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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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계속)
일 시 2009년 11월 20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제가 간단히 말씀을 드릴까요? 국장님, 우리가 먼젓번에 녹청자 예산에서 물품구입비가 있었죠?
그런데 그것을 입찰하게끔 돼 있죠?
네, 금액상으로 입찰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른 타시ㆍ도 에서는 입찰이 2,000만원으로 돼 있는데 인천은 1,000만원으로 돼 있거든요. 같은 행정 기관인데 다른 타 시ㆍ도하고 인천하고 다른 점이 어떻게 해서 다른 겁니까?
제가 그 분야의 업무를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중앙의 지침이 2,000만원 이상은 입찰을 하고 이내는 수의계약을 하는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좀더 강화를 해서 수의 계약으로 하게 되면 어떤 부조리의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전에 차단하자는 의미에서 우리 시 자체로 금액을 내려서 수의계약과 입찰금액의 한계를 그어놨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그것은 공무원들 편하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왜, 다른 타 시ㆍ도는 그러면 부조리가, 그러면 다른 시ㆍ도는 부조리가 많아지나요?
글쎄, 저희가 소관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아니, 상위법에 2,000만 원으로 수의계약이 정해져 있으면 상위법을 지켜줘야지. 왜 다른 타 시ㆍ도는 2,000만원에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데 우리만 그런 제도를 만드느냐 그것이에요.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이해가 됩니다만 제가 말씀드릴 소관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똑부러지게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한테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먼젓번에 녹청자 도요지 예산을, 물품구입에 대한 예산을 만들어줬는데 하다 보니까 이것이 상위법에 기준이 된 그런 수의계약도 인천광역시는 안지키고 다운해서 만들었단 말씀이에요. 소관 부서한테 내가 말씀을 드리겠지만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녹청자 도요지에 대해서, 도예촌에 대해서 예산이 지금, 용역비가 안 세워져 있죠?
녹청자도 요지는 저희 시가 직접 건설한 것이 아니고 구에서 하는 것인데 서구청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서구청으로 지금 내려가 있는 거예요?
하여간 그런 것도 지역 문화활동을 위해서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최 위원님, 잠깐만요. 최 위원님 말씀 전에 문화재단에 어저께 내가 자료요구한 것이 아직까지 안 돼 있나?
(「직접 위원회 때….」하는 이 있음)
이현식 처장 안 왔어요?
(「밖에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밖에 있으면 잠깐만 들어오라고 그래봐요.
준비가 뭐 이렇게 오래 걸린다고 안 돼요?
최 위원님, 죄송합니다. 잠깐만 이것 좀들어보고, 자료요구 어떻게 됐어요?
(「지금 가져오는 중입니다」하는 이 있음)
오는 중이에요?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해도 될까요?
네, 하세요.
어제 위원님들 중에 질의한 내용인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부연해서 질의 좀 하려고 합니다.
시티투어 관련해서 요구자료 232쪽에 보니까 2007년, 2008년, 2009년 시티투어 관련해서 3년 운영실적에 관련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간에도 보면 시티투어 관련해서 시티투어가 과연 우리 시의 관광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꼭 있어야 될 것이냐 아니면 폐지를 해야 될 것이냐 많은 논란의 대상이 돼온 것이 사실인데 이 자료를 보니까, 2009년도에 보니까 우리가 10월 말까지 도시축전 행사를 개최했죠? 도시축전 행사를 개최 했는데 노선별 탑승인원을 보니까 외국인 탑승객들 8월에 7명, 9월에 7명 그리고 10월 에, 10월 자료는 아예 기록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계속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금번 도시축전 같은 경우가 하나의 기회였었는데,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였었 는데 이런 자료를 봤을 때 축전과 연계한 발전방안이나 이런 부분들이 계획이 안 세워졌던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된건지 답변을 해 주시죠.
사실 시티투어를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으면서 우리 인천시의 관광지라든가 또 인천시의 개발현장 그다음에 인천시가 보여줄 만한 곳을 시티투어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경로를 거쳐서 홍보도 되고 또 안내도 되는 그런 좋은 효과는 거두고 있습니다.
다만 시티투어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으냐 적으냐 하는 문제가 대두가 되겠는데 사실 지금까지의 시티투어 운영실적을 보게 되면 저희가 생각한 것만큼 그렇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외국인 승객이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또 금년도에 축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적하신 바와 같이 외국인들에 대한 여러 가지 홍보라든가 이런 것이 미흡하지 않았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시티투어를 운영하는 것은 인천지역에서 시내코스로 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영종대교를 지나서 영종도를 가는 코스하고 그 다음에 강화코스가 있게 되겠습니다.
축전기간 중에 많은 외국인들이 인천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티투어 운영승객이 많지 않았던 것은 저희 나름대로 뭐 크게 분석을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단 홍보도 제대로 안 된 것 같고, 저희가 외국인들에 대해서.
또 축전에 오시는 외국인들이 어떤 관광으로 인천에 왔다면 모를까 어떤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고 또 여러 가지 면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천대교가 개통이 됨으로 인해서 시티투어가 연일 만원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그 동안 우리 인천관 광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부족하지 않았냐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인천대교가 개통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인천에 대한 관광 메리트가 많이 생기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또 더 많은 외국 인들이 시티투어를 운영할 것이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근 위원장, 이명숙 간사와 사회교대)
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문제는 이번 도시축전과 연계해서 과연 우리 시에서 시티투어 활성화 계획과 관련해서 연계를 해야 된다는 어떤 의지 또 계획이 없었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고요. 그래서 이 자료를 보니까 한눈에 봐도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매년 똑같은 예산을 투자해서 우리가 시티투어, 인천을 알리고 국장께서 답변 하신 바와 같이 그렇게 해서 그쪽에 초점을 맞춰서 아, 이것은 적자운영이 되더라도 해야 됩니다 이런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그러면 이번에 도시축전 같은 경우가 기회였지 않느냐 그러면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인천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들과 연계할 수있는 인천 시티투어도 한번 보여주고 그래야 되는데 보니까 자료에 의하면 전혀 그런 흔적이 안 보인다는 얘기죠.
그래서 집행부에서 얘기하는 의회에서 답변과 결국은 계획이 따로따로 아니냐 그래서 이 부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런 생각을, 관련부서나 또는 그런 생각을 전혀 안 해 봤습니까? 관련 부서에서 혹시 뭐 그런 의견을 제시한다든가.
시티투어에 대해서는 아까도 제가 잠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이루고자 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시티투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입찰하다 보니까 덤핑으로 입찰이 돼서 회사에서 여력이 많이 미치지 못한 것도 사실이고 또 우리 시 나름대로 시티투어에 대한 여러 가지 홍보라든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열정이 있어야 되는데 또 회사에 용역을 주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다방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그래서 앞으로 있을 2010년 전국체전이라든가 2014 아시안게임과 관련 해서 각종 행사에 내빈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년도 2009 인천방문의 해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에 서는 그런 행사와 연계해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건에 대해서 제가한 가지 묻겠습니다.
작년에는 사업비가 총 29억 들어갔죠?
그런데 참여인원이 5만 1,000여명으로 나와 있고 올해는 14억 7,500만원에 4만 8,000명 정도 참석이 됐거든요.
그런데 29억하고 14억 7,500만원하고 뭐 작년 노하우를 가지고 올해는 잘 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특히 이 내용에 보면 민간투자가 작년에는 22억이 있는데 올해는 4억 2,500만원 들어갔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해서 작년하고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죠?
펜타포트락 페스티벌이 우리 인천에 들어온 지 한 4년 됩니다.
그동안 락 페스티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좋아지면서 매년 참여하는 사람수가 증가하고 있는 입장에 있고 또 작년도에 락 페스티 벌이 워낙에 좋았기 때문에 그것이 입소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천 락 페스티벌에 참여를 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금년도의 락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하던 락 페스티벌이 분리가 돼서 경기도 지산에서 동일 날짜에 개최를 했습니다, 떨어져 나가서.
