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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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시설관리공단·(재)인천문화재단·인천관광공사
일 시 2007년 11월 8일 (목)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7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3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o 시설관리공단
위원 여러분, 남기두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소관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을 시정조치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업무가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이유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나 정보를 토대로 시민의 입장에서 충실하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께서도 성실한 자세와 엄숙한 몸가짐으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아무쪼록 오늘 실시되는 2007년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사 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과 감사결과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감사 중에 위증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남기두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임직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제출해 주신 다음 자리에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8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2006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7년 주요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간부는 변함이 없죠?
네,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면 간부소개는 생략하고 해 주시죠.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단 발전을 위해서 각별한 관심과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공단은 문학경기장 등 체육시설 분야를 비롯한 교통 관련 사업, 장묘사업, 지하도상가, 도시공원 시설, 송도·영종 도시기반시설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을 관리·운영하는 공공서비스 창출 공기업으로써 고객에서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는 기업을 만들자는 목표로 경영혁신 과제를 강도 높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핵심 인재육성, 사업 분야 다각화 등 내부 역량을 강화해서 공단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시민과 함께 하는 친근한 공기업상 정립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공단은 금년도에 한국일보사 주관 2007년 대한민국 프런티어 경영대상과 또 산업자원부 주관 품질 경쟁력 우수 기업 인증 또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으로부터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 선정 등 공신력 있는 기관들로부터 객관적인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어서 대외적으로 공단 위상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공단은 인간중심의 기업과 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160회 제2차 정례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에 의해서 일반현황과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그 다음에 2007년도 주요업 추진실적, 마지막으로 역점 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보고를 간략하나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문교사회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시설관리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추가자료나 보충자료 요구하실 위원님들 없으십니까?
네 오흥철 위원님
오흥철 위원입니다.
연일 행정감사에 임하시느라고 여러 모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몇 가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소송 관련 건수가 몇 건이 있고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내역서를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 것을 함께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소송 건이니까 청구금액이나 혹시 종결에서 판결내용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경비라든가 이런 내역서를 주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인천대공원 주차장 사업 수익사업 10대사항 중에 인천대공원 주차장사업이 있는데 거기에 월별 주차대수 주차수입 이것을 역시 마찬가지로 2005년도, 2006년도 현재 2007년까지 해 주시고 또한 나아가서 거기에 근무하시는 직원이 몇 명이신지 또 급료가 총체적으로 얼마나 지급이 됐는지, 부대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또한 수선 유지비가 얼마나 들었는지 이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보충자료 요구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어요?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순서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네, 이은석 위원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단의 살림을 맡아서 고생하시는 우리 이사장님 이하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또 작년에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만 했습니다마는 지하상가 공기질과 관련해서도 획기적인 조치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의문 나는 사항을 질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경영수입 목표는 연초에 수립을 하십니까?
연초에 수립을 할 때는 2006년도의 결산이 끝난 다음에 하시나요? 동시에 합니까?
저희들 2007년도 경영수익 목표는 연말에 다 완료를 하고 새 업무보고에 집어 넣고 결산은 4월에 하기 때문에 분리되는 겁니다.
그래서 수치가 다르게 발생할 수도 있습니까? 제가 지금 올 1월초 업무보고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경영수입 목표 액이 조금 조정이 된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작년에 시설관리공단이 흑자를 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지금 저희 문제가 있는데요. 사실상 저희들이 위택 대행비를 쓰고 나머지는 시로 반납하기 때문에 수입대 지출이 항상 제로 입니다. 항상 공단이라는 데가. 공사는 적자구조, 흑자구조가 나오겠지만 원칙적으로 공단은 결산은 제로로 나오는 것인데 저희 내부적으로 나름대로 계획목표를 세우고 수입을 세우잖아요. 세우면 거기에 대한 내부적인 결산은 합니다. 회계에서 내부적인 결산이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아직 정리가 안 되지만 소위 우리 퇴직적립금 같은 경우에 금년도에 12억, 13억 정도 퇴직 적립금을 통장에 집어넣었는데 그것을 경비로 볼거냐, 통장의 잔고로 살아있는 거냐 거니까 경비로 볼거냐 우리 저축으로 볼거냐에 따라서 결산이 달라지는데 어차피 이것은 저희들이 경비로 봐서 처리하다 보니까 적자 실제 보고서에는 적자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도 9월 현재 5억 8,900만원이 적자라고 되어 있는데 그 퇴직 적립금을 가지고 계산을 하면 상쇄하고 도 남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명확한 회계규정이나 그런 것들을 세우셔서 혼란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조금 혼란스러운 부분입니다.
분명히 올 연초에 업무보고를 할 때 작년에 흑자를 냈다 해서 저역시도 어려운 상황에서 흑자를 내셨기 때문에 굉장히 반가운 일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3년 간 경영실적 수지분석 자료를 받아보니까 2006년도에 9억 3,000만원이 적자라고 되어 있으면 이것은 굉장히 위원들이 혼란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런 보고양식이랄지 내부적 방침이랄지 이런 것을 일관되게 정리를 하셔서 정보가 좀 왜곡되지 않도록 그렇게 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문 드릴 것은 요. 굉장히 작은 규모의 예산입니다마는 예산이 전용된 것이 있었습니다. 전용된 건이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 두 건만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학경기장의 광고 선정비 400만원으로 원래 계상되어 있던 것이 하나도 집행되지 않는데 그것이 지급수수료로 4월 11일 전용이 된 거죠? 14페이지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 공단 본부에 연구개발비 3억 4,300만원이 하나도 집행이 안 되어 있다가 보상비로 140만원이 5월 23일 전용이 됐고요.
아니요. 조금 더 묻겠습니다.
해서 연초 연말에 내년도 사업계획을 세우다 보면 불가불전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제가 좀 궁금해 하는 것은 어떻게 이 두 가지 항목들은 전혀 집행이 안 되고 있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문학경기장 광고 선점비는 광고 선점비를 지급수수료로 돌린 게 문학야구장에 티전광판을 SK 와이번스 것을 새로 만들었는데 그쪽에 저희들이 그 쪽에 대부를 받기 위한 감정평가를 하면서 그것하고 또 공실 사무실하고 그래서 감정평가비용을 400만원.
전용의 사유는 제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요. 그 전용 전에 예산항목에서 얘들은 왜 집행이 안 되고 그대로 남아 있었는가 하는 거죠. 그러면 우리 연구개발비 3억 4,300은 지금 현재는 다 집행이 되어 있습니까?
네, 다 집행이 되어 이게 ERP 구축 시스템 구축하는 것 하고 우리 전산장비들 통합 보완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장비 중에서 두 가지 건이 있는데 그 두 가지 건을 발주를 해서 ERP는 완성단계에 있고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은 사업자 선정이 내일 됩니다. 이것은 집행이 다 됐고요. 구상비 140만원은 또 양 사업의 평가 이윤들 대학교수들, 수당으로 140만원 전용조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지급수수료는 400만원이 전용이 돼서 현재 집행 된 게 얼마 정도집행 됐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198만원 집행됐고요 50% 에 달하는 200만원은 집행잔액으로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아울러서 140만원을 전용한 보상비 역시 80만원 집행되고 집행잔액은 60만원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퍼센테이지로 보면 반에 가까운 전용예산이 아마 정리추경에 잔액으로 털어지겠죠.
액수가 굉장히 미미합니다마는 좀 우리 회계질서 차원에서는 이런 것이 없어져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충분히 우리가 예측 가능한 사업임에도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을 배정하지 못해서 전용을 했는데, 전용한 예산 역시도 반 정도밖에 사용을 못하고 나머지는 정기추경에서 떠 또 떨어야 하는 상황은 좀 낭비적인 행정의 단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저 아무래도 구도심 내지는 구도심의 상권이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활성화 되지 않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런데 지하상가 대부료 징수와 관련해서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아주 좀 명시적으로 부평시장과 인현지하상가는 채 60% 정도도 걷지 못한 아주 부실한 징수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1년, 2년 작년 올해 똑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좀 우리가 구조적으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가 어떻다라고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 대부분이 대부료는 납부를 하고 있고 지금 현재 2006년도 2,400만원 부평시장이 2,100만원, 배다리 하고 석바위가 4개 정도가 대부료 못내고 당히 부진한 상황이고 역시 이런 것들이 장사가 잘 되면 충분히 낼 텐데 아까 이은석 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구도심 공동화 현상 문제도 있고, 그 주위에 백화점, 대형쇼핑몰이 증가하다 보니까 거의 손님이 끊어지다 시피 하는 상태여서 그 쪽에 나름대로 장사를 하고 있지만 상권 침체로 어차피 임차인들이 아예 폐업을 해버리고 실제 장사를 안 하는 점포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인현 쪽에 총 162개 점포 중에서 아예 폐점한 곳이 51 개가 됩니다.
그 다음에 부평시장이 298개 시장 중에서 28개 점포가 폐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은 받고는 있는데 어차피 장사를 안 한 부분은 계속 밀리고 있고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체납자 관리 카드도 만들어서 직접 법인하고 본인도 만나고 해서 언제까지 낼거냐 독촉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이제 고질적으로 아예 내지 않는 체납자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부계약을 해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례상으로는 납부독촉을 하고 3개월 후에는 해지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관례상 그렇게 바로 할 수 는 없어서 통상 저희들이 1년 정도의 유예기간을 두고요. 1년 후 계속 채납 독촉을 하다가 해지절차로 들어가는 이런 것이 되기 때문에 2006년도 대부료 체납은 이런 시점이기 때문에 금년12월중에 저희들이 나름대로 해지대상 점포를 추려가지고 해지조치를 하면서 이렇게 해서 여타 내지 않는 데는 독촉을 해서 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경제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저 역시도 모르는 것은 아니고요. 또 우리가 사기업이 아니고 공공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공익적인 의무도 부담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대비 올해를 보면요 영업부진을 이유로 인현 같은 경우에는 13 개소, 13 개소가 영업부진의 사유를 밝혔는데 올해는 17 개소로 늘었고요. 휴점 내지는 작년에는 51 개소였는데 폐업이 지금은 66개 소 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현상들이 앞으로 증가 일로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옆집은 장사가 안 된다고 하니까 돈을 좀 몇 달은 안 받고 1년 정도 유예를 해주는데 그것을 매달매달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본인이 손해 본다고 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물론 인정상 우리가 어쩔 수 없고 또 공익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좀 원칙을 세워서 그 원칙을 준수하지 않는다면 이것을 이것은 굉장히 쉽게 허물어 질 수 있는 그런 현상일 것 같아서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되풀이 되고 또 내년에도 되풀이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특단의 대책을 세우셔서 좀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부계약 해지 절차를 밟으면서 안 냈던 사람이 빨리 낼 수 있도록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입니다.
27페이지에 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 도시미관 기능을 맡으셨는데 지금 여기 담당직원이 몇 분이나 되죠?
현재 9명 있습니다.
아홉 사람 중 전문직이 몇 사람입니까?
전문직이 도로, 전기, 토목해서.
전기직, 토목직, 그렇게 있습니까?
전기, 토목, 그 다음에 전기, 토목입니다.
전부 다 전기, 토목이에요?
일반직도 있습니다. 전부 전기직이 아니고 일용직으로 도로 보수를 하는 직원들 일용직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분은 몇 명이에요.
일용직이 8명이고요.
일용직이 8명이요.
일용직이 8명, 정규직이 9명입니다.
정규직이 9명.
여기 총 예산은 얼마나 받습니까? 시설보수, 연간.
06년도에 작년에 4억 9,000만원 금년도에 13억, 거기에 소위 위탁 대행비로.
13억에는 도로신설이라든가 그런 보여 비용은 없어요?
그런 건 없어요. 순수한 유지관리입니다.
유지관리인데, 지금 뭐 제가 보기에는 이거 9명이 관리할 수 없어요.
그러면 보세요. 송도에 두 명, 청라에 두 명, 청라는 아직, 영종·용유에 그러면 반씩 4,5명씩 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관리가 되겠습니까?
아직은 신도시다 보니까 저희들이 어차피 소파보수 이상의 큰 것은 아웃소싱을 하지만 조그마한 이런 것은 저희들이 직접 하는데 장비가 있기 때문에 장비가 있습니다. 애초에 자유경제구역에서 소파보수 저희들이 직접 하거든요. 아직 신도시가 그렇게 많이 보수를 해야 될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저희들이 정책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도시가 완전히 끝난 도시를 관리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참 개발하면서 보수하고 도로 내고 하수도 넣고 그러는 데는 공단에서 하는 것이 적합치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업무협조를 이뤄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다 청소해 놓고 다 해 놨는데 또 공사한다고 지금 송도만 가도 어느 때는 깨끗하지만 어느 지역 지나가면 공사하고 이것 주관부서에서 해야 돼요. 시설 다 해 놓고 이관하라고 그러세요.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처음에 작년도 6월에 인수받을 때 경제청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을 했는데 직접 직영을 할 거냐 또한 민간에 위탁을 할 것이냐….
위탁을 줘도 그 사람들이 줘야죠.
그 다음에 공단에 줄 것이냐 그래서 여러 가지 고려를 해서 공단 저희한테 맡긴 겁니다.
이것 관리가 돼요?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차피….
이것이 직영관리를 하면 자기 해당 부서에서 여기는 지금 언제 어느 때 무엇을 하니까 또 기반시설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데 우리가 그 업무를 알아야 돼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이런 업무를 알아야 우리가 이 시설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거죠. 도시기반 시설이 다 되지 않은 것을 우리한테 맡기면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도시기반 시설을 하는 중에 우리한테 또 이관하게 되고 우리는 또 그것을 알려야 되고 이것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이사장님 그렇게만 답변할 일이 아닌데요?
그러면 4억에서 13억까지 늘어나는 것은 뭐예요?
작년도에는 반년 분이었으니까 작년 6월 이후에 받았거든요.
그러면 반년분이면 8억 아니에요? 8억인데 지금 5억 더 주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서 거기에 더 늘어나는 것은 인건비까지 포함되는 개념입니다.
그 다음에 송도 경제자유구역만 하다가 그 다음 해에 공항, 영종·용유까지 포함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 비용까지 다 포함해서 받으니까 늘어날 수밖에 없죠.
이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자기네들 손에 물 안 묻히고 일 하려고 그런 것이거든요. 말이 안 돼요.
성격상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을 성격이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이사장님은 그렇게 판단된다면 올해부터 시행한 것이니까 한번 현장을 돌아봐야겠네요. 그것은 그렇게 미루고요.
그러면 지하상가 대부료에 대해서 이은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신부평 하고 석바위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신부평은 207년도나 2006년도나 2억 4,100만원 대부료가 똑같죠? 그리고 석바위는 2,000여만원이 작년보다 올해 줄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대부료 저기를 매년 부과해요? 산정을.
아니, 산정은 부과는 매년 하는데….
부과는 매년 하는데 산정을 매년 해요?
산정은 3년 만에 한 번씩입니다. 감정평가를 해 가지고 한국감정원하고 민간….
그러면 석바위는 3년이 도래돼서 2007년도에 내려간 것이고 부평은 아직 3년이 안 됐어요? 3년 되려면 언제예요, 신부평은?
금년 말까지입니다.
그러면 그 때 감정평가를 한 다음에 여쭤 보겠습니다.
그리고 주차관리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돈 안 된다고 전부 다 구청으로 이관시키고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러면 그에 따라서 우리 관리들도 줄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관리원들은 많이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관리원이 주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 직원이 줄어야 된다는 거죠.
가만히 보면 힘들고 돈 안 되는 것은 다 구로 넘길 생각을 해요, 어떻게 해서 또 귀찮고 그런 것들은.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도 하나의 자산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저희 의지가 아니고 시의 정책인데 저희들이 사실상 노상주차장을 금년 6월 18일자로 조례개정을 하면서 노상주차장은 전부 구로 넘어갔고 또 주차요금도 거의 한 25% 인하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저희들, 지금 경영수지면에서 굉장히 심각한 영향이 있거든요, 그런 정책변화가.
그래서 저희들 의지는 아닌데 하여튼 시에서 시장님하고 구청장님의 약속이라서 시에서 넘겨 준,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차관련 문제는 작년도에 16명 그 다음에 금년도에 17명이 정년퇴직을 합니다. 노상 이관을 하면서 남는 인원들을 노외로 돌리고 해서 그 다음에 또 주 42시간 근무제가 7월 1일부터 되고 나서 시간을 오버할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 인원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그 인력을 쓰기 때문에 현재 잉여인력없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본 위원 생각에는 그 시설도 다 공공기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으려고 그랬으면 총체적으로 맡아서 관리를 해야 됩니다. 돈 안 대고 자꾸 털어내고 있는 것만 맡으려고 그러고 그것은 사업이 아니죠.
그래서 주차장이 왜 안 되나 그러면 무료로 해 주게 되면 왜 무료로 해야 되나 그러면 상대적으로 돈 내는 사람 평가해서 납득할 만한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어디는 돈 받고 어디는 돈 안 받고 어디는 돈을 많이 받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재산관리 측면에서도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야 됩니다. 그것을 왜 다 이관해 줘요? 그러면 설립목적이 퇴색되는 거예요. 아니, 시에서 한다고 그래도 이사장 의지를 갖고도 뺏기지 않으려는 말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의지를 갖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역시 시의 재산은 시설관리공단이 공영주차장이 수익이 되든 안 되든 관리해야 한다는 말씀은 맞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노력을 작년에도 상당히 했지만 어차피 노상주차장은 단속권한도 구에 있기 때문에 노상주차장을 불법주차 단속권을 가진 구가 관리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차원에서 시에서 정책결정을 그렇게 한 건데 저희들이 그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결론을 져서 말씀드릴게요.
