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5차 산업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31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접기
(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제5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에서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5대 의회 출범 이후 2년차에 접어드는 해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인천시의회 의정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에 노력을 다 하셔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박희경 위원님은 지역구 회의 참석 관계로 조금 늦게 참석하실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1.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입니다.
정해년 새해 첫 위원회에서 그 동안 각별한 애정과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청의 업무보고와 함께 귀중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도 그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개발의 속도를 더욱 더 가속화하고 또 투자유치도 가시화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애정과 협조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종설 기획국장입니다.
신문식 개발국장입니다.
현재 투자유치본부장은 공석입니다만 공개채용 절차를 모두 마쳐서 최종 합격자까지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 신원조회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원조회가 끝나면 바로 임용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다음 임시회 쯤에는 투자유치본부장도 자리를 같이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박영식 공보담당관입니다.
김상길 기획정책과장입니다.
김용길 총무과장입니다.
황의용 건설지원과장입니다.
조성복 도시관리과장입니다.
김기형 계획총괄과장입니다.
김명구 건축지적과장입니다.
박만희 송도개발과장입니다.
안영규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입니다.
이광제 청라개발과장입니다.
유병윤 개발사업팀장입니다.
강훈 첨단산업팀장입니다.
하종배 교육의료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리고 투자유치본부의 투자유치팀장이 지난해 말에 사표를 냈습니다. 지금 투자유치팀장도 공석입니다. 지금 채용절차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투자유치팀장을 임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린 과장들 중에서 지난 인사로 인해서 바뀐 분이 안영규 영종개발과장 그 다음에 전왕진 영종관리과장이 새로 경제청에 같이 합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7년도에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할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금년 한해 청장님을 중심으로 저희 330여 경제자유구역청 공무원들은 경제자유구역사업의 성공이 인천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 미래의 성공이라는 그런 확실한 사명감을 가지고 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각별하신 사랑과 애정과 또 충언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경제자유구역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업무보고하여 주셨고 또 업무보고 준비도 굉장히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이제 중식시간이 한 15분 남았는데 어떻게 질의를 할까요? 아니면 중식을 하고 할까요?
하다가 정회하죠.
하다가?
한 2시간 업무보고 하시고 그랬는데 한 분밖에 질의가 안 될 것 같은데 아예 중식을 하고 2시부터 질의를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요.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그렇게 하시죠?
차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장님 오전에 보고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해 주셔서 먼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오전 보고내용 중에 송도컨벤시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이름 공모를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이 공모는 우선은 이름을 제작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회사인 NSC가, 컨벤션센터 건립을 NSC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NSC가 이름까지도 용역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해서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실시해서 나름대로 몇 가지 이름을 가지고 1차 전문가들한테 의견을 들었고 그 다음에 2차는 일반 시민들한테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거기에서 다수의 표를 받은 것 두서너 가지를 가지고 저희 청장을 중심으로 한 위원회를 구성해서 최종적으로 거기에서 결론을 송도컨벤시아라는 것으로 결론을 짓게 됐습니다.
저도 이름이 상당히 좋은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이어서 질의를 하면 저희들이 인천 세계도시엑스포를 2009년에 계획이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몇 월로 계획이 잡혀 있나요?
8월부터 10월로 알고 있습니다, 80일 정도.
그리고 인천대교 건설에 대해서 보니까 2009년 10월에 완료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뭐 조기준공을 하시겠지만요.
거기에 부수적으로 우리가 연결을 빨리해 주셔야 만반의 준비도 되고 또 영종물류복합단지도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1단계까지는 마무리되어야 되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엑스포 준비하는 부서하고 연계가 잘되고 있나요?
예비조직은 기 발족이 돼서 했습니다마는 지금 차츰 정원도 내려왔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계속적으로 긴밀하게 연결해서 같이 회의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 조직자체가 사무실도 가능한 한 송도 쪽으로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서로 긴밀하게 더욱 잘해서 준비를 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 시간이 촉박하거든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관련 유관기관과 연계를 잘하시라고 그랬는데 물류복합단지에 대해서도 우리 항만공항물류국하고도 해서 잘 좀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라지구에 화훼단지 조성에 대해서 매번 보고 때마다 농촌공사 핑계를 많이 대신 것으로 저는 느끼는데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왜 이렇게 늦어져요?
물론 주무 부서가 아니고 농촌공사가 하는 것인데 실제적으로 그쪽에 화훼단지를 이끌었던 분들은 사실 많은 면적을 요구하는 것인데 그것을 축소해서 한다고 하는데도 아직 결정이 안 됐단 말이에요.
업무보고서에 보면 금년 6월에 하신다고 그러는데 확정될 수 있는 거예요?
매번 말씀하시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확정을 짓는다고 답변드리면서도 그것이 확정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청라개발과장이 그것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쓰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과 상의를 드리고 또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지 여러 가지 방향을 가지고 진지하게 농촌공사하고 한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금년 내에 뭔가 결말이 나올 수 있도록, 그러니까 다 한꺼번에 개발이 안 되더라도 일부라도 뭔가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화훼단지에 대한 것을 차장님이 보고하신 것만 해도 총 세 번째인데 진도가 하나도 안 나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추진에 기여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아까 인천대교 얘기할 때 야관조명에 대해서 뭘 하시겠다는데 사실 상당히 긴 것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주민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은 가까운 데이지 중간에는 거의 없잖아요?
그런 것도 감안해서 하시겠지만 구상이 좋으신 것 같아요.
물론 돈을 많이 들이면 좋겠지만 이왕 하는 것 우리 주민이 접할 수 있는 데는 좀 화려하게 하더라도 중간에는 조명이 사실, 뭐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 들어가는 것이니까 거기까지 감안해서 용역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3억 정도 들여서 용역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대교 아래쪽에 대교를 가설하기 위한 임시가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능한 한 그것도 저희가 한번 활용해 보면 시민들이 충분히 대교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저희 공무원들을 좀 칭찬하고 싶은 것이 웬만한 공무원들은 그것 그냥 헐어버리면 끝나는 것인데 그것을 헐지 말아라. 거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 하면서 적극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그것을 대처해서 저는 상당히 훌륭한 공무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식으로까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교에 가능한 한 많은 시민들이 좀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포함하고 또 야간조명까지도 검토하고 특히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의 야간조경, 배를 타면서의 야간조명 이런 것까지도 다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 있는 것은 삼성이 하고 있고 바다 이외의 지역은 도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공사와 삼성과의 연계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도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획국장을 비롯해서 황의용 과장 등이 야간조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기회가 되면 수시로 보고도 드리고 또 가능하면 보고회 때도 위원님들께서 가능하시면 참여하셔서 좋은 말씀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300여 공직자분들하고 같이 이런 계획을 하신 것은 아주 좋은데 말씀만 잘하시는 그런 차장님이 아니라 데이터가 첨부될 수 있는 금년도 사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차장님께서 오전에 업무보고하시는 것을 보니까 이제는 많이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청이 잘돼야 인천의 미래가 밝습니다. 그렇죠?
한두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51쪽 하단을 보시면 을왕리해수욕장 수질오염 방지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4대 때 제가 발의를 했고 그 때도 예산을 세우고 했는데 지금 공정이 20% 정도 되어 있다고 하는데 굉장히 공사진척도가 안 나가네.
이것은 저희가 해수욕장 준공 전까지 완공을 해서 해수욕장 준공 때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진도가 잘 안 나가. 준공이 7월로 되어 있는데 이것 한 달 정도 당기셔야 될 것 같아요. 행락철이 6월부터 시작이 될 텐데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당겨서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하세요.
잘 아시지만 을왕리해수욕장이 전국 최하위 수질오염 아닙니까? 이것은 망신스러운 것이거든요. 빨리 준공이 돼서 그것을 시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좀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52쪽 좀 한번 봅시다.
지금 67%가 보상됐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나머지 33%의 토지주가 보상에 응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문제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행정소송을 진행중이라고 제가 듣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잘 모르시면 주무 국장이 답변해 주세요.
개발국장 신문식입니다.
작년에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은 지금 진행중이고요. 보상은 1월 말 현재는 약 72%가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양도소득세를 공시지가로 혜택을 받는 사람을 얘기하는 겁니까?
그것은 작년 연말기준으로 해 가지고 당시까지 보상에 응했던 사람은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혜택을 받게 되고….
그것이 몇 % 정도나 됩니까?
그것이 아까 말씀드렸던 67% 정도입니다.
이 사람들은 공시지가로 해서 양도세 감면에 대한 혜택을 받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못 받죠?
못 받습니다.
실거래가로 세금을 내야 되는 것인데 실거래가로 세금을 낼 때에는 내가 알기로는 보상가의 한 60%~70%의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또 이것이 2006년도와 2007년도가 세제가 바뀌어서 지금 60%입니다. 작년에는 34%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60%거든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60%에 또 거기에 대한 주민세 10%를 내야 된다고요. 그래서 66%를 내야 된다고요. 66%면 거의 다 세금으로 가야 되는 것인데 그래서 그분들이 보상에 응하지 않고 지금 뭐 소송을 하니 이러면서 굉장히 시끌벅적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세금 때문에 연말에 보상에 협의를 하고 받은 사람들 중 일부도 보상을 하는 것을 현지를 다 일일이 답사해서 정확하게 공시지가나 그 주변 시세 등등 해 가지고 보상가를 매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하고 그냥 책상에 앉아서 주먹구구 식으로 해서 정작 100만원을 받아야 할 데는 60만원을 받고 진짜 60만원을 받을 데는 100여만원 받았다는 등의 민원이 지금 엄청나게 많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해 나가실지 궁금하네요.
보상금액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면 정식절차에 의해서 이의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보상을 그분이 뭐 100원을 받든 200원을 받든 내가 그것까지 관여할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개발하려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걸림돌이 될까 하는 것이 궁금해서 여쭤 보는 것이고요.
그러면 지장물 보상은 언제 하실 겁니까?
2월에 지장물에 대한 조사를 착수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6월경쯤에 가면 지장물 조사를 마치고 보상에 착수할 그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추진계획이 단계별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2007년도 5월, 9월, 12월, 2008년 10월, 2009년 8월로요.
