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152회 [임시회] 1차 의회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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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07년 1월 24일 (수)
장 소 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07년도의회사무처주요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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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0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 그리고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정해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신 계획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제5대 의회가 힘차게 출발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나 2년차를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시의회에는 초선의원님들이 60%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초·재선 위원간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열정으로 각종 민생과 관련된 조례심사와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금년도 새해 예산을 무리없이 꼼꼼하게 심사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어진 임기 동안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시어 제5대 의회가 가장 모범적인 의회로 기록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사무처에서도 위원님들께 원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과 보좌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7년도의회사무처주요업무보고

(14시 07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의회사무처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윤석윤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들은 나중에 오시면 포괄적으로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윤석윤입니다.
2007년 새해를 맞이해서 이근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된 데 대해서 뜻깊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더욱더 업무에 정진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사무처 간부 담당관 두 분을 인사드리겠습니다.
총무담당관 최한영, 이번에 새로이 발령 받아서 오신 의사담당관 최현모입니다.
(간 부 인 사)
이상 두 분 간부인사를 마치고 유인물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ㆍ2007년도의회사무처주요업무보고서
이상 업무보고를 드리고요. 이 내용 범위 내에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구체화 시켜 가면서 많은 업무를 통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석윤 사무처장 업무보고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문위원님들 늦게 오셨지요? 처장님이 잠시 다 아시지만 소개를 좀 해주세요.
기획행정 전문위원입니다. 최경환 전문위원.
문교사회전문위원님이 그대로 유임되셨는데 유한경 전문위원님.
산업전문위원님이 오병집 전문위원님이시고.
건설교통전문위원인 김동호 전문위원님.
특별전문위원이 김동현 전문위원님. 4급 전문위원님 인사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 부 인 사)
다음은 우리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 및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시에 궁금한 부분이라든가 그 다음에 의문 나는 부분이 있으시면 위원님들께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일단 새해 첫 업무보고에 인사를 드리게 된 건설교통위원회 성용기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특별전문위원이 하시는 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는 특별위원회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하고 윤리특별위원회하고 그리고 조례정비특별위원회가 있는데 예산결산에 대해서는 운영전문위원이 맡고 새로운 특별전문위원은 두 개 윤리하고 조례정비특위를 맡게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작년도 151회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한 적도 있었고 질의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공무원 우리 의회사무처 의사수당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사무처장님께 질의를 드렸고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자료내용과 지금 이 내용이 일치하는지, 공감은 하는데 왜 지금까지 한번도 인상이 되지 않았지요?
저도 뜻밖으로 생각을 했는데요 좀 관심 부족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임을 하고서는 국회법하고, 모든 것을 국회하고 비교를 하다보니까 찾아낸 사항입니다. 다소 늦었지만 인상이 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되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까도 사무처장께서 말씀하셨지만 의회사무처 직원이 사기진작하여 정말로 일할 수 있는 부분은 페이라는 부분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작년도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요청해서 다 드렸었어요. 이 부분에 대한 분위기도 찾아야 되겠고 해서 그랬는데 위원의 어떤 요구할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의회사무처에서 근무하시는 사무처 직원들의 사기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차원에서 이 부분만큼은 사무처장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의회 신·증축을 하면 위원 공동사무실 부분에서 상당히 공감을 하거든요. 개인사무실 보단, 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위치는 현청사 후면쪽으로 하고요, 각 층에 한 200평 남짓해 가지고 그래서 위원님들은 공동사무실로 일단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몇 분씩 이렇게 쓰게 되나요?
통상 상임위원회 당 약 여덟 분 정도 되거든요. 한 분은 위원장님으로 빠지시고 때에 따라서 특위위원장님식으로 빠지시는데 평균 한 일곱 분 정도 되시거든요. 그래서 일곱 분 기준으로 해서 한 50평 남짓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내적으로 두 개의 방이 한 20평 남짓으로 두 개가 더 생기게 되는데 그게 민원상담실하고 집행부하고 관계관실이 회의실에 붙여서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대비해서는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면적이 되겠습니다.
위원 개인 사무실 만드는 것은 아니죠?
그렇습니다. 공동사무실.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용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재 위원님.
점심을 먹고 오후라서 조금 나른하기는 하지만 의회증축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싶은데요. 지금 설계도면이 나온건가요?
지금 개략적으로는 나오고 있는데 이번 26일 내일 모레가 되겠습니다. 자문회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문회의도 하고 의원들의 의견이나 여러 각종 단체들의 의견을 반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제가 광역시·도 의회를 몇 군데 들려봤습니다. 여섯 군데 전남도 그렇고 광주, 부산 주욱 보니까 현대의 건축물 가지고 예술적 감각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짓는 의도는 상당히 좋습니다만 실용성 면에서 너무 떨어지는 게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제 우리 인천시의회도 지금 사실 지난번에 불미스러운 시위 같은 것도 있었지만 이런 어떤 형태가 아닌 합리적인 방안의 설계를 했더라면 모자라는 부분을 위로 증축을 한다든가 이렇게 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게 부족한 게 대부분 지금 건축물도 그렇거든요.
