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60회 [정례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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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1월 14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2.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3. 2008년도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인천광역시농어촌기금운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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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0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어제 발표된 정부의 로봇랜드 조성사업 도시로 우리 인천이 선정된 것을 자축하면서 그 동안 고생하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치하를 드리고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 그리고 2008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위원님들께 이미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에 의거해서 경제통상국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요불급한 사업비 정리와 예산집행 잔액 반영,
그리고 국고보조사업 추가 및 변경내시에 따른 사업비 조정 등을 반영,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7쪽부터 16쪽까지가 세입·세출 총괄표가 되겠습니다.
총괄표 부분은 16쪽 하단 합계액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 증가액은 총 104억 8,265만 2,000원으로 기정예산 581억 2,943만 2,000원 대비 18%가 증가한 686억 1,208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으로는 농지전용부담금 징수수수료 60억 371만 7,000원,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 관련 차입금 40억원이 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7쪽부터 세입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9쪽 경상적세외수입은 농지전용부담금징수수수료 등 61억 5,544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0쪽 임시적세외수입은 2006년 지역특화사업 관련 집행잔액 시&#63582도비반환수입금 7억 1,089만 2,000원 등 9억 2,588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1쪽 국고보조금은 추가 및 변경내시에 따른 사업비 조정 등 5억 9,867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3쪽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 관련 지방채 발행에 따른 국내차입금 40억원을 반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25쪽 세출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7쪽 농정진흥입니다.
기정예산 55억 6,705만 7,000원보다 1억 3,160만원 증액된 56억 9,865만 7,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부 내용으로 일반운영비, 여비, 자치단체경상보조금 등 성립전경비를 편성 반영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8쪽 농산유통입니다.
기정예산 172억 2,118만 6,000원보다 2억 2,488만 5,000원이 감액된 169억 9,630만 1,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감액편성사유로는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 등 국고보조 변경내시액을 반영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9쪽 농업기반조성입니다.
기정예산 247억 8,292만 5,000원보다 6억 2,665만 5,000원이 감액된 241억 5,627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감액편성사유로는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보조금사업 국비보조 조정액을 반영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0쪽 축산진흥입니다.
가축전염병 예방주사 관련 국비추가 변경내시에 따라 기정예산 18억 9,506만원보다 100만원 증액된 18억 9,506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1쪽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운영입니다.
인건비 등 경상예산, 시설비 등 사업예산 집행잔액 정리에 따라 기정예산액 대비 1억 2,418만 3,000원 감액된 23억 9,113만 8,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4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운영입니다.
경상예산 및 사업예산 집행잔액 정리에 따라 기정예산액 대비 2억 1,081만 5,000원 감액된 29억 2,027만 9,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38쪽 농촌진흥입니다.
경상예산 및 사업예산 집행잔액 반영에 따라 기정예산액 대비 1억 6,436만 1,000원 감액된 46억 2,409만 1,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4쪽 경제진흥입니다.
사업예산 중 소상공인지원센터 직능인 지원 등 국고보조금 변경내시 반영에 따라 기정액 대비 7,304만 6,000원 증액된 192억 8,497만 3,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6쪽 연료대책입니다.
경상예산 및 사업예산 집행잔액 정리에 따라 기정예산대비 230만원 감액된 28억 5,308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8쪽 과학기술입니다.
산업기술정보망 운영 및 DB갱신사업 삭감조치에 따라 기정예산액 대비 4,000만원 감액된 196억 8,631만 9,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9쪽 기업지원입니다.
기정예산액 대비 28억 4,325만 2,000원이 증액된 306억 4,122만 6,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증액사유로는 근로자문화센터 부지 중 국유지(재정경제부)에 대한 무상대부 기간 만료에 따른 부지매입비 30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에 대하여는 경상 및 사업예산에 대한 집행잔액을 반영 편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경제통상국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주요 내용을 설명 드렸습니다.
금번 예산편성 방향은 2007년도 각종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절감액 반영분과 국고보조사업의 추가 및 변경내시에 따른 사업비 조정분, 그리고 인건비 부분의 기본경비 반영 등 반드시 필요한 사항만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경제통상국이 제출한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7년도경제통상국제2회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경상적 경비에 대한 집행 잔액과 국고보조사업비의 축소·변경내시 등에 따른 정리 및 삭감 등을 주요내용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기정예산 581억 2,943만원 대비 18%인 104억 8,200만원이 증가된 686억 1,200만원이며 주요증액 사유로는 인천단동산업단지 토지분양대금, 농지전용부담금 징수수수료 증가분과 지역특화사업 등 35개 사업 집행잔액, 농업기반정비사업 보조금 집행잔액,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비등이고 주요 감액사유로는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사업,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보조금 등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9쪽 농지전용부담금 징수 수수료는 기정예산액의 20배가 넘는 60억 3,0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20쪽 2006년 지역특화사업 등 35개 사업에 7억 1,000만원을 감액하였는 바 감액금액이 많은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사항별설명서 23쪽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비 40억원을 지역개발기금 시도융자금수입으로 증액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세출은 기정예산 1,327억원 대비 1.3%인 16억 5,500만원이 증가한 1,343억 7,400만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57쪽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 30억원이 신규로 계상되었는 바 그 사유 및 연내 집행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상세 설명이 필요합니다.
주요 감액된 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43쪽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참가보상 외 5개 사업에 3,900만원을 전액 삭감하였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2쪽에 민간인 국외여비해서모범근로자 해외시찰 건이 있는데 이것은 전액 시비로 해 주는 것입니까? 근로자가 자부담하지 않나요?
전액 시비로.
보통 국외여비 지급할 때 일반적으로 자부담시키지 않나요?
지금까지 농어민 해외시찰하는 것은 거의 자부담이 없었습니다.
자부담이 왜 없어요, 있죠.
보통 30% 정도의 자부담을 시키잖아요. 농민들한테.
죄송합니다. 이것은 농업인이 아니고 모범근로자.
모범근로자 것인데 왜 모범근로자들은 100% 전액 시비를 지원해 주고 일반농민들한테는 자부담 30% 시키는 이유가 뭐예요?
이것이 하나의 관례적으로 그 동안 쭉 해 오던 사업인데.
관례적이라고 하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나요?
이것은 모범근로자이기 때문에 모범근로자 표창을 받은 사람들에 한해서 보내주는 것입니다.
농민들도 보통 모범농민들만 보내거든요. 아무나 보내는 것은 아니고요.
농업인들은 주로 영농후계인을 대상으로 해서 하지 어디서 특별히 표창을 받아서 보내드리는 사람들은 아니고요.
모범근로자들은 저희가 근로자 사기앙양책으로.
금액도 1억 4,400만원 세워놨어요. 농민들한테 세워줘봐야 2,000~3,000만원밖에 안 세우잖아요. 3,000만원 주면서 자부담시키면서 해외연수 보내는데 근로자들한테는 1억 4,000만원 세우면서 전액 시비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이죠?
전액 시비로 해도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이것이 일종의 모범근로자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에 교부해 주는,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로 교부해 주는 금액 중에 일부가 되겠습니다.
농민단체도 IMF 이전에는 100% 지원해 줬어요. 100% 지원하다가 IMF발생 이후 절감차원에서 30% 자부담을 시키 고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어떤 분야는 삭감을 시키고 어떤 분야는 그대로 놔두는 것은 불합리한 것 아닌가요?
조금 여건은 다르다고 볼 수 있죠. 이 사람들은 근로자 사기앙양책으로 일종에 표창하면서 표창에 대한….
국장님 말씀 계속 똑같은데요.
보상차원에서 보내주는 거거든요.
근로자는 사기앙양 차원에서 해 주고 농민들은 사기앙양을 하든지 말든지.
물론 농민들도 어떤 계기가 돼서 표창을 받아서 표창으로 해서 가는 것이라면, 예를 들면 강화농업대학 같은 데는 표창을 받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농업대학에 다니는 사람들한테 수료한 사람들한테 연수차원에서 가기 때문에 30% 자부담시키는 것이지만 이것은 모범근로자들을 선별해서 포상하기 때문에 포상차원에서 가는 것입니다. 사실 자부담시키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농어민한테도 농어민이라든가 포상을 받는 사람에 한해서 해외연수가 있다면 같이 자부담 없이 연수시키는 방향으로 그런 쪽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윤지상 위원님.
윤지상 위원입니다.
정리추경이죠?
네, 그렇습니다.
단동단지 중국에, 국장님 깊은 내용은 아시나요. 경제자치구역이 어디까지 와 있다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분양대금이 더 들어 온 거죠?
네,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일단은 단동산업단지에 나가 있는 주재원들은 금년 12월 말로 전부 철수가 되고 현재 입주기업이 5개 기업이 있는데 5개 기업에 그 동안 건축물을 짓는데 있어서 절차적인 문제라든가 단동시 정부와의 관계 이런 것들을 보살펴 주기 위해서 한 사람을 체류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당초 계획으로는 지난 6월 말에 철수를 시킬 계획이었습니다마는 12월까지 가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해서 금년 12월 말에 철수시키기로 결정을 했고 그리고 남은 문제는 거기에 5개 입주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문제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단동산업단지지원본부 건물 한 동이 소재 해 있고 인천시 소유이기 때문에 앞으로 처분문제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단동시 정부와의 소원한 관계 또 입주기업에 대한 기업인들, 거기에 교민들 문제 이런 문제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제가 일간 한번 잠깐 다녀올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통상국도 관련되어 있지만 우리 경제청에서도 단동 일부가 관여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빨리 매듭을 짓기는 지어야 되는데 확실히 12월 마무리 전까지는 공무원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청사는 그냥 빈 공실로 놔두는 거예요?
청사를 단동 입주기업한테 우선 임대형식으로 지금 맡기고 있다가 저희가 지금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는데 지금 처분하게 되면 약간의 손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봐 가면서 앞으로 신의주특구 관계도 나오기 때문에 조금은 그 지역에 있어서 각광을 받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조금 놔두면서 지금 당장 처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놔두어 가면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출발은 우리 시에서 활력을 갖고 출발했던 사업인데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본 위원은 단동단지를 일곱 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되어서, 저는 그 당시는 구의원 시절이었기 때문에 깊게 관여는 못 했는데 상당히 위치상으로 좋았던 지역이었던 것 같고 소위 얘기하는 갖은 용역비를 다 투자해서 모든 사업이 이루어졌는데 단동만큼은 실패한 것 같아요.
이제 마무리니까 내년도 파견공무원에 대한 일정 인건비하고 반영된 것이 없지요?
네, 금년 12월 말로 다 정리합니다.
최후 정산 이런 것까지는 실무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국장님이 그런 뜻이라니까 이것 마지막까지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문제를 이번에 가서 파악해 보겠습니다마는 행여라도 미정리된 부분이 있으면 직원이 공무국외여행 형식으로 해서 조금 잔류하면서 정리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깨끗이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고 서구 가좌동에 있는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가 30억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여기 내용에 보면 금년도 예산 반영했을 때 최소한에 이러한 것들은 예견했던 사항이어야 되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돈이 남아서 그쪽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 시 예산 30억 정도가 아무리 정리추경이라도 이것이 필요가 있겠어요? 어떻게 설명해 주실 것 같아요.
사실 그 동안 근로자문화센터가 건립되던 초창기부터 이것이 산림청 땅이었습니다. 산림청 땅을 임대형식으로 해서 사용승인을 받아서 지은 부지인데 그 동안 쭉 임대료만 지불하는 것으로 해서 또 예산을 반영해서 사려고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마는 또 당장 다른 불요불급한 예산 관계 때문에 여기까지 손이 미치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임대료만 쭉 납부를 해 왔는데 이것이 자산공사로 넘어가면서 자산공사 나름대로의 매각지침이 있어요. 몇 년 이상 임대한 것은 전부 매각을 시키겠다는 그런 지침이 있어서 부득이 이번에 매입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어차피 국유지니까 매입해야겠지요. 그것은 좋아요.
그런데 계획에 없는 자체가, 아까 기업지원과장님도 말씀이 있었지만 명품도시 한다고 하면서 지중화하는 쪽에는 우리 국에서 예산 올린 것은 다 잘리고 내년도 예산도 보니까 금년하고 똑같고 국장님이 답변하실 때 지중화에 관심을 갖는다고 했었죠?
이런 식으로 하면, 앞으로 될 일은 좋단 말이에요. 계획 대비해야지 무상대부기간 끝났다고 사야 된다고 해서 연말에 정리추경에 30억 계상해 놓고 조금 국장님, 이것은 잘못된 것 같죠?
이것은 자산을 취득하는 것이고 당장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마는 어차피 할 것이 라면, 이것이 그동안 그런 생각으로 미뤄왔거든요. 다른 데 쓸 돈이 시급하기 때문에 여기에 미처 저희 입장에서 이것을 빨리 사야 된다, 사야 된다고 항상 얘기는 해 왔습니다마는 다른 데 돈이 급하다 보니까 그동안 반영을 못 해 왔다가 이번 막바지에 코너에 몰려서 살 수밖에 없는 형편이 되어서 이제 사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떤 운영의 묘를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인데 이러한 것들은 우리 시에서 안 살 수도 없으니까 사야 되는 거예요. 다른 예산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30억에 해당되는 것은 경제통상국이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잖아요. 그런 쪽에 해서 추경에 올라왔다 그러면 저희들도 적극 환영하죠. 그렇잖아요.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통상국 직원분들께서 예산을 좀 심의를 하시느라고 굉장히 과로를 하신 모양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데 계속 주무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조금 쉬었다가 맑은 정신으로 회의를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점심식사를 하고 좀 피곤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고 회의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주무시는 분들이 뒤에 계시다는 것은 좀 지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조금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9분 회의중지)
(10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28쪽을 봐 주세요.
인삼 2차 가공제품 홍삼생산을 위한 제조창고하고 장비 있죠. 그것을 7,92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이것이 지금 강화에 고려인삼영농조합이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건축시설물에 대해서는 조합에서 돈을 들여서 지어놨는데 사실 내부의 집기라든가 기구 같은 것들을 살 돈이 없어서 그동안 많이 고심을 했던 모양인데 그것을 도와 달라고 저희한테 요청이 왔어요.
지금 어떤 건물이 아니죠. 건물도 포함됩니까?
아닙니다. 건물은 지은 건물이고.
건물은 아니고 기계 같은 것들이죠?
네, 그렇습니다.
기계 같은 것은 어떤 건지 모르시겠어요?
홍삼 제조하는 기계, 포장하는 기계 그 다음에 집기들 그런 것들입니다.
그렇게 포괄적으로 말씀하지 말고 어떤 기계가 7,900만원까지 소요가 되는 것인지?
지금 시설이 창고 건물이 있고 건조장, 전기설비, 수삼 보관용 냉장고, 축출탱크, 농축기, 여과기, 진공펌프, 세삼기, 추출기 해서 총 2억 6,400만원이 듭니다. 여기에서 30%인 7,920만원을 보조해 주는 겁니다.
국비가 포함되는 겁니까?
국비는 없습니다.
시비죠? 전체 7,920만원이.
그러면 그것을 지원했을 때 혜택을 받는 농가수는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50농가쯤 됩니다. 수매를 하고 하는 농가가 50농가 정도 됩니다.
