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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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
일 시 2007년 11월 2일 (금)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2조 및 동법 시행령 39조 내지 53조의 규정과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 관한 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교사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실시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소관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을 시정 조치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수집한 자료나 정보를 토대로 해서 시민의 입장에서 충실하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자세와 엄숙한 몸가짐으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면서 아무쪼록 오늘부터 실시되는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 피감기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보고청취, 질의 및 답변과 감사결과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위증을 방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만약 감사 중에 위증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6조 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변천수 문화관광체육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선서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신 다음에 자리에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 관한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2일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한 후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7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화관광체육국장 변천수입니다.
270만 시민의 문화예술, 관광, 체육행정에 대해 고견과 대안 제시로 문화복지 도시를 창조하시고자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문교사회위원회 유천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은석 위원님, 김용재 위원님, 김용근 위원님, 이명숙 의원님, 오흥철 위원님, 정종섭 위원님, 모든 의원님께 경의를 드리면서 금년 한 해 동안 배려와 지도와 또 질책에 대해서 감사함을 드리며 금년 한 해를 반성하는 그런 귀한 좋은 행정사무감사의 기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향후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와 도움을 요청하면서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용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동암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이광호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김동빈 종합문화예술회관 관장입니다.
정문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노민철 시립박물관장입니다.
이경호 송암미술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인사를 마치고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중단)
국장님, 보고하시는 중에 죄송합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고청취에 좀더 예의를 갖추셔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계속)
이상 2007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국 업무에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 고)
·문화관광체육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변천수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에 앞서서 추가자료나 보충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님.
무형문화재 말입니다. 거기 보유자 현황 있잖아요? 인적사항하고 나이까지 그 다음에 급여는 여기 나와 있으니까 나이하고 인적사항만 부탁드릴게요.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연수구 구민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 제안서가 올라왔죠? 그 부분을 보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위원회 요구자료 19페이지 보시면 민예총 인천지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창작기행해서 비류강을 찾아서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사용한 내역, 교통비가 700만원이고 체류비가 686만원 이렇게 나왔는데 비류강이 어디인지 몰라도 교통비 700만원이 이상해서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21페이지 보면 무형문화재연합회에서 인천문화재 바로 알기 종주사업이라고 했습니다.
거기 보면 숙식비하고 입장료 등이 있는데요. 무형문화재 단체가 인천문화재 바로알기 종주사업하고 의구스러워서 여기에 대한 내역서도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문화예술회관 있지 않습니까? 예술회관 지난번에 리모델링할 때 나와 있는 비용에 더 이상의 증액은 없다고 그랬는데 98페이지에 보면 설계변경 현황해 가지고 공사금액 5,000만 원 이상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설계변경 사유에 쭉 나왔는데 어떤 내용이 설계변경에 포함되었는지 그 사유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있어요.
103페이지에 보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 문화예술회관 커피숍, 매점 임대현황이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임대를 했고 정민기 한테 사용료가 157만원인데 여기에 대한 내역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근 위원님.
이번에 전국체육대회 말이에요. 아마 격려금 내역이 있을 거예요. 집행내역까지 격려금이 시에서 책정한 것도 있고 또 외부에서 격려금 들어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내역서를 준비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시립박물관에 대해서 유물의 차이가 한 405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2006년도에는 9,549점이고 2007년도에는 9,144점해서 405점에 대한 차이가 나는데 이것이, 이 유물을 구입했을 텐데 구입한 유물에 대한 감정실적이 있을 거예요. 감정실적을 2005년도, 2006년도, 2007년도 것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가 있는지 그것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문화회관 무대공연시설 안전점검 실적을 보면 전부 다 자체검사로 됐어요. 그런데 이것이 자체검사 실적내용, 일시, 검사자가 누구신지 그것을 보내 주시면 좋겠어요.
왜 그런가 하면 공연법 제10조제4항에는 매년 수시검사를 하게끔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누가 했는지 또 한 사람이 과연 자체검사에 적격하신 사람인지 그것을 같이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팸투어에 대해서 학교선생님들을 수학여행단 실시를 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학교선생님이 와서 여행지를 다니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그 학교가 과연 우리 인천의 여행지를 왔는지 선생님들 명단이 있을 거예요. 어느 학교의 선생님이 이것을 하고 갔는데 그 학교에서 과연 인천을 왔었는지 또 왔다면 몇 학년은 몇 명이 왔을 것이고 여행한 장소가 어디인지 수학여행 날짜가 2박 3일인지 3박 4일인지 1박 2일인지 또는 견학을 하루 왔었는지 그런 날짜가 있을 겁니다. 그 자료를 같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한 가지가 더 있는데요. 보고자료에 보면 41페이지 무대공연 작품 제작지원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14개 작품이 있고 밑에 찾아가는 문화활동에는 17개 단체가 나와 있는데 그 내역서를 제출해 주시죠.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팸투어에 대해서는 2006년도, 2007년도를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하나 더 승마장 이전계획에 대해서 3억 지출하셨죠? 그 내역서도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근거해서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체크해서 오후 회의시간 전까지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166페이지인데요. 공공도서관 운영활성화 추진과 관련해 가지고 일단 항목에 시립도서관이 빠져 있는데 시립도서관을 포함한 상태에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 제가 알기로는 여타 도서관들은 거의 교육청 소관 도서관인데 우리 문화관광체육국과 어떤 법적근거에 의해서 어떤 사업을 연 얼마만큼을 예산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관련이 있는 것인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서 182페이지에 문화재단 시비 보조금 지원실적이 나와 있는데요. 2006년도는 그렇다고 치고 2007년도는 굉장히 실적이 저조한데 지출이 저조한 원인에 대해서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248페이지 학교문화예술교육 운영실적을 보면 인천문화재단과 연수문화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각각 문화재단과 연수문화원은 어떤 강좌를 하고 있고 강사명은 누구이고 강의는 몇 시간씩을 했고 그것에 포함된 비용은 얼마이고 참여 학교명은 누구이고 그러니까 그 참여 학교명은 어떤어떤 학교에 몇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는지를 인천문화재단과 연수문화원 각각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250페이지 사회문화예술교육 운영실적과 관련해서 사회문화예술교육은 어떤 법적근거에 의해서 실시하는지 또 최초 사업계획서가 있다면 그 계획서를 주시면 좋겠고요. 그 안에는 이 사업의 목적이 명시돼 있으면 좋겠고 또 추진계획이 담겨 있는 사업계획서를 한 부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서 2007년도에 프로그램들을 17개를 선정했는데 선정은 어떤 방법, 어떤 기준에 의해서 어떤 분들이 하셨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82페이지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엘리트체육 지원현황이라고 돼 있습니다. 2006년도, 2007년도치가 나와 있는데요. 10억 이상 소요된 개별사업에 대해서, 2006년에 대해서는 상세 정산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요. 2007년에 대해서는 상세 집행현황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뒷 페이지 284페이지 보조금 집행상황 점검실시와 관련해 가지고 시로부터 지적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결과처분요구서 1부를 사본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8부를 작성하셔서 각 위원님들께 오후 회의시작 전까지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39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 및 답변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앞에서 선서한 것과 같이 하나의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님.
김용재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먼저 인천민예총 창작기행 비류강을 찾아서 이 부분부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천의 발원지 비류강을 찾아서인데요. 인천의 발원지 비류강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김용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류강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류강의 근원이 중국의 흥강이라는 곳에서 기록이 돼서 민예총에서 창작기행 비류강을 찾아서를 기획을 해서 추진한 내용으로 인천기행 장소를 인천항에서 중국 단동, 집안, 통화, 이도백하 그렇게 해서 인천으로 다시 돌아오는 루트를….
중국에 있는 비류강이 어떻게 인천의 발원지가 됐죠? 인천이 거기에서 생겼습니까? 이것이 뭔가 아무리 문인들이지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이런 프로그램에 예산을 줄 수 있는 건지 그렇다면 예총이나 다른 단체에서도 다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면 예산을 줄 겁니까?
창작기행 예산집행 내역은 비영리단체의 사업을 심사에 의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렇게 된 것을 일단 사업내용은 이것을 보고 우리가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집행부에서 예산을 짜는데. 이런 부분에도 예산을 짜줄 수 있는 건지 개인의 어떤 창작을 하는, 개인의 창작기행에 돈을 준 거잖아요?
이분들이 갔다 와서 인천하고 관계되는 부분에 대한 보고서라도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있습니까?
보고서는 민예총에서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보고서도 제출해 주셔야죠. 저는 그래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 모든 다른 단체들이 민예총도 있을 것이고 사진작가협회도 인천하고 비류강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몰라도 우리도 기행을 하면서 또는 백두산 기행을 하면서 사진 찍어 와서 보고하면 그렇게 하면 이것도 예산편성해 주실 겁니까?
이것이 사실은 문화의 정체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심사에서 좋은 작품으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 이 부분이 저는 사실 여기에 보면 월미평화축제 이런 부분도 전부 다 세부적으로 다 자료를 요구하고 싶었지만 자료요구를 안 한 것이거든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하는 이유가 그것이잖아요. 어떤 잘못된 행정행위가 있으면 그것을 다음에는 번복을 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런 식으로 합리화시킨다고 한다면 여기에 있는 다른 모든 단체들, 그러니까 서예협회, 문인협회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진작가협회, 연극협회, 음악협회 다 이런 식의 소재를 가지고 나와도 인천시에서 예산을 안 줄 수가 없다는 거죠.
한정돼 있는 예산을 가지고 저희들이 표현이 이상하지만 전부 다 드리지는 못하고 심사위원을 위촉해서 선별해서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민예총은 2006년도에 비해서 2007년 예산이 증액됐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부분이 아니고.
월미평화축제 같은 경우야 계속 하고 있던 사업이고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인정하지만 또 새로운 하나의 테마를 만들어서 가는데 다른 모든 협회에서도 이렇게 테마를 만들어 간다면 지원을 안 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만약에 예를 들어서 민예총뿐만 아니라 예총에서도 또 이런 테마를 만들어서 제시하면 들어줄 수밖에 없겠네요, 그렇죠? 예총은 그런 테마에 대한 것은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테마를 자기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시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이것이 타당성이 있는가를 조사해서 예산편성을 할 때, 제출할 때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죠?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부분이요. 아까 제가 무형문화재연합회에서 하는, 21페이지에 인천문화재 바로 알기 종주사업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쭉 나와 있는데 무형문화재연합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 분들이 모여 있죠?
무형문화재는 기능면에서 예능분야하고 기념분야 두 무형문화재로 있습니다.
그래서 예능은 순수한 우리 나라의 국악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기능은 제작을 하는 그런 분들이 모인 문화재인데 두 단체를 22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분들의 하나의 집합된 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고서에 보면 46페이지에 그것이 나와 있어요. 인천문화재 바로 알기 종주사업이 나와 있는데 사실 이것이, 바로 여기 46페이지에 나와 있는 인천문화재 바로 알기 종주사업이 결국에는 무형문화재연합회에서 한 거죠?
그렇다면 이분들이 뭔가 하면 어떤 무형문화재에 대한 기능을 보유한 그런 분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학생들을 상대로 그런 무형문화재 알기 또는 무형문화재 체험 이런 식의 사업을 한다고 한다면 타당성이 있지만 지금 이것 종주사업 이래 가지고 문화유적 탐방이 있어요. 능허대, 강화역사관, 초지진, 부소산성 주요내용에 문화유적 탐방하고는 무형문화재하고는 사실 관련이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죠?
두 번째 무형문화재 체험 같은 경우에는 관련성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도 우리가 사실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죠.
왜 그런가 하면 문화유적 탐방이나 인천사에 관계되는 부분은 뭔가 하면 또 다른 분류가 있잖아요. 인천사 안 그러면 지역방문 이런 것이 있는데 무형문화재연합회의 사업하고는 좀 거리감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
일말 위원님 말씀대로 사업의 성격하고 단체의 성격하고 저희들이 크게 검증을 못 한 것은 있지만 여기에 아까 위원님도 동의하신 것처럼 무형문화재 체험행사 같은 것을 하면서 집행을 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체킹을 해서 이제부터는 그런 부분에 대한 정확한, 하실 것인지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실 겁니까?
앞으로 사업을 할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사업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있죠.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그 다음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을 보면 이것은 공연계층이 있습니다. 문화소외지역 주민, 어린이, 노인, 장애우 등에 대해서 한다고 돼 있어요, 그렇죠?
돼 있는데 여기 지금 쭉 나와 있습니다. 무대공연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보면 미추홀아트센터부터 시작해 가지고 삼현육각보존회, 국악협회 쭉 나와 있는데 이분들이 정말 목적에 맞는, 그러니까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나 장애인들에 대한 문화활동을 한 것인지 그것이 연관성이 없는 것 같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찾아가는 문화활동하고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은 사실 소외지역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도서나 벽지 또한 어려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이 잘 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사업선정 내역에 보면 그런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없는데 잘 됐다고 한다면 그것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이분들이 문화활동을 하면서 영락원이나 인정재활원 이런 쪽에 가서 또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밀집주거지역 이런 데 가서 했다고 하면 인정이 되겠지만 그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그냥 연극, 무용, 음악, 국악하는 분들이 그냥 당연히 이런 것 하나씩 조그마한 것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항상 위원회할 때 말씀을 드렸지만 장애 같은 경우를 보자고요.
