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3차 산업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22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접기
(10시 2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노경수 위원님께서는 내항개발 관련 현장확인을 위해서, 배영민 위원님께서는 결산검사 현장실사에 참석하는 관계로 금일 회의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는 2008년도 주요사업추진 및 예산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환경녹지국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공사간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환경시책업무 추진에 남다른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평소 존경하옵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환경녹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중량 환경보전과장입니다.
최명근 폐기물자원과장입니다.
길민수 공단환경관리과장입니다.
임원걸 물관리과장입니다.
조성복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시중 동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김학렬 서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박병구 녹지관리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금년도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준비하시고 또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8년도 환경녹지국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니까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 많이 하신다는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미흡한 점이 좀 있고 돈만 들여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자발적, 정신적 운동 같은 것을 벌여서 우리 인천시민들이 모두 함께 해서 깨끗한 인천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정신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길거리에 담배꽁초 안 버리기 운동이라든가 클린인천만들기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는데 정신적 운동 같은 것 지난번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런 실적 같은 것 없습니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투자보다는 우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정에서부터 1회용이라든가 비누 세정을 아끼고 1회용품을 재활용하는 이런 풍토에서부터 거리를 깨끗하게 해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부분 또 그리고 나무 한 그루라도 심어서 자정 정화능력을 키워 가는 노력은 항상 해야 될 부분이고 이런 부분은 시민의 실천운동으로 확대 보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우리 인천시 예산 중에 10%에 가까운 돈인 5,000억 이상이 환경녹지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환경녹지가 녹지 쪽에서는 많이 애쓰시는데 환경만은 그렇게 많은 변화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잡으려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좀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53페이지의 분뇨축산폐수통합처리시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집행을 25억을 하셨고 집행예정액 54억이 예정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2009년 7월에 가야 공사가 준공이 된다 그렇게 보고하셨는데 지금 현재는 해양투기를 하고 있죠?
해양투기가 아니고 송림위생처리장과 율도위생처리장에서 분뇨와 정화조 오니를 처리하고 있고 가좌하수처리장에서도 일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율도위생처리장이 청라지구로 편입되어 있고 송림위생처리장의 시설이 많이 노후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통합적으로 하수연계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이 부분이 현재 40% 진척되었다고 보는데 금년 말에 전반적인 시설은 완료되고 조경사업이 완료된다면 내년 초부터는 시운전을 거쳐서 마무리, 6개월 정도 시운전기간을 두고 내년 7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분뇨 및 축산폐수를 해양투기하는 것은 없습니까?
그 부분은 송림위생처리장에서 1차 전처리한 뒤에 분뇨 중에서 쓰레기 성분이라든가 머리카락 이런 부분을 스크린으로 처리하고 여과 설치하고 액만, 액상만 해상투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2014년 이후에는 이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이 시설을 갖추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국제협약 부분이 이제는 그런 해양투기 부분 쭉 해 오던 부분이….
지금 해양투기가 선진국은 물론이고 중국 같은 그래도 아직까지 우리가 생각하기에 좀 이 문제에 관심이 없는 국이다 이런 나라까지 해양투기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런데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2014년이나 가야 해양투기를 금지한다 그 말씀이시죠?
전면 중지하는 것이고 그것을 대비해서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강화에 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이 선원면에 완공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난번에 여기서 보고했을 때 국장님께서 그리고 과장님께서 이것은 강화군에서 실시해야 된다고 분명히 그러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을 인천환경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도록 하자 하니까 그것은 죽어도 안 된다, 말도 안 된다 하다가 국장님이 바뀌시면서 또 그렇게 완고하시던 분들이 환경관리공단에서 해야 된다고 바뀌셨습니다.
모든 공무라는 것이 원칙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 바뀌고 할 때마다 원칙이 바뀌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문제가 환경녹지국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갑자기 바꾸게 된 원인이 뭡니까?
축산폐수처리시설에 대한 부분은 현지성을, 지금 현재는 시설이 없기 때문에 배출되는 지역 가까운 곳에….
시설이 완료된 후 인천시에서 하자 하니까 아니다 이것은 죽어도 강화에서 해야 된다.
우선 배경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강화에 30톤 규모가 축산폐수처리시설을 갖추게 되어 있고 앞으로 1일 처리시설 30톤 정도를 더 늘려서 확대 운영하려고 하는 시설을 계획하고 있는데 우선 시설을 갖출 때 자치군·구에서 시설할 때는 국비가 90% 지원됩니다. 그리고 10%를 시비 또는 자치 군·구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당초에 시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하려다 그런 재정적인 부분에 인센티브도 있고 또 강화군에서 현지성에 대한 부분을 그쪽에 유치하겠다고 하는 의지도 있고 해서 강화군에 설치하는 것으로 추진했었습니다.
