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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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환경녹지국및관련사업소
일 시 2008년 11월 13일 (목)
장 소 산업위원회실
(11시 0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한도섭 위원장님께서는 인천국제정보산업전시회 행사 참석으로 조금 늦게 나오실 예정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에 의거 환경녹지국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환경녹지국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환경녹지국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3일
환경녹지국장 정연중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녹지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녹지국장 정연중입니다.
평소 공사간 바쁘신 가운데에도 환경시책 업무추진에 항상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희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환경녹지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중량 환경정책과장입니다.
길민수 대기보전과장입니다.
최명근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원걸 물관리과장입니다.
조성복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시중 동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김학열 서부공원사업소장입니다.
박병구 녹지관리사업소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시는 보고서를 중심으로 일반현황,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2008년도 주요 업무실적 및 계획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환경녹지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녹지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 동안에 위원님의 고견과 시민이 원하는 시책을 살펴 2009년도 업무추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추가로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인천시 전체 3년간 산림훼손면적 있죠, 신청해서 허가받아서 산림이 없어진 면적, 연도별로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병충해 등으로 훼손된 면적 따로 따로 해서 뽑아주십시오. 금방 되죠? 그것 다 나와 있죠?
국장님, 그건 다 자료 있죠?
네, 바로 해 드리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석봉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국장님, 여기 산업위원회에서 지금 자료를 요청한 게 28건이 있는데 자료내용을 보면 그냥 업무보고서 이것 그대로 복사해서 보내줬어요. 굉장히 무성의하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어느 분야에서 관심을 갖고 싶다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디테일한 그런 자료를 보내줘야 되는데 그냥 이것 업무보고서 달랑 똑같이 복사 해 가지고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이런 식으로 자료가 온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섭섭하다는 표현을 드리고요.
죄송합니다.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추진실적, 향후 추진계획 여기 자료가 왔는데 지금 업무보고서 그대로 복사하다 보니까 자료를 알 수가 없거든요.
여기에 보면 기 투자가 72억에 금년도에 51억 이렇게 자금을 집행했거든요. 이 집행한 것 결제한 것 있지 않습니까? 청구한 서류 어떠한 어떠한 공사를 했기 때문에 청구한 서류와 결제를 해서 내보낸 그런 자금 집행과정에 대한 자료를 전부 보내주세요. 가능하죠?
가능하고 바로….
기 집행된 것이 어느 용도의 돈을 집행한 건가, 뭐뭐에 대한 돈을 집행한 건지에 대한 것을 알아볼 수 있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갯골수로가 11월에 착공되지만 기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공사를 했지 않습니까?
갯골수로 2008년도 공사진행 내역하고 자금집행 내역 이 두 건을 좀, 자료가 왔는데 또 이것 아니지 않느냐 이런 소리가 안 나오게끔 무슨 무슨 공사비 내역에 청구가 들어왔고 그것이 어떤 식으로 집행됐는지 그 자료를 2008년도분을 갖다가 계양산 것, 징매이고개 것, 용현갯골수로 그 두 가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환경녹지국장님과 각 과장님들, 직원여러분들 우리 274만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항시 고생을 하고 계신데 국장님 말이에요, 본 위원은 가능하면 지켜만 보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데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자료요구를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했어요. 자료를 요구했는데 의회를 얼마나 경시하는가가 한 눈에 나타났어요. 위원들을 바보로 아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하천복개 및 복개하천 복원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했어. 여기서 요청이 아니라 정식으로.
그런데 뭐라고 왔냐, 지금 여기 봐봐요. 하수도복개 및 복개하수도 복원현황 해당사항 없음. 또 이게 143페이지에요. 여기는 뭐냐면 하천복개 및 복개하천 복원현황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자료를 주었어요.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내가 자료를 다시 보니까 이 현황이 한 눈에 그냥 나타나게 쫙 있어. 이게 지금 일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환경녹지국장, 시장님하고 업무보고할 적에 내가 영상으로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자료를 제출해도 되는가 우리 국장님 간단하게 한 말씀해 줘 보세요. 이것 의회를 경시하는 것 아니냐.
우선 자료제출 내용이 부실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하천복개 및 복개하천 복원현황과 하수도복개 및 복원현황 부분에는 어떤 시점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차후에 최근 10년간 현황부분은 별도로 저한테 주었는데 이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기간인 시점을 생각하고서 실무에서 그런 것 같은데 이 자료는 바로 위원님이….
바로가 아니라 내가 벌써 가지고 있어요. 내가 다른 방식으로 다 뽑아 왔어. 이런 것 용역을 준 것, 이런 것 전부 타당성용역보고서 이것 돈 주고 했는데 이 사람들이 돈을 왜 주고 했는가 이해가 안 가는 게 뭐냐면 무슨 환경녹색연합, 그 자료를 보고 베꼈더라고, 내가 읽어보니까. 기가 막힌 거예요, 이게.
오늘 행정감사를 깐깐하게 할 겁니다.
그리고 이 자료요청을 위원들이 했을 때 최선의 성의를 보여라, 이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요청을 그냥 처삼촌 벌초하듯이 대충대충 하지 마시고 성의 있게 최선을 다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고 앞으로 보완할 것은 보완한다고 하면서 자료제출을 요구하면 성의껏 해 주시기를 내가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전반적으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미비하다고 하십니다. 차후에는 성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오늘은 대입수능고시 때문에 근 한 시간 늦어진 상태여서 오전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시간에 좇길 필요는 없겠지만 신경을 쓰셔서 시간활용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습니다만 우리 김성숙 위원님 질의, 자료요청이신가요? 말씀하세요.
김성숙입니다.
대기오염 총량제와 관련해 가지고 1단계 사업장 지도점검을 하셨어요. 그 내용이 너무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지도점검에 대한 현장확인한 내용을 자세하게 해서 주시고요. 총량에 관련해서 인센티브 적용, 법적인 근거가 뭐가 있는지,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한 법적근거하고 또 실행이 되었으면 된 내용을 해 주세요. 바로 될 수 있죠? 이런 것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계부서에서는 배영민 위원님, 강석봉 위원님, 강창규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회의시간 내에 전 위원님께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럴 수 있으시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하나가 빠졌습니다.
빠지셨습니까?
지난번에 송도에서 있었던 조류집단 폐사와 관련해서 며칠 전까지의 자료를 주셨는데요. 어제까지의 진행된 상황을 자료로만 주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하실 수 있으시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자료요청하면서 국장께 굉장히 요구도 많고 실망스러웠다는 말씀도 했는데 우리 국장은 상당히 유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행감준비를 그렇게 소홀하게 했다라는 얘기를 들으시는지.
세 가지 면에서 1차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서에 의하면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하고 먼지악취저감대책을 보고했는데 우선 일전에 업무보고 시간에도 본 위원이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만 항만에서 나오는 비산먼지에 대해서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되어 있으며 차후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선 대답을 해 봐요.
다시 한 번….
항만에서 나오는 사료나 곡물을 내릴 때 먼지가 연기처럼 뿌애. 그것을 어떻게 처리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왜 그러냐면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또 먼지와 악취저감대책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먼저 질의하는 거예요.
우선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항만 비산먼지대책 부분 중에 항만에서는 우선 내항, 남항, 북항이 있는데 거기 사료 부원료를 내항의 경우에는 사료 부원료를 하역하거나 상차, 하차 수송하는 과정 속에서 먼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항의 경우에는 해사와 석탄부두 그 다음에 도로에서 재발생되는 부분 그 다음에 북항에는 신설됐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는 고철과 목재, 사료 부원료가 그쪽으로 가면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쪽에서 발생하고 있고 도로변에 먼지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서 항만지역에 환경행정실무협의회를 지금 구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하역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밀폐형 하역기를 도입하도록 이렇게 운영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그 부분이 설치를 한 뒤에도 운영과정 속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오염물질을 하역하는 과정이라든가 보관하는 과정이라든가 상차, 하차 이런 과정 속에서 오염물질을 줄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특히 자치 군·구와 시, 항만공사 이렇게 서로 관계되는 사람이 합동으로 작업을 하고 또 여기에 필요하다면 경찰과 함께 노력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 부분으로 인한 오염물질이 상당히 많이 배출되고 있고 또 이 부분을 위해서 측정시설도 갖추고 있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관리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앞으로 노력을 더 해서 오염물질 저감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그 점이에요. 민간인들이 마음대로 들어갈 수도 없고 또 군·구에서 공무원들이 들어간다고 그러면 들어가겠지만 상당히 어렵게 진·출입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 지금 밀폐된 공간에서 하역작업을 하고 상차작업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가능해요.
왜 그러냐면 밀폐된 공간에서 하역작업을 한다면 어쨌거나 거기도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을 해야 된단 말이야. 그 사람들은 죽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하역작업을 안 할 수는 없고, 우리나라 입장에서.
그런데 집진시설이 얼만큼 되어 있고 최대한으로 집진기에다 그 비산먼지를 집어넣고 있느냐 이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우선 거기에 있는 분들이 최대한 바깥으로 나오지 않게 끔 사료 먼지가 나오지 않게끔 애를 써야 되는데, 보면 너무 정도가 지나칠 정도로 나온단 말씀이지. 그러면 거기에 있는 분들도 환경 때문에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는 것도 알 것이고 또 일반시민들은 그것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것도 알고 계실 텐데 어째서 옛날에 ’60년대, ’70년대 하던 작업 그대로 해야 되며 또 시에서는 그렇게 수수방관하고 있어야 되느냐, 집진기 시설되어 있어요?
그런데 왜 못 빨아들이고 다 나는 거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밀폐식 싸이로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운영하는 데 있어서 말씀해 주신 대로 운영함에 있어서 다소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을 더 운영방식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하고, 둘째는 사료 부원료의 하역기를 선진화된 기기를 도입하도록 인천항망공사하고 노력하고 있고 관련 규정도 개정해서 도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좀 시간이 지체될 것 같고요.
근본적으로 지금 내항에서 그런 작업이 이제는 북항쪽에 신공항쪽으로 시설을 완전히 갖추고 그쪽으로 옮겨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실무적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오랜 동안 운영해 오던 체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쉽지 않아서 아직 그런 사항이 본격화되지 않고 있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절기에는 북서풍이 불기 때문에 남구 이쪽 토지금고 용현5동 이쪽으로는 상당히 많은 피해를 보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 정도의 시설로 나 몰라라 하고 있으면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어?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한두 달 된것도 아니고 1, 2년 된 것도 아니고 환경을 부르짖고 시작한 지가 벌써 15년, 20년 정도 됐단 말씀이지. 그러면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도 내항에서 그렇게 사료를 부리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시설을 보강하고 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안 보게끔 해 줘야 되는데 거의 그쪽에다 의존하고 있으니까 이것은 시에서 문제가 많다는 거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봐봐. 환경운동시민참여 인천의제21에다가 3억을 지원하고 있네.
그런데 의제21 여기 인원이 몇 명이에요? 한 20명밖에 안 되잖아?
의제는 사무국에만 5명 정도, 위원장을 비롯해서 사무국장, 직원이 세 명, 네 명 있으니까 그런데요.
돈을 지원해 주면 어디에 쓰는 거야?
그 부분은 각 분과 활동을 통해서 대기, 수질분과, 폐기물분과 해서 분과별로 활동을 쭉 합니다. 그래서 그 분과의 의제부분은 주로 관리운영비에 따른 비용도 들지만 각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부분에 대한 지원부분과 각종 전국대회라든가 이런 부분의 활동사항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의제21이라는 것은 남구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준비위원장으로 해서 만든 의제21인데 의제21 같은 데에서는 행정적인 또 지도적인 역할만 하지 실질적으로 나가서 행동하기에는 인원관계 때문에 어렵잖아요?
그렇습니다.
안 그래?
그 집행은 우리 행정은 시나 군·구에서 하고요. 그쪽에서는 어떤 부분의 지역발전을 위해서 이러이런 부분에 대한 의제를 개발해서 논의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3억이 지원되고 있단 말씀이야. 의제21 운영비인가?
일반운영관리비가 1억 1,000만원이고 그 다음에 분과사업을 하는 부분이 1억 8,700 해서 3억입니다.
이 부분은 공통사업 부분까지 포함해서 3억인데 실질적으로 5개 분과가 활동하기에는 이 부분도 그렇게 많지 않은 사업입니다.
분과별로 지금 국장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맞아. 본 위원이 30년 이상 민간단체를 끌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게 국장, 내가 얘기하는 취지를 잘 들어야 돼.
알겠습니다.
이것을 실질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이러한 운동이 됐으면 좋겠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1974년도부터 새마을운동을 하는데 격에 맞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 얘기는 뭐냐면 예를 들어서 환경정화작업을 나가는데 넥타이 매고 양복입고 나오면 정화작업하러 나온 것으로 인정이 되겠습니까? 그 정화작업이 되겠습니까? 한 예를 들어서 하는 얘기야.
우리 인천을 보면 400여개 이상의 단체가 있는데 눈 먼 돈 먹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 그래 가지고 제대로 하는 단체도 피해를 보는 이러한 것을 관에서 조장하는 입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끝으로 한 가지만, 중식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고에 보면 산림보전 어쩌구 뭐 이렇게 나왔어. 산림보전에 대해서 얘기 좀 하자고.
지금 대표적인 산이 계양산, 강화 빼놓고 인천에 보면 계양산하고 문학산하고 청량산 이 정도 산이 대표적인 산이야. 그렇죠?
계양산은 잘 모르겠지만 청량산, 문학산은 내가 잘 압니다.
그 산에 산림을 보전한다라고 했는데 그 전 같으면 산을 보호하기 위한 감시요원들이 있었어. 지금 있습니까?
그 부분은 현재는 공익요원을 대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있긴 뭐가 있어? 청량산하고 문학산 줄기를 가 봐. 맨 무허가 음식점이지 무슨, 아니 감시하는데 어째서 매일 늘어나는 게 무허가 건물 음식점인가? 그래 놓고 산림보전하겠다고?
숫제 이런 보고를 안 했으면 내가 말을 안 해.
정 국장, 문학산, 청량산 이 일대에 빈 땅 있는 데 봤어?
산 안에서의 잡상인 단속은 많이 하고 있는데 그 하부지역에 입구나 이런 지역에 있는….
잡상인은 산림훼손을 덜 해. 지금 문학산하고 청량산 하부조직에는 빈 틈이 없어. 물론 살기 힘들고 하신 분들이 그래도 비바람은 피하겠다고 와서 무허가 건물 짓고 사는 것에 대해서는 뭐 방법이 없이 어쩔 수 없이 넘어가야 된다고 보지만 왜 산에 그 많은 음식점이 들어와야 되냐고, 무허가 음식점이. 감시하는 사람들 있는데 어째서 늘어나는 것이 만날 그런 것만 늘어나는가.
실태를 파악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에….
몰랐다는 얘기야?
음식점이 무허가로 지어 가지고 난립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옛날 같으면 감시요원이 있었고 동에서 동장이나 사무장이나 그 건축부분 담당자들이 순회를 해서 그러니까 무허가 건물은 꼼짝 마. 지어도 그냥 바로 건설과에서 와서 부셔 버리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아니거든. 동장이 또 동사무소 직원들이 동네 순회하는 것 봤어? 그것 옛날이야. 그렇게 고급화됐단 말씀이야, 공무원들이.
그러면 감시하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까 밭 매러 갔다가 옆에 뚝뚝 지어 가지고, 하루 저녁이면 10평이고 20평이고 집 짓는 것은 일도 아니야. 그래 놓고 저 지방에서 누구 오라고 해 놓고 딱 하나 집어넣으면 그것이 집 되고 마는 거야.
그래 놓고 그 사람이 한 3개월 살다 보니까 외롭거든, 외로워. 옆에 또 하나 지어, 밭 매러 가다가. 그리고 친구 불러 올려. 산림이 말야, 보전 같은 소리하고 있어, 지금.
좋은 예로 교육청 옆에 중앙공원 한 40여채, 50여채 정도 집단 무허가 건물이 있어서 중앙공원 만들고 그럴 때 애먹었죠?
붉은마을 철거할 때 애먹었습니다.
애 먹었죠?
공무원들이 단속을 안 했기 때문에 그 현상이 났거든. 단속을 했다면 인천시민의 혈세가 수 십억이, 수 백억이 나갈 이유가 하나도 없었어. 그 사람들 내보낼 때 그냥 내보냈어? 평균 5,000만원 이상 주고 내보냈어.
지방에서 온 사람들 인천시민 왜 세금을 내서 그 사람들 그렇게 해서 내보내줘야 되는 이유가 뭐냐고. 그것은 공무원들이 감시를 소홀히 했거든.
지금 그랬는데 거의 다 없어지고 나니까 어디로 다 갔어? 문학산, 청량산 일대 한번 가봐. 그래 놓고 산림 보전하겠다고.
또 한 가지, 시청 앞에 수산동 산 정상에 대형 음식점들이 3층 이상 건물들이, 대형 건물들이 많은 것은 어째서 어떻게 해서 거기 들어오는 거야? 허가가 났을 것 같은데, 그런 건물들은. 어째서 들어올 수가 있냐고. 거기 그린벨트 아니면 공원녹지나 이렇게 될 텐데. 그런 큰 음식점이 산 정상에 수십 개가 있는 이유가 뭐야? 어떻게 해서 들어오는 거야? 대답 좀 한번 해 봐.
그쪽에는 산림지역은 아니고….
산 속인데 이 사람아, 무슨 소리하고 있어?
그린벨트 지역입니다.
아니, 산이지 뭐야? 가 볼까?
임야가 아니고 그린벨트 지역으로 알고 있는데요.
임야가 아니라고? 아니, 산 정상이야.
그린벨트 지역으로써 건축 관련 사항이 절차가 이행된 것으로 아는데요.
절차는 강창규 위원하고 본 위원하고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을 때 20년, 30년 동안 하꼬방처럼 짓고 사는 분들, 산 속에서 사는 분들 그분들을 어떻게 집 한 칸이라도 짓고 살게 하자고 해제 좀 시켜주자고 도시계획국에서 그것 하길래 그것은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사람 사는 법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해 가지고 승낙을 해서 풀어준 거야.
그 자리에 대형 음식점들이 다 들어왔다니까. 이것 무슨 놈의 행정이 이 따위 행정이 다 있어?
관련 부서하고 협조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한번 가 봐. 거기 앉아 있고. 수산동 산 한번 가 보시라고.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좌석에서 - 네, 가 보겠습니다.)
대형, 이것이 조그마한 것도 아니고 3층 엄청 많이 들어와 있다고. 그러면서 산림 보전하겠다니까 그래서 질의하는 거야. 당신네들은 지금 허가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그런데 어쨌거나 협의회 하러 왔을 것 아니냐고. 환경녹지국에도 건축허가를 내려면 협의 안 와? 올 것 아니야?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좌석에서 - 저희한테 협의는 안 오고요. 남동구에서그린벨트 담당부서에서 이축허가를 정식으로 내서 하는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는데요. 제가 어쨌든 현장에 나가 보고실태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나가봐. 산 속에 말이지. 음식점들이 엄청 들어와 있고. 그러니까 음식점 주차장 만들려니까 나무가 어떻게 돼? 나무가 다 날아가는 거야. 그래 놓고 산림 보전하겠다고 그러니까 우습지 않냐 그런 말씀이야.
국장, 지금 말야. 어저께 우리 위원들 중에서 탁상행정하지 말자. 환경 쪽에 있는 공무원들은 일일이 뛰어 다니지 않으면 잡아낼 수가 없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맞는 얘기거든.
산림 보전하려면 공익요원을 투입시키든 누구를 투입시키든 해서 철저히 감시하고 나무 하나라도 베어내지 않고 무허가 건물이 들어오지 않게끔 감시를 해야지. 아니, 그것을 방치한 상태에서 산림 보전이 가당하다고 봅니까?
지금 청량산 중턱까지 가 봐. 중턱에 뭐가 들어와 있는지 알아? 절은 뭐 기본이고 교회까지 들어와 있어. 없는 것 얘기하는 것 아니야? 한번 가봐. 무허가 건물, 절, 교회 그러니 일반 집은 얼마나 많이 들어왔겠어? 산이 말야 아주 정상만 빼놓고는 전부 다 무허가 건물, 무허가 음식점으로 뒤덮였다니까.
그것 나중에 쓰려면 우리 시민이 또 세금 내서 보상줘서 내보내야 돼.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나가겠어? 그렇게 행정을 하면서 산림 보전하겠다고?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녹지국장님, 김을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2년 전에도 마니산의 소나무가 다 죽어갈 때 당해 면장이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무가 죽는 것도.
