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6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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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5월 16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2.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3.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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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금일 안건은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제2항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제3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가 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정구 위원님은 청라지구 송유관 기름 누출 현장 참석으로 조금 늦게 참석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1.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경제통상국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자는 조상수 경제통상국장입니다만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인솔하고 중국 등 3개국을 방문중에 있다는 사전통보가 있었습니다.
김기완 경제정책과장이 대리 참석하여 보고하게 되었다는 점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는 2007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격려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경제정책과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으신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김기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생활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의정활동을 통해 위원님들의 고견과 제시하신 사항은 세심한 부분까지 소홀함이 없이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수렴해서 인천 경제의 활력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경제통상국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은 민주노동당과 시 집행부와 당정협의 관계로 당정협의가 끝나는 대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입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입니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소장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기 배부해 드린 주요사업 추진상황보고서를 중심으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경제통상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저희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보고를 경청하여 주신 강석봉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정책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와 관련 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으로 봤을 때 5월이 끝나가고 있는데 상당히 많은 건수가 진행중에 있는데 대부분의 내역을 보면 자치단체나 민간으로 보조하는 것이 상당히 많고 또 일부분은 출연금 쪽으로 가다보면 경제통상국으로서의 임무가 아주 미진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특수한 사정도 많이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30페이지에는 재래시장 현대화사업도 진도가 상당히 많이 나갔어야 할 사항 같은데 전혀 집행이 안 됐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일부 예를 들어서 강남시장같은 경우는 제가 어제 구청에도 둘러봤는데 진도가 전혀 나가는 것이 없어요. 혹시 강남시장 쪽은 과장님 쪽에서 담당하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혹시 아시는데까지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중기청으로부터 자금을 교부받으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자부담을 확보하고 경영지원센터에 의뢰해서 사업의 타당성, 효율성을 심사받은 후에 착공을 하게 됩니다.
그런 절차로 자부담을 확보하는 문제와 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문제 등으로 해서 시기가 좀 늦은 것 같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작년과는 달리 금년도에 모든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부담이라는 것이 각 구에서 사업계획이 올라올 때 해당구청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해당 조합 내지는 상인협회에서 자부담하는 것을 확정도 안 받고 신청서가 올라와요?
사업이 선정되기까지는 전년도 4월, 5월중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요청하기 위해서 심사를 하게 됩니다.
내부적으로 심의를 거쳐서 중기청하고 합동으로 해서 예산을 중기청에 보내면 국가예산이 확정되는 것이 작년도 12월에서 1월에 확보가 되어서 내려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이 확정되는 시기는 금년초가 되기 때문에 금년 초에 교부금 결정통지를 해 주면 그때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부담을 확보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늦어지고 있다는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가장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에는 더욱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는 굉장히 서두르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되도록 빨리 추진되도록 그래서 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왕 질의를 하는 김에 우리 민간이전사업 목적으로 된 것이 상당히 많은데 해외전시회나 지역 소프트웨어사업 특성화나 성장지원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확정된 것 교부상태가 이렇게 안 되고 있어요. 분기별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물론 있겠지만 이전할 수 있는 것은 빨리빨리 이전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닌가 요. 우리가 갖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구체적으로 어느 사안을 말씀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를 보면 작년도 협약체결해서 이어져 나오는 과정인데 7월에 할 계획이 지금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상적으로 ’06년도 협약을 체결했으면 ’07년도 4월에 구매 이렇게 되어 있고 지원협약을 6월에 했는데 보조금을 교부하려면….
출연금 자체는 생산기술연구원에 출연금 내 주는 것 아니에요. 우리 경제통상국 내에서 장비구매하고 그런 사업은 아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늦어질 이유가 없잖아요.
교부금을 주려면 교부신청을 해야 되는데 교부신청이 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들어오지 않아서 교부가 안 되어서 교부가 들어오면 바로 교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짚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교부를 빨리 하도록….
금년도 사업으로 해서 이어 진다면 7월에 해도 관계가 없는데 작년도부터 이어져 나오는 과정이거든요. 시비 확정된 것만큼 기술연구원에 독촉을 해서라도 빨리 넘겨줘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죠.
3개년에 걸쳐서 하는 사업인데 교부신청을 빨리 하도록 해서 돈을 교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하기 전에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는 마음이 무겁습니다마는 일괄질의할 테니까 일괄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 55페이지, 53페이지의 저온저장고하고 곡물건조기 이것이 지금 자부담 실태가 어떻게 확인되는지 그 다음에 저장고라든가 곡물건조기의 성능, 기능표준화가 어떤 기준으로 작업화되고 있는지.
예를 들어 한국식품기술연구원에서 저온저장고 같으면 표준품셈이 있는데 이것을 적용시키는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강화 전체를 돌아봤는데 품질이 전부 틀리고 단가가 전부 틀리고 자부담을 거의 안 하는 것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니까 파악을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41페이지의 전시회 유치 관련된 것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현황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84페이지의 로봇콤플렉스 타당성용역은 연관이 있습니다마는 로봇랜드 유치를 위해서 과학기술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정보진흥원을 통해서 LG에도 용역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역수행사가 전혀 선진국의 로봇테마파크나 랜드 쪽의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더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로봇하면 잘 아시겠지만 오사카의 로봇스퀘어라든가 미국의 캐네디우주센터같은 데를 전혀 가보지도 않고 어떤 방식으로 제한해서 산자부지원을 지정을 받겠다는 얘기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에 늦은 이유가 청라국제도시 송유관 기름유출 현장을 다녀왔는데 약 2 개월 전에 1차 유출 때 그분들의 얘기가 약 5톤 정도 샜다고 추측을 한다는데 지금은 가보니까 약 10톤 정도 샜다고 그래요.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10톤이 훨씬 넘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출된 지점에서 약 50m 후방까지 기름이 새서 하천으로 전부 유출이 됐는데 관련된 시의 대책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하지만 말씀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20쪽의 산지유통개선 저온저장고 지원관계하고 55쪽의 농가용 저온저장고 지원 그 다음에 53쪽의 곡물건조기 지원 관련한 사항을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저온저장고 관계는 저희가 지금 농가선정이 현재 완료가 되어 있고 각 농가별로 설계라든가 이런 것을 준비해 가지고 설치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 대한 자부담 실태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저희가 단가적용을 평당 250만원을 산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설치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보조금을 집행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군에서 농가선정을 해 가지고 면을 통해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완료가 되면 면에서 검증을 해 가지고 보조금을 지급했었던 사항인데 일부 농가들이 자부담 부분을….
답변중에 죄송한데요.
잘 실태를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그 실태를 잠깐 말씀드리고 다음 것 답변하세요.
지금 저온저장고가 우레탄판넬을 50T를 쓰는데 일부 온도에 따라서는 75T도 쓰는데 같은 50T 우레탄판넬이라도 건축용이 있고 저온저장고 전용이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업체들이, 이것이 지금 군에서 돈을 농가한테 직접 주죠? 제가 알기로는 바로 줍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가에서 업체한테 돈을 주든 안 주든 그것은 따로 특별히 군에다가 어떤 자료를 제출 안 해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요.
그렇기 때문에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제가 볼 때에는 이 주목적인 생산품의 선도유지를 위해서는 사실은 예매시스템 같은 것도 필요한데 그런 것이 전혀 안 되어 있고 단순히 온도만 떨어뜨리는 기능을 하고 있더라.
또 심지어는 그 제품들이 가동이 안 되는 것이 많고 품질이 안 좋은 것도 상당히 많더라. 그리고 그 금액으로 했을 때 돈이 남아요. 제가 이것은 파악을 실제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파악을 안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 가지고 실태를 파악해 달라는 의미에서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구체적인 사항은 저희가 전반적으로 현장조사를 한번 해 가지고 보고를 별도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곡물건조기도 마찬가지로 같이 그렇게 실태조사를 저희가 전반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는 위원님께서 더 구체적으로 잘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혹시 현장에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다시 한번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죠.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우선 올해 최대의 현안사항인 로봇랜드에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리고요.
로봇콤플렉스는 저희가 회계과에 의뢰를 해서 입찰해서 재단법인 한국산업전략연구원이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에 들어갔고요.
로봇랜드는 4월 30일자로 산자부에서 공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공고가 나고 나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한번 보고회를 가지려고 알아 봤는데 일부 위원님들이 외유중이셔서 오늘 이 회의가 끝난 다음에 저희가 보고를 드리려고 자료를 준비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LGAD 외 3개사가 컨소시엄을 이뤄서 이 로봇랜드를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IT관련 전문업체인 오토에버시스템즈 또 컨설턴트 전문업체인 RDN컨설턴트 또 설계, 그러니까 토지이용계획이라든가 마스터플랜 쪽에서 이 사업을 맡아줄 간삼종합건축사무소 해 가지고 4개사가 컨소시엄을 이뤄 가지고 이것은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이것이 산자부에서 1월 중순 이후에 로봇랜드에 관련된 사항이 저희한테 전달이 됐기 때문에 이 용역과 관련된 예산이 저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보산업진흥원에 다행히도 정책연구과제 예산이 있어서 그 예산 1억을 가지고 일단, 물론 이것도 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공개모집에 의해서 2개사가 신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전문가들을 모시고 심사를 해서 이렇게 선정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작되는 단계이고요.
로봇랜드는 지금 신성장동력산업으로써 차세대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도 그렇고 시장님도 이 로봇랜드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유치를 해야 된다라는 그런 의지가 있으시기 때문에,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저희가 이따 정회시간에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은 월요일에 국회 회관을 방문해 가지고 저희 지역구 열네 분 의원님들을 다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열네 분 중에 네 분은 계셔서 직접 만나 뵙고 안 계신 분들은 보좌관한테 이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도 모두 유치를 하는데 협조를 해 주시겠다고 했고요.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지리적인 여건이라든가 인프라로서는 다른 시·도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을 하나 저희 인천 지역이 수도권정비계획이라든가 균형발전, 균특에 의해서 혹시 또 배제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설득력 있는 제안서를 최대한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렸냐면 전체적으로 시나 정보진흥원이나 기획사나 다 맥을 못 잡고 있다.
지금 산자부 쪽에서는 이 사업의 시장성이라든가 수행능력에 따라서 지원금 규모가 틀려지는 것은 알죠?
그렇습니다.
지원금 규모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사업범위에 따라서 틀려지는데 지금 IT, BT 다음으로 이것이 연간 10조원의 세계 시장이 되는데 로봇랜드 유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예를 들면 오사카 같은 경우에는 약 2,500개의 기업들이 주위에 몰려있단 말이에요. 그런 기업들을 같이 동반, 대학이라든가 기업, R&D센터 그 다음에 박물관, 게임장 이런 관련된 것들을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어떻게 조성하겠다는 그런 제안이 나와야 되는데 설계하고 컨설턴트, 사실 컨설턴트가 그런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전혀 그것이 진행이 안 되고 있더라.
그런데 7월 25일이 제안서 마감이죠?
네, 마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어떤 선진적으로 로봇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는 데라든가 그 조성에 관여했던 사람들하고 매칭이 돼서 컨설턴트가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지정구 위원님!
또 다른 질의내용 있으십니까?
아까 송유관 유출문제.
네, 송유관 유출 관련해서요.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유관에 대해서 누수사고가 생겨서 토양이 오염되는 부분에 대한 대책은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 환경녹지국 예산집행상황보고를 받으실 때 환경보전과 등에서 설명이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먼저 조금 전에 우리 지정구 위원님께서 로봇콤플렉스와 관련해서 아주 핵심의 그런 질의를 잘해 주셨습니다.
그것과 비슷한 내용으로 해서 남구에서 지난번에 진행됐었던 대한민국 로봇대전 그 행사는 사실 잘 끝났습니다. 우리 과학기술과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주셔서 행사는 그런대로 잘 끝났습니다마는 문제는 이 로봇대전이 가지고 있는 위상이나 또 지금 4년째 계속되고 있는데 사업예산이 2억 2,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정구 위원님의 지적대로 로봇을 육성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인프라들이 다 동원되어야 합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 우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능히 생각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이 로봇대전을 지금 4회째 해마다 해 오고 있다는 그 자체는 굉장한 인프라예요. 그것을 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육기관과 기업체와 이런 것이 다 중심이 되어져서 이 일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 그것의 또 하나의 다른 각도로 해서 로봇콤플렉스가 지금 인천에 유치되어지느냐 하는 그런 기로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 로봇대전의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확대할 그런 의향은 있으신지의 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합니다.
저도 일괄 질의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실업자 직업훈련과 관련해서입니다.
우리 인천시가 전국에서 실업률 1, 2위를 다투고 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이 청년 실업자나 아니면 지역의 실업자와 관련된 사업이 굉장히 빈약해요.
지역 실업자 직업훈련 해 가지고 3억 9,000여만원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이것도 시행은 지금 느긋하십니다. 3월에서 9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 훈련생 모집에는 들어갔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을 좀더 확대해야 될 텐데 그 훈련하는 기관은 어디에다 어떻게 하고 계시고 그 점검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또 비슷한 내용으로 청년층 맞춤식 교육훈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폴리텍하고 인천인력개발원에 훈련을 위탁하고 계시는데 여기에서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과장님께서는 한번 가 보셨습니까?
이것은 이름 그대로 맞춤식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고 있는 직업훈련이 그 이후에 기업이나 아니면 적정한 일자리와 연계가 되어져서 거기서 필요로 하는 맞춤식으로 과연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그리고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는 몰라도 예산이 2억원입니다. 그리고 훈련인원이라고 해 봐야 120명이고요. 이것은 조금 더 맞춤식이라는 그 필요성과 그것에 맞춰서 제대로 이것이 운영되어 질 수 있도록 효율성 면에서 그리고 확대되어져야 된다는 측면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우선 그 두 가지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로봇콤플렉스 유치라든지 로봇대전의 성과나 의미를 확대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고 그래서 담당 과장인 과학기술과장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님 답변해 주시죠.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대한민국 로봇대전이 4회째입니다. 그날 위원님들이 행사장에 오셔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해서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다.
저희 인천광역시는 로봇과 관련된 산업은 전국에서 어떻게 보면 후발주자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타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예산부분은 솔직히 이 로봇산업, 그러니까 그날 행사장에서도 보셨다시피 청소년들이 굉장히 관심들을 많이 갖고 신청들을 하는데 우선 이 로봇을 한 대 제작하는데 굉장히 고가이다 보니까 저변화하는데 있어서는 아직은 조금 미흡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개 제작하는데 지원되는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그래서 솔직히 과학기술과장이 된 지가 4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솔직히 제작하는 비용을 지금 정보산업진흥원하고 어떤 식으로 저변화될 수 있도록 뭐 저희 시 조례라든가 해서 예산지원 가능부분이라든가 또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든가 이런 쪽에 같이 의뢰를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인천시 같은 경우는 EBS 로봇파워, 그러니까 교육방송 로봇파워에서 금요일과 일요일에 저희가 매주 남구하고 정보산업진흥원이 하는 것을 녹화를 해서 방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한민국 로봇대전도 처음부터 끝까지 교육방송에서 녹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되고 있고요.
