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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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인천환경공단·(재)송도테크노파크
일 시 2008년 11월 19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7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 금일은 인천환경공단과 (재)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인천환경공단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인천환경공단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조치하도록 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9일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박정남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박정남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앞에서 저희 공단 업무를 평가받고 조언을 듣기 위해서 오늘 나왔습니다.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먼저 저희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동인 경영관리본부장.
전인규 사업운영본부장.
노현구 경영혁신실장.
이정섭 총무팀장.
윤봉춘 기획예산팀장.
김기형 환경연구개발팀장.
이종민 운영지원팀장.
김경섭 시설관리팀장.
이석찬 환경개선팀장.
조관옥 가좌사업소장.
박의철 승기사업소장.
안일환 청라사업소장.
박남식 송림사업소장.
김만훈 율도사업소장.
임종협 운북사업소장.
박진세 강화사업소장.
이호익 송도종합스포츠센터소장.
차재국 학익사업소장.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경영방침,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환경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추가로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청라 자원환경센터의 폐기물 처리 관련해서 위탁관리비의 내역 그리고 소각로 수명진단 용역비의 상세한 내역서.
그 다음 두 번째로는 시의 종합감사 지적사항 중에 관사운영 부분 그리고 명퇴규정 운영과 관련해서 개선사항을 좀더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세 번째, 전체 공단 내에 여성의 임원, 직원 현황. 전체 중에 여성 임직원 현황.
이상입니다.
이사장님,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자료요구한 것 금방 이 시간 중에 제출해 주실 수 있죠?
요구자료 사항에 돼 있는데요. 여기에서 여성직원 현황은 넣고요. 관사운영 현황하고 명예퇴직 규정은 이미 전부 완료했습니다.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실 수 있죠?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인천환경공단 박정남 이사장님을 비롯한 각 팀장님들, 소장님들, 직원 여러분 274만 인천시민의 삶의 질과 또 혐오시설을 관리하는데 업무보고 철저하게 아주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항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업무보고서 27쪽에 2번 굴포천 하수 차집시설 인수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굴포천에 살고 박정남 이사장님께서도 부평구의 부구청장님으로 부임을 하셨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지역 현안에 대해서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본 위원이 앞서 열린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언급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지난 11월 4일, 공단 이사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약 3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준공된 굴포천 자연형 하천의 철저한 사후관리 당부를 본 위원이 했었어요.
했었는데 당시에 환경녹지국장은 굴포천 관리를 부평구와 환경공단에 맡기겠다고 하는 언급을 한 바가 있고요.
또 업무보고서 자료를 보면 올해 2~6월까지 차집시설 인계·인수 협의 및 현황조사를 마쳤다고 돼 있고요. 또 7월부터 8월까지 시설 인계·인수 및 수탁운영을 했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7월부터 인계·인수를 했다라고 하는데 이것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지금 굴포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된 관이 1만 6,426m가 있거든요, 7개 라인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개에서 가는 것, 계양에서 가는 것, 부평에서 가는 것 이 관이 있는데 이 라인은 본래 하수처리장에서 관리, 박스죠. 그 박스를 관리하는 주체가 없었어요, 지금까지.
굴포천이 부천시가….
그러니까 하수가 내려오는 박스를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굴포천에 내려오는 하수박스도….
그것은 아니고 메인 박스가 있어요. 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는 메인 박스.
내가 보니까 메인 박스예요, 이렇게 해 놨더구만.
그런 것이 7개 라인이 있는데 본래 그것은 하수처리장을 관리하는 기관이 그 하수관거를, 기본 관거를 관리하게 돼 있었는데 굴포 하수처리장은 부천시가 위탁·관리하되 인천이 물량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굴포 하수처리장에서 이 관거를 방치시켜 놓은 거예요. 그런데 우리 공단이 생기니까, 이 관리 주체가 없으니까 시가 금년 2월에 너희가 관리하면 어떻겠느냐, 메인 관거만.
그래서 우리가 조사를 쭉 해 가지고 그러면 지금 맡을 기관이 없으면 우리가 맡겠다 그래서 1만 6,426m를 맡은 거예요.
얼마에 맡았어요?
8,000만원에 그러면 7월부터 맡았습니까?
7월부터 금년 12월까지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매년 1년 이상 받기 때문에, 시로부터 받기 때문에.
그러면 환경공단에서는 환경녹지국하고 앞으로 메인에서 내려오는 하수에 대한, 굴포천에서 내려오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것이 현재는 부평구에서 아마 관리를 하나요?
하천관리는 지방자치단체가 하고 있고요.
아니, 그것은 알아요. 하천관리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데 환경녹지국장 얘기는 뭐냐면 이 부분을 환경공단과 부평구에 관리를 하게끔 하겠다는 거예요, 예산을 줘서.
그러면 법을 바꿔야죠.
그래요?
지방하천법에 의해서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게 돼 있는데 굴포천만 우리한테 맡긴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다른 구하고 형평도 안 맞고.
땅에 매설된 하수관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맡는데 지상에 흐르는 하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문제가 다르죠.
그러니까 지상의 것은 부평구에 맡기려고 하는 것 같고….
매설된 부분을 환경공단에 맡기려고 하는데, 사진을 한번 보세요.
본 위원이 현장에 나가서 환경공단에서 관리하는 메인에서 이것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관리를 어떻게, 그 뒷장을 한번 봐 주세요. 이것이 이대로 해 가지고 굴포천 차집관으로 그냥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니 뭐니 이렇게 내려오는데 지금도 굴포천 하수 차집관이 실은 용량이 100이라고 생각하면 약 50 정도로 해 놨어요, 메인을.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그러다 보니까 한 20㎜만 비가 와도 다 넘쳐흘러 쓸어버리는 거라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환경공단에서 몇 달 동안 8,000만원을 받고 관리를 하는데 과연 메인에 대해서 열어 보니까 메인이 엉망이야.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관리했냐, 몇 명이 나가서 분기별로 했냐 월별로 했냐 주별로 그것을 점검하느냐. 해서 거기에서 마지막 내려오는 하수가 이렇다 이말이야. 그래서 내가 직접 현장에 내려가서 확인을 다 했어요.
그래서 환경공단에서 이렇게 하는데 돈을 떠나서 야, 이것을 우리가 390억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했는데 이것은 철저하게 예산을 세워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고 아까 이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게 돼 있는 부분은 부평구청에서는 자기네는 안 맡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데 것은 자치단체에서 맡은 데가 있어요. 있는데 메인을 어떻게, 찌꺼기 같은 것을 어떻게 관리하는 거예요? 관리하는 것이 뭐예요? 메인이.
가좌사업소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가좌사업소장 조관옥입니다.
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제가 맡던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대략 16㎞라는 차집관로 7개 라인하고 차집찬넬 다음에 우수토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만 위임받은 사항이고, 현재는.
본관, 메인 관에 대한 투입부분은 이것은 저희가 인수받은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아니, 메인까지는 관리를 하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관로에 들어가는 투입 차집찬넬, 이를테면 서부삼교 GM대우에서 나오는 300㎜, 400㎜ 투입구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강 위원님 사시는 거기, 그런 것. 찬넬….
그러니까 그것을 찍은 거예요. 그 메인을 열어보고 거기에서 나오는 것 끝 부분에 대해서 이것이 굴포천으로 떨어지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이것이 메인에서 바로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메인의 관리가 철저히 돼야 이 떨어지는 부분도 깨끗하지 않느냐 이 얘기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리면….
저희가 금년에 수탁업무를 맡으면서 인력 2명하고….
소장님, 지금 관리를 몇 명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2명이, 기술 8급하고 기능 10급이 매일 아침부터 오후 내내 들어가서 관리를 하고 있고 유지·관리….
그 사람들이 근무하면서 업무일지 쓴 것 있어요?
네, 복명서 쓰고 있습니다, 특이한 사항에 대해서만.
나머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공분야는 전체 하고….
아니, 나는 환경공단 분야만 묻는 거예요. 메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 해 줘야만 이 마지막, 이렇게 음식 찌꺼기, 메인이 엉망, 뚜껑 열어봤어요? 소장님 한번 나가서 보셨어? 메인 뚜껑 열어봤어?
언제요? 7월에 열어봤어….
아니, 서부삼교 거기가 막힌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면 거기는 썩은 내가 나서 막아놨어요. 다 보고 다녀.
본 위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확인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잘 했다 잘못했다 이것을 떠나서 이것을 환경녹지국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서 앞으로 전체적인, 말이 그렇지. 390억원을 들여서 자연형 하천을 해 놨는데 이것을 너 것이다, 우리가 맡았다, 안 맡았다 이것을 떠나서 자연형 하천관리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맡더라도 하수관로만은 환경공단에서 맡아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지 않느냐.
그래서 2명이 매일 같이 나가서 돈다고 하는데 이 나가신 분들이 뭘 했느냐 그것이야.
대체적으로 큰 것은 낙엽 같은 것 들어가면 입구에 찬넬이 있습니다.
찬넬 다 막혔더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하고 다만 거기 서부삼교 예를 들면 관로가 흡수하는, 그러니까 흡수하는 관로가 적어요.
메인을 몇 번 열어봐요? 한 달에.
위원님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아니, 몇 번 열어보냐고.
찬넬을 들어서 거기에….
그것을 몇 번 찬넬을 들어보냐고.
겉에 봐서 이상이 있다고 그랬을 때는 열어봅니다.
겉으로 어떻게 이상이 있다고 봐요?
시각적으로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시각적으로요?
아니, 무슨 사냥개인가 시각적으로….
아닙니다. 비가 오지 않고 청명한 그런 경우는 다 알고 있습니다.
소장, 거짓말하지 마요. 본 위원이 그렇게 확인 않습니다. 내가 가지고 가요. 가지고 가서 거기를 표시해 놔. 내가 X자로 그어놓는다고. 그 사람들은 모르지. 이것을 열어봤나 안 열어봤나 내가 알 수가 있어. 그러면 이것을 열어봤잖아? 열어봤다 그냥 틀려져. 무슨 얘기인지 알아들어요? 한 달이 가도 한번을 안 열어봐. 내가 열어보니까 꽉 찼어. 소장 거짓말, 본 위원은 거짓말하는 것을 가장 싫어해. 이런 부분을 시인하고 앞으로는 2명이 철저히, 이것이 뭐 돈 8,000만원이 실질적 관리비가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8억의 예산을 주더라도 전부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어떠한 의욕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이에요. 소장이 봤을 때 이것이 말이 되느냐 그것이지.
알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왜 거짓말 해요.
의욕과 열정을 가지고 환경녹지국하고 어떤 부분, 약간 사각이 있는 부분들은 저기해서 저희들이 가급적 할 수 있도록, 시민의 품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짓말하지 말아요.
알겠습니다.
거짓말하면 절대로 안 된다고.
알겠습니다.
(박희경 위원장대리, 한도섭 위원장과 사회교대)
본 위원이 그렇게 멍청하게 가서, 다 내가 표시해 놓고 와요, 언제 여나. 그것을 열어보면 그것이 딱 틀려져요.
그래서, 들어가세요.
명심하겠습니다.
한 말씀 드리겠는데요. 저희가 환경녹지국하고 할 때 첫째, 장비가 없습니다. 무인 카메라라든지 그 다음에 준설할 수 있는 장비라든지, 구청 같은 경우는 있거든요.
지금 본 위원이 바로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협의했는데 하나도 반영이 안 됐어요. 기동력 뿐만 아니라 장비….
반영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도 아직까지 반영이 안 됐는데 저희가 요구할 때에는 최소한 무인 카메라 정도는 있어야….
그것이 환경녹지국에서 예산을 반영해 줘야 합니까?
그래요?
네, 그런데 지금 이야기는 인력 2명하고 유지관리 비용 만 줬다는 이야기거든요, 8,000만원을. 1만 6,000㎞에 대해서 8,000만원을 준 것이거든요.
가만있어 봐요. 전문위원님, 환경녹지국의 물관리과장인가?
물관리과장 좀 오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한 것은 뭐냐면 저도 인수받을 때 인력과 장비를 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했는데….
바로 그것이에요.
장비가 보강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 구청도 무인 카메라 다 있습니다, 하수관거 관리를 위해서.
구청도 무인 카메라가 있어서 다 하는데 본 위원이 보니까 무인 카메라도 없지 장비도 없지. 와서 그냥 이렇게 쓱 보고, 업무일지도 한번 가지고 와봐요. 내가 확인해 보게, 뭐라고 썼는가 내가 한번 볼게.
비가 온 뒤에 거기 가 가지고 업무일지를 어떻게 썼나 말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굴포천의 차집시설 있지 않습니까? 시설에 대해서 정확한 파악이 필요하다, 더 철저하게.
그런데 인수할 때 보니까 설계 도면이라든가 이런 것이 미비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바로 본 위원이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설계 도면이나 이런 것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번 차에, 내가 환경녹지국 물관리과장 오라고 했으니까 예산집행해서 아니, 뭐가 있어야 관리를 할 것 아니냐 이것이지, 있어야. 맨주먹으로 하나? 아니, 글씨를 쓰려고 해도 볼펜이 있어야 쓰는데 뭐로 할 거냐, 입으로 할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환경공단 이사장님도 그렇고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존경하는 환경공단 이사장님께서는 부평구 부구청장님을 역임하셨고 굴포천에 대한 사랑도 많이 가지고 계시고 그 지역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이다 그것이에요.
그러면 그 지역에 칼국수라도 한번 잡수실 겸해서 관리를 어떻게 하나 한번 나와 보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평구청 밑에 차집관로하고 갈산펌프장 쪽에는 가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하철공사하는 데 거기….
거기 오시면 며칟날 오신다면 제가 이사장님 고생하시는데 식사대접이라도 하고 말야….
