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7차 건설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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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종합건설본부
일 시 2009년 11월 25일 (수)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서 2009년도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종합건설본부는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도로, 교량, 공공청사 등 대부분 공공부분의 건설시공을 담당하고 있어 철저한 시공과 안전점검을 통해서 부실시공을 방지해야 할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활동 중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과 특히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자료 수집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지적을 해 주시고 올바르게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피감사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진솔한 증언은 물론 수감태도 등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본 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감사에 성실하게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선서가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증인의 선서가 있은 후에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을 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종합건설본부장이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여타증인으로 출석하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문에 각자 서명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종합건설본부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9년 11월 25일
종합건설본부장 정연걸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종합건설본부의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장 나오셔서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본부장 정연걸입니다.
금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우리 본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현석 총무부장입니다.
다음은 강태수 토목부장입니다.
김명구 건축부장입니다.
이주호 도로관리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동안 존경하는 문희출 위원장님과 건설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됨은 물론 보다 내실을 기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건설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본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이 세계 일류명품도시 인천 건설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위원님을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9년도사업계획 총괄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ㆍ종합건설본부주요업무보고서
저희 종합건설본부가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건설하는 역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지도ㆍ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의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합건설본부장 보고하시느라 수고했습니다.
지금부터 종합건설본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가 있겠습니다.
질의는 증인에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용기 위원입니다.
종합건설본부가 집행부서이고 예산을 기획하고 하는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원인과 가장 많이 접하는 부서이다 보니까 상당히 민원인과 부딪히는 부분도 있고 또한 여러 가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에 최첨병에 나서서 활성화시키는데 여러 가지 역할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건설심사과에서 건설수주 및 인력, 자재, 장비분석에 대한 데이터를 본부장님 받으셨죠, 그 내용에 대해서?
내용을 쭉 이렇게 보니까 사실 제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조례에 대한 부분을 발의하면서 상당히 작년부터 올해 많이 수주실적이라든가 하도급률이라든가 원도급률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진 것으로 인해서 집행부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줬고 상당히 향상은 되어 있는데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역건설업체 원도급액은 1조 1,114억에서 전년 동기 대비 3,081억이 증가해서 261%가 증가됐어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인데 하도급률 분야별 분석을 해 보니까 작년에 경제청의 하도급률이 상당히 낮았어요. 그래서 제가 예결위할 때도 그랬고 수시로 시정질문을 통해서 경제청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실 경제청이 많이 하도급비율이 높아졌다는 부분에 대해서 고무적인 일이고 또 상대적으로 물론 종합건설본부도 열심히 노력은 해 왔는데 물론 공사 진행되는 사항도 있고 신규로 진행되는 부분이 낮다 보니까 하도급률은 작년보다 좋아졌는데 타 기관에 비해서 나아지지 않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긴장하고 종합건설본부에서 현재도 그렇고 향후에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도급률을 높여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면서 본부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성용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하도급률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셨는데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부끄럽습니다. 좀더 하도급률을 올려서 정말 시의원님이 보기에 잘 됐다는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지금 부족한 입장이다 보니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죄송스럽고 그런데 하여튼 제가 종건에 가서 하도급률에 대한 부분이 저희 종건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만회하기 위해서 앞으로 최대한 노력할 것이고 그동안 일부 노력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도 향상이 덜 되고 있어서 내년에는 더 올라갈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는 각오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그런 각오를 갖고 있는데 우선적으로 입찰이 되면 시공업체하고 그 다음에 관계공무원 전부 합동으로 모여서 간담회를 저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간담회 실시하는 과정에서 특히 종합건설본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은 지역의무공동도급비율이 높은 100억 이하짜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업들을 하면서 종건에서 앞장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하도급률이 안 올라가는 것은 계속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같이 있다 보니까 통계치로 보면 잘 안 올라가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지역의무공동도급에 해당되는 범위에 있는 입찰에 대한 것들은 100% 하도급이 인천업체에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천업체가 지역할당해서 지역건설을 살리려고 100억 이하짜리는 의무공동도급을 준 것이니까 인천의 업체들이 전부 참여해야 되는데 외지업체가 참여한다면 얘기가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천업체 의무공동도급에 대한 부분은 무조건 전문업체한테 100% 줄 수 있도록 저희가 다짐을 받고 있습니다. 착공 전에 입찰하고 나서 다짐을 받고 있고 필요하다면 구두약속뿐만 아니라 서류로도 남길 수 있는 방법이 없냐 해서 지금 연구중에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확실히 해 나갈 계획이고 또 큰 220억 이상 되는 국제입찰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입찰과정에서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주계약제도 관리방식을 종건에서 처음 금년에 해봤습니다. 3건을 했는데 요. 그 부분이 사실은 하도를 주더라도 불법하도가 되지 않고 저가하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전문업체하고 주계약인 일반업체하고 같이 공동도급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전문업체가 최저가로 가지 않고 진짜 실행가 이상이 되도록 입찰이 돼서 공사현장의 품질도 좋게 만드는 주계약제도를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 보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쯤이면 이 부분이 국회에서 입법예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것이 되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더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재부분에서는 공사시행품의를 돌리게 되면 시행품의와 함께 자재목록표를 작성하도록 제가 지시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 때 나온 자재목록표를 가지고 인천자재하고 외지자재하고 비교ㆍ분석해서 왜 외지자재를 설계에 반영했는지 여부를 설계 때부터 체크를 하지만 시행품의 전에 그것을 확인해서 충분히 인지가 된 다음은 제가 사인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천에 하도급비율은 높아지지만 실제로 하도를 받은 인천지역업체들이 실행가 자체가 낮다 보니까 또 최저가 입찰로 하도를 받다 보니까 서로 출혈경쟁이 돼서 상당히 어려움에 처한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종건뿐이 아니고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빨리 제시해야 되지 않느냐. 물론 현 제도 자체가 최저가입찰제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많이 부닥치는데 좀더 실행가 부분 자체가 원도급을 받은 사람들이 너무 낮게 자기들 이득은 다 취해 놓고 하도급에서는 실행가를 낮춰놓고 거기서 다시 최저가로 들어가다 보니까 상당히 지역업체들이 어려움 에 처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저희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종건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 특히 인천에 지역을 가지고 있는 지역종합건설사들의 공사참여 현황과 수주의 원도급, 하도급에 대한 참여분석표를 보면 제가 작년에도 그랬고 건설교통위원회 토론회 때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서 했는데 실제로 보면 상당히 많이 나아졌어요.
작년에 토론회 때도 아예 어느 모기업, 모기업은 인천에서 원도급 하는 종합건설사인데도 인천에 대한 하도급을 하나도 참여 안 시킨 업체가 서너 개 업체가 있었는데 올해는 많은 나아졌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특히 예를 들면 진흥기업 같은 경우는 하도급률이 4.2%밖에 안 돼요. 경화건설이나 영동건설은 100%이고 동호개발 57.3%, 한양 51.4% 하도급률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이런 진흥기업은 인천업체이면서도 인천에 원도급은 받아놓고 하도급은 전부 다 타 업체한테 준단 얘기예요. 이런 업체들이야말로 정말로 종합건설에서는 가점을 줄 것이 아니라 정말로 이런 업체는 인천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되는 업체들이에요.