그런데 추진하는 과정속에 공법도 여러 번 변경되었고 또 준공하면서 시설에 대한 운영비가 다소 많이 든다고 하는 어려움을 여러 차례 건의해 오고 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설치한 시설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내부적으로 검토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리고 강화군에 재정적인 부분을 이런 부분을 고려하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는가 그런 최종적인 결론이 되어서 그 운영비 부분을 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시에서 하되 특히 환경관리공단이라는 공사를 설립한 전문기관이 있기 때문에 그 기관으로 하여금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 때 당시 국장님하고 반대의 말씀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원칙을 가지고 일을 하셔야지 사람 바뀔 때마다 인천시 행정이 바뀌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예산은 어떻게 됐습니까? 환경녹지국에서 예산 확보해서, 이번에 준비가 됐습니까?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당초예산에 운영에 대한 부분이 없습니다마는 추경에 시설을, 지금 현재는 시설을 시에서 인수받아서 운영해야 하는데 인수인계가 아직 안 됐고 그런 기본적인 방침만 갖고.
그러면 지금은….
시운전 단계에 있습니다. 시운전 단계를 마친 뒤에 시설을 인수받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서 추경이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7쪽을 보시면 하천살리기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나진포천의 경우 2006년 12월 착공하여 금년 6월 준공이 맞습니까?
나진포천은 2006년 12월 공사를 착공해서 80% 수준에 있고 금년 6월에.
6월 준공이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금년 4월 말 기준공정이 80%라고 했어요. 예산집행액을 보면 81억 1,500만원의 5%에 불과한데 3,900만원밖에 집행이 안 되었어요. 나머지 다른 하천의 예산액과 공정률에 비교하면 현격하게 떨어지는데 무슨 이유가,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환경녹지국장 정연중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공정에 따른 대금 지급부분이 종합건설본부에서 시행하는 사항인데 공정에 따라 서 시행사에서 신청을 안 해서 지급이 못 된 부분인데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 부분은 정상적으로 예산집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3,900만원뿐이 안 됐죠? 집행이.
81억 중에 3,900만원.
5%밖에 안 됐는데 지금 80%의 공정률이 됐다고 했잖아요.
계속적 사업비이기 때문에 공정이 계약금과 중도금 그 다음에 공정별로 요청되어서 집행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예산집행사항은 지금까지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는데 그 부분은….
아니, 무리가 있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진행사항에 문제점은 없습니다.
진행사항에 문제점이 없는데 공정률이 80%인데 집행된 것이 81억에서 3,900만원뿐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현재까지 특별한 사항은 없는데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챙겨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2쪽 중앙녹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지난 4월 27일 계양구 봉화로 녹지조성 2단계 구간에서 고사된 철쭉나무 제거작업을 했죠?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 부분 보강하는 것으로.
나무 수거한 것이 몇 조가 되는 줄 알고 계세요? 그런 보고는 못 받으셨어요?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몇 조까지는 제가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무가 심은 지 얼마 안 돼서 자꾸만 고사되고 하는데 심기 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게끔 어떤 대책 같은 것은 있어요?
우선 사업시기라든가 조성한 지역에 대한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 또 관리에 미흡한 부분 때문에 그런데 우선은 식재단계부터 관리까지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식재시기가 적절치 못했던 부분하고 관리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일은 가급적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 사실 나무를 심고 나면 고사되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니다 보면 고사된 나무가 많은데 그런 부분을 심을 때부터 준비해서 나무가 잘 살 수 있도록 하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봉화로는 인천~청라에서 서울 화곡동 간선급행버스체계 BRT구간인데 국장님 알고 계시죠?
BRT가 도입되면 봉화로 공원녹지 양쪽으로 노선이 생기게 되어 중앙녹지를 훼손하게 되어 있지 않나요? 지금 현재.
이 부분은 우선 도시에 도로가 속도만을 강조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서 현재 교통량을 판단해서 가급적 교통도 원활하고 시민들의 정서와 도시의 미관, 경관 이런 등등을 고려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그 부분은 구간구간별로 여러 가지 방법을 달리 했기 때문에 중앙가로녹지 조성방법을 달리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간이 경과하는 상황 속에서 더 관찰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봉화로를 몇 번 가 보셨겠죠?
네, 몇 번 가봤습니다.
지금 그것 해 놓고 차가 엄청나게 밀리고 있습니다. 아침 출퇴근시간에, 공무원님들 다 계시고 그쪽에 사시는 분도 있겠습니다마는 거기가 상당히 밀립니다.
그런데 하여튼 공사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탓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청라에서 화곡동까지 가는 길이면 결과적으로 심어놓은 나무를 희생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량조사나 이런 것을 봤을 때, 그것 때문에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생기지 않겠죠?
이 사업을 시행하면서 교통 관련부서하고도 수차례에 걸쳐서 협의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초기단계에 교통체증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을 관련부서하고 협조해서 교통체증도 방지하고 또 도심의 녹지대 부분도 확보하는 일거양득의 방법을 추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 등 관련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81쪽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복원사업을 본 위원이 계속 이것에 대해 질의도 했고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인데요.
2007년 7월에 착공했어요. 국장님 알고 계시죠?
지금 공정률이 얼마나 된다고 봐요? 국장님이 그것은 관여되지 않나요?
