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10차 문교사회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0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인천관광공사
일 시 2009년 11월 26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3시 48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9년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 감사결과 강평 순으로 진행되며 본 감사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2009년도 인천관광공사의 소관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 분석은 물론 2010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사전검토에도 그 뜻이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진지하고 냉철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시고 의문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 및 답변을 통하여 명확하게 확인을 하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 및 처리요구 등 개선요구를 하여 인천관광공사 소관업무가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피감사기관의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인천관광공사 사장님께서 발언대 앞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면 관련 증인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든 다음 사장님께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에 서명날인해서 이를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9년 11월 26일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천관광공사 사장님께서 간부소개를 한 후에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우리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전념하시는 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 김용근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며 인천광역시 관광공사의 주요업무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사 임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동수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한미자 사업본부장입니다.
장태순 컨벤션전시본부장입니다.
이상구 전략개발실장입니다.
시에서 파견 나온 이승학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우리 공사의 일반현황,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잠깐만, 사장님 이것은 유인물로 대체하면 어떻겠어요?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유인물로 대체해 주시고요.
나머지 것은 다 유인물로 대체하고요?
네, 그리고 질의ㆍ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간단하게 마무리하시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제출된 자료와 관련하여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를 작성하게 되면 지금 뭡니까, Sc호텔, E6호텔, 지금도 Sc라고 부르고 E6라고 불러요?
메트로하고 파크, 간판이 있는데도 왜 업무보고에 Sc니 E6니 이름 안 붙였을 때 용어를 그대로 사용해서 업무보고를 만들었어요?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그렇죠, 사업의 이름이 정식적으로 개통돼 가지고 명칭이 있으면 그 명칭을 써야죠. Sc호텔하고 E6호텔 말이에요, 메트로 하고 파크하고 최근 개업하고 나서 3개월이죠. 8월, 9월, 10월, 11월 지금 현재까지 호텔 사용하는 것을 무슨 율이라고 그래요?
투숙률이라고 합니다.
투숙률 최근 3개월, 4개월치니까 아마 다 나와 있을 겁니다. 나와 있으니까 지금 팩스로 받아주셔 가지고 지금 금방 받아볼 수 있게끔 자료요구를 합니다. 2개 호텔이에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바로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메트로하고 송도파크 짓는데에 사업개요할 때의 총 액수가 얼마였죠?
총 액수 1,100억입니다.
이건 건축뿐이죠?
그렇습니다. 건축비하고 준비금, 운영사업비까지 포함된 겁니다.
운영사업비까지?
네, 초기운영사업비까지 포함된 겁니다.
그러면 이 1,100억 가지고 두 호텔을 완공하고 더, 지금 사채가 862억원이고 관광개발기금에서 238억 얻었죠?
그럼 거기에서 그 돈 가지고 다 완료가 됐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땅값 지불까지 다 됐어요?
땅값은 별개입니다.
땅값은 시에서 출자받은 땅이기 때문에 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에서 출자를 받았다?
네, 공사 소유로 된 땅입니다.
몇 평이죠?
네, 하나는 1,300평이고 파크호텔이요. 하나는 1,960평 정도 되는 것이 메트로호텔입니다.
사채는 내년부터 갚아야죠?
2011년 내후년서부터?
지금 이것을 상환하는데 1년에 상환액수가 얼마죠?
초기연도는 170억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5개년 동안 분할상환이기 때문에 최고 250억 정도까지 올라갔다가….
그렇죠?
제일 맥시멈 170억은 갚아야 되는 것이고 5개년 동안 분할상환이니까 그러면 우리 수익이 지금 아주 특수를 누렸단 말이에요, 도시축전해 가지고. 그 수익금이 얼마예요? 도시축전 기간.
도시축전 기간에 저희들이 추정해 본 결과 약 15%….
추정이에요, 아니에요? 정확하게 나와야죠. 도시축전 끝난 지가 언젠데 약이 어디 있습니까? 정확하게 나와야지.
아니, 제가 전체 특수를 말씀드리려고 했던 것인데 그 축전기간을 얘기드리면 8월, 9월, 10월이 되겠습니다.
3개월에 얼마 버셨어요? 두 호텔에서 번 것만.
현재 1억 7,900만원이 됐습니다.
한 달에요? 총?
영업이익이 1억 7,900만원이고 총 매출액은 33억 5,100만원입니다.
3개월 동안에 1억 7,000만원이냐 이거예요.
33억 5,100만원인데 그 중에 순수익이 1억 7,900만원입니다.
그러게 그게 3개월 동안이냐고요?
그러면 불 보듯 뻔히 보이네요. 이것 상환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제 특수를 다 누렸으니까 지금부터는 적자입니다. 누가 봐도 그건 상식이지. 큰 행사가 없으니까.
하루에 메트로는 운영비가 얼마 들어가요? 인건비서부터, 운영비가.
하루 운영비는 평균이 잘 안 나와 있지만.
한 달은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한 달은 나와 있습니다. 전체 매출액이….
사장님, 행감하면서 이 두 가지 호텔에 대해서는 제일 첫 번째로 질의할 것을 알고 왔을 텐데도 이렇게 수치를 얘기 못 한다면 행감하는 태도가 관광공사 엉망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잠깐 계십시오.
운영비가 8월에 송도파크호텔이 2억 1,200만원이고 송도메트로가 1억 3,300입니다. 그리고 9월에는 합계가 7억 8,500만원인데 송도파크가 4억 3,200만원, 메트로가 3억 5,3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10월은 합계가 7억 3,500만원이 나갔고 그 중에서 송도파크가 4억 8,000만원, 송도메트로가 2억 4,000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니, 사장님 한 달 운영비가 어떻게 다 들쑥날쑥해요?
왜 다르죠?
지금 3개월 동안 똑같을 수가 없는 것이죠.
아니, 똑같을 수는 없지만 근사치여야죠. 어떤 것은 곱으로 차이가 날 정도로.
지금 8월에는 개관 준비였기 때문에 그 때는 다르게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9월, 10월은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9월, 10월 나간 것은. 8월은 아직 안정기에 접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 때는 좀 다르게 나갔습니다. 그것하고 9월, 10월은 비교할 수 없고요.
지금 9월, 10월, 11월인데 11월은 통계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9월, 10월 통계는 7억 8,000, 7억 3,000 해서 거의 같습니다.
그럼 보통 호텔 하나에 7억 이상은 가져야 되네요? 운영비만 순수하게.
그럼 큰일났네요, 큰일났잖아요? 그것도 관광공사는 인천시민의 혈세로 틀어막아줘야죠?
그렇지 않습니다.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네,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송도파크호텔, 송도메트로호텔 2개 합쳐서 총 33억 정도 들어갔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4개월 동안에. 이것처럼 순수익이 사실은 개관하자마자 몇 개월 내에 낸 데가 없습니다, 영업순수익을.
그러나 이것은 특수가 있었다고 보고 그렇게 감안하더라도 11월은 특수가 지나간 때입니다. 11월에 지금 잠정적인 수치를 보았는데 11월이 1억 정도 이미 흑자가 나있습니다.
그래서 인천대교도 개통이 되고 또 우리가 본격적인 마케팅이 수반되었기 때문에 현재 특수가 지나간 뒤라 하더라도 이미 흑자로 가는 기조가 보입니다.
단지 12월, 1월, 2월은 비수기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전망치는 아직은 불투명합니다만 낙관적이지는 않습니다.
아니, 호텔이 12월이 비수기예요?
현재는 그렇습니다. 숙박에 대해서는 비수기입니다.
우리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는 비수기이기 때문에.
호텔에서 숙박의 수치만 가지고 수입을 잡아요? 그것은 부수입이에요.
다소 식음료가 있긴 있지만, 식음료는 12월이나….
아니, 행사가 좀 많아요, 이벤트 행사가?
상식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실제로 통계가 얘기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그럼 홍보전략이 아주 미흡하다는 거죠. 다른 데 지금 호텔 예약하려면 힘들어요. 저도 궁도인의 밤을 한번 하려고 하는데 호텔이 안 돼 가지고 예식장을 잡았어요, 겨우 그것도 사정사정해서.
저희가 객실 판매하고 기타부대수입 판매를 합쳐서 통계를 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통계가 말해 주듯이 이미 흑자로….
하여튼 좋습니다. 어쨌든 좋은데 내년까지 잘 공사 사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냥 똔똔으로 나가겠지, 그렇죠? 뭐 빚은 안 얻더라도 더 이상.
저희 내년도 목표가 하나는 4.8% 흑자계획, 하나는 5.5% 흑자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4.8% 흑자계획이면 1년 총 흑자가 얼마라야 돼요?
1년 총 흑자로 한다면 하나는 11억 정도, 하나는 9억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한 20억은 1년 지나면 자신 있게 벌어드릴 수 있다?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예측이죠? 그것도.
우리 계획입니다, 계획.
계획이고 소망이겠지.
그럼 170억이라는 상환을 하려면 그 돈은 또 어떻게 메워요?
모든 호텔이 그렇듯이 민자가 사실 어려운 부분이 호텔을….
아니, 호텔 짓는데 땅도 기부채납으로 주었는데 뭐 땅값도 안 들어간 호텔인데 뭐 반은 그냥 먹고 들어가는 건데 뭐 다른 데하고 똑같이 비교해서 얘기합니까?
다른 데는 총 호텔을 건축하면 토지비용이건축비의 얼마인지 아세요? 비율이. 호텔은 제일 좋은 부지예요, 어디든지요. 제일 비싼 부지라고.
위원님 굉장히 걱정하시는 것은 저희가 잘 알고 있고요.
걱정이 아니라 아주 내가 관광공사 직원이라면 잠 안 올 정도일 것 같아요. 월급을 못 탈 것 같아서.
전혀 그것에 대한 대책없이 그냥 무작정 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중장기계획쪽으로 계획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우려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인천시 산하 공기업이 관광공사 뿐이 아니라 앞전에 문화재단도 하고 다 감사해 봤지만 어느 공사치고 지금 큰일났어요, 파탄이에요, 파탄.
어떻게 관광공사 사장님만 아주 자신 있게 얘기하셔서 개인적으로 아주 흡족합니다.
수치상으로는 영 아닌데 사장님의 답변으로는 아주 관광공사는 건재한 것 같습니다.
그 답변만으로는 고맙지만 실제 수치상으로는 1년 지나면 파탄이죠. 빚을 갚기 위해 또 빚을 얻어야 되기 때문에 또 이자를 갚기 위해서 빚을 또 얻어야 돼요.
지금 예를 들어서 두 호텔을 내놓는다면 얼마 받을 수 있습니까?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걱정하신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묻는 말에만 답해 주세요.
도개공에서 아파트를 지으면 분양을 하지 않습니까. 호텔을 지어서 호텔을 팔면 살 사람이 있다면 수익이 나서 살 사람이 있는 것이고 수익이 안 나면 살 사람이 없을 겁니다. 수익이 나서 살 사람이 있으면 팔아서 다른 사업에 또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선순환구조로 가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공사 사장님, 관광공사의 필수조건은 호텔이죠. 호텔을 가지고 있어야만 그래도 많은 이벤트도 할 수 있고 외국관광객을 저렴하게 숙박료를 할인해서라도 유치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호텔은 꼭 저희가 소유하지 않더라도….
그럼 왜 지었어요?
다른 데서 당장 짓지 못하기 때문에 수익이….
다른 데는 못 지으니까 우린 공사라는 타이틀이 있으니까 빚 얻어서 지을 수 있는 여력이 있으니까 지었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저희가 선도사업으로 실시해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또….
아니, 좋은 조건을 갖고 계신 공사 사장님이 호텔을 팔아서 전환할 수도 있다는 그러한 사업계획을 가지고 계시면서 무슨 선도적인 호텔을 짓고 그렇습니까?
저희가 투자하면 회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냥 가지고 있으면 뭐합니까? 투자를 회수해서 또 다른 데에 투자를 해야죠.
그럼 관광공사가 부동산 투기업체네요? 그럼 결국은. 궁극적으로 본다면.
그것을 투기라고 말씀하시면….
투기죠, 지금 말씀하시는 게. 아니, 이익이 남으면 판다며?
수익이 생기도록 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회사에서도 시설을….
위원장님 다음 위원님 하시고 나중에 정리하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관련해서 관심 있어서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박창규 위원님께서 계속 질의해 주셨는데요. 굉장히 위험한 답변을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방금요.
저희들의 모든 관심은 지금 지어서 3개월 밖에 안 된 것을 매각하겠다는 얘기가 돌기 때문에 오늘은 집중해서 이 문제를 다루겠다 하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를 받느냐고 물어보는 말씀에 답변을 안 하시고 돌려서 말씀하셨는데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이것을 매각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저희는 지금 매각의 프로세스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각의 얘기는 이것은 수익시설이기 때문에 팔 수 있고요. 공익시설 같으면 저희가 팔아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면 문화회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절대 팔 수가 없습니다.
단지 이것은 수익시설이기 때문에 매각이 가능하고 매각을 해서 다른 공익시설을 또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말씀하시든 간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시가 관광공사를 내세워서 부동산 투기를 하는 것하고 똑같은 얘기입니다.
투기가 아닙니다.
절대 그것은 아니라고 얘기할 수 없어요.
이것을 투기라고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럼 부동산 대행업하시는 겁니까? 관광공사가.
그렇지 않습니다. 조례에 보면 저희가 할 수 있는 사업 범위가 적혀져 있습니다.
호텔을 영원히 갖고 있겠다 그러면 저희가 호텔….
아니, 영원까지는 얘기하지 않습니다. 몇 년만 운영했어도 이런 얘기 안 나와요.
저희들이 호텔을 지어서 운영을 잘하게 되면 저희들이 이렇게 빨리 수익을 낸다고 생각을 안 했습니다.
왜냐면 보고 때도….