인천의 지역건설경기라든가 고용을 창출하고 하는 부분들은 하도급에서 창출이 되는 것인데 원도급 받아서 하도급을 서울, 경기, 타 업체로 줘버리면 과연 인천에서는 뭐가 경제에 도움이 되고 인천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느냐 이거죠.
이런 업체들이야말로 인천에서 떠나야 될 업체들이다라는 부분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우리 시의회에서 노력을 하고 또한 집행부에서 노력을 하고 하는 과정이 서로 맞다 보니까 작년보다 올해, 올해보다 내년이 점점 나아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조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통상 실시권을 가진 특허는 서울, 경기가 가지고 있고 인천에다 사무실을 내놓고 통상실시권을 줘버리는 거예요. 종건뿐이 아니고 여러 관계기관한테도 내가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재라든가 인력은 다 서울, 경기가 다 쓰고 있고 통상실시권 사무소는 인천에 내놓고 있다 보니까 이것은 그야말로 페이퍼컴퍼니라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들이.
그런 것까지 제가 심사과한테 조사를 다 하라고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허울 좋게 넘어가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더라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종건에서 뭔가 그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면까지 들어가서 인천업체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성용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은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님께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종합건설본부장님께서 염두에 두시고 그것을 꼭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심사과에서 내려보낸 지침에 의하면 원도급, 하도급 비율이 업체 참여수입니까? 업체 금액대비입니까?
금액 대비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 대비죠?
업무보고서 23페이지를 보니까 금액 대비로 해도 기존의 떤 지침부분에는 많이 못 미치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아울러서 2009년 11월 2일자에 의해서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죠?
그래서 담당부서가 한 개팀 6명 정원으로 조정되어 있는데 이렇게 팀 정원을 조정하신 이유는 어떻게 됩니까?
일단은 구획정리사업 7개 지구가 기반시설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가기 때문에 당초 계획한 대로 금년 말에 마무리 되는 것을 가지고 그 계획에 맞춰서 현장실사를 해 본 결과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몇 개 지구는 실제 100% 완료됐기 때문에 아마 조직 측면에서 보고 그것을 가지고 기점으로 해서 조직정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직을 정비하신 이후에도 업무의 분장이나 여러 가지 업무 처리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주의를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서 건설교통위원회가 요구한 자료 71페이지 이하를 보니까 공공건축물 건립공사현황해서 9건의 공사가 나와 있는데 상당히 우려스러운 것이 대부분 공사의 현공정이 굉장히 처져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인천가족공원조성사업 같은 경우는 2010년 2월까지로 사업기간이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불과 지금 많이 남아야 3개월 반 정도 남은 상황이죠. 현공정이 41.29%, 노인종합문화회관 건립공사도 2010년 2월 예정인데 현공정이 45%, LNG구장은 2009년 12월 완공인데 현공정이69.2%, 서부여성회관은 내년 1월까지인데 현공정이 80%, 송암미술관은 올 연말까지인데 공정이 80%,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건립공사는 2010년 6월까지인데 46%, 어린이과학관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공정이 처져 있다손치더라도 전천후게이트볼장 설치공사 2009년 12월까지인데 60%, 노인복지관 리모델링공사 올해 연말까지인데 현공정이 40% 왜 이렇게 공정이 다들 공사예정기간에 못 맞춰지고 있습니까?
그 부분이 여러 가지 말씀을 위원님께서 해 주셨는데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또 나름대로 사연은 다 있습니다.
인천가족공원 같은 경우는 묘지부분의 이장부분은 다 마무리가 돼서 사업지구 중에서 절반 이상은 한 60% 정도는 활발히 진행되고 봉안당이라든가 이쪽 윗쪽은 연말까지 거의 마무리가 돼서 내년 2월에 준공하는데 차질이 없는데 다만 입구 쪽에 들어가는 부분에 무허가건축물들이 상당히 많고 무허가공장들이라든가 석재상들이 많습니다.
그런 건물들을 다 철거하면서 완료를 하려고 보니까 주거에 대한 건축물은 연말까지 마무리가 철거가 되는데 단 공장부지에 대한 것하고 석재상 이런 부분들은 보상금액이 산림청 땅에 무허가로 임대식으로 영업을 하다 보니까 이전비가 한 2,000에서 5,000만원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다른 데로 이전하려고 해도 돈이 없으니까 영세민이다 보니까 도저히 이전도 안 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한 14개 동 정도 공장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부득이하게 초입에서 중간 기존의 관리사무소 있던 자리까지 무허가건물이 산재했던 부분들은 다소 늦어질 것 같습니다. 절반 이상은 완공을 시키는데 초입부분이 좀 다소 늦어질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공사기간이 연장될 것 같고요.
그리고 송암미술회관 부분은 업체의 시공 과정에서 물가상승이라든가 노임이 증가되고 그러다 보니까 어려워서 업체가 능력이 없어서 일을 추진을 못 해서 결국 그 업체를 해지시키고 다른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 이런 것 때문에 다소 늦어졌고요.
또 강화 게이트볼구장 부분도 업체의 부도로 인해 가지고 다시 선정하는 과정이 있었고 그런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이제 보상추진 내지는 사업변경이 일부 좀 있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다 말씀드릴까요? 위원님?
아니요.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말입니다. 우리 종합건설본부가 이런 일을 한두 해 해 온 것이 아니고 대부분의 어떤 공정이 미진한 것은 민원 때문에 보상, 보상도 민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 때문에 공사가 계속 늦어지고 있고요. 해서 충분히 우리가 예측 가능했던 변수가 아니었을까.
그러면 2010년 2월까지 공사기간을 정한 것은 시가 방침상 그때까지 꼭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종합건설본부가 이런 저런 일들을 따져서 역산을 했을 때 대략 이때까지 공사가 마무리 된다고 보신 것인가요?
사실은 시에서 전체적으로 사업기간을 그 기간 내에 맞추기 위해서 예산도 편성하겠지만 저희 종건에서 도 그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추진하다보니까 감정평가를 해 보고 하다 보니까 평가금액도 적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민원하고의 바로 철거가 안 되고 있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진행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도 저희가 최대한 공장알선이라든가 이런 것을 시 해당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으니까 다소는 늦어지지만 몇 개월 정도 더 연장이 될 것 같습니다.
다소 단편적인 부분입니다마는 이렇게 공공건축물 건립공사현황을 딱 뽑아서 보니까 제대로 공기를 맞출 수 있는 사업이 거의 없어 보인단 말이죠.
그래서 이렇게 단편적으로 보면 종합건설본부가 굉장히 일을 서툴게 했거나 아니면 계획적으로 일을 하지 못했다라는 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은 여러 가지 제약점이 있다고 치더라도 기존에 해 왔던 사업노하우와 이런 것들을 잘 반영을 하셔 가지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아울러서 이런 사업을 하다가 이렇게 공사를 중간에 중단하고 뭐 이렇게 되면 건설업체나 이런 데들에게 페널티를 부과합니까?
이제 업체의 귀책사유가 업체가 분명히 잘못한 부분은 저희가 강하게 행정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토지보상부분이라든가 건축물 이전이 안 되어 가지고 공사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들은 사실은 업체한테 부과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어쨌든 저희 공공건축물 중에서 도 위원님이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잘 되는 공공건축물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합비즈니스 건축공사 같은 경우는 내년 공사 4월까지 하는데 무리없이 지금 상당히 잘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서부여성회관이라든가 이런 것 그 다음에 어린이과학관은 큰 문제없이 현재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다소 미진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나온 사항들이 좀 있습니다.
