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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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계속)
일 시 2008년 11월 17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지난 금요일에 이어 계속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말씀드릴 사항은 우리 서포리관광지가 상당히 유명합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조성해 놨어요. 저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왜, 거기를 외면하냐 속칭 바가지를 씌운다 이거예요. 지금 어느 타지방에서는 숙박비가 너무 비싸고 뭐 이런 것을 계도해서 정말 국민 관광지로 거듭 나기 위함인데 우리는 그에 대한 대책은 고사하고 생각이나 가지고 계신지요.
물론 1차적인 저기는 해당 군에 있겠지만 우리도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서포리관광지라든가 인천시 관내의 요금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물가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렇죠.
사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어떤 특색일지 모르겠는데 관광지라든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소위 말하는 바가지요금이 일어나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습니다. 서포리뿐만 아니라 인천관내 을왕리도 마찬가지이고 왕산도 마찬가지이고 사실 이런 사항들을 우리 행정기관에서 조정통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관리체제상 물건값을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다.
현재 국가시책이 돈을 많이 내고 사먹어도 그것이 세금으로 환수가 된다는 그런 열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 60년대, 70년대, 80년대 같이 공무원들이 나가서 물가를 제지하고 내리고 또 상한선을 조정해서 하는 사항들이 지금은 그것을 세금으로 환수하면 된다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각이 개선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앞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 검토를 해서 바가지 요금이라는 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솔직히 국장님 답변을 들으면 조금 실망스러운 게 있어요. 그 답변의 강도가 진짜 대책회의를 해 봐서 우러나온 답변인지 그냥 생각하고 나온 답변인지 난 그게 알고 싶어요. 그렇다면 같은 군에서 또 우리 시 관계자들하고 관광지 이 지역에 대해서 대책회의를 한번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가 보시기를 했습니까? 이용해 보셨습니까?
서포리관광지는….
아니,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이용해 보셨습니까? 대책회의 해 보셨습니까?
요금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이 지역에 많은 돈을 들여서 관광지로 조성을 해 놨는데 이게 정말 국민관광지로 이용되려면 그에 걸맞게 되어야지 되는데, 지금 상혼이 바깥에서 사람을 부르거나 하면 호객행위로 고발조치하고 그래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국제도시로 가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관광지에 많은 돈을 들였는데 여기에 상혼이 불법적으로 일어난다면 이에 대한 대책회의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여기를 가 보셨습니까?
요금 문제를 말씀하신다고 하면….
요금 이외의 모든 문제를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모르면 모른다고, 내가 잘못 알아들었으면 잘못 알아들었다고 말씀을 해 주시면….
저는 지금 요금 문제로만 들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이 관광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업무를 챙기지 못 하시는 것입니다.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대책회의를 해서 대안을 해 나가겠다고 하시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관광지 전반에 대해서 시설이라든가 행락질서라든가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부대시설 그 다음에 요금 문제, 바가지 상혼 문제 이런 전반적인 사항을 물으신다면 저희가 관광 차원에서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지금 죄송합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바가지 요금 문제로 들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린 것이고 앞으로 그런 사항에 대해서 가급적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위원님께서 그렇게 질책해 주시니까 앞으로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일단 답변을 네, 아니오로 말씀해 주세요. 종전에 시민회관을 다시 뭘 좀 조성해 보겠다고 용역 준 일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과거의 시민회관 자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렇죠. 종전의 시민회관.
현재 공원으로 조성된 데 말씀하시는 겁니까?
글쎄요. 그것을 어떤 다른 것으로 변동한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현재 공원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용역이라든가 그것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직원 중에 아시는 해당 과장님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세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정확한 연도는 2006년으로 기억하는데요. 용역을 했습니다. 시민회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을 했고요. 용역결과가 일정 건물과 공연장 이런 것을 짓는 것으로 용역을 끝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후에 진행사항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인천시 공무원들의 문제가 뭐냐 하면 첫 번째 좌우로 몇 사람이 나서서 주변경관을 알아봐도 그것은 되지도 않을 사항이에요.
두 번째 그런 공원을 조성해 놨으면 100년은 가봐야죠. 잉크도 마르기 전에 또 변경해 보겠다고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 이 말이에요. 우리 문화정책이 그렇다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 보면 나무 하나도 100년이 된 거야, 공원을 조성해 놔도 용역해서 또 바꾸려고 하고 이것 되겠어요.
그럼 누구 책임져 주는 사람이 있어야죠. 아니, 자기들 마음대로 돈 쓰고 자기들 마음대로 결과가 없으면 끝이고 이것 되겠어요.
일단 그 당시 용역에서….
그 당시 용역을 해서 변경한 것을 얘기해요, 결과를.
결과는 시민회관 터를 여러 가지 운영 실태나 이런 것을 파악해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활용도가 보다 높겠다라는 판단을 했고 그래서 일정 규모의 건물을 짓는 것으로 용역결과는 그렇게 나왔는데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한 찬반 논의가 분분해져서 실제 용역결과대로 업무는 추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세요. 거기 공원조성할 때도 용역을 준 거예요. 도대체 누구한테 용역을 줘야 문화가 제대로 되고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겠어요?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우리 도시계획위원회에 문화정책담당자들이 안 들어가 있는 게 문제예요. 들어가 있어요?
지금 현재는 한 명도 없고요. 저희 부서에서 그쪽 부서에 요구는 한 적이 있습니다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도시개발하면 문화가 우선입니다. 저 사실 논현동에 가서 놀랬어요. 동서남북으로 돌아도 아파트촌 그게 문화정책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 기인된 것은 이러한 문제들이야. 이것 대책을 세워야겠어요. 누구 봉급을 좀 잘못해서 자기 봉급이 깎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대해서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지 우리는 언제까지 돈 보태주고 이런 것 연습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과장님, 국장님 책임은 아니야. 그런데 우리 문화정책이 그렇다는 거예요. 4,200만원짜리인가 용역준 것도 그렇고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라고요.
앉으세요.
또 말씀드릴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녹지사업소를 한번 가본 적이 있어요. 많은 대화를 하다가 그 녹지사업소 소장이 하는 말이 물론 사무관이에요. 소나무를 지금쯤 전지를 해야 오랜 세월이 가면 인천의 명품 가로가 될 거다 이거예요. 그런데 다들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도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많은 대화를 해 보니까 자기는 거기에 대해서 논문도 썼고 제가 외국을 다녀 봐도 나무 하나를 가꿔도 정말 이 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데 생각을 가져주십사 하는 거예요.
난 그 직원한테 너무나 감명 깊게 여러 가지를 받았습니다. 내가 자세히 어딘지 모르는데 전지 비용만 한 1억이 넘는다고 해요. 왜 그렇게 들어가야 되느냐 하니까 수형을 지금 잡아주지 않으면 도시가 형성되는 가로수에 멋있는 나무가 나올 수 없다. 저것 나중에는 잡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저도 생각 못했지만 아마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감히 생각도 못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직원은 우리 인천시에서 메아리밖에 안 들리는 거죠. 이렇게 얼토당토아니한 용역비에는 척척 나가고 이게 얼마나 언밸런스입니까?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한 마디 또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79페이지 보면 문화해설사가 있어요. 그런데 1일 문화해설사는 한 3만원 정도를 받나봐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한 박물관 자원봉사자들은 한 5,000여원 식비로 받아요. 그분들 말을 빌면 문화해설사나 자기들이나 일하는 게 대동소이한데 이렇게 차등되니까 많은 인력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다. 자기들이 돈은 바라는 것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데 제가 봐도 어느 것은 설명하는데 고난도 문화제도 아니야 문화해설사 차원에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이고 또 어느 지역 가서 제가 해설사한테 친절하게 들어본 적이 별로 없어요. 하물며 의원님인데도, 대접해 달라는 게 아니라 그러면 일반인들은 어떻겠느냐 이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만날 답변은 그러니까 현장 확인을 하셔서 이것의 형평성 문제를 대책을 부탁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국장님한테 핵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이 답변하실 때 포괄적으로 답변하면 준비가 다, 국장님이 하더라도 다 알 수 없는 거니까 가능하면 국장님 선에서 아주 정확한 답변이 나올 수 있게 핵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이병화 위원님.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한 내용 중에 한 가지 생각이 나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김동빈 과장께서 얘기하는 것이 시민회관 전체를 용역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부분적으로 연극회관 짓는 것 때문에 용역을 준 겁니까?
특정 장르의 공연장이 아닌 시민회관 터를 문화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인천시민들한테 문화공간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용역입니다.
그러면 시민회관 터를 공원으로 바꾼 전체를 가지고 용역을 주었었습니까?
그것을 왜 그렇게, 언제 용역이 나갔었습니까?
2006년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은 그 뒤쪽 한쪽 귀퉁이에 있는 농구장 자리를 연극 전용 공연장으로, 일단 주안사거리가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그것을 만드는 것이 더 시민들한테 어떤 삶의 질에 플러스가 되겠다.
그리고 연극 장르에서 좋은 공연장이 하나 만들어진다라고 해서 그 부분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전체를 용역을 줘서 변형을 주려고 그랬었단 말이에요.
남구에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저희한테 요청이 왔었는데 저희가 일정 부분을 전체적인 부지에 대한 활용계획 없이 한쪽 농구장 부지 그쪽만 임의로 설치할 경우에 향후 전체적인 활용부지에 어떤 문제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나은 것인가에 대한 용역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대로 나도 동의를 하는데 사실 그게 공원으로 바뀐 지 진짜 속된 얘기로 잉크가 마르기 전에 다른 대안으로 바꾼다는 것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인천에서 연극을 할 수 있는 전용 극장이 없기 때문에 극장을 한 부분, 농구대 자리가 조금 외진 쪽으로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는 자리인데 그 부분을 극장으로 짓기 위해서 용역을 한 부분이라면 아까 답변이 석연치 않았다라는 내용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가 나왔으니까 거기를 연극전용 극장으로 한다는 것은 지금 계획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현재 계획은 없고요. 연극계에서 지금 현재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니, 요구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줘야 되겠다라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를 난 물어보는 거예요.
현안으로 저희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협회하고 실무적으로 많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소에 관한 문제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데가 없어서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고 착수 시기도 가능한 빨리 해야 되겠다라는 것이 시의 생각입니다.
그런 정도로, 이상은 없다라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 계세요. 과장님.
이명숙 위원님 관련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해서 제가 질의서를 만들어놨는데 마침 두 분이 말씀해 주셔서요.
저는 연극전용 극장이 인천에 한 군데도 없다라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과장님께도 또 국장님께도 그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전용극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가능한 한 빨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우리는 없다 이렇게 하시지 말고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니까 어쨌든 그 일부분을 살려서 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 가셨으면 좋겠고요.
또 제가 소극장이라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려서 문학야구장 지하에 있는 그 시설을 좀 리모델링 해서 어떤 극단에게라도 위탁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시라고 했는데 가보셨습니까?
문학경기장은 제가 못 갔고요. 저희 담당팀에서 갔다왔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는 뭔가요?
지금 현재 장소 사용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떤 문제가 한계입니까?
일전에 보고된 것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거기를 창고식으로 쓰고 있는데 SK에서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극을 하기에는 각종 동선이나 무대에 올라가려면 기계시설 이런 것이 갖춰줘야 되는데 그야말로 간이공연만 가능한 공간이기 때문에 연극을 전용으로 하기에는 적정한 장소로 판단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거든요. 한번 직접 가보시고 그 다음에 다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가 낮다고 저한테 보고를 하셨었는데 고가 낮은 것도 아니고 그것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하니까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고 또 관계기관하고 협의도 하시고요.
그리고 시민회관 자리에 용역을 주었는데 그것이 시민사회단체에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아직 못 하고 계시다면 공청회를 열거나 토론회를 갖거나 빠른 시간 안에 그렇게 하셔서 일이 제대로 매듭지어질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과장님들은 특히 자료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왜냐 하면 과장님께서 현장에 안 갔다왔다 이것도 사실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소극장이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 조차 확인을 못 한다면 그것은 행감 준비가 전혀 안 된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행감 준비가 안 돼서 나올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일단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또 우리 이명숙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어떤 행정을 펼치는데 있어서 현장을 확인하고 거기에 따라서 판단도 하고 결심도 세워야 되는데 일단 실무자만 보고 온 것을 보고를 받고 업무를 했다고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국장님께서 직원들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화 위원님.
계속해서 국장님께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2014년 아시안게임을 어쨌든 유치해서 운동장 증설문제다 뭐다 해서 참 고민스러운 단계에 와 있는데 거기에 같이 부연해서 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장애인체육대회가 또 같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런데 아시아 국가들이 가난한 나라들이 많아서 아시안게임에 참여하기 어려운 국가들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올림픽 하는 상황에서는 어려운 국가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지원도 해 주는 것이 국제관례로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우리 인천도 그것에 상승해서 그래서 어떤 프로포즈에 대한 것이 꼭 금전이 아닌 외교적인 프로포즈도 우리가 로비도 해 줘야 되는데 그 수단으로써 장애인 부분에 있어서 아시안게임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계획이 있습니까?
일단 아시안게임 관련돼서는 조직위원회가 별도로 구성이 돼서 거기서 전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일단 저희 시가 가지고 있는 저희가 그 업무를 전담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답변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만 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위해서,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렵고 참여 비용을 대기 어려운 국가에 대해서는 저희 시에서 훈련비도 좀 대주고 또 우리나라에 데리고 와서 훈련도 시키고 하는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체육대회도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곧바로 이어지지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제안이 같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인천시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면서 장애인아시안게임도 같이 유치가 됐어야 되는데 그 시기를 놓쳐서 일부 언론에 나와서 좀 미스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 때 같이 제안돼서 추진된 건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기 때문에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장애인체육대회는 유치가 결정 안 됐다라는 말씀입니까? 지금 얘기 중에.
자동으로 열리는 건데 유치신청을 그 때 같이 해야 되는 건데, 같이 신청을 안 해서 그 후에 저희가 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신청을 했다?
그러면 누락이 됐다는 얘기네요, 본 아시안게임할 때는?
자동으로 되는 것으로 저희는 생각했었는데 절차가 신청하게 돼 있기 때문에 추후에 절차를 신청해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질의하게 된 것은 물론 아시안게임의 조직이 별도로 위원회가 있어서 그쪽에서 관리하는 것은 사실인데 그 삼각지점에 장애인아시아체육대회가 들어가 버렸다는 거죠. 어디도 돌보는 데가 없고 어디도 관여도 하지 않고 어디도 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랬을 때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메인체육대회 이후에 장애인체육대회를 하고자하는 그런 내용이 만약에 허가가 떨어져서 한다라면 그 장애인체육대회는 실패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우려 섞인 저기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물론 경기 종목수나 내용은 메인게임하고는 달리 제한돼 있는 부분은 사실이지만 그 제한돼 있는 부분이라고 할지라도 그래도 많은 예산과 또 계획이 뒤따라야 되는데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데도 없고 언급도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별도로 어떤 위원회나 아니면 별도 조직이 안 만들어졌다라고 하면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기획을 하고 계획을 잡고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조직위원회에서 그러면 본 메인게임 후에 장애인체육대회도 같이 인천에서 곁들여서 한다라고 하면 그것을 기화로 해서라도 장애인체육대회의 대외적인 로비나 또 대외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계획은 우리가 디테일하게 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준비성 없이 만약에 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았다가는 아주 전례에 없는 큰 실패를 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각별하게, 현재는 부각되는 부분은 없지만 부분적으로 부각이 된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별도로 무슨 위원회는 안 만든다 손치더라도 우리 국 안에 그 부분을 전담해서 잘 챙길 수 있는 부분을 염두에 두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견에 감사를 드리고요.
2014년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듯이 또 장애인체육대회도 마찬가지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끝나는 것이 저희 바람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전에 자료를 문화관광체육국에 요구해서 우리 인천시에서 그 동안 매입했거나 기증을 받았던 미술품들을 지금 총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점검하고 있는데 이 달 말까지는 가야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 정도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왔어요.
이것이 행감이니까 참고적으로 다음 번에 기획을 하고 계획할 때는 참고를 하십사 하는 저기인데, 예를 든다라고 그러면 물론 부분적으로 우리가 잘 보관하고 관리해야 될 미술작품들을 점수를 구태여 몇 점이나 줄 수 있느냐 그러면 저는 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잘하고 있다라는 뜻에서.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적지적소가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것을 일반시민들한테 접근해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관공서 외에 공공장소가 있는데 그 공공장소들이 적지적소가 아닌 곳에도 있다라는 거죠.
예를 든다고 그러면 지금 박물관에도 꽤 많은 미술품이 가 있습니다. 박물관에 전시되는 것은 미술작품을 걸려고 벽면이나 부스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데는 역시 부적절한 곳에 미술품이 가있다라는 거죠.
그것이 아주 고미술, 예를 들어서 지금 보다 300년, 400년 전의 미술품이라면 그 나름대로 박물관에 걸 수 있는 저기가 되지만 현대 지금 생존해 계신 작가들이나 또 근대의 작품들로 박물관에 걸기에는 그렇다라는 거죠.
그런 것은 미술품을 전문으로 걸 수 있는,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고는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미술품들은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회수를 해서 일정한 장소에 걸지 못하면 보관이라도 할 수 있게끔 회수하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하고 지금 현재까지는 어떻든 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몇 군데는 파손시킨 데가 있어요. 왜 파손이 됐는가 하고 원인분석을 해 보니까 관리 소홀보다는, 일종의 다 관리 소홀이겠지만 원체 작품이 크고 무거운데 그 하중을 못 견뎌서 작품이 떨어져서 파손되어서 지금 복구를 시켜 놓은 데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좀 특이한 사항이고 전반적으로 관리는 잘되고 있다는 말씀을 제가 자료를 통해서 지금까지 한 한 달 동안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는 과정에서 현재까지 비쳐진 것은 잘하고 있다.
그 다음에 통일성을 주어야 되겠다라는 것을 부연해서 말씀드려요.
작품이 가로, 세로 기준해서 액자 안에, 본 작품의 사이즈를 기준 잡은 것도 있고 액자 끝을 잡은 것도 있고 다 틀려요. 통일성이 없다라는 거죠.
그런 것은 그림 사이즈의 본 안에만 작품을 규격을 잡아서 하면 통일성이 있는데 다 틀려요. 가는 데마다 하는 데마다 다 틀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참고를 해서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약 500여점의 작품들은 통일성을 가지고 오래 관리를 잘해 주기를 부연해서 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조사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인데 기증품이 과거에는 꽤 있었어요. 우리가 정녕 인천에 있는 미술인들을 아끼고 그 미술인들이 인천을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인천에서 계속적인 활동을 하기를 원한다라고 하면 이제 무료로 기증받는 것은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삼가해 주어야 되겠다라는 거죠.