그래서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문제제기해 가지고 부랴부랴 환경녹지국에서 지시해 가지고 마니산의 소나무가 보호된 그러한 사례도 있고 그런데 새로운 나무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호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말씀하세요.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자료요구 좀 할게요.
군·구별 공중화장실 숫자하고요. 그리고 도서지역 쓰레기 소각로 가동현황이요. 가동현황하고, 가동현황은 고장이나 이런 것 때문에 가동 못 한 숫자까지 나오겠죠?
그것 좀 뽑아 주시고,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자료….
김성숙 위원님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경제자유구역청에 나무심는 것 환경녹지국 소관이죠?
그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합니다.
직접 합니까?
주신 자료에는, 그러니까 녹지조성은 환경녹지국에서 계획은 세우되 집행하는 것은 경제청이 하는 거예요?
우선 경제자유구역 내에는….
2004년도에는요? 그 때도….
그 때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했는데요.
그 때도 직접 했습니까?
그러면 주신 자료에 경제청에 조성한 것 주신 것은 왜 주셨어요?
현황만 파악됐지 집행한 것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합니다.
그러니까 현황파악이고 집행은 경제청에서 했다?
됐습니다.
중식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감사중지)
(14시 0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어떻게 됐는지.
자료요구입니까?
아니요. 자료가 어떻게 도착이 왜 안 됐나.
한 5분 내에 바로 도착됩니다.
5분이면 됩니까?
바로 됩니다. 거의 다 편찬만 하면 됩니다.
모아서 편찬만 하면 됩니다. 올 겁니다.
진짜 5분이면 돼요? 확실하게 얘기해 보세요.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5분이면 됩니다. 다 된 것 뽑았습니다. 묶기만 하면 됩니다.)
아니, 지금 종합건설본부에서 내가 한 1분 전에 전화 받았어요. 그런데 종합건설본부에 그 관련 자료를 요청한다면서 종합건설본부에서도 전화 받자마자라면서 나한테 전화를 했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세부내역까지는 다 뽑았고요. 증빙자료만 복사해서 종건에서 갖고 옵니다.)
아니, 5분 안에 됩니까? 5분 안에 됩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네, 됩니다.)
5분 안에 된다고 그러고 또 한 20분, 30분 늘리지 마시고 내가 이것을 묻는 것이 5분 안에 된다고 그러면 그런가 보다 할 텐데 지금 내가 여기 들어오는데 종합건설본부에서 전화를 받았어요. 종합건설본부에서 지금 그런 것 해 달라고 연락을 방금 전에 받았는데 뭘 해 줘야 되는 거요라고 전화를 받았거든요.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증빙서만 복사해 가지고 올 겁니다.)
5분 안에 나옵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그 것은 조금 전체적인….)
조금 더 걸립니까?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전체 것은 다 됐는데요.)
우선 전체 예산하고 집행상황에 대한 개괄적인 부분은 5분 안에 될 것 같고요.
그에 따른 관련 증빙자료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정확히 짚을 겁니다. 5분 기다리겠습니다.
하여튼 빨리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논현택지, 한화택지 양 택지가 150만평인데 지금까지 많은 입주자가 입주를 했고 앞으로도 6단지, 3단지 계속 입주를 하게 되는데 우선 본 위원의 지역구인데 한화 쪽에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한화 꿈에그린 앞에 공장 쪽에서 쇳가루라든가 레미콘공장 시멘트 날림먼지 때문에 지난 여름에 그 더운데도 문을 못 열고 살았단 말이죠.
그러면 향후 6단지, 3단지가 입주되면 남동공단 쪽에 악취 내지 각종 공해로 인해서 더 엄청난 민원이 야기될 것 같은데 환경직 공무원들이 적어서 미처 손길이 안 닿는 것 같아요, 본 위원 판단에 의하면.
그렇고 공단하고의 완충녹지를 3단지, 6단지 쪽에 하는데 가득 동산을 올렸는데 요즈음 식재를 하기는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상 입주 이전에 선행돼야 할 일이 입주 후에 된다라고 하면 그것이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리고 거기는 작은 나무도 작은 나무겠지만, 동산을 아무리 높이 올렸어도 그래도 메타나 그 외 여러 가지 나무를 볼 때 적어도 한 6~7층 높이는 올라가는데 거기 플러스 6~7층 하면 웬만하면 공단이 커버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활엽수 내지 침엽수, 사철수를 골고루 식재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첫째 그 문제, 한화 꿈에그린 앞에 레미콘 공장이라든가 그런 관계 그쪽에 완충녹지 관계, 향후 야기될 민원에 대한 것 그리고 그 옆에 고잔동이 있는데 거기가 작년에 본 위원이 준공업지역으로 만들었죠. 공장이 완전히 다 들어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기존 주거가 완전 상실됐단 말이죠. 날림먼지, 소음 또 진동, 악취 등으로 인해서 엄청난 호소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 환경을 또 챙겨야겠단 말이죠.
그리고 고잔동은 공단하고 그런 완충녹지도 없고 그래서 아주 환경이 심각한데 그런 부분을 좀 골고루 신경을 써야 하지 않겠나.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한화지구가 남동산업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면서 주택공사 측에서 당초에 했던 지역과 또 한화지구 이것이 어떻게 보면 남동산업단지가 도심의 중앙지역이 됐고 주변이 택지로 개발이 돼 가지고 불가피하게 오염원에 대해서 노출이 돼 가지고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화단지의 입주가 되게 되면 인근 주변으로부터 오염물질에 대한….
현재 논현택지 안에 한화 꿈에그린이 입주가 됐어요. 그 앞에 공장지대가 있어요, 한화 정문 그 주변으로. 논현역사 그 주변으로 공장지대가 있단 말이죠.
그쪽의 지도단속을 강화해야 한다 그것이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잔동 지역이나 그 인근 주변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습니다.
짤막짤막 답변을 해 주시는데 어쨌든간 기존 논현택지 안에 한화 꿈에그린 앞에 공장지대 철가루 날리는 것이나 레미콘 공장 지도단속을 강화해 주시고 향후 대책까지 그리고 3단지, 6단지 완충녹지쪽 나무 식재하는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고잔동 준공업지역 내에, 공장지대 내에 주거가 산재돼 있어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삶의 질 환경이 저하돼 있거든요. 그쪽 좀 신경써 주시고 그리고 시내에 어린이공원 있죠? 자투리 공원, 구청에서 관리하는.
이것이 보통 구획정리 옛날에 한 지역 같은 데 보면 한 20년 가까이 흘렀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설도 다 노후가 됐고 그 안에 화장실 같은 것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아주 환경이 열악하단 말이죠. 나무는 무성하게 자랐는데 그래서 그런 데도 전체적으로 점검해 가지고 하여튼 구청 관리지만 리모델링 사업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해야 한다 이거죠. 그렇게 좀 하시겠어요?
우선 실태를 파악해서 지원 가능한 부분은 지원하고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본 위원이 중소기업전시장 옆에 승기천을 체크하면서 양쪽 녹지 쪽에 나무가 오래 전에 심어져 있어요. 지주목이 삭아서 바스러질 정도면 적어도 5~6년 됐다라고 보죠?
그런데 반생으로 지주목을 묶어놨던 것이 그대로 있어 가지고 나무를 파고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뿐이 아니에요.
제가 한 2~3년 전에 문학운동장에서 인명여고 옆쪽으로 내려가는 길 느티나무도 지주목 처리를 안 해 가지고 파고 들어가서 그것을 정리시킨 경우도 있는데 인천에 다니다 보면 곳곳에 그런 경향이 많다 이것이지.
그래서 인천 전체적으로 최근 식재한 나무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서 그런 지주목 세우는 과정에서 반생이 묶여 있다든가 뭐 넝쿨이 나무에 올라타서 나무 성장에 지장을 준다든가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인천대공원 호수 10월에 착공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됩니까?
그 부분은 절차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착공했어요?
아직 착공은 하지 못했는데요.
왜 안 되고 있죠?
그 부분은 조금 절차가 늦어져서 곧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요?
좀 빨리 서둘러서 하시고요. 그리고 남동공단에 환경지킴이 본 위원이 시정질문도 하고 해서 논현택지 뭐 연수 그쪽 주거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환경지킴이를 요구해 가지고 국장님께서 적극 협조해 가지고 환경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민관, 공직자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한 1년 이상 하다 보니까 꽤 많은 성과가 있는데 이것 더 확대할 의향 없으세요?
지금 현재 주·야간으로 환경지킴이 활동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고요.
현재 몇 명 정도 하고 있죠?
연수구와 남동구에서 돌아가면서 계속합니다. 지금 현재 전체 인원은 45명이고요.
전보다 많이 늘었네요?
네, 3인 1조로 해 가지고 계속 취약지역을 18시 이후에는 계속 돌아서 합니다.
그분들 하루 몇 시간 하는데 실비보상이 제대로 되나요?
참여실비 2만원하고 식비 5,000원 해 가지고 참여하는 시민한테는, 감시원한테는 실비가 제공됩니다.
그러면 그분들한테 어떤 감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나요?
관계 공무원하고 함께 활동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을 하고 순찰을 할 때 감시초소에 설치를 하면서 감시초소에도 근무를 하고 야간순찰도 하고 합동단속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그분들이 참여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감시원에 대한 감시요령을 교육한다든가 한 부분에 대해서 성과 있는 분은….
그런데 사무실은 아직도 컨테이너죠?
네, 지금 현재 감시초소는 컨테이너로 하고 있습니다.
좀 발전해야 되지 않겠어요? 비즈니스센터 지으면 그런 쪽으로 들어간다든가 공단 사무실 한 쪽을 지원을 받는다든가 또 그렇지 않으면 남동출장소도 있어요. 컨테이너보다는 그런 데가 낫지 않겠어요? 컨테이너는 너무나도 열악한데, 봉사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방안도 강구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논의해서 그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 남동유수지 이것이 우리 인천에 뜨거운 감자인데 사실 우리 인천이 명품도시 인천건설, 도시축전, 아시안게임 등 지금 굵직한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사실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다 이것이죠. 친환경적으로 주변환경을 개선하는데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퇴적토 오염으로 인해서 철새가 어떤 균에 의해서, 무슨 균이죠?
보튤리즘이라고 하는 질병인데요.
그것은 처음 듣는데요.
보튤리즘이라고 하는 부분이 구더기 종류에서 생물체가 죽으면….
하여튼 철새가 떼죽음을 해 가지고 우리 공직자들이 정말 오랜 기간 동안 그것을 수거하느라고, 더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엄청난 관계 공무원들이 고생을 했는데 이것이 어쨌든간 남동유수지가 오염돼서 이런 것을 볼 때 아주 심각하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먼저 할 사업이 있고 나중에 할 사람이 있단 말이지.
그래서 남동유수지에 관해서 내년 2월에 용역을 한다라는 기사를 봤는데 어쨌든간 차질이 없도록 조속히 제대로 용역을 해 가지고 뭐 겉치레로 거기 뭐 무슨 풀, 식물 넣고 이렇게저렇게 하는 그런 적당한 것말고 제대로 앞을 내다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용역을 제대로 해 주실 것을 국장님께 부탁드리는데 그렇게 하시겠죠?
그 관계 잠깐 말씀을….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자꾸만 시간이 가네요.
마침 남동유수지는 승기천 자연형 하천사업의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고 또 송도국제도시의 진입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아주 중요한 길목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친환경적인 시설로 가기 위해서 내년도에 지금까지 발생했던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에 대한 부분은, 위해 부분은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됐습니다. 그 정도로 참고가 되고요. 비산먼지 이것 큰 행사를 앞두고 비산, 날림먼지 이것 심각한데 공무원들이 정말 홍보하고 단속을 그렇게 열심히 해도 본 위원이 우려되는 지역을 쭉 한번 점검해 보면 여전하다 이것이죠.
우선 시내 곳곳에 위치한 레미콘 공장의 시멘트 날림은 물론, 뭐 남의 공장 들어가기는 그렇다라고 하면 그 주변 도로 말도 못 해요.
소래 풍림아파트 옆에 그 도로에 가면 그 지나가는 순간 자동차에 먼지가 뽀얗게 앉고 조금 전에 얘기했던 한화 앞에 고잔동 그 주변 도로를 보면 이루 말할 수 없어요.
1사 1도로 관리 어디 하는 거예요? 도대체. 그런 취약지구, 그런 기업에 1사 1도로 관리 시켜야지.
확대·운영하겠습니다.
그것 지도 좀 어느 정도 하고 안 되면 강력한 단속을 해서라도 비산, 날림 먼지를 최소화시키고 해안도로, 인천에 서북풍이 계속 불어 가지고 비산먼지, 날림먼지 등등 발생 요인이 고속도로 내지 항만, 제철 그쪽에 다 위치해 있단 말이지. 그런데 이쪽 남동공단 밖에 쪽에는 없더니 말이에요. 해안도로 공사한다고 해 가지고 도로가 말이 아니에요. 앞에 차 쫓아가다 보면 먼지가 엄청나더라 이거지.
그래서 그런 관리를 잘하고 크고 작은 건축공사 있는데 저는 그렇게 심각한지는 몰랐어요. 저희 집 옆에 빌라를 하나 짓는데 석 달 동안 세차를 매일 세차를 해야겠더라고. 자고 일어나면 한 쾌 앉으니까 또 끌고 다닐 수 없고 세차하고, 그러니 얼마나 그 주변에 피해를 주겠냐고, 인천시민한테.
그래서 크고 작은 건설현장 분진망 설치 제대로 하는지, 요즘은 뱅뱅 돌려서 다하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데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것 좀 관리해 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간단간단히 할게요. 참고만 하세요.
굴포천 바닥 준설이 미흡해 가지고, 저도 하천살리기추진단의 일원이고 하천살리기 조례까지 제정하고 예산까지 반영시켜 준 위원중의 하나인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그냥 바닥이 썩어서 부유물질이 지금도 뜬다 이거죠. 아주 할 얘기는 많은데 시간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줄이는데 친환경 자연하천 만들었다고 하지만 사실 폭우가 한번 지나간 다음에 관리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그 관리가 안 되면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개선을 했지만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오늘도 승기천을 제가 들어가 봤지만 거기는 아직 1단계, 2단계, 3단계 진행할 것이지만 1단계, 2단계 어디서 어디까지 공사를 했는지도 전혀 감이 안 오더라고요. 해 놓은 것은 자전거 도로 하나 눈에 띄는 거지, 그 외에는 하나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요, 그 많은 예산을 들였어도. 앞으로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건지 참 막막하기만 하다고요, 본 위원은.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해 주시고.
네, 알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이것 재활용한다라고 하지만 저도 농사를 짓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갖다가 한번 퇴비를 줘 봤는데 곡식이 안 돼요. 짜서. 그냥 여름만 되면 하얗게 간기가 우러나서 식물이 말라 죽더란 말이지. 그래서 오히려 역효과 그래서 퇴비를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고 그렇지 않으면 소각처리를 해야 한다.
지금 우리 인천에서 송도폐기물처리장 소각장 거기도 당초 계획보다 많은 차질이 있어 가지고 많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1년에 얼마 정도 더 들어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시에서 부담하는 게 몇 억 되죠?
그런 것이 사전에 건설할 때 계획보다 많은 차질이 빚어진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것을 더 신기술을 투입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애당초 소각처리를 하든지 시민의 혈세가 낭비 안 되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천대공원에 수목장 만들었는데 본래는 몇 년 있다가 개장한다라고 하지만 도심에서 사실 그럴 여유가 없죠. 그러면 어떠한 수목 보호하는 보완장치라도 울타리라도 기술적으로 미를 살려서 친다든가 해 가지고 접근을 금지시킨다든가 해 가지고 하루에 그래도 어느 정도 개장을 해야 지, 하루에 10시, 1시 반, 3시, 한 시간씩 세 차례 개장을 인터넷에 의해서 한다라고 하는데 아니, 거기 가시는 분이 할머니 아니면 할아버지 그렇지 않으면 아기들인데 걔들이 어떻게 인터넷에 접수하고 그 시간대에 맞춰서 가요. 거기 가다가 차 막혀 가지고 시간대 맞추지도 못할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개장을 하고 수목원 보호를 위해서는 나름대로 어떤 보호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홍보 부족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홍보도 좀 제대로 하고요.
제가 목청을 높여서 질의하고 싶은 생각도 아주 한 건 가지고 한 20, 30분씩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정연중 국장께서는 환경녹지쪽에는 아주 전문가이기 때문에 한 마디 하면 두 마디, 세 마디 알아듣기 때문에 제가 그냥 간단간단하게 질의했으니까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다 이해가 간다라고 했으니까 보완조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끝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송도 갯벌에서 야생조류집단폐사와 관련해서 지금 상황전개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의 상황만 말씀해 주세요.
지금 현재는 보튤리즘에 의한 균이 잠복기가 한 3주라고 해서 거의 폐사는 종결되어 가는 단계인데 하루에도 한 열 마리 정도 내외 사체가 발생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우려되는 것은 시화호쪽에서 얼마 전에 한 800여 마리가 죽었고 그래 가지고 그게 또 영향이 크게 미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아직 보튤리즘에 대한 폐사 부분이 전체적으로 우리 지역만이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집단폐사가 갖는 문제에 가장 심각한 게 뭐라고 국장님 지금 보세요?
우선 주변 환경관리가 열악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는 부분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동유수지라든가 외암도쪽 부분에 주변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런 먹이연쇄반응으로 지금도 그런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어진 상황은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주변환경이 열악했었기 때문에, 더구나 유수지 냄새난 지도 오래됐었고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문제는 뭐냐 하면 폐사된 것으로 해서 거기에 날아오고 있는 천연기념물이나 아니면 보호대상인 저어새 이런 것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가 지금 문제 아닌가요? 국장님.
그래서 기 지금 발생하고 있는 폐사를 보면 철새 부분에 쇠오리라든가 이런 오리 종류가 많이 됐고요.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라든가 이런 부분도 우려하고 있어서 우선은 집단폐사된 조류를 수거해서 위생적으로 조치를 하고요. 그 다음에 다시 오는 조류를 쫓는, 오지 못하게 하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노력하고 있고 조류협회의 도움도 받고 있습니다.
됐어요, 국장님. 그래서 국장님께서 지금 거기 실무대책추진단의 단장이시죠?
추진단 꾸릴 만큼 이 사안이 그렇게 간단한 사안이 아니라는 것은 인정하시죠?
그렇습니다.
추진단은 10월 24일 만들어졌고 20일 관계기관 대책회의가 열렸어요, 유관기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그리고 인천시 전문가. 그날 열렸던 것 아시죠?
압니다. 제가 참석했습니다.
국장님, 그 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무슨 일 있었습니까? 그 때가 우리 회기 중이 아니었나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날 국장님께서 산업위원회에서 관련된 조례가 있었어요. 어쨌든 국장님이 이날 참석하셨던 날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우리 위원회에서 야생조류 집단폐사와 관련해서 환경부에서 와 가지고 관계대책회의를 한다는 말씀을 우리에게 하신 적이 있나요, 없나요? 그런 보고하신 적이 있으세요? 지금 이 순간까지도 국장님께서는 우리가 질의하기 전에는 단 한 마디도 국장님 입에서 조류폐사와 관련된 얘기를 못 들어봤습니다, 저희는.
우선 야생조류집단 폐사 상황에 대한….
그 대답하세요. 20일 무슨 일 있었습니까?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 보고하셨나요, 안 하셨나요?
21일부터 의회가 있었고요. 20일은 의회가 개원되지 않은 상태고 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시모노세키에 갔기 때문에 환경부에 가 있어 가지고, 갔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맞아요. 우리가 21일이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은 일본에 가셨는지 모르지만 우리 상임위원회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조류에 대한 ‘조’ 자 얘기도 나온 바가 없어요. 지금 환경부에서 와 가지고 다 대책반 만들고 우리 국장님께서는 그 이후에 24일이면 우리 의회 다 열릴 때입니다. 그 때 개회 중이에요. 그 때 이미 국장님께서는 추진단의 단장이 되셔 가지고 야전사령관이 되셔서 여러 가지로 진두지휘를 하셨습니다. 남동구, 경제청, 인천시, 환경부, 보건환경연구원, 뭐 여기 관련된 협의회의 구성기관만 해도 열댓 개가 넘어요. 여기 어떻게 의회라는 것은 단 한 줄도 의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겁니까? 일부러 숨기셨습니까? 아니면 이게 신문보고 알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셨습니까?
