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문교사회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
일 시 2009년 11월 19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 감사결과 강평 순으로 진행되며 본 감사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 규정에 의하여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2009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소관사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 분석은 물론 2010년도 예산심사를 위한 사전검토에도 그 뜻이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진지하고 냉철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시고 의문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 및 답변을 통하여 명확하게 확인을 하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 처리요구 등 개선요구를 하여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소관업무가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피감사기관의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박창규 위원께서는 신병처리차 2일간 청가서를 제출하였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발언대 앞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면 관련 증인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든 다음 국장께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에 서명날인해서 이를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9년 11월 19일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한 후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황의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해서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한해는 우리 시가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격려와 지도 속에 문화관광체육분야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도시축전 개최와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하였으며 인천방문의 해 사업 및 각종 관광 인프라 구축 그리고 각종 체육 인프라 확충 및 체육시설 사업을 확대하여 전국체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문화기반 시설과 예술창작 지원, 지역 특화된 관광자원의 확충 및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시설 등에 대한 지원이 미흡한 실정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대책과 집중적인 사업추진이 요구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고견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체육국의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형균 문화재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김장근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승회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원종순 미추홀도서관장입니다.
김용길 시립박물관장입니다.
(간부인사)
김동빈 문화예술과장은 현재 교육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ㆍ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쳤습니다만 아까 서두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지난 임시회 때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의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제출된 자료와 관련하여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은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09년도 인천&아츠프로그램 전체 프로그램명하고 집행예산에 대해서 자료제출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문화재단에 기금이 조성되어 있죠? 약 480억 정도 기금이 조성되어 있는데 기금조성에 대한 내역이 있을 겁니다. 아마 매번 틀릴 거예요. 금액 예치 뭡니까, 이자율이 다 틀릴 겁니다. 그 내역서를 잠깐 갖다 주십시오.
총 토털금액이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요구를 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이명숙 위원님과 이병화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를 오후에 9부를 작성해서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을 위하여 참석한 증인 및 관계자들께 주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수감기간 동안 진지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자리이석을 억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을 하실 증인들은 원론적인 답변을 지양하고 구체적이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특정지역을 말씀드려서 좀 그렇습니다만 각 지역에 문화원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동구는 지금 없어요, 문화원이.
물론 동구에 지역적인 여러 가지 사정도 있고 그렇겠지만 사실 동구가 약간 침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화라는 것은 지역의 문화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그리고 향토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고 그런 데 있어서 지금 동구는 인천시 호적인구 중에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을 보면 예전에 일명 괴부리선창이라든가 만석부두, 화수부두가 존재해 있고 지금 화도진공원은 우리 한미통상조약을 맺은 자리이고 여러 가지 역사성을 비추어 볼 때 우리가 국제도시를 지향하면서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문화원이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의 정책은, 물론 지역 바닥에서 올라오는 여론도 들어야겠지만 그 여론이 미흡할 때는 우리 시의 정책이 뒤따라 줘야 되는 것 아닌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지금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도 그쪽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쪽의 정서를 잘 알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그리고 사실 문화예술이라는 것이 사회가 발전되고 또 번영되면서 필요한 것이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의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마당에서 우리 시도 현재는 문화예술 방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또 거기에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참작해서 동구지역에도 문화원이라든가 아니면 문화예술에 대한 어떤 기획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지역에 많은 역사성을 아직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생존에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고인이 되기 전에 우리가 이것을 육성 보존하려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경기력 향상, 경기력 향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가 전국체전에 아, 이번에 등수가 몇 등 했어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등수도 문제인데 우리 체육인들을 발굴함에 있어서 솔직히 우리 국장님께서는 교육청하고 얼마나 긴밀한 협조를 해 보셨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제가 직접 교육청하고 체육발전을 위해서 공식적인 대화를 한 것은 없습니다만 제가 교육국장 이수영 국장님을 뵐 때마다 체육에 관련된 얘기는 자주 나누었습니다.
지금 체육인들이 초등학교에서 키워지지 않으면 잡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세계적인 스타 김연아가 연기하는 것을 보더라도 초등학교 때부터 이루어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 큰 애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데 지금 학교 교장들은 애들 운동해서 다치면 자기들이 문제될까봐 또 여러 가지 이유도 있지만 거의 뭐 관심 밖이에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문턱에서 이 애들을 키우고 육성 발전하는 데는 교육청하고 충분한 협의와 또 그에 맞는 지원도 필요하다 이말이죠.
제가 SK감독한테 한 말도 있어요, 구단주한테도. 아니, 다 키워놓은 애들 데려다가 우승했다고 자축연이나 하고 이것 하지 말고 그 애들이 어디서 나온 거냐, 초등학교 때 지원 좀 해 주라고.
우리가 샘물을 파지 않고 물 안 나온다는 거나 똑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 건데 앞으로 총력을 기울여서 학교하고 교육청하고 서로 매칭해서 의 견교환해서 정말 경기력 향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애들을 또 저기하고, 그리고 생활체육하고 접목시킬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새벽에 운동하는 생활체육인들한테 그 애들도 같이 운동하면서 같이 헤어지면 또 공부하는데 지장없고 거기서 잘 하는 애들은 선수가 되고 뭐 그냥 그럭저럭 하는 애들은 체력단련에 이바지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거기에 앞으로 또 세부적인 사항을 유인해서 부탁드리겠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문화예술이 어렵다면 한없이 어렵고 쉽다면 쉬운 겁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거창한 예술품 뭐 유명한 사람 그런 것보다도 프린트 한 장에 판화 한 장에 이렇게 대충 그린 그림으로 이렇게 행복해 질 수 있는 그런, 우리가 그런 저기는 뭐라고 그럴까 거의 없어 요. 외국에 우리보다도 못 사는 나라에 가보면 거리에서 미술을 하고 음악을 하고 이런 것을 보면 그 뿌리가 있다는 것이죠, 그게. 우리는 뭐예요. 어디다가 갤러리 해 놔야 뭐 그 사람이 저기고 가격은 어디다가 물건을 팔아야 가격이 얼마가 돼야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문화창달은 밑바닥에서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정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저희도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그런 것 중의 하나입니다.
외국에 나가 보게 되면 거리에 악사라든가 미술이라든가 많은 분들이 활동하고 있고 또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듣고 즐기면서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는 그런 것이 전국적으로 많지 않고 지금 인사동이라든가 대학로거리 일부만 현재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아까 제가 보고도 드렸습니다만 우리 인천도 그런 것을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사실 꾸준히 가졌었는데 우리 정신을 상승시킨다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진하는 그런 사항하고 해서 앞으로 인천시민만이라도 문화와 예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도 한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겠는데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어요.
지금 우리 시립예술단원은 4개 단체가 있는데 약간 운영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한번 예술단원에 들어오면 만약 에 나가게 되면 벼랑 끝이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 들어오면 뭐라고 해야 될까 예비단원, 예비시립단원 또 정회원 또 원로회원 그렇게 하면 이 사람이 훌륭하게 수행하다가도 원로회원으로 남고 이 사람이 처음에 수습단원으로 들어와서 내가 열심히 하면 정회원이 될 수 있고 그러면 인원도 많아지고 인원이 많아지다 보면 지금 인천시에서 각종 행사하는 데 참여도 할 수있으니까 이분들에게 부수입도 생길 수 있고 또 나름대로 뭐라고 그럴까 단원들이 많아짐으로 해서 또 연주를 많이 하므로 해서 또 인천시민의 여러 가지 문화창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또 이분들이 한 곳에, 자기가 나가면 들어가기 힘들고 나가지도 않으려고 그래요.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좀 타이트하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예술단이 4개 단체가 있는데 사실 기량이 타 시ㆍ도에 뒤지지 않는 아주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바는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또 그분들의 사기도 진작시켜 주면서 많은 부분을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의견에서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 습 뭐 정회원, 원로회원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이것이 무슨 단체가 아니고 정식 직장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것이 여기에 타당한 지는 모르겠고 또 하나는 그분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저희가 오디션을 봐서 실력을 점검하고 있는데 현재는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저희가 보고드렸습니다만 국내 평가단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독일에 있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셔다놓고 오디션도 보고 했었습니다만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뾰족한 어떤 것이 옳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저희도 나름대로 많은 방면으로 강구해서 실력향상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좋은 안이 계시면 저희한테 주시고 또 저희도 최대한 앞으로 노력해서 4개 또 시향이 진짜로 우리나라에서 최고 가는 시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국장님 답변을 듣고 보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직장개념으로 있으면 그분들이 평생직장으로 있어야 되겠지만 그것은 분명히 문화창달을 위해서는 좀 들어가는 문도 쉬워야 되고 나가기도 편해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여 있으니까 그 안에서 뭐예요, 연습도 게을리 하게 되고 또 자기들끼리 아주 관료가 되어 버렸어요.
여기서 다 열거해서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러니까 들어오는 사람도 쉽고 문화가 좀 이어지는 문화가 돼야 되는데 그 맥이 끊긴다는 거죠.
나가면 내가 벼랑 끝에 나가니까 뒷발질하고,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대책을 강구해 주기 바라요.
이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하신 질의에 보충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단원들이 활동하는 기간이 어떤 뭐 정년이라든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정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정회원이 있고 원로회원이 있고 그건 무슨 얘기입니까?
저희는 현재 있는 것이 아니고 정종섭 위원님께서 단원을 갖다가 수습단원 그 다음에 정회원, 원로회원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냐 하는 제안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정회원, 원로회원, 수습회원 이렇게 지금 운영하고 있지는 않죠?
운영하고 있지 않고 정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신 겁니다.
정회원, 수습회원, 원로회원. 그러면 정년은 정해져 있고요?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실력을 점검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1년에 한 번씩 점검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평가단이 어떻게 실력을 점검한다는 겁니까?
평가는 2년에 한 번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2년에 점검을 해 가지고 실력이 조금 부족하다 해서 그만 두신 단원들도 있습니까?
지금 단협에 협상에서 협의 결과가 두 번 연속 하를 받아야지만 그만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해서 하를 받고 또 2년 후에 다시 해서 또 하를 받아야지만 그분을 그만 두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오디션을 통해서 그만 두신 분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의미에서는 형식일 수도 그렇게 봐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 사항이 저희로서도 참 어려운 사항 중에 하나인데 그것을 평가하시는 분들이 다 그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다들 어떻게 든 다 아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평가위원들에 대한 평가도 비밀로 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가 그런 것을 감안해서 독일 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을 갖다가 서울 에 온 김에 불러다가 평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도 퇴출에 가까운 그런 점수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는 그것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아까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 말씀대로 들어갈 때나 나갈 때나 이게 확실하고 확고부동해야 되는데 어영부영 들어가 가지고는 이렇게 저렇게 진행된다 하는 그런 얘기도 많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하여튼 그런 잡음들이 없게끔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인천시향이 타 지역에 비해서 인기가 좋습니다.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고 또 실력들이 대단하기 때문에 처음에 입사할 때는 정말 많은 경쟁을 뚫고 들어오는 실력 있는 단원들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뽑을 때부터 실력 있는 단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단원들을 저희가 잘 관리해서 우리 시향이 정말 수준 높은 시향이 될 수 있도록 유지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해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건이 21건에 19건 종결되었고 2건이 진행중이고 2008년도 29건에 20건이 진행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존경하는 최만용 위원님께서 그 사항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무부서에서는 그것이 진행되는 사항이라도 이것이 의사결정이 돼 가지고 추진되는 사항은 전부 다 종결로 처리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은 진행되고 있는데 의사결정이 결정돼서 추진방향이 결정된 것은 종결로 처리했는데 작년도 위원님께서 그것을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은 의사결정이 결정됐 다하더라도 사업이 진행이 되면 진행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 그 뜻입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거기 부연해 가지고 제가 정종섭 위원님하고 최만용 위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것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잠깐 말씀을 이렇게 드려보면 그 내용이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교향악단뿐만 아니라 연극이든 합창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떻든 그 사람들이 처음에 오디션을 봐 가지고 들어올 때 는 프로급의 수준 그러니까 우리가 급여를 일정하게 돈을 받는다는 것은 프로로 이렇게 한다라면 인천시를 대표해서 하는 어떤 급여를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갖춘 분들을 모집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집단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때에 따라서는 실력이 줄을 수도 있고, 그렇죠? 연습을 안 한다거나 어떤 개인생활로 인해서 실력이 줄을 수도 있고 그러면 다음에 가서는 오디션을 봐 가지고 또 새로운 어떤 훌륭하게 트레이닝을 해 가지고 또 정점에 다다른 사람들은 또 그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도 있단 말이죠.
