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2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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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2월 1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3.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4.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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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사업안 심의 및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최현길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외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사단법인인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의정활동평가결과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맑고 푸른 친환경도시 조성 그리고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대안제시 및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입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행을 위해 노력을 다하시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제3항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제4항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사업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007년 12월 28일자로 시 환경녹지국장으로 근무하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으로 부임한 최현길입니다.
먼저 경제청 업무보고에 앞서 송도 5·7공구에 선도사업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건립사업에 대하여 보고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쪽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의 제안이유가 되겠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산·학·연 연계를 통한 송도지구의 첨단산업클러스터를 조기에 구축하고 외국교육기관 및 연구기관 유치를 통하여 공동연구기반 조성으로 외국인 투자유치를 촉진하며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캠퍼스 조성을 통한 인천지역 고등교육시설 확충과 나아가 국제적 교육·연구 허브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써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금번에 시의회의 의결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동 사업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송도국제화복합단지의 규모와 구성을 보면 약 61만 6,000㎡의 대학시설 용지에 글로벌캠퍼스와 조인트 유니버시티 캠퍼스, R&D캠퍼스가 들어서게 되며 16만 5,291㎡의 주거용지에는 공동주택이, 9만 9,161㎡의 상업용지에는 주상복합 및 일반상업시설이, 그리고 4만 5,285㎡의 공공용지에는 초·중·고교 용지 및 공공청사 등이 들어서는 등 총 면적 92만 5,754㎡의 부지에 복합개발사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음은 개발사업시행자에 관한 사항입니다.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사업시행자로 2007년 12월 21일 자본금 3억원에 특수목적법인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회사의 출자지분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19%, 인천지하철공사가 16%, 인천교통공사가 16% 등 공공부분 출자자가 51%의 지분을 출자하였고 민간부분 투자자로 농협중앙회 15%, KB부동산신탁 15%, NH투자증권 15%, 동양종합금융증권 4% 등 총 49%를 민간부분 투자자 그룹이 각각 출자하였습니다.
동 사업의 주요내용은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주거·상업용지의 개발수익을 재원으로 하여 대학시설의 건축비용과 해외 교육연구기관 유치비용으로 활용하여 국제화복합단지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동 사업의 사업비 규모는 토지공급가격을 조성원가 수준으로 계산하여 약 4,200억원 규모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토지의 공급에 관한 사항입니다.
토지공급계약 당사자는 매도자인 인천광역시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에 92만 5,754㎡의 부지를 수의계약에 의하여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른 주요 현안으로써는 개발사업 시행자를 당초 인천광역시에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로 변경하여 실시계획 변경 신청시 동시에 승인을 득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금번 임시회에서 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의안은 개발사업시행자 변경에 대한 건입니다.
당초 2007년 8월 개발계획변경 승인 당시에는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설립추진 단계에 있었으므로 인천광역시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이 되었고 2007년 12월 21일자로 특수목적법인의 회사가 설립됨에 따라 금년 2월로 예정된 실시계획 변경신청시 개발사업시행자 변경을 위한 개발계획변경신청을 동시에 추진하고자 합니다.
개발사업시행자의 주주구성 및 출자비율, 자본금 등 구체적 내용은 유인물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의안은 유인물 5쪽 토지의 공급에 관한 건입니다.
2006년 1월 26일 인천시와 연세대간 체결된 협약서와 2006년 5월 8일 체결된 토지공급계약서상에 토지공급에 관한 사항은 재정경제부와의 협의와 개발계획변경 승인 신청, 실무협의과정 등을 거치면서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고 당초 3.3㎡당 50만원으로 결정되었던 토지공급가격도 경제자유구역개발지침상에 조성원가 수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동 사업의 토지공급방식은 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 제1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한 수의계약방식입니다.
이상으로 의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 6쪽부터 11쪽까지는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과 관련한 참고자료로써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은 산·학·연 연계를 통한 송도지구 첨단산업클러스터의 구축으로 경제자유구역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폭제가 됨은 물론 세계적 수준의 국내외대학 유치를 촉진함으로써 국제적인 교육연구의 허브로 우뚝 서게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따라서 본 사업이 위원님 여러분들의 배려로 조속히 추진되어 인천이 동북아의 중심도시 나아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건의드리면서 이상으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2쪽의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계획안은 2006년 1월 26일 인천시와 연세대학교간 체결한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건립을 위한 협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개발사업시행자를 현행 인천광역시에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는 92만 5,754㎡의 부지를 토지조성원가 수준인 약 4,200억원의 수의계약으로 매수하여 송도국제도시 5·7공구 내 주거·상업용지를 개발하고 그 수입을 재원으로 대학시설건축비용과 해외교육, 연구기관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연계를 통하여 송도지구에 외국인교육기관 등 글로벌캠퍼스를 조성함으로써 국제적 교육, 연구 허브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의회 의결근거와 관련하여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에서는 제11조제2호에 지방공기업법 등에 의해 시행되는 경영수익사업의 용지매각으로써 감정가격 이하의 가격으로 수의계약에 의해 매각되는 100억원 이상의 용지매각, 교환 등 소유권 이전에 관한 사항은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에서는 제6조제3항에 시장이 경영수익사업용지 매각계획을 수립할 경우에는 사전에 의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제12조제5항에 시장은 지방공기업법에 의해 조성한 용지를 수의계약에 의하여 감정가격 이하의 가격으로 100억원 이상의 매각, 교환 등 소유권 이전에 관한 계약 등을 체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위 재산의 용도, 감정가격과 매각가격의 차액산정 및 재투자가격 등이 포함된 가격서 등을 의회에 제출하여 의결을 얻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2006년 5월 8일 체결한 토지공급계약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교육연구기관 유치에 따라 입주하는 타대학 등과의 토지공급조건 비교설명이 필요하고 개발사업시행자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 출자자로 인천지하철공사와 인천교통공사가 참여하는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차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보고내용을 보면 송도국제복합단지개발주식회사가 주거·상업용지 개발수익으로 대학시설 건설비로 충당한다고 하셨어요. 주거·상업용지의 개발규모와 예상수입은 얼마나 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주거 및 상업용지를 개발하는 사업시행주체는 SPC가 작년 12월에 구성되어서 SPC가 그 사업을 추진하면 개발이익은 저희가 8,000억에서 1조 사이로 현재 추산될 것이 가능하리라고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차장님, 그렇게 막연한 추상 말고 정확한 데이터 같은 것 없어요?
대충 어떤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니에요. 대충 8,000억이다 1억이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얼마 정도 되는지 대충 나올 것 아니에요.
그렇게 폭넓게 추산할 수 있는 이유는 개발하게 되면 그 지역에 대한 가치적 상승과 동반되어서 변화의 폭이 있을 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그리고 이런 상업용지에 관한 것은 또 어떠한 특정한 시기에 뭐랄까요. 경기적 변동사항과 더불어서 여러 가지 사항이 같이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추계하는 폭이 일단 그 정도 상하한 폭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장님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정확한 데이터 없이 대충 어림잡아서 8,000억이다 1조 정도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만일 주거와 상업용지 개발사업이 원활하지 못해서 수익금이 발생하지 못하거나 사업비가 부족할 경우 건립에 차질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세요?
그래서 그런 상하한 폭을 갖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러한 사업은 그러한 이익범위 내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맥락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에 그 정도 이익은 나올 것 같고 그 정도 가지면 될 것이라고 지금 그렇게 답변해 주시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5·7공구 주거·상업용지 개발사업이익금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그 수익금은 특정한 대학의 특혜라는 논란을 주어가면서까지 건립을 추진해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일단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이 시작하는 시점부터 생각해 보면 경제자유구역을 우리 인천 앞바다 갯벌을 매립했었을 때는 거의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였습니다. 그 때 개발을 시작했었을 때는 아무도 여기에 주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사실은 우리 인천지역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주목하는 지역인 만큼 또 경제성장….
차장님!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고자 하느냐 하면 5년 전, 7년 전 이 전에 있었던 얘기를 하지 말고….
아닙니다. 지금 바로….
어차피 지금 현재 송도자유구역이라는 데가 현실적으로 모든 공사가 이루어지고 현실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현장아닙니까?
그런데 뭐 5년 전, 7년 전 얘기를 하지 말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과연 그렇게 모 대학에 특혜까지 주어가면서 인천시에서 꼭이렇게 해야 되느냐.
그런 전략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도 주목받지 않던 곳을 저희가 가치를 상승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송도를 이렇게 만들어 왔고요.
그러한 과정 속에서 가치를 상승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사학의 명문을 유치함으로써 이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을 원활히 하고 또 이 지역은 단순히 토지를 만들어가고 주거 및 배드형태의 위성도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경제산업구조를 바꾸기 위한 틀을 갖추는 곳이 바로 이 송도지역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의 특성이고.
따라서 그러한 특성을 이끌어가기 위한 인센티브적인 계획을 구상했던 것이고 그러한 계획의 구상에 의해서 이러한 것이 현재 진행되는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차장님, 오늘 아침 신문 보셨지요?
네, 봤습니다.
그 신문을 읽으셨지요.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신문지상 내용을.
아마 총장님께서 신임 총장이셨기 때문에 사안에 관한 깊이 있는 얘기보다도 신임총장으로서의 자기대학 학생들에게 비전을 나타내는 그러한 장래 어떤 포부적인 그런 것이 담긴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세대학이 들어와서 인천에 어떠한 것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그렇게 해서 그 대학이 경제자유구청 송도에 그렇게 주어서 인천에 무슨 큰 기대효과가 오겠느냐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차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을 들으면 어떤 원론적인 수준에서 답변하시는 것 같아요. 차장님 개인 생각으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꼭 해야 돼요?
경제자유구역의 추진전략이 사실은 그런 인센티브 전략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했을 때는 분명히 취하는 어얼리어댑터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떤 초기단계에 리스크를 안고라든가 아직 성숙되지 아니한 상태에서도 어떤 일을 취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이 완성이 된 후에 그러한 가치적인 확인을 하고 들어오는 층이 있게 마련입니다.
사실 연대는 어얼리어댑터적인 개념에서 초기에 접근을 위해서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그런 전략의 일환으로 어얼리어댑터를 이끌어가는 전략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한 계획이 되겠습니다.
차장님 말이에요.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런 문제는 정말로 신중하게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차창님 답변하시는데 원론적인, 쉽게 얘기해서 저도 많이 듣고 차장님도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많이 아시겠지만 원론적인 것보다는 실질적인 현실에서 놓고 우리가 보자는 얘기입니다.
하여튼 심도 있는 그런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을 봅니다.
추진하는 과정에서 더….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좀 할까요?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차장님의 답변내용으로 봤을 때는 벌밭에서 무엇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뜻으로 듣고 싶은데 그 자체가 행위가 이루어지면서 연세대학교하고 우리 인천시하고 협약서를 2006년 1월에 했던 내용을 봤을 때는 상당히 2006년도로 봤을 때는 송도지구 내 토지의 공급가가 여기 얘기 나오는 소위 1㎡로 했을 때 50만원 정도 해서 150만원쯤 예상하잖아요.
그러면 2006년도에도 과연 그 당시의 토지조성원가가 지금 쓰면 안 되지만 평당 가격으로 150만원 정도 수준으로 예상을 했다면 차장님이 그 당시에 그 자리에 28만평을 얘기하는 아파트를 한다든가 했을 때는 차장님이 말씀하시는 8,000억에서 1조원 예상하는 것보다 그것의 10배, 20배가 더 될 것 같은데.
지금 예를 들어서 의회에 있던 조례에 근거해서 이것이 만약에 의결이 안 됐을 경우는 어떤 파장이 일어날지 아세요?
그것까지 대비를 하셨습니까?
현행 조례에 의해서라면 현재 이 안건은 의회의 의결을 득해야 될 사항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의회에서 이 사업자체가 우리가 재경부에 승인을 별도로 변경승인해 가지고 연세대학교에 했던 사항은 좀 파행이 되더라도 우리가 좀더 인천시에 유리하고 인천시를 위해서 유리한 기관이 들어온다고 할 때는 어떤 대안을 갖고 계세요?
일단은 이렇게 판단을 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윤지상 위원님께서 50만원을 말씀하셨는데 그 때 당시에 50만원은 당시의 조성원가 수준에서 추계됐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현재도 SPC에 넘기는 가격은 조성원가 수준이었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에 의해서 조성원가를 변경한 내용이 되겠고요.
우리가 연세대학교를 유치하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것을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연세대학교하고 우리 인천시하고 복합단지 건립에 대한 협약서를 맺었잖아요. 2006년도 1월이에요. 그러니까 2년 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2년 전이면 처음에 유치하기 위해서 얘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당시에 나온 평당 우리가 줄 수 있는 금액을 제시해 놨잖아요.
그러면 2년 전에 조성원가를 갖다가 포함을 안 하고 의회에도 얘기도 없고 그 이후에 보고가 들어왔어요. 그렇지요?
이것은 지난해에 조례가 제정이 됐기 때문에 조례에 의해서 의결을 받는 절차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원위치로 하면 의회에 조례나 이런 것이 안 됐다면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진행하고 나갈 것 아니에요.
의회에서 시민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볼 때 차장님 말씀대로 1조가 됐다고 치자고요. 그 1조가 부가가치되는 것이 그쪽으로 가고 있는 것을 우리가 쳐다보고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그런 것을 체크하기 위해서 조례를 제정하는 거예요. 제 뜻은 이해를 하시지요?
네, 무슨 뜻인지 어떤 내용의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이것은 좀더, 지금 말씀하시는 SPC설립이 되어서 이것을 의결해 주어야 된다는 뜻 아니에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지금 의결 안 해 주어도 돼요?
SPC가 구성이 되기 때문에 의결을 해 주어야 되겠다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당연히 의회에서 조례가 제정이 됐기 때문에 조례의 정신에 의해서 의회에 상정하고 의결을 구하려고 하는 안건입니다. SPC가 구성이 됐기 때문에 의결이 된다라는 그런 논리로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차장님이 앞에서도 말씀이 있었지만 조선일보에 나온 연세대학교 총장 새로 되신 분이 우리 인천시로부터 투자받아야 하는 돈 8,000억을 포함한 것이다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 내용을 어디까지 진실을 알 수 있습니까? 차장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분이 아마 신임총장으로서 학생과 교수분들을 위한 인천의 대학의 비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발표하면서 포부적인 사항으로 표현이 됐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8,000억을 기부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차장님 오시기 전에 전 차장님께도 얘기를 했지만 저희 산업위원회 자체가 신문에 보도된 이후에 항상 보고가 나와요.
