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1차 산업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25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2.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접기
(10시 04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최되는 산업위원회에서 경제통상국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조상수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산업위원회는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정에 여러 가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여러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은 5대 의회 출범 이후 2년차에 접어드는 해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인천시의회 의정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에 노력을 다 하셔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와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되겠습니다.

1.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

(10시 06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선 간부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완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김태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홍희경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이현용 농정과장입니다.
송병춘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정성준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 소장입니다.
김동면 구월농축산물관리사무소 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저는 새로 부임한 경제통상국장 조상수입니다.
인천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경제통상국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모쪼록 경제통상국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보고해 주셨는데 우리 경제통상국장님께서 경제통상국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업무보고를 하기 위해서 경제통상국의 일을 쭉 스터디 하셨지 않겠습니까?
지금 업무보고 쭉 하시면서 경제통상국의 업무에 대해서 혹시 어떤 선입견,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아, 이 정도면 굉장히 일이 많고 이것만 하면 충분하겠다는 이런 느낌이 드십니까? 아니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까?
제가 경제통상국에 처음에 와서 느낀 것은 가장 기초산업인 1차 산업부터 2차 산업, 3차 산업, 첨단산업까지 지금 총망라되어 있는 그런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제가 업무를 파악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그런 점도 있고 여러 가지 복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쉽게 머리 속에 정리하기가 참 상당히 난해한 그런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받은 제 느낌을 한번 말씀드릴게요.
혹시 앞으로 1년 동안 2007년도 계획을 추진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2007년도 업무보고를 전부 쭉 보니까 마흔다섯 가지를 해 놨습니다. 마흔다섯 가지 중에서 뭐 지원을 한다든지 아니면 사업을 계획한다든지 추진한다든지 그것을 쭉 분류를 해 봤는데 제가 지금 아쉽다고 느끼는 부분은 전부 각론만 있지 인천의 경제에 대한 총론이 없어요.
지금 이 각 사업, 사업이 가지고 있는 인천 경제에서 차지하는 사업개체의 포지션 값이 없습니다.
얼마만큼 인천 경제에 기여하는 사업들인지. 또 어떠한 효과를 누리는 것인지. 이러한 포지션적 분석이 없어요. 그냥 지금 사업만 쭉 열거해 놨거든요. 이런 것 하겠다, 저런 것 하겠다.
지금 인천 경제에서 차지하고 있는 가장 큰 포지션이 실제 금전적으로는 얼마 안 될지 모르지만 항만이나 공항을 무시할 수 없는데, 물류를 무시할 수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은 지금 전혀 없습니다.
제조업이나 자동차 등이 상당 부분 인천의 기간산업으로, 지금 좀 쇠퇴한다 치지만 에어리어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한 포지션적 분석은 전혀 없어요.
그저 일자리 창출하겠다 근로자 뭐 하겠다, 이렇게 뭐 지원하겠다, 쌀농사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의 한 가지 한 가지 이런 뭐 좀 잘 하겠다라는 그런 사업만 쭉 나열해 놨지 정작 인천의 경제를 다루는 내용은 지금 이 안에 한 컨셉도 없어요.
경제통상국에서 그것을 안 다루면 어디서 다룹니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을 저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인천의 전체적인 여건과 경제상황을 분석하는 가운데에서 어떤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우리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겠다 하는 그런 상황과 걸맞는 사업을 추진하라 이런 말씀이신데….
아니죠, 아니죠.
사업을 어떤 것을 추진하든지 그것은 정책하시는 분들이 선택하실 수 있는 것인데 그 사업이 인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분석이 전혀 없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한 사업만 놓고 얘기를 한다면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 이렇게 해 놨는데 지금 재래시장이 인천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가 있는가. 적어도 100을 목표로 하는데 70 정도면 만족하겠는데 지금 40 수준인데 몇 년까지 해서 얼마 정도 투입이 돼서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고 이것은 계수적으로 처리가 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이러한 재래시장이 차지하고 있는 경제통상국에 있어서의 정책적 비중 그 다음에 물류가 차지하고 있는 혹은 제조업이 차지하고 있는 혹은 농업이 차지하고 있는 이러한 정책적 비중들이 어느 정도 분석이 돼서 지금 어디에 치중을 할 것인가.
경제통상이 제조업에 좀 많이 나가야 될지 아니면 항만, 항공, 물류업에 치중해야 될지 이러한 분석이 경제통상국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냥 재래시장 활성화하겠다, 일자리 창출하겠다, 중소기업 지원하겠다, 농산물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의 정책밖에 없어요. 분석이 없어요.
저도 위원장님이 하신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제가 맨 처음에 여기 부서에 와서 업무파악을 하면서 애로사항을 느낀 것이 우선 우리 인천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장 최근의 통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기에서 경제동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분석하는 것도 정확한 통계를 기초로 해서 해야 되는데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정확한 통계가 없다는 것이 저는 가장 어려운 점이라고 생각을 했고요.
통계가 왜 없다고 판단을 하십니까?
지금 우리가 접할 수 있는 통계가 비공식적으로 통계청의 통계라든가 이런 것을 근거로 해서 분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예를 들면 가장 최근의 통계를 어디서 관장해서 즉각즉각 뒷받침할 수 있는 체제는 안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을 느꼈는데 우선은 그런 통계를 산출할 수 있는 그런 작업이 선행이 되어야 제대로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업무보고하는 자리니까 이러한 부분을 잘못됐다 잘됐다 그러한 이야기로 시간을 길게 끌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지금 경제통상국이 무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다는 것은 지적을 하고 싶어요.