형평성의 문제입니다. 주차장을 왜 만드냐 차 가진 사람이 이용합니다. 그러면 돈을 내야 됩니다. 돈을 내야 되는데 지금 각 구청에서는 민원인들한테 시달려서 돈을 안 받아요. 힘 있는 데는 돈을 안 받고 물론 불가피하게 돈을 안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주차관리를 포기했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세금을 내는 시민들이 동의하겠습니까? 막대한 돈을 들여서 주차장 신설해서 어디는 공짜로 쓰고 어디는 돈 받고 그러면 전부 다 무료 개방해야죠. 이것 심각하게 고려할 문제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남기두 이사장님께서 여러 가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올림픽공원 주차 관련해서는 요사이 제가 출·퇴근하면서 보니까 항상 주차관리요원이 잘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송도 경제자유구역청의 일반 도로나 하수도, 육교, 가로등, 유수지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중앙에 있는 배수공간 있죠?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내려가는 폐수말고 정화시킨 물을 가둬놓는 부분이 있어요. 연수구에서 송도 지나가기 전에 바로 밑에 쪽의 수변구역 그 부분도 관리를 하십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아니고 남동공단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연수구 땅인데 경제자유구역청에 직접 관리하나보네요. 여기 유수지 부분이 나와 있어서 혹시 이것을 관리하면 거기에 연꽃 같은 것을 심어서 유원지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줬으면 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 다음에 보고자료 24페이지를 보면 친환경 장사문화 정착을 위한 수목장 시범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밑에 지도를 보면 리기다 소나무림이라고 있죠? 리기다 소나무림 여기도 수목장으로 사용하는 겁니까? 아니죠, 여기는.
거기는 지역이 아니네요.
그러니까 이것은 지역 내에는 속하지만 수목장 지역은 아니죠?
그런데 리기다소나무는 잘 알다시피 우리 재래종이 아니고 일본 소나무인데 상당히 볼품이 없어요. 눈으로 보더라도 우리의 멋나는 소나무들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사실 장묘시설 공원화한다고 한다면 필수적으로 수종변경을 고려해야 될 부분 같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만드셔서 우리 고유의 홍송이나 해송 또는 다른 수종으로 변경을 하는 것이 정말 장묘공원의 역할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겠습니까?
네, 이 부분이 애초에 인천가족공원이 시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이 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일이고 그래서 예산도 늘어나 가지고 8억 4,000만원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쪽의 전체 시범단지 조성부지 전체에 대해서는 별도 공원화 조성사업을 하면서 공원화 사업을 할 것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때, 지금 용역발주가 돼 있는 상태이고 용역이 12월에 끝납니다.
그러면 그 때 혹시 리기다소나무종 이런 언급이 없다면 저희들이 중간에 챙겨봐서 수목변경도 위원님 뜻을 전해 드릴게요.
제 뜻이기 보다도 우리가 정말 장묘문화가 하나의 공원으로써 정착되는 그러니까 기피시설이 아닌 친수공간으로 되려면 그런 조그마한 세부적인 요소가 상당히 관심을 기울여야만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요구자료 36페이지에 보면 계약관계가 있습니다.
제가 계약관련 서류를 요구했는데 지금 계약자료가 늦게 와서 일단은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일이 있는가 하면 공공재산을 보통 입찰을 통해서 계약을 하고 난 다음에 입찰을 통할 때에는 입찰가액보다 많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하게 계약을 하고 의도적으로 어떤 시설을 하고 난 다음에는 계약파기를 해요, 영업이 안 된다는 식으로.
그래서 그 시설을 점거하고 수의계약을 해서 실질적으로 받아야 할 공공재산의 임대료에 비해서 떨어뜨려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혹시 없겠죠?
네, 저희들은 아직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그런 것이 만약에 있으면 안 되니까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예술회관이나 이런 몇몇 곳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를 의뢰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52페이지에 보면 삼산월드체육관하고 문학경기장의 잡상인, 노점상 단속용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용역을 줬지만 평상시에는 용역관리가 잘 되는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큰 경기가 있을 때는 잡상인들이 들끊어요. 그러면 과연 용역으로써의 가치를 발생하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도 남인천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와서 행사를 했는데 물건 파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서 노점을 하는데 전혀 단속이 안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차라리 그 매점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한다면 매점의 영업이익이나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노점은 도움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보다 더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99페이지를 봐 주시면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언급한 부분입니다만 저는 조금 다른 면으로 같은 내용입니다만 다른 현상을 본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장 위·수탁 및 주차관리원 현황이 나와 있고요. 제가 사실 주차장의 효율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지 않았습니다만 지난번 업무보고 받을 때 갖고 있는 자료가 있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차효율이 떨어지는 곳에는 주차효율이 떨어지는 원인을 분석해서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여기 자료에 보면 주차면수하고 근무인원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코아타운 같은 경우 18면에 1명이 근무하고요. 동암역 북광장은 61면인데 무려 8명이 근무합니다. 그에 반해 신포동은 71면인데 근무인원이 1명이거든요. 이것은 왜 이렇게 주차면 하고 근무인원하고 상관관계가 이렇게 맞지 않는 것인지 거의 8배 이상, 10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동암역 북광장이 왜 이렇게 많은지.
근무시간도 각 역별로 사정에 따라서 24시간 운영하는 데가 있고 8시간, 10시간, 보통 10시간 운영하는데 코아타운은 10시간 운영하는 데입니다.
신포동도 그렇고요?
네, 그 다음에 동암역 북광장은 24시간 운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3교대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인력이 더 들어가고….
그렇다고 하면 3배의 인원이라면 인정을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8시간씩 3교대 하는 것하고 단순 8시간만 운영한다면 1대 3의 비율이라면 인정하겠지만 1대 3의 비율이 아니고 1대 10의 비율로 됐다고 볼 수가 있죠.
그 다음에 밑에 쭉 내려가 보면 공단도 69면인데 1명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아암도는 696면인데도 1명이 근무해요. 여기는 근무인원이 너무 적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아암도 주차장에 가 보면 불법쓰레기 투기 같은 것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차관리원의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까?
하여튼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각 주차시설이 전부 다르니까 출구하고 입구가 따로 돼 있는 데가 있고 한 군데는, 어떤 데는 하나로 돼 있으면 인력이 적게 들어가고 두 군데가 있으면 인력이 많이 들고가고 이런 상황들인데 전반적으로 인력 효율성 측면에서 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사장님 말씀은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만 예를 들어서 바로 그것이 경영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이죠. 출구와 입구가 따로 분류가 돼 있더라도 주차의 동선부분을 조정해서 하게 되면 출구, 입구의 계산부분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방안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연구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경영수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바로 작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32페이지 계산국민체육센터 부분을 봐 주십시오.
운영실적이 2006년도하고 2007년을 비교 검토해 놓은 이용인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착각이 있었네요. 운영기간에 대한 것을….
기간이 9월 말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굉장히 많이 증가됐네요. 운영실적이 좋아진 거네요, 그렇죠? 9개월간 운영실적하고 12월의 운영실적이 90% 가까이 되니까 굉장히 운영을 잘 하셨다는 이런 면을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만 질의를 마치고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83쪽을 보면 자연장 조성사업 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이, 찾으셨습니까?
거기가 용도는 4인, 5인 이렇게 돼 있고요. 사용료가 있고 관리료가 있습니다.
83쪽 표를 보시면 거기 보시면 사용료가 있고 관리료가 있잖아요. 사용료는 알겠는데 관리료는 어떻게 내는 겁니까? 매년 내는 겁니까? 계획을 이렇게 하셨는데.
확실한 확정안은 아닙니다.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관리료는 5년 단위로….
그러면 안치기간이 10년으로 하기 때문에 두 번에 하는 건가요, 아니면 제 생각에는 10년에 한 번만 받는 것인지 매년 받는 것인지 계획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했습니다.
납골당 같은 경우에도 10년 하면 10년치를 한꺼번에 내거든요.
그래서 한꺼번에 받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5만원을 한꺼번에 받는 것으로 하시는 건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06쪽에 보면 문학경기장 수익금 내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보고하신 대로 보자면 문학경기장 수익금이 지난해보다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타 입장료 수입은 크게 저조하고 있고 그 다음에 광고수입도 굉장히 지난해 대비해서 적게 나타났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입장료 수입에 보면 맨 밑의 칸에 기타 입장료 수입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1억 4,700만원이고 이것은 6,500만원이거든요. 물론 10월이거나 9월 말 현재라고 해도 지금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확인해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광고수입도 그렇습니다. 저희가 광고홍보에 대해서 굉장히, 수입을 위해서 광고를 많이 붙이시라는 요구도 있었는데 거기도 1/3 수준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지요?
광고수입은 저희들 아까 보고드린 대로 주경기장의 2억 7,000만원인가요 그것이 포함이 안 된 것 같은데 그것 포함되면 광고수입은 분명히 늘어날 것이고요.
연말까지요?
네, 이것은 10월 10일 현재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수입이 되는 대로 2억 7,000만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
이것은 10월 10일 현재네요.
네, 10월 10일 현재이기 때문에 그래서 기타 입장료 수입은 확인해 보고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것을 하시는 동안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21쪽부터 123쪽까지 녹지대 수목, 병충해 방제공사에 대한 예산집행이 쭉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녹지대 수목, 병충해 방제공사를 2번 했는데 748만 3,000원이 들었고 또 소나무 병충해 방제용 수간주사용 농약으로 433만 5,000원 또 잔디그라운드 관리에 따른 농약 및 비료구입 이런 것 해 가지고 굉장히 3,100여만원 돈이 잔디에 뿌리는 것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전체적인 예산이 지난해 조경에 사용된 2,483만 6,000원보다도 잔디에 살포되고 있는 농약이나 비료 값이 훨씬 더 많이 이번에는 사용이 됐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잔디에 왜 많은 비용이 드느냐는 저희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해해 주신다면 문학사업단장이 보고하도록….
그리고 제가 덧붙여서 드리고 싶은 말은 운동선수들에게 그렇게 많은 농약을 살포해도 건강상 문제가 없는지 그것이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너무 많은 양이기 때문에.
문학사업단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학경기장 강석무입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께 제출된 자료는 10월 10일자 현재거든요. 연말까지 정산을 하면 이 정도는 될 겁니다. 현재 10월 말 중으로는 시리즈도 한 1억 정도 되는데 이것도 정산이 안 됐어요.
제가 그것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야구가 이번에 그렇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입장료 수입이 그렇게 적다는 것이….
맞습니다. 10월 10일 현재 계수가 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렇고요. 그 다음에 홍보는 아까 설명을 하셨고 그 다음에 녹지대 수목에 대해서는 농약관계 설명 좀 해 주시죠.
123쪽에 보시면 농약하고 퇴비구입 또 비료구입하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액수가요.
가운데 잔디그라운드 유지관리라는 항목에 맨 위에 보면 잔디그라운드 관리에 따른 잔디살포용 배토사 구입에 1,015만 3,000원, 그 밑에 잔디그라운드 관리에 따른 농약 및 비료구입에 2,091만원 또 수간주사용 농약구입에 443만 5,000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난해보다 월등하게 많이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파악하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본 과에 업무를 제대로 숙지 못하고 나온다는 게 참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셨다가 준비하셔서 이명숙 질위원님 질의 마지막 에 정확히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계산국민센타 주차장 확보 및 헬스시설 개선에 대해서 저희들이 가서 간담회도 하고 현장도 보고 그렇게 하도록 결정도 했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위원님들 전 번에 지적해 주셔서 예산확보를 해서, 업무보고 22쪽입니다.
업무보고 22쪽에 주차관제 설치공사는 1,000만원을 가지고 7월에 했고요. 그다음에 헬스장 확장도 80평.
잠깐만요. 주요업무보고 22쪽이요?
22쪽에 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거기 보면 주차관제기 설치 1,000만원해서 7월에 했고 그다음에 헬스장도 그때 보면 100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넓혀서 좁아서 벽을 헐고 넓혀서 20평 정도확장공사를 했고요. 그 다음에 헬스장비를 교체하라고 하셨거든요. 그 예산은 내년도 본예산에 확보를 해서 시의회에 올려놓았습니다. 그 예산만 확보해 주시면 내년 1월에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시민들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시고 그 다음에 삼산체육관 주차공간 확대방안과 층별이동에 대한 개선방안을 검토해 주십사 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그렇지 않아도 저희 삼산월드체육관이 랜드마크로 되기 위해서는 정말 필요한 사업이었습니다. 저희들이 기존에 주차장만 가지고는 한 500여대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했는데요.
처음에 지금 잔디구장하고 지하주차장을 거기다가 확대하는 방안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렇게 얘기한 분도 계셨고요.
네. 그 다음에 그거 하나 있었고 그 앞에 이제 공터를 사서 거기다 주차빌딩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검토를 해봤는데 일단은 잔디구장에 주차장을 만드는 안은 전체 거기 지하 2개 층에서 326면 정도는 나오는데 예산이 8, 90억 소요가 된다는 합니다. 검토를 시켰는데 그래서 시에서 얘기는 그게 2011년도에 지하철 개통하고 맞물려서 잔디구장은 지하를 파기 어렵다고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이것은 사업 추진할 수 없는 사항이고 또 하나는 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차터 만드는 것 거기 그게 이제 대한주택공사 땅이고 그게 한 4층으로 했으면 230에서 40면을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생각을 해봤는데 시하고 계속 검토를 하는데 예상 사업비가 46억 원이 들어갑니다. 보상비가 12억 공사비가 34억 그래서 설계를 해 보니까, 그래서 했는데 이게 이제 그런 과정에 애초에 주택공사가 부평구청에 다가 그 땅을 사도록 요구를 했었어요. 맨 처음에. 부평구청에서는 예산이 없다 매입 불가 하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고. 그래서 계속 주공에서 분양 공고를 냈던 지금까지 미분양 되어 오다가 그게 또 공교롭게 금년 7월에 어느 개인사업자가 그걸 샀답니다. 7월에, 그래서 매각대금이 지금 저희들 파악하기로는 18억 9,800만원인데 개인이 그걸 샀대요.
그걸 팔리도록 왜 두셨어요? 저는 처음 에 생각은 3, 4층짜리 그런 주차타워가 아니고 그 옆에 건물들이 15층 되어 있잖아요. 15층에 주상복합을 해서 일산에 가면 그런 주차 빌딩 많이 있습니다. 아래 몇 층은 식당이나 이런 영업을 하도록 해 주고 그리고 위에 차를 댈 수 있으면 훨씬 더 많은 차를 댈 수 있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지금 대안의원이 없으십니까?
일단 그때 그걸 사서 하는게 가장 좋은 대안이었는데 주공에서 계속 매각공고 했다가 이번 7월에 팔렸다는 얘기를 듣고 다른 대안이 저희가 찾지 못하고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 그런 아이디어도 내고 예산확보도 하시고 그렇게 해 보시라고 했는데 이제 와서 팔렸다고 대안 없다고 하면 뭐 랜드마크를 하시겠다면서 참 걱정입니다.
어떤 위원님께서는 지하철이 되면 거기에 지하에 시설을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안도 내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저희 기술진 제가 지금 발언할 수 는 없고요. 기술진 검토를 다시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검토하다가 다 끝나고 이러겠네요. 아까 그 질문에 대한 답변되겠습니까?
문학경기장 관련해서 답변 준비되었습니까? 답변해 주시죠.
문학경기장 강석무입니다.
저희의 잔디 관리 하는 데가 보조경기장 하고 있고요. 또 주경기장이 있고 야구장 있고 이것이 전부 다 우리는 천연잔디입니다.
이 잔디가 전부 다 수입된 잔디이고 겨울철에도 항상 녹색을 유지하는 그런 잔디가 되겠습니다. 저희 야구는 연간 정식게임이 63게임 올해는 시리즈가 네 게임 잡혔는데 육 게임에서 이겨 가지고 66게임 했어요. 축구는 23게임 정도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 게임하고 나서 연습장이 없기 때문에 연습을 하면 이 잔디가 훼손이 잘되더라고요. 끝나고 나면 전 직원이 야구 같은 것은 경기가 3 연전 하잖아요. 그러면
밤새도록 조정 관리를 해주고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농약을 뿌리고 영양제를 주고 이렇게 해서 관리비가 많이 들어요. 올해는 경기가 야구경기도 그 이후는 경기장을 많이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훈련을 많이 하고, 야구는 특히 훈련장이 없어요. 우리 문학경기장 하나만 가지고 정기게임도 하고 연습도 하고 이렇게 하고요. 축구장도 우리 시민들한테 상당히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프로경기들만 운영을….
요지만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야구장 경기 연습하는 것은 프로구단이 본인들이 자체 연습장을 만들어서 해야지 그것을 갖다가 시민인천시민이 쓸 수 있는 공공시설을 그렇게 훼손한다는 것은 지적 받아야 될 대상을 가지고 여기서 감사에서 말씀하시면 됩니까.
홈경기다 보니까 그런 면도 있고요.
그런 것은 말씀하지 마시고 정확한 답변을 하세요.
그래서 모래 백토사라는 게 모래거든요. 그것이 끝나고 나면 모래를 주는 건데 이것은 월 한 2회 내지 3회 정도 주고요. 농약은 주로 게임 끝나고 나서 수시로 이렇게 주고 그렇습니다. 영양제도 수시로 주고.
제가 지금 과장님 설명하시는 것 이해가 안 되거든요. 작년에도 지난 해 하고 금년하고 게임 차이가 얼마나 있었고 얼만큼 사서 했는지 세부사항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비교자료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 관리는 전문팀에서 전문 관리하기 때문에 믿고 있었는데 혹시라도 작년도 대비해서 잔디관리 범위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사용실적 이것을 따져보면 특별하게 많이 늘어났으면 늘어난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게 합당치 않으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분석해서.
분석해서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외주공사가 아니고 자체보수입니다. 자체 보수이기 때문에 파악 못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잔디 관련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칠 전에 일간신문에 보니까 서울특별시 시청앞 광장 잔디 관리에 관한 면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1년에 수 천만 원의 예산을 줄였다는 보고가 있는데 그 자료를 면밀히 분석을 해 보십시오. 해보면 서울시에서는 그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별도로 모포장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수시로 그것을 갖다가 모포장에서 잔디를 교체를 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굉장히 많이 줄인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우리 인천시에서도 사례를 가지고 분석해서 받아 들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첨부하면 그렇게 자주 농약을 뿌리면 정말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네, 김용근 위원입니다.
요구서 77페이지 납골시설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보니까 안치능력이 1만 9, 320으로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안치시설은 1만 8,500국이에요?
그러면 지금 잔여기수가 575개밖에 안 남았죠?
그렇습니다.
거의 만장상태입니다.
그러면 지금 납골당의 추세가 어떻게 지금 돌아갑니까?
지금 어차피 이제 전국적으로 화장 수치는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저희 인천이 전국 평균 수치보다 높습니다. 인천이 전체 평균 화장률 추이보다 높은 편으로 73. 2% 입니다.
전국 평균이….
잠깐만요, 제가 표를 한번 보고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전국 화장률이요, 2006년도 56. 5%, 그 다음에 인천은 72.4%로 인천이 가장 좀 높은 편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잔여기수가 575기 밖에 없는데 앞으로 지금 화장률이 계속 증가하조?
