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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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26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2.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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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만공항물류국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백은기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5대 의회 출범 2년차에 접어드는 해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인천시의회 의정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에 노력을 다하셔서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와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1.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

(10시 07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내말씀을 드리면 한도섭 위원님께서는 지금 시장님과 의장님이 참석하는 주요 행사에 단체 이사장으로서 행사에 참석중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항만공항물류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입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28일 시 인사발령에 따라서 행자부 연수원에 1년 교육을 받은 후에 발령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소임을 맡게 됐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저희 간부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지원과 김달성 과장입니다.
항만공항물류과 윤영중 과장입니다.
수산과 김종만 과장입니다.
수산종묘배양연구소 장성욱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항만공항물류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먼저 하시죠.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업무파악 좀 많이 하셨나요? 국장님.
서류상으로 있는 것은 파악된 것 같은데요. 현장이나 이런 데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료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제가 먼저 질의하게 된 것은 지금 항만물류국에 대해서 1층 로비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편리를 봐 주기 위해서 먼저 질의하고 그분들을 돌아가시게 하기 위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다 중요한 내용들이지만 더 시급히 해결해야 될 업무가 빠져 있습니다.
어디냐 하면 연안부두에 항운아파트, 연안아파트에 대한 이주대책, 거기가 우리 국장님 이하 모든 공무원이 다 아시겠지만 주거지역으로는 전혀, 주민이 살지 못하는 지역에서 지금 살고 계시거든요. 벌크 화물 등 모든 화물이 운송되는 곳입니다. 목재니 철근이니 등등 여러 가지 화물들이 다니고 주민으로서 살 수 없는 지역이고 특히 가스저장소가 있어서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그런 지역인데 지금 이주대책을 말로만 하고 있지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주무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을 해 주세요.
주무과장님께서는 향후에 연안하고 항운 주민이주대책에 대해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시고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지 소상히 말씀해 보세요.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항운아파트는 5층 15동 510세대이고 연안아파트는 5층 15동에 694세대가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인근이 물류배후단지 주변이다 보니까 소음 같은 경우는 10㏈을 초과하고 향후 우회도로를 건설할 경우에는 교통량이 감소하는 2011년까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항운아파트 바로 옆으로 10m 높이로 설치가 되기 때문에 여건이 굉장히 악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현재 해수부에서 조성중인 3투기장이 있습니다. 9공구인데 거기가 80만평 정도가 되는데 호안축조가 지난 2005년 말 완료됐고 현재 매립이 2008년 12월 완공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만일에 매립이 그 때 완료가 되게 되면 토지생성 등의 절차를 거쳐서 해수부에서 항만공사, IPA에 현물출자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빠르면 2010년경에 건축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본 민원과 관련해서 작년에 여러 번 집단 민원이 있어서 라이프아파트는 멸실요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않고요. 항운아파트하고 연안아파트가 2009년이면 건물 멸실시기가 됩니다. 2009년이 되면 향후 다른 지역과 형평성이나 특혜시비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민원해소 차원에서 물류단지의 땅을 서로 맞교환하는 것으로 아암도 앞에 9공구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땅을 서로 맞바꾸는 조건으로 해서민원인들께서 주상복합 형태로 아파트를 하게 되면 2009년도에 신청하게 되면 적절한 가격 등을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장소가 아암도 쪽입니까?
네, 그쪽입니다. 9공구요.
그래서 작년 8월에 경제청에 7만 4,000평을 사업용지로 반영해 달라고, 이주택지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지금 현 단계에서는 그렇게 크게 액션 취할 단계는 아니고요. 2009년에 멸실요건이 되면 그 때 가서 도와 드리는 것으로….
이런 중요한 얘기를 왜 업무보고에 빠트리고 넣지를 않고, 의지가 없으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걱정스러워서 질의를 해 보는 것입니다.
일정을 챙기겠습니다. 중요한 사항이니까요.
그쪽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빨리 쾌적하게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조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가 상당히 내실 있게 꾸며진 것 같은데요.
국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수산과장 좀 나오시겠어요.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서구 세어도의 어촌마을 조성에 따라서 선착장의 위치가 결정됐죠?
네, 그렇습니다.
군부대하고 어떤 식으로 협의가 완료됐나요?
서구하고 저희가 얘기를 좀 했었는데 당초에는 좀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다가 우리가 강력히 요구해서 김포하고 인천시의 경계선 쪽에 선착장을 해 주는 쪽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시에서 협의를 본 거예요? 서구에서 하신 거예요?
서구도 하고요. 저희도 현장에 나가서, 군부대 현장에 가서 협의를 봤습니다.
지금 고생하신 결과는 좋게 나오는데 구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시에서 협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그것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이 모든 것이 애당초,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구에서 주관을 했었습니다. 당초 어촌마을조성사업도 구에서 모든 용역이나 이런 것을 해서 저희한테 요청을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은 사전에 얘기를 했었어요.
세어도를 들어가는데 좀 문제가 있으니까 이것 해소된 다음에 하자 그랬는데도 서구에서 강력히 요구를 했기 때문에, 사전에도 이것은 분명히 선착장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될 것이다.
저희가 그 문제를 먼저 지적을 했기 때문에 구에서 그것에 대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사전에 얘기가 됐었어요. 거기서 하다가 부진하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나가서 군부대하고 협의를 한 것이고요.
앞으로도 구에서 좀 미온적이다 하면 다시 한 번 챙기고 노력하겠습니다.
이것 뭐 지역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해당되는 지역구이고 우리 서구에는 세어도라고 섬은 하나인데 사실 전기도 없는 동네입니다. 광역시 안에 창피한 얘기인데 자체 발전기를 이용해서 하고 있어요. 해저로 해서 전기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본 위원이 구의원 시절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인데 이제 하나씩 해결되는 거거든요.
수산과장이 계시는 동안에 어촌마을조성에 좀더 관심을 가지셔서 깨끗하게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거기에 선착장이 되므로써 상수도사업본부하고 다 연계가 됐었나요?
상수도 관계는 저희는 얘기가 안 됐고요.
