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6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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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2월 1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2. 2007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제6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임종훈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5대 의회 출범 이후 2년차에 접어드는 해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인천시의회 의정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에 노력을 다 하셔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와 2007년도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

(10시 06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종훈 보고드립니다.
2007년 정해년 새해를 맞아 제152회 임시회 새해 업무보고를 가지게 됨에 따라 평소 시정업무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도를 아까지 않으시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산업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하여 저희 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지적해 주시는 내용에 대하여 전직원 부문별 심도 있는 추진으로 저희 재단 발전과 지역 내의 금융 전문보증기관으로써의 위상정립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재단의 참석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용구 사무국장입니다.
이은성 기획총무부장입니다.
서동규 보증부장입니다.
엄기종 관리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인사를 마치고 저희 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역시 돈하고 관련되다 보니까 상당히 고민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보고자료에 보면 금년도에 약 5,400개 업체에 대한 보증공급을 하려고 계획을 잡으셨죠?
그런데 실제 작년도보다 업체수는 상당히 많이 늘어났는데 금액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금년도가 1,400억인가요?
작년도에 1,200억인데 업체수는 한 800개 업체가 증가되는데 늘어나는 보증금액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보증하는 것은 거의 신규업체가 많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보증하는 것을 많은 것들을 활용해서 하시는데 영세 상공인이 하다 보니까 제가 볼 때에는 보증을 신청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계획상 5,400개 업체인데 작년도의 실적으로 봤을 때 보증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을 못 해 주는 확률이 얼마나 됩니까?
그것은 한 20%선이 됩니다.
자격조건이 다 되더라도?
아니요. 일단은 자격조건이 된다는 전제하에 거절되는 부분, 그러니까 전체 신청 건에 대비해서 못 해 주는 것이 한 20% 정도입니다.
그러면 자격이 안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격은 되지만 우리가 보증금액이 없어서 많이 못 해 주는 것인가요?
보증은 누구든 신청을 하면 최대한 해 주는데 자영업자의 불량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일차적으로 걸러지기 때문에 그것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서는 보증서만 발급해 주는 거죠?
아까 말씀에 동구하고 계양구에서 한 1억 정도씩 출연을 한다고 그러는데 금년도에 기본재산을 확충하기 위해서 보고된 내용대로 하면 얼마 정도 추가가 되나요?
그러니까 금년도에 조성되어야 될 부분을 말씀하십니까?
그것은 저희가 한 50억으로 봅니다.
50억이요?
지금 현재 추세로 되면 가능성이 있나요?
이 부분은 거의 가능하다고 봅니다.
소기업이나 영세한 기업들을 위해서 많은 보증활동을 하시는데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사항이나 건의사항대로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셔서 우리 업체에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요.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채권회수가 증가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우리 보증재단의 기본업무에 적극 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한 가지만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표면상 신규업체하고 보증공급을 1,400억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작년도 기준해 가지고 오히려 신규로 하고자 하는 금액은 적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것 하나만 보지 못하고 출연금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연말 현재 안정적인 운영이라든가, 이것은 저희가 어느 선을 과연 적정한 선으로 보느냐 하는 것도 저희가 보면서 종합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지난번에 시장님께 보고한 것도 그렇고 저희 자체계획은 상당히 많은 금액으로 책정해서 좀 무리하다 싶은 정도로 갈 겁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인천지점이 서구 신현동에 소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당 은행이 시티은행이지 않습니까? 시티은행 2층인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다. 국민은행입니다.
국민은행으로 갔습니까?
저희가 경인빌딩 위에 있거든요. 경인빌딩 2층에.
거기로 이전했습니까?
원래 저희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시티은행에 있는 것은 소상공인지원센터인가?
아, 그렇구나. 내가 착각을 했구나.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알기로는 시금고가 시티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바뀐 것 때문에 혹시나 해서 질의하려고 했는데 거기가 아니구나?
국민은행 2층입니까?
그렇습니다.
서구청 옆에 경인빌딩입니다.
맞아요. 거기서 본 것 같아요. 거기는 소상공인지원 저기구나?
거기도 혹시 우리 신용보증재단하고 연관이 있나요?
저희하고 연관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는 점포를 시티은행에서 임차한 것인가요?
