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문교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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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문교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계속)
일 시 2006년 11월 20일(월)
장 소 문교사회위원회실
(10시 04분 감사개시)
그러면 2006년도 문화관광체육국및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근 위원입니다.
163페이지 야외상설문화공연 운영횟수, 공연장소가 있는데 여기에 시립무용단 토요상설 무대 있죠? 164페이지.
토요상설무대라고 했으면 토요일에 공연하는 것 아닙니까?
운영횟수를 16회 했는데 2005년도 8회, 연 8회죠?
그리고 2006년도 8회, 아주 공평하게 2005년도, 2006년도 똑같이 했습니다. 8회씩,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공연도 안 한 횟수인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이름은 시립무용단 토요상설무대 해 놨는데 공교롭게도 2005년도, 2006년도하고 8회씩 되어 있어요.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과장님들이 나와서 답변해….
종합문화예술회관장으로부터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토요상설무대는 동절기는 빼고 4개월만 합니다. 그래서 매주 두 번씩 매달 2회씩 하고 있습니다. 둘째 주하고 넷째 주.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현재 야외공연장이 매주 금요일에 공연을 하고 있고요, 상설로요. 물론 그것도 동절기는 빼고 합니다. 그런데 토요일에도 시민들이 거기 많이 오기 때문에 오는 시민들을 위해서 무료로 격주로 공연하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이러한 토요상설무대에서 공연한다면 매주 할 수 있지 않아요?
그래서 내년 계획은 매주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계획은 매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자료를 언제, 언제 한 것을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171페이지 무형문화재 전승 및 활성화대책, 무형문화재는 어느 분이 담당하십니까?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예술과입니다.
나와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권용철입니다.
172페이지입니다. 무형문화재 전승대책 해 놓고 2005년도 지정이 한 명도 없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2006년도에는 9개 종목 18명 했는데 보유자 1명, 전수조교 1명, 전수장학생 8종목 해서 16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뒤의 자료를 보니까 보유자가 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나와 있죠?
보유자가 2명이 아니고요. 이번에 보유자는 여창 가곡에서 김명순 씨가 지정됐는데 원래 가곡이 남자 가곡이 있고 여창 가곡이 있어서 2명으로 표현한 것이지만 사실상 한 명이 된 것입니다.
자료에 보면 174페이지 보유자 김석승 1947년 4월 11생, 2006년 1월 23일 지정됐고 그 다음에 박상주 1937년 10월 12일생 2006년 1월 23일에 지정된 것으로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까.
찾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는 것입니까?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아니요. 보유자가 1명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172페이지는. 그런데 뒤의 174페이지 자료에 보면 김석승 씨가 2006년 1월 23일에 보유자가 됐어요. 그리고 그 다음장에 보면 박상주 씨가 2006년 1월 23일에 보유자가 됐다고요. 그런데 앞의 보고문서에는 한 명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됐습니다.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죄송합니다.
그 다음에 전수조교도 한 명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도 역시 두 명입니다.
착오가 됐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착오된 것 맞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여기에 착오된 것 자료를 요청하고요.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뒷장에 문화재기능보유자 지원현황을 보니까 전수학생은 12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조교들은 31만 5,000원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 다음에 보유자후보는 36만 7,500원, 보유자가 84만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대다수가 고령자입니다. 그리고 무형문화재라면 이 사람들 시에서 보수 같은 것도 어느 정도 생계에 맞춰서 지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타시·도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티시·도 것은 얘기하지 말고요. 인천만 가지고 말씀하시자고요.
여기 보면 나이가 ’16년생도 있어요. 그리고 12만원 받아서 전수학생 어떻게 합니까. 교통비도 안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 안 되십니까?
무형문화재를 전수하겠다는 것인지, 안 하겠다는 것인지 의지가 중요한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지원금에 대해서 기준이 있습니까?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것 책정한 것이죠?
타시·도를 비교하고요. 문화재청에서 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수장학생의 경우는 문화재청에서는 12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12만원을 주는데 서울은 10만원 정도가 지급되고 있고요. 그래서 타시·도에 비해서는 제가 좀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 사람들에게 계승유지가 안 된다면 무엇으로 복원할 것입니까? 어떤 방법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분들이 생계에 살아갈 수 있는 대우를 해 주면서 계승·발전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생계유지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하는 방안 없습니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것을 꼭 처우개선을 해 주시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을 포함해서 지난 전국체육대회 때 여러 위원님이 김천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종합운동장에만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플랜카드만 있고 나머지 운동장에는 인천광역시 플랜카드도 없어요.
우리 위원님 여러 분이 다녀오셔서 그 때 야, 어떻게 인천광역시 체육행정이, 홍보행정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느냐 하는 개탄의 소리가 높았는데.
체육회 누가 나왔어요? 체육회. 안 나왔습니까? 아무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후에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다시 조치를 취하긴 취했습니다. 그 때 아마 실무진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정하고요. 저희들이 다음날로 바로 조치해서 전 운동장에 다 붙이고 조치는 했습니다마는 아마 위원님들께서 말한 것처럼 사후방편식으로 한 데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한 군데만 빠졌으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체육관 가는 데마다 없어요. 2014년도 없고 인천광역시도 없어.
또 한 가지 인천광역시선수단 단복이 중국선수단만도 못 하더라고요. 물론 예산, 예산 말씀하시는데 인천광역시에서 나가는 임원들이나 선수들에 대한,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그런 면에서 임원진이나 선수들에 대해서 입장식 같은 데 의복 같은 것을 신경을 썼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저희 입장에서는 선수들 옷이라든가 유니폼이라든가 츄리닝 이런 부분은 체육회에서 자체적으로 심사해서 결정하는 사항인데 물론 제품의 질에 있어서 타시·도보다 선수단 옷의 제품이 떨어진다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의 비슷비슷한데 색상이라든가 디자인 이런 부분에 여러 사람들의 개념에 따라서는 색깔이 우중충하다든가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좀 소홀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런 부분은 체육회 각 가맹단체들의 서로 합의하에 제작하는데 디자인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신경 썼어야 하는 부분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으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을 할 때 참여시켜서 좀더 세련되고 좋은 디자인과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 전국체육대회 갔다오면서 느낀 바가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3대 도시 중에 하나인데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 유치도시에서 홍보나 유니폼에 대해서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았나. 내년서부터 소년체전부터라도 특별히 홍보나 광고나 유니폼에 대해서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이번 소년체전에 가서 플랜카드도 없고 2014년에 대해 홍보를 못 한 점에 대해서는 체육회 당국자 누구 한 명이라도 나오셔서 공식적으로 사과말씀할 수 있게끔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종귀 위원.
최종귀 위원입니다.
금요일 김용근 위원님께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보충으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의 준공과 함께 세계주니어배드민터 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를 개최하느라고 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2007년 새해부터 세계적인 여자테니스의 요정인 러시아의 샤라포바와 주부여왕인 미국의 린제이 데븐포트와의 빅매치를 유치하는 등 국제적인 스포츠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 대하여 부평구 지역출신으로써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지난번 시정질문에서도 본 위원이 지적했듯이 이 지역에 국제적인 호텔이 전무하여 큰 대회를 유치하고서도 선수 및 임원은 부천이나 중동이나 상동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국장님께서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며칠 전 여성복지보건국 행정감사 시 내용중에 있습니다. 장수동 청소년수련관 시설을 보강하면서 생활관 및 체육관의 건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된 것을 보았는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이러한 생활관이나 체육관을 전국대회나 국제대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생각과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삼산월드체육관의 각종 대회가 치러지는데 그런 데 온 사람들이 인천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천에서 먹고 자고 해야 하는데 중동 쪽이 가깝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특히 그쪽에 호텔이 없기 때문에 그 쪽으로 가서 어떤 부분으로는 굉장히 뺏기는 것 아니냐 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도 걱정을 하고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저희가 그쪽에 호텔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도 지시하셔서 도시계회국하고 일단 어떻게든 그쪽에 지을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 나름대로 조사하고 마련하고 있습니다.
계양이라든가 부평, 삼산 이쪽 지역에 호텔이 들어설 수 있도록 저희들이 부지확보 문제 일단 도시계획변경이나 여러 가지가 따라줘야 되거든요.
삼산월드체육관 부근이 아니더라도 우리 지역에 그런 문화를 조성을 해 주든지 해서….
그런 부분을 준비하면서 다만 저희들이 하고 있는 얘기는 시에서 주최하거나 시에서 후원해서 시비의 일부라도 지원하는 행사는 무조건 저희들이 조건을 달았습니다. 거기에 참여하는 선수나 임원 모두가 반드시 인천시 숙소를 이용해야 되고 인천시 식당을 이용해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는 보조금을 환수한다는 조건으로.
그런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일단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협회나 이런 데서, 만약 숙소가 멀어서 불편함이 있다면 우리가 셔틀버스를 내준다는 조건으로 일단 인천에서 재우고는 있습니다마는 사실 이것은 하나의 임시방편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보고요.
아까 장수동청소년수련관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일단 시설을 할 때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냥 조금 들여서 단순히 해 놓으면 나중에 이용가치도 없고 해서 이런 부분은 여성복지보건국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앞으로 모든 경기라든가 아시안게임이라든가 보조경기를 할 수 있는 수련관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협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복지보건국하고 문화관광체육국하고 체육관 건립을 할 때는 연계를 해서 건물을 지어야지 문환관광체육국하고 여성복지보건국하고 따로따로 해 버리면 나중에 그 시설이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철저히 해 주셔서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요.
오늘 경기일보를 보면 삼산월드체육관에 대해서 신문에 나왔어요. 그것을 읽어보시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141쪽 행정사무감사 자료인데 화교사당 주변 야외문화공간 조성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141쪽 화교사당 주변 야외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자료가 있으면 자료 자체를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아직까지 토지주와 토지가격에 대한 협상이 순조롭지 못하여 공사를 시행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시에서 사용승락 받았답니다.
다 받았어요?
네, 받았습니다. 이제 시작이 될 겁니다.
그러면 이 경우 국고 내시액은 반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지금 신청을 했으니까요.
사용을 할 수 있어요?
네, 내려오면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10쪽, 210쪽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76쪽 인천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05년도에 시내노선은 1일 3회 59명 1대당 19명 선이고 공항노선은 6회 68명으로 1대당 11명선인데 연간 약 2억 9,600만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또한 2006년도 9월 말 현재 시내노선은 공교롭게도 3회 59명으로 1대당 19명선입니다. 공항노선은 6회 66명으로 1대당 11명선에 불과한데 예산은 1억 4,000여만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용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성과가 미비한데 계속하여 시비를 지원하면서까지 운행해야 하는지 또 본 위원은 본 시책을 폐지하거나 노선의 변경 등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티투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작할 때보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겁니다. 당초 시작할 때는 1회당 7명, 6명선밖에 안 되던 게 ….
처음에 몇 년도부터 시작했죠?
’99년도 첫 운행 개시를 했는데 저희들이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시내노선이라든가 또 공항노선, 강화노선 이 노선을 저희들이 계속 노선 연구도 하고 변동하고 해 나갔습니다. 다만 지금 1회당 18명 정도면….
1회당 19명.
19명 정도면 어떻게 보면 한 50% 정도는 성공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런던이라든가 파리라든가 이런 세계유명도시들의 시티투어 현황을 보면 그들은 20년이 다 넘었습니다. 넘었는데 보통 1회당 25명선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목표는 1회당 25명 그러니까 버스에 한 25명선 보면 성공한 케이스인데 일단 노선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많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객들이 시내노선은 주로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항만을 돌기 때문에 항만 안으로 들어가서 돌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단체로 하는 경우에는 방학 때라든가 이런 때에는 유치원생이나 단체들이 많이 오고 그 다음에 공항노선이나 강화노선은 외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거든요. 이 부분은 그 동안 운영하는 업체 또 저희 그리고 각 전문가들하고 수차례 포럼도 하며 이렇게 해서 노선도 바꿔 보고 또 시간대도 조정해 보고 여러 가지 시책을 변화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 입장에서는 향후 5년간은 더 지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올라서면 저희들이 지원을 안 하는 부분으로 하는데 그 마지노선까지가 저희들이 고비인데 특히 우리가 공항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하여튼 최대한 활용해서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다 인정을 합니다. 그것하면서 계속 돈을 지원해야 되는 것이냐 이 부분은 우리 인천이 앞으로 2009년 도시엑스포라든가 아시안게임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또 경제자유구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되면 나름대로 런던이나 파리라든가 동경처럼 시티투어가 하나의 상품으로 정착되지 않을까 해서 이것은 시간을 두고 저희들이 연구를 하면서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는 예산이 2억 9,000인데 2006년도에는 1억 4,000이었던 말입니다. 2007년도 예산은?
1억 4,000만원입니까?
네, 1억 4,000 똑같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지원할 계획으로 있는데, ’99년부터 지원했다고 그러셨는데….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 2005년은 2005년 전체 부분이고 2006년도는 9월 30일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2006년도는 굉장히 늘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2007년도도 전체 예산은 2억 9,000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인원수가 늘어나면 보조금은 조금씩 줄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아주 평가를 철저히 해서 그런 부분들이 최대한 늘려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향후 5년 동안은 하겠다 이겁니까?
5년간은 지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홀로 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285쪽 외국인 관광객 인천유치 실적과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에 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인센티브를 주는 구체적인 내용 즉 일정 규모 이상을 유치할 경우에만 인센티브를 주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 관광객도 인천을 머물다 간 것이 입증되면 인센티브를 주는 것인지 밝혀 주시고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하고 그때 그때 주는 것인지 아니면 월별, 분기별로 지급하는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센티브 지급은 일단 저희들이 분기별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분기별로 주시는데….
네, 지급을 하는데 그 분기에 100명 이상 인천에 숙박을 시킨 그런 사항 그래서 100명 이상 유치를 한 여행사의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분기별로 1인당 2,000원씩 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하니까 연간 4회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개인관광객도 머물다 가면 주는 겁니까?
그게 아니고요. 여행사들이 저희들한테 제출이 될 서류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인천의 호텔에서 숙박해야 하기 때문에 숙박한 증명서를 제출하고 저희들이 우리 호텔에 확인을 합니다. 그 여행사에서 그렇게 재웠느냐 이 부분이 맞으면 저희들이 해서 그것을 받아서 지급을 하게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일정규모 이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인천에 머물 경우에만 일정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광객을 위한 전문음식점을 지정하거나 숙박업소를 지정하여 일정 금액을 할인하는 제도 도입 등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러한 대책을 강구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그 부분은 저희들도 동감을 합니다. 특히 저희들이 이 인센티브를 하기 시작한 게 어떻게 보면 우리 인천의 여행사가 인바운드 여행사가 거의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외국관광객들 우리 인천을 주로 해서 데려오기는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9년 도시엑스포 때까지는 적어도 인천에 인바운드 여행사가 3개 정도는 큰 여행사 생겨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시장님하고 여러 가지로 고민하면서 그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주로 서울에 있는 여행사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그러다 보니까 사실 여행사에서 숙박을 어디다 하느냐에 따라서 여행코스가 달라지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조건을 내건 게 인천에서 일단 숙박하고 보내면 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해서 시작을 해 봤더니 나중에 이게 호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서울에 있는 여행사들도 일단 인천에서 많이 숙박을 시키고 이래서 했는데 그래서 인천에 와서 숙박을 하면 인천에서 먹고 이런 부분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 코스 개발을 저희들이 하면 주로 인천에 오면 올림푸스라든가 송도비치나 로얄에서 자면 이분들이 강화를 들어가야 되는데 강화가 하루 반나절 코스가 되니까 조금 꺼려하는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들어가는 부분들은 인삼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들어가는 여행사도 있습니다. 하루 코스로 하면 주로 해수피아에 갔다가 월미도 쪽에 풀어서 월미도 쪽에서, 그래서 버스 같은 경우에는 월미도 영종으로 건너가는 배에서 30%를 무조건 할인해 줍니다. 그리고 그 인센티브를 여행사에 30% 할인해 주고 그러다 보니까 많이 그것은 정착이 됐고 또 음식점들도 월미도라든가 이 지역에 저희들이 번영회에 얘기를 해서 단체여행객이 오면 할인을 하는 부분을 지금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우수 음식점 지정부분 또 호텔을 지정해서 할인하는 그런 부분은 나름대로 저희들이 많이 돼 가고는 있습니다. 돼 가고 있는데, 외국인 전용음식점이 아직 없거든요. 주로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고 그래서 특히 중국이나 동남아 쪽에서 많이 오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차이나타운이라든가 이쪽 아래에 전용 음식점들을 짓고 숙업업소 짓는 것 이런 부분들을 지금 서두르고 있습니다.