그런데 진행하는 과정을 보면서 조금, 또 국회의원님들을 방문하면서 대화하는 과정에서도, 보좌관들하고 대화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이 로봇정책과 관련된 것이 어떻게 보면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홍보에 있어서요.
그래서 앞으로는 홍보에 더 주력을 해서 인천이 그래도 로봇 쪽에 관심을 갖고 확대 추진하고 있다라는 것을 홍보 쪽에 관심을 기울여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로봇대전 진행하는 것하고 우리 인천시가 청라에 진행중인 콤플렉스 이것의 뭐 관계라고 그럴까 그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남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 로봇대전 행사와 우리 인천시가 하고 있는 로봇콤플렉스요.
제 생각으로는 로봇콤플렉스가 유치가 되어지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남구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런 로봇대전과 로봇산업의 육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천시가 계속적으로 더 확대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남구에서 관심을 갖고 진행하고 있는 로봇대전이라든가 로봇아카데미 이런 쪽에서, 그러니까 로봇랜드도 유치가 되지만 남구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그쪽에 더 확대를 하고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이신 거죠?
맞는 말씀이십니다. 남구에서 굉장히 로봇 쪽에 관심을 갖고 정보산업진흥원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로봇랜드가 청라경제자유구역에 유치된다고 해서 남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전혀 저희가 뭐 관심을 안 갖는다거나 지원을 안 한다는 것은 아니고 마찬가지로 거기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고 로봇콤플렉스는 산자부에서 로봇랜드 얘기가 나오기 전에, 또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작년에 포럼 이후에 로봇콤플렉스의 필요성을 알고 용역비를 이번에 세운 겁니다.
그래서 로봇콤플렉스는 용역 결과를 가지고 어느 지역에 들어갈 것인지는 그 때 판단을 하면 되겠고요. 로봇랜드가 청라경제자유구역에 유치된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진행하는 남구의 로봇정책이 위축된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희 시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됐습니다.
그 다음에 김성숙 위원님께서 계속 걱정해 주시는 부분은 기업지원과장이 답변을 하도록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민주노동당 간담회 참석차 늦어서 죄송합니다.
평소 김성숙 위원님께서 실업자 문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에 대해서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실업자 해소를 위해서 여러 가지 시책을 펴고는 있습니다마는 사실 여러 가지 예산상의 제약문제라든지 또 연차적으로 보면 국비에서 지원하는 부분도 상당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애로사항이 되겠고요.
우선 질의하신 실업자 직업훈련에 대해서는 훈련대상은 저희들이 실업자라든지 비진학 청소년, 군 전역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모·부자복지법에 의한 보호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해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상의 제약사항으로 인해서 올해는 240명을 목표로 해서 1월에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훈련기관을 모집했습니다. 10개 기관이 됐는데 예를 들어서 명지디지털직업전문학교라든지 일반 학원이라든지 이런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직종은 11개 직종이 되겠습니다. 직종내용은 개인용컴퓨터 수리라든지 봉제, 미용, 제과·제빵, 한식조리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훈련과정은 3월에서 6월까지입니다. 그래서 현재 234명이 등록해서 훈련을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사업비는 국비가 3억 1,300만원이 지원됐고 저희 시비는 7,800만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애로사항을 말씀드린다면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국비가 점진적으로 줄어든다는데에 저희들의 애로사항이 있고요. 시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청년층 맞춤식 교육훈련에 대해서는 대상이 청년 실업자인데 만 19에서 35세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4개에서 5개 직종을 선정해서 지금 머시닝센터라든지 캐드나 캠 등 취업 유망직종을 대상으로 해서 훈련인원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120명으로 소규모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6월까지 훈련을 받게 되겠고 훈련기관은 인천인력개발원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훈련비는 120명에 480시간으로 시간당 2,650원씩 계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훈련수당으로는 120명에 대해서 4개월간 월 10만원씩 해서 2억원을 가지고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맞춤식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중도에 포기하는 훈련생도 있고 또 훈련과정에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훈련기관과 저희 시가 같이 공동 노력을 해서 맞춤식 훈련 등 실업자 해소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들어가세요.
지금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가장 비중을 둬야 되는 분야 중의 하나가 실업자 문제 해소입니다.
지금 답변을 들으니까 우리 인천시에서 하고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지금 국비 타령하시는 것 아닙니까? 국비가 적어서, 그것도 줄어들어서 다 해 봐야 3억 9,000입니다. 그리고 청년층 맞춤식 교육 다 해 봐야 2억원이에요. 그래서 총 해야 5억원 정도를 가지고 인천의 실업률 5%를 해소하기 위해서 뭔가를 하시는 것처럼 보고를 하시는데 정말 듣고 있기가 너무 민망스럽습니다.
지금 우리 인천시의 실업대책에서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이 이 정도입니다. 자료요구는 안 했습니다만 아마 이것 몇 년째 똑같을 거예요. 2004년도나 2005년도가 이것하고 다를 것 있겠습니까?
인천시가 국비 타령할 것이 아니라 이것 할 예산을 그렇게 못 만들어서 우리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어떻게 우리 의회에 와서 하십니까?
집행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하신다고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그것 깎을 위원 여기 아무도 없습니다.
의욕은 있으세요? 지금 뭘 하시는 겁니까? 의회에서 해 주면 감사하겠다는 말을 어떻게 해요. 실업자들이 지금 이 얘기를 듣고 있다면 다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의회가 안 해 줬습니까? 지금 너무 한심한 답변을 하고 계시고 너무 한심한 실업정책을 우리 인천시가 아무 대책 없이 지금 이렇게 나가고 계세요. 몇 년째 똑 같습니다.
우리 경제통상국에서는 실업대책에 대해서 좀더 고민하시고 좀더 실제로 와 닿을 수 있는 그리고 우리 인천시가 정말로 실업자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교육의 필요성이든 아니면 훈련이든 또는 직접적으로 알선을 하든 그것을 할 정도의 도시 위상이 지금 안 돼 있습니까? 이래가지고 2014년 아시안게임을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그 때 실업자들이 우글우글한 상황에서 무슨 아시안게임을 어떻게 치르시겠다는 것인지 경제정책과에서도 고민을 더 하셔야 될 겁니다.
답변을 안 하셔도 됩니다. 계속해서 이 문제는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관심을 갖고 질의와 대안을 추궁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가볍게 하나 질의드려 볼까요.
16쪽 좀 봐 주시겠어요.
UN APCICT센터 부담금은 종결된 것입니까? 한 5,000만원 잔액 남겨 놓은 것으로 해서 종결된 것입니까? 지금 이것이 종결사업으로 기록이 되어 있고 집행잔액이 4,960만원 나오고 집행완료 했거든요. 이제 집행완료 된 겁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에스캅하고 10억을 지원해 주기로 했는데 환차손 때문에 집행잔액이….
아니, 잔액은 남았다치고 집행이 완료됐는데….
네, 집행은 완료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밑에 향후 추진계획이 앞으로도 6회 정도 교육과정을 더 운영하려고 그러고 컨설팅 연구수행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그것과 집행완료와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이 돈을 주면 거기서 이 부분을 교육시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거기서라니요.
자세한 사항은….
홍 과장님 소관입니까?
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이것이 아태지역 전자정보훈련센터가 되겠습니다.
2006년 6월 16일에 개설했는데 예산은 국제협약서 체결에 의해서 5년 동안 매년 10억씩 해서 50억불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교육은 그쪽 아태센터에서 올해 6회 120여명 그러니까 아태지역 국민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시킨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하겠다고요?
그러면 인천시 향후 추진계획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APCICT센터는 추진계획이고요.
그러면 구청에 교부금 주면 구청에서 그 교부금 활용계획도 향후 추진계획으로 나옵니까?
제가 가볍게 질의한다고 그랬는데 돈주고 끝난 거면 그것으로 끝난 거지 향후 추진계획은 앞으로 어떻게 국비를 타온다든지 언제쯤 어떻게 한다. 시 예산집행을 써 주어야지 이 기관에서 자기네들이 한 그것까지 우리가 친절하게 추진계획을 쓸 일은 보고서상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 세밀하게 지적하신 부분을 보고서 내용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이 공개소프트웨어, 전자 상거래 등 ICT 교육과정을 6회를 운영하겠다 이것은 우리 추진계획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우리 추진계획은 아닌데요. 제 소견으로는 그래도 시에서 작은 예산도 아닌 10억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는 센터인데 그래도 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좀 알리는 차원에서 넣었다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그냥 제목을 향후 추진계획으로 잡지 말고 유엔 APCICT에서는 이런 일을 한다라는 전제가 붙어주면 서류로서 이해가 가는데 이것은 우리 경제통상국의 향후 추진계획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지적을 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대신해서 김기완 과장님, 한 50분 동안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50분 동안 보고를 했는데 저는 10분 정도만, 10분도 안 걸리겠네요.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우선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22쪽을 보면 못자리용 인공상토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 글씨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모자리가 맞아요? 못자리가 맞습니까?
못자리용이 맞습니까?
모자리용이 맞습니까?
(『못자리가 맞습니다.』하는 이 있음)
바뀐 것 아니에요? 시옷 받침 없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모자리가 맞지 않습니까? 지금도 못자리라고 그럽니까? 다시 못자리로 합니까? 못자리로 하다가 모자리로 바뀐 것 아니에요. 본 위원은 모자리로 알고 있는데 못자리가 아니고, 질의는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잘못된 것 같아 요, 표기가.
규명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질의드릴 내용은 저온저장고 건조기 친환경농자재, 친환경비료를 지원하시는데 시기가 잘 안 맞거든요. 보통 지금 인공상토도 보면 3월 7일에 대상지 확정을 하고 보조금 지급결정이 3월 15일에 되거든요. 그러면 각 자치단체에 보내죠. 그런데 못자리를 보통 언제하느냐 하면 4월초에 이미 하거든요. 못자리할 때 상토흙이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그때 지원이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결과가 생기느냐 하면 단위농협에서 우선 공급해 주고 나중에 자치단체에서 단위농협에 지급하는 경우가 가끔 생기거든요. 이런 것은 제때에, 이왕 해 주실 거면 농민들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할 시기에 지원을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4월, 5월에 친환경농자재 지원도 교부금 결정이 5월 2일에 결정이 되거든요. 친환경비료도 보면 자금교부 결정이 4월 6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왔어요.
그러면 4월 6일이면 이미 못자리 다 한 상태이고 고추모도 이미 파종이 끝났는데 5월에 줘서 뭐 합니까?
이미 다 농사지었는데 내년에 쓰라고 주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금년에 쓰라고 줄 거면 시기를 앞당겨서 지급해 주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농정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쌀을 수출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우리나라가 쌀을 수출하나 요. 안 하나요?
현재 제가 알기로는 수출은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수출을 못 하죠?
쌀 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수출시스템 자체가 구축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가지가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쌀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 하나하고 정부에서 쌀 수출을 막아 왔어요. 그래서 못 한 것인데 올해 처음으로 200톤 수출되는 내용 아시나요?
그것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유기농쌀이 유럽에 수출이 되거든요. 왜 유럽에 수출이 가능하느냐 하면 대량 생산하는 사람들은 무농약해서 유기농쌀을 농사짓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대량 농사를 짓다보니까 그런데 소규모 농사를 짓는 데에서만 무농약 유기농쌀 생산이 가능한데 유럽이나 미국 사람들이 과거보다 쌀 소비량이 좀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고 품질의 쌀을 찾는데 국내에서 아직까지 쌀 수출을 막아와서 농민들은 준비를 해서 쌀 수출하겠다고 계속 요구를 했는데 정부에서 막아서 수출을 못 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인가를 내줘서 200톤이 나가요.
인천시 농정과장님도 그런 내용을 모르시고 있다보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우리 시가 가뜩이나 어려운 농가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담당과장님까지도 모르시니까 전혀 해결방법이 없지 요.
제가 볼 때 과장님 정도는 우리나라가 쌀을 수출하는지 안 하는지 왜 수출 못 했는지는 정확하게 파악을 하셨어야 되는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수출과 관련해서 강화지역의 쌀이라든지 질 좋은 쌀에 대해서 수출 관련한 부분은 유통공사나 이쪽하고 협의해서 가능하다고 그러고 여유가 있다고 그러면 수출계획을 수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부탁드릴 말씀은 41쪽에 보면 중소기업들 해외 전시나 국내전시에 부스비용이나 많은 것을 지원해 주시거든요. 사실상 저희 농산물도 보면 전시회를 많이 나가고 국내 전시회를 많이 하는데 부스비 전부 농민들이 개인 부담하거든요.
이런 것도 농정을 담당하시는 과장님으로서 파악하셔서, 중소기업만 해 줍니까? 농민들도 전시회할 때 부스비 정도는 1억, 2억씩 해서 다해 주시는데 농민들 전시회하는 것도 생각하셔서 내년부터는 예산을 세워서, 전시회를 통해서 인천지역 농산물의 품질이 향상되는 거거든요. 그런 것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전시회 부분은 일부 제기억으로는 2,000만원 정도 예산이 있기는 한 데 그것이 전부 충족을 못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다보니까 일부 전시회는 가능한데 한두 번 전시회 나가면 끝 아니에요. 좀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활력사업은 어디서 담당하죠?
경제정책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옹진군이 사업을 잘못해서 12억 5,000만원인가 국비가 반납이 됐죠?
상당한 부분이, 옹진군의 잘못이기는 하지만 우리 시에서 관리감독을 제대로 못한 것도 인정을 해야지요. 그렇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성격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시의 신활력대상 군이 강화군과 옹진이 있습니다.
그 대상지역 선정과 사업계획 선정하는 부분을 중앙부처가 맡고 있고 신청하는 부분을 기초자치단체장이 갖고 있습니다.
신청은 기초자치단체장 그리고 결정은 중앙의 농림부장관, 본래는 산자부장관에서 농림부장관으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시는 단지 중간에 이첩하는 역할을 하다보니까, 위원님께서 시에서 지도 감독을 하지 않았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앞으로 향후에는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 점검을 하고 지금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저도 내용을 어차피 국비이고 산자부에 있다 올해부터 농림부로 넘어왔지요?
