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5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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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5월 19일 (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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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보고는 2008년도 주요사업추진 및 예산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중에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항만공항물류국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항만공항지원과 오의섭 과장입니다.
항만공항물류과 곽하형 과장입니다.
수산과 김종만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임석기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1페이지의 보고순서는 주요사업현황, 주요투자사업추진상황, 항만·공항도시 위상제고분야는 다섯 가지, 물류경쟁력 제고 및 기반조성은 다섯 가지, 깨끗하고 풍요로운 수산환경조성은 세 가지, 다음은 주요용역사업 추진상황은 세 가지 사업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항만공항물류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늘 아침에 보도된 신문에 의하면 인천내항을 재개발한다는 것을 우리 의회 특위에서 보고하시고 협의하셨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예산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디까지 보고가 되었나요?
보고는 부시장님까지만 보고되어 있습니다.
저희 상임위원회에는 보고할 용의가 없나요?
내항재개발용역 추진에 있어서는 지금 국토해양부에서 5월 9일에 내항개발사업 공고를 했어요. 1, 6, 7, 8부두를 중심으로 해서 공고를 했고 지금 공고기간에 있고 6월에 업체선정을 하게 되겠고 또 7월에 계약을 하고 착수하게 되겠습니다. 5월, 얼마 전에 공고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의회가 열리면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지금 클린포트조성사업해서 사업비가 80억 정도 들어가는 건가요?
한쪽에서는 클린포트한다고 그러고 우리 시비도 33억 투입해서 80억 정도로 하는데 한쪽에는 클린포트한다고 하고 한쪽에는 내항에 대한 재개발한다고 이것 좀 상반된 것 같지 않아요?
물론 우리가 도시축전이나 이런 것 대비해서 하는 자체에 부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상반되게 이것이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내용을 전혀 모르는 상태이고 특별위원회에 가서 이런 내용을 협의했다는 것은 조금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특별위원회에서는 협의한 것이 아니고 용역발주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사항이고요.
특위위원들한테 말씀을 드렸죠. 간담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특위는 계속 열려 있는 상황이라서요.
인천내항을 재개발한다는 TF팀 구성한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내용을 다 얘기한 것이지 뭘 안 한 거예요.
그것은 지난주 특위 간담회 때 특위위원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달라고 특위계획서에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이런 것이 계획성이 없고 그냥 즉흥적인, 특위가 만약에 구성 안 됐으면 이런 내용이 안 나왔나요?
그것은 아니죠.
그러니까 지금 상반기인 5월도 마지막이 됐는데 TF팀을 구성한다는 것이 저희 위원회 내용 보낸 것이 보도자료를 통해 나오고 그러면 상임위원회는 무슨 의미가 있어요. 특별위원회에 항만공항물류국이 거기로 가는 것이 낫죠.
산업위원회인 상임위원회는 보고할 기회가 없었고요. 5월 9일 공고됐기 때문에 지금 진행되는 사항이고 특위는 항시 열려 있고 지난주에 특위에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보도자료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배포했어요?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특위에서 아마 배포한 것 같습니다.
지금 항만공항물류국에서 해야 할 일이 실제적으로 상당히 많은데 용역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러한 사항은 최소한 순서가 있어요.
물론 특위를 한다든가 시민단체, 여럿 구성원으로 TF팀을 구성해서 이것이 저희 위원회에 보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도가 된 것이고 오늘 보고 안 했으면 그냥 넘어간다는 것이죠.
그러면 클린포트 한다고 80억하고 벌써 55억 투하했어요, 지금.
클린포트 조성사업과 별개로 내항 재개발사업 일정을 말씀드리면 내항 재개발은 1·6·7·8부두를 중심으로 국토해양부에서 하겠다고….
아니, 국토해양부에서 자체 용역을 준 것이고 여기 나온 것에 의하면 허식 의원이 하는 특위에 가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보고했잖아요.
재개발 논의하기 위해서 TF팀 구성하기 로 했어요? 안 했어요?
그 얘기는 건의하시기에 그것은 항만재개발법에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관협의체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주무국 국장께서 흔들림이 있으면 밑에 해당 과에서는 더 흔들림이 있는 거예요.
흔들리는 것이 아니고요. 지금 그것이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이 7월이나 8월 가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다 예정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이후에도 상임위원회나 특별위원회에 가서 업무를 협의할 때는 최소한상임위원회 위원장한테 보고하시고 가서 협의하셔야 된다고요. 그것이 맞은 것 아니에요?
지난주 목요일인가 간담회를 했는데 간담회 때 특위위원장이 서류를 깔아준 내용에 그런 내용이 있었고요.
그것을 그 때 내가 산업위원장님한테 말씀 못 드린 것은 죄송한데요.
그러니까 원칙론적인 것 논하는 것을 보고하시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이런 TF팀을 구성한다는 것 자체는 여기 내용에 의하면 항만공사, 항만업체, 하역회사, 해양청, 국토해양부 이렇게 관계자가 참여하겠다는 얘기는 그렇잖아요.
제가 만약에 신문보도자료를 접하지 않고 밖에 나가서 인천내항에 대한 것을 물어봤을 때 이것이 구성됐다고 하는데 아시냐 하면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구성을 한 것이 아니고요. 7월이나 8월에 계약이 되면 그 때 구성하겠다는 안을 갖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내항 재개발에 대한 것을 시장한테 보고를 언제 했어요?
보고는 간담회 때 시장님도 계셨어요. 그래서 시장님도 알고 계시고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보고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항 재개발에 대해서.
거기는 우려되는 바가 일부 보도됐던데 영업권이라든가 복합적인 사항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민도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사업 중간보고이지만 이렇게 우리가 한쪽에는 이런 방향이고 한쪽은 이런 방향으로 가면 돈이 한쪽으로 투하한 만큼의 효과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우려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이 사업을 하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재개발 착수는 일정을 국토부에서 정확히 발표하지 않았습니다마는 그것이 올해 10개월 동안 용역을 하고요. 타당성, 기본적인 구상입니다. 그것이 끝나면 내항 재개발에 대해서 국토부가 장관 이름으로 고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인천에 그 지역에 대해서 항만재개발을 한다고 국토해양부장관이 고시하고 난 다음에 한 1, 2년간 마스터플랜을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마스터플랜이 나오면 한 2년 후에 그것에 대해서 공청회, 설명회, 시민설명회를 거치려면 2년 정도 흘러갑니다.
부산이 북항 재개발한 사례를 보더라도 시작하면서 공사 착수된 것이 7년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시작한다는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2008년이니까 빨리빨리 우리가 속도를 내야 2012년 정도는 공사가 착수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시안게임 전에 마치려고 하는데요. 빨라야 2012년 정도 착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천항 클린포트 조성사업은 그 이전에 항만을 깨끗이 단계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문.
노경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좀 할게요.
윤지상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장한테 보고하셨어요? 조금 전에 답변하시는데 보고하셨다고….
간부회의 때 내항 재개발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주로 무엇을 보고하시고 무엇을 시장님이 답변하셨어요?
시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이 아니고요. 월요일 아침에 국장들이 간부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 때 내가 오늘 첫 번째 보고사항으로 내항재개발에 대해서 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윤지상 위원님이 물으셨던 내용을 쭉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내항과 주변지역에 관한 정비 구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거기에는 1·6·7·8·9부두 외에 그 주변까지도 포함한다고 내용에 나와있습니다.
