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48회 [임시회] 4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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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6년 7월 12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의사일정
1.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2.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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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업무보고를 위하여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경제자유구역청 및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주요업무보고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임을 명심하시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방청석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인턴교육과정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분들과 여성단체협의회 박신옥 씨 외 한 분, 경제자유구역에 관심을 갖고 계신 남구에서 오신 주민 홍인선 씨께서 위원회 활동을 방청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제5대 산업위원회 구성 후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 이환균입니다.
먼저 제5대 시의회 개원과 산업위원회의 새출발을 축하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 그리고 노경수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한도섭 위원님, 윤지상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을 모시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03년 10월 15일 출범한 이래로 시의회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협조로 컨벤션센터, 인천대교, 국제학교 등 주요 핵심 사업들을 착공하였고 조기준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진행되고 있는 65층 아시아트레이드타워 또 다음 달에 착공되겠습니다만 국제학술단지, 151층 인천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들도 조기에 완수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유치는 물론이고 세계 최고의 기업환경과 생활환경을 반드시 만들어서 출발은 상당히 늦었지만 10년 뒤에는 반드시 첨단도시를 만들어서 싱가폴, 홍콩, 중국의 푸동 등 선발 도시들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는 역동적인 국제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애정과 고견을 많이 주신다면 저희들이 이 일을 성취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오태석 차장입니다.
방종설 기획국장입니다.
투자유치국장은 현재 공모 중에 있습니다. 지금 공석입니다.
신문식 개발국장입니다.
박영식 공보담당관입니다.
김상길 기획정책과장입니다.
이광호 총무과장입니다.
한태일 도시관리과장입니다.
유병윤 투자정책과장입니다.
강훈 투자유치2과장입니다.
황의용 건설계획과장입니다.
김명구 건축지적과장입니다.
박만희 송도개발과장입니다.
김동호 영종개발과장입니다.
이계풍 영종용유사무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06년도 주요업무를 양해해 주신다면 차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청장님이 초대 경제자유구역청장님으로 오셔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전에 건설교통부장관을 하셨던가요? 건교부 맞습니까?
네, 건설교통부장관, 행정조정실장, 재경부 차관을 했습니다.
인천에 오셔 가지고 경제자유구역청 사업을 진행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고요.
통상 저희가 차장님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데 오늘은 저희 첫 상임위원회가 열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청장님께서 나오신 것으로 알고 청장님께서는 일정이 있으시다고 그러면 이석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괜찮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차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청 차장 오태석입니다.
제148회 임시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 순서대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경제자유구역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자유구역청 주요 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이제 온 지 얼마 안 됩니다만 직원들과 똘똘 뭉쳐서 국가적인 사업이고 인천에 중요한 사업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도 수시로 좋은 고견과 지도 편달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장님 긴 시간 업무보고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발령 받아서 그쪽으로 가신 지 얼마 안 되는데 이렇게 많은 업무를 소화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겠습니다.
질의 들어가기 전에 잠깐 경제청 공무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일반 사업하고는 다르게 우리 인천이나 대한민국으로 봐서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 아니겠는가.
해서 인천시에도 현관에 성장동력이다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냥 일반적인 사업이 아니라 상대 국가가 있고 상대 도시가 있고 또 제한된 시간 안에 이기느냐 지느냐 하는 굉장히 전투적인 아주 중요한 사업임을 알고 있거든요.
해서 의회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사업만큼은 꼭 성공을 시켜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지원할 것은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또 협조 체계를 구축하면서 경제자유구역청 공무원님들하고 이 사업이 성공하는데 같이 노력할 것을 미리 좀 말씀을 드립니다.
꼭 이 사업을 성공시켜 주시기 바라면서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 중에 국제 컨벤션센터 건설이 있습니다. 포스코에서 건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화 1억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 후에 1달러에 양도한다는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NSC와 인천시가 협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컨벤션센터를 지어서, 사업비는 1억달러가 소요되는 사업 규모입니다. 그것을 건설해서 1달러에 시로 무상 양도해 주는 것으로 협약서 체결에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해서 시에 1달러에 양도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포스코에서 1억달러를 투자하는 것입니까?
NSC가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행자가 포스코건설이고요?
시공자가 포스코건설입니다.
인천시로 봤을 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컨벤션센터라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 시설에 대해서 협약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시설에 대해서 NSC가 건설해서 우리한테 넘겨라라는 상호간의 협약에 의해서 추진이 된 것입니다.
컨벤션센터는 송도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할 수 있는 센터이기 때문에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NSC가 지어서 주겠다 그런 차원에서 협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나간 자료나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컨벤션센터 건설이 시작된 것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상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하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컨벤션센터에 1억달러를 투자해서 인천시에 또 경제자유구역청에 바라고자 하는 것이, 원하는 것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맞습니다.
두 번째로 지적할 것은 청라지구 개발계획에 의하면 주요사업이 국제금융 및 레저 스포츠입니다.
업무보고서 38쪽을 보면 국제금융기관 아시아지역본부, 국제금융단지를 유치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청라지구에 국제금융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금융기관 아시아지역본부를 송도지구에 유치하는 것은 언밸런스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아쉬운 대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양해해 주신다면 개발국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국장 신문식입니다.
송도지구도 국제업무단지라고 부르고 있고 특별히 NSC에서 173만평을 국제업무단지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국제업무단지 조성은 꼭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송도지구에 있는 청라지구나 영종지구들이 일반적으로 국제업무지구 이렇게 개발이 되고 있는데 기능적인 면으로 봤을 때 청라지구는 주로 국제금융 위주로 유치할 계획이고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문자 그대로 업무용지, 비즈니스 용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능이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것도 경제자유구역청 업무가 방대하니까 주요 사업 내용으로 봤을 때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주요사업에 국제금융이 포함된 것이라면 아시아지역본부 같은 것도 같은 단지 내에 있어야 같은 국제업무지구라도,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성이 있어서 제기를 해 봅니다. 추가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3개 단지에 대해서 수시로 개발이라는 계획을 통해서 기능의 재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재점검을 할 때 위원님의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차장님 보고 중에 내년도 국가사업 중에 예산을 요청은 많이 했지만 예상되는 것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인천에 국회의원님들 많이 계시니까 찾아가는 그런 체제를 만들어서 필요한 것을 찾아서 많은 것이 배정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그런 모습이 필요한 것 같아서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우선 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재원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 조금 전에 윤 위원님이 잠깐 말씀했습니다만 경제자유구역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첨단국제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내부적인 예산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국고지원이 많이 확보되어야 성장의 관건이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안정적인 성장을 위하여 국비 확보가 최우선이라면 경제자유구역청의 금년도 추진계획을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도신도시 기반조성 사업과 동시에 고부가가치산업을 유치하여 인천 경제에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는 바이오단지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송도바이오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향후 추진계획과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마련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6월부터 9월경까지는 기획예산처에서 예산을 짜게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도 찾아 뵙고 기획예산처도 가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해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또 10월에는 기획예산처에서 짜여진 2007년도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갑니다. 그럴 때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각각 합동으로 적극 전개를 해서 국비 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그런 추진계획을 가지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바이오단지 조성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보고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해서 별도로 구체적으로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장시간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요.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청라지구에 화훼단지 개발계획이 있었는데 시행하려고 준비한 지가 꽤 오래 됐거든요. 농업에 관련하다 보니까 미리 보고를 받았었는데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한다고는 몇 년 전부터 했는데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가, WTO나 FTA 문제 때문에 농산물이 가격경쟁력이 뒤쳐지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런 문제 때문에 농림부나 농촌공사나 중앙정부 쪽에서 화훼단지를 계획했을 때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천시에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중앙정부에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어떤 이유 때문에 개발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그 사항은 보고서에도 기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농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그러는데 농촌공사측에서 경제성 문제 때문에 주저주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농촌공사뿐만 아니라 농수산부와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 같은 경우에는 항공으로 꽃을 수출하고 있는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비행기로 수출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상당히 이익을 창출한다는 그런 나라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청라지구가 공항하고 가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은 듭니다.
일단 그런 자료를 가지고 농수산부와 농촌공사하고 같이 해서 가능하면 이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당초에 공항에 가깝기 때문에 그곳에 하겠다고 발표를 한 거거든요. 그것 때문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 타당성이 안 맞기 때문에 안 하겠다는 말이에요. 발표도 없이 흐지부지 그냥 구렁이 담 넘어가듯 얼버무리고만 있는 상태거든요. 이 사업계획을 안 할 것이면 안 한다고 빨리 해 주는 것이 농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맞다고 보거든요.
2003년에 발표해 놓고 아직까지 3년, 4년이 다 되도록 어떻게 할 것인지 이해가 안 돼요. 하나도 되는 것이 없어요.
왜 그 때 그 얘기가 나왔느냐 하면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화훼단지 안으로 같이 신 건물을 지어서 가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지금 인천광역시기술센터에 가서 보시면 일반 동사무소 규모만도 못 하거든요. 그것도 신축 건물을 얘기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청라지구 화훼단지에 같이 들어가기로 하는 바람에 안 된 것인데 그렇다면 사업 먼저 해 주든가 어떤 얘기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 부분은 농촌공사하고도 적극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농업기술센터 문제는 경제통상국 관할이니까 경제통상국하고 협의를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전달해서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답변 좀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워낙 방만한 사업이다 보니까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을 것이고 이에 대해서 전문가 및 시민들의 불평이 또한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천광역시는 허리띠를 조이고 송도신도시에 각종 예산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인천시에 떠도는 항간의 말에는 사업이 진전되고 완성될 즈음이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알짜 사업을 중앙정부가 모두 가져가서 인천시는 수고만 한다는 그런 말이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기획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특별지자체 문제는 작년 9월부터 해서 작년 말까지 어떻게 보면 우리 인천은 물론이고 전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핫이슈로 제기되었던 부분인데요.
그 동안 특별지자체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법률들이 국회에 제출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한나라당의 이항구 의원이 발의한 것이 있고 또 우리 시가 중심이 돼서, 어떻게 보면 우리 시 안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한나라당의 이경재 인천 의원님이 대표의원으로 안이 되어 있는 것이 있고 또 열린우리당 인천시당을 중심으로 안이 또 발의된 것이 있습니다. 이 사항은 최종적으로 재경부가 행정청이기 때문에 정부 법안이 들어가야 되는데 당초에 재경부에서 일차적으로 우리 시를 포함해서 관계 시·도의 의견을 물어온 안에 의하면 인천은 일단 제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해당 시·도가 선택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놓는 법안이 나와 있거든요.
지금까지 재경부의 기본적인 입장은 공식적인 법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지금까지도 그 안대로 가는 것으로 되어 있고 또 그런 과정 중에 인천은 절대 안 되고 부산이나 광양만권이라도 끌고 가는 것으로 재경부에서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이후에 경남도의회를 중심으로 해서 결사적인 반대성명도 나왔고 그런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그나마도 재경부 차원에서 쉽지 않은 것으로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 설령 간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고 재경부를 봤을 때 인천은 영향 없이 지금 현 체제대로 갈 수 있을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만한 사업에 예산이 많다 보니까 1%만 예산을 절감하더라도 인천시에는 서민들이나 농민이나 어민들에게는 상당한 예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자체적으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고 실시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차장님이 보고드렸습니다만 대부분의 예산이 특별회계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일부 외부에서 판단할 때는 나름대로 자율성이 좀 강한 것 아니냐. 또 그에 따라서 일부 비효율적인 예산의 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의구심을 갖고 계시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자료에도 재정 로드맵부분에도 제시가 되어 있고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2020년까지 장기적인 플랜으로 가는 대형프로젝트이고 또 아까 국비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염려와 질책의 말씀이 계셨는데 이런 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최대한 잘 편성하고 짜임새 있게 집행하는 부분이 사업의 성패와 직결된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BSC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자 취지도 이러한 예산의 절감부분하고도 직결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내부적인 관리시스템을 통해서 예산의 비효율성이 나타나지 않는 부분에 최대한 노력도 하고 있고요. 또 특별회계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회계감사나 이런 부분도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만 위원님이 말씀도 하셨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을 가지고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궁금한 것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2·4공구에 대해서 게일사하고 계약을 했지요?
