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6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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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5월 17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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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금일 안건은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집행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1.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시장제출)

의사일정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동의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입니다.
평소 특별한 관심으로 저희 경제자유구역청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하시면서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있도록 항상 후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지난 제155회 임시회에서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의 제반일정을 감안하여 대부기간을 명확히 하고 타기관과의 대부료 형평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따라서 대부기간을 2007년도 5월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함으로써 재단법인 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로 우리 시가 출연하는 등 공익법인임을 감안해서 대부료는 무상으로 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단법인인천세계도시엑스포설립및지원에 관한조례 제6조 및 공유재산및물품관리법 제34조제1항제2호 및 동법시행령 제35조제1항제3호의 규정에 의거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함에 있어서 대부료 면제를 위해서 시의회의 동의를 얻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동의안 내용을 보고드리면 구홍보관은 2001년 4월 22일에 개관하여 2007년 3월 12일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으로 사용하던 건축면적 948.1㎡, 연면적 999.9㎡, 지상2층, 경량철골조 건물입니다.
대부기간은 2007년 5월부터 2010년 6월까지 38개월 약 3년 2개월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인천세계도시엑스포 행사기간은 2009년 8월 14일부터 2009년 12월 1일까지 80일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인천세계도시엑스포사업이 잘 준비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선처를 바라며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2페이지 세 번째 전문위원 검토의견으로 본 대부료면제동의안은 경제자유구역청 구홍보관을 재단법인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에 대부함에 있어서 대부료면제를 위하여 시의회의 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공유재산및물품관리법과 동법시행령 규정에 따라 당해 지방자치단체에 출자, 출연한 비영리공공법인 또는 공법인이 비영리사업을 위하여 공유재산을 대부하는 경우 지방의회의 동의를 거쳐 대부료를 면제할 수 있으며 재단법인인천세계도시엑스포 설립과 지원에 관한 조례에도 필요한 경우 시의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하거나 대부할 수 있음에 따라 품격 높은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면서 도시 발전에 큰 계기가 될 수 있는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한편 폐관된 구홍보관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측면을 고려할 때 재단법인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에 무상 대부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제155회 임시회에서 대부기간을 명확히 하고 타기관과의 대부료 형평성 문제 등에 대하여 좀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의결되었던 바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차장님, 대부료 면제가 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동의 안 해 준지 아십니까?
사전에 산업위원님들께 구홍보관과 관련돼서 당초에서 금년 6월까지 저희가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그것을 폐지하면서 행정재산을 잡종재산으로 바꿔서 대부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그것을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께 설명을 못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고, 그것 인정하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이런 중요한 사항을, 세계엑스포의 중요성은 위원들이 모르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봐도 폐관된 구홍보관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있어서 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에 무상 대여하는 것을 우리 위원회에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차장님께서 그 모든 부분에 대해서 설명과 여러 가지가 미흡해요. 이것뿐만 아니고 매사의 업무가 산업위원들한테 와서 말씀하시는 것이 모든 것이 미흡하단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그런 문제들은 앞으로 저희 경제청과 관련 돼서 이루어지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적으로 좀더 위원님들께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리고 사전에 그런 절차를 갖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지적할 때마다 그렇게 하겠노라고 하시면서 또 그때뿐이고 또 넘어가시고 그런 경향이 계속 이어지는데 모든 경제청의 업무에 대해서 산업위원님들한테 미리 사전에 설명 다시 해 주시고 하는 쪽으로 하십시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차장님, 지난번에 제가, 대부조건에 명시를 안 해도 관계없나요? 대부기간 동안 시설유지 및 관리비는 사용자가 안 넣어도 됩니까?
네, 안 넣어도 사용자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차장님께서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155회 임시회에서 면제동의안을 이 자리에서 했습니다.
그랬는데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재상정된 것이죠?
기간을 다시, 그때는 기간을 2010년 6월 명시를 안 했는데 이번에는 그 기간을 명시를 했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우리 위원님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셨나요?
저는 충분한 설명을 못 들었는데 무슨 충분한 설명을 하셨다고 그러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좀 납득이 가도록, 한 달도 못 됐는데 여기서 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부결시켰던 내용인데 다시 하게끔 한 것이 왜, 충분한 설명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설명을 드렸지만 별도로 도시엑스포 쪽에서 그 사업과 관련돼서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도시엑스포에서 말씀하신 것이지 경제청의 차장님이나 담당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저희는 별도 자료로 해 가지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부결시킬 때에는 내용이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부결시켰던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지난번에는 그냥 연습한 것인가요?
그러니까 그 전에는 위원님들께서 항상 관심을 가지셨던 구홍보관에 대한 것을 저희가 6월 말까지 쓰기로 하면서 예산관계도 배려를 해 주시고 했는데, 그러니까 구홍보관이 행정재산이었던 것을 잡종재산으로 전환시키는 것에 대해서 사전에 우리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실은 그런 것을 사전에 설명드리는 절차를 그 동안 갖지를 못했다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됐는데 하여간에 앞으로는 이런 것과 관련돼서 특히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임시회나 이런 회기 이외에도 항상 그런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충분히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3년 2개월을 쓰기 위해서 30억을 들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홍보관을 새로 지었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필요 없기 때문에 도시엑스포에다가 무상으로 주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한 6년 정도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상 새로운 홍보관을 짓기 전까지만 사용한 것이지 그 후에는 사실상 사용한 것이 아니잖아요.
아닙니다. 계속 사용은 해 왔습니다.
다만 구홍보관의 경우에는 주로 학생들….
그렇다면 계속 그렇게 사용하시지 무상으로 주시려고 그래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지금 새로운 홍보관이 생기면서 구홍보관을 방문하는 숫자들도 계속 감소되는 추세였고 그리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그동안 지적해 주셨고 그런 사항들을 종합해 봤을 때 그냥 구홍보관으로 활용되는 것보다는 이것이 도시엑스포라는 중차대한 우리 인천시의 사업을 준비하는 장소로서 활용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구홍보관을 일단 운영하지 않고 그것을 도시엑스포에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조치를 한 겁니다.
어쨌든 도시엑스포도 저희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한 홍보가 주가 될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도시엑스포라는 것 자체가 과거 도시의 모습, 현재 도시의 모습, 미래 도시의 모습, 결국은 그것이 거의 아마 80~90% 이상이 저희 경제자유구역의 사업과 관련된 내용으로 저희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비록 도시엑스포의 사무실로 활용된다 하더라도 그 자체에 홍보관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비춰지는 모든 사항들은 저희 경제청의 업무들이 상당히 홍보가 될 것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차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저는 충분한 납득이 가지 않거든요.
위원장님!
충분한 설명이 뭔지 한번 알고 싶어요. 그래서 정회를 해서 내용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이 자리에서 듣고 싶지 않고 충분한 내용이 무엇인지 저희끼리 차장님과 담당 국장님을 모셔다가 충분한 내용이 무엇인지 한번 듣고 싶으니까 정회를 해 주십시오.
토론시간에 그러한 방법을 갖도록 하고 일단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들의 질의를 듣도록 하죠.
그럼 그러시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우리 박희경 위원님께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셨고 또 검토보고에서도 나와 있는데 차장님의 답변 가운데 지난번에 우리가 궁금해 했었고 충분하게 답변을 듣지 못해서 그 당시에도 이것이 부결됐다고 보는데요. 저도 비슷한 마음입니다.
우선 그 때 문제를 제기했었던 것 중의 하나가 이것이 대부료를 면제해 주는 것인데 만약에 다른 자산을 해 준다고 할 경우에 얼마에 해당되는 것을 면제를 해 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정확히 답변을 못 하셨어요. 뭡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판단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과세시가표준액에 의해서 산정을 해 본 결과 연간 대부료가 2,090만 7,190원으로 나왔고 그래서 총 대부기간으로 따져보면 약 6,000만원의 대부료를 감해 주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차장님!
그 답변하시기가 그렇게 어려웠습니까? 제가 다시 물어야 답변을 하십니까?
그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자료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궁금하다고 했는데 왜 안 하셨습니까? 그리고 충분치 못했다는 것이 바로 이 점, 저로서는 이 점도 해당이 됩니다.
그러면 홍보관에서 일을 했었던 인원들이 있었을 텐데 몇 명이 어떤 일을 했나요? 홍보관 운영 당시에.
4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4명이 운영을 해 왔는데 구홍보관이 폐관되면서 그 인원 중 일부는 신 홍보관 쪽이 자꾸만 인원이 증가되는데 거기 인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활용하고 또 일부 기계파트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은 저희 투자유치본부 첨단산업팀의 주업무가 그런 IT분야 쪽으로 업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쪽의 업무를 보강해 주는 쪽에서 인원 조정을 했습니다.
뭐 별도의 감축이나 이런 것의 필요는 없었습니까?
그렇습니다. 인원을 조정해서 어쨌든 구홍보관으로 갔던 분들이 거의 신 홍보관 쪽으로 오기 때문에 그쪽의 인원을 보강했습니다. 그러니까 순환배치를 해서 전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할까요.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장님!
제가 볼 때에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서로의 견해가 조금씩, 접근하는 방법이 좀 모양이 안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위원님들께서 경제청을 사랑하는 부분은 상당히 많은데 조금이라도 이렇게 좀 하는 방법에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에는 일전의 임시회에서도 부동의가 됐던 사항인데 다시 올라왔지만 우리 인천시에서 큰 행사를 하기 위해서 하는 그 뜻은 참 좋잖아요. 그런데 그 절차가 아주 안 좋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일단 행정재산을 잡종재산으로 바꿨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대부기간이 끝나면 다시 또 행정재산으로 바꿀 것인가요?
그것은 나중에 그것을 활용하는 목적을 봐서 행정목적으로 다시 활용을 할 경우에는 행정재산으로 바꿀 것이고 그것은 그 상황에 따라서….
제가 볼 때에는 소유에 대한 주인은 우리 경제청이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료만 면제해 주고 대부기간을 정해 주는 것인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행정재산을 잡종재산으로 변경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대부가 끝나고 나면 잡종재산으로 계속 갈 것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대안을 갖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저희들은 그것까지는 판단을 안 했습니다. 다만 어떻든 그것이 도시엑스포의 사무실용으로 활용이 되기 때문에 그 근본목적이었던 구홍보관으로의 다시 전환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필요에 따라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동의안이 마지막 본회의에서 잘되기를 바라면서 계획대로 하면 2010년 6월 말까지 3년 동안을 대부하는 것인데 지금 계셨던 분들이 그 때도 관여하실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변화가 될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구홍보관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잡종재산을 그 후로는 행정재산으로 돌려야 할 것이고 그 용도에 대한 대비를 안 해 놓으면 그 당시에 또 혼선이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동의안이 본회의에서 가결된다고 치면 거기에 대한 대비도 미리 해 놓으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사실상 이 동의안을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지금 없거든요. 별로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사실상 대부방침 결정을 하시고 나면 시의회의 동의를 얻고 나서 뭐 잡종재산으로 변경을 하든 제반사항을 추진했어야 되는 것이 맞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엑스포 쪽에 줄 것이라고 어느 정도 결정을 하셨으면 시의회의 동의를 받고 나서 잡종재산으로 변경해서 대부결정을 했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전에 그런 것을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것은 절차상….
잠깐만요.
그럼 이미 다 결정하고 동의서만 던져주면 시의원님들은 동의해 주면 끝난다고밖에 안 보신 것 아닙니까?
