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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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계속)
일 시 2007년 11월 5일 (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9분 감사개시)
지난 금요일에 이어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따라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국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들 고생 많습니다.
먼저 체육회 격려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격려금이 체육회 격려금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격려금하고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죠?
체육회의 격려금은 얼마나 됩니까?
88회 전국체육대회 격려금이 집계로 2,140만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2,140만원이 체육회 격려금으로 지출된 겁니까? 예산에 잡힌 겁니까?
이것이 개인이나….
지급된 거예요?
아니, 접수받은 현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체육회의 격려금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습니까? 체육회에 보면 격려금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그렇죠?
네, 그것은 시상 메달리스트에 대한 시상금 그 다음에 일반 격려로 잡혀 있습니다.
그것은 명부가 다 돼 있죠?
그것은 명단을 받을 수 있나요?
종목별로 지출내역을….
내가 보니까 학교별로 얼마씩 줬는데 개인별로 준 것도 있을 것 아니에요?
네, 개인별로는 포상금으로 격려금 준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체육회 예산 중에서 격려금 준 내역 있죠?
이것 3년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140만원이 언제 격려금 주는 거죠?
이것이 88회 전국체육대회에 접수된 총 금액입니다, 이번 체육대회.
아니, 이번 체육대회는 행정사무감사의 대상이 아니니까 전년도에 3년치 들어온 내역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가능하죠?
2005년, 2006년, 2007년도 전국체육대회 격려금 들어온 내역 있잖아요? 이번에 2,140만원 들어왔다면 통상 그 정도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그것보다는 못 하겠지만 하여튼 금년이 제일 많은 것으로 보고요. 차등은 되겠습니다만 하여튼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체육회 것하고 그 다음에 격려금 기부현황을 자료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어저께 말씀드린 것이지만 전국체육대회 임원이 몇 명이고 그것도 똑같이 3년치입니다. 실제 단복 준 것 기재됩니까?
실제로 단복 준 지급현황이 있습니다.
실명 기재해서 줬나요?
단복은 아마 단체로 실명보다는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시에 몇 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2007년도에 지금 한 550벌 했거든요. 2006년도에는 몇 벌 했습니까?
2006년도 것은 자료로 만들어서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5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단복, 모자하고 해 가지고 선수들은 필요 없습니다. 임원들에 대한 것만 자료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체육시설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체육회 경비원하고 숭의경기장 경비원하고 차이가 좀 있죠? 급여가. 체육회 경비원하고 도원체육관 있지 않습니까? 거기 경비원하고 차이가 있죠?
그것은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인건비….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체육회 경비원 1인당 2,300만원 연봉 정도 돼요. 또 청소원은 한 2,000만원 됩니다.
그런데 도원체육관 청소원 인건비는 여기 절반에 못 미쳐요. 연간 한 900만원밖에 안 됩니다. 왜 이렇게 금액이 차이나는 거죠?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만 위탁관리하는 것하고 직영관리하는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사항은 제가 확실히 답변을 못 드리니까 이따….
이것도 자료로 요청하고요.
그 다음에 어저께 제가 시체육회 마필관리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체육회와 승마협회가 마필관리에 대해서 계약서 체결한 것 있죠?
계약서 어떻게 체결했나요?
바로 하나 복사를 해 오라고 해서 드리겠습니다.
계약서 내용을 주고 그 다음에 계약을 할 적에 사전 타 견적서 받고 계약했나요? 아니면 그냥 용인승마장하고 단독적으로 계약한 겁니까?
이것은 단독 계약을 했을 겁니다. 타 견적서를 받을 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국장님이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잘못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대전 같은 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승마관리하는 것이 45만원 합니다. 지금 타 시·도에 이것 관리하는 데가 대부도 같은 데 국제적인 규격으로 돼 있어요. 거기 가 보셨죠? 승마장.
못 가 봤습니다.
거기가 120만원이에요.
체육회의 전반적인 업무추진에 대해서는 체육회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사실 깊숙이 내용을 잘 몰라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면 1년 거치 1억씩 3년에 걸쳐서 집행되는 그런 계약의 타 견적서 하나 받지 않고 단독으로 용인승마장에 이것 계약할 때 보면 문제가 있죠. 특혜시비가 있는 것 아닙니까?
물론 마필관리에는 타 견적을 받는 것이 정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 왜 안 받았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내용을 자세히 몰라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때 견적 받을 때 누가 받았습니까?
체육회에서 추진한 업무가 되겠습니다.
체육회에서 했죠?
시장 승인까지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까?
중요한 사항은 시장의 승인에 의해서 예산을 사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 사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받는 것이 원칙으로 생각을 합니다.
타 견적을 받아야 되는데 안 받았죠?
타 견적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제가 그것을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용인의….
그러니까 지금 제가 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타 견적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자료를….
그리고 인천승마협회 전무이사 여기에서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라는 사람하고 용인승마장 관계가 아주 절친한 관계예요. 그것 알고 있습니까? 국장님.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인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것도 국장님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이 2004년도 10월자 신문에도 났습니다. 체육회에서 과다 말 관리비로 8,100만원이라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을 우리가 조사해 보니까 8,100만원이 아니고 1억 5,000만원이다 이거예요. 1억 5,000만원을 받아야 되는데 왜 8,100만원을 받기로 각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각서 받은 것.
그 사항도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이것이 8,000만원만 받기로 된 마사회협회고 체육회고 협의내용이 있을 거예요. 그 자료를 주세요.
만약에 이것이 혈세낭비라고 국장님 밝혀진다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실 겁니까?
지난번에 마필관리나 용인마사회에 위탁관리 하는 사항이 일부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반환 지시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하고 연결된 사항인 것 같습니다만 하여튼 시에서는 전액 반환받도록 하겠습니다.
반환한 받으면 끝나는 건가요?
일단 반환받고 사안에 따라서 사실 가맹단체에 대해서 제재할 법적조치는 없습니다만 도의적인 책임 같은 것을 물어서 향후 이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 국장님 업무숙지를 아직 다 못 하고 와서 답변하시는 것 같아요.
체육회 일은 제가 자세히 업무숙지를 못 했습니다.
그러면 정회하고 업무숙지를 한 다음에 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24분 감사중지)
(10시 42분 계속감사)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말씀해 주십시오.
정종섭 위원입니다.
도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이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문제가 있는 거죠?
도요지 관리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할 때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근방에 훼손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
훼손에 대해서는 서구청에서 사실은 우를 범한 것으로 판단하면서 기준은 사실 경미한 사항으로 간과하고 일을 한 것에 대해서는 저번에 위원님들이 나가서 지적하신 대로 서구청에서 향후에는 어떠한 사안이라도 현장검증을 받도록 행정지시를 한 바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논외로 하고 지금 보면 거기 관람객이 갈 수가 있어요?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통제는 받지 않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본 의원이 거기 갔을 때 조금만 이탈해도 골프공 맞는다고 통제를 하거든요.
이제 안전 때문에 사실은 그것은 통제로 볼 수 는 있겠습니다만 사전에 골프장 측에서도 그런 일반 녹청자 도요지 거기를 보러오는 관람객에게 안전 때문에 물론 안내를 통제로 오인할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제가 봤을 때도 마음 놓고 들어가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하고 지금 답변하고 달라요.
물론 그렇지만 일반이 들어가는 것을 원천적으로 통제하지는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네요.
들어가긴 들어가되 안전 때문에 골프장 측으로부터 안전에 유의하라는 그런 통제의 이유를 들을 수는 있죠.
그렇다면 많은 관람객에서 오픈 되어서 문화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 접근성이 용이치 않아요. 그럼 그대로 놔둘 수는 없잖요.. 전체적인 면에서 정리할 생각은 없어요?
녹청자도요지에 대해서는 저번 의회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30년 전에 이 일이 그곳에 골프장이 생기면서 그런 일이 발생된 이후에 골프장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지만 문화유적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기가 어렵다는 사항은 이미 알고 있던 사항이지만 골프장의 훼손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또 사유지인 관계 때문에 그런 신경을 못 써 왔던 것은 집행부에서 사실은 착오가 있고 잘못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지난번 의회의 현장 방문 이후에 대안을 가지고 주도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죄송한 것은 사유지의 확보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어려운 관계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연구할 수 있도록, 검토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지금 강화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에 관련된 토지를 다 매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는 힘없는 백성이고 여기는 골프장이라는 막강한 재벌이 하고 있어서 특혜를 주고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풀나무랭이 심은 게 중요해요? 문화재가 중요합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강화 같은 곳은 개인 보상만 하면 끝나 지만 골프장은 영업보상이라든가 대체부지라든가 이런 것들이 서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행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영업보상이 언제 끝나요? 골프 안 치면 끝나요. 골프 안 칠 수가 있어요? 골프장이 존재 안 할 때까지 기다리시겠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존재를 해 가면서 해결하려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그 방법이 얼마나 더 걸려야 되냐 이 말이죠.
시간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체 검토사항을 지금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제를 보면 돈 있는 사람들한테는 약한 행정, 돈 없는 사람들한테는 법대로 그런 것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결론이. 아니 표면적으로 나온 것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거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집행을 속히 할 수 없다는 그러한 현장 여건 때문에 검토할 기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검토를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그 얘기는 하도 많이 들어서 언제, 어떻게 하실 건지.
다음 달이면 돼요?
1, 2년 동안 검토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2년 동안이요?
1년 동안 하세요. 임기 끝나기 전에.
제가 판단할 때는 주변의 발굴 필요성이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적어도 1년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문화재청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재청에서는 국가사적이지만 시·도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마는 향후에 시·도의견을 따라서 국비 지원해서 하도록 검토한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지역의 문화니까 우리가 관리하기에 달려있지 않습니까? 국장님의 의지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빨리 서둘러 주기를 바라고요.
지금 이번 전국체전에 가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하물며 지금 운동선수가 초·중·고생이 있어야 성인 선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느 중학교 어느 중·고등학교 몇 애들은 선수가 없어서 지금 상당히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 지금 여기를 보면 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자료를 주신 것을 보면 10억 이상 이은석 위원님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10억 이상 지원금 내역을 보면 맨 끝페이지에 보면 광고 후원금이 4억인가요? 천 단위로 표시한 것을 보면 400억으로 되어 있어요.
4억 맞아요? 광고 후원금.
천 단위가 아니고 원 단위 같습니다.
글쎄, 4억이라고 하고 그럼 뭔 광고를 했다는 거죠?
체육진흥비.
지난번 의회에서 이 광고 후원비는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지원비로 한다며 체육진흥비에 광고후원금.
이건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개적으로 하세요.
공개적으로 감출 일이 없어요.
이 자료 드릴게요. 과장님 이 자료를 갖다가. 뭔 광고를 하셨는지.
제가 조사를 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실무 과장님 계시잖아요.
이건 체육회 예산이기 때문에, 체육회 예산입니다.
일단 그렇다 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보면 정책지원금해서 인하대, 인천대, 인천전문대, 인천체고 그렇게 지원해 주는 광고 후원금으로 지금 이 자료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보면 초·중·고생을 선수로 키우지 않고는 선수가 없어요. 그런데 초·중·고생에게 지원하는 것은 너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초·중·고생을 기르지 않고 무슨 선수를 선수가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우승하면 지원할 생각을 하지 선수육성은 너무 미흡하다는 거죠. 광고비를 봐도 그래요.
지금 일례로 초등학교 야구부 같은 데를 보면 오랜 역사를 갖고 있어도 선수가 없어요. 있는 집 자식들은 선수 생활 안 합니다.
그런데 실력은 있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서 자기가 선수 생활을 하려면 돈을 내야 돼요. 2~30만원 매달. 이걸 내고 선수 생활을 할 수 없는 애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선수 육성이 안돼요. 체육도 하나의 교과과목이요. 우리가 여러 가지 공부도 중요하지만 선수 육성도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체육진흥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런 예산 쓰는 것과 우리가 선수가 없는 것 이번에 체전에 가면 어느 농구부는 선수가 없어서 20년 전통인데 폐교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 저기에는 야구부 신설을 하죠? 축구부인가 창단을 하죠? 있는 것 관리를 해줘야죠. 안 그렇겠습니까?
제가 늘 위원님한테 질책 받는 것이 선수육성에 대한 방안이 없다는 것 하나 하고 선수를 육성하는 그런 시책이 없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공감을 매우 하면서 선수육성에 대해서는 지금 사회구조상 위원님 말씀대로 체육에 대해서 그것을 하나의 자기의 직업으로 택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피를 하고 있고 또한 특기가 있는 학생들은 자기 부담 그런 것이 따르기 때문에 함부로 선수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질책이 있었는데 저도 그런 것을 공감하면서 제가 위원님들의 지난 번 회기 중마다 앞으로 체육육성발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책에 따라서 인천시에서 금년 조례로 개정을 해서 체육진흥발전협의회 가칭을 만들어서 앞으로 소위원회를 두어서 앞으로 엘리트 체육과 일반 체육 등을 육성해서 2014년까지 육성하는 기본조례를 만들어서 전문가에 의해서 모든 정책을 수립하고 또 시에서 재정지원 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서 교육청에 주는 일정 금액 외에도 체육 선수를 위해서 둘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엘리트 체육을 육성을 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많은 선수들이 후대를 이어가면서 후배들이 계속 연속으로 되면서 좋은 기량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한계는 있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초·중학생들의 체육진흥을 위해서 교육청하고 협의한 사항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제 이번 회기에 진흥조례를 저희들이 상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전에 그렇게 하겠다는 이야기는 체육담당 장학사와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조례로 제정한다면 문제가 나타나서 보완 내지는 지원해 주는 조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 면 20년씩 전통을 가진 농구부가 해체한다는 데 그런데 대해서 우리 시에서 교육청 관내에 운동선수를 폐교하는데 몇 군데 어떻게 지원해 준다는 그런 안이 있어요? 조례가 만들어지고 난다음의 대책입니까?
그것은 아니고 원래 이것을 위원님들 말씀을 따지면 제가 먼저 일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교육청에서도 학교가 폐교, 운동부를 없앤다는 그런 얘기가 저희하고 의논 된 바가 없었고요.
잠깐만요. 우리가 예산지원하거나 조례를 만들기 전에는 그런 사항을 먼저 알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연히 지나가는 대로 이건 그러니까 조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 밖에 안 되죠.
이 조례는 그런 차원이 아니고 .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지금 말씀하시는 그것은 일개 학교에 대해서 교육청과 교육청에서 문제를 가지고 시 하고 상의를 하면 어느 대책을 만들 있는 그런 사안이 아닌가 생각은 됩니다.
마지막 한 가지 더 여쭤보고 끝내겠습니다.
인천프로축구단 있죠?
이번에 프로축구단에 얼마 전에 선수가 불미스러운 사건 아세요?
지금 인천프로축구단이 뭐죠? 어느 기업이에요?
시민구단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출자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이건 기업이 아니에요.
선수의 자질문제를 시에서도 단장에게 구두로 시민구단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구두로 질책을 한 바는 있습니다만 구단 측의 일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이상 나서기는 어렵고요. 질책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구단이 어떻게 나설 수 없어요. 왜냐하면 시민주로 세운 건데 이런 일이 어떻게 발생합니까?
더구나 운동이라는게 뭐에요? 규칙을 준수하고 모든 건 다른 경로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사람이 우리 인천시민구단의 시민프로축구단에 선수가 있을 수 있고 그런 선수를 육성하고 쓴다는 것은 우리 인천시민의 자존심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맞으면 경고뿐이 안 되겠어요?
다만 그 과정이 인천 축구를 자기가 너무 분해서 한 것인가 동정을 하면서도.
분하면 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도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구단 측에서 적절한 징계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청소년들이 그걸 보고 배운다는 거죠. 우리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이니까. 그런 차원에서 날을 세워야 돼요. 이건 기업이 아니에요. 기업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시민구단으로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명예심을 갖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에서.
더 강도 높은 조치사항이 있어야 됩니다.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정종섭 위원이 질문하신 것 중에 나중에 답변하겠다는 것은 지금 답변하시죠. 과장님이 하시든 국장님이 하시든. 답변을 해주세요.
자료를 가져오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있습니다.
존경하는 정종섭 위원님께서 경서동에 있는 녹청자 도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국장님께서 사유지기 때문에 영업보상 문제나 또한 매입에 대해서 어려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골프장 하고 시 하고 한번이라도 협의한 적이 있습니까?
저하고 두 번 협의를 했습니다만 협의라는 것은 시에서 위원님들의 강력한 녹청자도요지를 면적 확보하겠다는 의지 때문에 그 분도 걱정이 됐었고 저도 그런 의지를 가지고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본인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녹청자 도요지를 현재 놔두고는 앞으로는 골프장이 계속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본인들로서는 대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서 제가 그것은 안 됩니다 하고 얘기를 드렸고 다만 그러면 이 땅의 부지를 확보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거꾸로 제가 미안 하지만 사업주한테 여쭤봤습니다. 했더니 사업주도 이게 문제가 심각하다면 영업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적절하게 구상이 되고 또한 골프장이 기능을 갖출 수 있는 대체 부지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가 되야 만 되지 않겠느냐 하면서 시에서 그러한 예산이 있겠습니까 하는 얘기를 또 했어요. 저희들도 어렵지만 하여튼 최대한 시민들한테 녹청자도요지에 진입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자는 얘기까지 했고요. 그래서 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야 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에 따라서 학술연구를 내가 다시 한번 해야 되겠다. 이 근처에 정말로 녹청자 도요지의 본터가 있는지를 다시한번 옛날 25년 전에 30년 가까이 전에 문화재청에서 한 것을 가지고 다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냐 해서 그것을 당신들이 해줄 수 있겠느냐고 했더니 자기들도 할 수 있지만 오해를 받을 것 같으니까 시에서 하는 게 낫겠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됐습니다. 본 위원이 이 문제를 제기해서 본 위원한테 여러 군데에서 이 문제를 덮어 달라. 이 문제를 더 거론하지 말고 지금 국제골프장에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여기에 대해서 로비 비슷한 청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지금 아까 국장님께서 우리 도요지 현장방문에 대해서 항시 개방되어 있다 하면서 아주 모호한 말씀을 하셨어요. 안전사고를 얘기하니까는 그런 면에서 걱정된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골프장 그리 막 지나가죠. 골프공.
