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49회 [정례회] 7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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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9회 인천광역시의회(제1차정례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9월 19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2.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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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힘드신 가운데에도 열의를 가지고 참석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맑은 물 공급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제1항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제2항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금 방청석에서 여성단체협의회 김영화 씨 외 두 분께서 위원회 활동을 방청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시장제출)

(10시 07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결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상익입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올리기에 앞서 저희 상수도사업본부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천기 업무부장입니다.
이희원 급수부장입니다.
김용설 시설부장입니다.
김주원 수질연구소장입니다.
민문홍 수도시설관리소장입니다.
가기목 부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박계인 노온정수사업소장입니다.
황교민 남동정수사업소장입니다.
윤종철 공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최순재 중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차재호 동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여운칠 연수수도사업소장입니다.
방한식 남동수도사업소장입니다.
한동규 부평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이건수 계양수도사업소장입니다.
신종식 서부수도사업소장입니다.
정창식 강화수도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장인철 수산정수사업소장은 신병치료 중으로 병가 중에 있으며 이인규 남부수도사업소장은 5급 승진자 교육 중으로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이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5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5대 시의회가 개원된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났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에도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시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시고 특히 저희 상수도 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상수도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2005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 결산은 지방공기업법 제35조에 정한 규정과 기업회계 기준 및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결산지침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상수도사업에 대한 예산결산과 재무제표 작성의 적정성 등 경영관리에 대한 공인회계사의 감사와 시의회 결산검사위원회의 검사를 마친 사항으로 감사결과는 적정하다라는 의견이 있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설명을 돕기 위해서 별도 배부해 드린 2005년도 상수도특별회계 요약 결산보고서에 의거 세입·세출결산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예산 결산은 현년도 세입예산 2,144억 1,406만원과 전년도 현금 이월액 및 과년도 체납액 497억 8,411만을 포함하여 2005년도 세입예산 현액은 2,641억 9,817만원이 되겠습니다.
세입 징수결정액은 세입예산 현액의 99.3%인 2,623억 482만원으로 그 주요내역은 급수수익 1,629억 3,717만원, 급수공사수익 50억 7,348만원, 기타영업수익 47억 2,414만원, 수입이자 10억 9,525만원, 타회계전입금수익 255억 815만원, 기타영업외수익 등 6억 2,145만원, 자산매각수입 5,922만원, 시설분담금 107억 9,139만원, 전년도 현금이월액 463억 2,385만원, 과년도 미수금수입 51억 7,072만원입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세출예산 결산에 있어서 세출예산 현액은 2,641억 9,817만원으로 이 중 2,317억 8,665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장기 계속공사 등 예산이월이 202억 4,362만원, 불용액은 121억 6,790만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집행액 2,317억 8,665만원에 대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상수도사업 운영에 소요되는 사업비용 집행액이 1,658억 5,140만원으로 본부 및 수질연구소 운영비인 일반관리비가 126억 3,746만원,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한 정수장 운영비와 배수지를 관리하는 수도시설관리소 운영비, 배·급수관 및 가압장 등을 관리하는 지역사업소 운영비인 정·배수 등 관리비 1,413억 5,373만원, 급수공사비 55억 2,509만원, 지급이자 62억 8,748만원, 특별손실 4,764만원이 되겠습니다.
설비투자에 소요되는 자본적지출 및 전년도 미지급금 집행액이 659억 3,525만원으로 그 내역은 토지매입, 입목 시설비 5억 8,467만원, 건물시설비 1억 1,814만원, 배·급수 시설확충, 노후급수관 정비 및 교체비인 구축물 시설비 153억 7,447만원, 정수시설개량 등인 기계장치시설비 54억 2,496만원, 공기구비품 및 차량구입비 등 15억 1,504만원, 부평정수장 개량사업,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 남동·만월산·푸른송도 배수지 시설공사, 강화수도사업소 청사신축공사, 강화군 일원 송수관 부설공사 등 공사중인 자산인 비가동설비자산이 204억 4,080만원, 지역개발차입금 등 부채원금 상환 224억 4,352만원, 전년도 미지급금이 3,365만원입니다
다음은 차기 이월사업비 202억 4,362만원에 대한 내역입니다.
계속비이월액이 186억 1,208만원으로 부평정수장 개량사업 70억 2,786만원,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공사 13억 8,972만원, 만월산배수지 시설공사 33억 6,215만원, 남동배수지 시설공사 33억 4,405만원, 푸른송도배수지 시설공사 426만원, 강화군 일원 송수관 부설공사 14억 2,651만원, 인천~초지대교간 송수관 부설공사 4억 2,000만원, 강화수도사업소 청사 신축공사 7억 5,381만원, 배수지 송·배수기능 분리사업 8억 8,372만원이며 건설개량이월이 5억 5,629만원으로 영종도 북측방조제~을왕리해수욕장간 배수관 부설공사 9,381만원, 가압장 자동화 설비구입 설치공사 2억 4,893만원, 백령면 지하관정 및 관로 부설공사 1억 8,752만원, 송림4동 재개발지역 도로개설 관련 송수관 포설공사 2,603만원이 되겠습니다.
공기부족 등으로 인한 사고이월은 10억 7,525만원으로 수도정비기본계획수립용역 5억 670만원, 상수도 배수관망 구역화사업 기본계획 4억 3,545만원, 교체용 수도미터 부속자재구입 6,772만원, 신설용 수도미터 부속자재구입 6,538만원입니다.
다음은 불용액 121억 6,790만원에 대한 내역입니다.
본부 및 16개 사업소 공사 및 자재구입시 입찰잔액 등 예산집행 잔액이 41억 7,875만원, 공동주택 세대별 계량기 미신청으로 집행사유가 발생하지 아니함으로 인해서 1억 4,938만원, 예비비 78억 3,977만원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4쪽이 되겠습니다.
차기 현금이월액은 254억 1,724만원으로써 계속비이월 등 예산이월 202억 4,362만원, 차기 예산재원자금인 순세계잉여금은 51억 7,362만원입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의 재정상태를 나타내는 대차대조표를 보시면 자산은 1조 50억 9,004만원이고 부채는 1,175억 5,706만원, 자본은 8,875억 3,298만원이 되겠습니다.
2001년부터 부채 차입을 줄이고 꾸준한 상환으로 자본에 대한 부채비율을 38.8%에서 13.2%로 낮추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자본 중 이익잉여금 감소액 76억 4,343만원은 이익적립금에서 13억 9,998만원과 감채적립금에서 62억 4,345만원을 다음 회기에 이입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5년 상수도사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손익계산서를 보시면 총 수익이 1,987억 6,245만원이고 총 비용은 2,063억 6,491만원으로 당기순손실이 76억 246만원 발생하였습니다.
당기순손실이 발생된 사유는 영업비용의 39%를 차지하고 있는 정·배수 등 관리비 중 원수구입비가 매년 계속되는 인상으로 2005년에도 8.7% 인상된 반면 영업수익의 주된 수익인 급수수익은 1.6% 증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총괄원가계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05년 결산결과 나타난 상수도 요금수준은 생산원가는 톤당 630원 1전이며 판매단가는 톤당 565원 61전으로 현실화율은 89.8% 수준이며 인상요인은 11.4%입니다.
지난해에도 원수구입비, 인건비 등의 인상으로 생산비용이 대폭 증가하여 경영개선 등을 통해 그 요인을 상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결산결과 당기순손실이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장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정수장 개량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노후관 교체 및 배·급수시설 확충에 소요되는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수도 요금의 현실화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결산기준의 생산원가 수준으로 현실화하기 위하여 지난 8월 23일 존경하는 김성숙 의원님 외 두 분의 의원님이 참석하신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받았으며 앞으로 입법예고 및 조례규칙심의회 등 행정절차를 거쳐 의회에 상정하여 위원님들의 심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수율 제고 등 경영 합리화를 통하여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상수도사업본부 전 직원은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최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하고 263만 시민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시설물을 항상 철저히 관리하고 상수도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2005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입니다.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 검토보고입니다.