1·3공구하고 2·4공구 일부입니다.
어저께 하셨다고 했나요? 포트만사하고.
그 개발이익에 대한 환수 그것을 염두에 뒀다라고 하는데 지난번 게일사하고 했었을 때하고 큰 차이점은 뭡니까?
그 관계는 개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관계는 개발국장님도 그렇고 차장님도 바뀌신 지가 얼마 안 돼서 또 투자유치국장이 있으면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공석이고 그래서 제가 전반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은 알기 때문에 기획국장이 답변을 대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게일 부분은 지난 2001년도에 토지공급계약이 맺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추가계약이라든가 조기종결계약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기본적인 계약의 골격은 이렇습니다.
이 송도가 처음에는 송도신도시 개념으로, 정보화신도시 개념으로 매립이 돼 가지고 최기선 시장님 체제 하에서 추진이 됐었는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송도지역에 대한 매력이 전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예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국제학술연구단지에 연대가 이전하는 것을 계기로 해서 인천에 있는 대학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요 대학들이 지금 이쪽으로 오고자 희망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인천대학이라든가 인하대학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러브콜을 했습니다마는 그 지역에 대한 평가절하 이런 이유로 인해 가지고 이루어지지 않은 그런 지역이었거든요.
국장님!
답변은….
그래서 그 당시에 게일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토지공급계약 형태로 먼저 갔습니다.
우리가 유치하는 개념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6·8공구 포트만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계약의 골격에 차이가 있는 부분이 우선적으로 지난 2월에 MOU를 맺고 어제 맺은 계약은 기본계약 협약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이루어질 부분이 개발계획변경 부분에 대한 협약을 그 이후에 맺을 것이고 또 실시계획 승인변경 부분인데 그 때 또 변경협약을 맺을 것이고 최종적으로 토지공급계약을 맺는 그런 형태로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후에 진행되는 협약과정이 많기 때문에 최종적인 토지공급조건이라든가 어떤 개발의 방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치면서 정리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다는 점이 큰 차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게일사하고 했었던 계약으로 본다면 이 토지공급계약이 거의 완료된, 그러니까 토지공급과 관련된 그런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실시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습니까?
게일 말씀이십니까?
여지가 전혀 없지 않습니다마는 토지공급에 대한 계약이 초기부터 이루어졌었고 또 1공구를 중심으로 해서 토지대금이 벌써 납부가 돼서 소유권까지 넘어간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6·8공구처럼 쉽지는 않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송도에서 막상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정말로 아까 어느 위원님 표현대로 재주는 누가 넘고 뭐 한다는 그런 형국이 지금 여기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면서 안타까움과 그리고 이런 전철을 또 다시 밟아서는 안 됩니다마는 그런 내용으로 해서 지금 이번에 포트만과의 계약단계는 그런 몇 가지의 이런 것을 거칠 수 있도록 해 놨다는 점에서 부분적으로 보완되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이나 또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그것이 제대로 추진이 되어져야 우리 인천시민과 거기에 투자하거나 거기에 들어가는 분들에 대한 어떤 불이익이라고 할까 아니면 우리 인천시의 위상이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다고 봐서 하여튼 잘 추진하셔야 되겠다는 당부를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에 게일사와 개발사업협약을 하셨죠?
그 협약한 문서와 그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 있는 것을 자료요청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번 회기 내에 가능합니까?
공급계약서나 이런 것들은 이미 제출이 되어 있는 내용인데요. 위원님께 따로 챙겨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위원님께….
전체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기 중에 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니, 뭐 그렇게 다 되어 있으시다면 오늘 중으로 주시죠.
오늘 중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하실 때 우리 산업위원님들 모두가 다 그 협약서를 보실 수 있게끔 전 위원님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차장님이 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업무숙지를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많이 공부하셨네.
우리 김성숙 위원님이 자료요청한 것이 1·3공구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하셨나요?
게일사 건입니다.
4년 전에 MOU 체결한 것이 있어요. 그것 얘기하시는 거죠?
그것을 오후에 깔아 주세요.
알겠습니다.
57쪽을 좀 보시죠. 영종지역 570만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차장님이 업무숙지가 다 됐습니까?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답변드리고 제가 모를 경우에는 우리 개발국장이나 담당 과장님을 통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죠.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2006년도 1월에 하셨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서를 보면 8월에 실시계획승인이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8월에 나오는 겁니까? 가능합니까?
개발국장입니다.
그렇게 지금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요?
물론 차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영종지역 570만평 개발사업은  89년도에 경기도에서 인천시로 편입되면서  91년도에 시가화조정지구로 묶였습니다.
그리고 2001년도에 토지주 민간개발방식을 19개 권역별로 해서 사업승인을 해 줬습니다. 그렇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업을 하다가 인천시가 개발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완전수용방식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하는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많은 진통을 겪었죠?
그리고 나서 사업이 또 난항에 부딪치고 하다 보니까 주민들하고 다시 또 협상하다가 지금 최종적으로 개발방식이 민간혼용방식으로 최종 확정이 됐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종발전협의회에서 7월 6일에 인천시청 앞에서 대집회를 했습니다.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주민 한 1,000여명이 와서 대집회를 했는데 이 사람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우리 차장님께서는 검토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6일에 대집회를 하면서 인천시와 경제청에다가 요구한 여섯 가지 사항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나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우리 개발국장님께서 그 때 현장에 같이 있었고 그래서 개발국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죠.
그 때 현장 주민들하고 약속한 것처럼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또 저희 검토만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토지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하고 실무협의를 갖도록 조치중에 있습니다.
국장님은 언제 오셨죠?
제가 7월 3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7월 3일?
업무숙지 다 하셨어요? 그 동안의 과정을 다 숙지하셨냐고요.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완벽하지 않죠?
국장님들은 매일 똑같은 답변만 해요. 몇 년 동안이나 검토하겠다 뭐 어떻게 하겠다로 다 끝나고 그래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한테 그렇게 아픔을 주면 안 됩니다.
 89년도에 경기도에서 인천시로 편입이 돼서 17년 동안 재산권 행사를 못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비가 새서 지붕수리 한번 하려고 해도 강제이행금을 부과시키고 또 조그만 창고 하나 지으려고 해도 강제이행금을 부과시키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 사람들의 아픔을 왜 나 몰라라 하고 위원이 질의하고 주민들이 와서 시위하고 데모하면 그 당시만 그냥 검토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고 나서 끝나면 또 흐지부지 말고 이런 것이 지금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6일에 집회를 해서 인천시장하고 면담을 했죠? 인친시장의 스케줄 때문에 주민과 여러 가지를 문답식 대화를 못 나누고 그냥 주민의 아픈 목소리만 한 10분 듣는 것으로 면담을 했어요.
국장님도 계셨죠?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시장님께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주민들과 만나서 이것을 논하고 어떻게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죠?
국장님도 들으셨죠?
그러면 지금이 6일인데 아직까지 아무런 날짜도 안 잡혀 있고 또 제가 어제 인천시장 비서실에 전화해서 왜 날짜를 안 잡냐라고 내가 재촉도 해 봤습니다만 알았습니다 곧 잡겠습니다라는 얘기인데 그것을 지역구 의원이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개발국장님이나 우리 차장님이나 청장님이 나서서 이것을 해야 되는 겁니까.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저희가….
주민의 아픈 데를 누가 어루만져 주고 누가 해 줘야 되는 겁니까? 답변해 보세요.
주민들하고 실무면담을 하기로 약속을 했고요. 다음 주 중에 실무면담이 이루어질 겁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지금 경제청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궁극적으로는 경제청, 인천시청이 잘못한 겁니다. 인천시청하고 경제청이 아무런 권한이 없어요. 지금 토개공이 다 갖고 있잖아요?
지금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6개 항입니다. 6개항을 다 일일이 나열할 시간도 안 되고 해서 내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수용방식의 보상가 산정에 있어서 기타보정률을 2006년도 공시지가 기준 300%로 반영하라는 요구를 하는데 인천시하고 경제청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이것은 토개공에서 갖고 있는 거죠?
토개공도 역시 관련법령에 근거해서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인천시나 경제청은 칼자루를 다 놓은 상태란 말이죠. 그렇죠?
칼자루를 놓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요?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물론 100%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아니, 국장님은 자꾸만 틀에 박힌 얘기만 하세요.
그 날도 얘기하셨잖아요. 지금 청장님이 안 계시지만 청장님 대신 차장님도 계시고 국장님도 계신데 그러면 주민과 보상가 문제에 대해서 토개공하고의 저기 없이 그냥 책임질 수 있는 답변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면 토개공하고 접촉을 해 봤습니까?
하고 있습니다.
언제 했습니까? 6일 이후에 만났습니까? 확실히 대답하세요. 6일 이후에 토개공하고 만난 적 있어요?
영종개발과장 김동호입니다.
6일 이후에 토개공하고 만나서 이런 보상문제에 대한 협의를 했습니까?
지금 큰 줄기는 시에서 작년에 발표를 했고….
했는데 7월 6일 이후에….
오늘 오후 3시에 회의를 합니다.
아직 안 했습니까?
오늘 오후에 잡혀 있고요.
토개공하고?
네, 그 다음에 주민들하고의 면담관계는 저희들이 다음 주 중에 어느 정도 줄기가 나오면, 물론 여러 가지 규정이 있고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해결되지는 않을 겁니다. 최소한도 주민들의 입장이 많이 반영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글쎄요.
위원이 질의를 하면 그냥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어떻게 질의하겠어요?
하여튼 나오신 김에 좀더 답변 좀 해 주세요.
토지부담률이 감보율이죠?
감보율이 도시개발법시행규칙 제20조의5제2항 규정에 의하면 평균 토지부담률은 50%를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어요. 지역특성을 고려해서 지정권자가 인정하는 경우는 60%까지는 할 수 있다. 또 토지소유주 전원이 동의하는 경우에는 60%를 초과하여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맞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감보율이 왜 72%입니까? 답변해 보세요. 왜 법하고 맞지 않게 감보율을 72%씩이나 적용한다고 하는 겁니까?
원칙적으로 여기는 수용방식으로 추진해 왔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영종지구는 대지라든지 도로율이 5%밖에 안 되는 미개발지이기 때문에 전·답·임야가 한 80%가 돼서 개발하게 되면 상당히 돈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수용방식으로 추진을 했고 환지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감보율이 72%가 적정하다고 보고 동의를 하신 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올려놨고 원칙적으로 규정에는 전·답·임야 같은 경우에는 환지대상 지목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좀 크게 얘기해 주세요.
네,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고 또 법에서 벗어나는 사항은 별도의 기준을 수립해서라도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지금 법에 벗어났잖아요.
도시개발법시행규칙 제20조의5제2항 규정에 의하면 주민동의가 100% 됐다하더라도 60%를 넘을 수가 없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72%의 감보율을 적용해 가지고 결론적으로는 기본공사를 토개공에서 해야 되고 인천시가 해야 될 것을 주민한테 부담을 주고 토개공은 돈 벌게 해 주는 겁니까?