그런 의미는 아니었고요. 환경부와 또 전문가, 환경단체들과 함께 노력하면서 이 부분에 대한 원인과 확산 방지를….
아니, 이게 지금 하루 이틀에 끝날 일이 아닌 상황에서 왜 국장님은 어떻게 우리 의회가 개회 중인데도 오셔서 다른 것 다 하시면서 그 때 조례도 몇 가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사실 자체를 말씀을 안 하십니까?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저희들 나름대로 연구기관이라든가….
이 업무보고는 몇 일 원고마감해서 만드십니까? 주요업무보고.
야생조류가 천 몇 백마리가 지금 죽어 나자빠져 있고 지금도 진행 중이고 국장님은 단장님이신 내용은 이 업무보고에는 한 줄도 안 들어갑니까? 이것 언제 만든 책자예요? 그리고 마감을 했다면 여기에 보충으로 삽입을 해서라도 보고하셔야 되는 내용 아닌가요?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것 다 종결된 다음에 잘했다고 보고하시려고 그러셨는지요.
우선 이 사항을 소상하게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요. 지금이라도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앞으로도 자문을 받아서 이 부분에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우리 환경녹지국은 우리 의회에 대한 시각이 어떤지를 이번에 보고서 재삼 확인을 했어 요. 모르고 넘어갔으면 가장 좋은 것 아닙니까, 지금? 국장님. 이게 모르고 넘어 갈 일입니까?
그럼 국장님, 이것이 왜 이렇게 늑장 대처를 하게 됐습니까? 남동유수지에서 냄새나기 시작 한 것은 8월 넘어서부터 심하게 된 것은 그랬고 또 10월 초부터 이미 환경단체로부터 폐사된 것에 대해서 수거가 진행되고 있었고 인천시가 나서게 된 것은 언제입니까?
우선 남동유수지에 대한 늑장 대처 부분은 상존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우리 신영은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고 걱정도 하셨는데요.
아니요, 저는 물의 오염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유수지에 조류가 폐사한 그 때부터를 말합니다.
이 부분의 늑장 대처라기보다는 10월 18일 16시 경에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팀으로부터 발생 신고를 받고 바로 환경부와 저희들이 함께 현장에서 논의도 했고 실태를 파악한 뒤에 곧바로 이어서 10월 20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가지고 24일 대책위원회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했는데요. 이 부분은 늑장 대처보다는 어떠한 이런 사건이 발생하면서 저희들 나름대로 신속한 대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부분에 확산되는 부분은 사체로부터 먹이연쇄 반응이 계속 있는 것으로 보고 사체수거라든가 그 지역에 대한 소독 방역활동이라든가 또 그 부분에 대한 자문을 받으면서 조치를 한 사항입니다만 이런 경험이 미천하고 처음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저희만의 노력이 아니라 중앙부서하고 협의도 하면서 함께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완벽하게 지역에 대한 수거나 이것을 하셨다고 보세요?
완벽하다기 보다는
최선을 다한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외암도 근처에는 몇 번을 가서 몇 마리를 했습니까? 누가 갔습니까? 외암도.
네, 하기 쉬운 남동유수지는 빼고 외암도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외암도에는 누가 몇 번을 가서 몇 마리를 해 봤습니까?
우선 10월 10일 이후부터 일주일에 거의 갔습니다. 휴일은 빼고 거의 매일 그 지역을 돌면서 합동작업도 하고 수시감시도 했고 또 우리 인천시만이 아니라 그 외암도 부분은 경제자유구역청 관할이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청의 협조를 받아서 감시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외암도 거기 접근을 무슨 식으로 어떻게 하셨어요?
그 부분은 그쪽도 육수를 담을 수 있는 저수공간이기 때문에 제방을 따라서 감시가 가능하고요.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은 고무장화라든가 이런 것을 신으면 바로 가능하게 들어갈 수도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쪽에는 특히 조류를 대상으로 사진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동호인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의 협조를 받아서 새를 쫓는 일도 같이 하고 그랬습니다.
조류협회가 19일 500마리 정도를 수거해서 했다는 것 맞습니까?
첫 날은 53마리입니다.
아, 50마리요. 지금 이것 발견의 일등공신은 조류협회죠? 그 전까지 우리 시에서는 모르고 있었던 거죠?
우선 신고가 된 것은 야생조류보호협회 탐사반 활동을 하면서 제일 먼저 발견했습니다.
그렇죠?
네, 그 사람들이 조류를 쫓아다니면서 탐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쪽에 제일 먼저 그 사람들이 그 사항을 보고하게 된 경우입니다.
그러면 조류협회에서 지금의 문제가 뭐냐고 아까 제가 첫 번째 질의 했습니다.
이미 상황은 벌어졌어요. 보튤리즘이라는 것도 나왔습니다. 이미 보튤리즘이라는 게 그렇게 한번 그렇게 하고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재발될 가능성이 많다라는 거죠. 그렇죠?
상존한답니다.
그렇죠, 상존의 가능성.
상존하는 균이랍니다.
그렇다면 아까 말씀드린 멸종 위기에 있는 저어새나 이런 것을 지켜내는 것이 지금으로써는 완벽하게 수거를 해야 되는 책무 하나하고 또 하나는 지금 보호해야 되는 대상들에 대해서 보호활동을 해야 되는 것 그 두 가지가 우리 단장님으로서의 역할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수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주신 자료가 맞습니까? 자신 있으세요? 이 숫자. 매일 매일 접수된 겁니까?
지금 저희들이 수거활동한 부분에 대한 것은 사실 작업한 내용이고요. 이 부분이 숫자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사체 수거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그 부분에 더 소독작업, 방역작업을 한다든가.
지금도 거기에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세요? 국장님.
그런데 작업하기 어려운 부분이 뭐냐면 갈대숲이 있는 곳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어렵다고 그러지 마시고 거기를 어떻든 수거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수거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식으로 무슨 장비를 동원해서 어떻게 하세요? 지금.
지금 보트를 이용하려고 했더니 보트도 수심이 낮아 가지고 보트도 이용하지 못하고요. 그렇다고 장화를 제 어깨 높이까지 있는 장화를 신고 하는데 발목이 거의 들어가기 때문에 활동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작업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러니까 실제 거기에 접근을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에 대한 구상을 말씀하세요.
(한도섭 위원장, 박희경 간사와 사회교대)
지금 현재는 그냥걸어서 들어가서 작업을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한계가 있죠?
지금 방법이 없어요. 보트를 이용해서도 가고 널빤지를 이용해서 갈대숲에 들어가 가지고 작업을 합니다, 지금도.
그게 단장님이 내리신….
환경미화원들이라든가 젊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그쪽에 활동할 수 있게 하고요.
다만 그 부분을 위해서 포설을 하거나 어떻게 하면서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은 아닌 것 같고요. 우선 그 지역에서 죽은 조류 사체를 수거해서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네, 그 대응이 지금 방법이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쉽지는 않았습니다.
쉽지 않죠. 그러나 분명히 거기 죽은 사체들이 몇 마리인지 몇 십 마리인지 몇 백마리인지가 있단 말이에요. 있는 것은 인정하시죠? 우리가 수거를 못 할 뿐이지.
몇 백 마리 있는 것보다는 계속 발생하니까 그 부분을 수거해서 하려고 하고 있고요.
계속 방법을 찾으셔야 할 거고요. 어렵더라도 그것을 하셔야 되는 이유는 국장님이 더 잘 아실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이 얘기 끝내겠습니다.
두 번째 뭐냐면 그러면 지금 멸종위기에 있는 그 새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어떤 방식을 쓰고 계세요?
지금 현재는 집단폐사된 조류 사체를 수거하는 식으로 먹이연쇄반응을 차단하고요. 그리고 그 지역을 방역작업을 해서 더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서 그 저어새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해서 저어새가 오지 못하도록 우선은 그 불결한 환경에 앉지 못하도록 쫓는 일을, 관찰을 모니터링을 합니다.
쫓는 일에 몇 분이 지금 나가 계십니까?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데요.
누가 합니까? 모니터링.
저희 직원들과 구직원 그 다음에 경제자유구역청 돌아가면서 모니터링을 합니다.
남동구에서 지금 1명에서 2명 정도가 나가신다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그 정도 해 가지고 되십니까?
모니터링하는 것은 뭐 그렇게 인원이 많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얘기 끝낼 테니까요. 국장님, 폭음기 사용하셨어요?
폭음기를 썼고요. 처음에는 총을 쏘는 것을 허가를 해 달라고….
폭음기 썼습니까?
폭음기 썼습니다.
실제로 쓰셨어요?
갖다줬는데 안 썼다고 그러던데요. 썼는지 국장님 확인할 수 있어요?
아니, 폭음기를 저희도 쓰….
국장님이 쓰셨어요? 아니잖아요?
폭음기를 제가 직접 쓰지는 않았지만 우리 실무직원한테 폭음기를 쓰라고 했고 그 주변에 있는….
쓰라고 했죠? 쓰라고 했어요.
네, 주변에 있는 사람들하고도 같이 활동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국장님도 답으로만 들은 것이지 확인을 하셔야 될 거고요.
이 부분은 제가 직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 람사르총회가 열릴 그 즈음이었죠? 한참 진행되던 때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보고 안 하셨습니까? 혹시. 이게 더 문제가 될까봐서 일부러 쉬쉬 하셨나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국장님, 조류폐사와 관련해서 제가 여러 가지 질의드렸고 또 촉구하는 말씀도 드렸는데요. 국장님, 의회에 대해서 그 당시 우리가 회기 중이었고 이런데도 이것에 대해서 일언반구, 지금까지 말씀 없으셨던 것에 대해서 국장님의 소견을 한번 말씀하세요. 우리 위원들 다 계시니까.
우선 야생조류집단 폐사 관련 부분에 보호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노력했습니다만 이 사항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또 자문을 받아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잘못 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 이런 부분은 앞으로라도 상의를 드려서 자문을 받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요.
다만 이런 조류폐사의 사건을 거울 삼아서 그 지역에 대한 주변환경 개선이라든가 앞으로 우리 인천시의 환경여건을 좀더 개선해서 동물과 식물 또 우리 인간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그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받은 대로 징매이고개 질의 좀 할게요.
지금 징매이고개 공사진행하는 것 별 문제없으십니까? 문제가 많습니까?
우선 징매이고개는 내년도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여의치 못해서.
내년 7월까지 준공될 것 같아요?
네, 준공하는데 큰 문제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현재 공정률을 16.4%라고 썼거든요. 16.4%입니까?
감사보고자료에 현재 추진실적 공정률이 16.4%라고 하는데 16.4%입니까?
네, 현 공정률은 그렇습니다.
전체 공사금액이 140억인데 현재까지 나간 것이 120억 가까이 되거든요. 16.4%인데 어떻게 돈 나간 것은 80%가 넘게 나갑니까?
39쪽을 놓고 한번 보시죠. 업무보고서 39쪽이 생태통로 연결사업인데 추진실적이 16.4% 공정이 맞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우선 16.4%가 현 공정률로 보고드렸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투자금액 대비 총 사업비, 금액 대비의 사항으로 공정률을 계산한 것이 아니고 어떤 공사 진척도를 보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
공사 진척도에 따라서 돈 나가잖아요. 공정이라는 것이 공사 진척에 따라 돈 나가고 돈 나간 것에 따라서 이것을 잡지 않겠어요? 공사진척이 안 됐는데 돈을 내보냈다는 얘기입니까?
공사추진 공정도에 보면 금액대비하는 것도 있고 공정별로 이렇게 하는 것도….
그러니까 뭘 대비를 하든 공사는 16%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돈은 80%를 내보냈어요. 그럼 왜 내보낸 겁니까? 공정을 다른 방법으로 계산했다고 그러면 이것 왜 내보낸 거예요?
이 사항은 계양산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 부분은 단절된 구간에 대한 생태 훼손되고 단절된 구간을 생태적으로 건전하게 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어떤 목적과 예산부분의 사항은 저희들이 본청에서 하고 있지만 추진, 실질적인 공사추진 부분은 종합건설본부에서 추진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공사는….
지도·감독 사항에 대한 부분은 수시 확인해서 보고를 드렸어야 하는데 세세항에 대한 부분은 스캔한 부분이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니, 세세한 것 묻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세한 것 묻는 것이 아니고 140억이라는 돈 쓴 것을 묻는데 지금 공사가 16.4%가 맞냐고 그랬더니 분명히 맞는다고 답변하셨죠, 그렇죠? 여기 지금 감사받는 자리죠? 16.4%가 맞는데 돈은 지금 몇 %가 나갔냐, 왜 나갔냐 이것이 무슨 세세한 사항이에요? 돈을 집행하는 부서에서. 왜 나갔다라는 말이 나와야지.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이 부분은 업무를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업무파악 사전에 징매이고개 이것 하나 제가 질의드린다고 이야기 아예 했죠?
그런데도 그런 내용인 줄 모르고요. 공정률은 16.4%라는 보고를 받았고 집행액에 대한 부분이 80% 되니까 또 그 부분에 적정한 답변을 하기가 좀 궁해졌습니다, 제가. 그 부분은 파악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평상 시도 이런 부분은 아예 관심을 가질 수가 없었고, 그렇죠?
심지어 감사장에서 오전에 이 부분을 질의하겠다고 답변자료를 요청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2008년도에 감리비를 단돈 1원도 안 풀었거든요. 그것은 왜 안 풀었습니까?
저는 모르는데 지금 여기 추가자료를 보니까 2008년도에 분명히 공사를 하고 감리가 있었을 텐데 감리비를 1원도 안 준 이유가 뭡니까?
2007년도에 감리비 지출한 것이 있고….
2007년도에 감리비 나갔어요, 그렇죠?
그 다음에 2008년도분은….
왜 안 줬습니까?
감리비는 일의 기성에 따른 3억 부분을 금 12월 중에 집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묻는 거예요. 감리비 1년치를 왜 12월에 주냐고요. 감리비 보통 그렇게 집행합니까? 1년에 한번 돈 줍니까?
기성 미 집행한 사유는 기성을 그 사람들이 감리단 측에서 신청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확히 답변하세요.
네, 여기 보니까 12월에….
신청하지 않아서입니까? 여기 써 있는 것은 나도 읽었어요.
네, 신청하지 않아서 집행하지 못했는데 12월 중에 신청할 예정이랍니다.
공사한 것 보면 4월에도 메스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7월에도 옹벽을 설치하고 감리가 당연히 있었을 텐데 요즈음 감리가 세속 말로 얼마나 먹기 힘든 세상인데 1년 동안 기성금 신청을 안 했다고요? 정확한 답변입니까? 지금.
이 부분은 현장 감리, 제가 답변드릴 만한 사항은 좀 그 정도로….
그러니까 국장님은 내용파악을 못 하니까 답변이 궁하죠?
네, 사실은….
왜 안 줬는지 잘 모르겠죠?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감리비 부분을 기성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 담당 과장님한테 여쭤봐도 담당 과장님도 잘 모르시죠?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좌석에서 - 네.)
그냥 종합건설본부에서 주라니까 주죠? 현장에 지금 용현갯골도 항만공항물류국인가 뭔가 갯골유수지 500~600억씩 되는 것도 그냥 종합건설본부에 넘겨 버리고 한번 안 나가 보고 엉망진창으로 만든다고 왜 이것을 이 사업부서가 도대체 이 큰 돈을 집행하면서 눈길 한번 안 주냐고 저희가 몇 번 지적을 했는데 환경녹지국도 지금 똑같아요. 종합건설본부가 나간다고 해 놓고 나서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마는 건지. 이것 관리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사업부서에서.
공정이 왜 이렇게 되냐, 왜 이것 돈 줘야 되냐. 그것 들어올 때마다 진짜 한 30분만 한번 확인을 해도 충분할 텐데. 1년 동안 감리비를 한번도 안 주고 12월에 준다? 공정은 16%인데 기성은 80%가 나갔다? 누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또 하나 지적을 해 볼까요?
기 투자가 72억이 돼 있어요, 그렇죠? 여기 보고서에 보면.
네, 그렇습니다. 기 투자가 72억입니다.
여기 자료제출한 것에 보면 기 투자는 41억으로 돼 있어요, 보십시오.
2006년, 2007년 지출액이 기 투자에 해당됩니다, 그렇죠? 2006년에 1억 2,000만원, 2007년에 3억 9,000만원, 41억이 됩니다.
자, 그러면 기 투자를 72억이라고 해 놓은 이유 좀 설명해 주세요, 뭐가 또 별도로 나갔나.
예산을 확보해서….
예산 확보액은 맨 앞에 있고 기 투자분이에요, 그렇죠?
2007년까지의 기 투자분이 총 72억인데 여기 지금 지출현황을 보면 41억이에요.
사실 그 자료를 상세하게 분석하지 못했는데요.
분석이야 못 했겠죠. 자, 지금이라도 분석을 해 봐요. 이런 현상이 왜 발생됐는지.
전체 예산의 확보부분이 2006년도에 2억 6,800만원이고요.
지금 지출액 얘기하는 거라니까. 돈 나갔으니까 지출액을 잡았을 것 아닙니까? 20억, 30억을 집행하면서 뭘 알고 집행을 하시는 거예요?
위원님 이 부분에 상세한 집행사항을….
이것도 모르겠죠? 지금.
사실은 종합건설본부에….
종합건설본부에서 한 것 알아요.
하기 때문에….
종합건설본부에서 한 것 아는데 환경녹지국에서 이것 아는 사람 없죠?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그렇고 담당 과장도 그렇고 담당자도….
그러면 이것 감사자료에 한 페이지 찢어버려요.
앞으로 이 부분은….
하나도 모르는 것 뭐하러 업무보고 한다고 감사 받겠다고 나와 있어요?
내용은 실질적으로 모르는데 이 부분은 오늘 종합건설본부 측이 와서 상세하게 답변 좀 드리려고 했더니만….
140억짜리입니다, 140억짜리 사업을 하겠다고 정해놓고 놔서 솔직히 우리는 모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종합건설본부에.….
이것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 하나 더 물어볼까요?
거기 종건에서 매달 현장 나가는 것 교통비 받아요? 종합건설본부에서 감독관이 현장 나갈 때 환경녹지국에서 교통비 받습니까? 매달.
그러면 다음 페이지 한번 봐봐요. 아니라면 여기 자료에 뭐라고 돼 있냐면 시설부대비라고 이것도 그 내용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4월분 여비 도로팀, 6월분 여비 도로팀, 7월분 여비, 8월분 여비, 9월분 여비, 10월분 여비, 공무원들 여비는 한 달, 그 달만 지나면 그 다음날 70만원, 80만원, 50만원씩 다 받아가요, 그렇죠? 지출이 여기 나와 있어요.
자, 종합건설본부에서 현장 나갈 때 그 많은 현장관리하면서 해당 부서에서 교통비 받아 가지고 나갑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예산확보해서 교부를 하면 그 교부된 부분을 가지고 그 속에서 종합건설본부에서 집행하는 부분이거든요.
종합건설본부에서도 현장 여비 따로, 전에 건설위에 4년 있었어요. 해당 부서에 이렇게 시설부대비 해 가지고 따로 잡아서 공무원들 현장 나갈 때 매달 40만원, 50만원, 60만원씩 따박따박 이렇게 지불합니까? 현장마다 다 지불합니까? 징매이고개, 용현갯골 뭐 현장마다 다 이렇게 나갑니까?
모르죠?
좀 공부해서 답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징매이고개 하나만 가지고 몇 개 더 짚어볼까요? 시공사 9월에 선급금 9억 주면서 기성 1,200만원인가 한번 딱 줬어요, 4월부터 공사한 것으로 돼 있는데. 그것은 또 왜 그렇습니까? 선급금은 9억이 또 왜 나갑니까? 뭘 감사준비를 해 온 거예요?
사업 몇 개나 된다고 푸른 숲 가꾸고 뭐 물 맑게 하고 하천 살리고 몇 개 하는 것 빼놓고 그래도 이런이런 사업, 몇 개나 된다고 뭘 감사준비를 해 온 거예요? 지금.
드릴 말씀 없습니다.
