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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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인천문화재단·인천관광공사
일 시 2008년 11월 18일 (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18분 감사개시)
o (재)인천문화재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8년도 (재)인천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 감사결과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며 본 감사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2008년도 인천문화재단에 대한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 분석은 물론 2009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사전 검토에도 그 뜻이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진지하고 냉철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주시고 의문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질의 및 답변을 통하여 명확하게 확인하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시정처리 요구 등 개선요구를 하여 인천문화재단 소관 업무가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피감사기관의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 발언대 앞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면 관련 증인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든 다음 대표이사님께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에 서명날인해서 이를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8일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심갑섭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심갑섭 대표이사님께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한 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고 2008년도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갑섭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인천문화재단에 늘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 주시고 지도해 주신데 대하여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제170회 인천광역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재단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식 사무처장입니다.
김락기 기획운영팀장입니다.
허은광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강경석 연구출판팀장 직무대행입니다.
정재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인천문화재단 사업성과, 2007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하겠습니다.
(보 고)
·(재)인천문화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중단)
이사장님!
지금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보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결과를 말씀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금년도에 사업성과 이 부분만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양해해 주신다면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사무처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했으면 하는데 양해해 주실 수 있을는지?
네, 그렇게 하세요.
세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문교사회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인천시의 살림살이를 챙기기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정감사에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들은 최대한 참고해서 2008년 재단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입니다.
더불어 인천문화재단의 사업과 운영에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인천문화재단 2008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고중단)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그러면 200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회의서류에 입각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계속)
(보고중단)
설명해 주시는데요. 우리 위원님들이 오전에 질의하실 시간밖에 없으니까 간단하게 중요한 것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계속)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제출된 자료와 관련하여 추가자료 또는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이었던 소년·소녀합창단 및 청소년 교향악단 등 유소년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육성방안 강구가 있었는데요. 추진실적을 보면 방과후학교사업 40개교, 22명의 예술강사를 파견했다. 또 초등·중등학교 11개교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셨습니다. 그 밑에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교향악단 기금 지원하는데 총 5건에 1,220만원을 지원했고 학교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으로 총 18건에 2,800만원을 지원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상세한 내역 또 강사명단, 집행내역을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랑티켓 지원현황을 소외계층에만 한정해서 지원하셨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한 세부내역하고 예산집행 내역, 티켓지원현황을 주시고 그 다음에 미술품 구입 19점을 금년에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상세 내역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7쪽에 문화예술 후원사업 12건을 집행하셨는데 상세내역하고 선정과정, 지원내역 그 다음에 2,200만원 정도 예산이 남아 있는데 향후 계획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에 우리 위원들한테 다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이병화 위원입니다.
먼저 대표이사님께 여쭙겠습니다.
아까 서두에 말씀하신 중에 인천문화예술의 어떤 선도적인 역할, 끌고 가는 역할, 견인차 역할을 하시겠다고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화예술 각 장르별로 그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나름대로의 특성도 있고 또 자기 나름대로 색깔도 가지고 있는 것이 일반 예술의 장르인데 선도적으로 끌고 간다는 관점보다는 장르별로 있는 그 집단들에게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줘서 나름대로의 색깔을 찬란하게 발할 수 있는 것이 문화재단의 본 목적과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부연해서 말씀드린다면 우리 문화재단이 탄생해서 사실 오랜 연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까지 해 온 중에서는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앞으로 각종 문화단체들, 사회단체들이 문화재단에 거는 기대 효과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부분이 우리가 할 일을 문화재단에서 뺏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저는 종종 듣습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인데 그것을 왜 문화재단에서 하느냐 이런 얘기를 종종 듣는데 각 장르에 위임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문화재단에서 하기보다는 그 부분에서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발굴해서 그쪽에 힘을 실어줘서 거기서 할 수 있게끔 육성해서 자신감도 가질 수 있게끔 하고 더 좋은 것으로 업그레이드시켜서 내년에는 더 좋게 갈 수 있게끔 자꾸만 유도해 주는 것이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문화재단의 본 기능이고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실적이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도 다수가 한 오륙십 %가 문화재단에서 하기보다는 시민 속에 녹아 있는 사회단체 속에 있는 그들로 하여금 그것을 할 수 있게끔 자꾸만 계몽하고 지도하고 또 아래로 내려보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자체에서 개발되면 좋다라고 이 업무보고 내용을 가지고 전 며칠 동안 이 부분을 고민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문화재단에서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과연 지금 하는 행위나 행태에서 많이 벗어나서 앞으로 인천의 문화활동에 대부의 역할 또 아니면 어떤 지도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집단으로써 과연 할 수가 있을까 하는 그런 고민해 봤는데 대표이사님께서 사회단체들이 요구하는 사회단체들이 바라는 그런 문화활동에 어떤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문화재단에서 해 준다고 하면 많은 인천의 문화인들이 또 예술의 장르에 속해 있는 분들이 인천을 떠나지 않고 인천에서 활동할 수 있다라는 어떤 안도감과 기대감을 가지고 인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보편적으로 근자에서는 없습니다. 요새 근자에서는 없지만 한 동안 80년대, 90년대 인천의 예술인들이 어느 경지에만 가면 인천에 있을 수 없게끔 주변환경이 그렇고 또 그들 스스로가 인천에 있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대가 중앙이 되든 아니면 제3지역이 되든 자꾸만 이동하는 그런 저기가 있었는데 그래도 근자에 와서는 인천을 지켜야되겠다. 인천에서 내 부분에 있어서 어떤 프로페셔널한 집단이 되어야 되겠다라는 의지와 방향을 가지고 나가는 사회단체들이 꽤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얘기를 해 보고 나누고 할 때 보이지 않게 은연중에 문화재단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 집단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집단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또 그 집단들이 자기 나름대로 자기 장르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차원에서도 문화재단에서는 앞에 초록불로 인도해 주는 정도의 수준에서 지원을 해 줘야지 내가 끌고 가겠다, 내가 가지고 가겠다, 내가 너희들보다 큰 집단이고 훌륭한 인프라가 되어 있으니까 내가 하겠다라는 관점에서 너희들은 쫓아오라고 만약에 한다면 그들은 역시 인천을 또 등지고 제3의 지역으로 이동을 하지 않겠느냐 그런 염려스러움이 있어서 우리 대표이사님 이하 사무처장님 또 많은 직원들이 열심히 하시고 또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데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것을 멀리서 볼 때 앞으로 2, 3년 지나고 4, 5년 지나면 굉장히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문화재단이 될 것이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루속히 정말 갈증을 느끼는 그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내려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빨리 개발돼서 그들로 하여금 자생할 수 있고 그들로 하여금 뭔가 연구하고 최고가 되려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문화재단의 본기능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각별히 이번 행감을 통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서 문화재단이 거듭나는 것을,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대표이사께서 제가 드린 말씀에 좀 저기하시거나 하면 얘기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병화 위원님의 애정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 재단이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 이병화 위원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 같습니다.
구구절절이 마음에 정말 와 닿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문화라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지적하신 대로 인천문화가 그 동안 열악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인프라에서부터 모든 부분이 아직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표현을 선도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 부분은 초기 작업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이상적으로는 그렇게 가는 것이 맞습니다. 재단과 예술인들이 스스로,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뒤에서는 밀고 옆에서 도와주는 그 역할이 재단의 역할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재정적으로도 열악하고 모든 것이 조금씩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재단에서 조금 적극적인 일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고 지적하신 대로 각 장르별 단체에서 그쪽에서 하는 일들을 재단에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은 저희가 그래서 인천지역에서 하지 못하는 공연이라든지 전시라든지 단체에서 하기 어려운 것들이라면 몰라도 그쪽에서 하고 있는 것들을 사업으로 벌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이병화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고 여하튼 지금 말씀하신 것은 앞으로 인천문화가 나아갈 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초석을 다지는 단계, 초기에는 저희들이 그렇게 해 나가고 단체들하고도 더 얘기를 많이 나눠서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 때 재단이 옆에서 서포트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큼 있는지 그 부분은 최대한 돕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얘기할 때 인천의 문화권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대표이사님께서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계양의 역사를 중심으로 한 계양문화권과 부평향교를 중심으로 해서 부평문화권이 틀리고 그 다음에 문학향교를 중심으로 해서 문학권이 틀리고 그 다음에 서구 일대 강화 쪽의 문화권이 틀린데 좀 아쉽다는 것은 어떤 문화인프라가 한곳에 집중되는 것은 우리가 지양을 해 줘야 되거든요.
송도가 좋은 도시이고 또 연수구가 좋은 도시이고 또 문화회관이 있는 중심이 좋은 도시라 그쪽으로 밀집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문화는 특히 예술의 장르는 한쪽에 집중돼서는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또 많은 이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인천에 여러 권역별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고 진행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되는 지역의 개발이득금은 숫자상으로 대단한 숫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에서는 최소한도 권역별로 개발되고 있는 지역에 문화인프라에 관계되는 기획은 나와서 시에 건의를 해 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청라지구에 개발하는 것이 한 1,000평이면 1,000평의 미술전시관 아니면 어느 박물관 아니면 어느 장르에 있는 어느 부분 이렇게 해서 연극이든 영화든 기타 이런 부분의 공공장소를 기획하고 만들어진 것을 해 줘야 된다라는 그런 지적을 하게 될 때 그것이 인천 전역에 골고루 분포가 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어떤 계기점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지금 현재 시에서 과거에 했던 관행대로 예산이 삼사십 억 있는 것 우리 문인들한테 또 예술인들한테 심사해서 나눠주는 것이 문화재단의 할 일이 아니라 그것은 관행적으로 내려오던 일이고 새롭게 정말 시민들이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쪽에서 선도해서 나갈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는 아쉽게도 내년도에 생각하시는 게 없기 때문에 우리 대표이사님의 계획은 어떠신지 그것 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까 보고에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제가 금년도에 서둘러서 인천문화지표를 새로 조사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의 문화인프라 또 문화인프라가 일반적인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것 인적자원까지 전부 조사를 해서 그 조사의 토대를 가지고 지금 얘기하신 대로 권역별로 어떤 것이 어떤 쪽은 넘치고 어떤 쪽은 모자라고 그 부분까지 전부 적나라하게 파헤칠 겁니다. 금년에 나오는 지표결과를 가지고 내년도에 거기에 대한 정책개발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인천의 전체 권역별로 그 지역의 특색에 맞는 문화인프라와 문화자원들이 포진을 하고 그 전체가 어우러져서 한 가지로 조화를 이룰 때 인천 전체의 문화가 보여질 수 있는 인천의 문화정책을 만들어 낼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런 토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면 인천문화의 청사진이 나오리라고 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서두른 이유가 2014년 아시안게임에 따른 인프라들을 지금 한창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어떻게든지 조금이라도 반영이 돼서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이 같이 가는 쪽으로 하면 인천시 재정에도 조금 보탬이 되지 않을까 또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은 같은 쪽에 같이 있을 때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까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축전을 내년도에 하지 않습니까? 내년도에 3개월에 걸쳐서 도시축전을 하는데 사실 도시축전이라는 것이 우리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도시축전이기 때문에 문화에 관계되는 부분에 있어서 외교적인 역할도 전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인근 국가든 아니면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 인천하고 교감을 이루는 국가든 간에 문화적으로 접근해서 그들이 인천도시축전에 부스를 가지고 자기네가 운영할 수 있는 이런 협조적인 일 그러니까 시에서 가지고 가는 큰 기획 속에서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역할도 찾아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계획되어 있는 것도 없고 앞으로도 할 계획이 없는 건지 그러면 도시축전이라는 것이 그냥 인천시 행정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 문화재단은 오직 예술의 장르에만 속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거기까지 참여할 여력이나 힘이 안 닿아서 그런 건지 그런 부분이 좀 아쉽거든요.
그래서 도시축전이라는 속에서 문화재단, 문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다분히 많이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역할이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에서 요구를 안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문화재단에서 그것은 시에서 할 일이고 우리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전혀 참여의 어떤 의지나 의도가 전혀 엿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내년 도시축전에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지금 현재까지는 기획도 없고 생각도 없다 거기에 관여할 힘도 여력도 없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전혀 계획이 없는 건지 한번 얘기를 해 주시죠.
그 부분은 이렇게 양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희가 도시축전을 염두에 두고 아까 말씀드렸던 동아시아의 문화진흥기관들하고 금년도에 회의를 서둘러서 만들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확대해서 그 기간 동안에 아시아문화포럼을 만들 겁니다. 그래서 국제회의를 그 시기에 할 겁니다. 제일 크게 저희들이 가져가는 부분은 그 부분이고 그런데 문화기관들로 하여금 부스를 설치하게 한다든지 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촉박한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외국기관에다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종용하기는 사실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시축전에 문화 부분 관계는 표현이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봄에 도시축전 쪽에 저희들이 제안을 한 게 있습니다. 그 때는 도시축전 이전에 엑스포라고 해서 할 때인데 엑스포의 기본설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중에 문화 포션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있는지 그런 것이 되면 우리하고 의논을 한번 하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도울 수 있는 것 나가서 인천문화예술계가 어떻게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같이 의논하고 같이 연구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를 한 적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엑스포가 축전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반 년 이상, 그렇게 여러 가지로 어렵다 보니까 조직위원회 쪽에서 그 부분까지 신경을 못 썼는지 또 예산이 많이 축소돼서 그런지 지난번에 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문화 관련해서는 세계문화거리를 하나 만드는 것 그것은 이벤트회사 하여튼 그런 것은 그쪽하고 얘기를 하고 조성을 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각 국의 문화사절도 온다.
다만 공연장이 하나 있는데 예산이 7억 4,000만원이다, 80일 간에. 그래서 좀 답답했습니다. 7억 4,000만원 가지고 80일 공연을 어떻게 할까? 하루에 1,000만원도 안 되는 것 가지고….
대표이사님.
여기 지금 다른 위원님도 계시니까 간략하게 대답해 주셔야지.
됐습니다. 지금 생각하시고 계신 것이나 또 제가 충분히 들었다고 생각되니까 그만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병화 위원님께서는 문화재단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요즘 항간에 신문에 보면 문화재단에서 너무 욕심이 많아서 벌인 일들이 많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정말 문화재단에서 해도 괜찮은 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 전문가들이 하면 문화재단보다 오히려 나을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우려의 목소리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기간 동안에 증인된 분들 자리에서 자꾸 이석하지 마시고 진지한 감사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저는 사무처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문화재단의 지원사업을 보니까 거의가 기금지원사업 물론 거기에 아까 대표이사께서도 답변해 주셨지만 아직은 인천에 문화인프라라든가 이런 부분이 취약하기 때문에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그런 정도의 수준이다라고 답변을 해 주셨는데 보면 좀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지금 현재 보니까 자료 제출해 주신 54쪽을 보니까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관람료 보조지원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예산이 1억 7,250만원인데 중요한 것은 관람료를 지원해 준다고 해서 이분들이 과연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이분들이 참석해서 인천에 문화예술공연에 참가해서 공연을 보고 바로 접목이 되어져야 된다는 것이죠. 보면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사실 우리 의회에서 보는 것도,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당장 가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폐되어 있는데 공연티켓 받아 갖고 가서 공연 관람하겠어요.
이런 발상이 아직까지, 문화재단에서 발상 자체가 나온다는 것이 조금 모호하고 어떤 중장기계획이 안 서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이런 중장기계획에서 학교, 조금 전에 보고내용을 보니까 방과후학교 지원사업 그런 것들도 있고 그것도 단순 36개 학교를 지원하면서 불과 3,600만원, 보니까 한 단체에 돈 백만 원씩밖에 안 돼요.
과연 어떤 결과를 갖고 올 것이냐? 물론 문화라는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또 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다 공유를 하고 거기서 또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기 위해서는 대화를 나누고 결과를 찾기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방과후사업도 우리 교육청에서, 방과후사업이 얼마나 많아요. 방과후사업이 교육청, 단체 이런 것은 중복된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문화재단이 인천문화 발전에 대한 목적 의식 이런 것이 굉장히 부족하다. 단순하게 그저 주위의 어떤, 물론 문화발전을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야 되겠지만 문화라는 독창성과 재단이라는 어떤 독립성을 가지고 운영해야 된다라는 얘기죠.
