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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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26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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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제1항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1.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사업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헌석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사업안에 대하여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1쪽이 되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의 제안이유입니다.
본 사업은 산업기술단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벨트를 조성하여 동북아를 대표하는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한편 기 조성된2·4공구 45만 3,000㎡와 앞으로 확대될 5·7공구 65만 2,000㎡를 포함한 총 규모 110만 5,000㎡를 국내외 첨단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동력산업 및 미래고부가가치산업 기지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본 사업은 송도5·7공구의 핵심사업으로써 2007년 9월 11일 경제청과 송도테크노파크가 확대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한 후 진행중인 사안으로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개발사업시행자 지정 및 토지공급 세부사항 등에 대하여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 및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 등에 의거 시의회 의결을 받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개발사업시행자 지정과 관련하여 2007년 10월 24일 송도테크노파크가 시행자로 지정될 수 있도록 변경신청하였고 2008년 1월 4일 승인된 사항으로 금번 회기를 통해 시의회에 보고드리게 된 사항이 됩니다.
유인물 2쪽이 되겠습니다.
토지공급 관련 사항입니다.
토지공급방식은 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 제16조제5항 및 산업기술단지지원에관한특례법 제10조제1항 규정에 의한 수의계약방식이며 토지공급가격은 경제자유구역개발지침 제16조에 의한 조성원가입니다.
조성사업 시행내용을 보면 산업기술단지는 연구·기술벤처집적시설, 도시형공장 등 기술혁신형기업 입주시설과 공공연구기관, 기업연구소 등 차세대 성장동력 거점시설 및 Lab & Housing시설 등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무상 지원설비 등 20 내지 30개 고밀도 집적시설을 구축하여 건물간 클러스터화가 이루어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 복합단지는 국제기구, 금융, 기업 및 학술단체 등이 입주할 비즈니스센터와 테마형 Street Mall, 각종 문화시설 등 산업기술단지 배후기원 및 편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단지 내 연구인력 뿐만 아니라 주변 대학, 연구기관의 우수인력들이 공유할 수 있는 젊음과 아이디어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암묵적 지식이 활발히 교류될 수 있는 지적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개발이익금 활용입니다.
추정개발이익금 총 7,158억원은 벤처지원시설 구축, 첨단산업클러스터 활성화기금, 인천도시개발공사 개발이익 및 사업 예비비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세부 활용내용을 말씀드리면 벤처지원시설은 국내외 우수연구인력 유치 및 벤처기업을 위한 유·무상지원시설을 6개동 6만평에 구축하는 사업으로 임대료, 관리비가 전액 감면되는 무상지원시설 2개동 2만평, 임대료, 관리비가 50% 감면되는 일부 무상지원시설 2개 2만평, 유상임대시설 2개동 2만평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사비는 총 4,600억원으로 건축공사비 3,600억원과 장비구축비 1,000억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지원세부기준 및 장비 구축계획은 2009년 사업타당성용역을 통하여 구체화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첨단산업 클러스터 활성화기금 411억원은 글로벌기업, 교육·연구기관 유치, 연구성과 발굴 및 사업화 조성사업, 산업별 연계사업 등의 지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도시개발공사 개발이익금 1,000억원은 비즈니스 복합단지 공동개발사업자인 인천도시개발공사가 2008년 초기 사업자금 1,051억원을 조달함에 따라 자금회수기간 7년과 투자수익률 10%를 산정한 금액으로 공공목적인 임대주택 공급사업 등의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도시개발공사의 개발이익금에는 자금조달 금융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순이익은 상대적으로 적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잔여개발이익금은 무상지원시설 운영 및 벤처펀드 조성과 사업 예비비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의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 4쪽부터 8쪽까지는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 조성사업안과 관련한 참고자료로써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은 첨단산업클러스터의 견인차로써 경제자유구역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큰 축을 담당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울러 본 사업이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안의 의결을 원안대로 건의드립니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제안이유와 두 번째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3쪽에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계획안은 현재 송도테크노파크 산업기술단지가 기업연구소와 대학·출연연구기관, 기타 공공시설용지로 개발하여 완료 단계에 있으나 2007년 6월 26일 산업자원부로부터 산업기술단지 확대지정 승인됨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청과 (재)송도테크노파크간 송도테크노파크확대조성사업기본협약을 체결하여 개발사업시행자를 (재)송도테크노파크로 지정하고 동 법인은 송도국제도시 5·7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65만 1,758㎡ 부지를 토지조성원가 수준인 약 2,070억원에 수의계약으로 매수하여 산업기술단지와 비즈니스 복합단지, 도로 등 공공용지를 2013년까지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본 사업안과 관련 개발이익 추정액 7,158억원에 대한 개발이익금 활용방안 중 경제청 첨단산업클러스터 활성화기금 411억원의 운영계획 설명과 함께 인천도시개발공사 개발이익 등으로 산정한 2,147억원의 적정여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ㆍ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가 19만 7,000평, 20만평으로 간략하게 줄여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 번에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이 개발조성비용, 토지조성비용 이것이 평당 150만원으로 조성원가를 해서 수의계약을 한다면 150만원으로 조성원가가 확정된 것입니까? 아니면 변경의 여지가 있습니까?
추정가입니다.
조성을 얼마에 한다 하는 것은 계약이 안 이루어진 것이에요?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테크노파크원장님 나오셨죠?
지금 150만원에 받아서 포스코 같은 경우 150만원 주었던 부분요. 그러면 거기에 따르는 부대비용은 TP가 안고 가는 부분 아니겠어요?
그러나 경제청으로부터 조성원가로 토지를 매입하게 되면 매입된 것과 부대비용이 포함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대비용을 포함해서 포스코에 매각절차를 계약할 때 반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분명히 해야 될 부분이 포스코하고는 150만원에 계약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다음에 경제청에서 150만원의 조성원가를 받고 이런 상황에서 부대경비는 TP가 안고 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부대비용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좀 크게 말씀해 주시죠.
업무보고를 드릴 때 지적사항을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포스코하고 협의했습니다.
어떻게요?
포스코하고 협의한 결과 저희가 토지매매계약체결을 할 당시에 실조성원가를 매매계약서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두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포스코랑 150만원이 변경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얼마로 변경될 예정 있습니까?
그것은 아직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조성원가, 경제청으로부터 매입하는 조성원가에 그 동안 테크노파크에서 들어가는 부대비용을 포함하면 평당 적정 조성원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당 적정 조성원가가 얼마쯤으로 판단하고 계세요? 포스코랑 150만원에 기 계약이 됐건 부분 아닙니까?
그것을 변경하겠다로 바뀐 것 아닙니까?
계약은 아니고 협약한 상태에 있습니다.
협약이 아니고 계약이라고 했죠.
그러면 계약이 안 된 상태에서 기공식을 하고 발주한다는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현재 협약만 되어 있는 상태로 있습니다.
협약만 가지고 공사 착공됩니까? 그것은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요. 어떻게 테크노파크하고 포스코하고 계약도 안 된 상태에서 벌써 공사가 들어갑니까? 그리고 땅값계약도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변경의 여지가 있는 상태에서.
아직 포스코가 공사 들어간 것은 아니고요.
공사 안 들어갔으면 기공식은 왜 해요.
착공식이 아니고 기공식을 한 상태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아니, 착공식은 뭐가 다르고 기공식은 뭐가 달라요. 기공이 착공 아니겠어요. 공사 시작하겠다는 것이 기공식인데.
착공식은 허가관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공식적으로 내서 승인하에 승인 떨어진 후에 공사하는 것이 착공이고 그 전에 공사를 착공하기 전에 행사로 추진하는 것이 기공으로.
공사를 착공하기 전에 행사를 하기 위한 기공식이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어쨌든 공사는 시작된 것 아닙니까. 삽질은 안 됐을지언정, 그렇죠? 장비가 붙어서 삽질은 안 됐을지언정 착공식이라고 따로 하는 것 아니잖아요. 이제 기공식으로 공사 시작을 알리는 것 아닙니까. 대내외적으로, 그렇죠?
착공식은 별도로 하지 않지만 현재 착공된 상태는 아닙니다. 건축허가나 제반승인 절차가 아직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승인 안 되면 착공 안 할 것입니까?
착공을 못 합니다. 승인이 없으면, 그러니까 주무 허가관청으로부터 저희가 건축허가를 받아야만이 착공할 수 있습니다.
청장님, 제가 곤란스럽게 해 드리려고 이런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격도 150만원에 계약도 안 돼 있고 협약수준이고 변경 가능성도 있고 이런 마당에서 포스코가 기공식은 했는데 이 기공이 착공이 아니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이것은 잘못된 것이 없다라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실래요.
송도테크노파크에서 설명하신 착공의 개념은 법률적인 개념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모든 행정적인 공사를 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끝난 이후에 시작하는 행정절차, 건축과 관련되는 행정절차를….
여기가 말입니다, 청장님.
공무원분들하고 의회에서 늘 머리를 맞대고 대화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여기는 의회라는 자리예요. 그렇죠?
모든 협약이 끝나고 공사가 들어가도 좋다 하니까 기공식이 시작되는 것이지 착공이 아니기 때문에 기공까지 할 수 있다. 법리적으로 해석해 보자. 착공계도 아직 안 됐다, 감독도 선임 안 됐다 이러한 행정적인 것을 놓고 착공, 기공 자꾸 얘기하실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미 땅값이고 뭐고 협의가 다 돼서 언제까지 어떻게 공사를 해서 테크노파크하고 포스코하고 얘기가 끝난 상황이니까 기공식이라는 것을 했을 것 아닙니까? 많은 관계자들을 불러놓고, 그러다 보니까 기공식이 됐으면 착공계를 낸다는 등 도면을 낸다는 등 해서 착공하는 일만 남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착공은 아직 불투명한 것이기 때문에 기공식을 착공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라는 답변이 의회에서 가능한 얘기예요, 아니잖아요.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얘기하자는 것이지 일의 순서에서 아직 여기까지 안 왔으니까 꼭 이렇게 해석할 것은 없지 않느냐.
사실상 기공식이라는 것이 ….
협약이 끝난 것 아닙니까? 사실상.
협약에 근거해서 공사를 시작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법률적인 개념은 아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좋아요. 그러면 법률적으로 아니라고 하니까 그것은 뺍시다. 빼고요.
그러면 기공식 전에 금액이고 뭐고 하나 결정 안 하고 기공시켜도 되는 것입니까? 착공만 안 했기 때문에 기공까지는 괜찮은 것입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포스코를 문제삼자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됐든 어느 기관이 됐든 투자유치회사가 됐든 이 회사가 와서 기공식을 하는데 이렇게 내부적으로 하나 토지공급가격조차 정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기공식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개괄적인 합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단순한 행사의 하나로써 기공식을 한 것으로 그렇게 이해합니다.
개괄적인 합의라는 것이 뭐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송도테크노파크와 포스코 간에 개괄적으로 어느 정도 선에서….
어느 정도 선이라는 것이 땅값인데 어느 정도 선이 어디 있습니까. 땅값인데. 땅값은 얼마다, 면적이 몇 면적, 그러면 개괄적이라면 면적도 약간 변경될 수 있고 이것저것 변경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개괄이.
우선 제가 이해하기론 기본적인 예를 들면 아주 정확한 평수는 아닙니다마는 어느 정도 건축, 토지규모에 토지가격은 대충 조성원가 기준으로 해서 플러스알파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일정의 어떤 네임에서 청약적인 의미가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것이 제가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인데 청장님 답변에 대충이라는 단어가 몇 번 들어가더라고요.
어떻게 송도 개발을 하는데 포스코에 당신네들이 R&D센터를 이 면적에 이렇게 지어라 하는데 있어서 단가도 개괄적이요, 대충 면적은 약간 해서 대충, 어떻게 이렇게 행정이 이루어져요.
나중에 가서 대충에 따르는 알파라는 것은 봐줄 수도 있고 안 봐줄 수도 있다라는 개념인데 누가 봐주고 누가 안 봐준다는 얘기입니까?
모든 행정절차를 취하고 모든 사항을 정확히 한 연후에 하는 것이 원칙이겠습니다마는.
아니, 모든 것을 원하지는 않아요. 우리가 기본 상식적으로 설계변경도 있을 수 있고 중간에 어떤 사업변경도 있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공사낙찰금액이라는 것이 있듯이 땅값을 얼마에 주는가라는 것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플러스알파, 개괄적으로, 대충 이런 표현으로 땅을 주어놓고 기공식은 이미 벌어지고 있고 이것 땅을 정확히 얼마에 준 것이냐 그랬더니 그것은 지금 협상중이다.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라는 표현인지 저는 이해가 진짜 안 갑니다.
기본적으로 위원장님, 저희가 테크노파크에 조성원가도 150만원 정확하게 플러스, 마이너스알파가 아닌가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거든요.
그래서 150만원 더 이상도 될 수 있고 더 이하도 될 수 있는데 그것은 정확한 조성원가 계산을 한 연후에 나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러면 포스코하고 TP하고 150만원에 계약을 확실하게 안 한 것으로 우리 청장님, 알고 있습니까?
계약을 안 하고 그렇게 답변하신 것처럼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아니면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는 겁니까? 그렇게 해석이 되어서 이 내용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시는 겁니까?
저는 대충 150만원 전후로 해서 가격을 결정한 것 아닌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숙 위원입니다.
청장님 여기 사업조성안 의결하는 과정에서 의결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경제청에서 잘못 생각하신 것 같아요. 내용을 보니까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선후가, 기공식을 먼저 했어요. 우리 의회에서 조성사업안에 대해서 의결하는 것은 뭣 때문에 하는 겁니까?
의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청장님 우선 그것 답변해 보세요.
왜 우리 의회에 조성사업안에 대해서 의결을 거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정확한 모든 필요한 절차를 끝내고 기공하는 것이 원칙이 되겠습니다마는 사업을 촉진하려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으로 이해를 하고요.
촉진은 의회라는 의결과정이 있은 다음에 순서대로 하는 것이 촉진하는 길이지 이렇게 거꾸로 해서 와서 이것은 촉진하는 길이 아니고 오히려 이러다가 발목 잡히게 생겼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의회에 먼저 보고드린 연후에 기공도 하고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마는 통상적으로 기공식을 먼저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양해로써 할 사항은 아니고요. 의회에서는 분명히 이 안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여부가 의결이라는 절차로 나와야 되는 것인데요.
그 문제하고 지금 청장님의 답변 가지고는 과연 의회의 의결절차를 어떻게 생각하셨기에 이렇게 진행이 된 마당에 여기까지 왔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 경우가 지난번에 연세대복합단지에 대한 동의안 처리를 한 예가 있습니다. 그것하고 비교를 해 보십시오. 기공, 어림도 없는 얘기였죠. 의회에 그 모든 과정을 의결기관에 그것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한 발짝도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의회라는 기관이 뭡니까?