인천시 도시재생국에서 관련 주변 도시재생사업을 하겠다고 지구 지정하려고 계획하고 있죠?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인천시 도시재생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하겠다고 지구지정하기 전에 재산권을 묶어놓고 지구지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인천에 아홉 곳이 도시재생사업지역인데 인천역 주변만 유일하게 지구지정을 현재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일 현장방문을 최종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이고 그러면 도시재생국에서 내항주변을 재생사업을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국토해양부나 인천시가 갖고 있는 내항과 주변을 함께 개발하겠다는 것은 엇박자잖아요.
그것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사항과 재생국에서 추진하는 사항이랑 나중에는 궁극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서 합쳐져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항재개발 추진하는 협의체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주변지역, 위원님도 그렇고 주민들도 그렇고 그분들이 내항 재개발용역하는데 관여하고 참여해야 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민관협의체에 넣겠습니다.
오늘 인천신문을 보니까 국토해양부에서 3억원을 들여서 항만주변과 함께 1·6·7·8부두와 주변지역 30만 4,000㏊을 재개발용역 발주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이 질의하셨듯이 시장님과의 간담회에 본 위원은 참여를 못 했습니다만 인천시에서 용역하겠다 시장님이 답변했나요? 신문을 보면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때 참석하셨나요?
그것은 시장님이 답변하신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니, 봐봐요.
특위에 따르면 지난 16일 안상수 인천시장과의 만찬회 결과 내항재개발과 관련해서 지자체 용역을, 시 자체용역 발주를 추진키로 했다.
그것은 추진키로 한 것이 아니고요.
국장님 그 자리에 계셨어요?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허식 위원장이 내놓은 서류에 그런 문구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기를 9월까지 국토부에서 그렇게 내항 재개발에 대해서 추진하지만 거기에 빠진 부분이 있거나 넣어야 될 부분이 있는 경우에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특위에서는 인천시도 용역발주도 또 같이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제가 한 가지 제목을 갖고서 두 가지 용역을 발주하는데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말씀을 드렸고요.
하여튼 어쨌거나 위원님들과 내가 얘기를 주고 받다가 결과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9월 정도까지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용역관계가 과업지시나 과업내용이 나오면 그 내용을 살펴보고 정말 시의 입장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판단을 9월까지 유보해 주십시오. 한쪽 용역이 진행되는 것은 보고서 제가 9월까지 같이 판단하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하겠다고 신문에 난 것은 조금 엇박자가 난 것 같습니다.
국장님, 먼저 회기 때 본 위원이 질문한 내용 중에서 내항과 주변을 함께 용역을 하겠다 국장이 답변하셨어요. 본 위원한테. 추경에 예산 확보해서 용역 발주하겠다고 틀림없이 답변하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이 구체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항만시설은 국가시설이고 국토해양부에서 권한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비도 내려와야 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항만 내항 이쪽 항만시설에 대해서, 재개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의 권한을 갖고 있는 국토해양부가 추진해야 되고 그와 맞물려서 주변지역에 대해서 도시재생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인천 도시재생국이 해야 한다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동시다발적으로 나중에는 용역을 검토하고 서로 연구검토하고 따져봐서 나중에는 큰 그림으로 합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큰 그림을 같이 그려야 된다고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 된다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추진하면 관철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것이 아니고 본 위원이 국장님한테 접근하는 것은 왜 중복되는 용역을 하느냐 하는 얘기예요.
지금 도시국에서는 도시국대로 내항 주변이 바로 북성, 송월이란 말이에요. 거기를 도시재생사업하겠다고 용역하려고 하는데 오늘 신문을 보면 국토해양부에서 3억을 들여서 인천내항 그 주변지역을 용역한다.
또 여기 보면 인천시장과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인천시 자체에서도 용역을 발주하겠다. 그것은 아니라고 하니까 이것은 빼더라도 국토해양부에서 3억을 들여서 용역하고 또 인천시 도시재생팀에서 용역하고 왜 중복되는 용역을 할 일이 없지 않느냐.
또 아까 국장님 답변에 아무리 빨라도 7년 이상 정도 걸린다고 하셨죠?
그러면 지금 남항하고 북항이 2011년 되면 몇 선석이 더 증가되죠?
남항이 2011년에 17선석이고요.
합해서 17선석이죠. 그러면 2015년 되면 몇 선석이에요?
2011년도까지는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항의 기능이 어떻습니까?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물동량은 20% 늘어나고 있고 일단은 2011년 정도 되면 기능 재배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역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용역이 들어갈 때 이것이 세계적인 추세를 볼 때 내항만 가지고 용역을 해서 성공하는 데가 없어요. 그 주변과 함께 더불어 용역을 줬을 때 성공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항과 더불어 주변이 함께 용역해야 한다고 국장님도 인정하죠?
그러면 오늘 신문에 보면 국토해양부에서 3억을 들여서 용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인천시에서도 긍정적으로 같이 국토해양부하고 의견조율하면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국토부에서 발주범위를 보면 주변지역이 포함되어 있고 또 주변지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나중에 관민협의체를 통해서 용역이 가는 방향 이런 것을 검토할 때 주민대표나 주민들을 거기 협의체에 집어넣을 것이고요. 그래서 용역 자체의 컨트롤을 우리 시 차원에서 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도시재생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시의 재생국이 인근 주변에 있어서의 재개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권한을 갖고 추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같이 접목을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항차에는. 지금 당장에는 따로따로 출발하지만 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함으로써 따로따로 출발하지만 나중에 의견이 서로 오고 가고….
국장님 얘기를 정리해 보면 도시재생국에서 재생사업은 그대로 추진하고 나중에 내항을 개발할 때 같이 묶어버린다?
그러면 하나의 그림이 나오겠어요? 그림이 나오겠느냐고요? 어떻게 나옵니까?
따로따로 지역 특성에 맞게 개발되어 있는데 어떻게 원포인트가 되겠어요. 한 테두리가 되겠느냐고요.
그것은 내가 볼 때 주먹구구식 답변을 하시는 것이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국과 국끼리 의견을 조율하셔서 하나로 가는 그런 개발방법을 선택하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세요?
그 부분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한번 재생국과 의견을 나누어보고 위원님의 뜻을 존중해서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도시계획이라는 것이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설계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주물럭주물럭해서 2014년 아시안게임을 겨냥해서 거기에 맞춰서 모든 박차를 가해서 하나의 명품도시를 만들겠다는 인천시장의 의지대로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이죠.
국장으로서의 소신을 가지고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계획적인 인천을 만드는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이 인천으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것은 오보입니다.
오보예요?
완전 오보예요? 재론할 가치 도 없어요?
네,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여쭐게요.
도서지역 연안운송 대중화 교통 추진하겠다고 사업을 하시는데 지금까지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왜 이렇게 지지부진합니까?
그 동안에 선사랑 선사할인율 이런 것에 대해서 계속, 5회인가 대화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5월에 결론이 나졌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인증시스템을 구축하려다 보니까 인증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예산이 별도로 5억이 들고 해서 예산을 전용해서 8월까지는 완료하고 9월부터….
아니요. 시행을 7월 1일부로 시행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8월까지 가요?