사실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은 어떤 경우가 있느냐면 지금 우리가 장애인의 이동권에 관한 것을 굉장히 많이 사회적으로 다루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이것을 문화적인 면에서 접근을 해서 많은 국민들이 정말 장애인의 이동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문화적 산물을 만들어야 돼요.
특히 연극, 무용, 오페라 이런 것에서 그런데 그런 부분이 없어요. 원칙적으로 따지면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이 그런 데에 소요되는 것으로 지난번에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저소득층이나 장애인들한테 가서 이런 것들을 활동을 했다는 내용이 전혀 없으니까 이것은 앞뒤가 안 맞다 이것이죠. 그래서 아까 제가 자료를 요구한 겁니다.
무대공연 작품은 찾아가는 것하고 틀리기 때문에 시민들을 위해서 순수한 공연작품으로 하는 것이고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외지역이나 도서지역 이런 데를 찾아가서 한 것입니다.
여기 자료에 어디를 간 것이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자료를 별도로 다시 만들어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세계오페라 페스티벌에 대해서 볼게요.
여기 보면 세계오페라 페스티벌이라고 했는데 40페이지에 보면 체코하고 이탈리아 오페라단을 초청해서 했어요. 체코하고 이탈리아오페라 두 군데가 왔는데 어떻게 인천세계오페라 페스티벌이 될 수 있죠?
이것은 지난 회기 때도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세계오페라라는 “세계”자 붙이는 것은 조심해야겠다는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들이 큰 목표는 세계오페라 페스티벌로 가고자 하는 그런 명제를 가지고 처음에 타이틀을 붙였다는 말씀을 저번에 설명해 드렸는데요.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그런데 더군다나 여기에 보면 시비가 3억이 들어갔어요, 맞죠?
3억이라는 돈은 굉장히 큰 돈인데 이렇게 포장을 해서 3억이라는 돈을 줄 수가 있습니까?
이 오페라가 원래 대작이기 때문에 예산이 평균 한 10억 정도를 가져야만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3억도 우리 의회에서 많은 배려 속에 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공연하는 주최에서도 협찬이나 이런 것을 많이 해서 이번에 정말로 어렵게 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협찬은 거의 대부분 광고료 아니겠어요, 그렇죠? 광고료야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이따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겠지만 체육 관련된 부분은 전부 다 협찬이 한 70%가 넘어요. 다 광고료 아닙니까, 그렇죠?
물론 그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거야 광고료야 정하기 나름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 아까운 돈을 3억이나 투자해 가면서 딱 두 개나 체코, 이탈리아에 오페라단 하나 왔는데 세계라는 표현을 쓰는 게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을 재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종합문화예술회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장님도 나와 계시죠?
지난번에 리모델링 공사에 관해서 나왔을 때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은 인천박물관에 어떤 그전 전례에 의해서 박물관 처음에 리모델링비 처음에 산정해 놓은 것보다 더 계속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늘어났었죠. 그것 제가 문제 삼은 적 있죠?
그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때 대답을 하셨잖아요. 어떻게 얘기를 했죠?
문화회관장 김동빈입니다.
지금 의원님이 보신 자료 98쪽에 나와 있는 5천만 원은 우리 공연장 리모델링이 아니고 전시장 리모델링에 관해 설계변경입니다.
아이,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안 되죠. 우리 종합문화예술회관 전체에 관해서 리모델링 하는데 대한 예산을 얘기하는 거지 그것은 전시관이고 공연장입니다 하면 되냐고.
아니 그러면 관장님은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이 아니고 전시관 관장입니까?
아니 이것은 올해 예산에서 쓴 것이고요. 지난 번 의회 때 보고 드린 190억에 대한 것은 대소공연장에 대한 리모델링 하는 것이라고 보고를 분명히 드렸습니다.
그것은 아직 발주도 안됐고요.
그러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겠어요. 더 이상 리모델링에 대해서 비용증감이 없겠죠?
확인하셨습니다.
김용재 의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네, 김용근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용근 의원입니다.
지금 78페이지 엘리트 체육 육성에 대한 추진실적을 보면서 우리가 지금 앞으로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거나 아니면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금 비인기종목이 아주 체육 쪽으로 봤을 때 열악하죠?
그러면 어느 분이 여기 에서 말씀해 주실까요? 비인기종목을 활성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비인기 종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인천에서는 우리 시책으로는 아시안게임은 물론 그런 것을 관과해서 실업팀에 창단을 일단 유도를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엘리트로 가서는 비인기종목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가 체육진흥위원회로 구성이 되면 조례로 구성이 되면 분과위원회에서 검토한 것을 시책에 반영하는 그런 방법으로 하되, 앞으로 비인기종목에 대해서도 시민들이나 선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사기양양책 같은 것을 체육진흥위원회가 성립이 되면 같이 정책을 개발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해 주신 것은 비인기 종목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아니라 이것은 대안밖에 안돼요. 자, 실업팀 창단한다는 것은 선수가 있을 때 창단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수가 없어요. 네? 선수가 없는데 팀만 창단하면 뭐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교육청과 수시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만 비인기종목이 아닌 인기 종목도 사실 학교체육에서 위원님이 알고 계시는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인기종목은 육성을 계속해 나가 돼 비인기 종목도 교육청과 서로 협의를 해서 학교별로 또는 군·구 공공단체별로 이런 것은 솔직히 강제로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관계 체육인들과 의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쉬운 얘기는 아니에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비인기종목이 우리가 활성화 되려면 근본적으로 대안을 가져야 된다. 본 위원이 대안을 말씀드리려 보겠어요.
지금 우리 비인기종목이 설땅이 없는 것이 운동을 시켜 가지고 비전이 없어요. 희망이 없어. 안 시킵니다. 운동하면 힘들고 그 다음에 운동해 가지고 비인기종목은 어디 가서 발 붙일 데도 없단 말씀이에요. 그래서 비인기 종목은 유학을 보내주자. 예를 들어서 우리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선별 위원회를 만들어서 유학을 보내주자. 그러면 첫째는 지금 학부형들이 일부러 유학 보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비인기 종목의 우수한 선수들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 현재 여기 에 체육회 예산을 보면 지금 국제대회로 예산 나가는 게 20억원이 넘습니다.
자료가 안 와서 나중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래서 비인기 종목에 한해서 유학을 보내주는 그런 정책을 쓰게 되면 일단은 실력 상승도 될 것이고 언어 문제도 하나 해결할거고 장래에는 체육인이 세계시장에 우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문제는 늘 존경하는 우리 김용근 의원님이 강조하셨던 사항이라서 토를 달 것은 없지만 저희가 애로라면 선수발굴을 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선수가 없어서 무슨 대회를 열거서 이렇게 해서 선수를 발굴해야 되는데 지금 자체가 모호하고 특히 인천에 없다 보니까 인천 선수를 발굴해야 될텐 데 함부로 전국대회를 유치하거나 하면 인천 선수가 없이 타시·도 선수들이 와서 성적이 되는 결과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체육회 하고 우리 교육청 하고 우리 공공단체 하고 비인기종목을 후원하는 그런 것 보고서도 있지만 기탁운동 같은 것을 해서라도 자금을 모아서라도 하나 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그것을 많이 고민하고 있고 특별히 내년부터는 금년에 체육진흥회가 설립이 되어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거기에서 선발하는 이런 육성계획을 만들어서 전지훈련이 아니면 해외유학이 아니면 전지훈련까지라도 생각을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선수 선발하는 과정이 아직은 조금은 인천이 어렵지 않겠나 그래서 비인기종목 보다는 인기종목이 편중이 되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체육계 인사하고 김용근 위원님하고 자문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체육진흥회를 활용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인기종목은 오라고 안 해도 다 와요. 거기는 넘쳐납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비인기종목이 우리가 이러한 대안을 가지고 했을 적에 홍보만 잘 된다면 비인기 종목 애들이 선수가 놓칠 수가 없죠. 그리고 특히 비인기 종목마저도 인천에서 다른 타시·도로 뺏기지 않습니까? 그건 뭐냐 인천에서 비인기 종목에 대해서 우리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준비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제를 정말 고민해서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하는 건 뭐냐 하면 2년이고 3년이고 장기유학을 보내자. 그 다음에 이 학생들이 유학 갔다 와서 그만 둘 수도 있잖아요? 보완장치도 만들자. 그랬을 적에 비인기종목에 대해서 큰 활성화가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 되는데 거기에는 동의하시죠?
네, 동의합니다.
그리고 국제마라톤대회를 보니까 6억 3천만 원 들었더라고요. 시비가 3억 들고, 맞습니까?
나머지 3억 3,000만원은 어디 에서 충당된 거죠?
협찬을 받아서 한 것인데 어디라고 딱히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자료가 지금, 그것은 정산을 금년 것을 받아 봐야 알겠습니다만 기업이나 이런 곳에서 협찬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김용근 위원 그런데 지금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 외국인 선수가 몇 명이 왔죠?
금년에 외국인선수가 엘리트 그러니까 세계적인 선수가 6명 참석을 했습니다.
6명 왔죠?
6명이 체재비까지 다 대줬습니까?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대준 거예요? 내역서 볼 수 있나요?
별도로 자료를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는 별도로 주시고 뭐 시간이 다른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고교야구 창단 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2억 5,000만원 맞습니까?
연간 운영비가 2억 5,000만원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 창단비 지원하는….
지원하려고 지금 내년부터 지원을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 지금 시에서 꼭 지원해줘야 돼요?
지금 지원하려고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은 시에서 지원을 기탁금 같은 것을 가지고 운영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죄송하지만 SK와이번스를 이용해서 운영할 수도 있고 나머지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세 가지를 고루 검토해서 향후 2년 정도만 지원을 하고 키워지면 지원 안 하는 그런 쪽으로 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인천이 야구팀을 하나 만드는 것은 명제이기 때문에 좀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라도 한 팀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인천 남고부 축구부가 창단 됐었죠?
최근에 창단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년 됐습니다. 그런데 3억을 주기로 했는데 2억 밖에 안 주고 1억은 안 줬어요.
저희 시에서 3억 주기로 약속 한 것….
그렇지요. 약속 했는데 1억 안 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운동부 창단해서 관리하지도 못하면서 창단만 하면 뭐합니까?
시에서 적어도 약속을 했으면 약속 지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건 당연하신 말씀인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약속 왜 못 지켰습니까?
제가 처음 듣는 거라서.
처음 듣는 게 아니에요. 제가 교육청에 대고 시정질의 때 한 사항입니다. .
제가 이해를 못해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인천에 야구부가 3개 팀이죠? 3개 팀을 가지고 야구부가 적은가요?
이제 전략은 3개 팀을 가지고 인천에서 야구 구도를 지키기는 어렵다는 이유로가 전국대회에 한 팀이 나가다 보니까 세 팀일 경우에는 한 팀. 네 팀일 경우에는 두 팀이 나가다 보니까 한 팀 더 만들어서라도 구도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두 팀이 나가면 아무래도 승률 우승이나 이런 것들이 가까이 접근할 수 있지 않느냐는 전략을 가지고 한 팀을 만들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시에서 이런 것은 고교야구 창단하게 되면 프로구단에서 지원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까도 말씀드린 그런 방안을 강구하려고 내부적으로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사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먼젓번에 인천남고부가 축구부 창단을 해서 2년 동안 등록도 안 하고 시합도 안 뛰었어요. 그리고 시에서는 3억을 주기로 하고 2억만 주고 1억 절단시키고 이런 문제는 심도 있게 잘해서 창단만 해서 학교가 지도자들이 학생들이 피해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사전에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오흥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흥철 위원입니다.
그 팸투어 현황을 보면 2006년도에 235학교에 315명의 선생님이 다녀가셨고 그중에서 인천을 방문한 학교가 서른아홉 학교입니다.
서른아홉 학교가 다녀갔고 2007년도는 214개 학교 중에서 36개 학교가 다녀갔는데, 과연 우리가 이렇게 실시한 것에 비해서 방문한 학교 수가 적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그런 실정이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이 팸투어를 하면서 2006년도 에도 하고 나서 어떤 평가를 해보셨습니까?
자체 설문으로 평가를 하는데 물론 제가 금년에 참여를 해서 선생님들 하고 말씀을 나누는 중에 인천의 부정적인 요인을 몇 가지 들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들을 대량으로 와서 묵을 수 있는 그런 숙박시설에 너무 열악하다.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속으로 고민하고 있으면서 물론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들께서는 인천에 오셔서 수학여행지로서는 와 볼만하다. 교육적 차원으로 선사시대부터 미래가 열리는 장까지 인천에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공감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선생님들이 가셔서 인천에 공감을 하지 못하고 실적이 나쁜 것은 제가 볼 때는 앞으로도 올 수 있다는 여지가 남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당장에 실적만 가지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은 미래를 보고 기다려 본다. 이렇게 판단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그분들 하고 부정적인 이유 중에는 숙박시설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숙박시설 말고 다른 사항은 더 필요한 사항은 없었습니까?