그것을 생각하신다면 어떻게 이렇게 이런 내용을 가지고 의회에 의결을 받겠다고 오실 수가 있습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개발이익금을 2,147억원 예상하고 기본협약 체결은 2007년 9월경에 이루어졌고 2008년 10월에 계약을 하면 체결해서 계약이 되는 거죠. 이것은 1년이 가도 변함이 없는데 2,147억 개발이익금은 어떻게 계산한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경제청 차장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익금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2,147억원은 한 가지 요소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략적으로 도개공의 개발이익금을 1,000억으로 본 것이고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발음을 좀 정확하게.
도시개발공사의 개발이익금을 1,000억으로 본 것이고 사업예비비가 147억 그리고 앞으로 벤처기업의 창업보육을 위한 펀드 등으로 써야 될 예산을 1,000억으로 봐서 실질적으로 도시개발공사가 갖는 개발이익금은 1,000억이 되겠습니다.
아까 청장님께서도 사업제안서 했을 때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초기자금을 1,050여억원 도시개발공사가 자금을 일으키게 되면 자금회수에 관한 기간을 7년으로 보고 그리고 사업수익률을 유사한 복합단지사업 수익률 중에서 낮은 수익률인 10%를 감안했을 때 1,000억 정도로 본 내용입니다.
2,147억이 전체 개발이익금이 아니고 개발이익금의 구성요소가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혜시비가 일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런 내용은 아닐 것 같고요. 이것은 송도테크노파크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확대해서 시행하는 주체가 결국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가 시행이 되고 도시개발공사가 일반 민간기업이 아니고 공공기관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금회수기간이라 든가 수익률은 적정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들,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의회가 과거 연세대 SPC에 토지를 매각할 때도 의결 때문에 시간이 걸렸었고 그런데 김성숙 위원님 지적대로 현재 포스코는 기공식을 해서 공사에 따르는 전반적인 일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 테크노파크에 땅을 넘기는 그런 부분에 대한 의결을 거치는 절차인데 포스코는 땅에 대한 단가 이런 것도 현재 정해지지 않고 우리 청장님 말씀대로 시간이 없고 급하다고 양해 해 달라고 그러는데 한 달, 두 달 이것 빨리 해서 얼마나 속도가 줄어드는지 이해가 잘 안 가는데 테크노파크 확대조성사업안에 대해서 저희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잠시 정회를 해서 토론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렇게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와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 규정에 의한 시의회의 의결을 득하지 않고 사전에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의 포스코글로벌 R&D센터 기공식을 갖는 등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으며 토지공급금액의 확정 없이 협약만으로 사업을 진행토록 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므로 향후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에 대해서는 김성숙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와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 조례 규정에 의한 시의회의 의결을 득하지 않고 사전에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의 포스코글로벌 R&D센터 기공식을 갖는 등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며 토지공급금액의 확정 없이 협약만으로 사업을 진행토록 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므로 향후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류 처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송도테크노파크확대단지조성사업안에 대해서는 보류 처리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경제자유구역청 추진상황 보고의 건이 있습니다마는 의석 정돈을 위해서 잠시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는 2008년도 주요사업추진 및 예산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경제자유구역 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해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경제청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금년 4월 경제자유구역청 청장에 부임한 후 처음으로 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앞서 먼저 저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최현길 차장입니다.
기획국 이상익 국장입니다.
김기형 개발1국장입니다.
강용근 개발2국장입니다.
민희경 투자유치본부장은 싱가포르 차관급 일행의 투자상담으로 인해서 오늘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음은 박영식 공보담당관입니다.
한성원 기획정책과장입니다.
김용길 총무과장입니다.
조영근 도시관리과장입니다.
안영규 계획총괄과장입니다.
추한석 도시디자인과장입니다.
지창렬 송도개발과장입니다.
오호균 건축지적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이광제 청라개발과장입니다.
김귀식 용유무의개발팀장입니다.
유병윤 투자지원팀장입니다.
정창복 서비스산업팀장입니다.
강훈 첨단기업팀장입니다.
하종배 교육의료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유인물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앞으로도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저희 경제자유구역에 많은 관심과 외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08년도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입니다.
16쪽을 보시죠.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관련해서 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공사와 관련하여 청능마을과 소암마을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도 발생했었죠?
네, 그렇습니다.
민원은 해결되었습니까?
민원이라는 것이 지장물 보상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현재 여러 차례 협의기간을 가지도록 노력했습니다마는 여의치 않아서 최종적으로 계고장이 발부되어 있습니다. 지장물에 관한 철거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 2월에 준공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총 사업비가 145억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지출된 것이 3억뿐이 안 됐는데 집행이 3억뿐이 안 됐어요. 이에 대한 문제점은 없어요?
현재 공정상에 저희가 6월중에 지장물이 철거된다면 내년 공사일정에는 저희가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내부검토가 됐습니다.
틀림없이 검토된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이 도로가 중요한 도로예요. 그래서 민자터널사업의 적자도 해소될 것이고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부탁드릴게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37쪽을 보시죠.
진입관문 상징조형물 설치공사와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조형물 공사와 관련해서 우리 위원회가 시 감사까지 의뢰한 적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네, 그 얘기 들었습니다.
감사결과 어떻게 됐어요?
그래서 이것을 예산으로 집행하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사업입니다.
차장님, 그러면 청장님이 다시 오셨는데 청장님한테 보고드렸어요? 청장님 알고 계시나요?
특별히 그 내용관계가, 이것은 저희 예산사업이었고 과거에 제안에 의해서 추진했던 사항 내용 자체는 현재 진행중인 사항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보고해야 할 의미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개별적으로 보고를 안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그렇게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고 의구심이 많이 든다고 했는데 이 설계가 2008년 4월에 또 계획되어 있죠?
2008년 4월에 무슨 내용이 계획되어 있다는 말씀이시죠?
향후계획으로 되어 있죠.
이 사업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 사업은 예산에 의해서 이미 되어 있고 현재 점용허가까지 마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시공만 남긴 상태입니다.
지금 5월이 다 지나가고 있죠?
다 잘할 수 있어요?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왜냐 하면 설치하기 위해서 는 제작은 별도 장소에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해당되는 시기까지 설치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시간에 좇기면 부실공사가 되는 것 아닌지 생각이 드는데 차장님은 문제가 전혀 없어요?
이것은 시설공사가 아니고 조형물에 대한 설치공사이기 때문에 특별히 해당되는 사업기간 안에 완료될 수 있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연계해서 제가 질의드릴게요.
차장님이 진입관문 상징조형물 내용 정확히 파악 못 하고 계시죠?
업체공모가 지금 나갔죠?
공모요?
나가서 선정되었죠?
네, 그렇습니다.
선정됐는데 애초에 공모기준에 도로점용이라든지 경찰청, 연수구청하고 협의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된 것을 아시죠?
폭원에 관해서 경찰청하고.
38페이지 통합가로시설물하고 연계해서 질의할 것인데요.
이쪽에 업무 하시는 분들이 정확한 사전협의라든가 검토 없이 공모가 나간 상태에서 진행되는데 많은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통합가로시설물 관련된 부분도 이것도 추진이 안 돼서 제가 파악해 보니까 이런 많은 문제점이 있는 큰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을 같이 설계시공하고 디자인했던 한 컨셉이 돼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실무부서에서도 있었는데 그것을 계약부서 쪽에서 제대로 이해를 못 하고 빨리빨리 추진 안 하려다 보니까 뭐 가정집에 가로등 설치하는데 법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아마 한전이든 어디든 쫓아가서 설득하고 했을 텐데 이런 부분에서 제가 시간이 많으면 짚고 넘어가야겠는데, 먼저 송도진입관문 상징조형물이 이것은 개발1국장님께서 직접 답변하시죠. 그것이 편할 것 같아요.
공모원칙에, 기준에 맞게 공모했는데 그 기준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죠? 도로점용허가가 안 되고 있죠? 그렇죠? 도로폭 점유 부분 때문에.
김기형 개발1국장 김기형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조형물….
요점만.
김기형 도급자는 안건 외 1개사로 지정되어 있고요.
마이크를 가까이.
김기형 사업시행자는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설계하고 있는데요.
제안이 들어온 것이 폭이 4m, 기단부 길이가 67, 높이 17.7로 공모해서 선정됐습니다.
그런데 관련 부서 협의과정에 기단부 4m를 둘 경우에는 가운데 부분이 교통상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그래서 규모를 축소하든가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기술적으로 구조개선을 하고 있는데 3m 기단 부분을 4m로 두는 것이 아니라 한 3m로 뒀을 때도 풍향이라든가 이런 데 구조상에 안전하다고 하면 일부 조정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당시 심사위원들이 국제도시에 맞는 상징조형물의 제안내용을 그대로 보고 선정했는데 도로점용허가가 안 된다고 해서 규모를 줄이거나 방식을 바꾼다면 애초 상징조형물의 작품가치가 없어지고 또 그것을 전문가가 아닌 업체에 의해서 설계변경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공모방식에도 어긋나고.
그 당시 공모에 참여했던 업체들도 그 조건에 공모했는데 방법이 바뀌고 위치도 틀려지고 면적도 틀려지면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렇죠? 사전에 협의했어야 하는 것이죠.
그만큼 이 부분에 감사까지 나가서 제안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있어서 재검토하고 검토해서 하기로 했던 것인데 나중에 또 잘못되면 또 감사받습니다. 공사해도 감사받아요.
애초에 공모했던 내용과 전혀 다른 설계가 되는 것인데 그것은 재심사하든가 다른 기준에 맞는 것을 하든가 해야지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
그리고 38페이지, 제가 사실은 통합가로시설물 때문에 마음이 답답해서 저기인데 이것이 사실은 2007년도에 완공하겠다는 2007년 예산으로 해서 이월된 예산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도시디자인과에서 엄청난 애를 써서 경찰청, 한전, 정보통신, 상하수도 등등 백방으로 다니면서 나름대로 준비를 잘해서 하나의 도로를 새로 만드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애를 쓴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작업을 다 해서 막상 공모하려고 계약부서에 의뢰했는데 계약부서에서는 딱 규정이 행정안전부가 되면서 설계시공, 디자인 일괄 우선협상으로 하라는 법도, 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고 해서 이것을 분리해야겠다는 둥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시간만 다 가고 아직 진행도 안 되고 있어요.
실제 그렇다면 제가 한 예로 강원도 양구 같은 경우, 특히 성남시 같은 경우 국제도시하고 전혀 무관한 데예요. 그런 데는 담당자가 행정안전부 가서 이것은 도시시내에 이것은 이렇게이렇게 해야겠다고 해서 일괄로 해서 그것도 4개 업체밖에 안 되는데 자그마치 통합가로시설물설치시범사업은 7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해야 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디자인 때문에 국제도시 공모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예산도 턱도 없이 부족합니다. 예산 편성 자체도 잘못됐는데 그 적은 예산이나마 어쨌든 공모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서 좋은 디자인이 나오면 좋은 부분인데 그것도 안 하고 있는 이유가 정확한 법적인 근거가 없다고 안 하는데 그러면 그쪽에 가서 설득하든가 법이 잘못되어 있으면 법을 바꾸든가 아니면 대책을 추진해서 빨리 진행해야 하는데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것을 분리하면 안 되느냐 하면 애초부터 시공 관련 기술이 집약된 업체들하고 기존에 도로교통망하고 신호체계가 틀리기 때문에 각종 RFI칩이 내장된다든가 교통량에 따른 변동신호라든가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상하수도, 통신 이것이 일괄적으로 한번에 협의해서 설계되고 설계된 다음에도 각 기관들하고 협의할 것이 엄청 많습니다. 설계하면서 업체들하고 회의하고 미팅해야 하는데 설계시공 디자인 딱 한 다음에 입찰시켰어요. 입찰한 사람들은 도면대로밖에 시공 못 해요. 도면대로 시공 절대 안 됩니다. 엄청나게 애로사항이 많은 공사예요. 그런데 그것을 이해 못 하시고 계약부서에서는 매일 행정안전부 타령하고 또 도시디자인과에서 계약부서에서 공모 안 한다고 서로 의견 왔다갔다하고, 사업 누가 해요.
본인들 집을 짓는다고 생각해 보시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기획국장님하고 도시디자인담당과장님, 이 국장님이시죠? 그렇죠? 계약부서 담당국장님이 기획국장님이시죠?
여기에 대해서 두 분 허심탄회한 의견을 피력해 보세요. 이 사업에 대해서 그리고 청장님께서는 세부적으로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직접 드리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이 여러 차례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해 주시고 또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 실무자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부서에서 법정업무가 보니까 세세한 규정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고 또 그 과정에서 행안부와 지식경제부에 질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에서 부정적으로 나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데 대해서 제가 직접 챙겨보고 상부기관에, 양구 쪽도 제가 직접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해결방안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그것이 법적으로 어렵다면 한번 제도적인 개선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되 부득불 안 되는 경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가능한 저희가 관련규정과 관계기관의 협의를 통해서 긍정적인 측면에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을 왜 자꾸 강조하느냐 하면 국제도시잖아요. 국제도시인데 기존에 있는 표지판하고 가로등, 신호등을 모아놓은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쨌든, 형식으로 발주 내기 위해서 분리해서 대충 모아놓으면 송도국제도시 금액을 떠나서 나중에 시민들이 보거나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금액이 싸서 보기 싫다고 안 해요. 일 잘못했다고 하지, 개발1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김기형 개발1국장 김기형입니다.
지정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통합가로시설물은 작년에 저희가 예산을 세운 이유가 정식공사가 아니라 하나의 시범사업개념으로 사실 시작했습니다.
정식공사라 하면 각 공정마다 전기공사라든가 이런 것을 분리 발주하도록 작년에 법이 개정됐는데 이 사항은 한 부분만 시범으로 우리가 설치한 다음에 정식공사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예산을 의회에서도 수립해 주셨는데 집행과정에서 계약파트하고 실제 실행파트하고 법률적인 의견이 틀려서 지연이 됐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정리해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
김성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숙입니다.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나 타당한 얘기를 하시는데요.
국장님, 지정구 위원님이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오히려 청장님보다는 잘 아시는 국장님께 답변을 요청드렸습니다마는 그 답변이란 것이 답변을 하신 것인지 아닌 것인지 모를 정도네요.
통합가로시설물 이 얘기 나온 것이 벌써 몇 년 전 얘기입니까. 경제청 한다고 할 때부터 땅파기할 때부터 거기는 최첨단의 도시로 가겠다라고 한 것이 몇 년 전인데 지금까지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어요.
그 이유 중에 상당부분이 계약부서는 어디서 누구들이 하는 것입니까?
경제청의 계약부서는 일반의 계약부서하고 일의 추진이나 또는 그것을 다루는 내용들이 뭔가 일정부분의 권한이랄까 일의 추진의 방식이나 이런 것이 좀 달라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계약부서 따로 하고자 하는 부서에서 아무리 좋은 안과 많은 예산과 또 자문위원을 다 거쳐서 했어도 계약부서에서 이것이 무슨, 행안부에서 개별적으로 해야 된다고 해서 3년, 4년째 못 하고 있다면 여기가 특구는 무슨 특구입니까? 이런 식으로 간다고 그러면.