그렇지 않고 거기는 아마 시티도 임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이 재개발을 하려고 조합을 구성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한번 참고해서 거기도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것 것 같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적은 인원으로 이렇게 막중한 업무를 해나가고 계시는 우리 이사장님과 관계관 여러분들의 수고에 정말 감사를 드리면서 간단히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개소가 파견 나갔다고 그랬잖아요?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기는 몇 명씩 있습니까?
부평지점은 조금 규모가 큽니다. 그래서 부평지점에 점포장하고 책임자 2, 직원 4 해서 7명이 되고 서인천은 6명이 되겠습니다.
그분들은 단순업무만 하시겠죠?
거기도 자체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은 일단 사후관리하고 어느 시점에 도저히 안 되면 저희 본부에서 일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보증사고 관리계획에 대해서 보고가 있으셨는데 이것이 예방을 하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2006년도 발생한 것을 해 놓으신 겁니까?
이것은 2007년도에 신규로 이런 수치를, 그러니까 이자연체든 뭐든 하면 연간 총 한 180억이 발생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예상한 거죠?
그렇습니다. 기존수치의 내용과 신규로 일어나는 부분에 대한 수치를 여기에 제시한 겁니다.
이제 2007년도 2월 1일인데….
이것은 연중 일어나는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약간 설명을 해 놓으셨어야죠.
언뜻 보기에는 2006년도에 한 것인지….
그러면 작년보다 많이 잡으셨나요?
작년하고 오히려 같이 잡았습니다.
왜냐 하면 작년도에 저희가 사후관리 부분이 상당히 관리가 잘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물량이 늘어나는데도 같은 양으로 저희가 일단 제시를 했습니다.
보증사고를 감축하겠다라는 명제를 가지고 일하시는데 전년도하고 똑같이 잡는다면, 그러니까 전년도에 이만큼 사고났다는 얘기 아니에요?
전년도에는 상당히 감축을 시켰기 때문에….
그러니까 본 위원은 이것이 줄어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오히려 더 많았어야 되는데 저희는 이것을 고정화시켜서 더 줄여서 가겠다는 것으로 제시를 한 겁니다.
아무리 잘하시면 뭐 하겠습니까? 사고나면 다 소용 없는 것 아니겠어요? 사실 사고라는 것은 돈하고 관련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가급적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이왕 고생하시는 것 더 수고하셔 가지고 건전한 보증재단이 됐으면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설립된 자체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많이 해 주라는 그런 개념으로 해서 어떤 때는 그쪽으로 저희가 또 질책을 당합니다. 그러다 보면 사고부분이 조금 더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어쨌든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아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명심하고 앞으로 효율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보시면 기본재산 확충목표가 중앙정부 및 시 예산 감소로 목표수정이라고 하셨는데 81억 증가분이 다 감소된 겁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짧게 해 주세요.
이 81억이 매년 50억선으로 줄어든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81억씩 기준으로 해 가지고 2010년도에 1,000억을 조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이 중앙정부에서 매칭펀드의 예산을 감소시키다 보니까 인천시의 예산도 같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서 매년 81억이 들어와야 될 부분이 50억선으로밖에 못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겁니다.
그래서 목표액이 81억씩 쭉 했다가 줄어든 거네요?
그리고 밑에 보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보증계획이 있는데 업체수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데 이것이 어떤 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신 건가요?
이것은 중기계획이기 때문에 저희가 외형상으로 성장하는 부분과 더불어서 운용배수, 출연금하고 연결시킨 운용배수하고 적정하게 가다 보니까 이런 수치가 제시된 겁니다.
이것은 아까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금년도에 물량이 더 늘어나게 되면 이것은 2008년도 것도 또 수정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일단 저희가 중기계획을 제시해 놓은 겁니다.
그러면 참고로 2003년도, 2004년도, 2005년도에 계획을 몇 개로 잡았었고 실제 공급한 업체수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가요?
계획이 2009년도에 유달리 900개에서 줄었다 다시 올라가서 경기하고 어떤 연관이 있는지 이런 부분이 궁금해서 말씀드렸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요점은 지금 남동공단이라든가 소기업들이 하청업을 주로 하다 보니까 메인 기업들이 많이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또 지방으로 이전되고 있고 작년만 해도 한 30개 업체가 전주시로 12개하고 충북 음성 이쪽으로 많이 빠져나갔거든요.
그래서 소기업들에 대한 보증비율 증감이 어떻게 됩니까?
