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마니산에 올라가서 인천 쳐다보면 담배 니코틴 그러한 하늘 색깔이 보이거든요.
국장님께서는 물론 노력하고 일하시고 그러니까 상상만으로도 인천이 조금 좋아지겠지 좋아지기를 또 원하지만 사실 본 위원이나 많은 인천시민들이 생각하기에 인천의 공기는 점점 나빠져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국장님이 조금 좋아진다고 하는 것보다는 시민들이나 제가 생각하는 그쪽으로 점점 나빠져 가고 있다, 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1년에 5,000억이면 10년이면 5조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금년도만 한 것이 아니라 벌써 몇 년 전부터 환경을 좋게 하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은 나빠지고 있다.
그런데 첫 번째 원인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경유차, 지금 청라지구 뭐 여기 송도 이런 데가 활발하게 개발되면서 엄청난 차들이 왔다갔다하고 또 먼지도 함께 일고 교통사고 함께 일고 뭐 이럭저럭 하다 보니까 인천시민들이 정말 죽을 맛으로 살고 있는 겁니다,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데 단속이 좀 뜸하지 않느냐, 물론 일하는 사람들도 자꾸 단속하다 보면 참 일이 늦어지고 그러는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공사 많이 하고 인천시 발전하는 것에 비례해서 현재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인천이 가지고 있는 고민 이런 것에 대해서 이왕 고생하시는 것 우리 몸부림 쳐서라도 공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애를 써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에서 배출되는 문제가 상당히 심하거든요. 여기도 보고했어요. 배에서 배출되는 문제를 하고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