그 사람들은 어떤 작품 활동하는 것을 직업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내가 적절치 못한 것은 제가 알겠습니다마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기술이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 그것을 시이니까 관이니까 그냥 기증해 달라는 것은 좀 어떻게 보면 무리한 요구죠.
그래서 적정한 가격을 항상 염두에 두고 꼭 그 그림이 좋고 작품이 좋으면 매입하는 것으로 해서 시가 보관해서 앞으로는 무료기증 받는 것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500여점 가지고 있는 작품이 결코 적은 작품의 수량은 아닙니다. 최소한도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순회해서 작품전시회를 가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문환관광체육국에서는 만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잊혀진 작가라든가 또 잊혀졌던 그림을 다시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만들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정말 내년도에 도시축전 같은 것이 있을 때 비단 외국계 기업들이나 외국 국가들만, 도시들만 와서 어떤 부스를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의 미술작품을 지속적으로 3개월 동안 순회해서 계속 보여줄 수 있는 부스를 준비하는 것도 문화관광체육국에서 하나 준비해 주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행감이 끝나고 종합적으로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 그 내용은 전체적으로 25%, 30%를 채 못 봤습니다. 나머지 작품 확인이 다 끝나고 할 적에 종합평가는 하겠지만 현재까지는 아주 좋다는 그런 말씀을 이번 행감을 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자료 요구만 할게요.
지금 2014를 대비해서 우리 인천에 실업팀 종목 그리고 실업팀에서 급여를 어느 정도 주고 있나. 전국 현황하고 인천시 현황하고 해서 위원님들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님.
계속해서 저도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인천&아츠프로그램이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년 동안 해 왔는데 11월 15일 현재까지 집행하신 내역하고 100억 프로젝트인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집행내역하고 또 남은 잔액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2009년도 사업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위탁과 관련해서 지금 인천문화재단에 위탁하기로 하고 지금 진행하고 계시죠?
네, 그렇습니다.
조례에 의하면 위탁할 때는 공개모집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절차를 밟으셨습니까?
공개모집은 민간위탁에 관련해서 추진하는 사항인데 문화재단은 민간위탁으로 보지 않고 그냥 위탁으로 봅니다. 그래서 일반 민간인한테 위탁할 때는 공개모집을 하는 것인데 재단은 공공기관으로 봐서 민간위탁이 아니라고 그냥 위탁으로 봅니다. 그래서 공개모집을 하지 않고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공공기관으로 본다면 지금 사서직을 뽑아서 오픈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공무원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죠?
그러면 공공기관이라고 생각해서 중앙정부가 시정부를 작은 정부로 만들어라 하는 것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문화재단에 넘기고 그렇게 한다고 하시는데 예산은 전액 지원해 주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떤 성격입니까?
위탁이라는 것이 사업성이 있으면 사업성을 가지고 위탁 받은 데서 그것을 가지고 운영할 수가 있는 것인데 이것은 거의 100% 공익성입니다. 시민에게 돌아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가 운영하든 위탁을 주어서 운영을 하든 그것은 어차피 시의 돈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공익성이기 때문에 어느 재단이나 어디에 위탁을 하지 않고 그냥 시가 운영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바람들이었는데 시가 중앙정부의 핑계를 대고 가는 것입니다, 돈은 다 지원하면서.
그러면 사서직을 거기서 원하는 기준보다 더 많은 사서직을 뽑아서 운영하는데는 조금도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 지난번에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사서직은 얼마나 뽑고 있나요?
지금 거기 인원이 9명인데 거의 대부분을 사서직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다 신규로 뽑습니까?
네, 다 신규입니다.
다 신규로 뽑으면 어떻게 운영하나요? 경험이 있습니까?
신규로 뽑는데 관장하고 거기에 관련된 관리자는 경력을 봐서 직급이 있기 때문에 경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지만 관장 자격이 있는 것이고 몇 년 정도는 되어야지만 중간관리자 자격이 있는 것이고 해서 경력을 보고 뽑기 때문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사서 경험은 충분히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있어도 기존에 도서관에, 지금 시 도서관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도 같이 뽑게 되나요? 아니면, 거기는 가지 않겠지요.
그분들이 원한다면 보낼 수가 있는데 그분들이 원하지 않으면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거기는 재단의 신분이 되기 때문에 교환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공공도서관이 그 동안 시하고의 관련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유기적으로 잘될 수 있을는지 걱정이 됩니다.
지금 여러 위원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해 주셨고 또 일부 시민들께서도 많은 걱정을 해 주십니다.
공공도서관이 위탁이 되어서 재단에서 운영되는 것이 맞느냐 그 다음에 경험이 있느냐 또 실적이 있느냐 그러한 문제를 많이 우려해 주시는데 사실 저희는 우려해 주시는 것을 어떻게 우리 나름대로 소화를 해서 많은 시민들한테 좀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할 것인가를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직원도 거의 대부분 사서직으로 뽑아서 전문화할 생각으로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현재 시립도서관의 사서직은 60%도 안 되는 미달된 입장인데 나머지 관리인원은 다 행정직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인원들이 대개 1년 정도의 보직을 가지고 순회하는 입장에 있는데 재단에서 운영한다면 사서직이 행정도 같이 보면서 계속 쌓이는 노하우를 가지고 좀더 업그레이드된 사고를 가지고 도서관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도서관이 개별적으로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인천시립도서관이 대표도서관 체제에 들어가게 되고 또 인천시에서 관리감독권도 있기 때문에 우려하시는 면들이 그렇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또 그런 면에 대비해서 철저하게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상당한 시행착오가 있을 것입니다.
문화재단이 도서관을 운영해 본 경험도 없는 것이고 또 저는 참 안타까운 것이 인천시가 작은 정부를 만든다면서 공공도서관이나 아니면 복지시설, 여성사회교육기관을 민간위탁을 하거나 재단으로 위탁하려는 일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개발이나 이런 쪽에 얼마든지 인력을 감할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하고 직접 관련되어 있고 시민의 삶의 질이나 문화나 또 피부에 닿을 수 있는 복지나 이런 쪽에서 사람을 감축하고 밖으로 내보내고 하는 것은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되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화재단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 대표도서관이라 하고 문화재단하고 같이 협력하면서 정말 조금의 시행착오도 없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감독하시고 운영하시도록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고 또 걱정하시는 그러한 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시립도서관과 문화예술과하고 함께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월 11일에 착공한 송도아트센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알고 계신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아트센터의 전반적인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화예술 쪽은 어떻고 송도아트센터는 어떻고 하는 것.
송도아트센터는 콘서트홀하고 오페라하우스 그 다음에 음악학교, 디자인학교가 주축을 이루는 아트센터가 되는 것이고 여기에는 민간자본을 끌어들여서 민간이 건설해서 우리 시에 기부채납하는 형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게 다입니까?
전반적인 것을 운영에 대한 것이 조성이라든가 전반적인 것을 물으셨으면 제가 전부 다 답변을 드리겠고요. 지금은 규모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거의 콘서트홀이나 오페라하우스 그리고 음악학교, 디자인학교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정명훈 씨를 만나서 들은 얘기 중에는 지금 말씀하시는 것 다 들어가고요. 특히 음악학교는 성악, 관을 중심으로 가시겠다고 그랬는데 저희들이 알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으로 의료부분이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십니까?
문화재단에 의료부분이….
문화재단이 아니고 송도아트센터요.
송도아트센터에 의료부분이 들어오는 것으로 얘기가?
저희는 그런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 전혀 들어보신 적이 없어요?
의료부분은 없습니다.
의료부분에 상당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문화단지가 3만 4,000평이 있는데 거기에 지원단지가 있습니다. G1, G2, G4의 부지가 있는데 G1, G2, G4는 민간인이 개발을 해서 거기서 남는 이익금을 가지고 연간 아트센터를 운영하는 운영비를 대는 지원시설이 되겠습니다. 그 지원시설에는 들어갈 수가 있는데 문화시설에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송도아트센터에는 전혀 들어가지 못하는 거죠?
아트센터 전체를 말씀하시는데.
전체를 말하는 거죠.
아트센터 내에는 아까 말씀하신 콘서트홀, 오페라하우스, 디자인학교, 음악학교 거기는 문화단지인데 전체 아트센터는 문화단지를 지원할 수 있는 지원단지입니다.
아트센터에서 따로 떨어져서 따로 있습니까?
네,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규모가 얼마나 되나요?
그것도 3만 4,000평입니다.
지원단지가요?
그 지원단지의 프로그램은 뭐뭐가 있습니까?
상업시설로 지금 말씀하신 의료, 콘도, 호텔 이런 여러 가지 편익시설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문화예술단지를 하고 그 나머지까지 다 민간단체에 주어서 거기서 나온 수익금으로 운영하고 나중에 기부채납은 아트센터만 하는 것입니까?
전반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트센터는 당초에 NSIC에서 건설을 해서 자기네가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시와는 아무 관계없이. 그랬던 것이 아트센터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민간이 운영하는 것보다는 우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이 훨씬 더 공익적이고 효율적이고 그 다음에 시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이 많을 것이다 하는 측면에서 그것을 우리 시가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리 시가 운영하려면 막대한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 그것을 검토를 해 보자 해서 도시개발공사에서 검토할 때 재원을 마련할 수 없으니까 저쪽에 주거부지를 NSIC로부터 받았습니다. 주거부지에 주거를 지어서 남는 돈으로 문화단지를 조성하자 이렇게 됐습니다.
문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해결이 되었는데 매년 들어가는 돈이 200억에서 250억 정도의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매년 시비가 들어갈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지원단지를 저희가 만들게 된 것입니다.
지원단지에서 나오는 매년의 수익금을 가지고 문화단지에 주어서 운영하는 것이 되겠고 이 건물 문화단지는 주거단지를 짓고 남는 이익금을 가지고 지어서 저희 시에 기부채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예산은 들어가지 않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부채납은 언제 하게 되나요?
바로 합니까?
바로 하는 것인데 주거부지를 해서 아파트를 또 짓고 이래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한다 그러는데 인천시 개발하고 새로 신도시 만들고 하는 데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가 어떻습니까?
그 지역은 원래 송도지역에서 주거부지로 계획된 지역입니다.
아니, 계획에 있었다, 없었다가 아니라 어떻든 있었어도 지금 지어서 분양된다는 보장이 있으십니까?
글쎄요. 별안간에 현재 세계적인 경제상황이라든가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여러 가지로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계획할 때만 해도 그 다음에 한두 달 전까지만 해도 그런 사항이 없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왔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은 돌발상황이 일어났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문제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을 NSIC와 협의해서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가 적극적으로 대처방안도 만드시고 꼼꼼하게 보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착공하고 했는데 그 사업이 무산되거나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송도 브랜드가치를 높인다 해서 굉장히 홍보도 하고 그러고 있고 또 프로그램 자체는 상당히 내용 있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함께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뭐든지 그렇게 아파트를 지어서 개발비용으로, 그 이익금으로 뭐를 만든다는 것이 지금에 와서는 정말 과연 적정한 일인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거부지를 원래 주거단지로 계획된 부지였기 때문에 그것이 민간 그러니까 NSIC측에서 지어서 수익이 남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서 남는 수익을 가지고 환원 차원에서 문화단지를 조성하는, 아트센터를 조성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여성비엔날레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행정사무감사 첫 번째 날에 보고를 하실 때 그 동안 여러 가지 무리도 있고 또 여성들만 하는 것이냐 하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어서 금년에 한 것을 가봤더니 부부전도 있고 그렇게 참가하는 남성작가들도 있었는데 그것이 좀 미약해서 내년에는 좀더 많은 남자 작가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셨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실 인천여성비엔날레가 우리 인천만의 특색이 있는 비엔날레로 하기 위해서 추진이 됐었습니다.
비엔날레를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시민들의 의견도 계시고 또 그 분야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계시기 때문에 그것을 함께 통합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것이 저희 생각이고 또 그래야지만 인천시민들의 또 거기 관련된 전문가들의 사랑을 함께 받는 인천만의 특색 있는 비엔날레가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해서 여성비엔날레 하는 이름을 썼지만 거기에 남성도 함께 해서 추진하는 그런 것으로 현재 추진하고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남성도 함께 이것이 아니고요. 미술인들이 다 참가를 하는데 주제가 여성 중에서도 내년에는 어떤 이슈를 가지고 갈 것인가 이런 것을 고민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방면으로 전문가들하고 협의도 하시고 인천지역의 미술인들하고 관계를 돈독히 해서 홍보도 많이 해서 제가 가보니까 그렇게 많은 숫자가 와서 본 것이 아니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좀 관심 있게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에 부연해서.
이병화 위원님.
아까 기부채납을 얘기하셨는데 메인오페라하우스 제외한 이것은 부대시설이죠. 거기서 이익 나온 것을 가지고 메인을 도와주는 것 아닙니까? 300억 정도.
연간 현재 250억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250억에서 300억 지원해 주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인데 그것말고 도시개발공사에서 호텔이 하나 별도로 나누어지죠?
그 G4부지가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려던 사항입니다.
그 호텔하고 이쪽 부대시설하고 해서 나오는 수익금을 가지고 한다는데 어디를 기부채납을 한다는 겁니까?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디자인학교를 시에 기부채납하는 겁니다.
그것을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것은 수익사업으로 해서 이익 나오는 것으로 도와준다는 얘기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이 과거에 용역을 해서 받은 것을 가지고 일련의 오페라하우스를 운영하는데 250억이 들어간다, 300억이 들어간다 이렇게 한 것인데 그것이 최종용역보고서 있죠. 우리 위원님들 전체로는 안 될 겁니다. 그것이 아마 제한된 부수이기 때문에 최종용역보고서 한 부만 하면 돌려볼 수 있으니까 한 부만 갖다주십시오. 개발기본계획서의 용역이에요.
용역은 없고요. 종합개발기본계획서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기본계획서가 용역으로 발주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한다면 250억이다 300억 자체도 신뢰성이 없는 거네요? 그것은 어디서 만든 기본계획서입니까? 250억이 들어갈지 300억이 들어갈지 그 이하가 될지 이상이 될지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운영을 해 본 이벤트, 그것을 이벤트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운영을 해본 그런 회사에서 지금까지의 규모에 대해서 하다보니까 그 정도의 금액이 나올 것이다 얘기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시에서는 몇 천억이고 몇 백 억이 들어가는 사업을 그냥 그럴 것이다라는 기획사의 얘기만 듣고 추진을 합니까?
아니죠. 거기서 여러 가지 용역과 비슷한 정도의 계획서를 만들어서 추정해서….
용역하고 용역과 비슷한 것은 틀려요.
민간업자라는 것은 자기 기업의 이익에 준해서 항상 모든 계획이나 설계가 나오는 것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관에서 잡는 것은 250억이다 300억이다 하는 연간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데 만약에 틀리게 되면 그것보다 예를 들어서 500억이 들어간다면 나머지 것은 우리가 충당해 줘야 되는, 시의 예산 가지고 충당해 주어야 된다는 문제가 발생되는데 그것을 간단하게 봐서는 안 되죠.
현재는 지원단지에서 저희한테 지원할 금액이 250억으로 되어 있는데 아마 지금까지 예술의전당이라든가 이런 곳을 운영하는 것을 보면 그 정도 수준에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러프하게 250억원으로 잡아놨고 지원단지에서 저희한테 받는 금액이 정해진 것입니다.
기본계획서상에 그 250억이라는 수치가 나와 있지요? 그것을 보자는 그런 얘기예요.
그것이 용역보고서가 아니라 기본계획서라는 것이죠? 책자로 해서 나와 있습니까? 그 책자를, 그것이 몇 부나 됩니까? 위원들이 골고루 볼 수가 있습니까?
(「위원님들께 한 부씩 드릴 수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렇죠. 그렇게 많이 될 겁니다.
어떻게 그것이 용역보고서도 아닌데 개인기업에서 엄청나게 돈 들여서 만들었다는 것입니까?
죄송하지만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과장이 설명을 할 수 있게.
그러시죠.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조동암입니다.
250억이 최초에 나온 상태는 처음에 문화단지를 개발하는 자체를 NSIC하고 당시에 최초에 CMI 그쪽하고, NSIC가 직접 개발해서 운영할 것을 그러면 CMI가 NSIC하고 결합해서 둘이서 하면 더 모든 프로그램이나 마에스트로와 같은 유명브랜드를 가지고 와서 하면 잘 될 것이다라고 해서 NSIC하고 CMI하고 연결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인천시는 NSIC가 개발하는데 전혀 상관이 없었던 건데 단지 그 때 당시에 NSIC하고 CMI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그럼 여기의 운영비가 얼마 정도 될 것이냐 그럼 APO를 하나 운영하고 그 다음에 오페라도 하나 운영하고 그 다음에 전체를 운영한다면 한 280억 내지 300억 정도가 들어갈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자체수입금을 30억 내지 50억으로 본다면 250억 정도가 필요하다 그럼 250억이 필요하면 뒤의 지원단지를 NSIC가 직접 개발해서 운영해서 그것을 낼 것이냐 아니면 다른 제3의 업체한테 주어서 만들 것이냐 해서 그것을 협의, 진행 과정에서 나중에 인천시가 개입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50억이라는 부분은 그 때 NSIC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최소한 APO와 오페라팀을 운영하는 데는 그 정도는 충분히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250억이라는 돈이 나온 겁니다.
우리가 지금 사회적인 검토에서 주먹구구식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습니까? 주먹구구식으로 했을 때 위험성의 대표적인 예를 본다라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한 일 소위 말해서 주먹구구식으로 올바른 용역이 못 되었을 때 그 용역 자체의 잘못된 결과물로써 엄청난 세부담은 우리가 안아야 되고 또 시에서 출혈을 해야 되는 일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과거에도 벌어졌습니다.
구태여 얘기를 끄집어낸다면 우리가 용역을 잘못 해서 문학산터널 같은 것은 연간 어마어마한 돈을 시에서 물어주고 있고 지금 우리가 주먹구구식으로 한 결과물 때문에 인천대 이전에서 SK가 손을 들고 독단적으로 지금 공사가 중단돼 있는 것을 인천시가 맡아서 그것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을 갖고 있는 것들이 다 정확한 또 갑과 을 사이에 확고부동한 바꿀 수 없는 그런 계약이 아닌 그저 둥글둥글하게 넘어가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들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염려스러운 것이 과연 오페라센터나 아트센터 자체가 250억 가지고 300억 가지고 과연 1년을 운영할 수 있느냐라는 백자료들이 정확히 나와야 되거든요.
만약에 기업이 자기 부대시설에서 나오는 250억 가지고 운영될 수 있다면 갑과 을의 얘기가 다 맞는 건데 기업 쪽에서 요구하는 자기네가 오페라센터에다 250억을 주겠다는 250억의 결과치를 자기네 수입금에서 이익이 나는 데서 어느 부분을 숨기고 250억만 내는 것으로 만약에 얘기가 되어진 계획이라면 우리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인천대 이전하고 똑같은 결과를 또 한 번 초래할 수 있다 그런 얘기죠.
