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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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6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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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에 열의를 가지시고 적극 참여하여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지원과 김달성 과장입니다.
항만공항물류과 곽하영 과장입니다.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장성욱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보 고)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항만공항물류국 업무보고를 마 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11쪽 보시죠. 동북아 물류거점 공항, 항만 건설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비를 1조 2,537억 들여서 2011년까지 14선석을 준공하시겠다는 거예요?
운영중에 있는 것이 3선석이고요. 사업중에 있는 것이 14선석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14선석을 2011년까지 준공시킨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죠?
그러면 2011년에 잡화부두가 준공되면 남항에 있는 것이 거기로 옮깁니까? 북항으로 잡화 이런 것이, 고철은 넘어 갔죠?
고철은 금년 초에 8부두에 있는 것이 넘어갔습니다.
나머지도 잡화나 이런 양곡, 원목 이런 것이 다 넘어갑니까? 북항으로 선석이 준공되면.
IPA의 기본계획에는 다 넘어가는 것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2020년 이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위 내항살리기 사람들하고 갈등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하는 것인데 지금 IPA에서는 2020년까지 8부두를 이전하겠다 이렇게 내항살리기 위원들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있죠?
그러면 2020년까지 준공되면 북항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까? 갑니까? 그래서 전체 화물이 북항으로 가고 거기가 친수공간이 되고 아까 얘기한 크루즈 그런 것이 거기로 정박하고 그런 쪽으로 계획되어 있어요?
전국무역항기본계획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내항살리기추진위원단이 구성됐잖아요. 그렇죠?
그 사람들 얘기는 2020년까지 못 기다리겠다. 빨리 가라 이런 얘기죠?
네. 그 사항이 월미관광특구가 있지 않습니까. 월미관광특구하고 맞물려서 내항 전체를 가라는 얘기가 아니고 일부 6, 7, 8부두만 빨리 옮기고 거기에 개발해서 워터프론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호텔로 짓고 그렇게 해 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국장님, 6, 7, 8부두를 먼저 이전해 달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것이 언제쯤 갈 것 같은, 어려운 질문 같은데.
IPA에서는 2020년 이후로 잡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내항살리기 이런 분들이 건의문도 저희한테 가져오고 기자회견도 며칠 전에 했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도 해수부에 재개발추진기획단이 있습니다. 항만재개발법에 의해서 설치된 해수부에 재개발추진기획단이 있는데 재개발추진기획단에 우리 직원들이 다녀오고 해서 인천시 항만이 이런 면이 있다. 그래서 조속히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그런 얘기를 쭉 해 왔습니다.
해수부 입장은 어떻습니까?
해수부에서는 말씀이 항만업계 쪽에서도 거기를 다녀간 것 같아요.
하역업체.
그렇죠. 그쪽의 목소리와, 항만업계는 노조입니다. 그쪽의 목소리랑 이쪽의 내항살리기 사람들 목소리와 같지 않으니까 그것을 어느 정도 통일시켜서 한 목소리를 내 주셔야지 저희들이 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입니다.
그 사람들 면피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 말씀에 대해서 전혀 틀린 얘기가 아니고요.
됐습니다. 국장님, 그런데 항만공항물류국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 최근에 건의문도 냈고 저희들이 해수부도 갔다왔고 한목소리를 인천시에서 내달라는 얘기도 있고 이것을 주민토론회, 공청회 비슷하게 설명회 내지 이런 것을 해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여론을 들어보고 이래서 한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토론회 이런 것을 진행할 생각이고요.
지금 토론회를 진행할 생각을 갖고 있고요.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인발연을 통해서 내항재개발 구상에 대해서 정책과제로 의뢰해 놨습니다. 연말까지.
이미 나와 있는 것 아니에요? 이제 다시 그것을 합니까. 이미 나와 있는 것 아니에요? 항만에 대한 것.
월미관광특구랑 맞물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연말까지 정책과제도 나옵니다.
지금 인천항 및 주변지역 유인물 보면 환경정비 추진해서 시, 중구, 인천항만공사가 TF팀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몇 번 했어요?
회의를 저희가 세 번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물류국에서 누가 참석했어요. 회의 때.
저희가 주재했는데요. 제가 주재해서 IPA에서 본부장이 오고 인천 해수청에서 사무관이 오고.
또 그것 말고 특위 구성되어 있는 것 있죠? 중구청 또 내항살리기 등등.