이런 내용들을 주무위원회에서도 내용 자체를 모르는 것이 신문에 보도가 난 이후에 꼭 이런 사건이 난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같이 하고자 하는 것은 절대 아니잖아요. 우리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일하는 것 자체에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잖아요. 차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지금 혼란스럽잖아요.
이 안을 올려놨는데 신문에 대량에 이상한 말들이 퍼져 있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 시민단체에서 뭘 하겠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한 대응도 생각해야 된다고요.
지금 여기도 보도진이 많이 와 있지만 우리 시민들의 관심이 여기에 집중되어 있어 요. 아주 민감한 사항이 됐어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저희가 의회에 올려놓고 오늘 사실은 안건 자체는 그러한 내용이 담아져 있는 겁니다. 오늘 의회를 통해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고 다만 그것이 이것에 맞추어서 어제 시민단체에서 기사를 낸 것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신임총장에 대한 말은 전혀 잘못된 얘기예요?
관점이 다른 부분을.
어느 관점이 다른 거예요?
인천시는 8,000억을 기부하지 않고 SPC에게 4,200억원의 토지를 매각하면 SPC에는 공공기관이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고 개인금융회사가 49%의 지분을 갖고 있는 SPC가 개발이익을 발생하면 개발이익에서 연대에게 학교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건립하는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에 의해서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안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고 위원님들이 참고하기 위해서 제가 한 가지만 잠깐 질의할게요.
지금 조성원가를 150만원으로 정해서 계약하지 않습니까?
감정가격은 얼마입니까?
감정은 아직 받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문위원 보고대로 인천광역시경영수익사업용지의매각등에관한조례 제12조5항에 보면 감정가격에 대해서 의회에 제출하게 되어 있어요. 감정가격과 매각가격의 차액을 의회에 보고하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감정가격 산출 안 했지요?
현재 매립이 완료되어야지만 나올 수가 있습니다. 현재 매립이 완료가 안 되었습니다.
지금 수의계약에다 매각승인의결이 지금 올라온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매각을 하기 위해서는 감정가격이 올라와 주어야 돼요. 의결 자체가 구성 요건이 미비되어 있어요.
지금 조례에 올라가 있는 것이 조례에 단서조항에 의해서 진행중인 사업이기 때문에 단서조항에서 올린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재 매립이 완료되어 있다면 감정평가가 실시될 수가 있는데 매립이 완성된 사항이 아니고 오늘 의회에 상정된 안건은 조례 본조문보다는.
지금 매립완료 됐잖아요? 복토까지 다 끝났잖아요.
그것은 공사사항이 완전히 됐을 때.
지금은 감정가격이 나오지 않는 겁니까?
네, 행정상으로.
감정가격이 나올 수 없는 겁니까?
의뢰는 해 보셨습니까?
아직 시점상 절차를 안 밟았습니다.
매각승인의결이 올라올 경우 감정가격이 올라와야 된다는 조례조항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질의할까요.
지금 SPC 복합단지 이 회사하고 4,200억의 수의계약 토지매각을 하잖아요. SPC구성에는 연세대학은 안 들어가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28만평 땅은 SPC가 다 사는 겁니다. 연대는 땅 안 삽니까?
연대는 SPC로부터 추후에 사게 되어 있습니다.
SPC로부터 삽니까?
SPC로부터 몇 평을 사기로 되어 있습니까?
학교용지 18만 6,000평을 사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교용지 18만평을 연세대에 매각한다?
SPC가 이것 수의계약으로 다, 그럼 얼마에 파는 겁니까? 이것도 내내 150만원 같이 적용해서 파는 겁니까?
협의에 의해서 팔도록 되어 있습니다.
SPC하고 연대하고 협의에 의해서 매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액은 없고요?
SPC에서 사는 겁니다.
혹시 그렇게 해서 이중적으로 수의계약으로 나가고 다시 또 거기서 연대에 팔고 이러면 양도소득세 이런 것하고는 관계 없는 건가요?
왜 학교용지는 연세대가 사고 SPC에서는 SPC의 개발용지만 사면 되지 왜 SPC가 한꺼번에 이것을 다 삽니까? 28만평을.
지금 연대부지가 10 몇 만평이죠?
연대가 쓰는 부지는 18만 6,000평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연대가 사면 되잖아요.
우선 개발사업시행자가 전체….
개발사업시행자는 개발사업용지만 사서 개발을 하면 되지 왜 대학부지까지 사줍니까?
개발사업시행자가 인천시로 되어 있었는데요.
아니, 인천시로 되어 있었는데 SPC를 설립하잖아요. SPC를 설립해서 도개공이고 지하철이고 농협이고 들어가지 않습니까. 연대는 안 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런데 연대에서 18만평 자기네 땅은 자기가 사고 그 개발사업용지를 SPC에서 사서 개발사업금을 주는 컨셉은 이해가 가는데 왜 이 땅까지 다 샀다가 이 땅을 새로 파는 왜 이런 이중적 절차를 밟냐고요.
처음에 인천시하고 연세대하고 협약됐었던 협약정신에 의해서 그런 절차를 이행하는 겁니다.
협약정신이 뭐예요?
일단 그 때 당시에는 아마….
아니, 그 과정을 얘기를 해 봐요. 왜 연세대가 그 땅 값을 150만원에 18만평을 안 사고 SPC가 샀다가 다시 팔아야 되는 그 구조를 설명해 보라니까요. 왜 그래야 되는지.
처음 구조 속에는 개발사업 부분이 단일 캠퍼스에 대한 사항이 아니고 복합용지에 대한 개발사업 컨셉이었습니다. 개발사업컨셉에서는 건립비용을 개발사업에 대한 이익금으로 추진한다고 하는 그 내용이 담아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개발사업을….
그러니까 건립비용이고 해외교육, 연구기관 유치비용이지 땅값까지 인천시가 해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지금 이렇게 되면 연대가 SPC에서 땅을 산다고 얘기하는데 금액이고 뭐고 협약이 없으면 연세대학은 땅하나 안 사고 그냥 들어와 앉는 거예요. 그렇죠?
SPC가 땅까지 다 사서 개발해서 비용 8,000억 개발비용 만들어서 연세대에 주어서 그냥 공짜로 들어오는 거예요, 연세대학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연대도 자기 땅을 삽니다.
그러면 나중에 SPC에 얼마씩해서 이 땅 18만평을 사는지 그 문서내용 건 있어요?
지금 연대가 향후에 사야 될 것을 그 가격을 미리 책정할 수는 없죠.
연대가 향후 살 것을 미리 책정 못 하는 것은 뭐예요?
지금 현재 SPC가 연대하고 계약 맺을 것을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그 가격을 말씀드릴 수 없지 않습니까?
아니, 지금 인천시가 연대하고 협약을 맺으면 인천시가 SPC를 구성하는데 SPC가 연세대하고 협약하는 것을 우리가 미리 알 수 없다는 것이 말이 돼요. 인천시가 그 그림을 다 그려주고 있는 것인데.
지금 그 가격을 특정화시킬 수 없고 협의해서 매입을 할 것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협의해서 매입이 아니라 150만원씩에 SPC가 샀으면 얘네들도 150만원에 갈 것 아닙니까? 얘네들, 얘네들 이런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마는 연세대학교 150만원에 살 것 아닙니까. SPC가 150만원에 샀으면, 더 깎아주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더 올려받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죠?
논리적으로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 SPC가 수의계약으로 150만원에 땅 18만 부지를 샀는데 이것을 연대에 되팔 때 더 싸게 팔 겁니까? 더 비싸게 팔 겁니까? 그냥 150만원에 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SPC는 개발사업과 동시에 연대에 건축을 하게 됩니다. 건축을 하게 되면 사업시행자….
건축을 하는데 연대가 땅을 사야지 건축을 해 줄 것 아니에요. 연대가 땅도 안 샀는데 거기에 건축해 줍니까?
그런 과정은 당연히 SPC하고….
SPC가 다 인천이지.
SPC는 인천은 아니고요.
이름만 바꾼 SPC이지 무슨 인천이 아니에요. 지금 51% 지분으로 해서 공공기관 이렇게 SPC 설립한 것 아닙니까?
거기에는 민간금융회사가 49%….
그것을 지금 답변이라고 하세요. 민간금융기관은 지금 투자한 것이고 거기에 49% 투자해서 개발수익을 받는 것이고 10%를 받을지 20%를 받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받는 것이고 인천시가 주체가 되어서 SPC를 설립해서 연대를 만들어 나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인천시는 상관없다는 표현으로 답변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지금 저희가 법률적인 내용을 말씀드린 겁니다. SPC에 공공기관이 투자지분으로….
이렇게 쉽게 답변해 보세요.
연대 땅 안 삽니까?
연대 18만 6,000평 삽니다.
누구한테 사요. SPC한테 삽니까?
SPC에서 삽니다.
언제 삽니까? 건물 신축하기 전에 삽니까?
현재 그 시기가 특정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특정화되어 있지 않는데 하여간 건물 짓기 전에 살 겁니까?
그것은 건물 지을 때 살 수도 있고 짓는 과정에서 살 수도 있고 사전에 살 수도 있습니다.
안 샀는데도 지어 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서로 간에 계약에 의해서 그런 것들이….
SPC가 알아서 할 일이고 경제청은 나 몰라라입니까?
그런 내용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요. 그런 것을 현재 어차피 어떤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는 과정 속에서 그러한 것들은 선택이 될 수 있는 그런 사항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이 지금 다음 달이면 착공해요. 다음 달이면 착공인데 SPC와 연대가 알아서 할 일이지 경제청은 모르겠다 이런 답변이 말이 돼요, 지금.
매입하는 시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건물 짓기 전에 연대가 땅을 사 놓고 당신네들 사업개발이익금으로 여기에 지어주시오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연대가 땅 산다고 그랬죠?
그러면 연대가 땅을 사놓고 자 이제 개발이익금으로 여기에 지어주시오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은요. 어차피 개발이익이라고 하는 것은 상업용지하고 주택용지에서 개발이 되고 나서 매매가 되면 개발이익이 발생되거나 아니면 그 중에 중간에 분양을 하게 되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금액이 있어야 건축이 되지 않습니까?
지금 자꾸 답변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진짜로.
예상이익이 있어서 미리 지을 수도 있고 개발이익은 예상을 해서 8,000억 정도 예상이 되니까 자 그러면 건물은 금년도 학교개교에 맞추어서 2009년 3월 개교에 맞추어서 지어주자. 무슨 개발이익이 나야지 그것을 가지고 건물을 짓습니까? 자꾸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연세대학이 땅을 사기도 전에 지어줄 수 있다는 논리입니까?
그것이 별로 중요한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중요한 의미가 아니에요. 연세대학도 뭔가 투자를 하고 들어와야 될 것 아닙니까? 여기에 다만 1원이라도.
연세대학은 당연히 자기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당연히 부담하지요.
그러니까 언제 하냐고요?
SPC가 땅을 다 사는데 4,200만원에 연대 땅까지 다 사주어요. 그러니까 다음 달에 착공 들어가요. 그러면 연대는 뭐냐고. 언제 돈 낼 거냐고요.
제가 지리하게 질의한 것 같습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넘어가겠습니다. 나중 시간이라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지금 SPC로부터 연세대의 18만평이 SPC하고 연세대 사이에서의 계약에 의해서 이것이 매매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향후에.
그러면 처음에 연세대학이 인천시하고 할 때 이 땅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아무것도 되어 있는 것이 없는 부지입니다. 도로도 안 깔려 있고 아무런 인프라가 안 되어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그대로 우리 인천시하고 연세대학과의 협약관계에서는 연세대가 자체적으로 모든 것을 해야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맞아요?
처음에 그랬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이렇게 바꾸게 된 사유는 개발사업시행이 민간부분이 하는 것보다는 공공부분에서 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하는 재경부의 의견에 따라서 SPC가 설정이 됐었던 것이고요.
그래서 SPC에 조성원가로 매각을 하게 되는 체계를 갖추었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
그 조성원가는 그 당시 인천시하고 연세대할 때도 조성원가로 한다라는 얘기 그대로예요. 달라진 것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다만 이렇게 중요하게 변화가 온 것에 대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연세대하고의 초기하고 지금 SPC 사이에서 상당히 달라진 부분이 아마 사업비로 환산한다면 상당부분이 차질이 나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렇지는 않고요. 내용은 같습니다.
아니요. 도로를 포함하는 모든 조성하는 것을 연세대학측이 스스로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 부분은 뭐가 안 달라졌습니까?
연세대 입장에서는 달라진 게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입장에서도요.
저희가 토지를 50만원에 전체를 매각했었을 때는 건축행위라든가 이것을 연대가 직접 건립해야 했던 것을 SPC가 4,200억원에 매입하게 되고 저희 시는 4,200억원의 매각수입을 얻게 되는 거죠. 그러면 SPC는 주거용지와 상업용지를 개발해서 개발이익과 연계해서 연대 내에 일부 캠퍼스 부지 그리고 시민들이 써야 할 그러한 공영시설 그리고….
그 부분은 빼 놓으시고 공영시설까지 다….
그게 한 부지 내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렇게까지 인천시가 SPC를 통해서 연세대학에 그렇게까지 해 주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연세대학 부지로 되어 있는 부분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 아닌가요?
말씀드린 첫 번째 협약에 의해서 이루어진 정신들은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사업시행은 민간시행보다 공영시행에 의해서 개발이익이 보다 정리가 될 수가 있고 그것이 확실화될 수가 있기 때문에 공영방식에 대한 개발방식을 취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인천시가 얻게 되는 것은 뭔가요?
저희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연세대 부분만 말씀해 보세요. 다른 것을 빼 놓으시고.
바로 전에 말씀드렸듯이 결국 경제자유구역은 이 지역에 대한 가치와 어떤 산업구조를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저희가 어얼리어댑터로써 연세대를 유치하면서….
