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0회 [정례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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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1월 15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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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최현길입니다.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과 아울러 특히 환경녹지국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환경녹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구헌 환경보전과장입니다.
최명근 폐기물자원과장입니다.
전상주 공단환경관리과장입니다.
임원걸 물관리과장입니다.
한태일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시중 동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함형호 서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2007년도 세입·세출 제2회 추가 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배부하여 드린 사항별설명서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항별설명서 5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 총괄현황으로 2007년도 세입은 총 1,614억 196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641억 7,356만 9,000원부터 약 1.6%인 27억 7,160만 7,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은 총 3,258억 4,479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275억 8,781만 2,000원보다 약 0.5 %인 17억 4,301만 5,000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다음은 주요편성내역을 사업별, 세항별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9쪽의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외수입예산액은 356억 8,071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57억 5,899만 7,000원보다 약 5.5%인 8억 1,777만 5,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9쪽부터 11쪽입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송도자원환경센터 시설사용료 및 편익시설 임대료 등 2억 21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송도자원환경센터 음식물자원화시설 쓰레기반입수수료, 동부공원사업소 주차시설사용료 및 자전거 대여료 10억 2,171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예산액은 207억 3,949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17억 9,577만 5,000원보다 약 4.8%인 10억 5,628만 4,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여열 판매대금 14억 8,8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정밀검사 지정사업자 과태료 7,100만원, 2006년도 하천유지관리비 등 보조금 집행잔액 9,893만 1,000원 등 4억 4,171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사항별설명서 12쪽의 국고조금 934억 324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943억 79만 7,000원보다 약 0.9%인 8억 9,754만 8,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증감내역으로는 남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비 등 14억 3,2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천연가스 자동차보급사업 저녹스버너 설치사업 등 5억 3,44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7쪽부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세항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환경보전분야는 880억 8,169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877억 393만 5,000원보다 약 0.9% 증액이 된 3억 7,775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상예산으로는 경서매립지의 환경시설공단 이관으로 인한 시설관리인부 급여 등 1,783만 5,000원과 OCR고지서유인비 집행잔액 등 일반운영비 1,832만 3,000원, 정원 대비 현원의 부족으로 인한 직무수행경비 등 인건비성 경비 집행잔액 2,964만 9,000원, 공익근무요원 봉급 집행잔액 등 일반보상금 2,418만 8,000원 등 총 7,604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사항별설명서 20쪽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천연가스버스 증가 등으로 인한 국비 추가 배정으로 인하여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고압살수차량 위탁관리운영비 집행잔액 삭감 등 5억 2,836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22쪽입니다.
폐기물자원관리분야입니다.
폐기물자원관리예산액은 296억 6,080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08억 6,863만 7,000원보다 약 4%인 12억 783만 2,000원으로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사항별설명서 23쪽의 자치단체자본보조금은 남동구 음식물류폐기물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이 신기술도입 등 외부환경 변화 및 구 예산 미확보로 사업이 취소되어 국비 10억 3,700만원을 포함한 20억 7,400만원을 감액 편성한 사항이며 사항별설명서 24쪽의 민간위탁금은 쓰레기반입량 증가에 따라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장 운영비 부족 등 5억 5,200만원, 음식물처리수 승기하수처리장 연계처리 운송비 등 송도자원화시설센터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운영비 부족분 1억 7,894만 4,000원, 골프장 부분개장에 따른 송도자원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운영비 부족분 3억원을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사항별설명서 25쪽과 26쪽은 사업추진별 집행잔액을 감액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병서 26쪽에서 28쪽까지 공단환경관리분야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은 45억 2,806만 5,000원으로 기정예산액 43억 8,418만 9,000원보다 1억 4,387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일반운영비 및 공익근무요원보상금은 집행잔액 1,066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사항별설명서 27쪽의 저녹스버너설치사업은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예산이 조기 집행완료되어 타시·도에서 미집행한 예산을 추가로 배정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시비 3억 3,54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8쪽은 남동산단에 그린스트리트 및 서부산단 외곽지역 수림대 조성사업비 낙찰차액 1억 7,900만원을 감액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물관리분야입니다.
예산액은 20억 662만 7,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4억 1,992만 7,000원보다 약 17%인 4억 1,33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9쪽과 30쪽의 2007년도 아름다운 화장실 심포지움 관련예산은 세계화장실창립총회가 한국에서 개최됨에 따라 시 자체 심포지움을 동 창립총회 참가로 대체하여 관련예산 33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사항별설명서 30쪽의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은 환경부의 국고보조금 교부계획이 2008년도로 변경됨에 따라 관련예산 4억 700만원을 삭감한 것이고 사항별설명서 31쪽의 굴포천 임시배수펌프장 운영비 분담금은 치수편익에 따른 운영비분담 비율에 따라 2006년도 사업시 정산 후 우리 시 분담금 2,647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2쪽의 일반운영비와 민간대행사업비는 수산과로 업무이관 전에 원인행위된 18억 2,209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는 것이고 사항별설명서 33쪽의 녹지행정분야는 푸른인천 글쓰기 및 꽃 전시회 집행잔액 2,194만 5,000원을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시공원조성분야는 예산액 599억 3,5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626억 4,186만 6,000원보다 약 4.3%인 27억 686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4쪽의 사업예산 중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2억 686만 6,000원은 인수시기 지연으로 인하여 감액 편성하였고 문학공원 조성사업은 소송진행중으로 사업에 어려움이 있어 35억 삭감하는 사항이고 원신공원 조성사업은 녹지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하여 10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35쪽입니다.
동부공원관리사업소 운영예산은 87억 5,56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89억 2,155만원보다 약 1.8%인 1억 6,59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사항별설명서 35쪽부터 37쪽은 기본급, 정액급식비 등 인건비성 경비의 집행잔액 2억 1,241만 3,000원을 감액하였고 직원 연가보상비 등 부족분에 대하여 8,104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7쪽부터 38쪽의 경상적경비는 공공요금및제세 부족분으로 4,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직책급업무추진비, 직급보조비 등 인건비성경비는 1,133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은 공익근무요원 중식비로 지급단가 인상으로 65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환경미래관 자원봉사자 급식비 집행잔액 180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7쪽부터 41쪽의 사업예산은 현충시설안내판 설치비로 145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용역비 민간위탁금 시설비, 자산취득비 등에 대해서는 집행잔액 7,64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42쪽의 서부공원관리사업소 운영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정예산액 19억 2,398만 5,000원보다 842만 7,000원을 증액하여 19억 3,24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직원의 연가보상비 지급을 위하여 2,542만 7,000원을 편성하였고 민간위탁금 자산및물품취득비는 1,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43쪽이 되겠습니다.
조림예산액은 8억 9,144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액 8억 9,874만 9,000원보다 703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시설부대비의 조림지 사후관리에 3,020만 4,000원을 자치단체자본보조로 목 변경을 하였고 식목일 수목식재로 집행잔액 730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44쪽이 되겠습니다.
녹지관리사업소 운영예산은 20억 600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액 20억 4,429만 6,000원보다 약 1.8%인 3,829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 기본급, 수당 등 인건비 2,972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연가보상비 1,043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6쪽의 경상적경비 중 일반운영비, 여비, 직급보조비는 집행잔액 1,9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47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채상환 부분입니다.
예산액은 174억 1,106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77억 4,712만 4,000원보다 약 19%인 3억 3,606만 2,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차입금이자부분은 각종 공사의 지방채 발행시기를 조정하여 이자납부액 축소로 인하여 4억 1,317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사항별설명서 48쪽의 예수금 원리금상환은 통합관리기금의 인수시기 조정으로 7,711만 4,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49쪽의 징수교부금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을 7억 7,590만 8,000원을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3쪽에서 57쪽입니다.
계속비조서와 명시이월조서는 사업집행과정상 부득이하게 연부액을 일부 변경하는 사항으로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환경녹지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7년도 환경녹지국 제2회 추경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과 2쪽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환경녹지국 제2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경상적경비 및 사업비 집행잔액, 사업계획 변경에 의한 삭감과 국고보조사업 사업량 조정 및 변경내시, 송도자원환경센터 시설운영비, 바다쓰레기 수거처리사업 민간대행사업비, 공원조성비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기정예산 1,641억 7,300만원 대비 1.7%가 감액된 1,614억 100만원이며 주요 감액사유로는 사항별설명서 11쪽의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여열 판매감소로 14억 8,800만원 감액과 사항별설명서 13쪽의 인천 남동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취소에 따른 세입조정으로 인한 감액이 주요내용입니다.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여열 판매수입이 기정예산 대비 52%가 감소된 13억 7,000만원인 바 소각처리시설 운영현황 및 판매감소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세출은 기정예산 3,275억 8,700만원보다 0.5%가 감액된 3,258억 4,400만원입니다.
주요증액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20쪽의 천연가스버스 연료비 보조사업비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는 바 그 동안의 집행상황과 증액사유 설명이 필요하고 사항별설명서 32쪽의 민간대행사업비로 바다쓰레기 수거처리대행사업비 16억 9,800만원과 사항별설명서 35쪽의 원신공원 조성사업비로 1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든 바 사업추진상황과 집행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주요감액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23쪽의 인천 남동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비 20억 7,400만원과 사항별설명서 30쪽의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비 4억 700만원이 전액 감액된 바 그 사유 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34쪽의 문학공원 조성사업비는 당초예산 대비 66%인 35억원이 감액된 바 그 사유와 그 동안 집행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녹지국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용 중에 전문위원님께서 앞에서도 말씀하셨는데 사항별설명서 13쪽을 보면 인천 남동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비로 국비 10억원을 감액하고 같은 사업비로 23쪽의 시비 10억원 등 모두 20여억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음식물처리시설이라는 것이 상당히 지방자치마다 골치를 &#50026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0억원이라는 돈을 감액하였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유가 외부 환경변화 및 구 예산 미확보 등으로 사업 취소한다고 되어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을 해 보세요.
현재 남동구에서는 동 시설의 용량을 98톤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 부분을 130톤으로 증설하는 공사로 계획을 해 왔습니다마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남동구에서는 증설공사에 따른 구비부담에 대해서 지금 예산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느꼈고 그리고 이러한 증설공사가 현재는 호기성 시설입니다. 호기성 증설이 공정과정, 현재 신기술 개발에 따라 최신시설은 아니라는 판단도 들었고요.
그리고 현재 전체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화가 정착되어 가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부평구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종량화를 실시해서 약 30~35%의 음식물쓰레기 자체가 현재 감량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설을 증설하는 것도 일명 적정하지만 감량화 조치로 해서 음식물쓰레기를 대응하는 것도 바람직스럽지 않냐 하는 그런 판단에서 여러 가지 예산확보에 어려움보다도 그러한 쓰레기 수거체계를 좀 바꾸어서 대처하는 것이 적정하지 않느냐는 내부적 판단이 주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의 부족보다는 음식물쓰레기가 감소되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판단하기 시작해서 결국은 감량화 정책으로 나가겠다라고 하는 내부 판단을 이끌어 낸 겁니다.
다시는 남동구가 음식물처리시설을 해 달라는 얘기는 없을까요?
네, 그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처리용량이 98톤인데 산출되어서 오는 양은 100톤이 좀 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입주할 세대수를 고려해서 30톤 정도 여유를 가지려고 했는데 현재 감량화에 대한 시책이 주변 인근 군·구에서 정착되는 상황을 판단해서 감량화 정책으로 나가겠다라는 것이.
그리고 최신시설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죠?
지금 현재는 호기성 시스템인데 아마 음식물처리에 관한 것이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현재의 시스템에서 원활하게 처리 안 된다는 것이.
한 발 앞선 시설이 지금 나왔다 이것 아니에요?
그렇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스템이 그렇게 적절한 시스템은 아닌 것으로.
이중적인 것 같아요.
현재 증설하려면 동 시설로 해야 되는데 동 시설도 현재로써는 그렇게 최신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운을 좀 남기고 가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필요 없다가 아니라.
여러 가지 그런 부분도 파악하면서 예산관계도 마침 크게 부담을 느끼고 있고 있던 터에 감량화 정책으로 나가자라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국비를 반납까지 하면서 하는 것이니까 다시 하겠다고 할 때는 재고를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공원조성과 관련해서 사항별설명서 34쪽을 보시면 자치단체경상보조금으로 십정녹지조성 6,000여만원 감액, 갈산공원 조성 5,800만원 감액, 가좌녹지조성 8,800만원 감액으로 사업비 전액을 감액했습니다.
삭감사유를 인수시기 지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비가 감액된 것이 아니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방채가 발행됐는데 지방채에 따른 이자를 삭감한 겁니다. 지방채 인수시기, 실제로 인수를 정했던 시기하고 인수한 시기가 차이가 졌을 때는 이자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요청한 겁니다. 이것은 결국은 예산삭감으로 인해서 이 금액이 절약이 되는 사항입니다.
삭감을 하신 것이 앞에서도 그런 것처럼 이것도 사유가….
사업비가 아니고 지방채 발행에 대한 이자를 삭감한 것입니다.
혹시 지연됐다면 관리가 소홀한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문학공원 조성사업은 당초예산 53억원에서 35억원을 감액하셨네요. 66%의 사업비를 삭감하셨는데 그것은 왜 삭감하셨어요?
이 부분은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지장물에 관한 정리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데 지장물에 대해서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송의 주된 원인이 보상에 관한, 규정에 따른 보상하고 소유주 및 운영자의 요구사항이 달라서 현재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장부분에 대해서는 휴업보상은 가능한데 현재 공장은 무허가건물입니다. 무허가건물일 때는 휴업보상이 안 되고 축사를 운영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휴업보상으로 평가했는데 폐업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규정을 넘어선 요구사항을 가지고 현재 소송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소송관계가 내년 초에 확정될 것 같습니다. 집행시기를 감안해서 35억원 삭감하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 인천시 전체적으로 이러한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일반도로하고 다른 점은 도로를 했을 때는 막 바로 영업보상 같은 경우가 축산과 관련된 부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도로부분에 대해서는 무허가건물이 적고 주 녹지나 공원 쪽이 도시외곽지역에 있다 보니까 무허가건물에 직면하고 축산폐수 같은 경우에 저희가 주로 부닥치는 어려움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가 1개월밖에 남지 않았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완료 안 된 사업들이 상당히 많고 그 금액만 따져도 1개 구청 하나를 운영할 수 있는 적지 않은 상당한 예산인데 하나를 볼 때는 적다고 생각하지만 전체를 볼 때는 엄청난 액수니까 하나하나씩 완결해서 2007년 사업 완성을 조기에 당길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에 보충, 김성숙입니다.
남동음식물처리시설, 박희경 위원님이 조목조목 많이 짚어주셨는데요. 지금 감량화가 어느 정도 진행됐습니까?
감량화가 부평구에서 음식물쓰레기 종량화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요. 부평구에서 시행한 것은 35 %가 감액된 평가로 나왔습니다.
감액입니까? 감량입니까?
감량했다니까 어차피 그것에 따른….
이것은 각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폐기물이 이만큼 줄고 있다는 것입니까? 35% 정도가, 부평구가.