선사할인율이 협의가 안 돼서요.
그것은 말씀이 안 되는 것이 조례제정하면서 7월 1일에 시행하게 되어 있죠?
법을 왜 위반해요. 하겠다고 했으면 해야지 법을 왜 위반하십니까?
그 동안에 행자부에 주민등록 관계가 있어요. 보안심사, 이런 부분이 있어서 행정적 절차를 이행했습니다. 국가정보원까지 이것을 검토했어요. 그것이 어떻게 하다보니까 주민등록 부분이다 보니까 민감해서 자꾸만 시일이 걸려서 딜레이 됐습니다.
그리고 지방재정계획 심의도 별도로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조금씩 딜레이 됐습니다. 두세 달이 지연됐습니다.
선사하고 어떻게 협의됐어요?
선사하고는 우리가 강력하게 20% 할인하는 것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당신들 20% 안 하면 이 사업을 관 두겠다고까지 했어요. 어차피 20%로 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요. 아까 합의를 보셨다면서요. 선사하고 합의를 보셨다면서요. 선사하고 어떻게 협의를 봤느냐고요?
제가 말씀을 잘못드렸습니다.
5월중으로 협의가 된다고 했습니다. 다섯 번 대화를 했는데 마무리가 덜 된 것 같습니다. 5월 내에 합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만원 이하의 선사들은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얘기하죠?
않겠다는 이유가 자기네 할인율 적용 받아서 승객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자기네 직원채용을 별도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이익을 보는 만큼의 득이 안 되기 때문에 못 하겠다 하는데 그런 수준이죠? 선사들이.
그렇다면 인천시가 작년에 용역한 것에 보면 인천시가 성수기를 제외하고 50%를 지원했을 경우 연중 예산이 약 20억도 안 들어가는 것으로 용역이 됐었어요.
그러면 만원 이상 되는 항로를 빼면, 만원 이상 되는 항로만 하게 되면 선사할인율 적용을 안 하더라도 15억도 안 들어가죠?
제가 볼 때는 대충 계산해 보니까 12억 정도밖에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용역할 때는 선사에 20% 요구한다는 내용 없이 용역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굳이 선사에 20%를 주장할 필요가 있어요?
만원 이상만 하는 것은 작년도에 얘기가 있었던 것이고요. 우리들은 추진하는 과정에서 만원 이상만 하게 되면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전부 다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선사할인율에 있어서는 전에도 20%씩 자기네들이 할인을 담당했는데 그것을 이번에 확대하면서 안 한다면 시비부분이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애초에 용역할 때 선사에 20% 부담시킨다고 용역한 것 아니잖아요. 20% 선사에 부담시키고 용역했을 때 인천시비가 얼마 들어간다는 예상치가 뽑아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인천시가 50%를 부담하는 것으로 용역을 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아니, 50% 부분이 있고 30% 부분이 있고.
30%가 있고 50%가 있는데 50% 할 때도 50% 할인할 때 선사가 부담하는 내용이 없었잖아요. 용역에는.
예산이 18억밖에 안 들어 가는 것도 있어요. 만원 이상 항로만 할 경우에, 뽑아준 작년도 용역서에 보면.
그러면 지금 만원 이하 되는 선사들은 참여를 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 제도를 시행한다고 하더라도, 자기네들한테 득이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참여 안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이것은 회의를 주관하고 계속해 왔던 팀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정책담당 김광석입니다.
우선 배영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30%를 지원해 줄 경우하고 50%를 지원할 경우 두 가지를 구분해서 검토했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처음 시행하는 제도이고 해서 선사도 저희 쪽 정책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가자 유도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그러면 시가 30% 지원하고 선사는 20%를 지원해 주게 되면 시민들에게 50%를 지원하는 폭이 되니까 그렇게 가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계속 유도했습니다.
했는데 해운조합이라든가 옹진군에서 주관이 돼서 회의를 서너 번 해 왔습니다. 그런데 결국 참여폭을 20% 참여는 곤란하지 않느냐 라고 얘기해서 기름값도 많이 올라가서 그리고 그 동안에 요금이 현실화되지 않아서 선사들의 부담이 있다 해서 그런 얘기가 나와서 그러면 빨리 결정을 내자. 10%든 15%든 20%든 빨리 결정을 내자 해서 5월 안으로 선사가 참여하는 것을 얼마까지 하겠다 하는 것을 결정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관련규칙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비해야 되고 그리고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는 예산을 금년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다 보니까 저희가 9월 정도로 시행할 예정이었는데 그 기간이 조금 딜레이 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팀장님, 보세요.
애초에 할 때 제가 용역비 예산을 왜 안 세웠느냐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인천여객지원조례에 이미 확보된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쓰고 추경에 할 수 있습니다 하고 그 당시에 국장님이 답변을 했어요.
그러면 조례를 제정하면서 7월 1일부로 시행하는 것으로 6개월 시한을 줬어요. 6개월 시한을 준 이유는 전산이나 기타 모든 것을 구축하기 위해서 6개월 정도 시간을 준 것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나마 9월도 안 되고 딜레이 된다는 것은 말씀이 안 되잖아요. 예산이 안 세워져서 안 된다 그러면 얘기가 안 되잖아요. 이것이 어떻게 얘기가 됩니까. 6월 말까지 다 해서 7월 1일부로 시행하자고 해 놓고 그러면 애초에 1년 연기해 달라고 하지 아니, 예산이 없어서 9월도 안 되고 더 딜레이 될 것이라는 답변은 하실 얘기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실무적으로 예산담당관실하고 예산전용이라는 절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당시에 저희가 예산담당관실에 예산을 요구했을 때는 조례가 아직 정비가 안 됐기 때문에 조례정비하고 나서 하자 해서 작년 11월에 조례정비를 했고요. 그래서 근거를 만들어 놨고요. 그리고 난 다음에 그 뒤로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주민정보를 이용하자 해서 행자부하고 그 당시에 해양수산부 두 군데 승인을 또 받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절차가 진행되어 왔었는데 저희는 예산이 시스템 구축용역비가 5억 정도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예산을 가지고 전용해서 쓸 생각이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지금 실무적으로 협의중에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는 규칙도 또 정비를 해 주어야만 그 부분이 뒷받침이 되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그 모든 것이 다 만드는데 6개월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하고 답변을 한 거예요. 당당시에 그랬는데 왜 못 하셨습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예산전용문제가 실무적으로 매끄럽게 풀리지 않고 있고요.
제가 작년에 분명히 말씀드렸죠. 용역비 예산 세우시라고 말씀드렸죠.
그 때는 근거가 없으니까 못 세우겠다라고 해서.
왜 근거가 없어요.
예산담당관실에서 근거가 있어야 그것을 세워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실무적으로 담당관실하고의 문제에서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랬다면 아예 안 된다고 말씀하셔야죠. 2008년 10월부터 하겠다든가 2009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겠다는 얘기를 했어야죠.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뭐가 그렇지만이에요.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조례라든지 그런 부분을 만들어놔야 되고 그리고 또 9월 1일 말씀을 드렸던 것도 시기적으로 그 정도가 전체가 맞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했는데….
조례를 만들 때 분명히 얘기했잖아요. 만들 때도 상의했지 않습니까?