그런데 보니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요. 물론 우리 의회에서 요구해서, 여기 보니까 각종 동아리, 청소년단체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뭔가 문화인프라를 구축해야 된다는 그런 의미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무처장님 답변을 좀 해 주시죠.
여기 54쪽에 보니까 관람료 보조를 했는데 2007년도에 대략 몇 명한테 지원이 나갔으며 그 후에 참가 정도를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방과후사업, 방과 후 우리 학교 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그 부분은 내용, 과연 우리 문화재단에서 단순하게 강사료만 지원해 주는지 아니면 다른 내용이 있는지 두 가지로 구분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저희들도 뼈아프게 반성도 하고 현재 여러 가지 고민들도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고민하시는 것 하고 사실 재단이 고민하는 것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티켓지원사업은 재단 자체가 기획해서 하는 고유사업은 아니고 이것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각 지역에 주관단체를 선정합니다. 사랑티켓지원사업은 인천문화재단이 인천시의 주관단체로 하고 있고요.
이것은 저희가 지원하면 그 사람들이 공연을 가는지 안 가는지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티켓을 저희들이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현장에 가야만 티켓회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은 되고 실제로 공연은 안 가는 일이 벌어질 수는 없는, 제도적으로 그것이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1억 7,250만원 지원되는 것들이 주로 많은 이용계층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유아원 이런 친구들이 관련되는 공연을 단체 관람할 때 지원하는 것이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노인이나 군인이나 외국인노동자는 양로원이나 이런 쪽에 접촉해서 그쪽하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하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관리가 안 되고 가실지 안 가실지 이런 것도 모르는데 제도적으로 그렇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최소한 예산이 수반됐으면 결과에 대해서 분석하고 앞으로 발전성이 있다라고 봤을 때는 정확한 내용파악이 중요하다는 얘기죠.
단순하게 단체나 학교 학생들이 그 자리에서 확인해서 준다는 것은 좋은데 과연 2007년도 한해 동안에 그러면 몇 명의 대상되는 사람들한테 수혜가 갔느냐를 답변해 주세요.
액수만큼 수혜숫자가 나올 텐데요. 1억 7,250만원이기 때문에.
그 액수만큼 나오는 것 누가 몰라서 지금 질의하고 있어요. 대략 통계는 가지고 있어야 결과가 나오지.
통계수치는 드리겠습니다마는 만 명 정도 됩니다.
정확한 숫자예요?
정확한 통계수치는 자료를 좀 확인해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자료 요청한 것입니다.
자료 요청하셨어요.
그런 부분을 알고, 사업을 주관하는 처장이 내용을 알고 있어야지 단순하게 단편적으로 지원해 주고 끝나면 앞으로 재단에서 어떤 결과물을 갖고 문화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은 알고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죠.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관련해서 이명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처장님의 말씀 중에 굉장히 뼈아픈 반성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지금 최병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사랑티켓지원사업이나 방과후학교지원사업에 소외계층을 지원한다고 그랬을 때 그냥 지원하는 것만 고민을 하지 실제로 그것이 정말 소외계층한테 문화예술의 힘이 문화예술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 영향력을 미쳐서 그분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업을 잘 계획했느냐라고 했을 때 그런 부분에서 사랑티켓지원사업이라든지 방과후지원사업 이런 부분들이 주로 중앙정부가 저희들한테 맡기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하지 않고 예산이 지원되고 문화재단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쭉 했던 것인데 그것을 조금 더 고민하고 이것들에 대한 효과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고민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심각하지 못했다라는 것을 뼈아프게 반성한다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실망이고요.
제가 문화관광체육국에 요청했던 것은 아까 말씀하셨을 때 굉장히 심적으로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문화예술 쪽에 다가오겠느냐 하는 다른 시각도 있지만 저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부모가정 같은 경우에 요청이 왔어요. 자기네들이 문화예술공연에 가고 싶다. 가고 싶은데 기회가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지원을 하시라고 요청한 부분이 있습니다. 새터민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혀 그런 생각이 없이 그냥 인터넷으로 받아서 지원만 하신 건가요?
아니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런데 저는 그 답변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의미로 답변을 했느냐 하면 중앙정부에서 지침을 내립니다. 이것은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그랬을 때 이 지침에 따라서 문화재단이 지켜야 되는 사안이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어떤 부분은 이 지침 자체가 반드시 또 옳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방과후 강사 같은 경우는 강사의 예산에 대한 1시간당 강사료가 지침에 나와있습니다. 5만원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사실은 더 좋은 강사 분들을 모시려면 예산을 올려야 됩니다.
이런 부분이 지침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중앙정부에 이의를 제기하고 그것에 대한 훨씬 더 좋은 효과들에 대한 연구들을 제기했어야 되는데 저희들은 지침에 의거해서 사업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조금 더 우리가 이런 저런 고민들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하지 못했다는 거죠.
그 고민이, 정말 문화재단이 앞으로 이렇게 일을 하면 안 됩니다. 꼭 국고보조만 가지고 일합니까? 시에도 얼마든지 요청할 수 있는 것이고 문화재단 자체로도 프로그램 정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아까 자료 요청한 부분은 어떤 부분에 어떻게 지원이 됐나를 보고 싶었고 또 구체적으로 숫자가 어떻게 됐나 보고 싶었고 또 방과후학교에 강사를 파견했다고 그랬는데 저희 시립예술단이 있습니다. 여기에 특히 합창단하고 오케스트라에 대한 지원을 해 달라 이렇게 요청이 왔는데 그 22명을 어떻게 강사를 파견했나 보고 싶었거든요.
물론 좋은 강사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립예술단 합창단 중에 얼마든 합창을 지도하고 성악을 지도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 페이만 갖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한 상황에 있어요. 오케스트라도 관이나 현이나 타악기나 얼마든지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강사를 만들고 있는지를 보고 싶어서 명단까지 다 달라고 그런 것인데 자료가 오기 전에 말이 나왔으니까 중간에 보충질의를 합니다.
지금 어떻게 강사를 파견하셨습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술강사를 선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선정할 때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그런 점에서 저희들이 한계인데요.
현재에 있는 국공립예술단에 소속된 소속단원은 강사로, 고정된 직업을 갖고 있는 분은 강사로 선정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예술강사 파견은 국가에서 청년들의 일자리 고용하는 사업하고 연동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직업이 있는 분들은 일단 채용할 수가 없어서 아까 말씀드린 지침이라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주로 예술대학과 관련된 4년제 대학을 나오시고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공고를 냅니다. 이런 이런 능력을 갖고 있는 분들을 심사해서 채용하고 그분들이, 물론 그 전에 활동경력을 존중해서 선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예술단이라든지 조금 더 수준 높은 공연을 하려면 예산을 일부 더 투여하는데 이것이 문화예술교육사업이 갖고 있는 한계이기는 합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투여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국고부분에 대한 정산부분이 있어서 임의로 강사를,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까 위원님, 저희가 뼈아픈 반성을 한다는 것은 사랑티켓이나 문화예술교육사업에 있어서 지침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좀더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었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원사업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업은 문화관광부 지침이 아닌 다른 형태로도 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학교하고 단체하고 연계하는 사업하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교사자율연구모임이라는 그런 것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제대로 된 어떤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문화재단이 이런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이런 대로 쪼가리로 주고 또 어떤 데는 또 따로 선정해서 주고 계속해서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효과가 있게끔, 뭘 한 가지를 해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직업이 있다 하더라도 강사수당 받는 것은 상관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지침이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인지 지침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최병덕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세요.
이명숙 위원님이 제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해 주셨는데 잠깐 정리를 하겠습니다.
사무처장께서 지금 답변 중에 중앙정부의 지침을 운운하는데 우리 문화재단은 시에 속해 있는 법인이거든요. 그 부분은 행감 장소에서의 답변으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시와 협의하에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고 그리고 지침이라는 강사수당이니 이런 부분들 그것은 당연히 나와 있지요. 어디를 가든지 타시·도에 가도 당연히 나와 있는 부분이고 처장님이 그런 답변을 한 것은 잘못 답변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우리 행감 장소에서는 그런 답변은 하지 말아 주세요.
네,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현재 동호회나 아마추어 단체들이 많이 있잖아요. 동호회나 아마추어 단체에 문화재단에서 기본적인 것을 지원하고 그 다음에 앞으로 문화인프라 구축을 잘 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연 우리 문화재단에서 파악하고 있는 동호회나 아마추어 단체들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지 조사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동호인은 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 사업을 잡아서 동호인 활성화를 위해서 기초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것으로는 합계가 416개 동호인이 활동하는 것으로 중간조사 결과가 나와 있고요. 인천에서 416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고 올해는 현재 일반공모지원사업에 시민문화 활성화 영역으로 동호인들만 따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자료통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 자료와 통계에 의해서 그냥 막연하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부분에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려운 것을 긁어주어야 뭔가 결과가 생긴다라는 얘기죠.
그렇게 유념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기금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기금운용중장기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어 요?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죠.
기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고선정이라는 방식으로 경쟁입찰을 통해서 기금의 이자율을 최대한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례에 의하면 기금을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은행에 넣어서 원금이 보호받는 정기예금으로만 넣게 되어 있습니다.
정기예금에 넣기 위해서 매년 공고를 내서 각 은행간 경쟁입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가장 높은 액수를 써넣은 곳에 예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종합감사에 보니까 문화예술육성지원금 추진 부적정, 지원금관리기금 부적정, 다 부적정으로 나왔네요.
그 때도 입찰을 하기는 했었습니다마는 조금더 적극적으로 입찰하지 못했다라고 해서 부적정이 나왔었던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공개입찰을 해서.
2007년도 내용이니까요.
2006년도까지의 감사결과가 2007년도에 나옵니다.
재단이 형성된 지 몇 년이나 됐지요?
2004년 12월 10일에 출범했습니다. 만 4년 됐습니다.
만 4년 되면 기금운용 관리라든가 문화재단의 목표설정 그 다음에 지역문화계와의 연대 이런 것에 의지를 갖고 설정이 되어서 거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에 대해서 움직여야 된다는 얘기죠.
올해도 행정사무감사 내용에 보니까 기금관리부분은 2006년도에 지적된 부분이니까 앞으로 개선된다고 보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지적한 방과후사업 지원, 동호회 지원사업, 티켓발행 이런 부분들은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단순 기금운용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절대.
내 개인적으로 보더라도 단돈 백만 원 가지고 뭐 하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연결고리가 되어서 계속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그리고 바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통계자료를 확실히 계획을 갖고 접근해야 되겠지요.
행정사무감사 중에는 확실한 책임질 수 있는 얘기만 답변해야 돼요, 증인의 입장으로 서는 것이니까.
행감 몇 번 치러봤어요?
네 번째입니다.
사무처장이 사무를 총괄하고 있는 분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위원님 지적 특별히 유념해서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티켓 판매….
됐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까, 수고했습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처장님께서 뼈아픈 반성을 한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전반적으로 위원님들 말씀이 문화재단에서 사업계획을 할 적에 앞으로 정말로 고민하고 또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는 그러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이점 유의하셔서 내년도 사업계획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사무처장님.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국고보조금 내역 및 집행현황에 보면 문화예술교육사업에 지금 집행이 17.5%밖에 집행이 안 됐네요.
어떻게 집행이 그렇게 안 됐습니까?
이것은 자료를 제출하는 시점에서 그렇게 됐던 것이고요. 문화예술교육사업이 2학기만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의 국고지원 6,000만원이 문화예술 강사 2학기 지원을 하다보니까 자료를 제출하는 시점에서 학기중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집행됐는데 현재는 집행계획이 다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학기말이 되면 정상적으로 집행이 완료될 예상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11월, 12월에 집행이 된다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신청액보다 내시액이 많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일반공모 지원사업이 신청액이 3억 6,000만원인데 내시액이 4억입니다. 이것은 A등급을 받으면서, B등급을 받으면 3억 6,000만원을 주고 A등급을 받으면 4억을 받게 됩니다. 3억 6,000만원으로 예상을 했는데 A등급 평가를 받으면서 4억원이 내려온 사항입니다.
A등급은 4억, B등급은 3억 6,000만원, 신청은 B등급으로 했는데?
저희가 B등급이라고, 보통은 다 그렇습니다. A등급으로 신청하는 단체는 없고요. 대략 B등급 정도 될 것이라고 신청을 했던 것인데 A등급으로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AB를 자체적으로 낮추어서 B로 신청을 한 것이네요.
그 전해에 저희가 A등급을 받아서 그 전해에도 A등급을 맞아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기는,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3억 6,000만원을 잡았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것은?
지역사랑티켓운영은 올해부터 복권사업기금이 이쪽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예산방침이 달라져서 복권기금 돈이 더 늘어나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병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군·구별 권역별로 문화인프라, 문화시설들이 실제 제대로 안배는 어느 정도 되어 있는가. 어느 한쪽에 치중되어 있지 않는가 그 말씀을 해 주세요.
아까 대표이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문화지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화지표에 의하면 군·구별 시설현황이나 관련되는 인프라현황이 조사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재 일차적으로는 조사가 되었습니다마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그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위원님께 최종보고서를 말씀드릴 텐데요.
현재 제가 확인한 상태로는 지역적으로 균형 있게 시설이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균형 있게 시설들이 배치되지는 않았다?
특정 구에 많이 있다거나 특정 구에는 적거나 그런 형태로 나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내년에 인천시문화발전중장기계획을 수립할 때 이런 식의 지역불균형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시설과 인프라를 균형감 있게 배치를 해야 되고, 물론 이 균형이 단순하게 산술적인 균형이어서는 안 되고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어떤 지역은 문화를 특성화시켜서 발전해야 되고 또 어떤 구는 산업을 특성화해서 해야 되고 이렇게 특별한 특성화 전략으로 접근해야 된다라는 이런 식으로 정책보고서를 집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어떤 인물이 태어났다든지 특별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문화소외계층이 없어야 됩니다.
이해하십니까?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최만용 위원님이 군·구별, 권역별 예술지원에 관한 조례가 만들어진 것 알고 계시죠? 이사장님.
시에서 내년도 사업 군·구별로 사업계획 받고 있지 않습니까?
모르시나요?
거기까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계세요.
그것이 아마 위원회가 만들어져서 구에서 권역별 사업에 대한 것이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사장님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정종섭 위원님.
제가 일전에 박원순 변호사께서 라디오 대담하는 것을 한번 들어봤습니다. 대담을 인용하면 옛날에 박목월 시에 보면 동네마다 특징 있는 술을 담았다고 해요. 그런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밀주단속으로 다 없어지는 바람에 우리나라 술이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술이 중요하냐 하면 지금에 와서 보면 외국의 와인, 위스키 수입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서 술을 만들어 먹으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인데 우리 문화가 그렇게 사라졌다는 겁니다.
이분께서는 일본에 전통주가 한 4,000종이 있답니다. 책으로 돌아가서 이분이 더 놀란 건 한국의 술 문화에 관해서 우리 한국에서 제조하는 회사들을 다니면서 인터뷰를 해서 일본말로 책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컨텐츠가 일본에 대적하기 쉽지 않겠구나 그런 말씀을 들었어요. 그 이외에도 몇 가지 말씀이 있었는데 제가 그 얘기를 들으면서 인천시의 문화정책을 보면 너무나 초보적이구나.
제가 지난 9월 18일에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자료를 보면 한 150페이지가 되는데 페이지 매김이 없어요. 너 알아서 봐라 이거지.