불필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최소한 줄여서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늘려놓고 차후에 늘어나는 것까지 생각을 해서 나중에 증축할 수 있으니까 그런 면까지 고려해서 설계를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일단 뒤쪽에다 위치를 잡으면서 1,000평 이내로 해 가지고 네 개 상임위를 한 층씩하고 이쪽은 본회의라든지 운영위원회처럼 특위처럼 공동으로 써야 될 것은 본관에서 하고 저희 나름대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게 위원님들이 의정활동하시는 동선이라든지 기능성을 1차적으로 고려를 했고요.
장래에 증축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2의 별관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커버를 할 수 있도록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글쎄 제2의 별관 얘기가 그러면 나중에 또 짓고 또 짓는 것이라면 차라리 설계할 때 모자라는 경우에는 위로 증축할 수 있는 구조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부산시의회가 지은 지 얼마 안 됐거든요. 벌써 부족하다고 다시 증축해야 한다는 얘기가 또 나오고 있고 광주, 전남 같은 경우도 가 보면 바깥에서 보면 보기에 좋지만 내부에 들어가면 정말 불필요한 공간이 너무 많습니다.
애초에 불필요한 공간도 줄이고 차후에 증축할 때 다른 위치가 아닌 위의 층으로 증축할 수 있는 요소까지 구조적인 면까지 고려해서 설계하는 것이 좋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이번 주까지 기술적인 자문을 마치고요. 그 동안 수차례 검토했습니다마는 다음 주에는 위원장님께 보고드리고 시간을 잡아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보완 및 검증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순서대로.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시무식도 하시고 여러 가지 업무들이 진행중인 가운데 운영위원회가 새로 열려 업무보고를 받게 됐는데 간략하게 몇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먼저 8페이지에 보면 위원회 현황에서 두 가지 위원회가 나와 있습니다. 간행물심의위원회 같은 경우에 위원장에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써 놓으셨는데 이것은 다음부터 표기를 정정해 주셨으면 하는 제 의견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하면 간행물심의위원회라고 하는 것이 상임위로 따지자면 운영위원회 소관이지 않습니까. 처장님 그렇죠?
상임위로 따지면 운영위원회죠.
운영위원회 소관인데 그 때 당시에 간행물심의위원으로 위촉된 시의원 분이 세 분이 있습니다. 최병덕 의원님하고 저하고 윤지상 의원님이 시의회 의원이셨고 그분들 간에 피선되신 분이 최병덕 의원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물론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맡고 계십니다마는 위원장에 기획행정위원장으로 표기하는 것은 이 위원회가 기획행정위원장이 당연직 위원장이 맡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같은 표현입니다마는 최병덕 위원장 이렇게 표기해 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시고 또 조례에 보면 의원들의 연구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서 연구활동비를 지급하고 연구활동계획서를 심의하고 평가해서 의원들로 하여금 연구활동 펀드를 지급하는 위원회가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이 안에 넣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알기로는 아마 3월부터 프로포쟐를 제출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게 되어 있는데 약 한 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사무처에서 의원님들께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많은 의원님들이 그 펀드를 가지고 풍성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보면 의회사무처 직원 사기진작책 강구와 관련해서 사무보조 8급을 행정 7, 8급으로 조정, 요청했다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이것이 확정된 사안은 아니고요?
그렇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6페이지에 정·현원 현황에 필기직이 9인이 되어 있습니다. 현원이 9인이고 정원이 9인인데 7, 8급으로 조정되는 인원은 8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한 명이 누락된 사유가 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 밑에 직렬조정하고 직종변경 8 + 1 = 9로 했는데 표현상 직종변경이 8명, 직렬변경이 1명, 위에는 직렬조정 9명 해서 직렬 및 직종변경 아홉 명 이렇게 했으면 숫자가 맞았을 텐데 그것은 표현을 미흡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다음 페이지 12페이지에 보면 자매우호도시현황이 나옵니다.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리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요코하마시에 갔더니 요코하마시의 7선 의원이 저한테 명함을 내밀었는데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타이틀이 한일, 인천하고 요코하마시하고 의원친선연맹을 맺었다고 해요. 4대 때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사무국장이라는 명함을 저한테 주셨거든요.