국장님, 그것이 왜 이렇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또 계약부서하고는 어떻게 조율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시원한 답변 다시 해 보세요.
어느 분인지 모르겠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하세요.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일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예산도 분리할 것인지 통합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아쉬웠던 점이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제자유구역은 특별한 지역으로 제도라든지 그런 것이 제약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뛰어넘는 그런 사고의 전환이라든가 적극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좀 미숙하지 않았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측면에서 추진에 최선을 다해 보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미숙하다는 것이 한두 번 아니고 하루, 이틀이 아니고 지금 몇 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제청이 하고자 하는 계획이나 이런 것의 상당부분이 계약부서에서 조화가 잘 안 되어서 못 한다라는 얘기들이 팽배해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질의 좀 드릴게요.
청장님한테 질의를 드릴게요.
중앙에서 근무하실 때 예산불용액이 평균 어느 정도가 가장 적정하다고 청장님은 생각하십니까?
매 연도에 따라서 예산불용액이 다릅니다마는 3~5% 정도가 가장 적절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3~5% 정도의 불용액이 적당하다?
금년도에 경제청에 추경계획 있습니까? 얼마 정도 추경 계획하고 계십니까?
지금 시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협의하고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 되죠?
약 770억 정도 됩니다.
700억 정도요?
청장님, 지금 근무하신 지 얼마 안 되시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으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지금 사업비가 6,000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전체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경제청의 금년도 총예산이.
금년도 7,761억이 세출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7,700억원에 금년도 연말에 불용액이 어느 정도 발생하리라고 판단하십니까?
거기까지는 아직 전망을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오늘 예산사업추진상황을 보고하는데 전체를 먼저 파악해 주셔야 될 것이.
저희가 전망컨대 추경예산안을 포함해서 예산안이 증액이 되면 800억 정도, 10% 정도 불용이 발생하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시간이 오후에 계속해서 질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경제청이 작년에 순수공사비만 불용액이 33%가 넘어요. 33%가 돼요. 33.8%인가 불용액이 나오는데 작년에도 그것을 지적해서 왜 공사비를 이렇게 무계획하게 잡느냐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지금 5월 하순에 들어서, 4월 30일까지 마감을 잡은 예산인지 모르지만 지금 8%도 안 썼어요. 7%밖에 현재 안 쓰고 있어요.
그래서 내용, 내용을 살펴보니까 금년 말에, 하반기에 착공하거나 이러는 내용이 거의 없이 적어도 2, 3년 전에 착공한 내용들이 많은데 작년에 이월된 공사비만 1,300억인데 30여%가 넘는데 이것을 받아서 금년에 6,000억 예산 중에서 지금 쓴 것이 7. 몇 %인가, 송도는 지금 5.6%도 안 되게 돈을 집행했어요.
그러면서 지금 내용을 보면 도저히 쓸 수 없는 금액들도 많고 이월된 금액도 전부 100 몇 십억씩 이월이 되는데도 금년에 예산 또 잡아놓고 그러면서도 추경은 700억원이 또 들어가야 되고 지금 예산상에 상당한 난맥을 보이고 있는 것이 경제청이거든요.
12시가 다 되어가고 있으니까 이 정도까지만 예산부분에 대해서, 오후에 계속해서 하도록 하고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3시 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또 오후에 계속 수고들 하시는데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용역사업비가 전체 273억 9,900만원인데 그 중에 개발 및 실시계획에서 송도지구 개발계획 및 5·7공구 실시계획영향평가 이것 빼면 1/4분기까지의 추진실적이겠지만 맨 처음에 예산 세울 때는 상당히 시급한 것처럼 얘기하다가 1/4분기가 다 되도록 거의 한 건 외에는 용역을 실시하지 않는 것처럼 보고가 되었는데 현재 어느 정도 추진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7페이지입니다.
개발 및 실시계획에서 81억 중에 1번 송도지구개발계획 및 5·7공구 실시계획영향평가 한 건만 실시하였고 나머지는 하나도 실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말씀해 달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김기형 개발1국장 김기형입니다.
부서별로 틀려서 그런데 2번 사항에 있는 5·7공구 경관상세계획수립 이것은 지금 발주의뢰를 해 놨습니다. 이번 달 내로 발주 공고가 나갈 예정이고요.
저희 국에서 하고 있는 것이 6번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재정비수립용역 이것도 지금 발주 준비가 다 끝나서 발주의뢰 예정입니다. 이번 달 내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그 두 건은 저희 1국에서 추진하고 있고, 1번, 2번, 6번이 1국에서 하고 있고 나머지 3번, 4번, 5번이 2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는데요.
완료는 5월, 6월에 다 완료하겠다고 계획을 잡으셨는데 1/4분기가 되도록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것은 결국 시간이 자꾸 지연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중요한 사업들이.
김기형 네, 그렇습니다.
그 외에도 기반시설 실시설계라든가 환경분야 이 모든 것에 보면 273억이라는 예산이 실시하는 것이 너무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가급적 빨리 해서 이 중요한 사업들이 금년 조기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형 네, 알겠습니다. 바로 박차를 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청 사업 중에 큰 사업들은 많이 있지만 작은 사업들은 신경을 안 쓰는 사업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습니다마는, 청라개발과장님 오셨죠?
작년도에 인천공항에서 발전소까지 현재 8차선에서 2차선으로 좁아지는 지점, 작년까지 완료하겠다고 해 놓고 아직까지 공사를 시작도 안 하고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청라개발과장 이광제입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작년에 답변을 드린 바도 있고요. 지금 현재 추진사항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장도중대에서 서부산단간 도로개설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지구 내에 들어가 있는 약 450m 구간이 2차선에서 8차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이 현재 작년 6월에 4공구 내에 일단 기반시설공사가 착공은 되어 있습니다.
그 도로가 착공이 현재는 실제적으로 가시화되지 않았는데 금년 6월경이면 실시계획인가를 맡아서 토지보상을 해 주어서 금년 6월이면 착공이 가능하고요.
다음에 지구 외에 1.3㎞, 1,300m 정도 되는 구간이 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금년 3월에 도시계획관리도로로 결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설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도시계획 승인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실시를 하지 못한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금년 3월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6월이 되면 양쪽도로가 2차선에서 6차선으로, 8차선으로 다 착공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회에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금 송도 경제구역청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인천시에 적을 두고 사업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일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좀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이 질의할 때 어느 정도 하겠습니다 해서 50%까지 약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실적도 보면 거의 전무한 것 같아요. 전무한 것이 아니라 약속보다는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청장님이 인천지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의 사기라든가 또 인천시의 경제가 상당히 어렵고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인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업체가 용역이 됐든 건설사업이 됐든 참여비율이 50% 미만으로 저조하다는 데에 대해서는 지적의 말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임하고 난 이후에 특히 두 번에 걸쳐서 인천지역 업체들의 참여비율을 높이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송도지역에서 사업하는 사업분야에서 지역 참여업체 참여비율을 높이도록 회의를 한 번 한 바 있고 그 다음에 청라지역에서 한 번 한 바 있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장님께서 4월 9일 부임하시고 우리 경제청에서 좀 인천시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쓰셔서 그러한 작은 일부터 천천히 쌓아서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가야 되겠다는 뜻에서 청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저돌적으로 일을 해 달라는 주문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이 질의할 때 가능한 한 마이크를 확인하셔야 시청이 가능할 겁니다. 계속 꺼져 있는데.
오전에 질의하던 것, 제가 하다가 중식 때문에 정회를 했는데 마저 짧게 마무리를 지어 볼게요.
지금 투자사업부분에서 현재 공정이 6.9% 아니겠습니까?
예산집행 실적이 그렇습니다.
네, 예산집행 실적이 6.9%죠?
그것은 1/4분기 기준입니다.
지금 예산 보고서가 며칠까지 기준한 겁니까? 4월 30일까지입니까?
지금 5월이기 때문에 보통 분기별로 집행을….
그러면 3월 31일까지입니까?
네, 3월 31일 기준으로 6.7% 되어 있습니다.
3월 30일까지 픽싱한 것입니까? 1/4분기 것만.
4월 30일입니다. 죄송합니다.
4월 30일이라 그러면 1/4분기가 아니에요.
지금 거의 3분의 1이 지나간 케이스거든요. 지금 6.9%인데, 이것이 예정이 몇 %입니까? 원래 예정공정이.
기획국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간으로 보면 3분의 2를 집행해야 되는데 사업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 기간으로 보지 않더라도 사업은 예산을 잡을 때는 예산을 쓰는 기간을 기간으로 안 나누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1/4분기에는 몇 %를 달성하겠다라는 예정공정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4월 30일까지 몇 % 대비 6.9%입니까? 6.9% 공정을 달성했는데 예정공정은 몇 %나 됩니까?
예전의 기준으로 보면 20%는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전의 기준이 아니라 정확하게, 이런 것 혹시 있습니까?
기준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게일이든지 뭐든지 모든 공사 진행하는 것 예정공정이라는 것이 있지 않아요.
경제자유구역 사업도 투자사업이 하나의 그냥 단일공정이라고 놓고 본다면 6,000억을 사용하는 데에 따르는 기간별 예정금액이 있겠지요. 하반기에 투입할 금액이 있고.
저희가 작년 예산을….
작년 예산 비교하지 말고 금년도 예산만 놓고 볼 때.
저희가 17% 잡았습니다.
17%라는 근거 있습니까?
네, 가지고 있습니다.
4월 30일까지 17%를 달성하려는 근거 있습니까?
집행계획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집행계획은 17%?
네, 맞습니다.
17%인데 7%나 10%나 절반도 못 가고 있는 이것을 분명히 지금 17%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것은 충분히 사안 사안, 하반기 집행이다, 중반기 집행이다, 뭐 처음에 아직 발주가 안 되었다, 여러 가지를 다 감안해서 17%가 나왔을 텐데 그 절반도 안 되는 7%도 안 돼요.
이 이유는 뭡니까? 총체적으로 설명했을 때 이유가 뭡니까?
일단은 예산집행을 적절히 못 했다는 것하고 그 원인으로 따진다면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이 안 된 면도 있고 또 하나는 좀 서둘러서 적기에 집행하지 않은 면도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까 답변하셨듯이 4월 30일이면 금년도의 3분의 1이에요. 3분의 1이면 거의 30%대인데 기간별로 나누면 그런데 동절기 빼고 해서 17%로 했다는 것은 좋은 데 17%가 7%로 줄어들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경제청에서는 점검한다든지 대비책을 강구한다든가 그런 것 있습니까?
지난번에 청장님 모시고 심의를 했을 때도 이런 문제가 지적이 되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해서 정기적인 평가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2/4분기 때는, 아니 지금 4월 30일이면 이게 언제쯤 공정이 맞아떨어진다고 봅니까?
최종 점검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도 숙의하고 청장님한테 보고하고 이러셨다면서요.
이것에 대해서 너무 부진하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만회대책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대책회의를 했다고 그랬잖아요.
저희가 짜서 시스템적으로 접근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연말까지 이것을 집행한다 그러면 아까 제가 불용액이 얼마쯤 발생할 것이냐라고 질의를 드렸는데 연말까지 가면 몇 %쯤 도달할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까? 현재.
지금 이월액으로 따지면 90% 정도는 볼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90%가 집행이 된다고요?
그러면 불용은 10%만 된다는 얘기입니까?
정정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이월예산액은 대충 904억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추경 770억을 포함해서, 그리고 순불용액은 아직 추계를 못 했습니다. 왜냐 하면 작년도 결산상 불용액이 약 330억 정도가 나와서….
작년도 불용액이요?
작년도 이월액은 1,300억인데요.
이월액은 1,300억이고 순수한 불용액은 작년도 예산현액이 5,522억이었습니다.
계속비를 빼면 그렇다는 것이죠?
그래서 순수하게 불용된 금액은….
계속비 이월은 불용으로 안 봅니까?
계속비는 이월액에 포함을 시켜서 계산을 합니다.
아니 어찌됐든 전체적으로 계속비는 잡혀 나간다고 하더라도 그 연도에 잡힌 예산에서 못 쓰고 계속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용으로 안 봅니까?
불용으로 보지를 않고 이월로 잡습니다.
이월이 명시이월도 있고 사고이월도 있고 이월은 많은데 어쨌든 그 해에 예산을 잡아놨다가 못 쓴 것은 불용 아니겠어요?
그것은 당해연도에 못 썼지만 그 다음연도로 이월해서 쓸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이월액으로 표시를 하지 불용….
지금 청장님의 답변 기획국장님 맞습니까? 제 얘기가 맞습니까?
계속비는 사업이 완료….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잡지만 해마다 이것을 나누어서 예산을 세우지요?
그런 경우도 있고요. 또 거기서 당해연도에 집행 못 하는 것은 이월이 됐을 경우….
당해연도에 집행을 못 하는데 3년에 걸쳐서 1,000억이라 하더라도 1,000억을 첫해연도에 다 잡지 않지 않습니까? 그 해에 소화할 만큼만 잡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첫해 300억, 둘째 해에 300억, 셋째 해에 300억 이렇게 예산을 잡지요, 계속비라 하더라도?
그런데 첫해에 300억을 못 잡고 100억만 썼으면 200억이 넘어갈 것 아닙니까? 그 200억이 넘어가는 것은 총괄적인 의미에서 그 해 예산에서 불용액으로 보잖아요, 쓰지 않는 돈으로.
법적인 예산….
법적으로 사고나 이런 것은 아니다 하더라도 계속비이월이라 하더라도 계속 쓸 수 있는 돈으로만 넘어갈 뿐이지 그 해에 잡은 예산에는 불용으로 처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현실적인 의미에서의 불용이고 예산회계법이라든가 예산처리상에 있어서 불용액은 좀 달리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달리 된다는 의미를 제가 못 알아듣는 것이 아닌데.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지금 예산을 볼 때 쓰지 못하는 돈을 잡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 해에 적절하게 예산을 잡아서 적절하게 다 소화했느냐를 보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계속비라 하더라도 미리 다 잡아놔도 아무 문제는 없을 수 있겠는데 그것이 아니라 잡아놓은 예산을 그 해에 적절하게 다 소화해서 얼마만큼 치밀하게 예산을 고루 잘 잡았는가 이런 것 보는 것 아니겠어요?
네, 그렇습니다.
하는 차원에서 불용액이 1,300억이 발생된 거란 말입니다. 전년도에, 거기서 법률적으로 이것은 사고다, 명시다 이런 것을 따질 것이 아니라 1,300억원이라는 돈이 작년에 쓰려고 했다가 안 쓰고 넘어온 돈이라고요. 그렇죠?
맞습니다.
하는 개념에서 불용을 대화하는 거거든요.
