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5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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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11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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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계속되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가기목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가기목입니다.
항상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님장과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상수도본부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서 지난 8월 27일자 인사이동으로 새로 부임한 노온정수사업소장, 남동정수사업소장을 포함해 우리 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영국 업무부장입니다.
정상수 급수부장입니다.
김용설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구소장입니다.
민문홍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입니다.
박계인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이길노 노온정수사업소장입니다.
하문희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윤수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윤영대 중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오수응 남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정창식 연수수도사업소장입니다.
방한식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인규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건수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김영집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수산정수사업소장과 동부수도사업소장은 현재 병가 중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제158회 임시회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강석봉 위원장, 한도섭 간사와 사회교대)
이상으로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하시는 중에 의문이 가는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겠는데 원인자부담금,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좀더 보완해서 설명해 주셔야 저희들이 같이 경제청에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사실 금액이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1,400억 정도 되는데 수도법에 근거해서 원인자부담이 되는 것인데 언제 정도 받았어야 되는 건가요.?
몇 년 전부터 협의를 했었는데 다른 데 예를 말씀드리면 공촌정수장을 건설할 때 인천공항에 가는 목적으로 설치된 데에 대해서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원인자부담금을 징수한 바 있고 그 다음에 토지공사나 주택공사가 실시하는 청라지구라든가 이런 데는 전체 논현지구를 포함해서 개발주체가 원인자가 되기 때문에 수혜자가 요금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도국제도시만큼은 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전체 세분해서 통합하는 일반 회사가 없습니다. 여러 개의 회사가 되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이 돼서 그 분들한테 개발업자한테 징수를 해서 저희한테 납부해야 하는 그런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어떠한 답변이 있었나요?
경제자유구역청에 여러 번 했었는데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자유구역에 설치되면 기본시설은 다 갖춰줘야 외국에서도 오고 각 기업이 오지 않느냐 이런 답변을 하고 그것은 기본시설로 해야 되는 SOC사업 중에 하나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은 어쨌든 국비로 지원해 준다든지 그런 문제가 되지 않으면 시비가 투여되는 사업이 돼서 개발사업자 예를 들면 포스코라든가 거기에 들어가는 여러 사업을 총괄해서 할 수 있는 경제구역에서 기반시설을 하면서 상수도공사를 맡아서 비용을 따로 받아내서 우리한테 줘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인데요. 실질적으로 10억, 20억도 아니고 1,500 정도의 금액인데 마침 내일 경제청 업무보고가 있는데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이 문제에 대해서 제기해 보겠지만 빠른 협의를 완료해서 물론 시 안에서 그런 것이라 하더라도 원인자부담이라는 것은 정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이것에 대해서는 빨리 받을 수 있는 조치를 하셔야 되겠네요.
여러 번 협의해서 지금 내년도 예산이 작업되기 때문에 어제도 협의했는데 일단 부지를 마련해서 보상 완료까지 했습니다. 총 금액이 676억인데 그 중에 464억을 송도에서 내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부장님, 배수지에 대한 원인자부담금은 명쾌한 답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로 해서 위원님께 자료를 마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가지고 내일 경제청하고 다시 한 번 상의해 볼게요.
이어서 업무보고서 16페이지를 보면 상수도 공급에 세어도 건이 나오는데 제가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고 세어도에 상수도 공급이 안 돼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표시했고 또 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열심히 도와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운반비나 물탱크 설치비 이런 것을 해당 구청에 지원하라고 통보하시고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하는데 사실 이런 것은 해당 구청보다 시에서 앞서 나가야 되지 않겠어요. 실질적으로 이런 보조금액들.
그렇습니다. 원칙적으로 그런데 저희 상수도사업본부의 업무한계하고 일반 지하수나 간이상수도 업무부분이 틀립니다. 그래서 상수도본부에서는 배관을 통해서 가는 부분까지만 책임지고 그 이하에서는 지자체에서 아니면 국가에서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세어도는 만석동 부두에 80㎜ 배관을 설치해서 드리기로 먼저 말씀드린 바도 있고 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 서구하고 시하고 협의 과정에서 서구청에서 부담을 못 하겠다고 해서 대안으로 저희가 기존에 있는 간이상수도에 지하수 관정을 소규모로 개발하고 그 외의 것은 해수담수화시설을 하게 되면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약 80톤 정도 소요량을, 최대한 소요량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약 8억 정도 예산이 예상되는데 그것은 적극적으로 해서 현재 많이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세어도 주민이 이상이 없이 급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많은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지 않지만 도서지역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한이 있더라도 해수담수화계획은 빠른 시일 내에 해서 비용이 말씀하신 대로 8억 정도인데 시의 상수도사업본부 내에서 8억 정도는 무난하리라고 생각되니까 담수화계획을 철저하게 해서 조기에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능하시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25페이지 보면 재정운영해서 원수 유수율을 줄이고 해서 아까 제가 정확한지 모르지만 240억 정도 원가를 절감한다고 들었는데 240억이 맞나요?
그것이 풍납의 원수를 가급적이면 많이 확대하자고 말씀만 드린 것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은데 내년도에는 우리가 10만톤 이상씩 더 받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죠?
그래서 유수율 제고나 정수단가 조정해서 240억 절감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상당히 좋으신 것 같고 뒤에 38페이지와 연계해서 보면 주요 인사들 여러분들 찾아뵙고 하는 것은 고마운데 유선상으로 하는 것하고 사람 만나는 것 좋지만 행정적인 문서상으로 왔다갔다 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빨리, 타시·도에 보면 원가가 4배 이상 됐다는 것은 열심히 하신 것에 대해서 는 아닌 것 같아서 이런 것도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유선상보다는 문서로 왔다갔다 하는 효과가 지금 하시는 것보다 낫도록 원수비 절감하는데 좀더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인천이 물값이 타시·도하고 비교하면 어떤가요?