꼭 추진 계획대로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2007년도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니까 열심히 하시리라 생각이 되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차장님과 여러분들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 그러는데 수고들 많으십니다.
저는 시간 관계상 한 가지만 여쭙고 넘어가겠습니다.
19페이지에 보면 청라지구 내 첨단산업 조속한 유치를 위한 대책 마련 해서 오늘 보고하셨습니다.
청라지구란, 지난번에 말씀하시기를 푸른 비단을 깔아놓은 아름다운 곳이다 그래서 청라지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청라지구 옆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도권쓰레기매립장이 아주 크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매립지 옆으로 해서 청라지구를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왔다 갔다 하면서 느낀 점이, 한편으로는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엄청난 액체와, 액체가 아니지. 냄새, 악취가 상당히 납니다. 안개 끼거나 비가 오는 날은 기체가 내리 깔리니까 눈이 시려서 뜰 수가 없어요. 이것이 청라지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20년 이상 쓰레기매립장은 존재할 것이란 말입니다.
청라지구의 푸른 꿈, 원대한 꿈, 세계에 내놔도 참 부끄럽지 않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이 악취 또 기채는 어떻게 포용을 하실 것인지 제가 볼 때는 걱정이 되는데 여기 보니까 2007년 6월 환경영향평가를 착수하겠다고 해서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환경평가를 하셔야 돼요.
바로 옆입니다. 바람만 불면 그것이 이쪽으로 올라오는데, 국제컨트리클럽 가서 골프 쳐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람불면 그 악취가 오거든요. 그 골프장은 골프장의 기능을 사실은 거의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덜 심해요. 여기 청라지구는 상당히 심합니다.
거기도 54페이지에 보면 골프장 하고 또 스포츠, 레저 이런 것 다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수도권매립지의 그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 머지 않아, 불을 보듯 뻔한데 국제 망신을 당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가지고 계신 복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상당히 좋으신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청라지역은, 물론 수도권매립지도 매립지지만 거기에 복합 화력발전소를 비롯한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최고의 명품을 만드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최소한으로 저감시키는 방법을 환경평가 등을 통해서 마련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혐오시설들은 지중화하는 방향으로 검토가 되고 있고요. 한전의 철주 같은 것들 철탑 같은 것들은 지중화로 하는 것, 다만 지금 환경문제, 수도권매립지 문제 그런 문제들이 상당히 저희들로서도 극복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능한 한 기 매립되어 있는 곳들은 상당히 과거에 벌써 다 매립이 완료된 장소들은 골프장으로 조성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적정하게, 이쪽 청라지역 관련된 지역을 가능한 한 빨리 이쪽으로 하고, 예를 들어서 매립지를 바깥쪽으로 한다든지 그 완충지역으로 골프장을 하려고 그런 방안들을, 여러 가지를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007년 6월에 환경평가 하실 때….
그런 것들을 종합하겠습니다.
그런 종합적인 평가가 나오지 않는다면 영향평가 하는데 돈만 들이는 결과밖에 안 됩니다.
그런 것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6월에 환경영향평가 착수하실 때 이점에 대해서 완벽하게 하셔야만이 청라지구가 성공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겠는데요.
청라지구에 대우에서 자동차 시험장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R&D센터요.
다른 데를 가 봤는데 그 자체가 매연이고 소음도 상당하더라고요. 과연 청라지구에 어울리는 장소냐 그것을 생각해 볼 때 문제점이 대두되고 여기서 나오는 매연도 하이브리카 같으면 모르지만 경유나 휘발유 차는, 더구나 거기는 시속 200㎞ 완주하고 그럴 것인데 거기에서 엄청난 매연들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런 매연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런 점도 의아한 문제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그것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우의 프루빙그라운드 쪽은 그렇게 많은 매연이 나오는 것으로는 파악이 안 되어 있거든요. 거기는 프루빙그라운드도 있지만 주로 R&D센터가 16만평을 차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매연이나 환경 그런 쪽에 큰 문제는, R&D센터 쪽은 크지는 않지 않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몇 백만 평 중에 16만평은 크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16만평에서 뿜어내는 매연이 있다 이거죠.
네, 물론 많은데 그 매연이 걱정 안 하셔도 될 수준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은 구체적으로 좀더 판단하겠습니다.
차장님께서 걱정 안 해도 된다니까, 하여튼 다른 데 가 보세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환경영향평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 점이 보완되지 않은 영향평가는 필요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2시간 동안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간략하게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업무보고 55페이지에 보면, 아까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문제인데 화훼단지를 조성하겠다고 2003년부터 말씀하셨는데 계속 규모가 축소되어 왔어요. 당초보다 얼마 정도 축소된 거죠?
28만평으로 이쪽으로 옮겼으니까 41만평에서 지금은 13만평이 됐습니다.
3분의 1도 안 남았지요?
네, 그렇습니다.
앞으로 3년 정도 후에 준공한다고 하면 1만 3,000평 정도 남고 다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이것은 하실 것인가요?
2003년부터 4년 동안 거의 60% 정도가 줄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3년 동안 줄면, 이 상태로 계속 준다면 거의 하나도 안 남을 것 같은데요.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산업단지 만드는 것이 득이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득은 많아도 전반적인 도시계획을 하다 보면 그런 화훼단지가, 아까 박 위원님 말씀하신 환경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정도는 최소한 화훼단지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차장님이 생각하실 때 지금 이것도 많다고 생각하시지요. 이것도 10만평 떼어서 산업단지로 만들면 돈이 될 텐데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계신 것 아닌가요?
아직 그 단계는 아닙니다. 그 단계까지는 안 왔습니다.
이런 말씀드리기 뭐한 것이, 인천은 홍콩이 아니거든요. 홍콩은 땅덩어리가 적기 때문에 농업이나 어업을 일체 하지 않습니다. 하다못해 콩 한 쪽도 생산 안 하는 나라가 홍콩인데 우리 인천이 홍콩하고 똑같은 체계로 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인천은 어쩔 수 없이 농업과 어업이 같이 연계된 개발을 해 나가야 되는데 너무 인천이 돈에만 급급한 것 아닌가. 이득사업에만 급급해서 애당초의 농업을 하겠다고 하면서, 화훼단지가 과거에 WTO 하기 전에 이미 예상되었을 때 화훼단지를 영종공항을 신설하면서 하겠다고 한 거거든요.
농업을 살리기 위해서 하겠다. 그리고 경쟁력이 그만큼 있다고 생각해서 청라지구에 화훼단지를 조성하겠다고 했던 것인데 그런데 국가정책으로 발표했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인천이 경제구역청을 하면서, 어쨌든 이것도 돈이 되니까 바꾸었는데 좀전에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이것도 없어지지 않느냐 하는 그런 우려를 갖게 돼요.
지금까지 쭉 해 오는 것을 보면 안 하신다, 안 하신다 하면서 계속 늘어나는 것 보면 이것도 믿지 못하겠거든요.
마지막 이것 남은 것만이라도 우리 인천이 제대로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게 만든다면 경제청에서 마지막 남은 13만평이라도 다른 용도로 전용이 되지 않는 개발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질의하기 전에 종류가 좀 많아서요. 제가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같이 점검을 해 봤으면 하는 뜻에서, 일단 17페이지에 행감 지적사항이 있는데 이직 사유에 보면 신분상의 불안, 추진상황에 보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했다고 나와 있는데 지금 계약직 공무원과 관련해서 3년 후에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2년 더 해서 5년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년 된 다음에는 다시 또 그 자리를 신청할 수가 있어서 다시 3년, 2년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재신청할 때 그 동안의 경력은 인정이 되나요?
일단은 공개경쟁이니까 다른 분들하고 같은 경쟁을 해서 거기 관문을 뚫어야 되겠죠. 물론 심사위원들께서 5년간 근무한 것에 대한 배려를 하실 수는 있겠지만 그보다 더 훌륭한 자원이 오면 바꿀 수도 있고 그러니까 불안한 거죠.
그리고 27페이지를 보시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위해서 우리 청에서는 계속 계약과 관련해서 많은 업무협약을 하죠?
네,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런 인프라가 되어서 유치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도 의료복합단지 같은 경우에 오랜 시간 동안 충북 오성에서 공을 들이고 그쪽의 시민단체라든가 일부 과학단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의료기기 만드는 데라든가 유한양행도 그리로 이전을 했고 많은 저기를 해 왔거든요.
또 지금 수도권 관련해서 규제 등등 해서 그와 관련돼서 최대한 유치하겠지만 유치가 안 되더라도 별도로 자체적으로 단지 구성할 것으로 추진하고 계십니까?
그럴 계획입니다.
유치추진단 구성은 어떻게 돼서 활동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그 동안 유치추진단이 작년 11월에 회의를 개최했고 그 이후에 소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들의 연구소와 체결을 하고 그 다음에 유치단이 개별적으로 중요한 정책결정을 할 수 있는 쪽과 계속 연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유치에 필요한 주된 여건보다도 약간 이 부분은 정치적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계속해서 유치추진을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28페이지의 연대 학교부지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5·7공구 198만평이라고 그랬는데 5·7공구에, 연대 포함해서 현재 대학 협약 맺은 부지는 얼마나 되고 향후 추진계획은 대충 얼마나 되고, 제가 알기로는 5·7공구에 테크노파크 쪽에서도 몇 십만 평을 계획을 하고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대학 관련 부분도 단지 이용 용역 같은 것이, 한 후에 협약된 것이 아니죠?
기 대학과 협약된 것은 연세대밖에 없습니다. 연대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에 다른 대학들이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가천의대, 인하대학교, 서강대학교, 고려대학교 이런 대학들이 이쪽에 관심을 가져서….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IFEZ가 말 그대로 프리이코노믹존인데 자유구역 본연의 역할을 벗어나서 너무 급하게 추진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 시간은 별로 없고 자꾸 완성물을 하려다 보니까 급한 부분이 있지 않은가 한번 냉정하게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이것이 이코노믹존이지 스쿨존은 아니거든요.
