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7회 [정례회] 7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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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6월 22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승인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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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열의를 가지고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기목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출석해 주신 데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배영민 위원님께서는 금일 지역행사로 참석하지 못함을 말씀드립니다.

1.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승인의건(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승인의건을 상정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나 뒤에 계신 공무원님들 복장을 자유롭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가기목입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상수도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올바른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의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은 사항별설명서 5쪽을 통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2007년도 본예산 2,695억원의 2.7%인 72억 2,700만원을 증액한 2,767억 2,7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민원신청에 의해 증가된 급수공사수익 4억 7,600만원과 변상금 및 위약금등 기타영업외수익 1,500만원, 노온정수장 관리운영권 이관에 따른 부담금 60억원, 지방채수시분 차입에 따른 고정부채수입 40억원, 급수공사 증가에 따른 시설분담금 수입 8억 550만원, 과년도 미수금 1억 1,800만원을 증액하였으나 2006년도 순세계잉여금 반영 시 불용률 및 초과수입의 과대계상으로 순세계잉여금 42억 3,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을 보면 사업비용은 유수율 향상과 풍납원수 취수량 증량에 따른 원·정수구입비 절감액 31억 1,000만원을 비롯하여 운영경비, 이전경비 등의 경상비 절감액과 지방채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비용 절감액 등을 감액 편성하여 인력운영비, 급수공사비, 전기손익수정손실 등의 필수경비 부족분, 유수율 4% 향상을 위한 노후관 갱생공사비, 수도관 교체비, 누수탐사 용역수수료, 누수수리비 등으로 편성된 시설장비유지비와 일반재료비 및 기타에 증액 조정하였으며 잔액재원은 예비비에 1억 9,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적지출은 유수율 향상을 위한 투자 사업비, 도로개설 관련 사업비, 실개천 조성사업비, 강화 길상정수장 증설사업비, 급수난 해소를 위한 배수관 증·포설공사비, 본부 사무환경개선사업비 등 가동설비자산 75억 8,100만원과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비 등의 비가동설비자산 1억 4,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 및 세출예산안의 주요 반영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1페이지 급수공사수익 4억 7,600만원 반영사항입니다.
신설공사는 민원인의 신청에 의해 신규 수도전을 신축건물 등에 설치하는 공사로 동구, 옹진군 영흥면, 서구 검단지역의 추가급수공사 3억 5,900만원과 도로 관련 사업 등 각종 공사시 상수도관이 저촉될 때 원인자부담으로 시행하는 개조공사에 대한 수입분 1억 1,7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2페이지 기타영업외수익 반영사항으로 불용품 매각수입, 변상금 및 위약금 등의 수입분 1,4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유수율 향상과 풍납원수 확대로 원수구입비 31억 900만원의 삭감하고 당초예산 편성 시 산출식 착오계산으로 과다편성된 초과근무수당 1억 5,800만원을 삭감 반영하였습니다.
신중하게 처리되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는 이런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철저히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원경찰 대민활동비는 2007년도 지방공기업예산편성기준 신규반영사항으로 본부 이하수도시설관리소, 각 정수사업소, 강화수도사업소의 전체 청원경찰 69명에 대해 월 5만원의 청원경찰 대민활동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상용직보수 증액분은 일용인부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자 증가로 부족분 2억 4,500만원을 증액 편성한 사항입니다.
경상경비 절감사항은 본부와 산하사업소 전체 일반운영비, 여비, 행사운영비, 재료비, 시설부대비 등의 목에서 총 37억 800만원을 절감하고 감액 편성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퇴직수당부담금은 환경시설공단 설립과 관련한 의원면직자 16명에 대한 퇴직수당부담금 부족분 7억 3,500만원의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수도 재정의 건전화를 도모하고자 지방채 차입금 중 고금리의 악성부채 일부를 연초 조기 상환하여 이자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10억 9,000만원을 삭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입니다.
노후관 갱생공사 및 누수수리비 증액사항으로 수도시설관리소 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소에서 유수율 향상을 위해 사업비용에 노후관 갱생공사비 5억 9,500만원, 수도관 교체비 9억 6,300만원, 누수탐사 용역수수료 4억 9,100만원, 누수수리비 1억 8,000만원으로 총 22억 2,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하 본부 및 사업소 공통사항과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예산편성사항은 사항별설명서로 갈음하고 다음 49페이지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양수도사업소 시설장비유지비 중 불량맨홀 151개소 정비비는 계양구청에서 시행한 도로 덧씌우기 구간의 상수도 철개 인상비용고지분과 계양수도사업소에서 직접 시행하고자 하는 노후된 불량철개 및 도로포장면과 불일치한 상수도 맨홀정비 비용에 대하여 1억 2,000만원의 반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59페이지 자본적 수입에 관한 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노온정수장 관리운영권 이관에 따른 2007년도 광명시 부담금 60억원과 노후관 개량, 블록시스템 구축 등 유수율 4% 향상을 위한 맑은 물 공급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개발기금 40억원을 추가로 차입하고자 증액 편성하였으며 신설공사수입에 따른 시설분담금수입 8억 5,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본적지출에 관한 사항으로 사항별설명서 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로개설이 활발하여 관련사업비를 7억 9,800만원의 증액 반영하였고 남동정수장 담장 밖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실개천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비 12억원을 편성하였으며 84번지방도 도로개설사업 연기로 인한 길상권역 용수수요에 대한 별도 공급 차질로 길상정수장 2단계 증설공사비 5억 6,100만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도법 개정으로 상수도관만 기술진단이 환경부의 승인사항으로 수도정비 기존계획에 포함되어 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5페이지입니다.
본부 사무환경개선사업비 2억원은 시 종합행정타운 건립계획 미정으로 입주시기가 불확실하고 2007년 3월 상수도본부 청사 정밀구조진단용역 결과 지반 침하가 심각하여 리모델링이 불가한 것으로 보고되어 업무, 편의 공간 절대부족에 따른 개선책으로 청사 내부 각 실에 공간재배치를 통한 사무공간을 확보하고자 편성한 사항입니다.
비가동설비자산의 공촌정수장 2단계 시설공사비는 Fast Track 도입으로 공기단축이 가능하고 경쟁을 통한 최적의 설계 및 신기술 도입이 가능한 일괄입찰 방식으로 시행코자 이에 소요되는 용역비를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67쪽부터 83쪽까지 노후관 교체 공사 11억 3,300만원, 구역정비공사 4억 400만원, 유량계교체 및 TM구축 7억 6,700만원, 병합계량후속사업 2억 5,000만원으로 총 25억 5,400만원의 유수율 향상을 위해 단위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71쪽이 되겠습니다.