그러면 학생들을 수시로 거기 견학할 수 있게끔 하게 되면 공 못칩니다. 이거 자동적으로 해결돼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네, 알겠습니다.
반경 500미터까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죠, 땅이?
반경500미터라는 것은 저희들이 항상 형상 변경을 200미터에서 500미터 사이에 공사를 할 때 시설의 주변에 무슨 일을 할 때는 현상변경을 받기로 했기 때문에 200에서 500미터를 적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 이거에요. 그러면 우리 정종섭 위원님이 말씀 해주신 것은 거기 공터가 있어요. 훼손 됐습니다. 가보니까 거기 땅도 파고 그랬어요. 그러면 골프장하고 얘기해서 주차장을 쓸 수 있게끔 만들어주세요. 일단은. 주차장이 있어야 방문할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죄송합니다만 녹청자 도요지의 현장접근이나 현장에 가 봐도 매몰되어 있는 상태를 보고 나서 많은 분들이 실망을 합니다. 사실은 저도 그것을 전문가 아니었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원형복원을 하려고 그날 위원님들 방문한 후에 문화재청에 질의를 했더니 원형복원은 안 된다는 얘기에요. 필요한 사람이 복원을 해서 보고 매몰을 시켜야 된다 이거에요. 그래서 문화재 관리가 그렇게 되는 구나 알아서 현장 보존은 인천시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두 번째로 그래서 그곳에 대체해서 지금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녹청자 도요지 연구소에 용역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녹청자 도요지 연구소를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현 위치 골프장에 있는 도요지를 방문할 때에는 시설관리공단 연구소를 연결해서 방문 하도록 하고 주차장 확보문제는 제가 이후로 토지주와 협의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국장님, 현재 공터 있어요. 단지 500미터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우리가 현장 학생들이 견학할 적에 거기 가서 차를 댈 수 있게끔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골프 못 쳐요. 아마 그렇게 되면 골프장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33년 동안 한 골프장입니다. 본전 뽑고도 남았어요. 이제 시민들한테 돌려 줘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기업 윤리상 맞는 말씀이죠.
시민들한테 돌려줘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인위적으로 한다는 것 보다는 어차피 우리가 도요지가 지금 211호 사적도요지가 지금 유명무실하지 않습니까?
접근이 나빠서
….
인정하시잖아요. 그러면 우리 주민들한테 우리 주민들이 또 우리 학생들이 항시 상시 접근할 수 있게끔 주차장을 확보해서 만드시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주차장 문제는 협의가 가능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골프를 골프장의 영업을 방해하는 측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저희가 주도면밀하게 검토하겠고 또 하나는 골프장 측에서 도요지의 연구소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업윤리를 가지고 이윤을 가지고 그런 데다 투자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고 해서 상생 시민들도 좋고 골프장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서 보고를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충분히 검토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우리 국장님 말씀을 믿고 조속한 시일 내에 이 사적지 내에 지금 가마가 여러 기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녹청자 도요지에,
그러면 복원이 될 수 있도록 골프장 하고 협조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정종섭 위원님이 10억 원 이상 집행내역을 보면 여기 지금 현재 인천 체육동호회 지원금 1,000만원 그 요구자료에, 그 다음에 2006년도 체육인 연수회 경비 2,645만 5,000원 이건 어떻게 집행되는 것입니까?
집행내역에 대해서는 제가 이거….
이것 답변 어느 분이 해주시겠어요?
이것은 체육인동호회 지원비는 동호회별로 체육활동 할 때에 지원금이 되겠고요. 우수선수 육성.
아니 활동이 아니에요. 연수야 연수. 활동비가 아니라니까. 연수라니까 . 어디에서 연수를 하고 어떻게 지출 되었는지 이 내역서 좀 주세요. 이게 뭐냐하면 2006년도 체육인 연수회 경비란 말이에요.
연수한 경비라니까.
네,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동호회 후원 지급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집행이 되었는지 그동안, 본 위원이 우리 체육회에 대해서 예산에 대한 것을 말씀드린 것은 뭐냐하면 투명성 있게끔 잘 운영이 되고 있는가를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관련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좀 나오시죠. 관장님.
저한테 주신 이 자료를 가지고 계시죠? 나오시기 바랍니다. 가지고 계시죠?
네.
종합문화회관 관장입니다.
어제 하고 관련된 질문인데 오늘 이 자료를 쭉 봤어요. 봤는데 오늘 와서 봤는데 좀 묘한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일단 첫째 제가 계산기로 계산을 했는데요. 몇 페이지 인가 하면 중간에 쭉 넘겨보시면 세부 사용허가 계획이라고 나와 있죠? 사용허가 나와 있죠? 계약일로부터 3년, 그렇죠?
보니까 3년이고 일단 그 다음 장에 보면 최근 2년 이내에 회관과 공유재산 체결 후 계약이행을 하지 아니한 자는 입찰에 참가할 수 없다고 나와 있고, 그 페이지 하고 공유재산 사용료 총괄표가 있습니다. 그다음 장을 보면 계약서가 나와 있는데 정민기씨 하고 정민기씨가 2006년 10월부터 2009년 9월 31일까지 계약을 했죠?
그런데 어제 자료 하고는 좀 차이가 납니다.
이건 3년이 딱 맞게 계약을 했어요.
어제 자료는 3년이 아니었지요? 2010년이었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자료에 제출했죠? 어제는, 이게 계약서를 마음대로 뺐다 넣었다할 수 있는 건가요? 어제 저한테 준 자료에는 정민기씨 하고 계약한 게 2010년도였어요. 그렇죠? 어제 자료. 어제 한 장짜리 자료 주셨죠?
네. 그거 지금. 의원님이 보신 자료는 공문으로 돼 있는….
그렇죠.
돼 있고요. 어제 드린 자료는 당초 허가가 9월 30일까지 되어 있다가 전시장 전체 리모델링 공사 때문에 107일이 연장되면서 변경허가 기간이 2010년 1월 15일까지로 돼 있는….
그러면 변경을 정상적으로 해서 처리해 줬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정민기 씨하고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정동환 씨가 있어요. 처음에 2005년 9월 8일부터 2008년 9월 7일까지 계약한 분 이분하고 두 분의 관계가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그전에 6,000만원대에 계약을 했다가 해약을 하신 분하고 다시 1,570만원에 계약하신 분하고 어떤 관계가 있냐는 거죠. 어제 저한테 같은 동일인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동일인이 아니고 가족관계 같은데.
아들로 알고 있습니다.
아들이죠, 맞죠?
그러니까 이것은 뭔가 하면 아들로 한 이유가 앞 페이지에서 2년 내에 계약 불이행했을 때 계약을 할 수 없다는 그것을 피해 나가기 위해서 아들하고 계약을 한 거죠, 맞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맞잖아요, 맞죠?
그러면 왜 이렇게 그 사람하고 계약을 하기 위해서 애를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다 이상한 것이 있어요. 우리 관계 공무원 중에 같은 데에 근무하시는 분이 한 분 있습니다. 그 분이 정승환 씨라고 있어요. 이분하고는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부서에 근무하고 있지만 당시 기획운영과 총무팀장직에 있습니다. 공유재산 관련업무 담당 팀장입니다.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요?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확인해 보면 되겠지만 분명히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거죠?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 묘하게도 자료에 보면 조동암 과장이 계실 때는 기획운영과장이 공희택 씨였어요. 그런데 바로 그 때 6,205만원에 계약을 하고 그 다음에 1년 만에 다시 관장님이 오시고 난 다음에 1,570만원으로 계약을 했어요, 똑같은 사람한테 결국에는 아들이지만.
네, 그렇습니다.
상당히 의미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하신 당시의 담당 기획운영과장은 공희택 씨는 시설팀장인데 대리로 결제한 것이고요. 담당 과장이 그 때 공석이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고요. 그런 관계는 제가 여태까지 알고 있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동환 씨가 중간계약 불이행으로 인해서 다시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으니까 자기 아들인 정민기 씨 앞으로….
그러면 편리를 봐준 것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아니, 응찰자가 계속 없었습니다. 그리고 정민기 씨 앞으로 혼자 계속 응찰을 했는데 계속 유찰이 됐고요.
그리고 박물관장님 나와 계십니다만 박물관 카페테리아를 임대를 못 줘 가지고 상당히 애로를 많이 겪는데 박물관하고 문화예술회관으로 면적이 거의 비슷해요. 두 개 합치면 비슷한데 그런데 최초가격이 뭔가 하면 박물관에 비해서 문화예술회관이 절반입니다, 최초 예정가격이. 그런데 그 계산이 누가 봐더라도 납득이 안 가요. 박물관은 저기 송도 구석에 있고 문화예술회관은 인천의 중심부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최초가격이 같은 평수에 오히려 절반밖에 안 되는지에 대한 것은 차후에 다시 철저하게 점검을 하겠지만 자, 문제가 있는 것이 어딘가 하면 공유재산사용료 총괄표를 한번 봐 주세요.
상가 같은 경우 볼 때 어떤 것이 있는가 하면 건물이 있으면 1층이 있고 2층이 있고 지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등기부등본을 떼 보면 표제부에 뭐가 나와 있는가 하면 전체 면적 중의 공유부분이 있어요.
그 다음에 대지건이 있습니다, 그렇죠? 맞죠?
그러면 대지가 1필지에 건물이 지어지면 1층에 있던 2층에 있던 대지가격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같겠습니까, 다르겠습니까? 같죠? 한 필지니까.
2층에 있는 대지 따로 있고 1층에 있는 대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대지의 공시지가는 같아요. 그것은 기본인데 여기 공유재산사용료 총괄표에 보면 달라요.
어떻게 돼 있는가 하면 제가 아까 계산해 봤는데 커피숍의 부지평가액이 1억 8,145만 6,600원이에요. 이것을 토지부분 그러니까 부지가 토지니까 토지부분 1,395㎡를 나누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커피숍은 평당 대지가격이 토지가격이 42만 8,975원이고 그 밑에 있는 매점은 1,810만 5,530원인데 이것을 토지가격으로 또 나누면 이것은 평당 28만 6,027원이라는 거예요. 한번 계산해 보세요.
아니, 건물가격은 층에 따라서 다릅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런데 토지가격, 부지가격 평가액은 다를 수가 없어요. 안 그래요? 계산해 보세요. 다르죠?
위원님 여기 총괄표에 있으면 평가액 산출은 저희 공무원이 산출한 것이 아니고 두 개의 감정기관에서 평가한 금액입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저희가….
아니, 보십시오. 그러면 부지평가액은 똑같은 거예요, 1층이든 2층이든 지하든. 왜 한 지번이고 거기에 지번이 다를 수는 있어요. 아니, 토지가 한 지번인데 어떻게 다르냐고.
그러니까 제 말은 뭔가 하면 이런 계산 자체가 다 엉터리라는 거예요. 계산 자체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커피숍은 A라는 평가기관에서 하고 매점은 B라는 평가기관에서 했다 할지라도 토지가격은 같은 거예요, 공시지가는.
위원님 제가 평가 조서를 다시 한 번 보고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보세요, 지금.
아직 갖고 있는 자료는 없는데요. 제가 자료를 입수해 가지고 다시 한 번 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세요. 국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사실 누차에 걸쳐서 한 1년 전에 제가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했었거든요. 그래서 시간적 여유를 줬습니다. 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빨리 수정하기를 바랐는데 전혀 수정이 안 됐어요. 안 됐으니까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죠.
지금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 말씀하신 문제점을 제가 질의과정에서 보면 부자간의 승계라고 한 것은 편법이 아니고 유찰관계로 인해서 아들한테 했다는 얘기로 저는 갈음을 하고요.
그 다음에 부지문제에 대해서는 관장님이 평가표를 보고 나서 후에 거기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엄중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초기에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묘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런 일이 없겠지만 관계 공무원의 영향이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예감도 들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이것이 만약에 이렇게 6,000 얼마 하던 것이 바로 1/4로 줄어 들었다는 어떤 개연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그 부분하고 그로 인해서 공유재산 계산을 할 때 이렇게 엉터리로 계산이 나왔다면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죠. 인천시의 모든 자산이 시민들로부터 나오는데 이런 것이 이렇게 허술하게 됐다는 것은 참 심각한 현상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확인하실 겁니까?
개연성이 있다는 부분은 아까 공교롭게도 직원이 정 씨라는 부분하고….
뒤에 돌림자도 같죠.
그래서 그 친구는 제가 알기로도 개연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하면서도 그것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만….
알아보는 것이 어떻게 이것은 뭐 감사를 하실 겁니까? 시 자체에서.
감사보다는 조사를 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위원회에서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시립예술단 기량평가와 관련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제가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립예술단의 4등급 이하 160명을 대상으로 기량평가를 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니까 상당히 많은 퍼센티지의 재평정 대상자들이 나온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요.
교항악단 같은 경우에 73명 중에 11명이 재평정 대상이어서 15% 정도가 일단 재평정이라고 하는 것은 그 상태라고 한다면 자격미달이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재평정을 받을 사유가 발생한 별도 사유들이 있습니다.
결국은 근무 더하기 실기해서 35 대 65 이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은 평정근거에 의해서 하는 하나의 근거이고요.
그러면 재평정의 의미가 뭡니까? 재평정 상태에서 뭔가 하자가 치유되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강등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퇴가 되는 겁니까? 탈퇴를 시키는 겁니까?
이 부분은 양해를 하신다면 문화예술회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입니다.
재평정의 의미를 정확히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예술단원에 대한 재평정은 2년마다 한번씩 기랑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가결과 실기점수와 근무평정을 합해서 70점 이하의 점수가 나오면 재평정 대상이 되고요.
재평정 대상은 60점 이하일 경우에는 해촉대상이 되고 70점 이하일 경우에는 한번 더 본인이 실기평가를 다시 받을 기회를 줍니다.
그래서 60점 이상을 받으면 계속 연임이 돼서 단원으로 근무할 수 있고요. 60점 이하가 되면 해촉이 되는 그런 사유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70점 이상은 계속해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60점 이하에 대해서는 재평정을 실시한다는 말씀이죠?
70점 이하는 재평정을 실시하는데 재평정 시 60점 미만을 받은 사람은 해촉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재평정 대상 2차 19명 60점 미만자, 교항악단 11명 15.7%, 합창단 4명 10.5%, 무용단 4명 12.5% 굉장히 퍼센티지가 높은 편이죠?
시립예술단 생긴 이래 가장 높은 률 입니다.
왜 그렇게, 해촉 대상자가 굉장히 많이 발생한 겁니다, 그렇죠?
재평정 대상자가 많이 발생한 겁니다.
아닙니다. 재평정 2차 19명 60점 미만자니까. 이 사람들은 2차에서 60점을 맞은 것이 아니라 그러면 60점을 맞아서 재펑정 대상이 됐단 얘기입니까?
70점 이하는 의무적으로 재평정 대상이 되고요. 70점 이상이라도 자기가 원하는 점수가 안 나올 때에는 재평정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선택입니다.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60점 미만입니까, 70점 미만입니까? 왜냐 하면 저희한테 주신 자료에 굉장히 숫자가 헷갈리게 돼 있어요. 여기에는 60점 미만으로 돼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타입니다.
이것이 오타라고 할 수 있습니까? 60점 미만 70점 미만을 7자를 6자로 잘못 썼다고 이것을 오타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위원님 죄송합니다. 잘못 기재됐습니다.
이것은 오타가 아닙니다. 내용의 상당부분의 핵심적인 부분을 바꾸는 건데 이것이 오타입니까?
그러면 70점 미만자는 재평정 대상이 된다는 말씀이죠?
다음부터 자료 만드실 때 신중을 기해 주시고요.
유의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비율이 높습니까? 이분들은 2차 평정에서 어떻게 됐습니까? 거의 구제가 됐나요?
거의 60점 이상을 맞았고요. 한 분은 60점 이하를 맞아서 본인이 그냥 사표를 제출했고요. 2명이 사직을 했습니다. 본인이 2차 평가를 신청 안 하고요. 1차 평가 받고 난 이후에 본인이 사표를 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및 시립예술단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어떤 방지책을 세워 놓으셨습니까? 이 이후에.
지금 현재 예술단의 기량은 원칙적으로 본인이 자기 기량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고요.
회관측에서 기량을 우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은 해외연수 제도를 활용하고 있고요. 또 자체적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교육받는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보완해야 될 부분은 실기적인 측면에서 좀더 외부의 전문가를 통해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사실은 재평정 대상자가 많았다라는 것이 운영 주체의 책임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지적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여러 가지 시향이나 세계적인 예술단이 있겠습니다만 그들과의 수준 차이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대학을 졸업하고 시립예술단에 들어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절차를 거쳐서 들어온 것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일단 자원은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 들어오셔서 활동을 계속하고 계신 건데 활동을 하는 중간에 이렇게 자격미달의 요건이 발생한다 라는 것은 당사자들에게도 책임이 있겠습니다만 운영 주체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 6개월 이내에 열심히 연습해 가지고 치유가 가능할 수도 있겠는데 일관성이 없다는 거죠.
저는 재평정 대상자가 20%가 나오고 30%가 나와서 정말 여기에서는 실력이 조금이라도 없다면 내가 존립할 수 없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생긴다든지 아니면 이런 절차 내지는 필터링 기능을 통해서 시립예술단의 기량이 향상되고 수준이 높아진다면 저는 충분히 동의합니다.