그리고 예를 들어서 미술품 선정을 했어요. 선정했으면 왜 이것을 500만원에 샀고 선정이유가 뭔지 그리고 기준이 뭐고 작가의 이력은 뭐고 공표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 미술문화를 접할 수 있고 나도 저 정도면 나도 저렇게 해서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하물며 감사자료에도 없어요.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문화라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한걸음, 한걸음 하기 위해서 일전에 한번 재야문화인이라고 할까 많지는 않지만 한 15명 정도 이사장님과 한번 미팅을 한 적이 있어요. 그날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이사장님께서 그러셨습니다. 그러신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교육문화, 종교문화 그날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많은 문화가 어울리면서 우리가 함께 인천이 갈 수 있는 문화를 얼마큼 담아내셨는지 간단하게 말씀하셨어요. 그 동안에 모임이 있었으면 있다 없었으면 없다 말씀해 주세요.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그게 됐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면 딱 두 번 있었습니다. 그 이상 더 하고 싶은데도 역량이 모자라서 더 못한 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그 부분은 앞으로도 제가 계속 해 나갈 겁니다. 각 분야별로 만나고 그렇게 해 나갈 겁니다.
모임이 있었으면 의회에 부탁할 점도 있을 것이고 또 저변에 확대할 점도 있었을 거예요. 그러면 의회라는 것이 뭐예요? 사전에 업무를 원활히 하고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징검다리입니다. 의원들이 오시면 야단만 치고 이런 자리가 아니에요. 그게 하나의 문화라면 문화재단이 앞장서서 해야 하는데 제가 이런 자료만 보면 자기들 세상이에요.
아까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다 말씀하셨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이 업무상 보면, 그리고 지금 찾아가는 문화를 보면 다 교육청하고 관련된 거예요. 그러면 교육청과 관련해서 프로그램대로 이행하시는 겁니까? 자료를 받아서 하는 겁니까? 말씀해 보세요.
지금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청의 프로그램을 문화재단이 따라 가느냐고 그렇게 질의를 하신 겁니까?
그 뜻이 아니고요. 지금 초·중·고생도 문화사업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해서 하냐 이거죠? 기준이 뭐예요?
지금 방과후학교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제가 정 위원님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해서.
여기 14페이지에 보면 방과후 사업이 있고 초·중학교가 있고 지금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 참관보고서에도 있습니다. 아니, 제 말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돼요?
지금 방과후학교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것하고 찾아가는 사업하고 학생들을 총망라한 사업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학생들 전체를 망라해서 저희들이 가져가는 것은 교육청 사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뜻이 아니라요. 질의가 안 되겠네요. 그러면 사무처장님이 한번 나와보세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제가 질의드린 것 이해하시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게 재단 자체에서 독자적으로 기획해서 하는 사업이냐 아니면 교육청이 해 놓은 것들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냐 이렇게….
그게 아니라 우리 재단에서 하는 사업인데, 450개 학교예요. 우리가 그 선정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육청하고 중복되지 않나 이런 사업을 하려면 교육청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지 않으면 어렵다 이 말씀이에요.
네, 맞습니다.
그것을 얼마큼 하고 있냐 이거예요? 이해됐어요?
네, 방과후학교나….
방과후학교 얘기하지 말고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말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교육사업은 다 마찬가지로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것은 교육청하고 협약을 맺어서 담당장학사하고 학교가 겹치거나 이러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1년간 협약 프로그램이 있어요?
총괄적인 협약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지금 당장 가지고 와 보세 요. 그리고 일반공모사업이 있습니다. 보니까 한 200개 정도, 200개 이상 나갔겠네요. 내가 9월 18일에 받은 자료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원하는 단체도 1,100만원씩 지원해 주죠?
액수는 조금씩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지원결정액이 일정해요, 1,100만원.
어떤 영역….
지금 문화예술 기획인력 운영 지원사업을 보면.
기획인력은 다 똑같습니다.
다 똑같죠?
그런데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이 재단들의 사업을 평가해서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기획인력은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등지원하기가 힘들고요.
아니, 인건비를 지원하는데 10명인데도 있을 것이고 100명인 데도 있을 것이고 또 두 번째로 말씀드리면 지금 예총에 지원도 하고 또 예총 산하단체도 지원을 해요.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예총과 산하단체는 별개의 기관입니다.
별개입니까?
그러면 총연합회는 왜 지원해요? 예총 총연합회.
예총의 정확한 이름이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이고요.
총연합회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각 문화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산하단체들이요.
그러면 효율적으로 하자면 예총에만 지원해 줘서 산하단체들이 움직이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현실은 산하단체 예총이 인천에서는 가장 큰 기구입니다. 산하단체, 문인협회, 연극협회가 각각….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1,100만원을 일률적인 열다섯 군데를 지원해 줬는데 그 기준도 없어요. 단체에서 지원요청만 하면 그냥 다 1,100만원이야. 그렇죠? 아니, 열다섯 군데 평가를 보면.
11개월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1,100만원입니다.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아니요. 그것은 11개월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잠깐만요. 15개의 단체에 도대체 몇 명씩, 사무실에서 어떻게 활동하길래 이렇게 똑같이 주는지.
각 단체에 1명입니다. 각 단체에 1명의 전문인력을 고용하면 그 전문인력의 인건비를 11개월 동안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액수가 다 똑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저는 뭐냐 하면, 그래요 그러면 넘어가 보자고요. 그러면 일반공모에 있어서 지원사업에서 지원 받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200개 중에 지원을 또 단체명으로 받고 개인명으로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죠?
네, 그것은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따져봐야겠지만 편중됐다고도 볼 수 있잖아요.
심사를 해서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미술전을 단체전으로 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개인전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미묘하게 중첩되는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게 편중됐다라는 시각하고, 저희들이 심사를 통해서 걸러내고 있습니다. 특정한 단체에 돈이 과도하게 집중되거나 그런 것은 배제를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과 단체는 중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심사를 거쳤다고 했는데 제가 심사위원들을 보면 이런 게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인천출신, 인천출신 그랬는데 꼭 인천에서 나고 여기서 활동한 사람들은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인천이 자기 고향이 아니더라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면 저기해요. 여기 봐서는 이 사람이 얼마큼 인천에 문화를 뿌리내리고 있었는지 그 심의위원들이 모르겠어요. 그리고 무엇을 가지고 심의위원을 선정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세요. 심의위원들은 어떻게 위촉을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인천출신이라고 하는 것은 인천에서 학교를 다녔거나 보통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다녔거나 아니면 현재 인천에 거주하거나 아니면 주요하게 인천을 활동무대로 하는 경우를 인천연고 혹은 인천출신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런 기준에 의해서 표기를 한 것이고 심사위원의 위촉은 그런 영역 속에 심사위원 풀을 함께 공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천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전국의 문화재단 쪽에 심사위원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풀을 공유하고 거기에 인천출신들을 저희들이 더 비율을 높여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심의위원들은 공모를 해서 받았습니까?
우리가 임의로 선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심의위원이 다섯 분이라면 3배수로 저희들이 했고요. 그것은 저희들이 했습니다. 심의위원은 공모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일반공모에서 선정되지 못한 대표나 단체, 개인들은 얼마나 돼요?
한 35% 정도가 지원을 받고 65%가 지원을 못 받습니다.
그것 내역 있어요?
네, 전체 신청 내역은 있습니다.
아니, 그 사람들이 못 받은 것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어떤 말씀을….
아니, 공모신청을 했어. 물론 실력도 안 되고 해서 못 받을 수도 있어요. 그것을 총괄적으로 왜 그렇게 됐는지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선순위에 밀렸는지 그런 건지 말씀을 해 주세요.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일단은 예산이 파이가 작습니다. 파이가 작은 문제가 있고요.
두 번째 지원은 아무나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요. 역량과 활동실적을 검증해서 지원하는 건데 역량이나 활동실적이 심사 기준에 못 미쳤기 때문에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심사기준을 크게 세 가지로 정의한다면 어떻게 정의하겠어요?
예술성과 그 다음에 시민들의 파급효과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력 이 세 가지 정도를 주요하게 심사위원들이 보는 것으로….
나머지 반만 따져도 한 200건 정도가 탈락됐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 내역을 유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미술에 대해서 구입을 하셨죠?
그러면 구입목적이 대여목적 아니겠어요?
구입목적이 세 가지 목적입니다.
첫 번째는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작품을 구입함으로써 그분들한테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말씀드린 대로 공공적인 의미로 저희들이 대여하려고 하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작품을 구입하는 게 있고요.
세 번째로는 앞으로 10년, 20년, 100년이 지난 뒤에 현재 인천 미술의 현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보존의 의미도 있습니다. 세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물론 구입을 했으면 대여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대여는 얼마나 했어요?
대여를 사실 그 동안은 3년차, 세 번째 구입을 한 것입니다. 세 번째 구입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총 몇 점이나 있어요?
올해까지는 대여계획이 없습니다. 내년부터 대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니, 지금 산 게 몇 점이나 있냐고요?
54점, 올해까지 구입한 것 합쳐서 59점입니다.
이것 창고에 있겠어요?
수장고에 있습니다.
우리 인천에 이것 전시할 만한 공간이 없어요? 54점을 전시하려면 몇 평 정도나 필요해요?
그것은 전시를 하려면 당연히 전시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 이를테면 전시하려면.
약 150평 정도면 전시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려고 했던 것 해 보세요.
미술은행은 작품을 전시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대여를 하려면 콘텐츠가 풍부해야 각종 기업에 저희들이 알려서 우리가 이런 작품의 목록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작품들 중에서 대여신청을 하십시오라고 할 수 있는데 작년까지는 한 40여편도 안 됐고 그래서 일단 콘텐츠를 확보한 뒤에 미술은행을 실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까지는 작품구입을 하고 대여계획이 없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54점은 제가 보기에는 대여를 해야 돼. 한두 점 있으면 대여할 계획이 있으면 해야죠. 대여를 하려면 사본으로 봐요? 수장고에 있으면 다 밀봉돼서 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사진으로 봐요?
저희가 고해상도의 필름으로 찍어놨습니다. 일단 그것을 먼저 검토를 하시고요.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내년부터 3점을 대여하는데 거기도 일단 사진을 통해서 보시고 이것을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겠다고 하면 오셔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여 절차가 이루어집니다.
두 번째로 한 가지 더 문제를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미술은행 심의위원에 화랑대표가 계세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정확한 가격 산정을 위해서 화랑대표가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이 여기에 관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 산정에 대해서만 관여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원래 미술 전공은 아니야. 여기 자료 보니까. 그러면 화랑대표보다도 교수진이라든가 다른 분들을 배가하는 게 형평성이 낫지 않아요?
교수님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미술 장사하는 대표를 여기 심의위원에 선정하느냐고요.
위원님께 이 부분은 조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화랑협회에서 가격을 선정하는 게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랑협회 쪽에서 추천을 받은 것이고요. 왜냐 하면 작가들은 작품가격을 많이 받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고 그런데 대략 화랑협회 쪽에서는 어느 정도의 판정이 이루어지겠다라는 것을, 교수님들은 사실 이론이나 이런 데는 밝으셔도 작품 가격을 산정하는 데는 밝지 못하셔서 저희가 그래서 리움미술관 부관장님하고 화랑협회의 추천을 받아서 가격 선정을 하고 있고 다른 곳에서도 고미술을 구입한다거나 할 때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왔다갔다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요. 아까 일반공모에 있어서 어떤 사람은 일반공모를 두세 건 받았어. 그러면 한 사람이 최고 몇 건까지 공모신청한 사람이 있어요?
개인으로 두세 건 받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네, 그게 작년, 올해 이렇게 연속해서 받을 수는 있습니다.
단체로 들어온 사람들은, 단체로 들어오고 또 개인으로 들어오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체로 들어오고 개인으로 들어오고, 예를 들어서 문인이 작품집을 여러 사람하고 함께 같이 내는 경우와 자기 개인작품집을 내는 경우는 중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그렇게 되는 것은 몇 건이나 있어요?
그것은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그것 통계를 뽑아 주시고요.
정종섭 위원님 이제 정리해 주시죠.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니까.
아니, 왜 말하다 막어.
그럼 혼자 하루종일 하실 거예요!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방금 정종섭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몇 가지만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화랑가격을 말씀하셨습니다. 대표가 들어와서 하는 것은 가격산정 때문에 그렇다는데 최근에 미술계에서 화랑이 가격을 정한 것이 거품이 많아서 구입했던 사람들이 지금 형편없이 그 값을 못 받고 있는 것 잘 아시죠?
그래서 꼭 화랑대표가 가격을 산정을 해야 그게 적정가격이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시는 데는, 그래서 적정한 가격을 교수는 알 수 없고 화랑대표만 알 수 있다 이러시는데 화랑에서 가격 산정하는 것이 굉장히 문제가 많이 돼서 특히 미술품은 그림을 샀던 사람들이 굉장히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잘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기획인력 운영지원사업에 저는 인건비를 1명씩 지원해 주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인건비가 없어서 제대로 못 하는 단체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인천에 있는 문화예술단체가 총 몇 개입니까?
저희가 법인으로 등록돼 있는 단체는 한 20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20개 정도 그러면….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단체.
법인으로 등록돼 있는 단체지만 그렇지 않고 문화재단에서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데를 발굴해서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금년에 예산이 1억 1,700만원이에요. 1억 6,500만원을 썼는데 1,100만원씩 하는 것으로 할 때는 이런 것 때문에, 11개월 하는 것은 아마 인건비 산정할 때 퇴직금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11개월만 하는 것으로 제가 느껴지네요. 그렇게 되는데 11개월만 했을 때도 1억 7,000만원이라는 예산은 몇 개 단체를 지원해 주겠다, 몇 명을 지원해 주겠다는 예산이 맞지 않아요. 1억 7,000만원을 처음에 산정할 때는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15개 단체를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억 7,000이라는 액수는 15개 단체를 지원하고 중간중간에 저희들이 기획인력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분기별 교육을 실시하는데 분기별 교육비가 포함된 액수입니다.
그래서 5,000만원이 남아 있는데 그러면 12월에 여기는 교육이 아니고 교육인력운영 결과보고를 하겠다, 그게 5,000만원이나 듭니까?
아니, 그 결과보고가 5,000만원이 아니라요. 잉여, 남아 있는 돈이5,000만원이고 인건비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결과보고를 하는데 5,000만원이 든다는 게 아니라요.
교육은 안 하고, 분기별로 한다고 했는데 한 번도 안 하는 것으로 되네요.
아니, 교육은 다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렸듯이 이번에는 특히 문화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교육을 했습니다.
1,100만원씩 곱하기 15개를 하면….
아, 500만원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500만원만 남아서, 그러니까 교육은 안 한 것이라고요.
교육은 했습니다.
인건비로 다 나간 겁니다, 15개.
네, 맞습니다.
올해 문화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이 교육을 저희들한테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따로 이 예산하고 상관없이요?
그러니까 이 예산에서는 교육은 없는 겁니다?
제가 이것을 볼 때 전체적으로 이 보고서가 얼마를 썼고 나머지 집행 잔액이 얼마다 이게 분명하게 나와서 됐으면 좋은데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고 보고서가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좀 보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문화예술후원사업 있죠?
해마다 15개만 합니까? 로테이션으로 합니까? 아니면 사업을 보고 선정을 하시는 겁니까?
문화예술후원사업은….
아니아니, 아까 기획인력이요.
기획인력은 작년에는 10명을 했고요. 올해는 그 사업이 굉장히 의미 있다고 해서 약간 늘렸습니다. 15명으로 늘린 거거든요.
그럼 내년에도 늘릴 계획이신가요?
예산 상황에 따라서 증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계획은 어떠십니까?
내년도 같은….
15개 사업으로?
그래서 지원할 수 있는 데가 힘을 얻어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계속해서 3년 정도 받은 데는 다음 번에 는 다른 데를 지원할 수 있게 한다든지 그런 어떤 시스템을 마련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2년간만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테이션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지금 질의 안 하신 위원님들도 계시거든요.
네,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이제 차례가 왔는데, 처장님 지금 미술은행에 대해서 계속적인 질의가 이루어지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미술작품은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심사위원을 통해서 구입을 하시는 거죠?
처음에 공모신청을 받습니다.
그러면 공모신청은 어떻게 신청을 합니까?
