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경 위원입니다.
시간이 있기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인천시 예산에 어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예산이 2007년도 0.56% 그리고 항만공항물류국 전체로 볼 때는 약 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백령도나 연 평도, 강화도에서 꽃게를 잡던 사람들은 거의 휴업상태에 놓여 있거든요.
거기에다 FTA 결과로 인해서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이 농어민입니다. 축산하시는 분들까지 포함해서 결국 농자 들어가시는 분이 피해를 입으세요.
FTA라는 원인도 있고 그로 인해서 예산을 편성하실 때 이제는 작년과 같은 수준 갖고는 안 된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수·축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이제야말로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될 것이 아니야.
백령도나 연평도 사시는 분들의 80%가 꽃게를 잡다가 팽개쳤습니다. 원인은 자연재해 라기보다는 국가에서 NLL선 그러한 것을 지켜 주지 못하기 때문에 중국사람이 꽃게를 잡아가는 원인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민들이 게으르거나 어민들이 투자를 안 해서 고기를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자연적인 발생 때문이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 여러 가지 또 어민들을 관리를 잘못함으로써 씨를 말리고 그러한 것에서 얻어지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서 고기가 흔한 예로 제일 예로 꽃게가 잡히지 않고 중국사람이 잡은 꽃게를 먹고야 마는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할 때 어민들을 살 수 있는 방법 이제는 대책을 강구해야 될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 세울 때 이러한 것을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이러한 분들이 인천시장님이나 또 예산담당관님이나 여러분들하고 이러한 대책을 강구하셔서 예산에서 차지하는 부분, 지금 농수산물만 농수산에 투자하는 것이 0.56%예요. 전 예산에서 이제 올릴 때 가 됐잖아요. 이제 명분이 있지 않습니까. 명분이 FTA라는 명분 또 우리가 잘못해서 NLL선 잘 지켜 주지 못해서 어민들이 입는 피해 이런 것을 조목조목 말씀하셔서 이제는 수산예산을 다른 데서 쉬운 얘기로 흔히 청라지구나 이런 데만 신경 썼지 외국사람들 자본 유치해서 부강한 인천을 만들겠다. 이런 것은 참 좋아요. 그러나 사실상 여기 사는 맨 밑바닥 사람 다 떠난 다음에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너무 큰 것만 잡으려고 하지 마시고 작은 것 속에서 신음하는 원주민들 인천의 주민들을 생각할 수 있는 내년도 예산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내년도 예산에 어민들에 대한 예산이 이러한 식으로 계속 유지된다면 위원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고 동료위원님들 힘을 얻어서 항만공항물류국의 예산심의는 저희가 보이코트 하겠습니다. 가서 뛰세요. 뛰어서 시장님하고 맞장을 뜨시든지 해서 어떻게 하셔서 실질적으로 예산 확보해 왔을 때 수산예산이 1% 이상 된다 할 때 저희들이 인정하고 국장님이나 과장님하고 만날 것이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이것 가지고 와서 0.56% 갖고 나타나시면 앞으로 우리 산업위원회하고 항만공항물류국하고는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된다는 것을 경고하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