한데 6개월 이내에 재펑정을 실시해 가지고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구제가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요식행위인 것인지 아니면 이분들이 정말 6개월만 기량을 스킬 업 하면 이것이 통과될 수 있는 솜방망이의 평정인 것인지가 굉장히 의문스러운 것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단원평가에 대해서는 각 시·도 예술단 공히 실시하고 있는 제도이고요.
이 제도 자체는 단원들이 평소에 자기 기량을 최고도로 유지하도록 하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집단으로서 시민들한테 고급의 문화예술을 보여드리려면 단원평가제는 불가피한 제도이고요.
맞습니다.
다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금도 저희가 단원을 1년에 한번씩 뽑고 있습니다만 경쟁률이 상당할 정도로 우수한 자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딜레마를 갖고 있는 것은 올 때 당시에 훌륭한 단원들을 뽑아놓고 또 2년마다 한번씩 기량평가를 통해서 단원을 어찌 보면 평가를 하는 것은 너무 심한 처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단원에 대한 기량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다시 준비할 것이고요. 그리고 17명이 구제가 됐습니다만 이번 평정을 통해서 단원들이 서로 이제는 긴장을 해서 내가 지속적으로 내 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퇴출 당한다는 그런 위기의식도 불러준 그런 평정결과였습니다, 이번에.
그래서 이후에도 이런 평가는 계속 하겠습니다만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의 많은 부분 보완을 하고 또 외부 심사위원이 평가를 하기 때문에 평가 때마다 편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보완을 하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자칫 기우입니다. 만에 하나 이런 것이 단원의 길들이기로 남용될 여지도 충분히 있다고 보는 겁니다.
왜냐 하면 1차 평정대상 이후에 2차 평정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저는 그런 면에 있어서도 운영 주체인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정을 기하고 저는 기량평가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요. 굉장히 저는 이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이렇게 실시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은 없습니다.
하지만 과정상의 공평성과 또 엄격성과 방향의 일관성은 유지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재도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더욱 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 더 해도 되겠습니까?
저도 관련해서 하나만 할게요.
그렇게 하시죠.
관장님, 그 평가가 이렇게 됐는데 만약에 내년에 다시 평가했을 때 그분이 또 70점 미만 60점 이상일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현재 연속 평가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면….
2년마다 평가를 했는데 전년도에, 전 해의 평가가 2차년도의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전혀 기량이 늘어나지 않겠는데요? 지금 17명이 다시 재위촉이 됐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자기가 받은 점수에 불만이 있거나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족한 그것이 안 나와서 다시 한다 하는 것은 어떻든 만족할 만한 것이 안 나왔다는 것은 70점 이상을 안 받은 것이니까 실력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랬는데 그 다음에 했을 때 그분들이 다시 또 70점 미만이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지금 현재 기량평가가 2년 단위로 하고 있는데 70점 이하를 맞게 되면 근속 승급이 안 된다든지 수당을 못 받는다든지 불이익을 2년간 받고 있습니다.
위촉을 다시 재위촉을 해도….
하더라도 불이익은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다음 연도에 평가를 받아서 또 70점 이하를 맞는다 하더라도 전년도 평가를 갖고 통합해서 환산을 하면 처벌의 이중처벌을 하게 되는 결과가 됩니다.
그래도 시립교향악단이나 시립예술단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앞으로 인천아츠센터도 해서 APO도 오고 이러는데 그 부분을 엄격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그런 부분을 저희 시립예술단 운영규칙을 고칠 예정이고요. 그 부분을 고쳐서 보완을 해 나갈 예정이고요. 지금 단원평가를 할 시기에 단원의 어떤 개인적인 몸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평가시기에 그 때.
그래서 전년도 평가를 가지고 다음 연도에 반영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조심스러운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고요.
현재 다른 예술단, 다른 타 시·도도 그런 부분들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계획을 잘 세우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임신 중이거나 그 다음에 해외연수를 가서 참가 못 했던 분들은 그 기는 빠지고 그 다음에 2년 후에 다시 합니까? 아니면 중간에라도 하게 됩니까?
전년도 평가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그것은 형평성의 문제가 있겠네요?
생리적인 것을 저희가 인위적으로 조정을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아니, 그래도 그 다음 2년이라는 차가 있기 때문에 빠졌던 분들은 그 다음 해에 한다든지 보완규정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한 마디 여쭤 보겠습니다.
국장님, 프로구단의 체육회, 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 2014 등 지난  05년부터  07년도까지 지원한 내역 좀 말씀해 주세요. 광고비라든가 등등 해서.
프로농구단에 대해서요?
프로축구단.
그것도 자료를 만들어야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 예산에도 국장님이 10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체육회 예산에 올려놨던데 그것은 왜 그렇게 지원을 하시죠?
글쎄 그것은 기억이 10억은….
체육회 예산에 프로구단 지원명목으로 예산이 서 있더라고요, 2008년도 예산에.
그것은 아마 서포터즈 운영으로는 계상을 했습니다.
그 동안에 그 자료 좀 뽑아 주시고….
서포터즈 운영이 거의 홍보와, 자료를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운영을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보세요, 그 내용을 한번 알고 싶어서요.
2006년도에는 얼마 지원 하셨습니까? 2007년도에 금년도에는.
잠깐만요.
금년에 특별히 아까 말씀드린 4억 하고 금년에 FC 서포터즈 지원에 4억 정도를 저희들이 지원했습니다.
체육회에서요?
그리고 홍보비로 아, 잘못 얘기했습니다. 금년에 아까 말씀드린 4억 하고 서포터즈 지원비로 4,000만원, 그 다음 프로구단 홍보비로 4,0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체육회에다 지원했습니다.
그렇게 지원하는 이유가 뭐죠?
저희가 시민구단에 다 직접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체육회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체육회 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로 숨겨서 지원하는데 프로구단에 신문에 난 거 보셨죠? 돈이 흑자가 나서 코스닥에 등록도 해야 되겠다고.
그 신문 보신 것 있죠?
그런데 왜 지원을 하죠?
이러한 것을 흑자가 났다는 것은 지원 이런 것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상 흑자가 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 지원할 수 없는 것을 변칙적으로 지원한 거 아니에요?
그건 아닙니다. 시민구단은 시민들이 주주이기 때문에 시에서 적정한 범위 내에서 지원한 것으로.
아니 그럼 직접 본예산에 세워서 지원하지 왜 체육회나 2014 등등 여러 곳으로 분산시켜서 지원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활동, 시민구단주로서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체육회로 하여금 지원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구단에 우리 시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요? 법적인.
이것은 어느 근거라기보다는 인천시장이 보조금을 줄 수 있는 범위에 한 하는 정책적인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것이 어떻게 정책적인 사업으로 보조금이에요? 그러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넣어서 지원을 하든가 해야지.
체육회에 전문가집단의 의견이라든가 이런 체육활동에 여러 가지 정산문제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체육회를 통해서 보조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당한거다. 여러 단체로 숨겨서 주는 예산이 정당했다?
여러 단체로 주었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014를 통해서도 지난 2~3년 간 많은 돈을 지원을 했고 체육회를 통해서도 했고 또 관광공사를 통해서도 일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이벤트성 행사를 같이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제가 그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정당하시다면 우리가 강평 때 이번 감사원에 시장이 감사요구를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이 정당한 건지 본 위원이 질문을 잘못한 건지에 대해서는요.
그 다음으로는 LNG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공사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에 5억 8,800만원, 2007년도에 32억 7,000만원의 예산을 세웠어요. 그런데 2006년도에는 전액 이월을 했고, 2007년도에는 아직까지 총 38억 5,000만원 중에 1억 4,300만원을 썼습니다. 1억 4,300만원은 뭐에 썼죠?
설계비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2년 동안에 걸쳐서 설계를 할 정도인데 인천시의 예산이 많아서 38억이라는 돈을 묶어 놓고 있는 겁니까? 예산을 세워서. 아무 특별한 계획도 없이 38억 39억에 가까운 돈을 해서 이월을 시킨다. 이 돈은 본 정리추경 때 삭각해도 이의가 없으시겠죠? 다음에 백지화 했다가 다음에 필요하면 그때 세우도록 하세요. 많은 예산을 다른데 돈이 없다고 하면서 삭감하면서 많은 예산을 세워가지고 이렇게 통장에 넣어놓고 이런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메모해서 이것은 LNG 종합스포츠타운 조성공사 38억 5,800만원은 정리추경당시 삭감하는 걸로 하세요.
이것은 그동안에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저희들이 예산에 성립할 때에 저희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사과를 드리고요. 금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할 예산이기 때문에 위원장님들이 저희를 질책하는 걸로 해서 제가 인정하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청 하세요.
자료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청소년 스포츠클럽 예산액 및 지출내역에 보니까요. 수용비 중에 사무국 가구 기기 차량 해서 시비와 대한체육회 보조비를 포탈해서 7, 000만원 정도 집행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세부 내역을 뽑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바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후까지 체육회 관광공사 2014도 그쪽에서 할 수 있습니까?
별도자료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등 문화관광체육국 산하단체에서 프로 축구단에 2005년부터 2007년도까지 지원한 내역을 유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인천 청소년 스포츠클럽에 대해서 자료요청 좀 할게요.
거기 지금 직원 월급이 일당제입니까? 월급제입니까? 직원 급여 대장 있지 않습니까?
급여대장이요?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급여 지급한 내역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다음에 운영위원회.
스포츠클럽이요?
명단하고 운영위원회에서 세입세출 자료 요구했죠, 그전에 ?
그 내용은 모르….
그래서 세입세출자료를 부탁드리고, 다음에 각종 용품 구입비 내역 있죠?
네, 다 있습니다. 그 내역까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후에. 이상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지금 6억 원 처음에 예산을 받았었는데 1억 5,000만원을 반납했어요. 시에, 반납한 내역이요.
네, 알겠습니다. 반납내역이요.
반납한 이유.
반납한 이유,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자료 요청할 것 있으십니까?
아니요.
관광진흥과에 자료를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팸 투어에 관해서 2006년도 1차 팸 투어 참가 선생님이 178명, 2차가 137명 그런데 이 중에 한 학교에 선생님이 두 분씩 참석한 학교가 있습니다. 이 두 분씩 참석한 학교가 인천에 그 학교가 인천에 방문을 한 학교가 몇 학교인지 어느 어느 학교라는 명단이 있을 겁니다. 2006년도에 서른아홉 학교가 인천을 방문했고 2007년도에 스물여덟 개 학교가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2007년도 1개교 2명의 선생님이 인천에 팸 투어에 오신 학교가 인천에 수학여행을 방문을 몇 학교나 했는지 또 경비가 2006년도 1차에는 얼마고 2차는 얼마고 2007년도에도 경비가 얼마 들었고 2차에는 얼마 들었고 한 그 내역서를 오후에 함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료는 오후에 차질 없이 감사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일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감사중지)
(14시 1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문화관광체육부 소관에 대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어제 제가 축제 사업비 증액현황 및 평가결과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는데요. 그것은 38쪽에 보면 인천해양축제 하고 인천중국의 날문화 축제가 있습니다. 작년에 행사결과 총평을 보면 굉장히 해양축제가 전국단위 축제로 인정도 받도 사람도 많이 모여든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점이라든지 개선방안을 보면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화장실이나 상수도 급수시설도 부족하고 또 지주들이 다른 사람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 에 이러한 시설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가 없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주들이 토지사용 협조하는데도 많이 미흡하고 그래서 작년에 개선방안을 보면 왕산리 해수욕장이 자연유원지로서의 기능 유지가 시급하다는 얘기도 있고 개인토지의 조속 수용임대해서 시에서 관리방안이 필요하다는 개선방안이 나와 있습니다. 또한 기반시설확충에도 간이화장실이 노후가 되어 있고 설치를 할 수 없는 문제점들 그다음에 사워장도 간이로 만드는데 급수시설도 부족하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러한 것이 금년에는 어떻게 해결이 된 것이 있는지 국장님 답변 듣고 싶습니다.
사실상 금년에 해양축제에 대해서는 첫날 위원님들께 보고를 일부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파행으로 운영이 되어서 첫날만 조금 문제가 있었고 3일 동안 정말로 왕산 해수욕장의 정비가 도로라든가 이런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서 전국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연스럽게 축제분위기가 커지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매년 사실 토지가 해수욕장이 모래사장님 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연유였는지 모르지만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인들이 소유로 되어 있는 것이 문제가 많아서 행사장을 확보하는데 문제가 많았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면서 금년에는 저희 직원들하고 기획사 하고 연일 방문을 해서 그래도 큰 문제는 없이 치루었는데 해마다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될 것이 우려가 되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는 가능한한 정상적인 기간동안 임차를 주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일단은 제가 위원님들한테 보고 겸 건의로 앞으로 이런 예산 구조를 만들게 될 경우가 있을 것 같아서 임차료를 주고 하는 것이 낫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기반시설이 화장실이라든가 상수도 시설이 들어가기가 어려운 지역이라서 시에서 상수도는 우리 시에서 잘 공급을 해서 가설로 공급을 해서 샤워장이나 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이 잘 되었습니다. 다만 화장실은 저희들이 임차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솔직한 표현이 예산을 많이 할애를 못해서 넉넉하게 하지 못했다는 표현으로 말씀드리고 금년에는 사실 화장실 때문에 샤워장 때문에 민원이 예년에 비해서는 많이 절감이 됐다. 크게 제가 3일 동안 가 있는 동안 불편함을 느낀 것이 없었는데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화장실 문제가 특별히 여성 화장실 문제가 적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앞으로도 많이 하고 해서 하려고 하고 있고요. 다만, 고정으로 건물을 만들거나 시설하거나 하는 것은 개인 소유의 토지이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필요한 것은 정당한 임대료를 주고 저희가 하는데 행사에 지장이 없고 찾아오는 내방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는 각오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을 일회성으로 저희들이 매년 3억 정도 들어가고 더 지금 비용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예산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매년 일회성으로 하시는 것보다 왕산 해수욕장이 굉장히 입지조건이 좋은 곳 아닙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경제청 하고 협의를 해서 그 토지들을 수용하고 그래서 1년 내내 시민들도 가서 쉴 수 있는 그런 시설도 하고 그리고 여름 한 철에는 축제도 하고 그런 방안을 모색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거기가 관광단지화 되고 하는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토지를 시에서 확보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려고 합니다. 다만, 토지소유자들이 공교롭게도 거의 외지인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바람에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그분들도 필요하면 토지를 수용보다는 정상적으로 시에 다가 매도 조치하는 식으로라도 유도를 해서 확보를 해서 진정한 인천이 해양도시인 것을 거기에서 자랑스럽게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하고 동의를 합니다.
지금 용유, 무의단지를 개발하고 2단계로 되어 있나 본데 이 축제를 계속하고 이렇게 한다면 속도를 이쪽을 먼저 내서 좀 하시는 것도 어떤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단계별 추진계획이 있어서 2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이 문제는 인천시의 해양도시로서의 이미지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협의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축제를 계속하실 거면 그런 방안을 제대로 모색하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똑같은 평가가 나온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인천 중국의 날 문화축제 그게 금년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국장님 보시기에는.
금년에는 그동안에 장소가 없어서 전년도까지 장소가 없어서 도로를 일부 차단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동안에는 우리 공원에 자유공원에 광장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서 작년까지는 했었는데 금년부터는 그곳에 여러 시설하는 바람에 광장이 좁아져서 그곳을 활용하지 못했고 도로를 차단하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사실 도로차단 보다는 지금 계획하고 있던 중저가 호텔 숙박지가 있어서 공교롭게도 거기를 활용했는데 작년보다는 장소는 좋았었는데 다만 제가 자체 평가를 한다고 하면 가운데 도로가 40미터 도로를 횡단하는 그런 안전 문제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썼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조금 이원화 되어서 한 장소에서 이원화된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문제만 앞으로 잘 해결 한다면 이것도 더 큰 축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특히 금년에는 한중수교 15주년 기념행사로 중국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좋은 계기였기 때문에 앞으로도 저희들도 중국 날에서 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계속적으로 인천이 우리나라에서 몇 개 안 되는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서 한 그런 좋은 축제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다만 부작용적인 도로를 가운데 두고 행사장을 하는 것은 면밀히 검토해서 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더 연구해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장소도 장소지만 중국문화를 좀 알릴 수 있는 제대로 된 내용도 좀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취약하다고 느끼지 않으십니까? 이번에는 천진에서 단체가 오기도 했지만 운영부스 안에 여러 가지 중국 상품을 소개한다든가 이런 부분의 내용이 있는 내실 있는 기획이 되었으면 하는데 국장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이번에도 사실은 중국문화라고 하면 중국 천진 기예단하고 부스를 설치해서 중국풍의 여러 형태를 볼 수 있는 것을 했지만 기획안 외의 것은 매년 했던 행사이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는 없었고요. 앞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문화와 중국문화가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특별히 부스에도 중국의 특색 있는 것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예산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 건데.
네, 만만치 않습니다.
자장면 먹기 대회를 한다든지 이런 걸로 끝날 축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제대로 된 음식문화도 그렇고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장소도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곳을 활용한다든지 이전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정원이 282명으로 되어 있는데 결원이 74명입니다. 그렇죠?
26%의 결원이 있는데 다른 것보다도 합창단 같은 경우에 굉장히 잘 운영되고 있다고 보여지는 데 이렇게 27%나 결원이 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합창단원의 정원은 사실상 풀가동 했을 때의 정원을 만들어 놓은 것이지만 이러한 수준 같으면 풀가동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이런 조직이면 할 수 있겠다는 판단으로 늘 그렇게 운영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5, 60명 선에서 더 이상 충원하지 않고 가고 있다는 것인가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필요에 따라서는 조금 증가가 필요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예술단의 감독이나 우리 예술회관장의 서로의 협의과정에서 필요할 경우에는 협의를 통해서 아마 채용이 더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마는 아직까지 내년 중에 증원을 하겠다는 얘기는 아직 없었습니다.