저희가 홈페이지에 공고를 해서 작품의 구매를 원하는 미술인들이 자기 작품의 도록하고 그런 것들을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 2008년도에 몇 분이나 신청을 하셨습니까? 내 작품을 이렇게이렇게 하겠다라고 신청하신 분이.
지금 신청 건수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그러니까 한 육십 분 이상씩은 늘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평균 육십 분 정도, 60점 정도는 들어왔다?
네, 신청이.
그 중에서 심의위원들께서 심사해서 구입을 하시는 것이네요?
그러면 지금 심의위원이 문제가 되는 것은 심의위원께서 당신들 작품을 구입한 게 문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죠?
심의위원이면서 본인들 작품을 구입한 적은….
출품한 것, 낸 것.
그런 적은 없고요.
왜 없습니까?
그것은 그 전 해에 심의위원이 그 당해에 자기 작품을 구입한 적은 없습니다, 당해에.
이게 그 자료인데 이 자료 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강광 씨는 2005년도 심의위원이야 2006년도 심의위원이고 작품을 구입했어.
2006년도는 심의위원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자료가 잘못됐다는 것 아니야.
그 전 해에는 심의위원이었는데요. 그 다음 해….
아니, 그러니까 처장님 그러면 자료를 잘못 주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료가 표현이 잘못된 것인데요. 2005년에는 심의위원을 했고 2006년도에는 작품을 구입했다 그런 뜻입니다.
심의위원을 했다 그 뜻이에요?
이런 것도 모호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는, 지난번에 감사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각별하게 유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이 뜻이 심의위원을 하셨고 그 다음에 구입을 하셨다?
그리고 이정구 씨는 2006년도 심의위원을 했는데 2005년도에 작품을 구입하신 분을 심의위원으로 모셨다?
박동진 씨는 2006년도에 심의위원을 했는데 2007년도에 구입을 했다?
네, 그 뜻입니다.
그리고 이정구 씨는 금년에도 심의위원회에 위촉이 되셨네요?
그러면 전관예우 같은 것 없어요?
전관예우 같은 것은 없다고.
없어요?
네, 더군다나 작년, 올해 구입한 것은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
그런 의혹이 짙다는 겁니다.
그러면 미술작품을 구입해서 다 어디에 보관합니까?
현재 인천시립박물관하고요.
박물관에 몇 점?
현재 재단 자체에 수장고가 없습니다. 부평역사박물관에 위탁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그것이 어디에 몇 점, 어디에 몇 점 이런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현황이 있을 것 아닙니까?
현황이 있습니다.
처장님, 그것 없어요?
현재 저희 재단에서 보관하는 것이 16점, 시립박물관에 14점, 부평역사박물관에 15점.
그러면 55점인가요?
59점입니다.
시립박물관에 14점, 부평 15점, 문화재단에 16점, 그런데 이것이 59점이 돼요?
인천시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업무숙지를 다시 해서 오후에 다시 속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장님께서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데 업무숙지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무슨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다고 합니까?
죄송합니다.
문화재단 이런 정도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처장님, 직원들 일하는 것이 한 눈에 보이고도 남습니다.
어떻게 해서 행정사무감사 받는데 뭔 일을 전부 다 뒤에서 하나하나 자료를 다 받습니까?
처장님 아시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한 숫자를 파악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대로는 못 하고 업무숙지를 위해서 점심식사 이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께서 인천문화재단 행감에 대해서 심히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수감자들에게 유감을 표시합니다.
오후에 행감하실 적에 진지하고 또한 자료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05분 감사중지)
(14시 04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점심들 많이 드셨습니까?
오전에 이어서 하다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처장님.
문화재단 사무처장 이현식입니다.
그렇게 해서 시립박물관이나 부평에 위탁해서 관리하고 계시는데 앞으로는 문화재단에서 수장고를 구비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럴 계획은 있으십니까?
현재 그 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아직 계획이 확정되어 있지 않고 각종 요구들이 있어서 지금 몇몇 군데 물색중에 있습니다.
언제쯤 하실 예정이십니까?
확정되면 내후년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혹시 구입한 미술품 중에서 기증하신 분도 계세요. 인천문화재단에 기증하시는 작가분들.
미술은행으로는 아닙니다마는 언론보도를 통해서 나갔습니다마는 민승기 선생님 같은 경우가 본인의 작품을 전부 다 기증한 바가 있습니다.
하여튼 소중하게 관리를 하셔야 되겠고 수장고를 해 놔서 관리가 일원화되는 것이 합당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문화재단에서는 작품을 구입해서 인천시민들을 위해서 전시회 이런 것을 개최해 본 적이 있습니까?
올해 12월에 부평역사박물관에서 전시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처음이시죠?
처음입니다.
그 동안에는 왜 못 했습니까?
그 전에는 외람되지만 작품수가 전시할 만큼 되어 있지 못해서요. 올해 오십 작품이 넘어서 전시를 해서 시민들을 초청할 정도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올해 처음….
작품수가 모자라서 그 동안은 못 했다?
참 답변이 궁색하기 짝이 없네요.
인천문화재단의 설립취지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인천문화재단의 설립취지는 인천의 지역문화를 진흥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인천문화재단은 인천시의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민을 위해서 문화재단이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연구 고민해야 됩니다.
그렇게 작품이 모자라서 전시회를 안 했다 이런 궁색한 변명이 아니고 진실로 인천시민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해 주어야 될 것인가를 처장님께서 고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작품은 개인이나 어느 단체든 필요하다면 대여를 원하면 대여도 해 줍니까?
네, 일단은 공공적 목적으로 하는 데를 우선적으로 대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대여는 계획입니까? 해본 일은 없고.
본격적으로 아직은 하지 않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이미 확정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대여를 하면 그냥 대여를 합니까? 대여료를 받습니까? 어떻습니까?
구입가격의 3% 이내에서.
그런 것도 면밀히 검토해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문화예술지원금으로 사업을 하고 있죠?
2005년도에는 152개 사업에 8억 8,998만원 이 중에 신청을 396건을 했는데 심사를 해서 해 주었고 2006년도에는 258건해서 9억 8,730만원을 했고 2007년도에는 175건에 9억 9,600여만원 정도 했는데 금년에는 보면 193건에 9억 1,700여만원 정도 사업을 하셨는데 문화예술육성지원금을 지급할 때는 신청서를 받죠?
네, 그렇습니다.
신청서를 받으면 누가 심의를 합니까?
각 장르별로 심사위원들을 구성해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십니다.
그러면 심사위원들은 각 파트별로 관계가 있는 분들이 하시나요?
각 파트별 전문가 분이 하시는데 신청한 단체나 개인과 관계 있는 분들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분들이 관여해서 지원금이 조금이라도 더 갈 수 있는 예는 없습니까?
혼자 심사하시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데 3인에서 5인이 심사하시기 때문에 한 개인이 심사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지원금하고 시비보조금하고 중복되어서 지원된 사실은 없어요?
시하고 지원금은 나누고 있습니다. 인천시의….
나누어지는데 그것이 한 단체에, 가라는 단체에 중복되어서 지원되는 일은 없느냐 이 말입니다.
중복되어서 지원되는 사례는 인천광역시가 예총과 민예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천문화재단이 예총하고 민예총을 지원하고 있는데 단체는 중복될 수밖에 없는데 동일한 사업에 지원한 사례는 없습니다. 예총과 민예총이 가장 큰 데기 때문에 한 군데에서 지원하지는 않는데 동일한 사업에 중복 지원한 사례는 없습니다. 그것은 미리 시하고 문화재단이 상호 교차해서 검토를 합니다.
틀림없이 중복돼서 지원한 사실이 없습니까?
네, 중복돼서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지원사업 신청공고를 낼 때 그런 안내문구도 냅니까?
네, 그런 것들은 중복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있고요.
존경하는 오흥철 위원님께 말씀 좀, 저희가 A등급 받은 것도 다 이런 것에 대한 심사결과나 과정이 투명하다고 해서 A등급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 처장님 말씀에 조금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못 받게 되어 있죠? 군·구 단체 것도 못 받게 되어 있죠? 거기에 부합되는 단체도 있죠? 한꺼번에 받은 단체도. 과거에 그런 단체 없습니까?
이것은 군·구와 관련되어 있는 곳은 저희들이 지원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니, 어느 단체를 지원했는데 그 단체가 어느 구청이나 어느 군청이나 그런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업의 보조금을 받은 예도 없다 이 말입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지원한 이후에 해당되는 단체가 군이나 구청에 다시 보조금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이 지원하는 당시에는 그것이 확인되면 지원을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얘기는 이것 끝나고 나서 처장님한테 확인하겠습니다.
사업비를 다 내면 사업이 끝나면 연말에 결산보고를 받지요?
네, 정산을 받습니다.
정산하면 사업결과하고….
각종 영수증 증빙자료.
각종 영수증 증빙자료를 가지고 하는데 거기는 어느 분이 검사를 하시나요?
문화사업팀에 지원을 담당하는 팀에서 정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 돈이 사업목적에 맞게 사용하지 아니하고 임의적으로 사용했다든가 다른 쪽으로 전용했다든가 이런 일도 없습니까?
그런 일은 발생은 종종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악의적으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집행을 하시다가 잘 모르시면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저희들이 환수조치를 한다거나 액수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건수가 매년 한두 건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한두 건에 그친다는 것은 안 되고 그런 일이 없어야 되죠.
네, 맞습니다.
그런 일을 하시는 것이 처장님이 하셔야 될 일인데 그런 일이 발생했다는 것만 해도 여러 모로 지원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부분이 됩니다.
향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위원님 뜻 받들어서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도 좋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대표이사님께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60쪽에 보면 해외우수문화예술탐방사업 추진실적해서 상하이에 19명이 다녀왔지요?
기대효과를 보니까 해외우수문화예술탐방을 통한 지역문화예술인 역량강화 그 다음에 인천, 상하이간 문화예술교류 활성화 또 탐방결과에 대한 공유를 통한 지역문화예술계의 파급효과 기대, 현재 경제도 나쁘고 그래서 해외에 가는 것이 꼭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문화예술인 역량강화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사님께서 자평 한번 해 주시죠.
해외문화예술탐방은 금년에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 그 전부터 지역예술문화계에서 그런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이 지역 안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조금 역량도 높이기 위해서 해외탐방도 하고 견학도 좀 해야 되겠다 하는 요구들이 꽤 있었는데 금년도에 처음 시도를 했습니다.
이것은 모두에도 조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동아시아지역의 문화진흥기구 간에 네트워크 관계 그리고 내년 문화의 달에 저희들이 시도하려는 아시아문화예술포럼 이것의 발전되는 방향하고 같이 물려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예술인들한테 해외, 선진 꼭 선진이 아니더라도 우리 문화예술하고 외국의 문화예술의 경향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그런 것을 비교해서 문화예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시도를 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인천과 상하이간에 협약서 같은 것도 체결할 계획이 있나요?
금년에 시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내년에 가시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탐방진행이 11월 3일부터 11월 17일 이 기간이죠?
3일부터 5일간 했습니다.
그러니까요. 11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로 되어 있네요.
네, 7일까지 5일이 됩니다.
요즘 보면 해외에 나갈 적에 경기가 나빠서 지역정서나 우리 국민정서나 염려들을 많이 하거든요. 여기 보니까 항공료 같은 것이 개인부담으로 되어 있고 현지 소요경비는 문화재단에서 대주는데 하여간 전부 항공료를 대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우리 위원회에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하여간 외화낭비라는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잘 준비하셔서 탐방될 수 있도록 이사님이 관리를 해 주셔야 될 것으로 믿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은 걱정 끼치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했습니다.
사실은 다른 쪽에 가려면 우리 하려는 행사홍보를 위해서도 기자도 몇 사람 데리고 가고 싶고 그랬었는데 그것도 못 하고 기자 한 사람이 개별적으로 신청해서 같이 갔을 정도로 그랬습니다.
이번 행사에 상해비엔날레라고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큰 전시회가 있습니다. 그것을 놓치기 어려웠고 또 하나는 상해에 도시계획전시회가 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인천시의 도시계획과 같이 연계되어서 그 부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번에 시기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했습니다.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그런, 요 근간에 경제적인 그런 상황 이런 것도 우려가 됐습니다마는 그보다는 오히려 효과가 더 크리라는 생각 때문에 강행한 부분은 있습니다.
12월 중에 결과보고회를 하게끔 되어 있는데 보고회가 잘, 탐방한 결과가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애를 쓰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저도 주문을 하고 싶었던 것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조금 생각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을 주문하고 싶었는가 하면 문화재단이 생긴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선진, 꼭 선진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주변국가를 방문하다보면 제가 꼭 느끼는 것이 야, 우리 문화재단에 있는 식구들이 한번 와서 보고 갔으면 좋았을 걸 하는 것을 저는 느껴요.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물론 대표이사님이나 처장님 많이 다니셨을 거예요. 그렇지만 실무팀장들 이하의 밑에 직원들도 많이 봐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문화활동 또 문화행사 프로그램 진행하는 내용들을 빨리 배워 와서 우리 프로그램에 접목시킬 수 있는 것은 실무자들이 많이 다녀야 되거든요.
지금 시나 의회나 나가는 기회들이 있을 겁니다. 그 때 협조를 요청하셔서 꼭 동반해서 갈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문화재단에 일반 팀장급 이하 직원들을 대동하고 가서 빨리 시야를 넓혀서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서 지금 초창기에 있는, 문화재단이 초창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접목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지금 단계에서 그런 부분에서 남달리 앞서 나간다고 하면 아마 문화재단 자체 내의 의지도 필요하고 주변에서 그것에 대한 이해도 필요할 겁니다.
우리 의회나 집행부의 이해가 필요하지만 그 결과의 소득은 막바로 시민들한테 접목되는 것이고 양질의 문화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전달되는 것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좋은 프로그램의 밑그림을 끄집어낼 수 있는 도화선이 될 수 있는 것이 역시 해외에서의 많은 견문입니다.
그 부분에서 인색하지 않게 예산계획도 잡아보시고 시나 의회에 협조를 요청해서 그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직원들이 대동하고 나가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십사 하는 주문을 곁들였는데 제가 주문하는 것이 위원장님께서 방금 염려하는 부분하고는 조금 상이되는 그런 부분은 있지만 우리가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글 수는 없듯이, 물론 외화를 절약하고 어려운 시기에 해외를 순방하거나 방문하는 것은 자제는 해야 되겠지만 또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안 해 가면서 자제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인색하지 않게 직원들이 빨리 훌륭한 문화활동을 하는 그 나라들의 좋은 부분을 빨리 배워서 우리 문화재단에 접목을 시켜서 인천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업그레이드된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는 것도 이사장님의 결심이 필요한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한 결심을 빨리 가지셔서 내년도부터는 활기찬 문화재단이 되어 주기를 주문합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사실은 미처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인데 의회나 시정부 쪽에,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저희 모자라는 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해 보려고 그랬던 부분인데 그 부분 아주 고맙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배려를 그렇게 해 주시면 우리 직원들의 역량이 굉장히 강화될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이명숙 위원님.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사무처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처장입니다.
인천미술은행 운영사업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다각적인 시각으로 질의하셨는데 내년도에 병원에 3점쯤 대여하신다고 그랬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리고 대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셨네요.
네, 제정한 바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것을 할 때는 어떤 시스템으로 대여하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여신청을 받으면 대여신청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심사위원회가 열립니다. 심사위원회가 열린 이후에 대여가 확정되면 대여를 하는데 대여요율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구입가액의 3%인데 대여기간이 길면 조금 감액해 줄 수 있고 인천시와 문화재단 혹은 인천지역의 문화예술계에 여러 가지 공헌이 있다면 거기서 더, 예를 들면 기부활동을 많이 한 곳이라면 더 감액할 수 있도록 해 놨고요.
초기에는 공공기관 우선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면 기본기간은 얼마 동안이고 그 보다 더 하게 될 경우에 몇 %가 감액이 된다든지.
최소 1개월이고 최대는 12개월입니다.
1년 동안 할 수 있는 건가요?