국장님은 이 분야가 전공이 아니니까 드릴 말씀 없겠지만 과장님도 모르시겠지만 그러면 팀장님 여기 혹시 나오신 분 중에 비슷하게라도 답변하실 분 있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굉장히 많으시겠지만 질의하다가 제가 조금 이렇게 격앙되는 것 같은데 정회 좀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저 이것 분명히 계속 질의한다고 그랬죠? 다른 위원님 하시고 나서 저 질의 안 끝난 거니까 답변자료 준비하세요.
지금 4~5가지 지적을 했는데 그냥 다음부터 이런 것 좀 챙겨 주십시오하고 늘 넘어가잖아요? 이번에는 정확한 답변 다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요청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4분 감사중지)
(15시 3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강석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건에서 오셨다면서요?
네, 왔습니다.
환경녹지국에서는 사업부서이니만큼 이것 신경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신경 쓰시고 더군다나 행감인데 개념은 알고 들어오셔야지. 집행부서가 아니다 해 가지고 사업부서에서 이렇게 막대한 돈에 대해 흐름을 읽지 못한다고 그러면 좀 아니다 싶고요.
종건의 어느 분이 나오셨습니까? 발언대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종건 토목부장 강태수입니다.
토목부장님이세요?
언제쯤 토목부장님 되셨어요?
제가 올 4월에 왔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업무에 대해서는 아시겠네요? 징매이고개 이런 것은.
종건에서 현장 나갈 때 매달 그렇게 교통비 받습니까? 출장여비를 매달 이렇게 40만원, 50만원씩 받습니까?
네, 매일 나가는 사람만 주고 있습니다.
모든 현장 다 그렇게 나갑니까?
직원별로 맡은 것이 있기 때문에 거의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일 가지는 않지만.
한 직원이 여러 현장 돌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현장 나갈 때마다 현장에서 이것 다 나갑니까?
시설부대비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아니, 나가냐고 물어보는 거지. 어디에서 나가냐고 물어봤나.
네,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현장에서는 그 현장에 나오는 공무원 여비를 매달 이렇게 책정해서 지불하고 있다?
그 공무원이 받아가고 있다?
현장별로 얼마씩 줘요?
하루에, 제가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1만원인가 얼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명이 나가요?
그것이 한꺼번에 현장별로 다 틀립니다.
그러면 1명이 1만원 나가는데….
하루에 1만원입니다.
하루에 1만원인데 70만원씩 나가는 경우는 무슨 경우예요?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 해 봤는데요.
확인을 해 드릴까요? 도로팀 9월분 여비 계양산 징매이고개 74만원.
그러면 70번 나갔다는 얘기네.
여름에 나갔으니까 예를 들어서 팀장이라든지 또 감독이라든지 나가면 나간 사람만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종건 별도 감사합니다. 소위원회든 특위든 구성해도 돼요.
물론 어느 정도의 관례야 있을 수는 있겠는데 거기 감리비 왜 안 줬어요?
감리비가 저도 알아보니까 감리회사가 두 개 회사입니다.
하나는 인천에 소재하고….
인천 어디어디 회사예요?
하나는 이산이라는 회사입니다.
이산엔지니어링?
또 하나?
또 하나는 인천 청호입니다.
그런데 이산에 있는 회사가 당초에 이름이 남광인데요. 상호변경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등록이 완료가 안 돼 있고 또 청호는 회사형편상 좀 안 좋은 상태인가 봅니다.
그래서 두 개 공동도급 회사가 같이 신청을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여지껏 신청을 안 하고 있습니다.
회사 형편상 안 좋다는 것이 뭐죠?
그러니까 영업 쪽으로 위기가 온 것 같습니다.
영업 쪽으로 위기가 오면 돈 안 줘요?
그것이 공동 도급사가 합의를 해서 신청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 회사가 어려우니까 이쪽 회사에서 도장을 안 찍어주는 거죠.
그러면 12월에는 다 해결이 돼서 줄 거예요?
12월까지는 해 주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월부터 그랬어요?
여지껏이요?
청호에 확인해 봐도 돼요?
그 관계를 그렇게 들었기 때문에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제가 담당 직원한테 물어 보니까 그렇게 답변한 상태입니다.
이 엔지니어링회사가 청호인 줄 내가 몰랐는데 청호 사장이 차주호 씨인가 그래요, 그렇죠?
지금 전화해 봐요?
제가 직접적으로 확인한 것은 아닌데요. 제가 그런 식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보고를 받았다는 거야 뭐 어떻게 받았겠죠. 토목부장의 상식으로 감리단이 1년 동안에 감리비를 안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하세요?
이것 인건비죠, 그렇죠?
감리비가 인건비인데 사람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공사를 했으니까 감리가 계속해서 일지 쓰고, 감리일지 쓰고 다 했을 것 아닙니까?
일을 했는데 1년 동안 돈을 안 받았다? 뭘 조치했습니까? 아, 그런가보다 그렇게 보고 받았으니까 형편들이 어렵고 도장 안 찍나보다 그렇게 판단했습니까?
그렇게 판단하고 저도 그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을 못 했습니다만….
생각을 못 한 것이 아니라 4월에 갔다면서요?
11월이에요.
자, 여지껏 2개 회사가 툭탁 거리느라고 도장 안 찍어줘서 그렇다, 이렇게 보고 받았다고 그러는데 이런 기업들 관리하는 것도 토목부장의 책임이죠?
그러면 보고만 받았고 확인은 안 해 봤어요, 안 해 봤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면서 어떻게 된 건지 확인해 본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 전에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확인해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직무유기네, 그렇죠? 과격한 표현일 수는 있겠지만 직무유기네. 만약에 기업이 돈을 달라고 그랬는데 서류가 넘어 왔는데 안 나갔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지금은 왜냐 하면 아시다시피 저희들도 이런 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기성금이나 선급금을 빨리 타 가라고 재촉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서류를 제출했는데도 안 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빨리 타 가라고 공문을 보냈다고요?
아니, 재촉을 하는 거죠, 구두로 하든 뭘 하든.
재촉을 구두로 한다고요?
구두로 하는 경우도 있고 공문 보낸 경우도 있습니다.
공문 보낸 것 있어요?
제 기억으로는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으로는 공문 보낸 경우는 없다?
자, 원청도 9월에 1,200만원인가 기성이 나갔어요.
선급금이 왜 9억이 나간 거죠? 이것이. 뭐 재계약 한 것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도 이것을 조금 전에 확인해 봤더니….
뭘 계속해서, 그랬다치고.
선급금을 70%까지 줄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선급금을 작년에 주고 올해 두 번씩 줬냐 그랬더니 70% 범위 내에서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고 그럽니다. 회계파트에 확인해 봤습니다.
그래서 몇 % 나간 거예요?
두 번 해서 30%씩, 제가 보겠습니다.
토목부장!
여기 공정 16%라고 그랬어요. 선급금 30% 나갔어요, 첫 번째 것.
그러면 선급금 받은 만큼도 공사 안 했어요. 그런데 70%까지 줄 수 있다고 선급금을 또 내보내요?
그것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다고요?
네, 70% 범위 내에서 주게끔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0% 내에서 주게끔 돼 있고 20%든 15%든 줄 수, 지금의 규정은 제가 잘 모르지만 자, 1차 작년에 30% 나갔죠?
30% 나갔으면 30% 이상의 공사가 진척됐을 때 선급금을 주든지 기성을 주든지 할 수 있죠?
아닙니다. 그것은 70% 범위 내에서, 제가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횟수에 제한없이 70% 범위 내에서 줄 수 있다고….
줄 수 있는데 법적으로 70%를 줄 수 있다 칩시다, 그 법까지는 몰라도.
그러면 30%를 줬어요, 그렇죠?
그 금액을 30억이라 칩시다. 그러면 그 돈 받고 30억 이상을 공사했다 기성을 주든지 다시 선급금을 몇 %를 주든지 하는 것이 상식일 건데.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기성금을 주면 거기 비율에 따라서 선급금 지급비율에 따라서 또 제하고 줍니다.
그래서 1차 기성금이 실질적으로 신청한 것은 6억 2,800만원인데 지급한 것은 제하고 나서 1,670만원을 준 겁니다.
어떻게요? 1차가 얼마라고요?
1차 기성금액이 신청한 것은 6억 2,800만원입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두 번에 걸쳐서 선급금을 지급했기 때문에 6억 1,100만원을 제하고 실질적으로 지급한 것은 1,670만원을 준 겁니다, 기성금 줄 때.
그러니까 그것은 기성이고 선급금이 9억이 나갔잖아요?
1차가 30%가 나갔다면서요?
공정이 16%인데 어떻게 1 차 30% 선급금을 줬고 공정은 16%밖에 안 됐는데 2차를 또 이렇게 주냐고.
그 자체는 국가계약법상에 보면 선급금이라는 제도 자체가….
불법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해가 가냐는 얘기예요. 불법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해가 가냐고, 토목부장으로서 30% 선급금을 줬는데 공정은 16%밖에 안 올랐는데 또 뭐 70%까지 줄 수 있다고 그래서 나머지 선급금을 또 줄 수 있는 것이 이해가 가냐고요, 토목부장 입장으로서. 불법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저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회계파트가 따로 있어서 그래서 뽑아 보니까 2회에 걸쳐서 어떻게 해서, 저도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의아하게 생각한 거예요?
통상적으로 이렇게 줄 수가 없죠? 선급금이.
네, 상식적으로도 보면 한 번 타 가는 것이 맞거든요. 어떻게 작년에 선급금을 주고 올해 또 줬냐 그랬더니….
그러면 이것은 이렇게 흔하지 않은데 불법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 나갔는지 좀더 확인해 보겠다고 답변을 하세요. 70%까지 줄 수 있습니다. 마치 그렇기 때문에 줬다는 얘기 아니에요? 토목부장이 70%까지 줄 수 있으니까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니까 줬다 이렇게 내가 들린다고, 지금.
위원님 죄송한데요….
토목부장님이 다 파악이야 못 하겠지만 의아하게 생각한다 왜 이런 일이 있는지는 내가 좀더 확인을 해 봐야 되겠다 그런 답변까지는 나도 이해가 간다고.
이것이 시스템 자체가 선급금은 회계파트로 직접 신청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챙겨야 되는데 그것까지 미처 시스템 자체가 안 돼 있습니다.
회계파트가 감독관 도장 찍어 넘어갈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선급금 자체는 안 그렇습니다.
아니, 선급금은 종건에서 관여 안 해요?
관여하는데요. 공사파트에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도장을 찍어 주는 것이 아니고 직접 회계파트에서 신청하면….
아니, 회계파트에서 돈 나가라고 찍어주는 거지. 선급금 줄지 안 줄지는 종건에서 결정할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법적으로 주게끔 돼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주도록 돼 있는 금액이 과거에 15%인가 20%인가 법적으로 주게 되는 것이 있고, 그렇죠?
지금 70% 안에서, 그러면 70% 초장에 다 타 가지 왜 얘네들이 찢어서 받아가요?
그 관계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자꾸 그런 식으로 답변하면 말장난하자는 것으로 듣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공정 지금 16.4% 맞습니까?
실질적으로 공정은 21%입니다.
비슷하니까 넘어갑시다.
2006년 지출액이 여기 지금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 2006년에 1억 2,000만원, 2007년에 3억 9,000만원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지금 총 한 41억을 지출했는데 그렇게 해서 31억이 집행잔액이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31억이 회계상 환경녹지국으로 다시 넘어오죠?
이월이 되면서 환경녹지국으로 해서 이월이 될 것 아닙니까?
종건에서 종건 예산회계로 이월이 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녹지국으로 반납이 돼서 이월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계속비이기 때문에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그냥 자동적으로 이월이 되는 겁니다.
안 쓰고….
반납하는 것이 아니고요.
안 쓰면 명시이월이 되든지 사고이월이 되든지 이월금액이 환경녹지국의 회계가 잡혀야지 왜 종건에 잡혀요?
네, 환경녹지국 회계에 잡히는 거죠.
환경녹지국에 잡히는 거죠?
그러니까 환경녹지국으로, 종건에서는 이렇게 해서 해 주면 환경녹지국에서 전체 예산에서 이월비가 넘어가고 그렇죠?
국장님 맞습니까?
(관계관을 향해)
“아니야.”
답변 잘못 하는 거지. 무슨 사업비가 환경녹지국으로 왔다가 가나.
아니, 그러니까 반납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사업비로….
반납하는 것이 아니고요. 환경녹지국에서 다음 연도 예산 때 잡아 가지고 저희들한테 준다는 그런 뜻입니다.
무슨 예산을 잡아, 계속비가. 계속사업비는 그대로 넘어가지. 무슨 이쪽으로 왔다가 다시 가나.
아니, 왔다는 얘기가 아니죠. 이월만 예산상에 잡힌다는 얘기죠.
다시 알아봐, 다시. 똑바로 대답해.
제가 그 문제는 다시 한 번 공부를 하겠습니다.
국장, 환경녹지국으로 예산이 다시, 계속비가 다시 오나, 안 오잖아?
우선 명시이월이든지 사고이월이든지 이월되는 부분은 정리는 되는데요. 예산금액 만큼은 한번 종건으로 내려간 부분의 회계관리는 저쪽 종건에서 관리가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잡혀야 맞다고.
그 다음에 아까 국장님은 공사 쪽으로 조금 잘 모르신다고 그랬는데 공정은 돈 지급된 것 기성으로 공정 보통 잡지 않습니까?
2006작년도에 지출액이 1억 그 다음에 2007년도 해서 기 종건에서 지출한 것이 41억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공정이 21%?
자, 그러면 기성은 21%가 넘잖아요?
그것은 선급금 때문에 그런 겁니까?
지금 돈 나간 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급자재 비용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관급자재 비용 때문에?
관급자재는 기성에 안 들어가나요? 공정에 안 들어가나요?
그것은 안 들어갑니다.
관급자재가 왜 공정에 안 들어가요?
지금 말씀드린 것은 저희들이 관급액은 자체가 작년도에 구입을 다 했기 때문에 실제로 지출이 많습니다.
관급자재하고 사급자재 이것이 왜 공정에 안 들어가요? 100이 뭔데, 공정에 100이 뭔데. 뭐든 게 소화됐을 때 100이죠?
140억이면 140억이 소화됐을 때 100이죠? 그렇죠?
그렇게 봅니다. 현재 이게 어떻게 됐냐면요.
답변 다시 할 기회를 드릴게요.
관급자재 이게 안 들어가요?
말씀드리면 저희들 총 공사비가 말씀드린 대로….
148억 속에는 그 금액 안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통 자재를 관급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요. 또 사급으로 해서 총 공사비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잠깐 착각한 것 같습니다.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요. 환경국 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과거에 기술직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주문을 했었는데 공무원 구조상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그런데 기술쪽으로 체킹을 해 달라는 게 아니라 회계상으로 그들이 일하면 일한 만큼 돈 나가고 기성이 얼마큼 올랐으면 공정이 지금 몇 %다. 그래서 지금 50 몇 %다 다음 달 7월 준공에 문제 없다 이런 정도는 사업부서에서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된단 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의 대부분 시스템이 사업부서에는 집행부서인 종건에다가 푹 던져놔 주고는 그냥 그것이 마치 기성인 것모양 이미 돈이 이렇게, 그것은 집행되지 않은 돈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전문분야가 아니라 하더라도 담당자들은 어떤 회계적인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계속해서 점검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누가 봐도 아, 이것은 환경녹지국에서 잘 체킹하고 있다 잘보고 있다. 늦어지는 거야 사정이 있고 현장관리감독이야 종건에서 하지만 그래도 사업부서에서도 세금 쓰는 것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이런 느낌을 주셔야지,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글쎄요 우린 이것 신경 안 써 봐 가지고, 이건 내 전문이 아니라서 이런 식의 답변은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주문 좀 드립니다.
네, 앞으로 공부도하고 명심해서 하겠습니다.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장님 들어가셔도 좋고요. 하여간 징매이고개….
부장님 들어가지 마세요.
저는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강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우리 환경녹지국장님 정말 훌륭하신 분인데 어떠한 명 지휘관 밑에는 명 사수들이 많은데 오늘 답변하는 것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 업무를 꼼꼼히 챙겨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산만 확보해서 종건에 줬다고 해서 나 몰라라 하면 안 됩니다.
굴포천 사례를 같이 나가서 보셨잖아요. 우선 질의에 앞서서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님 오셨으니까 잠깐 좀 나와보세요.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강태수입니다.
성격이 급하신가봐요. 천천히 여러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좀.
지금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징매이고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건설교통위원회에 6년 동안 있으면서 그 부분은 너무 잘 알아요. 아는데 한 가지, 다 좋아, 다 인정하고 뭐 자재가 오르고 달리고 해서 공정이 늦어지고 다 압니다. 아는데 한 가지 부탁을 하려는 것이 뭐냐면 아침에 출근시간대하고 퇴근시간대 거기에 크레인을 대고 철재 빔이라든가 자재를 꼭 내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침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에 차량 정체가 엄청나게 벌어져요. 본 위원이 아침마다 그리로 출근하는데 내가 해도 해도 너무 한다. 그래서 사장을 불러서 우연히 만났어. 충청도 서산 사람인가 그래. “당신 왜 이렇게 해.” “그러면 못 하는디유.” 종건에서 지휘감독을 철저히 해서 요즘 에너지 기름값이 많이 비싸잖아요. 리터당 1,500, 1,600원씩 하는데 출·퇴근시간만이라도 고려해서, 다른 때 가보면 놀아. 그 시간을 퇴근시간과 출근시간을 벗어나면 그냥 다른 일하고 있어요. 그 시간을 빗겨서 자재를 내려줬으면 좋겠다.
네, 그렇게 지시하고 감독하겠습니다.
내일부터 그렇게 실행되면 그 부분에 정체가 안 일어나겠죠?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가는 즉시 시정 지시를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세요.
들어가세요.
화면이 우리 위원님들은 이렇게 볼 수가 있으니까 이 화면이 작으니까 뒤에 화면이 큽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우리 환경녹지국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한번 사진을 보면서 우리가 굴포천담당인 물관리과장만 볼 게 아니라 실감나게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화면 준비해 주세요. 뒤에 좀 보세요.
이게 굴포천 변천과정을 둘러보기 위해서 보는 건데 하천길이가 6.8m 부평구 갈산동에서 삼산동, 사업비가 당초 451억원에서 390억원으로 마감했죠? 국장님, 맞습니까?
공사기간은 2006년 11월부터 2008년 11월 4일까지 2년간 했죠? 맞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굴포천 사례를 참고해서 장수천과 승기천, 공촌천을 지연형 하천으로 조성하는 데 있어서 동일한 어떤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사진을 보여드린 겁니다.
2번, 이게 굴포천 자연형하천 유지관리시스템과 관련해서 이 사진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이게 당초에 기대했던 굴포천의 조감도 모습이에요. 맞습니까? 국장님.
그런데 굴포천이 현재 준공이 됐는데 이 조감도의 몇 %의 접근을 했다라고 보십니까?
사실 이렇게 가려고 노력했습니다만 현재는….
아니, 다른 얘기하지 말고 짧게 짧게.
몇 %보다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50%냐, 10%냐, 30%냐.
단적으로 얘기하기보다는 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본 위원이 보면 이게 우리 시민을 기만하고 가까이는 우리 구민을 속이는 거예요. 이렇게만 여기에 조감도에 60% 만 갔어도 본 위원은 이런 질의를 안 드립니다.
이게 보면 정말 엉터리 공사를 하고 있다라는 것을 390억원의 시민의 혈세가 날라갔다 이렇게 보고, 다음 이게 굴포천 자연형하천 유지관리시스템과 관련해서 굴포천의 원래 모습입니다.
이게 지금 썩은 물이 내려가고, 보이죠? 전부.
네, 보입니다.
하수도 물이 내려가고 이러한 굴포천 형태였어요. 그런데 아까 1에서 보시다시피 우리 자연형 하천을 이렇게 만들겠다고 했거든요.
다음, 우리가 굴포천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굴포사랑회니 하천살리기단에서 할 수 있는 모습은 저렇게 쓰레기나 줍는 거였어요. 이게 굴포천의 옛 모습이랍니다.
다음, 공사 중인 굴포천의 모습인데 여기는 종합건설본부장을 비롯한 우리 국장님도 계시죠?
이쪽에 종합건설본부장 지금 도시국장님 나가서 내가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게 공사하는 모습이에요. 인지하십니까?
이게 퇴적오니를 걷어내고 있는 하천의 어떤 법면을 정비하는 과정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환경녹지국 직원들이 다 보고 강창규 위원이 얘기하는 부분이 과연 맞구나 틀리다라는 것을 내가 평가를 받고 싶은 거야.