어떤 얘기냐 하면 나중에 가서 만약에 모든 게 결정돼서 하는데 사회단체든 아니면 시민 합의 속에서 저것은 도저히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최소한 400억, 500억 정도 들어야 된다고 하면 순수하게 우리가 부담해야 되는 것이 250억, 200억, 100억 시에서 부담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당초에 계획이 한번 잘못됨으로써 시에서 안아야 될 부담을 또 우리는 출혈을 해서 안아야 되는데 그러한 염려 때문에 우리가 그러한 실수나 이런 것들을 최소, 극소수화 시키자 해서 용역을 발주해서 용역에서 나온 얻어진 그 결과물을 가지고 검토해서 우리가 정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 정도, 큰 어마어마한 조에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데 그런 프로젝트에 계획서만 가지고 이것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제가 지금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병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추가부분에 대한 우려 부분은 사실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1단지에서 150억, 2단지에서 100억 해서 내는 부분도 이 사람들이 안 내면 우리는 수익이 없기 때문에 안 내면 어떻게 할 건가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담보 설정을 위해서, 이번에 세부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래서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는 G4부분은 연간 수익금에서 100억을 납부하고 만약에 100억 수익이 안 될 경우에는, 그렇게 못 낼 경우에는 상업시설에 G4부지의 70%는 분양을 하든지 하지만 나머지 30%는 분양을 못 하게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분양을 못 한 30%를 우리 문화재단이 내년도에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도 세워 놓고, 문화재단에서 30%를 무상임대를 받아서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하고 지원2단지는 그렇고, 지원1단지 IACD가 하는 부분은 30%를 분양하고 70%를 임대하게 만들어놨습니다.
만약에 100% 분양을 해 버리면 저희가 150억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이 없어지기 때문에 70% 분양을 못 하게 하고 그 70%에 대한 것은 지금 어떻게든지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250억에 대한 물건은 확보를 하고 만약에 250억이 넘어가는 부분, 400억이 될지, 500억이 될지 그 부분은 저희가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충분한 APO와 오페라 이 두 가지 하고 나머지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러프하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이병화 위원님께서 질책하시는 부분도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만 저희도 그것까지 충분히 감안해서 문화재단 설립과 함께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얘기 나온 김에 더 합시다. 얘기 나온 김에 더 해야지 뒤로 넘겨놓을 필요 없어요.
지금 NSIC든 도시개발공사든 자기자본금이나 자기 돈을 거기에 출연해서 그 사업을 하는 겁니까? 아니죠?
아닙니다.
NSIC는 문화단지를 자기네가 지어서 운영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사업을 자기네들이 자신이 없고 맨 뒤로 밀려났고….
내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 NSIC든 도시개발공사든 그 땅 가지고 있는 것을 PF를 일으킨다는 얘기예요.
지금 도시개발공사 땅은….
아니면 기채를 해서 그것을 짓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도시개발공사든 NSIC든 문제는 현찰로 들어가는 돈이 없다 그 얘기입니다. 지금 금융 비율로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3%대에 만들었는데 지금 국제금융이 아주 속된 얘기로 개판 아닙니까? 그런데 7%, 8%로 올라왔을 때 250억 줄 수가 없어요. 우선 금융 부담 비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3%가 됐다가 이게 5%, 6%만 된다고 하면 250억은커녕 은행금리 갚아나가는 것도 쩔쩔맬 수가 있다 이겁니다. 이자 지분이나 원금 갚아 나가는 것도 쩔쩔맬 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어디 부분적으로 매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30%를 문화재단에다 무상으로 임대를….
아니, 내 얘기는 국제금융이나 모든 것이 지금 근 1, 2년 사이에 큰 혼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1년 전만 해도 140불까지, 1년이 아니라 6개월 전만 해도 140불까지 올라가던 기름 값이 지금 몇 불입니까? 50불대로 떨어져 버렸어요. 이렇게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게 세계 경제가 흐르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용역이라고 해도 우리가 의심을 하고 들여다봐야 되는데 일반사업계획서, 보고서 그것도 기업이 만들어 준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시에서 그렇게 큰 것을 거리낌 없이 추진해 나가는데 자신이 있다라는 얘기예요?
상당히 그 부분은 충분한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만 회의도 많이 했습니다.
그럼 지금 시점에서 그 때 만들어졌던 금리의 포션하고 지금하고 변동이 있다라고 봅니까, 없다라고 봅니까?
없을 수가 없겠죠.
없을 수 없다라는 거예요. 없을 수가 없는데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그것을 섬세하게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때에 따라서는 250억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한 푼도 내줄 수 없는 형편으로 갈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문화 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 동의합니다. 또 만들어야 되고요.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의 가용예산에서 예를 들어서 1년에 300억이든 500억이 또 빠진다고 하면 또 우리 허리가 휘청휘청 해지는 결과가 올 수도 있다 이거죠.
그러면 그렇게 올 수 있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큰 면적에서 부대사업을 지금 그렇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을 하고자 하는 것이니까 한번 수위 조절, 완급 조절 내지는 조정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그게 되고 있느냐, 안 되고 있느냐 난 그것을 알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좋습니다. 우리가 사회적으로 더 검토를 해 봐야 되니까 그 보고서를 가지고 기초로 해서 모든 계획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면 그 보고서를 한번 갖다 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네, 위원님께 그 보고서를 드리고요.
지금 다른 것보다도 세계적인 금융 때문에 PF가 상당히 어려워서 사실 이 사업도 PF 관련까지도 이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개발수익금은 포스코가 개발해서 그러니까 NSIC의 30% 지분이 포스코로 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우리나라에서 현재 PF할 수 있는 대기업은 삼성이나 포스코 정도인데 그 부분은 해결이 됐고 지원1단지 부분은 이미 지난 6월에 산업은행하고 금융관계 협정을 맺어서 됐는데 지금 현재는 도개공 부분만 남아 있습니다.
도개공 부분은 시장님께서도 자체개발, 사채발행이라든가 그런 부분으로 지시를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기채한다는 얘기는 사실 우리가 자주 써서는 안 되는 용어예요. 기채도 공짜로 주는 돈이 아니에요. 그것도 다 빚이거든요. 그러니까 기채라는 얘기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쓰지 말아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SK가 기업이 작아서, 지금 인천대 이전하는데 공사를 중단한 게 기업이 작아서 중단한 게 아니에요. 그들이 계획했던 사기업이 어쨌든 그 큰 프로젝트를 이전하는 것을 계획하고 설계했던 데서 당초 계획하고 차질이 왔기 때문에 그들은 손을 들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그들은 벌써 1년, 2년 전부터 공사를 진행해서 지금에 와서 더 이상 에스컬레이션을 적용시켜 주지 않으면 못 하겠다라고 손을 들어버린 건데, 저것은 기 계획 단계에 벌써 오래 전이란 말이죠. 거기서 진행돼 오는 과정에서 우리가 점검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서 이 부분이 아주 농후하게 여러 군데 발생됐어요.
그런데 그것을 점검하고 있느냐 없느냐 그럼 우리가 문화적인 관점에서 그냥 생기면 좋으니까 무조건 하고 보자 4년 후의 결과, 3년 후의 결과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면 우리 국장님이나 저나 거기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이 사안을 풀어 나갈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중간중간에 점검을 해 보고 이상이 있는지 또 아니면 어떤 부분이 변화가 됐는지를 알고 넘어가는 것하고 모르고 넘어가는 것하고 큰 차이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기를 하는 것이니까 일단 보고서부터 우선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고 저기 할 것이니까 이후에 행감 때 다 끝을 낼 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우리가 계속 지속적인 업무보고가 있고 하니까 계속 얘기는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일단 그것으로 대신해서 넘어가도록 합시다. 우선 그것 자료요구를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감사중지)
(11시 36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님.
행정사무감사에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화예술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만 드라마·영화세트장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계속 우리 시에서는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금 드라마세트장 지원에 관한 부분은 지금까지는 저희가 세트장 지원으로 해 왔습니다만 지금은 장소에 대한 알선이라든가 그러니까 촬영 로케이션에 대한 지원업무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드라마세트장을 짓는 계획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장소로 대여를 하실 겁니까?
그러니까 얼마 전에 끝난 드라마가 두 편이 있는데요. 밤이면 밤마다라는 주말연속극하고 얼마 전에 끝난 크크섬의 비밀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무의도에서 전체를 다 촬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무의도가 간접적으로 노출되면서 홍보하는 그런 성과를 기대하면서 저희가 예산을 일부 지원한 겁니다. 그런 쪽으로 드라마 촬영에 대한 지원으로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무의도에는 이런, 칼잡이 오수정 그 자리에서 로케이션 하는 겁니까?
네, 지금 현재 무의도에는 천국의 계단 세트장하고 칼잡이 오수정 세트장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그것은 작년도 사업으로 해서 끝난 사업인데 현재는 위탁단체에서 입장료를 받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데도 입장료를 다 받습니다만 유지관리, 보수 이게 한두 푼 들어가는 돈이 아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효과가 굉장히 미비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로케이션 장소로 한다 그것도 어쩌다 한 번 있는 일이지 이것이 지속적이고 계속적으로 있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습니다.
드라마세트장의 문제점이기도 합니다만 드라마가 끝나면 오랜 기간 동안 그것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건물 자체가 말 그대로 세트장이기 때문에 다만 옛날처럼 거푸집 식의 세트장으로 짓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짓기 때문에 수년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익이 거기서 그렇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로케이션 장소로 쓴다는 것은 인천을 홍보하는 그런 기대효과가 있을 텐데 홍보 효과가 어느 정도 있다고 보세요?
지금 홍보의 효과에 대해서 좀 추상적이라 저희가 효과를 측정한 것은 없습니다만 다만 행정적으로 노출횟수나 이런 것을 가지고, 시청률 이런 것을 가지고 지원의 효과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다면 옹진군의 시도, 신도, 중구의 무의도 이쪽에 있는 드라마세트장은 전혀 시에서는 지원금을 내지 않겠다 이런 말씀입니까?
지금 예산 자체를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각 군·구마다 시지정 문화재들이 있는데 우리 남동구에도 김재로 묘, 이여발 묘, 조정만 묘, 장수동 은행나무, 장도포대지, 논현포대 등등 문화재들이 있고 계양구에도 이선봉 묘, 이찰·이율형제 정려 등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우리 점자 창시자인 송암 박두성 선생을 알고 계시죠?
그분 묘가 어디에 있습니까? 혹시 기억 못 하시겠어요?
남동구 수산동에 있습니다.
그런데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다면 이분은 점자, 훈맹정음이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만 훌륭하신 분인데 과장님, 우리 시에서 문화재로 지정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얼마 전에도 재단 주관으로 올해의 문화인물로 선정을 해서 특별전시회도 했습니다. 전시회도 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문화재 지정에 관해서는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검토라기보다 이런 분들은 우리가 발굴해서 널리 알려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관할구청하고 협조해서 시에서 지정을 해서, 지금 현재 그 자손들이 관리하고 있는데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은 우리가 배려가 부족하다고 봐야 됩니다.
과장님께서 좀더 확실한 답변이 있으면 좋겠는데요. 과장님 어떻습니까?
박두성 선생 부분에 대해서는 이후에 문화재 지정 여부나 이분 묘역 관리나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좀더 문화재에 관해서 우리가 있는 것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김동빈 과장님 말씀에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최만용 위원님.
국장님, 종합문화예술회관2007년도, 2008년도 용역 있지 않습니까?
이게 설계비입니까? 뭡니까?
리모델링하는 용역비가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관리용역, 청소라든가 관리용역이 있을 겁니다.
2007년도 용역은 뭡니까? 대공연장 등 리모델링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라고 했거든요. 설계비죠?
2008년도 냉·난방 공조설비 보수공사 설계용역 이것도 설계비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따로따로 줄 필요가 있었습니까?
지금 최만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대공연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설계를 한 금액이 되겠고 공조시설은 기계장비가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냉·난방도 포함되고 여러 가지 기계시설에 대한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 설계를 한 것이 되겠습니다.
제가 본 내용으로는 굳이 따로따로 할 필요가 없고 어차피 공사기간도 기간 내에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따로따로 할 필요가 있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위원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겠습니다만 사업자체가 틀립니다. 그래서 내부시설 문제하고 그 다음에 기계장비 시설 문제는 사업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게 별도로 용역비를 세워서 했다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으로 국장님 말씀대로 그렇다면 대공연장 리모델링 기본 및 설계가 실제는 다 달라요. 그런데 한 업체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거든.
아닙니다.
내부 설계는 주로 인테리어 계통이고요. 공조시설은 보일러라든가 냉·난방은 기계시설이기 때문에….
아니, 일 자체는 다른데 어쨌든 업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말입니다. 어차피 리모델링도 따로따로 한 사람이 발주받아서 나누어서 발주를 주는 겁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기간 내에 일어나는 일들인데 그것을 굳이 분리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냉·난방도 따로 분리해서 발주 줄 수도 있고 용역을 따로 줄 수도 있어요,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런데 제가 보는 이 업무는 한 회사 내지는 한 사람이 공동발주를 받아서 할 수도 있는데 굳이 따로따로 나누어서 그렇게 줬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따로따로 할 수도 있고 한꺼번에 할 수도 있어요.
글쎄, 위원님께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고 또 위원님 말씀에 일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업무의 성격성 리모델링하는 업무하고 기계를 다루는 업무가 좀 틀리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로 설계했다는 것을 이해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리모델링 설계용역이 3억 7,804만원인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어떤 용역을 한 겁니까?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공사를 할 때 시공하기 전에 설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공개입찰을 해서 결정하는 겁니까?
몇 개 건축사무소들이 참여를 했습니까?
한 10개 분야가 참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 몇 평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용역비가 이렇게나 많아요? 물론 입찰이라고 하니까 금액을 가지고 논하지는 않겠는데.
용역비는 금액에 따라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비가 한 126억 정도 됩니다.
공사비가?
126억에 4억 정도 그럼 공사는 마무리가 된 겁니까?
지금 시작을 해서 내년도 7월까지 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2008년도 7월 31일까지예요. 이것은 용역기간을 그렇게 정한 거예요?
공사를 하기 위해서 용역설계를 해야 되는데 설계가 나와야지만 거기에 대한 정확한 시공금액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금액이, 소요예산이 결정되고 사업기간이 정해질 것 아닙니까?
예산을 책정할 때는 러프하게 예산을 산정합니다. 예산을 세워놓고 난 다음에 실시설계를 들어가게 되면 실시설계에 의해서 정확한 금액이 나오게 됩니다. 그것에 따라서 공사에 대한 예가가 나오고 예가에 따라서 입찰을 봐서 입찰자에게….
입찰을 언제 봤습니까?
설계용역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2007년 12월 21일에 봤습니다.
그러면 2007년 12월 21일에 설계용역이 결정된 것 아닙니까? 설계비가 결정되고 설계내역이 결정된 것 아닙니까?
그리고 7월 31일까지라고 하는 것은 12월 21일부터 사실 이것은 사업기간이에요. 지금 국장님이 이해를 잘 못 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그 기간 중이 설계를 하는 기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설계하는 사업기간이 7월 31일까지다 이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입찰은 언제 보셨어요?
공사입찰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 설계용역 입찰을?
작년도 12월 21일에 본 겁니다, 2007년도.
2007년도 12월 21일 업체를 선정할 때 설계사무소 참여하는 업체 이름만 가지고 입찰하는 겁니까? 금액을 가지고 입찰하는 겁니까?
입찰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공모입찰하는 방법 하나하고 설계하는….
국장님이 이해를 잘 못 하시는 것 같아요.
소요예산 설계비 3억 7,840만원 결정이 12월 21일 이전에 결정이 된 것입니까? 12월 21일에 결정된 것입니까?
그 전에 예산을 세워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12월 21일에, 소요예산하고 용역기간하고 결정이 언제 된 것입니까?
12월 21일에 착공했고 착공을 했으니까 입찰은 그 전에 받는데 정확한 날짜는 제가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국장님이 잘 이해를 못 하고 말씀을 주시는 것이라고. 안 맞습니까?
용역업자 결정이 12월 21일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죄송합니다. 그것은 착공날짜입니다.
그러면 착공날짜가 12월 21일부터 몇 년 한다고 그랬어요?
원래 계획은 2009년까지 했기 때문에 3개년 계획으로 했습니다, 2007년, 2008년, 2009년.
그러면 7월 31일은 뭡니까?
그것은 설계가….
아이, 또 말을….
설계용역이 완료되는 시점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21일 사업 착공했다는 것은 무슨 말씀이세요?
이것은 설계회사에서 설계를 먼저 하지 않습니까. 설계를 해서 7월 31일까지 설계에 대한 납품을 받아서 그것에 근거해서….
아니, 입찰을 금액을 가지고 입찰한 거예요? 그냥 참여하는 회사만 가지고 결정을 한 겁니까?
리모델링에 대한 대략적인 금액을 가지고 입찰을 보는 겁니다.
그러면 입찰을 보고 사업은 그 때 시작을 할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말이 안 맞지요.
공사는 금년도 7월 31일 이후에 공사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설계가 나와야지만 설계를 가지고 입찰을 봐서 시공을 하는 겁니다.
설계업자 선정은 언제 했어요?
2007년도 12월 21일 이전에 했습니다. 날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그 때는 금액을 가지고 결정한 것입니까? 금액을 안 가지고 결정을 한 것입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이 잘 아실 것이니까 관장님이 말씀을 해 보세요.
설계를 공모를 해서 공모한 설계를….
설계 공모할 때 설계한다고 공모가 나갈 것 아닙니까? 입찰공고가.
그러면 입찰 참여업체들이 금액, 회사, 자기실적을 가지고 입찰에 참여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12월 21일 이전에 그렇게 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라고.
그런데 12월 21일부터는 사실 일을 시작한다고, 설계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설계를 시작하는 것입니까?
설계를 시작하면 설계업자 선정을 12월 21일 이전에 했다면서요.
그 때는 이미 금액하고 업자하고 선정이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설계를 해야지요.
아이 참, 예를 들어서 이것 리모델링을 해요. 12월 21일에는 입찰공고가 나가. 그러면 이것이 3억이 되든지 4억이 되든지 업자들이 서류를 가지고 참여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12월 21일 이전에 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12월 21일 이전에는 금액하고 회사가 결정된 것이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12월 21일에는 설계용역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그 회사가 설계를 해야지요. 구체적인 설계를 해야 됩니다. 설계는 100% 완벽하게 해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제가 묻는 것이 회사를 가지고 결정한 것인지 금액하고 같이 결정이 언제 된 것인지 그것을 묻는 것 아닙니까?