LNG스포츠타운 건립공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추진하면서 야구협회측에서 추가로 요구하는, 경기장의 시설물을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들이 있다 보니까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그것에 따른 설계변경관계로 공사가 잠시 중지되어서 다소 연기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변화가 자꾸 그렇게 생겨서 어려운 점은 있지만 하여튼 저희가 계획보다는 다소 늦는 부분은 최대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학익종말하수처리장, 가좌종말하수처리장 두 군데 모두 포스코가 시공하고 있습니까?
네? 다시 말씀 좀….
두 군데 모두 시공이 포스코로 되어 있나요?
네, 되어 있습니다.
이 두 군데에서 다 공히 부실시공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네,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면….
예를 들자면 학익종말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바닷물이 계속해서 역류되고 있고 수문설계 시에는 9개로 되어 있었으나 시공 중에는 6개로 되어 있고 염분도에 대한 것들도 틀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고 가좌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도 어떤 불특정 폐수가 이렇게 수시로 유입이 되어 가지고 좀 그런 것들을 대처를 제대로 못 하고 있고 고도처리공법을 추가로 정해 가지고 그 우수성만 강조되고 있고 그래서 뭐 이것들이 이쪽 담당이냐 저쪽 책임이냐 계속 왈가왈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학익하수종말처리장은 사실 거기 그 지역들이 전부 해수를 유입해서 물고기를 거기 보관하고 또 거기서 나가는 물 자체가 차집관로를 통해서 바깥으로 바다로 배출시키는 지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집관로 자체가 연안 쪽에 전부 연안부두에서부터 그쪽 전체에 대한 차집관로가 염분이 사실 많습니다. 그것은 해수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거기다 방류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인데 그것을 하수처리장에서 차집을 시키려니까 염분만 빼고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염분이 다소 들어오는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처리수를 보면 기준치에 전부 문제가 없기 때문에 기준치 이상 다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고요.
다만 지난번에 신문에서 좀 다소 논란이 됐던 부분은 민원인이 배수, 차집관로에서 학익하수처리장으로 가는 차집관로 중간에 차집시켜서 가는 그 라인인데 거기에 해수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파이프로 강제로 거기 수문 옆으로 민원인들이 거기다 유입을 시켜서 한 것이지 하수처리장에서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였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근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중구하고 시 본청하고 지금 용역조사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나오면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것 같고요.
가좌하수처리장 부분은 시공이 4계열 고도처리 공법을 도입을 해서 전체 4계열 시설 중에서 3개 계열이 지금 완료가 됐고요. 그중에서 지난 10월부터 그것에 대한 수질을 평가하기 위해서 한 달 동안 검사해 본 결과 성능확인결과 기준치에 다 이상 없이 기준치 이하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달에 세 차례 정도해서 두 달 정도 기준치를 체킹을 해 봤는데 기준치 이하로 다 나오기 때문에 전체가 합격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 2월까지 나머지 성능시험을 마치게 되면 전체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어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인천시가 신재생 녹색도시를 지금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종합건설본부에서 건축되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서 반영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반영한 사업과 그 내용.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서부여성회관 건립공사하고 노인종합문화회관 건립공사 그 다음에 LNG 종합스포츠타운,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어린이과학관 건립공사, 통합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여섯 개의 공사에 대해서 신재생에너지 적용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이죠?
서부여성회관건립공사는 태양열하고 태양광을 적용을 해서 집열기, 진공관 38매를….
아니, 그렇게 자세히는 하실 필요 없고 우선….
그 다음에 노인종합문화회관 건립공사도 태양열, 태양광을 적용을 해서 5.01%, 서부여성회관은 5.24% 했습니다, 공사비대비.
서부여성회관은5.24% 했고 노인종합문화회관은 태양열, 태양광 적용을 해서 5.01%, LNG종합스포츠타운은 태양광을 적용해서 5.03%,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는 태양광을 적용해서 5.24%, 어린이과학관 건립공사는 지열하고 태양광을 적용해서 5.04%, 통합데이터센터는 태양광 11.15% 이렇게 적용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적용을 하는데 여기서 얻어지는 것도 계산을 해 보셨나요?
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지금 현재 내용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태양광이나 태양열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LNG스포츠센터 같은 경우에도 바로 해수면과 연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해수열에 대한 것은 우리 인천이, 부산을 제가 한번 가 봤어요. 부산에는 해양대학이라든지 이런 데가 해수열로 상당히 많은 그러니까 에너지 자체를 자급자족을 하는 해수열로 그만큼 뭐라고 그럴까 효율성이나 비용면에서 절감이 되는데 우리는 설치가 단순하고 설계변경이 아주 쉬운 이런 태양광이나 태양열만을 고집을 하고 여기에 치우치고 있다고요.
인천이 바다를 인접한 해양도시임을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해수열이라든지 이런 것에 가장 앞서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렇지가 않다는 얘기죠. 또 지금 현재 공사 대비 투자금액만 지금 쭉 설명을 하고 나열을 하고 계시거든요.
이것보다는 인풋부터 아웃풋부터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얻어지는 에너지의 절감효과라든지 이런 것이 데이터화되면서 다음 설계에 반영이 되어야 될 것이고 또 그로 인한 우리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접근방법 같은 것이 나올 텐테 그것보다는 그저 하라니까 설계변경이 용이한 이런 것에만 집착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것은 우리 인천시 안상수 시장님께서도 이야기한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에도 잘 맞지 않잖습니까. 이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얘기죠. 왜 이런 현상이 자꾸 빚어집니까?
에너지 효과는 사실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지금 각 공사별로 에너지 효과는 있습니다.
있긴 있죠.
그런데 온수라든가 스팀 뭐 13㎾ 이렇게 쭉 나오는데 이것은 저희가 자료를 별도로 드리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해수열 부분은 저희가 아직 까지 그것까지는 연구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제 앞으로 더 연구를 해 가지고 좋은 방안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연구를 못 했다는 것은 이쪽에 생각이 미치지 못했다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바다와 인접한 도시에 신재생의 어떤 접근방법은 거의 다 이런 쪽으로 갔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도시개발공사나 우리 경제청, 인천대학교 건축과 관련해서도 가보고 참 아쉬움이 남았던 게 이런 부분이라고요. 적은 돈 갖고 높은 효율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도입을 하고 또 그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지 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제3에너지, 신재생에너지를 해야 된다는, 우선 쉽게 접할 수 있고 설계변경이 가능한 아주 접근만 가능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자꾸 설계반영을 하고 이것을 갖다 성과라고 내놓는 이 자체는 안이함의 표본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더욱 연구해서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사업을 시행하는 종합건설본부에서 우리 직원들, 부장님들 이런 분들 잘 되어 있는 지금 부산에 한번 그런 데도 가 보세요. 부산해양대학교 한번 가 보세요. 100% 자급자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해수열로.
참고하겠습니다.
벡스코인가 부산에서 열 박람회 에너지박람회를 하는 게 있어요. 제가 거기를 가 봤어요. 가 봤더니 지금 부산이라든지 이런 데는 아주 굉장히 그것이 활발하게 되고 있는데 우리는 거의 지형적으로 같은 모습을 갖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태양광에만 의존하는.