남동구도 그런 것을 예상해서 증설의 필요성이….
그것을 그렇게 대처하면 되고요.
현재 남구에서 들어오는 쓰레기처리를 송도로 하고 있는데 청라라든가 배분조치가 저희가 배분적 사항도 감안하면 그런 부분은 당분간 가능하다고 봅니다.
남동구의 것이 송도나 청라 양쪽으로 갈 여지를 생각할 때 이것의 증설이.
그것도 있고요.
그런데 이 지역의 인구가 늘어나고 이런 것은 어떻게?
처음에 그것을 감안해서 98톤을 운영하고 있는데 130톤 증액에 따른 국비 반납한 것인데요. 30톤 증액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배분에 관한, 청라까지 포함한 배분의 적정성 또 음식물쓰레기 종량화 정책에 따른 소프트한 부분까지 포함하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운영이 호기성시스템이라고 하셨죠?
그것은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그것은 기술적인 사항이라 남동구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효율적인 시스템인가 아닌가.
누구인지 말씀해 주시고.
남동구 청소과장 윤인석입니다.
위원님, 말씀한 사항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답변하세요.
저희 구청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이 호기성시스템인데 호기성은 산소를 공급해서 퇴비화를 만드는 것이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해서 답변드리면 저희가 이 사업을 포기한 것은 저희 자체에서 원했던 사업입니다.
제일 큰 문제가 재정을 부담하는데 어려움 이 있었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외부환경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 호기성퇴비화 자체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음폐수를 처리하는데 문제가 되고 퇴비가 나오는 것도 어디서 처리해야 되는데 퇴비를 수용해서 하는 데가 없었습니다.
요점을 줄여서 설명해 주세요.
과장님, 그런 문제가 있으시다면 기존에 증설은 아니더라도 기존에 하시고 있는 방법에서의 변화는 있습니까?
변화는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한화지구 같은 경우에 계속 2009년도 1만 2,000세대가 들어 오는데 거기는 전부 음식물을 수거해서 자원화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건조기로 해서 감량화시켜서 처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 계획들이 앞으로 늘어나는 것은 인구들은, 전부 호기성퇴비화로 처리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건조기시설은 한화에서 자체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구에서 지원하는 것입니까?
빌트인으로 해서 처음부터요.
입주하는 세대수는 거의 다 공동주택인데요.
건조기로 해서 후처리는 어떻게 됩니까?
후처리는 시에 요청합니다. 함수율이 20%로 떨어지기 때문에 매립도 가능하고 그 다음에 태워서 소각할 수 있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그 방법에 대해서 저희가 시청 관련과에 그렇게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을….
국장님, 남동구에서 자체적으로 대규모택지에 대해서, 이것은 음식물처리 방법의 또 다른 시도가 되는 건데요. 그것을 우리 시에서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것에 대한 준비가 되고 있습니까?
이 부분은 일반주택에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고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가능하고 그런 부분들은 사업자하고 연계되는 부분입니다.
주방시설에 빌트인시설로써 그것은 사업인허가를 갖고 있는 구청으로써 이런 방향들을 인식하고 그것이 연계되는 부분이지 우리가 가급적 유도하고 해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법정화되어 있는 사업으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셨듯이 감량화정책이라는 것이 이런 것을 포함한 정책을 해 나간다고 구가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인허가부서하고 시책에 관한 방향을 같이 할 것입니다.
아무리 함수율 20%까지 낮춘다고 하는데 소각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지금 현재는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기서는 소각을 염두에 두고, 언제부터 시행이 되게 됩니까?
한화지구에 사업계획승인을 전부 다해서 추진되는 사항입니다. 그 사항은 시에서 검토하시는 것으로 있습니다.
아니, 이미 짓고 있고 빌트인으로 입주자하고 약속이 되어 있고 그것을 처리하는 시설이나 시하고 연계가 잘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추진하는 쪽의 생각하고.
현재 상황에서는 처리가 가능하고 앞으로 들어올 세대를 감안해서 같이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건조기를 통해서 음식물폐기물을 소각하겠다 또는 매립하겠다 이렇게 나오는 것 아니에요.
그런 방법이 가능하다 하면 굳이 돈을 들여서 지금 음폐수도 처리가 어려운 호기성퇴비화방식은.
아니요. 그것까지는 알겠는데요. 새로운 방식으로 시하고 되어 있느냐는 것이죠. 앞으로.
앞으로 맞춰나갈 것입니다.
소각이나 이런 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일부 소각하고 있습니다.
남동구에서 오는 것까지 다 소각할 수 있을 만큼의 그게 되고 있습니까?
그것을 받아줄 수 있어요? 자원환경시설이나 이런 곳에서?
네, 소각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중에 대기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그렇죠. 소각 자체도 문제지만.
들어 가셔도 되고요.
국장님, 이렇게 건조를 통해서 이런 방식을 하는 데가 남동구 말고 더 있습니까?
남동구가 시범입니다.
시범입니까?
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을 보고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거나 좀더 나은 방향이라고 판단이 되게 되면 전체적인 방향은 가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합니다.
우선 시설에 들어가는 예산이 남동구에서 부담스러웠다고 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시가 부담해야 하는 측면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비용에 대해서….
뭔가 방식으로 바꾸는 것에 대한 것은 나중에 남동구….
그런 비용에 대해서 어차피 운영에 따른 비용이기 때문에 고정시설에 관한 비용하고 별개의 개념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국장님, 환경미화원이 몇 분 정도되시나요?
1,000명 못 되게 있습니다.
환경미화원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도와주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시찰 보내는데, 금년도에 노동조합이 있어서 기념품도 해 주고 했는데 노조원들을 위한 사무실을 대여해 주고 임대료를 받는 수입이 나와 있던데 녹지국은 아니더라도 다른 데 노조에서도 임대료를 다 받나요?
네, 사무실을 해 주면 사무실 사용료를 받습니다. 원래 그 동안에 받지 않다가 지적을 받아서 비용을 저희가 지원하고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받아야 할 근거가 있어서 받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저는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은 제가 확인을 해 보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형평성을 맞춰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다른 노조에 있는 사무실은 안 받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어디 있는 것이죠? 노조사무실이.
인천차량등록사업소인 저쪽 연수구에 있습니다.
연수수도사업소 내라고 되어 있는데 수도사업소에 된 것이 녹지국으로 되어 있죠?
임대료수입이 이쪽 녹지국
수입으로 잡혀 있어요?
장소만 그쪽에 해 놓고 저희가 임대수입을 받은 것입니다.
내년도도 보니까 똑같이 세입예산을 355만 3,000원을 해 놨는데 국장님다른 시 내에 있는 노조의 형평성이나 구단위 노조 이런 쪽에도 사용료를 징수하지 않는다 하면 미화원들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검토하겠습니다마는 그것이 감사에서 지적 받아서 시행한 사항입니다.
그렇습니까?
그래도 그것은 시에서 도와줘야 할 일인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지적사항이라 하더라도 내부품의나 정식적인 절차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겠지 그렇지 않으면 감사 지적 받을 일이 없잖아요.
한번 알아봐 주시고 금액은 큰 것이 아니고 355만 3,000원으로 되어 있는데 내년도도 그렇게 되어 있네요.
그렇습니다.
격려시찰 보내고 학생들 장학금 주고 여러 가지 있는데 이 자체는 그런 것 같아요.
이것은 국장님 차원에서 다른 국을 참고 해서 비교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보충 하나하겠습니다.
미화원인데요. 윤지상 위원님이 잘 짚어주셨어요.
제가 조금 더 보충한다면 환경미화원은 그래도 봉급이나 대우면에서 나은 것 같아요. 물론 일하는 환경은 열악한 것은 말할 것 없지만 그런데 용역업체에서 일을 하는, 같은 업을 하시는, 같은 일을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평균임금이 어느 정도인지 아세요?
별도로 산출해 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막연하게 공공기관에서 일하시는 미화원보다는 열악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그냥 열악하다고 할 것이 아니고 적어도 최저임금은 받고 있는지 파악해 보셨습니까?
왜냐 하면 지자체의 위탁사업이지 않습니까? 군·구에서 청소용역업체에 군수, 구청장을 대신해서 하는 사업 아닙니까? 청소용역사업이.
그렇다면 이분들이 최소한 최저임금은 받고 있는지 또 그분이 일하는 여건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이나 노동관련법 부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관련 부서에게 그런 의견들을 전달해 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들을 수 있을까요?
평균 임금이 어느 정도 되고 최저임금에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아닌지.
최저임금은 당연히 근로기준법을 준수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아니요.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번에 보니까 공공기관인 인천대학교, 인천전문대학도 최저임금 안 된 경우가 허다하게 있었어요.
이 경우 어떻게 되는지 파악해 보고 싶은데요.
현재 그 부분이 관련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요.
물론 국장님의 직접적인 업무는 아닐 수 있어요.
검토해서 자료 받도록 하고요.
그러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20쪽을 봐 주세요. 20쪽을 보면 민간경상보조해서 천연가스버스연료비 10억원을 증액했죠?
국비가 5억이고 시비가 5억입니까?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서 증액을 10억 했는지 설명해 주시죠.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한 국비보조가 연초에 본예산에 지원 받을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현재 국비 보조시기가 환경부로부터 늦게 지원되는 바람에 여기에 맞춰서, 이것이 매칭개념입니다. 50 대 50.
무슨 연료비 상승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버스가 많이 증차돼서 그런지.
다른 항목에서 천연가스자동차 보급했을 때 차종에 따라서 보급하는 것은 별도로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천연가스를 보급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경유차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연료 차가 있으면 업체들이 기피하고 있기 때문에 경유와 천연가스차의 금액이 115원 이상이 나도록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연료차 요금에 따른 지원금액입니다.
그것은 알겠는데요. 그러면 가스가 아니고 경유 때신다고 했죠?
아니죠. 그 말씀은 경유차일 경우하고 천연가스보급차일 경우하고의 사용하는 연료차의 금액만큼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조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사업자들이 어떤 것을 기피합니까?
천연가스를 보급하 기 위해서 천연가스차 운영하는 업체에게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알겠는데 제가 조금 전에….
아직 현재까지는 천연가스가 차체값이 비싸기 때문에 보급률 이 낮습니다.
그래서 낮은 것입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350대에서 330대로 감액됐어요. 국비보조가.
지금 말씀드렸던 것이 천연가스, 저공해자동차 전반적으로 말씀드렸고요.
우리가 운행하고 있는 버스는 현재 보급률 이 92%입니다. 내년도까지 보급을 완료하게 되면 목표량에 완료합니다. 이것은 연료에 따른 115원 연료차를 보전해 주는 것이고 버스보급 그 자체는 내년도에 완료됩니다. 그래서 목표량이 줄어도 그것은 문제 없이 계획된 사업에 대해서 내년도에 완료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도 예산에도 이 부분이 들어가겠죠?
들어갑니다.
들어가 있죠?
들어가 있습니다.
잘 알았고요.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0쪽 그 위에 보면 환경관련유공공무원 표창한다고 되어 있죠. 감소됐네요.
심사기준 강화로 인해서 대상자가 감소됐다고 하는데.
인원을 줄이겠다는 뜻입니다.
어디서요?
이것은 내부공무원이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 처음에 세웠을 때 이렇게 세웠으면 더는 못 할망정 이런 것을 국장님이 신경 쓰셨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대통령 표창이라든지 해서 공무원 사기진작이라도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것을 세워놨다고 감액하고, 그렇죠? 감액된 것이죠?
사실은 죄송합니다마는 전체 예산사정에 따라 조금 조금씩 줄여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해는 되는데 이런 부분은 공무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신설된 것 같은데 이것은 국장님이 다른 데서 조금씩 더 줄이든지 해서 이런 것은 강화해서 대안을 갖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사실 제가 미흡해서 줄어든 결과가 됐습니다.
2008년도에는 이런 부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국장님, 최근에 언론보도에 의해 동양제철 화학 대체유수지 특혜의혹 관련된 사항 아시죠? 물론 추경하고 관련 없을지 모르겠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언급하겠습니다.
그 부분이 친환경공원 조성되고 있는 대공원에 흙을 매립해서 보트장, 요트장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설명주시고.
그 부분은 짧게 설명드릴 것이 아니라 좀 사실은 적절하게 설명되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되고요.
우선 그것이 2002년부터 오랜 기간동안 미루어졌던 사항입니다.
그것이 남구 관내에 동양제철화학을 운영하는 그쪽에서 배출하는 공업용수를 유수지형태로 쓰고 있던 그 부분이 일부 시민들이 보트장 형태로 사실은 남의 소유지에서 활용해 왔던 것인데요.
그것은 다 압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에 적치되어 있던 석회석에 대해서 사회적인 시각에 의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양제철화학이 사회적 기여활동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그런 분위기에서 그 부분에 따라 이러한 시설이 소멸되니까 대체적인 시설을 사회적 기여활동에 의해서 어딘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에서 진행되다가 그러면 보트장을 어디로 할 것이냐라고 하는 것을 수년 동안 찾아왔었습니다. 그런 보트장을 해 안에서 찾자라고 그 때 당시부터 거론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해안은 지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서구서부터 남동구까지 올 때까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다 철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군사적인 측면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그 부분은 사용할 수 없고 특히 서구관내나 일부 관내에 대해서는 군사방어로 인해서 둑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설에 관한 변경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고 오로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부분이 아암도 부분을 일차적으로 검토했었는데 아암도 부분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시민위원회라는 것을 구성해서 일차적인 용지를 아암도를 찾아보자 했었는데 아암도에 대해서 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송도 경제자유구역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송도경제자유구역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최종적인 결론이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수년간 해 오고 그러한 것이 돈으로 시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금액에 대한 사업을 하겠다라는 사업에 대한 약속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런 사업에 관한 약속을 현재 해 안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을 계속 불가능한 것에 대해서 찾는 형태로 앞으로 진행되는 것보다 그렇다면 현재 갖고 있는 육지 내에 내수면을 갖고 있는 장소가 유일하게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일단 장수동 대공원에 관한 것도 결국 내수면과 같기 때문에 그러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현재 최선이 안 나오면 차선 쪽을 그 부분에 대해서 적정성을 시민위원회측에서 검토해 주십시오 하고 시에서는 검토를 의뢰했었던 것이고 시민위원장인 하석용 위원장께서 현지 답사를 해 보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정성 여부라든가 이런 것을 찾아보자 그런 가운데에서 대공원에 대해서 내용을 정리해 보고 또 그러한 것이 대체시설이 됐을 때 수질에 대한 오염성 여부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영역도 용역을 통해서 확인해 보자.
그런 것들에 대한 내역을 찾아보고….
