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72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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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09년 3월 2일 (월)
장소 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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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09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 회의는 의회사무처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1.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남규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박남규입니다.
의회사무처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소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 배부해 드린 사항별설명서를 중심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항별설명서 2쪽 세출예산안 총괄을 설명드리면 세출예산은 99억 5,323만 6,000원으로써 기정예산보다 1억 3,504만 6,000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집행부의 청년인턴쉽운영 등 일자리난과 경제위기극복 재원 확보를 위한 예산절감계획에 의거 총 4,720만 4,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증액편성으로는 사항별설명서 6쪽 시설물유지관리예산 1억 8,000만원을 자산취득비로 의회 대형버스구입비로 신규 계상한 것이며 부서운영비로 속기사 근무복 225만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의회사무처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원안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규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중진입니다.
2009년도 의회사무처 제1회 추경예산안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 3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예산액 98억 1,819만원보다 1.3%인 1억 3,504만 6,000원이 증가된 99억 5,323만 6,000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액 4조 4,415억 5,200만원의 0.22%의 규모가 되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은 행사운영비, 행사실비보상금 그리고 여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등의 예산에 대해서 예산절감계획에 따른 절감분 3,969만 8,000원을 감액하였고 증액사항으로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의회 대형버스 45인승 버스 구입비가 1억 8,000만원 그리고 속기사 9명의 근무복 225만원으로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사유가, 설명이 필요하며 일반운영비 등 사무관리비 그 다음에 공공운영비 등이 집행부의 예산절감 계획에 따라서 일률적으로 10%씩 감액이 되었는데 예산삭감에 따른 의회운영관리에 지장이 발생할 염려는 없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의견을 마치겠습니다.
ㆍ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검토보고서
김중진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순서입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예산절감부분에 대해서 행사운영비나 행사실비보상금, 여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10%씩 절감하셨는데 특별하게 어떤 행사운영비나 행사실비보상금을 감액하셨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상비를 일률적으로 삭감을 하였는데 예를 든다면 대상비목은 6개 편성목에 11개 통계목이 되겠습니다. 물건비하고 이전경비, 자본지출 등이 되겠는데 물건비는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국내여비, 국외업무여비, 국제화여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전경비는 행사실비보상금과 민간경상보조, 사회단체보조금과 민간행사보조 그리고 자본지출은 시설부대비 등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업비에서 그냥 10% 절감하는 차원에서 합니까? 그냥 사업은 다 하시면서.
자본지출은 5%를 절감했고요. 나머지는 10%를 절감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린 말씀은 사업은 다 진행을 하되 그 행사비에서 한 10%씩을 더 절감해서 절약해서 하겠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세울 때 한 10%씩 더 넉넉하게 세우십니까? 보통.
그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세울 때는 그 금액이 돼야 된다고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작금의 경제사정 등으로 인해서 국가시책에 따라서 그렇게 절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뜻은 알겠는데 일이 제대로 될지는 조금 걱정입니다. 물가는 다 오르고 이런 형편이라 계획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될지 하는 걱정이 있고요.
그 다음에 속기사 9명 근무복 225만원 증액을 했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예산편성을 제대로 안 한 건가요? 왜 증액이 된 겁니까?
이 부분은 의회에서도 여러 차례 몇몇 의원님들께서 건의를 해 오셨던 그런 사항으로써 이제까지 반영이 안 되다가 이번 추경에 반영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어떤 근무복으로 해 주실 건가요? 디자인이나 이런 것이 새로 바뀝니까?
속기사 양복, 양장 근무복인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좀 더 검토한 다음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만 세워놓고 구체적인 계획은 안 세우신 거예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돈이 얼마 될 거다.
1인당 25만원 정도로 편성했으니까요.
상ㆍ하복입니까? 아니면 위에 콤비만 해 주는 겁니까?
상ㆍ하복이 되겠습니다.
상ㆍ하복으로?
춘추복으로 하는 건가요?
글쎄요. 계절에 관계 없이 입을 수 있는 춘추복이 나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계획을 좀 제대로 세우셨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춘추복하고 하복이 필요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대로 디자인도 그렇고 기왕 만들어서 속기사들이 착용을 할 때 의회 분위기하고도 참 어울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철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예산절감 10% 이게 저희 동료 위원님들이나 누가 생각해도 굉장히 거부감도 오고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방금 이명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국내여비, 저 예산서 7페이지 보십시다. 일률적으로 10% 절감 726만원이거든요. 그러면 저희 동료 위원님들이나 저나 생각하기에 당초 예산심의 할 때부터 우리가 조금 잘못된 게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10% 절감을 해도 사업에 이상이 없느냐 하고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정말 꼭 가야 할 곳을 못 가고 절감을 하는 겁니까? 절감을 해도 업무에는 커다란 지장이 없는 것입니까?