지금 현재는 인하대병원 이외에는 다른 계획이 없는 건가요?
저희들이 공모를 받을 예정입니다.
인하대학교병원은 공모하기 전에 먼저 신청이 들어왔던 것이고 내년에는 상공회의소하고 협약을 맺어서 각 기업에 이것을 홍보해서 대여하는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것이 활성화되어서 수장고에 묶여있지 않고 또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그분들도 많이 알려지기도 하고 그리고 또 좋은 작품을 시민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개별전시는 못 하더라도 대여활동을 통해서 그렇게 잘 됐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위원님 뜻 잘 받아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과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27분 감사중지)
(14시 46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2008년도 인천문화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2건, 처리요구사항 5건, 건의사항 2건 등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용별로 말씀을 드리면 시정요구사항은 2건으로 첫 번째, 국고보조사업 중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티켓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단순지원을 지양하고 소외계층이 진정으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사전 행사기획 철저히 하기 바람.
두 번째, 문화예술지원사업에 대한 심사 및 확인을 철저히 하여 중복지원이 되는 단체가 없도록 하고 당초 교부 목적 이외에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기 바람.
처리요구사항은 5건으로 첫 번째, 각종 사회단체가 전문인력을 육성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제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조치하기 바람.
두 번째, 다양한 시민계층을 수용하는 균형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추진하기 바람.
세 번째, 인천의 문화예술단체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바람.
네 번째, 미술품을 필요로 하는 곳에 활발히 대여하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제공 바람.
다섯 번째, 문화재단에 수장고를 확보하여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하고 있는 미술품의 관리 일원화 조치하기 바람.
건의사항은 2건으로 첫 번째, 인천지역의 대단위 개발사업에 따른 문화인프라가 군·구에 분산 배치될 수 있는 방안을 기획하여 시에 건의하기 바람.
두 번째, 해외 우수문화 탐방시 가급적 실무자에게 탐방 기회를 부여하여 견문을 넓히고 문화재단 업무에 접목시킴으로써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 제공하기 바람.
이상입니다.
그러면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님 금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위원회에서 지적하신 시정요구, 처리요구,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시민 모두에게 문화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고 문화진흥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좀더 활기 있고 진취적이고 그런 마음으로 문화재단을 운영해서 인천 시민 모두가 문화 혜택을 조금 더 누릴 수 있고 의회에서 걱정하시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장시간에 걸쳐 인천문화재단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심갑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인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잠시 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51분 감사중지)
(15시 16분 감사계속)
o 인천관광공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08년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 감사결과 강평 순으로 진행하며 본 감사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2008년도 인천관광공사의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 분석은 물론 2009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사전 검토에도 그 뜻이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진지하고 냉철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주시고 의문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질의 및 답변을 통하여 명확하게 확인하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시정처리 요구 등 개선요구를 하여 인천관광공사 소관 업무가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피감사기관의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증인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6조의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인천관광공사 사장께서 발언대 앞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면 관련 증인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든 다음 사장께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에 서명날인해서 이를 위원장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8일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재근 사장께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한 후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고 2008년도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우리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주야로 골몰하시는 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천관광공사의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공사 임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장태순 컨벤션전시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이상구 전략개발실장입니다.
시로부터 파견 나온 이승학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공사의 일반현황 또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사항 처리결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앞서 제출된 자료와 관련하여 추가자료 또는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자료 한 가지 요청합니다.
월미도케이블카사업에 대한 협의서를 가지고 오셨다고 그랬죠?
(「가지고 왔는데요. 아직 날인이 안 돼 있어서요」하는 이 있음)
날인이 안 된 것이라도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컨벤시아에 있는 전시, 지금 대관해서 12월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대관하신 대관료는 어떻게 됐는지 자세한 내역을 해 주시고 운영업체를 선정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어디하고 어떻게 운영업체를 선정해서 계획이 되어 있는지 그 자료를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이병화 위원님과 제가 요청한 자료에 대해서 9부를 작성해서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을 위하여 참석한 증인 및 관계자들께 주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수감기간 동안 진지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자리 이석을 억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실 사장님을 비롯한 증인들은 원론적인 답변을 지양하고 구체적이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최만용 위원입니다.
사장님, 내년에 세계도시축전을 개최하는데 인천방문의해라고 해서 여러 방향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몇 분이나 오실 것으로 예상을 하십니까?
인천방문의해 목표는 내국인 2,000만명, 외국인 2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것은 공격적인 목표를, 사실은 2010년 목표를 적어놓은 겁니다. 또한 도시축전은 자체 목표로 700만명을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혹시 호텔 숙박은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현재 인천에 공급돼 있는 호텔은 2,700여실입니다, 3급 이상 호텔이. 그리고 저희들이 내년도에 2개를 짓고 있고 도시개발공사가 하나를 짓고 이미 오픈이 예정되어 있는 쉐라톤워커힐, 4개 호텔은 확정적으로 오픈이 된다고 알고 있고….
같이 사용할 수가 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 28페이지 추진사업에 월미달빛누리라고 있죠?
관광진흥과 수탁사업, 원래 관광과에서 예산 받은 게 얼마입니까?
예산 받은 게 7,000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7,000만원이 아니….
6,04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당초 문화 예산은….
그러면 7,000만원은 안 받으신 거예요?
6,040만원은 입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관광진흥과에서는 7,000만원을 주셨다고 그랬는데?
시에서 예산은 그렇게 잡혀 있는데 실제로 우리한테 넘겨진 예산은 6,04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심의관을 향해)
“관광진흥과 좀 불러 줘요.”
그리고 이것을 시간 관계상 상세하게 말씀은 못 주시겠지만 집행내역을 사장님께서 아니면 이 내용을 잘 아시는 분, 어느 분이 잘 아십니까?
팀장님은 보고할 수가 없죠?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사장님께서, 6,040만원이 집행이 된 거죠?
6,040만원이 총액이고요. 실제 집행액은 그보다 적습니다.
얼마나 집행이 되었습니까?
집행금액 4,340만원입니다.
4,370만원을 집행했는데 관광진흥과에 보고하셨습니까?
아직 정산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나갈 금액이 남아 있고요. 향후 집행예정액 700만원 정도는 답사후기 운영 경비가 있습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총 예상집행액은 한 5,000만원 정도 되고 대행수수료를 제외하고 집행잔액을 예상하면 1,950만원 정도 집행잔액이 예상됩니다.
그 자료를 관광진흥과에 보내 주셨죠?
이 자료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정산을 아직 안 끝냈습니다. 왜냐 하면 전체 총사업비….
그런데 어떻게 관광진흥과에서 자료를, 지금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똑같은 이 자료가 들어왔거든.
우리가 의회 준비하느냐고 아마 자료를 달라고 그랬을 겁니다.
그래요?
지금 구체적으로 방금 말씀드린 대로 시간관계상 안 될 것 같으니까 4,340만원의 집행 내역 예를 들어서 문화공연비, 버스임차료, 행사 소모품, 도우미, 여행자보험, 홍보비, 기념품비, 시식비 이것을 구체적으로 영수증까지 복사해서 주십시오.
이것하고 월미달빛누리하고 밑에 인천시민나눔관광 이 프로그램 두 건은 영수증까지….
사본을 말씀하시는 거죠?
네, 도우미들 급료 나간 것까지 자료를 하여튼 한 건도 빠뜨리지 말고 저는 설명이 되면 자료 요청을 안 하려고 했는데 보니까 시간 관계상 설명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자료 요청을 하는 것이니까 사장님께서 내일이고 모레고 빠른 시일 내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 가지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2006년 11월 1일에 현물투자한 289억원이 씨티은행 지금 사무실 쓰고 있는 그 건물의 감정평가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렇죠?
현물투자할 때, 그 감정평가서 289억의 산출근거에 대한 그것하고 2007년 8월 16일에 1,100억 현물투자한 송도, 이게 호텔부지죠?
1,100억원에 대한 감정평가서가 있을 겁니다. 그것 좀….
1,100억의 감정평가요?
이것 현물출자로 되어 있는 것인데 부지 현물 출자한 것 같은데 감정평가서가 있을 텐데.
시에서 온 것입니다.
시에서 감정평가 의뢰해서 온 것 그것 두 가지 감정평가서 지금 좀, 그것이 가져온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으면 메일로 직접 받았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이병화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팩스로 지금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그래도 관광공사 여러 가지로 출범할 때는 우려도 많이 했고 지금 와서 보니까 사업도 상당히 많이 하고 고생이 많습니다.
한 가지 여쭤 보겠어요.
지금 송도컨벤시아 운영에 있어서 회의장을 보면 사실 공연장으로써 마이크시설이 너무 미비하고 그리고 멀티비전이라고 그래요. 원체 거리가 기니까 중간 중간에 그것을 해 놔야 되지 않을까. 그래도 한 번 써보면 보완해야 시설이 자꾸 이용하기 좋고 누가 봐도 그 시설에 가니까 행사해도 좋더라 그것을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그 날 음식을 우연히 먹는데 여기서 말씀드리지만 제가 물에서 냄새가 나기에 부르니까 설거지 할 때 생긴 문제라고 그래서 제가 야단을 했습니다.
당신 그런 식으로 하면 본점까지 위생검열 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 후에 갔더니 많이 해소는 됐는데 사실 많은 외국인들도 앞으로 올 텐데 그런 점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많은 사업을 하다보니까 직원들이 턱없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관리도 부실해지는 거거든요.
그에 대해서 원하시는 것, 한도 끝도 없겠지만 시급한 것 말씀 좀 해 보세요.
정종섭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적절한 지적이시고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미비사항, 신문에서 지적된 사항을 포함해서 많은 문제점들, 저희들 자체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포함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력이 부족한 것은 저희들이 예산운영의 어려움 때문에 자제를 하다보니까 빨리 공급이 안 되었습니다. 이번에 신입사원 공모를 내보낼 생각입니다. 인력충원을 해서 인력부족 부분을 가급적 상당부분 해소할 생각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수익사업을 아직, 이제 뭐 첫 단계이기 때문에 호텔이나 이런 것이 본 궤도에 올라가려고 하면 수익이 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당장은 긴축적인 예산편성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 공격적으로 인력충원을 못 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좀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신뢰를 잃으면 다음 번에는 안 가. 처음 시작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사장님께서 좀 위기의식을 느끼셔서 그런 방향으로 부탁드리고요.
지금 감사자료 136페이지를 여쭈어 보겠습니다.
해외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 그랬는데 중국 청소년 및 수학여행 단체 유치목표가 2008, 2009년 5,000명을 목표로 했는데 2008년에는 2,000명을 목표로 했습니다. 2,000명이 다녀갔어요?
연내로 2,000명 이상을 달성할 것 같습니다. 내년도는 만 명으로 늘려서 잡고 있습니다. 보고드린 내용보다 좀 늘려서 잡을 수 있도록 많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을 둘러갈 수 있게끔 홍보가 되는 건가요?
인천지역에서 숙박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특히 강화에 섬스테이를 개발해서 강화에 체험상품을 굉장히 적효한 상품이 만들어져 있어서 지역특산물 웰빙식사라든가 화문석 짜기, 화문석문화관, 떡메치기, 순무김치 담그기 이런 것들을 체험하면서 중국인들의 관심을 많이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유치실적은 11월 10일 현재 117명인데 유치확정이 2,116명입니다, 12월에서 내년 3월 사이에. 내년도 유치목표를 1만 명으로 잡고 있어서 비자문제가 별로 없는 노인과 청소년을 주타깃으로 한 우리 전략이 맞아들어 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동안 많은 고생을 하시면서 많은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업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계속비사업에 있어서 특급호텔하고 비즈니스호텔은 내년 도시축전 전에 완공되나요?
준공목표를 6월 말로 잡고 있습니다마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저희들도 내부적인 목표는 위원님께 말씀드리자면 6월 말에 준공해서 8월 초에 정식 개관, 시험운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컨벤시아처럼 시험기간이 짧으면 많은 문제점이 계속 노출되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완공해서 시험가동을 충분히 거치고 냄새도 빼서 8월부터 손님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호텔도 좀 고생스럽지만 만전을 기해서 인천의 행사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틈새시장 개척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봤는데 중국 실버단체, 청소년은 그렇고요. 실버단체 9월부터 사업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느 정도 실적이 있으신지요?
조금 전에 정 위원님께 보고드린 것과 비슷하게요. 유치실적은 10월부터 11월 현재는 중국의 청도, 심양, 노년단체 117명을 유치했고 유치 확정되어서 오게 되어 있는 인원이 내년 3월까지 예약되어 있습니다. 2,116명입니다.
내년 3월까지 2,116명, 지금 2008년까지 2,000명 정도 하겠다 이러셨는데 이것을 집중적으로 잘 하면 지금 원화가 떨어져 있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까운 지역에서는.
이 일을 또 겨울이 없는 지역에 있는 분들을 해서 스키라든가 타는 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인천에는 스키장은 없지만 그래도 겨울상품을 개발해서 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인천타이거항공에 대해서 여쭙고자 합니다.
지난 10월 16일 국정감사 시에 안상수 시장님께서 답변을 인천타이거항공 취항준비를 재개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다고 합니다.
정부승인 문제부터 준비관계가 현재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지금 시가 주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거기에 19%를 출자하는 계획으로 잡혀 있습니다.
20%가 아니고 19%예요?
19.9%입니다. 20% 미만인데 39억 9,9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약 20%를 저희들이 출자하도록 SPC를 구성해서 지분을 갖게 되어 있고요.
현재 제가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정보로는 중앙정부에서 여기에 대한 흔쾌한 답변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또 기존항공사들이 많은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유류가가 폭등했고 경기가 금융폭락까지 외화문제라든가 금융사태가 생겨서 현재 원활한 추진에는 상당한 장애물이 많이 나타난 셈입니다.
그래서 당장에 이것을 실현하기는 쉬워 보이지 않지만 시의 의지로 보면 이것은 언젠가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기류는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면허신청을 국토해양부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면허신청조차도 현재 못 하고 있는 상태죠?
국토해양부의 사전조율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서류를 안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전에 모양새 좋게 하기 위해서는 정지작업이 필요해서 요로에 절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타 이미 출범한 항공사들이 하나는 도산까지 하고 있고 그래서 분위기는 매우 악화된 상태입니다.
단지 인천이 가지고 있는 전략은 매우 긍정적인데 오히려 그것에 있어서 경쟁상대가 큰 경쟁이 되기 때문에 견제를 받는 그런 것이 크다고 보겠습니다.
금년도 다음 달이면 마무리가 됩니다마는 언제쯤 재시도를 해볼 그런 인상을 받고 있습니까?
역시 인천관광공사가 주도할 수가 없고 시가 주도하는데요. 시의 의지는 우선 타이밍을 노려서 다시 분위기를 조성한 다음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가 주도하는데 출자분이 가장 많습니다, 인천관광공사가.
현재는 그렇습니다. 저희도 많은 정보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참 염려스러운 일이 벌어져서 의회 의원들을 비롯해서 여러분들이 상당히 이 문제를 걱정하는데 과연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질 것인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기대가 큰 만큼 우려도 굉장히 큽니다. 저희도 위원님 생각과 같습니다.
저희가 당사자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기대에 부풀어 있었던 부분인데 의외로 장벽이 높고 또 환경이 악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보다 때를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싱가포르측에서는 어떤 반응을 현재 하고 있습니까?
싱가포르측은 저희들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셈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처음으로 인천그랜드세일이라는 것을 관광공사에서 주도를 해서 했는데 경비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랜드세일 경비가 약 1억 8,000만원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처음 실시할 때는 물론 시행착오도 겪겠습니다마는 상인들하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들이 다 동참하는 형식이 된 겁니까?