그것이 40개 단체가 주민들이 내항살리기모임을 결성했다고 하니까 중구도 가만 있을 수 없잖아요. 총괄적인 것은 우리가 항만행정협의회 또는 매월 TF팀 대책회의를 통해서 거르지만 중구도 가만 있을 수 없잖아요. 중구 동네인데 중구의 주민들 여론수렴을 위해서 중구도 매달 그 사람들하고 대화하고 대화한 내용을 저희들한테 전달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전달해 달라 그렇게 했습니다.
구성인원은 어떻게 되어 있는데요?
중구에는 물류협회, 항만발전협의회 그리고 내항살리기 사람들 이렇게 해서.
항만공사는 안 들어가 있어요?
IPA도 들어가 있습니다.
해수부도 들어가 있어요?
인천해수청도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 주관은 누가 주관합니까?
중구 부구청장이 주관합니다.
물류국에서는 누가 나갔어요?
그것은 중구 쪽에서의 대화니까 거기에서 대화한 사항을 저희한테 건의해 오면.
참석은 안 하고?
저희는 참석 안 했죠. 중구 쪽의 채널이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인천시 항만공항물류국이 너무 무관심하다 하고 볼멘 소리를 많이 하고 있어요. 한번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팀장이 참석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격을 맞추려고 팀장이 참석했어요? 중구 부구청장이 주관하는 것이니까.
그 쪽 회의는 중구 부구청장이 중구 관내의 일을 주관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중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IPA 본부장 등 관련기관의 대책회의는 저희들이 매월 합니다.
알았어요. 내항살리기 쪽에서 얼마 전에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 했죠?
그런데 기자회견 할 당시에그 사람들이 인천시의회에 특위구성을 요청하겠다 이렇게 기자회견 할 때 얘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항살리기 쪽에서 본 위원한테 특위를 구성해 달라. 지역구 의원이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조금 난색을 표명했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특위가 구성됐을 때 해수부 국가사업이잖아요.
그랬을 때 인천시 물류국에서 쉬운 말로 얼마큼 먹혀들어 갑니까? 특위를 구성했을 때.
그것은 정확히 제가 어떻게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소위 정책토론회를 해서 토론의 장으로 그분들 또 이쪽의 항만업계 쪽도 그렇고요. 같이 대화하고 토론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여론수렴을 하고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해서 토론회나 그런 것을 해도 좋은데 일단 집행부에서 토론의 장을 만들고 저희 내부적으로 인발연에 정책과제로 수행하고 있으니까 과제내용 나오는 것을 보고 연까지….
본 위원이 그걸 묻자는 것이 아니고 내항살리기 쪽에서 특위를 구성해 달라고 자꾸만 공문이 왔어요, 문서가. 그랬을 때에 항만공항물류국에서는 그것을 해수 부에 얼마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느냐 이거죠.
쉽게 얘기해서 내항살리기 그분들 얘기는 6, 7, 8부두를 조속하게 이전해 달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내용은 그거잖아. 그런데 이전이 가능합니까? 간단하게 얘기해 보세요.
전적으로 권한을 갖고 있는 데가 해수부 재개발추진기획단에서 권한을 갖고 있는데요.
인천시는 거기에 대해 좌지우지를 할 수는 없잖아요.
그쪽에서 해수부 입장은 그렇습니다. 항만시설에 대해서 시에서 솔직히 좌지우지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습니다.
됐습니다. 지금 물동량이 감소추세입니까?
물동량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20% 정도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해수부 쪽에서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가 물량이 없어서 남아 돌아가니까 당신들 그런 소리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렇게 역설적으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아이러니컬한 문제도 있고 어쨌든간 주민들을 토론회장으로 해서 얘기 들어보고 전체적인 얘기를 모아서 저희들이 해수부에 건의를 드리고 그러겠습니다.
이제 들어볼 것은 다 들어봤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뭐 더 들은 것 뭐가 있습니까.
그쪽 사람들의 얘기를 국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네,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왜 6, 7, 8부두를 이전해야 되는 것이냐. 내보내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잖아요. 더 들을 것이 뭐가 있어요. 빨리 대안을 마련하셔서 그분들하고 충분하게 대화를 나누시고 해수부에 강력하게 인천시의 입장을 전달해서 조속하게 잘 마무리 되도록 국장님이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노경수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제가 더 보충질의하겠는데요.