지금 공정률이 10%에서 조금 상회합니다.
제가 봤을 때 10%가 아니라 한 1%나 2%밖에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맨날 그렇게 있습니다. 거기가.
어떻게 공정률이 10%라고 보시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요. 옛날에 판 것 그대로예요, 지금까지도. 그대로인데 하여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공사가 안 되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서부터 공사가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면 공사가 원활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국장님하고 관계가 많이 안 된 것을 알면서도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징매이고개 제가 보충질의 잠깐 할게요.
2007년도에 거의 70억의 예산이 집행됐거든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업비가 148억인데 70억의 예산이 집행됐으면 공정이 50%가 넘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10%라고 답변하시죠?
우선 지난해 7월에 공사가 착공돼서 기공식을 하고 또 공사 초기에 집행되는 부분이 많이 된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어찌됐든 절반의 돈이 나갔어요. 그런데 어떻게 공정이 10%입니까? 더군다나 한도섭 위원님은 1, 2%라고 하는데 퍼센티지는 어쨌든 이 금액에 비례하는데 돈은 50%가 넘게 집행되고서 공정은 10%라고 국장님 답변하시는 것이 굉장히 안 맞는데.
저는 이 자료를 보고 10% 내외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종합건설본부하고 논의과정에서 보면 공사를 착공하고서 토지문제 때문에 협의가 지연되고 있고.
협의가 지연됐으면 금액이 스톱되어 있어야죠.
작년에는 전액 기성이 다 나갔어요. 그렇죠? 1,000만원 남겨놓고 다 내보냈는데 일을 했으니까 작년에 집행됐을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은 위원장님 사실은 시에서 교부한 금액을 여기에 명기해서 그런데요. 실질적으로 순공사비 지급부분은 이것하고 조금 다릅니다.
교부를 어디에 해요?
종합건설본부.
종건에 돈을 다 넘겨줬다고요?
그러면 공사를 집행할 때 종건에서 일을 하든 안 하든 금액을 다 떱니까?
일단 예를 들어서 A라는 공사가 100억이 있다 하면 공사가 되든 안 되든 관리감독 안하고 종건에 100억 떨어버려요?
위원장님 이 부분은 예산관계 절차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제가 깊게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 부분은 실시설계 완료돼서 착공단계에 돈이 종건으로 전액 지급되고 있고 집행사항만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부분인데 더 자세하게 조사해서….
아니, 예산보고인데 공사금액이 보통 10, 20억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물론 관리감독, 기성서류를 떼고 이것은 종건에서 하겠지만 예산관리는 환경국 소관 아닙니까?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일이 됐으면 돈을 내려보내는 것 아니겠어요.
진척에 따라.
진척에 따라 돈 내려보내 죠?
예를 들어서 징매이고개 3월에 일 한 것 기성 언제 나갑니까? 3월 한 달 일했다 해서 3월 한 달 일 하는 것은 돈이 어떻게 나갑니까? 그냥 종건에 금년도 예산 다 넘겨주고.
교부신청하는 금액에 따라서 그 부분을 적정하게….
일한 만큼 내려보내고 있죠?
네, 돈을 주면 종건에서 집행합니다.
그러니까 종건에서 일한 만큼, 3월에 일을 만약에 5억을 했다. 3월에 5억 했으면 그것을 언제까지 환경국에 신청합니까?
그런데 예산교부는 초에 하고 자금배정만 별도로 그때 그때 신청하는 자금만 내려보내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한번 더 파악해서.
한번 더가 아니라 지금 예산 쭉 보면서 공사관리에서 환경국에서 집행하는 금액이 거의 1,000억대가 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징매이고개 금년에 예산 2억 집행했어요. 그렇죠?
3월부터 공사 시작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동절기 공사 끝마치고, 이것 말고 가좌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금년에 집행 2억 했어요.
나머지 166억이 남아 있는데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 이것도 모르겠고 용현갯골수로도 50억 예산 중에서 지금 1억 집행했어요. 그러면 환경국 예산 뭐하러 잡습니까? 종건에서 잡지.
여기서 이렇게 어떻게 공사가 진행되며 돈이 어떻게 풀리고 있는지 관리감독 안 할 바에는 뭐하러 환경국에서 예산 잡아요.
징매이고개 예산 60억 다 보내고 공정이 얼마나 되고 있는지 그것도 국장님 모르고 계시면서 10%를 했는지 20%를 했는지 담당자한테 보고도 못 받는지 돈은 절반이 넘어 60% 이상 돈이 나가고 상임위원회에서 얼마나 공사됐느냐 하니까 10%됐다. 뭐하러 환경경국에서 공사해요?
예산 집행하는 부분은 한번쯤 파악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 집행과정에 대한 부분은 저쪽에서 신청한 금액에 따라서 적정하게 공정관리하면서 나갔어야 하는데 지난 예산이 69억 전액 나간 부분은 과정 속에 파악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69억 일 안 했는데 내보내지 않았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종건에 그 돈이 묶여 있다는 것입니까? 종건에서 다 풀었다는 얘기입니까? 종건에 교부하셨다고 하는데.