저는 의회의 어떤 자료를 봐도 요코하마시와 시의회하고 그런 관계가 되어 있었다라는 것을 발견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하게 요코하마시와 그런 친선을 맺었는데 그것이 잘 안 이루어지고 있는 이것에 끝나는 문제가 아니고 집행부 같은 경우는 그 때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기타큐슈시하고 자매결연이 맺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기타큐슈는 어떤 일본 내에서 경제적 규모로 보나 인천시하고는 사실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외교적인 관례상 또 한 번 맺은 곳은 계속 갈 수밖에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매치하자면 요코하마시가 인천광역시하고 매치가 잘 되는데 의회에서 이미 그렇게 한 번의 제스추어가 있었고 관계가 있었다고 하면 이것은 반드시 집행부만 그렇게 또 시의 이득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니까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가 좀 가지고 있는 약점들을 그런 식으로 보완해서 요코하마시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스를 만든 의도 자체가 집행부는 그러하고 꼭 일치하지 않거든요, 저희들하고. 그렇기 때문에 호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하에서 만들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대로 요코하마 쪽하고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만들어지고 나서 처음은 미팅 있고 나서 팔로업이 하나도 안 된 것으로 제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좀 챙겨주시면 좋겠고요.
작년 연말에 존경하는 조남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의정활동 홍보와 관련해서 내실 있는 홍보해서 계획을 내셨는데 그 때 조남휘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의회보를 의원님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는데 이것을 그냥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예산 내지는 여러 가지가 허락한다면 이쪽에서 리스트를 드리고 그쪽에서 우편발송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자 했더니 그 때 긍정적으로 답변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는 조치가 하나도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그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시고 가능하시다면 상반기 중에 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별도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지금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께서 마지막 질의하신 것 있잖아요. 그것을 사무처장님이 먼젓번에 확인을 안 해 보셨나 본데 그것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의원님들이 읽을 수 있도록 뽑아서 그것을 주게 되면 그것을 일률적으로 100% 선거법에 문제가 된대요.
먼젓번에는 저희가 4대 때 그렇게 했어요. 한번 보세요. DM발송용지가 다 있을 테니까 주소도 있고, 그것이 선거법에 문제가 있다고 했으니까 그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라고요. 선거법에 문제가 없다면 그렇게 해서 실제로 볼 사람들한테 보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 하나 보충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국제자매도시조례가 바뀌었어요. 그 전에는 한 나라에 한 곳만 자매도시가 됐었어. 그런데 인천시 조례가 바뀌어서 여러 개 도시를 만들 수 있어.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집행부에서 자매우호도시가 되어 있는 도시는 당연히 우리 의회도 그쪽 의회와 자매도시를 만들어요. 앞으로 추진하시라고.
그리고 또 하나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많은 도시를 자매도시화시킨 것이 좋겠다 이런 의견이에요.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승희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의회위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경주하시는 것에 대해서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면 본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국제자매도시 활성화 사업을 강구해서 방금 이은석 위원께서 지적했듯이 요코하마시가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고 오사카가 두 번째, 세 번째 달리고 있죠?
한 동안 인구가 쭉 증가하다가 최근에 보니까 몇 년째 요코하마 인구가 줄더라고요. 그래서 부산에 해당되는 데가 오사카이고 서울에 해당되는 데가 동경이고 인천에 해당되는 곳이 요코하마이고 그래서 성격상으로는 인구 규모 여하를 떠나서 가장 유사한 것 같습니다.
거기도 수도권이고 항만, 공항 다 배후도시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요코하마 시의원이 인천시를 방문해서 여기 인천의 민간국제교류센터를 통해서라도 여러 가지 의사타진을 하고 갔거든요. 이것은 금년 중에 적극적으로 추진하셔서 국제위상에 걸맞는 우호 내지는 자매도시가 필요하다.
그래서 중국에서, 아까 이근학 위원장님께서 언급했듯이 중국 대련, 천진 해서 우리와 유사한 항구도시인데 저는 이 자리에서 중국 상해 푸동 쪽 있지 않습니까. 상해도 한번 우리가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거기도 권장하시고요.
그 다음에는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의회 차원에 2개국 3개 도시가 우호로 되어 있는데 5대의회 개원해서 미국의 앵커리지시라든가 중국의 대련, 천진시는 아직까지 방문계획조차 없었단 말이죠.
물론 집행부에서,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도 미국에 버뱅크, 멕시코의 메르다, 파나마시를 방문하고 와서 좋은 국제관계 선린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중국 대련, 천진시 또 앵커리지시 상호 방문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지난번에 대련 의회 의원들이 인천시민의날에 방문했어요. 의회 방문도 했었습니까? 대련시 부의장이 왔었는데 의회를 혹시 방문했습니까? 작년에. 10월 15일 전후해서.
제가 확인을 못 해서 나중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총무담당관님, 대련시 부의장이랑 천진시에서도 오고 단동시는 의회 차원은 아니지만 시교류 차원이고 의회를 방문했습니까?
대련에서 방문한 것은 10월경이라면 방문한 것이….
