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숙 위원입니다.
먼저 조금 전에 우리 지정구 위원님께서 로봇콤플렉스와 관련해서 아주 핵심의 그런 질의를 잘해 주셨습니다.
그것과 비슷한 내용으로 해서 남구에서 지난번에 진행됐었던 대한민국 로봇대전 그 행사는 사실 잘 끝났습니다. 우리 과학기술과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주셔서 행사는 그런대로 잘 끝났습니다마는 문제는 이 로봇대전이 가지고 있는 위상이나 또 지금 4년째 계속되고 있는데 사업예산이 2억 2,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정구 위원님의 지적대로 로봇을 육성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인프라들이 다 동원되어야 합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 우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능히 생각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이 로봇대전을 지금 4회째 해마다 해 오고 있다는 그 자체는 굉장한 인프라예요. 그것을 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육기관과 기업체와 이런 것이 다 중심이 되어져서 이 일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 그것의 또 하나의 다른 각도로 해서 로봇콤플렉스가 지금 인천에 유치되어지느냐 하는 그런 기로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이 로봇대전의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확대할 그런 의향은 있으신지의 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합니다.
저도 일괄 질의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실업자 직업훈련과 관련해서입니다.
우리 인천시가 전국에서 실업률 1, 2위를 다투고 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이 청년 실업자나 아니면 지역의 실업자와 관련된 사업이 굉장히 빈약해요.
지역 실업자 직업훈련 해 가지고 3억 9,000여만원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이것도 시행은 지금 느긋하십니다. 3월에서 9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 훈련생 모집에는 들어갔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을 좀더 확대해야 될 텐데 그 훈련하는 기관은 어디에다 어떻게 하고 계시고 그 점검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또 비슷한 내용으로 청년층 맞춤식 교육훈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폴리텍하고 인천인력개발원에 훈련을 위탁하고 계시는데 여기에서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과장님께서는 한번 가 보셨습니까?
이것은 이름 그대로 맞춤식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고 있는 직업훈련이 그 이후에 기업이나 아니면 적정한 일자리와 연계가 되어져서 거기서 필요로 하는 맞춤식으로 과연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그리고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는 몰라도 예산이 2억원입니다. 그리고 훈련인원이라고 해 봐야 120명이고요. 이것은 조금 더 맞춤식이라는 그 필요성과 그것에 맞춰서 제대로 이것이 운영되어 질 수 있도록 효율성 면에서 그리고 확대되어져야 된다는 측면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우선 그 두 가지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