우리 인천항이 국장님께서 20% 정도 늘어났다고 하는데 사실은 우리나라 전체 또는 해외 같은 데서 물동량이 늘어나는 것에 비하면 20%는 자연적인 증가일 뿐이지 다른 항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서는 많은 숫자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제일 가까이 있는 평택항 같은 경우가 우리보다 사실상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택항 같은 데또 저 아래로 내려가면 광양항, 부산항도 보이지 않은 경쟁을 하고 있어요. 인천항이 거기에 대비해서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넓게 포괄적으로 제가 질의했는데 인천의 미래를 위해서 대비하라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계획을 보면 2020년까지 송도신항개발사항이 있고요. 30선석 그리고 남항개발 또 북항개발과 배후물류단지 등에서 저희들은 그런 평택 등 비교항만에 견줄 수 있도록 신항 건설 추진을 비롯해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처, 미래에 대한 투자 같은 것이 없으시면 나중에 인천항이 가까운 평택항이나 이런 데보다 발전이 늦어질 수 있으니까 대책을 세우셔야 될 거예요.
그것을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신항이 2020년까지로되어 있는데 현재 예타검증 관계로 인해서 2년 정도 뒤로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런 사항에 대해서 더 이상 뒤로 가지 않고 어떻게 보면 앞당겨질 수 있는 것또 주민의 목소리도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유도해서 신항이 조속히 잘 개발되어야지 내항의 재개발도 신항 개발과 맞물려서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신항 개발에 대해서 저희들이 인천해수청 또 저희해서 적극적으로 빨리 당길 수 없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에 있어서 가급적 필요하다면 주민 여러분들도 활용하려고 합니다.
자동차선착장을 흡수해서 자동차 수출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해서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두 달 전에 그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대우측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북항에 임광토건 부지도 있어요. 그 부지에 대해서 제가 직접 임광토건본사를 방문해서 사장님을 만나뵙고 연말까지 그 땅을 내주는 것으로 해서 5만평 규모가 전체적으로, 당장 필요한 것이 5만평이라고 했습니다, 대우에서. 대우가 우리 지역경제 사회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연말까지 계약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공항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묻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항 2단계 공사가 끝나면 사실상 공항 규모가 2배로 늘어나는 것이죠?
그런데 인근주변에서 소음공해가 상당히 증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공항 소음에 대해서 시민들에 대한 대처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그것은 좀 우려의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바다는 소음을 흡수합니다. 그래서 김포를 떠나서 영종으로 온 것이 첫째 주민들이 시끄러워서 들고일어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영종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소음이 흡수됩니다.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조금 우려의 얘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북도에 한번 가 보셨습니까? 국장님.
그런데 북도는 바다 섬인데 북도의 비행기 소리는 바다 속으로 안 가고 육지로 옵니까?
내려오는 항로로 오다 보니까….
너무 자신만만하게 말씀하시는데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입니다.
소음도에 대해서는 항만법에 90 이상 나오게 되면 소음피해지역으로 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주대책도 수립하게 되어 있고요.
일전에 장봉도와 모도 주민 213명이 공항하고 국가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었습니다. 1인당 300만원씩 해서 6억 3,900만원을 지불하라 했는데 패소를 했습니다. 지금 거기 소음이 90이 넘어야 되는데 지금 85가, 80에도 못 미칩니다.
그렇다면 정 저거하면 방음시설을 해 주겠다. 방음시설을 거부한 상태이기 때문에 추진사항이 없습니다.
나중에 산업위원회에서 더 조사해서 말씀드릴 것이지만 건설교통부나 공항에서는 데시벨을 맞추죠. 그래 가지고 조사가 사실 건설교통부에서 일하기 좋게 거기에 맞춰놓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시민들이나 거기에 사는 주민들은 그 이상의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할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저기 않는데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국장님 보고내용 중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2단계 공사 끝나면 사실상 그 속에서 살수 없을 정도로 소음공해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앞으로 준비하셔야 될 것으로 보이니까 그렇게 알고 준비 좀 하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활주로 증가되는 것이 3.75㎞였는데 4㎞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소음이 더 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강화는 공항하고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마는 비행기가 뜨는 높이가 있겠죠. 그러나 비행기가 늘 높이 뜨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낮게도 떠요.
강화에서도 소음이 시끄러울 정도인데 그 밑에 사는 사람들은 특수바다 위에서 사는지 모르겠지만 국장님 말씀대로 바다가 전부 끌어들인다 그것은 좀 이치에 안 맞는 얘기 같으니까….
