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6회 [정례회]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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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6월 23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 2008년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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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열의를 가지고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 제2항 2008년도경제통상국제1회추경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결산내용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66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2007회계연도 경제통상국 세입·세출결산안제안설명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장은 현재 연태에서 손님이 오셔 가지고 20분 정도 늦게 오겠습니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입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장 김선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이미 배부하여 드린 사항별설명서에 의거 경제통상국 2007년도 세입·세출결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결산 총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7쪽입니다.
예산현액은 686억 1,208만 4,000원으로 징수결정액은 678억 871만 6,440원이고 실제수납액은 677억 5,841만 5,180원이며 미수납액 5,003만 1,260원입니다. 미수납률은 0.07%로 다음년도로 이월되었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주요 세입결산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쪽입니다.
재산임대수입으로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 명품관, 근로자문화센터의 임대료 등 총 7개 항목에 6억 789만 6,630원을 징수결정하 였으며 실수납액은 6억 95만 8,68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9쪽입니다.
사용료수입으로는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의 사용료 및 공공요금, 입주업체에 대한 부담금 등으로 22억 3,596만 50원을 징수결정하였고 실수납액은 22억 3,577만 180원입니다.
10쪽입니다.
사업수입으로는 한국가스공사 주주배당금과 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으로 9억 2,200만 5,570원을 징수결정하여 전액 수납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1쪽입니다.
징수교부금 수입으로는 농지전용부담금 징수수수료 63억 371만 7,000원을 징수결정하여 전액 수납되었으며 이자수입은 공공예금 및 세입·세출 외 현금이자수입으로 66만 9,540원을 징수결정하여 전액 수납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2쪽부터 16쪽까지입니다.
잡수입은 물품매각대금 및 위약금, 각종 과태료수입, 시도비반환금, 사업집행잔액 및 기타잡수입으로 16억 6,931만 4,770원을 징수결정하여 실수납액은 16억 6,681만 4,770원입니다.
이중 250만원이 미수납되어 다음연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7쪽입니다.
과년도수입은 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과 과태료 및 과징금 수입,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및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의 임대료로 9억 74만 5,930원을 징수결정하여 실수납액은 5,007만 2,490원으로 이중 미수납된 4,067만 3,440원이 다음연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잠깐, 위원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관계관을 향해)
“숫자가 잘못된 것 아니야? 안 맞잖아. 9억 74만원에서. 실수납이 5,000이면 미수납된 것이 어떻게 4,000이야?”
죄송합니다. 숫자가 잘못돼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년도수입은 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과 과태료와 과징금수입,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및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의 임대료로 9억 74만 5,930원 징수결정하여 실수납액은 5억 7만 2,490원으로 이중 미수납된 4억 67만 3,440원이 다음연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8쪽입니다.
지방교부세로는 공공근로사업 등 9개 사업 18억 3,547만 9,000원이 교부되었습니다.
이 예산은 예산담당관실에서 일괄수납을 처리하는 관계로 본 사항별설명서에서는 예산현액만 기재되어 있으며 전액 수납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8쪽부터 24쪽까지입니다.
국고보조금 등으로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비 등 총 68개 사업에 519억 7,840만 6,000원을 징수결정하여 전액 수납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4쪽입니다.
지방채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비용으로 40억원 징수결정하여 전액 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안 사항별설명서 27쪽입니다.
세출결산 총 규모를 말씀드리면 예산현액은 1,339억 5,991만 4,000원이며 지출액은 1,229억 8,720만 8,200원으로 100억 8,526만 4,040원이 다음연도로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8억 8,744만 1,760원으로써 불용률 0.66%입니다.
이는 시 전체 불용률 5.2%보다 매우 낮은 수준이지만 2006년도 경제통상국 불용률 0.79%에 비하여 0.13% 정도 줄었습니다.
사항별 주요내역은 예산과목 중 세항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8쪽 농정진흥입니다.
예산현액은 56억 9,865만 7,000원이며 56억8,178만 7,440원이 지출되었고 불용액은 1,686만 9,56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34쪽 농산유통입니다.
예산현액은 171억 70만 1,000원으로 지출액은 170억 1,844만 8,100원이고 불용액은 8,225만 2,90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0쪽 농업기반조성입니다.
예산현액은 241억 5,627만원이며 지출액은 241억 5,292만 1,700원으로 불용액은 334만 8,30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4쪽 축산진흥입니다.
예산현액은 18억 9,606만원이며 지출액은 18억 4,516만 3,790원으로 불용액은 5,089만 6,21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51쪽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운영입니다.
예산현액은 23억 9,113만 8,000원이며 지출액은 23억 2,268만 8,180원이고 불용액은 6,844만 9,82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9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운영입니다.
예산현액은 29억 2,027만 9,000원이고 지출액은 21억 8,481만 9,150원이며 불용액은 5,252만 750원입니다.
이중 무배추동 하역장 유개화사업 6억 8,293만 4,100원이 명시이월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68쪽 농업기술센터 운영으로 예산현액은 17억 3,781만 5,000원이며 이중 17억 802만 6,750원을 지출하고 2,978만 8,250원이 불용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1쪽 농촌지도사업입니다.
예산현액은 28억 8,627만 6,000원으로 지출액은 28억 8,249만 6,100원이며 불용액은 377만 9,90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14쪽입니다.
지역경제개발의 경제진흥에 대한 결산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192억 8,497만 3,000원으로 지출액은 178억 9,562만 8,250원이며 불용액은 8,709만 750원입니다.
이중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 13억 224만 6,000원이 명시이월되었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25쪽 연료대책입니다.
예산현액은 28억 5,308만원으로 지출액은 18억 8,700만 5,520원이며 이중 남동정수장 소수력발전시설 설치사업 9억 700만원은 명시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5,907만 4,480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30쪽 과학기술입니다.
예산현액은 196억 8,631만 9,000원으로 지출액은 196억 6,300만 8,280원이며 불용액은 2,331만 72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43쪽 에너지정책입니다.
예산현액은 2,085만원이며 지출액은 2,082만 1,760원이고 불용액은 2만 8,24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44쪽 중소기업육성입니다.
예산현액은 89억 747만 7,000원이며 지출액은 88억 9,393만 8,820원이고 불용액은 1,353만 8,18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51쪽 광공업 육성입니다.
예산현액은 101억 5,745만원으로 지출액은 29억 6,110만 3,780원이고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사업 71억 9,308만 3,940원이 계속비이월 되었으며 불용액은 326만 2,28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56쪽 노사안정입니다.
예산현액은 77억 2,643만 8,000원으로 지출액은 74억 73만 9,750원이며 불용액은 3억 2,569만 8,25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65쪽 수출진흥입니다.