결산안 규모 등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5회계연도 세입결산안은 예산액 2,641억 9,816만 5,000원 중 99.3%를 징수 결정하여 이 중 2,572억 389만 3,000원을 수납하고 미수납액은 징수결정액의 약 1.9%인 51억 92만 5,00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2005회계연도 세출결산안은 예산액 2,641억 9,816만 5,000원 중 87.7%를 지출하였고 202억 4,361만 6,000원이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예산액 대비 4.6%인 121억 6,789만 8,000원입니다.
결산서 228쪽의 2005년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손익계산서에 의하면 당기경영성과는 순손실 76억 245만 5,000원으로 전년도 순이익 7억 7,995만 8,000원보다 83억 8,241만 3,000원이 감소되었는 바 감소사유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세입부문을 살펴보면 세입부문에서는 2,623억 481만 8,000원을 징수 결정하여 이 중 2,572억 389만 3,000원을 수납하고 51억 92만 5,000원의 미수납이 발생한 결과 징수율은 98.1%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수납액과 관련해서는 사항별설명서 3쪽 급수수익의 영업용의 미수납률이 3%로 가정용과 업무용에 비하여 미수납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업용의 체납원인에 대한 설명과 체납방지 및 향후 체납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대책의 강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5쪽입니다.
또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38쪽에서 결산일 현재 체납된 수용가 미수금은 45억 4,089만 6,000원이며 회수대책은 적정히 수립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체납액 해소를 위하여 수립된 회수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이 요구된다고 보여집니다.
사항별설명서 5쪽 기타영업외수익 중 유휴토지 임대료의 미수납액과 토지 및 건축물 무단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와 관련하여 유휴토지, 잡종대지 임대료의 미수납 내역과 발생사유 그리고 무단점유에 대한 변상금 부과 등 재산관리 현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 사항별설명서 7쪽 과년도미수금인 2004년 이전 체납액 징수 미수금의 체납현황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세출부문에서는 2,317억 8,665만 1,000원이 지출되었고 202억 4,361만 6,000원이 이월되었으며 불용액은 4.6%에 이릅니다.
불용액과 관련해서 결산서 221쪽의 불용액 조서에 의하면 불용액 121억 6,789만 8,000원을 살펴보면 원인별로는 집행사유 미발생과 예산집행 잔액과 예비비 잔액으로 주요 불용액 사업으로는 사항별설명서 33쪽 입상활성탄 교체 예산액 6억 9,530만원, 불용액 1억 7,441만 2,000원 등이 되겠습니다. 밑의 내용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입니다.
불용액이 발생한 각각의 사업에 대한 불용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향후에는 예산 편성시 심도 있는 검토 등을 통해서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산서 172쪽 예산 이월액과 관련해서 이월사업은 부평정수장 개량사업 외 16건은 202억 4,361만 6,000원으로 건설개량 이월 4건 등이 되겠습니다.
주요 건설개량 이월사업을 살펴보면 가압장 자동화설비구입 설치공사 외 1건은 시기 미도래의 사유 등으로 이월된 바 현재의 추진상황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고 또한 사고이월사업인 수도정비기본계획수립 외 3건은 이월사유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사업완료시기 미도래 등으로 이월된 계속비 이월사업에 대하여는 그간의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7쪽입니다.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23쪽 및 38쪽의 회계관리와 총괄원가분석에 대한 의견을 보면 회계관리 부분, 감사보고서 23쪽이 되겠습니다. 부분에서는 회계관리 전산화와 관련하여 재고자산 관리프로그램의 경우 사업소별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에 대한 설명과 향후 활용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며 총괄원가계산서, 감사보고서 9쪽에서 나타난 톤당원가가 전년 611원 76전에서 2.9% 상승한 630원 1전으로 보고되었으며 감사보고서 38쪽에서 총괄원가분석을 보면 총괄원가는 급수수익에 비해 184억 8,349만 2,000원 만큼 적정 보상을 받지 못해 11.4%의 인상요인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상수도 요금의 인상요인 해소를 위한 경영합리화 방안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네,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에서 나온 사항인데 유휴토지 잡종대지 임대료 관계, 임대가 됐던 사항하고 그 다음에 규정 위반한 변상금 지체상금 내역을 먼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이후에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제출….
지금 바로 제출이 가능합니까?
또 다른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2003년도, 2004년도, 2005년도 미수액이 얼마나 되는지, 또 영업용이 얼마이고 가정용이 얼마인지 해 주세요. 3년 정도.
급수수익 말씀하십니까?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본부 예산만 먼저 볼 때 세출부분의 불용액이 예산현액 대비 한 5.38% 정도가 나오거든요. 2004년도 결산은 몇 % 정도나 나왔습니까?
2004년도 제 기억으로 8%가 좀 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면 불용액이 상당히 줄어든 케이스네요?
네,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불용액 중에 운영비 부분이 3%를 차지하거든요. 일반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통상 다른 타국에는 거의 다 불용액 없어요. 사업비 같으면 이해가 가지만 운영비에서 이렇게 불용액이 발생하는 이유는 뭡니까?
정확한 예산 예측이 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운영비의 정확한 예산 예측이라는 것이 수년간 계속되어 온 것인데 단위사업 같으면 예측을 좀 불허할 수 있겠지만 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거의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이란 말입니다. 그렇죠?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다음에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뭐 교육비라든가 공공요금이라든가 운영수당, 피복비 등 통상의 운영비 부분에서도 불용액이 4,500 이상 발생된다고 그러면 운영비에 대해서 좀 치밀하게 예산을 세우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이 부분을 지적하고 싶고요.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남을 만한 돈은 거의 미수금으로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열심히 일들을 하셔 가지고 이만큼 남을 것 같은 것이 거의 미수금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미수금을 받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시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수도에서 누수액이 상당히 많다고 얘기하시는데 관이 낡아서 그러는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전기도 도전하는 것처럼 수도도 빼가기도 하고 그러는지. 수도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는데 신문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수금은 어떻게 하시고 있고 누수는 어느 정도 측정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미수금의 주된 요인은 상수도 요금이 납부되지 않은 것이 주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년도간 계속해서 체납되는 것에 대해서는 연 2회 나름대로 보고회도 갖고 또 특별반을 구성해 가지고 계속 독려도 하고 그러는데 현재 체납의 주된 요인은 경기불황적인 측면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 납부하고 싶어도 못 내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산이 된다든지 아니면 주소불명이 된다든지 또 개인적으로 파산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납액이 나름대로 좀 줄어들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유수율은 지금 저희가 작년도 결산보고서에는 76.2%로 나오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약 90%에서 92%까지가 유수율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76.2%가 유수율입니다. 물을 보내서 돈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특·광역시에서도 저희가 유수율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그 주된 요인으로는 일단 그 동안에 저희가 누수율과 관련한 투자가 소홀하지 않았는가 생각하는데 뭐냐 하면 노후관이 주된 것이고요. 또 하나는 계량기의 오차범위가 있는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비슷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지금 지적하신 대로 예를 들어서 도수의 경우인데 도수의 적발건수는 예전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가장 누수가 많이 되는 것은 노후관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다년도 중기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한 200억 이상의 투자를 하고 있어서 가능한 한 짧은 기간 내에 다른 시·도의 평균치인 81.5%에는 올라가야 되지 않느냐 해서 여러 가지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서 강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광역시 내에서 관이 낡고 그래서 누수가 심한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새로운 개발지라든가 택지개발을 한다든가 또 송도라든가 이런 데는 거의 90% 가까이가 됩니다.
그런데 누수가 많이 되는 데는 말 그대로 기존 도심지, 단독주택 위주가 되고 오랫 동안 체계적으로 관리가 안 되면서 노후관이 적기에 교체되지 않은 지역인데 그런 지역이 남구라든가 또 부평구의 부평시장이라든가 이런 단독주택 위주의 그런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의 경우에는 그래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도심균형발전이라든가 재개발을 하는 과정에서는 아마 그런 부분에서도 유수율을 올리는데 기여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다 쓰지 못하는 원인 중의 하나가 도로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도로문제 때문에 안 하고, 그러니까 못 한 거죠. 그런 곳이 많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남은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사고이월의 경우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강화군 일원에서도 토지보상이라든가 도로건설이 늦어져서 이월되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는 공촌정수장에서 초지대교까지 국가지원지방도 84호선이 당초에는 2008년도까지 완공하기로 되어 있는데 국고보조 문제도 지연되고 있고 또 그 동안에 김포군이나 그쪽에의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부득불 그런 경우에는 사고이월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특히 강화의 경우에는 예산도 있고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연결해서 길상면 아니면 강화읍내에 통수해 주고 싶은데 그런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로 외적인 변수로 인해서 늦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영종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을왕리 북측 방조제하고 을왕동 쪽에 들어가는 것도 역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도로 개설하는 보상문제가 지연됨으로 인해서 상수도가 늦어지고 그래서 사고이월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몇 군데가 있습니다.