그런 답변 말씀 중에 시민위원장이라는 그분의 판단성도 객관성도 결여되어 있고 용역도 마찬가지이고 용역이라는 것이 하고자 하면서 용역을 하다 보니까 문제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동양제철화학이 유수지 선정할 때 송도 아암도 다음에 고르라는 데가 남동유수지였어요. 아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남동유수지가 전에 대우건설에서 기반시설하면서 원래 하기로 약속을 하고서 한 것인데 비용이 많이 부담되니까 비용이 많이 드니까 거기를 않고 인천대공원 쪽으로는 돈이 안 드니까 그쪽으로 하려는 모양인데 원래 인천대공원이 친환경호수공원을 만들고 그리고 장수천 자연형하천사업하고 연관되어 있는 것인데 거기다가 멀쩡한 공원에 흙을 매립해서 물 수면으로 떠올려서 보트장, 요트장하면 그것이 맞는다고 보십니까?
비용이 아무리 많이 들어가도 동양제철화학이 개발하면서 천문학적인 수천억대의 특혜 개발이익을 얻는데도 60억 때문에 시에 땅 담보 있다 해서 법정논란 가지고 그것을 빨리 써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핑계 대고 멀쩡히 잘 있는 대공원 땅에 그것을 왜 굳이 하려는지 이해가 안 가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정리해서 일단은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동양제철에게 수천억의 이윤이 발생했다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고 이미 시민위원회 협약에 의해서 그런 류의 사업할 수 있는 사업적 범위는 이미 금액이 정해져 있는 사항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무한정 어떤 사항을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말씀을 일단 명확하게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멀쩡하게 잘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인천대공원 호수에 대해서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친화성이 없는 호수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 그 부분을 유수지적 기능으로만 봐서 전체적인 호안의 상당한 부분이 콘크리트 호안으로 되어 있고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둑이 높기 때문에 호수에 관한 친화력이 없는 시설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관한 부분이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질의를 안 할게요.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상황보고를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오늘은 추경만 중심으로 하시고요.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지정구 위원님 하신 내용에 보충하려고 그랬는데요.
그것은 지금 이야기가 결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마구 길어지는 것이고 현재 언론에 나와서 지금 사회 문제화되어 있는 것이니까 지금은 추경하고 예산에 대해서 집약을 해 주시고 얼마든지 그 부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겠어요.
추경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 종결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지정구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시장제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최현길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환경녹지국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배부해 드린 2008년도 예산서안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보고를 위하여 예산서안을 예산서라고 보고드리겠사오니 위원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08년도 예산은 시민의 참여와 협력 공동체 중심의 친환경 정책을 조성하고 시민을 위한 건강하고 생명력 있는 환경보전정책 강화와 시민을 위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 개선을 역점 추진하기 위한 사업들에 중점적으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우리 국의 세입·세출 총괄표에 관하여 요구된 세입·세출총괄표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세입은 총 1,554억 4,389만 9,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예산액 1,580억 3,832만원보다 약 1.6%인 25억 9,442만 1,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감액된 주요요인은 환경부 계획변경에 의하여 천연가스자동차보급사업 등 국고보조금이 212억 9,424만 7,000원이 감액 계상되었고 청라 및 송도자원화환경센터의 잉여전력 소각여열 판매대금수입이 15억 4,301만 2,000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감액의 주요요인은 환경부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쓰레기처리시설 설치사업비 50억원과 공유재산매각수입금으로 율도위생사업소 이전비 80억 등이 증액요인이 되겠습니다.
세출은 총 3,036억 1,707만 2,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예산액 3,116억 5,663만 3,000원보다 2.5%인 80억 3,956만 1,000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세출예산의 주요증액요인은 환경보전분야는 환경부의 특정경유자동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사업 사업량 축소 등으로 인하여 전년 대비 16억 4,209만 6,000원이 감액 편성되었고 폐기물자원관리분야는 쓰레기 전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총 54억 7,366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공단환경관리분야는 저녹스버너설치사업비 등 8억 3,613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물관리분야는 하수특별회계에 국비 직접 편성 등으로 인하여 236억 8,657만 9,000원이 감액 편성되었고 공원녹지분야는 수도권 자연습지공원조성 등 81억 7,975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주요편성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7쪽입니다.
환경보전과는 전년 대비 76억 726만 8,000원이 감액된 389억 8,60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편성내역으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 등 징수교부금수입 41억 2,147만 4,000원, 천연가스자동차보급사업 등 국고보조금 347억 9,24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8쪽의 폐기물자원과입니다.
예산액이 165억 7,180만 8,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33억 1,700만 3,000원보다 약 24%인 32억 5,480만 5,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편성내역을 보면 송도자원환경센터 건물 및 부지, 환경미화원 노조사무실 임대료 1억 2,355만 3,000원을 편성하였고 송도자원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활성화로 시설사용료로 2007년도 당초예산보다 9억 3,000만원을 증액하여 10억 8,0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79쪽에 청라자원환경센터 및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제 및 음식물 반입수수료를 82억 2,525만 6,000원을 편성하였고 청라자원환경센터 사료판매수입으로 7,6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서매립장 사후관리비용으로 부천시로부터 5,740만 4,000원, 신공항하이웨이로부터 5,180만 4,000원의 분담금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0쪽입니다.
청라 및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 후 발생한 고철매각대금으로 3,917만 9,000원을 편성하고 청라자원환경센터 잉여전력 매전과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열 판매에 14억 9,84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대청쓰레기매립시설 설치에 4억 2,000만원, 쓰레기처리시설 설치사업에 5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0쪽의 공단환경관리과분야입니다.
예산액 29억 7,172만 6,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8억 7,600만원보다 약 58%인 10억 9,572만 6,000원을 증액하여 편성되었습니다.
82쪽의 주요편성사유는 저녹스버너설치사업비 14억 3,700만원, 승기천변 차폐녹지조성비 15억원입니다.
예산서 81쪽 물관리분야입니다.
물관리과 예산액은 437억 5,418억 1,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465억 464만 9,000원보다 약 10%인 27억 8,646만 8,000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편성내역은 환경사업소 분뇨처리비 및 율도위생사업소 이전비 등 87억 1,050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27억 5,425만원보다 59억 5,62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사업은 2008년도 예산액 190억 4,368만 1,000원으로 2007년 당초예산액 391억 8,639만 9,000원보다 201억 4,271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내용은 굴포천, 공촌천 등 자연형 하천정화사업비 60억 9,000만원, 소하천정비사업비 5억 7,500만 3,000원과 마을단위 하수도설치비 7억 5,000만원,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설치비 3억 9,5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는 일반하수처리장 건설 및 하수관거정비 등 하수분야에 대한 국고보조금 235억 9,000만원을 하수도특별회계에 직접 편성하였으므로 실질적인 감액은 아닙니다.
또한 82쪽의 국가균형특별회계보조금도 하천재해예방사업비 48억과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22억 4,000만원, 소규모 수도시설개량사업비 22억 3,967만 8,000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쪽의 지방채 및 예치금 회수사업은 굴포천, 공촌천 등 자연형하천 정화사업비 160억원을 정부 차입금으로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3쪽부터 84쪽이 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예산액은 509억 5,234만 6,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예산액 471억 3,383만 5,000원보다 약 8%인 38억 1,851만 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편성내역을 보면 수도권자연습지공원조성통합관리기금 300억, 국고보조금 91억 5,234만 6,000원, 지방채 및 예치금회수금 118억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6쪽부터 87쪽의 동부공원사업소분야가 되겠습니다.
동부공원사업소의 예산액은 21억 8,781만 6,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예산 25억 7,429만 1,000원보다 약 15%인 3억 8,647만 5,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편성내역을 보면 사계절 썰매장 및 매점임대료 등 10억 8,212만 2,000원, 공원시설사용료 및 점용료 4,587만원, 주차시설사용료 및 자전거대여료 10억 5,98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7쪽의 서부공원사업소입니다.
서부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 매점 임대수입 1,620만원, 공원점용료 59만 7,000원 등 1,679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9쪽의 녹지관리사업소는 공유재산임대료 315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21쪽부터 세출예산에 대하여 부서별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환경보전과입니다.
행정운영경비와 재무활동을 포함한 총 5개 정책사업, 12개 단위 사업, 2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액은 825억 1,207만 3,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841억 5,416만 9,000원보다 1.9%인 16억 4,209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정책사업인 친환경도시조성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 역량강화 분야는 환경행정 추진상황 평가결과 포상금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사업비지원, 체험환경프로그램 및 지구의날 행사지원, 환경시설공단 위탁운영비 등 총 88억 8,800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722쪽의 환경교류추진 및 기술개발사업으로는 인천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가 환경기술전지원 관련 6억 6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723쪽은 환경개선부담금 및 배출부과금 징수교부금으로 30억 4,881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대기오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23쪽부터 726쪽의 체감환경개선관리사업입니다.
고압살수차량 위탁관리운영은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지원, 악취개선보조금 지원사업,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운영, 사업장 총량제 추진 등 총 16억 844만 8,000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726쪽입니다.
저공해자동차 보급을 위하여 천연가스자동차 및 저공해자동차 보급 등 126억 2,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예산서 727쪽부터 729쪽의 자동차배출가스저감대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특정경유자동차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자동차배출가스검사, 단속을 위한 각종 일반운영비, 재료비, 공익근무요원보상금, 2009년부터 시행될 경유자동차 운행제한 관련 사전 공청회 및 홍보물 유인비 등 497억 3,68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30쪽의 자연환경인프라 구축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연환경 및 야생동식물보호·관리를 위하여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 자연환경지도위원 교육, 부상 야생동물구조 및 치료,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등 53억 4,965만원을 편성하였고 사전 예방중심의 자연환경관리를 위하여 환경영향평가 실시, 야생동식물 및 자연환경 관련 실태조사 등 3,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은 환경보전과의 사업예산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및 재무활동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32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인건비성경비 3억 9,262만 3,000원과 부서운영을 위하여 최소한의 경비인 1억 3,0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33쪽의 재무활동입니다.
재무활동은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에 지방채 상환으로 인한 이자상환금 9,539만 1,000원과 환경부 시책사업인 주유소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사업에 경제자유구역청 해당분인 557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34쪽부터 741쪽의 폐기물자원과 부분이 되겠습니다.
총 3개 정책, 9개 단위 2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산액은 379억 7,654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325억 287만 4,000원보다 약 16.8%인 53억 7,366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깨끗한 도시를 가꾸기 위한 사업에 14억 9,171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13억 6,734만 5,0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1억 2,436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부사업을 보면 무단투기쓰레기수거에 4억 6,700만원, 기동순찰반 운영지원에 1억 4,000만원, 군·구 청소차량 유지비 지원에 2억 9,150만원, 청소차량 우수공무원 및 기관인센티브에 8,071만원, 청소차량 구입 및 명품도시 지원에 5억 1,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35쪽부터 797쪽입니다.
735쪽은 사업장 폐기물 지도단속을 위해 240만원을 편성하였고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하여 2억 5,493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을 보면 물류전산화 유지관리비로 682만 6,000원, 생활폐기물 홍보, 침출수 처리, 폐기물매립협회비로 3,650만원을 편성하였고 환경미화원 격려를 위한 시상, 격려시찰, 체육행사 지원 등에 2억 1,16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37쪽은 자원재활용사업에 1억 4,405만원을 편성하여 전년도 당초예산액 1억 1,405만원보다 3,000만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으로 인천시민의 행복한 나눔장터와 재활용 한마당 및 공모전으로 시민참여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1억 4,000만원을 재활용 용품수거, 지도점검에 40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38쪽입니다.
인천시에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의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사업에 218억 2,213만 9,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전년도 당초예산액 181억 9,596만 2,000원보다 36억 2,617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부사업 내역은 경서매립장관리에 4억 1,675만 4,000원을, 송도자원환경센터 운영에 123억 9,570만 1,000원을, 청라자원환경센터 운영에 88억 688만 4,000원을 편성하였고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지도단속 및 강화소각시설 보수비로 2억 2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39쪽입니다.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으로는 66억 7,305만 4,000원을 편성하여 전년도 당초예산액 42억 200원보다 24억 7,105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대청쓰레기매립시설 설치에 14억원, 수도권매립장지 제3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52억 7,305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밖에 행정운영경비로 5,680만 9,000원을 송도 및 청라자원환경센터 건립에 따른 차입금의 원금 및 이자상환으로 75억 3,1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42쪽에 공단환경관리분야가 되겠습니다.
공단환경관리는 2개 정책, 3개 단위, 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예산액은 52억 2,966만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43억 9,353만원보다 8억 3,61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푸르고 깨끗한 산단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52억 37만원을 편성하였는데 주요내역으로는 기업환경시설개선자금지원금 29억 1,458만 7,000원, 완충차폐녹지조성사업을 위한 남동산단 중앙로 그린스트리트 조성사업비 등을 위하여 21억 7,394만 9,000원, 상설감시단 운영 등 원활한 단속행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1억 1,88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46쪽의 행정운영경비는 부서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경비로 2,92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41쪽부터 758쪽의 물관리과 소관 분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물관리과는 6개 정책, 9개 단위, 2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세출예산에 대하여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47쪽입니다.
예산액 603억 3,322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840억 1,877만 9,000원보다 약 28%인 236억 8,657만 9,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역을 보면 깨끗하고 맑은 물 관리를 위하여 자연형하천 조성사업비 260억 8,944만원, 하천유지관리 및 소하천정비사업을 위하여 8억 8,500만 3,000원, 길정, 선행, 삼동암천 등 강화군 소재 3개 하천에 대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하천 재해예방사업비로 105억 7,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57쪽입니다.
수질환경 기초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73억 4,19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살펴보면 수질오염원 관리비가 73억 4,196만 4,000원을 민간단체에 수질보전활동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3억 2,000만원을, 먹는 물 수질관리 강화사업으로 관내 유통중인 먹는 샘물 및 먹는 물 관련 영업장 지도 점검을 위한 국내여비 및 재료비 등으로 380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752쪽의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비 10억 2,492만원과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비 34억 5,451만 9,000원은 식수원 부족을 겪고 있는 강화, 옹진군 지역에 원활한 물 공급을 위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53쪽입니다.
하수처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옹진군 진촌 하수종말처리장 설치를 위한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비 6억 7,650만원을 편성하였고 마을단위 하수도시설 설치사업도 옹진군 십리포, 장경리, 가을리 등 3개 면에 마을단위 하수도시설 공사비 9억 1,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54쪽에서 755쪽의 환경기초시설 확충분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쾌적하고 안정적인 분뇨처리기반 확충사업으로 80억 6,385만원, 옹진군 분뇨처리시설 3개소에 개보수사업비 2억 6,437만 5,000원, 강화군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건설비 4억 700만원을 편성하였고 인천대공원 내 야외음악당 입구 공중화장실 등 4개소에 대한 개보수 비용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하여 4억 6,020만원과 각 군·구의 공중화장실 신·증축 및 유지관리비 4억 2,5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55쪽입니다.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위하여 침수해소사업으로 용현갯골 펌프장 관리비, 인천교 매립지 분뇨펌프장 유지관리비, 남동배수펌프장 시설비로 27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56쪽의 물관리과 행정운영경비와 재무활동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3,938만 4,000원으로 업무추진비, 여비 등 부서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경비이며 재무활동 중 보전지출 14억 9,448만 4,000원은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을 위한 시·도지역개발기금 및 정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상환액이고 예산서 757쪽의 내부거래지출은 공기업특별회계경상전출금으로 가좌환경사업소 위생처리부담금 5억 9,40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58쪽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로 3개 정책, 10개 단위, 4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액은 1,020억 2,098만 6,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938억 4,123만 4,000원보다 약 8.7%인 81억 7,975만 2,000원이 증액된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녹화사업, 도시공원 및 녹지조성, 산림휴양공간 및 산림자원 가꾸기입니다.