예산현액은 19억 8,050만원으로 지출액은 19억 3,869만 1,130원이며 불용액은 4,180만 8,87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72쪽 근로자문화센터 운영입니다.
예산현액은 10억 5,064만 9,000원으로 지출액은 10억 2,930만 8,520원이며 불용액은 2,134만 48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78쪽 근로자 교육지도입니다.
예산현액은 2억 7,931만 2,000원이며 지출액은 2억 7,514만 2,500원이고 불용액은 416만 9,500원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83쪽 지방채 상환입니다.
GM대우차 R&D 외자유치사업 융자금에 대한 이자와 삼산농산물도매시장 건설자금으로 차입한 농안기금에 대한 원금과 이자상환을 위한 예산으로 예산현액 32억 2,567만원 중 32억 2,546만 8,680원을 지출하고 20만 1,320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서의 예산전용과 예비비 지출, 명시이월, 계속비 이월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노란색 표지로 된 결산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세출 결산서 279쪽 예산전용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냉·난방기 배선 및 전기설비공사 예산확보를 위해 시설비 및 부대비 500만원을 자산취득비에서 전용하였습니다.
세입·세출 결산서 280쪽입니다.
기업지원과의 여비 부족분 600만원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보상금에서 전용하였습니다.
예산전용 사유로는 고용창출 및 인재양성을 위한 일본의 사례비교 분석 연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고용 관련 공무원 및 중앙 노사정위원회, 연구교수에 대한 공무국외여비 확보에 따른 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결산서 374쪽 예비비 지출입니다.
2007년 10월 에너지정책과 신설에 따른 사무실 집기를 구입하기 위하여 예비비를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결산서 377쪽 명시이월입니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이 사업기간 부족으로 명시이월되었으며 380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의 무배추동 하역장 유개화 사업은 도시계획 변경으로 인한 기간 소요로 명시이월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결산서 384쪽 계속비 이월입니다.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은 계속진행 사업으로 계속비 이월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고 앞으로도 더욱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알차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아무쪼록 경제통상국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과 2쪽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9번째 전문위원 검토의견으로, 4쪽이 되겠습니다.
상단의 세입결산을 살펴보면 678억 800만원을 징수결정하여 677억 5,800만원을 수납하였고 미수납액 5,000만원은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수납액과 관련하여는 기타사업수입 중 인천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이 정기분 및 수시분으로 수납된 바 사업이 종료된 인천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에 대한 전체적인 수입규모와 향후 수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미수납액과 관련하여는 주로 과태료 및 과징금 미수납액과 공유재산임대료 미수납액 등 대부분 지난연도 수입인 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위반 과태료 내역설명과 매년 반복적으로 미수납되는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임대료에 대한 미납사유와 징수대책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결산으로 예산현액 1,339억 5,900만원 중 1,229억 8,700만원을 지출하였고 100억 8,500만원이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8억 8,700만원으로 시 전체 일반회계 불용액 4.6%보다는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불용액 과다발생 사업과 관련하여는 사항별설명서 32쪽 공공비축 잉여곡 수송지원비 등 6개 사업은 과다하게 불용액이 발생하였는 바 그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이월사업과 관련하여는 사항별설명서 66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무배추동 하역장 유개화 사업비 6억 7,500만원과 123쪽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부지 매입비 12억 8,100만원, 128쪽 남동정수장 소수력발전시설 설치비 9억 700만원을 각각 명시이월하였고 153쪽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비 60억원 전액과 인천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비 9억 7,800만원을 전액 계속비 이월하였는 바 이월사유와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비비 지출과 관련해서는 결산서 374쪽의 예비비 1건의 2,000만원은 에너지정책과 신설에 따른 컴퓨터 등 사무실 집기 구입비로 집행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ㆍ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 너무 빨라. 너무 빨리 해서 정신이 없어.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지적된 사항인데 불용액이 과다 발생한 사업 중에서 163쪽 한번 보세요.
청년 공공기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예산에서 2억 5,000만원이 불용처리됐는데 그것이 왜 불용처리했습니까?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가 모자라서 예산집행이 안 된 사항인가요?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보세요. 불용처리된 2억 5,000만원.
저희가 본 사업은 2007년도 2월부터 2008년도 2월까지 연 2기에 걸쳐 총 678명이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2007년 하반기에 취업을 이들이 했다가 중간에 관두는 인원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저희들이 추가모집을 5회 이상 실시해서 한 128명을 더 근무하게 했는데 그래도 암만 해도 중간에 관두는 인원들이 많다 보니까 다 집행을 못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6개월을 해야 되는데, 애네들이 인턴 들어와서 6개월을 해야 되는데 한 3개월 하고 자기가 다른 데로 옮기거나 아니면 이렇게 하는 인원수가 좀 발생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충분히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처음에 잡을 때 예상을 하고 잡아서 또 그런 부분이 발생하면 바로 대처를 할 수 있는 이렇게 했어야 됐는데 그런 것들이 미흡한 상황이다 보니까 나름대로 집행이 다 안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제가 금년부터는 아주 철저히 이런 부분을 점검하고 집행해서, 왜냐 하면 이것이 애들을 위해서 써야 될 돈이거든요.
또 특히 청년들을 위해서 그런데 이것이 사실 덜 쓰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깊이 반성하고 금년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내가 할 얘기까지 다 해 버리니까 내가 할 말이 없네.
인천에 실업률이 최하위죠? 전국에서.
네, 맞습니다.
얼마 전에도 산업위에서 정책간담회에서도 실업률 때문에 할 때 참석하셨잖아요?
그런데 국장님 답변이 내가 할 얘기를 다 해 버리니까 할 말이 없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시고요. 불용액이 안 나오도록 하시고 예산 잘 짜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단동산업단지 처음부터 요새까지 잠깐 설명을 해 주시고요, 어디까지 왔는가. 그 설명을 우선 듣고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단동산업단지는 일단 저희들이 토지라든가 일부분 매각은 다 완료했습니다.
다만 지금 남아 있는 것이, 저희 지분으로 남아 있는 것은 지원센터 건물만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 소유로.
그런데 토지분양대금 저희들이 징수하는 부분 그 부분이 2007년 12월 31일까지 24억 7,500만원 수납 완료했는데 지금 3개 업체, 12개 필지를 대상으로 해서 2011년 6월까지 1억 4,676만 5,250원을 마지막 징수할 예정입니다.
단동산업단지에 대해서는 한도섭 위원님이 많이 연구를 해 오신 것 같아서 제가 거기까지만 듣고 그것은 한도섭 위원님한테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급식, 우유급식이 불용액이 좀 많은 편이네요.