네, 맞습니다.
그 부분을 깊게 검토를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일단 문제제기만 하고요.
그래서 소위 말해서 미국의 대표적인 벤치마킹 사례로써 실리콘벨리를 많이 들고 있습니다. 실리콘벨리는 스탠포드라는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완전히 훌륭한 벨리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훌륭한 경제자유구역이 되기 위해서는 R&D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학과 R&D기능 그 다음에 벤처기업이 할 수 있는 그런 것, 이것이 아우러졌을 때 시너지 효과가 가장 많이 나오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좋은데 연대가 당초 협약할 적에 정확히 어떤, 처음에 1학년이 오네 2학년이 오네 그 다음에 공과대학 쪽이 오네. 협약내용에 정확한 기준은 안 정해져 있나요?
용도 외로 처음에 협약내용 외로 변경해서 할 경우 우리가 제재할 부분이….
솔직히 말씀드려서 당초에 협약을 할 때는 캠퍼스 개념 쪽의 내용이 강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 협약을 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중에 또 별도로 공개적이지 않은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려야 되겠지만, 그래서 재경부나 저희나 이것이 적어도 어느 정도 캠퍼스 성격도 있지만 IFEZ의 컨셉과도 맞아야 된다.
그래서 연대측과 계속 협의를 추진해 왔었던 사항입니다. 나름대로 그것이 좀 조정이 된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 공과대학이나 연구소가 있다고 해서 주변에 첨단산업단지나 어떤 기술집적사업과 관련된 시너지 효과는 별 성과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공과대학이 온다면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 일반 캠퍼스가 와서 우리 경제자유구역청과 이미지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제 생각으로 부적격이라고 보는데 하여튼 적극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35페이지요.
사실 RFID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는 유치를 인천에 했나보다 했는데 RFID를 제가 공부를 하고 이것을 접하면서 이것이 지금 일본을 비롯한 세계시장에서도 어마어마한 잠재력 있는 아이템인데, 잘 아시겠지만 RFID시스템을 갖추려면 어떤 구성을 해야 되는지 깊게는 모르시나요?
네, 깊게는….
RFID는 잘 아시겠지만 태그하고 리드기하고 안테나가 주 3대 저기인데 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칩을 만들어야 되고 그 칩을 만들기 위해서 센터 내에, 리스트를 보니까 40종에 585개 구축장비를 하는데 그것을 쭉 체크를 해 보니까 거의 외산 위주로 하는 것 같아요.
이것도 세부적으로 자료는 파악 못 했지만 가급적이면 RFID기술이 향후 2, 3년 후에 변환이 가능하답니다. 전체 외산으로 할 경우는 구축을 수백억을 들여서 해 놓고 나중에 모델 변경에 따른 장비 변환이 국내보다는 호환이 못 하다 그런 부분을 잠깐 말씀드리고 전문적인 부분은 검토를 해 보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정통부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국산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가능한 한 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RFID 전자태그 관련사업이 무궁무진한데 우리 인천 물류 중심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공항공사든 항만공사든 물류시스템 개발을 향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준비하고 있단 말이에요.
관련된 단지와 어떤 접목성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청에서, 가급적 시스템 개발하는 사업이 있으면 인천에 있는 물류 RFID 관련 단체를 참여할 수 있게끔 한다든가 정보제공이라든가 그렇게 해서 RFID하면 전국이나 아니면 다른 해외에서도 인천에 와서 투자를 하고 단지 클러스터가 자동적으로 생길 수 있게끔 중점적으로 이 부분을 청에서 키워야 될 부분이거든요.
시장조사를 조금 해 봤는데 유망사업이고….
정통부에서 4,000억이라는 예산으로 하고 있고 기업체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유치를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애를 많이 쓰신 부분은 참 다행스러운 부분인 것 같아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47페이지의 국제업무단지을 보시면 중앙공원에 16만 6,000평에 2,850억, 이것이 중앙공원에 대한 토지금액입니까?
아닙니다. 중앙공원의 토지는 기 저쪽에 다 넘어가 있는 상태이고요. 3공구 내에 있는 골프장 위쪽으로 있는 땅입니다.
그러면 중앙공원이 애초에 NSC와 협약할 때는 조성을 한 다음에 기부채납하기로 된 부분이죠?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 시설물에 대해서는 별개로 지정을 한 적이 있나요?
예를 들면 박물관이나 생태관이라든가 지난번에 논란이 됐던 100년 사용 관계, 조성 후 기부채납이면 그것도 자동으로 포함이 되는 부분 아닌가요?
당초에 중앙공원 관련돼서는 그러한 시설들이 포함이 되어 있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인천시에서 그런 시설들이 들어와 줘야만이 제대로 조화가 되는 것 아니냐 해서 그것을 그쪽에 요청한 거죠.
우리 개발국장이….
개발국장이 보충설명 올리겠습니다.
중앙공원을 설치해서 무상 귀속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생태공원 건물하고 박물관 건물까지를 포함한 것은 아니고 공원 내에 있는 공원시설물, 조경이나 그 안에 부수되는 시설물들만 채납을 하게 되어 있고 생태관하고 박물관에 대해서는 부지에 대한 사용권만 주고 그 사용권을 받아서 그 위에 생태관이든 박물관을 건설해서 관리 운영은 건설한 자가 하게끔 그렇게 추진했던 것입니다.
중간에 계획이 변경된 것인가요?
아닙니다.
처음 설계부터 생태관, 박물관을 계획했던 것입니까?
네, 처음부터 그런 식으로 계획을 해서 그런 식으로 협의를 해 왔던 것이고 다만 그 과정에서 중앙공원 내에 공원구역에 편입시켜서 시설물들을 설치할 것인가 아니면 공원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서 따로이 필지를 분할한 다음에 거기에 건축행위를 할 것이냐에 대한 것은 지금까지 논의를 쭉 해 왔던 부분인 것이지 당초부터 그런 시설들을 외자유치를 통해서 건설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어차피 이 시설부분들은 민자가 건설해서 사용료라든가 그것을 가지고 또 충당을 하겠네요. NSC가 직접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NSC가 직접 투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다음에 48페이지의 국제컨벤션센터 이 부분은 또 다른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차장님께서 답변이 곤란하시면 국장님께서 하셔도 되는데,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연수동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시장이 있지요?
그것이 지금 지어놓고 공예품 30~40평 전시하고 쇼파 100평 정도에 전시하고 어제 가 보니까 300평은 비어 있거든요. 지금 유지관리비도 안 나오는데 애초에 전시장을 만들 때부터 용도하고 안 맞았다.
지금 인천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인천이 주로 기계 부품, 조립금속 산업 위주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완제품을 전시해서 일반인들이 가서 살 업종은 없다.
그래서 인천에 관련된 업종들을 한 군데 모으는 테마전시회 같은 것도 얘기를 해 봤었는데 그럴 경우 그것이 법상으로 인천 중소기업 제품만 전시할 수 있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기에는 너무 장소도 좁고 여러 가지 이렇게도 저렇게도 활용을 못 하는 입장인데, 컨벤션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요.
처음에 바닥 하중에 ㎡당 1.7톤, 서울 코엑스 1.5톤, 일산 킨텍스가 5톤인데 코엑스 같은 경우도 건물 높게 올리기 전까지는 중량물 전시를 거기에서 하고 올린 다음에는 전시가 안 돼서 여의도에 에어돔을 설치해서 전시를 몇 년간 하다가 지금은 킨텍스에서 하는데 주로 세계에서 해외 바이어나 업체나 전국에서 많이 오는 부분들이 전자재라든가 가공기계전 그 다음에 국제 금융전, 플라스틱전에 하루에 몇 만명씩 오거든요.
해외에서도 많이 오는데, 이런 큰 전시를 할 만한 시스템은 안 되거든요, 컨벤션센터가.
중량물이 있는 데는 웬만하면 지하를 못 만들어요. 지하가 있으면 안 되거든요. 매립지 같은 경우는 제가 듣기로는 파일도 1.5m, 2m에 하나씩 정도 간격으로 박을 정도로 해야 되는데 지금 컨벤션센터를 처음에 용도, 그 목적을 어떤 식으로 설정을 하고 이것을 설계를 했는지.
아니면 NSC하고 어떤 돈 문제 때문에 그것을 빨리 완성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안 하고 그냥 일단 만들자는 취지에서 빠뜨렸는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거든요. 그 다음에 또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것은 저보다는 우리 개발국장이….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송도컨벤션센터는 일단은 면적상으로 보면 회의기능하고 전시기능 둘로 나눠지는데 면적으로 보면 회의기능이 약 1,300평 정도이고 전시기능이 약 2,500평 정도입니다.
그래서 숫자상으로 보면 전시기능이 많아 보이는데 실질적인 주기능은 전시기능보다는 컨벤션, 국제회의기능을 위주로 해서 계획을 했던 것이고 전시나 이런 것들은 애시당초부터 중량품을 갖다가 전시할 정도, 대규모 전시를 생각하면서 이 계획을 했던 부분은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킨텍스라는 대형 전시장이 바로 인근에 있었기 때문에 기능중복에 대한 그런 부분들도 일부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요.
그리고 이쪽 지역이 아시는 것처럼 국제업무 기능으로 채워지는 곳이기 때문에 국제회의나 이런 것들이 사회기반시설로써 어떤 기능을 갖춰줘야 될 것이다라고 생각해 가지고 기능을 정립한 것이고요. 전시 쪽을 위주로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또 대규모 중량을 하려면 전시장에 대한 부분도 생각해야 되지만 그 중량물이 들어올 수 있는 교량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다 고려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송도1교나 2교나 이런 것들이 중량물들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계획까지를 사실 다 고려하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주로 컨벤션센터는 회의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현재 컨벤션센터 안에 중량물 전시가 거의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야외 등을 활용해서 중량물 전시는 가능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관람객의 반응이 좋은 전시 관련된 부분들이 나중에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아까 보니까 여유부지가 꽤 되는 것 같던데, 전체적으로 약 2만평이 넘는데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 향후 계획을 세우실 때에 큰 돈을 안 들여서 중량물 이벤트 전시 같은 것을 할 필요성이 있을 때 전시업체 대행사에다 전시공간을 주면 에어돔을 설치해서 한 5일 동안 전시하고 그 다음에 철거한다든지 아니면 또 그 다음에 전시회가 계속 있으면 에어돔을 상설로 한다든가 그러면 큰 비용이 안 들고 전시효과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니까 그쪽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지정구 위원님!