당연히 서류 갖다주면 당신들은 그냥 동의만 해 주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행정절차를 밟는 것 아니에요.
과거에도 우리 경제청이 하는 것을 보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해 놓고 나중에 무슨 문제가 생겨서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소한 일이든지 먼저 보고하겠습니다라고 하신 것이 경제청의 발언이에요.
그런데 궁색하니까 할 때만 그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고 한두 달 지나서 또 어떤 일이 생기면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는 거예요.
실은 그래서 지난번에 상당히 질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여튼 간에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맨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시면서 회기 때마다 반복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볼 때에는 그래요. 우리 시의회를 경제청이 너무 경시하시는 것이고 우리 시의원님들, 특히 산업위원회 우리 여덟 분 위원님을 경제청이 너무 경시한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 동의안은 아무리 급하다고 하더라도 저 개인적으로는 동의해 주고 싶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경제청은 계속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의원님들이 왜 필요합니까? 위원회가 뭐가 필요해요? 경제청에서 이미 다 결정했는데. 그렇다면 이런 안건 같은 경우에는 위원회에서 통과시킬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그냥 경제청에서 알아서 일 처리 다 하시면 되지.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아니, 정회를 좀 해서 얘기를 거르죠.
정회를 하기는 해야 되겠는데요. 저도 하나 잠깐만 질의할게요.
경제청에서 도시엑스포에 출연하는 기금이 총 얼마죠? 30억원인가요?
맞습니까?
네, 일반회계로 전환을 해서 일반회계에서 출연을 하게 됩니다.
경제청에서 엑스포에 30억원을 출연하게 되어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돈말고 현물출자는 또 없습니까?
현물출자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 6,000만원이라는 돈이 그 30억원의 출연금에 포함시킵니까? 별도입니까?
별도입니다.
별도입니까?
그러면 이것을 출연금 30억에 포함시킬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런 것은 아직 검토 안 해 보셨죠?
네, 그 부분까지는 검토를 안 해 봤습니다.
그 다음에 향후 30억원이 증액될, 그러니까 출연금이 증액될 소지는 없습니까? 그것으로 픽싱된 겁니까?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아무래도 도시엑스포의 핵심적인 내용이 저희 경제청과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충분히 더 저희가 출연을 해야 될 사항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고요.
위원님들의 요구에 의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장님!
네, 질의입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차장님께서 과세시가표준액 해 가지고 연간 대부료가 2,090만원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지면적이 1만평이고 연면적이 300평인데 1년에 2,090만원이라는 것이 맞습니까?
대지면적이 1만평이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은 구홍보관 그 자체입니다.
홍보관은 그냥 걸어서 날아들어 갑니까?
저희들은 그 대부료 문제는 홍보관에 대해서만….
아니, 정확히 답변하세요. 홍보관 그 건물만입니까? 그 일대 다 포함입니까?
이 대부료 계산 기준에 대해서는 별도자료를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한 달이 됐습니다. 무슨 자료를 만드셨는데 답변하고 자료하고 그러면 틀립니까?
대부료 계산을 건물평가액 플러스 부지평가액 곱하기….
이것이 정확히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면제를 해 주지만 도시엑스포로 보면 거기에서는 이 건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료 그 부분이 일단 행정적으로는 잡혀야 되는 부분이에요. 아무리 돈을 안 내더라도 얼마에 해당되는 것을 쓰고 있다라는 것을 도시엑스포측에서 보면 나와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차장님은 지금 1만평을 빌려주는데 연간 2,090만원이라고 그러는데 다시 한번 정확히 답변해 보세요.
과세표준액 기준으로 적용을 해서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료 계산은 건물평가액 플러스 부지평가액 곱하기 50/1000이 됩니다. 그래서 건물평가액은 4억 5,678만 7,470원입니다. 토지평가액은 1층의 경우에는 공시지가가 24만….
대지요. 건물과 그 토지 부분은 빼고 대지요. 대지 사용 안 합니까? 합니까? 거기에 날아들어가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1만평이라는 것은 공원지역입니다.
여기 공유재산으로 나와 있어요. 홍보관 포함한 공유재산으로 해서 이것을 잡종재산으로 해서 이 면적과 이 연면적을 면제해 주는 것으로 된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면제해 주는 것은 구홍보관에 대한 면제로 대부료를 계산했습니다.
그러면 그 대지 사용료는 별도로 받습니까? 생각 안 하셨어요?
우리 건축지적과장께서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장님, 일반인이 대지 100평을 얻으려면 대부료를 1년에 2,000만원 달라고 합니다. 그것을 아시고 답변해 주셔야 돼요. 우리 김성숙 위원님의 질의에, 형평성에 맞게끔 해야지.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올린 것은 구홍보관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것으로 대부하는 것으로 했거든요.
건축지적과장 김명구입니다.
대부료 산정에서는 건물평가액 플러스 부지평가액 곱하기 50/1000으로 계상했는데요. 건물평가액은 4억 5,000….
그 얘기는 다 들었으니까 빼세요.
네, 토지평가액은 1층하고 2층하고 구분했는데….
대지부분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토지인데 건폐율의 40%로….
토지가 아니에요. 대지 부분입니다.
네, 대지입니다.
건물이 들어있는 토지부분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건물하고 건물주변의 건폐율을 40%로 잡아서 계산하는 방식에 의해서 2.5로 우리가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1층은 3억 3,000만원으로 하고 2층은 4,950만원으로 해서 두 가지를 다 더해서 건물평가액을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에 50/1000을 곱하니까 4,100만원이 나왔는데 공공용으로 쓸 때에는 또 1/2을 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090만원으로 계산이 된 겁니다.
차장님!
조금 전에 잘 아시는 과장님으로 하여금 답변하시게 한다고 했는데 아까 차장님 답변과 지금 과장님 답변에서 달라진 것이 뭐가 있습니까? 뭘 더 잘 아시는지요? 똑같은 얘기인데요. 그러면 차장님은 뭘 모르셨습니까?
이상입니다.
경제청에서 왜 그렇게 자꾸 금액을 깎아야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마는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정회시간에 좀 들어와서 차장님이 편안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정회에 들어가기 전에 질의종결을 하고 토론으로 들어가면서 차장님의 설명을 듣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5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하여는 구홍보관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실제 부지면적으로 대부료 산정에 반영한 2,063㎡만을 무상임대하고 기타 부지면적은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권고하면서 원안대로 가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해서는 지정구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해서는 구홍보관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실제 부지면적으로 대부료 산정에 반영했던 2,063㎡만을 무상임대하고 기타 부지면적은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권고하면서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앞으로 경제청에서는 이번 동의안과 같이 사전에 설명이 부족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불편을 드리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11시 13분)
의사일정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보고는 2007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격려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사업 집행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으신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우리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애정과 지원으로 저희 경제청을 보살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2007년도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을 보고서를 위주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경제청의 간부 둘이 승진한 간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변주영 U-City정책과장입니다.
그동안 저희 경제청의 기획팀장으로 있다가 이번에 U-City과가 새로 생기면서 U-City정책과장으로 임명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정창복 투자유치팀장입니다.
그 전에 투자유치팀의 팀원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지난번 투자유치팀장이 사표를 냄에 따라서 우리 정창복 팀원이 팀장으로 승진을 해서 투자유치팀장을 맡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다음은 유인물을 통해서 주요집행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자유구역청 1억 이상 투자사업 그 다음에 3,000만원 이상의 용역사업에 대한 예산집행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경제청 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와 관련 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차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제청이 경제구역으로 되어 있는 영종, 송도, 청라에서 일어나는 건축, 토목 이런 분야가 국내에서 제일 활발할 것 같아요.
저희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를 잘 못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큰 단지에 영종, 청라, 송도에 큰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개발사업이 많은데 관리를 좀 소홀히 하시는 것 같아요. 좀 잘 못하는 같아요.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부족한 점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부족한 점들은 계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도에서 근무하시다가 경제통상국으로 발령났던 5급 사무관이 있었지요. 얼마 전 2월에 여기 오셔서 서울지방청인가 거기서 비리문제로 연행해 갔죠?
네, 한 분 계십니다.
이름은 제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름을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도 청라자유구역청에서 근무할 당시에 일어났던 사건이었거든요. 그런 것을 볼 때 차장님이 직원관리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언론지상에 그것을 비롯해서 그전에도 한두 건의 그런 일들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 경제자유구역에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직원들의 몸가짐이라고 할까 그런 것들을 철저히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공직기강도 반드시 잘 이루어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간부회의 때마다 강조를 합니다. 바깥에서 예의주시하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행동 잘하기 바란다는 그런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있고….
차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깊이 들어가는 것을 중단을 하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그 사건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서면으로 다 주세요.
알겠습니다.
관리를 좀 잘 하시고요.
알겠습니다.
문제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45쪽을 보세요.
제가 질의할 것이 많은데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야 되니까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불법무허가 건물이나 포장마차에 대해서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경제청에서 집회하고 있는 지가 얼마큼 됐습니까? 노점상단속에 반발해서 지금도 경제청에서 집회하고 있죠?
70일 정도.
차장님, 그것 잘 모르세요.
철거한 이후부터 계속 됐었거든요. 그러니까 70여일 정도, 계산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요. 70여일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경제청을 업무 때문에 두 번 갔었는데 이것 출입자체가 굉장히 불편하단 말입니다. 의원이면서도 불편하단 말이에요. 일반 민원인들은 얼마나 더 불편하겠어요.
처음 초창기에 한 달반 정도는 많은 분들이 최소한 열 분 정도씩 오셨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출입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 차장님보다 개발국장님이 답변하시죠.
사후관리를 어떻게 해 나가시려고 계획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개발국장 신문식입니다.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지난번에 철거했던 부분이 또 앞으로 철거를 해야 될 부분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또 도시를 정비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두 개가 충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고요. 관리부분에 있어서는 주민들하고 생계대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좀 논의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1단계 철거한 것이 몇 개죠? 용유에.
46개입니다.
지금 철거 안 한 것이 몇 개 남았죠?
29개 남아 있습니다.
29개 남은 사람들은 지금 강성이죠. 전노련 애들입니까?
29동 중에서 전노련에 가입되어 있는 것이 8동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분들하고는 어떻게 지금 다 됐잖아요. 5월말이죠?
5월 8일까지 조치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6월 15일까지 자진철거계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철거를 한 이후에 사후 그 사람들에 대한 대책을 좀 마련하고 있습니까?
그동안 몇 번을 만나서 대화를 좀 했습니다마는 생계대책이나 이런 부분을 일부 안을 제시한 바가 있는데 그쪽에서 생계대책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얘기이고 현재 있는 노점상을 계속하게 해달라는 것이 요구사항입니다.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1차에 39만평 재경부 실시승인 받은 지역 안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 현재 철거할 대상지는 그 안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용유에 있는 것, 용유 포장마차 이번 1차에 한 것, 그것은 39만평 속에 있는 것이란 말이에요.
네, 그렇습니다.
39만평은 실시승인까지 재경부에 받은 상태인데도 개발을 못하고 있죠?
일부 소나무 이식작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만 하고 있고 본격적인 공사는 아직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리뽀부동산개발주식회사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개발하겠다고 계약한 데가 어디예요?
운북지역입니다.
운북동에 민원인들 많이 오는 것 알고 계세요?