예산 배정만 되어 있고.
예산은 배정되어 있는데 지금 환경국에서 이월을 안 시키고 전액 집행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액 집행됐으면 종건에서 돈을 다 받은 것이죠? 받았으면 지금 종건에서 이월시켰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종건에서도 사업체한테 다 줬다는 얘기입니까?
아니, 계속비이월 상태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내용적으로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69억에 대한 부분은 예산배정은 되어 있는데 자금집행 부분이라든가….
그것도 답변이 안 되는 것이 금년에 집행액이 전혀 없다면 작년도 것에 대한 파악이 아직 덜 되어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금년도도 집행했어요.
금년도는 측량비만 집행됐습니다.
어쨌든 그 공사 금액 내에 이어져서 집행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전 것이 정산이 끝나면서 다음 것에 대한 집행이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측량비 아니라 뭐래도 지금 돈이 남아 있다면 그 안에서 집행돼야 되겠죠.
집행한 내역을 더 파악해서 보고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보고하러 오신다면서 뭐 준비해 가지고 오신 거예요. 공사 쪽에는 하나도 준비 안 하셨다면.
지난해 쪽보다 금년 쪽을….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고한 사항 중에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원 조성에 지자체 예산 반영된 것이 다 교부됐나요?
직접 사업을 주관하는 부분이 있고 구나 사업소에….
매칭사업은 금년도 예산에 반영됐던 사항들은 다 내려보내졌는가 해서요.
군·구에 내려가 있습니다. 자치단체에.
이런 것을 지적하고 싶은데 금년도 예산을 작년도에 심의할 때 특정지역이 아니라 부평구에 십정녹지공원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시 예산 54억, 55억 정도예산을 반영해서 나머지에 해당되는 비용은 부평구에서 예산을 반영하는 조건으로 일단 얘기했어요.
거기에 보면, 마침 녹지국장님도 다른 데 가시고 공원녹지과장님도 다른 데 가셨는데 시에서 예산을 반영하고 10억, 5억은 얘기 안 하겠어요. 30억 이상 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예산이 반영 안 되면 예산을 회수한다는 얘기를 했어요. 전제조건이 된다고 했어요. 맞습니까?
매칭펀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집행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비에 시비 매칭펀드하고 시비부분도 시가 확보된 만큼 구에서도 확보되는 매칭펀드제가 운영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에서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시에서 준 돈을 회수한다고 하는 말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전제 조건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냥 무방비 상태로 보내 주고 끝나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환경녹지국장 최현길 대답하신 내용이에요.
부평구에서 시에서 54억을 하게 되면 부평구에서 108억 예산 세운다고 했다고요. 그것 안 되면 회수한다고 했어요. 녹지과장, 환경녹지국장 그렇게 하신다고 대답했어요. 그런데 부평구예산을 보면 80억뿐이 안 섰어요. 80억, 그러면 약속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한 지역을 논한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예산이 크게 들어가는 돈에는 구에서도 그만큼 해 준다고 했기 때문에 해 준 것인데 혹시 국장님 금년도 예산심의하신 것 검토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시에서 54억을 십정녹지 조성에 들어가면 부평구에서 108억을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80억 뿐이 안 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것은.
108억으로 확약되는 것으로 보고한 것은 부족한 80억이었다면 28억에 대한 부분은 구에서도 매칭펀드제를 확행하려면 28억에 대한 부분은 추가로 확보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잠깐 파악하고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파악 좀 하시고요. 국장님, 준비하시는 동안에 보시자고요.
그것은 정확히 국장님, 구하고 시하고 약속된 사항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니다 하면 회수되든 뭔가 답이 나와야 되는 것이죠?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해서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 원칙하에 예산이 집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준비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하수처리장에 수질TMS연속자동측정기를 구입하시는데 입찰이 다 끝났나요?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국내업체에서 하시는 건가요?
조달청에 계약의뢰를 해서 동일그린시스에서 당초예산은 17억 5,000만원인데 12억 7,800만원으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어디 업체요?
동일그린시스라고 하는 업체입니다.
국내입니까?
국내이고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런 설비는 어떤 요원들이 가서 교육을 받든가 이렇게 해야 되겠네요?
이 부분은 지금 PH, BOD, SS, TN, TP 이런 5개 항목을 측정해서 각 사업장에서 측정된 자료를 중앙컨트롤센터 CPU에 통보하면 그 부분에서 컨트롤하는 것인데요.
하수처리장 여섯 군데에 다 설치되는 것 아니에요?
네, 설치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을 운영하시는 것은 실무자들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어떤 전문분야가 있나요?
그 부분은 수질분야를 전공한 수질환경기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노하우가 있는 사람이 관리하고 센서관리라든가 측정시설을 관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환경공단에 필요한 인력을 확충하는 것으로 조치를 했습니다.