서두르셔서 우리 인천의 유물을 잘 볼 수 있게끔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과 연계해서 하겠습니다. 287쪽 찾아가는 관광마케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수학여행단 팸투어 등 찾아가는 관광 마케팅에 대하여는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시에는 여러 가지 관광자원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오고 갈 수 있는 테마관광지가 매우 열악합니다. 따라서 강화라든가 무의도, 영흥도 등에 테마관광지를 조속히 조성해서 하루라도 머물다 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과 저희들도 뜻을 같이 하는데 저희들이 사실 수학여행 팸투어 시작을 2004년도에 첫 시작을 했습니다. 특히 전국의 수학여행 담당교사분들을 저희들이 모셔서 실제로 그분들을 2박3일간 강화하고 전체를 공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돌아보게 2차에 걸쳐서 했더니 2004년도에 수학여행을 18개교 3,274명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2005년도에 저희들이 확대를 했더니 30개교 5,290명이 다녀갔고 금년도에는 9월 말 현재 아직 집계가 안 나왔는데 10월달에 많이 왔거든요. 9월 말 현재 5,607명이 다녀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수학여행 담당교사 본인들이 직접 체험을 해 보시고 진짜 강화라든가 우리 인천의 발전상이라든가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보여줘야 되겠다. 체험을 시켜야 되겠다라는 부분이 납득이 돼서 지금 전체적으로 많이 유치가 되고 그러면 어떤 분은 수학여행 선생님 모시는 것은 그만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학생들만 오면 됐지 왜냐 하면 담당교사 분들이 바뀌거든요. 연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계속 담당교사 분들을 저희들이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하고 또 그분들이 와서 지적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 설문조사를 다 통해서 개선을 하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앞으로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국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시립박물관장님, 시립박물관 증개축 보수 내역서에 보면 2006년도 7월 18일까지 92억 3,541만원 정도 지출됐습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관장님 어디까지 돼 있습니까?
박물관장 음창윤입니다.
우리 예산서상에는 93억 3,000으로 돼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최종적으로 지출액을 뽑아보니까 92억 3,541만 3,600원이 지출된 것으로 최종 확인 됐습니다.
현재 공사진행 사항은 어디까지 돼 있습니까?
여기 마무리 돼 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난 여름에 존경하는 문사위원님들하고 같이 주차장 건 때문에 나갔었는데 주차장 건은 2007년도 계획에 예산이 올라가 있습니까?
네, 13억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내역서에 보면 무대장치를 하는데 관급자재 공급계약서에 보면 1억 2,00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월남참전전우회가 계약이 돼 있습니다. 월남참전전우회가 이 무대장치를 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는 겁니까?
저희 박물관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종합건설본부로 예산을 해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시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박물관에서는 아무 것도 모르고?
아니, 박물관에서는 전시실 배치도 이런 것은 우리가 같이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무대장치를 하는데 계약자가 월남참전전우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월남참전전우회가 과연 무대장치하는데 전문성이 있냐 없냐 그것을 여쭤 보는 겁니다.
위원님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 번 그것을 해서 위원님한테….
그러면 관장님, 관리·감독이라든가 이런 것은 누가 합니까?
실제로 공사감독은 종합건설본부에서 했고요. 최종적으로 어떻게 시공을 했나 그런 것은 저희가 관리·감독은 했지만….
됐습니다. 여기를 관장님께서 관리하시고 앞으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쓰실 장소입니다. 공사내역을 전부 다 종건에 줬다고 해서 종건에 전부 다 미루시는 그런 입장이신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월남참전전우회라는 데가 주계약으로 돼 있는데 무대장치가 과연 월남참전전우회라는 데가 전문성이 있는 데인가 그것을 제가 여쭤 보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관급공사계약을 하려면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주로 종건이나 여기서 관급자재계약을 할 때 수의계약할 수 있는 그 범위가 한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명칭은 월남참전전우회로 수의계약은 했지만 공사 자체는 전문업체가 공사를 했을 겁니다.
잠깐만요. 문제는 그게 아니고 그게 바로 문제예요. 수의계약은 월전참전전우회가 하고 본인들이 공사를 안 하고 다른 데 준다는 얘기잖아요. 그게 잘못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것도 확실하지도 않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1억 2,000만원을 받아서 그것을 다른 데로 넘기는 그런 식이 된다 이겁니다. 그게 안 되면 다른 데로 넘어가고 그러면 과연 이런 무대장치가 제대로 되겠냐 이겁니다.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1억 2,000만원을 무대장치에 전부 다 쏟아붓지 않고 거기서 다른 데로 넘기면 여기도 이득을 보고 넘겨줘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관장님께서 이 내역을 전혀 모르고 계시는데 이 내역을 오후에….
지금 아무리 관장님하고 얘기를 해 봐야 무슨 답이 안 나오겠습니다. 그러니까 오후에 이 관계를, 또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에덴복지법인이 있어요.
그게 어디에 있죠?
제가 요구한 자료.
이 자료에 있습니다. 9월 14일에 우리 존경하는 김용재 위원님께서 시립도서관 개·보수 세부내역서 그 자료에 이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도 역시 구내방송장비 설치를 하는데 있어서 6,470여만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이 두 가지를 관장님께서 상세히 오후에 저희한테 보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문화재 보수 사업에 관해서 권용철 과장님.
그것 하기 전에 이것 어디서 시공했다고 그랬죠?
종합건설본부요.
그럼 종합건설본부장을 오후에 부르시죠. 불러서 이 문제를 매듭을 짓자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건설본부도 혼날 것 혼나야지.
우리 존경하는 이은석 위원님께서 지난 9월 14일에 2005회계년도 결산안 심사요구자료에 대해서 잠시 여쭙겠습니다
첫째로 문화재 보수 추진 사업을 보면 200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요구자료에 보면 인천 강화군 능내리 산16-1번지 고분이 1,000㎡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발굴조사비를 국비로써 7,342만 4,000원이 돼 있고 2006년도에 보면 집행금액이 없습니다. 그리고 발굴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0일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집행이 안 된 사유가 문화재 발굴조사 발주가 많아서 미루어졌다고 문화재청에서 발굴작업이 많아서 이 발굴을 미루어야 되겠다 이게 미집행에 대한 사유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향후 계획에 보면 2006년도 10월에 계약과 발굴착수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11월 20일 현재 이 진행사항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실 구체적으로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강화군에다 확인을 해 봐야 할 사항 같습니다.
그렇다면 강화군에 대해서 발굴작업이 아니고 인천광역시 전체의 문화재 발굴상황에 대해서도 알고 계신 게 없으시겠네요.
대부분이 단위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군에서만 일어나기 때문에요. 특히 강화에,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이 답변에 대해서는 오후에 다시 한 번 듣기로 하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여기에 보면 문화재 소화시설 설치사업에 강화 백련사에 노후 소화기 교체와 소화전 등으로 국비 4,000만원, 시비 2,000만원, 군비 2,000만원 해서 총 8,000만원을 요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설계비만 820만원 집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설계만 현재 돼 있으면 나머지 금액은 어디에 어떻게 쓰실 생각이신가요?
저희들이 시비를 강화군에다 주면 강화군에서 군비와 합쳐서 쓰기 때문에 어느 날 어떻게 쓴다는 자체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러면 이것도 강화군에 알아보셔야 될 문제네요.
그러면 소화기, 소화전 이것은 화재에 대비하는 건데 이런 것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 같은 것은 역시 없으시겠네요.
일전에 양양의 낙산사 화재사건으로 인해서 중앙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수시로 국비를 지원해 주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에 맞춰서 시비도 같이 매칭을 해서 지원을 해 주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비가 4,000만원이 돼 있는 겁니다.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양양 낙산사 화재손실로 전부 다 잃어 버렸듯이 이렇게 귀중한 문화재가 즉 우리 인천광역시에 있는 문화재의 총체적인 문제로써 도난이나 화재예방이라든가 이런 대책은 갖고 계십니까?
주로 소방방재청에서 우리 시·도로 내려와서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수시로 화재진압 훈련도 하고 현재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낙산사가 소방훈련 안 해서 화재가 났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소방시설을 수시로 파악하고 또 없는 데는 지원을 해 주고 또 화재진압 훈련도 최근 들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오후 시간에 좀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숙 위원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금요일과 연이어서 위원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요구자료를 참고해서 보면 각 위원회가 결성돼 있는데 활성화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잘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위원들이 회의 참석을 하고 회의수당을 받는데 아마 회의규칙에는 7만원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시립박물관만 5만원으로 돼 있고 그리고 지급이 10만원씩 돼 있는 회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저희 예산지침에는 3시간 기준으로 해서 7만원으로 기본이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3시간이 초과되는 부분 회의가 길어져서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지원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10만원까지 지급되는 경우가 있고요.
(관계관을 향해)
“그 다음에 박물관에 5만원 지급되는 거는 뭐지?”
그러니까 5만원을 줬다고 위법이나 그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수준에는 맞춰줘야 하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7만원을 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위원들한테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6년 1월 5일, 그러니까 10만원이 지급된 것은 다 3시간 이상 회의를 했다는 말씀이네요?
그런데 1월 5일 한 명이 지급된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한 명 가지고도 회의가 됩니까? 한 명, 세 명, 네 명.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계약직 공무원이라든지 채용할 때 서류심사를 하는데 위원회 전체를 연 것이 아니고 그 해당 전문분야 그러니까 시의 과장하고 위원들하고 해당전문분야 한 분에게 위탁을 해서 서류심사하고 끝나면 지급한 그렇게 한 명 지급분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도 한 명에게….
보시기에 적어도 서류심사를 하려면 두세 명은 같이 해 줘야, 그 부분은….
그렇지 않으면 그분하고 관계가 있는 사람을 뽑게 된다든지 하는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거든요. 아니면 공무원들이 원하는 사람을 뽑도록 할 수 있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것은 챙기겠습니다.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위원으로 위촉되면 본인에게 알리나요?
먼저 사전승낙을 받습니다. 사전승낙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은석 위원님이 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8월 11일자로 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으로, 그리고 10월 회의가 있었는데 이은석 위원님 참석하셨습니까?
몰랐는데요.
본인이 알고 계시지 않은데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위촉직 위원님에 대해서 사전승인을 받고 위촉직 위원이 되는데 당연직 위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공무원이라든가 가령 시의원 문교사회위원장님이 된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5대가 막 정리가 되면서 여러 가지가 본청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정리가 되는 과정에서 미스가 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촉하시면 분명하게 본인에게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회의가 있으면 알려서 회의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그냥 지나쳤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에 보고자료 107쪽에 보면 인천시 영상사진자료 제작 및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170쪽에 보면 중구 해안동에 조성중인 미술공간 조성사업 계획이 있는데요.
영상자료를 DB화하는 것은 자료로써 영상자료 보유만 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시민들에게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실 것입니까?
이것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은 보유도 필요하지만 중요한 자료들은 시민에게 공람도 하고 보급도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중구에 조성중인 미술공간조성사업 근대 건축물 복원사업할 때 같이 방을 마련해서 시민들이 그곳에 갔을 때 그 도시가 어떻게 변하고 했던 상황을 사진으로 볼 수 있고 영상자료로 볼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그 부분은 도시균형건설국에서 외부공사를 하고 그 마무리가 되면 내부전시실 부분은 전문가들하고 계속 논의하고 있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들하고 참고해서 그런 부분을 배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시축제 행사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해양축제나 중국의 날 축제 이런 것은 기획사에만 맡기지 말고 시가 어떤 테마를 가지고 매년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 부분은 일단 기획사를 선정해서 하고 있지만 사실 저희 국에서 계획서도 다 만들고 합니다.
다만 현지의 여건이라든가 현지주민들 특히 중국의날 축제는 차이나타운 상인들이 자기네들이 일부 부담도 하고 하는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 행사로 인해서 자기네들의 경제적인 이득이 많이 생기니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해양축제 같은 경우에는 바다와 같이 연계돼서 치르다 보니까 왕산 같은 경우에 지주들 문제 또 장사하는 분들은 좋아하는데 여러 가지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일단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계속 포럼도 같이 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앞으로는 전문가들하고 좀더 논의해서 발전시킬 테마 있는 축제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까지라도 계속 지속적으로 테마를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동공단이나 주안공단에는 근로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즐길 수 있는 어떤 축제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근로자들 부분은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많은 생각을 경제국하고 하는데 그분들이 사실 시간이 안 나시더라고요. 특히 일요일에는 잔업이 많고, 이것은 그 회사들하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야 될 것입니다. 남동공단 전체적으로 해서 그날 축제 있는 날은 기본적으로 하는 산업현장 외에는 노동자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이 있거든요.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제통상국하고 같이 해서 나름대로 공연이라든가 아니면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근로자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함께 문화행사를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즐길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서 추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종섭 위원.
정종섭입니다.
국장님, 도호부 행사 다녀오셨어요?
도호부행사는 매년 했습니다.
아니요. 여기 문제 있어서 다녀오신다고 하셨잖아요. 문제가 있어서 다녀보고 오신다고 했잖아요.
아직까지 제가 못 갔습니다.
아직까지 못 갔습니다.
제가 금요일에 말씀드릴 때 다음 감사 때 다녀오시라고 분명히 말씀드려서 갔다 온다고 그러셨어요. 말씀이 아니죠. 문제점을 지적해서 현장에 가서 보고 오신다고 하셨어요. 다 들으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행감 끝나고 제가 직접, 그 다음에 제가 전체적으로 돌아보고 그것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서 나중에 보고드리겠다고 말씀….
그러면 행정감사 다시 해야죠. 왜, 이왕 일어날 일을 접고 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누구의 물건이에요? 지금 예술회관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것도 관급입니다. 누구 거예요? 여기 지적하는 것 아무 소용없어요. 감사 뭐하러 해요.
문화예술회관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지금 업무보고 받는 자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당연히 본 위원이 문제점을 지적해서 다녀오셔서 월요일에 봅시다 했는데 문제점 해결방안까지 나왔어야죠. 그러면 국장님이 해결방안이 나왔으면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넘어가는 것인데 전혀 안 되고 있으면 감사 다시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물며 사진까지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렸는데, 이것 어떻게 해야 돼.
담당과장님이 누구시죠?
과장님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에요.
답변이 아니라 현장방문을 과장님이 직접 갔다 와서 이따가….
그러면 누구 갔다 오신 분이 있어요? 현장에. 안 계세요?
그러면 제가 그날 도호부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국장님 기억 나시는 대로 말씀해 보세요. 직원 중에서 말씀해 보세요. 제가 뭐라고 했나. 국장님이 그러면 과장도 문제야. 과장이 그러니까 밑에 다 그렇죠. 한 분이라도 다녀오셔서 국장님 못 가시면 과장님도 다녀오셔서 최소한 기본보고는 있어야죠. 이러니까 문화관광체육국이 문제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어요? 안 드렸어요? 다녀오셔서 감사하자고요.
그러면 속기록 뽑아서 다시 말씀드리기로 하고 228페이지에, 그러면 국장님을 신뢰할 수가 없어요.
락페스티벌 성과분석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 여쭤봤어요. 반대로 비 안 오면 생산파급효과가 얼마나 나는지 물어보셨습니까? 인발연에.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참여했나 봐요.
그 부분은 비가 왔을 때하고 안 왔을 때하고 참여인원이 몇 명이 참여하느냐에 따라서 경제적 효과가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그것은 상식적인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여쭤보셨느냐고요? 자문위원이 심진범 씨예요. 이분도 인천발전을 위해서, 시 경비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산이. 전화로 물어라도 보셨어요?
(『실무자인 제가 물어봤습니다.』하는 이 있음)
물어보니까 비 안 오면 파급효과가 얼마나 난데요?
(『그분도 예측을 못 하는 것입니다. 비가 안 왔을 때 예상인원을 몇 명으로 예측할지를 당신도 모르겠다.』하는 이 있음)
그것은 원론적인 얘기죠.
발언대에 나오세요.
직급이 어떻게 되세요?
실무자 김성철입니다.
과장님은 누구세요?
권 과장님이 담당과장님이십니다.
들어가세요.
지금 보세요. 객관적으로 생각합시다. 행사비용이 14억이 적자 났는데 파급효과가 어떻게 54억이에요. 풍선도 그런 풍선이 어디 있어요? 터지면 아무 것도 없는 풍선.