대부분 저희가 영조물들이 육지에 거의 있다 보니까 단일공사다 보니까 태양광, 태양열을 이용을 했고 요. LNG스포츠타운 부분은 그런 부분은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아니, 지금 그렇지 않아요. 지금 그러니까 거기 한번 가보시라니까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앉아서 육지니까 해수를 접할 수 없다는 이런 사고가 잘못된, 해수를 끌어들이는 것의 초기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데는 지열이라든지 또 다른 저기가 있어요. 그냥 제3에너지 그러면 무조건 태양광, 태양열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아주 안이한 생각이라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더 좀….
그냥 그럴 것이다라고 단정을 짓는다면 미래는 없는 거예요. 오늘날 이런 어떤 과학의 발전이라든지 인류의 발전을 가져온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지 그렇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사고로 접근을 한다면 이런 사업성적표 내놓지는 않거든요.
이것은 제가 주문으로써 드리는 거예요. 지금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이렇게 쭉 하면서 보니까 전부 다 제3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얘기하면 전부 다 태양광이야. 이것은 그냥 다 아는 얘기예요.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얘기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인천의 어떤, 특히 경제청 같은 경우가 문제가 되는데 우리 위원회가 아니고 산업위원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제가 제안은 좀 드렸어요. 그래서 아마 그쪽에 접근할 겁니다.
아니 바다를 매립한 데서 얼마나 좋은 조건이냐고. 그러니까 설계하고서 어떤 국가의 미래적인 전략적인 잠깐의 어떤 시간을 내가 거기에 다 쓴다면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쭉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다 태양광에 이렇게 연연하느냐 얘기지.
그러면 그분들 모두가 답변하시는 분들은 우리 본부장님과 똑같은 답변을 하고 계시다고. 본 위원이 해수열 얘기하니까 바닷물을 우선 딱 생각하고 연상하고 바닷물을 끌어오는 그렇지가 않아요. 평균 수온 17도에서 얻어지는 그 에너지가 상당히 크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계에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서 우리 집행부 모르는 시 기획부서에 전달해서 반영하려는 이런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 좋은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또 위원님한테 궁금한 게 있으면 여쭈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업무보고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받아 보니까 거의 종합건설본부에서는 사업이 막 상당히 업무에 부하가 걸릴 정도로 많이 가고 있다가 요즘은 그래도 좀 많이 덜어졌죠? 완공 뭐 소기의 목적을 다 이루어서 완공했고 그러면서 아직 사업이 덜 떨어져, 이제 연말이 되어서 그렇습니까. 왜 이렇죠?
금년에 사실 도시축전 관계 때문에 연초부터 또 도시축전 뿐만 아니라 조기발주, 지역건설활성화 차원에서 인천시가 조기발주 차원에서 일찍 서둘러서 상반기에 많이 종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시축전이 끝나면서 많은 종결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월동대책하고 그동안 안 된 부분들을 최대한 마무리해서 연말 안에 하여튼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마무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럴 때 우리가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가 있을 때 이것 좀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도로관리를 우리 종건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저소음 포장재가 시공된 데가 지역적인 어떤 불균형을 이루고 있고 또 뭡니까 꼭 아주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직 되어 있지 않은 데가 상당히 많이 있죠?
지금 아파트를 어느 날 주변의 변화, 환경변화로 인해서 아파트 가운데에 대로가 광로가 뚫려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저소음 포장재가 지금 되어 있지 않은 데가 구체적으로 열거는 안 하겠습니다. 다 알고 계시죠?
본 위원이 저번 회기 때도 이야기를 해 드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 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신 것이죠?
저희가 일단 본부 자체기준을 정해놓고 추진하고 있는 게 뭐냐 하면 소성변형이라든가 망상균열 그 다음 에 도로훼손상태와 도로변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 또 시의원님이 민원인을 대변해서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 이런 것을 전부 항목별로 다 묶어 가지고 평가를 해서 가중치를 정해 가지고 산정을 하는 종합평가결과 기준이라는 게 저희 종합건설본부 나름대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우선 순위를 정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좌우지간 위원님들 말씀하시면 제가 최대한도로 지역별로 한번 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면 지금 우리가 도시축전을 한다고 뭐 많은 화물의 이동이 있었어요. 그렇죠?
공사차량이라든지 이러면서 도로관리를 하는 우리 종합건설본부에 상당히 많은 업무가 주어졌어요, 이제.
무슨 내용이 있느냐면 지금 우리가 많은 돈을 들여서 이렇게 도로재포장이라든지 이런 도로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차량들이 다니면서 그것을 뭐라고 그러죠. 전문용어로 뭐라고 그러죠?
소성변형 말씀하시는 겁니까? 도로가….
골목골목 해 갖고서….
소성변형에 의해서 아스팔트가….
소성변형이 많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그것은 직접적인 어떤 교통사고의 원인일 수도 있고 그로 인한 시민의 피해는 어디다 하소연하기도 쉽지 않잖아. 만약에 우리 도로관리하는 부서인 종합건설본부에 민원인이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이제는 소성변형이 일어났으니까 이것을 해결해야 되겠다 이런 것보다 보다 공격적으로 나가서 원인을 사전에 차단을 해야 돼요.
지금 도로에 하중, 측량기 그것을 뭐라고 그러지, 축중기.
축중기를 갖다가 고정해서 하고 있고 또 가변축중기도 갖고 계시잖아요.
이 가변축중기가 보면 누가 봐도 여기는 과적차량의 진입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그것보다는 지금 도시축전이라든지 공사가 막 벌어지는 이런 현장에는 반드시 그 진입로, 입구에 그런 것을 설치해서 철저하게 감시가 되어야 될 것이고 또 그렇지 않은 평상시에는, 인천이 말이에요. 여기 얘기가 좀 새나갈 수 있습니다마는 인천항의 항만전용도로가 없는 데가 우리 인천밖에 없어요. 이것은 인천의 자존심과도 관계되는 겁니다.
온 대한민국의 팔도차량이 전부 인천항을 드나들면서 교통부하를 주고 체증을 주면서 그 도로 아까 얘기한 선형….
소성변형을 주면서 그 몫은 전부 시민의 세금으로 때워주고 있다고, 인천시민만의 세금으로. 이것은 반드시 고쳐져야죠. 이런 두 곳에는 집중적인 어떤, 이 축중기가 비싸면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반드시 이것은 뿌리뽑아야 된다고. 원인해제를 해야지 맨날 우리가 갖다가, 그렇잖아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뒷북치는 이런 행정은 하지 말아야죠.
맨날 도로포장하는데 한계가 있지 그러면 어떻게 해.
그래서 이런 주문도 드려봅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하면서 보면 우리가 제3에너지에 대한 어떤 전향적인 사고를 좀 주문을 드리면서 또 도로의 소성변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예상이 가능한, 누구도 예측가능한 것이거든요.
도시축전 벌어지면서 해안도로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서 거기에 소성변형이 이루어지고 무슨 세계 6위의 대교가 있다고 하는 곳의 진입로가 그래 갖고 되겠어요?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참 동감하고요. 그 부분이 제일 문제인데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소성변형 때문에 사실 나중에 결국 도로의 기능이 떨어지고 다시 또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고 그런데 저희가 금년부터 추진한 것이 뭐냐 하면 고정식 축중기에만 의존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저희 종건이.
그래서 그쪽에 예를 들어서 인력이 더 필요하면 인력을 더 보강을 하고 또 예산이 더 필요하면 예산을 써서라도 그 예산이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보면 더 우리 시민의 세금을 경감시키는 결과를 나을 것이다.
