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8차 문화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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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 8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국제협력국
일 시 2025년 11월 19일(수)
장 소 문화복지위원회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부터 제53조 및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국제협력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국제교류협력 증진 및 관광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영신 국제협력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감사는 국제협력국 소관사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를 통해 행정에 불합리한 부분을 시정하고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국장님과 관계직원 여러분께서는 본 감사의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감사 순서는 증인 선서, 주요업무보고 청취, 질의 및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증인으로서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거나 허위 증언을 한 것으로 입증된 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 및 제18조의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증인들을 대표해서 김영신 국장님께서 발언대 앞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면 관련 증인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든 다음 국장님께서 선서서를 낭독한 후에 서명날인해서 이를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김영신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9일
국장 김영신
국제협력과장 강선주
재외동포협력과장 남경선
다문화사회과장 정연화
관광마이스과장 윤희청
국제행사추진단장 송태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국장 김영신입니다.
평소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유경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제협력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선주 국제협력과장입니다.
남경선 재외동포협력과장입니다.
정연화 다문화사회과장입니다.
윤희청 관광마이스과장입니다.
송태진 국제행사추진단장입니다.
(간부 인사)
간부 소개를 마치고 국제협력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결과, 2025년 주요업무추진 실적,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순입니다.
보고서 3쪽부터 11쪽까지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은 총 15건으로 11건은 종결 처리되었고, 4건은 진행 중입니다.
지난 건설교통위원회 지적 사항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입니다.
박판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F1 해외 성공 사례 분석 및 벤치마킹입니다.
지난 4월 F1 도쿄팬페스티벌 및 도쿄 레드블 쇼론을 답사했고 9월에는 영암 F1 경기장에서 개최한 전남 GT 현장을 방문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운영 현황과 경기장 시설을 견학한 바 있습니다.
향후 F1그랑프리 해외 운영 현황을 추가 벤치마킹하고 성공 사례 및 해외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장성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타시ㆍ도 벤치마킹을 통한 상상 플랫폼 콘텐츠 개발 및 관광 활성화 관련하여 서울ㆍ경기 등 주요 지역에 문화 공간과 로컬 콘텐츠 박람회, 전통주 페스티벌 등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물포 웨이브 마켓의 전국 로컬 브랜드 참여를 확대하고 로컬 맥주와 전통주 중심의 술술 페스타 개최 등 지역 특화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유경희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관광공사 지도ㆍ감독 및 소통 행정 관련입니다.
지난해 12월 재정 집행 사항 사업 추진 시 법령 및 내부 규정 위반 등의 위반 사항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광공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관광공사가 사업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도ㆍ감독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제협력과 소관 사항입니다.
보고서 35쪽입니다.
국제도시 실현을 위한 전략적 도시 외교 강화입니다.
미주, 아시아 및 중국권 자매우호 도시와의 상호 방문을 통해 교류를 지속하고 콜롬비아 보고타시, 독일 뒤셀도르프시 등 새로운 도시와의 교류도 확대했습니다.
또한 주중 인천경제무역대표처에서 101건의 상담을 통해 총 70억 규모의 계약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올해 9월 인차이나 포럼에서 약 831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중 간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38쪽입니다.
국제기구 허브 도시 구현을 위한 협력 증진입니다.
올해는 3개 국제기구 UNESCAP, UNPCICT, UNCITRAL 등의 부담금으로 41억 규모의 국제기구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국제기구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을 해서 6개 국제기구에 27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외교부와 공통으로 개최한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에서는 16개 국제기구가 직접 참여했고 인천 시민 260여 명이 모의 면접과 기구별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제 준비 과정을 체험하는 등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재외동포협력과 소관 사항입니다.
40쪽입니다.
세계 한인을 잇는 재외동포 거점 도시 인천 조성입니다.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추진하며 다양한 교류 행사와 홍보로 환영 분위기를 확산하고 차세대 재외동포 대회와 모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재외동포 정책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장기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43쪽입니다.
재외동포 웰컴센터 운영입니다.
재외동포를 위한 공간 제공과 함께 한국어 특별 강좌, 체험 프로그램 등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재외동포 특화 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또한 재외동포 관련 의료, 교육, 주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재외동포의 모국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다문화 사회과 소관 사항입니다.
45쪽입니다.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입니다.
외국인 주민 대상 생활 법률 등 종합 상담, 한국어 교육, 문화 체험 활동 지원 등의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고 외국인 주민 지원 시설 확충을 위해 하나은행과 외국인 주민 지원시설 무상 제공 협약을 올해 10월 14일에 체결하여 현재 지원 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입니다.
외국인 주민 정주 환경 개선 및 통합 추진입니다.
급격히 증가하는 재외동포 고려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보육시설 아동 1인당 월 20만원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주민이 계속 정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민간단체의 우수 사업을 발굴해서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상호 존중에 기반한 다문화 가족 사회 통합 지원입니다.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9개 군ㆍ구 가족센터 및 부평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령기 자녀 기초학습 지원 등 각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마이스과 소관 사항입니다.
51쪽입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특화 콘텐츠 발굴 육성입니다.
밤마다 인천 페스타와 관광종합설명회를 개최해 인천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방인 수요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와 차별화된 해외 마케팅을 추진했습니다.
아울러 캔들라이트 콘서트, 야간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과 인천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4쪽입니다.
관광 마이스 산업 혁신 기반 강화입니다.
먼저 인천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크루즈 승객과 공항 환승객을 대상으로 시티투어 탑승을 유도하는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여행 접근이 어려운 관광 취약 계층을 위해 나눔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클래스터 사업을 추진해 인천의 의료 휴식, 관광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바 있습니다.
59쪽입니다.
국내외 대규모 마이스 개최를 통한 도시 브랜드 제고입니다.
올해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외 마이스 행사 76건을 유치하고 홍보해 인천이 마이스 중심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린 애너텍 등 전시회 4건을 유치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62쪽입니다.
인천지역 관광자원 개발 및 기반 구축입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 명소 육성을 위해 옹진군, 중구, 계양구 3개 군ㆍ구에 약 16억원을 지원해 관광 인프라 개선, 이벤트 기획 및 운영, 다양한 축제 개최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다음은 국제행사 추진단 소관 사항입니다.
65쪽입니다.
F1 인천 그랑프리 대회 유치입니다.
현재 우리 시는 그랑프리 기본 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난 6월 착수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1월경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최 측인 F1 측과 개최 여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중앙정부 지원 건의 프로모터 구성 논의 등 F1 유치에 필요한 사항들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68쪽입니다.
성공적인 APEC 국제회의 개최입니다.
금년 APEC 국제회의 중 제3차 고위관리 회의 및 6개 장관회의 등이 인천에서 개최된 바 있습니다.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고위관리 회의에는 한 약 5800명 정도, 10월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에서는 2200명 정도가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APEC 인천회의를 마무리한 바 있습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제협력 소관 사항입니다.
73쪽이 되겠습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 외교 활성화입니다.
국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제3차 국제도시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중장기 협력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우호도시 결연, 중국 칭다오와의 자매도시 격상 추진 등 교류 기반을 넓히고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도시와도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75쪽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국제기구 허브 도시 구현입니다.
UNESCAP, UNPCICT, UNCITRAL 등 국제기구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국제 부담금과 공관 임차료를 지원하고 인천이 국제기구 활동의 중심지로서 기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국제기구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와 국제 관계자 워크샵 등을 통해 국제기구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외동포협력과 소관입니다.