그것은 초기에 이미 다 된 얘기고요.
그래서 그 후에 많은 대학들이 별도에 있는 연구단지에 신청을 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사업관계가 훨씬 더 탄력을 얻었다라는 것도 인천시민이 얻는 어떤 편익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초기에 연세대와의 협약이 SPC를 통해서 달라진 것에 대해서는 차장님 우리 의회 쪽에 보고한 적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오늘 이 내용 자체가 지금 의결안으로 올라오게 된 것이고요.
그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이것 무슨 우리한테 했다 안 했다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정책적인 변화예요. 그것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질의를 통해서 우리가 답을 들어야 되는 건가요?
제가 보충 한번 드릴게요.
SPC가 말입니다. 민간인 투자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돌아가는 수익비율은 몇 %입니까? 개발이익의 몇 %가 투자자에게 갑니까?
지금 현재 추정컨대는 아마….
추정컨대가 아니라 분명히 뭐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추정하지 마시고 경제청에서 파악하고 문서로써 확실히 준비되어 있는 SPC가 갖는 이윤은 얼마입니까?
민간투자자는 개발이익에 대해서 어떤 배당을 받는 형태는 아니고요. 이 개발사업을 하면서 차입되는 비용에 대한 이자부분이 수익이 되겠습니다.
이자 외에는 일체 수익이 없다?
배당부분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PF 일으킨 그런 식이네요.
그러면 개발이익은 전액 연대로 갑니까?
개발이익은….
이자를 뺀, 개발을 해서 투자자의 투자금액에 대한 이자를 뺀 전액 다 연대로 갑니까?
저희가 총괄적으로 보면 그런 개념입니다.
총괄적으로 그런 개념이라면 8,000억에서 1조의 개발이익이 예상되는데 이자를 뺀 전액이 연대로 간다면 연대 8,000억 가는 것 맞네요. 연대총장 얘기가 맞네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연대총장께서 학생들을 위한 비전제시다 해서 그냥 짚었다고 하는데.
말씀드리죠.
그 사업내역을 말씀드리면 말씀드렸듯이 연대가 직접적으로 받는 편익 그 부분은 200억 정도로 추산될 수 있고 바로 이것이 복합용지로 되어 있다는 말씀은 대학을 유치하면서 연대를 통해서 외국의 교육기관도 유치하고 그런 연구기관이 산·학·연 연대클러스터에 전체적인 파급적인 효과자체를 누렸고 그리고 그 시설과 더불어 기반비용도 그 속에는 포함이 되어 있고요.
디자인은 좋아요.
공용시설 부분도….
하여튼 연대를 위해 쓰는 돈 아니겠어요?
연대에게 직접적으로 돌아갈 편익의 범위는 2,800억입니다.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연대를 위해서 다 쓰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직접적이든 공용시설이든 다 연대를 위해서 연대부지에 쏟아 붓는 돈 아니겠어요. 그렇죠? 다른 데 쓰는 것이 없잖아요?
그렇게 동일한 개념은 아니고요. 다만 그 부지의 캠퍼스가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캠퍼스를 예쁘게 하든 거기에 공공시설을 하든 인프라 구축을 하든 어쨌든 거기다 다 쏟아 부을 것 아닙니까? 연대캠퍼스 부지에 다 쏟아 부을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안 그래요?
이 이자를 뺀 나머지는 연대로 8,000억에서 1조원 예상되는 금액이 연대로 가는 것이니까 연대총장의 발언이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연세대학교 총장님도 8,000억이라는 표현이 신문에 발표될 정도라면 뭔가 오고가는 이야기도 있었던 거예요. 그냥 800억이든 2,800억이든 5,000억이든 무슨 계수가 분명히 8,000억이라고 하면 8,000억이라는 뉘앙스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개발이익이 8,000억 정도가 간다 이것은 경제청 답변과 맞는데 이 사람들이 유치활동을 벌이는데 돈을 쓰는 것도 다 대주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유치활동을 벌이는데 쓰는 돈이라고 하는 것은 계량화되어 있지 않아요. 원하는 대로 줘야 해요. 그렇죠?
건물을 짓는다고 하면, 몇 동 몇 동 짓는다고 하면 정확히 얼마큼 개발이익을 줄 수 있는데 몇 천억이든 유치활동이라고 하는 것은 말입니다. 몇 가지 유치한다고 그러는데요.
유치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은 유치하면서 이 사람들이 이 학교에 어떤 인센티브를 주는가 그 인센티브에 대한 모든 비용 이것이 계량화되어 않다고요.
계량화되어 있지 않습니다마는….
결국 개발이익 다 인천시 부담이에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어제도 연세대 부총장님이 오셔서 우리는 특혜를 줄 수 있으면 나는 더 줘도 좋다. 연세대학이 경제자유구역 송도를 활성화시키고 우리가 베풀 수 있으면 다 좋은데 비교형평으로 가보자. 그리고 객관적으로 이것이 얼마만큼 부가가치를 갖느냐 안 갖느냐 나는 안 듣고 싶다. 지금 접근하는 논리가 얼마만큼 행정적으로 객관화되어 있느냐 형평화되어 있느냐라는 부분에서 나는 짚어보고 싶다.
앞으로 향후 계속해서 이러한 룰을 적용할 것입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연세대만 적용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바로 어얼리어댑터라는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 사람들에게 더 특혜를 주려면 정확하게 그림을 그려서 이것은 특혜를 주마 해야 돼요. 그냥 유치활동, 개발이익금이고 땅값이고 너희들이 얼마에 계약하고 이런 것 문서화된 것이 하나도 없이 어얼리어댑터인가 뭔가 그런 식으로 특혜를 주장하면 나중에 눈덩이가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 범위가….
물어봐도 하나도 범위가 나와 있는 것이 없는데요.
개발이익 한도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개발이익은 하기 나름이에요. 지금, 개발이익이라는 것은 개발하기 나름이에요. 용적률만 바꾸어줘도 개발이익 뻥튀기돼요. 나중에 용적률 안 바꾼다고 보세요?
김성숙 위원님.
본 질의가 아직 진행중입니다.
차장님, 도로부분 연세대가 직접적으로 초기에 하자고 했었던 부분을 SPC가 전담하게 됐단 말이에요.
그것에 따른 예상되어지는 연세대는 자체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정부분의 투자와 그것을 필요로 했었는데 이제는 SPC에서 다 만들어져서 땅으로 넘겨주는 것으로 지금 됐단 말입니다. 그렇죠?
아닙니다.
땅을 구매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양쪽간에.
그것이 아니고요.
개발의 총면적이 총 28만평이고요. 28만평에서 18만 6,000평이 연세대가 들어가고 국제관계 대학이라든가 시 공용시설이라든가 연세대가 직접적으로 쓰는 캠퍼스라든가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들어가고요. 18만 6,000평을 제외한 28만평에서, 나머지 부분에서 상업용지라든가 주거용지가 개발이 됩니다.
그러한 한도 내에서….
차장님 본 부분만, 핵심부분만 말씀하시자고요.
어떻든 연세대가 도로를 스스로 했었어야 하는데 그것을 안 하는 것으로 하면서 아까 차장님 답변 속에는 별 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별 차이가 없습니까?
처음에 조성원가로 했었던 부분 그리고 지금도 조성원가로 해서 하겠다 하는 금액은 얼마인지 차이가 있겠지만, 그러면 그 방식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예상되어지는데 차장님은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개별숫자 하나 하나가 사실은….
그것이 어떻게 개별숫자입니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다른 이유가 28만평은 전체를 50만원에 사서 연대가 전체적으로 수행했던 방식하고 그리고 28만평을 SPC에게 하면서 그 중에 일부를 상업용지와 주택용지로 하면서 그러한 비용들이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법론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하나씩 떼어서 말씀드리는 것이 다른 각도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큰 틀에서 보면 상당한 부분에 차질이 왔는데 그것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 답변 중에 전체적인 구조를 보니까 이것에 대한 개발이익금이 나면 그것을 토대로 해서 상업용지나 주거용지 이렇게 짓는 것으로 얘기되고 있는데요.
그러면 연세대학이 이것 할 때 어느 정도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들어온다는 계획이 있었습니까?
처음에 들어온다는 것이 평당 아까 말씀드렸듯이 50만원씩 들어와서 그 비용 모든 것을 자기가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방법론이 현재 개발하는 방식이 바뀌어져서 SPC가 이것을 150만원에 사서 전체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입니다. 처음에 계약했었던 방식 자체는 50만원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다면 개발이익금 나는 것은 뭐에서 나겠습니까? 학교 지어서 나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상업용지, 주거용지 이것을 해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학교가 들어와서 학교부지가 만들어지고 캠퍼스가 들어오고 연구기관이 들어오면서 따라서 거기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상업용지나 주거용지가 부차적으로 되는 것이라면 연구단지로써의 기능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선 순위가 바뀌었어요. 땅 팔고 상가 지어서 짓는 과정에서 나는 이익금을 가지고 학교 하는데 넣겠다 지금 그런 것 아닙니까? 그렇죠?
뭐가 먼저입니까?
먼저 개념이 아니고요. 학교를 유치하기 위한 재원 확보적인 방식으로….
여기에는 경제청의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연동의 성격 같은 것은 없습니까?
연동의 성격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여기에 개발이익 한도로….
그러면 연세대가 그야말로 어떻게 보면 좋은 생각을 갖고 왔다할지라도 결국 아파트 짓고 상가 지어서 남는 돈 가지고 학교 하는 것은 나중에 하는 지금 그렇게 되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기대했던 것은 연구기관이 들어오고 캠퍼스가 들어와서 거기에 활력을 가지고 서 전체적인 경제청 단지에 활력을 가져오는 그런 구조를 기대했었는데 지금 순서를 보면 상가 짓겠다는 광고와 그것을 통해서 들어오는 돈 가지고 그러니까 먼저가 이거예요. 선행되어지는 것이 바로 개발이익금을 내기 위한 사업이 먼저가 되어 버렸단 말입니다. SPC가 결국 그렇게 만들어준 것 아닌가요?
김성숙 위원님, 거기서 중요한 부분을 내가 한 가지 더 보완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개발이익금을 가지고 학교를 짓는 것이 아니고 문제점이 뭐가 있느냐 하면 금년 4월이면 학교를 착공해서 내년 연말이면, 후년이면 개교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익금이라는 것은 거기에 맞춰서 이익을 발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착오가 하나 있어요. 그래서 학교가 원하는 것을 먼저 들어줘서 개교를 시켜줘야 되고 개발이익금을 그 들어간 돈만큼 발생시켜야 되는 역계산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외국의 기관을 유치한다 학교를 짓는다 여기다 뭐 지어야 한다, 뭐 지어야 한다, 다 들어 줄 수밖에 없고 거기에 맞춰서 개발이익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 얼마쯤 예상되느냐 하니까 8,000억쯤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추상적으로 일이 풀어져가고 있다고요.
제가 지적을 하려고 했는데 잠시 위원님들이 의견조율도 있고 해서 정회를.
정회 전에 제 질의를 끝내겠습니다.
지금 개발이익금 그리고 그것의 우선 순위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차장님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시간 없어요. 됐고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꼭 건축물이 상업용지라든가 주거용지부터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캠퍼스가 먼저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반드시….
됐어요. 그만하세요.
여기 사업부지에 보면 학교건물 건축과 그리고 부족자금에 대해서 지원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것은 뭡니까? 부족자금에 대한 지원요. 무슨 내용이에요. 8쪽, 시에서 주신 자료 8쪽에.
그 내용은 경제자유구역원에서 결정된 교육연구기관 유치원칙에 따라 별도기금이 확충되는 경우에 그 기금 지원원칙에 따라 협력하여 조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누구에게 지원해 주는 건가요?
교육연구기관을 유치하게 되면 50억 범위가 있어서 그러한 부분에서 별도로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땅 주고 다하면서 또 자금에 대한 지원도 별도의 교육기관이라는 것이 어차피 여기는 교육기관을 유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기금은 여기만 쓰는 것이 아니고 인천시 전체가 타 대학도 모두 쓸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풀 비용입니다.
연세대만이 아니라고요?
모든 대학이 다 쓸 수 있는 비용입니다.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보다, 정회를 하실 것입니까?
정회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 있으시면 하고 정회를 하겠습니다.
질의를 짧게 하겠습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참 답답한데요. 질의보다 짧게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100만원짜리 원룸을 계약하더라도 계약일 현재 계약금을 주고 중간에 변경되어 오르고 하면 계약금을 반납하고 계약 취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송도 전체가 개발하면서 협약 맺은 시점하고 토지대금 주고 받는 시점하고 시간 갭이 워낙 크다 보니까 지가상승이라든가 개발이익이 극대화됨에도 불구하고 협약 맺은 대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모든 개발사항에 대해서 특혜다 뭐다 해서 항상 말이 많은데요.
지금 제가 볼 때 중요한 부분은 차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완전히 오픈 할 수 있죠?
그렇죠?
그러면 협약서 맺은 부분하고 중간에 변경된 부분하고 또 정확한,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약정내역에 1,000만원짜리 물건을 사더라도 정확한 데이터가 있단 말이에요. 막연한 추상 가지고는 안 돼요. 이익을 1,000억을 주든 1조를 주든 간에 이 부분은 정확한 이익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부담한다. 민간부분의 이익은 수익의 10% 로 한다 이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협약변경된 부분을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 내용을 정리해서. 그것을 알아야 위원님들이 논의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애초에 협약 맺은 부분하고 SPC로 공영개발로 바뀌게 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원협약서하고 변경된….
재경부 취지가 공영개발로 해라. 특혜 부분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바뀐 것 같은데 바뀌는 과정에서 앞으로 전체 개발이익에 건축비가 예를 들어서 1조다 하면 우리가 땅값 빼고 뭐 빼고 그것을 투명하게 해야 되는데 이것이 안 되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그렇고 위원장님 말씀한 부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약서 변경된 것을 언제 까지 제출해 줄 수 있습니까?
30분 정도.