그런 들어오고 나감에 있어서의 어떤 프리미엄, 내가 지금 현재 여기에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 어떤 시립에 존재하고 있는 그 자리에서 때에 따라서는 물러날 줄도 알아 야 되는데, 실력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물러날 줄도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든지 붙잡고 있겠다는 그런 종합적인 내용은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물러나지 않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정년도 연장을 하고 싶어 하는 이런 게 나쁘게 비쳐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예술인들의 어떤 정년이 있다 없다라는 것을 저는 평가할 수 없다라고 봅니다.
때에 따라서는 60세 이상 65세에 어떤 정점을 이룰 수 있는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게 뭐 정년이 60세다라고 딱 못 박아서 하기에는 저도 동의를 안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사회적으로 통상적으로 볼 적에 분명히 처음에 5년 전에 10년 전에 오디션을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이 들어갔는데 그 이후에는 교류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분들만 똘똘 뭉쳐 가지고 나갈 때 이것이 고인 것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어떤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새로운 인재발굴은 전혀 안 하고 등용도 안 시키고, 그리고 그 사람들만 이렇게 가고자 하는 그 내용이 좀 불건전하게 보일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객관적인 오디션이 제일중요한 거거든요.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어디 필하모니에서 온 사람한테 교향악단의 오디션을 위임시켰다 이게 서로 불신에서 오는 거거든요. 우리 내국인들이나 그 사람들 아는 사람은 내 개인적으로 제자인데 또 개인적으로 내가 아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떨어뜨리겠나 이렇게 하다 보면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그 사람들이 계속 5년, 10년 쭉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객관성을 가지고 정말 실력이 줄은 사람들 또 등한시한 사람들은 떨어져 나가고 새로 신인이 발굴돼서 올라올 수 있는 사람은 또 할 수 있게끔 문호를 여닫을 수 있는 문호를 잘 관리해 달라는 그런 주문인 거예요, 내용이.
그러니까 거기에 각별히, 이렇게 멀찌감치에서 보기에는 저도 그 부분에 두 위원님들 말씀하신 부분에는 100% 동의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오디션 관리를 잘 해 가지고 오디션 관리를 아마추어가 오디션 관리를 한다라면 어렵지만 그들 스스로 자정능력이 없으니까 우리가 필하모니고 어디고 들이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그분들이 자정할 수 있는 그런 저기를 만들어주십사 하는 얘기고, 한 가지 이제 행감이니까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면 지금 4개 그러니까 교향악단이든 합창단이든 또 기타 연극이든 어쨌든 그들이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내에서는 다른 별도 수입을 못 갖게 되어 있습니까? 그게 조례로 지금 되어 있어요?
출연을 할 수 있습니다.
외부출연을 할 수가 있다? 승인 받아서?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어떻든 인천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분들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인천에 문화예술분야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활동하시는 분들인데 거기서 나오는 페이가 적어서 별도 잡을 뛰겠다라고 하는데 그 잡이 어떤 규제나 통제를 받는다고 그러면 더 그로 하여금 더 훌륭한 예술행위를 요구할 수가 없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문화예술 거기에 속해 있어 가지고 활동을 하더라도 별도 잡을 뛸 수 있는 틈새는 우리가 열어줘야 된다라고 봐요.
그런데 이분들이 내가 아는 것은 모르겠어요. 어떤 부분에서 잡의 통제를 받는지 모르지만 만약에 잡을 뛰게 된다면 이것을 관둬야 된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분이 거기서 받는 것 외에 뭐 과외수업을 한다든가 특히나 뭐 어떤 것을 한다고 할 때 문호를 안 열어놓게 되면 훌륭한 분을 더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시의 어떤 악단이다 시의 어떤 울타리에 약간의 페이를 줘 가지고 그 페이 통제 속에 들어오게끔 하는 것은 그분의 더 발전적인 것을 가로막고 있는 형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우리가 문화예술의 지향적인 점을 찾는다라고 하면 그 장르에 최고의 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조금 문을 열어놔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들로 하여금 더 열심히 더 지향적으로 일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그런 쪽의, 때에 따라서는 조례를 고쳐야 되면 고치고 아니면 법규를 고치면, 내규를 고칠 수 있으면 고쳐서라도 문호을 좀 열어주자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까 두 분 위원님들께서 말씀드린 것하고는 좀 동떨어진 얘기인데 부연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생각이 어떠신지 그것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시향의 보수가 많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실 또 근무강도에 비하면 또 적은 것도 아니고요. 10시부터 15시까지 근무를 하게 돼 있는데 그분들이 주로 출근해서는 연습을 하고 그 다음에 별도 공연할 때는 시간을 잡아서 공연을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문화회관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다른 데 가서 공연은 할 수 있다 그런 뜻인데 지금 개인레슨, 개인 잡을 잡는 것은 거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 나름대로 결정할 사항이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조례라든가 아니면 법령에 위반되는 사항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공무원은 아니지만 준공무원에 해당되는 사항이니까 그런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뭐, 우리 알고 지내는 것이 좋으니까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그 내용 중에 사실 솔직하게 얘기하면 인원이 80명이다 70명이다 이 인원 중에서 고참들이 계십니다. 고참들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시향이든 합창단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어떤 조화를 이뤄 가지고 목적을 달성하는 건데 내가 고참이니까 며칟날 나 다른 일 있어서 못 나가 그러니까 너희들끼리 연습해 그러고 그냥 넘어가 버린다는 얘기죠.
그러면 초보자가 그럴 때는 그것이 잘못된 것이고 고참들이 그럴 때는 만약에 순응해야 된다라면 나중에 어떤 화음을 이루거나 조화를 이룰 적에는 그 분이 연습을 안 했던 것이 결과가 플러스가 돼 가지고 나쁘게 결과가 나오는 거죠. 그러한 것에 대한 하부조직의 불만이에요. 그것이 내적에서도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참고적으로 해 가지고 고참은 고참답게 자기의 일을 충실히 해 줘야 되는데 이것이 자꾸만 연륜이 쌓이다 보니까 5년, 10년 이렇게 연륜이 쌓이다 보니까 걔, 내가 키운 아이야 그런데 뭐 나, 여차여차한 일 있어서 내일 못 나간다 그러니까 못 나가는 것으로 해 그런데 그 날 연습한 것은 나간 것으로 돼 있고 뭐 이런 식이 되다 보니까 자꾸만 밑에 토착돼서 쌓이는 것이 불만적인 요소가 쌓인다는 거죠. 왜 쌓이느냐, 그것이 그들은 무대에서 연습하던 것을 공연을 딱 할 때는 아, 어디에서 누구,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음색이 틀리다 저 사람 연습 안 해서 그렇다라는 것을 그들은 안단 말이죠, 우리 아마추어들은 몰라도.
그러니까 그런 데서 우리 시향의 질이 떨어진다 또 아니면 시 합창단의 질이 떨어진다 무용의 질이 떨어진다 이런 것이 자꾸만 누적되는 것이 외부에서 들어오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이에요.
그래서 저도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100% 동조를 합니다. 그런데 내용상으로써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우리가 풀어줄 것은 풀어주고 또 그분들한테 요구할 것은 요구하자라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그 부분은 각별히 참고하셔 가지고 금년까지 이렇게 지내왔다손 치더라도 내년도부터 들이대는 잣대는 똑같아야 됩니다. 그게 시향이든 합창단이든 뭐 연극인이든 똑같이 그 잣대를 들이대야지 어디는 좀 완만하게 대해 주고 어디는 뭐 30㎝가 한 50㎝만큼 대 주고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죠.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관리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1시 15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감사중지)
(11시 23분 감사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전 시간에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동구 문화원에 대한 것 인천에서 지금 없는데 그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국장님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지역 안에서 자생해야 되는 어떤 조건하고 그 다음에 시 보조하고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문화원은 구 문화원입니다.
네, 구 문화원.
그래서 자체, 구에서 설치를 하는 것인데 우리 시에서 지원한 사무국장 인건비를 저희 시가 지원해 주거든요.
그래서 일단 동구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으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문화원이 생길 수 있도록 협조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그 부분인데요. 저도 지난번 문화의 달 행사 때 그날 전국 회장님으로부터 그런 요청을 받았습니다.
동구에 문화원이 없어서 인천지역에 그것을 꼭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지역 안에 있는 분들이 그런 것을 만드셔서 그래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조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동구 쪽에도 말씀 좀 하시고 그래서 그 일이 성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동구랑 저희가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로 보고해 주신 것을 차례로 몇 가지만 짚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티투어에 대한 건데요. 혹시 국장님 이것 한번 타 보고 돌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제가 타고 돌아보지 않았고요. 승차는 해 봤습니다. 그런데 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거기에 대한 불만들이 꽤 있습니다, 시민들은요. 시티투어에 대해서 지난해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상당히 불친절하다는 얘기가 아직도 있고 그리고 문학경기장 같은 데를 왜 가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었는데 그래도 월드컵 경기를 했던 곳이기 때문에 거기를 갔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직도 가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 것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저희가 노선을 작년도에 했는데 그 당시 북부권도 함께 했었습니다.
그리고 중구지역과 송도지역 그 다음에 영종지역, 강화지역을 했었는데 북부권을 운영하다 보니까 북부권에는 사람들이 승차를 안 하더란 말이죠.
그래서 북부권을 취소했는데 문학경기장도 중구, 원래 1시간 30분 정도의 시내코스로 하다 보니까 문학경기장까지 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한 번 여론들을 조사해서 문학경기장이 경유가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외국에 가면 월드컵이라든지 올림픽이라든지 하는 경기장을 대체로 보게 됩니다. 또 관광할 때 그렇게 섞기도 하고요.
그런데 인천에 그렇게 또 빠져있는 것이 그렇고 그리고 영문으로 된 안내문도 제가 2006년도에 처음 의원이 돼서부터 그 부분을 자세히 봐주시라 그랬는데 최근에 아마 잘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이대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아마 인천시에 있는 여러 관광지에 대한 영문이 제대로 돼 있나 하는 것을 연구하고 그것을 제대로 만들어 보려고 했을 때 상당한 문제점을 많이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학교의 일정에 졸리다 보니까 강화지역만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인천시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더 분명하게 자세히 다시 한 번 훑어보시는 것으로, 명품도시를 지향하고 저희가 그러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처음 온 외국인들이 딱 펼쳐봤을 때 그런 데서도 우리가 수준이 낮다 이런 평가를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안내지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안내지도. 그 부분도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인천 오페라 페스티벌에 대해서 여기 굉장히 좋게 나와 있습니다. 뭐 세계 최고의 무슨 오페라단을 초청해서 했다고 그러시는데 아까 보고해 주신 대로 틀림없이 성황리에 했습니다. 성황리에 공연한 것은 사실인데 마술피리는 지금 어느 오페라단이 했었죠?
