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2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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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8년 1월 29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2.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
3.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4. 항만공항물류국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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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1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경제통상국에 대한 조례안 심의 및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조상수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외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사단법인 인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의정활동평가결과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그리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대안제시 등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행을 위해 노력을 다하시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한도섭 위원님께서는 인천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총회 관계로 금일 회의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2항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 제3항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제4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는 농어촌의 경쟁력제고 및 소득증대사업 지원 등을 위해서 조성된 농어촌진흥기금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서 현행 조례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을 보완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제안설명을 드렸던 사항으로써 개정내용 중 제7조제3항의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관리위원회의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에 관한 내용을 심도 있게 검토하기 위해서 조례안을 보류하였던 사안으로 기금관리위원회의 구성과 관련한 사항만 추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용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을 행정부시장에서 경제통상국장으로 하는 사항은 위원회의 심의내용에 지원대상자의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수시 발생할 수 있는 내용들을 원활하게 심의하기 위한 사안으로써 조례안대로 처리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당연직 위원을 농정과장과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하였던 사항을 수산과장을 포함하는 것으로 수정하여 처리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개정근거와 관련하여는 농어촌의 경쟁력제고 및 소득증대사업 지원 등을 위해 조성된 농어촌진흥기금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보조사업의 지원대상자 및 지원사업을 확대하며 융자금의 이율을 하향 조정하는 등 조례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을 보완·개선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주요 검토의견으로는 제160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위원회의 구성 중 농촌 관련업무는 경제통상국 소관이고 어촌 관련업무는 항만공항물류국 소관으로 2개 이상의 부서가 관계된 위원회임에도 위원장을 부시장에서 경제통상국장으로 조정하는 사유와 당연직 위원으로 농정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외에도 어촌업무 관련 과장인 수산과장이 포함되지 아니한 사유 등에 대하여 좀더 심도 있는 심의를 하기 위해 보류 결정하였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젓번에 부결됐던 사항인데 아까 과장님하고 협의가 있었지만 국장님의 보고내용에 수산과장이 포함될 수 있다 라고 말씀해 주셨지요?
그러면 항만공항물류국장님하고도 이 개정안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나요?
항만공항물류국 수산과하고 협의는 했습니다.
수산과하고요?
그렇게 개정안을 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고 융자금의 이율을 연 5%에서 2%로 하는 것은 무슨 근거가 있는 겁니까? 개략적으로 내용 아시는 데까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지금 농업정책자금 금리가 3%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율이, 저희가 사실상 5%이기 때문에 농업정책자금보다는 우리가 싸야 될 것 아니냐. 그래야 농민들이 이용하는데 부담이 덜 할 것 아니냐는 생각에서 농업정책자금보다 1% 하향 조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기업지원과도 나와 계시지만 제조업을 하시는 파트나 소기업, 소상공인 쪽에서 이용하는 이율하고 형평성이 맞아야 될 것 같은데요. 비교가 되어진 것이 있나요?
소상공인에 대해 기금으로 지원되는 사항은 가능하면 기금에 대해서는….
2% 하시는 것 자체는 동의하는데 이것이 농어촌하고 공업하고 형평성이 맞아야 되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장기 저리로 해서 하는 대출도 있는데, 기업과장님이 나와서 답변해 보세요. 지금 우리가 대출하는 것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당초에 이율을 정하는 과정이 무슨 주먹구구식으로 한 것은 아니고요. 전국 수준에 거의 맞춘 겁니다.
그래서 울산 같은 데서는 심지어 0.85%까지 있는 데가 있고 경기도가 1.5%, 조금 높다는 강원도나 충남이 2.5%대, 나머지는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도, 제주도가 약 3%이고 나머지는 전부 2%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준에 저희들도 맞춘 겁니다.
그런 개념이 아니고 우리 경제통상국 내에 농어촌도 있지만 기업지원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하고도 상호 연계성을 봐달라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어촌 쪽에 울산 같은 데는 0.85%라고 그랬는데 농어촌 쪽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통상국 내에 기업지원도 있고 농어촌 여러 가지 기금이 있잖아요.
기업지원과에 경영안정자금이 있죠.
기금 비교표를 제시해 주어야 눈에 딱 들어오잖아요.
그쪽과의 형평성 문제를, 그래서 그것은 기금액수, 기금이용자 여러 가지 요인들을 감안해서 결정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도 경영안정자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보전금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지금까지 하향을 지향해 왔고 금년에는 특히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으로 인해서 대출기간이 짧다고 그래서 4년짜리를 하나 추가로 금년부터 시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전금리가 그것도 2% 내지 2.5% 정도 잡고 있습니다마는 크게 경영안정자금과도 불평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이어서 하려고 하는데 연 5%를 연 2%로 하면 획기적으로 이자율이 저조하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인천광역시의 명품브랜드화가 시작된다면 이 자금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되네요.
시 금고를 금융기관으로 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만약에 앞으로 이용을 많이 할 경우 어떻게 본 자금을 준비하실 건지요? 요구하는 분마다.
이것은 농어촌진흥기금 37억이 적립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 농어촌진흥기금 사용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시중자금을 쓰는 것과는 구분이 되겠습니다.
농어촌진흥기금이 37억밖에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것을 5%를 2%로 내린단 말입니다. 너무 경영에 압박을 가하지 않을까요?
용도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하신 명품에만 과거에는 2%로….
2%로 내리는 것은 상당히 좋아요. 농어민이 농어촌진흥기금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데 5%를 2%로 내려서 37억으로 변동 없이 한다면 내용만 바꾸었지 도리어 사용하시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로 보전하고 있는 돈은 37억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제가 조금 말씀을 잘못드린 것 같은데 기금만 운용하는 것이 아니고 금융기관을 이용할 경우 이자보전을 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차액에 대해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어서 매년 10억 정도는 확보해서 농민들한테 대출해 주는 형식이 되겠습니다.
변죽만 울리는 것 같아요.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마는 앞으로 운용한 상황에 따라서 자금도 추가로….
5%를 2%로 획기적으로 내리면 자금을 확보해서 그만큼 저기해야지.
첫 해에는 10억 정도 확보한 모양인데 앞으로 자금소요액을 판단해서 연차적으로 은행과 협약해서 그 액수를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좋으나 준비는 없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질의 종결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6분 회의중지)
(10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안 제7조 (위원회의구성) 제3항 중 당연직위원으로 수산과장을 추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58조제1항의 규정에 의 거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심사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안 제7조 (위원회의구성) 제3항 중 당연직위원으로 「수산과장」을 추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시장제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폐지이유는 농어촌정비법 제110조에서 시장, 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은 한국농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제11조에 따른 공사관리기업 외의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농업기반시설의 이용자를 계원으로 하는 수리계를 조직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수리계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은 농림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서 시·군 또는 자치구의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를 폐지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를 폐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고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는 1971년부터 제정·운영해 왔으나 2002년 1월 14일 관련법 개정으로 수리계의 유지관리업무가 특별시, 광역시 및 도에서 시·군 및 자치구로 배정됨에 따라 본 조례를 폐지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본 안은 정비법에 따른 폐지조례안이므로 별다른 이의 없으므로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토론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58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심사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해서는 지정구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수리계관리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11시 29분)
계속해서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강석봉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 2008년도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난 12월 28일자로 경제정책과장으로 부임한 이홍주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김태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홍희경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안영철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현용 농정과장입니다.
황선복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정성준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입니다.