질의를 좀 교대로 하세요.
이따 다시 또 할까요?
그럼 한번에 다 하시려고 그러셨어요?
몇 가지 질의드리고 또 다음 위원님들 하시고 또 질의하시고 그렇게 하시죠.
그러면 일단 질의 마치고 다시 또 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차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네, 맛있게 했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직률에 대해서 제가 먼젓번 행감 때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신분상 불안 이런 것 때문에 이직률이 많았었는데 예를 들어서 급료 같은 것도 많이 상향했고 그래서 아까 차장님이 보고하실 때 이직률이 줄어들었다고 했는데 뭐 연봉 같은 것을 많이 조정해서 이직률이 없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돼서 이직률이 없다고 하시는 겁니까?
저희들이 이직률이 많기 때문에 연봉문제라든지 기간문제를 좀 조정해서 이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면 신규 채용자한테는 관련기업에 못 간다는 것을 해서 채용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계획입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그런 것이 어떤 보안장치가 되지 않겠냐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젓번 행감 때 지적한 사항인데 청라2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서 양질의 토사를 확보하여, 오늘 이 보고서에 보니까요. 올해 안에 매립이 준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 공정률은 어디까지 됐습니까?
지금 공정률은 87.2%입니다.
그러면 5월 안으로는 준공이 되겠네요?
저희들은 가능한 한 상반기 중에 준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매립이라는 것이 뭐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알지만 저질 토사를 넣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기 때문에 지난번에 제가 행감 때도 좋은 토사를 넣었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린 겁니다.
본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인천대교 건설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57쪽의 추진계획에 보면 2009년 인천대교 개통 이전에 인천대교에 대한 관광자원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이에 따라 올해 용역을 시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인천대교도 호주 시드니처럼, 차장님도 시드니에 가 보셨죠?
시드니는 제가 못 가 봤습니다.
못 가 보셨습니까?
거기 하버브리지의 경우처럼 인천대교 같은 큰 대교에 주탑을 해 놨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세요.
그러니까 다리를 만들 때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야 만이, 인천대교에 수천억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상품화할 계획은 없는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지금 용역을 할 계획입니다. 용역 관계는 아까 간단하게 말씀드렸지만 인천대교를 설립하는데 가교를 만들어 가지고 대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보통 철거를 합니다. 철거를 하는데 저희들은 그것을 철거하지 못하게 하고 그것을 가지고 관광 자원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대교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리고 바다도 접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그런 것을 비롯한 관광 자원화를 하기 위해서 그것을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주탑문제, 시드니의 그런 것은 저희들이 이것 할 때 그것도 같이 검토하는 방향으로 해 보겠는데 그것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보고서에 보면 뭐 야간조명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맞는데 어차피 그것을 용역까지 준다면 그런 용역도 거기에 포함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당초에 대교를 할 때 설계가 안 되어 있다면 그것을 추가로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되어 있는 그 여건을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관광 자원화할 수 있냐 하는 것이 검토가 되어야지 별도의 다른 시설이 대교에 더 추가되는 정도가 돼서는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일단은 용역하는데 검토의 대상으로 집어넣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기획국장님 담당입니까?
그러면 기획국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왜냐 하면 차장님이 의회에 계시다가 가셔서 잘 모르실 것 같아서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장님도 잘 아시는데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에는 국장님이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35% 가량에 육박한 공정에 가 있고 주탑 같은 경우는 상판까지도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근본적인 구조를 변경하는 그런 형태의 설계변경에 해당되는 그런 부분일 텐데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설계변경을 통해서 그런 기능을 보완시킨다는 것이 좀 어려운 것으로 일단은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좀 아쉬웠던 부분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어떻게 보면 오로지 차량만 지나가는 다리 역할위주로 기능이 되어 있는데 외국의 유명한 다리들을 보면 금문교도 그렇고 사람이 직접 통과도 하면서 바로 바다 밑도 조망하는 그런 시설이 전혀 가미가 안 됐고 또 철도라든가 이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어떤 보완을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아까 차장님께서 말씀 올렸듯이 지금 가교가 영종 쪽에 한 2㎞ 가량 왕복 4차선 정도 분량으로 해 가지고 나와 있거든요. 그것이 철거비용이 100억 가량이 소요된다고 그러고, 물론 설치비용은 수백억이 들었지만요.
그래서 그 부분을 최대한 관광자원 쪽으로 저희가 인계를 받아서 활용하는 쪽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지난주에 도로공사 소장하고 삼성 전무가 시장님 예방하는 타이밍에 시장님께서도 특별하게 주문을 해 가지고 저희가 그런 부분의 계획을 세우겠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인천대교에서 좀 부족했던 부분들은 업무보고서 58페이지에 제3연육교가 나오는데 제3연육교가 민자제안이 돼 가지고 지금 피맥의 심사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이것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이 최대한 고려가 된 명물형태의 대교를 만드는 그런 형태로 그 부분은 보완을 해 나가는 것으로 일단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봤을 때 외국, 저도 외국을 좀 많이 갔다온 사람의 한 사람이라고 저 나름대로 자칭을 해봅니다.
그런데 사실 선진국이라든지 외국 도시에 나가보면 그런 다리 하나가 정말 명물인 나라가 많습니다.
지금 인천대교는 예산이 2조 4,000억 정도 들어가는 거죠?
민자가 얼마가 됐든 시비가 얼마이든 간에 큰돈이 들어가는 다리인데 저도 공항 가는 다리는 가끔 다니다 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뭐 거기는 사람들이 많이 안 다니고 그런 것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다리의 중간부분이라든지 어느 지역에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러니까 바다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그런 것을 하면 관광에 큰 효과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국장님 말씀대로 지금 인천대교는 차만 통행하는 겁니다.
저번에 사석에서 시장님께 말씀드리니까 뭐 마라톤을 유치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뭐 그런 것도 좋겠지만 백년대계를 봤을 때 관광 같은 그런 좋은 것을 만들어 놓으면 정말로 인천에 큰 발전이 오지 않겠냐 해서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려봤습니다.
하여튼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설계를 다시 변경할 수도 없고 여러 가지 그런 여건이 있다면 좀 보완해서 상품화할 수 있도록 차장님이나 국장님이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엑스포가 2009년이죠?
이것이 같이 맞춰서 개통하는 거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개통시기에 맞춰서 인천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엔 제가 잠깐 차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차장님이 거기 가셔 가지고 이제는 업무숙지 충분히 되실 시간 지났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경제자유구역사업이 지금 3년이 지나가는데 차장님이 보실 때 원만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는 것인지 아니면 좀 위태위태하다고 보시는지 여러 가지 표현이 있을 수 있겠는데 그냥 차장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사업이 현재 가고 있는 방향이나 속도가 정상적이라고 보는지 아니면 조금 우려의 구석이 있는지.
상당히 어려운 질의이신 것 같은데 어쨌든 저는 가서 이것을 반드시 성공시키라는 임무를 부여받고 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공직생활을 상당히 오래했는데 솔직히 공직자로서 이런 좋은 보람 있는 자리를 부여받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것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지금 3년이 지나고 이 단계에서 과연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냐, 너무 속도가 빨리 가고 있는 것 아니냐, 속도가 너무 느리게 가고 있는 것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제 솔직한 판단으로는 정상적으로 가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물론 어떤 분야는 촉박하게 추진하려고 하는 분야도 있고 또 투자유치에 대해서 바깥에서는 자꾸만 너무 늦지 않냐라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서 한 7개월 동안 판단해 봤을 때에는 이 정도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거기에서 걸림돌들이 있는 것들은 같이 헤쳐나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잘 돼 가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보람을 가지고 있다?
방향을 혹시 잘 못 잡아 가지고 갈팡질팡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요?
경제자유구역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창조적인 것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 더 여쭤 볼게요.
경제자유구역사업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것이 NSC인데 NSC와 경제자유구역청과의 대화가 실무적 대화를 넘어서 너무 정치적으로 자꾸 이루어지는데 경제청이 휘둘리고 있지 않는가라는 부분을 한번 지적하고 싶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너무 정치적으로 대화하고 실무진에서는 끌려가고 있다라는 느낌이 혹 있으십니까?
정치적이라는 의미를 저는 잘 이해를 못 하겠는데 어쨌든 NSC와의 관계는….
NSC와 경제자유구역청과 실무적으로 계획된 프로그램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보다 시장님이나 뭐 게일사의 캡틴이나 해서 그냥 비하인드 마인드 가지고서 정책의 변화가 갑자기 오고 이러는 경우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거든요.
글쎄요.
지금 시장이 경제자유구역청에서의 역할이….
없다고 보십니까?
아니, 단순히 정치적인 역할만이 아니고 시장님도 행정적인 역할, 물론 정치인이시지만 행정가로서….
그러니까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가 아니면 그런 문제가 전혀 없는가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시장님의 입장에서는 NSC와의 관계는 이 업무가 잘….
시장님이 잘했다 못했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청의 입장을 묻는 것이라니까요.
아니, 저는….
이런 부분 때문에 경제청이 혹시….
그런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NSC가 그 개발사업을 정상적으로 계획대로 가고 있다고 보십니까?
그 분야는 지금 현재 저희가 판단할 때에는….
잘 못 가고 있죠?
지금 잘 못 가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잘 못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NSC와 경제청하고의 대화채널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로써는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가동이 되는데 왜 잘 못 가죠? NSC가 말을 안 듣는 겁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보고 있는,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의 속도를 가능한 한 빨리….