비행기가 내려올 때 보면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인근 도서에 가까이 접해 있는 도서는 그렇습니다.
비행기가 내려올 때보다는 올라갈 때가 소음이 더 심하죠. 그러니까 가까운 데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그만하고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바다에서 소음을 다 흡입을 합니까?
알겠습니다.
보고내용을 보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순서를 보니까 물류로 갔다가 항만으로 갔다가 다시 또 물류로 갔다가 순서가 제가 볼 때는 다음에 편집하실 때는 물류면 물류, 항만이면 항만, 공항이면 공항 이렇게 해서 편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서가 공항으로 갔다가 물류로 갔다가 이렇게 막 왔다 갔다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참고적으로 그렇게 편집하시면 위원님들이 보실 때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보고 상당히 열심히 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는데 상반기 8월에 와서 보니까 여태까지 하신 것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많은 항만공항물류국은 점수를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왜냐하면 틀에 박힌 그 스타일에 그대로 해서 매년 3년치를 봤는데 이 업무보고가 거의 획일적이에요. 똑같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인천에 실질적으로 항만이나 공항 그 다음에 물류, 수산 쪽까지 하시는데 인천의 핵심적인 부서거든요. 90여분의 직원을 모시면서 하시는데 열심히 하시는 표시가 덜 나는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최근에 김포에서 비행기가 이륙할 때 잘못된 적이 있었죠. 어느 항공사죠. 제주항공사인가요?
네, 제주항공이죠.
김해에서 그랬습니다. 김포가 아니고.
김해에서 그랬습니까?
저가항공사 추진하는 것과 같은 맥락을 갖고 있는 항공사죠?
그 비행기는 기종이 프로펠러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용 잘 안 하는 비행기인데 제주에서 쓰고 있는데 고장이 자주 납니다. 저희들은 저가항공사 추진과정에서 그 비행기는 안 됩니다. 최소한도 보잉사 것 아니면 에어버스 것을 할 겁니다.
그만큼 손님이 많이 탄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제주는 그래서 기종을 바꾸려고 그래요.
물론 용역도 하셨고 차분한 준비과정을 거쳐서 하시겠지만 최근에 그런 사고가 빈번하니까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2009년도 엑스포할 때 시험 운행한다고 보고하셨는데 거기 일정에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할 수 있도록 말씀드리고요.
지금 여기 이번에 포트세일을 다녀오셨는데 그 지역이 다녀오실 만한 포트입니까?
항만포트세일 말씀하시는 거죠?
중국 남방인데 IPA, 저희, 경제자유구역청 해서 같이 갔다왔는데 그쪽은 저희들이 한 번도 안 갔다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서 인천항에 대해서 별로 알지도 못하고 그래서 이번에 가서 소상히 설명을 드리고 왔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천에서 노선있나요? 항로가.
네, 있습니다. 거기 현지에 갔더니 한진해운 분도 계시고 고려해운 분도 계시고요. 그래서 그분들과 저녁 때 만찬을 같이 했습니다.
본 위원도 포트세일을 다녀온 바가 있는데 이것을 했을 때, 조금 이따가 얘기가 나오겠지만 무역협회도 같이 참여를 했었어요. 그 때 갔을 때 보니까 무역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인천항 자체가 빠져 있어요. 여기 오신 분 중에도 같이 가신 분이 있는데 무역협회가 그 정도 시스템이 좀, 저희가 볼 때….
그래서 무역협회와 안 하고 IPA하고 같이 했는데 항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했고 또 우리 시의 경제자유구역청도 같이 데리고 갔습니다. 경제자유구역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그렇게 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사실 중앙단위의 협회이기 때문에 지역에 대해서 속속들이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천의 IPA를 통해서 경제자유구역을 통해서 설명회를 쭉 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따가 물류전시회 때, 기타 무역협회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포트세일은 끝났고 에어포트세일을 하신다는 것 아니에요. 하실 때 좀더 체계적으로 전에 다녀온 전례가 있으니까 이왕 가시는 김에 좀더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막 짜서 가는 것보다 저희가 저가항공사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4시간, 5시간 범위 내의 비행거리에 대해서 우리가 그쪽의 공항과 아예 컨텍트포인트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거기의 항공사와도 긴밀하게 노선을 주고받을 수 있는 체제가 되어야 되고 그래서 4시간이나 5시간 범위 내에 공항을 주로 해서 공항과 거기 비행사를 주로 해서 저희들이 전략적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계획성이 없다 는 것을 조금 지적하는 것을 첨삭해서 말씀드리면 금년도 업무보고 때는 중국의 진양도나 석도, 영구 이쪽 포트로 하신다고 했었는데 이 세 군데가 지역이 다 바뀌었어요. 내용을 아세요?
