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3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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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3월 11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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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인천광역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가 신청사로 이전하여 지난 3월 3일 준공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좋은 시설을 갖춘 신청사 회의실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 회의로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사업안에 대하여 심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면서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경제자유구역청 소관 송도국제복합단지건립사업안이 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최현길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사업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산업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안은 지난번 제162회 임시회에도 상정이 되었던 사안입니다마는 사업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당시 산업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충분한 사업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일부 내용에 있어서는 구체성이 결여되었다 하여 의결 보류되었던 사안입니다. 그 점에 대하여는 여러 위원님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늦은 감이 있었으나 지난 2월 26일 시의회와 경제자유구역청간 간담회 기회를 마련해 주셨고 어제 오후에도 시의회, 경제자유구역청과 연세대간 3자 합동 간담회를 통하여 많은 현안에 대하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오늘 제안설명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하여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페이지 1쪽을 보시면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한 제안이유입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와 산학연 연계를 통하여 송도지구에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기에 구축하고 외국교육·연구기관 유치를 통하여 공동연구기반조성으로 외국인 투자유치를 촉진하며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캠퍼스 조성을 통한 인천지역 고등교육시설의 확충과 나아가 국제적 교육·연구허브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금번에 시의회에 의결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동 사업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송도국제화복합단지의 규모와 구성을 보면 약 61만 6,000㎡의 대학시설용지에는 글로벌캠퍼스와 조인트 유니버시티 캠퍼스, R&D캠퍼스가 들어서게 되며 16만 5,291㎡의 주거용지에는 공동주택이, 9만 9,161㎡의 상업용지에는 주상복합건물과 일반상업시설이 그리고 4만 5,285㎡의 공공용지에는 초·중·고 교 용지와 공공청사 등이 들어서는 등 총 면적 92만 5,754㎡의 부지에 복합개발사업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쪽의 개발사업시행자에 관한 사항입니다.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사업시행자로 2007년 12월 21일 자본금 3억원의 특수목적법인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회사의 출자지분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19%, 인천지하철공사 16%, 인천교통공사 16% 등 공공부문 출자자가 51%의 지분을 출자하였고 민간부문 출자자로 농협중앙회 등 4개 금융기관이 총 49%를 출자하였습니다.
동 사업의 주요내용은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주거·상업용지의 개발수익을 재원으로 하여 대학시설의 건축비용과 해외교육·연구기관 유치비용으로 활용하여 국제화복합단지를 건립하는 사안입니다.
동 사업의 사업비 규모는 토지공급가격을 조성원가 수준으로 계산하여 약 4,200억원 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의 토지의 공급에 관한 사항입니다.
토지공급계약의 당사자는 매도자인 인천광역시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에 92만 5,754㎡의 부지를 수의계약에 의하여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른 주요현안으로써 개발사업시행자를 당초 인천광역시에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로 변경하여 실시계획변경신청시 동시에 승인을 득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금번 임시회에서 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의안은 개발사업시행자 변경에 대한 건입니다.
당초 2007년 8월 개발계획변경승인 당시에는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설립 추진 단계에 있으므로 인천광역시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이 되었고 2007년 12월 21일자로 특수목적법인의 회사가 설립됨에 따라 개발사업시행자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개발사업시행자의 주주구성 및 출자비율, 자본금 등 구체적인 내용은 유인물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사업시행 내용에 있어서는 제162회 임시회에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신 바와 같이 2차에 걸친 산업위원회 간담회를 거치면서 지적하신 내용을 종합하여 연세대학교측과 협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업내용에 관한 합의문건을 도출하였습니다.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주거·상업용지의 개발성과금으로 대학시설인 글로벌캠퍼스, 조인트유니버시티, R&D캠퍼스를 포함한 건립비용에 직접 지원방식으로 7,800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개발성과금은 우리 시가 검토중인 재단설립 또는 기금조성을 위한 재원으로 출연하여 우선적으로 본 사업단지 내에 문화와 체육시설과 기반시설 등을 구축하는데 사용하고 개발성과금이 동 사업단지 건립비용 조달에 미달하는 경우 부족자금은 연세대학교가 우선 책임지며 동 사업단지에 입주하는 해외교육·연구기관 유치시 소요되는 비용 등은 우리 시가 조성하는 재단 또는 기금에서 지원하고 입주하는 해외기관의 결정 및 유치시 소요되는 설치비용 등에 관한 사항은 우리 시와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동 사업단지 내 캠퍼스의 개교일정 및 외국기관의 유치 일정 등을 최대한 준수 노력할 것을 합의하였습니다.