다음, 그런데 공사 중인 굴포천의 모습에서 본 위원이 2008년 10월 11일 이게 준공 날짜를 며칠 앞두고 공사가 완료된 모습을 봤어요. 이게 공사가 왔료됐는데 오니가 1m 이상 쌓여 있어서 이 삽이 쭉 들어가죠. 여기 보면 이게 준공을 했다고 다 했는데 이 삽을 찔러보니까 사람이 빠지면 못 나옵니다. 이렇게 엉터리로 해 놨단 말이에요, 이렇게. 이게 지금 건너가는 다리야. 이것 보셨죠?
이게 지금 굴포천에 390억원을 들여서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어졌다는 이게 모습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분적으로….
아니, 마음 속으로 부끄럽냐 부끄럽지 않느냐 이 얘기만 해 줘요.
이 부분만 그런 특징이 있더라고요, 사실은요.
다른 얘기하지 말고 길게 할까요?
문제점이 있죠?
여기고 저기고 문제가 있죠? 네?
나는 훌륭한 지휘관이니까 다 인지하시리라 믿고 길게 안 하려고 그래요.
다음, 굴포천의 어떠한 2008년 11월 완공된 단계, 이게 지금 하수도물이 이렇게 내려가고 있어요. 보이시죠?
여기는 콘크리트 흄관이 노출되었는데 이건 왜 그런 거죠?
하수관이 이렇게 꼭 나와야 합니까?
오수차집관을 우선은 하상이나 고수부지에다 설치하는데 저 위치는 하상뿐이 설치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상으로 오수차집관로가 묻혀진 것 같습니다. 저 부분은 하천시설관리기준에 적합치 않기 때문에 그런데 하수설치기준에는 맞지 않는 겁니다.
지금 하수도물이 이렇게 내려오고 있어요, 이렇게. 이런 부분.
시정조치 했습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또 사진 찍은 것 보여 줄게. 국장님은 거짓말하면 안 돼요.
그런데 저것 시정조치 했는데요.
계속 한번 길게 할래요?
다음, 이것은 내가 국장님하고 준공을 이틀 앞두고 이 현장에 나간 모습입니다. 이런 것도 잘못됐다고 흔들어 보이죠, 내가?
여기에 내가 돌아다니면서 문제점, 오니가 여기에 1m 이상 쌓여있다는 것을 본 위원이 지적하고 여기 하수도물이 이렇게 이렇게 내려와서 문제가 있고 지금 여기 다리 밑에 수도관이 있어 가지고 여기서 지금 준공 이틀 앞두고 오니를 펌프로 걷어내고 있죠?
이게 완공됐던 모습인데 지역의원이 나가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국장님은 이런 현장에 아마 두 번인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나는 매일 같이 점검을 하고 있는데.
저도 여러 번 나갔습니다, 위원님.
다음, 이게 굴포천이 준공한 거예요. 이해 가십니까?
그러면 이 그림을 보고 지금 맨 첫 번째 굴포천 기대했던 조감도 이것을 봤으니까 맨 처음 것을 보여 줘 봐요.
이랬었어요. 주민들한테 보고할 때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지금 준공한 모습하고 이 모습하고는 약 60%도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시민을, 구민을 속였다.
아까 거기 이렇게 해서 준공을 했어요. 맞습니까? 답변만 하세요. 맞아, 틀려?
틀린데요. 한 하천을 저렇게 정비하고 나서 바로는 저렇게 안 됩니다. 적어도 2년, 3년 정도 흐르면 주변 에 초목도 자라니까.
그러면 거기다 다리를 놓겠다, 다리 놨어요? 그럼 자전거 타는 도로를 하겠다, 한 군데나 한 데가 있어요?
그럼 맨 처음 아까 것 보여 줘봐요, 내가 설명할게요.
아니, 지금 이러한 도로를 해 놨냐 이거예요, 이러한 도로를, 이런 것을. 여기 이런 다리를 놓고 이렇게 테니스장도 할 수 있도록 해 놓고 여기 이렇게 해 놨어요? 나무는 다 때려치자고. 이건 뭐 5년, 3년 있으면 일어날 거라고 우리 국장님 의견대로 하자.
사실 그대로 한 70%에 가까운 모습만을 거시기로 그려줘도 우리는 이해를 하겠다 이거야. 지금 이 모습하고 우리 준공한 모습 보여줘 봐요. 이해가 가냐 이말이에요.
왼쪽에 이 부분이 산책로입니다.
어디가 산책로예요? 뭐가.
이것, 이것?
이게 산책로요? 산책로 두 번만 만들면 큰일나겠다.
다음, 이것도 2008년 11월 3일 준공을 하루인가 앞두고 한 건데 지금 부평관광호텔에서 나오는 데죠? 여기는 비닐로 천막을 막 쳤죠? 안 보이게.
악취배출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커튼을 내린 겁니다.
비닐로 커튼을 했잖아요. 이 안에 열어봤죠?
이 안에 뭐가 있었어요? 똥물이 거기 쌓여 있었죠?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 390억원짜리 굴포천의 모습이다 이말이에요. 이해 갑니까?
다음, 과연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이러한 모습으로 바뀌겠다고 저는 생각을 해 보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와서 위원님, 위원님 맨 처음에 청사진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아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집행은 예산은 여기 우리 환경녹지국에서 해서 종합건설본부에다 주잖아요. 주는데 이게 종합건설본부에서도 지휘감독을 너무나 정말 잘못한다 이런 생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해 줘봐요. 이제는 국장님 답변 들을 시간이에요.
우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좋으신 말씀 잘 알아서 앞으로 이 부분은 자연형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더 기울여 가겠습니다.
사실은 2년 동안의 하천정비사업을 하고서 바로 저희들이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하천이 되살아났다고 보기에는 이제 정비사업이 끝난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1년, 2년 시간을 두고 더 미비한 부분을 보강한다면 시민들이 우선 저 부분을 친수공간으로 활용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해 보고요.
우선 하천정비보다도 앞으로 유지관리 부분이 더….
그것은 다음 번에 얘기할 테니까.
네, 그럼 이 부분은 시간이 1년 내지 2년이 경과된다면 좀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 때까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죠.
내가 그 때까지 살려나 모르겠네.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유능한 지휘관 밑에 유능한 사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본 위원이 지적한 부분들은 하나 하나 정리를 해서 그 때 준공 날짜를 내가 시장님하고 면담을 해서 연장을 합시다 그러니까 강창규 위원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과 종합건설본부장이 와서 미흡한 점은 준공 후에라도 보완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했어요. 그 뒤로 우리 국장님이 혹시 굴포천에 나와봤습니까? 준공 한 이후에.
준공 이후에는 아직 못 가봤습니다.
못 나왔죠? 한번 나가서 보시고 우리 주민들이 정말 자연형 하천에 나와서 정말 주민의 혈세가 들어갔어도 아깝지 않다, 종전과 정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이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리 물관리과장님, 신경 쓰셔 가지고 철저하게, 본 위원하고 약속했고 시장님하고 약속했던 부분들이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본 위원이 조금 시간이 남았으니까 아직 20분이 안 됐으니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두 번째, 그것도 뒤로 좀 보세요.
지금 굴포천 자연하천 앞으로 유지관리시스템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대안을 제시해 드릴게요.
2008년 11월 4일 준공한 굴포천이 과연 자연형 하천을 향후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 다음 여기 보면 이제 국장님 굴포천유지관리에 관한 사항을 어떠한 계획하고 혹시 환경녹지국에서 보고서가 있습니까? 앞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우선 하천정비 이후에 유지관리부분은 우리 시가 지원을 하고 자치구와 하천네트워크에서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행정쪽으로는 자치구에서 하고 그 다음에 활동부분은 하천네트워크에서 함께 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장님, 우리 국장님 앞으로 굴포천, 앞으로 어느 하천을 봐도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계획을 보면 우리 63페이지 일상적인, 보면 유지관리 내용만 기록이 되어 있고 하천관리 마스터플랜 보고서를 보면 298페이지의 개념적인 내용 6줄만 기록을 했어요. 이게 한심한 겁니다.
이게 앞으로 자연형 하천 관리할 때는 이게 물먹는 하마가 된다 이 말이에요. 부평구청에서 절대 이것 인수하지 않습니다.
이 두 보고서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실시설계나 설계 보고, 하천마스터플랜을 보고 두 보고서를 봐도 어디에서 굴포천 준공 후에 유지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단 한 줄도 없단 말이에요.
그 매뉴얼은 저희들이 준비해 가지고….
본 위원이 다 읽어보고 하는 거예요.
다음 것 보여줘 봐요. 본 위원이 답을 써 줄게.
지금 두 보고서를 봐도 어디에도 굴포천 준공 후 유지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어요. 여기에 단 그냥 하천마스터플랜 보고서에 6줄만 기록이 되어 있더라고. 내가 쭉 읽어보니까 여기 보면 페이지수에 있고 여기 6줄만 기록이 되어 있어요.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지금.
다음, 그러면 굴포천을 유지관리할 필수요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우선 하천이 하천다우려면 유지용수가 풍부해야 되고 또 그 하천주변에 생태적으로 건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유지관리하는 모니터링이라든가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국장님, 국장님은 이게 전문이죠? 프로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참 문제야. 이게 굴포천에 대한 자연형 하천 유지관리 항목을 보면 굴포천 자연형 하천조성사업실시설계보고서 33페이지를 봐도 그렇고 일상적인 하천환경유지관리, 하천구역과 종목 및 수목관리 이렇게 해 가지고 하천공간관리, 시설물관리 뭐 이런 식으로 수십 개 항목이 나열돼 있어요.
그런 부분을 모니터링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유지관리보수라고 판단하면 이건 착각이다.
다음, 내가 답을 써줄게요. 한번 보세요. 지금 이렇게 쭉, 지금 보이십니까? 글씨.
이게 지금 일상적으로 하천관리 쭉쭉 해 놨어요. 세부 구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 놨고, 이렇게 해 놨단 말이에요. 이해 가요?
저런 부분도 있지만요.
내가 묻는 말에 답변 하라니까. 길게 하려고 그래요?
다음, 국장님 11월 3일 시장님하고 확대간부회의에서 우리 환경녹지국장이 시장께 굴포천 유지관리 주체에 대해 어떤 보고를 했습니까?
저 부분은 하천법에 명시되어 있고 우리 사무위임규칙에 주체가 하천에 대한 관리는 지방기초단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가 조성해서 했지만 유지관리부분은 하천이 주체가 되는 기초단체에서 하되 유지관리 비용은 시에서 지원하고 그 부분의 활동사항은 자치구가 주관이 된다. 그 부분은 하천살리기추진단 각 하천별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을 포함하고 전문가 그 다음에 기업 또한 그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하천을, 하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그런 모임단체에서 운영하도록 관리하도록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국장님, 명 지휘관이 명답을 줘야지. 내가 환상에 젖어서 환상 같은 얘기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시장님한테 보고한 것 그대로 할게요.
다음 보여줘 봐요. 이것이 시장님한테 보고한 내용이에요. 한 자도 안 속였어.
굴포천의 유지·관리가 중요한 만큼 인천시의 지원 하에 관할 구청인 부평구와 하천네트워크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네, 그렇게 보고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부평구청에 하천관리팀이 몇 명입니까? 몇 명인데 이것을 맡기겠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천….
모르죠?
모르면 모른다고 해.
지금 현재 4명 내지 5명으로 돼 있습니다.
이렇게,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니까 왜 찍어? 팀장 한 명에 6명이에요.
네, 그렇게….
뭐가 4명이나 5명이야?
직원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직원 6명, 팀장을 비롯해서 6명이 굴포천 말고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총 부평구가 지금 하천이 몇 ㎞인지 알아요?
지금 현재 굴포천에 정비한 것은 6.08㎞이고요.
지금 팀장 1명을 비롯해서 6.08㎞를 관리하는 데도 문제가 많고 지금 부평구청에서 이것 절대로 맡지 않습니다, 구청장도 난색을 표한다고.
그러면 결국은 자연형 하천을 만들어 놓고 우리 하수관은 실질적으로 먹는 양이 100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50밖에 먹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놔서 비가 20m만 오면 완전히 하천이 뒤범벅이 돼서 하천네트워크나 하천살리기나 이런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박희경 위원장대리, 한도섭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러면 결국은 시민의 혈세가 수만큼 투입이 돼도 민자터널과 똑같은 물먹는 하마가 된다. 이것을 국장님이 참고를 해서 철저하게 기획단계에서부터 짜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평구청장 팔딱팔딱 뛰고 부평구의회에서도 무슨 소리를 하느냐. 우리 자립도가 몇 %인데 직원 6명 갖고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국장님 얘기가 맞아. 그것은 인천시에서 자연형 하천 이렇게 만들었으면 관할구청인 부평구가 하천네트워크나 이렇게 통해서 해야지만 예산을 아무리 줘도 여기는 인원도 안 되고 모든 것이 안 돼서 관리하는 데는 협상하는 과정에 난항이 예상되고 국장님이 이렇게 확대간부 회의에서 한 것까지 제가 알고, 마지막입니다.
여기를 보면 부평구가 인천시에 최초의 자연형 하천인 굴포천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인력과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부평구의 하천관리 수준은 공공근로자를 동원하여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수준이란 말입니다.
두 번째 보면 이런 부평구가 6.08㎞나 되는 대형 하천을 관리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세 번째 또한 인천 환경관리공단에 차집관거 관리를 맡긴다고는 하지만 물과 환경시설을 부평구가 관리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
따라서 내가 국장님한테 대안을 제시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고 앞으로도 하천에 관한 계획에는 어느 부서가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명시를 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인지를 같이 하십니까? 간단하게.
지금 상황이 저렇게 하천을 정비하고 나니까 구에서 맡기에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인데요.
그 부분을 트레이닝을 해서 이제는 앞으로 승기천이 준공되면 또 남동구도 있고 그래서 관할 구의 실무 부서부터 담당까지 트레이닝을 시키겠습니다. 트레이닝을 시키고 어떤 부분을 초기 단계에서는 시에서 주도적으로 지원 좀 하면서 차츰차츰 이 업무가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위원님 걱정하시지 않도록 가급적 주신 말씀 배려해서 관리를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하고 물관리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하천의 관련계획은 명확하게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어느 부서가 관리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해서 이것이 각 군·구별로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
확대간부 회의에서 시장님한테 보고드린 것하고는 견해가 크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정말 하천에 대한 시민의 혈세가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느끼는 부분은 미미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다른 위원들이 질의하고 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칠 테니까 국장님은 정말 이 부분을 그냥 행정사무감사 이 순간만을 넘기지 말고 철저하게 검토해서 꼭 시행해 옮기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자료요청 하시죠.
자료요청 좀 하나만 할게요.
토목부장님, 가셨죠?
계신가요?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저 있습니다.)
토목부장님한테 자료 좀 요청해도 괜찮죠? 해당 위원회 아니더라도.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네.)
종건의 현장 감독관 숫자하고 종건에서 관리하고 있는 현장 있죠?
왜 제가 그런 생각이 드냐면 한 사람이 보통 10개, 20개 관리하느라고 굉장히 힘이 든다고 그러는데 1개의 현장에서 출장비가 50만원, 70만원 막 이렇게 나온다고 그러면 10개 현장만 해도 500만원, 700만원의 출장비가 계산이 되거든요.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그런 것이 아니고요.)
그래서 자료를 금년도에 현장 출장현황 있지 않습니까? 특히 징매이고개는 정확하게 해 가지고.
금년도에 감독관의 현장출장 상황하고 출장비 받은 것 그것 자료 가능하죠?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네.)
그것 좀 제출해 주세요.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토목부만 말씀하시는 거죠?)
토목부만 일단 될 거예요. 전부가 아니고 토목부장님이니까 토목부만 해서 감독관들의 현장 출장여비, 수령내역 좀 자료를 금년도 것 좀 줘 보세요.
(○종합건설본부토목부장 강태수 좌석에서 - 네.)
자료요청 마칩니다.
그 자료를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지금 강창규 위원님께서 굴포천에 대해서 질의를 여러 가지로 했습니다.
정연중 국장께서 물관리과장을 할 때부터 인연이 돼서 본 위원이 용현갯골을 가지고 상당히 문제를 많이, 서로 간에 이야기를 했었는데 국장?
우리 위원들도 그 때 당시에 반론제기가 나왔을 때, 복개한다라고 했을 때 반론이 나왔을 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모 의원이 나와서 아이들이 메뚜기를 잡고 물고기 노는 곳에서, 노는 것을 왜 반대를 하고 복개를 하려고 그러냐 이렇게 반론을 제기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 위원들의 얘기를 대표로 해서 본 위원이 나가서 어떻게 대답을 했냐면 어느 사람 치고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물고기가 놀고 메뚜기 잡는 그러한 하천에서 살기 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그렇게 될 곳이 있고 안 될 곳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될 곳은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어서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당연한 이치지만 오·폐수가 같이 흘러 내리고 하천이 아니고 갯골에 대해서만큼은 복개를 해서 시민에게 그 악취가 나는 것을 돌려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복개해 달라고 한 것이다 이렇게 설전이 오고갔어요.
그래서 그것도 잘 안 돼서 시장님과 행정부시장께서 두 번 정도 현지답사를 해서 그 곳은 복개를 해야 되겠다라고 결정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직원들에 의하면 거기도 물고기가 놀고 자연형 하천으로 만드는 것이 맞다라고 해서 안 하는 것보다, 쉽게 얘기하면 안 하는 것보다 그래도 그나마도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해서 승낙을 해서 시작이 됐습니다.
됐는데 지금 윗 부분만큼은 한양아파트와 현대아파트가 있는 그 갯벌만큼은 그렇게 복개를 했어야 맞는다는 것은 변화가 없고요.
그 밑에 지금 강석봉 위원이나 강창규 위원이 지금 지적한 대로 갯골에 대한 문제점 즉 종합건설본부에서 갯골에 호안작업을 했다든가 작업하는 것을 보면 지금 설계에 의해서 이상이 없다, 잘못된 것이 없다라고 그렇게 대답을 하고 여러 직원들이 와서 설명도 하고 위원들한테 와서 설득도 시키고 그러는데 만약에 그것이 현재 설계와 이상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 설계부터 잘못됐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본 위원은 그 돌을 다 뽑아내야 돼.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는 그 돌을 다시 뽑아내고 다른 돌로 다시 작업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친수공간이 아니라 아주 미관상으로 잘못된 갯골유수지가 될 수가 있고 심지어는 행정부시장께서 거기를 나갔다 와서 하신 말씀이 뭐냐면 조그마한 배를 띄워서 놀겠다 이렇게 하던 데인데 어차피 그렇게 됐으니까 그 곳을 내 소신에 의하면 석축 쌓은 것, 호안작업한 것은 다시 드러내고 다른 돌로 석축작업을 해야 된다라는 데 변함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승기천에 대해서 질의를 해야 되겠어요.
승기천도 역시나 국장이 고집하는 대로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죠?
투자된 돈이 얼마입니까?
총 금액이 얼마예요?
현재 들어간 것이 한 300억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네, 그렇습니다.
얼마가 들어갔어요? 지금 현재까지.
지금까지 들어간….
총 금액이 얼마야? 공사금액이.
우선 총 금액은 388억인데 기 투자가 173억 그 다음에 지난해에 5억, 그 다음에 97억이니까 약 20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300억 정도 들어갔다는데?
117억이 남았으니까 한 250억 정도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만 250억 정도 투입이 됐습니다.
그러면 총 388억에서 250억이 투입이 됐단 말씀이야?
그 250억 정도가 투자된 승기천이 그 값을 하고 있어요? 현재로.
아직 전체적인 부분이 다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보기에는 어설프게 됐고 또 엉성한데요. 그 부분이 마무리가 되면 우선 굴포천 수준보다도 어떻게 보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요?
용수는 어디에서 옵니까?
지금 만수하수처리장의 기존 관거를 이용해서….
지금 관이 묻어져 있어요?
지금 기관은 묻어져 있고요. 펌핑장만 만수하수처리장 옆에서 펌핑장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쯤이면 유지용수가 이쪽으로 올라올 겁니다.
지금 구월동 농수산물 밑에 거기만, 거기에 뭐하는 거예요?
농산물도매시장 쪽에 하천 유지용수가 거기에 착수가 되고요. 그 부분은….
거기로 착수가 돼서 공원이 되는 거지?