예산편성 할 당시에는 편성된 그 금액이 최적하다고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마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떤 고통분담 차원에서 절감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통분담 차원에서 절감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고통분담을 위해서 시정업무가 마비되고 안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설명을 하시겠어요?
마이크를 끄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 10% 절감한 것 중에도요. 의정활동과 관련되는 의원님들 그런 부분은 여기에 포함을 안 시키려고 노력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비단 우리 의회사무처의 예산뿐이 아니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인천시 전체 예산을 가지고 논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예산을 전부 확정해 준 다음에 정부에서 절감해라 그러면 10% 절감하면, 10% 절감을 해도 이루어지거든요. 인천시가 굴러간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비단 우리 사무처 예산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천시 예산을 우리가 심의할 때 이런 사항을 염두에 꼭 둬야 되지 않나.
저희 위원들의 본분이 예산이 제대로 적재적소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감시ㆍ감독하는 게 본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모든 예산, 집행부로부터 온 예산을 10%씩 절감을 해도, 삭감을 해도 인천시 예산, 인천시가 굴러가는데 예산의 어려운 점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지 비단 우리 의회사무처 예산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지금 대형버스를 산다고 그랬는데 1억 8,000인데요. 45인승 구입을 하면 이 45인승 구입을 해 가지고 이것을 내부변경 없이 45인승 그대로 운영을 하실 겁니까? 내부변경을 좀 하실 겁니까?
지금 현재 실무적으로 는 40인승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40인승은 구입비는 똑같습니까?
거의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 비슷할 거라고 볼 게 아니고 45인승을 구입을 해서 내부 40인승으로 개조하면 개조비가 들어갈 것이고 45인승인데 40인승으로 우리가 발주를 하면 발주하는 대로 액수차이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45인승 1대 1억 8,000만원 하지 말고 1억 8,000만원인데 내부구조를 우리 실정에 맞게 40인승으로 했을 때는 1억 8,000에서 1억 8,500도 될 수 있고 1억 7,500도 될 수 있는 그러한 갭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본 위원 입장에서는 과연 우리가 1년에 몇 번 운영하는데 이러한 돈이 꼭 필요로 한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마는 일부 전국적으로 보면 기초단체에도 의회 버스가 있는 곳도 왕왕 있고 TV에도 지탄도 받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는 좀 더 심사숙고하니, 지금 우리 의회 버스가 몹시 낡고 개조해야 되겠다 하는 것은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마는 지금 이렇게 어려운 입장에서 고통분담을 한다고 그러면서 예산 10%까지 절감을 하면서 우리 의회가 이런 버스를 구입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을 한번 해 봐야겠고 또 대우자동차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다 그러면 대우자동차가 과연 인천시 우리 시민들한테 어느 정도 환원해 주는 것이 있느냐 하는 문제도 검토를 해 봐야겠고 또 잘못 비쳐지면 시민들한테 어려운데 의원들 저희들 타고 다닐 버스를 또 1억 8,000씩 들여 가지고 사야 되느냐 하는 그런 지탄도 받을 수 있거든요. 그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실래요?
지금 현재 의회가 보유하고 있는 버스가 31인승이 있는데요. 금년도에 내용연수가 지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끝나기 때문에 어차피 버스 1대는 있어야 되기 때문에 구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31인승인데 40인승 정도로 좀 늘려서 구입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지역경제활성화와 관련해서 는 그것은 부수적인 목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요. 의회운영에 효율적인 그런 지원을 위해서 버스를 구입한다고 판단을 하고 예산을 편성을 했고 국가경제 그런 자동차산업의 어떤 지원은 부수적으로 이렇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의회에 버스가 내구연한이 다 되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바꾼다 하는 거와 지역경제활성화와 이런 것에서 바꾼다는 것은 굉장히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주목적을 내구연한이 다 됐기 때문에 바꾼다 하는 쪽으로 포인트가 되어 줘야지 그 지역경제적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바꾼다고 그러면 다른 쪽의 우리 시민들이 받아들일 때 아니, 경제는 어려워진다고 그래서, 버스 바꿔주는 게 우리 서민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하는 이러한 역반응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버스가 내구연한이 다 됐기 때문에 바꿉니다, 바꿔야겠습니다 하는 그게 주가 되는 얘기가 돼야지 지역경제와 대우자동차를 지원해 주는 그런 측면으로 얘기한다고 그러면 조금 시민들한테 거부감을 받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말을 우리 시의회에 보유된 차량이 내구연한이 돼서 어쩔 수 없이 바꿔야 된다는 쪽으로 목적을 한 가지로 통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두 분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통분담 차원에서 예산절감을 했다고 그러는데 그냥 10% 무조건 깎고 거기에 맞추자고 하신 겁니까, 아니면 구체적으로 10% 절감에 대한 정리된 내용이 있습니까?