지금 아시아 필 오케스트라 때문에 굉장히 시립교향악단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도 정원은 114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단원은 92명이거든요. 지금 92명 맞나요? 여기 나온 자료대로 .
현인원. 맞습니다.
사실상 한 100여명은 되어야 저희들이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고 그런데 아까도 그 평가에 따라서 실력이 제대로 되지 않는 분들도 여러 가지로 같이 활동하고 있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합창단이나 교향악단이나 예산은 어떻습니까? 그 분들 주는 보수나 예산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급여를 가지고 말씀드린다면 우선 예술단의 자질향상은 급여하고 연결이 된다고 볼 수 는 있습니다마는 급여에 대해서는 조례나 이런 것으로 근간을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함부로 유동적일 수는 없고요. 다만 타시·도에 비해서 우리 시도 중간 수준 이상은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예술계의 인사들이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좋은 조건은 급여체계를 변형해 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렇지만 이것은 조금 더 검토해야 될 일이고 급여체계로서 인천광역시예술단원들이 전국 시·도에 비해서는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낮은 편이 아니다 이건 곤란하고요. 명품도시 하시겠다면서요. 그러면 좀더 좋은 보수체계를 갖고 저희들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모아 오게 되면 자연 같이 옆에 같이 함께 하던 사람도 업그레이드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자연 도태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순환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것은 행정부시장님이 단장님이시니까 단장님 하고 예술회관의 감독님들 그리고 예술회관장 하고 저희하고 같이 문제점으로 시사점으로 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학교인조잔디구장 조성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개 소 당 4억 원의 지원을 하고 있는데 금년에 4개의 학교가 추진완료 됐고 그 다음에 5개 학교를 추진 중이라고 보고를 하셨습니다.
학교인조잔디구장이요?
네, 17쪽에 보시면.
17쪽에요.
네, 이 그런데 이 부분은 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직접 학교에 인조잔디구장을 조성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에 , 이것은 저희는 학교 인조잔디구장 조성 공사는 향후 5년 간 총 22개 소 학교에 대해서 인조잔디구장을 하려고 교육인적자원부하고 문화관광부의 지원금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원금을 받아서 추진하려고 처음부터 당초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교육부 지원사업하고 문화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부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에서 이것을 왜 직접 하려고 하느냐는 그것보다는.
그 내용을 제가 듣고 싶어서 그런 과정인데 그게 언제 시작한 거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그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교육청하고 교육청에서 저희들이 문서로 협의를 받아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선정해 주면 여기서는 그냥 시행만 하는 겁니까?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만. 그러면 지원을 교육청으로 하십니까? 학교로 직접 하십니까?
교육청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그냥 나와 있으면 그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교육청 하고 같이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물론 교육청을 하고 두고 있지만 저희들이 관리 감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만들어 질 때까지 관리 감독이요?
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입니다.
지금 이 문화는 역사 인식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아요. 그리고 많은 걸 보존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논현동 아시죠?
그쪽에 가면 그 나름대로 옛날의 역사와 전통이 있을 터인데 제가 얼마 전에 가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무엇로서 찾을 수 있느냐 아파트 숲 밖에 없어요.
인천의 논현동이라는 동네의 역사 정체성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도시계획을 하면 도시계획의 도로만 내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집만 짓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도시계획에 문화를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안 그렇습니까?
맞는데, 맞는데 지금 거기 문화가 뭐가 있어요? 아파트 문화에요? 정말 가기만 해도 숨이 막혀. 그런데 그것을 우리 문화관광국에서도 그런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다 마땅한데 앞으로 또 검토 한다고요?
검토가 아니고 아파트 문화에 대해서 여기서 논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논현지구에 대해서 사실 어떠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가를 사실은 검토해 본 적이 사실 없습니다. 시에서. 다만, 논현지구의 논현, 문화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이 역사적으로 보존의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 문화에 대해서 유럽도 다녀보시고 그랬지만 물론 일부개발도 해요. 그럼 우리가 전통문화를 살려서 그 지역에 아, 이 지역은 이런 게 있었구나. 사방팔방 돌아봐도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신문지상에 나는 것 봐도 그래요. 우리 문화정책에 대해서 입김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는 거죠.
지금 학익동 그쪽에도 어떻게 하면 그냥 대형 복합단지, 주거단지로 많이 할애하려고 토지를 이용하려고 그러지 문화단지를 배려한다는 것은 없어요.
그렇다면 우리 인천의 문화는 뭐예요? 먹고 자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면 많은 개발지에 이렇게 된다면 지금 어디에 우리가 문화를 접목시킬 거예요? 문화가 빈약한 사회는 뭐라고 말씀드려야 돼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 문화관광체육국에서 들어가신 분 있어요?
저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 큰 문제죠. 물론 국장님만 책임이 아니라 지금 국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문화관광체육국에 오니까 예산도 상당히 많고 우리가 문화를 지켜야 겠다는 그런 의미로 오셨습니다.
그러면 도시계획 할 때부터 우리 문화가 접목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네, 그래서 도시계획을 할 때 저희들이 주문하는 것은 도시계획 내에 문화지구를 지정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부평 미군부대에도 문화지구 지정요청을 했었고요. 계산동 택지개발 할 때도 문화지구 요청을 했는데 논현지구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니, 논현지구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면 의회가 뭐하는 데죠? 조정역할을 해 주는 데거든요. 오늘 감사로써 하루 끝날 일이 아닙니다.
왜 이런 것을 고민해야 되는지 이 자리에서 언제 국장님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위원들하고 허심탄회하게 의논하신 적 있습니까?
우리 조상들이 쓰던 것, 우리 조상들이 내려오던 전통을 육성·발전하고 살려야만이 역사성이 지속되고 우리 사회가 지표가 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의 문화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 심하게 말씀드리면 빈 깡통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소리만 요란했지, 내실이 없다고 봐요.
그냥 당장 예산이 어떻고 그런 바탕에서 행사를 하니까 주민들 참여도 없고 그냥 관주도형으로만 가게 되는 거죠. 지금 아주, 난 가서도 숨이 막혀 그냥, 앞만 봐도. 그러니 신 개발지를 저렇게 버려 놓으면 뭐가 있어요. 거기 문화가 뭐가 있어요? 몇 단지를 건너봐도 아파트야. 심각한 문제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은 그렇고 아까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께서 말씀하신 중국의 날 행사에 대해서 나름대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말씀하셨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그 지역사람들의 적극적인 협조거든요. 5번씩 내려 오도록 상인들이 비협조적으로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상인으로 표현한 것은 조금 잘못된 것 같고요. 토지주들을 표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좋아요. 그리고 중국의 날 행사라면 인천과 중국의 서로 교류 아니겠습니까?
교류는 사람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거죠.
교류 속에는 물론 인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것이 제일 우선이죠. 말로 왔다갔다 하면 뭐해요? 제가 비공식 경로로 이 축제에 어떻게 말씀드렸는지 아세요?
우리 인천시 10개 군·구는 중국하고 자매결연한 데가 다 돼 있습니다. 그러면 각 구청의 자매결연한 데와 우리 인천시는 이런 행사하고 있으니 그 사람들을 초청해서 거기 기업인들도 초청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솔직히 가 보니까 해당 지역위원들도 그 자리에 없었어요. 내가 거기에서 왜 이럴까 남구의회 의장님 한 분 계셨어요. 그러면 이 행사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참 제가 깨닫지 못하는 좋은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10개 군·구까지 중국하고 연계된 것까지 계획이 정말로 실효성 있는 말씀이라서….
돈도 안 들어요. 이것을 모체로 해서 초청을 해서 꼭 중구에 차이나타운의 중국문화도 알리지만 우리 인천시 곳곳에 널려 있는 것을 상호 교환하면서 알리면 우리가 중국의 거대한 나라와 상대하면서 우리 나라의 여러 가지 역사성의 우수한 것을 알릴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많은 예산을 쓰면서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예산만 필요하다고 썼어요. 충분한 예산수립 및 확충 조그마한 돈 가지고 많은 효과를 낼 때 주민 돈은 그렇게 쓰라고 예산 세우는 것이거든요.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 사항은 정책으로 받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슨 행사를 하면 예행연습을 해야 됩니다. 무엇이 미흡했고 앞으로 뭘 보존해야 될지를, 이왕 말씀드린 김에 해변축제를 말씀드릴게요.
물론 여러 가지 이유는 있습니다. 열심히 한 것도 인정을 합니다. 이 역시 지역사정을 도외시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지 않은 문화축제로 되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온 겁니다. 안 그래요?
금년 같은 경우는 사실 지역주민들은 협조를 하셨는데 하나의 불만이 있다면 관광단지 확대를 밀실로 캠펜스키하고 했다는 오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시민들의 의견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사실 조금 어려움을 당했습니다만 중구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의 의사는 그렇지 않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표면적인 사정이고요. 지역상인들이 이런 문화축제를 제대로 인식했다면 반대할 이유가 아무 것도 없었어요.
그런데 반대는 그 동네 있던 분이 반대한 것은 사실 아닌데요. 하여튼 더 이상 설명하지 않고 올해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그리고 여기 화장실을 지을려고 그랬죠?
사실 그랬습니다.
6억을 반납했잖아요? 3억이어요, 6억이에요?
저번에 질책 받았던 내용인데요.
질책이 문제가 아니라 보세요. 그 예산을 세우느라고 용유도에 몇 번 왔다갔다 했어요? 몇 날 며칠을 계산하고 예산 올렸다가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퇴짜 맞은 거죠?
네, 저희도 그런 것이 좀 아쉽습니다.
아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런 생각없는 행정을 해서 그렇다 그 말이죠.
그런데도 그렇게 시설이 미비한데도 행사는 강행한 거예요. 저도 지적했어요. 거기 화장실을 지으면 경제자유구역에 위배되냐 안 되냐 분명히 그날 안 된다고 그랬으니까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공직자들이 근무한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장난하러 온 데 아니잖아요? 자기들은 하다 말면 연습이고 주민들이 잘못하면 과태료 매기고 안 그래요?
공무원에 대해서 질책하시는 것은 받아들이고요. 사실 하나하나 고쳐 나가면서 저희 직원들이 가능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부서장이 책임지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쳐 나간다는 것은 열심히 일하다 잘못한 것은 백번 덮어줘야 돼요, 그런 실수는.
이것은 분명히 지적사항이 있었는데도 기본적인 것 전화 한 통화 물어봤어도 이것은 짓지 말라고 그랬을 거예요. 그런 것을 그냥 자기 생각대로만 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것이 내가 제일 안타까운 것이 뭐냐면 각 과가 서로 융합이 안 된다는 거죠. 통속, 서로 통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요새 통속이라는 얘기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내 일만의 내 일이 아니야 저 사람도 내 일이거든요. 그런 일을 그런 행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발생한 거예요. 그러면 이것 사고가 행정낭비예요. 하다못해 복사지 몇 장, 컴퓨터 몇 시간 전기 켜 놓고. 만약에 일반회사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 회사직원이 붙어 있겠냐 이 말입니다. 잘못했다는 것하고 근본적으로 달라. 설계해서 열심히 일하다가 잘못한 것은 우리가 배울 점도 있지만 이렇게 기초적인 수집도 제대로 안 하고 한 것은 이것은 무능에 가까운 일이죠.
그러니까 뭐든지 대충 넘어가니까 아, 저렇게 해도 그냥 다음에 주의만 받으면 그만인데 뭐. 이런 행정으로 일관하니까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없다는 거죠. 지방자치 왜 해요? 우리 주민들의 삶을 더 높게 하기 위해서 아니겠습니까? 조치사항을 경고로만 안 됩니다. 경고 10번 받아 봐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봉급을 깎아야 돼요. 내가 수익이 줄어들면 왜 줄었는지 그리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더 주고 이런 체계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직원들이 열심히 하죠. 어떤 데 보면 6시 지나서도 밤새 뭐 9시까지도 하는 직원들 봤어요, 가끔 돌아다녀 보면. 이것 선별을 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를 주실 적에 자료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아 가지고 제가 지금 정확히 어떻게 질의해야 될지 감을 못 잡겠어요.
그래서 자료제출하실 적에 성의 있게 자료요청한 것을 제대로 자료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먼저 86회 전국체전 격려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6회 2,070만원이 격려금으로 접수가 됐더라고요, 맞습니까?
네, 자료에 의해서 2,070만원입니다.
자료에 의한 것이에요, 정확한 거예요?
정확한 겁니다.
국장님, 대답 못 하시면 자료라는 얘기하지 말고….
2,070만원이 맞습니다.
나중에 이것 국장님 책임지셔야 됩니다.
87회는 3,190만원인가요?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요구한 사항에서 자료가 빠진 것이 있는데 지금 여기 보면 86회 때 격려금이 인하대총장이 86회, 87회 다 격려금이 100만원씩 접수됐어요. 그런데 88회만 접수가 안 됐습니다. 88회 때 인하대 총장님이 격려금 안 줬습니까?
저희들이 격려금이 파악되는 경로가 체육회에 격려금을 일임해서 위문단으로 하여금 격려하게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개별적으로 본인이 가서 특정한 선수단에 줄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인하대학교 총장님께서 체육회 선수단에 일괄적으로 격려금을 하셨으면 통계상에 나왔을 텐데 아마 그렇게 안 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안 잡힌 것은….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 격려금에 대해서 엉터리로 되고 있단 말씀이에요.
여기 지금 신한은행 시금고까지도 없어요. 격려금 어떻게 관리하는 겁니까? 누가 관리해요?
격려금 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면 자료요청하면 다 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 비자금 만드는 겁니까? 체육회 비자금 만드는 거예요?
이딴 식으로 자료 보내고….
혹시 자료에 잘못이 있다면 다시 챙겨서….
잘못된 거죠?
잘못이 있다면 다시 챙겨서 드리겠습니다.
잘못된 겁니까,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자료 주고 말이에요. 지금 격려금이 아까 말씀하셨을 적에 내가 물었어요. 격려금 이것 맞냐, 2,070만원 맞냐고 물었더니 맞다고 말씀하셨죠?
틀리지 않습니까? 숨어 있는 비자금이 있잖아요? 격려금 따로 있어요, 없어요?
따로 관리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나오지 않은 격려금 어디에 숨어 있어요?
제가 아까 그런 말씀을….
그렇다면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실 적에 2,070만원이 맞다고 말씀하셨잖아요, 2,070만원이.
2,070만원이 넘는 것 아닙니까? 격려금 들어온 것이.
그것은 저희들이 파악할 수가 없는 것이 있습니다.
파악이 안 돼요?
개인으로 준 것은 파악이 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격려금이 들어온 것이라니까요, 체육회에.
체육회에 들어온 것이 만약에 누락이 됐다면 그것은 체육회에서….
지금 누락됐어요. 이것 관리 누가 하십니까?
누락이 됐다는 것이 잘못 작성이 됐는지 안 됐는지 파악을 해서….
내가 지금 확인했어요. 누가 이것 관리해요?
체육회 총무과장이 관리합니다.
그러면 증인 채택하겠습니다.
제가 총무과장으로 하여금 다시 잘못됐으면….
아니, 국장님은 지금 답변을 제대로 모르고 답변하세요. 국장님은 86회 전국체육대회 때 격려금이 2,070만원 정확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하지 않잖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위원님께서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혹시라도 잘못된 것이 있다면 다시 제가 파악을 해서….
지금 여기 나온 자료 외에 따로 격려금이 들어온 것이 있어요.
그것을 제가 지금 알아서….
그것은 제가 증인요청을 했으니까 그 다음에 지금 이런 식으로 자료를 준다면 이것 막말로 수사하지 않으면 다 나오지 않아요.
자, 개인적으로 어떻게 사용한 것도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격려금 들어왔어. 2,070만원 들어왔어. 어떻게 사용했습니까?
그 내역은 있습니다, 체육회에.
자료 아까 달라고 그랬잖아요.
바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2,070만원 했으면 2,070만원 나간 것 장부상 맞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마필관리 운영비에 대해서 이것 계약서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얘기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도착을 할 겁니다, 계약서는.
그리고 자료 아까 요청한 것들이 많은데 체육회 임원, 시설관리공단 또 체육회 경비, 인건비 자료가 늦습니까? 오전에 요구한 건데 여지껏 도착 못 하는 이유가 뭐예요?
타 기관이기 때문에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시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행정사무감사 하는 준비가 안 돼 있지 않습니까? 성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행정사무감사 받겠다는 거예요?
위원장님, 지금 현재 자료가 접수 안 됐으니까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요구합니다.
김용근 위원님 정회요구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 크게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가 완비될 때까지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48분 감사중지)
(15시 0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정종섭 위원입니다.
올해 역사관 수리를 하셨죠?
그것이 제대로 된 거예요?
저희로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조금 미진한 부분에 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미 보수한 것에 대해서는 보강을 했고요. 앞으로 이런 일을 할 때에는 위원님들께서 계속해서 관심 가지시고 지적하신 대로 정말 올바르게 모든 일에 대해서 매진할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송학동에 있는 것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역사관이요.
아니, 그것이 보수를 한 거예요? 나가 보면 폐가 같지 않아요, 들어가 보시면. 다 너덜너덜 떨어지고 칠 떨어지고 밑에 기둥뿌리 썩고 경계석, 석축들이 물러나 있고 바닥은 꺼져 있고 수리라고는 비가 새니까 기와만 바꾼 거예요, 그렇죠? 석가래도 썩어 있고.
지붕보수는 했고요.
글쎄, 그것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다 기둥도 바꿨나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부공사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내부공사는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사실 이것이 말씀드리기 굉장히 고약한 일 같습니다만 시장님 관사 같으면 방치해 두지 않았을 겁니다, 늘 말씀드렸듯이.