이런 격려도 해 주고 할 건데 이것을 그냥 이런 식으로 관리하는 것은 환경공단도 책임이 있다. 뭐 2명이 만날 다니면 뭐 합니까? 이사장님.
본 위원이 정말 부평구 부구청장님을 역임하셨기 때문에 부평구와 유기적으로 협의를 하고 또 환경녹지국 물관리과장 오라고 했으니까 예산을 어떻게 해서라도 반영해서 우리가 굴포천 뿐만 아니라 서구에 공촌천, 승기천 여러 가지 있는데 이러한 장비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빨아내고 뿜어내고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산 좀 반영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도 아쉬움이 있었다는 것이 뭐냐면 이사장님, 사전에 그런 것이 없었으면 환경녹지국하고도 협의를 하고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이것 실은 이렇게 자연형 하천을 막대한 돈을 들여서 만들었는데 이 관리를 우리가 하려고 하면 이런 예산은 꼭 필요로 하니까 도와 주십시오 하는 이러한 미팅이라고 가졌으면 이것 그냥 쉽게 되는 것 아닙니까?
막대한 돈을 들여서 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장비 없다, 카메라 없다 해 가지고 그냥 하천으로 흐르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니까 지금도 잘 해 오고 계시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더 하시고 이따 환경녹지국 과장 오면 추가로 예산에 대해서는 질의를 드릴 테니까 공단 이사장님 잘 좀 부탁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박정남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평소에 뭐 현안이 있을 때마다 존경하는 환경공단 이사장님께 계속 말씀을 드려서 많은 부분 해소됐다라고 보고 오늘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 폐기물의 자원 재이용, 유가도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요즈음 꽤 바람직한 사업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질의드리는데요.
폐기물의 자원 재이용, 하수슬러지 청정가스 생산 그리고 생활쓰레기 소각 여열 생산·판매를 청라에서 또 전기까지 판매하죠?
그런데 청라에서는 전기 내지 여열 생산·판매를 하죠? 남는 것 그리고 LNG 기지는 여열만 파나요?
네, 여열만 파는데….
LNG 기지 내에 있는 소각장은, 왜 전기는….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아직 인수 안 받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주택공사하고 협약을 맺어 가지고 그 여열을 주택공사에 주면 지역난방으로 쓰는 것으로, 논현동에 난방을 쓰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20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력생산까지 하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난방열로만 제공하는 것으로.
전기생산시설은 돼 있나요?
아직 시설을 다 파악을 못 했거든요. 대우가 위탁관리하기 때문에.
아직 파악이 안 됐다?
내년 6월에 인수할 겁니다.
어쨌든 그런 것 정도는 파악하셔야겠다 이거죠. 에너지 신재생 관련, 우리 인천관내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고.
전기시설도 없대요.
왜 안 했을까, 이왕 열 발생하면 전기시설도 자동적으로 할 수 있을 텐데 왜 안 했을까요?
그 열만 지역난방용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해서 20년 간 계약맺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기도 생산하고 열도 연계가 되는 건데.
그리고, 너무 산만한데요, 회의장이요. 위원장님, 왔다갔다 해서.
조심시키겠습니다. 말씀하시죠.
음식물쓰레기 사료생산판매, 유상판매 내지 무상판매 있고 그 나머지는 다 소각시키나요?
소각은 안 시키고 지금 사료를 만들다 보니까.
무상판매하고 유상판매하고.
유상판매한 것은 첨가물로 해서 다시 만들어서 판매하거든요.
다시 만들어서요?
네, 그리고 나머지는 무상제공하는데 이게 뭐냐면 성분이 일정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료 만드는데 첨가물만 이용하지 주 사료를 못 써요, 이 자체가.
그래서 문제가 뭐냐면 이것이 사용처가 없다면 처리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무상으로 공급해 주고 있는 상태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면 무상은 어떤 방법으로 해 가지고 줘요? 그냥 음식물쓰레기 그대로….
아닙니다. 만들어 가지고….
입자 만들어서?
네, 입자 만들어서요.
무상도?
네, 저게 성분이 일정하게 계속 나오면 사료용으로 쓰는데 성분이 일정치 않으니까 갖다가 사료에 첨가물만 쓰는 거예요.
그러면 무상판매에 대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 무상으로 주나요? 그렇지 않아요?
양축농가에 다 줍니다.
어떤 유상이든 무상이든 사료공급을 받기 위해서 어떤 서류제출을 해야 되나,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하나?
지금 유상한 것은 저희가 첨가제를 집어 넣어서 만든 것이고 무상으로 주는 것은 그냥 했던 건데 본인이 푸대라든가 차를 가지고 와서 가져가는 사람들은 무상으로 주고 그 다음에 유상은 판매하는 겁니다.
무상은 본인이 포대를, 포장재를 가져오면 담아주나요?
자기가 담아가는 거죠.
자기가?
자기가 담아가요?
(「저희들이 담아줍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무상공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료의 질이 나빠서 갖다가 그냥 무단투기하거나 하는 경우는 없어요? 그런 것까지도 한번 체크해야 될 것 같은데.
위원장님, 앞에 좀 세우겠습니다.
직책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라사업소장 안일환입니다.
저희들이 사료를 하루에 100톤 정도 들어오면 15톤 정도 생산이 됩니다. 그 중에서 연간 약 3,600톤 정도 전체 생산되면 유상으로 공급하는 것은 금년 같은 경우는 450톤 정도 공급할 예정으로 있고요. 나머지는 전체 무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유상으로 나가는 것은 거기에 구형제라는 영양물질을 별도로 추가해서 나가기 때문에 유상으로 나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재료비 자체만 배도 약 600원 정도, 킬로그램당 소요됩니다. 그러나 판매가격은 127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시의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생산량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신 무상으로 나가는 것은 거의 대부분 어떤 한 개 업체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한 개 업체요?
한 개 업체로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고 있는데 그 업체에 나가는 조건은 자기들이 가지고 나가는 포대, 톤백이라고 해서 한 포대당 약 500㎏ 정도 나가는 백을 가지고 와서 들고 나가는 것으로 협약이 돼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동물한테 투입을 해요?
가지고 가서 사용처는….
확인이 안 돼요?
90% 이상이 퇴비로, 다른 것들 그냥 목초라든지 섞어서 퇴비로 사용되고 있고요. 나머지 유기질 비료로 주로 생산되고 있고 일부분은 양계농가라든지 이런 쪽에 아주 소량이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사료 생산판매 유상, 무상. 결국 무상은 퇴비로 주는 거네요? 사료가 아니네.
네, 그렇습니다.
별도로 퇴비라고 그러세요. 사료라고 그러지 말고.
사료로 생산했기 때문에 사료폐기물로써 저희들은 명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들어가세요.
CO2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도입 추진여기에 있어서 폐수나 생활쓰레기에서 여열 내지 가스, 사료를 개발해서 생산한단 말이죠.
그런데….
하수슬러지를 수하조에 넣으면 수하조에서 발효가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메탄가스가 발생됩니다.
알죠. 폐수에서는 가스 또 생활쓰레기에서 전력, 음식물쓰레기에서는 사료 이렇게 생산하는데, 제가 이따금 매스컴에서 언론에서 접한 부분인데 이중에서 재활용 가능 금속류가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슬러지에서나 일반생활쓰레기에서 그런 재활용 가능한 금속류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생산하는 것이 있습니까? 없으면 어떤 연구라도 한 게 있습니까? 있으면 꽤 많은 생산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이번에 중금속 분석기를 구입하려고 그러거든요. 분석기를 구입해서 성분이 얼만큼 함유되어 있는지 이런 게 분석되면 위원님 말씀대로 다량이 함류됐다든지 하는데 색출하는데 효과가 있다든지 이런 것을 봐 가지고 한번 검토해 보겠는데 아직까지 그것은 검토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작 이뤄졌어야 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금 특수폐기물 중에서 사진인하할 때 나오는 폐수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은을 채취해 가지고 다시 판매하고 그런 게 있는데 우리는 아직 특수폐기물을 취급을 안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은이라든가….
은이든지 금이든지 이렇게 하면 좋은데 이런 문제는 저희가 이번에 기기를 보강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기 보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스, 수질 그 다음에 중금속분석기 이런 것을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도입해 가지고 그런 성분을 파악해서 높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런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 연구가 진작에 이루어져야 하지 않았나, 270만 시민이 배출하는 생활쓰레기 중에는 별의별 게 다 있을 거란 말이죠.
그리고 생활쓰레기 중에 소각 후에 남은 철금속 이런 게 그 중에서 철을 별도로 빼놓는 것이 있을 텐데 그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분명히 그게 있을 것 같거든요.
(관계관을 향해)
“재를 분석하나?”
예를 들어서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뭐 하다 보면 납 같은 것 녹아서 데굴데굴 굴어다니는데 철재가 녹아서 한 덩어리가 이루어질 것 같은데, 그것 파는 게 있을 텐데.
저희가 소각재 중에서 철을 뽑아서 한 달에 50톤 정도 나와요. 파는데 보니까 불에 타고 쓸모가 별로 없어 가지고 잘 안 사가요.
(관계관을 향해)
“톤당 얼마였지? 270원?”
(「입찰을 붙이는데요, 입찰을 지난번에 310원으로 입찰을 해 가지고 310원에 판매하 다가 그 업체가 공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안 가져 갑니다.
안 가져가요?
네.
(「다시 120원으로 다시 재입찰을 했는데 그것도 지금 또 안 가져가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인천제철에 가져갈 수 있게 하세요. 압력을 가하세요. 그래야 수입을 올릴 수 있지.
보니까 그 철들이….
아니, 많이 나오는데 그것 안 가져가면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땅 속에 묻어도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잔뜩 쌓아놓고 있습니다.
2차 가공을 해 가지고 수입원을 얻으세요.
그리고 폐기물의 자원 재이용 내지 CO₂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도입 추진, 녹색성장 동력원 개발을 위한 지역에너지 사업추진 지금 유류가 인상 등으로 인해서 정부에서 엄청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시기적절하거든요. 그래서 정부예산 국비반영 다 해 놨나요? 지금.
네, 통보받았습니다.
다 했어요?
그리고 우리 시비 확보 이번에 됐어요?
반영해 놨습니다.
해 놨어요? 편성 다 했다고요?
박정남 이사장님, 참 능력 있어 가지고 제가 특이하게 더 확인할 것은 없고요. 환경공단에서 하수처리나 생활폐기물처리만 하는 것으로 사실 알고 있었는데 우리 박정남 사장이 환경공단 이사장으로 가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는데 어쨌든 각종 연구를 통해서 정말 특허까지 얻어 가면서 많은 수입원을 올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또한 우리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를 하는 것을 볼 때 본 위원은 환경공단을 아주 높이 평가하거든요.
여기 앞에서 보니까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최우수기관으로 선정까지 됐네요. 이런 것으로 볼 때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어쨌든 높이 평가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일주일 넘게 하고 있는데 오늘 위원님들 입장에서 칭찬 나온 것은 오늘 처음인 것 같습니다. 환경공단 열심히 더해 달라는 그런 뜻으로 알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물관리과장님 왔으니까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물관리과장님 이렇게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굴포천을 지난 11월4일 약 390억원을 들여서 자연형 하천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만들었는데 지금 우리 환경녹지국에서 지난 7월부터 차집시설을 인계·인수를 해서 환경공단에 위탁운영 관리하고 있죠?
현재는 위탁을 12월 말까지 해서 약 8,000만원을 주었죠?
그 옆에 한번 사진을 보세요. 그것 한번 뒤로 넘겨보세요.
본 위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이렇게 확인을 했는데 본 메인에 대해서 어떠한 장비가 있어야 관리를 하지 않느냐, 지금 두 명이 가서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비가 와도 낙엽이니 뭐니 잔뜩 쌓여서 썩은 내가 나도 열어 보지 않는단 말이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우리가 막대한 390억이라는 예산을 주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우리가 자연형 하천을 만들었는데 이렇게 관리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해서 오늘 과장님을 오시라고 한 것은 환경녹지국에서 예산을 세워서 무인 카메라라든가 장비를 예산을 세워서 사주고 관리를 하라고 해야지 어떻게 주먹으로 관리할 수 없는 것 아니냐.
그래서 내가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장비가 없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어떠한 돈이라도 내년도 예산에 꼭 반영해서 승기천이라든가 굴포천이라든가 공촌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현대화된 장비가 좀 많습니까. 해서 그것을 충분히 다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한번 줘보세요.
물관리과장 임원걸입니다.
위원님 지시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굴포천이 준공되었습니다만 우리가 하천살리기를 해서 준공해서 관리하는 그 과정이 제일 처음 시작하다보니까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사람이 육안으로 다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에 따라서 무인 카메라가 2,500만원 정도 2,000만원 그 다음 차가 2,000만원해서 4,500 내외가 들 수 있고요. 준설차는 한 2억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안에 환경공단하고 상의 해서 예산을 책정해서 내년도에 관리하는 데 차질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준설차하고 무인 카메라하고, 무인 카메라는 구청에도 다 있어요.
그런데 뭘 주고 연장을 줘야 되는데 우리가 글씨를 쓰려고 해도 볼펜이 있어야 쓰는데, 그렇잖아요?
우리 물관리과장님 그런 의지를 가지고 계시다고 하니까 이사장님, 내년도 무인 카메라 또 준설차 꼭 해서 할 테니까 철저하게 관리해서 우리 혐오시설이 아니고 정말 자연형 하천을 우리 주민들이 찾을 수 있고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관리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이사장님 한 말씀하세요.
장비를 갖춰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두 명 직원이 관리를 잘못한 것은 인정을 하셔야 됩니다.