네, 지난번에도 시청사에서 20~30명 정도 집회를 했었고요. 운북지구는 오래 전에 보상이나 이런 원칙적인 협의는 그때 했습니다마는 실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추가 보상이 있고 해서 얘기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경제청에 전반적인 업무를 놓고 볼 때 한마디로 안타깝습니다.
지금 송도 같은데 역시 NSC한테 끌려가면서 부동산 개발업자한테 부동산 쪼개서 파는 쪽으로 해서 그 사람들에게 이익을 창출하게끔 해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 송도 실정이고 지금 영종도 좀 따라서 하는 것 같아요. 영종에 리뽀가 부동산 개발업자인데 거기가 13만평입니까?
56만평입니다.
56만평입니까?
그런데 벌써부터 그 사람들은 주거단지인 아파트만 짓겠다고 개발변경을 재경부에 올린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 분양해서 그것 가지고 또 사업하려고, NSC하고 똑같은 그런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기본적으로는 민간업체가 참여한 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수익성을 어느 정도 보장을 해 주어야 한다라는 불가피성이 있고요. 그 수익성이 과다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나 이런 것들은 좀 시각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의 과정을 거쳐서 공감대를 형성시켜 가면서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국장님께서 관리를 좀 잘 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시고,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그럼 제가 하나 질의를 드릴까요.
2006년도에서 2007년도에 계속비 이월이 혹시 얼마 정도인지 아십니까?
불용 처리되어서 계속비 이월된 것이 950억 정도 되거든요. 2006년도에서 2007년도로 예산이 이월된 것이 950억 정도 계속비가 있는데 2007년도에서 2008년로도 계속비 넘어가는 것이 얼마쯤으로 예측하십니까?
저희가 판단할 때는 2006년에서 2007년으로 이월되는 그 수준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지금 떨어지는 것도 많은데 지금 보니까 사업이 끝나는 것도 많고 그러는데 계속비가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되고 정확하게 얼마쯤 되는지 그런 것 판단 안 하시죠?
그러면 차장님께 이렇게 또 하나 질의를 드릴게요. 이런 질의도 하나드려 볼게요.
순수불용이 얼마 정도 됩니까? 2006년에서 2007년으로 넘어온 것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35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전체 총괄 불용액이 얼마나 됩니까?
계속비 다 해서 불용액해서 전체 총괄 예산 남는 금액이, 그것도 가르쳐 드릴게요.
그것이 1,200억 정도 되거든요. 아예 다 가르쳐 드릴게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지금 경제청 예산이 6,000억 정도 되는데서 1,200억이 어쨌든 불용 처리되고 있어요.
그리고 결산할 때 이 불용액 가지고 말이 많거든요. 오늘 이 자리가 예산 가지고 집행하는 것을 다루는 자리예요. 그러면 살림하고 있는 최고위층 간부가 그 살림의 흐름을 읽어야 되거든요. 각론각론 이것 설명하자고 그러면 다 이유가 있고 답변하실 수 있겠는데 경제청 살림살이는 지금 차장님이 읽고 계셔야 돼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얼마쯤으로, 얼마 전에 예산정책토론회를 했지만 내년도 예산이 자그마치 50 몇 %가 늘어나요. 지금 5,000 몇100억에서 8,000억으로 확 늘어나거든요.
거의가 사업비 수준입니다마는 여기에서 이 사업비 개념에서 그 해에 소화를 시킬 금액 또 계속비로 넘어갈 금액 이런 것은 경제청에서 판단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예산이 운용돼요.
그런데 지금 계속비나 불용액이나 이런 쪽에 대해서는 전혀 판단 안 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감각을 가지고 예산을 운용하고 계시는지 그것 좀 답변해 줘 보세요.
전체적으로 재정로드맵은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재정에 대해서 5개년 계획으로 해서 로드맵을 하고 그 다음에 사업이 거의 끝났을 2020년도의 것까지도 나름대로 재정분석팀을 별도로, 예산팀 말고 재정분석팀이라고 해서….
여기 재정분석팀장님 나와 계세요?
지금 교육중이기 때문에….
차장님 말고 재정로드맵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공무원 중에 여기 계세요. 제가 질의하면 답변할 공무원 여기에 있어요?
예산팀장 박명성입니다.
예산팀장님이세요?
재정로드맵을 차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재정로드맵에 대해서 질의하면 다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제가 아는….
그러면 아는 한에 대해서 차장님한테 얼마큼 보고하세요?
2005년도 당초계획이 수립됐고요. 작년도에 계획이 보완이 되어서….
이렇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2008년 순수사업비가 얼마 정도 늘어요? 2007년도에 비해서….
70% 정도 증액되는 것으로….
그러니까 금액으로 사업비가 얼마쯤 늘어나요?
현재 예측된 것은 소요액을 하는 것이고요. 실제 예산편성은 좀 조정이 되는데요. 1,000억 정도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알고 답변하시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것 보다 두 배가 넘어요. 2,700 몇 억인가 3,000억 가까워요. 사업비 늘어나는 것이 어떻게 1,000억이라는 답변이 나와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위원장님께서는 전체 소요로 판단하신 것 같고요. 저희는 사업비 기간조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국비지원 같은 것을….
어쨌든 2007년도에 비해서 2008년도에 사업비 예산이 얼마나 늘어나느냐고 질의했잖아요. 그렇죠?
실제 편성기준을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편성의 기준으로 한 1,000억 이상 순증이 되지 않겠는가.
지금 나 이것 경제청에서 준 자료가지고 질의하는 거예요.
엊그제 위원장님께서 예산정책토론회 때도 참석을 해 주셨는데요.
그것은 저희가 소요판단 기준으로 판단한 것이고….
그러면 제가 다시 하나 여쭤볼게요.
한 2,000 몇 백억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사업 중에 그렇게 늘어나는 것이 특별회계이다 보니까 땅 판 돈 가지고 그것 맞춘 것이거든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야 될 사업이 어느 정도인데 그 땅 팔아 가지고 그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 재정 로드맵에 필요한 돈이 얼마쯤인데 사업비를 3,000억 정도 증액을 잡습니까? 어느 정도가 깎인 겁니까?
위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3,000억 정도는 각 사업부서에서 실제 내년에 하고자 하는 계획사항인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계획상 사업 총액이잖아요? 뭐 예산이 예산실에 올라간 것도 아니고 일단 계획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로드맵이 뭐예요? 다 계획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2009년도에 엑스포도 있고 또 2014년도에 뭐도 있고 다 이렇게 경제청이 가고자 할 때의 그 사업예산이 어느 정도 서 있을 텐데 거기에 돈이 안 따라 주는 것이 많잖아요. 돈이 안 따라 줄 때도 있고 또 어떻게 땅이 팔려서 분담금도 다시 또 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않겠어요?
지금 재원조달 부분은 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주로 송도지구매립지를 갖고 활용을 하게 되는데 지금 세입부분은,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토지 매각부분은 저희가 보수적으로 잡는다고 여기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부 상업용지가 됐든 아니면 산업용지가 됐든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세출수요에 맞춰서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뭐냐하면 미래의 세출을 대비해서 현재 현금화시킨다라고 하면 지가상승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결과적으로 손실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세출부분에 맞춰서 세입을 조정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고 현재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너무 어렵게 답변하지 마시고요.
제가 뭐 알고 계시는지 모르고 계시는지 자꾸 질의할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냥 들어가시고 차장님한테 제가 그냥 주문을 드릴게요.
작년인가 분담금 한 2,600억 분담한 적 있죠?
그것을 꼭 그렇게 분담했어야 되는가. 2,60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요.
그로 인해서 사업이 시행이 안 되는 분야가 있는가. 분담을 약간 딜레이 시키면 그 돈으로 충분히 사업을 할 수 있겠는가. 또 계속비라고 잡아 가지고 거의 1,200억 가까이, 그러니까 1,100억이 아마 계속비가 될 겁니다. 도시특별회계하고 또 하나하고요.
그렇게 되면 이 계속비를 조금만 조절을 해서 나눠서 예산을 잡으면 또 다른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경제청에서 별로 마인드를 안 갖고 계세요.
왜 계속비가 이렇게 1,000억, 예산의 거의 20% 가까이 불용액이 발생되며 내년에도 그렇게 발생될 거예요. 사업 끝나는 것이 있으면 모를까 2007년도에도 그 정도 발생될 것이라고요.
그러면 그것 조금만 신경 쓰면 다른 사업이 도시엑스포와 많이 맞물려 갈 수 있으리라고 봐요. 그렇죠? 돈 없어서 지금 못 하는 사업도 많다고요.
그 다음에 2,000 몇 백억이든지 1,000 몇 백억이든지 이 분담금 주는 것도 상대방이야 원하겠지만 뭐 그렇게 꼭 급하지 않을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정치력 아니겠어요. 이렇게 해서 경제자유구역청이 예산의 극대화를 노려야 되는데 오늘 예산집행상황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루즈하게 지금 경영을 하고 그냥 계속비 잡아놓으면 법률상 하자 없으면 예산 그대로 간다라는 그런 예산운영을 해 가지고서야 경제자유구역청이 어떻게 시간 안에 목적한 사업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까?
예산운영에 있어서는 경제자유구역청은 지금 굉장히 무능하다고 저는 이야기하고 싶어요.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 8,000억이 필요하든 아니면 1조가 필요하든 이 내부에서 조금만 조정하고 맞춘다고 그래도 얼마든지 목적한 사업 수행해 나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알겠습니다. 아주 좋으신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하여튼 간에 이 예산분야에 대해서도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런 분석기법도 개발하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더욱더 내실 있는….
가뜩이나 돈 없는데 1,000억씩이나 왜 계속비로 넘겨 버리고요.
아까 재정 로드맵이 있니 뭐 이런 것은 다 갑갑한 답변이시고 차장님이 이것을 단도리하셔야 된다고요. 단도리가 적절한 표현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차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야, 이번에 사업 목표한 것 얼마냐, 예산 그러면 이런 것 이런 것은 이렇게 돌려라. 이런 것쯤은 차장님이 다 핸들링을 해 주셔야지.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차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송도6·8공구 공유수면 매립, 12페이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6·8공구 공유수면 매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3년 공기를 가지고 공사를 하신다고 하셔 가지고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알고자 하는 사항이 많았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시작이기 때문에 기초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사석에 대해서, 요새 사석을 집어넣고 있죠?
네, 투하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고 기초를 단단히 하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알고 싶어서 경제청에 와 달라고 했더니 뭐 국장님도 바쁘시고 과장님은 과장님대로 바쁘시고 팀장님은 팀장님대로 바쁘셔 가지고 거기 직원 하나가 왔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과장님!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날 제가 돌을, 지금 보령하고 강화 두 군데에서 아마 돌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것은 담당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도개발과장입니다.
보령하고 강화에서 돌을 받고 있죠?
네, 맞습니다.
그 돌의 질을 좀 보고 싶어 가지고 그 돌 두 개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담당이 오셔 가지고 하시는 말씀이 오다가 잊어버려 가지고 못갖고 왔습니다 그러고 안 갖고 왔더라고요. 그것이 비밀입니까? 보여주면 안 돼요?
관계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돌을 좀 갖다 달라고 했는데, 저는 어디어디 것인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보고받을 때 보니까 보령하고 강화 두 군데에서 돌이 온다고 해서 사석 두 가지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깜빡 잊어버리고 안 갖고 왔다고 그래요.
뭐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바쁘신데 오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와서는 한다는 말씀이 잊어버려서 안 갖고 왔다는데 그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과장님이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직원한테 사후에 보고를 받았는데요.