집행부하고 상의하면서 바로 1월 1일부터 시행하자니까 그 문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6개월 정도면 충분하니까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해 주십시오 해서 7월 1일로 만든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집행부의 요구에 따라서 만들어 준 거예요. 집행부의 요구에 따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안 되는 것이 아니고요.
안 되는 거죠, 지금.
추진은 하겠습니다마는 일단 문제가 있으니까.
9월에도 안 될 것 같고.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뭐가 아닙니까?
7월하고 8월이 성수기이니까.
지금 보세요. 어차피 예산 전용을 못 하니까 예산이 없어요. 그러면 1차추경에 세워서 하면 7월에 추경예산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 전산처리하는데 약 3개월 걸린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7월에 추경해서 8월에 돈 받아서 8, 9, 10 최소한 빨라야 10월이네요. 최대한 빨리 노력해서 하셔야.
그러면 몇 개월 늦어지는 거예요?
시스템 구축은 그렇게 가고요. 그래서 지금 일단 조례부분도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수기로 해서 우선 시행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례가 이미 만들어졌으니까.
만들어졌으니까 7, 8월 성수기 빼고요.
7월 1일부로 어떤 방법으로 하든간에 시행하는 것이 맞죠?
7, 8월은 성수기니까 그 때는 빼고요.
아니요. 7, 8월 성수기 문제도 분명히 조율을 했잖아요. 성수기가 보통 여름철 피서철이 약 한 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로 잡는 것으로 했지 않습니까? 한 달만 빼주는 것으로 그렇게 해 놓고 보고서는 자꾸 2개월, 3개월 올라옵니까?
같이 협의할 때는 뭐예요. 같이 앉아서 얘기한 것은 다 쓸데없는 거짓말이고 이 보고서 작성할 때는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조율한 내용 같은 것은 다 무시하고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실무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을 말씀드렸던 것이고 성수기를 제외하고 시행하자고 했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실무적으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7, 8월 성수기 빼고 나면 9월부터는 안 되면 수기로 먼저 이 정책을 시행해야 되지 않겠나.
제가 성수기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여객선사에서 성수기 7, 8월 여객운송현황 자료 받아봤어요?
네, 자료는 있습니다.
자료는 받아봤어요?
그런데 7월 1부터 7월 20일까지 선사운항 편수가 어떻게 되고 승객 승선인원 현황 아세요?
그것은 저희가….
보통 도서여객선 증편이 7월 25일 정도에 증편이 돼요. 평상시에는 그냥 다니다가 7월 25일 정도 되어야 증편이 되고 그 때부터 여행객이 늘어나기 시작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8월 10일이면 거의 끝나고 8월 15일부터 원래대로 선사가 다시 평소 운항횟수로 줄어듭니다.
그러면 약 30일밖에 안 돼요, 길어봐야. 그러면 성수기가 30일도 안 되는데 30일로 봐야지 60일로 본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아요?
60일은 안 보고 7월 20일경부터 8월 말까지 정도는 봐 주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따지면 한 달 보름 정도 가까이 되지 않나 해서 그 정도 본 겁니다.
그러다 보면 8월 말까지는 성수기로 보면 되겠다 이런 예상을 하고 그러면 9월 1일부터는 시스템 구축이 늦어지니까 그것은 수기작업으로 해서 옹진군하고 협조해서 시행은 먼저 해 보자 그렇게 실무적으로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조례에 있듯이 7월 1일부터 시행을 하세요.
조례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례상이 아니라 조례가 만들어진 것이니까 7월 1일부터 시행을 해 주어야지. 시민들하고 약속을 한 것 아닙니까? 7월 1일부터 하겠다고 270만명하고 약속한 것 아니에요. 270만 시민하고 약속해 놓고 그것을 어긴다는 것이 말이 돼요?
네, 실무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7월1일부터 시행을 하십시오.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지방어항배후부지 이용객 용역 수립하는 것을 보면 지방어항 현황하고 여러 가지 지방어항배후부지 이용객 수립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수립을 하는데 빨리 시행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이번에 용역이 들어갔죠?
4월에 들어간 거예요?
용역이 들어갔는데 그 당시 국장님, 과장님 가서 보셨지만 진두항 같은 경우는 빨리 재정비를 해 주어야 되고 준설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준설비고 뭐고 다 배제를 시켰거든요. 이왕 용역을 수립할 것인데 좀 불편해도 어민들한테 설득할 테니까 준설비는 포함시키지 말아라 해서 준설을 안 해 주었어요. 5월 예산에 준설했어야 되는데 용역을 하니까 종합적으로 개발계획을 세우고 합시다. 예산의 중복낭비니까 하지 맙시다까지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용역결과가 올 12월에나 나와요. 그렇죠?
12월에 용역결과가 나온다 하더라도 내년도에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잖아요. 시작도 못 하는 것 아닙니까?
진두항 부분은 별도로 우선 검토하는 것으로 용역해서 예산처리 이전에 해서 먼저 별도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14쪽 용현갯골유수지 주변 친수공간 조성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예산집행은, 얼마나 예산이 서 있는 건가요? 그리고 금년에 완공이 되나요?
네, 연말에 완공됩니다.
지금 계속비로 되어 있어서 금년 예산은 60억인데 계속비로 해서 이월된 것까지 해서 집행예정액이 올해 146억입니다. 이월된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된 거죠?
계속비사업은 공사를 계속해 나가면서 그때 그때 기성금에서 예산을 집행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2단계착수가 5월에 되지만 1단계 공사준공은 앞으로 6월에 준공되거든요. 1단계가 아까 보고드렸을 때 2006년 4월 10일에 착수가 되었는데 1단계 준공이 금년 6월에 됩니다. 6월에 준공이 되면 대금청구를 해서 돈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예산은 전년도 예산이지만 이월되어서 넘어온 사항입니다.
그것이 IPA하고 토지 사용하는 부분 때문에 조금 지연됐다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그것 맞는 얘기에요?
토지 사용관계가 IPA 때문에 지연된 것은 아니고요.
그 협의가 좀 끌었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크게 지연된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계속비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상의 문제는 없는 것이고 그대로 연말 안으로 다 준공될 수 있는 거예요?
네, 그렇지요. 공기 내에 다 완공하겠습니다.
시공은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유수지 이쪽, 항만 쪽 말고 이쪽 도시 쪽에 공사를 착공하고 있고요. 거기에 여러 가지 시설물, 목재테크나 이런 부분을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서 하고 있느냐고요?
업체는 메카건설 외 2개사입니다. 메카건설은 서울업체이고 송천종합건설이 인천업체이고 신광종합건설이 인천업체가 해서 송천종합건설은 30%, 신광종합건설은 20%, 메카건설은 50%가 되겠습니다.
나머지 인천업체 두 군데 합친 데가 50% 되는 겁니까?
정확해요?
거꾸로 얘기를 했는데요. 메카건설이 50%인데 인천업체이고 송천종합 30%, 신광건설 20%는 서울업체입니다. 반은 인천업체가 하는 겁니다.
여기 국장님 가끔 나가보셨나요? 조성하는 곳에.
네, 그쪽에 순찰을 항만 쪽에 갈 때 가봅니다. 지금 한창 공사중에 있습니다.
거기 냄새나 이런 문제에 대한 것은 대비가 되고 있나요?