작년 하반기에 넘어왔습니다. 자꾸 업무를 행자부에 있다가 산자부에 갔다가 또 농림부에 갔다가 또 옹진군의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업무의 연속성 같은 부분이 결여돼서 그런 부분이 발생했는데 추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실상 국비를 받아서 반납한다는 것은 자치단체로서 상당히 창피한 일이거든요. 우리 시가 관여를 전혀 안 한다고 하지만 중간에 서 있는 입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가 관리감독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전혀 안 한다고는 할 수 없고 제가 조 군수님한테도 여러 차례 전화를 드렸고 부군수님한테도 여러 차례 전화를 드렸고 우리 직원도 여러 차례 나가서 점검도 하고 확인도 하고 촉구를 했습니다마는 사실상 그러한 어려움이 있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옹진군으로 보면 12억 5,000만원이면 예산의 100분의 1이에요. 옹진군 전체 예산의 100분의 1을 반납한 거거든요.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인천시로 봤을 때 12억 5,000만원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옹진군으로 봤을 때 100분의 1이라는 예산을 반납을 당한 거예요.
그런 것은 없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관리감독을 힘드시겠지만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수고들이 많으신데 작년에 일산에서 있었던 자동차부품전시회에 담당국장과 과장님하고 저하고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쪽에서 보니까 인천하고 경기도하고 같이 투자해서 자동차부품을 하고 있었는데 도지사님도 오시고 외국사람도 많이 오고 참 성황리에 잘 진행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느낀 것이 같은 돈을 투자하고 너무 우리는 구경꾼 비슷하게 주도 권이 거의 없이, 돈은 투자됐지만 경기도가 모든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나 인천에서 가신 분들이 선전을 하고 계셨고 그때 당시에도 보니까 외국에서 자동차부품 계약도 많이 맺고 그래서 잘 했다라고는 생각을 했거든요.
해외전시회 다녀왔다고 보고가 되어 있어 요. 사실 우리가 하지 않고 외국에 가게 되면 잘못하면 여행만 한 것이 되는데 업무의 연속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인천에서 전시한 품목이 몇 개 회사가 되고 총괄적으로 잠정적으로 계약하고 그런 것이 좀 있는지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수출지원에 여러 가지 시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출 200불 조기달성을 위해서 올해는 185불 정도로 책정하고 있습니다마는 그에 따른 여러 시책 중에서 해외전시회 참가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는 부분이 있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전시회 부분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전시회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업체모집을 통해서 주로 협조기관인 코트라든지 정보산업진흥원, 기계산업진흥원, 무역협회 이런 협조기관을 통해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부분이 부스임차료하고 장치비를 지원해 주고 있고 통역비는 50% 지원해 주고 있고 그리고 샘플을 발송할 경우에는 편도 부분 발송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담당공무원이 참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업체만 참가를 해서 이런 해외전시회를 통해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부분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킨텍스에서 경기도하고 같이 이렇게 코아쇼, 일명 코아쇼인데 자동차부품전시회를 경기도하고 같이 공동주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체하는 의미 자체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인천시 입장에서 봤을 때 킨텍스에서 하기 때문에 시 이미지 자체는 별로 의미가 없다는 그런 부정적인 시각도 있고 그래서 올해는 업체들만 참가를 하는 것으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가 되겠습니다. 24개 업체를 참여시킬 예정입니다마는 여기에 부스임차료하고 장치비만 지원해 주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전시회 부분을 말씀드린다면 서울국제식품전시회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단 끝났고 11개 업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퀸텍스에서 개최가 됐었고 자동차부품박람회는 9월에 있을 예정이고 한국전자전시회가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국기계산업전시회가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역시 킨텍스에서 있을 예정이고 세계한상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백스코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시장개척단 파견부분에 있어서는 3월에 주로 CIS지역에 파견을 했었고 5월에 진행중에 있습니다마는 13일부터 22일까지 북경, 상해, 싱가포르 룸바이 3개 나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6월에서 중남미 쪽에 콜롬비아하고 멕시코, 베네주엘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수출상담회 부분에 있어서는 CIS지역이라든지 중화권, 동남아 쪽에 사이버상담회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상담회 등을 국내 유치하기도 하고 저희들이 파견해서 상담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인천에서 하는 것은 없네요. 인천에서 전시회 하는 것….
전시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작년에 킨텍스에서 하는 것 금년도에 우리 인천에서 한다고 그러신 것 같은데요.
지금 핸티캡이 컨벤션이 없기 때문에 내년도 상반기에 컨벤션이 준공이 됩니다.
여러 국제적인 행사라든지 또 2009년도 도시엑스포사업과 맞물려져서 세계적인 국제적인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같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컨벤션이 없기 때문에 못 하고 있는 부분인데 내년 상반기에 준공이 되기 때문에 그때는 계획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소가 원래 지난번에 계획할 때 내년도에 저희가 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장소가 없어서 못 하신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산은….
예산을 올해는 반영 안 했고 내년에 공동 개최하는 것을 단독 개최하는 것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해외전시회 예산이 지금 5억인데 1억 7,600만원을 집행하셨어요. 지난번에 중소기업에서 참석하시는 분들이 시에서 여비를 해 주셔서 잘 다녀왔다고 고맙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을 들었거든요. 여비 정도 대 주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실비 정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부스장치비라든지 통역비 부분.
그런데 그분들이 가서 잘하나 안 하나 시에서도 담당공무원 한두 분이라도 나가셔서 관리를 하시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해외전시 부분은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마드리드 의류상품전시회 같은 경우에는 2월에 있었는데 업체모집을 해 보니까 8개밖에 참여를 안 한다고 그래서 8개 업체가 참여했고 공무원이 거기 나가서 하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경비부분도 있고 그래서 업체만 참가를 하고 거기에 따른 부스임차비나 장치비 등 이런 부분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200억달러 목표에….
200억불입니다.
200억불인데 185억불을….
올해 목표가 그렇습니다.
200억불에 현재 185억불을 인천 지역에서 수출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올해 185억달러로 수출실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맞지가 않네요?
아니요. 200억불 조기진입을 위해서, 조기달성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는 말씀을 드린 건데요. 올해 목표치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코트라 소장님하고 가신 분들하고 담당자들하고 만나서 얘기를 해 보고 그러면, 하신다고 열심히 하고 그러는데 사실인천에 대해서는 코트라에서 파견 나가신 분들이 별로 신통치 않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인천에 대해서 관심들도 없고 인천에서 뭐 온 것 있습니까, 실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인천은 온 게 없네요 그렇게들 말씀하신다고요.
185억불 달성을 위해서 한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경제청이라든가 담당과장님이나 여러분들이 노력은 하신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코트라 관계자 분들은 그렇게 열심히 인천이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회사는 자구책으로 열심히 뛴다는 거지 관계공무원들을 별로 홍보를 한다거나 현장에 나간다거나 홍보물을 보낸다거나 그런 것이 거의 없다고 보고 있는데 과장님, 한 것 가지고 계신 것 있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일하고 있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노력하는 것만큼 기업체에서 받는 이미지 자체는 일부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업체모집을 통해서 파견을 한다하지만 근본적인 취지 자체는 전시회, 박람회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참가할 경우에는 여러 가지 경비부분이나 통역 이런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장소물색이라든지 바이어 섭외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같이 동참해서 하는 부분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런 기본적으로 인큐베이터를 키울 수 있는 기업체들이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시책을 펴고 접근하는 것이지 어떤 기업체들한테 꼭 여기에 참여하셨을 때 큰 플러스 이익이 된다라는 그런 전제 조건하에서 가면 당연히 부정적인 이미지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다른 어떤 기업체들은 이번 전시회, 박람회를 통해서 상당히 좋은 경험을 했고 이번 시책 자체가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는 대부분의 의견이고 일부 부정적인 의견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최소한도로 줄여나가서 많은 기업체에서 그런 진정하게 수출실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변의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천이 실업자가 전국에서 제일 높다. 그리고 제조업 부도율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다 그런 통계가 나오고 있잖아요.
수출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회사에서 살려면 자기가 뛰지 않고 공무원이 뛰어준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여기 예산을 잡아 놓으신 거니까 그것에 대한 우리의 저기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예산 잡아놓고 하지도 않는다면, 실업자대책도 해 놓고 5억을 잡았는데 실업자에 대해서 관계공무원들이 한 일이 없다. 말로만 예산 잡아놓고 마치 변죽만 울리는 것처럼 그렇게 한다면 시간낭비하고 그런 저기인데 물론 열심히 하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열심히 우리가 실질적으로 뛰는 모양도 보여주고 수출 같은 것도 우리가 관에서 확실히 도와주고 있다는 것, 우리 경제자유구역청 청장님도 과거에, 여기에 경제청장님이 계시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당신이 이렇게 할 때 정부에서 이렇게 뛰어주니까 신이 나서 수출 그런 것이 팍팍 올라가고 그러더래요.
그러니까 우리 시청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에서 하는 일도 우리 인천에 있는 회사들이 잘 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뛰어주고 그런 것이 같이 맞물릴 때 엄청난 알파의 힘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왕 예산도 세웠는데 예산이, 김성숙 위원님 말씀대로 5억 가지고 실업자가 얼마나 감소가 되겠습니까?
이런 식을 말씀하셨는데 의회에서 예산 안 줬다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실적 좀 올리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삼산농산물센터 소장님한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제 누가 좀 만나자고 그래서 만났어요.
여기 쓰레기처리장 악취저감시설을 말씀하셨길래 제가 말씀드리는데 마침 어제 삼산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깨끗하고 현대식건물을 가지고 있는 것 인정하시죠 다른 데 비해서 그렇죠?
삼산농산물시장소장입니다.
여기 있는 얘기만 하고 빨리 끝냈으면 좋겠는데 어제 들은 얘기가 있어서 쓰레기처리 이런 것이 나오고 그래서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깨끗한 현대식건물을 짓고 그랬는데 아무리 좋은 건물을 갖고 있어도 찾아주고 이용해 주시는 분들이 없다고 그러면 사실 무용지물이거든요.
그분들 말씀이 삼산농산물 청사는 깨끗하고 악취 제거하겠다고 예산도 하시고 그랬는데 아직 다 못 하신 것 같으네요. 구색을 갖추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삼산에 가면 좀 물건의 질이 떨어지고 그런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어제 저를 만나서 얘기하신 분들이요.
그래서 소장님 견해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항은 아마 저희가 농산물만 취급하다 보니까 축산물이라든지 기타 식재료 관련 사항들이 없어서 어떤 원스톱 쇼핑을 못 한다는 의미의 얘기를 한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금년도 중에 장기발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축산물이라든지 식재료상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금년 말까지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고 용역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뭐 악취저감 그런 것도 보니까 아직 집행을 다 못 하시고 그랬는데 하여튼 찾아오지 않는다면 소용없는 것 아니겠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나 시청에 사람이 안 찾아오면 뭐 절간도 아니고 그런 것처럼 많은 인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연구 좀 하셔 가지고, 그러니까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어떤 뜻에서 말씀하셨는지 제가 알기는 알겠는데 그러나 아무튼 그분들 말씀이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은 투자한 것에 비해서 물건이라든가 그런 것이 구색이 너무 없고 물건의 질도 많이 떨어진다고 그러네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와서 많이 사가지 않아서 오래 가다보면 질이 떨어진다거나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거든요. 제가 언제 한번 삼산에 가 볼게요. 가 봐야 되겠는데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경제통상국의 궁극적인 존립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김기완 경제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의사일정 제2항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환경녹지국 주요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주요사업예산 집행상황 보고는 2007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격려함으로써 각종 민생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환경녹지국장님으로부터 주요 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으신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최현길입니다.
평소 공사간 바쁘신 가운데에도 환경시책 업무추진에 남다른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지도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환경녹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구헌 환경보전과장입니다.
최명근 폐기물자원과장입니다.
전상주 공단환경관리과장입니다.
임원걸 물관리과장입니다.
한태일 녹지조경과장입니다.
김시중 동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김학열 서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홍창수 녹지관리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금년도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환경녹지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 시간입니다마는 질의의 내용이 예산심사도 있고 업무보고도 있고 또 감사도 있고 하기 때문에 항상 정책에 관련된 것은 그렇게 질의하는 상임위원회가 따로 있기 때문에 오늘은 예산집행에 관해서만 가능한 한 질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대기질 개선 및 하천살리기사업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인천 대기질 수준이 전국에서 상당히 상위에 머물고 있는데 25페이지를 보면 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은 집행액이 전무하고 특히 도로 재비산먼지 이동측정 차량구입비 2억원을 아직까지 집행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고요.
42페이지 살아 숨쉬는 하천살리기운동은 예산집행 자체가 굉장히 저조합니다.
43페이지도 보면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집행액이 전혀 없는데, 이 질의드린 것 말씀 좀 해 주시죠.
네,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인천시의 대기질 개선사항은 아직 주민들이 체감할 만큼 만족할 만한 사항은 못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도로 물청소 관계는 실질적으로 4월부터 사업이 진행됐었습니다. 따라서 집행액은 금년 12월까지 되기 때문에 월별로 집행금액이 집행되기 때문에 아직 집행사항 부분이 저조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천살리기 추진관계에 있어서는 실질적으로 작년 11월에 행정적으로 착공이 됐었습니다. 굴포천하고 공촌천이 착공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착공한 후 시기가 그렇게 많이 경과된 사항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굴포천은 8%, 공촌천은 5% 정도 남짓 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액이 아직은 그리 높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측정차량구입비가 2억원으로 되어 있지요?
그런데 아직까지 안한 것은 날짜가 남았기 때문에 앞으로 집행한다 그런 말씀이시죠?
지금 5월중에 구입할 예정입니다. 조달구매가 요청이 되어 있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고 공촌천 정화사업, 41페이지를 보면 착공이 2006년 1월 100억원의 사업 중 9,100만원이 현재까지 집행되어 있습니다.
저조한데 내년 10월까지 100억원의 사업비가 효율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 공정과 관련 돼서 사실 공기적인 문제라기보다도 예산 확보적인 문제가 더욱 중점적인 부분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공정자체가 뒤 따라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 전체적인, 5개의 하천 1,530억원 정도 소요되는 사업자체가 국비확보와 관련 한 예산집행이 가장 큰 문제이지 집행과 관련 사항은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작년 11월부터 예산이 100억원이 넘는데 지금 현재 9,100만원밖에 집행이 안 되어 있고 내년 11월이 완공인데….
금년도 집행이 가능합니다.
가능합니까?
100억원을 집행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죠?
네, 금년도에 계획된 부분은 다 가능합니다.
우리 시가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한 것은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분야에서도 더 많이 투자를 하고 그래서 인천아시안게임이 정말 좋은 친환경적인 데서 게임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검단하수종말처리장이 지금 준공이 됐나요?
이미 사용개시를 1월중에 공고해서 물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준공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준공 전에 사용승인은 받아서 사용하고 있지요?