인천의 물값이 타광역시에 비해서 3분이 2 정도 수준에 전체의 평균치보다 약간 높습니다.
물 사용량은 어떻습니까? 수돗물.
수돗물 사용량은 1인당 급수량이 제일 높습니다. 390ℓ로 해서.
1인당 사용량이 전국 최고입니까?
전국 최고입니다.
그것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이?
전체 생산량 대 인구비례량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이 높은데 인천이 높은 이유는 실제로 개인 사용량도 많지만 인천이 공단이 많기 때문에 공업용수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높아졌고 상대적으로 유수율이 타시·도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새는 물이 있어서 전체 1인당 용수비율이 높아진 결과입니다.
질문을 드리면서 본 위원이생각하고 있는 것은 우리 상수도본부에서 조금 더 노력하셔야 되는 부분이 조금 전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물 사오는 비용이 타시·도보다 4배나 비싼 물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인천시민들이 느끼기에 우리가 비싸게 사들여 오는데 그러나 물값은 상대적으로 3분의 2선이 되어 있는 사실들을 잘 이해를 못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면 비싼 물 사다가 어떻게 보면 정말 흥청망청 쓴다고 표현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1인당 소비율이 어떻든 제일 높기 때문에, 그러면 상수도본부에서는 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바꿔줄 수 있는 홍보전략을 이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요즈음 시민들의 의식이 그런 것을 이해 못 할 그런 수준이 아니거든요. 상세하게 상황을 알려주고 비싸게 사오는 물값을 인천시민들이 너무나 헤프게 쓰고 있고 또 상대적으로 물값 부분은 타시·도에 비해서 낮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쓰여질 수 있는 그런 체계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비싸게 사다가 싸게 팔고 시민들은 잘 몰라서 흥청망청 쓰고 이것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지 본부장님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김성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들이 같이 공감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원가절감을 위해서 엄청 노력을 해서 아까 보고드린 대로 올해 여러 가지 시책을 마련해서 원가절감을 해서 내년부터는 연간, 매년입니다. 매년 247억씩 절감되게 했고 그 다음에 인구는 인천이 전국 증가율이 최고 높습니다. 높은 반면에 시민의식이 바뀌기 때문에 총 하루에 물 쓰는 것이 106만톤까지 썼었는데 지금 98만톤 정도로 인구는 늘면서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새는 물을 막고 있고 시민들이 물값이 그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절약정신으로 하고 또 저희가 따로 홍보는 중간에 홍보말씀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어린이들부터 어른 또 버스베이, 방송, 신문 등을 통해서 계속 홍보하고 깨끗한 물, 먹는 물에 대한 홍보와 절약에 대한 홍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인식이 더더욱 깊이 시민의식이 바뀔 수 있도록 정책개발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는 인천광역시 수돗물 많이 먹어라 맑은 물 깨끗한 물이다 그것을 좀더 넘어서서 당연히 하셔야 되는 일이고요. 문제는 정말 인천의 사정이 한강하고 우리가 취수원하고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해서 우리는 비싼 물을 사올 수밖에 없는 지형적인 여건에 놓여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상대적으로 물 소비량은 줄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제일 높은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시민에게 하는 홍보에 알려야 되는 것에 포인트라고 할까 내용을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다가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죠.
무엇이냐 하면 비싼물을 쉽게 1인당 소비가 제일 높은 이것을 시민 스스로 생각을 바꾸구나 생활의 습관을 바꾸거나 또 비싼 물은 비싼 물로써 우리가 대접을 해 줘야 되는 대접이라는 말은 비싸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리가 낭비해서 안 된다라는 그런 것으로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그냥 좋은 물이고 수돗물을 먹자는 취지에서 좀더 벗어나야 되겠다는 얘기인데요. 본부장님 그런 데 컨셉이라고 할까 바꿀 의향은 없으세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지금까지 홍보예산을 대폭 늘렸습니다. 주민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고 지금은 모바일을 이용한 홍보도 하고 있고 체납관계도 그렇게 처리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계속 홍보를 해서 주민들께서 물을 아껴 쓸 수 있도록 또 저희가 또한 아까 말씀하신 위치상에 또 비싼 원수값 이런 사정을 충분히 설명해 드려서 시민들이 알기 쉽게 홍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이거 있죠. &#62283물.
이것은 행사장에 다니면서 홍보하고 그러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연간 72만병 계획으로 현재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중구에서 행사를 하는데 &#62283물을 차로 싣고 와서 주민들한테 나눠주더라고요. 처음 봤어요. 그래서 정말 보기도 좋고 호응도 좋고 해서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위원님들 말씀하시고 여러 가지를 보면 본부장이 효율적으로 예산절감 많이 하는 것 같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백령식수댐으로 넘어갑시다.
우리 위원들이 4월 언제 갔었죠? 우리가 현장에.
4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4월인가 6월 사이에 갔을 것 아니에요?
그 당시에 갔을 때 퇴적토를 제거하고 복토 작업하는 것을 봤잖아요.
그것을 다 끝냈단 말이에요?
그리고 올 여름에 비도 많이 오고 강수량이 여기 보니까 19만 4,000톤, 그러면 어디까지 차 있는 거예요?
지금 약 90% 차 있는 것입니다. 23만톤 용량인데 그 중에 19만톤이 차 있습니다.
그러면 거의 다 찼네요?
네, 거의 다 차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추진검사 결과에 따라서 전문가 분석 후에 대책을 강구한다. 식수로써는 부족하다. COD가 8.2가 나왔고 최소 COD가 4.0 정도가 나와야 식수가 되는데 배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것 어떻게 해야 돼요? 본부장님.