그러면 분기별로 해요. 54억씩, 우리가 32억 들여서 54억의 파급효과가 났다면 분기별로 해요.
이것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시에서 7억의 예산이 투입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투입됐으면 예산은 왜 투자해요. 문화행사에 좀더 발전적인 것을 분석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본적인 것이 안 되니까 다 무너지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직원들이, 제가 신뢰를 아무 것도 못 해.
지출현황에 있어서 보면 현장설치 운영이 6억 6,000만원, 메인스테이지가 6억 2,000만원 정도 이렇게 예산이 나갔는데 분석을 누가 했습니까? 지출할 때. 시에서 참여했어요?
지금 업무보고 받는 자리 아니지 않습니까. 6억원이라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총체적으로 54억원의 성과가 났고, 지금 뭐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다시 업무보고하고 감사 시작하자고요.
그러니까 문제점도 없이 즉흥적인 업무보고로 시작하니까 다음에 해 봐야 또 이 타령이에요. 한번 사람이 실수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충분히, 왜 다음의 성공을 위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뭘 얻겠어요?
더 한심한 것은 보세요. 지금 부대수익이나 캠핑수익 샤워장 수입을 보면 캠핑수익이 750만원, 샤워장이 72만 8,000원 났어요. 부대수익이 겨우 2억 8,000 이런 것을 미루어볼 때 어떻게 54억의 생산유발효과가 나느냐고요. 그리고 14억씩 적자보는데. 그 비가 많이 오고, 지금 분석자료에도 상당히 악조건으로 나왔어요. 기본적으로 편의시설도 부족하고 흙도 질도 저도 가 봤어요. 가 봤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음에 무엇을 배워야 되는데 아무 것도 모르고 위원들이 말하는 것 즉흥적으로 알아서 답변하려고 이런 문화행정 가지고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래서는 감사 못 하겠습니다. 하면 뭐해요. 대책 있는 얘기를 해야지.
조금 이따 하시고,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그러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감사중지)
(11시 39분 감사계속)
그러면 계속해서 감사속개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것 마무리하고요.
마무리 하시죠. 정종섭 위원님.
도호부는 오후에 현장을 가보기로 하고요.
그 전에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 정말 공직자들 자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이 물건이 어떤 사람이 놓고 갔대요. 오래 전에 놓고 갔으면 기부채납 받아서 우리 것화 해서 우리가 지금 상당히 필요로 하고 쓴대요. 그러면 이렇게 관리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현장을 가보시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돼서 유감이네요.
현장에 가서 추후에 말씀 못 드린 것 드리기로 하고 책임소재보다도 다음에 이런 일이 안 벌어진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거기 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출발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씀하세요.
김용재 위원입니다.
보고사항 131페이지를 봐 주시죠. 월미관광특구 진흥사항입니다. 총사업이 106개에 1조 561억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사업기간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106개면 많겠죠? 국장님.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데 시에서 부담하는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나온 것이 있습니까? 시, 민간투자, 국비 지원, 군·구 따로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이 부분은 사업선정하면서 일단은 민자유치를 가장 기본으로 하고 만약 민자유치가 조금 어렵다 하면 국비라든가 그 다음에 공사라든가 이런 데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시비를 투입해야 될 부분은 최종적으로 이것은 꼭 해야 되는데 이럴 때는 시비 투입 이런 원칙을 가지고 저희들이 하는데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대부분 뭔가 하면 그 전부터 계획을 가지고 돈을 어떻게 운영하겠다, 자금을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안이 나온 것이지 이것이 안 되면 저것을 하고 이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저희들이 예상한 것은 1조 1,208억 중에 2005년까지 기 투자한 것이 535억 정도됩니다.
잠깐만요.
535억원요. 기 투자한 것이 그 다음에 민자유치사업 9개 사업이 8,150억 정도로 예상하고 그 다음에 예산투입사업으로는 2,523억 정도.
총 합쳐서?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거의 3,000억 정도되네요? 그렇죠? 기 투자한 금액하고 예산투자할 2,500억하고 합치면.
3,000억을 투자해서 2010년까지 이러한 사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인천시의 재정여건이 됩니까?
이 부분은 저희 입장에서는 일단 인천의 전체적인 관광인프라라든가 특히 월미관광특구는 구도심활성화라든가 여러 가지 입장에서 봤을 때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 부분이 국가에서 지원이 가능해야만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렇게 중구에 보면 집중되어 있단 말이에요.
최초사박물관 같은 경우는 저번 보고사항에는 없었는데 이번에 보고가 되어 있는 사항이고 그 전에 일본제1은행, 그 다음에 공화춘, 제58은행, 제18은행 이런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까?
네, 남아 있습니다.
원형대로?
그 원형을 복원하는데 이렇게 많은 금액이 듭니까?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복원하면서 그것을 박물관이라든가 조성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일단 계획에 보면 2007년 1월부터 6월까지 기본 및 실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최초사박물관 같은 경우 개항기 역사사료관 같은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기 투자금액 그 다음에 유치실적, 유치예상금액을 전체적으로 다 뽑아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무리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사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주실 수는 있죠?
원점이라면, 이것은 기 해 오던 일이고요.
기 해 오던 것에서 마무리 짓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인천 전체 관광인프라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조금 이따 질의드리겠지만 아쿠아리움 있죠. 그것도 문제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쪽에서도 처음에 투자한다고 했는데 신문에 나온 것을 보면 투자해서 과연 수입이 나올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 때문에 결국에는 문제가 된 사안이죠?
그것은 아니고요. 운영 때문에 운영사가 20% 지분을 가지고 들어와야 은행권에서 대출을 해 주는데 대출약정을 체결하는데 지금 은행권에서는 운영에 전문성이 있는 업체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향후 운영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있다 해서 그런 전문업체를 반드시 컨소시엄으로 해서 와야 대출해 주겠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지금 걸려 있는 부분입니다.
이것이 왜 그렇느냐 하면 지금까지 보면 터널이나 이런 것은 인천시에서 운영이 안 되면 거기에 대해서 보전조치를 취하는 계약을 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행히도 계약을 안 했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은 순수민간사항이기 때문에요.
아니다 보니까 사업투자자인 S화재 등 일부 금융기관이 아쿠아리움 운영수입의 보장이 확실치 않다는 이유로 공사착공 전에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보증서 발급을 진행중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래서 현재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월미관광특구 같은 문제도 민자가 8,500억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이 부분에 운영상의 문제가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이 되면 결국 투자를 철회할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죠.
저희들이 최대한 민자부분은 그들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행정적으로 지원해 줘서 그런 부분들이 다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 일이죠.
그런데 월미관광특구에 관계된 민자를 추진할 때도 마찬가지로 아쿠아리움하고 똑같이 우리가 수익보전을 한다는 계약은 절대 체결하지 않겠죠?
그렇게 하셔야 되고 앞에 선례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똑같은 사안이 생겨서 결국 2010년이 아니라 이후로 연기되고 추진실적이 미비했을 때를 대비해서 우리 시에서 투자하는 금액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서 스페이스를 좁혀서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셔야죠?
물론 그렇습니다.
해 놨습니까?
그러세요. 그 대책 해 놓은 것을 제출해 주세요.
그 대책이라는 것이 지금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저희들이 시작단계기 때문에.
아니….
민간사업자들이 저희들에게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각 과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그런 사업자들에게 나중에 최대한 지원해서 일단 그들이 해 볼 수 있는 한은 최대한 저희들이 지원을 해 나갈 것입니다.
만약 그 이후에 민간사업자가 하다가 포기하는 부분, 못 하겠다라든가 이런 부분이 발생할 시에는 시 재원으로 할 수가 없는 사업들입니다. 워낙에 큰 사업들이라, 그렇기 때문에 시 재원을 다시 투입해서 하기는 어렵고 그럴 경우에 최대한 민간사업자들이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인센티브나 여러 가지 부분들을 검토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이지 이것을 민간사업자가 못 한다고 시가 큰 사업들을 재원을 투입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재원 투입 못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한 안을 만약 그렇게 됐을 때에 대한 대체방안을 만드셔야 된다는 것이죠.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벌써 월미관광특구 2차 투자설명회를 상반기 중에 개최한다는데 언제 개최할 예정입니까?
내년 상반기에 개최할 것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벌써 투자계획에 대한 안이 많이 나와 있겠네요. 그렇죠?
저희들이 1차 투자설명회는 했고요. 일단 그 때까지 민간사업자들에게서 들어온 계획안들을 상반기까지 저희들이 검토할 것입니다. 과연 그 민간사업자가 할 수 있는지 했을 경우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해서 2차 내부적으로 정리한 다음에 그 중에 안 들어온 부분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다시 2차 투자설명회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단 아쿠아리움의 예를 봤듯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중하고 철저하게 처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인천아쿠아리움 민간투자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해 보겠습니다.
이것이 원래 완공이 2007년 9월로 되어 있죠?
당초에는 그랬었습니다.
지금 현재 2007년 9월에 가능하겠습니까?
왜 불가능하죠?
지연이 돼서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사업해지를 예정한다고 되어 있어요. 2006년 9월 20일에 최종 촉구한 상태이고 90일간의 기간을 부여하게 되면 10월, 11월, 12월 20일이 돼서 어떤 안이 안 나오면 제출자료 미제출 시 사업사, 시행자 귀책사유로 인한 사업해지예정인데 해지가 됐을 경우에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해지가 됐으면 거기 부지에 짓는 사업은 취소가 되는 것이죠.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발표한 부분에 대한 사업이 일단 없는 것으로 되겠네요?
그러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까?
저희들이 대체안이 있습니다.
어떤 안이 있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밀에 속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이쪽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얘기 들으시죠.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한 처리를 해 주세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민간투자했을 때 결국 계약상의 문제에 의해서 계속 인천시가 끌려다니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절대 없도록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과장님 나오시죠.
지난번에 장애인체육회 관련된 분쟁이 있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통화를 몇 번 하셨는데 그쪽에서 민원을 많이 넣고 그 민원에 대한 자료를 보내주셨네요.
그런데 감사결과에 대한 내용도 나왔는데 행정조치를 취하셨어요. 그런데 행정조치를 보니까 이분들이 주장한 내용이 대부분 시정조치해야 되고 주의조치해야 되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나는 것인가요? 다른 방안이 있습니까?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향후에 탄생하게 될 인천장애인체육회의 사무처문제로 귀착되는 문제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일단 그 안에 진행되어 온 현집행부에 대해서 민원인을 비롯한 몇 몇 소속단체회원들이 이의를 제기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제기했던 부분 중에 상당 부분은 우리 체육진흥과로 넘어오기 전에 사회복지과에서 관할을 하고 있는 그 내부규칙에 의해서 이루어졌던 부분들이었고 또 거기에 의해서 조치가 된 상황이고 그렇다면 그 사실은 얘기했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조치를 해 나가겠다라는 부분이었고요.
그런데 상당부분 그쪽하고도 민원인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민원인들이 요구하는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게 나름대로 처리를 다 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공정하게 민원이라고 해서 100% 그쪽의 의견을 들어줄 수는 없는 거죠. 합리적인 그 다음에 객관적인 사고에 의해서 일을 처리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이 부분의 향후 발전할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견이 있는 단체라고 할까요. 두 세력간에 화합을 이루고 서로 이해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로 소송이 걸려 있고 갈등과 반목이 아주 심화되어 있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측이나 지금 현재 집행부측이나 서로 이해 못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당 부분 나름대로는 이해시키고 화해를 시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법적인 테두리 한도 내에서 할 수 있으면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서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 주셔도 됩니다.
그 다음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교와 관계되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또 예술하고 관계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술고등학교가 남동구에 있는데 굉장히 환경이 열악하고 시설이 훼손돼서 이전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학동으로 이전 검토를 했었는데 그린벨트 지역 안에는 신축이 아닌 이전은 불가한 것으로 사실 결론이 나서 이 부분을 시 기획관 그 다음에 해당 지역 국회의원님 이렇게 쭉 협의를 해서 송도신도시로의 어떤 계획안이 나온 것 같은데 그 사실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거기까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가 155층 쌍둥이 빌딩을 짓죠?
인천대교를 딱 타고 오면 보이죠?
그것은 우리 인천의 힘이고 또 대한민국 힘의 상징인데 사실 굉장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국제테러단체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무역센터빌딩을 폭파했죠? 호주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하우스 같은 것은 절대 손을 안 대겠죠.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그러한 어떤 예술중·고등학교를 연계한 오페라하우스 같은 것을 송도신도시에 설치할 의향은 있습니까? 건립할 의향은.
지금 거기에 2만 8,000평 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는데 다만 그 부분이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얼마가 들죠?
보통 시드니 정도의 오페라하우스를 지으면 한 3,000억 이상이 들어가야 되고요. 다만 저희들은 그렇게 해서 활용이 아직까지 되겠느냐 여러 가지가 있어서 저희들은 그렇게까지는 안 들어가도 적어도 한 1,500억 이상 들어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거기다 오페라하우스만 짓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공연장을 같이 지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연장하고 다 하면서 거기다 쇼핑몰하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 아까 말씀드린 학교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맞물려 있어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금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실무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국비 지원을 받아야 되겠네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논의를 많이 하고 관심을 많이 가진 해당 국회의원님들도 계시니까 그렇게 해서 연계를 해서 국비지원을 받아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86페이지를 보시면 각 시·군·구마다 구민체육센터를 굉장히 많이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 제 지역구가 연수구인데 연수구에 구민체육센터 건립에 대한 안은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그 부분은 구민체육센터 건립 업무를 저희 과에서 각 구로부터 받아서 추진하는데 제일 문제는 부지문제입니다. 일단 구에서 부지를 마련하고 그 다음에 체육진흥공단에서 기금 30억이 내려오고 시에서 30억에서 60억 정도 해서 저희들이 계속 추진해 왔는데 지금 나름대로 토지매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데는 그 동안 계속 추진을 해 왔는데 이게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기금 30억을 옛날에는 시를 통해서 구에 교부했는데 이제는 직접 구로 지원이 내려가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일단은 계획을 시에서 세우지 못하고 구에서 세워서 기금이 바로 구로 내려가기 때문에 타당성조사부터 구에서 다 해야 됩니다. 일단 신청하면 기금이 바로 내려가고 거기에 맞춰서 시에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서 지방자치단체 이전으로 해서 주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연수구도 마찬가지로 연수구에서 부지를 마련하고 나름대로 이런 구민체육센터 계획을 올리면 저희들이 체육진흥공단에다 신청을 하고 체육진흥공단에서는 바로 구로 내려가는 부분 이렇게 이루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연수구 문학경기장 주변을 보면, 선학동이죠?
시에서 선학동에다가 그린벨트 지역이나 일부 논밭이 있는 데다가 체육공원부지를 공고를 한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관계관을 향해)
“그게 체육공원으로 공고를 한 것도 아니잖아?”
해 놨어요.
지금 두 가지인데….
체육공원 부지 조성공고라고 해야 되나.
공고가 그게 남촌동이거든요. 남촌동 그쪽이고.
아니, 선학동이에요, 선학동. 선학체육공원 사업….
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 말씀하시는 거죠?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관리계획 변경 승인입니다. 건교부 승인을 받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4년 아시안게임이 유치가 되어야 되잖아요. 아시안게임이 유치되면 문학경기장 주변으로 그 일대 부지를 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할 의향은 없습니까?
지금 스포츠타운보다 거기에 선수촌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한 3,000세대가, 그래서 선수촌이 들어가면서 거기에 스포츠 관련 본부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 그 지역 일대가 완전히 스포츠타운화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겁니다. 따로 연수구에서 구민체육센터를 건립할 게 아니라 연수구와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면 예산을 많이 절감할 것 같아서 그래서 그에 대한 추진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것을 질의하는 겁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 아직 유치가 안 됐기 때문에 유치가 되고 나면 전체적으로 연수구하고도 협의를 할 것이고 그렇게 해서 왜냐 하면 거기에 수영장도 들어가야 되고 여러 가지가 같이 맞물려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연수구하고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같이 해서 예산을 줄이면서도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감사중지)
(14시 2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석 위원님 오후에 하라고 했으니까 오후에 해야지.
이은석 위원입니다.