그러시니까요. 선착장만 달랑되면 뭐 하냐고요. 거기 주위에 물량장 시설 이런 것도 이루어져야 되는데 수도가 연결이 안 되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적하고 싶은 것이, 상수도사업본부 오후에 또 있지만 상수도사업본부는 만석부두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서 자료를 만들려고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수산과는 또 따로란 말이에요. 상수도사업본부도 같이 선착장이 이루어지고 기금까지 확정이 되어 있으니까 상수도사업본부와 같이 연계해서 작업을 할 때 같이 해 줘야죠.
이것은 꼭 지적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연계사업을 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선착장만 있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또 거기 어촌마을을 하는 것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거기에 오는 분들이 급수시설이 없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하여간 어촌체험마을 조성사업을 완공하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물량장 내에 판매시설 같은 것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상 우선 어촌체험마을이 조성되고 선착장이 된 다음에 물량장이 조성되기 때문에 시간 터울이 있으니까, 하여간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듣고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왕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배양연구소장도 와 계시지만 연구소 내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20명 정도 근무하시는데 행정직이나 기계직을 뺀 수산연구사들이 10여분 정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6명입니다.
6명입니까?
7명이에요.
연구사는 6명입니다.
어류양식팀에 네 분 계시고 패류양식팀에 네 분 계시네요.
네 분 중에 팀장 두 분은 수산직입니다.
다 수산연구사로 되어 있는데, 다 여덟 분이신데, 어쨌든 간에 연구소장님하고 수산과에서도 이분들의 근무조건들이 상당히, 인천시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계시는데, 작년에도 말이 많았지만 고생하신 만큼의 좋은 점수를 못 얻었던 것은 다 주지의 사실이잖아요.
여기도 보니까 연구하는 시설로 1억 9,000만원의 예상을 해서 점농어 이런 것 여러 가지 연구를 하시는데 이것은 우리 해안을 끼고 있는 광역시·도의 이런 연구소마다 공동적인 사업 연구내용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는 것이 이러한 돈을 상당하게 투자하면서 효과가 아주 미미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연구사업은 전라남도, 북도 이런 연구소에도 유사한 내용이란 말이에요. 그런 연구사업 내용들이 같이 우리 수산과에서 취합을 한다든가 해서 우리도 이런 배양연구 실적의 자료도 내려보내 주고 해서 이런 여러 가지 할 것이 아니라 금년도에는 한두 가지에 연구사들이 참여해서 공통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셔야지. 그렇지 않아요?
이런 연구하는 사업들이 각 시·도에 있는 연구사가 연구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을 텐데 이 자료집 내고 한 것들도, 혹시 우리 연구소 내에서나 수산과에서 이런 자료를 취합하는 것은 없나요?
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각 시·도에서 비슷한 어장의 연구 결과는 많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것은 연구소에서 나름대로 자료를 다 확보하고 있고요.
단지 차이점이 뭐냐 하면 전남이나 경북하고 인천하고는 여건이 좀 다르거든요. 실질적으로 점농어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에서 많이 나는 어종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요.
그런 어종에 대해서는 과연 전북이나 전남이나 이런 타지역에서 연구한 결과를 가지고 저희 지역에 적합하게 종묘 생산이 될 수가 있는가를 다시 검사를 해야 됩니다. 거기서 됐다고 해서 저희 지역에서 꼭 맞는 것은 아니거든요. 기후나 지질이나 이런 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만 추가를 하면 충분히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시험연구를 거친 다음에 본 종묘생산이 들어가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사항은 저희가 확보를 해서 충분히 참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만공항물류국 내의 수산파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 주지하셔서 연구사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해서 좀더 우리 수산 쪽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북항 쪽의 건설에 대해서 담당하는 부서가 어느 부서인가요?
일전에 과장님하고 동행해서 동국제강 부두를 다녀온 일이 있었죠?
그날 동국제강은 처음 배가 들어와서 하역을 했다고 그러는데 바로 옆의 현대제철도 배가 들어와서 하역하는 것을 봤거든요.
지금 국장님 말씀은 1월 17일에 준공이 됐다고 하는데 그 전에 한 것은 그러면, 준공이 나기 전에도 하역할 수 있는 것인가요?
그날 보지 못했거든요.
그날 배가 들어와서 하역을 했어요.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분명히 제가 봤고 여기 보고된 내용으로 한다면 1월 17일에 준공을 했다는데 그 전에 벌써 접안을 해서 하역을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나는 내용을 잘 몰라요. 어떻게 됐는지.
우리 항만공항지원과에서는 관련이 없는 거예요? 준공하고 하역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기에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준공은 해수청에서 합니다.
해수청에서 합니까?
그러한 사례를 그날 봤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 동국제강이나 현대제철의 철재부두선석은 철재만 이용하는 선석으로 부두가 결정된 것이 아닌가요?
일단은 고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신문의 보도내용은 철재도 하역하고 잡화도 한다고 내용이 나왔단 말이에요.
우리 공항지원과에서도, 물론 해수청에서 하는 것들이 많겠지만 원래 북항의 17개 선석마다 목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동국제강에 대해서는 철재부두로 됐을 것이고 옆에 있는 현대제철 두 선석도 그렇게 됐을 텐데 신문에는 벌써 잡화를 이용한다고 나왔고 거론되는데….
아직 잡화는 처리를 안 하고 있고요. 그날 동국제강에서도 설명이 있었다시피 점점 고철물량이 줄다 보니까 기능이 전환되는 그런 언급을 한 적도 있었는데 그 관계는 확인해서….
이후라도 우리 시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어서 남항의 영진공사나 대한통운의 선석이 이번에 늘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선석을 쓰는 기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우리 시하고 관련이 없나요?
네, 그렇습니다.
관련이 없어요?
IPA하고 한 거예요?
남항에 영진공사나 대한통운이 해수청하고 계약된 내용 좀,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20년이고 10년이고 장기 사용한 후에, 뭐라고 그러는 거죠. 반환해 주는 그런 식으로 무상양도 이런 것이 있나 봐요. 그런 것들이 해수청에서 그렇게 계약하고 다 해 버리면 우리 시에서는 도와 주는 것만 하지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부두 사용하는 것을 제가 알기로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항만공항지원과에서도 그 내용을 아셔야 될 것 같은데요.