이것을 하시는 것을 뭐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17억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차액도 있지만 고가의 금액을 들여서 설치를 하게 되면 전문가들이 계속 이어져서 이것을 잘 관리해 주어야 되는데 이것이 순환보직이나 이런 것 때문에 혹시나 우리가 업무분장 바뀌면 고민들 많이 하시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환경이나 수질 쪽에는 전문분야가 있겠지만 사다놓고 실무자가 바뀌고 그러면 안 되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은 중간 예산에 관련된 것이지만 집중적으로 이것도 검토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고 학교생태숲 조성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할 때도 말이 좀 많았었는데 예산을 34개교, 공항초등학교 외, 이것 학교에 직접 우리가 교부해 주나요?
어떤 추진계획을 해서 하시는데 우리가 교육청으로 넘겨줍니까? 우리가 직접 해당학교에 교부합니까?
학교생태숲 관계는 총 340개교, 기 198개교 했고 금년도에 34개교인데 우리가 계획했던 것은 앞으로 108개교 더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기 때문에 군·구에 배정해서 기본설계하고 거기에서 시설을 갖추어서 관리권만 교육청이 학교측에 줍니다. 관리할 수 있도록만.
우리 시에서 다 주관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고 관리하는 부분만 학교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러면 환경녹지국에서 업체도 선정하고 주관을 다 하신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니겠지.
그 부분은 해당 군·구에서 집행을 합니다.
그러면 군·구에 소재된 학교에 따라서 비용을 다 군·구로 교부한다는 얘기네요?
네, 전체적인 대상사업장을 선정한 뒤에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해당 군·구에 그만큼의 재원을 배정해서 군·구에서 실시설계하고 그리고 공사도 집행한 뒤에 마무리해서 학교측에 인계합니다. 그러면 그 학교측에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해당 군·구에 더 물어봐야 되겠고, 그것은 마감을 하고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공원조성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열심히 하시는 것은 저는 환영하고 좋아합니다.
금년도 예산할 때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부평구에 편중되어서 십정녹지에 55억, 갈산공원에 30억, 백운공원에 10억, 약사 5억, 100억 이상을 한 군데 투입하는데 해당 구에서는 투입하는 자체가 아주 아니다 얘기야. 그러니까 원칙은 원칙대로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야. 5억, 10억짜리 하면 말을 안 해요. 30억 이상 들어가는 데는 약속을 지켜야 되죠. 그것을 안 했을 때는 뭔가 페널티를 하든가 해야죠.
국장님이 이번 기회에 답을 정확히 주셔야 돼요. 그러지 아니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라는 것을.
위원님, 지금 십정녹지 보조금사업에 54억 4,900만원인데요. 이 부분은 구에서 부평구가 26억, 남동구가 28억인데 부평구 같은 경우 해당 부분의 예산이 서지 않아서 집행준비가 안 되었다고 그래서 예산교부를 아직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산교부도 54억 중에 26억 2,900만원만 지금 예산 교부된 것으로 나왔어요.
아니, 국장님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수치는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50억을 해당 구인 부평구에 보내면 100억이라는 정도는 세워야 된다는 원칙이 서 있었잖아요. 그것은 지키자 이거야. 그런 약속이 없었으면 몰라도, 여기 녹지국장하고 공원녹지과장이 답을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54억을 세웠을 때 구에서 얼마를 할 것이냐 부평구에서는 108억 할 겁니다. 그러면 108억 안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제가 회수해야 되지 않느냐 하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랬단 말이야.
그것이 국장이 바뀌고 과장이 바뀐다고 오리무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원칙만 정확히 해 주면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운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지켜주어야 되잖아요. 맞습니까?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켜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윤지상 위원님께서 여러 말씀하신 중에 학교생태숲과 관련해서 여기에 지난번에 학교생태숲이 참 아이디어도 좋고 학교가 잘 관리 운영을 해 주면 참 좋아요.
그런데 국장님의 답변 중에 군·구에 예산을 주어서 학교에 인계를 하는 것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 관리부분에 대해서 숲조성에 대한 예산은 되어 있지만 그 내역에 보면 추후에 군·구와 학교가 함께 고사하는 나무도 있을 것이고 병충해도 있을 것이고 여러 유지관리비가 많이 따라야만 이것이 제대로 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반영이 지금 되어 있습니까?
우선 학교숲을 조성해서 학교측에 인계하면 공사한 부분의 하자부분만큼은 조성한 사람이 관리하고요.
말씀하신 대로 관리과정 중에 병충해 방제라든가 더 보식할 부분 이런 부분은 학교측에 주다 보니까 요즘 학교측에서 관리비를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별도로 예산을 확보치 아니하고 교육청에 주는 우리 시에서 주는 학교시설부담금이라고.
금년부터 주기 시작했습니까?
아닙니다. 교육청으로 기 나가는 돈에서 학교숲관리에 대한 부분이 할당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협조되고 있습니다.
국장님 나가 보셨어요?
실제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학교측에서 얼마만큼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선 상당히….
상당히 우수한 데는, 상 받은 한두 군데는 아주 잘 해요.