회사에서 제안공모는 내가 볼 때 이런 리모델링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을 제시를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몇 개 들어오면 그것을 위원회에서 검토해서 가장 좋은 안을 선정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을 하나 리모델링을 하는데 업체선정을 하기 위해서 공고가 나갈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공고가 나가면 설계 그려서 어느 회사든지 10개면 10개, 20개면 20개가 참여할 것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10개고 20개 중에서 1개 결정을 할 것 아닙니까?
그 결정한 날짜가 12월 21일 이전이다 이 말씀입니까?
그런데 12월 21일부터 다시 설계를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설계는 러프하게 들어오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대처를 할 때….
그러면 금액을 결정을 안 하고 회사 상호만 가지고 업자를 선정하는 겁니까? 그렇게 하고 설계를 하라고 주는 거예요?
제안공모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들어오면 저희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리모델링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적합한 설계공모안이 뭐가 들어왔는가 그것을 뽑아서 선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국장님 말씀대로 12월 21일 이전에 결정이 됐어요, 이미.
됐잖아요?
금액도 결정이 됐고 회사도 결정이 됐고 12월 21일부터 2008년 7월 31일까지 사업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 아닙니까?
설계기간입니다. 12월 21일부터….
12월 21일 이전에 결정이 됐다면서요.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회사하고 결정된 것이지….
최 위원님!
최 위원님 이것은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중식 후에 정회한 다음에 하시죠.
무슨 그런 이야기가 어디 있어요. 이야기 끝도 안 난 것을 가지고.
국장님, 새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에 의하면 제가 묻는 것은 사업기간이 12월 21일이라고 그랬어요. 시작이라고 여기 자료에 나와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착공이?
이것이 본공사 착공이에요? 설계착공이에요?
설계착공입니다.
그러면 12월 21일 이전에 아까 결정된 것은 뭘 결정했다는 겁니까?
회사가 결정된 겁니다, 설계회사.
설계회사가 결정되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설계회사 결정할 때 설계하고 금액하고 다 제출해서 결정하는 것이죠?
위원님,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묻는 것은 상호만 결정한 것인지 회사만 결정을 한 것인지 금액결정은 안 한 것인지 그것을 제가 아까 물은 것 아닙니까?
회사하고 금액이 결정되어야지만 설계착공이 되는 것입니다. 회사하고 금액이 낙찰이 되어야지만 그 회사가 공사를 착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12월 21일 이전에 뭐가 결정된 것입니까?
설계회사가 결정된 것입니다.
그러면 설계회사가 결정될 때 금액, 도면 이런 것은 안 보고 그냥 설계회사만 결정하는 겁니까? 기준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안공모를 할 때 세부적인 설계는 들어오지 않고 어떠어떠한 것으로 해서 우리는 이렇게 만들겠다는 것이 러프하게 들어옵니다, 설계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그 설계를 보고 아, 공연장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인테리어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하는 것이 러프하게 들어오는데 그 회사가 이런 회사가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우리가 회사를 선정하면 그 회사가 그 때부터 세부설계해서 여기 방송실에는 어떤 것을 집어넣고 줄은 뭐를 집어넣고 몇 m를 집어넣고 하는 것을 세부적으로 설계하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아까 물은 것이 회사만 결정하느냐, 회사하고 금액하고 결정하는 것이냐고 제가 물은 것 아닙니까?
금액도 같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회사가 처음에 결정할 때 금액하고 회사하고 결정되는 거네요?
네, 제안공모할 때 내가 어떻게 하겠다 하는 것하고 내가 얼마에 하겠다는 것을 같이 집어넣습니다.
제 이야기가 그 이야기 아닙니까?
같이 집어넣습니다.
같이 집어넣어서 거기서 결정되는 그것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다시 세부설계하는 기간이 21일부터 했다는 이 말이죠?
이제 제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금액결정은 안 되고 뭐 회사결정만 되고 이래서 지금 헷갈려서 옥신각신한 것인데….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다면 죄송합니다.
아니요. 그것은 제가 몰라서 그렇고 제가 일반적으로 어떤 사업할 때 공개적으로 입찰을 내보낼 때 공고를 할 때 금액, 설계가 다 나와야 되거든, 일반적으로 하는 설계는 사회에서.
그러면 4억이다 5억이다 해서 도면하고 다 나왔을 때 그것을 결정하고 그것으로 집행하는 거거든.
그런데 여기에서는 금액하고 회사이름하고 회사에서 낸 자료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충 이 라인으로 우리는 가겠다 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업자선정을 하는 것이라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설계를 해야지만 공사가 진행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다 그러면 말이 또 안 맞네.
설계를 해야 공사가 진행되는 사항인데 이 사항은 설계를 하는 것입니다. 설계를 공모받을 때 최대입찰로 할 것이냐 아니면 공모로 할 것이냐 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저희 시는 공모로 한 것이죠. 공모를 하면 여러 업체가 있는데 거기에 공고하면 그 업체가 우리는 이 리모델링을 할 때 인테리어는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고 방송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제안하게 되면 거기에 금액이 얼마라는 것을 넣습니다.
됐어요.
지금 또 다시 처음부터 하는 얘기가 되는데 12월 21일 이전에 금액하고 회사가 결정이 됐어요. 그렇지요?
네, 그렇습니다.
금액하고 회사가 결정됐는데 결국 금액하고 회사가 결정이 될 때는 첨부되는 자료가 설계도면이 첨부가 되었을 것이라고.
러프하게 들어오는 겁니다.
아니, 글쎄 그렇게 해서 결정하고 21일부터는 설계기간을 둔 것이다 그 말 아닙니까?
그리고 세부적으로 설계를 해서 업자선정해서 발주가 나가는 것이네?
지금은 설계가 다 끝난 겁니까?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업자선정은 된 것입니까?
설계가 끝나서 저희가 그 설계를 바탕으로 해서 시공사를 선정하는 겁니다. 그것을 금년도에 입찰을 봐서 시공사를 선정해서 현재 작업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냉난방공조설비는?
그것도 마찬가지로 설계를 하기 위한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설계를 하기 위한 용역비인데 이것도 5월 2일까지 끝난 것 아닙니까?
발주가 된 겁니까?
그것 끝난 이후에 시공사를 선정해서 발주되었습니다.
그러면 이것하고 위에 공연장 리모델링하고 혹시 공사과정에서 더블로 서로 불편한 것은 없습니까?
죄송합니다마는 이 리모델링은 대강당에 있는 것이고 지금 공조시설은 기계실에 있기 때문에 지하에 있는 기계실에서 하기 때문에.
아니, 냉난방이 위에도 있을 수가 있으니까.
밑에 기계실에 있는 기계장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냉난방이 위에 공연장에는 없어요?
그런데 불편이 없어요? 같이 일을 하게 되면.
네, 차질이 없습니다.
차질이 없어요?
네, 그렇습니다.
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204페이지에 시티투어 운영실적 이것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시티투어는 인천에 있는 여러 가지 관광자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우리 시민들한테 보여주고 또 인천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인천시내 코스하고 영종공항 코스하고 강화 코스 세 군데를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탑승인원이 매월 작년하고 올해하고 엄청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줄어드는 이유는 뭡니까?
저희도 이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시비를 들여서 우리 시민들께서 또 외지에서 우리 인천시를 많이 알게 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시티투어가 좀더 많은 분들이 시티투어를 이용해서 인천을 더 많이 알게 하고 인천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해서 추진했는데 저희가 예상한 것만큼 많은 분들이 이것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어떤 노력을 합니까?
각종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봐요. 어떻게 홍보하는가.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각종 리플릿이나 안내책자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민이, 물론 전수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실제 인천시민이 이런 것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분도 계십니다마는 모르는 분도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희가 주기적으로 군·구에 있는 반상회보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는 좀더 저희가 노력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력을 하고 이것을 유지하실 겁니까?
현재 저희로서는 계속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홍보부족으로 인해서 숫자가 줄어든다면 사실 계속 할 필요도 없는 것으로 보여져요.
그래도 아까운 시비를 들여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인천을 알릴 수 있고 또 인천을 많이 알게 하고 또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공항이라든가 특히 강화 같은 곳을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홍보부족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또 외지인들이 탑승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문제를 보완을 하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제 방금 국장님이 말씀주신 대로 세금이나 시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세금이나 시비가 들어가는 만큼 탑승객도 줄고 홍보도 안 되고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알려지지도 안 하고 그런 노력을 가지고 이 예산을 투자 해서 우리 인천시를 알린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상당히 많다라고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시티투어를 통해서 강화지역 같이 가기 어려운 곳도 또 강화의 여러 가지 안보라든가 유적지라든가 볼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이고 또 인천시가 자랑하는 인천공항도 시티투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고 또 인천에 산재해 있는 여러 가지 관광지라든가 휴식공간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보완하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00명, 4,600명에 약 2억 정도가 투자되는데 한 사람당 얼마가 투자되는 겁니까?
이것은 국장님이나 그 부서에서 정말로 관심 가지고 홍보해야 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관광 월별 추진실적, 202페이지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사실 참가인원 303명에 소요예산은 얼마입니까?
이것도 정말 관심 가지고 홍보를 하고 운영을 하는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운영합니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복지시설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통해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예산을 처음에 세울 때 대상인원은 400명이었는데 303명이 참가가 됐다고 이것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예산이 남아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400명을 계획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접수를 받습니다.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접수를 받아서 그 날짜에 투어를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그 날, 출발하는 날 어떤 사정에 의해서 도착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정확하게 숫자파악이 되어야 되고 참여가정, 부자가정이든 노인이든 소년소녀가장이든 정확하게 숫자파악이 되어야지 지금 국장님 하는 말씀은 의미가 전혀 없어요. 통보해서 오면 오는 사람만 같이 간다 하는 식밖에 얘기가 안 되는 거거든요.
통보가 아니라 그분들이 가겠다고 접수를 하신 분들입니다.
접수를 했는데 그것을 다시 한 번 체크를 하고 해서 400명이 그래도 사백칠팔십 명은 참여가 되도록 특별하게 추진하는 소외계층에 베풀어드리는 것인데.
저희가 수시로 확인하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 좀더 관심을 갖고 많은 인원이, 접수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3분 감사중지)
(14시 29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101페이지에 보면 각종 위원회에 대한 명단이 있는데 문화관광진흥위원회 명단이 있죠?
제가 생각할 때 현실에 맞게끔 재조정해야 된다고 보는데 임기가 2년으로 되어 있습니까?
2년으로 되어 있죠?
그러면 우리 위원회가 아니더라도 위원회 하는데 큰 지장은 없겠지만 통상적으로 시의원은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이 맡아서 하신 것 아닌가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여러 시책이 문교사회위원회와도 관계가 있고 또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여기 위원으로 들어오셔서 여러 가지를 함께 논의하시고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데도 조정하실 게 있으면 아무래도 같은 상임위원회에서 위원을 하시는 것이 위원회에 대한 소관 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서 국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지난번 금요일에 행정감사 시에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 각 구의 문화원장님도 포함을 시키라는 위원님들의 지적사항도 있었기 때문에 그것과 연계해서 함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126쪽에 보면 국고보조금 내역 및 집행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각 부문에서 각 사업이 내시액하고 집행액이 거의 원단위까지 다 사용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무대공연 작품제작하고 지역사랑티켓운영만 예산보다 상당히 덜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대공연 작품제작은 지금 3,700만원 정도 덜 집행을 했고 그리고 지역사랑티켓운영도 상당히 덜 집행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
국고가 내시된 것이 일회성인 사업도 있고 또 연간 사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무대공연 작품제작하고 지역사랑티켓운영은 이것을 뽑을 때가 10월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됐기 때문에 11월과 12월에 계속 지속해서 행사가 있기 때문에 현재 집행이 안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무대공연 작품제작은 3,700만원 정도 남아 있는데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어디어디 지원이 됩니까? 아니면 작품 하나가 되는 겁니까?
과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무대공연 제품제작 사업은 저희가 받아서 문화재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실적은 총액으로만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나머지 작품이 몇 개 작품인지는 제가 자료로 바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파악이 안 돼 있고 그러면 총액을 다 문화재단에다 줘서 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때 집행된 것은 뭐뭐이고 안 된 것은 뭐뭐라고 하는 것 정도는 파악이 됐으면 좋겠고요.
죄송합니다.
그 다음에 지역사랑티켓운영 이것은 어떻습니까? 대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한 건가요, 아니면 다른 데도 있습니까? 리모델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니, 다른 공연장도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랑티켓이라고 해서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티켓입니다.
잘 알고 있는데 그게 아직 안 나가서 거기는 집중적으로 해야 되는데 왜 아직도 집행이 안 됐나, 특히 10월에 공연이 제일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돼 가는 건지 상황을 알고 싶은데요.
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확인한 바로는 12월까지 전액 다 집행되는 것으로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빠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 자료는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체육진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2014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한 꿈나무들을 육성할 책무도 있고 또 그래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교육청의 협조가 절실하고 또 교육청에서는 사실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조금 전에 휴식 시간에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학교마다 많이 차이가 있지만 많은 학교들이 교과 과목이 아니면 거의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과학적인 훈련을 받는 데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 교육청하고 협조 체제를 돈독히 그리고 아주 강도 깊고 체계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지금 전국체전에 나가서 우리가 2014를 얼마 남겨두고 있지 않은데 체전에서 순위가 그렇게 밀렸다는 것은 어느 정도 우리 체육인들이 각성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것은 나중에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지금은 체육이 시민 건강, 학생들 건강 운동과 더불어서 상당히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러면 생활체육이 예전 같지 않아서 지금 많은 부분에서 여러 개 종목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침 새벽에, 저녁에.
그래서 왕년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군·구별로 또 학교별로 특기가 있는 학생들을 생활체육하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 가서 같이 훈련을 하는 거예요. 기초체력 쌓으면서, 물론 학교에서 새벽에 운동을 한다면 별개로 하지만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자기 엄마, 아버지 벌되는 사람들하고 같이 운동하다가 학교도 가고 또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운동도 받고 그럼 상당히 배가가 될 텐데, 아이들한테 몰아치기 훈련 방법보다 항상 접할 수 있는 그런 체육으로 하기 위해서는 체육도 같이 접목시켜서 전문체육인이나 생활체육이나 일반학생들도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할 수 있게 이게 연계가 됐으면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죠.
정 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저희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사실 어린이스포츠라는 것이 학교 교육만 가지고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이런 면을 많이 고민하고 있고 그래서 작년까지 했던 청소년스포츠클럽도 문광부에서 가지고 가서 스포츠클럽이라고 해서 많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만 현재 학생들의 체육이 학교 내에서만 주로 이루어지는 사항이지 밖에 사회에 나와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사항이기 때문에 금년부터 시범적으로 문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포츠클럽을 아마 제 생각에는 확대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확대되면 거기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입을 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이니까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이 많이 해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이 예산상이라든가 시간상이라든가 여러 가지 제약으로 빠른 시간 내에 확대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금방 전면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점진적으로는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제가 어제인가 신문을 봤는데 독일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똑같은 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독일은 스포츠클럽이 한 1만 8,000개 정도 되는데 학교에서는 엘리트체육을 일체 가르치지 않더라고요.
다만 인성에 필요한 체육활동, 우리나라에서 하는 애들 체육시간 갖는 것 그것 외에는 일체 없이 누구나 밖에 나와서 스포츠클럽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운동을 하면서 선수가 되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정부에서는 일체 관여를 하지 않는 것이 독일의 특징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제가 볼 때도 가장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면서 위원님도 아마 그런 생각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요즘 학교체육에 대해서 많이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점점 개선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생각은 같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우리 체육인사들하고 접목시킬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려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여기서 이런 말씀드리면 괜찮은가 몰라요.
사실 차상위계층 이하 학생들 중에 운동하고 싶은 애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학부형들한테 들은 얘기인데 저 애들은 분명히 특기가 있는데 하고 싶어하는데 운동하고 싶어도 턱 괴고 구경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체육부에 들었는데 조직의 분담금을 내야 되는데 못 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우리 시에서 몇 개 클럽을 조성해서 정말 차상위계층 이하들을 키우는 거예요. 왜냐 하면 진짜 부모가 없어서 내가 정말 기본체력이 있고 끈기가 있고 뭘 하고 싶다 이 애들은 끈기가 있어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제가 들어봐도 그렇고, 어느 집의 애들은 수영대회에 나가라고 하면 엄마가 진단서를 떼어다 준대요. 애는 배 아파서 못 나간다고 하고 그런데 할머니 밑에서 자란 애는 할머니 내가 나가서 금메달 따 가지고 올 게 긍지를 갖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력 차이에서 그런 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런 것 아닌가 싶어요. 끈기 이런 게 사회의 배가를 위해서 차상위계층 밑의 아이들이 돈이 없어도 체육을 할 수 있게끔 이것을 한번 우리 시 체육회에서 종목을 선정해서 하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관광이라는 것은 어느 신문지상에서 봤지만 비행기 1대가 자동차 100대 파는 그런 효과를 가져온다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국제도시를 지향하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그리고 76페이지에 보면 아직 2/4분기 것만 나왔는데 작년에 86개사가 참여를 했고 올해는 34개사인데 정산을 해 봐야겠죠. 저는 이런 쪽에서 말씀을 드려보고 싶어요. 우리 주변 국 그러니까 중국, 일본, 일본은 사실 가까이 할 수 없는 먼나라라고 해서 우리가 등한시하는데 속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겉으로는 왕래를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느 칼럼을 봤는데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술 문화를 너무나 많이 알고 있더래요. 자기네들은 우리나라에 와서 많은 것을 배워서 보고 자기네 나라에 가서 많은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언젠가는 그 사람들한테 못 당할 그런 문화적 경지가 올지도 몰라요. 그렇더라도 조직적으로 그 사람들을 유치도 하고 우리도 가기도 하고 그래서 유치하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관광상품을 만들 필요가 있지 않나 프로그램 관광을 만들어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좀 약하고 그런 계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 좀 해 보시죠.
사실 관광상품이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 현재 제1의 아젠다로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과거에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 어려울 때는 국민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고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주로 해서 관광상품을 했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국내에 많이 돌아다니고 또 외국도 나가고 또 중국이 발전하면서 중국과 일본 분들이 한국에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게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어떻게 하면 관광산업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것인가를 많이 강구하고 있고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자치단체가 관광상품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도 그런 일환에서 다른 자치단체와 같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인프라라든가 여건이 좋지 않아서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만 저희 나름대로 여러 가지 현재 가지고 있는 개발이라든가 아니면 문화유적지라든가 문화예술을 통해서 관광객을 앞으로 인천에 많이 모셔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특히 인천은 세계적인 국제공항도 있고 인천항만도 있기 때문에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지금 중국하고 가까우니까 배로든 기차로든 3박4일이나 4박5일 코스를 우리가 지정하고 개발해서 요금이 얼마 들겠다. 그래서 우리가 최대한으로 배려할 수 있는 경비를 다 줄여서 저가관광객들이 오다 보면 또 더불어 고가관광객도 유치하기가 편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프로그램은 만들지 않고 우리가 이렇게 좌판 벌려놓고 구경오세요. 이러기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좀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박4일, 4박5일 그런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서 중국에서 배 타고 오면 차이나타운 들려서 돈이 안 되면 우리가 정해서 서비스를 통해서 몇몇 여관을 통해서 그 사람들을 버스로 해서 인천관광을 하고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몇 십만 원, 그 사람들이 오기 편한 것으로 해 주지 않고 하면 여행사 자율로 이것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한번 연구를 해 봄직 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습니다.