김동면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
아무쪼록 경제통상국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직표를 보니까 에너지정책과가 신설되었는데 담당들은 다 배당되었나요? 조직표에 보니까 담당이 없는 부서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 1개팀의 담당이 현재 공석중에 있습니다.
인사발령을 대기하고 있어서 그런가요?
지금 4급까지는 인사가 이루어졌는데 5급 이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해 듣기로는 2월 초순경이면 이루어지겠다는 얘기입니다.
경제통상국이 과가 증설되고 해서 몸집이 커지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부서는 아무래도 낫겠지만 신설되는 부서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내용 중에 좀 미진한 내용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 쪽에 관련되어서 말씀드리면 비즈아카데미 운영하는 내용을 보니까 이런 내용들은 우리 기업지원과라기보다 사실 중소기업종합센터에서 주로 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위탁.
위탁해서 하는데 아주 좋은 아이템 같기도 한데 뭔가 기업지원과에 도움 을 주어야 지원센터에서 할 일을 하고 있지만 컨설팅이나 콜센터 같은 것은 상당히 좋은 것 같거든요. 중소기업 하는 분들한테는 좋은 것인데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네, 감사합니다.
로봇랜드 때문에, 과학기술과 홍희경 과장 와 계시지만 미국까지 가서 유치하고자 하는 뜻이 잘 되어서 1차 예비사업자로 지정이 되었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2008년 9월에 사업자가 최종 확정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사실 2008년 9월이면 산자부가 없어지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식경제부로 바뀌었어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는 우리가 산자부 쪽하고 계속 유대관계를 했고 이후에도 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부서 자체가 지식경제하고 통합되니까 그런 쪽에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실무자들은 다 대비하고 계시겠지만 여기 내용 자체는 산자부가 앞으로 부서 관계 때문에 복잡하지 않나.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이분들이 타당성조사 여러 가지를 해서 인천이 꼭 해야 되는데, 이것도 정보산업진흥원하고 또 연결되는 것 아니겠어요.
네, 정보산업진흥원하고 유치 활동할 때 같이 했습니다. 프로포절 내는 것도 거기서 용역을 했고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기획예산처에 넘긴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은 기획예산처에 가 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산자부의 기능보다는 기획예산처의 기능에 더 좀 의뢰해야 되는 그런 실정이고요. 앞으로 관계 부처의 관계자들과 수시로 정보교환을 하면서 이상 없이 저희한테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에 경제통상국 제일의 목표가 이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 것이고 이것이 이루어짐으로써 청라지구에 로봇랜드가 조성되고 그런 부가가치나 기대효과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시고 구월농수산물센터에 대해서 무한정 이러한 방향으로 가면 쉽게 되겠습니까?
사실 2006년부터 6년간 사업기간으로 있던 것인데.
어쨌든 절차적인 문제 때문에 조금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도시계획변경 관계 때문에 조금 시일이 걸리 고 있습니다.
국장님, 국비 관계 때문에 다녀오신 것은 비전이 있나요?
국비는 저희가 농안기금이나 이런 것을 쓰는 것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기존에 이전적지를 처분하는 것을 감안할 때 그렇게 큰 액수가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저희가 원하는 정도의 국비 확보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추진상의 문제이지 국비확보는 그렇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말씀드리고, 요새보도자료를 보면 중소기업종합전시장을 매각한다는 내용이 몇 군데, 연합뉴스나 인천신문에 나타나고 있는데 매각이 결정 난 이후에 보도자료를 내주시는 것인가 아니면 구상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중소제품전시장 그쪽 관할하는 부서에서 매각해 달라는 것인지 이것은 선을 그어놔야 할 것 같은데 아니면 우리가 보안이 유출돼서 나갔다든지 이런 사항이 민감한데 이것이 어떻게 보도가 되고.
그것이 그렇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종합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는 처음에 소요액을 예측했을 때 378억 정도가 예측되었는데 막상 설계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까 그것이 565억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늘어난 만큼의 재원이라든가 국비 확보문제를 감안해 보니까 상당한 재원이 필요한 관계로 저희가 그것을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예산담당관실에서 그러면 현재 있는 중소기업종합전시장 그 부지를 처분해서 가면 될 것 아니냐 해서 저희와 실무협의과정에서 나온 얘기이고 이 사실은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거의 지금 서류상으로 방침결정이 안 됐지 시장님서부터 합의는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렇게 크게 예민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사실에 근거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데 왜 그 얘기가 나왔느냐 하면 자꾸 언론에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재원을 어디서 조달할 것이냐고 자꾸 따져 묻길래 해당부서에서 그런 사항을 얘기해 준 같습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문서보안에서 중요한 얘기예요. 구두상으로 결정됐다 하더라도 그것이 확정된 이후에 나와줘야지 이 부지가 실질적으로 용도도 있고 사실 기부채납 받은 것 아니에요.
의회에 내용 자체도 보고도 없던 사항이었고 거꾸로 시 밖에 계신 분들이 이런 것이 매각한다고 보도된 것을 아느냐 해서 하니까 저희들도 아주 혼동스러운 거거든요.
전시장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또 남동비즈니스센터가 건설되면 거기에서 그 기능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렇게 처리를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보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어떤 방침이 결정된 이후라면 몰라도 사전에 정보가 나가는 것 자체는 조금 잘못된 생각이 저는 들어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도 알았던 것 같으면 누가 문의했을 때 아는 데까지 답변해 줄 수 있는데 거꾸로 보도된 이후에 산업위원회가 관련되니까, 답변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면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방침이 결정됐다면 공식적으로 보고를 드릴 텐데 아직 방침은 결정이 안 됐고 내면적으로만 구두합의된 상태에서 자꾸 재원대책에 대해서 물으니까 실무자가 얘기한 것을 쓴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 모두 고생들 많으십니다.
2008년도 새해가 밝았는데 경제통상국이 창조성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통상국이 잘 되어야 우리 인천이 부유해지고 인천 서민들의 삶이 부유해진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2007년도보다 모든 분야에서 과별로 다 예산이 줄었습니다. 113억이라는, 합하니까 113억의 예산이 줄었는데 과별로 경제정책과하고 기업지원과, 과학기술과, 에너지정책과, 농정과 중요하지 않은 과가 없어요. 말 그대로 하자면 펄펄 날아야 할 경제통상국입니다.
과학기술과 로봇 국제유치해서 하겠다 그랬는데도 예산이 줄었어요. 농정과 FTA 대비해서 어떻게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그런 기로에서 많은 예산을 투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줄었어요.
아무튼 핑계는 있겠지만 예산이 줄은 것은 사실이죠. 그렇죠?
113억입니다. 참 걱정돼요.
그래서 국장님이 또 과장님이 일을 하겠다 는 것인지 말겠다는 것인지 걱정돼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데 과연 2008년도 어떻게 해서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그것은 당초예산을 올린 액수에서 상당히 깎였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마는 다만 작년예산이라는 것은 추경까지 다 포함해서 한 액수이고 저희는 한 번도 추경은 안 했습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액수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경을 이용해서 전액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경에서 많은 예산을 확보하시겠다 그러한 답변이신데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도 거들 테니까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2008년도 농정예산이 줄었는지 늘었는지, 줄었습니다. 시장님은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강화예산 아니면 농정예산 이러한 예산이 줄었어 이렇게 답변을 하세요. 시장님은 생각 밖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국장님, 시장님이 모르고 계세요. 예산이 줄었다는 것을. 그랬으면 진작 얘기해야지 이렇게 나가세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가서 말발이 안 서니까 그런 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무튼 추경에서 확보를 못 하면 무슨 변명을 하실지 모르겠는데 그 때까지 전년도보다 예산이 우리가 전체적으로 인천시가 2008년도가 2007년보다 얼마나 늘어났는지 아십니까?
