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입니다.
그 동안 각별한 애정과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청의 업무보고와 귀중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경제자유구역청이 이제 두 달, 10월 15일이 되면 개청 4주년이 됩니다.
나름대로, 아마 위원님들의 성에는 안 차시겠지만 저희들이 판단할 때 저희 경제자유구역사업이 이제는 어느 정도 성공의 궤도로 진입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금년 들어서 전국에서 저희 경제자유구역을 벤치마킹하러 오는 것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경기도의 지사를 비롯한 전 간부, 전북지사를 비롯한 전 간부, 충북지사를 비롯한 전 간부 그 다음에 최근에는 중앙부처에서도 오고 계십니다. 재정경제부의 3급 이상 고위간부, 행자부의 각 본부별로 사무관 이상 간부들이 저희 경제청을 벤치마킹하러 오고 계십니다.
또 최근에는 언론기관에서도 벤치마킹을 하러 오십니다. 특히 중앙일보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 매일경제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 매일신문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이 벌써 저희들을 방문해서 벤치마킹하셨습니다.
그런 것을 봤을 때 아 이제는 성공의 궤도로 어느 정도는 가지 않았나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렇게 된 것은 존경하는 우리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서 많은 지도 편달을 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개발의 속도와 투자유치가 더욱더 가시화되어서 성공의 궤도에서 실패하지 않고 진정한 성공을 누릴 수 있도록 저희 경제청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청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종설 기획국장입니다.
신문식 개발국장입니다.
민희경 투자유치본부장입니다.
박영식 공보담당관입니다.
한성원 기획정책과장입니다.
김용길 총무과장입니다.
김경술 건설지원과장입니다. 이번에 인사발령으로 저희 청에 왔습니다.
조성복 도시관리과장입니다.
변주영 U-city정책과장입니다.
안영규 계획총괄과장입니다.
김명구 건축지적과장입니다.
지창열 송도개발과장입니다. 이번에 팀장에서 승진해서 송도개발과장으로 보직되었습니다.
박성만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이번에 저희 청으로 발령 받은 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은 저희 청에 없고 영종도에 사무실이 있는데 이번에 포장마차 75동을 정리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해 주신 훌륭한 과장입니다. 우리 위원님께서도 많이 격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광제 청라개발과장입니다.
유병윤 개발사업팀장입니다.
정창복 투자유치팀장입니다.
강훈 첨단산업팀장입니다.
하종배 교육의료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경제자유구역청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유인물에 의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사업이 약 17년간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제 4년이 지났으니까 4분 1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 개발 4개년 계획으로 보면 1차 4개년 계획이 끝난 것이 되고 2차 4단계 계획으로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저는 2차 4개년 계획이 성공을 가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4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지원과 격려 그리고 날카로운 질책을 겸허히 수렴하면서 경제자유구역이 속도에 늦춰지지 않으면서 성공적으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서 후발주자인 청진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뒤쳐지지 않는 앞서가는 그리고 앞서 갔던 푸동이라든지 이런 곳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그런 경제자유구역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