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7회 [정례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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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6월 14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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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2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정례회 제2차 산업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제일반회계세입·세출1회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윤지상 위원님께서는 2009년도세계로봇축구대회유치 및 테마파크 벤치마킹을 위하여 금일 회의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연일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저희 항만공항물류국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먼저 세입·세출예산안을 총괄적으로 설명드린 후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을 구분해서 사항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세입·세출예산안 총괄표입니다.
우리 국의 세입 합계는 기정예산액 310억 2,804만 2,000원보다 4.9% 증가해서 15억 3,204만 7,000원 증가된 325억 6,008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입내역으로는 세외수입액이 15억 285만 1,000원이 증액된 17억 3,289만 3,000원이며 보조금은 2,919만 6,000원이 증액된 307억 3,119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합계 금액은 기존예산액 1,349억 5,215만 2,000원보다 15.2% 증가해서 205억 3,545만 4,000원이 증가된 1,554억 8,760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출내용으로는 항만공항지원과가 기정예산액 109억 3,741만 9,000원보다 10% 증가해서 10억 9,849만 4,000원이 증액된 120억 3,591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쪽의 특수지역개발지원사업예산은 기정예산액 291억 1,244만원보다 93만원이 감액된291억 1,151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항만공항물류과는 기정예산액 684억 5,826만 4,000원보다 22.1%가 증가해서 151억 3,226만 2,000원이 증액된 835억 9,05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쪽의 수산과 예산 중 어정진흥예산은 기정예산액 37억 2,045만 4,000원보다 7.7% 증가해서 2억 8,795만 5,000원이 증액된 40억 840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쪽의 수산증식예산은 기정예산액 93억 9,940만원보다 0.5% 증가해서 5,000만원이 증액된 94억 4,94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9쪽 어업지도예산은 기정예산액 21억 7,575만 6,000원보다 12.2% 증가해서 2억 6,516만 8,000원이 증액된 24억 4,092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립수산종묘배양장 운영은 기정예산액 29억 5,393만 2,000원보다 1.7% 감소해서 4,966만 4,000원이 감액된 29억 426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10쪽의 해양보전관리예산은 금번 조직개편으로 물관리과에서 조정해서 우리 국 예산으로 37억 3,366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쪽의 지방상환예산은 기정예산액 17억 8,298만 7,000원보다 1% 증가해서 1,850만 7,000원이 증액된 18억 49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5쪽의 세외수입 중 자치단체간 부담금 14억 8,500만원, 해양쓰레기처리사업에 대한 시·도분담금 비용 인상률 10%를 반영한 것입니다.
기타잡수입 1,785만 1,000원은 유가보조금지급 과정에서 오류나 부재 등으로 시금고에서 지급불능상태로 예치된 미정리금을 세입 조치하는 것입니다.
국고보조금 2,919만 6,000원은 16쪽의 화물연대 집단행동시 화재피해를 입은 차량보상사업비 1,409만 4,000원과 사업용 화물자동차번호판 교체 지원사업 중 미반영된 예산 1,510만 2,000원입니다.
다음은 19쪽부터 세출예산을 주요 항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사회개발예산 중 일반운영비 494만 6,000원과 행사운영비 10만원, 국내여비 270만원은 예산절감 10%를 반영한 것입니다.
20쪽의 직무수행경비 중에 직급보조비 1,984만원과 특정업무수행활동비 640만원은 금번 조직개편으로 물관리과에서 수산과로 부서 변경된 16명에 대한 예산입니다.
민간이전 1억 6,000만원은 인천항에 새로운 항만인력 500명을 창출하기 위한 교육훈련비를 항만연수원에 지원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21쪽의 자치단체등이전 9억 5,000만원은 금년도 본예산 편성시 도서민 여객운임지원 시비 부족분을 반영하는 금액이며 시설비및부대비 3,000만원은 아암도해안공원생태탐방로 조성공사 감리비로써 수구 자체감리 시행으로 예산이 절감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수지역개발지원 경상적경비 중 일반운영비 3만원과 국내여비 90만원 그리고 22쪽의 항만공항물류과 일반운영비 1,000만원과 민간이전 중 인천물류연구회 민간경상보조 500만원과 항만공항 국외홍보 및 배후물류단지 자유치지원 1,000만원은 예산절감으로 삭감하는 사항입니다.
2008년 10월 송도컨벤시아 개장에 맞추어서 국제물류산업대전을 개최하기 위한 예산 1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23쪽의 자산취득비 중에 도서구입비는 예산절감 10%를 반영해서 10만원을 삭감하고 자치단체등이전 중 자치단체경상보조금 2,919만 6,000원은 사업용화물자동차 번호판교체 지원비 1,510만 2,000원과 화물연대 집단행동시 피해차량 보상사업비 1,490만 4,000원을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비 중 용역비예산 도시물류유통단지 남부권 종합개발 용역은 사업대상 후보지가 개발제한구역 조정 가능지역에서 제외되어서 부지확보 차질로 용역사업 수행이 가하게 되어서 1억 2,000만원을 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24쪽의 물류프로세스 개선사업은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남동공단 10개 기업을 범업체로 선정한 후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해서 그 결과에 따라 3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최종 개선안을 제시해서 관내 기업체에 시스템을 보급하고자 용역비 1억5,000만원을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항만화물처리 전산시스템 구축시범사업은 공설CFS화물 입·출고 과정을 전산화해서 신속 정확한 화물처리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나 공설CFS 임대업체인 주식회사 흥아해운에서 새로운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계획이 있어서 흥아 자체예산으로 구축토록 하고 시예산 6,080만원은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150억 5,896만 6,000원은 운수업계 보조금으로 화물자동차운수사업 유가보조금 부족분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5쪽의 수산과예산 중 어정진흥분야 일반운영비 483만 2,000원과 국내여비 26만원은 예산절감 10%를 반영하는 사항이며 부서운영업무추진비 32만원은 조직개편으로 물관리과에서 조정된 16명의 인원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26쪽의 일반보상금 중 수산물 명예감시원 행사실비보상금 30만원과 민간이전 중 수산물전시회·박람회 참가지원 민간경상보조금 697만 3,000원은 예산절감 5%를 반영하는 사항입니다.