두 번째 의안은 유인물 5쪽의 토지의 공급에 관한 건입니다.
2006년 1월 26일 인천시와 연세대간 체결된 협약서와 2006년 5월 8일 체결된 토지공급계약서상에 토지공급에 관한 사항은 과거 재정경제부와의 협의를 거치면서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고 당초 3.3㎡에 50만원으로 결정되었던 토지공급가격도 경제자유구역개발지침상의 조성원가 수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동 사업의 토지공급 방식은 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 제1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한 수의계약방식입니다.
이상으로 의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6쪽부터 11쪽까지는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과 관련한 참고 자료로써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은 산학연 연계를 통한 송도지구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구축으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세계적 수준의 국내외 대학이 밀집된 국제적인 교육·연구의 허브로 우뚝 서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따라서 본 사업이 위원님 여러분들의 배려로 조속히 추진되어 인천이 동북아의 중심도시 나아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건의드리면서 이상으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2페이지의 세 번째 검토의견 중 2쪽은 생략하고 3쪽의 주요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에 상정되었으나 보다 구체적인 계획내용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심사 보류되었으며 2008년 2월 26일 경제자유구역청 주관으로 개최한 산업위원회와의 간담회 및 3월 10일 개최한 산업위원회 경제자유구역청, 연세대학교간 간담회에서 본 안건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업계획 설명이 있었으나 연세대학교에 제공하는 인센티브가 과다하다는 특혜논란과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입주하는 타대학과의 형평성 문제 그리고 개발이익금이 복합단지 조성비용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부족사업비 부담주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지적이 있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ㆍ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차장님 수고하셨는데요.
보니까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의 보완안을 내놓으셨는데 보완에 대한 내용이 2,000억원의 지원을 덜 하겠다 이런 내용이네요.
직접 지원할 규모에서 2,000억을 줄인, 축소한 내용입니다.
2,000억원을 축소하겠다?
이런 내용인데 본 위원은 이것도 너무 형평성에 안 맞는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은 추진내용과 관련된 형평성에 관한 비교는 평면적으로 하기는 사실을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부분은 전략적이고 기획적인 방침에 의해서 복합용지에 대한 개발계획이었고 타대학에 대해서는 송도국제화복합단지에서 첨단클러스터산업을 추진하는 과정상에서 2만평 내외에 관한 사업에 관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선도 앵커적 사업으로 기획적 방향에 의해서 하나만 주어져 있는 사업관계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 내용하고 타대학의 첨단클러스터연구부지를 부여하는 그런 대상에 관한 대상사업 내용 자체가 근본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평면적으로 비교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상수 시장님께서 본회의장에서 동료의원의 시정질문 답변에서 인천시민 30%가 반대하면 철회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시민들이 이것을 전부 지원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쪽이 30%가 넘는다고 차장님께서는 생각하시나요?
그런 의미의 배경은 첨단산업클러스터를 이끌어가는 기능자체에 대한 중차대성을 어떤 반어적 표현에 의해서 강조하신 그런 표현방법이 생각되면서 따라서 이 사업자체를 이끌어가야 될 의미와 관계내용 자체가 결국은 일개대학을 유치하는 단순한 내용이 아니고 사실은 저희가 지식경제산업으로 전환하는 촉매제역할과 기폭제역할에 관한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장님께서는 지원금액을 더 줄여서 5,000억 정도로 연세대 유치하는데 지원하시고 나머지 5,000억 미만 되는 것을 형평성에 맞게 인천대라든가 인하대라든가 가천의대 이렇게 같이 함께 형평성에 맞게끔 지원하는 방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일반적인 사업규모에 대해서 절약을 하고 남용될 수 있는 소지들을 해소하고 찾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사업자체를 시행하는 그런 기조 속에는 이 사업이 갖고 있는 의미와 보다 내용적으로 충실하고 그 내용에 대한 것을 보다, 뭐라고 그럴까요. 적절한 표현이 금방 생각은 안 납니다마는 충실한 계획을 이끌고 수행하는 그 자체가 보다 적절한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단순하게 예산을 줄이는 일반적인 개별사업프로젝트하고는 다른 성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과정 속에서 SPC를 통한 전문가 건축인을 저희가 그런 인적자원을 활용해서 건립자금에 대한 낭비요소라든가 보다 아낄 수 있는 요소를 추진해 나가겠고 그리고 이러한 합의사항을 준수하면서 또 여러 가지 연세대는 이러한 국제화복합단지를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운영비와 여러 가지 비용들을 나름대로 연세대가 감당하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말로만 협의하신다고 자꾸만 하시는데 수치적으로 그러한 답변을 해 달라고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수치상으로.