공촌정수장 증설계획이 늦어지고 있고 그래서 예산이 많이 남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공촌정수장도 일부 이월이 되고 있습니다.
빨리 될 수 있도록, 도로가안 됐다는 것 때문에 미루어지는데 그것만 저기 하지 말고 뭔가 특단의 조치를 하시고 시장님하고도 계속 저기하고 그러세요. 위원들도 이것에 대해서 김포군하고 얘기도 좀 하고 그래야 되겠지만 마냥 그것 때문에 안 된다라고 미루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빨리 예산을 투입해서 빨리 물을 공급할 것인가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인천시내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주관로 공사하는데 감독을 잘 안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업자선정을 잘못해서 그런 것인지 나중에 마감포장하고 나면 포장해 놓은 것이 불과 한 달 정도면 주저앉아요.
그것에 대한 대책 세우시는 것 있으십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영흥도 내에 관로를 매설한 후에 침하가 돼서 차량통행이나 사람들 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다는 보고도 받았고 한데 그 공사를 예정대로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 때 성수기인 여름 하계휴가가 돼서 가능하면 공사를 잠정 중단시켜 달라라는 요청이 영흥면에서 있었고요.
그래서 임시로 포장을 했는데 그것이 부실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또 나름대로 회의도 갖고 해서 향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최대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고 또 가능한 한 포장된 이후에 다시 복개해서 완벽한 도로 포장이 될 수 있게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영흥도 같은 경우 심지어 차가 빠지는 경우도 생겼어요. 비가 40㎜ 오니까 공사해 놓은 구간이 주저앉아서 차가 빠지는 경우가 생겼단 말이에요. 도대체 어떻게 공사를 하고 어떻게 관리 감독을 했길래 도로에서 차가 빠집니까?
그것은 저희가 잘못한 점이 있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지금도 가면 도로 표면이 상당히 안 좋지요?
저는 가끔 갑니다.
가끔 가는데 계속 방치합니까?
지난번에 연수사업소장하고도 같이 가서 그 문제도 지적하고 빨리 조치하라고 지시를 했었는데….
경기도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보다 인천시에서 하는 것이 형편 없는 것 같아요. 경기도에 가서 배워 와서 잘 좀 했으면 좋겠거든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경기도는 한 번에 끝내도 하나도 안 주저앉는데 왜 인천시에서 하는 것은 하는 구간마다 주저앉습니까? 그래도 대금을 다 지급했을 것 아니에요?
연수사업소에서 그 사업을 시행했는데요.
양해해 주신다면 연수사업소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네, 답변해 주세요.
연수사업소장 여운칠입니다.
영흥면 건에 대한 것은 배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하절기에 공사중지가 일견 있다 보니까 배수관 포설공사한 후에 바로 포장을 하게, 흙다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흙다짐의 폭이 좁기 때문에 완벽하게 다짐이 안 되고 있습니다.
현재 장정리간의 2㎞는 파쇄물을 써 가지고 일차적으로 차량통행에 문제가 없도록 했습니다만 비가 많이 오면서 부분적으로 함몰이 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영흥면은 특히 급수관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부분적으로 분기라고 해서, 저희가 각 수용가로 200㎜와 250㎜를 다 묻어 놨는데 거기서 분기를 해서 수도를 공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포장한 후에 다시 분기를 해서 다시 팔 수 없기 때문에 기간 자체를 늦추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지금 영흥면에는, 어제도 나갔다 왔습니다만 거의 완료가 됐고요. 계획된 분기를 작업 실시해서 마무리 포장을 하면 문제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영흥화력 쪽에는 이미 완료가 됐고요. 다만 4월에서 10월까지 공사가 6~7개월이 진행이 됩니다. 영흥면 주민으로 보면 포장이 됐는지 안 됐는지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15일이나 그 정도 되면 포장도 말끔하게 완료가 될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관로 묻을 때 관로 걷어내는 폭이 있죠. 몇 ㎝를 걷어내게 되어 있죠? 70㎝인가요?
경기도는 90㎝인가를 걷어내죠. 인천시하고 경기도하고 걷어내는 폭이 좀 틀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인천시에서 하는 것은 다짐이 잘 안 돼요. 기계가 들어갈 수가 없어서요. 경기도는 폭을 조금 넓게 하다 보니까 다짐기계가 잘 들어가거든요. 이것은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셔야지 걷어내고 또 한다면 예산낭비 아닙니까. 처음에 설계하면서 재검토를 해 보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다짐기계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관로를 설치해야지. 사람만 간신히 들어가게 걷어내고 다짐하면 당연히 다짐이 안 돼서 침하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이 부분은 배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다시 한 번 나가 보겠습니다.
어차피 인천시 예산낭비가 되잖아요. 다시 걷어내고 또 한 번 포장을 하게 되면.
이것이 하자가 있다면 완벽하게 조치를 취하고 다시 재발되지 않게 특단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우선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인천에서 물을 사 오죠? 계약에 의해서.
네, 그렇습니다.
팔당물하고 서울의 어느 지역의 물을….
단가가 얼마인지 말씀해 주세요.
원수를 사 와서 정수를 하는데 지금 두 군데에서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팔당댐 취수원에 있고 또 하나는 현대아산중앙병원 옆에 풍납취수장이 있습니다. 팔당의 경우는 톤당 2005년도 가격이지만 213원입니다. 그리고 풍납의 경우에는 47원 93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시와 수자원공사와 협약을 맺어서 공급을 받고 있고 톤당 가격을 지불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풍납에서 가져오는 것은 47원 93전 그리고 팔당에서 가져오는 것은 213원인데 굳이 비싼 팔당 것을 가지고 올 이유가 있어요? 풍납에서 가져오면, 상수도요금 며칠 전에 올려달라고 해서 물가대책심의회에 가서 조금 올려준 적이 있는데 만약에 풍납 것을 가지고 오면 올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것이 구조적으로 참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하나는 213원과 47원 93전은 수자원공사에서 자체 원가분석에 의해서 산출된 금액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격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팔당보다는 풍납을 많이 우리가 활용한다면 그만큼 비용이 낮아지고 상수도요금….
그러면 퍼센티지는 얼마나 됩니까?
지금 얼추 70:30 정도 됩니다.
팔당 것이 70이지요?
그것을 바꿀 용의는 없어요? 풍납을 70으로 하고 팔당을 30으로 하면 상당한 인천시의 자원이 절감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구조적인 문제점이 그 부분입니다.
지금 팔당물을 가져오게끔 되어 있는 정수장이 수산정수장, 남동정수장 그리고 부평 일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노온정수장인데 애당초 정수장을 건설할 때 관로를 수자원공사에서 시계까지 묻게끔 해 놨습니다. 그 비용이 수자원공사에서 부담이 됐고 또 그 관로를 통해서만 원수가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평정수장 일부는 풍납취수장에서 취수한 원수를 쓰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임의로 바꾸기가 어렵다는….
잠깐만요. 그럼 인천시하고 수자원공사와 계약에 의해서 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 계약을 몇 년마다 합니까?
매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상수도요금, 요사이 서민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참 공무원님들 고생 많이 한 것은 알지만 수도요금 올리고 이런 것을 제도적으로 바꾸려면 풍납에 있는 물을 70% 가지고 오고 팔당 것을 30% 갖고 오면 그 돈 액수가 수백억원이 넘을 것 같은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그 문제를 검토해 봤습니다만 현재 풍납에서 인천으로 오는 관로가 묻어져 있고 그 관로를 새로 묻으려면 서울과 경기도 부천을 경유해서 오는데 그 관로를 새로 묻을 만한 스페이스도 나오지 않고 또 반대를 합니다. 교통체증이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아니, 인천의 몇 군데 정수장에 그 물이 들어온다면서요.