자치단체등자본이전 3억원은 잠진도·무의도 항로준설비용을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7쪽의 수산증식분야 자치단체등자본이전 5억원은 양식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양식장소독제를 5억원이 아니고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5,000만원은 양식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양식장에 소독제를 지원하고자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어업지도분야 일반운영비 9,803만 8,000원은 중국 어선의 잦은 침범으로 어업지도선 지도활동 강화에 따른 유류비 증액 1억원과 급량비 예산절감 10%에 해당하는 196만 2,000원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8쪽의 국내여비 147만원의 예산절감 10%를 반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자치단체등이전 중 자치단체경상보조금 1억 5,000만원은 옹진군 어업지도선 유가상승에 따른 운행비 부족금액 증액과 기타부담금1,860만원은 불법어업 단속기관 부담금으로 타기관에 불법어업 단속시 과징금 징수액 30%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9쪽의 시립수산종묘배양장 운영예산 중에 일반운영비 5,002만 4,000원과 30쪽의 국내여비 218만원, 재료비 중 전기·공구 및 전기보수 재료구입예산 246만원은 예산절감 10%를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으며 시설비및부대비 중 시설비 500만원은 연구소 내 저수조 호안침하 및 누수방지를 위한 안전점검비를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1쪽의 해양보전관리 일반운영비 2억 593만원과 여비 440만원, 업무추진비 55만 5,000원, 32쪽의 재료비 해양쓰레기 수거용 마대구입비 315만원은 예산절감 10%를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치단체이전예산 600만원은 한강쓰레기 처리사업 비용분담 10% 인상률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설비및부대비 중에 시설비 3,862만 7,000원은 조직개편에 따라 물관리과에서 예산조정과 바다쓰레기 수거처리 사업비 362만 7,000원과 2008년 바다쓰레기 수거처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시설계비 3,500만원을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3쪽의 민간자본이전 28억 1,000만원은 민간대행사업비로써 물관리과에서 조정된 해안쓰레기 위탁처리예산 1억 2,815만 2,000원과 해안쓰레기 수거량 급증으로 위탁계약량 초과 예산분 8,184만 8,000원을 포함한 2억 1,000만원과 조직개편으로 물관리과에서 조정된 바다쓰레기 처리대행사업비 26억원이며 자치단체등자본이전 6억 6,500만원은 해안쓰레기 발생량 증가로 옹진군에 추가 지원하는 4억 6,500만원과 도서지역에 조업 중 인양된 해양쓰레기 수매금액 2억원을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4쪽의 지방채상환과 차입금이자 1,850만 7,000원은 갯벌유수지 주변 친수공간 조성사업과 관련한 시·도지역개발기금융자금 상환이자를 증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항만공항물류국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안 사항별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7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제1회 추경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의 세 번째 검토의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제1회 추경예산안은 주로 예산절감에 따른 경상적경비 삭감, 바다쓰레기 수거처리사업이 소관 부서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가 등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내용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세입은 기정예산 310억 2,804만 2,000원 대비 4.9%가 증액된 325억 6,008만 9,000원으로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의 1%에 해당합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사업 시·도분담금 비용인상률 반영과 사업용 화물자동차번호판 교체지원사업의 국고 보조금 교부에 따른 국비 세입조정으로 인한 것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세출은 기정예산 1,349억 5,215만 2,000원 대비 15.2%가 증액된 1,554억 8,760만 6,000원이며 이는 시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의 4.8%에 해당합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사항별설명서 20쪽의 민간경상보조로 항만인력 양성 교육훈련 지원비가 1억 6,000만원 편성되어 있는 바 사업의 개요와 교육대상 선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며 사항별설명서 22쪽의 국제물류산업대전 준비 및 홍보예산으로 1억원을 편성한 것과 관련하여는 행사시기가 2008년 10월로 예정되어 있는데 홍보를 위한 예산편성 시기가 적정한지 여부와 구체적인 홍보예산 등 집행계획 그리고 총 소요사업비 등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항별설명서 24쪽의 물류프로세스 개선사업예산 1억 5,000만원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과 기대효과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당초예산 대비 주요 증감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23쪽의 도시물류유통단지 종합개발용역 예산과 사항별설명서 24쪽의 항만화물처리 전산시스템 구축 시범사업비는 당초예산 대비 전액 삭감되었는 바 구체적인 삭감사유 및 대체사업 추진여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사항별설명서 24쪽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유가보조비는 기정예산의 22.8%에 해당하는 150억 5,896만 6,000원이 증액된 바 그 사유와 그동안 집행상황 그리고 향후 집행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타 사항별설명서 31쪽에서 33쪽의 바다쓰레기 수거·처리사업비는 업무소관 변경에 따른 예산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일반회계세입·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백은기 국장님 설명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당부말씀 좀 드릴게요. 예산서 21쪽의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건인데 도서민 여객선 지원예산으로 시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사실상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편법으로, 편법이라고 할까요. 부당하게 사용되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주소만 변경을 하고 실제 거주나 직장생활을 인천에서 하면서도 불구하고 어떤 혜택을 보기 위해서 주소를 옮겨놓은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것에 대한 대책마련을 옹진군하고 협의를 하시면 예산절감이 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또 하나 연평도나 대청도 쪽에 바다낚시가 잘 되다보니까 그쪽에도 일부 서울이나 경기도 분들이 내려가셔서 주소를 옮겨놓고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왕복운임이 9만 8,000원인데 저기를 하면 왕복 1만원이기 때문에 1만원 제하고 8만 8.000원만 가지면 낚시를 2박 3일 동안 하고 올 수 있어요. 10명이 들어 가면 먹고 자고 2박 3일 바다낚시 올 수도 있다고요. 그런 문제 때문에 주소를 옮기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것은 옹진군하고 해서 집중적으로 단속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거주지편법 변경을 하고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옹진군하고 얘기해 보고 천상 면 단위에서 면에서 그것을 확인해 줘야 하거든요. 그런 절차를 통해서 점검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면에 통보하면 이장님들이 조사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장님들이야 한 동네 살다 보니까 주민과 같이 고향에서 자랐던 사람이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합니다. 안 살지만 주소만 되어 있어도 안 살지만 그런 혜택이 있기 때문에 주민등록정리 하는데 도움을 안 주거든요. 강력하게 하셔야, 왜냐 하면 개인이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혈세를 어떻게 보면 엉뚱한 사람들이 착복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문제는 막아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 하거든요.