네, 그렇습니다.
요금징수를 준공 전에 징수를 할 수 있는 겁니까?
네, 사용개시 공고를 하면 당연히 받아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검단하수종말처리장에 관거가 합류식하고 분류식이 있잖아요. 지금 여기가 분류식으로 되어 있죠?빗물하고 분리하게끔 되어 있죠?
기존에는 그렇습니다.
비가 오면 유량이 느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세요? 하수처리량이 느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관거가 분류식으로 되어 있는데 부실공사가 되면 빗물이 들어온다는 얘기죠. 쉬운 얘기로, 그 내용 혹시 아세요?
일부 이것은 확인한 내용입니다.
한번 체크 좀 해 보시고요.
네, 그것은 확인 한번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서동 주물단지 하수종말처리장 관거하고 연결이 안 되어 있지 요?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왜 안 되고 있는 거죠?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들어오시기 전에 제가 미리 좀 말씀드린 것이 있는데 업무나 행감 이런 쪽에 관련된 부분은 그때 상임위원회할 때 하도록 하고 가능한 한 예산집행현황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서부산업단지 하수처리 과정에 나름대로 업체들이 자율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오염과 관련되어서 체크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뵈면, 다른 부분이 아니고 이것도 예산과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송유관 기름 유출사고 관련내용 오늘 보고 받으셨죠. 오늘 아침에 현장을 갔다왔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듣고 싶고 이 부분이 1차 때도 그렇고 상당히 오염이 많이 되어 있는데 제 의견으로는 이것을 민·관·학같이 해서 대책협의회를 구성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강력히 협의회를 구성하는 것을 원하거든요.
이 부분을 잠깐 설명을 듣고 질의를 대신하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 부분도 지난 2월에 1차 발생됐던 사항이라 누수부분의 송유관 관련 회사로부터 확인하고 주변에 대한 토양오염 복원사업은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언론보도라든가 등으로 해서 그 장소에서 다시 누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그 부분이 재누출된 것인지 아니면 그때 토양오염부분 내에 있던 부분에서 우수에 의해서 다시 유증이 발견된 건지 기본적인 부분들을 다시 확인해 보고 전체적인 사항에 관해서는 종합적으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대책협의회를 구성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좀….
그 부분도 전체적인 사항을 오늘 언론보도라든가 이런 계통보고를 해서 통과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아직….
이 부분이 왜 심각하냐 하면 송유관공사에서 현장에 나왔던 부장 얘기로도 자기들 말로는 한 5톤 정도 새로 유출됐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도 기름이 새고 있대요. 오염이 심각하기 때문에 빨리 구성을 하든가 아니면 저희 산업위원회에서 논의해서 이 부분을 처리할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드리니까 신속히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 드려 볼게요.
국장님, 예산 중에 7개 공원이 있는데 공원자가 들어가 있는 곳이 7개가 있는데 그 공원에 들어가는 사업예산이 총 얼마쯤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7개 공원에 2007년도 예산을 다 더해 보시지 않았을 테니까, 350억 정도 되거든요. 350억 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얼마 정도 집행됐습니까? 350억중에.
금년도 예산에 관한 집행성은….
2007년도 예산이 10억이 안 돼요. 이것이 3%도 안 되거든요. 그 이유가 총체적으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연희공원이 금년도 예산이 약 100억으로 잡혀 있습니다마는 연희공원이 현재 감정평가가 지역주민들하고 상충관계를 겪으면서 현재 보상절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포션을 갖고 있고 수도 권해양생태공원 조성에 금년도에도 큰 예산이 있습니다마는 현재 이 부분은 3월 29일자로 기억하는데 보상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도권생태공원 빼놓고 지금 말씀드린 거거든요. 이것은 그냥 130억인가 주는 것이고 그 이외에 월미공원이든 백마공원이든 연희공원, 청량공원 7개 공원의 350억 예산 중에 예산도 보니까 거의 50억, 50억 이렇게 일률적으로 잡았더라고요.
지금 100억이라는 예산을 세워놓고 한 푼도 집행을 못 하고 있는데 보상관련이라고 그러지만 사실 예측 가능한 문제점들이거든요. 그러면 남은 시간 안에 100억을 다 소화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현재 보상 진행상태로.
문학공원이 현재 3건의 소송이 진행되어서 이 부분이 현재 조금 소송과 관련되어서 어려울 수가 있고요.
연희공원은 나름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금년도에 상당한 부분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00억을 다 소화시킬 수 있어요?
금년도에 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100억을 다 소화시킬 수 있어요? 금년도에 보상 완료한다면.
그러면 나머지 집행 안 된 것은 왜 그래요. 3%도 안 되고 있거든요. 지금 예산 잡은 것도 문제가 있지만 작년에도 시에 예산이 없어서 쩔쩔매서 쪼개다시피 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수봉공원 같은 경우는 6월에 발주가 되면 금년도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집행 가능하다고 쭉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350억에서 10억도 안 됐는데 여기서 불용을 어느 정도 예측하세요?
저희가 소송과 관련해서….
이월을 어느 정도 예상하세요?
어차피 소송관계는 결국은, 물론 소송을 어느 정도….
아니,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들을 다 놓고 봤을 때 사업을 하나 하나 다 검토해 보셨을 것 아닙니까?
소송을 들어 갈 것도 있고 보상협의 안 되는 것도 있고 발주가 돼서 원만하게 갈 것도 있고 했을 때 연말까지 350억 중에 어느 정도 집행이 되고 나머지는 이월될 것 같아요?
지금 예상으로 300억 이상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거의 다 되리라고 보는 겁니까?
네, 보상관계는 어차피 10% 내에서 20% 범위가 소송이 들어 올 확률이 있습니다. 그 정도를 제외하고는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나중에 결산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꼭 메모를 했다가 한번 더 짚어보겠습니다마는 이것 상당히 방만하게 경영되고 있어요.
이것이 금년도에 예산을 세웠거나 작년도에 예산을 계획을 했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전부 80년대, 90년대부터 이어 온 계속사업인데 제일 늦은 것이 2001년도에 시작한 것이고 거의 80년대, 90년대 10년 단위 목표로 계속해서 2007년도에 사업비를 잡았다고 그러면 한참 사업을 해 오던 것이기 때문에 사업비에 대한 예측은 얼마든지 가능한 금액들이었거든요.
산업위원회가 작년에 처음 열려서 이 예산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고 쉽게 인정했는데 4개월 지나면서 집행상황을 보니까 이것 반 이상 사고날 것 같은데, 여하튼 300억 이상 소화시킨다고 하니까 그 답변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수고 많으신데요.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56페이지 학교공원화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앞에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공원을 조성하는데 집행액이 거의 없다시피 하는 반면에 학교공원화사업은 60개소인데 어제까지만 해도 학교공원화 사업하는 학교를 가봤는데 계속 진행중인 학교가 많아요.
제가 몇 학교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벌써 다 나갔어요. 공원화사업이 끝난 다음에 지급될 것 아니에요?
사업이 끝난 다음에 지급이 되다니요?
끝나기 전에 지급합니까?
공사진척에 따라….
진척에 따라 끝나야 예산이 나갈 것 아니에요. 매주 계약금 정도는 나간 다치더라도 이렇게까지는 안 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 공사하는 학교가 있는데.
저희가 발주를 완료했다는 뜻입니다.
발주가 아니고 집행을 한 겁니다.
70억을 집행했다는 것이 보고서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공사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담당이 누구시죠?
이렇게 빠를 수가 없을 텐데요. 팀장님 중에 아시는 분이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60개 중에 다 예산집행이 됐다는 것은 공사가 완료됐으니까 돈이 나갔을 것 아닙니까?
녹지조경과장 한태일입니다.
원래 60개소에 72억 예산인데 업무보고서에는 70억이 집행으로 되어 있는 것은 실제로 당초 시예산 72억이 10개 군·구로 배정이 되어 있었고 그 배정한 사업비는 군·구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지금 업체가 결정되어서 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위원님 말씀은 현장에 나가봐도 공사가 준공도 안 됐는데 어떻게 집행이냐 그러시는데 하고 있고 지금 완료는 안 됐는데 어떻게 집행으로 나왔느냐 하시는데 어차피 사업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입찰을 해서 그런 과정을 겪어서 사업체가 결정이 되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집행이 된 것으로, 그런 내용으로 잡은 거죠.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이에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집행액이 아니고 준공액 내지는 준공으로 보이는데 저희는 사업 착수만 하면 집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장님이 여쭤 보시는 것도 그 안에 들어가겠네요. 사업은 착수했으니까 문학공원, 연희공원 이런 것도.
아니죠. 그것은 아니죠.
왜냐하면 공원은 보상이라든지 혹은 사업을 하기 위한 설계라든지 그것만 잡은 것이지 실제적으로 돈이 지출되고 사업집행이 안 됐기 때문에 집행으로 안 잡았죠.
알았습니다.
학교공원화사업하고 담장허물기사업이 있었죠?
여기에는 담장허물기가 안 올라왔네요?
그 앞에 있습니다.
녹지국에서 하는 것이죠?
그 앞 페이지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보면, 분명히 어제도 봤어요. 한참하고 있는데 돈이 나갔다고 그러기에 깜짝 놀랬어요. 공사하는 것 보고 다니는데 70억이 나갔다고 그래서.
60개소 중에 54개소가 착공을 했고 그 중에 공사 완료한 데가 남구 2개 학교, 계양구 3개 학교가 완료됐습니다.
그러니까 총 5개 학교죠. 그리고 나머지 55개 학교는 착공 중에 있다는 거죠. 착공중에 있다는 말은 뭐냐 하면 사업체가 결정이 되어서 일부 땅을 판다든지 일부 나무를 이식한다든지 그런 액션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고요.
계약해서 공사를 하는데 돈은 안 나갔지만 돈 나간 것과 같다?
돈이 나갔습니다. 어차피 선급금이나 나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집행 개념으로 보는 겁니다.
그러면 집행하지 않는 2억은 뭐예요?
집행하지 않는 이유는….
학교가 현재 설계중에 있습니다.
설계는 저희가 집행에 포함을 안 시켰습니다.
학교공원화사업의 문제가 뭐냐 하면 학교에 담이 있던 것을 헐고 거기에 돌을 쌓고 나무를 심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나무를 심고 그러는데 작년도에 심은 것 중에 소나무 열 그루 정도 심었으면 한 그루 정도 살았어.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하고 그랬던 내용인데 국장님 한번 나가보십시오.
지금 강화에 있는 학교도 그런데 학교에 얘기하면 뭐라고 그러냐 하면 군청 얘기하고 군청에서는 업자 얘기한다고. 서로 핑계돼요. 학교에 나무 심어놓으니까 교육청 관할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 시도 아니고 군도 아니고 서로 미루면서 나무 죽은 것은 그대로 서 있습니다.
그런 것 보고 받으신 것 있습니까?
사후 관리부분을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이 예산 얘기만 하라고 해서 그런데 그래도 답이 조금 애매한데 학교공원화사업 취지는 참 좋은데 지금 실패하고 있어요. 적은 예산도 아니고 70억인데 문제가 있고 어디 학교 나무 다 죽었다는 보고 받은 적 있어요?
개괄적인 보고는 사실 안 받았습니다.
받은 것 없으시죠?
네, 예전에도 사실은 그런 문제가 논의가 됐기 때문에 사후관리책을 강화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푸른학교상이라고 하는 제도를 제정했습니다.
그래서 학교별로 사후관리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한 교사한테도 인사상이나 운영위원회까지를 별도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
한 학교에 2억을 줬는데 나무가 다 죽었어요. 교장 선생님한테 얘기하면 뭐라고 그러냐 하면 그것 우리가 한 것 아닌데요. 그것 어디서든 여쭤 보세요. 거기에 얘기하면 그것은 어디서 공사했는데 공사업자한테 물어보세요. 이렇게 지금 서로 학교와 이야기가 맞지 않고 있다고요.
교육청하고 다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심만 썼지 나무는 다 죽어 있다 이거예요. 인천 전지역을 안 다녀봐서 모르겠는데 제 눈에 띈 학교 것만 해도, 예를 들어서 나무를 열 그루 심었으면 한 그루 살고 나머지는 다 죽어 있습니다.
그대로 다 있어요. 죽은 것 베지도 못하고 그대로 있어요. 벨 수가 없지 자기가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을 서로 전가만 시키고 있어요.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일부 사후관리가 부실한 원인을 분석해 보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사업을 발주해서 집행한 기간이 있는데 사후관리 기간이 그동안 학교측이다 혹은 사업을 시행한 구청측이다 서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학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사후관리를 이원화했습니다.
예컨대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잡초라든지 물주기라든지 이런 것은 해당학교에서 하고 그 이외에 예산이 들어간다든지 일부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적인 면은 고려해서 하는 것으로 해서 70개 학교에 협정서를 다해서 학교장의 도장을 맡았고 거기에 서명하고 하겠다는 학교만 선별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 본청에서도 사후관리 감독 쪽의 행정적인 지도라 할까 현장조사를 통해서 강화시키고….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거기서 끝내고 이것 어느 학교에 했는지 끝나고 자료 좀 주시고요. 전년도 자료 좀 주세요.
가까운 학교를 나가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웃기는 얘기 한 말씀드릴 게요. 교장 선생님한테 얘기했더니 그것 나 있을 때가 아니고 작년 교장 있을 때 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교장 선생님도 계세요.
사후관리 측면에 대해서, 물론 시가 나름대로 체계적인 뒷받침을 하도록 하면서 또 학교장은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나는 교장 선생님들이 이것이 교육청에서 한 것 같으면 그렇게까지 안 하는데 이것이 우리 구청이나 시청에서 70억이면 적지 않는 돈을 주어서 사업하는데 교장 선생님들 쳐다도 안 보고 아, 그 사람들 수고하는구나, 나무가 죽었어, 그러면 이것은 내 소관이 아닌데 그러고 이것은 전교장이 있었을 때 한 것인데 이런 식으로 나와서 물어보는 사람 입만 아프더라고.
그러니까 관심 좀 쓰시고 사후관리 안 하시려면 차라리 이 예산을 교육청으로 줘서 교육청이 하라고 하십시오.
교육청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협조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잠깐만 계셔보세요.
박희경 위원님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지적하는 것 같은데 학교공원화사업이 70억을 군·구로 내려보내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군·구에서 집행하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군·구당 얼마씩 내려보내요? 그냥 일률적으로 내려보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요청이 들어오는 대로?
학교별로 조금씩 틀립니다.
아니, 학교별로인데 지금 군·구로 내려보낸다면서요.
60개 학교인데 중구나 동구 같으면 5개이고….
군·구별로 틀릴텐데….