그것은 공촌하고 부평입니다.
그래서 미시적으로 부평에서 관로를 연결해서 2009년부터 풍납물을 더 받아서 급수를 한다면 약 48억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나와 있고 지금 원천적으로 수산이나 남동이나 노온은 풍납 것을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노력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묻겠습니다.
노후관이 인천에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박희경 위원이 질의했을 때 잠깐 말씀하셨는데 2005년도 노후관 총 교체한 길이나 돈으로 환산할 때 얼마나 교체를 했는지 보고해 주시죠.
자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112㎞에 대해서 147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여러 문제는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상수도요금은 누수율이 많다는, 정확하게는 모릅니다만 신문보도나 누수가 많다는 그런 얘기이기 때문에 노후관을 많이 교체해야만 누수가 안 되고 또 실제로 우리 서민이 부담하는 수도요금의 상승요인이 안 되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잠깐만 드려볼게요.
풍납하고 팔당하고 단가 차이가 나야 되는 이유는 뭡니까? 같은 한강 물일 텐데.
원가 계산할 때 수자원공사에서 댐 건설이나 그런 부분하고 일단 댐 건설비가 많이 들고 관리비용이 많이 드는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가계산은 수자원공사에서 건교부장관의 협의를 거쳐서 재경부에서 결정을 하는데 이것이 전국적인 동일한 원가입니다. 여기 팔당만이 아니고 이런 댐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낙동강이니 영산강이니 전체적인 것을 해서 총괄원가 개념의 원가가 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 좀 할게요.
노후관 교체공사를 112㎞에 147억을 들여서 했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노후관 교체를 몇 % 한 것입니까? 인천시내를 놓고 볼 때.
급·배수관 모두 해서 5,070㎞가 됩니다.
거기에서 노후관을 교체한 것이 얼마입니까?
2% 정도 될 것입니다.
누수율이 작년 대비 많이 줄었죠?
지금 고무적인 현상이 작년 76.2%에서 지금은 78%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수율 1% 올라가는데 결산서에도 나와 있지만 23억 7,6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됩니다. 그래서 유수율이 굉장히 중요한 데이터가 되겠습니다.
불용액을 보면 노후관 교체공사에 불용액이 많이 나오거든요.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짜서 노후관 교체를 여러 군데 하게끔 하세요.
그 다음에 용유에 통수되어 있는 데가 잠진도까지 되어 있습니까?
저쪽 도로공사하는 데는 통수가 안 됐나요?
아직 거기는 완전히 연결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수돗물이 없어서 밥 못 해 먹는 데 있다는 것 본부장님도 아시죠. 소무의도 거기가 지하수에 의존했던 곳인데 거기도 오염이 돼서 지하수가 시뻘건 물이 나와서 밥을 못 해 먹어요.
그래서 먼저 본부장님한테 급하게 6월에 얘기해서 5,000만원을 중구에 보내서 물탱크 만드는 작업을 하고 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무의도에 관로를 깔 생각은 없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10억 정도면 될 것으로 아는데, 잠진도에서 무의도로 들어가는 수도관로를 깔아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계획은 없어요?
지난번에 무의도를 방문해서 공사비가 얼마나 들 것이냐. 거리상으로 1㎞ 좀 넘을 것 같은데 육지 같으면 공사비가 별로 안 들지만 바다 밑으로 해저에 파일을 박고 고정시켜서 하려면 10억이 훨씬 넘게 나와서 현실성이 없지 않느냐. 100억 가까이 얘기가 나와서요. 이것은 수입 대 산출이 너무 과다한 것 아니냐.
그리고 그것은 시기적으로 좀 늦춰서 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은 운반급수 형태로 하는 것이 당분간은 바람직하죠.
본부장님, 관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수도요금이 몇 % 정도 단가인상이 됐습니까?
8.2% 인상되는 것으로 해서 100% 현실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돈으로 하면 얼마 정도 인상됩니까?
업종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가정용, 업무용, 영업용, 욕탕용 해서.
지금 회계법인의 내용에 의하면 11.4% 인상요인이 있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번에 인상되는 것이 8.2%라고 그러면 차액은 시에서 보전이 되고 이래야 되는데 원가에 포함된, 아까 한도섭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팔당이나 풍납에서 원수를 사 오는 과정이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이겠지만 우리가 원가 포션을 내릴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근본적으로 인건비 이런 것 상승되는 것은 제외하더라도 원수구입비 금액이 상당히 올라가 있단 말이에요. 사실 7배 이상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원수구입비 자체가 아까 인상포션이 17.8%가 나와 있어요. 인건비 같은 것은 5.7%가 되는데, 어차피 협의를 해서 단가 인상도 되겠지만 내부적으로 원가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풍납에서 오는 관 자체가 더 확장이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까 공촌하고 어디라고 하셨죠?
공촌하고 부평의 일부.
우리가 정수사업소의 용량을 더 늘리면 할 수 있는 거예요?
현재 계약 용량이 있습니다. 계약 용량 범위에서 더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공촌정수장이 증설되면 그 물을 더 많이 쓸 수 있는 여건은 됩니다.
기존 관로 자체는, 소위 얘기하면 경기도나 서울지역에서 반대할 것이고 기존의 관로 자체를 더 건드리지 않더라도 정수사업소의 용량을 키우는 방법으로 해서 풍납 것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잖아요.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원수가 송수되는 관의 용량이 있기 때문에 무한정으로, 24시간이라는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총량은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체 관을 늘리기 전에는요.
그런 것 내부적으로 계획이 있겠지만 관로 자체의 용량이 1년 내에 들어올 수 있는 것 100% 소화는 못 하는 것 아니에요. 일부만 받는 것이지.
짧은 생각이지만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프로젝트 용역을 제대로 해서 공촌이나 인근 가까운 곳에 정수사업소를 더 증설해서 풍납 것을 더 많이 받아오면 우리 시민들 부담은 더 적어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네, 원칙적으로는 맞습니다.
사실 큰 금액을 갖고 움직이는 것이니까 기존 관로를 증설할 수는 없지만 그 관로만큼이라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입니다.
여기도 보면 원수구입비가 8.7% 인상요인이 됐다고 그랬어요. 그만큼 인상이 됐겠지만 사실 금액이 매년 증가가 되지 내려가지는 않을 거예요.
기간이 좀 소요가 되더라도 정수사업소에 투자하는 것을 더 투자하더라도 원가를 내릴 수 있는 여건을 자꾸 찾아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임대료 미수납액 발생이 된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주로 위치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위치가 서운 쪽이 많습니다.
일부 자료에 의하면 아주 고질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방법이 없나요?
이 사안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도 취하고 독촉도 하고요.
면적상으로 봐서는 아주 적은 면적인데 건물을 폐쇄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매년 이 사항은 계속 나오는 것 아니에요.
본부장님께서 미수납액에 대한 것을 이 부분을 매각한다든가 어떤 방법을 취해서라도 매년 미수납액이 나오는, 이것이 고정메뉴더라고요.
저도 여기 와서 결산서도 보고 다른 자료를 보니까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필한 것인지 또 이렇게 계속 무단점유한다든지 시설을 파손해서 손해를 입히는 사안들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꼭 본부장님 계실 동안에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요.
지금 결산이니까 재고자산 관련해서는 아직도 수작업이 있는 것으로 일부는 표시가 됐는데 전산화시스템이 됐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접목이 잘 안 되는 것 같이 보고서에는 나와 있습니다.
감사보고서에 그 부분이 지적이 됐습니다. 그것을 확인해 봤는데 전산처리 관계는 2000년도에 만들었는데 활용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행자부에서 새로 만든 재고자산관리시스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에 근거해서 내년도 2007년 1월부터는 이것을 계속 활용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각종 가동자산이나 비가동자산 모든 것을 여기에 입력시켜서 볼 수 있게끔 체계적인 관리가 되게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소프트웨어는 행자부에서 권장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전국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거의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고자산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선입선출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각 정수사업소나 수도사업소가 일괄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줘야 되는데 지금 보고서에 나온 것으로 봐서는 상당히 허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내용도 계시는 동안에 해서, 하여튼 비용이 덜드는 것이 좋은 것이니까 그 시스템을 빨리 구축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것도 금년 말에 내년도 업무계획에 넣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상수도사업본부가 특허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한 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죠?