특별히 숙박시설 외에는 인천이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강화라는 큰 틀이 하나 있고 우리 신도시라는 세계도시라는 큰 틀이 있기 때문에 동서를 또 고금을 통해서 다 볼 수 있는 지역이라는 것을 처음 느꼈다는 그런 좋은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고 다만 다녀가신 분들 얘기가 오셔서 하는 얘기가 전해 들었을 때 그런게 있었고 그 분들이 숙박시설이 있는지 없는지 홍보는 하지만 저희 스스로 부족하다는 얘기를 하면서 홍보를 합니다. 그 외에는 다른 어떤 잘못은 저희들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아울러서 인터넷 홍보라든가 아니면 우리 여기에 대한 안내문이라 리훌렛을 가지고 학교에다가 홍보를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민간이전 보조금이나 지원내역 이런 자료를 보면 정산내역이 딱딱 맞아떨어집니다. 이거 정산할 때 정산을 어떤 영수증을 가지고 처리를 합니까? 아니면 이 돈을 줘서 그 카드로 다 써서 카드 영수증을 가지고 처리를 합니까?
원칙은 카드정산을 원칙으로 하되 불가피한 경우에는 간이영수증까지도 생각을 합니다만 2, 3년 전까지는 많은 보조금에 대해서 정산할 때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부정적인 요인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알고 있기로 90% 이상은 전부 카드를 활용해서 정산에 이상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예산이라는 게 늘상 부족하기 마련입니다만 지금 보면 모든게 아주 너무 짜임새 있게 쓰셔서 그런지 맞아 떨어져서 회수했던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회수는 금년에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금액이 너무 요구한 금액보다 항상 부족하게 지원하다 보니까 전부 이자까지 쓰고 싶어 하시는 분들인데 이자는 반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만 좀더 짜임새가 있어야 되겠고 좀더 투명해야 되겠다
정산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재 현상 변경 건설공사를 하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을 텐데 금년도의 어떤 민원사항이나 진정서가 들어와 있다든가 이런 민원발생 사항이 금년도에 있었습니까?
그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은 자료를 챙겨서 별도 자료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별도자료를 해서 끝나기 전에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니산 관광개발에 대해서 몇 년 동안을 보니까 쭉 기획을 하고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 강화라는 데가 우리나라 기독교의 입성지 입니다. 그런데 혹시 지역주민들 하고의 어떤 단군신화 그러면 약간 달라진 면이 없지 않아 있을 텐데 주민들하고는 어떤 갈등이랄까 그런 문제는 없을 거라고 봅니까?
단군신화를 종교로 접근하면 안 되고요. 단군신화는 우리 문화로 정서로 접근을 해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것에 대해서는 다른 별다른 얘기는 없었지만 몇 년 전에 어느 시·도에서 이런 흉상을 만들 때에 종교적인 또는 문화의 차이로 갈등을 빚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강화군과 전문가들 하고 충분히 논의를 하면서 이것은 추진해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대형사업을 하면서 지역주민들하고의 문제를 원만히 해결 하면서 했으면 좋겠다. 비단 강화군에 대한 이 문제뿐만이 아니고 다른 사업도 지역주민들하고 원만한 관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뜻이고 그런 뜻에서 무위 아트센터도 역시 그렇습니다. 요즘 용유·무위 주민들의 여러 가지로 반발 아닌 반발이 많은데 그 관계하고 이 아트센터 건립하는 데 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지역주민들의 반발은 캠핀스키와 관련된 관광단지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을 모르게 행정기관의 의지대로 했다는 것 때문에 한 것이고 무의 아트센터 하고는 별 무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역시 지역주민들 하고의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돼야 무리가 없이 잘 추진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같이 묶어봤습니다.
또 한 가지는 무위도의 칼잡이 오수정 드라마 셋트를 9억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9억 이상 인천의 홍보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까?
사실 이게 영상산업이라는 것이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사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때문에 공감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재단에 영상위원회를 만들어서 의견을 듣고 어떠한 파급 효과가 있었는지를 늘 생각하면서도 하지만 그 분들도 인천을 알리는 데는 금액에 다수소가 있겠지만 그런 것은 무시하더라도 인천을 알 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런 세트장 같은 것이 그동안에 많은 홍보효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부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저희들도 지금 오 위원님 말씀하시는 속에는 부정하는 말씀이 계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공감이 되는데 좀더 이것은 심사숙고를 해서 정말로 이것 이것이 인천의 어떤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를 면밀히 분석해서 앞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관리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관리는 중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본 바에는 관리가 잘 되고 있지 않습니다. 상인번영회에서 키를 가지고 있고 그런 정도라면 사실 관리가 되고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시·도에 있는 드라마 세트장하고 관리체계는 좀 별개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차피 인천시의 재원을 이 만큼 투자했으면 관리체계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것을 중구에만 떠맡겨서 하는 그런 것도 업무적인 체계가 안 맞는 게 아닌가 싶어서 함께 짚어 봤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207페이지 유물구입에 대해서…. 유물구입 행정절차 완료 그랬는데 감정까지 다 받은 것입니까? 우리 요구 자료 207페이지 입니다. 2007년도 유물 구입현황에 마지막에, 유물구입 행정절차 완료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감정까지 다 한거에요?
양해하신다면 박물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박물관장 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것은 저희가 당초에 207페이지 입니다.
당초 이래 서울 옵션경매에 참가했는데 저희가 참가가격이 너무 옵션 가격이 너무 높아서 저희가 포기를 했고, 그 다음에 저희가 2회째 심의유물을 해서 64건에 248점해서 1억 3,900만원이라고 감정을 일단 받았고요. 그 다음에 2회에 또 3회에 8건에 8점을 갖다가 2억 900만 원 해서 도합 합쳐서 72건 256점에 3억 4,800만 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산이 2억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저희가 출현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56건 186점에 1억 5,314만 5,000원이고요 그 다음에 그 중에서 100만 원 이상 된 것은 12건에 52점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가격이 1억 3,986만 4,000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
100만원 미만을 7,000만원어치 사는 겁니까?
아닙니다. 1,40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100만 원 이하가?
아니 그리고 이것 개인들 한테도 삽니까?
여기 개인이라고 했는데 개인들도 박물관에 팔 수 있어요?
네, 팔 수 있습니다.
그것 출처를 어떻게 확인하죠?
그것 출처는 저희는 지금 현재로서 는 특별하게는 못합니다. 다만 저희 감정평가 위원들이 이게 도난품이냐 우리 자체 문화재 자료….
그건 말이 안 되죠. 감정평가위원들이 도난품인지 출토품인지 어떻게 감정할 수 있어요. 그건 불가능하죠. 감정원들이 남이 가져온 고려청자를 대접을 갖다가 어떻게 도난품인지 출토품인지를 감정할 수 있어요? 그건 거짓말이지.
그리고 개인을 상대로 해서 박물관에서 물건을 구입한다는 건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지금 박물관에서 개인이 갖다 박물관에 집어 넣어가지고 유물 구입하는 박물관 있어요?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국립박물관에서도 유물을 구입하지 않아요. 개인이 유물을 팔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전례품 으로 내놓을 수 있는 청화백자 정도 그 정도수준이지 그 이상의 고려청자나 분청사기나 모든 것은 다 출토품인데 그것을 어떻게 개인한테 여기 문화재 위원들이 남의 절도한건지 출토한건지 남의 무덤 파서 온 건지 어떻게 뭘로 감정을 해요? 그런거 냄새나는 거 있습니까, 눈에 뵈는 거 있어요?
개인한테 이거 샀다면 이건 심각한 문제에요. 아니, 예를 들어서 전례품이 아닌 것을 을 출토 해야만 나올 수 있는 그런 것을 문제를 개인이 특정한 사람이 와서 박물관에 했다고 해서 심사위원들이 대충 봐서 구입을 한다 이것은 말이 안 되죠.
네, 그렇게 해서 지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조례에 의해서 지금 저희가 도자분야 3건 있고 그 다음에 고문서분야가 5건에 30점 있고 근현대 분야라 해서 4건에 19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100만원 이상된 것을 전부 감정서를 첨부해 가지고 와라 해 가지고 그래서 저희가 보냈던 겁니다.
아니, 감정서를 첨부해 가지고 와라 그것도 맞지 않아요. 우리가 별도 예산을 써서라도 정기적인 감정을 의뢰하면 상당한 가격다운도, 감정료를 다운시킬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그 사람들이 가서 감정을 받을 때하고 우리가 공식적으로 감정을 받을 때하고는 다를 수도 있죠, 사적인 문제로. 그래서 그것 안 되고 개인한테는 물건을 샀다면 이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개인한테는 물건 사지 마세요. 아니, 개인한테 어떻게 물건을 사냐고, 출토 같은 물건을.
예를 들어 전례품이나 지금 우리가 100년이나 150년 전에 물려 내려온 물건은 개인 소장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1,000년, 1,500년된 물건을 개인 소장품으로 어떻게 증명할 수 있어요?
그것이 예를 들어서 절도물건이나 아니면 남한테 몰래 출토해 가지고 캔 것이라고 나중에 밝혀졌을 때 박물관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죠? 그 돈은 누가 물어냅니까? 책임의 한계가 분명해야죠.
그러니까 이것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그것도 조례로 묶어 드릴까요? 전례품이 아닌 것은 우리가 조상대로 대대로 물려 받는 다는 그런 인식이 안 된 물건은 출토품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꼭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사람을 통해서 사면 우리 박물관에서는 문제가 없죠.
그런데 개인한테, 나라도 마찬가지야. 내가 고려청자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박물관에 사라고 한다면 박물관에서는 무엇으로 그것을 출토품인지 남의 것을 가져온 것인지 무엇으로 판단을 할 것이냐 그런 말이죠.
그것 전문위원이 출토품을 고려청자 같은 것을 박물관에서 개인이 가져왔을 때 개인자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가 그것을 오늘 중으로 질의를 받아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구입도 아까 옥션에 응찰했다는 얘기는 상당히 좋은데 그렇게 해서 구입을 하는 것은 좋겠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유물구입 상태를 확인해 본다면 사실 믿음이 가지 않거든요.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그러니까 그것도 그 사람보고 감정을 해 오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정식 공문 띄워서 우리가 예산 세워서 우리가 그쪽하고 감정기관하고 협조해서 우리 박물관에서는 정기적으로 매년 이렇게 유물구입을 언제 귀 단체에서 감정을 하니까 시가의 반을 해 달라든가 몇 %를 삭감해 달라든가 이렇게 협약을 맺어서 한다면 되지 그 사람들이 감정을 받아와라 그것도 하나의 예산을 아끼는 그런 것은 되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우리가 문서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행정절차상의 문서는 계속 남는 것이니까 거기에 대한 하자가 없지 그리고 개인이 소장한 것을 출토품 같은 오래된 물건은 내가 팔아도 마찬가지예요. 강화 같은 데도 벌써 7~8년 전만 해도 구입할 때 그렇게 구입 안 했거든요. 강화군 같은 데만 해도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사람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 테니까 그런 것을 명시해서 구입을 하고 또 개인이 팔 때도 출토품이 아닌 이조시대 같은 것은 전례품으로 인정이 되니까 개인이 팔 수 있다고 하지만 상당히 연대가 많은 것은 개인한테 구입을 한다면 그것은 의심을 받을 여지밖에 없어요. 그리고 차후에 또 형사적인 문제가 꼭 따릅니다.
요새 TV에 보니까 고미술품 절도해 가지고 상인들하고 해서 문제가 많이 되고 검찰에서 다 잡아들이고 하는 바로 그런 것 아니냐고. 상인한테 샀을 때 사업자등록증을 정식으로 팔 수 있는 허가를 받은 사람한테 샀을 때는 그런 문제가 없겠지만 개인한테 사면 100%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번 물건도 개인한테는 사지 마세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 우리가 권고사항으로 그렇게 명시해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번부터 사는 것은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같은 물건을 거의 박물관에 있는데 비슷한 물건을 사지 말고 없는 것만 사라 이거예요. 옥션 같은 데 경매장에 가 보면 진짜 별 물건이 많잖아요. 그런 데서 박물관에 소장돼 있지 않은 그런 물건 그런 것을 하나씩 살 때 의미가 있는 것인지 똑같은 것, 비슷한 것 100개 사면 뭐해요? 100개 다 진열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시민들이 고미술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이번에도 감정절차가 됐다 하더라도 박물관에 비슷한 것이 있다면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나중에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은석 위원님.
이은석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짚고 넘어가겠는데요.
일단 오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가 많이 와 있는데 그래도 상당수가 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의가 끝나기 전까지 또 회의 중에라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요청한 자료도 속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11페이지에 대해서 유감을 표명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오전에 국장님께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것을 보고를 하셨는데 아쿠아리움 사업에 대한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쿠아리움 사업이 현재 투자업체의 투자지연으로 지연되고 있는 바 고속한 사업추진 방안이 강구된다 라고 작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국장님께서 보고하실 때는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하시면서 결국은 사업해지 결정을 했고 협약해지 통보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 이후로는 어떤 일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하지 않으셨죠?
종결입니까?
단위사업으로써는 아쿠아리움 현 그 당시에 말씀하셨던 그 지역에는 종결하겠습니다. 그 지역에는 아쿠아리움이 안 들어가는 것으로 내부방침을 해서 종결을 했고….
