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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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20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접기
(11시 2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는 2008년도 주요 사업추진 및 예산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경제통상국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생활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의정활동을 통해 위원님들의 고견 및 제시사항은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수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에 앞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장 황선복입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장 김선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기 배부해 드린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경청하여 주신 강석봉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속기하시는 분 지금 다 속기됐어요?
역대 국장님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업무보고 하신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이 바쁘게 하니까 나도 바쁜 것 같아요.
그리고 왜 서서 하세요.
다들 앉아서 보고하는데 국장님만 서서 하시길래 바뀌었나 했어요. 우리 위원회는 국장님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앉아서 보고하거든요. 너무 바쁘셔.
14쪽을 한번 보세요.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국비, 시비 해서 101억 4,000인데 하나도 집행이 지금 안 되어 있네요.
사전절차 미이행 완료 후 하겠다고 했는데 여기 보면 모래내시장 같은 것 토지매입 지연 토지주 보상과다 요구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설명해 보세요. 얼마를 달라는 거예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그러세요. 세부적으로 중앙시장, 구월, 모래내, 신기 그 다음에 용현이 왜 안 되는지?
경제정책과장입니다.
일단 구월, 모래내시장의 경우는 평당보상단가를 1,300만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월, 이것이 저희가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금년 3월 14일 다시 한 번 보상협의가를 최종적으로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는, 죄송합니다.
그래서 보상수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저희는 확인하고 다음 2차 대체부지를 물색했습니다. 다섯 필지 정도를 추가로 물색했는데 이 사람도 보상단가를 1,200만원 정도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역을 달리 하면서 보상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5월 7일 다시 구월동 1171-13번지 5필지를 추가로 선정해서 대체부지설명회를 개최했는데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보상설명만 하고 그쪽에서 의견수렴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매입 예상단가는 얼마로?
구에서 전체적으로 제가 숫자까지는 모르겠는데 총사업비 전체로 봤을 때 평당면적을 계산해 봤을 때 너무 많다. 지역 인근단가보다, 제가 들은 얘기로는 700에서 1,000만원 정도 사이를 듣고 있는데 너무 많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주무과장으로서 들은 얘기 이런 얘기하면 안 되죠.
죄송합니다.
주무과장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해요, 예산집행하면서.
예산을 세울 때는 모든 것이 매입단가가 나오고 해서 예산을 청구하고자 만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남 얘기하는 식으로 하면 안 되죠.
죄송합니다.
설명해 보세요.
그 다음에 중앙시장의 경우는 일단 시장경영지원센터의 자문을 받아서 사업계획서가 제출됐고 또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현재 실사가 있는 상태이고 5월에 저희들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시장은 자부담만 확보되면 6월부터 저희들이 사업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신기, 남부종합시장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대상이 되는데 지난 4월에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시 심사가 되겠습니다. 심사를 했는데 그 결과 재검토 결정이 내렸습니다.
재검토 사유가 일단 주차 위치의 경사도가 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초 2층 형태로 하려고 한 내용을 평면으로 확보해라. 그 다음에 그 면적이 높기 때문에 인접지역 추가부지 확보방안을 강구해라 이런 투융자심사결과가 있었습니다.
과장님, 선정방법에서 선정할 때 치열하잖아요?
그러면 사전에 검토 안 합니까?
사전에 구에서도 검토하고 저희 1차 사업계획 수립할 때도 시 직원이 가서 보고 또 중기청에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도 그 위치가 적당한 것으로 했는데 실제 지방중기투융자심사 과정에서 그렇게 해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다시 검토하라고 하니까 저희들 입장에서는 아무리 설명해도 거기가 부적합하다. 그쪽에서 나름대로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서 저희들이 같이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년마다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국비가 이 정도 내려오죠?
네, 그렇습니다.
선정방법을 어떻게 한다고요?
선정방법은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계획을 금년도에 추진합니다. 금년도 3월부터 조사해서 5월까지 확정지어서 국보보조금 신청을 해야 되거든요. 보조금 예산이기 때문에, 그런 작업을 거쳐서 현지실사도 하고 시 단위에서 중기청으로 올리게 되면 그 반영이 중기청에서 예산 확정이 돼서 내려오게 되면 다음 연도의 자부담이라든지 사전적 절차라든가 그런 내용들이 완전히 구비가 됐을 때 중기청에서 자금 교부가 내려옵니다.