획일적으로 10%를 이렇게 삭감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마는 이것이 국가 전체적으로 예산절감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10%를 이렇게 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보통은 연말에 가서 예산집행 상황을 보게 되면 10% 내외의 예산이 집행잔액으로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고려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미리 연말에 남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10%를 삭감한 겁니까?
그것은 절대 아니고요.
아니, 지금 방금 말씀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것은 정부가 모든 사업을 개별적으로 하나하나 판단을 삭감의 어떤 그런 것을, 집행도 면밀하게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삭감액을 결정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경상비에 대해서만 10%를 삭감하는 것으로….
10%를 절감하고도 집행에 지장이 없다라고 그러면 처장님은 엄청난 큰 죄를 짓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10%를 삭감해도 지장이 없다라고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5%도 있고 10%도 있고 7%도 있다라고 하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 획일적으로 10% 절감하고 우리는 이대로 맞춰서 가겠다.
뭐 고통분담 차원에서 절감한다라고 하는 데에서는 위원님들이나 제 삼자분들이 봤을 때 이해가 갈 수가 있어요. 그래도 절감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구나 그렇게 보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한두 건을 가지고 얘기할 때에는 이해가 되는데 무조건 10% 절감하고 집행하는데 지장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사실은 그것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네,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는 것은 인정을 하고요.
그래서 예산을 삭감하는데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기본원칙을 정하고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0% 절감이라고 하는 것이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 전년도에 대비해서 10% 절감이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본예산을 세워놓고 지금에 와서 10%를 삭감해도 집행하는데 문제가 없다라고 그러면 그것은 말이 안 되고 이것을 정말로 구체적으로 10%가 되는 것인지 15%가 되는 것인지 5%가 되는 것인지 이것을 구체적으로 심사숙고해서 정말로 따져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적극 공감을 합니다.
일률적으로 전부 10%를 삭감하는 것이 아니고요. 국내여비라든가 행사비라든가 이렇게 좀 줄여도….
아니, 그것을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에는 다 필요해서 세운 것 아닙니까?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다시 검토를 해보십시오.
일괄 10%는 10%를 삭감해 놓고 거기에 맞춰서 일을 하겠다라고 그러면 삭감된 의미가 전혀 없는 거죠. 그렇죠?
네, 위원님 지적사항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공감하시면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준비중에 본 위원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추경예산안에 대한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는데 기본골자가 그런 것 같습니다.
고통분담 차원에서의 예산삭감은 굉장히 좋은 의미인데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명분을 뚜렷이 갖고 또 필요하다면 무조건 삭감만이 상책이 아니고 보다 더 적극적인 예산의 편성도 같이 아울러 오히려 주문을 하신 것으로 포괄적으로 생각이 되고요.
또한 의회 차량구입에 있어서도 본 위원을 비롯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다 의회 차량을 이용해 보셔서 아마 아시겠지만 가끔 장거리를 이용한다든가 그럴 때 굉장한 불편을 느끼고 또 내구연한이 다 됐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렇게 차량을 구입할 경우에 좀더 면밀하게 생각을 하셔서 이번에 기왕 차량을 구입하시면 우리한테 꼭 필요한 사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상철 위원님께서도 혹시 내부개조가 있느냐 이런 질의도 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필요한 기능을 갖는 그런 것으로써 선택이 되어질 수 있도록 사무처에서는 준비를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네, 위원님께서 제시한 의견을 충분히 고려토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가 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회의 중에 위원님들 간에 본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타당성 및 적정성 등에 대하여 충분히 협의하고 토론한 바와 같이 향후 예산편성 시에는 위원님들께서 건의하신 사항들을 충분하게 검토할 것을 주문하면서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방금 이명숙 위원님으로부터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자는 동의가 있으셨습니다.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 이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9년도의회사무처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세출예산 총 99억 5,323만 6,000원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상정된 안건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상임위원회 안건심사 준비와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오늘 오후까지 회의에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제안해 주신 동료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박남규 사무처장님, 최경환 총무담당관님, 서동일 의사담당관님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박남규
총무담당관 최경환
의사담당관 서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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