그것은 문화관광체육국이 유치하고자 하는 그 지역에서의 아쿠아리움 사업이 종결이지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지적사항에 대한 종결이 아닙니다.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아쿠아리움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는 것으로 종결이 아닌 진행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돼서 종결, 종결, 종결처리하면 행정사무감사가 무의미해 집니다. 그래서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요.
아울러서 문화재단 내실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27페이지 업무보고에 보면 인천문화재단 내실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국장님 판단하실 때는 내실운영을 하시겠다는 겁니까, 내실운영이 되고 있다는 겁니까?
내실운영을 기하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잘 운영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여러 가지 지표가 있겠습니다만 사업비가 어느 정도 균형감 있게 집행되는 것도 내실 있게 운영되는 지표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죠?
사업비가 집행이 안 되고 많은 것들이 아직 집행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면 원활하게 집행된다고 볼 수 있습니까? 좀 그렇게 판단하기는 곤란하겠죠?
그것은 사안에 따라서 판단하기에 따른다고 봅니다.
그러면 같이 한번 판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문화재단의 시비보조금 집행내역을 보니까 25억 6,000만원이 지원액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현재 15억 6,000만원이 지출이 됐고요. 9억 9,000만원이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8.94%, 39%가 집행이 되지 않고 있는데 올해라 봐야 11월, 12월 두 달 남았습니다. 거의 40%에 가까운 예산이 집행되지 않고 있는데 문화재단이 잘 집행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우선 예산구조상으로 봤을 때에는 하반기이기 때문에 잘 집행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는 있습니다.
다만 조금 설명을 드린다고 하면 실적이 나쁜 42.5%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사업은 인력충원이 미흡해서 시간이 걸려서 집행이 늦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아래에서 두 번째인 17.5%인 어린이영화제 운영은 사실상은 업무보고에도 잠시 말씀을 드렸지만 집행위원장의 거취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집행을 보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보고드린 운영에 관해서는 조금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영상위원회 운영사업의 집행률이 42.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자료를 주신 것을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에서 APN 총회 정산이 2,000만원 이것은 정산이 돼 있는 상태입니까?
지금 정산을 해야 됩니다. 여기에 포함이 안 됐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1억 5,000만원 잔액 중에 2,000만원을 떨어내야 된다는 말씀인 거죠?
그러면 9,000만원 정도가 남습니다. 자료는 뭐라고 돼 있냐면 인천영상위원회 운영 및 사업비로 집행예정. 그러면 사업비가, 예산이 굉장히 풍부합니까? 문화재단이.
앞으로 두 달 동안 남아 있는 것이 조금 건수로만 한 39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39건에 대해서 계획 잡혀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예술 육성금 지원사업도 76%가 집행이 돼 있다고 하는데 나머지 잡혀 있는 5,300만원을 집행을 해도 전체 예산의 5% 정도가 남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왜 이렇게 연말에 맞추어서 큰 돈들이 계속 집행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여기에 자료를 제출해 주신 것에 많은 부분들이 집행계획이 있다라고 하는데 집행계획이 앞으로 집행할 계획인 것인지 집행할 계획들이 확정이 된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해서 물론 시기적으로 연말에 집행해야 되는 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는 균형감 있게 집행하지 못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거기에는 동의하지 않으십니까?
특별한 사유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사유가 있었던 그 두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인정을 해 드릴 수도 있지만 다른 부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이 예산이….
전체적으로는 조금 미흡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에는 인천문화재단이 내실있게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서 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도서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도서관이 꼭 책 자료 뿐만 아니라 여러 비도서 자료랄지 또 문화에 대한 것이랄지 많은 역할들이 바뀌어가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도서관의 원래의 역할이라고 한다면 책과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100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한다면 얼마 정도가 도서구입 내지는 자료와 관련된 것에 사용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퍼센티지로 따진다고 하면 현실적으로는 30%뿐이 투입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30% 정도는 가야 된다고 생각이 되시죠?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굉장히 황당한 상황인데요. 2006년도 타 도서관은 제가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타 도서관은 법적으로 지자체 장이 예산에서 운영비 일부를 부담해야 되는 사항이니까 그것은 우리 교육청의 문제라고 치부를 하고요.
시립도서관에 대해서만 제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 시립도서관 총 예산이 4억 900만원입니다. 그러면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 30% 정도는 장서확충에 사용이 됐어야 되는데 5,900만원 6.5%만 장서확충에 사용이 됐습니다. 대부분이 63%에 달하는 인건비로 들어갔고요. 나머지 비용들이 운영비 내지는 시설비로 들어갔습니다.
2007년은 상태가 더 나쁩니다. 9억 6,000만원의 예산이 잡혀 있는데 장서확충으로는 올해 예산이 줄었습니다. 5,300만원 그래서 5.5%만 장서확충에 사용이 되고 63.6%인 6억 1,000만원이 인건비로 사용이 됐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도서관의 존립목적이라고 하는 것이 장서확충을 통해서 지식정보를 제공해 준다라기 보다는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고용에 대한 것으로 잘못 오해할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는 자료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말씀에 조금 제가 답변 드린 것 중에서 보탬을 한다고 하면 30%가 도서관의 순수 운영비로 운영이 된다는 말씀으로 포함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지 장서로 30%를 구입해야 된다는 뜻은 사실은 아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0%는 제가 여쭤본 겁니다. 일반적인 통념상 일반 일도 한 30% 정도는 책값으로 사용되지 않겠나 라고 생각을 할 테니까요.
그런데 5%만 장서확충에 사용된다고 한다면 이것이 상식적인 구조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 도서관이 현재 죄송한 말씀이지만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신간도서 구입하는 예산에 많은 책정을 일부러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앞으로 새로운 도서관이 생기면 위원님 말씀대로 그 이상으로 확충해야 될 것이라고 판단이 되고 두 번째는 장서뿐만 아니라 특별활동, 운영비나 기타 이런 것도 도서관의 고유업무로 보시고 인건비만 빼고 한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30% 정도는 도서관 고유업무에 활용을 하고 있지 않나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평생학습에 사용된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운영비는 어떤 항목들이 운영비로 잡히는 거죠?
양해해 주시면 도서관장님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 정문희입니다.
운영비는 저희가 1일 독서교실을 한다거나 또 독후감 행사, 각종 행사 그리고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보수를 해제하고 있습니다. 해제비용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 인건비를 제외한 일반운영비하고 시설관리비, 보수비 이런 기타 경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비도 운영비에 들어갑니까? 기타시설비는 뭡니까?
기타시설비가 보수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은 장서가 몇 권 정도 됩니까?
10월 말 날짜로 18만 6,000권….
충분한 상태입니까?
도서관이 그 자리에서 운영이 된지가 한 4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은 매년 1만권 정도가 추가로 도서가 유입이 되고 있고 연간 한 10평 정도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40년간 서고의 면적이 늘어나지 않은 상태로 계속 운영을 해 왔기 때문에 상당한 포화상태에 있고 지금 장서관리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립도서관 신축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아니, 그래서 책 구입을 덜 하십니까?
그것도 이유 중의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우선 수장능력을 감안해야 되고 관리측면에서는 직원수라든가 도서관의 전체 규모, 이용자 수 같은 것도 고려가 돼야 되기 때문에 도서관이 넓으면 책도 많이 사고 그러는데 가급적 사지 않고 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서구입비가 1억이 넘어갔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들어와서 자꾸 포화상태에 이르기 때문에 가급적 최소의 비용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도서구입비를 많이 요청하지 않고 지내온 상태로….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포화상태에 있으면 국장님 새로운 도서관은 왜 짓고 있습니까?
수봉도서관, 영종도서관, 효성어린이도서관 왜 짓고 있습니까?
포화상태라는 것이 수용능력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수용능력이 포화상태라는 말씀이고 도서관이 넘친다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앞으로 장서를 확대해서 구입하실 계획은 없는 겁니까?
그렇게 할 것입니다. 관장이 얘기한 것처럼 도서관에 신간도서를 위원님들이 많이 구입한다는 질책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여건 때문에 그렇게 못 했는데 이제 도서관이 두 군데가 개관이 되면 아마 도서확보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 장서확충에 전체 사업비 중의 5%만 사용된다는 것은 굉장히 기형적인 구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울러서 40년이 돼서 많은 장서들이 있다고 하지만 정말 고문서를 제외한 다른 책들은 제가 볼 때 가치가 없는 것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공부를 해 보면 같은 책도 1년에 한두 번씩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새로운 책을 또 사거든요. 그러면 과거 책은 안 보게 됩니다. 아마도 인천시립도서관도 똑같은 처지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적으로는 굉장히 많을지 모르지만 질적으로는 굉장히 빈곤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100% 중에 5%만 장서를 확충하는 것은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것 아니냐 이렇게밖에 저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유념해서 장서구입에 더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말씀하시죠.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보고서 36쪽에 국제어린이영화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은석 위원님께 제출하신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영화제 운영의 예산집행률이 17.5%이고 그리고 9월 3일에 협약체결을 했는데 인력채용 지연에 따른 사업진행이 부진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전에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제어린이영화제가 타 시·도에서도 다 실패로 끝났고 또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장미희 씨가 연락이 되지도 않아서 진행이 늦다 이런 답변을 시에 한 것으로 보도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미희 씨를 그저께 30일에 저하고 독대를 했습니다. 저도 이것을 빨리 정리할 입장이기 때문에 10월 말로 이미 집행위원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고리를 끊기 위해서 사실상은 10월 말로 모든 일을 정리하겠다는 생각으로 장미희 선생을 10월 29일 서울에서 만나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인천이 죄송하지만 다른 영화제는 안 하고 어린이영화제를 채택한 것은 특별히 전국에 없는 그런 영화제이기 때문에 채택을 한 것이고 거기 이면에는 당신의 메인벨류를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채택을 했다 지금 와서 거취가 불분명하면 저희들이 일하는 데 추진이 어려우니까 거취를 확실히 얘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때 장미희 선생은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만 특별히 우선 학력문제로 소란하게 된 것을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증명이 됐지만 언론에는 대처를 안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특별히 인천에 자기가 이런 영화제를 한다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하면 득과 실의 차이가 어떻게 될지 그것 때문에 섣불리 하겠습니다 하는 얘기를 못 하니까 조금 시간을 달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내년 6월까지 기간을 드려서 하고 특별히 우리가 내년에 하려고 하는 영화제를 그러면 2009년도에 개막을 하는 것으로, 2009년도 도시엑스포에 맞춰서 하는 것으로 판단을 해 봐도 되겠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장미희 씨가 고사를 하고 집행위원장을 안 맡아 준다 하더라도 저희는 인천어린이국제영화제는 다른 분을 집행위원장으로 하더라도 해야 되지 않겠나 시민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그래서 1년은 보류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1년을 보류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세워놓은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세워놓은 예산은 불용….
불용처리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문화예술쪽의 의견은 그렇게 국제어린이영화제가 꼭 필요한가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장님께서는 1년을 유보하고라도 꼭 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사전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하는 일입니다만 일반시민들의 의견은 듣지 못했습니다만 처음에도 제가 말씀드린 영상이라는 것이 일반시민들이 접하기 어렵고 전문소양이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 주변에 있는 영화전문가들 또는 예술전문가들, 영상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회의에 붙여서 인천어린이영화제를 인천에서 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했는데 이 위원님 말씀대로 시민들의 의견하고는 사실은 조금 동떨어진 바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기가 되면 그것은 다양한 계층을 모아서 한번 설명을 하고 이렇게 공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1년 동안 만약에 기간이 있다면 그 일들을 철저히 준비를 해 주시고 공론화하는 그런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 4월까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0쪽에 보면 축제에 대한 보고가 있는데요.
자료를 먼저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06년 대비  07년도 예산이 증액된 축제 거기에 대한 담당자의 평가보고서를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해양축제라든지 또 중국~인천의 날 문화축제, 군·구축제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군·구축제 예산지원이 너무 일률적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시라 그렇게 했는데 금년도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금년도 일단은 저희들이 지난해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축제의 기본배율, 적용이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이 계셔서 기본축제를 3,000만원으로 하고 군·구 예산규모를 차등으로, 전년도보다 사실은 이것이 금액이 증액된다 이것이 타당성하냐를 가지고 논한다면 제가 얼른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규모가 커지고 하기 때문에 약 10% 가량을 증액하는 것으로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증액된 만큼 꼭 필요한가 하는 것을 담당부서에서 꼭 평가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예산지원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일이 꼭 필요한가 그리고 부평풍물축제도 굉장히 좋은 축제입니다. 굉장히 좋은 축제이지만 계속해서 확대하는 부분이 그것이 꼭 필요한가는 우리가 점검을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시민들도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담당부서에서 그것을 관심있게 보고 차등 지원할 수 있는 근거 마련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사실 현장에서 저희는 보고 느끼는 것을 가지고 차등 지원을 하겠다는 생각은 저희들도 굉장히 어려운 생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사람의 수라든가 규모라는 걸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 물론 부평 풍물대축제나 강화의 고인돌 축제 그리고 남동구의 소래축제는 양적으로는 굉장히 팽창이 되어 있는데 질적으로는 아직 성장이 덜 되었거든요.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하기는 좀 저희들이 어렵습니다만 제가 판단할 때는 1, 2년 정도는 이렇게 획일적으로 해 보고 한번 연구용역이라든가 분석을 전문가한테 해서 존속여부라든가 이런 것을 공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꼭 용역을 안 주시더라도 여론조사를 하신다 든지 해서 우리 담당자들이 할 수 있지 않나요?