소기업은 저희가 그쪽으로 비중을 가지고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확대는 되는데 남동공단 관련된 이런 데는 업체규모가 소기업의 법적인 규모도 있습니다마는 주로 신용보증기금이라든가 기술신용보증기금하고 연결되고 차입규모가 크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내용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하는 신규업체 대상이 되는 데는 우리가 일차적으로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 대상이 매출액과 관련된 겁니까?
여신규모 개념입니다.
여신규모요?
일반적으로 지원대상이 되는 업체가 예를 들어서 1년에 매출 20억이다 그러면 대상이 되나요?
그러면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대기질특별법에 의해서 중소기업들이, 특히 도장이라든가 도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환경개선 시설을 늘려야 된단 말이에요.
그것이 적게는 5,000만원에서, 뭐 큰 기업들은 자금력도 있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영세기업들에서 5,000만원을 투자하려면 쉬운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관심을 두셨다가 중소기업들이 환경시설 개선과 관련해서 자금신청을 할 경우에는 우리 인천에서 기업하는 분들이 다른 데로 안 가게 의욕을 심어 주시고요.
24페이지에 있는 내용인데 우리 인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이 있죠?
기금은 시 자금이죠?
시 자금인데 이것을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끊어다가 은행에서 대출받는 거죠?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되냐 하면 시 자금을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위탁해서 중소기업지원센터로 하여금 관내 대상 업체의 신청을 받아 가지고 업체추천을 해서 그 업체가 뭐 신보와 관련된 데는 신용보증기금을 이용하고 은행에 직접 연결된 데는 은행하고 직접 핸드링하고 또 그 중에 연결이 안 된 데는 우리가 정보를 받아 가지고 최대한 직접적으로 접촉을 해서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그 선택은 대출받는 사람이….
업체가 선정합니다.
그러니까 신용보증재단을 가든 은행에서 하든이요?
그러면 은행에서 직접 할 경우에는 만약에 담보가 있다면 담보로 하고 담보가 없다면 보증서는 필히 발급받아야죠? 시 자금이라 하더라도.
뭐 그것은 전속거래 개념에서 거래업체가 대개 당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대개 보면 캐파를 가지고 뭐 수년간 이렇게 해서 주거래 개념으로 간 데가 많고 신규로 이루어지는 데도 있고, 그러니까 신규 같은 데는 저희가 가급적 하겠다는 거죠.
하여튼 우리 인천시의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도 좋지만 중소기업들을 위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보증지원을 강화하여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07년도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07년도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에서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윤창현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2007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송도테크노파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7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지도하에 기술개발 지원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 경제에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봉기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이민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이민희 본부장님은 현재 인하대 교수님이시고 저희 테크노파크에 파견 나와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김문식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이재식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임흥순 단지운영실장입니다.
서원탁 벤처지원실장입니다.
서병권 기술이전센터실장입니다.
이어서 기술개발사업부서 책임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설계가공실장을 맡고 있는 김광희 박사입니다.
나노표면기술실장을 맡고 있는 최성창 박사입니다.
메카트로닉스실장을 맡고 있는 정남훈 박사입니다.
생물공학실장을 맡고 있는 노범섭 박사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포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 2007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기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원장님께서 보고하신 것을 요약해 보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인천기업에 우수한 제품을 지원하고 특히 새롭고 우수한 자동차 부품을 개발해서 경쟁력을 강화해서 풍요로운 인천을 만들겠다는 요지라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그런데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는 말이 있는데 인천 자동차 부품의 핵심기술을 지도해 주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쓰여지지 않는다면 사실 소용이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보면 반은 자동차 관련돼서 하시는 사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도에 대우자동차가 됐든 현대자동차가 됐든 기아자동차가 됐든 어느 회사가 됐든 실제로 쓰인 우수한 제품 같은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기술개발하는 것은 지금 자동차부품클러스터 사업을 통해서 인천의 자동차 부품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부품 기업은 대기업이 아니고 중소기업 중심으로 저희가 기술개발을 하고 있고 업무 담당으로는 기술개발 쪽은 현재 저희가 주관하고 있습니다마는 참여기관이 생기연과 인천대, 인하대 그렇게 세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술개발에 대해서는 특히 기업과 공동으로 생산기술연구원이 중심이 돼서 하고 있고 또 기초연구는 인하대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품질인증과 관련해서는 인천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내용은 자동차부품 시제품 제작지원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지원을 하고요.