물관리과장님 꼭 약속을 지켜서 내년도 본예산에서 어떠한 돈이라도 꼭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가셔도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물관리과장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배영민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아까 사료 생산해서 판매하신 338톤에 대한 농가 판매현황하고요.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2,374톤 유기질 퇴비 만드는 업체하고 그냥 바로 분쇄해서 아마 포대에 담아서 판매한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제가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업체현황, 가져간 업체 있죠, 몇 개 업체밖에 안 되죠, 가져간 업체가. 사료로 무상으로 공급된, 농가에서 가져간 게 아니고 전부 업체에서 가져갔잖아요. 그 업체현황이 나와 있죠? 현재까지 가져간 것이기 때문에 빨리 좀 갖다 주세요.
이상입니다.
자료요구한 것은 빨리, 질의시간 전에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공단이사장님, 학익종말처리장을 인수한 지가 얼마 안 됐죠?
9월 5일 인수했습니다.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까?
지금 되고 있는데요. 2차 침전지 크레인이 마모가 잘 되고 있고요. 또 슬러지 운반크레인도 마모된 게 있어서 종합건설본부에 시설하도록 지시해 놨습니다.
그랬다는 소리가 들려서, 신시설인데 왜 벌써 고장나고 삐거덕거리고 그러죠?
그래서 저희가 시설인수를 하기 전에도 쭉 검토했었는데 몇 가지 문제 있는 것을, 설계변경하고 전부 했던 건데 이번에 또 하다보니까 침전지에 크레인도 그렇고 슬러지 배출하는 크레인도 문제 있어 가지고 전부 재보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보수도 좋지만 기계에 결함이 있다든가 시설에 결함이 있을 때는 가동 된 지 1개월밖에 안 됐잖아요? 통째로 바꿔버려. 그 시설한 데서 보수하는 것도 좋지만 보수해 가지고 안 된 데도 있단 말씀이야. 그러니까 애초에 통째로 다 바꿔서 제대로 가동시키게끔 하시란 말씀이에요.
지금 슬러지 크레인 같은 경우는 설계변경해 가지고 43억을 추가 투입하는 쪽으로 합의를 봤고요. 나머지 문제에 대해서는 11월 30일까지 전부 해 주는 쪽으로, 그래서 현재 포스코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해 주시고,방류수 그것을 사용을 지금 어떻게 처리하고 있죠?
그쪽에는 재이용은 못 하고 있고요. 생태하천이 있거든요. 거기에 방류하고 있고 거기 연못가에다….
지금 용현갯골에 펌핑해 가지고 하는데 친환경쪽으로 그것을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지금 재활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준비가 덜 됐고요. 자체 사용만 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아직 안 됐죠?
그렇습니다. 취수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지금 물관리과장이 갔는데 물관리과에서 보고하기로는 학익종말처리장에서 처리한 방류수를 한전 있는 데까지 펌핑해서 거기서 물을 흘려서 친환경쪽으로 용현갯골을 만들겠다 이런 얘기인데 준비도 하나도 안 했는데 지금 보고들만 그렇게 하고 종말처리장에서는 준비도 안 하고 있고 그렇단 말씀이야. 그런 보고 못 들었어요? 계획이 없어요?
시에서 저희한테 용현갯골수로의 준설 문제가 아직 안 왔기 때문에 저번에 준설하기 위해서 물을 역류시켰거든요. 역류시켜서 한번 문제가 있었는데 그에 대한 재활용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하고 협의한 바가 없습니다.
그렇죠?
인천시에서 일들을 그렇게 한다고.
저희한테 일단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고요. 일단 준설문제만.
그것은 환경녹지국하고 다시 따져야 되겠지만 준비를 그렇게 하시는 게 아마 좋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용현갯골 자체가 공사가 무의미하니까.
또 두 번째, 방류수 수질 현황에서 수질이 많이 개선됐다고 그러는데 이해가 잘 안 가는 것이 있어서 질의를 드릴게요.
여기 BOD, COD 이렇게 해서 승기, 운북, 강화, 공촌, 학익 이렇게 나왔는데 대장균 수치에서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겁니까?
지금 운북이 차이가 나는데요.
운북도 그렇고 기정도 그렇고, 왜 이런 거야. 그리고 강화 같은 데는, 이게 마리 수입니까? 대장균은.
대장균은 마리 수죠?
마리 수인데 기정에는 847마리, 운북에는 924마리가 나왔는가 하면 강화에는 다섯이 나왔단 말이야. 차이가 나도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서 질의하는 거야. 이게 어째서 이렇게 차이가 많이 지냐고?
이게 대장균이 많으면 많을수록 안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847, 862 그런가 하면 강화는 다섯이야. 이것 맞아?
지금 처리 방법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데요. 저희 하수처리장이 6군데 있는데 전부 다 처리방법이 다릅니다. 처리방법이 달라요.
강화 같은 경우는 대장균을 죽일 수 있는 투입 약이라든가 이런 것은 돼 있는데 다른 데는 그게 안 돼 있고 또 운북 같은 경우는 생활오수하고 하천오수하고 혼합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니, 이사장, 지금 그렇게 답변을 하면 그건 답변이 되지 않는 거요.
왜 그러냐면 대장균 마리 수가 이렇게 많을수록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 무슨 무슨 이유 때문에 많이 나온다 이것은 대책이 아니지. 그러한 이유가 있으면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대장균 마리 수를 줄이기 위해서 시설을 보강한다든가 그런 대답이 나와야지, 뭐 뭐 뭐 때문에 이렇다, 그것은 이사장이 할 대답이 아니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가좌는 고도개량사업을 하고 있고 운북하고 공촌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토지공사하고 도개공쪽에서 금년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착공하니까 이런 시설이 된다면 수질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고도 개선하고 있고요.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뭐 뭐 때문에 오수하고 같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는 대답이 아니라는 말씀이야.
더더구나 여기 보면 수질개선이 많이 됐다라고 하는데 이 정도 나온다면 이것은 상당히, 환경공단을 아까 우리 위원들은 강창규 위원이나 신영은 위원은 칭찬을 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칭찬받을 일이 아닌 것 같아.
이것을 못 하고 있잖아, 이것을 못 하고 있는데 지금 방류하는 수질 자체에서 대장균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는데 뭐 칭찬받을 일을 했느냐는 말씀이야.
대장균 기준치가 3,000마리가 기준인데요.
기준이 3,000마리든 5,000마리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기에 지금 차이가 운북은 924마리가 나왔는가 하면 강화는 다섯, 학익은 587 차이가 많이 나니까 이건 정도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이것은 관리하는 데 문제가 있고 시설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런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것을 개선을 시키시라고. 3,000마리가 기준인데 그 밑으로 나왔으니까 다 이것 그렇게 해도 된다는 얘기야? 그것은 아니잖아?
그렇지, 아니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고. 그래서 이것은 빨리 개선을 시키시라고, 강화처럼.
또 한 가지는 강창규 위원도 봉사하는 사람이고 단체를 이끌고 있고 본 위원도 이사장께서 아시다시피 수십 년을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봉사를 했다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질의를 드릴게요.
이것이 지금 흔히 보면, 우리 인천을 보면 봉사한다라고 하는 단체가 한 400여개 돼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제대로 봉사를 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하는 단체까지 오염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체가 있다 그런 말씀이야.
그 얘기는 뭐냐면 봉사한다랍시고 때 되면 가서 사진이나 찍어서 언론 플레이만 하려고 말이지. 이렇게 해 가지고 정말 진정 시민을 위해서 어려운 사람들이 와서 봉사하는 사람들까지 퇴색을 시키는 단체가 상당히 많단 말씀이지.
또 그 단체에서는 그런 것을 안 해도 되는 단체인데도 불구하고 남이 하니까 해서 오염, 저하시키고 있는 단체가 많은데 일전에 적십자하고 김장하는 것 봤어. 몇 명 나왔었어요, 환경공단에서.
40명 나왔었습니다.
전체 인원이 300 몇 명인데.
근무자 제외하고요….
40명 몇 명은 뭐 하는 사람이야?
비번 근무자들입니다.
뭐라고요?
비번 근무자요, 휴무한 사람들.
몇 명씩 비번이 됩니까?
저희가 5교대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무실 근무인원 중에서도 시간 여유가 있는 사람하고, 토요일이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모두에서 봉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제대로 하는 사람들까지 퇴색이 되고 참 어느 때는 봉사하고, 시간 뺏겨 가면서 내 돈 들여가면서 봉사하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로부터 정말 존경 못 받고 공감대 형성을 못 하고 뭐 저런 사람들이 다 있냐 이런 소리를 들은 적도 있다라는 말씀이거든.
그러니까 이왕에 봉사를 하려면 여기 보고한 내용과 같이 제대로 하시라 그런 얘기예요.
배추를 1만 4,000포기하고 무 2,000개를 심어서 거기에 줘 가지고 참여했던 것이지 저희가 주관해서 봉사한 것은 아니고 재배해서 준 겁니다.
1년에 한번 김장이나 주면서 환경공단에서 봉사단 운영하고 있고 실적이 이렇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알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한 달에 두 번씩 무료급식하고 있고….
이사장님께서는 상당히 어려울 때 새마을과장도 해서 잘 아시겠지만 형식적인 봉사는 안 하는 것이 낫다는 얘기거든.
그렇잖아요?
내가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어떤 때는 마음 아픈 적도 있는데 남이 하니까 괜히 형식적으로 나서 가지고 이름이나 걸어놓고 말야. 정말 노력 봉사하고 진정으로 봉사하는 사람들, 단체까지 퇴색시키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진정으로 하십시오, 하시려면.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이하 전 직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환경공단이 2007년도에 첫 발자국을 떼서 지금까지 많은 세월이 가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참 많은 일을 하셨고 업적이 많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시의원님들도 그렇게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신 것처럼 지금 환경공단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앞으로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제는 수입도 얻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수입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다시 말해서 모든 여기 수입은 시장으로 나갑니다, 고지서가요. 쓰레기 수거를 해도 시장 명으로 고지가 나가고 하수처리를 하더라도 시장 명으로 나가고 분뇨처리를 하더라도, 돈이 시로 들어갑니다.
물 같은 것도 정화해서, 정화를 했으면 공업용수나 이런 것으로 해서 이제는 좀 사업적인 차원에서 그냥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팔아서….
그것도 하수도법을 개정해야 되거든요.
법을 개정해야 되는 거죠?
네, 그래서 시에서 중수도 이용을 위한 유료화시키는 문제를, 조례를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강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인수 추진 보고를 해 주셨는데 지난번에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장님 이하 전 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강화에, 현장에 가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YM균에 의한 초고온을 이용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YM균에 의한 초고온 온도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못하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느끼고 보고 왔는데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처음에 강화에서 저희한테 인수 제의가 왔을 때 저희가 2명을 내보내 가지고 시공업체하고 같이 합동 근무를 시켜봤어요.
시켜 보니까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니까 그 문제점을 강화군에 줬습니다. 이러이러한 시설을 보완해야 우리가 인수하겠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돼 가지고 아직 인수, 뭐 확정까지 안 갔는데 지금 강화군도 그 문제를 가지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제시한 조건을 충족했을 때 저희가 인수하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화군에는 전문성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맡겨뒀다가는 저것 계속 자기들이 잡고 어려움만 계속 저기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수거방법 그 다음에 그 결과물의 판매, 판로문제 그 다음에 처리과정 중에 문제가 많이 노출됐거든요. 그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우리는 인수할 수 없다.
문제점이 지금 거의 도출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도출을 과감하게 이사장님이 강화군에 밀지 말고 강화군 해 봐야 능력도 없는 것을 가지고 하다 보면 사실 실제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 강화군민들이 피해를 입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문제는 저희가 주도할 사항이 아니고 저희도 수용 입장에서 달려들었는데 지금 상태에서 보면 거기 운영유지비가 5억 얼마밖에 안 돼요, 예산이.
그런데 그런 문제, 우리가 인수받았을 때 그런 문제점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에 문제가 있고….
1년에 7억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7억에 조직이 5명이 필요해요. 5명이 필요하다고요. 장비도 2개 있어야 되고 그런데 그 유지관리비만 7억이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5명 인력을 투입해서 그것을 유지했을 때 그런 문제점을 안고 인수하기가 문제가 많다는 얘기죠.
이사장님, 지금 1년에 7억이 들어가고 있는데 7억 해 가지고 원래 계획은 7억에서 생산되는 환경 뭐라고 그러나 나오는 것 가지고 판매를 해서 비료나 이런 것 판매해 가지고 하겠다라는 계획을 세웠던 거예요, 원래.
그런데 그것이 안 된 거죠.
그러니까 마침 우리한테 제안할 때는 강화군이 수거문제와 판로문제를 책임질 테니까 너희가 그 시설운영만 해라 그렇게 됐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덤벼 들었는데 가서 보니까 운영상의 문제가 너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YM균부터 시작해서 고열발효 그 근무조건부터 시작해서….
YM균 가지고는 안 된다고 결정이 났잖아요?
아직까지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자기들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 말이에요.
왜냐 하면 문책 같은 것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상태에서 저희가 받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YM균은 일본에서 수입해 오기 때문에 또 국내 기술진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을 일본에서 YM균을 사들이니까 또 돈이 아까운, 지금 달러가 나가는 겁니다, 별 것도 아닌 것을 들여와 가지고.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책결정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서 답변 못 하고 만약에 요구조건이 개선돼서 우리한테 넘어왔을 때는 그 때는 저희가 마음대로 균을 바꾼다든지 할 수 있겠지만 지금 강화군이 하고 있는 내용이면 너희는 안 됐으니까 바꿔라 이런 말하기가, 우리가 인수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게요. 차라리 7억이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 가지고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강화군이 일단 자기들이 한 것이 넘어왔다면 우리한테 넘어와서 하다가….
그러니까 강화에서 되지 않은 것 가지고 계속 미뤄오는데 내년 7월 정도 인수했으면 좋겠다.
다만 그것은 조건을 이뤘을 때 하겠다 그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 상태로 가면 결국 시설만 그냥 돌리고 있을 뿐이지. 공회전 아니에요? 계속. 과감하게….
