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8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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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9월 5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조상수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평소 인천시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7년도경제통상국 주요 업무추진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기완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김태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홍희경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이현용 농정과장입니다.
송병춘 농업기술센터장입니다.
정성준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입니다.
김동면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 업무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경제통상국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하는 거요. 먼젓번에 국장님이 업무보고할 때 듣고 의견을 피력했는데 이것이 도시개발공사 말고 다른 대체방안이 연구된 것이 있습니까? 왜 도시개발공사가 최적임자여야 되는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도 여러 가지 방안을 조사를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도시개발공사에 주지 않고는 민자를 유치해서 개발하는 방식인데 민자를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한다면 천상 BOT방식이나 BTO방식으로 나갈 수밖에 없고 그런 것인데 아시다시피 BOT방식이나 BTO방식은 우리가 자금이 없어서 민자를 끌어들인다는 의미인데 그렇게 되면 상당히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업 이후에.
그런데 우리는 이전하면서 기존 적지를 처분하면 이전비용은 거의 조달되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우선 이것이 처분이 되기 전까지 자금을 융통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투자기관인 도시개발공사를 활용해서 도시개발공사의 공사채 정도 발행해서 사전에 이전비용으로 쓰고 그 다음에.
그 내용을 알고 있는데 지금 도시개발공사를 투자기관이라고 했는데 투자기관은 아니잖아요. 투자기관은 아니라고 보고 지금 도시개발공사랑 경제통상국에서 협의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도시개발공사가 맡기로 한 협의체가 어떻게 됩니까?
맡기로 한 협의체.
경제통상국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의 대화 속에 도시개발공사가 맡자 그렇게 된 것입니까?
그런 것은 아니고 고요. 여러 가지 방안 중에서 검토해 봤습니다마는 주요한 것은 시장님의 지시가 있었고 그 이후에 우리가 검토해 왔죠. 그 동안에도 도시개발공사가 그런 사업을 한 것이 숭의운동장 개발사업이라든지, 그 다음에 인천대학교 이전사업, 운북레저단지개발사업 등등해서 유사한 농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도시개발공사에서 한 노하우도 있고 해서 저희가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도시개발공사측에서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입니까? 아니면 떠맡겨진 것 같은, 도시개발공사에서는 어떤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까?
이의는 없습니다.
시장님 지시니까 이의는 없겠는데 경제통상국에서는 주무부서잖아요. 도시개발공사에 대한 자본능력 분석 그런 것 해 보십니까? 아니면 관계기관이니까 무조건 믿거라 하고 넘깁니까?
거기다가 부담을 주는 것도 아니고 사실은 자기네들이 선투자 해서 농산물도매시장….
선투자 할 자본적 여력은 어디서 동원될 것 같아요? 도시개발공사에서.
아무래도 도시개발공사의 공사채 발행 정도가 되겠죠.
또 공사채 발행이죠. 그렇죠?
지금 도시개발공사랑 진지하게, 제가 걱정이 돼서 하는 얘기인데 한번 더 의논해 보세요.
지금 도시개발공사가 인천에 안 끼는 데가 없는데 공사채발행 오죽하면 의회에서 사전 심의하겠다고 이런 조례까지 만들 정도인데 도시개발공사가 무분별하게 인천의 모든 사업에 다 관여하고 있으면서 이것이 준공공기관이다 해서 믿거라 하는 구석이 있죠. 공사채발행이라고 하는 혹은 또 자본금 증자라고 하는 이런 믿거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지금 능력을 벗어나서 일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통상국에서 2,000억이 넘은 선투입되는 이 공사를 그냥 도시개발공사라는 이름 하나로만 넘겨 맡기는 것이지 아마 일반 기업에게 넘긴다고 하면 기업에 대해서 상세한 적격심사를 하리라고 보거든요.
그런 과정 전혀 안 거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아직은 거기까지는.
분명한 것은 시 기관이긴 하지만 그것도 민간기업으로 분류될 수 있거든요, 그렇죠? 도시개발공사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벌이고 있는 사업과 그들이 운영할 수 있는 규모 또 그들이 발행하는 공사채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PQ심사를 경제통상국에서 해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
저희도 그런 타당성에 대해서는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설립및운영에관한조례에도 그 사업의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1조1항7호에 보면 유통물류단지조성 및 관리, 시의 유통물류단지조성 및 관리사업을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도록 조례에 명시되어 있어요. 이러한 취지도 부합될 것이라고 보고 저희는 그런 쪽으로 결정을.