COD가 비가 온 다음에 12까지 올라갔었는데 점점 내려왔습니다. 그랬다가 다시 요즘에 일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고 있는 것은 물을 받아놓고 정체가 되니까 다시 부영양화 현상이 나오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검사를 하고 추이를 분석하고 있는데 현재로써는 잘 떨어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그쪽에 올해 백령도 지역에 비가 상당히 많이 갑자기 왔습니다. 그 위에서 내려오는 부엽토라든지 농경지라든지 이런 데서 오는 물이 한꺼번에 내려와서 이 자체가 계속 흘러 넘쳐야 되는데 그 이상은 비가 안 오고 있기 때문에 그냥 정체수가 되니까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알았어요. 본부장님, 여기 보면 수질검사 결과에 따른 전문가 분석 후에 대책 강구한다 이렇게 되었는데 2005년도 추진상황을 보면 수질개선기술자문위원회가 구성이 되었단 말이야. 이 사람들이 전문기술 위원이거든요. 이 사람들 외에 전문가가 또 있어요?
일상적으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있는 것이고 그 외에 용역사가 있고 용역사에서도 전문가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살릴 때까지 도화종합개발에서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말고 별도의 기술자문을 하든지 용역을 주어서 수질개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주문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총 사업비가 186억이잖아요. 국비 130억, 시비 56억, 물론 도화에서 수질이 개선되어서 식수가 될 때까지 계속 하자보수를 해 주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가능합니까?
그 동안 밑에 해상염토를 갈아내고 새 흙을 한 다음에 좀 나아지는 것으로 판단했었는데 다시 COD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 상태로써 그 물 상태를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조금 어려워 보이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갈매기 배설물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것도 일부는 있는데요. 갈매기 배설물뿐 아니라 위에서 흘러오는, 산에서 오는 광물성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하튼 본부장님, 계속 이것 관심을 가지시고 식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좀.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백령도 담수 식수원댐은 사실 도화하고 우리 인천시하고 잘못된 만남 때문에 발생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 지금 갈매기라든지 수초섬 이런 부분은 해결원인이 되지 않고 제가 볼 적에 선진사례, 댐 관련해서 조사를 해 봤는데 선진국같은 경우도 정체된 댐이 다른 데에 비해서 백령도 식수원댐이 면적이 좁고 깊이가 깊어요.
그러다 보니까 잘 아시겠지만 물이라는 것은 흘러야 되고 산소가 공급되어야 안 &#50026는데 이런 부분이 구조적으로 있다 보니까, 지난번에 예로 일본댐과 관련해서 물이 강제로 흐르는 장치부분을 제가 잠깐 설명드렸었는데 도화가 끼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을 할 수가 없다고요.
도화가 수질기준도 자기들이 체크하고 본인들이 검사해서 기준을 내놓고 본인들이 나름대로 판단해서 하다 보니까 시간만 가고, 물론 본인들이 비용도 대겠죠.
이럴 것이 아니라 이것을 도화는 손을 떼고 별도의 예산을 세우든가 어떤 TF팀을 구성하든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제트와류 관련된 업체에서 무상으로 장비를 들여다 해 보겠다 해서 잘되면 그 때 가서 돈을 일부 주든가 아니면 그런 것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업체를 떠나서 그런 과감한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고요.
도화는 손을 떼었으면, 왜냐 하면 지금 원수가 3급수가 되어야 식수원댐이 되는데 3급수가 되기 위해서 절대로 펜스 설치하고 해도 안 됩니다. 계속 흘러 들어오고 계속 정체되어 있고 반복이 되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요.
네, 알겠습니다.
질의드린 김에 마저 끝내겠습니다.
본부장님, 열심히 하시는 것 아는데 얼마 전 정부에서 세계 물 부족 사태에 따른 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물 시장 개방에 따른 물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서 전면적으로 물 산업지원 정책 펼친 것 내용 아시죠?
조만간 물도 수입합니다. 세계의 물 전문 다국적기업들이 싼 원수를 생산해서 물이 부족한 나라에 분명히 수출할 때가 오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에서, 물 산업은 관에서 민으로 경쟁력 있게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가 관으로 하다 보니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나 물 산업에 대해서 투자를 덜 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우리 인천시에서도 물 시장 개발에 따른 정책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체적인 배관라인을 계속 교체하고 있는데 장기적인 수질 정책을 5년 정도의 마스터플랜을 세우든가 이렇게 해서, 우리 과거에 누수율팀이 있었지 요. 지금은 없지요?
지금도 있습니다.
전문과가 있습니까?
각 사업소마다 누수율팀을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부에도 있고요?
본부에는 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담부서가 중점적으로 수질 관련된 문제를 해야 되겠고 또 잘 아시겠지만 경제자유구역에 유시티 관련해서 라인망 각종 상·하수도, 가스, 교통, 유시티 관련해서 통합망 까시는 것 아시죠?
라인 교체할 때 여기에 맞게끔 같이 센서 같은 것도 다 집어 넣나요?
지금 TMTC 작업이라고 그래서 작업이 거의 됐습니다. 통합관리시스템만 갖추면 운영되게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물이 일본에서는 판매하고 있잖아요. 수돗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판매 못 하죠?
그런데 이 병은 무상으로 준단 말이에요. 물 값은 안 받고 병값을 받을 수는 없습니까?
그래서 특·광역시 본부장 회의를 두 달마다 개최하는데 그것도 정부에 건의를 했습니다. 정부에서도 일반생수업자들, 이 사람들 눈치 보느라고 이것을 못 하게 하는데 저희는 여기서 다만 100원이나 150원만 받아도 페트병 값이라도 받은 그런 효과가 있겠는데….
150원만 받아도, 왜냐 하면 생수업체들이 이 수돗물을 받아놨다가 그대로 용기에 담아서 판답니다.