여론조사라는 것은 질문에 어떻게 구성이 되냐에 따라서 많은 요구가 되고 또 지역의 첨예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다 보면 조금 편향적인 것도 있을 것 같은데 하여튼 한번 설문도 해 보고 사전에, 앞으로는 그런 것도 검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차제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세 군데의 축제는 사실 이렇게 나눠주기 식의 예산으로 하지 않고 별도의 예산으로 단위사업으로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 세 축제에 대해서는 증액이 더 필요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증액이 시에서 하는 것 보다는 중앙에서 제대로 축제로 인정을 받아서 중앙에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중앙에서 신경을 쓰고 있는 축제가 것이 풍물축제 하고 소래포구축제 입니다. 그 두 개를 계속해서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들이나 문화관광부에 있는 직원들을 통해서 이것을 문화부 지정 축제로 하고 싶어도 전국에 있는 축제 지정하는게 사실 거기서도 포화상태인 것 같습니다. 문화부에서도요. 지정하기가 조금 시간이 걸리고 그런 것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상태인데 이명숙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세 가지 방법 우선 국비로 확보하는 방법하고 설문조사로 해서 한번 평가해 보는 방법 또 하나는 제가 말씀드린 방법도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축제가 정말로 지원에 끝나지 않고 사업평가가 잘 이루어져서 다음 것을 배분하는데 자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주시기를 주문 좀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40쪽에 국제여성 인천여성 미술비엔날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이 비엔날레의 주제는 뭡니까?
제가 얼른 기억이 안 나는데 잠깐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가 로키먼 도어, 로키먼 도어 그거죠?
어떤 의미죠?
문을 두드리라는 뜻으로 인천 여성들이 예술에 대한 문을 두드리라는 그런 의미가 있지 않나.
이게 예산이 6억인데 인천시비가 3억입니다. 지난번에 프레 했고 이번 에는 국제 비엔날레로 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데 며칠 전에 저희 인천여성정책을 마련하는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이 얘기가 나왔는데요. 단순히 여성작가가 참석 한다. 생물학적인 여성이 참가한다는 의미에서 여성비엔날레는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 남성이 참가를 해도 그 여성이 주제가 되고 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어떤 이미지를 발표를 했다든지 이런 것이 첨가할 수 있도록 돼야 되는데 지난번에는 프레 때는 상당히 문제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도 이것도 또한 마찬가지로 또한 제가 주문합니다. 그냥 3억을 지원하면 그걸로 어떤 행사가 되건 말건 관심 없이 보시는 게 아니라 지역의 여론도 듣고 이것이 어떻게 가야 될 것을 인가 같이 고민도 하고 이런 과정이 필요한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하십니까?
일단 저는 우선 단순히 이쪽으로 발령을 받고 여성비엔 날레를 한다고 했을 때에 우선 캐치프레이어로는 우리나라에서 하나 밖에 없는 캐치프레이어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여성들을 위한 미술 비엔날레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 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다만, 여성분들이 조직위원회 생각한 것은 여성작가만이 하는 것으로 여성을 대상으로만 한정을 라고요. 그래서 의구심을 던졌습니다. 왜 여성만 하느냐, 위원님 처럼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여성에 관한 작품을 내면 되지 않겠느냐 했는데, 그건 아직까지 공감이 안 됐습니다만 금년에는 공감이 될 수가 없을 것 같고요. 지금은 시기가 다 돼서. 2009년도에 할 때는 정말로 지금 이명숙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남성이 여성을 추진하는 그런 것에 참여의 폭을 넓히고 그 다음에 조직위원회에서 남성까지도 한 갤러리를 만들어서 같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해보자 하는데 비중은 많이 안 두겠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건 공감을 했고요. 또 하나 지역여론이나 가야 할 방향 같은 것도 50일 동안 하면서 조직위원회 하고 협조해서 설문이나 이런 것을 해서라도 가야 할 방향을 선정을 다시 하는 쪽으로 해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은 아닙니다. 하면 좋은데 정체성을 좀 분명히 하고 했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하고 그 분들이 만약에 다른 작가들이나 여성작가들 중에서도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제가 듣기가. 그랬을 때에 홍보가 부족한건지 지금 주관하고 있는 분들이 인천미술계 여러분들 하고의 상호 교류가 부족한건지 이런 것을 다각도로 잘 검토하셔서 미술계에서 이런 일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언론에도 그런 보도에 있어서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고민 중에 있고 그것을 풀어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주 공감하는 말씀을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 거기에 보충 한 가지만, 상당히 거기에 대해서 문화계에서 사실은 말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지난해에도 그런 지적이 있었는데도 금년에 시정이 안 된다면 저희들은 명칭을 인천비엔날레로 바꾸든가 그것도 그런 문제가 서지 않는다면 이게 완전히 3분의 1쪽짜리 행사밖에 될 수 없어요. 지금 현재의 여론으로서는. 그러니까 이번 2008년도 예산안에 그 심의할 때까지 그것이 확정적으로 결정이 되지 않는다면 2008년도 예산을 현재상태 그대로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주분명히 하겠습니다. 그리니까 그 계획안을 심의하기 이전에 해서 우리 본위원회에 국장님이 설명을 다시 하시고 2008년도 사업계획을 전면수정해서 인천에 있는 모든 예술인이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아, 광주 비엔날레처럼 그렇게 얘기가 돼야 되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 치다보니까 불만들이 보통 많은게 아니에요. 그래서 예산이 좀 들더라도 인천비엔날레로 바꾸는 게 어떻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배후에 대해서는 비엔날레라는 것을 광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모방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도요. 위원장님 의견에 공감을 하면서도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여성미술비엔날레로 타이틀은 가되 위원장 말씀대로 폭을 넓혀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서 의회에서 요구하는 상황이 헛되지 않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자료요청인데요.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관에 대해서 대관사업을 하시는데 1년내내 다 대관이 되어 있는 거죠?
6개월에 한번 씩 대관을 받아서.
2007년도 대관실적하고 그 다음에 무료대관도 하시나요? 때에 따라서는?
그 무료대관 할 때 그 단체라든지 어떤 기준으로 무료대관을 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보고회 때 제물포구락부 그 전면에 시야를 가리고 해서 문제가 있다 그쪽에, 그래서 역사 자료관 수위실을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것은 철거는 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직원들이 결정을 하셔서 그렇게 해 보시겠다고 안을 내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습니까?
아직까지 위원님 말씀대로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사실은 건물 하나를 없애기는 쉽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하는 것 보다는 대안을 좀 더 만들어서 어차피 역사자료관 하고 제물포 구락부하고는 연계선상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서로 연결해서 검토를 하자 뭐 헐고 하는 것은 쉬운데 새로 필요할 때는 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해서 그것을 한번 잘 판단해서 거기가 또 부속사로서 활용이 가능한지 자료 뭐 이런 보관장소로 가능한지도 지금 부족한 공간이기 때문에 재검토를 해 보자고 해서 직원들하고 저희들 하고 제물포구락부의 관련된 분들 하고 서로 의논은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결정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신거네요?
그것은 조금 시간을 가지고, 왜냐하면 지금 청경이 근무를 하고 있는 근무지처로 활용도 되고 있기 때문에 행정적인 절차 같은 것이 이루어져야 만 내부적으로 결정하는 것에 따라서 이루어져야만 저희들도 활동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있는데 청경을 내버려 둘거냐 안 둘거냐도
이 문제도 아직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연말까지 해결이 되면 바로 다음 회기 때는 보고, 그렇지 않으면 수시로 결정되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을 잘 세우셔서 제 생각에는 거기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공간도 부족하고 차 한 잔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활용하신다든지 계속 살리겠다면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같이 문화 역사를 볼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70쪽에 국제도시 송도아트센터건립에 관하는 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에 발표하신 이래로 굉장히 운영주체라든지 건립에 대해서 아주 논란이 뜨겁습니다. 계획이 타당한지 어쩐지 이런 문제점이 문제들이 되고 있고 지난달 25일 해방문화포럼에서 이런 이번 프로젝트가 거의 2년여 동안 계획을 하고시고 만든 플랜이라고 밝히셨는데 이 프로젝트가 맨 처음에 어떻게 구상이 되었습니까?
소상히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시장님의 의중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제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적어도 국제도시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 예술의 도시로 변모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가지시고 아마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정명훈씨 하고 말씀 가운데 또는 다른 어떤 아트들하고 말씀 가운데 인천에 호주와 같은 그러한 지역이 있으면 좋겠다. 문화가 중심이 되는 도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오셔서 그때부터 그러면 메리트를 뭘로 할 것인가를 시장님께서는 고민하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 메리트를 유인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만드는 건 돈만 있으면 만드는데 운영이라든가 사람을 유인하는 데는 어떤 메리트를 가져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중에 정명훈씨 하고 연결이 되셔서 그 분을 모시고 하는 것이 좋겠다는 걸로 발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장소는 그래도 인천경제청에 중요한 중앙공무원의 끝자락에 호수하고 같이 있는 것을 시장님께서 멜버른 하고 같이 연결을 하셨는지.
시드니.
아, 시드니. 시드니 하고 연결을 하셨는지 좋은 길목에 하신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그 이상은 제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까지만 시장님한테 처음에 일어나는 과정을 은은히 느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런 처음에 그런 제안을 하실 수 는 있죠. 누구나 꿈도 꿀 수 있고 뭔가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인천시의 공공자금 거의 9,000억원을 투입해서 뭔가 만들어야 된다고 할 때는 어딘가 공론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지역에 많은 예술계 인사들과 지인들이 우리 시정책에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를 가지셨는데 시정책이라는 것이 가시화 되기 전에 사전에 이것이 나가서 언론이라든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올려 놓고 얘기를 하게 되면 사실 일이 성사되는 것이 어렵지 않겠냐 저희들은 공직자일 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내부적으로 일을 하고 발표를 결론 된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면적으로 생각하시고 이명숙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가능하면 이것이 시 정책의 결정단계에서는 아무래도 발표하기 어려웠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후라도 발표가 돼서라도 사실 저희 부서에서 발빠르게 많은 분들에게 이해와 공감을 할 수 있는 설명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으면 됐을 텐데 저희도 그런 것을 하지 못한 것을 굉장히 후회스럽게 생각하고 늘 만나는 분들한테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공감을 좀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지금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주무부서 신 데 국장님이 그러면 시장님이 그런 생각을 해서 그래도 몇몇 사람들 한테는 그런 얘기를 했을 거 아니에요. 이런 일이 진행되도록 , 그런데 미리 어느 정도 결정되기 전에 발표가 되면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슨 얘기인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NSIC하고 결정을 해서 그게 발표가 된다고 해서 그쪽에서 계약을 안 한다든지 이건 아니잖아요.
그 얘기는 아니고요.
공론화가 되면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안 한다.
그건 아니고요.
그럼 뭡니까?
프로젝트를 사전에 가시화되기 전부터 시끌벅적하고, 죄송합니다. 문제가 되면 프로젝트 진척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니까 정명훈씨라는 고유명사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그 분에 누가 될까 하는 생각도 있고 인천 분들이 왜 그 분이어야 되느냐, 인천에도 많은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굉장히 파장이, 정책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또 마무리 하는 과정에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저는 시장님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거에는 공감을 개인적으로는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완전히 시장님하고 정명훈씨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거고요.
공직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공직자이시기 때문에 그보다 먼저 인천시민과 인천 예술인들을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물론 그렇게 했어야 됨에도.
왜 안 하셨나요?
그것은 아까 그런 연유로 안 했고 후에 못한 것을.
2년여 동안 그 기간이 있었다면서요.
그것은 서로 비하발언으로 말씀드리면 물밑작업 성사시키는 작업 이런 것을 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지 않았었나. 2년도 사실은 꽤 빨리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래서 인천이 인천시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개발사업도 그렇고 왜 일방통행 식으로 모든 것을 짜놓고서는 그냥 발표하는 식으로 이벤트성으로 그렇게 하는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인천시민의 얘기를 들어야지요.
네, 앞으로 들을 것은 저희들이 지적하신 대로 폭을 넓혀서 듣고요. 하도록 차후 책으로 보고를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을.
그 예산이 얼마 입니까?
8,900억 거의 이게 예산이 그렇죠. 거의 9,000억 1조 안 된다고 얘기 못합니다.
이번부터 심의가 들어오나요?
이것은 시비 투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시비 투자가 안 되고 민간개발사업으로 해서.
거기에 아파트를 지어서 그 이익금으로 하겠다는 건데 그게 어떻게 보면 상당히 뜬구름 잡는 얘기에요. 그리고 연간 드는 비용이 전명근씨가 얘기를 하기에도 250억을 계속 지금 운영비가 든다 하는데 그돈 어디에서 나옵니까?
그것은 부대수익사업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분석된 것을 보면.
그러니까 그게 순 탁상에서 이뤄지는 얘기 아닙니까?
탁상은 아니고 전문가.
전문가라는게 CMI 대표 전문가죠?