현재 팀장은 교육 중에 있습니다. 또 저는 중앙부처에 왔다갔다 하는데 그 사이에 아마 위원님께서 그렇게 전화를 하신 것 같은데요. 일단은 직원이 그 부분을 깜빡한 것 같습니다. 돌 안 가져온 부분에 대해서는요. 그래서 돌 안 가져온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후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돌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감리단에서 사전에 시료채취를 해 가지고 다 점검해 가지고 시험의뢰까지 다 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사석투하를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돌이 현장에 있으니까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별 것 아닌데 가져오라고 했을 때 갖다 주면 우리도 보고 아, 돌이 어떻구나 이러고 별 문제될 것도 없는데 안 갖고 오시니까 왜 안 갖고 오지 하고 이상하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슨 하자가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것은 아닙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과장님한테 돌 때문에 민원 들어온 것 없으세요?
현재 민원은 없습니다.
돌 문제 때문에 지금 떠도는 말이라든가 그런 것 하나도 잡으신 것 없으신가요?
제가 구체적으로 인지한 바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강화에서 일부 들어 왔는데 추가로 보령시 웅천읍에 있는 돌은 향후에 저희들이 반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중에 말이 좀 도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말이 없도록 과장님이 한번 조사하셔 가지고, 위원들에게 그러한 얘기가 들어올 정도면 시중에 벌써 상당한 말이 돈다는 얘기거든요. 그 정도만 할 테니까 과장님이 한번 챙겨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차장님한테 묻겠습니다.
2007년도 용역이 오늘 보고된 것이 전체 다 나온 내용입니다. 그렇죠?
대략 얼마인지 아세요?
3,000만원짜리 이상으로 해 가지고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용역은 116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집행액이 14억 6,000만원으로 한 10% 정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필요로 하실 때에는 상당히 중요해 가지고 용역을 해야 되겠다 해서 세웠는데 10%의 용역률을 보이고 있다면 앞으로 업무를 빨리 추진해 가지고, 중요한 것이니까 여기에 올라 왔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빨리 해야 되는데 그 중요하다고 올려놓고 전체 16개 사업 중에 7개 사업만 지금 뚜껑을 연 상태니까 좀 빨리 하셔야 되겠다. 그만큼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셨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맨 앞에 있는데 홍보체험관하고 홍보관하고 말 자체가 다르니까 다르겠죠.
지난번에도 홍보관 만들어 가지고 6년 정도 쓰다가 뭐 30억 정도 해 가지고 타부서가 어려우니까 그 부서에 넘겨줘야 되겠다 해서 주시고 그러는데 타당성용역을 하시는 것 같아요. 3,500만원을 들여서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산업경영연구소에 줬는데 홍보체험관이 상당히 중요하고 그래서 해야 되겠다는데 타당성용역이라는 것이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인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이런 건립을 하기 위한 필요한 절차 중에 용역절차가 타당성용역 그 다음에 기본설계용역 이런 식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고요.
그래서 그 타당성용역에 대해서는 하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왜 이것을 주로 하게 되냐면 U-City 체험관의 경우에는 그것을 전액 시비로 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 경제청 특별회계에서 할 것인지 아니면 그것을 민자사업으로 해서 할 것인지 이런 것들도 분석해야 될 그런 사항들이 있었기 때문에 타당성용역을 하게 된 겁니다.
지금 경제자유구역청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만 홍보관 같은 것도 그렇죠. 이것은 상당히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30억을 들여서 홍보관을 짓겠다고 할 때에도 용역을 했을 것이라고요. 그래서 용역을 했는데 지금은 폐기됐을 겁니다. 사실 30억 하기 전에 그것도 용역을 했을 것 아닙니까?
아마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실패한 용역이죠. 지금 인천시청에서 하는 사업 중에 용역 해 가지고 실패한 사업이 본 위원이 아는 것만 해도 상당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30억을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용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3년만에 그 사업은 실패하고 그냥 허공에 다 뜬 거예요.
그래서 왜 이렇게 잘못됐느냐고 공무원한테 물어보면 아, 그것 용역받아서 했는데 왜 우리한테 물어 봅니까, 용역해서 하라고 해서 했다. 그렇게 해서 무용지물이 된 돈이 천문학적인 숫자가 인천광역시에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지금 이렇게 108억 6,300만원의 용역을 하는 사업 중에도 또 안 그렇다 할 사업이 없어요.
제가 야생조류 대체서식지 조성방안 연구용역을 보니까 처음 하는 것도 아니에요. 2006년 10월 17일에 용역발주를 하셨어요. 그런데 또 현지조사 위탁체결이라고 해서 다시 용역을 하시는 거죠? 51페이지요.
지금 용역비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송도지구 5공구로부터 11공구에 대한 개발계획수립 관련인데 그것은 법상으로 꼭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 큰 사업들이 있게 되고 나머지 또 타당성용역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는데 야생조류 대체서식지 관계는 송도지역을 매립하는 과정에서 특히 환경을 걱정하시는 분들과 서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런 것들을 반드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것에 근거해서 저희들이 용역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2005년도에 용역심의를 승인해서 했을 겁니다. 그런데 다시 용역을 하고 그러는 것은 문제가 또 있어서 하겠죠.
그래서 정말 야생조류가 살게 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용역이 아니라 검증받기 위해서, 그러니까 이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이분들에게 용역을 부탁해야만 비로소 이 사업이 잘 나갈 것 같아서 재차 용역하는 이런 것은 아닌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잘 전달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쎄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가 용역을 특정하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환경을 걱정하시는 분들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그런 분야를 연구를 더 해라, 용역을 하자는 상호간의 협의에 의해서 추진하는 것이지 뭐 꼭 어디에 해서 행정을 하는데 저희들이 도움을 받는 그런 차원보다는 환경을 걱정하시는 분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서 저희들이 그 용역을 하는 겁니다.
2006년도 용역하고 2007년도 용역하고 내용이 다르다면 뭐가 다를까요?
그것은 담당 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도개발과장 박만희입니다.
야생조류 대체서식지 조성방안 연구용역은 저희가 5·7공구 매립 협의할 때 환경부에서, 그러니까 환경부에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제시된 그러한 의견을 저희들이 이행하고자 3억원의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 30개월 정도 소요가 되는데 작년 10월에 계약 발주를 해 가지고 현재 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이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는데 일단은 경희대 조류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러한 기구가 있습니다. 거기에 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위탁의뢰를 한 겁니다.
그것이 금년 3월에 위탁계약 체결을 했는데 조류모니터링이라고 해 가지고 조류가 오게 되면 개체수라든지, 개체수라고 하면 검은머리물떼새나 검은머리갈매기 등 각 조류의 종류 그 다음에 번식을 어떻게 하는지 그러한 것을 현지에서 카메라로 계속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것이 한 20개월이 걸린 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2006년도에 한 것은 이 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용역이고 2007년도 집행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 전문성을 띠기 위해서 하는 용역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모니터링을 한 결과를 가지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부분을 다시 분석을 하는 그러한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것이 한 30개월 정도 걸린 답니다. 그러니까 초기단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은 더 해야 되는데 지금 시간이 12시 10분인데 시간이 많이 간 것 같으니까 점심식사 후에 다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와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후에 오신 분이 공보팀장님이십니까? 과장님이십니까?
공보담당관입니다.
담당관님, 답변 좀 부탁할게요. 나와 주시죠.
공보담당관 박영식입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예산 세울 때 홍보비를 좀 많이 삭감했죠?
그로 인해서 한 4~5개월 집행을 해 보니까 어떠한 불편함이 있던가요?
상반기에는 집중적으로 아직까지 저희가 집행을 못 했고요. 지난 연말에 산업위에서 예산집행과 관련해서 효과분석 측면에 대한 것 그리고 예산집행에 대한 어떤 원칙을 세우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1/4분기에 집중적으로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저희가 1차 그래프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준비 중이고요.
그래서 지금 집중적으로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가 TV CF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중에 시사회를 한번 더 하게 되는데 TV CF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저희가 한번 송출을 시켜 봤는데 예산….
아니, 뭘 할 것인가를 질의드리는 것이 아니고 한 반 정도 깎였잖아요?
홍보비 총액이 얼마죠?
지금 현재 저희가….
해외투자 마케팅 유치비까지 해서 얼마나 되죠?
제가 정확한 액수는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 총 28억 중에서 홍보관련 예산은 18억 정도 잡혀 있습니다.
아니, 투자유치 마케팅하고 홍보하고 합해서 2007년도에 예산 총액이 얼마예요?
저희가 지금 투자유치를 위해서 하는 활동은 IR이라고 해서 별도로 투자유치본부에 책정이 되어 있어서 저희하고는 좀 무관하고요. 저희는 PR차원에서 순수 홍보차원으로 정해진 금액만….
2006년도에 얼마였고 2007년도에 얼마였죠? 얼마가 깎인 거예요?
2006년도에는 24억이었고 2007년도에는 19억으로 책정됐습니다.
18억이 맞아요? 19억이 맞아요?
18억 7,200만원입니다.
약 19억이 된다고요?
자, 이렇게 해서 세세 항목당 다 필요했던 금액인데 이렇게 5억 이상 깎였는데 지금 어떠한 불편함이 있어요?
현재 가장 큰….
하고 싶은 일이 잘 안 돼요?
아직까지는 없는데요. 이제 TV CF가 만들어지고 송출을 시작하게 되면 저희가 예산상의 제약 때문에 작년처럼 또 조금 하다마는 그런 TV CF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삭감된 5억 부분에 대해서 이번 추경에 반영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이번 추경에 5억이 있어야 되겠다?
네, 그래야만 제대로된 TV CF를 통해서 분명하게 저희 IFEZ를 국민들한테 알려서 그것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해서 중앙 정부를 설득하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면서 주문했던 사항이 효과적 측면의 어떤 가치분석이라고 해야 되나. 그것이 지금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까?
그 부분은 사실은 어느 정도 투자를 하고 난 다음에 투자한 부분에 대한 효과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아니, 기이 2006년도에 투자한 것 가지고도 가능하잖아요? 그것은 하나의 기법이잖아요. 그렇죠?
네,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은 끝났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은 여론조사를 작년 12월 6일부터 7일 사이 이틀 동안, 그러니까 산업위 회기 기간 중에 저희가 자료분석한 결과인데요.
전체 국민들 같은 경우에 인지도 측면에서 경제자유구역을 알고 있다라고 답한 퍼센티지가 24%이고 들어는 보았다가 57%입니다. 그 다음에 모른다고 답한 부분도 19%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06년도에 예산 24억을 집행해서 나온 결과물이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도 19억, 5억을 추가로 추경에 반영해 주시면 한 24억 정도가 되는데 이 부분을 집행해 보고 난 다음에 11월이나 12월쯤에 이 수치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저희가 한번 확인하고 검증해 볼 작정입니다.
다시 한번 질의드리기는 좀 그런데 구홍보관에 대해서는 이미 끝난 일이지만 그것 6개월 정도라도 시범 운영하겠다고 예산달라고 막 우겼지 않습니까? 그 때 그랬죠? 폐관하라고 했더니 6개월이라도 한번 운영해야 되겠다. 거기 있는 사람들 당장 어떻게 하냐 막 이러면서 한 6개월 예산 달라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렸던 부분은 사실은 거기에 찾아오는 초·중·고, 유치원생 그리고 시티투어 방문객들에 대한 배려차원이었습니다.