이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을 않고 정리추경에 반영하는 이유가 뭐예요? 이런 예산은 본예산에 넣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실은 본예산에 반영할 만한 계획은 없었습니다. 2007년 11월에 착공해서 2월에 자금정산이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런 부분이 국장님 하시는 일도 많으신데 그런 것을 미리 계상해서 본예산에 넣었으면 낫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만약에 이것이 되면 올해 안에 집행할 수 있어요? 지금 시간이 얼마 없거든요. 가능합니까?
군으로 바로 교부해서 군에서 금년중에 집행하는 것으로.
가능합니까? 군으로 내려보내면 강화군에서 집행이 가능합니까?
네, 가능합니다.
FTA로 농민들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농민들의 시름이 덜 하도록 국장님이 미리미리 그런 부분을 챙겨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숙 위원입니다.
국장님, 노동포럼이 어떤 건가요?
노사관계라든가 노동문제, 각종 경제, 사회문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회 명칭입니다.
주최가 어디입니까? 민간이전입니까?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입니다.
그러면 경상보조 속에는 포럼만이 아니고 단체운영이나 이런 것을 지원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노동포럼 그 자체만 지원하는 것입니다.
포럼하는데 5억 3,900만원 예산을 책정했습니까?
전체적인 것을, 포럼에 들어가는 것은 600만원 세웠는데요.
그러니까 5억 3,900은 뭐였나요?
이것은 민간이전 전체에 대한 금액을.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 중에 포럼만 금년에 못 한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 위쪽입니다. 기타보상금 그래서 취업정보센터 거기 자원봉사자 2명이 중도포기에 따라서 잔액이 생겼는데 왜 포기가 됐는지 그리고 그 이후는 어떻게 됐는지요?
돈이 줄어든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업무는 계속되어야 일해야 되는데 이것 어떻게 되는 거죠?
당초에는 4명을 쓰고 있었는데 2명이 취업으로 그만 두었습니다. 그래서 2명으로 그 동안 그 일을 해 왔습니다.
국장님, 4명을 쓸 때는 4명을 쓸 만한 이유가 있었으니까 4명을 쓴 것 아니었나요?
물론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취업이 됐다고.
그것은 본인 사정이 그런 것이고요. 4명이 하던 업무는 누가 합니까?
그것은 저희가 보충해야 되는데 자원봉사 성격이기 때문에 강제성을 두기에는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 보충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2명이 하다가 사정이 있어서 취업이 되어서 하는 것 그것이야 좋은 일이고 좋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이것은 안 하겠다라는 취지로밖에 더 보여집니까?
그래서 이번에 직업상담사 1명의 채용철차를 밟고 있는데 합격자 1명을 선정했습니다. 곧 근무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중간에 하다가 못 하는 일이 생길 경우에 예산 남겼다고 좋아할 일이 아니고 이 취업정보센터는 어떤 분들이든 와서 충분히 상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뭐 나가면 나가고 새로 되면 되고 그렇게 운영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도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상담사도 이번에 채용을 하는 것이고요.
직업상담사 얘기는 작년부터 하라고 해서, 아직까지도 안 된 것 아닙니까?
자원봉사라는 것이 강제성을 부여할 수는 없잖아요. 왔다 갔다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어서 직업상담사를 생각한 겁니다. 거기에서 근무하면서 전문성을 가지고 계속 근무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조치를 한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나가는 것에 대해서 감당할 수 있는 센터운영이 연계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 중에 전문상담사도 하시고,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비즈니스센터가 지난번에도 주요업무보고 때도 있었는데 전체 예산 확보는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금년에 국비가 20억이 확보가 되었고 내년에 30억은 추가로 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내시는 안 됐는데 그래서 작년에 설계비로 13억 시비로 확보한 바 있고 금년에는 시설비로 시비가 40억 들어가는 것을 지방채로 40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국비가 30억이 확보 내시가 되면, 저희들이 당초에 지방비 시비를 올렸었습니다. 반영해 달라고, 그랬더니 국비가 아직 내시가 안 되었기 때문에 내시가 되면 추경에 해 주겠다 해서.
국비 20억원은 이미 배정받으신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은 지금 뭐를 진행하고 계신 일이 있나요?
지금 설계중인데 설계가 완료가 되면 착공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지방채 40억 해서 시작은 언제면 할 수 있겠습니까?
설계가 금년 말로 되어 있거든요. 내년 초면 착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20페이지 세입예산에 보시면 지역특화사업 시·도비반환금수입이 있는데 설명 좀 부탁을 드립니다. 세입예산 20페이지.
지역특화사업이 35개 사업집행잔액이 7억 1,000여만원 남았다. 그래서 아까 전문위원 보고서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가장 큰 금액으로는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있습니다. 주로 교동 쪽에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있는데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을 하다 보면 입찰을 해야 되는데 입찰잔액이 4억여원이 발생한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농어민자녀학자금지원 관계에서 학자금지원 대상인원이 축소되는 바람에 신청 감소로 해서 7,000여만원 그 다음에 긴급병충해 방재비로 계상된 금액을 병충해가 미발생하는 바람에 3,900여만원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것이 통털어서 7억 1,000만원 정도 됩니다.
근로자문화센터 부지매입비 30억 이 부분이 국공유지 감정가로 받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전체 매입비가 30억인가요?
딱 떨어지는 30억이에요?
30억이 조금….
공시지가 플러스해서 30억 잡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질의하실 분이 없으면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시장제출)

계속해서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경제통상국 세입·세출예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2008년도 예산서안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08년 예산은 서민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산업 특화지원 및 산업발전역량 강화, 기업안정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 수출경쟁력제고를 위한 판로개척 및 기술교류, 중장기 실업대책 및 선진적 노사문화 형성, 과학기술 연구성과 확산 및 기술사업화, 효율적인 에너지관리, 수입개방과 FTA에 대비한 농업구조 개선 및 보호대책 추진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2008년도 세입은 총 533억 2,297만 2,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액 550억 4,263만 7,000원보다 3.12%가 감소한 17억 1,966만 5,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합계는 총 1,154억 2,097만 8,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액 1,264억 2,370만 8,000원보다 8.7%가 감소한 11억 273만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그러면 주요 예산편성 내역을 부서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경제정책과 세입액은 103억 4,139만 5,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 134억 500만원보다 30억 6,360만 5,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기업지원과 세입액은 24억 5,871만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 39억 1,680만 8,000원보다 14억 5,809만 8,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74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과학기술과 세입액은 9억 2,000만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 18억원보다 8억 8,000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농정과 세입액은 335억 1,499만 4,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 322억 6,320만 6,000원보다 12억 5,178만 8,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77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에너지정책과는 신설부서로 2008년 16억 6,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87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 세입액은 2,096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67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88쪽 세입예산안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입액은
13억 2,921만 6,000원으로 전년대비 변동 없이 편성되었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입액은 14억 9,440만 6,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 14억 6,017만원보다 3,423만 6,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89쪽 세입예산안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세입액은 15억 8,328만 3,000원으로 2007년도 당초예산 8억 4,659만 2,000원보다 7억 3,669만 1,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673쪽 세출예산안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2008년부터 사업별 예산제도로 변경됨에 따라 부서별 단위사업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은 정책사업 22개, 단위사업 66개, 세부사업 210개로 세출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673쪽 경제정책과부터 직제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과는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7개,
세부사업 22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147억 6,763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46억 7,241만 1,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673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 드리면 재래시장경영현대화 등 재래시장 및 중소유통업 활성화를 위해 104억 6,800만원, 지방물가대책추진 등 물가관리 및 소비자보호를 위해 1억 9,633만 3,000원, 지역경제안정 추진 등 지역산업육성을 위해 8억 7,600만 2,000원, 디자인 문화확산 등 디자인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6억 3,736만원, 지역혁신역량강화 등 지역혁신사업 지원을 위해 21억 2,164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경제정책과 계약직 2명에 대한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및 부서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에 4억 6,830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82쪽 기업지원과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는 정책사업 3개, 단위사업 7개, 세부사업 14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195억 1,693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39억 5,093만 5,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682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 드리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육성추진을 위해 95억 5,045만원, 품질개선 및 제품판로개척 등 산업경쟁력강화 기반조성을 위해 14억 2,498만원, 수출인프라 확충 등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18억 5,000만원, 고용지원서비스 등 지역실업해소 추진을 위해 56억 4,821만 2,000원, 건전한 노사단체 지원육성 등 노사안정사업 지원을 위해 9억 7,398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공익근무요원 일반보상금 및 부서 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6,930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92쪽 과학기술과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과는 정책사업 3개, 단위사업 6개, 세부사업 22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198억 8,684만 9,000원으로 전년 대비 3억 2,588만 5,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692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과학기술인재육성 등 과학기술육성지원을 위해 11억 3,074만 7,000원, 인천 바이오산업지원 등 첨단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91억 4,224만 5,000원, 벤처기업육성 등 지식정보산업 육성을 위해 59억 3,840만원,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등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해 29억 3,455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부서운영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6,829만 2,000원, GM대우 R&D시설 외자유치사업에 따른 차입금이자 상환관련 재무활동비로 6억 7,261만 3,000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99쪽 에너지정책과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는 금년 10월 22일 직제개편에 따른 신설부서로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11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26억 9,306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699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태양열 급탕설비 설치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17억 2,500만원, 에너지절약 교육&#63582홍보 등 에너지 저소비형 사회구축&#63582관리를 위해 1억 4,122만원, 기초생활보장가구 가스시설 개선 등 에너지공급 안정화 추진을 위해 7,420만원을 편성하였고 부서운영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2,36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03쪽 농정과 세출예산안에 대해 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정과는 정책사업 4개, 단위사업 15개, 세부사업 69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472억 2,371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43억 8,416만 8,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703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정부양곡관리운영지원 등 양곡관리 및 운영을 위해 8,176만 9,000원, 농촌활력증진 등 지역특화 및 고부가가치산업육성을 위해 20억 2,850만원, 농정시책홍보 및 지원 등 전문농업인육성 및 복지지원을 위해 12억 725만 3,000원, 농산유통시책 홍보지원 등 친환경 농업육성지원을 위해 158억 4,970만 5,000원, 도시근교농업육성지원 등 농작물 경쟁력 기반조성을 위해 9억 6,180만원, 배수개선 등 농업재해예방을 위해 95억 1,700만원, 기반정비사업 및 농지관리 등 안정된 농업생산기반 정비를 위해 89억 6,943만 7,000원, 농촌마을종합개발 등 농어촌 지역개발을 위해 52억 5,300만원, 가축전염병 근절대책추진 등 축산물의 청정&#63582안정성 강화를 위해 6억 7,805만 7,000원, 학교우유급식지원 등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9억 6,227만 5,000원, 유기동물시책홍보 등 동물보호관리를 위해 1억 3,900만원을 편성하였고, 인력운영비, 부서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3,983만 9,000원,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차입금이자, 원금상환관련 재무활동비로 12억 6,10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91쪽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10개, 세부사업 49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59억 3,796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3억 2,279만 2,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791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새기술보급사업 등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23억 4,856만 5,000원, 영농현장연구활동지원 등 농업시험 연구활동지원을 위해 4억 8,523만 2,000원, 농촌지도기반조성 등 농업기술 보급 기반조성을 위해 4억 3,307만 5,000원, 농업전문인력양성 등 전문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5억 2,000만 9,000원, 농촌지도자 육성 등 농업전문단체 육성을 위해 8,645만원, 농작업 환경개선 편의장비 지원 등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해 2억 4,200만원, 농촌자원소득화 등 농촌생활자원 지원을 위해 1억 383만 4,000원, 농가경영컨설팅 등 농업경영의 과학화를 위해 4,570만 4,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부서운영비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16억 7,309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63쪽 근로자문화센터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로자문화센터는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6개, 세부사업 12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11억 4,471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1억 9,032만 6,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863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근로자 사회교육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억 9,620만 7,000원, 근로자 문화축제 개최 등 근로자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3,306만 3,000원, 한국어교실 운영 등 외국인근로자 교육을 위해 1,092만 4,000원, 센터시설관리 등 시설물 관리운영을 위해 1억 1,314만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부서운영비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7억 9,137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73쪽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6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21억 945만 5,000원으로 전년대비 4억 7,787만 6,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873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유통질서확립 등 농산물 유통시스템 운영관련 7,893만 5,000원, 쓰레기처리시설 보완공사 등 시설물 보강 확충을 위해 9,302만 4,000원, 시설물유지관리 등 시설물 관리를 위해 5억 632만 4,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부서운영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14억 3,11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81쪽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정책사업 2개, 단위사업 5개, 세부사업 5개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액은 21억 4,065만 3,000원으로 전년대비 10억 1,698만 1,000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서 881쪽부터 주요세출내용을 보고드리면 유통질서확립 등 농산물 유통시스템 운영관련 1억 5,582만 2,000원, 통신시스템구축 보강 등 시설물 및 시스템 보강확충을 위해 130만원, 시설물유지관리 관련 4억 7,820만 8,000원을 편성하였고, 인건비 등 인력운영비, 관서운영 관련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15억 532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사업별예산 시행으로 인해 단위사업별로 개괄적으로 보고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심의 질의·응답시간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경청하여 주신 강석봉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심도 있는 심사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우리 국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소망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 경제통상국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부터 5쪽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쪽에 두 번째 검토의견으로 먼저 세입예산안은 총 533억 2,200만원으로 2007년도 당초 예산액 550억 4,200만원 대비 3.1%인 17억 1,9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예산으로 국고보조금 목은 예산서안 73쪽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 외 5개 사업 139억원, 국가균형특별회계보조금 목은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외 10개 사업 263억원으로,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는 예산서안 75쪽 친환경비료 지원사업 외 13개 사업에 49억 3,80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2007년도 대비 23억 6,800만원이 감액된 대구획경지정리사업과 19억 9,600만원을 신규로 계상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세출예산안은 총 1,154억 2,000만원으로 2007년 당초 예산액 대비 8.7%가 감소하였으며 시 일반회계예산의 3.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예산증가율을 기준으로 볼 때 농업기술센터를 제외한 모든 부서의 예산이 감액편성 되었습니다.
부서별 예산을 살펴보면 경제정책과 소관은 2007년 대비 24%가 감소된 147억 6,7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673쪽 재래시장 상품권 수수료 지원 외 1개 사업에 50억 2,100만원을 증액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예산서안 677쪽 프랜차이즈 시스템 표준모델 개발사업 외 2개 사업 2억 5,0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이들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679쪽 신활력지역 지원사업이 2007년 예산대비 57.7%가 감액된 19억원으로 계상되었는 바 감액된 사유와 사업비 감소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업지원과 소관은 2007년 대비 16.8%가 감액된 195억 1,6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683쪽 우수공예인 해외참가자 지원 외 3개 사업 2억 3,7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683쪽 인천 비즈아카데미사업 외 3개 사업비 10억 4,5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증액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예산서안 685쪽 전선류 지중화사업 외 4개 사업비는 16억 1,300만원이 삭감되었는 바 실업대책 추진에 문제는 없는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과학기술과 소관은 2007년 대비 1.6%가 감소된 198억 8,6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692쪽 인천과학영재교육연구소 외 3개 사업으로 64억 5,100만원이 신규 계상되었는 바 이에 대한 세부사업 계획 및 부담근거에 대한 설명과 특히 인천과학영재교육연구소 지원으로 2억 1,000만원이 신규로 계상된 바 인천과학영재교육원 사업과의 중복사업 여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예산서안 692쪽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외 3개 사업에 4억 1,700만원이 증액되었는 바 증액된 사유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능형로봇산업육성 저변화 사업지원 예산은 금년에 남구로 2억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여 사업을 시행하였으나 2008년도에는 과목을 민간이전으로 변경하여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보조하는 것으로 예산을 계상한 사유에 대하여 설명이 요구됩니다.
