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얘기는 들었고요. 본 위원이나 우리 시민들이 걱정한 것은 지금 메트로에서 적자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도 크게 뭐라고 그럴까 불만을 토로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은 이미 시민들의 발이 되기 때문에 주민들에 의해서 2,000원, 3,000원씩 주고 하는 것보다는 어쨌든 시민들의 세금이지만 골고루 혜택가는 차원에서 이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적자난 것에 대해서 시민들이 불만이 있거나 이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것을 지금 인식의 차이인데 그렇게 적자났다고 그래서 그것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부동산개발이라고 하는 정말로 어려운 이런 저기를 뭐라고 그럴까요 전략을 택했다는 게 굉장히 우려스럽다 그런 얘기예요.
지금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도시개발공사 행정감사할 때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더샵 퍼스트월드 오피스텔 있죠. 거기는 상가가 296개인데 거기 분양이 100% 됐는데 그 중에서 오픈하고 있는 데가 80군데예요. 그 중에서 46군데가 부동산이에요.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하는 데는 별로 없어요. 296개중의 80개이니까 27%가 문을 열었지만 그중에서도 반도 안 되게끔 15% 정도만 실제적으로 자영업자들이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볼 때 상가라는 게 이 상가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뭐라고 그럴까 노하우가 필요하고 어떤 상권형성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에요.
이것을 우리 지하철공사는 하나도 어떤 그야말로 우리 도개공에 SPC 13개가 왔었습니다마는 그분들도 그 전문가들도 어려워서 쩔쩔매고 공급과잉이다 하고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해야 된다 용역해야 된다 이렇게 나오는 판인데 그것도 우리 시의원들도 지적을 하는데 우리 지하철공사가 작전역 하나만 하는데도 4,000억 드는데 그런 차량기지, 여객선 개발하다 보니까 초기재원이 없으면 이거 제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게 다 고스란히 지금, 만약에 그 중에서라도 잘못되면 그 부담이 어디로 가겠어요. 지금 연간 300억 내에서 적자내지만 연간 300억 적자라는 것은 시민들이 혜택을 봤기 때문에 적자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불만이 없다 이 얘기예요.
만약에 4,000억짜리를 해 가지고 분양 안 되고 혹은 분양됐는데 여기 장사 안 되어 가지고 지금 도시공사처럼 경제청 찾아가 그러면 전부 다 인천시에 대한 부담으로 들어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아직 시작을 안 했으니까 어쨌든 사업타당성 분석이라든가 이 부분에서 진짜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진짜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메트로에 대해서 전혀 불만 없어요, 적자되는 부분에 대해서. 다만 조금 더 관리적으로 효율적으로 가고 그야말로 인원을 줄여서 일반민간기업처럼 본사인원을 반으로 줄여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러나 또 고용에 대한 부분도 있고 하니까 우리가 그 부분은 다 넘어가고 하는데 이것을 간과하고 본질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잘못 파악해 가지고 엉뚱한 데로 이것을 갖다가 보존하려고 그렇게 하겠다가 한번 삐끗하면 진짜로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은 새로운 수입원인 역세권개발에 대한 부분에서는 다시 한 번 좀 더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하고 또 재원에 대한 조달부분도 잘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PF라는 게 지금 13개 SPC 기라성 같은 회사들이 MOU 체결한 데인데도 지금 PF안 되어 가지고 다 헤매고 있는데 여기도 재원조달방법을 또 PF로 한다고 그래요?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 말이.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의정부경전철 운영하는 그런 부분 쪽에 적극적으로 여기에 오히려 더 전국적인 사업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전철에 대한 운영사업에 대한 진출 내지는 통합에 대한 진출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어떤 뭐라고 그럴까 자기 전문성을 가진 분야에 대해서 이것을 갖다가 더 확대할 방법을 찾아야지 거기에 사업타당성 분석이라든가 혹은 전국에 있는 경전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지 엉뚱하게 지금 도개공이라든가 지금 현재 산하에 있는 유력한 유수한 뭐라고 그럴까 일본업체라든가 이런 대기업들이 또 쩔쩔매고 있는 쪽에 뛰어 들어 가지고 그것도 자기돈 하나도 없이 마이너스 적자에서 PF를 일으키겠다고 하는 그 사고발상자체가 너무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신중을 기하시고 오히려 그런 여력을 가질 것이면 이쪽 의정부경전철이라든가 전국의 54개 노선에 대한 경전철에 대한 부분에 좀 더 연구를 해 가지고 얼마큼 더 많이 들어갈 것이냐 이쪽에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한 가지는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지하철 이동을 하는데 자전거를 갖고 공항철도에서는 지금 평일까지 다 하고 있어요. 왜 평일까지 하냐. 지금 자전거 갖고 어쨌든 거기에 있는 주민들의 이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공항철도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우리 인천메트로도 지금 2012년까지 하겠다는 것을 땡겨 가지고 2010년 5월을 목표로 해 가지고 좀 일요일하고 공휴일도 하지만 토요일날도 해 가지고 평일날도 러시아워 시간을 피해 가지고 그것을 빨리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고 예산부분은 지금 건설교통국장은 일단 메트로에서 먼저 우선 시행하고 추경에서 지원해 주는 방법을 지금 연구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데 본 위원도 어쨌든 가능하면 내년 본예산에 이게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만약에 여의치가 않으면 그런 방식을 쓰더라도 어쨌든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한 부분도 더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