76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 제24차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재외동포 경제인과 인천 중소기업인들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비즈니스와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78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한인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행사에 참가해서 국내 중소기업 전시를 지원하고 주요 차세대 재외동포 행사를 인천으로 유치해 지속 가능한 세계 한인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다문화사회과 소관 사항입니다.
80쪽입니다.
외국인 친화적인 포용도시 조성입니다. 약 16만 명의 외국인 주민에게 상담, 외국어 교육, 문화 체험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인의 날 행사 등을 통해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센터도 확충해 심리 정서 상담, 한국어 교육 확대, 무료 진료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82쪽입니다.
글로벌 인천 실현을 위한 외국인 주민 정주환경 조성입니다.
재외동포 고려인 자녀를 대상으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가정의 보육 부담을 줄여 자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인천 거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통합을 강화하겠습니다.
84쪽입니다.
다양성이 존중되고 함께하는 다문화 사회의 구현입니다.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7개 군ㆍ구 가족센터 및 부평구 다문화 가족센터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 활동비 지원 등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자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관광마이스과 소관 사항입니다.
86쪽입니다.
민관 연계 협력을 통한 인천 관광 경쟁력 강화입니다.
민관 협력 관광 전문가 교류 확대로 관광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고 고객 맞춤형 관광 서비스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도시 인천으로서의 디딤돌을 마련하겠습니다.
86쪽입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특화 콘텐츠 발굴 육성입니다.
1883인천 짜장면 축제와 같은 인천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매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0쪽입니다.
스마트 관광 마이스 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급변하는 관광 마이스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 관광기업과 협력하여 관광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3쪽입니다.
글로벌 마이스 유치로 인천 도시 경쟁력 강화입니다.
뷰티앤 헬스케어쇼, 국제치안산업 대전 등 고부가가치 마이스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글로벌 마이스 도시 인천 브랜드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3쪽입니다.
제8차 인천권 관광개발 계획 수립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 기본계획 등 향후의 계획과 연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서 관광개발 기본구상 등 중기적 관광 활성화 정책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인천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추진 과제와 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98쪽입니다.
인천지역 관광자원 개발 및 기반 구축입니다.
인천만의 자연, 역사, 문화 등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잘 활용해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인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끝으로 국제행사 추진단 소관 사항입니다.
101쪽입니다.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기본 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지원 건의, 프로모터 구성 논의 등 F1 유치를 위한 제반 여건을 순차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103쪽입니다.
신규 국제회의 발굴 추진입니다.
2025 APEC 인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G20 등 정상급 국제회의를 유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제협력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ㆍ국제협력국 주요업무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김영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판순 위원님.
국장님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죠?
다문화과에서 8개 센터가 있는데 취업 지원에 여러 가지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알선도 하고 하는데 8개 센터별 자료를 좀 내줬으면 좋겠어요, 센터별로.
실적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취업률하고 창업률, 예산 집행률까지.
예산 집행률.
예산 집행까지.
그다음에 아울러서 다문화 가족 일자리도 지원하고 있거든요, 9개 센터에. 거기에도 센터별로 일자리를 지원했는데 몇 건이 됐는지 또 예산 집행이 9개 센터별로 얼마나 집행이 됐는지 이거를 2024년도, 2025년도 거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가 없으시면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국장님 답변, 박판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최대한 빨리 정리하셔서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옥 위원님.
국장님 안녕하세요?
요구 자료 30페이지 보시면 다문화 가족 특성화 사업 가족 운영센터 등 집행 잔액이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거든요.
원래도 집행잔액으로 돼 있는 부분이 또한 반납액과 동일한 것인지.
지금 좀 사업이 크게 잔액이 발생한 부분이 있는데요.
특히 다문화 가족 특성화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한 3억 8000 정도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게 아마 옹진군 가족센터가 이제 개소가 좀 지연이 돼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게 좀 추진이 늦게 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때 당시에는 2023년도인데 어쨌든 조금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문화센터가 늦게 결성이 돼 가지고 이렇게 남았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운영을 좀 늦게 했습니다. 개소가 늦게 돼 가지고요.
그러게 예산을, 일단은 예산이 참 중요한 건데 세워 가지고 또 이렇게 남아 있으니까 다른 필요한 부분에서 또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은 예산을 세웠으면 잘 추진하셔서 쓸 수 있게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구 자료 125페이지에 보시면 강화군하고 중구 지역이 ’23년 대비해서 파견 인원이 2배로 증가를 했어요.
125페이지 말씀하신…….
네, 강사 파견.
아 파견이요?
네, 그랬는데 또 보면 ’25년도는 줄어들은 것 같아요.
지금 그쪽은 그러니까 ’24년도는 보시면 12달 전체 1년 치 거를 지금 계산한 거고요.
’25년도는 저희가 감사 보고 자료를 내는 게 9월 말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한 3개월이 빠진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약간 차이가 발생하는데 아마 금액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10월 말로 하는데 9월 말로 하시나요, 거기는?
일단 분기별로 이제 저희들이 보조금을 지급을 하는데 그게 조금 그런 차이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좀 많이 차이가 나고 또 4년도보다 5년이 많이 줄어가지고.
예산은 아마 거의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3년보다는 ’24년이 많이 늘어났는데 ’25년은 이제 9월 말로 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많이 줄어들었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 보고 103페이지 보시면 국제행사추진단 G20 등 대행 국제 유치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고 중앙정부 공모사업을 하려는 것 같아요. G20 103페이지 이거 중앙정부에서 이 공모해서 이렇게 당선돼서 하는 거예요, 추첨돼 가지고?
사실은 G20 같은 경우는 이제 대통령께서도 아마 아마 11월 이달 말에 요하네스버그에서 아마 G20이 개최되기 때문에 아마 참여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국가가 정해지면 정부에서 도시를 선정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로는 아마 언론에 나와 있는 사항으로는 2028년도에는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걸로 지금 국가는 정해져 있고요.
그리고 도시는 정부에서 이제 아마 내년 선거 전후해서 지정이 될 거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 도시는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정하는 사항이 되
정부에서 정해주는 거예요? 인천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셔야 되겠다.
20년 전에도 인천 G20 얘기가 서울에서 개최할 때 인천도 지원한 바가 있었고요.
이번에도 저희가 그동안에 각종 여러 가지 국제회의를 개최했습니다마는 정상급은 개최를 안 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한번 저희들 준비를 잘해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국제 행사들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이번 것도 그냥 인천에서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선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임관만 위원님.
조용하시다.
국장님 전 중구에요, 관광특구. 고생 많습니다. 유별나게 관광특구인데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업무보고 책에 없는데 동구 북광장 거기 행사를 좀 하잖아요, 그렇죠? 관광공사에서 하든지 마이스과에서 행사하는데 거기 부스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근데 상인들이 거기 민원이 가끔 저에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십니까? 부스 건에 대해서.
지금 그쪽은 아마 예술정책과에서 동인천 북광장 문화공간 조성 사업 일원으로 해 가지고 지금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그래도 지역이 시민들의 민원이니까 지하상가 아마 그분들이 조금 가리는 것 같아요. 가리고 아마 북광장에는 노숙자가 많이 계십니다.
거기서 행사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분들하고 이제 좀 부딪히나 봐요. 그걸 한번 현장에 나가셔 가지고 상인들이 한번 만나 뵙고 협의를 한번 해주시면 좋겠어요.