에너지정책과 소관은 부서 신설로 인하여 26억 9,30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이중 예산서안 699쪽 태양열 급탕설비 설치사업 외 4개 사업 24억 5,400만원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예산으로 계상된 바 세부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정과 소관은 2007년 대비 8.4%가 감소된472억 2,3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05쪽 인천김치 명품화 육성 외 3개 사업에 2억 5,900만원이 신규 계상되었는 바 이들 사업에 대한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서안 705쪽 인삼 개량해가림 재배시설 지원 외 1개 사업에 6억 3,100만원이 증액 계상된 바 증액된 사유와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서안 706쪽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외 5개 사업에 47억 2,800만원이 감액된 바 FTA농업개방에 대비하여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증대가 요구됨에도 예산이 삭감된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은 2007년 대비 28.6%가 증가된 59억 3,700만원이며 이중 예산서안 797쪽의 특화작목육성촉진시범사업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예산서안 811쪽 농촌 건강장수마을 육성 사업비는 3,700만원이 삭감된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그동안 품목별 예산을 운영해 왔으나 2008년도부터 사업예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제도에 의해 편성된 예산서의 이해가 쉽지 않은 바 충분한 보충설명 자료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먼저 질의할까요.
에너지정책과가 신설됐죠?
예산을 세웠는데 우선 맨 마지막에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산정용역을 준다고 했거든요. 701쪽이 되거든요. 701쪽 맨 밑에 보면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 산정용역을 준다고 새로 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어디서 산정했습니까? 공급비용을.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지금까지 산정용역을 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산정용역을 매년 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에너지과에서 이것을 받는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소매공급비용을, 에너지경제연구원이라는 기관이 어디입니까?
산업자원부, 공기업입니다. 산업자원부 산하단체입니다.
산업자원부에 이러한 연구원이 있는데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렇게 용역비를 보냈습니까?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리로?
연구용역?
그렇습니다.
여기서 용역결과 나온 대로 가격이 결정 납니까?
결정 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근거로 해서 요금을 산정해서 물가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서 시행하게 됩니다.
의무사항입니까?
그렇습니다. 의무사항입니다.
여기는 용역결과 나온 것하고 실제 가스요금하고는 차이가 있죠.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의위원회 과정에서도 변동될 수 있고.
좋습니다. 강제의무사항이라고요?
가스시설개선비용을 400가구로 선정한 개념은 무엇입니까?
위원님들은 제가 질의하시는 동안 질의가 준비되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시설 무료대상을 구별로 저희가 받아서 전체적으로 대상을 416가구로 확정했습니다.
구별로 내려보내 주는 돈인가요?
구별로 대상가구만 선정해서 시행은 가스안전공사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돈은 가스안전공사에 일괄 지급하는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가스안전공사에.
그러면 416가구라는 것이 군·구에서 올린 총량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인해서 기초생활 가스 이 부분에 대한 시설은 전부 개선이 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군·구에서 수요조사에 의해서 나온 숫자이기 때문에 영세가구는 다 해결이 되는 것으로.
양에 대한 가감은 없이 전액 다 되는 거라고요?
전체 가구수는 저희가 5,930가구가 되는데 1차연도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이고 그 다음에 2차 개선 연도가 2007년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이렇게 단계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다 해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6,000가구 정도가 필요한데 400가구로 선정을 예산상 정했다?
네, 그렇습니다.
개선의 개념이 어디까지입니까?
지금 불량시설이라고 그러는데 노즐이라든가 선이 불량해서.
일단 가옥 내부에 있는 그겁니까?
그렇습니다.
가옥 내부에 이것이 들어가다가.
네, 노즐하고 호스이것까지 다 교체해 주는 겁니다. 사실 외부에 있는 것은 그동안 가스안전공사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부 시설에 대해서는….
인입까지는 가스안전공사 소관사항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가서 밸브부터 호스 이런 것 점검하는 것 아니 겠어요. 13만원이라는 산출근거가 어떻게 정산이 됩니까?
밸브 갈고 호스 가는 것이 전부일 텐데 가구당 13만원이라는 산출근거가 어떻게 나중에는 정산이 돼요?
용기보관실에 안전문제 그 다음에 밸브, 호스 해서 총비용을 산출한 금액인데 평균금액을 내는 겁니다.
최소한의 금액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업체에 맡길 수도 없는 문제이고 안전하고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가스안전공사하고 저희 시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다른 업체 이런 과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13만원이라는 것이 산출근거가 있다고 그러면 그것에 대한 정산방식은 돈 주고 나서 가구에 대해서 어떻게 정산방식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가구로 정산을 하는 겁니다. 한 가구당 13만원씩 정산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가구에서 OK사인을 보내주는 겁니까?
물론이죠. 공사를 하고 나면 거기서 사인을 해야 그 가구가 시설 교체가 완료되었다는 확인이 됩니다.
그러면 전량 교체입니까? 아니면 전부 내용이 틀릴 수 있지 않겠어요?
보편적으로 그런 가구를 선정하기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가 가구당 여기 가스공사에서 와서 손 봐 주었다고 그러고 사인해 주면 수량에 맞춰서 지급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내년도 농정과에서 예산담당관실로 예산을 신청한 원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원금액에서 반영되지 못하고 부족하게 반영된 부분을 다 뽑아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 분야에서.
자료 제출로 해 드리겠습니다.
네, 자료 제출이요.
농정과에서 예산부서에 이만큼 예산을 주십시오 했는데 감해서 내려온 부분이 상당히 많죠? 과장님, 그렇죠?
제가 답변을 드리면요. 삭감사업이 3개 사업이 됩니다. 농어촌마을 진입로 농로포장사업하고 곡물건조기, 산지유통 저온저장고사업, 이것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내용이 많아서요.
질의하겠습니다.
어제 시장님께서는 2008년도 예산안을 제출하시면서 세계일류명품도시 인천의 엄청난 꿈과 비전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270만 시민과 33명 의원들에게 보고를 하셨습니다.
열두 가지 주요시책을 분야별로 하시면서 여덟 번째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대해서 FTA협상에 따른 농축수산물 시장개방 확대로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전문농업 육성, 쌀 소득 등을 실시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친환경농업육성 5개년 계획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양해해 주신다면 농정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자료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친환경농업육성 5개년 계획이 금년까지 마무리된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책자를 안 가지고 있어서 정확한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요. 금년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시장님께서는 친환경농업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앞으로 실시해서 FTA개방에 따른 것을 헤쳐나가겠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은 끝났다고 그러시네요.
FTA 관련 대책을 금년에 수립중에 있습니다. 금년 말에 수립되면 내년부터 다시 FTA 대비 5개년 계획이 수립이 될 겁니다.
그 계획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수립중에 있습니다.
FTA 대비해서 앞으로 친환경농업 육성하기 위해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거죠?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 실시하겠다고 그러는데 이에 대한 예산은 말만 그렇지 실제로 예산서에는 들어가 있는 돈이 없어요. 대비를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 건데 이에 대한 자금이 내년도 예산에 일체 들어가 있는 것이 없는데요. 그러면 말로만 하겠다는 것입니까?
FTA 관련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데 그 대책이 확정되면 내년도 추경이라도 요구를 하겠습니다.
FTA라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내년도 대비해서 20조원을 풀겠다고 했습니다.
농림부에서 한 얘기인데요.
그런데 이 중요한 사업을 본예산에 하나도 생각을 하지 않고 대비하겠다는 것이 본 위원은 이해가 가지를 않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개략적인 계획은 농림부 중앙계획이 6월에 개략적인, 구체화된 계획이 아니고 개략적인 계획이 내려와 있는 상태이고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농림부에서도 발표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농업인들이라든가 단체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현재 자체계획을 수립중에 있는 사항이고요.
필요한 부분들인 융자금이나 보조사업은 일부 사업별로 계획 수립 부분이라든지 이런 소규모 자본이 들어갈 사항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추경에 필요한 부분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우리 인천시 예산이 5조 5,115억원이고 금년도 예산보다 12.3%가 증가된 돈입니다. 많은 예산이죠. 그 중에 유독 우리 국장님이 오늘 예산을 말씀하셨지만 참 유감스럽게도 경제통상국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고 그 중에 5조원이 넘는 돈 중에 농정을 위해서 쓰는 돈은 불과 500억 정도였었는데 그나마 그것도 46억이 삭감된 상태로 내년에 명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시장님께서 보고하셨는데 과연 이 예산 가지고 이미 FTA의 결과가 농촌에 상당히 미치고 있는 어려운 실정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삭감을 했습니다. 과연 시장님께서 농민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시는지 본 위원은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예산이 삭감됐는지 과장님이 말씀을 해 보세요.
작년도 본예산이 516억 788만 3,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현재 예산안 올라가 있는 것이 472억 2,371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43억 8,316만 8,000원이 작년 대비해서 줄어든 상태에 있습니다.
그 주요 사유들은 금년도에 완료된 사업들이 강화 관광농업타운 28억짜리가 금년도에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에 28억이 반영되었던 것이 내년에는 안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요.
그리고 일반경지정리사업이 금년으로 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시비에 매년 7억에서 10억 정도 반영되었던 사항이 금년에 빠져 있는 상태이고 그리고 농어촌마을 진입로 포장이라든가 곡물건조기 이런 부분들은 요구를 했었는데 시비 편성 과정에서 일부 반영이 안 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부 국비부담이 많은 예산들은 증가가 됐고 시비보조율이 높은 사업들은 삭감이 많이 됐습니다. 시비사업들이 많이 삭감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또 농정과 예산이 특히 국비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보니까 국비매칭사업들은 시 자체예산을 확보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농작물 경쟁력 기반이거든요. 그런데 농작물경쟁력 기반조성에서 2007년도는 40억의 예산을 가지고 시정살림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9억 6,000밖에 예산을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죠?
시장님이 말씀하신 친환경농업 육성이란 것이 그렇습니다. 친환경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농로포장이 잘 이루어진 다음에 기계화 영농으로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친환경농업이라는 것은 2006년도, 2007년도 실시하고 있지만 아무리 부분적으로 친환경으로 농사를 지어도 전방 1㎞ 이내에는 별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동의하시나요?
네, 기반정비사업이 모든 것이 잘 되어 있어야만이 FTA에 대처하는데 편하겠습니다.
그런데 강화가 60%이고 옹진이 43%에 농로포장이 안 되어 있어요. 이러한 준비작업을 잘해 놓고 전문농업으로 들어가야 되고 친환경농업을 육성해야 되는데 자체적으로 반밖에 안 된 상태에서 말로만 예산은 별로 편성도 하지 않고 경쟁력기반을 조성하겠다 하면서 2007년도 40억 예산을 9억으로 삭감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무슨 친환경농사를 하시겠다고 시장님은 발표를 하시는 건지 이것은 진짜 농민을 우롱하시는 거예요. 본 위원이 우기는 것 아닙니다.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일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이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강화군하고 옹진군, 인천시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농로를 포장해 달라 이런 예산을 요구하는데 이런 예산을 반영하지 않고 그저 모양만 약간 내는 어쩔 수 없어서 마지 못해 주는 이러한 현실에 과연 우리 인천시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얼마만큼 이 사업에 대해서 치중을 하고 계시는지 걱정됩니다.
시장님이 이런 생각을 가졌을 때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신경 써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못 한 것 아니에요.
국장님, 왜 이렇게 저조한가 여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저도 농촌행정을 좀 본 적이 있습니다마는 절대 필요한 사업입니다. 농로포장사업은 기계화경작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또 지금 박희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친환경농업을 위해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강화가 60%가 넘었고 옹진이 40%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은 추경에라도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다시 요청해서 가능한 한 목표액은 좀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인천시 예산이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5조가 넘습니다. FTA 대비해 달라고 며칠 전에도 전국에서 농민들이 광화문에 와서 서울시청 앞에서 상당한 데모를 하고 야단들을 하셨는데 우리 인천시민들이 인천 농민들 4만명밖에 되지 않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이 너무 얌전히 있어서 그 사람들이 말 안 한다고 해서 무시하고 예산을 좀더 세워주지는 못할망정 40억 이상을 50억 가까운 돈을 삭감한다는 것은 5조에서 50억이라는 돈은 코끼리 비스켓 정도도 안 돼요.
그런데 다른 데는 500억, 1,000억 팍팍 쓰시면서, 예를 들자면 해마다 5,000억 이상의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돈을 투자하지만 인천의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공기가 맑아지는 줄 아십니까. 공기가 점점 나빠집니다. 무려 몇 조 이상의 돈을 펑펑 쓰면서도 더 나빠지는데 농민들을 위해서는 100억이라는 돈도 쓰지 못하게 했다고 하면서 농민을 내년도에 시장님께서 환경을 개선, 시장개방에 대해서 경쟁력 향상하겠다는 큰소리 저기하시는데 이것은 말로만 그런 거거든요.
물론 깎인 사업도 있습니다마는 증액된 사업도 있습니다.
증액된 사업은 이 중에도 사실은 500억도 안 됩니다마는 그 중에 인건비 빼고 나면 농민들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쓸 돈은 별로 많지도 않아요. 그 예산을 삭감했다는 것은 정말 우리 인천시 농민들을 상당히 경시하는 태도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조제 같은 것 개보수도 지금 바닷물이 자꾸 넘어오고 20년이 넘어 가지고 물을 한번 바닷물 몰려오면 막을 때 돌리는 시간이 옛날 것으로 자동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부 낡아서 그것 하는데 몇 시간씩 걸린다고 이것 개보수하겠다고 강화군하고 옹진군에서 올렸는데 이것도 반영된 것을 많이 삭감해서 올렸습니다.
그것이 문산지구하고 교동의 무학지구 방조제 보수비는 반영이 됐는데 내리에 다리 놓는 공사비가 좀 깎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다시 검토를 해서….
국장님께서 다소 반영이 안 됐다는 것을 시인하셨고 추경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산결산위원님으로 선정된 박 위원님이 적극 후원해 주신다면 추경에 무리 없이 반영해서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추경이 발생돼서 이러한 부족분에 대해서 못 하실 경우는 어떡하실 거예요?
본예산에서도, 이것이 많은 액수도 아닙니다. 50억 정도에 불과한 예산을 삭감 당해서 2008년도 예산하시겠다고 여기에 국장님이나 담당과장님들 앉아 계시는데 그 정도도 못 하면서 앞으로 얼마 되지 않는 것을 과연 거기서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예산 담당부서에 그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다시 적극적으로 추경에라도 반영을 꼭 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국장님이 그렇게 하신다니까 조금 이따 우리 위원님들하고 다시 한 번 의논한 다음에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이 하신 내용하고 비슷한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를 신축한다고 거론된 것이 몇 년도부터죠?
한 2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현실도 열악하지만 농업기술센터 건물도 참 볼만하죠. 보면 참 예쁘더라고요. 예쁜 건물이라 보존하려고 안 지어주시는 거예요. 왜 안 지어주시는 거예요? 빨리 좀 지어주시지.