40% 이상이 그렇습니다.
그만큼 우리 물이 맛있고 품질이 좋은데 저도 수돗물 직접 먹는데 얼마든지 법 개정해서 그렇게 할 경우 경영개선도 되고 그것은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타시·도하고 건의해서 병 값을 150원만 받아도 다시 또 수도산업 발전을 위해서 쓰면 될 것 아닙니까?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지금 우리 지정구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주셨어요.
&#62283물과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1회 용품의 사용금지를 위해서 웬만한 1회 용품은 유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슈퍼마켓에서 봉투 값 다 내지 않습니까. 그것 걸리면 벌금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이 병이 1년에 몇 병 정도 됩니까?
그러면 1회용품 사용 안 하기에 이렇게 정부 차원에서는 무방비로 나가도 되는 건가요.
페트병의 재활용으로의 수거가 20% 정도밖에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것 얼마나 수거가 되겠어요. 수거도 수거지만 1년에 72만개를 이렇게 생산해 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본부장님, 의견 어떠세요?
이것은 각 가정에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행사용 홍보이기 때문에 수거는 보통 20%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한 곳에 사용되는 것이라 수거는 많이 되고 있는데 1회용 상품을 계속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하는 행정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홍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먼저 이것을 500㎖로 했다가 350㎖로 줄여서 하고 올 9월부터 수해지역이나 단수지역 이런 데를 대비해서 10ℓ, 20ℓ짜리 큰 것으로 배달해 주고 이런 체제로 바꾸어 나가고 이것을 단순 행사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순 행사용이라고 하기에는 70 몇 만병이라는 것은 그렇게 볼 저기는 아닌 것 같고요.
수돗물을 생수업자의 40%가 수돗물 가지고 생수로 둔갑시켜서 판매하고 있다 이런 말씀 아닙니까?
본부장님, 알고 계셨어요?
신문에도 나고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그냥 아셔서 되는 것이 아니고 수돗물의 품질과 수돗물의 관리와 수돗물이라는 상품, 이 상품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우리 인천시에 속해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무단으로 생수업자에게 부당이익을 취하는 것이면서 물에 대한 우리는 수돗물로 만들었는데 그것이 생수로 둔갑되어 판매되어지는 과정을 본부장님 그렇게 덤덤하게 말씀하실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요.보다 철저하게 이것에 대한 대응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보통 먹는 물이다 아니면 먹는 농산물이다 그러면 인천을 연상하면 이 사람들이 잘 안 먹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천은 공업도시이고 도시의 한가운데서 수도권에 묶여 있기 때문에 인천 이름으로 해서 나오는 수돗물이나 음식물이 없습니다.
술만 하더라도 오가피 자체도 인천 오가피하면 안 팔리니까 강화를 집어넣어서 강화에서 생산해서 하는 쪽으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조사는 해 봐야 되겠지만 인천수돗물을 빼다가 생수 만드는 일은 거의 많지 않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었던 동전의 양면이에요. 수돗물로써 안전하게 마시는 물이라고 선전하시면서 78만개를 만드는 반면에 시민들이 무상으로 어디서나, 행사장에서 저도 많이 봤어요. 아까 노경수 부의장님은 처음 보셨다고 그랬는데 이것 몇 년 됐지요. 이것 나온 지 꽤 됐지요?
특히 시가 주관하는 행사에 가면 없는 적이 없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흔하게 시민들에게 다가감으로 해서 물에 대해서, 비싸게 관리되어 지는 그런 물에 대한 인식이 이런 것으로 해서 오히려 너무나 쉽게 또 헐값에, 헐값도 아니죠, 무료니까.
그것을 잘 판단하셔서 어떻게 물에 대한 생각을 바꿔가면서 시민들에게 좋은 물을 우리 인천시가 제대로 하고 있다라는 것으로 바뀌어 나가야 된다면 고민을 좀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저도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백령면 저수지에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갔을 때 본부장님, 같이 동행하셨죠?
시설부장님, 그 때 우리 위원님들하고 약속한 것이 있었는데 기억하십니까?
그것을 물으려고 하는데 잠깐 나오셔서, 그 때 시설부장님이 올 중에 틀림없이 식수로 먹겠다는 약속을 위원님들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식수를 여기 도표로 보면 수질검사 COD가 8.2, 4.0 이하로 떨어져야만 생수로 사용할 수 있죠?
그런데 지금 현재 8.2로 되어 있는데 그때 시설부장님께서는 분명히 올해 공사만 끝나면 틀림없이 식수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한다고 그랬는데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시설부장 김용설입니다.
먼저 한도섭 위원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7년 4월에 인하대 수질관련 김창균 교수한테 용역을 했습니다. 그 용역결과가 해성점토를 제거하면 이 물은 틀림없이 먹을 수 있다 이런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해성점토를 제거하고 복토를 20㎝만 해도 된다는 것을 저희가 70㎝ 복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물을 먹을 수 있도록 자신 있게 하겠다 하고 일을 추진하고 그 다음에 재담수를 했습니다. 지금 재담수를 한 지 두 달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단언하기는 어렵겠지만 다른 댐들의 담수결과 후 수질분석 이런 것들을 비교해 보면 아까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면적이 좁고 깊은 댐은 다른 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 저수지 수질을 비교해 본 결과 대충 3년이 걸려야 수질이 안정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령댐은 오염원 자체는, 그 때 당시 김창균 교수도 위의 농지나 갈매기 배설물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적고 해성점토의 영향이 50% 이상이다 이렇게 판단이 됐었기 때문에 제가 전에 의회에 나와서 그런 답변을 했습니다.
가만 있어 보세요.