저희가 오전에 자료요청을 한 건이 몇 가지 있습니다. 박물관 관련해서 전문성이 없는 사회복지법인이나 이런 곳에 어떻게 계약이 됐는지 그 계약의 형태가 말씀하신 대로 수의계약인지 아니면 조달계약인지 여부하고 또 설계변경이 굉장히 많이 된 건이 있는데 설계변경의 사유가 어떤 것이냐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2시간이 지난 현재 저희한테 자료가 안 와 있거든요.
직접 종건에서 계약담당 과장이 와 계시거든요.
그 자료가 없으면 저희가 감사할 수 없습니다. 당사자가 오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료를 저희한테 줘야 그것이 문제점이 있는지 질의할 거리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위원들이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를 일단 배포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것은 의사진행발언이고 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이 행정을 함에 있어서 때로는 기관 대 기관, 때로는 실·국별 때로는 기초자치단체하고 협력을 해야 되는 사례들이 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원활하게 안 된 것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간단한 질의 먼저 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인천방문의해 유치 계획이 있으시죠?
그런데 자치행정국에서는 2008년도에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인천에 유치하려고 한다고 그럽니다. 인천방문의해를 유치하게 되면 대략 몇 명 정도를 인천에 유치하려고 목표를 하고 있습니까?
방문의해 같은 경우에 각 시·도별로 문광부에서 지정을 해서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2009년에 하는데 2009년도에 도시엑스포가 열리기 때문에 그것과 같이 해서 인천방문의해 현재 도시엑스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시의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한 1,000만 이상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단 그것과 같이 맞물려서 이루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군요. 1,000만 예상한다면 아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굉장히 작은 행사일 텐데 올해 강원도에서 열렸습니다만 대략 1만명 정도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저는 1년 차이가 있길래 그런 것들이 같이 조율이 돼서 같이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건의를 드리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물론 2014아시안게임유치위원회가 있습니다만 아시안게임유치와 관련된 것도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업무중의 하나죠?
평가단들이 와서 2박3일 동안 평가를 하고 갔는데요. 평가를 어떻게 잘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까? 어떻습니까?
전체적인 과정 속에서는 여러 평가위원들도 그렇게 일단 평가는 나름대로 잘 됐다 이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부분부분 앞으로 저희들이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이고요.
첫날이죠. 공항에서 연착을 해서 그분들이 헬기콥터를 타고 문학경기장으로 왔는데요. 열린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열린음악회를 열었는데 대략 그날 어느 정도 시민이 참석하리라고 예상을 했던 겁니까?
예상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목표를 5만을 잡고 일단은 시작했는데 워낙 그날 날씨가 추워진 데다가 몇 군데 저희들이 했던 것과 안 맞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 2만 5,0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제가 얘기 듣기로는 우리 교육감에게도 협조요청을 했었죠?
왜 안 됐습니까?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교육청하고 얘기는 해서 사실 저희들이 교육청에다 3만매를 배부를 했습니다. 3만매를 배부해서 다만 학생들이 오려면 단순히 공연보다는 아시안게임 유치 열의기 때문에 봉사활동으로 인정해 달라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나름대로 각 학교에 얘기를 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나중에 이것 확인된 사항은 아니고 저희들이 각 학교 학생들 거기에 온 학생들을 통해서 들어본 바로는 학교에서 그런 게 없었다. 이러다 보니까 아마 학교에서 나름대로 그 부분을 인정을 안 하고 하는 바람에 학생들 부분이 가장 매니아만 오는 그런 현상으로….
제가 들은 얘기는 국장님의 견해하고는 조금 다른 얘기인데요. 제가 듣기로는 출연진 중에 동방신기라고 하는 굉장히 유명한 그룹들이 있어서 그 학생들에게 제대로 전파가 됐다라고 한다면 제 추축입니다만 이 학생들은 서울에서도 마다하지 않고 내려올 것이고 인천은 말할 것도 없이 그럴 텐데 그런 것들이 제대로 전파가 되지 않았는데 명시적으로 교육감이 일요일에는 아이들을 어느 행사장에 동원하는 것은 자기가 할 수 없다라고 거절한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거절은 안 했습니다. 원래 교육청하고는 얘기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장들이 아마 조금 그랬던 것 같고요. 다만 그날 저희들이 문제가 된 게 동방신기가 서울에서 3시에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연을 하고 우리가 여기에 와서 6시 반 공연인데 그러다 보니까 동방신기를 쫓아다니는 전국적인 매니아들이 서울 공연 거기를 가다 보니까 이쪽까지 이동 부분이 안 되고 이미 서울에서 했기 때문에 사실 그날 들어온 학생들은 순수 인천 학생들 뿐이었습니다.
인천 중에서도 아주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평가가 끝났고 평가단들이 평가를 하고 우리가 결과를 기다리는 심정입니다만 첫날이었습니다. 첫날이었고 무대를 가운데에 배치를 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인원이 많이 올 것이다라는 예상이거든요. 기본적으로 인원이 많을 것 같지 않으면 무대 반을 잘라서 운동장을 반만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삼산체육관을 이용하든 이랬다고 한다면 저는 훨씬 더 평가위원들에게 훨씬 더 임팩트 있게 열의를 전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저런 것들이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인정을 합니다.
차후에는 그런 일들이 있을 때 더욱더 기관 대 기관이 협조를 원활하게 하고 끝까지 그게 전파가 되는지를 챙겨 주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아주 인정을 합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해도 되죠?
우리가 각 기초자치단체 문화원에다가 사업비와 인건비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는 뭡니까?
지방문화원육성진흥법인가 육성법인가….
물론 지방문화원의 전반적인 활동이나 세부적인 것들은 우리 기초자치단체가 관할을 하는 사항이지만 지원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시도 그 문화원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관리·감독 내지는 책임이 좀 있는 거죠?
제가 속해 있는 계양구에 계양문화원이 있습니다. 계양문화원이 현재 구청하고 청사사용 임대계약이 만료돼서 현재 풍천노숙하고 있는 상태인데 알고 계십니까?
죄송합니다. 그 부분까지는 제가 아직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아마 계양구 서운동에 구청의 자산으로 되어 있는 건물에 새마을지회하고 계양문화원이 같이 임대계약을 맺어서 사용하고 있다고 구에서 임대계약 만료를 통보해서 이제는 더 이상 그 청사를 쓸 수 없습니다. 청사를 쓸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문제 뿐만 아니라 계양문화원 자체 기능이 어떻게 보면 당분간 마비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물론 기초자치단체의 고유 사항입니다만 우리가 예산지원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러한 부분들은 우리 시에서도 챙겨서 구가 다시 계약연장을 할 수 있게 해 주든지 아니면 과한 부탁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 사람들의 기능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체 청사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시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하여튼 저희들이 나서서 계양구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서관 분관 추진계획이 있는 거죠?
시립도서관이 본관이 되고 영종, 검단, 수봉, 효성도서관이 분관 형태로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직급조정도 됩니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지난번에 행자부에 저희들이 올렸거든요. 여러 가지 했는데 지난번에 우리 박물관, 박물관도 저희들이 송암을 인수하면서 행자부에 했는데 행자부에서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선사박물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다 될 때 직급 전체적으로 하자 이렇게 해서 일단 보류가 돼 있는 상태이고 지금 도서관도 분관 이게 되면 저희들이 행자부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도서관이 분관 형태로 되면 기능상으로 어떤 유리한 점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분관 형태를 취하는 이유는 첫째 지금 인천에 도서관이 굉장히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그게 이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것하고 저희가 운영하는 것하고….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저희들이 애로점을 겪어 왔던 게 지금 도서관 직급하고 인원을 교육청에서 풀로 가지고 있습니다. 행자부에서 교육청에 일괄해서 줘 가지고, 그래서 도서관 개원할 때마다 저희들이 인원을 올리면 행자부에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왜냐 하면 이것은 우리가 교육청에 이미 줬기 때문에 그런데 교육청은 사실 도서관장 같은 경우에 4급, 3급 이렇게 쉽게 해서 전체적으로 하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하려고 하면 조직 체계가 도저히 없어서 그런 부분을 몇 번 겪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것 하나하나 해서 직원을 따는 게 굉장히 어렵고 조직을 갖추는 게 그러다 보면 또 조직문제 때문에 교육청으로 이관하는 것도 또 교육청도 많은 부분을 이관받아서 거기도 한계가 있고 또 각 구민들이나 또 지역의 어떤 사항도 있고 해서 저희 나름대로 운영 조직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 일단 분관으로 해서 전체적인 조직을 저희들이 마련을 하고 그 다음에 각 분관하고 우리 시립도서관하고의 상호 데이터베이스 구축 그러니까 굳이 이쪽에서 안 해도 되는 것을 시립도서관에 있는 것을 이쪽에 할 필요가 없다 이거죠. 상호교환하고 이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겁니다.
DB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요. DB는 국립도서관이나 서울대도서관, 국회도서관 여러 가지 대학도서관에서 DB사업을 많이 했거든요. 또 전자정보사업도 있고 그래서 그것들은 중복 없이 굳이 분관 형태를 취하지 않는다 하더라고 중복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제 질의의 포인트는 바로 그거였습니다. 우리 시립박물관이 이민사, 자연사, 검단선사, 최초사, 구암공예박물관이 여러 가지가 생기는데 사실 박물관장 스스로가 본관과 분관을 주장하면서 직급조정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못 하죠?
본인의 문제이기 때문에 못 합니다. 콘트롤타워인 기획관리실장이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해 달라고 했지만 거기에 보니까 본인들의 당면한 업무 말고는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그 시점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머지 박물관들이 어느 정도 가동이 되는 시기까지는 우리 분관과 본관 형태로 해서 박물관이 이렇게 되면 유물교환도 하고 여러 가지 효율적인 게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직급 조정을 통해서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기에 보충해서 시립박물관장을 전체 박물관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적어도 4급이나 3급 예우를 하는 직으로 해서 공모를 해서 한 사람 채용하는 것은 어떠세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행자부로부터 공모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 박물관장 이 부분은 전문직이 와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시립박물관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박물관이 여러 개 생기니까 그것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박물관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그것 한번 계획을 해 보시죠.
말씀하세죠.
국장님과 같이 가 본 도호부청에 대해서 말씀 좀 해 보세요.
여러 가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같이 현장에서 확인을 했고 또 불편한 화장실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을 저희들이 현장에서 다 봤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전문가들하고 현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보면서 그래서 보수면 보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계획을 짜서 저희들이 곧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가보신 바와 같이 관리상태를 보면 실망을 금치 못 해요. 여태껏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그렇게 관리하셨나 정말 너무 유감스럽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화관광체육국에서 관리하는 모든 시설물을 내년 업무보고까지 다녀 오셔 가지고 거기에 문제점을 총망라해서 유인해서 주세요.
그것 제가 서류를 안 보내도 되겠죠?
그렇게 마무리 하시고, 종건에서 오신 분 아까 말씀하시던 것 누가 말씀하셨죠?
종건에서 오셨어요?
서류는 지금 복사하고 있습니다. 복사를 드린 다음에….
왜냐 하면 우리가 증인으로 한 게 아니고 참고인으로 잠깐 부른거니까.
오신 거예요?
네, 왔습니다.
그러면 그러기 전에 한 가지, 한 가지가 아니고 시간이 걸리는데 말씀을 드릴게요. 업무보고 30페이지를 보세요. 지금 강화역사박물관 135억이 있어야 이 건물을 짓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국비가 몇 %예요?
지금 계산 나름대로 하니까 27.7%예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비가 64.8% 좋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자연사박물관은 또 국비가 30%예요. 그러면 시비가 56% 그 밑에 검단선사박물관은 국비가 8% 그리고 나머지는 시비이고 그리고 한국최초사박물관 이것은 국비가 21.9% 이렇게 들쑥날쑥한데 우선 강화역사박물관은 27.7%만 보조받게 된 경위를 말씀해 보세요. 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유천호 위원장, 이은석 간사과 사회교대)
그 동안 박물관 국비보조율이 평균 기준해서 30%였습니다. 그러니까 박물관할 때 최초 사업비의 30% 사업을 하다가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비를 더 투입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이것이 그 전까지는 국비보조사업으로 30%를 주던 것이 이게 균특으로 넘어가면서 아떤 그런 룰이 없어지고 균특을 저희 국의 실링으로 줘 버립니다. 그래서….
중특이 아니잖아요.
그게 균특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게 무슨 소리죠?
그러니까 옛날에 국고보조라고 해서 비율을 정해서 박물관을 하나 지으면 박물관에 대해서 우리가 만약 100억원짜리를 하나 짓겠다 그러면 30억을 국비로 보조를 해 주던 사업입니다. 박물관 사업이, 그런데 그 동안 국비보조사업으로 이렇게 해 오던 사업들을 국가에서 하나의 재경부에서 균특이라고 해서….
균형발전특별회계라고 해서….
아, 균형발전특별회계.
네, 균특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시·도별로 실링을 주고 그래서 각 부처에서도 실링으로 저희 시에 내려보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가지고 각 사업을 나누다 보면 저희들이 도서관 부분에 30%를 우리가 넣을 때도 있고 어쩔 때는 사안에 따라서 20%를 저희들이 넣을 때도 있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차이가 약간씩 발생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요. 사람이 하는 일이죠. 이것 준말로 균특이네요.
제가 알아 듣지 못했는데 그러면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얼마나 우리가 능력을 발휘하느냐 여하에 예산배정 받는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균특은 기획예산처에서 각 시·도에 주는 것을 실링으로 일괄해서 딱 줘버립니다. 그 범위 안에서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옛날에 국가보조 받던 사람들을 그 안에서 조정해서 하라고 해서 주는 내용입니다.
좋아요. 어쨌거나 2004년도에 균특 규정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인천시에는 500억 가지고 알아서 해라 이랬다는 것 아니에요. 쉽게 말해서.
그러면 그 때 당시 2004년에 예산 내시 받아서 추진해 오던 사업 있죠? 맞습니까? 아닙니까? 다른 말씀하지 마세요. 맞죠?
그러면 2004년도에 국비가 총 얼마가 내려와서 배정하게 됐어요? 박물관사업에.
박물관사업에 국비가, 이것이 박물관 지을 때 국비 줄 때 시립박물관이다 하면 20억 내지 30억 주겠다고 내시가 됐단 말이에요. 그것이 2년이 걸린다 하면 진척에 따라서 2년간 주는 거거든요. 그 동안 그것으로 책정되어 있다가 그 다음에 균특으로 바뀌었어요. 저희들이 기존에 약속된 대로 균특 내에서 배정하는 것이죠.
그러면 기존의 약속은 얼마 했었어요? 강화박물관은.
30%인데 깎인 거네요?
그것은 당초 예산에 국비 30%였는데 이것이 하다 보면 설계 이런 것이 조금 늘어나는 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비가 더 추가됩니다. 그러면 국비 비율이 당초 30%였던 것이 조금 줄어 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율로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계획 자체가 여기 안일한 계획을 세웠던 것이죠. 그렇잖아요?
일단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볼 수 있죠.
그러면 이쪽도 이렇게 부실한 것인가요? 이쪽도 이렇게 부실한 거예요.
예산이라는 것은 오차범위가 없어야 한다고 봐요. 더구나 우리가 국비를 받아오려면 악착같이 사업 타당성을 하지 않으면 누가 예산을 줘요. 예산 따오기는 전쟁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30%는 그렇다고 해요.
한국최초사박물관 21%는 뭐예요. 그러면 22%밖에 안 돼 8%는 예산을 못 받아온 거예요? 이것도 30% 예정인데 8%만 받은 거예요? 과장님 좀 말씀해 보세요.
이 부분은 저희 균특회계에서 박물관이나 이런 데 내려온 것이 전년도에 30억이었습니다. 30억을 가지고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누어서 배부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옛날에 국고보조사업일 때는 그냥 30%의 비율로 저희들이 받았는데 균특으로 바뀌면서 예산 배정부분이 여러 가지로 어려워졌습니다.
어떻게 어려웠다는 거예요? 올해네요.
우리가 얼마를 요청했는데 국비는 이렇게밖에 못 해 준다는 거예요?
예전 같으면요.
예전이 아니고 올해니까.
균특으로 바뀌기 전 국고보조사업 같으면 저희들이 한국최초사박물관을 짓겠다 해서 문광부에 올리면 문광부에서 그 사업에 대해서 타당성을 봐서 그러면 좋다 이것을 해라 하고 국비의 30%를 내시해 줍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해 오던 것인데 이것이 균특으로 바뀌면서 그렇게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일괄적으로 도서관, 박물관 건립에 30%억을 줄 테니까 너희들이 건립하고 싶은 박물관이 있으면 30억 범위 내에서 선택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최초사박물관 이런 박물관들을 이미 계획해 놓고 시작하려다 보니까 어디를 하나 죽이고 한 군데만 줄 수 없으니까 국비를 배정 못 하니까 필요한 부분에 조금 적더라도 배정을 해서, 그 대신 시비가 조금 더 들어가는 것이죠.
