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계획은 시에서 계획을 가지고 가겠지만 우리 의회 입장에서 본다라고 하면 또 시민의 입장에서 본다라면 염려스러운 것들이 간간이 튀어져 나오는 것이 쭉 진행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이것 가지고 안 된다 추가로 뭐가 또 이렇게 바뀌어야 된다라는 게 툭 튀어나오는 것이 전체 공정에 2%, 3%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40%, 50% 때에 따라서는 어마어마한 양이 틀어져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라는 게 튀어져 나오는 일들이 간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작은 것일 때는 가능하지만 이게 덩어리가 클 때는 달라진다 그런 얘기입니다.
우리가 작년 한 해만에도 그런 것을, 금년도에도 그런 것 몇 가지를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한 해를 보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어떻든 국고 가지고 경기장이나 이런 것을 순조롭게 짓는 것이 아니고 인천광역시에서 어떤 민간기업을 통해 가지고 짓는 문제가 발생되고 또 민간기업은 이득이 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득이 나야 되니까 당초에 1년 전에 생각했던 선수촌 아파트의 세대수에서 요구를 더 한단 말이죠. 그들은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더 내는데 그 더 내줄 수 있는 형편에 부지는 또 제한되어 있고 이런 어려운 문제들이 자꾸만 봉착되다보니까 결정은 안 되고 자꾸만 회의를 거듭하는 이런 결과가 오지 않나.
그러면 나중에 막판에 가서는 우리가 기업에 요구한 대로 승인해 줘야 되는 다급한 코너에 몰릴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데드라인을 딱 정해 놓고 모든 결정을 순조롭게, 그 일정과 과정에 딱딱 맞춰서 끝을 내주지 않으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우리 의회에다가 이것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이 정도 인센티브를 더 줘야지만 가능하답니다라고 할 때 우리 의회에서는 할 도리가 없다라는 얘기죠. 승인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런 부득이한, 정말 끌려가는 의회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안타까움이 발생될 수 가 있어요.
그래서 1년 전과 1년 후가 같다라고 하면 이것은 위험수위를, 빨간 불로 갈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그냥 차일차일 시간이 3년, 4년 남았다라고 이렇게 보낼 게 아니라 건설과 모든 과정이 있으니까 이제 일정표를 타이트하게 짜 가지고 일정표대로 만약에 진행이 안 될 시에는 거기에서 어떤 대책회의를 갖고 또 그 부분 부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참 걱정스럽다라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에, 또 일전에 준비를 잘하고 있는 광저우를 보고 와서 더 불안한 마음을 가실 수가 없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본부장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본부장님은 제가 1년 전의 얘기는 이번 행감 때 처음 얘기한 거라고 하지만 우리 의회 입장에서는 1년 전에 본부장한테 들은 내용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 진척이 안 되고서 우리가 매해 한 해 한 해를 보낼 수는 없다 그러니 이제는 정립된 생각과 어떤 과정을 일정표대로 해 가지고 딱딱 그 안에 안 들어왔을 때 는 본부 자체에 비상을 걸든가 해서 하나하나 매듭을 짓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 하나하고, 또 하나는 물론 우리가 장애인, 비장애인을 나눠 가지고 체육대회를 하는 것 자체도 어떻든 스포츠에 있어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그런 형편이기에 그렇게 정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을 하게 되면 부득이 또 장애인경기까지 겸해서 개최국에서 하는 것은 기정사실화되어 있는 것이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열심히 하고 있는 분들한테 찬물 끼얹는 것 같아 가지고 그 얘기는 저기하겠지만 열심히 해도 결과가 없으면 잘 못 하는 게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2014아시안게임 메인 경기에도, 한 가지 메인경기에도 갑갑하게 해결을 못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장애인시설이나 거기에 관련된 모든 조직이나 또 요구사항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무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천에 있는 각종 체육시설이나 큰 이렇게 경기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가만히 면면을 들여다 보면 부분적으로는 장애인들이 쓸 수 있게끔 어느 한 부분은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동선상으로 연결이 안 된다는 얘기죠.
제 아무리 시설을 장애인들이 쓸 수 있게끔 해도 장애인들이 잠깐 화장실을 가려고 그러는데 화장실을 쓸 수 없는, 장애인들이 쓸 수 없는 시설로 되어 있다면 그 시설 전체는 장애인이 쓸 수 없는 시설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시설들을 우리는 간간히 짓고 만들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라는 얘기죠.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그런 큰 경기장과 많은 경기장과 기타 이런 것을 짓고 관리할 적에는 동선상에 이상이 없는 그런 시설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아시아경기조직본부 내에 장애인들에 대한 어떤 배려에 대화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일원화가 돼야 되는데 지금 인천시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겁니까? 그쪽에 콜을 안 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