방문객에 대한 배려차원인데 1월에 그냥 아웃시켰죠? 불과 한 달만에.
물론 도시엑스포라고 하는 사업과 연계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공보담당관으로서 오는 학생들도 배려해야 되고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배려해야 되고 그래서 6개월 정도는 필요하지 않겠느냐.
뭐 한두 달 남겨놓고 그런 결정을 했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지만 한 달 쓰고 나서 바로 아웃 시킵니까? 그 예산을 그렇게 달라고 했던 겁니까?
시기적으로는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부분대로 너무 짧은 시간에 빨리 속단한 것 아니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간부들이 모여서 회의한 결과에 의하면 어떤 정책의 우선순위 측면에서 결국은 도시엑스포라고 하는 인천의 중요한 사업이 먼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오는 초·중·고, 시티투어의 노년층 관람객들은 좀 복잡하지만 그래도 신홍보관에서 흡수를 하고 정책의 우선순위에 있는 도시엑스포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해를 하지 않아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지금 돈을 다루고 정책을 다루는데 굉장히 단견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위법만 아니면 된다라는 그런 단견으로 너무 일을 풀어가지 않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좀 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큰 주요사업 예산과는 관련되지 않지만 그쪽 부서에서 우리 시민들이 방문했을 때 시민들한테 다녀오신 기념이라도 될 수 있는 것을 주는 사례가 있나요?
최근까지는 없었습니다.
예산절감 차원에서 특별하게 VIP급이 아니면 선물제공을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홍보팀에서 시민들을 배려하는, 표현이 죄송합니다만 시민들에게 경제자유구역도 홍보하면서, 예를 들면 책갈피를 독서할 때 쓰는 책에 끼우는 것들을 흔히 북지라고 하는데요. 그런 것들을 시민들한테 드리면서 경제자유구역청을 홍보하는 그런 조그마한 아이템으로 최근 에 준비를 했습니다.
언제부터 배부를 했어요?
2주 전에 물건이 들어 왔습니다.
그전에는 아무 것도 없었나 요?
그전에는 별도로 하지 않고 총무과에서 VIP분들이 오시면 그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물만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뭐예요? 무슨 제품이에요?
넥타이도 있고 외국 손님들 같은 경우 전통탈 같은 것, 하회탈 같은 것도 있고 그런 정도가 있습니다.
제가 들은 사실인데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도 있으실 것이고 우리 의원님 중에 특별히 관심 있어서 요청을 해서 가능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잘 좀 안내해 달라고 하는 전화도 혹시 받은 사례도 있지요?
네, 있습니다.
그분들한테도 가능하시면 다른 이미지가 아니라 우리 홍보관 자체의 어떤 뜻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이 혹시 미진해서 서운해 하시는 사례도 나타나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라도 그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오셨다가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데에 주력을 해 주셔야 좋은 이미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차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에 대해서 집행상황을 보니까 하시고자 하는 의욕은 상당히 많으신데 5월이 거의 다 가는데 진행으로 나타나는 것이 물론 나타나는 것도 잘못된 것이겠지만 아주 미진한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작년도 본 예산에 예산이 올라와서 많은 논란 끝에 많은 예산들이 삭감이 되었다가 예결위원회에까지 넘어와서 예결위원님들이 우리 위원회 뜻도 아닌 것을 경제청의 요청도 있고 해서 많은 금액을 부활해 준 사례가 나타났는데 여기서 보면 거기에 대한 부분은 더 미진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적하고 싶어요.
상징물 설치하는 공사 같은 것이 진도가 너무 안 나가는 것 같아요. 송도 진입관문에 상징물하는 것 혹시 어디까지 진도가 나갔는지 아시는데까지만 설명해 주세요.
유인물에 보고된 것과 같이 상징물과 관련돼서는 구체적으로 유관기관과 2006년도에 협의를 마치고 그 다음에 발주방법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진입관문 상징물과 관련돼서 예산가지고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의견을 가진 그런 것이 나타났습니다.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합니다.
민간 차원에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여기에 상징물을 설치하는 방법, 그런 요구도 있어서 그런 것을 같이 검토하면서 가능한 한 예산으로 했을 경우에 진행되는 것은 6월경에 디자인개발과 설계공모를 거칠 겁니다. 현재 이 두 가지 방법을 같이 병행해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사연이 있고 하지만….
더 구체적인 사항은 개발국장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국장 신문식입니다.
작년도에 예산을 부활시켜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그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빨리 용역을 발주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금년 초에 교량에 대한 현상공모를 실시했는데 현상공모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문제점이 도출이 되면서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리라고 믿고요.
그 공모를 투명성이라든가 공정한 절차로 해서 개선방안을 일단 마련한 다음에 향후에 이루어지는 각종 공모를 진행해야 되겠다는 의사결정을 했고요.
그 동안에 미진했던 공모상의 절차나 방법들에 대해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느라고 상당부분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그 기준이 마련되어 있고요. 현재는 그 기준에 따라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경찰청하고는 어떤 협의가 됐나요?
경찰청하고의 협의는 이미 작년도부터 협의를 해 왔고 경찰청하고 관련되는 것은 교통신호등입니다.
통합가로시설물 같은 경우는 가로등 뿐만이 아니라 교통신호등 그 다음에 도로표지판, 사설표지판, 각종 안내판 등 그런 것들을 통합으로 설치하겠다는 것인데 관련되는 부서가 대외기관으로 대표적인 것이 경찰청이거든요. 경찰청하고는 작년도에 이미 한번 협의를 해서 기본적으로 통합가로시설물에 대해서 협조하는 것으로 이미 되어 있고요.
세부적인 디자인이니 이런 것들은 앞으로 진행하면서 계속 다시 협의를 해야 할 부분입니다.
혹시 진행 중에 경제청 자체 내에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그쪽 분야는 우리 위원장님도 상당한 고견을 갖고 계시니까 같이 의논하시고 그러면 좀더 좋은 방안이 나오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이어서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은 어느 쪽에서 하시나요?
기획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현재 진도 좀 다시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4공구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인데 기 설치되어 있는 부분은 풍림아파트를 중심으로 된 아파트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은 2공구에 시설이 되어 있고 이것은 기 준공이 돼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 운영 과정 중에 일부 미진한 문제점이 발생이 돼서 그 다음 페이지에 나와 있는 개선 부분에 대한 사항이 처리가 되고 있고 23페이지의 4공구 부분은 웰카운티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주로 일단 웰카운티가 금년 하반기에 입주 예정으로 되어 있고 한데 이것이 조 금 늦어진 상황이에요.
각종 계획을 절차 이행하는 과정 중에 또 비용부담에 대한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한 처리관계로 일부 늦어지고 있는데 이 사항에 대한 기본설계용역이 작년 8월에 발주가 돼서 지금 현재 착공이 돼서 5월 현재 공정률25%를 보이고 있고 내년 6월에는 최종적인 준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요.
자동집하시설은 우리 윤지상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아파트단지 내에 또 더 나아가서는 아파트 내에서 투입구를 통해서 투입하면 그것을 흡입해서 집하시설에 모이고 그러면 그것을 받아서 처리장으로 나가는 구조인데 우리 송도지구의 경우 최종적으로는 이러한 집하시설이 총 11개 정도가 들어가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웰카운티 부분은 4공구가 되고 또 1·3공구 쪽에는 게일과 관련된 부분인데 거기에 대한 부분이 지금 절차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4공구는 우리가 하고 1·3공구는 게일 쪽에….
네, 그런데 구도가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나와 있지만 주된 사업내용이 수송관로가 있고 투입구가 있고 자동집하시설 크게 세 가닥의 시설로 나누어지는데 수송관로에 있어서는 우리가 관리하는 공도상의 수송관로 부분이 있고 그 단지 내에 묻히는 각 세대까지 연결되는 단지 내 관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부담부분 정립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공도상의 부분은 우리가 커버하고 단지 내 부분은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고 그리고 집하시설에 대한 부분은 서로 분담하는 그런 형태로 지금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부분은 내부적으로 방침에 의해서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아주 중요한 얘기거든요. 관로라든지 이런 집하시설 분담하는 자체가 우리 위원회하고 다시 한번, 왜냐하면 이것이 복합적으로 잔여공구가 상당히 많이 남아 있고 하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그런 흘러가는 것으로 가줘야지 이렇게 나누어서 하고 이 관계는 국장님이 나중에 시간이 있으실 때 저희 위원회하고 논의를 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제 발언 중에 예산과는 관련이 없지만 차장님께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청라지구 안에 송유관이 파손돼서 기름이 유출됐다고 그러는 것 혹시 보고받은 사항이 있습니까?
네, 보고 받았습니다.
경제청에서는 어디까지 손을 대야 되는 겁니까?
청라지구 자체에 대한 환경문제를 경제청에서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경에 관련된다고 하면….
지금 유출과 같은 경우도 일단 환경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경제청에서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출된 것은 다 수거가 됐나요?
지금 토지공사 쪽으로 해서 수거조치를 했고요. 그 다음에 16일에 유출현장조사단이 조사실시를 했고요.
됐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은 예산집행상황보고지만 현안사항이고 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환경이나 이런 쪽에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담당국이 어느 국이 돼요?
기획국이 됩니다.
1차가 3월에 해서 임시조치를 했었는데 어제 그저께 또 됐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우리가 서구청이나 송유관공사에 연결할 것이 아니라 우리 경제청에서도 관심을 갖고 향후 대책이라든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우리가 어떻게 조치해야 될 것인가?
기획국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세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3월 9일에 최초 유출사고가 났었고 지금 공교롭게도 같은 지점에서 재유출이 된 것으로 일단 확인되고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같은 데서 된 것인지 왜 그것이 이루어졌는지 원인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지금 시점에서는 그에 대한 규명이 되는 부분이 최고 우선되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저희도 그래서 현장도 나가보고 또 내일 21일도 공동조사단 회의가 개최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한데 거기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려고 그럽니다.
이 부분은 원인규명이 되어야 책임문제도 규명이 되는 것이고 그에 따른 사후대책도 이어서 나올 수 있는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이 사항은 중요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저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후에 이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 영향이 최저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최대한 기울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1차 유출된 데서 40~50m 벗어난 지역에서 유출이 됐고 또 한 가지는 그런 것이 됐으면 그 당시에 다 조치가 되어서 지금쯤은 정상화되어야 하는 일인데 또 발생이 됐단 말이에요.
송유관공사가 관리한다고 하더라도 청라지구 내의 관거라든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번으로 마지 막이면 다행인데 또 어느 시점에 이럴지도 모르는 것이고 대한송유관공사나 토지공사 쪽에 협조를 해서 청라사업단 내에 지하매설물에 대한 것들은 현황도로 나올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 주셔야 돼요. 경제자유구역청 저렇게 퍼렇고 뻘건 저런 이상의 표시가 나와야 돼요.
알겠습니다.
예산상황 보고이지만 현안사항 급한 것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행상황을 회기중에라도 나오는 대로 저희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차장님, 피곤하시죠?
25쪽에 보면 송도하수처리수 재이용과 관련해서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로 분류되고 앞으로도 기름값보다 더 비싸다는 그런 우려도 많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송도국제도시지역에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이용하여 광역중수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송도하수종말처리장 처리비용은 1일 3만톤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지금 송도하수처리장이요?
3만톤입니다마는 증설공사도 하고 있습니다.
