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합목적적 판단이 아니고 그것은 맞추면 되는 것이고, 시설은 3㎎이 됐든 얼마가 됐든 그것을 그렇게 투입기를 설치하면 되는 거지 우리 여건에 맞느냐 안 맞느냐라는 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지금 말을 조금 피하시는 느낌이 드는데 진짜 진정성은, 저는 하자는 얘기는 분명히 아닙니다.
그러나 사회저변에 논란이 되고 있으니까 어떤 식으로든 종지부는 찍을 건데 이게 인발연에서 나온 여론조사용역 결과보고서인데 픽싱이 됐어요. 그런데 상수도본부에서는 모르고 있다고 이게 진작에 픽싱이 되어서 여기에 내용은 설문지를 뭐로 해야 될지 모르겠다. 양측 의견이 팽배하기 때문에는 우리는 더 이상 할 방법이 없다 그러고 던져버린 용역결과예요.
그러면 이러한 내용을 알면 자, 그러면 인발연이 이러한 내용을 알면 귀찮은 용역결과냐 아니면 진짜 이것이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또한 진정한 접근이었느냐라는 부분도 저는 인발연하고 얘기를 해 보겠지만 저는 지금 또 상수도본부랑 대화를 하는 중이란 말입니다. 이것을 왜 실시 안 하냐가 아니거든.
그런데 여기에 나온 각종 자료를 보면 어찌되었든 간에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서 극구 권장하는 사항이에요.
그 다음에 몇 가지 자료를 보니까 이것을 시행하는 공무원은 가점을 준다고 그러고 그다음에 여기 각종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설문을 보낼 때 설문의 겉장에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여 상수도 불소화사업을 반대하는 단체도 있으나 세계보건기구 및 미국 환경청에서 이 사업이 인체와는 무해하며 높은 충치예방 효과를 가져온다며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항임.
이게 미국의 WHO나 이런 것을 제가 또 인정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항이고 세계적으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항이고 그 다음에 수혜계층을 보면 가난한 사람들의 충치예방이 주목적이더라고요. 수돗물을 늘 접하면서 불소화.
그래서 여기 뭐 찬성이든 반대이든 제가 몇 가지를 읽어봤는데 반대의견에 대한 토론회도 지난번에 했지만 논리는 좀 근거가 희박하고 찬성에 대한 것은 현존하는 기구의 과학적 접근이 다 이루어졌다고 의사협회에서도 다 인정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이것을 하다가 망한 업체들이 좀 있어요, 지방 정수장이.
그렇게 해서 한 열 몇 개, 열다섯 개나 스무 개 가까이 각 정수장에서 하다가 말았는데 하다가 중단한 이유가 거의 대부분 보니까 공사관계로 잠정중단, 의회에서 예산삭감, 수리가 요망되나 예산이 부족됨, 불소투입기 수리중, 거의 이런 식으로 중단이 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이 넘더라고요, 용역결과보고서를 보니까.
그래서 저 자신도 이것이 반드시 옳다 반드시 그르다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어쨌든 세계적인 보건기구나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나 이런 데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또 우리나라 인천에서 일부 단체가 우리도 이것을 가난한 소외계층을 위해서 도입을 하자라는 것이 오랜 기간동안 계속 어필되어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97년인가 인천시도 여론조사를 했어요.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이것에 대한 결과값을 시장한테 미뤘는데 여지껏 쭉 유보되어 있단 말입니다.
지금 다시 논란이 작년 재작년부터 불거지니까 상수도본부에서 그러면 정확하게 한번 여론조사를 해 보자. 시민들이 이것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는 인지력이 굉장히 약한데 이것을 뭘로 보완할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저는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시민들이 충분히 불소에 대해서 인지한 다음에 찬반논란을 해서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결론이 지어지면 더 이상 이렇게 논란의 여지가 없을 텐데 상수도사업본부의 입장의 이야기를 자꾸 들어보면 상당히 회피성 답변이라고요. 하라는 얘기 절대 아니거든요.
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진정한 마음으로 접근을 해 보자. 인발연 너희들 이것 이렇게까지 하면 안 되지 않느냐. 용역이라는 것은 너희가 한번 충분한 객관성을 가지고 설문해 보자. 공청회 몇 번 해야 되냐. 야, 보건복지부 너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 투입기에는 이런 문제가 있고 예산은 이 정도 될 텐데 그러면 이것 좋기는 좋은데 한 3년은 유예하자든가 여러 가지 방안이 나올 텐데 다 이것 장롱 속에 넣어두고 세월만 보내고 있다는 그런 지적이거든요.
본부장님이 지금 투입, 그래서 지금 저는 보건복지부에서 결론을 내면 따를 것이냐 그것도 아니라고 그러고 쉽게 따를 수도 없는 문제고.
그래서 본부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이게 의회에서도 얘기가 나오고 시민사회에서도 치과협회에서나 의약계서나 여기서는 적극 권장을 하자고 그러고 있고 그 다음에 일부 환경단체에서는 막고 있는데 어쨌든 정부기구에서는 공무원 가점까지 줘가면서 시행을 권장하고 있는 사업인데 귀찮다고 안 할 필요 있겠느냐. 실제 하고 있는 데도 굉장히 많이 있고.
그러니까 인천은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것을 본부장님이나 여성복지보건국장이나 시장님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꾸 장롱 속으로 집어넣어두면 어느 하세월 가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