중국의날 행사에, 제가 중국의날 행사를 갔더니 거기 대련시, 천진시, 단동시 관계 의원도 왔지만 공무원들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의회 차원에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의정동우회 있지 않습니까. 전직 의원님들 모임 거기는 대련시와 활발하게 1년에 한 번씩 교류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전직의원님들이 활성화하는데 현역의원님들은 이런 것이 의회 차원에서 좀더, 대련하고는 비행기 타고 한 시간 걸린대요. 그런 것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전 의장하시던 심상길 의원님께서 같이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현역 의원님들께서도 같이 그 분야에 우선적으로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여기 보면 멕시코의 메르다시를 13페이지요. 우리가 지난번에 자매결연 체결하고 왔어요. 집행부에서 추진하지만 의회 승인을 득할 사항이기 때문에 인도의 콜카타시라든가 중국의 중경시도 2007년 상반기에 협약체결 예정인데 우리 의회 의원들도 대표성을 띠어서 같이 참석해야 한다는 얘기죠.
그 다음에 여기 보니까 신규자매도시 추진해서 4개국 4개 도시, 이것은 집행부에서 하는 사항이죠?
그렇습니다.
제가 주문할 사항은 여기에 독일, 밀라노 이태리 그 다음에 칼라치가 어떤 나라죠?
파키스탄.
볼티미어가?
미국이죠?
여기에 보면 권역별 주요도시 교류협력 해서 두바이, 미국의 휴스톤, 미국의 맴피스, 맴피스는 미국의 내륙도시란 말이죠. 토론토, 뉴욕, 사실 인천이 항만지역이기 때문에 캐나다의 뱅쿠버요. 항만도시거든요. 그리고 저쪽에 어디예요. 오세아니아주, 거기를 보게 되면 기왕에 한 나라로 할 것이 아니라 오세아니주에 있는 멜버른이라든가 시드니라든가 이런 도시도 검토해 볼만하지 않느냐.
그리고 여기 보니까 본 위원도 상떼부르크시를 권장을 많이 했어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웰링턴이라든가 또 세계인구에, 사무처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를 구사하고 있는 세계인구가 대충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대충. 거의 남미는 그 영향권 아니겠어요. 문화가요.
그래서 스페인의 바로셀로나나 아니면 이런 데도 우리가 한 번 앞을 내다보면서 이쪽도 권유해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가 영어권 하는데 그쪽 문화도 우리가 접해볼 수 있단 말이죠.
두 번째는 우리가 많은 자매도시를 교류협력하면서 인천시 10개 군·구 각 의회에서 해외를 의회차원에서 아니면 공무원들이 해외방문할 때 대개 여행사를 통해서 해외방문하는데 형식적인 방문이 되다 보니까 언론에 몰매를 맞는단 말이죠.
어느 구 의회에서 베트남 어느 시를 방문했는데 그 시와 사전연락이 안 돼서 안에 들어가지도 못 하고 바깥에서 사진만 찍고 돌아오는 웃지 못할 풍경이 벌어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다국적인 해외자매결연할 때는 우리가 가이드역할을 해 줍니다. 인천시에서도. 어느 구에서 갈 때 인천시를 통해라. 그러면 거기서 당신들이 보고 싶은 환경분야라든가 아니면 건축분야라든가 여러 가지 복지문제라든가 이런 역할도 국제위상다운 역할분담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데 사무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것은 동의하고요. 국제화재단이라는 것이 자치단체들이 그런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중앙에 만들어 놨는데 또 그것 가지고도 어렵고 해서 국제교류센터라고 해서 시 단위에서도 만들고 했거든요.
그래서 시에 있는 국제협력관실하고 외부에 있는 국제교류센터하고 또 중앙에 공동으로 되어 있는 국제교류재단하고 이런 부분들에서 미흡한 부분들을 보완해서 의회 차원에서도 연결창구가 될 수 있도록 내용적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의회 차원의 미국 앵커리지라든가 중국 대련, 천진 같은 경우는 한번 아니면 운영위원회에서라도 이 도시를 가서 이제 5대 의회란 말이야. 4대와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5대에 와서 가서 서로 상호교류가 절실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으로 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11페이지 앞서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께서도 관심 있게 짚어주셨는데 의회가 1대부터 5대까지 오면서 15년이라는 세월이 경과됐어요, 처장님. 그러면 이번에도 인천시에서도 공무원을 공채합니다마는 공무원이 만약에 9급으로 들어와서 보통 기초자치단체에서는 6급이 팀장이란 말이죠. 팀장까지 진급하는데 보통 소요되는 기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14~15년 정도.
14~15년 정도.