이 사업 40 몇 가지 나열해서 이것 예산 들여서 이렇게 했다 하는 것이 경제통상국의 지금까지 업무의 전부예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 통계가 있어야 되겠는데 지금 경제통상국은 뭐를 통계 내야 되는지도 몰라요. 뭐를 데이터베이스화시켜야 될런지도 모르고 경제통상국 혼자서만 데이터가 나올 것 같아요? 아니에요.
항만국이든지 경제청이든지 전부 여기와 어느 정도의 라인을 형성해서 무슨 무슨 데이터는 경제통상국으로 보내줘라 그리고 이 데이터들이 인천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스스로 어느 정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지수화시켜 나가는, 그래서 제조든 물류든 정보산업이든 IT든 바이오든 여기 지금 농업이든 잔뜩 써 놨는데 이 각 부분을 데이터베이스가 갖는 의미, 어떤 계수적 변화 이런 것에 대해서 경제통상국에서 분석을 하고 아, 이것은 바람직하다, 이것은 지금 뭐가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
인천경제는 이것이 지금, 항만은 몇 선석이 들어오고 비행기 물류회사가 어떤 것이 들어오면 인천경제의 몇 퍼센티지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것이 지금 경제통상국에서 분석을 해야지 누가 분석을 합니까?
인천시는 지금 경제통상국이 완전히 표류하고 있다고 저는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저도 지금 말씀하신 것에 공감이 가는 것이 아까 통계 말씀을 드렸는데 우선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공단기업 수와 근로자 대책에 대해서 가장 대책을 수립하고 거기에 대응해 나가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선은 인천의, 예를 들어서 남동공단이면 남동공단, 서부공단이면 서부공단 거기에 기업 수가 정확하게 몇 개이고 그 현황을 지금 뽑을 수가 없습니다.
국장님!
그런 식으로 어떤 통계가 통일이 안 돼서 그러한 요구가 있습니다.
국장님!
제가 말씀을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정확한 통계를 근거로 해서 분석하고 수립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통계가 우선은 선행이 되어야 저희도 거기에 근거해서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고 앞으로 시행할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지금 현재 방향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은 저도 거기에는 불만이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길게 질의를 드리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통계라는 것은 에러는 있을 수 있습니다. 자꾸 왔다 갔다 하는 공장도 있을 것이고 기업도 있기 때문에 통계라는 것은 연 단위로 따져서 거의 유사하면 충분하다고 보는데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경제통상국이 경제통상국 혼자 일한다는 거예요.
환경국도 있고 항만국도 있고 경제청도 있고 그 많은 사업부서가 경제청에서 적어도 어떤 시스템이 작용을 해 줘야 되는데 데이터를 받든지 아니면 의사전달을 하든지 이런 라인망이 형성되어 있어야 되는데 경제통상국 혼자서 경제통상국 관할하는 이 사업만 가지고 맨 경제정책 해 봐야 인천 경제가 나옵니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통계야 조금 에러는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구축에서 경제통상국이 선임부서로 나서서 각 부서에서 이러한 자료들을 우리한테 전부 제공을 해라 뭐 해라 좀 이런 망이 형성이 돼서 그것을 분석으로 해서 당장에 정답이 안 나오더라도 그쪽 방향으로 업무가 있어야 되겠는데 그런 정책적 터치는 수년차에 한번도 없다는 것을 제가 지적하고 싶은 내용이거든요.
지금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타부서 국들도 위원회를 하면서 경제통상국과의 연결고리를 저희가 질의를 해 봐요. 전무하다고,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무슨 자료를 넘겨줘야 되는지도 모르고 경제통상국에서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고, 전부 각국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데.
경제통상국이 혼자 경제통상 자기 사업만 해서야 인천경제를 어떻게 분석을 합니까라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기 때문에 우리 경제정책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브레인들께서는 이제 인천경제를 한 손아귀에 바라다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경제통상국에서 만들어야지 않겠느냐라는 고민을 해 주시기를 주문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발령받은 지가 얼마 안 되셨는데 파악은 많이 하셨습니까?
하여튼 저 나름대로는 노력을 했습니다.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난번 시정질문 때 두산인프라코아가 다른 데로 이전한다고 시정질문을 했더니 시장님이 이전할 계획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2007년 1월 22일 인천신문하고 기호신문, 국장님 보셨습니까?
본 기억 있습니까?
지금 여기를 보면 전주시장이 와서 인천 송도 모 식당에서 통상국 공무원들을 많이 대동하고 와서 인천에 있는, 두산인프라코아가 아니고 계열사 회사입니다. 계열사 회사가 그리로 가는 것으로 어느 정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저는 들은 바는 없습니다.
밑에 과장님이나 누구한테 보고받은 적도 없습니까?
이것이 지금 경제통상국의 현실입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약간 지적을 했습니다만 바로 이런 부분이 신문이나 다른 데서는 다 알고 있는데 실제 부서에서는 국장님이 이것을 보고도 안 받고 계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시지 않습니까?
전주시청에서 주관이 되어서 인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또 두산코아와 같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유치작전을 벌이고 와서 유치설명회를 하고 이런 것을 저도 동향은 듣고 있습니다만 두산인프라코아는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일체 이전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들었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두산인프라코아 본사가 가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는 갈 계획이랍니다.
그리고 협력업체 회사들이 4개인가 5개가 전주로 가는 것으로 확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이 발령받으신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 파악이 안 되신 것 같은데 하여튼 그것을 파악 좀 해 주시고 우리 인천의 통상국에서 이런 것은, 우리가 어떤 그 회사가 무슨 이런 오염회사도 아니고 혐오업체도 아닌데 이런 부분은 인천시 통상국에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전주시 지방으로 이전이 안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저희들이 노력은 하겠습니다.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중소기업들까지도 자꾸 유치하려고 와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 정도 하고 국장님이 저거를 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도시가스 보급확대에 대해서, 제가 이것도 시정질문을 했던 사항입니다.