그런데 기술지원을 하시는데 학생들 공부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쓰여진 것이 있냐 이거죠.
지금 저희가 교육을 시킨 것이 APQP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품질향상교육인데요. 자동차부품 현장에서 필요한 그러한 내용이거든요.
그런 내용은….
아니, 예를 들어서 뭐 GM대우자동차에 들어간 제품이 있거나 그런 것을 말씀해 주세요. 교육하고는 다른 거잖아요?
실무자가 대신 답변을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네, 말씀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메카트로닉스실을 맡고 있는 정남훈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지원한 결과에 따라서 양산에 적용 중인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분야가 많다 보니까 대표적으로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시제품 제작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에서 예를 들면 경신공업 같은 경우에는 매출액 4,000억 이상의 기업인데 거기에 우리가 시제품 제작지원을 해 준 바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경신공업이 현대차 1차 협력업체이기 때문에 현대차의 양산적용이 되어 있고요.
그 제품이 뭡니까? 구체적으로 무슨 제품이죠?
경신공업은 주로 와이어링 하니스 쪽입니다. 전기배선 부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전기 배선 및 커넥터류가 되겠습니다. 그것 말고도 GM대우에 들어가는 송풍기라든가 그런 적용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추후에 자료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론보다는 실제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희가 또 교육 쪽에 많이 중점을 두고 있는데 APQP라는 사전제품 품질계획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미국 빅3에서, AIH라는 빅3 그룹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들은 이러이러한 글로벌스탠더드를 맞춰야 되겠다 해서 표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 지역에서는 일단 GM대우가 GM계열사이기 때문에 글로벌스탠더드에 만족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APQP교육을 통해서 한 1,000여명 이상을 교육시킨 바가 있고 그 교육과 연계해서 직접 현장에 나가서 컨설팅을 수행하는데 그 컨설팅하는 자체가 품목을 하나 지정해 놓고 컨설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로 GM대우에 납품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낸 바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인천자동차부품기술센터를 건축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이런 데서 상품이 많이 나와야지 뭐 교육은 회사 자체별로도 교육을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에 치중하는 것보다는, 그런데 내용도 교육에 치중한다고 보고하신 것은 아니거든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하고 자동차 회사에 뭔가 새로운 것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지금 원장님이나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요구하는 답변이 아니에요. 상품 안 나오고 맨날 이렇게 교육 그런 것으로 나오면 저는 사실 별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구체적인 제품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업 중에서 작년도에 한 것이 한 86개 업체 정도 됩니다. 그 중에 대부분이 금형지원도 있고 목합을 만들어 준 것도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어떤 부품을 설계를 못 했을 때 저희가 설계를 해 주는 것도 있고 아니면 시제품을 만들어서 주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것을 요구하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GM대우가 인하대학교나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발명하거나 아니면 만든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GM대우차가 엄청나게 좋다. BMW나 렉서스 그런 것보다 더 좋다라는 평이 나면 GM대우차 잘 팔리지 말라고 빌어도 잘 팔릴 것이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그런 것 아무리 하면 뭐합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송도테크노파크가 그런 기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데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기서 마치니까 그 취지를 잘 좀 알아주십시오. 그래서 그쪽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아까 경신공업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대나 대우나 1차 협력업체들은 규모가 있고 자금력이나 기술력이나 연구소가 다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시제품을 개발한다고 그러면 목형까지 연구소에서 다 해 가지고 하청업체에 시제품 만드는데 얼마, 양산품 만드는데 얼마 이렇게 금형비까지 다 해 가지고 되는데 지금 우리 부품기술센터에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한다 그러면 결국은 중견 기업체의 일을 우리가 도와 주는 보조역할을 하는 것인데 센터에서 굳이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는지 좀 의문이 가고요.
제가 나중에 자료 좀 받아야겠는데 센터에서 추진해야 될 부분은 자동차부품 관련해 가지고 핵심기술들을 개발, 그러니까 인프라 구성을 해 가지고 국내의 중소기업들이 제품개발을 해서 해외업체들에게 수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지금 대기업들은 다 자체 연구소하고 R&D팀이 있고 박사급 연구원도 있고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제품을 개발하지 못하는 영세업체들한테 그런 부분들을 중점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거든요.