그렇지 않아도 일부 부지도 지금 물색을 하고 있고 또 지난번 추경에 타당성검토 용역비를 반영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구한 액수가 그 때 3,800만원인가 되었는데 그것이 2,000만원으로 깎였어요. 그래서 막상 용역을 하려다 보니까 금액이 적어서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마저 요청을 했습니다. 그것만 반영해 주시면 타당성용역을 거쳐서 무리 없게 추진하겠습니다. 저도 저기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습니다.
공무원들도 근무여건이 좋아야지 일할 맛이 나는 것 아닙니까?
조속한 시일 내에 센터를 신축해서 열악한 농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가장 일선에서 근무하시는 기술센터 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농업예산이 삭감이 됐거든요. 중앙정부도 보면 2007년 대비 2008년 예산이 평균 6.3%가 증액되었고 농업예산은 평균치에 못 미치지만 4.3%가 증액이 됐거든요.
중앙정부도 4.3%의 예산을 증액했는데 인천시 농업예산을 보면 2007년에 인천시 총예산 대비 6.8%였습니다. 그런데 내년 예산 반영한 것을 보니까 1.2%예요. 인천시 전체 예산 대비 0.6%가 삭감이 됐는데 WTO나 FTA 문제 때문에 농업인들이 가장 타격을 받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이미 정부에서도 발표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타격을 받은 분들을 위해서 중앙정부도 노력해야 되겠지만 우리 시도 노력을 해야 되는데 지금 농업예산을 세우신 것을 보면 전혀 그런 의지가 안 보여요. 우리 인천시나 경제통상국장님이나 그런 의지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참 가슴이 아프거든요.
지금 농민들 사기진작을 해 주어야 될 시점이거든요. 사기진작을 못 해줄망정 벼랑 끝에 밀어서 떨어트리려고 하는 것이 시행정이라고 느껴지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농업행정에 대해서는 참 애착이 많고 또 FTA에 대비해서 FTA를 우리가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자금이, 농민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것은 배 위원님하고 똑같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예산이 사정은 어떻든 간에 작년 예산보다 축소가 되는 그런 결과가 됐습니다.
하여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에서 꼭 불가피한 예산에 대해서는 추경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다만 전액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일할 수 있는데 지장이 없도록 사업을 수행해 나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추경에 세워주시겠다니까 참 믿고 싶기는 한데 지금 빠진 예산 중에 보면 몇 10년 동안 해 오던 예산이 빠진 것이 있어요.
빠진 것을 보면 강화, 인천, 옹진으로 분리를 하는데 인천지역의 농민단체들은 중앙의 교육이나 전부 예산이 서 있어요. 그런데 강화, 옹진 사람들은 싹 빼놨어요. 그러면 인천 농민단체는 다 중앙단위의 교육을 보내고 강화, 옹진은 보내지 말자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해마다 나오던 것 중에 빠트린 것에 보면 새해 영농설계교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1월, 2월에 하거든요. 이것 빠졌으면 언제 추경에 세워서 교육시킵니까?
그것이 저도….
이것은 모르겠습니다. 국장님이 전혀 농어민한테 신경을 안 쓰셨다는 얘기예요.
예산 자체가 한해 두해 세웠던 예산도 아니고 10년, 20년 해 오던 예산이거든요. 어떻게 한 푼도 책정이 안 되고 강화가 4,950만원, 옹진이 1,900만원 전체 사업자체가 삭감되어 버렸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죠? 대부분이 전반기에 이루어지는 사업이거든요. 추경에 세워도 못 하는 사업이거든요.
농업인학습단체 육성지원이라고 해서 4H라든가 농어민후계자, 지도자, 농촌지도가 수련대회 이런 비용입니다.
그런데 인천은 잡혀 있어 요. 인천은 잡혀 있는데 농촌지도자 중앙대회 참가자보상, 급식보상비 해서 인천센터에서 하는 것은 잡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강화, 옹진은 안 해 주면, 어떻게 이렇게 빠질 수가 있느냐고요. 한쪽만 잡아주면 어떻게 하냐고요. 3개 시·군 단체가 있는데.
그래서 저희도 당초예산에는 서 있었는데 이것이 빠졌는데 한번 경위를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당초에서는 서있었거든요.
당초예산에는 세웠는데 그만큼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빠진 것 아닙니까?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왜 빠진 거예요, 당초에 서 있던 것이.
저도 이 자체만을 챙기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당초에는 서 있던 예산이기 때문에 마음을 놓았는데 빠진 경위가 어떻게 됐는지 저희도 한번 알아보고.
빼려면 인천 것도 같이 뺏어야죠.
그것은 형평성의 문제도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살려보던가.
살릴 자신 있습니까?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이것은 필히 살려야 되는 예산예요. 농민들 해마다 해오던 교육비를 전액 삭감해 버리면, 이유도 없이 삭감했잖아요.
저희가 예산담당관실에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필히 본예산에 확보하셔야 되거든요.
경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알아보고 난 뒤에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언제 알아보실 것인데요?
또 한 가지 여쭐게요.
사항별설명서 806쪽하고 807쪽입니다. 시 기술센터에 농어민해외현장교육에는 자부담 비용이 없어요. 250만원씩 15명 해서 3,750만원의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 사항별설명서 806쪽입니다.
거기에는 자부담 비용이 없죠. 그런데 807쪽 하단에 보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똑같은 명목으로 강화나 옹진에 주는 해외연수비에는 자부담이 30% 들어가 있고 군비 50%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요. 강화군하고 옹진군에서. 그런데 인천시 농어민한테는 인천시에서 전액을 주고 이쪽 강화나 옹진에는 왜 군·구비 50% 부담하고 왜 자부담 30%가 들어갔는지 말씀해 주세요.
여기도 자부담이 40%가 있다고 합니다.
자부담이 40% 있는데 내용이 없이 3,750만원으로 해서 예산서에 써 있을 수 있어요.
여기 군의 것은 군비 30%가 포함되기 때문에 그것을 표시해 주는 것이고 시에서는 군비가 없이 바로 본인들 부담분은 표시가 안 되는 것이거든요.
군에 가는 것만 자치단체에서 부담하게 만들어 놨죠. 부담액의 50%를.
자부담을요?
아니요. 군비부담금 있잖아요.
시에서는 40%가 자부담입니다. 40%가 자부담이고 군에서는 30%가 자부담이고.
왜 강화군이나 옹진군에 간 돈은 왜 자치단체에서 보조해 줘야 되느냐고요. 이것도 시비로 전액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실은 그게 그거인데요. 여기는 형식적으로라도, 시 농협이라는 것은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전체에 대해서 시 농협이라고 하는 것이고, 농협이 아니라 시 농업센터 관할이고 나머지 옹진군, 강화 2개 군은 군농업이라고 해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군에서도 몫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에서 부담을 시킨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자치단체등이전에서 보면 옹진군농업인, 강화농업대학, 강화농업대학원, 강화군농어민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4개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 강화농업대학 정원이 몇 명이죠?
4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학원 정원은 몇 명입니까?
2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가기만 하면 전부 해외연수를 한 번씩 보내주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화농업대학하고 농업대학원을 인천지역농민들이 갈 수 있는 데죠?
그렇습니다.
갈 수 있는데 옹진이나 인천에서 강화농업대학을 다닐 수 있을 것이 라고 보십니까?
현재 여건으로 어렵습니다.
어렵죠?
그러면 불공정한 것 아닌가 요?
저도 그런 점을 조금 생각을….
그러면 옹진하고 인천에도 농업대학을 지어 주시든가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똑같이 여건을.
조금 그런 점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너무 과대한 예산책정이라고 보거든요. 불합리한 예산이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농민출신이라 농민들 해외연수 보내 는 것은 합당하다고 보는데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죠.
앞으로 제 생각에는 강화는 강화대로 실시하고 시 농업기술센터 차원에서도 농민들에 대한 해외연수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앞으로 예산만 허용된다면 확대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생각입니다.
여기도 전체적으로 보면 강화가 110명이 가게 되어 있고요. 인천이나 옹진은 25명이 가게 되어 있거든요. 해외연수를 1년에, 불합리하죠. 어떤 명목이 됐든간에 불합리한 예산이 책정된 것이고 불합리하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인천이나 옹진 쪽의 농민들이 불만을 제기하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제기하고 있어 요. 어떻게 예산 삭감할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것은 제가 한번 위원님이 말씀하신 의도를 알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검토해서 적정한 방법을 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쭐게요.
808쪽에 나와 있는데 후계농업인 활동지원, 4H 활동지원, 지도자협회 활동지원 해서 월 100만원씩 연간 1,20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것은 뭐예요?
학습단위 4개 단체에 월 100만원씩 단체지원비를 주는데 무슨 명목으로 사용되는 돈이에요?
808쪽 하단요. 후계농어민 활동지원 해서 100만원씩 12개월 나와 있죠.
10만원씩입니다.
10만원씩입니까?
제가 잘못 봤네요.
그런데 이것은 뭐 하는 돈이에요? 4개 단체에 전부 똑같이 지원하고 있거든요. 후계농어민하고 4H하고 생활개선회하고 품목별연구회 4개 단체를 똑같이 지급하고 있는데 뭐에 쓰는 돈이에요?
후계영농인의 육성을 위한 보상 차원인 것 같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렸던 교육비 예산을 이번 예산안에 반영시키지 않으면 해외경비 중에 강화농업대학하고 농업대학원 예산은 전액 삭감시키겠습니다. 유념해서 꼭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아보고요.
점심 때에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점심 먹고 다시 하겠지만.
경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왜 빠지게 됐는지 당초예산서에는 있었는데 왜 빠지게 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답변을 확실하게 못 주시면 될 수 있으면 전부 삭감을 하겠습니다. 농업예산에서, 어차피 안 주는 것 하나도 안 받아 가는 것으로.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자료요구하고 정회할까요.
국장님, 설명서하고 예산서를 보니까 혼동도 되고 세부사업설명서가 근로자문화센터나 농수산물도매시장 쪽에는 세부사항설명서가 필요없는 부서인가요. 하나도 자료에는 없는데.
다 있습니다.
어디에 나와 있어요?
근로자문화센터는 1293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농산물은?
그 다음에 구월도매시장이 1303페이지에 나와 있고.
아니, 예산서 말고 세부사항설명서에는 없어요?
사항설명서는 사업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없고요.
농산물 쪽이나 근로자문화센터는 세부사업이 없어요? 농촌진흥사업도 없고 근로자문화복지 강화 쪽에는 세부사업 큰 것이 없어요?
근로자사회, 근로자문화축제 개최, 근로자 가족테마여행 뒷쪽으로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지원, 이벤트프로그램.
좋아요. 예산서에 나온 금년도에 국제악기전시회를 했죠?
네, 했습니다.
금년도 실적정산을 했나요?
정산했습니다.
정산한 것하고요.
그 다음에 도서지역자가발전소 운영지원이 2억 2,000이 있는데 이 내용하고 그 다음에 내년도에 자동차부품전시회 한다고 내부 품의 받은 것 있나요?
네, 있습니다.
그 내용하고 오후시간을 그것을 갖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윤지상 위원님.
윤지상 위원입니다.
2007년도 인천국제악기전시회를 성황리에 끝내신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인천에 악기업체가 몇 개 업체로 나와 있나요? 자료상에는 안 나와 있는데.
수출업체가 35개 있습니다.
인천이 악기공업협회 회원사가 13개사가 있고 악기수출업체는 35개가 있습니다.
그러시면 금년도에 잘됐으면 내년도에도 행사장을 서울로 옮겨서 하시나요?
내년도에는 송도 컨벤시아가 준공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송도 컨벤시아에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악기전이 기본적으로 인천시에서는 격년제로 하는 것 같은데.
그 동안 격년제로했었죠.
작년도에도 금년 예산할 때 격년제로 하는 것으로 해서 심의 받으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내년도에도 예산이 또 반영됐죠?
금년도에 실적이 대단히 좋아서 저희가 인천악기조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조직위원회에서 성황리에 끝나고 성과도 좋은데 앞으로 인천악기산업 발전을 위해서 매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조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방침을 매년 하는 것으로 특히 우리가 그 동안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코엑스에서만 하다 보니까 코엑스 또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하다 보니까 상당히 장소문제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업체들 참가율도 저조했었는데 우리가 본격적으로 컨벤시아가 생겼기 때문에 매년 개최해도 충분히 악기제조업체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고 그만큼 성과를 많이 거둘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그러시면 다른 전시장 임차비나 장치 이런 쪽에 돈이 기본적으로 반 정도 이상 소요돼서 지출됐었는데 송도컨벤시아가 된다면 이런 비용들은 절감될 것이고 예산으로 보면 금년도와 내년도가 동일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좀더 알뜰하게 진행될 수 있는 여건이 돼서 예산을 그대로 반영하신 것인가요?
사실은 금년에 할 때는 코트라에서 부담하는 돈이 있었죠. 코트라가 아니라 카이타요. 무역협회에서 부담하는 돈이 있었습니다. 한 1억 5,000 정도 무역협회에서 민자가 1억 5,000만원 부담해서 저희 시비 7억 해서 금년, 그래서 무역협회가 1억 2,300만원을 부담했습니다. 저희 시에서 5억 5,000을 했고 민자가 2억 정도 해서 9억 여원 가까이 그런 운영비를 가지고 운영했는데 문제는 내년도에는 무역협회에서 코엑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네 부담분을 낼 수 없다고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조금 차질이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천상 컨벤시아를 사용한다고 해도 컨벤시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없거든요. 컨벤시아도 역시 일정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금년 수준보다는 1차 예산이 감소가 됐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요구액은 9억원이 됐는데 1억원 정도 깎여서 반영했습니다. 아니, 전체 요구액은 시비 7억원을 요구했는데 6억으로 깎인 형편이 되겠습니다.
지금 기본적으로 출발한 것이 격년제로 하기로 했던 사항이고 그것은 알고 계시는 것이죠?
아까 위원회에서 예산 상황보고하실 때도 이런 사항을 격년제로 했던 부분이 내년부터는 좋은 결과가 있어서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하는 사항하고 본 위원이 질의해서 답변하신 내용으로 모양이 안 좋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얘기 안 하면 그냥 넘어가는 건가요? 그래도 되는 거예요?
그것은 저희가 보고드리려고 했죠. 매년 개최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리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 드린 것뿐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고 경제통상국의 의지 자체는 저도 동감하고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은데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얼마 전에 얘기지만 전선 및 지중화사업도 어차피 한전에서 주가 돼서 하는 것이지만 구와 시가 보조하는 차원에서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그 예산만큼은 지속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이것은 반도 더 줄었어요. 그런데 이런 돈은 이어져 나가고 있단 말이에요.
결국은 경제통상국의 모델케이스로 민간이전하는 비용예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소모되고 업체에 어떤 이득이 발생할지 몰라도 지중화사업 같은 경우는 영원해지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 쪽에는 관심을 안 가져 주시고 이런 쪽에는 예산 반영을 열심히 뛰어다녀서 예산담당관실로 넘어왔단 말이에요.
그런 것이 기본적으로 격년제로 하기로 했던 기본사항들이 변동이 돼서 하는 것들은 다 예산에 반영되고 기존의 명품도시로 가는 쪽에는 전혀 관심을 안 썼다는 거예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마는 결과적으로 저는 악기전시회에 투입되는 비용이 소모성비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천의 악기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기반을 다지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서 결코 소모되는 비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좋은 얘기예요. 인천시를 위해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말씀드렸고 또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민간이전사업입니다.