그러면 이제 이 시설을 가지고 지금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제 지금 그 옆에 보면 조그마한 왕릉식 금마총이라고 있거든요. 그게 몇 개지? 총?
1만 6,000개의 리모델링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리모델링을 사업을 하면 수용을 하고 그 다음에 내년부터 가족공원 1단계 사업을 하면서 새로 납골당 2만기를 새로 짓습니다. 가장 먼저. 납골당, 그래서 우선 당분간은 그것을 가지면 수용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그래서 제가 지금 거기에 대한 대안을 지금 말씀드리고자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여간 우리 가족공원이 혐오시설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혐오시설, 이제는 인식이 좀 바뀌고 있어서.
인식이 바뀌었다면 관광지로 변모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나요?
그게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가족공원 조성사업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1단계, 2단계 사업이 쭉 있는데 그쪽을 완전히 하천들 흐르고 있잖아요. 중간에, 그 하천들도 완전히 개조를 해서 정말 친환경적으로 하고 나무도 많이 심고 해서 전체를 공원하는 개념으로 총투자액이 지금 2002년부터 2021년까지 해서 1,406억 투자해서 가족공원을 만드는 것으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1단계 사업이 바로 내년부터 2002년부터 2009년까지가 1단계 사업이고 향후관리 2021년까지가 2단계 사업인데 내년도에 2009년까지 540억 원을 들여서….
좋습니다. 납골시설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에요?
그게 봉안당이 납골당만 짓는 건데 그 비용은 저희들이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됐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납골당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고 .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하면 우리가 지금 여기 보니까 지하 1층서 부터 지상3층 까지 되어 있죠?
이것을 49층으로 짓자.
49제 기념으로 해서 그리고 그것을 층별로 우리가 새롭게 안치 비용을 받을 수도 있고 거기에 돈 많이 내는 사람은 고급적으로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 하신 대로 이제 관광상품으로 만들고 옥상은 전망대도 만들어서 가족들이 갔을 적에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그러한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을 이제 시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마는 저도 거기에 공감입니다. 공감인데 저도 가끔 생각을 봉안당을 1, 2층지어서 하고 또 나중에 짓고 이러느니 어차피 정말 40층 50층 정말 멋있게 지어서….
50층, 60층은 의미가 없어요.
49제로 49층을 짓자.
그렇게 지어서 어차피 주위에 토지는 활용을 많이 하는 겁니다. 녹지율이 올라가니까, 거기를 정말 가족들이 와서 관광화 할 수 있는 이런 개발을 하면 정말 인천에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내년도 사업에 지하1층 지상3층으로 79억 원입니다. 예산이.
79억이요?
네. 79억 원인데 지금 금년 12월에 착공을 하기 때문에 벌써 사업자가 선정이 됐을 거란 말이에요.
인천시에서 하는 건데 이것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어떤 방법이든 저희들이 의견 개진을 하겠습니다.
이 사업 중단하고 쓰잘데 없이 리모델링 하는데 돈 들어가고 뭐 하는데 돈 들어가고 그러면 주차장 확보도 넓어지죠? 그렇지 않습니까?
굉장히 넓어집니다. 토지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어차피 높이 지으면 좋다는….
그러면 49층 지어서 모자른다고 그러면 이웃동에다 49층 또 짓는 거야.
49층 확보하면 인천시로서 상당히 획기적인 거고 .
앞으로 79억씩 지금 시예산이 또 낭비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공론화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공론화를 시켜서.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집행하기 이전에 이걸 공론화해서 만들어 보자는 얘기에요.
또 인천의 브랜드상품이 되지 않겠어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층이면 어떠냐 최고 멋지게 지어 보자.
100층은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유가족들한테 의미 있는 것을 브랜드를 만들자는 거지.
그런데 이게 지금 현행법령상 저희가 자연녹지지역 이거든요. 자연녹지지역은 건물이 법령상 3층 이상은 못 짓게 되어 있는데 그런 법령들이 제한적으로 풀려야 돼요.
여기 국고보조도 받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지상 3층으로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인천에 인천의 브랜드 상품을 한번 만들자. 우리, 자, 그 다음에 거기 식당이 있죠?
그게 지금 입찰가가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입찰가가 한 1년에 3억 8,000만원 정도 되나요?
2007년도가 3억 6,500입니다.
3억 6,500이요? 1년이죠?
그러면 하루에 100만원씩 임대료를 내야 되네요?
그렇죠?
이게 수지가 맞나요?
저희들 예상 알고 있는, 파악하고 있는 매상 300정도 하루에 300만원.
300만원 정도 판다? 그러면 지금 거기 먼저 번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임대료가 밀렸었죠?
네, 밀려있습니다.
왜 밀렸습니까?
지금 현재 1억 7,500만원이 밀려있는 상태인데요.
절반이나 밀렸어요. 그러면 이거 언제까지 받기로….
얘기로 몇 번 각서까지 쓰고 했습니다. 했고 지금 저희들이 지금 보험증권에 보증보험에 한 6,700만원 정도 확보가 되어 있거든요.
그 사람이 지금 몇 년 계약 20년 계약 돼있죠?
1년 계약이고 필요하면 1년 연장. 그래서 1년 계약으로 저희들도 끊을 거고요.
그러면 그 분이 여기 밀려있는데, 지금 거기에 갈비탕 한 그릇에 7,000원인가 얼마 받죠?
지금 우리 유가족들이 가뜩이나 슬픈데 거기 가서 바가지를 쓰고 나옵니다. 그런 꼴이 아닌 가요?
시중에 갈비탕 얼마나 받습니까?
시중 한 6,00원 정도.
그런데 시중에서 5,000원 6,000원 받았는데 거기에서 7,000원을 받는다. 그렇게 받는데도 임대료를 1억 5,000만 원씩이나 못 낸다면 이거 관리공단에서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거죠?
그 부분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억 7,000만원이 미납되어 있는데 계속 저희들이 계약해지통보는 6월에 미리 통보를 했습니다. 했고, 사업자 재산이 여기 저기 꽤 많습니다. 부동산 상가건물도 있고 해서 거기에 지금 부동산 가압류 결정을 해서 6월 20일자로 부동산 가압류를 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임차인은 계약기간을 1년더 연장해 주면 빨리 돈을 갚고 하겠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연장해 줄 생각은 없고요. 그래서 일단은 운영권 계약해지를 하고 또 본인이 식당에서 안 나갈 때 대비해서 명도소송까지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도소송 집행 받아서 바로 내보내는 걸로 하는데 하고 돈을 안 낼 때 는 채권가압류를 바로 하고 또 하나의 방법이 카드를 쓸 때 카드에 다가 채권압류에다 하면 카드 비용이 저희 공단을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 내보내고 앞으로 어떻게 할까는 저희들이 연구를 해볼 것이고 이런 식으로 현행 계약관련법령상 계속최고 입찰제로 가서 계속 이런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 직영을 하는 안 하고 그다음에 저희 가족공원사업단에서 CJ푸드시스템하고 접촉을 하고 있는데 CJ푸드시스템에서 자기들이 일부 식당개선 작업을 해 주고 투자를 해서 사업참여을 하겠다. 저희들이 수의교육계약을 할 수 없는 거니까. 사업참여를 하겠다는 의사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직영을 하든가 아니면 CJ푸드시스템 처럼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는 법인에 맡기는 안을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저는 위탁운영을 하면 똑같은 현상에요. CJ푸드도 똑같은 현상입니다.
그 회사는 좀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제는 이것이 최고 입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조정하지 않는 한은 직영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방법이, 그래서 이것은 직영으로 돌리자 직영으로. 작년에도 얘기했던 사항 아닙니까?
CJ푸드면 대기업에다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CJ푸드에 주겠다는 것이 아니고 어느 정도 법인을 제한적으로 입찰을 참여하도록.
지금 CJ가 먼젓번에 급식사고 나서 학교급식 다 반납하지 않았습니까?
예시를 들어 CJ푸드시스템이지. 거기 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1일 300만원이면 적은 매출이 아니에요. 저는 이 회사도 지금 영업에 문제가 있지 적자 난다고 보지 않아요. 1억 300만원인데 100만원 못 냅니까? 30% 안 남어요? 7000원씩 받는데.
그래서 이 문제는 직영으로 가자 아예. 고민하지 말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전번에 처음에 직영으로 검토하겠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가족공원사업단에서 직영할 때에 어차피 법인에 대형 외식업체에 맡겼을 때 하고….
대형 외식업체에다 맡기면 똑같은 부작용이 납니다.
직영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직영을 하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그 다음에 성과관리시스템 추진배경 및 추진실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어요.
공단에서 2009년 9일 성과시스템을 1억 3,000만원을 들여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네, BSC 시스템 구축비입니다.
그러면 성과시스템에 대한 추진배경에 대해서 이사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각 사업부서가 5개로 나눠져 있고 또 사업비 각자 다릅니다.
몇 개요? 5개요?
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지방공기업이라는 것이 그냥 보수를 똑같이 나눠 갖는 이런 형식은 안 되겠다, 공무원 조직하고 똑같은 것이니까.
그래서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성과를 올리는 직원한테는 더 주겠다 그리고 안 한 직원은 그만큼 깎아 내리겠다는 차원으로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BSC 시스템 추진을 1억 3,700만원 들여서 용역 했습니다만 이것이 각종 지표들을 개발하는 데 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사정이 있기 때문에 지표개발을 했지만 확실하게 이거다 하는 지표가 현재 없기 때문에 각 사업장마다 자기 여건에 맞는 지표를 개발해서 지표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한 50 몇 개 지표를 가지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제대로 되려면 저희 직원 200명이면 1번부터 200등까지 쭉 순위가 나와줘야 됩니다. 나와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안 가기 때문에 금년 말까지는 팀별로 평가를 하는 시스템만 현재 갖춰 놨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에 팀별로 평가를 하고 내년부터는 개인 지표를 더 개발해서 개인성과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것이 한꺼번에 갈 수는 없고요. 연차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금년도에는 팀제 평가하고 내년부터는 개인 평가하는 방식으로 지표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팀제 평가를 하면 그 팀에 소속된 직원들은 그만큼 성과급을 더 받는 이런 시스템을 운영을 금년 말에 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발전시켜야 될 문제이고 또 거기에 곁들여서 지표개발이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외부 전문 인재를 경력직으로 채용을 했습니까?
저희들 필요한 부분을 금년에도 경영전략 차원에서 2명, BSC 요원 그 다음에 혁신전략 쪽의 1명 4급으로 그 다음에 BSC 전문요원은 6급으로 하고 그 다음에 전산직 인력은 외부 공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용직급 그 다음에 채용한 내역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외부 공채한 채용내역이죠?
하여간 전반사항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기두 이사장님께서는 김용근 위원님께서 질의한 매장문화의 그런 인식도 있습니다만 49층, 108층 지어서 하는 방안도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하든지 전반적인 사항들을 파악해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유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될 때 첫 번째 목적이 뭐죠?
인천시 재산 소유의 시설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목적으로 설립한 겁니다.
그런데 체육회에 넘겨준 재산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다 체육회로 넘겨준 이유가 뭡니까?
그것이 숭의경기장을 그 당시에 넘겼습니다. 넘겼는데 그 때 삼산월드체육관 준공시기에 맞춰서 처음에 삼산월드체육관을 체육회에서 맡게끔 운영하게끔 해 달라 해 가지고 각계 각계에 로비를 하고 그런 전략을 폈습니다.
아니, 이것 보세요, 이사장님. 그 운영은 전문성이 있어야죠. 시설관리공단처럼 체계적이고 효율적이고 이렇게 해도 적자가 나니 안 나니 이러는데 전혀 전문성이 없는 단체에 그것을 줬다면 문제가 있죠. 그것을 주게 된 동기에 대한 이유서하고 그 때 시로부터 어떤 공문을 받았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를 싹 내일 오전까지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목적대로 그렇게 해야 되고 그런 것이 다시 이루어지지 않도록 조례를 이번에 개정해서 할 수 있도록 본 위원이 조례를 개정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내일 중으로 만들어 줬으면 해요.
왜냐 하면 제가 생활체육협의회장도 맡고 있고 이런데 저희들도 욕심은 그래요. 저희들이 맡아서 어느 단체에 맡으면 또 우리 단체에서 유일하게 쓰고 싶고 그렇지만 그것은 형평성이 없거든요, 여러 가지 문제에.
그러면 생체가 달라면 생체에 주고 체육회가 달라면 체육회에 주고 또 다른 인천시의 각 단체가 달라고 다 준다면 시설관리공단은 해체하든가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그것을 줬다는 자체가 행감자료에 분명히 첨부돼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하는데 조사위원회에 쓸 수 있도록 그 자료를 주셔야 돼요.
아니, 난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그런 문제를. 아니, 잘 관리해 오던 수년간 관리해 오던 사업체를 뺏긴 거야, 준 거야. 난 이해가 안 갑니다. 표현 좀 해 보세요. 뺏긴 겁니까, 준 겁니까?
그러니까 그 자료를 분명히 해서 그렇게 해 오세요.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노조도 있잖아요. 자신들의 당연한 업무를 외부의 압력에 의해서 뺏긴다면 문제 있죠. 노조위원장 누군지 노조위원장 바꿔야겠네. 그 자료를 주세요.
그리고 다시 찾고요.
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숭의체육관 부분이 어떤 연유로 인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전문성을 무시하고 체육회로 관리업무가 이관된 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흥철 위원님….
그리고 거기에 시설을 한다고 수십 억이 나가고 있는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이유서도, 편성된 예산에 대한 이유서도 정당한가 안 한가도 판단해서 해 주세요.
왜냐 하면 비전문가가 수십 억씩 수리한다고 지금 뭐죠, 수영장?
그런 것 해서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면서 전혀 전문성이 없으면서 예산을 사용한다는 자체도 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죠.
애초에 체육회 설립목적 내지 정관에도 아주 위반되는 겁니다, 체육시설을 관리한다는 것은.
그래서 그런 문제를 저희들이 엄청나게 항의를 했고 시장님이든 부시장님이든 보고도 많이 했습니다만….
그 보고했던 문서 있으면 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시장이나 과장이나 국장이나 거기에 공문을 낸 것 있으면 다 복사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자료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양이 많으면 오후에 하셔도 되고 안 그러면….
잠깐이면 됩니다.
그러면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흥철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13쪽을 보면 예산전용 부분이 나옵니다. 예산전용 부분이 2006년도에 13건 그리고 2007년도에는 9건이 나와 있는데 예산이 본 목적보다도 다르게 사용이 된 이렇게 많은 건수가 되게 된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이 부분에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어차피 애초에 사업계획이 부실하다는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그 답변이 가장 옳으실 겁니다. 사업계획서를 짤 때 거기에 적절하게 짜지 못했고 또한 예산집행을 할 때도 그대로 제대로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데는 굉장히 여러 모로 손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론 내년도 예산을 어떻게 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006년도에도 13건, 2007년도에 9건, 2008년도에는 이런 건이 없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더 면밀히 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네, 명심하겠습니다.
여기에 네 번째 보면 노상·노외 해 가지고 전용사유가 소래대교 공영주차장 요금징수 시스템 개선에 따른 전용 이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여기에 보면 기계장치가 6,135만 8,000원이 돼 있어요. 그리고 공기구 비품구입은 예산액이 없는데 1,150만원을 썼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기계장치는 뭐고 공기구 비품구입비는 뭔지. 그러면 그 부분은 오후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상세한 내역을 서면으로 만들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세 번째 보면 버스차고지 그래서 장수공영차고지 시설물 정비(주차구획선 도색)이렇게 했습니다. 이것 주차구획선 하는 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갑니까?
이것이 주차구획선뿐이 아니고요. 구획수가 100면이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보면 버스공영차고지 환경부담개선금을 또 냈습니다, 2009년도에. 냈는데 어떠한 내용에 의해서 환경부담개선금을 냈는지 이 자료를 주셨는데 자료에 보시면 달랑 영수증만 두 장 복사를 해서 자료를 줬어요. 이것은 자료가 아닙니다. 환경부담금을 왜 내게 됐는지 이런 것이 있어야지 이것이 무슨 자료라고 해서 냈습니까? 제가 직원분한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도 아직도 이것을 이렇게 해 오고 있으니 이것이 어떻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답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여기에 대한 이유도 오후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 보면 27만 3,580원을 납부했는데 여기에는 62만 4,000원을 냈습니다. 왜 차이가 나는지도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시설관리공단 질의를 마치는데 대해서 조금 유감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해 오는데 이쪽에도 오타가 있고 조금 더 성의를 가지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곁들이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다 챙기지 못했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문학경기장, 삼산월드, 계양국민체육센터의 수익률을 보면 지금 계양체육센터는 모르겠습니다. 작년보다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문학경기장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예산도 많이 들어갔고 물론 이용면에서 다양하게 활성화될 수 없는 형편도 이해합니다만 지금 문학경기장에는 주차시설이 잘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활용해서 우리 관에서 주도하는 용역발주회를 호텔에서 하고 그래요. 그런 것을 유치하라 이말이죠. 그런 것도 유치하고 그리고 간이 발표회라든가 그런 것도 유치하고 주차장을 활용하는 의미에서 말이에요. 지금 활성화 대책이 너무 없습니다. 거기에서 수익을 창출해야지.
지금 문학경기장 같은 경우에 아직도 갚아야 할 돈이 340억이나 돼요. 그렇다면 그런 돈을 한 3,300억 들여서 건설해 놓고 그러면 이용을 극대화, 수익도 물론이지만 이용을 극대화하는 것이 시설관리공단에도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지금 일전에 공단의 사무실도 너무 과다하게 쓰는 것 같고 그리고 기타 다른 단체들 쓰는 것을 종합 검토를 해서 계양체육센터만큼 사람들이 더 찾아오고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부탁드리겠어요.
가능해요, 신경 안 써서 그렇죠.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강평준비를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09분 감사중지)
(14시 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07년도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예산의 전용사례가 빈번하고 전용된 예산도 집행잔액이 과다한바 사업추진시 면밀한 검토와 계획으로 전용사례를 최소화하여 예산운영과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바랍니다.
처리요구사항, 지하상가 대부료 징수실적이 저조한 바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징수대책을 수립하여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친환경 장사문화 정착을 위해 조성 중인 수목장 부지주변에 미끼다 소나무가 외래종인 바 고유수목으로 변경하여주시기 바람.