그래서 마침 강화군에서 어떻게 제의가 들어왔냐면 소각장하고, 소각장 있지 않습니까? 소각장하고 같이 해서 넘기려고 우리한테 마음먹고 왔었어요.
그런데 소각장도 보니까 이것이 3일 가동하고 또 3일 쉬는 거예요, 전체가.
그러니까 환경공단은 전문가고 강화는 전문가도 아닌 공무원들끼리 앉아 가지고 장군, 멍군 하고 있습니다.
그냥 방치하면 결국은 우리 인천시 시민들이나 강화군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강화군에 맡기지 말고 이사장님께서 과감하게 내년도 예산 세우고 그런 것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고 갖다 하시는 것이 제가 볼 때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시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되겠지만 시도 마찬가지고 군도 마찬가지인데 마침 시하고 군하고 뭐,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운영비 때문에 싸운 것 아닙니까?
운영비를 강화가 부담하느냐 아니면 시가 부담하느냐 해 가지고 위탁비를 누가 줄 것이냐. 강화군이 줄 것이냐 아니면 시가 줄 것이냐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시도 그러면 시가 부담하기로 하고 한번 해 봐라 했는데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직 결정 못 짓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는 시 방침에 따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금년도에도 보면 이렇게 특허를 내셨어요. 환경, 물 같은 것 폐수를, 물을 정화하려면 필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죠?
지금 우리나라 필터가 아직까지 잘 저기 되지 않아서 일본이나 그런 데서 들여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환경공단에서는 어떤 필터를 사용하고 계시죠?
저희는 지금 침사지를 이용해서 정화를 하고 있어요.
필터는 사용하지 않고요?
그런데 여기는 필터 사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는데….
지금 환경공단에서 이렇게 필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네요.
네, 많이 사용 안 합니다.
물을 완전히 깨끗한 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니까.
네, 그래서 침사지를 쓰는 이유는 뭐냐면 그 물을 한번 재 걸러 가지고 공업용수로 쓰기 때문에 하수처리장 내에서 쓰는 내용만 있거든요.
여기 보고가 돼 있길래. 이 필터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할 일이 많은데 지금 우리나라 연구진들이 개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물건을 사용하지 않고 지금 외국에서 사다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앞으로 많이 쓸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특허를 출원하시고 그런다니까 그런 쪽에서도 연구를 한번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연구진이 있습니까?
연구개발실에 인력 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장비가 없어 가지고 그래서 지금 장비를 구입 중에 있는데 본래는 하수처리장의 기본 체크만 하게 돼 있는 장비가 있었어요.
그런데 공단이 돼 가지고 중금속분석기라든지 가스분석기라든지 그 다음에 수질분석기를 구입해서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참고해 가지고 연구역량을 길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츠센터에서 골프연습장을 이용하시는데 1인당 요금을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한 박스에 3,000원씩 받습니다.
얼마요?
한 박스에 3,000원, 80개짜리.
1일 계산하면 3만 7,451명이 와 가지고 1만 5,950원씩 1인당 입장료가 그러네요?
지금 저희가 골프장을 해 보니까 금년 3월부터 개장했거든요. 그런데 7~8월에 7주 동안 주말에 비가 왔습니다.
그런데 5~6월하고 9~10월에는 보통 한 달에 1억 이상을 벌어들입니다.
그러니까 스포츠센터하고 골프장을 운영함으로 인해서 1년쯤 되면 한 12억 정도의….
그런데 스포츠센터는 평균 1,000원씩 보면 됩니다.
입장료는 1,000원씩만 보면 됩니다.
왜냐 하면 인원이 많이 오는데 전부 노인 인구가 많다 보니까 감면이 돼 가지고….
그래도 자꾸 늘고 있네요?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
골프장 때문에 그렇습니다.
골프장도 그렇지만 스포츠센터도 많이 이용하시네요?
이용객은 느는데 수입은 별로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용객에 비해서.
한 사람당 한 1,000원꼴 나와요, 보니까.
네, 그렇습니다. 감면이 많아서.
그래서 앞으로 한 12억 정도 되는데 골프장이 계속 늘고 있습니까?
골프장은 제가 볼 때 1년에 한 10억 이상을 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와 중식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감사중지)
(13시 2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박정남 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공단 간부 직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요구자료에 보면 사업소별 분뇨해양처리, 승기사업소 슬러지 해양처리하고 공촌하수 슬러지 해양처리하고 율도사업소 슬러지 해양처리 용역을 따로따로 발주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묶어서 용역을 발주해도 상관없는 것 아닌가요?
송림은 해양투기고요.
아니, 전부 다 해양 배출로 돼 있는데요, 네 가지가.
가좌하고 승기 같은 경우는 매립을 하다가 물량이 정체된 상태에서 뽑아내다 보니까 너무 많아서 해양투기 쪽으로 돌렸던 것이고요.
그런데 해양투기는 물량이 쿼터가 정해져 있습니다. 해수부하고 해경에서 쿼터를 줘 가지고 갖다 버리게 돼 있는데 그 쿼터가 오버된 것에 대해서는 수도권매립지에 매립을 시키는데 매립의 또 그것도 물량이 정해졌어요.
해양배출이 금지가 되는 것 아닌가요?
2011년에 금지입니다. 지금부터 물량이 축소해 가죠, 계속 축소해 가는 중입니다.
인천시는 2011년까지는 해양배출 않고 다 처리가, 완전 처리가 될 수 있게끔 시설이 갖춰지게 된 거예요?
수도권매립지에 슬러지 처리 확장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 금년 말, 저희가 230톤에서 360톤으로 늘어나고, 물량도 배정 받았기 때문에 전부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예요, 아니면 2012년부터 시행을 하기로 돼 있어요?
2012년부터는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거죠?
그러면 수도권매립지에 매립하게 돼 있어요?
네, 거기 고도화 사업 그 사업도 하고 있고요. 매립도 하고….
매립이 아니고 그것도 고도화 해 가지고 아예 안 나오게 만드는 거죠?
지금 고도화 사업 케이크를 만드는 작업으로만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해양투기가 사실상 바다오염을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이거든요. 아무리 환경 깨끗하게 하고 만날 바다 청소하면 뭐합니까? 똥 갖다 바다에 버리면서, 그렇죠?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에도 있었지만 송림의 분뇨 1차 처리해서 바다로 배출하던 것을 가좌하고 율도에 추가해 가지고 하수 연계 처리하는 쪽으로 해 가지고, 절감하는 쪽으로 하고 있고요.
또 계속 해경 쪽에서 물량을 주기 때문에 그것 돼 가는 방법 차원에서 내년도부터 가좌에 통합시설 문제 가지고 하수 연계처리하는 쪽으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것을 최대한 빨리 조성을 하셔서 2012년이 아니라 앞당겨서 해양투기가 안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내년도면 전체 물량이 아니더라도 많은 물량을 하수 연계처리로써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인데 음식물 쓰레기 비료, 사료화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자료를 봤는데 지금 보면 유상으로 농가에 한 것이 603가구, 보통 600에서 점점 줄었네요? 올해는 왜, 10월까지 나온 건데도 379농가밖에 안 되네요? 유상 판매한 것이.
지금 379농가인데요. 금년에….
이것이 톤수예요?
네, 금년에 AI 때문에 공급을 중단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농가 숫자는 안 나와 있어요? 무상으로 돼 있는 이 자료도 보면 톤수만 적혀 있는 거예요? 제가 분명히 사업체별로 몇 개 업체가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물어보는 건데요? 제가 자료는 사업체별로 해 달라고 그랬는데 이것이 지금 보면 톤수로 2,559톤 뭐 이렇게 주면, 요구한 자료를 이렇게 주시면 어떡해요? 업체수도 안 나오고 농가 숫자도 아니고.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을 나와서 하시던가.
청라사업소 소장 안일환입니다.
지금 무상으로 나간 것은, 업체에 나간 것은 1개 업체에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본 위원이 왜 이 자료를 달라고 그랬냐면 이것이 사료용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죠? 전부 퇴비용으로 나가죠?
네, 그렇습니다. 나가서 그 업체에서 전국에 있는 제주 그 다음에 의성, 논산 이렇게 세 곳으로 배급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그 업체에서 수거하는 것도 저희들 뿐만 아니고 서울의 강동구 그 다음에 창원시 해서 3곳의 것을 수집해서 퇴비업체 3곳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퇴비원료를 공급하면서 업체에 무상으로 공급합니까?
저희들은 타 음식물 처리업소에서도 마찬가지, 타 공공기관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럴 바에야 강화나 가까운 농가에 그냥 무상으로 주는 것이 낫지 않아요? 농가에 직접 뿌려도 상관이 없거든요. 왜 이것을 업체에 주시냐고, 이것도 하나의 자원인데, 재활용을 했기 때문에 자원인데 그것을 업체에 그냥 주시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이 자료에 업체에 무상으로 준다고 하지 왜 농가에 사료용으로 준다고 해서 감사자료를 만들어서 주십니까?
유상으로 나가는 것은 그 옆에 있는 것이….
아니, 그것은 사료용으로 나가는 것이고요. 이 무상으로 나가는 것은 사실상 사료용으로 거의 쓰기가 힘들어요, 그 자체에 영양가가 별로 없기 때문에.
네, 그렇습니다.
농가에서 가져가더라도 일반 배합사료나 자기가 곡물사료나 만들어서 섞어야만 먹일 수 있거든요, 이것만 먹여서는 짐승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퇴비란 말이에요. 퇴비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퇴비로 사용하면 이 업체한테는 퇴비의 원료란 말이에요, 어쨌든. 톱밥도 돈 주고 사 갖고 가시는 것 알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것 처리해서 이것을 업체에 그냥 주면서 자료에는 사료로 해서 농가에 배급하는 식으로, 사료 생산해 가지고 무료로 농가에 나눠주는 식으로 감사자료에 주셨잖아요, 그렇죠? 감사보고 자료에 보면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렇죠? 안 그렇습니까? 22쪽이요. 22쪽에 돼 있잖아요. 338톤을 유상판매하고 2,374톤은 무상제공하는데 이것 음식물 쓰레기 사료 생산해서 판매하는 것으로 돼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시면 여기에 이렇게 쓰시면 안 되고 2,374톤은 퇴비공장에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써야죠, 그렇죠?
퇴비공장은 아니고요.
퇴비공장이죠. 본 위원이 퇴비공장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고 과거에는 어떤 일이 발생했었냐면 하수 슬러지가 유통이 돼 가지고 부산물 퇴비화로 해서 나온 적이 있었어요, 한 8년 전에.
그래서 한번 농협중앙회가 혼난 적이 있다고, 그것까지도 퇴비로 사용했다가.
그런데 이 내용도 보면 이것을 즉, 업체에 공급하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냥 무상으로 주는 것이라고.
네, 그렇습니다.
왜 원료를 무상으로 공급합니까?
단순히 무상이라고 하기보다는 저희들이 성수기, 음식물 쓰레기 건조를 해 놓으면 이것도 수요기관이 있습니다. 수요가 각 동절기에는 수요가 많고요. 하절기가 되면 수요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절기의 경우에는 자기들이 백을 갖고 와서 담아서 갖고 가고요. 하절기의 경우에는 백도 저희들이 공급을 하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그 전까지는 백 자체도 전부 저희들이 다 공급을 하던 것을 공단으로 넘어오고 난 뒤부터 백 자체를 절반, 계절의 6개월 동안은 자기들이 백을 갖고 와서 가져가고 그 다음에 비수기인 하절기에는 백을 저희들이 공급해 주면서 실어 내보내는 그런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인천시 농가에서 이것을 무상으로 나눠주는지 알고 있는 농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그 사료를 생산하는 사료 자체도 시내 강화라든지 이런 쪽에 공급을 해 봤습니다. 했는데 무상으로 가지고 가서 써 달라고, 우선 시범적으로 가지고 가서 쓰고 난 뒤에 나중에 유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몇 군데 공급해 봤는데 그 자체도, 사료로 만들어놓은 것 자체도 가지고 가는 농가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 폐기사료의 경우에는 쓸 농가가, 물론 저희들이 공고를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가 돼서….
왜 없냐면 이것은 그나마 판매하는 사료도 마음에 안 들어서 먹이지 못하겠는데 무상으로 주는 사료를 갖다가 먹이겠습니까? 못 먹이겠으니까 이것 안 가져가는 상황인데 이것 2,300톤 사료로 쓰는 것 아니잖아요, 그냥 퇴비용으로 쓴단 말입니다.
퇴비용 원료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다른 지역에 주지 말고 농가에다 홍보해서 퇴비로 가져가라고 하면 가져갈 사람이 있다는 얘기예요. 인천 돈을 들여서 농가에다가 직접 퇴비사용할 수 있게끔 주지 왜 업체에다가 주냐는 얘기입니다. 홍보하신 적 없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위원님이 지적한 내용을 한번 검토해 봐 가지고….
검토가 아니고 이게 사실상 문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어차피 돈을 들여서 처리해서 어떻게 보면 사료까지 쓸 수 있게끔 깨끗이 처리한 거예요. 처리한 것을 사료로 안 쓰니까 일반 개인 업체 한두 군데 업체에다가 퇴비 원료로 다 전액을 무상으로 지급한 거예요.
그것이 사료의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대로….
사료의 가치가 없다고 본 위원도 얘기하잖아요. 사료의 가치는 거의 없습니다. 이것을 일반농가에 퇴비로 직접 사용할 수 있게끔이라도 홍보해서 나눠주라는 얘기입니다.
업체 주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업체에 주는 것은 업체는 돈을 벌기 위해서 가져가는 것이고 그럴바에 는 일반농가는 그것 다시 가지고 가서 한두 가지만 섞어서 완숙 퇴비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실태파악해서 개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바로 농가에서 가져가고 싶으면 가져가도록 홍보하시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338톤에 대한 이것도 이왕 만드신 거면 이 축산농가들하고 협의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사료를 만들어서 제값을 오히려 받고 팔게끔 하십시오.
