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회기일정도 140일로 돼 있고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이 많은 시간을 좀 과로하는 것도 많으실 것 같은데 처장님께서 정말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좀 어떤 즐거움이 있는 의회상을 했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이제 본인의 혹시 잘못된 것도 있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근본과정에 누적된 스트레스의 어떤 영향에 의해서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다고 그러는데요.
처장님 봉직하시는 동안에도 우리 의회 74명이라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대표로서의 정말 책임이 있으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환자 가족분들한테도 가능하면 많은 도움이 가서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노력 좀 의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의원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으면 동참을 해서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신청사를 지음으로써 단기적인 안목을 갖지 마시고 이왕 자문회의도 하신다든가.
제가 볼 때는 정말 앞을 내다보는 그런 건물이 돼야 우리가 인천광역시 지구 270만 -·-·- 축소해야 될 그런 필요성보다도 장기적인 안목 차원에서 접근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 광역시의회가 정말 타 시·도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셔야 되고.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우리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기능직에 대한 처우개선에서는 많은 처장님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제가 서구의회에 근무할 때도 기능직 6급이 있습니다. 운전직도 6급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직원들 중에 기능직이 반 이상이 되는데 아쉬운 게 있다 그러면 그런 T.O 확보 후에도 물론 안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셨지만 금년도에는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의회에 오고 싶어하는 그런 부서가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의회가 제가 알기로는 기피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장님 계시는 동안에 의회에 서로 오고 싶어하는 그런 분위기도 좀 조성해 주시고. 특히나 기능직의 어떤 직급에 대해서 T.O 확보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문사항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