냄새부분은 공사가 완료되면 좀 덜 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친수공간하는 것도 좋지만 거기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그런 공간으로 되어져야 될 텐데 그것에 대해서는 이 공사를 얼마만큼 염두에 두고 하고 있는지 한번 현장을 나가봐도 좋겠네요.
냄새가 좀 나기는 나더라고요.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유수지 주변 친수공간조성하는 것을 하면서 물관리 쪽과 항공 쪽이 여러 가지로 협의를 해 왔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건데 해 놓고서 그런 부분이 계속 골칫거리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되니까 그것에 대한 대비도 함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더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할까 합니다.
우리 국장님 현장에 자주 나가신다고 하셨어요?
자주는 못 갔고요.
가셨더랬어요?
네, 몇 달 전에 가보고 최근에 보름 전에 그 때 봤습니다.
지금 공정률 얼마큼 됐다고 보세요?
83~84%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성숙위원께서 냄새가 나지 않느냐 질의했는데 냄새는 이미 끝난 것 아니겠습니까. 관거 밑으로 설치해서 다 끝난 것 아니에요?
지금 상태에서 공정률 80 몇 %에 냄새가 날 겁니다. 글쎄요. 이런 얘기하면 그것은 공사가 잘못된 거죠.
보름 전에 갔을 때 요즘이 갈수기라서 그런지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그것은 내가 느꼈기 때문에.
학익종말처리장 준공이 언제입니까?
차질 없이 준공이 되어야지 12월에 준공이 되어서 마무리지어서 해야만이 기능을 할 수가 있거든요. 하수종말처리장은 이상이 없지요?
하수종말처리장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고요.
거기에 연관이 되니까 거기에도 관심을 가지셔야지. 물론 물류국 소관은 아니지만 하수종말처리장이 준공되어야만이 진행이 되는 거예요.
본 위원이 궁금한데 지금 총 예산이 239억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집행액이 93억인데 지금 5월도 다 지나갔어요. 12월에 준공이라고 하시는데 집행예정액이 146억이 남았는데 이월이 되어서 그렇다. 2008년도 예산은 60억인데 이월됐다고 하는데 140억 이월된 것이 86억, 이월된 것까지 해서 146억을 아직 집행을 안 했다는 말씀 아닙니까?
집행예정액이 올해 예산을 포함해서 146억입니다.
연말에 준공인데 왜 이렇게 이월이 됐지요?
1단계 시설공사가 준공이 아직 안 됐어요. 6월에 됩니다. 그래서 1단계가 올해 했거든요. 2006년 4월부터 했기 때문에 중간에 선급금 나가고 또 중간에 한 번 나갔고 돈을 준공이 되면 주려고 많이 남겨 놓은 것 같습니다. 준공되고 다 지출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러면서도 공정률이 80 몇 % 잘 가고 있다. 이것 현장을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
하여튼 알았습니다.
저도 보충을 하겠습니다.
현장을 보셔야 된다는 노경수 위원님 말씀에 일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기에 감독관이 항만국에서 나가 있습니까? 아니면 어디서 나가 있습니까?
종건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종건에 넘겨서 공사를 하는 거네요. 종건에서 일괄 관리하고 있는 거네요.
종건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항만국에서는 굳이 어떻게 공사가 진행되는지는 관리 안 하겠네요?
아니죠. 그때 그때 챙겨서 파악합니다.
주로 어떤 것을 챙깁니까?
감독권한은 종건에 있지만.
우선 한 가지만 먼저 얘기를 하면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이 지적을 했던 부분에서 어디 업체냐라는 부분에서 메카를 이야기했는데 메카가 인천업체인 것은 맞아요. 인천에 직원 1명입니다. 직원 1명 나와 있고 서울업체입니다. 3개사가 전부 서울업체입니다. 일도 서울 사람들이 하고.
지금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해서 공무원들 이야기는 꽤 많이 하는데 실제 내부적으로는 이렇게 엉망이거든요.
메카건설 사무실 어디 있는지 알아요?
모를 겁니다.
여기 법인 하나 내 놓고 사람 하나 있으면서 입찰만 하는 데가 메카예요. 이럴 때 항만국 소관은 아니겠지만 종건이든 어디든 하려면 여기 와서 제대로 일을 해라. 인천기업이 되라라는 주문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많은 공무원들은 주소지 소재가 인천이니까 인천업체 몇 %겠지 거의 이런 식으로 속 빈 강정처럼 지역경제활성화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압니다.
아는데 지난 2년여 동안 한 번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한 것 또 문제를 삼은 것은 없어요.
지금 노경수 위원님께서 나가보자 그랬는데 나가면 무지 지적할 것이 많습니다.
다만 감독관이 종합건설본부이기 때문에 굳이 여기에서 우리 국장님을 상대로 제가 많은 것을 지적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이왕에 항만국 예산이 나간다 그러면 또 관심을 갖는다 그러면 몇 가지 포인트 정도쯤은 점검을 해야 되는데 그냥 넘겨놓고 가서 구경하고 오는 식으로, 이 현장은 인천에서 대표적으로 문제가 많은 현장인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한테 상기시켜 드리면서 제가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2쪽 좀 봐 주시죠.
인센티브제도 운영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보면 지금 4억원 예산을 편성했죠?
2월에 다 완료했네요?
이것은 2월에 교부를 했다는 얘기입니다. IPA, 항만공사로 2월 3일에 교부했다는 얘기입니다. 집행을 한 거죠. 우리로부터 돈이 그리로 갔으니까요.
집행한 거죠?
그러면 거기에 지급대상기준이 있어요?
말씀해 보시죠.
일단 4억을 주면 항만공사에서 6억을 합쳐서 10억을 갖고 인센티브제도를 운영하는데 먼저 선정기준이 6억은, 6억이 60%죠. 6억은 작년에 컨테이너처리장이 4,000TEU 이상을 처리하고 재작년과 대비해서 2% 이상의 실적이 증가한 업체에 대해서 TEU당 단가 2,500원씩 곱해서 보상해 주는데 지급상한액은 5,000만원까지로 했습니다. 지급총액 초과시에는 상위업체 순으로 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요.
그리고 나머지 4억 중에서 3억은 2007년도 인천항에서 컨테이너 처리순위가 1순위부터 10위 순위되는 선사가 있잖아요. 많이 하는 선사를 뽑아서 1위는 5,000만원, 2, 3위는 4,000만원, 4, 5, 6위는 3,000만원, 7, 8, 9, 10위는 2,000만원씩 지급하고요.
나머지 1억은 작년에 신규로 들어온 컨테이너선사가 있습니다. 그런 데도 격려를 해 주기 위해서 작년에 귀항한 컨테이너선사 중에 컨테이너처리량이 4,000TEU 이상 된 선사를, 기존 귀항한 선사는 제외하고 그 선사를 기준으로 1억원을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무역업자나 화주에게도 그런 인센티브를 줍니까?
이것은 선사를….
선사에게만 줍니까?
선사가 아닌 여러 군데도 있는 것 같은데요, 국장님 말씀 중에.
선사를 상대로 해서 하는 겁니다.
선사만 주는 겁니까?
알았고요.
24페이지를 더 봐 주시죠.