처음에 계획이 저희들한테 보고할 때 언제부터 수익낼 수 있다고 하셨죠? 계획이.
그 때 최소한 전체로 봤을 적에 운영수익은 3년 내지 5년 안에 할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운영수익이 3년 아니고 3개월 안에 운영수익이 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러면 미니멈 170억하고 맥시멈 250억을 5년 안에 갚아야 되는 거잖아요?
투자한 금액을. 그러면 3년 동안 계속 적자라고 생각하면서 이 빚을 져서 호텔을 짓고 그리고 그 때부터도 그러면 중간에 팔 계획이셨습니까?
5년 동안에 분할상환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신 거네요?
분할상환 계획이 다 잡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서류상에도. 분할상환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도 나서 충분히 갚을 수도 있고, 그렇죠? 사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러니까 그것은 두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다른 데 수익이 있어 가지고 이 호텔을 소유하고 다른 수익금으로 분할상환을 했으면 가장 좋은 대안일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대안은 호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호텔이 수익이 나는데 누가 살 사람이 있을 때 팔면 그것으로 또 다른 사업을 할 수 있으니까 훨씬 빨리 우리가 제2, 제3의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이런 좋은 장점을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좋은 장점이라고 말씀하신 건데 중요한 것은 금액이에요. 액수를 계속 말씀 안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얼마에 팔 수 있을 때 장점이냐는 거죠.
지금 내놔서 이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 때 누가 사겠습니까? 그러면 계속 다운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계획을 말씀해 보시라고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일부 신문에서 이상한 보도를 한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리고 또 항의도 했습니다, 그 신문에 대해서. 헐값 매각설을 발표한 데에 대해서. 그것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우리 공기업으로써 매각하는데 헐값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은 우리는 항상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처럼 마음대로 흥정해서 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개를 해서 매각을 하게 되면 하게 되면 감정평가를 실시해서 정확한 금액이 정당한 금액이 나올 때라야 팔 수가 있습니다. 안 그러면 팔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질의드리는데 정당한 금액이 얼마냐고요? 정당하다고 판단하시는 금액이.
지금 감정평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추정할 수 없습니다만 대충 대략은 탁상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단지 그것을 지금 얼마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공개가 되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적절치 않습니다.
비공개로 하면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러면 이따가 비공개로 듣겠습니다.
지금 왜 이게 문제가 되냐면 하버파크호텔도 도시개발공사가 지었어요. 그래서 인천에서 이 3개 호텔이 상당히 시민들한테 알려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뭐 다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런 과정에 있는데 지금 관광공사도 그렇고 도개공에서도 그렇고 호텔들을 매각한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건 뭐냐.
그것은 일부신문에서 보도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신문의 보도는 저희들 생각도 아니면서 거기의 내용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또 호텔이라는 것 자체가 과거에 한국관광공사도 그랬지만 초기에는 민간투자가 적기 때문에 우선 모험투자를 안 합니다.
그래서 투자해서 마케팅을 해서 그 호텔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에서 매각이 나타날 때는 매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인천이 그 호텔 2개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계속 호텔을 확충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가지고 앉아 가지고 계속 호텔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2014아시안게임도 있고 저희들이 굉장히 부족해요. 사실 객실수가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호텔이 더 많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100% 양보해서 사장님께서 긍정적인 면 좋은 면을 생각해서 그럴 경우에 매각할 수도 있다 이렇게도 생각하시지만 저는 먼저 우리에게 호텔이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으니까 우리가 앞으로 5년 동안에는 어떻게 상환을 하고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을 해서 최소한 도 투숙률을 어떻게 해 나가겠다 하는 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운영을 어떻게 하실 건지.
알겠습니다. 박창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포함됩니다만 우리가 내년도에 하나는 5.5% 파크호텔 같은 경우에, 메트로호텔은 4.8% 흑자계획 목표를 세워놓고 있거든요.
지금 사실상 5년 내에 운영흑자를 기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애초부터 전략을 짜서 부대시설에서 쓸 데 없는 부대시설을 많이 줄였고 상당히 경제적으로 호텔을 지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을 매각할 경우를 대비해서 빨리 운영흑자가 나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굉장한 마케팅을 실시했고 결과가 또 도시축전하고 맞물려서 상당히 좋게 나왔고 우리도 마음 졸이면서 축전 끝날 때 11월 통계를 굉장히 마음 졸여서 봤습니다.
그런데 마침 대교도 개통되고 해서 공항에서 많은 손님들이 들어옵니다. 레이오버란 고객들이, 말하자면 호텔을 비행기를 타려다가 비행기 시간이 안 맞거나 또는 문제가 있어서 하룻밤을 더 자게 되는 경우 이런 경우를 레이오버라고 하는데 그런 손님들이라든가 기타 그런 수요들이 계속 발생해서 현재 이 호텔은 11월도 흑자가 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 우리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지금 송도에 와서 이 부동산을 쭉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리 호텔에 와서 의사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몇 군데 원매자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말이 나온 거군요.
저희가 한번 이것도 매각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저희들이 궁극적으로 한 5년 정도 있다가 팔 생각이었습니다.
왜냐 하면 살 사람도 없을 것이고 그런데 이것은 차제에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훨씬 더 우리는 마음 가볍게 이것을 호텔도 역시 우리가 소유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이것은 운영을 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더 목적 아닙니까? 이것을 운영하는 데 훨씬 더 융통성이 발휘되게 되었다 이런 면에서 저희들은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매각계획을 하려고 그러면 감정평가도 또 해야 되고 그런 절차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정당한 가격을 받고 팔아야지 누구 말처럼 헐값에 뭐 돈이 궁하니까 판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언론에서 어떻게 얘기를 했던 간에 5년 정도 있다가 매각을 할 계획이었지만 지금 레이오버 승객이라든가 또 대교를 보러오는 내국인 관광객도 있는 거죠, 지금.
그런 것 때문에 여기가 호텔로써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보네요? 지금 말씀대로 하자면.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지금 매입을 하겠다는 의사도 표명한 상태다 그래서 서두르게 됐다, 제가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어떻든 이렇게 됐는데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비행기를 놓쳐서 또는 연계해서 가기 위한 손님들이 한번 인천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든지 아니면 대교 때문에 지방에서 와서 그런 상품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와서 하루 1박 하면서 대교도 보고 인천을 보는 이런 상품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해서 온 손님이 대교 개통이 10월 중순 이후니까 11월까지 한 달은 된 거네요, 그렇죠?
한 달 동안 얼마나 늘었습니까?
그 손님이 늘었다기보다 레이오버 상품이, 저희들이 8월에 레이오버 상품은….
아니, 일단 대교가 개통이 안 됐으니까.
그러니까요. 8월하고 비교해 보면 레이오버 상품이 되는 것은, 8월도 일부 들어왔습니다. 돌아서 오더라도. 그것은 뭐 우리가 전략적으로….
호텔이 알려져서 그렇다는 거죠?
그렇죠. 그런 것이 있었지만 개통 전에는 전체 객실 대비 5.5%가 레이오버였습니다. 개통 후에는 13.3%로 늘었습니다.
그러면….
개통되기 전보다 두 배 이상 지금 레이오버가 늘었다는 뜻입니다.
투숙객이 얼마나 되는 겁니까? 퍼센티지 말고는.
퍼센티지 말고는 지금 객실수로 얘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인천대교 개통 전에는 파크호텔의 경우 295실 판매했었습니다만 개통 후에 10월 보면 520실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메트로호텔은 176실에서 221실로 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파크호텔이 총 객실수가 얼마나 되죠?
파크는 300실입니다. 메트로는 241실이고요.
사실은 저희가 호텔을 짓고 그럴 때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이 제대로 갈 때까지는 몇 년이 걸릴 것이다라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 사장님 보고대로 하자면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는 상당한 수준에 특수를, 뭐 특수도 있었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좋은 결과를 낳았다 이럴 수 있는데 정말 그것이 내년에도 이렇게 갈 수 있을지는 상당히 문제이고 상품성을 생각할 때 지금 그런 사업성을 생각해서 매각하는 것도 서로 얘기가 오갈 수 있었다 하는 판단은 듭니다.
그렇지만 공공기관에서 이것을 만들어서 했던 것이기 때문에 좀더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데 좀더 매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천에 케이블카가 생겨나는 거죠?
월미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굉장히 문제가 됐는데 이것이 또 중간에 타당성 조사가 잘못돼서 부풀려져서 이용객수나 이런 것이 돼 가지고 재조사에 들어갔는데 그 과정을 말씀해 주시고 예산도 대폭 두 배나 늘어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보고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케이블카 사업은 사실상 알려진 것도 최근에 뉴스를 제가 봤습니다만 그것도 내용이 다르게 나와 있었습니다.
해명을 하시죠.
그래서 이것은 케이블카 사업은 워낙 개인이 민간사업으로 제안을 했던 사업입니다, 시에.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하다 보니까 굉장히 자기 나름대로 판단해서 공사비를 책정해서 시에 보고를 했던 것이 약 78억 정도, 그러니까 80억 가까이 되는 금액으로 할 수 있다라고 냈고 또 자기 계획상에서는 굉장히 낙관적으로 냈던 것입니다.
저희가 다시 사업을 맡게 돼서 우리가 공익부분에 참여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시의 권고가 있었고 저희가 그것을 검토를 해 보니까 수익성이 있냐 없냐를 확실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용역을 하고 전체 케이블카 사업들을 국내에 있는 것을 비교하게 됐습니다.
그랬을 적에 저희들이 내린 결론이 그것이 1안에서부터 7안까지 나왔었습니다. 가장 비관적인 것부터 가장 낙관적인 그 부분을 다 연구해서 저희들이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제대로 된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기종이라든가 거리라든가 부대시설들을 제대로 해야 되겠다고 해서 전부 다시 해 보니까 개인이 냈던 것보다는 훨씬 돈이 많이 들어가야 제대로 된 사업이 될 수 있게 되었고 그 다음에 개인이 낸 그런 추정치를 무시하고 다시 저희들이 전체 해 봤습니다.
그랬을 적에 연간 35만명 정도가 탈 수 있다면 이것은 거의 괜찮은 사업이다라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그 때 나와 있던 건설비용은 125억이 나와 있었고 거기에 추정 탑승인원을 35만명 그리고 객 단가를 5,000원 이렇게 잡았던 것입니다. 그랬을 적에 수익이 분기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시ㆍ도를 봤을 적에 최하 받는 케이블카를 받는 곳이 3,500원, 최고가 9,000원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중간치 5,000원 정도를, 비교적 낮습니다, 5,000원이. 5,000원 정도를 받아서 35만명이 도래했을 적에는 충분하다. 35만명의 근거는 삭도를 하기 전에 모노레일을 하고 있는 그런 분석을 참고했습니다. 그 분석에 의하면 모노레일도 많은 관광객이 들어오기 때문에 더 많아질 수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만 그것을 낙관적으로 처리를 안 하고 우리가 다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해서 결과에 대입해 보니까 35만명 정도는 보수적으로 무난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그런 추정치를 만들었는데 사업비가 증액이 된 것에 대해서 그 부분을 주시하고 있고 또 그것을 오랫동안 봐 가지고 자체에서 분석을 했다 이렇게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자체가 아니고 우리가 민간에서 나온 분석치를 우리가 믿지 않고 다시 했다는 것입니다, 용역을. 다시 실시해서 그 부분들을 추정을 해 낸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이 끝난 겁니까? 아니면 지금 타당성….
타당성은 이제 마무리 단계가 와 있습니다.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하루에 한 1,000명 정도는 그것을 타야….
네, 그렇습니다.
그것을 타야 수익….
수익이 난다….
아니,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하여튼 그 기점이 된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런데 작년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었는데 그것이 민자를 주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도 있었거든요, 사실 그 때는.
그런데 이것을 꼭 공공이 맡아서 하면서 사업비를 두 배로나 늘려서 꼭 해야만 하는 건지 그 사업 자체에 대해서는 사장님,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케이블카가 꼭 있어야겠습니까?
처음에 저희는 사실상 케이블카를 구간이 짧고 또 개인 부지가 연결돼 있어서 저희들은 고려하는 데 조금 주저했습니다.
사실상 관광객들이 월미도에 와 가지고 산 꼭대기 올라가려면 빙빙 돌아서 가는 처지였고 사람들이 차로 가지 않으면 굉장히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월미산 정상에 올라가야 항구가 잘 보이고 또 앞으로 인천대교도 상당히 멋있게 보일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인천대교가 가시권에 들어오고, 공정이 그 때 가시권이 들어오고 또 우리가 인천항 재개발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항간에서 연구되고 있었기 때문에 향후는 이런 시설들이 필요하고 특히 더 나아가서는 정상에서 가로질러 가지고 인방사가 해결되면 거기까지도 연결하는 그런 해상 케이블 같은 것은 상당히 매력 있겠다는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민간에서 제안한 것을 우리가 뺏을 생각이 없었고 또 민간이 얼마나 남는지 우리가 별로 거기에 대해서 깊이 연구한 바는 없었습니다만 본격적으로는 민간에게 특혜사업이 될 수 있다는 시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관광공사가 공익적인 부분들을 회수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어떻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저는 판단되어지고요.
그리고 케이블카가 꼭 그렇게 놓는 것이 사실 관광이나 뭐 이런 것에 다 좋은 건가 하는 것은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은 걸어서 올라갈 수 있고 우리가 또 해양을 볼 수 있는 것도 여러 방향에서 저희들이 볼 수 있는 지금 인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그렇고 또 환경 파괴적인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관광공사가 시에서 해라 하면 물론 해야 되는 입장이긴 하겠지만 일단 사업을 추진하고 받을 때 좀더 세심하게 그리고 충분하게 검토하고 받아야지 받고 나서 계산을 해 보니까 민간이 하는 것보다도 배가 되더라 이런 식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관광산업이 성공하려면 관광상품 내용이 좋아야 됩니다. 또 그러기 위해서는 운영도 과학적으로 해야 되고 그 동안 참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은 돈을 벌 때예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도에 의하면 호텔에 공실이 많다는데 이것은 우리가 여행상품을 못 만들어서 그런 것 아니에요? 호텔은 벌써 몇 년 전부터 우리가 지으려고 그랬고 지었으면 공실이 없게끔 뭐 국내여행이었건, 뭐 국내도 사실 볼 것이 많습니다.