자료를 확보해서 드리겠습니다.
저도 줘야 되겠지만 과장님도 내용을 숙지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남항이나 북항 쪽에 그런 사용과 관련된 것을 우리 시에서도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이 나오신 김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인천항하고 개성공단간 물류수송체계구축에 대해서 저는 조금 내용을 알고 있었는데 이왕 나오신 김에 이 내용만 조금 더 보충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염화수로라고 있습니다. 석모도 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북항 바로 옆으로 가는 길이 있거든요.
그래서 개풍군 고도리라고 있습니다. 강화에서 제일 인접된 지역이요. 거기까지 500톤급, 1,000톤급 바지선을 묶어 가지고 뒤에서 미는 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예성강 쪽으로 해상운송 또는 개풍군 고도리에서 개성공단까지 한 10리 정도가 되는데 거기 도로를 확포장해서 물류를 받아 가지고 이쪽 북항으로 오는 그런 개념이고요. 그 다음에 개풍군 그쪽에다 항만 배후지를 확보하는 그런 개념으로 접근했는데요.
디테일한 말씀은 좀 그런데 지난해에 한번 가기로 했다가 핵실험 때문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해상운반 그 다음에 개성에서, 그러니까 여기에서 원자재를 보내주고 거기에서 물건을 받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가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면 염화수로 쪽으로 해서 바지시스템을 하는 것이 물류 체계로는 좋은 것인가요?
가능해요?
네, 저희가 타당성용역까지 지난해에 했었습니다.
그러면 육로 운송보다 비용이 상당히 절감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뭐를 지원해 줘요?
저희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민간사업자가 나서서 하고 저희는 사이드를 지원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좋은 아이템 같은데 차질이 없도록 지원해 주셔야 되겠네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러 나오셨는데 보고한 내용을 보니까 아까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준비를 참 많이 해 오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진 것 중에 중요한 것이 하나 빠진 것이 있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열차 페리를 통해서 동북아시아 및 유럽을 재패하겠다. 지금 가시화되고 있고 중요한 사업 같아요.
그런데 경기도가 지금 상당히 이것에 대해서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지사를 동원해 가지고 하고 그러는데 우리는 작년에 보고했던 내용이 올해는 빠졌어요.
그래서 경기도하고 싸워서 평택한테 뺏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우선 얘기 좀 해 주십시오.
항만공항물류국장입니다.
이틀 전에 국회에서 박근혜 의원을 대표로 해서 정책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그 때 거기에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경기도지사도 나오셔서 말씀하시는데 평택항은 평택역에서부터 평택항까지 30.3㎞의 철도 인입선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1,200억 규모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국가 철도계획에 의하면 2012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는 어렵다는 말씀을 도지사께서 우리 시장님께 하셨어요. 시장님도 거기에 참석하셨거든요.
시장님한테 말씀하시기를 인천부터 하고 그 다음에 평택이 했으면 좋겠다고 거기 대표들이 있는 자리에서 공헌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택항과는 비교우위가 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두까지 인입선이 닿아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저희들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신만만하고 그래서 여기에서 뺏네.
그리고 예산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이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됐다고 봅니다.
그 중에 어업구조정사업이 476.7%나 증액이 됐습니다. 어민들이 상당히 어려운 이때 476%라는 많은 증액을 하셨는데 우리가 이미 예산을 저기했지만 그래도 우리 과장님께서 이것이 어떤어떤 사업으로 많이 확보했는지 설명 좀 해 줄 수 있습니까?
나오셔서 얘기해 주세요. 우리도 알고 그래야 되니까.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업구조조정사업은 작년에 저희가 연안어선에 대한 구조조정만 19척에 대해서 실시를 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연안어선 작년에 한 것 중에서 주로 인천 연근해 어선만, 그러니까 서해5도서를 제외한 쪽만 저희가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업비 자체가 어민들이 서해5도서 쪽은 구조조정을 하는데 좀더 많은 돈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작년에는 다 안 됐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다시피 서해5도서는 중국어선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해수부에 직접 올라가서 여섯 차례나 협의를 해 가지고 서해5도서 중에 특히 연평어장에 대해서 저희가 30척을 2년에 걸쳐서 구조조정하는 것으로 협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또 아무래도 여건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작년에 19척에서 올해는 42척으로 또 별도로, 그러니까 30척 말고도 별도로 19척에서 42척으로 구조조정하는 것으로 늘려서 해수부하고 협의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많은 사업비가 늘어난 상태가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항만공항지방채가 작년보다 더 늘어났거든요. 지금 항만공항지방채가 얼마나 됩니까?
지방채 상환이 17억 8,100만원인데 총 얼마나 되죠?
2007년도에 17억 8,198만 7,000원입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약 27% 정도 늘어났습니다.
늘어났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총 저기가 얼마나 되나요? 내년에도 상환할 것이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체가 얼마인지 말씀해 주세요.
강화 해안에 100억이고 갯골유수지가 120억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체가 220억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화에 공사하는 것이 원래 2004년도에 완공한다고 그러던 것인데 지금 상당히 미루어졌는데 2008년도 6월에 완공된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여기 보고서에 보면 2008년도까지 400억을 들여서 하겠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러니까 해안도로는 2008년 6월을 완공으로 보면 됩니까? 3단계.
지원과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원과장님이 말씀하세요.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입니다.
지금 강화 3구간 총사업비가 400억이 되겠습니다.
400억이죠.
그런데 2005년부터 지방양여금 제도가 폐지됐습니다.
그래서 보통교부세하고 지방도로사업교부세 보전분으로 시행토록 되어 있는데 작년에 시장님이 강화군 순시하실 적에 지시를 내렸습니다.
강화해안도로를 전부 다 우리 광역시도로 지정해라. 그래서 빨리 하는 방향으로 지시를 내려서 현재 강화군에서 타당성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올해도 나갔잖아요?
올해 30억입니다.