작년에 말씀하신 것….
금년도 업무보고할 때 포트세일은 어디 어디를 간다고 했는데 세 군데가 다 틀리단 말이에요. 그러면 업무계획 보고할 때는 거기 포트에 맞추어서 준비를 해서 갔어야 되는데 어느 날 업무보고 보니까 장소가 바뀌었어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당초에 계획은 거기가 아니었는데 임박해서 추진과정에서 IPA와 같이 협의과정에서 남방 중국, 남 중국 쪽에서 우리 인천을 모른다고 해서 그쪽을 선택해서 갔다오게 됐습니다.
정확히 하세요.
다음에 국제물류전시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거기를 MOU하셨다고 그래서 지금 협약서를 보고 있는데 무역협회에 우리 시에서 주는 것이 뭐가 있나요?
무역협회에서 저희한테 1억을 지원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협약서에는 내용, 금액은 없는데 그러면 1억이라는 것은 2012년까지의 계약에 대한 1억입니까? 매년 행사할 때마다 1억이에요?
그 옵션은 어디에 있어요? 계약이.
그것은 시행단계에서요. 구체적으로 지금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요?
그러면 내년도부터 하는 것을 예산 쪽 담당하시는 분하고 기 협의가 되어 있는 사항입니까?
자체적으로 시장님한테 방침을 받았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담당관실에 다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사업예산에 반영이 틀림없이 되시는 거죠?
8억 갖고 안 되지, 무역협회에도 주는 돈이 있잖아요.
네, 1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8억 갖고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 예산은 8억입니다.
무역협회에 주는 것은 따로 목이 틀리나요?
그것은 그쪽에서 우리한테 돈이 와야 되는 거죠.
무역협회에서 우리 인천시로 1억이 온다고요?
무역협회에서 뭐가 답답해서 우리 시에 돈을 주어요?
무역협회가 물류박람회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가는 겁니다.
우리가 그러면 수입이 1억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무역협회에 지급할 것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아시는 분이 설명하셔도 됩니다.
무역협회하고 공동 주최하는 겁니다.
공동 주최한다고 되어 있는데 무역협회가 자기네 돈 1억을 인천시에 분담하면서까지 여기 참가하겠느냐 이거예요?
처음에 협의과정 속에서 그렇게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도 1억 내놓고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라면 협의사항이 협약서에 들어가 있어야 되잖아요. 구두상으로 국장님하고 거기 누구랑 하셨어요?
과장님이 설명하세요.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입니다.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에 컨벤시아가 준공됨으로 해서 거기에 국제물류산업전시회를 유치하는데 저희들 예산은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6억 2,000이고 무역협회에서 1억을 지원하고 산자부에서 8,000만원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전체 총예산 8억원으로 해서 내년에 국제물류산업전시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하면서 원칙적인 기본협약만 체결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금액에 대해서는 나중에 추후 다시 협약해서 관광공사를 통해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내용이 산자부까지 통과가 됐다는 얘기는….
산자부에서도 8,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얘기인데 제가 아까 무역협회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제가 포트세일에 참가해서 봤을 때 인천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실 없어요. 설명회, 프리젠테이션 다 하는 것 봐도, 그런데 물류산업전시회를 무역협회와 공동 개최한다. 신뢰가 안 가요.
그래서 당초에 공동 개최하게 된 계기가 물류산업전시회를 한다고 그러니까 무역협회에서 1억원을 지원하겠다. 사실은 포트세일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무역협회하고 같이 했습니다마는 무역협회가 사실 포트세일보다는 기업유치 또 기업 내용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시회나 박람회가 더 전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외에 기업유치도 코트라나 무역협회를 통해서 많이 유치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무역협회가 자기들 예산으로 저희들한테 지원하면서 같이 하자고 하니까 상당히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서 기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면 무역협회 어느 부서하고 협의가 되신 거예요?
항만공항물류과하고.
어느 부서하고?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이라고 있습니다.
지원단 단장이 아는 분인데 제가 좀더 알아보겠습니다.
이것은 산자부에서도 이번에 국고내시가 내려온다고 8,000만원 되어 있어요?
국고내시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행사보조지원금으로 저희가 신청해서 받게 되는 돈입니다.