자동차부품전시회도 금년에는 예산이 사실은 없었죠?
내년도에 6억 정도 계상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내용 아시겠지만 내년도 예산 관련해서 업무보고할 때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은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 줘야 될 사업인 것 같은데 이렇게 덜커덕해서 올라왔던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런 전시회 자체를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고 가정했을 때는 자동차부품 쪽에 관련된 업체는 시의회를 이상하게 볼 수 있단 말이에요.
이것도 민간이전사업에 200개 부품기업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은 금년에도 2억 5,000을 들여서 자동차부품산업부품전시를 했습니다.
알고 있어요.
규모를 조금 늘인 것뿐입니다.
이런 사업들이 저희 위원회에도 정식적으로 보고가 안 된 사업들은 예산이 삭감돼도 관계, 상관없겠죠?
저희가 내년도 업무보고를 안 드린 상태이기 때문에 좀….
업무보고된 이후에도 예산반영해도 관계없겠죠? 지적하고 넘어가고요.
695페이지 로봇에 관련된 것 질의하겠습니다.
오늘 신문보도에 의하면 로봇랜드가 상당한 점수로 해서 인천이 1위했고 마산이 2위 한 것으로 자료상에 나와 있는데 그 동안에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 너무 고생하신 것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겠지만 로봇 쪽에는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앞으로도 투자가치만큼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는데 로봇 관련돼서 정보산업진흥원하고 예산을 이전해 주는 것에 따라서 지금까지 해온 것 중에 내년사업에 상당히 증가가 됐나요, 어떻게 됐나요?
내년사업에는….
자료에는 정보산업진흥원 같은 데는 2억 7,000이 금년 대비 적게 되어 있어요. 이러한 것들은 앞을 내다보지 못한 것인가요? 어떻게 된 것인가.
예산이 2007년 2억 2,000에서 2008년 4억 2,200으로 다소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 사항은 민간경상보조이고 정보산업진흥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진흥원의 운영비 관계요?
네, 됐어요.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 저희들이 정보산업진흥원에서도 고생하고 계시고 주무부서가 경제통상국인데 로봇랜드 조성에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밖에 안 되잖아요.
사실 기획예산처나 이런 쪽에도 관련이 있어야 되는데 일단 출연금 자체, 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봤을 때 금액이 일단 줄었어요.
그것은 시설보수비라든가 건물수선비 그런 것들이 작년에 지출이 됐기 때문에 금년에는 그것이 계상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비용들이 금년에 줄어든 겁니다. 운영비는 작년 수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능형로봇산업 관련해서 저변화 지원 쪽으로 해서 금년도부터 2억 정도가 추가되어서 예산이 반영되어 있는데 금년도에 예산 되어 있던 것이 남구청으로 이관됐지요?
네, 올해는 그랬습니다.
2억이 어디에 사용됐는지 아세요. 보고받은 것 있어요?
로봇대전하고 로봇아카데미, 로봇캠프.
좋아요. 됐어요.
이것 자체를 남구로 민간이전을 했을 경우 앞으로는 계속, 여기 금년에는 정보산업진흥원으로 되어 있는데 향후에도 이렇게 포커스를 맞춰나갈 건가요?
금년에 남구청 로봇대전은 남구청 행사가 아니라 인천시 행사입니다. 그래서 인천시에서 예산을 가지고 있고 또 정보산업진흥원에 교부를 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금년에 남구청으로 교부한 사유는 남구청에서 이미 로봇콤플렉스를 추진하고 있는 마당에 어느 정도 분위기 조성차원에서 남구청에서 남구 관할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남구가 주축이 되어서 하는 것도 괜찮겠다 해서 남구로 교부해서 금년에는 실시하게 되었는데 이후로는 남구에 교부하면 모순이 있겠지요.
금년부터는 정보산업진흥원에 직접 교부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앞전에 국장님이, 서정규 국장이신가. 국장님의 그런 마인드가 국장님이 바뀌셔서 또 이렇게 하면 안 된단 말이에요. 이번에 국장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이것이 모델로 되어서 그렇게 나가주어야 된다고요. 또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로봇대전이고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리가 민간이전하는 것, 자치단체에 이전하는 것도 정보산업진흥원이 주가 되어서 해 나가야 경제통상국도 일하기 좋습니다.
물론입니다.
이렇게 2억 정도 증액이 된 것만큼의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 거예 요?
로봇연구개발지원비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러시고 예산도 수반되는 얘기지만 아까 정보산업진흥원장도 다녀가시고 그랬는데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씀하셨어요. 국장님도 지원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최종 목표까지 기획예산처까지 잘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는데 위원회가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회의수당이라는 것이 아주 적은 금액인지 몰라도 경제통상국에서는 경제통상과 쪽에 회의수당을 보면 10만원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농산물도매시장 쪽에는 7만원이 나와 있는데 그것이 맞는 건가요. 어떤 것이 맞는가요?
시 쪽에서 조례에 의한 위원회에 수당은 10만원으로 통일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에 보면 시장관리운영위원회는 7만원, 도매시장거래분쟁조정위원회는 7만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수당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1시간 미만일 경우에는 7만원, 1시간이 넘어갈 경우에는 3만원을 플러스해서 10만원을 주도록 되어 있답니다. 보통 위원회가 1시간 이하 위원회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10만원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매시장에는 1시간 이내로 끝내야 되겠네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쪽에 활어차하고 화물선 임차료가 있는데, 국장님이 답변이 어려우시면 관리소장님 나오셔서 어류 쪽에,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인쇄물에 삼산농산물로 되어 있어서 제가 착각했어요. 이것은 나중에 따로 할게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에 혹시 만에 하나라도 삭감이 됐다 하더라도 저희 위원회에서 했던 보고사항이나 그 다음에 쭉 해 왔던 사업 중에 삭감이 되더라도 조금 저희들 위원회한테 구박하지 마시고 사실 저희들이 일을 하겠다는 뜻에 반해서 예산을 자른다는 것도 잘못이에요.
그렇지만 매년 이루어지는 기본적인 사업에 추가가 됐을 때는 이런 사업도 보고가 되어야 되고 하지만 아닌 것들이 예산서에 많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고.
기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까 박희경 위원님께서도 농경예산의 규모를 가지고 말씀하셨는데 인천시 예산이 5조 5,000억 정도가 되는 예산 규모인데도 불구하고 경제통상국 예산이 2,600억 정도입니다.
퍼센티지로 볼 때 인천의 어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제통상국 예산이 어느 정도 현실화되어야 되는데 너무 보잘것없는 규모이기 때문에 여기서마저 깎으신다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서 가능하시면 원안대로 살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서안 705쪽 좀 봐 주시죠. 여기 보면 인삼개량해가림이라고 있어요. 7억 예산인데 작년에는 3억이었는데 갑자기 4억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물론 작년부터 그런 징후가 있었습니다마는 인삼재배 면적이 몇 배가 늘어났습니다. 그 동안 논에는 인삼을 심지 않았는데 지금 논에 인삼을 심는 경작법이 개발되어서 강화 같은 데서는 과거 면적에 4, 5배까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작면적이 늘어난 데에 비해서는 보조금이 저조한 실정인데요.
결과적으로 강화군으로 내려가는 거죠?
네, 주로 강화군입니다.
군으로 내려가면 차후에 이런 저런 어떻게 사용했고 다 오죠?
물론 저희가 정산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국장님 말씀대로 4배 정도 늘었다니까 당연히 이런 것들이 되겠지만 위에 검은 것 가려주는 것 그것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해가림시설이 그겁니다.
강화 가도 늘은 것이 안 보이던데 그렇게 많이 늘었어요?
지금 재배면적이 엄청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천김치 명문화한다고 해서 8,000만원 이것도 지자체로 내려가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뭣 때문에 명품화해서 육성한다고 8,000만원을 주어야 되는지 이유가 뭐예요?
이것은 군으로 내려가는 돈은 아니고요. 인천 절임김치조합이라는 김치 만드는 업체들이 조직하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조합원이 현재 25명으로 되어 있는데 총 38개 업체가 있습니다.
사실 아시겠지만 김치 담그는 업체가 영세성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위생적인 관리실태라든가 이런 식품업체들이 HACCP에 가입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수준의 그런 세계적인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HACCP에 가입을 해야 되거든요.
그 기준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시설투자라든가 위생시설을 제대로 갖추어 놓아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8,000만원이 35개 업체가 있는데 영세해서 그렇다고 했는데 8,000만원 갖고 서른 몇 개 업체이면 골고루 배분합니까. 한 군데에 줍니까? 단체에 주는 겁니까?
네, 단체에 주는 겁니다.
국장님의 설명이 맞지 않은 이유가 영세하고 위생을 생각해서 한다면 한 업체당 돈 200만원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는 없고요. 거기에서 몇 가지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작년 예산에는 없었는데 통상국에서 지원해 준 것이 있습니까? 처음이죠?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김치를 만드는 업자도 사기업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생긴다면 앞으로 인천시에서 김치공장 다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영농법인을 도와주는 식으로 또 중소기업 육성 차원에서 도와주는 그런 차원으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우리가 개인기업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법인, 예를 들면 영농법인이 있듯이 여기도 조합법인이 있기 때문에 그 법인을 통해서 최소한 비용을 도와 주면 그 법인에서 총체적으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시설보완이라든가 포장제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규격화하는 그런 사업들을 하나씩 하나씩 추진해 나가는 것이 되겠습니다.
지금 35개 정도 업체가 된다면,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만들 때 앞도 보고서 만드셔야만이 지원책도 나중에 잘못되면 그 업체들이 시에 대고 수억 아니라 수십억 달라면 국장님, 그 때 가서 어떻게 할 겁니까?
지금 8,000만원밖에는 안 됩니다마는 지원을 하면서 국비를 요청하고 하게 되면 국비도 좀 지원이 될 것 같습니다. 국비 또 필요하다면 융자까지도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 유인물에 보면 자치단체 등이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자체에 준다고, 김치 만드는 모임을 얘기하는 거죠?
네, 조합이요.
하여튼 알았습니다.
그리고 684쪽 좀 보시죠. 경영안정자금을 2007년도 예산보다 5억원이 증액된 60억원으로 계상하셨어요. 5억원 왜 증액하셨는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지금 아시다시피 전반적으로 경제가 침체되고 지금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환율하락이라든가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해서 중소기업체가 상당히 자금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안정자금을 희망하는 업체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데 그 수요를 충당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서 한도액을 확대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시에도 지적했지만 경영안정자금이 대출해 주고 6개월 있다가 5회 균등상환하도록 되어 있죠?
국장님의 생각에 과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대출해 주고 6개월 후에 상환해야 되는데.
지난번에 행정감사에서 지적사항으로 말씀하셔서 기간을 검토해 보려고 그럽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어떻게 됐든 간에 돈이 없어서 저기하는 사람들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보면 그런 기간 자체를 균등분할 5개월, 6개월 거치보다는 진짜로 기업을 도와준다면 거기에 맞게끔 되어야지 되는 것이지.
이것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어 있던 거예요. 몇 년부터, 처음에 저기하면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
(강석봉 위원장, 윤지상 간사와 사회교대)
처음부터 그렇게 방침을 결정해서 가능한 한 기금이 적으니까 될 수 있으면 많은 기업들한테 혜택을 보게 하기 위해서 자꾸 자금 회전을 빨리 하기 위해서 한 것 같습니다.
대출해 가는 실적이 굉장히 저조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4월 12일에 금년에는 이미 한도액이 마감됐답니다.
그랬습니까?
조금 전에도 국장님이 답변하셨습니다마는 기업을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어야지 이것을 빌려주고 6개월 있다가 원금상환을 그것도 5회로 나누어서 내라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안 보는데 여기에 또 5억을 더해서 60억이 됐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살펴보세요.
네, 궁리를 해 보겠습니다.
기왕에 대출해 주면서 기업에 도움이 되어야지 도움이 안 되는 것은 크게 저기가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이 그런 부분은 철저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용역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694쪽에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수립용역으로 4억 374만 7,000원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에 대한 것인지요?
인천시가 지금 부분적으로 과학기술업무에 중앙부처 창구 역할을 하고 지금 최근에 여러 가지 사업들을 부분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또 로봇랜드까지 유치하는 그런 마당입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어떤 여건이나 수요에 기반으로 해서 어떤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제고한다는 그런 목적을 두고 첨단산업발전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나름대로의 수요라고 그럴까요. 또 거기에 따른 지역의 과학기술기반 구축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본 경험도 없고 앞으로 또 우리 인천시의 과학기술행정이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될 것이냐 하는 어떤 목적도 설정이 안 되어 있고 그냥 부분적으로 사업만 추진하다 보니까 상당히 효율성도 떨어지고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아주 백년지대계를 보고 앞으로 인천시의 과학기술 정책의 방향이랄까요. 이것을 설정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과학기술진흥 종합계획을 총체적으로 수립하려고 그런 용역입니다.
이제까지는 없었나요?
네, 그렇습니다.
어디에 주게 됩니까?
지금 공공연구기관도 있고 사립연구기관도 있습니다마는 가능한 한 공공연구기관 쪽에….
단가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을 보니까 어디를 염두에 두시고 한 것 같아 요.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산업연구원, 과학기술부 출연기관인 한국과학기술평가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4개 기관에 의뢰해서 평균을 낸 것입니다.
좀 과한 것 같아서요. 그것은 나중에 보겠습니다.
그리고 687쪽에 취업정보센터에 보면 취업과 관련해서 민간이전입니다. 전년도에 8억에서 이번에 18억 3,000으로 상당히 늘었어요. 채용박람회나 이런 것이 전혀 없었습니까. 있지 않았었나요?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년도 예산액은, 이것을 다 포함해서. 늘어난 것이 어디서 얼마가 늘었는지를 알 수가 없네요.
추경까지 포함하면 늘은 것이 아닙니다. 금년도 예산에 추경까지 포함한 액수를 따지면 늘은 것이 아닌데 금년에 집행한 예산하고 거의 비슷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본예산만 따지면 늘은 것이고 추경까지 다 플러스….
공공기관 인턴십은 23억이었잖아요. 이것은 10억이잖아요.
그것은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 규모를 이것만 봐서는 알 수가 없어요. 23억이 10억이 됐으니까 13억이 줄은 거예요. 그런데 뭐가 전년도하고 비슷하나요?
다른 채용박람회나 이런 것은 어떻습니까?
금년에 8,000만원 똑같고요.
건설기능훈련이나 청년직업훈련 2억 이것 전년도하고 같습니까?
네, 똑같습니다.
이런 것은 좀 늘려야 되지 않나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 한국폴리텍2대학이….
우리 인천이 지난번에 교육비를 전국하고 대비해 보니까 직업훈련에 들어가는 예산이 거의 꼴찌 수준이더라고요.
좀 낮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한국폴리텍2대학 거기의 학장님을 만나서 얘기를 해 보았습니다마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추진하는 것도, 물론 지금 직업훈련원 같은 데에 맡기는 것도 좋지만 자기네들한테 맡겨주면 좀더 현실적으로 제대로 전문성을 닦을 수 있는 그런 직업인을 만들어서 배출하겠다고 장담해서 그쪽에 앞으로 가능하다면 폴리텍2대학에 훈련시키는 인원을 늘렸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이 부분도 추경에 더 계상을 해서 좀 늘려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 좀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가한 상황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있었고 행감 때도 이런 얘기 있었고 그것을 좀 바로 바로 지금 대비를 하셔도 하루가 늦는 판인데 본예산에 이렇게 하나도 올리지 않는 채로 올라온 것을 보니까 걱정스럽네요. 기왕에 예산이 이렇게 됐으니까, 그렇게 추경에라도 하신다고 하니까.