제수변 관련해서요.
제수변?
제수변 뚜껑이요.
우리 공직자 분들께서 특허등록을 하셨어요?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에서 뚜껑에 관련된 실용신안권을 획득했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저도 좀 짧게 할게요.
연구개발비가 기본계획용역 4억 3,000만원 또 계획수립하는 부분도 5억 해서 다 사고이월로 됐는데 이런 것은 왜,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야말로 경영합리화를 위해서 갖은 노력과 이런 것을 하셔야 될 때라고 보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일부 사고이월이 된 것들이 있고요. R&D 연구개발비는 저희가 예산이 3,000억 가까이 되고 인원이 950명, 거의 1,000명 가까이가 되고 또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경영합리화에 있어서는 원수비도 중요하지만 자체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라든가 노하우 또 그를 위한 R&D 기능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세워진 것은 기간 내에 사용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하고 향후에 R&D 관련해서는 저희가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서 내적인 혁신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확보한다는 것을 어느 정도로 잡고 계시나요?
지금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것이 송도테크노파크와 연결해 가지고 자체 상수도기술 R&D센터가 있어야 되지 않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운영하는데 한 5억 내지 10억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저희가 안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나 경영적인 문제를 전부 거기에서 포괄해서 연구해서 지원해 주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히 시급하게 진행하셔야 될 것이라는, 전체적으로 결산을 보면서 좀 늦은 감이 오히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중에 아까 누수율 1% 올리는데 23억 정도라고 말씀하셨죠?
네, 그것은 수돗물을 생산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원수대 뭐 각종 인건비, 시설자재비….
그러니까 누수를 막는데 집중투자할 그런 의향은 없으세요?
그것이 저희의 최우선적인 시책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타시·도보다도 누수율이 높은 원인을 내적으로 분석해 본 결과 서울시는 저희보다 훨씬 싼 원수를 갖다가 생산해서 거의 비슷한 비용으로 파는데 그렇다면 손익계산서상에는 비슷하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원수대 주고 비용지출하기 바쁜데 서울이나 부산 같은 데는….
됐어요. 결국은 누수에 집중투자할 만큼의 여력이….
지금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누수율을 낮추는 것이 안 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일단 예산책정할 때 우선순위를 거기에다 많이 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아까 팔당하고 풍납 물의 차이는 없습니까? 원수.
거의 2급수 수준이기 때문에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거의 비슷합니까?
네, 거의 비슷합니다.
물의 차이는, 질적인 차이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 그 물을 먹든 팔당의 물을 먹든 품질에서의 차이는 못 느낀다는 것인가요?
수질 차이는 못 느끼죠.
지금 서울시는 그 밑에서도 취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오염이 됐었는데 지금은 웬만한 데는 하수처리장이 전부 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시는 거의 팔당 물을 쓰지 않습니다. 그 밑에 풍납 그쪽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잠깐만 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인천에서 구입하는 원수비가 총 얼마입니까? 1년에.
작년도가 771억이고 금년도가 817억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도 우리 김성숙 위원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만 누수율 1%가 23억 정도 된다는데 그러면 2007년도 예산에 노후관 교체로 얼마가 서 있습니까?
지금 한 108억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 예산을 더 세우셔서,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천시를 위해서요.
그 예산을 더 많이 세워서 누수율을 막으면 그만큼 인천시 재정이나 인천시민이 득을 볼 수 있는데….
본부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세 배나 네 배로 더 많이 세울 용의는 없으신지?
내년도 예산 짤 때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올리시려고요?
다른 부분을 생각해야 되니까요.
지금 현재 금액보다는 두 자리 숫자 정도로 올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좀 질의할게요.
그 전년도에 흑자를 냈는데 70억이라는 적자가 난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겠어요.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작용을 했는가.
그러니까 2004년도에는 흑자를 냈는데 2005년도에는 70억 가까이 적자가 난 이유.
일단 원수구입비가 8.7% 인상된 것이 주된 요인입니다.
원수구입비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또 하나 질의는 지금 모든 지하매설물들이 공동구화되고 있는데, 신도시개념에서도 공동구화가 되어 가고 있잖아요?
뭐 도시가스라든가 한전이라든가 기타 타부서와의 어떤 네트워킹이 좀 되어 있습니까? 이 공동구화하는데 상수도사업본부와 같이.
아니면 그냥 노후관이든지 신설이든지 독자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시에서 행자부 관련해 가지고 지리정보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가 신설공사를 한다든지 할 때에는 계속 정보를 입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가스, 전화선, 하수도에 관한 것도 전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공사할 때 그쪽하고 직접적으로 연결은 안 되지만 그 부분에서 문제가 됐을 때에는 협의를 하고 그렇게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기존 시설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알겠는데 공사를 할 때 공동구화하는 작업들이 있잖아요?
지금 공동구는 인천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조차도 공동구가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송도에 공동구가 안 되어 있어요?
아, 제가 잘못 답변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할 때 같이 협의를 합니다.
연수구도 상당부분 공동구화 됐고 송도도 지금 공동구 시공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상수도사업본부도….
같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공동구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하고 있어요?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숙지를 못 했습니다.
그러면 그런 데에 같이 들어가면 어떠한 협의체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어떤 채널을 통해서.
그것은 도시계획할 때 공동구 설치할 때 저희가 협의주체로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본부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시는구나. 관심을 가져 보세요.
왜냐 하면 어차피 도시가 자꾸 새로 손을 대지 않겠습니까?
이왕 손을 댈 때 그 단위단위, 그러니까 상수도면 상수도 가스면 가스를 단위별로 손대는 것보다는 어느 한 기관이라도 견인역할을 해 가지고 공동구화해 들어가면 사업비도 상당히 절약되고 사후관리도 유지비가 거의 안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렇죠?
그 다음에 지하매설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것도 아주 간단명료해져서 좋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본부장님도 좀 관심을 가지시고 다른 부서와 대화를 할 때, 그러니까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어떤 것을 교체할 때 인근에 어디 공동구 있는가, 아니면 또 다른 시설물을 교체할 상황이 된다고 그러면 공동으로 공동구를 마련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이런 시각을 좀 가져야 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음용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정수 및 배수관련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과다불용 및 이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하며 원안 승인할 것을 동의합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에 대하여는 윤지상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음용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정수 및 배수관련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과다불용 및 이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하며 원안 승인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5회계연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의건은 원안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11시 25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상수도사업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올바른 상수도의 미래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은 사항별설명서 5쪽을 통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2006년도 본예산 2,641억원보다 1.7%인 46억원을 감액한 2,595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민원신청에 따른 신설 및 개조공사 신청이 증가함에 따라 급수공사수익 2억 6,500만원과 인천시 굴포천 자연형 하천정화 사업과 관련한 원수 판매수입 6억 8,600만원을 증액하였고 노온정수장 관리운영권 이관에 따른 광명시의 부담금 47억원과 남동배수지 건설과 강화지역 상수도 공급사업의 사업시기 조정으로 인한 미수금 100억원을 반영하였으나 2005년도 순세계잉여금 반영시 불용률 및 초과 수입액의 과다 계상으로 202억원이 감소하여 46억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인건비 및 급수공사 등 경상적경비의 과부족은 조정하고 자본적지출의 완료된 사업의 집행잔액은 정리하여 조정된 57억 2,400만원을 예비비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입 및 세출예산안의 주요 반영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강석봉 위원장, 윤지상 간사와 사회교대)
사항별설명서 11페이지입니다.
급수공사수익 2억 6,500만원 반영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설공사는 신축건물 등에 신규 수도전을 민원인의 신청에 의해 설치하는 공사로 계양구 동양, 귤현구획정리지구의 추가 급수공사 신청과 도로관련 사업 등 각종 공사시에 상수도관이 저촉될 때 원인자부담으로 시행하는 개조공사를 수입금마련지출을 통해 시행한 개조공사 수입분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12페이지입니다.
굴포천 유지용수비 6억 8,600만원 반영사항입니다.