지금 뭐 인천대교에 사람들이 미어터져서오고 또 전등사라든가 월미도, 팔미도를 또 중심으로 해서 또 서울도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에요.
그래서 국내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고 그래서 공실을 최대한 활용하는 면에서 사실 너무나 부족합니다.
지금 마케팅팀에서는 이 사업을 분석해서 없으면 과감히 교체해야 돼요. 이제는 돈 버는 사업이에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 면에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맞습니다.
단지 아까 헐값 매각 비슷하게 나왔던 것이 객실 투숙률이 거의 바닥 수준이다 이렇게 말하는 그런 신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실과 매우 다릅니다.
호텔은….
아니, 호텔을 뭐 매각하고 안 하고는….
아니, 공실률에 대해서요.
네, 공실률 말씀하세요.
공실률이라는 것은 사실상 저희가 BEP에 도달하는 그 객실 투숙률로는 55%면 BEP에 도달됩니다.
그런데 훨씬 특수 있을 때는 70%가 훨씬 상회했고 지금도 60%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실률이라는 것은 20%도 안 되는 그런 것을 얘기한다면 저희가 받아들이겠습니다만 그것은, 어떤 호텔들은 초기에 그럴 수가 있습니다. 초기에 호텔이….
자, 그러면 보도와 다르다 이 말씀이죠?
믿겠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 호텔 매각하고 안 하고는 운영상 문제니까 또 이왕 팔려면 제값을 받도록 이렇게 하고 또 사실 호텔이 매력적인 사업이 아니에요. 그런데 호텔이 없으면 관광산업이 안 돼요.
또 초기에 투자가 많이 되니까 일반인들이 투자하기가 힘들어서 사실 인천 관광을 위해서 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인데 하여튼 매각도 그런 면에서 검토를 해 주시고 이제는 여행상품을 우리 관광공사에서 주도적으로 하는데 사실 어느 사이트에 가도 관광공사에 가면, 인천관광공사는 여행상품이 좋고 싸고 재밌더라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지금 관광공사 사장님만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제가 기록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또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여행사가 인천의 관광 뭐 어떤 방법이든 코스를 해서 우리가 인증을 해 주는 거야. 이 여행사와 여행을 하면 시장 말로 바가지 쓰지 않고 여러분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는 여행사입니다 그런 인증을 해 주는 제도도 가지면 민과 우리가 합동으로 여행사를 많이 또 활성화시키면서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고 그러면 인천지역 사회 내지는 그 호텔 운영도 정상화되고 또 관광, 지금 정부에서도 관광에 대해서 최우선 산업으로 지금 육성하려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한번 우리 관광공사가 생각을 많이 달리해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질의드린 데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려요.
네, 정종섭 위원님께서는 늘 우리 공사에 대해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또 좋은 의견을 주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동안에도 거기에 따라서 상당히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과거에 인천에 전혀 돈을 주고 오는 상품이 없었습니다. 저희 공사가 처음으로 달빛누리 상품을 유료화 했습니다. 그래서 유료화 하는 상품 이어서 작년에 6개의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인천으로 통하였느냐 팔미도 투어, 꽃보다 남자 인천촬영지 투어, 인천세계도시축전 인천투어, 지방발 전세열차 인천투어, 러브스토리 인천 별빛열차, 국내 최장 인천대교 투어 이렇게 최근에 운영실적을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11월 26일 기준으로 1만 7,000명이 그 기획상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따라서 들어온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면 팔미도 투어상품 기획은, 기획상품은 얼마 안 되지만 거기에 따라서 파생된 상품이 16만명이 팔미도를 다녀갔습니다, 지금까지.
그러니까 16만명은, 그 전에는 1명도 관광객이 없었다고 보면 금년 1월 1일에 방문의 해 첫날 팔미도에서 개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3월부터 관광객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16만명이 들어왔다면 굉장히 고무적이고요.
앞으로 이것은 저희들이 100만명이 될 때까지 늘려 잡을 생각이지만 단지 팔미도는 군 통제지역이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우리가 판매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은 있습니다.
단지 이런 것처럼 이런 투어상품을 많이 개발해서 전담 여행사를 지정해서 여행사로 하여금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는 것이고 저희들은 여행사를 소개해 주는,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행사들을 소개해 주면 그 여행사를 통해서 구매해서 들어가는 그런 것이 활성화돼서 저희가 무료로 달빛누리 상품을 했던 것에는 1,00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돈을 무료로 해 주고 버스를 대여해 줬는데도.
그런데 유료화해서 여행사에서 상품을 팔도록 저희가 지원을 한 결과 거기에 훨씬 많은 한 3,000명 정도의, 그러니까 거의 작년보다는 지금 금년 들어온 것이 6배 정도의 관광객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우리 목표가 외지 관광객이 3,000명을 유치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인천도 이제는 관광을 돈 주고 관광하는 곳이다라는 인식을 하게 됐고 그런 상품들이 떠서 지금 정착이 되고 있어서 특히 대교가 개통되면서 더욱 더 매력이 있어졌기 때문에 이런 상품이 더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선도사업으로 했고 또 외국에서도 아까 보고에 잠깐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하셨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치한 것이 중국을 포함해서 외래 관광객은 순전히 기획상품이 3만 6,905명입니다, 10월까지요.
그랬을 때 우리가 113개의 상품을 개발해 가지고 각 국가별로 또는 지역별로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30개의 여행사가 그것을 받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단체가 22개 상품에 2,300명 정도, 실버 효도관광이 26개 상품에 6,900명 정도, 인센티브 단체 한류드라마 패키지 단체들이 65개 상품에 2만 7,000명 이렇게 들어왔고 말레이시아라든가 싱가폴, 태국까지도 상품이 돼서, 예전에 인천은 그냥 지나갔는데 인천에서 자는 상품입니다.
저희들이 호텔도 있고 하기 때문에 호텔에서 1박하고 또 2박하고 이렇게 하는 상품이 출현해서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 이런 숙박시설이 더 확충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고 먹고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관광공사에서 수익상품에 대해서 그 동안 수익에 대해서 내역을 하나 유인해 주세요.
네, 뭐 호텔이라든가 지금 우리가 사업한 것에 대해서 수익여부를 하나 유인해 주세요, 총괄해서.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호텔 때문에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해하시죠?
도시축전 때 하고, 도시축전 때는 호텔 투숙률이 몇 % 정도 되었습니까?
차이가 한, 축전 특수가 15% 정도 차이입니다.
아니, 몇 %가 들어왔냐고요.
축전 때는 월별로 틀립니다만…
아니, 도시축전 때 80일간….
축전이 80일간 아닙니까? 8월, 9월, 10월. 그래서 8월의 점유율이 지금 공개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이것은 영업비밀에 속할 수 있기 때문에 객실 투숙율은 경쟁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내용하고 비슷합니까?
아닙니다. 드리겠습니다. 보시면 됩니다.
한번 봅시다.
배포는 하지 말아 주십시오. 왜냐 하면 호텔 영업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쟁회사가 있으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보도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보도에 정확한 말을 우리가 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추정보도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그런데 보도한 내용하고 다르더라도 이렇게 보도가 되었을 때 호텔에서 피해 본다는 생각은 안 해 보십니까?
그렇죠. 저희가 항의를 했습니다. 보도에 대해서….
아니, 이것은 누가 줘도 자료를 드렸기 때문에 기자분들이 쓰신 거지. 기자분들이 아무 대책 없이 묻지도 않고 이것을 쓰셨다는 거예요?
그 때 그 기사를 보면 제 기억으로는 어느 호텔을 특정하게 하지 않고 송도지역 호텔….
아니에요. 호텔 이름까지 다 써 놨어요.
송도지역 호텔과 저기 호텔 4개를 다 썼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1개, 1개 별도로 다 해 놨네. 중부일보에서….
1개, 1개 객실률이 나와 있습니까? 투숙률이.
네, 그런데 오히려 이것으로 자료를 줘 가지고 신문에 이렇게 안 쓰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아마 영업방침에도 도움이 더 될 텐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니, 지금 신문내용이라면 40%에 불과해요.
누가 이것을 자료를 줬습니까? 기자한테 한번 물어보셨어요?
자료를 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기자들이 어떻게 묻지도 않고 씁니까?
그러면 저희 통계가 거기 위원님 보시기에….
아니, 제가 이것을 믿지 못해서가 아니고 신문에 보도된 자료는 어느 분이라도,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관계관한테 묻고 내용을 썼다 이 말이에요.
글쎄요. 제가 추적을 해 봤는데 우리 직원들이….
기자가 묻지도 않고 내용을 모르고 쓸 수는 없죠.
어느 날 하루 정도 취재할 수 있겠죠. 어느 하루 날 오늘 객실이 얼마 했을 때 물을 수는 있겠지만 평균 객실률을 따져야 되거든요.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 도시축전 때 투숙률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은?
그것보다, 지금 최고보다는 좀 낮습니다만 최하보다 높습니다.
지금 호텔에서 마케팅 전략이라고 아까 사업에 대한 어떤 전략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저희 관광공사가 가지고 있는 이점은 마케팅을 직접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많은 여행사와 연관이 돼 있습니다. 여행사들이 우리 호텔 들어와서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숙을 많이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서울 뭐….
그것은 국내ㆍ외입니다. 외국 관광객과 내국인 관광객입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전국의 호텔들에게 일일이 마케팅 기획을 가지고 접촉을 해서 우리 호텔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투숙을 해 주십사 하는 메시지를 많이 교환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호텔 2개가 손익분기점이 몇 % 투숙이 돼야 됩니까?
55% 정도면 손익분기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잘 된다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 통계에 보시는 대로입니다.
당초 호텔을 우리가 관광공사에서 지을 때 왜 지었습니까?
당시에는 저희가 지을 때는 인천도시축전, 방문의 해가 설정이 돼 있고 또 인천 송도에는 호텔이 전혀 없는 지경이었기 때문에 또 민간투자들이 많이 망설였습니다, 왜냐 하면 그것이 될까 안 될까 모르기 때문에.
그러나 저희는 확신을 가지고 이것을 한번 해 보겠다 해서….
그래서 결과적으로 도시축전 내지는 방문의 해 멀리는 2014 등을 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민간투자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 관광공사에서 급하게 지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은 이것을 가지고 영업을 하실 겁니까? 아니면 아까 말씀 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은 이것을 우리가 영업을 한다라기보다 민간투자가 없었기 때문에 지은 것이다 이 말이에요.
영업도 포함돼야죠.
아니, 물론 영업도 포함이 되겠죠. 첫째는 영업보다도 민간투자가 없었기 때문에 부랴부랴 관광공사에서 지은 거란 말이에요. 이것을 팔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은 없습니까? 민간인이 투자를 하지 못한 것 관광공사에서 투자를 하고 지금 현재 이 정도 실적이라면 민간인도 아마 사시려고 하는 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똑같은 사람을 두 번 만났습니다. 짓기 전에, 지은 후에. 짓기 전에 그 분이 굉장히 망설이고 투자를 꺼렸습니다. 여러 가지 조건을 내세우고 땅을 거의 달라 뭘 어떻게 달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 때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을 끌다가 그만 뒀지만 이번에 와서 그 분은 다르게 얘기합니다. 자기도 지분투자를 하고 싶다, 호텔에. 그렇게 됐기 때문에 많이 상황이 바뀐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큰 틀로 봤을 때는 민간투자가 없었고 방이 모자랐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부랴부랴 호텔을 지었는데 이제는 그 목적은 이루어진 거거든.
그렇죠?
그리고 이것이 영업이 전혀 안 된다고 했을 때는 사실 또 매입할 분도 민간업자들이 없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관광공사 사장님 말씀대로라면 물론 이 자료를 믿어야 되겠죠.
그러면 민간업자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파실 생각은 없습니까?
파실 생각 있습니까?
팔아야 되겠죠?
우리 소기의 목적은 이루어진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또 민간인한테 또 잘 대했을 때 민간도 잘 돼야 되고, 민간업자도.
파실 생각은 있다?
이해합니다.
다음 묻겠습니다.
103쪽 송도 컨벤시아 운영실적 이것은 가동률이 몇 % 돼야 손익분기점하고.
가동률이 45% 이상 돼야 됩니다. 최소한 50% 미만이면 손해를 보고요.
운영하는 데 어렵죠?
네,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고만 계시는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저희는 정말 여기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직원들이 너무 많이 애를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우리뿐 아니고 거의 8개 컨벤션센터 중에서 2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입니다.
그 이유는 2개 큰 것은 부산 벡스코하고 서울 코엑스입니다. 서울 코엑스는 무역협회에서 통합 운영하면서 지하 쇼핑몰을 같이 하기 때문에 통합해서 수익이 납니다.
그러나 다른 데는 안 되고요. 부산도 역시 수익시설을 같이 겸하기 때문에 그 회계상에서 흑자가 날뿐이지 실질적으로는 인프라가….
됐습니다.
이것을 지을 때 이게 포스코건설인가 거기서 기부채납 받은 거죠?
NSIC가 1달러에 시에 넘긴 겁니다.
그렇죠? 지금 사장님께서 비교를 서울, 부산을 비교하셨는데 그 비교는 우리가 해야 돼요.
우리가 비교를 해서 말씀드려야 된다고. 사장님이 그것을 비교해서 우리한테 설명해 주시면 거기 적자 본다고 해서 우리 적자 보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하는 말씀으로 설득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득을 시키려고 하면 안 되죠.