그래서 학교급식으로 예산을 많이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진한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제가 파악해 보니까 학교급식을 결정하는 학교운영위원회가 학부모들하고 뭐 이렇게 해서 학교운영위원들이 일찍 결정을 해야 되는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과정이 보통 3월이나 4월에 결정되다 보니까 1월에서 2월까지의 부분이 지출이 안 된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굳이 애들이 먹어야 될 우유급식 부분을 그렇게 학교급식운영위원회에서 늦게 해 가지고 불용액이 생기게 한다는 것은 안 맞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교육청하고 금년부터 앞으로는 철저히 협의를 해서 아주, 그러니까 12월 정도나 결정해서 다음 연도 1월부터 급식이 들어가야 될 건데 이런 부분들이 구조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는 사실 이 땅에서, 이 나라에서 보릿고개를 없애는 데 쌀 자급자족 100%를 이루는 데 정말 큰 혁명을 일으킨 위대한 승리를 만든 그러한 기관이라고 기술센터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선배들이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시고 노력한 땀의 결정체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결산서를 보니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먹고사는데 뭐 쌀을 이렇게 자급자족하고 큰 혁명을 일으켰는데 그러한 데 쓰는 것이 아니라 행사에 지나치게 치우쳤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사실 지금 기술센터에서 행하고 있는 일 중에는 조심스러운 말씀입니다만 너무 정치에 관여를 깊게 하는 것 같다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요. 국장님, 그런 생각 안 드세요?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하여튼 그런 부분이 만약 있다고 그러면 그것은 안 되는 거겠죠.
인천시는 사실 농업하는 데는 강화군하고 옹진군밖에는 사실 없어요.
그런데 2007년도도 그렇고 2008년도도 그렇고 지금 모든 예산 움직이고 하는 것 중에 이러한 행사에 치우치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저는 그렇게 보고 그리고 그럴 때마다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하고 몰려다니고 그런다고요. 농업기술센터 행사가 그쪽으로 방향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 시정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해요.
소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농업기술센터 소장 황선복입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희 기술센터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또 사회체나 학습조직체가, 큰 학습조직체가 3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습조직체를 통해서 행사가 진행이 되겠고 또 큰 행사를 보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행사를 하는 것은 농어민의 날 행사하고 농업경영인수련대회 또 생활개선회행사 이렇게 세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저희 기술센터에서 어떤 정치적인 그런 일에 치우치고 관여를 한다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는 일을 하면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가능하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런 부분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지적을 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고쳐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식량증산을 위해서 또 선배들이 이룩한 그 일을 열심히 차질없이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일이 물론 있다고 시인을 하실 수는 없겠죠. 그러나 엄격히 철저하게 들어가면 지금 기술센터 방향이 그쪽으로 많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농민들하고 정말 과거의 선배들이 생명을 걸면서까지 쌀 증산을 위해서 노력하던 그러한 모습은 다 없어지고 지금은 기술센터 건물 크게 지어놓고 강당에서 몇 백명, 더 많은 인원이 모이느냐 안 모이느냐 그것 가지고 따지면서 정치 쪽으로 많이 흘러가고 있어요. 농민들 전부 모이는 것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그런 데 예산도 또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하나하나 꼬집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것이 바뀌어지지 않고 지금 농민들이 FTA 그것 때문에 먹고사는 문제 앞으로 상당히 복잡해지고 우리가 무서운 것은 기름값 올라가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앞으로 식량문제가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 자급자족률이 몇 %나 됩니까? 쌀만 아니고 전체적으로.
28%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더 어떻게 올릴 것이냐 또 농업을 어떻게 하면 새로운 대체 에너지 같은 데, 다른 나라들 일본이나 미국, 중국 같은 데 대체 에너지를 농업부분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데를, 쌀은 이제 자급자족을 만들어 놨습니다, 기술센터에서. 정말 과거의 통일벼 하면서 목숨 내놓은 것까지 여러 분들이 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다 없고 농민들이 쌀농사 짓는 데는 박사예요. 기술센터 직원들보다 더 잘 합니다.
그래서 이제 바꿔야 할 때가 됐다 그 바꾸는 것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 이것을 연구하셔야지. 기술센터에 사람 몇 백 명 모여 가지고 만날 사람들 와서 몰려다니면서 그 행사나 치르고, 제가 알기로는 행사 엄청 치르고 있습니다. 행사 치르는 이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그러나 그 중에는 정치적으로 많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제가 한번,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린 것이지 분명한 답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에요. 본 위원이 느끼는 것은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결산서에도 보니까 행사에 쓰인 돈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지양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인사문제 그런 것도 보면,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인사문제 그런 것도 사실 그런 데에 휘말려 가지고 지금 인사가 됐다는 사실 저는 알고 있는데 뭐 아니라고 부정을 하시겠죠. 그러나 분명히 그런 것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모순이 그러한 일이 더 복잡해지기 전에 빨리 제 자리로 돌아가서 농업혁명을 일으키는 데 큰 일을 담당하셔야 된다 본인은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시정을 하면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고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제가 참고적으로 아까 강화하고 옹진관계, 농업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인천도 저희 한 6,000 정도 되는 토지면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옹진보다는 한 3배 가까운 면적이 있고 또 강화에 한 1/3 정도 면적이 됩니다.
저희 인천기술센터는 농업부분에 치중하는 것보다는 저희는 273만이라는 도시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민을 상대로 하는 그런 농업모델을 개발하고 또 도시민이 좋은 음식을, 좋은 농산품을 먹을 수 있는 교육관계 이런 부분으로 치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학습단체가 옹진이나 강화보다 저희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떤 행사성으로 비쳐지지 않았나 그런 부분은 저희가 시정을 해서 앞으로 일을 하겠습니다.
지금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몇 명이죠?
강화, 옹진 전체 다 해서?
87명인데 인원이 줄었습니까? 한 20여년 전에 비해 줄었어요, 늘었어요?
한 30% 정도 줄었습니다.
농업부분이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농업패턴이 바뀌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농업에만 종사할 수는 없어요. 기술센터의 고급인력 많습니다. 서울대학 나오시고 거의 선생님들이 다 대학교 졸업생이에요. 우리 본청에 있는 공무원들보다 학벌이 더 좋습니다, 고급인력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농업에만 매달리다 보니까 할 일이 없는 거예요. 농업에는 농민들도 박사거든. 누가 가르쳐 주냐, 바로 기술센터 소장, 직원들이 다 자기가 배운 것 연수해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배울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급자족 100% 됐고 자기들이 농사 잘 안 가르쳐 줘도 농사 잘 지어요.