그 내용하고 이것하고는 굉장히 다를 겁니다. 시간을 길게 질문을 하지 않겠는데 농정과에서 업무보고를 한 결과 이것을 분명히 문제점을 잉태하고 있다 저는 그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오늘 한 번 더 업무보고 자리에서 지적을 드리니까 도시개발공사에 일을 맡기는 것에 대해서 제가 부정적으로 생각은 안 합니다마는 예상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경제통상국에서 짚어야 된다 관계기관이기 때문에 그냥 이것 다 식구들끼리니까 이러한 개념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지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고 감사드리고요.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구월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 금년 연초에 업무보고 때 예산을 보니까 2배 이상의 예산 사업비가 든다고 나와 있는데 부지가 넓어졌나요. 어떻게 됐나요?
연초에는 1,500 정도의 추정가라고 제시했었는데 지금은 3,700억이면 2.5배 정도 늘었는데 그렇다면 부지나 건물이 늘었나요?
처음에 부지 전체 면적은 8만평 정도가 됩니다. 그 부지를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일부 물류단지로 2만여평을 쓰고 우리가 농산물도매시장 부지로 6만여평 정도 쓰겠다 당초에 얘기가 됐었는데 저희가 주차장이라든가 기타 여건 더 조성하기 위해서는 8만평 전부를 써야 되겠다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2만평 정도의 부지가 늘어난다 하더라도 2,200억 정도가 더 증가될 수가 없잖아요.
부지가 늘어나면서 건축시설도 늘어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시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즉흥적으로 생각하시는 개념을 갖고 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금년 1월, 2월에 1,500 정도 예산을 갖고 추진하겠다 했던 사항들이 불과 5개월, 6개월 지나서 2.5배 3,700, 4,000억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예를 들어서 이 주변의 상권이 활성화되는 바람에 이전하는 것인데 계획을 갖고 하는 거잖아요. 용역도 줬을 것이고 다 했을 것인데 이것을 금년 6월인가 용역 준공을 했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는 것은 우리 시에서도, 믿음이 안 가잖아요.
당초에 1,500을 구상했던 것은 개괄적인 구상이었고 지금 3,700여억원 나온 것은 타당성 용역 과정에 나온 수치입니다. 조금 괴리가 있었습니다.
국장님, 이쪽에도 좀더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국비 마련해서 농림부도 방문하셨다는데 어떤 결과가 좀 나왔어요?
아직은 가시적으로 나온 것은 없습니다만 거기 가서 본부장이나 과장 그 다음에 담당사무관을 만나서 일단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거기서도 협조적으로 얘기는 들었습니다. 타당성용역이 완료되고 난 다음에 다시 한 번 협의를 하자 하는 식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대형사업이고 우리 시민에게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도매시장이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 로봇랜드 유치 때문에 동의안이 통과됐는데 그전에 일정에도 없던 일정을 잡아서 유치하자는 뜻을 시에서 또는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는 것을 시의회 차원에서도 한다고 노력은 했는데 그것이 여기 보고상으로는 계획했던 것이 늦어서 10월에 결정된다고 하는데 항간에는 정치성이다 이런 얘기도 왕왕 들리는데 시에서 어떤 대처방안이 더 있나요?
저희가 지난주에 산자부에서 연기가 되고 난 이후에 시·도에서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과장, 담당사무관 전부 참여를 해서 갔다왔습니다만 거기서 산자부 본부장이 시·도 국장을 상대로 해서 회의를 개최했어요.
저희도 자세히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일부 시·도에서 지나치게 이벤트성 그런 행사 내지는 정치성에 가까운 인사를 동원하다 보니까 사실상 산자부에서도 사면초가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기한을 연장시킨 것 같은데 저희가 한결같이 요구한 사항은 그렇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제가 요구를 했습니다만 우리는 더 이상 나갈 것도 후퇴할 것도 없다. 기왕에 10월로 연기됐다면 10월에 꼭 좀 선정해 달라는 요구사항을 얘기를 했습니다. 산자부 본부장도 적극 동감을 하고 그리고 우리 인천에 대해서는 조금은 관심이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그 동안 추진해 온 것이 그렇게 다른 시·도에 뒤지지는 않았구나 하는 것을 직감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선정과정에서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마는 좋은 결과도 있을 것으로 그런 직감은 들었습니다.