주차면수와 주차장관리 인력비율을 비교 분석하여 많은 인력이 투입 된 주차시설에 대하여서는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효율성을 제고하기 바람.
가족공무원내 식당은 임대료 연체 및 낮은 수준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민원이 있는 바 공단 직영방안 등 서비스 개선방안을 강구할 것.
2006년도에 비해 문학경기장 잔디 유지 관리 비용이 대폭 증가 한 바 별도의 묘목장을 조성하고 농약살포를 최소화하여 이용객 및 선수들의 건강과 운영비 절감을 위한 대책을 수립할 것.
문학경기장 및 부대시설의 이용률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여 경영개선을 도모할 것.
건의사항, 화장률의 증가로 납골당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시관련 부서와 적극 협의하여 기 추진중인 추모의집 조성 대신 대형납골당 등 장기적인 대책을 검토바람.
삼선체육관 주변에 주차장 추가확보 및 체육관내 층간 이동통로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문학경기장 입장수입 및 광고수입 증대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시정요구사항 한 건 처리요구사항 여섯 건 건의사항 3건이 되겠습니다.
본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시정요구, 건의사항 등 중점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연례 행사처럼 치부되는 일이 없도록 심도 있게 검토하여 인천광역시에서 위탁한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함으로써 서민생활의 편의와 복지증진에 기여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차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철저한 준비로 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되지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에 추진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었는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전념을 다하여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의 2007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o 인천문화재단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3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인천문화재단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 간 추진한 소관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을 시정 조치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업무가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나 정보를 토대로 시민의 입장에서 충실하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인천문화재단 임직원들께서도 성실하고 엄숙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아무쪼록 오늘 실시되는 2007년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사 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과 감사결과 강평의 순으로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감사 중에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원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임원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자세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신다음 자리에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선서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 의회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8일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원식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천문화재단 최원식대표이사께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를 소개한 후 2007년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7년 주요 업무를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간부는 바뀐 게 없죠?
그러면 간부소개는 생략해도 좋겠습니까?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원식입니다.
시정에 여념이 없으신 중에도 인천문화재단을 큰 관심으로 후원해 주신 인천광역시의회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들께 재단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곧 학교로 돌아갈 것입니다. 새 대표와 함께 인천문화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문사위에 더 큰 배려와 아낌없는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문화재단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 중지)
이은석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서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숙지하고 계시니까 생략하시고 바로 질의로 들어가시면 어떻겠습니까?
네, 그러시죠. 업무보고를 상시 받는 부분이고 지난번 업무보고와 바뀐 사항들이 있습니까?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보충된 사항이 없지요? 없으면 보충된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그것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없으시면 끝내 시고.
보충된 것 없습니다.
그러면 위원들의 효율적인 감사업무를 위해서 질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 추가자료나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이명숙 위원님.
네, 문사위원회 이명숙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36페이지에 보면 13개 분야 문화예술 육성사업으로 4억 원을 집행한 일이 있습니다. 13개 분야의 문화예술 육성사업 세부내용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자라든지 전공이라든지 지원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 자료하고 그 다음에 46페이지에서 48페이지까지 문화예술 특별공모지원사업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지원분야별 대상자 및 지원금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4페이지에도 문화예술 후원사업 관련 총 5건의 지원실적이 있는데 거기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요구하실 자료 있으십니까?
김용근 위원님
2006년도, 2007년도 작품 구입내역 추가자료 이것 좀 부탁드립니다.
감정가격, 구입가격 표시해서요.
그리고 인천지역 예술인, 교수 등이 참여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좀 요구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저희가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재단의 여러 사업에 참여했던 심의위원 심사위원 자문위원 쭉 확인해서 보니까 인천 연고자가 54% 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위원님들이 항상 말씀하시고 저 자신도 항상 인천출신들 인천연고를 항상 다 챙기거든요. 그 자료를 드리면 감사하시겠지만 현재54% 그러니까 적지는 않다고 여깁니다. 그렇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비율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하여간 자료를 주세요.
복사해서 저희들한테 다 주십시오.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석 위원님.
네, 이은석 위원입니다.
상대적으로 문화의 불모지인 인천에 문화의 새바람 또 발전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열악한 환경에도 항상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7페이지에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하셨는데 제가 조금 의심이 가서 여쭤보겠습니다.
세입예산의 이자수입이 20만원으로 되어 있는 거죠?
네, 이것은 보통 쓰는 돈들을 보통예금 이자수입입니다.
이게 운영비 평잔에 대한 이자수입입니까?
그런데 우리 세출예산에 보면 운영비가 경상운영비에서 경상비와 임대보증금 등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20만원정도 밖에는 안 되는 건가요?
보통예금은 그렇게 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성비에 잡수입이 옆에 보니까 1,000만 원 가량인데 0.1% 이자수입이 20만원인데 0.1%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냥 1을 0. 1로 올려놓은 것.
네, 어떻게요?
0. 00인데요. 이렇게 하면.
얘기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하여간 본질적인 사항은 아니니까.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중요한 사항은 아닌데 제가 보기에 이자수입이 오타인지 구성비가 오타인지에 대한 구분이 없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두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작년에도 여러 존경하는 문교사회위원님들께서 문화재단 조례와 마찬가지로 시장님께서 기금을 충분히 좀 확보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압박을 하시고자 했던 것을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도 기억을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니라 우리 문화재단의 고유의 업무가 활성화되고 제 궤도에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제가 시장님이라도 기금을 출현하지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대목이 있습니다.
올해 시비보조금이 총 25억 6,000만원이 지원된 거죠?
현재 얼마 지출을 하셨습니까? 네, 처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예산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현재 11월 7일 현재 82.3%가 예산집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자료 저한테 하나 주시고 다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지금 저희가 받은 자료에 의하며 15억 6,300 그래서 38.94%가 잔액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잔액이 얼마냐면 거의 10억 가까이 되는 돈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자료를 유인하고 행감이 있는 그 시차 동안에 그 많은 돈이 집행되었다는 말씀이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자면요.
저한테도 그 자료를 주시고 설명해 주십시오.
설명하셔도 됩니다.
그 표를 보시면 두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폐이지 보시면 집행률이 나와 있고 예상 집행률이 나와 있습니다.
집행률은 11월 7일현재 집행율이고 연말까지 갈 때 예상 집행률이 뒤에 예상 집행률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 다 예상 집행률이 넘어서고 있는데 12번에 인천문화예술근현대사서술사업은 중간에 저희들이 상반기에 자문회의를 하면서 자문위원들이 원래 올해 책을 발간할 예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서둘러서 책을 발간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준비를 하고 자료수집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계획을 재조정했습니다.
13번에 복합문화단지 기본계획사업은 사업을 폐지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거의 집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폐지됐고 이 사업비가 많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4번에 동아시아지역 문화교류사업같은 경우가 예상 집행률이 반 정도 되는데 이것은 현재 원래는 해외 한류심포지엄 관련돼서 동아시아의 해외학자들을 저희들이 초청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렇게 국제심포지엄으로 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저희들이 사실 생각했던 유명한 학자들을 초청하는 게 어려워 져서 그런 분들을 초청하지 않을 바에야 내실 있게 그냥 국내전문가들을 초청해서 하는게 낫겠다고 라고 하고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줄어들은 것이고요.
그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예산 집행률이 낮은 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6번에 총서제작 사업이 좀 작습니다. 총서제작 사업은 한 권의 책을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다가 이것이 원고나 이런 것들 책의 내실을 보완하는 입장에서 내년에 발간하는 것이 낫겠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냥 발간하는 것보다는 책의 내용을 보완한다라는 입장에서요.
그리고 17번의 목요토론회 그것도 원래는 외국인들을 초청할 예정이었는데 사실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거기에 준하는 국내·외 전문가들 그리고 재단 내부의 토론자들을 통해서 예산을 절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문화예술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인건비였는데요. 이것은 상반기에 인천시가 하고 있는 청년인턴 사업을 저희들이 받아서 그 인건비를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집행이 줄어 들었고요.
문화예술 지원프로그램도 연구도….
제가 자료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린이영화제 운영사업은 사업을 중지했습니까?
이것은 시에서 저희한테 올해 한정해서 위탁을 했던 사업인데 10월 말로 사업을 현재는 중지한 상태입니다.
중지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 업무보고 할 때는 중지했다는 보고는 저희한테 하지 않았습니다.
2007년까지 현재는 예산집행하는 것을 10월 말로 종료를 했고요. 제가 알기로는 내년에 아마 보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는 예산집행이 일단 10월까지는 됐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이상 추가로 나가는, 왜냐 하면 내년 사업에 대한 보류가 있어서 더 이상 추가 지출하는 것은 예산낭비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10월 말로 내부로는 저희들은 중지했습니다.
지금도 인천영상위원회는 두 분의 직원이 근무하고 계십니까? 어떤 일들을 하시는 거죠?
현재 인천영상위원회는 두 분의 정규직하고 두 사람의 위촉직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추경 예산안을 통해서 정규직을 확대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추경예산에서 저희들이 확보하지 못해서 위촉직으로 활용하고 있는 건데 영상위는 현재 영화 로케이션에 대한 지원사업이 가장 현재는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그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준비단계입니까?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서 제가 볼 때 우리가 굉장히 인천문화재단의 살림이 어려울 것이다 쪼들릴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여러 가지 자료에 나타난 집행현황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돈들이 아직까지 집행이 안 되고 있고 그나마 며칠 사이에 많이 집행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사업을 하다가 포기되는 사업도 있고 이런 것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는 문화재단의 살림이 넉넉하거나 아니면 계획을 입안한 것부터 실행한 것까지 약간 체계 내지는 효율성이 조금 더 확보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해서 그 문제를 짚고자 질의를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육성 지원금은 지금 현재 몇 %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까?
여기 나와 있듯이 11월 7일 현재 80.8%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잔액은 얼마나 남아 있는 거죠? 2,000만원 남아 있습니까?
현재 1억 8,153만 2,000원 정도가, 현재 남아 있는 돈이 2억 원 정도고요. 1억 8,000만원 정도가 집행계획으로 잡혀 있습니다.
11월, 12월 동안에 다 집행합니까?
집행계획이 다 서 있는 겁니까?
네, 이것은 집행계획이라는 것이 문화예술육성지원금 지원사업은 저희들이 이미 다 지원은 올초에 확정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받는 단체에서 행사하기 한 달 전에 청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나요?
현재 10억 5,000만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아니, 그것이 아니고 한 사업별로 그 사업의 규모에 따라서 플렉시블하냐.
네, 초기에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받을 때 예를 들자면 장르별 성격에 따라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얼마부터 얼마 예를 들자면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조금 작게 들어가는 것은 300만원 이렇게 해서 이미 그 지원사업별로 공모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이것입니다. 연초부터 저는 소년소녀 합창단 내지는 교향악단의 활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학생들은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펀딩을 할 수는 없고 또 시립으로 만든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비효율적인 면이 있어서 우회적으로 문화관광체육국을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보던 중에 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지금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니까 인천청소년교향악단이 2005년, 2006년, 2007년 해서 작게는 200만원에서 많게는 600만원 정도씩 행사별로 지원을 받았고 효성 주니어 코랄이 2006년, 2007년에 200만원 정도씩 지원을 받았습니다. 뭐 단체별로 상황이 다를 수가 있는데 이런 단체들은 한 사람의 지도자가 굉장히 열정을 가지고 그러면서 교회 내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통해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는데 굉장히 활동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차피 예산도 빡빡하다고 하시겠지만 제가 볼 때 10억이면 작은 돈은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학생들은 문화의 펀더멘탈을 튼튼하게 한다는 차원에서라도 해체되지 않고 존립될 수 있게 운영비가 만약에 100이다 라고 한다면 20 정도는 시 내지는 문화재단이 지원을 하든 그 퍼센티지는 더 높여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자력으로 하더라도 그렇게 운영에 있어서는 자율성을 띄되 시 내지는 공공기관과 느슨한 연계를 함으로 인해서 실제로 이 학생들은 많은 시 행사에 식전행사에 초청이 돼서 공연도 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단체들이 우후죽순한 것을 원치는 않습니다만 실력 있고 계속 키워나갈 자질이 된다 라고 생각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재단에서 적극적으로 고려하셔서 이런 단체들이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당연한 말씀이시고요. 이은석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현재 문화예술육성금 지원사업하고 특별공모 지원사업 이 두 가지 사업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공모 지원사업에는 학교문화예술 교육사업이라고 해서 학생들에 대한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문화예술육성지원금 지원사업에 청소년 영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라는 지적들을 받아서 12월, 올해 새로 공모하는 사업에는 청소년 동아리에 대한 지원을 새로 신설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인천의 새로운 차세대들이 안정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지원을 저희들이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있고요.
예산 집행률에 대해서 조금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지원사업들에 대한 예산 집행률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특히 미술은행 같은 경우 현재 11월에 공고가 돼서 현재 예산 집행률이 제로인 상태인데 11월, 12월에 작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매년 그 때 하게 돼 있어서 그런 사항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에 대한 예산 집행률은 그런 시기가 있어서 나타난 특성이고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저희들이 애초에 예산을 잘못 편성한 부분이 있어서 예를 들어서 조정을 해야 한다거나 그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아마 문화재단이 설립해서 해를 거듭하면서 이런 부분은 점차 계속 줄여 나가고 있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재단이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또 많이 했다고 이해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행감이 끝나고 답변을 했다고 해서 종결짓지 마시고 문화재단에서 그런 계획을 수립하는 대로 문교사회위원님들께 보고해 주시고 또 문사위원님을 포함해서 많은 관련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것은 공모사업 안이 마련되면 문교사회위원님들께 보여 드리고 간담회를 할 수 있으면 그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근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도 예산집행 내역을 말씀주셨어요. 물론 사업을 절감한 것도 있지만 계획변경 그 다음에 사업중지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계획변경은 현재 계획이 변경된 것은 인천문화예술 근현대사 서술사업하고 그리고 목요토론회랑 총서제작 사업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계획을 변경한 것은 저희들이 문화예술사든 총서든 사실 중요한 것은 사업을 내실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과 위주의 사업이었다면 예산집행을 저희들이 안 한 이유가 책 발간비용들인데요, 다 인쇄비입니다. 인쇄비를 집행하지 않은 이유는 좋은 원고가 들어와서 이 원고는 책으로 내도 충분히 되겠다라는 판단이 안 섰고 조금 보완절차가 필요하겠다 그래서 오히려 보완하는 것 때문에 계획이 재조정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사업의 어떤, 그냥 책을 내면 예산 집행률이야 높아지겠지만 재단이 봤을 때는 이렇게 된 사업이 정말 출간되는 책이 좋게 활용되지 못할 바에는 조금 더 보완하는 시간을 거쳐야 되겠다라는 점에서 계획을 재조정한 그런 성격들이고요.
그리고 사업을 폐지한 것은 복합문화단지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복합문화단지 기본계획 수립이 유일하게 사업이 폐지된 건데요.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용현·학익지구의 동양화학 부지에 복합문화단지를 수립하는 것을 아마 인천시 시장님의 지시로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복합문화단지 수립계획을 아마 연구영역 형태로 시행을 하려고 하다가 이것이 외부의 인천하고 관계없는 용역회사의 연구용역을 주느니 인천지역의 문화예술계의 뜻을 모아서 복합문화단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어떻겠냐 그래서 문화재단에 이 사업이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폐석회에 대한 논쟁들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그 다음에 동양화학 부지의 어떤 형태의 건축을 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이 정리되지 않아서 또 시민사회에서도 그런 문제제기를 하고 그래서 이사회의 의결을 통해서 사업을 일단은 올해는 중지하는 것으로 그런 것들이 분명해 져야….
지금 중지냐 폐지냐 그것이에요. 지금 현재 중지라면 이해가 되는데 폐지라고 했잖아요?
사업폐지라고 얘기한 것은 올해 다시 할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폐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산의 1.7%가 집행됐죠?
1.7%만 집행됐습니다.
1.7%로 나와 있는데 맞습니까?
1.7%가 집행됐고 98.3%가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문제에 대해서 낭비성이 있는 것 아니에요?
아니요. 이것은 그래서 다시 반납을 할 예정입니다. 시에 다시 반납을 하는 것을 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어린이영화제 운영사업 사업중지가 된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어린이영화제는 원래 올해 준비기간을 거쳐서 내년에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단계까지만 인천문화재단이 어린이영화제 영상위원회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경험들이 있는 전문성을 갖고 있어서 저희들이 초기에 이 사업을 맡았던 것인데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장이신 분의 학력문제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일단은 시에서도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다 라고 해서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일정시간까지 보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안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다면 이렇게 잡혀 있는 예산을 그런 사업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계속 예산을 쓰는 것은 문제가 있겠다 싶어서 일단은 사업을 중지한 것입니다.
아니, 사업중지 인지 보류인지….
저희 문화재단에서는 중지나 폐지가 맞습니다. 왜냐 하면 올해 사업이 이렇게 되면 끝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제가 사업중지 라고 표현하기가 애매한 것이 지금 11월인데 12월에 사업을 다시 할 수 있다 일시중지라면 중지라는 표현이 맞는데 올해 예산을 갖고 더 이상 집행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폐지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네, 올해는 더 이상 이 사업이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요.
그러면 그렇게 표현을 해 주셔야지 중지라고 하면 그렇죠?
폐지라고 해야 맞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잠깐 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시죠.
답변을 충실하게 하시는 것은 좋은데요. 간단 명료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행정상의 델리케이트하게 쓰는 용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것이 혼돈을 주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오해 없으시도록 그렇게 설명을 명료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 지난번 건의사항에도 전통문화에 대한 진단팀 구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요.
그 다음에 문화재단의 주요업무 추진방향에도 보면 사업목표가 인천 정체성의 재창안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제가 인천사 연구부분에 대해서 제가 몇 번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기획운영팀의 역사연구자를 채용한 것으로 보고해 주셨고요. 오늘 보니까 중장기 재단 산하에 인천역사문화연구센터를 설립한다는, 추진한다는 계획인데 그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죠.