서울에 있는 베세토오페라단.
네, 베세토오페라단하고 그 다음에 여기 인천 오페라단이 투란도트하고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왔던 주인공 내용을 한번 찾아, 잘 보시고 꼼꼼하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가수 1명이 거기 관련돼 있는 것이지 그 투란도트 극단이 여기 온 것이거나 뭐 이러지는 않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외국 소프라노 가수가 왔는데 사실 우리가 볼 때도 상당히 기량이 떨어졌었어요.
흔히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아리아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더 내용 있는 평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기록에 남을 때는 뭐 세계 유명한 오페라단이 왔다갔다 그러면 이것이 기록으로 그렇게 남는 것이거든요. 그러나 시민들은 가서 봤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더 하셔서 세계 오페라 페스티벌이라고 그러길래 제가 지난번에 세 군데 오페라단 참가했는데 그런 이름을 붙일 수 있느냐 해 가지고 인천 오페라 페스티벌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내용을 들여다 보면 차라리 인천 오페라단이 훨씬 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정확하게 하셔서 내년도에 또 이것을 하시겠다면 좀 분명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의견 어떠십니까?
사실 오페라단이 서울 베세토오페라단이 처음 시작을 해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지적도 해 주시고 해서 저희가 인천 오페라단을 함께 참여시켜서 금년도에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마술피리하고 투란도트 2개를 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독일에 있는 마술피리라든가 투란도트 이런 것을 끌고 온 것이 아니다. 그 시나리오를 갖다가 우리 출연진이 공연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오페라의 작품은 그렇지만 출연진이 국내 출연진이라는 것이고 또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도 이번에 오페라단 하면서 베세토오페라단 하는 것이 조금 질이 떨어지지 않느냐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민들이 제대로 된 또 우리 시가 굉장히 애정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잖아요? 계속해서 예산도 투입하고 그러는데 그런 일들이 우리 시민들한테 그대로 향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운동선수들 인권이 사실 체육회에서 최대 이슈입니다.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폭력이나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31쪽에 보면 경기 가맹단체를 체계적 관리해서 지속적으로 하시겠다 하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관리를 하실 때 운동선수들의 인권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자료요청은 따로 시 체육회에 해 놨는데요. 최근에 일어났던 여러 가지 폭력사건이나 이런 것들이 인천에서도 있는지 그런 것을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잘 관리를 하시고 파악하시고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고 제가 사실 학교 운동선수부들에 대해서도 문제가 많이 있어서 포기하고 학교를 옮겨주고 이런 일도 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런 일들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고 또 굉장히 하고 싶은 운동을 폭력 때문에 포기하고 안 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우리가 지금 관습처럼 돼 있는 기량을 높이기 위해서 폭력을 휘두르고 그렇게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거든요.
그러니까 인격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청소년축구단이 지금 굉장히 그런 데서 벗어나서 잘 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인천시에 있는 여러 운동선수들도 정말 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충분히 하고 기량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38쪽에 보면 좀 표현이 이상한 것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작은 도서관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그리고 학교교실을 이용해서.
그런데 거기에 학교도서관으로 전락하는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국장님, 학교도서관하고 공공도서관하고 작은 도서관하고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학교도서관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만이 쓰는 도서관을 학교도서관이라고 부르고 있고 저희가 추구하고 있는 도서관은 학교에 도서관을 설치하더라도 그 도서관이 학교에 있는 학생만이 아니라 인접해 있는 모든 주민들이 함께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자는 것이 저희의 취지입니다.
그런데 현재 학교에 만들게 되면 교장선생님이 전적으로 학교도서관으로 운영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저희가 표현을 좀 강하게 한 것 같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네, 표현은 좀 문제가 있고요. 학교도서관이 공공도서관 중에서도 지역의 학교가 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것을 학교도서관이라고 해요. 학교 안에만 꼭 굳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래서 학교도서관 안에 있더라도 학부형도 활용할 수 있고 뭐 다양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저는 공공도서관하고 학교도서관의 여러 가지 정보 네트워크도 그렇고 그리고 또 과제지원센터의 프로그램도 이렇게 실시해 주십사 하고 제가 시정질문도 하고 추진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굉장히 진행이 늦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만 지금 편성을 해 달라고 그랬고 또 예산이 그것에 3,000만원이 뭐 얼마나 큰 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시 대표 도서관하고 그리고 학교도서관 3군데하고 연계해서 하기 위해서 1억 2,000만원을 했는데 그것이 3,000만원이 깎이고 9,000만원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프로그램이 어떤 건지를 잘 파악해서 사실은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요청을 하셨어야 되는데 워낙 문화관광체육국 안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다 보니까 좀 밀린 것 같은 느낌도 받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인프라 구축하고 그리고 구체적으로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주고자 하는 건데 샘플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예산지원에서 빠지지 않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당부의 말씀드리고 내년에도 아마 이것을 계속 할 텐데요. 내년, 후년에 또 예산 딸 때도 그런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네, 과제지원센터는 사실 위원님께서 시정질문도 해 주시고 또 상임위에서도 몇 번 강조를 해 주셔 가지고 저희도 이 사항에 대해서 깊이 명심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예산 반영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또 예산을 확보해 주셔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예산반영으로 인해서 사업이 추진됩니다만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추경이 됐든 내년 예산이 됐든 간에 과제지원센터에 관련된 예산은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도서관간의 네트워크가 잘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기대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인천&아츠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 동안에, 지금 국장님 설명해 주신 대로 인천&아츠 프로그램이 사실상 여러 인천 예술인들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을 우리 인천시민들에게 제공해 줬다는 점에서 저는 상당히 바람직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신데렐라 오페라 공연이 있어서 제가 가 봤어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 인천&아츠 프로그램이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굉장히 심각한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기량도 많이 떨어지고 대구에서 오페라 페스티벌을 해 가지고 아마 거기에서 선정된 작품이 온 것으로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은 사실 공연장의 관리도 굉장히 문제가 됐었고 또 부모님들이 신데렐라다 보니까 전부 아이들을 많이 데리고 와서 그랬는데 저는 사실 공연장에 아이들도 오고 또 여러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문화예술을 우리가 공연장에서 어떤 태도로 어떤 자세로 봐야 하는가 하는 이런 모든 것들이 다 문화를, 문화수준을 끌어올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때는 교육의 장이 될 수도 있고요.
그런데 그 날은 그게 전혀 안 돼서 굉장히 제가 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고 인천&아츠 사무국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이런 부분에서 인천&아츠 프로그램은 상당한 수준의 그런 공연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그만큼 지원을 했는데요. 100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천&아츠 프로그램이 저희가 APO를 위주로 해서 많이 활동을 했거든요. 부수적으로 여러 가지 공연도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신데렐라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저한테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그래서 사실은 공연 매너가 대단히 중요한 사항 중의 하나인데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그것이 정착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교향악단이 연주를 하더라도 중간에 박수치는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제가 서울 예술의전당 가 보니까 자막으로 나오더라고요. 박수칠 때는 언제 치라고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가 리모델링할 때 그런 자막을 넣을 수 있는 것을 강구를 했었는데 그것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연할 때에 안내방송을 해서 그런 것이 많이 정화가 되고 또 그런 사항들이 시민의 의식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방송하는 방면으로 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여튼 그것보다도 먼저 인천&아츠 프로그램은 제대로 된 공연을 저희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연극 전용극장에 대해서 추진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한데 사실은 문학경기장 아래에 있는 것은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고 그리고 작은 공연을 할 수 있는 데입니다.
인천에 연극 전용극장 하나 없다는 것이 지난해 내내도 이슈셨고 연극인들 사이에서 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그렇게 여러 번 추진을 하시려고 하셨는데 구 시민회관 자리라든지 또 애관극장을 매입해서 한번 해 보겠다든가 이런 프로그램들을 이제는 좀 오픈해서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계획은 어떠십니까?
사실 예술단체에서 우리 인천이 연극의 시발점인데도 불구하고 연극 공연장 하나 없는 것이 사실 부끄러운 실정입니다.
연극관을 짓기 위해서 시민회관 자리도 검토했고 또 애관극장을 매입해서 하는 방법도 검토를 했는데 시민회관 자리는 그것이 찬반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진하더라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일단 생각을 많이 접은 상태에 있는데 애관극장은 사실 저희가 그것을 과거에 협률사의 영화관도 있고 그래서 그쪽을 매입해 가지고 연극공연장을 하려고 그랬었는데 그 건물이 6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사실 보존가치는 없는 건물입니다. 그 다음에 리모델링 값이 짓는 값보다 더 든답니다.
그래서 일단 그것을 매입해서 연극공연장을 하는 것이 맞느냐 하는 문제를 저희가 검토했는데 그것보다는 짓는 것이 낫겠다 하는 생각으로 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위원님께서 제안도 해 주시고 해서 문학경기장 밑으로 했는데 일단 이것이 시발점이 됐으니까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저희가 연극협회와 여러 가지 논의를 해서 가장 적정한 자리를 잡아서 빠른 시간 내에 연극 할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저희도 함께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에는 굉장히 많은 신도시들이 생겨나고 그렇습니다, 도서관이 생겨나는 것처럼. 그렇게 저희들이 기부채납을 받든지 하는 방식으로라도 연극극장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요?
도서관은 금액이 얼마 안 되니까 개발하시는 측에서 지원이 금방금방 가능한데 연극공연장은 돈이 적게 드는 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남동구 같은 경우에는 한화에서 200억을 들여서 문화회관을 지어줬는데 그것은 대단위 개발을 하는 사항이니까 가능한데 인천에 그런 대단위 개발하는 곳이 현재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저희가 연극공연장이 인천에도 좀 멋있는 것 들어올 수 있도록 한번 강구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2009년 문화의 달 행사가 인천에서 있었습니다. 전국 단위 행사이고 문체부하고 인천광역시가 주관이 돼서 하는 건데 마침 그 때 우리 인천대교가 개통식을 하고 그 다음에 걷기대회가 있고 이런 날짜에 겹쳐 있어서 참 유감이었는데요.
사실상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께서 와서 강연을 하시는데 그렇게 홍보가 안 돼서 국제회의장도 다 채우지 못했다는 것은 아마 그 분이 강연한 역사상 기록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인천시하고 문체부가 같이 하는 건데 현수막 하나도 없었고 제가 갔을 때 학술강연을 하시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소홀할 수 있었나 저는 그날 정말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민망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셨는지요?