화물자동차운수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유가보조금 지급단가를 보면 리터당 287원 73전이죠. 지난해 342원보다 55원이 줄어들었어요. 사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작년 유가보조금이 342원이었는데 올해는 287원 73전이에요.
작년에 340원했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작년에도 200 얼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 지원단가가 얼마였는지 잘 보세요.
그것은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경유값이 리터당 얼마나 가는지 알아요?
경유가 1,610원입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 130달러가 넘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화물업계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국장님이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려도 다 아시겠지만 지금 운수업계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가 때문에.
인상분 보조해 주는 것은 보조해 주는 것이지만 시 자체에서 업계 보호를 위해서 혹시 추가로 지원해 줄 생각이나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이것은 국토해양부에서 지급단가나 이런 것은 다 위에서 결정해서 교통세액의 24% 범위 내에서 시·도에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의는 할 수 있어요. 건의는 할 수 있는데 결정권한은 저희들이 없습니다.
국장님 답변대로 답변을 몰라서 국장님한테 여쭤본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입장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유가인상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항만국에서 참고했으면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실태상황을 파악해서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것 좀 알려주십시오.
유가가 올라가는데 유류세는 다운되기 때문에 기 현상이 일어났답니다.
그래서 기 현상이 일어났답니다. 유가는 올라가고 유류세는 내려가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342원이었습니다.
50원이 줄었죠?
이런 것을 봐도 상당히 어려운 여건이 닥쳤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9쪽을 보시죠. 인천항 클린포트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사비가 80억 6,500만원이죠?
설계 끝났습니까?
이것은 시에서 추진하는 것은 33억이고 중구가 추진하는 것은 24억이고 국비가 있어요. 인천지방항만청에서 하는 것 이것이 9억 2,000만원인데 제가 말씀드릴 것은 보고서 내용도 있지만 먼저 생태숲 조성 관계 9억 6,000 갖고 추진하는 것은 지금 설계중에 있는데 6월 말까지 사업이 완료될 것이고요.
완료됐느냐니까요?
6월 말까지 됩니다.
그리고 8부두에 크레인 있잖아요. 야간조명 설치하는 것도 설계중에 있고 이것도 6월 말까지 사업이 완료될 것입니다.
그리고 출입문 6개소 정비라고 수림대 조성하는 부분은….
국장님, 됐어요. 그것 읽지 마시고 결론은 아무 것도, 설계도 끝나지 않았고 착공한 것도 하나도 없잖아요?
시작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80억 6,500인데 시비가 33억이고 구비가 24억 6,000, 단일예산으로는 구에서 큰 돈이 나가는 것입니다, 공사비가.
그런데 본 위원이 조금 전에도 질의했듯이 내항의 기능이 쇠퇴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내항 재개발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오죠.
오늘 신문도 국토해양부에서 용역 줬다고 되어 있는데 팀장한테 확인해 보니까 준 것이 아니고 6월쯤에 용역을 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권고중에 있습니다.
신문에는 발주했다고 했는데 아직 발주는 못 했고 그러면 용역기간이 10개월이면 내년 4월 정도 용역결과가 나오면 개발속도를 낸다 말이죠.
개발속도를 내는 것이 아니고요. 그 다음에 마스터플랜 용역을 줘야 해요.
그러니까 10개월 용역발주가 돼서 나오면 완료되면 개발이 시작되잖아요. 발주를 주고 뭘 해서.
그 절차에 대해서 조금 전에 윤지상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쭉 윤곽을 말씀드렸어요.
이것이 부산 북항의 예를 들어봐도 6년이나 7년 걸렸거든요.
국장님 답변은 됐어요.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어쨌든 내항이 쇠퇴했기 때문에 내항과 더불어 주변을 개발해야 한다고 목소리는 크죠?
더구나 국가사무이기 때문에 국가부처에서도 용역을 주겠다. 3억을 들여서 하고 있고 하여튼 내항개발은 현실화가 되어 있죠. 시기문제죠?
그런데 80억을 들여서 굳이 담장, 북문, 가설건축물 등등 이런 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내항에 대해서 환경정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환경정비는 1·6·7·8부두를 주변과 더불어 개발해야 되는데.
이것은 단기적으로 하는 것이고요.
묶어서 이런 거거든요.
이것은 단기적으로 환경정비 차원에서 하는 것이고요. 장기적으로는 내항 재개발에 들어가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단기나 장기나 비슷하단 말이야.
지금 국장님이 장기로 볼 때 내항재개발에 대해서 몇 년도로 보세요?
지금 사업비가 80억 적혀 있는 것은 구에서 당연히 생태숲조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히 추진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던 부분이고요. 24억이나 이런 것은, 시에서 34억 부분도. 그것으로 해서 이것은 녹지과 차원에서 기존에 계획을 갖고 있었던 부분을 합친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고 뒷장 10페이지에 있지만 12억 그 예산은 우리 시가 실질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아니, 시에서 예산이 5억 5,000이 아니고 80억 6,500 중에서 시비가 33억이잖아요. 구가 24억 6,000억, 국비가 9억6,000, IPA가 8억 8,000이고 이 80억 가지고 내용은 보안울타리 내측 차단수벽 조성 6부두~8부두 1,200m, 그 다음에 야간경관조명 설치, 노후시설물 설치, 제1부두 출입문 앞 도로정비 및 환경정비 전부 다 이런 데 쓰는 돈이란 말이에요.
1·6·7·8부두가, 내항을 개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용역도 국토해양부에서 3억을 들여서 발주하려고 하고 있고 인천시에서도 내항의 기능이 쇠퇴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도 북항이나 남항으로 2011년 되면 17선석이 되고 2015년 되면 30 몇 석입니까? 다 되기 때문에 항만이 이전이 되죠, 항만기능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80억이라는 돈을 울타리 보수니 이런 것에 들어가야 되는 것이냐 하는 것을 질의해 보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거기가 환경이 칙칙하고 먼지가 많이 나고 해서 주민들이 불만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담장허물기, 미관담장 설치, 생태숲 조성 차원에서 저희들이 기존에 항만 쪽에 이런 예산을 투입 안 하더라도 구나 시 차원에서 하고 있는 예산을 이쪽으로 돌려서 단기적인 안목에서 환경정비 차원에서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내항재개발이 시행되려면 항차에 6, 7년 이따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장에 먼지 많이 나고 칙칙하고 껌껌하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정비하는 것입니다.
국장님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올해가 2008년도입니다. 2008년도 조금 있으면 다 가요. 조금 있으면 2009년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내항개발은 틀림없이 해야 되는 것이죠.
그러면 2011년 되면 북항에남항에 들어오잖아,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내항은 기능이 쇠퇴돼서 아무래도 옮겨야 하는데 그 때는 전체를 뒤집어 까서 개발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환경이 칙칙하다고 해서 몇 년 사이에 80억을 들여서 정비해야 되느냐 이 얘기를 여쭤보는 거예요.
이것이 중구청에서 본 위원이 이런 어필하고 질의한 것을 알면 중구의원 맞느냐고 할 거예요. 그렇지만 인천시 전체를 놓고 볼 때 국비도 대한민국의 세금이고 다 세금이야. 그래서 국비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쓰자고 하는 차원으로 가면 안 되고 효율적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예산에 대해서.
기존에 있는 예산을 활용해서 당장에 먼지가 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 정비하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안목에서.