네, 그 부분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만들어집니다.
그 친수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우러지게 하는 것 아니야, 지금.
네, 그쪽에는 지금 현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친수공간 농산물 밑에 착수하는 자리하는 것이 국장 마음에 들어? 지금 작업하는 것 보니까. 규모라든가 이런 것으로 봐서 388억을 들여서 만드는 것, 투자해서 만드는 것만큼 마음에 듭디까?
그 부분은 많은 시민들과 또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추진한 사항인데 규모면에서도 그렇고 아직, 완성이 되면 더 보기가 좋아질 것 같고요.
또 거기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또 유용한 공간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종전에는 주차장 시설로….
지금 말야. 국장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서 그렇게 하고 완성이 되면 많이 나아질 것이다.
물론 완성이 되면 많이 나아지겠지만 내가 아는 전문가들은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그렇게 하느니 오·폐수 차집관을 만들어서 내려보내고 평상 시에는 건천을 만들었다가 이렇게 하는 것이 인천시민의 혈세도 덜 들어가고 모든 것이 관리하기도 쉬운데 저것이 저렇게 잘못되는 날이면 관리하기가 엄청 힘들고 관리비가 많이 들어갈 것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 부분에, 유지용수 부분을 아주 쉽게 생각하면 최소화하기 위해서 만수하수처리장의 물을 기존 관거로 해서 펌핑만 하고 거기에 오도록 계획했고요. 어디 새롭게 돈을, 최소한 줄인 것이 이번에 승기천의 공법입니다.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388억을 들이면서 투자한 규모를 보면 돈이 아깝다는 얘기야.
기왕에 하려면 이명박 대통령이 한 청계천처럼 하려면 돈을 더 투자해서라도 진짜 시민들이 나와서 거닐 수 있는 애들 손을 잡고 나와서 거닐 수 있는 그러한 하천을 만들든가 아니면 건천을 만들어서 비용이 적게 들든가 했어야 되는데 얼치기다, 얼치기.
우선 청계천은 인공하천이지 자연형 하천은 아닙니다, 사실은.
제가 위원님한테 말씀드린다고 하면 그 부분은 우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388억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몇 천 억이 들어간 부분인데요. 비교가 안 되는 부분인데….
그럼 그것 잠깐 중단하고 저기로 가보자.
장수천은 지금 성공을 했다고 그러는 거죠?
1단계 부분을 한 부분인데요. 1단계 부분에는 우선 완전히 성공했다기보다는 하천 유지용수가 더 확보돼야 되는데 아직 유지용수 확보부분이 부족한 상태인데 그런 대로,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만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연형 하천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처음에 하수가 개통이 됐을 때는 장수천에 대해서 상당히 환경 전문가들도 호평을 하고 참 잘 했다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평가를 해요?
지금은 물고기도 많이 늘었고 참게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고요. 시민들이 그 공간을 냄새나는 공간이 아니라 가까이 가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지금 현재는 많이 좋아지기는 하고 있습니다.
용수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 아닙니까?
용수가 부족한 것이 지금 문제라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수가 확보만 된다면 좋은 하천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그것이야. 전문가들 얘기는 처음처럼만 됐어도 괜찮을 것인데 용수량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장수천도 역시나 기대했던 것만큼 안 될 것이다라는 것이 평이고 그것은 그래도 합격점에 와닿다라는 얘기고 승기천에 대해서만큼은 아주 혹평을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말씀처럼 장수천 부분은 유지용수가 약해서 호수의 물을 늘리는 방안을 원수, 정수장으로 가기 전에 원수를 호수에 풍부하게 집어넣고 호수물도 넉넉하게 깨끗한 물을 보유하고 하천 유지용수도 장수천에도 충분히 흘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요.
승기천 부분에 아직 현재 윤곽은, 거의 윤곽은 드러나고 있지만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작품이기 때문에 지금 보기에는 아주 어설픈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만 시간을 조금만 저희한테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가 좀더 노력을 기울여서 정말 하천다운 하천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야 될 거예요.
네,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들이 차나 타고 왔다갔다 하고 하나도 안 보는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이거든.
위원들이 내가 맡고 있는 위원회의 분야에 대해서 내 지역에 있는 것만큼은 세밀히 따져보고 있다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옛날에 5~6년 전 이전에 위원들 같이 생각했다가는 큰 일 나는 거야.
지금 승기천에 공원하는 데를 보면 본 위원이 평가를 하면 야, 돈이 너무 아깝다. 왜 그 때 당시에 그 사람들한테 이것 얼마 들어갔느냐 물어 보니까 한 300억 정도 들어갔다고 하니까 내가 하는 소리야.
300억 들어간 공사가 이 정도면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너무 조잡하다는 거야.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굴포천 같은 데는 투자만 더 해서 손을 보면 되지만 승기천 같은 데는 지금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손을 봐도 더 낫게 할 수도 없고 애초에 범위를 넓혔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다라는 얘기야. 그러니까 그것이 조잡하다는 거거든.
기왕에 환경녹지국장은 그쪽에 대해서 정말 전문가고 그러니까 기왕에 위원들이 반대하는 것을 했을 때에는 제대로 해 놔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야. 졸작을 만들어 놔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명심하겠습니다.
당신 말야. 지금 이것이 잘 안 됐을 때 얼마나 추궁이 갈지 알아요?
알겠습니다.
그렇잖아? 용현갯골 유수지 친수공간도 개통이 딱 되고 난 다음에 그 때 가서 평가를 다시 해야 되겠지만 진짜 문제가 될 수 있는 요인이 있다는 얘기야.
그런 리스크는 충분히 있는 곳이 용현갯골이고요. 하천살리기 사업의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강우 이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될 것인가.
또 지금 하천 유지용수도 하천 처리수에 방류수를 재이용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그 부분이 하천으로 유입됐을 때 과연 그 부분이 하천 유지용수로써의 어떤 기능을 다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이 지금 시험 시작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 저희 나름대로도 우려하면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하천이 되살아나려면 유지용수가 풍부해야 되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조성이 돼야만 되기 때문에 정비하는 데만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사후관리 부분도 철저하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고 또 그 부분에 대처를 적기에 맞게 하는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그렇죠. 지금 친수공간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를 걱정하는 분이 많거든.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후관리가 만약에 느슨해서 잘못됐다든가 우리가 바라보는 것만큼, 생각했던 것만큼 안 됐을 때는 그 책임은 국장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다 져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야.
명심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렇게 하시고 공원녹지과장, 산에 가 봤어? 수산동 산에.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좌석에서 - 오늘 못 갔습니다. 끝나고 내일….)
밥 먹기 바빠서 못 갔구나?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좌석에서 - 아니, 행정사무감사 중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가 봐야지, 이 사람아.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좌석에서 - 끝나고 내일 가려고….)
내일 갔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다시 한 번 더 해?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만 국장님한테 한 가지만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지금 위원님들이 자료요청해서 사진 찍어서 자료 준 거죠? 계양산 제가 사는 데 바로 옆에….
징매이고개 사진입니다.
징매이고개 하는 거죠?
보고서 88쪽을 보면 방제, 벌레 방제하는 것이 있어요, 그렇죠?
국장님, 여름에 계양산에 벌레 무척 생긴 것 보고 받으셨죠?
가 보셨어요?
가 봤습니다.
가 봤죠?
바로 집이 거기다 보니까, 거기 올라가니까 하여튼 벌레가 어느 정도 심하냐면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로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랍니까? 제가 알기로는 방제작업을 돈을 많이 들여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벌레가 생긴 이유가 뭐라고 혹시 나왔어요?
우선 계양구에 지난번에 발생했을 때, 여름 7월 말경에 계양산하고 천마산 부분에 참나무 잎에 자라는 벌레인데요. 남포입벌하고 곱추재주나방인데 그 이유는 이상 기온현상으로 인해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늘 해충은 생성할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추고 있는데 다른 때보다도 이상 기온에 따른 부분이 온도가 너무 높다 보니까 변화에 따라서 그 쪽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닌가.
저도 그렇게 들었어요. 들었는데 거기 사실 계양산이 국장님 잘 아시지만 인천 강화 빼놓고는 제일 높은 산이고 명산이라고 그럽니다.
네, 정말 395m의….
명산이라고 그러는데 제가 계양구를 꼭 살아서가 아니고 거기는 참나무하고, 큰 나무는 없어요. 뒤로 가면 조금 있고 앞에는 전부 다 참나무 이런 건데 내년에도 틀림없이 국장님 말씀대로 그런 기온 이변이 또 올 겁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내년에 그렇게 많이 발생하면 약을 치시지 말고 사전에 방제하는 차원에서 해 주면 그런 현상이 안 나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대비에 철저히 기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국장님, 제가 자료요구 해 가지고 가로수에 대해서 쭉 해 주셔서 현황을 제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상세하게 해 주셨어요.
그런데 국장님, 전년도는 그렇다 치고 금년에 했었던 가로수 조성이 총 20건에 87억여원이 들어갔습니다.
그 중에 국장님, 참 이것 정말 작품으로 잘 만들었다, 이 예산과 나무 심어진 가로수 조성된 것이 참 마음에 든다 하는 것 이 중에 어느 것 있으십니까?
저희들이 한 것이기 때문에 하는 현장도 가 봤고 한 부분은 잘 자란 모습도 봤고 아직 자라지 못한, 시간이 필요한 곳도 있고 그랬었는데요. 우선 대체적으로 저희는 만족합니다만 위원님께서….
가로수 하는 것도 각 도시마다 또는 해가 바뀌면서 가로수를 대하는 시민들의 눈 높이도 많이 달라지고 있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이 가로수를 조성하고 이러는 것에 사전에 가로수에 대한 디자인이라고 할까 이런 것 받아보십니까?
우선 수종 선택에 있어서도 그렇고요. 또 어느 부분은 큰 나무를 요구는 수종과 또 나무의 크기 이런 부분도 얘기도 하고 그런데 어쨌든 다양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국장님, 사업비가 해마다 장소를 달리 했을 뿐이지 우리 시가 가로수를 어떻게 하겠다라는 그 방향은 늘 똑같아요. 예산을 들여서 어디에 얼마만큼 어떤 나무, 무슨 수종으로 얼마를 심겠다 그것 이외에는 뭐 달라진, 특별히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그 도시의 모습을 결정짓는 것 중에 가로수가 주는 인상도 굉장히 크거든요.
네, 맞습니다.
국장님도 여러 군데 다녀보셨겠지만 정말 가로수가 잘 가꿔진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같은 길 일부러 하려고 해도 그렇게 못 할 텐데 국장님은 우리 시의 가로수, 기왕 이렇게 수 십억을 들여서 해마다 하시는데 정말 대표적으로 우리 인천시의 가로수로, 내가 재임 중에 정연중 국장의 브랜드를 달고서 하나 대표 가로수를 만들고 싶다 그런 생각 없으세요?
그런 생각도 없지 않아 가지고 있는 게 관리자입니다.
사실은 재직기간 동안에 뭔가를….
그러니까 있으면 어디인지 한번 답변해 보세요.
아직 내놓고 이야기할 만한 곳은 아닙니만.
그런 고민을 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 가로수를 보는 시각이 나무를 쭉 많이 심었다고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도시하고 그 길가하고 그 주변과 얼마만큼 잘 어울리느냐 그거죠. 또 기왕 심을 거면 보기 좋게, 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녹시율이라고 해 가지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같은 돈을 들이고 같은 저것을 했더라도, 아니면 조금 더 들였더라도 그 도시의 그 길가의 모습에 어울리게 또 기왕이면 많은 층을 두어서 푸르른 것이 위에도 보이고 밑에도 보이고 그 아래에는 키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가 있고 중간 나무가 있고 이렇게 해서 어우러지는 그런 가로수와 그런 가로를 만들었으면 이 말씀을 제가 사실 환경녹지국 업무보고 때나 여러 차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아직 국장님께서 금년도에 대표 브랜드 하나 찾아보시라니까 다 열 손가락 안 아픈 새끼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답변을 하시는데요. 결국 없다는 얘기죠. 보세요, 학익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는 60억을 들여서 조경과 이것을 했습니다. 파고라도 만들고. 이런 데야말로 국장님 한번 대표적으로 한번 잘 해 보실 생각 안 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학익하수처리장도 가 보고 그랬는데요. 아직 현재 갖춰져 있는 모습은 어설픕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어떤….
60억이 들어갔는데 왜 어설픕니까?
어설픕니다. 바닷가이고 토질도 그래서 그런지 심은 나무도 활착이 좀 늦어지는 것 같고 전체 모습을 보면 그렇게 썩 좋은 느낌을 받을 정도의 사항은 아닙니다.
처음 설계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조경의 설계가.
조경 설계가 잘못됐다고 하기보다는 조금 시간이 필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나무 자라기만 기다린다고 답변하시면 안 돼요.
아닙니다. 나무도 활착을 해야 되고 초화류도 그렇고 전체적인 부분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공원 조성을 하고서 아무리 잘 했다고 할지라도 그 부분이 바로 느낌이 와 닿는 부분이 아, 참 좋다 이런 얘기는 못 하겠더라고요.
국장님, 가로수 계속 심으시는, 조성하고 이러는 것에 대해서는 사업진행된 것에 대한 평가라고 할까 이런 것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계획된 예산 다 썼으면 그것으로 된 건가요?
아닙니다. 우선….
어떤 식의 평가가 있습니까?
조성하고 사후관리하면서 늘….
사후관리 말고 관리 이전에.
모니터링을 합니다, 돌아가면서.
누가 어떤 식으로 합니까?
우리 담당직원들이 그 부분을….
자기가 심은 곳에 가서 자기가 당신이 직접 합니까?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렇지 않아도 푸른 인천가꾸기….
예산집행해 놓고 본인이 모니터링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시민활동을 하기 위해서 푸른인천가꾸기 연합회를 구성해서 지금 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이 궁하십니다.
이렇게 금년도만 해도 87억 예산을 쓰셨으면 이것이 제대로 된 계획과 그리고 그 이후에 완성되어진 모습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시스템을 뭔가 만드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앞으로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그래야 이 가로수 심은 것이 잘됐는지 나무가 나중에 커서 자연적으로 활착된 그런 것 말고요. 제대로 어울리는지 아니면 다음에 할 때는 이것을 어떻게 반영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면서 시민의 혈세를 다음 해에는 또 쓰실 생각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해마다 똑같은 모습으로 뭐 인천의 별 특색 없이 여기가 저기고 다 똑같이 그렇게 무조건 갖다 나무 심는 그런 식의 가로수 행정은 그만하시라는 얘기입니다.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건가요?
내년에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문학공원 조성 업무보고 86쪽입니다. 거기 보니까 문학공원 조성을 하셔서 4억 9,000 공정률이 85%로 나와 있는데 이게 무슨 얘기인가요? 공정률 85%라는 게.
우선 폐기물처리하고 철거사업 그쪽 장미원지구에 하고 있는 부분인데 금년도 예상했던 부분이 4억 9,000만원입니다. 그 사업에 대한….
그것 얼마로 이월됐는지 아시고 답변하시는 거예요? 지금.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 좌석에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직책하고 성명대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입니다.
국장님이 공정률에 대해서 착각을 하셨는데요. 그 85% 진행되는 것은 문학공원 장미원지구를 조성하면서 46동에 대한 그 건물 보상을 이미 한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철거비 2억 7,000하고 거기에 철거한 폐기물 처리하는 비용 5억 해서 그것을 처리하는 그 비용이고 그 85%는 철거하고 폐기물하는 진행과정에 있는 겁니다.
그것은 지금 소송되는 부분 중에 문학공원에 축산농가 두 가구 소송 진행 중인 게 있습니다.
그 내용은 알고 있어요. 금년에 얼마 이월됩니까?
4억 2,500 이월됩니다.
그렇죠? 4억 9,000짜리 사업 중에서 4억 2,500이 이월되는 상황이에요. 보상문제가 걸려 있어 가지고. 그런데 공정률 85%라고 굳이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겁니까?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것은 철거비만 그것 공정률 얘기 한 것이고 이월되는 부분에서는 착공도 못 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월시킨 겁니다, 전액.
그러니까 이월이라는 말을 못 하니까 공정률 괜히 철거와 관련된 부분해서 85%라고 굳이 이렇게 옹색하게 하셔야 되나요? 뭐 좀 이상하죠?
네, 죄송합니다.
사실은 이것 80, 90% 이월되는 거예요, 못 하고.
됐습니다.
국장님, 내용 아셨죠?
그리고 배영민 위원님, 제가 마지막 짤막하게 하겠습니다.
학교 생태숲 관련해서 제가 자료요구도 했었고요.
국장님, 그 내용을 보니까 이것을 무슨 지금 환경지킴이를 배치하겠다 이러는데 이것 예산이 있는 건가요?
환경지킴이, 학교숲을 당초에 340개교를 대상으로 지금 232개교를 했는데 관리하는 문제가 학교측에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관리했으면 좋은데 그 부분이 좀 어려운 그런 면이 있어 가지고 이 부분에 궁여지책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 앞으로 더 관리할, 사후관리를 위해서 환경지킴이를 배치했습니다.
이분들은 누구입니까?
환경지킴이는 어떤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군·구에서 제초작업을 할 수 있거나 물 주기를 한다든가 공원조성된 곳에 청소를 한다든가 비료주기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인데요.
이 예산부분은 군·구에서 공공근로사업 부분에서 이 사람들의 어떤 임금이 나가면서 환경지킴이를 운영하는 겁니다.
국장님, 다 좋은데요.
이게 애시당초 학교측하고 처음에 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학교가 원하는 방향대로 아니면 학교에게 주도권을 줘서 이것을 하게 했더라면 훨씬 더 관심과 애정을 가졌을 텐데 이게 시에서 예산만 한 학교에 1억이다 2억이다 이렇게 줘서 하게 하다 보니까 학교측이 별 그렇게 적극성을 갖지 않다 보니까 주위에 자꾸 이런 문제로 불거지는 것 같은데요.
국장님, 이 환경지킴이 하시더라도 결국은 이것을 주관하거나 해야 되는 데는 학교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학교의 이런 좋은 숲을 만들어줬는데 그 부분의 관리가 안 된다는 것은 좀 어불성설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학교의 교장선생님을 포함해서 담당교사, 환경이든지 생태나 이런 쪽에 관심 있는 담당교사를 둬서 그 교사가 이렇게 환경지킴이가 오더라도 이런 분하고 연계성을 갖춰줘야 이게 관리가 되지 지킴이 따로 학교는 별개로 이런 구조로 가게 되면 이것이 동떨어지게 진행이 될 수 밖에 없다.
위원님, 이왕에 그런 말씀을 했으니까 학교에 좋은 숲을 만들어주었는데 관리가 이렇다. 제 생각에는 학교측에도 학부모님 모임도 있고 또 교사 한 두 사람이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한다면 충분히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렵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번쯤은 관련 학교의 담당교사들을 한번 소집해서 교육도 해 보고 그에 대한 건의사항도 받아보고 한번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셔야 되겠죠?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정연중 국장님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들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안 하면 여태까지 공부한 것 무용지물이 되니까 저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힘드셔도 답변 좀 성실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요구를 했는데 산림훼손 면적하고 병충해 방제면적이 나왔는데 단위가 헥타르 단위예요?
면적이 없네요.
산림방제 면적은 헥타르 단위가 써 있는데.
헥타르입니다, 단위가. 죄송합니다.
병충해 방제면적에 단위가 안 나와 있어요.
헥타르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또 계산도 안 맞아요. 최근 3개년간 산림훼손 면적이 나왔는데 3,720건 해 가지고 564헥타르 나왔어요. 그런데 뒷장에 보면 2006년도에 892건에 13만 52헥타르로 나와 있어요. 그 다음 것은….
점이 있어요. 130점.
아, 죄송합니다. 그 계산을 못 해서, 면적 단위가 안 나와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계산을 잘못했네.
지금 보면 총 해 가지고 564헥타르 아니에요.
564헥타르면 몇 평이나 됩니까? 1헥타르가 몇 평이에요? 평을 원래 못 쓰게 되어 있는데 빨리 계산하면 3,000평이죠?
3,000평 정도니까 계산하면….
1헥타르가 3,000평이니까 564헥타르면 몇 평이에요?
됐습니다. 계산 안 하셔도 돼요.
약 150만평 정도 되는 것으로.
꽤 많죠?
네, 상당히 많습니다.