말씀드렸듯이 단순한 연대 학생들이 오는 캠퍼스를 하는 사업은 아니고요.
연대 유치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전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대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지원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가 너무 안 맞는다라는 말씀을 지적하는 거예요.
그것은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이 사업자체가 아까 말씀드렸던 사업의 성격과 다른 근본적인 틀이 다른 사업과 평면적인 비교에 의해서 그것이 어떤 형평성에 관한 과제 문제가 아니고 사업자체가 성공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적정한 방향으로 갔었을 때 얻는 가득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의 비계량적인 편익에 관한 것도 사실은 그에 못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비계량적인 편익이 들어온다면 단순한 사업비 조정에 관한 문제보다 그것이 더 큰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뜻을 크게 새겨서 연세대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노력은 해 나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우리 노경수 위원님이 5,000억 정도의 지원이 어떻겠는가라는 의견을 물으셨는데요.
저도 사회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입장으로써가 아니라 이 안건에 대한 본 위원의 의견을 얘기하면 차장님께서 연세대에 직접 지원하는 비용은 2,800억이라고 그랬지요?
연세대캠퍼스입니다.
글쎄, 연세대캠퍼스에 직접 지원하는 비용은 2,800억이고.
나머지 비용은 외국의 연구기관 유치활동, 기타 등등 건물들에 이렇게 들어갈 것이란 말입니다.
이 2,800억에 대한 것은 방금 차장님이 답변하셨듯이 평면적 비교나 어떤 전략적 이런 뜻에서 2,800억 지원하는 것 저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묶는 것이 어떤가. 연세대 지원은 2,800억원으로 묶고 그 다음에 나머지의 개발이익금은 외국의 연구기관 유치하는 것은 연세대만 유치하는 것 아닐 겁니다. 인하대나 인천대나 다 조인트유니버시티, 글로벌캠퍼스 해서 공동 노력을 할 겁니다.
그들 모두에게 나머지 개발금을 다 오픈시키고 어떤 필터를 장치해서 그 필터를 통해서 이 금액을 쓰게 하고 연세대에 대한 직접 지원에 9,800억을 주는 것이 아니라 2,800억으로 묶는 것이 저는 전략적 형평성 모두에게 다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차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실질적으로 이쪽에 단순한 연대캠퍼스를 기존에 있었던 수도권 외에 타지역에 분교형태로써 목표로 추진했다면 위원장님의 그런 방향이 더 적절하다는 생각은 듭니다마는 이곳은 송도국제화복합단지로써 연대캠퍼스 유치와 더불어서 연대캠퍼스도, 연대의 현재 기본적인 구상은 첨단클러스터를 끌고 올 수 있는 이공계 분야를 현재 고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러면 타대학은 그런 것 끌어올 역량이 안 되나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실은 규모적 측면이라고 일단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각각 타대학에서 그런 역량이 없다는 말씀하고 그것하고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이렇게 얘기하죠. 2,800억 가지고는 안 된다?
현재 문제는 그렇게 금액을 줄여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한 그런 시각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결국 여기에는 외국 유명연구기관이라든가 유명연구대학과 같이 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안 된다? 2,800억까지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판단합니다.
7,800억으로 조정됐죠? 현재.
2,000억 깎는 것으로 해서?
왜 2,000억 정도는 어떻게 해서 깎아야, 이 정도 금액이면 타당하다고 판단하십니까?
일단 그 전에 먼저 질문과 연계돼서 답변의 말씀을 드리면 결국 송도에 연세대학 학생 캠퍼스와 더불어서 사실은 외국연구기관이라든가 외국대학과 유치되는 그런 부분이 함께 가야 사실은 유치라든가….
그러면 타대학은 그렇게 함께 안 갑니까? 타대학은 대학만 와도 됩니까? 타대학도 연구기관이 함께 가죠?
타대학은 캠퍼스가 오는 개념이 아닙니다. 타대학은 연구기관만 오는 개념이기 때문에 개념 자체가 좀 다른 개념이고요.
따라서 사실은 어쨌든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외국연구기관과….