이 예산이 어디 때문에 갈라지게 됐어요? 어떤 사업을 또 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기존 하던 사업을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30억을 분할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는 것이죠.
그러면 자장면박물관은 올해인데 예산내시는 받은 거예요? 내년부터 예산 받는 거예요?
이것도 저희들이 기존에 추진해 왔는데 중구에서 공화촌 매입과정에서 이것이 늦어졌습니다. 재판 관계로, 그래서 그 부분을 추진해 오던 것인데 저희들이 이것도 배분한 것이죠. 국비 배분을.
이것 추진하고 있어요?
네,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판관계는 어떻게 됐길래 그래요?
그것이 아마 형제끼리 재산상속 때문에.
그 땅을 매입해야 되는데?
건물요, 공화촌이라는.
건물을, 그러면 사업에 차질이 오면 이상 없어요? 예산이 증액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6개 부분을 보면 330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이것이 2008년이면 6개가 다 완공됩니다. 그러면 이제는 또 뭐가 들어가겠어요. 운영비와 관리비가 있어야 해요. 그렇죠? 또 내부 물건도 채워야 되고 하면 예상금액이 얼마나 들어갈 것 같습니까? 총 여섯 군데에.
그 부분은 하여튼 채우는 과정, 앞으로 운영부분은 지으면서 전체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아니, 내후년에 완공되는 것인데 내후년에 완공되면 건물이 완공되려고 하면 벌써 물건 채울 것 생각하고 운영비, 관리비가 얼마큼씩 예정되어 있는지 다 준비하고 계셨어야 돼요.
지금 말씀하신 역사박물관이나 검단선사박물관 이런 부분은 지어주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하고 그 안에 물건하고 운영은 각 구에서 합니다.
좋아요. 그러면 여섯 군데 일체 시에서 관리운영비 지원이 없습니까?
일단은 저희들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이 아니라 아주 없으면 없는 것이죠. 일단은 왜….
구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 예산 잡지 마세요. 예산을 잡지 마시라고요, 시에서. 지금 말이에요. 이것 지자체 운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옵니다. 저는 걱정이 앞서요. 운영비도 만만치 않아요. 일단 지원 안 해 준다니까 걱정이 덜 되네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먼저 요구자료 38쪽하고 39쪽을 보면 건전생활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도가 여기 나와 있는 대로 보면 그리 많지 않은데요. 목적이나 들이는 예산에 비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인지 좀 소모성 행사가 아닌지 생각이 들거든요. 2005년도, 2006년도 예산을 보면 2005년도하고 2006년도 참여인원이 별다른 내용이 없는데 예산은 올라가 있습니다.
한국여가레크레이션협회인천지부에 주시는 것이고 금년도에는 한국가요강사협회인천지부에 하나를 더 만들어서 주셨네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담당과장으로부터 자세한 내용을….
담당과장님 나오셔서.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 부분은 대공원에서 한국여가레크레이션협회 인천지부 주최로 하는 부분인데 대공원을 평소에 찾는 분들을 위주로 해서 하다 보니까 특히 큰 행사처럼 특별하게 동원한다든지 이런 것 없이 즐겨 찾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었는데 비교적 호응이 괜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호응이 좋아서 더 괜찮아서, 그런데 인원수는 비슷하네요. 1,000명으로 좀 늘고 400명 정도 같이 하는데 관리를 하십니까? 그러면.
그렇습니다. 이것은 지급하고 정산하는데 아직 정산중이거든요. 그것을 봐가면서 작년하고 비교해서 예산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부족했던 부분들은 원인분석을 해서 내년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사가 내실 있게 되도록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148쪽에 보면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육성이 있습니다. 사업목적대로 지역예술단체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인천시의 구체적인 육성계획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육성은 우수예술법인으로 지정해서 이분들한테 많은 혜택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혜택을 주게 되어 있느냐 하면 기부금품 공개모집 허용이 되고 아마 법인세가 감면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정은 어디서 합니까?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 무슨 위원회가 있습니까?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칩니다.
각 단체에서 그러면 신청을 해서 기간을 정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까?
그러면 매번 달라지나요? 매년 똑같이?
2년에 한 번씩.
그냥 지원만 해 주는 것으로 그치는지, 제가 여쭤보고 싶은 말씀은 구체적인 어떤 육성계획이 있는 것을.
특별하게 계획은 사실 법에 의해서 해 주고 있고요. 나름대로 지원책은 따로 없습니다. 그 자체가 지정이 되면 여러 가지로 혜택이 있으니까 그것을 보고 우리 시에서는 따로 이 사람들한테 특별한 단체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기간이 2년인데 다시 재지정이 됩니까? 아니면….
신청이 들어오면 다시 검토해서 재지정될 수도 있고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저는 축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단체들도 단순히 돈만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시가 이런 단체들이 어떻게 육성됐으면 하는 계획을 가지고 같이 협의하면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입니다.
저희들이 지정해서 2년간 이들이 각종 행사를 자료로 해서 나중에 2년 후에 다시 자기네들이 신청할 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하는데 일단 이분들이 법적인 부분에서 법인세 100% 감면 받고 이런 것도 있지만 가장 큰 혜택은 중앙 무대예술지원금이라든가 각종 사회단체보조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받을 때 이분들이 우수예술법인으로 지정육성된 부분들이 많이 감안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사실 혜택을 크게 보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단순히 법적인 것보다, 그렇기 때문에 단체에서는 이것을 지정 받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러한 중에서 보조금이라든가 이런 지원 때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지원을 받으면 지원 받는 단체들이 시민들에게도 많이 홍보가 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단체들에게도 얘기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 다음은 인천&아츠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계약서를 하나 요청했었는데 약정서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주신 약정서는 계약했던 약정서 그대로입니까? 아니면 따로 타이핑을 해서 가져온 것입니까? 그대로 복사하신 것입니까?
(『그대로 복사한 것입니다.』하는 이 있 음)
그대로 복사했으면 제6조, 제3조에 여러 가지 마항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되어 있지 않아서 다시 질의를 했더니 제4조이고 그것이 가, 나, 다, 라가 아니고 1, 2, 3, 4로 표기된 것이 잘못됐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약정서가 잘못된 것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종합문화예술회관장으로부터 답변드리겠습니다.
제6조2항에 보면 갑과 을은 시립교향악단 운영과 관련하여 제3조2항나목에 연중문화행사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3조에는 그런 항이나 목이 없었거든요. 그랬더니 고쳐주시기를 제4조인데 타이핑이 잘못됐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가, 나, 다, 라는, 1, 2, 3, 4가 가, 나, 다, 라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 약정서가 원본 그대로라면 이렇게 잘못된 약정서가 있을 수 있는지 우선 질의합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위원님 지적 말씀이 맞고요. 현재 약정서는 원본을 그대로 카피한 것입니다.
사실상 죄송하지만 저희도 오늘 이명숙 위원님이 질의하시고 검토해 보고 이것이 오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타가 아니죠. 오타인가요.
제3조2항다목을 제4조2항라목으로 표현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제4조에 1, 2, 3, 4를 가, 나, 다, 라로 표기됐어야 맞는 표기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고도 계약이 됩니까?
사실상 계약 당시에는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미처 발견을 못 했습니다.
조항에 들어가 있는 것이 검토가 안 됐다는 것이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이렇게 정정해 주셨지만 제가 다시 확인을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제가 그 부분을 봤던 것은 그렇게 되면 제6조2항에 갑과 을은 시립교향악단 운영과 관련하여 문화행사중 인천시향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단원의 기량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을은 계약체결 후 3개월 이내 시립교향악단 운영프로그램을 확정하여 갑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 부분이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기량향상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데요, 인천&아츠에서.
거기 조항에 들어 있는 교향악단의 기량향상이라는 것은 우선 교향악단의 해외연수부분을 해 주고요. 그 다음에 교향악단의 운영적인 측면에서 그쪽에서 자문을 해 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번에 첸 감독도 감독에 대한 추천도 그쪽에서 세 분 정도 해 주셨거든요. 그 중에서 첸 감독이 위촉됐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을 자문 받는 것이 명시적으로 계약서조항에 그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기량향상을 위해서 외국에 가서 연주한다는 것은 저는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첸 감독이 와서 한 번 했죠? 금년에 지휘를.
취임 전에는 한 번 했습니다.
한 번하고 금년에 또 할 계획은 연말에 한 번 있나요?
이달 24일에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한 번 했고요. 24일에 또 있습니다.
결산을 보면 한 번 와서 한 저기로는 너무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4년차에 걸쳐서 100억 프로젝트지 않습니까? 인천&아츠가.
그 다음에 정명훈 감독이 금년에도 보면 네 번쯤 지휘하셨나요? 한 번 연주하시고 썸머를 했고요. 그랬는데 1억 예산되어 있는 것이죠?
자문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네, 그렇게 했는데도 그분이 상임지휘자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술감독으로 되어 있는 것인가요?
정명훈 지휘자는 현재 서울시향 감독으로 되어 있고요. 서울시하고 계약이 상임감독으로 되어 있으면 국내 다른 시향의 감독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임지휘자를 따로?
네, 그래서 상임지휘자로 첸 감독을 위촉한 것입니다.
하여튼 저는 인천&아츠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그렇게 멀리 내다보고 인천의 예술·문화를 위해서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행감에서도 시정요구가 있었습니다마는 정말 지역 예술인이 폭넓은지 그리고 참여를 통해서 추진되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시향을 한 번이라도 지휘하신 적은 있나요? 정명훈.
그것은 왜 그런가요?
아마 서울시하고의 계약상의 문제일 수도 있고 거기서 교향악단의 질 향상이라는 것은 APO에도 인천시향이 이번에 들어가서 같이 연주했습니다.
몇 명이나 들어갔죠?
네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그렇게 해서 교향악단 개별에 대한 질 향상을 위해서 단원들을 위해서 정명훈 지휘자가 협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시립교향악단으로부터는 별불만사항이 없나요? 지금 인천&아츠 100억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저희한테 특별히 그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얘기한 것이 없습니다. 내용은 없고요. 이후에 교향악단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많이 협조해 줄 것으로 포괄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내년부터 몇 가지 프로그램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인천&아츠 운영위원회는 있나요?
인천&아츠 운영위원회가 있느냐고요?
운영위원회는 없고요. 자문위원회가 설치기준을 만들었고요. 그것에 의해서 위원을 15명으로 위원선정중에 있습니다.
2년 지나고, 3년이 지났죠?
올해 2년차 사업입니다.
2004년도에도….
아니, 2005년도하고.
10억 프로그램으로 했는데.
그것이 2005년도고요. 올해 원래 30억 프로그램은 처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2007년, 2008년까지 가는 것입니까?
운영위원회를 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진행된 다음에 제대로 운영위원회에서 평가도 하고 인천시민들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종합문화예술회관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향정기연주회에 갔었는데 에어컨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와 함께 곰팡이 냄새 이런 것이 같이 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쾌적하지 않는 분위기였습니다. 어제 또 공연은 온도가 높아서 사람들이 많이 기침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관리는 어떻게 하시고 누가 하시고 또 온도나 에어컨 필터교체는 얼마만에 한 번 하시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시설관리는 운영적인 측면하고 기술적인 측면하고 일반청소 측면 두 가지로 나누어서 용역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에어컨 가동 시에 곰팡이 냄새는 개관 이후에 공조설비에 대해서 전혀 손을 댄 적이 없어서 필터나 공조에서 나오는 냄새로 저희는 추정하고요.
그 다음에 기계설비도 센서에 의해서 자동온도로 조정되어 있습니다마는 아마 그런 부분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공사 시에 그런 부분들이 전부 추가돼서 쾌적한 공연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람할 때 청중들의 수준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훈련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에 가능하시면 스크린 설치를 하셔서 연주되고 있는 곡목이 무엇인지 또 몇 악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면 그분들이 중간에 박수를 친다든지 하는 것은 굳이 방송으로 하지 않아도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요. 좀 수준 있게 훈련을 하시도록 하셨으면 좋겠고, 제가 어제 갔을 때는 1악장 끝나고 아무리 지휘자하고 사전 양해가 있었다 하지만 관객을 중간에 들여보내는 것은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좀 시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흥철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전에 종건 관계자가 회의실에 와 계십니까?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우리가 참고인 자격으로 그분을 모신 것이기 때문에 그분께 질의하고 답변을 들은 다음에 그분은 돌려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하시면 오흥철 위원님 질의.
질의 잠깐 할까요.
그렇게 하시고 이어서 같이 그 질의를 해 주시죠.
존경하는 이명숙 위원께서 종합문화예술회관을 너무 염려를 많이 하시는데 리모델링이 내년도 시작이 되죠?
용역이 2월에 종료됩니다.
용역만?
네, 2월에 중기재정계획과 중기투융자심사를 받고요. 설계비와 공사비는 추경에 확보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어떻게 보면 용역광역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용역이라면 각 군·구, 각 사업별, 각 실·국 용역 가장 편한 것이 용역인데 참 걱정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여튼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믿고 있으면서 그렇다면 용역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전기, 가스 공공요금에 대해서 다른 계획은 가지고 계세요?
우선 말씀 듣기 전에 2004년도 일반운영비 예산액에 비해서 공공요금 비중이 36.9%입니다. 그리고 2005년도는 일반운영비 예산액에 무려 61.4%나 올라왔어요. 그러면 2006년도 9월까지는 얼마나 되느냐 하면 약 40% 가량 됩니다. 8억 3,305만원 정도되는데 공공요금이 2억 7,700이 9월까지 집행됐어요.
어떤 문화회관시설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용역회사들이 시설관리를 하고 점검하는데 있어서 그분들은 그런 의식이 부족합니다. 온도가 높다, 곰팡이 냄새가 난다 그것이 그 동안 해서 한 번도 필터교환을 안 했습니다. 그랬을 것입니다. 이것은 관장님으로서 너무 무책임한 얘기입니다.
이렇게 문화회관에서 저한테 데이터를 보내 온 것인데 무려 작년도에 60%가 넘는 평균 40% 정도의 일반공공요금으로 일반운영비가 나간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얘기거든요. 이것이 새로 리모델링할 때 용역회사에서 과연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올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공요금 비중을 낮출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제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저희 전시실 같은 경우에 한 600여평 됩니다. 그런데 4개 부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사실상 어느 난방을 켜고 끄고 할 수가 없거든요. 처음부터 그렇게 시설이 돼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낭비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지하부터 대공연장까지 각 부분마다 냉·난방 기구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리모델링이 된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더 세심한 대책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용역과정에서 충분히 그것을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종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전에 오흥철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과 관련해서 시립박물관 증·개축과 관련돼서 직접 최일선 책임자였던 종건 관계자 분을 모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건설본부 건축과장 김종호입니다.
우선 건축과장님께서 저희 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와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많은 돈을 들여서 시립박물관을 증축과 개보수를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쉽지 않은 점은 없지 않아 있겠습니다만 자료가 이제 왔어요. 국가보훈단체에 대한, 국가를 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시행령에 의거해서 계약이 된 모양인데 이 계약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관계 기계과장님께서 별도로 그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드리고 저는 건축설계 변경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설계변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계변경이 몇 가지로 돼 있습니다. 우선 건설공사부분에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인테리어 이 다섯 부분 전부 다 설계변경에 증액비가 무려 12억 정도가 증액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관급자재도 1억 6,500 하다 못해 폐기물처리비용에도 4,400만원 정도, 전기통신공사 이쪽에도 1억 1,160만원 정도 그래서 토털 15억 6,000 정도의 설계변경 금액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저희가 설계변경 사유는 두 차례에 걸쳐서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변경내역은 시립박물관에서 사용상 편리상 요청한 사항도 있고 또 지적 사항을 위해서 요구한 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 설계 과정에서 누락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사항을 말씀드리면 영상실에 무대폭을 확장하기 위해서 하는 사항도 있고 기존 건물에 대한 균열에 따라서 누수가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누수를 잡기 위해서 방수하는 사항도 있습니다. 또 기존 건축물 창호 부분에 대해서 노후로 인해서 전부 창호로 교체했습니다. 그 다음에 카펫 자리의 하부 슬러이드 기둥을 안전 차원에서 보강한 사항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증축동에 대해서 외장이 처음에는 판석으로 돼 있었습니다만 기존 박물관 분위기와 맞추기 위해서 혹뚜기를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증가됐습니다. 또 영상실의 무대도 음향 관계로 인해서 설계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30~40가지 정도가 증가가 되는 바람에 예산이 한 15억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조경공사는 약 4배 400% 증액이 됐습니다. 3,800에서 1억 5,500으로 늘어놨는데, 거의 가시적인 계획인데 이게 4배 정도 늘어날 수 있는 그런 관계에 있습니까?