1만 3,000톤만 재이용하는 것은 뭔지 말씀해 주시죠.
기획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송도하수처리장은 1단계로 3만평이 준공되어 있고 증설공사가 향후에 진행이 되는 것으로 계획되고 준비가 되고 있고 하수 재이용사업은 사용하는 그런 범위가 도로 청소, 화장실 세정용 그리고 일부 조경용으로 사용될 부분이거든요.
당초에는 처리량도 늘리고 공격적으로 하는 형태로 해서 RO처리라고 그래서 염분을 완전히 제거하는 부분까지도, 이 사업 자체가 환경부 공모사업입니다.
우리가 환경부에 국비를 따기 위해서 공모를 해서 30%에 대한 부분을 국비로 보조받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심의과정 중에 RO처리에 대한 부분은 비용도 많이 들고 하다보니까 그것이 생략이 됐어요. 그 얘기는 결국 처리되는 그런 재이용 처리수가 많이 나온다 하더라도 일부 직집적인 조경용이나 이런 부분은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는 그런 특성이 생기는 거거든요.
고도처리가 안 되다 보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여기서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양이 어느 정도 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판단도 됐던 것이고 해서 일단의 1일 1만 3,000톤 정도만 처리해서 재이용하는 것으로 일단 결정한 상태입니다.
그것에 돈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갑니까?
지금 RO처리 같은 경우는 완전 고도처리기 때문에 운영비가 상당부분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성 측면 때문에 차라리 지금 단계에서는 수돗물을 쓰는 것이 더 경제적이 아니겠느냐 그런 판단도 전문가들 부분에서 심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것가지고 도로 같은 데도 청소할 계획이 있습니까?
도로 청소용으로 쓸 것입니다.
유럽 같은데 큰 도시를 가보면 물청소를 하면 도시가 깨끗하거든요. 그렇게 하신다니까 그렇게 알고요.
52쪽을 봐주세요.
송도하수종말처리장을 증설하기 위한 타당성조사용역을 실시하고 있지요?
그것은 개발국 소관입니다.
맞습니까?
송도국제도시 1·4공구 안에만 할 겁니까?
지금 송도하수종말처리장은 총 하수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총 용량은 9만 8,000톤입니다.
현재 완성되어 있는 것은 3만톤이고요. 그래서 증설에 대한 계획을 갖고 하고 있는데 현재 9만 8,000톤은 5·7공구까지입니다.
앞으로 11공구가 더 매립이 되고 있을 경우에는 추가로 더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물어봤고요.
아까 기획국장님도 말씀했습니다마는 도로 물청소를 했을 때 도시가 깨끗해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많이 참고를 해서 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19페이지의 공원녹지조성에 대해서 보고가 있으셨는데 시설비가 867억 6,200만원 중에 조형물 같은 것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집행액이 순수한 시설비만 867억 6,200만원인데 그 중에 조형물이나 나무 심는데 들어간 돈하고 분리해서 얼마 정도인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금 정리된 부분은 없는 것 같고요. 계속 설계 변경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정리해서 분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무가 거의 다 심어진 것으로 보고가 됐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675만 5,000주를 당초 계획을 했는데 83만 7,000주를 심었다는 겁니까?
83만 7,000주의 90%인75만주를 심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집행잔액이 296억이 남았는데 300억 가까운 돈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나무는 거의 90% 심었다. 예산을 분리 안 해서 모르겠지만 나무당 10만원 정도 잡으셨더라고, 아직까지 잔액이 300억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과잉예산 잡은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아니고요. 시점 자체가 지난달 말 정도로 뽑았을 겁니다.
6월말 준공 예정으로 잡고 있고 지금 최종적인 설계변경이 이번달 초에 이루어졌거든요. 그래서 상당부분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는 부분들은 설계변경에 의해서 집행이 될 돈들이고 이것이 전체 수목식재 비용만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이 가운데 수목식재도 있고 꽃도 심어야 되고 각종 시설물에 대한 부분도 들어 있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6월 말까지 대부분 집행이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나무 심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대략 얼마인지?
그것은 뽑아봐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머리에 나무만 얼마 다 모르시겠어요?
(『별도로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 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리고 원래 7월까지 조형물 고래하고 피리 부는 소년을 7월까지 완공하신다고 그랬잖아요?
6월 말까지 완공해서 준공할 겁니다.
거의 다 됐습니까?
지금 한창 틀 떠가지고 어제 제가 사진상으로 확인했는데….
제가 상당히 의문이 있는 것이 4월쯤에 발주를 했잖아요?
그 회의한 것이 2월 말 내지 3월 초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3월에 해서 4월쯤 발주해서 상징물이 상당히 크고 그런데 두 달 안에 이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세계적인 유명한 조각가가 와서 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아니면 사전에 서로 어느 조각가하고 미리 얘기가 되어 있어서 전에부터 공사가 되어 있지 않으면 두 달 안에, 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마는 이루어진다면 상식적으로 엄청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두 달 안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가 않는 얘기에요.
그것이 가능한 일인지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만약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발주를 하는 그런 방식이라고 하면 아마 불가능할 겁니다.
행정 절차적인 측면에서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조형물에 대한 예산을 별도로 가지고 하는 사업이 아니라 전체 총사업비 내에 그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시행자가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처럼 공고 내고 이런 부분들이 생략이 된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여러 가지 대안이 있었는데 시행자….
그러니까 국장님, 위원회가 펼쳐질 때, 장이 열릴 때는 A, B, C, D 놓고….
거기 장소에서 A라는 것 찍고 B라는 것 찍고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이루어져 가지고 다수의 의견에 의해서 B라는 작품이 선정되면 거기에서 발주를 해 가지고 아, 위원회에서 결재가 났기 때문에 B라는 작품을 가지고 계약도 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전에 교감이 있어 가지고 이루어진다면 그 때까지 이루어진 모든 행위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오전에 했던 것과 비슷한 거예요.
그런데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사업시행을 맡은 조경업체에서 이와 유사한 조형물들을….
그러면 조형물을 A, B, C, D에서 고를 때 그러면 A, B, C, D를 다 맞춰놓고….
아니, 그 이후에….
그래서 B가 되면 A하고 C는 그냥 다 부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일단 안으로 가져가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위원님도 저희 위원회에 오셔 가지고 고견을 주셨습니다마는 그 이후에 저희가 고래 전문가를 지방까지 찾아다니고 그리고 또 이것을 직접적으로 만들 수 있는 데가 어딘가를 우리 공원녹지사업을 맡아 가지고 진행하는 시공사하고 찾아다니고 그래 가지고 지금 틀을 거의 다 떠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니, 우리가 그 때 위원회에서 고래로 안 하고, B가 고래라고 치자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A라는 것을 우리가 선정했을 경우에는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랬으면 지금 그 단계로 해 가지고 지금 그것에 대한 틀을 떠가는 단계가 되어 있겠죠.
아니, 나는 이게….
아니, 그렇습니다.
우리가 직접 하는 부분이 아니라 발주해서….
직접 하지 않는 부분이면 뭐 하려고 A, B, C, D를 갖다놓고 위원들을 앉혀놓고….
그래도 우리가 이것을 정해는 줘야죠.
그러니까 이미 다 정해놓은 틀에다가 와서 들러리 서라는 것 아니에요?
아니,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쉬운 얘기로 아까 오전에 있었던 홍보관도 그렇고 매사 우리 경제청에서 하는 일이 그렇다 이거예요.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이것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일이 상당히 많다 이거야.
그런데 절대적인 공기 자체가 이거다라고 정해지면 서너 달이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고요.
가령 그 때 심의과정 중에 고래가 아니고….
그 때 당시에 우리 국장님은 그렇게 말씀을 안 하셨어요. 오늘은 그 때하고 말이 달라요.
만약에 고래가 아니고 상어였다 하더라도 지금 그 단계까지 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중에 다른 데 팔아 먹나요?
아니, 만들어 가지고 있던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조형물을 어떤 모양으로 어떤 것으로 갈 것인지….
그 정도 조형물이 되려면 아무리 유능한 조각가라 하더라도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최소한 1년은 걸려요.
그리고 B라는 상품을 A라는 업자에게 꼭 정해주는 것은 아니잖아? B라는 것을 거기에서 정했으면 여기에서 공고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상품이 나왔는데 와서 고래를 제작하실 분 모여라. 그래 가지고 조각가들이 뭐 10명이면 10명, 100명이면 100명이 와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 그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 관에서 한두 푼짜리도 아니고 그것이 얼마짜리예요?
고래가 5억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래가 5억이고 피리부는 소년은?
그것은 한 1억 조금 넘을 겁니다.
아니, 6억짜리 공사를 하는데 솔직히 미리 정해놓고 한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우리 내부적으로도 논의가 있었지만 몇 가지 안을 놓고, 그런데 저런 것은 있죠. 뭐냐 하면 내부적으로 몇 가지 안이 있었는데 고래가 있었고….
고래도 있었고 삼각형 뭐 저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죠.
그래 가지고 그 안을 우리 내부적으로도,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 경제청 내에서 그러면 안을 세 가지 정도를 놓고 뭐가 적정할 것인지….
내가 조각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조각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5억짜리 상품 하나 해 본다는 것이 얼마나, 그리고 공원 거기에다 자기가 심혈을 기울여서 조각작품 하나 내고 싶은 사람이 있을 텐데 이미 다 정해져서 어느 업자가….
그런데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제가 설명을 올리다가 말았는데….
그러니까 정해지지는 않았더라도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차장님이 이번에 여기에 이렇게 공원을 하는데 이 정도 할 것이다. 그러니까 한번 준비해라라는 얘기가 없기 전에야 고래를, 사실 고래를 만든다는 그것도 미리 정해놓고 하는 것도 잘못된 거야.
그런데 정한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날 위원회에 올리기 전에 저희 내부적으로 세 개 안을, 위원회에도 그렇게 올렸지만요. 봤을 때 우리 내부적으로 청에서는 여러 가지 안이 있지만 그 중에 상징물로 고래가 적정하지 않는가라는 그런 판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 나름대로 결정하면 안 되니까 그러면 위원회에 올려서 자문을 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보완할 부분이나 또 다른 안이 있다라고 하면 거기에 의해서 가야 되겠다는 판단 때문에 그 때 위원회에 올렸던 것이고요.
그래서 위원회에서 고래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이후에 저희가 현지조사도 하고 해서 지금 틀을 뜨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볼 때에는 그것이 급하게 서두르는 그런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6월 말 준공 시점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일부 촉박한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것이 어느 나라 공법인지 나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인천시든 어느 구청이든 군이든 어떤 조형물을 상징적으로 놓기 위해서는 공모를 해서 가장 아름다운, 그러니까 여기에 어울리는 적정한 상품을 골라서 우리가 준비한 돈이 5억이 있으면 5억 가지고 거기에 상품을 내는 것이지 미리 다 정해진 틀에 의해서 두 달만에 5억짜리 상품이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아무튼 나는 국장님 말씀이 이해가 안 가는데요. 국장님은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관에서 하는 일이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은, 오전을 자꾸 들춰서 죄송합니다. 오전을 자꾸 들춰서 안 됐지만 의회에서 정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미리 공사 다 하는 것이나 그거나 제가 볼 때에는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사실 의회도 비싼, 저 같은 경우에는 강화에서부터 기름 들여가면서 여기에 와서 일하는지 참 모르겠어요.