뒤에 있습니다마는 인증 관련된, 그러니까 해외에 수출하려면 표준규격 이런 부분도 사실 영세기업들이 못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나가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잠깐 견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가 자동부품기술센터가 신축되면 그 기능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은 중견기업에서는 그런 고급 기술인력이 있기 때문에 설계나 해석 그런 것이 다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설계기술이나 해석기술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못 합니다.
해석이나 설계는 기존에 있는 용량이 큰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그것을 분석해서 도면화시켜 나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일반기업에서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해석결과를 시제품까지 연계해서 나가야 되거든요. 그런 과정을 우리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되겠고요.
그리고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인증 같은 것,일반 민간이 하기 어려운 것, 할 수 없는 것은 인증체제를 구축해서 인증할 수 있도록 해 나가려고 그럽니다.
인증관련 시스템은 구축을 하겠지요?
사실 경신공업 같은 데는 거의 대기업에 속할 정도인데….
경신공업 같은 데도 보면 연구소에 많은 시설들이 시험시설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품질인증과 관련된 시설 중심으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제품이 만들어지면 그것의 내구성이나 신뢰도라든지 그런 것을 시험하기 위한 그런 시설들 위주로 되어 있고 사전에 어떤 제품,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그 전단계, 그러니까 설계라든지 해석이라든지 그런 것을 위해서 설계가 된 것을 시제품까지 만드는 그런 단계는 아직도 안 되어 있습니다.
경신공업이 상당히 큰 업체 중의 하나거든요.
사용료를 받나요?
할 때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질의할 것은 많은데 따로 개별적으로 질의를 드리고요.
한 가지만 질의를 하면 34페이지를 보시면 5·7공구 산업단지 확대 조성안이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5·7공구에 학술단지 재배치 용역을 시행중인데 아마 이번 12일에 중간보고하고 1월 말이나 2월 초에 용역이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과 같이 배치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5·7공구에 25만평 이 부분이 확정이 된 것입니까?
어떻게 진행되는지 잠깐 설명을 해 주시죠.
현재 5·7공구의 25만 9,000평에 대해서는 연세대학교 예정부지 바로 옆에, 현재 있는 테크노파크와 바로 인접해서 확대되는 평수가 되겠습니다.
여기 도면에 나와 있습니다만 이 내용은 기본 확대계획을 경제자유구역청의 관련되는 국장님들의 협조 사인을 받아서 시장님까지 결재를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그런 기본 품의는 받은 상태이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전체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만 짜는 내용에 세부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큰 구획정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5만 9,000평에 대해서 세부계획을 짜서 경제청의 큰 틀 안에 반영시키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과 협의했다고 했는데 단지 관련된 조성은 시장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인 경제자유구역의 기본목표에 따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인데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u-IT클러스터 본부센터가 5만평에 들어가고 2만 5,000평에 관련업체 들어서는 것 아시죠?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RFID 관련 시장이 3년 전부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 관련된 단지를 이쪽에 유치해서 내국투자기업이라든가 전국 또는 해외에서 관련업체들을 이쪽으로 클러스터로 형성화시키려고 할 예정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지금 준공이 되는데 서로 청하고 협조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저희 소관은 아니거든요. 저희는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그것은 경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부지가 중복이 되는 것 같은데요.
부지는 현재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 짜고 있기 때문에.
계획을 이렇게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윤곽을 이렇게 잡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장시간 동안 보고하시고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보고서 41페이지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에서는 산학연 연계체계를 통한 협동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내용이 주로 실무 중심의 인력양성 지원을 통하여 바이오, 의약약품 분석, 해외마케팅 기술교육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주로 어느 곳에 연계 체계를 이루어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보고서 5개 과정에 보면 1,153명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작년 실적인지 아니면 올해 실시할 예정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올해 교육생 모집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교육생을 모집하면 어떤 홍보 같은 것을 하는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하는 방법은 우선 5개 과정 1,153명은 지난해 실적이 되겠습니다. 1,153명은 APQP, 바이오 관련 기술교육을 시켰고요.
그런데 아까 보고에 교육장이 모자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바이오 분야는 분석교육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분석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기술성이 있는 교육이 되겠습니다.