우리 의회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제가 구에 있을 때도 보니까 구의회 개원할 때부터 지금까지 있는 속기사들이 상당히 있어요. 여기 시의회도 처음에 ’91년 개원해서 지금까지 계신 분이 속기사분들이 세 분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담당관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근속승진한 7급들은 전부 다 15년 이상 됐습니다.
물론 직렬은 틀리지만 15년 이상 되면 속기사들이 하나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인원은 된단 말이죠. 지금 몇 명입니까? 정원이. 8명입니까?
현원 8명입니다.
각 구에 보게 되면 그분들이 거기에서 9급, 8급, 7급, 6급으로 올라가서 팀장이 되는데 직렬이 틀리겠지만 제일 많이 올라간 직급이 몇 급까지 올라갔습니까?
기능 7등급까지 있습니다.
기능 7급입니다.
7급요. 그래서 의회가 아까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께서 언급했듯이 속기사들도 같은 직급에 상향할 수 있는, 6급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지 내 얘기는. 다른 직급에서는 6급이 나와서 각 구로 가면 팀장을 하고 있는데 시의회 차원에서도 이것은 적극적으로 여기에 보니까 사무보조 해서 국회와 동일하게 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하는데 과감히 처장님께서 혁신적으로 이것을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중앙대로 또 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는 대로 또 그것이 안 됐을 경우에 차차선까지 포함해서 상반기 중에는 현재보다는 훨씬 개선된 것으로 결론까지 내겠습니다.
국회는 속기사직급으로 제일 높은 고위직이 몇 급까지?
사실 국회를 비교해서 안 됐지만 어쨌든 간에 현 제도가 구의회, 시의회, 국회란 말이에요. 우리가 중간단계라고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인천시의회에서도 5급 정도는 나와야 하지 않느냐. 그리고 6급도 나오고 해서 여기 종사하는 분들이 사기가 충천되는 그런 요인이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는 잠깐만요. 오늘은 2007년도를 맞이해서 1년 동안 다루어야 할 의회 중요한 역할을 새로 오신 전문위원도 자리 배석하고 계세요. 그래서 물어보겠습니다.
6페이지에 물론 상용직 사기진작 방안 강구해서 공사, 공단, 공기업 신규 결원 우선 추천했는데 이것도 정말 상용직 직원에 대해서도 의회에서도, 요즈음에 각 은행에서도 우리은행에서 그것을 실시했어요. 임시직원들을 정규직화하고 이런 사기개선도 하고 있는 마당에 공직사회에서도 처장님이 여기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겠습니다.
다음에는 21페이지 보게 되면 어떻든 간에 5대 들어와서 의원들이 유급제가 돼서 바깥에서 보는 시민들의 의회에 대한 기대도 한층 욕구가 커지고 각종 시민단체에서도 많은 질타도 있고 또 인천이 워낙 지역이 방대하다 보니까 지역의 현안문제들을 그 지역에 있는 지역구 의원이 제일 잘 안단 말이죠. 그래서 의원들한테도 지역에서 미리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서 포럼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것을 의원들이 지역민들하고 토론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예산지원 정책은 어떻습니까? 처장님.
의정공통업무추진비를 가지고 포럼이나 세미나, 공청회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사안이 생기게 되면 그 때 전체적으로 의회 내에서 의원님들이 협의하셔서 하실 수 있는 비용은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포럼을 하게 되면 거기에 필수적으로 강사료라든가 대관료는 우리가 협조공문 보내서 가령 서구에서 한다면 서구문화회관을 그냥 쓴다든가 연수구 구청 대회의실을 하는데 책자 유인물이라든가 강사료라든가 그런 예산도 충분히 반영이 되겠습니까?
원고료 내지는 발제자 토론자 수당 지급 가능합니다.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2억 얼마로 서 있는 것 같아요. 의정공통업무추진비가. 2억 2,300만원.
가령 성용재 위원님이 계양구에 연구발표라든가 김용재 위원님이 연수구에서 연수구 송도 이런 것 할 때 사실 모든 이런 것이 예산이 뒷받침이 되어야 되거든요.
이런 예산을 위원장님께서도 2007년도 예산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는 2008년도에는 충분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다양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할 수 있는 정책예산을 여기에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박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박승희 위원님이 두 분을 전부 다 빗대어서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성용기 위원님과 김용재 위원님을 빗대서 성용재 위원님 이렇게.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질의를 안 하신 위원님이 한도섭 위원님과 윤지상 위원님이 안 하셨는데.
없습니다.
아니….
없어요.
저기 우리 윤지상 위원님….
다 지금 짚어서요.
윤지상 위원님, 그래도 좀 2007년도 우리 첫 업무보고니까 좀 질의 좀 해주세요.
네, 윤지상 위원님.
윤지상 위원입니다. 우리 식구들 중에 근래에 무슨 사고가 발생된 일이 있었죠.