그 사항은 주차장을 확보하는 관계로 박물관에서 공사하던 예산을 저희한테 재배정하는 과정에서 4억이라는 돈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주차장 확보?
뒷 부분에 주차장을 확보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공사비로 인해서 늘어나는 겁니다.
주차장이 어느 부분에….
상부에 확보했습니다.
윗 부분에?
그래서 이렇게 증액이 돼서 우리 문사위에서는 시립박물관을 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해서 증액이 많이 되는 것인가 또 무대장치에 월남참전전우회라는 데서 계약이 돼서 1억 2,000만원이 돼 있길래 보편적으로 수의계약하면 그래도 금액은 적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금액을 가지고 계약을 했고 또한 월남참전전우회라는 데가 무대장치를 하는데 과연 전문성이 있는 것인가.
계약은 조달청에 저희가 의뢰를 해서 조달청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고요. 저희가 공사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서류상 사람이 상주해서 공사하는 것을 저희가 목격했습니다.
그렇다면 종건에서 발주해서 서원종합건축사무소에 감리를 맡겼는데 감리도 역시 4,400만원 증액이 됐습니다. 감리비가.
그런데 감리는 모두가 종건에만 보고를 하시게 되는 거죠? 이런 사항은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하고.
우리 관장님하고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까? 어떻습니까?
관장님하고는 저희가 수시로 현장에서 만나서 미팅하고 초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일을 했기 때문에 박물관에서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한 사항입니다.
관장님은 아까 말씀에 전혀 모르고 계시는 것으로 말씀하셔서.
작년 7월인가 9월에 인사로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에 이루어진 사항은 모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워낙 우리한테 자료가 온 것도 없고 이런 내역서만 우리가 보다 보니까 종건까지 오시게 됐습니다. 여러 가지로 저희한테 의문사항을 해소시켜 준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김용재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죠.
잠깐만요. 우리 일반적으로 관급공사를 시행하다 보면 설계변경이 수시로 많이 생겨서 원래 계획한 것보다 오버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지금 몇 %가 오버됐습니까? 원설계에 비해서.
한 20에서 25% 정도입니다.
이렇게 많은 변경을 해도 문제가 없습니까?
저희가 설계변경을 예산 잔액을 가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추가예산 요구한 사항은 없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낙찰 차액이 있습니다.
바로 그 얘기예요. 예산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끼어맞추기 위해서 설계변경을 계속해서 맞추는 게 아닌가….
그것은 아닙니다. 박물관측에서 요구한 사항이 한 80% 이상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의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도 적극적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사실 필요한 것 한다고 해도 장애인주차시설에 대한 것은 실제적으로 하나 안 돼 가지고 얼마 전에 새로 설치를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왜 적절하게 조치를 안 취하고 했습니까?
저희가 장애자시설은 의무사항이 있고 권장사항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법의 범위 내에서 연수구청 사회복지팀과도 협의를 해서 이상무로 해서 처리된 사항입니다.
면수는 의무사항에 맞춰서 하면 되겠지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편리하게 하는 게 필요하지 않습니까? 전혀 장애우가 아닌 일반인의 식견에서 늘리고 이만한 돌덩이 치우고 움직이면 되게끔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보니까.
앞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반영해서 향후 공공시설물 건축하는데 있어서 참고를 하겠습니다.
공공시설물 건축할 때 제가 오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장애우시설은 장애우만 쓰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 임산부도 쓰고 또 장애우가 아닌 경우에 일시적 장애를 당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한 상태에서 그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서 시설물을 설치하기 바랍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분 계세요?
나중에 할게요.
설계변경이 22.9%가 이루어졌지만 예산의 범위 내에서 낙찰차액을 가지고 설계변경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추가 예산반영 사항은 없다고 그랬죠?
그래서 설계변경이 끝난 이후에 그럼 얼마가 남았습니까?
841만 9,400원 남았습니다.
너무 절묘하지 않습니까?
그 잔액 범위 내에서 우리 박물관 측의 요구를 최대한 협조를 해 주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과거의 경우에 현장과 또 우리가 설계할 때 당시의 어떤 상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설계변경이라는 게 반드시 없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요. 보통의 경우도 설계변경이 22% 정도 일어납니까?
보통 10에서 20% 사이는 하는 과정에서 일어납니다. 주체측에서 요구를 하고 또 공사하는 과정에서 미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너무나도 공교롭게 예산 범위 내에서 800만원이 잔액으로 남을 만큼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스럽고 다소 유감스러운 마음이 있고요.
또 한 가지 아까 장애인단체 관련해서 수의계약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고 또 조달청에서 조달발주했는데 수의계약을 했다고 말씀하신 거죠? 좀 묻겠습니다. 저한테 주신 서류에 의하면 모 복지법인회 같은 경우는 쓰레기 봉투를 만드는 데가 있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그 관계는 제가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시는 분이, 기계과장님한테.
지금 답변을 하실 때 현장에서 그분들이 직접 생산하는 것을 다 확인했다고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현장공사를 말씀드렸습니다. 말씀하십시오.
계약관계는 기계….
계약관계입니다.
종건 기계과장 장옥명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보니까 자료가 충실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분들이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해서 또 공장도 빌려서 자기들이 직접하고 있고 그런데 제가 알기로 이분들 주력이 쓰레기봉투죠?
월남참전용사들이요?
아니요. 에덴복지원.
에덴복지원은 전기과 소속인데요. 일단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정확히 그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기계과장인데요. 월남참전용사에 대해서 계약조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월남참전용사회는 수의계약으로 했습니까?
아닙니다. 관급자재는 조달청으로 계약의뢰를 요청합니다. 그러면 조달청에서 자기네가 검토해서 수의계약을 주든지 아니면 기계조합에 주든지 이렇게 선택해서 했는데 저희는 월남참전용사회가 선택이 됐습니다.
조달청으로 조달계약으로 넘길 때에도 원 발주자가 본인들의 입장을 조달청에 전달해 주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가 어느 업체라고 명시를 못 하고요.
그러니까 조달발주를 하지만 이것을 수의계약으로 했으면 좋겠다든지 이런 식으로 의사표명을 하는 게 통례 아닌가요.
그런 표명은 저희가 안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관련 업체에 유관업체가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오해를 살 소지가 있기 때문에 계약의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월남참전용사회에서 공사를 빌려서 직접 생산하고 있는 것도 확인을 하셨습니까?
그것은 제가 직접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러면 조달청에서 그것을 직접 확인 했나요?
저희 입장에서는 일단 계약의뢰한 것이 조달청에서 어느 업체가 낙찰이 됐다 계약이 됐다 이렇게 통지가 옵니다. 그럼 저희가 그 이후에 업체하고 착수계 이런 것을 받아서 공사하는 시공 관련해서 저희가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법에 의하면 장애인복지법이라든지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또는 시행령에 의해서 복지법인 등에 대해서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데 다 수의계약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에 한해서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종건에서는 조달청으로 넘겨줘 가지고 하나의 범퍼를 만든 다음에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이 말씀 아니신가요?
그것은 아니고요. 현재 계약제도가 저희가 직접 계약을 할 수가 없는 처지입니다.
그러니까 조달청으로 넘겼지만 그러면 조달청이 모든 것들을 확인했는지 여부도 종건이 한번 짚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조달청이 여기하고 수의계약하는 걸로 결정이 됐다고 하면 그냥 그것으로 100% 해 온 게 지금까지의 현실인데 법에 맞는지 여부는 한번 따져봐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계약이 되면 저희 감리제도가 있습니다. 일단 관련 회사에서 공장등록증이나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인해서 일단 문서로 리스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나중에 물건을 만들게 되면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한테 자료를 주신 것에 의하면 에덴복지재단 말고 다른 데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분들 조달물자 구매계약서랄지 또 사회복지법인 설립허가증이랄지 또 이분들이 관보에 게재됐는지의 여부 이런 것들도 하나도 없는 상태라서 저희가 참 질의드리기도 어렵거든요. 그리고 우리 담당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인지의 여부도 저희가 알아듣기도 사실 어려운 상태입니다.
제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조달청에 사업체는 등록을 하게 돼 있습니다. 등록할 때 사전에 조달청에서 심사해서 적합한 업체로 등록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 사실은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습니다.
정종섭 위원님.
아까 건축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애 많이 쓰셨네요. 건물을 보수하면서 증개축하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이 건물에 대해서 내부 수리하는 중에 의견제시한 것 있어요?
기초 단계에서부터 제시를 해서 기본설계에 반영을 다 했습니다 .
그런데 왜 설계변경이 나오죠?
그 사항은 설계가 끝난 다음에 공사하는 과정에서 더 잘하고 싶어서 더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왜 두 번째까지 나오죠? 1차 설계변경은 그렇다고 그래요. 그러면 2차까지….
그런데 공사하는 과정에서 다 한꺼번에 정리가 돼서 설계변경을 하면 끝나는데 공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게 있기 때문에….
사실 변경사항을 공부를 하던 중에 오셨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만의 책임은 아니에요. 설계할 때 용역주셨죠?
그 용역비 다시 받아오세요. 왜, 누락시켰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그렇게 해야 돼요. 지금 많은 비용을 들여서 용역을 하고 그리고 쉽게 말씀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문하면 문만 딱 이렇게 있죠. 그러면 경첩 몇 개 다는 것은 설계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 갑니까? 안 들어가요. 그런데 트집을 어떻게 잡냐 경첩의 크기를 가지고 트집 잡아서 이것을 더 요구합니다. 공무원들의 노하우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뭡니까? 여기서 보면 설계누락분이네, 배관 노후보수 등 기계실 배관 교체 반영 말도 안 됩니다. 왜, 수리한다는데 이것을 누락시켜 가지고 다시 찾아내서, 그 후에 보실래요. 아니, 그냥 현장은 말고 여기 서류만 보고 얘기합시다. 맨 마지막에 보면 2차 개관 5개월 앞두고 보일러실 펌프 교체….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기존 배관하고 기존 펌프 관계인데요. 맨 처음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기존을 살린 상태에서 설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 후 낙찰차액이 남아서 이왕 하는 것 깨끗이 제대로 해 보자 하는 차원에서 배관을 교체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니, 그래요. 잘 해 보자는 데에는 저도 이론은 없어요. 잘 하셨어요. 잘 하셨으면 2004년도 7월에 낙찰됐죠?
그럼 낙찰금액이 나와 있으면, 2005년 8월에 1차 변경했어요?
그리고 이것은 잘 해 보자는 게 아니라 생각나서 한 거지. 2006년 2월 7일에 2차 설계변경했고 한국말이 베아링 돌아간다고 아무렇게나 말씀하시면 굴러가는 말이라고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앞뒤가 맞는 말을 하세요.
과장님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맨 처음에 카펫이라든가 계단 난간 마감 변경은 맨 처음에 철재로 돼 있었습니다. 철재를 거두고 스테인레스로 바꾸는 과정에서 변경된 사유고요. 영상실 표면도 사각 평면으로 된 것을 곡선 형태로 미적으로 하다 보니까 가격이 올라간 겁니다. 설계에는 다 들어가 있던 상태입니다. 단지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상태입니다.
업그레이드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그래요. 일을 줬으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 사항은 박물관측에서 요구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반영을 한 겁니다.
요구를 언제 했어요? 요구가 늦었군요.
맞습니다. 중간에 공사하는 과정에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변경을 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박물관장님, 박물관을 수리해서 지금 개관했는데 하나 문제가 없습니까? 있습니까?
지금은 크나큰 문제점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요. 내일 또 수리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안 됩니다. 좋습니다. 문제점 없죠?
네, 지금까지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한번 눈여겨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설계용역 비용은 얼마 줬어요?
7,400만원 용역비용 이것 어느 정도 되돌려 받지 않으면 관보에다 실어요. 이런 사람 절대로 용역 다시 없게. 그래야 공무원들의 위상도 서는 것 아닙니까.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우리 종건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종건 관계자 분들 바쁘신 가운데 문교사회위원회 위원님들 궁금증 풀어주시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또 아울러서 가지 말고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야기 하는데 전부 다 나가십니까. 참고인으로 오셨으면….
조달청에 그분들이 수의계약….
과장님 들어오시라고 그래요. 건축과장이신가 그분이요. 아니, 뭡니까. 얘기도 안 끝났는데 다들 나가시는 게.
(『죄송합니다.』하는 이 있음)
착오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위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궁금증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아울러서 5,000만원, 6,000만원 되는 것들은 보통 직접 발주하는 경우인데 조달청을 통해서 발주를 해서 수의계약 형태를 맺어서 하시는 것이니까 그분들이 수의계약 자격 요건을 가지고 있는지도 다시 한 번 조달청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고 관련 자료를 위원님들께 배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바쁘신 가운데 우리 문교사회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여 주신 것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상대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감사자료 28페이지에, 숭의종합경기장을 말씀드릴게요. 숭의종합경기장 일대가 재개발한다고 하는데 지금 체육회 일각에서 많은 반발이 있습니다. 여기는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지 말씀 좀 해 보세요. 꼭 개발을 해야 되나요.
꼭 개발을 해야 돼요? 숭의종합운동장을.
개발을 해야 돼요?
제가 듣기로는 그나마도 야구장, 야간에도 할 수 있는 야구장이 문학경기장 빼고 그것밖에 없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대안은 뭐죠?
저희들이 일단 문학은 SK가 쓰지 않을 때 전체적으로 개방을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드림파크나 대우자판 부지 등을 활용해서 일단 임시야구장을 저희들이 활용할 생각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 가지고는 제가 듣기로, 이분들한테 듣기로 개발의 당위성은 희박합니다. 보세요. 우리나라는 옛날을 보존할 줄 몰라요. 아테네경기장은 몇 백년 된 운동장을 보존한다는데 저것도 하나의 가치로 생각하셔야 됩니다. 옛날에 저런 운동장이 있다라고 물론 규격도 안 맞고 위치도 안 맞는다고 하지만 지금 저런 운동장이 없는 데가 남구 빼놓고 다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남구청장이 운동장이 두 군데니까 양보를 한 것 같아요. 아마 남구청에 그것밖에 없으면 절대 양보 안 했을 겁니다. 그렇다고 볼 때 이것 아무 대안 없이 하는 것 같은데요.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왜 체육회에서 반발을 했죠?
당장 자기네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옛날에 숭의야구장 하나 있을 때 야구인들이 다 사용했습니다. 다만 문학경기장이 되고 나서 그쪽 숭의운동장을 리모델링하고 거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이게 재생사업을 하는 건데 다만 우리가 재건축을 하든 뭘 하든간에 임시로 그분들이 거주할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재건축해서 다시 좋은 집에 들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의 얘기는 잠시 불편하더라도 일단 사용할 수 있는 데는 같이 사용하고 나중에 재생사업이 돼서 다시 좋은 조건이 되면 거기에 와서 다시 하면 되는데 다만 지금 사용하시는 분들이 당장 불편하다 이거죠. 그러니까 어디다 운동장을 지어놓고 그 다음에 그것을 하라는 건데 그것은 우리가 야구장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야구장을 그렇게 우리가 많이 해 봐야 나중에 운영상의 문제점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지금 야구는 나름대로 초등부하고 중등부, 고등부 생활체육하고 엘리트하는데 지금 문학경기장을 SK가 연간 사용하는 주경기를 빼고는 충분히 소화를 어느 정도는 합니다.
다만 리틀야구라든가 이런 부분이 사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드림파크나 대우자판 부지에 임시로 야구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리고 아니면 인근 도시 야구장은 저희들이 임대라도 해서 야구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육상경기 트랙이 지금 육상선수가….
잠깐만요. 제가 말을 막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육상이나 축구장은 말을 안 하겠습니다. 왜, 다시 축구장은 하는데 야구장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 대체 야구장을 저희들이 만듭니다.