인하대학이 학교가 일부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인하대는 공대부분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공대부분이 가죠?
그러면 연대가 오는 것하고 인하대 공대 부분이 가는 것하고 뭐가 다르죠? 연구기관만 가는 것이 아닌데.
여기 5·7공구에는 인하대뿐만 아니라.
여러 대학이 오는데 다 대학을 열거할 것 없이 인천대도 학교가 가는 것이고 인하대도 학교가 가는 것이고 연세대도 학교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다 외국의 훌륭한 연구기관, 첨단대학들하고 조인트하려고 다 노력들을 할 것입니다. 연대하고 차이가 없는데 왜 타대학은 연구기관만 오고 연대는 캠퍼스가 오기 때문에 이 지원이 연대에만 가야 된다는 논리가 왜 성립이 돼요?
그런 단순한 논리적인 사항은 아니고요. 어차피 이 부분에 있어서 기본적인 전략에 의해서 사실은 선도적인 그런 방향으로 연대하고 인천시가 같이 이 사업을 추진하는….
선도적으로 갈 수 있죠. 송도전략계획하니까 캠퍼스에 2,800억, 3000억 지어주겠다는 거예요.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 타대학 그런 것 지어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3,000억 지원으로 묶고 외국의 유명연구기관들 데려오고 외국학교들 조인트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인하대나 인천대나 카톨릭대학이나 다 그런 노력들을 할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나머지 개발금 7,000, 8,000억 거기로 묶어두는 것이 형평성에 맞지 여기 선도적 역할로 캠퍼스 3,000억 지어주면 되는 것이지 그 연구기관까지 다 연세대만 해 주는 것이 선도적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그것 자기 돈 들여서 따라오라는 그런 의미의 선도적이라는 단어가 적합합니까?
관점을 이렇게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여간 의사가 없다?
다른 위원님들께 질의 넘기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연세대학교와의 조성합의서 이것 언제 작성된 것입니까?
저희가 어제 간담회를 마치면서 이러한 여건과정을 거치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 합의서를 보면 연세대측에 직접지원방식으로 7,800억을 지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이전까지 의회에 제출됐었던 내용을 보면 연세대캠퍼스 조성비 2,800억원을 제외한, 2,800억원만을 캠퍼스 조성비용으로 명문화해서 했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구천팔백 몇 십억 중에 대부분이 클러스터 유치와 대학·연구기관 이런 데 쓴다라고 되어 있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 내용에도 다 9,800억으로 되어 있었고요.
직접지원방식이라는 것이 있었습니까?
직접지원방식이라는 것은 간담회를 거치면서 이러한….
차장님, 답변 중지하시고요.
그 이전까지는 연세대학에 대해서 2,800억의 캠퍼스 건립비용을 지원한다라고 명문화되어 있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직접지원방식으로 한다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먼젓번에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요. 총 사업을 진행하는데 9,800여억원이 있었던 것이고요.
지금 산업위원회와 두 차례 간담회를 거치면서 그런 건립비용에 대한 지원관계가 여러 가지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정서하고 너무 사실은 동떨어졌다는 말씀과….
차장님 그런 답변으로 시간 보낼 수 없어요.
본래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젓번에 2,800억만 직접 지원한다는 식으로 안건에 표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캠퍼스 조성비용 2,800억원은 분명했었고요.
그것은 사업내역에….
그러니까 여기의 핵심은 뭐냐하면 이번에 합의서를 하는 과정에서 2,000억원을 덜 주는 것으로 이렇게 말이 됩니다마는 사실은 7,800억원을 직접지원방식으로 주게 되었다는 것을 명문화시켰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합의서가.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뭐가 아닙니까?
어제도….
여기 합의문 가운데에 일단 나와 있어요. 이것은 어제 작성했다고 했었죠?
그러니까 일단 연세대학측에 7,800억원을 직접지원방식으로 주는 것으로 우리가 합의해 준 것입니다.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여기 나와 있는데 왜 아닙니까?
먼젓번 내용….
먼젓번이라고 얘기하실 것이 아니라 일단 이 합의서만 보더라도 일단 7,800억원은 직접지원방식으로 주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준다고 의미를 어떻게 해석….