지금 땅값 50만원짜리 그 당시 옛날 계약서 아니겠어요. 그러면 새로 SPC랑 땅을 거래한다는 등 변경된 계약서를 위원님들한테 전부 깔아주시고 30분 걸린다니까 30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위원님들은 새로 연대와 인천광역시와의 협약서가 왔으니까 이것을 참조해 주시고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경제청과 의회가 언제나 의견일치가 되지 않습니다. 꼭 큰 사업이 있기 전에 의회하고 지난번에 대화를 갖기로 했었는데 대화 없이 이러한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오셔서 하니까이 때까지 의회에서 통과를 시켜줬어요. 그런데 밀어붙이면 되더라라는 생각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왜 사전에 이러한 것이 있다고 미리 간담회를 가질 수 없었는지 왜 그렇게 안 하시고 갑자기 신문지상에서 8,000억 특혜다 이러한 얘기가 나오게끔 했느냐. 작전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것은 언론에 보도가 되면 사실 저희가 힘들어지는 것이야 위원님들이 더 잘 알지 않습니까.
강석봉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큰 문제점 그러니까 특혜 얘기가 자꾸 나온단 말입니다. 8,000억이라는 것이 연세대학교 총장님이 새로 부임하시면서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계산한 것만, 우리생각해 본 것이 18만평이 아까 감정평가가 안 나왔다고 했어요. 그런데 보통 우리가 알기로는 나오는 얘기만 듣고 1,000만원 정도 간다. 그런데 아주 적게 잡으면 600만원 잡아서 그 차액만 해도 8,000억입니다. 18만평이 150만원을 600만원으로 할 때 18만평이 8,000억이에요.
그런데다 계속 보너스를 준다 이거예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그러한 얘기인데 5·7공구 28만평에서 인천시가 연세대학교가 송도지구에 들어오는 것 때문에 그 공헌, 개국공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차장님 대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이 아니고요.
그래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식으로 인센티브를 또 줘야 되겠다라는 식으로 차장님 대답은 계속 그렇게 되고 있어요.
아닙니다.
안타까운데 사전에 설명해서 충분히 이해가 가게끔 하셨으면 오늘 이 문제가 대화가 될 텐데 대화 없이 하니까 본 위원이 짐작컨대 오늘은 결판이 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별로 없지만 차장님이 전반적인 업무를 하시는 것이고 본부장님이 업무를 담당하시나요?
본부장님이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별 저기가 없으셨잖아요.
위원장님, 저는 우리가 의견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전혀 말도 없었던 것이니까 경제청에 10분 정도 10분이 길다면 한 5분이라도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이것 하나만 꼭 대답해 주세요.
존경하는 노경수 부의장님께서 토의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타대학교 지금 연세대학교처럼 인하대학교나 인천대학교도 이렇게 해 달라는 간청이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아닙니까?
전문위원 보고상에 그런 검토내용이 있습니다.
만약에 타대학과 토지 조건 이런 것에 대해서 똑같이 해 주지 않으면 특히 인천에 있는 대학, 이런 대학하고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이 문제가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다라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니까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본부장님 잠깐 말씀해 주세요.
위원님들이 시간이 없는데 제가 이런다고 해서 뭐라고 할 것 같지만 그러나 한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본부장님이, 추진하신 분이.
타대학교와의 공급조건은 ….
조금 이따 말씀하시고요.
양해를 해 주시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연세대도 아니라 계속 연세대 특혜, 연세대 특혜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 제가 처음에 이것을 시작한 사람은 아니지만 경제구역에서 송도 그것도 공장이나 산업용지가 없는 데서 지식형 그런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겠다고 했을 때 산·학·연을 할 수 있는 학교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물론 여러 군데를 다 접촉했지만 그 중에서도 긍정적으로 대답한 곳이 사학 최고명문인 연세대가 대답해 줬지만 그 때 연세대에 제시한 것은 너희 이렇게 다 줄 테니까 너희만 들어와라 한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처음부터 컨셉 자체는 세계의 첨단 그런 것이 모이는 산학연이 모이는 지식형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기 위해서 처음 시작할 수 있는 학교가 연구소 같은 것으로 들어와서 연구원들이 같이 들어옴으로써 따라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고용유발 나중에 경제파급 효과까지 다 봐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연세대랑 같이 시작하게 된 것이고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실은 연세대한테 제시한 것은 8,000억이라는 숫자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 중에 3분의 1 정도는 연세대가 자기네 캠퍼스로 써도 좋지만 나머지는 외국대학을 데리고 와서 외국대학이 특히 5·7공구가 세계적인 산학연단지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달라고 저희가 어떻게 보면 인센티브지만 또 연세대를 이용해서 같이 잘 해 보자는 그런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물론 타대학하고의 형평성할 때 지역대학의 형평성도 분명히 봐야 하지만 저희가 본 것은 그러면 외국 같은 데, 외국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례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런 대학을 유치한 사례가 있나 봤을 때 분명히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내적으로 있었고 외국에서도 일본 같은 데도 와세다 대학을 유치하기 위해서 몇 십만평을 주고 다 지어가면서 데리고 간 사례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례를 보고 그런 모델을 가지고 하자 했는데 처음에 저희가 자세한 데이터는 그런 것을 안 해 봐서 확실히는 안 나왔지만 연세대가 처음에, 어쨌든 누군가가 시작해야 되는데 시작을 잘할 수 있는 데가 연세대였고 그 때 당시에 나왔을 때 적어도 3만명 이상의 연구원 그렇다 하면 3만명 이상의 연구원이 정말로 최고의 수준을 가지고 모였을 때 고용효과는 몇 십만명 그리고 경제파급효과는 적어도 몇 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부장님!
아니, 다 됐습니다.
요점을 줄여주셔야 할 것이 지금 연세대학이 오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에 대해서 많다 적다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뭘 줄 것인지 분명하게 알고 주자.
뭘 줄 것인지는.
그런데 여러 가지 언론이나 외부에서 나오는 얘기와 또 타대학 입주조건 등등 할 때 너무 베일에 쌓인 것이 많은 줄 알았더니 지금 보니까 베일에 쌓인 것이 많은 것이 아니라 명문화되어 있는 것이 아예 없는 그런 필을 받는 거예요.
지금 계약을 얼마만큼 충실하게 행정력을 발휘해서 계약을 하느냐를 묻는 것이지 얼마만큼 특혜가 많이 갔느냐 2조를 주면 어떻고 3조를 주면 어떻습니까. 그 이상의 부가가치를 생산해 내면 되는 것이지. 연대면 어떻게 서울대면 어떻겠냐고요. 그 행위를 나쁘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렇게 결정을 했으면 뭘 줄 것인가 뭘 받을 것인가에 대해서 클리어하게 가자 하는 쪽의 계약관계에 있어서의 답변을 바라는 것이고 지금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것이 PEO방식이라서 그런 것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는데 제 시간이니까 끝을 낼게요.
위원님들도 물론 그렇지만 저도 아직까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차장님 한 마디만 말씀드릴게요.
땅값 정도 받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땅값 받습니다.
600만원씩만 치더라도 8,000억이에요.
그것은 아니고요. 부지에는 공법적으로 제한된 용도에 따라 땅값을 갖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1,000만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설정은 안 되는 것이고요.
평가는 안 나왔지만 평가를 차장님도 다 알고 계세요.
아닙니다. 지금 교육용지에 대해서는.
제 질의를 마치는데.
교육용지에 대해서는 타대학이나 이 대학이나 똑같이 조성원가입니다. 그것은 차별되어 있지 않습니다.
타대학 등과의 조건이 비슷 안 해질 때는 반대급부가 상당히 많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점에 대해서도 차장님 좀 저기하세요. 여기서 그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것 지금 협약서 갖고 왔다고 그러는데 아무것도 아니에요. 협약서 뭐 변경된 것 갖고 왔다고 그러는데 땅값 50만원 그대로 다 적혀 있고 그 다음에 SPC 얘기만 조금 들어가 있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요. 최초 협약서가 있고 그 후에 합의서가 있는 것이고요. 저희가 최종 협약서를 작성할 수 없는 이유는.
협약서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합의서 아니면 좀 오고간 문서 좀 보고자 그랬더니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옛날 것 그대로예요.
변경됐으면 변경된 것이 연세대와 오고간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저희가 이러한 구체적인 내용 관계는 첨부됐던 2007년 9월 28일 회의록에도 보충이 되어 있고요.
아니, 지금 회의록 보자는 것이 아니라 연세대와 니네들 땅은 SPC에서 산다 기타 등등 어느 정도의 합의서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하다못해 양해각서 정도는 있어야지 될 것 아닙니까?
지금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 오늘 의회에 의결로 들어온 것이고요.
지금 땅 매각 의결이 들어온 것 아니에요. SPC에 땅 매각 의결이 들어온 것 아니에요. 그러면 땅을 매각하기 위해서 사전에 이렇게 이렇게 하기로 했다라는 어떤 양해된 문서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연세대하고.
변경됐다고 그래서 갑은 안상수, 을은 정창영 해서 갑과 을은 여기에 적어놓고서는 끝에 가서 제삼자 SPC를 설립할 수 있다 이것 외에 여기 지금 달라진 것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속되어 있는 합의계약서라든가 이런 내용 속에는.
지금 위원님들이 궁금해서 질의한 내용은 이 안에서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고, 질의하실 것 있으십니까?
내가 간단하게, 노경수 위원입니다.
결론적으로 매각하기 위해서 우리 의회에 의결을 받자고 하는 것이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위원님들도 다 많은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설명이 충분하지 못하고 데이터도 없고 또 위원들이 이해를 못 해요, 결론적으로는 이것에 대해서.
그리고 형평성의 문제, 인천대나 인하대하고의 형평성의 문제 또 8,000억의 특혜 이런 등등 여러 가지가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를 못 하겠어요. 본 위원도.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가 굉장히 미비하고 설명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이것 하나만 질의할게요.
이것 28만평 한꺼번에 매각합니까? 4,200억에.
한 번에 매각하면 국제화주식회사 SPC에서 PF를 일으켜서 4,200억 만들어서 한 번에 땅 삽니까?
전부 28만평?
그러면 SPC 앞으로 등기되겠죠?
네, 그렇습니다.
등기되면 거기서 18만평 뚝 떼어서 다시 연대에 팔 거죠?
그러면 연대에 다시 등기 주죠?
여기서 세금관계 혹시 점검해 보셨어요. 어디가 책임집니까?
SPC입니다.
SPC에서 집니까?
그렇게 된 겁니까? 지금.
금액은 정해지지 않았고 시기도 정해지지 않았고?
저희가 지적공부가 되는 시기가 8월 정도가 되면.
지금 4월이면 착공 들어가요, 학교. 그렇죠? 2010년 개교하기 위해서. 2010년이 협약서상이나 모든 스케쥴링이 2010년이 개교예요. 2009년 12월이 준공이에요. 내년 12월이, 금년 4월이 착공입니다. 무슨 8월입니까. 4월에 지금 착공 들어가요. 착공 들어가기 전에 연대 앞으로 등기 떨어집니까?
시공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공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땅 매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서 그럼 건물까지 땅까지 한꺼번에 해서 매각 들어갑니까? 연대에.
(『협약서에 의해서 세금은 납부되겠 죠.』하는 위원 있음)
지금 협약서가 없어요.
하여간에 제 질의 마치고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매각을 위한 이 안을 안건으로 다루면서 우리 경제청이 너무 이것에 대한 대비나 이런 면이 소홀하다못해 이것은 완전히 끌려가는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주체적이지를 못하는가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갖습니다.
뭐냐 하면 지난번에 우리가 게일사하고의 토지이용협약서는 우리가 미처 다 읽어볼 수도 없을 만큼 굉장히 자세하게 또 책자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일사와 진행되는 과정에 서로 의견차도 있고 그것에 따른 서로간의 이해관계 이런 것이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 있으면서 우리가 일을 진행해 오고 있는 것을 다 스스로 체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연세대학교와의 국제복합단지 이것에 관한 협약이 지금 강석봉 위원장 말씀대로 달라진 것 끄트머리에 SPC한다라는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어요.
그렇다면 지금 이것을 하는 과정에서 설명으로 여러 가지를 들었습니다. 연동으로 뭐를 한다, 또 필요한 경우에 인센티브로 해서 연세대학이 외국에서 뭐를 데려올 경우에는 이렇게 나간다 이런 것 다 말로 하나하나 하실 겁니까?
이것에 대한 협약의 내용들이 너무 불충분하게 되어 있다라는 문제 지적을 하면서 제 질의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런 내용들이 협약에 담아져 있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종결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1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하여는 보다 구체적인 계획내용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하여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해서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보다 구체적인 계획내용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하여 보류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립사업안에 대해서는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해야 합니다마는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3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차장님께서는 행정감사의 진행사항이나 종료사항은 간단하게 보고를 해 주시고 2008년도 업무보고도 10여분간 정도로 맞추어서 간략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먼저 오전에 경제자유구역청 안건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걱정과 근심을 끼치게 된 점에 대해서 먼저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07년 12월 28일 인천시 발령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청 차장으로 부임한 최현길입니다.
앞으로 인천시 발전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동북아 최고의 국제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하여 항상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시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 없는 애정과 지원을 당부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청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저와 함께 지난해 12월 28일자로 발령받은 이상익 기획국장입니다.
역시 저와 함께 발령받은 강용근 개발2국장입니다.
민희경 투자유치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박영식 홍보담당관입니다.
한성원 기획정책과장입니다.
김용길 총무과장입니다.
지난해 12월 28일자로 새로 전입한 조영호 도시관리과장입니다.
변주영 u-City정책과장입니다.
안영규 계획총괄과장입니다.
김경술 도시디자인과장입니다.
지창열 송도개발과장입니다.
역시 지난해 12월 28일자로 새로 전입한 오호균 건축지적과장입니다.
박성만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입니다.
이광제 청라개발과장입니다.
유병윤 투자지원팀장입니다.
정창복 서비스산업팀장입니다.
강훈 첨단기업팀장입니다.
하종배 교육의료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차장님, 잠깐만요.