여하튼 학교에서 신청을 하는 겁니까? 학교에서 군·구에 신청을 합니까?
네, 그렇습니다.
학교에서 군·구에 신청하고 군·구에서 시에 신청해서 그러면 시에서 그것을 어떤….
일단 군·구에서 한번 거르고 학교에서, 예를 들면 남동구에 있는 관내 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우리 학교 이렇게 하겠다라고 구청으로 하면 구청에서 현장조사를 나가서 여러 가지 판단을 해서 거르고 또 거기서 거른 것을 시에 와서 최종적으로 학교를 선정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리고 군·구로 내려보내면 시공사는 군·구에서 결정하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사후관리 책임도 다 군·구에 있는 거죠?
원칙은 그렇습니다.
당연히 사후에 군·구에서 관리하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사후관리가 잘되어 있으면 학교별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데 그것은 또 뭐예요?
저희가 실질적으로는 식재되어 있는 부분들이 일단은 학교에서도 깊은 관심과 뒷받침이 되어야….
아니, 학교에서 원했으니까 신청을 한 것이고 군·구에서 시공을 했으면 뭐 일정부분 하자보수 기간까지는 시공사가 책임을 지는 것이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문책을 하거나 뭐 페널티를 물면 되는 것이지 뭘 또 관리를 잘하면 인센티브를 주고 사후관리에 대해서 교육청이랑 논의한다는 답변은 또 뭐예요?
저희가 통상적으로 아까 얘기했듯이 잔가지라든가 풀뽑기라든가 일상적인 소소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지난해에도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푸른학교상이라는 것을 신설해서 금상, 은상, 동상을 해서 이미….
거기까지는 그렇다고 치고요.
그러면 이런 사후관리에 대해서 교육청이랑 논의하겠다는 것은 뭐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신청을 받을 때에도 개별 학교별로 군·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그 신청관계는 또다시 교육청하고 저희가 총괄적인 신청을 하고 이렇게 신청해서 이렇게 관리를 하겠다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봅니다. 일방적으로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요. 그러면서 이런 과정에 대한 것을 상호간에 협의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군·구에서 올라와서 취합한 것을 교육청이랑 또다시 논의를 한다고요?
이렇게 선정해서 이렇게 사업이 됐으니까 학교별로 평상시 관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고 또 사후관리를 위해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지난번에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어떤 큰 하자가 됐을 때는 장비동원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군·구의 지원이 뒤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통상적으로 소소한 일상적인 관리는 또 학교 당국에서 해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내 집안에 나무가 들어 있는데 주인된 의식으로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당국에서 해 달라는 그런 취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학교별로 반드시 금년도부터는 협정관계에 의해서 추진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냥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더 물어볼게요.
2006년까지 지금 130개소를 했는데 2007년도에 60개소를 했거든요. 앞으로 최종목표가 몇 년까지 몇 개소입니까?
2010년까지 340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0년까지 340개교요?
이 340개교라는 근거는 뭐죠
인천에 지금 전체 초·중·고가 480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 70% 정도는 한번 학교 숲을….
이것이 혹시 국비 뭐 이런 것과도 관계가 됩니까?
국비는 없습니다.
오직 시비로 다 하는 겁니까?
네, 그랬는데 저희가 알아보니까 산림청에서 푸른학교가꾸기라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올 연초에 알게 됐는데 그것이 시행한 지도 얼마 안 되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산림청 국비로 해서 좀 지원을 받으려고 업무가 상당히 진척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일부 좀 받을 것 같습니다.
예산이 조금 애매한 것이 이것이 학교자체 부담금 이런 것은 없죠? 일체 다 시비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그냥 군·구에 내려보내 버리고, 그렇죠?
군·구에서는 또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하고 책임소재가 거의 없어요. 70억이라는 돈이 붕 떠 있어요. 제목만 그럴 듯 하게 학교공원화사업이지 돈의 흐름에 따르는 책임 소재 유무를 가리기가 지금 번거롭게 되어 있어요.
아까 우리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교 내 공원화라면 교육청이랑 직접하든지. 군·구가 거기에 왜 끼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60개소 학교를 하기 위한 것을 교육 관계기관에서는 수행능력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단순하게 계약이라든지 그런 관계는 충분하게 어떤….
아니, 이것이 군·구사업도 아니고 학교사업인데 왜 군·구가 끼어요?
단 학교측에서 관여하는 부분은 애초에 당신네 학교가 원하니까 이 면적에 어떤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느냐라고 해서 설계초기에 학교장, 교사, 학부모를….
한번 더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이 뭐 길게 질의하고 답변할 것은 아니고 군·구가 왜 끼어야 되는지.
그러니까 돈 70억을 군·구에 내려줬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지금 박희경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은 자기네들이 졸라서 달라는 것도 아니고 뭐 군·구에서 시공을 해 줬고 또 학교에서 알아서 관리할 테니까 군·구도 신경 안 쓰고 여기서는 돈 다 집행했으니까 알아서 할 테고 그 중에서 관리 잘하면 인센티브 주겠다는 식으로 예산 쓰는 그런 방법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한번 다시 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니다.
알겠습니다.
군·구가 왜 끼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것에 관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과정에 이 학교 공원화 사업의 취지 자체가 학교를 위한 것도 있지만 인천의 녹지확보를, 특히 구도심권 같은 곳에 공원용지나 이런 것을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학교를 통해서 녹지를 확보하겠다라는 것이 큰 취지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교가 주도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천시가 나무심기 사업의 주목적이 거기에 있는 것이고 학교는 어떻게 보면 학교 운동장이나….
장소 제공하는….
용지를 내주는 결과가 되다 보니까 우리 인천시가 예산을 편성해서 그것을 학교가 주도적으로 못 하고 군·구를 통해서 그것이 진행되어 지는데 문제는 학교측이 적극적이지 않다라는 거죠. 그렇죠?
그렇습니다.
적극적이지 않은 것을 어떻게, 지금 박희경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저도 작년에 얘기를 해서 조금 보완이 된 것이 군·구로 하여금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주고 거기에 일정한 부분의 예산지원, 장비나 이런 것을 좀 지원해 주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학교 땅에 심어져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물을 줘서 말라죽지 않게 해야 되고 풀을 뽑아줘야 되고 또 기본적으로 그것에 따르는 조경의 일차적인 구상과 아이디어나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은 학교로부터 나와야 되는 것이거든요.
시는 나무는 대주지만 그 학교의 전체적인 면적과 학생들의 모든 것을 감안해서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어서….
각 학교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 하셨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나 위원장님이 걱정하는 것은 뭐냐하면 지금 그렇게 해서 예산편성이 됐는데 그것이 어느 누구도 주도적으로 그것의 진행이나 집행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단계가 좀 모호하지 않느냐. 충분히 그것을 우리 녹지과에서도 알고 계시는 사항이에요. 그렇죠?
그것을 좀더 보완할 수 있는 안이 무엇이겠는가.
금년 초에 무슨 위원회인가를 열어서 학교하고 함께 논의하는 구조를 하셨었죠?
그 명칭이 뭐였습니까?
그것이 NGO하고 해서 모니터링도 하고 또 전국적으로 푸른학교가꾸기운동본부라는 것이 있습니다. 환경부하고 산림청하고….
아니, 과장님!
우리 인천시가 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녹지심의위원회도 있고….
학교숲발대식인가 뭐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것은 민간추진단이고 학교숲 그것은 작년에 했고 올해도 하고 해마다 하는 것이고….
됐습니다. 길어지는데 제가 보충을 한 것은 이런 취지를 해당 국에서 지금 잘 아시고 계세요. 문제점이 뭐라는 것을요. 그래서 그것을 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드셔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뜻으로 한번 더 짚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강석봉 위원장님하고 박희경 위원님도 다 똑같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예산 관계된 것만 하고 다른 것은 질의하지 말라고 하시니까 당부하면서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인천시 관내에서 강화 마니산에 소나무 죽은 것 때문에 많이 논란이 됐는데 전체적으로 현황파악이 잘 안 되고 있죠?
전체적으로 한 3,200여그루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니, 인천 전체요.
인천시 관내를 별도로….
그러니까 강화까지 다 해서 정확한 것이 안 나와 있죠?
그것을 빨리 파악하셔서 얼마나 죽었는지와 또 왜 죽었는지를 지역마다 파악해서 보고서를 작성해서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원예산이 4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집행이 거의 없어요. 빠른 시일 내에 집행이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학교공원화사업은 예산이 거의 다 집행이, 가집행이 된 거죠? 전체액이 집행된 것은 아니고 가집행으로 보는데 작년도에 학교공원화사업으로 집행한 것 중에서 식재하고 몇 % 정도가 죽었는지. 그러니까 저도 지나다니면서 보면 잘사는 데는 잘살았는데 죽은 데는 많이 죽었어요.
그래서 보통 식재하고 나면 평상적으로 몇 %가 죽는지 학교별로 파악된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작년도에 한 것.
얼마나 죽었는지 파악해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물관리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영흥화력하고 인천시하고 환경협약 맺은 것 때문에 환경회의를 하고 저기를 하죠? 그렇게 되면 과장님이 그 업무를 담당하시게 되나요?
우리 환경보전과에서 합니다.
환경보전과에서 해요?
아니, 먼저 물관리과장님이 누구였죠?
정연중 과장님….
정연중 과장님이셨죠?
정연중 과장님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참석이라든가….
네, 회의참석을 물관리과장님이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은 누가 참석을 하죠?
주관은 환경보전과가 합니다.
그러니까 회의참석을 어느 분이 하시는 거예요? 정연중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다른 분이 참석하게 될 것 아니에요?
환경보전과장하고 물관리과장이 합니다마는 업무 자체는 환경보전과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누가 참석을 하냐고요? 이 사람이 갔다 저 사람이 갔다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물론이죠. 물관리과장은 현재 임 과장입니다.
그러니까 그 회의에 누가 참석하냐니까요?
담당 과장이 참석합니다.
아니,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협약서에 따라서 회의를 하면 보고서를 작성하죠?
환경보전과에서 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보고서를 작성하잖아요?
그 보고서 작성한 것을 저번에도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과장님이 바뀌셔서 안 주는지 안 주시네요. 회의를 할 때마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릴 테니까 작년도 보고서 작성한 것 저한테 한 부만 주실 수 있겠죠?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용현천은 진행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것 한번 설명 좀 해 주시죠.
용현천이….
중요한데 여기에 안 나와 있어. 용현천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나 봐.
87페이지에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80 몇 페이지요?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작년도에 설계비로 예산을 6억 6,000만원을 잡아 가지고 공사를 하기 위해서 현재 종건에서….
6억 6,000 잡은 것은 2005년도 것 아니에요?
올해 예산입니다.
네, 6억 6,000을 잡아 가지고 현재 설계용역을 하고 있는 그 부분이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 지역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거쳐 가지고 물관리과하고 종건하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관한 내부적인 협의를 끝냈습니다.
암거 파일 박은 데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친환경적인 것으로 나간다?
네,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77m까지요.
그래서 현재 그런 방향에서 기본적인 조사용역이라든가 설계를 진행하기 위한 그 내용에 대해서 종건하고 정리가 된 상황입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50쪽에 공중화장실 정비·확충이 있는데 이것이 3%밖에 진행이 안 됐어요. 화장실 2억여원짜리 하는데 이렇게 일곱 달씩이나 걸리나요?
지금 우리 인천의 공중화장실, 특히 공원부분이 시급할 텐데 왜 이렇게 늦습니까?
공사기간을 일단 저희가 6개월 정도로 잡은 것이고요. 규모에 따라서 조금 공사 진척과정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만 일단 6개월 정도로 잡았습니다.
지금 하고 계십니까?
5월중에 저희가 착공할 예정입니다.
착공에 들어가요?
이상입니다.
25쪽 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네, 예산 재배정이 뭡니까? 보건환경연구원, 비산먼지 이동측정차량이요.
이동측정차량을 저희가 구입하기 위해서 2억원을….
잡았는데….
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런 실험이 가능한 차량을 지원해 달라고 하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잡아서 보건환경연구원이 충분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그 예산을 보건환경연구원에 배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일종의 집행했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재배정이라고 그러니까.
지금 바로 그 뒤에도 보면 뭐 서구청에도 예산을 재배정하고 남동구청에도 예산을 재배정하고 막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남동구의 그린스트리트 조성사업이나 서부산단 수림대 조성사업이 지금 서구청이나 남동구청에 다 예산을 재배정했거든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또 무슨 개념이죠? 집행이면 집행이지 예산을 재배정했다는 얘기는 뭐예요?
저희가 관할 구로 내려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해 놨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가 직접 사업을 한 것이 아니고요.
글쎄요. 예산 재배정이라는 것을 제가 지금 처음 접해 가지고요.
그러면 아까 학교공원화사업도 예산집행 내역하면 뭐 남동구에 재배정, 서구에 재배정 이렇게 기록이 되면 간단할 일을, 지금 그것하고 같은 성격 아니겠어요. 그렇죠?
당초 시에서 하려고 했던 것인데 남동구청에서 달라고 그래서 재배정한 겁니까? 아니면 남동구청에 내려보내려고 예산을 만든 겁니까?
원래 내려보내 주려고 만든 겁니다.
그러면 그냥 집행이지 무슨 재배정이에요?
표기방법이 적정치 않다면 앞으로 표기방법에 대해서 다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각 군·구에 내려보내는 예산마다 전부 군·구예산 재배정이라는 표기를 해야 되겠네요? 본래 그런 표기는 없잖아요?
당초에 시에서 집행을 하려고 했는데 뭔가 착오가 있고 군·구에서 집행하는 것이 옳겠다 싶어서 예산을 다시 배정한다고 그러면 뭐 나중에 사후 동의를 받든 뭐하든 이런 얘기라고 그러면 예산 재배정이라는 말이 맞겠지만 군·구에 내려보내는 것이면 예산 재배정이 아니잖아요. 그냥 집행이지.
하여튼 내용은 집행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비산먼지 이동 측정차량은 보건환경연구원 것이 되는 거죠?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거죠. 자기네 자산의 증가인데, 그렇죠?
그런데 환경녹지국에서 예산을 그렇게 재배정해서 내려주는 경우는 왜 그런 거예요?
실제로 이 차량의 운영과 관련돼서 저희 국하고 업무가 직접적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이 자기네 것은 없어요. 다 시나 각 부서와 연결되어 있지. 그러면 거기서 다 예산 재배정 받습니까? 무슨 장비 하나 살 때 관련 부서에서 예산 재배정을 받습니까?
그 내용은 제가 미처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그러면 환경녹지국 관련 부서의 무슨 일을 하는 부분은 다 환경녹지국에서 예산 만들어 줍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운영도 효율적이고 또 이 업무가 저희하고 깊은 연관이 있어서 저희가….