사실 중국사람들이 인구가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여행할 수 있는 여지는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사실 저희 나라도 과거에 어려웠던 시기에는 관광을 갈 때 어떤 유명한 곳만 갔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서 생활이 나아지면서 풍족해지면서 테마관광을 많이 가고 있는데 그 이전까지는 단체관광으로 유명한 휴양지라든가 유적지라든가 이런 곳으로 갔는데 인천이 강화도를 제외하고는 그런 인프라가 현재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차이나타운하고 강화하고 그 다음에 도호부하고 코스는 현재 준비하고 있는데 인바운드 여행사 쪽의 수지 문제 때문에 그 다음에 그쪽에서 오시는 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떤 집단관광 측면에 있기 때문에 3박4일, 4박5일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주라든가 서울이라든가 아니면 테마파크가 있는 롯데월드나 이런 데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인천에 덜 오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이 앞으로 파라마운트라든가 아니면 인천아트센터라든가 그 다음에 송도지역에 비즈니스 관련된 여러 가지 시설물이 들어가게 되면 인천도 그런 분들이 많이 찾아오리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 볼게요.
금년도에 전국체육대회 성적은 작년도보다 한 단계 위의 좋은 성적을 가지고 왔는데 제가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확인한 바로는 장애인체육인들이 시합에 나가서 쓰는 장비가 아주 천차만별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인천의 장애인들이 출전해서 경기용으로 쓰고 있는 장비의 수준은 지금 어느 정도입니까? A급, B급, C급 가격으로 따진다면?
죄송합니다.
장비 수준까지는 제가 모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얘기하실까요?
지금 장애인체육회에서 하는 얘기로는 한 중간 정도의 장비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중간 정도요?
그러면 중간 정도면 우리가 중간 정도의 성적밖에 낼 수 없죠? 왜냐 하면 장비에 따라서 그날 성적의 결과가, 특히 장애인체육은 아주 좌우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은 국장님 알고 계시죠?
그러면 장애인 선수들이 장비가 중간 정도라면 전체 예산을 한번 검토해 보셔서 내년도에는 그래도 상위권에 갈 수 있는 장비 지원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위원장님과 생각을 같이 하고 있고요. 현재 예산이 반영됐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좋은 장비를 사용해서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고 그것이 부족하다면 내년도 추경에도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확인해 보니까 장비에 따라서 성적 결과가 굉장히 차이가 난대요. 그런데 정말 실력은 있는데 장비가 나빠서 자기 실력을 다 발휘 못 한다면 그것도 우리 장애인들한테는 아픈 것이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예산문제를 신경 써 주시고요.
아까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스포츠클럽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고 또 국장님께서 여기에 대한 답변을 주셨는데 우리가 선진국이 되려면 적어도 4만불 시대는 넘어야 스포츠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체육활동이라고 봐요.
지금 우리는 2만불 시대를 허덕이는 입장에서 물론 사회체육이 활성화돼서 엘리트체육을 커버해 주면 좋죠. 그런데 우리나라 체육 상황은 사회체육이 엘리트체육을 커버할 수 있는, 지금 밸런스가 맞는 건지 본 위원은 안타깝게도 아직은 어렵다고 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서구의 사회체육은 클럽을 조직할 때 정부에서 돈을 하나도 지원 안 해 주고 클럽을 조직하는 사람이 10명이 됐든 20명이 됐든 그 사람들이 돈을 내서 갹출을 해서 클럽을 만들고 클럽을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고 회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런 여건은 조성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좀 필요하겠고 또 엘리트체육만 우선시 한다면 엘리트체육에 일단 올인하고 나서 사회체육에 올인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회체육이 활성화돼서 서구 같이 스포츠클럽으로 갈 수 있는 도약의 길이 경기장 이런 것들이 다 구비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게 전무하니까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2014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지금 체육회에서 2014를 준비하기 위해서 각종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모으고 또 경기장 조성, 커다란 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정말 우리가 2014아시아경기대회가 남의 잔치가 되지 않고 우리 인천선수가 메인스타디움에서 애국가를 부를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느냐, 걱정됩니다. 우리 인천의 선수들이 과연 몇 명이나 높은 상단에 올라가서 애국가를 부를지, 정말 걱정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을 하면서 인천선수가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또 인천하늘 아래 우리나라의 애국가를 울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또 저희도 바라는 바이고 시민 모두가 바라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5, 6년 정도 남은 기간 동안 위원장님께서도 여러 가지 지원도 많이 해 주시고 또 꿈나무 육성에 관련되어서 위원장님도 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저희가 최대한 서포트하고 지원해서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사항들이 가급적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그러한 애국가를 우리가 들으려면 거기에 대한 자금이 필요해요, 예산이. 우리가 151층만 올라간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국제대회를 여는데 우리 인천의 선수들도 정말 애국가를 울리려면 예산이 필요해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우리 집행부도 잘 조율을 하셔서 이제는 뭐냐 정말 아시안게임을 대비해서 예산을 더 많이 늘려야 되겠다. 우리가 예산을 더 많이 얻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어떻게 쓰겠다는 사업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특히 스포츠과학 쪽으로 많이 예산을 사용할 수 있게끔 또 아까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교육청하고 정말로 우수한 선수들을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가 언제인가도 얘기했지만 훌륭한 선수들이 시합 나가는 것도 개인종목 같은 것은 제한 좀 해서 선수를 보호하면서 외국에 유학도 보내고 또 외국의 선수를 우리나라에 초청해서 교환훈련방법도 찾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예산이 필요하거든요.
집행부하고 내년도 예산을, 이미 편성이 됐지만 모자라는 것은 추경에서라도 그러한 체육전반에 대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최만용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잠시 정회하고 하죠.
이것만 하고 끝내요.
정종섭 위원님.
박물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물관은 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학예사들이 열심히 하셔서 또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하고 내년도에 야외도서카페 이런 것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와서 역사공부를 하면서 책도 볼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하고 있어서 감사를 드려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인천시민 혹은 우리 인천시민이 봐서 좋겠다 하는 그런, 어떤 분이 어떤 특정분야에 유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천에는 그런 전시공간이 없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많은 학교가 신설되고 있는데 신설학교에는 1학년이 있으면 2, 3학년은 1년, 2년은 더 있어야 교실을 채웁니다.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종박물관, 내가 어느 사람한테 무슨 여러 가지 박물관이 있죠.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야구박물관 뭐 이런 것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공간마련을 해 주면 그래도 청소년이나 모든 사람들이 지나온 세월을 되뇌이면서 문화적으로 상당히 시민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시할 공간이 없습니다. 이것 빌리는데 제가 보기에는 얼마 안 들어요. 그리고 교육청에서 협조가 안 되면 문사위원들한테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서로 협의를 이런 사람들이 전시를 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고요.
이것을 한번 인천시민 어떤 사람이 가지고 있나 취합을 일단 해 보세요, 공고를 내서라도. 그래서 우리들이 한번 약간 도와주어서 전시하는 쪽으로 부탁을 드려요.
그리고 송암미술관장님께 여쭤볼게요. 발언대로 나와주시면 고맙겠어요.
송암관장님 계신가요?
나와 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것은 말씀 안 드리고요.
송암미술관장 우문철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거기에 소장되어 있는 물품 중에 시문화재급 이상 물품이 있습니까?
아직까지 시문화재로 지정된 물품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느 수준입니까? 고귀하게 여기는 물품이.
내년도에 송암미술관을 개관하게 되면 저희가 시지정문화재로 지정할 유물을 선정해서 지정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은 다 이사 준비 때문에 다 포장을 해 놓은 상태거든요.
포장 전에 사진 찍은 것이라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있습니다.
뭐라고 그럴까. 확정되기 전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 있잖아요. 가감정을 한다고 그럴까. 이것은 문화재급이 될 수 있겠다. 또 우리 학예사들하고 어느 정도 그런 것 안 나와있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학예사들하고 계속 협의를 했었는데 일부 물품 그러니까 정선의 노송여지도 같은 경우에는 국가문화재로도 지정이 가능한 물품이라고 합니다. 시정문화재라든지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한 것을 우리가 선정해서 내년도부터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그렇게 귀한 물품이 몇 점이나 돼요? 대강.
지금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유물의 총 가지수가 8,450건에 9,385점입니다. 그 중에서 사료가 4,065점이고 도자기류가 2,885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귀한 문화재급 정도는 될 것이다 하는 것이 몇 점이나 되냐고요? 몰라요?
그것은 아직까지 자세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서는 보관하는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고 계셔야 됩니다.
네가 아니라 말씀해 보세요. 맞아요? 틀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뭐하러 근무하시는 거야?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다 포장을 해 놔서요.
포장하기 전에,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무조건 있는 것 다 포장해 놓는 거예요?
지금 이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 포장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가보기 싫어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네, 오십시오.
지금 거기에 물품을 보관한 목록대로 유인해 주시고, 당초에 물품보다 변경된 사항 있어요? 약간 훼손됐다든가 그런 것 있어요?
부분적으로 훼손되어서 저희가 유물 보수한 것은 있어도….
그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그것은 자료로 주시고 일전에 제가 거기 갔을 때 보니까 액자들이 너덜너덜 했어요. 사실 그것도 그런 데로 보존을 해야 되거든요. 그것 다 조치해 놓으셨습니까?
작년도에 액자하고 서화류를 총 표구, 보수한 것이 94점입니다.
다 하셨냐고요?
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했습니다, 보수할 수 있는 것은.
그러면 못 하는 것은 뭐였었어요?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는데 못 하는 것은 뭐였냐고요?
못 한 것은 없죠. 지금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요. 좋습니다.
그러면 당초에 인수받을 때와 훼손된 부분, 훼손된 이유를 종목별로 적어주시고 그리고 소장물품을 보관할 적에는 이 물건이 형태가 어떻고 이것이 정말 문화재급 귀중한 것, 뭐라고 그럽니까. 어떻게 정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품을. 이런 목록작성은 어느 정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물론 보관은 구분해서 잘 하셨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유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잊어버리면 다시 물어보러 오세요. 말씀드려 드릴게.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외래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이것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아까 정종섭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외국, 외래에 있는 관광객들이 인천을 많이 찾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인센티브를 주어야 되는데 여행사를 통해서 들어오는 관광객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여행사에게 인천에 관광객을 모시고 오게 되면 모시고 오는 대가로 지불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일반 여행사에서 외국인, 외래인들을 모시고 오는 것입니까? 그 여행사를 통해서 오는 것을 인정하고 드리는 겁니까?
여행사를 통해서 오든 아니면 우리 여행사가 모시고 오든 우리 인천에서 숙박하고 소비를 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보상을 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일반여행사들이 외국인, 외래인들을 거래하는 여행사가 있고 또 국내의 내국인만 취급하는 여행사가 있고 그런 것 있죠?
그러면 국외 외래인들을 유치하는 여행사가 몇 개나 됩니까?
우리나라 전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우리 인천에.
아니, 지금 여기 인센티브를 주는 여행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인천에는 인바운드 여행사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전국의 여행사에서 외래인들을 모셔와서 인천을 지나갔을 때 잠만 자고 가면 2,000원, 관광을 했을 때는 3,000원 이렇게 드리는 겁니까?
그러면 이것은 전국 여행사네요.
그러면 전국 여행사에 인천에서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신청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인천에 와서 인천에 재운 관광객수를 증명서를 갖고 오게 되면 지불해 줍니다, 분기별로.
전국에서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겨우 2007년도에 4만 7,000명, 4만 8,000명 정도밖에 안 돼요?
인천에 숙박시설이 많지 않습니다. 인천에 와서 관광을 하더라도 숙박은 서울로 가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인천에 관광호텔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실적이 그렇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실 우리도 여행을 가보지만 여행사 말을, 가이드 말을 거의 듣고 따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인천에 와서 잠을 자게 하면 1인당 2,000원 내지 3,000원씩 여행사에서 돈을 받는데 여행사에서 인천은 숙박시설이 충분치 못하니까 인천에서 안 자고 서울에서 잔다?
지금 서울은 이것을 안 하고 있는데 부산과 대구 같은 데는 8,000원씩, 1만원씩 합니다, 개인당.
부산 같은 데서는.
8,000원도 하고 1만원도 하고 그러는데 제가 정확한 금액을 모르겠는데 어느 도는 1만원은 주는 데도 있고 어느 지역은 8,000원 주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2,000원, 3,000원 적게 주어서 유치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는 수도권이고 공항이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보면 대구가 한 번 잘 때는 8,000원, 두 번 잘 때는 2만원씩 주고 있고 광주가 하루 잘 때는 1만원, 이틀은 1만 5,000원, 3일은 2만원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도 일부 주는 데 있고 안 주는 데 있고 지역별로, 서울만 이런 것이 시행되지 않는, 대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너무 많이 잡아놨네요, 소요예산을.
저희는 최대한 금년도보다는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올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2/4분기까지 해서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1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면.
저희가 연간 1억 정도는 소요가 됩니다.
1억 5,000만원에서 1억 정도는 소요된다?
네, 그렇습니다.
5,000만원 같은 경우는 그러면 뭡니까?
2006년도 같은 경우에는 1억 3,300만원이 나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1억 5,000만원을 세워놔서 그 해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2,000원, 3,000원 지급하는 것은 지급하는 것이니까, 그런데 8,000원, 1만원 해서 아무리 수도권이라고 그러고 지방이라고 그러지만 대구, 부산, 광주 같은 데서 8,000원, 1만원씩 그렇게 지급한다고 그러면 혹시 지급하는 금액이 적어서 일반 여행사에서 기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지방에서 멀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용객이 적으니까 하는 말씀이죠.
인센티브가 여행사 개인에게 인센티브가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인천이 수도권 근처에 있고 서울에 가깝기 때문에 작년에는 2,000원 했던 것을 금년에 3,000원으로 늘린 거거든요.
그래서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마는 세금이 들어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국장님 말씀대로 일단 예산도 1억 5,000만원, 1억 3,000만원까지도 지급되었다고 하니까 소요예산이 다 지급되고 홍보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정종섭 위원님.
도서관장님 나오세요.
시립도서관장 백인자입니다.
대답을 크게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125페이지의 독서교실운영을 하는데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는가 보죠.
저희가 직접 지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학교에 가서.
네, 학교에 가서 직접 하는데 도서관 직원들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한우리독서문화연구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독서전문지도사를 채용해서 학교에 출강시키는 거네요.
제 얘기가 맞으면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학교에 보면 담당 독서선생님이 계시고, 사서직도 독서담당 아니겠어요.
네, 맞습니다.
물론 이렇게 전문독서지도사가 학생들을 만나는 것도 필요한데 더 저변에 확대하려면 이런 지도자를 교육시켜서 보내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해서.
그래서 내년에 도서관을 개관해서 구월동으로 이전하게 되면 거기서는 사서들이 직접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지도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알고 싶은 것은 학교에 도서관이 다섯 군데인가요? 여섯 군데인가요? 교육청 도서관이.
여덟 곳 있습니다.
교육청 도서관들하고는 협조체제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연간 회의는 한번 해 보셨어요? 괜찮습니다.
있었어요? 없었어요?
도서대출 쪽에는 회의가 있었고 그 이외의 분야에서는 없었습니다.
왜 물어보냐 하면 여기 보면 독서의 날 독후감 행사라든가 초·중·고생들, 물론 학생 이용자들이 많겠지요. 그러면 교육청 도서관과도 서로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독서 인구가 늘어나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서로 뭐라고 그래야 될까 모임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교육청 일이 인천시 일이고 교육청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말씀드릴 수 없는 사항도 있겠지만 도서관장을 맡으셔서 이런 것은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것을 다음에 추가적으로 자료를 해서 유인해 주시기 부탁드려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병화 위원님.
혹시 국장님, 고양시에서 재작년인가 연극을, 도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고양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안중근이라는 연극을 만들어서 공연을 가진 것을 혹시 아십니까? 희곡 자체를 만들어서.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해서 연극을 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제목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5억을 들여서 고양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아시는 분 계세요?
고양시인가요? 5억 들였다고 하던데, 하여튼 틀림없는 겁니다. 시에서 예산을 15억을 만들어서 그것을 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인천시는 그러한 의사는 있습니까?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드라마세트장과 관련해서 담당과장에게 질의하셨는데 아까 담당과장이 얘기했듯이 드라마세트장 문제는 관리라든지 여러 가지가 어렵기 때문에 이제는 영상문화로 가고 있습니다.
단지 드라마뿐이 아니라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 극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아울러서 인천을 홍보하고 인천을 알리고 인천을 대외에 알릴 수 있는 그런 소재가 된다면 우리는 다 지원해 주겠다.
인천에도 병인양요든 신미양요든 우리 영종진 피격사건이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인천의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것을 우리 자라는 학생이나 또 인천인들한테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영화인들이나 연극인들은 이런 부분, 지금 루브르박물관에 가있는 외규장각에서 유실된 그런 내용을 소재로 한 연극이 되든 그러한 영화가 되든 이런 것도 필요성이 있고 또 독도하고 직결되어 있는 운양호사건 같은 것들은 극화시키겠다라는 희곡화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조성만 되면 내년도 도시축전에 맞추어서 인천을 대표하는 인천의 호국정신과 이러한 저기가 깃들어 있는 희곡을 만들어서 한번 하겠다라는 프로포즈도 사실 들어오고 그런 저기인데 그런 쪽으로 기획을 가져가는 것도 우리 인천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대외적으로 인천에서 도시축전을 하는 것과 걸맞지 않겠느냐.
그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것이 인천만의 연극이 아니라 전국적인 연극의 한 저기로써 활동할 수 있겠다.
다만 당초 출발의 단초는 시에서 예산상으로 밀어줘야 된다라는 그런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에 시의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문화관광 차원에서 또 시의 역사적인 사건과 사실을 교육차원과 곁들여서 우리 인천만이 갖는 독특한 영화문화든 연극문화 속에서 홍보할 수 있는 기틀을 가지고 있다라면 그렇게 기획하고 안을 제시했던 사람들을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쪽의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그 내용을 한번 상세하게 가서 브리핑을 해 드려라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공개적으로 여쭤보는 거예요.
