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그런데 통상적인 거래에 있어서 건물이 완벽하게 지어진 건물도 나중에 그것이 얼마 되고 나면 물론 사고 파는 데 있어서의 문제가 있지만서도 매도자가 다급해. 그러면 땅값만 주는 거다.
이렇게 이런 것에는 후하게 돈을 퍽퍽 쓰면서 어떻게 민원은 아까 청라 19단지라든지 이렇게 내가 지어놓은 내 물건 파는 데는 이렇게 인색하고 이렇게 기업마인드가 없냐는 얘기예요.
그런데 E4호텔 그렇죠. 또 하버파크 얘기해 볼까요. 하버파크 내가 넘어가 보자고. 이렇게 지금 도시개발공사의 운영방식대로 했다가는 1조가 아니라 100조를 갖다 넣어도 모자란다니까. 돈이라는 게 한정이 있나 쓰는 데.
그래서 이 시스템을 이게 왜 그런가 보니까 이제 도시개발공사도 이제는 아니요라고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갖는 거예요.
저는 사실 우리 도시개발공사 김동기 사장님 참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 후임이신 이창구 부시장님도 제가 언제 한번 여기서 그랬어요. 참, 남자로서 갖고 싶은 이력서를 가졌다. 저는 참 존경하고 사실 부럽기도 하고 때로는 그런 이력을 못 가진 본 위원이 참 작아지는 느낌도 갖고 그랬던 분들이야, 두 분들이 다.
이렇게 유능한 분들이 어떻게 그 자리만 가면 다 이렇게 하나같이 나보다, 나는 기 예측 가능해서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유능하신 분들이 이것을 판단 못 했다는 것은 시스템에 문제가 있겠다. 이분들이 못 나서가 아니라 이것은 뭐냐. 시장이 일방적으로 임명하는 체제에 문제가 있다. 임직원들 모두가 다 하나 같이 예스맨만 존재할 수 있는 이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어느 하나 일반적인, 정상적인 사고의 기업경영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손대서는 안 될 것들은 다 댔어, 하여튼. 얘기했잖아요. 도시개발공사는 손만 대면 문제라니까. 그것은 물론 여러분들이 이렇게 답변하실 수도 있어. 어떤 공익적인 측면, 인천의 균형발전이라든지 시에서 수익수지가 안 맞는 것을 우리가 떠맡아서 하다 보니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나 최소한도 여러분 직원들도 먹고 사는 자급자족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급자족은. 봉사도 먹고 나서 봉사를 해야 될 것 아니야. 여러분들 맨날 빚 얻어먹고 살면서 맨날 이 짓을 언제까지 할 것이냐고요.
그런데 또 이게 왜 문제가 있냐. 임원들은 고위공직자들이 와 갖고서 정년하고 2년 보장받고 있다 떠나고 떠나고 밑의 아랫사람들만 그냥 고생하는 거야, 죽을 때까지.
우리 사장님 보시기에 이제는 우리 사장님이 용기 있는 사장님으로, 사실 제가 저도 이렇게 누구를 존경한다는 소리 참 잘 안 하는데 정말 제가 이것은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 김동기 사장님, 이창구 부시장님 참 진짜 내가 이분들 이력이나 이런 것을 보고 야, 참 대단하다 그랬는데 후배를 위해서라도 이제 사장님부터라도 이제는 아니요라고 얘기할 이런 시스템을 갖추어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보는데 우리 사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왜 맨날 도개공이 이렇게 의회할 때마다 난리가 나냐면 이 고리를 끊어놔야 돼, 이번에는. 왜 그러냐 하면 인정을 안 하시거든. 그러니까 여기서 인정을 해야 그 다음에 시 집행부에다가 시장이 이렇게 돼서 이런 문제가 있다라고 그러는데 여기서 다 우리 잘못이오라고 우리가 다 공매를 맞다 보니까 올라가지를 못 하잖아, 우리가. 그거 얘기 좀 해 보세요. 본 위원의 생각에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