말이 전혀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말이 전혀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다 인천시 일이에요. 그렇죠?
환경녹지국과 깊은 연관이 있어서 환경녹지국에서 2억을 보건환경연구원에 장비를 사는데 돈을 보내줘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예산 재배정의 개념에 대해서 지금 뭔가가 이상하다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설사 이것이 집행이라 하면 더 이상해지는 거예요. 왜 장비를 사 줍니까? 보건환경연구원은 예산 안 받습니까?
환경녹지국의 협조공문을 받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 장비 사야 되겠다 해 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예산을 신청해야지 왜 여기서 돈을 내려보내 줍니까.
전문위원님!
이것 다른 예산 흐름입니까?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먼지이동장비 살 때 환경녹지국에서 돈 내려보내 주는 것이 올바른 배정 방법이에요?
보건환경연구원 주무 위원회가 문사위원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서 이쪽 녹지국의 이런 예산을 확보하기는 어렵고 또 목적상 환경녹지국에서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이런 차량이 필요한데….
필요하면 우리가 운영을 해야죠. 환경녹지국에서 필요하면 우리가 운영을 해야죠. 우리 돈 주고 우리 국에서 산 것인데.
우리가 운영을 하려고 장비를 사야지 보건환경연구원에다가, 환경녹지국은 그렇게 예산이 많으세요?
실질적으로 이 운영은 저희에게 전속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차피 이러한 데이터에 의해서….
전속된 것이나 다름없다는 표현이 안 되죠. 이 건은 전속된 것이나 다름없을 수 있겠지만 그러면 전속된 것이나 다름없는 사업은 다 그런 식으로 예산을 집행하냐고요. 그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그 돈을 집행하고 그 장비를 사서 계속 관리를 하는 것이, 그럼 앞으로 이것 수리비 같은 것도 계속 환경녹지국에서 잡아줄 겁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전속된 것인데요? 비산먼지 측정하는데 전속된 것인데 환경녹지국에서 수리비 다 대줘야지. 사 줬으면 운전사고 관리비까지 다 줘야죠.
그런 내용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이 차량이 갖고 있는 어떤 활용성에 관해서 실질적으로….
실질적으로 비산먼지만 체킹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 내용인데 그렇다고 해서 사준다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비산먼지만 하기 위해서 운영이나 운전사나 기름값이나 다 대줄 것이냐고요. 아니잖아요?
네, 그것은 아닙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환경녹지국 일만 전담시키는데 왜 자기네들이 기름 대고 운영비를 댑니까?
보건환경연구원의 기능이 인천시에서 일어나는 환경과 관련된 것을 측정하고 결과값 내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죠?
환경녹지국뿐만이 아니고 각 부서가 많을 거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각 부서에서 다 예산 재배정해 줍니까? 아닐 것 아닙니까? 솔직히 뭔가 잘못된 부분 아니에요?
이왕 예산은 이렇게 진행됐다 하더라도 이러한 배정방식이 국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확실하게 옳은 겁니까? 아니면 좀 에러가 있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향후 이런 고정장비를 구입할 때에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길어져 가지고, 또 뭐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과 의견을 나눌 기회가 있습니다마는 이런 예가 다른 데 또 있나 모르겠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을 때 국장님이 답한 것이 나는 맞는지 알았는데 지금 위원장님이 질의하는 것과 틀리는데 비산먼지 이동차량 구입 2억원 있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제가 아까 집행했느냐고 물어봤더니 집행 안 했다고 그랬죠?
그래서 아직까지 집행 안 한 이유를 국장님한테 설명해 달라고 그랬더니 아까 집행할 것이라고 얘기했잖아요. 25페이지 맨 끝에 있는 비산먼지 측정차량 얘기하는 거예요.
아까 집행 안 했다고 그랬잖아요? 아까 제가 물었을 때 집행 안 했다고 말씀하셔놓고 지금은 또 집행했다고 그러면….
아까 제가 조달구매중이라고….
네, 그렇게 말씀했죠.
그러니까 조달구매….
조달구매 중이니까 아직까지 집행 안 한 것 아니에요? 한 겁니까? 조달구매중인데.
거기에 보면 집행 예정액으로 1억 7,7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예정액인데 아까 제가 이것이 왜 여태까지 집행이 안 됐냐고 물었을 때 국장님이 뭐 무슨 중이라서 아직까지 집행 안 했다고 말씀을 했어요.
그러니까 예정….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이 얘기할 때에는 집행했다고 그랬잖아요?
아니, 이것은 집행예정액이고요. 예산 재배정이라는 용어가 적절치 않느냐라고….
그러니까 아직까지 집행 안 했다는 거죠?
네, 제가 아까 말씀드릴 때 조달청에 조달 요구 중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것을 사 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주는 거예요? 아니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 돈을 받아서 자기네가 사는 겁니까?
받아서 사는 겁니다.
거기에서 받아서 사는 거죠?
받아서 사는 것이면 보건환경연구원에 내려보내 주면 되잖아요.
아까 집행액 뭐 72억, 이 중에서 70억도 각 군·구에 내려보내 줌으로 인해서 다 집행이 된 것으로 처리가 되듯이….
내려갔습니다.
일은 안 끝났어도 군·구에 공원화사업 70억을 내려주다 보니까 집행으로 잡았죠?
그러면 이것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살 것이니까 보건환경연구원에 내려보내 주면 집행이 되는 것인데 무슨 조달 구매 때문에 아직까지 돈은 안 내려 보냅니까?
돈은 내려가 있습니다.
내려가 있으면 집행된 거잖아요? 환경녹지국에서 집행한 것 아닙니까?
저희로서는 내려보내 준 거죠.
그런데 뭘 또 집행 안 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구매를 완료했냐라는 데에 대해서….
국장님!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볼게요.
그러니까 돈은 내려갔는데 거기에서 아직 구입을 안 했다는 얘기죠?
구입이 완료가 안 됐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답을 하셨으면 될 것인데 그렇게 답을 안 해 주시니까 그렇죠.
그런 뜻으로 입찰 요청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입찰은 거기에서 하는 겁니까? 우리 환경녹지국에서 하는 겁니까?
그쪽에서 하는 겁니다.
국장님, 그 답을 처음부터 그렇게 해 주셨으면….
이것이 그러면 더군다나 자꾸 흔들려요. 내려보냈다고 그러면 집행액에 지금 그 금액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렇죠?
집행액에 2억의 예산을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 내려보냈으면 집행액에 들어가야 돼요. 아직 사지는 않았을지언정 보건환경연구원에 돈을 내려 보내줬는데 왜 여기 집행액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까?
계속 흔들리세요, 답변이.
표기방법에 적정치 않는 사항이 있으면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마는 보건환경연구원에 돈을 내려서 계약관계는 별도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해서 지출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여기에 예산배정사항으로써 비고란에 기재했던 내용이고 집행사항은 직접적인 계약체결행위를 안 했기 때문에 여기에 집행액으로 정리를 하지 않은 사항입니다.
답변이 무지 힘드시죠? 지금.
그런 내용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이 지금 집행액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표기가 잘못된 거죠?
환경국에서는 돈을 집행했잖아요.
해당부서로 돈을 넘겨줬다고 해서 집행이라고 정리될 사실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공원화사업은 아직 해당구청에서 집행을 안 했는데 왜 돈 넘겨준 것을 다 집행으로 잡았어요. 말이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렇게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차후에 실수한 사항이 있으면 다시 과오를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중차대한 안건은 아니고 요. 예산재배정이라는 관점에서 출발을 했던 것인데 다음에 항만공항물류국도 또 이것을 봐야 되고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 문제를 가지고 여기서 결론을 내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예산집행 결과에 대해서 굉장히 환경국에서 소홀하게 이 정도쯤이야 넘어가면 그만이고 짚어줘 주면 대충 이야기하면 그만이고 하는 식의 보고로 여겨지거든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부분을 분명하게 해 주십사 주문을 드리면서, 또 다른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60쪽을 보세요.
월미공원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1단계 준공이 2006년도 12월이었죠? 계획상으로.
지금 군부대가 이전을 늦게 하는 바람에 준공이 늦어진 거죠?
아니요. 군부대 이전은 아니고요.
공사가 그것 때문에 늦어진 것 아니에요?
원래 사용하고 있었던 서부공원사업소가 그 터를 공사하게 되면 임시사무실을 현재 있는 이민사박물관으로 옮긴 후에 그 터를 추가 공사가 마무리됩니다.
그 터를 철거해서 거기에 하느라고?
이민사박물관이 골조가 완료됐기 때문에 이전하고 현재 그 터가 공사가 들어갔기 때문에 금년도 7월 정도가 된 것입니다.
1단계 공사가 186억인가요?
설계변경 다 해서?
속기를 위해서 뒤에 있는 공무원께서 답변을 하실 때는 나오셔서 누구인지를 밝혀 주신 다음에 답변을 하세요. 속기를 하는 내용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우리가 지적내용 이후에 설계변경을 또 했어요?
아니요. 아직 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설계 변경할 요인이 있다고 현재 한다는 요소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또 금액이 추가가 된다? 182억 외에 또.
전체적으로 사업기간이 길기 때문에 물가변동이라든가 총 사업비 변동에 대한 요인이 있을 수가 있고요. 실질적으로 과거에 계획되어 있던 부분들에 대해서 사업비 과다로 인해서 사업량에 관한 조정문제 또 어촌체험마을 관계에 대한 검토성….
알았습니다.
2단계공사가 얼마입니까?
250억이에요?
금액 자체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우리 소장님 나오세요.
2단계 공사는 얼마입니까?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렬입니다.
2단계공사는 실시설계중인데 260억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추정가예요?
아직 설계가 안 나왔으니까요.
2단계 공사에 주요 시설 들어가는 것이 뭐뭐입니까?
6개 지구로 되어 있는데 전통공원지구하고 전망지구는 1단계에서 끝나고 2단계는 행궁월미성지구, 군사체험지구 그 다음에 이민사박물관 쪽에 어촌체험마을이 남아있습니다.
군사체험지구 이것하고 월미성지하고 어촌체험지구하고….
월미행궁, 네군데 남았습니다.
하나는 뭡니까?
군사체험지구하고 네 군데가 남았습니다.
우리 소장님은 2단계공사에서 어촌체험마을로 지정해서 거기에 조성한다는 것이 컨셉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전반적으로 실시설계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안 들이는 범위 내에서 도시공원위원회에 몇 가지 제안을 했었습니다.
어촌체험마을은 전시위주의, 현대식건물에 옛날 전통이 좀 어울리지 않는다고 그래서 자문받아 본 결과 안 해도 괜찮겠다 일단 의견을 받았습니다.
공원면적 대비 10% 범위 내에서 체육시설이 들어 갈 수 있죠?
네, 변경은 가능한데 여러 가지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도시공원위원회에 상정해서 심의도 받아야 되고요.
도시공원위원회는 언제쯤 열 예정입니까? 국장님.
6월 정도에 각 구의 다른 안건하고 해서….
시장님하고 본 위원이 이 문제를 갖고 얘기할 때 국장님도 나중에 배석을 하셨죠. 중구의 현안이, 다른 구는 전부구민운동장이 다 있고 중구는 전무한 상대입니다.
그래서 중구에서 행사할 때마다 학교에 가서 구걸하면서 운동장 빌리고 제일제당 가서 운동장 빌려서 행사하고 이런 실정입니다.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했기 때문에 보조경기장도 많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 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한데 어촌체험마을이라는 것은 거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겁니다.
맞지도 않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님도 긍정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하셨고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속하게 공원위원회를 6월에 빨리 열어서 변경 좀 해서 구민운동장을 유치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소장님, 잘한 것은 잘 했다고 한마디 해 드려야지. 지역구 의원으로서 체육시설을 잘 해 주었다고 주민들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고맙고요.
약수터를 왜 못 합니까?
위원님이 몇 번 말씀하셨던 우물을 주민들한테 물어봤더니, 공사하면서 바닥층을 파보니까 갯벌이에요. 옛날에도 우물이 건수였답니다. 옛날에 약수터 나오던 자리 가서 검토를 해 봤는데 지금도 물 흐르던 자리는 있습니다.
산에서 스미는 물이지 바닥에서 올라오는 물은 아니고 몇 번에 걸쳐서 산사태가 나다보니까 물길이 다 바뀌었습니다.
약수터로써는 좀 안 되고 그래서 아직 산 정상에 수도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라도 노인분들을 위해서 생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돈이 얼마 들어갑니까?
요즘 화장실도, 화장실은 물 어떻게 공급하지요. 인력으로 끌어올리죠?
2단계 때는 제일 우선적으로 수도를 올려서 그쪽을 정비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약수터도 개발하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거기에 좋은 약수터가 있었어요.
그 자리 다 확인했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건수라도 더 파면 좋은 물이 나오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용현천 갯골수로 아직 용역도 안 주셨잖아요. 용역주셨어요?
아직 안 주었습니다.
그것 빨리 주셔서 향후 추진계획에 차질 없이 이대로 해 나가세요.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 더 밝고 푸른 청정인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최현길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건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3.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의사일정 제3항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 보고를 받기에 앞서 안내말씀을 드리면 본 주요사업예산집행상황보고는 2007년도 주요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중에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격려함으로써 각종 예산 관련 사업들이 조기에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항만공항물류국장님으로부터 주요예산집행상황보고를 받으신 후에 질의시간을 통하여 좋으신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고 가능한 한 보고는 요점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 백은기입니다.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산업위원회 강석봉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2007년도 항만공항물류국의 주요 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항만공항물류국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 과장입니다.
지난 4월 30일자 항만공항지원과 항만공항정책팀장에서 승진한 항만공항물류과 곽하형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장성욱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수산과 김종만 과장은 30년 장기근속 해외연수로 참석치 못했습니다.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추진상황보고서를 위주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항만공항물류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항만공항물류국 소관 주요 예산사업을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주요 예산사업 집행상황 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바쁘신데도 이렇게 늦게까지 관계공무원님들 수고하시는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보고하신 내용 중에 16페이지 인공어초시설사업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예산액이 37억 5,000만원인데 현재 집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맞죠?
예산을 집행 안 했는데 현재 하나도 계약을 안 했나요?
지금 이것이 어초종류, 물량, 우선순위를 일단 2월에 결정했고 그동안에 대상 업체에서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준비를 해서 아마 5월말까지는 전부 계약이 될 겁니다.
5월말까지 계약을 하면 물건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어초집이.
그러면 계약은 했습니까?
계약이 지금 일부는 돼 가고 있고요. 결과적으로 다 되는 것은 한 5월 말쯤이 되겠습니다. 일부는 되어 있습니다.