수산정수장 중앙감시제어설비시스템 이중화를 위한 사업비 2억 1,500만원은 제어설비시스템의 빈번한 오류 발생에 대해 긴급설비인 약품, 염소투입공정부터 원격제어시스템을 이중화하여 보관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계양, 서부, 강화수도사업소 공통으로 배수관 포설 및 증설공사비 편성에 대한 사항입니다.
81쪽 계양사업소에서는 지하수 고갈 및 수질저하로 불편을 겪은 계양구 효성동 539부근, 박촌동 41번지 부근, 병방동 179번지 부근 배수관 포설을 위해 1억 1,300만원을 편성하였고 83쪽 서부사업소에는 오류동 일대 출수불량 해결을 위해 왕길동 153번지 부근의 배수관 증설공사비 2억 8,4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85쪽의 강화수도사업소에는 강화군 내리, 상방2리 지역 지하수 오염 고갈로 인한 식수난 해소를 위해 8억 3,500만원의 배수관 부설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여러분,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경영개선을 목표로 경상경비는 최대한 절감하고 유수율 제고와 현안사항 해 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항만을 반영한 예산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2007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과 2쪽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으로 2007년도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예산절감에 따른 경상적경비 삭감과 2007년도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에 의한 예산 증·감 이동 및 신설 급수공사 신청수요와 유수율 향상을 위한 각종 시설공사 등을 반영한 것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기정예산 2,695억원 대비 2.7%가 증액된 2,767억원이며, 주요 증액예산은 상수도사업 수입과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른 수입, 맑은물 공급사업 관련 지역개발기금 차입금 등입니다.
수익적 수입에서는 사항별설명서 11쪽 급수설비 신규설치공사 수입 3억 5,900만원과 급수설비 개조공사 수입 1억 1,7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본적 수입에서는 사항별설명서 59쪽 노온정수장 관리운영권 이관에 따른 광명시의 부담금 60억원을 증액한 바 이관 진행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세출예산으로 세출 또한 세입예산과 동일하게 2.7%가 증액된 2,767억원이며 주요 증액예산은 시설 및 자산 유지보수비, 시내 일원 도로 관련 사업비,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비, 길상정수장 증설공사비, 지역 유량계설치 및 TM 구축사업비 등이며 주요감액예산은 원수구입비와 재정융자특별회계기금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수익적 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17쪽 연금부담금 7억 3,500만원 증액 사유와 사항별설명서 18쪽 지급이자 10억 9,000만원 감액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자본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63쪽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 예산으로 12억원의 신규 계상한 바 추진계획과 조성 완료 후 관리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67쪽 지역유량계 설치 및 TM구축과 관련하여 시스템 구축이 안 된 현 상황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에 따른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타사항으로 사항별설명서 85쪽 화도면 상방2리~선수선착장 배수관 부설사업 예산 8억 3,500만원은 강화군 내리, 상방2리 지역의 지하수 오염 및 고갈로 인한 식수난 해소를 위해 신규 계상한 바 다른 미급수 도서지역에 대하여도 연차별계획에 의한 확대 보급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노경수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이번에 상수도본부 특별회계 제1회 추경안을 살펴보니까 주로 노후관 교체라든지 이런 부분에 추경예산안을 많이 잡은 것 같아요. 그렇죠?
사항설명서 38쪽의 보면 동부사업소 누수탐사 민간위탁수수료 7,810만 5,000원, 그 다음에 42쪽, 49쪽 전부 다 그런 식으로 누수탐사 때문에 되어 있네요. 49쪽도 마찬가지로 신규계상이 됐어요. 그렇죠?
그리고 사항설명서 40쪽 남부수도사업소 누수탐사 민간위탁수수료 5,201만원 증액됐고 46쪽에 부평수도사업소도 5,000만원이 증액됐단 말이에요.
일괄적으로 제가 누수율에 대한 증액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규계상, 증가된 바, 산출내역 그리고 민간위탁 줄 때에 단가 이런 것을 한번 설명해 주시죠.
이 사항은 노후관의 관경이라든지 길이에 따라서 공사비에 조금씩 차이가 나고 사업소별로 지역별로차이는 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배관을 바꾸고 새는 물을 막고자 하는 그런 사업으로 편성된 사업이라서 한 가지 한 가지 첨부해서 산출기초는 있지만 여기에 거기까지는 표기는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누수율이 몇 퍼센티지입니까?
순수 누수율은 유수율 전체도 78.1% 현재 보이고 있고 누수율만으로는 17%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후관 교체사업은 계속하고 있죠?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노후관 교체 안 된 부분이 어느 정도입니까?
노후관 교체 안 된 것이 약 8% 정도 안 되고 있습니다. 연차적 계획을 세워서 전부 해 놓고 나면 또 계획이 진행되면서 2011년까지는 완료할 예정입니다.
2011년?
누수율도 중요하지만 이번 추경에는 누수율에 대한 예산이 거의 다네요.
그 쪽을 주로 신경을 쓰는 쪽으로 해서 다른 때는 유수율을 연간 0.7%에서 1.2% 향상시켰는데 올해 4%를 목표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때에 4배 정도 상향을 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하여튼 본부장님 잘 하고 계시지만 누수율 제고를 위해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52페이지 자산매각수입에서 노온정수장 이관과 관련하여 60억원의 수입이 계상되어 있어요. 59페이지입니다. 광명시와 인천시가 작년에 노온정수장 관리운영권 이관에 관련해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맞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노온정수장을 인천시가 수용배분량을 광명시에 이관할 것이며 이에 따라 광명시가 인천시에 부담해야 할 총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전체 금액은 104억입니다. 우리가 지분율대로 해서 하는데, 죄송합니다. 140억입니다. 140억인데 작년에 47억을 이미 받았고 올해 60억을 또 받고 이번 예산에 반영된 사항입니다.
내년에 33억 4,000만원을 받게 되면 종료가 되고 운영은 올 7월부터 광명시에서 일부 인수단이 들어옵니다. 우리하고 같이 근무를 하면서 조금씩 증원을 시키고 지금 TO 56명이 그쪽으로 계약이 되어 있는데 56명은 경기도로 이관하는 계획으로 되어 있고 2008년 말까지 이관완료를 하고 2009년 1월부터는 광명시로 완전 이관이 되어서 운영이 됩니다.
56명에 대해서는 광명시로 전입되는 겁니까?
네, TO를 그쪽으로 주도록 돈 계산은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그것은 희망자에 한해서 가는 것으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광명시가 부담한 금액과 향후 추진계획이 거기에 다 포함되었다 그런 얘기죠? 지금 본부장님 말씀 그대로.