아니 도로 파헤치는 것은 전국 팔도가 와서 다 파헤치고 그거 부담하는 것 우리 인천시민의 세금으로만 한다면 너무 누가 봐도 이것은 좀 불합리하다. 그렇다면 결국은 원인자 부담원칙에 의해서라도 철저하게 감독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에 대한 예산은 세우세요.
많이 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하시라고, 그것을.
우선 참고로 작년에 고정식 검문소 4개소를 2개소로 축소를 했습니다. 저희가 축소를 하는 대신에 이동식 단속조를 2개조에서 5개조로 확대를 했어요. 그렇게 해 봤더니 재작년하고 비교해 보니까 적발건수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 1.52%가 금년도에는 1.96%로 적발건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봐서는 이제 운전자들이 고정식 축중기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다 피해가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앞으로 이동식으로 해서 특히 화물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이라든가 인천항이라든가 주요 공사현장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단속해서 나가기로 하고요. 내년부터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동식 축중기를 많이 해서 인원을 편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한 의지를 펼쳐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허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입니다.
송암미술관 리모델링하고 증축공사하는 게 왜 공사계약을 해지한 이유가 뭐예요?
송암미술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게 송암미술관이 당초에 금년말 상반기….
짧게짧게 얘기해 주세요.
금년 상반기까지 마무리를 하려고 추진해 오다가 그게 업체가 물가상승이라든가 노무비 이런 게 상승되다 보니까 도저히 감당을 못 하고 일을 중단했습니다.
중단된 부분은 외부 송암미술관 주변에 있는 포장부분하고 내부에 전시실의 전시시설일부가 안 된 상태에서 중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계속 독촉을 해도 안 되고 그래서 계약해지까지 지금 가고 있는 것이거든요. 계약해지해서 새로운 업체를 선정해서 바로 내년 2월 정도까지 마무리 시키려고 그럽니다.
지금 이게 기존의 2,527㎡에서 3,660㎡로 늘어나는 것이죠?
네, 그 부분은 어디 말씀하시는 것이죠? 송암미술관….
송암미술관이요.
전체적으로 보면 현관부분이라든가 일부 구간이 추가로 보수보강을 할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추가시킨 부분은 있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동양제철화학에서 송암미술관 리모델링하고 조금 증축, 한 300평 정도 증축한다고 그러면서 생색을 굉장히 내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저기 하시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문제 한번 얘기 하면 삼익아파트~동국제강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타당성 검토용역을 실시하고 있죠?
지금 그 결과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도면으로 설명을 올릴까요?
그러세요. 그거 길어요?
얘기가 길어요?
좀 도면으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저기 뭐야. 언제 완료가 돼요, 완공이.
도면으로 제출이 되었으니까요. 저희가 타당성 조사용역은 사실은 유동삼거리~송림로구간에 배다리 쪽 부분이 가장 민원이 많았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만 해결되면 나머지 부분들은 다 해결이 되는데 그 부분이 지난번에 감사원 감사 때 주민이 감사청구해 가지고 유동삼거리 부분에 철도 횡단되는 구조물이 3.6밖에 안 되기 때문에 4.5m로 확장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그것을 확장하려고 보니까 철도 위쪽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철도레일궤도 있어서 위로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밑으로 내려야 되는데 밑으로 내리려고 보니까 주변지역이 다 하수관망에 다 걸리고요.
그 다음에 그것을 낮춤으로 인해서 주변 지역도로가 다 유동삼거리 주변지역의 도로가 다 낮춰져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주변의 상가, 건물들이 주유소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단차가 생겨서 추가로 보상을 해 줘야 되는 문제점이 생기고요.
그 다음에 도로가 낮춰짐으로 인해서 침수피해가 예상이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구조물 자체를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게 판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구조물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그 구조물 자체는 평면으로 승용차 정도로 해서 우각로라든가 금곡로 쪽으로 왕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 그대로 이용을 해 주고요. 그 밑으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안으로 최종 종결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하차도 건설하게 되면 유동삼거리에서 우각로하고 그 다음에 금곡로 이런 부분들을 다 통과시킬 수 있거든요.
도로라는 것이 한 번 신호 받으면 일정 구간까지는 차가 통행이 되어야 되는데 단절이 자꾸 돼서 평면교차는 상당히 신호상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은 지하차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송림로 전에서 나올 수 있도록 그래서 송림로에서 한 번만 받아서 송현터널로 해서 넘어가도록 이런 지하차도로 안이 결정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하차도공사비가 350억 정도 들어가는데 350억을 지금 당장 예산 확보하기는 어렵고 해서 그 다음에 민원인이 얘기하는 도시재생사업하고 관련돼서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생사업도 걸려 있는데 일단은 저희가 예산 확보되는 대로 지하차도로 건설해서 마무리시키겠습니다.
어쨌든 그것은 계속 지역구시의원들한테 중간중간 보고를 좀 해야 되는데 얘기하면 감감무소식이고 나중에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하면서도 보고 한번 안 하고 민원인들은 민원인대로 계속 얘기하고 하는데 종건이 일은 어쨌든 잘 하시는 것 같아 보니까 시의원들하고 관계도 참 좋고 그렇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원인들에게 시달리게끔 하고.
그것이 그렇지 않아도 결정단계기 때문에 그것 결정이 되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도 드리고 주민들한테 설명을 드리려고 했었던 것인데 마침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그 사항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동인천역 북광장 보상은 어떻게 됐어요?
나중에 별도 보고하시고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요구한 자료 중에서 당초 계획대비 변경추진사항에 대한 사업현황을 제출하셨잖아요, 그렇죠?
여기에 보면 도로공사 건설 및 확장공사에 대한 부분은 뭐 특별하게 이의가 없어요. 이것은 크게 저기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저번 업무보고시간에도 지적했듯이 하수ㆍ하천건설공사에 대한 공사비, 공사변경도 많고 공사연장도 거의 1년짜리 연장도 있고 그 다음에 공사연장을 하면서 지장물 이설이 또 저기 한다고 해서 물가변동분을 반영하지만 지장물을 이설비에다 무슨 보상비가 증가된다 이렇게 해서 작게는 한 4.5%에서 이것은 순수하게 1년 동안에 공사공기가 연장된 것 공촌천자연형 하천조성사업에서 이것은 4.5% 증가돼서 11억 정도 들어가는데 많게는 같은 물가변동분을 한다고 하면서 학익종말처리장 같은 경우는 6.1%를 계상했어요. 또 굴포천이라든가 혹은 승기천이라든가 이쪽의 부분도 전부 물가변동분을 반영하고 또 지장물 이설비 추가 이렇게 해서 한 금액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굴포천 같은 경우에는 10.7%에 33억이 증가됐고 승기천 같은 경우에는 15%에 50억이 늘어났고 그 다음에 공촌천 같은 경우에는 11억이 늘어났고 이런 이유가 뭐예요?
우선 하천부분은 시공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하천부분은.
또 여기 보면 하천살리기위원회도 있고 지역주민들도 있고 한데 요구조건을 보면 하천을 기왕에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하천이 될 수 있도록 보완….
물가변동분을 1년에 몇 %씩 반영하고 있어요? 이것 원칙이 있어요?