그러니까 빨리 가든 아니면 어떠한 내용이 먼저 선행되든 나중에 선행이 되든 또 이야기의 변경값이 있을 수 있든 어쨌든 경제자유구역청이 헤게모니를 쥐고가야 되는 부분 아니겠어요. 그런데 NSC가 말을 안 들어요?
글쎄, 그 부분은 NSC하고 저희하고 계속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그런데 현재 잘 못 가고 있죠?
그래서 자꾸만 저희들이 수정계약이라든지 합의서 이런 단계를 쭉 거쳐나가는 거죠.
이것이 좀더 제대로 가기 위해서 보완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서로,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얘기한다면 계약….
아니, 잘 못된 것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일은 늘 있는 일이지만 현재 일정 부분이 잘 못 가고 있잖아요. NSC가, 그렇죠?
1단계 공사, 2단계 공사에서 인천시 경제청의 입맛대로 가주지 않고 있잖아요?
저희가 요구하는 그 속도로는 지금 못 오고 있죠. 그것은 뭐….
속도가 아니고 내용적으로 지금 상당히 다르게 가고 있잖아요. 여기서 계수 하나하나 다 끄집어낼까요?
내용적으로 크게 저희 경제청의 방향하고 달리 가는 부분은 저는 크게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차장님, 조금 뭐 대내외적으로 알려져서는 안 될 내용까지야 저희가 대화를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심정적으로 서로 같이 아파하면서 질의를 하고 답변을 해 주셔야지 그냥 허공에 붕 뜬 그런 답변을 해 주시면 지금 이 자리가 굉장히 무의미해요. 그렇죠?
NSC하고 경제청하고 127억이라고 하는, 그러니까 이 큰 사업주체하고 인천시 경제청하고 계속 엇박자로 가고 있고 그 다음에 무엇보다 미래가 불투명하고요.
지금 1단계 사업, 2단계 사업 견인하고 2009년 엑스포하고 모든 것이 지금 안 맞고 있고 거기에 지금 게일사는 경제청의 의도대로 절대 안 가고 있는데 그것을 풀려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자꾸 시장이 나서고 이런 현실에 대해서 익히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그냥 뭐 수정하겠다, 잘못 가고 있지만 앞으로 잘돼 가도록 하겠다는 이런 식의 대화를 우리는 하지말고….
글쎄, 어떤 분야를 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지금 NSC가 추진하고 있는 중에 소위 말해서 어쨌든 NSC는….
지금 NSC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 중에서 가장 큰 포지션이 뭐예요? 조금 전에 잘못하고 있다고 답변하셨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판단할 때에는 소위 말해서 수익사업이 아닌 비수익사업에 대한 투자의 속도가 늦어진다라는 것이 저희들이 판단하는….
그러니까 주상복합에만 지금 열을 올리고 있고….
그렇죠.
투자유치를 견인할 수 있는 어떠한 인프라도 지금 손을 안 대고 있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 문제를 가지고 지금 계속 추진하면서….
그런데 이 부분이 금액상으로 놓고 볼 때 심각한 수준이잖아요. 그렇죠? 심각한 수준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자유구역청은 지금 핸드링을 할 어떤 에너지를 못 보여주고 있거든요.
글쎄요. 하여튼 간에 외부에 비춰진 모습이 그런 모습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헤게모니를 우리가 쥔다 뭐 이런 것은 모르겠지만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진지하게 서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치려고 하는데요.
지금 그냥 2007년도의 업무에 대해서 각 아이템마다 보고를 해 주시는데 경제자유구역청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딜레마 중의 하나 그 부분이 풀리지 않는 한 이러한 정책적 안들은 무의미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고위 간부님들부터 NSC를 상대로 한 특단의 어떠한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그것이 경제자유구역청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지 여기에 뭐뭐를 만들고 하는 것은 다 각론에 불과해요.
경제자유구역청이 3년 동안 갈팡질팡하면서 여기까지 끌려온 것이 NSC 때문인 것 분명히 알고 이것을 자꾸 정치적으로 떠넘길 것이 아니라 경제자유구역청 내에서 특단의 어떠한 대책을 모색해야지 지금 짐을 떠 안지 않으려고 그래요.
이것은 시장이 알아서 할 일, 이것은 또 다른 어떤 세력에 의해서 움직여질 일, 우리는 그저 이러한 각론에 충실하자, 설마 잘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보지 않고 경제청이 움직여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경제청이 움직여야 외곽에서 힘을 가지고 풀어야 될 사람들도 어떠한 명분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지 정작 경제청에서는 맨 이런 각론만 가지고 보고하고 총론에 대해서는 잘하겠다, 수정하겠다.
말을 줄이자면 NSC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냥 일반론이 아닌 모든 계약서부터 총체적으로 재점검을 해 가지고 경제자유구역청의 의도를 분명히 전달하고 그에 못 따라 오면 어떠한 조치를 단행하는 이러한 모습이 이제 막바지, 좀 있으면 진짜 실기합니다.
이 부분을 지적하면서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강석봉 위원장께서 NSC에 대해서 지적하시고 강조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똑같은 공감을 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명심하겠습니다.
가볍게 하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중앙공원에 대해서 100년간 무상사용하게 해 달라라는 사용승인신청을 우리 인천시가 재경부에 냈습니다. 그랬죠?
그것은 개발주체인 NSC가 요청을 했고 저희도 100년 사용을 해 주는 것으로 해서 재경부에 올렸습니다.
제가 재경부에 확인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으로는 인천시의 의지보다는 NSC가 주도적으로 그렇게 사용하게 해 달라라는 것을 재경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에 대해서 요청을 했었다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맞습니까?
그 사용기간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개발국장님도 말씀을 드렸지만 상당히 그쪽하고 협의를 많이 했던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인천시하고 NSC가 똑같은 생각으로 재경부에 승인요청을 한 겁니까?
인천시도 100년을 해 주는 것으로 해서 재경부에 승인요청을 한 겁니다.
그 다음에 지금 국제컨벤션센터가 올라가고 있죠?
계획공정대로….
송도컨벤시아?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컨벤션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NSC에서 1억불에 공사하는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 1억불이라는 것이 그 당시에 달러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원화로 해서 1억 달러로 하는 겁니까?
그 때는 1억 달러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할 때만 해도 제가 알기로는 약 1,300원 정도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은 한 900원대가 되죠. 그래서 NSC하고 저희가 일단 1,500억 공사로 하는 것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그러면 1억불에 대한 것을 그 당시에 환율….
원화로 하면 약 1,300억이고 지금 환율로 따지면 약 900억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NSC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것은 확정된 사항입니까? 사업비를 1,500억원으로 한다라는 것은.
네, 그것은 확정이 된 사항입니다.
올해 확정하셨습니까?
작년에 그렇게 확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1,500억원 이것이, 아까 속도의 말씀을 우리 강석봉 위원장이 하셨어요.
그 예산집행이 어떻게 적정하게 순차적으로 조달이 되어서 집행이 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어떤 식으로 이것에 관여를 하고 계십니까?
지금 공사와 관련돼서 공사감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사일정대로 제대로 가는지 지금 계속적으로 체크를 하면서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초에는 3층으로 계획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의 요구로 인해서 1개층이 더 설계변경이 되면서 당초에는 금년 말까지로 되었던 것이 내년 4월까지로 변경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의 요구에 의해서, 그래서 공기가 당초보다 늦어지게 된 것입니다.
공사감리팀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네, 그렇습니다.
컨벤션팀과 기술파트하고 같이 해서 감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사에 대한 감리는 그럴 것이고요.
또 거기에 적정하게 이 건축비가 제대로 되고 있는가에 대한 것도 여기서 함께 합니까?
일단 공정별로 운영이 된다면 그런 것에 다 포함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정대로 진행이 된다면 거기에 따른 예산집행이나 그런 것은 다 거기에 따라서 진행이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사감리팀이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경제자유구역청에 다 보고가 되고 있습니까?
저희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하고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 팀은 몇 명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컨벤션팀장을 비롯해서 전기 등 해서 5명인가 6명인가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제가 확인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분들이 NSC가 하고 있는 일에 구체적으로 다 관여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컨벤션과 관련된 것에 대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컨벤션에 NSC가 나와서 하고 있는 업무에, 그 공사에 구체적으로 공사감리팀이 하나 하나 관여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져 있는가?
양해해 주신다면 개발국장이 상세하게 답변 올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컨벤션센터는 인천시에서 사업비를 드리는 것은 아니고 NSC에서 사업비를 들이고 사업비의 규모는 1,500억원으로 해 놓은 것이고 시에서 발주한 것이라면 그 안에 여러 가지의 내용이나 이런 것들을 상세하게 저희가 개입해서 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구도 자체는 그런 것은 아니고 NSC가 1,500억원에 상당하는 금액의 컨벤션센터를 지어서 양도를 하되 1달러에 양도한다라는 그런 구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감리팀이라고 해서 구성이 되어 있고 그 프로젝트 감리팀은 청에 있는 일반직 공무원들이 7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NSC측에 있는 사람까지 포함해서 약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그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상세한 내용까지 개입한다는 것은 구조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일일이 파악하기도 곤란하고 구조 자체가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다만 자꾸 개입을 하는 이유는 1,500억원어치라는 그런 금액이 과연 정당하게 들어간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입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런 부분들을 짚어가는 것이지 그것을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그런 것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장님께서 그런 생각으로 이 컨벤션센터 건립에, 개발국장님의 생각이 그러하시다면 그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라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기본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저희가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1,500억원이 적정한가 여부 이것은 어느 누구를 붙들고 물어봐도 우리가 컨벤션센터에 대해서 개입을 해야만이 되고 그리고 그것이 공사는 NSC가 맡아서 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더 이상 적극적으로 하기가 어렵다 그런….
그런 의미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반대로 드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저희가 그렇다 하더라도 아주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거꾸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시죠?
그것 하는데 부족함은 없습니까?
NSC측에서 상당히 비협조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열심히 하는 데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천시민과 인천시의회가 다 보고 있다라는 것으로 해서 국장님께서는 조금도 주저하실 필요가 없다라고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 완공으로 되어 있어요. 지금 예정으로, 그렇다면 지금쯤은 그것이 완공되어서 운영이 되어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여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컨벤션센터의 활용 내지는 운영에 따르는 인천시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 같은 것이 있으신지요?