그러면 40억 받고 60억 올해 받고 그러면 40억을 더 받아야 되겠죠?
34억 받으면 됩니다.
그러면 134억입니까?
전부 140억 4,000만원입니다.
그러면 지난번에 40억 받고….
47억 받고 올해 60억 받고 내년에는 33억 4,000만원입니다.
그렇게 받으면 거기와는 어느 정도 종결이 되는 겁니까?
물도 지금 현재 오는 56만톤에서 1만톤 수수하다가 점점 줄여서 물도 완전히 끊을 것이고요. 그 다음에는 유사시에 쓸 수 있는 비상관로로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됐는데 본부장님이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59쪽의 세입 가운데 급수전 신규설치 시설분담금이 있습니다. 8억 5,000 정도가 증액이 되는데 이것이 일반주택하고 공동주택하고 나누어 있지 않습니까?
얼핏 보면 일반주택 설치하는데 따른 분담금 비중이 높은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이 어떤 근거로 어떻게 매겨지고 있는지?
이것은 시설분담금 산정기준이 수도급수에 대한 조례에 나오고 그 조례에 의하면 각 ㎜수로 13㎜에서부터 75㎜, 400㎜까지 쭉 분담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개략적으로 수도전수에 구경을 합해서 그냥 해 놓은 평균값으로 되어서 그리고 예산 자체가 그야말로 세입으로 추정되는 예산입니다. 신청건수가 현재 정확히 들어온 것도 있지만 앞으로 들어올 것을 예상해서 세워놓은 예산입니다.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우리 조례로 정해졌다고 했는데 일반주택과 공동주택이 ㎜에 의해서, 구경에 의해서 달라지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일반주택이 더 불리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어떻습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설을 설치할 때는 일반주택은 보통 13㎜나 20㎜로 되어 있는데 13㎜의 경우 36만원, 20㎜에 97만원, 좀 큰 구경인 50㎜ 같은 것은 일반주택에 안 들어갑니다. 이런 것은 어떤 목욕탕이나 이런 쪽으로 그런 것은 84만원, 400㎜ 같은 경우는 2억 1,200만원까지 해서 구경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분담금에 관한 것은 우리 조례에서 만들어진 지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종 개정은 2005년 9월에 됐는데 최초에….
그때 이 부분이 개정됐는지 안 됐는지….
그 때 금액입니다. 그 뒤에는 개정을 안 했으니까요.
분담금의 비율을 그 때 만들었습니까?
네, 처음부터 만들었는데 개정한 것은 그때 물가상승률이라든지 봐서 조정을 한 번 한 것이 최종연도가 2005년 9월에 하고 그 뒤에는 안 했습니다.
이번에 그 만큼 신규주택이 늘어나면서 분담금이 늘어난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또 그런 것으로 본다면 이것은 본인들의 신청, 각 개인이나 공동의 신청에 의해서 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신규시에 새로 넣을 때.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에 내용을 보다 보니까 우리 경상경비 절감에 등록비도 절감되는 사항이 나오는데 등록비까지 경상경비의 절감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입니까? 의무사항입니까?
그쪽에 같이 포함이 돼서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전기를 쓰지 말자는 얘기인데….
그것은 아니고요. 동력비를 비용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예를 든다고 그러면 보일러를 큰 용량이었는데 줄여서 한다든지 아니면 심야전기를 이용해서 물 생산한다든지 이런 쪽으로 바꾸어서 원가 절감하는 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동력비 자체는 줄인다 하더라도 다른 것으로 교체한다 그러면 비용이 증가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것 계산할 때 어느 정도 수익분석을 해서 비용편익분석을 통해서 하는 거니까 회수연도가 1년이면 1년, 4년이면 4년 해서 그 때부터 흑자가 되겠다 하면 그렇게 방침을 바꿔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예산 차원에서 하는 뜻은 좋지만 해야 할 것을 안 하면서 동력을 절감하면서까지 하는 것은 반대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요. 물론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전문위원님도 검토하셨는데 17페이지에 보면 연금부담, 환경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라서 직원들이 면직되신 분들인 모양이죠?
네, 그렇습니다. 16명이.
여기 의원면직자라는 말이 맞습니까?
의원면직 중에 한 가지가 자기가 사표를 내고 다른 데 가도 의원면직으로 됩니다.
그렇게 됩니까?
환경시설관리공단 설립한다는 것이 오랫동안 용역 끝나고 한 동안 대기를 했었는데 이 정도까지 감안 못 하시고 추경에 부담액이 올라오니까 금액도 상당히 큰데 이것이면 다 해결이 되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더 이상 발생 안 됩니까?
퇴직자가 결정이 돼서 이미 정리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추경사항은 정확한 사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인천광역시 내에 상수도 관로가 있잖아요. 이것이 관 자체가 초창기에는 주철관이었나요?
주철관하고 작은 관은 아연도강관 이런 쪽으로 있습니다.
주철관, 아연도강관 그 다음에 변천사가 어떻게 돼요?
변천사가 주철관으로 했다가 작은 관은 아연도강관 그 다음에 회주철 그 다음에 도복장강관, 도복장강관이라고 그래서 대형관에 같이 콜타르로 해서, 강관인데 그렇게 된 것하고 요즘에는 시멘트를 내부에 도장시킨 닥타일주철관 잠깐 했는데 닥타일주철관을 지금은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중에 끼어들었던 것이 플라스틱으로 된 배관이 일부 있다가 거의 다시 없어지고 그 다음에 작은 관은 스테인리스배관 이런 쪽으로 많이 옮기고 있습니다.
최근에 관로로 매설되는 것은 무슨 관으로 됩니까?
최근에는 관경에 따라서 틀리는데 닥타일주철관 큰 것으로 해서 쓸 때 그렇게 해서 쓰고….
대형일 때는 닥타일, 닥타일이라는 소재는 뭡니까? 스테인리스 쪽입니까?
주철관인데 그 안에 물 속의 산소라든지 염소를 투입하기 때문에 부식이 심하니까 변형도 되고 그런데 시멘트로 라이닝을 합니다. 내부 라이닝을 하면 그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관으로 했을 경우에는 거의 반영구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50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내구연한이 50년이라면 지금 자료에 의하면 각 수도사업소별로 노후관 교체하는 것이 거의 주철관 쪽이 많고 그 다음에 PVC관도 나오는데 그런 관들이 각 수도사업소별로 매설된 연도별로 어떤 구경이고 어떤 주종이라는 것이 다 나옵니까?