업무가 늘 우리가 보고받는 내용이고 또 한번 쭉 훑어보셨을 텐데 업무보고를 이쯤에서 생략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궁금한 것은 질의하는 것으로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생략해 주시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차장님, 잘 아시겠지만 2009도시엑스포, 아시안게임에 대비해서 우리 시 전체가 친환경 혹은 어떤 경관 쪽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것 아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점과 전시산업 관련해서 두어 가지 여쭙겠습니다.
컨벤시아가 올해 개관하지 않습니까?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전에도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컨벤시아가 완공이 되면 각종 국제행사 같은 것 유치는 다른 부서에서 할지 몰라도 그와 관련된 것 하면서 그 옆에 중량물, 경량물 말고 우리 인천이 메카트로닉이나 조립금속기계가 비중이 많다 보니까 그런 공작기계라든가 그런 전시회가 상당히 많은 전시인구를 끌어들인단 말이에요.
그런 중량물을 대비해서 그 옆에 컨벤시아 전체 부지에 어떤 에어돔이라든가 그런 것 관련해서 계획을 정책검토를 하고 있는지 그 부분 하나하고요.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송도국제도시 같은 경우 타도시에 비해서 다른 신도시와 다르게 특별한 테마 같은 부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 환경중심도시라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해안도로에 전체 풍차발전이라든가 태양광발전이라든가 아니면 빗물을 이용한 시설 중수를 강화한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면에서 송도 전체 구도를 볼 적에 그런 것은 정책적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송도나 청라나 영종이나 계속 서로 다르게 개발하고 경관가이드라인이 다르다 보니까 기준점은 만드는데, 쉬운 예로 도쿄나 요코하마에 보면 전체적으로 경관기준을 둘 적에 신재생에너지 비율, 공기관은 몇 % 의무화시켜서 외국에서 왔을 때 여기는 도시가 다른 데와는 좀 틀리다 그런 차별적인 측면에서 그런 것을 적용을 시키는데 공공부분 같은 데 위주로 정책을 펼쳐봤으면 하는 의미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컨벤시아의 현재 1단계 부분은 금년 중에 준공할 예정이고 그래서 1단계 진행되는 잔여지역에 대해서 아직 에어돔을 위한 부분의 계획은 별도로 갖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다만 운영을 하는 부분 쪽에서 컨벤시아는 규모의 경제성에 의해서 적정한 규모가 되었을 때 수입부분과 연계된다고 판단해서 2단계 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단계사업을 재원확보 마련과 같이 조속히 추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자는 것이 현재 관광공사 등의 계획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으면서요.
말씀드렸다시피 경제자유구역청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특별한 어떤 테마보다도 더, 테마 이전에 특성 있는 그러한 지역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 경제자유구역의 기본적인 방침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u-City환경과 더불어서 u-Eco City환경을 같이 추진하자라는 것이 현재 추진전략이고요.
그런 가운데서 하수처리 중수도 개념이 경제자유구역청에 현재 유일하게 1일 1만 3,000톤 처리를 위한 165억원의 예산에 의해서 이 부분도 시범사업과 더불어서 내년도에 준공되어서 활용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도시엑스포에 있어서는 바로 그러한 현재 도시엑스포가 이루어지는 그 부분부터 일단 풍력발전과 쏠라발전을 겸용하는 것을 현재 검토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현재 풍력을 위한 조명관계는 시범적으로 몇 개 경제자유구역 안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경제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외국인 투자 건물에 대해서 환경인증을 받는 쪽으로 현재 움직이고 있고 공동구 부분에서도 그 부분은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해돋이 공원인가요?
거기 풍력발전기 돌아가니까 그것보고 야 저것 참 잘했다고 물어보니까 가짜라고 하더라고요. 모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실물로 해서 공원에 오는 학생들도 인천시가 신재생에너지를 써서 공원의 가로등도 쓰고 있구나 그런 것으로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도시엑스포장에 그 개념이 들어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장님, 업무 숙지 많이 하셨나요?
하려고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신문을 보니까 대무의도와 소무의도를 연결시키겠다는 기사 보셨나요?
오늘 아침에 정신이 없어서 사실 제대로 못 봤습니다.
무의도에 가면 소무의도가 있어요.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260m 길이를 국비하고 시비 57억 들여서 다리 놓는다고 신문에 났는데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650만평 속에 이 사업부지가 들어가 있나요? 소무의도가 들어가 있나요?
소무의도가 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답변하실래요?
강용근 개발2국장입니다.
소무의도는 경제자유구역에서 빠져 있습니다.
국비·시비로 해서 다리 놓겠다는 것이군요.
강용근 연도교로 놓습니다. 그래서 사람만 다니게 하는 도로를 놓을 계획입니다.
개발국장님, 계속 답변하시죠.
간단하게 한두 개만 질의하겠습니다.
용의·무의 캠핀스키 주민협의체가 구성해서 몇 번 회의했어요?
강용근 지금 한 40여 차례 회의했습니다. 제가 와서도 주·중, 주말 이용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역구다 보니까 돌아가는 현황을 보고 받고 있는데 개발2국장님 오셔서 주민들한테 접근하셔서 굉장히 민원 소지되는 것은 전부 다 해결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열심히 하시는구나 하고 칭찬해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강용근 고맙습니다.
150개 플래카드가 난립되어 있었죠?
강용근 네, 그렇습니다.
그것 다 철거됐죠?
강용근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국장님이 잘하시고 하여튼 주민들한테 계속 접근하셔서 주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접근하셔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강용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지금 차장님이 오시기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있었던 일인데요.
27쪽입니다. 각종 위원회에 시의원 참여 방안을 강구해 달라는 그런 지적을 했었고 그 이후에 일정부분 몇 개 위원회에 위원 구성을 의회 추천을 받아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감에서 이 지적을 할 때 취지는 제가 그 때 발언한 내용을 뽑아왔어요. 제가 했습니다. 그 때 계셨던 분들 여기 많이 계실 텐데요.
이 위원회에 경제청에서 조례나 이런 것으로 해서 구성되어 있는 위원회가 여럿 있었어요. 거기에 시의원 포함된 경우가 거의 전무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제청과 관련된 업무가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다 보니까 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의회의 참여가 많이 요구되어진다 해서 앞으로 위원회 구성에는 의원을 많이 포함시키겠다고 답변하셨는데 문제는 그 때 이 지적을 했었던 내용 중에는 시의회 전체 의원도 물론 해당되겠지만 산업위원회가 경제청에 대한 업무보고나 내용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분야가 너무 넓고 또 생소하다 보니까 될 수 있으면 산업위원님들이 그 위원회에 참여해서 업무파악을 하고 거기에 서로 의견교환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되어 졌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발언의 핵심이고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정리도 어떻게 되어 있느냐 시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게 해 달라는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고 그 이후에 위원회 구성에 있어서도 여기 6개 위원회를 그 이후에 추천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산업위원님은 한 분이 들어가 계세요.
그 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었던 내용의 취지하고 그 이후에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답변 차장님이 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왜 의사전달이 그렇게밖에 안 됐는지요.
아마 그런 체계가 아닌가 합니다.
이것은 집행부와 의회 쪽에 저희가 보낼 때 일단의 문서는 산업위원회 전문위원실로 가는 것이 아니고 시의회 행정을 관장하는 부서로 가기 때문에 그것이 아마 시의회 전체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
아니요. 차장님 그렇게 원론적으로 답변하실 일이 아니고 공문의 내용이 그렇다면 여기에서 말했던 것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산업위원회 활동을 위해서는 상임위활동을 제대로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 위원회에 산업위원님들이 각 분야에 포진해서 업무파악과 서로 연계되는 부분이 필요하고 중요하다. 공문도 그렇게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향후 앞으로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향후가 아니에요. 이미 6개 위원회가 됐다니까요.
지정이 된 것을 어차피….
그러면 왜 이렇게 했습니까? 그러니까 그 공문이 왜 그렇게 갔느냐고 요?
본 내용하고 행정 처리한 내용이 달라진 거예요.
어쨌든 향후 그런 의향이 담긴 쪽으로 그렇게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차장님은 그렇게밖에 답변 못 하시겠지만 결국 의원이 참여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제가 그것을 나무라려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상임위 활동을 깊이 있게 그리고 신속하게 해보자라는 취지였었는데 이렇게 되면 그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것이죠.
앞으로 그런 의향이 이루질 수 있도록 향후 행정은 그렇게 맥을 잡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결국 무슨 얘기냐 하면 그냥 집행부에 그 취지와는 상관 없이 위원회에 해 달라고 보냈고 의회나 집행부서에는 그런 취지로 했고 그러다 보면 결과가 원한 것하고는 전혀 또는 지적했던 내용하고는 전혀 다른 용두사미가 되어 버린 그것이 대표적인 것이 이것입니다. 서로 책임 안 지려고 그냥 집행부에 위원 추천해 달라고 가면 거기서는 특별히 그 당시 질문의 요지나 초점을 살린 내용으로 구성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편의로 간 것이고요.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차장님.
예전에 사실 그런 배경이나 이런 것을 명확하게 인식이 안 돼 있어서 제 답변이 부족했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런 의향이 있는 그런 류의 표현이 담긴 공문을 향후 위원회 구성시….
이렇게 되면 여기 보세요.
건축위원회, 광고물심의관리위원회, 정보공개심의, 설계자문, 홍보자문, 관광자문 우리 산업산업위에서는 아무도 이 위원회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계속해서 질의할 수밖에 그렇죠?
알겠습니다. 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경제자유구역청 업무에 친밀하게 밀접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84쪽입니다. 인천대교 관광자원화사업 중간용역보고회를 하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관광자원화 관련해서.
아직 특별한 사항을 정리한 것이 아니고.
아니, 용역에 착수가 됐고 중간보고회를 했고 그렇죠?
결과물이 나온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방향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우리가 인천대교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들은 바가 없어서 모르지 않습니까?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지.
이 부분이 어떻게 설명드려야 하나.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제가 보고를 받았어요. 저도 사실 딱히 뭐라고 설명드리기가, 현재 언어적 표현으로 설명드리기가 용이치 않아서 그런데 필요하시다면 중간보고회 한 자료를 별도 자료로 위원님께 이해하시도록 하면 안 되겠습니까?
2월이면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용역준공, 그거야 마음에 들 수 있게 한다면 시기가 늦춰지더라도 이해가 됩니다마는 인천대교 관광자원화에 관해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하시는 바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어서 오늘 업무보고에서도 그 답을 들을 수 없네요.
내용은 기존에 홍보관을 건립해서 홍보적 사항도 하고 경관조명도 하고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건설용 가설대교에 대한 잔교를 활용하자는 방안도 있을 수 있고 그것 외에 각 부서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언어적 표현으로 하기에는 제가 총괄적으로 이 자리에서 정리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노경수 위원입니다.
36쪽 보시죠. 영종 하늘도시 당초 민간개발사업자로 가다가 공영으로 하다가 사업자가 소송한 내용요. 그 내용 아세요?
외형적인 사항은 알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뭐로 다투었나 하는 것은 모르고요.
4건의 소송이 있는데 한 건이 원고가 패소했습니다.
그것이 테마건설, 나머지 인천에 와 있고 가서 그것은 서울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고가 패소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쪽에서 항소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더 큰 문제는 조합을 설립해서 16개 광역시로 권역별로 나누어서 민간개발업자가 개발한 거란 말이에요.
권역별로 조합이 설립되어 있었는데 지금 테마나 나머지 시행자측에서 주민들에게 압류조치에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그러면 굉장히 큰 파장이 일어날 거란 말이에요. 집단민원이 일어날 가능성이 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경제청이나 인천시가 너무 대처를 안 한다. 너무 무성의하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이 16개 권역별로 나누어서 개발할 때는 인천시의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거기에 준해서 개발한 것이지 그 사람이 맨땅에 헤딩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천시가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하는데 법이라는 것에만 갖다대고 더 큰 문제점이 무엇이냐 하면 공영으로 넘어가면서 사업자가 토공으로 됐단 말이에요.
토공하고 도시개발공사.
토공이 70, 도시개발 30인데 70을 갖고 토공이 다 휘두르는 거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는 30%의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민간개발업자의 그 동안 투자한 기 부분을 인정해 줬어요. 도시개발공사에서는 그런데 토공에서 그것을 인정을 안 하고, 본 위원하고 두 번인가 세 번인가 회의를 했습니다.
도시개발공사에서는 하는데 토공에서는 인정을 안 해서 법률적으로 갔는데 그것을 경제청에서 인천시가 토공하고 계약할 때의 계약서를 봤는데 거기 내용을 보면 사후에 일어날 수 있는 민원의 소지는 토공에서 책임을 진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은 토공에서 당연히 해결해 주고 넘어가야 할 일인데 공기업인 토공이 자사의 자기 이득을 취득하려고 이것을 인정 안 하고 법으로 가는데 그것은 그렇다치고 인천시가 대처하는 것이 또 경제청이 대처하는 것이 너무 시민을 나몰라라 한다 이거죠, 내 얘기는.
계약서에도 틀림없이 인천시가 토공에 사후에 일어나는 민원의 처리는 해결해 주는 조건으로 이것을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미흡하게 대처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일어났는데 나중에 차장님 조합형식의 주민들한테 압류가 다 들어 왔을 때는 어떻게 대응방안을 강구해 놓으신 것이 있습니까?
사실 내용 자체도 소송중이라는 사항만 알고 있기 때문에 깊은 내막을 알고 있지 못합니다.
차장님 이것 검토하셔야 해요. 검토해서 토공하고 인천시 또 경제청의 입장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근방법을 지역민들 편에 서서 합리적인 쪽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차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고 그 다음에 용유 659만평 속에 39만평 1차 재경부 실시승인 받은 것 있잖아요. 그것 보상은 올 4월에 합니까?
지금 영종 하늘도시….
잘 모르세요? 개발국장님 답변하시죠.
강용근 개발2국장입니다.
1월에 SPC가 구성되고 계획도로는 4월에 보상할 지급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돼가요?
강용근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계획승인을 해 가면서 2차 단지에 대한 보상협의가 있을 시에는 조사해서 그것도 내년부터 할 수 있도록.
내년입니까?
강용근 네, 내년입니다.
지금 용유에 건축제한을 묶을 예정이죠?
강용근 그렇습니다.
언제 묶을 예정이에요?
강용근 지금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설연휴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기간을 까먹는 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설 지나서 보고하겠습니다.