도시녹화를 위해 학교 생태 숲 조성 등 생활권 주변 녹화사업으로 161억 3,200만원, 시청 앞 미래광장 및 봉화로 가로 중앙녹지 유지관리 등 기존사업체 사후관리비로 2억원, 푸른인천 꽃전시회 등 민간부분 녹화사업 추진으로 8억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59쪽부터 761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조성사업에서는 수도권자연습지공원조성 298억 8,600만원, 월미공원 조성 80억원, 인천대공원 조성 25억원, 문학공원 조성 4억 3,500만원, 수봉공원 조성 30억 800만원, 연희공원 조성 38억원과 자치단체공원조성 지원사업으로 전자울체육공원 조성 등 6개소에 131억 4,900만원, 도시자연공원 재정비계획 수립 연구용역비는 5억원, 약사공원 조성 5억원을 자치단체 공원조성 경상보조금으로 십정녹지 조성 등 4개소에 18억 9,227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762쪽부터 765쪽입니다.
산림휴양공간 및 산림자원 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강화 석모도 임도건설 3억 1,875만원 강화, 옹진군 사방사업 3억 233만 7,000원, 산불예방 진화사업비 5억 5,388만 2,000원, 산불취약지 관리에 1,249만 5,000원과 산불상황실운영비 2,47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63쪽부터 765쪽입니다.
산림자원 보호육성은 34억 7,357만 2,000원으로 산림병해충방재 경상지원 4억 6,857만 3,000원, 조림사업 1억 3,381만 8,000원, 숲가꾸기 2억 6,331만 6,000원, 산림서비스 증인사업 9,883만 7,000원, 보호수 및 산림유전자원보호림관리 1억 3,750만원, 산림보호강화사업 6억 5,080만 7,000원, 숲가꾸기 자본지원 14억 8,018만 1,000원, 조림에 따른 경상사업, 조림사업추진, 인천생태체험 운영 3개 사업에 8,054만원, 옹진지역 산림병해충방제 및 고사목 제거에 1억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65쪽부터 767쪽이 되겠습니다.
산림자원 및 소득지원은 산지관리원 200만원을 편성하였고 산촌개발 및 휴양공간 조성은 58억 1,200만 3,000원으로 수목원 조성 20억원, 생태숲 조성 7억 9,600만원, 도시숲조성 9억 4,000만원, 백두대간등산로 정비사업 4억 2,400만 3,000원, 백운산 등 12개소 등산로 정비에 4억원, 휴양림조성에 12억 5,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767쪽에 행정운영경비는 1억 3,284만원으로 부서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및 여비입니다.
예산서 768쪽 재무활동비는 105억 7,607만 3,000원으로 주요내용은 예수금 원리금 상환 및 차입금 이자상환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서 834쪽부터 851쪽이 되겠습니다.
동부공원사업소는 5개 정책, 10개 단위, 6개 세부사업으로 예산액은 106억 3,528만 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87억 7,077만 6,000원보다 약 21.2%인 18억 6,450만 9,000원이 증액된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대공원 관리, 동부지역공원관리 환경미래관 운영입니다.
예산서 834쪽부터 837쪽이 되겠습니다.
대공원 시설물 유지관리는 32억 7,817만 7,000원으로 조경공사 6억 7,000만원, 공원조경관리 8억 6,976만 6,000원, 공원시설물 공사 2억 9,500만원, 임대시설물 관리 1억 5,000만원, 깨끗한 환경용역관리 3억 8,500만원, 이용객 편익증진 5억 7,841만 1,000원, 시설물 유지관리 3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38쪽에 이용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은 1억 3,360만원으로 어린이동물교실 운영 2,730만원, 자원생태교실 운영 2,430만원, 대공원이벤트행사 8,200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839쪽부터 840쪽이 되겠습니다.
수목원 운영은 4억 70만원으로 수목원 조성공사 1억 5,000만원, 수목원 이용프로그램 운영 4,200만원, 수목원 시설관리 2억 8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40쪽부터 842쪽이 되겠습니다.
동부지역 공원시설관리에 18억 4,800만원으로 소금생산에 5,118만 4,000원, 시설유지관리에 4억 5,123만원, 깨끗한 환경관리에 3억 1,000만원, 식생류 보호관리에 10억 3,558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42쪽의 이용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사업은 해양생태공원 운영과 관련하여 1억 4,500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843쪽 환경미래관 전시실 운영관리는 1억 8,647만원으로 전시실 교육 및 안내에 1억 7,647만원, 홍보 및 기타전시물 관리에 1,000만원을 편성하였고 예산서 844쪽에 환경미래관 세부시설 운영관리는 환경실험실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녹색자료실 자료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야외학습장 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등 8,8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45쪽부터 851쪽은 행정운영경비로써 동부공원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인건비 및 부서운영경비를 39억 3,519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예산서 851쪽에 재무활동비는 2007년도에 개관한 환경미래관의 예수금 원리금 상환 및 차입금 이자 상환비로 6억 2,000만원이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52쪽부터 862쪽입니다.
서부공원사업소로 2개 정책, 4개 단위, 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하였으며 예산액은 24억 9,755만 2,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18억 9,773만 9,000원보다 31.6%인 5억 9,981만 3,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월미공원 운영과 서부지역공원 관리가 되겠습니다.
예산서 852쪽에 월미공원 운영사업은 공원시설물 유지관리 5억 3,846만 2,000원, 체험학습프로그램 및 이벤트 행사 운영 3,948만원 등 5억 7,794만 2,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855쪽에 서부지역 공원관리는 공원시설유지물 유지관리로 1억 560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856쪽부터 862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18억 1,400만 6,000원으로 인건비, 부서운영비, 여비, 자산취득비 등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예산서 900쪽부터 906쪽입니다.
이 부분은 녹지관리사업소로 2개 정책, 3개 단위, 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예산액은 24억 1,277만 6,000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액 20억 7,753만 2,000원보다 약 16.1%인 3억 3,524만 4,000원이 증액된 규모로 편성하였습니다.
양질의 양묘생산 공급은 14억 9,162만 3,000원으로 수목 초화의 생산과 공급을 위해 12억 7,470만 3,000원, 양묘포지정비에 1억 5,000만원, 우리꽃전시회 개최에 6,692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902쪽부터 906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9억 2,115만 3,000원으로 인건비와 부서운영비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환경녹지국소관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환경녹지국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6쪽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에 두 번째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총 1,554억 4,300만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액 1,580억 3,800만원 대비 1.6%인 25억 9,4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예산으로 국고보조금 목은 예산서안 78쪽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 외 6개 사업 448억 5,100만원, 국가균형특별회계보조금 목은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 외 7개 사업에 182억 300만원 그리고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서안 81쪽 율도위생사업소 이전사업 외 4개 사업 255억 3,90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이중 2007년도 대비 7억원이 증액된 승기천변 차폐녹지대 조성사업과 80억원을 신규로 계상한 월미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세출예산은 총 3,036억 1,700만원으로 2007년 당초 예산액 대비 2.6%인 80억 3,900만원이 감소하였으며 시 일반회계 예산의 9.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예산증가율을 기준으로 볼 때 환경보전과 및 물관리 분야를 제외하고 모든 분야에서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예산을 살펴보면 환경보전과 소관은 2007년 대비 2.0%가 감소된 825억 1,2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23쪽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지원 외 1개 사업에 3억 5,4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본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서안 726쪽 천연가스 시내버스 연료비 보조 외 1개 사업에 13억 5,300만원을 증액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726쪽 천연가스 자동차 구입비 보조사업이 2007년 대비 7억 8,000만원 감액 편성된 사유와 사업비 감소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9쪽 폐기물자원과 소관은 2007년 대비 16.8%가 증액된 379억 7,6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38쪽 송도자원환경센터 운영사업비 17억 2,500만원이 감액되었는 바 송도자원환경센터 내 소각시설 및 음식물 처리시설 운영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서안 740쪽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 및 안암도 유수지 조성사업 부담금과 쓰레기 처리시설 설치사업비로 48억 4,100만원을 증액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공단환경관리과 소관은 2007년 대비 19.0%가 증액된 52억 2,9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42쪽 기업환경개선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에 9억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본 사업에 대한 설명과 저녹스버너 설치사업 외 1개 사업에 15억 500만원을 증액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742쪽 남동산단 green street 조성사업이 2007년 예산대비 72.2%가 감액된 3억 5,000만원으로 계상되었는 바 감액된 사유와 사업비 감소로 인해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물관리과 소관은 2007년 대비 28.2%가 감액된 603억 3,2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47쪽 승기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외 3개 사업에 168억 8,0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본 사업에 대한 설명과 10쪽 예산서안 748쪽 공촌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외 1개 사업에 27억 5,600만원을 증액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755쪽 삼산1
유수지 및 펌프장 설치사업부담금이 7억 3,000만원 감액되었는 바 감액된 사유와 사업비 감소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은 2007년 대비 8.7%가 증액된 1,020억 2,0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58쪽 양묘장 조성사업 외 2개 사업에 47억 1,000만원이 신규 계상되었는 바 이들 사업에 대한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예산서안 759쪽 수도권자연공원 조성 외 2개 사업에 172억 4,000만원이 계상된 바 증액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며, 예산서안 758쪽 가로중앙녹지 조성사업 외 2개 사업에 113억 6,300만원이 감액되었는 바 사업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동부공원사업소 소관은 2007년 대비 21.2%가 증액된 106억 3,5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834쪽 만의골 경관 조성사업비로 3억원과 842쪽 부영공원 등 주요공원 수목식재 및 정비공사비로 5억원이 신규사업 예산으로 계상된 바 사업내용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서부공원사업소 소관은 2007년 대비 31.6%가 증액된 24억 9,7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853쪽 전통정원지구 민속행사비 3,600만원과 854쪽 전통정원지구 시설경비 예산 1억원에 대한 행사내용 등의 설명이 요구됩니다.
녹지관리사업소 소관은 2007년 대비 16.1%가 증액된 24억 1,2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902쪽 양묘 및 시설사업 수시정비비로 1억 5,000민원이 계상된 바 사업내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님.
자료요청입니까?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하셨는데요.
설명서 727쪽요. 다음 페이지 보니까 특별경유자동차 배출가스저감사업 대책에 관한 것인데 갑자기 예산이 10억이죠?
107억이 삭감된 것이죠?
과다하게 삭감됐는데 삭감된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국고보조금의 삭감입니다. 그러니까 총 사업물량을 정할 때 국고보조금과 연계해서 사업량을 정하는데 현재 환경부에 금년도 전체 양을 전국적으로 배정부분을 줄였습니다. 따라서 그에 따라 저희도 사업부분을 맞췄기 때문에 전년 대비 100억이 줄어든 것입니다.
국비 50억이 덜 내려왔다는 얘기네요?
네, 사업물량의 조정에 의해서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사업하는데 문제가 없어요?
현재 6개 광역시, 직할시를 통해서 우리가 현재 진척도가 높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가는 것인데 예산이 100억이나 줄었는데 문제가 없느냐고요? 내년도 사업에 차질 없어요?
사업에 차질 없습니다.
올해 총 얼마나 신청해서 얼마였습니까?
2만대입니다.
작년에 이 예산을 다 쓴 것아니에요?
600억을 다 쓴 것 아니에요?
600억 다 썼습니다.
내년도에는 신청했을 때 못해 주는 경우도 있겠네요. 예산 때문에. 못 할 수도 있을 것 아니에요?
보통 신청물량이….
하다 보면 예산이 적어서 사업을 다 못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논리적으로 그렇습니다. 신청분을 받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에 차질이 없어 요?
전체적인 사업은 중기사업이기 때문에 사업물량, 목표량에 대한 추진관계는 문제가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줄었다고요? 전 부 다?
인천만 못 받아온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제일 잘 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이 사업이 정부에서 신경 쓰는 사업인데 왜 중앙에서 예산이 삭감돼서 내려온다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그렇거든요.
어차피 중앙정부도 예산은 국가 전체적으로 예산배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비롯한 사항….
아니, 내년도 환경부 예산이 13%인가 늘었잖아요. 중앙정부에서.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시 전체 예산도 늘었지만 그것에 따라 환경녹지국 예산이 똑같이 배분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 중앙정부 환경부 예산이 늘어나면 지방정부에 주는 예산도 더 주는 것 아닌가요? 같이 늘어나는 것 아닌가요?
환경부 예산 자체가 똑같이 늘어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부 예산이 많이 늘었잖아요, 올해. 중앙정부 환경부 예산이 그런데 시 정부에 내려주는 교부금도 늘어날 것 아닙니까.
이것만 줄은 거예요? 다른 부분의 국비는 안 줄고 이 부분에서만 줄었습니까?
이 부분만 국비부분에 관련된 것만 줄었습니다.
아무튼 사업에 장기적으로 차질이 없다는 것이죠?
네, 내년도 그렇습니다.
내년도 사업에는 좀 저기 할지 모르지만 사업에 차질이 없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734쪽요.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에 피서지 쓰레기 수거인부하고 쓰레기처리비하고 불법쓰레기처리비가 있는데 감액이 됐어요. 그나마도 증액요청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치단체에서. 어떻게 관광객은 점점 늘어나고 쓰레기발생률은 점점 늘어나는데 어떻게 감액이 됐죠?
저희가 자치단체경상보조금 인부임은 해당구의 요구량에 맞춰서 들어오는 것이고 기타 부대시설로 진공청소차량이라든가 이런 장비시설 확장부분을 확충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요. 피서지 처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반출시키는 것도 문제가 되고 반출을 못 시키니까 지하에 강제매립하잖아요. 소각도 제대로 못 하고 매립하는데 예산이 30% 이상 삭감된 거예요. 그렇죠?
더 줘도 처리 못 하는 판에 30% 이상 삭감해 버리면 쓰레기 수거하지 말고 방치하라는 얘기인가요? 방치한 쓰레기 어디에 쌓아 놓습니까? 그냥 쌓아놔요, 몇 년 동안.
그것은 아니고 군·구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예산을 확보한 것인데요.
이것이 중구의 경우에 960톤을 맞혔고 강화에는 131톤, 옹진에는 660톤 정도에 맞춰서 한 예산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려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죄송스러운 말씀입니다마는 추경부분에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요구한 사항에 맞췄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객이 계속 늘어나고 도서지역의 쓰레기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거거든요. 도서민이 버린 쓰레기도 아니고 육지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에 의해서 자연이 훼손되는 것인데 그것을 나 몰라라하고 예산 삭감하면 안 되고 예산을 반영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김성숙입니다.
예산서 1035쪽에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운영지원이 9,000만원이 삭감됐어요? 1035쪽요.