올해는 6,000억원이라는 공사비를 잡아놨는데 작년에 1,300억원이 넘어와서 6,000억이라는 것을 잡아놨는데 6,000억에서 얼마가 넘어갈 것이냐. 법률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을 잡자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쓰지 못하느냐. 예산을 얼마만큼 정확하게 잡느냐 지금 그런 대화 아니겠어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이런 대화를 하고 있는데 지금 불용금액이 300억이니 얘기가 중간에 잘라져지면 예산 다루는데, 이해하는데 혼선이 생기죠. 그렇죠?
아무튼 지적하신 바대로 이월액이든 어떻든 금액을 최소화시키도록 분기별로 분석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예산편성 과정에서도 그것을 최소화시키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금년도에 6,000억이라고 하는 예산 집행계획서 있을 것 아닙니까?
네, 있습니다.
그 서류를 제출해 주시고요.
2008년도에 6,000억을 집행하고자 하는 프로세싱 계획서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현재 목표액이 17%인데 현재 6.9%밖에 달성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만회대책을 강구하셨다고 그러잖아요.
하겠다는 뜻이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료를 줘 보실래요. 대책안, 어떻게 해서 청장님이랑 같이 의논하셨다면서요.
그것은 구두상으로 했고요.
구두상으로 며칠 전에….
구두상으로 대화만 하고 만 것입니까?
그것은 실무부서에서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작업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금년도에 90%까지 달성하기로 했다면서요?
그것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목표를 설정….
지금 개인적인 답변하는 것 아니잖아요. 경제청의 공식입장을 질의드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구두적으로 대화해서 공정이 떨어지는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대책회의를 하고 금년 말까지 90%까지 하겠다 하면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하는 대화는 아니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주셨으면….
제가 답변을 드리면, 제가 예산집행추진실적을 받고 나서 간부회의석상에서 만회할 수 있는 별도의 대책을 각과별로 사업별로 해서 마련하라고 일단 지시했습니다마는 제가 경제청의 조직을 진단해 본 결과 어떤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별도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제 생각은 지금 평가관리과 정도를 설정해서 모든 예산사항 뿐만 아니라 비정량적인 사업까지도 평가관리체제를 도입하고자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조직에 대한 불합리한 것을 청장님이 느끼셨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제가 질의하는 내용만 가지고 얘기하자고요.
얼마를 만회할 것인지, 어떠한 방식으로 만회할 것인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그것이 한 시간이면 됩니까? 기 이루어진 사항인데 앞으로 만들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 내용에 대해서 분명히 매듭을 짓고 싶은 것이니까 한 시간이면 제출됩니까?
부서별로 과별로 정리를, 체크해서 보고를 하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시간에 걸릴 것 같습니다.
아직 체킹 안 된 것입니까?
아직 체크를 못 했습니다. 지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90% 달성은 어떻게 나온 거예요? 과별로 체킹이 안 되고 아직 답변이 나온 것도 없는데 기획국장님 혼자 생각으로 90%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답변하는 것입니까?
예산 집행에 관련된 책임국장으로 이전에 이월액이 상당히 많은 금액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최소화시킨다면 개인적으로 90% 잡아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잡아야 되지 않느냐. 얼마를 만회할 것이냐 했더니 이렇게 잡아야 되지 않느냐.
통상 20% 가까이 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10%까지 줄이는 것이 어떻겠느냐.
앞으로는 그런 답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아직 검토되지 않았으면 검토중이라고 답변하시고 그 다음에 검토가 안 나올 것 같으면 지금 우리가 판단하기 이르다 이렇게 답변해서 우리가 같이 생각해야 지 국장님 편한 대로 각 부서에서는 아무 답도 안 나오고 있는데 혼자서 90%까지는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믿고 가라는 얘기입니까?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계획서 있다고 했죠?
네, 집행계획서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시고 제 질의는 일단 마치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오전에도 그렇고 방금 위원장께서도 예산의 집행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올해도 반이 지나갔어요. 예산서를 보면 7% 정도 집행한 것 같은데 불용액을 최소화시키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청장님한테 이 자리가 주요예산을 다루는 자리지만 사안이 사안이기 때문에 예산하고 조금 다른 업무를 질의하겠습니다.
청장님으로서의 업무범위가 어디입니까? 권한과 업무범위, 간단하게 얘기해 주세요. 너무 포괄적으로 질의해서 답변하기 어렵습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설치조례 제4조 업무의 범위를 보면 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청장이라한다) 인천광역시장의 명을 받아서 다음 사항을 수행한다. 하나, 경제자유구역 및 주변지역 개발계획에 관한 사항 둘째,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유치에 관한 사항, 세 번째로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사무, 네 번째로 관할 구역에서의 시의 사무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사무, 그밖에 시장으로부터 지시된 사항 이런 범위거든요. 청장님!
청장님이 4월 9일 부임하셨죠?
두 달이 채 안 됐네요. 업무파악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지금 결재라인이 궁금해서 그런데 최종적으로 모든 업무가 시장결재죠? 조례에 나온 대로 청장님의 권한이 아니고 이 조례를 보면 시장님의 권한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모든 최종적인 결정에 대한 권한은 시장이 갖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아주 중요한 사안에 관해서는 시장님이 결정하시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은 경제청장 전결로 처리합니다.
주로 어떤 것을 청장님의 결재로 처리하죠?
예를 들면 통상 오늘 보고드린 것 같은 수치적인 사항이라든가 이런 사항은 청장까지 결재하고 보고드립니다.
용유에 캠핀스키하고 협약 7월이면 1년이죠?
7월 24일까지 입니다.
그 전에 청장님으로 안 계셨으니까 처음에 협약했던 내용은 잘 모르시겠고, 그렇죠?
지금 캠핀스키하고의 문제점 굉장히 많이 있죠?
기본협약했던 것을 청장님께서 다 보셨나요?
제가 풀 텍스트를 다 읽어보지 않았습니다마는.
중요한 부분 다 읽어봤습니까?
본 위원도 전체를 읽어보지 못했지만 중요한 부분은 읽어봤는데 무슨 노예문서 같더라고요. 보니까 일방적인 계약 같아요.
인천시가 뭐가 급했는지 몰라도 캠핀스키한테 모든 것을 넘겨주는 그러한 일방적인 계약이라고 생각하는데 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드시 그렇다고는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일부 불합리한 조항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향후 전망을 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청장님한테도 지시를 시장님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장님 의 복안은 1차 39만평, 용유에 실시계획승인을 받은 39만평은 먼저 보상을 도시개발공사를 통해서 도시개발공사 자금으로 보상을 해 라 이렇게 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집행할 것입니까?
현재 그렇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금 집행 계속하고 있습니까?
도시개발공사로 하여금 39만평에 대한 보상을 하도록 그렇게 절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보상가를 얼마로 책정했습니까? 총 나갈 돈을, 어바우트로.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감정가로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아니, 총 들어갈 돈의 액수가 어느 정도냐 하는 것이죠?
우선 금액에 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기 때문에 개발2국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세요. 2국장님이 답변하시고, 답변하시기 전에 위원님한테 아까 양해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이 사안이 사안이라 물론 예산의 집행내력을 봐야 되는데 이것이 중요한 것 같아서 이해해 주시기 동료위원님들한테 구하고요.
강용근 개발2국장 강용근입니다.
저희들이 1단계 39만평에 대해서는 보상액을 3,500억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3,500억이면 공시지가에 대한 보상가로 책정한 것입니까?
강용근 공시지가 곱하기 2배 정도로 계산했습니다.
몇 년도에 한 것입니까?
강용근 작년도에.
그러면 작년 대비 올해 공시지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30, 40% 공시지가가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액이 더 올라가야죠.
작년 대비 3,500억이고 그러면 올해 공시지가가 30, 40% 올라가 있으면 금액이 더 올라가야 하잖아요. 얼마 정도 올라갑니까? 한 5,000억.
강용근 5,000억 가까이 되겠습니다.
5,000억을 도시개발공사가 돈이 어디 있어요?
강용근 우선 보상을 착수해서 공고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7월 24일까지 SPC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SPC가 구성되면 SPC자금으로, 구성된 자금으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자금요?
강용근 SPC 구성돼서 해외자금이 들어오면 거기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아니, 캠핀스키의 서울지사 수잔조?
강용근 한국대표 수잔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그 회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파악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파악하셨습니까?
강용근 네, 많이 파악했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업무보고받을 때 캠핀스키하고 인천시가 기본협약을 맺을 당시에도 캠핀스키에 대한 대차대조표라든가 여러 가지 재무구조 사항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갔느냐 하고 제가 틀림없이 질의했습니다.
용유의 공사금액이 79조입니다. 79조 8,000억인데 1조가 얼마나 크냐 하면 1조라고 하면 남들은 1조구나 끄덕끄덕 하는데 1억이 만개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1억이 만개가 있어야지 1조입니다.
그러면 79조 8,000억이라는 엄청난 쓰려고 해도 한참 써야 되는 숫자가 투자되는데 캠핀스키가 40%를 외자로 갖고 오게끔 되어 있죠?
강용근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30조원 정도를 갖고 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강용근 네, 그렇습니다.
30조원이라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1억이 만개가 돼야 1조인데 30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야 되는 회사를 가지고 자신 있게 세계적으로 호텔을 수십 개를 운영하고 재원이 충분하고 사우디 국왕과 연결되어 있고 별 얘기 다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틀림없다라고 큰소리 치시면서 캠핀스키하고 기본협약을 맺은 지 1년도 안 돼서 해약서나 보내고 엉망진창으로 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얼마 전에 캠핀스키 회장이 왔는데 시장하고 면담 좀 하더니 내놓은 안이 1차로 먼저 도시개발공사가 39만평부터 선보상을 한다 이렇게 나왔단 말이에요. 그렇죠?
강용근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도시개발공사의 빚이 얼마인지 아세요? 2조 1,000억입니다. 도시개발공사가. 2조 1,000억이에요. 도시개발공사가 부도나면 인천시가 부도나는 거예요.
이러한 빚이 2조 1,000억이 있는 도시개발공사가 돈이 어디 있다고 또 5,000억을 2008년도 예산도 잡아놓지 않은 상태에서 돈 어디서 갖다 보상한다는 것입니까?
강용근 그것은 도개공하고 TF회의를 통해서, 참석해서 의견을 조율해서 3,500억 정도는 가능한 것으로 일단은….
3,500억은 어디서 나오죠? SPC 구성해서요?
강용근 다른 사업을 조성해서라도.
그러니까 목 변경한다는 거예요?
강용근 네, 맞춰보겠다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 지, 어떻게 목 변경을 하면서 예산을 전용해서 보상하려고 하는 생각을 해요. 그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용유주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개발을 하라고 하죠? 그렇죠?
강용근 그렇습니다.
그런데 못 믿겠다는 것이 죠, 첫째는. 그러면 1차로 39만평부터 보상을 준다는 것은 본 위원도 생각할 때 맞지 않는다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아요?
강용근 주민들이, 오찬도 참석했습니다마는 캠핀스키를 계속 불신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대책회의에서는 단계별 보상은 원치 않고 있고 전체적인 사항을 가지고 대화하자 이렇게 요구하고 있고 7월 24일까지 SPC 구성 등 진척사항이 없으면 해지하고 도시계획사업으로 진행시켜 달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캠핀스키 회장이 왔을 때 시장님하고 얘기하면서 시장이 캠핀스키 회장한테 얘기했죠. 1,000억만이라도 먼저 갖고 오라고 했죠?
강용근 네, 초기자금으로 1,000억을 유치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케이 했어요?
강용근 현재까지 대화를 계속 나누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1,000억을 인천시장이 갖다놓고 하라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3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캠핀스키가 1,000억은 잔돈푼인데 그것마저 힘겨워하고 있는 그러한 캠핀스키를 경제청에서 계속 믿고 가야 되는 것입니까?
거기다가 도시개발공사를 위해서 39만평 실시승인 난 1차 거기다 선보상을 먼저 하고 나서 그러면 캠핀스키가 잘못됐을 때 사후대책이 나옵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도시개발공사는 2조 1,000억의 부채를 안고 있는 공사입니다, 인천시. 도시개발공사가 잘못되면 인천시가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시개발공사 돈이 어디 있다고 5,000억을 예산 전용해서 보상하려고 하는 발상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청장님 이하 차장님, 국장님들 거기에 동조하고 그렇게 가겠다는 것도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청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집행하는 것입니까? 39만평에 대해서 선보상을 도시개발공사가 하는 것으로 진행하는 것입니까? 캠핀스키를 믿고, 만에 하나 캠핀스키가 7월 24일까지 기본협약 마지막 시한까지 이행을 안 지켰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답변해 보시죠. 청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 복안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우선 캠핀스키가 7월 24일까지 이행을 못 할 경우도 대비해서 일단 실시계획승인 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실행은 누구든지 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도시개발공사를 포함해서 또 지역주민들도 필요하면 참여해서 함께 당초 구상하고 있는 개발계획을 감안해서 개발계획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청장님, 내가 너무 긴 것 같은데 동료위원님도 질의해야 하니까 마무리할까 합니다.
이렇게 일방적인 행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어떤 개발사업을 인천시가 독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독선으로 일방적인 자기 마음대로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가는데 끝에 가서 잘못되면 어느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단 말이에요. 국장 다른 데로 가고 또 주무과장 다른 데로 가고 그냥 유야무야. 누군가가 책임지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 그 지역의 주민들만 멍드는 거예요. 그 지역주민들만. 누군가 책임을 안 진다 말이에요. 하다가 말면 그만이야. 그러면 거기에 멍드는 사람은 지역주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천시의 현재 행정입니다.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지금 용유에 있는 주민들은 노심초사하고 있어요. 650만평에 39만평 우선 승인받아서 하겠다. 용유주민들 아무 소리 안 했지 않습니까. 인천시가 하라는 대로, 경제청이 하라는 대로 따랐는데 어느 날 갑자기 캠핀스키가 등장하면서 655만평을 전부 다 협약했단 말이에요. 지금 용유 청장님 가보셨나요?
어떻습디까? 지금 산 밑에 집 지어 있고 난개발이 어마어마하게 되어 있죠? 그것이 누구의 잘못입니까?
그러다가 캠핀스키가 잘못되고 모든 것이 잘못됐을 때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고 지역은 난개발이 되어 있고 이것이 인천시의 행정이라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용유주민이라든가 영종주민들도 이미 655만평을 전부 다 개발하겠다고, 캠핀스키라는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기본협약을 했고 7월 24일까지가 만기 아니겠습니까. 또 캠핀스키에서는 하겠다.
저도 수잔조를 만나봤습니다. 저도 만나봤는데 전혀 신뢰가 가지 않는 그러한 회사인 것 같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은 용유 뿐만 아니고 인천시 전체가 달려있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전체 용유주민들이 포괄적으로 개발하라는 얘기입니다. 확실하게, 그 대신에 일괄 보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괄 보상을 하겠다면 일괄보상에 따라오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39만평만 그것도 억지로 예산목을 변경해 가면서 39만평을 왜 보상하려고 하는 것인지 나는 그 저의를 전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복잡하게 가는 것인지, 그것도 시장님 지시죠? 청장님. 시장님 지시죠?
반드시 시장님 지시만은 아닙니다.