600원 들여서 지금 예상해 보니까 톤당 12만 7,000 한 몇 백원 정도 돼요.
네, 12만 7,000원.
킬로그램당 127원 정도 되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것 받고 파느니 제대로 사료공장하고 협의해서라도 첨가물 더 해서 진짜 제대로 먹일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오히려 제값을 받고 팔게끔 하시는 게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적하는 거예요.
이것 사용하는 농가쪽에서 도 한번 말이 나오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정확히 몰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들어보는데 아무튼 신경을 써서 농가에 도움이 되고 슬러지 처리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이사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이사장님, 청라소각장을 공단이 맡은 지가 언제부터였죠?
작년 7월 1일부터입니다.
그게 완공된 것은 시작된 게….
2002년이요? 그 동안 이 소각로에 대해서 이번에 7억원 사업비로 해서 나중에 내용은 조금 달라졌습니다만, 9억원 수명평가진단하겠다 이렇게 나왔는데요.
이 소각로에 대한 수명평가가 이번에 처음입니까, 아니면 그 동안 계속 해 왔습니까?
처음입니다. 지금 내구연한을 7년 보거든요, 소각로의 내구연한을.
그래서 1년에 두 번씩 한 30일씩 휴장을 하고 정비하는데 정기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기계 같은 것이 마모되고 해서 내구연한이 지남으로써 유지관리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한번 정확히 판단해 보자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겁니다.
아직 내구연한 7년 안 지났죠?
네, 내구연한이 7년 도래하니까 정확히 진단해서 어떤 것을 정비할 것이고 무엇을 바꿔야 될 것인지.
그러니까 그 동안에는 한번도 진단을 한 적이 없습니까?
없습니다. 정기점검만 받기 위해서 1년에 두 번씩 내부수리만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번도 진단을 해 본 적이 없다고요?
원래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나요? 중간중간.
법상으로 정기점검만 받게 되어 있는데 안전협회에서 소각로 안전관리를 하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에 용역을 줘 가지고 전부 점검을 받습니다.
삼성에 우리가 위탁할 당시에도 한번도 이것에 대한 진단이나 이런 것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구연한이 안 지날 때는 1년에 두 번 정기점검을 전문기관에 받게 되어 있거든요, 30일씩 휴장해 가지고 수리해서. 자체 점검을 봐서 무슨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하자를 수리해서 안전진단협회에다 진단을 의뢰해 가지고 이상이 없다고 하면 그대로 쓰고 이상이 있다고 하면 바꿔서 다시 교체하는데 이번에는 종합적으로 한번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소요 연수가 많이 지났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청라소각로가 1년에 며칠 운행합니까?
법적으로 300일 운영하기로 되어 있는데요. 318일 운영했습니다.
318일 운행하고 있습니까? 1년에.
네, 본래 법적으로 300일 이상 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그만큼 양이 많아서 그렇습니까?
양도 많을 뿐만 아니라 유지관리하면서 휴장기간을 줄여간 거죠. 정기점검받고 보수하기 위해서 휴장하게 돼 있는 기간을 활용해서 운영한 거죠. 운영 효율이 높은가를 봐야죠.
제가 들은 얘기로는 그 동안에도 몇 차례 이것과 관련해서 안전사고 비슷하게 휴장이 잦다든지 이런 일들이 몇 번 있었습니까? 소각로에.
안전사고로써는 삼성 것은 모르겠는데 저희한테는 없었습니다.
휴장한 기일이나 이런 것도 다 안전진단을 하기 위해서만 휴장을 했던 거고요?
네, 전반기에 한번, 후반기는 법적으로 정기점검을 받게 되어 있는데 한 달 정도 휴장해 가지고 다 점검해서 하자 있는 것은 유지 보수한 다음에 안전협회에다 진단을 의뢰해서 진단결과를 받아 가지고 운영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내구연한이 더 다가오기 전에 한번 하시는 의미라고 하니까 잘 하셔서 소각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사장님, 제가 정회 직전에 이사장님께 미리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환경공단의 여직원에 대해서 지적을 해 보고 싶습니다.
전체 329명 가운데 32명의 여직원이 있으시네요.
10% 정도, 여기 환경공단의 여직원이 이사장님이 보시기에 적절한 비율이라고 보세요?
현장근무자하고 사무관리직이 있는데요. 사무관리직에 비하면 여직원이 많고 현장까지 생각하면 좀 적다고 보는데 현장에 근무하는 여직원은 없거든요. 전부 사무직이기 때문에.
사무직으로 봐서는 많은 것같다고요?
사무직으로 봐서는 한 30% 가까이 되기 때문에.
30% 가까이 됩니까?
네, 상위직렬이 없고 4급 이하만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여기는 승진이나 아니면 여성을 제대로 능력평가를 잘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잘 안 되고 있습니까? 왜 여성이 4급 딱 한 명밖에 없습니까?
저희가 맨 처음에 시설을 인수할 때 시 사업소로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부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던 것을 인수했는데 그 당시 공무원에서 넘어오던 사람들이 대부분 기능직과 일반직 극소수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여직원이 적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또 추가공모할 때는 여직원을 많이 공모해서 지금 34명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9급 여기는 많아요. 그런데 관리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는 굉장히 여성이 아주 적네요.
네, 관리직은 적습니다.
이사장님 능력에 맞게 또 여성이라고 해서 어떤 부당하게 되는 일이, 물론 그런 일이야 없겠지만 그런 면에도 신경을 쓰셔서 여성들이 제 위치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지금 승진 소요연수가 안 지났기 때문에 승진 같은 문제는 안 나오겠지만 조건이 된다면 여직원도 승진시키겠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의 그런 의지를 볼 수 있는 게 바로 위원회 구성에서 여성들이 들어가 있는가 여부를 제가 봤더니 우리 공단에 위원회가 두 개네요?
인사위원회하고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인사위원회는 여성이 해당이 안 되나요?
인사규정에 9명 이내의 인사위원을 둘 수 있고 소장이나 팀장급 이상으로 내부직원에 대해서는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팀장급 이상이 없기 때문에 해당자가 없어서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내부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에서 만든 규정입니까?
시에서 넘겨준 인사규정입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인사규정이에요?
아니, 저희 공단 인사규정인데 거기 내용에 보면 인사위원회 구성하는 조건이 9인 이내로 하는데 외부인 3명을 포함해서 9인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장님, 이것은 기본적으로 여성이 들어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인사위원회에. 아무리 들어가려고 해도 팀장급 이상 현재, 그 규정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 규정을 바꾸셔야 돼요.
지금 우리 인천시에, 대한민국에서 여성부에서 전국의 각급 위원회에 여성을 30% 이상하라라는 얘기는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인천은 그래도 열심히 잘 해 가지고 대개의 경우는 한 40%까지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 환경공단에는 인사위원회에 여성이 한 명도 없는데 없는 이유가 인사규정에 문제가 있네요. 그런 경우는 위원회야 어떻든지 그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규정이 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 규정 좀 줘 보세요, 그 규정.
대표적인 불합리한 규정이에요. 그것 여성부에다 고발하면 당장 저거 되겠는데, 어디 줘 보세요.
그런 차별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규정을 그렇게 만드셔서 지금까지 운영을 해 오셨단 말입니까?
그러니까 그 인사위원회를 보니까 승진에 관한 것 무슨 여러 가지를 다루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물론 일부러 불합리하게 했다면 그것은 더 문제겠지만, 그러나 당연히 거기에 참여해서 발언과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주셔야 될 이사장님께서 그 인사위원회에서 그런 게, 왜 안 가지고 오십니까? 규정이요.
주세요. 위원장님, 그 규정 보면서 질의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금방 주시는 것 아니에요?
(관계관을 향해)
“가지고 왔나?”
그 규정이 공단 만들면서 생겨난 규정이죠?
그 때부터 그랬겠죠?
그런 규정을 이사장님 그대로 운영을, 인사위원회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위원회입니까? 그렇죠?
물론 직원들한테 중요한 위원회죠.
그런데 환경공단에는 여성들이 어느 위원회에도 지금 한 명도 없어요. 32명, 10%가 여성이 들어갔다 이게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리고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또는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주어지지를 않고 있다라는 것이 문제네요, 이사장님.
그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으니까 어떻게 할까요? 금방 됩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보충질의입니까?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창규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할 테니까 답변을 해 주세요.
지금 우리 인천광역시 인구가 274만, 얼마 안 있으면 280만, 290만 이렇게 되는데 우리 정화조 있지 않습니까?
청소 및 처리에 대한 문제점에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혹시 우리 공단 이사장님께서 부평구의 부구청장님을 역임하셨고 우리 부평구가 57만을 넘어서 58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데 얼마 전에 부평구민들이 정화조 때문에 난리난 적이 있어서 언론에 나왔는데 혹시 보셨습니까?
그것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부평구 물량을 확대해 줘 가지고 일단 해소했는데 시한적으로 확대해 줬어요.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화오수가 들어와서 1차 처리해 가지고 나머지를 해양투기하는데 해양투기 물량이 계속 감축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남동구가 340톤, 부평구 330톤, 계양이 230톤….
남동구가 몇 톤이요?
340톤, 부평구가 330톤.
남동이?
남동이 340이고 부평이….
그러면 더 적네.
이게 인구가 더 많은데 어떻게 적습니까? 이 양이.
지금 여기 본 위원이 보면 잘못된 게 뭐냐면 우리 남동구가 말입니다. 인구가 39만 2,000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런데 지금 인구수를 대비해서 양을 보면 부평구는 8만 2,142명이 약 5개 업체에서는 11만 5,000명이 청소하고 있고 남동구는 지금 2만 8,000명이에요. 이게 말이 되냐고.
지금 말이 그렇지 정화조를 한번 청소하려고 하면 예약을 해 놓고 정화조를 청소하는데 두 달이 돼도 못 치우는 거야, 부평구가. 그러면 인구수도 말이 안 되게 적은데 거기는 340톤 주고 부평은 330톤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지금 다른 구는 신청하면 열흘 안에 다 치워준다는 거야. 그런데 부평구는 두 달이 지나도 정화조를 못 치운다는 게 문제가 있다이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각 구마다 보면 정화조 청소업체 운영방법이 좀 다르거든요. 사실 지역제한을 풀어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가 있고 또 지역을 할당 줘서 하는 데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지역을 풀어 가지고 통합 운영하는 데는 경쟁체제가 되어 있다는 이야기고.
물론 정화조 업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것은 어떠한 구청장 재량이 있는데 환경공단에서는 양만큼은 다른 구에 비해서 인구가 많으니까 당연히 더 줘서 그것을 업체수가 적어서 못 치우는 것은 부평구의 책임이다 이 말이요.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는 총 발생량 대 유입량.
발생량도 지금 언론사에서 도 보고 부평구의 정화조 청소업체가 5개밖에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여기에서 57만이 넘었는데 우리 57만 부평구민을 대비했을 때 1개 업체당 11만 5,000명씩 담당하는 꼴이 되는 겁니다.
다른 구에 비해서 여기 업체당별로 내가 조사해 보니까 우리 부평구가 네 배 정도가 더 많더라고.
그런데 우리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생각해 보려고 했는데 양이 부평구가 훨씬 적은 거야, 인구대비해서. 그러면 이것은 다른 것도 아니고 인구대비해서 정화조는 인구가 많으면 양이 당연히 많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많은 것을 쳐주게끔 해야지, 인구 조금 있는 데에는 많은 양을 주고 인구 많은 데에는 조금 주면 정화조 접수할 때 무슨 뭐 미국대사관에 가서 말이야 비자 받는 것도 아니고 두 달, 석 달 걸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환경공단 이사장님이 근본적인 어떠한 원인을 참고해서 이런 형평성에 누가 봐도 맞게끔 양을 부평구에다 더 줘서 시일을 짧게 해서 정화조를 치워야지, 아니 사람이 먹는 만큼 싸는데 인구가 많은데 인구 적게 있는 데는 많이 줘 가지고 거기는 양이 남아돌면, 내가 보니까 현대제철 앞에서 이렇게 오다보면 정화조 무슨 송림입니까?
거기 보면 밤 12시도 안 됐는데 정화조 차가 무슨 배급표 받듯이 쫙 서 있더구만. 일요일에도 보니까 쫙 서 있어, 그게. 그래서 냄새도 나고 해서 왜 저게 서있냐 그랬더니 그게 1일 양이 송림하수처리장이 차면 그것을 문을 닫는 거야. 그래서 그 이튿날 순번대로 또 자기 양 받은 만큼 푸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야.
물론 이사장님 그렇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전체적인 용량과 시설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런데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인구대비 했을 때 양이 남아도는 데가 많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쭉 내가 받아봤어요. 봤는데 이러한 세 배, 네 배 차이가 나고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부평구에다 할 수 있는 양은 너네들도 만약에 주말에도 너네들 정화조 치우지 않으면 다른 데는 이렇게 치우고 이렇게 이렇게 한다 그래서 우리 감사할 때 이런 지적들 받고 했으니까 우리의 양을 이만큼 늘려주더라도 당신네들이 주말에 안 해 가지고 주민에게 불편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시설관리공단 의지를 보여 주면 이런 일이 없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량대비 유입량을 조정해 가지고 문제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첨언드리면 내년 가좌하수처리장에 통합시설이 되면 전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착오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뭐냐면 아무리 청소업체가 많고 우리 정화조 청소차량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우선적으로 처리시설이 부족하다보니까 분뇨를 버리기 위해서 길가에 서서 배급 타는 식으로, 이게 ’70년대도 이렇게는 안 했습니다.