하여튼 저희 현장에 직접 나가서 상황을 좀 보고요. 별도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좀 챙겨봐 주세요.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시민 명예외교관 제도 활성화에 대해서 잠깐 질문 좀 할게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여러 가지 행정사무감사의 요구 자료 46쪽에 보면 아시면 그냥 답변해도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앞으로 제가 이제 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어요. 명시된 목적대로 사용이 잘 된다면 정말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 좀 해주시면, 좀 아시겠지만 답변해 주실래요?
저희가 이제 시민 명예외교관을 한 121명 정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제 사실은 최근 들어서 굉장히 많은 국제 행사들이 개최가 되다 보니까 이분들이 참여율은 굉장히 좀 높은 편인데요. 어쨌든 저희가 이분들에 대한 역량 교육이라든지 이분들 실질적으로 좀 개인적인 어떤 언어 능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고민을 해서 이분들이 우리 시 국제 행사에 잘 봉사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고민을 좀 더 하겠습니다.
국장님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이 부분이 우리 시민 명예외교관이니까 좀 교육이나 여러 가지 역량 강화 같은 거 워크샵 이거를 강화해서 차질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일단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요. 예산을 조금만 좀 도와주시면…….
예산이 어떤 게 필요하십니까?
워크숍이라든지 역량 교육을 하려면 예산 지원이 조금은 돼야 되거든요.
우리가 그런 역량 강화한다면 예산이 필요하다면 해드려야지 않겠습니까?
많은 금액이 아니더라도 저희들이 좀…….
필요하시면 얘기하세요. 여기 다 위원들이 있으니까.
다시 상의드리겠습니다.
그런 거는 하셔야죠. 예산이 안 되면 어떻게 그분들을 교육을 시킵니까? 워크샵 하고.
그거는 국장님 얘기하시면 저희가 위원들이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중구 관광특구를 잘 좀 빛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구 자료 164페이지 봐주세요.
제가 인천관광공사 사장님 청문회 때도 질의했던 사항인데 인천 시티투어 운영 현황이에요. 지금 보면, 사실 보면 인천의 명소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많이 있고 가볼 데도 많이 있고 그러는데 인천 시티투어가 보면 운영하는 그런 부분들을 보면 너무 한정돼 있는 곳 또 누구나 그곳을, 그쪽을 노선을 가겠다 이런 느낌들이 많이 있고 새로운 테마나 그런 부분들이 안에 없는 것 같아요.
보니까 매출도 저조하고 이런 부분들은 이번에 한정면허 법 개정이 됐죠?
6개월 정도는 운영을 못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전에는 우리가 그것을 대비를 못 했습니까?
사실은 한정면허가 차령이 한 3년 이내 된 차로 해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그 부분 때문에 공모할 때 업체에서 어차피 새차가 돼야 되다 보니까 그에 대한 부담이 있어 가지고 공모를 했는데 몇 번 유찰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상위법이 여객자동차 운수법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준비를 덜한 부분은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개선문제를…….
그것을 미리 어느 정도는 대비가 됐어야지 6개월 동안을, 6개월에 그래도 다행히 운영을 했으니까 다행이지만 더 시간이 끌어지게 됐다면 거의 모든 예산이 다 반납되는 그런 상황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것들은 또 차후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대비를 해 주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시티투어 보면 대부분이 순환형이 두 군데 있고 테마형이 여섯 군데 있는데 대부분 무의도, 청라, 선제ㆍ영흥, 교동도, 석모동, 을왕리 이렇게 보면 우리 그냥 간단히 생각하면 바다 쪽이라고 생각이 안 됩니까?
네, 섬 쪽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순환형도 바다노선, 인천레트로노선 차이나타운 있고 아트플랫폼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보면 다른 곳에서도 우리가 충분히 인천에 바다나 바다 부근에 보면 노을이나 이런 바다 풍경 같은 것들이 굉장히 좋은 건 사실이지만 이것만을 가지고 또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돼요.
지금 원도심 쪽에도 보면 스토리텔링도 있고 계양구에도 아까 업무보고할 때 보니까 계양구, 중구에도 관광 활성화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많이 해 줬더라고요.
지원만 하고 또 그 후속조치로 그런 시티투어를 활용해서 노선을 그쪽으로 해서 이분들이 체류할 수 있게 체류하면서 거기에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만들어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되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떤 생각 중이신지…….
그런 관광지 시티투어 장소에 대해서 사실은 관광공사하고 같이해서 고민을 좀 했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노선에 대한 것은 더 면밀히 좀 검토해서 원도심 쪽도 가능하면 포함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다만 이용하시는 분들이 섬 쪽 그런 데 바다 이런 쪽을 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그렇게 한 건 맞는데요. 계양구 아라온이라든지 그런 지역도 만약에 저희들이 필요하면 검토를 해서 방문객들을 체크한다든지 해서 저희들이 노선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적극 고민을, 검토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계양산성박물관도 최초의 박물관이고 산성박물관으로써 전국 최초예요.
그리고 아라뱃길의 빛의 거리도 지금 거의 20억의 예산이 들어가 있는, 시비가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장미원도 지금 거의 많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아라뱃길 그쪽에 보면 중국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면 인공호수라는 것에 대해서 이게 자연적인 호수가 아니냐, 인공호수냐, 이것을 왜 만들었냐, 만들 때 얼마의 비용 들어갔냐, 이런 것에도 굉장히 관심도가 많이 높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노선을 우리가 만들어낼 때는 좀 더 심사숙고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204페이지도 좀 봐주세요.
마이스업체 청년 인턴십 운영현황인데요.
마이스업체 청년 인턴십 추진실적을 보니까 2022년부터 청년 인턴을 선발하고 참여자에게 인건비 지원하고 역량강화교육 지원하고 인센티브 지원하고 네트워킹 지원 다음에 실적이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2023년도까지는 그래도 인턴을 선발하고 취업률을 높였다고 볼 수 있는데 2024년부터는 보니까 행안부죠. ‘대상지역이 수도권일 경우 일자리 지원 폐지로 2024년부터 신규채용이 없음.’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사업 자체가 제가 볼 때는 청년들 입장에서 볼 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또 기존 업체들 쪽에서 보면 본인들이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쉽게 인턴을 고용할 수 있는 그런 제도이고 굉장히 좋은 제도예요.
그런데 이게 보면 신규가 없어요. 신규는 없고 그냥 기존에서 어떻게 보면 계속 끌고 가는 건데 처음에는 봐 봐요.
7억 9000, 두 번째는 17억원 하던 사업이 올해는 2억 1400으로 많이 떨어진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을 좀 행안부에서 국비지원이 없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좋은 사업이고 좋은 취지의 사업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것을 활용해서 비슷한 그런 사업들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또 강하게 수도권이라고 그래서 계속 이렇게 인센티브는 없고 지원이 끊기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도 국제협력국에서 강하게 이의제기를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이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확대해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어떤 좋은 사업이 있을까요, 아니면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 혹시라도 있을까요?
사실은 마이스업체 청년 인턴십 운영은 2026년도 일몰되는 사업이 되는데요.
어쨌든 국비지원이 안 되더라도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청년들에게는 좋은 인턴십 기회기 때문에 저희 시비라도 예산을 좀 마련해 주시면 저희들이 일몰 직전에 내년도 예산을 만들어서 사업을 좀 규모를 축소를 하더라도 작게 하더라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네, 일몰이 다 가까워졌지만 그런 부분들을 잘 이렇게 협력국에서 검토해서 이어 나갔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숙 위원님.