어디다가요?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 계획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다 만드냐고요. 아니, 그것도 보고 받아야 돼요.
검단지역 종합운동장 그 다음에 저희들이 LNG기지 내에 SK 야구장 2면 그 다음에 동양화학 유수지 2개소 그 다음에 드림파크 등 해서 야구장 계획이 다 서 있습니다.
꿈같이 만드시네, 4개 만드는데 몇 년 걸려요?
LNG기지 2개는 내년에 착공되고요.
그리고 언제 완공돼요?
2008년이면 완공됩니다.
그러면 2008년도에 시작하셔야겠네.
아니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야구장을 어디다 지어놓고 하라는 것은 그것은 얘기가 안 되는 얘기고요.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쨌든 이쪽을 재개발을 해야 되는 것이고 다만 좋은 야구장이 다시 생기니까 그 동안 우리가 가이주 식으로 해서, 그리고 문학경기장을 저희들이 개방을 안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좋습니다. 문학경기장은 1년에 며칠을 할애할 수 있어요? 일반인한테, 문학경기장으로 가라면서요. 그럼 며칠을 할애할 수 있어요?
그것은 저희들이 SK하고 다시 전체적으로 조율을 해야 됩니다.
아니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앞으로 야구장이 없어지잖아요.
없어지면 SK하고 그런 협의를 다 했어야죠? 무슨 조화야.
어쨌든간에 야구장이 거기에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리틀야구장은 들어갑니다.
저기 폐쇄하고 못 쓰게 되면 문학경기장을 대신 쓰게 한다면서요. 그러니까 며칠을 할애할 수 있냐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SK하고 저희들이 조율을 해야 되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율하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말씀드렸듯이 대회 치르는 것이 문제인데요. 특히 중·고등학교 대회를 치를 때 숭의구장을 많이 사용해 왔는데 그 부분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 대회를 문학경기장에서 치를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를 하되 만약 이것이 중복이 돼서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근 도시의 야구장을 임대해서라도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야구시합이나 경기하는데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다라는 말씀입니다.
당연히 목표는 그렇게 잡으셔야 되겠지요.
그러면 목표라는 것은 계획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속된 애들 말마따나 말짱 꽝이에요, 계획이 없으면.
그러니까 저희들이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문학경기장을 SK하고 의논도 안 해 보셨죠?
그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조율을 해서 계획이 나올 것입니다.
계획을 내년 초까지 해서 말씀해 주세요.
네, 나오는 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인천시에서 열한 군데에 관광축제를 문화관광부 지정으로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을 했나 보죠?
일단 문광부에 신청은 했습니다.
고인돌축제만 기 지정된 예비축제로 유지되고, 그러면 뭐야 지정을 해 줬다는 거예요?
(이은석 위원장대리, 유천호 위원장과 사 회교대)
아직 지정은 안 됐고 예비후보로 지정은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축제는 그냥 문광부에서 보기에 하나마나 한 축제로 생각했나 보죠? 문화축제로 보지 않은 거야.
여러 가지 문광부 내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 기준을 만족하느냐 못 하느냐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판단기준이 뭐예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문화라는 축제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우리 시의 축제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통이 없다든가 속된 말로 인기가수만 불러서 소리나 빽빽 지르고 앰프나 틀어놓고 딴따라 하다가 그냥 가는 것인가 정말 주민들과 어울려서 인천이 앞으로 함성을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그런 문화축제인가 그런 것을 가리지 않겠어요. 뭐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이 다른 데는 다 안 되고 고인돌축제만 됐다는 것은 고인돌은 그래도 고유한 역사성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나머지는 그냥 즉흥적으로 하는 축제로 하기 때문에 지정이 안 된 것 아니겠냐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좀 노력을 게을리 했다든가. 그것 아니에요?
말씀 좀 해 보세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어쨌든 문광부 나름대로의 평가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미흡한 것들이 있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관광부에서는 우리보다 더 낫지요. 생각하는 것이,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문화관광부에서 각 지자체 축제가 엄청 많습니다. 그런 것 전체를 그들이 일일이 다 알 수는 없을 것이고요. 나름대로 신청한 축제들에 대한 것들을 놓고 자기네들이 정한 지표가 있습니다. 평가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해서 결정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지표를 알아서 우리가 그 라인에 들어가게 축제를 맞추세요. 그래야 국비보조를 받을 것 아닙니까? 아니에요? 그 사람들 초청도 하고 그러세요. 그것도 하나의 일이에요.
그러면 우리도 신이 나서 국비예산도 받고 좀더 축제도 나은, 주민들에게 와닿을 수 있는 축제 아니겠습니까? 나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139페이지를 보면 생활체육교실, 뒤에 어르신 체육, 노인건강체조, 여성 노래부르기 교실,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연수, 장애인 체육지원, 건강100세 이런 정도를 봐서 이것은 여성복지국 소관 아니에요?
어르신 생활체육, 노인건강, 여성 노래부르기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여성, 노인 이런 부분에서 여성복지보건국에서 하는 사업이 맞지 않냐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체육이라는 것이 유아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들까지 다 체육과 관련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건강과 체육활동을 위해서 생활체육의 일부로써 하는데 이것이 이전에는 중앙의 보건복지부에서 자원이 지원되다가 이것을 몰아서, 왜냐 하면 문체부에서 체육진흥공단에서 기금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통합이 되면서 체육부분으로 통합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50% 기금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하게 된 사업입니다.
그것은 그런 쪽에서 이해하고요.
145페이지의 인천국제인라인마라톤대회에 우리가 2억을 보조해 주죠. 2억이라는 산출근거는 어디서 나온 거죠. 2억을 보조해 주는 산출근거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다른 것은 규모가 1만 4,000명, 국제마라톤대회라 하면 규모가 그렇고 우리 일상 알겠는데 인라인마라톤대회는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거예요?
롤러스케이트라고요?
롤러하고는 다릅니다.
2억이라는 예산은 어떻게 해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국제인라인대회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공인된 것은 2개뿐입니다. 서울하고 인천에서 개최를 하는데 그 부분은 인라인동호인들이 전국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인라인동호인뿐만 아니고 인라인 외국 프로선수들도 초청해서 같이 경기를 마라톤처럼 프로들하고 같이 개최합니다.
종목도 3개 종목으로 해서 9억 6,000만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그 중에서 2억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쪽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검토해서 일단 지원하고 나중에 정산을 받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1억만 지원하면 어떻게 됩니까? 이 대회를 못 해요?
그쪽 입장에서는 돈이 부족하니까 조금 어렵겠지요.
돈이야 얼마든지 주면 좋겠지요. 이것을 지원하는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은 국제마라톤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인라인이 공식적으로 등록돼서 출전하는 선수만 5,000명이고 실질적으로 가면 1만명 이상이 참가를 합니다.
올해에 몇 개 국가에서 외국인이 들어왔어요?
14개국 228명이 참여했습니다.
경제유발 효과는 얼마나 났어요. 성과분석 안 해 보셨어요?
아직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
아니, 2억씩 들이는데 분석을 해 봐야죠.
앞으로 그 부분은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돈 들이는 것이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인천관광공사가 발족했지요. 발족하게 된 것은 현금하고 현물출자로 해서 하는데 지금 2006년도까지 현금출자를 얼마 했어야 하지요?
2006년도까지 200억입니다.
지금 얼마 되어 있어요?
35억원 들어가 있습니다.
당초보다 이렇게 많이 계획이 어긋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은 관광공사를 처음 설립할 때는 관광공사가 나름대로 사업을 하고 하려면 현금이 2006년도까지 200억이 되어야 사업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왜냐 하면 수권자본의 4배 정도의 자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200억이면 800억 정도의 사업까지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계상해서 당초에 했는데 처음에 30억을 주고 나중에 15억을 준 것은 운영비하고 들어가는 경상경비는 일단 지원하고 나머지 사업부분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지원하는 것보다는 현물로 지원하는 부분을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시티은행 건물하고 옛날에 보건환경연구원 건물을 교환해서 저쪽에 있는데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인천도시관광에 송도유원지 지분 30.9% 이렇게 해서 총 289억을 현물출자를 했습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총 자본금이 300억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 1,200억 정도 수권 범위 내에서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현금으로 주나 현물로 해서 자본금으로 주는 것이나 같기 때문에 그렇게 조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려되는 것이 그렇습니다. 제가 좀 삐뚤어진 눈으로 문화관광체육국을 바라보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설립과정에서부터 문제가 있는데 현물출자라는 것은 빚내서 쓰려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사업을 할 때 어차피 담보로 해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금출자는 어느 정도 여력이 있어서 투자하는 것이고 현물출자는 빚을 내서 이자돈입니다.
우려스러운 말씀을 이 자리에서 한 말씀을 드릴게요. 경기은행 망하기 직전에 우리 시금고가 지금과 마찬가지로 옛 경기은행이었죠?
거기다가 돈을 정기예금이건 일반예금이건 거래하다가 얼마가 망가졌는지 아세요. 지금 말도 없이 많이 망가졌어요. 지금 수십억을 못 받고 있고 그리고 책임지는 공무원 하나 못 봤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 인천에 관광자원이 많지 않은 나라에서 과연 이것이 첫번부터 뭐 하나 잘 돌아가는 것을 못 봤어요. 너무 걱정이 앞서요.
그러면 현금 출자는 끝난 거예요?
아닙니다. 그 부분은 필요시에 현금으로 출자하는데 다만 각 위탁사업이 있습니다. 관광공사는 위탁사업은 위탁사업대로 하고, 다만 관광공사에서 뭔가 관광자원으로 큰 사업을 해 보겠다 할 때 수권자본금이 부족하면, 가령 말씀드리면 골프장을 해 보자고 해도 몇 100억이 드는 사업인데 수권자본이 부족할 때는 그 사업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현물출자를 해서 수권자본금을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범위 내에서 수권자본금을 가지고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해 주고 기본적인 사업비 부분은 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산심의 때 다시 여쭤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관광시티투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시티투어에 대해서 개선방향으로 노선조정도 이렇게 하고 하는데 현재 운행노선도 있고 노선 조정한 데도 있는데 보니까 몇 가지 빠진 것이 있어서 의견을 물어보려고 합니다.
관광투어를 하는 분들이 여행을 온 분들도 많지만 우리 시민들도 굉장히 많지요. 요사이 우리 인천 FC축구단이 잘 하고 있죠. 예를 들어서 FC축구단이 훈련할 때 훈련장을 방문할 수 있는 이런 코스 같은 것은 여기에 안 나와 있는데 그것을 넣으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코스 선정부분이 몇 년에 걸쳐서 이리도 해 보고 저리도 해 보고 LNG기지도 들어갔었는데 그것이 또,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옛날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하는 것이 워낙 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까 처음에는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안 되고 여러 가지로 코스를 1년 단위로 해 봤습니다.
어떻든 부평 쪽에서도 요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백화점 나열 식으로 너무 무미건조한 코스 조정보다는 그 시기에 맞는 시기 적절한 방향들을 찾아서 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서 상당히 변화를 주면서 이런 식의 홍보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래야 다음에 다른 가족하고 찾아 올 수도 있고, 결국 이것이 사기업이 운영할 경우에는 그런 것이 굉장히 잘 됩니다만 사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또 아울러서 지정업체가 지금 청송관광으로 되어 있는데….
아닙니다. 바뀌었습니다. 신백승관광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번에 청송관광 사장을 며칠 전에 만났는데 이것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안 하길래 생각에 이분이 그냥 시비에서 보전을 받으니까 더 이상 어필을 안 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또박또박 보전금액만 보전해 줄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계약을 할 때 옵션 같은 것을 붙여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향을 찾으실 수는 없는 것인지?
네, 그래서 바뀌었습니다. 저희들이 차량등록면허를 주면서 조건부로 해서 금년 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면허를 받아서 기존에 주던 것에서 대폭 삭감을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부담을 하는 부분….
보내온 자료를 이제 보니까 그러네요. 시내순환관광시티투어 운영실태 분석 및 개선방안 해서 2004년 12월 것이네요. 어떻게 제 손에 이것이 들어와 있죠. 어떻게 된 것입니까? 원래 2006년 것을 보내와야 되는 것 아니었나요.
그 때 분석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한 그 자료인데 그것이 아마 들어간 모양입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감안해서….
그 자료를 다시 위원회가 끝나더라도 새로운 자료를 보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 자료를 기준으로 해서 개선했다는 것입니다.
개선내용을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생활체육회 얘기 아까 잠깐 나왔는데 생활체육회는 단체가 쭉 있지요. 생활체육협의회가 있고 그 다음에 각종 경기연합회가 있고 결국은 운동경기나 체육활동을 위해서 만들어진 단체가 맞지요?
일부 시·군·구에 보면 생활체육회하고 전체 시는 안 그렇겠지만 군·구 같은 경우를 보면 체육하고 관계 없는 단체를 임의로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십니까?
공식적으로 생활체육과 관련돼서는 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에 소속되지 않는 일반 단체에 대해서는 시에서 관할을 안 하고 있고….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그것은 국장님이 답변할 문제가 아니고 내가 답변할 문제인데.
그것은 그렇게….
그래서 시에서 조치할 문제도 아니고 군·구의 문제는 군·구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인준을 시협의회장이 하니까 그것을 정정하는 공문을 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정정을 하지 않으면 내가 인준을 취소해 버리면 되니까, 그렇게 그것은 마무리하는 것으로….
자원봉사도 아니고 건강….
선거에 이용하겠다 그런 얘기예요. 우리가 점검해 보니까 선거 때 이용해 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것 때문에 군·구에서 유사한 단체를 만들어서 생활체육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별도의 단체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없애도록 시정을 해서 안 그러면 회장에 대한 인준을 취소할 의향도 있습니다, 협의회에서.
다 되셨습니까?
네, 이상입니다.
이제부터 제 시간을 네 시간 정도 가져야 하는데 내가 읽어만 드릴 테니까 참고로 해서 유인해 주세요.
우선 첫 번째로 이민사박물관 전시자료 구입현황 및 계획입니다. 앞으로 2007년도에 구입하겠다고 예산된 것이 멕시코, 쿠바 이민생활자료가 거의 사진, 생활용품인데 그것을 1억에 가까운 9,200만원을 예정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비쌉니다. 3분의 1 정도만 가지고 보상하는 차원에서 또 그쪽 사람들도 내국인이면 박물관에 누가 소장하던 것이라는 것을 영원히 기록해 주면서 거기다가 동판으로라도 물건 앞에 그래서 3분의 1 정도의 예산이면 가장 되겠고요.
그리고 제가 박물관의 조례 만드는 것을 100만원 이상 , 300만원 이상으로 했다가 반발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100만원으로 하향조정했고 먼저 얘기했듯이 맨날 엽서나 사진만 받았다면 그것도 10만원 이상으로 조례를 개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그만 사시고 진짜 박물관을 명품박물관으로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간단하게. 그렇게 해서 좋은 물건은 비싸게 사더라도 이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나부터도 소장한 물건이 많은데 국장님 업무추진비도 관장한테 주셔서 소장한 것을 끌어낼 수 있도록 그것이 우선 가장 중요합니다. 시민들이 소장한 것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을 해 주시고 그리고 국제대회 예산을 보면 지난번에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사실상 우리 계획보다는 실패를 했죠. 부의장님하고 운영위원장하고 가셔서 보시고 실망스러운 얘기를 했는데 제가 체육을 하다 보니까 사실 그런 오차는 상당히 있을 수 있습니다. 전국대회나. 그런데 좀 안타까운 것이 세계대회나 전국대회를 유치할 때는 행정력을 동원해 준다는 것 그것이 가장 보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짜임새가 있고.
우리는 유치하면 지원금 주고 내버려두는데 사실상 행정력을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박물관에 대해서 보존처리기기가 있으니까 시민들이 보관하고 있는 것은 와서, 우리가 무료로 해 주라고 보존처리를 무료로 해 줄 테니까 오라고 홍보도 하고 그러면서 누가 무슨 물건 가지고 있는지 알 수도 있고 또 빌려다 놓을 수 있고 그러면 돈 안 들이고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시정질문에 강화공설운동장에 대한 것을 질문할 때 국장님이 조립식을 말씀하셨는데 그 계획도 유인을 해 주세요.
그리고 시립예술단 이명숙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징계심의 개최한 내용을 받아 봤는데 잘못은 어떤 잘못이었어요?
폭행하고.
폭행하고 음주운전.