감사보고서 83쪽에 보면 도심 속 생명의 숲 1,000만㎡ 늘리기가 있어요. 약 330만평 되죠?
평수로 계산하면. 그러면 지금까지 산림훼손 죽인 면적하고 병충해로 592헥타르 또 죽고.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심으나 마나죠?
네,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도끼니 개끼니죠? 안 심었으면 1,000만㎡ 날아간 거고, 그렇죠?
다만 이유는 1,000만㎡는 도심 속에 공간을 확보하는 부분이고 말씀하신 대로 이 부분은 산간지역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요. 도심 속이든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계양산에 나무 많이 죽었죠? 계양산인가요? 저기가. 이번에 참나무 많이 죽은 데.
병충해만 있지 다 죽지는 않았습니다.
다 죽지는 않았지만 거의 대부분 죽었잖아요? 참나무.
아닙니다. 죽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되면 다 죽을 텐데, 그렇죠?
아니, 덕적쪽에 그쪽에 이번에 산림 해충 때문에 그랬는데요.
지금 인천시가 말은 만날 나무 심는다고 심겠다고 난리칩니다. 그렇죠?
그런데 살아있는 나무 하나 살리지도 못하면서 심으면 뭐할 거예요, 심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있는 것 살리는 게 중요합니까, 새로 심는 게 중요합니까?
앞으로 심목도 열심히 하겠지만 육림부분 산림을 보호하는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본 위원이 2006년도에 옹진군에 소나무가 죽어가고 있으니까 현장파악을 하고 방제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했는데 결국은 8개월이 걸렸어요, 조사까지 하는데.
사실 지난번에 헬기를 타고 위원님하고 함께하면서.
처음 우리 환경녹지국에 얘기한 게 2006년도인데 실제 조사가 끝나고 방제 한 게 2007년도에 처음 방제를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8개월 가까이 걸렸어요. 8개월 가까이 걸렸는데 그게 자꾸 본 위원이 수 차례 이것 건의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또 죽었어요, 소나무가. 그렇죠? 계속 죽었죠?
금년에는 봄부터 아주 산림해충 방제사업에….
방제를 부지런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 3, 4년 전부터 죽어가던 것을 이미 파악을 하지 못해서 그 많은 몇 백 헥타르의 옹진군에만, 그렇죠? 옹진군이 제일 많이 죽었죠?
그렇습니다.
옹진군만 592헥타르의 병충해가 발생했어요.
안타깝지만 그쪽 섬지역에서….
2006년도 한 해만 발생한 게. 3년 동안 발생한 게 1,200헥타르 되죠?
1,200헥타르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면적입니까? 저는 땅이 한 평도 없어서. 얼마만큼의 면적이에요?
상당히 넓은 면적입니다.
1,000만㎡ 도시에 심든 말든지 별 소용이 없겠죠, 효과가 없겠죠? 이것 병충해 들어서 죽게 만들면.
앞으로 산림 병해 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또 방제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습니다.
방제하는데 헬기 비용 우리 시가 부담 안 하죠?
산림청에서 합니다.
우리 시가 부담하는 것은 약값 몇 십만원만 부담하면 되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못 하십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 헬기 들여서 기름값 대서 하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출동하는데 기름값 800만원은 산림청에서 부담하는데 약값 몇 십만원만 주면 되는데 왜 제 때 제 때 방제를 못 해서 그 많은 나무 죽이십니까?
국장님, 그냥 모르고 답변하니까 그냥 말씀하세요, 그냥.
앞으로 안 죽이실 거예요, 죽이실 거예요?
이제는 산림청과 유대관계를 더욱 견고히 해 가지고 산림청의 협조를 많이 받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필요한 부분도 적극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소나무가 죽은 내용이 뭐라고 보고 받으셨죠?
우선 도서지역의 기온도 문제가 있고 도서지역을 연결해서 아래 지역에서부터 이렇게 도서지역으로 해서 강화까지 이렇게 번져나간 모습인데요.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이 부분은 지구적인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다른 때보다도 기온이 이상난동에 의거해서 해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도 있고.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해충이 많이 발생한 여건이 됐던 것은 인정을 하겠지만 그랬다 하더라도 사전에 보고를 제대로 파악해서 미리 미리 대응을 했다고 그러면 지금 만큼의 1,200 헥타르 병충해 면적의 발생은 안 할 수 있다고 얘기하거든요.
실제 방제를 했던 헬기 기장이 얘기하기를 1년 전에만 방제했어도 최소 50% 정도까지는 살릴 수 있다, 그 병충해라면.
네, 알겠습니다.
솔잎혹파리가 아니고 일반 솔나방이나 이런 병충해 같은 경우는 거의 한 번 방제로 거의 80, 90%가 병충해가 방제되기 때문에 살릴 수 있는 나무를 다 죽인 결과를 초래했다고 방제하신 헬기 기장이 얘기를 해요.
그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아무리 돈 들여서 나무를 심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있는 것 지키지 못하면 심을 필요도 없어요. 그냥 놔두면 되죠.
앞으로는 국장님, 신경을 써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국장님도 같이 예찰도 같이 갔다왔잖아요. 갔다오면서 진짜 하늘에서 헬기 타고 보니까 참….
황당한 면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게 무슨 섬인지 다 불 질러 가지고 무슨 뭐 산에다 농사지으려고 불 질러 놓은 건지 전부 잿빛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죠?
그런 것은 없어야죠.
명심하겠습니다.
우리 인천에서 가장 청정지역이고 대한민국에서 거의 청정지역이에요, 옹진군 바다가. 지켜야 될 섬들을 전부 나무다 죽여 가지고 황폐하게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신경써서 단 한 그루의 나무를 안 죽일 수 없겠지만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좀 하십시오.
하실 겁니까? 왜 답변을 안 하세요.
네, 명심하고요. 우선 사전 예방활동과 사후조치 등을 관련부서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개선해서 즉시 즉시 시기에 적절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공중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아까 본 위원이 자료요청해서 왔는데 공중화장실의 특히 도서지역에 공중화장실, 유원지 주변에 피서철에만 주로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이나 샤워장 시설들이 전부 국에서 해 주죠? 거의.
하절기 피서철에 많은 외래 피서객의 편의도모를 하기 위한 그런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녹지국에서 대부분 시설을 해 주죠?
네, 그렇습니다.
일부는 다른 항만공항물류국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우리 환경녹지국에서 하죠?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사후관리가 안 돼요. 여름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겨울에 난방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샤워장이라든가 화장실에 배관의 물을 빼놓을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여름철에야 웬만한 유원지 같으면 두 개, 세 개씩, 샤워장 뭐 두 개, 세 개씩 있는 것을 다 쓰는데 겨울철에 사실상 화장실 한 개 정도면 가능하거든요, 비수기에는.
주차장 옆에 한가한 데에 두면 되는데 그 동절기에 파손 때문에 그 다음에 전부 복구를 해야 돼요. 복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왜 난방을 무조건, 그것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올해도 180 몇 개인가 한 것으로 아까 자료에 보니까 나와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좀더 빨리 시급하게 확대해서 난방을 빨리 서둘러야 될 것 같은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서지역의 화장실은 피서철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시설인데 겨울철에 관리하는 부분이 동파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일일이 행정에 손이 미치지 못한 면도 있어서 이번에 원적외선 복사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효과가 어떨런지를 또 몰라 가지고 금년 한해 겨울을 지내면서 효과를 보겠습니다.
그래서 좋아진다면 전수를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있는 화장실을 전부 시비로 보수를 해 주잖아요, 파손이 되면. 해 마다 파손돼서 해마다 해 주거든요. 그렇잖아요? 해마다 반복이 돼요. 한 해 쓰고 나면 봄에는 다 터져 있어. 문 열어보면 다 터져 있잖아요.
보통 10월이면 문을 닫거든요. 4월 경에 날 풀리면 문 열어놓으면 배관 다 터져 있어. 화장실 변기까지 다 깨져 있고. 그러면 시설비 다시 또 해 주고 또 깨지고 반복이거든요. 거기에다가 전기시설이 다 되어 있으니까 히터 하나만 틀어줘도 멀쩡하거든요. 히터설치해서 해 주는 게….
이 부분이 아까 말씀한 대로 원적외선 복사난방기가….
그것을 백 몇 개 정도를 했다 그러는데 지금….
158개 했습니다.
설치돼 있는 것은 아직 30%도 안 돼 있는 것 아니에요, 설치된 양에.
그렇죠. 전수는 하지 못했는데.
그러니까 되도록 빨리 해서 이 예산 절감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빨리 해서 보수비 안 주면 시 예산 절감하는 것 아닙니까?
한번 금년에 한 사업을 보고 효과적인 면을 보고 전 화장실에 이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른 것은 자꾸 중복이 됐으니까 제가 안 하고요. 한 가지만, 영흥도 관련된 것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남동화력, 영흥화력 회처리장에 고기 떼죽음 당했던 것 내용 아시죠?
왜 죽었다고요?
그렇지 않아도 회처리장에 가둬놓은 물이기 때문에 온도가 수온이 높아지면서 물고기가 죽었다고 하는데 그 상황을 일찍 저희들이 접하고 그에 대한 대응을 했으면 그 부분에 많은 희생을 줄일 수 있었는데 영흥화력발전소의 환경담당하는 사람들이 뒤늦게 발견을 하고 뒤늦게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책임 추궁도 하고 영흥화력발전소 내 회처리장이라고 하지만 당신네들이 관리를 철저히 했으면 이런 피해가 적지 않았었냐 이런 얘기도 하고 했는데 많은 질책을 했습니다만 그 여건상 물은 해수를 담을 수 있는 여건으로 물고기는 자랐지만 회처리하면서 가둬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기온에 민감하게 반응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회처리장이 언제 만들어졌어요?
초기부터 만들어져 있었죠.
몇 년이나 됐어요? 만들어진 지가.
영흥화력이 ’90년도 말부터였으니까 벌써 10여년, 만들어진 지가 한 10여년.
발전소 가동 3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네, 둑 막은 것은 1호기 전에서부터 만들어졌으니까 한 10년 정도.
이미 한 13년이나 됐는데 아직까지 내내 문제가 없다가 올해 갑자기 온도가 뜨거운 것도 아니고 왜 갑자기 죽습니까?
그래서 회처리장 수위가 낮아지고 이런 현상도 있지 않았나. 어쨌든 온도가 수온이 높아지면서 발생한 현상이었습니다.
남동화력의 보고서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
받았으면 그 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뒤늦게 얘기가 돼서….
사고발생 원인이 뭔지에 대한 원인분석표를 받았어요? 왜 죽었는지에 대해서.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온도가 높아지면서 녹조류가 많이 발생해서 어류들이 숨쉬기를 못 하고 산소공급도 부족하고 나중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황토살포인가를 가능조치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그쪽에서 녹조 때문에 기본 산소가 결핍돼서 고기들이 떼죽음 당했다고 무슨 과에서 보고한 거죠?
환경보전과인가요?
제가 환경보전과장님한테 우리 시의 수질검사기관이 있죠?
그래서 그 물을 떠다 진짜 녹조 때문에 그랬는지 수질검사를 시켜서 그 보고서를 저한테 갖다 달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갖다 주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검사의뢰는 했습니까?
그것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왜 몰라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하셨죠?
우리 시에서는 수질검사를 하지 않았는데요. 이 부분은 그 때 당시에….
아니요. 본 위원이 직접 지시를 했습니다. 그 쪽 애들 것을 믿을 수가 없으니까 우리 시도 수질검사기관이 있으니까 그 물을 떠다가 우리 시도 검사를 해 봐라, 정확하게. 그래서 알겠다고 대답을 했는데 왜 안 하시는 겁니까? 당연히 시가 검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 발생했는데. 그것이 걔네들 말대로 녹초 때문인지 아니면 뭐 연탄재 버려서, 연탄재에서 나오는 독소 때문에 죽었는지 환경을 담당하는 환경녹지국에서 해야 되는 업무 아니었어요? 아닌가요? 해야 될 업무.
당연히 저희들이 해야 될 업무인데요.
그런데 왜 안 했습니까? 하라고 시킨 것까지도 안 하십니까?
아니, 그 부분을 제가 세심하게 챙겨보지 못해서 지금 답변이,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그런데요.
한번 수질검사 사항에 대해서는….
그러면 국장님은 인천 환경을 지킬 의지가 있는 거예요?
아니, 그렇지 않아도 이 사람들, 남동, 영흥화력발전소의 관계관한테 민관공동 조사단의 활동을 통해서 이 부분을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사후 이런 일이 없도록 아주 단단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후에 일이 없도록 만들려고 하면 원인분석을 해야 되는 겁니다. 왜 그 일이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원인이 밝혀져야만이 사후에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것이 우선 아닙니까?
명심하겠습니다. 이 내용 좀 알아보고 더 대책을….
명심하는 것이 아니고요.
세심하게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은 남동 특히 화력발전소 애들을 못 믿어요, 죽었다 깨나도. 믿을 수 없는 애들이에요. 숨쉬는 것도 거짓말시킬 정도의 거짓말만 일삼는 애들인데 그래서 제가 부탁을 했어요. 우리 국에서 채취해서 검사를 좀 해 봐라 그랬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우리 환경보전과에 말씀하신 거란 말이죠?
당연하죠. 했는데도 불구하고 환경녹지국에서 환경을 전혀 생각 안 하는 것도 불만스럽지만 집행부가 위원들의 요구사항을 기만하고 따라주지 않으면 한번 해 보자는 것도 아니고….
위원님, 사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들의 뜻에 조금도….
뭐 불편합니까? 영흥도에 가서 병에 물 몇 병 떠다가 보건환경연구원에 맡기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힘들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시에서 부탁하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검사비 안 받죠? 그것 돈도 안 들어가는데 왜 안 합니까?
조치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 한번 알아 보고요. 제가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부분은 다 챙기지 못했는데 실무적으로….
본 위원이 안 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우리 국장님이 진짜 우리 인천 환경을 지키려고, 인천 환경을 위해서 생각하신다면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라도 우리가 해야 되는 겁니다. 전국 13개 광역 시·도 중에서 인천이 꼴찌예요, 그렇죠?
꼴찌입니다. 뭘 아니에요? 환경 꼴찌라고 며칠 전에도 TV에 나왔잖아요? 꼴찌라고.
우리 대기환경의 질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그렇다 할지라도….
대기환경이 꼴찌로 나왔잖아? 인천이. YTN 뉴스에 나왔잖아요, 꼴찌라고. 13개 광역 시·도 중에서 제일 꼴찌라고.
인정하겠습니다. 잘못된 부분도 있습니다만 또 잘 된 점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매스컴에서도 인천 환경이 꼴찌라고 하는데 그런 막대한 일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잘못했습니다. 위원님이 그렇게 지적해 주신 부분 명심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수질검사 요청에 대한 조치부분이 미흡했던 부분은 원인규명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음부터는 공문으로 발송 좀 하려고 그래요.
아닙니다. 제가 알아보고….
구두로 하니까 안 하셔서 다음부터 환경녹지국에는 공문으로 발송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그것 하시는데 시간 많이 안 걸리겠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장시간 고생이 많은데 국장님,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뒤를 돌아서 화면을 봐 주세요.
본 위원이 인천에 복개된 하천과 하수도가 없는가 해 가지고 자료요구를 했는데 본 위원이 인천 하천과 하수도 복개현황과 복원계획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구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행정사무감사 자료 141페이지를 보면 하천복개 및 복개하천 복원현황 해서 해당없음 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43페이지를 보면 하수도 복개 및 복개 하수도 복원현황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니까 인천의 하천 및 하수도 복개·복원 현황을 보면 이 지도에서 파란선은 하천이고 빨간선은 복개된 구간이고 인천시의 하천이 38%가 복개가 됐어요.
그래서 인천시 복개 하천현황이 쭉 권역별로 나와 있습니다. 보셨죠?
119페이지를 보면 복개현황과 1권역, 2권역, 3권역, 4권역 해서 나왔는데 하천에 대한 마스터플랜 보고서 119페이지를 보면 이것이 인천광역시의 복개 하천현황은 어디에도 자료를, 어디에서 자료를 인용했는가가 제가 궁금해서 인용자료 출처를 확인해 봤어요.
이것을 보면 3개의 전문 용역사가 인천시의 하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서 인천시청의 자료도 아닌 인천녹색연합 자료를 인용해서 녹색연합의 자료에 문제가 있다는 게 본 위원은 아니에요.
인천시에서 하천 복개현황에 대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했다라고 보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고 여기에 보면 굴포천 지류 미복개 구간 타당성 용역보고서 이런 용역을 줬을 때 이것이 결국은 자기네들이 어떠한, 인천시의 어떠한 자료를 보고 한 것도 아니고 이것이 녹색연합의 자료를 달라고 해 가지고 타당성용역 보고서를 3개 회사에 줘 가지고 결국은 돈을 줬다는 얘기인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우선 자료 없다고, 자료제출을 한 것은 잘못됐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알아보니까 복개현황의 자료를 최근, 왜 자료가 없냐 그랬더니 2~3년 행정사무감사를 고려한 기간을 생각하고 실무적으로 뽑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아니었는데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최근 10년 동안 복개한 현황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위원님이 원치 않은 부분이라고 그래서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됐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인천광역시에서 하천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것이 없고 녹색연합 것이 틀리다는 것이 아니고 용역을 주면서 2006년도 인천녹색연합 것 자료를 보면 이것을 베꼈어요, 그대로.
그 부분은….
그러면 이 용역이 결국은 자기네들이 그냥 땅 짚고 헤엄치지 않았느냐.
그런 면도 있는데요. 원래 인천녹색연합에서도 보고서를 작성할 때도 그냥 자기네들의 예산이라든가 활동사항으로 준비한 것이 아니라 2006년도에 한강수계 민간단체 수질보전 활동비가 있었습니다.
그 때 약 2,555만원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활동을 한 결과를 거기에 기록한 부분이고요. 그런 근거가 있는 자료이기 때문에 마스터플랜을 할 때 어떤 새로운 현황조사라기보다는 기존의 자료를 활용한 것으로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은 좋으신데 그러면 2006년도에 지금으로부터 10년이 넘은 자료를….
2006년도이면 2년 전이죠.
아, 2년 전. 2년 전 자료를 보고 찾았는데 결국은 이 사람들이 글자 한 자도 틀리지 않게….
그 자료를 그냥 인용한 거죠.
그냥 인용해서 용역비를 준 것 아니냐.
그러면 뭐야?
그것은 그 부분에 자료만 인용했을 뿐이지.
아니, 마스터플랜 용역을 하는데 3개 업체에서 했잖아요?
실시설계를 하면서 이런 것 쭉 마스터플랜 보니까, 이것을 쭉 보니까 결국은 글자 하나 한 자도 틀리지 않게 녹색연합 것을 다 인용을 했더라고.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여기 업무보고서 실시설계표 보면 다 나와 있어요. 어제 저녁에 밤 새서 읽어봤어요.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라고 생각한다고요.
그리고 하천 마스터플랜 보고서를 보면 복개하천 현황에 대해서도 시간관계상 내가, 어제 읽어봤는데 쫙 나와 있어. 나도 국장님만큼 저녁에 술 안 먹고 공부합니다. 공무원님들한테 질의하려면, 엉뚱한 질의하면 욕 먹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물관리과장님 잘 들으세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인천에 그래도 환경녹지국에서 하면 환경녹지에 대한 명분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부탁을 드리고요.
물관리과장님, 잠깐 나오세요. 과장님들 그림 좀 한번 보세요. 공감대가 같이 형성이 돼야 하니까.
이것이 굴포천 마장경로당 미복개 구간이거든요. 이것이 굴포천 미복개 구간 복개요구 청원을 본 위원이 현재, 그 때는 최만용 의원이 구의원이었는데 949명, 청원 소개의원 강창규 의원이고 2005년 3월 11일, 회부일자는 2005년 3월 15일에 했고 상임위원회 상임일자는 2005년 4월 15일 제136회 임시회 제2차 산업위원회에서 산업위원회가 현지시찰을 해서 2005년 4월 14일 김필우 위원장 등 산업위원회, 강창규 의원 해 가지고 청원내용에 대해서는 부평구 청천2동과 부개, 부평1동 경계부분에 있는 굴포천 지류 600m 중 미복개 구간 218m를 복개하여 우수 범람 악취 및 해충발생 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피해를 해소해 줄 것을 심사해서 2005년 4월 15일 산업위원회 심의 통과, 본회의 부결의 결정해서 2005년 4월 19일 본회의에 가결이 됐습니다.