사실 문화의 달 행사가 당초에 4시인가 3시인가로 잡혀있던 사항인데 별안간에 장관님께서 일본에 가셔서 회담이 계셔 가지고 10시로 당겨졌습니다. 그것이 인천대교 행사랑 겹치게 된 거죠. 그것이 일주일 전에 결정이 됐던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소홀히 됐던 사항 중의 하나인데 4시에 했었으면 저도 인천대교 끝나고 거기 가서 모든 것을 정리했었어야 됐는데 그것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그 날은 그래도 문화재단에서 심갑섭 대표가 아마 인천대표로 계셨던 것 같은데 그 날은 그래도 학생을 동원하셔 가지고 굉장히 대공연장은 자리를 잡았어요. 그런데 그 전날 있었던 학술강연회는 그것은 정말 홍보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너무 준비가 부족했어요. 앞에 현수막 한 장도 없이 어떻게 그렇게 하셨는지 종합문화예술회관 바깥에 현수막만 붙었어도 아마 지나가는 사람들이 찾아와서라도 들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좋은 강연이었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그래도 국가적인 행사인데 인천에서 한번 할 때 제대로 하셔야지 그 날 참석하신 분들은 아, 역시 인천은 이 정도 수준이구나 이런 생각을 갖고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준비를 할 때 철저히 하고 우리가 대형 무슨 도시축전이다 이런 것을 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올린다고 그러지 말고 내용 있는 프로그램을 할 때 정말 그만한 수준에 있는 사람들이 참가해서 이런 것을 같이 향유하고 그리고 인천 수준을 좀 높게 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굉장한 이슈인데요. 송도 석산미술관에 대해서 그래도 짚지 않을 수 없어서 한 말씀하겠습니다.
송도 석산미술관을 처음에 시작을 해서 굉장히 논란이 됐고 지역미술인들하고 소통하지 않는 문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간담회도 하시고 이렇게 했는데 오히려 부작용이 있었고 또 지역 미술인들은 그 요청 때문에 일랑미술관이라는 데서 이름을 바꿔서 석산으로 갔지만 내용은 지금 거의 같다 하는 것이 지역 미술인들의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시립미술관을 굉장히 요구를 했었는데 시립미술관을 짓기 이전에 이런 일을, 일랑미술관이라는 개인을 가지고 미술관을 지으려고 했던 그런 본래의 취지라든지 그렇게 된 사항에 대해서 국장님으로서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도 석산의 일랑미술관을 지으려고 한 것에 대해서 지역 내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따른 갈등도 많이 조정이 됐고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우리 시가 여기에 적극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생각을 일단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일랑미술관을 인천 송도 석산에다가 유치를 하고자 했던 사항은 일랑이라는 분이 작품을 그 당시에 제가 듣기로는 1,400점을 가지고 있다, 내가. 그 다음에 내가 송도 석산을 갖다가, 처음에 인천에다가 한다고 그랬는데 저희가 장소를 보여줄 때 석산을 보여주니까 그분이 석산이 정말 자기가 구상하는 것을 여기다 다 담을 수가 있겠다 그래서 저기에 내가 혼신의 힘을 다 쏟아 가지고 세계적인 미술관을 만들어서 진짜 명품 미술관을 만들어보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작품도 1,400점을 가지고 계시고 또 그분의 의견에서는 그것이 작품이 한 점도 흘러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수 천억원의 가치가 된다. 그래서 그 작품을 가지고 오게 되면 우리 시가 그냥 우리가 매입하지 않고도 많은 자산을 갖다가 우리가 확보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서 저희가 단순하게 추진되었던 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우리한테 스케치를 해 가지고 오셨을 때, 지난번에도 보고드렸습니다만 동굴을 파 가지고 거기다가 미술관도 만들고 하게 되면 이것이 타 지역에 있지 않은 그런 미술관으로 탄생될 수 있을 것이고 또 이분이 판화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조예가 깊으신 분인데, 그분 얘기입니다. 일본사람들이 판화에는 소위 말해서 미쳐 있답니다, 일본사람들이.
그래서 여기서 판화 미술관을 만들게 되면 많은 일본인들을 끌어와 가지고 관광객을 모을 수 있겠다 하는 의견을 주셨어요. 그래서 야, 그렇다면 우리 인천이 송도지구도 지금 개발 위주로 나가고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 측면에서 어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겠구나 해서 저희가 추진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지역 미술인들께서 이정상 그분이 인천에 무엇을 기여했느냐 인천 분이 아니다 처음에 그렇게 말씀하시다가 근자에 와서는 그것뿐이 아니라 그분이 미술계에서 신망받는 분이냐까지 나오고 있고 또 그분이 정치적으로 많이 치우치는 분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저희가 들으면서 그러면 우리가 굳이 지역미술인들과 갈등을 빚어가면서까지 일랑미술관이라는 것을 꼭 지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일랑이라는 그분과 저희가 MOU도 체결해서 추진하고 있고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또 그분이 가지고 있는 1,400점이라는 것이, 누구는 4,000점이라는 말도 있는데, 그분의 얘기가 그러니까.
그래서 그것을 인천시에 가지고 오고 싶은 욕심도 있고 또 그분이 보통 미술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최연소 국전 초대작가이고 5,000원권, 5만원권 초상화도 그리신 분이고 또 예술원의 회원이시고 그런 여러 가지 명성이 있으시니까 그분을 모셔오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역미술인과 함께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는데 일단은 그래서 저희가 송도 석산에 대한 미술관을 짓되 일랑미술관이라는 이름을 지우고 송도석산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는 그 내부에 우리 지역미술인들을 배려한 미술관도 집어넣고 또 일랑관도 집어넣고 또 다른 기증자가 있다면 다른 기증관도 집어넣어서 송도 석산을 미술관을 통한 그런 장소로 만들려고 해 나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 뜻은 전에 여러 가지 작품을 유치해 오기도 하고 또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많은 작가들이 있고 많은 유명한 작가들이 자기의 미술관을 가지고 싶은 것이 꿈입니다, 누구나 그것은.
누군가가 와서 그런 제의를 했을 때 사실 어디선가 검증이 돼야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지역인의 예술인들이나 미술인들하고 소통도 돼야 되는 건데 인천시가 계속해서 일방통행 행정을 하기 때문에 늘 문제가 됩니다. 좋은 일을 하려고 하고 정말 미술관이 없는 것보다 하나 만들어지는 게 정말 좋은 거죠.
아까 국장님이 표현하신 대로 석산이 그렇게 해서 대교가 되고 나니까 거기가 더 각광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또 됐고 그런 미술관을 하나 만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건데 그런 것을 소통하지 않고 또 어디선가 검증받지 않고 집행부의 판단에 의해서 이런 일을 추진하려는 것이고 또 그런 것을 지역예술인들이 혹시 반대할까봐 쉬쉬하다가 이게 사실로 드러나니까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고, 지금 말씀하셨지만 이렇게까지 지역미술인들하고 갈등을 빚어서까지 꼭 필요가 있겠느냐 할 만큼 지금 굉장히 첨예하게 대립돼 있습니다.
저희들은 인천시가 될 수 있으면 시민들하고 화합하고 어느 분야에서든지 소통하고 이렇게 해야 우리 시민이 살기 좋은 이런 인천시가 될 건데 계속해서 그렇게 일방통행 행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런 고민이 있으시다면 철저하게 고민을 하시고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고 내용도 바꿔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립미술관과 함께 병행해서 추진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립미술관 추진하는 것하고 또 석산미술관 추진하는 것하고 해서 지역미술인들의 의견을 듣고 해서 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지역미술인들이 석산미술관에 대해서 또 일랑미술관을 일부 하는 것에 대해서 극구 반대하기 때문에 저희 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하고는 많은 엇박자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면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어떤 면이 가장 좋은지를 한번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오후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감사중지)
(14시 05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고맙습니다. 먼저 기회를 주셔서.
국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아마 어제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행안부에서는 우리 문화관광 쪽에 속해 있는 관광공사하고 도시개발공사하고 합병을 요구하고 있죠?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의 생각이 어떤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대답을 하시기 전에 어떤 대답이 나올지 몰라 가지고 제가 먼저 얘기할게요.
그 동안 인천시가 어떤 도시의 발전을 위해서 크게 일조한 것이 전국에서 가지고 있지 못한 아주 대단히 큰 각종 산업공단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목재공단이든 기계공단이든 일반공단이든. 그래서 어떤 공업 발전의 대표적인 도시로써 우리가 성장해 왔습니다. 그런 쪽에 많은 투자도 해 왔고 또 그 부분에 많이 우리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또 세수에도 크게 도움이 됐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근자에 와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가 공업국가로써 발돋움함으로써 우리 제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인천시가 그 부분에서 자유스럽지 못한 것은 아마 국장님께서도 아실 겁니다.
그런데 근자에 와서 우리가 희망을 갖는 것은 인천시가 대단위로 리모델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영종도가 만들어지고 송도가 만들어지고 또 청라도가 만들어지고 또 구도심권이 개발된다는 큰 기치 아래서 도시 전체가 리모델링이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관광이라는 것이 굉장히 큰 몫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이것이 우리 인천의 미래에 있어서 그 역할이 지대하다라고 저는 장담해서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새 작금에 인천대교가 완공되고 보니까 정작 그 대교를 보기 위해서 우리 인천인들보다 저 지방에서 많이 대형버스로 해서 굉장히들 오고 있습니다.
지금 동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저쪽 영종도나 용유도에는 횟집이나 음식점들이 아주 호황을 누리고 있을 정도로 그 대교의 어떤 가지고 있는 그 대교가 지니고 있는 그 관광에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흥미를 가지고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행안부에서 도시개발공사하고 관광공사하고 합해야 된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접근했을 적에 저 개인적으로 절대 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둘이 합할 수 없는, 서로 질감이 틀린 그런 조직을 합해 가지고 우리 인천관광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이건 내 생각이고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네, 지금 행안부에서 공조직의 슬림화를 위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통합을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에 있는 공사ㆍ공단 이런 것을 통합하기 위해서 어제인가 그제인가 네 분이 일단 인천에 내려왔는데 당초에 그분들이 와서 관광공사하고 도개공을 평가하려고 내려온다고 그랬을 때 우리 시장님께서도 도개공하고 관광공사는 질적으로 또 여러 가지 이질감이 있는, 이질감은 아니지만서도 하고 있는 일이 틀리다. 그래서 내가 직접 만나서 그분들한테 한번 우리 시의 입장을 얘기하겠다. 그래서 그분들과 같이 한 40분간 대화를 했습니다, 그분들을 모셔다 놓고.
거기서도 시장님께서 도개공이 하고 있는 업무하고 관광공사가 하고 있는 업무가 중복된 것도 있지만 우리 관광공사가 하고 있는 부분이 대단히 크고 많고 또 다른 지역에서 하고 있는 관광공사 업무하고는 틀리다 하는 것을 강조하셨어요.
그분들 네 분들께서도 자기들이 와서 볼 때도 일단 자기들은 행자부에서 통합을 전제로 해서 팀을 구성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있지만서도 인천에 와서 보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런 많은 면이 틀리다 하는 것을 자기들도 공감하면서 한번 살펴보겠다 이렇게 해서 어제 관광공사를 그분들이 평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반적인 것은 평가에 대해서 듣지 못했습니다만 하나로 압축하면 그분들도 인천에 관광공사가 하는 업무가 다른 데 관광공사 업무하고는 많이 틀리더라. 그래서 이것은 자기들이 가지고 왔을 때의 그런 목적하고 많이 틀리기 때문에 참고로 해서 넘어가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인천관광공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천에 관광이 앞으로 많이 필요하게 되고 또 많은 지역으로부터 인천대교가 생기면서 각광받고 있는 입장에 있는데 우리 인천관광공사가 없었다면 송도지역에 호텔도 세우기가 어려웠을 것이고 또 지금 각종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많이 개발해서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인 입장도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하고 있는 업무의 한계성이 있는 것을 관광공사가 많이 보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도 또 개인적으로도 관광공사하고 도개공하고 합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 방면으로다가 그쪽을 설득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이게 즐거운 비명이 될지 아니면 힘든 비명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영화감독인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가 인천 송도 쪽에 촬영을 나오는데 좀 도와줄 수 있겠느냐 그래서 우리가 뭘 도와줬으면 좋겠냐 그랬더니 이제 송도라는 데가 구조물이 자꾸만 올라가고 빌딩도 커지고 그러니까 아마 어떤 이국적인 풍 그런 것이 아마 그들 눈에는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천에서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고 또 연속극이나 이런 것도 촬영을 많이 잡고 있다라는 것에 저 개인적으로 는 굉장히 즐거운 비명을 질렀죠.