30억이 나갔는데 그것 가지고 내년에 완공할 수 있겠어요? 못 하시잖아요? 이것이 지금 4년 연기된 것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군부대 철수하고 나서 계속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정도나 완료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감 잡히시는 대로 말씀해 보세요.
일단은 올해 6월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아니, 하고 계시는데 완공이 언제쯤 될 것 같냐고요?
아니, 3단계요. 내가면 외포리에서 화도면 내리까지요.
2008년 말까지 되겠습니다.
2008년 말까지요?
2008년 말까지는 틀림없이 하는 것으로 알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우리 윤지상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제가 보충질의 좀 하나 할게요.
항만공항물류국장님!
짧은 시간 안에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또 앞으로 중차대한 일을 맡으셨는데 수산종묘배양장의 연구사들이 아까 뭐 6명, 8명 이런 얘기 있었지 않습니까?
여기에 자격증이 허위다라는 소문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 받은 것 있습니까?
그런 사항은 아직 짚어보지 못 했습니다.
업무보고 받은 것 없습니까?
그러면 수산과장님 나와 주시겠습니까?
수산과장 김종만입니다.
수산종묘배양장의 연구사들의 자격증 중에서 허위가 밝혀졌다는 제보가 있는데 그것이 맞는 말입니까?
그것은 연구사 중에 박사학위에 문제가, 그러니까 박사학위를 작년에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위로 받았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어떤 특정인만이 한 것이 아니고 인천경찰청에서, 아마 방송을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전국적으로 가짜 박사학위가 많이 있다고 해서 조사를 하다 보니까 저희 배양연구소에 있는 한 사람의 박사학위가 허위다 해 가지고 조사를 했는데요.
그러니까 경찰청에서 검찰에 자료를 넘겼는데 검찰에서는 죄가 없는 것으로 돼서 허위는 아닌 것으로 판명이 됐습니다. 무혐의로 됐습니다.
무혐의면 가짜 학위가 아니고 진짜 학위라고 판명이 난 겁니까?
그러면 행정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이 해결이 다 된 겁니까?
그렇죠.
검찰에서 저기는 했지만 무죄로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수사가 경찰에서 다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그러면 수사 종결됐습니까?
검찰로 넘겼지만 검찰에서 무죄로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뭐 경찰에서 다시 하는지는 저희가 아직 파악은 못 했지만 현재 상태로는 무혐의 판결이 난 지가 며칠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만 저희가 알고 있고 이쪽에서 항소할지는 저희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물을게요.
우리 백은기 국장님은 아직 업무파악도 안 됐을 것이고 이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실 테니까 수산과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시죠.
보고서 62쪽에 보면 불가사리 구제사업으로 해서 384톤에 1억 9,200만원이 잡혀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구제사업하는데 ㎏당 단가가 얼마입니까?
현재 순수하게 잡는 것만 ㎏당 5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바다에 나가시면 한 분이 몇 ㎏이나 잡아요?
그것은 뭐 어업인들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딱 몇 ㎏을 잡는다고 단정을 하기는 어렵고요. 잡는 대로 어민들이 취합해서 가지고 오면 어촌계장님이나 선주들이 신청하면 측정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당 500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수협 등을 통해서 어민들을 강제로 나오게 만든단 말이에요. 자체 어장정화사업 비슷하게 하는 식으로 해서.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100㎏를 잡아야 5만원이에요. 그렇죠?
과장님은 100㎏ 짊어지고 나올 수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지 모르지만 주로 대부분 작년에 저희가 한 것이 남동구하고 옹진하고 중구를 했거든요.
그런데 남동구 같은 데는 어선업들이 많기 때문에 통발이나 이런 것을 하다 보면 많이 잡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옹진군 같은 경우에는 주로 연평하고 자월에서 원해서 한 사항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것에 대해서 ㎏당 단가가 너무 싸지 않느냐는 사항인데 그것은 저희 예산이라든지 또 어업인들 여건 등을 감안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통발어업을 하시는 분들은 불가사리가 부수적으로 걸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분들한테는 수매만 해 주는 것으로도 좋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방법이 있고 또 직접적으로 어민들을 동원해서 불가사리를 구제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실상 이것 어민들이 죽겠다고 나가봐야 한 10㎏나 20㎏를 구제하거든요. 한 20㎏를 갖고 오는데 20㎏ 가지고 와 봐야 1만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갈비탕 한 그릇 사먹으면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통발어업에서 잡힌 불가사리 구제사업은 이런 방법으로 ㎏당 500원에 해도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실제적으로 사람을 투입해서 구제사업을 하는 것은 최소한 3만원 정도는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갈비탕 사먹고 가서 따뜻한 이불 속에 누워 있게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한겨울에 추위에 덜덜 떨면서 말이야. 이것 누가 하지도 않는다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관리·감독을 얼마나 잘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5㎏를 잡아왔는데 한 3만원을 주는 거예요. 지급하는 식으로 한단 말입니다.
과연 관리·감독을 얼마나 했고 수산과에서 나가서 진짜 계근해서 지급을 했는지 모르지만 어차피 불합리하단 말이에요. 사업을 제대로 못 한다고요.
그러니까 통발어선이 잡은 것하고 어민들을 동원해서 잡는 것을 단가를 구분해서 사업을 하든가 하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옹진에서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불가사리 구제사업은 옹진은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자금배정을 안 했습니다.
아니, 그래서 옹진군은 그냥 군비만 가지고 하기로 했어요. ㎏당 3,000원씩 지급하기로.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 단가를 어떤 지역은 얼마, 어떤 지역은 얼마 이렇게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어떤 지역은 얼마, 어떤 지역은 얼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통발어선이 잡은 것은 500원 해도 괜찮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100원을 줘도 상관이 없다고요.
그것은 잡으려고 잡은 것이 아니고, 그렇잖아요? 불가사리 구제사업을 하기 위해서 잡은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은 부수적으로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어쨌든 상관이 없다고요. 그렇지만 어민을 동원해서 했을 경우에는, 그러면 그냥 어민들한테 자원봉사하라고 그러든가요. 이것은 결국 어민들 동원해서 돈을 줬다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방법론을 저희가 다시 한 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방법을 바꾸라는 것이지 돈을 주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뭐 옹진군은 5,000원 주고 강화군은 2,000원 주고 중구는 1,000원 주고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고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하는 것하고 배가 잡아오는 것하고는 분명히 틀리단 말이에요.