어디까지 처리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제 저희 연찬회 하는 시간, 그 날인데 오후 6시 반쯤에 뇌출혈로 해서 현관에서 흡연하다 쓰러졌는데 다행히 본인이 핸드폰으로 집에다 전화를 하고 집에서 부인이 사무실로 다시 전화해 가지고 직원들이 전부 다 찾아 나서 가지고 현관 앞에서 발견을 해서 길병원으로 바로 응급수송을 해 가지고 수속 밟고 조사하고 그래서 11시에 수술 들어가서 12시까지 수술을 끝냈습니다.
뇌출혈인데 제법 출혈량이 좀 많고 그래서 응고되는 시간 기다려 가지고 수술을 했는데 어저께 12시 20분에 저희가 길병원에 도착을 해서 환자 상태를 보니까 처음 들어왔을 때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으로 했는데 다행스럽게 왼쪽 뇌출혈이기 때문에 오른쪽 손이 좀 마비가 돼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조금 움직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9시에 다시 그 상황을 추가로 말씀드리면 그때보다는 눈도 조금 움직이고 다른 몸들이 조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뭐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마는 처음 사고를 초동 상황으로 인지됐을 때보다는 다소 좀 호전되는 쪽으로 희망을 걸고서는 계속 의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또 근무 중에 사무실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공상처리라든지 또 환자 가족들 위로라든지. 마침 또 환자의 부인도 연수구에 있는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같이 우리 가족처럼 의장님이나 전 의원님들이 또 저하고 사무처에서도 병원하고 긴밀한 협조하에 현 상태에서 상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회기일정도 140일로 돼 있고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이 많은 시간을 좀 과로하는 것도 많으실 것 같은데 처장님께서 정말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좀 어떤 즐거움이 있는 의회상을 했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이제 본인의 혹시 잘못된 것도 있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근본과정에 누적된 스트레스의 어떤 영향에 의해서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다고 그러는데요.
처장님 봉직하시는 동안에도 우리 의회 74명이라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대표로서의 정말 책임이 있으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환자 가족분들한테도 가능하면 많은 도움이 가서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노력 좀 의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의원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으면 동참을 해서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신청사를 지음으로써 단기적인 안목을 갖지 마시고 이왕 자문회의도 하신다든가.
제가 볼 때는 정말 앞을 내다보는 그런 건물이 돼야 우리가 인천광역시 지구 270만 -·-·- 축소해야 될 그런 필요성보다도 장기적인 안목 차원에서 접근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 광역시의회가 정말 타 시·도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셔야 되고.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우리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기능직에 대한 처우개선에서는 많은 처장님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제가 서구의회에 근무할 때도 기능직 6급이 있습니다. 운전직도 6급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직원들 중에 기능직이 반 이상이 되는데 아쉬운 게 있다 그러면 그런 T.O 확보 후에도 물론 안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셨지만 금년도에는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의회에 오고 싶어하는 그런 부서가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의회가 제가 알기로는 기피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장님 계시는 동안에 의회에 서로 오고 싶어하는 그런 분위기도 좀 조성해 주시고. 특히나 기능직의 어떤 직급에 대해서 T.O 확보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문사항 말씀드린 겁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또 한도섭 위원님.
어차피 저도 말씀을 하라니까 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6페이지에 보면 상용직 사기진작 방안강구 있습니다. 우선 보면 공사·공단·공기업 신규채용 시에, 충원 시에 우선 추천한다 그랬는데 혹시 처장님 뭐 공단이나 공사 생긴 것 있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만 우선 중간 보고를 드리면요, 저희가 상용직이 모두 10명입니다. 그래서 거의 10년 넘는 상용직이 5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명은 이제 1년서부터 3년 사이도 있기 때문에 앞에 5명하고는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우선 앞에 10년 이상 돼 있는 5명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환경관리공단에 3명, 시설관리공단에 2명 해서 5명 전원을 공단으로 보내는 것으로 해 가지고 의장님하고 저하고 해당공단 이사장, 해당국 또 자치행정국 총무파트하고 최대한 지금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협조하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 어떤 화답, 확답을 들은 것은 아니죠?
현재 1명은 확정이 됐고요, 그 다음 추가로 환경공단에 2명은 계속 조율 중에 있고요.
시설관리공단의 2명 쪽에 대해서도 해당 공단 이사장을 통해서 긍정적인 답을 얻어놓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 왜 드리냐면요,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 의회가 기피 부서가 돼서는 절대 전 안 된다고 봅니다.