아니죠. 다른 분들이 한 것도 있고 하니까 이것은 제가 딕테일 하게 다 속속 그림까지 다 깊이는 경제 분석한 것에 대해서 깊이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느꼈을 때에도 이 위원님과 똑같이 1년에 250억원을 어떻게 조달 할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했습니다만 수익모델을 창출을 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수익모델을 저희들이 믿고.
250억원이라는 것 지금 300억 이상 드는 건에 250억이라는 것은 APO 만 얘기 하는 것이거든요. 아시안 피엘이 1년 동안 쓸 돈이 250억원이다 이래요. 그런데 그분들은 연중 한꺼번에 모여서 연주하면 또 흩어지고 이러는데 그것을 인천에다 상주하겠다고 하면 인천시립오케스트라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원화 하시는 겁니까?
같이 동반상승하는 거죠.
동반상승이 어떻게 됩니까?
물론 이제 조금 딕테일한 얘기가 돼서 조금 어렵습니다만 우리 시향에 자극을 좀 주고 자극을 준다는 판단도 되고요. 그 다음에 시향을 그렇게 까지 이끌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당분간 정명훈 네임브랜드를 활용하겠다 그래서 계약은 저희들이 정명훈씨 하고 하게 되면 한정을 두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솔직히 저는 문화예술이 발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인천시가 인천 안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다 배제하고 그리고 하나 단독으로 만들어서 그냥 가겠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고요.
그리고 인천시민을 배제한 그냥 도시건설을 위해서 정명훈씨를 데려오고 거기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 발상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다고 봅니다.
시민을 다 잃어버리고 거기에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답변 드리기는 자꾸 궁해지고요. 사실은 그런 포용정책으로 가야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이 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을 시민들 하고 공유하면서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론화 과정을 좀더 거치시고요. 그리고 어떻게 포용해서 갈 것인가 하는 계획을 다음번에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의원님, 그것은 공론으로 할 것이 아니고 부당성이 있다고 하면 사업에 대한 돈을 그쪽에 직접 쓰지 못하고 의회에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투자이기 때문 에 의회승인이 안돼요. 의회에서.
이명숙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만들어서.
자료 받아.
이상입니다.
연 이어서, 김용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우려가 많이 되고 또 문제적으로 어떤 문제의식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아무리 공급을 해도 수요를 따라 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인천시민들의 문화예술적인 어떤 수준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가에 대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모자란다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끔 향상을 시켜야 되잖아요. 향상을 시킬 수 있는 안을 갖고 계십니까?
향상이라는 것은 우리 시민들이 우리 문화에 접근하는 방법이 어떻게 만들어 드리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물론 시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예술에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인천의 많은 시민들이 예술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을어떻게 갖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많은 시행착오을 겪으면서도 국제 뭐 이런 오페라라든가 이런 것을 하면서 시민들이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그런 것을 하고 있다는 설명 밖에 제가 드릴 수가 없고 정, 이것도 저희들이 문화예술발전 5개년계획을 만든다고 만약에 하면 그런 속에 넣어서 시민들을 어떻게 문화에 같이 공유할 수 있고 참가하게 할 수 있느냐 같이 고민하도록 그런 것을 연구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됐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국장님 말씀이 맞아요. 그런 것을 체계적으로 이끌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나와야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세계 오페라라고 두 개 나라 데리고 와서 시비나 3억 던져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정말 체계적으로 5개년 사업이든 10개년 사업이든 만약에 그 오페라하우스가 완성되었을 때 우리 인천시민들이 수요자로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것입니다. 왜그런가 하면 아무리 좋은 건물과 아무리 좋은 연주자가 와도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관객이 부족하다면 그건 실패거든요. 그런 실패가 되지 않아야만 될 것으로 사료 되고요. 더군다나 그런 어떤 시설이 들어왔을 때 우리 인천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3,000만 인구가 그것을 즐길 수 있는 방안까지도 그것을 만들어야 만 결국에는 아, 그런 대책을 요구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수도권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5시 40분 감사중지)
(16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기 전에 한 가지 고지해 드릴 것이 있는데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가 도착하지 않아서 감사에 지장을 초래한다면 오늘 시간을 넘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늦더라도 빨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를 제출해 주셔서 오늘은 오늘로 끝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적극 협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계속하시죠.
오흥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신 것 중에서 덧붙일 것이 있어서 말씀 올립니다.
국장님, 군·구 축제에 관해서 이명숙 위원께서 언급을 하셨는데 국장님 답변 중에서 국회위원들한테 협조를 얻어야 되지 않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네, 하셨는데 지금 인천광역시에서 하는 축제가 몇 가지 있는데 인천광역시에서 수억을 들여서 하는 축제도 문화관광부 지정을 받은 일이 있습니까?
그러면 군·구 축제 중에서는 문화관광부 예비 지정이라도 받은 데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네, 남동구 소래축제.
그렇게 군·구에서도 자구노력으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어떤 노력을 한 겁니까?
저희들이 하는 대표축제는 사실은 주민의 응집력보다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시에서는 그런 것이 위주가 되다 보니까 사실은 적은 예산으로 응집력 키우는 것이 아니라 볼거리 제공하는 축제로 이어져서 문화부에서 조금 대표축제로 하기는 어렵지 않겠냐 생각을 하면서도 금년에 펜타포스트락 페스티벌은 고려를 하겠다는 실무진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누가 노력을 하든 누가 관심을 갖든 모두가 인천이라는 이름을 팔아야 되는 또한 알려야 되는 사명감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이런 부분인데 나아가서 군·구축제의 국장님을 비롯한 혹시 관계자 되시는 분들께서 그 축제에 참석을 해서 체크를 해 보셨습니까?
체크라기보다는 그냥 관망 이런 정도로 끝났고 그 다음에 서로 토론과정에서 축제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어서 구두로 지시를 하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비근한 예로 최근에 연수구에서 능허대 축제를 하면서 백제왕선발대회 같은 것을 하길래 제가 지시를 했습니다. 선발대회 하는 것이 아니고 능허대의 행렬, 사신행열도 같은 것을 빨리 찾아서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자문도 하고 했지만 저희 직원들이 보고 같이 공감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제공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문서에서 체크는 안 합니다만 축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이야 당연히 가지시겠죠. 그래서 무엇보다도 그 장소를 관련부서에서 나가셔서 진행사항도 같이 보시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라고 본 위원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한 나아가서 이렇게 1개 구에서 적은 돈을 예산을 들여서 또 지역주민들이 거기에 수천만원씩 합쳐서 문광부의 축제를 지정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는 데가 있는가 하면 시에서 수억을 들여도 그렇지 아니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보면 굉장히 대조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도 우리가 좀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한번 더 짚고 넘어갑니다. 꼭 이런 장소에 직원분들께서 시간을 내셔 가지고 참석을 하셔서 어느 곳이 어떤지, 어느 곳이 어떤지를 자세히 분석하고 또한 어느 곳을 어떻게 지원해야 될 것인지를 연구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덧붙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근 위원님.
김용근 위원입니다.
2006년도, 2007년도 전국체육대회 정산내역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2005년도에 보면 모자구입비가 500개, 임원 단복 제조구입비가 490벌 그리고 선수는 1,148명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임원이 490명인지 여기에 대해서 정확히 얘기해 주세요.
옷 수가 490벌인데 임원이 490명인가 하는 말씀이죠?
임원이 490명입니다.
정확하세요?
정확하신 거예요? 지금 아니라고 그러는데 국장님 정확하다고 그러시면….
제가 알아보고….
실무자가 나와서 말씀해 보세요.
체육회 직원이 나올 수가 없어서 제가 알아보고 다시….
지금 임원이 한 280명 되고 나머지는 뭐냐면 과대 포장된 건데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왜 이렇게 임원이 한 280명밖에 안 되는데, 2006년도에는 550….
2006년도에는 490명입니다.
맞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왜 그럽니까? 이것.
이것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해서 정회시간에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으면 하는데….
말씀하세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제가 알고 질의하는 것이니까 편히 말씀하세요.
정확하게 모르면 파악을 해 가지고….
네, 파악을 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면 지금 선수단 출전여비 있지 않습니까? 숙비가 지금 2억 9,300만원 정도로 나왔는데 이것이 임원까지 포함된 건지 아니면 선수단만 나온 건지 우리가 금년도 예산에 올라온 것을 보면 7.5일로 예산이 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정확한 자료를 주시고 그 다음에 현수막을 볼 것 같으면 2005년도에는 현수막 제작비가 55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2006년도에는 현수막 제작비가 166만 7,000원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똑같은 결단식 및 해단식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지난해보다 당해연도가 2배 이상 현수막 비용이 증가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사항도 별도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겠어요? 그리고 작년에 문사위원회에서 내려가서 홍보용 현수막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지적했던 사항이거든요.
네,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 역시 내려가서 보니까 현수막이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야간작업을 해 가지고 현수막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맞습니까?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책으로 그 당시에 지역에서 야간에 작업을 해서 현수막을 게첩한 것으로 알고 있었고 저도 현장에 가서 그 얘기를 듣고 게첩한 것을 보고 왔습니다.
여기 보면 체련기간 동안에 차량유류대가 300만원이 더 지출됐습니다.
그러면 우리 차량에도 홍보물을 할 수 있는 것인데 과연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 명품도시 인천체육회가 홍보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있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세요.
물론 주무 국장으로서 체육회하고 사전 교감을 하면서도 그런 것을 챙기지 못한 것을 통감을 하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모든 내용을 체육회에서 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집행사항을 검토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을 했는데 금년에도 지금 지적사항이 시정이 안 됐습니다. 안타까운 거죠, 국장님?
제가 챙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내역서 뒤에 보면 인천국제올림픽 국제마라톤대회 있죠?
이 예산이 한 6억이 더 들어갔어요. 그런데 시비가 3억씩 들어갔는데 거기에 온 외국인 선수가 몇 명입니까?
외국인 선수요?
엘리트만 6명이 참가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면 6명이 왔으면 국제대회라고 할 수 있나요?
이것이 아까 국제오페라하고 같은 맥락으로 인천이 앞으로 국제대회를 유치하고 그런 비전을 가지고 하는 타이틀을 인천국제마라톤대회를 했다는 말씀을 송구스럽게 드리면서 앞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서 정말로 국제대회로 손색이 없도록 준비를 하는 과정이라는 말씀으로 답변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도 육상위원회 한 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이것이 6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닌데 이 돈을 투자해 가지고 외국인 선수 몇 명 데려와서 국제대회를 한다고 하고 또 여기에 대해서 자평하신다면 체육회에서 국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어떤 자평을 하고 싶습니까? 이런 국제대회가 인천에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머리만 곶아 놓는 국제대회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 자평을 한번 해 주세요.
국제대회라고 하는 “국제”가 붙은 모든 행사나 체육대회나 모든 프로젝트에 지금까지 위원님들한테 공감을 받지 못하고 추진됐던 것은 인정을 합니다만 앞으로는 금년에 락페스티벌처럼 정말 국제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체육활동은 체육회를 통해서 예술활동은 문화재단이나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통해서 정말로 국제화로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 나가면서 꼭 해서 적어도 2010년 정도에는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천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쓰는 건데 정말 어느 대회를 준비하려면 완벽하게 준비해서 정말 명실상부한 국제대회가 될 수 있도록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마협회에서 먼젓번에 3억원 지출한 것 있죠?
네, 지출한 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과다 지출로 나와 있죠?
그것은 내역을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 해서….
어떤 명목으로 지출한 겁니까?
양해하시면 체육진흥과장으로부터….
체육진흥과장님 나와서 말씀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입니다.
승마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 승마장이 서구 연희동에 있었는데 도시개발사업을 하는 관계로 해서 승마장이 이전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승마장 이전 부지를 강화로 이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또 이전되기 전까지의 승마관리를 위해서 용인에 있는 승마장에 위탁관리하는 그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 소속하고 또 승마협회에 있는 말 5필을 관리하는 비용으로 승마협회에서 청구한 금액을 체육회를 통해서 지출을 했었습니다.
됐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인천체육회에서 1말이고 승마협회에서 6말이죠?
그런데 거기에 말 1말에 270만원씩 지출돼 있죠?
그런데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70만원 정도면 가능한 건데 이것이 말 1마리에 200만원씩 과다 지출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체육회에서 과다지출 됐다. 또 언론에서도 이 문제 다뤄서 했는데 거기에서 8,100만원이 과다 지출된 것을 인정하고 주기로 했죠?
그랬는데 4,000만원은 회수가 됐고 4,100만원은 15일까지 회수하기로 했는데 10월 15일까지 회수하기로 했는데 회수가 안 됐죠?
그런데 그 이유는 왜 회수 안 됐습니까?
저희는 승마협회에 과다 지출된 부분에 대해서 빨리 반납을 하고 정산하도록 계속 종용하고 있습니다.
승마협회에서는 여러 가지 재정상의 어려운 점이 있어서 반 정도는 반납을 했는데 나머지는 조금 더 유예를 해 달라고 시에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먼젓번에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과다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집행을 완료해야 된다 하는 그런 입장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이 부분은 종용을 해 가지고 완납 받을 계획입니다.
법적효력은 있나요? 받을 수 있는 것.