그런 부분만 가봤는데요. 그렇지 못한 학교에서는 아주 애물단지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학교에 지원하는 학교시설환경개선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이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하셔야지 해마다 50억,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몇 100억이죠.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 이후에 유지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제 국장님은 더 이상 학교생태숲의 학교를 늘릴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 해 오신 것에 대한 유지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에 중점적으로 하셔야 될 때예요.
네, 말씀하신 대로 현장 부분의 애로사항을….
더 필요하시다면 유지관리에 따른 것을 어떤 비용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교육청을 통한 교부금에 이것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과연 실제로 이 나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인지 그것도 모를 일이거든요.
그것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것 한번 꼭 살펴보시고 나중에 답변주세요.
54쪽의 화장실에 대해서 한번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네 군데에 대해서 4억 5,000이에요. 그럼 리모델링이 한 군데당 1억원 가량 되는데요. 54쪽입니다. 한 군데당 1억원 정도씩 리모델링비가 되고 있는데 이것 맞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왜 또 정말 필요한 때에 추진하셔서 3월부터 사업기간 잡으셨으면 지난번에도 4월, 5월 행락객이 많이 몰리는 때인데 이런 것은 기왕 하시려고 하셨으면 박차를 가하셨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좀 늦은 부분은 절차상의 부분인데 앞으로 서두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화장실 부분이 4억 5,700만원인데요. 우선 화장실에 대한 부분은 기존의 화장실을 새로운 신규시설을 늘려….
국장님, 답변 그것만 한정해서 해 주세요.
이 사업이 늦은 부분은….
이 사업이 늦은 것 말고요. 이번 추경에 화장실 리모델링으로 해서 200 몇 십 군데에 대해서 21억원을 책정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러면 여기 네 군데 하는데 4억 5,000이면 어떻게 된 거예요?
연차별로 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연차별로 하는 것으로 해서 25억 정도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고요.
한 군데 하는데 리모델링비가 1억원 이상씩 들어갑니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보고드린 대공원 내 화장실은 4개소인데 이 부분은 규모도 좀 크고 또 내용도 그래서 소요예산을 판단해서 예산이 수립된 부분인데 이 부분은 1개소당 1억 정도 들어가는, 리모델링이라고 하지만 그 장소에 새롭게 건립하는 정도의 규모로 리모델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소요되는 예산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추경에 확보하려는 25억원에 대한 부분은 기존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설개선이 필요한 곳과….
그것은 몇 군데쯤 됩니까?
지금 현재 343개소에 대한 화장실 개선이고 노후화장실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343개소를 25억 가지고 금년 하반기에 전체 다 한다는 건가요?
이것은 부분적인 보수이기 때문에 25억 정도, 동파방지라든가….
개선은 343개소가 다 해당이 되고요?
그것 잘 하시라는 뜻에서 한 것이니까 네, 알겠습니다.
끝으로 이것은 오늘 여기 예산사업하고는 좀 다른데요. 지난번에 동양화학 폐석회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그 때 국장님이 안내를 해 주셨고 그것에 관해서 오늘 오전에 시민위원회인가 보고가 있다고 그러던데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동양제철화학 폐석회를 위한 시민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지상보도를 통해서 저도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민위원회 부분의 운영상의 문제이고 사실 동양화학 폐석회 대체유수지 관련 부분은 안건으로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전반적인 부분이 적정 처리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기 위해서….
그러면 대체유수지에 관한 부분이 아니면 오늘….
매립공사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시민위원회에서 논의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하는 제25차 회의를 개최한다는 얘기입니다.
대체유수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진전된 내용이 있습니까?
진전된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기존에 우리 시에서 대체시설에 대한 검토사항을 지금까지 했던 부분을 그대로 이야기만 했었던 부분인데 이번에도 정기회의에서 이런 부분을 안건으로 다루는 절차는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체부지와 관련해서는 기존에 동양화학 유수지 면적이 얼마나 됐었지요?
전체적인 면적은 10만 5,000평 정도.
그러면 대공원에 하겠다는 데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거의 만여평.
지금 현재 입장은 4만여평인데 개선을 하면 수심이 올라오기 때문에 면적이 다소 넓어집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당시에 유수지 확보하자라는 것이 시민들에게 꼭 똑같은 면적의 공간이다 이렇게 주장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만한 공간으로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본다 그러면 애초에 있었던 그것에 견줄 수 있을 그런 것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은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너무 쉽게 자체 대공원에, 어차피 시에서 이것의 대체가 아니더라도 그것은 잘 가꾸셔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이 문제는 접근하는 시각을 그 당시에 그 면적에 대한 것을 어느 정도 시민들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가 하는 그런 차원에서부터 이것이 접근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올립니다.
우선 동양제철화학이 해수펀드 대체시설부분은 당초에 시민위원회에서 얘기된 것이 아암도 부분에 하는 것으로 했는데….
그것은 지난번 보고에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얘기는 빼시고요.