그런데 작년에 인천에 왔던 세계적인 락멤버들이 인천에 참여를 못 하고 지산으로 가는 그런 결과를 가져와서 작년에 29억 들었던 그 예산이 금년도는 그분들한테 나갈 개런티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작은 돈으로 대형 락이 아니라 중형급 또 국내 락을 모셔 다가 행사를 하다 보니까 예산이 적게 들었는데 락을 즐기시는 국민들께서 초대형 락멤버의 음악을 듣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단순히 와서 락을 즐기는 사람도 이제는 많이 저변에 확대됐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비록 출연진이 작년도 보다 많이 미흡했지만 인천에 락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작년도와 비슷한 인원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 또 금액에 있어서는 29억이 14억으로 준 것은 외국에 있는 초대형 그룹에 락 멤버에 나가는 개런티가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금년에 락을 한 결과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민간투 자는 어떤 것을 가지고 민간투자라고 합니까?
스폰서를 받는 겁니다, 광고 스폰서.
광고 스폰서를 받는다?
그런데 작년에 22억이고 올해 4억 2,500만원이면 이것은 뭐 받아도 되는 겁니까?
그것은 저희가 민간단체에 위탁을 하면서 광고 스폰서를 받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면 민간투자 4억 2,500만원하고 작년에 22억이면 이것은 뭐 어떻게 해 가지고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났어요?
민간투자를 얼마든지 아까 말씀대로라면….
민간투자에 대해서….
스폰서 받을 수 있으면 노력여하에 따라서 더 받을 수도 있고 노력여하에 따라서 뭐 덜 받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올해는 적게 받았어요?
제가 아까 민간투자가 광고라고 그랬는데 광고뿐이 아니고 매표, 표값도 포함되거든요.
네, 표 파는 값, 입장료 그것까지….
입장료라고 해도 4만 8,000명이 들어왔고 작년에 5만 1,000명인데 그것 가지고 22억하고 4억 2,500만원이면….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세계적인 초대형 락 멤버들이 오다 보니까 입장료가 거의 매진이 됐습니다, 뭐 10만원짜리이고.
그런데 금년에는 초대형 멤버들이 오지 않다 보니까 입장료가 많이 팔리지 않아서 올해만큼은 시범적으로 해 보자 해서 무료입장을 많이 시켰고요.
그 다음에 광고가 작년에는 락이 대단히 성황을 이루다 보니까 많은 스폰서가 붙어서 광고도 하고 했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지산과 같이 분리가 되다 보니까 광고주들이 두군데 다 하지 말자 하는 의미에서 금년도에는 지산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광고 협찬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 가지고 치른 상황이 되겠습니다.
조금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하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천에서, 지산밸 리에서 했잖아요? 같은 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A급 멤버들은 그쪽으로 다 가고 여기에 참여를 안 한 이유는 뭡니까?
우리 인천에서 락에서 같이 일하던 사람이 떨어져 나가서 지산으로 갔는데 그 사람이 외국 멤버들을 에이전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금년도 3월까지는 인천에서 하는 것으로 해서 전부 다 참여를 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내부적으로 그 사람이 분리돼 가지고 그 사람들을 섭외해 가지고 지산으로 데리고 간 겁니다. 그 바람에 인천에 대형 락이 오지 않은 결과가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준비는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인천의 대표적인 축제로 저희가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국비도 나왔어요.
시비는 작년보다 많고 민간투자는 관련부서에서 얼마만큼 홍보하고 얼마만큼 협찬하실 분을 모시느냐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는 거죠?
관련 부서가 아니라 위탁을 준 대행사에서….
그러면 내년에도 민간투자는 많이 할 수도 있고 적게 할 수도 있고 금액이 많을 수도 있고?
그것은 대형 락을 데리고 오게 되면 거기에 따른 스폰이 많이 붙을 것이고 또 대형 락을 많이 못 데려오면 스폰이 많이….
이것 주최가 누가 했죠?
인천일보?
아이에스컴이라고 회사가 있습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질의하신 최만용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 오해가 없으십니다.
작년에 비해서 저희가 예산을 대폭 증액을 시켜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주관하는 단체가 서로 불협화음을 일으켜서 지금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것을 솔직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그래야 의문점이 없어집니다.
그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에이전시가 같이 금년도에 인천에서 하다가 외국의 에이전시를 들여오는 그 사람이 자기가 인천에서 하는 것처럼 했다가 내부적으로 그 사람들을 지산으로 데리고 가는 바람에 인천에 대형 락이 오지 않았다는 것을 설명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상당히 문제가 된 거죠? 지금.
락 페스티벌이요.
그렇게 분명히 말씀을 해 주셔야….
출연진은 문제가….
국ㆍ시비가 들어가고 돈이 훨씬 더 많이 재정지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 단체가 제대로 진행을 못했기 때문에 무료입장도 시키고 지금 다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표면적으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숫자만 보고서는 이렇게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문제점을 지금 지적하시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한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명숙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요구서에 216, 217, 218쪽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가 숭례문 사건 이후에 여러 모로 시에서도 국가 지정문화재 또 시 지정문화재에 대해서 상당히 방재시스템 구축을 하느라고 여러 모로 연구와 애를 많이 쓰셨는데 2007 년도를 볼 것 같으면 정수사하고 전등사 대웅전 법당 여기에 소화전 증설을 하셨는데 또 교체작업도 했습니다.
그리고 218쪽을 보면 역시 금년에도 소화전을 설치하신 것 같은데 금년에는 소화전을 몇 개나 설치를 하셨습니까?
정수사하고 전등사 두 군데만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아니, 정수사하고 전등사만 우선 말씀해 주시죠.
이것이 시스템으로 나가는 건데요. 2007년도 말에 숭례문이 불에 타 소실됨으로 인해서 그 때 한참 문화재에 대한 방재시스템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불었고 또 국가 차원에서도 문화재 보호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하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의 방재시스템은 저희가 소극적인 범위 내에서 방재시스템을 실시했고 2008년부터는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해서 방재시스템을 구축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과거에는 뭐 소화기 몇개를 갖다 놓는다든가 그런 것으로 그쳤었는데 2008년도부터는 문화재에 대해서 바깥에 차단막도 설치하고 또 소화전도 설치하고 또소화기도 하고 또 CCTV도 놓고 여러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는 체제로 해서 지금 점진적으로 국가문화재하고 지방문화재에 대해서 방재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CCTV나 경보기나 뭐 소화전 전부 다 하신 것 같은데 좀더 선진화된 일본어로 얘기하면 수막시설 같은 것을 하는데 우리는 그런 계획은 확실히 없습니까?
저희도 지난번에 숭례문 화재 이후에 수막에 대한 효과도 대대적으로 TV에서도 나왔고 또 지난번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본의 수막 시설 처리 이런 것도 말씀도 해 주시고 그래서 금년도와 작년도 예산의 일부를 세워서 점진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인천의 도호부청사 거기에 수막처리를 완료했고요. 앞으로 국가문화재라든가 이런 사항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는 저희가 거기에 차단해서 문화재하고 산하고 벌목을 해서 불을 차단을 시키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 소화전과 CCTV를 하고 있습니다만 점진적으로 앞으로 국가문화재라든가 지방문화재 중요 문화재에 대해서는 수막도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국가문화재하고 시문 화재하고 예산배정을 보면 워낙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하여튼 내년에도 계속 이 사업은 점차적으로 해 나가실 예정이시죠?
네, 국가에서도 관심 갖고 있고 국가문화재는 국가에서 국비가 나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반영되는 사항이고요.
그 다음에 우리 인천시가 갖고 있는 각종 문화재가 어떤 화재로 인해서 소실되지 않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 나가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사실 예산의 여력을 봐 가면서 점진적으로 또 빠른 시간 내에 설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문화재는 소실해서 없어지면 그만입니다. 만들 수가 없는 복원하기가 어려운 이런 관계이기 때문에 누구를 지칭할 수는 없지만 서로 관심을 갖고 또 예산도 점차적으로 투입을 해가면서 잘 보존할 수 있도록 국장님과 관계관께서 여러 모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로 마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되고 주무 과장님께서도 답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우선 국장님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대비해서 또 우리 인천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그 중에서의 문화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 또 관광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 또 체육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 인천의 미래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세 가지를 다 쥐고 계신데 그 중에서 하나 문화관광 쪽에서 제가 한 가지 말씀을 좀 생각되어지는 게 있어 가지고 말씀을 드릴 테니까 성심껏 답변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인천을 홍보하고 알리고 또 인천을 대표한다라고 보면 우리가 개항문화 소위 말해서 인천이 근세에 급변하게 변화됐던 것이 개항문화에서 급변이 됐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비록 역사가 한 100 한 50년 내외 남짓한데 실제 인천이 존재했던 것은 그것보다 오래, 강화 역사가 700년이라고 그러면 비류의 역사는 2,000년 역사거든요.