상인연합회와 몇 달 동안 공동으로 머리를 맞대고 얘기를 했었으면서도 또 직접 진두에 나서서 상인연합회 대표들과 어떤 상회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또 상가의 주도적인 입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상당히 다른데요. 잘 되는 데가 있는가 하면 굉장히 소극적인 데도 있었고 해서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 보면 시도는 긍정적으로 봅니다마는 성과가 그렇게 기대한 만큼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상인들이 일부 긍정적인 데는 굉장히 신명나게 현장에서 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자체가 또 상인들과 시장에 나온 시민들이 같이 춤을 추면서 어울려서 서로 대화가 터지고 또 분위기가 무르익는 것을 봤을 적에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 이것을 좀더 확장시키고 정례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또 예산지원도 좀더 커야 되겠다. 1억 9,000만원이 단위액수로는 많아 보이지만 여러 군데 분산시켜 보면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보완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보시기에 첫해니까 여러 모로 홍보에 주력을 많이 했어야 되는데 이 자체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그 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인지?
저희 나름대로 분석해 보면 모르고 있는 부분들은 우리가 공사 자체 인력으로 하다보니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내년에는 시에 전 부서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줄 수 있도록 우리 관광공사 일이다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 시의 일이라고 생각해서 시 전체의 기능이 같이 돌아간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되고 홍보도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홍보를 더 강화해서 5월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을 내년 5월 예정으로 하는데 재원도 더 투자하고 그렇게 하시겠다?
재원은 아마 예산으로 2억밖에 없는데 기타 꼭 돈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내년에는 상인들이 정말 신명나는 한판이 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두 가지인데 두 가지다 상당히 의구심이 많이 가는 문제인데 두 가지 문제 모두 다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바라기는 합니다마는 관광공사에서, 물론 부단히 노력도 하시겠습니다마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많이 받는 이러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할 텐데 그런 쪽으로 최재근 사장님의 입장을 잠깐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셔서 저희도 면목이 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아직은 초창기로 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인천이 진짜 살아 움직이고 역동적인 도시가 되고 침체된 경기가 인천에서부터 발흥이 되어서 전 국민이 인천을 따라 배울 수 있는 모험적인 인천으로 만들고자 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이 굉장히 어렵고 또 상인들이 신이 나지 않는데 어떻게 경기가 살아나겠습니까?
이런 데에 우리가 좀더 노력을 하고 발로 뛰어서 내년에는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을 많이 씻어서 할 수 있도록 또 우리가 방문의 해 유치도 저희들도 많이 기여하고 발벗고 나서서 직접 하고 있고 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공사가 위원님들의 협조 하에서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봅니다.
아직은 그러나 갈 길이 멀고 저희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 많은 채찍질을 당하면서 같이 하고 싶습니다.
큰 기대를 하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공사 사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생긴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초창기니까 시행착오가 있다라는 말씀을 지금 방금 주셨는데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공사가 출범해서 아무 자산도 없이 또 하는 일도 없이 지금까지 와서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다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지금 자산이 엄청나게 많이 불어났죠.
그리고 금년 한해만 해도 공사채 발행을 180억을 했거든요. 1회, 2회, 3회, 4회, 5회에 걸쳐서 180억을 하고 일반기채를 44억 6,300만원을 하셨습니다.
적은 돈이 아닌데 시행착오가 있다라고 하니까 불안하네요.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굉장히 불안한데 지금 공사채 발행할 적에 의회의 승인사항이 있었습니까? 승인사항이 아닙니까?
1,100억원에 대해서는 그 당시 행자부에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100억 미만은 시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시의 승인을 받는 것은 100억 미만이고 100억이 넘는 것은 중앙정부의 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계속 공사채 발행하는 것에 대해서 의원들에게 보고는 됐습니까? 1차, 2차, 3차, 4차, 5차 하면서 업무보고 시간에 보고가 되었습니까?
차수보고는 안 되었고요, 업무보고 시간에는 그 때까지의 기채된 내용들은 보고가 되었습니다.
참 염려스러운데 지금 관광공사가 생긴 지가 2년이 채 안 되었습니다. 1개월 모자란 2년이 됐지요?
어떻게 3년입니까? 2006년부터.
2006년 1월 5일부터.
2006년 1월 6일부터 업무가 시작되었는데.
그러니까 3년째 됐습니다.
만 3년이 조금 모자라는데 큰 자산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죠. 여기서 조금의 오차가 생겨도 엄청난 재정부담을 안고 공사가 출발하게끔 되는데 우리 공사 사장님께서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3년 동안 운영해 오시면서 이렇게 공사채 발행부분이나 또 기채발행이나 또 아니면 특급호텔이든 비즈니스호텔이든 이런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자신감이 있으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얘기 좀 해봐 주시죠.
2006년 1월 5일에 출범했습니다. 그 때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본금 10억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시로부터 부단히 지원을 받아서 현재 1,720억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현재.
그 사이에 저희들이 많은 다각적인 사업계획을 갖고 있었지만 구상단계에 있는 것들이 많고 아직도 사오십 가지 사업을 구상해 놓고 있었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성사단계에 가는 것은 많지 않았고 지금 하나하나 되고 있습니다.
저희 관광공사의 업무특성상 크게 관광지 개발사업, 관광자원 개발사업이죠. 두 번째는 마케팅사업입니다. 두 가지 축을 이루고 있고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부대사업으로 수익사업이 있어야지만 자생적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수익사업이 굉장히 저희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호텔건립사업입니다.
말씀 중에 그렇습니다마는 호텔사업이 끝날 때까지는 공사채 발행이 계속 되어야 되겠죠?
1,100억 범위 내에서는 계속 될 겁니다.
거기에 대한 이자를 주기 위해서는 이자의 이자를 얻어서 이자를 지급할 정도의 수준이 되는 것이고 자본 자체 가지고 이것을 이자지급을 내는 단계는 넘어선 것이고 이것으로 빚을 갚는 그런 수준이라면….
지금 현재는 시의 현금출자가 다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현물로 주로 많이 와 있기 때문에 현금출자가 있고 또 현물이라는 것은 부가가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물을 매각을 통해서나 우리가 불용자산을 매각해서 현금이 조달되지 않는 부분은 그것으로 메워나가는 전략이 있습니다.
아까 2006년 2,890억에 대한 현물투자의 감정가격이 혹시 부풀려진 것이 아닌가 그 다음에 송도국제도시의 호텔부지를 1,100억으로 혹시 부풀려진 것이 아닌가라고 염려스러운 마음에서 물어본 것이고 이것이 공사채 발행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졌다면 부풀려져 있을 겁니다. 만약에 공사를 그렇게 했다면 큰 실수를 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공사채를 발행해서 호텔을 짓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회가 급변하고 국가간에 큰 요동치고 있는데 이 마당에서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1,100억이라는 공사채를 발행하면서 거기서 이자를, 채권을 발행해서 지급이자를 줘야 될 정도의 수준으로 간다면 위험한 거거든요.
왜, 우리 공사가 생긴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경험이 없고 연륜도 짧고 가지고 있는 노하우도 없고 또 수입원으로 들어오는 재원도 없고 이것이 이해가 갈 수 있는 일입니까?
이런 상황으로 공사채가 발행되고 기채를 해야 되고 차입해야 되고 이런다는 것이 이해가 갈 수 있는 부분입니까?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기 때문에 우리 공사 사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사장님의 대안은 어떤 대안이십니까?
모든 사업이라는 것은 공기업, 민영기업을 포함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기채를 통해서 미래자산가치를 염두에 두고 투자하고 투자해서 수익을 내서 다시 회전시키는 것이 사업의 특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기왕에 시작된 사업에 대해서 기왕에 기채된 것에 대해서 앞으로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 우선, 기호지세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호랑이에 타고 가다가 내리면 죽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시작한 일을 중단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망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성사시켜서 빨리….
공사 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한 거죠.
하다가 중단하면 망한다라는 것은 굉장히 무책임한 얘기고.
아닙니다. 이것은 중단해서는 될 일이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은 중단했으면 어떠냐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는데.
중단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감각, 위험수위의 감각을 공사 사장님께서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가 그것을 알고 싶은 거예요, 중지해라 마라 저기하는 것은 아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요. 저희들도 위기의식을 가지고.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최소한도 기채를 하고 공사채를 발생하고 그런 것이 아까 100억 미만일 때 시에 승인절차를 거치고 그 이상일 때 전에 행자부에 승인을 거쳐야 된다고 시하고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셔서 일부 업무보고 시간에 관심 없이 얘기하셨는지 모르지만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그런 얘기입니다.
왜 시에서 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오차가 생긴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내가 좀 짚어드릴까요. 얼마 전에 있었던 SK 인천대 이전하는 것도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10%, 20%가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100%, 200%가 왔다갔다하는 오차가 생긴 거예요.
그 다음에 SPC사업이라고 하는 공설운동장 시작해서 헐기 전에 어떤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만큼 더 증액해 주어야 된다는 헐기 전에 얘기가 있었으면 공사를 중지할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다 헐어놓고 운동장 다 없애놓고 그 다음에 조건을 바꿔달라는 얘기가 지금 근자에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얘기를 같이 견주어서 비교해 본다라면, 지금 사장님 말씀 그것 아니에요. 시작이 되어서 지금 중단하면 망합니다라는 것밖에, 저는 그렇게밖에 안 들려요.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한 취지가 잘 해 보겠느냐고 말씀을 하신 것 아닙니까?
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1,100억의 심사를 받을 때는 중앙정부에서 너무 큰돈은 지방정부에서 마음대로 하지 말아라. 중앙정부에서 이것은 특별히 심사하겠다 해서 중앙정부의 승인을 거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100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니까 거기에 출자한 부동산이 혹시나 공사채를 발생하기 위한 수단으로 금액이 업되어 있다면 그것은 잘못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아까 자료요구를 그것에 대한 감정평가서를 보고자 하는 내용인데 어떻든 객관적으로 일반 시민이 보나 제가 보나 똑같은 겁니다.
일반 시민들이 볼 적에 생긴 지 얼마 안 되는 정말 속된 말로 젖병 빨고 있는 지금의 마당에서 100억, 200억, 1,000억을 그렇게 두렵지 않게 생각하고 없으면 공사채 발행하고 없으면 기채 발행하고 그 빚을 얻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렇지만 잘못됐을 때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되고 잘못됐을 때 어떤 결과가 오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안 갖는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사장님의 의지나 내용을 한번 듣고 싶었던 겁니다.
이것은 제가 듣고 싶다라는 것보다는 많은 시민들이 이런 부분을 듣고 싶어 할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얘기해 달라는 거지 제가 이 사업을 중단하면 망한다 그 얘기를 듣고 싶어서 제가 그런 얘기를 한 것은 아닙니다.
너무나 사업이 불투명하게 움직여지기 때문에 불투명한 속에서 과연 우리 공사가 발행한 이 공사채가 또 거기에 발행되는 조건조건마다 금리가 다 틀린데 금리 계산은 과거에 몇 %에 맞춰서 계획을 잡은 것이냐 또 앞으로 이 금리가 올라 갈 거냐 내려 갈 거냐 이런 고민을 우리 공사 사장님께서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제가 듣고 싶은 거예요.
이 공사가 1,000억 다 나올 때까지 공사채발행하면 되고 거기서 돈 나온 것 가지고 공사채 상환이 아니더라도 지급이자는 그 돈 가지고 지급해 주면 되고 문제없습니다.
앞으로 호텔을 다 짓는 것이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모르지만 공사채에서 발행되는 그 순간까지는 문제가 없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의 변수나 그 과정에서 변수에 대한 책임은 참 무서운 책임이 뒤따를 수 있다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이것을 어떤 마음의 준비 또 거기에 대한 변수 이런 것을 공사 사장님께서 가지고 계신지 없는지 저는 듣고 싶은 게 그것을 듣고 싶은 거지….
망한다 안 망한다 그런 얘기를 듣고 싶어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말씀이 좀 오해가 됐고 우리 이병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바가 시민들이 우려하시는 바와 똑같은 말씀으로 제가 동의합니다.
그래서 정말 위원님께서 얼마나 우려하시겠습니까? 저희들도 겁없이 돈을 쓴 것이 아니고 굉장히 긴장감 있게, 결단을 내렸을 때는 매우 정말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느냐 내가 여기에 와서 이것을 잘 해 낼 수 있느냐라는 생각을 고민하면서, 그것을 안 했다면 그것은 바보죠.
그래서 일단 위원님께서 노파심에서 말씀하신 것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요. 저희들도 금리나 이런 것을 시시각각으로 점검하고 거기에 대해서 최근에 오히려 금리가 내려가는 바람에 산업은행으로부터 계약을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늘 와서 하소연하는, 수정을 하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경쟁을 붙여서 산업은행은 굉장히 공격적으로 들어왔습니다. 5.8%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더 내려가게 되니까….
이것 보니까 변동금리로 쓰셨네요.
당시에 발행할 때 고정금리로 썼다면 사업계획서상에 큰 오차가 없을 텐데 변동금리인데 만약에 지금 일시적으로 금리가 내려간 것 아니에요? 어떤 흐름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금리가 내려간 것이지 금리가 올라간다고 생각은 안 합니까?
재무분석을 통해서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때로는 내려가고 때로는 올라가고 오히려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가 얼마 전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대로 떨어져서 오히려 정부 시책이 금리를 낮춰주는 결과가 나왔는데 저희로서는 그것을 다 감안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저희들은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완성하고 가동률을 높여서 수익을 빨리 창출해 내는 방법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호상복합이라는 우리나라에 없는 호텔을 저희가 짓게 된 겁니다. 호상복합이라는 것은 호텔과 상가를 복합시켜서 6층부터는 호텔이고 밑에는 지하3층까지 내려가게 되어 있어서 거기에서 수입이 굉장히 많이 창출될 것으로 봅니다.
연간 150억 정도 매출이 되는데….
그렇죠. 수익이 나야 되고 우리가 투자된 공사채를 발생한 그 결과가 좋아야 되는 것은 우리 사장님뿐만 아니라 또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거기다 올인해서 기다리고 또 기대를 할 겁니다.
문제는 그 오차가 없어야 되는 거거든요. 오차가 한치라도 생길 때에는 정말 가진 것 없이 출발한 공사가 나중에는 빚더미에 올라서고 그 빚은 막바로 우리 시민들의 부채가 될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공사 사장님께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되고 대치 능력을 키워야 된다는 얘기예요. 시장의 변동 환율로 인해서 금리가 높아지거나 때에 따라서 공사를 일시중지한다든가 그때그때 적응하는 대치 능력이 준비 안 되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앞으로 1년, 2년 동안에 약속한 바대로 우리 자본은 한정돼 있는데 1,000억은 산은에서 주든 어디서 주든 줄 겁니다.
그러면 나오는 그 돈까지는 쓸 수 있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만약에 대응한다면 나중에 이 호텔이 완공되기 전에 우리 공사는 어려움을 겪지 않겠느냐 하는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 공사 사장님의 마음의 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으며 과연 매일매일 일일체크를 하는지 아니면 변동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감각을 가지고 계신지 자산에 대한 감각, 부채가 늘어나는 감각, 우리 의회에 보고하는 내용 혹시 누락된 것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제가 여쭤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연혁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라면 금년도에 아주, 180억이 금년도에 다 이루어진 거예요. 그렇죠? 44억 6,300만원도 금년도에 다 이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까지는 돈을 빌려 쓸 수 있는 자본에 대해서 빌려 쓸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니까 지금까지는 흔들림을 안 받을 거예요.
어쨌든 빚을 얻어서라도 내 식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으니까 그렇지만 이게 무한히 계속 가는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빚을 얻어서 그 빚에 이자를 갚는다라고 생각한다면 시민들이 생각할 때 진짜 개탄스러운 일일 겁니다.
최소한 우리 공사가 태동해서 가지고 있는 어떤 이익금에서 빚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된 후에 이런 사업이 진행됐다면 모르는데 이제 태동한 지 만3년도 안 된 공사가 어마어마한 사업을 벌여서 하는 것에 대해서 불안감을 안 느낄 시민은 누가 있을 거며 안 느낄 의원은 누가 있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행감을 통해서 끝나 버리는 게 아니고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사하고 대화를 해야 되는 그런 관계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숙지를 충분히 하셔서 그때그때 답변이 명쾌하고 아주 쾌적한 답변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여기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 위원회하고 관계없는 다른 위원회에서 관계되는 어느 공사의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우리 인천시가 큰 공사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시개발공사라는 데가 있고 또 거기서 각종 SPC사업을 하는데 우리 공사 사장님 빨리 배우셨네, SPC사업 도입을, 월미도케이블카도 SPC사업으로 전환시켜서 하시려고 그렇게 계획을 잡으셨어요.