그 다음에 여기 나머지 2,000여억에 대해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과 노경수 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
5·7공구에 다른 대학들도 들어옵니다. 그리고 다른 대학들도 연세대 못지 않게 유치해서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관들에 대한 것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혈안들이 되어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합의서에 보면 왜 유독 연세대학교는 해외기관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 시하고 협의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오늘은 연대 안건에 대해서 일단 말씀드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그 부분은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방식에 의해서는 그러한 네 가지 부분을 사업하는데 들어가는 소요비용이 9,800억이고 9,800억원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의결을 받고자 안을 작성했었던 것이고 이번 안건이 달라졌던 것은 그 9,800억원에 대한 재원구성요소를 달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0억이 축소된 7,800억원이 직접지원방식이 되는 것이고 나머지 2,000여억원이 기금에서 운영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금운용방식은 결국 또 하나의 개발이익금이기 때문에 그 개발이익금은 타대학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금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금 부분에서 문화시설이라든가 기반시설을 지원해 주겠다고 하는 지원범위에 관한 재원에 관한 성격이 분화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내용이시라면 차장님 여기에 굳이 연세대학교에 단이라는 조항에서 연세대학교는 왜 유치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 협의해서 결정한다 이 말은 굳이 들어 갈 필요가 있었던가요?
당연히 기금에 대해서 협의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아직 연세대학이든 다른 대학이든 함께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기금운용에 대한 것은 별개이기 때문에 기금운용도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조례제정이라든가 이런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여러 가지 부분을 논의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차장님!
확정이 될 수 있는 사항으로….
여기에 연세대학으로 박아놓음으로 해서 전체 규모에 대해서 연세대학교가 인천시하고 해서 쓸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볼 수 있게 합의서가 작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합약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굳이 연세대학 부분을 또 한 번 언급해 줬다는 거예요.
당연히 모든 대학이 쓸 수 있는 기금화가 됐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야 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렇죠. 굳이 연세대학이라고 할 필요 없잖아요. 그 기금은 인천시가….
그러니까 들어가서 적정할 내용이 굳이 안 들어가야 할 이유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이.
다시 말씀해 보세요.
저희가 기금부분이 들어간다 해서 그리고 빠진다 해서 어떤 내용 자체가 공동으로 사용하겠다는 시의 방향적 성격도 달라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내용이라면 굳이 합의서에 명문화할 필요가 있었습니까?
그렇게 함으로써 저희가 외국대학 유치라든가 외국기관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런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것은 연세대학교 한 군데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타대학에 대해서는 전혀 배타적인 성격을 지니는 기금사용의 범위라는 것이죠.
그러한 부분은 저희가 조례과정 속에서 기금에 관한 성격에 이런 부분이 규정되어 집니다. 그런 속에 그런 것들은 타대학 지원방식의 성향이라든가 그런 것들은 정리가 될 예정입니다.
다만 기금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조례제정단계까지 안 와 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앞질러서 생각하시면 그런 느낌이 있으실 것입니다.
그 부분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차장님, 합의서를 하신 것은 시장님하고 연세대학교 총장 사이에서 맺어진 합의서입니다. 그것을 전제로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양측간의 합의 내용에 왜, 지금 163회 의회입니다. 임시회기에 통과되어야 함을 상호 이해하고 노력한다. 양측간의 합의서에 왜 의회의 통과여부를 여기에 못 박았습니까?
의회가 안 된다면 합의서가 진행될 수 없다는 뉘앙스를….
의회는 이것을 심의하고 의결할 수 있는 의회지만 양측간에 이 문제가 의회에서 통과되어야 되는 것을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의회 고유권한인 부분을 합의서에 통과여부를 노력한다고 이런 합의서가 있습니까?
의회를 존중하기 위해서 그 문안을 넣은 것입니다. 의회를 하기 전에 이런 합의서 형태를 제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의회의 의결 전에 이런 합의내용을 이해한다는 내용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회를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 대한 압박용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하세요.
박희경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조성합의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사실 어제 이루어진 합의서인가 봐요. 사실 합의서에 날짜도 없는 합의서가 있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합의내용을 보면 잔치만 잔뜩 벌여놓고 먹을 것이 없는 잔치가 된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연세대학교가 들어오면서 어떠한 구체적인 안 같은 것이 하나도 없이 합의서만 해 갖고 나온 것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투자유치본부장님께 말씀을 드리겠는데 혹시 연세대학교하고 합의하면서 서로 구두사항이라든가 이런 약속한 것이 있습니까?
차장입니다.
차장님 말씀하세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보류안건에도 이러이러한 것들을 구상중이고 추진중이다라는 말씀을 저희가 드렸고요.