설명서.
9,000만원 삭감요.
삭감이유가 뭐죠? 전년도 예산 비해서 9,000만원이 삭감됐죠.
그렇습니다. 시 전체적인 측면에서 줄었습니다.
전체적인 측면에서 줄었다고요?
그것이 대답이 되나요.
국장님 이번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대통령 직속으로 해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설치되고 그것에 따라서 우리 지역에서는 지방의제하고 지방의 지속가능위원회가 함께 하든가 아니면 병합이 되든가 어떤 구조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고 그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런 것이 시도가 되고 있죠?
현재 아직 확정은 안 되어 있지만 그런 흐름 속에 있다고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평가하시기에 의제의 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의제활동이 현재 5개 분과로 나뉘어서 그분들이 각 분과에서 나름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여기가 바로 행동하는 시민그리고 거기에 전문가들이 결합된 구조로 해서 인천의제21이 전국적으로도 굉장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고 더구나 내년도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어 지는데 이것을 삭감하셨어요.
최소한도 전년도와 같이 유지해야 활동이 지속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필요성이나 또는 최소한도 전년도와 같이 해야 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 필요성은 인정하시죠?
다만 아까 답변하신 대로 인천시가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이런 것에 맞춰서 하셨다고 하는데 그렇더라도 인천의제의 활동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요인으로 봤을 때 전년도 정도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장님 동의하세요? 제 의견에 대해서.
저도 동 위원회 활동이라든가 추세에 보면 그 부분이 사실은 현재 확보된 예산 가지고는 좀 미흡치 않느냐 하는 그런 측면에 의견을 같이 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증액도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할까요?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었으니까 조금 졸릴 것 같은데 졸지 말고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722쪽을 보시죠. 환경시설공단 위탁운영사업에 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송림하고 율도환경사업소에 85억의 예산이 편성됐는데 산출기초 등 자세한 사항이 설명이 안 되어 있어요, 어디에도.
1037쪽에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자세하게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위원들이 이해하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사업비 내역에 대해서.
송림환경사업소하고 율도환경사업소죠?
율도환경사업소만 이 부분을 묶은 겁니다. 환경시설공단에 관한 총체적인 예산규모를 말씀드리면 398억 정도 되는데 예산서에서는 각 분야별로 하다 보니까 각 과별로 예산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환경보전과가 해당되는 부분이 송림환경사업소하고 율도사업소가 되겠습니다. 송림하고 율도는 현재 분뇨정화조를 처리하는 사업기능을 맡고 있는데 그 사업을 진행하면서 인건비, 보수비, 여러 가지 시설 운영하고 있는 각종 상하수도요금, 전기요금 그리고 환경개선부담금, 공공요금, 일반수용비 이런 총체적인 위탁운영하기 위한 위탁부분에 관한 총괄 금액이 65억하고 20억이 되겠습니다.
송림에는 65억이고 율도는 20억이 맞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현재는 분리되어서 운영하고 있고 2009년도부터 통합 운영되지만 현재는 분리 운영되기 때문에 각각 개별로 잡은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 예산편성에 대해서 철저하게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국장님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양산생태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730쪽이에요.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녹지축 연결사업비로 2008년도에 50억원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금년도 사업비에 비해서 약 14억원 정도가 줄어든 금액인데 이렇게 돈이 줄어들면 사업하는데 문제는 없겠어요?
지장은 없습니다. 현재 2009년도까지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은 계속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도 계속할 수 있다 그런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현재 공사진척도는 어느 정도예요?
공사를 하기 위한 지장물 이설조사나 지장물 이설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그리고 측량관계 이런 것들이 완료되었습니다.
거기가 저희 집하고 10m밖에 안 떨어져 있습니다. 걸어서 거기 가끔 올라가고 여러 번 지나가고 하는데 요새는 전혀 공사도 안 하고 길 옆에 이것만 쳐놓고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방금 말씀드렸듯이 공사를 하기 위한 선행적 사항들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차피 공사기간에 다 저기를 하겠지만 동절기가 돌아오는데 그런 부분이 걱정스러워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제가 어떤 사업할 때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이나 담당하는 부서에서 성의를 갖고 대처를 해 주시면 공사 같은 것이 상당히 진척이 빨리 될 수 있고 어떤 하자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국장님이 그런 것을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748쪽을 보시죠.
굴포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비도 금년 예산이 97억 6,000만원에서 약 17억원이 감액됐는데 이것도 똑같은 얘기입니까?
내년도 예산이 80%밖에 계상이 안 되어 있는데 이것도 계속사업이라 관계없는 겁니까?
이 예산 부분에 대해서 내용적으로는 어려움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국비 가내시됐던 금액을 포함한 예산이 되는데 이 부분이 국비가 개별상위 심의를 거쳐서 예결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국회에서.
현재 국회 예결위에 올라간 상태이기 때문에 지역구에 예결위원으로 계신 분들에게 그런 말씀을 드려서 예결위에 국비 증액 관계를 현재 위원님들에게 협조 당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 이 예산은 국비가 가내시된 금액을 포함해서 80억인데 예결위 활동에서 증액이 되면 실제 내년도 예산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 예산이 97억 6,000만원인데 내년이 80억이지요. 약 17억 정도가 줄어들었는데 국장님 말씀대로 국비가 되면 그 이상도 될 수 있고 우선 급한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그 사업을 지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 그런 얘기 아닙니까?
그 사업을 차질 없이 할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차질 없도록 국장님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마이크 잡았는데 몇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738쪽을 보시죠. 환경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체가 환경관리공단이 맞나요?
환경관리공단에서 다 이관받지 못했고 청라자원환경센터에 대해서는 이관을 받았고 송도에서는 소각시설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이관을 받지 못했습니다.
2개소가 하나는 청라고 하나는 송도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2개소 운영예산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송도자원환경센터는 금년도 예산 소요운영비가 100억 조금 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현재 수입과 지출을 봤을 때 50% 넘게 수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청라자원환경센터는 좀 낮은데 85억 정도의 운영비를 필요로 하고 있고 그에 반해서 수입부분이 40%가 조금 모자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송도는요?
송도는 50% 조금 넘고요. 103~104억 정도 됩니다.
당초 환경관리공단에서 인천시로 요구하는 운영비는 얼마나 됩니까?
요구한 액수가 있을 것 아니에요. 잘 모르시나요?
내년도 부분은 398억 정도 됩니다.
환경공단이요?
더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구한 금액이.
금년도에 반영한 것은 398억이고 공단에서 요구한 것은 480억입니다.
공단요구액 대비 송도환경센터의 운영비가 17억원, 청라환경센터의 운영비도 19억이 감액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감액시켜도 환경센터 소각시설 및 음식물처리시설 운영에 문제점이 없겠습니까?
그 부분이 시 전체예산운영과 관련되어 있다고 보여지는데 추경에서 일부가 조정될 것으로 현재 예측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예산해 놓고 돈이 모자르면 추경에서 확보하시겠다는 말씀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추경에서 확보 안 되면 어떻게 해요?
기본적으로 운영에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개별단위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시설운영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담당관실에서 필히 반영합니다.
그리고 송도자원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주민편익시설운영비가 21억 7,500만원으로 편성되었는데 금년도 본예산은 14억 5,10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 추경에 증액했습니까?
죄송합니다마는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송도자원센터 주민편익시설운영비가 21억 7,5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금년도 본예산에 14억 5,15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추경에 증액하신 거예요. 증액했습니까?
네, 했습니다.
그러면 21억 7,500만원으로 시설운영이 가능하다고 보세요?
네,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어렵다는 말을 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원조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인원을 얼마만큼 쓰느냐 하고 인원관계를 규모 있게 잡느냐에 따라 달려 있는 것이지 현재 운영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주민편익시설에 대해서 파쓰리 소규모 골프장하고 스포츠종합센터를 운영하는 부분입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인력증원이 우선적으로 있었는데 인력증원에 대해서 는 저희가 최소한의 인원을 맞추어드렸고 골프장에 관해서 안전을 위한 펜스설치나 이러한 비용에 대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 공단이사장께서 골프를 조금 아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어요.
국장님, 골프 치십니까?
방법은 압니다.
저도 한번 갔다왔습니다마는 골프장이라는 것이 처음에 했을 때 관리가 잘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 하면 디보트 자국이라는 것 아시죠?
치고 나면 잔디가 퍼져나가는 자리, 그런 것을 잘 해야 됩니다. 처음에 잘못되면 잔디가 뜨는 겁니다. 그것을 안 했을 때, 그래서 공단사장님한테도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마는 처음부터 운영할 수 있는 자금소요를 처음에는 일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국장님 말씀이 그 정도면 될 것 같고 모자라면 앞으로 추경에 하신다는 말씀이니까 그렇게 알고 질의마치겠습니다.
보충 좀 드릴게요.
사항별설명서 1037쪽이요. 환경시설공단 운영 율도하고 송림의 전년도 예산액이 얼마입니까? 지금 제로값으로 정해져 있는데 전년도 예산액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2007년도 예산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왜 이것을 다 제로값으로 놓죠?
환경시설공단 운영이라는 그 부분에서 1월에 출범했기 때문에 환경공단시설 운영이라고 그 항목 속에 이것이 본예산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안 사항별설명서를 뒤져봤는데 거기도 없어요. 예산이 안 서 있기 때문에 제로값이면 이것 어떻게 대비하죠? 내용은 있을 것 아닙니까. 돈이 안 나가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물론입니다.
이것 얼마씩입니까?
1회추경 때 율도가 6억 8,800만원이고 송림이 49억 6,900만원입니다.
한도섭 위원님이 85억 질의할 때 율도가 6억에서 20억으로 늘었어요?
6억에서 20억으로 늘은 이유를 설명해 주셔야 돼요. 아니면 환경시설공단에 운영비 나간다고 설명해 주셔야 돼요?
설명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는 45억에서 69억으로 늘고 하나는 6억에서 20억으로 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왜 늘었는가를 설명해 주셔야지.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송림이 49억에서 65억으로 늘어나고 6억에서 20억으로 늘어났다 그러면 아무리 관리비가, 시설이 특별히 늘어난 것도 아닌데 관리비가 6억에서 20억으로 늘어났다고 그러면 3배수가 넘는데.
증된 부분이 분뇨해양처리대행 용역비부분에서 사업물량 관계에 따른 톤당 비용과 관련해서 주된 비용이 그 부분에서 늘어났습니다.
얼마에서 얼마로 늘었어요? 분뇨해양처리부분이.
분뇨해양처리비가 2007년도 7월에 1만 4,850원으로….
아니, 그냥 총액으로 가보자고요. 2007년도에 예산이 분뇨처리 부분에 있어서 얼마가 얼마로 늘었길래 6억짜리가 20억으로 늘어납니까?
환경시설공단에 돈을 줄 때는 어느 정도 보시고 주실 것 아니겠어요. 율도가 6억에서 20억으로 늘어나면 뭐가 늘어나는지 한번쯤은 채킹 안 됐겠어요. 세세하게 톤당 얼마니 개수 따져보자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 해 보자는 건데 개념이 그것 이해 안 하고 6억을 20억으로 주어요.
죄송합니다.
세부내역에 대해서 소관과장으로부터 설명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것이 환경보전과 관할이에요?
환경보전과장님은 아실 것 아닙니까?
시설이 증가된 부분은 지금 자료로….
뭔 시설이 증가돼요?
이번에 새로운 시설이 율도에 합쳐졌기 때문에요.
율도에 어떤 시설이 늘어나냐고요?
그 자료를 갖고 올 겁니다.
아니, 알고는 줬을 것 아니에요. 정확한 금액은 떠나더라도 어떤 시설이 얼마쯤 되는지는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그 자료를 오늘 준비를 못 해 왔습니다.
아니, 자료는 필요 없어요. 그냥 개념만 설명해 달라니까. 2기가 4기로 늘어난다든지 옆에 있는 땅을 몇 만평을 산다든지 개념은 있을 것 아니에요.
잠시 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모르고 계시는 거죠?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 자료를 안 가지고 와서요.
무슨 시설인지만 설명해 달라니까요.
국장님!
국장님, 환경시설공단은 내용도 없이 달라면 돈 다 줍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가 이 부분이 소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환경시설공단에서 관할하는 시설의 2007년도 예산하고 2008년 예산하고 대비표를 만들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 때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회의중지)
(14시 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환경관리공단에 대한 정리가 됐습니까?
일단 송림하고 율도의 증액사유만 먼저 설명해 주시겠어요.
예산서 표기방식에 의해서 2007년하고 2008년도 대비해서 상당한 금액이 줄은 것으로 이 부분이 표현되어 있습니다마는 송림하고 율도사업소는 각각 2006년도와 대비했을 때 운영한 예산은 거의 같은 금액이고요.
다만 2007년 1월에 환경시설공단이 출범하다 보니까 출범했을 때 사업소별로 있었던 인건비를 본부로 포함시켜서 인건비를 정리했었습니다.
그러던 것을 2008년도에 본부의 인건비를 원래대로 사업소의 인건비로 다시 정리하다보니까 저희가 20억하고 60억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송림사업소는 2006년도에 62억원 정도의 운영비를 가졌었고 율도사업소는 2006년도에 24억 정도의 운영비를 가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율도의 인건비가 얼마예요?
율도사업소가 2006년도에 24억이었습니다.
율도가, 인건비요?
인건비는 13억입니다. 2006년도에.
복리후생비까지 포함한 인건비는 16억 7,000이 되겠습니다.
16억을 본부로 잡았다가 다시 사업소로 잡았다?
그러면 증액사유가 따로 없는 거네요?
괜히 한 마디 제가 더 하는 것 같지만 환경보전과장님 시설비가 늘었다면서요?
자료 보기 전에는 그것이….
그것 한 가지만 지적하고요.
환경관리공단도 예산을 내보낼 때 전년도대비해서 어떤 것이 늘어나는지 이것은 결국 시에서 유심히 봐 주셔야 될 부분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시에서 안 봐 주시면 의회에서 일일이 다 보기도 어려운 얘기이고 예산이 루즈해질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궁금한 것 얘기해 볼게요.
예산서 83쪽에 공원녹지과 세외수입에 왜 경상적세외수입은 안 잡여 있죠? 임시적만 잡았고, 83쪽에 예산서 맨 꼭대기 공원녹지과200항이 되나요. 210항이 사라졌죠? 임시적세외수입 말고 경상적세외수입은 왜 안 잡혀 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분야에서는 사용료라든가 수수료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세외수입 부분이 별도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없는 것입니까? 본래.
세외수입이 없어요? 정확한 답변이세요? 경상적 세외수입이 없을 리가 있습니까?
공원녹지과는 없습니다.
없습니까?
네, 공원녹지과는 없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죠.
국장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환경미화원 노조사무실 관련해서 시본청에 있는 공무원노조사무실 임대료를 세입에 하려나 했더니 자료에는 없습니다.
다른 부분에서 보조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인가 이후에 검토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금년까지 해 오면서 정산서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다 봤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열심히 보조금 받은 것만큼 시에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이 있나요?