설 지나서 공고를 14일에 하죠?
강용근 그렇습니다.
그러면 2월 말 정도면 건축제안에 묶이겠네요?
강용근 2월이나 3월 초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인정해 주는 것입니까?
강용근 그것은 건축허가 접수 된 것을 가지고 인정되겠습니다.
접수된 것까지?
강용근 그렇습니다.
그러면 2월 28일까지 건축을 접수한 시점에서 그것까지 인정해 준다?
강용근 그렇습니다.
이것은 내 개인 사견인데 요. 보상가를 많이 받기 위해서 지목변경을 하기 위한 건축허가거든요. 그렇죠?
강용근 그렇습니다.
실제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보상을 많이 받기 위해서 대지화를 만들기 위해서 건축 허가하는데 이것이 국가적으로 손해인 것 같아요.
건축비 플러스 또 보상하는 사람은 지장물에 대한 보상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느 정도 법에는 안 맞을 것 같은데 국가적으로 그런 지목을 바꾸기 위해서 건축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다 생각하거든요. 2월 말경까지 접수한 부분에 대한 것까지만 인정해 준다면 결론적으로 대지화가 되었다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 사람들 준공 낼 것 아닙니까?
강용근 그렇습니다.
접수까지 한 부분에서 대지화로 인정해 줄 테니까 건축하지 말고 스톱하라든가 이렇게 하면 양쪽 다 이익 같아 요. 캠핀스키에서도 보상가에 대한 이익이고 지장물에 대한 보상은 안 해 주니까 그리고 건축주도 거기에 대한 지장물을 세울 수 있는 돈도 나중에 그 사람은 손해 볼 것 없겠죠. 그것 전부 다 받으니까 그렇죠?
단 국가적으로 굉장히 많은 손실이 온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합니까? 이해가 되죠?
강용근 충분하게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타지역의 보상사례도 발굴하고 저희 나름대로 건축을 착공 안 한 상태 또 착공하다 중간 진행되는 사항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보상기준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가능한가요?
강용근 노력해야죠.
아니, 노력한다. 너무 이상한 답변인 것 같아요.
강용근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에는 안 되겠죠? 법의 잣대로는 안 될 것 같고, 그런 부분도 연구해 ]보시죠. 개발국장님께서.
강용근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국장님이 개발2국장으로 오셔서 굉장히 민원을 잠재워 놨다는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내가 볼 때는.
150개 정도의 플래카드가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이 들어가서 도배한 것을 국장께서 협의체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어떤 방향으로 갔는지 깊이는 모르겠는데 150개가 철거됐다는 것에 대해서 지역구의원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리고 차장님께서는 2008년도부터는 그러한 민원이 들끓고 하는 바쁘시더라도 현장에 나가셔서 민원인들하고 접근하시고 충분한 대화를 나누세요. 그리고 이해도 시키고 설득도 시키고 해서 함께 가는 이러한 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차장님께서는 차장으로 오시기 전까지는 환경녹지국장님을 하셨죠?
그래서 환경에 대해서는 인천시에서 다른 분보다 환경업무에 대해서 해 박한 지식과 그리고 인천시 돌아가는 것을 잘 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가장 환경이 문제된 데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중·동구 지역하고 서구 쪽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구 쪽이 북항이 개항되고 청라지구가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서구지역의 공해문제는 상당히 심각하게 나날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사실 서구 청라지구 앞에서 사시는 분들은 강심장 내지는 체질이 다른 분보다 강한 분들이에요. 호흡기 같은 것들이. 그곳에서 어떻게 사는지 저는 의문스럽습니다.
앞으로 청라지구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다른 것이 아니에요.
환경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청라지구는 앞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앞으로 꿈꾸는 도시로써의 기능은 어렵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65페이지 친환경대중교통 중심의 교통기반 구축해서 아주 조금 해 놓으셨길래 서구 청라지구 그 지역의 공해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잠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보시기는 하셨죠? 환경녹지국장 하실 때 많이 가 보셨을 거예요.
서구지역에 그러한 부분들은 사실 청라지역 자체가 개발하게 되면 주변 여건이라든가 정주여건이 상당히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사과정에서 나오는 비산먼지라든가 이런 류의 문제는 당연히 공사중에서 저희가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사항이고 지금 있는 여건상에서 는 서구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공단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
거기에 공단이 상당히 많은데 거기에서 매연 아니면 이상한 암모니아 가스 냄새 저쪽 바람 불 때 불어오는 냄새, 경서지구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어오는 냄새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해서 그리고 거기에 발전소도 있습니다.
청라지구라는 뜻이 푸른 비단을 깔아 놓은 것 같다 해서 청라지구로 했는데 공해가 엄청나게 심해요. 대책을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한 부분들은 여러 가지 관장하는 여러 개의 기관들이 입체적인 연계적인 측면에서 관리해 나가고 최선화할 수 있도록 시책을 구현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경제자유구역청도 관심을 갖고 관계기관하고 협조해서 결국은 개별적인 요소요소 한 부분들이 줄어들어서 총체적으로 개선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관련기관들하고 분야별로 협조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문제는 경제청 것이 아니고 환경녹지국 일이기 때문에 환경은 소외시 한다고 생각하고 청라지구를 개발해서 높은 빌딩이 많이 올라가고 연구센터가 들어오고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제가 볼 때 착각하는 것….
그것은 아닙니다. 개발구상 자체가 고밀도화가 되어 있지 않고 538만평 안쪽에는 국제업무지역하고 주거지역이 안쪽에 있고 바깥쪽 디귿자 형태로는 완충녹지 및 첨단연구시설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청라지구 자체는 여러 가지 고려한 환경적인 요소 자체가 많은데.
청라지구가 언제부터 입주하죠?
아마 2010년, 2011년.
인천시민이 아파트에 입주하는 날이 언제?
가장 먼저 되어 있는 것이 오른쪽 70여만평이 주거용지로 되어 있는데 2010년부터 들어옵니다.
그 계획 자체는 환경적으로 되어 있는데 주변에 이러한 시설들을 어떻게 여하히 관리해서 청라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아니면 기존의 가좌나 석남동 지역에 있는 주거지역 부분에도 최소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과제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장님 말씀 중에는 사실 구체적인 내용은 없거든요. 말씀으로만 왔다갔다 하시는 것 뿐이지 실질적으로 잡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2010년이면 앞으로 코앞에 다가와 있네요. 말씀 중에 2010년 청라지구 곁에만 그렇지 실제 속에 들어가면 매연이 별로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538만 계획 안에는 그러한 오염유발시설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요. 그 주변지역에 있는 환경유발 시설들을 여하히 시설개선하고 최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녹지국에 있었을 때 저녹스보일러시설업체에게 지원해 주는 것하고요.
그리고 10톤 또는 5톤 미만의 저녹스보일러 시설하고 환경시설공단에 융자를 받는 업체에 대해서는 융자금 이전책과 환경시설을 유발하는 업체에게 5,000만원 또는 3,000만원의 지원시책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책에 의해서 개소, 개소별로 줄여나가는 것은 환경녹지국에서 실행하고요.
그와 더불어서 저희들도 공사과정상에서 비산먼지 발생이라든가 여러 가지 주변에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을.
비산먼지 문제는 청라지구 개발이 다 끝난다 그러면 먼지는 줄어들지 모르지만 냄새 그런 것은 없어지지 않을 것 같으네요.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차장님이 청라지구에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무튼 청라라는 그 명성답게 최고의 도시를 만들겠다는 그러한 욕심, 그러한 야심을 갖고 작업을 하고 계신 건인데 본 위원이 볼 때 2010년도 입주가 코앞에 다가왔음에도 지금 거기 가보면 청라지구가 가장 인천시에서 공기가 제일 나쁜 곳이라고 본 위원은 분명히 말할 수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도 차장님이 짚고 넘어가셔야만이 청라는 최고의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청라지구 개발 안에는 그것도 큰 관건으로 넣으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짧게 저도 하나 질의 좀 할게요.
2008년도 업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오늘 업무보고해 주는 자리 아닙니까?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완성되는 시점은 일단 2020년으로 잡았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1단계가 2008년.
2009년입니다.
그것은 1년 늘렸고 원래가 2008년, 2012, ’16년 이렇게 구분을 잡았지않습니까.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의 성격 좀 말씀해 줘 보시겠습니까? 뭐가 1단계이고 뭐가 2단계, 3단계인지.
제가 와서 파악한 단계는 일단 2009년을 1단계로 잡고 그 다음에 2014년을 2단계로 잡고 2020년을 2단계로 잡은 것으로.
2020년을 2단계로요?
2014년이 2단계이고 2020년이 최종단계로.
3단계로 줄었네요. 4단계에서 3단계로 줄었네요?
사실 앞에서 단계부분은 비교하지 못했고요.
그러면 그렇게 2009년까지 1단계가 어떠한 컨셉입니까?
일단 2009년도에 단계를 맞춘 것은 도시엑스포와 연계되어서 진행되어야 될 여러 가지 기반시설을 일단 맞추는 방향으로 하면서 2014년도까지는 5·7공구를 포함해서 산학연 클러스터라든가 그런 지식 형 기반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초와 진행까지를 2014년까지로 잡았고 최종적인 것은 2020년에 모든 사업이 완료되는 개념으로 잡은 것이 송도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영종이나 청라는 각각 지역별 특성에 의해서 시행해 나가는 것으로 기본적인 개념은 그렇게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4단계 컨셉을 그러면 3단계로 줄인 겁니까?
그것까지는 사실, 제가 와서 파악한 것은 2009년, 2014년, 2020년으로 되어 있어서 전 단계가 그렇게 변화된지 여부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러면 혹시 우리 국장님들 중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의 성격에 대해서 파악하신 분 계십니까?
기획국장님은 파악하셨습니다.
상세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저희 관련과장께서 말씀하시기는 4단계는 없었다는 그런 얘기를 옆에서 보조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4단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요. 4단계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요. 2008년, ’12, ’16, ’20년 이렇게 해서 4단계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내기할까요?
제가 아까 그래서 파악을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4단계가 뭘 아니라고 손짓을 합니까. 4단계로 되어 있는 계획서를 제가 다 가지고 있는데 뭐 또 아니라고 그러세요.
차기에 제가 파악을 해서 기회가 되시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1국장님, 2국장님 그것 컨셉 못 잡고 계시죠. 알고 계십니까? 혹시.
뭐가 2008년이고 뭐가 2012년인지 혹시 아세요?
답변하실 수 있는 국장님들 계세요.
당초 1단계가 2008년에서 2009년으로 왜 넘어갔습니까?
우리 지창열 과장님 옆에서 막 보충설명해 주시는데 직접 답변해 줘 보세요.
2008년에서 2009년으로 왜 넘어갔습니까?
송도개발과장 지창열입니다.
2003년도에 경제자유구역 지정할 때는 1단계는 2008년, 2단계는 2020년으로 했는데 그 당시 2008년에는 북경올림픽을 대비해서 그때까지 가시적인 경제자유구역의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북경올림픽 개최 때 인천경제자유구역을 홍보도 하면서 그것을 발전하는 계기로 삼자해서 2003년도에 2008년을 1단계 그리고 최종연도를 2020년을 잡았었는데요.
작년부터 3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는 2009년 그리고 2단계는 2014년, 최종 3단계는….
2009년으로 넘어간 이유는 뭡니까?
차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엑스포, 아시안게임을 기준으로 해서 2단계, 3단계로 구분을 했습니다.
하여간 좋은 답변해 주셨는데 왜 이런 질의를 잠깐 드리느냐 하면 경제청이 목표가 참 애매해요. 아마 경제청에 근무하시는 우리 공무원들도 목표가 애매하다고 그렇게 느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민사회도 그렇고 아마 시집행부도 그렇고 아마 시장님도 그러실 것 같아요. 목표도 애매하고 그러다 보니까 성취를 해야 되는 그 어떤 목표값이라고 그럴까 보람이라고 그럴까 이런 부분도 다 애매해요. 이 그림이 지금 안 나와 있어요.
방금 전에 지창열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2008년 북경올림픽 대비해서 1차 목표 잡고 4개년 계획으로 4년마다 1단계씩 잡았어요.
당초에 계획이 나오기를 2012년까지 필요 예산의 80%를 쏟아 붓는다해서 2012년까지 인구 정주율까지 해서 계획이 나온 것이 있고 2020년 마무리 마지막 4단계는 그냥 마무리 단계이고 2008년이 2009년으로 넘어간 것은 사실상 인천대교 때문이에요. 인천대교가 2008년 완공 목표에 1년 늦어지는 바람에 그러면 북경올림픽에 맞추지 못하니까 1년 연장해서 ’09년도로 잡자 그러면 2012년까지는 2단계는 유효했습니다. 지금 세 가지 구분한 것까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왜 1단계, 2단계, 3단계를 여쭤 보느냐 하면 당초에 2003년 8월에 이것 목표하면서 그림 컨셉이 나와 있을 때는 그것이 설사 바뀐다 하더라도 지금 그림이 있는데 이 그림에 대한 이해를 연장선상에서 해석하는 공무원들은 아무도 안 계시다 이런 것을 좀 얘기하고 싶은 겁니다.
어떻게 출발했으며 왜 바뀌었으며 이런 계보라는 것을 좀 이해를 해야지 수정이 가능한 것인데 지금 경제청은 궤도가 없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불과 한 달여 가셨겠지만 경제청이 안고 있는 제일 큰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서 한 달 근무해 보시니까 조직상이나 이런 각론에 대한 것은 빼놓고 경제자유구역사업을 2020년까지 완성하는데 있어서의 가장 큰 문제점이 어떤 것이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사실 경제자유구역은 지역개발이 아니고 도시의 경쟁력을 통해서 우리의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 커다란 관점에서의 목표였던 것 같은데요.
그러기 위해서 사실은 스피드와 경쟁력 확보가 중요한데 스피드는 제도적 지원에서 와야 되는데 스피드를 올릴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현재는 안 되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경제자유구역법이 현재는 일반법이기 때문에 특별법 입장에서 여러 가지….
그것은 기 안고 있는 문제점이고.
와서 느꼈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시길래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한계 외적인 요인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계 내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계십니까?
