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우리 정보산업진흥원도 보고했지만 사실 우리 진흥원이나 중소기업지원센터 이런 데도 몸부림을 많이 쳐야 할 시점이 사실은 지났거든요.
이 정도 인원과 이 금액을 갖고 활동하시는데 주요 역점사업들이 거의 다 위탁으로 진행되고 있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본부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앞을 내다 볼 수 있는 그런 비전이 있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어떤 근무하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센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에 대해서 방향을 제시해 주고 기술을 전수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볼 때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본부장님으로 봉직하시는 동안에 정말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필요하다면 뭐 용역을 해서라도 우리가 앞을 내다 볼 수 있는 센터가 되어 줘야지 제가 볼 때에는 육성자금도 위탁하는 것이고 거의 위탁이에요. 자체가 있다고 해도 미미한 수준이거든요.
제가 일전에 소상공인 회장을 한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애로사항도 들어봤는데 실질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어요.
여기 보니까 소상공인지원센터가 4개 지역이 있는데 이런 데도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센터에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그러니까 금년도 업무보고 내용 외에 앞으로 살아남기 위한 센터의 모습을 한번 강구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 우리가 1년이나 2년하고 말 우리 센터가 아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정말 열심히 지원해 주는 자체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비즈아카데미도 사실 정보산업진흥원에서도 일부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 단체끼리, 우리 기업지원과장이 이사인가 뭐로 되어 있는데 기업지원과장도 이런 업무보고를 할 때에는 같이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그런 센터가 되어야 되는데, 이런 업무보고는 매년 거의 비슷한 사항 아니겠어요?
정말 우리 인천이 타지역보다도 좀 나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하반기에 결과보고를 할 시점에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앞으로 살아나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보고받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부장님, 동감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