국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 20페이지 보면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하셨잖아요.
저도 거기 참여해 가지고 굉장히 대단하게 많은 분들이 오고 좋은 성과가 났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성과가 어떤가요?
여기 인차이나포럼도 제가 갔었는데 거기는 계약이 우리 한화로 하면 116억 정도 되네요.
네, 그 정도로 계약이 됐습니다.
그런 성과가 있다고 딱 명시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여기는 10월에 끝나서 아직 저기가 없는 건가요, 결과가?
지금 저희들이…….
계약성과가 어떤지 좀 그런 게 필요하잖아요.
지금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집계한 바로는 상담은 총 1085건은 되고요. 상담에…….
네, 그건 여기 써 있고…….
계약이 상담만이 아니라 이제 성과로 이뤄져야 되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이 있었는지…….
수출 MOU 건을 저희가 체크를 했는데요. 인천은 한 29건에서 한 270만 달러 정도 MOU를 체결했다고 거의 계약이 가깝게 될 수 있는 그런 실적이 되겠습니다.
확정은 안 됐고 그러면 좋은 방향으로 되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나중에 되면 보고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때 월마트도 와서, 월마트 매니저가 왔었어요.
그때 그분이 엄마가 한국분이고 아빠가 외국분인데 오셨는데 한국말도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월마트 매니저인데 거기 하러 왔다, 매칭하러 왔다, 이러셨거든요.
그런데 거기 전시한 것 보면 인천은 대개 화장품이나 음식 이런 것들이 건강식품 이런 게 많았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같은 데는 설비나 이런 기계 같은 게 많더라고요. 자동차도 있었고 자동차도 전시돼 있고…….
인천은 뷰티, 식품, 테크 쪽 이렇게 됩니다.
저희는 거기에 주력산업으로 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매번 행사하다 보면 거의 뷰티산업하고 식품 쪽하고 테크 쪽 이 정도 하는데…….
제조업도 인천에 많잖아요, 남동공단에.
네, 그렇습니다.
그게 아마 테크 쪽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라든지 해 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좀 내년에는 또 돌아가면서 하는 거죠?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금년도에 저희가 끝났고요. 내년에는 세계한상대회인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또…….
유치를 해야 되는 거죠?
유치가 돼 있고요. 10월 달에 개최예정입니다.
규모는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때는 좀 다양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요구자료 80페이지 보면 아시아권 의료지원사업 추진이 있어요.
예산이 한 5000만원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대부분이 길병원에서 했거든요. 선정하는 건 어떻게 선정하는 건지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종합병원들을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신청을 하게 되면 우리 시에 5000만원 정도 보조금을 주고 또 자부담 비용이…….
3년 내내 길병원에서 했는데 실적은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요.
보면 그냥 수수료 얼마다, 이렇게 표시는 안 돼 있는데 전체적으로 진료 ’23년에는 21명인 것 같고 ’24년에는 36명, ’25년에는 아직 안 끝났지만 6월까지가 14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적잖아요.
네, 일단 5000만원 규모 범위 내에서 저희가 그 비용이 초청비라든지 비행기 항공료, 체류비 그런 게 포함되는 거고요.
실질적인 수술비용들은 병원 측에서 부담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시가 가깝게 되면 좀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데 좀 먼 도시에서 하게 되면 조금 비용이 더 들어가서…….
그리고 주로 심장병이라고 되어 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천세종병원이 심장병원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무료수술 지원실적이 ’22년에서 ’23년 사이에 1년 사이가 돼 있는데 224건을 됐어요, 224명.
그래서 이게 여러 병원 그리고 특히 또 심장을 잘하는 병원이 있다면 같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돼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모할 때는 저희가 다 신청할 수가 있고요.
다만 저희가 심사하는 과정에서 약간 그런 것 때문에 아마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공모를 잘 홍보를 해서 같이 참여를 할 수 있게 과정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14페이지 보면 민원사항이 써 있어요.
민원이 많지는 않은데 처리결과가 없어요. 처리결과를 써야지 맞는 것 같거든요.
그냥 어떤 게 있었다 그러고 이게 어떻게 어떻게 돼서 해결이 됐다, 아니면 그런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별도로 자료를 제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네, 다음부터는 그것 자료를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21페이지에 보면 위원회들이 다 각종 있잖아요.
위원회들이 여러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 각종 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특정 성이 60% 이내로 해야 돼요, 특정 성이.
그래서 그게 안 맞아요. 안 맞는 위원회가 대부분이거든요.
그것도 좀 다음에 위원 선정하실 때 일단 조례가 있으니까 저희가 그것도 지켜야 되잖아요. 그것도 한 의미가 있으니까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 예약 시스템을 국제협력국에서 관장하시는 건가요?
지금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은 관광공사에서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요.
인력관리는 그렇게 하시더라도 예약도 거기서 하는 거예요?
예약도 다 같이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예약 시스템이요?
거기 거의 홈페이지 관리가 안 되는 것 같은데 ’24년 것도 답변이 없는 것도 있고.
공사 측에 제가 얘기를 해서 잘 좀 처리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같이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86페이지 보면 민관협력, 이것은 주요업무보고입니다.
주요업무보고요.
네, 민관협력체계를 잘하겠다고 했잖아요.
국제업무든, 국제업무도 당연히 민관이 같이해야 되는 부분이고 관이 주도하시겠지만 그리고 관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웰니스 관광이든 뭐든.
민간의 새로운 트렌드를 잘 알고 민간에서 이런 업을 하시는 분들은 숙박업이든 관광의 종사자든 그것을 성공을 시켜야 되니까 굉장히 좀 더 치열하면서 아주 예민하게 긴밀하게 그것을 아이디어를 내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민관협력이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중소숙박협회의 의견도 있었고 또 관광 잘하시는 분들이 아이디어를 내요. 이렇게 웰니스 아이디어라고 해서 명상하고 요가하고 같이 하는 그런 것도 있어서 그런 아이디어를 했는데 관광마이스 과장님, 팀장님이 직접 참석하셔 가지고 같이 소통하시고 그런 게 굉장히 저는 칭찬할 만하다.
그래서 우리 행정이 서포트는 하는 거고 거기서 판단은 최종하지만 시행할 때는 의사소통을 좀 잘하는 부분을 굉장히 좀 좋게 평가를 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을 좀 강화해서 판단은 최종 행정이 하시지만 들어보는 것은 충분히 하실 수 있잖아요, 의견은.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문화가족 요구자료 134페이지에 보면 다문화가족 현황과 예산 집행실적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23년도에 7만 6765가구고 ’25년도에는 8만 5029가구로 9000가구가 늘었잖아요.
네, 한 5% 정도 증가됐습니다.
네, 그리고 자녀도 28만 6000명에서 ’25년은 30만 5000명으로 자녀들도 2만 명이 늘었어요. 그런데 요구자료 30페이지 보면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하고 가족센터 운영들이 있는데 잔액 불용처리가 되게 많이 돼 있어요.
1억 8000 또 2억 8000, 그다음에는. 이유가 뭔지 좀 알려주세요.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렸었…….
인구가 늘어서 더 많이 소요가 될 것 같은데…….
사실은 그게 시행을 하면서 초기에 좀 사업비가 약간 과다하게 책정된 부분이 있었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사업비가요?