업무보고 때 차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은 인천관광공사에서 하게 되어 있고요. 각종 회의나 이런 것들을, 건설 관련 회의이기는 합니다만 직접 운영할 당사자는 관광공사이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참여를 해서 하고 있고요.
2008년 4월에 준공이 되고 약 6개월 정도의 시험 가동기간을 거쳐서 개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관과 관련된 각종 행사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관광공사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프로그램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요.
초기에 어느 일정부분까지는 컨벤션센터가 상당히 운영에 적자가 예상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것을 관광공사가 맡는다고 해도 이것 다 인천시 예산으로 운영되어지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일정부분 어떤 안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어서 관광공사에서 알아서 하도록 떠 넘기시는 것인지?
관공공사하고 같이 고민을 하고 있고요. 관광공사측에서 당연히 컨벤션센터는 수익사업의 초기단계는 하기가 어렵다라는 것도 같이 공감을 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인천 청에서 관광공사 쪽으로 맡겼으니까 나 몰라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해서 관광공사 안에서 수익구도를 맞출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저희 청에서 그렇게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서 NSC와 함께 하는 또는 NSC의 일정부분 어떤 운영에 관해서 하게 하는 그런 안 같은 것은 혹시 있습니까?
그것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산업위원회에 보고를 빠짐없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 지금 잔여부지 2만 4,000평 이것은 뭡니까? 컨벤션센터 잔여부지 2만 4,000평.
컨벤션센터가 3단계로 당초에 건설하는 것으로 단계별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현재 건설하고 있는 것은 1단계이고 나머지 2, 3단계는 추이를 봐서 확장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되어 있는데….
처음에 컨벤션센터 부지가 축소되지 않았습니까?
축소된 것이 아니고….
컨벤션센터로 하려고 했었던 그 부지에 실제 컨벤션센터는 규모가 좀 적어지면서 그러면서 잔여부지 이런 부분들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총 단계별로 3단계로 건설을 하고 우선 1단계만 건설한다라는 그런 의미이고요, 축소가 됐다기보다도.
1단계만 건설을 하고 나머지 2, 3단계는 아직까지 언제 건설될지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 그대로 방치할 수 없으니까 임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잔여부지 이 부분도 제일 처음에 그 면적에 다 포함이 되어져 있는 거죠?
(강석봉 위원장, 한도섭 간사와 사회교대)
네, 그렇습니다.
다만 용도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문제가 잔여부지의 개발 이렇게 표현을 하신 거지요?
저희가 활용하는 것입니다. NSC가 활용하는 것이 아니고.
소유주는 지금 게일에게 넘어가 있는 것 아닙니까?
소유주는 그런데 그에 대한 지상권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100년 동안 가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방법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세우는 것입니다. NSC가 세우는 것이 아니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보팀장이신가요?
공보담당관이요.
자유구역청의 홍보물 잘 받아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요즘에 우리 인천대교가, 지난번에 우리 지정구 위원님이 한번 가 보셨다고 하셨는데, 상당히 공사가 진척이 되고 있는데요.
인천대교에 대해서 화면으로 아니면 뉴스로, 이것이 정말 우리 국내에서 또 세계적인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뉴스나 보도나 어떤 형식으로든.
공식적인 방송매체를 통해서 아니면 언론을 통해서….
영상이든 그림이든 글씨든 인터넷이든 인천대교에 관해서, 그런 것을 좀더 구상하셔서 다 된 다음에 오픈하실 것이 아니라 이것이 공사가 되어지는 그 자체도 하나의 뉴스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볼 수 있게 고민을 하시는 것이 어떻겠는가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우리 공보담당관님께서 하셔야 되는 분야인지….
저희가 담당하는 것이 맞고요.
아이저널 같은, IFEZ저널 같은 뉴스레터의 표지로도 여러 번 공사현장을 컷으로 내보냈고요.
그것은 일반인에게 전달되는데는 조금 부족하고요.
그런 시각적인 효과를 좀더 나타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각 방송 드라마나 아니면 시트콤이든 아니면 가벼운 소설이나 이런 데에 자유구역청이라는 것이 하나의 무대로써 등장되어질 수 있도록 그런 접근을 해 보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네, 좋으신 의견이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접촉을 하려고,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좋은 그런 기회이기 때문에 방송드라마나 아니면 퀴즈프로그램 이런 쪽에 협찬하는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나 영상물 이런 데로 해서 자유구역청이라는 것이 자꾸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방안,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개발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컨벤시아가 1,000억 넘는 것에 대해서는 인천시가 부담해야 되는 것이 없지요?
지난번 자료에 의하면 1,000억 이상을 초과할 경우는 인천시가 부담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컨벤션센터의 계약서의 내용을 보면 일단은 1억달러어치를 기본적으로 하게 되어 있고 그 초과되는 비용이 저희의 요구에 의해서 하는 경우, 저희가 요구를 해서 초과가 되는 경우에는 초과되는 금액만큼을 저희가 부담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금액이 1억달러면 처음에 했던 것과 지금 추가된 부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액이 갑자기 1,500억원으로 늘었으면 이것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500억을 내야 된다는 얘기입니까?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1억달러는 아까 김성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당시의 환율하고 지금 환율이 다르니까 당시의 환율로 하게 되면 1억달러가 1,300억원이 되는 것이고 현재는 900억밖에 안 됩니다.
공사를 그러면 얼마치를 해야 되는 것이냐라는 것을 작년도에 NSC측과 상당히 오랫동안 협의를 해 왔었고 작년 연말쯤 해서 1억달러에 대한 기준은 한화로 하고 한화에 대한 금액은 1,500억원이다라고 같이 합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1,500억원이라고 쓸 것이고요.
이상되는 것은 우리가 돈을 내야 되는 거네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분석해 본바로는 1,500억원을 넘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 가지만 더, 나머지는 따로 개별적으로 질의를 드리고요.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투자유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 HP나 IBM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한도섭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 회교대)
그 사항은 회사이름만 공개하고요. 그 다음에 진행사항은 별도로….
이런 대형기업들은 인천에 꼭 좀, 자유구역에 유치를 해서 관련된 업체들이 또 많이 생기거든요. 유비쿼터스 시스템에도 맞기 때문에 유치할 수 있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5·7공구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로봇컴플렉스, 혹시 추진되는 것 아세요?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혹시 5·7공구 쪽에 로봇클러스터단지 구성하는 것에 검토가 안 될까요?
그것은 아직까지 검토대상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나머지는 따로 개별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71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외국 의료기관을 유치한다고 그래서 뉴욕 장로병원이 4월에 계획서 접수한다고 그랬는데 이 병원이 온다고 그럽니까? 온다는 것 확실합니까?
지금 재경부로 확인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것이 재경부하고 협상대상자로 MOU를 체결하는 사항이 됩니다. 재경부에서는 긍정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얘기된 것이 벌써 2년 되어 가잖아요. 그런데 전혀 올 생각 없어 하고 있지요?
그 동안 여러 연구기관을 통해서 타당성조사를 한 번 했고, 메킨지를 통해서 그 때의 결과는 좀 부정적인 것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재경부측에서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재경부에서 긍정적이라는 표현도 좋은데 4월에 최종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는 얘기가 뭐죠? 지금은 1월이지만 내일이면 2월인데 두 달 후에 최종계획서를 접수한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죠?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의료팀장 하종배입니다.
NYP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져 있어서 그것을 재경부에서 2007년 4월까지 연기를 해 줬습니다. 그 때 마지막으로 NYP 쪽에서 사업계획서를, 자기가 뭐를 할 것이다 하는 것들을 거의 최종적으로 한다는 마지막, 연기를 안 하고 여기서 최종적으로 하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뉴욕병원이 한 군데만 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이 병원이 온다 안 온다 얘기가 없으니까 4월까지 기다려주자 이 얘기예요. 그렇죠?
아닙니다.
아까 차장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메킨지 컨설팅에서 내용이 조금 부정적으로 나온 것하고 그 다음에 그쪽에서 NYP 같은 경우에는 라이센스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의사들이 우리 한국에서 10% 정도가 와서 2년 정도 스테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법적으로….
거기까지만 얘기를 듣고 7월에 최종 선정을 한다고 그러는데 뉴욕장로병원이 안 온다고 그러면 선정의 개념이 뭐죠?
NYP가 안 온다면 탈락이죠.
그러면 국제병원 사업자 최종선정이라는 것이 NYP에 해당되는 거네요?
네, 사업계획서를 그 때 4월에 받고 7월에 전용사업자로 선정한다는 내용입니다.
NYP가 삼성이나 아산하고 컨소시엄으로 들어오려고 당초 계획이 되었었죠?
당초는 그렇게 되었지만 지금 국내의 협상자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긍정적으로 봅니까?
네, 지금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분명하게 답변해 주세요.
안 한다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협의를 같이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협의를 진행중인데 지금 국내병원은 여기에 안 들어오겠다 그런 식으로 입장을 표명했다고 그러는데 모르고 계세요?
국내병원이 아니고….
뉴욕병원하고 같이 컨소시엄을 형성 안 하겠다. 여기에 들어와 봐야 소용 없다.
연세대가 그렇게 이야기한 것은 없습니다.
보름 전인가 의료인들 모여서 회의한 것 내용 아시죠?
그것은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의료전문가들 모여서 송도 뉴욕병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회의한 것 모르세요?
그것은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경제청에서 담당 팀장님이 모르시면 아무도 아시는 분 없겠네요?
그것은 제가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1월 17일에 의료전문가들이 모여서 뉴욕병원이 들어오고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바이오 하는 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토론회를 열었어요.
여기서 뉴욕병원도 부정적이고 국내병원도 다 부정적이고 설사 온다고 해도 그냥 건드려보는 식의 잠깐 오는 것이지 핵심의료진은 전혀 안 온다라는 결론이 났거든요.