그리고 청년공공기관 인턴십프로그램도 많이 깎였는데요.
일을 잘하셨으면 예산부서에서 왜 깎였을까요?
예산이 없다고.
설득을 못 하신 것 아닙니까? 이것에 대한 평가가 잘됐으면 왜 이렇게….
평가는 위원님께서도 확인을 해 보셨지만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서로 견해 차이가 많이 있더라고요.
어떻든 23억짜리가 10억이 됐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상대적인 평가가 예산으로 말하는 것 아니겠어요.
이것도 추경에 얼마라도….
일을 잘하시면 추경에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취업정보센터 2명의 자원봉사다 어떻다 말씀을 하시면서 결국은 2명이 반납하는 것처럼 되었고 그것을 다 못 쓰셨지 않습니까, 추경에서.
이번에 본예산에 보니까 2명으로 계속 1년 내내 운영하시는 것으로 나와 있네요?
직업상담사를 채용했기 때문에 직업상담사가 같이 운영하는 것으로 잡고 있는데요.
직업상담사 이제 제대로 언제부터 하게 됩니까?
언제부터요?
지금 한 사람을 뽑았습니다. 엊그제 뽑았는데 곧 근무하게 되겠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기간 오래 걸렸어요. 거의 1년 걸린 것 같아요.
2명만으로 하신 것이죠?
그 인건비가 1년 내내 해 봤자 보상비라고 하지만 960만원예요. 두 사람에 대해서.
그런데 취업설명회 한 번 하는데 500만원 이것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누구를 대상으로, 하루에 행사운영비요.
금년에는 인하공전에서 취업설명회를 했거든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취업설명회를 거기서 했던 것입니다.
취업박람회 하면서요?
하루 한 번요?
네, 하루입니다.
이것도 한 번 하는데 500만원입니까?
거기에 부스설치비, 참여하는 업체들 부스가 주로 비용이 들어 가고요. 거기에 홍보유인물 그런 총체적인 것을….
그것은 인천시가 대줍니까?
네, 그렇습니다.
기업에서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요?
기업에서 그 사람들이 자기네들 돈 들여가면서 취업설명회 할 사람들은 아니고요. 저희가 장을 마련해 놓으면 와서 사람들이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취업박람회 예산 속에 같이 들어가져 있는 것 아니에요?
하나의 행사운영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로 취업특강이라고 해 봤자 거기 오는 사람들 대상으로 할 것이고 어떻게 보면 중복된다고 보여지는데요.
그것이 전체적으로 비용은 사실 1,900만원인데 시에서 400만원, 인하공전에서 1,500만원을 부담한 사업입니다. 우리가 보조만 조금 해 줬을 뿐입니다.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물가대책모니터 활용하는 물가조사, 국장님 물가조사하는 것이 사실 예산으로 보면 1,900여만원 크지 않다면 않은 금액예요.
그런데 문제는 이것 해 오신 지가 제 기억으로 한 15년, 20년은 하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금액은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아니, 15년, 20년 동안 조사하신 것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세요?
어떻게, 뭐에 씁니까?
사실 시·도가 공히 운영하고 있는데 43개 품목에 대한 물가를 각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주민들의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물가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 조사하고 그 물가조사한 사항이 인천시의 물가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43개 품목에 대한.
그리고 그것을 분석해서 저희가 경제동향을 낼 때도 쓰임이 있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오히려 그 기능을 확대해서 강석봉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인천경제지표에 물가지표도 중요한 경제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국장님, 지금 물가조사하고 있는 데가 인천에 7, 8군데는 되는데요.
군·구에서 하고 있는데요.
통계청도 하죠, 상공회의소도 하죠.
군·구에서 하는 것은 자원봉사라고 해서 전혀 수당도 지급하지 않고 하는데 거의….
그러니까 어디서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하는 것의, 조사의 마지막 의미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것이죠.
거의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활용을 어떻게 하시느냐고요?
저희는 활용하고 있습니다. 경제동향 저희가 내는데 거기에 그것 다 분석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물가조사의 대상품목을 바꾸십니까?
중앙에서 조사하는 품목이 있고 지방에서 조사하는 품목이 있어요.
그래서 중앙조사품목은 중앙조사모니터에 맡기고 지방품목은….
그것이 바뀌느냐고요? 품목이, 인천시가 하는 품목.
조정이 될 때가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조사하는 품목이….
제가 보니까 품목이 몇 년 동안 똑같아요. 그것이 뭐냐하면 배추 하나, 무 20㎝, 갈치 크기 얼마짜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의 소비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다양하고, 제대로 물가의 지표를 삼기 위해서 라면, 그러니까 제가 이런 말씀 시시콜콜히 드리는 이유는 이것이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20여년을 계속해서 내려오는 사업이라면 그만큼 중요하고 활용가치나 그런 것을 먼저 살펴볼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가운데 국장님 말씀대로 필요하다면 더 늘리는 것은 정말 이것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이기 때문에 제대로 잘 하신다면 이것은 정말 늘려서 잘할 수 있도록 해 드리는 것이 맞아요.
그런 면에서 국장님께서 물가조사하는 것이 금액이 얼마 안 되고 하니까 그냥 루틴하게 해 오던 대로 해 오시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 점을 지적하고 싶었던 것이고요.
역시 예산도 똑같아요. 작년이나 올해나.
그것은 진짜 올라가지도 않는 예산입니다. 그 동안 20만원 계속 주면서, 20만원 주면서 큰 것을 부탁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수준인데 앞으로 인천경제지표를 개발분석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제대로 되게 되면 그 부분도 활성화를 시켜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만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중기센터의 전시장 운영비요. 1억 3,000 똑같이 올라왔죠?
금년도에 운영에서 수익과 지출 이것은 어떤지 말씀해 주세요. 전시장 운영비요.
판매액수만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판매액이 2007년 10월 말 기준해서 매출액이 1억 3,150만원 정도이고 수수료가 1,350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10분의 1 정도 걷어들인 셈이네요.
그리고 임대수입이540만원 정도.
이것이 전년도보다 늘어났습니까? 같습니까?
임대수입이 전년도에는 4,100만원이었고 금년도에는 5,400만원.
이것을 활성화하는 대책이 없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전시장유치가 조금 그런 것은 있습니다마는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가 지어지고 그쪽으로 전부 옮기게 되는 다른 방법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상….
이 부지를?
지금 1억 3,000은 다 줘야 되는,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요?
현재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데까지는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1억 3,000 들여서 지원해 주는데 매출이 1년 내내 1억 3,000이란 말이에요. 매출이라는 것이.
사실 장소가 전시장 위치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거기가 외진 장소이기 때문에.
다른 방안 없습니까?
다른 방안으로 활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질의해 주세요.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제가 농정예산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점심 잡수시고 해서 졸린 시간인데 저는 내년도 농정예산 편성해 놓으신 것을 보면 화가 치밀어서.
저도 똑같은 심정입니다.
화가 치밀어서 대단히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내년도 예산 분석해 봤거든요. 과장님께서 저에게 주신 자료를 보니까 5,897억을 요청했어요. 농정과에서.
그랬더니 472억을 배정했단 말이에요. 그 중에 국비 360억 빼고 교부세 1억 3,000 빼면, 시장님께서 시비 142억 주고.
147억입니다.
147억입니까?
147억 예산 주시고는 내년도 FTA 대비해서 농민들이 잘 살 거야 해서 이 돈을 주고는 인천광역시 농민들 잘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것은 사막에서 샘물 터지는 기적을 바라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물을 안 준다는 것은 생명 끊어놓겠다는 거거든요.
아니 웬만한 데 내년 예산을 보면 몇 백억 정도는 되지도 않은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비해서 농정예산은 147억 예산 주고 이것 가지고 농민들 먹고 잘 살기를 바란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만 얘기하게 되는데 내년도 농어촌마을 진입로 농로포장 같은 것 26억 5,000에서 8억을 줬습니다. 그리고 축산 같은 데 보면 25억 요청했는데 20억, 축산 25억은 전체 25억입니다. 어느 동네 갑돌이네 25억 준 것이 아니라 인천광역시 전체예산이 25억을 요청한 거예요. 과장님께서, 농정과에서 25억 주세요 하면 내년도 잘해 보겠습니다 했는데 25억에서 그나마 5억 삭감했어요.
제가 시장님 스케일 상당히 크신 분인데 이것 보면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도 괜히 그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국장님.
그것이 시장님의 의지겠습니까. 그것은 예산부서에서 직원들이 작업하다 보면 여기저기 예산을 쪼개다 보면 어려움이 있었겠습니다마는 저희가 강력하게 어필하지 못한 저희 책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를 저도 충분히 백분 이해하기 때문에 앞으로 농정예산에 대해서는 투쟁을 해서라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도 예결위에서 강력하게 어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추경에서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이것만은 증액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2008년도 농정과 예산 중에서 곡물건조기 지원사업 매년 100개소하던 것을 200개소로 지원해 달라고 했는데 50개밖에 못 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수농산물 학교지원 38억을 요청했는데 20억으로 축소했습니다. 국장님 아시죠?
그리고 진입로 포장 매년 15억 이상 지원되던 사업인데 2008년도에는 26억을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요청했는데 8억밖에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곡물건조기도 저희가 100개를 요청했는데 50개밖에 못 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좀.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제가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기본 뜻은 이해가 되셨죠?
저희들이 예산을 증액할 수 있는 위원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따 결과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박희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토론시간에 얘기해야 되고 해서 그렇게 절박하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점심시간 때는 이런 말도 있었어요. 우리가 경제통상국 예산을 심의하지 말고 오후에 다른 데 더 공부하자는 뜻으로 해서 심한 쪽으로요. 그런 것이니까 실제 강화나 옹진 이쪽의 농수산물 쪽에는 정말 관심을 가져주실 부서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는 것으로 박희경 위원님 종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위원장님이 말을 하지 말라니까 이 정도에서 그칠 테니까.
박희경 위원님 뜻에 대해서는 전문위원님 메모하여 주시고 이따 나중에 좀더 보완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처음 질의하거든요. 시간은 딱 20분만 쓰겠습니다.
많이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 말씀처럼 농정과 예산이 8.4% 감소했다는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거든요. 좋은 말씀 동료위원이 하셨기 때문에 농정과 예산 중에서 저온저장고 예산은 작년 대비 얼마만큼 줄었는지 늘었는지 알고 싶고요.
예를 들어서 신청은 얼마 했는데 얼마가 줄었다든지 그런 부분을 알고 싶고요.
일괄질의할게요, 국장님.
그 다음에 에너지정책과 예산이 26억 9,000밖에 안 되는데 우리가 에너지 정책 관련 부분을 지금 안 챙기면 사실 늦거든요. 지금 과감하게 정책을 펼치면서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해야 되는데 인천도 말이에요. 사양산업 같은 것은 과감히 버리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들만 꾸려가고 뭐든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지원도 안 되는 사업은 포기해야 됩니다. 지원할 필요 없어요. 망하게 내버려두고 경쟁력 없는 것 끌고 가봤자 결국 무너진다고요.
그래서 에너지 관련된 사업이라든지 첨단로봇산업에 중점적으로 지원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에너지정책과 예산이 너무 적다. 이와 관련된 특히 공공부분에 5% 이상 신재생에너지에 사용하게끔 되어 있죠. 법상, 공공부분에.
산자부 에너지관리공단법에 보면 공공부분에 신재생에너지 5% 이상을 항상 쓰게끔 되어 있어요. 인천이 대전 다음 으로 밑에서 두 번째, 꼴찌에서 두 번째인데 한 1% 조금 되나봐요, 인천이. 그런데 이 부분이 부족하다.
그 다음에 전시 관련해서 윤지상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전시를 해 봤거든요. 직접 마케팅도 해 보고 운영도 해 봤는데 전시가 엄청난 부가가치산업입니다. 흑자사업예요.
그런데 시가 돈을 잔뜩 대주면서 하는데 별 효율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악기전시회하고 자동차부품전시회하지 말고 아예 하려면 수십억씩 들여서 국제전시회를 개최해서 2,000개 업체 참여해서 전국에서 다 몰려올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든가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앞의 부분은 일괄 질의고 전시부분은 따로 말씀드릴게요.
악기전시회를 시가 지원하는데 실질적으로 모든 사업을 주관하는 주체는 어디죠?
악기전시회요?
그 동안은 한국무역협회에서 했습니다.
우리는 돈만 주고 거기에서 정산합니까? 정산내용을 보면 부스설치해서 비용이 엄청나게 과다하게 잡혀 있는데 몇 개 업체가 몇 부스 합니까? 악기전시회가, 그리고 한 부스당 얼마씩 받고?
국내가 219개 업체,해외가 41개 업체 그래서 332개 업체가 참가해서 부스가 332개가 되겠습니다.
총 이번에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바이어가요?
아니, 전체 관람객 내방객요.
참관객은 한 2만 5,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요. 예상보다 많이 왔는데요.
규모가 엄청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인천광역시국제악기전시회또 있죠? 우리가 하는 것 말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악기전시회가 있습니다. 독일에도 있고.
국내에서 하는 것?
국내에서 없습니다.
국내에서 없습니까?
네, 국제악기전시회는 인천이 첫 번째입니다.
인천이 악기전시회 관련된 업체들이 많잖아요.
그렇습니다.
이 부분을 실질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관람객이 많은데 이것을 경쟁력을 갖추게끔 더 예산을 투입해서 이런 것 같은 것은 세계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끔 큰 전시회로 키워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또 국내에 킨텍스나 코엑스나 큰 전시회가 있는데 거기에 틈새에서 경쟁력이 없지 않나 싶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고 그러면 이것은 적극적으로 키우십시오.
그런데 자동차부품전시회는 국내에 있죠? 큰 것이. 자동차전시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군데 있는 모양입니다.
창원도 가봤는데요. 창원도 썰렁하고 킨텍스 때는 입장권도 유료로 하면서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하지 말고 노력해서 킨텍스에서 하고 있는 것을 돈을 들여서라도 인천으로 끌고 온다든지 아니면 번갈아 가면서 킨텍스랑 협의해서 주체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한다든지, 제가 알기로는 자동차조합이라든가 협회라든지 로비하면 됩니다.
기업지원과장님 잘 알고 계시는 국제플라스틱고무전 같은 경우는 원래 한국일보사가 주관했고 합성수지조합이 주관했는데 수익이 나다 보니까 따로따로 하다가 결국 합쳤어요. 합쳐서 2년에 한 번씩 하는데 조합에다 인센티브를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컨벤션도 그 옆에 에어돔 설치해서 중량물 나가는 것은 하면 되니까 돈을 들여서 국제전시회 킨텍스에서 하고 있는 것을 하나를 중요한 부분을 2년에 한 번씩 하더라도 번갈아가며 유치하든가 해서 그런 것을 끌고 오자. 그렇게 해서 자동차부품전시회 같은 경우는 인천 내의 관람객이 아니라 전국에서 오는 전시회로 키우자 이런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앞에 질의한 부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온저장고 설치사업은 2007년도에 농가용저온저장고가 3억이고 산지유통저온저장고가 1억 2,000만원 해서 4억 2,000만원이 계상되었고 금년에는 농가용저온저장고가 3억 7,500만원이고 산지유통저온저장고가 1억 해서 4억 7,500만원이 내년도에 계상됐습니다.