배는 그냥 부수적으로 생긴 것이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일부러 잡아온 것이 아니고 통발에 먹이 먹으러 들어갔다가 털어서 나올 때 갖고 나온 것 아닙니까. 쓰레기를 바다에 다시 안 버리고 구제도 할 겸 갖고 나온 것밖에 안 되거든요. 하지만 사람을 동원했을 경우에는 문제가 틀려진단 얘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람을 동원해서 잡아내야 되는데 그것이 단가 문제 때문에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방법론을 저희가 한번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왕 하실 거면 바꿔서 하시라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아니면 이 사업을 단순히 통발어업으로만 구제를 하든가.
알겠습니다. 한번 방법론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21쪽을 한번 봐 주세요.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21쪽에 있는 하늘축제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2007년도 본예산에서 이것을 3억에서 1억 삭감하고 2억의 예산을 세울 때, 그러니까 여기 내용을 보면 3억에서 2억원으로 조정 편성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조건이 공항공사는 3억을 내고 인천시는 2억을 내라는 조건으로 이렇게 2억의 예산을 세워줬거든요. 그렇게 가는 겁니까? 공항공사는 3억입니까?
그렇게 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 국장님이 업무파악을 얼마만큼 하셨는지 모르지만 공항공사는 2005년도에 당기순이익을 1,700억을 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시는 1조 2,000억의 부채를 갖고 있어요. 이것은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행사의 주관이 인천시가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공항공사에서 주관이 돼서 한단 말입니다. 인천시가 들러리가 돼 가지고.
그래서 이런 것을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이고 4대 때도 이것이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됐던 내용입니다. 우리 국장님은 잘 모르시겠지만요.
그런데 이것이 작년 추경에 슬며시 올라와서 기관과 기관과의 협약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추경에 살려서 행사를 했습니다마는 인천시가 들러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서 본 위원이 시정요구 식으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은 넘어가서 54쪽을 한번 보세요.
54쪽에 인천하늘축제가 또 있는데 이것은 1회죠?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됩니다.
아니, 지적한 내용을 어떻게 시정을 안 하시고 하늘축제에 대한 행사를 또 하네.
그러면 이것은 본예산에 예산이 안 잡혀 있으니까 추경에 세우는 겁니까?
앞에서 보고한 내용하고 같은 내용입니다.
똑같아요?
네, 별도의 다른 것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앞에 있는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공동분담으로 사업비가 4억이 되어 있어요. 아니, 이것이 뭐가 같아요?
이것이 최근에 신년도 예산을 의결하면서 공항공사가 우리랑 같은 2억이 아니고 3억으로 편성이 됐답니다.
어떤 것을 3억으로요?
아니, 54쪽에 있는 하늘축제 이것은 사업비가 4억 아닙니까?
저희가 2억이고 공항공사가 3억입니다.
그러면 5억이 되어야 되는데 왜 4억이에요?
이것은 최근에 별도로 이사회에서 의결하면서 그렇게 결정이 됐답니다.
아니, 뭐가 결정이 돼?
3억으로요. 그러니까 공항공사가 3억, 우리가 2억으로요.
그러면 여기에 인쇄가 잘못됐단 얘기입니까?
5억으로 써야 되는데 4억으로 썼단 얘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하늘축제와 똑같은 행사입니까?
같은 행사예요?
그러면 공항공사가 3억이고 우리가 2억?
그러면 인쇄가 잘못됐다고 얘기를 하셨어야지.
그리고 이번 행사는 주체가 인천시가 되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항만공항물류국이 지금 4년 됐나요?
네, 홍준호 국장이 4년 근무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곧 바로 왔으니까 4년 조금 넘은 거죠.
항만공항물류국이 굉장히 중요하게 부각되고 또 여기서 얼마만큼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시느냐에 따라서 우리 인천의 항만과 공항의 현재와 미래가 달려있다고 봐야 되는데요.
본 위원이 파악이 덜돼서 그런지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직제를 보면 항만공항물류과 안에 물류정책팀이 있고 물류팀이 있습니다. 물류정책팀의 인원이 여덟분이시네요. 그렇습니까?
5페이지 보시고 말씀하시는 거죠?
저는 직제를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항만공항물류과가 12명 정원에 12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류정책팀에 계신 분이 여덟 분?
그러니까 물류정책팀에 6명이 있고 항만공항물류팀에 5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 1명이 있고요. 그러니까 12명, 12명입니다.
물류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5년차에 접어들었으면 우리 인천의, 물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 오셨겠지만 보다더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것을 유치할 수 있는 이런 일들로 이제는 어느 정도 궤도를 잡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를 기준으로 해서 우리 물류정책과 관련해서 거기에서 내놓고 있는 또는 추진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 기반조성 또 시스템의 구조적인 혁신 또 유치기반 조성 등 상당부분 그것의 내용들이 대개 용역을 주거나, 구상하는 사업들로 해서 또는 기반구축과 관련해서는 물류프로세서 개선사업, 그러니까 앞으로 현재 진행중인 것은 또 한두 개 있습니다만 주로 기획 내지는 추진을 하겠다라는 그리고 또 그런 것과 관련해서 용역에 들어가 있는 것이 몇 건이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4년 넘어 5년째 오면서 물류정책의 기반을 쌓아 나갈 수 있는 그런 일들, 그런 인적자원 또 그런 조직 구성 체계 이런 것이 지금 잘 되고 있는 것인지.
업무의 중요도에 비할 때 그런 것이 짜임새 있게 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듭니다. 조금 납득이 가게 국장님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뭐를 그 동안 하셨고 현재 그 인원과 또 여기 보면 물류정책팀이라고는 했는데 팀에서 딱히 짚히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이런 질의를 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최근에 물류종합시스템에 대해서 용역결과 중간보고시에 들어가 봤는데, 물류DB구축사업에 대해서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봤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상당히 초보적인 단계입니다. 용역결과가 계속 나오는 대로 그것에 의해서 인원도 좀 보강하려면 하고 또 사업도 더 선정해서 집중과 선택을 계속 해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됩니다.