굴포천 유지용수비는 인천시의 굴포천 하천정화 사업과 관련하여 풍납원수를 공급하는 사항으로 2006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의 원수판매 수입분을 추가 계상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사업비용 중 주요 반영사항으로 사항별설명서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수도 운영 전반에 민간분야 품질경영체제를 도입하여 품질향상과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고 친환경 경영체제를 도입하기 위한 환경경영대회 참가비 4,200만원을 계상하고 상수도 업무의 계량화 및 표준화를 통해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시민 감동의 급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6-SIGMA 추진비 2,0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9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보조 분야에서는 상수도사업본부와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간의 상수도 경영 및 기술개발 전반에 관한 기술협약 체결에 따라 선진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민간경상보조금 5,0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20페이지입니다.
인천시 지역개발기금 17억 5,000만원 삭감사항입니다.
우리 본부에서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994년부터 2001년 중에 공촌 및 수산정수장 건설사업비 등으로 7 내지 6.5%의 높은 이자율의 지방채를 차입하였는데 인천시 지역개발기금설치조례시행규칙 개정으로 2006년 1월 1일부터 이율이 3%로 인하 적용됨에 따라 예산 편성액과의 차액을 반영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30페이지에서 33페이지까지입니다.
중부수도사업소의 백령면 식수원 관련경비 감액사항입니다.
백령면 식수원 유지·관리업무가 2006년 2월 9일 중부수도사업소에서 본부 시설부로 이관됨에 따라 인건비 1억 4,600만원 등 관련경비 2억 6,000만원을 삭감하여 본부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57페이지입니다.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른 수입 47억원 반영사항입니다.
노온정수장 관리 운영권 이관은 장래의 인천시 서북부 지역의 급수수요를 대비하여 대체 정수장 조성사업비 확보를 위한 우리 시 지분을 광명시로 이관하는 사항으로 2006년 3월 29일 인천시와 광명시간의 노온정수장관리운영권이관협약에 의거 광명시의 총 부담금 140억 4,000만원 중 2006년도 부담금 47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1페이지입니다.
송·배수관 기능 분리사업 10억 8,300만원 삭감사항입니다.
송·배수 기능분리 사업은 정수장에서 수용가까지의 급수공급 체계를 배수지를 통한 자연유하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상위 용역인 수도정비기본계획에서 도시계획 인구수의 결정 등 관련자료 결정이 늦어져 사업시기 및 사업비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4페이지입니다.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공사 23억원 삭감사항입니다.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공사는 팔당원수에 비해 저렴한 풍납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시행에 필요한 도로굴착허가가 부천시로부터 나지 않아 사업추진방식과 추진시기를 조정함에 따라 사업비를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4페이지입니다.
남동배수지 시설공사비 45억 7,000만원 삭감사항입니다.
남동배수지 시설공사는 논현, 도림, 남촌동 일원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3만톤 규모의 배수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부지매입을 위한 경계측량 결과 지적공부 표시사항에 오류가 발견됨에 따라 남동구청에서 오류정정 등의 행정절차 이행기간 소요로 사업시기 및 사업비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항별설명서 64페이지입니다.
강화수도사업소 청사 신축부지 추가매입비 3억 3,000만원 반영사항입니다.
1996년 개소 이래 임차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 협소하고 부대시설이 열악한 청사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당초 토지구입을 위해 500평, 6억 5,000만원을 반영하였으나 청사 예정부지와 인접한 토지의 활용도 저하 예상으로 인한 소유주의 매입요청과 청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추가매입비 3억 3,0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금년도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항만을 정리한 예산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규모 그리고 예산안 주요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641억원 대비 1.7%가 감액된 2,595억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예산안을 살펴보면 세입예산안의 수익적수입은 원수판매수익이, 자본적수입에서는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른 수입이 증가되어 있습니다.
검토의견으로 수익적수입에서는 사항별설명서 12쪽, 예산서안 36쪽이 되겠습니다.
굴포천 유지용수 공급과 관련한 원수판매수입 증액사유와 자본적수입에서는 사항별설명서 57쪽, 예산서안 139쪽이 되겠습니다.
노온정수장 이관에 따른 광명시의 부담금수입에 대하여 광명시와 이관 관련 진행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세출예산안을 살펴보면 세출예산안은 수익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15쪽, 예산서안 51쪽이 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인건비 기본급과 일용인부 퇴직금과 사항별설명서 18쪽의 연금부담금 등이 증액되고 사항별설명서 20쪽의 시·도지역개발기금이 감액되었습니다.
자본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61쪽의 시내 일원 도로관련 사업비, 사항별설명서 81쪽의 이화동 250번지 일원 배수관 포설비가 증액되었습니다.
사항별설명서 61쪽의 백령면 진촌리 관로부설공사, 송·배수 기능분리사업, 사항별설명서 62쪽의 송·배수 기능분리사업 감리비, 사항별설명서 62쪽의 수질정보공개시스템 구축, 수질정보공개시스템 전광판 설치, 사항별설명서 64쪽의 부평정수장 도로관로 부설공사, 남동배수지 시설공사 등이 감액되었습니다.
검토의견으로 수익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20쪽의 시·도지역개발기금에 대하여 지방채 이자율 조정과 관련한 자금 운영실태에 대한 설명, 사항별설명서 33쪽의 백령면식수원 전기요금과 관련하여 2005년 행정사무조사 후 추진한 백령면 식수원 수질개선 사업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내용 및 비용부담 내역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자본적지출에서는 사항별설명서 61쪽의 송·배수기능 분리사업 시설비, 감리비와 관련하여 실시설계용역 준공기한 변경사유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며 사항별설명서 64쪽의 강화수도사업소 청사신축 부지 추가매입에 따른 토지매입 현황 및 청사신축 개요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기타사항으로 사항별설명서 87쪽의 계속비사업 중 2006년도 및 2007년도 사업비를 대폭 변경한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부설공사 외 6개 사업에 대하여 그간의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앞에서 전문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강화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뭐 신축부지 추가매입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강화 소장님이 나오셔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을 얘기해 주시죠.
강화수도사업소장 정창식입니다
저희가 지금 길상면 온수리 쪽에, 현재는 강화읍 갑곶리의 저희 청사가 남의 2층 건물에 한 110평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협소하고 또 비좁기 때문에 근무여건이 상당히 열악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강화읍 쪽에서 토지매입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봤었는데 현 공시지가로 매입할 수 있는 토지가 적당한 데가 나오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서 길상면 온수리 쪽에 성공회에서 때마침 공시지가로 매입가에 매도를 하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길상면 온수리 쪽에 약 500평을 1차 매입했었는데 그 옆에 또 신부님이 갖고 계신 땅이 한 200평이 있습니다. 그 땅도 신부님께서 공시지가로 매도를 해 주겠다고 그러셔서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된 사항입니다.
이번 추경에 되면 내년도에 용역설계를 해서 2007년도에 청사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아니, 그 자리는 공시지가가 평당 한 123만원 정도가 되는데 지금 그렇게 공시지가가 나오고 있습니까?
네, 감정가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공시지가가 아니고 감정가?
네, 감정가로 매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정도 두 개나 세 개 평가기관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123만원이 맞는 거예요?
계속하시죠.
지금 인천 같은 데는 오래됐기 때문에 누수되고 그런 곳이 많지만 강화는 이제 신설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실적이 상당히 지연되고 있어요.
뭐 아까 소장님이 자세히 설명은 하셨지만 강화 소장님으로서 우리 본부장님에게 어떠한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장으로서 있는 동안 언제까지 이 일을 다 완료해 보겠다는 각오 같은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지금 저희가 국가지원지방도가 자꾸 지연되는 바람에 강화로 오는 송수관로가 매설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희 수도사업소에서는 우선 군 내라도 1차 선수 쪽이라든지 동막해수욕장 쪽에는 계속적으로 배수관 신설 요청을 본부에 해 가지고 2009년도에 송수관로가 일단 완료예정에 있습니다.
그 이전에 배수관도 같이 묻어놓도록 저희 사업소에서는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계획이 2007년도였죠?
그러니까 지금 2년을 연기하시겠다고 그러는 것인데 만약 2009년까지 완료하지 못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것은 저희 본부 예산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니까 사업투자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에, 시내 쪽도 상당히 급한 쪽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님한테 특별히 건의를 드려서 강화 쪽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요. 본부장님에게 부탁하시고 본부장님을 귀찮게 하셔 가지고 강화에 빨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먼저 누수율을 낮추기 위해서 애를 쓰시는 본부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굴포천이 건천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건천화 방지를 위해서 풍납원수를 판매하시죠?
