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가 인천도시재생사업은 지금 2006년에 5대 시의회가 들어서면서 지금 2006년 12월에 인천, 동인천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타당성 조사 및 개발, 기본구상에 대한 저기를 했어요. 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를 했으면 여기에서 재원이 분명히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물론 계획중이시겠지만 이것에 대한 준비도 하나도 안 했다는 게 너무너무 기가 막혀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은 잘 몰라서 이 조례가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과 같이 얘기해서 했으면 좋은데 모르니까 지원을 못 한 것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했으면 해당 지역구 의원인 우리 노경수 위원님도 계시고 해당 지역구 의원님이 한 다섯 분 되셔요. 남구도 그렇고 저도 포함해서.
그러면 그분들한테 같이 상의를 해서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앞으로 필요하니까 이런 기반시설들은 법에도 있고 우리 조례에도 다 만들어졌으니까 좀 지원합시다 그래서 미리미리 축적합시다 이렇게 제안이라도 했으면 제가 화라도 덜 나.
그냥 있는지 없는지도 우리는 모르는데 솔직한 얘기로 혼자서만 다 알고 있으면서 가만히 계시는 거야. 그리고 아무런 대책도 없어. 그런 일들이 지금 이번에 공청회 할 때도 그대로 나타난 겁니다, 그 능력이.
저는 개인적으로 국장님의 인품에 대해서 훼손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다만 능력부분에서 너무너무 능력이 없으셔. 아니, 한 두군데도 아니고 제물포부터 시작해 가지고 인천역, 동인천역 하면 적어도 제물포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가좌라도 그런 일이 있으면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대책이 없어. 무대책이야. 그냥 막으면 막나보다 그냥 하면 하나보다.
너무나도 무대책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동인천까지도 여파가 올까봐 계속 얘기를 하는데도 말을 안 들어, 그냥 하라는 대로. 예를 들면 거기에 있는 분들이 와 가지고 불법적으로 와서 점거를 하고 그러면 선의의 많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그분들을 보호해야 되는데 보호할 조치를 아무것도 안 해. 그냥 있는 대로 놔 두는 거야. 경찰에 무슨 뭐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무슨 저기에 대해서도 신청도 안 하고 그것에 대한 부분도 동구청에서 하겠다고 그러는 데도 제대로 자료도 안 줘 가지고 아직도 지금 그런 데에 대한 행정적인 조치를 안 하고 그리고 나서 12월에 보면 다 12월에 세 군데 또 공청회를 하겠대. 지금 예정으로 다 되어 있어.
아니, 도대체 무슨 배짱이야. 대책이 없잖아, 대책이. 제가 누누이 몇 번씩 얘기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한 집행력이 필요하고 공권력에 대한 정확한 행사가 필요하고 선의의 많은 주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다 그렇게 빨리빨리 조치해라 그런데도 아직도 아무것도 안 되어 있잖아.
그리고 나서 12월이 내일 모레인데 세 군데 동시에 또 하겠다고 그래요, 지금. 가좌 같은 경우 내년 2월이면 끝나고 제물포도 내년 3월에 끝나요. 우리 동인천도 5월이면 끝나요. 인천역은 아직 좀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 안에 어떤 재정비촉진계획의 수립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을 준비하고 그러는 대다수의 선량한 주민들이 지금 도시재생국의 무능력 때문에 다 피해를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저는 지역구가면 얼마나 욕먹는지 몰라요. 왜 그거 하나 못 하냐. 우리가 동인천이 처음이라고 그러면 이해를 해요. 그러나 가좌IC도 깨지고 제물포에서도 깨졌잖아. 그러면 뭔가 대책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대책이. 겨우 삼세번이라고, 이렇게 무능력해 가지고 앞으로 어떤 것을 하겠어요.
또 이번에 서신 보낸 것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승희 위원님하고 저하고 공동발의해서 지금 보상에 대한 조례를 했는데 아니, 여기에다가 주민들한테 보내는 설문지에 보면 거기 보상조례하고 우리 내용하고 틀려. 시에서 주겠다는 내용하고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보상조례하고 내용이 틀려.
예를 들면 이주대책에서 우리 조례에서는 저희가 의원발의하는 조례에서는 전용면적 85㎡ 이하에 대해서 분양권을 주겠다 이렇게 하는데 여기서는 60㎡로 해 놨어. 그 다음에 떡하니 전용면적 85㎡ 이하 임대아파트 공급했다고 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 조례에서는 빠진 것이 똑같이 들어가 있고. 조례를 만든 의원들을 떡칠을 해도 분수가 있죠. 입법내용까지 다 한 사항을 갖다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면 주민들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의원들은 완전 개떡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시에서는 우리하고 지금 싸우겠다는 것 아닙니까. 찬반을 토론하더라도 자세한 보상기준에 대해서는 지금 입법조례에 대한 의원들의 발의도 있고 또 우리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으니 나중에 차후에 알려야 되겠습니다마는 다만 원주민들이 보상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그러면 이런 도시재생사업을 공영개발 하는데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이런 정도의 얘기를 해야 돼요.
아니, 이것을 떡하니 입법예고된 조례까지 있는데 그보다도 낮은 수준의 보상을 들고 나와서 찬반을 하라고 그러면 주민들이 어떤 것을 택하겠습니까. 존경하는 박승희 위원님이 오전에 말씀하셨듯이 반대할 수밖에 없어요, 그것은. 이 조례안에 대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이 조례가 아니고 이주생활대책안에 대해서.
어떤 전략이나 전술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보면 주민들에게 저기 하는 게. 같이 상의해서 같이 내용을 설득시키고 해서 해당 지역 주민들하고 시의원들하고 숙의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좀 하면서 하는 상의하는 바가 너무 없어요.
하겠다는 그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반대하는 것이 아니야. 우리가 어떻게 하면 도와주려고 그러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제대로 갈 수가 있느냐 이런 것을 하려고 계속 만나고 그러는데 그런데 저기 들어가면 또 그냥 입을 딱 닫아. 아니, 이게 무슨 비밀이야. 나중에 다 오픈될 건데.
어휴,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한번 잠깐 말씀하세요. 우리 국장님 의견을 말씀해 보세요. 할 게 너무너무 많은데 지금 시간이, 위원장님이 자꾸 눈치 주니까, 강문기 위원님도 계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