전체적으로?
전체 예산요?
네, 인천 전체예산.
그것은 제가….
이것 보세요. 국장님이나 과장….
7,000~8,000억 늘어났다고.
아니, 퍼센티지로.
4조 5,000억에서 5조 5,000억으로.
기업지원과장님 입에서 몇 % 늘었다는 말이 탁 안 나오는 것을 보면 이 정도로 경제통상국이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원님들도 경제통상국 믿을만하지 못하다 해서 다 나가버리시잖아요.
죄송합니다.
경제통상국이 이러시면 안 돼요. 나사를 바짝 조이셔야 합니다. 그래야 인천이 살고 경제통상국이 살지 경제통상국의 예산이 줄었는지 늘었는지 시장님이 모르고 계시다는 거예요. 정말 줄었어 이렇게 얘기하세요. 깜짝 놀랐어요. 시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추경을 사전에 작전을 마련해서 저희가 한 푼이라도….
전반적으로 물어보고 싶지 않아요. 2008년 하시자고 해 놓고 국제로봇산업박람회 한다고 하면서 예산 줄여놓고 오셔서 2008년도 희망을 얘기하신다 그것은 앞뒤 안 맞은 말씀이신 것 같아서 더 묻지 않고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다음 예산 많이 확보하셨을 때 산업위원회와 대화가 통하지 않겠나. 만약 이런 식으로 하면 커뮤니케이션이 어렵지 않겠나 그렇게 미리 말씀을 드리고 질의 끝내겠습니다.
애정 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내년이 아니고 올해입니다.
고맙습니다.
경제통상국을 못 믿는 위원님이 나가셨으면 남아 있는 분들은 다 믿는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웃음소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저도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2007년도 업무보고 내용하고 별 그렇게 확 눈에 띄는 부분이 너무 없어서 안타까운데요.
신규사업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하나는 35쪽을 보면 로봇전용공단 건립추진 이것이 남구 기계공단이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기존건물 공장이 있는 데를 예를 들어서 전부 철거하고 조성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그 사람들한테 로봇전용공단으로 유도하겠다는, 구조조정하겠다는, 재배치하겠다는 것인가요?
재배치죠. 재배치개념입니다.
그러면 있는 사람들한테 로봇전용공단을 지정만 해 놓고 거기를 외부인들도 입주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 지정만 하면 뭐해요. 로봇업체가 들어와야 되는데.
아닙니다. 지정을 하면 재배치 계획하는 데는 첫 번째 만약에 거기서 이전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전부지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권역별로 공장재배치계획을 보면 크게 나누어서 다섯 개 권역으로 해서 그 다섯 개 권역에서 이전되는 기업에 대한 부지를 주변에 마련할 계획입니다.
주변에 땅이 없는데.
하여튼 그 부분은 용역결과보고도 한 것 같은데 나중에 하고요.
청라에 로봇랜드가 조성되니까 검단산단 2차 부지라든가 아니면 청라에서 강화까지 한 10여분밖에 안 걸리는데 도로가 잘 되면 강화 쪽에 신규산업단지를 조성하려고 하는 부분이라든가 대체적인 로봇공단이 필요한데, 이 부분이 왜 필요하느냐 하면 로봇랜드가 조성되면서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홍보할 것 아닙니까. 홍보해서 많은 로봇업체들이 창원이든 구로든 있는 메카트로닉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올 수 있게끔, 원래 큰 것이 하나 있으면 주변에 다 따라 오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공단을 조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공공부분에 5% 의무 신재생에너지를 쓰게끔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천이 대전 다음으로 전국 두 번째로 꼴찌인데 통상국에서 에너지관련분야 인식을 잘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얼마만큼 에너지가 비상사태냐 하면 벌써 올 하반기가 되면 증권거래소마냥 CDM 즉 탄소배출권거래소시장이 형성된답니다. 머지 않아서 탄소배출권이 없으면 화력발전도 그렇고 발전도 앞으로 못 해요. 배출권을 많이 확보해야 에너지 관련 생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너지정책과도 생겼는데 추가로 확대하고 하는데 예산부분은 전혀, 만약 돈이 안 된다고 하면 민자방식도 얼마든지 많으니까 에너지 관련 부분은 포괄적으로 생각해 봐야 해요. 인천시 입장에서는.
대구 같은 경우 얼마 전에 시장이 솔라시티를 선포하고서 태양전지공장을 유치하고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을 자꾸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해외업체들도 투자가 되고 그 지역 전체에서 에너지 관련된 정책을 많이 해 놓고 관심이 있어야 외국기업들도 이쪽으로 오지 전부 대구로 가고 전라도 그쪽으로 에너지 미국 회사 어디죠. 썬파워인가 유명한 데가 진출하고 그들이 한번에 몇 천억 투자합니다. 1조원대 투자해요.
에너지 관련돼서 예산이 얼마입니까? 93억, 향후 일정이 2008년도가 93억인데 관에서 자금을 예산편성해서 하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민자사업할 때 인천에 앞으로 아시안게임경기하고 체육관도 짓고 할 텐데 민자로 많이 할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아니면 턴키로 하든 업체들이 많이 건설에 참여하는데 그것 할 때 조건으로 예를 들어서 필요하면 조례를 만들든 빗물 같은 경우도 설치조례가 인천에는 없는데 울산하고 시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조례를 만들어서 하든가 신재생에너지 관련된 전반적인 정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엄청 중요합니다.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저희가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중점을 두기 위해서 에너지정책과가 신설됐고 그 다음에 도시엑스포기간에도 송도를 에너지전략신도시로 지정해서 추진을 할 생각이고 또 아시다시피 강화조력발전소사업을 그런 맥락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도 본 타당성용역이 들어가서 실시중이고 그 다음에 예비환경조사도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은 제대로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상당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마지막으로 신정부에서도 국가전략사업으로 에너지육성사업부분에 엄청나게 투자할 모양이더라고요. 그것을 따라 가려면 인천시가 앞장서서 해야 관련기업들이 인천으로 오든가 다른 데로 안 가든가 할 것인데요.
로봇도 걸어다니려면 밧데리 달면 태양전지 머리에 씌우면 자기가 걸어가요.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을 진짜로 중요하게 생각해서 하반기든 상반기든 에너간담회를 갖든 포럼을 갖든 그런 것을 정책과에서 추진해 보세요.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것입니까?
네, 간단하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영민 위원입니다.
농업인의 날 행사요. 이 행사를 해마다 해 오고 계신데 올해부터 행사주관이 인천시가 됩니까? 또 기술센터로 이관하실 것입니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인천광역시장 주관으로 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까지는 농업기술센터인데 금년부터 저희 시에서 주관하기로 했습니다.
본 위원이 건의했던 것인데 어떻게 인천광역시 농업인의날 행사하면서 기술센터에서 주관하다 보니까 국장님이 내빈이 되고 과장님이 내빈이 되어 버리거든요.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인천광역시장님이 내빈이 아니라고요. 참석자로 오셔서 격려말씀을 해 주셔야지 시장님, 국장님이 오셔서 이상하게 만들어지는 행사가 되거든요. 진정 우리 지역의 농민을 생각하신다면 진작에 바뀌어졌어야 될 문제인데 올해부터 됐다니까 다행이고 앞으로도 모든 농업인의 날 행사를 시에서 주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배영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시에서 주관하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8년도 업무보고 잘 들었는데 저도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전체적으로 기업활동이 신정부 들어서 활발해 질 것이다 이렇게 진단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 중에 애로사항이 부지문제란 말입니다. 검단에 공장부지, 산업단지가 들어서지 않습니까. 입주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예정계획이.