오해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뜻이 아니고 이 컨벤션시설은 호텔하고는 다릅니다.
아니, 다른데 지금 50% 이상이 되어야 손해가 없다라는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50% 정도 돼야 또 부대시설을 같이 갖춰야 어느 정도 손익을 맞출 수 있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굉장히 쉽지 않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아까 올인을 한다 그랬는데 이것을 어떻게 지금 뭐 올인을 한다는 겁니까?
국제회의나 전시는 우리가 하고 싶다고 계속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치를 해 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국제회의도 많이,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상당히 공을 들이고 뛰어다니고 또 가서 유치해 와야 됩니다.
사장님 말씀을 들어 보면 걱정하실 게 하나도 없어요. 대표이사 사장님 입장에서 그런 걱정은 사실 그것은 뭐 저도 그런 걱정 할 수 있어요. 손님 오면 쓰고 손님 없으면 임대 안 하면 못 쓰는 거고.
그렇지가 않다는 얘기입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50% 돼야 손익분기점에 똔똔이 되는데 이것 뭐 밑져도 그렇게 쫓아다녀도 유치가 안 된다고 했을 때는 그냥 그대로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저희들이 컨벤시아 운영은 사실상 그 동안에 컨벤시아라는 게 전혀 없었는데 하나 생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많은 사람을 채워야 되는데 숙박처럼 하룻밤 자고 그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기는 회의에 어떤 목적이 있어야만 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해서 하나씩 하나씩 유치하는 거거든요. 가만 내버려둔다고 오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가서 경쟁해서 마케팅하지 않으면 이것을 채워나갈 도리가 없습니다.
컨벤시아 정도 이런 게 지금 가동률이 저조하면 호텔도 안 됩니다.
연관은 됩니다만 위원님께서 너무 걱정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제가 볼 적에는 지금 50%가 안 되고 있는데 사장님 목적은 목표라고 언제까지 50% 이상 될 것 같습니까?
특히 전 직원이 올인한다고 하시니까.
그렇습니다. 저희가 50%을 채우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2012년까지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50%는. 2013년까지는 아시안게임도 있고 하기 때문에 한 60%로 우리가 끌어올린다 자체 예상으로는 55% 정도는….
저는 사장님한테 듣고 싶은 이야기가 어렵지만 내년부터는 50% 이상 끌어올리겠다 하는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아니, 전 직원이 올인을 하고 그렇게 걱정하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뭐 2013년, 2012년 이 정도 같으면 저도 그 자리에 앉아서 그 말씀 할 수 있죠.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말씀드렸던 건데 이것은 제로섬입니다. 우리가 유치하면 다른 데서 빠지고 또 다른 데 유치하면 우리 게 빠지고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2010년도에 몇 %까지 올리겠습니까?
2010년도에는 중장기계획에 45% 나왔습니다만 우리는 40%를 잡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체적으로 불경기이기 때문에 그것이 25% 정도 다운되고 있습니다. 전체 컨벤션 업계에서 지금 추정하는 것이 25% 내지 30%가 보통 보다는 빠지는데 우리는 그것보다 공격적으로 잡아서 40%는 만들겠다는 것이 공격적인 목표입니다.
사장님 전 실망입니다. 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데에 실망이고 다음 87쪽 나눔관광이 뭡니까?
나눔관광, 인천시민 나눔관광.
그것은 소외계층 쉽게 말하면….
저소득계층.
그런데 왜 실적이 없습니까?
그것은 이관이 된 사업입니다.
일단 선거법관련해서 금년에는 시에서 일단 중단해 달라 그래서 그것을 중단했고 나중에 다른 협회나 이런 쪽으로 이관이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아니, 선거는 언제부터 선거인데 뭐.
선관위에서 이게 무료로 투어를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안 된다라고 유권해석이 나와서 저희들이 못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못 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10분 감사중지)
(15시 31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먼저 해 주시죠.
그럴까요.
사장님 지난해에도 아무 걱정없다 걱정하지 말아라 그러는데 걱정이 계속 되네요.
그런데 오늘도 걱정하지 말라는데 시종일관 걱정하지 말라는데 걱정이 되니까 물어볼게요.
무의아트센터 건립이 곧 당면돼서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의도를 우리 사장님은 들어가 보셨습니까?
네, 들어가 봤습니다.
여러 번 들어가 보셨겠죠?
지금 현재 상태에서 우리시에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그것 지을 수 있는 인프라가 되어 있습니까? 그렇게 투자가치가 지금 현재,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먼저 지어야 된다는 절대절명한 어떤 뭐가 있습니까?
지금 당장은 급하지 않습니다만 조금 세월이 가기 전에 2014년쯤 돼서는 굉장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모든 사업이 선발주자들이 참 힘들어요. 어떤 기업을 해도 장사를 해도 낚시터에 가서 하다못해 낚시질을 해도 고기가 있는지 없는지 먼저 가서 담가보는 사람이 손해예요. 나중에 다 바꿔, 거기 앉았대 그러면 다른 데로 가야지 해 가지고 가는 사람이 늦게 가서 잡는데.
우리가 무의도라는 섬에, 물론 거기가 용유도하고 영종도하고 맞물려서 앞으로 거대한 관광단지로써 호흡을 같이한다는 것은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서 우리 관광공사에서 또 인천시에서 먼저 그런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를 지금 만드는데 급급하냐 그것을 여쭤본 거예요. 그게 그렇게 급합니까? 아트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저희는 급하다는 것은 조금 그렇습니다만 기왕에 우리가 그 단지를 개발할,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체가.
그래서 계속 난개발의 방향으로 많이 훼손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봤을 적에.
난개발이라면 어떤 것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계속 집들이 많이 들어서는데 그게 좀더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전체 경관이라든가 또는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지어지는 것이 아니고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어떤 수요에 따라서 많이 지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아름답게 지어지기는….
아트센터 건립부지고 거기에 건립한다 그러면 거기에 누가 2층 집, 3층 집을 짓겠습니까? 그것은 관리나 통제를 해 주면 절대 지을 수가 없는 거죠.
거기는 안 되고요. 지금 다른, 무의도 전체를 보고 말씀드린 것이고 아트센터 거기는 이미 지을 수 없도록 그렇게 조치가 돼 있습니다.
그렇죠. 다 통제하고 규제를 해 놨으니까 짓지 못하겠죠.
그래서 저희가 짓더라도 그것은 굉장히 자연친화적으로.
내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우리 관광공사가 오후 내내 2시간 동안 호텔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불안하지만 또 출발도 불안하고 지금까지도 불안하지만 어떻게 보면 숙명적인 거다 관광사업이 앞으로 인천에서 큰 기치 아래서 관광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관광공사가 할 일이 많다라고 그러면 거기에 수반된 호텔을 가지고 영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적자가 난다고 그래서 팔아라 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고 적자가 나더라도 일단 안고는 가는데 혹시나 너무 발 빠르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관점에서 쳐다 보니까 이 무의아트센터도 그 관점에서 생각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번 놀라게 되면 다음에 비슷한 것만 봐도 놀라거든요.
그래서 관광호텔이 지금 시기적으로,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그것 가지고도 지금 합한 것이 관광공사뿐 아니라 우리 도개공에서 지은 여기 어딥니까 중구에 있는 것까지 합한다고 해도 1,000실이 안 되죠?
1,000실이 안 되는 것은 우리 인천으로 봐서는 안타깝게도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은 저도 시인을 합니다. 시인을 하는데 앞으로 대형 빌딩들이 지어질 것이고 거기에 수반돼서 큰 외국계 업체들이나 이런 데서 들어와서 호텔을 짓겠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부응해 가지고 앞으로 큰 호텔도 나올 것이고 더군다나 이번에 아시안게임을 대비해서 메인호텔로 쓸만한 것이 없어요. 지금 인천에는 최소한도 2,000, 3,000실 돼야 메인호텔로 쓴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200, 300실 가지고 메인호텔로 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본다라면 호텔이 인천에는 엄청나게 부족하고 있다 그리고 270만에 걸맞지 않게 또 관광도시로써 가는데 부응하지 못하게 호텔이 없다라는 것에 저는 백번 찬동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공사에서 지금 현재 적자가 나오고 있지만 발버둥치고 어떻든 1,100억 들여서 만든 것에 대해서는 저기를 하는데 염려스러운 것이 있다라면 그렇게 발 빨리 가는 것을 다른 2차 산업, 3차 산업, 4차 산업도 다 그렇게 발 빨리 가다 보면 나중에 손발이 다 그냥 묶여버린다는 얘기죠. 거기에 어떤 가용예산은 어차피 없는 가용예산이지만 그나마도 어떤 부채에 시달리고 이러다 보면 어려운 길을 걷지 않겠느냐. 그래서 좀 완급조절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지금 현재 것을 철두철미하게 관리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것으로 넘어갈 수 있게끔 속도감을 조절하지 않으면 우리 관광공사가 침몰할 수 있는 그런 위기로 치달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 저희 의회에서 보는 입장 또 일반시민들이 보는 입장입니다.
그 관점에서 이 아트센터 건립에 대해서 너무 속도에 어떤 시에서 짓자 또 어떤 설계하고 건축 수주할 사람이 짓자 시기가 좋다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유혹을 하더라도 아니다 조금 기다려 보자 아직까지 결정이 뭐 어디가 안 나지 않느냐 하고서 반보 빼는 것도 좀 낫지 않겠느냐.
지금 잘 아시겠지만 무의도는 아직까지 연육교도 놓아지지가 않은 데예요. 거기다가 지금 그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약에 벌써 공사를 한다 그러면 그것은 물류비에서부터 엄청나게 차이가 나거든요. 그것 짓는 과정에 이것 한두 해도 아니고 한 2년을 지어야 되는데 1년 후에 다리가 놔진다라고 그러면 진짜 헛고생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하셔 가지고, 저게 어떤 전체 무의도 내지는 우리 관광공사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적은 그렇게 부담을 안 느낄 수 있는 비용이라면 몰라도 내가 보기에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엄청나게 많은 돈인데 이게 지금 예산 잡은 게 350억입니까?
네, 350억입니다.
이것을 2년 후에 투입하다보면 또 한 번 어떤 휘청거려야 될, 이것 재원 없잖아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것 하게 되면.
위원님 대답할까요?
네, 대답해 보세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정말 우리 입장이 돼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감사하게 받아드리고요.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서둘러서 그것이 불요불급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단지 그것은 지을 수 있으면 빨리 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우리 인천이 오늘 아침에 신문에서도 봤습니다만 부산에 비해서 브랜드 가치가 아직은 많이 미흡합니다.
그것은 부산이 APEC이라든가 큰 행사들을 하면서 아시안게임을 하면서 인프라가 많이 구축돼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은 미흡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인 평가를 받는 관광지라든가 시설 이런 것들을 많이 갖추어야만 되는데 우리 재정형편이나 규모로 봤을 때 아직은 서두를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물려 있습니다, 기획 자체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호텔은 저희가 영원히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면 적기에 돌려서 선순환의 구조를 가지면서 또 그 자금을 빼서, 지금 굉장히 저리로 쓰고 있기 때문에 돌려서 다른 사업에 또 투자하고 회수하고 이런 선순환 구조로 가야 관광공사가 커지고 경영이 부실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위원님의 생각에 제가 동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의회에서 관심을 두는 대로 저희들이 완급을 조절해 가면서 하겠습니다.
그래요. 저도 뭐 호텔을 관광공사에서 영원히 가지고 있으라는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무슨 뭐 관광공사가 부동산 투기업자기 때문에 팔았다 또 새로 짓고 또 짓고 팔고 이런 뜻이 아니고 어떻든 인천에 호텔을 많이 만들어 놔야지 관광이 뒤좇아가는 거거든요.
호텔이 없으면 관광이 안 되는 거니까, 어떻든. 그래서 호텔이 많이 만들어 지는 것에 대해서는 100% 동의하는데 다만 그 중량이 무거워 가지고 관광공사가 치이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지금 메트로하고 파크하고 2개 호텔에 초기 지원금이라고 그러나요? 그것 보고.
초기 지원금이죠. 운영의 주체를 또 만들었으니까 거기에 지원해서 주는데 한쪽이 걱정되는 것이 야, 지금은 축전이니까 가동률이 몇 % 나고 몇 % 나고 이렇게 해서 괜찮고 흑자가 나서 얼마 얼마 흑자가 났다는데 만약에 1월, 2월, 3월 해 가지고 내년도에 가서도 특별히 어떤 저기가 없어 가지고 가동률이 떨어지고 그러면 거기는 땅 파서 장사하는 게 아니거든요. 거기는 들어와 가지고 다 만들어진 조건 하에서 영업행위만 해 가지고 이득을 내려고 했는데 영업행위에서도 인건비가 안 나온다고 그러면 도망가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 때 우리 관광공사는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 보니까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것은 관광공사 스스로가 몸부림을 치지 않으면 호텔의 영업에 지장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들더라는 얘기죠.
그래서 저것이 그냥 위탁을 줬으니까 너네가 영업해라라고 이렇게 끝낼 것이 아니라 공사에서는 무한한 또 책임을 져줘야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져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저도 오늘 아침 신문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가 인천이 떨어진다고 그러는데 저는 곧 인천이 추월할 거다라고 생각하고 또 그럴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히 있다 또 그럴 수 있는 내용물이 지금 많이 만들어져 있다.
얼마 전에 영화감독인 아는 친구가 있는데 인천에 와서 영화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협조해 주겠느냐 해서 뭘 협조해 주냐 그랬더니 지금 송도가 아주 이국적인 풍에 카메라에 나오는 것이 이국적인 풍이 잡힌다라고 그래요.