점검해 보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도 별 말씀이 없는 것 같아 추가로 하겠습니다.
해안쓰레기 어민수거사업 있지 않습니까?
어민들이 바다에서 나오는 쓰레기 있죠. 조업하면서 나오는 쓰레기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것이 ㎏당 878원입니다.
마대 30, 40㎏ 기준해 봐야 2만 1,900원 정도 2만 2,000원밖에 안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바다청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자기들이 고생을 하거든요. 마대에 일일이 담아 선착장에 들어오면 지정된 장소까지 날라다 놔야 되거든요. 그런데 돈이 안 될 것 힘들게 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희가 쓰레기청소하면서 부유차선 쓰레기정화사업이라든지 정화선 쓰레기수거사업 때도 보면 같은 저기인데 누구는 ㎏당 3만 1,400원을 주고 누구는 878원이면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요.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는 어민들한테 소득이 될 수 있게 하려면 다시 조업할 때 걸린 쓰레기를 다시 바다에 투기하는 행위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민들 쓰레기수거사업이 부유차선 쓰레기사업이나 정화선 쓰레기수거사업을 합친 것보다 실제로 많이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더 효과적이거든요.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데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단가를 현실화해서 다시 재투기하는 것이 안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자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바다쓰레기 수거하는 것을 보니까 멀리까지 나가는 운반비까지 포함해서 계약하고 물량단가를 책정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어부들도 멀리까지 나가셔서 수거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합리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재투기를 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갖고 왔을 때 진짜 거기에 사시는 어민들은 치워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일부 선원들은 지역 주민이 아닌 분들이 많거든요. 어떻게 보면 생각하는 것이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분들은 실제 도움이 안 되는데 굳이 사서 고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다에 다시 던져버리고 말거든요.
저번에 연평도나 대청도 선주님들을 만나서 말씀을 드린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을 자기들이 갖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 요. 대부분 선원들 담배값이나 하라든가 술이라도 마실 수 있게 해 주는데 사실상 수거해 봐야 한 달에 몇 십만원도 안 된다는 얘기예요. 선주 한 분당.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한테 담배값도 안 되는 하루로 따지면 돈 몇 만원도 안 되니까 한 사람당 따지면 5,000원도 안 되는 것 때문에 고생할 일은 거의 없거든요. 1인당 5,000원 1만원도 안 되는 돈 갖고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조금 현실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물관리과에서 쓰레기업무도 같이 넘어왔으니까 그쪽에서 취급했던 단가가 여기 해안의 어부들 상대로 했던 쓰레기처리 하던 것을 따져서 거리감이라든지 수송관계라든지 합리적으로 수고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도서지역에 물류비를 지원하죠?
일반 물류비를 지원하는데 일반생활운반비도 지원해 주시죠?
그런데 물류비를 지원해 주시는데 혜택을 보는 데가 어디냐 하면 섬 중에서 큰 섬 말하자면 덕적도라든지 대청도, 연평도 이런 지역도 혜택을 사실상 보거든요.
덕적도 지역도 5개 섬이 있는데 아니, 6개의 작은 섬이 있는데 6개의 섬주민들은 난방비라든지 자동차에 쓰는 유류를 구입하기 위해서 한 시간 어선을 타고 와서 덕적도에서 기름을 사가요. 실상 그 사람들한테는 혜택이 없어요.
그리고 인천에서 사용하는 난방류가 970원, 960원 정도하거든요. 1,000원도 안 되는데 그분들은 리터당 1,200원 정도 그러니까 한 드럼 살 때 보면 4만원 더 주고 사는 데에도 불구하고 배가 어선 타고 내 기름 배 이용해 가면서 사 갖고 와야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1년에 한두 차례 별도로 유조선이라든지 선박을 이용해서 그 섬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유류를 운반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유류운반비가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정확한 숫자는 1억 5,000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덕적도 이쪽의 외진 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상세한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요.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과거에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유류저장탱크를 세웠었어요. 일부 섬에, 세 운 섬이 있었는데 오래 되다 보니까 없어지고 지금은 사용을 안 하고 있는데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섬마다 저장탱크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거든요. 그러면 유조선이 한 번 들어가서 어느 정도 양을 주입해 주고 오면 1년에는 두 번만 운반해 주면 되거든요. 시에서도 재정부담이 덜 가고 하는데 설치하는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위험물 취급이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긴 하는데 그전에도 그런 법령이 없어서 탱크를 안 만든 것은 아니거든요. 법령보다는 주민생활편익이 우선이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보거든요. 그것까지도 검토를 하셔서 같이 하셔서 옹진군하고 협의하셔서 유류보조탱크 같은 것을 설치해서 한 번에 난방류 같은 것이 들어 갈 수 있도록 해 주신다면 가뜩이나 지금 어족자원도 고갈되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민들 진짜 소외된 계층인데 그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국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거거든요. 검토해서 어떤 것이 바람직한지 찾아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장탱크 같은 것은 소방부서와 협의해 봐야 하기 때문에 따져보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앞에서 배영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저는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금년도 추경예산을 보면 어민들은 고기가 안 잡혀서 백령도, 연평도 같은 데 물론 강화도 비슷하지만 10명 중 한 명만 어업에 종사하고 나머지는 보따리를 싸서 다른 사업을 하든지 패가망신해서 도망가든지 해야 되겠다는 그런 급박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추경을 보면 실질적으로 어민들이 먹고 사는데 그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배정된 예산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그러한 예산배정이 돼서 상당히 실망합니다.