공정한 판정이 있어야 될 것 같고 우리 시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이나 기타 보완할 사항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서 이것은 시민들과의 일종의 약속인데 엄청난 홍보효과를 낸 이후에 오히려 거기에 역타를 당해서 지고 있다는 느낌은 절대 가져서는 안 될 것 같고 꼭 유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정하게 해 준다면 저희도 어느 정도는 자신은 하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이 계시니까 이후에 또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인천시의 청년층 실업률이 전국 1위였다고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2007년도 국장님과 담당과장님들 고생들 많이 하시고 그래서 실업률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는데 얼마나 열매가 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48페이지 지역실업 해소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시겠다고 보고하시는 중에 2007년도 8월 24일 31개 기관 181명 10억의 예산을 들여 서 사업을 실시하셨는데 프로그램 내용을 좀 알고 싶고요. 그리고 결과가, 이미 끝났다고 하니까 어느 정도의 결실이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에서 직접 실시한 것은 청년층 공공기관 인턴십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로 해서 실시를 했는데 상반기는 2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6개월 동안 하반기는 8월 20일부터 2008년 2월 13일까지 이미 뽑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지난번에, 아시겠습니다마는 예산이 다소 잘리는 바람에 하반기에 실적을 당초에는 1,200명을 계획해서 실시하려고 그랬는데 부득이 600명선 예산이 절반밖에 계상이 안 되는 바람에, 노력을 했는데 다소 조금은 중간에 왔다가 여기를 다니는 중에 취업을 해서 나가는 그런 사람이 조금 되는 바람에 600명에서 조금 미달이 됐습니다.
현재도 내년 2월 13일까지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각 우리 시청, 군·구 그 다음에 공사, 공단 이런 데 배치를 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저희도 세 사람을 쓰고 있습니다마는 아주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주 능력도 있고 싹싹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활용도가 높은 인력들입니다.
여기는 181명을 했다고 그랬는데 600명 정도의 대상을 잡아서 하셨다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그 600명이 취직이 거의 다 됐다?
우리 시에서 쓰고 있는 겁니다. 인턴사원이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쓰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저희가 6개월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프로그램 내용은 어떻습니까?
각 사무실에 배치되어서 같이 일을 합니다. 사전에 교육을 시키고 그 다음에 각 사무실이나 군·구 사무실 그 다음에 공사, 공단 이런 사무실에 배치가 되어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직업을 연결해 주는 사업을 우리 시에서도 하고 있는데 매일 지하에 갖다 놓고 형식적으로만 한다 그런 지적도 하고 그러셨는데 금년도 국장님이 노력하시고 그래서 전국에서 청년층 실업률이 2006년도에 제일 낮다고 해서 불명예스러운 1위를 했는데 금년도에 어떻게 그 1위를 벗어나는 겁니까?
사실상 청년층실업에 고민이 많은데 실업이라는 것이 노력도 하고 인위적인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인위적으로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말 비용이 많이 듭니다. 어차피 경제가 좀 나아지고 있고 수출도 호조를 띠고 있기 때문에 또 우리 인천에는 각종 건설사업이 활기를 맞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지리라는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에서도 최대한 청년층 실업 해소를 위해서 공공기관 인턴십프로그램 외에도 더 아이템을 개발을 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의회에서 나왔던 얘기인데 인천에서 각종 대규모 천문학적인 사업이 벌어지고 있는데 실제로 인천시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수주율은 5%밖에 안 된다.
이것은 뭘 말하는 것이냐 하면 큰 회사, 말하자면 서울에 본사를 둔 회사들이 거의 95%를 가져가기 때문에 인력을 뽑아도 서울 사람을 뽑는다는 거예요. 우리 인천시는 잔치는 여기서 벌여놨는데 사실은 일하는 사람들은 거의 서울 본사에 의해서 인력이 창출되거든요.
사실 우리가 투자한 엄청난 투자에 비해서 인천의 청년들이 직장을 갖지 못하는 거예요. 여기서 인천의 청년들이 가서 일하고 그곳에서 자기 실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잔치만 벌였지 서울 본사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의회 출근하는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인천에서 제법 운영되던 회사가 지방으로 이전을 하면서 지방에 갈 수 없으니까 몇 개월 동안 직장을 구하는데 직장이 없다고 취직을 부탁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런 것이 은연중에 인천의 젊은이들이 직장을 잡기가 힘들구나. 왜 이렇게 취직이 되지 않을까. 왜 실제로 인천에서 경력사원임에도 불구하고 취직이 안 되느냐. 그 만큼 아직까지 우리 인천에 중기업의 문제가, 중소기업의 일자리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국장님, 만약에 우리 시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이보다 중요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청라지구라든가 인천 경제청에 엄청나게 투자하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젊은이들 일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외국사람들이 나와서 집 짓고 거기서 큰 자본을 들여서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사람들이 살지 못하고 다 떠나고 그런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했다면 예산 배정을 잘못한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하고 그런 데에 예산이 더 많이 필요하시다면 이런 데 더 해서 젊은이들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그래서, 요새 고급인력을 필요로 하는 컴퓨터그래픽이라든가 이런 자리에 상당히 필요한 사람들 많아요.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별로 없더라고 요.
