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부연해 가지고 제가 정종섭 위원님하고 최만용 위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것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잠깐 말씀을 이렇게 드려보면 그 내용이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교향악단뿐만 아니라 연극이든 합창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떻든 그 사람들이 처음에 오디션을 봐 가지고 들어올 때 는 프로급의 수준 그러니까 우리가 급여를 일정하게 돈을 받는다는 것은 프로로 이렇게 한다라면 인천시를 대표해서 하는 어떤 급여를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갖춘 분들을 모집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집단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때에 따라서는 실력이 줄을 수도 있고, 그렇죠? 연습을 안 한다거나 어떤 개인생활로 인해서 실력이 줄을 수도 있고 그러면 다음에 가서는 오디션을 봐 가지고 또 새로운 어떤 훌륭하게 트레이닝을 해 가지고 또 정점에 다다른 사람들은 또 그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도 있단 말이죠.
그런 들어오고 나감에 있어서의 어떤 프리미엄, 내가 지금 현재 여기에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 어떤 시립에 존재하고 있는 그 자리에서 때에 따라서는 물러날 줄도 알아 야 되는데, 실력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물러날 줄도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든지 붙잡고 있겠다는 그런 종합적인 내용은 그 내용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물러나지 않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정년도 연장을 하고 싶어 하는 이런 게 나쁘게 비쳐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예술인들의 어떤 정년이 있다 없다라는 것을 저는 평가할 수 없다라고 봅니다.
때에 따라서는 60세 이상 65세에 어떤 정점을 이룰 수 있는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게 뭐 정년이 60세다라고 딱 못 박아서 하기에는 저도 동의를 안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사회적으로 통상적으로 볼 적에 분명히 처음에 5년 전에 10년 전에 오디션을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이 들어갔는데 그 이후에는 교류가 없다라는 거예요. 그분들만 똘똘 뭉쳐 가지고 나갈 때 이것이 고인 것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어떤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새로운 인재발굴은 전혀 안 하고 등용도 안 시키고, 그리고 그 사람들만 이렇게 가고자 하는 그 내용이 좀 불건전하게 보일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객관적인 오디션이 제일중요한 거거든요.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어디 필하모니에서 온 사람한테 교향악단의 오디션을 위임시켰다 이게 서로 불신에서 오는 거거든요. 우리 내국인들이나 그 사람들 아는 사람은 내 개인적으로 제자인데 또 개인적으로 내가 아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떨어뜨리겠나 이렇게 하다 보면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그 사람들이 계속 5년, 10년 쭉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객관성을 가지고 정말 실력이 줄은 사람들 또 등한시한 사람들은 떨어져 나가고 새로 신인이 발굴돼서 올라올 수 있는 사람은 또 할 수 있게끔 문호를 여닫을 수 있는 문호를 잘 관리해 달라는 그런 주문인 거예요, 내용이.
그러니까 거기에 각별히, 이렇게 멀찌감치에서 보기에는 저도 그 부분에 두 위원님들 말씀하신 부분에는 100% 동의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오디션 관리를 잘 해 가지고 오디션 관리를 아마추어가 오디션 관리를 한다라면 어렵지만 그들 스스로 자정능력이 없으니까 우리가 필하모니고 어디고 들이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그분들이 자정할 수 있는 그런 저기를 만들어주십사 하는 얘기고, 한 가지 이제 행감이니까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면 지금 4개 그러니까 교향악단이든 합창단이든 또 기타 연극이든 어쨌든 그들이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내에서는 다른 별도 수입을 못 갖게 되어 있습니까? 그게 조례로 지금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