그것은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아니, 이 중요한 사안을 인천의 송도 것을 다루는데 인천의 송도의 교육의료담당 팀장님이 그것을 모르고 계세요.
설사 제가 내용은 잘못 전달받았다 하더라도 이런 일이 있는 것까지는 우리가 서로 알고서 질의, 답변이 되어야지.
부산에서 있었던 것 전혀 모르세요?
네, 그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 누가 제보해 준 것이 아니라 인터넷 들어가서 보고 안 거예요. 쫙 깔린 내용인데 어떻게 경제청에서 이런 것을 모르고 계세요.
그래서 이것이 뭐냐 싶어서 앗 뜨거워 싶어서 내용을 카피를 떠놓고 쭉 읽어 봤는데 정작 담당자들은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고 2년씩 끌다가 이것 가야 뭐 하냐 그러는데 우리는 유치가 되네 어쩌네 선정을 하네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가 이루어지니까 이것이 무슨 업무보고가 장난이냐 아니면 진짜 내용은 다 알고 있으면서 속으로는 대충 넘어가자는 보고냐 이런 느낌이 안 들 수 있겠어요.
지금 바이오메디컬허브 구축한다고 그래서 중앙정부에서 국비를 따내네, 정책적으로 지정을 받네 다 물 건너간 것 확실하잖아요?
계속해서 경제청에서는 2월이나 3월이나 해서 기댓값을 가지고 있는 모양인데 이것은 결정이 나지 않았으니까 저도 물 건너갔다고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경제청의 고위간부들도 그렇고 이 분야에 관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 물 건너갔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위원장님, 많이 틀립니다.
이 회의가 끝나고 사석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경제청에서 누가 이것 물 건너갔다고 답변을 주는지….
네, 알겠습니다.
저는 지금 바이오메디컬이든지 IT든지 나노든지 다 하여간 열심히 하자는 것은 좋은데 어려우면 어렵다고 얘기를 하고 가능성만, 이렇게까지 가능성 정도는 있을 수 있다 이런 보고를 해 줘서 우리가 어느 정도 공감을 형성해야지 마치 여기 있는 것 다 되는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를 해 놓으면 자꾸 아니다, 아니다 내일 모래 발표가 나야지 그 때서야 그렇게 됐나보다 이런 식의 접근을 하면 경제자유구역 사업 성공하겠습니까?
바이오, 의료 이것 사실상 거의 다 물 건너가는 얘기예요. 좀더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현실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자고요.
그것은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짧게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개발국장님한테 말씀드려 볼게요.
인천지역의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그러는데 지금 하도업체 40% 이상 적극 유도하겠다 그 다음에 일반건설업체 49% 이상 공동도급 하겠다는데 결과값은 원도급은 15%이고 하도급은 17.1%란 말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원도급은 15.4%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데 작년까지는 몇 %였습니까?
작년 수준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작년 수준도 기억 못 하고 올해는 15%라고 하면서 뭘 적극 유도하겠다고 답변을 해요.
좀 흐름을 읽어 가면서 작년에는 몇 %인데 이번에는 얼마 신장됐고 앞으로는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끌어올릴 수 있겠다 이런 식의 어느 정도 진심이 담긴 보고를 해 줘야지.
하도급….
하도급이 아니라 원도급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건설업체 참여 유도하겠다, 참여 확대하겠다 이것 지금 2년, 3년 인천시장이 계속 얘기하면서 여러 사람이 얘기한 것인데 진척도가 하나도 없어요. 인천시 총괄적으로 하도급률도 25%대 겨우 머물고 있어요. 50%는 턱도 없는 얘기이고.
그런데 경제자유구역사업은 이 통계값에서 빠져나가서 경제청만 하고 있는데 이런 보고가 없었다면 모를까 보고받다 보니까 참여를 확대하겠대. 참여를 확대하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어느 정도 진행되어 가는지 점검이 되어져야지 작년에 몇 % 했는지도 모르고 올해 15% 한다면서 무슨 참여를 확대하는 노력을 한 거예요?
기획국장이 대신 답변 올리겠습니다.
이것 왜 기획국장이 얘기를 해요?
경리파트가 저희 쪽에 있어서 총괄 부분 정리를 저희가 하면서 입찰부분을 관여를 하기 때문에….
지금 확대노력을 얘기하는 것이지, 개발국장님이 확대 노력하고 건설업체들을 참여시키려고 노력을 해야지 지금 경리파트에서 회계값, 누계값을 질의하자는 거예요?
개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도급자로 지역업체가 참여하는데는 위원장님께서도 많이 아시는 것처럼 저희들이 노력은 많이 하는데 그렇게 쉬운 분야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발주하는 기관 자체도 저희가 직접하는 경우보다 조달청을 통해서 하는 경우들도 많고 저희 쪽이 관여할 수 있는 여지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원도급은 그렇다치고 하도급은 17%인데 전년도에는 얼마나 하도급을 줬어요?
하도급 같은 경우는 시의 의지가 있으면 상당히 달라질 수 있겠는데 작년에 얼마나 줬어요?
작년 수치도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년 들어서 하도급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그렇게 노력해서 상승된 것이 얼마나 상승이 됐냐고요?
아직은 하도급업체가 선정이 안 됐습니다. 작년도에 송도 1공구 관련해서 기반시설이 발주가 됐습니다. 작년 연말에 발주가 됐고 현재 하도급업체를 선정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일단 원도급자를 소집을 했습니다. 연초에 소집해서 인천 지역업체의 참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간곡하게 당부를 했고 계획서를 일단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어떠한 답변을 들어도 좋은데요.
지금 노력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가겠다는 그런 뜻도 아니지 않겠어요. 노력이야 다 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이 정책적으로 채택이 된다면 지금까지는 몇 % 수준이다 금년도에는 몇 %까지는 끌어 올리려고 그런다.
지금 개발국장님 답변 내용을 보니까 금년도에는 아직 발주를 안 했습니다 이런 답변의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잖아요. 매년 5% 정도 신장하고 있다. 더 이상 30% 넘기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시가 이 부분을 꿰뚫고 정책을 끌어 나가야지.
이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닌데 실제 어떠한 지수값을 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는가,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라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법률적, 제도적 한계에 있는 것 다 알아요. 그리고 노력 어느 정도 한다는 것은 알지만 적어도 여기서 정책을 다룰 때는 여지껏 5%대에 머물고 있던 것을 그래도 20%대까지는 2, 3년 안에 완성시키겠다.
하도급률도 이런 목표값이 있고 그거에 맞춰서 노력을 해 줘야지 보기가 좋지.
하도급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께서 강조하신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 인천 지역업체가 최대한 참여해야 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한 번 더 지적을 드릴게요.
경제청에서 노력을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인천시의 건설국 공무원들 다 노력한다고 하면서도 제자리를 돌고 있어요.
얼마 올렸느냐 하면 3년 전에 거의 21%, 20% 좀 안 될까 이 정도 수준이었는데 지금 27%대에 와 있어요. 불과 7% 올랐어요. 3년 동안 노력한 결과.
그리고 이것은 어쨌든 내용적으로 비교해 보면 좀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평가할 수 있는 것은 계수값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50%까지 확대, 뭐 49%까지는 확대해 보겠다는 노력이 여기에 써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금차년도에는 어디까지 가는지. 뭐 노력하시려고 불러 가지고 자꾸 잔소리한다, 원청사들 불러 가지고 인천업체 쓰라고 목소리 높인다. 지금 그러지 않는다는 얘기가 아니거든.
얼마만큼 실질적으로 우리가 정확하게 계수값을 가지고 일을 진행시키는 그런 정책적 아이템이냐 이거지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몇 번 불러서 노력했다라는 정도에서 머물러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지 않겠느냐.
국장님이 듣기 좀 서운하실지 모르고 노력 많이 하셨겠지만 또 앞으로도 노력하시겠지만 저는 구체적이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제가 수치를 기억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지역업체에 대한 참여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지 않았다라는 어떤 증빙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목표는 어쨌든 50% 정도를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연히 적극적으로 계획을 하겠지만 그 분야에 있어서 최고위직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최고위직이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뭐 열심히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적어도 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이며 어디까지 할 것이며 어느 정도 속도로 할 것인가 정도쯤은 답변이 나올 수 있어야 돼요.
다음에 저희가 추진실적을 보고할 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그런 수치화 된 것을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질의는 마치고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민자사업으로 해서 실패한 고속도로가 공항고속도로입니다. 지금 1년에 공항하이웨이에다가 1,000억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통행료 감면 연장이 3월 31일부로 끝나니까 지금 엄청난 민원이 발생할 폭풍전야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까 1원짜리 동전을 바꿔가지고 2,000만원을 준비하고 있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1원짜리 동전으로 요금을 내면서 통행을 해서 마비시키겠다고까지 하고 있고 지금 굉장히 사안이 심각합니다.
그런데 제3연육교 건설이 배터하고 청라 쪽으로 연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주민들이 무료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사업비가 민자로 해 가지고 7,000억 정도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은 무료로 할 수가 없잖아요. 민자사업인데 유료로 가야 되잖아요. 7,400억이 들어가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슨 대안을 갖고 계세요? 통행료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갖고 계세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세요.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아까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는데요.
지금 민자 제안사측에서 들어온 것을 보면 총 민간투자비를 6,60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요. 2014년 정도까지 한 5년 동안 해서 공사를 마무리 짓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일단 통행료는 소형을 2,200원 정도로 산정해 가지고….
3연육교?
네, 그래서 BC, 경제성분석은 1.6으로 아주 높게 나왔고 내부수익률을 10% 정도로 산정했는데 지금 금액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 공사비를 부담하는 주체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토공이 양쪽 사업자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얼마든지 조정의 여지가 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할 때에도 제안사측에 통행료 부분에 대해서는 영종지역 주민에 대한 부분은 일정부분 고려가 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일단 얘기한 바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협의해서 조정 결정을 해 나가야 될 그런 부분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고려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 사업은 기존의 민자사업과 차별성이 있는 부분이 기존의 민자사업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인천대교도 마찬가지고 공항대교도 마찬가지인데 일정수익을 보장받고 시작하는 그런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전액 제안사업자, 민간사업자가 부담하는, 그러니까 남으면 남는 대로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본인이 부담하는 그런 구도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나중에 최종 결정될 당시에 고려해서 결정해 나갈 그런 사안이라고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간추려서 얘기하면 용유에 212만평 또 영종에 578만평을 개발하기 위해서 작업구간으로 개발업자들이 만들겠다 이거죠?