이렇게 고급 두뇌들 개발하는 쪽도 있을 것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더 좀 하셔서 작년도에 가지고 있는 전국에서 제일 일자리가 나쁘다는 불명예를 씻었으면 합니다.
아까 수치가 없어서 못 드렸습니다만 실업률이 전에는 전국에서 몇 위 안 되는 그런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7월에 나온 지표를 보면 상당히 실업률이 다른 시·도보다는 나아진 면이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서 외부에서 기업들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도 서울 사람들을 데려다 쓴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지방기업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겁니다.
시장님도 방침이 지역기업의 참여율을 50%까지는 확보해야 된다 하는 식으로 전 부서에 지시를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될 수 있으면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재래시장활성화대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5쪽을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현재 인천시에 등록된 시장은 119개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재래시장이 56개인데 이것이 맞습니까?
재래시장은 56개 맞습니다.
그러면 인천시에 등록된 시장은 119개가 맞습니까?
총 시장수가 한도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19개가 맞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재래시장으로 인정되는, 인정시장 또 등록시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정시장이 있고 등록된 시장들을 포함해서 재래시장이 56개이고 기타 일반시장이 유통산업발전 8조 규정이라고 그러는데 이 8조 규정에는 일반시장이 63개가 있어서 총 119개가 되겠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그 동안 646억원을 투자했다고 되어 있어요. 31개 시장 현대화사업하면서 아케이드 설치라든지 공영주차장 설치, 공중화장실 건립 등을 추진했는데 재래시장 상인들이 사업성과가 크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진행한 후 재래시장 영업실적 증가 등 실질적으로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지 국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실질적으로 상인들이 그런 사업을 해서 활성화가 되었는지 데이터가 있으면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시설현대화 전하고 후하고?
그렇죠.
죄송합니다마는 단독적으로 인천시장의 시설현대화 전과 후를 비교해서 설문 조사한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한다고 봤을 때 설문조사라든가 그 시장의 매출증가라든가 이런 통계치를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조사 또는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마는 아직 그것까지는 못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국으로 시설현대화사업 성과라고 그래서 분석된 자료는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나아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국장님,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인천시에서 돈을 많이 투자해서 했는데 그런 데이터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앞으로 필요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한도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과지표를 한번….
그렇게 해 주시고요.
덧붙여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산시장도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혹시 국장님, 계산시장에 대해서 아시는 것 있습니까?
계산시장이요?
계산시장 아케이드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다든지 어디까지 가고 있다든지 그 추진상황을요?
지금 계산시장 아케이드공사비가 총 35억 9,200만원이 소요가 되는 공사인데요.
공사비가 아니고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현재 자부담을 아직 확보를 못 해서 안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재래시장 상품권 발매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번에 상품권을 추가로 40억원을 발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1차로 지난해 9월부터 지난해에는 35억원을 발행했죠?
이 중 판매액과 회수액이 얼마나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5억원을 발행해서 32억 8,000만원 정도를 판매했습니다. 회수는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회수는 새마을금고로 회수됐다는 얘기인데 회수 안 된 것이 계속 유통되고 있는 거거든요.
계속 유통이 되니까 관계가 없다 그런 말씀이시죠?
그것은 2억원 정도가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가 추석하고 설 명절에만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재래시장 활성화하자는 당초 취지와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간다고 봅니다. 왜 이것을 평상시에도 판매하면 될 것을 추석하고 명절 때만 판매를 하는지 그것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추석이나 명절만 판매하고자 해서 판매한 것이 아니고요. 그것을 새마을금고 네트워크망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상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판매수요가 없다는 것이지 판매를 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현재 택시조합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 때 되면 재래시장 상품권 500만원어치 1,000만원어치 사서 돌리고 그럽니다. 만나는 사람을 주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때만 파는지 알았습니다. 평상시에도 마을금고 가면 파는 겁니까? 인천시내 마을금고 전체요?
네, 팔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백화점 상품권하고 똑같은 기능을 가져야만이 재래시장이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하여튼 재래시장 상품권을 우리 시민이 많이 사용해서 재래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장님 바쁘시고 하시는 일 많다고 생각됩니다마는 그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상품권 돌릴 때 선거법 좀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관계없어요. 제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께서 재래시장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많이 질의하셨는데 전에도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수수료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자 합니다.
새마을금고에서 상품권을 취급하잖아요. 금고마다 전부 독자법인이거든요. 판매할 때는 수수료가 없어요. 회수할 때만 수수료를 떼어버린단 말이에요.
지금 일체 없습니다.
수수료가 없습니까?
저희가 예산으로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금고연합회에 보조해 주나요?
9월 1일부터 판매수수료 0.5%를 부과한다고 그럽니다.
누구한테 부과를 해요?
그러니까 먼저하고 똑같은 내용이잖아요.