주로 인천의제21에서 받아서 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강수계관리기금에서 3억원 남짓한 금액을 지원 받습니다.
그 예산에 대해서는 시민과 관련된 단체에서만 활동비로 사용할 수 있는데 13개 단체가 10여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상당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예산도 5조대가 넘어서 6조대를 향하고 있는데 매년도 반영하는 것으로 봐서는 몇 년도까지 똑같은 금액이거든요.
그것을 좀더 예산담당관실과 협조해서 지원을 더해 주는 방안은 없나요?
우선 그 부분이 시비 쪽에서 주로 확보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부로부터 국비보조 받는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부터 매년 받은 금액이었는데 그 금액을, 예전에는 사실 그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었는데 최근에 3억원으로 확대시켰습니다.
따라서 국고에서 지원 받은 금액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차후 협의해 나가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살수차량 위탁도 하시는데 해당 구에 차량을 군비 매칭해서 보내주시면 실제 차량 같은 것은 많이 늘어나는데 기능직운전원인가요. 그런 관계도 시에서 증원하나요, 아니면 차만 보내 주나요?
차량구입비에 대해서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구에서 살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해당하는 기능요원들이 늘어나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진공차량, 살수차량 여러 가지의 차 때문에 해당 구로 돈을 보내는데 해당 구에서는 정원이나 TO 없이 차량만 자꾸 증가된다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도 차량 지원하는 것이 녹지국 쪽에서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차원에서도 구에서 요청이 없을는지 모르겠지만 국장님께서도 해당 구의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그런 쪽의 인원은, 살수차량은 특수운전직이 되나요. 그런 부분에 해당되는 인원을 예산에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도 같이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것만 달랑 예산을 세워서 보내주는 것인가요?
그런 부분도 같이 구하고 같이 고민을 같이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매년 해당 구에 보내주고 있잖아요.
살수차량은 이번에 하면 군·구에 다 나가는 것인가요?
살수차량이 내년도에 5대가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군·구에 다 나가는 거예요?
요청한 구가 엄밀하게 말씀드리면 서구만이 빠져 있습니다.
신청 안 한 데는 안 주는 것이죠.
신청을 적기에 못 한 곳은 내년도 예산에 안 잡혀 있습니다.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가져줘야 할 것 같아요.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예산서를 보면 혼동스러운 것이 많은데 환경관리공단의 예산은 여기에 다 포함된 것이 죠?
네, 그렇습니다.
과별로 나누어져 있다 보니까 아쉬움이 있는데 내년도에는 예산서가 정확히 나온다 하더라도 환경공단에 대한 것을 편철을 해주셔야 저희도 하기가 좋을 것 같아요.
아까 답변할 때도 애로사항이 많으니까 해 주시고.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도 공원조성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데 환경녹지국 예산을 하지 못하고 다른 특별회계 쪽으로 해서 예산을 반영하는 것도 많이 있잖아요.
저희들이 예산할 때 그 부분도 설명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을 느꼈는데 이 예산 말고 다른 기금이나 특별회계 쪽에서 받는 예산 공원 조성하는데 몇 군데 있어요?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것이 도시개발특별회계 부분에서 지원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만 별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매번 시의회에 들어와서 부탁의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투융자나 집행에 물건을 선입·선출하듯이 이런 것이 한번 시작된 것은 쭉 이어져 나가야된다고 누차 말씀드렸는데 이번 예산에 공원은 아니겠지만 물론 공원이겠죠, 거기도. 신규로 툭툭 튀어나온 것들이 많이 있어요.
정말 우리가 공원조성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만 한번 체계적으로 해야 하지 않느냐. 나쁜 얘기로 하면 어떤 입김에 의해서 공원조성예산 투하가 왔다갔다하면 안 되잖아요.
국장님 내년도까지 된 것을 할 수 없다하더라도 기존에 해 나가던 공원들은 정말 하고 나서 신규로 한다든지, 지금 약사 같은 경우는 무슨 예산예요?
약사공원은 5억원 정도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이 올라온 것 아니에요. 해당 자체에서 한다고 했죠? 해당 구로 보내 주는 것이 아니고.
자체 직접 수행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5억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들을 이렇게 해놓고 모양이 그러네요.
약사라는 곳이 저쪽 도시철도본부 그쪽에 있는 것이죠?
만월산 부근의 자연공원입니다.
내년도에 이런 것 꼭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부분이 실질적으로 약사공원 그 입구부분을 이용하시는 공원이용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오래 전부터 그 부분이 정리될 필요성은 있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 사항 때문에 정비부분에 관한 예산을 그동안 마련치 못했었습니다.
작년도에 금년도 예산하면서 십정녹지 같은 경우도 금년만 제대로 하면 될 것이다 해서 예산을 해 줬었는데 내년도에도 상당한 금액이 올라왔어요.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들어가야 해요?
위원님께서도 지난 해 말씀하셨지만 가정녹지와 십정녹지가 어차피 신규사업이 아니고 진행됐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진행됐던 사업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선택과 집중할 수밖에 없는 예산이었기 때문에 그런 견지에서 그간에 십정녹지가 121억원이었습니다. 작년에 구비까지 포함해서 작년도에 약 97억원 정도를 마련했었고요. 현재 금년도 예산부분에 대해서 구 지방채까지 포함해서 2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십정녹지가 부평구하고 남동구가 같이 이어지는 공원입니다. 어차피 이 부분에 대한 공사는 하고 있던 사업이기 때문에 하고 있던 사업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저희가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이렇게 사업할 수 있을 만큼 예산이 확보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평구나 남동구에서 예산얼마 투하했어요?
십정녹지는 시가 90억 정도 되고 구예산에서는 108억입니다.
아니, 금년도에 예산반영을 어떻게 했느냐고요.
2007년도는 시비가 77억 7,000만원이고 구에서 20억을 반영했습니다.
금년도에 77억을 해 줘요? 십정녹지에.
십정녹지에 본예산에서 20억이 들어갔었고요. 추경에서 26억이 들어갔고 시 부담 지방채로 20억 5,000만원, 재원조정교부금으로 10억 들어갔습니다.
그런 것이 아까 얘기한 대로 특별회계나 기금 쪽에 잘 모른다는 얘기가 바로 그런 얘기예요.
기금 쪽에서 예산 다루어지고 이쪽 위원회에서는 전혀 내용 모르니까 제가 알기로는 십정녹지 작년에 예산할 때 상당한 논란이 있었어요. 기억 나시잖아요.
건설교통위원회에서도 심할 정도로 주먹도 왔다갈 정도로 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십정녹지는 신규사업이 아니고 진행되는 사업이었습니다.
신규사업이 아니라 하더라도 예산이 작년도에도 기금 쪽에서 했던 거예요, 시작은. 그렇잖아요? 예산서에서 한 것이 아니고 기금에서 나간 것 아니에요. 처음에 본예산할 때.
본예산은 아니었죠.○윤지상 위원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이번 에 십정녹지에 54억을 주면 구에서는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구에서는 108억입니다.
우리가 이것 내려보내면 108억 반영해야 하는 거예요?
반영을 안 하면 어떻게 돼요?
반영을 안 하면, 구에서 이것을 전제로 해서 반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확실한 거예요? 국장님.
녹지과장님, 확실한 거예요?
반영을 안 하면 회수해도 되는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제가 부평구 예산하는 것을 보니까 반영이 안 된 것으로 나오는 것 같던데.
좋아요. 예를 들어서 이만큼 지원을 해 나가면 54억을 하면 지금 말씀하신 108억을 분명히 부평구에서도 예산반영을 해 놔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제조건이 돼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저희가 본예산이 58억입니다.
제가 기록에 남기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이것 예산은 다른 데 전용되어야 해요.
알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구에서 예산이 확정된 이후에 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요. 우리 의회에서 통과했다 하더라도 이런 큰 돈은.
그런 취지를 해당 구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죠?
그렇게 해야만이 같이 이루어지는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질의하시겠어요?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752쪽요. 도서지역 식수원개발사업비가 30% 정도 삭감됐어요. 수도시설개량사업은 75% 증액되었거든요.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752쪽요.
강화군 도서지역에 대해서는 교동면하고 삼산면에 관로 23㎞하고 관정 7개소를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옹진군 도서지역은 북도면 장봉리에 관로 3㎞ 정도가 해당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화군은 상수도가 들어가잖아요, 안 들어가나요?
강화군 본도만 들어갑니다. 이것은 교동면하고 삼산면.
그런데 식수원개발사업비는 30% 삭감이 왜 됐어요? 바로 위에.
그것은 업무추진비죠.
아니요. 752쪽에 보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이 있고 밑에 수도시설개량사업 아닙니까? 2건 아닙니까. 하나는 진행됐고 하나는 삭감됐는데 설명하실 때 관정 개발해서 관로를 깔아야 된다고 하는데 관정개발은 축소가 됐는데 어떻게 늘어났느냐고 요? 말이 안 맞잖아요. 위의 것은 30% 삭감됐잖아요.
국내여비를 잘못 말씀드렸고요.
사업규모가 축소됐습니다.
밑에는 사업규모가 확대됐다면서요. 똑같은 거 아니에요.
아니죠. 도서지역식수원개발 밑이 자치단체 자본보조금이죠.
아까 제가 국내여비를 잘못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사업내역에 대해서는 강화군이 본도가 아니라 교동면하고 삼산면에 관로공사하고 관정공사이고요.
옹진군은 북도면 장봉리에 대한 관로공사입니다.
관로공사는 수도시설개량 사업이 아니에요, 관로사업이. 그 때 거기에서 관정을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석모도하고 교동에 23㎞ 해야 하니까 증액된 것은 알겠고 그런데 관정을 더 개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교동하고 석모도에 수도시설을 하려면 관정을 더 뚫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관정개발사업은 감액이 된 이유가 뭐냐고요. 30% 감액됐잖아요. 관정사업은.
해당되는 규모만큼 하는 것이고 전년도 예산에 맞춰서 사업규모를 금년도에 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을 사업할 때는 그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물량이 되니까 작년도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부분이 줄은 것입니다.
그러면 강화 교동하고 석모도는 간이상수도 시설은 전혀 안 돼 있어요?
해당되는 지역에 대한 사업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마을상수도 하고 소규모급수시설이 옹진, 강화 전체적으로 300여 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안 돼 있다는 것이 아니라 되어 있는 곳과 안 되어 있는 곳의 부분적인 개량공사입니다.
되어 있는데 28억이나 들여서 새로 할 정도로 그렇게 안 한 지역이 있느냐고요. 28억이나 들여서 할 정도로 아직까지 간이수도시설을 안 한 지역이 있었냐고요? 강화에 28억 아닙니까?
28억 아닌가요.
금년도에 말씀하신것이 7억 6,800이죠.
아니요. 수도시설개량사업에28억 1,800만원 아닙니까?
강화군 수도요, 네.
28억이 증액되면서 강화 쪽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정도로 아직까지….
그것은 노후된 시설을 바꾸는 것입니다.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는 것입니까?
네, 이것 말씀하시면 사실은 우리 직원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위원님께서도 격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입니다.
사실 이것이 환경부로부터 국비지원을 특별히 받아서 균특자금으로 18억을 받았고 그에 따라 9억을 해서 28억을 지원해 주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이 상당히 강화군의 급수시설에 대해서 개량될 부분이고 마찬가지로 옹진군 부분에 대해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환경부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서 국비를 가져오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 예산에 의해서 강화군이라든가 도서지역에 상수도개설을 하는 것은 그 지역주민들에게 편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부분이 이것이 전년도 예산 대비할 사항이, 위의 부분과 같이 해서 예산 대비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양해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 답변을 제대로 하셨어야죠.
먼저 위의 것만 강화군 도서식수개발.
두 가지를 한꺼번에 다 물어봤잖아요, 제가요.
머리가 나빠서 한꺼번에, 사실은 그렇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여쭤보기만 기다렸던 사항인데요.
제가 밑의 것을 먼저 물어보고 위의 것을 나중에 물어봤잖아요. 같이 물어봤잖아요.
위의 것부터 먼저 물었으면 제가 재치 있게 답변드릴 텐데.
국장님이 처음에 답변을 다른 것부터 하시는 바람에 국장님 혼자 헛갈리신 것이지.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753쪽에 보면 마을하수도 시설이 3건이 있죠? 옹진군에.
그런데 이것이 처리시설은 없이 하수도 관로시설만 하는 거예요?
세 군데 하는 것인데요.
어차피 이것도 시비보조사업 아니에요. 그렇죠?
세 군데 하는 사업인데요. 이 부분도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총 사업비 24억원 중에서 국비 16억 9,000을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이 부분이 국비가 전체적으로 70%를 받아서 마을하수도시설 전체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보면 예산이 보통 한 개 마을 보통 3억 6,000하고 1억 8,000 그래요.
용량에 따라 틀리고요.
그것 가지고 하수처리시설할 수 있어요?
십리포가 용량이220이고 장경리가 150, 가을리가 390입니다.
그 지역 여건에 맞춰서 용량을….
이것 가지고 관로시설부터 해서 처리시설까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옹진군하고 협의 해서 한 사항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소홀함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웬만한 건물 하나 짓는데 하수처리시설 하더라도 보통 4,000~5,000만원씩 들어가는데 건물에 설치하는 것도 단지 내에 설치하는 것은 관로까지 하면 관로설치비도 안 될 것 같은데.
전체적인 사업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십리포가 16억 3,200만원이고요.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거예요?
군·구비가 일부 들어갑니다. 15% 들어가고요.
어디가 15% 들어가요?
국비 70, 시비 15, 군·구비 15 그래서 전체적으로 16억 3,200으로 내년도에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2010년도까지 사업입니다.
연차사업으로 하는 거예요?
755쪽의 공중화장실 정비 점검, 유지관리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더 증액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일부 삭감이 되었고 물관리과에서 주변도서지역에 있는 관광지 주변에 있는 화장실 관리에 신중을 기해 주어야 되고 좀더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데 2억 3,500만원 정도가 삭감이 되었는데 신축이 없어서 삭감된 거예요. 아니면 관리비, 보수비가 적게 들어가서 삭감이 된 거예요?
이 부분은 신축하고 개·보수 관계를 같이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축부분에 대해서 사업물량이 줄었기 때문에 줄어들었고 개·보수부분에 대해서 80%를 확대시켰습니다. 그래서 신축부분에 대해서는 사업물량이 줄었지만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화장실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개·보수 부분에 대해서 80%를 증액시켰습니다. 총액으로 합치면 전년도보다 줄지만 실질적인 혜택은 개·보수부분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군·구에서 화장실 관리부분에 대해서는 더 현실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도시지역이 공중화장실 관리하기가, 시내 있는 공중화장실 관리하기도 좀 힘들잖아요, 비용도 많이 들고.