기피부서라면 저는 그 부분에서 상당히 마음 아파하는 사람인데 뭐 처장님 알다시피 제가 하는 거기, 기피부서에 속해 있다 보니까 오지도 않으려고 그렇지만 와도 5개월, 6개월만에 다시 또 갑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어떤 일의 매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의회도 절대로 기피부서는 되지 않게끔 하려면 처장님 생각이 많이 곁들여야만 전 되리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저희 의회가, 그런 부분이 지금 공단에 뭐 처장님 말씀대로 5명을 추천했는데 정말로 다섯이 다 될 수 있도록. 어딘지는,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이 의회 상을 보여주는 거고 의회의 어떤 것을 과시하는 거 아니겠냐 이런 말씀 한 더 드리고.
그 순환 전보요인 발생시 말이에요. 희망부서로 배치를 한다는, 이게 배치한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죠, 앞으로?
그렇죠?
그렇습니다.
처장님이 이런 부분을 이것을 문구에다 넣고 어떤 구호에만 그칠 것이 아니고 이게 꼭 되게끔 해야 됩니다.
제가 이런 말씀 왜 드리냐 하면 여기다만 이렇게 써 놓고서 이게 무슨 해 놓고서 어떤 발휘를 안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봐요.
바로 그것이 의회의 어떤 기피부서라든지 의회에 오면 진짜 있다 간다 공무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면 절대로 안 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고생하시다 가는 분은 처장님이 노력을 해서라도 꼭 가고 싶은 부서, 희망하는 부서에 꼭 갈 수 있게끔 처장님 노력 여하에 우리 의회의 어떤 기능이 활발히 움직일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번씩 쭉 질문을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혹시 또 질문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렸던 것을 한번 짚어 볼까 합니다.
요새 보면 공공기관이 항상 들어가 보면, 이 공공기관이라 하면 지역 주민들 편의에 따라서 공공기관이 필요한 것이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되시죠?
그래서 먼젓번에 제가, 우리 의회에는 민원인들이 와도 입구에 들어오면 이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거예요.
인포메이션판을, 안내판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제가 먼젓번에 차장님보고 우리 안내해 주는 부분을 만들어 놓자. 인포메이션 이 자리를 안내테이블을 만들어 놓자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죠?
의회 들어오면 1층에 딱 시 집행부에 시청건물 같이 안내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면 우리 민원인들에게 어디에 무엇 때문에 왔는지, 어느 부서를 찾는지. 그런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놔야 되는데 그게 지금 진행이 안 되는데 어디까지 진행이 돼 있는지요?
네, 필요성에 대해서는 분명히 제가 동의한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두 가지가 필요하게 되는데 데스크에서 창구를 마련하는 건하고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사람 배치에 관한 사항인데 지금 상용직, 기능직 이런 말씀도 드렸습니다마는 거기 배치하는 방법은 상용직을 배치하든지 아니면 사무 보는 일반 행정직들이 당직 근무하듯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근무하든지 둘 중에 한가지 길을 택해야 되는데요.
사실 현재 사무처장 포함해 가지고 4급, 5급 이상이 전부 다 인사 중에 있으면서 전원이 다 교체가 된 상태고요.
이제 2월 초기 되면 6급 이하 일반직들이 또 교체가, 인사가 있게 되고. 그리고 기능직 상용직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사실상 인사 혁신에 가까울 정도로 내용적으로는 업그레이드 시킵니다마는 자리이동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을 좀 한다 한다 그러면서 사람하고 관련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조치는 못 했습니다.
그래서 2월에 직원들 인사조치가 끝나고. 아까 한도섭 위원님 포함해서 전부 다 저희 기능직, 상용직에 대해서 걱정을 해 주셨는데 저희 생각으로는 제가 아까 6월까지는 가부간 결론을 내겠습니다, 그랬는데 빠르면 3월, 늦어지면 6월까지는 직원들 신분 문제 먼저 반증을 취하면서 또 민원인들을 위한 인적구성도 해 놓고 안내데스크도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처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우리 노트북 예산이 여기 지금 보니까. 우리 노트북 예산이 얼마야, 800만원인가? 7쪽 한번 보세요. 800만원이구나, 4대. 그렇죠?
이것은 먼젓번에 예산이 됐죠?
승인이 됐는데.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죠?
지금 다 됐습니다.
지금 안 되지 않았어요?
4대 지급 됐습니다.
지급 됐어요? 4대.
다 됐어요.
아니 아니 잠깐만. 전문위원님 지급 됐어요? 우리, 1월….
(『오전에 됐습니다』하는 이 있음)
오늘 오전에?
오늘 오전에 지급이 됐다고….
아니 제가 위원 연찬회 떠나기 전에 연찬회에서 혹시나 우리 위원님들께 의총시에 나올 것 같아서 제가 그것을 조사부터 해 놨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때 지급이 안 됐더라고.
오늘 오전에 됐습니다.
왜냐 하면 이 예산이 편성이 되면 승인된다든가 해야 되면 집행이 빨리 빨리 이루어져야지 그것을 묵혀두는 그런 예산 집행이 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처장님한테 또 말씀을 드리고요.