그래서 절차단계가 일차적으로 군하고 시에서 현장조사하게 되고 두 번째가 시장경영지원센터의 현지실사를 거치게 되는데 그 과정중에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것은 투융자심사, 도시계획결정이라든가 이런 절차들이 있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다소 지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재래시장의 현대화사업은 당해연도에 끝날 수 없고 대개 2년 정도 소요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아니,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을 선정할 때 그런 절차 밟고 투융자심사 받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제 선정해 놓고 이것….
국고보조금 절차가 일단 국고보조금, 사업예산 편성이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국고보조금이기 때문에 중앙부처가 내년도 예산이 전년도 5월에 확정되거든요. 그 전에 저희들이 실사조사를 해야 하는데 조사계획하고 투융자심사하고 행정절차를 할 수 없으니까 저희들 나름대로 공무원 실무자들이 현장조사라든가 답사해서 조사하고 또 시장상인회라든지 이쪽 부서의 자부담이라든가 사업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뭐가 필요한지 이런 과정들을 전체적으로 협의한 다음에 의견이 일치됐을 때 저희들이 요구하고 또 구비부담도 있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절차가 복잡한 절차로 진행이….
과장님, 이것을 서면으로 해서 자세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세요.
네, 군·구와 협의해서 잘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하도 일이 많아서 다 모르실 것 같아요. 어느 정도 파악은 하셨습니까?
파악은 많이 노력했는데 아직까지….
간단하게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15쪽을 보면 금년도 재래시장상품권 발행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금년도에 3억원의 재래시장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죠?
최근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인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죠?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상인들이 반대는 아닙니다마는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것 같지 않은데 국장님 생각이 어떠세요?
지금 여론 조사한 것 국장님 결과 알고 계세요?
네, 알고 있습니다.
간단히 답해 주세요.
일단 가장 문제되는 것이 상품권이 재래시장 상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얼마큼 되느냐를 보니까 퍼센티지가 낮습니다.
왜냐 하면 워낙 재래시장이 많고 또 상인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재래시장상품권을 이렇게 했을 때 재래시장 한 상인에게 돌아가는 부분은 사실은 미미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이것을 이용하는데 만원권이다 보니까 소액 조금씩조금씩 파는 데는 만원 받아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앞으로 상품권의 만원짜리를 쪼갤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있고요.
국장님, 재래시장 상인들이 상품권을 발행해서 그것 갖고 매출이 안 오른다라는 말씀을 많이 듣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세요? 간단하게 답변해 보세요. 상품권에 대해서.
이 부분은 일단 상품권은 사실 저희들이 재래시장 상인들을 위해서 수수료를 줘가면서 하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진짜로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런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에서는 상당히 재래시장상품권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노력하신 만큼 성과가 오지 않는다고 보는데 하여튼 시에서 재래시장상품권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합시다.
국장님, 제가 마을금고이사장이에요.
지금 수수료가 판매할 때하고 회수할 때 하고 다 수수료가 적용됩니까? 모르세요?
그것도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판매할 때는, 원래 처음에 시작할 때는 환전으로 해서 1.5%로 했는데 2007년 9월부터 판매할 때는 0.5% 그 다음에는 환전할 때는 2.0% 이렇게 수수료를….
(강석봉 위원장, 한도섭 간사와 사회교대)
0.5%면 액면가 만원짜리를 판매하면 얼마예요?
만원짜리면….
50원이야, 5원이야. 0.5%면 만원짜리.
과장님이 관심이 없네. 주무과장으로서 진짜 관심 없네.
관심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게 추진하시는 분이 만원짜리 액면가를 판매했을 때 얼마의 수수료를 받는 것을 물어보면 금방 답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손으로 하고 물어보고 해요. 주무과장님이.
죄송합니다.
죄송한 것은 아니고 과장님이 의지가 부족한 거야. 그러다 보니까 상품권의 판매가 저조하다고 본 위원이 생각되는데, 그리고 여기 보면 소요예산에 상품권 발행 인쇄 및 홍보에 1억 3,000만원이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홍보는 어떻게 합니까?
홍보비용은 저희들이 겉지라든지 봉투라든가 인쇄에 들어가는 비용하고 그 다음에 현수막이라든가 팜플렛이라든가 그런 비용이 포함되겠습니다.