그런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지금 문화와 관광과 체육이 같이 묶여 있는 문화관광체육국이지만 그 중에서도 인천의 미래를 또 인천이 다음에 어떻듯 수익에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 줄 부서가 문화관광 이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산업도시에서 관광도시로써 빨리 탈바꿈을 우리가 해 줘야 되겠다 또 그런 기획을 문화관광국에서 정책적으로 끌고 나와야 되겠다라는 게 일반시민들의 어떻게 보면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또 의회에서 의원들이 보는 생각일 수도 있고, 그래서 과거에 2년 전, 3년 전에 어떤 정책개발보다는 지금 한 단계 좀 그레이드가 높은 좀 뛰어넘는 그런 어떤 정책개발을 해 줘야 되지 않겠냐.
예를 구태여 든다라면 이제는 문화와 관광도 분리해 놓을 필요성도 있다라고 사실 봅니다.
나름대로 독창적으로 커질 수 있는 그런 잠재력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여러 각도로 생각해서 인천을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이나 외래인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인프라가 자꾸만 만들어지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정책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끝없이 많이 생산해 놔야 그들이 인천에 와서 볼거리가 있다 또 이런 것은 필요하다 이런 것을 정립해 가지고 우리 인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번 행감을 통해서 문화관광국에 주문을 한다고 하면 이제 우리가 문화관광 쪽이 긴장을 하고 있어야 되겠다. 그냥 오는 사람들 너네들이 좋으니까 그냥 와서 구경하고 가라가 아니라 저 사람들한테 어떤 것을 보여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가 도래된 것 같아요.
그래서 송도나 영종도나 또 그밖에 강화나 기타 어디를 지금 내놔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그런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정책적으로 그 부분에 더 투자를 해서라도 좀 많은 외지인들이 와서 인천을 찾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 주시기를 바라는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하시는데 63쪽을 보면 시민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제공이라는 제목 하에 여러 가지 공연프로그램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2009년도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여러 가지 말들도 있었지만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는 외국에서도 나고 저희 문화계에서도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을 하시고 그 뒷장에 보면 또 클라운마임 축제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관객이 많지 않았다는 것은 아주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기획하는 주최측에만 홍보의 책임이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 시가 함께 홍보를 열심히 해 주셨어야 하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홍보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 어떠십니까?
정말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우리 시가 돈을 지원해 주면서 인천의 문화마인드를 향상시켜나가고 또 문화예술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하는 입장에서 거기에 이왕 장을 마련했으니까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함께 공유하고 함께 즐기고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런 무대가 되고 그런 마당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클라운마임이라든가 여성비엔날레라든가 각종 시 지원하는 문화예술활동이 많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사실 돈을 단체에 지원해서 거기서 주관해서 추진하는 사항으로써 우리 시와 함께 홍보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런 문제까지 우리 시가 인력이라든가 그런 것이 부족해서 좀 못 한 면이 있습니다만 지금 지적하신 것은 좋은 지적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각종 문화예술활동하는 데 있어서 각종 단체하고 또 우리 시하고 함께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 비엔날레도 폭염이 있어서 그랬습니다만 여러 가지 좋은 작품을 놔놓고 또 많은 돈을 들이고 또 외국사람들 많이 오셨는데 관객이 생각보다 적어서 아쉬웠던 생각도 들고 또 이런 면이 홍보 부족에서 오는 것이 또 있을 것이고 또 여러 가지 요인도 있을 겁니다.
이런 것을 저희가 단체와 협의해서 앞으로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러한 사항들이 많이 해소되도록 저희 나름대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좋은 지적해 주셨 는데요.
사실 그 폭염이 문제였거든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다는 것이 시기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됐는데 내년에도 만약에 계획하고 계시다면 그런 프로그램들이 적절한 기후가 좋을 때 그럴 때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또 클라운마임을 제가 계속해서 2년 동안 가봤는데 너무나 안타까워요, 사실.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기량에 비해서 너무 적은 관객이 보고 그것도 안타깝고, 아! 영종진 같은 경우도 창작극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정말 많은 홍보가 돼서 더 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꼭 끝날 무렵에 있고 또 클라운마임도 마찬가지고 여성미술비엔날레도 그것이 접으려니까 너무 아까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자꾸 불협화음도 나고 이런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홍보를 하고 그리고 충분히 우리 시민들이 다가갈 수 있는 시기에 또 그런 장소에서 열릴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인천&아츠 프로그램 지금 제가 잠깐 봤는데 정산은 아직 안 되어 있고 예산이 거의 20억 쯤 되네요. 전체적으로 아까 오페라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공연장리모델링이 굉장히 잘 됐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 시간을 빌려서 저희가 한번 짚고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또 공연장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아주 굉장히 만족해 하고 흐뭇해 했습니다.
그리고 기량이 꼭 아주 좋으신 분들이 왔다 안 왔다를 떠나서 오페라를 우리 인천시민들에게 알리는 데는 굉장히 그 역할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에 자막처리해 주고 이러는 것을 보고 어떤 분이 그러더라고요. 투란두트를 옛날에 봤는데 이렇게까지 내용을 자세히 몰랐다 그 동안에 노래만 들었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자세히 볼 수 있었다 해서 아직은 우리 인천관객들에게는 그런 기회를 주셔서 그런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기여를 했다 이렇게 되는데 인천&아츠 프로그램에는 제가 기대하는 바가 많이 있기 때문에 커피콘서트나 제가 시간이 되는 대로 갑니다. 가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진지하게 관람객들이 함께 대화도 나누고 의견을 서로 청취해 가고 이런 부분들도 있어서 참 좋은데 제가 신데렐라를 가서 보고는 그 때 많이 실망을 좀 했기 때문에 아까 드린 말씀이었고 이 프로그램이 정말 우리 인천의 문화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기여를 많이 하는 프로그램으로 연말까지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또 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맡겨만 놓지 마시고요.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아트플랫폼은 사실 인천시가 야심작으로 추진했던 사항인데 사실은 작년까지가 모든 사업이 완료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남은 금액이 있어서 금년에 추진했는데 사실 인천&아츠 사업은 송도지역에 아트센터가 지어지면 거기서 전격적으로 추진될 사항으로써 앞으로 지원단지 1단지, 2단지가 다 완성이 돼서 거기서 인천아트센터에 대한 지원금이 나오게 되면 우리APO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즐기고 또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많은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아까 우리 정종섭 위원님이나 우리 이병화 위원님께서 제안하셨던 것 중에 제가 구체적인 제안을 하나 하자면요, 시립예술단을 위한.
제가 이름을 짓기를 그냥 “노래하는 인천시” 이런 식으로 말을 한번 붙여봤는데 우리 합창단도, 시립교향악단은 아까 레슨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실상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고 또 자기 학원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그러는데 합창단일 경우에는 그게 쉽지가 않아서요. 윤학원 선생님도 꿈이 인천시에 그렇게 1만명 이상 합창단을 한번 지휘해 보고 싶으시기도 하고 그렇게 노래하는 합창단을 만들어서 2014아시안게임 때 한 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꿈을 생각하신 적도 있고 또 합창단원들의 기량을 그냥 여기 와서 연습하고 연주하는 것으로 하지 않고 각 지역에서 주민자치센터 같은 데 우리가 구립합창단도 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는데 주민자치센터 같은 데에서 시범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지휘자, 반주자 적은 비용이더라도 지원을 시가 해서 처음에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지만 1차년도에는 한 군ㆍ구별로 한 개씩이나 두 개씩 그렇게 좀 해서 합창단을 시민들이 노래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합창단을 만들고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가서 가르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제가 한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혹시 세우실 수 있는지 묻습니다.
사실 합창이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사람의 심성을 누그러뜨리는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제가 TV에서 보니까 다문화가정 애들이 학교에서 놀림도 받고 또 어울리지도 못하고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데 어느 지휘자 분이 다문화가정 애들을 불러놓고 합창을 시켜 가지고 발표를 시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다문화가정 애들이 모이고 또 거기서 마음도 열고 얘기하고 하다보니까 애들이 많이 활발해지더라고요. 그 다음에 발표하는 날 보니까 자기가 다문화가정에서 지금까지 창피하고 놀림받았던 것에 대해서 이 시간부터는 당당하게 나갈 수 있겠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야, 노래라는 것이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갖다가 변화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직 구상을 못 했지만서도 우리 윤학원 단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니까 한번 우리 윤학원 단장님한테 어떤 좋은 안이 있는지 그런 안이 있다면 저희가 그것을 최대한 수렴해 가지고 1만명이 됐든 1,000명이 됐든 500명이 됐든 그런 것을 구상하는데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의 브랜드를 높이고 하는 데 있어서 합창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국장님께서 이해의 폭이 넓으시니까 가능할 수 있도록 기대를 하겠습니다.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전국체육대회를 치렀는데 정말 그 동안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많은 관심과 예산지원을 해 줘가지고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대해서 관계자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전국체육대회를 치르면서 느끼는 것은 2014인천아시안게임을 치러야 되는데 무엇보다도 앞에 계시는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또 지원본부 간에 잦은 대화를 많이 나누실 것으로 믿습니다만 1년에 보통 몇 번 정도 만나시나요?
저희하고 조직위하고요?
지금 현재 조직위는 아시안게임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드는 조직이기 때문에 거기하고는 접촉이 많지 않고요. 지원본부하고는 경기장 건설이기 때문에 그쪽하고는 접촉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이 광저우를 다녀왔습니다. 내년도 아시아경기대회를 광저우에서 개최하는데 개최 1년 남겨두고 걔네들이 어떻게 치르겠다는 홍보 1주년 행사를 했어요. 저희들이 묵은 호텔이 객실만 1,000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려면 많은 시간도 남지 않았는데 외국인들이 왔을 적에 과연 우리가 숙소 제공이 가능할 건가 아니면 잔치는 인천에서 하고 밥 먹으러 잠자는 것은 서울이나 인근으로 가야 되는 것은 아닌가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사실 인천이 과거에 서울의 위성도시격으로 되어 있어서 모든 편의시설이라든가 문화시설 그 다음에 상권이 서울 지향이 되다보니까 인천에는 변변한 호텔이 별로 없었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하고 송도라마다호텔 2개가 근근이 명목을 이어왔었는데 이번에 도시축전을 개최하면서 우리 시장님께서 아주 강력하게 추진하셔 가지고 그래도 인천지역에 새로운 호텔이 4개가 생겼습니다.