만약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한 실천적인 사항을 어제 연대가 좀더 조상하고 좀더 진척된 내용에 대한 간담내용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그렇게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 자체가 만약이라는 가정을 당연히 하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연대는 그런 과정상에서 상당하게 설명드렸고 그런 과정 속에서 해당기관의 책임 있는 부분이 다음 달이나 그 다음 달 이런 과정을 위해서 방문할 일정이라든가 이런 구체적인 것까지 어제 간담회에서 상당한 부분이 설명됐다고.
인하대학이나 인천대학이 같은 여건에서 만약에 들어온다면 계속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상주할 것 아닙니까?
인하대가 어떻게 하겠다는 구상관계가 현재 저희에게….
연세대학이 들어오면 1학년부터 2학년까지는 뭐….
지금 여러 가지 경우의 가지 수가 있겠습니다마는 연대가 가장 실천성 높게 보는 부분이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항은 1학년은 교양과정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전문과정을 겪을 수 있는 2학년, 3학년, 4학년 그리고 석사과정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포함한 전체적인 수직적 계열의 학교교과과정을 운영하겠다라는 것이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그렇게 해야 교수분들도 이 지역에 정착함으로써 교과과정에 대한 충실한 과정이 있고 그리고 그렇게 연계된 것이 산학연과정에서의 연구활동이 이 지역에….
설명을 그렇게, 온다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 무슨 효과가 있고 장황하게 답변하시지 마시고 연대는 이렇게 하기로 했다, 인하대는 아직 프리젠테이션이 안 들어왔다 그냥 이렇게 쉽게 쉽게 답변해 주세요.
그런 내용입니다.
알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제가 좀 할까요.
윤지상 위원입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을 오늘 보고하시는 것인데 저는 마음이 아픕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연대 복합단지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인천시민들이 민감해졌죠.
오늘 차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연세대학에서 나와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금액을 여기서 논하는 자체가, 어차피 저희들이 개발성과금에 대해서 약 1조, 9,890억이라는 것이 표면화된 숫자죠?
네, 지난번에 의회 안건에서 표현된….
저희들이 의회에서 저희 안 자체가 이러이러한 것들을 좀더 보완하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던 것이 어제 간담회 이후에 숫자상으로 나타난 것이 7,800억을 지원한다는 것을 문서상으로, 연세대학에 이 정도 지원하겠다는 것을 문서상으로 받아놓으시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지난 번에는 전체적인 사업이 지원된다는 내역에 관한 내용 자체가 연세대학이 직접적으로 SPC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2,000억이 축소된 사항입니다. 나머지는 SPC하고는 별개의 재단과 기금에서 운영돼서 지원받을 수 있는 형태를 달리한 내용입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본질적으로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서 개발성과금으로 나왔던 금액 자체를 저는 1조로 표시하고 싶은데 그 상태에서 개발성과금이 가상으로 됐을 경우 7,800억 지원한다는 얘기 자체는 연대 인천 유치하는 것 파급효과를 저도 인정합니다.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방에 있는 대학에 대한 형평성도 문제가 있는데다 너무 개발성과금을 일개 한 개 대학에 어마어마한 돈을 지원한다는 자체는 인천시민들한테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아까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장님 답변에 30%가 동의 안 하면 사업을 안 하신다고 했어요.
차장님 입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확하게 답변하세요. 여론을 한번 붙여볼까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시장님 말씀에 관한 그러한 의미라든가 내포한 점은 저로서는 그렇게 해석하고 또 그런 부분이 인천시에 송도개발 방향과 부합되는 방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중차대하다는 의미라는 것을 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제 생각에 대해서 말씀드렸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지금 쫓기고 있는 입장에서 하시는 사업 같아서 안타까운데 불과 한 달 전에 이 안건이 보류됐어요. 그래서 연세대와 계속적인 협의나 이런 과정을 통해서 열심히 하신 것을 압니다.
한 달 후에 내놨던 안 자체가 조성합의서이것 하나로 매듭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번 회기에 안 됨으로써 2010년도에 못 한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표시하려고 이런 내용도 넣으신 것 같고요.
그런 내용은 전혀 없고요. 지난번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일반적인 단위 개별건축물이나 이런 것을 지었을 때 사실 지연되는 지연기간이 바로 그것만 지연되는데 이 프로젝트는, 이 사업 성격은 사실 학교개교와 관계되기 때문에 개교가 연도별로 개시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제로 한두 달 지연되는 것이 결국 한두 달 지연이 아니고 학교개교와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이 1년 단위로 연계된다는 것을 지난번에 시장님께서 의회답변에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이 한 달이라는 사항이 단순한 물리적 기간이라는….