사실 바다에 고기가 잡히지 않는 이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두세 가지만 말씀드리면 첫째는 바다에 씨가 말랐다 사람들이 어민들이 고기를 잡는 뭐라고 할까 기술은 고기 가는 길을 다 알아서 새끼 배서 고기가 새끼가 바다에서 몇 년 살다가 커지고 해야 되는데 번식성장 이런 것이 거의 없어진 상태가 아닌가. 그만큼 사람들이 고기 잡는 기술이 발달했다.
제가 미국의 시애틀시장님을 만나서 얘기한 것이 꼭 새끼 밴 꽃게를 잡으면 상당히 엄하게 처벌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저희들도 어제 꽃게를 먹었습니다마는 새끼 밴 꽃게를 먹으려고 그래 참 이상한데 그러니까 씨도 마를 수밖에없다. 여기 앉은 사람들도 반성해야 되고 두 번째는 앞에서 배영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고기도 살 수 없는 지옥이 되어 버렸어요, 바다 속이. 그래서 쓰레기를 바다 속을 정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예산이 다행스럽게도 금년도 물관리과에서 하던 사업을 항만공항물류국에서 함께 해서 효율성에서 함께 하게 되므로 상당히 좋은 그런 기회가 주어졌는데 본 위원이 알기론 작년까지 서해5도 바다는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강화 앞바다는 5년 동안 한 번도 청소를 안 했어요. 제가 시정질문해서 언제 할 것이냐 다그쳐서 빨리 하겠다 말씀만 하셨지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물관리과에서 예산이 많이 넘어오고 했으니까 올해 기필코 금어기 때 강화 앞다바도 청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2008년도 예산 확보가 이미 많이 지나 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신중을 기해서 풍요한 바다, 풍요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 내년도 2008년도 예산 지금처럼 예산에서 보면 유가보조를 제외하면 별로 없어요. 어민들을 위해서 쓰이는 예산은 거의 없다. 참 안타까운 얘기예요. 2008년에도 이런 식으로 조금 예산 세워서 폼만 잡으면 안 됩니다.
비근한 예로 김포 대명항은 일개 조그마한 항이에요. 작년도 예산 보면 대명항이 인천광역시 전체 예산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보탠 얘기지만, 그 정도로 예산이 항만공항물류국실제 어민들을 위한 예산은 코끼리 비스켓에 비유할 정도로 너무 예산 확보가 적어요. 그러니까 내년도 국장님, 과장님, 직원들 열심히 뛰셔서 우리 시의회에 이런 식으로 나오는, 싸워야 돼. 싸워서라도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항만공항물류국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문위원님께서 해 주신 22페이지 2008년도 10월 송도컨벤센센터 개장에 맞춰서 동북아물류중심 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하는데 예산도 없는데 금년 추경에 한다고 그러셨는데 내년도 사업을 왜 여기서 하려고 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수산분야 소득증대를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예산을 많이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은 독려의 말씀으로 알고요. 유념해서 수산과와 같이 공수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쓰레기 처리문제는 강화 쪽에는 장마 때가 되면 서울 한강쓰레기분담금이 넘어와 있기 때문에 같이.
침적쓰레기 얘기하는 거예요.
장마철 이후에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치우도록 하겠습니다.때를 맞춰서요. 노력하고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이것이 중간에 추경예산에 반영해서 위원님들께서 의구심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쭉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요.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 하셨으면 합니다.
인천국제물류산업대전은 2008년도에 송도컨벤션센터가 상반기에 공사를 마치게 되면 하반기에 개장합니다.
그래서 항만이 있고 공항과 연계한 인천동북아의 물류비즈니스 허브로써의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다. 그리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 이런 차원에서 국내물류산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해서 더욱이 2009년도 도시엑스포를 앞두고 있고 또한 2014년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대비해서 물류국에서 이것을 추진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시장님 결재를 4월에 득했는데요. 더군다나 도시엑스포는 사실 실속으로 들어가면 물류업체들입니다. 도시물류엑스포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항만이 있고 공항이 있는 특별한 상황에서는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뭔가 주관을 해서 물류국 입장에서 해야 될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제가 오자마자 검토했고 또 해당과장도 노력해서 시장님 결재를 득해서 갑자기 추경에 예산을 반영한 사항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개최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물류행사로 정착시키려고 합니다.
2010년까지 총 20억 규모로 사업비를 잡고 있습니다. 2009년도까지는 매년 8억씩 그리고 2010년에서부터는 특성화된 컨셉위주로 줄여서 매년 4억씩해서 예산을 계상해 보고 있습니다.
매년 사업비 중에서 저희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무역협회 분담금 1억 정도, 산자부에 국비가 있습니다. 전시회 국비보조금 8,000만원을 매년 충당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시행사와 국제세미나는 특성상 참가업체모집 및 바이어유치 그리고 유명학자들을 참여시키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처럼 특별히 미리 홍보하고 올해, 매년 다른 나라의 물류관계행사를 검토해 보니까 내년 하반기에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상해, 태국에서 물류전시회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해 추경에예산을 반영해서 나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습니다.
그런 행사에 참가하고 물류 쪽에 유명전문가들을 만나고 해서 또 초청하고 초빙할 필요가 있어서 저희들이 예산의 세우게 됐습니다.