저희 재단 설립목표 안에 전통문화를 계승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설립 초기에는 지금 우리가 당장 해야 될 일들 그러니까 문화예술서비스 지원강화라든가 이런 일들에 치어서 거기까지 여력이 없었는데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도 하시고 저희도 그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우선 기획운영팀장이 마침 역사연구자가 있어서 했고 그 다음에 저희가 근대문학을 인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대단한 장서를 인수하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넣고도 말하자면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는 그래서 지금 기왕에 인천학연구원이라든가 인천시립박물관하고 공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공조를 더욱 더 높여 가면서 시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팀을 조만간 만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관심 있는 것으로 한다는 것보다는 사실 어떤 테두리가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 흘러온 과정이나 그런 것들을 우리가 충분히 알아야만 문화재 가치를 전통적 요소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인천 하면 지금 현재 인천시가 지금은 발전했지만 그 전에는 강화나 교동부분에 대해서 굉장한 인물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인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그 다음에 근대 인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이런 것들이 지금 인천대학교 그 다음에 인천문화재단 그 다음에 문화과광체육국 이렇게 세 부분에서 따로 분리돼서 제 각각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화관광체육국이나 인천대학교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그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인천문화재단을 묶어서 그 부분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게끔 양쪽에서 지원해 주는 방안이 있지 않겠나 하고 제가 한번 추진한 적이 있거든요. 그 부분을 대표이사님께서 꼭 참조하셔서 하신다면 인천문화재단이 일반적인 문화예술적인 부분의 지금 현재도 필요하지만 그 전에 있어 왔던 여러 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수행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제출자료 40페이지에 보면 용역발주 현황이 쭉 나와 있습니다, 2006년도, 2007년도. 굉장히 많은데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용역이나 이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62페이지에 보면 법인카드 사용 관련 감사관실 감사내역 및 조치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올초에 언론에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몰매를 맞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이후에 신용카드 사용의 적정성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나왔는데 조치결과가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관리대장 작성 및 관리철저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보내 주셔야 되는데 그 자료가 없거든요. 이런 부분은 항상 정확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클린카드로 대체 완료라고 그랬는데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클린카드와 법인카드가. 처장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일반 신용카드는 업소의 구별없이 다 지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클린카드는 일반 음식점까지만 결제가 되고 시간도 제한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신용카드 자체를 다 없애고, 법인카드 자체를 다 없애고 다 클린카드로 써야죠.
원칙적으로 우리가, 지금 인천시의회에서도 우리가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식사나 이런 일반 대중음식점을 빼고는 결제가 안 됩니다. 시간적 제한을 받거든요.
그렇다면 법인카드 4장도 아예 없애 버리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지 않겠어요?
나머지 카드는 없습니다. 이 법인카드가 그냥 클린카드라는 것입니다. 따로 그 카드가 있다라는 말이 아니고요.
법인카드를 클린카드로 변경해서 4장만 가지고 있다는 그 말씀이에요?
그러면 정확하게 그렇게 기재해 주셔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서 여기는 법인카드의 수를 줄이고 클린카드를 만든 것 같이 돼 있어서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지금 클린카드, 신용카드 관리대장을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주요 언론보도사항이 쭉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인천문화재단 관련 부분이 있는데요. 문화재단의 대표이사가 특정 단체의 대표냐는 여론 그 다음에 지역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재정지원과 지원금의 적절한 사용, 재단이사들이 자신의 작품을 최고가로 구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사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
여기 언론보도에 보면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특정단체의 대표냐는 여론이 있는데 오해를 산 연유를 말씀해 주시죠.
그것은 정말 오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특정단체, 인천의 특정단체에서 활동한 적, 주로 서울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랬고요.
그리고 제가 재단 대표이사가 된 다음에는 어느 단체에 대해서도 중립을 지켰고 저희 재단이 할 일은 말하자면 특정단체 거론한다면 예총이건 민예총이건 그 두 단체의 문화적 역량 중에 가장 훌륭한 것들을 끌어서 인천문화예술을 높이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어느 단체에 치우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 제가 되도록이면 공정하고 불평부당한 입장을 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또 한 가지 재단이사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최고가로 구입했다는 내용도 언론에 발표됐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그것은 미술은행 사업에서 작품구입은 그냥 저희가 임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의위원회가 있어서 그 심의위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심의위원회에서 하더라도 재단이사들의 어떤 영향력이 이루어졌지 않나 하는 글쎄, 우리가 오이 밭에서 신발 끈 매지 말라는 얘기하고 견주어서 얘기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좀 곤란하죠.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시죠.
미술은행의 작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사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인천을 대표하는 미술인이신데 공교롭게 저희 문화재단의 이사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작품이 구입돼서 문화재단이 이사의 작품을 구입했다라는 그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화재단 이사인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모든 그런 것에서는 배제하는 것으로 내부 운영을 그렇게 하기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수한 미술인의 작품을 구입한 것인데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그것이 사실은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어서 그런 오해를 앞으로 없애는 차원에서 문화재단 이사인 경우는 심의위원이나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부터는 원칙적으로 제외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문화적인 가치,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선정하고 또 그런 분들이 문화재단 이사로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될 방향이죠.
그렇지만 어떤 상대가 있고 항상 개연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행동이나 처리에 각별히 주의를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이명숙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숙 위원입니다.
이제 뭐 문화재단을 떠나서 학교로 돌아가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또 한편으로는 참 대표이사 개인으로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 언론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고 또 감사받으신 내용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굉장히 그랬었는데 조금 전에 우리 김용재 위원장께서 말씀 하신 대로 자기작품을 최고가로 구입했다는 데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미술품이라는 게 사실 그렇습니다. 평가 기준에 따라서 다르고 한데 근본적인 원인이 위원들이 다 인천 분들을 배제하고 서울에 있는 분들이 많이 되지 않았나 이런 것 때문에 계속 그런 지적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명단이 안 와서 제가 자세한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봐도 우연학술상 심의 위원회도 그렇고 인천 미술운영위원회 관련 심의위원회도 전부 다 서울에 계신 분들로 되어 있고 해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든 간에 이제 떠나시면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아까 정말 인천문화 문화인천의 창의적 실현을 위해서 네 가지 파트로 나눠서 시도를 하시고 사업을 해 오셨는데 한 가지씩 문화예술 지원서비스 강화라든지 시민문화복지증진이라든지 하는 이런 네 가지 파트에 정말 대표이사께서 생각하셨던 것에서 어느 기초는 다지고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으셨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위원상에서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우연상을 학술상하고 예술상으로 나눴습니다.
학술상은 원래 한국 미술사학계에서 우연상 제도가 있었어요. 그게 IMF 겪으면서 기금이 모자라서 중단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학술상은 미술사학계에서 하던 것을 이어받아서 그것은 전국단위 전국적으로 훌륭한 미술상이나 그쪽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주는 것이었고요. 예술상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그해에 예술활동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수여하는 하는 것이었거든요.
둘로 나눴기 때문에 자연히 학술상은 서울 의 심사위원들이 하게 되고 예술상은 물론 서울만 하는 것이 아니지만 섞이게 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올해는 예술상 수상자가 없었어요. 학술상 수상자만 있었고.
하여튼 제가 뭐 인천 토박이라 그런 게 아니라 인천문화재단의 활동에서 인천 출신들이 인천 출신들의 비율을 높이는 건 항상 신경을 쓰고 있는 바이고 그렇지만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문제는 더더 높여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그 동안 성과가 성과를 자평 해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선 문화예술지원서비스강화라는 부분에서는 20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한국문화 20페이지에요. 이게 가장 중요한 재단의 가장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서비스기관으로서.
한국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평가를 합니다. 16개 시·도지원사업평가에서 저희가 작년에는 경기문화재단과 A등급을 받았고요. 공동, 올해는 단독으로 A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원금이 4억을 받았고 여기에서 이게 물론 다가는 건 아니지만 인천문화재단이 그동안 애쓰면서 만들었던 문화예술지원서비스의 이 프로세스가 비교적 공정하고 투명하고 잘 이루어졌다는 것이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다른 재단에서도.
인정하는, 그 다음 분야는 요. 간단 간단하게.
네. 다음 부분 시민문화 복지증진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수권을 주도록 하셨는데 그게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시는지.
저희가 올해에는 인천대표인물 조명사업을 그게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올해는 현덕을 갖고 열었는데 4,000명이 관람을 했어요. 현덕은 성인 현대문학작가이면서 아동문학을 개척한 사람인데 아동문학적으로 해서 그림자극도 하고 인형극도 하고.
저도 가 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감대를 이루어서 평가가 어느 정도 이신지.
이 대표 물론 4,000명이라는 게 인천광역시 전체인구에 비하면 작지만 이런 것들이 저희가 굳이 막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막 오고 그래서요. 이런 것들이 차츰 차츰 쌓여나가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저희가 작년까지는 서울에서 국립오페라단이라든가 이런 저기를 가지고 왔는데 올해부터는 인천의 예술단이 응모하게 해서 같이 하게 하는 그렇게 함으로써 그냥 서울에서 가져온 덜렁 가져온 것보다는 인천문화재단이 인천문화예술인들 하고 함께 사업을 만들어 가는 그런 것도 첫 시도 아직 그렇게 민족스럽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런 시도가 되면 이런 게 차츰 차츰해서 , 생각을 하고 인천 정체성의 재창안은 그동안에 인천 대표인물 조명사업이 주력사업 중의 하나였거든요.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 감행하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갑자기 새로운 게 나올 수는 없는 거거든요. 인천의 현재 인천이 어떻고 과거의 인천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에 대한 그것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 많이 저기 했고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면 인천의 전통과 외부의 영향을 결합시킬 것인가. 그리고 인천에서 인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역량하고 또 국제도시나 문화라는 게 교류에서 발전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하면 교류를 확대할 것이냐. 이런 문제들을 고민하는 어떤 기초적인 안은.
세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네. 세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로 계시면서 이런 작업들을 시작하시고 중단하시게 됐는데 이 일이 계속해서 직원들에 의해서 뜻이 전해지고 이런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우리 인천에 있는 많은 예술단들이 개인 단체도 있고 많이 있었는데 굉장히 지원금을 잘게 쪼개주는 형식으로 여러 개를 지원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는 바로 갔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앞으로는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희가 여러번 경험을 쌓으면서 전문 예술영역은 집중을, 시민문화 예술영역은 소액, 두 영역으로 나눠서 했는데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서 그런데 실지로 해보면서 처음에 혼선도 없지 않았어요. 올해 더 지금 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단체들과 간담회도 하고 여러 의견도 수렴하고 하면 내년에 훨씬 더 훌륭한 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문화활동을 하는데 지원하는데 배제 당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그리고 다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마무리를 그렇게 잘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동안 3년 동안 애를 쓰면서 우리 재단의 팀들이 이제 어느 정도 인적구성이나 여러 가지 그동안에 경험을 통한 축척이나 그런 것들에서 이제는 재단이 안정적으로 조직적으로 안정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이명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정종섭위원님께서는 좀 전에 교육청 중장기 지방재정심의위원회에 가셨다가 이 회의를 참석하기 위해서 오셨는데 발언해 주시죠.
지금 우리 대표이사께서 열심히 일하신 것은 어느 정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우리 문화재단이 처음 출범해서 그런지 이게 말이 아니에요. 본 위원이 판단한 것을 보면, 지금 언론에서도 대강 보면 처음에 출범하면 많이 양해도 하고 이해도 가는데 제가 생각을 이것을 접하고 봐도 진짜 우리 문화가 어디에가 있나 진짜 우리 문화재단 가지고 인천문화의 뿌리를 낼 수 있나 의구심이 앞서요. 그런 것을 말씀드리자면 뭐 여러 가지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일단 일전에 제가 문화체육관광국께도 국장님께도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지금 이사 중에 서울 분들을 거주자들을 뽑았다는 게 일단 문제고요. 또 그리고 지금 고유석 기념학술시상을 여기 보니까 시상위원들이 전부 서울 사람들이에요. 세 분이 시상위원을 한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학술상은 인천의 미술사,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 분들이 위원이에요? 상을 받은 거예요. 위원회가 세 분 아닙니까.
심사위원, 그런데 다 서울분이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술상은 전국적인 학자들이 하는 거고 예술사상은 인천의 예술가들을 주는 것입니다.
잠깐만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데 지금 그래도 우리가 인천을 뿌리로 해서 서울 근교를 찾아가자면 인천사람이 일단 이 위원회도 맡아야 됩니다. 전 그렇게 봐요. 왜? 그래야 어느 정도 인천의 문화를 뿌리를 찾아가죠. 그런데 처음부터 그러니까 인천의 문화인들이 아휴, 저게 뭐냐고 다 돌린거예요.
학술상 심사위원은 인천출신이나 인천에 미술사학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발굴 하셔야죠.
아니 그러니까 우연 선생이 우리나라에….
그러면 좋아요. 그렇다면 지금 없으면 계속 없는 거예요. 그렇죠? 키워요?
그럼요. 우연 선생을 다시 드러냄으로써 그런 애들이나 학생들이 대표인물조명사업 첫 해가 우연선생이었어요. 그때 그것을 보고 굉장히 저기가 많았거든요. 그것이 차츰 차츰 쌓이면서….
그분을 모체로 해서 인천을 거주하면서 공부했던 분이나 그런 분을 찾아야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저는 그렇게 봐요.
물론 찾았죠. 올해만 심의위원들이 그렇게 구성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인천 문화인들이 이건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나온 겁니다. 반발을 한 게.
아까도 말씀드렸 듯이 아니 인천사람들만 이걸 해야 되나요? 인천에 사는 사람들만 그래 갖고 어떻게 인천문화가 발전합니까?
그렇지만 그래도 인천 있는 사람들이 모체로 해서 문화를 찾고자 문화재단을 설립한 것 아니겠습니까?
아까 안 들으셔서 그랬는데 지난번에도 정 위원님 지적을 받고 이걸 전부 따져봤습니다. 우리 재단의 심사위원 심의위원을 다 따져봤더니 인천 분들이 54%에요.
네, 다른 것으로 넘어갈게요.
우리 정위원님 하시는 말씀은 인천출신이 아무래도 인천에 더 애정을 갖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해서 그런 의미로.
저는 증조 때부터 토박이에요. 저처럼 인천을 사랑할 수 가 없어요.
너무 아까워요. 정말이에요. 전 내가 문화재단 이사님의 명성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너무 받쳐주지 않아서 선생님이 뭐라고 해야 될까 상처를 입었을까 저는 아쉬움 이 많습니다.
내가 그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그 책임은 다 선생님한테 돌아온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가슴이 아픈 거죠.
그러면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아니 세상에 그 미술은행에서 미술작품을 구하는데 위원들이 이 분들이 맞아요?
제가 했어요. 오시기 전에 했어요.
그 분들이 심사위원이에요?
심의위원들이에요?
거기 다 인천이에요.
이현식, 김동빈, 이종구 그 분들이 심사위원이에요?
네. 다 인천이에요. 박동규도 인천.
그러면 이 분들 중에 어떤 사람의 작품을 샀다는 거예요?
저는 이것을 접하면서 뭐냐하면 그 작품을 판 사람도 문제이고 산 사람도 문제에요. 난 되돌릴 수 없는 거예요. 미술작품 산 것은, 미술작품 이 사람들이 심의한 것 아니에요?
네. 정 위원님.
아까 얘기한 걸 갖고 자꾸 얘기하면 되나.
네, 그만할게요. 그만하는데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술작품을 샀잖아요. 지금 이사 중에서 미술작품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 뭐라고 할까 내부 거래밖에 안돼요.
정 위원님, 그것은 좀 전에…. 우리 정 위원님께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십니다. 그래서 사실은 2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에 2008년중기지방재정계획 중기심의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에 아주 급하게 갖다 오시느라고 그 전 회의내용을 숙지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정 위원님께서는 인천의 문화예술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애정을 갖고 있고 본인 또한 인천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음을 알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모처럼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의 원활한 진행과 강평준비를 위해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50분 감사중지)
(16시 25분 계속감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행정감사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강평.
먼저 시정 요구사항, 1번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이 중도에 연기, 축소, 폐지되는 사례가 있으므로 면밀한 검토와 계획을 통해 재발방지하고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람.
둘째 문화도시의 기반조성을 위해 소년소녀합창단 및 청소년교향악단 유소년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육성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세째, 예술품 구입 시 구매가격 산정 및 절차에 있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
다음은 건의사항입니다.
첫째, 재단 내 각종 위원회구성 시 지역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출신 인사도 적극 발굴하여 위촉하기 바람.
둘째, 인천의 전통문화 계승 및 인천사 연구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
셋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사업은 사업수행이 가능한 적정한 지역 및 선정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바람.
이상과 같이 시정요구 3건, 건의사항 3건이 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불합리한 과정에 대한 시정요구 건의사항 등과 중점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연례행사처럼 치부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주시고, 우리 문화재단운영에 있어서 염두 해두시고 적극 정책에 반영하셔서 인천의 문화예술을 활성화 시키고 국제명품문화도시로 만드는데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2007년도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이상으로 인천문화재단의 2007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 27분 감사중지)
(16시 3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o 인천관광공사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39조내지 제53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인천광역시 관광공사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교사회 위원회 여러분! 그리고 최재근 인천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금일부터 실시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소관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 조치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업무가 효율적으로 집행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으로 통해서 수입는 자료나 정보를 토대로 해서 시민의 입장에서 충실하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인천관광공사 임직원여러분께서도 성실하고 엄숙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아무쪼록 오늘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및 답변과 감사결과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언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감사 중에 위증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재근 인천관광공사 사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임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 형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신 다음 그 자리에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간부 임원들만 일어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 관한 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며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 합니다.
인천광역시관광공사장 최재근
2007년 11월 일
(위원장 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천관광공사 최재근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 후에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문교사회 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금일 업무보고에서는 일반현황,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7년도 주요업무실적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천관광공사 주요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현조 기획관리본부장입니다.
장태순 컨벤션전시본부장입니다.
각 팀장이하 직원은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공사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계속)
이상으로 관광공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고)
·인천관광공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서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먼저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각종 호텔 짓는 데에 있어서 주차장 유휴현황 있죠? 그것 좀 자료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관광전문가 심의위원 있죠? 거기 9명으로 돼 있던데.
네, 아까 말씀하신 관광 1번가 심의 말씀하시는 거죠?
심의위원. 9명 명단하고 그 다음에 인천 연고를 가진 사람이 몇 명이지 비교할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8부를 작성하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사장님 이하 임원 여러분께서는 앞서서 설명하신 것과 같이 하나의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송도에 호텔을 짓고 있잖아요?