그것은 변동률 따라서 그 시점에서 따지면 %는 나오기 때문에 꼭 몇 %라고 단정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부분은.
1년으로 따지면 보통 몇 % 물가변동분을 반영해요?
5% 이상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학익종말처리장은 6.1%를 증액해서 128억을 증액해 줬고 그 다음에 학익종말 아까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무슨 용역중이라고 하는데 이것 언제쯤 결론이 나요?
후렛밸브가 고장 났다는 것 사실이에요?
고장 난 것이 아니고 후렛밸브가 자동룸비인데요.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면 밀물 때 들어오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고 또 그 역할인데….
그것을 저번에도 얘기 들었는데 문이 이렇게 있으면 하수관이 끼여 있다고 그렇잖아요. 이것을 빼면 되면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다 어떻게 하고 배수관 2㎞씩이나 부식됐다는 것은 뭔가 기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아닙니다. 그것은 문제는 없고요. 원래 인천시 하수가 합류식하수관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하수하고 오수하고.
알았어요. 시간관계상 이따 학익하수처리장 부분은 용역조사중이라니까 나중에 산업위원회에서 다루시겠지만 종건도 같이 있으니까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들한테 다 나누어 주시고.
어쨌든 굴포천이라든가 승기천, 공촌천 이런 쪽에 대한 사업비 증액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고 물가변동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해서 얼마 들어갔고 그 다음에 보상비 증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상비 증감은 얼마가 들어가는 것인지 어떤 지장물에 대해서 하고 또 지장물이설비는 뭐가 추가돼서 50억씩이나 승기천 같은 경우는 50억씩이나 늘어났어요, 이것이. 물가변동분 몇 %인지 모르겠는데 물가변동분 5%라 하더라도 지금 10%가 더 늘어났어요, 지장물 이설비에만 10%가 더 늘어났다고.
승기천 같은 경우는 상류지역에 산책로라든가 도로정비, 농수산물도매시장 그 앞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도로도 제대로 포장이 안 돼 있고 승기천이라고 하지만 거기가 아주 상당히 지저분해서 그 부분을 보수하고 그 다음에.
그리고 공기도 어떤 것은 358일이나 공기가 연장되고 1년씩이나 공기 연장된 부분도 납득이 잘 안 되고 이런 부분의 자세한 것을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자세한 보고내용을 별도로 제출해 주세요.
만약 내용이 부실하거나 이해가 잘 안 되면 감사실에 감사청구 정식으로 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네, 알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자세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년에도 보면 종건에서 여러 가지 엉터리행정을 했다고 해서 시 감사실 정기감사에서도 30건에 대해서 주의, 시정조치인데 이것이 아마 시 자체감사였으니 그렇지 만약에 외부감사해서 저기했으면 여기에는 굉장히 엄청난 비리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밖에서 보고 있어요.
정 본부장님은 종건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이제 업무파악 다 하셨고 어느 정도 체제 갖추셨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도 아마 감사가 이루어질 텐데 정기감사에서 만약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면 이제부터는 정 본부장님 책임이 많으니까 무슨 부하직원 감싸고 그랬다가는 어쨌든 화살이 본부장한테 다 갑니다. 아시겠어요?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여튼 공촌천에 대한 복원사업도 왜 지연이 불가피해 졌는지, 사유지 보상협의가 늦었다 뭐하다 하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 종합건설본부를 바라보는 지금 인천시민들의 눈은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한 마디로 복마전처럼 인식이 되고 있어요, 밖에서.
그러니까 이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잘 보시고 지금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당초의 계획대비해서 변경이 돼서 %는 뭐 6% 이렇게 되지만 금액으로 하면 120억, 50억, 30억 이런 식으로 이것이 늘어나요.
이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없이 간단하게 달랑 두 장짜리야. 총 합해서 변경된 금액이 몇 백억짜리인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달랑 두 장짜리라고. 보고에 대한 자료도 부실하고 제대로 만들지 않고 이런 것 제출하기 전에 본부장님 제대로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본청에서 VE 만들고 조례 만드실 때는 아주 총명하다고 하시더니 가서 같이 탁한 물에 휘둘리는 것인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요.
보고도 제대로 안 하고 시의원이 몇 번 얘기해도 감감무소식이고 행정감사 가까이 가니까 시간도 없는데 갑자기 행정감사시간에 어떤 안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다고 하고.
죄송합니다. 하여튼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부하직원들을 잘 다루시라 이거예요. 모든 업무를 본부장님 혼자 취하는 것이 아니잖아. 전체적으로 업무기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도 벌어지는 것 아닙니까, 자료 하나 제대로 되지 않고 계속 한번 따져볼까요, 종건에서 다시 해서.
어쨌든 하천ㆍ하수건설공사에 대한 변경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별도로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 맨 처음에 부임하실 때 본부장님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컸는데 막 휩쓸려가는 것 같아 어떤 기류에 의해서 제대로 잡지도 못하고.
앞으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강문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기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역건설 활성화 관련이라든지 하수처리장 관련해서 각종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기 다 하셨기 때문에 특별히 질의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은데 먼저 질의에 앞서서 본부장을 비롯한 특히 도로부장님 그리고 해당 실무부서 팀원들께 칭찬을 먼저 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감사장이긴 해도.
275만 시민 특히 지역에 있는 지역 구민들이 크나큰 사업이 아닌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기쁨이라고 표현을 하죠. 혹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도로 재개설뿐만 아니라 기존에 울퉁불퉁한 그리고 또 파여 있는 도로 재포장 하나에도 마음이 확 뚫리는 이런 느낌을 가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도 각종 민원사항에 대해서 현장까지 바쁜 시간에 현장까지 직접 도로부장님을 포함한 직원들이 다 나오셔서 현장점검하고 즉각 대처하는 그런 모습을 볼 때 적어도 종건의 미래는 밝아지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복되지 않는 사항 중에 갯골유수지 주변 친수공간 관련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 174회 임시회 때 거론된 내용이긴 하지만 사후조치가 어떻게 됐는지 확인절차를 밟기 위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갯골유수지 주변 친수조성공사 시 사석 부분이 정상 규격 설계에 맞지 않게 조성되었다고 종건본부장님께서 인정을 하셨죠?
어떠한 부분을 인정하셨죠?
우선 인공섬 부분에 피복석 부분이 규격석에 미달되는 피복석을 일부 구간입니다. 전체는 아니고 부분으로 있어서 그런 부분의 보완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렇게 말씀드렸던 것이고요.
그리고요. 그것 하나인가 요?
그 다음에 인공섬 위에 토재부분이 침하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경사면.
경사면도 급하다 보니까 그때 경사면이 1 대 1.5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급하고 토사가 자꾸 유실이 되고 해서 그런 부분의 설계보완이 잘 됐으면 좀 시공도….
조경시설에도 문제가 있었….
조경부분은 해안도로 전체 인공섬 주변에 있는 하자, 소나무라든가 이런 둥근 소나무 이런 것이 일부 하자가 있어서 그것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고 그것은 하자보수하는데는 문제가 없었고요. 인공섬 부분만 가지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준공허가가 나기 전에 종건본부장님께서도 하자가 있고 부실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죠?
제가 좀 늦게 와서 그렇습니다마는 금년 1월에 오다 보니까 그것들이 준공 자체는 작년에 다 이루어진 사항이고요.