나는 팜플렛이나 현수막 붙인 것 못 봤는데, 전혀 경제통상국에서 상품권에 대한 것 홍보하는 것을….
저희들이 주로 많이 소요되는 것이 속지, 봉투비용이 많이 들어가고요. 주로 홍보비용에, 저희들이 홍보 자체를 마을금고 쪽에서 현수막 정도 붙이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면 인천에 53개 마을금고에 중점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홍보해야 돼요. 지하상가하고.
상품권을 보면 신정이나 구정이나 명절 때만 관공서에서 쓰는 것이고 해서 반강제적인 것도 들어가면서 판매하고 있단 말이에요. 일반시민은 전혀 상품권에 대한 개념을 몰라요. 그런 부분을 1억 3,000에 인쇄하고 홍보비가 들어가 있으면 이것을 잘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래서 인천시민이 이것을 알게끔 해야 실적이 올라가고 상품권을 발행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네, 저희들이 현재 기관이라든가 각 군·구에 협조공문도 보내고 홍보방문도 인터넷에 띄우고 있고 가능한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 주로 비예산사업이 많이 있고 예산에도 보면 속지 내지 봉투 이런 것에 예산사업이 주로 있고 현수막 정도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일반 시민들이 상품권을 평상시에 구입하실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취약하고 반응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공무원들이 설이라든가 추석에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그냥 가는 것하고 상품권을 들고 가는 것하고 차이가 있는데 실제 상품권은 선물을 받거나 기념품이나 시상금으로 받았을 때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쪽을 중심으로 해서 기업체라든가 이런 쪽에 집중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더 신경을 쓰십시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입니다.
청년인턴십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에 이 문제로 인해서 국장님이나 공무원들 수고들 하셨는데 보고서 30페이지에 보면 10억의 예산을 다 집행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내용에는 하반기부터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보면 231명 운영하는데 10억을 다 쓴 거네요? 그렇죠?
그러면 1,000명을 하겠다. 50억원이 필요하다 하면 50억원이 들어갈 것인데 이 예산은 어떤 예산 갖고 하실지?
10억을 투자해서 이들이 여기 인턴십프로그램 끝나고 나서 어느 정도 취업했습니까?
그러니까 인턴으로 근무하다가 정식직원으로 채용되는 비율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청년인턴십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을 해 왔습니다.
올해는 말씀하신 대로 10억을 들여서 할 예정이고 그 동안에 추진했던 내용을 말씀드리면 2기까지 678명이 했고 그 다음에 취업이 된 것이 251명입니다.
50%가 안 됐네요? 50%가 안 된다고요.
이것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인턴십과정을 거쳐서 기업이라든가 이런 데에 취업이 된 인원수를 얘기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인턴십프로그램 자체 목적은 잡에 대한 긍지라든가 일자리에 대한 중요성이라든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인식돼서 교육을 받아서 먹고 사는 것하고 연결되어야죠.
그렇게 해서 취업된 것이 251명이라는 것이고요. 또 인턴과정 진행중에 중도에 그만 두거나 또는 다른 일자리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희들이 근본적인 취지자체는 6개월의 인턴과정을 거쳐서 일자리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231명의 인턴십을 하는데 60억원이 든다. 적은 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시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인천광역시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제1위라는 것을 마음이 두시고 예산을 투입하시니까 그만큼의 효과를 거두셔서 최소한 금년이 끝날 때는 이제 인천이 불명예를 벗어야 한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국장님실에 취업현황판이 있어야 해요. 그것 없으시면 안 됩니다.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사람이 하는 일은 관심만 갖고 열심히 하면 안 될 것이 없어요. 거기에 예산까지 있으니까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분명히 금년도 안에 딱지 떼시고요.
됐습니다. 53페이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제주도가 2015년까지 태양열 및 풍력발전으로 15%의 에너지를 공급하겠다. 쉽게 말해서 돈을 벌겠다. 그리고 거기에 얻어지는 것이 뭐냐 하면 환경이 친환경으로 흘러갑니다. 기름을 안 때니까.
그런데 인천시가 얼마나 노력을 안 하면 태양광 발전을 하겠다고 보고하시는데 국비 1억 7,000만원을 받아서 여기에 보고를 하신 거예요.