또 두 가지 같이 물어봤는데. 마지막으로, 우리 위원님들 회의가 길어졌는데 꼭 처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5쪽을 보면 우리 사무기구표가 나와있잖아요.
여기 보면 전문위원실은 사무처장의 직계란 말이에요. 예속이 돼 있는 거란 말이지. 그러니까 전문위원실을 의사담당관이나 총무담당관실 이렇게 하기가 곤란하게 돼 있어, 기구상.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우리 전문위원실별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쉽게 얘기하면 전문위원회실별로 이게 업무의 협조가 잘 안 이루어져. 그런 거 많이 느꼈죠?
예를 들면 운영위원회를 하는데 다른 상임위원회가 열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것은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각 위원회별로 이렇게 겹치는 모든 행사가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각 전문위원님들을 통해서 우리 위원회별로. 그렇지 않으면 우리 기구별로 이런 어떤 활동이 중복되지 않도록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조정이 잘 되어야 한다, 그런 부분을 우리 처장님이 잘 관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게 안 이루어지면 안 될 것 같아요.
다소 이제 미흡한 점이 있고 앞으로도 상당 기간이 걸릴 것으로 봅니다마는 그런 말씀이 있으셔 가지고 내부적으로는 각종 상임위원회 단위로 해서 의정활동 되는 부분들은 일단 운영전문위원실도 하지만 의사담당관실의 의사팀하고 좀 연결을 시켜서. 오늘도 운영위원회를 다른 때처럼 아침에 하지 않고 오후에 이렇게 시간을 여유 있게 하고 그럽니다만 바로 특위도 또 앞으로 있게 되거든요. 예결특위 아니면 조례라든지 이제 예결특위가.
그런 것을 위원회간에서는 의사팀에서 창구 일원화를 하고요.
행사성, 대외적인 행사 있을 때는 저희 총무팀쪽으로 일원화 해 가지고 각 전문위원들이 1차적으로 파악을 하게 되면 의사팀 또는 총무팀에 전부 다 알려주고 또 운영전문위원실을 통해 가지고 운영위원장님께 보고가 되도록 이렇게 일단 채널은 갖춰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 운영을 유기적으로 잘 해 가지고서는 행적으로 협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것도 중요한 부분인데 우리 위원님들이 쉽게 얘기하면 보좌진이 없잖아요, 우리 위원회는. 그렇죠? 우리 의원들, 시의원들, 광역의원들은. 우리 중에서도 없고 이제 보좌진이 없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우리 의회의 직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각 상임위원회실의 어떤 인력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또 의회직의 인력을 우리 의원님들이 의원활동을 하는 데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그것을 찾아봐야 된다는 거죠.
어떤 것을 찾냐. 의회 안에서는 의원님들과 얘기가 돼서 어떤 보좌기능을 할 수가 있는데 어떤 지역민원 있잖아요. 그것을 한번 우리 처장님도 생각해 보셔야 돼.
지역민원이 있을 때 우리 의회직 직원들을 출장업무를 많이 나갈 수 있도록, 의원님들 위해서. 우리가 4대 때 그것을 못 했어요.
쉽게 얘기하면 제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인데 여기 의회 활동을 하다보니까 지역민원을 갖다가 해결을 하고 싶은데 그것을 못하고 있어.
그러면 우리 직원을 시켜서 그 일을 보게끔 하는 거야. 그러면 나가서 지역의 민원 다 보고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업무.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업무 아닌 외의 업무도 우리 의원 보좌기능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을 좀 생각해 보세요. 어때요, 그게 가능합니까?
현 기구상태에서는 두 군데로 쓰실 수가 있을 텐데요. 일단 기획행정전문위원실에 있는 직원을 1차적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쓰실 수가 있고요.
또 한 가지가 의사담당관실에 있는 기획전문위원이 5급 기획전문위원실에 있거든요.
그러면 그쪽에서 의회운영위원회하고 기획행정과 문사위원회를 공동으로 커버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그쪽 두 쪽을 선별적으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 상태에서는.
그러니까 뭐냐면 처장님이 우리 의원님들 서른세 분 다, 이제 지역에 민원이 참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을 의원님들이 많이 느끼니까 그런 부분을 갖다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처에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및 답변을 통해서 건의하신 좋은 의견들을 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여서 업무계획 및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으로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과 보좌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연초부터 상임위원회 활동과 업무연찬 등 각종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서도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준 우리 동료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윤석윤 사무처장님, 최한영 총무담당관님, 최현모 의사담당관님을 비롯한 또 우리 각 전문위원님들을 비롯한 우리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오늘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중진
○ 출석공무원
사무처장 윤석윤
총무담당관 최한영
의사담당관 최현모
기획행정전문위원 최경환
문교사회전문위원 류한경
산업전문위원 오병집
건설교통전문위원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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