그런데 과거에는 문학산이라는 것이 저 도심 외곽에 바다 한 쪽 끝에 문학산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270만을 감싸고 있는 중심부로 들어와 버렸어요, 해안을 매립하다 보니까.
그런데 전국 광역시 중에서 아니면 일반 광역시가 아니더라도 최소한도 인구가 40만, 50만 정도가 넘는 도시라고 해도 그 도시를 이루고 있었던 과거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부분들은 다 복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2,000년 역사를 자랑 하고 있는 인천에서 문학산에 있는 문학산성에 대한 복원 계획이나 그러한 어떤 점차적으로 변할 수, 그런 내용 프로그램을 우리가 만들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 결국 문화관광체 육국은 앞으로 우리가 아시안게임 때 그들한테 우린 100년의 역사밖에 보여줄 수 없다라고 얘기할 것인지 아니면 이런 역사도 있다 2,000년 전에 이런 역사도 있다 인천이 도시에 만들어지기까지 이런 긴 세월이 있다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어떤 밑그림을 만들어가는 계획이 있는지.
금년까지는 전반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지금 금년도 예산도 그렇습니다. 금년도 예산도 그렇고 작년도도 그렇고 강화에 문화재 복원이나 문화재 개보수나 이런 쪽이 거의 80, 90% 예산이 투입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80, 80% 예산이 투입되어 있는데 지금 인천시내 산재되어 있는 강화를 벗어나서 산재되어 있는 데서도 아주 지역에서 갈망하고 열망하는 문화재 복원, 개보수 어떤 증설 이게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조금 문화관광 체육국장님께서 어떤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어떤 수립을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운영하시기 때문에 그러시는 건지 모르지만 좀 너무 방만하게 하시는 것 아닌가 싶어요.
계획을 가지고 또 체계적으로 한 단계 한단계 이렇게 밟아간다고 그러면 그렇게는 안할 텐데, 어떻습니까? 국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위원님께서 사실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맡고 있는 것이 문화하고 관광하고 체육업무 정말 대단히 중요합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 역사 하고 또 앞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개발이라든가 모든 정신적인 문화가 다 문화로 통하게 되어 있고 또 지금 개발하고 있는 사항이라든가 문화유적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도 관광으로 통하게 되어 있고 또 체육을 통한 우리 도시 가치도 높여가는 그런 대단히 중요한 업무를 제가 맡고 있기 때문에 막중한 책임은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천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강화를 비롯해서 산재해 있는 여러 가지 좋은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산성만 보더라도 강화산성, 계양산성, 문학산성 이렇게 3군데를 생각하고 있고 또 개항기에 있는 여러 가지 개항시대의 여러 가지 유물, 현재 개항시대 유물은 저희가 관광특구라든가 아니면 중구 개항지에 대한 문화단지 지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종합적인 계획이 나오면 그 계획에 맞춰서 추진할 계획입니다만 사실 과거에 유적을 갖다가 복원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고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계양산성을 예를 들더라도 계양산성 복원계획이 수립돼서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고증이 안 돼 가지고 진척이 안 되는 입장에 있거든요.
그런데 이 문학산성도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내부에 군부대가 위치하고 있고 또 고증도 여러 가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시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체계적인 문화재 복원이라든가 그런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이 놓이는 것이 국장님께서 그렇게 많은 관심과 많은 내용을 알고 계시니까 마음은 놓여요, 마음은 놓이는데 어제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관광이라는 것의 그 밑그림을 그려주는 것이 문화의 역사거든요. 역사 부분을 어떻게 정립하고 정례화시켜 놓느냐에 따라서 관광이 달라질 수가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단순히 어떤 구조물이나 내용물에 있어서 세계 최대 또 아니면 세계 몇 위짜리가 만들어졌으니까 단순하게 그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천의 뿌리와 내용을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계속적으로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문학산성 복원은, 물론 저것이 단기간에 몇 억 들여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기가 지니고 있는 정체성이라는 것은 대단한, 인천에 큰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란 말이죠.
그런데 문학산에 과연 지금 270만, 280만의 많은 시민들 중에서 산 정상에 올라가본 사람은 내가 보기에 10만도 안 됩니다. 10만이 뭡니까, 몇 만도 안 돼요.
왜, 그렇게 들어갈 수 없는 통제선에 돼있기 때문에 그렇단 말이죠.
그런데 거기에는 아쉽게도 1개 소대병력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 군의 어떤 레이더기 지를 했던 자리라는 그 미명아래서, 그렇지만 군에서 내가 간접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인천시에서 요구하면 하시라도 내준다라는, 지금은 레이더기지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내줄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그렇다면 우리 인천시는 뭐를 하고 있는 것이냐. 저렇게 중요한, 그 자리는 원래 과거에 고문을 보면 봉화대 3개가 있던 자리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만약에 아시안게임 때 봉화대 3개를 다시 복원해서 올려놓고 그 다음에 메인구장에 봉화대를 만들고 그렇게 한다라면 얼마나 두 저기가 충돌이 얼마나 보기에 좋겠느냐 이거죠.
그 속에서 2,000년 역사를 우리가 끄집어낼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열정과 열의를 가지고 만들어주는 것이 어떻겠냐.
물론 거기 산성복원도 중요하고 또 역사적인 몇 가지 유적지가 그 안에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표조사도 해야 될 것도 많고 그런데 그런 것들을 하는 계획을 우리가 당장은 안 하더라도 점차적으로 만들어가야 되고 또 그것이 우리 인천에 있어서 큰 좋은 상품이 될 수 있다라고 하면 개발하는 데 아끼지 말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근간에 몇 년 동안 강화에 어떤 고려문화권에 굉장히 치중해 가지고, 근대문화 보다 한 몇 백년 더 앞서 있는 거니까 인천을 외부에 보여주기에는 좋겠죠.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오래된 문학산을 중심으로 한 2,000년 역사의 어떤 역사적인 부분을 끄집어 낸다라고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그쪽에다도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자신 있게 외국인들한테 우리 인천은 이렇게 고도(고도)다라는 것도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 드리니까 이번 금년도에 우리 문화관광체육 국에서 참 많은 일을 하셨어요, 제가 보기 에도. 도시축전을 비롯해서 어마어마한 일들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힘들고 피곤하더라도 너무나 빠른 속도로 인천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해 가지고 그러한 빠른 속도로 좇아가면서 그런 것을 만들어놓지 않으면 시기를 놓쳐 버립니다.
그 놓치는 예가 지금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송도 신도시에 어떤 구조물은 팍팍 서는데 사람이 어떤 즐길 수 있는 그런 관광 인프라 쪽에서는 너무 소홀이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 저기가 자꾸만 나타나고 그러는데 더 이상 그런 게 안 나타나게 문화의 밑그림 로드맵 10년, 20년의 로드맵을 만들어 가지고 그 단계별로 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봐요.
지금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되는 것이 영종도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영종도 자체 주민들 역사 문화를 아끼는 사람들만 해도, 몇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영종도는 과거에 말들을 많이, 조선조 때 말들을 많이 기르던 곳이기 때문에 말우물이라고 아주 대표적인 우물이 있습니다. 지금도 거기서 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아파트 부지 내에 있거든요.
그래서 문화관광체육국하고는 관계 없이 그쪽 지역에다가 아마 얘기를 해 가지고 아파트단지 안에 있더라도 말우물만큼은 좀 복원을 시켰으면 좋겠다 거기에 사당도 복원시켰으면 좋겠다 뭐 여러 가지 주문을 하긴 했어요.
그렇지만 문화관광체육국 자체에서 장기 로드맵 속에 다 들어가 줘야 된다라는 얘기죠. 그리고 진짜 인천의 근대화를 이끄는 운양호사건 같은 경우는 지금 다 철거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나루터 있는 데가 다 철거가 됐는데 그쪽에 대단히 큰 정자가 있었습니다.
그 정자 이름이….
(「경원정입니다」하는 이 있음)
경원정? 경원정 그래, 그것을 경원정이라고 하지 않고 뭐라고 또 부르는데 굉장히 큰 정자가 있었는데 그것은 어떻듯 공항을 찾는 외국인들한테도 보여 줄 수 있는 또 영종포대진지를 복원함으로써 관광 인프라로 또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많이 있단 말이죠.