다만 이것이 문화재도 아니고 문화예술과에서 쓰는 하나의 사무실 개념으로 하다 보니까 공무원들도 예산이 부족하니까 다른 데 돌려쓰는 것을 용인하고 매번 해 왔던 것이 저희들 잘못인데 위원님께서 관심 가져 주셔서 저희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게 해 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는, 왕년에 시장 관사가 시민들에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허술하게 보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보수와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관사도 역사성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역사성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대로 인정을 하지만 문화재에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가지고 말씀을….
문화재는 말씀 안 드렸어요.
네, 그런 가치로 많이 따지기 때문에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것처럼 관리에 허술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반성을 합니다.
지금 문제는 뭐냐면 기둥이 다 썩어 있는데 그것 먼저 교체한 다음에 지붕을 저기하고 어차피 역사관으로 쓴다면 내부를 다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부도 한번 정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천장이 다 늘어져 있고 신발 벗고 들어가면서 다 쓰는데 방이 칸칸이 있고 용이치 않아요. 그런 역사관이 어디 있어요?
제 판단은 2~3년은 보수해서 쓰고 완벽하게….
내부구조도 바꿔야 됩니다.
네, 구조를 바꿀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소나무가 죽었어요. 오래 된 거죠?
그런데 이상하게 올해 죽은 거죠?
올해 고사는 완전히 안 된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고사됐는데요, 가 보니까.
저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전문가 말에 의하면 그렇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확인을 했는데….
고사 아니에요?
고사라기보다는 조금 더 두고 보자고 하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할 방도가 없어서 사실 고사로 취급을 해야 될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고사라고 단정 짓기는 저도….
그렇다면 그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 수액 보전한다든지 무슨 약물처리 한다든지 그런 것 못 봤어요. 그러면 뭐예요? 아직도 생존에 길이 있다면 살릴 방도를 취해야 되잖아요. 아무 조치한 것 없으시죠?
그러면 뭐예요? 자연적으로 살기 바라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죽기 바라는 거예요? 그런 재산관리로 임하면 안 됩니다. 가서 보니까 아직 죽은 것 같지 않네. 그러면 때 기다리시는 거예요? 지금요. 매번 이렇게 책임 없이 넘어가니까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일전에 말씀드린 용궁사 화장실 있죠? 영종에.
거기는 제가 안 가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렸어요, 거기 갔다 와 가지고 조치사항을. 우리 예산은 그렇게 지원하고 실제로 가서 보면 엉터리 시공해 놓고 말이 안 돼요. 그리고도 아무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조치를 하셔야 됩니다. 다 문제가 있다고 그러셨지 않습니까? 직원들도.
그리고 또 제물포구락부도 내가 많은 부분 건축직 한테도 말씀드렸어요, 이것이 공사냐고. 명색이 문화재 복원. 일반 목수도 그렇게 수리는 안 할 거예요, 양식이 있다면. 지금 제가 지적한 사항 하나 개선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행정환경에 그런 문화재 전문 건축업자라고 등록해 가지고 공사는 그렇게 해 놓은 겁니다. 그런 사람이 전국적으로 얼마나 일을 그렇게 망치고 다니겠어요? 우리가 관리·감독이 미흡하니까. 이것이 행정의 경쟁력이 우리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넘어갈 때 우리 사회가 병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가서 보셨잖아요? 그런 공사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준공을 해 줘요? 뭐 하나 있잖아요, 매끄럽게 넘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매듭을 져야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물포구락부는 말씀하신 것과 똑같이 되지 않았지만 보수공사를 시켜서 거의 마무리 지었습니다.
천장을 보세요. 염색이 덜 돼 가지고 하얗고 히끗 히끗한 게 그냥 있잖아요.
천장구조상 그것은 어떻게….
구조가 어때서요?
기존에 있는 목재를 사용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는 이해해요. 문화재를 아는 사람은 이해 못 하죠. 어떻게 저렇게 복원했냐고.
그것은 위원님들이 보시고 그것은 그렇게 채근을 저희들이 안 받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밑에 하중 받아서 삐그덕거리는 것은 확인을 했지만 위에 것을 한 다음에 정 위원님 의견대로 다시 할 수 있느냐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로 인해서 조금 미흡한 것은 위원님 그 부분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니, 저는 이해해요. 환경이 그런 문화재 등록한 건축업자가 다니면서 다 그렇게 해집고 다닌다는 거죠. 왜 그냥 이해하니까. 저렇게 해도 되는 구나.
그것을 방지하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당연히 방지해야죠. 그런 사람들은 자격상실을 시켜야 돼요. 보수 안 하면 당신은 문화재청에 얘기해서 등록을 취소하는 그런 저기도 하겠다. 알아보세요, 말이나 되나.
강력히 앞으로 보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이 건에 대해서 일단 하고 넘어가셔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한 가지 더 할게요.
관광공사 설립을 우리 문화관광체육 소관이죠?
왜 설립했죠?
설립목적은 인천의 관광을 전문집단으로 하여금 활성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목적으로 관광공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렇게 설립을 했으면 설립목적에 부합되게, 지금 거기 예산이, 출자금 400억이 확보됐습니까? 현금출자가?
75억만 돼 있습니다.
그게 말이 되냐고요, 현금출자도 없이.
당초에 400억이라는 게 필요한 것은 관광공사가 운영하려면 기본적인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출자도 안 하고 관광공사 설립을 하고 예산은, 지금 설립한 지 몇 년 됐어요? 2005년에….
네, 2년 됐네요. 2년 동안에
2년 동안 지금 출자금 확보가 안 됐다는 것은 있으나 마나 없어도 되는 그런 관광공사라고 생각해도 되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예산의 구조상 75억밖에 확보를 못한 것은 저희 부서의 책임이라고 통감을 하면서 이 일에 대해서도 2~3년 내에 완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년 내에 하려면 문 닫아요. 지금 몇 천 억짜리 호텔을 짓고 있는 관광공사가 자기 순수한 자본금이 없어서 기초적인 사업도 제대로 못하고. 말이 되는 겁니까? 이게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일이야.
현물출자를 저희들이 그래서 대체로 하고 있습니다만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물출자는 쓸 데가 있고 안 쓸 데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것 지금 국장님께서 참모회의 때 이 말씀드린 거 시장님도 아세요?
관광공사에 대해서는 알고 계십니다.
관광공사는 예산확보하려고 얼마나 저기를 하겠어요?
그러면 기획실이나 부시장이 조정을 해야 지. 공사는 딱 만들어 놓고 예산 없이 그냥 알아서 하라고.
기본적으로 몇 년 동안 그 운영을 하기 위한 그런 운영경비로 400억을 현금 출자한 겁니다.
그걸 안 해 주고 공사는 설립해 놓고 뭐 하는 거예요. 도대체?
초등학생이 이런 행정 하겠어요?
앞으로 책임을 통감하고….
다른 부서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정말 한심해서 내가 여기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관계 부서에 말씀을 드려가지고 올해 다 확보토록, 확보하지 않으려면 해체하도록.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예산확보 하러 다닐 그런 입장이에요? 지금 본연의 임무도 하기도 힘든데.
이상입니다.
다음 이은석 위원님.
네, 이은석 위원입니다.
학교 문화예술교육 운영실적에 대해서 국장님께 몇 가지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48페이지에 보면 올해는 예산이 2억 4,000만원으로 배정이 돼서 인천문화재단과 연수문화원이 각각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2006년과 2007년의 운영실적을 보면 연수문화원과 인천문화재단의 예산이 공히 1억 2,000만원으로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참여 학생 수에 있어서는 작게는 8배에서 많게는 10배까지 차이가 나고 있는데 여기 왜 그런지 말씀을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예를 들자면 2006년도에 문화재단은 참여학생수가 830명이었고 연수문화원은 4,600명이어서 한 5배 정도 차이가 나고요. 2007년도에는 문화재단은 450명인데 연수문화원은 4,6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렇게 자료가 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에 의해서 제가 재단하고 연수문화원에 하는 사업의 성격을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는데요. 바로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럴 줄 알고 제가 파악을 해 봤는데요. 우리가 행정감사 자료를 유인해서 제출할 때는 어느 선까지 결재가 필요합니까?
국장님까지 결재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 자료의 신빙성과 정확성과 또 자료의 중요성 문제 때문에 그렇겠죠?
그래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굉장히 희안한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하루사이에 참여 학생인원이 20배가 늘었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지금 자료제출 한 것을 보면 문화재단이 9,022명이고 연수문화원이 8,604명으로 되어 있는 것 갖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자료가 또 있거든요? 그 전 자료가 또 있습니다.
국장님까지 결재가 올라갔다 오는 자료가 하루사이에 20배가 차이가 나도록. 뭐 위원들에게 전달만 되면 이게 다 되는 겁니까?
제가 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이 자료에 근거해서 제가 문제제기를 좀 하고 싶었던 포커스는 뭐였냐 하면 같은 사업을 하는데 같은 예산을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인원수가 차이가 나도 이 사업이 제대로 운영이 되느냐의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료요청을 했더니 연수문화원은 4,600명이 했다 라고 나오고 또 우리 인천문화재단은 450명이 했다 라고 자료가 그대로 나왔어요. 그래서 보니까 이쪽은 단체로 3,290명을 연수한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더니 오늘 아침에 또 다른 새로운 자료가 왔습니다. 그래서 인천문화재단은 9,022명이 참여했고 연수문화원은 8,643명이 참여했다는 거예요.
속시원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어제 드린 자료와 오늘 드린 자료에 차이가 났는 데요 기준을 어떻게 잡았는지 제가 이것까지 대조를 안 해 봐서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 바로 규명을 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국장님까지 결재가 올라 가는 자료에 있어서도 산출방법이 통일되지 못하고 서로 각각의 방법으로 따로 따로 해서 이 애매모호한 결과를 가지고 행정감사를 하라고 자료를 제출하는 것은 굉장히 유감스럽다고 생각이 들고요.
아울러서 참여 학생이 많건 적건 간에 뭐 큰 돈은 아닙니다. 1년에 2억이 큰 돈은 아니지만 작은 돈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는 데 있어서 몇 명이 했다 몇 명이 했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결과에 있어서도 제대로 단순 취합도 되지 않은 사업이 정말로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제가 한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 는 국내외 관광홍보전략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올해 1분기, 2분기에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에서 숙박을 하고 가면 관광사에다 2,000원씩 지원하는 지원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지원금 실적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는데 자체적으로는 어떻게 분석을 하십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
전년보다….
2006년 1분기에는 2만 1,000명을 유치했고 1만 5,000명을 유치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71.8% 에 그쳤고 2분기 역시 2006년에는 1만 5,400명을 유치했고 올해는 1만 1,700명을 유치 전년동기 대비 76. 08%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아직 상반기 중 지급액을 포함을 안 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5년과 6년 대비해서 말씀하시는 건지요?
6년, 7년 대비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는 총 유치인원이 6만 6,695명이었고요 2007년도에는 2/4분기까지 2만 6,000명이었었는데 저희들이 3/4분기에 인원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그렇게 줄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전년동기 대비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어차피 1년치를 지금 우리가 정산을 못했기 때문에 1년치를 정확히 보려면 내년에 가서 봐야 하는 것이고 트랜드라는 것이 있는데 2007년 1분기, 2분기 대비 2006년 1분기 2분기 비교해 보니까 작년보다 23% 에서 28% 까지 유치를 더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지표들이 나오면 거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지 않습니까? 그냥 3/4분기에 많이 늘어날 것이다. 3/4분기에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는 특별한 모멘트가 있나요? 3/4분기에 많이 옵니까? 작년 트랜드를 보니까 제일 성수기가 2만 1,000명 제일 많았거든요.
3/4분기에는 어떤 근거에서 그런 낙관적인 전망을 하시는지요.
저희들이 분석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마는 시·도별로 경쟁을 하다 보니까 행여나 타시·도에서 이것을 도입해서 인천에 오는 것을 가로채게 하는 것도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하면서도 위원님 말씀에 저희들이 반성을 하고 이 분야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20% 30% 줄은 것을 가지고 우리 집행부를 질책할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약간의 유행처럼 다른 곳에서도 이런 정책들을 하니까 우리도 같이 한번 해보자. 이렇게 해서 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처음 우리가 시도할 당시에 도입할 당시에 2, 000원씩의 메리트를 주는 것은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2007년 지금 도 그 효과가 유효한가에 대해서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실제로 2006년도 2007년도 관광홍보실적이라고 저한테 자료를 제출하신 자료가 있습니다. 이걸 보니까 2006년도에는 국내외를 토털해서 3억 9500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면 2007년도에는 얼마를 썼냐 하면 얼마를 쓸 것으로 예상이 되는가 하면 7억 7900만원이 쓰여 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200%의 증액이 된 것인데 물론 수도권 공동사업이다 관광전이다 해서 어쩔 수 없이 가야 되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두 배 이상의 예산을 더 쏟아 부으면서도 전년도 내지는 과년도에 비해서 실적을 더 올리지 못한다라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물론 저희들이 그대로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다만 저희 금년 같은 경우 예산이 증액이 된 것은 2009년도를 대비한 국제행사를 많이 유치를 하다 보니까 실제 예산이 국제행사비로 증액이 많이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면서 물론 어떻게 됐던 우리가 행사를 하면서도 유인책을 마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줄어든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완책대책을 하겠지만 이로 인해서 2008년 9년도에 가시적 효과가 있지 않겠나 판단을 해보면서 궁색한 답변으로, 죄송합니다.
궁색한 얘기 제가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겠습니다.
제가 이곳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하셨는지 또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것은 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 하고 또 여기를 갔다 오신 것에 대한 비난을 하고자 하는 것도 아닌데 예를 한가지 들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 가서 1,000만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두 분이 관광홍보를 했다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맞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두 분이 베를린까지 날라 가서 관광홍보를 하는데 사업비가 1,000만원이라고 한다면 그분들은 거기 가서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뽑아봤는데 이 자리에 혹시 여기에 참가해서 고생을 하신 분이 계신다면 그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분이 여기 갔다 오신 것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과연 내실이 있었는가를 서류상으로 볼 때는 의문이 있어서 하는 것인 데요 참가자 여비가 622만 4,000원이 쓰였습니다. 1,000만원 중에요.
기타보험료 잡비 등으로 137만 7,000원을 썼습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 1,000만원 중에 760만원이 그분들이 거기 갔다오고 거기에 따른 보험료와 잡비로 쓰였습니다.
홍보물 발송하는데 100만원이 쓰였고 통역도우미 90만원이 쓰였고 이벤트 용품 구입비 50만원이 쓰였고 입장권 구입하는데 14만원이 쓰였습니다. 그러면 가서 무슨 활동을 한 거냐 하면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 가서 우리 홍보물을 나눠주시고 온 거거든요.
차라리 제가 이곳에 현장답사를 갔다든지 현장의 실태파악을 하러 갔다든지 그런 식으로 이 자료가 분류되어 있다면 충분히 이해할 생각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에게 이게 홍보활동인데요 실제로는 홍보활동이 된게 제대로 없는 거죠. 1, 000만원은 중에 80%는 가는데 썼고 나머지 20% 그 중에도 통역도우미를 10%로 쓰고 나면 무슨 활동을 하겠습니까? 이런 7억 7000만원이 쓰이는 사업들도 마이크로 하게 보면 이런 것들이 없도록 제발 방지를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부탁을 드립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저희들이 해외 박람회에 가는 목적이 사실 아까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관람 목적도 사실은 있습니다. 해외에서 어떻게 이런 것을 하는 건지도 저희 직원들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보내기도 하면서도 180개 국에서 참여하는 그러한 홍보전에 우리 인천도 시의회에서 배려해서 참여를 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수한 부스를 만들어서 오시는 분들에게 우리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인천을 홍보한다는 것도 큰 의미는 있지만 사실 예산 구조상의 문제입니다. 사실은 2000만원 이상 들여서 위원님 말씀대로 반은 홍보하는데 활용을 하고 반은 교통비나 이런 데 활용을 했어야 되는데 70% 이상을 관람 비슷하게 하고 나머지 가지고 홍보한 것에 대해서 실적이 미흡하다고는 저희들이 마땅히 말씀을 받아야 되나 저희로서는 주어진 여건에서 하겠다는 의지으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해를 해 주시고 앞으로도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 예산에 대해서는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부탁의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자원이 풍부하다고 한다면 정말 다 할 수 있지만 자원이 없는 상태에서 는 선택과 집중해서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180개 국이 참가하고 1만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정말 큰 박람회이긴 한데 베를린까지 날라 가서 아마 여기서 한국을 세일즈하기도 어려울텐데 인천을 세일즈 하는데 효과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을 안 해 보십니까?
연합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여건이 된다면 돈이 많으면 더 홍보효과가 더 있겠지만 저는 그것은 운영하는 분들의 전략 부재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정말 필요하다면 예산 지원이야 충분히 되어야 됩니다마는 차라리 이것을 홍보활동이 아닌 다른 것으로 분류한다면 이견이 없는데 이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간 배려해 주셔서 고맙고요.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네, 오흥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의 관광홍보에 대해서 연이어서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요구자료 261쪽 봐 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홍보실적하고 예산현황을 보면 2006년도에는 3억 9,600이고 2007년도에는 8억입니다. 100% 증액입니다.
(위원장 유천호,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그리고 지금 뒤에서 과장님 말씀대로 수도권관광진흥협의 공동협력사업이 1억 1,000만원이 5억 5,000만원으로 다섯 배를 지출을 더 했는데 이 밑에 사업 시행자를 보면 2006년도에는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에서 했고 2007년도에는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에서 했습니다. 인천에서 좀더 많이 투자….
그게 아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도권관광전에 저희들이 1억만 출현을 했고 금년 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도에서 받은 4억이 여기 포함이 돼 있습니다. 5억 중에 4억이.