지금 그래서 GIS구축을 다 해 놨는데요. 옛날의 모든 것을 거꾸로 추적해서 하다보니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거의 다 시스템구축이 다 돼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주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런 것이 기본파악이 안 되면, 말이 이상할지 모르지만 즉흥적으로 각 사업소에서 급한 것 이렇게 해서 예산이 올라와서 교체하는 쪽으로 갈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전체적인 것이 파악 안 되면 그것은 좀 지적하고 싶은데요.
그 전에는 기술자들이라는 습성 자체가 자기가 아는 것은 누구한테 알려주지 않으려고 그렇게 한 세대가 이제 선배들도 그랬고 그것을 지금은 공개시스템으로 가고 있어서 우리 지역정보시스템에 전부 넣어서 거기에서 하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계속 이용하면서 각 사업소에서 변환되는 것, 다시 갈은 것 또 신설 배관하고 고친 것 전부 입력을 하루하루 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이 그것 좀 보고 싶으면 어떤 절차가 필요해 요?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수도사업소를 방문해서, 어떤 자료가 어떤 식으로 구축되어 있는 거예요?
컴퓨터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에요. GIS시스템이라고 상수도, 하수도….
뒤에서 답변하시려면 나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그래야지 속기가 됩니다.
감사정보팀장 홍성화입니다.
GIS시스템이라고 해서 5년 전서부터 구축이 되어서 행자부에서 주관해서 시의 정보화담당관실에서 하고 각 지역수도사업소에 GIS시스템이라고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금 5년 정도돼서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지만 공사를 한다든가 누수 공사할 때 나가서 그때 그때 관이 어떤 것인가 파악해서 와서 매일매일 변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구축이 됐다 그러면 여기 자료에 보면 30년이 더 된 주철관이 있단 말이에요. 최근에 한 닥타일주철관 같은 경우 내구연한을 50년이라고 보는데 70년대에 묻은 것은 40년이 다 되어 가잖아요.
그러면 누수율이라는 것이 그런 데서 제일먼저 발생하잖아요. 그런 시스템이 나왔으면 그것에 대한 교체사업이 쭉쭉 이어져 나가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예산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동부수도사업소를 보니까 70년대에 된 것은 여기에 나와요. 73페이지에 보니까 ’71년도에 매설된 주철관을 교체한다고 나왔는데 동부수도사업소예요. 이것이 1억이야. 이것이 본예산도 아니고 물론 본예산에 하려고 했던 사항이 빠져서 이번에 됐을지 모르지만 ’71년도에 매설된 주철관을 이제 교체한다는 것이 말이 돼요?
제가 볼 때 상수도사업본부 내에서 일을 하시고자 하는 것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려고 하는 의욕을 존경해요. 그렇지만 이런 사항들은 ’71년도 것을 이제 교체한다는 것은 우리가 누수, 누수하는 것은 입이 닳도록 나오는 얘기이고 가장 민감한 사항인데 최소 한 본부장님 말씀하신 그런 상수도관 관로 자체의 변천사가 쭉 나오는데 최근에 나왔던 좋다는 관도 내구연한이 50년 밖에 안 되는데 ’71년도에 매설된 주철관은 이제 한다고 나오니 속상한 마음이에요.
그 답변 올리겠습니다.
내부적으로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위원님들께서도 전부 아시는 사항이지만 내구연수가 지났다고 전부 바꿀 수가 없다는 상황이 전부 예산 쪽입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는 약 1조 5,000억을 투입해서 노후관을 바꿔서 서울시가 유수율을 90%를 넘겼습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투자한 것이 630억밖에 못 했거든요. 그래서 재원의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지 몰라서 이제 발견해서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 뜻으로 질의드렸던 사항은 아니고 이런 사항들이 GIS가 구축되었다면 교체계획을 상수도사업본부 자체 예산으로 하시는 것을 우선 여기에서 가줘야 된다는 말이죠.
여기 간단한 것이지만 문서세단기 같은 것100만원 밖에 안 들어가지만 우리가 문서를 폐기할 정도로 상당량의 문서들이 많습니까? 지금 거의 전자시스템으로 다 되잖아요?
문서세단기까지, 물론 금액은 미미한 것이지만 물론 세단기 고장이 났을 수도 있고 오래 됐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데 집착하지 마시고 큰 대범한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른 뜻은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추구하시는 것을 본부 자체에서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지만 이런 사항들은 제가 자료를 더 보면 ’60년도에 매설된 상수도 관로도 나올지도 혹시모르겠어요.
상수도가 내년이 100년이기 때문에 물론 나오죠.
이것은 본부장님, 추경예산을 다루는 시점이지만 여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예산에서 39쪽을 봐주세요.
만석동 한국유리 분할매각과 관련한 신축, 개축, 건축물 신설로 해서 5,800이 올라와 있는데 한국유리가 이사 다 갔나요?
한국유리가 이사는 군산으로 대부분 갔는데 사무실은 아직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것이 기정예산이 3,000만원인데 113건이란 말이야. 그런데 172건으로 얼마 안 늘었는데 5,800이 추경에 증액됐단 말이야. 가지배관은 안 해 주는 것 아니에요. 가지배관은 안 해 주잖아요?
가지배관까지 다 해 주죠. 지역사업소에서 다 합니다.
이사 간 자리에 아파트를 신축한다든지 다세대가 들어온다든지 해서 신청되는 물량으로….
그 건물입구 가지만 된다는 말이에요.
계량기까지요. 계량기 내부는 신청자 자비로 하는 것이고 계량기까지만.
그것은 아는데 증액된 건수가 얼마 안 되는데 기정예산이 더 많이 증액돼서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보는데 근거를 어디에 두고 이렇게 5,800을 증액했는지 궁금해서.
아까 김성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도 있었지만 공사비 자체가 배관 관경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 13㎜에서 250㎜까지 공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사비용 자체가 전부 틀립니다. 60만원짜리가 58건이고 58건에 대한 사항을 계산해 봤을 때 이런 쪽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기정예산에는 관을 작은 것으로 했어요?
아닙니다. 기정예산에는 없었죠.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없었고 거기는 회사가 나가니까 다세대나 아파트 신축이 들어오니까 신청수요가 늘어나서 공사비용이 늘어나는 겁니다
계산수치 없이 금액 올리 것 아니에요?
이것은 예상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동부수도사업소에서 올라오는 겁니까?
네, 예상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구수가 몇 가구 정도 들어 올 것이다 해서 나중에 정리추경에 정리하는 부분도 생기게 됩니다. 신청을 해야 쓰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무의도에 급수가 들어가고 있죠?