그러면 청장님의 의지입니까?
저희 실무자의 생각입니다.
실무자요? 실무자의 의지에 의해서 시장님한테 보고해서 시장님이 결재한 것입니까? 그렇게 하라고.
정식으로 서류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구두로 말씀드리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캠핀스키 사장이 와서 시장하고 독대하고 나서 일어난 일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네, 시기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장이나 청장님이 건의해서 된 것이라고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것은 아니고 시장님하고 캠핀스키 회장하고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경제청에서는 캠핀스키의 수잔조 이런 법인체하고 전혀 만나주지 않았어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청장님 만나보셨어요? 부임해 오셔서 수잔조하고 한번이라도 만나보셨어요? 회장 오기 전에.
만난 적 없습니다.
만난 적 없죠?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캠핀스키의 대한민국 대표이사 수잔조를 인정 안 했다 말이에요.
그런데 캠핀스키 회장이 와서 인천시장하고 만나고 나서부터 접촉되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7월 24일이면 두 달도 못 남았죠? 그렇죠?
두 달도 못 남았는데 지금 30조원을 갖다놔야 하는, 30조원을 갖다놓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기본협약대로 하려면 외자유치로 30조원이 들어와야 하지 않습니까.
30조원을 일시적으로 갖고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계획서로 대체한다? 사업계획서로.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검토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장이 1,000억만 갖고 오고 나머지는 사업계획서로 대체해서 가는 것으로 하라고 이렇게 얘기된 것입니까?
그런 얘기하신 적 없습니다.
하여튼 너무 긴 것 같아서 마무리하고요.
본 위원이 이 말씀 한 마디 하면서 가겠습니다.
행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많은 인천시민이 바라보고 있고 또 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그쪽의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행정관청에서는 따라 줘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같이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서 그 지역민들을 무시하고 독선적으로 나가는 행정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39만평 도시개발공사에서 1차 보상한다는 것은 보류하시고 일괄 650만평 일괄 보상하는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쪽으로 보상절차를 다시 한 번 재검토하셔서 주민들하고 될 수 있으면 마찰 없이 쉬운 얘기로 웃으면서 개발할 수 있는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는 것을 청장님 이하 국장님들한테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자료 안 나와요? 자료 준비 됐으면 주시죠.
가지러 갔습니다.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있는 자료 주는 것이니까 팩스로 받아도 될 테고 그렇죠.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32쪽에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설치 5월에 시운전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시운전했습니까?
아직 안 했고요. 이 달 안에 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언제 하신다고요? 이 달 안에.
자동집하시설이 어떤 내용인지 짤막하게 설명해 주세요.
생활쓰레기를 이전에는 수거했는데 이것을 관을 통해서 자동집하시설로 이송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럼 아직 시행되고 있는 데는 아직 없죠?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하고 있죠?
2공구 쪽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1공구부터 4공구까지 금액이, 수송관로를 얼마큼 길게 하느냐 여부가 공사비의 대부분입니까?
그것도 있고 기술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1공구 할 때는 10㎞를 하는데 330억이 들어갔어요. 331억, 그런데 4공구의 9㎞를 하는데 173억이 들고 이것이 뭐의 차이죠. 이렇게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은 뭔가요?
29쪽이 1공구입니다. 4공구는 32쪽이고요. 전부 다 생활폐기물 얘기예요.
네, 맞습니다.
국장님, 이것은 그냥 숫자로 보셔도 답이 안 나와요. 이것의 개념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이 안 되셨나요?
이것은 기술적 측면이라서 담당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과장님 나와서 답변하세요.
도시관리과장 조영근입니다.
금액에 대한 차이는 설계시에 투입구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단지 수송관로만 가지고 차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더라도 어떻게 100 몇 10억 두 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까?
1공구는 10㎞ 하는데 330억이 들어갔습니다.
자동집하시설 이것은 1개소이고 이것은 2개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공구는 2개소?
1공구가 2개소입니다.
1공구가 2개소, 4공구는 1개소, 그 투입구 1개소는 뭘 말하는 겁니까?
건물을 얘기하는 겁니다.
투입 건물 하나 더 하는데에 따라서 100억 이상 더 들어갔다는 말씀이신가요?
투입구도 그렇고요. 이용하는 세대수나 이런 것도 차이가 많이 나지요.
이것은 한 번 만들게 되면 운영에 대해서는 어디서 책임지고 하는 겁니까?
경제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러면 경제청에서 한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여기 보면 SK가 시공하기도 했고 컨소시엄해서 삼호가 하기도 했고 그랬는데 이런 데 운영에 관해서는 관여를 안 합니다. 시공을 하고 나면 경제청이 운영의 주체가 됩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운영에 따른 운영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지금 현재는 위탁을 주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 지금 어디에 줬지요? 1공구하고 있다고 그랬지요?
네, 1공구는 현재 동우에서 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탁은 연간 수수료는 어떻게 됩니까?
수수료는 연간 6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공구만 그런 거죠? 연간 수수료라는 것은.
그러면 집하시설에 대해서는 그동안 시공되고 이런 과정에서 우리 의회에서 한번 보여주거나 이런 적이 있었어요?
전에 예산할 적에 누차에 오셔서 현장답사도 하고 그러셨습니다.
우리 5대 의회에서요?
5대는 아닌 것 같고요. 4대 때 하신 것 같은데요.
집하시설 이것에 대한 시공도 시공이지만 연차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따른 수수료 개념입니까? 아까 동우에 주는 것이 무슨 명목으로 주는 거예요. 위탁운영비요?
네, 그렇습니다.
이것은 한 번 하게 되면 각 공구마다 위탁운영비가 상당히 들어가겠네요?
그렇습니다. 운영비는 어차피 쓰레기를 수거하자면 수거수수료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수거수수료가 운영비로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정에서 쓰레기수거수수료로 내는 것을 여기에 위탁운영비 형식으로 해서 주게 된다?
여기 운영상, 위생상의 문제는 없습니까?
원래 친환경적으로 수거하기 위해서 이러한 시설을 설치한 것입니다. 침출수라든지 악취라든지 이런 것을 시내에 뿌리고 다니는 것보다는 수송관로를 통해서 수거함으로써 환경적인 도시로….
지금 1공구 같은 데는 한 지가 얼마 되셨죠?
지금 1년 정도.
그 동안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현재까지는 별 문제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쓰레기는 최종적으로 어디로 갑니까?
소각장으로.
군·구에서 소각장으로 갑니까?
이렇게 하는 데가 우리 인천 말고 또 있습니까? 이렇게 자동집하시설에 의해서 하고 있는 곳이.
인천시하고 용인시에 있고 전국적으로 2개 정도 밖에 없습니다.
쓰레기수수료 각 가정에서 내는 것을 그대로 위탁으로 하게 될 때 가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늘어납니까?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가정에 부담하는 비용은 똑같습니다. 쓰레기봉투값이기 때문에요.
봉투를 안 쓰는 대신에 이렇게 하는 것으로?
쓰레기봉투를 사서 써야 되는데 봉투를 사서 쓰지 않는 대신에.
봉투는 사서 씁니다. 봉투를 집어넣었을 때 봉투째 오는 것입니다. 봉투를 안 쓰고 수송하는 것이 아니고 봉투에 쓰레기를 넣어서 투입구에 넣게 되면 그 봉투째로 집하장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 입장에서는 쓰레기비용은 쓰레기비용대로 다 봉투값에 포함되어서 내는 것이고 결국 위탁준 동우라는 회사 먹여 살리려고 하시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지요. 보통 쓰레기 수거를 하게 되면 쓰레기차가 와서 수거해 가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포함된 가격이 봉투값이에요.
그렇지요. 여기 현재 자동집하시설이라는 자체는 수거체계를 개선해서 만들어 놓은 시설이에요. 지금 말하면 쓰레기차가 각 가정을 방문해서 쓰레기봉투를 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절차를 없애고 각 가정에서 막바로 투입구에 투입하게 되면 한 곳으로 자동으로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설을 지금 하는 것이지.
그러면 위탁을 받은 동우라는 회사는 왜 필요합니까?
집하장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러면 그 쓰레기봉투는 다시, 아까 소각장으로 간다고 그러셨죠?
그대로 소각장으로 갑니까? 다시 뜯습니까?
그대로 소각장으로 갑니다.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요.
그 안에는 전부 쓰레기가 들어가 있고 재활용품은 따로 수거하기 때문에 그것은 들어가지 않고요. 그 다음에 음식물을 따로 수거하기 때문에 들어가지 않고 다만 가연성쓰레기만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방식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결함이 뭐냐 하면 소각장에 들어가서는 안 될 것들도 한꺼번에 봉투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 담는 사람 마음입니다. 뭐뭐 담지 말라라고는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소각장에서도 굉장히 열효율의 문제며 배기의 문제며 유독물질 뭐였죠? 전부 다 태우는 방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좋아요. 그 방식은 어차피 여기서는 그러한 방식, 몽땅 다 소각으로 하는 것으로 뭐가 들어 있는지 상관 없이, 그렇지요? 지금으로써는 그런 것이죠?
지금 현재는 쓰레기봉투에 담을 수 있는 물질들이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각 가정에 이 방식이 아니더라도 쓰레기 배출할 때 배출자가 담을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취지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아니죠. 그것을 전부 소각을 하느냐 아니면 매립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여기는 소각이라는 것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런 쪽의 문제가 나올 수 있다라는, 됐어요. 이것은 과장님하고 더 이상 할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비용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투입구를 더 건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건가요?
그렇지요. 투입구도 그렇고 그 다음에 자동집하하는 건물도 개수가 많고 그렇습니다.
이것 운영하시면서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송도지역은 이런 방식으로 하게 진행이 되나요?
네, 그렇습니다.
한번 현장을 좀 봤으면 좋겠네요.
제가 보충 좀 해 볼게요.
가연성 쓰레기만 버리게 되어 있어요? 각 가정에서 쓰레기배출구에 좀 전에 봉투에 넣어서 불에 태울 수 있는 가연성물질만 버린다고 답변하셨지요?
그러면 음식물쓰레기는 어떻게 합니까? 따로 버립니까?
네, 날짜가 다릅니다. 수거하는 날짜가 다르다고요.
날짜별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 어느 날은 가연성, 어느 날은 음식물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
생활폐기물쓰레기 처리내용에 대해서 그 정도로만 풀고 보충으로 마저 하나 할게요.
제가 아직 안 끝났는데요.
하십시오.
과장님, 됐습니다.
그리고 인천대교 관광자원화사업 용역이 완료되었네요. 준공이, 50쪽입니다. 완료됐습니까?
아직 완료 안 됐습니다. 완료할 예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종보고회까지는 하셨네요?
왜 의회에는 한 마디도 말이 없었죠? 저희가 못 들었나요?
관광자원화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특히 우리 노경수 부의장님도 그렇고 대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문제 제기한 지가 몇 년째 되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이 용역이 마음에 안 들었나요?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관광자원화가 가능한 사업들을 분야별로 아이템을 발굴해서 또 관련한 아이템이라고 하는 것이 경제청이 다 직영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부서 또 이런 쪽 해서 사업화적인 현실성 그리고 사업화 시기 또 재원 이런 류를 가지고 여러 관계기관하고 협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신문에 났어요. 용역했던 내용, 그런데 어떻게 의회에는 단 한 마디 말이 없고 여기 업무보고에 기본계획용역해서 아직 안 한 것으로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처리를 해 놓으셨습니까?
차기에 간담회 때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차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어떻게 용역했다고 신문에서 제가 보기는 봤어요. 그런데 우리 의회에서 어떻게, 이것이 지금 직영하는 것이 아니어서 그렇다는 말이 말이 됩니까?
용역부분은 경제청의 예산으로 해서 진행하신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의회에 이 용역에 대해서 그 동안 한 번도 말씀이 없습니까?
자료 나온 것 우리에게 주시지도 않았잖아요.
네,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서….
용역까지는 경제청이 하고 그 이후는 다른 데 가니까 경제청에서는 간단하게 넘어가도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경제청에 직접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몇 건이 있고요. 또 여러, 예를 들면 인천대교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대교를 건립하는 사업주체가 경관사업이라든가 항목별로 그리고 우리 문화관광국 부서에서 해야 할 사무들 또 필요하다면 해당되는 구나 이런 쪽에서 진행되는 사안들이 있기 때문에.
됐어요. 차장님 답변 거기까지만 하시고 그 이후에 어디가 하고는 이것은 그 나중의 일입니다. 일단 대교를 어떻게 관광자원화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용역을 해서 그 그림이 나왔다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 의회에서 검토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졌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누가 하고 돈이 얼마 들건 그것은 나중 일이에요. 어떤 방식으로 관광자원화 하겠다라는 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없었던 거죠? 경제청에서.
네, 그런 내용 가지고 위원님들과 어떤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70쪽의 IFEZ문화공간조성용역 관련해서 끝으로 질의 짤막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7,000만원, 용역착공은 들어갔고 그런데 이것 지금 하는 이유가 뭡니까?
IFEZ의 문화공간과 관련해서는 무의의 아트센터에 정명훈이 와서 몇 십만평을 어떻게 한다고 다 나왔고 송도에는 무슨 오페라하우스다 뭐다 해서 다 문화와 관련된 이런 것들이 얼마나 많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왔는데 지금 7,000만원 용역해서 뭐를 기대하는 건가요. 무슨 용역입니까?
저희가 경제자유구역사업을 진행하면서 외국인투자기업이라든가 외국인들의 어떤 활동 또 그것 이전에 경제자유구역을 진행할 때는 정주여건을 높이는 것 자체가 경제청 사업에 하나의 중요한 요체로 인식을 했었습니다.
그 동안에 많은 전문가분들이 또 시민들이 문화하고 결부되지 아니한 정주여건은 그렇게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해서….
차장님, 그런 거 우리 다 알고 있으니까 핵심만 답변하세요.
문화공간에 대한 것들이 그 동안에 소홀히 됐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기본계획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이제 와서 왜 기본계획입니까? 문화에 관해서.
여기 저기서 산발적으로 또는 대규모로 다 진행되고 있는데 무슨 기본계획이 이제 7,000만원에 착수해서 뭐를 그렇게 기대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질책을 받았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저희가 이제….
또 한 번 그냥 그런 것도 없이 한다고 그러니까 한 번 해 보시는 것 아닙니까? 이 용역.
그런 관점은 아닙니다.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어디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용역 다 보세요. 그렇게 중요하고 정주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 문화의 소프트웨어가 정말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시작하셨다면 다른 용역들 다 쓰시는 것에 비하면 이 7,000만원 이것은 왜 이렇게밖에는 못 하셨습니까?
그래서 국비 지원을 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차장님, 기본계획이 이제 기본계획 하실 일도 아니었고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까, 그럼 기존에 추진했었던 것들과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 겁니까?
기존에 그렇게 개별적으로 진행되어 있던 사항들을 기본적으로 종합계획 안에서 수행하자고 해서 다소 늦게나마 기본계획을 수립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7,000만원으로 우선 국비 따기 위해서 인천시가 성의를 내서 한번 시작을 하는 겁니까?