그것도 역시 그러한 로드맵 속에 들어가는 것이 좋고 또 우리가 그렇게 추모제를 지내고 35인이 국토를 지키다 순국하신 그 사람들의 추모비나 사당 같은 것도 짓는데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다 할 일들입니다. 민간단체 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문화관광체육국에서할 일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아시안게임과 인천이 급변하는 그 속에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해야 될 그러한 로드맵을 제시해 가지고 그게 정책 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면 인천시민들이 그 많은 문화의 혜택을 받지 않겠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입장정리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함에 있어서 정상적인 체육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체육대회도 곁들여서 해야 됩니다. 그렇죠?
장애인체육대회도 곁들여서 해야 되는데 지금 장애인체육인들이나 장애인체육시설들에 대해서는 조금 소홀하고 또 소홀한 것이 사실이고 또 거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논의하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큰 경기장을 지을 적에는 물론 장애인들에 대한 동선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배려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또 그쪽에 참여해 가지고 만들겠지만 현재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운동시설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그 사람들에 대한 배려할 부분에 대해서는 배려를 해 줘야 된다는 얘기죠.
지금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물론 지역에서각 동별로 아니면 구별로 동호인 체육을 조기축구다 뭐다해서 축구장 활용하는 것에 아주 열심히들 잘 하시고 계시지만 장애인 부분에서도 농아나 이런 분들이 축구를 하는데 축구장을 안 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정말 이리저리 아주 그냥 헤매고 논바닥에서도 하고 뭐 이런 체육활동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최소한도 그분들이 많은 숫자가 아니고 그렇다면 일주일에 한 번이든 한 달에 두 번이든 그 정도는 어디 구장을 낮시간대라도 배려해 줄 수 있는 그런 저기도 좀 대화를 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장애인들이 하는 체육이라는 것이 제한되어 있고 또 그렇게 비장애인들 모양 이렇게 활발하지는 못하더라도 인원이 적고 또 저기 하더라도 그 사람들 나름대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스포츠 시설은 꼭 장애인체육 대회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회의 어떤 복지차원에서라도 우리가 배려할 부분은 배려를 해줘야 되지 않겠나 그 부분이 우리 문화관광 체육국에서 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주문하면서 국장님 아까 그 얘기하셨지만 금년도에 마감하면서 얘기라고 해도 저기하지만 간곡하게 부탁하는데 전체 중장기 로드맵을 잘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제안해 주셔서 저 나름대로 부끄러운 마음도 있고 또 한 가지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문화재에 대해서는 국민 누구나 모두가 소중하게 여겨야 될 것이고 특히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을 예산이 수반되면 수반되는 대로 또 수반되지 않으면 수반되지 않는 대로 저희 나름대로 한번 스크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위원님 께서 정말 관심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아시안게임 때 장애인아시안게임이 있는데 우리가 아시안게임 시설할 때는 장애인 시설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장애인체육을 해야 되니까.
그리고 대통령님 공약사항도 있습니다만 인천에 장애인체육관도 건립을 해야 되는데 현재 부지를 선학동에 마련하기 위해서 이번 아시안게임 부지 마련과 같이 동시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체육공원으로 지정돼서 추진된다면 그것도 국비하고 시비를 포함해서 장애인체육관이 지어질 것이고, 한 가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운동장 시설 사용하는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는 작년까지는 학교운동장을 사용할 때 사용자가 돈을 부담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편의를 봐 주시고 또 문제점을 지적해 주셔서 시비로 전액 운동장 사용료를 시비로 주고 있습니다, 금년부터는.
그래서 학교에 신청하게 되면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대여해 주게 되는데, 과거 에는 내가 사용자부담원칙에 의해서 돈을 내고 빌려 썼는데 금년부터는 인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학교운동장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가 그것도 장애인체 육회라든가 연락을 해서 가급적 근처에 있는 학교운동장은 무료니까 먼저 신청해서 배정 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같이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요새 우리 일랑미술관 건립에 관해서 지역 사회에서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면에 논란의 소지는 타당하다고 보더라도 한 쪽으로 치우친 생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미술품이라는 것이 어느 지역에 특정지어서 한 것도 아니고 고유문화도 아니고 지역문화도 아니고 또 그분이 여러 가지 소장한 것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또 제가 간접적으로 들은 바로는 소장품이 제일 많고 또 그렇게 알고 있고 또 이름도 한국에서 알려져 있고 그래서 인천에서 어렵게 초청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번 돌이켜 보면 외국에 유명한 작가의 미술품도 우리가 예산상 여러 가지 조건이 안 돼서 초청을 못 해서 그렇지 그렇게 진열하는 판에, 그분이 아마 소장한 것도 전시한 예가 거의 없다고 들려져요.
그런 소장품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시에서도 그런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일각의 미술계에서 반대는 뭐라고 그럴까 너무 대범하지 못한 그런 쪽이 아닌가.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분들한테 홍보를 해서 또 일면 우리 미술계, 문학계의 그 계열 인맥 중시 그것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축구가 4강에 들은 것은 히딩크라는 사람이 실력 위주로 선발했기 때문에 그 축구로 인해서 많은 사회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인맥과 계열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력 위주로.
그런 쪽에서 본다면 우리가 지역에 또 그분도 한국 사람이니까 좀 나은 미술품 이런 것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배려가 필요하지 않느냐.
또 일면에는 우리가 지역의 시립미술관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체계도 갖춰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 그 두 가지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랑 이종상 미술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또질의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제가 일랑미술관에 대해서 이 자리 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그분이 가지고 계신 소장품이라든가 그분이 가지고 있는 명성또 그분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 또 그분이 가지고 있는 작품세계 이런 것을 우리 시가 그분의 힘을 빌려서 명품화하고자 추진했던 사항으로써 그것이 인천에 들어오게 되면 정말로 명품 미술관이 될 것으로 알고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 일각에서 여러 가지 갈등이 일어나고 있고 또 많은 분들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우리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사회 갈등을 일으키면서까지 일방적으로 추진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사정이고 또 우리 시가 사회갈등을 조장하면서까지 일을 추진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시가 일랑미술관은 추진해 오되 사회 갈등을 많이 봉합하는 수준에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 시의 입장에서는 시립미술관을 먼저 추진해서 시립미술관에 대한 여러 가지 컨셉이라든가 위치라든가 또 규모라든가 이런 것을 먼저 개념을 잡고 그 이후에 또 여러 지역에 계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우선 다음 주에 시립미술관 건립에 관련된 세미나를 먼저 시작으로 해서 시립미술관에 대한 여러 가지 기초작업을 실시하려고 하고 있고 그와 관련돼서 일랑미술관에 대한 여러 가지 사회 갈등도 저희가 봉합해 나가면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고 자료 61페이지에 보면 지금 우리 지역에 작은 도서관 건립에 관해서는 상당히 제가 보기에는 훌륭한 발상이고 또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쪽에서 남구에서 상당히 활발히 움직이는 데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내가 감사를 드리고 또 일면 생각해 보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있는 시설이 멀쩡히 있는데 그것을 개조해서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뭐 이런 것뿐만 아니라 꼴못 봐. 사람의 손때가 묻은 그런 장소가 없어요. 보질 못해.
지금 내가 어디라고 말씀을 안 드리는데 잘 운영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또 다 뜯어서 도서관을 만드는 거예요. 물론 도서관도 급합니다. 그러면 이왕 지원해 주시는 것 좀 그렇지 않은 데, 지금 공간 활용을 되게 많이 해서 지원해 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일부가 그렇습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군ㆍ구에 엄중 야단도 하고 또 이것도 일면에 보면 예산낭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지금 공간 마련은 제가 많이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렇게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야간 활동 인구가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잠도 설치고 밤에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야간도서관을 일부 개장해서 상시 그런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까 와서 양서를 읽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만들어 볼 용의는 없으신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소가 어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사항 중의 하나가 도서관 확충하고 체육시설 확충이 우리 시가 추구하는 상위 클라스에 들어가 있는 목표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인천시가 도서관이 전국 적으로 충족하지 않은 열악한 상태에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대형 도서관을 짓는 데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중소형 또 작은 도서관을 많이 확충해서 많은 시민들이 그것을 활용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 시가 작은 도서관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 자체로는 하기 어려워서 구의 힘을 빌려서 장소를 물색해서 거기에 지원해 주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로 봐서는 마땅하지 않은 장소에 그것이 되는 것으로 제가 인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작은 도서관을 만들더라도 한번 현장을 면밀히 파악을 해서 앞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질의드린 내용인데요. 지금 굴업도에 대해서 토지가 전체 사업시행자가 전부 다 매입했어요?