국장님께서는 문화 쪽에서 별도로 기획해서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십니까?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하드웨어 측면보다는 소프트웨어 측면으로 들어가면서 인천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것은 영상이든 드라마든 희곡이든 모든 분야에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해서 국장님께 정말 인천시가 질적으로 업그레이될 수 있는 그리고 문화 쪽에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라고 찾아뵙고 얘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물관장님께서 나와서 얘기를 해 주세요.
시립박물관장 권영국입니다.
권 관장님, 우리 박물관에는 러일 전쟁 때 습득됐던 유품들이 우리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 있죠?
수장고에도 있고 일반 부스에도 올라가 있는데 러시아에서 여러 번 프로포즈가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프로포즈를 받아 보셨습니까? 그 프로포즈의 내용을.
직접 제가 여기 와서 겪은 것은 아닌데요. 그 동안에, 예를 들면 저희가 그쪽에 방문한다든가 아니면 거기서 유력인사들이 우리를 방문했을 때 깃발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반환해 달라는 의사타진이 온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환은 가당치 않은 얘기이고 반환이 그렇게 저기 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반환은 아니고 러시아 내에 와서 전시해 달라라는 것을 여러 번 프로포즈를 했는데 우리 박물관에서 답신이 없었다라는 것인데 그 부분은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도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구체적으로 없었는데 제가 듣기에는 지난번에 우리 대통령께서 러시아를 방문하기 전에 관련부서로부터 그런 의사타진이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 그 깃발을 첫 번째 요구할 것을 예상해서 반환을 요구한다든가 장기임대 형식이라든가 아니면 이미테이션을 제작하는 문제 포괄적으로 했는데 반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이라든가 근자에 와서 그런 게 없었습니다.
반환에 대한 것은 사회적인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것이니까 그것을 우리가 해 줘서는 된다 안 된다라는 것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이고 그들이 원했던 것은 1차적으로 러시아 내에서 6개 도시인가 7개 도시 전시회를 갖는 것도 1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순회전시를 할 수 있는 것만 협조해 달라라고 여러 채널을 통해서 우리 시에다 요청했는데 그게 묵묵부답으로 되다 보니까 그게 좌절되는 부분으로써 다른 채널을 통해서 저한테까지 그 얘기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럴리가 없을 것이다. 어떤 협의를 하는 창구가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인천시에서 일방적으로 못 해 주겠다 안 한다 이런 얘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해서 대사관에 있는 직원이 왔길래 그래서 그런 것을 얘기했는데 그러니까 우리 신임 과장님이 그쪽으로 가고 나서는 그런 프로포즈가 없었다 그런 얘기죠?
저는 그 부분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천에는 러시아 바리야크호와 코레츠호의 유품들이 우리 시립박물관에 있고 그 다음에 인천 연안부두에 가면 바리야크호가 침몰됐던 그 장소에 추모비가 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추모비는 사실 러시아인들이 인천공항에 내려서 러시아의 관광책자에 나와 있습니다. 인천에 추모비가 있으니까 그 추모비에 헌화를 하고 한국 관광을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가이드북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우리 인천시에서 추모비를 할 때 요구사항이 그거였습니다. 너희 관광가이드북에 우리 인천을 홍보한다는 것보다 최소 러시아인들이 우리 인천에 있는 연안부두에 너희의 요구대로 추모비가 서 있는데 추모비에 헌화를 하고 그 다음에 국내 관광을 할 수 있게끔 가이드북에 인천에 대해서 소개도 하고 그렇게 넣어달라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켰던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러시아에서 바리야크호에 대한 또 추모비에 대한 또 인천에 대한 어떤 요구사항이나 그런 것을 관철시키면서 협조적으로 잘 해 주었는데, 당신네 함재기가 다 없어졌다고 생각했던 것을 찾아서 그 반가운 마음에 국내 전시회를 요구하는데 그것을 우리가 그냥 묵묵부답으로 받는다고 하면 국제 외교상 또 어떻게 보면 앞으로 우리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 정상화 내지는 앞으로 무역 쪽을 보더라도 그렇게 단절하기보다는 우리가 민간 아니면 지방자치 자체에서 외교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 남아 있고 하기 때문에 혹시 그런 프로포즈가 다시 한 번 들어온다면 내부보고를 통해서 신중히 검토해서 그들이 그냥 반환해 달라고 하는 관점이 아닌 전시회 관점이라면 국제보험을 다 들어서라도 그렇게 해서 한번 전시회를 갖는 것이 우리가 아시안게임이든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인천의 위상을 드높이는 그런 내용이든 모든 것을 보더라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까 우리 관장님께서는 각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바깥에서 듣기에는 우리 시에서 거부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저는 절대적으로 그렇게 바깥에서 얘기한 것대로 듣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뭔가 와전되고 또 뭔가 오해가 있었을 것이다. 절대 우리 시에서 비협조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정식 채널을 통해서 정식 루트를 통해서 우리 박물관에 또 문화관광체육국에 프로포즈를 해 보도록 해라 내가 그렇게 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혹시 저기 된다면 공론화시켜서 그래서 러시아에서 이러이러한 저기가 오는데 이것을 공론화시켜서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해 줄 것이냐 안 해 줄 것이냐를 그렇게 좀 관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현재는 이상이 없는 거죠?
저희가 그 때 당시의 유물 16점을 가지고 있거든요. 바로코깃발이라든가 전투깃발, 러시아깃발….
제정러시아깃발이죠.
그래서 15건에 16점이 있는데요. 지난번에 실질적으로 제가 정확한 일자는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 그 때 나름대로 내부적인 입장정리가 첫 번째 실질적으로 본래의 본품을 보낸 것은 그 때 당시의 판단입니다. 러시아가 아직도 정전이, 이런 부분의 약속이 어떻게 될까라는 우려를 실무선에서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첫 번째 안으로는 복제품을 복제해서 대여하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기증하는 방법을 가장 우선순위로 검토를 했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두 번째, 세 번째로 검토한 바는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가 된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그래요. 우리 사학 쪽에서 볼 때에 러·일 전쟁이 인천 앞바다에서 일어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우리 문화하고 직결되는 부분은 아닌데 구태여 우리가 그것을 고집해서 우리 박물관에 부스를 가지고 전시하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일부 얘기하는 혹자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나중에 어떤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개적인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반환하는 것이 외교상으로 또 아니면 우리 인천의 이득상으로 한국의 위상상으로 좋다라고 한다면 영구임대로 해서 반환해서 줄 때 우리가 루브르박물관에 요구하는 외규장각의 장각들, 사적들을 우리가 반환 받을 수 있는 조건의 계기점도 될 수 있고 그런 것이니까 그렇게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면서 접근하는 게 현단계에서는 준다, 안 준다의 그 단계는 아니다라고 제가 곁들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감사중지)
(15시 5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덕 위원님.
최병덕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시의 체육진흥 발전과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장님 보면 얼마 전에 중국의 북경올림픽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7위를 하고 체육 발전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자부심도 갖고 국제적인 위상을 위해서도 체육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다행스러운 부분이고 그리고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데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에 최근에 보면 얼마 전에 치러진 소년체전에서 성적이 안 좋았죠. 우리가 그 때 몇 위를 했었죠?
14위를 했습니다.
14위면 거의 최하위 수준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얼마 전에 치러진 전국체전에서 11위를 했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인천광역시는 체육 발전에 있어서 오히려 후퇴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체육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발전계획을 가지고 계시면 답변을 해 주시죠.
일단 체육을 총괄책임지고 있는 실무 국장으로서 금년도에 소년체육하고 전국체전에서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력이 저조한 것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금년도 전국체전은 저희가 포부는 크게 갖고 또 뜻을 높이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사실금년도에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었습니다.
숭의체육관이 철거됐고 또 체육회 회관이 철거되면서 새롭게 훈련장이 마련되는 여러 가지 과정도 있었고 이런저런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예산이 적기에 지급되지 않은 결과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어떤 핑계에 불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서 또 어떤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해서 우리 인천체육이 시민들께서 어떻게 보면 좀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는데 이것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고 또 발전을 위해서 부단히 현재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연히 부단히 노력을 해야 되고 노력하는 과정 중에 좀더 체육발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파고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선수발굴 육성이라든가 47개 가맹단체가 있는데 관련돼 있는 각 분야별 우수선수들을 발굴하고 또 거기서 실력이 저조한 부분은 왜 실력이 저조한가 이런 부분들을 확인해서 과연 어떤 대책을 세우고 문제점을 풀어나갈 것인가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할 부분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들은 바로 선수들 플러스 코치, 감독 그 다음에 예산지원 문제 매년 보면 교육청이라든가 인천시, 인천시의회에서도 선수들 격려하고, 전국체전 같은 때 보면 우리가 방문을 하죠? 물론 기본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가장 큰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자꾸 퇴보하는 부분들이.
실력 면으로 봐서 퇴보한다고까지 할 수 있는 뚜렷한 저기는 없습니다.
다만 체육을 발전시키고 인천의 체육육성을 위해서 방안이 된다면 저희도 우수선수를 유치하는 것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수선수 유치하는 데는 여러 가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그 선수를 유치한다는 것이 현재로써는 어려운 실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부단히 우수선수를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과 함께 또 지도자의 자질 향상 문제도 함께 대두될 사항으로 생각하고 있고 또 성인체육의 밑거름이 되는 꿈나무를 어떻게 육성해서 기초부터 인천의 체육발전에 토대가 될 수 있게 하는가 하는 문제라든가 또 여기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의 예산이 어떻게 적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가 이런 네 가지 요소가 함께 복합될 때 인천 체육 발전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은 좀 더 구체적인 답변을 해 주셨는데 제가 느낀 것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저도 가맹단체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인데 보면 꿈나무 육성 그 다음에 엘리트체육이 발전되어야 일단 전국체전이든 아시안게임을 비롯해서 세계대회에서 우수선수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엘리트체육을 육성하고 또 발굴하자는 의지가 많이 부족하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죠.
물론 항간에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병행해서 발전해야 된다 또는 하나가 되어야 된다 여러 가지 얘기가 있고 또 우리 시에서도 결국은 양쪽 면에서 양쪽을 같이 끌고 가는 입장인데 예를 들어서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고등학교 선수들이 많이 육성돼야 대학에 진학할 때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온다는 얘기죠. 또 고등학교 선수가 많이 나오려면 중학교에서도 그런 선수발굴이 되어야 되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일부 종목에 한해서 뒤쳐지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물론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선수 확보가 어렵다 학부형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들을 안 갖는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바로 우리 교육청, 시, 일선학교가 협조가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이 협조가 종종 안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지적하고 문제를 풀어갑시다 하면 쉽게 표현해서 선수 발굴이 안 됩니다. 그러면 그만이죠. 그러면 이것을 연계해서 풀고 가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선에서 끝나 버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인천 체육의 현실이 아닌가 하는 그러한 안타까움이 있고 그래서 우리 시에 엘리트체육을 관장하고 있는 국장께서는 또 국에서는 교육청과 연계해서 47개 가맹단체에 대한 코치, 감독, 선수들에 대한 부분은 전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점검을 해 보시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우리 위원회하고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누시자고요.
그리고 숭의구장이 도심재개발이 되면서 거기에 있던 체육회관이 옮기게 됐죠?
체육회관이 제가 알기로는 문학경기장 주변에 있는 선학플라자인가 거기하고 일부는 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조립식 막사를 이용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제가 다니면서 물어보면 인천 체육의 총본산인 체육회관 건물이 분산돼 있어서 과연 체육발전에 대한 부분이 좀더 좋은 정책과 그 다음에 선수발굴이 될 것인가 이런 의문점이 제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학교 관계자들 또 선수 관계자들한테 물어보면 나중에 체육회관이 근본적으로 어디로 갈 계획이 있습니까? 아니면 지을 계획이 있습니까? 하니까 다들 그 내용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겁니다.
체육회관이 있어야 47개 가맹단체를 총괄적으로 인도하고 또 거기서 많은 선수들과 대화도 하고 행정적인 측면과 비전이 제시가 될텐데 일부는 플라자건물에 임대로 들어가 있고 일부는 조립식건물에 있고 그래서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물론 지금 현재로써는 당장 숭의경기장에 있던 체육회관이 개발되면서 어쩔 수 없이 이전을 해야 되는 현실에 처해 있지만 우리 시에서는 체육회관 건물에 대한 중장기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혹시 체육회관 건축과 관련해서 계획이 있으면 대답해 주시죠.
존경하는 최병덕 위원님께서 우리 체육 발전에 대해서 정말 좋은 지적을 해 주시고 또 발전 방안을 모색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회관이라든가 운동할 수 있는 훈련장 시설이 한 군데 있으면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정보도 교환될 수 있고 또 선수들끼리 의견 교환도 되고 여러 가지 좋은 면이 있는데 이번에 숭의구장이 재생사업에 의해서 부득이하게 체육회관이 없어지고 임시로 선학동에 체육회 사무실을 이전해서 운영하고 있고 체육회관에 있던 훈련장이 없어지면서 문학경기장에다 일부 가건물을 지어서 훈련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조건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체육회관을 없애면서 새롭게 체육회관을 건설해야 되는데 인천시내에서 체육회관을 지을 수 있는 부지가 현재는 크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우리 인천시에서는 2014년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주경기장을 비롯해서 많은 경기장을 새롭게 지으려고 하고 있고 여기에는 그린벨트를 우선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경기장을 현재 저희 시에서는 서구지역에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주경기장이 지어지면 회원들의 생각은 체육회관을 별도로 짓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만 별도로 지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면 주경기장 안에 넣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서구에 계획하고 있는 주경기장 안에, 주경기장은 아직 답보 상태에 있죠?
저희 시의 의지는 강력한데 중앙정부에서 조금 여기에 대한 인식을 우리 시와 달리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시 전체의 문제이고 이 자리에서 논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서 더 질의를 안 하고요. 그렇다면 주경기장 위치가 결정돼서 건설이 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2014년이 되어야 주경기장이 탄생되겠죠. 그러면 금년이 2008년인데 아직도 6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너무 긴 시간이 아니에요? 체육회관이 체육회의 총본산인데 남의 건물에 임대해서 쓰고 있다는 것은 참 아무리 의회에서 전국체전에서 전년도에는 8위를 했는데 이번에는 왜 10위를 했느냐 이것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요구한다는 것은 현실하고 안 맞는데 주경기장이 꼭 있어야 된다는 조건 이런 것보다는 가장 인천의 중심지 이런 데다 하는 대안도 가져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은 어떻습니까?
사실 체육회관이 헐리면서 작은 플라자 안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는 전체 체육인들에 대해서 저희 시에서도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새로운 체육회관을 건설하기 위해서 넓은 부지하고 거기에 많은 예산이 수반됩니다. 현재 인천 시내에 그럴 만한 부지가 그린벨트를 제외하고는 찾을 만한 곳이 거의 없습니다.
체육회관 자체는 그린벨트 내에 건축이 가능한가요? 체육시설로 해서.
거기는 운동시설은 가능하지만 업무시설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물, 건축이기 때문에 그린벨트에는 힘들겠죠.
그래서 현재 어느 일정한 부분에 시내에 땅이 있어서 거기다 지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지금 그만한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현재 여의치 않고 그래서 임시로 선학플라자에 들어가 있는데 현재 부지문제가 가장 관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체육공원으로 지정될 그린벨트 내에 있는 주경기장 주위에다 일단 체육회관을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다면 선학플라자는 임대기간이 몇 년으로 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2년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임대와 관련된 예산이 거기에 얼마나 수반이 되죠?
임대료는 저희 시 예산으로 한 것이 아니라 도시개발공사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일환으로 도시개발공사에서 건물을 임대해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도시개발공사에서 하더라도 어차피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이 주머니에서 나가든 우리 시의 예산이라는 것은….
임대료는 1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연간 12억원입니까?
이것은 전세입니다.
전세죠?
일부 문학경기장에 내에 들어가 있고요.
아니, 선학플라자의 체육회 사무실 임대료가 그런 것이고 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보조경기장은 도시개발공사에서 지어서 우리 시에다 기부채납하는 형식으로 지었는데 현재까지는 도시개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공사 예산에서 집행이 되는 건가요?
네,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준 것이기 때문에 그쪽에 있는 발생이익금이라고 할까 거기서 여러 가지 돈으로, 그런 몫으로 지원이 된 사항입니다.
확실한 것은 우리 국이나 체육회에서 나가는 예산은 없다 이런 얘기죠?
네, 도시개발공사에서 추진했습니다.
많이 들어가는 예산은 아니지만 물론 우리 인천시가 여러 가지 대형 프로젝트가 있어서 예산절감 차원 또는 주경기장에 체육회관이 있을 필요성이 있다고 공감을 가져요. 공감대는 갖는데 앞으로 6년이란 시간이 필요하고 과연 그런 상황에서 체육발전을 의논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확실히 드리고 싶고 그래서 주경기장이 과연 서구에 유치됐을 때 그쪽으로 가는 것, 서구가 아니더라도 다른 제2의 방안이 나오면 그쪽에 설치가 된다면 그래서 그 방법이 빨리 진행되면 좋은데 인천시민이나 모든 관계되시는 분들이 서구에 유치되기를 바라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건립이 된다고 했을 때 한 6년이 필요한데 그게 길다면 긴 시간이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대안을 한번 찾아보시고 그리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부분이 일률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고견은 정말로 저희가 감사하게 받아들이겠고요. 다만 체육회관 사무를 보는데 불편할 뿐이지 선수들이 운동하는 데 대해서는 체육회관이 있던 그 장소에서 운동을 하나 문학경기장에 가건물을 지어서 운동을 하나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체육회 사무실을 이용하는 각종 민원인들이 불편할 것이고 그 외에 우려하시는 선수들의 훈련 문제는 저희가 차질 없이 과거와 똑같이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체육과 관련된 부분인데 그럼 혹시라도 우리 시에서 우수선수 발굴과 관련된 특별한 정책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죠.
우수 꿈나무 육성 문제는 여기에 위원장님께서도 앉아 계십니다만 위원장님께서 주도적으로 많이 일을 해 주시고 또 꿈나무육성위원회도 구성해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꿈나무 육성하는데 있어서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하고 우리 시하고 또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하고 함께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수선수에 대한 발굴은 사실 요즘은 우수선수를 한번 유치하는데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위원님들과 같이 상의해서 많은 우수선수가 인천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발굴도 지속적으로 되어야 될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발굴을 했으면 육성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니까 앞으로 제 개인적으로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체육발전과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린 체육회관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 위원회하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아까 시티투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운영업체 강서관광이라고 있죠?
현재 이분들이 여기에서 운영이 됩니까?
저희가 시티투어를 운영할 때 예가를 이 정도 되면 적당하겠다고 예가를 해서 입찰을 냅니다. 그런데 여러 업체가 응모를 하다 보니까 그분들의 마음이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추정한 추정치보다 훨씬 낮게 낙찰을 썼기 때문에….