(강석봉 위원장, 김성숙 위원과 사회교대)
여기 자료에 의하면 100m당 계량기 20개 이상이라고 먼젓번에 되어 있는데 이번에 바꾼 것이 15가구 계량기 기준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정확하게 얘기하면 15가구만 되면 된다는 얘기입니까?
전에 되어 있던 것은 100m당 계량기가 20개인데 지금은 15가구에 계량기 기준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입니까?
15가구만 되어도 신청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조금 바뀐 것입니까?
네, 하향 조정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도시가스기금이 지금 현재 되어 있지요?
얼마죠? 인천시에 되어 있는 기금이요.
국장님은 모르셔도 과장님은, 총 얼마나 됩니까?
기금조성액이 273억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현행 대출금리가 4.5%에서 3.5%로 1% 인하했지요?
하여튼 이 도시가스에 대해서 우리 통상국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서민들이 사는데는 필수적인 꼭 지원해 줘야 되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이것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위원장님, 몇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7쪽에 보면 농업기술센터 이전이 있습니다. 1후보지가 서구이고 2후보지가 계양구인데 계양구는 구청장이 요청을 했지요?
그쪽에서 유치 요청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장님이 계양구 초도방문 때 거기서 확답을 해 준 사항입니다. 계양구로 유치하게끔 하겠다. 거기서 나와서, 그래서 다남동 일원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이 총 규모가, 유치하는데 얼마의 예산이 들어가죠?
이 밑의 사업비가 맞는 것입니까?
네, 170억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양구청장이 상당히 신경을 쓰는 것이고 또 계양구 다남동 일원에 보면 농경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국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이쪽으로 유치가 되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적정한 부지만 있다면….
조사가 충분히 되어야 되겠죠.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도 약속한 사항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참고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55쪽에 보면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이 2006년도에 한 것입니까? 2007년도에 하겠다는 것입니까?
계획입니다.
36개, 670개 업체에 15억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는 얘기죠?
이 개척단이 30개 업체에 3회 나간다고 했는데 주로 어느 나라를 나갑니까?
금년에 나갈 지역이 북미국가연합하고 동유럽 쪽 그 다음에 동남아 쪽이 있고 중남미 쪽이 있고 이 세 지역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이 시비나 국비의 사용이 철저하게 되게끔 국장님이 해 주시고 공무원들이 해외에 나가서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은 저는 찬성합니다.
국장님이 잘 하시리라고 믿겠지만 이런 부분에 각별한 신경을 쓰셔서 많은 개척이 되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파견지역도 앞으로 신중히 고려해서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통상국장님, 교육원에 계시다가 진급하셔서 인천광역시의 가장 중요한 살림을 맡으신, 너무나 어려운 자리를 맡으신 국장님으로 변모해서 오셨는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성숙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 회교대)
감사합니다.
우리 인천시가 오늘 보고 하신 것처럼 자칭, 사실이 그렇지만 실업률이 전국에서 제1위라고 여기에 자랑스럽게 써서 보고를 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고 공장 유치 못 하고 그러면서 일자리 창출이 된다는 것은 사실 어렵거든요.
전년에도 제가 말씀드린 바 있는데 우리 인천광역시가 사단과 예하 부대가 있다고 치면 사단은 사단대로 노력하는데 예하 부대에서는 전혀, 사단과 예하 부대가 손발이 맞지를 않아요.
그래서 인천광역시의 가장 맹점이 뭐냐 하면 예산만 각 기초단체에 1년에 얼마 정도 풀어주면 끝나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그러니까 지도 감독을 안 하니까 가서 공장을 유치하든 가서 죽을 쑤든 밥을 짓는지 그냥 서로 각자 논다는 얘기야.
그래서 33페이지에 보고하신 것 보면 일자리 창출 해서 543개의 일자리 창출하셨다, 이렇게 공장을 만들었다 하셨는데 사실 이것이 자진해서 들어와서 된 것이지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해서 유치된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도 지원센터 과장님하고 양곡에 공장 유치하러 나가 봤는데, 인천시에서는 노력한다고 나가 봤는데 지방자치에서는 우리하고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곡에서 공장이 철수되면서 우리 인천광역시로 들어올 기회는 딱 한 번밖에 없는 거거든요. 가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 공장들을 인천으로 유치해 오고 싶어도 인천시에서 별로 대우를 안 주니까 우리 인천시로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말로는 이렇게 일자리 창출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씀은 하지만 사실은 노력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방에 가면 그렇습니다, 우리 기초단체에 가면.
그래서 금년도에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 창출이라는 것은 박희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공장이 늘어나야 됩니다. 기업이 늘어나야 됩니다.
아시다시피 수도권과밀억제권역으로 묶이는 바람에 사실상 몇 개의 성장관리권역을 제외해 놓고는 공장입지가 불가합니다.