시민들이 혐오스럽게 느끼는 부분을 길가에다 쫙 세워놓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이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참 위험한 말씀인 게 뭐냐면 우리는 멀지 않아서 300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2009년 7월에 완공예정인 가좌환경처리업소하고 송림위생사업소가 800 톤 정도하고 율도가 300톤 가량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그 소리가 무색하단 말이에요. 빨리빨리 대비해서 시설을 더 확충해야 된다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정말 우리가 미리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생각해서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인천시의 인구가 매년 급증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환경사업소도 그렇고 처리용량, 먼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증설을 미리 미리해서 정화조를 청소하는데 이게 2개월이나 걸린다라고 하는 것은 ’60년대, ’70년대 얘기 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이사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해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부평구에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우리 이사장님 뜻을 간단하게 한 말씀해 주십시오.
하겠습니까?
그러면 다음 주부터라도 정화조 청소 신고해 가지고 두 달씩 걸리는 일 이 없도록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료가 왔습니다.
인사위원회 규정을 보니까 이사장님, 여기 위원장을 포함해서 위원 8인 이내로 구성한다. 그러니까 위원장님 포함하면 9인으로 구성할 수 있네요?
그런데 지금 인사위원회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2명은 안 하셨나요?
2명은 더 운영해 보고….
지금까지 계속 7명으로 운영해 왔죠?
그렇습니다. 본래는 6명으로 했었는데요. 작년에 시 행정사무감사에서 1명을 더 보완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1명을 더 내부직원을 보완했습니다.
인사위원회에 위원이 임원 또는 본부장, 팀장급 이상 중에서 이사장이 임명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 말씀대로 환경공단에는 팀장이 없어요. 지금까지 있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규정대로 한다면 이 인사위원회는 여성직원은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애초부터. 그 당시에도 팀장은 없었고 지금도 없고, 그렇죠?
기본적으로 이 인사위원회구성에 있어서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기본적으로 막혀 있다라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직원 중에는 없고 외부인원 세 명 중….
가만히 있어요. 그러니까 우선 직원 중에서는 이렇게 팀장급 이상 중에서 임명한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것은 여성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제도적으로 막혀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세요?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 두 번째요. 필요할 경우에는 외부인사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고 또 이사장님 이렇게 좋으신 분 세 분을 하셨는데 여성 중에는 변호사도 있고 교수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세 분을 여성으로 했어도 좋았을 텐데 여기는 또 왜 이렇게 됐습니까?
그 때는 깊이 생각을 못 하고 그냥 급히 인사위원회를 구성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요. 앞으로 위원님 지적대로 여성도 좋은 사람 있으면 선택해서 교체할 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공문이나 이런 것이 우리 여성정책과에서 아마 여성위원을 30% 이상 하라는 게 권고지만 강력한 권고사항입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이 아니고 이게 시행된 지가 지금 거의 10년이 되어 올거예요, 아마. 제가 의원 시작할 때부터 그 때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어떻게 환경공단에서는 이런 일이 전혀 여성에 대해서 아무런 외부인사 위촉할 때도 여성은 변호사가 없습니까, 대학교수가 없습니까? 여기에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것에 대한 지적도 없었고, 네?
그러면 위원회 보고를 아마 우리 시에다가 하도록 되어 있었을 텐데요, 위원회 구성에 관해서. 이 여성비율을, 이것이 굉장히 해마다 관심사항이에요.
그런데 환경공단은 한번도 여기에서 이 문제 지적 없이 잘 빠져 나가셨었네요, 그 동안.
두 가지입니다, 이사장님.
그 규정 자체가 팀장급 이상으로 되어 있는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이것은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이것에 대해서는 한번 자문을 받아봐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어 있는 규정이 이것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성 차별적인, 제가 그 말 굳이 안 하려고 그랬는데 할 수밖에 없네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외부인사 위원 위촉하는 데에는 반드시 여성을 포함해서 위원회 구성에 맞췄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까지 안 하셨고 아직도 별 거기에 대해서 이사장님이 경각심이나 생각이 좀 부족하셨던 것 같으네요?
이사회 규정을 만들 때는 좀 제가 깊이 관여를 못 했기 때문에 그냥 인사위원회 구성해 가지고 운영만 했던 사항이라 지금 이런 지적에 대해서는 깊이 검토해서 위원님 뜻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제가 없을 때 질의가 됐는지 모르겠는데 됐으면 됐다고 말씀을 해 주시고요.
지금 환경공단이 지역사회 시민들하고의 어떤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기에 지금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경영을 하겠다고 돼 있는데 방울이 봉사단 307명이 뭡니까?
저희 직원들입니다.
직원들이 307명입니까?
네, 337명 중에서 봉사단에 가입한 사람이 307명입니다.
전부 방울이 봉사단 직원으로 구성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운영경비는?
경비는 직급별로 5,000원 이하의 돈을 자진 납부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비로 걷어서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하고 사회공헌 협약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것은 뭡니까?
적십자에서 김장 행사를 하는데 저희가 유휴지가 있습니다, 각 사업소마다.
거기에 배추를 심어서 기증한 사항이 된, 같이 배추를 파종하고 수확해서 줘 가지고 그분들이 김장할 때 우리가 참여하는 쪽으로, 무하고 배추를 재배해서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적십자사하고 협약을 맺었다?
네, 그것도 기증하기로.
i-Love 헌혈은 또 뭡니까?
저희가 헌혈활동을 적십자 헌혈차를 불러다가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헌옷도 하고 쌀 모으기를 해서 현관 앞에 통을 놓고 모아지면 그것을 YWCA라든가 그런 데 기증하고 독거노인에게 기증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 헌옷도 모으고 또 그림그리기도 하고 전통문화 체험행사도 하고 다문화 가족 끌어안기도 하고 지금 상당히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 것은 좋은데 이러한 행사를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합니까?
저희가 지금 무료급식 문제는 동춘1동, 2동 지역 내에….
아니아니, 그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문화 가족 끌어안기를 우리 환경공단에서 하자라면 이러한 주제선택을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합니까? 이사장님이 그냥 아, 이것 좋겠다 아이디어 받아서 합니까? 아니면 이런 것도 선정하는 기구가 있습니까?
봉사단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봉사단 운영위원회.
봉사단 운영위원회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에서 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각 사업소별로 자체 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사업소 내에서 결정해 가지고 하는 사항입니다.
왜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냐면 굉장히 지금 내용이 무질서 해 보여요.
그런데 환경공단의 예를 들어 봉사단 운영위원회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자체적으로 야, 우리 독거노인도 돕자 아동시설도 자매결연, 무료급식 봉사도 하자라는 것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내서 하는 행사란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 환경공단의 공식 업무보고는 아닐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행사를 환경공단의 이 모임만 하겠어요? 예를 들어서 환경녹지국도 할 수 있고 경제청도 할 수 있고 직원들이 모여 가지고 독거노인 좀 돕자, 김장철에 일손 좀 돕자 이런 식으로….
제일 첫째 목적은 저희 공단이 기피시설이고 혐오시설이지 않습니까? 그 인식을 바꾸는 데 첫째 목적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공원화 사업도 실시하면서 어떻게 하면 공단에 많은 사람이 오게 할 수 있겠느냐 여기에 주안점을 뒀거든요.
아니, 주안점은 좋고 내용도 좋고 이 행사 자체를 부정하자는 것이 아닌데 이 행사는 그냥 친목모임에서, 환경공단 직원들 친목단체에서 하는 행사지 환경공단의 행사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뭐 도시개발공사나 지하철이나 이런 데서도 직원들이 모여서 사회봉사 활동 할 수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것이 곧 지하철공사의 업무보고는 아닐 거라는 얘기죠.
그래서 제가 지금….
부대업무인데요. 주된 업무가 아니고 부대업무인데 제가 생각할 때나 방울이 봉사단 운영 측이 생각할 때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피시설이고 혐오시설을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이 찾도록 하느냐 또 오게 하느냐.
그렇게 되면 제가 지금 뭐 테니스 단체도 있을 테고 스포츠, 마라톤 단체도 있을 테고 거기에서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뭐 아이들이랑 같이 이런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다 업무보고에 올라와 줘야 된다고, 같은 성격일 것이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하여튼 위원님….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홍보비로 얼마나 씁니까?
홍보비는 없습니다.
하나도 안 씁니까?
홍보비는 저희 팜플렛 제작비하고 이런 것만 있고요. 별도 홍보비는 없습니다.
홍보비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에도 그런 주문을 하고 과거는 지하철공사에도 주문을 했는데 이런 공공기관이 자꾸 시민 친화적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데 이것이 환경공단이기에 할 수 있는 막 이런 어떤 공식적 행사들 있지 않겠습니까? 또 어떤 연속적 행사.
그렇게 해서 환경공단에서 이러한 것은 우리가 주제로 선택을 해 가지고 대시민 친화적 홍보활동을 하자, 홍보 겸 또 참여활동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주제가 테마로 좀 엄밀하게 심사해서 또 타 공공기관이 하는 것 혹은 타 지방자치단체 환경공단이 하는 것 이런 것을 잘 분석해서 이 건을 우리가 홍보, 어떤 행사로 선택을 해서 한번 육성해 보자 이러한 것이 존재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독거노인 돕고 무료 김장 나눠주고 무료급식 봉사하고 이것은 환경공단의 행사가 아니란 얘기죠.
이것은 그냥 직원들끼리 모여서, 친목으로 모여서 더 우리가, 뭐 시민봉사 활동을 하자라는 개념의 성격일 테고 진짜 환경공단의 나눔경영이 있어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홍보비가 모든 공공기관이 다 써요, 지금. 실제 홍보도 하고 그 다음에 참여의 성격도 되고 그들에게 도움도 주고 그러면 일종의 여기, 맨 밑에 환경과 관련된 그림그리기, 환경사랑 그림그리기대회 이런 것은 주제가, 테마가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느닷없이 다문화 가족 끌어안기, 전통문화 체험행사, 헌옷 모으기, 헌혈하기 이런 것이 지금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경영일 수는 없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 이런 것도 분명히 테마를 정해서 물론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이제 2~3년 태동한 것은 얼마 안 됐지만 지금 이사장님이 한번 이러한 분야도 고민을 해서 환경공단다운, 인천의 환경공단다운 멋있는 진짜 나눔경영의 테마가 설정될 때가 아니겠는가라는 주문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좋은 말씀인데요.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금년까지 쭉 계획했던 것을 평가해 보고 또 우리 공단과의 컨셉이 일치될 수 있는 행사를 몇 개 대표적으로 골라서 해 보자.
또 아울러서 각 사업소별로도 사업소에 맞는 행사 하나 정도를 선택해서 해 보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 김장하고 청라에서 연탄나누기 행사를 해 보고 마무리되면 평가보고회를 개최해서 지금까지 했던 사회봉사 활동을 평가해 보고 우리 컨셉에 맞는 행사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환경공단 박정남 이사장님이 굉장히 무리없이 잘 운영을 하신다고 지금 보고 계시는데 지난번에 율도인가 그 때 거기에서 한번 뵙었죠?
그러면서 그러한 행사를 볼 때 아, 이것 참 좋다 이런 생각 저희가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구체적으로 환경공단의 한 업무영역을 차지해도 되겠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환경공단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또 환경을 알리는 그들이 참여하는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을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행사한다 그런 고민을 해 주시고 여기에 써 있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나눔경영 실천 이것은 그냥 동아리 활동이 아니겠는가라는 부분을 지적드리고 싶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감사중지)
(14시 3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인천환경공단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인천환경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3건, 처리요구 7건, 건의사항 1건 등 총 11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은 3건으로 첫째, 하수종말처리장 방류수 중 대장균 수가 처리장별로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바 방류수질 개선을 위한 시설보강과 관리강화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음식물쓰레기 사료생산물 중 사료용은 보다 질을 향상시켜 고가 판매될 수 있도록 하고 퇴비용은 특정업체에 무상 독점 공급하는 것을 지양하고 농가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농가에 확대·보급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인사위원회 위원에 여성이 없는 바 여성위원을 위촉하여 인사위원회 운영에 여성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처리요구사항 7건으로 첫째, 굴포하수 차집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인 카메라 등 장비를 보강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폐기물 자원 재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재활용 가능 금속류를 회수할 수 있는 장비보강 등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학익하수종말처리장은 시설준공 후 가동된 지 얼마되지 않았으나 일부 장비의 고장이 발생하고 있는 바 부분적·임시적 보수보다는 장비교체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하수처리시설 및 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슬러지의 해양투기 금지에 대비하여 육상 처리시설을 미리미리 확충하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청라소각장 소각로 등 시설에 대한 진단평가를 철저히 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부평구의 경우 정화조 청소물량 배정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2개월 정도씩 적체되는 등 주민불만이 크므로 할당량을 높여 적기수거 처리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나눔경영 실천사업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 뿐 아니라 환경공단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부문으로 확대·발전시키고 적절한 홍보비도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1건으로 첫째, 강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운영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는 바 전문기관인 인천환경공단에서 조속히 수탁관리하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지적사항에 대하여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박정남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인천환경공단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재)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감사중지)
(14시 49분 감사계속)
o (재)송도테크노파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재)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재)송도테크노파크 관리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을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 결정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재)송도테크노파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의정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조치토록 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자께서는 특히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 등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관리본부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리본부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9일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직무대행 류춘근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리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관리본부장 류춘근입니다.
먼저 저희 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 공석 중이어서 저희가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한도섭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 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남은 기간 동안 위원님들의 지도 하에 제반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지원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 경제에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김광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정남훈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는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사업기획본부 이인우 본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업기획본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획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추가로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보고하신 내용 중에 창업보육사업, 자동차 부품사업, 바이오산업 지원사업, 기술이전 사업 보고를 해 주셨는데 상당히, 사업 저기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한 5년씩 계획 잡아서 하시는 사업인 것 같으면 사업내역별로 저기 하신 것이 있으시죠?
네, 있습니다.
그것 좀 위원님들한테 주실 수 있습니까?