네, 선박급수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은 본예산에 잡아놓은 것이 있는 겁니까? 여기 추경에 안 올라와서 여쭤보는 거예요.
운반비에 대한 것은 중구청에서….
알았습니다. 용유는 급수보급률이 몇 %입니까?
신청세대수는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잠진도까지 통수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저쪽 덕교 쪽에도 통수되어 있어요?
덕교 쪽은 제가 지역을 잘, 죄송합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에도 나왔는데 63쪽을 보면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에 12억 신규예산을 세웠는데 그 추진계획과 조성했을 때 후에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12억을 어떤 근거에 의해서 세웠는지?
남동정수사업소가 거기 뒤에, 지난번에 가 보셨겠지만 물 사랑 정원을 만들어 놓고 물에 대한 어떤 홍보나 교육장소로 삼으려고 그쪽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데 거기 실개천 조성이 길이가 450m에 폭이 1.5m, 깊이가 20cm에서 유속은 0.3m로 빠른 유속은 아니고 연못을 다섯 군데 하고 수경시설 또 수목, 초화류를 만들고 담장에 조명장식을, 루미나리에라고 조명장식을 하고 또 기계실에서 펌프실이 설치됩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 비용 자체가 12억 정도의 공사비가 나오고 운영자체는, 건설자체도 환경녹지국하고 협의해서 건설을, 전문이 그 쪽이기 때문에 아예 예산을 그쪽으로 주든가 만들어서 그쪽 운영권을 시에서 남동구측으로 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 시설은 해 주고 운영은 남동구에서 한다 그럴 계획입니까?
그렇게 협의됐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올 것 같아요. 그렇게 돈을 투입해서 시설을 하면 오는 효과는 어떨 것 같아요?
거기에 1년에 내방객이 5, 6만명이 되거든요. 주로 유치원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 물홍보관 그것만 보러 오는데 지금은 그 뒤에 정원 만들어 놓은 것하고 또 물홍보관도 차후에 다시 지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물홍보관이 아니라 홍보관과 물박물관을 같이 겸해서, 정말 어렸을 때부터 상수도 물을 신뢰할 수 있는 먹을 물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쪽이 되겠습니다. 일반시민들은 산책로로도 쓰고 등산로의 연결로로도 쓰고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본부장님 말씀대로 하면 참 느낌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만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본부장님과 과장님들 모두 수고들 하시는데 이번 추경에 적지 않는 예산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느라 수고들이 많으신 같아요.
그 중에 강화에도 마니산이 있는데 물이 부족해서 금년까지도 학교 학생들이 상당히 어려운 사정 그런 것을 다 저기해서 이번 추경에 85페이지하고 63페이지에 있는 길상정수장을 증설해서 8억 3,000 정도 들여서 이어 져서 식수난을 해소해 주시는 것으로 상당히 강화군민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없던 큰 일을 해 주신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본 위원은 화도면 동막리 그쪽도 수영장이 있어서 그쪽에까지 물이 해결되는 것으로 알았어요. 잘 됐다고 어려운 가운데 사업본부에서 배려해 주셨다 해서 소문 다 내놨는데 어느 날 보니까 슬그머니 동막리가 빠져 있는 거야. 앞뒤 맞지 않는 말을 했구나 그래서 제가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어차피 예산이 여기까지 와서 동막리 빠진 것 같은데 물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동막리까지 가는 것으로 본래에도 계산을 해 봤는데 지금 현재 그쪽에 세대수가 많기 때문에 물 부족한 강화가 전체적으로 물이 부족해서 다른 데도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길상정수장 1,000톤을 늘리는 공사를 조속히 해서 그와 동시에 그쪽까지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계획은 동막까지 내년 예산에 넣고 이번에는 길상정수장 확장하는 쪽으로 먼저 넣고 중간까지는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로를 놓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박 위원님께서 섭섭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정이 있어서 다른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물 수요하고 맞춰서 그쪽 관로를 묻어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길상정수장 증설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증설이 될 수 있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동시에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막리에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오죠. 육지에서 유일하게 인천시에 수영장이 하나뿐인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전염병이 수도에서, 비브리오균이 물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강화가 지금 북쪽에서 내려오는 물하고 휩싸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 물에서 비브리오균이 발생되지 않느냐. 사실 강화에서 비브리오균이 나왔다고 그래도 발표를 안 하려고 그래요. 발표해 보면 강화만 손해보는 것이 아니라 인천지역 전체가 그 다음부터는 아주 생선에 대해서 손님들이 뚝 끊기거든요. 입는 손해가 상당히 많을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강화에서 동막리하고 선수 쪽 그리고 외포리 횟집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물 문제는 해결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왕 먼저 해 주려고 하시니까 서둘러서 내년도에 나머지가 완공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노경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인데 답변을 안 하신 것 같은데 63쪽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기정예산에 없는 12억이 추경에 올라왔잖아요. 추경에 올라와야 할 내용인지 그리고 그 다음 장 67쪽을 봐도 그것도 역시 기정예산에 없던 5억원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지역유랑계 설치 그것 설명해 주세요. 급박한 것입니까? 12억하고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라든지 설명해 주세요.
설명을 자세히 제가 올리긴 했는데요.
이 사항은 앞으로 물에 대한 홍보를 하는데도 실제로 보고 체험하는 쪽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존에 물홍보관이 있는 데를 또 공원화도 조성하고 경관도 대체적으로 뒤에 산자락해서 괜찮게 어우러지고 이미 지금 청소년들 20세 정도 된 청소년까지는 거의 한 번쯤은 가봤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유치원 때부터 가기 시작해서 물 교육을 해서 먹은 물을 믿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장으로 하는 쪽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그렇게 중요하고 체험의 여러 가지 기대효과가 있으면 본예산에 이것을 안 하고 추경에 올라오느냐 이거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급한 사항이.
빨리 조성해서 홍보효과를 높이겠다는 쪽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일반 길가에도 그런 쪽이 아니라도 도로변의 녹화사업을 다하고 있고 한데 상수도 쪽의 이미지의 높이기 위해서.
그런데 67쪽도 똑같은 답변이겠네요?
유량계 설치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죠?
67쪽에 대한 것은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유수율 4% 이상을 올리도록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텔레모니터링 장치이고 지역유량계 설치를 해서 유량계가 수시로 보고 싶을 때 항상 파악을 위해서 어디서 물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안 가고 있는지 압력은 어떤지 급수량, 출수량은 어떤지 이런 것을 판단하는 자료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시급한 시설물로써 예산에 넣은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하나 질의드릴까요.