지금 현재 검단지방산업단지, 오늘 아침에도 신문에 났습니다만 당초에 100만평을 조성하려고 그러다가 265만평 조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만 그런 공장이 조성이 되면 그런 문제는 다소 해소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천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일자리 창출하는 것이 어렵기는 어렵습니다. 왜냐 하면 앞으로 신도시나 이런 경제자유구역 내에 들어서는 산업단지도 첨단산업단지이기 때문에 그렇게 제조업만큼 많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흔히 얘기하듯 일자리 없는 고성장 이런 쪽이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천시에서는 지금 성장관리권역에 일부 산업단지에 제조업이라든가, 검단지방산업단지도 꼭 제조업만 입주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도 역시 가능한 한 공해가 없는 그런 디지털산업 쪽으로 굉장히 유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산업단지가 몇 군데 더 조성이 되고 그럼으로써 기업이 들어오고 그러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 불가한 속에서도 경기도 같은 데에서는 공장을 계속 유치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또 이천 같은 데 보면 어떻게 해서라도, 정부에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대립까지 해 가면서 살아 남겠다라는 그러한 의욕 가지고 하는 것 보면 우리 인천시는 지금 노력하는 것이 별로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앞으로 인천이 살 것이냐 죽느냐는 재래시장이나 중소기업이라든가 이런 밑바닥 산업이 살지 않고서는 인천이 앞으로, 청라지구나 경제자유구역청에도 희망을 걸지만 그러나 실제 서민의 피부에 와 닿는 것은 그래도 맨 밑바닥 산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2007년도는 2006년도 보고하신 것보다도 더 자세하지가 못합니다.
예를 들자면 23페이지의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보고하셨는데 2001년도에서 2006년도까지 56개 시장을 640억 들여서 작년에 완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1차라고 할 수 있나요?
과장님이 누구신가요?
그러면 2006년도까지 한 사업이 1차입니까?
경제정책과장 김기완입니다.
56개 시장이었었고 금액이 얼마인지 아시죠? 작년도까지.
현재까지 56개의 재래시장이 있는데 그 중에 총 31개 시장에 646억원을 들여서 시설 현대화, 경영 현대화 사업을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네, 작년도까지 그랬고 그런데 금년도 보고하신 것 보면, 작년도까지의 사업이 640억을 들여서 재래시장을 활성화시켰습니다. 그래서 640억을 들였지만 나타났는지 안 나타났는지 별로 피부에 와 닿는 것은 없어요.
우리 기억에 남는 것은 상품권은 참 큰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1차라고 보냐 이렇게 물었어요.
이 사업은 재래시장및상점가육성에관한특별법에 의해서 2015년도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을 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지 1차, 2차 이렇게 구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작년까지는 640억을 들여서 재래시장을 활성화시켰는데 금년도 보고서에는 자세한 내용이 전혀 없네요. 하겠다라고만 했지 얼마의 예산을 들여서 어떻게 개발을 하겠다라는 구체적인 내용은 쏙 빠졌어요.
그러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9쪽에 있습니다만 내용을 자세하게 썼는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2007년도에 할 사업은 시설현대화사업을 해서 통상 아케이트 설치하는 부분인데요. 그것은 옥련시장하고 구월시장 2개 시장을 48억을 들여서 추진할 계획이고요.
서구에 공영주차장을 18억을 들여서 하고 그 다음에 재래시장 박람회 개최와 관련해서 2억 3,900만원 그리고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이렇게 하고 있고 신기시장에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려고 그러는데 이것은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보고가 안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자세하게 옥련시장, 구월시장 하는 것, 주차장 하는 것, 박람회 하는 것은 했는데 추후에 아주 구체적인 사업까지 사업개요를 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벤처기업 육성이라고 68페이지를 보면 전년도보다 6억원 정도 감소를 했고, 벤처기업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시죠?
말씀하시면 제가 아는 것은 답변하겠습니다.
하시겠습니까?
전년도에는 창업보육센터 등을 9개소를 하신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작년보다 감소했네요. 전년도에 비해서 금년도에 한 6억 정도가요.
그렇습니다.
전년도에 인천벤처펀드를 운영한다고 그러셨는데, 동양창업투자주식회사에서 한다고 그래서 2개 업체를 심사중이라고 했는데 그 2개 업체를 완료하셨나요? 전년도에 잡았던 것.
이 부분은 시간관계상 이따가 별도로 듣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항시 불만이 뭐냐 하면 금년도에 보고한 것이 전년도보다 정확도에서 좀 떨어지는 것 같고 구체적인 면에서도 좀 부족한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정말 잘 나갈 것이냐, 못 나갈 것이냐는 경제통상국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하여튼 출발이 좋아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때 여러분들이 좀더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겠지만 경제통상국과 합치해서 풍요한 인천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간관계상 일단 본 위원의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새로 부임하신 조상수 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지난해까지도 경제통상국에 대해서 여러 많은 주문들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보니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며 많은 것을 통해서 요구도 하고 새로운 정책방향에 대한 제시나 이런 것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별로 적극적인 의지가 보여지지 않는 것 같아서 국장님이 바뀌시면서 뭐 인수·인계라고 할까 그런 부분에서 그런 마인드까지도 함께 전수가 됐었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 뭐 물론 다른 공무원들도 계십니다마는 국장님께서 좀더 그 부분을 유념하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좀전에 우리 강석봉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우리 경제통상국이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우리 인천에서 정말 먹고 사는 문제를 시민들이 바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 국인 경제통상국의 움직임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우리가 여러 곳곳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보세요. 아까 통계 말씀을 잘 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기본현황에도 보면 이것이 아마 한 10년째 똑같은 형식으로 이 업무보고서가 작성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봤던 그대로입니다.
적어도 이제는 이 기본현황을 하실 때에 이렇게 뭐 산업구조가 1차, 2차, 3차 이렇게 나누실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나누셔야 되냐면 여기에 다 나와요. 농림, 어업, 항만은 어떻고 건설 분야는 어떠하고 서비스 분야는 현황이 작년과 올해는 어떠한데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여지고 있고 지금 여기에서 어떤 부분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그리고 우리 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해서 각종 건설업이다 아니면 거기에 투입되는 인원 등의 흐름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기 기본현황에 나와야 그것을 가지고서 아, 조금씩 바뀌고 있구나, 나아지고 있구나, 여기에 물이 고여 있구나 이런 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기본현황에 그런 것이 없어요.