보니까 SPC사업으로 전환시키려고 그렇게 계획을 잡으셨네요.
물론 보는 시각과 각도에 따라서 그 내용과 사실이 보이는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근자에 1, 2년 사이에 우리 시 공직자들이 민간기업하고 같이 하는 SPC사업에 휘말리고 있다라는 것을 번뜩 느꼈을 때는 아차 싶은 마음이 본 위원은 듭니다.
그래서 제아무리 기획 능력을 시가 높게, 훌륭하게 가지고 있고 기획을 잘 한다 치더라도 민간기업의 기획 능력만큼 좇아가려면 멀었습니다. 또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대표적인 게 큰 프로젝트의 SPC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SPC사업이 지금 하나둘 문제점이 이야기되고 아까 제가 전자에도 말씀드린 대로 시가 끌려가야 되는 위기상황까지 와 있고 그런 마당에 우리 문사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관광공사도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그냥 단순하게 민간기업에 이익을 줄 수 있는 SPC사업으로 끌고 간다라고 하기 때문에 과연 우리 관광공사가 사업의 의지 아니면 이익에 대한 욕심 이런 게 있는 집단인가 하는 의구심이 생겨서 제가 여쭙는 겁니다.
지금 이 케이블카사업은 시에서 사업승인만 떨어진다고 해도 아마 은행에서 PF가 일어날 정도로 사업성이 좋은 겁니다. 그것 얘기 못 들어 보셨습니까? 지금 케이블카사업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라 벌써 이삼십 년 전부터 구상하고 계획했던 사업입니다.
지금 270만인 도시에, 우리 인천 월미도의 케이블카는 굉장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 같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사업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독단적으로 하실 의향이 없느냐 제가 독단적으로 하기를 원했던 첫째적인 이유는 뭐냐 하면 바로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정말 흑자가 나는 어떤 사업을 가지고 있으면 서 공사채를 발행하면 저는 그래도 안도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데 하나도 흑자 나는 또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억을 무서워하지 않고, 1,000억을 무서워하지 않고 공사채를 발행해서 쓰겠다는 베짱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한마디로 놀라울 따름이에요.
우리 시에 소속되어 있는 공사가 과연 이렇게 나가도 되겠느냐라는 두려움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진짜 돈이 남을 수 있는 돈이 남아야 되는 그런 것에는 민간기업하고 같이 하고 컨소시엄으로 해서 SPC사업으로 한다라고 하고 진짜 이게 될지 안 될지 두려움을 가지고 징검다리 열 번, 스무 번 두들겨 봐야 될 것은 과감히 출발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항상 저희 직원들한테 하는 말씀을 지금 위원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저희가 겁없이 돈을 끌어다가 아무 것이나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않고 그렇다면 저희가 여기에 앉아 있어서도 안 되는 사람이죠.
하여튼 긴장감을 가지고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 또 시민들이 우려하시는 바가 잘 해소되도록 하는 것이 제 최선의 임무입니다.
그래서 조금 지켜봐 주시고요. 또 해양 케이블카는 지난번에 잠깐 말씀드렸듯이 순전히 민간사업이 제안을 했고 민간사업이 100% 하겠다고 해서 그러면 민간사업이 하겠다는 것을 우리가 가로채서 할 수는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시로부터 민간사업에 단독으로 줄 수 없는 사업이니까 관광공사가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 달라고 했을 때 그럼 우리가 참여하겠다고 참여 의사를 낸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이루어졌는데 이 배경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이익이 많이 남는 사업을 관광공사가 먼저 하지 민간사업한테 뺏겼느냐 이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 사람들도 우리보다 훨씬 먼저 연구해 왔고 시를 계속 독촉하면서 허가를 받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SPC사업도 얘기를 드렸고 화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 하면 우리 공사들이 그런 민간기업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행정적으로 어려운 것은 너희가 풀어라 민간기업은 뒤에서, 우리 시 산하에 있는 공사들이 발벗고 나서서 그것을 막아준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내용을 막아준다는 얘기예요.
아까 얘기했지만 SPC사업들이 다 그런 짝이 나 있는 거예요. 어려운 문제점을 풀어주는 창구역할을 우리 공사가 하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사장님 같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나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공사가 정말 관광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서 1,000억을 얻어서 그 다음에 호텔 짓고 이렇게 해서 이익 남겨서 하겠다는데 내가 뭘 잘못 했냐 그렇게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요. 의회에서 의원들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니까요.
그런 말씀으로 드린 적이 없고요.
잠깐만요. 이병화 위원님 질의 정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지금 행감이기는 하지만 본 위원만 사장님한테 물어보는 것은 아니고 의회는 계속 되니까 앞으로 공사하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길고 하니까 긴 시간을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서 논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좀더 면밀하게 협조해 가면서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사장님께서 SPC사업 케이블카에 대해서 직접 하실 의향이 없으신가 하는 질의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안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배경을 말씀드렸고요.
배경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지가 있으신지요?
작약도까지 가는 해상케이블카를 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공사 설립하자마자. 돈이 없기 때문에 시에서 출자를 해 달라. 그런데 작약도가 개인 손으로 넘어가 있고 또 성광공사 쪽에 땅이 있었는데 그 땅도 팔 의사가 없다고 그쪽에서 하고 그래서 결국 성사가 안 됐는데 저는 굉장히 인팩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 사업은 저희들이 못 하게 됐고 와중에….
하여튼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관심을 갖겠습니다.
단거리 올라가는 사업이 있어서 별로 흥미가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개인이 계속 추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뒤에나마 우리가 좀 같이 참여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2분 감사중지)
(16시 29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지금 경제청으로부터 수탁운영 중인 송도 컨벤시아의 경우에 서울 코엑스나 일산의 킨텍스 등하고 같이 경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관료가 굉장히 비싸다는 얘기가 있어서 사용자들이 불만이 좀 있습니다. 이것을 개선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책을 갖고 계신지 질의드립니다.
송도컨벤시아는 지금 임대를 비교했을 때 저희가 높게 책정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용역보고서의 기준을 근거해서 설정을 했는데 중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되지만 아직은 송도가 완전히 접근성이라든가 교통인프라가 미흡한 상황이고 주변에 공사 소음이나 먼지나 이런 것들 때문에 회의 분위기가 다른 컨벤션센터에 비해서 낫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감안해서 유연성 있게 가격을 세일해야 된다고 보는데 아직은 문서상에 표시되어 금액을 고수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저희는 위탁을 받은 기관이고 저희들이 직접 재량권으로 움직이는 센터가 아니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는데요. 사장님께서 어느 정도 재량권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건가요? 거기 가면 정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바로 옆에서는 공사를 하고 있고 굉장히 분위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 같고 연말까지라도 일정 부분 많은 사람들이 가볼 수 있도록 시민들이 가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해도 일반단체나 기업들이나 이런 데서 할 때 지금 썩, 비싼요금은 아니라고 하지만 인천의 정서는 아직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비싸게 느끼고 감히 접근하지도 못할 만큼 그런데 시민들은 굉장히 한번 가보고 싶고 거기서 한번 뭔가 행사를 해 보고 싶거든요. 그런 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연말까지 제가 알아보니까 전시는 한 45% 그리고 행사장 임대는 한 20% 정도 되어 있는 것이라면 협의를 하셔서 어느 정도 시민들이 접근성이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사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이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대로 저희들이 경제청하고 교섭을 해서 조금 유연성 있게 시기에 따라서 대처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좀더 접근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운영업체들을 선정하셨다고 아까 보고를 하셨는데요. 캐터링 같은 경우에 정종섭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가 로얄호텔로 되어 있는 거죠?
로얄호텔이 상당한 경험도 있고 해서 그렇게 서툴게 할 것이라고 사실생각을 안 했는데 저희들이 개관하는 날 참석을 했었는데 보니까 굉장히 서툴렀습니다. 어떤 면에서냐면 서빙하는데 그날 아마 일용직을 썼거나 아니면 훈련이 안 된 사람들을 썼어요. 그날 앙드레김 패션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사들 가족이나 대사도 참석을 했고 또 굉장히 인천을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많은 사람들이 그날 참석을 했는데 주변 환경도 공사중에 있는 컨벤시아였고 안의 서빙이나 진행하는 모습이 깔끔하게 됐으면 사람들이 상당히 수준 높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될 텐데 그날 서빙이 영 엉망이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 숫자도 아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끝나고 난 다음에 캐터링업체에 얘기를 하셨습니까?
네, 이 부분은 저희도 감지했기 때문에 서빙, 서비스 질에 대해서 강력하게 주문을 했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국제 수준에 갈 수 있도록 더 독려를 하겠습니다.
한 번 보고 나서 이미지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돈을 주고도 그것은 살 수 없는 건데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됐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컨벤션센터에 가 있는 직원들이 갑자기 그만두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인력난이다 이런 것이 신문에 보도도 되고 굉장히 문제가 됐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수급이 다 됐습니까?
지금 뽑는 절 차 때문에 충원이 덜 되고 일부 파견을 해서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임시로 조치한 것이고 이제는 비수기 쪽으로 접어들기 때문에 이 기간에 인력훈련도 하고 또 인원을 보충해서 이미지를 쇄신할까 합니다.
그러면 인원 보충은 내년에 하실 생각이신가요?
인원 보충에 들어가더라도 일정상 2개월 이상 걸립니다.
2개월 걸리나요?
네, 공고 내고….
아니, 저는 악기전시회 때부터 시작해서 거기를 여러 번 가봤습니다. 여러 번 가봤는데 굉장히 직원들이 힘들겠다, 제가 가봤을 때 느낌은 그랬습니다. 쉴새 없이 계속 준비를 해야 되고 참 힘들겠다 했는데 인력수급이 제대로 안 되면 그러면 훈련되지도 않고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산 때문에 그러실 것 같지는 않고요. 그렇죠?
저희들이 93명이 정원인데 64명만 쓰고 있습니다. 예산 때문에 인건비가 굉장히 긴축돼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력으로 하고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증원을 합니다. 이번에 컨벤션 쪽은 대폭 늘려야 되기 때문에, 인건비는 경제청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늘리는 중입니다.
인건비를 확보하셨으면 제대로 인력을 주시고 일이 과부하가 걸려서 일하다 지쳐서 그만두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숙련된 직원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숙련되게 일할 수 있는 직원들이 제때 적재적소에서 일하고 그리고 이런 업무들이 새로 되는 업무들입니다. 그런 것을 빨리빨리 파악하고 적응해 나가려면 아무래도 숙련된 직원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언제 그냥 채용해서 갑자기 집어넣고 하면 어렵습니다. 내년에 도시축전이 있는데 정말 제가 인천시의 여러 가지 행정 중에서도 한심하게 보는 게 컨벤시아를 오픈해 놓고 이게 마치 도시축전이라는 것을 거기서 같이 엮어서 전국에 있는 모든 전국단위의 회의, 행사를 유치하는데 급급합니다.
무슨 컨텐츠가 제대로 딱딱 되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전국단위의 행사만 있으면 여기서 유치를 해서 했다고 발표하고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사실상 수준 높은 컨벤시아를 운영하려면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계획하시고 그리고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 이런 것을 구별해서 했으면 하는데 사장님 어떠십니까?
우리 컨벤시아는 국내에서 질 높은 인력이 소수나마 확보되어 있고 또 중장기 계획도 착실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지적은 일부 맞습니다. 컨벤시아가 이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무조건 많은 것을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선 초기적인 현상이고 또 내년에 도시축전이 있기 때문에 가동률을 피할 수 없이 꽉 채우고 있는데 이제는 가동률도 가동률이지만 앞으로 외화 가득률이 높은 질 높은 국제행사를 많이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셔서 정말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컨벤시아가 역할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것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어떤 틀을 딱 잡고 가치관을 가지고 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사위원회에서 2008년 9월 19일 자료를 받아보니까 컨벤션센터 전시와 관련해서 업무가 과중하여 상호 부담을 가지고 있던 중 사고 당일 행사준비 관계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팔꿈치로 얼굴을 과격하여 어금니 1개가 부러진 사실이 있었죠?
어떻게 조치했습니까?
그것은 사내 중징계위원회에다 회부한 상태이고요. 지금 수사기관에서 조사, 서로 소송이 일어나서 조사중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끝날 때까지는 징계가 보류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아직까지 징계는 안 돼 있는 건가요?
다만 직위해제를 해서 가해자되는 사람이 근무할 수 없도록 조치는 해 놨습니다.
그럼 가해자만 직위해제가 됐습니까?
여기 조직표에 보면 컨벤션전시본부장이 장태순 씨 맞습니까?
나와 주세요.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입니다.
그 부서에서 일어났던 사건이죠?
그러면 여기 본부장님은 이 사고에 대해서 전혀 책임이 없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책임을 통감하고 제가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단 이 부분은 대화 중에 폭력으로 비화된 사내 폭력이기 때문에 일단은 고소가 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 진행 상황에 따라서 그 결과에 따라서 제가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해자만 직위해제가 됐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전시본부장, 이것을 우발적인 사고로 봅니까? 아니면 정말 여기 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업무가 과중해서 일어난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업무의 과중은 거기에 나와 있는 아까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거기에 나가 있는 직원들은 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행사가 특히 11월에 많았기 때문에 많이 쌓이고 있고 또 개관행사 전에 모든 직원들이 사실 과부하가 많이 걸려 있는 상태였었습니다. 그 직원만 해당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공사에서 이러한 폭행사고가 이번 일만이 아니죠?
폭행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먼젓번에도 유사했던, 어느 개인자리에서 있었지 않았습니까? 아니에요?
유사한 게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에요?
그것은 폭행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싸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은 들어가 주시고 우리 인천관광공사 사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관광공사는 우리 인천의 모범적인 관광공사가 되어야 되겠죠?
그런데 일련에 관광공사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미스러운 사건, 폭행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데 대해서 사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하여튼 관리자로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다면 지금 관광공사 사장님이 이 자리에서 할 답변이 아니에요. 어느 사람이 직위해제가 됐어요. 가해자, 그렇죠? 그러면 사장님부터 본부장부터 다 책임을 져야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한 번의 사건이 아니에요.
이 뒤에 자료를 보니까 직원 퇴사현황이 10명이 됩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좋습니다.
관광공사라면 누구나 가고 싶은 데, 그래도 이 사회에서 엘리트들이 가서 근무할 수 있는 데라고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나요?
그런데 그 좋은 직장에 여기 보니까 2006년 3월 2일에 입사해서 2007년 11월 6일에 퇴사했습니다. 또 2007년 3월에 입사해서 2008년 4월에 퇴사했어요. 또 2007년 2월에 입사해서 2008년 5월에 퇴사했습니다. 1년 반을 입사해서 버티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관광공사의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되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사장님 말씀해 보세요.
지금 말씀하시는 근거자료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본인들이 결정한 사항이 많이 있고 물론 나름대로 공사의 분위기가 나빠서 나가는지는 공식적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퇴직률 자체가 직장의 분위기 때문에 그만 두었다고 하는 공식 근거는 없습니다.
단지 그 사람들이 갈 때 급여가 높은 쪽으로 간 사람들이 여러 명 있었고 두 사람은 자기 가정사로 인해서 가정으로 돌아갔고 그런 사례를 빼면 또 자기가 하자가 있어서 스스로 물러난 사람이 세 사람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퇴직률하고 연관짓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사장님이 말씀하셨죠.
인천관광공사에 들어오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 겁니까? 채용할 적에 몇 대 일이었어요? 어떻게 채용했습니까? 채용할 적에 채용공고를 어떻게 했습니까? 공개모집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보통 몇 대 일 됩니까? 사장님이 아시는 대로.