검단산업단지 입주기업요?
입주기업요.
입주기업이 2,500개.
2,000여개 되는데 지금 여기에 들어가려고 하는 기업의 숫자는 얼마로 파악되고 있습니까?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통상 언론보도를 통하면 한 5,000에서 6,000개 기업이 들어가려고 한다고 하거든요.
원하는 기업은 그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주물단지나 서곶 쪽에 산재되어 있는 기업들만 거기 들어간다고 볼 때 5,000개 내지 6,000개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못 들어가는 나머지 기업에 대한 대책은 세워져 있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현재 공장재배치용역이라는 것이 그런 문제 등을 부가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니, 공장재배치 인발연에서 얘기하는 것 빼놓고 서부검단산업단지만 놓고 보자고요.
검단 쪽에 지금 거기를 갈 수밖에 없으면 다른 데로 갈 수밖에 없는 기업이 3,000여개가 돼요.
용역 얘기는 빼놓고 이들에 대한 대책은 혹시 경제국에서 세우고 있어요?
저희는 아직 그 대책이….
파악도 안 되어 있을 것입니다, 지금.
그리고 애초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합시다 하고서 이것이 개발계획과에서 부지를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경제통상국하고 관계 TF라든지 하다 못해 간담회라든지 해서 연계성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실제 그렇게 추진됐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렇습니다.
역할분담이 당초에 공단 조성하는 것 입주하는 것까지는 도시계획과하고 도개공에서 맡고 입주한 후의 관리는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것으로 방향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 개념이 아니라 입주 후에 관리하고 지원하는 기업관리는 통상의 업무인데 지금 진행되는 것은 어떤 정책적 업무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면 필요로 하는 업체가 5,000~6,000개인데 이것에 대한 파악을 개발계획과에서 못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냥 에어리어 정해서 도시개발공사에서 개발해라. 부지당 평당 얼마해라 이런 개념의 출발만 하고 있지 얼마만한 종류의 기업과 그 기업의 종류와 기업의 숫자에 대한 것은 개발계획과에서 파악을 못 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정작 이 개념이 중요한 것이 이들이 들어가서 경영하는데 경제통상국에서 지원하는 일상의 업무를 얘기하자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 3,000개 기업 어디로 가느냐고 요. 대책 전혀 없습니다.
대책이라는 것은 직접적인, 사실은 거기 들어가려고 하는 2,500개 기업을 수용하는 것도 어려운데 5,000~6,000개가 된다면 어려운 얘기가 되겠고요.
우리는 일차적으로 거기에 있는 산재해 있는 기업들….
이 부분을 말입니다.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남동공단에 많은 관계자들 또 저희 산업위원회에서 산업단지활성화라고 해서 포럼을 열고 있어요. 기업들이 아우성입니다, 여기에는.
그래서 들어가는 업체숫자에 대해서 그들이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있어서 들어가서 그것 운영해라 하는 것은 누구나 다할 수 있는데 어쨌든 수십년 동안 경영활동, 기업활동을 해 온 사람들이 일종에 소개정책 아닙니까. 한 군데로 몰아놓는 정책 아닙니까. 그러면 못 들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유나 기준이나 이런 것이 분명해서 너희들은 이러이러한 환경공해업체이고 또 이러한 무허가업체이고 이러한 기준을 설정해서 적어도 3,000개 정도 수용해야 되겠다 4,000개를 수용해야 되겠다라는 시의 정책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땅만 딱 하나 정해놓고서 나머지 다 해서 이리로 집어넣고 못 들어가는 것은 모르겠다. 지금 인천시가 가지고 있는 방향이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기업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일단 이것이 확정이 안 됐으니까 살아 남기 위해서 들어가려는데 진력만 하고 있지 못 들어가면 불만이 폭발하리라고 봅니다.
지금 이 사람들도 시에는 정책 없다고 해요. 시에는 정책이 없고 기대할 것이 없고 어떻게 해서든지 들어가 보자 해서 온갖 줄 다 대고 여기저기 연결할 수 있는 한 다 하고 있고 어떻게 정책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가 안타까운데,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디자인 정책이 나오는데도 전에 국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우리가 물류라고 하는 인천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있어서 경제통상국이나 공항이나 다 따로 논다고 그런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디자인산업 육성 이것을 잠깐 보면서도 경제청에도 디자인이 1과, 2과가 있어요. 그래서 2개 부서가 영종 따로, 송도 따로 이렇게 가고 있고 그 다음에 도시계획국에도 디자인 도시경관해서 이것 조례까지 만들어 가면서 도시경관 간판정비하고 있어요.
지금 경제청에서도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혹시 답변해 보세요. 이 사람들과 다 조인해서 한 가지 그림으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새로 도시계획국에 생긴 도시경관과는 공공디자인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고요. 저희가 얘기하는 디자인이라는 개념은 산업디자인을 얘기하는 겁니다.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구분이 됩니다. 분야가 다르니까.
디자인도 중소기업디자인이나 산업디자인 이런 것이 있겠지요.
지금 여기 디자인코리아2009 유치해서 세계도시엑스포 기간 중에 이 목적으로 사업계획을 갖고 있어요. 지금 엑스포에서도 도시경관이 들어갈 거예요.
지금 이 정책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천시 행정을 지금 얘기하려다 보니까 산업단지에서 얘기가 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연결선상에서 물류까지 전부 각 부서마다 필요하니까 이것은 우리 것이다 이것은 니네 것이다 하다 보니까 이것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그런 걱정이 많이 되어서 디자인이야 또 어떻게 가겠지요. 엑스포에서 하든지 경제청에서 하든지 도시계획국에서 하든지 서로 분야마다 조금씩 찢어 하겠는데.
아마 통괄기능은 새로 생긴 도시경관과에서 총괄기능을 하고 분야별로 저희는 산업디자인 쪽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컨셉이 잡혀 있습니다.
디자인을 제가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예를 든 케이스인데 어쨌든 검단산업단지 문제 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연구해서 용역을 해서 어떤 틀을 정해 주면 그냥 거기 들어가는 기업들에 대해서 우리는 기업지원을 한다라는 정책적 차원 말고 인천이 가지고 있는 기업을 분포해서 이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를 경제통상국에서 고민해 주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5개 권역인데 모자라면 6개 권역으로 가야지요. 산업단지가 양이 모자라면 좀더 넓혀야지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 계속해서 일할 수 있게, 떠나라고만 얘기해 놓고 나서 갈 곳이 마련이 안 되어 있다고 그러면 결국은 타지로 몰아낸다는 얘기인데 이것은 의외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아직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다들 숨죽이고 있지 이것 결정 나기 시작하면 기업들 진짜 아우성 날 겁니다.
하여튼 공장용지 부족난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급히 대처해야 될 문제라고는 누구든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실한 그런 대책이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 공장재배치용역이라는 것도 궁여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상당히 시장님의 관심 사업이고 그래서 급물살을 탈 것 같습니다. 전담기구 설치문제라든가 그 다음에 공단을 전부 합동으로 관리하는 공사설치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바로 시행이 될 것이고 최대한 저희도 가능한 한 이 사업을 빨리 시행함으로써 공장용지를 부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효과를 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여튼 이 문제는 역점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에 국장님, 그 문제2008년도 상반기가 아마 타이밍일 겁니다.