환경정비도 이 돈의 값어치가….
기존에 있는 예산을 갖고 활용하는 것입니다. 녹지과에 있는 예산이나 중구에 있는 예산을….
전체적으로 인천시민이 낸 혈세 아니냐 이거야 전부 다. 환경국의 예산이고 어디 예산이건 따지지 말고 80억이라는 돈은 전체가 혈세 아니야. 더 시급한 쪽에 써야 될 것이 많은데 굳이 환경이 칙칙하다고해서 몇 년 있으면 뒤집어 깔 것에 80억을 바르냐 이거죠.
내항재개발이 2012년 되어야 하기 때문에요. 한참 먼….
2012년이 뭐가 멀어요. 지금이 2008년인데.
북항개발도 ’97년도부터 시작해서 이제 착수가 됐습니다.
이 정도합시다. 마이크 잡은 김에 하나 더 여쭤봅시다.
13페이지에 하늘축제 향후계획을 보면 아직까지 인천하늘축제 주관선정이 안 됐죠?
공항공사하고 공동 개최에 대한 협정체결도 아직 안 됐죠?
아직 안 됐습니다.
대화는 나누었습니까?
처음 예산이 인천시가 3억, 공항공사 3억 해서 6억 매칭해서 행사를 치렀죠?
나중에 1억을 줄여서 2억, 4억으로 갔는데 공항공사하고 원만하게 해결됐어요?
기본적으로 대화는 나누고 있고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원만하게….
5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관과 주최는 공항공사예요? 인천시가 아니고. 우리는 돈만 주고 뒷짐지고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공동주관입니다.
말만 공동이지 작년 대비해 보면 공동으로 해서 한 거 뭐가 있어요? 역할이 뭐가 있어요. 인천시의 역할이 작년도에 없었어요. 말로만 공동주최이지 돈만 내는 공동주최이지 행사의 주최는 공항공사였었지 인천시는 아니었다는 거예요.
주관사 선정하는 것이고 인천시가 관여해서 깊숙이 들어가서 한 것도 없잖아요. 물론 용역을 주지만, 그렇죠?
그것은 용역 선정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관여합니다.
장소는 작년하고 똑같습니까?
네, 올해도 그장소에서 하려고….
2억을 넣든 3억을 넣든 3억에서 1억을 삭감해서 2억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해서 행사를 치르는데 인천시가 뒷짐지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관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공항공사가 1년에 당기순이익이 얼마입니까? 근 2,000억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내고 있고 인천시 빚은 1조 4,000~5,000억이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도 2억이라는 돈을 낼 때는 인천시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뒷짐지고 있으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국장님 국제물류산업전시회 내용을 보니까 조직위원회를 이 달에 구성하신다고 했는데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나요?
23일에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할 것입니다.
23일에?
그러시면 지금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행사 주관이 관광공사로 되어 있잖아요?
저희들이 위촉하는데요. 저희들이 위촉할 것입니다.
위촉이 아니고 주관을 관광공사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회추진조직위원회는 저희들이 조직해서 저희들이 위촉장을 줍니다.
조직위원회는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산업전시회 주관을 여기에는 관광공사로 나와 있는데.
주관은 관광공사와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이 주관하는 것이고 주최는 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것이죠.
행사주최는 인천광역시나 한국무역협회, 기타가 하는데 주관이 인천관광공사로 나왔단 말이야.
그러시면 국제물류산업전시회는 무역협회나 이런 데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송도켄벤시아 현장도 가 봤지만 10월에 완벽하게 될 수 있느냐도 걱정되고 또 일부에 경제청장이 새로 부임하시면서 인천관광공사에 줄 것이 아니고 세계적인 운영기관에 한다고 말도 돌고 있는데 인천관광공사와 시하고 MOU나 된 것이 있나요?
협약을 체결했죠.
협약을?
MOU를 언제 했어요?
작년 9월에 했습니다. 업무대행협약체결을 시와 관광공사가 작년 9월에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잠깐 나가서 보고 왔는데 여기에 보면 초대인사말에는 인천관광공사 사장께서 인사말을 대신하고 있어 요.
시에서 관광공사의 인사말을 넣어도 되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관을 인천시에서 한다고 하면서.
주관을 관광공사가 한다고 말씀드렸죠.
예를 들어서 국제물류산업전시회라는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인트로지스해서 2008 여기에 인천관광공사가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저희가 국제물류전시회 업무대행에 대해서 업무대행협약을 했어요. 시에서 관광공사와 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가 주관이 돼서 이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컨벤시아를 내놓기 때문에 관광공사에 주관을 시켰어요. 그래서 관광공사가 아마 홈페이지 첫장에 인사말 하는 것이 나왔을 것입니다.
홈페이지까지 좋다 이거예요.
여기 보면 실질적인 우리가 해외나 국내 홍보활동도 하면서 한국무역협회랑 같이 이 행사를 맞이해야 되잖아요.
여기에는 소외가 많이 됐어요.
국제무역협회에서 전시회 얼마 정도 비용을 협조하죠? 안내만 합니까?
그러면 관광공사한테 얼마큼 지급하는 거예요. 5억 요청한 것 그 예산 다 보내줘야 하는 거예요?
5억 2,000입니다.
그러면 1억은 무역협회에서 관광공사로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금액이 무역협회에서 1억을, 1억이 관광공사로 들어가는 거예요, 시로 와서 거기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6억 2,000이고요. 1억은 한중물류의날 행사를 위해서 무역협회를 통해서 무역협회가 직접 집행하는 것이고요. 나머지 행사전시나 이것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광공사도 5억 2,000의 예산을 교부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혼자 말씀하시면, 그러니까 무역협회에서 한중물류의날 하는 행사는 자기들이 그 비용을 투자한다는 거 아니에요.
우리하고 관계 없이?
그러면 그 자체만 무역협회하고 협조된 것이고 나머지 해외홍보 이런 것은 협조된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런 것도 같이 하는데요. 예산관계는 같이 합니다. 이쪽에서.
국장님 정리하시자고요.
우리가 여기 물류전시회에 무역협회에서 1억을 갖고 한중물류의날 행사를 하고 우리는 5억 2,000을 관광공사에 이관시켜서 전시회를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 부스에 들어오는 참가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시 예산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관광공사에서 쓰는 거예요?
부스관계는 저희들이 임대료를 받죠.
우리가?
그러니까 이상하네.
5억 2,000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내용에 나와 있는 5억 2,000은.
큰 목만 얘기해 주세요.
물류서비스시스템 IT 구축하고 물류장비시설하고 기자재시설하고 그런 부분입니다. 전시회에 들어가는 돈입니다.
실무적으로 정확히 내용을 아는 분이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물류정책담당 이형모입니다.
5억 2,000에 대해서 예산을 수립해 놨는데 5억 2,000이 어디에 쓰여질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인천광역시하고 무역협회에서 주최하고요. 주관이 관광공사하고 한국무역협회 산하의 국제물류지원단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관광공사에서 주관해서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협조적인 것이 무역협회와 국제물류지원단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5억 2,000 부분에 대해서는 전시회를 개최하는 부분에 전반적인 부분의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는 관광공사가 대행사를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행사에서 이 사업을, 대행사와 같이 추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대행사를 준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국제무역협회물류지원단하고 콘텍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관광공사 뭐하러 필요해요.