네, 약간 과다하게…….
그러면 충분히 사업은 했는데 사업비 원래가 많이 나와서 그랬다는 건가요?
다소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국비가 내려오는 건가요, 아니면 시비에서 잡으신 거예요?
이건 국비로…….
전액 국비예요?
아니, 5대5됩니다.
국비가 내려오니까 시비로도 잡았다는 말씀이시죠?
네, 매칭을 같이 해 가지고…….
네, ’25년도에도 그러면 집행잔액이 아직 남아 있네요.
금년도는 거의 없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다 소진할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이건 9월이니까.
아무튼 예산이 또 정확히 잡아져야 되고 잡혀진 예산은 잘 쓰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판순 위원님.
자료가 오는 대로 또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일단 요구자료 조금 볼까요? 아니, 주요업무보고자료 보면 처리결과 17쪽에 보면 F1 벤치마킹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었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이렇게 노력하시는 점을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실무자들 좀 고생이 많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F1 타당성용역이 제대로 됐나요, 지금?
엊그제 신문보도 내용을 보면 좀 안타깝게 부정적인 그런 보도가 된 바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타당성조사를 할 수 있도록, 예산집행을 하도록 예산도 편성을 했는데 지금 현재 8.6% 정도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진행 정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용역은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6월부터 용역을 시작했고요. 당초에는 11월 5일 날 저희가 준공을 하기로 했었는데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아시겠습니다마는 경기장을 짓는 게 아니고 도심서킷을 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사유지, 공유지를 사용해야 되는데 서킷디자인 나온 게 보니까 사유지가 많이 포함이 돼 있어서 저희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비용도 적게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공유지 쪽을 좀 포함을 시켜서 그림을 그리는 게 좋겠다라고 저희가 의견을 좀 냈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다시 만드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해서 현재는 중지가 돼 있는데 아마 내년 11월 정도는 저희가 준공을 해서…….
네, 내년 1월 정도에.
그러면 올해는 거기서 스톱하고 사유지 점용 부분을 보완을 하시겠다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더 보완해서 저희가 만들어지면 1월 정도에 저희들이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노선이 변경된 건 아니고요?
노선에서 그림이 조금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좀 그림이 변경이 되겠죠.
그래요?
그러면 조금 쉽지 않겠네요, 그래도.
정부예산을 받아오는 근거는 좀 됩니까?
저희가 경제성 같은 것은 별도로 페이퍼를 받아야 되는데요. 아직은 받지를 못했고요. 최종적으로 서킷디자인하고 그런 것에 같이 나오면 그때 저희가 준공되는 대로 그전이라도 되면 최대한 관련부처하고 협의해야 되고요.
그러면 예산편성해 놓은 것은 다시 이월시켜서 내년에…….
네, 이월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월시켜서 한 번 더 해 보시겠다는…….
일단 일부 선급금은 나가 있고요. 나머지 잔액 준공이 되면 저희가 최종 잔액을 집행하게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추진이 잘 돼야 되지 않을까. 기왕이면 잘 판단을 해서 좀 일하는 데 있어서 스피드를 내면서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하여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요, 어쨌든 빨리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다양한 문제점들을 면밀하게 좀 검토해서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계속 얘기 나오는 게 시티투어 부분이죠, 잘 알고 계시지만.
시티투어차량 운영을 하는데 해마다 적자다, 이래요. 국장님 걱정이 더 많으시겠는데 저도 시티투어 한번 타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티투어 자체 버스가 상당히 노후된 것 아시죠, 국장님?
노후도 돼 있고요.
내구연한 거의 지나고…….
네, 키로수가 지금 30만㎞가 넘는 게 많아서 4대 중에서 그래서 사실 저희 욕심 같아서는 4대를 다 바꾸고 싶은데 1대당 한 12억 정도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 예산에 12억 정도를 꼭 태워야 되는데 그게 좀 안 돼서요. 그걸 좀 해 주시면…….
아마 위원님들도 다 그런 부분에서 공감을 하실 겁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시겠습니다만 그 차량이 디젤 차량이다 보니까 노후돼 있다 보니까 도심을 다니면서 매연을 뿜고 다니니까 시민들 공기도 안 좋고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국산도 차가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
지금 차량은 어차피 또 개조도 해야 돼 가지고요, 차량 선택문제는 저희들이 관광공사…….
하여간 예산편성되면 그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좋은 차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시티투어 왜 실적이 저조하냐, 이런 것을 따지기 이전에 여건, 환경이 우선은 잘 돼야 또 이렇게 관광객 유치에도 좀 잘될 것 같고 얼마 전에 저도 타 보니까 비가 새 가지고요,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국장님도 한번 타 보시죠? 4대 다 타 보세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순위가 먼저 가야 될지 어떤 노선에 한번 고민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보니까 해외동포 우리가 웰컴센터 운영했잖아요.
어떻게 잘 진행이 됩니까?
저희들이 2023년도 6월 5일 날 개소, 웰컴센터 작년 10월 18일 날 개소했는데요.
1년 운영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셔서도 저희들이 일단 지금…….
왔다가만 가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연계를 해서 무언가 말 그대로 웰컴센터니까 인천에 대해서 뭐를 좀 알리고 기업투자라든가 아니면 일자리라든가 아니면 어떤 공유면적이 돼야 되는 거지 뭐 왔다가만 가는 실적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일단 1년 차입니다만 웰컴센터 있다는 존재에 대한 홍보를 좀 많이 한 편이었고요. 그래서 아마 많은 재외동포들이 많은 경제인분들이든가 인천에 행사가 있으면 꼭 왔다 가시고 또 행사 같은 것 있을 때 활용도 하시고 또 특히 재외동포청에서 많이 활용을 합니다.
그 말씀은 재외동포 관련된 행사 같은 것 있을 때 꼭 그곳에서 행사를 같이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현재 활용도가 가치가 좀 높다고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요구자료 143쪽 보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하는 게 있어요.
자료 안 보셔도 돼요.
쭉 실적을 보게 되면 ’24년도, ’25년도 잠깐 비교를 해 보면 대부분이 교육사업하고 특성화사업에 교육생들이 많이 참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반면에 또 어떻게 보면 무료진료 사항이 좀 증가되고 있더라고요, 지원센터에서.
무료진료는 어떻게 병ㆍ의원들하고 연계를 해서 무료진료를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받는 것 아닙니까?
자원봉사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연계해서…….
실비가 나가나요?
(국제협력국장, 관계관과 검토 중)
저희가 관광공사에 운동본부라는 데가 있는데요. 그런 데하고 인천근로자건강센터하고 병행해서 같이 그분들이 직접 나오시기도 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러면 의료행위를 했을 때 청구를 하나요?
그 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정도로 많이 들어갈 정도로 사실 못 하고요.
한번 챙겨보세요.
그게 이동검진하고의 연계도 있고…….
검진종목 같은 것 체크를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수하게 진짜 자원봉사 차원에서 하는 건지 아니면 실비를 보상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의료기관의 의료자가 이동검진을, 이동진료를 했을 때 보험청구를 하는 건지 여부도 한번 연계를 해서 살펴봐 주시기를…….
기본적으로 무료로 진행을 하는데요. 아주 심각한 그런 병들은 어렵다고요. 아주 작은 것들…….
당연하죠. 연계를 해 주겠죠.