주민들 토지는 없습니까?
98% 매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뭐 나중에 향후 주민들이 접근하기는 어렵겠네요.
어제 이병화 위원께서도 반론적으로 말씀을 하신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 생각해 보면 그 해수욕장과 해변은 인천시 겁니다.
그러면 만일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없어지면 그 해변과 물이 빠지면 모래사장 그런 것은 다 그 사람이 그냥 뭐라고 그래야 돼, 점유료도 안 내고 그냥 쓰는 형국이 돼요.
그런 쪽에서 시민 접근성을 말씀드린 겁니다. 제가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위원님 지금 굴업도에는 정기선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굴업도의 일반인이 들어가기는 대단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덕적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데 굴업도가 개발되게 되면 연안부두에서 직접 들어가는 배가 뜰 겁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시민 접근성은 지금 들어가는 사람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굴업도를 찾고 거기서 즐길 수 있는 여력은 더 커진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글쎄요 뭐 사람은 꿈을 먹고 산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향후 앞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아시다시피 자동차가 포화상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경비행기가 발달할 것이고 외국의 영화를 보더라도 착륙장 없이 바다에다가 착륙장 시설처럼 하고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내가 보기에는 21세기 관광은 섬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또 아파트도 식상하고.
그러면 우리가 이런 아름다운 섬들이 경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는 섬들이 어느 한 사람에 의해서 개발되고 그 사람 이외에 갈 수 없다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뭐라고 그래야 될까 손실이 아닌가 그런 쪽에서….
위원님 죄송하지만 제가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니고 또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씨제이가 개발하면 씨제이 사람 총수 한명이 거기를 별장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골프장도 만들고 호텔도 만들고 콘도도 만들고 또 워터파크도 만들고 놀이시설도 만들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굴업도를 찾아서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을 만드는 겁니다.
현재는 단순하게 거기를 접근할 수 있는 측면에서만 본다면 지금의 연간 거기 출입하는 사람은 여름철 한 철 일부밖에 없습니다, 사실 가는 사람이.
그렇지만 굴업도가 개발되면 연중 많은 시민들이 전국에서 또 우리 인천시민들이 연안 부두에서 배를 타고 굴업도를 찾아서 거기서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겁니다.
국장님 제가 이것 개발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래도 인천시민들이 더 접근성 있게 계획을 하시라는 말이에요.
네, 고맙습니다.
그러면 기본계획서 하나 유인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5분간 중지하 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5분 동안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05분 감사중지)
(11시 18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311쪽을 봐 주시죠. 박물관장님 아까 나오신 것 같은데, 그러면 박물관장님 하시기 전에 종합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김승회 관장님 잠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문화 예술회관 관장 김승회입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예술단 공연과 관련해서 쭉 자료를 보니까 합창단, 무용단 이런 경우는 2007년 대비 2009년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유독 교향악단 같은 경우는 입장객수가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만약에 있다라면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 또 대책을 세워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그러지 않아도 각 예술단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됐는데 이런 부분들 기본적으로 인천시의 문화발전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은 먼저 이뤄놓고 그리고 요구할 부분들은 시나 의회에서 당연히 검토를 해서 도와 줘야 될 부분이지만 또 일각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자꾸 경쟁력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 그리고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니까 바로 그 신진 세력들, 젊은 분들이 실력 있는 분들이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자꾸 영입을 해서 인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영입도 중요하다 그런 의견도 있거든요, 양 이론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차후에 질의하기로 하고 조금 전에 질의한 교향악단 같은 경우에 관람객 수가 줄어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교향악단 예술단 공연이 2007년도에는 37건에 40회, 2008년도에는 31건에 32회, 2009년도는 24건에 26회로 해서 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공연은 전부 찾아가는 공연이라든가 정기공연 다 포함된 숫자인데 줄어드는 이유는 저희가 작년 8월부터 금년 7월 말까지 대공 연장 리모델링 공사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공연 횟수가 좀 줄어든 경향이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그 부분은 답변, 저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2009년도 공연실적을 보니까 2009년도 6월, 7월에 공연이 다 돼 있단 말이에요.
물론 그 때는 찾아가는 연주회 해 가지고 외부에서도 행사를 하셨지만 그것도 원인일 수가 있지만 그것은 좀 적극적인 답변이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합창단, 무용단 이런 경우도 공연을 같이 하잖아요? 역시 거기도 공연장을 이용할 텐데 그런 데는 오히려 늘어났단 말이죠.
그런 데는 오히려 교향악단 특성상 야외공연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모델링 기간 중에는 찾아 가는 공연은 학교 강당이라든가 또 주로 정기공연은 교회시설에서 했기 때문에 교회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교회를 빌리고 이런 것도좀 여의치 못하고 이런 면이 있어서 공연 횟수가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예술단의 각 단체가 일단 관람객수가 형평에 맞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어떤 원인이 될 수 있지만 관장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원인분석을 하셔 가지고 관람객 증원에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자료에는 없는 부분이지만 흔히들 얘기하는 문화예술회관의 예술단 관련해서 정년연장이다 또는 아니다 이런 찬반양론이 있는데 뭐 일장일단이 있겠죠.
정년연장했을 때의 예술단의 장점도 있고또 정년연장이 됐을 때 단점도 같이 따라간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아무래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문화가 다변화되고 또 시민 들의 욕구충족도 높아지기 때문에 새로운 실력 있는 분들이 정작 필요할 것이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는 순환, 계속 순환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걸림돌이 되지 않겠어요? 정년연장이 대두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답변드리 겠습니다.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정년연장이라는 말은 우리가 편의상 하는 말이고요. 조례상에 있는 용어는 위촉연령, 연장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하튼 위촉연령, 연장 부분은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습니다만 위촉연령을 연장하는 부분은 우리 예술단이 시민들 에게 진짜 훌륭한 예술단이다 이런 것이 아주 지배적으로 나왔을 때 그것은 가능하지만 현재로써 의회에서도 질타를 받고 시민들한테 긍정적인 평가를 못 받는 이 상황에서는 위촉연령을 저는 연장을 할 수 없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여하튼 지금 새로운 피가 자꾸 들어와서 예술단이 더 순환이 잘 되는, 정체되지 않은 예술단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장님께서 그런 사고를 갖고 계시다니까 다행스러운 일면도 있고요.
두 가지를 질의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셔 가지고 차후에 다시 의견개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시립박물관 관련해서 말씀드렸는데 안 계셔 가지고 시립박물관장님 발언대로 요청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질의에 답해 주시고요. 시간 전에 들어와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박물관장 김용길입니다.
시립박물관 보면 요새 각종 문화행사가 많이 이뤄지죠?
네, 그렇습니다.
자료에도 보니까 상설음악 회도 있고 야외 음악회, 민속행사도 있는데 물론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런데 행사주최를 해 놓고 사실 가서 찾아가는 시민들이 아, 거기 가니까 교통이 불편하다 또는 볼거리가 없다 이렇게 됐을 때는 예산의 낭비 또는 행정요원들의 수고하는 노력의 대가도 줄어드는 것이고 그런데 어떠세요? 해 보니까 시민들 참여의식이나 또 관람객 수 어떠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위원님들의 관심과 예산지원으로 최근몇 년 간 특히 리모델링 이후에 아주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시민 서비스 프로그램이나 각종 문화공연, 문화예술행사 또는 시민교육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관람객수는 지금 점차 늘어나고 있고 상설공연만 하더라도 연 20회를 하고 있는데 200석 규모가 항상 차고 입석까지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래서 그만큼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또 저희 직원들도 의욕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람객수가, 박물관에서 언제부터 음악회라든가 민속행사 이런 것을 시작하셨죠?
최근에 활성화 된 것은 2007년 이후부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부터요?
2007년, 2008년, 2009년.
그러면 이후에라도 2007년, 2008년, 2009년 해서 3년 동안 관람객수 또 예산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위원회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2007년 대비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연중 상설전시장 관람인원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 요구자료에 보니까 개최실적 및 관객수 했을 때 이 자료가 너무 간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이것을 발전시키실 의지가 있고 활성화시킬 의지가 있다라면 좀더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좀 그런 부분이 아쉽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의지가 있으시니까 계속 노력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의회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 시립박물관 찾아가려니까 위치도 찾기가 만만치가 않고 두 번째는 박물관 정문 있는 데가 거기 등산로죠?