그래서 인천 송도에서 영화촬영을 하고 싶은데 지원해 줄 수 있냐, 이국적인 풍은 너네 싱가폴이고 어디 외국에 안 나가서 촬영한다면 오히려 돈을 내야지 무슨 돈을 주냐라고 그렇게 웃음의 소리를 하긴 했는데 그렇게 영화에 소개되고 연속극에 소개되고 그 사람들이 찾아와서 촬영하게 된다면 또 다리가 있고 거기 다리에 지금은 동절기라 그렇지 봄 되고 그러면 지방에서 다리 구경하러 계도 묶는대요. 버스 대절해 가지고 관광차 오는 것이.
만약에 그런 것을 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들이 오는 것 대비만 하면 되거든요. 관광객들이 오는 것을 대비만 하면 되니까 그러한 소프트한 프로그램들을 관광공사에서 개발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적에 아, 여기는 관광객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지역이구나 그러면 괜찮아요. 그런데 왔다가 용유도에 갔더니 지난번에 다리 개통하고 나서 토요일, 일요일 용유도에 갔더니 밥 먹는데 두 시간을 기다렸대요, 식당에. 다들 꽉꽉 차 가지고. 그렇게 하면 얼마나 욕을 하겠느냐 이거지. 그것은 우리가 준비성이 없었던 거거든요.
때에 따라서는 어떤 인포메이션을 다리에 진입하기 전에 거기에 자동으로 몇 번 채널을 틀면 그 다리를 통과하는 동안에 어떤 인포메이션이 나와 가지고 용유도에 가면 지금 어떤어떤 구간에는 어떤 식당이 다 매진됐으니까 어떤 가이드 역할을 해 준다면 그 사람들은 굉장히 좋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러한 관광객들에 대한 편익을 도모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져야 되고 기획도 잡아야 되는데 맨 새롭게 그냥 벌이는 것 하드웨어적인 것만 탁탁탁탁 이렇게 나열이 되니까 아, 이건 걱정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다시 타내 가지고 왜 그것을 차입을 했냐 또 그것 가지고 호텔을 지었냐 1,100억은 언제 뽑을 거냐 얘기해 봤자 이제는 타이밍이 늦은 겁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세계 경제가 불황이다 보니까 거기에 편승해 가지고 어떻게 빼도 박도 못 하는 그런 내용도 있을 거예요. 당초에는 우리 호텔을 지어 가지고 팔면 작년도 업무보고 때만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1,500억 보면 그것 팔고서도 차액이 300억 남는다라고 그렇게 얘기했었던 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방향이 급선회가 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긴장하지 않으면 안 되고 또 특히나 저는 어디 가서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어떻든 인천은 그 동안 공업도시라는 울타리에서 못 벗어났댔어요. 많은 공단도 가지고 있고 전국에서 최고 많은 공장들도 보유하고 있는 이런 공업도시에서 발버둥 쳐가면서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과도기적인 저기에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어떻게 보면 관광인프라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또 우리 관광공사에서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은 저도 충분히 인지하겠는데 우리 공사에서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앞만 보고 그냥 초강력 스피드를 내니까 참 이렇게 시민의 입장에서 볼 적에는 좀 조심스럽다 왜 저렇게 앞만 보고 뛸까 주변정리를 해 가면서 또 토닥거릴 것은 토닥거려가면서 가야 될 텐데 무조건 속도만 그냥 엑셀만 밟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염려스러움이 너무 앞서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금년도 한 해는 어떻든 도시축전이라는 큰 틀 속에서 또 방문의 해라는 그런 내용 속에서 특별히 하신 사업도 많지만 사실 다 잠겨버리는 사업이에요. 도시축전에 잠기고 방문의 해에 잠겨버리는 그런 사업들로 일관 했는데 그것이 끝난 이제 우리가 표출되는 일들이거든요.
아까 전반에도 위원님들 얘기하셨지만 이제는 부채도 상환해야 되고 기타 그런 부딪히는 일만 남은 거죠. 거기에 부응해서 어떤 수입원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혈안이 돼가지고 만들어 주시고 또 그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어떤 입장정리가 되신 부분이 있다라고 그러면 우리 사장님께서 한번 얘기를 해 봐 주세요.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께서 정말 애정어린 충고를 주시고 걱정해 주셨습니다.
저희들도 이제 호텔을 무조건 짓고 보자 이것도 아니었고 호텔을 지어야 될 시점이고 지어야만 된다는 그 사명감도 있었고 또 우리가 모험이기 때문에 이것을 경영측면에서 어떻게 돌파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더구나 한편으로는 우리가 호텔 짓는 것이 끝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우리가 검토하고 있고 후속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고 특히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마케팅은 이번에 축전이나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해서 크게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보고드렸습니다만 우리가 해외 상품만 해도 113개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3만 7,000명 정도가 순수하게 기획을 해서 들어온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파생된 상품들은 그것에 10배, 20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 금년도 통계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중앙에서 통계를 잡아서 인천에 얼마 갔는지를 추적해 본다면 상당한 실적이 우리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천에 체류하는 상품을 많이 만들고 있다, 집중적으로. 대신에 우리가 크게 못 따라가는 것이 바로 인프라하고 관광자원입니다. 자원이 포장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박관광 또 크루즈 같은 게 들어왔는데 크루즈도 작년에 6척 들어왔는데 금년에 15척이 들어왔습니다. 그 전년도에는 2척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3년 만에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그것을 수용할 만한 그런 투자는 안 돼 있습니다. 약간 음식점도 안 돼 있고 앞에 부두가 정비도 미흡하고 또 교통편도 아주 어지럽고 그래서 그런 면들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공사 혼자만 못 하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그런 점을 잘 도와주신다면 공사 아닌 다른 기관이라도 그런 인프라 구축에 조금 투자하도록 된다면 훨씬 빠른 시간 안에 관광도시로 성장이 된다.
아까 촬영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정말 좋은 현상입니다. 그것은 과거에 없었던 현상이거든요. 지금 자발적으로 촬영을 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촬영으로 큰 수입은 아닙니다만 컨벤시아만 하더라도 3,900만원 정도가 촬영수입으로 올린 겁니다, 컨벤시아 하나만 가지고.
그래서 앞으로 투모로우시티라든가 센트럴파크 이런 새로운 명물에 대해서 많은 수요가 일어나고 드라마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부가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경영이 지속 가능하려면 아까 속도를 많이 낸다고 말씀하시는데 시민들이 보시기에 굉장히 속도가 나는 것으로 아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최대한의 어떤 대책을 가지면서 나가고 있는데 너무 빠르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사실 빠르다기보다도 아직 더 빨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일을 해야 되는 의무가 주어져 있기 때문에, 2014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도시축전은 더 짧은 기간이었고.
그래서 2014년은 지금 준비해야만 거기에 어느 수준에 도달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은 저희들이 너무나 할 일이 많아서 위원님들이 같이 좀 거들어주신다면 이것을 내실 있는 그런 계획대로 우리가 차근차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감사하고요.
우리 관광공사 직원들에게 채찍질을 가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라면 채찍을 가하겠죠.
그런데 관광공사 직원들한테 사장님이 채찍을 가했다고 그래서 관광객이 편안하고 많이 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관광객을 몰고 다닐 수 있는 집단이 따로 있어요. 여행사든 기타 그러한 집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집단들을 관리하는 것만 관광공사 직원들이 해 주면 관광객은 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공사 내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발버둥치기보다는 그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가지고 들어오게끔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 그런 말씀을 곁들여서 드립니다.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관광공사 내에서만 발버둥치고 여기서 어떻게 하면 관광객이 오느냐고 새벽 4시부터 아침 회의를 해 가지고 밤 늦게까지 해 본들 답은 안 나온다 그런 얘기죠.
그래서 최소한도 어떤 세미나나 공청회나 토론회나 여러 가지 행위를 만들어서라도 그들 집단, 관광객을 몰고 다닐 수 있는 집단들과의 교감을 이루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면 그들은 아마 관광객을 끌고 올 겁니다.
다만 그들에게 주는 인센티브가 정확하게 결정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관광객을 끌고 오는 그 집단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분명히 대화를 통해서 해 가지고 인천에 관광객이 많이 오게 되면 과거에는 없었던 어떤 이런 조건, 과거에는 너네가 호텔이 없어서 여기서 관광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갔지만 이제는 호텔이 있다. 대신에 너네들이 올 적에는 좀 디씨를 더 해 주마.
사실 내용적으로는 차기, 얘기는 못 하겠지만 아직도, 점유율이라고 그러나요? 그게 낮지 않습니까? 전체로 봤을 적에는.
그러면 그 남는 것을 인센티브로 주는 것으로 전환시킨다 그러면 호텔도 살고 그 사람도 좋고 윈윈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우리 관광공사에서 실제 시민들이 체감으로 느낄 수 있는 관광객들이 와서 돈을 쓰고 가는 그게 체감으로 느끼거든요.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향될 적에 비로소 시민들도 좋아하고 우리 관광공사도 비로소 좋지 않겠느냐.
그런데 거기에 역점을 둬야 될 것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실 이번에 도시축전이 자화자찬이 아닌 자화자찬을 한다면 세계적으로 공포를 몰고 온 인플루엔자인가 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표에 의하면 600만이 왔다 갔다 500만이 왔다 갔다 하는데 굉장히 성공적인 겁니다. 그 부분을 놓고 본다면.
그런데 거기에 당초에 잘 아시겠지만 출발 선상에서는 어떤 제일기획이라는 큰 기획사가 있었지만 중간에서 빠져나가고 순 행정력만 가지고 끌고 온 거거든요.
그런데 그 행정력 속에는 어떤 전문가 집단이 또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문가 집단의 생각과 의견을 행정력이 뒷받침 해 가지고 이번 도시축전을 끝낸 건데 우리 관광공사도 그 전문가 집단이 구성돼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만 채찍을 가한다고 그래서 새벽에 일찍 나오고 밤늦게까지 있으라고 그래서 관광객이 오는 것이 아니니까 그러한 그룹, 그러니까 전문가 집단의 그룹에서 아이디어도 뽑아내고 그 집단에서 어떤 기획안도 나오고 그 집단에 인센티브를 줌으로써 행해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전향시켜 줘야 될 때가 아닌가 이것이 화급해요. 지금 호텔, 그래서 나도 아까 호텔 비록 4개월밖에 안 됐지만 지금 그것을 가지고 평가하기는 너무 빠른 거거든요. 4개월 된 것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것은 빠른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조급한 마음 때문에 야, 이것 겨울 동절기에 호텔 적자 나면 안 될 텐데 적자 나면 틀림없이 도망갈 텐데, 못 견디죠. 거기 뭐 적자 그 사람들이 한 달에 만약에 1억씩, 2억씩 적자 나면 견디겠어요? 못 견디죠. 도망가는 것이 빠르죠. 그러다 보면 호텔이 그냥 그대로 우리 공사에서 안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직영 처리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아니란 얘기죠.
그래서 그러한 상황이 전개되고 만들어지기 이전에 그 호텔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동률을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이 자체 내에서 빨리빨리 만들어져야만 된다 그런 얘기죠.
그래서 지금 뭐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그런 하드웨어적인 것도 한쪽으로는 고민하셔야 되겠지만 더 고민을 하셔야 된다라고 그러면 수익창출, 그러니까 공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수익창출에 많은 포커스를 맞춰주는 것이 옳다 그래서 그 얘기를 드리면서 일단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얘기 끝나고 다시 한 번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13쪽을 봐 주시죠. 13쪽에 보면 공사 관련해서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 이월 내역이 쭉 자료로 제출됐거든요.
여기에 보면 계속비가 3,200억 나머지 한 200억 정도는 보니까 사고이월 뭐 명시이월, 사고이월로 기록을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사업명이 있고 이월사유도 있는데 이월사유를 보니까 절감잔액 이렇게 표시를 해 놨어요.
그 대표적인 예로 인천국제 물류산업 전시회 2008년도 1억 4,400만원 그리고 컨벤시아 운영 8억 2,300만원, 2008년 인천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해서 4,900만원,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 사업 4,300만원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물론 공사는 이사회에서 당년도 예산을, 당해연도 예산을 이사회에서 일단 승인절차를 거쳐 가지고 다음 연도로 이월이 되죠? 자체 예산으로.
네, 여기 이월은….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공사 예산이 뭐 여러 위원님도 지적해 주셨지만 도개공도 그렇고 공사도 그렇고 대표적인 공사가 인천시에 두 군데다 그렇게 언론에서도 회자되고 있는데 자체 내부에서의 이월잔액이 남는다는 것은 예산운영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렸는데 자료를 보고 답변을 해 주세요.
왜 그렇게 당해연도 예산이 사고이월 처리가 됐는지, 물론 이것이 사고이월이 아니고 보면 불용, 엄격하게 얘기하면 행정부로 얘기하면 불용액입니다. 여기에 사고이월로 표시를 해 놓으셔서 그렇지 항상 예산심의할 때 보면 불용액 관련해서 의회에서 우리가 지적하고 그러는데 그 부분과 관련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잘 알아들었습니다.
이월은 우리 시의 예산체계하고는 다릅니다. 저희는 이것이 시에서 만약에 쓰지 못하면 불용액 처리가 됩니다.
물론 시도 불용처리 되더라도 불용액이 순세계잉여금으로 해서 다음 연도 예산에 포함이 돼요.
저희들은 이것이 절감을 하면 할수록 저희들은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위탁사업의 경우는 시에 남는 돈은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시로 반납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표시하다 보니까 연말에 걸려 있는 것들이 이월로 표시가 되고요.
그 다음에 사업비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호텔사업이나 이런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먼저 많이 잡아놨다가 집행이 안 돼 가지고 다음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사고이월이 되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 공사기간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라든가 공정기간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돈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미리 예산 잡아놨다가 예상 공정에 미치지 못하거나 그런 경우에는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예로….