그냥 1차 산업, 2차 산업,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1차 산업이 전국이 몇 %인데 인천이 몇 % 이래 가지고 이것이 무슨 경제통상국의 현황이라고 우리가 알 수 있겠어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여기 지금 산업단지 현황이다. 물론 기본현황이기 때문에 그냥 예전대로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산업단지 현황 아니면 남동공단의 현황, 지금 공단의 가동률이 몇 %이고 작년에는 몇 개 기업이 어디로 어떻게 나갔고 지금 들어온 데는 몇 개가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의 가동률과 거기서 생산해 내는 가치가 얼마이며 이런 것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것을 하시기 위해서는 뭐뭐가 필요한지를 국장님께서 점검하셔야 될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이 한꺼번에 나올 수는 없는 문제인데 이제는 경제통상국의 모든 현황과 자료와 보고가 그런 식으로 되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런 주문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의는 실업대책입니다.
시장님께서도 금년도에 우리 인천의 일자리 창출과 실업대책에 굉장히 중점하겠다는 말씀을 여러 경로로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저는 기대를 좀 하고 왔어요. 그런데 이 실업대책이나 일자리 창출 부분이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요구했었던 많은 부분들이 별로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취업정보센터 알선기능을 강화하시겠다고 그랬고 뭐 박람회도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수년 전부터 다 해오고 있는 일입니다.
실업정보센터를 민원실 3층으로 이전하실 계획이시죠?
거기 3층 가보셨습니까?
네, 가봤습니다.
거기 이동하고 찾아가는데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통로가 조금 좁기는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굳이 3층으로 가야 됩니까?
저는 지난번에 시정질문할 때 행정부시장님 방과 시장님 방 사이에다 놓으라고 말을 했었어요.
물론 그것이 상징적인 의미일 수 있습니다. 본래 거기에 있었죠? 본래 민원실에 있었어요. 그렇죠?
네, 민원실에 있었습니다.
그랬다가 거기를 개축하면서 3층으로, 그러니까 3층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려할 수 없나요?
가장 찾기 쉽고 시민들이 거기를 드나들면서 이용하기 편한 곳 그리고 일이 되어 질 수 있는 곳으로 가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끝으로 취업정보센터의 기능강화라고 했는데 예산이 3,300만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전문직을 배치하겠다는 것이 포함된 거죠?
네, 계약직 2명을….
그것은 왜 또 7월까지 갑니까?
그것은 지금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반영 계약직 그것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7월까지면 그 안에 벌써 일자리 수십 명 할 수도 있는 일이에요. 하여튼 이것이 늦어졌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취업과 관련해서 지금 다른 시·도는, 아까 우리 박희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기업유치다 뭐다 해서 다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있는 일자리에 대한 매칭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에 1만 1,000여 개의 일자리가 항상 고정적으로 구인과 구직이 안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아시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매칭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 취업알선센터에 그대로 맡겨놔서는, 지금 이 일을 몇 년째 해 오신 것 아닙니까?
그야말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대책이 필요해요. 있는 것도 지금 매칭 못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답변은 뭐 딱히 안 하셔도 우리가 다 공유하고 있는 문제라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성숙 위원님 질의처럼 뭐 경제통상지원국, 정책수행국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경제통상관리국 성격이 아닌가 하는데 그쪽은 굉장히 지금 소외되고 있다는 부분을 한번 더 지적하면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최근에 인천시의 어떤 개발론에 밀려서 소규모 공장을 하는 분들의 애로사항을 제가 접하면서 나름대로 통상국에 대한 어떤 부탁말씀을 좀 드릴까 하는데요.
국장님께서는 지금 혹시 공장재배치용역의 중간 점검결과에 대해서 보고받으신 적이 있나요?
아직은 중간보고가 없었습니다.
지금 인천의 성급한 도시개발론에 밀려 가지고 공장들이 많이 축소되는 것은 아시죠? 도화지구라든가 기타 재개발에 밀려 가지고.
알고 있습니다.
전자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인천은 어떻게 보면 공장 재배치에 앞서서 어떤 산업적인 클러스터 단지화의 필요성이 있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용역이라든가 어떤 전반적인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일례로 서울테크노몰이라든가 디지털단지 이쪽에서 단지화를 하면서 강남의 벤처기업들이 다 그쪽으로 이동을 했단 말이에요.
구로단지 얘기하십니까?
네, 그런 부분처럼 인천에서도 산업단지를 어디에 조성해서 거기로 이전하는 업체들을 수용하겠다는 이런 것도 좋지만 지금 우리 경제청에서 하고 있는 RFID/USN단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인천에서 항만, 공항, 물류와 연관되는 전자태그사업 이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란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북항배후라든가 송도신항 쪽에는 물류배후단지 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한다든가 이런 부분, 그러니까 클러스터 단지의 필요성이 있고요.
기존에 남동공단이라든가 서부산업단지, 기계단지 쭉 있지만 그쪽 공장들에 대해서 혹시 설문조사를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할 계획이라든가.
왜냐 하면 지금 공장들이 확장이라든가 증축 뭐 이전이라든가 어떤 계획성이 있는 부분들을 파악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공장을 확장하고 싶은데 갈 데가 없어 가지고 다른 데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업체들이 타시·도에 어떤 표적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조사해 가지고 미리 파악을 하셔서 직접 찾아가서 실제로 이전할 것 같으면 어느 지역에 유치할 계획이니까 그쪽으로 오라라든가 아니면 상담하는 어떤 원스톱서비스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설문조사 및 통계 이런 것을 절차를 거쳐서 우리 통상국의 전체적인 정책을 입안하는데 필요한 자료로써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을 접목해 가지고 인천 경제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말씀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국장님, 어려운 시기에 경제통상국장으로 오셔서 어깨가 많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재래시장에 대해서 제가 여쭤볼게요.