추경에 세운 1억 홍보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말씀드리면 브로셔, 포스터가1,500만원입니다. 이것이 국문하고 영문으로 같이 되어 있고요. 홈페이지 작성이 있습니다. 국문, 영문, 일어, 중국어로 해서 1,000만원의 계상했고요. 국내전시회가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부산인가 국내전시회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부스를 설치해서 참가할 것입니다. 여기에 물류운송전, 국제항만운송전에 2,500만원 또 해외전시회도 참가할 것입니다. 그래서 상해나 태국에 2,000만원씩 해서 4,000만원 그리고 기타 1,000만원은 여비통신, 기타잡비가 되겠습니다. 토털 1억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장시간 설명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23페이지를 보면 도시물류단지 남부권종합개발용역비 1억 2,000만원과 24페이지를 보면 항만화물처리 전산시스템 구축사업비 6,080만원이 당초예산 대비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삭감사유와 대체사업이 있는지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남부권종합 개발용역비 1억 2,000만원 삭감에 대해서 정말 위원님들한테 죄송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들이 남촌동 저수지 옆에 하려고 당초에 계획을 했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동안에 끊임없이 남촌동주민들이 민원을 야기했고 또 반대를 해 왔습니다.
그런 찰라에 저희들은 강행하려고 그린벨트 시가화조정지역으로 산정되도록 건교부에올렸습니다.
그런데 건교부에서 30만평 중에서 14만평만 일부만 책정을 했어요. 그래서 일부만 해서는 사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포기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일단은 예산을 반납해 드렸고요. 또 추경 때 반납하게 되면 나중에 불용액도 많이 남기 때문에 저희가 소신껏 판단해서 반납하기 로 했고요. 대체부지관계는 시흥시 경계지역에 어떤 장소를 저희가 탐방해 보고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어차피 건교부에 시가화조정지역으로 올려야되는 입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단은 주어진 예산을 삭감하기 로 결정했습니다.
하나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항만화물처리 전산시스템 6,080만원 말씀하신 것이죠?
이 사항은 공설CFS에서 시설임대업체인 주식회사흥아의 보세창고구역을 정비해서 저희가 전산시스템도 구축하려고 당초에 계획했었는데요. 주식회사흥아가 법인이 바뀌었습니다. 법인이 흥아로지스틱이라고 법인이 바뀌면서 새로 탄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더불어 건물을 신축하겠다고 그러한 의견을 내왔습니다. 그래서 건물신축하면 우리가 전산시스템도 투자해야 소용이 없거든요. 그래서 건물을 신축할 때 차후에 재정비하는 것으로 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현재 입장에서는 회사가 그렇기 때문에 먼저 반납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용역비 1억 2,000만원은 그런 관계로 해서 반납해야 되고 그리고 6,080원은 회사의 변경관계나 이런 관계 때문에 부득이 예산을 삭감했다 이런 말씀 아니에요?
거기에 전산시스템을 투자해야 어차피 재정비해야 되기 때문에 이중투자가 되기 때문에 일단 포기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국장님 예산편성시 에는 좀더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사업 추진에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혹시 중복이 될까 걱정하면서 몇 가지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를 보면 차량선박비해서 5도서에어업지도선에 대한 운영비를 증액을 하셨어요. 1억원 증액하셨는데 유류비 증액이 얼마나 됩니까? 구체적으로 배는 한 척이죠? 지도선.
네, 이것은 제가 파악해 보니까 작년에 의회에 예산을 전부 냈는데요. 의회에서 일단은 유류비 1억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해서 나중에 추경 때 검토하는 것으로 해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유류비 산출기초를 나열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억 7,053만 1,000원인데요. 반영된 것이 2억 7,053만 1,000원, 1억원이 삭감돼서 반영이 됐습니다.
3억 7,000에 대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1253.15원이 단가입니다. 곱하기 0.112ℓ 곱하기 4,400마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4시간으로 봐서 150일 운행하는 것으로 해서 따져준 것이 경유연료비 3억 7,500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2억 7,000으로 삭감되었기 때문에 작년의회에서 1억원을 다시 부활해서 다시 추경에 상정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엄밀해 말하자면 이것은 유류비 단가상승에 의한 인상이라기 보다는 애초에 올렸던 내용에서 1억 삭감된 것을 이런 명목으로 해서 다시 부활시켜서 달라 이런 취지이신 것이죠?
그 뒤에 보면 자치단체경상보조 28쪽입니다. 거기에도 유가상승으로 인한 부족해서 옹진군 6회에 대해서 1억 5,000을 요청하셨는데 10% 증액된 부분이에요.
유가상승으로 본다면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내용으로 하면 1억원 요청이라는 것은 유가 상승이라기보다는 어느 쪽이 더 비중 있는 것입니까? 구체적으로 유가상승에 의한 것이라면 옹진군에 있는 것도 10% 인상이 된 내용이에요.
그런데 여기 어업지도선 1척에 대해서는 1억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150일 운영이 안 되는, 먼저 1억을 삭감시켜 놓으면 150일 실제 운영하는데 지장이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이것은 제가 말씀드리면 당초에 필요한 것이 13억 6,000만원이었습니다. 옹진군 쪽에 이것이 12억 1,000만원으로 책정되면서 1억 5,000만원이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시 자체 예산담당관실에서 나중에 필요하면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라는 얘기가 있으면서 1억 5,000을 삭감했는데 현재 4월에지도선 1척이 증선됐습니다. 추가로 소요가 되고요.
기름값 상승률을 유가상승으로 표현됐는데 기름값 상승으로 따져보더라도 작년에 1억9,000만원에서 유가상승률을 7월에 20%로 보고 그러니까 작년에 15억 9,000인데 16억으로 보고 20% 곱하기 7월부터니까 1/2 따져봐도 1억 6,000만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1억 5,000 정도를 계상해서 올린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추경예산서 올리실 때 내역이 나오는데요. 그것을 다 섞어서 삭감된 부분을 증액 요청하시는 것으로 하시면서 거기에 유류비 단가상승이라는 것으로 하셨는데 실제 내용을 보면 아니잖아요. 달라진 것이죠? 요구하시는 부분하고 실제 운영에 따르는 경비의 내용이 다른 거예요?