그러니까 기술센터 직원들이 이제 농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대체에 매달려 가지고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남고 연구할 것보다는 자꾸 지시만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만 자꾸 모으는 그런 쪽으로 흘러갔다 이것이죠.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이상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이 질의하다 말았는데 단동, 여기 10쪽을 보면 3억 2,800만원이 기타사업수입으로 잡혔죠? 아직까지 단동산업단지가 종결된 것이 아니에요? 종결됐죠?
전체적인 부지하고 중국에….
(관계관을 향해)
“중국에 넘겼죠?”
다 종결된 거죠?
네, 땅은 중국에 다 넘겼고요.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지원건물만 현재 저희들이 매각을 안 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3억 2,800만원만 잡아놓은 겁니까?
네, 그것입니다.
알았습니다. 32쪽을 보시죠. 32쪽을 보면 공공비축 잉여곡 수송지원비 1,000만원이 전액 삭감이 됐어요. 무슨 내용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이것은 제가 봐도, 이것이 백령도 지역의 쌀 수매관계로 인해서 수매가 안 된 쌀들을 저희들이 운송비를 육지로 오는 것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세워놨는데 이것이 국가에서 전액 수매가 돼 버리니까 나머지 쌀을 운송할 필요가 없어서 삭감이 됐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일부 그런 일이 발생하면 추경에 털었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불용액으로 남긴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요즘 농촌에서는 곡물가 상승, 유가 상승으로 굉장히 어려워 하거든요. 농가 경영안정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재래시장, 124쪽 보시죠.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관련해서 사업비로 77억을 집행했죠?
사업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124쪽이요. 이것 그것입니까? 남부, 옥련, 구월, 강남 이것입니까?
네, 남부, 옥련, 구월, 강남 이것입니다.
거기에 지원해 준 것이 77억 집행했습니까?
본 위원 지역구인 계산시장이 있어요. 계산시장에 며칠 전에 상인들의 어떤 뭐라고 그럴까 상인들이 생활할 수 있는 그것을 오픈했습니다, 며칠 전에. 한 2~3일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를 참여했었는데 지금 사실 대형마트가 무척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계양구도.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가 보니까 옛날에도 계산시장이라는 데가 어깨가 서로 닿아 가지고 못 다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그 날도 가 보니까 한산한 정도가 아니고 상인들 왔다갔다 하는 그 정도 뭐 시간이 한 3시 정도였기 때문에 조금 시간은 빠릅니다만 그런 것을 목격했어요.
특히 계산시장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공영주차장 매립한 것 거기 조금 있거든요. 그것을 계양구청에서 제가 알기로는 상인협회에 넘겨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들이 굉장히 장사가 안 돼서 하소연이 많은데 주차장도 부족하지 누가 차 끌고 오는 사람들이 시장 보러 오겠어요? 불편한데.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어차피 국장님이 오신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만 오셨기 때문에 그런 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연구 좀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님 말씀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보충질의 한번 할게요. 노경수입니다.
국장님은 뭐 불용액 처리도 잘못했으니까 잘 하겠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답하니까 내년에는 기대가 되고 불용액이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비가 전액 국비죠?
아닙니다. 자부담도 있고요. 또 여러 사업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 국비….
자부담은 얼마 안 될 것이고 거의 국비인데….
그것이 아닙니다. 시비가 한 25%, 구비가 15% 되고 자비가 한 10% 되고 그래서 국비는 50% 조금 될 겁니다. 계산시장 그렇게 했어요.
맞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 선정기준은 어떻게 합니까?
일단 저희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주민들의 뜻입니다. 상인들이 자부담을 할 수 있다는 것만 보여주면 저희들이 우선 지원을 하는데 그것이 시장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상인들의 의견이 일치가 돼 가지고 오면 이것은 사업이 빨리 진척이 되고 상인들끼리 안 맞아 가지고 자부담 부분 가지고 얘기가 있다 보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 생각으로는 자부담이라는 것이 사실 재래 영세상인들이 많은 부분을….
2008년도도 선정기준이 끝났어요?
그러니까 내년도 사업이죠. 2009년도 것은 선정이 끝났습니다.
사업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과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세요. 선정기준은 어떤 기준을 두고 하시는지 그것 한번 자세히 얘기해 보세요.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일단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이 상인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인회하고 군·구에서 그 시장을 어떤 식으로 해서 현대화를 하고 또는 경영구조를 개선하고 이런 것을 상호 의견을 조율해서 그 내용이 구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구에서 구비 부담이 15%가 있기 때문에 그 부담에 대한 것을 적정….
구비 부담이 10%?
15%. 그래서….
15%는 일률적이에요?
사업에 따라서 부담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대체적으로 현대화 사업은 15% 부담입니다. 그것은 일률적입니다.
그래서 군·구에서 올라오게 되면 저희들이 심의합니다. 저희 직원이 현장답사도 하고 그래서 저희들도 시비부담이 15%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의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고 또 시장경영지원센터의 자문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아서 결정을 해서 중소기업청으로 저희들이 올리게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청에서 다시 한 번 그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해서 확정하게 됩니다.
거기까지는 됐고요. 지금 재래시장이 몇 군데죠? 인천에.
인천에 56개가 있습니다.
지금 불만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건데 이것은 형평성 있게 잘 관리를 하세요.
네,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국장님, 단동산업단지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을 하시고 계신가요?
보고는 받았는데 아직 제가….
그러면 이 부분 답변이 가능하시겠어요? 아니면 해당 책임자….
해당 책임자로….
어느 분이시죠?
담당팀장이 단동산업단지의 추진배경의 최초 의도하고 지금 이 부분이 결국 철수하게 됐는데 예산낭비가 엄청났고 이 예산이 이 부분을 중국 정부에서 우리가 임대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임대했는데 임대료 비용하고 지금까지 나간 비용, 업체들 모집해 가지고 업체한테 받은 돈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지금 철수한 마당에 중국정부하고 결산이라든가 이 관계를 요점만 짧게 짧게 해 가지고 대략 얼마가 투입이 되고 얼마가 회수돼서 현재 청산할 경우 얼마를 우리가 손해 보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희 기업지원과하고 자유구역청하고 해서 총 53억 4,000만원을 조성원가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회수한 금액이….
공사비 포함이죠? 기반공사비.
네, 그렇습니다.
73억 8,500만원을 현재 징수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2011년까지 1억 4,700만원 정도만 우리가 더 회수하면 단지 조성부터 다 마무리가 됩니다.
실질적으로 조성한 금액은 53억 4,000만원이고 또 총 징수할 금액은 75억 3,200만원이 돼서 약 23억 정도 그렇게 해서 저희가 금액을 더 징수했습니다.