그 부분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 그것은 시간을 갖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아니, 이것이 언제부터 일어난 일인데 지금 정리하시겠다고 얘기하시면 어떻게 해요.
8월이면 재경부 승인 떨어지잖아요. 보고서에 보면 8월에 실시계획승인 떨어진다고 되어 있네, 그렇죠?
지금 승인절차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등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보완을 한다거나 그러면 조금 지연될 수는 있습니다.
진행은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재경부에서….
변경승인을 1월에 올렸는데, 그렇죠?
그러면 업무보고를 거짓으로 하시는 거예요?
저희들 계획은….
8월에 실시계획승인을 한다고 여기에 나와 있는데 8월에 안 나와요?
저희들이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요?
그러면 여기에다 괄호 닫고 목표라고 해야지 왜 이렇게 써요.
아니, 영종주민들은 몇 백년 동안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개발도 좋지만 그 사람들한테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피해를 주면서 개발을 하고 그 사람들한테 눈물 흘리게 하고 아프게 하면서 결론적으로는 누가 이득을 보는 겁니까? 토개공에서 이득을 보는 거죠? 그렇습니까?
그렇게 관리를 안 할 것이고….
그 동안 했잖아요.
과장님은 들어가세요.
본 위원이 영종지역, 송도 등등 얘기를 하면 사실 조금 열을 받습니다. 그래서 음성을 좀 높였는데 이해하시고요.
차장님!
지금도 우리 과장님이나 개발국장님이 말씀하신 것 들으셨잖아요.
지금 주민은 1시간이 급하고 사활이 걸려있는 시점인데 담당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다 맥놓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제가 좀더 챙기겠습니다.
챙길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실 것인데요?
지금 과장이 답변한 것과 같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3시에 아마 토지공사하고 회의도 있고 그러니까 제가 챙기고 우리 국장님도….
12시가 됐으니까 오후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했으면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계속 질의하시겠습니까?
그러죠.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네, 맛있게 했습니다.
제가 오전에 영종지구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마무리 발언 좀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종 570만평이 시가화조정지구로 묶여 가지고 17년 동안 재산권 행사를 못 하고 있는 것은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 사람들의 한을, 그 사람들은 한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은 꼭 드립니다. 외지인들,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땅을 매입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얘기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까 현지인들, 조상대대로 몇 백년 동안 그 땅을 지켜 온 그분들에 대해서 우리 인천시나 우리 경제청에서 전혀 배려를 안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 거기도 같은 인천시민인데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불이익만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오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지붕이 새도 집을 다시 만들 수도 없고 또 창고 하나 지으면 강제이행금 부과시키고, 요즘에는 강제이행금이 대폭 인상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등 여러 가지 그분들의 원성이 높은데 6일에도 버스가 14대에 한 1,000여명이 왔어요. 한 번 그 사람들이 움직이면 비용만 해도 한 1,000여만원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또 온답니다. 또 와 봐야 뭐 버스가 와서 전경들이 정문 다 막고 그냥 그렇게 서로 힘 겨루기나 하고 소리나 치고 나서 가는데 인천시민이 바라볼 때 어떻게 보겠습니까?
그런데 정작 그것을 해결해야 될 경제청은 뒷짐을 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누구를 믿고 있어야 되는 거죠?
위원이 그런 데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검토하겠습니다, 검토하고 있습니다로 끝나는 식으로 계속 순환을 했거든요.
그래서 차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지역민의 아픔을 좀 어루만져 주고 그렇게 꼭 좀 챙겨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용유 쪽으로 넘어가서 포장마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경제청에서 그 지역민들 배려차원에서 75개 포장마차를 잠정적으로 허가해 준 겁니다. 지역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는 행정에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역구 의원으로서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현재, 제가 그제 현장을 가 봤습니다. 뭐 전쟁터 같은 생각도 들고 폐허된 거리 같은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철거를 해 가지고 철거한 것을 입구에다 쌓아놓고 또 나머지 부분은 그냥 방치되어 있어서 거기가 폭격 맞은 것 같습니다.
물론 법치국가이기 때문에 우리 경제청에서는 법의 잣대에 의해서 행정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400~500개의 포장마차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경제청에서 75개를 해 준 것이거든요. 한시적으로 2년을 생계유지 차원에서 그러면 영업을 하다가 밑그림이 나왔을 때에는 철거를 하겠다는 그런 조건으로 만들어 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문제는 처음에 75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도 법을 어긴 겁니다. 법이 없잖아요? 불법이에요.
그런데 지금 어떤 형태냐면 그 과정이야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45개인가 뭐 숫자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우리 차장님….
제가 보고를 받기로는 44개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44개는 경제청의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계속 영업을 하게 해 주고 나머지 31개인가는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장사를 못 하게 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합니까? 처음부터 불법이에요.
그러면 400~500개의 포장마차를 정비하는 차원에서 75개를 한시적으로 2년을 영업하게끔 선별해서 해 준 것이거든요. 두 평 짜리 포장마차에 1명이 주인이 아니고 3명이 주인입니다. 그리고 포장마차 하나를 부녀회 21명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두 평에다가, 이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발상입니다. 두 평에서 장사를 하라고 하면 두 평에다 조리대 갖다놓고 냉장고 갖다놓으면 사람 설자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니까 부녀회 21명이 생계가 막막하니까 어쩔 수 없이 천막을 쳐서 늘려서 장사를 하려고 늘린 것 뿐입니다.
법을 어겼다고 해서 그것을 공권력을 투입해서 철거시키겠다고 해서 제가 가서 여러 번 사정도 하고 해도 도저히 안 되길래 제가 거꾸로 주민을 설득해서 자진철거를 하십시오 그랬어요. 법은 지켜가면서 공무원들의 입장을 힘들게 하지 말고 자진철거를 하시고 상의를 하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려서 그분들이 며칠 전에 자진철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에 대해서 무슨 사후대책을 만들어 줘야죠. 그것이 아니고 법을 어겼다 그러면 나머지 44개도 다 철거해야죠.
그런데 경제청은 옛날 뭐 5공이나 3공 때 하는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것 같습니다. 경제청 말 잘 들으면 불법이라도 인정해 주고 장사하게 해 주고, 43개를. 경제청 말을 안 들었다고 32개 철거시키고 장사 못 하게 하고 그것은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철거를 하려면 다 철거하시고 개발의 밑그림이 나올 때까지 그분들도 장사하게끔 지역민들도 먹고 살길이 막막한데 그것은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전에 얘기한 것을 다시 묶어서 좀더 말씀을 드리면 17년 동안 재산권 행사 못 하게 다 묶어놨습니다. 인천시도 절반의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시가화조정지구로 묶어 놓고 일찍 개발을 했으면 이런 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17년간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청에서.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먹고 살길이 없어요. 재산권 다 묶여 있습니다. 바다의 자원 다 고갈됐어요. 다 매립하다 보니까 다 고갈되어 버렸어요. 그 사람들 뭐 먹고 삽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생계수단으로 부락민들이 모여서 포장마차 하는 것입니다. 남을 해코지하고 남에게 위협을 주고 도둑질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그것 하면서 수익금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도 도와 주고 바다 청소를 하고 주변 청소를 하고 굉장히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개발 밑그림도 아직 안 나오고 시작도 안 하고 있으면서 전체 철거를 하면 모르겠습니다만 드문드문 철거시켰어요. 보기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법보다는 인정과 눈물이 더 앞서는 것 아닙니까. 법은 법이지만, 안 그렇습니까?
그분들의 생계수단입니다. 법은 이미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나머지 43개도. 불법포장마차를 왜 인정해 줍니까? 그렇게 따지면, 그 사람들도 법을 어기고 있는 거예요.
어기고 있는데 말 잘 듣는다고 놔두고 말 안 듣는다고 철거시켜서 못 하게 하면 그것이 맞습니까?
답변 한번 해 보실래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셔야 될 사항이고 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고 혹시 부족하면 담당 소장을 통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200여개의 포장마차가 존재해 있었는데 그것을 정리하면서 75개의 포장마차가 거기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75개의 포장마차를 해 줄 때 조건은 위원님 말씀마따나 어느 정도 밑그림을 그릴 때까지 생계대책으로 해서 인정을 해 준 것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인정해 주는 과정에서 그분들과 경제청과 서로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약속이 2평 규모로 하고 파라솔 3개로 해서 하도록 서로 그것을 꼭 지키겠다라는 약속을 하고 허가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44개는 그 약속을 어느 정도 지켜서 해 오고 있는 데고 나머지 31개의 포장마차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그 범위를 넘어서 어느 포장마차의 경우는 100평 규모 또 더 큰 데는 200평 규모 이 정도까지 더 확장을 했던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청에서는 부득이 31개, 그렇게 한 더 크게 했던 포장마차에 대해서는 공권력이 행사가 되어야 되겠다 이런 판단이 되어서 철거를 하려고 했던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 노 위원님께서 협조를 해 주셔서 자진 철거하게 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업무파악을 좀더 해야 되고 좀더 관계관하고도 협의를 하고 해서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는데 노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그 사람들 지금 성수기입니다. 장마가 며칠 있으면 끝나고 행락철 아닙니까. 그 사람들도 이 한 철에 조금 벌어서 쌀가마라도 사놓고 겨울나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인천시에서 불우이웃한테도 도움을 주고 있는데 그분들한테는 얼마나 좋습니까. 자체 청소하면서,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아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570만평 이런 것도 영종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보율이 72%라는 것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이것은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법에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60%.
또 보상가에 대한 것도 지역실정에 맞게끔, 예를 들어서 보상지 옆에 땅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아십니까?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이 100만원 보상비를 받으면 옆에 땅은 300만원 가요. 속된 말로 눈 튀어나오는 얘기입니다.
현실에 맞게끔 현시가에 준해서, 주변지가에 준해서 비슷하게 보상을 해 줘야 그분들이 수용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역순환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공격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접근을 해서 해결책을 찾으세요.
네, 알겠습니다.
불쌍하더라고요. 6일에 집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토개공하고 아직까지 대화를 한 번도 안 했다는 과장님 말씀에 정말, 지역주민들은 얼마나 분개하겠습니까.
그러면 오늘, 내일 미팅한다고 그러는데 무슨 답이 나오겠습니까? 그분들은 목마른 사람들인데, 하여튼 그런 부분도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제가 지역구라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인천 아니 또 전체를 따지면 대한민국의 앞날이 달려 있는 지역입니다. 거기가 성공해야 인천이 미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깊이 생각하셔서 민원인부터 우선 매끄럽게 아프지 않게끔 조속하게 해결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 잠깐만 질의드리겠는데요.
차장님께서 아시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르신다면 우리 관계자가 답변하셔도 좋겠습니다.
지금 MOU 9건 체결된 것 중에 126억불 체결됐다고 그랬는데 MOU가 실패한 케이스, 총 몇 건 중에 9건이 남아 있는 것입니까?
MOU 체결을 한 상태에도 계약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MOU 자체도 없어지는 사례가 몇 건이나 되는지.
실무자가 답변하셔도 좋겠어요.
지금까지 MOU 총 체결 건수를 얘기해 줘 보세요.
지금까지 청이 개청된 이후에 MOU 체결 건수, 아시는 분 없으세요?
양해해 주신다면 투자정책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셔서 성함 말씀해 주시고요.
투자정책과장 유병윤입니다.
일단 개청 이후에 총 MOU 체결 건수를 집계한 것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기로 하겠고요.