지금 업무보고 내용 중에 그것이 없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기업들이 몇 개 기업이 어떠한 종류의 기업이 어떻게 해서 들어갈 수 있고 파생될 수 있는 문제점, 지금이라도 예방할 수 있는 대책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고민 좀 시급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에너지정책과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해도 되겠습니까?
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2008년도 업무보고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질의를 가급적 자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하셨다고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가 새로 생겼지 않습니까?
과장님 나와 보십시오.
신생과다 그러니까 인천시민이나 또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님들도 기대를 많이 하셔요. 그런데 보고하신 것 보면 처음이기 때문에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이런 것은 좀 너무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91페이지에 보면 자동차운행연료 다양화해서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한 가지 예만 들겠습니다.
전기하이브리드자동차 보급을 500대 하겠다. 2104년까지 인천시에서 하겠다는 보고서예요. 그렇지요?
이웃 일본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대체에너지가 2020년까지는, 지금 100달러입니다, 1배럴에. 그런데 2020년까지 200배가 됩니다.
그리고 대체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전 세계가 이미 어느 정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하이브리드자동차도 그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2015년까지 이웃 일본은, 유럽도 그렇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2015년까지 15%에서 20%까지 자동차를 교체하겠다 이것이 선진국들이 내놓고 야심차게 하고 있고 우리 현대나 대우자동차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 인천시에는 2014년까지 500대를 하겠다. 누가 보고하셨는지 모르지만 이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재생에너지 중에 일부가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일반자동차보다 좀 고가품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지금 사용하기는 좀, 지금 소형차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고가품이고 그래서 공공기관 위주로 해서 보급정책을 펴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좀더 대중화되려면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지금 나오는 데가 GM대우는 안 나오고 있고 현대자동차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본 같은 데는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상당히 보급되고 있어요. 그런데 500대라면 인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차를 교체하겠다는 숫자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인천시 전체에 지금 굴러다니는 차가 몇 대라고 보십니까?
지금 공공기관에 해 봐야 몇 대 안 됩니다.
공공기관 말고.
일반인들이 쓰는 차량은 지금 거의 없습니다.
담당이 아니니까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데 500대라는 것은 우리 인천시 전체, 시청의 자동차를 하이브리드로 바꾸겠다면 모르지만, 일본 같은 데도 전 자동차의 15%를 대체하겠다.
일본 같은 경우는 이것에 대한 연구가 우리보다 상당히 오래 되어서 상용화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5년까지는 많이 보급이 될 겁니다.
그런데 인천 전체로 500대라는 것은 좀 연구하지 않고 보고를 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에 나오는 500대는 일반인한테, 우리 공공기관에 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얘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없고 인천시 전체, 조금 아까는 인천시 전체라고 그랬는데.
아닙니다. 이미 공공기관 위주로 하이브리드자동차를 보급하는 것이고요. 일반인한테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또 소형차를 사용 안 하기 때문에요.
인천시가 지금, 좀 분야가 다르다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 지금 인천시가 1년에 5,000억 이상을 매연, 공해를 없애겠다고 1년에 5,000억씩 투자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안하게 담담공무원들은 공기가 좋아졌다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볼 때 좋아지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점점 공기가 나빠지고 있어요. 5,000억을 지금 물쓰듯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TV나 신문에서도 나오고 있지만 본 위원이 작년에도 환경에 대해서 질의할 때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자동차도 디젤차들 거기에 매연을 줄이겠다고 150만원짜리 달아주고 했는데 요사이 문제가 많이 됐어요. 작년에 인천시도 거기에 상당히 돈을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달고 제대로 쓰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5,000억을 투자해서 공기가 맑아지고 우리가 살기가 좋아지면 모르는데 그렇지 않다 이거야. 그래서 지금 에너지과가 생겼기 때문에 과장님이 어떤 생각을 하시나 좀 시간도 남아서 말씀드린 거예요.
이런 식의 보고서 같은 것 보니까 시작이니까, 시작은 미약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좀더 연구 많이 하셔서,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앞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과장님도 오셨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보다 훨씬 앞서가셔야 돼요. 통상국 과장님으로 컴백하실 때 는 환경이라든가 이런 업무에 대해서 상당히 알고 컴백하셨을 것이라고 믿고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2015년까지는 하이브리드차라든가 액화천연가스라든가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보급이 될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살 수 없어요. 다 죽어요. 우리 인천시도 이 상태로 계속 나간다면 다 전멸합니다. 못 삽니다. 앞으로 이 환경 때문에.
그러니까 상당히 과장님의 직책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거기에 대처하시고 마지막으로 도시가스 194억원 한다고 그러는데 골고루 잘 하셔서 이것도 아직까지 들어가지 않은 곳을 찾아서 그곳에도 넣고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과장님, 잠깐만 계셔 보세요. 보충 잠깐만 해 볼게요.
하이브리드차가 공공기관에서 쓰는 것은 국가에서 비용을 반 정도 대주지 않습니까. 일반인들은 대주지 않고 있고, 지금 인천시가 공공기관에서 쓰고 있는 수량이 얼마인데 그 중에서 500대, 500대가 거의 몇 % 정도 차지하는 겁니까?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보급이 안 되다 보니까 처음에는 우리 시 공공기관을 위주로 하다가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유아원이나 그 다음에 사회복지재단 이런 데까지 확대해서 대수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국비지원사업이다 보니까 이번에 늘어나서….
국비지원이라고 하는 것이 원하면 다 줍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받고 정해서 내려보냅니까?
그것은 자동차 사는 가격에 일정액을 지원하는….
아니, 그것이 아니고요. 총액론으로.
대수가 정해져 있어요. 몇 대 배당을 하겠다 하고 티오를 줍니다.
500대 배정이 내려온 겁니까?
500대를 우리가 신청하는 겁니까? 아니면 위에서 정해서 내려주는 겁니까?
거기서 임의로 배정을 하는 거죠.
임의로 배정을 해요?
환경부에서 지정되어서 내려오면 우리가 공고해서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 맞추어서 500대면 500대 맞추어서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작년에는 몇 대 내려왔나요?
작년에 330대 했습니다.
330대에서 500대로 늘어나고 이 선정기준은 우리가 원하고 우리가 분석하고 판단하고 이것하고는 상관 없이 중앙에서 정해 주는 대로 우리는 소화만 하면 되는 거네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방금 전에 박희경 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인천시가 준 공공단체나 시 공공단체 이런 데까지 해서 총 지원을 받는다고 해서 사용한다고 하면 소화할 수 있는 양이 몇 대 정도나 됩니까?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안 해 봤는데요.
지금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상용화된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요.
아니, 그 개념이 아니라 지금 하이브리드가 이렇게 내려온다고 그러면 500대 주면 500대 받고 600대 주면 600대를 받는데 적어도 인천시의 공공기관에서 쓰는 차량을 교체할 계획이 2,000대다 뭐 이런 숫자도 있을 것이고 이것을 확대 해석하면 준공공단체, 유아원 이런 데까지 한다고 그러면 총 8,000대를 교체할 수 있겠다 뭐 이런 정도의 분석은 나와서 이 중에서 500대를 한다고 그러면 총 몇 년이나 걸릴지, 거의 교체한다고 놓고 볼 때 이런 정도의 분석은 나와 있냐 이거죠?
그냥 500대 주면 500대 어디 교체할까 이런 것 아닙니까? 그래도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과정이 나올 것 아니겠어요. 몇 년 안에 총 교체가 될 것인지?
현재도 실태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사업이 시작된 지가 얼마 안 되어서요.