그리고 아트센터도 건립하고 그러면 운영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완공시점에 가서, 지금 준공을 앞두고 호텔의 문제, 우리가 바라는 대로 제대로 됐지 그럴려면 그 동안에 호텔 짓는 데에 문제점을 취합하고 그런 팀이 있어야 되겠고 또 두 번째로는 이것을 운영하려면 운영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거기에 인원이 많이 필요한데 그 인천에 이런 인적자원이 있는가 그런 것에 대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그에 대한 준비는 있나요?
위원님께서 지금 지적하신 바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면 송도호텔은 기공식을 했습니다만 아울러 저희들이 호텔을 안정적으로 특히 안전시공, 품질시공, 효율시공을 달성하기 위해서 감리업체는 이미 선정이 됐고 그 다음에 호텔 전문가들을 따로 공모해서 두 개 팀을 공모해서 한 호텔씩 맡겨 놨습니다.
그래서 그 팀은 컨설팅팀인데요. PM이라고 해서 전문으로 하는, 호텔 감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별도로 선정해서 투입을 해 놨습니다.
그 다음에 호텔운영에 관해서는 지금 호텔이 아직 지어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쯤 운영사를 모집해서 우리가 새로운 브랜드를 설정할 것이냐 또는 프랜차이즈를 도입할 것이냐 또는 자체 운영을 할 것이냐 여러 문제를 검토한 끝에 그것에 관해서 운영사를 공모하는 절차를 밟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면 공모절차를 밟아서 운영위탁을 해서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125페이지에 보면 중장기 운영방안 일환으로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일송학원이 어디에 있는 거죠?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이요.
일송학원은 한림대에 있습니다.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은 중장기 운영방안을 한림대학교 안에 설치돼 있는 일송학원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이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학교법인인데요. 여기에서 용역을 해서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에는 이런 것을 할 만한 대학이 없어요?
아직은 인천의 컨벤션 전문학과든지 대학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우리 인천에 관광과가 없죠?
없습니다. 지금 관광과가 하나 있는 것은 전문대에 관광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자면 호텔 조리사라든가 그런 것을 배출할 수 있으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적절히 지적하셨는데요. 인천에 관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관광고등학교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7월인가요. 그래서 만약 호텔을 짓게 되면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또 그 인력도 임금이 나아져야 되고 그리고 빨라야 되고 서비스가 좋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교육을 주문해서 맞춤교육을 해 가지고 투입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략 2009년도를 목표로 해서 여러 호텔, 아트센터, 컨벤션센터를 건립하는데 총 수용인원, 종업원수. 수용인원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통상적으로 파이브스타 호텔인 경우에 종업원이 200명 정도 들어갑니다, 최소.
우리가 200명 또 300명이나 400명 하는 데도 있거든요. 서비스의 질에 따라서 틀리고 범위에 따라 틀리는데 저희들은 수익을 내고 효율화시키는 방안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최소의 인원으로 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Sc비지니스호텔은 100명 정도로 해서 종업원을 제한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불필요한 부분들은 다 아웃소싱을 통해서 불필요한 인력을 두지 않고 아웃소싱을 통해서 외주로 주는 거죠,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Sc비지니스호텔말고는 특급호텔은 좀더 서비스를 많이 받아야 되는 호텔이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한 30% 정도 더 많은 130명에서 200명 사이에 종업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앞으로 종사자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 학계에 요청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 또 지역의 소속감도 갖고 또 우리도 그 소속감으로 인해서 같이 지역발전도 이룰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종사원들을 키워야 되는데 학계와 접촉한 적이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니, 고등학교 말고 대학교까지도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대학교는 없습니다. 없고요. 종업원 인력은 아까처럼 대책을 갖고 있고요. 종업원이 아닌 다른 자문인력 같은 것은 아직도 관광학과에 조성하고 있는 교수라든가 이런 분들이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 분이기 때문에 인천에 관한 내용을 많이 알고 있고….
관광고등학교하고 접촉은 언제 해 보셨어요?
접촉이 아니고 우리가 MOU를 맺었습니다.
언제 하셨어요?
좋습니다. 자료 하나 유인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요청을 할 때 제가 깜박 했는데요.
관광 100경에 대한 홍보 브로셔가 있죠? 그것 하나만 갖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서 28쪽에서 30쪽까지 보면 인천관광 20선, 그리고 인천관광 100경 홍보와 관련돼 있는 보고가 있는데요.
인천시하고 함께 제작하고 홍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학교 등에 홍보한 실적하고 그리고 홍보 예산액은 얼마였고 집행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홍보 브로셔는 지금 현재 제작이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제작완료된 것처럼 여기 보고가 돼 있어 가지고요.
인터넷에 띄우고 그러지 않으셨나요?
그것은 20선만 들어가 있습니다.
20선만 하고 100선은?
100선도 들어가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돼 있는데 그것을 책자화 하는 것이 시의 예산을 갖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조금, 시의 예산이 4,600만원 잡혀 있고요. 그 다음에 20선은 8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시와 공동으로 워낙 저희들이 먼저 해서 돈이 없어 가지고 홈페이지에 띄워놨던 것을 오프라인으로 꺼내서 홍보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아직 집행은 안 된 것이고요?
그러면 연말까지는 다 되는 겁니까?
금년 중으로는 다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72개 중에서 100개를 선정했다고 그러는데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그것도 알고 싶습니다.
그것은 심사위원회에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각계, 거의 다 인천분들입니다. 관광에 종사하는 분하고 인천분들이 모여서 물론 제가 거기 참여합니다만 시민단체까지 포함해서 충분히 검토하고 100경이 첫 해 100경이 된 것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빠져 있는 부분도 있고 또는 새로 생기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금년에 다시 추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군·구에서 추천이 들어온 것을 가지고 그것을 갈아 끼우는 거죠.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100선에서 밀려날 것은 빼고 다시 새로 들어갈 것은 넣는 작업을 곧 할 겁니다.
제가 메일소식을 보면 기차여행을 유도해서 100경을 갈 수 있도록 한다 그렇게 하셨는데 아직 선정은 미비한 것이고요?
100경 가지고 그 중에서 관광 100경은 사실상 소재입니다. 20선은 상품이고 100경은 우리가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소재들입니다.
거기에 인천에 내세울 만한 대표적인 자원들이고 그리고 20선은 그것을 엮어서 코스를 만드는 작업이거든요. 20선 중에 세 가지는 이미 코스화가 돼서 이번에 전북 군산지역에 있는 관광객 200명이 인천역에 기차를 타고 바로 왔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도시엑스포가 연결될 텐데 전국에서 앞으로, 부산에서부터 기차를 타고 올 수 있도록 그런 코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군산에서 오신 분들이 어떤 코스로 인천에 와 가지고 뭘하고 가셨나요? 어디어디 보시고.
특별기차를 타고 인천역에 내려서 개항장, 차이나타운하고 월미도, 개항장 이렇게 보고 배를 타고 나가서, 크루즈를 타고 나가서 보는 코스로 진행이 됩니다. 코스가 한 세 가지 정도 있는데 해수온천을 하고 또 배를 타고 바로 먹는 코스가 있고 멀리 나가서 다리를 짓는 현장까지 갔다오는 경우도 있고 하나는 육상에서 끝나는 코스도 있고….
아니, 지난번에 하신 것은 어디까지 하셨습니까? 군산은.
그것은 크루즈 타는 것까지 했습니다.
유람선이죠?
그렇죠. 유람선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개를 이용합니다. 현대유람선하고 코스모스유람선.
그래서 하나는 다리 있는 데까지 가고 아니면 주변만 보고 오는 것으로….
코스가 여러 가지가 있어서 유람선에서 자체 개발을 해 가지고 관광객들의 맞춤현황에 따라서 대응을 하죠.
그렇게 오셔서 참가하신 분들이 몇 명이나 되나요?
지금 현재는 40명이 와서 팸투어를 했고 그것이 어디냐면 철도공사하고 여행사가 주관해서 하고 그 여행사 상품의 결과로써 200명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1차로. 처음 들어와서 우리가 환영행사를 지난번에 한 바 있죠.
인천역에서 하셨고?
그래서 평가는 어떻습니까?
굉장히 반응이 좋았고요. 인천에 이런 데가 있는 줄 몰랐다 자기들이 인천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을 했는데 인천에 와 보니까 굉장히 잘 돼 있다 볼 것이 많다 그래서 앞으로 입소문에 의해서 제2차, 제3차가 모이게 되면 좋을 것으로 봅니다. 그것이 아마 도시엑스포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잘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금년 안에 또 한 번의 기회가 있습니까?
금년 안에는 아직 없고요. 내년 봄에 날이 따뜻해질 때 3월, 4월경부터 본격화할 생각이 있습니다.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관광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유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롯데관광여행사에서 자기들이 출혈에도 불구하고 상품을 구성해서 판매까지 170명이 6회에 걸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얼마 받았냐면 2만원이 안 된 1만 9,000원을 받았었거든요.
1인당이요?
1인당. 가족이 오면, 1인 가족 4명이 오면 8만원 정도 되는 거죠. 그것을 타고 와서 아까도 말씀드린 개항장 일대하고 차이나타운 돌고 식사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고….
식사제공 안 하고요?
제공 안 하고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래서 왜냐 하면 버스료하고 광고료 그런 것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되는데 아쉽습니다. 관광공사가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면은 좀더 앞으로….
확실히 인천 홍보를 하려면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리고 11월부터는 좀 비싼 것으로 해 가지고 추우니까 배를 타고 배 안에서 즐기는 것을 새로 하나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2만 4,900원으로 출시할 예정인데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금년 안에는 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기차여행이 아니고 롯데관광에서 하는 여행입니다.
군산에서 배를 타고 오는 겁니까?
인천 철도여행은 한국철도공사하고 같이 한 것이거든요. 철도공사 전북지사하고 같이 해 가지고 이번에 만든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 400명으로 잡았었는데 200명이 왔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가 있었네요?
롯데관광하고 하는 것 하나 하고 철도공사하고 하는 것하고 해서 200명이….
크게 나눠서 3가지입니다. 하나는 달빛누리라고 그래서 우리 자체….
그것은 있던 프로그램이고….
토요일마다 하는 것이 있고 두 번째는 상품화시킨 것이 롯데관광이 먼저 있었고 롯데관광이 한 6차례 했습니다, 7월부터.
그리고 최근에 들어온 것은 기차여행 그래서 세 가지로 들어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활성화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와서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그런 상품을 잘 개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송도지구 내에 지금 짓고 있는 특급호텔하고 Sc비지니스호텔이 지금 계획단계부터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그러는데 추가 확보방안이 있으십니까?
그 때 김용근 위원님께서 그런 질의를 주셨어요. 그래서 설명도 일부는 드렸습니다만 주차공간을 저희들이 잘 따져 보니까 그것이 사실상 주차공간에 들어가는 비용이 또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많이 늘릴 수는 없고 대책이 있는 것이 저희들이 보니까 Sc비지니스호텔은 무슨 집회장이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거기는 연회장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보다는 개별적으로 오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또 외국 관광객의 경우는 차를 갖고 오지 않기 때문에 또한 오더라도 대중교통이나 택시 같은 것을 이용해서 오기 때문에 주차수요는 전문가들과 상의해 본 결과 크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167개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판단이 됐고 E6호텔 공원부지에 있는 특급호텔은 그것이 바로 환승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쪽과 계약을 하게 되면 환승부지가 주차장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환승부지는 차를 놓고 전철을 타는 부지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지금 도개공이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환승부지를 활용해서 모자라는 주차는 일시로 많이 폭증하는 연회라든가 이런 것은 거기에 수용하고 평상 시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 그리고 지상에 있기 때문에 지상을 활용하는 방안 그리고 Sc비지니스호텔도 지상에 충분한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상 시에 주차공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돼서 그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호텔 주변이 한가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장님 설명대로 하자면. 호텔 주변이 굉장히 한가할 것 같다고요.
늘 북적거리고 찾아오고 음식도 하고 그리고 거기 근린생활시설도 있고 그럴 것 아니에요, 꼭 호텔만 오는 것도 아니고. 그럴 때에 오는 사람들이 와서 보고 거기를 이용할 수 있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사장님이 특별하게 별 문제 없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보겠습니다.
제가 강변한다기보다는 전문가하고 상의해 보니까 돈을 많이 들여서 주차장 해 가지고 펑소에 많이 놀려 있으면 그것이 오히려 영업에 악화를 초래하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적정한 주차공간이 어디냐를 잘 찾아내야 되겠다 이런 조언을 했기 때문에 지금 호텔 전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언을 해 주는 두 개 호텔에 각각의 전문팀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 용역을 줬기 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같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한번 더 얘기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잘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요구자료 101쪽을 보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정산내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집행액이 한 2,100만원인가요?
2,150만원 정도가 더 쓴 것으로 돼 있습니다, 교부금보다.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너스로 된 것 말씀하시는 거죠?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것이 우리가 오버 집행했다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이 뭐나면 교부금을 받아 가지고….
집행금액이 더 쓴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7억 2,000만원으로 돼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했는데요.
이것이 뭐나면 시가 지원한 7억이 있지 않습니까? 7억을 확인하기 위해서 정산을 받아 보니까 자기들이 마이너스가 된 것까지 다 여기에 제시한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7억에 대해서는 영수증을 다 받기 때문에 관계없고 나머지에 대해서도 당신들은 얼마 들었는지 전체를 밝혀야 되지 않느냐 그랬을 때 자기들은 마이너스가 났다고 정산을 해서 보낸 겁니다.
그러니까 7억에 대해서는 전혀 이상이 없고요. 자기들이 전체 행사비를 계획했던 것이 실제로 들어간 것이 더 많았다는 것을 표현해 준겁니다.
여기다가 이렇게 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시가 부담한 부분만 7억에 대해서만 정산을 하고 그리고 전체금액을 질의를 하거나 할 때 그때는 전체금액이 얼마 들어서 전체 행사에는 이만큼 부족이었다고 이렇게 하셔야지. 정산을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이어서.
네, 수고하셨습니다.
뭐 사장님께서는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보세요?
제가 볼 때는 앞으로 가는 방향은 굉장히 방향을 볼 때 이게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자체가 성공으로 끝난 게 아니고 앞으로 의 가는 방향에 있어서 상당히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행사라는 건 그렇잖아요. 우리 관에서는 물꼬만 터주면 알아서 자율적으로 하게끔 토양을 마련해 주는 게 행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산을 안 드려도 되겠네요.
그렇지 않고요. 제가 볼 때는 예산의.
지금 , 잠깐만요. 예산을 투자하면서 배우는 게 없으면 계속 들어가야 돼요. 돈만 들어 간다고.
지금 무슨 행사를 하면 효율성이 우선이고 또 자율성이 우선 입니다. 관주도로 한번 터주었으면 우리는 돈은 더 들어가지 않고 장소만 빌려주는 걸로 행사를 해야 됩니다. 지금 7억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에요. 3일동안에 물론 인천의 문화도 중요하지만 인천 사정이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알 겠습니다마는 업자를 대변할 위치에 있지는 않고요. 앞으로 이것을 좀더 업자가 알아서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유도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네, 김용근 위원입니다.
보고서 26쪽을 보면 인천시민 나눔터 관광이 있어요.
대상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이렇게 되고 7개월 동안 389명이 관광을 한 게 맞습니까?
그러면 여기 대상을 어떤 기준으로 했죠?
이것은 각 시에서 군·구를 통해서 어려운 지원이 필요한 그런 리스트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입수된 자료를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뽑지 않고 군·구에서 추천한 명단에 의해서 시행 했습니다.
군·구에 추천 받은 자료 있습니까?
시에서 자료를 줘서 우리한테 넘겨주기 때문에 우리는 집행을 하는 상황으로 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하지 않고 시에서 자료를 받아 가지고 인원을 할당을 해서 저희들 한테 넘겨주면 저희들이.
지금 대행만 하는 거죠?
그렇죠. 제 사업이 아니고.
아니 그래서 대행을 하든 간에 행정감사를 받는 기간이니까 이게 도서민들에 대한 대상도 없고 다음에 장애인이 빠졌어요. 여기 대상에, 그러면 인천시민나눔 관광이라고 했는데 이 장애인은 인천시민에서 제외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는 위원님 말씀이 적절합니다. 왜냐하면 현재까지는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이렇게 세 가지로만 시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남아 있다고 본다면 장애우들 그 다음에 좀 어렵지만 낙도라든가 섬 주민들 중에서도 어려운 분들 그런 분들에게도 혜택이 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확대를 한다면 그런 식으로 확대하고 개편해야 된다 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보고서를 보니까 사실 인원이 7개월 동안에 보통 한번에 갔을 적에….
45에서 50명 사입니다.
45에서 50명 정도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건데 이 월 1회로 되어 있잖아요. 그렇다면 우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이 많단 말씀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인원도 좀 조종을 하고 그 다음에 여기 대상이야 당연 장애인이나 도서지방 낙도 이런 데 뿐만 아니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인천시민 타이틀ㅇ을 붙였으면 인천시민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이 관광상품을 만틀어야 되지 않겠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소위 소외계층이라는 말을 배제하면서 나눔관광이라는 말로 고쳐서 그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하고 있는데 어떤 면에서는 그분들이 왜 나를 찍었느냐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뭐 그렇게 아쉬운 거냐. 이런 사람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보면 결과는 좋습니다.
우리가 이 사업은 어렵지만 직원들이 힘을 들여서 하고 있고 앞으로 김용근 위원님의 말씀 말마따나 누락되어 있는 분들을 배려했기 때문에 시하고 협의해서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배려해서 넣자 해서 내년도 할 때 개선해서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얼마 전에 호텔 기공식에 참여 했습니다. 본 위원이 기공식에 참여했습니다.
사장님도 계시고 처장님도 계시고 다 계신데 그 때도 나온 얘기지만 거기에 참석한 우리 호텔의 기공식을 보러 온 인천에 그래도 꽤 귀한 손님들이 아주 기공식 못 찾아서 난리 났었죠? 그런데 이게 관광공사가 다른 데면 이해가 갑니다.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관광공사가 자, 기공식은 하는 앞에도 표지판이 없었어요. 뭐 도로표지판은 어디 갔든 간에 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못 찾아 가지고 식당으로 오는 그런 아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죠. 사장님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실 거예요?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하게 되었고 고객편의를 최대한으로 도모해야 되는 관광공사가 그런 실수를 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할말이 없어서 다음 번에 행사할 때는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풍선 하나만 띄웠어도 풍선 하나만 띄웠어도 우리 관광공사가 망신 당하는 일은 없었을 거란 말이에요. 관광공사 무슨 망신입니까?