됐어요. 송도국제화복합단지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30%의 동의가 안 되면 취소하신다는 말씀이 있으셨고 제가 볼 때는 여기 나타난 표시 금액 자체에 개발성과금이 저는 성과금에 30% 수준의 동의서를 내놓으시면 시의회나 시민들도 공감할 것 같은데요. 아까 5,000억 정도 나왔는데 30% 수준으로 지원해 줘도 충분히 효과 있을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같이 연대랑 협의해 볼 의향 있으세요?
사실 그렇습니다. 금액 규모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많은 걱정해 주시고 또 그러한 부분이 타대학하고 형평성 측면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저희가 관점을 갖게 된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결국 어떠한 사항 자체가 정말 결과다운 결과를 성취하고 그에 따른 지역사회의 발전관계가 여기에 도모된다면 사실은 투입되는 사업비에 관한 규모적 측면이 아니라 그 규모가 적절하게 이루어짐으로써 그에 관한 지역사회 성취감도 같이 동반된다면 그 점이 더욱더 중요한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합의서 내용이 공개적인 회의석상이니까 보도될 것이 예정되지만 안 자체의, 합의서안을 본 시민들은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더 신중을 기해야 되고 좀더 합리적인 안을 찾을 때까지는 저는 설립안이 이번 회기에 통과되기는 어렵지 않느냐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잠깐 멘트 좀 할게요.
지금 답변이 상당히 구름 속을 왔다갔다하는데 지금 의회에서 원하는 것은 당초에 인천시가 인센티브를 연대에 얼마를 주려고 예상했으며 연세대학은 과연 인천의 인센티브를 받고 자기네들은 얼마를 투자해서 하려고 했던 것인가 이런 것이 의문점인데 정작 그런 답변은 하나도 안 나오고 연대측에서도 안 나오고 그냥 오면 좋은 것 아니냐. 늦으면 더 늦어진다. 우리가 가면 인천은 자꾸 좋아지는데 자꾸 구름 속을 왔다갔다하는 그런 답변만 여태껏 계속 공전되고 있어요.
그래서 인천시장께 시정질문도 드렸습니다마는 인천시장이 당초에 연세대에 가는 인센티브가 5,000억을 넘기지 말라고 이야기한 것 아세요? 모르십니까?
그러면 9,800억이 간다는 사실에 대해서 시장께서 인정하셨습니까? 재검토 지시하셨습니까?
제가 이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짧게 짧게 답변해 주세요.
보고됐겠죠? 시장님께.
당연히 지난번에 안건이 올라갔으니까 그 내용 자체가….
보고됐겠죠. 그럼 그대로 추진하는 것에 시장 동의하셨습니까? 아니면 조정하라고 지시하셨습니까?
그래서 의회의 이런 요구사항도 있으시고 해서 직접지원방식을….
조정하라고 하신 것이죠?
결국 이런 의회의 요구사항에 의해서….
시장께서 당초 인센티브가 5,000억을 넘기지 말라고 했던 표현은 개발이익을 5,000억 정도로 봤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개발이익이 인근 토지의 부가가치 상승이 일어나다 보니까 1조까지 간 것인데 시장께서 5,000억이라는 표현은 연세대도 5,000억 정도의 인센티브를 미리 예상을 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그것이 맥시멈, 카운트라인이에요.
그런데 지금 1조를 놓고 줄다리기 하다가 7,800억으로 내려왔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께서도 당초에 연세대와 예상했던 5,000억 수준이 어떻겠느냐 이런 발언을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연세대도 5,000억으로 알고 왔는데 갑자기 어느 날 1조 준다니까 안 물러서고 싶죠.
그런 내용으로 제가 이해한 것은 아니고요.
그런 내용 모르세요?
시장님 그런 입장, 차장님께서 그것 모르고 사업 추진하세요?
지금 합의서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사항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합의가 되었던 맥락은 주거용지 5만평과 상업용지 3만평에서 발생되고 이익금은.
기본 컨셉은 다 아니까.
이익금은 여기에 되어 있는 사항에 없었습니다.
다만 그것은….
5,000억은 당초 예상했다는 얘기인데 5,000억을 아느냐 모르느냐고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 그냥 모르시면 모르시는 것이고 당초에 이러고 저러고는 저희가 하도 많이 대화를 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관계는 같이 연계가 되는 부분입니다.