다만 후임자 입장에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제가 본 사항이고요. 그것은 하자보수 측면에서 철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의지 자체 혹은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는, 시인하는 그 자체도 참으로 용기입니다.
그 이후에 진행될 사항을 어떻게 잘 처리를 해 나갈 것인가 그것이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종건본부장께서 준공허가가 서둘러졌었다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원청자하고 하도급자하고 감리하는 감리자하고 법대로 조치하겠다라고 말씀하셨죠?
그 당시 자료에 의하면 5월이거든요. 올해 5월, 지금 12월인데 어떻게 처리하셨죠?
그것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시공사한테 저희가 사업을 지연시킨 부분이 있고 해서 지체상금을 물렸습니다. 또 하자발생….
얼마를 물렸어요?
8억 물렸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시공사가 지체상금 부분이 다소 억울한 부분이 있다 해서 상사중재위원회에 올려있는 상태거든요.
시공사 입장에서 거꾸로 올렸다?
억울하다.
상사중재신청위원회에 신청하겠다 해서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중재하고 있는 중이고 그것은 그것대로 가고 또 그것이 결정이 되어야 정확한 책임소재, 책임부분이 누가 잘못이라는 부분이 정확히 나오기 때문에 하자부분까지도 같이 그거랑 해서 부실벌점을 종합적으로 매기려고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벌점은 아직은 안 매겼지만 그 부분이 판정이 되는 대로 바로 할 것이고요.
시기가 언제쯤인데요?
12월 초까지 중재에서 어느 정도 결정이 된답니다. 그것 봐서 그것에 따라서 처벌기준을 또 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위원님 경사면 부분이라든가 피복석 부분은 제가 직원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서 샅샅이 다 조사를 해서 심지어 피복석 부분 하나 개수를 세어가면서 락카칠까지 다 했습니다. 그것을, 전부 피복석 하나하나 규격을 재서 락카칠까지 다 하면서 어떤 것은 교체를 해야 되고 어떤 것은 안 해야 되고 하는 것을 전부 체크해서 하나하나 전부 정리를 다 했다는 것 하고요.
그 다음에 경사면 부분도 1 대 1.5를 완만하게 1 대 2 정도로 뉘어서 밑에 부분에 예쁜 블록으로 쌓으면서 경사를 완만하게 뉘었고 지금 상부지역에 약간 침하됐던 부분도 그라우팅으로 전부 보강을 해서 더 이상 침하가 안 되고 있습니다. 다 수렴이 돼서 그 부분도 다 보강을 해서 지금은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런 부분은 인정을 하고요. 아까 말씀 주셨듯이 8억을 지체상금으로 물렸을 때는 무슨 기준근거를 두고 8억을 물렸을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또한 의지는 변함이 없으신 거죠?
그렇게 되면 그 사람들이 보상을 해야 된다 거꾸로?
네, 하여튼 그 부분은 상사중재위원회에서 최종 판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여태까지 그래왔던 부분의 하자와 부실을 인정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8억이라는 돈을 근거에 의해서 물렸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위원회에서 판단이 거꾸로 될 수도 있어요?
아니, 지체상금부분은 하자 부분하고 다른 부분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공사 공정과정에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공정이 지체를 시켜서, 지체를 시킴으로써 문제가 된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별도로 상사중재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면 그것하고 이것랑 같이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나머지 부분은 다 조치가 됐다는 것이죠?
네,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종합건설본부에서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크고 작은 사업들 이런 것을 시공할 때 종건이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
공사감독도 잘 해야 되고또 사후관리도 잘 해야 된다. 이 점 인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이 사항도 지난 사항이긴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추진이 되고 또 결과물이 어떻게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묻겠습니다.
송도해안도로 확장공사 관련해서 48억 책정이 되어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원래 편성과정 때부터 알고 계셨습니까?
편성과정 때부터 알고 계셨어요?
네, 48억이라면 보상비 말씀하시는.
네, 보상비요.
그 내용을 원래부터 알고 계셨어요?
종건본부장님 오시기 훨씬 이전에 이루어진 사항인데.
아, 그것은 최초 편성은 제가 오기 전에.
자꾸 알고 계시냐고 물어보는데 편성과정을 자꾸 알고 계신다고 하니까 의아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4년째 계속 이월이 되고 있다는 것도 이제는 알고 계시죠?
이월한 사유 지금 현재 본부장 입장에서 알고 계신 대로 답변을 주세요.
해안도로를 공사를 하다 보니까 당초에 도시계획결정에 의해서 지적분할도 하고 추진을 했습니다마는 공사추진 과정에서 지장물이라는 것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거기 중간에 보면 SK주유소가 있습니다. SK주유소하고 그 옆에 있는 가스충전소 이런 부분들이 공사과정에서 추가로 지장물이 걸리는 부분이 지하에 많이 있었고 그런 부분하고 담장하고 수목 이런 것이 일부 조금씩 들어갔습니다.
보상은 했어요?
지금 보상 주려고 감평해서 토지수용 걸어서 최종적으로 마무리 시키려고 하는데 공사에는 큰 문제는 없고 전체 해안도로공사는 문제 없는데 다만 인도측 SK주유소 들어가는 입구부분이기 때문에 공사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저쪽 하류부분에 운전면허시험장 앞쪽에 보면 보도육교가 있습니다. 보도육교를 최근에 설치를 하고 있는데 하다 보니까 구조물 끝단 부분이 일부가 개인 토지가 저촉이 돼서 그 부분을 추가 보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을 보상하면 보상금액이 얼마나 되는 거냐고요?
이것에 최근에 시설비가 보상비하고 공사비하고 같이 묶여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상비 그런 부분들이 한 7억 정도 되고요. 나머지 부분들 현장에 세원확보 차원에서 공사비 부분인데 공사비 부분에는 저희가….
보상비가 7억이고 공사비는 뭘 말하는 거죠?
나머지 공사부분들이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사항들입니다.
아니요. 시에서 예산편성 할 때는 48억이라는 돈을 보상비로 예산 책정해 놓은 상태 아니겠습니까, 보상비로. 그런데 자꾸 공사비를 말씀하시는데 거기서 보상비가 7억이 나가고 그러면 41억이 공사비라는 얘기예요?
당초에 총사업비 개념에서 전체를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세워놨는데 총사업비 책정하는 과정에서 보상비, 시설비, 쭉 감리비 나옵니다. 그래서 그렇게 책정은 했지만 총사업비 확보 측면에서 연차별 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에 의해서 48억이 넘어온 것이고요. 그 부분 중에서 일부 보상하고 나머지 부분은 잔여공사부분하고 같이 지출하면 됩니다.
48억이 4년째 그냥 그대로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연도별로 공사비 확보 차원에서 국고를 받으니까 계속 이월돼서 내려오는 것이죠. 그래서 내년이면 다 마무리 되는 것이죠.
48억이 다 보상비로 나가나요?
보상비 다 나가는 것이 아니고 7억만 나가고 나머지는 부대비라든가 일부 공사비하고 감리비 이런 것이 같이.
그것이 목 변경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그 부분을, 예산을 쓸 수 있다?
그래요?
실무부서 입장이 이거와는 다르겠지만 하나 문제되고 있었던 것이 있죠, 소송 하나 걸린 것.
그것은 세원산업인데 세원산업은 1심에서 인천시가 이겼습니다. 이겼기 때문에 세원산업은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그것은 보상대상이 아니죠?
보상 불가 입장도 종건에서는 명확한 것이고.