그래서 금년 대비 농가용저온저장고는 7,500만원 증액됐고 산지유통저온저장고는 2,000만원 정도가 감액됐습니다. 전체적으로 5,500만원이 증액된 것으로.
그러면 곡물건조기도 아까 줄었다고 하던데 실제 신청한 부분은 거의 만족이 된 것인가요?
곡물건조기?
아니, 저온저장고가 수요에 비해서.
수요에 비해서는 모자란 것이죠.
그 다음에 에너지정책과 예산부분.
에너지정책과 예산은 미래의 에너지산업이 굉장히 중요한 산업인데 저희가 에너지정책과를 새로 만든 의 미도 앞으로 신재생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지금 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강화조력발전소를 위시해서 태양광열병합 이런 사업들은 규모를 계속 확대해 가면서 기존에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들이 마련이 되어야 되는데 현재 초창기 사업의 규모를 갑자기 한꺼번에 확대한다는 것도 여러 가지 무리가 뒤따르기 때문에 최초 에너지정책 부서가 생기면서 예산을 잡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다소의 모자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2008년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기간을 갖고 2009년도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많은 사업들을 수행해야 할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에너지정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자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금액은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이 부분을 건의드릴게요.
내년에 에너지정책 관련해서 에너지포럼이라든지 시 에너지정책과가 주관이 돼서 인천시의 앞으로 향후 미래 에너지산업에 대해서 인천지역이 차지하는 비중 또 차지해야 될 그런 부분을 가지고 내년 상반기든, 하반기든 전체적으로 포럼 같은 것 공청회 같은 것은 연구용역비에 포함시키든가 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으신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683쪽을 봐 주시죠. 하단에 보면 민간한테 보조해 주는 돈이죠?
여기 보면 인천비즈아카데미사업이라고 해서 4억 4,500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이것이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교부해서 수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갯벌센터에 있는 중기센터라고 거기서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예산은 2억뿐이 안 됐었는데 2억 7,600으로 올렸는데.
그것이 크레비즈사업이라고 해서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들한테 상담서부터 창업준비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해 주는 사업인데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금년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수요가 많기 때문에 증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 5페이지를 보세요. 맨 밑에 보면 수출인프라 확충해서 3억 7,000인데 작년도에는 4억 7,000이었어요. 올해는 1억을 감했는데 이유가 뭐예요?
수출인프라 확충이라고 그래서 중소기업들한테 해외수출을 하는데 여러 가지 인증획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든가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든가 시장조사를 하는 사항 이런 자질구레한 중소기업들이 해외수출을 하면서 부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저희가 요구한 예산 중에서 깎였습니다.
요구한 예산보다 깎였다고요?
네, 금년 수준으로 요구했는데 1억원이 깎이는 바람에 부득이 축소를 해서 운영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작년에 그렇게 하다가 올해는 그렇게 안 대 주면 거기서 부하 걸리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까? 그런 것은 없습니까?
이것으로 운영하는 사업이 12~13개 사업이 되는데 조금씩 절약해서 운영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예산이 꼭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저희가 이런 예산들은 사실은 아끼면 안 됩니다.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그 다음에 살아남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비인데 이런 금액들이 깎이면 중소기업은 타격을 입죠.
이것을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히 지원해 주었으면 이 이상 지원해 주는 것이, 수요는 많습니다.
예를 들면 해외인증규격 같은 경우에 예산배정이 8,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4,000만원으로 줄여서 운영하려고 예산을 올립니다마는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이 예산만 해도 12억이 됩니다.
물론 지역이 넓고 기업체가 많다고 그러지만 우리하고는 차원이 다른 거예요. 저도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할 말이 많습니다마는 앞으로 전향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될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중요하고 그렇다면 국장님이 가서 예산부서에 가서 예산을 달라고 그랬어야 맞는 것 아니에요.
그 얘기는 하지요. 얘기를 안 해서 예산이 잘리는.
우리 국장님이 신경 쓰시면 그 정도는 될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중요한 것은 예산을 세워야지 안 그래요? 국장님.
그것도 더 깎겠다고 하는 것을 3억을 올려놨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 예산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지 않느냐 하는 느낌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장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중요하다면 어떤 예산이든 간에 아까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그런 예산도 국장님이 어느 정도 생각을 가지시고 하면 그런 부분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요약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국외여비를 과별로 뽑아 봤더니 박희경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만큼 농정과가 국외여비가적어요. 마케팅 쪽의 지원비나 이런 것을 과학기술과의 해외기술교류 이런 쪽을 봤을 때 일단 예산에서는 손을 안 댄다 하더라도 작은 범위 내에서 목 전환을 해서라도 경제통상국에서는 해외선진지를 많이 보고 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들도 다녀오셨으면 좋겠지만 우리 실무진들이 해외선진지를 많이 보고 와서 실제 해야 할 일들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해외 국외여행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까 배영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후계농업경영인들 선진농업 해외시찰 5명으로 되어 있는데 적지 않냐고 말씀이 있었는데 전체 풀경비 내에서 잘 호환이 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해서 균등하게 전 직원이 같이 나갈 수 있는 데는 같이 나갈 수 있도록 국장님, 지원을 말씀드릴게요.
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2분 회의중지)
(16시 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예산서안 683쪽의 인천비즈아카데미사업 4억 4,500만원 중 1억원 삭감, 2008년인천자동차부품전시회 개최 6억원 중 1억원을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 예산서안 707쪽의 일반보상금 중 후계농업경영인 선진농업 해외시찰 1,050만원을 증액하여 2,100만원으로, 예산서안 710쪽의 자치단체등자본이전 과목에 곡물건조기 지원사업확대를 위하여 1억원을 증액하여 2억원으로, 예산서안 711쪽의 재해대비 수리시설 개보수 민간자본보조예산 중 영농 불편 해소를 위하여 강화군 내가천 하천교량사업비 3억원을 증액하여 10억원으로, 예산서안 714쪽의 농어촌마을진입로 농로포장사업의 확대를 위하여 2억원을 증액하여 10억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예산서안 683쪽의 인천비즈아카데미사업 4억 4,500만원 중 1억원 삭감, 2008년인천자동차부품전시회 개최 6억원 중 1억원을 삭감하고 예산서안 707쪽의 일반보상금 중 후계농업경영인 선진농업 해외시찰 1,050만원을 증액하여 2,100만원으로, 예산서안 710쪽의 자치단체등자본이전 과목에 곡물건조기 지원사업 확대를 위하여 1억원을 증액하여 2억원으로, 예산서안 711쪽의 재해대비 수리시설 개보수 민간자본보조예산 중 영농불편 해소를 위하여 강화군 내가천 하천교량사업비 3억원을 증액하여 10억원으로, 예산서안 714쪽의 농어촌마을진입로 농로포장사업의 확대를 위하여 2억원을 증액하여 10억원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위원회의 의견을 채택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하기로 하면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경제통상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8년도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인천광역시농어촌기금운용계획안(시장제출)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경제통상국소관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 상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 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에 대해서 수입계획과 지출계획을 중심으로 도시가스사업기금, 중소기업육성기금, 농어촌진흥기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의 조성규모는 전년도 대비 32.9%인 196억 7,700만원이 감액된 399억 8,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도시가스사업기금 27억 6,900만원, 중소기업육성기금 169억 5,300만원이 감액되었으며 농어촌진흥기금은 3,8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117쪽 도시가스사업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사업기금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하여 1992년 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영조례 제정시 일반회계 출연금 130억원으로 조성되었고 지원대상은 일반도시가스사업자이며 도시가스공급시설 설치비 70% 이내로융자 지원하고 있습니다.
119쪽의 자금수지를 말씀드리면 금년도 계획 대비 13.81%인 28억 33만 8,000원이 감액된 174억 8,483만 3,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20쪽의 수입계획은 금융기관에 예치한 예금이자수입 8억 6,800만원, 도시가스융자금이자수입 3억 9,400만원, 도시가스사 융자금 원금회수수입 10억 255만원, 예치금 회수수입인 전년도 이월금이 152억 2,028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1쪽의 지출계획으로는 도시가스사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을 위한 융자금 50억원, 도시가스사 은행대출금리 차액을 보전하기 위한 이차보전금 2,700만원, 재적립을 위한 금융기관 예치금 124억 5,783만 3,000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127쪽의 중소기업육성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재래시장의 근대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1993년 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및운용조례를 제정하여 시 일반회계 출연금 1,104억 7,700만원과 차입금 956억 6,400만원으로 조성하여 운용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중소유통업의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자금과 재래시장 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정비사업 자금으로 나누어 관리 운용하고 있습니다.
130쪽의 자금수지를 말씀드리면 전년도 계획 대비 13%인 101억 9,013만 4,000원이 감액된 677억 7,347만 8,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31쪽의 수입계획은 금융기관에 예치한 예금이자수입 18억 2,420만 5,000원, 융자금 이자수입 55억 5,527만 6,000원, 융자금원금회수수입 197억 2,773만원, 예치금 회수수입인 전년도 이월금이 406억 6,626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132쪽의 지출계획은 기금운용을 위한 일반운영비 6,000만원, 중소기업육성지원을 위한 융자금 440억원, 기금 재적립을 위한 금융기관예치금 237억 1,347만 8,000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149쪽의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금수지는 전년도 계획 대비 1.0%인 3,988만 2,000원이 증액된 39억 3,632만 1,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150쪽의 수입계획은 예금이자수입 1억 5,927만 5,000원, 융자금이자수입 55만 3,000원, 융자금원금회수수입 300만원, 전년도 이월금인 예치금회수수입이 37억 7,349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151쪽의 지출계획은 농업인 신문구독료 지원 5,591만 4,000원, 기금운용관리위원회 참석수당 112만원, 농업농촌발전실무기획단 참석수당 112만원, 농업경영인수련대회 지원 1,000만원, 농촌지도자수련대회지원 1,500만원, 농업인의날 행사지원 2,000만원, 생활개선회수련대회 지원 500만원, 융자금 이차보전비 1,667만 2,000원, 예치금 38억 1,149만 5,000원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소관 3개 기금에 대한 2008년도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8년도경제통상국소관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의 네 번째, 검토의견으로 기금별 2008년도 세입계획은 도시가스사업기금은 전년 대비 13.8%가 감소한 174억 8,400만원이고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전년 대비 13.1%가 감소한 677억 7,300만원이며,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어촌진흥기금은 전년 대비 1%가 증가한 39억 3,600만원으로 계획되었습니다.
검토의견으로는 기금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출연 증대 등 기금 증식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기금별 2008년도 세출계획으로 도시가스사업기금은 고유목적사업비가 기금 총액 대비 0.1%인 2,700만원, 융자금은 28.5%인 50억원, 예치금은 71.2%인 124억 5,700만원이고 중소기업육성기금은 물건비가 기금 총액 대비 0.08%인 6,000만원, 융자금은 25.7%인 440억원, 예치금은 41.6%인 237억 1,300원이며 농어촌진흥기금은 물건비가 기금 총액 대비 1.4%인 5,800만원, 고유목적사업비는 1.7%인 6,600만원, 예치금은 96.8%인 38억 1,100만원입니다.
다음 페이지 검토의견으로는 도시가스사업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은 기금 총액 대비 목적사업비 계상비율이 각각 0.1%와 1.7%이며 도시가스사업기금의 경우 도시가스사업자 지원 융자금으로 28.5%를 중소기업육성자금의 경우 융자금으로 25.7%를 계상하는 등 기금 본래의 목적인 사업비 계상이 미미한 반면 예비비 성격의 예치금이 각각 71.2%와 96.8%를 계상하여 기금설치목적사업 수행실적이 미미할 것으로 추정되는 바 보다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하여 기금설치 목적사업에 적절히 활용될 수 있는 사업개발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8년도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신 대로 이렇게 은행에 계속 넣어놓고 있는 것도 문제 있지 않겠어요?
기금운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기금은 가능한 한 최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은행에 우대금리를 적용받고 예치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입금은 가능한 한 최대로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융자 규모가 2008년도에 50억원을 뺀 도시가스사업기금 예비비가 124억 5,783만 3,000원 그 정도인데 추가 출연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의 성격이 목적사업에 좀더 기금의 사용도가 높아야지 너무 예치만 많이 되어 있는 것 아니냐라는 쪽의 검토의견을 내주셨는데 다른 부서의 기금운용하고의 예치비율이 어느 정도 형평을 이룹니까?
2007년도 말에 이자보전과 관련해서 도시가스사업자 금융기관 대출잔액이 16억 9,435만원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 분기별 융자금상환액 등을 감안해서 목적사업비 이차보전금이 2,70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융자금은 도시가스사업자공급설비 설치비를 지원해 주기 위한 자금으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도시가스사업자 평균 융자금액이 약 30억원 정도가 되었고요.
2007년도의 경우에 약 43억을 융자 신청해서 이를 감안해서 융자금을 내년도에는 50억을 계상했습니다.
지금 금액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예비비의 성격으로 예치하는 것이 70%, 80%대 아니겠어요. 그런데 사회복지기금이나 여성발전기금이나 이런 또 다른 타부서의 기금운용에서 예비비 성격의 예치비율의 비교형평이 좀 어떠냐고요. 다른 기금도 다 그 정도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거의 융자가 필요한 데는 융자를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아직은 기금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고액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지금 융자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적립해서 최고의 이자를 확보하는 그런 쪽으로 기금의 금액을 증액시켜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국장님께서 그것을 더 효율로 보신다면 보실 수 있겠는데 여기에 보면 시립대발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금이 있지 않겠습니까?
다른 부서의 기금운용도 검토하셔서 경제통상국의 세 가지 기금운용하는 것을 대비해 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기금의 성격상 이자 많이 받고자 기금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지 않겠어요.
그래서 왜 금리가 이 정도냐 이런 것을 질의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과연 70%, 80%대의 예치금이 예산에 예비비화가 과연 적정한가 좀 너무 놔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러한 시각의 질의이거든요.
시에서 운영하는 다른 기금도 같이 비교해서 적정한 예치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더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통상국 기금운용계획을 보면 어차피 기금은 기금이지만 수입 대 지출이 상당히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도시가스사업기금의 예를 봤을 때 인천시의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큰 메이커가 몇 개 있지요?
삼천리하고 인천도시가스입니다.
시·군·구를 봤을 때 권역별로 차이가 나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혹시 도시가스업자, 쉽게 얘기하면 2개 큰 업체에 의해서 각 군·구별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사례들은 없었나요?
어떤 점에서 민원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예를 들어서 동구는 삼천리도시가스가 관리하는데 중구는 인천도시가스가 한단 말이죠. 주민들이 봤을 때 가스회사별로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가스업체별로 서비스 차이가, 요금은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고요.
아직까지는 민원이 저희한테까지 제기된 민원이 돌출되게 나타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시가스공급자를 하실 때 인천도시가스하고 삼천리가 도시가스 영역구분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지요?
소위 민간사업자 도시가스면 도시가스주식회사에서, 예를 들어서 동구 것은 가스라인을 다 배관하겠다 영역이 있을 것 아니에요?