저희가 한국무역협회하고 관광공사하고 서로 연결해 가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공사가 전부 주관하고 있지만 저희가 전혀 개입을 하고 있지 않고 직접적으로 저희도 참여하고 조직위원회도 구성하고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까에 원위치되지만 큰 목을 만들어놓고 우리는 돈만 주고 말고 하는, 그러면 우리가 한 부스에 얼마씩 받아요? 우리가 돈 받는다면서요?
부스비용은 저희가 직접 받지 않고요.
우리가 받는다고 했잖아요.
관광공사에서 받아서 나중에 정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업이 끝나면.
얼마라는 것은 제시해 주든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얼마라는 비용은 부스별로 각각 나와 있습니다.
얼마씩 나와 있어요?
그 자료는 제가 갖고 있지 않고요. 그것은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면 나와 있어 요. 9㎡당 100만원이에요. 평으로 하면 2.7평정도 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많이 받아서 누가 들어오겠어요.
여기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조기신청은 할인한다고 되어 있어요. 부스가 80만원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해외에는 1,300달러에서 1,100달러로 내려가고, 이렇게 비용이 비싸요. 9㎡이 평수로 하면 2.7평이 맞는 것이죠?
네, 맞습니다.
그것에 100만원이라는 거예요. 어떤 산정근거가 나와 있겠지만 우리가 얘기하는 400부스를 한다는 거예요, 기본 계획에는.
그러면 약 4억 정도가 들어와요. 100만원씩 하면, 그러면 장사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우리가 국제적인 송도컨벤시아도 됐고 아시안게임이나 여러 가지로 인천을 홍보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을 장사속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내용을, 비용자체가 시에서 관광공사나 기타 협의해서 산정된 금액일 거라고요.
그렇습니다. 저희나 관광공사가 일방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봤을 때 평수를 쓰면 안 되지만 2.7평에 해당되는 것을 100만원씩이라면 날짜도 4일 동안 쓰는 거란 말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해외나 국내에 홍보하면 장사속이라고 느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시 한 번 공고 나가고, 홈페이지 떴어요.
그리고 금액은 아까 말씀하신 조기할인제도도 있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또 할인혜택도 있고 약간 유동성이 있는 금액입니다.
이 사업도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아주 중요한 거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관광공사나 무역협회만 믿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실무자들이 다녀야 해요.
이것이 인천을 알릴 수 있는 얼마나 좋은 기회냐고요. 송도컨벤시아 개장에 맞춰서 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아주 좋은 호기인데 여론에, 예를 들어서 상술로 표시되고 그러면 또 한 방 맞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그것은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 여기 현장에도 한번 가 보시고 제가 가보니까 10월에는 이상이 없다고 그러시는데 만에 하나 그것 잘 모르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신임 경제청장 오셔서 운영기관을 인천관광공사로 안 하고 다른 데 한다는 것도 지금 얘기가 돌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도 우리가 MOU를 했다고 하더라도 더 한번 확인해 보시고 코앞에 와서 그러지 마시고.
네, 알겠습니다.
정례회 기간에 다시 얘기는 있겠지만 이것 아주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역협회하고 잘 좀 해 나가셔야 되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에 보충 하나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전시회에 관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지적 잘 하셨습니다.
지금 관광공사에서 대행사를 선정하셨다고 했는데 예산을 보면 5억 2,000은 전부 집행된 것으로 나와요.
관광공사에 보조금을 주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5억 2,000의 예산용처가 지금 IT구축하고 물류장비 이런 것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진행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요?
5억 2,000에 대한 세부사업 내용이 별도로 잘 나와 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을 일일이 기억하고 있지는 못한데요. 그것은 자료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오늘 하는 이것이 주요예산사업의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중간점검을 하면서 향후에 이런 것을 대비하는 자리예요. 그러면 여기에 오실 때 는 그런 것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하시고 오셔야 되는 것이 바로 오늘 이 자리입니다.
5억 2,000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광공사에서 직접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미리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지요. 관광공사에는 인천시 예산으로 해서 진행되는 것을 우리 시가 다 알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요.
지금 바이어가 2,500명 예상하고 계시는데.
네, 그렇습니다.
아까 윤지상 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마는 부스에 대해서, 이 전시회 하는 최대의 이유가 뭡니까?
우리 인천을 알리고 물류의 어떤 기지화하는 그런 데 일조하기 위해서 이런 것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부스에 대해서는 그 금액이 이런 경우 같으면 사실 굉장히, 자리를 우리 인천시가 마련해 주어서 외국에 아니면 국내에 이런 사람들이 상호 교류할 수 있고 거기서 정보교환과 거기에서 어떤 구매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 부분은 좀 조정을 한다든가 좀더 많은 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럴 계획은 없으세요?
그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유사대회가, 국제물류전이 국내외적으로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쪽 대회의 부스사용료를 비교 분석해서 정해진 금액인데요.
관광공사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을 참고해서 재조정하는 방안이 있다면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상세한 계획안을 우리한테 제시를 해 주시지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종결할까요?
질의 있으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인공어초시설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누차 본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2008년도에도 역시 37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인공어초시설사업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현재 3억을 집행했네요.
집행액이 30억입니다.
네, 3억 정도 집행하셨네요.
예산액이 37억 5,000에서 집행액이 30억입니다.
이것 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는지 말씀 좀 해 주시면 좋겠네요.
적지조사를 서해수산연구소에서 금년 1월에 마쳤고요. 어초협의회를 통해서, 어초협의회는 서해수산연구소, 우리 수협들 전부 그리고 지방해양항만수산청, 학계, 어민대표 등이 모여서 어초협의회를 3월 5일에 했습니다. 어초협의회를 통해서 6종, 155개, 180㏊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패조류형해서 네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멘트로 해서 만드시죠? 보통.
강재로 된 것이 있고 콘크리트로 된 것이 있고 그렇습니다.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지금 어초를 만들어서 바다에 어디 적지에 넣을 것 아닙니까. 예산이 지금 많이 진전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만들고 있겠네요?
지금 만들고 있는 지역은 한 지역이 있고요. 나머지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좀 어느 정도 바다에 넣을 때 다 희석이 되어서 고기가 살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어야지 그냥 급히 만들어서 집어넣고 그러면 거의 소용이 없다라고 그 때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금년도도 그런 데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느냐. 어민들이 요새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독성을 빼는 기간을 두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차질이 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관심을 쓰셔야 될 거예요. 가서 좀, 그냥 맡겨만 놓지 말고 현장이 가셔서, 시간이 허락되면 위원들도 가보고 싶습니다. 가서 현장을 보고 싶은데 지금 잘들 하시리라고 믿고 그 점에 대해서는 관심을 쓰셔야 될 겁니다.
시간이 없다고 그러니까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이 세계 속의 물류거점중심도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위원회가 너무 오랜만에 열려서 그런가 우리 국장님이 준비를 덜 해 오셨다라는 그런 느낌을 제가 받습니다.
저희 의회에 와서 질의·응답, 예산 이런 것을 다룰 때는 좀더 충분한 준비를 하셔서 시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5월 20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의 고용과 실업대책 관련 정책간담회와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오의섭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임석기
항만공항정책담당 김광석
물류정책담당 이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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