일반 계량적인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호응도가 높아서 상당히 많이 지원을 했습니다. 20명 정도를 예상하고 회의실을 쓰려고 했는데 지원이 너무 많아서 대강당으로 해서 장소를 바꿔서 하는 실정에 있습니다.
올해는 어느 정도 교육을 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금년도는 계획상으로, 아까 말씀해 주신 교육생 모집을 어떻게 하느냐 그 문제에 있어서 신문에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신문하고 우리 홈페이지하고 그렇게 공고를 내서 그때 그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일정은 시기는 정해져 있습니다만 모집은 다시 공고를 내서 그렇게 하고 필요시 관련된 업체에 대해서 특별히 유선상으로 다 통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작년에 보면 1,153명을 교육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 올해는 몇 명인지 계획이 없습니까?
계획상으로는 지난해보다는 더 많이 하는데 홍보를 내면 전년도보다는 계속 많이 오고 있거든요. 인식이 되어서, 그래서 전년도보다는 더 많이 교육을 시킬 계획입니다.
다른 것을 만들고 기술을 발굴하고 다 좋지만 이 교육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묻는 것인데 그런 것도 계획해서 교육받는 것도 하고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원장님 말씀을 들으면 확실히 몇 명 정도라는 것이 현재 안 나온 상태 아니에요?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교육과정별로 금년에 몇 명 하겠다 하는 계획은 나와 있는데 그 계획 이상으로 우리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보다는 더 많이 하시겠다 그런 얘기죠?
잘 알았고요.
하여튼 테크노파크가 열심히 해서 전문인력 양성에도 많이 힘써 주시고 앞으로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단지조성에 우리 산업시설 용지가 연구소 쪽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여기는 분양은 다 된 것인가요?
분양한 중에, 앞에 자료도 나오지만 몇 개 업체들은 매각을 하고 나가고 그랬었는데 실제 매각해서 나간 수는 어떻게 되나요?
나간 업체는 현재 1개 업체입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경영악화로 나온 것 같은데요.
쉽게 얘기하면 연구단지 아니에요. 그것을 경영악화로 해서 이것을 매각한다는 것은 사실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승인을 해 주셨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분양조건이 다 나와 있을 텐데 다 심사해서 승인을 하셨겠지만.
분양조건에 매각하게 되면 무슨 조건이 붙은 것이 있나요?
매각은 사실은 개인 소유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소유권이 기업체로 가 있기 때문에 매각을 하는 것은 기업에 달려 있다고 보여지고요.
다만 저희는 그런 기업이 다른 연구소에게 매각을 할 때 들어오고자 하는 기업이 우리 단지 운영상에 맞는 기업인지 그런 것을 판단해서 그것이 아니면 승인을 안 해 주고 있고요.
단지 내에 업체가 들어오면 연구소 용도로 들어오잖아요. 분양조건에 그런 것이 다 명시되어 있어야 이후에 여기 심의에서 불허된 업체에서 혹시 이의를 제기해도 우리 행정적으로 차이가 없어야지 잘못하면 우리가 행정소송에서 진다든가 이러면, 그런 쪽에도 미리 관심을 가져 놔야 된단 말이에요.
이후에 자료 요청도 하겠지만 분양을 했을 때 그 업체가 경영이 악화돼서 나간다면 이의가 없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에도 대비를 해 놓으셔야 이후에 분쟁소지를 막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단지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단지관리기본계획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나 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서 그것에 의해서 단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안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러한 것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계획을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에 보면 작년도에 현장 실태조사를 다 완료하셨다고 그랬는데 분양용도에 따라서 다 적법하게 하고 있나요?
적법하게 하고 있는 데도 있고 못 한 데가 한두 군데 있는데요. 그것은 보완을 시켜서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테크노파크에서 원하는 쪽으로 유도할 수 있는 지원도 하셔야 되겠네요.
네, 지금 어떤 데는 좀 처음보다는 주춤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더 활성화돼서 증축하는 데도 있고요. 여러 가지 형태로 나오는데 아무래도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회가 산업위원회다 보니까 아까 존경하는 지정구 위원님도 조금 말씀해 주셨는데 단지 확대조성하는 것 저도 동감을 합니다.
이런 용역에 따라서 시와 경제청하고도 해서 잘 좀 될 수 있도록 확대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연구단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잘 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아까 지정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관련부서하고 유기적인 협조가 다 잘 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왕 말씀 나온 김에 기술이전사업을 하신다고 해서 현물과 현금이 있는데 조금 보완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사업비는 대부분의 사업이 현금분과 현물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요. 현금은 직접 현금형태로 직접비로 쓸 수 있는 형태가 되겠고요.