음주운전하고 폭행 같은 것에 대해서 견책이나 한다면 시립예술단은 앞으로 예산지원을 1원도 안 해 주겠습니다, 위원장 입장에서. 납득할 수 있는 징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자기네 식구라고 해서 이런 정도로 감싸고 한다면 징계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봐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라면 의당 그 단체에서 내보내는 것이 가장 적합한 행동이라고 봐요. 그리고 음주운전도 1차 걸렸을 때 중징계 줘야 다음에도 안 하는 것이지 그런 경고 정도로 한다면 생각을 해 보십시오, 되겠어요.
그런 것은 시립예술단징계위원회에 얘기해서 차후에 그런 솜방망이식 징계를 한다면 시립예술단 문사위원회에서 없앨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강력하게 예술인들이라면 거기에 대한 품위도 있는 것이니까, 그럼으로써 자기들 단체에 대한 권위도 서는 것이고 위상도 서는 것이니까 강력하게 국장님이 얘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문화재위원회라든가 시사편찬회 이런 위원에 대한 명단은 쭉 있는데 그 양반들에 대한 전문내역의 기재가 미흡했습니다. 그런 것도 다시 개개인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 한 번 보조자료를 내 주시면 검토해 보고, 아까 무대제작 지원사업에 대해서 참고인이 왔었는데 더 이의가 없으시죠? 다른 분들에 대해서. 아까 종건에서 왔으니까.
그리고 각 군·구의 의원님들이나 구청장님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군·구 직장운동부 예산은 사실상 좀더 지원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이번에 보니까. 그래서 3억에 대한 차등지원은 인정을 하고 5억에 대한 것보다는 다른 데도 삭감하는 예산이 있다면 3억 정도 거기에 더 얹어서 각 군·구에 균등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되었으면 좋겠어요.
왜냐 하면 각 군·구에서 전부 운동부를 없애니 안 없애니 이런 문제가 나오니까 기본적인 것을 시장이 약속한 50%는 못 주더라도 다만 30%나 40%는 줘야겠다, 30%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건 위원들끼리 따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하면.
강평해야 될 것 아닙니까?
강평하는 거예요.
강평 아니지. 강평 아니야.
나는 읽어주고 유인해 달라는 것이니까.
그런 것을 얘기하고 이것을 제가 질의하고 답변하면 네 시간 걸릴 것 같아요.
끝났어요?
저도 잠깐.
먼저 하세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 전국 체전 때 굉장히 유감이 많았습니다.
순위가 낮은 것은 앞으로 분석하셔서 앞으로 잘하시겠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2014 홍보기회가 참 좋았는데 이용하지 못했던 것 참 아쉽습니다. 저희들이 간 버스에도 현수막 하나 붙여갔으면 좋았는데 그것도 안 됐고요. 가는 곳곳마다 경기장에 현수막 하나 없었던 것이 굉장히 유감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민사박물관에 구입현황이 있는데 2006년도의 구입현황이라는 것은 다 구입하신 것인가요?
쿠바하고 미국에 있는 것은 다 구입하신 것입니까? 그러니까 2,700만원에 대한 것은 구입을 다 하신 것이고.
9,000만원이 남았는데.
멕시코하고 쿠바인데 제가 메리다시를 이번에 갔다 왔습니다. 한인회를 통해서 아무래도 이민사자료를 얻으셔야 되는 것이잖아요. 저희가 갈 때 그런 얘기를 해 주셨으면 한인회에 가서 얘기도 잘 하고 그랬을 텐데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가요?
한인자문관들이 있습니다. 한인교수분들을 위촉해서 실사하면 전문가를 보냅니다, 현지 실사를. 현지실사를 해서 이것이 가치가 있는지 이 부분을 따져보고 서로 합의적으로 기증을 저희들은 일단 우선으로 합니다. 보상차원에서 요구하면, 저희들이 그쪽에 확인이 덜돼서 연말에 담당자들은 어떻게 해 보겠다고 하는데 연말에 못 하면 불용이 돼서 정리추경에 일부 정리를 시켰는데도 실무진에서 9,000만원 정도는 집행하겠다, 할 수 있다라고 해서 남겨놓은 상태인데 제 생각에는 하여튼 12월 말까지 과연 실무진들의 얘기를 믿고 일단 9,000만원 정도만 남겨놨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안 되는 것을 그냥 붙들고 있어 봐야, 그래서 내년 1월이나 2월에 해도 충분한 부분이 있거든요.
굉장히 안타까운 것이 제가 거기를 가봤더니 멕시코시티에는 아마 전문가라고 하는 한인하고 우리말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메리다시는 한인회장도 한글을 모릅니다. 우리말을 모릅니다. 한글을 가르치는 학교의 교장도 몰라요. 이런 분들인데 학교를 가면 그 때 당시에 자기네들이 타고 왔던 배, 그 때 가지고 갔던 국기를 액자에 해서 넣어놓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쿠바까지는 전부 누가 가지고 있는 것, 소장 자료 몇 점 되어 있는데 메리다시의 에네켄농장에서 일했던 후손들이 아직도 1,300여명 살고 있거든요, 거기. 그렇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는 아무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12월 말까지 하시겠다고 하면서도.
거기까지 아직….
아시면 이명숙 위원….
작년에 좀 구입을 했다는데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입한 데는 멕시코는, 아 작년이라서 그런 건가요, 작년 자료가 안 와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전문가들하고 어차피 멕시코에 보내야 되니까요.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마야문명전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자매도시인데 한인들도 그만큼 많이 계시고 하니까 관심을 가지시고 하시면 좋은 소장품도 많이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때 유물 구입하러 직접 한번 가시죠.
28시간 타고 가야 됩니다.
(웃음소리)
한번 갔다 오세요. 그러면 이명숙 위원님이 갔다 오셨다고 써드릴 테니까.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번 감사에 질의는 이것으로 끝내는 것으로 하죠.
하나 있어요.
또 있어요?
나부터라도 많은데 하나만 할게요.
한 가지는 무엇이냐 하면 요새 박물관에 종을 탁본이라고 하나요. 그것을 뜨고 있죠. 그 종이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예실장으로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국장님, 제가 실망스러운 것이 박물관에 대표적으로 바깥에 있는 거예요.
저도 압니다. 바깥에는 봤습니다.
그러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정도면 박물관 야 얼마나 가치가 있는 거냐. 그렇지 않습니까. 인천에 대문짝이에요, 그것이. 박물관하면 종부터 봐요. 그런데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얼마나 있냐 그 정도는 기본 아닙니까. 그래요. 학예사 말씀하세요. 생생한 뉴스를 들어봅시다.
시립박물관 학예실장 윤용구입니다.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현재 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3점이.
그렇습니까?
네, 강화 전등사에 있는 동종하고 출생이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몇 년 됐데요?
박물관에 있는 것이 송대 것 한 점, 명대 것 한 점 그 다음에 원대 것 한 점 3점이 있고요. 전등사에 있는 것도 그 시대 송대 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종은 다 중국에 원래 있던 것인데 2차대전 말기에 일본이 고철을 무기용으로 끌어들이면서 국내에 금속, 놋쇠나 이런 것을 공출하듯이 중국에서도 많이 공출해서 부평 산곡동에 있던 조병창에 야적해 놨던 것입니다. 그것을 ’46년에 초대관장이었던 이경선 선생님께서 저희 박물관에 옮겨놓으신 것인데요. 그것뿐만 아니라 저희 박물관에 있는 청동화로 2점하고 명대 보살상하고 해서 일괄하여 10여점이 저희 박물관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지금 강화에 있는 것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저희 박물관에 있는 것은 박물관에 있는 것보다 훨씬 상태도 좋고 연대가 오래된 것이 있는데도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저희 박물관의 불찰입니다마는 종에는 종을 만들게 된 기록이, 명문이 새겨져 있는데 초창기 때 아마 탁본을 떴던 모양입니다, ’46년 당시에. 그런데 탁본이 6.25 때 아마 없어졌고 그 뒤에 탁본이 한 번도 떠본 바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종에 대한 자세한 사정이나 한 번도 제대로 실측을 해 보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처음으로 완탁을 떴고 실측을 해서 내년에는 저희가 문화재등급을 국가문화재로 지정을 요청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탁본 뜨는데는 예산이 얼마나?
돈은 그냥, 탁본을 저희가 뜰 수 있습니다마는 금속기 탁본은 조계종에서 특별히 종 관련 탁본을 뜰 전문가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술을 전수 받을 겸해서 이틀치 그냥 일용잡부 임금을 드리고 모셔다 저희가 같이 떴고요. 큰 돈은 들이지 않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사실 여기 문교사회위원회에 소속되다 보니까 저도 관심 있는 것이 자나 깨나 그것예요. 그래서 가서 보니까 본을 뜨더라고요. 그런데 왜 이제 하느냐 했더니 말씀하신 대로네요.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 들어보면 상당히 중요해요. 그렇죠?
그런데 보관상태를 보면 문제점이 있습니다. 왜, 인천은 특히 송도 쪽은 짠바람이 많이 불어요. 안 느끼세요?
그러면 종은 그렇게 방치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처리기기를 구입했다면서요?
물론 그것이 실내에 들어와 있으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겠습니다마는 워낙 그것이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전시실 안에는 넣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또 하나는 수장고에 넣기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밖에 두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계속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방청제를 주기적으로 바르고 있고요. 상태조사는 항상 저희 사무실 앞에 있기 때문에 합니다마는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봐서는 지금과 같은 것보다는 좀더 나은 보호막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수장고에 넣을 수 없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다라는 것은 바꾸어 말하면 박물관 정책을 아무 생각도 없이 일한다는 뜻입니다. 왜, 얼마 전에 100여억원 될 걸요. 90억원인가 기억하는데 그렇게 주고 했을 때 그것을 그 안에 앉혀서 했어야 돼요.
지금 말씀하시면 인천지방에, 우리나라에도 유례 없이 오래된 것인데 그렇게 밖에 놔둬서 되겠어요. 저는 어렸을 때도 본 것이지만 고물인줄 알았어요. 그냥 종, 그런데 보면 볼수록 오래된 것이 유물이구나 그렇게 느끼다 보니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본 거예요.
그런데 그날 방문해 봤지만 보세요, 그 주변을. 그냥 콘크리트 일하다 바닥에 발라놓은 것 다 처리하셨습니까? 바닥에.
바닥처리는 하고 있는데 처리과정이 어렵습니다.
몇 달 걸리는군요, 그것 하나 처리하는데.
그리고 두 번째로 명패라고 해야 돼요. 고인돌이라고 표시하는데 그것을 그냥 놔두면 땅에 놔둔 철판이 삭죠. 콘크리트 이렇게 해 놓고 앉히도록 했는데 그렇게 하셨습니까?
나와서 답변하세요, 과장님.
박물관장 음창윤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사항은 밑에 바닥에 콘크리트로 되어 있고요. 올려져 있는 데 비, 바람이 치고 할 때 넘어가지 않고요. 통례적으로 그렇게….
하여튼 명패라고 해야 해요, 고인돌을 알리는 명패 그것을 땅에 그냥 놨는데 콘크리트 위에 올려놨습니까? 만들어서.
실질적으로 밑에는 콘크리트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 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자체가 밑에 보시면 유물 앞에 유물에 대해서….
좋아요. 그러면 저쪽 운동장으로 가면 뭐라고 해야 돼요. 그것 뭐라고 해야 됩니까. 거기도 명패….
그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흙속에 묻혀 있죠?
그 자체는 전혀 부식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새 것이니까 안 되죠. 쇠를 땅에 놔두면 부식이 더 빨라요. 그래서 제가 지적했어요. 그런데 다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네 지금 말씀 들어보면, 그러면 뭐 했다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잠금장치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나오셔서 나무 청소상태 이런 것하고 위원님 지적했던 사항 나머지는 저희들이 다 완료했습니다.
그것 또한 제가 지적한 것이 잘못됐는지 처리를 안 한 것인지 구분해서 말씀을 예산심의 때 봅시다. 그게 낫겠네요.
하여튼 위원님 지적한 대로 다시 한 번 저희들이 보완하겠습니다.
내가 말씀드리지만 명패는 만들어서 흙속에 쭉 파묻혀 있습니다. 몇 년이나 가겠습니까. 그것을 콘크리트나 시멘트나 이렇게 만들어서 얹어놔야 합니다. 한두 개도 아니야. 몇 개야. 네 개로 기억하네요.
그러면 됐습니다. 제가 자료를 또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 총 망라해서 관리운영비 그러니까 2006년도 운영상태하고요. 2006년도 이후에 2008년 완공돼서 관리비 운영비 예산안까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시립승마장 건립추진현황이 2003년부터 지지부진, 지지부진 이렇게 됐는데 2007년 실시설계 및 토지보상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내년도 예산에 안 되어 있으면 추경에라도 될 수 있는 계획서를 만들어서 12월 중순경까지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감사결과 강평준비를 위하여 3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3분 감사중지)
(17시 27분 감사계속)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시간 열의를 갖고 문화관광체육국 분야 전반에 걸쳐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조명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첫 번째, 도호부청사에 대한 종합적인 보수계획 수립 및 이동무대 등 무단 방치된 소품에 대하여 관리대책을 수립할 것.
두 번째, 군·구 축제예산 지원이 일률적인바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
세 번째, 군·구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이 일률적인 바 보조금을 차등 지원 방법 마련할 것.
네 번째, 무형문화재 전승지원금이 매우 열악한 바 지원금 증액 등 무형문화재 육성방안 강구할 것.
다섯 번째, 200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성과평가에 있어 경제효과 분석의 경우 보고서상의 구매 형태비율이 실제 입장객 비율과 달리 적용 분석하여 정확한 경제효과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향후 성과평가 시에는 실제 입장객 비율을 적용하여 정확한 분석 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바람.
여섯 번째,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근거에 의거 각종 위원회를 적극 활성화할 것.
일곱 번째, 시립예술단 단원이 복무규정을 위반할 경우 엄정한 징계조치를 하기 바람.
여기는 구체적인 것이 빠졌네. 강력하게 하는 얘기를.
그리고 처리요구사항 첫 번째, 강화 제적봉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검문소 이전 없이는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있는 바 검문소 이전에 대하여 군부대와 적극 협의하고 검문소 이전 없는 예산지원은 재검토할 것.
건의사항 첫 번째, 각종 국제대회 유치시 우수선수가 참가할 수 있도록 상금인상과 타 시·도 및 주관단체, 대회기간 고려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 바람.
두 번째, 화교사당 주변 설계용역 등 공무원이 할 수 있는 용역은 프로젝트팀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등 예산절약 방안을 마련하기 바람.
세 번째, 지역의 경쟁력 있는 소형도서관(주민자치센타, 복지관, 학교 등 위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
네 번째,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자연공원, 근린공원 등에 생활문화 및 체육시설 등을 설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
다섯 번째, 향후 박물관 유물 구입 시 엽서와 사진 등의 유물구입은 지양하고 구입품목의 범위확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증을 적극 유도할 수 있는 방안 수립.
여섯 번째, 근대 건축물 미술공간 조성계획에 영상자료와 함께 인천의 근대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는 전시실 추진을 검토할 것.
일곱 번째, 남동공단, 주안공단 등에서 근로자 및 외국인근로자와 함께 하는 축제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바 각종 축제 기획시 관련부서 및 기관과 협의하여 근로자 축제 육성방안 강구할 것.
여덟 번째, 시립도서관 및 시립박물관 분관이 계속해서 신축되고 있는 바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운영의 내실화 방안 강구할 것.
아홉 번째, 아쿠아리움 사업이 현재 투자업체의 투자 지연으로 지연되고 있는 바 조속한 사업추진방안 강구할 것.
열 번째, 시립승마장 및 강화공설운동장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조속히 보고할 것.
열한 번째, 이민사박물관 유물구입비는 구입예정 목록에 비해 구입 가격이 과다 책정된 것으로 사료되는 바 적정수준에서 구입 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이렇게 시정요구사항 7건, 처리요구 1건, 건의사항 11건에 대하여 피감사기관은 오늘 감사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개선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감사는 1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006년도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및 인천광역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 문화관광체육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33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유한경
○ 피감사기관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조명조
문화예술과장 권용철
관광진흥과장 조동암
체육진흥과장 김진용
종합문화예술회관장 김동빈
시립도서관장 정문희
시립박물관장 음창윤
송암미술관장 박동춘
시립박물관학예실장 윤용구
지방행정주사 김성철
(종합건설본부)
건축과장 김종호
기계과장 장옥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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