이것은 그 지역사람들이 쓰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관광객이 쓰는 거예요. 대부분 인천사람들이 쓴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예산을 너무 인색하게 하지 마시고 신경을 써서 관리 감독이 도서지역의 공중화장실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관리비가 적어서 섬별로 보면 쓰지 않아서 이상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점검을 제대로 하셔서 예산 편성할 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울도에 해충 때문에 도로까지 작년에 많이 있었는데 사실상 보면 해충방재를 너무 늦게, 하기는 했지만 너무 늦게 한 면도 있거든요. 예산은 작년도에 비해서 많이 편성하셔서 열심히 하시겠다는 의지는 보이는데 예산증액도 증액이지만 그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기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숲가꾸기사업인데 723쪽 하단하고 764쪽에 보면 산림보호 강화사업이 있는데 그 밑에 보면 육림사업은 별도로 있잖아요. 육림사업도 좋고 인천시에 나무 1,000㎡ 심기도 다 좋지만 일부 산간지역에 너무 나무가 빽빽해서 사람이 드나들지 못할 정도로 산림이 되어 있거든요. 산림조형화사업이라든가 산림보호강화사업이 그 사업이죠?
그런 부분은 덩굴이라든가 간벌을….
간벌 같은 것을 해서 나무가 제대로 살 수 있게끔 하는 것인데 예산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산림면적이 인천시 면적보다 산림면적이 훨씬 많지 않습니까. 일개 소공원 하나 만드는 예산보다 더 적게 잡혀 있거든요. 이것은 너무 잘못 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대부분 국비지원하고 관련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총액규모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다소 적게 느껴지시겠지만 국비지원 관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증액을 받아왔습니다.
국비를 받아오시느라고 고생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저런 공원 하나 만들기 위해서 보통 1,000억, 2,000억씩 들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천혜의 공원이나 마찬가지인데 도서지역이나 강화지역, 우리 인천 산림지역이 그것 보호하고 육성하는데 연간 20~30억, 예산 6억, 3억 해서 돈 10억도 안 되는 예산 갖다가 편성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 부분도 계속 강화는 해 나가겠습니다마는.
공원 만드는데 1,000억 정도 들어가면 있는 주변산림 보호하는데도 100억 정도는 투자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공원부분은 다른 관점에서 봐 주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공원은 이미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게 되면 결정부터 그 지역에 있는 토지소유자는 사권이 제약을 받습니다. 사권의 제약과 더불어서 도시지역에 대해서 지가상승률이 가파르게 상승되기 때문에 집행시기가 뒤로 가면 뒤로 갈수록 인천시민이 부담하고 있는 담세력은 증액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일단 사업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공원부서에서는 우선시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나다.
그리고 페이지 중간부분에 보면 인천시에 보호수가 있지요?
네, 그렇습니다.
보호림까지 포함된 겁니까?
보호수라고 보호림까지 포함된 겁니까?
보호수만 포함된 것입니다.
보호수 하면 나무 한 그루, 두 그루 서 있는 것인데 보호림 같은 경우는 예산이 따로 세워져 있나요?
내년에는 예산이 별도로 없습니다.
시보호림이 지정되어 있는데 예산이 없어요?
(『1억 3,700만원에 보호림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안 들어가 있대요. 보호림은 안 들어가고 보호수만 있대요.
그런 명목으로 되어 있지 않고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보호림까지 포함되었냐고 물어봤잖아요. 그랬더니 아니라면서요.
그런데 보호수나 보호림 주변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보호림이나 보호수에 보면 펜스 쳐 놓은 것 보셨어요. 무슨 공장 울타리 쳐 놓은 것도 아니고 보호림이나 보호수에 펜스를 칠 것이면 주변경관에 맞게 예쁘게 치든가 이것이 무슨 공장 담벼락 펜스 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녹색계통의 철 펜스 쳐서 녹이 슬어서 나중에 보기도 안 좋고 강제로 사람 못 들어가게 쳐 놓은 것마냥 보호수나 보호림을 보호하려면 제대로 경관에 맞게끔 해서 보시는 분들도 좋고 시가 보호수하고 보호림을 잘 보호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지 강제적으로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라고 펜스 쳐 놓은 것처럼 쳐 놓고 그러면 좀 그렇잖아요.
그런 것은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제대로 해 놓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그런 부분도 재료라든가 형태의 미래성에 대해서 조금 더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보호림 쪽 예산은 증액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과장님은 십리포 가서 보셨지요?
펜스 친 것 어떻게 적합하다고 보십니까?
그것은 옹진군에서 설치한 것인데요.
시에서 준 것 아닙니까? 예산 그것밖에 안 주니까 당연히 그렇게 할 수밖에 없지요. 1,000만원 주고 1억 짜리 하라 그러면 하나요?
그렇지는 않고요. 십리포 소사나무군락이 상당히 있어서 일단 하절기에 해수욕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집단적으로 처리했는데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고 해야 할 사항들은 해당공무원들이 조금 그런 안목에서 해야 될 사항인데 예산에 맞추어서 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또 그런 것이 부족하면 해당 군·구에서, 아마 옹진군 내에서 십리포에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더 보다 높은 안목으로 했어야 되는데 안목을 이끌어가지 못한 저희 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구나 군에서도 문제가 있지만 애초에 예산집행은 시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보호림도 인천시에서 지정했지 옹진군에서 보호림 지정한 것은 아니잖아요?
집행은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보호림은 인천시에서 지정한 것 아니에요?
네, 그래서 지원을 해 주었었는데.
시에서 예산을 적극적으로 세워서, 이왕 보호림을 지정해서 할 것이면 제대로 하시든가 해야지요. 아니면 옹진군에 떠맡기지 말든가 보호림을 해제하고, 그렇잖아요. 보호림으로 지정했으니까 시에서 책임을 져야지요.
앞으로 그런 부분은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증액해서 펜스를 철거하고 다시 할 용의는 없어요?
지금 그것 설치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는데 어떻게 됐는지 보셨냐고요. 다 녹 슬고, 바닷가에 철물로 펜스 치면 몇 년이나 버틸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스텐도 녹이 스는 판에.
그래서 그 부분은 방청제를 바르고 도색을 하는 것인데요. 그렇게 소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각성토록 하겠습니다.
철물로 펜스 쳐봐야 3, 4년을 못 버텨요. 길어야 5년 못 버틴다고요. 밑 부분은 썩어서 녹아서 내리고 중간 중간 페인트 벗겨져서 눈물 죽죽 흐르고 그러면 안 친 것만도 못 하잖아요.
그렇지는 않고요. 그 부분은 설치해야 할 사유가 소사나무가 상당히 보호할 가치가 있어서 옹진군에서 설치했는데 그것을 하지 않으면 그 해수욕장에는 그늘이 없어서 임의로 들어가는데 그 시기에 부분적으로 그 지역의 상인연합회에서 한정적으로 개방하는 것 같습니다.
운영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옹진군이 그 지역주민들하고 현명하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운영과 관리방안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산을 증액해서 깨끗하게 해 줄 수 없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그 부분이 되어 있는데 추가부분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있는지 별도로 옹진군하고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옹진군하고 검토토록 해요. 과장님이 답변하시잖아요. 보기 안 좋다고.
보기가 안 좋지는 않습니다.
뭐 보기가 안 좋아요. 매일 하루에 한 번씩 보는데, 저희 집에서 200m도 안 떨어져 있어요.
여러 번 본다고 잘 아는 것이 아니고 한두 번 본다고 잘 아는 것은 아닌데요. 저도 몇 차례 가서 봤는데 그렇게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국장님 담장이면 그것으로 치겠습니까? 개인집 담장이라면 그것으로 치겠어요.
그 부분은 내용을 정리하시죠.
그런 부분은 지역에 맞게끔 설치해 달라는 얘기예요.
네, 알겠습니다.
예산을 맞게 세워서, 매일 임시처방으로 땜방하는 식으로 이상하게 처리하지 마시고 예산을 확대해서 한번 할 때 제대로 좀 하시라는 겁니다.
말씀하신 취지를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옹진군에 고사목 작년에 죽은 나무 제거하는 예산을 1억 6,000만원 정도 세우셨는데 조기에 베어내어서 보기에 상당히 안 좋으니까 조기에 할 수 있도록, 없던 예산을 처음 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예산들을 챙기신 것 고맙게 생각하고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질의를 하고 답변하는 자리이다 보니까 항상 과장님한테 혹시 궁금한 것이 있거나 물을 것이 있으면 꼭 답변석에 과장님이 나와서 답변하십시오라고 말을 하시고 그냥 여기서 바로바로 대화를 하시면 속기사님들 속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없습니다.
제가 질의 좀 할게요.
아까 윤지상 위원님도 잠깐 질의하셨는데 723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맨 밑에 1사1도로 클린관리제를 지원하는데 여기 민간경상보조의 개념이 어디에 어떻게 보조하는 것입니까? 16톤 차량, 8톤 차량은.
1사1도로 클린제 운영을 금년도에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은 알고 있고 이 차량을 어떻게 지원하는 겁니까?
2개의 16톤 차량하고 8톤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데 이 차량에 대한 유류비를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움직이는 차량이 총 몇 대나 됩니까?
16톤 차량하고 8톤 차량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몇 대, 몇 대나 운행이 되고 있어요?
각각 1대씩입니다.
1사1도로가 몇 개 사나 하고 있어요?
지금 시에서 2개 하고 있고 구 차원에서 세 군데하고 있습니다.
1사라는 것이 회사 아니겠어요?
회사인데 시하고 구가 나와요?
1사1도로 클린제를 시가 일단은 주관이 되어서….
시가 주관이 되어서 유대를 보조해 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여기에 응하고 있는 회사가 몇 개 회사이냐고요?
위에서 것은 처음 에 시작한 것이 3개 사이고 두 번째 한 것은 9개 사입니다. 시가 하고 있는 것이.
1사1도로가 1개 회사가 자기 회사 근처에 1개 도로를 클린하게 하자 이런 것 아니겠어요.
그것은 사업명을 그렇게 했고요. 사업명에 관한 상징성으로 1사 1도로라고 했고 그 1사에 참여하는 것이 1개 부분에 3개 사가 참여가 되어 있고 그 나머지 1개에는 9개 사가 참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사업량 명칭을 예전에 새마을정신에 입각해서 내가 내 주변을 한다는 그런 차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3개 사가 하고 있다고요?
3개 사가 참여한 것이 1그룹이 있고 1사1도로 클린제도를 2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개 지역을 각각 개별적으로 하고 있는데 1개 지역에 3개 사가 참여되어 있고 다른 1개 지역에는 9개 사가 참여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에어리어로 나누었다고요? 한 도로가 아니고.
A라고 하는 이 그룹에는 3개 사가 참여하고 있고 B라고 하는 그룹에는 9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3개 사, 9개 사에 차량을 가동시킬 것 아니겠습니까. 가동되는 차량이 몇 대냐고요?
각각 1대씩입니다. 4대죠. 진공청소차량이 1대이고 살수차 1대씩, 각 지역에.
진공 하나, 살수 하나?
그래서 이 비용을 3개 사가 나누어내고 9개 사가 나누어내는 것이다?
네, 그 비용대로 각 회사가 별도로 임차를 해서 운영하고 있고 임차로 운영할 때 저희가 유류비를 보조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진공차, 살수차 하나를 3개 사가 경비를 나누어내는 거죠?
그렇습니다.
기름은 시가 대주고?
경상보조가 유대에 대한 비용이라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아까 구청 얘기했던 것은 시가 이런 사업을 하니까 구 차원에서도 구 관리하는 측면에서….
그런데 기 2007년도에도 했잖아요?
네, 2007년도에도 했지요.
그런데 왜 2007년도 예산은 제로값입니까?
추경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추경이라고 그러면 기정 대비인가요?
대비액은 본연도 예산 대비액이기 때문에.
거의 1년 다 되어 가죠?
1년 다 되어 가지는 않고 동구지역이 3월이고 중구지역이 9월입니다.
3월하고 9월부터 한 것으로 해서 경비는 얼마나 기 유대가 보조되었습니까? 정리추경에 얼마나 보조가 되었어요?
3,100만원 정도 나갔습니다.
거기에 3,100이라고 그러면 1억 3,100 거기에 형평성이 맞는 겁니까? 같이 가는 겁니까?
작년도에 유류보조비는 한정적으로 지원해 주었고 금년도에는 1년간 풀예산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다.
어쨌든 가동 시간만큼은 다 지원해 주는 것 아니겠어요. A그룹하고 B그룹하고 에어리어를 둘로 나누었는데 이것이 인천시 전량에 해당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자기 지역 발생 그 회사….
A는 어디 어디고 B는 어디 어디예요?
A가 동구지역의 중봉로 일원이고 중구지역은 해사업체가 있는 지역입니다.
중구에 해사업체 있는 데요?
네, 서해길 위주로 해서입니다.
지금 3개 사가 돈 대서 운영하고 9개 사가 돈 대서 운영하는 그 경비까지 혹시 시가 파악하고 있습니까?
’07년도 사업은 1억 5,700만원으로 동구지역은.
동구지역은 1억 5,700이요?
네, 중구지역은 6,400만원입니다.
중구지역에 9개 사가 하는 데 아니겠어요. 9개 사씩이나 하는데 6,400이고 여기는 1억 5,700이고 이렇게 금액 차이가 나죠? 똑같이 진공차 하나, 살수차 하나인데.
그것은 3월에 시작했고 9월에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735쪽에 자치단체 진공청소차 1억원 5대 보내주는 것은 어디 어디 보내주는 겁니까?
4개 군·구인데 남구 하나, 연수구 둘, 남동구 하나, 옹진군 하나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5대입니까?
옹진은 관할구역에 전부 섬인데 진공청소차를 어디에 굴린다는 거예요?
백령도에 배치하겠다는 것이 옹진군의….
백령도에 배치한다고요?
옹진에서 백령도에 진공청소차가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은 그 필요성을 인정하셨습니까?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70~80% 정도만 같이 하는 사항이고요. 그래도 옹진군 나름대로 그 지역을 깨끗이 하겠다라고 하는 의지가 강렬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같이 한 결과가 됐습니다.
제가 옹진군을 폄하하자는 것이 아니라 백령도 섬 안에 놔둔다 그러면 거기 읍내 걸어다니면서 비질 몇 번 하면 될 것 같은데 진공청소차까지 투입해야 된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남동구에 진공청소차가 몇 대나 있습니까? 현재 있는 것이.
현재 5대가 있습니다.
진공청소차가 5대 있는데 부족해서 6대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렇죠?
5대 가동하는 것 내용 들어 보셨어요? 못 들어 보셨죠?
이것 과장님까지 나오시라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항을 여쭐게 아니라 이것은 시에 시정질문이 있었던 내용이에요. 구청에 진공청소차 사준 것 전부 낮잠 자고 있다고. 한 2년 전인가 신영은 의원이 남동구청을 사례로 질문을 했던 내용이에요. 그 후로 점검된 것도 없고, 지금 사항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에 혹시 제가 기억이 잘못되지 않았으면 전기부분, 그 안에 실내용 전기차량 그 부분으로 기억됩니다. 혹시 제가 잘못 기억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정질문한 것 내용을 보세요.