좋습니다. 그리고 관광홍보실적을 보면 다 거론하기는 뭐 합니다만 우선 두세 가지를 거론하자면 우리가 펜타포트페스티벌을 송도에서 개최했는데 지난해에는 500만원을 여기에 썼고 금년에는 200만원을 지출했네요. 어떻게 해마다 가면 좀 증액이 돼서 잘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업무보고 시에도 보면 국장님께서 펜터포트 락페스티벌은 상당히 성공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금년 같은 경우 성황리에 잘 되었기 때문에 홍보도 잘 했어야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고요. 그렇지만 작년도에 했던 노하우가 있어서 금년에는 투자를 덜 하고도 홍보효과를 노리고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위원님 말씀대로 큰 행사 일때에 우리가 좀더 신경을 쓰라는 말씀으로 이해하고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작년보다 금년이 더 흥행했고 그렇다면 내년에는 금년보다 흥행되고 잘 되어야 될텐데 그렇다면 내년에는 금액을 더 줄여야 겠네요.
최소 범위의 금액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경비를 줄여서 최대 효과를 얻는다면 그것보다 이상 좋은 게 없겠죠. 그런데 몇 억을 투자하는 행사에서 이런 관광홍보 실적이라고 해서 금액을 200만원 500만원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아닌가.
네, 알겠습니다.
거기에는 뭔고 하니 전국체전을 볼 것 같으면 작년도에서 1, 300만원을 금년도에는 1,000만원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희 문사위원님들께서 지난해나 금년이나 왜 플래카드 하나 제대로 없느냐. 이렇게 예산이 다 있고 돈을 했다는데 1,000만원을 무엇에 쓴 것인지. 펜터포트 락페스티벌 하고 는 대조적인 면이죠?
네. 하여간 그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생각이 짧았다는 판단을 하면서요. 최소의 경비와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것을 굳이 품목 별로 다 짚자는 것이 아니고 대체적으로 볼 때 과연 인천의 홍보를 어떻게 하는 것인가 좀더 심사숙고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도시엑스포와 2014아시안게임을 유치해서 한다고 떠들기만 했지 속빈 강정이 아닌가 진실로 인천을 홍보를 해야 될 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연구하고 고민해야 할 필요성이 꼭 있다고 보는데 이야기로만 무엇이 부족하다 무엇이 부족하다 이럴 것이 아니고 로 진실로 부딪혀 가면서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떠신지요?
인천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저희 시정책의 일환으로 보고요. 특별히 알리는 루트가 관광전이라는 그런데 참여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국외에서 하는 관광전에 참여해서 부족하지만 최선으로 다하는 방법하고 국내에서 하는 여러 가지 이벤트에 저희들이 참여해서 하는 홍보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늘 고민하는 것이 다소 우리가 상품을 뭘로 내놓고 인천을 홍보 할 것인지를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들께서 저희들도 인천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인천이 대단하냐는 생각을 하면서도 홍보물을 만들 때 고민을 합니다마는 많은 분들한테 인천을 알릴 수 있는 전략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실질적인 관광업계에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서 관광홍보로 무엇을 할 것이고 인천을 무엇으로 홍보할 것인지 서로 토의나 이런 것을 해서 의지 결집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모든 일에 있어서 업무적인 협조를 좀더 긴밀하게 좀 가져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를 드리고 어제에 이어서 수학여행 현장 팸투어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2006년도에 1차 팸투어를 시작을 하고 2차를 했습니다. 137개 토털로 2006년도 1차 팸투어를 보면 137개 교에 178명의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2차에 보면 98개 학교에 137명의 선생님이 오셔서 그 중에 한 학교에 선생님이 두 분 오신 경우 가 있어요. 그런 경우 가 1차에는 41개교가 있었고 2차에는 38개교가 있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역시 한 학교에 두 분 선생님이 오신 경우들이 계십니다. 1차에는 52개 학교가 있었고 2차에는 13개 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런 걸 보면 선생님들이 오셔서 쓴 경비가 얼마인고 하니 2006년도에는 1억 1,327만 6,000원을 썼고 2007년도에는 1차에 7,239만 8,000원을 썼 는데 2차에는 미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02명에 대한 것을 대체로 2,000여만 원 예상을 하다 보면 근 1억 정도 추정을 해 볼 수 있는데 이 돈을 가지고 인천을 방문한 퍼센테이지가 2006년도에는 38,5% 이고 2007년도에는 24%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더더군다나 한 학교에서 두 분의 선생님이 오셔서 인천을 방문하신 그런 경우는 과연 몇 학교나 되는가 놀라지 마십시오. 2006년도 1차에는 41개 학교 중에서 9개 학교가 오셨어요. 그리고 2차에는 38개 학교 오셨는데 11개 학교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금년에는 얼마나 오셨나 52개 학교에서 인천을 3개 학교만 방문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2차로 얼마냐, 13개 학교 중에서 4개 학교만 인천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는 담당 선생님과 교장선생님도 계실 것이고 현장답사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도 계실 것이고 이렇게 그분들이 인천을 와서 얼마나 홍보를 하고 인천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또 아이들한테 인천의 여러 유적지라든가 관광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보여줄 텐데 숫자적으로 볼 때 국장님 미흡하지 않습니까?
일단 숫자상으로 봤을 때에는 좀 미흡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것에 대한 기대효과라든가 자체적으로 분석을 한다고 그러면 일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선 수학여행 담당 교원들이 오실 때에는 담당교사와 교장선생님이 같이 오시는 경우가 있고요. 현장체험 팸투어는 거의 담당 교사들로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것이 좀 덜하겠습니다만 선생님들 말씀은 제가 판단할 때는 일단 인천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었다 하는 것을 위안을 가져 보고요. 관광하고 별개를 따진다 하더라도 그런 위안을 가져보면서 인천이 앞으로 명품도시로 하는데 2009년이라는 큰 명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때 유인책으로 활용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실적을 가지고 개선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만 내년부터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관광루트를 우리가 만들어서 2박 3일이면 2박 3일 동안 담당 선생님들이 같이 수학여행을 하는 것처럼 한번 해 보는 그런 것으로 그분들이 좋게 여기면 많이 오실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인천을 홍보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겠다 이런 판단을 하면서도 지금 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적을 가지고 저희들한테 채근하시면 달게 받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나마라도 시의회의 배려로 팸투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천으로서는 큰 홍보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개선을 할 피론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위원님의 말씀을 존중해서 한번더 역지사지로 다시 한 번 판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난해 1, 2차에 오신 선생님들의 숙박비, 식대에 들어간 비용만 5,821만 7,000원입니다. 금년에는 약 6,000만원 정도 가까이 됩니다. 숙박과 식사에 대한 것, 예산에 모두가 절반을 이것으로 차지하는 관계에 있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고 그리고 우리가 소외계층을 볼 것 같으면 우리가 금년도에 7회에 경비가 얼마라는 것은 명시가 안 돼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자료에도 경비를 기록 안 해 주셨습니다. 또한 나아가서 외국 유학생 팸투어도 금년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83명을 했는데 역시 경비가 얼마 들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찌됐든 간에 이렇게 선생님들이 오셔서 그런 활동도 중요하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시책도 좀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복지시책에서도 물론 이것이 업무적으로 여성복지보건국하고의 관계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외국인이나 이런 소외계층에 대한 관계도 같이 병행을 잘 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예산구조로 보면 큰 차이가 나지만 소외계층은 하루이고 팸투어는 2박 3일 하다 보니까 결과가 생겼는데요. 소외계층에 저희가 금년에 2,000만원 예산 가지고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특별히 관광복지 시책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 분야에 대해서는 소외계층도 정당한 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팸투어가 진실로 이런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외부에서 인천을 알리고자 하는 그런 큰 목적이 있을 텐데 거기에 부합이 될 것인지를 좀더 많이 검토를 하셔야 될 것이라고 보고 어찌됐든 간에 결과를 가지고 따지자면 상당히 실패작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볼 것 같으면 투자를 하는 셈으로 치겠지만 개선안을 검토 중이시라니까 좋은 개선안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흥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먼저 청소년스포츠클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급여지급 내역을 보니까 2005년도에 1억 970만 3,320원 지출된 거죠? 2005년도부터 지급된 겁니까?
몇 월이죠? 지급 기준일이 안 나와 있어서.
2005년 7월부터입니다.
2005년도 7월인데 2005년도에 총 예산 받은 것이 6억 5,000만원 받았죠? 맞습니까? 인천광역시에서 3억 2,500만원, 대한체육회에서 3억 2,500만원 맞습니까?
맞습니다. 6억 5,000만원이요.
그런데 6억 5,000만원 받았는데 그 때 시에 반납한 것이 얼마 반납했습니까? 반납한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집행잔액 1억 5,500만원을 반납했습니다.
그러면 얼마 정도 남는 거죠? 잔액이. 한 5억 남는 거죠? 한 5억 썼다는 것 아닙니까?
집행잔액이 전부 시청과 체육회 것 합해서 1억 6,000만원이기 때문에 약 4억 9,000만원 정도….
그렇죠. 5억 되죠. 몇 개월 만에 쓴 거예요? 5억을.
6개월만에 근 4억 9,000만원 이상을 썼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2006년도, 2007년도 예산이 그 예산보다 적어요. 어떻게 된 겁니까?
초창기 2005년도 7월에 창립을 하면서 비품구입이라든가 기타 경비가 더 소요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그러면 비품구입비 더 들어갈 수 있었는데 반납을 안 했으면 이해가요. 그런데 1억 5,000만원 반납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반납 왜 했습니까?
사실은 그 때도 1억 5,000만원을 반납하지 않고 용품을 미리 구입하자는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여의치 않아서 비품구입하지 않고 반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2005년도에 이근직이라는 사무국 직원이 3,130만원 급여가 나갔어요, 그렇죠? 2006년도에.
그런데 2007년도에는 2,910만원이 나갔습니다. 급여가 줄어들었어요. 왜 줄어 들었죠?
2007년도 것은 현 10월까지 집행액을 위원님 자료에 드렸기 때문에 금액이 줄어들어 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휴가비가 이근직 씨는 16만 1,000원이에요, 그렇죠? 맞습니까?
아니에요. 161만원입니다.
그런데 여기 나머지 분들은 80만 5,000원 또 51만 7,000원 이렇게 차이나는 것은 왜 그런 거죠?
휴가의 직급상의 금액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차액입니다.
그러면 이것 계약서 있습니까? 왜 내가 말씀드리냐면 여기에 2007년도 2월 13일자 신문입니다.
각종 수당지급과 방법, 용품구입 및 내역 재원관리 등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의견서와 함께 보다 세부적인 예산집행내역 검토를 위한 자료를 요청했다. 그런데 자료를 하지 않았어요, 사무국에서. 맞습니까?
자료를 안 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왜 안 냈나요?
기관의 견해차이로 원래 심의조정 기구를 감사 차원으로 보고 요구를 하는 것에 대해서 아마 이견이 있어서 제출을 안 한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러면 스포츠클럽이 체육회 소속으로 돼 있죠?
현재 그렇습니다.
그러면 체육회의 소속인데 관리·감독을 받습니까?
관리·감독은….
정확하게 하고 있어요? 여기 신문에는 감사에는 그렇지 않다고 돼 있거든요?
감사다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이견이 있어서 그 당시에 조금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일당제인지 월급제인지 모른다. 여기 스포츠클럽 임원들이 이것은 무슨 얘기입니까?
여기 보면 지도자들은 일당제이고요. 나머지 직원들은 급여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도자들은 일당제고, 그렇죠?
그러면 지도자는 여기 밑에 사람들 아니에요? 몇 시간 합니까?
근무시간, 일주일에 한 3일 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것이 골자인데 자, 일주일에 2회 내지 3회 하죠?
몇 시간입니까? 한 2시간 합니까?
시간은 대충 한….
대충이 아니라 관리·감독하는데 시간 몇 시간 하는지도 모르고….
2~3시간 그러면 좀 맞지 않고요. 2~3시간이 딱 정형화돼 있지 않아서 대충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핵심이 있어요. 2~3시간 지금 몇 개 부서를 운영합니까?
4개 분야 운영하고 있습니다.
4개 어디어디 하죠?
수영하고 농구, 체조, 배드민턴이요.
이것은 나중에 실사할 겁니다. 수영은 어디에서 하죠?
계산국민체육센터.
그 다음에 체조는요?
체조는 진산중학교 체육관이요.
배드민턴은요?
연수학생체육관과 성인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두 군데에서 합니다.
농구는요?
농구는 체육회관 그 다음에 88체육관이요.
출근부 비치돼 있습니까?
전부 비치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4개 수영장에서 지도자들 근무일지 그 자료 주세요.
근무일지는 그러면 회수를 해서….
그러니까 지금 2시간 내지 3시간 했다고 그러는데 근무했는지 안 했는지….
훈련일지를 원안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본을 주세요. 한번 말씀 좀 하시자고요.
김용근 위원님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훈련일지로 정형화하지 마시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몇 시간, 며칠, 몇 회를 근무했는지가 파악되는 자료를 사본으로 제출하실 때 원본대조필을 하셔서….
훈련일지 그러면 365일이 다, 일주일에 3번 한다고 하더라도….
여기 3년치 나왔지 않습니까? 3년치를 다 자료를 줘야죠. 아까 분명히 2시간, 3시간이라고 그랬죠?
2~3시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하신 거죠?
위원님께서 2~3시간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정확하게 답하세요. 2~3시간 정확한 건지 아닌 건지. 그래서 내가 다음….
그래서 제가 맞지 않아서 솔직히 답변을 대충 말씀드렸는데….
국장님, 죄송하지만 답변을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에 제가 토를 달기가 어려워서 정확히 말씀드리려다가 대충이라는 말 때문에 사실 질책을 받았는데 1~2시간입니다.
국장님, 이것은 정확히 관리·감독을 체육회에서 하게끔 돼 있는 것 아닙니까?
체육회 관리·감독한 사람이 대답하면 되죠. 지금 2시간 했는지 3시간 했는지 몇 시간인지 모른다면 스포츠클럽 개판으로 운영한 거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1시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1시간 이상인데 그러면 계약조건이 몇 시간 하게끔 돼 있습니까? 여기 급여 나가는데….
1시간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1시간 이상인데 몇 시간하는 거예요? 근로계약조건이 몇 시간 하는 거냐 이것이에요.
1시간 이상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10시간해도 돼요?
보통 1시간 이상하면 1시간 정도로 다 마무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촉구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행정사무감사 시작할 때 행정사무감사의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은 선서를 했습니다. 위증 시 위증의 벌을 받기로 다 선서를 하셨는데 답변을 위원장이 재차 촉구함에도 불구하고 모호한 답변을 하지 말고 명쾌하게 명료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촉구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포인트가 있어요.
자, 근로계약을 맺었을 것 아닙니까? 일당제든 월급제든 여기 지금 지도자들은 월급제죠, 그렇죠?
일당제면 여기 지금 어떻게 급여가 딱 딱 딱 딱 정해져 나오죠?
아마 이것은 정기적으로 출강을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일당제면 하루에 몇 시간 이런 것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1시간에 얼마 주는 거예요?
얼마인지는 제가 확실히….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1시간에 얼마씩 지급하는지 지급내역을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이 나와야 되는 것이니까. 그리고 위원회는 왜 안 했습니까? 한번 도. 위원회는 한번도 안 한 것으로 돼 있는데 위원회를 하게끔 돼 있죠?
돼 있습니다. 금년에 했습니다.
금년에 언제 했죠?
2월경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년이 경과해서 지금 운영위원들이 운영위 하자고 몇 번씩 소집요구를 했는데 이것 왜 안 했습니까?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운영위원회 현황을 말씀드리면 지금 위원님께서는 안 하셨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금년에 1회 했고 2006년도에도 2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성원이 안 됐기 때문에 1회가 됐고요. 2005년도에는 3회를 한 것으로 자료를 제가 보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운영위원들이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보고했나요? 운영위원님들한테.
운영위원님들이 참석하시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일당제로 했는데 지금 핵심적인 것이 뭐냐면 시간외근무수당이 또 나갔어요. 시간외근무수당이 또 나갔다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순회코치, 체육회 코치는 매일 합니다. 그리고 순회코치, 체육회 코치들은 4시간, 5시간도 해요.
그런데 이 양반들 다른 데 직업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이것만 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런데 일당제 주고 거기에 또 시간외근무수당 달아주고. 시간외근무수당 내역 있죠?
그것도 자료를 주세요. 그런데 시간외수당을 왜 많이 달아 줬습니까?
시간외수당 산출근거를 보면 운영위원회 심의회에 통과된 내용을 근거로 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다만 시간외수당 지급근거는 통상 회의참석과 같은 업무수행 시 지급되는 교통비, 식비, 시간당 5,000원으로 책정해서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김홍민 씨 같은 경우에 시간외근무수당이 683만 5,000원이 지급됐어요. 이것 어떻게 이렇게 많이 지급될 수 있나요?
특정한 김홍민 지도자의 경우에는 사무국 상근지원 수당으로 타 지역과 동일하게 시간당 5,000원씩 지급을 했습니다.
아니, 일당제인데 지도자는 다 일당제라면서요?
그러면 일당제면 똑같이 지급해야지. 이 사람 매일 근무했나요?
별도로 상근지도자로 임명해서….
아니, 그러면 월급제로 돌리면 될 것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예산낭비하지 말고.
월급제하고 일당제하고 차이가 얼마 나는지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본인한테도 월급제가 좋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상근직원이지만….
아니, 2006년도에도 이렇게 지급됐단 말이에요. 2007년도 현재 이렇게 지급되고 있고. 그러면 이것 월급제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님 말씀대로 월급제로 하는 것이 본인의 안정상 좋기 때문에 이것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제 의사대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이것은 차후에 검토해서 급여체계를 바꿀 수 있도록 월급제로 전환할 수 있으면 운영위원회를 통해서라든가 적법하게 조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지금 체육회 코치가 얼마 받죠?
연 2,900만원 정도.
순회코치는요?
교육청은 한 2,700~2,8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2,700이나 800이요?