환자 발견이 되면 관내에 있는 의료기관하고 연계를 하리라고는 봐요. 그런데 하여튼 그것도 순수하게 그렇다면 되게 감사한 일이잖아요.
의료인력들이 오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기왕이면 격려도 해 주시고 표창도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데 독려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자료가 오면 제가 좀 설명을 드리려는데 그러면 자료는 오는 대로 제가 하고요.
웰니스 의료관광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요구사항 162쪽 되겠습니다.
지금 ’24년도, ’25년도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를 쭉 조사를 해 보니까 어쨌든 이게 지금 집행잔액이 좀 높은 편이에요, 당초 예산보다.
12월 달에 집행은 다 웬만큼 될 거로 지금 판단이 되고요. 자료 낸 게 조금…….
왜 몰리죠? 대부분 프로그램 운영하는 건데.
지금 9월 말 기준이다 보니까…….
9월 말에 지금 작성을 하다 보니까…….
9월 말 그건 이해는 하고 있어요. 9월 말인데 하여간 집행률 절반 정도 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지 않을까. 이게 예산이 뒤로 뒤로 뒤로 갈수록 먼저 프로그램 진행은 충분히 앞으로 땡겨서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경우는 월별 진행 정도를 좀 체크하셔 가지고 담담과하고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연말 정도에 몰리지 않도록, 프로그램은 연말에 몰리게 되면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좀 개선을 해서 집행률이 9월 말 정도 되면 70∼80%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내용을 판단을 해 갖고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할지 여부를 또 판단을 하거든요.
진행 정도가 이렇게 되면 미진한 업무로 생각이 들어요.
일단 앞으로 프로그램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업체들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조금 당길 수 있는 업무들은 좀 당겨야 평가를 해 보고 예산을 더 추가를 할 건지 또 삭감을 할 건지의 정도가 나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칭찬 한마디 해 드리고 싶어요.
한상대회 담당자들이 엄청나게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 내년에도 연계해서 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체평가 잘하셔 가지고 내년도에 좀 부족한 부분이라든가 올해 했을 때 추가 사항이 있다면 개선을 하셔서 내년도에도 잘 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업체들이 참가도 했고 그다음에 공무원들도 정말 많이 뛰어다니면서 일을 했잖아요.
이 자리를 빌려서 고생했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판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충식 위원님.
신충식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APEC에 대한 이야기를 잘 많이 안 하시는 것 같아요.
APEC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셨죠?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상회의를 유치하는 데 실패했지만 그래도 군산 유치를 해서 막 당초 예상했던 1조 5000억 정도의 경제효과를, 파급효과를 좀 기대했었으나 제가 보니까 한 440억 정도의 이익을 봤다고 그렇게 보도자료를 봤는데 그 정도의 이익을 본 것이 맞습니까?
저희들은 당초 인원이 당초에 5000명 정도 예상했는데 한 거의 8000명 정도 오셔 가지고요. 저희들은 경제효과는 조금 더 높게 711억 정도로 조금 높게 잡고 있습니다.
아, 711억?
네, 409억에서 711억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물론 우리가 정상회의를 유치해서 누렸던 그런 경제적 파급효과는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700억 이상의 이러한 경제적 효과와 그리고 우리 인천에 대한 도시브랜드는 굉장히 가치가 높아졌고 또 이러한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앞으로도 이런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또 다른 인프라를 만들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는 말씀이고요.
아까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정상급 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된다면 저희 인천에서는 무조건 준비를 해서 하여튼 인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서 그때 경주에서 회의를 할 때 사실은 제가 바로 옆에 부산에 있었거든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오고 막 이런 시기였었는데도 불구하고 부산은 굉장히 조용하더라고요.
이게 자칫 잘못, 제가 느끼는 그때의 감정은 그냥 일정한 도시에 한정된 그러한 회의로 이게 비춰지는 것이 아닐까. 이게 그래도 굉장히 큰 규모의 국제회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 이게 너무 초라한 게 아닐까? 초라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인천도 아무튼 정상회의를 유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나름대로의 굉장한 효과를 얻었다라면 그것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나 마케팅을 이 부분으로 이용해서 좀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아쉬움이 있는데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가 행사하는 동안에 앞뒤로 해서 언론에는 저희가 많이 홍보를 나름대로 했고요.
다만 일반시민들은 APEC에 대해서 좀 생소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활하고는 또 밀접하게 연관되는 게 아니라서 한계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인천에 살면서 인천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시키려면 그래도 적극적인 이러한 결과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더욱더 내 자랑 같아도 쑥스러워하지 마시고.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알리셔야 됩니다. 시민들이 체감하지 못해서 이것은 한계가 있다 이런 말씀은 좀 아닌 것 같고요. 우리 시민들한테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잘 알겠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F1도 마찬가지입니다. F1에 대한 오해와 우려와 기대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사실 앞에서 두 명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이것이 지금 진행되는 과정 사실 지금 용역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지금 용역이 어느 정도까지 아까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용역 어느 정도까지 지금 진행됐죠?
현재 서킷 디자인이 마무리가 좀 안 된 상태고요. 거기에 좀 잘 마무리가 되면 연말 해서 1월 달에는 저희들이 준공을 받고요.
그전에 물론 중간에 또 서로 검토하는 시간도 있어서 같이 한번 또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킷 할 수 있는 공간의 길 그것을 조성하다 보니까 거기에 지금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뭐죠, 사…….
사유지?
사유지입니다.
사유지 같은 것들이 많아서 그게 굉장히 좀 딜레이된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사실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들이거든요.
이게 마치 우리가 시에서 잘못해서 용역이 뒤처져가는 것만 딜레이되는 것만 생각하지 그런 세밀한 부분들은 얘기를 안 해 주시면 모른단 말이죠. 물론 그거야 내부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는 사항인지 아닌지는 제가 정확하게 판단은 안 했지만 그러한 부분도 진행 과정에 있어서 투명하게 우리 시민들이 알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된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제가 며칠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아니, 왜 굳이 이걸 송도에서 하냐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셔요.
인천에 아니, 공항도 바로 옆이고 그런데 영종도에서 하면 어떻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어제 들은 답변도 있긴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유가 있죠?
장소 부분은 저희들이 시 입장으로 100% 반영해서 하는 건 아니고요. F1 측이라든가 FIA라든지 그런 데하고 서로 그쪽 측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상의해서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지금 특정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레이스를 하다 보면 보도나 이런 것들이 많이 돼야 되고 중계도 많이 돼야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도시 속 서킷인데 그러다 보니까 레이싱이다 보니까 비춰지는 모습들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도시 속에 그런 그림들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른 도심에는 좀 그런 한계가 있다 저는 그렇게 파악이 되는데 본 위원은, 어떻게 그게 맞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굉장히, 왜냐하면 잘 아시겠지만 모든 행사 같은 것들이 송도에 굉장히 치우쳐 있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어요.
그런데 또 이런 그랑프리까지 왜 송도에서 굳이 하려고 하느냐 이런 굉장한 오해들과 그런 질타들을 받을 수 있단 말이죠. 그리고 그렇게 의심하는 시민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특정 지역을 저희들이 놓고 추진안을 준비하는 건 아니고요. 준비하는 과정에서 F1 측에 또 흥행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쪽 측 의견도 들어야 되고요. 만약에 성사가 된다면 저희 시 입장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절충해서 해야 될 부분인 거고요.