사업예산 계획 말씀하시는 거죠?
계획서.
계획서를 창업보육사업, 자동차 부품사업, 바이오산업 지원사업, 기술이전 사업 이것이 또 예산도 연구사업 치고는 많이 들어갔네요? 한 200억 가까운 예산이 들어간 것이니까 5년 사업차로 한 것 보니까 반드시 뭐가 있을 것 같아요. 그 계획서 좀 주셨으면 합니다.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중앙 정부로부터 수주한 수탁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에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빨리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우선 테크노파크의 원장이 공석이라는 데 대해서 크게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원장이 바로 취임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다행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지금 보고내용에 의하면 설립목적이 인천지역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술혁신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인천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렇게 돼 있단 말씀이에요.
물론 이렇게들 사업기획본부장이나 기술혁신본부장 또 자동차부품기술센터 소장께서는 기업설립 목적에 의해서 그 동안 일을 많이 했겠죠, 그렇게 인정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목적에 벗어나서 다른 사업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테크노파크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처럼 또 있기도 하겠지만 있는 것처럼 별로 좋은 평을 못 듣고 있다 이런 데서 상당히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옛 어르신들의 말씀에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 갈잎을 먹고는 살 수가 없다라는 얘기가 있고 또 염불에는 생각이 없고 잿밥에만 생각이 있다 이러한 선인들의 말씀이 있는데 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된 것을 보면 이렇게 열심히 한 반면에 안 해도 돼야 될 사업들을 해서 구설수에 올라 있고 또 많은 질타를 받고 있고 또 불행한 사태도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류춘근 본부장께서 대답해 보세요.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것이 타당성이 있는 얘기냐 전혀 근거없는 얘기냐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해 봐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틀린 얘기는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리가 목적사업 외에 그 목적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제2의 확대단지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저희는 충실히 잘 한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가 잘못 들리는 것으로 오해로 많이 번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조성을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하면서 특정업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사업이 이루어지는 내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외부에서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특정업체에 집중적으로 사업을 지원하다 보니까 이러한, 그러한 불명예스러운 또 얘기가 됐다 이러한 얘기가 들리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런 일이 없다라고 한다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보기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본 위원이 조직도, 직위표에 문제가 많다, 이것은 절대 이렇게 해서는 운영될 수가 없는 거다.
어떻게 본부장이라는 친구가 담당으로 내려갔다가 어디에서는 본부장이 돼 있고 이렇게 되는 놈의 직위표는 세상에 테크노파크밖에 없어.
그런데 지금 보니까 많이 조직이 강화된 것 같은데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건설본부가 생겼었죠?
그것도 생긴 것이 참 이상하고 그러다 보면 지금 본부가 4개 본부인데 이렇게 보니까 관리본부에서는 그것을 안 했다고 하고 사업기획본부에서 그것을 했어야 되는 건데 사업기획본부장이 왜 그것을 못 하고 다른 본부가 탄생되면서 이러한 사태가 왔느냐. 이인우 본부장,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건설은 전문분야로 생각을 했고요. 사실은 기획분야는 사업기획에서 총괄해서 하는 것이 옳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기획은 한 군데서 하고 또 시공이나 이런 것하고 같이 연계해서 기관의 총괄적인, 전체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큰 사업이고 하다 보니까 그쪽의 전문가가 보다 열심히 전력하기 위해서 본부를 한시적으로 뒀던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기획과 시공, 분리를 해서 앞으로 효율적으로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될 것이고 이것이 모든 면에서 투명성 있게, 정말 남들이 봐서 의심 하나도 안 살 수 있고 남들이 봐도 정말 테크노파크에서 모든 일은 투명성 있게 한다라고 생각이 들면 어떠한 일을 한다 치더라도 상관이 없다 그런 얘기야.
요는 투명하지 못했다 이것에 문제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요구는 않겠습니다만 하지도 않은 사업을 한 것처럼 또 국고에서 지원 받아 가지고 장비가 있는데 장비도 일방적으로, 투명성 있게 대여도 안 하고 말이지. 이렇게 했다고 지금 여론이 그렇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대답할 수 있는 분이 누구예요? 관리본부장이 얘기하나, 이인우 본부장이 얘기하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고를 통해서 구입한 장비는 사출성형 장비하고 PCB 장비가 일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여장비라 하면 PCB 장비와 사출성형 장비를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그쪽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천에 PCB 기업이 한 368개 기업이 있습니다. 368개 기업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하청의 재하청으로 들어갔는데 저희가 PCB 단선 체크장비를 한 7~8년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요가 상당히 떨어졌고 장비활용이나 가동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요업체한테 저희가 임대를 한 것이 있고요.
불투명하다는 말씀은 저희 위원회를 통해서 임대의 타당성이나 그런 검증을 통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출성형 장비는 250톤 장비가 있었는데 그것도 저희 단지 내에 사출성형이 제품을 생산하는 부분에 썼기 때문에 수요업체한테 공정한 임대가를 받고 대여를 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국고를 통해서 구입한 장비를 제3의 기업한테 임대를 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상당히 옳지 않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장비를 두고 놀리는 것보다는 오히려 국고 지원을 통한 장비활용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지원의 목적에 어느 정도 접근한다 생각해서 대여를 한 바가 있습니다.
대여하는 과정에서 정말 대여를 해 줘야 되는 기업이 있고 또 좀 급한 데가 있는가 하면 좀 순위를 늦춰서라도 대여할 데가 있는데 그것을 선별하는 데 있어서 선별이 제대로 안 됐다.
물론 대여를 해 주고 다 인천업체이고 뭐 그렇겠지만 그렇다는 얘기거든. 다 떠드는 얘기가 다 맞는 얘기는 아니겠습니다만 한번 그렇게 얘기가 비쳐지다 보니까 테크노파크에서 하는 일은 투명성 없게 보인다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 신뢰회복을 하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빠른 시간에 회복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박희경 위원이 기술혁신본부장이나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한테 자료요청도 하고 그랬지만 이 역시도 업무보고에 보면 업무보고를 이렇게 하는, 이렇게만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왜 그런지 아세요?
기술혁신본부에서는 몇 년도에 어떠한어떠한 기술을 해서 어떻게 기술혁신을 해서 어떤 사업을 했다 이렇게 보고를 해야 될 것이고 자동차부품기술센터도 마찬가지이고 이것은 그냥 두루뭉실하게, 당신네들 하는 업무만 얘기를 한 것뿐이야. 실적이 안 나와 있단 말씀이지. 겨우 얘기한다는 것이 북미 수출하는 데 지원하겠다 이것은 업무내용이 되지 않아. 행감을 받으려고 하는 자세가 돼 있지 않다는 말씀이야.
지금 김광희 본부장이나 정남훈 소장 같은 입장에서는 상당히 그 분야에서는 기술적으로 전문가 아니겠어?
그런데 보고내용을 보면 이것은 초등학교 아이들 통상적인 얘기란 말야. 업무보고를 한다든가 감사 준비를 할 것 같으면 상세하게, 우리 기술본부에서는 몇 년에 뭐뭐를 하고 어디어디 하겠다 탁 내놓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도 없잖아. 통상적으로 하는 일 그것 써 놓고 뭐 어떻게 하고 있고 어떻게 할 것이다. 그러니까 당장 우리 위원들이 한 업적을 내놔봐라 그렇게 나오는 거란 말씀이야.
그래서 앞으로 관리본부장을 비롯해서 본부장들께서는 정말 배전의 노력을 더 하셔야 될 것 같아. 상당히 좋지가 않아요, 소문이. 테크노파크 뭐하는 거냐 이렇게 얘기가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자료요청을 우리 위원이 한 것도 탁 내놓고 당당하게 말야 우리는 이렇게 했습니다 위원들한테 알려줘야 될 것 아니야. 그래서 다른 얘기가, 민원이 들어오면 그렇지 않다, 이렇게이렇게 많은 일을 했다. 한쪽만 보지 마라. 그런데 뭘 알아야지, 그렇게 얘기를 해 주면서 테크노파크 옹호할 것 아니냐 말야. 자료 좀 철저하게 줄 수 있으면 빨리 줘봐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류춘근 본부장님을 비롯한 각 본부장님들, 행정사무감사에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인천시민들한테 송도 테크노파크의 모습을 보면서 참 부끄럽기 그지없는데 관리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와 같은, 지금 위원님 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에 대한 이해도가 낮게끔 해 준 또 염려를 해 준 것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하고 앞으로 그런 면에서 저희가 많은 홍보라든가 또 설명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도 테크노파크가 사업이라든가 이런 규모 면에서 엄청나거든요.
그런데 존경하는 김을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행정사무감사를 위원들도 정말 잘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의회를 경시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자료를 보면. 그래서 이런 일이 없어야 하고요.
본 위원이 우선 자료를 요청한 것을 하나 봐 주시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131페이지를,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했어요.
한번 보시면 지금 갯벌타워가 총 몇 평입니까? 평수가, 건축면적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갯벌타워가 지금 현재, 갯벌타워라고 하는 것이 지금 현재 송도 테크노파크가 들어가 있는 곳을 갯벌타워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그 갯벌타워 말고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단지라고 있습니다, 송도 테크노파크에서 관리하고 있는 단지.
그러니까 총 면적이, 건축면적이.
총 건축면적이 본부동, 경제자유구역청이 사용 중에 있는 본부동이 9,709㎡, 시험생산동이 9,561㎡ 그 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벤처빌딩, 갯벌타워는 연 면적이 2만 6,994㎡ 그 다음에 산업기술문화 Complex가 6만 6,149㎡로 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2006년도에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모유수유실 설치를 적극 권장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에 종합건설본부장님도 본 위원의 요구에 호응을 해서 예촌미술관과 영종도서관, 사회복지관, 동인천역 북광장, 수봉도서관, 송암미술관 등 신·개축 건물에 모유수유실을 반드시 설치하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했는데 동북아의 허브도시를 찾으면서 본 위원이 자료를 쭉 보니까 갯벌타워 내에는 모유수유실 설치가 전혀 안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어요.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갯벌타워에 임대 그 다음에….
면적으로 보나 동북아의 허브도시라고 하고 경제특구라고 하면서 이런 부분에는 너무 인색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현재 갯벌타워에는 100%가 전부 임대 내지 차 있기 때문에 그런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짓고 있는 산업기술문화 Complex에 모유수유실 2개소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임대 받는 데만 중요하고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동북아의 허브도시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관리본부장님 보시면 알지만 지금 전국적으로 말입니다.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몇 년 전부터 모유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모유수유실 설치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또 실제로 민간시설은 물론이고 공공기관에도 모유수유실을 설치하는 사례가 엄청나게 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테크노파크에서는 그 큰 면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임대를 받는 데만 열중하지 그런 공공에 대한, 배려할 줄 모른다는 것은 진짜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고 정말 답답하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저희도….
임대를 내보내서라도 그러한 시설을 해서 정말 우리가 아, 인천 가니까 정말 소소한 부분까지 테크노파크에서 관리를 철저하게 하더라 이러한 것을, 작은 것부터 관심이 가장 적게 보이는 것부터 테크노파크가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말입니다.
임대를 많이 놔서 흑자났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부분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뭐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신생아가 가장 적게 매년 태어난답니다.
이것이 인구감소로 인해서라도 그렇고 이러한 시설을 해 놓음으로 인해서도 신생아 인구가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은 시설인데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호응 있고 여성계에서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가지고 있는데 송도 테크노파크만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한번 말씀해 보세요.
좋은 지적 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기존에 건물이 모유수유실이 없다는 것을 통감하고 금년 말 내지 내년 초까지 2개소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본 건물에도 임대를 한 군데 빼더라도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고 또 국민들도 중요한 인식을 갖고 있고 또 여성계에서도 얼마나 좋은 호응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갯벌타워 전망대를 관람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또 모유수유실이 있으면, 꼭 있어야 한다는 바람이에요. 그렇잖아요? 전망대에 많은 시민들이 올 거란 말입니다. 모유수유실이 없고 그러면 관광객도 줄어들어요. 모유수유실도 있고 이렇게 하면 더 관광객도 늘어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관리본부장님께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니까 본 위원도 고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설치는 안 했지만 앞으로 본부장께서 신설하는 건물의 모유수유실을 설치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이 테크노파크 본동에도 그러한 공간을 마련해서 정말 송도 테크노파크에 대한 소소한 것부터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간단하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 보세요.
송도 테크노파크 단지 내에 가장 적당한 적기의 장소를 물색해서 최소한 2개소는 설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1개소당 한 25㎡쯤 돼서 싱크대라든가 냉장고, 살균소독기라든가 전동 유축기라든가 그 다음에 가습기 이런 것을 해서 또 새 건물이니까 친환경 소재의 재료로 해서 설치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적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본동에도 임대 놓는 것만 열정적인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동은 검토는 하겠지만 지금 입주하는 업체를….
그러니까 임대기간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그런 부분부터 참고를 꼭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인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류춘근 직무대행이신가요?
네, 그렇습니다.
지금 원장이 공석이신 지가 얼만큼 됐습니까?
지난 10월 19일 공석, 그 때 사표가 돼서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금 한 달 정도 됐죠?
네, 그렇습니다.
업무의 혹시 어떤 공백이나 지장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업무공백 지장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저도 노력할 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3개 본부장하고 협의를 해서 또 자기 맡은 업무에 충실히 하고 있기 때문에 공백에 대한 지장은 없고요. 오히려 더 열심히 하자는 그런 내용으로 업무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원장님이 자진해서 사의를 표명하신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자진해서 사의를 표명한 겁니다.
임기가 꽤 남아 있으셨죠?
네, 2010년 10월까지 돼 있습니다.