사고이월이 안 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답변은 잘 들었고요.
거기 보면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 사업 관련해서 사고이월된 것은 왜 그렇게 된 겁니까?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 사업 4,300만원 이렇게 됐는데.
이것이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비슷한 겁니다.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지원 사업도 예산을 잡아놨었는데 집행시기가 조금 조정이 되는 바람에 뒤로 넘어가게 됐고 나머지는 다 잔액입니다. 반납을 해야 되는 잔액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사장님께서 답변 중에 보니까 굉장히 위험한 발상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공사가 어느 단체입니까?
공사 법인이 다 우리 시민이 낸 예산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사업도 다 이루어지죠?
물론 공사채도 사업에 따라서 발행을 하지만. 아까 답변 중에 말씀하실 때 오히려 절감액이 많이 나오는 것이 공사에서는 이익이다 굉장히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익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요.
아니, 좋은 일이라고 분명히 답변을 하셨어요. 속기록에 보면 나올 수 있으니까.
이것은 자본금이기 때문에, 저희 자본금이 아니고 자체 자본금이기 때문에 절감할 수 있으면 절감해서….
물론 절감, 예를 들어서 운영비라든가 사무비라든가 이런 것은 절감을 해서 당해연도로 이월시키면 당해연도 예산에 반영이 되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사회 자체에서 결산, 예산에 대한 심의를 마치면 자체 예산은 이월된단 말이에요. 그것을 제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예산편성 지침에는 어긋난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당해연도, 익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그것이 불용액 발생, 사고이월 또는 불용액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사장께서 답변할 때 보니까 물론 사업에 따라서, 사안에 따라서 논의될 부분은 있지만 그런 내용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과 관련해서 예산편성하실 때 예산의 효율성을 먼저 생각해 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아까 항목 중의 하나를, 물론 사장님께서 전반적인 것을 다 파악할 수 없겠지만 관련부서에서 담당하겠지만 내용을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사업에 대한 예산과 관련된 부분들.
그래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물론 정책적인 부분들 뭐 대형 호텔 2개 건립이라든가 또 컨벤시아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사채 발행 등 정책적인 부분이고 의회에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런데 시민들이 우려하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우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내부 살림도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까 답변해 주셨는데 4,320만 7,000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2008년 인천국제 물류산업 전시회 이것은 절감잔액 2008년도 것이니까, 이것 컨벤시아 운영비가 8억 2,300만원 2008년도 발생이 됐거든요. 이 부분은 왜 발생이 됐는지 답변을 해 주시죠.
이것도 아까 비슷한 말씀입니다만 두 가지 건으로 요약이 됩니다.
하나는 인건비 절감 부분이고요. 인건비 절감, 절감이 어폐가 있지만 26명의 인건비를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그 해에 12명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나머지 인원에 대한 인건비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채용은 그 다음 연도에 가서 채용을 해서 그 인건비가 넘어갔고요.
그 다음에 물류산업전의 전체 예산이 있었는데 부스 판매비가 새로 수익이 생겼습니다. 수익이 생긴 정도를 또 이월시킨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산편성 관련해서 공사 자체 내에서 예산편성 지침을 규정을 세워 놓으셔 가지고 규정에 맞게 앞으로 편성하시고 운영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34쪽을 봐 주시죠. 물론 공사가 다 완료돼서 지금 현재 완공이 돼 있지만 그 간에 보면, 34쪽에 보면 계약 설계변경 금액에 대해서 나와 있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사우나 있죠? 사우나 설계변경 이 부분과 관련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왜 설계가 됐는지.
당초에는 사우나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전문가들을 PM으로 선정해 가지고 저희들이 호텔을 총 점검을 해서 수익이 날 수 있는 시설을 보완하다 보니까 사우나가 있는 것이 없는 것에 비해서 호텔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러서 없던 시설을, 원래는 비지니스 호텔로 해 가지고 사우나를 안 넣고, 일체 불필요한 시설들을 안 넣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었는데 세밀하게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래도 하나 정도는 사우나가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특급호텔에 사우나가 안 들어간다는 것은 잘못된 얘기 아니에요?
가까운 일본을 가더라도 우리 인천시 관내에 있는 호텔만 보더라도 웬만한 데는 사우나 시설이 다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서울 시내에 사우나들이, 상당 부분의 사우나들이 잘 안 되는 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잘 되는 데는 또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벤치마킹 해 가지고 왜냐 하면 호텔 시설들이 하도 과다 공급으로 했기 때문에 한식당, 일식당, 중식당 뭐 사우나 또 무슨 여러 가지 헬스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비어 있는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히려 적자를 누적시킨 결과가 됐기 때문에 그 분석에 의해서 우리가 안 하는 부분을 했었는데 송도 비지니스 호텔에 사우나가 없으면 공사판도 많고 또 앞으로 계속 수요들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다시 생기는 거죠. 그래서 거기 조금 착오가 있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보시자고요. 당초에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사우나 시설을 설치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한 7억 5,000만원 정도 또 설계변경을 해서 예산이 투자가 됐죠? 그런데 작금의 현실은 어때요? 안 맞잖아요?
지금의 현실은 손님도, 고객도 떨어지고 지금의 현실이. 그렇지 않아요?
어떤, 사우나 고객 말씀이십니까?
사우나 해 놓고 운영이 잘 되냐 그것이죠.
사우나는 사우나만 독립적으로 우리가 파는 목적보다는 거기에 들어와 있는 비즈니스 고객들이 호텔에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고 또 때로는 외지에서 온 사람도 거기 들어가서 돈 내고 즐기고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 대신에 크지 않게 또 여성 사우나는 없습니다. 빈도수가 높은 남성만 일부 해서….
아니, Sc 호텔이 저기인가요?
파크호텔입니다.
파크호텔인가요?
파크호텔이 지금 다 완공이 됐죠?
그렇습니다. 사우나 한번 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야. 당초의 취지하고는, 이제 이렇게 해서 손님 유치를 하기 위해서 설계변경까지 해서 사우나 시설을 했는데 지금 현재 손님이 그렇다고 많이 늘은 것이 아니잖아요? 이런 부분이 잘못됐다라고 지적을 하는 겁니다.
글쎄, 위원님 지적도 하실 수 있는데 아직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4개월 정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우나가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분석이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공사에서 사업계획부터 위탁운영부터 해서 이런 부분을 뭔가 중장기 계획을 세우셔서 검토 또 운영계획을 잘 세우셔야 된다는 얘기죠.
왜냐 하면 컨벤시아 아까 최만용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컨벤시아도 경제청에서 예산, 위탁이니까 경제청에서 예산이 나오죠?
우리는 뭐, 관광공사는 손 털고 들어가서 그냥 운영만 하면 된다 뭐 이것이 손해가 나든 안 나든 이런 어떤 나중에 관광공사가 그러한 코너에 몰릴 수 있는 부분도 있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거기에 컨벤시아, 앞으로 보니까 투모로우시티 많이 지적이 되잖아요?
신문에도 보니까 투모로우시티는 앞으로 관광공사에서 위탁ㆍ운영할 계획에 있다 그런데 거기도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위탁ㆍ운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체에 책임감을 갖고 공사에서 이런 호텔 운영의 문제 계속 일어난단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 나중에 공사가 빚더미에 앉으면, 지금도 빚이 많지만 나중에 그것 어떻게 감당하시겠어요? 그리고 책임론이 또 대두가 될 겁니다, 분명히. 그런 부분도 준비가 돼 주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걱정하신 부분을 저희가 명심해서 잘 대처하겠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준비를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하실 거예요? 간단히 하세요.
53쪽에 보니까 용역발주 현황이 나와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보니까 업무대행, 서비스, 구매용역 관련해서 나와 있는데 이것이 어떤 입찰방식이나 계약방식이 전혀 안 돼 있고 또 이런 것도 표기가 안 돼 있고 그 다음에 낙찰자도 표기가 안 돼 있어요.
행감이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는 이런 자료제출 하실 때도 좀 정확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여기 보면 이것 갖고 알 수 있겠습니까? 공사에서 이런 용역을 주고 있구나 그 외에는 모른단 말이죠. 우리 위원님들이 또 추가자료를 요구해야 돼요.
그리고 한 가지, 한 몇 개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송도 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관련해서 용역은 어디로 나간 겁니까?
용역발주사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만 입찰에 의해서 나왔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는 상원기술개발이라는 데에 낙찰됐습니다.
그러면 무의아트센터는요?
무의아트센터는….
입찰안내서인데….
영화건축이라는 데서 했습니다.
입찰안내서 같은 것도 용역발주를 합니까?
그래요?
규정에 그렇게 돼 있어요?
굉장히 복잡한 기술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그 아래 송도 메트로호텔 객실 정비 이것은 완공되고 나서 객실 정비가 또 이루어졌나봐요? 9억 3,000만원.
그렇습니다. 메트로 시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용역을 준 것이기 때문에 객실 청소거든요.
객실정비 용역이 뭐예요?
객실정비 용역이라는 것은 시설용역입니다. 시설관리하고 청소해 주고 그런 용역들입니다.
시설관리 연간 청소용역인가요?
그렇죠. 폐기물 뭐 처리한 것, 청소해 주는 것 또….
그런데 타 부서 보면 청소용역 별도로 나가고 그 다음에 폐기물 처리용역 따로 나가고 이렇게 되는데 여기는 다 한꺼번에 어떻게….
호텔은 그것이 전문화 돼 있기 때문에 객실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해 주는 것이 또 하나의 용역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 용역발주 현황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계약 건하고 계약금액만 나와 있는데 계약방식하고 그 다음에 낙찰업체 표기를 하셔서 자료를 정확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공사의 모든 용역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지방공기업 규정에 의해서 3,000만원 이하와 또 3,000만원 이상이 구분돼 있습니다.
대부분은 공개입찰….
3,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그 대신에 수의계약도 공개, 수의계약을 해서 공개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수의계약의 범위 넘는 것들은 조달청에 입찰하게 돼 있고요.
그 다음에 3,000만원 이상은 다 어떤 방법으로….
조달청에 올려서 나라장터나 기타 공기업 전산시스템에 올려 가지고 공개입찰하게 돼 있습니다.
공개경쟁 입찰이죠?
그러면 3,000만원이 상한선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공사이기 때문에 좀 차이는 있네요.
행정부에서 2,000만원까지, 2,000만원 이상부터 수의계약….
2,2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상한선이 2,200만원이에요?
네, 부가세 포함했을 때 2,200만원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답변을 하시는 중에 보니까 모호한 일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현재 봤을 때.
맞습니다. 2,000만원입니다.
3,000만원이라고 답변하셨다가 금방 2,000만원으로….
아니, 아까 제가 사업과 관련해서 예산절감 내역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했을 때 답변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 다음에 최소한 공사 사장이면 수의계약은 금액이 얼마까지 그 다음에 공개경쟁 입찰계약은 얼마부터 얼마까지 이런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가 들었을 때 지금까지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한참 답변해 주셨는데 아이러니 한 부분이죠? 앞뒤가 안 맞는 답변이에요.
단순한 실수를 확대하시지….
내실도 기해야 살림사정이 좋아지는 것 아니에요?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이것을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용역발주 현황과 관련해서 입찰방법, 입찰내용 있죠? 그 부분도 포함해서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장시간 땀 흘리시면서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공사 사장님께 말씀드리겠어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파크호텔 그 다음에 메트로호텔 여기 보니까 흑자가 9억, 11억 나 가지고 한 20억 흑자 난다는 답변하셨죠?
아니, 아까는 흑자가 그것이 아니고요.
아까 흑자라고 말씀 안 하셨어요?
그러니까 누계 흑자는 1억 7,000만원 정도가 난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3개월치. 그것을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 흑자가 났다는 것을 보고드렸고 월별 흑자, 적자를 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아까 답변하시는 것하고 지금 답변하시는 것하고 또 달라요. 지금 속기록에 돼 있습니다.
1억 7,900만원이 누계 흑자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아까 파크호텔은 연 9억이 흑자가 났고 그 다음에 메트로는 11억이 난다고 아까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앞으로 계획이….
그것은 목표계획입니다. 5.5%, 4.8%….
목표 계획이죠?
그렇죠. 목표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흑자라는 용어를 지금 잘못 쓰셨다 그것이야. 그래서 혼돈한다 그것이야.
지금 여기 1,137억원 정도 공사비가 들어갔습니다. 땅값은 빼고, 그렇죠?
이것이 연 몇 %죠? 이자가.
4%에서 5% 사이에 있습니다. 연동금리이기 때문에 4% 경우도 있고 3.7%도 있고….
아니, 그것이 정확히 나와야죠.
아닙니다. 이것이 다 틀립니다. 연동금리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이율이.
뭐 4%만 치자 이거야.
4% 정도로 친단 얘기죠.
4%만 쳐도 연 이자가 40억이 넘어요.
네, 그것은 영업수지 흑자를 아까 말씀드렸던 겁니다. 아까 1억 7,900만원도 영업수지 흑자지….
그러니까 이것이 혼돈된다고. 관광공사 사장님께서 답변을 정확히 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혼돈돼요.
그것은 시정하겠습니다. 영업수지 흑자가 그렇습니다, 영업실적.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신문에 나고 모든 것 난 것이 근거가 있어서 났단 말씀이에요. 그냥 난 것이 아니죠.
그러면 이것이 지금 뭐냐, 우리가 40억이라는 이자를 내야 되지 않습니까? 1년에.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서 영업흑자가 지금 관광공사 사장님이 40억 이자 낼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아직은 여기에서는 못 냅니다.
그러면 이것은 빨리 팔아야 되네. 이유가 없네? 사장님. 그렇죠?
부동산 거지네.