진공청소차량이 제 지역구라서 깨끗해진다면 좋은데 지금 4대가 있는데 4대가 부족해서 5대를 만든다고 그러면 국장님께서 필요한 것이냐 모자라서 쩔쩔 매는 것이냐 이런 것쯤은 시에서 한번 핸드링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모르고 계시죠?
네, 지금 현재 현장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이것은 미안하지만 과장님 혹시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옹진군 백령도에 이렇게 필요한 것인지 옹진군 백령도에 진공청소차량을 투입할 만큼 급박하고 남동구에 4대나 있는데 5대 만들고 이래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인지 당위성을 설명해 줘 보세요.
폐기물자원과장 최명근입니다.
진공청소차량 예산 확보할 때도 여러 가지 군·구의 의견을 반영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편성한 다음에도 우려되는 사항이 있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백령도에 대해서는 특히 몇 번을 다짐하고 이것은 100% 지원이 아니고 50% 매칭시스템으로 지원하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고 확답을….
50% 매칭이 뭐예요? 그러면 다른 데는 다 100%이고 여기만 50% 줘요?
노면청소차에 대해서는 다 보조율이 50%입니다.
1억씩 주는 것이 다 50% 매칭이에요?
네, 그리고 또 위원장님께서 남동구 말씀하셨는데 실태까지는 파악을 못 했지만 파악해 보겠습니다.
남동구에서도 1대가 더 필요하다고 또 요구을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이 종료가 된 상태가 되어서 추가로 지원할 수 없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남구에는 지금 몇 대가 가동돼요?
남구에는 4대가 있습니다.
연수구에는요?
그런데 연수구가 2대가 더 필요하다?
양심거울은 또 뭡니까?
쓰레기가 투기되는 우심지역에 일종의 반사형거울과 같은 형태인데 쏠라로 주간에 축전이 되어서 야간에 빛을 발할 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범적으로 중구에서 설치되어 있는데 나름대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서 각 군·구에서 저희가 필요한 양을 확보해서 내년도 예산에 잡아넣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어디어디, 어떻게 설치할 것입니까?
군·구별로 배분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개념만 얘기해 주세요.
중구지역에 신포동, 동인천동, 북성동, 신흥동 네 군데 설치됐는데요. 설치해서 평가를 받아본 결과 확실히 개선됐다라고 평가를 받아서 각 군·구에서도 이런 것이 설치될 수 있도록 지원을….
25개를 어디에 지원하느냐고요?
25개인데요. 대수의 배분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별까지는.
위치는 상관할 것 없고.
중구 3개, 동구 2개, 남구 5개, 연수구 3개, 남동 5, 부평 5입니다. 강화 2.
그러면 계양이나 서구는 왜 안 넣어요?
요청을 안 했습니다.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아니, 요청이 상관 있어 요.
일단 설치하려면 설치할 장소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정해 놓고 어디를 하겠다고 회의를 받는데 장소확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중구에 현재 기 되어 있는 것이 몇 대라고요?
4대는 어느 돈으로 한 거예요? 시에서 돈 내줬던 거예요, 아니면 중구돈으로 한 거예요?
중구 자체 돈으로 했습니다.
중구에서 자체 돈으로 했으면 중구에서 계속 자체 돈으로 효과 좋으면 할 일이지 왜 시에서 돈 대줘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로가 깨끗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대하기 위해서 뒷받침하는 것이 시의 전체적인 큰 정책적인 방향이라고 해서 각 군·구에 확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확대할 것 같으면 군·구에 고루 시에서 나눠주면 될 일이지 무슨 요청을 받아요. 서구, 계양구는 요청 안 한다고 안 받고, 요청 안 할 이유가 없잖아요? 서구나 계양구가.
저희가 이것을 50 대 50으로 지원되다 보니까 해당 군·구에서 요청이 두 군데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일방적으로 수량이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일방적 배분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량에 맞춰서 예산이 확보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내용 중에 명품도시사업지원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명품도시라는 이름을 써야 될.
어차피 명품도시를 하기 위해서는 일단 도로가 깨끗하고 해야 되는 것이 기초적인 사항….
인천시의 명품 어쩌고 이런 정책사업과 연계되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아닙니다. 깨끗한 환경도시가 명품도시와 직결된다고 해서 스스로 자체적으로 붙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는 동안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하세요.
없어요. 계속하세요
759쪽으로 가셔서 민간경상보조에 푸른인천글쓰기, 꽃전시회, 꽃문화전 이것은 예산이 증액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에 대해서 방식을 한 가지를 추가하는 것으로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을 추가해요?
글쓰기대회에 영어글쓰기대회를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국제도시로써 학생들의 영어실력 배양관계를 위해서 영어글쓰기대회를 추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꽃문화전이라는 것이 기 기존행사입니까?
쭉 해 왔었습니다.
푸른인천꽃전시회도 그렇고요?
푸른인천꽃전시회도 해 왔습니다.
푸른인천꽃전시회는 해 왔을 터인데 인천꽃문화전이 기존행사예요?
이것은 신규입니다.
그런데 무슨 기존이래요.
푸른인천꽃전시회가.
그것은 기존의 것은 내용을 아는데 인천꽃문화전이라는 것은.
이것은 신규입니다.
정확히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인천꽃문화전을 왜 해야 되죠?
꽃전시회는 뭐고 꽃문화전은 뭐고 왜 이러한 행사를 또 해야 되죠?
차이점에 대해서 소관과장으로 하여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국장님 모르시면 과장님이 답변하시고요.
공원녹지과장 한태일입니다.
내년에 처음으로 시도하려고 하는 사업인데요. 춘기에 푸른꽃전시는 생활위주로 하는 것이고 꽃문화제는 꽃꽂이라든가 가급적 가을에 꽃을 전시해서 대공원을 찾는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대공원에서 하는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행사 주체는 어디죠?
행사주최는 꽃꽂이 협회가 되겠습니다.
꽃꽂이협회는 뭐하는 단체예요? 인천꽃꽂이협회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인천꽃꽂이협회에 2,000만원 줘서 가을에 대공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꽃문화전을 하겠다?
네, 그렇습니다.
그냥 더 설명해 주실 것 있으면 설명해 주셔도 되고요. 알고 싶은 것까지만 질문드리는 거니까요.
이것도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겠네, 763쪽에 숲가꾸기에 2억 6,000이 있는데 신규사업이죠?
네, 그렇습니다.
뭘 어떻게 숲을 가꿔요?
이것은 인천시 경제지역에 보면 소나무라든가 상당히 임야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로변에 가시경관지역에 보면 잡관목이 많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숲의 수목의 수령이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고밀도 수목관리를 해서 하나의 분재식으로 다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인근의 휴게공간이라든지 해서 쉼터까지 제공하는 개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산림부분에서 숲 가꾸기는 강화라든지 옹진 임야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숲 가꾸기사업이라고 한다면 이쪽에 있는 사업은 도심지역에 집중적인 숲 가꾸기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숲 가꾸기라고 해서 2억 6,000을 신규사업으로 400헥타를 해 보자 이렇게 예산을 세웠지 않습니까?
그런데 숲 가꾸기의 자본지원이라고 해서 지방자치단체에 보조해 주는 것이 14억이 있거든요.
그것은 산림청 국비사업으로 균특사업으로 하는 것이고.
11억 나오는데 이것 개념하고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지방자치단체에….
14억에 대한 것은 산림청 문제, 국가정책으로 해서 각 시·군·구로 떨어지는, 시 외곽에 있는 임야지역에 있는 일반 산림가꾸기사업이 되는 것이고 저희가 자체사업으로 하는 숲 가꾸기 2억 6,000은 국비가 없는 100% 시 자체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니, 국비가 있든 없든 숲 가꾸기는 똑같은 것 아니겠어요. 다만 이쪽 하느냐 저쪽 하느냐 그런 차이인 것 같은데 숲 가꾸기 지방자치에 주는 것이 국비가 12억 나왔던 것이 2007년도에는 얼마나 나왔죠? 숲가꾸기에.
숲 가꾸기가 원래 2007년에 5억 1,200이고요.
금년도에는 시비는 없었어요?
시비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비가 얼마였느냐고요.
2007년도 올해 말씀입니까?
5억 1,200속에 국비가 얼마이고 시비가 얼마냐고요?
대개 요율은 10% 미만이니까 5,000에서 6,000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정리 안 됐어요?
그것은 찾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숲을 가꾸라고 해서 국가에서 국고를 내주고 시비를 얼마 해서 5억 들여서 이것 가지고 부족하다 해서 5억을 15억으로 3배까지 늘렸는데 뭘 돈을 따로 빼내서 경계면의 숲을 또 가꾸어야 된다고 해서 분류해야 될 필요성이 왜 있는 것이죠? 사업의 성격이 어떻게 차이가 나길래 구분지어야 되죠?
내년의 14억 말씀드리면 전국적인 현상인데 산림청 국가정책에 의해서 육림 숲가꾸기사업, 간벌이라든지 풀베기사업이 국비에서 증액이 됐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인천시도 증가된 것만큼 사업량이 확보됐습니다.
시비 2억 8,000 준 것은 좋은데 이렇게 해서 산림청이 예산을 더 내줘서 풀베기를 하든지 육림에 신경을 써라, 숲을 가꾸라고 내려왔으면 이것을 가지고 가꾸면 되지 뭘 숲 가꾸기 똑같은 항목에 지방자치단체에 2억 6,000을 또 내보낸다 하면 두 가지 사업의 성격이 뭐가 차이가 나는 것이냐고요?
이것 가지고, 15억 가지고 완료가 안 되니까 부족해서 별도사업으로 3억 더 준다해서 이것으로 피니시시킨다 하면 이해가 가지만 계속해서 사업이 연속 가꾸어 나갈 텐데 사업을 이원화시켜요? 숲 가꾸기를.
실제적으로 14억 갖고는 일단 사업비가 부족하고요.
부족한 것이 아니라 사업자체가 없죠. 그냥 14억 주면 14억만큼 하는 것이지 부족할 것은 뭐가 있어요.
그리고 같은 사업이라고 할지라도 보조사업하고 자체사업은 편성이 불가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침상에.
네, 같은 사업성격이라고 할지라도 국고보조사업하고 지방자체 사업하고는 편성이 불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편성이 아니라 숲 가꾸기자본을 국고와 시비를 들여서 자치단체에 자본이전하는 내용 있잖아요. 그렇죠?
그 뒤에도 자치단체 자본이전 똑같은 항목으로 해서 시비 2억 6,000을 가지고 하잖아요. 그렇죠?
이 돈이 두 가지 합쳐서 사업이 끝난다면 이해가 가는데 어차피 계속사업인데 뭘 더하겠다는, 그냥 이 돈 가지고 그것을 하면 되지 왜 사업을 이원화시키느냐고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국비가 포함된 14억 사업은 산림청 일반적인 육림관리 차원이고 시비 2억 6,000짜리는 단순한 육림만이 아니고 육림이 포함되겠습니다마는 고도의 수목관리를 위해서 하나의 휴게공원까지 감안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도의 수목관리 안 돼요? 국비 나온 것 가지고 고도의 수목관리가 안 돼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왜 안 돼요?
왜냐 하면 산림청 단기에서 사업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러프하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계속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지금 인천생태체험 운영에 있어서 새삼스럽게 운영비를 들여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756쪽에.
상당히 자연친화적 사업이 많긴 한데 바람 직한 일이기는 하지만 얼마만큼 준비되고 얼마만큼 조사되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 문이 많이 들어요.
인천생태체험 운영에 대한 개념을 잠깐 설명해 줘 주시겠어요.
생태체험사업은 2007년 올해부터 해 온 것이 아니고요. 부분적으로 동부사업소라든지 녹지관리사업소 혹은 서부공원사업소에서 단편적으로 했던 사업이고 2,500만원으로 사업은 기존에 없던 간헐적으로 하다 보니까 체계적인 사업에 대한 학교측이라든지 일부 시민단체에서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체계적인 생태체험을 하고 자 해서 세운 것인데 지역도 단순하게 인천지역을 주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원래부터는 경기도 광릉수목원이라든가 상당히 생태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역까지 확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2,500만원이 뭐 뭐예요?
주로 교통비가 되겠고요. 왜냐 하면 버스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교통비 그리고 강사료가 주가 되고요.
저희가 올 11월 14일 현재까지 33회에 걸쳐서 1,710명 정도가 생태체험에 참여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생태체험 운영에 대해서 사무관리비라고 해서 월 100만원 정도잖아요?
이것이 교통비 이런 정도의 경비입니까? 아니면 생태체험이라고 하는 사업과 연계된 금액입니까? 사무관리비라고 나와 있는데.
사무관리비는 아니고요.
여기 나와 있는데 뭘 아니라고 해요.
강사료, 버스임차료, 홍보물 제작 총 망라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액이.
대공원이나 이런 데서 간헐적으로 하던 것은 없어지고.
그것은 그것대로 하고 있고요.
그럼 뭐예요? 그것은 그것대로 이것은 이것대로 또 하고.
더 확대된 것이죠.
확대가 돼도 한 개 부서로 통합이 돼서 관리해야지 뭔가 정리가 되고 점검도 되고 데이터로 집계되는 것이지 그것은 그것대로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그것이 무슨 확대예요.
항만국에서도 하고 경제청에서도 하고 그것이 확대예요. 확대라고 하는 개념은 사업수량을 늘리든지 질을 높이든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확대이지 어떻게 생태체험 이런 식으로 한다는데 여지껏은 동부공원이고 서부공원에서 간헐적으로 해 오던 것을 이렇게 답변하고서 나서는 그것은 그것대로 이것은 이것대로 새로 신규사업으로 또 하겠다 이것이 무슨 확대냐고요. 돈도 100만원밖에 안 쓰면서.
아무래도 생태교육체험에 대한 수요가 많다 보니까요.
수요가 많으면 동부공원사업소에 돈 더 줘서 지금까지 어떻게 하던 것을 2배로 사업을 늘린다든가 그것이 확대지 그것 따로 이것 따로 하는 것이 확대예요?
그런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방법론은 다양하기 때문에 꼭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종결할까 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7분 회의중지)
(16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9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735쪽 진공청소차 구입 5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59쪽 인천꽃문화전 2,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63쪽 숲 가꾸기 조형화사업 402㏊ 2억 6,331만 6,000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56쪽 인천숲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2,500만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서안 721쪽 민간이전의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사업비 지원에 9,000만원을 증액한 3억 9,000만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할 것을 동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토론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예산서안 735쪽 진공청소차 구입 5억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59쪽 인천꽃문화전 2,000만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63쪽 숲 가꾸기 조형화사업 2억 6,331만 6,000원 전액 삭감, 예산서안 756쪽 인천숲생태체험프로그램 운영 2,500만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서안 721쪽 민간이전의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사업비 지원에 9,000만원을 증액한 3억 9,000만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하기로 하여 수정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11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 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환경녹지국)
국장 최현길
환경보전과장 정구헌
폐기물자원과장 최명근
공단환경관리과장 전상주
물관리과장 임원걸
공원녹지과장 한태일
동부공원사업소장 김시중
서부공원사업소장 함형호
(남동구청)
청소과장 윤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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