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땅이 없는데.
하여튼 그 부분은 용역결과보고도 한 것 같은데 나중에 하고요.
청라에 로봇랜드가 조성되니까 검단산단 2차 부지라든가 아니면 청라에서 강화까지 한 10여분밖에 안 걸리는데 도로가 잘 되면 강화 쪽에 신규산업단지를 조성하려고 하는 부분이라든가 대체적인 로봇공단이 필요한데, 이 부분이 왜 필요하느냐 하면 로봇랜드가 조성되면서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홍보할 것 아닙니까. 홍보해서 많은 로봇업체들이 창원이든 구로든 있는 메카트로닉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올 수 있게끔, 원래 큰 것이 하나 있으면 주변에 다 따라 오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공단을 조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공공부분에 5% 의무 신재생에너지를 쓰게끔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인천이 대전 다음으로 전국 두 번째로 꼴찌인데 통상국에서 에너지관련분야 인식을 잘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얼마만큼 에너지가 비상사태냐 하면 벌써 올 하반기가 되면 증권거래소마냥 CDM 즉 탄소배출권거래소시장이 형성된답니다. 머지 않아서 탄소배출권이 없으면 화력발전도 그렇고 발전도 앞으로 못 해요. 배출권을 많이 확보해야 에너지 관련 생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너지정책과도 생겼는데 추가로 확대하고 하는데 예산부분은 전혀, 만약 돈이 안 된다고 하면 민자방식도 얼마든지 많으니까 에너지 관련 부분은 포괄적으로 생각해 봐야 해요. 인천시 입장에서는.
대구 같은 경우 얼마 전에 시장이 솔라시티를 선포하고서 태양전지공장을 유치하고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을 자꾸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해외업체들도 투자가 되고 그 지역 전체에서 에너지 관련된 정책을 많이 해 놓고 관심이 있어야 외국기업들도 이쪽으로 오지 전부 대구로 가고 전라도 그쪽으로 에너지 미국 회사 어디죠. 썬파워인가 유명한 데가 진출하고 그들이 한번에 몇 천억 투자합니다. 1조원대 투자해요.
에너지 관련돼서 예산이 얼마입니까? 93억, 향후 일정이 2008년도가 93억인데 관에서 자금을 예산편성해서 하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민자사업할 때 인천에 앞으로 아시안게임경기하고 체육관도 짓고 할 텐데 민자로 많이 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