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까?
이런 말이 있습니다. 스위프트가 한 이야기 중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비난은 그 사람이 유명해 졌을 때 대중에게 바치는 세금이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오신 것을 나에 대한 비난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만큼 대우자판이 유명해졌고 또 이동호 사장님이 유명해 졌기 때문에 치러야 될, 인천시민 나아가 우리 국민에게 받쳐야 될 세금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십시오.
당초에 대우자판은 테마파크와 연계해서 주상복합 옆을 계획을 하시면서 2008년, 본위원 지역구입니다. 본 위원은 상당히 반대했었어요. 이에 대한 특혜 부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당시 모두가 다 특혜다 뭐다 반대할 때 본 위원은 가만있었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개발은 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전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모두가 다 돌아섰을 때 본 위원은 이것은 안 된다. 왜냐 그때까지, 개발은 되어야 되겠지만 특혜부분에 대해서 상당부분인천시의 역할이나 몫을 대우자판이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저는 반대를 했었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생각해도 당시 내가 참 잘 했다. 모두가 반대할 때 저는 침묵을 했었고 모두가 나서서 해야 된다고 할 때 본 위원은 반대를 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테마파크사업을 제안하시면서 테마마크 기공식을 할 때 본 위원이 축사도 한 의원이에요.
또 그것은 뭐냐 하면 반대를 했으면서도 축사자리에 참여했던 것은 어떤 개발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그 개발의 이익이라든지 개발의 방식이 검증된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또 당시 교평이나 이 부분에서 제가 평을 해서 16 대 1로 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주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인 다수결의 원칙은 지켜져야 된다는 생각에 저는 축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의 약속이 사업기간이 2008년부터 2011년까지라도 이렇게 사업기간을 명시하셔서 사업내용을 우리 시에 제출하셨고 그에 따라 우리는 사업승인을 했고 오늘을 맞고 있습니다. 2011년이면 불과 얼마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공식은 멋들어지게 해 놓고서 이후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물어보면 아직도 ing야.
그러면 혹시 저는 이 자리를 빌어서 대우자판에서 인천시민들에게 약속도 하지만 대우자판도 억울함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려고 하는데 그런데 어떤 오해를 받으실 수 있느냐 하면 오전시간에 존경하는 성용기 위원께서 질의하셨을 때 지금 여러 가지 이유를 다시면서 우리는 하겠습니다라는 강한 의지를 비추셔서 그나마 다행인데 대우자판이 옆에 주상복합을 해 먹기 위해서, 해 먹기 위해서 표현 그대로 부른다면 해 먹기 위해서 파라마운트는 그냥 쇼에 한 파티 아니었느냐.
그런데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그게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지금까지 흘러온 정황상 대우자판에서 사업을 지지부진으로 온 것, 그런데 이 답을 하시면서 우리 시민에게 변명의 기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얘기는 하지 마십시오. PF가 뭐 어째서 이 얘기는 하지 마세요. 이 얘기는 행정사무감사 내내 듣는 얘기예요. 왜냐하면 최소한도 제가 알고 있는 이동호 사장님 또 대우자판의 어떤 기획력이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금융위기 이런 것 그것 염두에 안 두셨던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하지 마시고 PF 때문에 어떻습니다, 어떻습니다 얘기하지 마시고 한번 변명도 해 보시라고.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