우리 시의원이 한번 좀 만납시다라고 하면 과장님, 국장님 등 높은 사람은 다 빠지고 담당 무슨 주사 한 명이 와 가지고 가져오라고 그러는 것 있으면 가져오지도 않고 잊어버렸다고 그러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다른 데는 모르지만 경제구역청하고 우리 인천시의회 산업위원회하고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경제청이 얼마나 고생한다는 것 알아요. 솔직히 바빠서 못 온 것도 압니다. 그러나 하시는 것을 보면 위원님들만 모여 앉아 가지고 야, 다른 기관은 이렇지 않은데 경제청은 왜 그렇지 그래 가지고 고민들하고 그럴 때 그래도 박희경 위원이라도 경제청을 도와 주고 싶고 편들어 주고 싶고 그런데 저까지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이러면 안 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지금 국장님께서는 올바르게 행했다고 생각하지만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 과정들이요.
그래서 정말 산업위원회가 존재해야 될 것인지 그것까지, 사실 우리 위원장님 아까 경제청 고생들 하시고 그런다고 오늘 빨리 끝내고 싶었던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는데 제가 좀 끌고 가는 겁니다. 하는 것이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그래서 곰곰이 한번 생각해 보고 경제청도 그렇고 우리 산업위원회도 앞으로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리 위원님들하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만 끝냅니다.
더 질의하세요. 빨리 끝내려는 것 아닙니다.
박희경 위원님이 질의한 가운데 제가 보충질의 좀 하나할게요.
우리 개발국장님!
지금 공사들 설계변경하죠? 발주한 공사에 대해서.
에스컬레이션도 다 적용하죠?
에스컬레이션 적용합니다.
박희경 위원님이 얘기했던 19쪽의 공원·녹지조성 공정률은 90%인데 300억 가까이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여기 이번에 설계변경하고 있다고 그랬죠?
그것은 제 소관입니다.
아, 그래요?
여기 설계변경하고 있다고 그랬죠?
설계변경이 거의 마지막 끝났습니다.
여기 E/S 이번에 같이 합니까? 아니면 별도입니까?
아마 3% 적용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공유수면 매립도 93% 공정인데 780억의 돈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것을 총공사비 2,200억을 퍼센티지로 나눠서 잔액을 보니 한 150억이나 200억이 남아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 780억이 남아 있거든요.
지금 19쪽 방금 전에 E/S 3% 적용한다는 데도 300억이 남아 있다고요. 이 남아 있는 이유에 대해서 신 국장님 감잡죠? 제가 뭘 질의하려고 그러는지.
이것을 집행을 하면 잔액에 대해서만 E/S를 적용하게 돼요. 그렇죠?
기성금을 지불하면 잔액에 대해서만 하는데 E/S를 적용하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기성을 안 타가고 그냥 묶었다가 남은 것 다 적용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옳지 않은 방법이거든요.
지금 19쪽하고 13쪽을 놓고 볼 때 이렇게 많은 잔액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E/S 작업을 지금 하고 있다고 그러면 이것은 나머지 잔액에 대해서 전부 E/S를 적용해 주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이런 것 한번 우리 국장님 라인에서 필터링합니까? 그냥 감독관한테 맡겨놓고 맙니까?
자세하게 제가 점검을 한 사항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니, 개발국장님이 최고 담당자인데 무슨 자세한 전공을 하고 안 하고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 전공한 국장님 따로 둬야 됩니까?
아니, 전공이 아니고 점검을 안 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 점검을 안 했다고요?
네,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점검을 해 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시스템 속에 늘상 들어가 있어야 돼야. 지금 답변이 바로 나와야 된다고요. 점검을 지금 하기에는 이미 경제청이 벌써 2년, 3년 동안 수천억을 쏟아붓고 있는데 기업들한테 놀아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지금 국장님은 혹은 방 국장님은 아, 이 잔액은 뭐가 어떻게 된 것이고 E/S 3% 적용하면 얼마 정도 올라가되고 설변은 어떻게 해서 꽤뚫고 있어야지. 두 가지를 보니까 미루어서 그런 짐작이 가는데 그 짐작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하는데 이제 점검해 보겠다고 그러면 평상시에 점검시스템이 가동 안 되고 있다는 얘기라고요.
얼마나 조목조목 다 뒤져봐야 될지 모르지만 늘 상존하는 것이거든요. 그렇죠?
방 국장님도 그런 것 점검 안 되죠?
네, 챙겨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면 기성금 줄 때 방 국장님 사인합니까?
네, 합니다.
그러면 이 녹지공원조성 기성금이 몇 달째 안 나갔어요? 방금 기성금에 대해서 방 국장님이 사인한다고 그랬죠?
통상 몇 개월에 한 번씩 기성 풉니까?
금년도에 한 번 나간 것 같고요.
나간 것 같은 거예요?
금년에 한 번 나갔고 최종적인 설계변경을 거쳐가지고 지금 마무리만 남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통상적으로 1년에 두세 번은 기성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1년이 2~3회 나갑니까? 기성을.
기성을 왜 1년에 2~3회만 풀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가 집행률 자체가 12% 정도 선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일부 기업체들 간에는 보면 턴키와도 관련이 되고 그래 가지고….
아니, 다른 것 얘기하지 말고 이 1시가지 2·4공구 공원 녹지조성만 가지고 한번 얘기하자고요. 방 국장님은.
이것이 담당이라니까.
알겠습니다.
여기 설변 몇 번이나 했어요?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해 준 기억은 나는데요. 확인을 해서 추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파일 없어요?
파일을 못 가져 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 다루고 있는 담당 공무원도 뒤에 배석 안 하셨어요?
됐습니다. 됐고 제가 방 국장님을 평소 존경하기 때문에 뭐 다시 점검을 해 보리라고 믿고 지나가는데요.
흔히 공무원들이 기업하는 사람들한테 상당부분 끌려가기 쉬운 것 중의 하나가 이런 내용이거든요.
지금 300억의 잔액이 남아 있으면 3% E/S만 적용해도 10억이에요. 이 사람들이 사실상 그냥 10억 주어먹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방 국장님이 한번 체킹해 보세요. 어느 시점에 설계변경을 하고 어느 시점에 E/S를 했으면 어느 시점에 그들이 기성을 청구하는가. 그냥 룰대로 갔다고 그러면 더 이상 지적할 것은 없는데 좀 장난하는 것을 흔히 현장공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담당 감독관한테 혹여 설계변경이나 E/S를 통해서 부당한 이익이 기업이 가는 사례가 있는가를 한번쯤은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발국장님!
우리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의 하도급률이 인천업체가 몇 %인지 혹시 점검하고 계십니까?
점검하고 있는데 지금….
몇 %나 지금 하도급 들어가 있습니까?
최근 들어서 제가 점검을 못 했습니다. 연초에 한번 점검을 했는데….
그러면 연초에 점검했을 때에는 얼마쯤 들어갔었습니까?
수치를 제가 지금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런 것 점검하고 있는 배석 공무원 없어요?
공구별 데이터는 있습니다마는 전체 집계는 해 봐야 되겠습니다.
뭐 시장이 아무리 아우성치고 의회에서 아우성치고 건설협회에서 아무리 아우성 쳐봐야 실제 경제청 고위 간부 공무원들은 별 신경 안 쓴다는 것이거든요.
지역건설업체 백날 살리자고 떠들어 봐야 지금 몇 %나 하고 있는지. 인천업체의 하도급률이 얼마나 되는지, 어떠한 불이익을 받고 있는지, 일반건설업체는 인천업체가 얼마나 참여하고 있는지 이런 것쯤은 어느 누구 한 사람이 계속해서 분기별로 체킹해 보자. 이것이 가능한 일인데 안 하고 있다고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요.
지난번 위원회 때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그래서 하도급이나 지역업체 참여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챙기겠다고 약속드린 바도 있습니다.
챙기는데 지금 알고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그것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수차례에 걸쳐서 대책회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수치를 일단 말씀드리면 6·8공구 같은 경우에는 인천지역이 50%고….
하도급률이요?
네, 그 다음에 송도 1-1공구 같은 경우에는 약 60%입니다. 그리고 1-2공구 같은 경우에도 60%이고요.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50%, 60%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각 공구별로는 제가 모르지만 전문건설협회에서 발표한 것으로는 27%가 채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몇 군데를 선정해 가지고 봤더니 마지못해 주는 것이 상당히 이윤 없는 분야를 몇 개 주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건설하고 있는 사람들로 이야기를 하면 체감하도율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적정하도율이 아니고 체감하도율은 지금 인천 업체가 거의 10%대에 머물러요.
이것은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늘 제가 대화 속에서 읽고 가는 부분이거든요.
다른 일에 막 바쁘고 정신 없다 보니까 저도 어떻게 끼어들어서 체킹하기도 힘들고 국장님도 건드리기는 힘들겠지만 의회나 국장님이 신경 안 쓰면 계속 외면 당하는데 20%대라고 그러면 이것은 말이 안 돼요.
지금 50%, 60%가 무슨 수치인지 모르지만 저는 협회에서 나온 근거를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것 일일이 다 못 챙겨도 어느 누군가 그 시스템 내에서 한두 사람이 계속 체킹해야 됩니다. 그리고 한 번쯤은 봐서 대기업들이 와서 횡포 안 부리게끔 해야 됩니다. 그것이 국장님 몫이지 누구 몫이에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열심히 챙기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챙겨 나가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차장님!
18쪽을 보시면 예산액이 공정률 30%에 맞춘 예산액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2006년 10월 착공해서 지금 6%란 말이에요. 지금이 5월이니까 한 7개월 남았는데 30%가 가능하겠습니까?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개발국장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국장 신문식입니다.
지금 현재 발주를 해서 공사 착공한 지가 불과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연약지반 처리 중인 관계로 공정률이 좀 낮습니다마는 연약지반 처리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하면 공정률이 많이 올라갈 겁니다.
이 내용은 아닙니다마는 얼마 전에 언론기사를 보면 소래포구의 배값이 지금 천정부지로 치솟았다는 얘기 혹시 알고 계시죠?
네,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일부 경기도, 글쎄 배는 잘 모르겠지만 배도 경기도 배인가. 소래로 자꾸 들어와 가지고 나중에 송도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보상을 노리고 지금 부동산 거래를 한다. 이 관련돼 가지고 저희 청에서 실질적으로 보상을 할 수가 있나요?
우선 당장 사업이 이루어질 부분은 매립 관련해 가지고는 저희보다는 사실은 송도신항이 가장 먼저 사업을 하게 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 11공구가 매립사업을 진행하게 될 텐데 11공구는 지금 매립기본계획 반영절차를 밟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본계획이 반영되고 매립면허를 받아서 사업을 하려면 아직도 상당한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그쪽에 관련된 사람들이 전화가 와 가지고 이것 관련해서 문의사항 같은 것 혹시 받은 적 있어요?
뭐 저는 받은 적은 없고….
보상을 할 것이라는 어떤 기대감이라든가 아니면 내부에서 보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뭔가가 있기 때문에 지금 배들이 계속 거래가 되면서 사고팔고 사고팔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 괜히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혹시 전화문의라든가 기타 어떤 것이 들어오면 청에서 분명한 입장을 밝혀줘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매립사업을 하게 되면 당연히 매립으로 인한 피해영향조사에 의해서 어업보상은 당연히 하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것 관련해서 기대심리를 갖고 아마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저희가 할 수 있는….
참고만 하시고요.