국가지원, 법률적 한계는 빼놓고 누누이 강조된 것이니까 그것 빼놓고 내부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다라는 판단이 드십니까?
내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이 부분이 시에 어떤 자기예산을 투입해서 단위사업을 추진하기보다도 그런 사업도 있으면서 만들어 가는 부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 만들어가는 부분은 사실은 순환보직근무를 하는 체계상에서는 일면 상당히 단점이 있다라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보통 한 프로젝트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보이는 행정전에 수 없이 접촉해야 되는 많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관 속에서 저희 경제청에는 적지 아니한 계약직, 개방직이 같이 일하면서 일반직 공무원들은 순환보직에 의한 단점, 계약직, 개방직은 근무기간에 관한 안정성 이런 부분들이 조직운영상에 사실은 어려운 점이아닌가 그런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차장님께서 부임하셔서 그런 것을 느끼셨다고 답변해 주시는데 대해서는 제가 굉장히 고마움을 느끼는데요.
조직부분에 대한 문제점, 한계점 이런 것을 얘기해 주셨는데 의회에서 보는 시각을 한 말씀드리자면 경제자유구역청은 일반 시 행정하고는 달라야지 성공합니다. 같이는 못 갑니다. 어느 정도 창의력, 독립성 이런 것 다 보장되어야만 가능한 게임이에요.
아까 얘기했듯이 스피드도 상대 도시가 있으니까 스피드도 중요하고 또 없던 길을 걸어가니까 창조적이어야 되고.
그렇습니다.
안고 있는 고난의 길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시 행정이 짓누르고 있어 요, 경제청을. 그래서 상당히 경제청이 혼선을 가지고 오고 있는 것이 여태껏의 모습이라고 의회에서는 봅니다.
해서 이왕 우리 차장님께서 가셨으니까 경제청이 하나의 독립된 전투부대로써 위에서 어떠한 지휘가 떨어지더라도 각자가 나가서 충분히 싸울 수 있는 역량을 보장해 주는 조직적, 제도적 이러한 개선부터 좀 서둘러야 되리라고 저는 봅니다.
여기에 뭘 한다, 뭘 한다 이런 것 이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마 2월이면 청장님에 대한 인사부분에 대한 것도 역시 관건이 되겠지요. 뭐 여기서 논할 일은 아니겠지만 경제청이 제일 1단계 완성 시점에서 전 과정을 돌아다보고 체질개선에 과감하게 접근을 해서 과감히 시와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그런 액션이 없는 한은 이런 맨날 각론 어디 기반시설 개발하고 무슨 행사 한번 하고 이런 것은 별 의미 없다고 봐요.
진짜 인천시를 바라다보지 말고 경쟁도시 상하이나 싱가포르나 이렇게 경쟁도시를 바라다보는 경제자유구역청이 되어야지 인천시만 바라다보는 경제자유구역청이 되어서는 게임 안 된다고 보거든요.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차장님께서 한번 특단의 결심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주문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경제청이 그런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노력들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짧게 1분만요. 답변은 안 듣고요.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덧붙여서 한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우리 경제청과 NSIC하고 업무적인 관계가 잘 협조가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지만 작년도 업무단지개발 내용하고 올해 1월 업무단지개발 내용하고 다른 것이 없고 계속 연장선상에서 똑같은 것 외에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지금 NSIC가 가지고 있는 부지는 계속 올라가는데 착공은 빨리 빨리 않고 부동산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땅 값은 협약 맺을 때와는 별개로 다 등기 넘어갈 때 돈을 받다보니까 그냥 앉아서 많은 이득을 보는데 이득 보는 것은 좋은데 이 업무단지에 국내 기업들이 들어가고 싶어도 빨리빨리 건물 들어서고 오피스맨들이 들어와야 상가도 활성화되는데 NSIC의 업무단지에 진출하려는 대기업들이 사옥도 짓고 하려고 해도 NSIC가 땅값을 엄청 달라고 한대요.
이래서 국제도시 개발되겠습니까. 안 되는 사람, 우리는 속은 타는데 그 사람들이야 시간 지나면 땅값이 계속 오르니까 참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다 뭐다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u-City나 URC로봇사업이라든가 이런 관련된 것에 인천업체 특히 u-City하고 URC로봇에 인천지역 업체가 얼마나 참여하는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4,000억짜리 RFID/USN 클러스터에 삼성이 짓고 있는 부분에 협력업체라고 하고 생수업체하고 복사용지 납품한다는 것 외에는 자료에 의하면 없었거든요.
올해부터라도 특히 로봇랜드 유치된 인천의 로봇업체들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니면 경쟁력이 없으면 컨소시엄에라도 끼워주어서 경쟁력을 키우든가 이런 부분도 같이 포괄적으로 접근하셔서 정책에 반영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질의 종결하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차장님, 진짜로 경제자유구역사업은 큰 사업입니다. 인천의 미래 그리고 시간도 많지 않아요, 이제 앞으로 3, 4년이면 모든 것 윤곽이 드러나요. 지금까지의 1단계 경제자유구역사업은 사실상 절반의 실패라고 규정받고 있습니다. 해야 될 일이 1단계 사업에서 지금 안 된 거예요. 1, 2, 3, 4단계 계획을 한번 보세요.
그래서 절반의 실패라고 보는데 저도 여기 계신 공무원들하고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있고 또 참 존경하는 분들, 아 이런 분들 참 고맙다 이런 분들 많이 여기 계시지만 거의 미친 분들이 되어야 돼요. 그냥 한 2년 있다 간다, 3년 있다 간다 이래서는 경제자유구역사업 안 됩니다. 일반 환경녹지국이나 이런 데하고 틀려요, 경제청은. 거의 여기 계신분들 다 미친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지 지금 성공해요.
오늘 차장님이 그것 좀 앞장서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보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1분 회의중지)
(14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전의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여러 위원님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외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사단법인 인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평가결과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맑고 푸른 친환경도시 조성,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 건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대안제시 등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입니다.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지속 가능한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을 지원 육성하여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서 해 주시고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정보산업진흥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입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또 전문위원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고 뜻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저희 정보산업진흥원 전 직원과 같이 기원드립니다.
금일 위원님들에게 보고드릴 내용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결과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간부들은 변동이 없이 작년과 똑같습니다.
여현구 기획부장입니다.
최순영 국책사업부장입니다.
이춘섭 전략사업부장입니다.
이종훈 기업지원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원장님, 아까 경제청과 마찬가지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생략하면서 질의로 바로 들어가면 어떨까 싶은데요?
그러면한 가지만, 로봇관련해서 추진기획단 구성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이상으로 정보산업진흥원 2008년도 사업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질의 아닌 이런 주문을 드려볼게요.
지난번에 물류소프트웨어 이런 쪽으로 한번쯤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드렸죠?
그 부분의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류 관련된 연구개발사업은 저희가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관내에 예를 들면 물류연구회 또 인천대학교에 동북아전자물류연구센터 또 물류대학원하고 저희들이 수평적인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금 인천의 물류연구회 같은 경우에는 시 예산을 일부 지원을 받고 있지만 정책연구사업들은 주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일을 하고 인천대학에 동북아전자물류센터와 저희는 기술 자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알겠는데요.
원장님께서 정보산업진흥원을 훌륭하게 끌어가신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부처의 다른 국에도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주문했지만 중소기업지원센터나 테크노파크, 신용보증재단 이렇게 좀 별동부대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 역시 정보산업진흥원이거든요.
시 행정조직에서 약간 외곽에 있는 것 같은 그러나 알고 보면 내용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고 해서 국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면 업무연계가 상당히 안 돼요. 충분히 상대부서에서 알고 이해해야 할 부분도 일일이 제가 예를 안 들겠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국장님들끼리 모여서 대화만 해도 공무원님들이 일하기 굉장히 수월할 텐데 이렇게 자기부서의 일만 자기 예산만 가지고 일을 풀어가는가라는 부분에서 정보산업진흥원도 아직 예외가 아니지 않느냐 이런 인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원장님께서는 도화동에 거기 가서 주어진 예산 가지고 역할하시는 것보다는 시 전반적인 행정에 합류하는 어떤 정치적 기능이라고 할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올렸습니다마는 저희가 관련된 물류국이라든가 이런 데 가서도 저희들 연구사업을 보고드리고 또 2005년도에 시에서 한 연구결과나 정책추진결과들을 인수받았습니다. 장비도 인수받고 기술도 인수받고 그런 부분들을 인천에 관련된 기업들에게 전수하고 또 그 부분들을 통합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애로사항처럼 위원회에 보고드린 것은 그런 부분으로 별도의 예산을 가지고 시의 시책을 추진하는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로봇 관련해서 제가 경제통상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청라에 로봇랜드 추진 기획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전국에 분산되어 있는 로봇관련업체들이 집적단체로 활용하려던 제조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검단2차계획단지든 아니면 청라하고 인접한 강화든 아니면 로봇전용공단 설립 필요성을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랬더니 공장재배치용역에서 남구 기계단지 쪽을 로봇단지로 한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시간도 그렇고 그런데 말씀드릴 요점은 추진계획하시면서 로봇랜드 안에 로봇 관련 업체들이 입주할 수 있는 연구·제조할 수 있는 그런 장소, 건물들을 반영해서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하고 또 한 가지는 제5회 로봇대전 개최를 인천에서 유치하신다는 말씀이세요?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까지 쭉 해 왔습니다. 주관해서.
그러면 코엑스에서 로봇전시회 했던 것은 인천에서 컨벤시아 완공되면 그런 행사를 기획해서 유치할 수 없나요?
그 부분 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로는 저희 로봇랜드 안에 로봇 관련된 기업의 집적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어느 규모로 할 것인가 는 평수나 이런 것은 전체적으로 나와 있는데 그것을 세부사업으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변단지에 대해서 로봇전용공단 얘기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남구 쪽으로, 남구가 그 동안 로봇산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희망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그 다음에 로봇대전은 지금 말씀하신 코엑스에서 했던 것은 산자부, 정통부가 그 동안 경쟁적으로 해 오던 것들을 산자부가 통합해서 전국 규모의 중앙부처가 주관하는 로봇대회를 통합해서 하고 있고 저희가 하는 것은 대한민국로봇대전이라고 해서 전국규모이기는 합니다마는 저희 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을 5회째 했는데 그것을 금년에는 삼산체육관에 가서 할 계획으로 날짜를 예약해 놨고 그리고 중앙부처에서 하는 것은 저희들이 가져오기가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시설면적이나 이런 것으로 봐서 그래서 산자부에서 킨텍스에 가서 넓은 데 가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로봇랜드가 되고 또 컨벤시아나 이런 것들이 충분해 진다면 그런 것들도 추진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시회를 주최하고 계획하고 주관하는 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산업자원부가 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하는 시행 대행사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거기다가 인센티브하고 시하고 협의해서 돈을 지원해 주더라도 예를 들어서 인천서 유치하는데 발전기금을 내놓는다든가 해서 인천에서 큰 행사를 유치하면 엄청나게 로봇도시 이미지가 표출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김성숙입니다.
원장님께서는 로봇과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해 오시는 로봇랜드 잘 됐고 노력을 그만큼 하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정구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과 같은 로봇랜드 안에 집적단지 말씀을 하셨었고 또 그렇게 추진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남구에서 로봇컴플렉스를 하고자 하는 계획을 계속 가지고 있고 그것하고 같은 지역 내에서 어떻게 이것이 연계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따로 따로 집적단지가 운영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안이 있으신지요?
그 부분은 당장 만족할 만한 안을 대답을 제가 김성숙 위원님에게 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왜냐 하면 로봇컴플렉스가 이런 계획들이 다 생기기 전에 계획되었던 것이고 추진되었던 것들이고 제가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참여했고 또 건설교통부에 살기 좋은 도시계획 중에 하나로 들어가 있었고 했는데 그러다가 작년에 로봇랜드가 추진되고 거의 확정되어 가는 도중에 지금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 속에 그런 집적시설이 들어가고 그 속에 경기장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로봇컴플렉스 처음에 우리가 계획했던 것과 중복됩니다, 내용이.
그래서 제 생각에는 남구가 로봇컴플렉스를 그대로 추진하는데는 로봇랜드가 최종적으로 결정이 된다면 중복되는 상황이 되지 않겠는가 우려를 하고요.
다만 로봇컴플렉스라는 것도 결국 경기장과 기업들의 입주시설 또는 공동장비를 활용하는 시설들을 갖추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남구에 로봇전용공단이 지금 계획하는 것처럼 들어서게 된다면 로봇컴플렉스는 위로 올라가는 빌딩이라면 공단은 평면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이지만 거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됩니다.
그러나 지금 남구에서 아직도 로봇컴플렉스에 대한 기대를 계속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청하고 남구청하고 계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IT 관련해서는 정보산업진흥원 역할 중에 지역협력네트워크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것과 관련해서 정보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해서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 도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기업간에 아니면 입주해 있는 업체 사이에서의 네트워크와 기술협력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 주변에 있는 대학이든지 아니면 초등학교는 그렇다 치더라도 중·고등학교 내지는 연구기관들과의 네크워크와 교류가 굉장히 그것을 통해서 인천지역 전반에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안 하신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여기에 중점적으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저희들 하고 있는 사업을 위원님에게 설명을 해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인천지역에 있는 IT 관련된 전문가, 전문가 속에는 공무원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연구원, 연구기관, 대학의 교수님들을 비롯한 교수진들 그 다음에 기업체 간부님들 이렇게 해서 인천IT지식클러스터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400여명 이상 되는 위원들이 열서너 개의 위원으로 구분해서 관리하고 있고 각 위원회별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예산들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정책개발이나 또는 신규사업에 대한 제안서들을 만들어서 그 중에 어떤 것들은 저희가 국책사업으로 이어서 예산을 확보하기도 하고 그 속에 자기네들께서 지금 말씀하신 연계 수평적 네트워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른 도시에 연계제의가 없어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을 굉장히 벤치마킹하고 있는데 좀더 위원회 활동을 강화하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업과 전문가 중심의 위원회 활동을 잘 하고 계시는 것은 좋은데요.