39쪽을 보시면 옥련시장, 구월시장 해 가지고 총사업비가 48억 2,700인데 이것이 어떤 식로 설치하게 되나요?
과장님이 나와서 답변하세요.
경제정책과장 김기완입니다.
간단하게 하세요.
네, 옥련시장은 송도 옥련동의 아파트단지 가운데 있는 시장인데요. 아케이트라고 해 가지고 비가림막을 설치할 예정으로 있는 겁니다.
비가림막?
길이 같은 것이 나와요?
저희가 국비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구체적으로….
아니, 계획은 나올 것 아니에요?
구체적으로는 나와 있지 않고 개략적으로….
개략인데 어떻게 사업비가 나옵니까?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아케이트를 어느 정도로 해야 될까. 면적을 재 봤더니 한 2,633㎡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평수하고 거기에 소방설비 할 것 이렇게 해서 이 예산 한 22억 정도를 작년 4월 정도에 나가서 조사한 바에 의해서 예산신청을 한 겁니다.
하여튼 그것은 나중에 사업을 시작할 때 다시….
세부적으로 또 설계를 해야 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전주에 가면, 거기를 한번 가서 벤치마킹을 해 보세요.
전라북도 전주시에 중앙시장이라고 있답니다. 중구에서는 구의원들이 현지를 갔다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전부 다 자료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 가기 바쁘면 중구 의회에다가 해 가지고 자료 좀 받아서 보시든가.
그런데 거기를 보면 돔으로 설치를 했대요. 그런데 그 길이가 380m이고요. 테마별로 해 가지고 멋있게 해 놨나 봅니다. 그런데 그것이 총공사비가 14억이 들었대요.
그래서 그런 것을 벤치마킹해 가지고 재원도 좀 줄이고 여러 가지 하는 것을 연구해 보시고 거기에 한번 다녀와 보세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덧붙여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인천의 개항지인 중구의 신포시장 같은 데가 지금 굉장히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데다가도 그것을 한번 접목시켜 볼 수 있는 것도 연구 한번 해 보시고요. 전주 중앙시장에 한번 다녀와 보세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시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구청에 주면 구청은 상가번영회에다 줘서 상가번영회가 주체가 돼서 사업을 시행하는데 설계하기 전에 저희가 벤치마킹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주 중앙시장을 다녀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번 갔다 오세요.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국장님!
전통공예촌에 대해서 파악 좀 하신 것 있으세요?
있으세요?
대강은 제가….
서면으로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장님! 딱 하나만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농업에 대해서 아니 묻고 갈 수가 없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82페이지입니다.
과장님 잠깐 나오시죠. 과장님도 이번에 새로 오셨죠?
지금 우리 강화하고 옹진 두 군데가 농업을 하고 계시는데 사실 인천시에서 잘못하면 소외당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무 말씀 안 하시면 우리 농정과장님 섭섭할 것 같아서 제가 좀 나오라고 했습니다.
작년보다 금년도에 쌀소득 등 보전직불이 106㏊가 넓어졌어요. 넓어져서 참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돈은 1억 3,000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1억 3,000이 줄어든 것이 아니에요. 106㏊가 넓어졌기 때문에 상당히 줄어든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보고하실 때에는 아주 고액으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것으로 해 가지고 많이 해 주시겠다. 정상을 참작하시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작년도보다 106㏊가 넓어졌거든요. 그러면 넓어진 만큼 예산이 올라가야 되는데 금년도에 예산이 오히려 줄어들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언뜻 보기에 1억 3,000이 많은 것 같지만 사실은 106㏊가 넓어졌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예산이 줄었다는 것이죠.
이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말씀 좀 해 주세요.
농정과장 이현용입니다.
쌀소득 보전직불제는 고정형 직불제로 해서  98년 1월 1일부터 해서 2000년 12월 31일까지 지목에 관계없이 영농을 했던 농지에 대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지급단가가 진흥지역하고 비진흥지역하고 좀 틀립니다. 단가가 틀려가지고 진흥지역이 많은 지역과 또는 비진흥지역이 신청이 많았을 때에는 진흥지역 같은 경우에는….
아니, 그러니까 진흥지역하고 진흥지역 외하고 여기에 액수를 분리해 놓으셨지만 땅으로는 많이 확보하셨거든요.
그런데 액수가 작년보다 1억 3,000이 줄었어요. 그러나 사실은 106㏊가 넓어졌기 때문에, 논농사는 거의가 진흥지역에서 짓거든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말을 자꾸만 어렵게 하시려고 그러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예산이 많이 줄었냐 이거죠.
그래서 진흥지역, 비진흥지역을 가리지 않고 평균 한 70만원 정도로 해서 연초 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래서 농림부에서 그 정도로 해서 배정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작년에 비해서 좀 적게 잡혀 있는데 아마 정산할 때가 되면 추가로 농림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조율이 이루어집니다.
FTA 그러한 것 때문에 점점 줄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단가는 작년에 준해서 금년에도 지급이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데 보고하신 것을 보면 작년 수준보다 아니라니까요.
작년에 109억 8,000만원이 지급됐었고 금년에 108억 5,300의 예산이 섰습니다.
1억 3,000의 차이가 나는데 106㏊가 넓어졌다니까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저희가 최종 확인해서 10월에 지급을 하게 되거든요. 그 사이에 농림부와 협의가 돼서 농림부에서 국고가 추가지원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지원 하시는 것을 보면 전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저기를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참 반가운 소식인데 다만 강화 쌀이라든가 옹진 쌀이라든가 우리 인천시에서 농사짓는 것을 가급적, 법으로는 그럴 수 없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인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우수 농산물에 집어넣어서 소화시킬 수 있을까 그것 좀 관심을 가지시고요. 지금 새로 오셨는데 어떤 방법이 좀 있나요?