우리 차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저도 경관자문회의에 한번 참석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송도는 국제도시잖아요. 국제도시니까 나름대로 건설 관련된 것이라든가 토목 이런 부분이야 관계가 없겠지만 상징물, 특히 조형물 같은 부분들은 넓은 시야로, 예를 들어서 우리 국내 업체들이 한계적으로 작업을 할 경우에는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니까 사인몰 같은 경우에는 좀 국제공모 같은 것을 해서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특히 뭐 지금 차장님도 그렇게 추진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버스승강대도 그렇고 도로표지판도 그렇고 기존에 한글하고 영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예를 들어서 한문하고 영문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한 존을 설정해서 영문만 한다든가.
특히 국제학교 주변에 잉글리시존 같은 것을 해 가지고 간판 같은 것을 전부 영어로 한다든가 해서 어떤 차별성이 필요할 것 같은데 한번 참고해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것 관련해서 혹시 계획 같은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송도 국제도시에 영어가 주가 되고 부가 한글로 되는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문으로 하는 그런 것들도 서서히 정책 결정을 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것과 관련돼서는 각종 위원회들을 저희들이 계속 만들고 있고 또 기존에 만들어진 위원회를 통해서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서서히 정책 결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산업위원님들의 고견도 들으면서 추진을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4쪽을 보시면 U-City 시범사업 이 부분이 11월까지 구축 완료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것이 끝난 후에 어떤 지금 U-City 관련해 가지고 송도 국제도시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U-City 시범사업 완료 후에 어떤 U-City 관련해 가지고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요?
이 U-City와 관련돼서는 경제자유구역의 특화 시책 중의 가장 1순위의 특화 시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과까지 지금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과가 출범이 됐고요.
그런데 어쨌든 이것은 세계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여기에 시행착오들이 많이 있을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중앙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러한 사업들을 저희 지역의 Test-Bed화 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의 일환으로 이번에 정부에서 하는 시범사업에 우리 인천지역이 결정됐고 또 건교부에서 하는 약 300억짜리의 그런 시범사업도 저희 쪽으로 유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저희 인천 송도 쪽을 그렇게 하면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U-City와 관련돼서는 우선적으로 저희가 2009년도에 U-City 시범체험관 그 다음에 U-City가 되기 위해서 도시통합관제센터 구성 이것이 저희들이 2009년까지 추진해야 될 사업이고 또 이 U-City라는 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일부 외국의 업체들, 그러니까 휴렛패커드 같은 그런 데에서도 지금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에 참여하려고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여튼 간에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나름대로 단계별로 중·장기·단기계획을 짜서 U-City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도시엑스포 전에 거의 완료가 된다는 말씀인가요?
일단 전체 도시가 U-City가 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판단할 때에는 우선은 기반 인프라가 깔려야 됩니다. 인프라가 깔리려면 공동구가 설치되어야 되고 공동구 설치는 제가 보기에는 우선 송도만 하더라도 이 공동구 설치가 최소한 2014년 정도까지는 되어야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2009년 도시엑스포 전까지는 기본적으로 체험관 같은 것 그 다음에 도시통합관제센터 같은 그 정도의 수준이지 전체가 U-City로써의 모습을 갖추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장기적으로는 한 2015년에서 2017년 정도, 길게는 2020년까지 이 도시 전체를 U-City로 만들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 중에 HP 체험관 이 부분은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계속 그쪽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는데 그 협의 진행되는 사안들이 진전되는 사항들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좀전에 우리 지정구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내용과 맥을 같이 해서 버스승강대 설치 그것이 버스승강대만의 문제가 아니고 송도 국제도시에 들어서는 각종 공공 설치물들에 대한 공공 디자인과 그것의 어떤 이미지와 이런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이 시행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차원으로 전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도시의 디자인 작업에 대해서 착수를 하시고 일정 부분 그렇게 가시겠다는 답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것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경관자문위원회도 대폭 보강해서 이와 같은 공공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자문을 거쳐서 국제도시 품격에 맞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절차를 거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장님, 이것은 자문에 의한 차원이 아니었고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CI 작업에서부터 도시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세분화된 부분까지 통일된 또는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디자인 선상에서 하나 하나의 구조물들이 시행이 되어지는 것으로 이해를 했었는데 지금처럼 경관자문위원들에 의해서 그때 그때 하나 하나 설치할 때 자문에 의해서 하는 그런 수준이나 그런 차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장님, 이것을 어떻게….
지금 송도 같은 경우에 보면 1·3공구에는 경관 상세계획이 되어 있어서 그 경관 상세계획에 근거해서 모든 시설이 설치가 되고 그 근거에 의해서 추진이 됩니다.
다만 2·4공구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벌써 그전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기 전에 됐고 그것에 의해서 추진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최근에 2·4공구에 경관문제를 좀더 강화하자 그래서 나름대로 가이드라인도 만들었습니다.
그 가이드라인에 근거해서 경관을 강화하고 있는데 경관부분을 강화하는데 있어서 강제할 수 있는 규정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강제할 수 있는 규정도 만들어야 되는데 현재 그런 규정이 없기 때문에 결국 저희들의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절차를 밟고 있는데 그 가이드라인의 하나로써 경관자문위원회를 통해서 업그레이드된 경관 쪽으로 가는 절차를 밟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차장님!
개발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드릴 것이 있으면 설명드리시죠.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다른 내용이시면 하시고 같은 내용이면 안 하셔도 됩니다.
공공시설물의 디자인부분에 대해서는 3년 전쯤으로 기억되는데 그때 디자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버스승강대를 비롯해서 벤치, 파고라 등 세부골조에 대해서 디자인을 일괄적으로 했었는데 거기에서 일관된 약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통일되고 조화로움 그런 디자인을 했었는데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디자인이라는 것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화가 되다보니까 그때 당시에 했던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이 현시점에서 바라보니까 그렇게 현대스럽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조경하는데 있어서 또 다른 문제점을 야기시키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까지 업그레이드를 하되 그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자문위원회를 통해서 지금 현재하고 있는 입장인데 전체적으로 경관부분이 제대로 틀이 안 잡혀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가 송도지역에 구역 구역별로 디자인의 모습들이 다르다는 거예요.
버스승강장만 해도 2·4공구 다르고 1·3공구 다르고, 물론 국장님 말씀대로 디자인이라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인천시만 할 때도 이 동네 다르고 저 동네 다르고 여기 송도지구 같은 데는 그야말로 인천시가 야심작으로 국제도시로써의 면모를 갖출 수 있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 주문도 하는 것 같고 이 얘기가 나온 지가 하루 이틀이 아니고 상당히 초기 단계부터 이런 얘기는 제기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침 버스승강대 설치를 한다고 하니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2억을 들여서 여기에 맞는 뭔가를 하시겠지요. 이 다음 번에는 또 어떤 식으로 계속 그렇게 될 것 아닙니까?
버스승강대와 관련해서는 송도지역은 작년도에 처음으로 다섯 군데인가에 설치를 했습니다, 시범적으로.
그 다음에 이것도 실은 경관자문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미관도 미관이지만 이용 면에서도 편리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무조건 통일적으로 한 모습으로 가지 말고 경관과 이용 면을 다 고려한 국제도시에 맞는 것으로 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를 개발해서 설치해 보고 어쨌든 지금 단계는 시범단계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과연 여러 가지를 보고 어느 것이 이 도시에 송도지역에 맞는 것이 될 것인가라는 것을 선택을 해서 그 다음에 확대를 해 나가자라는 그런 큰 근본 컨셉을 가지고 이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수고 하셨습니다.
2억원 가지고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본다?
네,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를 해서 지금 지난번에도 다섯 군데를 설치하면서 그것이 하나의 시범적으로 사업이 됐고 그 다음에 선택을 해서 확대하는 쪽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공공디자인과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경제청에서 그때 그때 경관심의에 맡길 것이 아니고 이에 대한 기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직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노경수 위원님께서 문제 제기하셨던 내용 중에 어떤 공무원께서 검찰조사를 받으셨다고 했나 받고 계시다든가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우려의 목소리로 건의를 드린다면 지금 여기 예산집행상황보고에 보면 경제자유구역청이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유사 이래 최대의 건설장으로 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에만도 29건에 4,500여억원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아무리 주의 깊게 또는 원칙대로 계약을 잘 집행하고 시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만에 하나 우려의 차원에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근무하시는 전공무원들께서는 공무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클린선서 같은 것을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것을 통해서….
계획되어 있습니다.
계획되어 있으세요?
5월 30일에 자체적으로 그런….
명칭이 뭡니까?
공직기강 확립 및 자율실천대회로 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경제자유구역청만 합니까?
저희 청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공직기강 확립에, 좋습니다.
제가 주문하고자 했던 것이 그 비슷한 것이였는데 거기에 조금 더 한 발 나아간다면 지금 공직자들께서 계약담당을 하시는 분들은 업무에 충실하고 일체의 그런 것에서 벗어나는 일을 행하지 않는다라는 선서를 하시는 것으로 인수 인계 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더 강화하셔서 경제자유구역청에 근무하시는 동안은, 동안만이 아니고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공식적인 업무에 있어서 만의 하나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장님께서는 각별히 그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하셔야 될 것이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침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까 의회의 우려 상황을 좀더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신다니까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구역청에서 영종에 신도시건설과 관련해서 미정산금액이 있었어요. 그 미정산금액을 인천공항공사측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놓고 아직 결정된 바가 없습니까?
제가 1차 회의미팅을 했고 그 이외에는 우리 실무과장하고 그쪽하고 계속 미팅을 하고 있는데 확정이 됐다는 보고를 저한테 아직 안 한 것을 보니까 확정이 안 된 것 같은데 그동안 진행상황에 대해서 안영규 과장이 그쪽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짤막하게 진행만 보고해 주십시오.
영종개발과장 안영규입니다.
배후지원단지 정산금과 관련해서 공항공사와 협의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협의 정산금액에 대해서 여러 가지 자료들에 대해서 서로 약간의 이견이 있어서 그 부분을 조정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 규모인데 어느 정도이견이 있습니까?
당초에 600억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그것이 500억에서 600억 사이에서 구체적 사안들에 대해서 다소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것 처리방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의견접근이 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시설로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대충 보시기에 언제쯤이면 결론이 날것 같습니까?
목표는 상반기중으로는….
상반기중으로?
차장님, 그리고 이번에 영종 배후단지 미정산과 비슷한 케이스로 아직 미정산된 그런 사항들이 또 있는지?
없습니다.
이것이 유일한 것이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이것은 자료요청입니다.
자유구역청에서 투자유치든지 아니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가 지급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까지 전혀 없습니까?
주도록 되어 있는 규정은 있습니까?
주도록 되어 있는 것은 저희 자체에는 없고 시 조례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 조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유구역청에서는 업무추진이나 투자유치….
예를 들어서 투자유치했을 때 유치금액의….
지금까지 집행된 것이 한 건도 없습니까?
없습니다.
있다면 자료 요청하려고 했는데 없다니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의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외자유치를 비롯한 경제자유구역의 개발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태석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5월 18일은 오전 9시부터 강화군 삼산면 농수산업 등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시찰이 있겠으며 제3차 산업위원회는 5월 21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과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
기획국장 방종설
개발국장 신문식
건축지적과장 김명구
송도개발과장 박만희
영종개발과장 안영규
U-City정책과장 변주영
공보담당관 박영식
투자유치담당 정창복
예산담당 박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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