완전히 부동산 거지예요. 그런데 오늘 사장님 말씀하실 때 자신 있다 걱정 없다 몇 시간 동안 그렇게 온 것 아닙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과감하게 말씀을 하셔야죠. 상품가치가 있을 적에 빨리 공사 사장으로서 매각해서 다른 사업계획을 만들겠다 이렇게 얘기하면 간단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네, 제 말씀이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이것 170억씩 갚아야 되는데 이것 어디에서 나옵니까? 사장님, 이 170억 이것 당장 갚아야 되는데 이것 어디에서 나와요? 그것 답변해 보세요.
이 170억 어디에서 나와 가지고 갚으실 건지.
상환계획은 저희들이 다 은행 기채할 때부터 세워서….
또 은행 것 얻어 가지고 또 갚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 사이에 2011년부터 갚아야 할 시기가 도래합니다, 만 1년 이후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파크호텔이다 뭐다 관광공사 사장님께서 청사진 그림으로만 말씀하시지 말고 이것 혼돈되지 않습니까? 여태껏 흑자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운영흑자라는 것은 실현하기 어려운 운영흑자를 3개월 만에 이뤘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그러니까 적자라는 얘기가 맞는 얘기 아닙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전체를 따지면 그렇죠.
아니, 그렇죠가 아니라 정확히 말씀하세요. 여기 행감 받는 데입니다.
당연하게 그렇습니다. 전체를 따져서는 운영흑자를 빼고 전체 총괄해서는 적자가 당연하죠.
그러면 그렇게 해 가지고 관광공사가 어떤 변화를 해서 예를 들어서 뭐 호텔 하나를 정리하고 하나를 남기든가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관광공사가 그래도 비전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그러니까 대답을 헷갈리게 답하지 마시고 흑자냐 적자냐 이것 분명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감에 보니까, 25페이지요. 인천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 공사 사장님께서 인천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뭐가 있다고 보십니까? 인천에.
아직은 뚜렷하게 만들어놓은 것은 없습니다만 시에서 공모전을 통해서 계속 민예품 공모전을 통해서 만들어놓은 게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일부 제작해서 쓰는 것도 있고 또 우리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만들어서 쓰는 것도 있습니다.
시에 이런 사업 하는 것 알고 계시죠? 모르고 계십니까?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알고 계시죠? 거기에 연계해서 공모전 같은 것 한번 해 보셨나요?
공모전 작품을 이번에 처음으로 한번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어디서 했나요?
인천대교에 관련된 것을 저희가….
인천만 했나요, 전국적으로 했나요?
인천대교에 관련된 상품을 기념품을 저희들이 만들어서 쓴 적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면 이제 인천이라는 도시가 명품도시로 가려면 관광이라는 이 자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그러면 녹청자라는 것 알고 계세요?
역사도 알고 계시죠?
그게 인천의 브랜드 상품이 되면 안 되나요? 관광공사 사장님께서 개인적인 얘기도 좋습니다.
그것은 정말 김용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녹청자를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만들어서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축전하는 데 전시관 한번 가서 보셨나요?
그러면 우리의 것이 있단 말씀이에요, 우리 것이. 이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관광공사의 미래지향적인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지.
오늘 사장님 말씀하신 것 보면 전부 다 걱정 없는 것으로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걱정하고 있다고. 실질적으로는요.
그래서 사업계획이 있으면 위원님들한테도 간단하게 사업보고도 해 주시고 또 자문도 받으시고, 뒤에 보니까 작년보다는 퇴직 직원이 줄었더라고요.
그런데 관광공사가 작년에도 얘기했던 사항입니다. 관광공사가 들어가면 나오지 말아야 되지 않아요? 네?
아니, 왜 이렇게 나옵니까? 무슨 사유 있어요? 사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뭔 사유로 그만 둡니까?
금년에도 세 사람이 들어와서 수습기간 동안에 다른 데로 옮겨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어떻게 뭐 가지마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제가 볼 때는 최근 경향이 그렇게 많이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많은 데 시험 쳐서 저울질해서 자기들이 유리한 쪽으로 가는 그런 현상 중의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혹시 직원들한테 사장님께서 생일날 기억하고 주시나요?
그런 것만 하더라도 안 나간다고 하던데.
한 달에 한 번씩은 생일을 합동으로 생일 축하해 주는 것을….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관광공사는 자주 바뀌면 안 돼요.
왜 정말 훌륭한 사람을 뽑을 때 잘 뽑아 가지고 정말로 훌륭한 인재를 키울 수 있고 정말 인천의 관광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그런 잠재적인 인재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앞으로 우리 공사가 지금도 선호도가 높은 곳 중의 하나지만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공사에 들어오면 평생 관광에 몸바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질의 마치고 이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아까 이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호텔이 관광공사에서 둘을 가지고 있고 또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버파크라는 호텔을 금년도에 준공해서 가지고 있는데 사실 걸맞지 않는 얘기거든요.
도시개발공사에서 호텔을 운영한다 이것 관광공사의 자존심에 관계되는 거죠. 그래서 그것 뺏으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부채가 느는 거니까 불안하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뺏을 수는 없지만 저희가 관광을 일원화한다는 의미에서 도시개발공사 사장님하고도 얘기했고 또 시의 관계자에게도 일원화해야 된다….
그것은 분명히 관광공사로 넘어와야 됩니다.
다만 관광공사의 부채가 느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제 자리에 갈 자리에 가줘야 되는 겁니다.
일원화시켜버리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제가 그 정도만 듣는 것으로 하고요.
또 하나, 참 우리가 주요업무보고를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라고 하면 내년 1월 1일부로 투모로우시티가 관광공사로 넘어옵니까, 안 넘어옵니까?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으면 넘어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넘어오는데 투모로우시티가 넘어오는 것이 한두 푼짜리가 아닙니다, 그것이. 거기에 투모로우시티에서 운영의 주체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체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을 한다라면 업무보고에 넣어야 돼요, 안 넣어야 돼요? 금년 말을 결산하면서.
현재는 저희가 매번 위원님께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아직 사업이 확정되기 전에는 보고를 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 논리라고 하신다면 내년 1월 1일부로 일단 넘어옵니다. 주체도 같이 넘어옵니다. 거기서 이어져 가지고 업무보고 1월에 없으니까 2월이나 3월에 업무보고 해야죠? 그 때 가서 모형을 바꿀 수 있습니까?
모형을 바꿀 수 있느냐 그런 얘기예요. 지금 현재는 경제청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관광공사로 이관돼서 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쪽에서 운영하던 시집오는 며느리감 그 한 사람만 와야 되는데 거기에 종부터 다 달려서 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런 얘기예요.
지금 그것은….
내가 뭘 얘기하고자 하느냐면 투모로우시티에 지금 간접 운영하는 운영의 주체가 있습니다. 주체가 CJ죠?
CJ예요. CJ까지 같이 넘어온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입장정리를 해 주는 것은 너네 관광공사가 운영할 때까지가 입장정리가 돼야 되는 겁니다. 12월 말까지가 입장정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입장정리 이후에는 우리 관광공사가 주도해서 끌고 나가겠다, CJ 바꿀 수도 있다라고 해야 되는 내용이라면 업무보고에 들어왔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네, 그런데 죄송합니다만 그렇게 미처 생각을 못 했고요. 일단 주신 내용 있지 않습니까? CJ가 따라들어온다 이것은 저희들이 협상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깨끗하게 정리해서 넘어와야지 그런 채로는 우리가 못 받습니다.
바로 그런 것을 의회에서 짚어 가지고 서로 주체하고 얘기하기 위해서 의회가 존재하는 것이고 또 그런 것이 어떤 입장정리가 돼야지만 새롭게 깨끗하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나가는 것이지 그냥 물려 가지고 그냥 이렇게 질질질질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무보고에 이게 올라올 줄 알았어요. 왜, 당연히 내년 1월 1일부로 이관돼서 오는 거니까 이관돼서 오는데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고 이러이러한 계획이 있고 또 이렇게 이렇게 운영하겠다라는 그 내용이 나올 줄 알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속담에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라고 하는데 바로 여기에 맞는 얘기예요. 그냥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내년 1월에 벌써 이관돼서 다 왔는데 이제 와서 뭐를 바꾸랴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잘 운영하겠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어떻게 해요.
그것은 아니고요. 현재는 우리가 법적인 권한이 아무 것도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우리가 지정 예정자로 되어 있어서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
예정자가 됐어도 그것이 무슨 어디 부산광역시에서 지어 가지고 넘겨준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인천광역시 틀 속에서 만들어진 거란 말이에요. 그것이 송도 개발이득금으로 해서 특구청에서 지어 가지고 그 다음에 시로 기부채납하는 것 아니에요. 시로 오니까 시에서 운영 못 하니까 관광공사에다 위임해 가지고 너네가 운영해라 그러면 운영할 때 그것이 인원이 몇 명이냐 거기서 지원금이 1년에 50억 준다 그런데 실제 들어가는 것은 80억 들어간다 그러면 30억이 적자니까 우리 운영은 못 하겠다 그러면 부대사업을 뭐를 더 한다든가 이런 계획이 미리미리 만들어져야지 다 만들어지고 결정한 후에 의회에다 보고만 덜렁 해 주면 우리는 뭐하라는 얘기입니까?
그것이 정 필요하다면 저희가 별도로 보고를 하겠습니다.
별도가 아니죠. 제가 그것 별도로 보고받기 위해서 지금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당연히 보고서에 올라왔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 서로 의논이 되고 또 이야기가 돼야지 공사도 때에 따라서는 속된 얘기로 빠져나갈 것은 빠져나가는 거지 막판에 가서 코너에 다 몰아넣고 아, 공사가 잘못하지 않았냐 그러면 답변하실 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이것은 내년 1월 1일부로 이관돼서 넘어오는 건데 사전에 미리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들어왔다 그리고 이것 이것에 대한 문제점은 어떤 게 있고 이것 이것에 대한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겠다라든가 이런 게 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예요. 위원들이 먼저 알아 가지고 그것을 얘기한다 그러면 공사에서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냥 슬쩍 모르면 넘어가고 얘기하면 뭐 내년 1월 1일부러 넘어온다고 얘기하고 이것밖에 안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서 섭섭하고요. 어떻든 지금 사장님 말마따나 넘어오지 않은 것을 가지고 이렇게 논한다는 것은 여기에 없는 거니까 좀 모양은 그러네요. 모양은 그런데 그 투모로우시티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부가가치 황금 알을 낳을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아주 그냥 적자의 구렁으로 빠져들 수 있는 그런 두 가지의 양면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전문가들한테도 들으시고 해서 내년 1월 1일부니까 1월에는 회기가 없습니다. 2월에 와서는 대책까지 확실하게 내 가지고 방향을, 우리 의지를, 특구청에서 잡을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운영을 도시축전 때문에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 왔지만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중장기로 어떻게 해 나가겠다라는 것을 확실히 잡아서 의회에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확실하게 그것은 플러스 알파해서 잘 좀 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제가 투모로우시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이병화 위원님께서 해 주셔서요. 사장님께서 답변하는 과정에 굉장히 제가 듣기가 민망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의회에서 사업이 아닌 것을 미리 보고하지 말라 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호텔 지을 때부터 미리 좀 와서 의회에 상임위에 보고해 달라고 수없이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는….
지난번에 우리가 그런 계획을 몇 번 올렸었다가 하지도 않은 것을 왜 올려 가지고 뭐 혼선이 있게 만들었느냐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니, 하지도 않을 거고 하지도 않은 거라면 모르지만 이것은 확실하게 오는 거거든요.
이것은 확실하다라는 것은 아직은 우리한테 아무런 권한이 있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권리를….
아니, 권한하고 상관없이요. 권한하고 상관없이 우리가 맨 처음에 호텔을 지을 때도 그냥 어디에 주느냐 하는 문제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있을 때도 미리 말씀을 하라고 그랬고 아까도 신문에 그렇게 나서 문제가 됐다 그러면 사실은 관광공사에서 저희한테 와서 사실은 신문에 이렇게 났지만 우리가 지금 가동률은 얼마고 투숙률은 얼마고 이런 얘기를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때 오셔 가지고 그것은 신문보도와는 다릅니다 우리가 항의했습니다 이럴 게 아니고요. 상임위하고 미리미리 와서 의견을 조율합시다라는 얘기를 계속 했거든요. 그랬는데도 그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인데 오늘은 또 갑자기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이것은 뭔가.
저도 오늘 하려고 했던 게 호텔, 송도컨벤시아, 투모로우시티, 케이블카 이렇게 딱 저도 적어 가지고 들어왔어요. 그게 이슈기 때문에….
네, 말씀해 주시면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들어가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까 죄송하다는 말씀을 이병화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그 부분을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러시는데 어떻든 그것을 맡게 될 시점에서는 저희한테 미리 오셔서 그 사업계획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었어요, 사실은. 송도 투모로우시티가 정말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터미널이 어떤 방식도 안 돼 있고, 최소한 공항이 가까우니까 저희가 강남터미널처럼 그 곳에서 티켓팅도 하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어떤 일도 하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아무리 봐도 없고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언급이 있으실 줄 알았더니 그것도 없고 그래서 좀 문제다 하고 저도 지적하려고 하는데 마침 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사업계획을 어떻게 세우실 건지 하는 것을 아무래도 팀을 꾸려 가지고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지금 권한 없다고 손발 놓고 있을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도 지금 사우나 말씀도 하셨는데요. 사우나도 분명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돼요. 서비스 차원에서 그렇게 했는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얼마를 받고 투숙객한테는 이런 서비스를 한다 하는 것을 분명하게 액수로든지 숫자로든지 분명하게 여기서는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호텔을 운영하는데 수익성을 하려면 사실 회원제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회원제 같은 것은 계획하시고 또 시행해 보시려고 하셨는지.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투모로우시티 먼저 주셨기 때문에, 투모로우시티는 다른 4개 공기업이 같이 경쟁해서 저희 관광공사가 결정되게 된 사업입니다. 저희가 계획서를 내실 있게 냈다고 평가가 돼서 저희들이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저희들이 받게 되면 바로 우리가 또 적자를 떠안는 결과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근심이 많습니다, 저희도.