국장님,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에 하고 똑같아요. 0.5% 수수료를 가지고 상품권을 회수하는 금고하고 상품권 취급하는 상가연합회하고 나누어 갖는 것으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것이 바뀌었어요?
양해해 주신다면 경제정책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간단하게 하세요.
경제정책과장 김기완입니다.
지금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9일 1일부터 노 위원님이 말씀하신 수수료 부분을 판매수수료 0.5% 그리고 회수할 때 수수료를 2% 해서 2.5%로 상인연합회와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체결해서 9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판매수수료가 판매하는 금고도 수수료를 받고?
네, 0.5% 받습니다.
받습니까?
알았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입니까?
네, 보충.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재래시장과 관련해서 3일 어제 그저께입니다. 시에서 재래시장사업시행구역선정심의위원회 열렸죠? 국장님. 시장사업시행구역선정심의위원회.
시장정비심의위원회.
시장정비사업심의위원회.
거기에 국장님 들어가십니까?
위원이세요? 위원장님이십니까? 국장님이.
네, 그렇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재래시장 활성화가 굉장히 초미의 관심사이고 또 해결하셔야 될 중요한 업무중에 하나이신데 그 날 거북시장 선정신청이 부결된 것 알고 계시죠?
심의위원회의 부결 사유가 뭡니까? 국장님.
부결의 사유는 조합원의 동의율이 낮아서, 부결이라는 것보다도 예를 들면 재래시장활성화법에 의하면 재래시장을 재개발할 때는 거기에 결성된 재래시장결성 말하자면 바운다리 들어가는 회원들이죠. 그 회원들의 60% 이상의 동의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소유자죠. 60% 이상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는데 현재 동의율이 54.5%입니다. 사실은 기준에 미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원회에서 동의 율 선정기준 이것에 대해서 판단하는 여부가 심의위원회에 맡겨져 있습니까? 동의율이 맞는가 안 맞는가 적법한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사실은 거기에 회부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기준을 미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을 왜 거기에 회부시켰느냐, 그것이 행정심판을 청구했어요. 그래서 행정심판에서 그것을 반려시킨 사유를 취소해 달라는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그러니까 행정심판에서는 그쪽의 손을 들어 줬거든요. 반려된 것이 잘못됐다. 일단 접수해라. 접수해서 심의를 하라는 식으로….
그 과정은 여기서 길게 저기 할 것은 아닙니다.
국장님, 거북시장이 이 사업시행을 통해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할 생각은 갖고 계십니까. 안 갖고 계십니까?
물론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의 동의율 여부로 인해서 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될 수 있도록 된 과정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김성숙 위원님!
경제통상국 업무보고의 내용하고 심의위원회에서는 의결과정의 진행사항하고 성격이 다른 것 같거든요.
이것은 재래시장 문제 쪽으로….
아니, 재래시장 활성화차원이라면 얘기가 되겠는데 심의위원회에서 거북시장 건의 심의에 대한 그 내용은 제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경제통상국에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접근하실 수 있다고 보거든요. 오늘은 업무보고내용으로 조금 방향을 선회해 주셨으며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의위원회 또 도시계획위원회 각자 고유 위원회에서의 진행사항은 거기다 맡겨두시고 거기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질의는 가능한 한 빼시고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의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여기에 대한 보충질의를 했고요.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본 질의는 지정구 위원님 차례인데요.
아니, 1분만 하고 보충질의 1분하다가 김성숙 위원님이 하신다고 해서.
질의하세요.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마는 제가 공예촌 39만평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공예촌사업이라는 것은 국장님이 아시겠지만 2002년 안상수 시장이 취임하면서 공약사업이거든요. 지금까지 경제통상국장님만 일곱 번 바뀐 것 같아요. 그 때부터 시작된 것인데.
그래서 39만평 속에 그것을 하려다 보니까 이번에 캠핀스키라는 독일의 개발부동산업자인가 그분이 655만평 전체에 그 회사가 MOU 체결했잖아요.
그러면 경제통상국에서는 39만평 속에 공예촌사업은 포기가 된 겁니까?
저희의 의견이 반영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공예촌은 그쪽의 협상대상자가 공예촌에는 일체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면 그 사업은 무산됐네요. 그 동안에 들어간 예산이 엄청 많을 텐데 용역도 하고 참 많은 예산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강 얼마나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실 그것에 대해서 파악을 못 했습니다. 유야무야한 사업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안 썼습니다.