사무실 고친다는데 2억 들어가잖아요. 2억을 추경에 세울 만큼 사무실 고쳐야 해요?
내역을 말씀드리기 전에 배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사업소 조직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느냐 하면 과장제도를 없애고 또 6급 팀장제도를 없앴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옛날 사무실에 앉던 형태가 장이 하나 앉아 있고 양쪽으로 계원들이면 계원들 이렇게 앉은 형태, 과원들이 앉은 형태로 책상 배열이 되어 있었는데 그런 배열을 해서는 여전히 일을 따로 줄 수 없고 사실상 6급 팀장은 직원으로 일을 주기 위해서 하는데 그렇게 앉아서는 별도의 일을 가지고 하기가 통제력을 그냥 갖는 것 같이 보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래서 각자 OA시스템을 하게 되면 장소가 조금 협소한데도 배치해서 구석구석 잘 배치할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독립된 업무를 주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기구조직변화에 따른 책상 재배치네요?
그렇게 보시면 ….
책상 재배치하는데 2억씩 들어가요? 가구도 싹 다 바꿉니까?
사무실 OA시스템이, 97명이 현재 본부에 근무하고 있는데 거기에 한 사람 앞에 140만원씩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1인당 140만원의 개념이 뭐예요? 그러니까 책상 다 바꾸는 거예요? 가구를 싹 다 바꾸는 거예요?
천처럼 된 벽,일반적으로 보면 비서실이나 이런 데 차려놓은 그런 시스템으로 이해하시면 좋겠는데요.
파티션 칸막이하는 것하고.
책상도 싹 다 바꾸고?
네, 앞에 캐비닛 자기네들이 쓸 수 있는 것하고.
그러니까 사무집기를 싹 다 바꾸는 거네요?
그런 셈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현재 사무실이 상당히 좁은데 그렇게 하면 넓게 쓸 수 있다고 해서 그 관계도 같이….
1인당 140만원이라고요?사무집기, 책상 전면 교체입니까? 지금 있던 것 전부 없애고?
시스템 자체도 맞지 않는 현재 책상하고 맞지 않는 순서가 되는 것 같아요.
전면 교체냐고요? 맞든 안 맞든 그것을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책상의 형태도 컴퓨터를 쓰거나….
그러니까 전면 교체하는 거냐고요?
전면 교체로 이렇게.
있던 책상 다 없애고 책상, 사무집기 다 바꾼다, 그런 것입니까?
거기까지만 질의드리고 요.
하반기 물 사용량에 대비해서 지금 4만루배씩 물을 삭감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31억 예산이 추경에서 삭감이 올라왔거든요. 하반기에 물 쓰면 이 돈이 나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차피 이 돈 또 필요한 돈인데 왜 지금 삭감을 잡죠? 31억을.
그것은 유수율이 향상되면, 죄송합니다. 지금 삭감한 것은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 쪽이 4월까지 정리가 되어 있는 상태가 되겠는데 그 때까지 우리가 계획했던 물량에서 쓰지 않는 물량부분을 이번에 삭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반기 물 사용량에 대비해서 삭감한 것이 물 사용량이 하반기에 늘어나도 추경에서 삭감한 것에 대해서는 또 늘어날 여지는 없는 거네요?
오히려 더 줄어들 것입니다. 지금 유수율 향상 사업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수량이 풍납취수를 늘리고 비싼 값의 팔당취수를 줄이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몇 십억 정도 줄어들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계속 줄어든다?
지금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왜 확대됐죠? 그것 늘 일정하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분기별로 하다가 두 달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왜 그렇게 바꾼 것이죠?
옛날에는 수질평가위원회라고 이름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돗물평가위원회라고 해서 경영이라든지 일반 전반에 대한 사항까지 같이 협의해서 두 달에 한 번씩 해서 실질적인 논의가 되자하는 의미에서.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경영도 평가해요? 경영도 얘기한다고요?
경영부분이나 조언할 수 있는 그런 수도에 대한 전문가로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같이 논의하는 쪽으로 그렇게.
평가위원회라는 것은 어떤 법률적 근거가 필요할 텐데 그런데 경영이나 조언이나 이런 것까지 확대 해석하려면 법적 뒷받침도 다 조정되는 것입니까?
네, 그것은 수도법30조에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있고 우리 조례를 제정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1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수돗물의 정기적인 검사업무하고.
수질평가위원회라는 것은 있잖아요. 본래 1년에 몇 번 모인다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수돗물평가위원회라는 것을 다시 만들어 경영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조언을 확대한다면 거기에 대한 법률적 변경요인은 없어요? 조례라든지.
수질평가위원회가 임의적 상수도본부의 위원회입니까? 아니면 조례에 뒷받침이 되어 있습니까?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역할도 있겠죠?
운영 횟수라든지 이런 것도 있을 테고.
횟수까지는 지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역할이 있겠죠. 수질평가위원회하고 방금 얘기한 수돗물평가위원회하고 성격이 다르지 않습니까?
조례도 개정되어야 할 필요성이 없는 것입니까?
조례도 바꾸었습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로 바꾸어서.
명칭도 바꾸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늘어난 부분이다?
맑음이체육대회가 몇 번이나 한 거예요?
1년이 한 번 하는 것으로.
한마음체육대회로 통합해서 굳이 삭감된다고 하는데 왜 그래야 되죠?
지난번에 인천시 전체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전 사업부서를 같이 했기 때문에.
대체하면서 없어진다? 맑음이체육대회가 공무원만의 체육대회인가요?
공무원들만의, 상수도본부의 고유행사가 아니고?
상수도본부만 행사를 해서 1년에 한 번 했던 것을 거기에는 유관기관이라든지 의원님들이라든지 관계되시는 분들 초청도 했지만 직원들의 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상수도본부에서도 고유한 행사의 예산을 타 가지고 있는데 공무원한 마음체육대회를 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대체해서 이런 것을 삭감한다는 이러한 모습을 보고 이쁜 것만 같지 않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보충질의 좀 할까요?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관이나 300㎜관 정도, 1m 정도를 교체한다면 누수방지가 어느 정도 돼요? 한 200㎜ 구경으로 했을 때 1m 정도를 교체한다면 누수를 얼마 정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계산한 것은 따로 없고요. 유수율 1%를 올렸을 때 금액은 나옵니다. 유수율 1% 올리면 약 30억 정도의 예산 절감이 됩니다. 23억이면.
그렇게 계산하면 예를 들어서 200㎜구경인데 1억 2,200만원이 계상됐어요.