금액만 얘기를 해 본 것이고 지정구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지정구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있으시면 잠시 쉬었다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없으시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하고 합시다.
한 가지만 질의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질의하세요.
지정구 위원입니다.
제가 어제 간담회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총 28만평 중에 20만평, 8만평, 18만 6,000평이 복합단지인데 이 부분의 개발에 관련된 금액적인 부분 가지고 지금 문제가 많은데 실질적으로 사업은 진행하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을 해 봤는데 이 부분은 어제도 얘기했지만 순수한 연대의 글로벌캠퍼스 부지 7만평을 50만원씩 주면 350만원이란 말이에요. 이 부분만 토지소유권을 인정하고 건축비 2,800억원 지원해서 그 부분만 인정하고 나머지 전체 부지에 대한 토지권, 소유권이라든가 어떤 R&D캠퍼스, 조인트유니버시티캠퍼스니 이런 부분들은 클러스터 같은 것을 만들어서 시가 직접 인천대나 인하대 아니면 연대 같이 공동으로 유치를 하면서 돈을 계속 지불하면서 같이 노력해 나갈 수 있는 제도적인 방법과 대안은 마련해 보셨는지 이 부분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을 학교 캠퍼스화된 용지에서 교육기관과 관련된 규정상에서는 소유권을 확보하는 것이 적절한 규정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소유권을 달리하는 개념도 검토를 해 봤는데 그런 개념이 현재는 적절치 않다는 판단입니다.
소유권 이전이 되지요. 7만평에 대한 부지하고 7만평의 건축비, 글로벌캠퍼스가 약 2,800억 말씀했잖아요. 이 부분은 연대에 소유권을 주는 거죠. 소유권을 주고 나머지 R&D시설, 조인트유니버시티 이런 부분은 아직 정확히 어떤 대학이 어떤 규모로 유치된다는 것이 확정이 안 된 것이니까 그 부분은 시하고 같이 공감을 가지고 이것이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완성되는 것은 아직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그때마다 진행해 나가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전혀 다른 규모로, 그러면 사업규모를 달리하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28만평의 개발규모를 7만평으로 줄이는 규모에 대해서는 일단 검토가 안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니에요. 전체 개발은 똑같이 하는데 그 개발주체가 연대 단독이 아닌 인천시가 주체로 한 재단클러스터라든가 그런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같이 연대에도 도움 받고 인천대에도 받고 인하대에도 받고 해서 같이 가자는 얘기죠.
똑같은 마스트플랜, 그림은 똑같이 나와서 그려지는 거죠. 28만평에 대한 그림은 똑같이 그려지는데 이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재산권행사를 연대가 18만 6,000평에 대한 것을 전부 건물이든 토지이든 다 지금 하는 방법이잖아요.
다 하는 방법인데 토지소유권 전부 넘기고 건물 지은 데도 전부 넘겼는데 연대에서 유치를 좀 덜하고 건물을 덜 짓고 그래도 우리 인천시에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장치를 이미 내용적으로 고려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단계별로 그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는 방향은 아니고요. 이렇게 유치하기 위해서 PF도 그렇게 일시에 짓기 위해서 PF 재원방식을 이미 내용적으로 담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다만 논리적인 가능성에 의해서 이러한 개발이익이 되지 않았을 때 어찌하겠느냐라는 그러한 질문에 예비하기 위해서 그러한 우선순위가 낮은 것은 전체 과정상에서 앞뒤 순위가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단계적 추진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그 방향은 저희가 말씀드렸던 내용이고 일시에 이것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이 사업의 기본구상인 것을 말씀드립니다.
질문요지나 이런 것을 좀 정리하기 위해서 정회를 해서 잠시 토론시간을 갖지요.
괜찮겠습니까?
(『네, 그러죠.』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에 위원님들이 장시간에 대화를 나누었기 때문에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하여는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 없으시면 토론 종결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해서는 위원장으로서 잠시 그 사유를 설명드리면 우리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한 것과 같이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입주하게 될 다른 대학들이 외국대학·연구기관 유치에 어떠한 지원방안 등 형평성 등을 좀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해서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해서는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3회 임시회 기간중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번 회기 중 청라지구 사업현장 및 월미공원 조성공사 현장에 대한 현지시찰과 심도 있는 사업안 심사를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
기획국장 이상익
개발1국장 김기형
개발2국장 강용근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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