유가상승이 주원인이고요. 지도선 1척이 증선된 것이 또 원인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산출기초 있잖아요. 유류비와….
국장님, 그것만 답변하세요.
옹진에 보조해 주는 것은 증선이 한 척됐기 때문에 유가상승을 포함해서 이 금액이 늘어난 것이고요?
한 척이 늘어나면서 옹진군에 대해서는 그것 맞습니까?
그러면 그 앞에 있는 차량선박비 9,800만원이 증액된 부분은 늘어났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배가 늘어난 것은 아니고 유가 상승분이라는 얘기시죠?
이것은 작년에 올렸던 1억이 그냥 삭감된 겁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는 상태에서 삭감된 겁니다.
그런데 왜 유류비 단가상승이라고 하셨습니까?
이것은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27페이지의 유류비 단가상승이라는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그렇죠? 유류비라면 이렇게 나올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지도선이라는 것은 계속 움직여야 되고 우리도 지난번에 백령도 가서 이 배 봤잖아요. 그만큼 중국어선의 침범으로 인해서 활동강화를 해야 된다면 지금 1억원 삭감됨으로 해서 150일 운행되는데 운행횟수나 이런 것에 지장을 받아왔습니까? 어떻습니까?
운영하는데 불편함이 있고 그러니까 이 예산을 옹진 쪽에서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반영을 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이 좀 시원치 않은 것 같아요. 정확하지가 않아요.
그 다음에 26쪽의 민간경상보조해서 수산물전시회가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보조해 주는 건가요?
수협이 되겠습니다.
전시회는 해마다 합니까?
네, 이것이 감액된 겁니다.
감액이라도 1억 2,600은 하는 거잖아요?
몇 회째 하는 건가요? 1억 2,600짜리 전시회면 만만치 않은 전시회예요.
식품박람회 등에 참석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식품박람회라면 우리 시가 다른 여러 가지하고 같이 하는 전시회예요. 거기에 수협이 하나의 수산물 코너로 들어가는 것 같은 그런 전시회네요. 주최측도 아닌데 1억 2,600씩 할 만한 내용인가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행사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수산과장이 답변드리도록 양해해 주십시오.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산물전시회, 박람회 참가는 매년 부산하고 서울에서 식품국제박람회가 있습니다.
업체들이 우리 관내 수산물 생산업체들이 참여하는 사항인데 수협뿐만이 아니고 수산물, 생선회라든가 가공업체들이….
어디서 합니까?
하나는 부산전시회가 있고….
격년제로 합니까?
두 군데 다 했습니다. 부산하고 서울하고….
2회입니까? 금년에 두 번 한 겁니까?
네, 두 번한 겁니다.
두 번한 것이 지나갔습니까?
네, 두 번 다 지나갔습니다. 서울은 한 번 지나가고 부산은 10월에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추경에 올라온 것은 언제 것 할 예정이에요?
추경에 온 것은 우선은 4월에 서울국제박람회는 끝났고 그 다음에 동경박람회도 저희가 올해는 참가를 했습니다. 동경국제박람회에도 참가했기 때문에 2개를 했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다 소진이 됐기 때문에 그 나머지 집행잔액을 삭감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 집행을 했기 때문에 697만 3,000원을 삭감하기 위한 예산이라는 말씀이네요?
2개의 행사는 이미 다 끝난 것이고?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보충질의예요?
자료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과장님, 서해5도서 불법 중국어선의 잦은 침범에 대한 지도내용, 지도결과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지도할 건지 작년하고 금년, 현재까지 지도내용하고 지도결과, 결과는 거의 없거든요.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기 있는 분들이 전부 백령도 갔을 때 예산을 4억 들여서 지도를 하시겠다고 하지만 그냥 손 놓고 구경만 한 거예요.
그게 아니고요. 지금 해 군이나 국방상 저희 지도선이 출동을 안 하면 어선들이 출어를 못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도선이 앞에서 먼저 경계를 서고 그 다음에 해경이나 해군이 서서 어느 선 라인을 못 나오게끔 지도를 하는….
그러니까 그렇게 되네요. 중국어선이 와서 고기 잡는 것은 그냥 구경하는 것이고 배들어 오면 그 안에 들어가서 그네들한테 가서 방해 놓고 그러면 안 된다. 거기 들어가지마. 못 들어가게 그것 하시는 거네요.
그것은 아니고요. 중국어선이 NLL선을 넘어오지 않습니다. 저희 배들이 그 선을 넘어갈까봐 지도를 하는 것이지.
이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천시가 그냥 구경만 하고 있어요. 그날 우리 위원님들이 통탄했어요. 도대체 인천시장님이 아시안게임 유치에만 신경 썼지 저렇게 우리나라 바다에 와서 중국 사람들 고기 잡아가는 것 구경만 하고 있다는 것은….
지도선 관계는 국가업무이기 때문에 해경이나 해군이 하고 있거든요.
국가안보라도 국가에서 손을 놓고 있으면 우리 시라도 신경을 써야지 여기서는 대통령 핑계 대고 대통령은 그러면 인천시장이 해야 일이라고 그러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국가에서 신경 안 쓰고 그냥 놔둔다면, 그런 사람들이니까 놔두더라도 우리 시장님은 먹여 살릴 생각하고 뛰어야 됩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이것은 국가적인 문제가 좀 있기 때문에요.
나중에 시정질문할 때 다시 하기로 하고 사실 안 하려고 했는데 김성숙 위원님이 끄집어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나라가 지금, 이미 중국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침범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약소국으로서 구경만 하고 있다는 것은 직무유기를 떠나서 우리나라 해안이 뚫린 거예요. 그런데 구경만 하고 있다 이거야. 그래도 4억 6,000 예산 들이는 것은 결국 고기 많은 바다는 우리는 들어가면 안 돼 중국사람들이 다잡아가도록 우리는 도와주어야 돼 하는 예산이에요. 따지고 보면 아니에요? 과장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중국어선들이 들어오는 것은 북한해역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남한 선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요. 그것 단속 자체는 넘어오지 않는 이상 해군이나 해경에서 단속을 못 하는 것이고요. 넘어오는 것만 현재 해경에서 단속을 하는 겁니다.