그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이것은 제3의 순수한 민간사업자가 하는 겁니다.
그런데 토공에서 3연육교를 무상으로 하겠다는 얘기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공식적으로….
왜냐 하면 자기들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요. 영종, 용유개발의 교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하겠다고 그래서 주민들의 도로는 무상으로 하겠다는 이런 쪽의 얘기가 있었는데 이것을 민자사업으로 해서 근 7,400억 정도를 투입해서 연육교를 건설하면 당연히 그 사람들은 유료로 갈 수밖에 없고 지금 경인고속도로가 800원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공항고속도로가 6,700원입니다. 또 인천 나가는 것이 3,400원이에요. 그래서 3월이면 공항하고 그 주변이 대혼란이 올 것이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3연육교 또 인천대교 등등 이런 것 전체를 다 경제청에서 두 번 실수하지 마시고 이것을 처음부터 잘 짚고 넘어가셔야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요.
또 한편으로는 지금 이 사업이 민자로써 성사 가능성이 얼마나 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측면에서 볼 때 중앙부처, 특히 건교부라든가 기획예산처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한 고려도 분명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특히 건교부 입장에서는 인천대교도 그렇고 공항고속도로도 그렇고 통행료 부분이 감면 없이 그런 형태로 가고 있는데 그렇다고 여기를 주민들을 무료로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여기로 다 몰리는 그런 부분, 결국은 그런데에 대한 재정손실 부분이 양쪽에서 나는….
알았습니다.
이것이 사업시행도 아직 안 했고 추진계획을 보니까 올해 6월부터 10월중에 용역을 시행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추경에 반영한다고 되어 있으니까 그 때 가서 또 제가 질의하는 것으로 하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007년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제가 질의를 한 군데도 거의 안 하다시피 했는데 경제자유구역사업은 좀 중요하니까 저도 한 가지 질의 좀 더 하겠습니다.
73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투자유치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계약이 되어 있는 것 중에서 나노옵틱스가 어느 나라 회사입니까?
호주 회사입니다.
그 위에 나노테크닉스는요?
미국입니다.
그 다음에 LED제조 산일테크는 일본인가요?
네, 일본입니다.
일본입니다.
지금 밑에 보면 MOU를 9건 정도 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계약으로 갈 수 있는 것을 몇 개 정도로 진단하십니까?
저희가 다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계약이 전부 다 이루어지리라고 보십니까?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죠.
아니, 노력은 하겠지만 그래도 진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 노드앵글리아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노드앵글리아, 외국학교요.
잘돼 가고 있어요?
그것이 조금….
어렵고요?
조금 그렇고요. 그 다음에 프랑스 패션협회 프레타포르테 이 부분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공항공사에서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는 좀 그렇고요. 나머지는 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정도까지만 질의를 드리고요.
지금 현재 15건의 계약이 맺어졌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15건이 맺어질 동안에 파기된 MOU는 몇 건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3년 동안에 MOU를 체결했는데 파기된 것?
4건입니다.
4건이요?
마지막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은 2003년도 8월에 오픈하면서 그 이전인 2002년도에 계약된 것이 NSC이고 그 다음에 셀트리온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127억불, 16억불, 1억 4,000만불, 골프장까지 해서 전부 경제자유구역청 시작하기 전에 다 만들어진 것이 4건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사실상 투자유치라고 보기에는 저희가 해석하기 어렵고 그 이후에 3년 동안 투자유치를 한다고 보는데 GM대우하고 정보통신부하고 u-IT, USN 조성하는 것 이 건 하나 빼놓고 나면 거의 다 1,000만불, 4,000만불 이 정도 수준이지 억이 넘어가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 이런 상황에서 언론이든지 다들 투자유치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심각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실제 내용을 들춰보면 15건을 했네, 몇 건을 했네 해도 지금 MOU가 5건이라고 그러는데 제가 정확히 자료를 안 가지고 있어서 반박은 못 하겠습니다마는 MOU가 그냥 사장되는 것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제가 지난번에 경제청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투자유치가 이렇게 부실한데도 불구하고 경제청은 계속해서 전선에 이상 없다. 열심히 노력한다. 일관하고 있단 말입니다.
자,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 차장님이 그냥 이 기조대로 이렇게 가더라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인지. 그래서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지 이것이, 다시 말씀드리면 본부장 한 사람 불러들이는 것으로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차장님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분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에는 투자유치 분야가 그렇게, 물론 보시는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겠죠.
위원장님이 보실 때에는 그 많은 인원에 3년이라는 기간을 들여서 해서 이 정도 가지고 과연 투자유치가 제대로 됐느냐라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차장의 입장에서 말씀드릴 수밖에는 없겠지만 저는 지금 현재로써는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았냐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특히 금년도에는 여기에 공식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는 그런 것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히 세계적인 그런 기업들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공개하기를 꺼려하는 그런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나타나면 제가 볼 때에는 상당히 그동안 우리가 했지 않냐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차장님의 의견하고 저하고 다르다고 해서 차장님의 의견이 틀렸다는 말씀을 제가 결코 드릴 수 없지만 세간의 우려를 한번쯤은 들어볼 필요도 있는 것이 지금 방금 전에 뭐 뉴욕병원도 그랬지만 그쪽에서는 올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뭐 그것이 한계라면 또 할 수 없어요.
그런데 많은 기업들이 지금 MOU까지는 간다고 쳐요. LOI든지 가는데 실제 냉정하게 투자분석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 먹을거리가 아직 송도에 없어요. 메리트가 전혀 없어요. 주저주저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MOU를 맺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투자유치설명회를 하고 이런 노력에 만족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실제 왜 MOU에서부터 계약까지 잘 가지를 못하면서 투자유치에 자꾸 이렇게 비난의 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 좀더 경제청에서는 분석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그들이 먹을거리가 없는데 왜 오냐고요. 만만한 것이 땅값 싸니까 오는 기업들만 날름거리고 있지 외국기업들은 와도 진짜 우리가 원하는 핵심 테크닉이 오지 않고 있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경제자유구역을 성공시키기 위한 포장이라도 좀 빨리 그럴 듯 하게 하려고 하는 이런 데에 급급한 인상을 제가 많이 받아요.
뭐 제 의견이 옳다고 지금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내용만 보고 얘기하지 말고 속은 따로 있을 수 있다는 답변을 주시는데 그 답변이 진실이기를 바라고 또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은 여기 계신 경제청분들만이 해낼 수 있거든요.
왜 안 되는지 분석하고 맛있는 것을 뭘 줘야, 땅 싼 것 빼놓고 그 외에 무엇을 줄 수 있는 것인지. NSC 어떻게 잡아돌려야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전투적이 되어야지 지금 그냥 어느 정도 가고 있고 이러다가 나 떠나면 이런 식이라고 그러면 진짜 인천 망가집니다.
제 견해가 좀 잘못됐기를 바라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를 하나 하겠습니다.
제가 두 차례에 걸쳐서 자료요구를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경제자유구역청에 어떤 입지인지 모르겠지만 두 차례 자료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도착 안 했어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6·8공구하면서 환경영향평가한 것에 대해서 자료를 달라고요.
6·8공구 환경영향평가요?
네,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얘기할게요.
경제자유구역청 매립공사를 하면서 처음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에 걸쳐서 공사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환경영향평가를 어떤 방식으로 했습니까?
1단계 따로 2단계 따로 3단계 따로 4단계 따로 했습니까?
사후환경영향평가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6·8공구는 지금 그런 단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매립을 하게 되면 주변해역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 모든 것에 대해서 환경영향평가를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1단계 때 분명히 했을 것 아닙니까?
매립사업할 때 했습니다.
그러면 2단계 때도 했죠? 사업할 때마다 계속하는 것 아닙니까? 추가로 매립을 할 때마다. 그리고 막아놓고 준설을 하잖아요.
하여튼 6·8공구 건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를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환경영향평가를 1단계 환경영향평가에 포함해서 나중에 보태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따로따로 환경영향평가를 했습니까?
개별 사업별로 합니다.
왜 개별 사업별로 하죠?
1단계에서 문제가 생겼으면 2단계 개발할 때에는 앞에서 했던 것을 같이 포함해서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저희가 일반적으로 볼 때 개울에 징검다리 하나 놨을 때하고 두 개 놨을 때하고 분명히 유속의 흐름이 틀려지거든요.
그런데 개별적으로 환경영향평가를 하면 전체적으로 환경이 파괴되는 부분이라든가 미치는 영향이 제대로 파악이 안 되거든요.
하여튼 어떻게 됐든 그렇게 했다니까 처음부터 한 것을 전부 다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알겠습니다.
그것이 상당히 두꺼울 것으로 아는데 다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세 번째 요구하는 것이거든요. 너무 심하다 싶습니다.
우리 위원들을 차장님이 보실 때 어떤지 모르겠지만 공식석상에서 분명히 자료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두 번이나 캔슬 당했다는 것에 대해서 솔직히 본 위원은 상당히 기분이 언짢아요.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번 더 강조하는데 경제자유구역사업은 진짜 인천의 중차대한 사업입니다. 우리 경제자유구역청 직원님들께서 진짜 각고의 노력을 한번 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6차 산업위원회는 2월 1일 목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인천신용보증재단 및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태석
기획국장 방종설
개발국장 신문식
공보담당관 박영식
기획정책과장 김상길
총무과장 김용길
건설지원과장 황의용
도시관리과장 조성복
계획총괄과장 김기형
건축지적과장 김명구
송도개발과장 박만희
영종개발과장 안영규
영종관리과장 전왕진
청라개발과장 이광제
개발사업팀장 유병윤
첨단산업팀장 강훈
교육의료팀장 하종배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