네, 청량산 진입로가 있습니다.
등산로다 보니까 차량을 갖고 가시는 분들이 주차공간도 좁고 그리고 등산객들 피해서 주차공간을 찾아다녀야 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민원은 혹시 안 받아보셨어요? 박물관에서.
네, 저희가 지금 제일 아쉬워하는 부분이 주차난입니다. 거기가 옆에 상륙작전 기념관이 위치해 있고 옛날 송도 가는 구 도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지금의 박물관이 ’90년도에 자유공원에 위치해 있다가 지금의 장소로 이전을 하면서 그 장소로 했는데 대중교통이 미흡합니다.
좀 곤란하고 또 차를 갖고 오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주차장을 확보했지만 찾아오는 관람객수에 비해서는 턱없이 모자라고 그래서 청량산 진입로에 주차구역도 했지만 많이 이중주차가 되고 공연이 있고 또 각종 행사가 있는 날은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시에서도 박물관 건너 편에 일부 연수구에서 주관을 해서 또 종건에서 발주를 해 가지고 일부 주차장을 만들었는데그 길 건너에 있기 때문에 관람객이 이용하기가 불편사항이 있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저희가 공연이 있고 행사가 있는 날은 최대한 주차요원을 더 배치하고 있고 더 많으면 인근에 축현초등학교 운동장도 저희가 협조를 해서 빌려서 사용하는 예가 있습니다.
축현초등학교는 바로 인근에 있나요?
네, 바로 밑에 있습니다.
도로를 건넌다거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인근의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최적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금까지는 그렇게 큰 문제, 불편이나 큰문제점이 아직 도출되지 않고, 초기니까. 그런데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주차난 문제를 해결할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획을 갖고 계세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가 박물관 위치가 그렇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많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직접 차 가지고 오면 편리하겠지만 그래서 버스노선을 홍보한다든지 또 인천1호선 지하철을 동막역이나 센트럴파크역 이런 데에 저희가 홍보부스를 또, 현재는 센트럴파크, 인천대역에 홍보부스를 지난번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나 또 동막역에서 8번이나 6 번 버스를 이용해서 저희 박물관을 찾도록 이렇게 안내도 하고 있고요.
홍보도 충분히 해 주고 계시니까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그리고 주차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 그 다음에 인근에 있는 주차장을 최대한 활용을 하셔야 되겠죠?
네, 그렇습니다.
인근에 있는 주차장 활용하시고 그리고 행사가 있을 때 주변에 안전 요원을 많이 배치를 하셔 가지고 교통사고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최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아까 자료 부탁드린 것은 빠른 시간 내에 구체적으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주문을 드려보겠습니다.
한 가지는 지금 고품격 관광도시가 되려면 관광호텔이 그에 걸맞아야 되는데 제가 뭐동남아 국가의 호텔을 가 봐도 좋은 호텔은 우리 인천에 그런 호텔이 없어요, 서울에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보면 그냥 강화의 낙조를 보더라도 참 우리 강산이 아름다운데 그런 쪽의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갑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무의도나 또 영흥은 멀다 하더라도 하여튼 그래도 관광산업을 위해서 우리가 호텔을 지은 것까지는 좋은데 고품격 관광이 되려면 호텔도 옆에 골프장이 인접해 있다든가 수영장이 있다든가 그렇게 경치가 상당히 아름답다든가 그런 호텔이 5성급, 6성급 호텔이 돼야만 그런 관광객들이 오지 않을까.
이것이 지금 자는 데는 머무는 곳이에요, 잠만 자고 나가지 않고. 사람이 나가 가지고 경치를 보면서 또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의미를 갖게 하는데 사실 그런 것을 특단의 조치를 해서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그래요.
지금 정부에서도 관광산업 선진화를 위해서 지금 부르짖고 있는데 우리와 걸맞게 우리가 예산도 받아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민간자본 유치해서 하든 그렇게 우리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말씀 좀 해 주세요.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우리 관광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좋은 제안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국가적인 시책도 관광이 국가정책 아젠다 1호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취임하시고 제일 먼저 토론하던 것이 관광입니다.
그래서 관광의 부가가치가 대단히 높기 때문에 국가정책 1호로도 잡고 있고 또 우리 시도 관광을 통해서 인천의 가치도 높이고 또 소속도 높일 수 있는 그런 정책을 많이 펴고 있습니다만 사실 호텔이라는 것이 초기 자본은 많이 들어가는 데 비해서 회임기간이 대단히 깁니다. 그래서 보통 호텔을 지어서 그 회임하는 기간이 평균 17년입니다. 17년이 돼야지만 수지계산이 나오는 그런 기간이 되기 때문에 호텔에 선뜻 사람들이 투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시장경제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이 맞아야 지만 거기에 투자가 되는 사항인데 아직까지는 그런 사항이 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그런 면을 감안해서 이번에 도개공하고 관광공사에서 호텔 3개를 짓게 됐던 결과가 됩니다.
그래서 어저께도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서울이 3만실 규모로 숙박시 설을 갖고 있는데 우리 인천시는 한 2,500 정도 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시도 위원님 말씀과 같이한 3만실 정도가 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호텔을 확충하려고 하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하여튼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민간투자로 이루어지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이 쉽사리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보고자료 110페이지를 보면 일례를 들어서 백령도 콩돌해안 화장실 신축이 있습니다.
지금 이것이 8월에 준공이 됐어요. 8월이라 하면 해수욕장이 거의 중반을 지나서 마무리까지 볼 수 있는 그런, 여기는 또 전방 지대라 더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일을 오래 두고 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 예산을 제 때 못 내려줘서 그런 겁니까? 군에서 사업시행을 이렇게 하는 겁니까?
글쎄 이것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통상 이렇습니다.
전년 회계연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돈을 1 월, 2월에 내려주면 거기에서 설계를 하고 또 토지에 대한 보상도 있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제가 정확히 파악은못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나마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 걸린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이 해수욕 할 수 있는 장소에 편익시설을 짓는 것은 해수욕이 시작되는 7월 이전에 완료가 돼서 그것이 거기 오시는 모든 분들한테 이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8월에 신축이 되고 보니까 조금은 늦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것이 8월 초에 됐다면 어느 정도 이용이 가능했을 텐데 이것은 제가 정확한 내용을 파악 못 해서 말씀은 못 드리고 개연적인 사항만 말씀을 드렸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8월에 보면, 제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한창 피서객이 왔다갔다하는데 공사판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불신이 되겠어요? 그러면 그나마도 있는 자리 다 파헤쳐 놓고. 모처럼 왔던 사람들이 피곤한 거거든요. 그러면 이럴려면 아예 가을에 하라고 그러든지 다 준비했다가. 왜 남 피서 왔는데 그냥 벌여놓고 공사하고 이것 군ㆍ구에 법정기일 빼고 이렇게 일하는 사람들 혼 좀내야 돼요. 이것이 주민을 생각하는 일이에요?
우리가 예산을 제대로 배분하고 그랬다면뭐 우리 시에서는 이것에 대한 저기는 없겠지만 그래도 실시하는 데서는 주민의 불편이 없게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 조사해서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때 거론이 됐었는데요. 사실 지금 인천시가 시 대표축제 관리를 위해서 조례도 저희 의원발의로 했었고 그리고 펜타포트 축제라고 그래서 5개 영역에서 그것을 육성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굳이 시비 10억을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실패작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지금 국장님께서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포함해서 하늘축제 그리고 해양축제, 중국의 날 축제 등 대형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리고 5개 영역에서의 축제를 앞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축제라는 개념은 우리 시민의 화합도 시키고 또 시민들이 거기에 와서 즐길 수 있고 또 마음의 안정도 가져가는 그런 여러 가지 목표를 가지고 축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락 페스티벌이 지금 위원님께서 실패라고 말씀하셨는데 죄송하지만 저희는 실패라는 말은 아니고 그래도 선전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락 페스티벌이 아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대형 락이 오지 않고 국내 선수와 국내 락하고 외국의 락을 모셔다가 했습니다만 자체를 즐기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5만 정도 상회했는데 올해는 5만이 조금 못 미쳤습니다만 그만한 시민이 오셔 가지고 또 그만한 국민이 오셔 가지고 거기에서 즐기고 또 자기의 스트레스를 풀면 그것으로 어느 정도 선전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또 우리가 갖고 있는 해양축제라든가 또 중국의 날 축제 이런 모든 것도 저희가 입장료를 받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기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을 저희가 제공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우리가 흩어져 있는 여러 가지 축제를 하나로 묶어서 펜타포트 축제로 구성할 것인데 거기에서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축제가 산발적이 아니라 집중돼서 많은 분들이 함께 가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특별히 지금 축제를 함께 나누고 우리가 화합도 하는 것 굉장히 좋은 의도십니다.