얼마에 매입해서 얼마에 매출하고 있는 거죠?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 알려 주시겠습니까?
굴포천 유지 관련해서는 1일 8만톤이 공급되는데 원수비는 면제입니다. 서울의 청계천과 같이 한국수자원공사 댐 용수규정 제20조에 요금의 감면규정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공공용으로 댐용수를 사용할 때는 면제될 수 있는 것이고 굴포천 유지 용수비로 6억 8,629만 6,000원을 받는 것은 금년 8월부터 12월까지 상수도 투자비용, 원수비용은 제외됩니다만 투자비용과 물이용부담금 중 일부 관련된 비용을 56원 7전으로 톤당 받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풍납원수비용으로 물이 펑펑 샌다는 언론보도는 잘못된 내용이네요.
물은 면제인데 아까운 물이 흘러 나간다는 자체에서 그렇게 보도된 것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의 보충질의인데 서울은 주로 풍납원수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에 비해서 우리 인천이 수도요금 생산원가가 상당히 비싸죠?
생산원가가 비쌉니다.
그래서 들여오는 원수비용은 얼마이고 우리가 받는 수도요금을 서울과 인천을 비교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네,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실 동안에, 누수율을 낮추기 위해서 탐사장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법은 어떻게 하시는지 그 다음에 상수도 관로 배관선로가 GIS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축이 100% 됐는지 아니면 안 됐으면 언제까지 되는지 곁들여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탐사는 관로에 따라서 하는데 조그만 관로, 소위 급·배수관의 경우는 각 수도사업소에서 민간위탁으로 해서 실시하는데 불행하게도 인천에는 탐사장비를 갖추고 있는 누수탐사회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서울시에서 일본기술을 받아서 하고 있는 업체에 위탁을 주고 있는데 이 기술이 장비도 그렇고 기술이 상당히 하이테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비도 고가장비이기 때문에 저희도 현재로써는 아주 기본적인 것 외에는 갖추고 있지 못하다.
누수탐사요원들이 각 수도사업소별로 있습니다만 자체인원들이 전문성도 있고 노하우도 있지만 육감에 의한 또 노하우에 의한 오랜 경륜에 의한 것이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것은 한계가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GIS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것은 구축이 완료가 됐는데 가정 내나 아파트단지 내는 우리의 GIS 범위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 외의 바깥에 것은 거의 구축이 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바로 전에 질의하신 상수도요금과 관련해서 서울시가 우리와 비교할 때 저희가 630원의 생산단가라면 서울시는 529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낮은 데를 말씀드리면 대구가 528원, 광주가 560원, 대전이 478원 이 정도 되겠습니다. 우리보다 낮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또 생산단가의 개념은 내부적인 구성요소가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서울시에는 원수가격이 워낙 낮은데 다른 투자비용이나 총괄원가 개념으로 해서 조금 높게 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하고 인천이 지금 수도요금이 얼마씩입니까?
서울시가 업종별로 다른데 판매단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시가 514원이고 저희가 565원이 되겠습니다. 대구가 456원, 광주가 520원으로 우리보다 좀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설명서 19쪽의 송도테크노파크하고 기술협정을 맺었죠?
네, 맺었습니다.
그러면 민간경상보조 5,000만원은 어떤 목표로 지출이 되는 것인가요?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하나는 공무원들이 전문성도 높이고 기술력을 높이자는 측면에서 봄에 기술세미나를 한 번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한 번 하자, 그런데 분야를 달리해서 누수탐사나 수질관계, 경영개선 측면으로 하는데 우리가 직접하는 것도 좋지만 업무에 바쁘기 때문에 전문기관이 송도TP에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거기서 주관으로 하자는 것 하나하고요.
또 하나는 논란이 되었던 프랑스 베올리아 인베스트먼트코리아 회사와 기술협약 개발을 위해서는 그들한테 다 맡길 수가 없고 우리 측에서도 송도TP와 본부 그리고 인천발전연구원이 공동 참여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기 위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수도 분야가 다른 행정분야보다 낙후되어 있다라는 것이 일반적이고 우리만이 아니라 타시·도도 마찬가지인데 그것은 R&D나 그런 연구에 소홀하지 않았느냐 해서 R&D센터 설립이 타당한지에 대한 것은 송도TP와 관련기관에 해서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00만원, 2,000만원, 1,000만원….
이것이 구체적으로는 송도테크노파크 쪽에 민간경상보조로 갔습니까? 아니면 다른 것을 추진하는 뭐가….
송도테크노파크 쪽 민간경상보조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로 가는 것이 민간경상보조에 맞나요?
일단 저희가 그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 자체가 민간이라고 볼 수가 없잖아요?
없는데 민간경상보조로 통상 코트라 같은 경우도 순수 민간이라고 볼 수 없지만 거기에도 수출지원이라든가….
아니요. 우리 시의 송도테크노파크는 재단법인이라고는 해도, 하여튼 민간경상보조의 항목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것이죠?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국외여비 부분에 지금 상수도와 행정에 앞서가는 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본부장님께서 다각적으로 많은 일을 추진하시는 것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 기타큐슈나 이런 우호 도시라고 되어 있는데요. 기술교류 추진, 여기가 그렇게 앞서 있는 데입니까?
일본은 전반적으로 누수율이 거의 90%대에 있고 우리 상수도 기술이 거의 일본 기술을 그대로 답습해 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쪽이 말씀드린 누수탐사나 이런 부분은 굉장히 우리보다 몇 단계 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기타큐슈는 자매도시고요. 그 다음에 요코하마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고요. 오사카도 그렇고요.
몇 분이 가시게 됩니까?
9명 정도가 가는데 기업인도 같이 모시고 갈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9명이 가는데 1억 2,000….
1,800만원입니다.
아니요. 증감이 그렇게 된 것이고 예산 자체는?
예산은 맞습니다.
9명이 가는데 일본이 이렇게 소요되나요?
증액이 1,800만원이기 때문에 9명이니까 1인당 200만원 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도 결산하면서 누수에 대한 문제를 많이 짚었습니다. 이번 17일 일요일에 학익동 법원 뒤편에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수도 관로가 파손이 돼서 하루종일 물이 샜다는 민원이 빗발쳤었어요.
지금 사고가, 이것은 누수라고 하지만 아마 인근 굴착공사나 이런 공사와 관련돼서 일어난 누수가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면 긴급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여기에 대처하는지 복구시스템을 본부장님 말씀해 보세요. 왜 이렇게 늦어집니까?
사고가 나면 일단 민원이 되겠죠. 수도사업소나 본부에 연결을 하고 그것을 받아서 접수해서 직접 공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관이 큰 경우에는 민간기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민간기업에서 나갑니까?
네, 민간기업과 계약을 맺어서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돗물의 경우에는 즉시 민원이라고 해서 기다려서 될 사항도 아니고 또 공사하면서 대다수의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메뉴얼로 작성해서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아무튼 아까 말씀드린 5,070㎞의 관이라면 여기서 부산을 갔다 오더라도 다섯 번을 왔다갔다하는 거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거의 일상적으로 일어나다시피….
아니요. 본부장님!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누수가 되고 있는 그 현장에서 그 지점에서 그것 자체가 신고가 됐는데 5,000 몇 ㎞ 답변하실 사항이 아니고 그것에 대한 복구가 왜 이렇게 만 하루가 지나도록 안 되는가 그 문제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것은 원인 파악을 해서 시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GIS는 여기까지는 못 미치고 있습니까?
GIS라고 해서 모든 구조물에 대한 기초 도면은 있는데 또 거기에 연한이나 어떤 성질의 자재를 쓰는데 누수탐사 이런 것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어디 터졌을 때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10년, 20년 후에는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데 현재로써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물이 누수가 되는 것에 대해서 다 지켜보고 있고 이런 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부장님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33쪽을 보시면 백령면 식수원 전기요금 7,155만 7,000원이 감액됐는데 이 사업이 우리 4대 때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국민의 혈세 230억을 낭비한 사업이기 때문에 심도 있게 다룬 내용인데 지금 어떻게 가고 있습니까?