데이터베이스가?
네, 지금 초보적인 입장입니다. 지난주에 용역중간보고회 때 제가 참석해 보니까 용역이 지금 중간 단계에 있고 그것이 완성되는 대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 사업은 그렇고 그러면 물류산업 유치 기반조성 이런 것과 관련해서는 정책팀에서 어떤 일들이 얼마만큼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할 수 있는 인원들이나 그런 것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최근에 대우자동차 KD센터하고 최근에 도시물류유통단지 구성하는 것 3개 과로 나눠서 구성하고 있는 것 또 공설CFS사업 같은 것 또 항만공항 배후물류단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용역 등 검토하고 있는 사항 이런 부분이 있고요.
또 최근에는 LEM, 비철금속거래소라고 하지요. LEM사업관계 등등 여러 가지 지금 외형적으로 크게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만 여러 가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포트세일 문제를 갖고 IPA와 같이 외국도 방문하고 최근 언론보도에도 나와 있지만 지역항공사 설치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초보적으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만 다는 할 수 없고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제 질의의 포인트는 뭐냐 하면요.
그렇게 한꺼번에 다 할 수는 물론 없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실 수 있는 체제와 그런 인적 구성으로 되어져서, 물류라는 문제만 해도 상당히 전문분야이기도 하고 한데 그것을 해 낼 수 있는 분들로 체제가 되어져서 지금 4년, 5년째 접어드는데 뭔가 할 수 있는 짜임새 있는 그런 것으로 가야 그것이 어떤 성과도 나올 수 있는 것이지 지금과 같은 체제로, 아무리 선택과 집중이라고 해도 과연 가능할까.
그 답변이 어차피 함께 고민하는 문제로써 여기까지 질의를 드리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자세히 들여다 보셔서 필요하다면 거기에 어떤 새로운 대응방안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유념해서 판단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잠깐 하나 드릴게요.
학익하수종말처리장 아시죠?
학익하수종말처리장에 에어리어가 10만평에서 5, 6만평 정도가 컨테이너 부지로 활용하는 계획안이 지금 검토되고 있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건설 쪽 파트에서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그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지금 반대로 답변하셨는데 지금 물류 항만 컨테이너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부족한 현실 아니겠어요?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션이라고 저는 봅니다, 물류 쪽에서 볼 때는.
하수처리장 규모를 축소하는 것이고요. 물류를 좀 늘리는 거죠.
학익하수종말처리장의 규모를 줄이면서 물류 컨테이너 시설을 거기에 설치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시 건설파트에서는 반대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국장님은 찬성하고 있다고 답변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항만국은 지금 아무런 입장을 가지고 있지를 않아요. 그렇죠?
그것이 제가 알기에는 경인환경청에서 규모 검토를 한 것 같습니다. 거기서 온 내용이 줄이는 쪽으로 판단이 와서 그렇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줄여 놓고서 그것 줄인 나머지 면적을 지금 공원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가 컨테이너 부지로 절대적으로 필요한데도 불구하고서.
내용 잘 모르십니까?
네, 깊은 내용은 잘 모르고요.
오늘 업무보고가 끝난 뒤에 그 부분을 검토하셔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처분을 기다리는 부서가 아니라 굉장히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싸워서 이기는 부서가 되기를 제가 주문하는 의미에서 그 안건을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건설파트에서 그것을 좀 부정적으로 본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적극 설치해서 컨테이너 부두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라면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릴게요.
지난번에 산업위원회에서 우리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이 강화 앞바다에 배타고 나갔을 때 선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앞으로 2, 3년 후에 모래가 너무 많이 바다에 끼어 있어서 그 상태로 간다면 배가 다니기가 어렵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배에서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요.
많은 모래를 파내면 고기들의 집에 문제가 있다고 며칠 전에 일본에서 발표한 바가 있었는데요.
반대로 강화는 너무 많은 모래가 북한 쪽과 한강 쪽에서 내려와서 지금 배들이 가다가 탁탁 걸리는 그 정도까지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강화군은 뒷짐만 지고 있는데 혹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이에 대처한 것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과장이 말씀하셔도 됩니다.
죄송합니다.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산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수산과장님이 생각하는 것으로 말씀하세요.
수산과장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쪽이 주로, 저는 그날 세미나 때문에 참석을 못 했는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말씀하신 대로 교동 넘어가는 쪽에 모래가 많이 차여서 여객선도 운항을 못 할 정도로 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래 채취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족자원에 미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개인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하려다가 캔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족자원에 도리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니까요.
그것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양면성이 있습니다. 강화군에서도 하려고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세부적인 사항은 또, 모래채취는 저희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르지만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민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들어서 모래채취사업이 된다고 그러면 어민들로 하여금 종합적인 의견을 내서 거기에 양면성이 있지만 좋은 방안으로 하도록 어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잡는 어업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며칠 전 신문에, 경기도 얘기를 자꾸 말씀드려서 안 됐는데 경기도에서 관광어업과 기르는 어업에 대해서 600억 예산 들여서 한다는 것 신문에 발표된 것 보셨잖아요?
그 내용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을 늘 앞서가는 경기도 같아서 우리 과장님이 국장님하고 의논하셔서 우리도 그러한 계획을 세워볼 의향은 없으신지요?
저희도 전체적인 계획은 되어 있는데요. 아마 전체적으로 경기도에서 발표한 내용이 5개년 정도, 특히 신문에 난 전국화 이런 것은 아직 검증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기에는 좀 검증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경기도에서, 저희가 벤치마킹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경기도는 지금 우기고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김포 대명리 같은 데가 바다입니까?