제가 부장님한테 질의드리고자 하는 것은 그 때 부장님이 확실히 위원들 앞에서 식수로 사용하겠다는 것을 확신했단 말이에요. 우리가 각서 쓴 것은 없습니다, 산업위원회하고.
그렇지만 시설부장님을 믿고 저희는 올해 식수로 사용할 수 있을 줄 알고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상수도사업본부 보고에 보면 비가 많이 와서 뭐가 들어오고 갈매기가 있고 제가 판단할 때는 절대로 거기는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그 저수지가 안 되는 데입니다. 식수로 안 되는 장소입니다.
들어가시고 본부장님한테 잠깐 물어볼게요.
본부장님, 솔직한 개인적인 생각에 백령면 저수지가 상수도로 앞으로 물을 가둬서 상수도로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설부장께서 말씀 올린 대로 저희가 원인 자체를 해성점토를 주로 봤기 때문에 그것을 해체하고 다시 했을 경우에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됐었는데 실제 담수해 놓고 상당히 희망을 가지고, 올해 특히 비가 많이 와서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수질분야에는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COD 한 가지가 계속 떨어지지 않고 애를 먹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걱정인데 갈수기를 대비해서 주위에 지하수도 몇 공을 뚫어서 갈수기에는 그것을 보충해서 그 물로 정수하는 계획까지 세워놓고 또 하나는 산 뒤쪽에 물이 고이는 데가 있어서 거기서 퍼서 산꼭대기로 올려만 주면 거기서 흘러오면서 정수가 어느 정도 되면서 흐르는 물이 형성되는 것까지 생각했었는데 원천적으로 워낙 기준치보다 높기 때문에 현재 상당히 답답한 상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산업위원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는 면인데 본부장님께서, 저도 그 뒤에서 퍼넘기는 것도 존경하는 이상철 의원님한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방식은 어려운 얘기고 제가 볼 때는 근본적으로 그 자리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지정구 위원님이 지적했습니다마는 다른 쪽에서, 지금 이쪽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쪽에서 충분히 검토하셔서 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항상 염려해 주시는데 저희도 어떤 특단을 방법을 강구해서 속히 결과가 좋은 쪽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35페이지에 보면 강화지역 광역상수도 공급사업해서 3,012억원의 사업비가 드는데 인천이 1,786억, 경기도가 1,226억이 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인천은 지금 공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인천은 이미 시작이 되어서 공사진행을 하고 있는데 도로 경계면까지 착공을 이미 4월에 했습니다.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은 아무리 늦는다고 해도 경기도가 진행되는 사항이 근본적이기 때문에 이것하고는 상관 없이 진행을 해서 인천의 공정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되는 사항입니다.
인천의 공정이 빠른들 경기도에서 공정이 안 되면, 수도관이든 자동차든 떠서 다닐 수는 없는 것이니까 사실 같이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국비가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천에서 하고 경기도에서 안 한다면 인천만 한다면 말이 안 되는 것인데 경기도가 이번 에 시장님이 찾아가서 얘기도 하고 양해각서도 받고 그렇게 하셨다고 했는데 엄청난 돈, 1㎞ 공사비가 157억이나 들어요. 거기는 사실건물도 없고 보상도 많이 들지 않는데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듭니까?
국지도 그 도로가 공사비는 국가에서 대주고 지방에서는 보상비만해서 하는 것인데 지금 설계까지도 다 완성된 상태입니다. 다만 건교부에서 경기도로 돈이 내려왔는데 경기도에서 우선 순위에서 밀리니까 균특회계로 내려오는 돈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후순위가 되기 때문에 존경하는 이경재 의원님이 나서서 말씀하시고 경기도 지사께서도 관심을 두고 빨리 하겠다고 시장님께서도 또 협조해 달라고 요구를 하셨고 김포시에서도 움직이고 이렇게 하는데….
아니, 그러면 돈을 인천시에 내려줄 때 경기도도 내려줬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돈을 다른 데 사용하는 건가요?
경기도에서 우선 순위에 이 도로가 그 동안에는….
아니, 1,226억원을 줬는데 도로만 하라고 돈을 준 것인데 다른 데 쓴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데요.
이것이 원래 2011년까지 계획을 통해서 연차별로 돈이 내려오는 것인데 총액으로 내려옵니다. 총액 중에서 경기도에서 이 길이 인천에서 바쁘지 우리는 바쁘지 않다 그런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경기도 도로과장이나 건설국장이나 도지사님이나 다 공히 얘기하는 것도, 도지사님께서 얘기를 해도….
인천시에서 볼 때는 우리도 투자를 했는데 경기도에서 완성을 못 하니까 경기도가 인천시도, 결국 그것도 나라 돈인데 나라 돈을 사장시키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경기도 이 사람들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이것은 지금 급해서 하기는 하지만 그 대신에 저희가 대안으로 이 도로가 개통이 될 때까지 아무 이상이 없도록 강화의 급수시설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길상정수장을 2,000톤에서 3,000톤으로 용량을 늘리고 있고….
전체적으로는 아니지요. 강화 전체로 늘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화도면이나 길상면 주변만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아닙니다. 그것은 강화 내에 배관은 지금 약 50% 이상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배관을 통해서 물 부족분을 해소하고 그 다음에 김포로 가는 라인이 350㎜ 라인이 인천에서 가는데 그 라인에서 이번에 누수지점을 무려 하루에 750톤이 세어나가는 것을 잡았어요. 그래서 김포시에서 사오던 물도 지금 현재는 안 사도 되고 굉장한 누수지점을 찾아서 당분간 용수에 대한 것은 지장을 안 줍니다.
알았습니다. 지난번에 강화소장님한테 보고를 받았는데 84번 국도가 완성되고 지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누수율을 잡아서 하든 물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을 대비해서, 강화에 공사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를 다 해 놓으셔서 언젠가 이쪽이 완성됐을 때는 빠르게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셨으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 봐 주시죠.