이것도 시행하는 목표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상당히 늦어도 많이 늦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굉장히 형식적인 면치레용 용역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또 한 번 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그 동안 했었던 것은 정말 우리는 그 큰 공간에 문화조성에 관해서는 기본계획도 없이 불쑥불쑥 그 때마다 자의적으로 시행됐었다라고밖에는 볼 수가 없고요.
그 세 가지를 지적하면서 이상 질의 마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50쪽이죠. 인천대교 관광자원화사업 타당성기본계획용역 예산집행을 보면 예산액이 1억 2,300이고 잔액이 1억 2,300, 집행은 하나도 안 했단 말이에요. 안 했지요?
차장님이 답변하세요.
작년에….
작년 얘기하지 말고 여기서 집행을 안 했단 말이에요. 그렇죠?
2007년 12월 11일에 선급금으로 6,400을 주었는데 이 돈은 10월에 추경에 받아서, 작년 예산이 있었나요?
네, 작년 예산이 이월된 겁니다.
그리고 용역보고회를 개최를 아까 하셨다 그랬나 안 하셨다고 그랬나요?
용역보고회를….
마이크 좀 올리고 크게 해 요.
용역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러면 OK 되어서 용역준공만 남았어요?
차장님 이런 것은, 예산 얼마 안 되는데 이런 것은 미리 다 검토하시고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최종 보고회 하셨다고요?
네, 했습니다.
준공은 용역보고회 개최했으니까 별 지적사항 없이 이상 없이 했으니까 용역 준공이 5월에 나오는 겁니까?
아니죠. 관광진흥위원회에 자문수렴이라든가 관련기관 협의 등을 검토해서 준공할 예정입니다. 아직 준공이 안 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은 5월에 용역 준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5월 지금 다 되었는데요.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런 자문을 받고 또 관련기관과 협의하기 위해서 현재 일시적으로 중시 시켰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대강 쓴 거예요, 날짜를. 5월 준공이라고 했는데 며칠 안 남았잖아요.
이것 작성했을 시기하고 현재하고 좀 갭이 있는데 자문위원회를 받아보려고 그것은 해당부서에 일정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중지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천대교 준공이 언제입니까?
내년 10월입니다.
가교를 설치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공사하기 전에 가교를 설치한 것에 대한.
그 비용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차장님께서 왜 모르세요?
우리 인천시 돈이 안 들어갔기 때문에.
항목별로 소소하게까지 사실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업비 자체는 총괄적으로….
우리 국장님들 아세요? 가교 설치하는데 들어간 비용 모르세요?
강용근 모르겠습니다.
지금 가교를 관광상품화로 만들려고 그러지요?
가교를 일부 그렇게.
일부입니까?
가교가 남아 있는 잔존부분 일부죠.
그것에 관광상품화를 하기 위한 그것까지 용역이 나와야 알겠네요. 거기에 대한 용역이죠?
그것뿐이 아닙니다.
이것하고 또 아치에 대한 여러 가지 조명 이런 것 등등이지요?
여러 가지 개소 중에 하나이고 그래서 공사용 가설잔교도 사실은 대형공사와 더불어서 이루어진 부분이기 때문에 관광적 가치가, 과거에는 무조건 사업이 완료되어 버리면 철거하거나 인발해서 철거를 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단순하게 공사가 완료됐다고 해서 인발 철거를 하는 것보다도 그것은 세계적인 대형시설물의 하나를 하기 위한 것이고 그리고 그것이 우리 해안가로부터 바닷가로 뻗어나간 그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살려서 해안, 바다에 대한 조망권과 해안에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의의가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을 잔존해서 살려나가는 것으로 이 계획서안에 그 부분은 유지해 나가는 것으로 요소별로 검토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이상입니다.
제가 보완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하고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천대교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하고자 하는 기본 뜻은 참 좋은데, 이것 청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이 용역이 끝나서 산업위원회에서 자문회의를 개최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다른 위원회에 가서 하는 것이 옳은 내용입니까?
그것 한 가지만 답변해 보세요.
저희 산업위원회 회기일정도 4월에 날짜가 잡혀서 열흘 동안 했는데 그런 일정에는 다 빠트리고 시 관광진흥위원회에는 용역결과를 보고해 주시고 저희 위원회는 오늘 여기 한 페이지로 끝나는 것이냐고요.
이 사고방식이 아주 잘못 됐어요. 이런 간단한 것 때문에 사람이 좌지우지가 돼요.
여기 적혀 있는 시 관광진흥위원회 자문회의는 시에서 위촉해 놓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용역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의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른 국의 업무보고 때도 말씀이 있었던 사항이지만 우리 경제청에서 큰 아이템을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세분화하는 중에도 이런 한 가지 때문에 위원회하고 경제청간 자꾸 이상한 결별의 시간이 되고 이런 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4월에 임시회 일정을 보니까 열흘 동안 했어요. 연간 회기일정은 경제청에 가 있습니다. 차이 나 봐야 하루, 이틀 정도 차이나는 거예요.
여기 보시면 용역 최종보고회 4월 7일에 하셨고, 이것은 맞지요?
임시회가 4월 21일부터 4월 말까지 있었는데 이런 내용은 하나도 없었다는 말이에요.
한 가지 더 할게요.
기본적으로 관광자원화하는 큰 틀이 뭡니까?
맥만 얘기해 보세요.
우리 인천대교를 가지고 세계5대 사장교라고 그러는데 뭐로 자원화할 거예요? 한 가지만 얘기해 보세요.
차장입니다. 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인천대교 하나만 갖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인천대교가 건립된 것을 기화로 해서 그 주변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관광부분을 외연적으로 확대하는 검토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천대교 자체의 매력을 강화하는 부분이 있고 인천대교를 전망하는 전망 공간에 대한 조성부분이 있고 인천대교 자체를 기념하고 상징공간 조성하는 부분 그리고 인천대교와 연계해서 관광명소로 개발하는 부분 그리고 그것과 별도로 관련된 일종의 상품화된 개발 이런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이런 내용자체가 일단은 용역에서 걸러졌습니다마는 저희가 사실은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시 관광진흥위원회의 전문가로부터의 의견이라든가 수정해야 될 부분 이런 부분이 가다듬어져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아이템별에 관한 것을 추출해서 일단 시의 관련기관들하고 협의를 해 봤지만 전문기구로부터의 이런 사항을 거쳐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덜 다듬어져 있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경제청 업무관할을 다른 데로 가실 의향 없어요. 산업위원회로 하지 마시고 문교사회위원회로 가실 의향 없어요?
가장 기초적인 것에 부실하면 큰 그림 더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이러한 사항들은 시간도 충분했었고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서면도 좋습니다. 일단 용역이 끝나면 용역보고서가 다 돌아야 합니다. 최소한 해당 상임위원회는, 그렇지 못한 것을 유감으로 생각하고요.
오늘은 예산에 대한 중간사업보고이지만 아까 인천의 민감한 사항 캠핀스키에 대해서 청장님 의견을 정확히 듣고 싶어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청에서 캠핀스키사에 기본협약 해지부분을 보냈죠? 청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해지예고를 했습니다.
해지예고 내용이 뭡니까?
해지의 내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꼭 필요한 서류제출시기를 놓쳤다든지 또 꼭 필요한 서류를 제출 안 했다든지 이런 사항이 주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기본협약에 의한 SPC 설립이 금년 7월 24일까지로 되어 있다고 했죠?
네, 그렇습니다.
SPC가 설립되고 기타 부속적인 서류가 진행되면 기존에 하던 대로 가는 것입니까?
SPC가 설립되고 협약상 의무를 다 이행하면 당초 계획대로 가는 것입니다.
변함 없습니까?
그러면 용유·무의도에 있는 주민들의 의견도 반영되는 것도 있나요?
최대한 반영하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캠핀스키에 대한 얘기가 더 안 나오겠네요?
아직까지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캠핀스키측하고 우리 내부적으로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캠핀스키측하고 점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부의 보도에 의하면 밀실협약이란 말도 있고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주파트너가 현재까지는 캠핀스키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캠핀스키를 우리가 잘 유도해서 우리가 바라고자 하는 용유·무의단지를 제대로 개발할 수 있도록 경제청에 도움을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우선 기본적으로 기본협약상 규정되어 있는 의무를 다하게 되면 저희는 캠핀스키가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현재까지 지원이 가능한 것인가요?
현재는 기본협약사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태스크포스팀이 만들어져서 챙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청의 기본 구도상은 캠핀스키측하고 잘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입니까? 그냥 안 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까?
저희는 되고 안 되고 희망하는 사항이 아니고 협약상 있는 그대로 가능한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캠핀스키 중역진하고 청장의 만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남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만날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가 아닌 우리가 내밀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필요하면 우리가 내밀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캠핀스키측하고 실무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협의 도중에 청장이 그쪽 사람을 만날 필요가 있다면 만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가 왔으니까 자료에 대해서 잠깐 해도 괜찮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기획국장님 자료를 보내 주셨는데 금년 1월에 공사추진목표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지금 업무보고 서류가 2008년도 변한 것 없죠?
송도3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어느 분이 하십니까? 두 분 국장님 중에.
제가 하고 있습니다. 기획국 산하에.
기획국 소관입니까?
송도3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적격자선정이 금년 11월이에요. 그렇죠?
적격자선정이 금년 11월이기 때문에 106억이라는 돈을 다 집행 안 하고 있거든요.
11월에 적격자를 선정하는데 계획은 그런데 여기 예산목표를 보면 공사는 11월에 입찰 보는데 돈은 42억이 9월에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기성이. 똑같은 기획서인데 공사는 11월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고 자금집행계획서는 두 달 전에 42억이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뭡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당초에 9월로 했는데 시기가 2개월 정도 늦춰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기가 2개월 늦춰진 이유가 뭐예요?
금년도 당초계획서하고 이것하고 바뀌었다는 얘기입니까?
조금 변경된 것이죠.
다 변경된 것입니까?
다는 아니고 일부 변경이 된 것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9월로 나가려고 했던 것이 그렇게 됐다고요?
네, 적격자심사가 늦어졌습니다.
지금 송도4공구 생활폐기물 조금 전에 김성숙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잔액이 59억이 남았지 않습니까? 금년도 집행은 20억이고 이것은 준공이 7월로 잡혔는데 예산 39억은 6월에 모든 것을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 차이는 무엇입니까? 이것도 준공이 늦춰진 것입니까?
1개월 정도 늦춰진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착공은 2개월을 왜 늦췄고 준공은 1개월이 왜 늦춰진 것인지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실래요.
4공구는 공사진행하는 과정에서….
공사가 늦어졌고, 3공구 착공은 2개월을 왜 늦춥니까?
심의가 지연된 것으로….
무슨 심의가 지연되죠? 기본심의결과가 뭐가 늦어지죠? 무슨 심의를 늦출 게 있죠? 9월이면 아직도 4, 5개월이 남았는데 왜 2개월을 늦췄죠?
작년 11월 1일 입찰안내서 심의가 당초보다 2개월 늦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뒤로 밀리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당초 업무보고에는 9월로 되어 있습니까?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 마저 드릴게요.
송도5지구 기본시설건설공사 자금집행계획서를 보면 자금집행계획서를 제가 읽어봐 드릴게요.
다른 위원님들 이것 받으셨는가 모르겠는데 한번 보세요.
자금집행계획서가 1월 100만원, 2월 15억, 3월 3억, 4월 20억, 5월 200만원, 6월 200만원, 7월 30억, 8월 200만원, 이 200만원이라는 집행예정액은 뭡니까?
무슨 기성이, 돈을 푸는 것이 얼마나 정확하게 하길래 20억, 30억 하다가 200만원, 200만원, 100만원 또 9월 1,800만원, 10월 30억 이렇게 예산 잡은 것 좀 5지구기반시설 건설공사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형 개발1국장 김기형입니다.
이것은 시설부대비로 집행이 되고 사업비 명목으로 나가는 것은 금액을 크고요. 그래서 월별로 배정액을 차별하느라고.
월별로 배정하는데 1월에100만원입니다. 100만원이 뭡니까?
김기형 시설부대비 형태로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시설부대비예요? 100만원이, 무슨 시설부대비에 기성을 자금집행액을 100만원을 잡습니까?
김기형 정확한 내역은….
누가 답변하든지 답변해 보세요.
100만원, 하루는 10억, 다음달은 15억, 그 다음달은 200만원, 200만원, 30억, 200만원, 이 200만원, 100만원 자금집행계획서를 줘보세요.
어떻게 기반시설공사 거의 100억에 가까운 공사의 자금집행액을 월별에 100만원, 200만원 잡는지 그것 설명해 주세요.
송도개발과장 지장열입니다.
지금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이 갖고 계신 자료는 금년 개별공사 건에 대해서 월별로 어떻게 자금을 집행할 것인지 예산부서 기획정책과에서 1월에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 내의 용역비라든가 시설부대비라든가 공사비가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을 지금 100만원 단위로 월별로 되어 있는 것은 시설부대비 집행하는 그런 사업예산집행계획이 되겠습니다.
이해가 안 가는데 다시 설명해 줘 보시겠어요. 이 100만원이 뭔지?
예를 들면 시설부대비에서 공사 관련해서 인쇄를 한다든지 현황판을 만든다든가 그리고 공무원들 현장확인 출장여비라든가 그런 것이 공사예산에….
그런 것을 잡다보니까 100만원, 200만원이 생긴다?
그렇게 됐습니다.
이 100만원에 대한 내역 설명해 줘보세요. 무엇을 잡은 것인지, 출장비 얼마, 인쇄비 얼마 자금 잡을 때 그렇게 잡습니까? 솔직히 얘기해 보십시오.
5,000억을 공사하면서 5,000억을 자금집행계획을 부서에서 잡는데 출장비, 인쇄비 100만원, 200만원 공구에 집어넣는다는 것이 말이 돼요, 상식적으로. 답변이 됩니까?
그렇게 세분해서 낸 것인데요.
그러면 이 돈을 주는 것입니까? 100만원, 200만원 기성금 회사에 지불하는 것입니까?
아니,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시설부대비는 시공사나 감리사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예산 내에서 사무실에서 쓰는 비용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너무 세분화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 시정하겠습니다.
아니, 송도5지구 기반시설공사에 98억원이 예산현액인데 이 예산현액이 사무실에서 인쇄비, 출장비가 여기 왜 들어가요? 시설부대비가 여기 왜 들어가느냐고요?
