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종섭 위원님께서는 늘 우리 공사에 대해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또 좋은 의견을 주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동안에도 거기에 따라서 상당히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과거에 인천에 전혀 돈을 주고 오는 상품이 없었습니다. 저희 공사가 처음으로 달빛누리 상품을 유료화 했습니다. 그래서 유료화 하는 상품 이어서 작년에 6개의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인천으로 통하였느냐 팔미도 투어, 꽃보다 남자 인천촬영지 투어, 인천세계도시축전 인천투어, 지방발 전세열차 인천투어, 러브스토리 인천 별빛열차, 국내 최장 인천대교 투어 이렇게 최근에 운영실적을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11월 26일 기준으로 1만 7,000명이 그 기획상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따라서 들어온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면 팔미도 투어상품 기획은, 기획상품은 얼마 안 되지만 거기에 따라서 파생된 상품이 16만명이 팔미도를 다녀갔습니다, 지금까지.
그러니까 16만명은, 그 전에는 1명도 관광객이 없었다고 보면 금년 1월 1일에 방문의 해 첫날 팔미도에서 개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3월부터 관광객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16만명이 들어왔다면 굉장히 고무적이고요.
앞으로 이것은 저희들이 100만명이 될 때까지 늘려 잡을 생각이지만 단지 팔미도는 군 통제지역이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우리가 판매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은 있습니다.
단지 이런 것처럼 이런 투어상품을 많이 개발해서 전담 여행사를 지정해서 여행사로 하여금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는 것이고 저희들은 여행사를 소개해 주는,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행사들을 소개해 주면 그 여행사를 통해서 구매해서 들어가는 그런 것이 활성화돼서 저희가 무료로 달빛누리 상품을 했던 것에는 1,00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돈을 무료로 해 주고 버스를 대여해 줬는데도.
그런데 유료화해서 여행사에서 상품을 팔도록 저희가 지원을 한 결과 거기에 훨씬 많은 한 3,000명 정도의, 그러니까 거의 작년보다는 지금 금년 들어온 것이 6배 정도의 관광객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우리 목표가 외지 관광객이 3,000명을 유치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인천도 이제는 관광을 돈 주고 관광하는 곳이다라는 인식을 하게 됐고 그런 상품들이 떠서 지금 정착이 되고 있어서 특히 대교가 개통되면서 더욱 더 매력이 있어졌기 때문에 이런 상품이 더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선도사업으로 했고 또 외국에서도 아까 보고에 잠깐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하셨지 않습니까? 중국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유치한 것이 중국을 포함해서 외래 관광객은 순전히 기획상품이 3만 6,905명입니다, 10월까지요.
그랬을 때 우리가 113개의 상품을 개발해 가지고 각 국가별로 또는 지역별로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30개의 여행사가 그것을 받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단체가 22개 상품에 2,300명 정도, 실버 효도관광이 26개 상품에 6,900명 정도, 인센티브 단체 한류드라마 패키지 단체들이 65개 상품에 2만 7,000명 이렇게 들어왔고 말레이시아라든가 싱가폴, 태국까지도 상품이 돼서, 예전에 인천은 그냥 지나갔는데 인천에서 자는 상품입니다.
저희들이 호텔도 있고 하기 때문에 호텔에서 1박하고 또 2박하고 이렇게 하는 상품이 출현해서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된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 이런 숙박시설이 더 확충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고 먹고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