유수율을 없애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하시고 해마다 110km 이 정도 많은 노후관을 철거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하면서 거리는 같은데 해마다 공사비가 138억, 166억, 182억 자꾸 늘어나는 것이 인건비 때문에 아니면 물가가 뛰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비싸집니까?
그렇습니다. 배관의 구경하고 그 다음에 인건비, 공사비 증가 그 다음에 80%가 넘겨서 갈수록 공사비도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90%까지는 관리가 되는데 90% 이상은 아주 기하급수적인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서울이 90%가 넘었거든요.
그런데 거리는 같은데 비해서 이렇게 많이 해마다 뛰나요?
지금 공사하는 부위가 현재는 주로 큰 대로변 또 공사하기 좋은 데 있는 여건하고 같은 키로라도 시장 골목이라든지 복잡한 시내구간을 터파기 해서….
공사하는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 환경이 자꾸 악화되는 쪽으로 깊이 들어가니까 비용이 증가가 됩니다.
많이 든다?
그리고 노후관을 철거하면 고철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것이 보통 100㎏ 정도 되면 몇 톤이나 나오나요?
구경별로 틀리 는데는요.
물론 400㎜짜리 200㎜까지 이렇게 다르겠죠.
그러나 대강 1년에 100㎏ 정도 한다고 하셨는데 철거하면서 고철이나 나올 텐데.
그 부분은 계산을 제가 깊이 못 했습니다.
담당과장님은 누구신가요?
과장님, 보통 1년에 100㎏ 정도 하면 어느정도 나옵니까? 그냥 맞지 않아도 돼요. 어느 정도다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파악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유수율팀장 안준호입니다.
팀장님요?
네, 그렇습니다.
보통 년에 100㎏ 정도 철거하시면 고철 오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작년에 100㎏ 정도 철거하셨는데 몇 톤 정도 나옵니까?
저희가 고철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통계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철은 공사하는 사람이 뜯어서 다 가지고 가나요?
공사비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고철처리는 공사하는 사람이 가져가게 끔 되어 있습니까?
가져가지 않고 고철야적장에 전부 회수해서 놨다가 헌꺼번에 입찰을 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은 관 나오는 것은 뽑아내는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그냥 옆에 배관을 묻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담당팀장이 잘 모르시는 것같아요.
집계가 잘 안 돼서요.
인천은 그런 것 없습니다마는 고철이 모자라서 세계가 난리거든요. 고철값도 상당히 올라가고 있어요.
공사비가 올라가고 고철이 야단인데 제가 볼 때는 고철비도 상당할 것 같은데요. 100㎏정도 철거하다 보면 이런 것도 사업에 하나의 수입이라면 될 수 있겠네요.
그런 것도 감안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지상에 노출된 것은 공사비에서 상계처리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되겠는데 고철이라든가 무시는 못 할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이것은 업무가 잘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이 정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광역시 수도사업소 뿐 아니라 인천광역시 행정 중에 어려운 문제, 미리 용역을 준다 이거야. 용역을 주시면 이것이 악용되고 있어요. 용역만 주고 나면 문제가 발생해도 다 용역을 민다 이거야.
그래서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백령도, 작년에 백령도 물 빼고 공사한 금액 있을 것 아닙니까?
얼마나 들었을까요?
비용산정이 추가로 들어가는 것을….
대강 말씀하셔도 됩니다.
비용 주체를 도화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비용산정 자체를.
그렇죠, 맞다. 거기에서 자기들이, 그런데 우리가 186억을 투자했거든요. 물 먹겠다고 186억을 투자한 거예요.
그런데 그 물이 먼저 용역 186억 공사할 때 그 때도 용역했을 것이고 186억 투자해서 했는데 물을 못 먹는다 이거거든요. 문제가 발생됐다면 용역한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볼 때, 그리고 도화 거기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도 결국 그 용역한 사람들도 인하대 교수님이 그분이 따지면 역적한 거네요. 물을 못 잡수시니까요. 저는 잠 못 잘 것 같아요. 이런 일이 발생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한 것인데 그 때하고 지금하고 말이 완전히 달라지면서 결과는 용역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백령도건만은.
용역 주고 하셔서 공사하더라도 위험한 공사는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 나무를 심었어요, 인천 백령도 완공식할 때 나무를 심었어요. 이것 대통령께서 심은 나무야. 그러면 이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서 똑똑한 공무원들은 옆에 비슷한 나무 사다 놓고 이게 죽으면 이것이라도 갖다 집어넣으려고 준비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가 만약에 여기 와서 물을 못 먹게 된다면 용역 자체 내에만 문제를 제시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상당히 오래 10여 년 전부터 작업이 되어 있었는데 가장 큰 것은 댐을 막으면 물이 항상 넘치는 것을 예상해서 비가 자주 오는 것을 하는데 기준 자체를 그 당시에 백령도에 기상청이 없고 강수량 기준이 없어서 강화도 것을 했다고 하는데 강화도는 하루에도 600㎜가 오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백령도는 1년에 700㎜ 오거든요. 그래서 한냉기류가 주로 차지하고 있는 부분을 그런 자료가 없기 때문에 강화도 것을 놔서 1년에 1,400, 1,500㎜ 온다고 하면 항상 물이 흐를 것입니다. 그런 것을 대비해서 만든 댐이 강수량이 부족해서 현재 이런 상황이 된 것으로 됐기 때문에 기초단계에서 대입되는 숫자가 처음부터 오류가 있었던 그런 사항입니다.