아까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정수장을, 실개천조성사업이 12억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환산해 보니까 약 3.5㎞, 4㎞ 정도를 교체할 수 있는 금액이 나와요. 본부장님 이런 예산은 내년도에 하고 노후관 교체사업에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신가요. 여기200㎜구경 350m하는데 1억 2,000, 300㎜ 구경이 260m하는데 1억 그런데 12억 정도하면 약 4㎞ 정도를 교체할 수 있는 금액이 나와요.
그렇긴 하지만 제가 약속드릴 수 있는 사항은 원가절감을 그 이상 분명히 해내서 투자하는데 이상으로 끌어오겠습니다.
그래서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마는 제일 큰 것 것은 역시 원수가격을 낮춰서 그 이상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고.
어차피 시설비 내에서 운영하시니까 것인데 시급성을 논한다면 그러한 금액을 이런 쪽에 먼저 대체하시고 이런 조성사업은 시차를 물론 주민들이 편안한 휴식처를 했으면 좋겠는데 조금 늦게 하더라도 노후관 교체하는데 할 의향이 있지 않습니까?
맞는 말씀이신데.
남동정수장 앞에 실개천조성사업 업체까지 다 결정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 것 없는데.
그러면 천천히 하시죠.
그런 것은 없는데 지금까지 누차에 걸쳐서 홍보도 했고 또 보고도 드렸고 시민들이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떤 업자하고 관련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뜻이 아니라 어차피 이것은 주민들한테 개방하고 녹지공간을 조성해 주려는 뜻 아니겠습니까?
뜻은 좋은데 우리가 한 사업소에 350m하려면 1억 2,000하는데 그것도 예산반영을 억지로 반영시켜 주신 것 아니에요. 그런데 12억 정도를 그런 쪽에 하면 좀더 나은 결과가 나오지 않느냐 이거죠. 의향이 없으신 거예요? 말씀해 주시죠. 편안하게.
그 사항을 저도 윤 위원님 뜻을 같이 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물에 대한 홍보를 해서 먹는 물의 수준을 높여주고 그것을 홍보하기 위한 장이 돼서 먹고 가는 것만 아니라 문화라든지 체육이나 이런 것이 같이 어우러져서 생활하는 것처럼 그것도 일종에 시급성이 있어서 추진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의 뜻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유수율 참 답답한 부분인데요. 제가 볼 때는 상수도사업본부의 유수율 관련된 정책이라든지 유수율 관련된 마스터플랜이 없지 않는가.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유수율 목표가 작년 연말에 얼마였죠? 76%인가요?
작년 연말 기준?
그러면 올해 목표를 얼마 잡았다가 얼마로 수정했죠?
80.1%로 했다가 1% 상향했었는데.
2%가 어떤 원인에 의해서 목표를 수정했죠? 시장님 방침인가요?
1.2% 작년 이 상했습니다. 작년에 향상된 것은 그런데 제가 잡기는 2% 정도는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했는데 이것이 전국 광역시 중에 꼴찌입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이것은 조금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빨리 해서 올려야 새는 물을 막아야 예산절감 쪽이다. 그리고 생산해서 새게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라는 말씀이고 저희도 그런 공감을 하고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몇 %인가요? 상대로 1/4분기에 0.7% 올렸습니다.
78.1에서 작년 연말에 78.1에서 1/4분기 0.7인데 남은 목표치도 3.3%인데 남은 기간 동안 이것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유수율이 노후관이라든지 기타 절수라든지 도난 당하는 것 기타 등등 어떤 유수율 목표를 위해서 유수율 관련된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데이터 자료부분이 취약하고 그리고 유수율이 전체적인 노후관이 8%라고 했는데 노후관 전체를 교체한다고 해도 유수율이 다 100% 올라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네, 유수율100%는 어느 선진국가도 없는 상태고요. 90% 정도는 저희가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수율 4% 목표를 잡고 실질적으로 유수율 탐지라든지 유수율을 관장하는 실무팀 같은 유수팀이 있나요? 탐지팀이.
누수방지팀이있고요.
탐지팀요?
저희도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탐지팀은 없지요?
탐지팀이 누수방지팀에서 같이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유수율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지 마스터플랜에 의해서 어떤 계획을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유수율을 높이는 작업을 해야지 주먹구구식으로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올려라 해서 될 수, 몇 년간 안 올린 것이 올라갈 리 없고 지금 중간 중간에 관이라든지 파이프 노후관 교체하면 되겠지 막연한 것보다는 정확한 타당성이 필요하거든요. 조사, 관련해서 그것이 선 다음에 유수율 관련해서 관 교체라든지 갱생공사라든지 이런 것이 필요한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도 더 물어볼 필요성이 있는데요. 수산정수장의 중앙제어시스템 전면 교체입니까? 수리입니까?
현재 약품투입실하고 염소투입실 이런 주요현황이 자꾸 에러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나 가지고 안 되겠다 해서 이중계 구성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에러가 나는데 하나 가지고 안 되는 것이 에러나면 못 쓰는 것 아니에요?
수리를 해도 잘 결과가 안 나오니까 이번에.
그러면 전면 교체 아니에요?
교체하면 기존 것을 버리는 것이 되기 때문에.
기존 거야 어차피 에러이고 에러 나는 것은 신뢰가 없을 것 아니에요?
신뢰감이 떨어지니까 하나를 더 구성하는데 하나를 싹 바꾸었다고 해서 그것 하나 가지고 데이터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오류가 계속 나는데.
오류가 계속 나는데 오류에 대해서 완벽하게 수리를 하든지 아니면 파기하고서 새것을 갖다놔야지 오류는 오류대로 돌리면서 이중적으로 하나 더 한다면 서로 데이터가 안 맞아버리면 혼선만 자꾸 빚는 것이죠. 그렇죠?
본부장님, 이것 사전에 보고 받으신 내용 아니에요?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사전설명을….
사전설명 못 받고 예산 2억씩 올라와요? 이것 왜 필요한 것인지 수리 비인 것인지 원인자 부담해야 할 성격은 없는 것인지 전에 설치한 것보다 얼마나 비싸진 것인지 아무리 2억이 적을지 모르겠지만 본부장님이 이것 왜 고쳐야 되는 것이냐 어떤 것이냐. 한번쯤은 보고 받고 검토 안 하신 내용이에요?