에너지정책과가 생긴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교체작업이 총 2010년까지 몇 % 완료, 2014년까지 전량 완료 뭐 이런 정도의 계획도 나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우리가 일본과 같이 그렇게 선진국 같은 그런 기술수준하고는 아직 거리가 멀기 때문에 현재 연료절약 퍼센티지도 20~30% 정도라고 그러는데 그것도 정확한 것은 아니고 그리고 또 속도도 100키로 남짓 정도이기 때문에 일반인까지 현재 이 기술수준의 자동차를 보급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계속 연구중이기 때문에 금년 다르고 내년 다르고 그러기 때문에 현재 전차를 왕창 사서 보급한다는 것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이러이러한 우리 수준이니까 이 상태에서 각 공공기관에서 시험적으로 사용을 해 보라는 의미에서 배정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전면 보급이라는 것도 현재 상태에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4.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만공항물류국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여러 위원님들의 열성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대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사단법인 인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의정활동평가결과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산업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 그리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대안제시 등 우리 인천이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 할 계획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시행을 위해 노력을 다해 주시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의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국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지원과 오의섭 과장입니다.
항만공항물류과 곽하형 과장입니다.
수산과 김종만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임석기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 조>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윤지상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상 항만공항물류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오늘 보니까 과장님 네 분 중에 두 분이 바뀌셨네요?
항만공항물류국 업무라는 것이 상당히 인천에 중요한 업무입니다.
새로 오시고 하셨는데 열심히 하셔서 인천시민들이 더 잘 살 수 있는, 모두가 쾌적한 곳에서 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수고 많이 하시고, 하여튼 2008년도 사업 발표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의욕적으로 예산도 많이 증액됐는데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님 새로 오셨습니다. 2007년도에는 산업위원회에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임석기 소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그 전에는 구석기시대 같았는데 이제는 신석기시대로써 잘했다 칭찬 받을 수 있도록 아주 인천광역시 공무원 세계에서 가장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셔서 금년도 보고하실 때 보니까, 열심히 하셔서 새우젓이라든가 꽃게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열심히 하신 것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칭찬 받는 항만공항물류국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질의는 생략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없으신 것입니까?
배영민 위원님.
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몇 가지 질의할게요.
올해 하신다는 사업 중에서 업무보고서 페이지 90쪽요. 중간 하단부분 쪽에 추진계획 위쪽을 보면 불가사리 구제 384톤에 1억 9,200만원 책정했거든요. 그러면 ㎏당 얼마죠? 사업비가 ㎏당 500원인가요? 5,000원이 되는 건가요?
500원이 기본인데 그것은 운영하면서 상황에 따라서 저희 들이 가격을 올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누차 부탁한 거거든요.
이번에 새롭게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그랬는데 이번에 새롭게 하겠습니다.
500원 주면 치우라고 해도 안 치웁니다. 현실에 맞게끔 조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묘배양장 진입로 포장공사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것은 4월까지 보상을 협의하다가 안 되면 4월에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신청해서 토지수용 절차를 밟겠습니다. 이번에는 지연하거나 봐주는 것 없이 절차대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10월에 도로가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행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종묘배양장에 현안사항이 많죠. 숙소도 개·보수해야 되고 여러 가지 건축물이라든가 주변 부대시설물에 대한 개·보수를 할 데가 많죠?
그쪽에 보면 종묘배양장의 이메패동 신축도 종건에 넘어와서 건축했잖아요. 종건에 위탁해서, 그러다 보니까 종건이 관리감독을 못 해서 부실이 많이 생겼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토목직이나 건축직을 내려보내는 것이 합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생각은.
거기가 우리 생각보다는 배양장 관리문제 또 신축 문제 등 연말에 신청해서 건축TO를 하나 땄습니다.
종건에 위탁하다 보니까 관리감독을 못 한 거예요. 보면 이의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감독할 텐데 종건에서는 거리가 멀다고 한 달에 한 번 관리감독도 안 나가고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이메패동에 대해서 수산과에서 이양을 건물에 대해서 안 받았죠? 안 받은 이유가 뭐예요?
소장님이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종묘배양연구소장 임석기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종건에서 공사는 다 끝났습니다. 저희한테 인계를 받으라고 요구했는데 저희가 인계 받기 전에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했습니다.
일부 경미한 사항이 수조에서 누수가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 사항들을 계속 보완해서 보완이 다 된 상태이고요. 보완이 다 끝났지만 기다려보는 것입니다. 잠궈놓고. 그래서 그 부분이 완전히 하자가 없으면 그 때 제대로 인계 받아서 활용하려고 합니다.
건물 자체도 부실이 생기는 이유도 있지만 시공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식당에 밥값도 안 주고 있어요.
세부적인 내용은 저희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국에서 챙기실 사항 아닌가요?
종합건설본부에서, 하도문제거든요. 저희가 깊이 알기 힘든 부분입니다.
이메패동이 준공되면 기능직이나 일용직을 추가로 충원을 하나요?
저희가 정책기획관실에 거기에 이메패동도 있고 발전소 안에 온배수장이 하나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것은 5월에 준공할 예정인데 양쪽에 한 사람씩 정책기획관실에 무기계약직이라고 해서 옛날에 상용직으로 요구해 놓은 상태입니다.
남동 안에 있는 인부사역 둘은 남동에서 채용하게 되어 있잖아요.
거기서 채용하는데 저희도 한 사람을 같이….
같이 채용해요?
네,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이것은 공채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아무나 뽑는 거예요?
아무나는 아니고 심사해서 가급적이면 지역에 있는 분들이 채용되어야 그분들이 자주 이직을 안 하거든요. 그리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해서 그런 식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인천 소방방재본부하고 도서지역의 소방차 기능직 때문에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시에서 직원을 뽑아서 내려보내면 당장 숙소가 필요해요. 그런데 그 지역사람을 뽑아다가 교육을 시켜서 내려보내면 숙소가 필요없거든요. 시비 절감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예산 절감 아닙니까?
그런데 과거에 보니까 주방 아줌마 채용하는데도 외지에서 뽑아왔어요. 그렇다고 영양사자격증 있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해요. 일반인을 그냥 뽑으면서 외지분을 뽑아다가, 시비 낭비한 것 아니에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히 감안해서 앞으로 저희가 인원채용할 때 충분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할 때는 예산절감차원도 생각하시고 배양연구소 활성화 방안차원에서도 틀을 짜놓고 틀에 맞춰서 인원을 채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국장님, 종묘배양연구소가 사실상 문제가 많이 제기됐는데요. 국장님이 오셔서 잘돼서 여러 가지로, 작년에 풍어가 되고 잘 된 것 같은데 관리감독을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새로 오신 소장님이 제가 개인적으로 전부터 알고 있던 양반이고요. 잘하십니다. 잘 하실 테고 저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국장님 업무보고 내용 중에,서구 세어도에 국장님 한번 다녀오셨잖아요.
아까 과장님 말씀에 항만행정협의회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면 해양수산청하고, 간이선착장은 이번에 통과되겠죠?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그분들한테 얘기해서 반드시 하겠습니다.
항만행정협의회 자체에서 협의가 됐다 하더라도 군부대 실사단하고 마무리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것도 별도로 얘기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사업비 5억 정도는 추경에 반영하실 것 같은데 그 안에도 내부적인 행정관계가 완료되어야.
조례 만드는 것도 별도로 추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해양과학관 있잖아요. 53페이지입니다.
지금 진도로 보면 몇 % 정도 진도 나간 건가요?