안타깝네요. 경제통상국장님께서 공예사업에 대해서는 캠핀스키라는 개발회사에서 본계약이 체결되는 순간부터 공예사업은 물 건너갔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거의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업무보고니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세 가지 정도 일괄질의를 드릴 테니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동료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로봇랜드 관련해서 제가 사실 폐회기간중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25일 자치단체의무부담동의안을 처리했는데 제가 알기로도 과학기술과에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치전략은 잘 접근하고 계시지만 MOU 맺은 업체들에 대한 연기에 관련된 부분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특히 해외업체라든지 설명을 해 주셨는지 궁금하고요.
본 질의는 만약에 유치가 됐을 때 센서라든지 모터라든지 전자부품 같은 로봇 관련 부품들이 입주해서 생산제조 뒷받침할 수 있는 배후단지 이런 부분이 테마파크 용역하면서 주위에 형성을 하는지 아니면 이것이 없으면 시의 대책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청라하고 강화까지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데 강화에 그런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든지 그런 계획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것이 첫 번째 질의고요.
두 번째, 30페이지 보시면 친환경에너지사업 요즈음 특히 현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인데 제가 알기로는 태양광발전설치의 경우 특히 솔라셀 모듈 같은 경우 일부 시·도에서 그것으로 집을 지을 경우 정부에서 지원되는 것 말고 일부 시에서도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공사비 몇 %, 그런 부분에 어떤 인천시에서 계획이 있는지.
그 다음에 39페이지 공장재배치 전부 용역이 아직 준공이 안 됐는데 이것이 용역이 너무 허실 없다. 실이 없다 이런 부분이 들리는 이유가 지금 도심개발론에 밀려서 영세업체들이 공장을 떠나면 실제 입주하려다 보면 엄청 비싼 이주비용 또 공장입주비용, 건축비용, 토지비용 때문에 사업을 포기하는 부분이 있고 임대료는 엄청나게 비싸고요.
이런 선의의 피해시민, 공장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 영세사업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책과 이런 부분이 용역에 안 들어 있다. 구조고도화사업에 개발론 쪽에만 너무 치중되어 있다 이런 부분에 지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그 부분도 용역준공하기 전에 저희 위원회에 나름대로 보고를 해 주신다든지 간담회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세 가지를 요약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로봇랜드선정사업이 연기되고 난 다음에 당초에 거기에 참여업체라든지 관심업체에는 전부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래서 양해를 구했고요.
일본은?
일본은 아직 좀, 배후단지 조성 건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마는 산자부에서 선정되면 저희 안을 참고로 해서 산자부에서 본격적인 타당성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때 저희가 안에도 물론 나와 있습니다마는 저희의 요구안을 만약에 우리가 선정이 된다면 우리 안을 적극 받아들일 것이라고 봅니다.
지정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충분히 반영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환경에너지사업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서 이것이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매년 솔라셀사업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수요를 파악해서 국비요청을 합니다. 사전에, 그러면 국비가 배정되는데 그렇지만 사업이 그 동안 많이 실질적으로 소요가 부족해서 그랬지 사업비가 없어서 안 했던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공장재배치용역은 지난번에 용역보고회를 가졌습니다마는 산업위원님들만을 대상으로 용역보고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질의는 아니고 건의 사항인데 공공개념시설 특히 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도로라든지 공모사업 같은 경우 솔라셀을 이용한 가로등시스템이라든가 아니면 경관조명 같은 경우도 약간 가점을 준다든지 공공개념에 도입하는 것도 솔라셀 인천에 관련된 업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참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기본현황에서 데이터들이 9쪽에 지역 내 총생산량이나 아니면 산업구조의 추이나 이런 것이 전부 2005년 말 현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 총생산 및 1인당 생산액 시·도 비교 같은 중요한 데이터도 2005년도 말이에요. 국장님 이것은 왜 이렇습니까?
그런데 실업률은 2007년 월별로 다해 놓으셨네요. 7월까지 되어 있네요.
통계치가 1, 2년 정도 늦게 나옵니다. 그런데 2006년도 말 것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그것을 입력을 못한 것 같습니다.
국장님은 지역 총생산 같은 데이터나 현황보고 같은 것은 얼마나 자주 받고 계십니까? 여기 1년에 한 번, 2년 전 것 나온 것 이것을 토대로 경제정책을 운영하십니까?
저희가 비공식으로 인천시에서 나온 자료보다는 통계청에서 나온 공식적인 통계연보를 가지고 써야 되기 때문에 그 자료가 아직은 우리한테 입수가 안 됐습니다.
제가 질의드린 것은 국장님도 이 통계치를 가지고 경제정책을 운영하시는가 여부입니다.
그런데 발표자료가 아니고 저희가 참고 할 자료라면 시에서 있는 자료를 씁니다. 그것 가지고 씁니다. 그런데 발표자료 같은 것은 통계청 자료를 인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여기가 발표하는 자리입니까?