시에서 제시한 예가보다 낮게.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아주 예상외로 낮은 금액으로 써서 낙찰을 봤습니다. 이게 최저낙찰제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도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쪽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겠다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운행이 된다고 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가 27개소인데 27개소에 가서 몇 분씩이나 정차하게 됩니까?
일반버스와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손님이 있으면 정차해서 대기도 하고 손님이 없으면 잠시 섰다가 출발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것은 정류소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것은 시티투어 관광명소를 가는 것 아닙니까?
버스만 타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관광명소에 들르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시내버스 1,500원 받아서 동인천역에서 출발하면 월미도에 가서 구경을 잠깐 시키고 그렇게 가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아니고요. 버스를 타고 인천시 전체를 투어하는 겁니다.
그러면 시내만 다니는 거예요?
시내에 다니는 것을 몇 명이 타고 몇 명이 내리는 것 파악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까? 시외버스도 아니고 시내버스 같으면 체크가 될 텐데 관광버스에 시설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인천에 종합안내소가 있습니다. 인천역에서 타서 인천시를 순회하는 코스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소요예산 2억 9,000만원은 뭡니까?
강서관광에서 1년간 소요예산을….
우리 시가 낙찰된 금액을 주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소요예산 이것은 2억 9,000만원은 우리 시에서 지급하는 겁니까?
네, 강서관광에 주는 겁니다.
강서관광에 주는 것은 그렇게 안 주고 있잖아요?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아니, 1월에 1,500만원, 3월부터는 1,300만원씩 주는데 어떻게 해서 2억 9,000만원은 준다는 거예요?
죄송합니다마는 이것은 다시 파악해서 별도로 자료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가금액은 얼마예요? 예가금액은 얼마고 낙찰된 금액은 얼마입니까?
예가는 9억 6,600만원에 3년간인데 48%인 4억 8,000만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예가의 48%입니다.
그런데 소요예산 2억 9,000만원 잡은 것은 왜 2억 9,000만원이죠?
예산 2억 9,000만원 중에는 운영보조금하고 시설개선사업비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운영보조금은 버스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자금을 주는 것이고 시설개선사업비는 버스나 그런 개선비가 되겠습니다.
2억 9,000만원 중에서 운영보조금이 있는데 운영보조금은 얼마입니까?
1억 6,000만원입니다.
나머지 1억 3,000만원은 시설개선비?
구체적으로 내용이 없으니까 그냥 국장님 말을 그대로 믿고는 가겠지만 그냥 소요예산 2억 9,000만원 하니까 지금 이것은 또 새로운 말씀을 듣는 거거든요. 그것을 구분해서 말씀하시니까 조금 이해가 그러네요.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억 8,000만원에 강서관광에서 입찰을, 그러니까 3년간 4억 8,000만원이라고 그랬지요?
그러면 버스가 6대예요. 물론 관광코스는 토요일, 일요일 각 1회 2개 코스 해 놨는데 평균 5대는 돌아간다고 볼 것 아닙니까. 버스 5대가 돌아가고 기사도 있어야 될 테고, 그런데 4억 8,000만원 3년이면 얼마입니까?
1억 6,000만원씩입니다.
1억 6,000만원 가지고 돌아갑니까?
그래서 저희가 예가는 3억 3,000만원을 만들어 놨는데 그 회사에서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들어왔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시내버스, 공항노선버스, 강화버스 하니까 2007년도 같은 경우에는 3억 8,000만원쯤 올라와요.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세부적인 사항은 담당과장이 설명을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양해해 주신다면.
됐습니다. 나중에 개인적으로 사무실에 와서 여기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연해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저는 시티투어를 몇 번 이용해 봤습니다.
문제점은 뭐냐 하면 그 버스가 운행되는 첫째 목적은 인천을 홍보하고 관광명소를 알려주는 것이 목적인데 전혀 그런 기능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냥 시내노선버스하고 똑같습니다.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그것을 이용할 때는 제가 소개해 주어야 될 사람이 20여명 탔기 때문에 내가 안내를 했으니까 그대로, 그 버스가 지나는 보이는 건물, 지역을 다 얘기하니까 안내를 내가 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시티투어의 첫째 목적을 십분 발휘한다면 최소한도 안내할 수 있는 가이드를 붙여주어야 되는 겁니다.
본 취지의 목적에 맞게끔 운행하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운행하지 말아야 될 것이 그것이라고 생각해요.
저가입찰한 것이 수단이 되어서 때에 따라서는 관광회사의 다른 목적으로 그 버스를 운행하고 이래서 저가입찰이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본 취지에 맞게끔 운영할 수 있는 계획안이 나와주어서 적정한 돈을 주고 그 다음에 정말 질 좋은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로 가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그것을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아주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것을 제가 이상하다 싶어서 며칠 지난 후에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한테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완전히 드라이버 하시는 사람 마음대로예요. 시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일정하게 가서 정차하고 있다가 떠나고 이러는 것은 전혀 상상할 수도 없고 때에 따라서는 사람 타서 갑시다 그러면 그냥 가고 하여튼 그 회사의 이득에 반하는, 이익이 나는 쪽의 목적을 가지고 운행하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 하고자 하는 목적하고는 완전히 거리가 먼 그런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면밀히 검토하셔서 다시 처음부터 새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해 보세요.
지적사항에 대해서 유념을 하겠고요.
그래서 저희가 저가입찰을 해서 운행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 공사할 때 입찰은 적정가격에 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시티투어에 대해서는 이것이 지나게 되면 적정가격으로 낙찰되는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적정입찰보다는 거기 입찰조건에 매번 운행할 적에 그날 그날 관광안내 하는 사람이 탈 수 있게끔, 타서 가는 길에 보이는 건물이든 지역이든 동네 이름이든 그 버스가 지나가면서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 있고 안내해 줄 수 있는 향토사의 자격을 갖춘, 그런 감각을 갖춘 사람이 타서 운행해야 본연의 목적에 부응하는 역할을 할 겁니다.
적정히 줄 것은 주되 운행하면서 충분히 인천을 소개하고 안내할 수 있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고서는 본 목적에서 많이 거리가 먼 그런 운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체육회 운영비에 관해서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요구를 하셔서 자료가 들어왔는데 이 부분하고 236쪽하고를 비교해 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에는 체육회 운영비 지원내역 이래서 왔어요. 하나는 체육회, 하나는 장애인체육회에서 왔는데 우선 체육회 것을 보면 체육회 운영비 예산이 얼마나 섰습니까?
체육회 예산은 금년도에 전체가 78억입니다.
세부적으로 다 나와 있습니다마는 전국체육대회 19억 2,800만원, 체육진흥비 43억 6,300만원, 사무처 운영비 11억 9,300만원, 회관관리비 2,130여만원, 체육시설 임대료가 1억여원 정도 되는데 체육진흥비가 예산의 절반 정도 되는 43억 6,300만원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지도자 및 선수육성비가 14억 2,900만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가요?
어느 사업이든지 진흥이나 육성하는 데에는 예산이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운영상의 한계 때문에 적정한 선을 잡고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인천의 체육발전을 위해서라면 예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선수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또 진흥할 수 있는 여건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16개 시·도 중에서 인천이 14억 3,000만원 정도 지출하고 있는데 이 돈 정도면 몇 번째쯤으로 지출하게 되는 겁니까?
국장님도 어려우실 거예요. 과장님도 어려우실 겁니다.
자료를 얘기했는데 자료가 오지 않네요. 그 부분은 나중에 과장님하고 다시 상의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무처운영비에 관해서 하겠습니다.
운영비가 11억 9,300여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온 자료는 15억 돈이 왔어요. 3억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3억원 정도를 더 썼는데 이 돈을 어디에서 지출했나 모르겠습니다.
당초에 자료 낸 것은 사무처운영비가 11억 9,300만원하고 오늘 자료 드린 것에는 밑에 있는 회관관리비하고 체육시설 임대료가 함께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인건비하고 물건비에서 3,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 경상이전비가 5,000만원 정도 늘어나고 자본지출이 3,400만원 정도 늘어나고 회관관리비에서는 조금 줄었고 체육시설 임대료가 가맹경기단체 체육시설 임대료라고 그랬는데 어느 단체, 단체별로 임대료를 줄 것 아니겠습니까? 단체별로 임대료가 어떻게 되는지?
이것이 비단 2008년도 문제가 아니고 임대료라 그러면 체육시설 임대료인데 체육시설 임대료가 매년 올라왔을 거예요.
체육시설 임대료는 체육회관, 헐리기 전에 체육회관에 여러 가맹단체가 사무실을 임대해서 쓰고 있었는데 그것을 무상으로 쓰는 것이 아니고 임대형식입니다. 우리가 가맹단체에 돈을 주어서 다시 임대료로 해서 세수로 들어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우수선수유치비가 3억 8,700만원이 있는데 3억 8,700만원 가지고 어느 종목에 몇 명이나 스카우트를 해 왔습니까?
사실 이 문제가 저희로서는 가장 어려운 문제이고 관심도 가져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시로써는 가장 우수한 선수의 유치비가 3,000만원 정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3,000만원이면?
가장 상위 클래스의 선수입니다.
스카우트도 비용이?
네, 상위권 선수가 3,000만원 정도인데 지금 전국체전이 과열되다 보니까 각 시·도에서 계속해서 금액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접 시에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선수 같은 경우는 1억 5,000만원 주고 데려오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시가 그러한 유능한 선수를 유치하는데는 미비하다고 생각해서 내년부터는 올려서 5,000만원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수선수 유치비를 책정을 많이 해야 되겠네요.
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또 우리 인천의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선수가 많이 와야지만 경쟁심도 일으키고 거기서 나온 기술도 전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지도자 분들에 관한 경우는 어떻습니까?
이런 우수한 선수를 스카우트 해 오면 그를 가르칠 사람은 더욱더 훌륭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분들을 어떻게 모셔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재 우수선수 유치는 시하고 체육회하고 각 군·구에 운동경기부가 있는데 운동경기부가 있는 종목의 선수에 한해서 우수선수를 스카우트를 해 옵니다. 현재 거기에는 감독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감독님들이 훈련을 체계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내년에 체육회 예산이 얼마나 책정되어 있습니까?
금년도하고 대동소이합니다.
대동소이하면 이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금년하고 대동소이한데 금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고 또 내년에 체육발전도 해야 되기 때문에 10억 정도를 금년보다 더 많이 세웠습니다.
인천광역시체육회 회장이신 안상수 시장님한테 의논을 더 면밀히 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10억 정도 증가해서 우수선수 최고 1억 5,000만원까지 간다는데 몇 분이나 우리가 스카우트를 해서 인천에 떨어진 위상을 올리겠습니까?
하여튼 체육에 관심이 많으신 우리 오흥철 위원님께 정말 감사를 드리고 우리 시도 여러 가지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재정여건상 여러 가지 여의치가 않아서 내년도에 10억밖에 반영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위원님의 의견을 반영해서 체육회에 관련된 예산이 좀더 많이 배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 관계가 이루어져서 진실로 우리 인천광역시가 대한민국의 2대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체육은 거꾸로 되어 가고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반전하려면 그만큼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국장님의 말씀에 크게 기대를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시립박물관, 송암박물관, 검단선사박물관 이렇게 있습니다마는 인천시 문화재현황이 어떤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어떤 면에서의?
국가지정, 시지정 이렇게 해서 몇 건, 몇 건 있는지?
전체가 240건 정도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205건입니다. 국가지정이 전체 58건하고 시지정이 147건입니다.
그러면 이 문화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은 총 몇 분이나 되십니까?
문화재팀의 팀장을 포함해서 5명이고 여기에는 전문가가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인당 몇 건이나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1인당 산술적으로 나누어 본다면 삼사십 건, 사오십 건 정도가 되겠습니다.
서른 몇 건 정도입니다마는 그러면 그 가운데서 학예직이라고 하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문화재를 수리하고 복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우리 인천광역시는 학예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시 본청에는 학예직은 없고 박물관에 학예직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천광역시에는 학예직이 몇 명이나 더 있어야 된다고 보십니까?
인천의 유물을 관리하고 문화재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많은 학예 관련 연구관들이 와서 근무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현재는 저희 시의 문화재 규모로 볼 때 16명의 학예사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의 학예사 정도면 인천시의 문화재를 관리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근 위원장, 이명숙 간사와 사회교대)
이렇게 유지 보수하고 수리하고 복원하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학예직을 늘릴 수 있는 그런 면은 없습니까?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16명이 있는데 연말에 일부 증원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 관리에 정말 소홀함이 없고 발굴하고 보수를 하고 하는데 좀더 면밀하고 치밀함이 앞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잠깐 할까요.
아까 자료 요청한 것을 받았는데 인천&아츠프로그램입니다. 연간 사업을 100억을 가지고 2005년도부터 10억, 30억, 30억으로 진행을 하셨는데 처음에는 시립예술단 지원도 23% 정도, 10억 중에서 2억 3,000만원 정도 사용을 하셨습니다.
그 다음 2006년도부터 지원을 안 하고 합창단만 두 번 1년에 1억씩해서 일본 공연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을 세우실 때 시립예술단을 같이 지원하게 되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워크숍이나 또 문화프로그램만 하도록 되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을 모르시면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담당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빈 과장님 답변해 주시죠.
당초 대행사인 CMI와의 계약서에는 시립예술단의 기량향상을 도와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안 된 이유는 뭡니까?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합창단하고 교향악단을 포함시켜서 합창단은 주로 해외공연을 CMI 프로그램에서 하고 있고 교향악단은 APO 공연하고 APOA 공연할 때 단원이 그 팀에 참가해서 기량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립교향악단을 첫 해는 지원을 한 번 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계속해서 지원하지 않고 있다가 내년부터 다시 인천&아츠프로그램을 연장해서 하겠다는 사업계획도 내셨는데 어떻든 의회에서 승인이 있어야 되겠지만 그 프로그램을 하면서 시립교양악단을 전혀 지원해 주지 않고 있다가 그 다음에 아시아필을 하신다 그러면 시민사회단체나 아니면 시 예술단에서 반발이 상당히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떠십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인천&아츠프로그램의 주 컨셉이 클레식이다 보니까 저희는 주로 합창단하고 교향악단이 해당되는데 그 전에 교향악단 단원에 대한 지도나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했었는데 일부 단원들께서 그것을 썩 긍정적으로 생각을 안 하는 부분들도 있었고 그래서 지금 내년도 사업에 민자자본이 안 들어오기 때문에 시비만으로 사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은 내년도 계획을 아직 최종 확정은 안 했는데 사업계획 시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시립교향악단을 없애고 APO를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시아필오케스트라 육성을 하시더라도 그것에 대한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거든요. 거기에 3분의 1만 시립교향악단에 지원을 했어도 오늘날 상당히 기량이 높아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참 안타깝고요.
처음 2005년도에 그렇게 한 번 시도를 그 때 탐탁치 않았다 이래서 ’06년, ’07년, ’08년 3년 동안 내내 한 번도 지원을 안 한다는 것은 우리 시 정책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명확히 해 주시고 민간단체지원금을 확보해서 실시하겠다고 계획서에 올라와 있는데 지금 과장님 답변 중에는 민간자본이 전혀 안 들어와서 시가 그냥 해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추진을 했었는데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이 없어서 일반 시비만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됐나 안 됐나 하는 평가서가 있은 다음에 그것이 계속 될 것인가 말 것인가 우리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지금 전체적으로 집행금액이 총액으로만 올라와 있는데 자세하게 어떤 프로그램을 했는지를 내역하고 자세한 집행내역이 좀더 필요합니다. 그렇게 좀 주시고요.
그리고 점점 갈수록 썸머워크숍하고 인천&아츠 예술공연료를 계속 1억씩 나가는 것이기는 하지만 APO하고 썸머워크숍에 들어가는 돈이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그렇게 투자를 계속 꼭 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것도 저희들이 한번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정확하게 해 주시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업계획서에 있던 대로 시행이 안 됐다면 누구인가는 책임을 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당초보다 차질을 빚은 것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교향악단의 기량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거기 있을 때도 위원님하고 생각을 같이 하고 있는데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교향악단은 또 다른 지휘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명쾌하게 서로 정리가 안 됐습니다.
이를테면 APO프로그램과 같이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서로 교향악단 감독끼리의 자존심 문제도 있고 그래서 매끄럽게 안 되어서 당초의 목적을 조금 만족시키지 못했던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는 시립교향악단의 기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강구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시향이 하고 있는 방법을 한번 벤치마킹을 하시고 그리고 그분들한테도 집중적인 투자, 예를 들면 지금 첸주오황 지휘자에 대해서 실력을 가지고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인천에 머물러서 연습시킬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기 때문에 호흡을 맞추거나 개인개인의 기량을 높여줄 수 있는 역할을 다 못 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러웠던 것은 도쿄필 같은 경우에 정말 정명훈 같은 마에스트로가 있는데도 또9명의 부지휘자가 있다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국내에서 클래식을 전문적으로 지도해 줄 수 있는 부지휘자를 1명이건 2명이건 할 수 있는 예산을 이렇게 APO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마시고 같이 병행했다면 시립교향악단도 그만큼 발전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것이 제 지적이고요. 거기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며칠 전에 국장님 저희가 보령에 있는 3층석탑, 그게 보령 것은 아니고 인천시립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3층석탑에 대해서 저희 문교사회위원회에서 보령에 직접 가셔서 검토하고 오시고 이렇게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립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이것이 계속 존치되어야 된다고 생각은 하십니까?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어떤 유물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어떤 관례 안에 들어가 있든 간에 지금 국제적인 관례라든가 우리 나라의 현재 관례상 현존하는 위치에서 관리하는 것이 관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 답변이 아니고요. 그 질의가 아닙니다. 다녀오셨는데 그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느냐고 제가 묻는 겁니다.
글쎄, 보령시에 갔을 때 지난번 청원할 때 여기서는 대나무 숲속에 있다고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버스 안에서 사진을 보니까 개인 집 울타리 안에 있던 사항이고 그 다음에 지대석도 돌 형태가 시멘트 안에 있기 때문에 형태를 알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돌과 지대석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3층석탑과의 관계가 어떤 건지 알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거기를 가셔서 돌에 대한 성분조사라든가 이런 것 조사를 할 것으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조사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한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조사결과를 대충 박물관장님은 알고 계신 것 아닌가요? 돌이 서로 다르다면서요.
돌이 옥개석하고 지대석이 틀리다는 겁니다. 같은 돌이 아니라는 겁니다.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그야말로 짝퉁 무슨 석탑, 고려석탑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전문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요.
관장님이 나오셔서 한번 답변해 주시죠.
관장보다 학예사가 설명드리면 어떻겠습니까?
잠깐만요. 학예사입니까?
학예연구관입니다.
연구관님이 죄송하지만 지금 직급이 어떻게 됩니까?
공무원으로 치면 사무관급입니다.
위원장님 참고적으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원래 운영 규정상 4급 이상이 답변하게 되어 있는데 위원장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위원님들 양해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학예연구관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박물관 유물관리과장 김상열입니다.
