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엑스포는 엑스포이고 지금 이 사안 자체는 홍보관을, 아까 강석봉 위원장님 말씀대로 3월 며칠자로 해서 폐관조처를 이미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내용을 모르고 홍보관 대부료 면제 동의안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전 행정적인 절차는 이미 진행을 하신 겁니다.
지금 많은 위원님들 말씀하셨는데 154회 임시회 끝나고 지금이 155회입니다. 그 사이에 50여일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산업위원회에 업무에 관한 협의나 아니면 보고나 아니면 행정적인 문제에 대한 것을 의회에 한번도 설명이나 이런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경제청에서 언론에 보도된 것만 하더라도 큰 것만, 최근 사항들입니다.
송도에 국제업무단지 기반시설 2009년 조기 완공한다라는 것으로 경제청 기사입니다.
경제자유구역에서 최고의 u-city입지를 확보를 하셨습니다. 컨베시아 C.I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5개 국내 대학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평수 적정규모에 대해서 잠정 결정조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연세대 송도캠퍼스 개교가 불투명하다. 이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또 개발계획의 변경절차에 대해서 개선이 시급하다. 또 송도교육연구단지 외국기관에 우선 배정하겠다. 시 조직개편에서 경제자유구역청 인사폭 크다. 우리 시의회 산업위원회가 다 모르는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