그러면 중국 정부에다가 넘기는 겁니까? 아니면 중국에 있는 개인한테 넘기는 겁니까?
저희는 50년 임대해서 우리 기업들한테 받은 부분입니다.
미입주된 토지까지 다 해서요?
미입주된 토지까지, 미분양된 토지도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미분양된 토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정확한 상황은….
이제는 무조건 철수해서 예산이 더 이상 안 들어가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짧게 몇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9억 7,800이 왜 이렇게 이월이 됐습니까?
저희들이 남동공단 안에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절차상 시간이 걸려서 계속비로 해 가지고 이월시킨 겁니다.
어떤 절차가 있었죠? 여러 가지 절차가 안 된 게 뭡니까?
2005년 12월 29일 타당성조사 용역을 해 가지고 2007년 9월 6일 기본설계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11월 23일 교통영향평가해서 지금 2008년 2월 12일 건축허가가 지금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있다 보니까 돈이 집행되지 못하고 이월된 사항입니다.
2007년 9월에 뭐를 했다고요?
2007년 9월 6일 기본설계를 했습니다.
그런데 왜 기본 및 실시설계비가 다 이월이 됐죠?
그 때 9월 6일 시작했는데 아직 끝나지를, 최종 마무리가 아직….
9월 6일 기본설계를 들어갔는데 기본설계도 안 끝났다고요?
(국장, 관계관과 검토중)
저희들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3억 2,400만원은 지출을 이미 했고요. 그러고 나서 나머지는 계속비로 지금 이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본 및 실시설계비는 아니네요.
실시설계비만 이월이 되고 기본은 이것 3억 쓴 거고요.
네, 쓴 거고요.
지금 이 부분을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을 한 가지만 드리자면 항만국이나 환경국이나 이쪽은 공사파트를 좀 무심히 넘어가는데 공사 사업예산이 항상 대규모로 잡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스케줄링에 대한 점검이 없어요. 거기서 큰 이월 금액이 막 생겨요. 그런데 사업이야 하겠지, 이월시켜서 그 다음에 해도 되지. 그러나 부적합하게 예산을 세운다고요.
그래서 9월쯤에 기본설계 들어간다 그러면 10억이라는 돈은 차기년도에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그러면 차기년도에 예산을 잡아야 되고 그 다음에 공사가 10월쯤 발주된다 그러면 그 다음연도에 공사가 시작되는 게 거의 당연시되어 있는데 그냥 그 해 년도에 몇 십억을 공사비로 잡아버리거든요. 그리고 다 명시이월시킨다고.
그런데 건설분야의 기관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조정을 해 주는데 건설이 아닌 일반 환경·경제통상국 이런 데서의 사업비를 보면 거의 무심히 넘어가다 보니까 이월액이 늘어나고 불용액이 늘어나는 데 일조하는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 그런 부분을 유심히 잡으셔야 될 것 같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은 금액입니다만 66쪽 무배추동 유개화 감리비는 사업비를 이월을 했답니다, 전액. 그렇죠?
감리를 잡아놓고 한 푼도 안 쓰고 전액 이월시켰어요. 그러니까 공사가 안 들어갔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죠?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에 지붕이 없어 가지고 하니까 유개화 해서 그것을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이게 감리뿐만 아니고 저희들이 공사다 보니까 시설비, 부대비, 감리비 다 세워진 사항인데 그게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도시관리계획변경을 하고 또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하다보니까 10월까지 지출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 11월부터 2008년도 1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그래서 나머지 예산이 2008년도 명시이월된 사항입니다.
하여간 이 공사비, 감리비 전액 이월 이런 것은 보기 사납거든요.
어떻게 감리비를 잡아놓고 나서 한 푼도 안 써요, 감리비. 물론 중간에 상황이 발생되겠죠.
하여간 공사비 부분에 대한 것은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드릴게요.
남동정수장의 소수력발전시설 설치 이 개념은 뭡니까? 이것도 전액 이월인데요.
남동정수장의 소수력발전시설 설치를 9억을 이월시켰다면 13억 중에서 9억이 이월됐는데 혹시 이 내용 알고 계세요?
저도 이것은 물어봤는데 이게 좀 복잡한데요. 담당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담당과장님 한번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원수라인의 낙차를 이용해서 전기를 발생하는 소수력발전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금년 초부터 공사를 하기 위해서 토목, 건축, 기계, 수차발전기 밸브류, 배전판넬, 전기공사 등 총 4건이 발주되었습니다.
현재 전기공사 발주를 위한 준비단계에 있고요. 본 사업의 특성상 수차발전기는 외자재기 때문에 별도로 주문 제작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차가 들어오려면 시간이 걸리 때문에 그것 때문에 이월이 된 겁니다. 제작기간이 한 7개월 걸리기 때문에요.
같은 맥락인데 제가 정리를 좀 할게요.
시설비나 공사비 부분은 전체적으로 리스트를 한번 잡아봐 가지고 관리를 해 보세요. 다 이유는 있어서 이월이 되는데 이월금액이 여기도 9월, 저기도 10억 막 이런다고요, 지금.
그래서 공사 리스트를 전부 잡아서 이게 언제 발주될 거냐 실시설계가 언제쯤 끝날 거냐, 금년에 꼭 예산을 잡아야 되냐, 내년으로 잡으면 안 되냐 이래서 예산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게끔, 공사파트는 굉장히 루즈한 모습이 보이니까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지정구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해서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고에 앞서 어차피 자료를 배부했기 때문에 주요사항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제통상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8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은 서민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실업해소 대책, 과학기술 육성 지원, 수입개방과 FTA에 대비한 농업구조 개선 및 보호대책 추진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증액 편성하였으며 행사성 및 경상경비를 포함, 불요불급한 사업에 대하여는 필수 예산을 제외하고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은 총 1,202억 4,655만 7,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액 533억 2,297만 2,000원보다 125.5%가 증가한 669억 2,358만 5,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총 1,394억 4,959만 9,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액 1,261억 197만 8,000원보다 10.5%가 증가한 133억 4,762만 1,000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51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경제정책과 세입액은 104억 9,490만 5,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103억 4,139만 5,000원보다 1억 5,351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업지원과 세입액은 49억 8,332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24억 5,871만원보다 25억 2,461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과 세입액은 646억 2,000만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9억 2,000만원보다 637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GM대우 R&D사업 유보지 매각수입 630억원이 주요 내용이 되겠습니다.
52쪽입니다.
농정과 세입액은 340억 1,703만 8,000원으로 2008년도 당초 예산 335억 1,499만 4,000원보다 5억 204만 4,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에너지정책과,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및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근로자문화센터는 2008년 당초 예산 대비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349쪽 세출예산안입니다.