그 부분은 벌써 넘어갔고요. 인천대공원에 대한 부분을 대공원과 남동유수지 두 군데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인천대공원으로 얘기가 됐던 부분이고 대공원에 대한 부분이 기본설계가 완료됨으로 해서 그쪽에 추진하려다 보니까 시민위원, 시민 몇 분과 우리 시의회 허식 의원님께서 몇 번 의견을 주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규모, 사업비 이런 부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간격을 좁혀 가는 대화를 해서 그에 대한 필요성과 대공원에 새로운 친수공간을 조성하려는 그러한 필요성과 그 목적 이런 부분을 서로 연계해서 아까 말씀대로 접근하는 방법과 규모, 시민에게 주는 편의성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평소 아시는 국장님답지 않게 오늘 예산추진상황보고에 대해서 준비를 덜하셨는지 좀 명쾌한 부분이 적어요.
31쪽을 보시면 자동차배출가스 이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차 보급에 집행이 안 되어 있잖아요. 현재 보급이 안 되어 있지요. 제로로 되어 있는데 보급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 거예요? 버스 780만원, 소형화물 200만원 이것이 자동차를 구매할 적에 지원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지원되는 겁니까?
매연저감장치도 70만원에서 776만원으로, 이것을 부착하는 것인데 이것이 어떤 식으로 집행되는지 먼저 안 다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자동차배출가스저감대책 부분은 도심 오염의 주원인이 자동차배출가스입니다. 그래서 친환경저공해경유자동차를 보급하는 부분은 구매승인 요청이 오면 구매승인을 한 뒤에 확인을 하고 보조금을 주는 부분인데 금년도까지….
결국은 보조금을 준다는 말이죠?
보조금 주는 겁니다.
저감장치는요?
저감장치는 부착하는 겁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어떤 식으로?
그러니까 매연여과장치나 산화촉진장치, LPG….
집행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이 부분은 지정된 자동차정비업체에서 하고 나서 요청하면 나중에 그것을 확인하고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에너지과하고도 약간 공조할 필요가 있는 부분인데 사실 저감장치나 이런 것을 아무리 해도 지금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훨씬 뛰어넘은 것 알지요?
앞으로도 기름값, 경유상승의 폭이 엄청 심하답니다. 개발도상국에서 경유대체발전소가 많이 설립되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의 요지는 에너지과와 공조해서 바이오, 지금 타시·도 어디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타시·도 같은 경우 바이오디젤 공급을 의무적으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지금 15%를 바이오디젤을 첨가한다 그러면 25인가 퍼센티지로 나오는데 이것이 친환경이고 청정연료가 되고 완전연소가 되고 그러면 굳이 큰 돈 들여서 효율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은 지금쯤이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그런 식으로 가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이 부분은 이동배출원에 대한 관리부분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바이오디젤의 연료공급정책 부분은 중앙부처와 에너지정책부서에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비가 지원되고 있어요. 타시·도에는 바이오디젤을 시비, 국비 매칭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받은 것이 없잖아요.
지금 에너지과하고 공조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요.
네, 맞습니다.
53페이지의 분뇨처리시설도 앞으로는 자원전쟁이기 때문에 분뇨 같은 경우도 분뇨에서 나오는 메탄가스 같은 경우 그대로 가스를 포집해서 그쪽에 시설난방이라든가 이런 쪽에 많이 쓰거든요.
그런 관련된 것도 검토를 해서, 또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금 1,000만㎡에 나무 1,000만 그루 심고 이런 부분에 녹지사업하고 하는데 지금 녹지사업을 하는 성과에 따라서 우리 인천시가 지금 CDM배출권을 신고 안 하고 있죠. 그 내용 아세요?
지금 에너지관리공단을 통해서 우리가 오래 오래 이러한 나무를 얼마큼 심었으니까 지구온난화에 그만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권리를 에너지관리공단을 통하면 우리 시가 그 권리를 확보할 수 있거든요. 이곳에서 인정하면.
그러면 나중에 어떤 오염물질시설을 해도 그 권리가 있기 때문에 그 권리를 사고 팔고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수입이 되거든요.
그와 관련된 대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지금 현재 하수팀의 환경기초시설 중에서도 소각장 같은 경우에는 소각하고 에너지원을 다시 재활용하고 해서 인근 아파트라든가 공업용 전기를 발전하고 하는 부분을 신고를 해서 그 부분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무 심는 부분도 절차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서 권리를 확보하세요. 돈하고도 연관되는 것이니까, 이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상당히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히 27페이지 살수차 위탁관리에 대해서 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예산 세우실 때는 상당히 아주 필요해서 아주 시급한 문제라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한 대도 구입을 못 했네요?
아닙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해에 8대를 운영했고 금년에는 살수차 12대를 4월에 계약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여기는 잔액….
예산부분만 5억 8,800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리 인천시에 환경미화원이 몇 명인지 혹시 아세요?
968명이죠?
968명이고 강화군에 45명입니다.
우리 인천광역시는 물론 각 기초단체에서 지금 각종 축제가 엄청나게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축제 때마다 인원 동원에 가장 많이 되시는 분들이 누구냐 하면 미화원들이 상당히 축제에 인원동원이 되고 있어요.