그렇게 대대적으로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요. 그런데 강화나 옹진 같은 데는 얼마나 바다가 넓어요. 그런데 우리는 잠만 자는 것 같아요.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실 것이요. 인천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바다가 넓으니까 투자할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도는 투자할 만한 데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두 군데를 집중적으로 그렇게 개발하면서 효과를 올리기 위한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경기도하고 우리하고는 차원이 다른데 하여튼 우리 국장님 새로 모시고 예산 좀 많이 확보해서 어민들 좀 살찌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40페이지도 그렇고 44페이지도 그렇고 항만 전산시스템하고 물류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있는데, 국장님, 용역중간보고회에 가셨다고 그러셨죠?
시스템 추진방향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국장님, RFID라는 용어 좀 아시죠?
네, 무선식이요.
전자태그.
지금 경제청 송도에 정보통신산업을 지원으로 RFID센터가 건설중에 있거든요. 그것이 2만평 정도 되고 그 주변에 유관 관련업체들 30여 군데가 3월이면 계약이 되는데요.
전체적인 인천의 물류라든가 시스템 부분을 애초에 생산된 제품부터 전자태그, 기술이 좋아서 요즘에는 손톱만한 크기로도 모든 정보가 들어가거든요.
그와 관련돼서 시스템을 같이 연계해서 구축하는 것인지,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RFID단지를 구축하고 관련사업 기술개발을 하면서 정작 물류중심 도시로 성장하려는 인천에 어떤 그런 연계시스템이 안 된다고 하면 무의미하거든요.
관련된 것을 아시면 답변 좀 해 주시고 파악이 안 되셨으면 검토하셔서 나중에라도 준비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구축에 대한 추진방향에 대해서.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항만공항물류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반영하여 인천이 더 이상 서울의 관문이 아닌 세계를 향한 물류 허브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에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가기목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5대 의회 출범 이후 2년차에 접어드는 해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인천시의회 의정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에 노력을 다 하셔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2.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평정수사업소 소장으로 재직하다가 12월 28일자 승진 인사발령에 따라 상수도본부장으로 부임한 가기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회 위원장님과 그리고 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제가 부평정수사업소장으로 재임시에도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 주신데 대해 또 상수도본부장으로 승진하게 해 주신데 대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해 첫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본부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영국 업무부장입니다.
이희원 급수부장입니다.
김용설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구소장입니다.
민문홍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박계인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김춘수 노온정수사업소장입니다.
권오정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윤수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차재호 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인규 남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방한식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건수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신종식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정창식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수산정수사업소장은 신병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중부수도와 연수수도사업소장은 공로연수중입니다.
금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주요 업무를 일반현황,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 금년도 상수도 정책목표 및 추진방향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7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좀 하겠습니다.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의 누수율이 한 22.9%죠?
유수율이 78.1%인가 그러니까?
누수의 성격이 여러 가지 아니겠습니까?
누수의 성격에 대한 분석은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누수가 타시·도에 비해서 그전에는 저희가 상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특·광역시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 개념이 아니라 누수가 실제 노후관으로 인한 로스도 있을 테고 그 다음에 상수도 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물 사용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계량상의 에러도 있을 것인데 이런 것에 대한 분류가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원인별로는 관의 노후와 또 인천이 염분이 많은 지역으로써 배관이 낡은 부분이 가장 많은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누수율 중의 58%요?
그러니까 노후관으로 인한 로스가 58%요?
네, 그 다음으로 상수도 밸브의 고장이라든지 높은 수압, 그러니까 제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간접배수가 아니고 직간접배수를 혼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수압의 불적정으로 인한 충격가중이라든지 기타 사항 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그 개념이 아니고 일단 로스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노후관이든 수압에 의한 충격으로 인해서 물이 나가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고요.
지금 저는 계량 테크닉의 어떤 로스로 인해서 실제 요금화되지 않는 이런 로스분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거든요.
지금 보면 유수수량이 있고 무수수량이 있는데 무수수량으로 보면 계량기의 불감지 관계가 차지하고….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돼요?
그것이 6.9% 정도가 됩니다.
22.9라고 하는 누수율에 대한 6.9입니까? 아니면 100에 대한 6.9입니까?
22.9%를 100으로 한 겁니다.
그렇습니까?
이 금액이 1%에 약 23억이라고 하는데 이 6.9%에 해당하는 금액은 얼마 정도예요?
금액으로 따지면 약 259억 정도가 됩니다.
이것은 시설금액 아니에요. 노후관로와는 다른 금액 아니겠어요?
이것을 개량하는 데는 돈이 얼마나 들어요?
현재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유수율 1%를 상향하면 약 23억의 절약을 가져오고 유수율 1%를 상향하는데는 약 168억 정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것은 노후관이고 뭐고 이렇게, 노후관 교체로 놓고 봤을 때이고 노후관 교체를 빼놓고, 어차피 기정 사실이니까. 그러나 누수율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검침이 되지 않아서 돈을 못 받는 누수가 있을 것이라고. 실제 물은 누수로 되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죠?
그것은 계량기 검침이 미감지되는 분량으로, 아까 보고드린 대로 6.9%에 259억 정도로 판단이 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안고 가지 않고 이것을 개량하려면 돈이 얼마 정도나 들어가야 되는지 혹시 검토된 것 없어요.
종합적으로 봐서 아까 말씀드린 그런 사항이 되겠는데 노후관 개량을 포함해서….
누후관 개량하고 이것은 굉장히 의미가 다르리라고 보거든요.
이렇다 치고 그 다음에 소방이라든가 기타 도수라든가 해서 사용되는 누수에 대한 퍼센티지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 현재 소방용수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소화전이 있는 데서 방류를 하게 되는데 계량기가 실제적으로 모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정요율을 정해서 하고 있거든요.
마무리를 짓고 싶은 것이, 우리 본부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한 번 검토해 보실 것이 지금 누수율 제고, 유수율 제고에 대해서 늘 얘기를 하면서 1%에 얼마 이것 그냥 도식화되어 있는 업무보고예요.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누수율의 종류가 여러 가지이고 그 누수율마다 대처방법이 다 틀릴 텐데 과연 소방이라든가 도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계량화도 없고 그것을 갖다가 지금 누수로 잡을 수 없단 말입니다.
현재 우리는 모든 것을 금액으로 바로미터를 메기다 보니까 이런 것도 다 누수로 잡힌단 말입니다.