신청을 해서 받아요?
그러니까 산자부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인데 저희가 신청해서 받게 되는 돈입니다. 그러니까 지방으로 내시로 해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요.
그래서 금년 11월에 산자부에서 공고를 합니다. 내년도 행사에 대해서 필요한 예산을 신청해라. 그러면 저희가 관광공사를 통해서 신청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시면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무역협회에서 1억 그 다음에 산자부 8,000만원, 우리 시에서는 6억 2,000만원입니다.
그 이상이나 이하도 되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이후에 중간에 어떤 체결이나 이런 것이 있으면 상임위원회에 보고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의 예산을 보면 물론 항만공항물류국으로 되어 있고 조직도 보면 항만공항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정책이나 시설도 다 항만공항으로 붙어 있어요.
그런데 예산부문에 있어서는 항만공항지원 예산으로 한꺼번에 묶여 있는데 이것을 항만부분하고 공항부분하고 가를 수는 없는 건가요?
과가 공항과와 항만과로 나누어지는 경우에 세항을 갈라서 예산편성을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항만공항지원과, 항만공항물류과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것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항만에 어떤 규모로 어떻게 지원이 되고 있고 어떻게 예산이 쓰이고 있는지 또 공항 쪽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렇게 세분해서 봤으면 좋겠는데 이 둘을 다 붙여놨단 말이에요.
전체 규모를 보려면,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 가면 구분되어 있겠죠. 이것을 좀 바꿀 생각은 없으십니까?
금년에는 예산편성지침이 달라져서 사업별로 성과를 낼 수 있는 파트별로 해서 예산 편성할 계획을 갖고 있답니다.
그렇게 되어야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께서는 항만업무에 대해서 여기 보고에도 보면 주로 항만부분이 설비를 한다든가 건축을 한다든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활용하는 선사나 컨테이너화물에 대해서 어떻게 경쟁력을 갖게 하고 선사들은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여기에 아무리 봐도 나오지를 않아요.
그것은 우리 시에서, 이것은 항만공사가 해야 되는 일이고 우리 시하고는 별개의 일입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저도 항만공사의 IPA 위원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IPA 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선사들의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만업계의 건의사항이 거기서 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항만행정협의회를 통해서 IPA 건의사항, 항만업계의 건의사항도 수렴합니다.
우리 시에서 컨테이너 화물이나 선사에 대한 지원이 작년도에 얼마 있었습니까?
그런 것은 없었는데요.
전혀 없습니까?
올해 항만행정협의회를 통해서요.
아니요. 그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지금까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부산이 얼마가 있는지 혹시 아세요?
부산은 없고요. 울산인가 군산인가에 지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이 화물선사에 대해서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가 국장님의 중요한 업무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한 지원이 전혀 없었고 다른 것 파악되신 것이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그래서 항만행정협의회를 통해서 IPA에서 저희들한테 건의를 했어요. 선사가 컨테이너 물동량을 인천항에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에 노력한 것에 대해서 성과급을 주자. 인센티브를 주자는 그런 제의를 했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검토 중에 있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노력하겠습니다.
그 인센티브의 규모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IPA가 5억 정도 하고 저희가 5억 정도 하는 것으로 해서….
아까 타시·도의 지원에 대한 것 말씀 좀 해 보세요.
타시·도 지원사례는 군산하고 평택이 일부 하고 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를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산하고 평택이 왜 그것을 하겠습니까? 우리 인천항이 부산이나 이런 데 비해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다는 것 아시죠?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보셨습니까?
그 중에 하나가 지금 말씀하신 인센티브 아까 4억이라고 그러셨습니까. 5억이라고 그러셨습니까?
5억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동량이 인천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큽니까? 그렇죠.
쉽게 말해서 관광분야만 하더라도 인천에 와서 하룻밤만 재워도 호텔에 대해서 증명만 해 주면 1인당 2,000원씩 분기별로 예산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이것으로 인해서 관광객들을 인천에서 잠재우고 거기에 따른 부가가치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작년도까지 말로는 항만이 활성화되어야 되고 항만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것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는 것이 지금이라도 IPA에 건의를 받으셔서 하신다니까 다행이고 금액이나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잘 세우셔서 나중에 우리 산업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구요.
몇 가지 부탁 말씀드릴게요.