이것이 청원요지서입니다, 뭐 시간관계상 요구사항만.
청원요지서를 보면 요구사항 청천2동 마장경로당 굴포천 미복개 구간에 대해서 조속한 공사를 재개 요청함 이렇게 했고 전문위원 의견서, 지금 계양구청 부구청장으로 있는 이 때 이병철 전문위원이 했는데 청천2동 마장경로당 앞 굴포천 지류 복개공사 청원은 청원인들의 주거지역과 인접 굴포천 지류로 유입되는 생활폐수로 인하여 악취와 해충 등 발생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복원에 영향을 주고 있어 미복개 구간 218m에 대하여 복개를 재개해 줄 것을 요구하는 청원으로 장마철 오·폐수 범람 등으로 인한 피해방지 대책도 종용함으로 지역주민과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미복개된 구간에 대한 복개공사 추진을 촉구하며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렇게 나왔다고요.
이것이 본 위원이 같이 산업위원회 현지시찰을 2005년 4월 14일 나가서 산업위원회 참석위원 김필우 위원장, 신경철 의원, 노경수 의원, 황창배 의원, 박용렬 의원, 이범성 의원, 건교위에서 강창규 의원 청원소개의원으로 가서 시찰내용을 이것이 지역주민 의견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서 차후 조치계획에 대한 복원공사 설명을 듣고 이 때 당시 약 1,000여명이 나왔었습니다. 이 주민들이 여기에서 아우성을 쳤습니다. 지금 실감나죠?
지금 굴포천 미복개 구간 빨간 것으로 간 부분은 복개한 구간이고 218m는 파란부분입니다. 여기 이 구간인데 이 구간을, 해당 구간은 도시계획법상 하수도이고 지적상으로는 구거입니다.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말이에요.
본 위원이 하천이면 절대 난 복원을 하라고, 복개를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복개구간을 활용해서 반은 공원을 만들어 주고 반은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줘라.
그래서 현재 미복개 구간이 이쪽에, 이쪽 주민들이 이런 데서 악취 속에 조금만 비만 오면 넘쳐흐른단 말입니다.
복개 청원심사 가결 후 현재까지의 추진경과를 얘기하는데 여기에 보면 암거설치 설계용역비 4억 3,000만원을 집행을 하라고 예산을 내려보냈단 말이에요. 이 예산 보낸 지가 물관리과장, 몇 년 됐죠?
2년 됐습니다.
2년이 조금 넘었죠?
’07년도 1월에….
2년 동안 4억 3,000만원을 보냈는데 지금 임원걸 과장님께서는 강창규 위원이 5대 때 못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떨어질 것을 바라고 이 예산을 집행 안 했거든요. 강창규 위원이 산업위원회에 올 줄 몰랐죠?
복개공사 후 공원화를 했을 때의 예상 공사비하고 지금 국장님하고 과장님 건천화를 시켰을 때의 문제점 이것을 내가 지적할게요.
국장님, 이제 앞을 보세요. 과장님 말이에요. 지금 4억 3,000만원의 예산을 줘서 2년이 지나도록 현재 10원도 집행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조금 의회를 경시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 누구에 의해서 이 때 당시 예산을 내려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건천화를 주장하면서 이 예산을 부평구에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했단 말이에요. 이것이 과연 누구냐, 실세가.
그러면 하천살리기단이냐 그렇지 않으면 우리 국장이냐, 우리 물관리과장이 인위적으로 건천화를 주장하는 거냐.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쪽에는 건천화를 했을 때 이것이 어떤 문제점이 있어요. 과장님하고 우리 팀장님하고 갖고 온 설계도 보고 다 봤어요. 봤는데 굴포천도 건천화한다고 그래서 난리가 났었죠?
대답을 좀 크게 해, 마이크 가까이 대고. 난리났었죠?
그래서 깊이 더 이상 내가 얘기하지 않을 건데 지금 잘못했다 잘 했다를 떠나서 본 위원의 질의내용에 대해서 과장님, 뜻이 뭔지 알죠?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희들이 하천의….
간결하게.
추세가 복원이다 해서 그 부분을 복원하려고 했으나 용역결과에 의해서도 완벽하게 악취나 해충을 없애지는 못 할 것으로 사료되고 또 주민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그 부분이 완전 설득을 못 시켰습니다.
못 시켜서 지금까지 이렇게 사업이 지연됐는데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한 결과 그 부분은 당초에 암거 예산으로 갔으니까 암거 쪽으로 추진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결과에 도달해서 암거 쪽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 계획할 거예요?
우선 4억 3,000만원 내려간 부분을 부평구청에서 설계를 해야 되고요.
설계가 끝나면 그 예산이 한 40억 내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암거 예산 플러스 공원예산 했는데 저희들이 그 예산은 별도로 확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시정질문에서 시장님이 그 때 답변한 내용이 있는데 다시 질문, 시정질문 안 해도 되겠죠?
1단이고 2단이고 차 기어 넣는 것 아니니까, Yes, No로 딱 얘기하라고. 2년 동안 예산 4억 3,000만원에 대해서 부평구청에 썩힌 책임을 가리려고 하는데 더 이상 묻지 않겠다 그 이야기예요.
앞으로 이 부분을 복개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50%는 공원을 만들어서 해 주고 50%는 그 지역에, 구도심권이기 때문에 정말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주차장도 만들어 주고 거기가 도시계획상 하천이면 본 위원은 절대로 복개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수도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과장님의 답변은 간단해, 언제부터 시행하겠다. 이번에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안 하셔도,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이렇게만 답변해 주면 돼.
우선 부평구에 당초 내려간 대로 암거 쪽으로 설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하겠어요?
바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려요. 더 이상 내가 질의 안 합니다.
내가 이것을 오늘 까다롭게 해서 차수까지 변경해서 따지려고 했는데 실세가 누구냐, 건천화하려고 하는 실세.
그 동안 예산 2년 동안 내려보냈는데 과연 누가 이것 장난질을 친 거냐. 의회보다 하천살리기가 위냐, 여러 가지 물으려고 그랬는데 우리 과장님을 내가 너무나 정말 훌륭하시고 일을 잘 하시는 분인데 어떤 질타보다도 서로 위원과 행정부간의 약속을 이행해 줬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재론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죠?
조치하겠습니다.
국장님, 국장님!
어디 가셨습니까? 웃으면서 말합시다, 빨리. 시간 없어요.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행할 수 있죠?
현장도 보고….
아니, 다른 얘기하지 말고. 더 할까요? 그냥. 지금 시간이 없어요, 빨리.
그러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주민의 의견도 수렴하고 또….
아니, 국장님.
과장의 의지도 있고 그러니까 한번 현장도 보고 그리고 위원님하고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하고 상의 드려서….
상의 드릴 것도 없어요. 위원과 집행부간의 대화인데 무슨 상의를 또 해? 국장이 다 장난한 것 아니까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 지금 누구에 의해서 거기에서 공청회를 했어요? 맞아 죽어. 빨리 국장, Yes, No로 답변해요, 질의 마치게. 과장이 지금 약속을 했다니까. 빨리 답변 안 할 거예요?
조속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이 아니라 그렇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하실 겁니까? 답변 딱 한 마디면 끝나. 환경녹지국장이 자리를 이동하면 또 그 사람이 답변하는 거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빨리 답변 안 할 거예요?
위원님께서 그 지역주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장을 확인해서….
확인을 또 해?
몇 번을 해?
적절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때 나갔어요, 안 나갔어요? 사진 보여줄까? 지금 국장돼서 또 나가 보겠다는 거예요? 과장 때 나가서 본 것이 시원찮아서? 본 위원이 오래 한다고 하니까 빨리 간단하게 답을 달라니까 그러네.
과장 의견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으니까 국장 의견을 얘기하란 말이에요.
아니, 국장님 왜 가리세요? 잘 생기신 얼굴을.
국장님, 시간이 없어요.
네,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았어요. 물관리과장님, 내가 실은 오늘 이것을 가지고 밤 새도록 따지려고 그랬어요.
그러나 우리 과장님이 명쾌하게 답을 하셨고 우리 국장님도 이런 부분은 공청회고 뭐고 다시 할 필요도 없습니다. 꼭 실행에 옮겨주시기 바라고 화면 다시 하나만 보여줘 봐요.
마지막입니다. 간단하게 본 위원이 조례를 만들었는데 공원 소장님들이 몇 분입니까? 공원 소장님들은 이것을 보시고 나서 본 위원하고 일요일에 동부공원하고 나랑 같이 나가서 딱지를 긁어야 돼.
인천광역시 공원 내 상행위 및 애견 견인줄 미착용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건, 국장님 뒤에 보세요.
본 위원이 인천광역시도시공원조례, 현 조례명 인천광역시도시공원및녹지조례 개정이 2007년 3월 26일 했어요.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이 전부 개정되어 2005년 3월 31일 법률 제7476호 행상이나 노점에 의한 상행위에 동반한 애완견을 통제할 수 있는 줄을 착용시키지 아니하고 도시공원 또는 도시자연공원 구역에 입장하는 행위는 도시공원 등에서의 금지행위로써 이를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본 위원이 했습니다.
(관계관을 향해)
“뉴스 한번 틀어봐요. 안 나와? 생동감 넘치게 해 주려고 그랬더니 왜 안 나오냐. 나온다, 볼륨을 크게 해 봐. 안 나와요?”
(동영상 내용)
『또한 이를 위반하면 시장이나 군·구청장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했습니다. 이런 금지행위가 적용되는 도시공원은 도시생활권의 기반공원 성격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소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등입니다.』
자, 돌아보세요. 이 조례를 본 위원이 만들고 나서.
(관계관을 향해)
“불 켜세요.”
해돋이공원이 누구예요? 어느 소장님이 관리하고 있습니까?
(「경제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본 위원이 어린이대공원에 가서 잠깐 일요일에 보니까, 아침 일찍 가서 보니까 개가 한 50마리는 데리고 왔는데 줄 맨 사람이 10명이 안 돼. 그런데도 딱지를 안 걸고 이 조례가 이렇게 됐다라는 것을 플래카드를 공원마다 붙여 가지고 이것을 함에도 불구하고 조례 만든 지가 2년이 됐는데 한 건 해돋이공원에서 10만원 했어요. 여기 한번 자료를 보라고, 뒤에 이렇게 해 놨으니까.
우리 공원 소장님들 한번 거기 간단하게 본 위원의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 좌석에서 - 그 조례가 10만원 이하로 되어 있는데 조례로 정비가….)
과장님 들어가세요.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입니다.
월미공원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도 개 때문에 여러 가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누르고 하세요. 앞으로 가까이 대고.
월미공원에도 개들 들어오는 것 때문에 상당히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입구서부터 단속을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라는 게 우리 조례에서 어느 정도 정비를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목줄을 안 맨 것, 똥을 싼 것, 안고 들어가는 것.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요. 구체적으로 되어 있다고.
아니, 10만원 이하로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러면 본 위원이 바보예요?
아니, 우리 10만원 이하로만 딱 되어….
10만원 이하로 된 것이 아니라 여기에 보면 이 조례를 만들 때 그것을 분명하게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보면 법률 제7476호에 되어 있는 행상이나 노점에 의한 상행위와 동반한 애완견을 통제할 수 있는 줄을 착용시키지 아니 하고 도시공원 또는 도시자연공원 구역에 입장하는 행위, 도시공원 등에서 금지행위로써 이를 위반할 경우라고 분명히 얘기했단 말이에요. 개를 끌고 가면 개 줄을 묶어서 통제를 할 수가 있어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해서 했는데 뭘 조례를 바꿔줘요?
아니, 그것은 맞습니다. 위원님 하신 것은 맞는데 10만원 이하가 경미한 사항 여러 가지 뭐 있을 것 아닙니까? 개를 안고 왔다든가 똥을 싼 것 발견했다든가 그것을….
본 위원이 조례한 것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갖다 볼까요? 똥을 담을 그릇을 안 가져와도 위반이 되는 거야.
그렇게 구체적으로 해 놨어. 이게 서울시 조례하고 비슷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본 위원이 시간이 너무 걸렸으니까 이러한 우리 공원소장님들 국장님, 이것 플래카드를 붙이고 이게 결국은 한 사람만 적발되면 이 사람만 바보 아니야. 이것을 정말 우리가 어린이들 데리고 가서 뛰어놀게 하는데 걔네들이 똥이나 주무르고 전염되고 그러면 되겠어요?
이게 실제로 위반을 했어도 공원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단속을 강화시키지 아니하면 안 된다. 의지가 없으면 안 된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소장님 들어가시고, 우리 국장님 말이에요. 전 공원에 플래카드를 붙여서 홍보를 하고 단속의 의지를 좀더 보여달라 이 말씀인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 더 적극적으로 하고 주민들이 공원 내에 애완견을 가급적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애완견을 데리고 올 때는 줄을 매서 데리고 올 수 있게 하고 그 사항을 위반할 때는 조례에 정한 벌칙을 과감하게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장님들이 내가 우리 전문위원실에다 할 테니까 본 위원이 조례 만든 조례내용을 해서 전부 드릴 테니까 그것을 가지고 가서 보시고 거기에 문제점이 있다면 그런데 거기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분명한 단속의 의지를 보여 주고결국은 한 사람만 바보 되고 마는 거거든요. 하여튼 부탁을 드리고 우리 국장님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늦게까지 본 위원이 행정감사를 하면서 어떠한 대안도 제시하고 어떠한 문제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했으니까 꼭 실행에 옮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침부터 아주 조목조목 잘못된 것 잘 짚어주셔서 오늘 행정감사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해 온 것도 말씀드리려고 했더니 우리 위원장님이 그만하래요. 그래서 준비한 것은 그만 둘 테니까 우리 강창규 위원님이나 강석봉 위원님 두 분이서 참 많이 준비하셨고 또 김성숙 위원님이나 김을태 위원님 많이 애쓰셨는데 이것만이라도 좀 잘 정리를 해 주세요. 저는 질의를 잘 안 할 테니까요.
다만 2008년도 사업 예산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현황 이것을 국장님께서 오늘 제출하셨습니다. 그게 액수로 935억이고 25% 예산 우리가 내년도 쓰겠습니다하고 말씀하신 돈이 235억 정도 됩니다. 상당한 돈이에요.
우리 같은 인천시 내에서도 100만원 가지고 1,000만원 가지고 예산 달라고 쫓아다니는 부서도 있는가 하면 이렇게 돈이 많이 남아서 235억이라는, 이게 아마 더 있을 거예요. 국장님이 이거라고 해 놓은 돈이니까 235억이지 또 본 위원이 2009년도 예산 심의할 때 이것 참고하기 위해서 또 다시 정리할 겁니다.
하여튼 국장님이 자진해서 자수한 돈이 235억이에요. 맞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남은 기간 동안에 집행 가능한 부분은 철저하게 집행해서 시민들의 편의도모를 하도록 노력하고요. 부득이 한 사유가 있는 부분은 명백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업 예산 특히 내년도 예산은 좀더, 10월 크로징이라고 해 가지고 10월까지는 사업집행을 완료할 수 있도록 조기 집행할 수 있는 이런 노력을….
며칠 전에도 시장님이 간부모인 자리에서….
그 말씀하셨습니다.
예산 다 못 쓴 부서에 대해서 질책 좀 하셨고 아무튼 각오해라, 시장님도 본 위원과 같은 생각을 하셨고 지시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분명히 우리가 2009년도 예산심의할 때는 우리 산업위원회에서 분명히 이런 점을 많이 감안해서 예산심의 할 거니까 그 때 가서 후회하지 마시고 섭섭하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철저히 해 가지고 이 예산이 지하에 묻히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는 생략하고요. 종합건설본부에서 자료가 안 왔는데 종합건설본부에다가 제가 또 불러서 얘기하기도 버거운 것 같은데 환경녹지국에서 한번만 짚어주세요. 짚어줄 게 종합건설본부가 감독관 1명이 현장 10개, 20개 때문에 굉장히 바쁘다고 그러는데 현장 10개, 20개에서 이렇게 교통비를 탄다고 그러면 말이 안 되거든요.
그 다음에 현장을 감독관이 나가는데 감독관이 다 1명씩 배정이 되어 있는데 두 사람, 세 사람 간다고 해 가지고 70만원이다 이것도 더 따져들기 애매해서 제가 지금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사업부서니까 종합건설본부에다가 한번 그 자료를 봐 가지고 이런 식으로 정산하지 마라하는 부분을 좀 짚어주시고 또 방금 전에 나가서 제가 청호하고 통화를 해 봤더니 청호가 모든 자금이 다 지금 압류가 들어가 있더만요.
그래서 가압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성금에 대해서 지금 가압류가 되어 있어서 지 급이 동결되어 있는 건데 다음 달이면 파산신청한다고 그러더라고요. 1, 2년씩이나 돈이 안 나간 이런 경우는 종건에서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왜 돈이 안 나가는 건지 여기서 명쾌하게 답변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거야 종건 사정이고 여하튼 여기 사업부서에서는 종건에다 대고 그런 것 좀 체킹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돈이 이렇게 안 나갔냐 뭐냐 확인해 줘라 또 공무원 출장여비 그것도 한번 점검해 주기를 제가 부탁드리면서 질의에 대신 합니다. 종건 질의에 대해서.
이상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 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감사중지)
(18시 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환경녹지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환경녹지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5건, 처리요구사항 6건, 건의사항 2건 등 총 13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은 5건으로 첫째, 인천대공원 내 수목원에 어린이나 노약자 등도 접근이 용이하도록 인터넷 접속뿐만 아니라 상시 개장시간을 정하는 등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홍보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내항에서 사료 부원료 등을 하역하면서 비산먼지가 심하게 발생하여 시민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바 집진시설 확충, 하역작업 방식 개선 등 비산먼지 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굴포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는 390억원의 많은 예산을 투입하였음에도 당초 조감도대로 시행되지 않았고 일부지역에 퇴적오니가 1m 이상 쌓여 있는 등 많은 문제가 있는 바 시정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관리주체 선정을 신중히 하는 등 향후 유지·관리대책을 강구하며, 타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도 동일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시공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애완견을 도시공원에 데리고 갈 때 견인줄을 매지 않을 경우 과태료 처분토록 되어 있는 바 이를 적극 홍보(플래카드 게첨 등)하고 단속을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계양산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및 녹지축 연결사업과 같이 환경녹지국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집행부서(종합건설본부)에만 맡기지 말고 자금 집행상황, 공정관리 등 철저한 지도감독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처리요구사항은 6건으로 첫째, 도심 곳곳에 식재한 나무가 지주목이나 덩굴식물로 인해 성장 장애를 보이고 있는 바 실태를 조사하여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
둘째, 남동구 논현·한화지구 개발에 따른 완충녹지(3, 6단지)에 활엽수, 침엽수 등을 골고루 식재하여 공장지대로부터의 비산먼지, 철가루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장지대의 배출오염 단속에도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셋째, 도심에 위치한 산은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어 잘 관리·보전되어야 함에도 무허가 음식점 난립 등 상행위로 심하게 훼손되어 가고 있는 바 철저한 감시와 함께 수목보호 등 산림 보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산지전용, 병해충, 산불발생 등으로 많은 산림이 훼손되고 있는 바 수목식재 못지 않게 산림방제 등 가꾸는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영흥발전소 내 회처리장에서 발생한 어류 떼죽음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 주관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굴포천 지류 미복개구간(마장 경로당 인근, 218㎞)을 조속히 복구하고 공원 등 주민편의 공간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2건입니다.
첫째, 남동유수지는 오염된 퇴적물과 오수로 인해 악취발생 등으로 환경피해 요인이 되고 최근에는 야생조류 집단폐사 사건이 발생하는 등 관리에 문제가 많은 바 오염된 퇴적물의 준설과 오수의 정화처리 등 남동유수지의 환경개선사업과 국제보호 조류인 저어새 등 야생조류의 보호대책을 강구하여 조속히 시행하기 바랍니다.
둘째, 가로수 식재시 거리특색, 주변건물 등과의 조화, 녹시율 등 종합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수종선정에 신중을 기하는 등 명품 가로수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정연중 환경녹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녹지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2008년도 항만공항물류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20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피감사기관참석자
(환경녹지국)
국장 정연중
환경정책과장 이중량
대기보전과장 길민수
자원순환과장 최명근
물관리과장 임원걸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동부공원사업소장 김시중
서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
녹지관리사업소장 박병구
(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강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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