2년이 남아 있는데 자진 사퇴를 하신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원장이 사퇴하시면서 인사에 내부적으로 다른 이동이 있었다거나 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없고요. 원장이 사퇴 이후에 위원회에서 위원장이 지적했던 사항도 있고 그래서 조직은 다시 재정비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본부장님의 주관 하에 그렇게 하셨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새로 원장 오시기 전에 조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위원회에서 물론 했습니다.
새로운 원장이 오시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진행을 하셨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만큼 문제가 있었고 시급하다고 판단을 하신 건가요?
물론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는 하기 위해서 전문 부서를 설치·운영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또 정식적으로 이사회 의결도 거치지 않고 또 시의회의 지적사항도 있고 그래서 일단 저희가 원래대로 원상대로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최적의 조직을 가지고 우선 운영해 보자, 새로운 원장 오시기 전까지 운영을 해 보자라는 뜻에서 조직 정비를 했습니다.
그것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쳤다고 지금 하셨나요?
먼저 건설본부가 이사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한시적인 기구이기 때문에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원상태로 돌린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절차상의 문제는 하나도 없게 이것을 추진하신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직원 승진이 4명이 되셨네요.
금년도에요?
그분들의 어떤 승진의 자격이라고 할까 요건들을 다 갖춰서 되신 거였습니까?
네, 승진요건의 자격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체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승진 대상자들이 승진요건 이런 것에 다 맞은 분들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연한이나 아니면 업무나 자격이나 모든 게 다 맞아서 된 겁니까?
네, 그런 것을 다 고려해서 승진심사를 해서 결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 인사위원회에 보니까 아까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신데요, 여덟 분이시네요. 이 여덟 분 중에 혹시 여성이 계십니까?
여성은 시청에 과학기술과장인 홍희경 과장이 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당연직으로 참여하시는데 마침 여성이었고 외부에서 오신 분 중에는 여성이 안 계신가요?
외부에서 오신 분은 인하대학교 교수, 인천대학교 교수인데 또 그분이 마침 여성이 아니고 남성으로 돼 있습니다.
제가 먼저 원장님께 위원회 구성에 외부인사는 특히 여성으로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보니까 반영이 안 되어 있네요.
앞으로 요인 발생 시에 반드시 외부할 때는 여성이 가급적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30%를 각종 위원회의 성비를 여성으로 30% 이상을 하라고 하는 것이 우리 시의 내부지침이에요. 알고 계셨나요?
네, 알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그것 맞춰주셔야죠?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원장 공석이 한 달째인데 우리 본부장님께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을 잘 하고 계신다고 답변하셨고 특히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도 지적되었던 그런 내용을 이번에 조직관리를 매듭지으셔서 잘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김을태 위원님 말씀 없으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본부장님, 여성비율을 그렇게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한번 묻겠는데요.
지금 미국 미시건에 출장 나가 있는 사무실이 있죠?
디트로이트에 자동차사무소가 있는데 출장 나가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가 있는 사람은 없고, 사람은 없지만 그 곳에서 누군가를, 사무실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사항은 사업기획본부장이 상세히….
이인우 본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현지 교포를 채용해서….
그것도 나가 있는 거죠, 그것도.
그런데 저희 정규직원으로 채용한 게 아니고 사업비로써 위촉형태로 채용했었습니다.
그런데 2차년도 사업이 조금 중앙정부와 협약이 늦어져서 그 부분하고 그쪽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자의에 의해서 사퇴를 한 것들이 있습니다.
공석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네, 그래서 지금 현재는 한 달 정도가 비어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이 자체 직원 한 명을 파견하고 현지 인력을 활용한다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현지 인력을 수출확대를 해서 어떤 계약성사까지 가게 되면 자기들이 그 계약을 차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 동안 작년 1년 동안은 현지 인력을 교포를 채용해서 활용했습니다만 저희의 득보다는 장기적으로 실이다라고 생각해서….
수출견인차 역할을 하는 사람을 거기다 본 미국에서 채용해 가지고 관리하시는 거죠?
작년도에 얼마나 지출됐습니까? 미국 디트로이트시에 있는.
연간 2억 정도 인건비 포함해서 필요합니다.
연간 2억이요?
네, 작년에는 2억 5,000 정도 나갔고요.
금년도에도 2억입니까?
금년도는 약 3억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좋은 자리를, 여기 보니까 조사도 나가지 않을 건데 왜 그만 두었어요? 실적이 없었나요?
현지 인력을 채용하다 보니까 성사가 될듯하면 자기가 바이어와 마찬가지 역할을 하면서 그 계약을 차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현지 인력을 거기에서 채용해서 운영하고 간간이 원격관리를 했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겨서 저희 인력을 직접 파견하고….
그러면 이 사람이 작년도 실적이, 무슨 실적이 있었습니까? 거기에 나간 사람들이.
아까 보고말씀드린 대로 기술요구서라든가 또 견적요구사항들을 그쪽에서 받아서 이쪽으로 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계약에 의해서 수출이, 일이 이루어진 것은 아직 없습니다.
그렇죠, 그게 문제라고요. 이게 무슨 기술요구서라든가, 미국 자동차회사에서도 배울 것도 별로 없는데, 물론 너무 그렇게 말씀해서 죄송하지만 그런데 작년에도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2억이 들고 올해 3억이 들었다고 그러시는데 뭐 가서 우리가 만나보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렇다고 견인차 역할을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물건을 팔아먹은 것도 없다고 그러시고, 이것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옳으신 말씀이시고요. 작년 중반에 사무소 설치하고 기반 닦느라고 사실은 작년에는 영업활동을 한 3, 4개월밖에 실질적으로 못 했고요.
그래도 2억은 다 지출됐을 것 아닙니까?
기반조성이라든가 사무실 임대비 이런 것으로 주로 작년에는 지출이 됐습니다. 그리고 금년 들어서 인건비 부분이….
거기에 누가 가보셨나요? 1년에 한 번이라도.
작년에 5차례에 걸쳐서 전직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이 출장을 통해서 관리감독을 했습니다만 원격관리를 하다보니까 그러한 문제점들이 발생해서 저희 직원을 파견해서 직접관리를 제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 공석 중이죠?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가보지도 않겠다 뭐 집에 출근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집에서 그냥, 지금 한 사람 채용했나요?
거기 인력이 세 사람이 있습니다. 많게는 네 사람까지 있었는데 금년 7월 중순부로 마지막 인력까지 사표를 냈습니다.
세 사람이 다 사표냈어요?
네, 그렇습니다.
뭐가 문제라는 거야, 그러면.
그래서 현지 인력을 저희 청하고 또 우리 관리인력 파견 그 작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작년도에도 사실 제가 조금 의아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내가 금년도는 잘 되나 싶으면서 본부장님한테 여쭤보니까 역시나 문제가 있네요.
그런데 거기에 소장이 있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쪽에는 직접적인 소장이 없었고요. 여기 한국 송도테크노파크에 있는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전임 소장이 그쪽 관리를 전적으로 맡아서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없는 것, 예를 들어서 친척 같은 사람 하나, 인적관계 받을 수 있습니까? 작년에 간 사람.
저희 관리인력 말씀하십니까?
거기 미국에 있던 사람.
네, 드릴 수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그 사람이 있었던 것이겠죠?
대부분 올해 5월까지는 있었습니다.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있던 인력들이 다….
그 사람을 전 테크노파크 원장님이 채용하신 사람이겠네요?
네, 기관장님이시니까 채용을 하셨습니다.
그분이 이제 그만두셨고?
이제는 우리 류춘근 본부장님이 채용하셔야죠, 새 사람을.
그 문제는 신중하게 검토해서 위원님 지적사항도 있고 그리고 내부적으로 검토를 통해서 최적의 합의점을 찾겠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2008년도에 3억을 세웠습니다. 그러면 거기다 3억을 다 줬나요?
그렇게 나가는 것이 아니고요.
예산이 있되 거기서 월별 영수증이나 예산, 월별 소요금액을 저희한테 요청하면 이쪽에서 송금해 주는 형태로 추진해 왔었습니다, 그 동안에.
류춘근 본부장님 말씀대로 고려하세요. 이것 문제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잘 하시겠다고 그러니까 잘 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덮었던 건데 제가 보니까 더 심각해졌네요. 이것 눈 먼 돈입니다.
내부검토를 해 가지고 나중에 별도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나중에.
다음에 예산 세우러 오실 테니까 그 때 어떻게 처리했나를 제가 보고를 받을 테니까 그 때는 뭔가 확실히 해 가지고 오세요.
그리고 전년도에 어떤 사람이 거기서 일했는지 인적관계도 가져오시고 금년도는 누가 했는가, 거기다가 세 명이 다 그만두었다니까 그 문제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정리하셔 가지고 우리 산업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것 없습니까?
한 마디만 할게요.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 원장이 공석중이고요. 밖에 여러 가지 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안 하고요.
(박희경 위원장대리, 한도섭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 후 직원 퇴직한 사람이 몇 명 정도 돼요? 원장 관두고 나서.
원장 관두고 나서 그 외 직원 2명이 퇴직을 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이사장이라고 그런 것 같은데 원장님입니다. 공석 중인 분이, 속기하시는 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명이요?
두 명 퇴직했는데 채용 했어요?
채용 아직 못 했습니다.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송도테크노파크는 뭐 원장도 임기가 한참 남았는데 퇴직을 했고 퇴직 이유야 어쨌든, 그리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기구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많은 지적을 해 가지고 부분적으로 조정한 것 같은데 아직도 문제가 있다. 송도테크노파크는 인력관리의 부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에.
새로운 원장이 채용되기 이전에 인력관리이라든가 총 관리에 있어서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특이하게 더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아까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염려해 주셨고요. 다른 여러 위원님께서도 많은 염려가 있었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4개 본부장 또 직원여러분이 심기일전해서 지금, 그 이전보다 더 정신차리고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원장되기 전까지 저희들이 총 결집해서 아무 이상이 없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정해진 정원은 특이하게 없겠습니다만 필요한 인원이 지금 어느 정도 부족합니까? 정원이 있어요?
당장 필요한 인원은 지금 현재 퇴직하신 원장님을 비롯해서 두 분의….
두 분은 누구누구예요? 어떤 직책이에요?
자동차부품기술센터 소장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실장 그렇게 해서 두 분이 지금….
어쨌든 거기도 자리는 세 자리 중에서 두 명인데 100%가 관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문제가 많이 있다라고 봐요. 많은 예산 투입해서 자동차 관련 해 가지고 심혈을 기울인 중에 두 명이라고 그러지만 몽땅 그만두었다는 것은 우리 송도테크노파크의 큰 문제점이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인력관리 내지 전체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심기일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답변해 주시는 분이 관리본부장님이시죠?
네, 그렇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신영은 위원님도 지적했습니다만 테크노파크의 총 수입·지출을 보면 1,300억 정도 돼요. 출연금 포함 다해서. 그렇죠?
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이렇게 큰 사업을 하는 데인데 지금 제가 감사하면서 여러 위원님들이 이런 저런 지적을 했습니다만 사실 어떤 문제가 있다, 지금 테크노파크에.
여기 이사장이 시장으로 되어 있죠?
네,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이사장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책임이. 그렇게 얘기할 때 관리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도 그런 면에서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고요. 앞으로 이사장님의 누가 되지 않는 그런 선상에서 저희가 각오를 가지고 업무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여기 직원들이 다 간부급 이상이 나와 계십니다만 실제로 이사장은 시장으로 되어 있고 시장이 총괄해서 이런 지적사항, 임원들 부재 중에 지적사항을 많이 지적하시고 그러는데 이 돈이 한두 푼이 투자되는 사업도 아니고 그런데 이렇게 해서 과연 테크노파크가 앞으로 잘 할 수 있겠냐 하는 위원님의 걱정 반, 우려 반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차피 그렇다고 해서 테크노파크가 어떻게 달리 할 수는 없을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 나와 계신 부장님들이 정말로 다시 태어나는 그런 각오가 안 되면 이것 우리 시장 불러다 시장한테 따져야 될 사항이에요. 이사장이 시장인데, 그렇잖아요?
지금 본부장님들하고 뭐 이런 저런 얘기보다는 사실 이사장을 불러다 놓고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출석요구할까요?」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라도 해서, 출석요구라도 해야 되는데 참 그렇게 가기는 좀 그렇고 여러분들이 잘할 것이라고 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할 것이라고 보고 앞으로 정말로 더 테크노파크가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이런 부분 때문에, 실질적으로 오늘 여러 위원님들이 똑같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만 참 지적할 사항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알아볼 말도.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그 과정을 뭐 저희들이 그런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다 알고 있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들이 간단하게 질의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일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감사중지)
(16시 2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 소관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관리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1건, 처리요구사항 3건, 총 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 1건으로 첫째, 북미수출지원센터(디트로이트)운영성과가 극히 미흡하고 인력관리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바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처리요구사항 3건으로 첫째, 기술혁신역량 결집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설립 목적에 부응하도록 본연의 업무수행에 철저를 기하고 사업과정에서 투명성이 제고되도록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갯벌타운의 모유 수유실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향후 건립되는 건물에도 반드시 모유 수유실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인사위원회 선임직 위원 위촉시 여성위원을 우선 위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지적사항에 대하여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 관리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류춘근 관리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재)인천경제통상진흥원과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 29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천환경공단)
경영관리본부장 김동인
사업운영본부장 전인규
경영혁신실장 노현구
총무팀장 이정섭
기획예산팀장 윤봉춘
환경연구개발팀장 김기형
운영지원팀장 이종민
시설관리팀장 김경섭
환경개선팀장 이석찬
가좌사업소장 조관옥
승기사업소장 박의철
청라사업소장 안일환
송림사업소장 박남식
율도사업소장 김만훈
운북사업소장 임종협
강화사업소장 박진세
송도종합스포츠센터소장 이호익
학익사업소장 차재국
(환경녹지국)
물관리과장 임원걸
((재)송도테크노파크)
관리본부장 류춘근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김광희
자동차부품기술센터소장 정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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