왜 나타나 있지 않죠?
MOU에서 계약 체결로 간 것은….
계약 체결은 앞에 나와 있고.
지금 MOU에서 개청 이후 계약 체결로 안 간 것들은 파인사하고 MOU 체결했던 송도신항 프로젝트 그 다음에….
아니, 몇 건만 얘기를 해 보세요.
지금 3건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없어진 것이요?
그러면 MOU가 파기된 것이 3건 정도고 나머지는 계약으로 이루어졌습니까? 정확한 답변이에요?
그것은 집계를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그런 자료도 하나 안 가지고 와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어떻게 경제청에서,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인천의 최대 현안사업이고 경제자유구역 사업의 최대 현안사업이 투자유치예요. 투자유치가 얼마큼 되느냐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생겨서 국제기업이 들어오고 하는 것인데 투자유치에 MOU 자료 안 갖고 왔다는 것이 말이 돼요? 가장 중요한 자료를 안 갖고 왔다는 것이 말이 돼요?
지금 현재 MOU 숫자는 9건입니다.
아니, 현재 숫자 9건은 여기 있고 지금까지 MOU를 총 몇 건을 했는데 그 중에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이 얼마고 파기된 것이 몇 건인지 없어져 버린 것이 몇 건인지 그런 자료 투자유치국에서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LOI가 MOU로 간 것은 몇 건이나 돼요? 거기서 사라진 것은.
일단 MOU에서 계약까지 간 것은 9건입니다.
그것은 여기에 나와 있어요.
현재 계약에 있는 것 중에 경제청 개청 이후에 MOU에서 계약으로 간 것이 9건입니다.
그 다음에 파기된 것은?
파기된 것은 파인사 MOU 그 다음에 재경부 IBC-2지역 공항….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업무보고 받는 자리라 굉장히 경제자유구역청의 사기도 앙양하고 다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지금 투자유치에 대해서 무슨 자료가 필요하고 어떤 것이 어떠한 성과를 가지고 있는지 와서 자신 있게 얘기하는 분들도 여기 안 와 계세요. 그렇죠?
지금 투자유치 140억불 했다고 그러는데 지난번에 얘기했던 140억불 투자유치해서 120억불은 지난 4년 그 이전에 최기선 정부에서 계약된 거예요. 그 이후에 불과 20억불밖에 안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투자유치가.
그 다음에 여기 MOU에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이 얼마큼 됐는지도 아직 몰라요. 지금 LOI까지 해서 쭉 4억불이다 120억불이다 했는데 투자유치실적이 지금 굉장히 저조하다는 것이 공통된 지적사항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우리 차장님 지금 가신 지 얼마 안 된다고 그러지만 속시원하게 답변할 분도 없고, 제가 왜 이 부분을 짚었느냐 하면 투자유치국장님이 지금 공석이에요. 아마 공항공사로 가셨나 봐요. 앞에 정원을 보니까 20~30명 결원이라고 그러는데 10명 넘는 숫자가 투자유치국의 정원 부족이에요.
그리고 실제 투자유치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자신 있게 얘기하실 수 있어요? 투자유치에 시장님이 뛰고 있고 청장님이 뛰고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투자유치국이 과연 투자유치를 총괄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그것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국장직이 한없이 공석중이고 또 실제 국장도 국장 근무시절에, 공개해도 좋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석에서 내가 뭐를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표현도 나오고 있고 이것이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의 현실이에요.
여러 가지 개발하는 것도 좋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 다 좋은데 가장 중요한 투자유치 부문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손을 못 대고 있어요. 미래에 대한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과거에 대한 자료 정리도 지금 안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차장님한테 지적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투자유치 분야에 대해서, 특히 이번에 투자유치 분야에 대해서 계약직으로 해서 8명을 뽑았습니다. 바로 충원은 될 것입니다.
자꾸 지적을 해 봐야 뭐 하지만 MOU를 계약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데 도대체 MOU에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이 몇 건인지 또 사라져 버린 것이 몇 건인지 그런 자료조차 여기 와서 답변하지 못한다는 것이 투자유치국 직원 맞아요?
그런 현황도 잘 유지를 하고 지금 투자유치국에는 국장은 공석이지만 나름대로 과장 중심으로 해서 열심히, 제가 보고를 받아 봤는데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힘을 합쳐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신 부분이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많이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님 하신 것에 몇 가지 보충질의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MOU에 대해서 위원장님 질의하는 것을 들어서 실태는 어느 정도 알게 됐는데요.
이번에 된 것이 9건이고 답변 중에 3건의 MOU는 날라갔다 그렇게 되고 있죠. 이 9건의 MOU에 대해서는, 투자유치국의 전체 직원이 몇 분이라고 그랬어요?
46명입니다.
MOU가 일단 만들어져서 그것의 진행이 계약으로까지 가는 단계에서는 적어도 투자유치국에서는 한 건 한 건에 대해서 담당이라고 그럴까 최종적으로 계약성사까지 갈 수 있도록 그런 체제로 운영을 하고 계십니까?
그런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이 질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몇 건이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서 답변이 그렇게 나오기가 어렵습니까?
각자 프로젝트 메니저라고 해서 개인은 있는데 총괄적으로 하는 자료가 총괄부서에서 정리를 못 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답변이 될 수 있나요? 총괄이 안 돼서 했다라는 것이.
이것이 40명이 그야말로 달라 붙어서 한 것이 9건의 건수로 볼 때 이렇게 됩니다. MOU로 오기까지는 최소한도 2~3년씩 다 돼서 온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봐야죠?
네, 그렇다고 봐야죠.
이것은 총체적으로 투자유치국에서 투자유치에 대해서 직원들이 얼마큼 성의 있게 최선의 성사를 하겠다는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 보충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라 자동차 R&D시설에 관련해서 인천시에서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 클러스터 구축을 해서 전략사업 육성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쪽에 관련된 협력업체라고 할까요. 주 메인업체의 주변기기 주요부품을 관리하는 협력업체, 하청업체, 부품산업단지 조성의 배후단지와 관련해서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고요.
배후단지가 충분히 조성이 돼야 R&D의 메인에 클러스터 효과가 있지 않나 싶고요.
마찬가지로 송도신항에 34선석 항만 관련해서, 저도 지난번에 청하고 같이 신항을 갔다 왔습니다만 향후 물동량 변화에 따른 또 주변의 컨테이너 증가에 따른 배후단지 조성계획과 부지부분을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송도 바이오단지에, 제가 전에 언론보도에 의하면 셀트리온이 처음 바이오단지 조성할 당시에 에이즈백신을 국내 처음으로 기술을, 백신사업을 해서 생산해서 수출한다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지금 보니까 관절염 치료제 신약 개발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바뀌었는지 아니면 과정이 어떻게 변했는지 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M대우 R&D시설을 중점으로 해서 그 주위에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저희가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통상국에서 총괄적으로 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지금 현재 진행상황이나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답변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사항은 별도로 경제통상국장한테 얘기를 해서 지정구 위원님께 자세한 내용을 보고드리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만 R&D시설은 경제자유구역 내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핸드링해 왔고 그 과정에서 자료에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히 진척이 되어 왔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송도신항과 관련해서 물동량 변화에 따른 배후단지 조성부지는 10공구가 배후단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항에 대해서는 34선석을 목표로 해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연 34선석이 당장 다 필요하냐. 그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해수부가 나름대로 사업성 평가나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34선석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18선석이 먼저 투자가 되는 것으로 해수부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18선석을 하면서 그 다음에 물동량의 변화에 따라서 그것이 34선석까지 가는 것으로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따른 배후단지 문제는 물동량에 따라서 추가로, 지금으로써는 10공구 이외에는 더 이상 배후단지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것에 맞춰서 34선석 규모에 맞춘 배후단지가 10공구로 생각이 됩니다.
물동량 분야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송도 바이오단지의 셀트리온이 에이즈백신인데, 제가 알기로는 에이즈백신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담당자가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훈 투자유치2과장 강훈입니다.
원래 셀트리온은 에이즈백신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회사는 맞습니다. 그런데 백신이 마지막에 임상단계에서 인종별로 테스트를 하다가 임상에 실패를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백질 배양시설을 그대로 활용해서 BMS사에서 만드는 관절염치료제를 생산하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바뀌어서 지금 BMS가 10년간에 걸쳐서 20억불의 계약을 맺고 사업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2차 증설분, 2차 토지공급계약을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어떤 신약이 있습니까?
강훈 셀트리온이 현재 6만ℓ 시설인데 셀트리온 BMS에서 향후에 추가로 6만ℓ시설을 다시 요구를 한 상황입니다. 날짜는 정확히 기억 못 하겠는데 이번 주에 BMS로부터 추가로 LOI를 셀트리온에서 6만ℓ에 대한 것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추가로 만들어지는 시설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똑같은 신약입니까?
강훈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장님하고 개발국장님한테 한 말씀 드릴 것이 있는데요.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지금 1차 목표가 2008년으로 잡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금 1년 늦어져서 2009년으로 인천대교 때문에 늦어지고 이렇게 갑니다.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북경올림픽에 맞춰서 시간 싸움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시간 싸움을 해야 되는 중요한 사업인데 거기에 지금 도시철도에서 지하철 들어가고 있죠?
도시철도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이 경제자유구역청 바라다 보기를 하늘 보듯이 해요. 무서워서 벌벌 떨어요.
예를 들어서 얘기하자면 인천에 내려와 있는 주택공사나 토개공사 이런 국가기관들의 권력이 인천시를 능가할 만큼 횡포가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제가 많이 봐 왔는데 경제자유구역청이 그러한 권위를 인천시에서 부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한 부분 공사 건건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조금만 시간이 급해서 배려해 주고 빨리 해라 빨리 해라 격려해 주면 일이 쭉쭉 빠질 것도 그 권위 때문에 그 많은 나머지 인천시 기관이 경제자유구역청 무서워서 쩔쩔매는 소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개발국장님도 가신 지 얼마 안 되고 차장님도 가신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건건이 질의를 드리면서 왜 이런 일이 있느냐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뭐 하지만 없는 얘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경제자유구역청과 연계된 사업을 하는 인천시 다른 기관은 경제자유구역청을 상당히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어요. 거의 협조가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하고 있는 각종 기업들도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볼멘소리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제자유구역청은 이 사업이 시간이 없고 빨리 해야 된다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산하에 들어와서 움직이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들을 별로 안 해 주고 와서 명령을 듣고 따르기를 바라는 그런 권위를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해서 제가 건설교통에 있었는데 건설교통에 있던 많은 산하의 공무원, 기관들이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해서 하소연을 많이 했었어요.
이제 개발국장님하고 차장님은 어느 정도 권위가 필요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제자유구역 사업이라는 중대 사업을 놓고 지금 일이 빨리 추진되게 하기 위해서는 좀 벗어 던져야 될 일들이 많이 있겠다, 부서별로.
해서 그 한 가지 지적을 하면서 또 다른 질의를 하실 위원님?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이 급성장하는 도시의 발전 모습으로 됐는데 근간에 시장께서 국내 유수대학이 우리 특구지역에 온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구역청 내에 국내 유수대학이라고 하면 어느 대학이고 인천에 어느 대학이 유치희망을 냈는지 아시는 데까지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연세대학이 5·7공구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고 또 연세대학이 들어온다는 발표가 있은 후부터는 많은 대학들이 여기에 오고자 하는 대학들이 많습니다.