강화 같은 데도 가보면 가끔가다 우리 어선들이 넘어간다고 넘어가서 고기를 잡아. 왜냐 하면 거기는 그물만 던지면 물반 고기반이야.
그것은 말씀하신 대로 해군 라인이 있습니다. 그 라인 자체는 해군에서….
그러면 우리나라 해군은 중국을 위해 있는 해군입니까? 대한민국을 위해 있는 해군입니까? 내가 해군이 아니니까 할 말 없다고 그러면 그만인데 인천시 큰일났어요. 오늘 여기서 그치고 나중에 하자고 요.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잠진도~무의도 항로 준설하는 것이 3억인데 준설을 몇 년에 한 번씩 합니까?
국장님, 제가 얘기할게요. 4대 때 몇 년 됐을 겁니다. 3억 들여서 준설했는데 또 합니까? 3억 들여서, 모르시면 담당과장님 나오셔서….
수산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잠진도~무의도 준설을 본 위원의 기억으로는 3년 전에 3억을 들여서 준설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3년 됐나 안 됐나, 안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요.
3년은 넘었고요.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준설을 해야 됩니까?
중구에서 건의 들어온 것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4년 전에 준설을 했는데 그 때 완벽하게 준설을 못 했답니다. 그리고 4년 흐르다 보니까 모래가 쌓이고 그래서 지장이 있다고 해서 건의가 들어왔기 때문에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완벽하게 못했다?
그 당시에 예산이 좀 부족해서….
그때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예산을 3억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얼마인지….
금액은 정확히 기억 못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3억인데 3억 가지고 완벽하게 준설을 못했기 때문에 준설을 또 한다?
그리고 아무래도 4년이 흘렀기 때문에 준설을 하더라도 토사가 또 밀려오고 그러니까.
그러면 4년마다 주기적으로 한 번씩 3억씩 들여서 해야 돼요?
그것은 토사가 얼마큼 밀려오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4년마다 해야 된다 이런 규정은 없습니다.
지금 과장님이 금방 4년 전에는 완벽하게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준설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잖아요?
제가 보고 받기는 그렇게 보고 받았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면 얼마가 들어가고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용역을 해 봐야 되겠죠.
이번 추경에 예산 3억 올라온 것이 용역 없이 올린 거예요?
용역을 전반적으로 이것하기 전에 용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완벽하게 할 수 있다?
그러면 4년 후에는 준설 안해도 된다?
그러나 저도 장담은 못 하지만 토사가 밀려오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4년이다 5년이다 얘기하는 것은 거기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상황을 봐야 되겠죠.
국장님, 이게 시민의 혈세입니다.
물론 준설은 해야 되겠지 토사가 밀려와서 배가 못 다니면 여객선이 못 다니니까 물론 해야 되는데 이것 계산을 잘 하시고 유효적절하게 예산을 잘 집행하세요.
3년 전에도 3억 썼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토사가 내려와서 못 한다고 예산 또 세우고 되겠어요?
국장님, 돈이 들어간다면 그렇게 하시겠냐고요?
공사 전에 설계 검토를 하니까요. 그때 제대로 설계해서 준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가 못 다닌다니까 당연히….
7,200루배라고 되어 있는데요.
하여튼 예산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좀 잘 관리를 하시고 용역도 주시고 철저하게 관리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이 하셨는데 질의를 좀 해 보고 싶었는데 보충질의를 드려볼게요.
3억이 중구청에서 요청이 된 겁니까?
지방자치자본이전이니까 중구청에서 3억을 요구할 때에 3억에 대한 근거도 있을 것 아닙니까?
7,200루배라고 하는 산정이라든가 치우는 비용이라든가 그것 좀 우리 시가 검토했습니까? 3억을 달래서 3억을 주는 겁니까? 3억의 타당성을 한번 검토해 봤습니까?
사업규모를 판단할 때 자료 제출한 사항을 보면 길이가 600m이고 폭이 10m, 깊이가 1m가 되어 있고 준설에 대한 물량을 7,200루배로 잡고 있습니다.
쭉 검토해 보니까 그림을 그렸겠죠. 7,200에 대한 그림만 그렸겠죠. 과장님 답변에 많은 의문이 드는 것이 지난번 3억에 대해서 쓴 처리결과에 대한 것도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지난번에도 몇 루배를 치운다 이런 것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3억에 대해서 지난번 산출근거하고 비교해 보고 그 다음에 3억을 쓴 결과값을 검토해 보셨습니까?
그런 것은 아직….
또 2, 3년 지났다가 우리노경수 위원님 말씀대로 그냥 7,200루배 그림 그려 가지고 3억 달라고 그러면 줄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어요. 배가 못 다니니까.
이것은 별도로 설계를 하니까 대략은 물량산출은 외형적으로 이렇게 했지만….
설계를 지난번에도 했을 텐데 산출근거에 산출용지에 그림을 그려서 지난번에도 왔을 텐데 이것이 두 번 연거푸 된다고 그러면 토사가 밀려왔다는데 어디서 밀려오죠?
앞으로도 거기서 밀려온다는 데가 파악되면 계속 밀려옵니까? 토사가 어디서 밀려왔다고 답변하신 거예요?
인천에 항로준설에 대해서 좀 알고 계세요.
큰배가 어떻게 들어오고 연차적으로 어떻게 준설하는지 준설토를 어떻게 투기하는지 좀 검토해 보시는 거예요?
장소가 잠진도의 큰무리선착장하고 잠나루선착장이라고 주변의 좁은 길목인데요. 제가 도면상으로 봐도 상당히 물때가 심한 것 같고요.