사실 호텔이라는 것이 초기자본이 많이 들어가면서 회임기간이 대단히 길기 때문에 민간인들이 호텔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참여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공사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도시개발공사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공공기관에서 일단 추진을 하고 그것을 어느 정도 기반이 닦인 다음에 그것을 민간에게 매각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 호텔 문제라든가 숙박문제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지금 시장님께서도 이런 복안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례에도 상정을 해서 관광공사에 대한 수권자본금도 저희가 늘릴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수권자본금이 늘어나게 되면 관광공사를 통해서 또 호텔도 짓고 또 도개공도 호텔 짓고 해서 만약에 민간한테, 민간을 저희가 최대한 유인을 하겠지만 유인이 안 된다면 그런 방법을 통해서라도 저희가 호텔을 지을 계획으로 있고 지금 우리 시장님 생각에는 서울에 있는 객실수가 총 3만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시도 한 3만실까지는 최대한 지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인천에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2014년 아시안게임까지는 지금보다는 배 이상의 호텔이 생길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2014년까지는 그래도 숙박시설이 서울 버금가게끔 준비한다는 사항을 보고 받으셨는데 그것이 말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치를 때 외국에서 오는 투숙객들한테 불편하지 않게끔 부서간에 노력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아시아경기대회에도 얘기를 하겠지만 거기 가서 보니까 대학이 대학촌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10개 대학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10개 대학 내에 체육관이 21개예요. 이것을 내년도 아시아경기대회 치르는 데 100% 활용합니다. 우리 인천은 체육관이라는 것이, 체육시설이라는 것이 아주 전무하거든요. 그런데 인천에 대학이 그래도 몇 개 대학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어놓고 사후관리를 가지고 걱정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번 기회에 인근에 있는 학교에 또 아니면 대학 같은 데다가 아예 체육시설을 지어주고 사후관리를 할 수 있게끔 우리집행부에서 그러한 사업계획을 만들면 어떻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의 소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 체육이라는 것이 사회체육하고 학교체육으로 구분이 되는데 외국 같은 경우에는 사회체육이 많이 활성화 돼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양권은 학교체육이 많이 활성화돼 있는 것이 동서양간에 구분이 되겠는데 사실 우리 인천시도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체육관이라든가 체육시설이 대단히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해서 우리 인천지역에 많은 체육관이라든가 체육시설이 설치가 돼야 되는데 현재는 학교가 아닌 밖에 학교 외에 설치를 해서 사회체육을 활성화시키자는 의미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교라는 것이 우리 인천에 보면 대학교가 시립이 하나가 있고 다 사립이기 때문에 사립대학교 내에 있는 건물은 우리 시가 보조가 안 되는 입장에서 대단히 어려운 입장이고 또 인천대학교도 이번에 옮겼습니다만 거기에 체육학과도 많지 않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것은 우리 시하고 또 대학 당국하고 노력을 해서 또 추진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만 어쨌거나 저희가 사회체육을 위한 체육관하고 또 아시안게임을 위한 체육관하고 또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교의 체육시설하는 것하고 맞물려서 저희가 장기적으로 검토는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하대 같은 데는 지금 부지 같은 것은 어렵지 않지 않습니까?
인하대학교에서….
우리가 아시아경기대회체육관을 하나 지어주고 거기 또 배구부도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부채납하면 되지, 대학에.
인하대학교에서 당초에, 작년도에 배구선수가 있으니까 아시안게임 배구장을 인하대학교에 지어달라고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부지를 대고 우리 시가 건물을 지어서 사용하는데 인하대학교에서 그러면 우리가 얘기할 때 학교에 지으면 학생들을 위한 체육관이 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들어가는 데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인하대학교에서 그러면 이것을 사회에 개방하겠다 그렇게까지 얘기가 됐었습니다, 당초에.
그랬던 사항인데 학교가 사립학교다 보니까 여러 가지 시비를 투자하는 데 있어서 여의치가 않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걸리다 보니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안 됐던 사항인데 그런 것은 앞으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자체에서 이뤄질 사항이 아니라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그런 배려가 있어야 될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2014를 치르는데 우리가 뭐 대형 건물로 짓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사후관리가 있으니까.
또 우리가 건물, 저 OCA의 눈치만 볼 것도 아니에요. 우리에 맞게끔 하고 경기만 잘 치르면 되죠. 뭐 보조경기장은 국제규격만 갖춰지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염려하는 바가 큰데 우리가 사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30페이지 보니까 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비인기 종목 체육인재 양성 그 동안에 사업에 대한 것이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인천의 2014로 가려면 전략종목이 필요하겠죠? 지금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략종목은 몇 개 종목이나 되나요? 국장님 답하시기 어려우면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대답해도 괜찮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장근입니다.
금번 체전에서도 나타난 바와 같이 우리 인천이 다른 시ㆍ도보다는 우수한 유망한 종목이 육상, 복싱, 스쿼시, 태권도 이런 종목이 굉장히 우세한 종목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선수들이 아무래도 우수하고 또 선수층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종목을 중점적으로 2014를 대비해서 육성해 나가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지금 현재 나오신 김에 몇 가지 더 여쭤볼게요.
군ㆍ구에 체육부 활동 하는 것이 있죠?
네, 군ㆍ구에 1개 종목씩 직장운동 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 인사권은 구청장이 가지고 있죠?
그렇습니다.
예산은 일부 시에서 보조해 주죠?
네, 저희가 금년의 경우에 10억의 예산을 가지고 10개 군ㆍ구에 평균 1억씩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모 구청에서 성적이 부진해 가지고 경질시킨 것 아시죠?
네, 언론보도 봤습니다.
저도 체육인의 한 사람인데 이제는 체육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고 정말 과학적인 훈련방법으로 접근할 적에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는 다른 나라 축제 아니고, 다른 시 축제가 아니고 인천의 축제가 될 것으로 봐요.
그러면 과감한 변화도 있어야 되지만 지금 지도자들 인건비가 물론 그 동안 체육회나 또 의회에서 많이 노력해 가지고 많이 향상됐습니다.
우리 인천에 지도자들이 제일 많이 받는 지도자 연봉이 얼마이고 제일 적게 받는 지도자 연봉이 얼마입니까?
지금 저희 시청의 감독들이 5급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봉 한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 되고요.
공사ㆍ공단이라든지 일부 실업팀들은 다소의 보수차이가 있습니다만 저희 시청 운동경기부는 지금 한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 됩니다. 호봉경력이 인정되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호봉경력이 인정이 됩니까?
네, 호봉경력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시청감독들은?
그리고 체육회 코치는?
체육회 순회코치는 지금 체육회에서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해서 학교에 일부 배치가 돼서 지금 학교체육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니, 얼마 정도 되냐고.
그분들은 1년 계약으로 감독하고는 보수가 틀립니다.
그러니까 얼마 받냐고요.
감독이나 선수는 사실 거의 준공무원에 해당되는 보수를 받고요.
과장님, A급이 한 3,000만원 받죠?
네, 상당히 많이 향상은 시켰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받는 것이 A급이 한 3,000만원 받지 않습니까?
순회코치는 얼마 받습니까?
그러니까….
순회코치는….
저희 시 체육회 소속 순회코치들이 최고 많게는 등급에 따라서 3,000만원부터 2,400만원, 2,500만원까지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체육회 코치는 2,400만원에서 한 3,000만원 받아요. 그 다음에 순회코치는 1,800만원에서 한 2,200만원 받습니다. 여기 앉아 계신 분들 지금 이런 연봉 받는 분들 아무도 안 계세요.
그런데 이분들이 문제는 뭐냐면 순회코치는 10년을 하나 20년을 하나 30년을 하나 똑같아요. 차이가 없는 것 아시죠?
체육회 코치는 그래도 나아. 그러면….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아이들, 우리 체육을 담당하는 지도자는 똑같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은 사실 같은 훈련을 시키면서 우리 시 체육회에 소속돼 있는 순회코치하고 교육청에 소속돼 있는 순회코치하고 보수가 틀려서 되겠느냐 이 말씀 아닙니까?
사실 우리 시에서는 그 동안 순회코치를 운영하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많이 지적도 해 주시고 해서 나름대로는 매년 조금씩은 올렸습니다.
그런데 교육청 순회코치는 1년으로 계약하는 사항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호봉이 올라가지 않는데 교육청 사정에 의해서 이것이 봉급을 올릴 수 없는 그러니까 수당을 올릴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금년도에 1년 내내 뭐 그 문제 가지고 저희랑 같이 토의도 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염려도 해 주셨는데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일부 세워서 교육청에 보조를 해서 순회코치들에 대한 기본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향상시키려고 했었습니다만 이번에 예산상 여의치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소속이 교육청 소속입니다만 인천체육이 함께 간다는 생각에서 체육회 코치하고 또 교육청 소속에 있는 순회코치하고의 그런 갭을 줄여나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같은 지도자 생활을 하는데 누구는 3,000만원 받고 누구는 2,000만원 받는다면 사기가 떨어져서 지도자 생활 할만 하겠냐고요.
물론 시의 예산이 어려운 것도 있지만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이러한 제도는 합리화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개선하고 보완책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 거기에는 국장님 공감하시죠?
네, 위원장님께서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관심 가지시고 또 저희랑도 협의도 해 주셨고 또 저희를 질타도 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위원장님이 추구하고자 하는 그런 뜻에 잘 부합을 했어야 됐는데 조직이 좀 틀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힘 좀 써 주시고 저희 시도 노력을 하고 또 교육청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위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많이 해소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그러면 인천에 권역별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것 아시죠?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체육시설이 낙후된 것 명품도시로 가는 인천이 제일 낙후됐다는 것 알고 계시죠?
그 문제가 전국을 파악을 못 했기 때문에 모르겠는데요. 저희 인천시가 앞으로 명품도시로 나아가기 때문에 체육도 앞으로 명품도시에 걸맞는 시설을 갖춰나갈 겁니다.
아니요. 지금 명품도시로 간다고 하는데 이것이 부끄럽게도 대한민국에서 체육 인프라가 제일 낮습니다. 인정하시죠? 인정 안 되나요?
제가 다른 시설을 못 받기 때문에 인정 못 하겠고요.
앞으로 좌우지간 체육시설을….
국장님 지금 그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제가 최대한, 죄송합니다. 하여간 다른 시설을 봐 가지고 저희가 한번….
아니,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실 거예요?
인천에 운동장이 몇 개예요? 종합운동장이 몇 개입니까? 그것은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인천이 그 동안 낙후된 체육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국장님 인천체육이 대한민국에서 꼴찌라는 것은 275만 시민이 다 아는데 국장님은 모르신단 말야?
우리 인천시가 체육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추진한 것도 맞고요.
또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바에 따라서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이 그것을 부합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인천시가 앞으로 2014 아시안게임에 대비해서 많은 체육 인프라를 갖춰나갈 계획에 있기 때문에 그런 인프라가 되면 우리 인천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은 많은 체육시설을 갖춘다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빌딩 짓는 것도 좋아요. 바다 매립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가 삶의 터전, 여가를 활용할 수 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우리 이웃에 있어야 돼요.
도시계획 하면 농구장 하나 만듭니까? 테니스장 하나 만들어요? 배드민턴장 하나 만듭니까? 왜 다른 데는 예산을 많이 가져가는데 왜 국민체육에 대해서 왜 이렇게 인색하냐 그것이에요.
그러면 뭐냐,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앞으로 이 분야가 중요하다. 이것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육의 중요성은 저희도 알고 있고 또 체육시설에 대한 증설문제도 저희가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장님, 공원에 배드민턴장이든 이런 것도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공원부지에 평탄작업만 하면 돼.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가 금년도에 시장님의 방침 중의 하나가 소규모 도서관 그 다음에 소규모 동네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금년도 체육분야의 가장 큰 관심사였고 또 거기에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군ㆍ구에 통보를 해서 금년도에도 몇 번씩이나 공문을 보냈는데 사실 동네 체육시설이라든가 근린공원은 구 소관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저희가 지원을 받아 가지고 체육시설을 해 주는 입장에 있는데 체육시설에 대한 설치비가 종전까지는 50:50입니다, 매칭으로 해서.