뭐 서울대학도 그렇고 고려대학도 그렇고 제가 알기로는 서강대를 비롯해서 한 10여개 대학 정도가 송도 쪽으로 왔으면 하는 그런, 경제자유구역 쪽으로 왔으면 하는 그런 의향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다음에 기존으로는 인천대학교가 송도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부지가 다 확보돼서 곧 아마 인천대학교는 착공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천지역에 있는 대학 중에서는 인하대학교가 이쪽으로 오고 싶어하는 의향을 표시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우리 인천지역에 관련돼서 말씀드리면 남구 용현동에 있는 인하대학교도 유치의향서를 냈습니까?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담당 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훈 투자유치2과장 강훈입니다.
여러 대학교들이 저희 경제청에 입주의사를 밝힘에 따라서 저희 청에서는 지난 5월경에 각 학교에, 그러니까 저희 쪽에 입주의사를 밝힌 학교에다가 공문을 보냈습니다. 정식적인 제안서를 제출하라고요.
그 공문을 보낸 대학교는 연세대학교를 비롯해서 서강대, 고려대, 인하대, 중앙대, 서울 대, 서울대치대 또 K대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중문의대, 가천길대학으로 10개 대학이 현재 제안서를 내도록 되어 있고 그 대학에서 제안서를 내는 시기는 8월 28일에서 8월 30일 3일 동안에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관련해서 저희는 그것의 추진을 위해서 재경부의 경제자유구역기획단에 교육의료팀이라고 있습니다. 그 팀에서 현재 용역을 추진하고 있고 저희 청에서도 기획정책과 쪽에서 관련 용역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10개 대학에 제안서를 제출하라고 보낸 거죠?
강훈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장님이나 청장님 말씀대로 연세대 같은 경우에는 공급계약을 다 끝낸 것 아니에요?
강훈 연세대학교는 사실 이 공문을 보내기 이전에 작년부터 추진돼 가지고 협약과 토지공급계약을 끝낸 상황이기 때문에 연세대학교를 포함한 10개 중에서 10개는 예외로 하고 나머지 9개 대학의 제안서를 받아 가지고 용역결과에 나온 추진절차에 따라서 저희가 처리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연세대학교는 토지공급계약이 체결된 것이고요?
강훈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인천대학교는 어떻게 됐습니까?
강훈 인천대학교는 이것과 별도로 따로 들어올 부지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위치에 들어오도록….
제안서 제출 외의 대학입니까?
강훈 네, 이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인천대학교는 기이 송도로 이전되도록 계획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인천에 대학이라고는 인하대학교 하나만 남는 것인가요?
강훈 인하대학교하고 가천길대학이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어차피 제안서를 내라고 각 대학에 요구를 했으면 가능하면 인천에 소재한 대학들이 우리 특구 내에 들어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훈 인천에 있는 지역대학들이 이왕이면 들어오면 좋지 않겠냐 하는 것은 뭐 시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인천시 공무원의 공통적인 입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염두에 두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5·7공구 내지는 경제자유구역의 학교, 학술단지개발계획에 대한 전체 방향이 나오는 대로 거기에 반영시켜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외국 교육기관을 유치하려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강훈 네.
그래서 가능하면 주무부서의 입장에서, 물론 유수대학이 다른 데서 오는 것도 좋지만 가능하면 인천을 배제하지 않은 한에서 같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개 대학에서 제안서 제출한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에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세대학교와 공급계약 체결된 것도 보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훈 알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입니다마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길게 좀 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영종용유사무소장님 잠깐만 나오세요.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영종용유사무소장 이계풍입니다.
지금 영종용유에 건축을 담당하는 팀장이 행정직이죠?
네, 그렇습니다.
기능직이 가야지 왜 행정직이 가 있죠?
영종용유가 건축분야에 대해서 민원이 제일 많이 들끓고 있는 곳인데 행정직이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능직으로 바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 건축직으로 바꿔야죠?
그리고 570만평 또 용유 213만평 외 지역에도 지금 1종밖에 허가가 안 난단 말이에요. 그렇죠?
왜 2종 근생을 안 내줍니까?
그 사항에 대해서는 법에 제한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법에 무슨 제한규정이 있습니까?
국토개발촉진법에 제한규정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것이 국토개발촉진법에 의해서 맞물리는 거죠?
그래서 못 내준다 이거죠?
개발국장이 보충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들어가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1종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관련되는 근거는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시행령에 의거해서 연접개발이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억하기로는 3,000평 이상이 되면….
3,000헤베예요? 3,000평이에요?
제가 3,000평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상인 경우에는 개발계획을 수립해서 도시계획사업으로 하게 되어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1종 근린생활시설만 제한적으로 허용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국적인 추세입니까?
네, 그것은 똑같습니다.
법령을 개정하지 않은 이상 2종 근린생활시설은 현재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저희도 지침이나….
우리 개발국장님께서 지역실정에 맞게 그것을 올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죠.
알겠습니다.
그냥 시행령에 의해서만 움직이면 공무원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냥 상부에서 내려온 대로 상위법을 가지고 집행하면 되지 공무원들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잘못된 부분, 지역민이 불편해 하는 부분을 건의해서 지역민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도지구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49쪽입니다.
지금 송도국제도시 1·3공구 국제업무단지 조성사업이 별다른 진척이 없이 겉돌고 있는 느낌을 지금 인천시민이 다 받고 있습니다.
국제업무단지 173만평에 대해서 2002년 2월에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렇죠?
이것이 4년이 넘었는데 지금 진척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봐야 돼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컨벤션센터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공정률이 14.5%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국제학교를 이번에 착공했죠?
그 외에는 지금 아무 것도 없어요.
아까 우리 강석봉 위원장이라든가 동료 위원도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외자유치 실적이 없잖아요.
그런데 아까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것은 항상 앉으시면 말씀하시는 것인데 최선을 다한 것이 지금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지금 송도신도시 사업이 굉장히 엉뚱하게 가고 있습니다. 게일사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겁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지적하려고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포스코건설 주상복합 건설 분양가 폭리 등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부족하면 나중에 우리 개발국장이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당초에 NSC측에서 제출했던 사업들의 진척이 조금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트레이드센터니 뭐 이런 것들….
차장님이 여기 부임하신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차장님한테 이것을 하나하나 짚어서 말씀드리기는 뭐 합니다.
그래도 차장님으로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차장님께서는 이것을 소신을 가지고 임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NSC를 통해서 30억 달러를 유치하고 건축비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127억 달러를 들여서 송도에 국제업무단지, 오피스빌딩과 호텔, 백화점, 주상복합아파트, 골프장, 국제학교, 국제병원 등을 갖춘 외국기업을 유치해서 동북아비즈니스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단 말입니다. 4년 전에, 그렇죠?
아까도 강석봉 위원장께서 지적했듯이 지금 외자유치한 것이 뭐가 있습니까? 외자유치가 없어요.
고작 게일이 투자한 것은 NSC지분 2,200만 달러를 납입한 것과 주상복합 분양대금으로 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아까 얘기한 국제학교 부지착공식 이것이 다입니다.
4년 전 당초 협약대로라면 NSC는 이미 상당한 업무 및 상업지역을 다 착공했어야 돼요. 그리고 거기다가 지금 15만평의 중앙공원 공사가 들어갔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전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만 하고 있는지 아세요?
지금 게일과 포스코는 거기다가 오피스빌딩, 업무시설 건립은 다 외면해 버리고 있는 거예요. 다 외면하고 오피스텔 사업승인만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폭리 취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정하죠?
그렇게들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영종은 토개공에 끌려가고 송도는 게일과 포스코한테 끌려가고 있어요.
지금 아무런 힘도 못 씁니다. 우리 경제청에서는 그 사람들 돈 벌어주는 역할만 하고 있어요. 지금 173만평 송도국제업무단지에 포스코 건설이 내국인을 상대로 부동산 장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에 10억대 아파트가 생겼어요. 그러면 10억대 아파트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주변이 전부 다 술렁술렁거립니다. 이 사람들 수조원 벌게 해 준 겁니다.
제가 좀 이따 질의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차장님은 틀림없이 안 계셨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국장님들!
6월 19일에 안 시장님 방에서 게일회장하고 NSC사장하고 회의했죠?
그 회의에 누가 배석했습니까?
제가 했습니다.
아, 국장님이 하셨어요?
그러면 국장님한테 질의할게요.
거기에서 시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지금 거기에는 국제자문위원회이라는 것이 있죠?
저희가 구성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아마 NSC측에서 구성해서 운영하는….
지금 그 명단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안 갖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NSC에서 상황이 좀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국제자문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을 압박하고 나섰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NSC에서 그들 말로는 분기별로 국제자문위원회를 열어서 송도사업 성공을 위한 자문을 받고 유력인사들도 위원회에 참여할 것이라는 보도자료를 뿌리고 있는데 결국 이 단체는 로비스트로 구성된 로비단체의 성격이 매우 짙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분들은 지금 하라는 것은 안 하고 아파트만 지으려고 그래요.
그리고 시장실에서 시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게일회장, NSC사장, 인천 경제 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서 송도 1·3공구 국제업무단지 관련 회의에서 시장님 말씀이 경제청이 좀 양보를 해서 NSC가 사업하는 것을 좀 도와 주라는 얘기를 하셨다는데 맞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얘기했어요? 답변해 보세요.
일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NSC의 사업 일정들이 저희가 예정했던 것보다 지연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장님 주재 회의를 한 것도 그런 일정이 지연된 것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촉구하는 그런 회의였었고 NSC에도 똑같은 촉구를 했고 집행부에서는 일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논지였습니다.
그 얘기밖에 안 했어요?
그 외에 사안별로 굉장히 많은 개발일정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습니다.
아닌데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파트 사업승인만 설계변경, 용도변경을 해 달라는 압박을 많이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이 아니에요?
네,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굉장히 궁금한 부분인데 뭐 인사관련에 대해서 위원이 뭐 이래라저래라 얘기할 것도 아니지만 의문이 있어서 여쭤 보는데 윤석윤 차장이 왜 갑지가 인사이동이 됐습니까?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 게일사나 포스코의 압력에 의해서 갔다는 뭐 이런 얘기가 지금 들리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지금 게일하고 포스코에서 이렇게 아파트사업을 하겠다는 것으로 계속 로비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니까 뭐 타의에 의해서 갔다는 소문이 자꾸만 시중에 떠돈다는데 어떻습니까? 아닙니까?
그것은 사실하고 좀 다른 얘기 같습니다.
그러니까 청장님이 계셔야 되는데, 뭐 국장님이 답변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여튼 그런 얘기가 지금 시중에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엄청난 폭리를 취하게끔 해 줬냐는 얘기를 제가 이 자료로 말씀을 드릴게요.
아파트를 건립, 주거용지가 처음에 34만평이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42만평으로 늘려줬어요. 그것 알아요?
그 다음에 오피스빌딩 업무용지는 27만평에서 19만평으로 줄여줬어요. 그렇죠?
거기에다가 주거지역 용적률이 처음에 180%였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248%로 높여줬어요. 결론적으로는 건축면적이 용적률을 올려 주니까 61만평에서 104만평으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이것은 엄청난 특혜거든요.
돈으로 제가 말씀을 드려볼게요.
거기가 분양가가 보통 1,000만원이 넘죠?
현재는 1,000만원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평당분양가를 1,000만원으로 계산을 해 보자고요.
그러니까 용도변경을 해 주고 설계변경을 해 주는 바람에 NSC가 아파트는 43만평을 더 분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평당 1,000만원씩하면 이것이 4조 3,000억이 되는 금액이거든요. 4억 3,000이 아니고요.