그리고 대시민 홍보 부분은 알리는 부분은 저희가 오늘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가 있으실 것 같아서 F1 부분 준공 용역이 좀 늦어지는 부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내일 오후에 기자간담회가 있습니다. 그때 또 아마 기자분들께도 전달을 해서 시민들이 좀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면밀히 살펴주셔서 이게 지금 F1이 사실 굉장히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데 잘 아시지만 이게 돈이 문제인데 지금 중앙하고도 협의가 잘돼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네, 굉장히 중요합니다.
중앙에서 한 30% 정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최대 법이 개정된다면 국비를 30%까지 저희가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이런 것들은 지금 한 30% 지원하는 거죠?
월드컵하고 아시안게임이 국제경기대회 지원법에…….
그런데 그 안에 F1이 안 들어가…….
빠져 있습니다. 그걸 좀 포함을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정치하시는 국회의원님들께 적극적으로 이렇게 협력을 요청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건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아직 용역이 안 나와서 제가 자세하게 말씀은 못 드리는데 하여튼 나오자마자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협조를 요청해야 될 단계에 있습니다.
인천에는 지금 유정복 시장님하고 당이 틀리지만, 당이 틀린 의원님들이 많으시고 그런데 중앙에서는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의원님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 요청을 드려서 저도 오늘 요청은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지역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있지 않다 그러니까 이러한 행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제출하신 자료 주요업무보고 39쪽을 보시면 이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서류 작성이 9월 말에 되는 겁니까? 10월 아닙니까? 10월이죠?
기준은 9월 말로 한 것 같긴 한데 아, 10월 20일 기준으로.
그런데 지금 예산 집행률이 국제기구 참여 사업 증대 관련 예산을 보면 집행률이 31.3%로 매우 저조해요. 감사를 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 예산 집행률이 이렇게 지금 변화가 없는 것입니까?
이것은 국제회의를 참가하려고 저희가 했던 부분인데요. 저희가 두바이에 APCS라는 아시아태평양도시시장회의가 있었는데 그것을 참여하려고 제가 했다가 APEC 등 워낙 바빠가지고 저희가 참가하는 걸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좀 남았습니다. 이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예산도 59.6%로 저조한데 이 또한…….
이 부분은 저희가 당초에 행사를 준비할 때 설명회 장소를 선정하게 되는데요. 저희가 민간에서 대관해서 활용한다는 전제하에 예산을 좀 만들어 놨는데 저희가 경제청에 있는 대강당을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임차료가 조금 남게 됐습니다.
그러면 예산 절감하신 거네요?
그렇게도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집행률이 낮다고 지적할 것이 아니라 칭찬해 드려야 되는 거네요, 이런 건.
이건 경제청을 잘 활용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제가, 위원장님?
보충질의 안 하고 이걸로 마무리하는 걸로 시간 좀 쓰겠습니다.
업무보고 44쪽입니다.
한인비즈니스센터 운영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것도 예산 절감입니까?
이건 좀 상담하고 하는 자문료인데요. 저희가 이것은 조금 추경에 삭감을 할 예정이라서 이건 절감 차원은 아니고요. 조금 미진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미진한 겁니까?
그래서 경기일보 보도자료에서도 지적한 바가 있는 것 같아요.
한인비즈니스센터가 단순히 비즈니스 미팅 공간으로 전락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그 부분은 공감할 수가 없고요.
그건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1년 됐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그걸 이용하셨고 또 저희들이 방문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저희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해외한인기업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인천에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고자 만든 것이죠, 이게?
사실 투자유치는 굉장히 좀 거창한 부분인데요. 일단 그분들이 수출이든 투자라고 저희가 궁극적으론 투자가 제일 좋겠습니다만 수출 관련된 경제인들 미팅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투자까진 저희가 조금 큰 욕심이고 수출 관련되는 경제인들 미팅 같은 게 좀 많이 있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이 전에 경제를 담당하셨던 분이시라 아무래도 굉장히 잘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집행률의 수치로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도 잘 챙기겠습니다.
또 하나 더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보도 나간 부분에 대해서 아닌 건 아니라고 정확하게 말을 이렇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러한 전략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관심이 굉장히 많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열심히 하고 준비를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를 보면 굉장히 미흡한 것들이 많은 것처럼 이러한 보도들이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제가 오늘도 국장님한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비즈니스센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오해도 지금 보도자료 이것 지금 이렇게 그냥 내보내고 있으면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게 마치 해외동포청 유치해 놓고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는 모양새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언론의 대응이 적극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그 부분은 제가 적극적으로 할 거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재외동포청이 송도에 있는데요. 그전에 사실은 물론 재외동포청이 생긴 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재외동포 관련된 행사를 인천에서 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다 인천을 거쳐갑니다. 그래서 하루든 이틀이든 숙박도 하고요. 투어도 하고 인천에서 맛있는 것도 드시기도 하고 그래서 하여튼 인천으로서는 굉장히 생각보다 저희들은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을 유치하면서 300만 인천시민과 700만 해외동포들을 인천시민하고 이것 보고 있는 초일류도시 인천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걸맞게 운영을 잘해 주시고 적극적인 언론 대응 다시 한번 요구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기 전에 저도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아까 다문화 보고 몇 가지 하셨는데요. 그중에 보면 부평구 다문화센터 말씀을 좀 하셨어요. 부평구가 거점센터인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연…….
계양구가 거점으로 돼 있습니다.
계양구가 거점 전에 부평구가 몇 년 하다가 계양구로 간 거잖아요. 그런데 말씀하실 때 그랬어요.
부평구가 독립형으로 돼 있고요.
맞아요. 그런데 어쨌든 말씀 중에 계속 다문화센터 얘기하면서 부평구를 두 번을 말씀하시길래 부평구와 우리 시와의 관계가 뭐가 있나? 그래서 한번 궁금해서 어떤 부평구에 지원해 주거나 연계되는 사업이 있나요?
지금 일자리 관련되는 취업 관련되는 그런 쪽은 저희들이 예산을 좀 일정 부분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 다문화부평센터가 거점센터로 한 2년인가 하다가 계양이 지금 또 한 2년 아마 이렇게 될 것,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지만 몇 년 하다 계양이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부평이 단독으로 하는 데가 시에서 부평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뭔가 시하고 또 연계돼서 어떤 사업을 하나 그러면 혹시 거기 가 보셨나 싶어서 다문화센터가 부평구에 동주민센터의 2층에 아주 좁은 데에 있어요. 그것도 다문화가족들이 찾아가기 어려운 조금 교통이 불편해요, 거기 십정동 쪽이. 그쪽에 있거든요. 굉장히 좁아요, 가면 들어갈 때 복도 들어가는 것처럼 해서 이렇게 들어가는데 그런 것 좀 한번 뭘 살펴봐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부평을 두 번을 거론하시길래 말씀 여쭤봤어요.
계양은 갔다 왔는데 부평은 못 갔는데 한번 시간 될 때 최대한 빨리 다녀오겠습니다.
굉장히 찾기도 힘들고 우리들도 찾기 힘든데 다문화 분들은 찾기 더 힘든 공간에 있어요.
그리고 저는 또 이게 또 그래요. 국제협력국에 다문화과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복지국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제가 조직개편에 의해서 저희들이 같이 업무를 하는 거고요.