시설부대비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산현액에 공사비, 감리 비, 시설부대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까? 다른 것은 왜 다 찢어놓지 않아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니, 잘못된 것이 아니고 나는 상식적으로, 질문의 요지가 뭐냐하면 경제청이 5,000억이라는 돈을 잡아놓고 6,000억이라는 돈을 잡아놓고 매달 어느 정도, 어떻게 해서 상반기에는 한 2,000억 소화하고 중간기에는 얼마 소화하고 하반기에는 얼마 소화한다라는 이런 계획이 있는데 왜 절반도, 17%를 쓰려고 잡아놓은 계획에서 왜 7%도 안 되는 금액이 쓰여졌는가라는 것은 경제청에서 분석해줘야 되는데 경제청에서 그러한 분석이 나오지 않고 1/4분기가 지났는지, 4개월이 지났는지 3분의 1이 지나가도록 그런 분석에 대한 답변은 시원한 것이 없이 그러면 진행표를 보자 했더니 무슨 공정이 98억 공사에 200만원, 200만원, 30억, 또 200만원 이것은 무슨 진짜 돈의 흐름을 읽어보고자 하는 계획서가 아니라 계획서를 만들기 위해서 왁구 금액 짜기 위한 장난이지 어떻게 경제청에서 이것을 갖다가 1년 예산 프로세싱 페이퍼라고 갖고 오십니까?
그것은 저희 사업부서에 예산부서에서 자료를 잘못 제출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경제청이 지금 얼마나 불신 받고 있는지 알아요. 캠핀스키 얘기 하염 없이 꺼내볼까요. 리뽀 얘기 꺼내볼까요.
얼마나 인천에서 경제청이 불신 당하고 있는데 이런 기본서류, 이것을 보면 무엇을 위해서 서류를 만드는지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을 고민하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고민하는 페이퍼인지 아니면 대충 만들어서 꿰맞춰서 던져놓고 할 일 다 했다고 하는 그런 페이퍼인지 한눈에 드러나요. 누구보고 경제청을 믿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한 달에 집행액은 200만원, 100만원 찢어놓고 나서 17% 예정인데 이제 6.9%했다. 그것도 17% 예정이 진짜, 저는 질의 마치고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입니다.
청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예단포~중산동간 도로개설 또 41쪽에 보면 예단포~운북환경사업소간 도로개설요. 다음 42쪽에 보면 예단포~공항고속도로간 도로개설공사 세 가지가 있어요.
청장님 보고 계시는 것이죠?
청장님 여기 세 가지 사업에 국비가 얼마나 매칭되어 있습니까? 나름대로 세 가지 사업 말씀해 주세요.
우선 영종에 예단포에서 운남동간 도로개설 총사업비가 10억 173억인데 국고에서 거의 50% 가량 되는 493억을….
어떤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단포에서.
국비가 얼마라고요?
국비가 493억입니다.
493억요?
493억이죠?
그 다음장 41쪽에 보면 예단포하고 운북환경사업소간 도로는요?
예단포~운북환경사업소간 도로사업에는 국비가 없고 전액.
시비죠?
네, 시비입니다. 191억.
그리고 다음 장에 예단포~공항고속도로간?
예단포~공항고속도로간 공사에서도 국비가 없습니다.
국비가 없죠?
본 위원이 왜 질의드리느냐 하면 지금 계양구에서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누구라고 거명은 않겠습니다. 경제청의 사업보고서이기 때문에.
지금 국비를 갖고 오면 도로개설하고 도로를 만드는데 어떤 도로는 국비가 매칭되고 어느 도로는 안 되고 하는 것은 어디서 짭니까?
국비가 총 올해 1조다. 인천시에 국비가, 그러면 시의 관계기관에서 국비를 나누죠?
그런 것은 아니고요.
현행 국고지원 대상사업으로는 현행 지원조건으로 우선적 지원하는 곳이 도로나 철도,고속도로, 일반도로 등이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국고 지원금액을 결정하는 것은 저희가 지식경제부에 제출해서 지식경제부가 기획재정부하고 협의해서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시에서 공항고속도로, 어떤 도로를 내겠다 할 때 국비가 거기서 매칭돼서 내려오는 것이죠? 예를 든다면 말이에요.
여기도 493억이 매칭되어 있잖아요? 예단포~운남동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다음 운북환경사업소는 없죠? 국비가 없습니다. 다음에 예단포하고 공항고속도로도 국비가 없어요. 청장님, 없죠?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시비로 전체 도로를 내는 경우가 있고 국비가 매칭 되는 경우가 있어 요. 인천시의 도로개설이나 모든 사업에.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예산 갖고 왔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개인이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건설교통위원회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도시공사하고 말이 많았던 일인데 실질적으로 시비만 갖고 공사하는 것을 국회의원들은 예산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민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예를 들어서 예단포~중산동간 493억이 국비가 매칭되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이 갖고 왔다면 이론의 성립이 되겠죠. 전화 한 통 했어도 될 테고 인천시에 국비하는데 조금만 도움줬으면 다 했다고 인정은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도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것을 이런 쪽에서 많이 국회의원들이 그 얘기합니다. 자기들이 예산 확보해서.
쉽게 얘기해서 이런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오늘 드리느냐 하면 사실 국비가 얼마 매칭되는지 잘 모릅니다. 오늘같이 물어봐야만이 청장님 말씀대로 493억이 매칭 되는 줄 알잖아요. 국비가 매칭되는지, 하지만 웬만하면 잘 모릅니다.
그런데 전부 다 이것을, 쉽게 얘기해서 큰 돈이 들어가는 것은 전부 국회의원이 했다고 하고 또 시비 들어가는 것이 몰리면, 이론에 몰리면 시장한테 전화했다는 것입니다.
이 도로를 내는데 한 20억 들어가는데 자기가 그것을 시장한테 전화해서 도로를 개설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천의 어떤 지역에서 그것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되어서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여기 있는 세 가지 중에 두 가지가 거기에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국비가 어느 정도 있나를 여쭤 보는 것인데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청장님이라도 답을 정확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국비, 시비 구분해서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그것을 해 주시면 저희 위원들이 보기 쉽고 이렇게 해 놓으면 국비가 되어 있고 안 돼 있는지 모르거든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한테 우리가 대답하는 명분도 적고 이러니까 이런 것을 하실 때 국비가 있으면 있는 것을.
앞으로 표시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청장님 이하 차장님, 국장님, 직원분들 장시간 고생하시네요.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에 대한 질의는 그만하고 일반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투자유치국장님 해외 투자유치하기 위해서 해외를 많이 다니시잖아요?
거기까지입니다.
그러면 청장님, 경제청의 직위표를 보면 3국 1본부 11과 5팀 1담당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총 경제청의 직원이 몇 명입니까?
정원이 352명입니다.
청장님의 역할이 첫 번째로 352명에 대한 직원들 관리죠? 그렇습니까?
일단 조직관리.
두 번째는 뭡니까? 투자 유치입니까?
투자 유치도 포함됩니다.
크게 청장님이 해야 할 업무 세 가지를 짚으면 352명의 직원관리 그 다음에 투자유치, 하나는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우선 저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확한 홍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제청에서 할 수 있는 홍보.
저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확한 홍보.
다시 얘기해서 투자유치하고 연관된 것 아닙니까?
청장님, 저도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 나는데 일본의 현직 국회의원 또 일본의 6선 전 국회의원, 그 다음에 투자자하고 제가 한번 방문한 적이 있죠? 청장님실에.
네,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30조원을 투자하겠다 이렇게 와서 청장님하고 연결시켜달라고 본 위원한테 왔습니다.
본 위원이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이고 또 영종·용유의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저한테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청에 연락해서 청장님하고 저하고 통화했죠? 통화해서 그분들을 모시고 가서 뵈었습니다. 그렇죠?
거기에서 제가 받은 인상은 그분들은 투자유치 때문에 일본에서 현직 국회의원, 경제인하고 정치인하고 같이 혼합해서 온 거거든요.
저는 일반적 사업하는 사람들, 캠핀스키나 이런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다리 안 놔줍니다.
그런데 정치인들, 일본의 현직 국회의원 또 6선 전 의원하고 같이 일행이 돼서 투자자들하고 같이 왔기 때문에 저는 확신을 가지고 청장님하고 같이 만나게 해 준 것인데요.
제가 그 자리에서 느낀 것은 청장님이 지금 얘기한 대로, 그 사람들은 투자유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실무적인 얘기를 하러 왔는데 우리 투자유치본부장님도 배석을 안 하셨고 또 우리 청장님께서는 방금 말씀하시는 경제청에 대한 홍보만 하셨어요.
그리고 그분들이 갯벌타워에 가서 보고가시라고 그냥 문에서 인사하시고 그분들은 갔단 말입니다.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그 다음에 그분들이 선택을 하는 것이니까, 어떤 인상을 가지고 떠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기억이 잘 안 나는데 20일 쯤 지났나, 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 보고 받았겠지요. 일본에서 3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그 회사하고 매칭이 된 중국의 화상들이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청장님을 다시 면담을 시켜달라. 구체적으로 대화를 나누겠다 이렇게 해서 저한테 또 왔길래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비서실장한테. 시간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청장님 일정에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러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조금 전에 투자유치본부장한테도 얘기했듯이 유치를 하기 위해서 국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비행기 타고 가면서 세일즈하고 다니는데 30조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겠다고 오는 사람들을 기꺼이 만나주고 그 사람들하고 대화를 깊이 나누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유는 간부회의 때문에 못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비서실장이. 그래서 내가 되게 뭐라고 그랬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5분만 시간을 할애하고 더 이상은 못 해 주겠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짜 이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간부회의를 연기하면서까지 그분들을 만났습니다. 5분이 아니고 30분 가량 만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5분을 만나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서 확인을 못 했는데 그 자세가 잘못 됐다는 거예요. 갖고 있는 생각, 안 그렇습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30조, 1조면 1억이 1만개입니다. 그냥 1조, 2조, 몇 십조 하면 그냥 건성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1조면 1억이 1만개예요. 30조면 얼마입니까?
그런 분들이 제 발로 찾아와서 투자를 하겠다고 하는데, 경제자유구역청이 왜 있는 겁니까?
당연히 만사 제쳐놓고 그 사람들을 모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장님?
모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는 투자자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일정을 할애하라고 일단 지시를 합니다. 아마 저희 직원이 노 위원님께 무례를 저지른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저한테 죄송할 것이 아니고 이것은 생각의 차이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우리 투자유치본부장은 외자 유치하려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세일즈하고 다니고, 내가 알기로는 1년에도 여러 번, 반은 외국에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일부러 오는데 거기에 또 믿을 수 있는 일본정계, 현직 국회의원까지 같이 일행이 되어서 오는, 믿을 수 있잖아요. 거기에 매칭된 중국 사람들이 와서 만나자고 하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어야지요. 제가 전화를 네 번인가 다섯 번 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 시간을 내야 된다. 내서 그분들을 만나야 된다. 일부러 비행기 타고 왔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도 얘기를 했어요. 30분 이따가 실장이 전화가 와요. 도저히 시간이 안 된다. 최종적으로는 5분 정도는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것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청장님 진짜 생각을 바꾸어야 됩니다.
바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청장님도 정말 생각을 진짜 바꾸어서, 어떻게든 경제자유구역청이 성공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꼭 좀 청장님, 부임하신 지 두 달 채 안 되셨는데 너무 많은 것을 주문하는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데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옴부즈만은 우리가 먼저 조례를 통과시켜 주었지요?
네, 그렇습니다.
이것 아직 채용이 안 됐나요?
제도는 일단 위원님들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제 판단은 옴부즈만을 임명해야 할 만큼 업무가 되지 않는 것 같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시기적으로 옴부즈만을 임명할 때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환균 전 청장님이 지금 고문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용유에 가면 많은 플래카드가 걸려 있습니다.
저도 봤습니다.
이환균 전 청장 고문.
저희 청에는 고문 없습니다.
그런데 플래카드를 그 사람들이 많이 붙여 놨어요.
이환균 전 청장이 업무를 관여하십니까?
전혀 관여 안 하십니다.
그런데 왜 그런 것을 많이 붙였을까요?
오늘은 예산에 대한 것을 질의하는데 예산질의를 떠나서 포괄적으로 업무에 대해서 질의한 것에 대해서 청장님한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하나만 짚어보고 갈게요.
송도1공구 기반시설 1-1공구 건설공사 담당하고 있는 국장님이 누구입니까?
김기형 개발1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사진행 예정공정표를 보면 기반시설1-1공구는 1월에 22억, 2월에 57억, 3월에 38억, 4월 31억 이렇게 예정이 잡혀있는데 지금까지 쓴 것은 9억밖에 안 썼어요. 그 이유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김기형 1-1공구는 연약지반 개량공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공정별로 연약지반을 한 다음에 처리기간이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4개월에서 6개월 정도까지 걸립니다.
이것이 공정이 끝나면 기성이 나가게 되어 있는데 기성에 맞추느라고 다소 지연이 되어 있는데 6월 정도면 연약지반 처리공정이 거의 끝납니다. 그 때 기성이 한 공정 끝나기 때문에 들어와서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다소 지연이, 집행률은 지연이 되었는데 실질적으로 1-1공구 기반시설.
연약지반 처리기간이 당초 공정 속에 없었나요?
김기형 있습니다. 실적 대비해서 약 90% 정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조금 지연이 됐습니다.
당초 예정에 연약처리 PL을 얹어놓고 있는 기간으로 들어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김기형 PL기간이 오래되다 보니까요.
PL기간에는 당초 예정이 있는데 집행계획이 이렇게 서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분명히 PL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1, 2, 3, 4월에 50억, 60억, 22억, 38억 이렇게 분류한 공사집행예정금액은 뭡니까?
프리로딩을 언제부터 걸었죠?
김기형 프리로딩은 구간마다 조금씩 틀린데요.
구간마다 틀리지만 어쨌든 프리로딩을 작년 말에 걸었으면 이것이 4, 5개월이고 5, 6개월이고 예정공정 동안 걸어놓는다고 그러면 집행계획에 잡힐 리가 없잖아요.
공사 크게 많지도 않은데 개발담당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잡은 것 그렇게 답변을 못 하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이 돈이 뭐래는 것은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김기형 월별로 배분을 해 놨는데.
월별로 배분은 했는데 금액이 3억, 3억, 3억도 아니고 하나는 57억, 하나는 38억 이렇게 한 것은 분명히 공정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김기형 공정표를 보고서 거기에 맞추어서 집행을.
그 공정표라는 것은 지금 PL이 걸려있을 공정 아니겠어요?
김기형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가 또 뭡니까?
김기형 제출한 공정에 맞춰놓고….
PL을 걸어놓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 걸려있는 동안에는 자금 집행할 게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집행계획을 30억, 40억, 50억을 넣어놓은 이유가 뭐예요? 프리로딩을 갑자기 거는 것도 아닐 테고.
김기형 그 때 당시에는 예상을 해서….
예상은, 이것 1월에 뽑은 것이고 작년 연말에 프리로딩을 걸었다면서요.
김기형 자세한 것은 공정을 보고서….
자세한 것이 아니라 국장님이 이 정도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사가 수백 개 있는 것도 아니고 담당하는 것 몇 개인데 다 해 봐야 10개 미만일 텐데 자그마치 예정된 금액이 150억 가까이 되는데 PL은 작년부터 걸어놓은 것인데 1월에 이것을 짜면서 6월이나 되어야 돈 나갈 텐데 이것을 왜 예산을 잡았는가라는 부분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까?