지금 IPA에서 작년 10월 30일에, 매립중에 있습니다. 매립공사를 시작해서 매립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매립이 끝나면?
매립이 끝나면 시에서 그것을 인수해서 관광공사로 넘기고요. 관광공사에서 공사해서 건물을 완공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비 자체를 연차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는 건가요?
조금 지연된 사유가 신정부도 들어서는 마당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해수부랑 저희랑 갈등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여수나 부산에 해양박물관이 있습니다. 과학관이, 그것 추진과 맞물려서 중앙정부인 해수부에서 인천에서는 범시민운동을 펼쳐서 축소해서 추진해 오는 사항에 대해서 사실 내심 못 마땅한 기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비지원 부분에 있어서 걸림돌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재정투융자심사에서도 자꾸 조건부로 떨어지고 재원 마련 부분에 있어서 시비를 걸면서 결국에는 국비부분을 저희들이 삭제하고 민자랑 지방비만 갖고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사업규모를 조정해서 다시 올려서 그런 과정에서 자꾸 절차가 지연되고 늦어짐으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입니다. 뒤로 넘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국비지원관계는 신정부 들어서 제가 다시 싸우겠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어쨌든 간에 없어지는 것으로 결정되어 가고 있잖아요.
없어지더라도 다른 부처로 해서 기능은 들어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시의 주관이 뚜렷하게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하신 만큼 답이 나올 것 같습니까?
노력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지금 언론보도에 보면 국토해양부라고 해서 건설교통부랑 합친 것 같은데 어쨌든 그 기능은 살아 있는 것이고 만약에 중앙정부에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 가서 제가 새롭게 새로운 방법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고요.
그 다음에 간단하게 항공사에 대해서 요약해서 보고를 해 주셨는데 우리가 지나간 것은 다 잊더라도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했으니까 SPC설립관계는 시에서는 어디까지 참여가 되나요?
SPC는 교통공사, 우리 그리고 타이거입니다. 타이거가 49, 우리가 49, 교통공사가 2%입니다.
그러면 거기의 대표는?
교통공사 사장입니다.
교통공사 사장이 겸직할 수 있어요? SPC도.
그렇죠. 공무원은 겸직을 못 하고 공사사장은 가능합니다.
인천타이거항공사에 대한 SPC 자체가 교통공사 사장이 겸임한다?
가능한 얘기인가요?
네, 가능합니다.
금년에 두 대가 들어오는 것으로 계획상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2대 들어오는 비용자체까지도 현재 진도 나가는데 하자 없나요?
그 비용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저희가 비용걱정은 없습니다.
난 국장님 조심스러운 것이 전부 타이거항공사가 다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1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의 이사들이 인천에 와서 공항 옆에 하이얏트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거기에 참여하신 이사분들은 세계항공산업에 굵직굵직한 분들입니다.
말씀드리면 라이온가라고 세계적인 다국적 투자가죠. 그리고 영국에 인디고파트너, 인디고파트너 거기도 세계적인 항공산업에 있어서 굴지에 정말 환상적인 대단한 투자가들입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테바셋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청이죠. 그런 사람들이, 그 중에 이사들이 와서 인천시에 와서 이사회를 했습니다.
그분들도 이사회 결과 투자할 것을 다짐했고 또 인천의 발전상, 인천대교랑 갯벌타워 올라가서 송도경제자유구역의 발전상을 그 양반들이 현장에서 목격했고요. 이번에 그 양반들이 와서 투자의지를 갖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그런 외적인 관계는 풀어나간다 하시고 실제 추진계획에도 나와 있지만 본 법인 설립 그 다음에 면허 관계 자체에 사실 항만공항물류국이 문외한이잖아요.
물론 타항공사의 사례도 입수하시겠지만 계획이 없이 우후죽순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테마를 갖고 쭉 해 나가셔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계획대로 스케줄이 된다고 하더라도 금년 연말 아니겠어요.
항만공항물류국 자체 내에서도, 법인 자체 내에서도 준비하겠지만 큰 골격은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참여해야 되잖아요.
이런 것들이 사실 연초의 업무보고지만 12월에 항공기가 들어오면서 바로 운항할 수 있다는 계획자체는 참 좋잖아요. 이것이 그 안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도록 해야 된단 말이에요.
적극적으로 면 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에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가 두 사람이 인천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분들과 같이 협의해서 해 나가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건교부 노선승인부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안전문제가 고려된 AOC 항공증명을 받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것이 상반기중에 SPC 기간 동안에 충분히 그것을 검토해서 6월 말에 본 법인 만들 때 동시에 그것을 건교부에 제출해서 저희들이 노선승인과 항공증명을 받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요. 11월경에 비행기를 도입해서 사전에 교육훈련을 통해서 준비하고 있다가 비행기를 연말에 띄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하나하나 이번에 왔을 때 이사회에서 걱정했고 또 매뉴얼을 별도로 작성해서 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부임하셔서 역점적으로 하시는 것이 타이거항공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법인설립은 거기서 하시겠지만 하는 동안까지는 고생한 보람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 사업에 그쪽에서 전문가들이 와 있다고 하지만 시에서도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원만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해요.
국장님 계시는 동안에 보람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노경수 위원입니다.
28쪽에 월미도 문화의거리가 업자끼리 문제가 있어서 착공을 못 하잖아요. 그것 어떻게 돼 갑니까?
지금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가 나와야, 조치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1월쯤에 나올….
100억이라는 돈이 잠자고 있는데 업자끼리 분쟁이 있다고 해서 가처분이나 하고 마냥 끌고 가는 이런 것을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보고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것이 감사원감사를….
장치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감사원 감사를 받는 중에는 그것을 미리 뭘 못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 조치결과를 내려오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면 이런 일이 없지 않겠느냐. 업자 선정하는 과정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볼 때 그렇게 가야지 그렇게 마냥 있으면 돼요?
일단 감사원에 감사를 채근해 보고요.
신경을 쓰시고요.
그 다음에 37쪽을 한번 봅시다. 간단간단하게 질의드릴게요.
북항이 2011년 되면 17선석이 완공되고 남항에는 9선석이 준공된다 말이에요. 그러면 총 26선석인데 그러면 내항의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어 버린다 말이에요.
내항 기능이 상당수 북항이나 남항 쪽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접안을 안 한다 말이에요. 채선료가 많이 비싸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을 안 한다는 말씀이에요. 그렇죠?
2007년도 연말에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이 내항재개발사업에 대해서 용역을 한다고 했잖아요.
57쪽 추진계획을 보니까 6월, 7월 추경예산을 확보한다고 해서 10월에 가서 용역을 시행하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1차 추경이….
저희들이 볼 때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전에 없을까? 그런데 용역비를 얼마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은 6억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항만?
내항만 하면 돼요? 주변지역과 같이 묶어서….
그렇게 되면 상당히 시일을 오래 끌 수 있고 일단은 항만재개발법에 의해서 항만부분은 별도로 추진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저쪽에 도시재생법에 의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는.
도시재생법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을 가지고 묶어서 가자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런 것을 검토하세요.
담당하는 부서도 양분화되어 있습니다. 항만시설에 대해서는 해수부에서 항만재개발법에 의해서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운아파트, 연안아파트 이주단지 안 나와 있지요. 아까 내가 자료 줬지요. 그것을 서면으로 보고하세요.