그런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시가 그렇게 계속 지원을 하고 그리고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면 좋은 일이죠. 선전했다는 말씀도 옳은 말씀이고요.
그런데 돈을 10억씩이나 들이고 그리고 틀림없이 다음에 제대로 된 팀을 아마 초청하려면 입장료도 받고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철저하게 검토도 하시고 평가하시고 또 예산도 그렇게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심의도 할 텐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해 주시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중에 보면 인천에도 특화된 문화가 있는 장소를 적극 개발ㆍ육성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요구자료 70쪽에 자세히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특별하게 금년도에 뭐를 만들어서 제대로 갖춘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지적 및 건의사항에 보면 서울의 인사동이나 대학로 같이 인천에도 미술이나 공연 등 특화된 문화가 있는 장소를 적극 개발ㆍ육성 한다는 것은 인사동이나 대학로, 서울대학 근처의 대학로라든지 아니면 홍대 근처의 대학로라든지 특화된 거리가 조성이 돼 있어서 늘 거기에 가면 저희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상설무대를 말씀하셨 고, 토요일에 되고 있는.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시립박물관 문화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미추홀도서관에서도 시작을 했고 또 역사박물관도 문화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고 또 각 문화원 등에서도 이런 일들은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화됐다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부평에서 지금 청소년 문화광장을 계속 열고 있었는데 그 거리를 청소년들을 위한 어떤 특화거리로 만드실 수도 있는 것이고요.
또 여성단체가 대체적으로 부평구에 많이 거의 거기 다 있습니다. 그래서 부평구의 어떤 여성들을 위한 특화거리 또 다문화를 위한 어떤 특화거리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대구가 지금 성곽 안에 있는 골목을 대대적으로 하는 운동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인천시도 어떤 특화거리를 하라는 것이지 이렇게 상설 있는 것을 여기에 답변으로 써 놓으신 것은 좀 너무나 활동을 안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도 송도 쪽에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나가셔야 되는 건데 지금 현재는 그런 것이 돼 있지 않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재단에 요청을 하시든지 하셔서 지금 중구에 있는 제물포구락부에서부터 이번에 개원한 아트플랫폼이라든지 그쪽에도 좀 연계해서 어떤 거리를 조성하고 그리고 또 차이나타운에도 벽화 그려져 있는 걸어가서 볼 수 있는 거리도 있는데 자유공원이라든지 역사자료관까지 전부 다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특화된 거리조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트플랫폼이라고 여기 써 있긴 하지만 거기에 지금 아무 것도 조성돼 있지 않아요, 시민들이 가서 접근하기에는. 도호부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벽화만 해 놨다고 해서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거리가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을 그렇게 해야 되겠는데 제가 제물포구락부 행사 개최현황을 봤더니요 208쪽에 있는데 이탈리아나 러시아, 영국에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 에는 독일에 한번을 하고 그리고 전시회 몇 번을 하셨는데 전시회나 이런 것이 시 문화원에서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데 너무나 프로그램이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가을에 굉장히 문화프로그램 들을 할 수 있는데 가을, 겨울에 계획도 여기 나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좀더 관심 가지시고 집중해 주시면 좋겠는데 어떤 생각이십니까?
사실 우리 인천이 서울의 인사동이라든가 대학로 같은 거리를 조성해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함께 즐기고 또 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도 가지고 있고 또 위원님들도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화된 거리조성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존경하는 김 위원장님께서 작년에 특화된 장소를 하자고 해서 저희가 시범적으로두 군데를 선정해서 금년도에 했던 사항 하나 하고, 또 하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프트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거기를 갖다가 특화된 거리를 조성하는 것하고 두 가지를 저희가 조성하고 있는데 서울 인사동이나 대학로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신 여러 가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이 금년도부터 시작해서 추진하고 있는 마당에 있으니까 거기를 갖다가 그런 것을 운영하면서 그 장소가 앞으로 많은 사람이 볼 때 관심 있으면 몰리는 것이고 또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갈 겁니다.
그래서 시행착오가 많으면 좋지 않겠습니다만 가급적 시행착오를 줄여가는 입장에서 이런 것을 많이 해 보면서 가장 적정한 장소가 어디인가 하는 것을 나름대로 파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들이 시간이 갈수록 우리 인천의 특화된 거리가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고 또 아까 말씀하신 아트플랫폼이라든가 차이나타운에서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길 이런 것도, 차이나타운은 지금 중국인의 행사를 통해서 또 차이나타운 내부적으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자유공원을 찾기 위해서 공연도 많이 하고 있고 금요일, 토요일 공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활성화돼서 많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들어간다면 위원님께서 걱정 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일부 해소될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좋은 제안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사항은 계속해서 관리해 가면서 저희가 인천만의 특색 있는 거리를 점차 찾아나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상당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트플랫폼에 계신 작가들이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들이 내년에 좀더 진행되고 이러면 훨씬 더 많이 찾아가는 시민들도 있을 것이고 그 거리가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제물포구락부까지 같이 연계해서 프로그램도 하고 그리고 한중문화원이라든지 공원까지도 같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립박물관 얘기인데요. 아까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상 시립 박물관이 가보면 굉장히 시민들이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 푸근함이 좋아서 많이 찾습니다.
그런데 정말 위치가 거기 있어서 아주 안타깝다는 생각을 갈 때마다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주차문제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저희가 문사위 1기 때서부터 주차장 문제가 계속되었는데 해결이 안 된 건데 혹시 국장님 거기는 연수구민들이 차를 안 가지고 걸어와 서도 아이들 데리고 많이 오시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낼 수 있도록 하고, 시립박물관을 하나 다른 곳에 지으실 생각은 없으신지,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치가 진짜 문제예요.
사실 저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게 되면 제가 옛날부터 그런 생각을 해 왔습니다. 순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가 체육관을 짓건 공연시설을 짓건 문화시설을 짓건 또 시에서 필요해서 어떤 것을 짓든 간에 땅이 있다고 해서 덥석 지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것이 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장소에서 지어져야지 당장 어떤 시급성에 의해서 땅이 있다고 짓게 되면 당장은 건물이 지어질지 모르지만 향후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현재 박물관이 과거에 ’90년대 지어질 때 외지에 땅이 있어서 지어졌던 사항인데 지금은 많이 번화가로 돼 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시민 교통이 아주 불편하고 그 당시에는 주차장 문제까지 검토가 안 됐던 사항이기 때문에 주차장 문제가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주차장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한계가 많이 있는 상황이고 또 그렇다고 해서 지금 지어져 있는 박물관을 다시 옮긴다는 것은 시 재정상 여러 가지 쉽지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아마 장기적인 과제로 고민해야 될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기적인 과제로 고민해 주시고 지금 땅이 있다고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굳이 붙이시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인천시예요. 또 정치적으로 이것이 이용돼서 어느 장소에 되고 하면 저희들이 지금 시립의료원도 문제가 되고 있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말 이 정책을 가지고 시행하고 있는 집행부에서는 그런 데에 정말 주안점을 두시고 시민한테 어디가 더 편리하고 그리고 우리가 멀리 우리 시를 만들어갈때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를 잘 생각하는 그런 정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한 가지만 더 부연해서.
네, 이병화 위원님.
위원장님께서 얘기하신 것 중에 특화거리라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제가 개인적인 연구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내년도에 진행되냐 하면, 그 특화거리 때문에 얘기합니다.
우리 중구가 구도심권이 그림을 그릴 수있는 소재가 다분히 있는 그런 거리들이 많습니다. 골목골목 또 산 정상에서 또 선박이든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데가 많아 가지고 연구원 자체에서 한 1,000여 만원어치 이젤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료로 렌트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금년도에는, 지금은 동절기기 때문에 불가능하고 지금 확보되어 있는 이젤과 그것 보고 뭐라고 그러나요 그림 그리는 도화지인가요 연필 그것까지 다 빌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몇 군데 미술학원 또 학교에다 연락을 했더니 아주 반응이 좋더라고요. 내려가기만 하면 다 대여를 해 주느냐 무료로 해 주느냐 그래서 무료로 해 주고 대신에 다 끝나고 나면 연락만 주면 가서 가지러 가겠다.