그래서 하도 구에서 돈이 없고 할 수가 없다고 그래서 장소를 내놓지 않기 때문에 금년도에 시장님께서 특별지시를 하셔 가지고 그러면 동네 체육시설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시가 80%를 대 주고 구가 20%를 대서라도 동네 체육시설을 많이 확보하자 해서 저희가 금년도에 몇 번에 걸쳐서 구에서 수요조사를 받아 가지고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인천광역시가 추진하고는 있지만 우리 체육예산이 더 많아져야 된다 그것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뭐냐, 우리가 지금 평균 연령이 한 82세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얼마 안 있으면 한 90세 가요. 그러면 나머지 여가를 보내야 되는데 이런 시설이 그 때 가면 또 못 해.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가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면서 인천의 체육 인프라를 정말 국제수준에 올려놓을 수 있는 그러한 국장님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체육 인프라는 저희가 국제수준에 걸맞는 그런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서 2014에서 지금 계획해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하루아침에 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계획을 해서 추진되면 2014년 정도 되면 우리 시가 체육 인프라에 대해서는 어느 시ㆍ도도 뒤지지 않는 그런 시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시기적으로 봤을 적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정말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를 잘 치러 가지고 우리가 정말 도시뿐이 아니고 모든 여가의 공간이 정말 명품이라는 인천에 걸맞는 그런 도시가 만들어지려면 우리가 문화도 돼야 되고 체육도 돼야 되고 우리 분야가, 우리 위원회가 굉장히 중요한 분야 아닙니까?
지금 국장님 그 자리에 앉으신 그 업무가 인천에 명품을 만드는 데예요, 사실. 저는 빌딩 올라가는 것 그런 데 중요하다고 안 봅니다. 국장님이 앉아 계신 그 자리가 인천을 정말 명품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막중한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저는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고 최만용 위원님.
명품 만드시는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말씀만 묻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의 적립기금 있죠?
네, 기금 있습니다.
지금 기금이 얼마나 됩니까?
483억인가 그 정도 됩니다.
이것이 언제까지 이렇게 모이는 겁니까?
당초에는 2010년까지 1,000억을 목표로 해서 추진됐던 사항입니다.
이것이 그렇게 추진됐던 겁니까? 아니면 조례가 있는 겁니까?
조례로 1,000억을 조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이 2010년인데….
그래서 저희도 이것을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인데 문화재단에 빨리 기금이 1,000억이 모여서 자체 사업으로 수익금 가지고 이자분 발생 가지고 자체 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시의 여러 가지 재정형편상 어려움이 있어서 기금을 한꺼번에 못 넣고 문화재단에서 저희가 연간 운영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조례를 만들 때는 2010년까지 1,000억을 만들어야 되는 것으로….
네, 조례상에는….
만드셔야 되는 거죠?
그런데 못 만들면 어려움은 말씀하실 것도 없고 어떻든 만들어야지 법을 지키는 것 아닙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요? 이런 식으로 하면 2020년 가도 1,000억이 만들어 지겠습니까? 20억, 10억 뭐 이래 가지고.
그런데 위원님 저희 시가 제가 뭐 세수를 파악하고 또 예산을 다루는 부서는 아닙니다만 작년도, 금년도, 내년도까지는 시가 쓸 돈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송도라든가 또 청라라든가 또 영종도 지역이 개발이 돼서 입주를 하게 되면 그 당시에는 취득세, 등록세가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 때는 아마 재단에 대한 기금이 많이 출연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매년 얼마씩 적립을, 출연을 했습니까?
매년 얼마씩이라는 것은 없고요. 2010년까지는 1,000억을 조성해서 문화재단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매년 50억인지 60억인지 그것이 있을 건데?
죄송합니다. 60억이라고 돼 있습니다.
조례를 바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조례에 1,000억을 2010년까지 만드는 것으로 만든 조례이기 때문에 만들 수가 없다라면 조례는 뭐 유명무실한 거고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비록 조례상에 명시된 기간 내에 돼 있지 않더라도 2010년으로 그대로 놔두는 것이 저도 시에 몸담고 있습니다만 시를 압박하는 하나의 수단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조례가 아무 의미없는 겁니다. 이것은 압박수단이 아니고 만들어야죠. 안 그래요?
그것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세요.
정종섭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회가 있죠?
그런데 왜 운영이 잘 안 되고 있죠? 다 잘 되고 있습니까?
잘 되는 것도 있고 잘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시사편찬위원회라는 게 있어요. 제가 보니까 난 위원으로 된 것도 근간에 알았어요, 솔직히. 그런데 내가 한번 도 불려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유명무실하면 해체하든지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지금 목적을 보니까 우리 시사 자료나 연구, 향토역사 및 문화연구 편찬하고 이게 또 기능을 보니까 대단해요. 시장님이 위원장, 부시장 이렇게 해 가지고 교수들로 되어 있는데 지금 역사가 어디서 나와요? 역사를 계승 발전하는 것은 어떻게 이루어져요? 우리가 있는 것도 발굴해야 되고, 일례로 내가 전등사를 한번 소방 관련 때문에 갔었어요. 그래서 내가 안을 한번 샅샅이 보다보니까 전등사가 우리나라 최초 고찰로써 불상 좌대 밑까지 보게 되니까 거기에 그 오래 전에 돌로 잘 깎아서 만들어서 거기 또 문양까지 새겨져 있고 그 시대에 색상까지 만들어졌다는 것은 내가 그랬어요. 이것 조상의 슬기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제가 다 기억할 수 없지만 그런 등등을 설명을 잘해서 강화에 뭐라고 그래야 될까 전등사를 알리는 그런 동영상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가 관계자들한테도 얘기했지만 우리 이렇게 훌륭한 문화가 많습니다.
속된 말로 진국이 나올 수 있게, 그런데 지금 위원회조차 이렇게 하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찬란한 문화유적에 대해서 후손들이 관리를 하고 보존해야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우리 집행부에서 해야 되는 것도 하나의 의무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문화재 관리 보존 또 아까 말씀하신 동영상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위원님하고 상의 해서 동영상을 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을 물색해 보겠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사편찬위원회는 우리가 시사편찬을 하기 위한 위원회로써 일단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회를 열지 않았는데 하여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위원회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모든 위원회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것 허수아비 위원들 앉히지 마시고 실제로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진짜 인천의 역사를 걱정하고 또 발굴해서 널리 알려주는 목적이라면 회의를 꼭 위원이 아니라도 이렇게 조직을 해서 정말 최종 결정은 이렇게 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추면 이 위원회도 폼 날 거예요.
국장님 뭐 바쁘기만 하지 실제 알맹이 있는 일은 안 하시는 것 같애.
저도 하고 직원도 하고 그렇습니다.
자, 그 다음에 여성미술비엔날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어요.
이게 한 달 동안 하는 거죠?
한 달 동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 동안 했어요. 그러면 11개월 동안은 뭐 해요?
준비하고 또 섭외하고.
11개월 동안은?
2년에 한 번 씩 합니다.
2년에?
제가 문제가 있다고 보여 져요. 제가 사석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분기별로 이 사람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또 어느 정도 작품이 된 것은 서로 경쟁해서 공공기관 내지는 공공시설에 진열 전시하면서, 아니 유통이 돼야 작품이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작가들도 먹고 살아야 되잖아. 그 사람들은 그냥 그림만 그려놓고 벽장에다 쌓아놓나?
정 위원님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에 비엔날레가 몇 군데가 있거든요.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이천비엔날레 여러 가지가 있는데 비엔날레 작품 대부분이 한 80%, 90%가 설치미술입니다, 설치미술 거의가.
아니, 설치미술인데요. 우리 작가들이 자기의 작품을 유통하고 그리고 항시 어느 정도 뭐 분기별이나 이렇게 전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있냐 이말이에요. 이런 행사가 중요합니까? 제가 말씀드린 행사가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각처에서 10개 군ㆍ구 여러 각처에서 이런 것을 준비해 오면서 그 때 가서 이런 비엔날레가 열리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작품도 보게 될 것인데 저조차도 한 달 이외에는 이 작품을 어디서 접해 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비엔날레라는 것은 하나의 장소와 기간을 정해서 설치미술작가들이 자기의 이상을 펼치는 것이 비엔날레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각종 미술에 대한 전시를 말씀하시는 건데 그것은 개인 전시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전시에 대해서는 시에서 그 사람들한테 보조금을 줘 가지고 개인전시도 시키고 또 단체전시도 시키고 여러 가지 전람회도 열고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하고 비엔날레의 작품을 갖다가 수시로 만들어 가지고 전시하는 것은 조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이가 있겠죠. 과시하려니까 이렇게 크게 해야겠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저도 그런 게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 작품을 평소에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라는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비엔날레 작품 90%가 설치미술이기 때문에 다른 데로 이전해서 설치할 수가 없어요. 그 장소만 할 수가 있는 장소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게 소규모적이라도….
회화라든가 조각이라든가 그러면 이것을 받아다가 다시 전시하고 그러는데 이것은 거의가 설치미술이기 때문에 다른 데에 장소를 이동하는 자체를 작가들이 용인하지 않고 거기다 놓으면 또 의미가 퇴색되고 그러다보니까 이것이 제3의 장소로 옮겨놓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린 건데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의도는 제가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미술인들에 대한 개인전이라든가 전시 이런 것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활성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뭐 설전할 수 없고 너무 저하고 오차가 있는데 나중에 내가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8월 한 달 동안 하는데 사실 슬리퍼 질질 끌고 반바지 입고 가기에는 그 행사장의 결례예요. 그렇죠?
그런데 왜 더울 때 하냐고. 도대체가 말이죠. 땡볕에 비올 때 아주 날을 골랐어요. 이게 뭡니까?
물론 사정이 있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사정도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큰 돈 들여서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기상청에 연도별 강우량이라든가 그것 다 뽑아보면 나와, 날씨도. 간단해요, 아주. 좀 생각 좀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어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마무리하고 내일 하시죠?
아, 잠깐만요. 뭐 10분도 안 됐는데 그렇게 또, 그래 알았어, 그만 할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랜 시간 동안 충실한 감사를….
아니, 이것 봐요! 말하는데 뭘, 왜 말하는데 정회를 해. 소변 보고 싶은 거야, 뭐야! 뭐하는 거야, 도대체.
지금 뭐하는 거야, 지금?
뭐하는 거긴? 내가 10분을 했어, 20분을 했어! 다른 위원이 질의 있으면 모르겠어.
위원장님이 그냥 이야기하실 수 있게….
아, 한 가지도 아닌 걸 그렇게 말하면 돼요? 정회할 걸 말이야. 뭐 급한 일이야?
아니, 우리가 위원들끼리 약속을 했잖아요, 3시까지 하기로.
무슨 약속이야, 약속을! 약속은 감사가 우선이요.
당신 혼자 하는 거야, 지금!
그래요, 위원장 혼자 해 그러면. 무슨 소리하는 거야, 도대체.
아이, 참!
얘기할 게 있고 안 할 게 있잖아.
내일 할 일도 남 말하게 마무리하게 해요. 위원장 그렇게 의사진행하면 안 돼. 사과 해.
계속 하세요. 계속 하시라고요. 질의하시라니까.
뭐 말하라고 해요, 김 빼놓고. 감사를 하자는 건지 무슨 업무보고를 받자는 건지 도대체가.
내가 할게요. 흥분들 좀 푸시고.
아까 우리 정종섭 위원께서 얘기해 주신 시사편찬위원회 아닙니까. 위원회인데 사실 시사편찬위원회는 다른 위원회하고 성격이 좀 틀리죠?