인천광역시 1년 예산 국비 가져오는 것이 1억 7,000만원입니까? 이것이 다죠?
제주도 금년도에 국비 얼마 받으셨는지 아세요?
담당 누구세요?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에너지정책과장님 나오세요.
지금 시간이 없다고 아우성이시니까 하나만 하고 끝내시자고요.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제주도가 금년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부연설명을 드리면 제주도는 특화된 사업으로 해서 풍력을 주로 하고 있고요. 태양광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제주도보다 풍력이, 질이 떨어지긴 하지만 인천시도 어느 정도 기술이 개발됐기 때문에 인천시도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강화에 가면 75도의 물이 무한정 쏟아지고 있는데 바다에 그냥 75도 물 엄청난 물이 콸콸 쏟아지고 있는데 버리고 있어요.
그 사업은요. 지역에너지사업으로 국고 지원요청을 해서 23일에 설명회를 산자부에 가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역여론을 이용해서 주변지역에 에너지 공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무튼 대인천광역시가 태양광 발전설비에 국비를 1억 7,000, 시비 1억1,000 해서 큰 주요사업 중에 하나라고 여기 올려놓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부연설명을 드리면 태양광사업이 이것 뿐만 아니라 해 오던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 중에 한 가지를 설명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발하셔서 국비 1억 7,000짜리 자료 올리지 말고 여기에 0자 치세요. 그래서 국비를 많이 받아오시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열 심히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정부 쪽에서 국비를, 저희들이 사업 발굴을 많이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이….
김성숙 위원님.
김성숙입니다.
31쪽에 지방기능경기대회가 있습니다.
5억원의 예산인데요. 작년도 대비해서 어떻게 됐죠? 전년도에 얼마였죠? 기능경기대회.
작년에 우리가 전국 9위였어요. 올해 목표 몇 위 생각하고 계세요?
지난해 9위를 했는데요. 지난해 9위한 중요한 사유는 산업체 근무하시는 분들이 출전했어야 되는데 거기서 상당히 점수를 잃었습니다. 기계공고라든지 부평공고에서 이런 데서는 성적을 발휘했는데 산업체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출전하시면 상당히 가점을 받는데 출전선수가 없어서 총점에서는 뒤졌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잘못된 부분을 올해는 산업체 근무하시는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켜서 점수를 획득시켜서 적어도 8위 내지는 6위까지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이 시장으로 바뀐 것인가요?
지난번에 경총회장님이….
지난해까지는 장문영 회장으로 하시다가….
확실하게 시장으로 바뀐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수기능인이 되면 어떤 뭐가 있습니까?
우수기능인이 되면 실질적으로 지역기업체라든가 이런 데에 취직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부여되어야 하는데 제도적으로 그런 부분이 없어서 상당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삼성그룹 같은 데서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우수상을 받은 선수들을 대거 삼성인력풀에 넣어서 양성하는 방법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관련돼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능경기대회 작년도 대비 얼마큼 늘었는지?
5,000만원 늘었습니다.
5,000만원 늘었습니까?
늘었다니까 다행이고 위원장이 시장님으로 바뀌신 것도 다행이고 우수기능인이 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예우나 아니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확보해 주시고 그리고 국장님 여기 격려할 때 시장님 모시고 꼭 가십시오.
사기진작 굉장히 중요해요. 작년에 금 3개 하셨는데 올해는 최소한도 목표를 8위에서 6위 그것도 사실 인천으로 보면 창피한 성적이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2010년도에 인천에서.
인천에서 합니까? 8위에서 6위 되는 실력 가지고 하겠어요.
그 때 되면….
1, 2위 할 목표를 세우시고 예산도 5억이 아니라 훨씬 더 늘리셔서 기능이 잘 활성화되어야 취업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국장님, 재래시장과 관련해서 짤막하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신기시장하고 남부종합시장이 구비 미확보예요.
그런데 신기시장이 주차장 부지와 관련돼서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일단은 부지문제가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신기시장이 아직 구비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방특별교부세를 10억 4,500만원인가 신청요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실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예산문제는 큰 걱정이 없고요.
그 다음에 부지문제가 위치상의 문제하고 부지를 포함하라는 그런 부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그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도록 더욱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도 또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5월 22일은 오전 10시에 수도권매립지 현지시찰이 있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정책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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