그래서 누수율이 22.9이면 이 22.9에 대한 어떤 배분, 종류별 배분 이런 것쯤은 검토되어지고 이 중에서 노후관 교체라고 하는 좀 무거운 사업은 순차적으로 가더라도 계량기 교체 같은 아니면 검침에 대한 정밀도를 높인다 하는 이러한 방식에 있어서의 누수율 제고는 손쉽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분류는 지금 점검이 안 되어 있으리라고 판단이 돼요. 그 동안 보고받은 바도 없고.
이것은 분류별로 정밀하게 검토해서 원인을 파악해서 거기에 대한 진단과 대책방안을 마련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잡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해 줘야 될 거예요.
지금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소방서에서 물을 얼마나 쓰는지도 모르면서 22.9%의 누수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소방서에서 쓰는 것은 어떻게 우리가 누수로 볼 수 있냐고요.
그러나 요금화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누수로 잡는단 말입니다. 그것은 누수율이 아니지요.
이런 부분에 대한 분석을 상수도본부에서 해 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신도시 택지개발하면서 상수도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른 향후 법령이라든가 징수할 수 있는 그런 계기라든가 제도 이 부분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인자부담금은 상수도를, 잘 아시겠지만 상수도를 보급함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혜택을 보는 집단이나 단체를 선택해서 상수도본부가 상수도를 보급함에 있어서 비율별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2020년 도시개발기본계획을 기준으로 해서 상수도 보급에 대한 정황을 체크하고 있는데 도시기본계획에 인구비율이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그 시설주체, 주택공사나 토공이나 이런 시설주체로 인해서 여겨지는 그런 사항을 분리해서 원인자부담금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수도법 53조 또 시행령 35조의 규정에 의하고 그 다음에 시행규칙은 아직 안 나온 상태에 있습니다.
각 시·도별로 조례가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그런데 현재 진행사항은 환경부에서 조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인천 같은 경우는 징수가 가능한 것입니까?
이미 징수를, 법에 거기에 대한 원인자부담을 협의해서 할 수 있다 이런 조항이 있기 때문에 그 조항에 따라서 수혜를 받고 있는 주로 개발주체가 되는 단체하고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공사나 주택공사 같은,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청도 해당이 되죠?
징수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서 유수율 제고라든가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둘째로 노온정수장에서 공급받는 물량이 월 얼마나 됩니까?
6,000톤 정도로 아주 미미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인천이 가지고 있는 지분은 몇 %나 되는지 아십니까?
13%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우리가 사용하는 부분이 별로 안 된다는 얘기인데 이 부분에 대한 매각관련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작년에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바가 있습니다. 옛날부터도 경기도에서 아주 계속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노온정수장은 인천을 비롯해서 부천, 광명, 시흥 이렇게 4개 시가 수요를 갖고 있는 통합정수장으로 건설되어 있었는데 국정감사에서 어느 의원님인지는 기억을 못 하고 있는데 요구를 하셔서 검토해 본 결과 저희가 지분율도 낮고 또 시외지역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기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당초에 완료가 돼서 어느 시점이 되면 경기도로 넘기는 것으로 협약이 되어 있었던 사항입니다.
가능하면 저희가 가지고 운영을 할까 했었는데 워낙 이유가 타당치가 않고 그래서 넘기는 것으로 하고 현재 그 작업을 진행해서 정원도 56명, 그 당시의 현원으로 해서 56명 정원 기준으로 해서 재산의 재평가를 통해서 그 재산평가액을 기준으로 해서 지분을 받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대략 매각시기하고 금액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부담액 자체가 140억 정도를 받을 수 있는데 지금까지 47억을 받았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한 가지만 더 할까요?
노경수 위원님 하실 것입니까?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27쪽의 상수도 보급률이 있는데 용유가 보급률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보급률 자체가 도서지역을 포함한 인천시가 97%로 되어 있거든요.
인천시로 따지면 안 되고.
용유지역에는 상수도 보급을 할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다만 무의도 부분은 잘 아시다시피 선박 급수를 하고 있고요.
무의도에 지금 물 보급이 잘 되고 있지요?
네, 사실상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큰 소요는 안 되지만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용유나 영종의 상수도 보급률이 몇 % 정도 돼요?
지금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 해 드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족해서 민원이 발생하는 예는 없습니다.
하여튼 상수도 보급률을 많이 더 늘리세요.
그리고 백령식수원댐 말입니다. 우리가 12, 13일에 거기 현장을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도화에서도 감리단이 같이 갑니까?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물이 다 빠지겠지요?
그때까지가 2월 12일인데 물이 약간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용수량을 처음에 측정했을 때는 이 달 말이면 끝날 것으로, 2,500 내지 3,000톤을 1일 배수를 하고 있는데 용수가 솟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물량이 줄지 않고 있어서 약간은 남아 있고 보실 수 있는 기회는 상당히 그때가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았습니다.
현장에 가서 보기로 하고,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본부장님이 안고 있는 숙제중에 뭐 원수에 대한 원가절감 또 도서지방 물 공급 확대, 누수, 여러 가지 상수도사업본부가 안고 있는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또 한 가지 주문을 하고 싶은 것은 이왕 본부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상수도본부에 근무하는 우리 공무원님들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한 마음이 돼서 상수도사업에 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부분도 본부장님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생각이 들면서….
네, 그렇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반영하여 생명의 원천인 물을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양질의 수돗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가기목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산업위원회는 1월 29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환경녹지국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8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항만공항물류국)
국장 백은기
항만공항지원과장 김달성
항만공항물류과장 윤영중
수산과장 김종만
수산종묘배양연구소장 장성욱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가기목
업무부장 권영국
급수부장 이희원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민문홍
부평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노온정수사업소장 김춘수
남동정수사업소장 권오정
공촌정수사업소장 박윤수
동부수도사업소장 차재호
남부수도사업소장 이인규
남동수도사업소장 방한식
부평수도사업소장 한동규
계양수도사업소장 이건수
서부수도사업소장 신종식
강화수도사업소장 정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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