도서지역에 보면 연안에 여름철 피서객 쓰레기하고 장마철 유입 쓰레기를 수거해 놓은 것이 꽤 있거든요. 조속한 시일 내에 수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인천시민 여객선운임 지원에 대한 타당성용역이 거의 끝나고 최종보고회만 하면 되는데 집행부에서 예견했던 것보다는 예산액이 많이 우려했던 것만큼 발생이 안 되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2008년도부터 조속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도, 제가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외국에서 비행기 타려고 공항에 가서 보면 아직도 명칭이 서울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인천공항이 된 지가 꽤 됐잖아요. 왜 아직까지도 공항표기 자체가 서울로 나온다는 자체는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일을 잘못하시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아직까지 서울로 되어 있는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런 문제는 빨리 해결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네, 제가 비행사나 항공사나 잘못 쓰고 있는 데를 방문해서 확실하게 가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자꾸 전화하고 또 상품권 주고 해서는 안 되고요. 항의를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공항 안내시스템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비행기 안의 스크린에도 서울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티켓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속하게 고쳐야지 서울에 있지도 않는 공항이 서울로 표기해서 나온다는 것은 우리 물류국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빠른 시일 내에 인천으로 표기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하나만.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33쪽을 보세요.
인천하늘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몇 회죠? 올해.
여기 보면 공항공사가 4억, 우리 시가 2억을 넣어서 행사를 하게 되어 있죠.
MOU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칭찬 좀 드리려고 하는데 본 위원로서도 혈세를 줄였다는 데에 대해서 기분이 좋고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께서도 위원의 질의에 적극 협조를 하셔서 1억이라는 혈세를 줄인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 그 행사내용을 보면 시가 3억, 공항이 3억 해서 6억을 갖고 행사하던 것을 우리가 2억을 1억을 줄이고 공항이 4억을 내는데도 행사는 조금도 줄인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행사규모가.
그렇죠. 6억 범위 내에서 하던 것이니까.
본 위원이 4대 때부터 지적한 내용입니다. 공항공사는 공기업으로 2,000억의 흑자를 내는 기업이고 우리 인천시는 1조 3,000억의 부채를 지고 있는 곳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2박 3일 행사에서 소모성경비로 3억씩 낭비한다는 것은 무리다 하는 지적을 1억을 줄인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욱 더 줄일 수 있으면 줄이기를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얘기 나온 김에 하나 더 합시다. 혈세를 줄이는 방법을 하나 더 할게요.
38쪽을 보시면 이번 예산에 잠진도 항로 준설하는데 3억 예산을 세워줬어요.
이것이 이번에 완공이 12월로 되어 있는데 착공을 했습니까? 모르죠?
실시 설계중에 있습니다.
아니, 국장님도 솔직히 모르죠. 예산만 중구에 내려주고 놔서 관심 없죠?
한번 물어봤어요. 설계중에 있고요. 10월에 계약하면 착공할 것입니다.
보통 보면 구에 예산 내려주고 나면 사실 바쁘시니까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챙기셔야 합니다.
준설한 것이 언제죠? 전에 한 것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2년 전인가 3년 전인가 3억을 넣어서 했죠? 2년 전입니까?
그러면 3년에 한 번씩 3억씩 집어넣어서 준설합니까?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국장님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소홀히 해서 바다 준설하는데 3억씩 날리겠어요. 절대 안 됩니다.
근본을 해결해야 합니다. 왜 준설해야 하는지 2, 3년마다. 그것을 해결하셔야지 그것을 해결 안 하고 있다가 2, 3년 만에 3억씩 냅다 준설이나 해서 바다에 3억씩 주고 나면 되겠어요. 3억이라는 돈은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 인정합니까?
이번에 준설할 때 감독감시를 잘하시고 왜 준설해야 하는지 근본을 제시하세요. 그리고 해결책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렇죠?
파악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하나만 더 마무리하고 갑시다.
30쪽을 보세요. 월미도 문화의거리 친수공간 확장사업비 2009년 12월로 되어 있는데 맨 하단에 있어요. 착공은 했어요? 아시는 분,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입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턴키베이스로 발주했는데.
착공했어요? 안 했어요?
착공 안 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사업자 선정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서 법 쪽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지금 행정자치부에서는 입찰이 무효다. 그리고 감사원의 처분지시도 아직 안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산이 얼마나 잠자고 있는지 아십니까? 20 얼마죠?
잠자고 있죠?
무슨 대안을 하셔야지 여기에 그냥 월미도 문화의거리 친수공간 확장사업 준공하고 12월 딱 써버리고 끝내버리면 이것이 무슨 보고입니까? 예산 20억 이상이 잠자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돼요?