세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 얼마 된다고 이런 것까지 세밀하게 점검 안 하시고 나오십니까? 여기 건이 다해 봐야 얼마나 된다고 예산 올릴 때부터 시간이 얼마나 많으셨을 텐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잠깐만 이것 한 가지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께서 며칠 전부터 그 말씀을 하세요. &#62283물 수돗물이 갈수록 크레졸 냄새가 난다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크레졸냄새가 지난번 갖고 오셨을 때보다 더 나요. 줄일 수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냄새 더 나는 것이 좋은 현상입니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일반생수를 맛보시면 이런 냄새가 안 납니다. 소독방법이 생수라고 해서 그냥 떠다 병에 넣어서 해도 안 되고 그것도 역시 소독하는데 보통 오존소독을 해서 균이 들어가기 전에 밀봉하기 때문에 균 번식이 안 되니까 냄새가 안 나는 상태인데 상수도물도 그렇게 만들어서 병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하는 것은 수도는 배관을 통해서 가정까지 실수요자까지 도달하려면 소독능력이 계속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정수장에서 일부러 염소를 투입해서 소독능력이 끝까지 있게끔 이렇게 생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물은 저희가 가미해서 그 냄새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남은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일부 시·도에서는 이것을 활성탄을 통해서 냄새를 없애서 집어넣은 것도 있습니다.
제가 물이 좋다는 시애틀시도 물 크레졸 냄새 안 나더라고요. 싱가폴도 완전 정수해서 물먹는데 우리하고 다른 것이 거기도 이것을 줍니다. 그런데 그들은 꼭 고리해서 목에 걸게까지 거기까지 하는데 거기에서도 수돗물 냄새 하나도 안 나요.
그게 어느 나라든지 방법은 저희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위생으로 따지면 싱가폴이나 미국 시애틀은 상당히 그런 것을 우리나라보다 더 위생적으로 따질 텐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기도 물이 두 가지인데 이것은 저기에서 나오는 물이거든요. 정수기에서 누구든지 이 물만 먹기 때문에 이 냄새나는 물은 일단 수돗물이로구나 안 먹거든요.
냄새도 일단 나는 것이 정상이고요. 냄새가 안 나는 것은 활성탄여과지를 통과해서 나오면 염소를 중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게 해서 처리합니다.
한국사람들 저부터도 이 냄새나는 물 안 먹는다니까요. 이 물 먹지 아마본부장님도 집에서는 이것 잡수실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는 옛날부터, 제가 개인적인 얘기지만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시골집이 물이 솟아나는 집입니다. 지하수가 용출수이기 때문에 검사를 다해 봤는데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계속 갖다 먹다가 나중에 ’99년도에 상수도로 오면서 그 때 수돗물검사를 같이 해 봤습니다. 그 물하고 그랬더니 같이 합격은 나오는데 우리 수돗물은 아주 정도가 좋은 상태이고 그 지하수는 간신히 합격된 수준이라 그 수준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수돗물 먹은 기준의 10분의 1, 우리는 100분의 1 수준, 어떤 것은 2분의 1 수준까지 낮춰서 상당히 안전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제가 그 물을 안 가지고 옵니다. 시골에서 안 갖다 먹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정수사업소 예산을 보니까 이 침전지 철부족 및 도색공사가 있는데 응집기하고 경사판이 무슨 철로 되어 있나요?
응집기경사판에 구축되는 물건 이것이 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도색하면 여기서 얼마 가지 못할 것 같은데요.
벗겨내고 보통 우레탄 쪽으로 해서 하면 염소에도 강하고 오래 가는 질이 됩니다. 영구적인 것은 아니고요.
그것을 도색이라고 합니까?
우레탄 코팅하는 것입니까?
그렇죠. 우레탄페인트 도색을 하는 것입니다.
페인트는 오래 가지 못할 것인데 이것 매년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매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한 번 하면….
우리 관내에 정수사업소는 다 똑같은 스타일인가요?
아닙니다. 부평정수장의 2공장 스타일만 그렇습니다.
그런 것이 경사판 같은 것을 스테인리스나 아까 말씀하신 닥타일 주철관 그런 고급 강도로 하면 이런 비용이 소모되는 것을 줄일 수 없나요?
지금 만든다고 그러면 아마 그렇게 했을 겁니다. 상당히 오래 전에 만들어 놓은 시설물이거든요.
경사판이라는 것을 만약에 다른 것으로 교체한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까?
경사판은 응집을 아주 효과적으로 하고 또 같은 시설물을 용량을 늘려서 물을 많이 생산하게 하려고 물 부족할 때 만들어 놓은 시설입니다.
공장시설이 본래 1공장하고 같이 개량하게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감사원에서 하나만 하라고 그래서 금액을 줄여서 그것을 제외를 시켰기 때문에 그냥 노후화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떤 장기간 있다 보면 부식이 발생된다고 하셨는데 임기응변 식으로 7,300만원이라는 돈이 그냥 어차피 없어지는 돈이란 말이에요.
없어지기는 하지만 그냥 두면 삭아서 부러지거나 이렇게 하면….
일단은 이렇게 도색을 해서 급한 대로 미관도 좀 하고 하는 것은 좋은 데 장기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그 판의 원료 자체를 획기적인 것으로 바꾸어서 도색으로 가는 것은 방지해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 현재 2공장은 금방 말씀드린 대로 계속 사용할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2012년도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2010년도 이전에 재활용 여부를 결정한 뒤에 전면 재개량할지 수리를 해서 쓸 수 있을지 결정할 사항입니다. 이번 문제 때문에….
중장기계획에 들어가 있겠지만 이렇게 한 번 투자를 해서 장기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얼마 정도 지나면 부식이 계속 발생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데도 관심을 가져주셔야 되겠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예산서안 163쪽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 시설비 12억원과 시설부대비 6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예산서안 164쪽 사무환경개선 자산취득비 2억원 중 5,000만원을 삭감하여 삭감한 12억 5,600만원을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윤지상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과 같이 예산서안 163쪽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 시설비 12억원과 시설부대비 6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예산서안 164쪽 사무환경개선 자산취득비 2억원 중 5,000만원을 삭감하여 삭감한 12억 5,600만원을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예산서안 163쪽 남동정수장 앞 실개천 조성사업 시설비 12억원과 시설부대비 6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예산서안 164쪽 사무환경개선 자산취득비 2억원 중 5,000만원을 삭감하여 삭감한 12억 5,600만원을 자본예산 예비비로 증액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8차 산업위원회는 6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가기목
업무부장 권영국
급수부장 정상수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민문홍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노온정수사업소장 김춘수
남동정수사업소장 이희원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중부수도사업소장 윤영대
동부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남부수도사업소장 이인규
연수수도사업소장 정창식
부평수도사업소장 한동규
계양수도사업소장 이건수
서부수도사업소장 신중식
강화수도사업소장 김영직
감사정보담당 홍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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