경제정책과의 세출액은 154억 5,206만 8,000원으로 2008년 당초 예산대비 6억 9,943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 내용을 보고드리면 재래시장 및 중소유통업 활성화를 위해 4억 2,000만원, 지역경제의 심층 분석으로 정책대안 제시 등을 위한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운영에 1억원, 남북경제협력의 발전적 방안 모색을 위한 통일경제특구 개발 관련 학술대회에 5,300만원, 2008인천국제디자인페어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고자 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참가는 박람회 홍보부스 설치 등 필수사업비를 제외하고 5,75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52쪽 기업지원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의 세출액은 280억 7,087만 3,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98억 7,394만원을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육성 추진을 위해 48억 899만원, 고용지원서비스 등 지역실업해소 추진을 위해 31억 4,80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절감을 위해 행정운영경비 등 5억 5,682만 2,000원을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0쪽 과학기술과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과의 세출액은 208억 672만 5,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10억 6,987만 6,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360쪽부터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지역 S/W 산업 진흥 지원을 위해 12억 6,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인천과학영재교육연구소지원, 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등 운영비 및 행사성 경비 등은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3쪽 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의 세출액은 150억 9,578만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2억 3,672만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전선류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해 2억 6,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예산 절감을 위해 지역에너지계획수립 연구용역, 도서지역 자가발전소 운영지원 등 3,108만원을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5쪽 농정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정과의 세출액은 489억 5,216만 9,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17억 2,845만 4,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친환경 농업육성 지원을 위한 농업인 영유아 양육지원에 2억 9,768만 5,000원,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9,254만원, 친환경비료지원에 2억 4,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농작물 경쟁력 기반조성을 위한 농기계임대사업에 6억원, 배수개선사업,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등 농업재해예방을 위해 9억 9,00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09쪽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세출액은 58억 1,553만 4,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1억 2,242만 8,000원을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강화지역의 인천지역대표 관광민속주 육성 사업을 위해5,100만원, 과학영농현장서비스강화를 위해 1,076만 2,000원, 농업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913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농업인해외현장교육 및 농기계수리비 보조, 행정운영경비 등 2억 1,439만 3,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35쪽 근로자문화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의 세출액은 11억 1,733만 4,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2,737만 9,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증액 편성된 예산은 없으며 예산절감 차원에서 행사성 경비 및 경상 예산을 절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38쪽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월농축산물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4,909만 7,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6,035만 8,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40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세출액은 20억 9,001만 9,000원으로 2008년 당초예산 대비 5,063만 4,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경제통상국 제1회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어려운 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경상경비성 예산을 절감하고 불요불급한 예산 삭감 재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 예산 중심으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한도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평소 베풀어 주신 각별한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 경제통상국 제1회 추경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규모와 2쪽의 예산안 주요증감 사업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경제통상국 제1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경상적경비에 대한 예산절감 등 삭감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비 등 국고보조금 변경내시 및 인천종합어시장 구조개선 공동사업 등 신규사업을 반영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기정예산 488억 1,800만원 대비 137.1%가 증액된 1,157억 4,100만원으로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의 3.1%에 해당합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공공근로사업 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 교부 등에 따른 국비 세입 조정과 시유재산매각수입액 630억원으로 인한 것이며 주요 감액사유로는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국고보조금 감액 등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기정예산 1,261억 100만원 대비 10.6%가 증액된 1,394억 4,900만원이며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3.8%에 해당합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안 349쪽 시장별 특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비로 8,500만원을 편성한 바 용역시행 방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안 355쪽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은 당초와 달리 사업비와 사업명을 변경하여 20억원을 신규 계상한 바 현재까지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산안 357쪽 청년취업지원센터 운영비 3,000만원과 359쪽 비정규직 실태조사비 2,500만원, 권역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조사비 3,300만원, 공공부문 노사정협의회 구축비 900만원 등 실업대책관련 예산으로 9,700만원을 편성한 바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당초예산대비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예산안 361쪽 창업보육센터 육성지원비는 기정예산 4억 7,000만원 중 2,600만원이 삭감된 바 삭감에 대한 설명과 예산안 371쪽 안정된 농업생산기반 정비를 위한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보조금 4억 2,200만원, 374쪽 축산농가 경영안정지원을 위한 학교 우유급식지원비 6,600만원이 각각 삭감되고 372쪽 농어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예산은 3억 7,100만원이 증액된 바 농축산 농가 경영안정지원대책에 문제는 없는 지와 농어촌 안정지원대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예산안 354쪽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으로 기정예산의 83%에 해당하는 50억원, 357쪽 청년공공기관 인턴십프로그램 운영비로 기정예산의 240% 해당하는 24억원이, 361쪽 지역소프트웨어 특화육성지원비로 12억 6,000만원이, 364쪽 전선류 지중화 사업비로 2억 6,000만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ㆍ2008년도경제통상국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 하시죠.
김성숙입니다.
추경에서 보면 예산절감차원에서 삭감하는 부분도 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나옵니다만 361쪽 창업보육센터 육성지원비가 4억 7,000 중에서 얼마가 삭감됐냐면 2,600여만원이 삭감됐어요.
우리 자료로는 361쪽입니다.
그래서 예산절감이라는 차원도 좋지만 이렇게 창업보육센터 육성지원 경우는 삭감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액 편성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 왜 삭감의 필요성이 나왔는지요?
이 부분은 삭감하게 된 것은 정부 예산절감 계획에 의해 가지고 5.6%인 2,632만원이 삭감된 상황인데 국비 일부 삭감에 저희들이 적용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여러 가지, 특히 창업보육센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8개 정도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 운영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시면 적극 반영하고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아마 비율대로 해서 이렇게 삭감이 들어간 것 같은데요. 그렇죠?
이것은 삭감의 문제가 아니고 4억 7,000 해 봐야 8개 창업지원센터를 나누면 한 군데에 잘 해야 6,000만원.
그런데 창업보육센터가 실질적으로 잘 되는 데도 있고 어려운 곳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지금, 6,000여만원이라고 해 봐야 거기에 인건비 관리하는 측면에서의 운영 인건비 이것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창업지원이라는 말이 무색해요.
이것은 삭감할 것이 아니라 증액 편성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장님 인정하세요?
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노경수 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에서 지적한 대로 보면 349쪽을 한번 보세요.
재래시장을 활성화 해야 된다고 본 위원도 항상 얘기하는 사람인데 지금 재래시장에 대해서 보면 재래시장 중소유통 활성화, 재래시장 특화를 위한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시장별 특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인천종합어시장 구조개선 공동사업, 다 똑같은 재래시장인데요. 지역민방 활용, 재래시장 홍보방송 등등 해 가지고 추경에 많이 잡혔는데 이것을 전반적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8,500에 대한 연구용역비가 편성됐는데 이것에 대한 용역 시행 방향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 보세요.