저희들이 약도를 해서 하느라고 했는데 아마 돈을 아끼다 보니까 그렇겠지만 그런 큰 식별장치를 못하고 송도라는 데를 처음 와 보신 분들이 많아서 한바퀴 삥 돌아야 되는 단점이 있더라고 죠. 저도 처음에 왔을 때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제가 나름대로 문 앞에는 큰 네거리니까 크게 간판을 정리하고 세우긴 했는데 거기까지 사람들이 잘 안 들어오다 보니까 기존 틀에서 움직이는 못 찾는 분들이 계셔서 나중에 시간 좀 늦게 도착하고 하셨는데 김용근 위원님께서 늦게 오시는 바람에 아주 화가 많이 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시간을 헤멨어요. 한 시가, 그건 그만 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이 호텔주차장에 대해서 큰 불편 없다. 또 거기다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셨다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어느 전문가들하고 만나셨습니까?
그 호텔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 있죠? 그분들 얘게는 호텔이 수익이 남으려면 주차장이 적정하게 돼야지 주차장이 너무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그 비용과 비교했을 때 적정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하니까 그 부분을 잘 따져서 적정한 주차 면적을 확보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앞으로 대체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이 있으면 괜찮아요. 거기 아마 땅 값이 나중에 사려면 만만치 않을 걸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하면 지하주차장이라는 것은 한번 설치할 때 못하게 되면 영원히 못합니다. 그렇죠?
네. 저희가 다른 데 서울 시내 많은 호텔들이 있지 않습니까? 호텔들 표준을 다 연구를 다시 한번 해서 그 왜냐하면 호텔 전문가들이 우리한테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분들로 하여금 연구를 하도록 해서 재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주차공간에 대한 문제는 조심스럽게 좀 고민 좀 해 보고.
여기 김용근 위원님이 말씀 주셔서 연구한 결과가 있습니다. 이게 뭐냐하면 서울 프라자호텔, 프리미어 강남 이렇게 비교를 해보고 이것보다 더 많은 호텔들을 보겠다는 뜻인데.
자, 지금 이게 객실에 비해서 절반 수준에 조금 웨스턴조선호텔은 절반수준도 안되죠?
웨스틴 조선호텔이 453개 객실이거든요.
객실이, 지금 객실하고 거의 똔똔이 되죠?
저기만 지금 웨스턴 강남 거기하고 비교한 건데 지금 우리가 우리건 어디 있어요?
맨 밑에 주차대수 149대인데.
절반 아닙니까?
우리가 168대 정도로 올려놨거든요. 그런데 이게 E6호텔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밑에 지하가 다 주차장입니다. 환승지이기 때문에 1만 800 평이 다 주차장이에요. 위원님 이해되시죠?
호텔 손님들 그리가서 대라고?
아니죠. 호텔에서 나중에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부분은 계약을 해서 호텔 영수증 갖고 가면 거기다 무료 주차할 수 있게.
내가 말씀드리는 건 대체부지가 있다면 좋다 이 말이에요. 대체 부지가 없는 호텔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서울 같은 경우는 거의 조선호텔 같은 경우에는 객실하고 거의 맞먹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절반에 가까워요. 절반도 안 되지 수치상으로는 그렇죠.
그렇다면 대체부지를 강구하시든가 아니면 아예 주차장을 더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셔야지 이걸 지금 옆에 환승역 있다고 해서 아니 호텔손님들 고급손님들 외국손님들하고 거기 가서 대라 그리고 딱지 받아와라 이게 관광객 관리하는데 말이 되는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요. 그 밑에 지하공간들이 굉장히 주차장이 많거든요. 코엑스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주차장 면적이 많습니다.
일시적으로 손님이 많은 연회 할 때 그럴 때 는 그쪽으로 많이 유도해서 그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주차하는데 편리한데 호텔주차장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차요원들이 그렇게.
그러면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여기 법정 주차대수가 몇 대입니까?
법정주차대수는 143대인가 그렇죠.
그러면 법정주차대수만 만든 거예요?
그걸 저희들이 여기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드린 후에 167석.
여기 지금 호텔 법정 주차대수가 몇 대에요? 149죠?
143이요?
그러면 법정 주차장 만든거예요.
한 20배 정도 더 늘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배 늘려서 땜빵 하는 거지 되는 얘기냐고요.
지금 사장님 법정주차장 해서 지금 주차 확보됩니까? 어느 건물이. 이게 독립건물 같으면 그런 식으로 세우는데 이게 바로 환승주차장도 1만 800평이나 되는 환승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우리가 영업 손실을 받는 것보다 낫지 않겠느냐 그 생각을 제가 한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린 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문사위원회에서 여기 다녀오고 나서 이 문제는 매듭을 지어야 겠네요.
그래서 20대 정도 더 올려서 하고.
사장님 나중에 우리 문사위원회에서 한번 실사 갔다와서 이 문제를 매듭짓는 걸로 하시죠.
소상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정종섭 위원님.
이것과 같이 관련해서.
그럼 하시고 정종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주차장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데요. 여기 나와 있는 대로 보자면 지하 1개 층 건설할 때 75개가 더 들어가면 적정하게 맞습니다. 사장님 말씀하신 데 따라.
그런데 공사비가 40억 들고 6개월 간 공기가 있으니까 저희 도시엑스포까지 맞추기가 힘들다 이런 것입니까?
그것도 원인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만 주차장만을 볼 때 그렇지만 주차장만을 위해서 모든 것을 양보할 수는 없죠. 왜냐하면 주차장 자체가 제 생각에는 그것이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하면 그런 부분은 전면 검토해야 되는데.
나중에는 두고 두고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환승주차장 그 부지를 쓰기 때문에 어차피 그 부지에 올라가 있거든요.
환승 주차장은 얼마나 떨어져 있습니까?
바로 거기입니다. 바로 건물지하입니다.
왜냐하면 그 1만 800평에서 1,300평을 띠어서 호텔을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호텔로 직접 올라올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지. 주차장 있는데 또 밑에다 주차장을 따로 만들어서 할 수 가 없는게 그 밑에 주차장이 큰데 옆으로 연결, 다른 주차장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지하주차장이 있고 연결된 통로에 주차장이 있는데 다른 데다 주차장을 할 수 도 없습니다. SC부지는 여유가 있어서 나중에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그 주차장하고 호텔하고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지으시겠다는 거죠.
지금 도개공에서 개발하기 때문에 그것을 개발하기 때문에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그걸 확실하게 하시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만.
위원님들이 지향하시는 것을 확실히 전달해서 도개공에서 그것을 관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꼭 그리하십시오. 네, 이상입니다.
네, 정종섭 위원님.
지금 우리 인천은 국제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 유치전략에 있어서는 상당히 미흡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보면 공항에서 내리면 서울로 쭉 가버리고 여기 항만에서 내려서도 보따리 장사 이외에는 다 어디로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이유가 왜 그래요?
저도 아쉽게 생각합니다만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첫 번째 이유는 인천에 특별히 볼만한 것이 갖고 있지 않다는 것과 두 번째로 인천에 오는 교통편이 오히려 서울로 가는 것만큼 같이 든다는 거죠. 시간이, 세 번째는 인천에 호텔들이 많지 않아서 호텔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호텔들이 없어서 그런 호텔이 필요한 사람들은 싸게 잘 수 있어야 되는데 싸게 잘 수 있는 다른 데로 간다는 겁니다. 차라리 시흥이나 또는 이쪽의 안산이나 이런 쪽으로 가서 잠을 자고 서울로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저희들이 먼저 관광상품을 많이 다듬어서 내놓아야 되고, 기대하는 것은 2009년에 다리가 연결되면 훨씬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있지만 그 전이라도 그러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같은 롯데관광이라든가 기차여행 또는 외국관광객도 롯데에서 들어옵니다. 실제로 현재로 현재 2,000원씩 장려금을 주고 있기 때문에 와서 하룻밤 자는 것은 어느 정도 되는데 다른 도시에 비해서는 돈을 적게 주기 때문에 많이 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장려금도 높여준다고 하면 그나마 더 오지 않을까 그런 여러 가지 사항이 종합적으로 해결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나름대로 외국을 돌아다녀 봤는데 우리 인천에 웬만한 관광거리도 상품이 그렇게 뒤떨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한데 묶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지금 우리 사장님께서는 그동안 외적인 것만 가지고 취합해서 말씀하신 것 밖에 안 됩니다. 어차피 우리가 관광공사가 출범한 이상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이라면 항만이 가까우니까 지금 3박 4일 식사해 봐야 한끼에 7천원짜리로 따지고 예를 들어서 따지고 그리고 여기 북성동이나 차이나타운 쪽에 웬만한 여관도 숙박시설을 좀 투매트로 개선해서 그 사람들을 우리가 유인하는 거죠. 관광공사에서. 그러면 그 사람들이 오면 우리 관광공사에서 예를 들어서 차를 대여하건 인천의 한바퀴 돌고 서울 한 바퀴 도는 2박 3일내지 3박 4일 그런 상품을 개발해서 일단 기초적인 사람들 자꾸 끌어 모아야 자꾸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지금 내년에 북경 올림픽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한번 어디 가고 싶어하고 그러면 우리가 그런 특수 효과를 누릴려면 우리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뭐든지 찾아서 엮지 않으면 옥석이 될 수 없죠.
그래서 지금 가만 히 생각해 보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비행기편이라고 하면 나름대로 인천공항에 오면 그 사람들을 우리가 데려다가 여기 인천의 코스를 하는데 최저 상품을 개발해요. 최저, 최저 상품을 개발해서 내가 한번 해보세요. 항만을 통해서 라도 최저 상품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한류 스타를 좋아하면 여행객들이 많이 왔을 적에 서울의 큰데 어디 모여서 한번 콘서트를 가지게끔 하면 그런 연결도 해보고 해서 상품개발하기에 달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른 데 가보세요.
우리 인천 보다도 별볼일 없는 데 데려가는 관광지가 숱하게 많아요. 그런데도 느끼는 것은 외국이라 그러면 그 사람들도 우리나라를 한번 왔다 갔다 가면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 말이에요. 그런 인적교류가 왔다갔다 하다 보면 고급관광객도 더불어 온다는 거죠.
지금 너무 관광객이 없습니다. 지금 인천하고 지적거리에 있는 중국에 우리는 많이 진출해 있고 그렇지만 어디 길거리에 나가서 중국사람 보여요? 일하러 온 사람 밖에는.
그런데 중국에도 돈이 많은 사람이 많다는 거죠. 그런 사람들한테 중국의 중산층이라고 평해야 될까요? 그런 사람들을 유인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만 오면 치안이 문제냐 폭력이 문제냐 잠자리가 문제냐 먹거리 볼거리, 볼거리는 내가 볼 때는 그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저기하고 연계해서 관광공사에서 상품을 하나 만들어보시는 게 더 온당한 것이지 여행객 하나 갖다가 2,000원 준다 이것은 뭐 지금 생각하 것 있어요?
그게 아니고요. 위원님 말씀이 저는 우리가 문사위원회 계신 위원님들 다 한꺼번에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이렇게 모든걸 드러내서 관광 현황을 의정질의 형식이 아니더라도 같이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정말 문제점이 뭔지 그것을 저희들도 말씀드리고 듣고 찾아내서 그것을 의회에서 조금 서포트를 해서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면 관광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저희들이 많이 노력을 하지만 실효가 늦게 나타나는 이유는 거기에 따른 여러 시스템이 같이 움직여야 되거든요. 예산도 따라가야 되고 인력도 따라가야 되고 또….
사장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목표를 정하면 가지는 다 쳐지게 되어 있어요. 지금 사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갈 길 바쁘게 힘들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저희가 한 것이.
사람을 모이게 하자. 뭐냐, 일단 싸게 하자. 추려서 가려고 생각하셔야지. 지금 우리가 국제도시를 지향하면서 얼마만큼 외국관광객을 유치했습니까? 지금 호텔 타령하고 먹을 것 타령하고 볼거리 타령하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그것 전에 관광 20선을 제일 먼저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 중에 3개를 출시해서 상당하게 큰 관광객이 못 들어오지만 그런 것들이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이것을 강력하게.
그런 것도 있지만 하지만 제가 결론을 말씀드리면 우리 관광공사 답게 정말 정기적으로 외국인들의 유인책을 만들자는 거죠. 그것을 개발을 하라는 거죠.
다음은 관광 100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어요. 지금 뭐 어디라고 말씀은 잘 안 드리지만 우리나라에는 전설이라든가 그 지역의 애틋한 우리가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작품을 소재로 해서 그 지역을 더 관광상품화 하고 그것을 또 영화화 할 수 있는 작품소재를 한번 공모를 하시죠. 공모를 해서 채택한 것은 우리가 더 저기하면서 이 작품을 소재로 만약에 영화를 만든다고 하면 그 사람한테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지만 무위도의 천국의 계단 드라마 셋트장 만들었을 적에 처음에는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왔다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소재가 그 지역의 전설이라든가 유사한 소재에 있다면 그 지역의 끈끈한 문화와 같이 어울려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적에 우리가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게 더 사람들이 가슴에 팍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내용을 알면 다시 보거든요. 그냥 보면 지나쳐서 보지만.
그런 쪽에서 제가 보기에는 한번 작품소재를 그렇게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네, 아주 좋은 의견이시고 그것은 저희가 방문의 해 사업으로 수용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잘 발전시켜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이 핵심적인 말씀 입니다.사실상은 사연과 이야기가 있는 관광 이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거든요.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이미지와 환상을 심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게 만드는 전략도 중요합니다. 그런 것은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그런데다 이런 작품소재를 할 적에 인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문화인들도 많이 참여해서 소재를 더 발굴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도 육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봐요. 하여튼 이런 쪽에서 많이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여러 모로 대비하고 일을 하시느라고 애들 많이 쓰십니다.
우선 위원회 요구자료 21쪽부터 여쭤 보겠습니다.
예비비 사용현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송도 컨벤시아 임대료 감정평가, 사업개요, 추진배경 해 가지고 700만원이 미집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2008년도 본예산에 계상하여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라는 문구를 집어 넣으셨어요. 2008년도에 필요하면 2008년도 예산에 집어넣어야 될 텐데 왜 2007년도에 넣고 집행을 못 하셨습니까? 11쪽에 있습니다. 예비비 사용 11쪽.
컨벤션 4,000만원 말씀하신 거죠?
예비비 사용현황을 보시면 추진배경에 보시면 2008년도에 계상할 일을 왜 2007년도에 해서 집행을 못 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조금 더 컨벤션 본부를, 2006년에 출범을 시켜 가지고 이것을 내년도에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케이터링 업체를 뽑아서 하려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컨벤션센터를 우리가 짓는 것이 아니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짓고 있어서 진도를 맞춰서 하다 보니까 예산부분….
그러면 그 업체가 선정이 안 됐습니까?
아직 안 됐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관광공사는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다 지어놔야 들어가서 하시겠네요?
지금 현실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참여를 해서 서로 의논을 하는데 실제로 모든 예산집행을 거기에서 주도하고 있고 우리는 개관 이후의 것을 하기 때문에 회의를 유치하는 것과 홍보하는 것과 그 다음에 케이터링 업체를 선정하는 것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모든 것을 다 해 줘야 관광공사에서 그 다음 일을 진행하신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예측이 4월 말로 돼 있긴 합니다. 그래서 문한 다 만들어 놨습니다.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그쪽에서 공기에 대해서 확실한 확정이 아직 없고 또 케이터링 주방시설을 해야 되는데 거기는 거기대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먼저 정해져야 주방의 위치라든가 서비스 공간이라든가 동선 이런 것을 만들 수 있는데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박자를 맞추고 있는 중이라서….
그쪽하고 서로 박자가 안 맞는 것 같네요?
타이밍을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장에도 역시 4,000만원 미집행 그런데 사실은 이렇게 당해연도에 필요한 것은 당해연도에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하는 것이 가장 합리성이 있고 타당성이 있는데 이것을 집행치 아니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인 것 같은데….
4,000만원은 곧 집행이 됩니다. 11월 15일 얼마 안 남았습니다. 창원에서 세코라는 창원 컨벤션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부스를 운영하고 홍보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집행이 아직, 현재까지 집행이 안 돼 있지 연내로 집행될 겁니다.
하여튼 경제자유구역하고 관광공사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1쪽에 예산전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보면 왕산마리나 건립해서 1억 8,300만원 예산을 세우셨는데 5,900만원이 잔액이 남았네요? 그러면 이 잔액은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이 잔액은 저희는 한 푼이라도 아껴서 잔액을 많이 남겨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일반 재단이라든가 공단이라든가 또 다른 데는 보조금을 줘서 그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되도록 이것이 전부 출자금에서 나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돈을 아껴야 됩니다. 안 쓰면 안 쓸수록 좋고 불필요한 돈은 안 써야 되는데 이 경우는 마리나사업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그런 것 때문에 사업계획에 잡아 놨는데 경제청에서는 이 사업을 보류해 달라 아직 진도가 나가기 어렵다 캠펜스킨하고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을 시행할 수 있는 예측이 되기 때문에 잡아 놨는데 금년 내로 집행할 가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1억 2,400만원은 어디에 사용이 됐습니까?
작년에 호텔사업을 계획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금년 2월 26일에 시로부터 호텔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어떠냐는 질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도시엑스포를 해야 되고 이것이 없으니까 만날 회의가 되풀이되는 얘기지만 호텔 아무도 짓지 않는데 누군가 지어야 되지 않느냐 저희도 걱정된 것이 바로 컨벤션센터를 내일 모레 개관을 하는데 도시엑스포 전에 이 사람들이 어디에서 잘 데가 있느냐, 송도에서.
그래서 저희들은 땅을 주면 하겠다 이렇게 조건부로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 때가 3월입니다. 그랬더니 시에서 출자를 할 테니까 사업계획을 내라 그래서 저희가 사업계획을 내고 그래서 하라고 보니까 돈이 없지 않습니까? 이 돈에서 용역비를 갖다 끌어 씁니다.
그러면 1억 2,400만원 용역을….
호텔사업 용역비입니다.
용역비입니까?
네, 용역현황에 있을 겁니다.
그러면 53쪽에 용역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1억 2,400만원짜리 금액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송도환승센터 이것이 바로 E6호텔입니다. 건립사업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 외 1건 이것이 Sc하고 둘이 묶어서….