여성가족이나 복지국에 원래 있었잖아요. 있다가 갔는데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게 국제협력하고 다문화가족하고 무슨 연관이 있지? 이미 우리 가족이잖아요. 국제협력을 해서 뭔가를 유치해 갈 것도 아닌데 제가 볼 때는 다문화의 지원이 이곳에 이 국에 있으면서 오히려 조금 소홀해지지 않을까란 걱정이 들어가지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연초에 조직개편이 되면 아마 일부 업무는 조정이 돼서 말씀하신 대로 여성국으로 갈 건 가고 또 국제협력국에 남아 있을 건 일부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조정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국장님도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있으신데 답변하기가 어려우신 거죠?
하여튼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가 문화복지위원회에서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에 한번 다녀왔었어요. 그리고 1시간 거리에 중국 선전에 있는 관광국의 국장님도 만났었어요.
보니까 다양하게 우리나라에 타시ㆍ도하고 연계해서 관광객 유치사업들을 하더라고요. 선전에 있는 국장님은 특히나 인천에 유치를 직접 한 것도 얘기해 주시면서 굉장히 적극적이고 열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국에서도 제가 관광공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방한률은 올라가는데 방인률이 떨어지는 이유 또 그런 나라들이 있더라고요. 굉장히 높았다가 확 떨어진 나라들의 원인 분석 또 계속 저조한 나라 아니면 높은 나라는 좀 더 위치할 수 있는 원인을 분석해서 그런 분석이 필요하지 않겠냐 제가 그렇게 관광공사 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국장님께서도 이렇게 저희는 홍콩지사 갔다 왔지만 그런 방인률이 높은 곳들에 관광공사들이 가 있는 지사들과 연계해서 한번 유치방안을 마련해 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선전 되게 가깝잖아요. 선전 되게 가깝더라고요. 홍콩하고도 1시간 거리고 굉장히 가까운데 중국 관광객들 좀 많이 유치하면 좋겠다. 그때 거기서도 들은 게 약간 혐한 시기 때문에 조금 저조해지긴 한 건 없잖아 있다라고 거기서도 얘기는 하더라고요.
지금 조금 조용해지긴 했으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다시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런 원인 분석을 한번 해 보시고 그런 지사들과 한번 연계사업을 추진해 보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 사업은 하신 건 있나요?
지금 기본적으로 관광공사에서 많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다 많이 관심 갖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우려의 목소리를 말을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F1이 이번에 인천시 국감 때도 가장 화두가 되었다고 들었어요. 여야 국회의원 할 것 없이 굉장히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라고 제가 들은 바가 있고 기사에도 나왔습니다.
저희가 ’24년도에 1회 추경으로 용역비 5억을 세울 때부터 얘기가 굉장히 많았어요. 이 큰 사업을 추경으로 급박하게 세워야 되냐 타당성 5억을, 예산이 굉장히 없는 상황에 굉장히 지금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 추경예산으로 이것을 타당성 용역비를 5억을 세워야 되냐는 굉장히 많은 목소리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시장님의 강력한 의지로 예산은 세워지긴 했어요. 잘 예산이 5억이 세워졌으면 잘 진행되면 좋겠는데 명시이월됐어요, ’25년도에 그렇죠? ’24년도에 추경으로 급박하게 세워져서 ’25년도에 명시이월됐고 ’25년도에서 6월에 어렵게 용역 시작됐어요. 11월에 준공한다 그랬는데 사유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미뤄졌고 사유지는 이제는 또 나오지 않는 건가요? 미뤄지고 지금 다 검토된 거예요?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최대한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예산 절감 차원에서 어차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프로젝트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런 것 작은 거라도 최대한 줄여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일단 한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유지가 또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국장님 답변 들으니 그러면 또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명시이월돼서 지금 ’24년 추경 세워진 게 명시이월돼서 이제 진행하고 있고 아직도 마무리 못 해 내년으로 넘어가고 그런 상황에 ’25년도 본예산에 또 8억 8000 세웠어요. 그때도 이것 끝내고 세우자라고 얘기를 엄청 많이 했는데 또 밀어붙여서 세우셨어요, 8억 8000, ’25년도 본예산에. 이것도 지금 한 푼도 집행 못 하고 명시이월 예정이에요, 그렇죠?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미리 준비를 하는 측면에서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한 것 같고요.
어쨌든 위원장님 우려하시는 부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어서 하여튼 1월 달 내에는 준공이 잘 마무리돼서 하여튼 결과물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건 지금 5억 타당성 얘기하시는 거고 본예산에 또 8억 8000 세워서 지금 또 한 푼도 못 쓰고 명시이월되고 올해 보니까 또 7400 용역비도 편성됐어요.
너무 걱정이에요. 그 국비가 이게 지금 여야 의원 할 것 없이 인천시 국감 때 와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는데 이게 지금 개정이 될 수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궁금한 건 이것 시작할 때부터 법 개정해야 된다, 세계 3대 축제지만 우리 지원법에 안 들어있기 때문에 법 개정해야 된다고 그것 ’24년 초부터 얘기했는데 지금 법 개정 진행 상태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일단 저희들은 그 부분도 저희들이 아무것도 없이 가서 정부를 상대할 수는 없고요. 용역결과를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대응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지금 몇 년째. 이게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또 영암의 사례가 있잖아요. 30% 지원받았는데도 불구하고 4년 만에 예산이 얼마예요. 거기 누적 적자가 6000억에 가까워서 4년 만에 중단됐어요.
엄청난 큰 타격이 있는데 우리 인천시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거의 파산의 위기에 놓이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어요.
어쨌든 문화복지위원회의 저는 위원장의 자리에서 이 우려를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이런 기사가 나면 저는 제가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걱정스러워요, 진짜.
이것 지금 답변이 없잖아요. 제가 그동안 과장님 숱하게 만나도 요즘에 안 만나요, 보고할 게 없어요. 처음 시작할 때 계속 오시라고 그랬는데 서류가 없대.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제가 그러면 손으로라도 써서 오시라고 그랬어. 그랬는데 이제는 안 만나는 게 뭐가 보고가 없어, 구체적으로 받을 게. 지금 ’24년 추경으로 급하게 세워져서 지금까지.
참 너무 걱정이에요, 이것. 이따 내년 예산 때도 또 다뤄야 될 내용이지만 이것 올해도 한 게 뭐가 있나라는 걱정이 있습니다, 국장님.
국장님 막 이것 진짜 안 되라고 제가 그러는 건 아닌데 만약에 안 돼서 예산 매몰되면 국장님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일단 F1에 대한 여러 찬반 의견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죠, 찬반 의견이 있죠, 물론.
다만 이런 다양한 문제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저희가 유치를 추진하는 만큼 나름대로 여러 문제점들 다양하게 검토해서 하여튼 우려하시는 바가…….
찬반 의견은 모든 사업에 다 있어요.
그런데 막 추경으로 강하게 밀어붙였던 사업에 비해서 진행이 너무 저조하고 실체가 없다라는 우려는 굉장히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감사에 임하면서 꼭 지적은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감사 마치고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자료가 좀 왔나요?
일단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세요? 그러면 자료는 어떻게?
그러면 담당과에서 자료를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별도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합니다.
국제협력국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김영신 국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 또는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다음 감사 시에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국제협력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5년도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윤재상
○ 출석전문위원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임조순
○ 피감사기관참석자
(국제협력국)
국장 김영신
국제협력과장 강선주
재외동포협력과장 남경선
다문화사회과장 정연화
관광마이스과장 윤희청
국제행사추진단장 송태진
○ 속기공무원
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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