아까 결산에서도 많은 위원님께서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걱정하시고 또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각 우리나라 전체 재래시장 활성화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오다 보니까 중앙에서도 국비 60%를 저희들에게 지원해 가지고 재래시장별로 약간 특성이 다르고 또 재래시장의 어떤 것들을 특화를 해야 될 것이냐, 재래시장별로. 이런 것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이렇게 특화된 재래시장의 어느 부분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라는 중앙정부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을 특히 감안해서 국비 60%하고 시비 40% 이렇게 해서 8,500만원을 가지고 용역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단순히 그냥 용역하는 어떤 입장에다만 맡겨놓다 보면 사실 현지 실정이나 이런 게 안 맞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제가 충분히 납득하고 아주 실질적인 얘기가 여기에 담겨질 수 있도록 그리고 실질적인 재래시장 상인들의 그런 뜻이 여기에 담겨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같이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어디에 용역 줬다고 해 가지고 그냥 놔둬서는 안 될 것 같고 이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앞으로 논의를 하고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또 현장에서의 소리 이런 것을 다 들어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나오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지역민방을 활용한 재래시장 홍보방송이라든가 이것도 사실은 국비가 1억 4,000만원, 저희 시비가 6,000만원 이래서 2억원으로 이것도 중앙에서도 워낙에 이런 부분들이 홍보가 잘 안 된다 그래서 각 지방하고 매칭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활성화하자라는 입장에서 의견이 모아진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하고 아까 홍보게시판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일단은 재래시장을 우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해야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부분은 홍보를 철저히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차장이라든가 필요한 개선이라든가 유통 이런 부분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걱정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최대한 이것이 홍보와 현실이 같이 맞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경제통상국에서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려고 무단히 노력하는 것은 본 위원도 인정을 합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상품권 발행도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상품권 발행은 지금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저희들이 조사도 해 보고 또 상품권 발행하는데 지금 상품권을 사는, 매입하는 분들이 사실 일반시민들은 거의 매입을 않고 우리가 기업체라든가 특히 추석명절이나 설 명절 때 기업체나 이런 쪽에서 매입을 해 주다 보니까 사실 상품권이 일반시민에까지 아직 젖어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국장님, 알았습니다. 국장님의 솔직한 답변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접근하는 방법이 굉장히 본 위원하고 일맥상통한데 바로 그 부분입니다. 홍보부족입니다.
상품권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재래시장을 살려볼까 하고 상품권도 발행하고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는데 홍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명절이나 구정 이런 때에만 그것도 일반기업체라든가 공무원 쪽에서만 활용이 되고 개인은 활용 안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홍보부족이라고 저도 공감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예산을 좀더 집어넣어서 이것에 대한 인센티브도 강구하고 홍보도 해서 상품권도 일반시민들한테 다 같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해서 그럼으로써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상품권을 발행하고 받는 것에 굉장히 기피를 해요, 상인들이. 그것 알고 있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받는 순간에 손해 본다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현금 1만원 받는 것하고 상품권 1만원 받는 것하고의 상인들은 손해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손해에 대한 부분을 시가 보조해 주는 이런 홍보를 하셔 가지고 상품권을 활성화시키면 재래시장도 활력이 넘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대형마트 때문에 재래시장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재래시장을 살려야만이 서민경제가 살거든요.
그러니까 꼭 재래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
대답은 시원시원하니까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짧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국장님께서 청년 실업자가 인천에 제일 많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 후에 좀 좋아졌습니까?
통계적으로는 조금 나아진 것으로 나오는데 체감적으로는 아직….
지금 국가적으로도 여러 가지로 좋지는 않을 거예요. 계속 노력 좀 해 주시고 사실 심각합니다.
그래서 시장님은 워낙 큰일 하시느라 신경 못 쓰시니까 국장님 이하 과장님이라도 신경을 써 주십시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취업지원센터 해 가지고 한 60억 정도가 필요하신다고 그랬는데 24억밖에 이번에 안 세우셨네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2차 기업 경영안정자금으로 50억을 세우면서 기업에 보전을 하면서 고용을 의무화할 겁니다.
그래서 일단 고용창출을 그쪽에서 하고 그 다음에 청년인턴 프로그램으로는 24억을 증액했는데 워낙 본예산보다….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기 예산에서 적게 잡았는데 이것보다 사실 더 많이 잡아야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24억 세워서 과연 하실 것인지 얼마나 우리 인천의 청년실업이 좋아질 것인지 기대를 해 볼 테니까 예산만 세우지 마시고 예산 가지고 십분 활용해 가지고 실업자 좀 많이 줄여주세요. 애들 대학교 졸업하고 지금 슬픈 애들 많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 못 해서. 인천에 청년 자살률이 많이 늘고 있답니다, 취직을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과장님도 수고하시지만 국장님도 신경 쓰셔서 해 주시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특화 육성지원비로 12억 6,000만원을 받겠다고 하셨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식경제부에서 2년 단위로 지원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2008년도 사업공모가 됐습니다. 그래서 1차로 특화육성 지원사업이라고 RFID 기반 항공물류용 OS 인베디드 탑재복합 단말기 개발사업이 완료됐습니다. 1차로.
그 다음에 2차로 특화육성 지원사업은 금년도 4월에 공모하여 5월에 사업평가를 통하여 사업자로 저희들이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비매칭사업으로 금년도에 80%, 2009년도에 70% 해서 나름대로 매칭으로 하는데요.
이것은 2008년도 총 12억 6,000만원 중에 국비가 7억, 시비가 5억 6,000만원 되고 2009년도 총 16억 2,000만원에 국비가 9억 5,000만원, 시비가 6억 7,000만원 이렇게 확보됩니다.
이 부분은 모바일 RFID 기반 개방형 유존서비스 플랫폼 기술개발이라고 하는 건데 저도 전문적인 것이라 잘 모르겠고요. 어쨌든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서 개발현장에 접목을 시키는 이런 예산은 되겠습니다.
적은….
적은 예산은 아니죠.
전체적으로는 30억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S/W 산업이라고 그러니까 상당히 거창한 것처럼 써 놓으신 것 같은데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저기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가시적으로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김성숙입니다.
352쪽에 보니까 기정에 없던 예산이 올라온 것이 2개가 있어요. 뭐냐 하면 민간이전 해 가지고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운영 1억원 그리고 통일경제특구 학술대회 5,300만원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1억원은 저희들이 지금 전국 경제의 어떤 분석이라든가 이런 통계는 나오는데 사실 인천지역에 관한 어떤 경제지표라든가 통계라든가 분석 이런 부분들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우리 지역 나름대로 경제지표와 또 특화된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개발하기 위해서 인천발전연구원에 저희들이 연구원을 고용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상시 지표를 개발하고 만드는….