그래서 구도심 일원에 외부인들이 와서 편안히 어떤 집단과 단체나 학생들이 와서 그림을 사이사이에서 그리고 돌아갈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보자라는 것이 특색 있는 그런 저긴데, 문제는 그렇게 하다보니까 법인 자체에서 야, 이젤구입하고 기타 뭐 구입하고 뭐 구입하고 뭐하고 그러는데 이 정도 지원은 받았는데 막상 하려다보니까 그 후속 지원들이 더 많은 거예요. 거기 인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 많은데 그러한 어떤 사회단체에서 좋은 공익적인 일을 하고 그럴 때 인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것 같은 것들은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어주는 것이 그런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회단체들이 열의와 열정을 가지고 하지 않겠나. 그럼으로써 인천이 특화거리가 살지 않겠나.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인사 동이 하루아침에 인사동을 만들기 위해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제2의 인사동을 또 만들기로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우리 인천은 자연발생적으로 서울의 인사동 못지않은 그런 거리들이 지금 많이 만들어져 가고 있고 만들어져 있고요.
그 다음에 어떤 예술의 장르에서만 그런 특화거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먹거리도 특화 거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골목 전체는 먹거리로써 어떤 타운을 이루면 거기도 특화지역이고 그런데, 그런 거리를 지금 주문하시는 우리 위원장님도 그 얘기를 하셨지만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그런 거리가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런 장소가 있으면 있을수록 관광객들은 인천에 와서 머물고 싶지 않겠나 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겠나 길어지면 길어지는 것만큼 돈을 쓰고 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그런 쪽에 큰 틀에서 로드맵을 하실 적에 그런 쪽에 연구를 하시고 고민해 주시면 내년도에는 더 새로운 그런 쪽으로 문화관광체육국이 발전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시간이 없지만 잠깐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우리가 사업 비를 어느 단체라든가 기관이라든가 개인에게 사업비를 보조해 드리는데 인건비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안 되죠.
제도적으로못 하다보니까 저희가 참 안타까울 때가 대단히 많습니다.
사실 일을 하다 보면 다 사람이 하는 건데 그래서 인건비는 자부담으로 하게 되어 있고 사업비만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내부적 으로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하는 입장에 있는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제도를 고쳐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요.
또 아까 클러스터 그러니까 군집된 여러 가지 먹거리도 저도 몇 년 전부터 제가 우리 국장들이랑 만나면 인천이 관광으로 살려면 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도시계획 할 때 이쪽은 물텀벙이만 이쪽은 자장면만 쭉 해 가지고 군집을 만들게 되면 그것이 명물이 돼 가지고 인천을 많이 찾아올 것이 아닌가.
무주에 가면 저기가 있습니다. 세발낙지 골목이 쫙 있거든요. 거기는 모든 사람들이 가게 되면 거기를 다 찾아가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인천도 그런 데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하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리모델링해야 되고 땅을 사야 되고 사람을 모아야 되고 그래서 그런 것도 생각뿐이지 이게 실행이 안 된다는 데에서 안타 까움을 느낍니다.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얘기가 나왔으니까, 사실 인천의 바다에서 말이에요. 꽃게를 잡아들이는 게 1년에 5,000 억 정도 됩니다. 금년도가 2,000억입니다.
그런데 인천 배들이 잡아들이는 것만 2,000억이고 그 2,000억이란 수치는 경매장 에서 경매된 그 금액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외지 배들 그러니까 저쪽 군산, 평택 밑에서 우리 특구에 들어와서 잡아가는 것까지 하게 되면 약 5,000억의 무형의 자산을 유형의 자산으로 바꾸어놓는 거거든요.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문화관광체 육국에서 꽃게 축제라고 해서 수산과에서 3억을 올렸어요. 작년도에 꽃게축제하는데 냉동창고에 있는 꽃게까지 싹 팔렸습니다. 외지인들이 와서 먹고 사가는 거거든요. 그 돈이 어마어마한 거란 말이죠.
그런데 3억을 투자해서 300억, 400억을 갖다 팔 수 있다라면 그것 같이 좋은 게 없는데 그것도 축제비용이라고 해서 삭감을 한다는 얘기죠. 이런 것에 대한 판별을, 옥석을 가려 가지고 해야 되는데 축제는 무조건 삭감 예를 들어서, 축제는 무조건 삭감 어느 비용은 무조건 승인 이런 식으로 잣대를 들이대게 되면 어렵지 않겠나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작년도에 아주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금년도에 가서 그 예산이 어떻게 됐나 하고 물어봤더니 예산실에서 삭감이 됐어요.
물론 예결위에서 현명하신 위원님들께서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일들이 이렇게 벌어진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문화관광 쪽에서도 소신이 있고 확실한 것에 대해서는 굽히지 말고 밀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강력하게 추진해서 내년도에는 시민들로 하여금 아주 문화부분에서는 으뜸가는 서비스를 받고 있다라는 그런 칭송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십 시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네, 이제 끝내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감사중지)
(14시 2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 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 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2건, 처리요구사항 10건, 건의사항 9건 등 총 21건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용별로 말씀을 드리면 시정요구사항 2건으로 1. 인천시를 홍보하는 관광안내지도의 외국어 번역이 올바르게 될 수 있도록 점검 및 조치하기 바람.
2. 관광지 편의시설 확충 시 여름철 성수기 이전에 설치 완료 조치하기 바람.
처리요구사항 10건은 1. 시티투어코스에 문학경기장을 경유하여 경기장의 상징성 홍보와 활성화 방안 검토하기 바람.
2, 시립예술단원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엄정한 평가시스템 구축하기 바람.
3. 운동선수에 대한 폭행 등의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므로 선수의 인권보호를 위한 철저한 관리감독 체계를 확립하기 바람.
4. 공공도서관 및 학교도서관간 네트워크 구축 및 과제지원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 예산 반영하기 바람.
5. 송도석산 미술관을 건립함에 있어 일반적 추진을 지양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소통을 통한 합리적 건립방안 강구하기 바람.
6. 교육청, 학교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유소년 체육 꿈나무들의 적극적인 발굴ㆍ육성 방안 강구하기 바람.
7. 여성미술비엔날레, 클라운마임 축제 등우수한 프로그램의 관람 실적이 저조한 바관련단체와 개최시기 및 홍보방안 등을 협의 하여 시민의 참여 확대방안 강구하기 바람.
8. 인천문화재단의 적립기금을 조례에 규정된 기한 내 적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 대책 강구하기 바람.
9. 시립박물관의 각종 문화행사 개최 시주차 및 교통난이 심각하므로 인근 주차장 활용방안 등 원활한 교통대책 마련하기 바람.
1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출연진, 개최 시기, 장소 등의 분산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하기 바람.
건의사항 9건으로는 1. 인천 오페라페스티 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해 우수한 출연진 섭외 등 내실 있는 공연계획 수립 추진하기 바람.
2.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의 저변확대 강구하기 바람.
3. 문학경기장 지하에 건립되는 연극장 외에 도시개발사업자로부터 건립 지원을 받는 등 인천지역에 연극 전용극장을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4. 동구와의 협의를 통해 동구지역에 문화 원이 설립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5. 교육청과 시 체육회 순회코치의 불평등한 처우개선 및 사기진작책을 검토하기 바람.
6.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설치 및 임대 시 장애인에 대한 배려 검토하기 바람.
7. 화재로 인한 소중한 문화재가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선진화된 방재시스템 구축방안 강구하기 바람.
8. 문학산성, 봉화대, 영종진 등 인천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복원ㆍ관리할 수 있는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 추진하기 바람.
9. 아트플랫폼과 제물포구락부,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을 연계한 특화거리 조성방안 검토하기 바람.
이상과 같이 문화관광체육국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지적된 시정요구 및 처리요구,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관계부서에는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연초에 추진한 사업들이 계획한 대로 차질없이 진행되었는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장시간에 걸쳐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 업소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감사일정은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10시부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및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29분 감사종료)
접기
○ 청가위원
박창규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재과장 이형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미추홀도서관장 원종순
시립박물관장 김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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