김기형 사실 월별 집행현황이라든가 이것은 계획공정 대비해서 직원들이 짜거든요. 그 부분까지는….
국장님 답변은 쉽게 얘기해서 이것은 상당부분 무시해도 좋은 무의미한 것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김기형 일부에 있어서는 조금 계획공정하고 차이도 있고 그렇습니다.
계획공정하고 차이가 있는 게 말입니다. 계획공정하고 차이가 있는 것이 지금 150억이에요. 이것 한 공사만 놓고 봐도, 그렇죠?
김기형 네.
공사상은 문제없을 수 있지만 이렇게 150억이나 차이가 나는 계획공정을 놓고 무슨 또 청장님과 함께 만회대책을 논의합니까? 공정이 17% 가야 되는데 이제 7%밖에 안 가니까 만회대책을 논의해서 연말까지 다 맞추자라는 것이 지금 우리 개발1국장 답변하고는 전혀 또 동떨어진 아까 답변이었어요.
김기형 저희들이 실제 집행한 내역은 기성이 나가는 데에 따른, 여기는 월별로 실제 기성이 나가는 것을 근거로 해서 잡다보니까 7%, 5% 정도뿐이 수준이 안 되는데 사실상 기성이 나간 것은 3월까지 나간 것도 있고 2월까지 나간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얼마나 바쁘신지는 모르겠는데 예산 추진상황보고라고 그러면 1년 예산을 놓고 지금까지 우리가 추진해야 되는 목표가 예를 들어서 100억인데 지금 70억 가고 있으니까 상당히 부진하다, 자 이것을 어떻게 만회할 것인가 이런 예산운영에 대한 시스템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잡아놓는 것은 대충 쭉 찢어놨다.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목표로 했던 예산에 지금 얼마 정도를 가고 있는지 판단할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대로 이대로 가다보면 공사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연말되면 그냥 다음으로 계속비 이월시켜도 그만 안 시켜도 그만 경제청이 지금 그런 시스템이다 보니까 33%가 넘는 이월액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방만하게 잡는다. 깎아도 그만 안 깎아도 그만 이런 식의 운영이 되다 보니까 과연 얼마만큼 경제청이 예산운영에 치밀하게 가느냐라는데 의심을 받게 되는 것이고 지금 송도1-2공구 하나만 말씀드렸는데 전부 지금 체킹을 해 보면 1-2공구도 2월에 60억, 3월에 13억, 4월에 50억 이렇게 해서 120억을 쓰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40억 썼고 송도1공구 NSIC 하나 더 볼까요. 4억, 2억 7,000, 7억, 8억 8,000, 1, 2, 3, 4월을 아주 금액 18만원 단위까지 다 적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쓴 것은 1원도 없어요. 그러면 도대체 뭘 분류해서 계획을 잡았는가.
그러면 내년에도 계획을 잡으면 과연 그대로 진행을 할 것인지 진행이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분석을 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당연히 의심을 받죠.
우리 1국장님 말씀대로 그 PL을 걸어놓고 그것 때문에 6월까지는 자금 나갈 게 없다. 그러면 PL은 작년에 걸었는데 금년 1월에 이것을 작성하면서 1월에 얼마 주고 2월에 얼마 주고 이렇게 해서 140억을 줄 계획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그것이 개발1국 맞습니까?
하나 하나 집자면 한이 없을 것 같고요. 예산 다루는 이 자리에서 경제청 좀 아주 정예요원다운 모습으로 변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천의 공무원님들 중에서 최고 공무원님들만 모였다는 경제청이 이렇게 5,000억, 6,000억을 쓰면서도 이렇게 방만하게 경영을 한다고 그러면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몇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에 보면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따로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쓰레기도 그렇고 관로를 통해서 수집합니까?
기획국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관로에 투입구가 있습니다. 가정마다 공동투입구가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도 투입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 송도 쪽에만 설치하고 있는 거죠?
인천에서는 송도가 대표적입니다.
송도지역에는 소각로가 설치 안 되어 있지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LNG기지 쪽으로.
향후 소각로가 있는 LNG기지까지 관로를 설치할 예정인가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관례를 보면 관로를 설치할 때 기존에 소각장 설치를 같이 하거든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 왜 소각장을 먼저 설치하고 관로를 설치할 것으로 본 위원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왜 관로부터 설치하고 소각장은 전혀 없는데 설치를 하는지.
그리고 소각장이 설치되면 폐연료로 자체 난방도 가능하고 외국 사례를 보면 전반적으로 같이 해 나가거든요.
왜냐 하면 문제가 약간 악취가 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참고 가는 이유가 내 지역에 나오는 쓰레기를 내 지역에서 처리하고 처리하면서 나오는 재활용에너지를 다시 자기들한테 공급을 해 주기 때문에 말이 없거든요.
지금 보면 송도1공구, 2공구, 앞으로 6·8공구까지 전부 쓰레기는 거기서 나오고 처리는 동떨어진 한쪽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 불합리한 것 아닌가요?
지금 말씀하신 바로는 옳은데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아직 빈 데도 많은데 거기에 소각장을 설치하면 관로설치비용도 덜 들어가고 훨씬 좋잖아요.
11공구가 매립이 되면 이미 10공구까지 하면 소각장하고 연결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동안은 어차피 집하장에서 트럭으로 다시 갈 것 아닙니까?
현재로써는 그렇습니다.
굳이 지금부터 몇 100억씩 들여서 설치할 필요가 있어요?
집하장은 집하장대로 구역별로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집하장에서 LNG 소각장까지 연결되는 관은 장기적으로 구상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장기적으로 하는데 아직까지 11공구 매립허가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매립이 될지 안 될지도 사실상….
11공구는 매립이 기본계획에 들어가는 것으로 확정이 거의 됐습니다.
승인이 났어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그것을 개선해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래도 너무 성급한 것 아니에요. 예산이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11공구까지 했을 경우 예산액을 얼마 정도로 봐요? 관로를 전부 설치한다면.
이것으로 본다면 구역별로 180억에서 200억 정도 되니까 상당히 많은 돈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1공구, 2공구, 4공구 해서 600억이 들어가는데 아파트 시설이 들어오면 공사비가 더 들어가죠? 투입구 문제 때문에.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들어간 것의 몇 배는 들어가겠지요?
그렇지요. 아직은 11공구도 있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조기투자 같거든요.
이것이 거대한 자본이 투자되기 때문에 배분해서 함으로써 재정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신문에 보니까 송도에 경제청 랜드마크로 가겠다는 151층 건물 착공이 계속 연기가 된다고 나와요. 올 연말에도 힘들 것 같다고 나오고 연대 송도캠퍼스도 2010년 3월에 개교가 힘들 것이다. 만약에 하더라도 반쪽 개교도 안 될, 학생이 없는 개교로 갈 수밖에 없다. 이번에 연대에 대해서 본 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불가방침을 내렸는데 2010년 3월에 개교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상당히 위원님들이 집행부보다는 민간인들한테 많은 압박도 받고 하면서 통과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서 원하는 대로 해 주었는데 왜 개교가 힘들 것이며 이공계도 다 못 오는 것으로 일부만 오는 것으로 얘기가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경제청 차장입니다.
일단 연대측에서는 학교 이전사항과 관련되어서 단순한 시설배치사항이 아니고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 대한 이전계획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 관한 이전계획은 과거에는 학부와 관련 없이 학년 중에서 특정한 학년이 이전하는 계획으로 초기계획이었는데 그러한 초기계획이 실질적으로 월드캠퍼스개념하고는 더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학부개념으로 이전하는 것이 학교발전과 학생들의 학업적 성취도도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일단은 그것이 대학원 위주가 되면서 공대개념의 부분으로 학교 내부에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모아지는 과정 속에서 최초의 9,900억의 집적지원금 형식이 6,500억으로 규모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에 맞추어서 학교시설 건립계획 관계를 다시 재조정하는 문제와 내부 의견조율 관계가 연계되어 있다는 사항, 그래서….
그러면 애당초 9,800억을 해 주었으면 전부 다 올 것인데 6,500억으로 재조정됨으로써 연대에서 다 안 오고 이공계도 일부만 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 겁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여건변경에 따른 이전계획이라는 것이….
그 문제가 먼저 회의 때도 거론이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도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연대가 일부만 오는 것 아닙니까 하고 하니까 연대가 일부만 오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을 분명히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말씀하신다면 9,800억이면 다 올 수 있었는데 그런 이상한 발언이 되네요. 어떤 발언이 맞는 겁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처음부터 학생수는 4,000명을, 지금도 그 계획에는 변화가 없고요. 학생수 4,000명하고 교직원 및 외국인 학생 등 해서 1,000명해서 5,000명이라고 하는 수용능력을 갖고 있는 계획은 그대로 수립하되 그렇지만 어차피 건립은 연차적인 건립상태로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2010년도 3월 개교라고 하는 것은 단 2년만에 전지역을 개발이 다 완료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발시기와 맞추어서 안에 강의동이라든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건립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순차적으로 오는 계획에 따른 것은 학교이전계획도 순차적 계획을 갖는 것은 적절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그런 측면에서 현재 검토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천시에서 애당초 9,800억을 들여서 5,000명의 학생과 임직원까지 모셔오자고 9,800억원을 쓰려고 했던 거네요?
처음 최초 계획에 대한 MOU라든가 이런 쪽에서의….
한 학생 데려오는데 1억 9,600이 들어가네요. 1억 9,600만원을 들여서 학생 한 분 모셔오는 꼴이네요.
그것은 외형적인 숫자적인 표현이고요. 그러한 내용 속에서는 외국 조인트대학이라든가 외국 유명 여러 가지 외국 연구기관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포함이 된 겁니다. 그것을 단순하게 숫자적으로 나누는 개념은 적절한 개념은 아닐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분명히 한 번 지적을 했었거든요. 연대에서 학생들도 반대하고 교수님들도 싫어한다고 예전에도 말씀을 한번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학생들이나 교수님들이 변함이 없어요. 인천으로 안 오겠다. 오는 것을 반대하겠다. 그대로 남아 있겠다. 계속 학내에서 그렇게 여론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과연 2010년 3월에 개교가 결정됐을 때 학교는 지어놓고 학생들이 안 온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런 내용으로 저희가 알고 있지는 않고요. 연대도 이러한 계기를 통해서 학교의 발전계기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파악을 하고 있고요.
직접 학생들 많이 만나봤어요? 차장님 한번 연대 가보셨어요?
제가 개개인을 접촉하는 문제하고 경제청 업무 수행하는 부분하고는 조금….
차장님이 안 가보시면 직원을 통해서 이공계 쪽에 설문을 할 수 있거든요.
어차피 이런 일은 개개인을 ….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인천이 대비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무조건 돈만 투자유치만 해 놓고 나중에 가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지적하는 데도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도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은 그렇지 않나요?
그런 것이 아니라 어차피 학교에도 이전계획추진단이 있기 때문에 결국 시스템과 시스템에 의한 일을 해 나가는 것이 더 적절한 것이지 어떤 설문조사를 통해서 개개인별의 호불호를 파악하는 것 자체 는 더 적절한 방법은 아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연세대도 추진단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 아니에요? 그렇죠? 추진단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지 못할 것, 그러니까 아무 것도 못 해 왔잖아요. 그 사람들이.
어떤 것을 못 해 왔다는 말씀인가요?
아니요. 본 위원회하고 금액 때문에 9,800억 지원이라는 문제 때도 경제청하고 추진단하고 다이렉트로 바로바로 표출된 것이 있습니까? 아무 것도 없었잖아요?
그쪽 입장에서는 어차피 의 회 의결을 전제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사람들의 활동적 영향은 제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제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 그렇게 진행되어 왔던 것을 알고 계시잖아요. 그쪽에서도. 전권이 없는 것, 추진단에 전권이 없지 않습니까? 결정권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것은 학교에….
지금 차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차장님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추진단 말씀을 하시잖아요. 추진단에 모든 것을 미루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저번 회의 때도 이 말씀드렸습니다.
연대학생들이 싫어한다. 인천 오는 것 자체를 내부에서 싫어한다. 그런데 이공계 총학생회장 한번 만나보십시오. 만나보시면 그 학생들 뭐라 하는지. 전화도 한 통 할 수 있고 차장님이 가기 힘드니까 직원분들 한두 분 보내서 학생회장 만나서 얘기도 하고 학생들 의견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못 오겠다고 하면 못 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강제로 인천으로 옮겨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차피 그렇게 된다면 신입생 규정밖에 안 되잖아요. 2010년 3월에 들어오는 신입생들한테 인천으로 가는 조건에서 입학을 받아 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니,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나중에 그 조건이 안 붙으면 안 가면 그만인데, 인천으로 안 가겠다고 반대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학교가 어느 특정한 학사일정 중에서 어느 특정한 학년을 옮기는 것 자체가 적절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학부를 이전하는 개념에 있어서 그런 계획이 수립되고 있고 또 그러한 부분들은 그런 계획 안에서 틀이 잡혀 있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있는 학생한테 어떤 호불호를 물어본다는 것은 적절한 개념이 아니고 그리고 저희 경제청이 직접 물어봐야 할 부분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경제청이 그것까지 관여를 꼭 하라는 말씀은 아니에요. 왜냐 하면 경제청의 주사업 아닙니까. 인천의 주사업인데 그렇다고 하면 그것은 학교의 문제라고 한쪽에 제껴놓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연대를 유치한 목적이 뭡니까? 목적이 뭐예요?
알겠습니다. 위원님의 그런 여러 가지….
그런 목적이 있으면 우리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라는 것이지 남의 학교의 소소한 문제까지 간섭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연세대를 유치한 목적이 뭔지, 그 목적은 분명히 경제청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관여가 아니라 하더라도 파악은 할 필요가 있다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경제청을 염려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경제청의 발전을 위해서 그런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먼저 얘기했던 150층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현재 그 지역이 6·8공구 면적이 3.8㎢로 되어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기억 안 납니다마는 매립면적이 증대가 되기 때문에 그러한 매립사항에 관해서 중앙부처하고 협의하고 있고 그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라든가 절차적인 수행을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까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만 했던 거네요?
매립준공 전 사용승인을 득해서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진행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획에 차질이 있는 것은 사실이네요?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일단 기존에 매립승인을 받은 지역과 결부해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절차이행이 완료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늘어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만큼 별도로 환경영향평가를 수행하려는 것이죠.
연내에 착공이 가능한 겁니까?
저희가 그렇게 관련행정을 맞춰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시는 것이지 발표한 대로 착공할 수 있다는 장담은 못 하시는 것이죠?
당연히 그렇게 추진해 나가려고 합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종결하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경제자유구역의 각종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헌석 경제자유구역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산업위원회는 5월 27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상수도수질검사수수료징수조례안과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헌석
차장 최현길
기획국장 이상익
개발1국장 김기형
개발2국장 강용근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송도개발과장 지창열
청라개발과장 이광제
도시관리과장 조영근
○ 기타참석자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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