추경으로 이렇게 할 만큼 갑자기 그런 사안이 생겼습니까? 더구나 인발연에 주신다면.
인발연에서 하는데, 저희들이 전문가를 인발연에서 고용해서 하는 사항이고 저희들이 그동안 워낙에 없다 보니까 이 부분을 빨리 금년부터 시작을 해야 내년도부터 나름대로의 경제방향이라든가 정책을 저희들이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희들이 빨리 서두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학술대회는 뭔가요?
학술대회는 한국경제학회 쪽하고 저희 인천대, 인하대하고 해 가지고 특히 경제특구와 관련돼 가지고 있는 부분하고 또 우리가 개성공단 옆에 인천과의 관계 서로 연결돼서 이런 부분들을 한국경제학회가 주관이 돼 가지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가지고….
그런데 이것 전액 지원합니까?
전액은 아니고 일부를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5,300만원이 일부예요?
학술대회가 전국적인 학술대회가 돼 가지고….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국장님, 추경이 지금 133억. 그런데 이 추경이라는 것은 예산을 집행하다 모자라서 꼭 필요한 예산을 세우는 것이 추경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이 볼 때 삭감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까? 이번 추경에 올라온 예산 중에서.
저희들의 입장에서야 다 필요하고 또 특히 경제가 어렵고 경제살리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 경제 쪽에 주장을 많이 해서 다른 데 보다는 추경을 많이, 일부 경상적 경비를 줄여서 경제살리기 사업에 시급히 투입하는 부분이라서 또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고 재래시장을 살리자고 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입장으로서 보면 결국에는 기업인이나 상공인들 또 시민들을 위한 돈이기 때문에 많을수록 좋은데 위원님께서 그런 부분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은 걱정되는 것이 나중에 또 예산집행 안 하고 불용처리돼서 위원들한테 꾸중 들을까봐 하는 소리인데.
그렇게는 절대 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제가 한 말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55쪽을 보면 말이에요. 품질우수제품 및 품질경영대회 개최에 1억 4,000만원을 계상하셨어요. 355쪽이요. 맞죠?
네, 맞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품질우수 제품이라면 당연히 제품의 디자인도 우수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경제통상국 내에 산업디자인을 전담하는 부서 및 인력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현재 없습니다.
현재 인력이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 부서는 없지만 담당하는 직원이….
담당하는 직원은 있습니다.
인천시 조직을 보면 말이에요. 기존 시가지 도시디자인은 도시계획국 도시경관과, 그렇죠?
네, 맞습니다.
도시디자인팀에서 전담하며 거기에는 5명이 있어요, 인력이.
네, 맞습니다.
그리고 경제청 도시디자인과에는 11명이 사실 전담을 하고 있어요. 국장님 알고 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제품의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도 도시디자인 못지 않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 한축을 담당한다고 생각이 돼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경제통상국 내에 산업디자인을 전담하는 기구와 인력이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여러 차례 요구를 했고 그래서 내년도에 한 3명 정도를 저희들이 확보하도록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더, 뭐 다다익선이겠지만 일단은 단계적으로 저희들이 내년도에 3명을 확보하고 그것이 활성화가 되면 원래는 산업디자인과라든가 이런 부분도 요구를 했는데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 내에 국을 꼭, 어떤 과를 신설 안 하더라도 팀 같은 것을 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국장님이 어차피 내년 2009년도에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니까 하여튼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꼭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지상 위원입니다.
많은 예산이 추경에 이루어진 것 중에 우리가 종합비지니스센터 관련해서 국고보조금이 20억이 들어와 있죠?
그런데 지금 국고보조금이 얼마 더 들어와야 되는 겁니까?
지금 저희들이 더 받아야 되는데요.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중앙부처의 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으로 잡혀 있는 국고예산이 80억입니다.
그래서 4군데에 주는데 저희들이 국고보조로 확보를 해야 될 액수가 140억 정도를 세웠는데 지금 현재 40억까지는 확보가 됐는데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서 국비를 더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고는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시에서 준비할 금액은 지금 얼마 정도가 돼 있어요?
시에서 해야 될 것이 220억 정도 됩니다.
그 재원은 다 우리가 마련할 수 있는 건가요?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 점이 있는데요. 저희들은 기채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이것이 일반회계 투입이 어려울 때는 일부 기채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기채, 물론 없으면 기채발행을 하셔야 되겠죠. 그렇지만 지금 계획이 언제까지 준공되려고 하는 거죠?
당초에는 계획이 2010년 4월 완공 목표로 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글쎄,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이런 것은 계획대로 잘 됐으면 좋겠고 우리가 어차피 세입에서 시유재산 매각을 해서 한 630억 정도가 세입으로 돼 있는데, 가능하면 조금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으니까 630억을 매각해서 어떻게 쓸 것인가를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지금 대우 R&D 부지 확정되고 나머지 잔여지가 한 9,000평이 남아 있습니다, 청라지역에.
그래서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일단 이번에 매각을 해서 시에 부족한 재원으로 활용을 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종합비지니스센터나 여러 가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의 일부를 충당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저희들이 매각절차를 밟되 만약 이 부분이 또 우리 시가 꼭 매각을 안 하고 필요한 공공부지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면 그 때 가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일단 매각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런 재원을 매각을 해서 세입으로 해 놓으셨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추경 세입에는 되더라도 정산절차를 다 이행하셔야 됩니다.
네, 그럼요. 이행해야죠. 그렇지 않고는 매각을 절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질의한 김에 기업지원과 쪽에 관련되시는 것 같은데 해외에 출장 가는 것이 많이 있잖아요? 노사안정 차원에서. 그런 것들을 추경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볼 때는 거기도 단체니까 계획을 잡고 그래야 되는 건데 추경에 이렇게 세우다 보니까 그분들도 계획 잡는 데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고 예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것들은 정기회 때 예산을 반영시켜 줘야 그분들도 계획을 잡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이후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네, 그것은 위원님 말씀이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은 외부 단체들이기 때문에 미리 다 정해져야 자기네들도 인원을 뽑고 그러는데 보통 예산실에서는 이것은 언제 정도에 이루어지니까 이것은 추경에 하고 본예산에는 빼자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내년부터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예산실하고 적극 협의를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이 좋으셔 가지고 마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1시 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경제통상국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산업위원회는 6월 2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결산승인의건, 2008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정책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장 김선옥
고용창출담당 당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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