2,700이나 800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 스포츠클럽 지도자들이 체육회 코치나 순회코치보다 월등히 대우가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그런데 체육회나 순회코치는 엘리트 체육을 가르치는 데고 여기는 생활체육 하는 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렇다면 엘리트 체육을 가르치는 전문지도자들은 대우를 개떡같이 해주고 생활체육 클럽 운영하는 데는 이렇게 대우를 좋게 해주고 이거 체육회 예산낭비 아닙니까?
이것을 봐서는 일말 일당을 받으시는 분이기 때문에 연간 1,400에서 1,600만원을 받고 계시는데 급여제로 본다고 하면 상근적으로 본다면 많다고 판단은 되지만 기준액에 의해서 지급이 되기 때문에 저로서는 이걸 어떻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마는 2,800이나 900에 대해서 비상근이기 때문에 또는 근무시간이 작기 때문에 이 정도 주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국장님, 체육회 코치나 순회 코치들은 직업인이에요. 거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체육회나 순회코치는 직업인이에요.
이 사람들은 이게 직업인이 아닙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국장님이 이것이 많이 집행되는 것 같지 않다고 한다면 체육회 코치 순회코치 한 500만원 주시죠. 예산 그렇게 확보하시겠습니까?
그런 말씀은 아니고 일단 이 분들도 일당제지만 제가 이 내용을 확실히 몰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일당제지만 타 직업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안 하고 보통 타당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니 일주일에 일주일에 두 번내지 세 번 나가지 않습니까? 아곳 자료 받으면 알겠지만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그것도 아까 얘기가 한 시간 정도라고 하셨잖아요.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하고 이거 받는다면 요즘 주부들 아줌마들 식당에 가면 한달에 3, 4시간 하고 5, 6시간하고 또 할아버지들 주유소 가서 하루 종일 일하고 한 달에 얼마 받는지 아세요?
80만원에서 100만원 받아요. 그러면 여기 전문가도 아니지 않습니까?
전문가에요?
이건 전문가이기 때문에. 지도자
전문가입니까?
전문가로 전부 위촉 되어 있습니다.
전문가라면 예를 들어서 간단하지 않습니까? 태권도 하는 도장하는 사람이 하면 돼 사범이. 그렇지 않습니까? 수영, 수영코치가 하면 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예산 집행이 엘리트 체육 하는 체육인들에게 지도자들에게 엄청나게 사기를 꺾는다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인정하십니까?
이 예산 줄이면 엘리트 체육하는 지도자들한테 더 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이것은 예산 과다집행이다. 이건 잘못된 집행이다.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는 동의하십니까?
네, 제가 급여지급 기준 같은 것을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를 다시 하고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스포츠클럽은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재검토 해가지고 정말 스포츠클럽이라면 이거 생활체육협의회에다 넘겨주세요. 그럴 능력 없습니까?
기능에 대해서 제가 확실하게 확인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생체협하고 우리 체육회 하나의 청소년 스포츠클럽하고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아직 기능을 제가 판단을 못 했습니다만 그 분야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마는 기존에 청소년스포츠클럽의 운영위원들의 의견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지금 물품 구입비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질타할게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그 자료를 받지 않아서 이 자리에서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하여간 앞으로 스포츠클럽이 정말로 명실상부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질의하신 것 중에 국장님의 답변에 미진한 것이 있으니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답변만 듣고요.
2005년도 6개월 밖에 예산집행을 하지 않았는데 6년 7년보다 과다하다라는 김용근 위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담당국장님, 과장님 공히 물품을 구입하느라고 비용이 많이 들었다고 답변하셨죠?
전체예산 상에 구입비가 들어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좀 2005년도에는 6개월치 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6년 7년 보다 많이 썼다는 것 때문입니까? 아닙니까?
급여는 아니고요.
물품구입비가 들어갔기 때문에 외형상으로 많이 쓰였다. 전체 예산구조로 봐서는. 2005년도의 물품구입비가 얼마 입니까? 1억 500이죠?
2006년도에는 얼마입니까?
1억 3,700입니다.
그럼 답변 잘못 하신거죠? 물품구입비가 많이 들어가서 돈을 많이 썼다 그렇게 답변하시지 않으셨어요?
6개월이기 때문에 그런 한정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말이 안 되죠.
전체 금액 중에서 인건비가 많이 들어갔다고 그러면 이해가 안 가지만 전체 예산 중에 6개월이 1년 쓰는 것보다 비중이 크다고 하면 6개월 속에 물품구입비가 1억이라는 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자, 거기 보충 질의….
잠깐만요. 제 질문을 이해 못하시겠습니까? 비율상으로 뿐만 아니라 절대치로도 4억 7,800원으로 가장 많은데 물품구입비는 2006년보다 2005년치가 덜 사용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6개월치를 썼는데 1년치 보다 많냐는 질문에 대해서 물품 사용비 때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것은 대답이 적절치 못하다는 것을 위원장으로서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것은 6개월 동안 사용한 금액이 1년사용 한 것보다 비중이 크다고 이해를 했기 때문에 6개월 안에는 물품구입비가 들어가 있어서 총괄예산 속의 비중을 봤을 때 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물품구입비가 2억 정도 된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 다음 년도 보다 물품구입비가 작았단 말이에요. 6개월 동안 사용된 것이 그런데 그것을 얼렁뚱땅 답변하고 넘어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1억 5,000만원을 반납하지 말았어야 지.
하여튼 답변할 때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관련 질의 이명숙 위원님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김용근 위원님이 하셔서 그런데, 지금 국장님께서 계속 파악을 못하시고 담당자한테 설명을 듣고 하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지난 2월에 위원회가 한번 모였다고 하셨는데.
네, 운영위원회가 한번 모여서 문제가 제기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좀 전에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종 수당지급 지급과 방법, 물품구입 내역, 직원 관리 등에 대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거기에 대한 자료 요청을 위원회가 했더니 그게 감사다 라고 하면서 사무국에서 자료를 내놓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네, 이견 때문에 안 내놨습니다.
이견 때문에 안 내놨습니다. 거기에서 답변이 5월에 철저한 행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행정감사 실시하셨습니까?
저희가 자체로 정산감사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못했고 이번 에 시 감사관실로 감사관 주관으로 체육회 감사를 한 바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국장님이 아직도 그 사태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시고 행정감사 하신다고 해놓고도 하지 않은 신 것도 관리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감사관실에서 그것을 말했다면 그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감사관실에서 감사를 하면 보통 한 달 정도의 감사 결과보고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이 되면 자료를 감사실과 협의해서.
감사실에서 할정도 라면 아직도 국에서는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까? 이 자료가, 사무국에 요청 못하나요?
수감일보를 가지고 일부는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파악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한한 문제가 됐던 것은 관심을 가지고 관리차원에서라도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명숙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중지 할까요?
제가 한가지 더 할까요?
네, 하나 더 하시고.
어저께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관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자료를 받았는데요. 그 통상 우리시에서 관련된 행사를 할 때는 무료대관을 하죠? 국장님?
저희는 무료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무료대관을 하고 있는데 세계오페라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입장료를 받았는데 무료대관을 한 것은 왜 그렇게 하십니까? 여기 분명히 지원실정은 행성부하고 행정지원인데 무료대관도 지원하는 겁니까?
사실은 사업자는 개인이 했지만 시 사업으로 일을 하다 보니까 무료대관으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결정하나요? 무료대관.
무료대관, 시에서 시 주체 행사로 문서가 가면 관장 판단 하에서 그것은 심의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입장료를 받는 경우에도 그것을 그렇게 무료대관 할 수 있는 건가요?
입장료는 이제 사실상 행사 성격에 따라서 부득이 하게 받을 수밖에 없었던 입장이고요. 다만 대관하고의 관계는 정확히 저희들이 검토를 안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걸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개막식도 여기 대공연장에서 할거고 전시관도 계속해서 한 달 이상 하게 되는데 그것도 다 무료입니다.
이번에는 아마 입장료를 따로 받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입장료 받습니다.
얼마 받습니까?
지금 계획된 것이.
프레 때는 안 받고 금년부터 받는 겁니까?
차등으로 만원 기준으로 해서 단체 50% 할인 이런 식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받는 게 합당할 것 같고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한 달 이상 그렇게 할 때 무료대관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것은 재검토 하겠습니다. 그런 문제는 차후에는 대관료를 받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럼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4분 감사중지)
(17시 1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문화인천문화재단은 우리 문화예술을 진흥시키기 위해서 출범했죠?
그게 지금 매스컴에도 많이 나왔지만 여러 가지 보면 부정적인 게 많이 있습니다. 그 부정적인 예로 보자면 일단 위원들이 서울 거주한 사람들이 몇 명 있다는 게 맞습니까?
네, 전문가들 초빙 때문에 서울 분들을 모신 게 있습니다.
전문가 때문에요. 좋아요.
그리고 지금 내부직원들을 뽑는데도 영어점수 능력만 산출해서 인천을 연구하는 데 부적절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그런 인재가 적다고 하는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리고 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봤을 경우에 우선 문화 학과를 문화 전문을 나온 학사이상의 사람들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는 맞는데 영어권에 대해서는 영어 때문에 많은 좋은 인재들도 영어를 못해서 탈락되는 것을 보면서 물론 문화 마인드는 대동소이하고 영어권 때문에 선출되었다고 해서 문화 마인드가 없다고는 판단 안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학문적인 문화도 있겠지만 실생활의 문화도 있습니다. 그러면 실생활의 문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걸 접목시키자면 그래서 인천의 거주하고 뿌리를 내리는 사람 문화에 좀 많은 고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참여해야 아, 인천문화재단이죠. 그것을 뿌리로 해서 인천의 문화와 역사를 함축시키면서 발전할 수 있는 건데 시작부터 내부직원부터 이러니까 물론 처음에는 여러 가지 좀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지금 이거 보면 초보적인 시행착오가 일어났다고 생각돼요. 이게 문제라는 거죠. 그러면 물론 우리 문화관광국장님께서는 다 이거 할 수는 없어. 그래도 일말의 곁눈이라도 봤다면 이렇게 까지는 내가 보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봐요. 또 지적사항은 아마 예산상 모르겠어요. 언론에서 과대평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판공비 가지고 술을 많이 먹는 그런 쪽에 썼다는 것은 하기야 술 먹는 것도 문화예요. 이거 뭐가 본말이 전도 된거죠.
또 지금 여기 보면 인천출신의 문화인인 고유석씨 학술상을 주는데 물론 서울에서 활동한 분에게 수여를 했어요. 그럼 뭐에요. 인천의 문화를 서울 사람들 한테 우리가 위탁해서 더 배우자는 뜻인가요? 오히려 그 사람이 아무리 그 고유석씨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연구했더라도 인천에서 나름대로 뿌리를 내리고 이런 역사성을 가지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차선책이라도 이런 사람을 줬어야 인천에서 뿌리내리면서 이 양반들 한테 연구를 더하고 그래야 인천문화재단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네, 위원님 말씀대로 우선 인천을 중요시 하고 인천문화를 인천인들이 잘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문화재단의 역할과 또 인천인의 사기를 위해서 굉장히 좋은 말씀으로 받아들이면서 몇 가지 그렇지 않았던 점을 말씀드린다고 하면 인천인들로 문학사들을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은 문화재단에 다가 건의를 하고 그 다음에 협의를 해서 인천 출신으로 문학사들이 문화재단에 많이 영입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 하도록 하고, 두 번째 업무추진비 사적 활용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시행착오라든가 그동안 행정경험이 없었던 관계로 일부 그런 면 때문에 사회 지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재단 이사장의 사과와 함께 이런 것이 사전에 있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안 하도록 지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고유석 학술상에 대한 말씀은 위원님 말씀대로 차선책이라도 인천 분에 대해서도 고유석에 대한 연구업적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은 분한테 차상이라도 주어서 사기를 진작시켜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은 저도 상 받는 날에 공감을 해 보았습니다마는 제가 상 받는 이유를 듣고 생각해 보니까 서울 거주하시는 분이 고유섭 선생님의 모든 활동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연구와 그분에 대한 홍보 이런 실적들이 연구 실적들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분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이 결론적으로 인천에 있는 문화는 인천의 문화는 인천인 들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그런 풍토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인천인 들이 많은 문화재단에 많은 문화예술인 들이 인천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문제가 뭐가 생겼느냐 하면요. 원장님께서 지금 신변의 사의를 표했다고 언론에 들었는데, 맞아요?
사의가 아니고 임기가 만료됩니다. 12월 7일자로.
뭐가 문제냐 하면 제가 이분은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데 주변에서 상당한 인재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받쳐주지 못해서 아까운 사람 상처 내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인천의 문화에 또 하나의 흠집이 가는 거예요. 아까운 사람을. 그러니까 진짜 문화를 사랑한다면 받쳐줘야 돼요. 이 분 혼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 이렇게 유능한 분을 재단을 만들어서 추진하는 데 있어서 주변에서 못해서 자꾸 이런 흠집이 난다면 그 피해는 또한 우리 인천 시민들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라도 접근해서 이것을 제대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좋은 지적이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도 그 분을 권유를 하고 재임 부탁도 하시고 하셨 겠지만 아무튼 본인은 교수로 돌아가신다는 표명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 내 업무 그것뿐이 아니에요. 다른 업무하고 다 연결된 거예요. 그런데 안 되다 보면 다 막히는 거거든요. 저는 그렇게 판단해요. 사실이 그렇고요. 그런 점에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정말 그렇게 업무를 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같은 돈 쓰고 도 효율적이지 못한 결과가 남습니다.
하여튼 감사를 하면서 너무나 속상한 점이 많고 조금만 관심을 가졌더라면 이런 일이 재론되지 않았을 텐데 이런 점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저기 그리고 박물관에 여쭤보겠는데, 박물관에서 정리추경에 예산 반납할 예산이 있습니까?
박물관에서 마야 문물전을 계획을 했다가 저번에 위원장님이 안 계신 날 제가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멕시코 마르다시의 정권교체 하고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시하고 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되었다는 판단 하에서 그래서 일부 예산을 반납하고 위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지역기증 기탁 이런 유물들을 특별전으로 대체하려고 한다는 판단으로 정리추경에 조치를 한바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하실 때 그 동안에 유물 구입한 내용 중에 한 4, 50점 정도가 되는데 이것을 그 돈 중에 일부 한 1,500만원이면 충분히 출장 감정을 한다면 될거예요. 그것을 그렇게 좀 해주시요. 정리추경에 1, 500만원을 그 돈 중에서 그 동안에 구입한 유물감정료로 출장감정료로.
그동안에 예산부서와 협의는 하겠습니다마는 일단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감정을 하고 구입한 것 아닌가요?
저희들이 위원 님 죄송하지만 심의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가감정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해서 구입한 물건이기 때문에 조금 예산낭비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 이것은 조심스럽게 검토를 해봐야 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만 갖다 감정을 할게요. 내가 하나만 대표적인 것을 갖다 감정해서 감정기관하고 가격차이가 현저하다면 공무원들이 돈 떼어 먹었다고 ㅓ인정 할 수 있죠?
위원장님 늘 저희 박물관 업무에 대해서 잘 아시기 때문에 답변 드리기가 어렵고 힘든데 이번만은 위원장님 그것을 한번 고려해 주셔서 저희들이 앞으로는.
알았어요. 그렇게 못하겠다면 우리 의회에 정리추경예산을 세워서 저희들이 감사자료로 하겠습니다. 정 못하시겠다면 그렇게 하는데.
참고로 위원장님께 죄송하게 한 가지 변론을 한다고 하면 금년에 저희가 53점을 구입하면서 저희가 심의위원회에서 평가금액을 1억 3,400만원에 구입했는데 감정기간에서 감정액은 1억 8, 0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위원장님에게 따지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도 감정을 하는데 심의위원들이 어느 정도 정확하게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져서 위원장님한테.
심의위원들이 교수분들이 대다수인데 교부수 분들이 가격을 알아요? 가격 몰라요. 그분들이.
심의위원들은 교수뿐만 아니라 박물관의 유물구입 담당 전문가들 같이 하기 때문에 위원장님 이번 한번은.
아니, 나 한 가지 얘기하는데 2006년도 2차에 청자변기라는 게 있어요. 수반, 변기라고 표시했어요. 거기 4,750만원을 줬다고 했어요. 청자변기라고. 그런데 변기나 타고 같은 그런 것은 고려청자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값이 나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사진을 봤을 때 그 순수한 청자 빛도 아니고 거의 황청자, 회청자 비슷하게 그런 빛이 났는데 4,700만원이라면 이해가 안 가요, 상식적인 것으로. 그것 하나만 감정해 보자고요.
그러면 위원장님 양해하시면 내년 초에 추경에서 이것 조그마한 돈을 변경하기보다는 내년도에 감정비가 성립이 되면 그 때 이것 하나를 위원장님 말씀대로….
아니에요. 그냥 의회 돈으로 할게요. 그렇게 못 하신다면 즉시 의회 돈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제가 요구한 자료가 아직까지 도착이 안 돼 가지고 시립승마장 이전계획 지출내역에 보면 시립승마장 타당성 조사용역해서 2001년 8월 27일부터 2002년 11월 24일까지 2,604만 9,000원의 계약금이 지출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시립승마장 기본계획 용역해 놓고 2005년도 4월 27일부터 2005년 9월 23일 이것은 뭡니까? 여기 1억 3,135만원이 지출됐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향후계획이 또 나왔어요.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 확충계획과 병행 검토했단 말씀이에요. 그러면 앞으로 용역비가 더 추가될 계획이 생기지 않겠어요?
그것은 그렇게, 2014 계획은 별도로, 시설에 관해서는 별도 용역을 조직위원회 사무처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비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아니, 예를 들어서 조직위원회에서 또 별도로 한다면 근 1억 5,700만원 정도는 예산낭비된 것 아닙니까? 조직위원회에서 아시안게임경기장 확충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다면 없어진 돈 아니에요?