양해해 주신다면 에너지정책과 과장직무대리를 하고 있는 안 팀장이.
그렇게 하세요.
에너지산업팀장 안영철입니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상 도시가스업 허가는 도시가스사업법에 의해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가 자기가 공급하고자 하는 지역을 선정해서 신청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허가를 해 주고 있는데 당초에 인천시는 ’81년도에 경기도 시절에 삼천리가 허가를 받은 지역을 인천도시가스하고 후에 나누어지게 되었습니다, ’84년도에. 그래서 현재 도시가스공급 권역체계가 그렇게 이루어진 겁니다.
그러면 도시가스하고 삼천리하고 현재 나누어진 비율은 몇 대 몇 정도 돼요?
그 때 이런 비율을 놓고 자른 것이 아니고 지도를 놓고 그 때는 지금처럼 10개 군·구가 아니었으니까 지도를 놓고 이렇게 잘라서 그냥 나누어주었습니다. 지번으로 해서 나누어주었습니다.
기금운영계획에 대해서 질의할 사항은 아닌데, 예컨대 연수구가 도시가스는 삼천리에서 하는데 삼천리에서, 삼천리뿐이 쓸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우선 주택도 있지만 가스주유소도 있을 것이고 기타 여러 가지 사업을 봤을 때 도시가스하고 삼천리하고 차이점이 있는 것 때문에 이용을 못 하는 경우가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천도시가스하고 삼천리요?
그것은 회사가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법에 의해서 공급규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공급규정이 양개 회사 똑같이 적용되게되기 때문에 이 회사하고 이 회사하고 공급할 수 있는 체계가 다를 수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도시가스 망 자체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도 펴놓고 반 자르고 이런 개념은 아니었을 것 같고.
처음에는 그렇게 했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예를 들어서 도시가스회사가 인접한 지역에 어느 회사는 배관이 있고 없을 때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회사간에 배관을 이용해서 공급은 받을 수 있는데 엄격히 따지면 지역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상대방 회사에서 도시가스 보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이 정식 되시면 업무보고 때 질의하려고 했던 사항인데 왜냐 하면 내년도도 50억 정도 기금을 갖고 융자하려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왜 그러느냐 하면 조금 거리가 멀다든가 그러니까 큰 모관이 지나가서 가까운 지역은 신청하면 금방 되는데 예를 들어서 조금 거리가 떨어졌다든가 했을 때는 기피한다 말이에요.
도시가스회사 같은 데서는 다른 구에 보면 쉽게 해 주는데 예를 든 것입니다. 삼천리가스는 안 해 줘요. 그럴 경우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소위 얘기하기로 시민들의 애로사항인데 조금 고지대에 산다든지 할 때는 저도 들어본 얘기지만 관 지나가는 가까운 데는 잘 되는데 조금 떨어지고 특수한 지역은 기피한다는 거예요. 도시가스를 설치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매년 50억 정도의 기금에서 융자하는 것으로 계속해서 융자금 회수해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50억 기금융자 지원을 한다한들 지금 사실 큰 그림을 볼 때 도시권은 다 됐잖아요. 그렇죠?
소위 얘기하는 강화나 이런 쪽에 나가고 있는데 서구 같은 데도 오지 같은 데는 있단 말이에요. 신청하더라도 기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공급규정상에 보면 작년 말에 한도섭 위원님께서 시정질문해서 공급규정상에 도시가스회사의 횡포를 막기 위해서 90년대 초부터 일정 의무규정을 넣어서 100m당 30세대가 되면 의무적으로 깔게 만들어 놨었습니다.
작년 말에 한도섭 위원님이 질문하셔서 현재 15가구로 맞춰놨고요.
그 다음에 기금의 활성화를 위해서 4.5%에서 3.5%로 대출금리를 낮춰서 시행하고 올해는 융자한도액을 50억으로 늘린 상태입니다.○윤지상 위원 그러니까 기금 자체가 내년도에 50억 2,700이네요. 이렇게 한다 하는 것이 다 소진될 수 있도록 약자를 보호해 주는 개념으로 해야 된단 말이에요.
위원들이 얘기하기 전에 사실, 지금은 에너지정책과가 됐지만 실무하는 부서에서 도시가스공급자와 유대관계가 있다면 애로사항이 됐어야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15세대가 아니라 더 적은 세대라도, 사실 그 양반들은 자기 투자한 만큼 돈을 버는 것이지만 매년 고정수입이 들어오는 것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망만 공급자가 선정되면 돈이 확보되는 것 아니에요. 이익이, 그런 것도 시에 환원하는 개념에서 적은 세대 이런 데에 대해서도 에너지정책과에서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50억 예산 기금 하겠다 하지만 마시고 실질적으로.
이것이 회수 안 되는 것은 있겠지만 계획대비 100% 융자가 지원돼서 실제 돌아갈 수 있도록 서민의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인천시의 보급률이 86%가 되거든요. 나머지 14%가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경제성이 안 나오는데 100m에서 5가구 정도 나오는데 그 다음에 산동네 대부분 그런 데만 남았거든요.
그래서 지난 말에 한도섭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그것을 조정하려고 했었습니다. 사실은, 그랬는데 한도섭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그 때 줄였고요.
그 법 자체가 상위법을 고쳐야 되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하위법에서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공급규정상에 시장님 결재 받아서 시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시면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요.
저희 의회에서 도와야 할 일이 있으면 같이 공동적으로 고민하시자고요.
네, 알겠습니다.
혼자만 그러지 마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이 기금 조성했던 것만큼은 조기에 사실 이것이 잘 됐으면 좀더 기금운용계획을 신축성 있게 해서 더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은 은행금리하고 맞물려 가기 때문에 도시가스회사들이 사실은 대기업으로 분류되다 보니까 기금보다는 싼 이자를 갖다 씁니다. 저희가 금리가 그 동안 높아서 안 썼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금리를 낮추니까 올해 50억 정도, 작년에 47억, 올해 50억 정도 되고 내년도, 후년 되면 달동네 이런 데만 남았기 때문에 대출금 상환금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사실 도시가스기금이 무슨 법에 의해서 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금액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금년도 120억 뿐이 안 남잖아요. 강화지역 박희경 위원님 계시지만 이것 해 봐야 리도 안 되는 거예요, 많이 하게 되면.
인천시에서 강화군 들어가는데 배관 끌어간 것만 한 70, 80억이 들어갔거든요.
그러니까 크게 생각해야지 시장님께서 명품도시, 엑스포, 아시안게임 있는데 부수적으로 좇아가는 것이 너무 후진국으로 가면 안 되잖아요.
저희 시가 도시재개발사업이 많다 보니까 도시재개발이 되면 땅속에 있는 배관을 파야 되거든요. 파냈다가 다시 묻으려면 도시가스의 자금압박도 받고 하면 사실상 이 기금 자체가 현재로써는 많은 것 같지만 넉넉한 것만도 아니거든요.
에너지정책과가 앞으로 경제통상국에서 제일 으뜸가는 부서가 되어야 되거든요.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한번 해 보자고요.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보충질의, 조금만 계셔보세요.
과장직무대행하고 계신가요?
과장님이 공석중입니다.
그러세요?
나는 진급했나 해서.
진급은 아니고요. 직무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윤지상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실질적으로 먼젓번에도 저랑 대화를 많이 했죠.
실질적으로 업체에서 이윤이 안 나기 때문에 안 해 주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실질적으로는 그렇죠?
네, 가정용에서 한 달 가스비 내는 것 보면 아파트 같은 경우는 많아야 5,000원이거든요.
그래서 몇 세대 이상 거리 가 얼마큼 돼야, 결과적으로 업체에서 이윤이 안 나오니까 못 하는 거예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아까 윤지상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연구해 보세요.
시장님한테 결재 받아서 시행하면 된다면서요?
그런데 남아 있는 부분이 어렵다 보니까 사실 그렇게 되면 도시가스사의 자금압박을 받고 사실은 강화나 다른 데도 투자할 부분이 많거든요. 공급관 개념하고 일반가정집 들어가는 조그마한 관하고 공사비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다각도로 검토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이 해소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국장님 말이에요.
대출해 가는 업체가 여기 보면 일반 도시가스사업자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인천에 공급하는 삼천리하고 인천도시가스가 있다는데 여기서는 안 해 갑니까?
거기서 해 가는 것입니까?
거기서 해 가는 것입니다.
그 두 회사에서만 해 가는 것입니까?
가스사업 종류가 가스공사는 도매사업자로 되어 있고 인천에 있는 두 개 회사는 소매사업자가 되겠습니다.
현재 인천에 공급하는 곳은 인천도시가스하고 삼천리 두 개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만 대출해 갈 수 있다, 그 사람들.
공사비는 두 회사만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해 간 것 있습니까?
현재 47억 나갔습니다.
지난번에 물가대책 저기 하다 보니까 1년에 80억인가 100억인가 이익을 내던데.
시에서 융자한 것은 47억이지만 그 사람들이 차입금을 갖다 쓰는 것이 있고 그러니까 전체 투자액은 1년에 양개사가 한 200억 정도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율이 싸서 갖다 쓰는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 왜냐 하면 그 사람들이 먼젓번에 보니까 1년에 70억인가 100억인가 이윤을 낸 것으로 봤어요. 제가 잘못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윤은 냈는데 그렇게 이윤을 내는 사람들이, 지난번에 가스값도 조금 올렸죠?
올렸잖아요. 그런데 돈을 여기서 대출해갈 이유가 별로 없을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
실제 안을 들여다보면 그렇게 여유가 있지 않습니다. 매년 고정적으로 투자해야 되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쉽게 얘기해서 관로 설치라든가 그런 것 있어서 그렇죠?
노후관도 교체해야 되고 여러 가지 사업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여유자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에서 해 주는 융자금이 시중금리하고 차이가 있어서 안 쓰다가 우리가 다운시키니까 갖다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돈 갖다 쓰는 것입니까?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간단히 한 가지.
중소기업육성기금, 도시가스사업기금 그리고 농어촌진흥기금을 이용하시고 제일 많이 들어오는 민원이 무슨 민원입니까?
도시가스기금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고요.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이자를 싸게 공급해 달라는.
대출유효기간에 대해서 말씀들은 안 하시나요? 대출유효기간이 중소기업육성자금 같은 경우는 1회에 한하여 6월 이내로 연장가능하다 하셨잖아요.
대출기간에 대해서는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자를 싸게 해 달라 는 얘기인데 저희가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우는 중소기업들이 융자해 가는 것이 저희가 이차보전으로 이자를 다운시켜 주는 것이 있고 특별히 시설개체자금이라고 해서 창업 및 경쟁력자금하고 재래시장개발자금이 있는데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현재 상환조건이 8년입니다. 시설은 3년 거치 5년 분할이고 운전자금은 1년 거치 2년 분할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기간에 대해서는 얘기가 없습니다. ○박희경 위원 이자가 비싸다?
이자가 비싸다?
아까 보고하신 대로 과장님 말씀하신 것으로든 금년도 다운시키니까 많은 분들이 이용한다.
많은 분들의 취지가 중소기업이나 농어촌진흥기금 해서 쓰려고 하는 부분이니까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농어촌진흥기금 작년도 보니까 이 기금을 쓰고 기일 내 하지 못하신 분 명단을 제가 봤습니다. 그것도 적절히 운영하시면 좋겠어요.
농어촌기금은 그런… .
37억 정도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은 초기 형성단계입니다. 기금 형성단계이기 때문에 이자만 가지고 우리가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족한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적립도 더 해가면서 기금을 늘릴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에 보충이기도 한데요.
중소기업육성요. 기금대출 유효기간은 한 번에 한해서 6개월 이내 하면 1년까지 된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운전자금이 있고 시설개체자금이 있고 그렇습니다.
이것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 아까 답변을?
운전자금 1년 거치 2년 분할이고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분할인데 특히 문제되는 것이 운전자금 1년 거치 2년 분할이 너무 단기간이 아니냐. 아까 김성숙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조금이라도 더 연장시키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육성기금이 조금씩 줄어요. 운전금액이 줄었어요.
그것은 우리가 정부 차입금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886억 정도 되는데 매년 상환을 했습니다. 원금하고 이자하고 그 바람에 액수가 줄어들었는데 금년까지 전부 상환이 되겠습니다.
내년부터 부담이 벗어나니까 늘릴 수 있는 건가요?
중소기업기금의 이율이 3%죠? 3%가 아니라 분기별로 변동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식품기금은 보니까 3%로 못 박아 있어요.
식품기금요?
네, 이율에 년.
저희는 재경부에서 고시하는 금리로 따르고 있거든요.
이것은 분기별로 그때 그때 다르다는 얘기죠?
이것은 같은 기금인데요. 어디는 이렇게, 지금 3%가, 그것은 잘 모르죠? 지금 현재 어떤 금리 적용되고 있는지?
지금 융자금리는 변동금리인데 현재는 5.68%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가 기금운용에 따라서 어떻게 할 것이냐에 따라서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이죠?
우리가 사실은 차입금이 그 동안 남아 있었기 때문에 재경부의 기금운용방침을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액차입금은 완납하게 되면 우리 나름대로 독자적으로 방침을 정해서 할 수가 있다.
차입금 부분에 대해서만 그렇게 하고, 그러니까 같은 우리 시가 운영하는 기금인데 식품기금 같은 데는 3%이기 때문에 내용도 다양하고 이용하는 측면들이 식품접객업소나 이런 데가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서 필요한, 얼마나 경제통상국에서 강조하시는 것이 중소기업자금을 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보니까 금액 면에서도 그렇고 또 기간에서도 그렇고 이율면에서도 하나도 다른 기금만도 못 한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융자금리가 일반금리가 아까 5.68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우대금리가 3.5%이고 벤처가 3.0%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높다고만 볼 수 없고요.
사실은 그 중에 상당부분이 재경부의 융자금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재경부의 방침에 따라야 되는 부담감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년까지 다 상환이 되게 되면 나머지 기금을 가지고 우리 방침을 정해서 운영해도 되기 때문에 다소 금리를 하향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너무 이것에 대해서 안이하게 가시는 것 같아요.
가령 재경부의 융자금 상환 같은 경우 이런 것은 이율도 조정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라면 이런 것은 조금씩 서두르셔서 시에서 재경부 것 융자금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을까요?
금액이 워낙 많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886억의 융자금이 있어서 매년 100억 내지 많게는 160억, 140억, 100억, 60억 나가다 보니까 사실은 상환금 때문에 많은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6년 12월 말에 63억을 상환했고 이자가 27억 5,000만원에서 상당한 돈이 들어 가다 보니까 그런….
쉽게 말하면 장사를 잘 못 하신 거예요. 비싼 돈 끌어다가 오랫동안 이것 하시면서 별로 기금에서 정말 필요한 기업에 나누어주는 데는 골고루 돌아가는 것은 적었고 빚 갚다 보니까, 다른 기금하고 너무 대비돼서 국장님이 운영하셨을 때 그 이전이기도 하겠지만 너무 기금이라고 해 놓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시지 못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제대로 운영하겠습니다.
금액도 빚 다 갚으셨으니까 이율이나 운영하는 조건 같은 것을 잘 좀 기업이 좋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위원님이 염려 안 하시게끔 운영하겠습니다.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면 토론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한도섭 위원원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 인천광역시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11월 1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과 2008년도환경녹지국일반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상수
경제정책과장 김기완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에너지산업담당 안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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