그러면 4조 3,000억에서 늘어난 주거용지 8만평의 땅값 1,200억원 빼고 평당 한 150만원으로 치고요. 건축비 한 1조 7,200억원 빼고, 이 1조 7,200억원은 건축비가 평당 400만원 꼴입니다. 거기에는 부대비용 뭐 적정이윤이 다 들어간 겁니다. 그렇게 다 빼도 2조원 이상의 추가이익을 발생시킨 겁니다. 이것이 특혜 아니고 뭡니까?
결론적으로는 경제청에서 인천시민이 하라는 것은 안 하고 NSC하고 포스코건설 돈 벌게 해 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답변해 보세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작년도에 먼저 기 의원님들이 되겠습니다마는 조사특위를 구성해서 조사를 했던 그런 내용들에 대한 자료들입니다. 거기에 다 있던 내용들이고요.
주거단지에 대한 특혜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단순하게 주거단지 증가로 인한 부분만 따질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사업을 진행하는데에 따른 전체 사업에 대한 이익이 얼마만큼 될 것이냐에 대한 부분을 놓고 따져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실시계획을 저희가 추진하면서 일부 주거단지 부분도 증가를 시켜주고 상업업무용지도 좀 줄고 하면서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는데 그 받는 과정에서 전체 발생되는 개발이익이 얼마만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상당부분 논란을 거쳐서 결정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주거단지에 대한 부분만 놓고 따진 것이 아니라 전체 개발사업의 시기라든가 규모들을 총으로 놓고 따졌던 겁니다.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업무용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업무용지 용적률도 322%였어요. 그런데 322%를 637%로 두 배 올려줬어요.
그러니까 그 자료만 놓고 보면….
그리고 거기도 당초 87만평에서 120만평으로 늘어났어요. 그래서 거기도 역시 수조원의 추가이익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파트를 또 짓겠다고 로비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담당 개발국장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데 개발국장이 시원한 답변을 할 수가 없는 위치라고 알고 알습니다. 여기에 있는 어느 누구도, 아까 우리 강석봉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느 누구 하나 위원이 질의하면 시원하게 답변해 주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하여튼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저는 틀림없이 행감 때 이것을 다루겠습니다. 지금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길게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또 동료 위원들도 질의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줄이겠는데 행감 때 하나하나 다 짚고 넘어가서 과연 누가 잘못했고 누가 특혜를 줬는지, 포스코에다 누가 특혜를 이렇게 많이 줘서 수조원의 이익을 나게 해 주고 용도변경해 주고 용적률도 샹향 다 해 줬는지 철저히 내가 밝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개발국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배영민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문제인데 청라화훼단지 개발이 경제성 문제로 개발이 소극적이다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실시계획을 2006년도까지 수립하겠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언제쯤 수립계획이 나올까요?
영종개발과장 김동호입니다.
지금 청라 쪽 화훼단지는 42만평입니다. 부지는 북측하고 남측으로 산재되어 있는데 지금 일단 토지공사가 대부분 개발이익이 발생하는데 화훼단지는 여러 가지 기반시설과 조성비가 상당히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로 농민들한테 분양할 수 있는 가격은 10만원 내외로 싸게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현실적인 부분이 있고 또 화훼단지 밑 남측으로는 고압지중철탑이 지나갑니다. 그 지중화 비용도 현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부담할 것이냐가 현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고 그래 가지고 최근에 방향을 잡았습니다. 잡아 가지고 빠른 시일 안에 정리를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사업시행자도 좀 조정이 될 것이거든요. 화훼단지 부분에 대해서 일부 조정계획도 바뀌는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은 지금 진행중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빨리 결론을 내서 성과를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강석봉 위원장님께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시는 사업이 너무 방만하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지금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보면 골치 아픈 것 같아요.
그런데 굳이 이 화훼단지 같은 것을,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FTA 후폭풍으로 농민들이 쌀농사 같은 것도 문제가 있어서 다른 대체농업을 찾고 있는 그런 마당에 청라단지, 국제적인 단지를 만든다면서 거기에다 화훼단지 같은 것을 집어넣어 가지고 농민들을 다시 끌어들이는 결과인데 제가 볼 때에는 30분 거리밖에 안 되는 강화나 그런 데 화훼단지 같은 것을 좀 옮겨 가지고 그것하고 연계시켜서 농민들 대체농업도 될 수 있고 인천시는 거기에서 조금만 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가꾼 곳도 있고 관광농업도 되는 겁니다. 관광농업도 되고 그것이 또 농민들 먹고 사는 문제하고 대체농업이 하나의 돌파구도 되고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여러 가지 사업 때문에 어려운데 굳이 농민들까지 끌어들여서 화훼단지를 하겠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어서, 글쎄 어떤 것인지 제가 조사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을 꼭 거기에만 저기하지 말고 강화 그런 데까지 가서 농민들 일거리도 창출해 주고 그렇게 되면 예산도 이렇게 크게, 엄청난 2,800억 이렇게 들지도 않으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어렵게 풀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차장님한테 부탁드리니까 그런 것을 연구하실 것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이 지역적으로 보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세 구역으로 국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벗어난 지역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 내용은 관련부서가 따로 있기 때문에 협조를 해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가 몇 평 정도 되고 업체수가 몇 정도 되는지 언제 분양공고하고 계약을 하는지 입주는 또 언제 하는지 공급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훈 투자유치2과장 강훈입니다.
송도지식정보단지는 80만평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실제적으로 저희가 투자유치하고 있는 위치는 12만 6,000평에 지식기반 제조업, 지식기반 R&D, 지식기반 서비스를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 제조업으로 투자유치를 한 것으로 아까 차장님께서 보고하실 때 많이 나왔던 산일테크라는 기업하고 그 다음에 대우 관계 자동차연구소인 미쯔오까 그 다음 스위스계 기업인 규델사 이렇게 투자유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통부와 u-IT 클러스터 관련해서 2만 5,000평 정도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고 그 다음에 관련해서 RFID/USN 관련기업이 2만 7,000평 정도를 대상으로 업체 입주를 금년 10월 정도에 공고를 낼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인가요?
강훈 토지용도가 옛날에 경제자유구역이 되기 이전에 산업단지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택지분할이 잘게 되어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이후에 경제자유구역의 취지에 맞게 일정규모의 업체를 유치하고자 용도변경 및 택지분할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송도개발과에서 추진중인데 금년 8월 말 정도가 되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10월경에 공고를 내서 국내업체에 분양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물론 입주업체의 경쟁도 치열할 텐데 어떤 기준은 있겠지요?
강훈 기준은 국내업체는 u-IT 클러스터 추진사업을 하는, 공유기반시설을 2만 5,000평에 만들고 있는데 RFID/USN 공유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업체, 이용할 수 있는 첨단지식기반업체를 가장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장님께서 안 계시므로 해서 말씀드리기는 거북할 수 있겠습니다만 하나의 공사를 진행할 때 현장소장이라 함은 시작단계에서부터 마무리단계까지 전 공정을 꿰뚫고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면 각 파트에서 기술진들이 우왕좌왕하고 제 때 투입 못 하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겠는데 지금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방금 전에 우리 노경수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일부 여기서 특혜를 보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을 얼마든지 핸드링할 수 있는 이런 분명한 모습을 보인다기보다는 뭔가 좀 불안하다는 그런 느낌을 경제자유구역청이 준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해서 새로 차장님 가시고 또 국장님 가시고 또 앞으로도 계속해서 임직원들이 보강이 되겠습니마는 중대한 사업이니만큼 결코 흔들림 없이 또 마지막 순간까지 진행순서를 꿰뚫고 계셔서 인천시민과 저희 의회와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믿고 바라다 볼 수 있는 그런 진행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경제자유구역청소관주요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소관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1분 회의중지)
(15시 1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늘은 제5대 산업위원회 구성 후 송도테크노파크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입니다.
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중 의문사항이나 보충설명을 요하는 사항은 질의시간을 통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제5대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과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송도테크노파크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12명의 고급 기술인력을 채용한 바 있습니다.
올해에는 위원님들의 지도하에 기술 개발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 경제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봉기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이민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이민희 본부장님은 인하대 현직 교수십니다. 테크노파크에 파견 나와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김문식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이재식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임흥순 단지운영실장입니다.
서원탁 벤처지원실장입니다.
서병권 기술이전센터실장입니다.
이어서 기술개발사업 책임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설계가공실장을 맡고 있는 김광희 박사입니다.
생물공학실장을 맡고 있는 노범섭 박사입니다.
나노표면기술실장을 맡고 최성창 박사입니다.
메카트로닉스실장을 맡고 정남훈 박사입니다.
그리고 메카트로닉스실의 이한흥 박사입니다.
디지털설계가공실의 김정식 박사입니다.
같은 실의 이윤영 박사입니다.
나노표면기술실의 한재길 박사입니다.
생물공학실의 한상인 박사입니다.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사업단의 안영공 박사입니다.
정책연구실의 이승관 박사입니다.
같은 실의 박무일 박사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포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2006년도 예산현황을 보면 토지매각수입 그리고 이월금이 있어서 362억 됐는데 15억 플러스 64억으로 거의 70억, 80억 가까이가 별도 수입이 되겠는데 사업수입을 뺀 나머지는 연속성이 없지 않겠어요.
80억 가까이 되는 이 예산을 맞춤으로 인해서 지출이 이루어졌는데 지출은 다 예비비를 뺀 나머지는 생존하는 지출 예산금액이란 말입니다.
향후 있게 될 80억이라는 계획은 어떤 방법으로 맞물려 들어갑니까?
지출에 인건비를 포함해서 여러 사업 항목이 있습니다만 이 항목을 다 집행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여기 나와 있는 목적사업비가 주로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목적사업비는 주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소진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고요. 나머지 부분들은 가급적이면 절약을 해야 되는 성격의 예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편성이 됐다고 해도 이것을 다 반드시 소진시켜야 하는 그런 예산은 아닙니다.
탄력성을 가진 지출항목이 되겠네요?
네, 가급적이면 아껴야 되는 그런 예산항목이 되겠습니다.
토지매각수입이나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생될 여지가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마지막입니다.
이제 끝입니까?
그 다음에 출연금에 대한 분석은 어떻게 됩니까? 분류는, 143억원.
이 출연금은 테크노파크가 시작될 때 13만 7,000평을 현물로 출연을 받았는데 지자체가 산하기관에 현물로 출연을 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인천시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서 그 예산을 가지고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토지를 사는 형태로 현재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 저희가 쓰고 있는 13만 7,000평에 대해서 아직 경제자유구역청에 갚지 못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로부터 출연을 받아서 경제자유구역청에 납부를 해야 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출연금 143억이요?
토지 사는 비용이란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토지를 현물로 받는 대신에 토지 13만 7,000평에 대한 예산을 인천시로부터 받아서 그 예산을 가지고….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그러면 돈으로 받아서 땅을 사서 현물출자 형식으로 대체한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그런데 수입은 143억인데 지출란에는 토지를 사고자 하는 내용은 어디에 들어가는 건가요?
지출의 두 번째 기반구축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기반구축비가 토지구입비에 들어갑니까?
거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13만 7,000평이라고 하는 총 현물출자에 대한 액수는 얼마예요?
거의 689억 4,000만원입니다.
689억인데 이번 2006년도에 143억이면 얼마나 소진되는 것입니까?
689억 중에서 출연금을 아직 못 받은 143억을 뺀 나머지는 그 동안 인천시로부터 출연을 받았습니다.
다 받았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마지막 다 받은 거네요?
이것이 잔액입니다.