본부장님, 강화도뿐이 아니고 우리나라에 댐 가둬서 물 먹는 데 있어요, 지방 가면. 본 위원도 거기 가 봤지만 거기만큼 환경이 좋은 데는 없습니다. 아까 농경지 말씀하셨는데 그것 농경지도 아니에요. 농경지 하나 때문에 물을 못 먹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제가 강화 사는데 강화보다도 백령도가 더 자연환경은 훨씬 좋고 깨끗하고 갈매기 아까 말씀하신 그 정도는 먹어도 더 오래 삽니다. 갈매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고 아까 지정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 문제라든가 원인이 제가 볼 때는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제 와서 용역에다만 미는 것은 옹색한 것이 아니냐. 상당히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연구하시고 기도라도 하셔야 되겠네요.
물을 먹게 해 달라고 기도라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걱정 많이 하세요. 이것 나중에 가서 의회에서도 산업위원회도 그냥 넘어갈 것 같지 않은데요. 준비 좀 하시고.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용역도 도화가 했네요. 그러니까 자기가 용역하고 자기가 물 관리하고 거기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대학교 교수가 하신 거잖아요.
성분검토를 해서 그것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인데 해 봐도 안 되는 상태가 됐습니다.
비단 본부장님의 걱정만 되겠습니까마는 저희 위원들이 걱정이죠. 백령도 주민들이 200억 가까운 돈을 투자해서 했는데 물을 못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깝고 사실 200억 가까운 돈을 투자했는데 지금 이자만 따져도 얼마입니까? 얼마나 많은 돈인데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 지금까지 공백자체만 갖고도 심각한 거예요. 그런데도 그것이 계속 공백으로 남는다면 차라리 강화나 김포 같은 데는 동네가 커서 농수로라도 이용했으면 좋겠지만 거기는 이용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무용지물이거든요. 걱정하셔야될 것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영민 위원입니다.
저는 백령식수원댐 수질개선보고를 받으면서 안타까워요. 본부장님하고 관계공무원들 고생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여러 위원님이 질의한 문제인데 저는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게요.
저번 회의 때 분명히 9월, 10월이면 식수로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책임지겠다고 본 위원한테 답변하셨거든요. 시설부장님이 답변하셨죠?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어떻게 책임질 것입니까? 속기록에 남아 있죠. 분명히 책임지겠다고 저한테 말씀하신 것. 어떻게 책임질 것입니까?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노력하는 것이 아니에요. 9월에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시설부장님이 말씀하시라고요. 저한테 분명히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어떻게 책임지고 먹게 하실 것인지 답변하시라니까.
시설부장 김용설입니다.
저희가 용역 결과 인하대교수의 근거를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을 계속 추진하고 담수하고 매주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제가 저번 주에 백령댐에 나가서 면장하고 또 옹진군수님은 아직은 못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군부대가 있는 지역에 거기에서 물을 이쪽 댐 쪽으로 넘기도록 하고 또 농지로부터 유입되는 모든 물은 댐에 흘러들어 오지 않고 그 다음에 농지 위에서 흘러 내려오는 깨끗한 물을 직접 댐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시설을 설치하고 그 다음에 제3의 용역기관에 이 물을 먹을 수 있도록 용역을 해라 이렇게 주식회사 도화측에 지시를 저번 주에 했습니다.
언제쯤 먹게 돼요?
용역결과와 시공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10년쯤 뒤면 먹을 수 있나요?
그 기간이 빠르다면 공사기간 이후에,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저는 확신하는 것이 거기에 오염원이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요.
제가 질의했을 때 당연히 9월에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왜 못 먹느냐고요. 9월에 먹을 수 있냐고요?
그렇게 확신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고.
추진을 해 왔는데.
그러면 위원들이 질의할 때 답변을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답변하고 나중에 안 되면 교수 용역 준 것이 잘못돼서 안 맞는다고 다시 용역해야 되고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되는 겁니까? 무슨 책임을 지겠다는 얘기냐고요?
교수의 용역결과를 너무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책임을 지실 거냐고요? 부장님 책임을 지시겠다면서요. 그러면 무슨 책임을 어떻게 지시겠느냐고요.
물을 먹을 수 있도록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니까 9월까지 먹게 해 준다면서요. 어떻게 먹게 해 줄 거냐고요. 9월까지. 무슨 책임을, 말로만 책임진다고 하면 다 예요?
위원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뭘 제가 어떻게 하라는 대로 해요. 제가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분명히 제가 그랬죠. 이것 하면서 저거 해도 못 먹는다고 말씀드렸죠, 물. 못 먹을 수수밖에 없다고 했더니 저한테 그랬어요.
저는 먹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못 먹는다고 했는데 시설부장님을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먹게 해 줘야죠.
먹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9월까지 무슨 수로 먹게 해 주냐고. 아니요. 자꾸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9월까지 책임지고 먹게 하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렇게 답변했어요.
네,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9월까지 무슨 수로 책임지고 먹게 해 주냐고요. 앞으로 20일도 안 남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9월까지 가능한 거예요? 먹게.
9월까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됩니까? 한 10년 뒤에 날짜를 길게 잡으세요. 한 10년쯤으로.
그렇게까지 가리라고 생각 안 합니다.
그리고 아까 답변 중에 보세요. 과거에는 비가 안 와서 천천히 담수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부영양화가 발생하고 COD도 높아졌다고 답변하셨죠? 그런데 올해는 백령기상대 관측이래 최고로 비가 많이 왔어요. 그렇죠?
이렇게 비가 온 적이 없어 요. 백령도에. 그런데 올해는 무엇 때문에 그런지 저는 그렇게 발표하셨길래 아마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 도와주려고 비가 많이 오는 모양이다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담수가 몇 개월 만에 90%가 됐잖아요. 과거에 6, 7년 동안 담수됐던 양이 몇 개월 만에 담수가 됐어요. 그런데 물이 썩어서 못 먹는다. 어디서 원인이 나온 것입니까?