협회하고 양해각서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근거로 해서 그러나 이런 것을 체육회 가맹단체를 그냥 법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설득을 통해서 하려고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과장님, 영수증을 첨부한 정산서류를 오늘 중으로 유인 좀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들어가세요.
청소년스포츠클럽이라고 있죠?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체육회 소관입니다.
체육회 소관인데 지금 얼마만큼 활동하고 있어요? 시비 3억에 국비가 얼마죠?
시에서 3억이고 대한체육회에서 금년에 1억 500만원….
그래서 4억 500만원 가지고 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청소년스포츠클럽이 한 250명 되나요?
네, 현재 251명입니다.
그런데 250명한테 이런 방대한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만한 효과가 나오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효과 나온 것 있어요?
효과라고 하기보다는 그만큼 대한체육회나 시에서 청소년을 위해서 지원을 한 것으로만 저희는 효과를 볼 수밖에 없고요. 특별히 다른 엘리트체육이 아니기 때문에 딱 꼬집어서 효과를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국장님 그렇다면 이런 식으로 도와준다면 인천시는 안 도와줄 데 없어요. 초등학교, 고등학교 다 도와주지. 이것은 지금 특혜의 시비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도와준다면 인천시 내 초·중·고 다 도와줘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아시죠?
네, 알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습니까?
위원님 말씀 속에는 잘 안 되는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고 받은 바로는 그렇게,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자료는 우리가 영수증 첨부해서 지출내역을 드리라고 그랬으니까 받아보고 다시 질의하시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 혈세가 어떤 원칙 없이 체육회에서 방만하게 운영한다면 이것은 앞으로 인천체육 발전에 대해서 큰 문제가 됩니다.
국장님께서 이런 문제들을 정말로 심도 있게 짚어 가지고 어떻게 하면 명품도시에 맞는 체육발전으로 갈 것이냐 이렇게 국장님 챙기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물론 제가 체육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해야 됩니다만 청소년스포츠클럽은 사실은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생활을 육성하는 하나의 단계인 것으로 과도기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의 문제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시책을 저희들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전략종목 선수지원비, 정책종목 선수지원비 이런 것들이 지금 굉장히 문제가 되는 예산이라고 주위에서 얼마나 말하는지 아십니까?
저희가 체육의 모든 행정을 인천광역시체육회를 통해서 또 모든 일을 집행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더 관심을 가지고 정산이라든가 행정지도를 하겠으며 또한 시의 감사결과를 통해서 모든 지적사항이라든가 이런 것, 김용근 위원님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도 좀더 심도 있게 연구를 하고 별도의 보고의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어요.
전국체육대회 격려금은 은행구좌로 집행하게끔 돼 있죠?
원칙은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격려금은 보통 사후에 지급하는 것도 또 현장에서 지급하는 것도 거의 현금으로 은행을 이용하기보다는 더 많이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렇게….
그러면 국장님 격려금이 얼마 들어왔는지 어떻게 압니까?
격려금을 받은 수지내역은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관리를 하고 있지 않지만 체육회가 공 기관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국장님 제 얘기는 증서로 주자 그 얘기야. 현찰은 은행구좌로 입금시켜야 관리도 되도 되는 것이지 자, 50만원 격려금 들어왔어요. 30만원 주면 그만이지 확인됩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관행으로 그렇게 왔습니다. 시정조치할 용의 없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만 인천체육회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면서도 한번 확인을 하고 그렇게 관리하도록….
그 말씀에 책임지실 수 있어요? 없을 것이라는 말씀에.
인천체육회에서 있는 일이에요.
물론 없을 것으로 판단을….
있는 일입니다. 무슨 말씀하세요, 국장님. 책임지실 수 있어요?
만약에 있다고 그러면 저도 일말의 도의적 책임을 져야 되고….
국장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시정하실 용의가 있냐 없냐….
증서로 할 수 있도록 시정하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메모를 해 주세요. 김용근 위원님이 감사관실에 문서로 통보해서 조사해서 그런 격려금을 횡령했다면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물론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인천시 체육회에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저도 없길 바라고 없는 것이 사실이기를 저도 바랍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게 2007년 지도·점검 처분요구서라는 감사와 비슷한 결과처분 요구서인데요. 국장님 받아보셨습니까?
다 읽어보셨나요?
아직 제목만 받아놓고 못 읽어 봤습니다.
그거 읽어보시면 국장님 그렇게 자신 있게 답변하실 게 아닐 것 같습니다. 뭐 이렇다고 해서 항상 문제가 있다 라고 볼 수 없지만 문제가 있을 소지가 너무 다분하기 때문에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열세 가지 정도 주의 내지는 시정요구를 받았는데요. 제가 그냥 간략하게만 읽어보겠습니다.
75억의 방대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음에도 과거 답습적 수기장부로 회계처리를 함으로써 예산오류 불필요한 인력,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바 비효율적으로 예산회계를 운영하고 있음.
팀 창단 지원 및 시설장비 지원비 총 9건, 4억 2,894만원을 집행함에 있어 지급규정을 마련하지 않고 상임이사회 경기력 향상위원회 승인을 지급받지 않아서 굉장히 자의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보상금 전국체육대회 참가 및 입상선수 격려금의 용도로만 쓰이게 돼 있는데도 기타 해외출장경비랄지 다른 격려금조로 380만원정도가 사용이 되어서 이것도 부적절한 지출이다.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얘기를 보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지도·점검을 하신 분들이 그래도 굉장히 관용적인 입장에서 지도·점검을 하신 것이 아닌가 싶고요. 이런 자료를 보고 있노라면 우리 김용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가 단순히 기우가 아닐 수 있다 라는 사실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김용재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 계속 행정사무감사를 받느라고 우리 국장님께서도 힘드실 텐데요.
작년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의 경쟁에 있는 소형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학교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 그래서 종결처리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 주셔 갖고 굉장히 효과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종결하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실 의향이 없으십니까?
물론 단위 사업으로는 종결이 됐지만 말씀하시는 작은 도서관 사업은 지금이 아니고 향후에 계속 관리하고 또 확대하고 지원하고 해야 될 사업으로 이 사안에 대해서는 종결처리 하고 그렇게 마인드를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중앙정부에서도 지금 작은 도서관 사업에 관해서 굉장히 열의를 가지고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전액 시비가 아니라 이런 사안을 가지고 중앙정부예산 지원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더 보강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제가 아까 체육진흥과에 다가 연수구 실내체육관 관련해서, 구민체육센터 관련해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구민체육센터는 실내체육관으로 바뀌어서 왔습니다.
지금 이 내용을 보면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것은 2014로 보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제일 뒷면에 보면 시관련 부서와 체육시설 확충요청, 행정상에 보면 시체육진흥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체육진흥과 소관업무로 보고 제가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인천시 하고 인천시의회가 굉장히 대립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어쩌면 어떤 면에서는 오해의 소지를 가지고 서로가 보는 면이 있었습니다.
뭔가 하면 지역구를 둔 의원들이 자기 지역의, 본인 지역의 어떤 예산투자나 시설물을 할 때 전혀 거기에 대한 자문이나 또는 발언권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됐는데. 지금 연수구 실내체육관 건립도 마찬가지거든요. 여기 보면 연수구에서 체육관이 짓겠다고 동춘동 559번지 일대를 하겠다고 건립계획을 만들어서 시로 올려 보냈습니다. 사실 이 지역은 뭔가 하면 녹지가 굉장히 잘 조성되어 있어서 우리 인천시에서 공원지역으로 이관을 해 놓은 지역입니다.
그 지역에 다가 체육관을 짓는다는 건 상당히 무리가 있고 또한 우리 인천시의 아시안게임이나 이런 것을 대비하더라도 또는 여러 주민들이 사용하더라도 교통상의 편리점, 접근성에 대한 것도 따져봐야 되거든요. 그 다음에 연수구 전체의, 연수구 뿐만 아니라 다른 구도 마찬가지겠죠. 전체의 어떤 시설물들의 배치 현황에 따라서 지역적 균형이 맞춰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올라오면 시에서는 거의 대부분 지역관할구청하고 협의해서 처리하는데 이런 부분을 관할지역 시의원의 어떤, 뭐랄까, 의견을 충분히 검토할 의향이 있습니까?
네, 그것은 당연히 검토해서 같이 의논해서 해야 할 될 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연수구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다른 구도 마찬가지일거예요. 사실 당정협의를 할 때 이 부분이 아니라 우리가 선학동에 체육공원으로 입안을 해 놓은 지역이 하는 것으로 구의원들 하고 다 협의가 됐어요. 됐는데 단위 지자체에서 이렇게 올라와 있는 상태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실행을 할 때 연수구 뿐만 아니라 다른 구에서도 꼭 그 지역의 시의원과 협조를 해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 빙상장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에 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의해서 10월달에 158회 임시회의 의회업무보고 시 보내준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위원장 유천호, 이은석 간사와 사회교대)
LNG 종합스포츠타운 건립협약에서 스포츠타운 건립 용역보고를 아마 우리가 8월에 받았을 거예요.
그때 LNG스포츠타운에 다가 빙상경기장을 짓겠다고 부지를 마련했습니다. 본 위원이 거기는 원래 위치가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원래 빙상장이라는 것은 가스공사에서 본인들이 지어주기로 한 사안인데 그것을 우리 지방정부에 떠넘기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우리 시장님께서도 동의를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파악을 하라고 지시를 내린 적이 있죠?
맞죠? 그때 뒤에 보면 한국가스공사에서 보내놓은 공문이 하나 있습니다.
이 날짜가 언제인가 하면 2007년 10월 8일날 체육진흥과로 공문이 왔거든요. 여기에 보면 어떤 내용이 있는가 하면 우리 공사는 지난 ’96년 인천생산기지건설관련 주민설명회시 LNG 냉열을 이용한 아이스링크 건설을 약속한바 있으나 공정상의 비경제성으로 건설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아이스링크 건설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키로 하고 2006년 10월 23일 정부 중재에 따른 합의하에 의거 이중 아이스링크 건설지원금 90억원에 대하여 2007년 4월 11일 지원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맞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용역보고 당시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사실 이러한 절차를 말씀드리고 이해를 도왔어야 되는데 사실 저도 몰랐었고 조금 수수방관했던 것을 지금죄송하게 말씀드리고요.
차후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에서 다시 처음부터 한번 내가 짚어 보자.
아니, 이 내용을 보면 결국은 용역보고 할 시에 시장이나 시의원한테 보고한 사항들이 다 거짓이었습니다. 그렇죠?
시장님도 그 자리에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 그게 맞지 않는 것 같으니까 그것을 가스공사한테 다시 해서 본인들 땅에 짓도록 하는 게 옳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이게 벌써 2006년 10월 23일 정부 중재안에 합의해서 겨우 90억원 받기로 2007년 4월 10일에 지원협약을 체결했는데.
그러면 그렇게 보고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물론 아까 그래서 제가, 아까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린것이 그때의 우리 과장이라든가 저라든가 실무자가 이런 상황을 보고를 드려서 이해를 돕고 했어야 되는데 제가 그날 용역보고 후에 아무래도 미심쩍어서 처음부터 다시 짚어서 보고서를 다시 만들어라 해서 만들었습니다 .
그래서 오늘 그 말씀이 나오실 줄 알고 사과를 드릴려고 사실 마을가짐은 갖고 있었습니다.
90억 아니고 125억원을 주기로 했는데 1차로 90억이고 나머지는 2차로 주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 듣기는 들었어요. 그때 어떤 얘기를 들었는가 하면 125억을 받기로 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그런데도 그때 시장께서 그렇게 지시를 했을 때 그렇게 파악해서 하겠습니다 하고 분명히 답변을 했단 말이에요.
그때 과장님이 하셨나요?
그랬죠?
아, 이거 어떻게….
김 위원님 양해를 하신다면 저도 듣기는 우선 그 땅이 아닌 그 땅은 다른 시설을 하고 당초에 빙상장 하기로 한 땅을 다른 시설에서 가스공사를 지어서 주는 것으로 질의를 하셔서 제가 그건 아닌 것 같다 속으로는 생각하면서도 그러면 이 범위에서는 빙상장은 얘기하지 말고 다른 지역에 옮기면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생각을 저는 했어요. 그래서….
그러면 125억원으로….
국제경기를 할 수 있는 아이스링크장을 만들 수 있습니까?
모자르죠. 저희들이, 모자랍니다.
그런데 왜 협약을 체결하셨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LNG기지가 한국가스공사가 들어 왔을 때 연수구민이나 모든 인천시민하고 약속을 한 바였어요.
누차에 걸쳐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겨우 달랑 125억원에 합의를 봐 갖고 체결을 하고 그것도 감추고 시장이나 시의원한테 용역보고 할 때도 밝히지 않았다는 것은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만약에 이것을 알고도 국장님께서, 모르시고 그랬다면 납득을 하겠지만 우리 국장님은 정말 양반이지 않습니까? 모든 행동이, 그런데 이걸 어떻게 이렇게….
제가 경위를 따져서 직원을 질책하려고 했으나 이게 몇 년 전에 체육과가 아니고 에너지관련 부서에서 체결한 것을 우리 직원들이….
아니, 아니요. 2007년 6월, 10월 작년 10월 23일 합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작년 10월 23일에 체육진흥과가 합의한 게 아니에요?