그러면 전액 다 받은 거네요?
금년도에 예산은 편성해 놨습니다만 아직은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43억원 외에 더 이상 토지를 사기 위한 출연금이라는 것은 없는 거네요?
이것 말고는 없습니다.
재단에 대한 출연이 토지 13만 7,000평 이것이 전부입니까?
또 다른 출연은 없고요?
다른 출연은 없습니다.
이것만 가지고 지금 자체 운영하는 것입니까?
저희는 사업수입이, 저희 실제 수입을 보시면 출연금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사실 땅값 지불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입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저희 수입은 사업수입과 사업외수입 여기에서 저희가 경상비나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현재 사업을 해서 경상비나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특별회계 성격을 띠는 것인가요?
사업을 해 가면서 그것을 다시 지출하고….
그렇지 않고요.
저희가 사업을 하는 것이 주로 기술개발사업이 되겠는데요. 기술개발사업은 주로 산자부와 중기청 그런 데서 저희가 사업수주를 해 옵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게 되면 대략 한 15% 정도의 오버헤드, 순수익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수익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수입이 100억이지만 사업을 하면서 지출되는 것말고 저희 순수입은 약 15%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순수입이 약 15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테크노파크가 가지고 있는 회계적 성격이 인천발전연구원이랑 좀 비슷하게 되는 것인가요?
인천발전연구원에….
시에서 어떤 용역을 받거나 외부에서 용역을 받거나 중앙에서 용역받아서 수행하면서 그 수입으로 운영되는 겁니까?
인천발전연구원은 경상비 출연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인천발전연구원하고 좀 다른 것이 인천발전연구원은 경상비를 출연받고 또 그 외에 용역을 인천시나 다른 데서 받아서 거기에서 일부 오버헤드를 내서 그것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인천시로부터 출연금을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만 운영하고요?
그러면 현물출자 13만 7,000평에 해당되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일체 지원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
그렇습니다. 다만 필요에 의해서 사업비 베이스로 일부 인천시에서 지원은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산업자원부나 그런 데서 저희가 사업을 수행할 때 지자체에서 매칭펀드를 하도록 하는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인천시에서 매칭펀드로 사업비 형태로 일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정규직원이 27명이라고 그러는데 정규직원들 중에는 정식 인천시 공무원이 가 있는 것이 아니겠네요?
저희는 인천시공무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인천시 공무원은 없고요?
그렇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해서 솔직히 의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용을 잘 모릅니다. 그만큼 아마 우리한테 다가오는 부분이 좀 적었던 것 같아요. 그런 것을 기본으로 해서 몇 가지 짤막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목적사업 중에 시험생산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여기에 보면 시제품 제작지원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까지 제작지원하셨던 것 중에 가장 성과가 컸던 것 몇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시제품 제작지원은 보통 기업에서 개발할 때 개발하는 과정이 설계를 하고 그 다음에 그 설계된 것의 어떤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개발과정이거든요. 그 중에서도 저희는 설계된 것을 형태로 만드는 것을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이 특별하게 성공적이다 그런 것이 아니고 어떤 개발단계의 중간과정만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떤 무상으로 합니까? 아니면 일정부분의….
수수료를 받고 하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받고?
그리고 네 번째에 있는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와 관련해서 여기에 보면 여러 차례 교육을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하고 있는 과제지원이나 교육은 자동차회사나 연구소가 설립한 곳에서 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자동차부품 클러스터사업은 저희가 주관이 돼서 인천대와 인하대 그리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해서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교육사업은 저희도 하고 있지만 참여하고 있는 두 대학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내용이 대학교에서 하는 것은 가급적이면 기초적이고 기술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하고 있고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생산현장에서 품질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교과과정을 짜서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호응 좋은 교육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자동차회사 자체에서 하는 것이나 아니면 그런 기관에서 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네요?
다른 기관에서 하는 것과는 완전히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다른 일반협회나 그런 데와 다른 것이….
그것을 할 수 있는 시설이나 이런 것은 다 되어져 있습니까?
저희 교육장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인력은 전문인력을 저희가 초빙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관으로 하는 것은요.
그러면 테크노파크 내에 이런 교육장과 시설들이 다 갖춰져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에 대한 자체적인 교육이나 아니면 기술제공의 평가 이런 것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산업자원부 사업이기 때문에 산업자원부에서 평가를 합니다. 매년하고 있습니다. 중간평가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매년 평가를 하는데 그 평가 외에 저희가 분기별로 또는 2개월에 한 번씩, 그러니까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뭐 인천시의 담당 과장을 비롯해서 산자부의 담당자 또는 지역 내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평가를 하고 이 사업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모니터링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크게 지적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장님도 질의했지만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외부의 용역사업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라고 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그러면 산자부나 아니면 다른 곳으로부터 사업비를 받아서 하는 그런 것에 대한 내용이 여기 업무보고에 나옵니까?
업무보고에는 요약분이기 때문에 없고 혹시 필요하시다면 현재 저희들이 수행하고 있는 사업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외부에서 주어지는 그런 사업이 대충 금년도에 몇 건에 어느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보고서에도 나와 왔습니다마는 금년에 수행한 것이 20개 기술개발 과제에 57억원을 수행하고 있고요. 이것은 기술개발 사업입니다.
이것은 주로 산자부하고 중기청으로부터 수주를 받아서 수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물론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우리 인천에 있는 기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참여해서 인천기업에 기술개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기술이전사업이나 창업보육사업이나 또는 자동차나 바이오와 같은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을 총 합치면 약 10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저희가 수행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수행하시는 리스트를 주십시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려 볼게요.
지금 송도테크노파크의 주요시설현황이라고 그래 가지고 갯벌타워 또 본부동, 시험생산동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에어리어가 13만 7,000평이잖아요? 17쪽하고 18쪽을 참고해 주시면 되는데 17쪽에 국제업무단지 바로 옆 에어리어가 출연된 재단 땅 아니겠습니까?
그것 전체가 13만 7,000평입니다.
13만 7,000평이죠?
여기 지금 주요시설현황이라고 하는 벤처빌딩, 본부동 이것도 다 같이 해당됩니까? 아니면 땅만입니까?
이것은 저희가 직접 쓰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17쪽의 도면 오른쪽 하단에 송도테크노파크라고 써 있습니다. 거기가 약 1만 8,000평의 대지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이 3개의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니, 이 건물도 테크노파크에 출연된 건물입니까? 아니면 건물이 앉아 있는 땅만 출연된 겁니까?
건물을 출연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초기에 어떻게 출연을 받았냐면 이 13만 7,000평에 대한 토지하고 인천시로부터 매년 20억원씩 5개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약 100억을 현금으로 또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산업자원부로부터는 500억원씩 5년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250억인데 실제로 받은 것은 246억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래서 현금분은 약 350억원이고 거기에 땅 13만 7,000평을 출연받았습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돈으로 받은 것이 한 350억되고 땅 13만평이 아까 600억 가까이 된다고 했잖아요?
그 땅에 앉아 있는 이 건물의 소유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요.
이 건물소유는 저희 소유로 되어 있고….
그러면 이 건물도 출연을 받은 거예요? 600억 정도라고 그러면 본부동, 벤처빌딩 이것 다하면 600억은 말이 안 되는데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받은 것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250억하고 100억 해서 350억하고 땅 13만 7,000평을 받았거든요.
그 중에서 토지 13만 7,000평은 여기 보시면 산업시설용지하고 지원시설용지, 저희가 자체적으로 쓰는 것 빼고는 다 매각을 했습니다. 매각 분양을 했습니다. 그래서 분양대금을 합쳐서 지은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매각도 다 끝났다고 그랬잖아요?
네,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팔아서 이 건물을 지은 것이라고요?
건물을 지어 가지고 지금 이 건물에 경제자유구역청이 들어가 있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여기에 임대 들어가 있는 것이고요. 그렇죠?
그러면 임대료가 매번 수입으로 잡히겠네요?
그렇습니다. 사업외수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사업외수입이라는 것이 임대수입으로 보면 되겠네요?
그 땅 팔아서 건물 지어서 그 건물 임대 주니까 임대수입으로 보면 되겠네요?
다 임대사업이 아니고요. 일부 관리비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비는 다시 저희가 외부 용역회사에게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비 플러스 임대료 플러스 기타 예금이자라든지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그렇다치고요.
출연받은 땅을 팔아서 그 돈으로 이 건물을 지은 겁니까? 아니면 이 건물이 지어져 있는데 그 돈으로 이 건물을 산 겁니까?
땅을 분양해서 그 돈으로 건물을 저희가 지은 겁니다.
지은 겁니까?
지어놓은 것을 산 것이 아니고요?
산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설계해서 다 지었습니다.
그러면 당초에 지을 때의 목적은 뭐였나요? 건물임대업이었나요?
건물임대가 아니고요. 여기 목적사업에 보시다시피 창업보육이나 기술개발지원을 위한 시설들을 집어넣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업보육이나 기술개발지원에 따른 건물용도가 경제자유구역청이 들어가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를 텐데요.
경제자유구역청이 아직 청사가 없는데 저희 공간이 비어 있고 해서 잠시 임대….
잠시가 어느 정도죠?
빨리 지어서 나가는 그런 계획입니다.
그것이 어느 정도죠?
그것은 제가 그쪽 청사건립계획을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아니, 건립계획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재단에서 이런 목적사업을 가지고 그 건물을 지었는데 시에서 경제청이 없으니까 잠시 쓰자는 것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목적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언제 짓고 우리가 언제까지 빌려줄 수 있겠다는 이런 얘기가 되어야지 경제청이 마냥 집 못 지으니까 계속 써야 되겠다고 그러면 테크노파크는 목적사업 계속 못 하시는 거네요? 그러면 건물임대업이죠.
임대업보다도 하여튼 빨리….
아니, 내용상이요.
그런 목적은 아니었겠지만 현재 내용은 그렇게 진행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죠?
글쎄,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저도 테크노파크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요. 저도 오늘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어떤 일들을 한다 하는 것은 좀 전문적인 것이기 때문에 제가 접근하기 어려운데 출연금을 놓고 한번 보니까 그 건물까지라면 그 건물의 목적이 과연 이 테크노파크의 뭐에 해당이 되는가가 자꾸 궁금해져서 질의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목적외사용 아닙니까? 그것이 목적외사용이라고 그러면 테크노파크에서 분명하게 언제까지 목적외사용을 할 것인지 이런 계획 정도는 나와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나와 있든 아니면 감이라도 잡을 수 있든. 그냥 경제청에서 계속 쓴다면 계속 놔두는 겁니까? 임대업에 만족해 가지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경제청이 현재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때까지 목적사업은 못 하는 거네요?
당초 이 건물을 지었을 때는 목적이 있어서 지은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 목적은 지금 수행 못 하는 거네요. 그렇죠?
아무래도 일부 지장은 있겠죠.
일부 지장이라고 그러면 어떤 것인지 서술해 줄 수 있어요?
기업이 들어와야 될 곳에 경제청이 들어와 있으니까 그 정도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은 발생할 수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제청이 들어가기 전에 여기에 도시개발공사가 들어가 있었죠?
그것은 제가 오기 전이라 잘 모르겠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분 안 계세요?
우리 단지운영실장이 대신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지었고 짓자 마자 어떠한 용도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송도테크노파크 단지운영실장 임흥순입니다.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3개 건물은 2001년에 공사착공이….
아니, 경제자유구역청이 들어가 있는 그 건물 하나만 가지고 얘기를 해 보자고요.