그 대신에 우리가 냉정하게 이것을 판단해서 수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미 정식 기구가 아니라도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팀 5명을 가지고 현재 투모로우시티 운영계획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좀더 세부적인 것은 전문가들과 협의해 가지고, 왜냐면 여러 갈래로 모색이 될 수 있는데 아직 초창기에 투모로우시티 설립할 때의 여건하고 많이 지금 근접이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종합터미널 계획 같은 것도 굉장히 쉽지 않은 부분이고요. 우리 공사가 알아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면세점 같은 계획도 쉽지 않은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전체 우리 전략에 넣어서 하나 하나 집고 나가고 우리한테 들어왔을 경우에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가 언론이나 위원님들이나 시에서 주시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굉장히 심도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개적으로 말씀 못 드린 것은 아직 우리가 표현해 내기 전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예산도 잡은 것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사우나는 저희들이 현재 일간 한 30명씩 평균해서 년에 한 2억 정도 수익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2억 정도 예측해서 이게 들어가는 비용이 약 7억 정도 되기 때문에 그것을 빼면 한 4년 정도 가면 우리가 본전을 찾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서 사우나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시행하고 있고요.
다음에 투숙객들은 우리가 50%씩 정도를 할인해서 활용하고 있고 또 부페식당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50% 할인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회원권 문제 이것은 호텔 운영사측에서 회원권을 만들 만한 그런 시설들이 세트가 잘 안 된다. 예를 들면 헬스클럽, 사우나 뭐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아이템이 많지 않기 때문에 회원권을 발행하기가 그렇게 만만치가 않고 실망할 것 같아서 가격을 결정하기가 너무 애매하다 이렇게 있어서 그분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운영사에. 조금 맡겨 두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현재 꾸준히 이용객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시간이 걸리면 다 해소가 될 수 있다 또 혹시 우리가 좀더 추가해서 헬스클럽이 있습니다만 같이 있지 않고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묶을 수가 있다면 나중에라도 더 시설 보수를 통해서 강화할 수가 있는데 아직 고객들의 여러 가지 성향 등을 분석하는 중입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이, 말씀 다 드린 거죠?
네, 세 가지고요. 사우나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차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수익성은 제가 들어보니까 될 수 없을 것 같고 4년 있다가 손익분기점이 된다 이렇게 되면 그 때 다시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시점이고 이러기 때문에 그것은 어려운 것 같고, 저는 식당이 잘 돼 있거나 헬스가 잘 돼 있거나 이러면 연계해서 정말 회원권을 하면 그래도 기본적으로 올 수 있는 사람들을 확보하니까 그게 상품 가치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 부분은 어려운 것 같고요.
그리고 말씀하시는 중에 면세점 말씀하셨는데 크루즈가 15척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관광객 8,000명 이상 하셨다고 아까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은 뭔가 또 거기서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상품은 뭔가, 인천에서. 도착하면 다 버스를 대절해서 서울로 간다든지 서울 면세점으로 간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는 인천에 크루즈가 온들 무슨 수익이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장님께서 개발하신 상품이 있다면 뭐가 있겠습니까?
크루즈는 크루즈 안에 어지간한 것들이 다 있습니다.
물론 그렇죠.
카지노를 비롯해서 면제점 또 각종 유휴시설들이 호텔 못지 않게 다 갖춰져 있는데 문제는 인천에서 많이 머무르게 하는 전략이 필요하거든요.
저희들이 이번에도 여기 아직 보고서에 올라오기 전 얘기니까 엊그제 우리 기안해서 다음 주에 시행할 내용 중에 크루즈 전문여행사들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개 코스를 답사시킨 다음에….
계획이 나와 있는 것은 봤습니다.
그래서 크루즈 유치를 위해서 저희가 작년도보다 훨씬 많이 들어오고 있고 앞으로도 더 들어올 전망인데다가 또 경쟁도 많습니다. 여수 같은 데나 다른 평택이나 이런 데도 크루즈를 유치하려고 많이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거기서 더 경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좀더 다른 데하고 차별화해야 되고 또 수준이 높은 이런 시설들이 확보돼야 됩니다. 지금 가는 것은 주로 상륙작전기념관이나 또 차이나타운 그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상품이 되겠습니까.
그게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쇼핑도 어려워서 기념품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김용근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인천에서만 볼 수 있는 기념품들 이런 것들을 발굴해 가지고 저희들이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9,000명 정도 중에서 다 사가지는 않지만 지난번에 시도해 본 것이 임시 매점을 설치해 가지고 부두 앞에다가, 매점을 설치해서 운영해서 적은 돈이지만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어떻게든지 간에 이분들이 인천의 특색을 즐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이 이번에 투입돼 가지고 팸투어하면 또 많은 의견이 나올 텐데 잘 정리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만큼 우리가 그분들을 잘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인천에 그런 인프라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하는 것은 굉장히 안타까운 일인데요. 신포동이나 이런 쪽에도 그런 상가를 형성할 수도 있고 또 배가 도착하는데, 이번에 볼티모어 내항을 가봤는데 크루즈가 거기서 많이 떠나고 많이 옵니다. 잠수함도 볼 수 있고 우리 인천항이 왜 거기 가서 벤치마킹을 안 하는지 저는 참 알 수가 없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큰 크루즈 안에 여러 가지 시설이 다 있지만 내려와서 그 앞에는 명품관이라든지 이런 게 잘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해양박물관도 그 앞에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또 그 곳의 문화를 볼 수 있도록 그 거리에서 공연하고 이러는 것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상품을 같이 시하고 공동개발하거나 아니면 관광공사에서 프로그램들을 내셔서 요청하거나 이래서 하셔야지 그냥 주어지는 데서만 계속 이렇게 하시고 이러면 전혀 여기가 관광도시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좀, 아니 그렇지 않다고 계속 지금 그렇게 긍정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아닙니다.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하시고요 끝나신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언젠가 말씀드렸던 제물포구락부도 살려서 클럽도 하나 만드시고 또 그 앞에 있는 뭐죠 전 시장이 있었던 역사자료관 같은 것도 옆에 다시 만들어주고 그것을 활용해서 우리 한국 전통의 집도 복원해서 그것도 활용을 하고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십사 했는데 엉뚱하게 사장님, 시장님의 지시를 받으시고는 영빈관 이런 것 또 하시러 다니시고 그래서 이게 하다가 중단된 거죠? 그 일은 어떻게 되셨습니까?
시장님 지시를 받은 사항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요, 영빈관 때문에 서울의 집이나 코리아하우스 이런 데 다니신다고 저한테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제가 제안했습니다. 제가 시장님께 제안한 사항입니다. 왜냐면 외국사람을 접대할 만한 좋은 장소가 없다 그래서….
아니죠. 제가 그것을 제물포구락부 클럽을 살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려서 여성복지보건국장하고 같이 얘기를 시장님하고 해 가지고 관광공사 사장님한테 연락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사장님이 거기에 대한 것은 제안을 하시게 된 건데.
물론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저도 나름대로 제안을 했었던 사항이고요.
네, 그런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됐습니까? 저는 관광객이 오면 중구를 잘 살려서 그쪽을 잘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아트플랫폼도 생겼고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누가 제안한 것을 따지려고 그런 게 아니라 저도 그게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던 것이고 거기에 지금 역사자료관으로 쓰고 있는 그 빌딩 그 부분 제물포구락부 앞에 있는 그 빌딩과 옛날 시장 공관으로 쓰던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 옆에 또 약간 조금 정리되지 않은 건물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건물들을 잘 만들면 좋은 한식을 대접할 수 있는 영빈관 모습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단지 거기에 들어가는 투자비용이 조금 걸려 있고요.
그리고 크루즈 관광객 들어왔을 때 역시 지금 새로운 아트플랫폼도 사실상 많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사람이 많이 꼬이게 만드는 관광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도.
그래서 문화재단에 소속이 돼서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관광공사도 거기에 개입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다음에 아까 월미도에 있는, 역사자료관은 다른 데로 옮기고 그것은 그렇게 하고 또 기념품 같은 것도 아까 말씀드렸고 또 한 가지 우리가 크루즈 관광객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곳에 월미전통공원 같은 데도 많이 활성화되는 과정에 있습니다만 아직도 손님이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도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는 항만공사가 크루즈가 오면 환영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관광공사로 달라 그래서 예산지원을 우리가 받고 관광공사가 일원화해서 관광상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지금 정리가 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항만공사가 하던 것을 우리가 받아 가지고 아예 환영행사부터 저희들이 개입을 해서 할까 생각합니다.
맡아서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에 그분들을 어떻게 하실 건가 하는 부분을 잘 해 주시고, 월미달빛누리 행사를 하셨는데요. 그게 9월, 10월에 왜 이렇게 줄어들었습니까?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제가 분석이 나온 자료는 없습니다만 추정컨대 도시축전에 많이 포커스가 가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축전쪽에 많이 갔다고 봅니다.
그게 무슨 뜻이죠?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축전쪽에 많이.
월미달빛누리는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인천항에 내려서 차이나타운을 돌고 다시 돌아가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기차로 가는 것 아닙니까? 이게.
월미달빛누리는 기차가 아닙니다.
그러면 저기는요 별빛열차가….
그것은 기차입니다.
그런데 이게 와 가지고 그리 가서 이 부분이 줄었다 그런 말씀이세요? 8월까지는 굉장한 숫자인데요.
축전이 분위기가 뜨기 때문에 축전쪽을 많이 갔다고 보는 거죠. 그쪽에 올 관광객들이. 그런 정도로 분석이 됩니다.
그게 확실한 분석이신가요?
확실한 분석은 아닙니다. 제가 그래서 아까 추정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겠는데요. 저희들은 사실 이번이 행정사무감사가 마지막입니다. 그렇긴 하는데 행감을 받으실 때 팀장까지는 같이 하셔서 아침에 완벽하게 숙지를 어느 정도 하셔서 이것 사업 많지 않거든요. 특히나 관광공사는.
그리고 저희들이 불용액이라든지 예산 관련해서 사고이월이라든지 하는 부분이나 이번에 이슈화된 어떤 사건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질의가 갈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사전에 숙지를 하시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간이 배가 듭니다. 계속 뒤에서 한 분씩 사안이 있을 때마다 왔다갔다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하면 숙지하시고 오시고 만약에 그게 숙지가 안 된 부분은 바로 다른 본부장들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넘겨주시고 그렇게 해 주셔서 행감준비가 제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자료요구를 다시 하겠습니다.
아까 점유율을 제가 갖다 달라고 했는데 이것을 집합해 가지고 한 본부장님이 이것 작성하신 거예요? 아니면 그 부서에서 작성한 겁니까, 아니면 그 호텔에서 가지고 온 겁니까? 부서에서 작성한 거예요?
(○사업본부장 한미자 좌석에서 - 네.)
그러면 자료요구를 다시 또 한번 요구하겠습니다. 정확한 점유율을 정확히 다시 갖다 주세요. 이것은 인위적으로 만든 점유율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다시 우리가 행감을 연장해 가지고 그쪽으로 현지로 나가서 호텔 1일 투숙객 명단 뽑아 가지고 이것 저기 할까요?
(○사업본부장 한미자 좌석에서 - 데이터에 의해서 나온 자료입니다.)
틀려요. 이것 틀려도 이렇게 틀릴 수가 없어요. 이것 한 사람이 운영하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정말! 다 털어놓고 말해 버려요, 정말 어떡해!
2개 호텔이 틀린 호텔이 이렇게 똑같을 수 있어요? 정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라고. 그렇게들 저기하면 돼!
그러면 좋아요. 2개 호텔 1일 투숙객 일지 카피로 해서 갖다 주세요, 카피로.
호텔 사장들이 이것이 한 사람이라 이러냐고, 사장님 답변해 보세요. 이 호텔 2개 호텔 주인이 달라요, 똑같아요?
겉으로는 달라요, 내용은 하나이고. 아시겠어요? 그것.
뭘 원하시는….
그러면 이것 8월, 9월, 10월 것을 주세요, 그러면 이것으로 주세요.
이병화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하신 8월, 9월, 10월 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 호텔 자료는 내일 갖다 주시면 되겠습니다. 내일 주시면 돼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과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55분 감사중지)
(17시 32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9년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인천관광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2건, 처리요구사항 5건, 건의사항 3건 등 총 10건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용별로 말씀드리면 시정요구사항 2건은 1. 각종 건설공사 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설계변경을 최소화하기 바람.
2.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예산편성 지침을 준수하여 불용액을 최소화하고 적정한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기 바람.
처리요구사항 5건으로는 1. 송도 컨벤시아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사업전략을 수립하여 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기 바람.
2. 인천대교를 활용한 관광정보 안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3. 투모로우시티 이관에 대비하여 명확한 입장정리와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보고하기 바람.
4. 지방공기업의 재정적자가 우려되는 바 호텔 등 경영의 내실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기 바람.
5. 케이블카 사업은 타 시ㆍ도의 사례를 면밀히 검토하여 시행착오가 없도록 하기 바람.
건의사항 3건으로는 1.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 및 여행사와 제휴하여 송도지구 내 호텔 등의 공실률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람.
2. 인천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3. 크루즈 승객 등 인천을 찾는 국내ㆍ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된 특색상품 등 고유의 관광자원 개발대책을 수립하기 바람.
이상과 같이 금일 인천관광공사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지적된 시정요구 및 처리요구,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관계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연초에 추진한 사업들이 계획한 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었는지 하나하나 짚어 나가면서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장시간에 걸쳐 인천관광공사 업무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11월 2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광역시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0년도지방교육채발행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36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손동수
사업본부장 한미자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전략개발실장 이상구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 이승학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