아니, 이 자체는….
우리는 집행부로부터 의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2005년도 말 자료를 가지고 경제통상국 업무에 대해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보세요?
경제활동인구라든지 그 뒤에 실질적인 자료 같은 것은 최근 자료이고….
어느 것이 실질적이고 그러면 지역 내 총생산이나 1인당 생산액 비교 같은 것은 실질적인 자료가 아니어도 되는 것인가요? 국장님. 이것 너무 하신 것 아닙니까?
기준이 있습니다. 사용자료를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는 자료를 유인물에 한다든지 하면….
그러면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금년 7월 현재 두 달 전이라고 합시다. 1인당 생산액 어느 정도 가고 있습니까? 전국하고 인천 대비해서, 시간을 드리면 답변이 나오겠습니까?
전국과 인천을 비교해서 2007년 7월 현재로요.
국장님, 그것은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답변하십시오.
업무보고에서 적어도 2년 전의 것을 가지고 의회에서 보고하는 것 계속 이렇게 하시겠습니까? 2년 전의 자료를 우리에게 발표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세요?
이것을 근거로 의회 의원들이 어떤 판단이나 또는 현황을 짚어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가능한 한 최신 자료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 자체도 최신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지역 내 총생산이라든가 이것은 발표한 뒤에 사용을 요하는 그런 자료들은 저희도 이 자료를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 자료를 쓰고 있습니다.
2년 전 이 자료를….
저희 현황에도 현재 이 자료를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아니요. 저는 누구 자료냐고 문제가 아니고 국장님께서 인천시의 경제정책을 만들고 운영하고 집행하고 평가하고 이런 과정에서 이 데이터를 가지고 그대로 쓰고 계신가 그것입니다.
지역 내 총생산이라든가 여기 나와 있는 5월로 나와 있는 자료는 현재 저희도 쓰고 있습니다.
2050년도 말.
네, 2006년 말 자료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통계청에서, 왜냐 하면 금년에 발행해서 지금 배포되는 모양인데 아직은 저희가 받지 못했습니다.
국장님 저희는 배포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통계학자도 아니고 자료를 쌓아두는 연구기관도 아닙니다. 현황을 보고서 거기에 맞는 것이 지금 우리 인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실질적인 현황을 토대로 한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는 얘기고요.
국장님 그 답변 더 이상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국장님 여기 데이터 중에 우리 기업이 얼마나 새로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또 그런 것은 여기에 국장님은 따로 보고 받으시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공장 가동률 이 렇게 되어 있는데요.
기업의 폐업….
새로 생겨나고 없어지고 상점이 몇 개 문을 열고 닫고.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한테는 그런 것을….
양해해 주신다면 기업지원과장이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공장등록관리를 실질적인 공장등록은 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통계부분에서는 산업자원부랑 저희 시랑 산업단지관리공단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패미스라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간으로 공장이 신규가 이루어지고 없어지고 하는 부분을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리라는 것은 보고를 받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 내용은 의회의 업무보고에 경제통상국의 주요업무로 들어갈 수 없는 내용입니까?
이 업무보고의 형식은 수년 전부터 해 왔던 그대로의 방식과 그대로의 배열과 그대로의 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요?
필요한 부분은 추가로….
그런 부분은 업무보고에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 안 하시는지요?
그런 공장등록, 신설, 폐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보조자료로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해 보신 적이 없죠?
현황자료로만 제출한 바 있고요. 기본현황에는 기본틀만 하기 때문에 그것은 집어넣지 못했습니다.
다음부터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다음에 짧게 한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국장님, 국장님 방에는 기업에 계시는 분이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요? 방문하시는지요?
기업을 경영하시는 분….
경영하시거나 아니면 가게를 운영하시거나 이런 분들이.
그런데 저도 행사가 많고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오셨다가 못 만나고 가시는 분들도 개중에는 계십니다.
그런데 평균 매일이라고 볼 수 없지만 2, 3일에 한두 분씩은 다녀갑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국장님이파악하시기에 인천 기업이 가장 시급히 해 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그냥 차 한 잔하고 가신 것은 아닐 테니까.
돌아가는 것이 어렵다는 얘기죠. 여러 가지가 어렵고 특히 가장 애로사항이라면 인력문제 또 인건비 상승문제, 자금, 인력문제가 주입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국장님 오신 지 꽤 되셨죠?
제가 8개월 됐습니다.
그게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마는 국장님께서 방문하시는 분을 통해서 아니면 현장을 통해서 그런 문제를 들으시고 거기에 변화나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신 부분이 있으면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기업의 애로사항 타개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인력문제를 됐든 기업의 문제가 됐든 국장님이 직접 접하셨던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바뀌어 졌거나 개선된 사항요.