10년 주기로 어떤 발간을 하는, 시사를 만드는 위원회긴 한데, 그러니까 10년을 전후해서 한 8년차 정도부터 위원회가 활발하게 움직이거든요. 한 1, 2년 남겨놓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마지막 되는 해 에 책을 편찬하는 건데 지난 연도도 이렇게 보면 마지막만 하다보니까 중간에서 혼선 빚는 것에 대해서 입장정리들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내 생각 같아서는 1년에 한 번 정도는 시사편찬위원회도 주제가 있든 없든 그 1년 동안에 어떤 상황이 전개된 건 역사문화 쪽이든 어느 쪽이든 그 시사에 들어가는 것이 꼭 어떤 역사적인 것만 들어가는 것은 아니거든요. 인물에 관계서부터 많은 게 들어가니까 그런 부분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4/4분기 중반 정도라도 한 번 정도는 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그 해 당해연도에 있었던 것을 입장정리를 해 주게 되면 그게 축적이 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8년차, 9년차에 들어갔을 때는 그 때 이루어졌던 것을 다시 리바이벌해서 한번 필터링하게 되면 편찬위원회에서 할 일들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편찬위원회를 10년마다 한 번씩 편찬하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2년 걸쳐서 위원회를 엽니다. 2007년도하고 2008년도에 열었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0년 동안 8년간을 갖다가 공백기간을 두었다가 2년만 하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저도 동감합니다.
다만 시사편찬하는 그 8년간의 기간이 자료를 수집하고 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그 때 위원회가 필요한지 여부는 저희가 위원들과 상의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필요하다면 저희가 수시로 개최하는 방법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사편찬위원회가 존재하면서 거기서 계속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니까 그 위원회를 별도로 열 필요없다 그런 얘기죠?
그전에 자료도 수집해 나가고 있는 입장에 있고 또 해당부서에서 자료를 수집해 오고 있는 입장에 있으니까 그 자료를 다 모아 가지고 2년에 정리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문제를 중간중간에 열어 가지고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정리해 나갈 것이 있는지 그런 것도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이 저는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비엔날레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번에 비엔날레가 마감하면서 굉장히 분분했었습니다. 그내용 아시죠?
분분했던 내용의 큰 줄거리는 뭐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것이 설치미술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장소를 변경할 수도 없고 또 환경조건에서만 가능한 그런 저긴데 문제는 전 세계 어디 설치미술작품발표회를 하면서 본체 그러니까 본 건물이든 본 시설물에다 직접 설치미술한 것 어디서 보신 적 있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제가 다른 데 가서 보지 않았고 광주만 가서 봤는데 광주는 비엔날레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따로 있으니까 그건 비엔날레 건물이기 때문에 거기다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제가 다른 데는 못 가봤습니다.
내가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아트플랫폼에서 금년에 설치미술을 처음 시작하고 또 끝을 맺었는데 그 아트플랫폼이 1, 2억 투자돼서 만든 것이 아니라 정말 전국에서 최초로 또 우리나라에서는 벤치마킹 올 정도로 훌륭하게 잘 만들어진 시설물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특정 예술단체 여성비엔날레에 특혜를 준 거죠. 따지고 보면 특혜지만 사실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것을 저는 부인하는 것이 아닌데 그게 오픈도 하기 전에 본체에다가 직접 시설물을 설치하고 못 박고 거기에 페인팅을 하고 하는 것은 저 어디 가서 여태 설치미술을 봤음에도 본 플레임을 건드리는 설치미술은 못 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참 안타까운 것은 그것이 몇 백억을 투자해서 시에서 아주 진짜 많은 예술인들을 위해서 문화인들을 위해서 그중에서도 미술인들을 위해서 그러한 시설과 공간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특정집단이 어떤 장르에서 그것을 훼손시키고 또 그것이 나중에, 물론원상복구는 됐습니다만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문화예술과에서 비엔날레가 앞으로 지속될 겁니다, 계속. 그 장소가 될지 다른 장소가 될지 모른지만 계속 지속될 텐데 그런 것 같은 것은 사전에 어떤 조율이 있어서, 비엔날레 이번에 예산이 6억 정도 됐던 거죠? 돈이 많이 들어갔던데 국비ㆍ시비 합해서.
(「맞습니다」하는 이 있음)
6억 정도 됐던 거예요. 국ㆍ시비를 합해 가지고 그 정도 된 거니까 2년마다 한 번씩 여성 비엔날레가 우리 여성 미술인들이 이렇게 하고 그러니까 사전에 문화예술과하고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적에 그 때 그런 것에 대해서는 매듭을 짓고 하면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은 일어나지 않고 마감이 잘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얘기하는데 국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금년도를 마감하면서 또 비엔날레를 마감하면서 있었던 그런 것들은 우리가 잊을 건 잊어야 되겠지만 그 오점을 남기는 것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반성 좀 하셔야 되겠던데요. 생각이 어떠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시로서는 아트플랫폼도 중요하고 여성 비엔날레도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 우선이고 어떤 것이 사선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문화예술은 동등하게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트플랫폼이 처음 생겨서 개관하기 전에 인천비엔날레를 거기서 개관 전 행사로 추진하다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본체 여러 가지 형상도 만들어놨던 상황도 있었고 그 후에 그 처리문제에 대해서 잡음이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말끔히 정리가 된 상태고 또 내후년도에 비엔날레가 아트플랫폼에서 할지 아니면 과거와 같이 다른 장소에 할지 그것은 추후에 검토해야 될 사항이니까 그 때 가서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유념해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질의할 사람 있어요. 정회했다가 해요. 정회했다가 해요.
그러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 13분 감사중지)
(15시 34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짤막하게 해 주세요.
104페이지 굴업도 관광단지 조성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굴업도는 관광단지 조성에 있어서 찬반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담당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좋아요.
지금 도시계획심의위원회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주문을 하건대 지금 여기는 관광단지가 들어서면 일반주민들의 접근성은 거의 봉쇄됐다고 볼 수 있죠?
현재보다는 더 많은 일반인들이 갈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 등등을 우리가 향후 이것을 해 주면 제 생각인데 우리 시에서도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관광지라는 것은 시민의 관광지가 돼야지 그게 어우러져서 되는데 특정인의 관광단지도 사실 중요하지만 우리 인천시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그런 관광지가 돼야 된다고 봐요, 더구나 섬의 특성상.
그렇다면 우리가 도시계획심의위원회나 거기에 이 내용을 담아낼 수 있는 문화관광체육국의 의견이 있습니까?
어떤 내용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그러니까 지금 이것 뭐 굴업도 관광단지 해 주면 우리 인천시민의 접근성이 일반인들이 어렵다 그런 면에서 어려워도 괜찮다는 건지 또 어려우면 우리가 만든다는 건지, 과장님 말씀하실 거예요? 준비되어 있는 것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조동암입니다.
지금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접근성이라든지 덕적도 주민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그 동안에 주민설명회라든지 등등을 통해서 많은 건의를 받아놨습니다.
그래서 관광단지가 조성되더라도 일반인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 뭐 특정인을 위한 시설이 되지 않고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특히 골프장 때문에 문제가 됐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아직도 환경영향평가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추이를 봐야 되지만 씨제이 측에서 직접 개발되더라도 지역주민의 고용, 그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또 교통편의를 덕적도 주민이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또 관광단지에서 사용하는 각종 농수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덕적도에서 직접 계약재배라든지 이런 방식을 통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계속 요구하고 있고 의견을 청취해서 지금 전달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을 이렇게 들어서 우리 전례로 비쳐보면 그 동안 이런 전례를 보면 그 양반 돌아가시고 또 몇 세대 지나가면 다 없어져요, 지나간 옛 얘기가 돼버려요.
그러면 지금 도시계획하기 전에 우리 인천시가 진짜 그 아름다운 섬, 저도 안 가봤습니다. 가봤으면 지금보다 낫게 말을 할 텐데, 뭐 섬이 하나 없어진다고 생각할 정도의 저긴데 개발은 또 좋지만, 내가 개발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우리 시민들의 자산이란 말이에 요, 인천 앞바다라는 게. 그런 접근성을 확보 안 하고 도시계획하고 우리 문화와 저기를 지킨다는 것은, 그런 내용이 없다는 것은 전자에 뭐 지금 있는 사람들 끌어가면 뭐야 덕적도 주민들 그 양반들 다 돌아가시면 이 사람들 돈의 위력으로 다 없어져.
그러니까 체계적으로, 이게 뭐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도시계획이 되도록 우리가 안을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게 뭐냐면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도 문화를 아는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은 그냥 계획이나 알지 문화에 대해서는 열외야, 열외.
그러니까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늦춰서라도 우리가 목록을 작성해서 향후 인천시민이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개발이 되더라도 우리가 접근이 쉬워서 주민의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해야죠?
대답하셨으니까, 그러면 그것 내용을 언제 요약해 주실래요?
바로 요약해 드리고요.
도시계획위원회에는 관광단지 지정일 뿐이고 저희가 내년도에 환경영향평가를 다 마쳐서 조성계획승인을 해 줘야 됩니다. 그 조성계획승인 단계에서는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접근성이라든지 시민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전례를 볼 적에 제가 뭐 공무원 일 잘하는 사람은 신뢰하지만 그렇지 않은 면에서는 뭐 교통영향평가 뭐 다 소용없습니다. 물론 참고사항은 되겠지만 지금 의지가 중요해, 지금 과장님이 가지고 계신 의지가.
도시계획위원회도 심의 할 때 단서를 달아서 심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부시장이 위원장이죠?
그렇습니다.
그 양반하고 교감 좀 하세요.
알겠습니다.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우리 조동암 과장이 그냥 네, 네 그리고 대답을 하고 가는데 그건 그 섬 자체가 거의 사유화되어 있는 겁니다. 사유화되어 있어요, 씨제이에서 가지고 있는 자산인데 거기서 시에서 결정을 해 주고 안 해 주고는 시의 사항이지 그것을 해라 마라라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네, 도시계획위원회….
그런 사항인데 우리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취지는 어떻든 많은 인천시민들이 굴업도에 가서 즐길 수 있고 자연의 어떤 저기를 느낄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좋다라고 하는데, 정종섭 위원님 그렇습니다.
우리가 극장도 일류극장이 있는가 하면 삼류극장도 있거든요. 고급 하이클래스 사람들이 가서 즐길 수 있는 데가 있으면 또 그렇지 않은 데도 있어요.
그래서 민간에서라도 관광개발할 수 있는 게 있다라면 저는 적극적으로 빨리빨리 하게 끔 했으면 합니다.
저는 개발 반대 안 해요.
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답을 할 적에는 그냥 그것을 마치 못 하게 하는 것으로 우리 의회에서 생각하는 입장으로 대답하시면 안 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유권 재산에서 우리가 법에서 할 수 있는 어떤 울타리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남의 재산을 우리가 해라 마라, 너 관광해라 마라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은 정확히 대답해 주셔야지 그러면 우리도 언뜻 듣기에 아, 조동암 과장님께서 다음번에 위원회에 올라가면 차단 못하게끔 한다 이런 어떤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은 대답을 잘 해 주셔야 돼요.
잘못 들으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고 저희는 굴업도를 개발 함으로써 덕적면은 물론이고 울도, 지도, 배가도 등 전체 섬이 다 동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 그게 인천의 관광 인프라예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장시간 동안 충실한 감사를 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금일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1일차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0일 금요일 10시에 계속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43분 감사중지)
접기
○ 청가위원
박창규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재과장 이형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미추홀도서관장 원종순
시립박물관장 김용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