직종에 따라서 다르고 일반 사무직일 경우 신입사원은 120대1 정도가 되기도 하고 또 직종에 따라서 직급에 따라서 40대1, 10대1, 5대1 천차만별입니다.
10대1도 좋고 120대1도 좋아요. 거기 왜 몰립니까?
그렇다면 지금 관광공사 인사시스템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급여 다른 관공서보다 적습니까?
다른 공기업에 비해서 적었던 것을 최근에 시정했습니다.
제가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적지 않아요. 관광공사 보수가 다른 데보다 적지 않습니다.
보수가 적지 않는데 왜 이런 퇴사하는 직원이 이만큼 많이 나오느냐 거기에 대해서 자가 반성할 생각은 없으세요, 사장님. 없습니까?
부분적으로는 인정합니다.
여기 행감이에요. 사장님 그런 식으로 답변하러 나오신 거예요. 여기 위원님들 바보인 줄 아십니까?
어떻게 그렇게 부분적으로 동감한다는 얘기를 하세요. 사장님의 리더십에 따라서 관광공사는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우리 인천이 미래지향적으로 가려면 무엇보다 인천관광공사가 대단히 중요해요. 우리 의회에서도 관광공사에 대한 기대, 사장님에 대한 기대 지대합니다.
그런데 사장님 지금 나오셔서 여기 행감에서 이런 식으로 대답하신다면 위원님들이 봤을 적에 인천시민들이 봤을 적에 뭐라고 하시겠어요.
지금 사장님 답변이 옳다고 보십니까?
잘못됐으면 이 자리에서 잘못된 부분은 인정을 하시고 앞으로 정말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한다, 기회를 달라 이렇게 관광공사 사장님은 말씀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내용이 그런 내용입니다. 저희가 모든 것을 부정하고 그러는 것은 아니고 일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때문에 그만둔 사람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통감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단지 자기발로 나가거나 또는 자기의 귀책사유로 인해서 근무할 수 없게 된 사람들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뿐입니다.
사장님, 만약에 이 앞에, 여기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업무가 과중해서 이렇게 보고가 왔어요, 업무가 과중해서. 그래서 싸웠다. 업무가 과중하다면 고칠 것은 고쳐야지요. 과중하지 않게 해야지요. 과중한 것이냐 아닌 것이냐.
그럼 이날 업무가 과중해서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보십니까? 이 보고서가 맞아요. 이것 제대로 된 보고서예요. 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냐고요? 사장님. 업무가 과중한 거예요. 업무가 과중하다면 시정조치 해야지요.
여기에 대한 문제는 사장님이 본부장도 그렇고 해 가지고 인천관광공사에 입사하면 정말로 10년이고 20년이고 우리 인천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게끔 관리 감독하는 것이 사장님의 자리 아닙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처음부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저의 잘못이고 할말이 없을 정도로 유구무언일 정도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여간 긴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인천관광공사에 대해서 기대가 크고 정말 열심히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우리 관광공사가 인천의 브랜드를 만들어 주고 관광자원이 곳곳에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사장님께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저희들한테 준 보고서 15쪽을 보면 2008년도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를 한 겁니까? 안 한 겁니까?
여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동안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아까 보고하신 자료 53쪽을 보시면, 한 겁니까?
집행했으면 우리한테 주신자료에 보면 15쪽에 이월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작년에 하려고 했던 것이 지연되어서 미집행되어서 금년으로 넘어온 것인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53쪽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은 53쪽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요구한 행정사무감사자료집 15쪽을 봐주세요.
거기 보면 2008년도 인천국제물류산업전 사업지연에 따라서 7,900만원이 이월된다고 나와 있거든요.
예산이 이월됐다는 말씀이죠?
네, 이것은 작년 것이 넘어온 것은 아닌데요, 컨벤시아가 이번에 됐으니까.
2007년도에 이월한 내역자료를 요구하신 것으로 저희들이 이해한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것은 2007년도에 예정했던 것인데 못 해서 넘어온 거죠?
2007년에 먼저 예산을 받아서 작년부터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돈을 받고 작년에 쓰고 남은 돈을 금년에 같이 집행한 것입니다.
작년 2007년도에는 2,000만원을 해서 이것을 준비하고 그런 다음에 금년에 이것을 했다는 겁니까?
네, 애초에 한꺼번에 1억을 전도받아서 거기서 작년에 쓰고 이월된 내역을 여기에 발췌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는 2006년에, 2007년도 본예산에 세운 겁니까?
그렇습니다. 2007년에 시에서 물류전을 기획해서 2007년에.
원래는 컨벤시아에서 할 생각은 없었고.
아닙니다. 컨벤시아에서.
거기가 2007년도에는 지어지지가 않았을 테니까.
왜냐 하면 미리 해야 된다는 것을 시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아닌 것 같은데요.
아니요. 개관 공식행사로 잡혀 있었기 때문에.
2007년도?
아니, 2008년이라면 그것이 가능한데.
2008년 개관행사인데 준비하기 위해서 1년 전부터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2007년 잡아놓은 겁니다.
2006년도부터 준비를 해서 2007년도 본예산에 세운 것이다?
그래서 이월된 것이다?
저는 이것이 2008년도 국제물류전인데 이렇게 넘어왔기에 물어본 겁니다.
아닙니다. 예산만 넘어왔습니다, 일부가.
이렇게 계속 예산을, 그것을 다하지도 않을 것인데 예를 들면 이천이나 삼천만 잡아도 되는 거잖아요, 그 다음 다음 해에 할 것이면.
예측이 잘 안 되는가 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집행률에 대해서, 사실상 저희들이 더 집행을 많이 했어야 됩니다. 왜냐 하면 1년 전부터 2년 전부터 작업을 해서 물류는 지금 들어갑니다, 내년도 것도. 먼저 많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1억을 통째로 우리한테 넘겨주고 관광공사가 할 만큼 빨리 해라 이렇게 된 것으로 이해합니다.
예산을 보면 늘 그런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월되고 이런 것이 몇 억씩도 되고 몇 십 억도 되고 이렇게 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어느 때는 몇 천만 원이 없거나 인력이 없어서 집행을 못 하고 특히 복지프로그램에는 그만한 돈이면 상당한 돈인데 그것을 이렇게 확보한 데서는 확보하고 있고 그렇지 않은 데는 그렇거든요.
이런 예산은 예결위원회 때 그러면 다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좀 전에 김용근 위원장님도 지적을 했는데 관광공사에서 이미지, 출범해서 얼마 안 됐는데 이미지 문제가 가장 흐려지는 부분이 직원채용과 그 다음에 요즘에 일어났던 여러 가지 직원과의 불협화음 관계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이 곱지 않은 시각으로 비쳐지고 거기에 관광공사의 전반적인 분위기로 팽창되어 간다는 말이죠.
그런데 신규 채용하는 과정에, 물론 조직이 새로 형성되고 또 거기에서 어떤 위계가 형성이 되고 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제 관광공사도 시간이 지났잖아요. 출범한 지 몇 년이나 되셨죠?
3년 정도 됐는데 왜 그런 원인이 지금쯤이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져 갈 때인데 그런 사고가 발생되는 가장 큰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까 김용근 위원장님께서 꾸짖으셨지만 사장의 책임이 제일 큽니다.
단지 저희들이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들어오는 시점이 다 다르다보니까 한꺼번에 다 들어온 것이 아니라 차례차례 들어오고 또 팀장이라는 사람이나 직급 높은 사람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이 직급이 높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적응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생기고 또 아까 전혀 엉뚱한 데서 촉발이 되어서 우발적으로 근무시간 외이기는 하지만 그런 폭력….
됐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 부분은 상벌규정이 명확해야 됩니다. 상벌규정을 명쾌하게 해 주시고 두 번째는 직원을 채용하실 때 기준에 의해서 채용하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격적인 부분이죠, 인성 이런 부분들.
당연히 어떤 기준, 절차에 의해서 하셨겠지만 혹시라도 직원 채용과정에서 투명성이 없지 않나 또는 어떤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라는 얘기죠.
우리 교육청을 포함해서 인천시의 공무원들도 3만 5,000명 정도 되지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물론 모르죠. 내부적으로 그런 일이 있지만 쉬쉬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NSIC,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하셨을 것 같은데 당초에는 컨벤시아가 NSIC에서 업무용 목적으로 지은 것 아니에요?
우리 결국 관광공사에서 떠 안고 운영하는데 여기 보니까, 저도 몇 번 가봤는데 지금 현재 초기단계니까 그렇겠지만 대규모 행사 같은 것 유치하고 지금 당장 알려야 되니까 그런데 그런 행사를 치르기에는 많이 부적합하더라고요.
여기 자료에도 보니까 2008년도 유치확정해서 47개 유치, 2009년도 43개 행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2009년도는 좀더 나아져야 되는데 이것이 또 부족하다는 말이죠.
혹시 위원님들 이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어요?
컨벤시아와 관련해서 저희가 했습니다마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목표를 설정해 놓은 것이 있으신지?
컨벤시아센터에 초기 가동률을 40%로 시작해서 내년도는 45%까지 가동률을 높인다. 그것을 우리가 평균적으로 론칭을 하는 각 컨벤션센터들이 가지고 있는 목표를 상회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목표로 잡고 인천이 환경이 아직은 열악한 상황입니다, 위치나. 컨벤션센터 자체는 시설이 훌륭하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가동을 하기에는 아직까지 주변여건이 성숙되지 않고 그래서 그 부분을 1차연도, 2차연도로 나누어서 점점 가동률을 45% 정도가 정상으로 봅니다, 한국 내에서는.
알겠습니다.
그러시면 정리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컨벤시아를 위탁관리를 하는데 본 위원이 듣기로는 하자발생이 된다고 하는데 금년 같은 경우 앞으로 하자보수 할 부분이 얼마나 돼요?
지금 크고 작은 900여건의 하자를 다 지적해서 시정을 이미 하고.
그것이 몇 건이나 돼요?
자질구레한 것들은 다 했습니다. 건수로 봐서는 큰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칠이 잘못됐다든가 틈이 잘못되어 있다든가 그런 모든 것을 적발해 내고 찾아내서 보수를 해서 가고 있습니다. 하자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900건이나 된다면 당초에 공사 자체가 잘못된 거네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것이 가다 보면 구멍이 잘못 뚫려 있다든가 나사가 풀려 있다든가 이런 것들을 다 체크해서 집이 크다보니까 수천 건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큰 결정적인 하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상세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하자 보수관련 예산은 충당이 됩니까?
하자보수는 경제청에서 다 충당이 됩니다.
하자보수기간은 언제까지예요?
보통 1년 정도인데요.
하자보수기간이 앞으로 언제까지 되는 거죠?
1년을 기한으로 한다면 1년 이후도 하자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면할 수는 없습니다. 대충 1년 정도는 하자보수기간을 설정해서 거기에 대한 많은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자료요청을 해 놨거든요. 자료요청 건에 대해서 빠른 시간 내에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사장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관광공사에서 호텔 2개 짓고 있는 것 있지요?
2008년도에 왜 지출액이 3분의 1도 안 돼요? 혹시 공정이 늦어져서 지출을 못 하고 보류하고 있는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지출을 안 했어요?
당초에 예산을 잡았을 때의 진도하고 좀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정상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공정률은 거의 정상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추정해서 잡았기 때문에 실제 공정을 정밀하게 따져서 갈 때는 돈에 딱 맞춰서 들어가기 때문에 차질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공정률이 따라 간다면 돈 지출도 정상적으로 지출이 되어야 되는데 공정은 정상인데 돈 지출은 정상이 아닌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추정할 때는 보통 여유 있게 잡아놓습니다.
아무리 여유 있게 잡았다 하더라도 돈 지출이 3분의 1이 안 되는데.
내년에 공정이 완료되면 다 들어가는 돈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것을.
아니, 2007, 2008, 2009년 몇 월까지 해서 공정을 맞추어서 공정계획에 의해서 지출예산도 세웠을 것 아닙니까?
그 당시에는 정밀하게 자료를 갖고 있지 못했습니다.
정밀하게.
실제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공정표가 정밀하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조금 차질이 생긴 겁니다.
그런데 이것 뭐 잘못된 것 같은데요.
돈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허술하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2008년도 9월 현재라고 해 놨는데 사실 12월은 겨울 공사이기 때문에 일을 할 수도 없거든요. 그런데 지출을 322억을, 설명 주십시오.
현재 114억이 나갔거든요. 한 호텔에 공정이 40% 진도에는 맞게 나가 있는데 예산이 많이 잡혀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은.
(「덜 주었다는 얘기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상적으로 공정이 이루어졌으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만큼 돈이 지출되어야 되는데 지출이 안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위원님 말씀은요.
그래서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는지?
아닙니다. 공정이 되면 바로 매일매일 돈이 지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신청이 되면 그것이 만약에 10% 정도의 진도가 나갔다 그러면 10%에 관해서 옵니다. 금년 내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근접할 겁니다. 차질이 있지만 지금 아직 기성공정 40%에 대해서 아직 안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연말까지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이것은 내년 1월에 신청이 오기 때문에.
혹시 계획은 이렇게 세웠는데 돈을 시에서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돈은 저희들이 조달합니다.
어떻게 조달합니까?
공사채 발행을 이미 해 놨고 한도액이 있기 때문에 그때 그때 발행해서 나갑니다. 저희가 필요한 만큼 나갑니다.
공정은 정상적으로 되고 돈은 지출이 안 됐다, 이 자료로 보면 그렇거든요.
공정은 갔는데 아직 청구가, 청구를 매번 하지 않기 때문에 공정은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간 뒤에 청구를 한 번씩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차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 2009년도에 차질이 없기를 바라고 공정계획대로 예산지출도 공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업자들도 공정에 맞추어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드릴게요.
2008년도에 입사한 4명이 하나는 1개월, 3명은 2개월이에요. 이것 앞으로 입사하는데 신경 좀 쓰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원활한 감사진행과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시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13분 감사중지)
(18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 인천관광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5건, 처리요구사항 2건, 건의사항 4건 등 총 11건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 별로 말씀을 드리면 시정요구사항은 5건으로 첫 번째, 송도컨벤시아에 무분별한 행사유치를 지양하고 분별력 있게 질 높은 행사의 유치 추진하기 바람.
두 번째, 예산 편성시 규모 있고 내실 있게 편성하여 이월되는 예산이 없도록 조치할 것.
세 번째, 송도컨벤시아의 임대료 시스템은 경제청과 협의를 통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타시·도 및 외국과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람.
네 번째, 송도컨벤시아의 회의장 내 시설을 보완하여 각종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 강구하기 바람.
다섯 번째, 직원 신규 채용시 절차의 투명성 제고 및 명확한 선발기준 확립하고 직장 내 화합 분위기 조성할 것.
처리요구사항은 2건으로 첫 번째, 송도지식산업단지 내 호텔건립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
두 번째, 인천그랜드세일 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많은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 추진할 것.
건의사항은 4건으로 첫 번째, 중국 청소년 및 수학여행단체와 노인단체 등 중국여행단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할 것.
두 번째, 월미도 케이블카 사업은 많은 수익이 예상되는 만큼 SPC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할 것.
세 번째, 현재 관광공사에 수익원이 없고 앞으로의 경제상황이 불투명한 만큼 향후 공사채 등 발행시 신중히 검토 추진할 것.
네 번째, 저가 타이거항공 사업 추진시 많은 문제점이 예상되므로 사업성에 대하여 신중한 재검토를 할 것.
이상입니다.
그러면 인천관광공사 사장님 금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건의하신 사항, 시정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좋은 공기업을 만들 수 있도록 임직원이 같이 열심히 노력해서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시간에 걸쳐 인천관광공사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최재근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 및 인천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2008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05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피감사기관참석자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갑섭
사무처장 이현식
기획운영팀장 김락기
문화사업팀장 허은광
연구출판팀장직무대행 강경식
영상위원회사무국장 정재우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전략개발실장 이상구
인천방문의해추진단장 이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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