현물분은, 위에 보시면 금년도의 예산이 5억 7,000만원입니다. 현금분이 4억 3,000만원인데 이것이 산자부로부터 나오는 현금분이고요. 1억 4,000만원은 저희가 직접 해당 인원이 참여하는 인건비 그런 것들입니다. 사용하는 시설장비 그런 것을 현금으로 환산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런 금액이시군요?
그 다음에 32페이지로 가면 산업기술문화컴플렉스를 구축하신다고 그랬는데 업체가 포스코로 되어 있네요?
이것이 수의계약으로 하시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공개경쟁을 해서 포스코가 선정이 됐습니다.
송도 안의 경제청에서 하는 것이 거의 포스코와 관련된 것이 많기 때문에 혹시 이런 시설을 할 때도, 물론 경쟁으로 했겠지만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한다고 그러니까 만약에 다른 분들이 생각할 때 맨 포스코만 다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제반 여건을 다 맞춰서 이루어졌겠지요?
물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탈락된 업체에서 가만히 안 있겠지요.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지하2층에 지상21층이거든요. 앞으로 이 건물이 준공된다면 이름을 뭐라고 지으실 것인가요? 그냥 산업기술문화컴플렉스 이렇게 이용하시나요?
현재 건물명칭 공모를 했습니다. 선정된 명칭이 미추홀타워입니다. 영어로는 MEET YOU ALL 당신들 모두를 만나는 곳이다 해서 미추홀 타워 이렇게 선정은 된 바 있습니다.
그러면 향후에 업무보고할 때는 미추홀타워라고 이름을 넣어주시는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제 경제청에서 국제컨벤션센터 이름을 공모해서 송도컨벤시아라고 이름을 지었답니다. 공모를 해서 하셨겠지만 다음에 업무보고나 혹시 내용이 있을 때는 미추홀타워도 괄호해서 넣어주시면 우리가 혼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보니까 국방벤처센터를 많은 기업들이 절반 이상 나가고 있다라는 것이 났던데 맞습니까?
초기에 한 27개 업체가 입주했었습니다. 개설당시에, 그런데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를 한 상태입니다. 9개 업체가 빠져 나갔죠.
단순히 그 때 들어와 있는 업체가 빠져 나가서 현재 18개가 있는 것이 아니고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합니다.
현재는 18개가 되겠습니다.
떠나가는 이유가 뭔지 원장님 파악하셨습니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기술개발이 완료돼서 나가는, 졸업하는 그런 업체도 있겠고요. 또 졸업한 업체가 나가면 신규로 들어오고 그러는데 나가는 업체가 많으면 숫자가 줄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특별히, 뭐라고 그럴까요. 단정하기에는 애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 부분이 지적이 됐었고 그런데 계속해서 전부 국방벤처센터, 처음에 출범할 당시에도 그렇고 한 동안 여기가 각광을 받고 또 기술이며 이런 쪽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다라고 봤는데 최근 들어서 이렇게 나가기만 하고 들어오는 기업이 없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비어 있는 그런 건물들이 있는 이런 형국이 돼서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로 비싼 임대료 얘기가 나오던데요. 여기에 아까 주신 자료에 보니까 평당 대충 40여만원선 그런 것 같아요.
평당 40여만원 아닙니다. 평당 2만 3,000원입니다.
평당 2만 3,000원이요? 그렇게 쌉니까?
싼 것이 아니고 그것이 적정 가격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비싸서 임대료를 못,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평당 2만 얼마가 맞는지 확인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임대료가 평당 2만 3,000원이고요. 관리비가 평당 1만 2,500원입니다. 그래서 합치면 평당 3만 5,500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입주업체들이 월 140에서 150여만원의 임대료가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2만 몇 1,000원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는데요.
이것은 평당이니까요. 업체가 쓰는 평수가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곱하기 쓰는 평수를 해 주면 그것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40평 기준할 때 어느 정도 됩니까? 임대료하고 관리비 포함해서.
40평이면 160만원 정도 됩니다. 관리비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됩니다.