5월 18일에 중구 소무의도, 영흥면 외리해역 정삼각뿔형 어초계약은 5월 18일로 되어 있습니다.
어초에 대해서 어민들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이것이 작년에도 나온 얘기입니다만 어초는 최소한 1년 전에 만들어진 어초라야 만이 바다 속에 들어갔을 때 고기가 살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제 계약을 해 가지고 바다에 갖다놓는다면 일찍 갖다 놓는다고 하더라도 6월에 갖다놓는다고 치면 만드는 것은 언제쯤 만드는 거예요?
담당 과장님이 나오셔서 말씀하시죠.
과장이 교육을 갔는데요. 해외연수를 갔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면 나오시죠.
저희 과장님이 30년 공직자 해외여행을 가셔 가지고요.
아, 그러셨어요.
수산자원담당 강종욱입니다.
이번에 어초를 다섯 가지로 발주했습니다. 이 어초의 종류가 총 32가지인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공어초가 폴리콘어초가 있고 그 다음에 강제어초가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많이 하는 콘크리트 어초가 있습니다. 지금 계약이 폴리콘어초는 해서 이번 주에 시설할 예정이고 나머지는 우리가 조달구매계약으로 조달청에 넘겼기 때문에 5월 안으로 다 계약은 완료가 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시멘트로 만들어진 어초는 바다에 들어가면 그것이 곧장 만들어서 응고되지도 않은 상태, 독이 빠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바닷속에 들어가면 도리어 그것이 독이 돼 가지고 고기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고기에 해가 된다고 어민들은 말씀하시거든요. 그 말에 동조하시나요?
콘크리트어초는 양생기간이 있거든요. 그래서 양생기간이 지나면 저희가 시설을 하는데 보통 1년 정도 지나야 해초가 많이 붙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서 시멘트로 하는 것이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그러면 1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가 사서 바다에 집어넣는 것인가요? 아니면 계약하면 그 때부터 만들기 시작하나요?
아닙니다.
저희가 어초협의를 해서 그 지역에 맞는 어초를 선정해야 되고요.
그러니까 미리 만들어놓은 것을 갖다 쓴다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저희가 발주를 해서 계약을 한 다음에 제작을 하는 거죠.
어민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인천이나 경기도에서 바다에 갖다놓는 어초는 갖다 놓으면 도리어 고기한테 해가 되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해양환경이 파괴될 뿐이에요. 그렇다고 우리 위원들이 바다에 들어가서 제대로 됐나 안 됐나 확인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신다고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지난번에도 나온 얘기인데.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한번 질의를 하셨는데 그 관계는….
제가 몰라서 하는 얘기입니까?
전국적으로 지금 해수부에서, 그러니까 어초사업이 국비보조사업입니다. 80%가 국비고 20%가 저희 시비로 부담하는 사업인데 전국적으로 공히 같은 사항입니다. 지역별로 좀 차이는 있지만 어초종류도 거의 비슷하고요.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어초가 양생기간 등이 있기 때문에 곧장 갖다가 바다에 넣어봐야 단단하지도 못 하고 독 때문에 고기들이 살지도 못한다고 그러니까 한 1년 이상 잘 굳은 그러한 어초를 바다에 집어넣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것은 하여튼 전문기관에 한번 의뢰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판단을 못 하겠고요.
하여튼 나중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19페이지에 인천 앞바다 해안쓰레기 문제가 나오는데 먼저 계약내용을 말씀드려 볼게요.
한강에서 내려오는 모든 쓰레기를 다 수거한다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내려오는데 미리 설치해 놓은, 그러니까 그 안에 들어온 것만 빼가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 내용대로 1년에 800톤만 하는 것인지. 어떤 겁니까?
이 업무가 4월에 넘어와서 제가 좀 봤더니 부유차단막 쓰레기 수거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 25%로 3억 3,800만원이 됩니다. 이것은 떠다니는 것, 접경지역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들어가서 쓰레기 수거를 못 하는 장소, 이런 데는 부유차단막을 설치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그것이 한 25%가 됩니다. 그리고 어민수매 쓰레기 수거사업이 35%가 되는데 그것이 약 11억 8,000만원이고요. 그것은 어민들이 수거해서 넘겨서 처리하는 것이요. 그리고 정화선이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40%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류마다 다릅니다.
아니, 그러니까 2007년도 예산이 36억인데 아직 하나도 안 나갔어요. 그래서 장마철 때 하시려고 그러는 것이거든요.
네,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도 안 되어 있죠?
그러니까 지금 내려오는 쓰레기는 그냥 바다로 가는 거예요.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치워주지도 않을 것 아닙니까?
계약을 하면 계약금이 나가잖아요? 그린스코하고 충인환경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린스코는 어디죠?
그것은 처리업체이고 충인환경은 운반업체입니다.
아, 충인은 운반이고 그린스코가 우리 인천 앞바다 쓰레기 전체를 다 맡은 회사인가요?
이것은 위에 보시면 연안·도서 및 군부대 지역 내 바다쓰레기 위탁처리라고 있는데 그것이 800톤에 2억 1,800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을 치우는 겁니다.
그러면 초지 앞바다에 그물 쳐놓은 업체는 어디죠?
그냥 바다 쓰레기요?
그것은 이번에 입찰을 했는데 한국어촌어항협회가 낙찰이 됐습니다. 거기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처리업체 중에서 처리하는 거죠.
1년 계약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서 하기 전에는 그 전에 계약한 회사가 1년을 하고 그 다음은 또 다른 회사가 하는 것인데 장마철에 내려오는 쓰레기가 상당히 많고 평상시에는 많지 않겠죠.
그러나 평상시에 내려오는 쓰레기도 수거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아까 앞에서 물어본 세 가지 중에 사실은 36억원어치 계약을 했으면 바다에 나온 쓰레기는 다 잡아드려야 되는데 뭐 우리 공무원들이 맨날 가서 무게 달아 가지고 아, 몇 톤이 됐기 때문에 36억 가치의 일을 했다라고 할 것인지. 아니면 가보지도 않고 자가들이 이만큼 했다 그거예요.
그런데 국회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한강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의 18% 정도밖에 치우지 않고 나머지는 바다로 다 나가서 정처 없이 떠다니다가 누군가가 수거를 하든지 아니면 그냥 썩어서 없어지든지 이런 식이라고요.
그래서 36억으로 계약을 한 회사에 대해서 일부에서는 그러는 거예요. 이것은 진짜 계약만 하면 뭐 돈 버는 것이다. 가서 뭐 달아보기를 하나 알 수가 없다 이렇게들 얘기하시는데 제 말이 틀렸습니까?
저도 이 업무가 4월에 넘어왔고 예산금액이 크고 그런데 이것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담당 공무원이 반드시 출장을 가서 확인하고 처리가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린다고 내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계약이 돼서 추진할 때에는 철저하게 감독이 되고 또 우리도 선박이 있거든요. 우리가 이런 것을 감독할 수 있는 선박이 있으니까 그 선박을 동원해서 할 때 철저하게 감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36억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36억을 줬으니까 그만큼 쓰레기를 수거해서 태우든지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강에서 내려오는 모든 쓰레기, 특히 장마철 때에는 불가항력이다 해서 다 내버려둬서 바다로 나가서 정처 없이 떠다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계약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바다에 떠내려갔을 때 잡으러 가는 이런 계약을 해야지 불가항력이다 해서 내버려두면 36억어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36억을 주니까 내려오는 쓰레기 다 잡아 이런 식으로 계약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라도 그 계약서를 저희들을 보여주세요. 한번 보고 싶네요. 어떤 내용으로 계약을 하셨는지.
하여튼 금년도에 인천 앞바다 쓰레기 잘 처리 안 하시면 의회하고 그리고 우리 국장님하고 담당 과장님들 편안하지 않을 거니까 각오하시고….
한번 잘해 보시자고요.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간단하게.
보충이에요?
배영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께서 쓰레기 문제를 거론하셨는데요. 지금 쓰레기 처리가 잘 안 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부유차단막 쓰레기 수거사업하고 어민쓰레기 수거사업하고 정화선 쓰레기 수거사업 등 세 가지로 나눠져서 쓰레기 수거사업을 해요.
그런데 톤당 수거사업비가 전부 틀려요. 누구는 주워오면 1,000원 주고 누구는 주워오면 1만원 줘요. 그렇죠?
왜 그렇습니까?
부유차단막 쓰레기는 톤당 단가가 314만원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많고 또 어민이 수거하는 것은 톤당 단가가 88만원밖에 안 되고 정화선으로 해서 하는 것은 또 242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됐냐고 물어 봤더니 이것은 바다에 나가서 운반, 그러니까 운반이 길어지는 데가 있잖아요. 운반이 길어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단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요.
또 부유차단막 설치하는 데는 접경지역이거든요. 그런 데는 위험도 등등 해서 여기는 단가가 좀 높습니다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보면 사실상 수거하는 것은 어민수거사업이 가장 많이 수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2007년도 부유차단막 쓰레기 수거사업 계획을 보면 270톤 정도를 수거하겠다고 되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정화선 쓰레기 사업은 570톤, 어민수거사업은 1,340톤이에요. 그러면 어민수거사업이 세 배에서 다섯 배 정도 수거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사실상 어민들이 쓰레기를 갖고 와야 되는데 선주는 갖고 오려고 해요. 그런데 어선에 타고 있는 인부들은 담배값도 안 되는데 왜 주워와. 힘들어 죽겠고 그것도 일인데.
그물에 걸린 쓰레기를 배에서 수거한단 말이에요. 했을 때 그것을 마대에 담아서 선창에 다 풀어놔야 돼. 임시야적장까지요.
그런데 선주야 당연히 내가 고기를 더 잡아야 되니까 어종차원이나 자연환경 차원에서 하지만 외부에서 오는 선원들이야 뭐하러 합니까? 그것 한다고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어장정화사업을 하려면 이 부분을 강화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해마다 보면 어민수매사업은 오히려 단가가 과거보다 점점 줄어들었어요. 처음에 935원하다가 875원으로 오히려 줄었단 말이에요. 더 줘도 수거를 할까 말까 한데 왜 줄여서 책정을 하십니까? 다른 것은 다 늘리면서.
제가 알기로는 이것을 입찰에 붙였거든요. 그래서 입찰에 응하면서 아마 계약금액을 써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도 있고 그런데요.
어쨌든 간에 어민들의 수매실적을 올리고 활동성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러니까 단가조정 등 이것을 별도로 제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종사원들이 어떻게 하냐면 걸린 쓰레기를 다시 바다에 버려요.
귀찮죠. 자기 담배값도 안 되는데 뭐하러 그것을 힘들여서 주워와요. 그래도 주워오면 선주한테야 득이 없다고 하지만 선원들한테는 그래도 담배값이나 소주값이라도 돼야 끌고 들어올 것 아닙니까? 자기는 근무 외 일을 하는 거예요.
톤당 88만원이 너무 적다는 것은 저도….
㎏당 878원 맞죠?
저도 공감합니다.
마대 한 포대 주워와 봐야 돈 2만원인가밖에 안 돼요. 마대 40㎏ 기준해서, 그렇죠?
그러면 40㎏ 낑낑대고 가지고 들어와서 돈 2만원 받자고 그것 할 사람 누가 있냐고요? 이것은 빨리 좀 시정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쓰레기 처리가 되든지 뭐가 되죠.
차후에 한번 계약방법에 있어서의 단가적용 기준방법 등등 해서 한번 제가 별도로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국장님으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지금 한 4개월 됐습니다.
그러면 업무파악 많이 하셨겠네요?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보고서 7쪽에 보면 크루즈 산업 유치활동 전개가 있는데 시비로 1억원을 3월에 인천항만공사에 교부하여 집행이 완료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난 3월에 7박 8일간 네덜란드 등 3개국 크루즈 유치활동을 전개했고 향후 9월에는 크루즈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 등도 개최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일전에 인천항을 찾았던 유명 크루즈선이 당일만 정박하고 떠났죠?
크루즈선은 오래 안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그 이유가 항만시설 열악과 볼거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떠났다고 본 위원은 보고요.
크루즈선을 유치하려면 크루즈선 전용부두 신축이 시급한데 전용부두 사업계획 여부와 전략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크루즈 유인책이 있으면 국장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 보고서 15쪽을 봐 주시죠. 15쪽에 보면 지역항공사 설립지원비로 5억원의 예산이 집행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향후 집행내역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지금 국외로 관심이 대단한데 지역항공사 설립내용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크루즈가 하루 정도밖에 정박하지 않고 그냥 가는 것에 대해서는 통상 밤새 크루즈 선박이 옵니다. 왔다가 아침 정도에 그 항에 답니다. 그리고 그 도시를 관광을 하고 그날 저녁 한 10시쯤 출항을 합니다. 그래서 크루즈선 운영은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인천이 좋게 관광명소가 되고 하루라도 나와서 잘 수 있게 하고 좀 인천에 와서 오래 머무르게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저는 위원님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에 있어서는 관내 구청인 중구청과 또 항만공사랑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오래 있을 수 있겠냐, 서울까지 갈 수 있도록 또 용인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하반기에 저희들이 연구를 해서 한번 검토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두시설에 대해서는 2011년 남항이 있습니다. 국제여객터미널공사가 2011년에 완공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한 선석은 크루즈 전용부두가 되겠고 5만톤급 크루즈 선박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1선석의 부두를 만들 것이고 일반 3만톤급 카페리부두가 6선석입니다. 그래서 토털 7선석이 2011년에 전국무역항기본계획에 되어 있고 작년 연말에 이것이 고시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대로 움직일 것이고….
잠깐만요. 설명중에 제가 한번 더 말씀드릴게요.
이 배가 들어와서 1일밖에 안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그러면 그 운행 자체가 어느 나라를 가든 하루만 있습니까?
통상적으로 새벽에 들어와서 보통 낮에 그 지역을 관광하고 저녁 때 한 8시쯤에 들어와서 10시쯤 출항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부두에 대해서 남선석이라고 말씀하셨죠?
네, 남항.
남항은 어느 쪽을 얘기하는 겁니까?
남항이 경제자유구역 이쪽에, 그러니까 연안부두에서 쭉 올라가면 남항입니다.
나는 국장님이 혹시 아시나해서 다시 묻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세 번째로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
지역항공사 관계는….