학교 급식지원 관계는 작년보다 WTO협정 때문에….
작년도보다 얼마가 늘었죠?
작년에 28억에서 금년에 36억으로 8억이 늘었습니다.
작년에 24억이고 금년이 36억 아닙니까? 그러니까 12억이 늘었네요. 그렇죠?
최종 28억 지원했습니다.
아, 12억?
네, 그래서 8억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수는 332개 학교를 하겠다는데 작년에는 몇 개 학교를 했는지 아세요?
작년에 136개 학교였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많이 늘린 것 같아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농산물을 먹이는 것은 참 좋고 그런데 이왕이면 우리 인천광역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들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시기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협하고 협의해 가지고 지역농협들이 최대한대로 저희 지역 것을 학교에 납품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확고하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07년도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2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 번호 제132호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의 제정 및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기금을 설치 운용하는 경우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함에 따라서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하여 그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으로써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에 대한 근거 법령을 정비하였으며 둘째, 도시가스사업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한 기금심의위원회의 설치와 기능 규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사항을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및운용조례에 의거 설치된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기금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법 제13조제2항에 규정된 사항을 심의하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도시가스사업기금의 융자방식을 은행 협조융자 방식에서 대여기금 융자방식으로 변경하여 운영함에 따라서 조문을 정비하였습니다.
융자금의 대출금리는 시장이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융자금 관리의 권한과 의무, 대출취급수수료 지급 등에 관한 사항은 금융기관과 협약에 의하여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와 주요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세 번째, 검토의견 중,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내용 면에 대한 검토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 제5조의2는 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설치와 기능을 정하기 위하여 신설하였으나 위원회 설치에 대한 규정 없이 기능이 유사한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 따라 위원회 설치와 업무대행을 명확히 하면서 조례의 체계를 맞추기 위하여 조례 제4조(기금의 관리) 다음에 기금심의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조례 제4조의2(결산 및 보고)를 제4조의3(결산 및 보고)으로 하고 제4조의2(기금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제1항을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및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 제13조제2항에 규정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이하&#985170위원회&#985171라 한다)를 둔다 로 하고 제2항은 위원회에서 심의할 사항은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한다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안 제7조(융자대상 선정)는 도시가스사업자금융자심의위원회를 폐지하고 융자 대상사업 선정방법을 개정하는 사항으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도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시 개최 실적이 없는 위원회의 존치 여부에 대하여 검토하도록 지적한 바 있어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언급되었습니다만 안 제5조의2는 기금심의위원회 설치를 위해 신설하였으나 위원회 설치에 대한 규정을 두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조례의 체계를 맞추기 위해서도 신설 조문배치를 달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도 그 말씀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당초에 7조2항에 융자 우선순위의 선정을 위해서 도시가스사업융자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할 수 있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바람에 그런 문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가스사업기금융자심의위원회 설치근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대행할 수 있다라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이 좀 저 역시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희경 위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융자와 관련해서 세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앞서 보고하신 업무보고에 의하면 273억원의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주로 시 출연금과 이자 증식으로 알고 지금 현재 증가 추세에 있는지 아니면 감소 추세에 있는지 이 한 가지하고요.
그리고 조례개정으로 금리를 시장이 자율성을 갖고 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금리를 현행보다 더 낮춰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경우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대책이 있는지 이것과 마지막으로 인천에 현재 도시가스 보급률이 얼마나 되는지 이 세 가지만 답변해 주시죠.
제가 업무파악이 안 되어 있는데 양해해 주시면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네, 과장님.
경제정책과장 김기완입니다.
현재 기금이 감소 추세냐 증가 추세냐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삼천리도시가스하고 인천도시가스에 융자를 50억 정도씩 해 주고 있는데 나름대로 현재 이자수익을 올리고 그래서 기금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삼천리나 인천도시가스에서 융자를 많이 받아 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자체적인 영업수익이나 이런 것이 있어서 자체적으로 공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금은 현재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매년 저희가 50억씩 주려고 하는데 삼천리나 인천도시가스에서 받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받아가지 않더라도 도시가스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금리인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한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시정질문하셨듯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4.5% 금리를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3.5%로 낮춰서 되도록 융자기금을 많이 받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금년에 계획을 세워서 시장님 방침을 받아서 위원님이 시정질문 때 지적하신 대로 금리를 낮추도록 그렇게 할 계획을 가져서 도시가스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도시가스 보급률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현재 85% 정도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고 2만 8,000세대를 올해 보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87%까지 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해서 2010년까지 90% 정도까지 올릴 계획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4.5%에서 3.5%로 1% 인하 했죠?
할 계획입니다.
그것을 더 낮출 계획은 없습니까?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계획을 세울 때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융권하고 같이 비례를 해서 하는 것입니까?
융자이율에 관한 사항은 시중의 정기예금 금리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그 다음에 인천시의 기금의 재원을 나름대로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원님이 두 번째로 말씀하신 안정적으로 기금을 운영하기 위해서 금리부분을 더 낮춰야 된다고 어떤 의견을 내시면 이번 계획을 수립할 때 참고로 해서 위원님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직 수립단계에 있고 방침은 아직 안 받은 상태입니다.
네, 잘 알았고요.
지금 현재 85%인데 올해 87%로 2% 정도로 늘릴 계획인 거죠?
네, 그렇습니다.
제가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만 작년에 90%까지 하겠다는 국장님 말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왜 2%만 올렸죠?