임대료만 하면 40평을 한다면 92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난해에 갯벌타워에 들어 있는 임대하고 비교해 보니까 만약에 40평선이면 100만원선 이렇게 되던데요.
갯벌타워는, 이 국방벤처는 시험생산동이 있고요. 갯벌타워는 시험생산동보다 약간 비쌉니다. 갯벌타워는 임대료가 2만 7,500원입니다. 지금 국방벤처센터 임대료는 2만 3,000원이고요. 약간 쌉니다.
어느 쪽이요?
국방벤처센터가 있는 곳이요.
그러면 그것을 단순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임대료 부분에서 국방벤처기업들이 들어와 있는 것은 테크노파크로 볼 때는 굉장히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없겠습니까?
그런데 벤처기업들 관리주체는 국방벤처센터입니다. 어떻게 직접적으로 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특성상 국방 관련 부품들을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접근하기는 어렵고요. 관리 주체가 국방벤처센터입니다.
다만 국방벤처센터가 그 업체들을 갖고 우리 시험생산동에 입주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추진하는 각종 교육이라든지 세미나라든지 기술개발이라든지 자금지원이라든지 그런 것을 같이 통보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간접적인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자꾸 나가는 것에 대해서 테크노파크에서는 속수무책입니까?
저희가 관여할 분야가 아닙니다. 왜냐 하면 남의 기관을 관여할 수가 없지요. 나간다고 우리가 왜 나가냐고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각각의 기업하고 거기 들어 있는 데하고 계약이 됩니까? 아니면 국방벤처센터로 해서 한꺼번에 일괄됩니까?
국방벤처하고 일괄했습니다. 그 업체는 국방벤처센터하고 들어오고 나가고 선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나가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벤처에 대해서 기술과 관련된 교육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은 그러면 어떤 차원으로 하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입주한 업체이고 인천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기 때문에 어느 업체나 다 수용해서 지원해 줘야지요. 그것은 일반업체죠. 입주한 업체만이 아니라 인천에 있는 모든 업체에 대해서 개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차면 좋겠지만 안 차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국방벤처센터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요. 저희가 찼냐 안 찼냐 남의 기관을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논리라고 하시면 테크노파크로 볼 때 그 좋은 기업들과 좋은 R&D나 또는 좋은 기술연구원 같은 것이 하나의 그야말로 단지로써의 아니면 서로 업종간의 아니면 기업간의 활발한 교류의 기능이랄까 아니면 확대되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 부분도 송도테크노파크가 가지고 있는 기능 중의 하나 아닌가요?
그런 것은 저희 본연의 기능인데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국방분야기 때문에 그런 것이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할 수는 없고요.
일반적으로 기업체에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다 공통으로 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 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기업 자체의 자유지 우리가 강제로 와라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벤처기업협회가 있지요?
거기도 테크노파크에서 임대해 주는 것입니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임대해 주고 있습니다.
갯벌타워 안에 들어 있지요?
갯벌타워는 우리 테크노파크의….
아닙니다.
그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8개층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유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2007년도 예산에 토지매각수입 해서 101억원이 잡혀 있어요.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토지매각수입은 산업기술문화컴플렉스를 구축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나대지로 5,000평이 있습니다. 그 5,000평을 금년에 매각해서 들어오는 돈이 되겠습니다.
이 금액이면 평당 어느 정도로 추산이 되는 건가요?
평당 350만원 수준입니다.
이것은 감정가 기준입니까?
이것은 어떤 방식으로 매각을 하시게 되나요?
그것은 도시개발공사와 협약을 해서 도시개발공사가 지금 매입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어떤 용도로 쓰이게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그 용도는 지원시설 용지이기 때문에 기업 지원하는 용도로 써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도시개발공사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확인을 못 했고요.
다만 도시개발공사가 어떤 시설을 할 때 저희한테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용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은 저희가 검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의 질의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통하여 첨단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금번 상임위원회 기간 동안 조례심사와 업무보고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와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기타참석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종훈
사무국장 허용구
기획총무부장 이은성
보증부장 서동규
관리부장 엄기종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관리본부장 강봉기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이민희
경영기획실장 김문식
행정지원실장 이재식
단지운영실장 임흥순
벤처지원실장 서원탁
기술이전센터실장 서병권
디지털설계가공실장 김광희
나노표면기술실장 최성창
메카트로닉스실장 정남훈
생물공학실장 노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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