지금 5억원의 예산이 집행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것이 준비금인데요. 홍보비 등 업체모집 등으로 해서 한 1억원 정도가 들어가고 나머지 4억은 법인설립자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항공사의 추진에 있어서는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염려하고 계시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중국과 옆에 같이 있고 또 인천이 지금 국제공항으로써 저희 공항이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에 내려서 예를 들어서 동북삼성, 상해까지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로 지역에 항공사를 만들어서 하루에 몇 번씩 수시로, 그러니까 점심 때 가서 식사를 하면서 회의를 하고 일을 마치고 저녁 때 돌아올 수 있는 그러한 여러 횟수를 운항함으로 해서 금액을 저가로 하는 저가항공사 계획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동방항공을 보면 50% 정도로 덤핑해서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0~50만원대를 이 사람들은 한 20~30만원대로 다운해서 지금 저희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차 앞으로 더가면 이러한 사항이 점점 더 심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단위로 하루에 다 횟수가 운행될 수 있는 저가항공사가 실질적으로 필요하고요.
제가 크루즈 유치를 위해서 이번에 독일을 갔다 왔습니다. 독일에서 암스테르담을 가는데, 암스테르담에서 우리 인천에 오는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일단 독일에서 암스테르담을 가야 됩니다. 가야 되는데 이것이 1시간이 못 걸리는 거리예요. 그런데 공교롭게 제가 그 비행기를 타고 오려다 보니까 시티라인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이 지역항공사입니다. 이것이 한 50명 규모로 다 횟수로 국제공항이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 계속 하루에 몇 번씩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이 국제공항이기 때문에 그런 접근성 활용 차원에서 상당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국장님의 설명은 잘 들었는데요. 1억원은 활동이라고 그럴까 어떤 홍보하는데 1억이라고 그랬고 4억은 지원비라고 그랬는데 지금 설립한 회사가 있습니까? 들어올 회사라든지 설립하려고 정해 놓은 회사가 있습니까?
정해놓은 회사는 없고 이번 하반기에 모집을 하면서 특수법인을 설립합니다.
그러니까 하반기에 저희들이 국제포럼 및 투자유치설명회를 하고요. 또 자문단을 구성하고 이런 모집공고를 해서 사업자를 모집하고 그래서 사업자를 모집해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모집을 하고 또 법인 설립하는 자금이 들어가고 그래서 5억이 준비금으로 필요한 겁니다.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크루즈 산업 유치활동 및 지역항공사 설립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우리가 2009년도에 엑스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인천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말씀 올릴게요.
8쪽을 한번 보세요. 인천하늘축제인데 올해 몇 회죠?
올해가 4회입니다.
작년까지 우리 인천시가 얼마, 공항이 얼마 했죠? 3억, 3억으로 6억 했죠?
네, 3억, 3억으로 50%와 50%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6억 들어간 겁니다. 그렇죠? 3일에.
3일에 인천시가 3억 대고 공항이 3억대고요.
그런데 이것은 참 잘하고 계시네. 이번에 공항이 4억 대고 인천시가 2억을 댔네. 그렇죠?
진작 이렇게 하셔야지.
그것이 지금 논의가 거의 됐습니다. 됐는데 일단 뭐 문서로 MOU를 체결한 것은 아니고 논의는 됐는데요. 내부적으로 조금 어려운 것이 뭐가 있냐면 저쪽 국제공항측에서 혹자가 이런 얘기도 합니다. 거기에서 토론할 때요.
뭐냐 하면 차라리 6억 전부를 자기들이 하겠다. 그리고 행사 자체를 자기들이 하겠다고 그래서….
그러면 국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것은 안 되죠.
왜냐 하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독자적으로 하면 행사 못 해요. 아니, 사람이 옵니까?
하늘축제는 저희들이 만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천시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관중들이 오고 그러는 거죠.
그리고 제가 4대 때도 이것을 지적을 많이 한 위원인데 지금 공항공사는 당기순이익을 1,750억원을 올리는 공기업이에요.
우리 인천시는 1조 2,000억, 지금은 한 1조 3,000억 됐겠네요. 부채가 1조 3,000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3일 행사에 공항공사하고 똑같이 3억씩 내고 장소도 공항에서 하고 그것은 뭔가 잘못됐고요.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을 가지고 물류국에서 많은 고심을 한 것이 역력히 나와 있고 2억, 4억 하니까 그래도 조금 위원으로서 지적한 내용을 시정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향후 더 깎으세요. 공항공사에서 다하라고 하세요.
그런데 위원님, 우려되는 것이 전부다 금액을 저쪽으로 부담시키면 자기들이 하겠다는 거예요. 건교부와 협의해서 자기들이 하겠다는 식으로 우리한테 나오기 때문에….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나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자기들이 국제적인 행사로 타이틀 자체를….
관중들이 없어요.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 여기서 그만 질의하고요.
국장님, 항만공사하고 업무 협조체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잘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하나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저희 시에서 업무 보고하는 과정이나 이럴 때 케치된 내용을 언론이 조금 확대해서 보도를 하다보니까 IPA에서 오해를 사는 부분도 있어요.
본 위원은 협조체계가 안 되는 것 같고 일례를 들어서 8부두의 문제점, 지금 부두별로 권역별로 취급할 수 있는 것이 정해 져 있죠?
이 부두는 뭐 취급하고 저 부두는 뭐 취급하는 것이 있죠?
본 위원이 알기로는 8부두는 고철하고 원목하고 잡화하고 이렇게 세 가지를 취급하는 부두죠?
그런데 고철부두는 북항으로 갔어요.
연초에 갔습니다.
그리고 신문지상을 보면 고철 찌꺼기를 가지고 많이 논란이, 네가 치워라 내가 치워라 그래서 언론에 한번 나온 적이 있는데 그것은 해결됐어요?
다 치웠습니다.
그러면 됐고 그것은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8부두에 중구민들이 60년 가까이 고철가루를 먹고 살았단 말이에요. 고철이 북항으로 가니까 환경이 쾌적할 줄 알았는데 거기에 잡화니 원목이니 더 하니까 그것이 그것이다 해서 8부두를 자연친화적인 것으로 만들어 달라.
지금 얘기한 한도섭 위원님이 관심을 갖고 있는 크루즈 이런 부두로 만들어 달라 등등 이런 얘기를 많이 해서 집회를 많이 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잖아요?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IPA에서는 이렇다한 성의표시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IPA 입장은 2011년까지 내항의 포화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천 신항에 9선석, 여기에는 컨테이너가 6선석이고 잡화가 3선석입니다. 2011년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계약을 다시 했다면서요? 하역회사하고.
네, 제가 설명을 좀드릴게요.
간단하게 하세요.
그래서 지금 시기적으로 IPA에서 갖고 있는 계획은 잠정적으로 클린카고 청정화물, 먼지가 안 날 수 있는 화물 위주로 해서 부두를 관리하고 다루겠다는 것이죠. 그리고 단기적으로 부정기적으로 크루즈선 같은 것도 들어오면 받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부정기적으로 정기적으로는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과도기인 2011년 이전에는 좀 청정화물을 들어오게 하고 부정기적으로 크루즈선박도 들어오게 하고 과도기에 그런 식으로 하고 2011년 이후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친수공간화하는 것을 추진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인천, 전국무역항기본계획에 되어 있습니다.
결국에는 컨테이너화를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벌크에서 컨테이너화를 만들겠다는 거죠?
네, 그래서 청정화물이….
그런데 컨테이너 전용부두가 있잖아요.
그러면 2011년까지 어떻게 국장님이 얘기하시는 벌크 아닌 자연친화적인 화물이 들어 올 게 어디 있어요. 벌크로 들어 오면 다 저기지.
컨테이너가 신항에 6선석이고 잡화가 3선석입니다.
부두를 컨테이너화로 만들겠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벌크나 이런 것 들어오면 되나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하려면.
그렇죠. 청정화물은 컨테이너가 제일 좋고 아무쪼록 그쪽에서 계속….
결론적으로는 절대 2011년까지는 주민이 요구하는 그런 쪽으로 갈 수가 없다?
가되 절충적으로 당분간 크루즈 부정기선도 받고 또 청정카고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컨테이너를 비롯한 클린카고를 받아서 먼지가 안 나도록 하는 것으로 계속….
벌크는 최대한 안 받겠다?
그렇게 협조를 해 주고요. 친수공간을 하는 것은 2011년 이후에 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 뜻을 주민들이 조금 잘못 이해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앞에 보면 크루즈산업으로 해서 시비 10억 줬지요?
1억원도 주면서 IPA는 지금 항만물류국에서 얘기하면 하나 협조를 안 하는 것 같아요. 콧방귀도 안 뀌어 가만히 보니까. 본 위원이 그런 생각이 들고요.
국장님이 관심 있게 계속 주민 편에 서서 의지를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을 보이세요. 바쁘시더라도.
제가 항만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항만위원회 첫 번째 가서도 신항이 빨리 착공되어야 되겠다는 얘기를 누차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14쪽을 보세요.
수인선 항동7가 27-9가 어디입니까?
4부두 인천항 내에, 뒤입니다.
그러면 수인선 다니는 기차를 깔 때 건널목입니까? 뭡니까?
그 노선인데 요. 그 선이 내항까지 들어 와 있잖아요. 그 선이 내항에 들어 와서 4부두까지 가는데 4부두 배후에 있는 장소에 다른 자동차도 다니고 화물차도 다니고 또 철도도 다니고 그러니까 안전에 문제가 있어서 거기를 출입하는 한진 등 11개 업체가 있는데 업체들이 좀 민원 해결 차원에서 여기 건널목 좀 만들어 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사업비가 3억 8,000이네요. 1차가 2006년 2억 8,000, 2차가 1억 그런데 왜 이것 전액 시비입니까?
전액 시비입니다.
왜 우리 시가 이것을 전액 해 줘요?
철도시설공단이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 이쪽에 일을 시켜 야 되기 때문에 민원해결 차원에서….
아니, 항만 안에 있는 것이라면서요.
자유무역지역이니까요.
그래도 IPA가 50을 낸다든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우리 시가 다 부담해서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이것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국장님이 모르시면 담당이 얘기하세요.
항만공항정책팀장 김광석입니다.
지금 노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철도 진출입 문제는 일단 4부두 배후지에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고 난 이후에 펜스를 쳤습니다.
펜스를 치다보니까 기존에 자기들이 쓰던 출입문이 펜스에 막히게 되어서 주출입문을 만들어서 도로를 닦아주는 그쪽을 이용할 수 밖에 없어서 그쪽에 철도가 지나가니까 거기를 건널목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분들이 개인적인 부담을 들여서 건널목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고 시에서 보조를 해서 철도관리공단하고 연계해서 사업비를 세워서 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하나 하고 간단하게 질의드릴게요.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하는 것이 각 개인사업자가 군·구에 신청하게 되어 있죠?
신청을 하면 거기서 지급하게 되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6개월 단위로 회사가 직접 신청하는 것이 있고 그리고 복지카드로 활용하게끔 되어 있있는 것이 있는데 복지카드로 해서 운전자가 개인적으로 쓰는 것은 매달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청하는 방법하고 그 다음에 신청했을 때 검사를 할 것 아닙니까?
제대로 그만큼 쓰였느냐 안 쓰였느냐 하는 방법 있지요?
그러나 구에서 확인해서….
그러니까 그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조건에 기름을 지급하는 것인지 그것을 자료로 주세요. 그것에 대한 확인자료만 주시고 그 다음에 인공어초에 관한 문제인데 인천은 폐전주를 이용한 인공어초는 사용하지 않죠. 폐전주를 활용해서 인공어초를 만드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직 보고를 못 들었습니다.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작년인가 제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비용도 저렴하고 같은 비용으로 어초사업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바로 한 달 안에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서 하다보면 콘크리트 독이 있을 수 있는데 독성도 완화시킬 수 있고 폐전주가 오래 된 것이기 때문에 잘라서 구조물을 만들어서 하는데 그런 방법을 강구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17쪽의 어장사후관리에서 시설어장에 대한 효과분석 및 사후관리, 폐어망 제거까지 되어 있는데 이것은 서해수산연구소로 일괄 교부를 해 버렸어요.
효과분석이나 사후관리 같은 것은 서해연구소에서 한다고 하지만 폐어망 제거까지를 연구소에 일괄 교부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어망제거는 별도의 사업자한테 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용역입니다.
어망, 로프 이런 것이 어초지역 내에 얼마 큼 있느냐 조사하는 거거든요. 실태 파악하는 거예요.
폐어망 제거는 제거하는 것으로 작년 본예산 세울 때도 분명히 그것으로 받았거든요. 폐어망 제거하는데 용역을 합니까?
폐어망에 대한 문제점은 이미 제기되었던 것 아니에요. 제기되어서 어초시설에 대한 폐어망 제거를 하겠다고 하신 것 아니었나요?
배 위원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이것이 UST21 계획과 맞물려 있어서 역할분담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팀장으로 하여금 얘기를 듣겠습니다.
수산자원팀장 강종욱입니다.
어초장 사후관리는 해양수산부 지침에 의해서 일괄 수산과학원에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탁해서 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폐어망 같은 것은 과학원에서 자기네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효과조사를 일부하고 또 폐어망은 UST21이라고 그래서 별도로 업체에 작년 같은 경우에 주어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사업을 별도로 주고 있습니다. 거기서 폐어망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아예 사업을 분리하는 것이 낫지 않아요?
이것은 해수부에서 효과조사는 지침에 전부 과학원에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사업비는 과학원으로 수탁을 해서 넘기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o 의사일정변경의건

(16시 45분)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에 앞서서 제156회 임시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156회 임시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 중 2007년 5월 17일은 강화군 삼산면 농수산업등 실태확인을 위한 현지시찰, 5월 18일 제2차 산업위원회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 의사일정 제3항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의사일정 제4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와 2007년 5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옹진군 백령면 식수원댐 개선공사 현장확인을 위한 현지시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마는 2007년 5월 17일 제2차 산업위원회에는 의사일정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5월 18일은 강화군 삼산면 농수산업 등 실태확인을 위한 현지시찰, 5월 21일 제3차 산업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2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5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옹진군 백령면 식수원댐 개선공사 현장확인을 위한 현지시찰로 제156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 5월 17일 제2차 산업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 제2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5월 18일은 강화군 삼산면 농수산업 등 실태확인을 위한 현지시찰, 5월 21일 제3차 산업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수도급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2항 상수도사업본부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를, 5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옹진군 백령면 식수원댐 개선공사 현장확인을 위한 현지시찰로 제156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이 변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내일 5월 17일은 제2차 산업위원회를 개의하여 경제자유구역청구홍보관대부료면제동의안과 경제자유구역청주요예산사업집행상황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경제정책과장 김기완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환경녹지국)
국장 최현길
환경보전과장 정구헌
폐기물자원과장 최명근
공단환경관리과장 전상주
물관리과장 임원걸
녹지조경과장 한태일
동부공원사업소장 김시중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
녹지관리사업소장 홍창수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
항만공항물류과장 곽하형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장성욱
수산자원담당 강종욱
항만공항정책담당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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