용역을 하고 있는 중인 것은 물론 저쪽에서 하고 있다 할지라도 여기에 용역비는 더 추가는 안 된다는 말씀이죠. 그 용역으로 끝나고 저쪽에서도 상계해서 연구용역에 같이 상계는 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지금 승마장 이전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아시안게임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 현재 승마장 타당성 조사용역비 그 다음에 기본계획 용역비로 합해서 근 1억 5,700만원 정도가 지출됐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출된 돈인데 향후계획에 볼 것 같으면 2014년 아시안게임 확충계획과 병행검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때에 용역을 다시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용역은 마필, 지금 말씀하신 승마장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아우러서 용역을 할 것인데요.
다만 승마장까지 포함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안에 포함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한다면 이 돈은 그낭 날라 간 돈 아니에요?
물론 그렇게뿐이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 공무원에 대한 처벌이 있어야죠. 1억 5,000만원씩이나 예산을 낭비했다면….
아니요. 이것이 왜 그러냐면 승마장은 이미 이전을 하기로 생각을 하고 용역을 이미 집행을 했기 때문에 그 결과를 저쪽 아시안게임에서 하는 2014 시설, 위치, 용역에 상계를 시킬 것 같은 생각은 듭니다만….
국장님, 이것 몇 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승마장 이전 몇 년도부터 예산 세워서 시작한 거냐고요, 이전 용역을.
2005년부터 계획을 했습니다.
그러면 타당성은 어떤 지역을 딱 놓고 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 아니에요, 용역을 주는 것 아니에요?
사실은 용역범 위 내의 과업지시상에 어떤 장소를 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조금 검토과정에서 저희들이 잘 안 됐기 때문에 장소를 주는데 포괄적으로 하는 것이 원칙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강화지역에 하는 것을 검토한 용역보고가 되겠죠.
그런데 우리한테 자료 준 것에는 승마협회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그렇게 자료를 줬단 말이에요.
제가 먼저도 그랬죠. 승마 같은 특수한 것은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라도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한데 묶어서 그렇게 활용하면 어떠냐 까지 얘기했는데 아니, 그것 그렇게 하고 회장 또 선임해 버리고 그리고 돈 몇 억씩 갖다 주고 그러면 1억 5,000만원 없앤 것에 대해서는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다?
물론 강화지역에 승마장이 적합하냐….
아니, 강화이고 아니고가 아니고 다른 데에 옮긴다고 본다면 1억 5,000만원이 없어진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낭비되는 것 아니냐 이거죠.
낭비라고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다시 용역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장소가 옮겨지면.
장소를 주고 하는 것은 사실 용역이 시안 같은 것을 따지기 때문에….
알았어요. 앞으로 어디로 옮기든 용역비는 안 줘도 되는 거죠? 그것만 얘기하세요. 그것으로 할 거죠? 기 용역한 것으로.
위원장님, 용역비 지출이 됐다니까요.
지출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산낭비한 것이 아니라니까 앞으로 2014 때 또 용역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장소가 옮겨진다면.
2014에는 포괄적으로 인천에 20 몇 개 경기장을 어디에 짓는 것이 입지가 좋으냐는 용역을 주는 것이거든요. 승마장이 강화로 나올 수가 있으니까….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면 2014 준비 언제부터 했어요? 2014 인천에서 준비를 언제부터 했냐고요. 2005년 9월 23일에 집행된 것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용역비.
언제부터 2014 준비를 했습니까? 인천에서.
본격적으로 시설입지 준비는 지난달, 지난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용역은.
아니, 2014 준비를 한 것이 언제부터 했느냐 그것이에요.
3년 됐으면 그 때 이 계획이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물론 그 때는 승마장이 없었기 때문에 강화에 승마장을 하는 것이 좋….
올림픽 종목에 승마 없어요?
아시안게임에 승마종목 있죠?
그러면 3년 전부터 아시안게임 2014를 우리가 준비했다면 이 경우에 용역비가 아시안게임에 같이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고 있는 거죠, 용역이.
아니, 조금 전에 예산 날라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아니죠. 그것은 집행한 것이기 때문에 집행한 것에서 결과가 강화에 승마장이 좋다고 용역결과에 나오면 조직위원회하고 연결이 되면 거기에서는 승마장이 되든 그것을 그대로 인용해서 활용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국장님 지금 이 합한 돈이 한 1억 5,700만원 돼요, 그렇죠? 합한 돈이, 지출된 것이.
그러면 이것이 용역까지 끝난 사항입니다, 타당성 조사부터. 용역 끝났으면 강화지역에 용역 끝난 것 아니에요? 어디로 용역 끝났습니까?
강화 양사면으로 용역이 끝났습니다.
끝난 거죠?
끝났는데 승마협회에서 반대해서 못 들어간다 그것이죠?
승마협회에서 그런 의견을 낸 거죠.
그러면 승마협회 사전 조율 없이 그냥 타당성 조사하고 용역 줬단 말씀이에요?
국가에서 태권도공원을 강화에 그렇게 요청을 하고 강화가 본산지라고 했음에도 타 지역으로 간 것 같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것이 성립이 안 되고 있는 것처럼 승마협회에서도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것을 저희들이 의견으로만 받아놓고 있는 것이지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실 때 제가 얘기할 적에 이 돈은 없어진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이미 지출한 건데요.
아니, 그러니까 용역할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다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승마장이 강화로 가기 위해서 거기에 대한 타당성 조사이고 용역비 지출된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러면 2014 준비를 인천에서 3년 전에 했다면, 우리가 2014 유치됐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년 전에는 유치될지 안 될지 모르기 때문에 승마장을 이왕 만드는 김에 2014에 대비해서 만드는 것으로 계획이 됐었고요. 이렇게 되다 보니까 승마는 강화에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싼 값에 승마장을 만들 수 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과업지시를 한정되게 강화 어느 지역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과업지시를 줬기 때문에 강화 양사면이 된 것으로 돼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고 지금 2014가 유치된 마당에 이제 앞으로 그러면 효율적으로 경기장이 어디에 유치하는 것이 좋겠냐 하는 것은 포괄적으로 용역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 용역결과를 저희들이 조직위원회에 넘겨주면 조직위원회에서는 용역하는 전문가들이 이 내용을 참고로 해서 결정을 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말씀을 애매하게 하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타당성 조사할 적에 승마협회에 보고하고 타당성 조사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 당시에 승마협회의 의견을 들었는지는 제가 파악을 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타당성 조사 하지 말았어야죠. 그러면 타당성 조사 어떻게 했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타당한 조사할 때 승마협회의 의견을 듣고 중간 용역보고회에….
타당성 조사할 적에 체육회의 동의없이….
물론 그것을 했어야 됩니다.
한 것이에요, 안 한 것이에요?
글쎄, 제가 했는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국장님,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되죠. 하루종일 그렇게 답변하시는데 모르시면서 그렇게 답하시면 되나.
승마협회하고 타당성 조사 할 적에 상의가 됐을 것 아닙니까?
글쎄, 된 것 안 된 것을 제가 모르니까 알아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타당성 조사비가 어떻게 지출됐나 그것이에요. 국장님, 답답하시네. 오늘 끝내시죠. 아니, 이렇게 답변 못 하시는데 여기에서 뭔 얘기를 해요? 담당자를 데려 오든가 답변을 하시든가 참 답답하시네.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타당성 연구조사를 하면 당초에는 행정기관 의도대로 타당성 조사를 시행해서 중간 보고 때에 전문가들과 관계관들이 입회 하에서 중간보고를 했어야 되는데 그 과정은 제가 몰라서 답변을 못 드리고요.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김용근 위원님께서 저한테 질책하시는데 그 문제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다만 후에 타당성 용역이 끝났는데 왜 승마협회에서 그 곳에 어렵다고 하는 얘기는 접근로가 좋지 않고 이런 문제 때문에 싫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씀만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역으로 돌아가면 승마협회에 마필 이전할 적에도 사전 답사하지 않고 3억 지출됐어요. 지금 이것 체육회에서 타당성 조사했는데 자, 승마협회와 조율도 없이 타당성 조사했다? 또 3년 전에 이미 아시안게임 유치를 인천시에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시안게임하고도 전혀 교감없이 했단 말씀이에요? 그리고 단체 승마협회에서 반대한다고 그래서 강화로 타당성 조사 끝난 것 못 간다?
아니, 못 간다는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 그것은 의견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다는 말씀만 드리는 거죠.
국장님, 이 돈이 날라갈 수 있다고도 얘기했어요. 여기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승마협회에서는 강화로 가는 것을 좋다고 동의를 했고 아시안게임 유치된 후에 말을 번복해서 지금 재건의한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재건의를 어디로 해요?
저희 시에 한 겁니다.
아니, 시 어디에….
죄송합니다만 발언권 얻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요.
국장님께서는 지금 파악하신 것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2005년도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할 때에는 강화를 타깃으로 해서 용역을 줬습니다. 그 때에 승마협회에서는 동의를 해서 강화가 좋다는 것을, 용역에 나온 것을 동의했고 결정이 됐는데 이것도 결정되고 후에 다시 아시안게임 유치가 되다 보니까 승마협회에서는 보다 접근성이 좋은 지역을 원한다. 강화보다는 다른 지역을 원한다는 의견이 접수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승마협회에서 타당성 조사, 체육회이고 승마협회이고. 처음에는 승마협회가 강화를 요구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에 와서 접근성이 없다 다른 지역으로 원한다 지금 승마협회에서 이 용역비하고 타당성 조사 다 내야지. 인천시가 낼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이 용역비는 타당성 조사는 승마협회에서 받아내야 돼요. 그것 맞는 것 아닙니까?
집행은 저희가 했기 때문에 일단 말을 번복한 것에 대해서는 진위를 파악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그 말이 일말 맞는지는 이제 아시안게임 시설 입지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에 우리가 용역한 것을 넘겨줘서 그대로 굳힐 것이냐 전문가의 의견을 더 들을 것이냐는 조금 더 두고 봐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체육회고 승마협회고 타당성 조사나 기본 용역비 지출한 것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 봤을 적에는 어떻게 이렇게 행정을 처리하고 이렇게 계획없이 무원칙으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만약에 승마협회가 강화로 승마장이 타당성 조사에 의해서 가지 않는다면 문교사회위원회에서는 이것 예산 주지 못합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요청해도 마찬가지예요. 이 예산은 분명히 승마협회하고 조율한 사실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승마협회에서 내야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역결과를 존중할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에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1억 5,700만원이라는 돈이 집행됐어요.
네, 알겠습니다.
이것이 예산낭비 되지 않도록 승마협회고 또 조직위원회고 중간 역할을 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트센터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어요.
아트센터 관련해서 저도 토론회에 참여해 보고 많은 말씀을 여러 사람들한테 듣고 과장님도 고생 많으셨는데요.
지금 문제는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가 문제인데 지금 수익면에 대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이것을 다 알 수는 없죠. 몇 개 부서하고 협의하는 거예요?
경제청하고 협의를 합니다.
그러면 경제청에서는 이런 수익을 낸다고 서로 공문으로 주고받은 적 있어요? 8,700억이라는 것을.
그것은 전문가의 분석에 의해서 사업제안자의 분석한 자료에 의해서 8,700억이 수익이 아니고요. 수익이란 말씀은 이상하고 사업비가 8,700억 든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사업자 측에서 한 거예요, 우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한 거예요?
사업제안자가….
그러면 거기에 차질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요?
주체는 저희이기 때문에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거의 차질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유사하지 않겠냐 하는 판단을 저희들이 합니다.
그렇죠. 그러려니까 검토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언제까지 해요?
검토는 이미 다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그러면 이 예산도 어느 정도 맞다고 결론지으신 건가요?
그렇죠. 그것을 그대로 저희들이 용인한 겁니다.
좋아요,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고 그날 가서 느낀 것은 뭐나면 음악 예술인들한테 아트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많은 공감대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조그마한 부분을 가지고 부풀려서 얘기하는 부분도 없지 않게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아쉽고 또 한편으로는 예리하게 지적한 면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그런 면에서는 예산 관련된 문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쪽에서는 지금 물론 추진과 취지는 상당히 좋습니다만 이것이 성공적으로 이르려면 지역의 예술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폭을 말 한 마디라도 우리가 주워 담을 수 있는 폭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 시만 혼자서 간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예술인들한테 많은 설명을 해 주시고….
앞으로 그런 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겠더라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민사박물관 개관에 앞서서 유물은 다 확보됐나요?
필요한 양은 확보됐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양을 예산에 의해서 확보를 했습니다.
글쎄요. 계획한 양이 이것은 참 초첨 맞추기가 그렇겠어요?
네, 어렵습니다. 예산에 맞췄다고 판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은 떠나서 이민사박물관이다 그러면 무엇, 무엇, 무엇이 있어야 이민사박물관으로서 아, 그렇구나 느낄 수 있는 그런 유물이 되겠어요?
지금 자료조사를 제가 한 것을 전부 검토를 해 본 결과 이민사와 관련된 유물들로만 정리가 돼 있기 때문에 다만 미국 첫 하와이 이민사건 만이 아니고 중국 것도 일부 포함돼 있고 해서 조금 분류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체계적으로 저희가 전시를 디스플레이를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한다고 하면 1차적으로는 괜찮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 정도면 됐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 및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위원님들 간의 강평준비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46분 감사중지)
(18시 16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7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1. 소래포구 축제가 구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문화관광부 예비축제로 지정된 바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축제도 철저한 사후평가와 콘텐츠를 보강하여 문화관광부의 지정된 축제가 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2. 각종 세트장이 드라마, 영화가 끝나면 그냥 방치 또는 관리가 소홀한 바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며 세트장 유치를 통한 홍보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재평가를 실시하기 바랍니다.
3. 비인기 경기종목 육성방안 대안으로 유망선수를 유년기에 발굴하여 우수선수 재원확보를 위해 해외유학을 실시함으로써 저변 강화 방안을 강구하고 각종 국제경기에 참여하는 외국인 등 유명선수의 참여가 저조하므로 대회의 위상제고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4. 문화재단의 미집행 예산이 40% 정도 되는데 미진 사업에 대하여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내실 있는 문화행정을 집행하기 바랍니다.
5. 도서관 건립목적은 책을 통해 시민들이 지식을 높이는 데 있다고 사료되나 시립도서관의 도서구입비가 전체 예산의 5%에 불과하여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바 시에서 관리하는 도서관에 대해 도서구입 예산확충 방안을 강구하고 점차적으로 증액하기 바랍니다.
6. 국제도시 송도 인천아트센터 건립에 8,7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각계의 의견수렴이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므로 조속히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와 토론회를 개최하고 APO와 시립교향악단의 이원화 문제, 운영비 확보방안 등 세부계획을 수립하기 바랍니다.
7.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가 일부 여성작가만이 참여하여 정체성 등 내용이 분명치 않게 운영되는 실정으로 여성을 주제로 모든 예술인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되도록 운영하기 바랍니다.
8. 청소년스포츠클럽 운영이 방만하다고 사료되는 바 운영실태를 정확히 점검하여 향후 운영계획을 수립·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 시립예술단 기량평가와 관련 예술단 4급 이하 기량평가 시 많은 단원들이 재평정 대상이 되고 있으므로 기랑평가가 요식행위나 단원 길들이기 방편으로 운영된다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향후 평가 시 공정성과 엄격성, 일관성을 가지고 내실 있게 운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 전국체전 참가선수 격려금 집행이 불투명한 바 현금 지급을 중지하고 증서발급 등 격려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인천광역시 역사관의 체계적 보수 및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처리요구사항.
1. 어린이영화제 예산 3억 5,000만원 중 지출은 6,100만원으로 17.5%만 집행되었고 추진위원장의 학력문제, 타 시·도에서 실패한 사례와 시민들의 우려가 있으므로 사업추진을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 해양축제가 개최되는 왕산해수욕장 내 사유지로 인해 축제진행의 어려움이 있는 바 관련기관 및 토지주와 협의하여 토지매입 등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하여 해양도시에 걸맞는 대표축제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LNG종합스포츠타운 및 송도유원지 개발사업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조속히 시행할 것이며 시행이 안 된다면 그 사업을 백지화하고 예산을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종합문화예술회관 커피숍 및 매점 임대료가 저평가되었다고 사료되는 바 임대료 산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하고 문제점 발견 시 상응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승마협회에 과다 지출된 마필 관리비 등 부정하게 사용된 예산이 있다면 조속히 반환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건의사항.
1. 세계오페라 페스티벌은 참가국이 2개 국에 불과한 바 명칭에 맞는 행사가 세계적인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참가국 확대 등 계획수립부터 내실을 기하기 바랍니다.
2. 인천의 관광유치를 위해 팸투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수학여행 유치실적이 저조한 바 수학여행 담당교원 등의 자료를 DB화하여 수학여행 시즌에 인천으로 수학여행을 올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유치에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녹청자 도요지는 관람객 및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하지 못한 바 골프장과 협의하여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관람객 안전시설, 주차장 등의 설치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인천~중국의 날 축제의 내실화를 위해 10개 군·구와 교류를 진행 중인 중국 내 자매도시 등과 보다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5. 지역의 경쟁력 있는 소형 도서관 사업을 단년도 사업으로 종료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시정요구사항 11건, 처리요구사항 5건, 건의사항 5건이 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시정요구, 건의사항 등과 중점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연례 행사처럼 치부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 주시고 심도 있게 검토하여 문화관광체육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중심의 문화시책을 적극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종료하기에 앞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부족한 자료와 촉박한 감사일정으로 충분한 감사라고 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따라서 지난 2일 간에 걸친 감사에서 미흡했던 부분은 행정사무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하는 방안에 대해 추후 위원님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각종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었는지 다시 한 번 행정사무조사위원회에서 조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본 회의실에서 여성복지보건국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의 2007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25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시립박물관장 노민철
송암미술관장 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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