아니, 해양점토에 문제가 생겨서 물을 못 먹는다고 했는데 그것은 6, 7년 동안에 진행된 상황이고 지금은 단지 3개월만에 비가 와서 담수가 됐는데도 그 물을 썩어서 못 먹는다고 하면 원인 하나 분석하지 못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왜 썩는지 원인 하나도 분석 못 한 거라고요. 그러면서 무슨 9월까지 먹는 물 책임지겠다고 답변이나 하시고 위원들 우롱하는 것이고 백령주민들 우롱하는 것입니다. 백령 주민들 물 없어서 난리치고 있는데 짠물 섞인 물 먹고 있고 그런데 답변이라고 해 놓고 또 언제 먹을지도 모르는 답변을 하시고 누가 뭘 책임집니까? 누가 뭘 책임져요. 그리고 다음번에 또 용역해서 안 돼서 그 때도 다시 용역해서 다시 하겠습니다. 먹게 하겠습니다. 책임지겠습니다. 원론적인 답변만 맨날 하실 것 아니에요.
여러분들 고생하시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들 위원들보다 고생하시는 것 알아요. 하지만 이런 식의 답변을 계속하시고 이런 식의 일 처리를 한다는 것은, 그쪽 백령도가서 3개월만 살아보십시오. 그 사람들 심정이 어떤가. 물이 없어서 제대로 닦지도 못 하고 먹지도 못 하고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 지역 주민들. 그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헤아린다면 이런 식의 일 처리는 안 한다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물이 최근에 갑자기 와서 COD가 한 11, 12까지 갔던 것이 6정도까지 내려왔어요. 중간에 내려오다가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겠다고 해서 정수장에 가동도 시작했고 또 시험가동을 쭉 하면서 모든 준비를 다 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지나 가니까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물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정체수가 되기 때문에 다시 부패도가 높아지는구나 그런 것을 가지고 사실 실망스럽게 지금 생각이 되고 있는데 방법을 한번 이것저것 최대한 강구해서 저희가 그것 때문에 거의 백령도에 우리 직원들이 살고 있고 하루하루 수질검사를 계속 하고 있고 대책회의를 수시로 해서 정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마는 물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구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언성을 높이는 이유는 사실상 공직자 여러분들은 물을 못 먹어도 여러분들이 원성을 듣지 않아요. 하지만 본 위원은 시설부장님이 저한테 확고하게 약속을 했기 때문에 백령주민들한테 약속을 드렸습니다. 올 9월이나 10월이면 충분히 먹게 해 준다고 하니까 그 때까지 기다려주고 제가 책임지고 먹게 해 드리겠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약속을 안 지킨 것이 누가 됩니까? 시설부장이 백령주민하고 약속을 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약속을 했단 말이에요, 주민들하고. 그러면 누가 바보 됩니까. 시설부장이 바보 됩니까?
본 위원은 일도 하지 않고 맨날 허송세월보내는 위원으로 찍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을 안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신 것은 알겠지만 진짜 이런 식의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이런 식의 일을 해서는 백령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6월에도 저거 못 먹는다고 죽어도 먹을 수 없는 댐이라고 식수로 사용할 수 없는 댐이라고.
매일 앉아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똑같은 방법으로만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여러 가지 대안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방법도 하나도 강구 안 하고 지금 도화에서 하는 방법으로만 그러면 고도정수처리시설 도화에서 하자고 하잖아요. 그러면 사업비 한두 푼 들어갑니까. 결국 도화 자기들은 일을 하려고, 본 위원이 볼 때는 도화측에서 자기네 공사하기 위한 손해액을 보충하기 위한 고도처리시설을 해서 그런 모습으로 밖에 안 비춰지기 때문에 본부장님이나 시설부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화에 끌려가지 마시고 어차피 우리가 186억이란 돈을 들였잖아요. 도화의 잘못이었든 말든 어차피 도화만의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인천상수도사업본부에서도 잘못 처리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비를 더 들여서라도 먹게 하든가 아니면 캔슬해 버리든가 빨리 결정을 해 주시는 것이 맞다고요. 맨날 도화에 끌려다니지 마시고요.
죄송합니다. 항상 고생하시는데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한데 열심히 해 달라는 뜻으로 언성을 높인 것이니까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짧게 1분만.
보충질의입니까?
네, 조금 전에 시설부장님께서 지난주에 도화에 발주하셨다든가 무슨 지시를 하셨다고 하셨나요. 그 부분에 일체 아까 배영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도화는 손을 뗐으면 좋겠어요. 돈 필요하면 상수도본부에서 걷어서라도 저도 얼마 내라면 낼 테니까 예를 들어서 도화가 자꾸 또 제3에게 용역 줘서 또 하고 또 하다 보면 결국 그 사람들 비용 보상을 해 줘야 되는데 어떻게 나중에 감당하시려고 하는지, 이상입니다.
그 문제는 도화한테 발주를 한다고 해서 추가비용을 지급하는 것은 없습니다. 도화가 물이 정상화될 때까지 돈이 얼마 들든 간에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고 하기로 했으니까 시비가 추가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별도의 용역을 또 한다고 해서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원칙적으로 물을 제대로 먹게 만드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앞으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 질의할 때 앞으로 확신할 수 있는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듭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생명의 원천인 물을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양질의 수돗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6차 산업위원회는 9월 12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하여 경제자유구역청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가기목
업무부장 권영국
급수부장 이희원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민문홍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노온정수사업소장 김춘수
남동정수사업소장 권오정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동부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남부수도사업소장 이인규
남동수도사업소장 방한식
부평수도사업소장 한동규
계양수도사업소장 이건수
서부수도사업소장 신종식
강화수도사업소장 정창식
유수율담당 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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