이것이 왕산마리나 건립비용을….
비용을 전용해 가지고 여기에 갖다 놨는데 실제로 집행한 것은 1억 800만원이고 아까 전용해서 우리가 예산을 다시 세운 것은 1억 2,400만원입니다.
그러면 용역까지 같이 묶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여기 3번, 4번, 5번이 용역이 다 끝났습니다. 6월 28일 종료되고 8월 20일 끝나고 10월 23일에 끝났는데 용역 나온 결과서는 있습니까?
그러면 이 용역 결과서를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번, 2번을 보면 용역중지 상태입니다, 두 가지는. 중지상태에 대한 중대한 사유가 있을 텐데 중대한 사유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무의아트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은 진행하다가 거기에 부지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부지가 산림청 부지로 돼 있습니다, 국유지입니다. 국유림을 대체 부지를 만들든가 해서 우리가 그것을 확보해야만 사업이 되기 때문에 그 부지가 결정이 안 되면 타당성 검토결과가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부지에 관해서 우리가 돈을 얼만큼 살 것이냐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중지한 상태에 가 있고 두 번째 해양과학관도 마찬가지로 이것은, 해양과학관은 해양수산부가 승인을 내고 IPA가 항만공사가 부지를 매립을 해 가지고 그 땅 일부를 시에 조성원가로 팔고….
알겠습니다.
그것이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
그렇다면 계약금액이 1억 2,000만원, 1억 9,000만원 이렇게 되는데 이 금액은 중지가 된 상태니까 차후에 이 계획을 다시 계속 진행을 한다면 추가비용은 안 들어갑니까?
네, 안 들어갑니다. 중지는 그 상태에서 스톱시켜라 다음에 다시 하자.
무의아트센터의 부지확보가 문제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거기에 부지선정에도 기준이 좀 모호한 것이고 더더군다나 부지가 있더라도 진입로 같은 계획이 상당히 불확실하겠네요?
진입로는 이미 돼 있는데 좁습니다. 그것을 확장하는 계획은 경제청에서 세워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놓은 것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 진입로는 경제청에서 하도록 돼 있고 부지는 국유림이기 때문에 대체 부지를, 대체 시유지를 받아 가지고 교환하는 조건으로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관광공사는 경제청하고 굉장히 긴밀한 관계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속된 표현 같지만 경제청이 큰 집 같고 관광공사는 작은 집 같은 뉘앙스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이런 모든 계획이 경제청하고 아주 심도 있는 그런 논의를 여러 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계속….
계속 경제청의 각 부서들하고 그밖에도 우리가 진행하는 사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긴밀한 협조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출자금을 관광공사는 특이하게 출자금에서 하기 때문에 예산을 적게 써야 된다?
다른 부서들은 예산을 세웠으면 적정히 잘 써야 된다 그런데 안 쓰고도 해야 될 데가 관광공사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출장비 조금 남으면 절대 못 쓰게 합니다. 그것은 완전히 폐쇄시키고 하기 때문에 저희는 한 푼이라도 덜 쓰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더 철저하게 세우시고 또 집행하시는 데도 좀더 심혈을 기울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 예산 부족분에 대해서도 여러 모로 연구를 많이 하셔야 될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지금 서구 경서동에 녹청자 도요지가 있죠?
관광공사 사장님 다녀오셨나요?
네, 가 봤습니다.
어떻게 보고 있어요?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을 한번 주셨기 때문에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봤습니다.
몇 가지 전제사항이 부지가 충분히 확보돼야 되고 그 다음에 녹청자에 대한 가치 창출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약간 의견들이 아주 일치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관광자원 측에서 보면 상당히 인천에서 그런 것을 주목해서 제품도 만들고 체험도 하고 그것을 활용해서 관광자원화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광자원의 가치성은 높이 평가하시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은 뭐냐면 관광공사에서 지금 1,000년 역사가 넘는 문화재 아닙니까, 그렇죠? 인천에 강화를 빼고 나면 1,000년 넘는 문화재가 있나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재는 지금 등록된 것이 없죠. 비류백제 최근에 문학산에 터가 발견돼서 그 부분이 검증되면 아마 거기가 큰 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원사업 이전이라도 강화 같은 데는 강화 인삼이 명품 거의 돼 가지 않습니까? 또 경기도 여주, 이천 하면 도예촌으로 유명하고 그랬을 적에 녹청자 도요지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도예촌을 인천에 한번 만드는 방법을 강구하시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예촌은 녹청자를 특화한 도예촌 같은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단지 경기도의 도예촌과는 달라야 되겠죠, 차별화된. 그런 것에 대해서는 특이한 점을 잘 활용한다면 크게 나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한번 관광공사에서 그쪽에 심도 있게 연구 좀 하시고 검토 좀 하셔 가지고 1,000년 역사의 문화재가 보존되면서 또 우리가 관광수익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여쭙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학 여행단 팸투어가 시로부터 위탁받아 하는 사업입니까?
잘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수학여행 팸투어는 저희들이 하지 않고 관광협회, 작년에 했습니다. 작년에 수학여행 팸투어를 했었고 금년에 그 사업은 관광협회로 넘어가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인천유치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인천관광공사가 함께 참여합니까?
그것은 각 지자체별로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장려금,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송도 락 페스티벌은 인천관광공사가 위탁사업으로 맡아 하고 있습니까?
위탁사업의 권한위탁은 어느 정도까지입니까?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턴키로 모든 것을 다 처리하나요?
위탁사업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부분은 위탁의 범위, 사업내용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그 범위 안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예산항목 이런 것들이 정해져 내려와서 그 항목 안에서 하되 대신에 사전에 조금 건의를 해서 이런 부분은 조정해 달라 하는 것은 하고 있습니다.
발권은 누가 될까요?
모두 다 시에서 확정한 사업을 우리는 그대로 집행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락 페스티벌 발권 얘기하시는 거죠?
락 페스티벌의 발권은 민간업체에서 합니다.
그러면 관광공사는 수익을 내게 하는데 전혀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줄기차게 작년부터 관광공사도 수익에 참여해야 된다 그리고 기업이기 때문에 공익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수익과 관련된 사업이기 때문에 참여해야 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은 수익이 나지도 않고 또 앞으로 수익이 날 것에 대비해서도 우리가 계속 주장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결론이 유보된 상태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해서 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간의 관계를 새로 설정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잘 아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송도 락 페스티벌 얼마 정도 적자 났는지 혹시 아세요?
보고서상에는 한 5~6억 정도 적자 난 것으로….
4억 8,000만원 정도 적자 난 것으로 돼 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관광공사가 권한이 그렇게 축소된 채 위임을 받았다고 한다면 결국은 사업의 경비를 절약해서 쓰는 것 말고는 관광공사는 수익개선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그것 말고는 없겠다는 생각을 해 봤는데 실제로 발권형태별로 보면 유료발권이 39%인 1만 1,000장이고요. 초대발권이 60%인 1만 7,000장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초대발권 역시 스폰서쉽에 의한 발권이기 때문에 유료가 됐다라고 주장을 하시다가 얼마 전에 제가 로우 데이터를 뽑아 보니까 상당수의 초대권은 그냥 무료 형태로 발권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금액으로 환산해 보니까 표면 비교가 어렵긴 합니다만 금액으로 환산해 보니까 적자폭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사장님 답변하실 때 올해 2월 26일 호텔사업을 해 보겠냐고 시로부터 제안을 받으셨다고 했는데 관광공사가 물론 시가 출자한 공사이니까 시에 컨트롤을 받는 것은 맞습니다만 제한적이고 즉흥적인 이런 것에 있어서 관광공사가 뒷마무리를 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타이거항공 사장도 만나셨습니까?
네, 만났습니다.
우리 인천관광공사에서는 저가 항공사 설립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어떤 형태로 참여가 예상됩니까?
저가항공에 저희가 20%의 지분을 가지는 출자형식으로 참여할 것 같습니다.
20%의 지분은 어떻게 조달을 하죠?
20%의 지분은 시의 출자를 받아서 그 돈으로 충당할 생각입니다.
51%에 대한 나머지 지분들은 어떻게 공유를 하게 됩니까?
그 부분은 시에서 결정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시에서는 51%는 인천 측에서 51%, 49%는 싱가폴 측에서 나눠놨기 때문에 시에서 지분,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는 결정하리라고 봅니다.
20% 지분참여를 하기로 결정을 하신 거죠? 관광공사는 내부적으로.
아직은 내부에서 이사회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방향을 갖고 있지 아직은 결정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사장님의 개인적인 견해는 어떠십니까?
저는 인천이 리스크도 있지만 이런 사업을 할 만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에서 타이거항공이 하고 있는 수지현황이나 이런 시뮬레이션 결과를 가지고 계신 것이 있나요?
제가 직접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자료를 요구하면 줄 수 있는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근거에서 괜찮을 것이다 라고 판단하신 겁니까?
첫째로 타이거항공이 다른 국내 타 항공사에 비해서 타이거항공은 싱가폴항공이 출자한 회사이면서 타이거항공이 인천에 투자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입니다.
예를 들면 한성항공이나 제주공항은 국내 컨소시엄으로 구성됐다고 할 수 있겠지만 타이거항공과 인천과의 새로운 플라이 인천 구상은 외국 항공사가 투자를 한다는 데서 굉장히 큰 의미가 있고….
투자금액이 굉장히 미미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미화 100만불 자본금으로 투자하는 것 아닌가요?
200만불이 기본 자본금입니다. 그 중에서 100만불 정도가 한쪽이 되겠죠.
100만불이면 우리 돈으로 지금 얼마 합니까?
기초 단계입니다. 10억이기 때문에 기초 단계의 SPC 단계에서 그런 것이지 앞으로, 비행기 한 대만 해도 500억, 1,000억대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계속적으로 확대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비율을 갖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하나의 자본참여 의미도 있지만 두 번째로는 그 사람들이 먼저 했기 때문에 노하우나 기술, 기법을 우리가 공유할 수 있다는 데서 상당한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나 싶습니다.
20%의 지분참여를 하게 되면 경영에도 직접 참여를 할 수 있습니까?
경영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이사라든가 역할을 할 수 있는 일정 부분의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20%가 맥시멈인 거죠?
그렇죠. 공사로서는 더 이상 출자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상당히 외형적으로는 바람직합니다. 외자도 들어온다 그런데 외자의 실제는 봐야 압니다. 사업이 잘 돼야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몇 백억이 투자가 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는 200억 중에 49% 투자하는 것에 불과하니까 그것은 정말 기업 대 기업, 시 대 시라기보다는 그냥 민간 대 민간도 이 정도는 투자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또 한 가지는 연결성 지수를 프랑크푸르트 히드로공항하고 인천국제공항을 비교해 놨는데 이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실 것이고요.
그리고 관광공사가 설립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사실은 지금 굉장히 업무에 있어서 로드가 걸려 있는 것 아닙니까? 시가 해야 되는 많은 재정부담 행위들을 우회 침투적으로 시는 관광공사에 짐을 지어서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이해할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지금까지 참여한 사업은 관광공사와 직결되는 문제고 또 인천시가 관광산업에서는 해결해야 될 문제를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겁니다. 인천시가 하든지 우리가 하든지 누군가가 해야만 되는 건데….
그런데 그것이 왜 2월 26일에 갑자기 호텔사업에 참여하라는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죠.
그것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인천에 호텔이 필요하다는 것은 저도 많이 건의를 드렸고 또 그 문제점으로 많이 부각이 됐고 거기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찾는 중이었기 때문에….
7년 뒤에 결과가 나타나겠습니다만 적자로 머무느냐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느냐는 그 때 가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흑자에 대해서 100% 확신하십니까?
호텔사업은 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선서도 했습니다만 호텔이란 것은 굉장히 리듬을 타는 사업입니다. 굉장히 낙관적으로 볼 때는 엄청나게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지만 현재 우리 나라 상황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간인들이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저희는 어떻게 하나면 이것을 그것으로써, 적자도 뭐 시가 시켰으니까 적자 내도 하자 이런 뜻은 아니고 어떻게 하면 흑자로 갈 수 있고 우리 예상보다 빨리 흑자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느냐 이것에 주안점을 두고 하기 때문에 경영마인드에서 출발한 것이지 시에서 하라고 그러니까 한다 저는 시에서 하라고 한 사업 안 한 사업도 꽤 있습니다. 수익이 안 되는 것은 안 한다고 그랬고 지난번에 해양과학관 중간보고회 때도 이러한 것을 충족시켜 주지 않으면 수익성이 보장이 안 되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사업을 안 하겠다 라고 거기에서 공헌했습니다.
저희가 어제 인천지역 항공사 설립관련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이 자료는 제가 알기로는 관광공사가 직접 만든 자료가 아니라 시 관광진흥과로부터 받은 자료라고 알고 있는데요?
시 항만공항물류국에서 만든 자료인데 저희들이 그것을 동의한 부분들을 그대로 발취해서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관광공사는 저희에게 주실 자료가 없는 거잖아요?
현재 저희들의 통로는 먼저 자료를 많이 갖고 있는 시이고 그 다음에 시에서 가지고 있는 논리가 우리하고 또 맞아야 되기 때문에 시하고의 어떤, 우리 나름대로 해석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저희가 경로를 통해서 많은 자료들을 검증을 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에 제시한 자료들이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다음에 조례안이 올라올 때 할 얘기입니다만 하여튼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인천관광공사가 좀더 인천광역시와의 관계 정립을 새롭게 하셔서 조금 더 독자적이고 독립성이 강화된 그런 공사로 거듭나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여러 가지 사업들을 대행하고 있고 직접 추진하고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한정된 권한만을 가지고 정말 제대로, 우리가 공사를 설립하는 이유는 뭡니까? 공공조직이 가지고 있는 유연하지 못한 것들을 좀더 효율적으로 한다는 취지에서 공사를 만든 건데 오히려 공사가 인천광역시의 하나하나 통제를 받으면서 아주 제한된 권한만을 가지고 있다 라고 한다면 저는 없느니만 못 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이 과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 말씀의 취지는 무엇인가 하면 공사가 설립 그 목적대로 그 원래의 의도대로 그렇게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그렇게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에서 아직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부분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아주 적절하고 적합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말씀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인천시하고 계속 대화를 하면서 시 쪽에서 그런 의견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관광공사의 많은 업무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또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조례가 올라올 때는 이미 관광공사는 이 사업에 참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조례가 지금 제출돼 있지 않습니까? 조례 제출돼 있는 것 모르세요? 항공사 참여를 위해서 조례가 제출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교사회위원회는 이것에 대해서 일언반구의 보고가 없습니까?
그것은 아직 저희가 이사회도 열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한 바가 없고 그것은 시가 관광공사한테 일을 주기 위해서는 시가 조례를 바꿔주지 않으면
저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반조성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고 안 하고의 선택은 저희한테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도 조례를 통과시키고 안 시키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알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 질의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제가 덧붙여서 한 가지 만 부탁을 드릴게요.
사장님 2009년은 도시엑스포이지만 인천방문의 해이지요?
네, 인천방문의 해입니다.
그것은 어디로 사라지고 도시엑스포만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도시엑스포를 위해서 지금 인프라 구축하느라 정신없이 호텔 짓고 아트센터 만드시고 그 방문의 해를 위한 소프트웨어는 제대로 하실지 걱정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참 좋은 지적을 위원님께서 주셨는데 이명숙 위원님 말씀 마따마, 그게 뭐냐 하면 저희가 월드컵 때 방문의 해를 같이 선포 했습니다. 그러면 월드컵이 주 메인행사고 그것을 잘 활용하자는 것이 방문의 해였거든요. 이것은 잠깐 바뀐 것도 있지만 방문의 해는 1년 동안 내내 지속이 되고 엑스포는 80일 지속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엑스포라는 고리를 최대한 활용해서 방문의 해 1년 동안의 사업을 충실히 하고 방문의 해 1년으로 끝나지 않고 그것이 계속되면서 인천이 한 단계 관광이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아쉬운 것은 거기에 대한 예산 투입을 많이 해 줘야 방문의 해 실적이 살아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드는데.
아주 걱정이 됩니다.
그것에 조금 관심을 주시면 저희들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냥 호텔 짓고 이것 하시다가 정신없이 보내시다가 덜컥 2009년 1월이 됐는데 아무 프로그램이 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때부터인가 방문의 해가 없어지고 그냥 도시엑스포만 부각되고 있는데 그 점을 관광공사에서는 아주 충실하게 그 일에 먼저 사실은 공포 된 것이잖아요. 방문의 해가, 그것을 제대로 해서 우리가 잠깐 동안 한 두세 달 동안에 어떤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인천을 찾아올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시는데 전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면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진행과 강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09분 감사중지)
(18시 3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7년도 인천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은 총 처리요구사항 여섯 건이 되겠습니다.
첫째, 인천시민 나눔관광 참여대상자를 장애인, 도서주민 등 참여 폭을 확대하기 바람.
둘째,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국인과 차별화 된 전략을 수입하여 관광인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바람.
셋째, 관광지 개발시 이야깃 거리공모 등지역 고유의 역사와 전통을 발굴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람.
넷째, 경서동 녹청자 도요지 주변을 도예촌으로 육성하여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연구하여 주시기 바람.
다섯 번째, 도시엑스포와 명확한 관계를 정립하여 인천 방문의 해가 특색 있는 고유사업이 되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방문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람.
여섯 번째, 위탁사업 추진시 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관광공사의 전문성이 최대한 반영되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주시기 바람.
이상 여섯 건의 처리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시고 말씀하여주신 부분은 우리 관광사의 발전과 또 나아가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사장님 이하 관계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적극 수렴하셔서 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오늘 위원님들께서 처리 요구하신 여섯 건의 사항 역시도 관광공사의 행정이 잘못된 부분을 감시하는 기능도 있겠습니다마는 관광공사의 발전을 위한 충정의 말씀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본 회의실에서 보건행정연구원과 인천광역시의료원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인천관광공사의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18시 41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남기두
사업본부장 윤용진
체육사업본부장 박봉규
경영지원실장 원종국
혁신전략팀장 안효배
가족공원장묘문화센터장 조만영
문학월드컵경기장사업단장 강석무
삼산월드체육관사업단장 김정우
(재)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원식
사무처장 이현식
(인천관광공사)
사장 최재근
기획관리본부장 박현조
컨벤션전시본부장 장태순
자원개발팀장 이용식
마켓팀장 한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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