저희가 그 동안 중소기업이라든지 기업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중에 딱 한 가지 국장님이 오신 이후에 생각나는 것 한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제가 와서 별도로 실시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해 오던 사업들을 좀더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하는 노력은 했습니다.
경제상황이 많이 급변하고 있고 거기에 따르는 경제통상국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그런 노력과 그런 몸가짐이 필요하다고 봐서 이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답변 미흡하지만 해 주신 것 고맙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다른 국하고 인원에 대해서 비교해 봤더니 경제통상국만 현원이 정원 대비 많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복 받으신 것입니까? 우겨서 받으신 거예요?
그것이 사유가 있습니다. 저희가 예뻐서 오버인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현재 도시엑스포에 나가 있는 인원들이 전부 파견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그 인원들이 오버되는 것은 그렇고요.
그 중에 한두 개 도매시장관리사무소라든지 근로자문화센터 조금 인원에 비해서 업무가 과중한 데는 기능직 정도 한둘 오버된 데는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통상국 내에 과가 구성된 것을 보면 경제나 기업이나 다 농정과를 제외하고는 기업이나 앞으로의 발전할 수 있는 영역으로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제가 벤처기업에 대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했던 것은 국방벤처센터 운영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시해서 조금 나아졌다고 판단했는데 지금 보고상에 보면 매출이 20억 5,200만원 해 놨는데 상반기까지입니까? 금년 연말 예산까지 나온 금액입니까?
현재까지 총 매출을….
벤처센터의 기업에 줄 수 있는 지원실이 몇 개죠?
전체 줄 수 있는 것이 몇 개예요? 비어 있는 것이 몇 개 있어요?
지금 20개 중에서 18개 쓰고 있고.
국장님, 28개이고 18개 입주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요.
제가 볼 때는 상반기까지 매출한 것을 개략적으로 계산해 봤는데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20억을 매출했다고 하면 18개 업체에서 월 1억 1,000만원 매출이 됩니다.
그렇게 하면 간단한 것을 했을 때 기업의 이윤은 몇 % 정도로 보나요? 한 20% 보나요? 기업이윤을.
제가 뭘 접근하고자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입주기업이 18개인데 고용인원이 78명이면 업체당 4.3명 정도 됩니다. 월 1억 1,400만원의 매출을 올려서 20% 이윤을 남긴다 하더라도 원자재, 인건비 다 80%로 보고 그러면 4명을 계산하더라도 월 90만원도 급료가 안 된다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우리가 벤처산업을 육성한다고 해 놓고 사서 실제 근무하는 이 데이터가 정확한 것이다 그러면 90만원 갖고 사장은 갖고 가는 것도 없어요, 지금 여기는. 지금 기업이윤을 20% 보기가 어렵습니다. 10%도 벅찬데 그러면 급료가 더 내려갈 것 같아요.
우리 시에서 벤처센터에 연간 보조해 주는 금액이 얼마죠?
제가 알기로는 6억원입니다.
그러면 6억원을 보조해 주고 실제적으로 나타나는 효과는 없단 말이에요. 국방벤처센터하고 우리 시하고 협약을 할 때 무슨 옵션이 있나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 시에서 추구하는 대로 이러한 벤처기업을 많이 해서 활성화하려는 뜻은 좋은데 실제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
그냥 시에서 6억원의 보조금이나 없어지지 그 다음에 그 운영비 이런 것 다 따져보면 금액이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것은 크단 말이죠.
그런데 따져보면 기업에서도 28개 기업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은 10개가 남아 있고 그리고 상반기의 매출이 18개 업체에서 20억 했다 그러면 우리가 보조해 준 것이 너무 아니지 않아요.
이것 간단하게 하려다가 일전에 중소기업안정자금 심의도 들어가 봤는데 이런 업체들한테 어떤 인센티브를 줘서 이런 업체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가줘야지, 그렇지 않아요.
이번에도 기억하기로는 1개 업체인가가 대상이 된 것 같은데 이것 단순한 것으로 따져보자고 90만원도 못 받는 급료체계가 어디 있어요. 또 사업체 하시는 분은 가져가지도 못하고 20% 이윤이 남았을 때를 지적하는 거예요.
여기 벤처센터에 창업보육센터도 있고 그러니까 연말 안에 이런 것을 결단을 한번 내리실 필요가 있어요. 이러한 금액을 좀더 이용가치 있는 데에 투자하는 것도 좋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방벤처센터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우선 1단계로 운영기간인데 예산이 21억인데 금년 2007년도가 끝나고 나면 금년 하반기서부터 전반적으로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이것 카드를 하셔서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9월 6일 목요일 10시에 개의하여 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는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상수
경제정책과장 김기완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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