본부장님이 모르시면 4대 때 계신 분이 나오셔서 설명해도 됩니다.
제가 기본적인 것을 말씀드리고 세부적으로 부족한 것은 전임 시설부장으로, 현재 시설부장이 새로 왔습니다.
지금 진행사항은 도화에서 25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현재 식수원댐에 있는 물을 산 뒤쪽의 참새골로 3.3㎞를 끌어다가 토양정화방식으로 해서 흘러내려 보내서 거기서 받은 물과 그리고 자체 있는 새로이 굴착한 관정의 물을 다시 이쪽으로 산을 통해서 끌어와서 정수장에서 정수하는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했습니다만 최후의 방법이 참새골로 넘어가는 방법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와 관련해서 지난 7월에 도화관계자들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그쪽의 문제는 관로를 묻는 도로가 군사도로입니다. 해병대가 있는데 협의를 군부대에 도화에서 요청했더니 일단 거부하는 것으로 나와서 다시 접촉해서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상의 이유인데 아마 훈련지역을 이유로 내세우는 것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도화종합이 감리도 하고 공사도 했어요. 그것이 그 당시에 4급에서 수질이 5급이 나오기 때문에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 그래서 1급이나 2급수로 개선할 수가 있다 이렇게 도화종합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작년 조사특위 때.
그래서 본 위원이 보수비용에 대한 것을 굉장히 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도화에서 전액 보수비용을 대 주기로 하고 조사특위가 끝났는데 25억이라는 돈을 도화에서 투입했습니까?
아직 투입을 안 하고 집행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면 식수원으로 쓰지 못하고 있네요?
네, 지금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료 7,000만원이 감액된 것입니까? 가동을 안 해서.
네, 도화에서 부담한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래도 되겠네요. 조사특위까지 해서 이루어진 일을 벌써 1년이 넘은 것을 도화에서 이것을 안 하면 우리 본부장님도 인수·인계받았고 주무 부장도 있고 다 있을 텐데 그것을 빨리빨리 조치해서 해야지 혈세가 230억이 들어간 것입니다.
지금 전체 투자비가 186억이고 그 다음에 도화에서 하겠다는 것이 25억인데 지금 25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식수원수를 1급, 2급으로 올리겠다라는 것이 목표로 투입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지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만….
얼마큼 진행이 되어 있어요?
기본적인 기초조사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관로매설하는 도로나 길이나 또 기본적인 것은 되어 있는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관로매설을 위해서는 도로를 관리하는 군부대에서 동의를 해 줘야 되는데 지금 동의를 안 해 주고 있다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네요. 군부대에서 동의 안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미 되어 있는 것 보수공사하는 것인데 왜 안 해요.
거기 도로가 정식도로가 아니고 비포장 군사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저수지 내에 수질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공사 다 해 놓은 것.
지금 저수지 식수원댐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 저수지 물을 산을 넘어서 흘려 보내서 자연토양정화방식으로 물을 다시 받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 관로를 묻는 자체를 군부대에서 동의를 안 해 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 공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본부 차원에서도….
본부장님, 이것 가지고 길게 얘기하기 뭐 하니까 현재까지 진행사항과 향후 과정을 어떻게 하는가를 날짜별로 해서 자료로 해서 위원님들한테 끝나고 나서 한 부씩 주세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 형식이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백령도 상수도 관로공사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있지요?
다 되어 있습니다.
원수공급은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상당히 곤란에 빠져 있고 여태까지 논란이 되고 그만큼 특위도 구성된 것이 그것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관로 뭐로 깔았어요. 원수공급에 대한 대책도 안 세우고 관로만 깔아놓으면 물이 어디서 생기나요?
문제는 식수원 등급이 법정기준 이하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7월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분명히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지금 이 상태로 백령주민들한테 물을 주겠다고 해서 관로공사를 마무리를 했는데 물을 어디서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는 없잖아요.
지금 그것의 대안으로써 관정 3개를 파서 8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진촌리나 그쪽에 공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임시 방편으로. 그런데 그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죠.
어차피 지하수도 자원이거든요. 한정되어 있어요. 푸다 보면 물맛도 변하고 그 양도 없어져요. 그러면 그 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땜빵 땜빵하듯이 나중에 없으면 바닷물 푸다 주실 건가요?
그래서 지금 도화에서 예산 25억 들이는 사업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관철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댐 건설할 때 설계부터 잘못되어 있더라고요. 강수량도 몇 100㎜씩 속여서 설계를 했더라고요. 부지도 엉뚱한 데에 만들어놓고, 저 같은 경우 1년에 서너번씩 백령도를 가니까 잘 알고 있는데 애당초 거의 20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댐을 만들지 말고 해수담수화사업이라고 그러나요. 그것으로 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았나요?
아마 그 때는 여러 가지 안에 대해서 검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안을 검토했는데 용역결과가 거짓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사업시행자를 도와 주기 위해서 댐공사를 한 것입니까? 왜 한 거예요?
결과적으로 댐건설이 타당치 않다라는 문제….
우리나라에서 비가 가장 안 오는 데가 백령도예요? 맞죠? 아시고 계십니까?
그런데 용역하면서 강화 강수량 비교해서 댐 만든 것 아니에요.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하신 거예요?
아마 그 당시에는 공식적인 강우량 기록이 없던 것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상청이 있는데 왜 없습니까? 옛날자료 다 있습니다.
기상청이 거기에 입주하게 된 것은 그 이후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기상을 그렇게까지는 아니지만 강우량 조사는 각 면사무소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 자료는 공식적인 신뢰나 그런 것으로 채택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쪽에 군부대가 있어서….
백령도가 1년에 태풍이 하나도 없는 지역이에요. 태풍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비가 없다고요. 그런데 그것을 강화에 해마다 폭우가 터져서 다 떠내려가는 동네를 기준으로 해서 골짜기도 없는 지역에 만들어 놓고….
좀 양해해 주시면 아까 노경수 위원님하고 같이 중복이 되니까 종합적인 대안을 만드셔서….
네, 알겠습니다.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당장 관로 묻어놓고 물을 못 주니까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지금 가슴 아파하고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관로공사는 왜 했냐는 얘기예요. 예산 들여서 미리 깔아놓는 이유가 뭐냐고요. 물도 준비 안 해 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 장기적인 대책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도화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방안이 다행히 효과가 있다면 급수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만에 하나 그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했을 때는 극단의 사안으로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것은 최악의 경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도화 것이 가능한 한 수질기준에 맞아서 정상적으로 공급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참새골 쪽으로 넘겨서 물을 정화시켜서 쓸려고 했다고 했는데 군부대하고 도로 협의가 안 돼서 관로매설이 안 된다고 그랬는데 옹진군하고 협의한 적이 있어요?
계속해서 옹진군수한테도….
했는데도 안 된다고요?
옹진군수가 공식적으로 요청하지는 않았는데 그쪽에서 협조해 주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또 찾아볼까 합니다.
관로를 다 깔아놨으니까 빨리 물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대책을 강구해서, 노경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은 갖고 있을 것 아니에요. 보고서 주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잖아요. 이번 주 안으로 가능하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백령도 주민들한테 물을 어떻게 먹일 것인지 그것에 대한 대책을 해서 자료로 넘겨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회의중지)
(12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먹는 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하면서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배영민 위원님이 동의하신 바와 같이 먹는 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하면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6년도상수도사업특별회계세입·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난 11일부터 오늘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수산종묘배양연구소 현지시찰과 조례안 6건, 결산안 및 제2회 추경안 각 6건 그리고 2006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 등 총 19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강석봉 위원님, 한도섭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상수도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지역구에 돌아가셔서 지역구민들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149회 제1차 정례회 산업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성정원
○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이상익
업무부장 이천기
급수부장 이희원
시설부장 김용설
수질연구소장 김주원
수도시설관리소장 민문홍
부평정수사업소장 가기목
노온정수사업소장 박계인
남동정수사업소장 황교민
공촌정수사업소장 윤종철
중부수도사업소장 최순재
동부수도사업소장 차재호
연수수도사업소장 여운칠
남동수도사업소장 방한식
부평수도사업소장 한동규
계양수도사업소장 이건수
서부수도사업소장 신종식
강화수도사업소장 정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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