지금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3층석탑의 현황은 현재 옥개석 3개하고 상대갑석하고 그 다음에 탑신하고 기단석이 다른 재질의 돌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고요. 현재는 보령시에서 요청한 이구열 씨의 책을 근거로 한다면 하나는 보령에서 왔다는 설이 있고 또 나머지 용인에서도 또 하나의 탑이 외하라라고 하는 일본인 집으로 반출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잔해들이 섞여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운 상태고요.
또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보령시 쪽에서 반환을 요청하고 있는 가장 큰 근거는 대천IC를 나오자마자 바로 건너편에 있는 탑동마을에서 사라진 남곡리 5층석탑이 수탈된 것이 자기들의 노력에 의해서 반환된다는 것을 증거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기 위한 것 같습니다.
그런 취지라면 현재 시립박물관 우현마당에 전시되어 있는 3층석탑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보령이 수탈문화재의 원천 수탈지라면 인천은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수탈문화재들이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수탈경로에 해당됩니다. 수탈경로에 해당된 것을 증거하는 그런 문화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인천시립박물관 옥외전시장에 전시가 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돌이 다르다 하더라도 가치는 있다?
네, 역사적 가치가 있습니다. 문화재적 가치는 떨어지지만 역사적, 수탈문화재, 식민통치를 받았을 때 우리 문화재가 수탈되는 경로로써 관람객들에게 경각심을 깨우칠 수 있는 그런 역사적인 가치는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역사적인 가치가 다시 돋보일 수 있도록 설명서 안내판을 다시 잘 만드셔서 그것을 제대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돌이 다르다든지 아니면 어디서 왔다, 양쪽에서 왔다 하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든지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사실을 사실대로 알 수 있도록 그럴 때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운동선수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직장운동선수들을 보면 각 시, 군·구에 실업팀이 있는데 그런데 일반기업체나 그런 데는 스카우트를 해도 별문제가 없는데 일례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구청에서 유도선수를 잘 키워놨어요. 금메달 따고 그런데 성동구청에서 돈을 더 주고 데려가 버리는 거야. 그런데 동구청은 그만큼 돈이 없어, 줄 여력이. 그런데 이 사람들을 보면 선수를 두텁게 키울 생각을 안 하고 금메달 딴 사람들 데려다가 등수만 올리려고 하는데 특히 서울시에서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옵션을 걸든지 그렇지 않으면 중앙정부에 건의라도 할 판입니다.
왜냐 하면 인천시에서 쓰는 돈은 뭐고 서울시에서 쓰는 돈은 뭡니까? 진정으로 체육인들을 키우는 게 아니라 금메달 딴 사람들을 끌어다 자기네 지역에 등수를 올리려고 하는데 사실 우리가 선수를 키우면서 메달 유망주들을 빼앗긴 사례가 통계가 나와 있어요? 담당자 분이 말씀하실 수 있으면 해 주세요. 아니, 체육회가 아니라 체육진흥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회는 체육진흥과장님이 하라는 대로 해. 그런 것 아니에요?
담당과장님이 말씀하세요. 그런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
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과장님 얘기를 듣고 싶어요. 국장님은 좀 쉬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입니다.
금년도 전국체전은 이미 작년에 스카우트를 했거나 또는 우리가 스카우트를 해 오거나 다른 지역으로, 타시·도 선수로 가거나 했기 때문에 금년도 전국체전이 끝나고 나서 각 선수들이 또 우리 시도 스카우트를 해 와야 될 입장이고 기존에 있는 선수들도 다른 데로 제의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연수구청 씨름선수도 경기도 수원시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 사항들이 일부 집행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답변 끝난 거예요?
그럼 문제점이 없어요?
결국은 체육이라는 게 돈 가지고 싸움이 되다 보니까 지금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수한 선수를 길렀는데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른 실업팀에서 또는 다른 시·도에서 그 선수를 유치비용을 많이 줘서 빼앗아 가는 그런 사례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그게 몇 건이나 되냐고요?
지금 현재 집행중이기 때문에….
한 3년 전 것만 얘기하세요. 3개년분 알고 계세요?
그것은 제가 현황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것 기본적인 것 아니에요. 선수들 잘 키웠는데 돈 들여서 키운 거예요. 그러면 후배선수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어느 정도 정당한 대가를 해 주는 것은 당연한데 과대하게 저기해서, 기업은 괜찮아요. 말씀드렸지만 같은 관공서끼리 그러면 중앙정부에서 통제를 하게끔 해 줘야, 그런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 체육진흥이 뭐예요? 알고는 있어야지. 알고 대책을 어느 정도 강구할 생각을 해야지 알고 있는 정도도 아니고 자료도 없네요.
그런 사례가 있을 수 있고요. 과거에 있는지에 대한 현황은 별도로 나중에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도가 아니라 감독들이 맥이 빠져서 못 가르쳐 실컷 자식처럼 애지중지하는데 훌쩍 내가 못 챙겨줘서 떠나면 되겠어요, 조직의 일도 그렇고.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답변하시라고 그런 거예요. 국장님이 다 참견해야 돼요. 좋아요. 이런 것으로 봐서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과학적으로 업무를 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요. 동서남북으로 살펴서 왜 우리가 이렇게 되는지 알고 지금 각 학교와 연계해서 우수선수를 발굴해서 그런 여러 가지 방안을 어제오늘 체육에 관해서 말씀드렸는데 실업팀, 학교팀, 전문가팀, 비전문가, 생활체육 총망라해서 과학적으로 문제점을 요약해서 대책하고 가지고 와 보세요. 내일모레까지 가지고 오세요. 예산심의 때 봐야지.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해서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 선수를 타시·도로 안 뺏기면 좋죠. 그런데 수년 간 우리 인천의 우수한 선수들을 타지역으로 많이 빼앗긴 사례가 있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시죠?
근본으로 물론 중앙정부에서 또 아니면 타시·도 간에 잘 협력이 되면 되지만 어려운 것은 뭐냐 하면 개인 대 개인으로 계약합니다.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타시·도에 걸맞게끔 우리 인천체육회에서 스카우트비든 지도자 급여든 타시·도에 걸맞게 만들어 줘야 돼요. 이것이 안 되면 막을 길이 없습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일부 지도자가 얼마씩 받고 빼돌리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이에요. 부모가 한다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지도자가 장난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 체육회에서는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아마 그런 행위를 하는 지도자는 재발령을 안 하는 잠금장치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국장님 그렇게 만들었죠?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정말 우리 인천의 훌륭한 선수들이 타지역에 가 있는 선수까지 데려올 수 있게 예산정책을 반영시켜 주시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아까 자료를 보니까 다른 시·도보다 우리는 실업팀이 적어요. 또 시청이나 아니면 구청에 보면 타시·도는 두 종목씩 키우는 군청, 구청도 있는데 우리는 유독 종목이 다 하나씩이에요. 우리가 실업팀을 창단해 주고 인천대나 인하대가 운동부를 키울 수 있게 시하고 대학하고 잘 조화해서 다른 지역으로 선수가 스카우트 돼 가지 않도록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정종섭 위원님하고 김용근 위원님께서 체육에 대해서 정말 좋으신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저희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실업팀의 선수라는 것이 과거에는 대한체육회에서 연고권을 지금 프로구단처럼 그것을 주었는데 지금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라든가 개인의 권리 때문에.
그래서 선수들을 스카우트 해 오기 위해서는 보통 2년 계약으로 하게 되면 그 선수들은 2년 계약이 끝나고 가는 거거든요, 잔류하든지.
그런데 과거에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면 의리라든가 지도자를 보고 자기가 가고 싶어도 못 갔었는데 지금은 상업주의가 만연하다 보니까 내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 많이 떠나기도 하고 그런 것을 저버리는 결과가 사람들한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급여를 주는 것에 대해서 다른 시, 군·구에서 지금 김용근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말씀대로 스카우트를 해 가는데 사실 우리가 돈을 더 많이 주게 되면 떠나지 않겠지만 지금 우리 시청도 마찬가지지만 구청은 정말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것을 듬뿍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보니까 선수들이 그것을 저버리고 떠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 대표적으로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동구청의 김영란 유도선수라든가 이런 분들은 정상급 선수인데 그분들이 떠나가는 결과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몇 차례 말씀해 주셨지만 스카우트비에 대한 인상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가 만들어서 선수들을 붙잡아놔야 되는데 현재 우리 시의 재정 여건이라고 말씀드리면 핑계가 될지 모르지만 여러 가지 여건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대폭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도 힘을 얻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오흥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2014아시안게임이 사실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런데 체육회의 예산이 아까 10억 정도 늘었다고 그랬죠?
그럼 몇 % 늘은 겁니까?
80억에서 10억이 늘은 겁니다. 그러니까 십이삼 % 늘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그 정도 인상가지고 우리가 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를 수 있고 엘리트체육을 육성할 수 있는 것이냐 저는 심히 어렵다고 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내년도 예산은 다 집행된 것이니까 추경이라도 오늘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을 정말로 검토해서 추경예산에 선수 스카우트, 지도자들, 꿈나무육성 이런 데 만전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잠깐만요.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요.
이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천의 스포츠맨들이 다 매도당하는 것 같아서 제가 변명 좀 해 줘야 되겠습니다.
국장님 물론 그런 뜻은 아니겠지만 선수들이 이동하는 것이 단순히 돈 때문에 이동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돈을 더 준다고 해서 이동하는 것으로만 매도당하면 잘못하면 스포츠맨들이 다 그렇게 되는 결과를 나을 것 같아서 사실 훌륭한 감독이나 주변 환경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운동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운동연습장이 적절치 못하다든가 아니면 시나 구의 지원이 시원찮아서 자기가 더 성장할 수 있는 어떤 걸림돌이 있다든가 이럴 때 이동들을 하거든요. 단순히 돈만 더 주면 무조건 옮긴다라는 것은 적절치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물론 국장님께서는 그런 뜻은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생각하는 게 그런 뜻은 아니다라는 것으로 해서 입장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얘기를 한 겁니다.
이상으로 하겠습니다.
이병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저도 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이 문제를 다시 말씀드리면 제 얘기가 너무 산만해 졌나봐. 정리를 한번 해드릴게요.
지금 저의 본질은 뭐냐 하면 스카우트해서 가는 게 어떤 경우냐 하면 일반사기업체는 어떤 경우로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공공기관끼리 문제라는 겁니다. 그러면 체육인을 키워서 자꾸 배출해야 되는 기관에서 우승한 사람을 뽑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실제 동구청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난 그런 경우를 말한 것이고 그냥 편하게 왔다갔다하는 것은 옮길 자유도 있고 또 공공기관에서 이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러면 누구를 위한 체육 부흥이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가 건의해서 서로 조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과 함께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200억이나 들여서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면서 아시아 여러 국가에 지원하고 있는 인천시입니다. 그런데 인천시가 정말 지도자 육성비 또 선수를 스카우트해 오지는 못할 망정 뺏기고 있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명품도시 인천에 걸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이런 얘기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아니도록 국장님께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시티투어요. 굉장히 유감입니다. 2006년, 2007년 계속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노선도 변경해 주시고 서비스 질도 높여주시라고 계속 했는데 오늘까지 또 이런 문제가 나온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답변하고 처리한 업무보고 때 들은 이런 이야기들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만용 위원님.
월미달빛누리 테마투어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관광공사에서 보고를 다 받으셨습니까?
대상이 국내·외 관광객이라고 했는데 어떤 분들입니까?
무작위 일반 대중을 전체적인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작위?
네, 전체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청만 하면 되는 겁니까?
현재까지는 주로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그러면 외국관광객이 오면 일체 비용 부담을 다 하는 겁니까?
이것은 전부다 저희 시가 전액 테마투어비를 대주는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체재비까지 전부다 일절?
체재비는 아닙니다.
그러면 뭘 대주는 겁니까?
거기에 안내해설사라든가 아니면….
구체적으로?
안내해설사 그 다음에 차량비라든가.
문화공연감상 등.
하여튼 인천역 광장에 집결해서 월미도 문화의거리 갈 때까지 모든 비용을 우리 시가 대주는 겁니다.
비용은 다 지출된 겁니까? 예산이.
예산에 7,000만원이 섰는데 전액 지출은 아직 안 됐습니다.
얼마나 남았습니까?
정산이 아직 까지 안 됐기 때문에 정확히 남은 금액은 정산이 되어야만 알겠습니다만 전액 지출은 아직 안 됐습니다.
아니, 보고를 받으셨다면요?
비용 정산 문제는 아직까지 정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떤 보고를 받았어요? 12회에 616명이 투어에 참여했다는 보고만 받았습니까?
네, 투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이 테마투어에 대해서 여러 가지 평가를 좋게 하고 있다는….
외국인은 몇 명입니까?
그것은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보고를 제대로 못 받으신 것 같거든요. 그러면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12회에 616명이 참석을 했고 소요예산은 7,000만원인데 어떤 사람이 와서 7,000만원을 다 쓰고 갔는지 내국인, 국내인은 누구를 초청했고 외국관광객은 누구를 초청했는지 지금 국장님 막연하게 무작위로 신청을 받아서 했다라고 하는데 무작위도 좋아요. 그러면 열두 번에 7,000만원을 다 썼다고 생각했을 때 616명이 7,000만원을 다 썼다고 생각했을 때 한 사람 경비가 얼마입니까? 시에서 이렇게 지출을 할 수 있는 겁니까?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국장님이 지금 지출된 예산을 보고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은 여기서 더 이상 문제는 안 삼겠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 국내인은 누구이고 외국인은 누구인지 다 메모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실제 여기 투어코스를 보면 차이나타운, 개항장 일원, 문화유적도보 답사, 역사탐방, 선교발상지 포함, 월미산 일몰 및 달빛 산책, 문화공연감상 입장료 주고 들어간 데는 몇 군데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지출내용하고 12회에 616명 중에 외국관광객이 몇 분이고 국내인이 몇 분인지 내용을 구체적으로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만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준비와 강평 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17분 감사중지)
(18시 10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10건, 처리요구사항 8건, 건의사항 11건 등 총 29건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용별로 말씀드리면 시정요구사항은 10건으로 첫 번째, 지적사항 처리결과 구분을 명확히 하여 사업추진이 완료된 이후 종결처리하고 진행중인 사업은 사업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보고 요망하며 수감준비가 너무 미흡하므로 철저하게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타시·도에 비해 낮은 인천시내 도서관 및 장서비율을 감안 도서관 확충 및 도서구입 대책을 마련하기 바람.
세 번째, 도시재생 및 재개발 등 인천의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도서관 및 박물관 등 문화인프라 확충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네 번째, 군·구의 문화원장을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여 특성 있는 지역문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람.
다섯 번째, 녹청자도요지를 인천을 대표하는 브랜드상품으로 개발 육성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여섯 번째, 인천박물관이 보관 관리하고 있는 미술작품의 규격을 본 작품만의 사이즈로 통일성을 기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순회전시 방안 검토하기 바람.
일곱 번째, 송암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물품 중 문화재급 가치가 있는 물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소장물품목록을 작성하기 바람.
여덟 번째, 장애인경기단체에 대한 장비보강을 통하여 경기력 향상을 유도하기 바람.
아홉 번째, 시티투어사업이 운행 노선 및 시간 등 운영상에 문제점이 많이 있으므로 인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인천을 홍보하는 본 취지에 맞도록 향토사 자격을 갖춘 안내사 배치를 검토하기 바람.
열 번째, 서울의 인사동, 대학로와 같이 인천에도 미술이나 공연 등 특화된 문화가 있는 장소를 적극 개발 육성하기 바람.
처리요구사항은 8건으로 첫 번째, 인천 오페라페스티벌사업은 우선은 규모를 작게 하더라도 내용을 충실히 계획하여 내실 있는 오페라공연이 추진되도록 하기 바람.
두 번째, 송도아트센터운영을 위한 지원단지 분양이 현 경제상황을 볼 때 어려움이 예상되며 용역이 아닌 사업자의 기본계획서로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기본사업계획서에 의한 진행상황을 추후 의회의 검토를 받도록 하고 계획되지 않은 시비가 지원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하기 바람.
세 번째, 2014아시아경기대회 대비 비인기경기종목 체육인재 적극 양성하기 바람.
네 번째, 인천체육이 전국단위 체육대회에서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교육청, 학교 등과 연계하여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47개 경기가맹단체의 코치, 감독, 선수에 대한 점검 필요.
다섯 번째, 시립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3층석탑의 역사적 가치가 부각될 수 있도록 안내판 정비 조치.
여섯 번째, 서포리 및 마니산 관광지 등이 많은 관광객에게 이용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숙박 및 바가지요금 근절, 운영 등 전반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바람.
일곱 번째, 외래관광객 유치인센티브 홍보를 철저히 하여 인천 관광 활성화 추진.
여덟 번째, 문화재의 전문적 관리를 위해 학예직을 보충하여 문화재 보수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건의사항은 11건으로 첫 번째, 상설 APO 구성 및 시립교향악단 기량향상을 위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을 벤치마킹하여 수준 높은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APO운영비 확보 방안 등 대책 강구 바람.
두 번째, 도심학교의 남아도는 교실을 작은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방안 강구.
세 번째, 인천연고 프로구단이 인천의 엘리트 체육에 일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네 번째, 문학경기장 내 연극공간 확충 검토 및 구 시민회관 자리에 연극 전용극장을 만드는 계획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하기 바람.
다섯 번째, 송암 박두성 선생의 묘소에 대한 문화재 지정검토 및 새로운 문화재 발굴 홍보 추진.
여섯 번째, 미술작품의 무료기증을 지양하고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적정한 가격으로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일곱 번째,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에 인천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산지원 방안검토.
여덟 번째, 역사교육 차원에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인천만의 소재를 찾아 연극, 영화화하여 인천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아홉 번째, 러·일전쟁 당시 습득한 제정러시아 깃발 등을 러시아에서 전시요청 시 러시아와의 외교관계 등을 고려하여 긍정적 검토요망.
열 번째, 2014아시아경기대회 대비 스포츠과학 및 청소년분야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자하여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게끔 조치하기 바람.
열한 번째, 시에서 우수선수 육성 후 타시·도에 유출되는 사례가 없도록 우수지도자 및 선수에 걸맞는 대우를 할 수 있도록 특단의 예산반영 조치하기 바람.
이상입니다.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금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용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행정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고 또 대안을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시정토록 하고 또한 이를 행정에 반영해서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문화와 관광, 체육분야가 발전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하여 저희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시간에 걸쳐 문화관광체육국 업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신 황의식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11월 18일 화요일 10시부터 인천문화재단 및 인천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21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서동일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황의식
문화예술과장 김동빈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장근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승회
시립박물관장 권영국
시립도서관장 백인자
유물관리과장 김상열
송암미술관장 우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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