감사원에서 처분지시가 내려오면 바로 조치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니, 감사원 얘기하지 마시고 항만공항물류국 소관인데 왜 감사원 얘기를 하고 그래요.
이런 것을 잘 관리하셔야지 예산을 잘 관리하셔야죠. 그렇죠? 이런 것은 내용을 적어서 보고하셔야지 하나 뚝 던져놓고 말면 한두 푼도 아니고 이러면 됩니까?
빨리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빨리 하시고요. 이것을 중구하고 잘 파악하셔서 조속하게 해결하게끔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 말이에요.
바쁘시겠지만 업무보고하는 것 제가 볼 때 는 얼마 안 됩니다. 쪽수로 48쪽입니다. 이것을 숙지하셔서 위원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답변 잘해 주십시오. 하다가 맥이 빠지거든요. 국장님이 아셔야죠. 예산이 국민의 혈세인데 예산을 한 푼이라도 아껴써야 되는 국장님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시간이 있기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인천시 예산에 어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예산이 2007년도 0.56% 그리고 항만공항물류국 전체로 볼 때는 약 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백령도나 연 평도, 강화도에서 꽃게를 잡던 사람들은 거의 휴업상태에 놓여 있거든요.
거기에다 FTA 결과로 인해서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이 농어민입니다. 축산하시는 분들까지 포함해서 결국 농자 들어가시는 분이 피해를 입으세요.
FTA라는 원인도 있고 그로 인해서 예산을 편성하실 때 이제는 작년과 같은 수준 갖고는 안 된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수·축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이제야말로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될 것이 아니야.
백령도나 연평도 사시는 분들의 80%가 꽃게를 잡다가 팽개쳤습니다. 원인은 자연재해 라기보다는 국가에서 NLL선 그러한 것을 지켜 주지 못하기 때문에 중국사람이 꽃게를 잡아가는 원인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민들이 게으르거나 어민들이 투자를 안 해서 고기를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자연적인 발생 때문이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 여러 가지 또 어민들을 관리를 잘못함으로써 씨를 말리고 그러한 것에서 얻어지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서 고기가 흔한 예로 제일 예로 꽃게가 잡히지 않고 중국사람이 잡은 꽃게를 먹고야 마는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할 때 어민들을 살 수 있는 방법 이제는 대책을 강구해야 될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 세울 때 이러한 것을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이러한 분들이 인천시장님이나 또 예산담당관님이나 여러분들하고 이러한 대책을 강구하셔서 예산에서 차지하는 부분, 지금 농수산물만 농수산에 투자하는 것이 0.56%예요. 전 예산에서 이제 올릴 때 가 됐잖아요. 이제 명분이 있지 않습니까. 명분이 FTA라는 명분 또 우리가 잘못해서 NLL선 잘 지켜 주지 못해서 어민들이 입는 피해 이런 것을 조목조목 말씀하셔서 이제는 수산예산을 다른 데서 쉬운 얘기로 흔히 청라지구나 이런 데만 신경 썼지 외국사람들 자본 유치해서 부강한 인천을 만들겠다. 이런 것은 참 좋아요. 그러나 사실상 여기 사는 맨 밑바닥 사람 다 떠난 다음에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너무 큰 것만 잡으려고 하지 마시고 작은 것 속에서 신음하는 원주민들 인천의 주민들을 생각할 수 있는 내년도 예산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내년도 예산에 어민들에 대한 예산이 이러한 식으로 계속 유지된다면 위원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고 동료위원님들 힘을 얻어서 항만공항물류국의 예산심의는 저희가 보이코트 하겠습니다. 가서 뛰세요. 뛰어서 시장님하고 맞장을 뜨시든지 해서 어떻게 하셔서 실질적으로 예산 확보해 왔을 때 수산예산이 1% 이상 된다 할 때 저희들이 인정하고 국장님이나 과장님하고 만날 것이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이것 가지고 와서 0.56% 갖고 나타나시면 앞으로 우리 산업위원회하고 항만공항물류국하고는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된다는 것을 경고하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는데요.
시장님하고 맞장이라는 표현은 너무 발전된 표현 같습니다. 속기가 되고 있는데.
그러면 그것은 고쳐주십시오.
(웃음소리)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이 세계를 향한 물류허브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9월 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친환경상품구매촉진에관한조례안과 환경녹지국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장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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