지난번 보고 때 국장님이 90%까지 보급 확대하겠다고 그랬는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5개년 계획을 수립했는데 2007년도까지 87%, 2008년도까지 87%, 2010년까지 89%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기 때문에 조금 변동사항은 있고요.
혹시 90%까지 올리겠다고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회의록을 확인해서 위원님한테 별도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좀전에 박희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기금심의위원회를 신설해야 되는데 기금심의위원회입니까? 아니면, 여기는 기금운용이에요?
기금운용심의위원회입니다.
기금운용심의위원회라고 해야 되겠죠?
네, 그렇습니다.
그냥 기금심의가 아니고 기금운용입니다. 융자며 이런 것이 다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위원회의 명칭도 기금운용심의위원회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중소기업육성기금과 관련된 조례의 심의위원회는 이것 이렇게 그냥 넘겨서 대행을 해도 되는 것인가요?
그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위원님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운영하지 않는 위원회를 폐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아니요. 그것만 답변하세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조례에 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및운용조례가 있습니다. 지난번 위원님들께서 통과해 주셨기 때문에, 거기의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사항도 심의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그것도 고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번 조례에 고쳐지면 대행이 가능하도록 됩니다.
아니, 그 조례를 안 고쳐도 거기서 난데없이 도시가스사업기금 해도 되는 건가요?
법률검토를 다 한 사항이고요. 또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에 병행해서 운영해도 가능하도록 그 조항이 있습니다. 13조의 조항을 말씀드리면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모법은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이 되겠는데요.
지방자치단체는 기금의 관리 운용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기금별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하여야 한다.
다만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심의위원회를 통합하여 설치 운영할 수 있다라는 조항이 있어서 통합 운영하도록 하는 조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대행입니까? 통합운영입니까?
대행한다고 해 놓은 것은 통합운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근거는 있나요?
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해야 되는데 그것을 하지 않고….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는 뭐냐 하면 통합 운영한다는 것하고 대행한다는 것은 법률적으로 행위 자체가 틀린 거예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을 이해하겠는데요. 기본법에 설치 운영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하도록 한다 그런 말씀이죠.
이것 법무관실에 다 거쳤습니까?
네,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한 사항이고요. 기본적으로 법률 검토를 다 한 사항입니다.
조례규칙심의회는 이 조례에 대한 것만 보기 때문에 법무담담관이나 이런 데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거쳐 왔었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물론 이해해요. 이것이 지금 이 기금심의를 따로 해야 되기 때문에 병행해서 할 수 있다니까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통합인지 대행인지 이렇게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통합 운영한다는 것하고 그 기금에 대해서 심의를 대행하는 것하고 행위 자체가 틀린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법제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보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대신한다는 것하고 대행한다는 것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까?
김성숙 위원님, 보충 질의잠깐만 해 볼게요.
지금 조례규칙심의회 거기서 통과가 됐고 이것이 중요한 내용은 아니잖아요. 지금 저희가 궁금한 것을 질의하는 것이고 또 답변을 하시는 내용이란 말입니다.
거기서 통과됐으니까 여기서 얘기할 것 없지 않느냐라는 그런 답은 아닐 것 같고….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 설명하는 과정에 그런 오해가 있었으면….
저도 어제 본회의장에서 이것을 읽어 보면서 좀 이상하다 싶은 것이 대행할 수 있다라는 것까지도 얘기는 될 수 있는데 대행한다 이렇게 해 놨단 말입니다.
지금 신설에 보면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한다라고 못을 박아 버렸어요. 대행할 수 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융통성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대행한다라고 못을 박았고 지금 박희경 위원님이나 우리 전문위원님의 검토의견을 보면 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으로 갔지 않습니까?
자, 신설은 해 놓고 중소기업육성기금위원회에서 대행을 해야만 한다로 못을 박아 버렸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굳이 왜 위원회를 신설해 놓고 여기에 기능을 신설할 때 이렇게 운영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대행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대행한다로 못을 박아 버리면 이것 신설하는 의미가 뭐가 있어요?
지적에 동의를 합니다.
문구를 조정할 때….
문구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상에 아주 중대한 착오라고 지금.
그 문구를 조정할 때 강제적 조항으로 넣은 것에 대해서 조문을 잘못….
잘못되었다고 동의하십니까?
네, 동의합니다.
네, 위원장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심의위원회를 앞에서 설치했기 때문에 대행한다고 그러면 그 심의위원회를 설치하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죠.
그러니까 대행할 수 있다 해 놓고….
그렇죠. 그렇게 해서 융통성을 두면 모를까 신설해 놓고 나서 이쪽에서 해야만 한다라고 딱 못을 박아 버리면 무슨 심사를 하냐는 얘기가 나오죠.
선언적 의미로 할 수 있다로 해도 조문상….
네, 그 정도로 마무리 짓도록 하고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회의중지)
(12시 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정회 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바와 같이 조례안 제4조의2를 제4조의3으로 하고 제4조의2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제1항을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및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 제13조제2항에 규정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 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로 제2항을 위원회에서 심의할 사항은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한다로 하고 조례안 제5조의2 기금심의위원회설치와 기능을 삭제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박희경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조례안 「제4조의2」를 「제4조의3」으로 하고 제4조의2(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신설하여 제1항을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및 지방자치단체기금관리기본법 제13조제2항에 규정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 (이하 “위원회”라 한다)를 둔다로 제2항을 위원회에서 심의할 사항은 인천광역시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대행한다로 하고 조례안 제5조의2 (기금심의위원회설치와 기능)를 삭제하고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인천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58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일괄 심사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설치및운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조상수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산업위원회는 1월 26일 금요일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주요업무보고와 2007년도상수도사업본부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4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출석공무원
(경제통상국)
국장 조상수
경제정책과장 김기완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농정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