국장님 아시죠? 어느 정도, 아니라고 하고 싶으신 거예요?
행사를 하고 나면….
환경미화원들이 일요일에 교회도 못 다니고 있어요. 축제에 동원돼서.
환경미화원은 청소만 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이 청소가 아니라 완전 축제 때마다 이 사람들이 텐트 쳐주러 다니고 끝날 때까지 다 끝나면 말아서 전부 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일요일도, 일주일 내내 혹사 당하고 있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강화군에 4월 말에는 진달래축제가 있었어요. 5월 초에는 고인돌축제가 있습니다. 6월부터는 매달 마니산 기축제가 열립니다.
이것 다 누가 뒤치다꺼리하느냐 하면 환경미화원들이에요. 그러면 45명이 면마다 빼면 두 명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두 명만 마니산 매일 올라가야 되고 진달래축제 하면 고려산에 올라가야 되고 이것 정말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그만 두지도 못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그만두지 못하는 형편에 있어요.
그런데 강화군 얘기예요. 부군수 새로 오시면서 이 사람들 거리 매일 떨어진 것 없나 그런 것도 보신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 빗자루 들고 거리 쓸러 다녀야지 축제 쫓아다녀야지 이 사람들은 얼마나 고생이에요.
그래서 작년부터 강화에 고압살수차 물청소차 달라고 청소부 하시는 분들이 쫓아다니는 거예요. 저한테, 의원님들 좀 어떻게 시에 말씀하셔서 청소차 좀, 그러니까 시청의 얘기가 여기 환경녹지국에서 얘기가 강화는 2차선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또 과장님하고 계장님하고 잘되는지 옹진군 백령도도 2차선예요. 거기는 된다고 하고 사주더라고요. 그런데 면적은 강화가 인천시보다 더 넓어요.
옆에 계신 한도섭 위원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강화는 늘 깨끗한데 무슨 물차를 왜 주냐라고 그런 얘기를 하세요.
사람들이 애쓰고 해서 청소부들이 일요일도 반납하면서 거리 청소하랴 얼마나 고생하는데 물차를 진짜 필요한 데는 안 주고 관광지이고 해서 깨끗해야 하는데 물차 안 주고 그나마 여기 준 것은 잔액도 7억 5,000이다 보고하셨는데, 지금 대강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왜 강화에 물차 안 주는지, 청소차 안 주는지 그것 말씀해 주세요.
지금 고압살수차량 위탁관리하는 부분은 20m 이상의 폭에 확폭이 넓고 또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미화원들에 대한 관리를 실질적으로 자치 군·구에서 채용하고 관리합니다.
그래서 자치 군·구에서 필요에 따라서 그런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인데 강화에 살수차량보다 시급한 부분은 어떻게 보면 광폭인 순환도로가 생기고 하니까 길이도 넓고 해서 살수보다는 진공청소차량 정도는 이제는 확보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대로 진공청소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진공청소차량이 가면 그 차가 중앙선을 넘어서 빗겨간다면 그 부분은 어렵거든요.
강화 같은 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한가해요. 언제 거리가 복잡하느냐 하면 공휴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이런 때에 교통이 문제가 되고 강화에도 이제는 4차선으로 자꾸 늘어나고 하는데 45명에서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각종 행사에 동원돼서 이것 사실 반칙하는 거거든요.
지방자치단체 기초단체 이 사람들이 자기들 이런 것 축제 많이 해서 점수 따려다 보니까 밑에 있는 사람만 죽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원들 심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삶 그 자체가 동원되랴 청소하랴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청소차량 강화 같은 데 2차선이기 때문에 못 주겠다 그것은 변명이고 주기 싫어서 안 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는 4차선입니까. 백령도는 4차선입니까. 거기도 2차선이에요. 그런 데는 다 주면서 강화에는 안 줘, 과장님 말씀하고 싶은 것 말씀하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로사정이라든가 관리의 가능여부를 보고서 확충할 때 반영해 나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살수차량보다는 그렇게 깨끗한 관광지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우선 위원님 말씀대로 실정을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운영을, 도로폭의 운영이 가능한 것인가. 또 신설되는 도로도 있으니까 상황을 보고서 판단해서 조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질의 종결하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징매이고개 그 부분에 대한 60억의 향배는 한번 추적해서 일은 안 됐는데 나간 것인지, 종건에서 이월시켜서 거기 있는 돈인지 그 부분은 분명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매이고개 별도로 하겠습니다.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을 적극 반영하여 녹지와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국제도시 인천의 위상에 손색이 없도록 가일층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5월 23일 10시에 용현갯골수로 유수지 주변 연안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 현지시찰과 14시에 남동정수장 내에 물사랑실개천 준공기념식 참석 및 현지시찰이 있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환경녹지국)
국장 정연중
환경보전과장 이중량
폐기물자원과장 최명근
공단환경관리과장 길민수
물관리과장 임원걸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동부공원사업소장 김시중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렬
녹지관리사업소장 박병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