2심에서도 반드시 승소….
거의 이길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거의가 아니라 승소를 하셔야 되는 것이죠.
승소해야죠. 당연히.
왜, 명분이 없는 사항이니까. 법에 어긋나는 사항이니까.
아무튼 그러한 부분, 예산편성이 자의든 타의든 혹은 계속해서 이월되는 이런 사항들 실무 부서입장에서 해당 주무과에 의견을 내셔야 됩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예산이 편성이 돼서 자꾸 이월되는 사항이 없어야 하고 또 두 번째로 얘기했던 소송도 적어도 지금 말씀 주셨던 의지대로 만전을 기해서 쓸데없이 그런 부분에 예산이 나가지 않도록 보상비로 나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문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께서는 보충질의를 해 주시죠.
동구 쪽에서 시 쪽으로 오다보면 도로관리부하고 얘기되는 것입니다마는 인천교 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사업해서 사업비가 7,971억짜리 공사인데 하여튼 1년 내내 파헤쳐지고 1년 내내 메우고 다시 도로보수하고 도대체 이번에 몇 번을 파헤치고 몇 번을 저기 했는지 말씀해 보세요. 인천교 쪽에,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예요.
인천교매립지역 주변지역이 침수피해를 많이 입는 저지대입니다.
간략하게 몇 번?
그래서 저희가 A, B, C, D라인을 전체를 다 하수관망 교체하고 하는데 그 부분이 공사를 하다 보니까 도로가 협소해서 지장물 이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나오고 그래서 지장물 이설 부분이 타 기관에서 한 지장물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업무협의라든가 이런 과정들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런 과정 때문에 저희가 빨리 하고 싶어도 이설이 빨리 돼야 그런 것들이 척척 이루어지는데 그런 기간 때문에 사업기간이 다소 늦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거의 마무리 는 되는데 일부 구간만 조금 지장물 관계 때문에 지연되고 있는 구간이고 나머지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그것도 종결시키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자세하게 몇 번 굴착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이것 해 주시고, 마무리 발언을 하면 지금 당초계획 대비 변경추진사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본 위원이 요구했는데 여기 보니까 7개 사업하는데 493억, 500억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1개 사업마다 거의 10%에서 15%까지 증액이 되고 특히 학익종말처리장하고 가좌하수처리장은 포스코건설에서 하고 있죠?
두 개를 합하니까 증가된 금액이 267억이야. 거의 300억 가까이 되는데 도대체 본 위원이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렇게 많이 증가된 것에.
그런 것에 대해서 아무런 일언반구도 없고 얘기해야 그때서야 하고 500억짜리 증액을 했으면서 달랑 2장,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강조하니까 본부장님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변경시키고 하실 거예요, 아니면 사전에 제대로 해서 이런 설계변경이 일어나거나 혹은 어떤 공기가 지연돼서 거기에 대한 귀책사유가 우리 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업체에 있는 것인지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물가변동분을 반영을 해 줘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지체보상금을 오히려 물려야 되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규정을 짓고 그 다음에 미리 착공하기 전에 이런 설계 변경해서 혹시라도 문제가 없을까 하고 VE를 통해서라도 하시면 되는데 이런 것 없으니까 시민들 혈세가 7개 사업에 500억이 날아가는 것 아닙니까. 날아간다는 표현이 좀 저기 하지만 어쨌든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지금 시행하는 것은 VE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제가 오고 나서 금년부터 사실 VE가 작년하고 금년 들어가고 있는데 저희가 과거에 있었던 공사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공사변경, 설계변경사항은 충분한 사유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일부러 막 늘려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 공무원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고 꼭 필요한 것 현장여건….
그렇지 않다고 우리 본부장님이 얘기하시지만 본인이 직접 다 일일이 다 따져보셨어요, 이렇게 증액된 500억에 대해서.
제가 하나하나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는 있지만 아직 결론은 안 냈죠?
본 위원이 올해 행감 때도 이렇게 지적하지만 2007년도에도 지적했고 2008년도에도 계속 지적했어요. 계속 설계변경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 다 색안경 끼고 보지. 설계변경이라는 게, 어쨌든 마무리 발언할 테니까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내역을 갖다가 주세요, 이것을.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다 이해할 수 있게끔 하고 앞으로 이런 설계변경이 소소하게 몇 %씩 정도 된다고 그러면 그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겠다라고 그러는데 어떤 것들 보면 17%도 나와. 승기천 같은 경우에는 17% 나와, 17%. 가좌하수처리장도 한 17% 나오고. 지금 이거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날카로운 질타를 해 주셨는데 인천시민을 위해서 꼭 반영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본부장께서도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주문을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본부장님 이하 부장님들이 검단지역에 민원사항이 상당부분 발생이 되어서 현장투어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지금 여태까지 완료가 안 됐어요.
한 20여개 민원부분을 다시 한 번 재점검을 해서 완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민원내용 중에서도 체비지부분의 매각이 이루어지면 약 한 500억 정도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도 병행해서 같이 매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민원인부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치를 빠른 시일 내에 해 갖고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단 1지구, 2지구 내에 인천도시철도 2호선이 지금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비대위까지 구성이 되어서 지금 출구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항의를 하고 저한테도 수차례 찾아오고 그랬습니다. 그 부분은 각 부서하고 협의를 해 갖고 조속히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특히 본부장께서 관심을 갖고 그 부분도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략적인 민원내용은 아시리라고 생각을 하니까 이 두 가지 부분에서 금년도 내에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해결을 하는 것으로 믿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강평순서입니다마는 원활한 감사진행과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감사중지)
(11시 5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고 종합건설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하여 불합리하고 관행적인 행정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적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많은 감사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해 주신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시정, 처리, 건의사항에 대해서 는 275만 인천시민의 뜻임을 명심하시어 업무처리 시 반드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실시결과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종합건설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이 3건, 처리요구사항이 3건 총 6건입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입니다.
첫 번째, 각종 공사를 추진하면서 설계변경 과다, 공사지연 등의 불합리한 관행이 지속되므로 공사비 집행에 효율을 기하고 적극적인 개선책을 강구해 주기 바랍니다.
둘째, 검단사거리는 교통중심지역이며 차량정체가 심한 지역이나 도시철도2호선 202공구, 203공구 정거장이 편측에 건설이 되어 있어 도시철도 이용객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교통서비스 수준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가 되므로 유관기관과 각별하게 협의를 하여 검단사거리 보행자 광장 조성을 적극 검토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세 번째, 검단구획정리지구 내에 각종 민원사항에 대해서 조속히 해소화될 수 있도록 특별관리를 해 주기 바랍니다.
다음은 처리요구사항입니다.
첫 번째,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추진에 더욱 노력을 하고 하도급 시 저가 이면계약 등의 불합리한 종속적인 관행이 개선되도록 관리를 해 주기 바랍니다.
두 번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합이 되도록 각종 공사 시 신재생에너지의 도입을 확대를 하고 저소음 도로포장 공사의 집행을 합리적으로 해 주기 바랍니다.
세 번째, 이동식 축중기의 확충 등을 통해서 대형 과적차량의 단속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은 반드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종합건설본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2009년도 인천메트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겠습니다.
감사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김동호
○ 피감사기관참석자
(종합건설본부)
본부장 정연걸
총무부장 조현석
토목부장 강태수
건축부장 김명구
도로관리부장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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