거기에 필요하다면 각급 학교에, 지금 아마학생들 방학 때 오게 해서 하고 있는 것은 언젠가 업무보고 때 그런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그것을 좀더 확대해서 정기적으로 각 급 학교하고 교육청을 통해서 그렇게 연계되어져서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이런 것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것을 그런 것을 해 나가실 것은 어떤지 여건이나 이런 것이 되는 범위 내에서 그것을 해 보셨으면, 어떠세요? 어려운 얘기인가요?
어려운 얘기입니다.
저희가 1억 6,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이런저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 저소득청소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연중프로그램으로 계획을 짜서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인천시내 예를 들면 중·고등 또는 이런 학생 전반을 대상으로 하기에는 저희들이 역부족이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로봇 관련해서 몇 개의 반을 운영해서 집중심화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청소년, 로봇분야 이것도 저희들이 인원이나 장소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적정한 인원을 미리 공고하고 선발된 인원 중에서 추려서 심의해서 선발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좀 미흡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중점적인 투자와 이런 것이 필요한 시점에서 바로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과 연계되는 방안을 교육 차원에서 찾았으면 교육프로그램에서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종결해도 됩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산업의 IT화 핵심거점이 마련되어 기업하기 좋은 여건조성을 위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4.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4항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윤창현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외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사단법인인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의정활동평가결과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활성화, 맑고 푸른 친환경도시 조성 그리고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 건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대안제시 등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예정입니다.
관계임직원 여러분께서도 벤처기업의 창업지원과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해 주시고 관계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업무보고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이라든가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해 주시고 2008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역점을 두어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송도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신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지적하에 제반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지원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경제에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봉기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계획본부장입니다.
김광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임종순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입니다.
(간부인사)
뒤에 배석하신 실장들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원장님, 생략하시죠. 자료 근거하시고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시간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죠.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에 얘기하면 일정부분 테크노파크가 기술개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시는데 임대사업 측면도 현재로써는 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경제자유구역청이 안고 있는 그 부분에 대한 건물활용도에 대해서 한번 오래 전에 지적한 바 있었죠. 그것을 임대수입으로 계속 갈 것이냐 아니면 어떤 스페이스 공간활용을 구상하고 있는가. 그 당시는 답변이 없었는데 지금 계획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도 경제자유구역청이 자체 청사를 마련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그것에 따라서….
물론 거기에 따라서 가겠지만 그것에 대한 대화 커뮤니케이션은 경제청하고 있나요?
특별히 한 것은 없었습니다.
무한정 임대로 갈 것입니까?
저희는 그것을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어떠한 의지를 보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원장님이나 청장님이나 시하고 이런 대화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 아니겠는가.
그래서 2020년이면 ’20년이어도 좋고 아니면 또 별도로 2020년이 경제자유구역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이다 보니까 그 때 되면 그 때또 하든지 뭐 이렇게 해서 컨셉이 있어야지 지금 테크노파크의 고유업무에 대한 스페이스 활용도가 나오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마치 경제청이나 시에 질질 끌려가는 듯한 이러한 이미지도 지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도 변화값은 있을지언정 노킹은 되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 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사실은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협의해서 공문으로 주고 받은 적은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답변이 오고 갔나요?
그래서 경제청의 입장은 장기적인 청사 마련계획을 짜서 자체계획에 따라서 추진해 나가도록 할 테니까 그 때까지 좀 양해해 달라 하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저희 판단으로는 청사확보계획이 아직 구체화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없지요?
네, 그래서 경제청 입장에서도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 하는 결론을 내리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희는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저희가….
아니, 장기적으로 정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장기적으로 정하든 단서조항을 붙이든.
그 문제는 저희가 다시 한 번 경제청에 협의해서 구체적인 연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문제는 아닐 수 있겠습니다마는 어떤 행정에 대한 대내외적 투명성이라고 그래야 되나 이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 이것은 이래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갈 거다라는 답은 있어야 되리라고 봐요. 그 답이 어떤 답이든.
그런데 경제청 글쎄요. 건물 아직 안 짓는데 있어야지 어떡하나 이것은 좀, 분명히 테크노파크의 재산인데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그 후에는 이렇게 이렇게 한다라는 분명한 입장보다는 변화값은 있을지언정 그래도 그림은 나와줘 주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것을 경제청하고 대화를 해 보세요.
해서 지어 나갈 것이냐, 지을 형편이 안 되냐, 아직 논의 시기냐. 그러면 2010년까지 가고 다음에 유예기간을 더 둔다는 둥 뭐 이런 정도의 그림 정도는 나와줘야 되지 않느냐.
어차피 경제청만 상대하는 것이 아닐 것이란 말입니다. 일반 기업들 뭐 거기에 중소기업지원센터 여러 군데하고 있는데 경제청이 덩어리 크다고 해서 경제청한테는 그렇게 하고 다른 데는 또 투명한 잣대 갖다 대고 이런 부분은 좀 그림이 아니지 않느냐. 같은 관끼리라 하더라도 선은 긋고 가야 되지 않느냐.
알겠습니다. 검토를 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32페이지에 자동차 부품산업 지원을 하시겠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상당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01억원을 지원한다그러셨는데 C2C Biz 종합지원사업에 대해서 이왕 책에 나왔으니까 좀 알고 가야 될것 같아요.
C2C Biz 종합지원사업은 한마디로 말해서 인천의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품을 수출하기 위해서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그 주요내용이 추진현황 나열한데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연구도 하시나요?
그러면 하이브리드차가 지금 일본이나 유럽 같은 데는 상당히 많이 진전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현대에서도 많이 연구해서 차를 많이 만들려고 애를 쓰시는 것 같아요. GM대우에서는 못 하고 있다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 것 같은 것은 연구 안 하시나요?
그 내용은 자동차센터 임종순 박사가 대신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박사님이 오셨으니까 말씀을 해 보세요.
앞으로 일본 같은 경우 2015년이면 모든 차량의 15%를 하이브리드차로 대체하겠다 이런 포부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뒤지면 상당히 자동차 시장에서 버림받는 현상이 생긴다라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해 보세요.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임종순입니다.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관내는 아니지만 국내에 하이브리드차량이 지금 열심히 연구 개발중에는 있습니다. 주로 현대 계열사 위주로 국내에서는 연구 개발되고 있고요.
잘 아시다시피 도요타가 프리우스라는 하이브리드자동차를 만들어서 상당히 히트를 치고 세계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런 핵심연구사업은 GM본사에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역할분담이 GMDAT 쪽의 연구소는 소형차 위주로 연구 업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계속 GMDAT에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GM글로벌 전체 R&D의 분업관계상 아직까지 GM은 하이브리드자동차 개발은 적극적으로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것 연구하는데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드나 보죠?
그렇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앞으로 송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아직 국내에는 더더욱 보급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천도시박람회도 있고 이래서 앞으로 하이브리드를 시범 운행하는 사업을 산자부하고 기획은 하고 있는데 사업비가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런 사업도 추진해서 나름대로 기술확산을 유도하는 사업은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소장님이 일하시는 데서 이러한 우수한 하이브리드를 연구하셔서 발표하고 그러면 우리 인천에서 그만큼 산업에서 한 발 앞서 나가는 것이니까 생각 좀 해 보자고요.
예산이 필요하다면 원장님한테 말씀하셔서 한번 해 보세요.
네, 앞으로 첨단기술 쪽은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 디트로이트에 사무실을 설치하셨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여기서 파견 나가 있습니까?
현지인 2명을 고용했습니다.
거기서는 주로 뭐를 연구하시나요?
주로 마케팅하고요.
마케팅이라면 뭘 마케팅하는 거예요. 현대자동차를 파는 것은 아니고.
저희 부품업체들 중에는 아주 대형 부품업체는 독자적으로 해외 영업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회사에서 할 일 아닌가요? 자기네 물건 파는 것인데 우리가 굳이 할 것 뭐가 있어요.
조금 보완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계속하세요.
그러나 몇 100억 이하의 기업은 경쟁력하고 포텐셜은 상당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해외영업력을 갖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 관내의 수많은 기업들이 조그마한 회사들이 좀 많습니다. 그런 기업들의 수요를 저희들이 받아서 그 기업을 대신해서 일종의 자동차부품이라는 것이 일반 의류와 같은 공산품하고 틀립니다. 한번 자동차부품이 소개되면 그 뒤에 계속적인 테크니컬리뷰라든지 수출상담을 기술상담을 많이 해야 됩니다.
부품업체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사무실을 개소하신 건가요?
1년에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여기 디트로이트에.
여기 디트로이트 사무실 예산이 3억 정도 됩니다.
지금 디트로이트사무소를 운영하는 것은 자동차 중소부품업체들이 독자적으로 가서 그런 영업활동을 하려면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저희를 통해서 저희가 대행해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인천업체들이 활용을 하면 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애매하네요. 부품회사에서 자기들이 사무실을 내서 해야 될 것을.
그런데 그렇게 운영하기가 간단치가 않습니다. 독자적으로 운영하기에는 예산도 소요가 많이 되고.
우리 인천에서 나가 있는 기업들만 해 주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디트로이트가 이제 자동차산업에서 한물간 도시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자동차부품과 관련된 완성차를 포함해서 세일즈랩이라고 바이어들이 디트로이트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설치하게 된 겁니다.
그것도 인하대하고 공동으로 하시나요?
인하대하고는 별개고요. 저희가 자동차부품기술센터 근무는 인하대하고 같이 지었습니다.
3억을 들여서 지원을 해 주는데 여기서는 우리가 직접 팔거나 그런 것은 없기 때문에 지원만 해 줄 뿐이지 무슨 실적은 있거나 그런 없겠네요.
지금 시작단계이고요. 그것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뭐, 사무실도 지금 지난해 말 12월에 사무실을 얻었고 거기에 지금 현재 저희 테크노파크하고 디트로이트 사무소 간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06이든 ’07년이든 우리 자동차부품 연구하셔서 실적이나 이런 것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실 것이 좀 있으신가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저희들이 거의 연구사업이 시작단계에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처음으로 시험장비도 일부 구축되어서 최근에 6개, 7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제가 끝나면 좀 이렇다할 실적을 보고드리고요. 현재는 연구 개발중으로 이렇게.
대학교에서 어떠한 획기적인 것을 발명했을 때 그것을 학교에서 회사에 직접 기술을 팔더라고요. 우리도 연구소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소장님도 계시고 박사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앞으로 연구하셔서 좋은 상품이 나오면 기술을 파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은 대부분이 저희가 주관이 되어서 개발을 원하는 희망하는 업체와공동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면 거기에 어떤 기술이 개발되거나 권리를 취득하게 되면 권리는 저희가 갖고 있지만 실시권은 참여기업이 실시할 수 있도록 체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기업에게 우선권을 주는 것이지요. 왜냐 하면 참여기업은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연구비도 같이 내고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가져간다고.
아니죠. 저희가 연구하고 그런 기본적인 목적은 기업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방화 시대에는 지방자치도 어떠한 일을 하고 그랬을 때 이제는 지방도 경제성으로 나가야 돼요. 박사님들 계시고 해서 좋은 상품해서 우리는 이익도 없이 다 나눠만 준다면 실적이 없어도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도 우리는 연구하는데 도움이 됐다라고만 할 뿐이지 와닿는 것이 없다면 나중에 소장님이든 원장님이든 애매한, 좋은 이미지로는 못 갈 것 같은데요.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실시권을 해서….
지금 인천시장님이 타이거항공사하고 뭐 해서 저가항공으로 돈 벌겠다고 나섰어요. 그래서 이제는 돈을 벌어야 되는 거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오늘 하루종일 저희들이 그것 하는 거예요. 송도 거기도 보면 엄청나게 돈을 버는데 펑펑 나누어만 준다고요. 돈은 하나도 안 벌고 그러니까 오늘 하루종일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송도테크노파크도 지금 박사님들 여러분 계시는데 가시적으로 뭐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어려움을 당할 때도 오지 않겠느냐. 그런 것도 절박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독자적으로 기술 개발한 것은 기업에게 로얄티 받고 팔 수가 있는 겁니다.
아직은 연구단계이기 때문에, 작년에 사실 예산 많이 들어갔어요. 기계 사고 그래서 원장님께서 기계만 사 놓으면 앞으로 좀 좋아질 것이다 그랬어요.
지금 우리 기상천문대가 슈퍼컴퓨터가 안 들어와서 기상을 잘 못 맞춘다 어쩌고 그러더니 슈퍼컴퓨터 사 줬는데 맨날 틀려서 터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결과가 우리 테크노파크에도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말씀드렸어요.
지정구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네, 짧게, 원장님 CDM사업 혹시 아세요? CDM사업, 잘 모르시겠어요?
지금 에너지난 때문에 나중에는 200달러 고유가시대가 온다고도 하는데 요즘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협약에 의해서 2013년까지 제 기억으로는 5,000만톤인가 탄소배출권을, 감축하기 위해서는 탄소배출권을 사야만이 에너지 관련 발전이라든가 이런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드리는 요지는 신기술보육사업 중에서 에너지 관련된 탄소배출권을 지정하는 지정기관 유치라든가 아니면 탄소배출권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관 관련된 기업들 이런 부분들하고 산학연해서 같이 신재생에너지 관련된 온난화변화에 따른 인천도 대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자연적으로 그런 것을 하다보면 관련기업들이 테크노파크에 많이 입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정책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 종결하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테크노파트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사업 활성화와 인천특화사업 육성지원에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62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위원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금번 회기중 심도 있는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와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전반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최현길
기획국장 이상익
개발1국장 김기형
개발2국장 강용근
투자유치본부장 민희경
공보담당관 박영식
기획정책과장 한성원
총무과장 김용길
도시관리과장 조영호
u-City정책과장 변주영
계획총괄과장 안영규
도시디자인과장 김경술
송도개발과장 지창열
건축지적과장 오호균
영종개발과장 박성만
영종관리과장 전왕진
청라개발과장 이광제
투자지원팀장 유병윤
서비스산업팀장 정창복
첨단기업팀장 강 훈
교육의료팀장 하종배
○ 기타참석자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전의진
기획부장 여현구
국책사업부장 최순영
전략사업부장 이춘섭
기업지원부장 이종훈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관리본부장 강봉기
사업계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김광희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임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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