그래서 어제 밤 9시까지 대표들과 만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2월 14일에 1차적으로 저희 TF팀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전부 저한테 서면으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인데 물류와 관련해서 몇 가지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63쪽인데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지원과 관련해서 여기는 전용주차장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화물과 관련해서 확보된 주차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차량대수는 2만 7,100대로 나오는데요.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암도 근처에 작년 10월에 복합휴게소를 개장했지 않습니까. 그 복합휴게소가 잘되어서 이제 그런 복합휴게소를 인천시 전역에 화물자동차 운행하는 여러분들이 고생하니까 두 군데 정도를 만들려고 계획을 세운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휴게소 그런 개념이 아니고 전용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면적확보가 지금 얼마나 우리 시에 되어 있는지?
그것은 교통관리과 소관입니다.
여기는 화물자동차운송자 편의를 위한 복합휴게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휴게소 얘기가 아니고요. 여기가 지금 물류 아닙니까? 우리 국이. 그러려면 그것을 실어 나르는데 수단이 필요한 곳이 화물이고 그 화물이….
화물터미널 현황을 말씀드리면 영창화물트럭터미널이 있고요.
그 전체에 대해서 얼마나 됩니까? 몇 대 정도 가능해요?
대수는 총집계가 안 나오고 물량으로, 영창화물트럭터미널 외 3개소가 있는데 연간 20만대 정도….
연간으로 드나드는 것을 물어본 것이 아니고요. 거기에 차를 댈 수 있는 것이 몇 대나 가능한 건지요?
어떻게 연간 자료를 주세요.
숫자는 별도로집계를 내야 되겠습니다. 물량으로 되어 있는 데도 있고요. 대수로 되어 있는 데도 있고 해서요.
최근까지 이 화물과 관련해서 주차장 확보한 것이 언제까지 있었습니까? 만들어진 것이, 화물전용주차장.
작년 10월에 복합휴게소 만든 것이 371면 처음입니다.
371면 처음이지요?
타시·도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세요?
이번에 복합휴게소 만든 것을 타시·도에서 벤치마킹을 해 갔습니다.
그것이 아니고요. 휴게소 자체는 벤치마킹이었는지 모르지만, 국장님 우리 화물차들이 굉장히 여기 어디에 확보를 못 해서 지금 난리예요. 아세요?
그리고 타시·도는 보니까 미리미리 이런 것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차장 확보를 하고 또 화물이 제대로 물동량이 드나들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복합휴게소 만든 것 가지고 자꾸 국장님 371면 이것 하나 만든 것 말씀을 하시는데요. 지금 이런 차원 아니잖아요. 제가 질의드리는 의도는 이런 차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나마 371면 만든 것이 처음입니까? 우리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면 차는 2만 7,100대라고 나와 있어요. 이것보다 실제는 좀더 많겠지요.
그러면 여기에 따르는 주차와 그리고 화물의 이것에 대해서는 주무국장님은 어떤 대안을 만들고 계십니까?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올해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은 전용주차창 남항과 검단 쪽에 2개소 신설계획을 수립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신설계획이요?
화물자동차에 대한 전용주차장은 일반주택가는 안 되기 때문에 남항배후단지나 검단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되기 전에 거기에 자리를 마련해야 됩니다.
지금 예산도 안 선 거예요. 계획 얘기입니다.
타시·도는 아마 우리 인천처럼 이렇게 화물문제에 대해서 안이하게 하고 있는 데가 없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 인천이 물류의 중심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마는 실제로 보면 화물과 물동량에 대한 프로세스나 이것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에 대해서 시가 주도적으로 정책적으로 최근 몇 년 동안에도 한 것이 별로 실적이 없어요. 의지도 없고.
그러니까 복합휴게소 하나 371면 만든 것 것 외에는 국장님이 답변하실 내용이 없으신 것 아닙니까? 그나마 계획 얘기를 말씀을 하시는데요.
제가 문제지적을 하는 거니까, 그 다음 64쪽에 보면 유통단지종합개발 이것은 언제 가시화됩니까?
이것도 지금 서면상으로 안으로만 잡고 계신 거죠?
경서동에 북부권은 절차적으로 추진되고 있고요. 남부권의 남촌동은 교통민원 때문에….
그런 저기는 여기 있으니까 말씀 안 하셔도 되고, 지금 다른 도시들을 보면 유통면적 확보를 위해서 굉장히 애들을 많이 쓰고 계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는 지금 보니까 언제 이것이 가시화되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지 않아요. 추진하겠다는 그런 것으로만 되어 있네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남부권과 동부권은 다시 건교부에 승인절차를 올리고 북부권 경서동 지역은 행정절차를 도시계획위원회에 통과시켜서 단계적으로 추진이 되는 겁니다.
국장님,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제가 더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자료 좀 만들어 주십시오.
처음에 말씀드렸던 화물주차장과 관련해서 확보된 주차장 면적이 얼마인지, 총 대수에 대비해서 주차장 면적, 그리고 최근까지 뭐를 했는지 아까 371면 말씀하시는데요.
그리고 타시·도의 실적대비, 타시·도의 사례나 실적 그것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도시물류와 관련해서 이것도 타시·도에서 확보된 유통과 관련된 현황자료 두 가지를 잘 만들어서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가볍게 한 말씀드리면 국장님, 혹시 농어촌진흥기금설치조례라는 것 아세요?
피상적으로 타부처에서 보고하는 것 들었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누가 거기에 운영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이번에 수산과장이 신규로 들어갔답니다.
방금 전에 경제통상국 업무보고를 받다보니까 수산과장님이 거기를 들어갔다고 그러는데 그 말 중에 항만국장님하고는 대화가 안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수산분야의 진흥기금을 쓰는 것이다 보니까 당연히 수산과장이 들어갈 수 있겠는데 해당국장님과 전혀 업무협의라든가 그런 것이 안 이루어졌어요. 지금 물어보니까 그것에 대한 보고도 받은 바도 없는 것 같은데, 이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 차례 제가 지적하지만 지금 물류 하나만 가지고도 서로 부서간에 대화가 안 된다. 업무적 커뮤니케이션이 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것을 제가 많이 지적했잖아요.
방금 전과 같은 그런 문제도 왜 국장님이 그냥 국장님과 대화를 안 하고 해당과장님하고 얘기를 할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이 항만공항물류국뿐이 아니고 거의 인천의 모든 부서가 다 그래요. 업무가 서로 혼재되어 있을 수는 있겠지요. 서로 같은 어떤 성격의 정책이라 하더라도 다루는 성격에 따라서 부서가 서로 틀릴 수 있겠는데 각 부서간에 어떤 대화채널이 여기서 보면 안 보여요. 완전히 따로 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좀 지적을 하면서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물류, 차 이런 것 굉장히 중요한 것이 이제 시간이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 4, 5년밖에 안 남았어요. 인천이 제대로 변하느냐 아니면 그냥 여기서 도루묵 되느냐 하는 기간이 4, 5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여기 서 공무원들이 이것 꼭 해야 된다고 마음먹고 각 부서간에 서로 연락하고 어떻게 되어 가느냐 이것 올해 안 세우면 내년에 국비 반영 안 된다 막 이런 고민들을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가 거의 통상의 업무보고, 기존의 어떤 행정수행 이런 것 외에 어떤 처절한 도전의식 같은 것이 많이 안 보여서 좀, 저가 항공도 뜨는 마당에 해야 될 일이 좀 많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쇄신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이 2008년도에는 좀 배전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에요.
그렇게 할 때 우리들도 공무원들이 고맙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간다고 그러면 인천은 좀 쉽지 않지 않겠는가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없으면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이 세계를 향한 물류허브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1월 3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환경녹지국 주요업무보고, 환경공단 주요업무보고, 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재단법인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상수
경제정책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정과장 이현용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오의섭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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