네, 본부동 건물이라고 명칭하고요. 2001년 3월에 착공해서 2004년 2월에 준공했습니다.
그래서 최초에는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입주를 했고 그 다음에….
어디가 입주했어요?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입주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갯벌타워가 7월에 준공을 하게 되면서 저희 갯벌타워에 중소기업 기관들 집적화를 이루고자 하는 일부 목적에 따라서 지원센터가 저희 갯벌타워로 이사를 오면서 본부동 공간이 일부 공실로 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최초에 사옥 면적부족으로 해서 한시적으로, 그러니까 이를테면 그쪽의 설명은 인천시로부터 공간출연을 받아야 되는데 그 공간출연이 확정되는 약 2년 정도만 계약을 해서 쓰겠다 해서 2년 동안 계약을 맺고 입주를 했었습니다.
2년 입주로 들어 왔어요?
네, 그런데 입주하는 동안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금 현재 도시개발공사가 있는 만수동 사옥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영종, 청라, 송도지역의 경제자유구역을 총괄하는 입장에서 지역 외에 청사가 있다는 것이 다소 운영상 문제가 돼서 약 5년간만 한시적으로 입주를 해서 사용하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제청에서 5년간만 썼으면 좋겠다?
네, 처음에 목적은 그랬습니다.
지금 거기에 APCICT인가 유엔사무기구가 또 들어가 있죠?
그 자리는 인천발전연구원이 들어와 있던 자리입니다.
아니, 어쨌든 그 건물에 또 들어가 있죠?
그것은 어느 정도 쓰려고 한시적으로 빌려주는 겁니까? 그것은 영원히 들어오는 겁니까?
APCICT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추구하고 있는 목적사업에 포함된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정보통신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지금 가서 보셔도 아시겠지만 훈련실이나 교육실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통부나 인천시나 외교통상부와의 협의에 따라서 존재하는 기간 동안 운영을 해도 저희 단지관리 입장에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다만 경제자유구역청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전을 해서 청사계획이 수립됐었고 예산반영 과정에서 현재 다소 지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지적하신 대로….
짧게 질의드릴게요.
이 두 개 외에 지금 임대현황이 어떻죠?
현재 모든….
경제청하고 인발연이 있던 자리에 APCICT 들어온 것말고 또 뭐뭐 있죠?
갯벌타워 그 건물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본부동만 한번 얘기해 주세요.
본부동에는 두 개 기관만 있습니다.
이 두 개만 들어와 있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문제점이 있어서 행감을 하듯이 제가 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것은 본질을 벗어난 것 아니겠어요?
테크노파크가 그 건물을 지을 때의 본질에 지금 상당히 벗어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손을 못 대고 있는 그런 현실 아니겠어요?
지금 지적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APCICT는 교육훈련 기능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희 송도테크노파크의 기본적인 기능을 설정한 것이 산업기술단지특례법이거든요. 거기에 보면 기술개발을 포함해서 교육훈련기능이 있어서 그것은 저희 기능에 맞기 때문에 유치할 때 저희가 그쪽으로 유도한 것이 되겠고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 것이 지금 테크노파크가 가지고 있는 본래 순수한 목적으로 이 건물이 지어져서 운영된다면, 또 테크노파크에서 유엔기구를 유치해서까지 이렇게 간다면 얘기가 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투자유치 분야에서 지금 시나 이런 데서 나서서 하다 보니까 거기가 비어 있으니까 거기로 들어가라. 이것은 거꾸로 해석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들어와도 테크노파크의 업무성격과 크게 차이는 없겠다고 해석이 될 수 있겠지만 본래 스타트는 그것은 아니지 않느냐.
물론 유치과정에서 저희 필요에 의해서 저희가 나서서 유치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당연히 아니겠죠. 그렇기 때문에 테크노파크가 운영하고 있는 이 출연시설물들이 자꾸 시나 외부의 입김에 의해서 훼손되고 본래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 침범 당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좀 차단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한계를 벗어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이 3개동 건물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이미 건물이 다 찼습니다. 다 찼기 때문에 앞으로 기업연구소가 저희 테크노파크 쪽으로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올 공간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경제자유구역청이 조속히 청사계획을 마련해서 반듯한 건물을 지어서 청사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을 보니까 37명이 정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죠?
그런데 오늘 참석하신 인원을 보니까 스물한 분이 오셨어요.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많이 나오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부장님과 최소한의 인원만 오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동차부품기술센터를 신축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업비가 한 85억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금년 초에 보고하신 것과는 금액이 좀 차이가 나지만 그 사업비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비는 지금 저희하고 인하대하고 같이 출연해서 짓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예산은 30억 정도가 소요될 예정으로 있고 나머지 예산은 인하대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 인하대 부지에 착공식을 해서 착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테크노파크에서 30억을 지원하면 운영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인가요?
네, 공동으로 하는데 그 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용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그런 기능을 거기에 집적시켜 가지고 인천의 자동차부품 기업에게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약을 하실 텐데 장비사용하는 것만 갖고, 연수는 관계가 없나요?
장비는 자동차 분야를 보면 인하대나 인천대나 또 생기연이나 이런 데에서 각각 다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장비가 한 데 같이 있어야 기업을 지원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합니다. 흩어져 있다 보면 장비도입할 때 중복돼서 도입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하대와 그 동안 협의를 해서 인하대에 있는 자동차 분야 장비와 저희 테크노파크가 앞으로 구축한 장비를 한 곳에 같이 집적을 시키자 하는 그런 뜻에서 같이 짓게 됐습니다.
그러면 현금투자가 아니라 장비투자입니까?
장비가 아니고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예산은 건물 짓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장비의 경우는 인하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산업자원부로부터 TIC라고 R&D사업을 지원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상당수의 장비가 도입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 장비를 여기에 같이 갖다놓고 같이 활용하자는 뜻이 되겠습니다.
건축에 소요되는 비용 30억을 테크노파크에서 낸다는 말씀이잖아요?
부수적인 계약자료가 있나요?
협약서는 있습니다.
인하대하고 저희가….
요점만 요약해서 말씀해 주세요.
요점은 기술개발할 때 공동으로 하고 교육훈련을 할 때에도 공동으로 하고 장비를 인천기술센터에 집적을 시키고 공동으로 활용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건축물의 소유주는 누가 되는 겁니까?
소유는 지분대로 갖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30억에 해당되는 부분을 저희가 쓰고 나머지 평수는 인하대가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자동차부품센터 건축에 비용을 지원하는 부분의 협약서 내용을 위원님들에게 보내 주시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기술적인 파트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우리 위원장님과 상의하셔서 추후에 업무보고하실 때에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만 나오시고….
기술에 집착하셔야 될 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시간을 너무 많이 소비하시는 것 같으니까 위원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최소인원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사실은 처음 뵙고 그래서 인사도 드릴 겸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원장님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하기 좀 곤란하신 부분은 직원이 해도 괜찮겠습니다.
먼저 제가 알기로는 테크노파크가 전국 시·도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송도테크노파크의 주 사업목적이 유인물에도 있지만 어떤 창업하고자 하는 그런 업체에 기술지원 또는 금융지원을 해서 육성을 시켜 가지고 궤도에 오르게 한 다음에 성장시켜서 자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시·도의 테크노파크와 우리 송도테크노파크가 예산이라든가 규모라든가 그 다음에 어떤 업체들을 지원해서 성장해서 배출시킨 실적이라든가 그런 부분의 비교표가 있는지. 있다면 나중에 자료로 좀 부탁드리고요.
산업기술단지 현황을 보시면 재영솔루텍하고 아이씨텍 중간에 YG-1이라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입주가 안 된 것인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단지에 입주한 업체들이 시제품 개발 및 시제품 생산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본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없는지. 그것에 따른 꾸준한 관리·감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여쭤 보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알기로 시험생산동에 중공성형하고 사출성형기가 있었는데 그 부분이 얼마 전에 가 보니까 안 보이더라고요. 그 부분은 다른 데로 이전했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창업보육과 관련해서는 현재 여기에 데이터가 없어서 그것은 자료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도면에 YG-1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이것이 회사이름입니다. 지금 건축이 돼서 들어와서 가동이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연구소에서 본제품의 시험생산이 아니라 아예 양산스타일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없느냐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 업체가 있어서 하나하나 지금 관리를 해서 시정조치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공문상으로 확실하게 체크를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과정중에 있습니다. 사출성형 공장은 현재 임대가 돼서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임대 주고 있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의 금년도 사업목적으로 시험생산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향후 추진내용에 지역특화산업 육성정책과 연계를 통한 기업 지원계획을 가지고 구체적인 기업 지원계획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역특화산업 육성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동차부품클러스터 구축하고 바이오산업 지원 두 가지가 되겠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자동차부품기업에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서 지금 자동차부품기업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시제품 제작분야에 대해서,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부품기업에서 새로운 부품을 개발할 때 아까 김성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과 같이 그런 개발단계에 있는 중간, 소위 모컵이라고 하는데요. 모컵분야를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개발하는 단계의 중간공정만을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최종 제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공정만 지원한다 그런 말씀이죠?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소속 송도테크노파크 내에 고급두뇌들이 일하고 계시다니까 인천시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박사님들 많이 나오셨는데 여자 박사님은 한 분도 안 나오셨어요.
기술개발 및 인격양성 지원을 하신다고 했는데 천재 한 사람이 30만명을 먹여 살린다고 하잖아요. 우리 박사님들이 많으신데 여기 계시면서 세계적인 아니면 국내에서 인정받는 발표수나 특허 내지 특허품들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좋은 것이 있거나 발표하신 책자가 있으시면 위원님들 공부도 할 수 있게 책도 보내 주시고 그러면 좋겠는데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뒤에 앉아 계신 많은 분들이 사실은 작년에, 빠르신 분은 작년 초에 작년 중간에 이렇게 오셔서 새로 다 기술개발의 시작단계에 있습니다. 아직은 여기 오셔서 사업이 끝난 것이 아직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끝나면서 특허도 나올 것이고 또 세계적인 두뇌라고 말씀하셨지만 저희는 좀 부끄럽게도 세계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기업이 생산현장에서 제품을 생산할 때 생산성 향상문제나 품질향상이나 그런 제조와 관련된 기술을 주로 개발하시기 때문에 세계적인 것은 정부출연기관의 기초연구기관에서 주로 그런 것이 나오고요. 저희는 그런 것이라기보다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첨단성의 기술개발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직까지 책자로 발간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직은 없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서가 나오면, 연구결과가 끝나면 보고서가 나오는데 그 보고서는 나오는 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인천시의 명예를 걸고 또 박사님들이 많이 계신데 많으신 박사님들 중에서 뭔가 생산적인 것 또 세계적인 것 또 인천시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러한 것이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대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질의 답변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인천의 IT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질의 및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산업위원회는 7월 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항만공항물류국 및 환경녹지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성정원
○ 출석공무원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이환균
차장 오태석
기획국장 방종설
개발국장 신문식
공보담당관 박영식
기획정책과장 김상길
총무과장 이광호
도시관리과장 한태일
투자정책과장 유병윤
투자유치2과장 강훈
건설계획과장 황의용
건축지적과장 김명구
송도개발과장 박만희
영종개발과장 김동호
영종용유사무소장 이계풍
○ 기타참석자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관리본부장 강봉기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이민희
경영기획실장 김문식
행정지원실장 이재식
단지운영실장 임흥순
벤처지원실장 서원탁
기술이전센터실장 서병권
디지털설계가공실장 김광희
생물공학실장 노범섭
나노표면기술실장 최성창
메카트로닉스실장 정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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