그 다음에 올 2007년 4월 11일에 지원협약을 체결한 게 체육진흥과가 아닙니까?
에너지관련 부서에서 했는데 물론 우리가 아니더라도 응당히 우리가 관여하고 같이 했어야 될 것인데 그런 것이 저희들이 부족했고 다만 가스관리공사에서는 수년 전부터 그렇게 아마 지속적인 협의를 해 왔던 것으로 제가 파악을 해서 사실 시장님한테 또 우리 존경하는 김 위원님한테 잘못 판단하게끔 했다 이것을 오늘 사실 조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참, 이런 부분을 그냥 그렇게 처리할 수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참 문제가 심각하지요. 심각하고, 일단 뭐 내일도 또 있으니까 내일 또 따지기로 하고요. 그럼 그건 됐고.
그 다음에 문화예술회관 우리 관장님 좀 나와 주실 수 있겠습니까?
종합문화회관장입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가 아닌 일반보고 때도 문제를 삼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제가 쉬는 시간에 잠깐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런데 계약서가 아직 까지 올라오고 있지 않네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요. 지금 매점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되어 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주시죠. 계약관계요.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공유재산으로 관리해서 민간한테 임대해서 하는 것이 2개 소 입니다. 커피숍 하고 매점부분 하고요. 그 다음에 자판기 6대 부분에 대한 민간에 대한 임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피숍하고 매점은 당초에 2005년도에 입찰에 의해서 3년간 2008년 9월 7일까지.
잠깐 2005년에….
2005년 9월 8일부터 2008년 9월 7일까지 1년 사용료를 6,255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그렇죠.
네. 그래서 이 가격은 저희가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의해서 임대하고자 하는 건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하고 감정협력평가서를 토대로 해서 적정임대가격이라는 기초 가격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 기초가격이 저도 자료가 아직 안 왔는데 2300 몇 십만 원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2,300만원 이상의 가격을 써 내는 최고가를 써내는 분이 낙찰이 되어서 6,205만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후에 이 분이 장사을 하시면서 장사가 워낙 안 되니까 포기각서를 냈습니다.
언제 포기각서 냈죠?
2006년 날짜는 정확히. 2006년 5월에 낸 걸로 제가 추측하고 있고요.
그래서 다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입점업체를 저희가 했는데 계속 이것이 유찰이 되었습니까?
얼마 까지 유찰이 되었습니까?
여섯 번 유출되었습니다.
여섯 번 유찰이 된 것이 얼마였죠?
여섯 번 유출이 되어서 일곱 번째 수의계약을 했는데 1,570만원으로 수의계획을 했습니다.
여섯 번 유출했을 때 가격이 얼마인데요?
그 때가 1,500만원 이하였을 겁니다.
1,500만원 이하요?
그런데 이제 관련조례에 의해서 지금 예비가격을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2,300 몇 십만원인데 예비가격의 50% 이하로는 수의계약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570만원으로 수의계약을 한거죠. 이분하고.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분이 장사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하고 2005년 9월 8일에 최초 입찰가가 2,300만원인데도 불구하고 6,255만원에 계약을 했단 말씀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한 1년 정도 하다보니까 1년이 안 됐네요. 장사가 안 되니까 내놓겠다 포기 하겠다 이렇게 나온거죠. 그래서 유찰을 시켰는데 1500만원 이하로 떨어졌겠죠. 매번 10% 떨어지니까 .
그러면 10% 떨어졌을 때 여섯 번째에 입찰에 적용을 하지 왜 다시 1,570만원에 수의계약을 했습니까?
아, 어쨌든 계속 낙찰자가 없고요. 응찰자가 없었고 응찰자가 없는데 이 정민기씨라는 분이 자기가 수의계약을 하겠다 그래서 1,570만원에 수의계약을 한 것이죠.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평상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낙찰자가 없잖아요. 그러면 2,300만 원의 절반가격인 1,150만원 때에 응찰하고 낙찰을 받으면 되잖아요. 그런데 왜 1,570만원에 다시 수의계약을 합니까? 수의계약은 원래 안 하게 되어 있거든요.
아니,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우리가 보면 시립박물관 카페테리아 활용방안에 대한 얘기가 여기에 나와 있어요.. 여기도 뭔가 하면 예정입찰가가 4,641만원 정도 이었는데 계속유찰이 되었어요. 입찰예정가가 2,466만원 까지 왔는데도 없습니다. 할 사람이, 그래서 공유재산 수의계약 가능여부를 행정자치부에 질의했더니만 그 때 가서 그렇지만 2,466만원 이상으로 수의계약을 하라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조금 이상한게 정민기씨라는 분이 왜 1,100만원까지 되었는데 그때 안 하고 1,570만원에 수의계약을 하죠? 그게 좀 납득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 가계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시설을 할거 아니에요? 시설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있습니까?
일단 뭐 그분이 낙찰, 응찰을 응할 때에 그 가계가 꽤 잘 될거라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자, 임대기간을 보통 얼마를 주죠? 여기에 보면 같은 임대가 있습니다. 자판기 여섯 대를 장애인에게 임대를 했어요.
2006년 5월 15일부터 2008년 5월 14일까지 2년계약이죠?
이재현씨입니다.
이 분이 뭔가하면 했는게 2006년도에는 사용료를 625만원을 냈고 2007년에는 671만원을 냈어요. 자판기 여섯 대에 단순한 자판기로 671만원이나 냈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계약기간이 2년이에요. 그런데 지금 정민기씨는 수의계약을 하면서 임대계약기간이 얼마 인지 아세요?
2006년 10월 1일부터 2010년 1월 15까지 인데 3년입니까?
3년 3개월 정도 됩니다
계약이 어떻게 그걸.
그런데 3개월이 원래 3년으로 계약을 했는데 올해 전시장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그쪽에 장사를 할 수 없어서 3개월 간 문을 닫아서 3개월을 연장해 주어서 3년에 3개월이 플러스가 된 겁니다.
그리고요. 지금 이 커피숍하고 매점에 실제 평수를 보면 얼마가 되는가 하면 272제곱미터가 되거든요.
커피숍하고 매점 합하면 272 평방미터 정도 됩니다.
제곱미터입니다. 제곱미터인데 이걸 평상적으로 평으로 따져 보니까 한 90평정도 됩니다. 그런데 90평에 전기세하고 수도요금밖에 안받죠?
그러면 이 1년에 157만원이라는 돈은 사실은 일반관리비도 안 되는 돈이거든요.
1년 동안 1,570만원은 1년동안 일반관리비도 안돼요.
저희가 그 커피숍이나 매점 안은 관리를 하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관리까지 부담하기는.
아니죠. 일반관리비라는 것은 뭔가하면 그 내부의 일반관리비를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의회가 있죠. 회의장이 있어요.
이거에 일반관리비는 게 아니고 공유면적에 대한 일반관리비가 합쳐지는 거예요. 창문은 날라서 들어옵니까? 고객들은 날라서 들어왔다가 아니잖아요. 복도를 통해서 오죠.
터무니없이 계약 의혹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1년 전에도 이것에 대해서 철저하게 다시 점검해서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그냥 지나갔어요. 또 이게 걸렸다고.
이게 우리 관장님께서는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받아들일지 몰라도 법적인 문제가 없으니까 하시겠죠. 법적인 문제가 있는데 저희 때문에 수십 년 공무원이 공무원생활을 하면서 그런 일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것은 당연하고 저도 그렇게 믿어요. 그렇지만 이게 일반적인 상황에서 볼 때 는 전혀 맞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이 사항을 다시 한번 면밀히 분석해서 방안을 찾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뭐 내일도 있으니까 오늘 이만 줄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지난 번 임시회 업무보고 때도 국장님께 여쭈었는데요. 락페스티벌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그 때 당시 국장님께서 뭐라고 말씀을 하셨느냐 하면 우리 유료 초대권 유료발권과 초대권 발권 수에 있어서 외형적으로 볼 때 초대권이 유료권보다 훨씬 많아서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가 하고 제가 여쭈었더니 국장님께서 뭐라고 답하셨느냐 하면 초대권 역시 스폰서쉽을 가진 회사들이 사갔기 때문에 이것 역시도 또 다른 수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억나십니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쭉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올해 손익계산서를 보니까 얼마가 손해 났는지 알고 계십니까?
약 한 5억 정도.
4억 8,300만원 정도가 손해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보다 는 상당히 양호하고요. 내년까지 만 도와준다면 자생력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인천광역시가 스폰서 한 데입니까?
저희는 스폰서를 안 합니다.
1,200매를 배포했습니다. 협조기관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협조기관도 당연히 스폰서 아니겠죠?
그것은 스폰서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400매 했습니다. 인천관광공사 스폰서쉽 아니죠?
200매 했습니다.
투자사 및 협찬사 여기가 스폰서입니다. 그렇지요?
정확한 말씀입니다.
6,145매 했습니다. 이것은 인정 하겠습니다. 기타 종사자 혹시 이날 출연진들에게 대물로 티켓으로 출연료를 주셨습니까? 아니죠?
그것은 종사자는 들어올 수 있도록 활용을 했다라는 표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티켓을 배포했습니다. 3,059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일 건을 보겠습니다.
투자자 700매, 협찬 및 후원사 800매 이것은 스폰서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출연진 150매 스폰서입니까, 아니죠?
중앙언론 및 음반사 뭐 프로모션 활동이기는 합니다만 어쨌건 스폰서는 아닙니다.
기타 316매 스폰서 아니니까 기타라고 해 놓았겠죠.
3일 건 보겠습니다.
투자자 1,200매 협찬 및 후원사 2,000매 스폰서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연진 690, 중앙언론 및 음반사 600 기타 177 해서 전체 배포수량이 1만 7, 787매인데 그 중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폰서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것들은 보면요. 초대권이 1일권은 1만 1,004매가 나갔는데 6,145매는 스폰서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2일권은 2,116매로 되어 있는데 1,500매는 스폰서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3일권은 4,667매가 나갔는데 2,200매는 스폰서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폰서 쉽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은 1만 7,787매 중에 고작 9,845매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7,945매는 국장님이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 것과 별개의 그런 발권현황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일단 그 당시에 발언한 것과 지금 발언하고 조금 틀린다고 하면 우선 기획사에게 지시한 것이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그렇게 지시를 했었습니다. 협찬을 받으면 응분의 대가를 해서 그 기업이 협찬한 목적으로 종업원들이 문화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겠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제가 인원수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면서 추측을 해서 보고를 드렸는데 다만 오늘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 자료를 봤을 때에는 초대권이냐 발권 수량이냐를 가지고 따지는 것이 정확한 논리가 되겠지만 일단 초대라고 하는 것도 아마 발권으로 준 것도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제가 조금 이유 아닌 이유를 댈 수 있지 않겠냐 하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여기에 이유를 대지 마시고 시정해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 초기에 최초에 손해가 4억 8,300만원이라고 짚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손익계산법은 될 수 없습니다만 회계학적으로 우리가 그냥 스폰서쉽이 아닌 사람들에게 나간 티켓의 가격을 환산해 봤더니 12억 5,96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운영을 조금만 잘 했다고 한다면 4억 8,300만원 손해 안 볼 수 있었고 이익을 내서 굉장히 작겠습니다만 투자자와 인천광역시가 지분비율로 이익금도 나눠가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었겠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 말씀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내년까지 지원하실 생각이십니까?
제가 판단하기는 내년까지 지원하고 2009년도에는 볼륨업을 시키기 위해서는 한번 더 위원님들의 협조나 배려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작년 행사가 굉장히 잘 됐다고 판단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올해 예산을 주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셨지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소신을 믿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올해 예산을 지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는 작년보다 굉장히 여러 가지 성과들을 많이 거뒀고 그래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문사위원님들께서 내년 예산을 지원해 주실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데….
좀 정교하게 해서 손해나지 않고 뭐 잘만 판단했으면 손해 안 날 수 있는 건데 4억 8,000만원 날린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다음부터는 의회에서 보고하실 때 조금 더 철저하게 내용을 파악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오후 속개 이후에 시간이 좀 오래 경과한 것 같은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57분 감사중지)
(17시 14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회에 요구한 자료는 언제까지 올 수 있습니까?
월요일까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주는 쉬시고 다음 주 월요일에 하고 그 다음 다음 주 토요일, 일요일에 계속해서 속개를 하죠.
왜냐 하면 우리가 행자부에 질의해 보니까 부득이한 경우는 법정 공휴일에도 11일 이내에서는 감사를 계속할 수 있다 이런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그렇게 해서, 우리가 검토해서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면 감사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그렇게 해서 오늘 중으로 여기 도착하지 않는다면 월요일에 우리가 다음다음 주 토요일, 일요일 계속해서 문화관광체육국 감사일정을 연장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공무원 여러분들도 다 피곤하시고 17시까지 계속 하셨는데 또 자료준비도 요구한 것이 많아서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서 그만 끝내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의 오늘 감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감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감사는 2007년 11월 5일 오전 10시에 2007년도 문화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 및 관련 사업소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이 추가로 자료를 요구한 것은 월요일 감사시작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변천수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2007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 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17분 감사중지)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변천수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이광호
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시립박물관장 노민철
송암미술관장 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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