물때가 심하기는 수천 년, 수만 년 된 물때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심해져요? 갑자기 확 밀려와요?
좁은 물길입니다. 도면상.
좁은 물길인 것은 알겠는데 토사가 밀려오는 것은 3억을 들여서 준설했는데 갑자기 어디서 밀려온다고 답변하시는 거냐고요. 인근에 방파제공사나 골재 채취하는 공사장이 있어요. 수천, 수만 년 동안 밀려왔으면 육지가 됐을 텐데 물때가 갑자기 뭐 물살이 세진 것도 아닐 테고 늘 있던 그 모습 바다에서.
해서 말입니다. 길게 물고 늘어질 일이 아니라 처음 있는 일이면 그런 상황이 발생했나 보다, 일일이 점검하기 힘들겠지만 기 3억이 나갔다면 한 번 쓴 것 어떻게 굴착했고 그 당시 3억을 썼는데 다시 또 3억이라는 흙이 밀려왔다면 어디서 밀려온 것이냐. 어떤 영향을 받은 것이냐 아니면 그때 준설을 덜한 것이냐 계산을 잘못한 것이냐 지금 3억이면 다 되는 거냐 이런 분석이 따라 붙은 다음에 예산을 세워도 세우는 것이지 막연하게 흙 밀려옵니다. 배가 못 다닙니다. 중구청에서 신청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답변하실 수가 있어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일괄 질의하겠습니다.
보충질의인데 22페이지 물류산업대전이 지금 자료가 부족한데 인천에서 전시회하면 참가업체하고 주최측하고 진행측 외에는 일반 관람객들이 없이 썰렁하고 마케팅이나 준비하는 것이 부족한데 이것이 유치홍보 및 유치활동인데 주최가 인천시가 되고 주관은 민간 전시전문대행사가 하는 겁니까?
부탁드리고요. 답변 대신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전시회 관련해서 첨단물류시스템을 가지고있는 외국업체를 유치하려면 시에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국내 민간물류대전을 유치했다든가 경험 있는 업체들이 하는 것도 바람직 할 것 같고요. 어차피 우리 시에서는 부스임대료를 받지 않습니까? 사실 부스임대료만 받아도 전시회가 흑자되는 부분인데 우리가 돈을 들여서 홍보비용, 한 예로 지금 콤플렉스 같은 경우는 한국일보에서 주최하는데 코엑스에서 전시회하고 나면 돈이 많이 남거든요. 자기들이 언론이니까 홍보도 하고 부스임대료 받고 하면 한 번 전시회하고 나면 몇 십억씩 남는데 그런 개념에서 관련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24페이지의 물류프로세스 개선사업에 지금 항만공항물류 쪽에서 송도에 정통부에서 같이 출연하고 있는 RFID시스템이 인천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어 있죠?
지금 외국항공사 같은 경우는 공항에서 RFID테그를 부착하고 있는데 우리 인천 같은 경우는 RFID관련 시스템이 어떻게 도입이 되고 있는지 도입할 계획이 있는지.
참고로 며칠 전에 비행기가 화물을 전부 안 싣고 그냥 간 적이 있어요. 물류시스템 오류로 인해서, 그래서 질의드린 겁니다.
관련된 것 아시면 답변바랍니다.
이것은 처음 듣는 사항인데요. 우리 물류담당팀장으로 하여금, 정확히 알고 있으니까요.
네, 말씀해 주시죠.
항만공항정책팀장 김광석입니다.
지금 지정구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RFID시스템은 2년 전에 산자부하고 정보통신부하고 인천시하고 해서 항공화물에 대한 RFID시스템을 구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의 대한항공터미널에 RFID시스템을 도입했는데 목적은 뭐냐 하면 항공화물이 오·분류가 되는 바람에 승객의 화물이, 예를 들어서 미국에 가야 될 비행기에 실어질 것이 다른 비행기에 실어짐으로 해서 오·분류되는 사례가 있어서 그런 부분을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그러한 사례를 예방해서 우리가 다른 데에 비해서 선도적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나 해서 시범사업으로 전개해서 지금 대한항공에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저희가 기반을 구축해 준 내용을 가지고 추가로 점점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RFID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에서는 항공화물에 대한 RFID시스템 그 부분은 저희가 구축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잘못 알고 계신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인천공항은 RFID테그로 된 시스템으로 화물에 그것을 부착 안 하고 있거든요.
대한항공에서 화물에 대해서는 RFID시스템으로 태그를 붙이고 있습니다.
국제선에서만 한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국제선.
그것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 있으십니까?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해 주시고요.
자료 요청 좀 드릴게요.
시 쓰레기 수거선이 두 척 있지요?
쓰레기 수거선이 조그만 도서에 접안을 못 한다해서 잘못하면 이중으로 예산이 투입되거든요. 별도의 바지선을 이용해서 수거를 한다든가 이중으로 비용이 들어 가는데 과장님한테 부탁드리면 잘 처리하실 것이라고 보는데 두 쓰레기 수거선, 운반선의 작업일지 있죠. 1년 동안 활동을 며칠이나 했고 작업선, 수거선이 어떤 업무의 일을 했는지 2006년도 것하고 올 상반기까지 한 내용을 자료로, 자료로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물류국장님은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셔서 제출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려고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1시 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007년도 항만공항물류국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예산서안 508쪽 잠진도~무의도항로 준설 3억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예산서안 508쪽 잠진도~무의도 항로준설 3억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존경하는 노경수 위원님께서 해당 지역구의 주요 현안예산사업이고 또 현재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해서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데 불행하게도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이에 대한 충분한 타당성 검토 이런 것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조속한 시간 안에 그것에 대한 자료를 충분히 조사하셔서 아직 예결위 심의가 있을 수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항만국에서 이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제1회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예산서안 508쪽 잠진도~무의도 항로준설 3억원을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6월 1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중소기업단운영조례안, 2006회계연도경제통상국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장성욱
항만공항정책담당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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