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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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경제통상국및관련사업소
일 시 2008년 11월 12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9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11월 21일까지 8일간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 규정에 의거 산업위원회 소관 집행부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 2008년도 경제통상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경제통상국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조치하도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경제통상국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에 증인 모두가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8년 11월 12일
경제통상국장 조명조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조명조입니다.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한도섭 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경제통상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홍주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김태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홍희경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안영철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현용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황선복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정성준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동면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07년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 처리결과, 경제동향 및 주요업무 중점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아무쪼록 경제통상국에서 추진한 모든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만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본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추가로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쌀직불제 지급하신 것이요. 인천시하고 교육공무원 또 지방위원들 포함이 될 텐데 그 조사 좀 하셨죠?
공문하고 일정부분은 감사관실에서 사전에 신고를 받았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2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년부터 조사하신 거죠?
그러니까 2005년부터 2008년까지.
2008년도는 관내경작자는 지급이 됐을 거고, 그렇죠?
지금 관내경작자는 지급을 했고요. 관외경작자는….
관외경작자는 12월에….
지금 저희들이 계속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는 관외가 아직 안 되고 그랬으니까 다만 신청한 사람들 이름은 있을 것 아닙니까?
관외경작자요?
지금 공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개를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공개를 못 하면, 오늘 공개 못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중앙에서….
비밀로 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공개하면 어때요? 우리 시의원들 주면 안 되겠어요?
중앙에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공개하지 말라는….
그러면 좋습니다. 2008년도 것은 공개할 수 없고, 2007년까지?
그러니까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현재 저희들이 조사한 명단은 공개를 하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저희가 받을 수 없을까요?
그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중앙 농림부의 지침이기 때문에….
그 지침 공문이 왔어요? 지침 공문이 왔으면 그 지침 공문을 주세요.
군·구에서 명단을 가지고 있는데….
군에서 가지고 있어요?
네, 군·구요.
그러면 시에서 다 저기했을 것 아니에요? 다 받아들였을 것 아닙니까?
11월 말까지 저희들에게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군·구에서.
그러시면 시의회에서 지금 감사한다고 해 놓고 하나도 줄 수 없다면 감사가 유명무실한 것 같네요.
그러니까….
뭐가 걸리냐면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공무원들도 명단을 공개 안 하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어제 신문에는 의원들 중에도 누가 몇 평, 누가 얼마 받아가고 그런 것 다 나왔거든요. 비밀도 아닌 것 같은데, 이미 다 나갔는데 그러시네요?
그것은 감사관실에서 신고를 받았죠, 자진신고. 지금 현재 감사관실에서는 자진신고를 받은 것이고 그 다음에 군·구 동별로 전체를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자진신고 받은 것은 주실 수 있습니까?
그것은 감사관실에서 안 된다고.
감사관실에서만 보는 거예요? 나머지는 안 되고.
네, 공개를 못 한다고.
그러면 국장님 가지신 것은 아무 것도 없네요?
네, 저는 아무 것도 없죠.
경제통상국에서 담당 팀장만 고생만 잔뜩하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조사가 완료되면 저희들한테 옵니다.
직불제 조사는 경제통상국에서 담당 팀장이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하는데 이것이 군·구 그 다음에 읍·면·동별로 다 조사를 해 가지고 거기 위원회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1차 해명기회를 위원회에서 진짜로 나는 했는데 이런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해명기회를 줘 가지고 최종적으로 된 그 자료를 저희들에게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전국적인 것을 요구했는데 줄 수 없다, 비밀이라고 그래 가지고 아직 국회의원들이 받지 못한 것 아니겠어요, 그렇습니까? 국장님.
아니, 그러니까 숫자나 이런 것은 되는데 명단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개를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천시만 요구하는 것이니까, 전국이 아니라. 인천시만 요구하는 것인데 시의회 산업위원회 위원들이 명단을 공개해 달라고 그러니까 비밀이기 때문에 줄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아니, 그것이 개인정보공개법 아마 관련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조사돼 있습니까? 국장님이 가지고 계신 것.
현재 관내경작자는 1만 444명이고 관외경작자는 4,157명 됐는데 지금 실사 중입니다. 심사진행 중입니다.
그러니까….
4,157명입니다.
조사는 결국 경제통상국에서 한 것이다?
그런데 국장님은 모르신다고 그러고 감사관실에서….
그러니까 공무원 부분은 감사관실에서 사전 신고를 받아서 가지고 있고 저희들이 군·구에서 4,157명을 실사 중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관외경작자니까 일일이 다 확인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전 누설되면 문제가 있을 테니까 오늘은, 하여튼 오늘 못 주시겠다 그것이죠?
우리가 지금 확보하고 있는 명단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실사 중에 있습니다.
감사관실 것 달라고 그러면 줄 수 있을까요?
그것은 제가 저번에 감사관한테 물어봤더니 그것은 공개하지 말라는….
알았습니다. 국장님은 주실 수 없다고 그러니까 위원장님, 감사실에 들어가 있는 것 그것은 우리가 받을 수 있나 위원회에서 한번 알아봐서 오늘 받을 수 있다면 받죠?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관실에 바로 연락해 보겠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일자리 100만개 창출과 관련해서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는 상당히, 앞으로 2020년까지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그 동안 추진했었던 실적 그리고 어제 안상수 시장께서 6월에 대통령께 일자리 100만개 창출과 관련해서 보고했다라는 그런 시정연설이 있었습니다. 6월에 대통령께 보고했었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보고한 내용 그리고 이것이 지금 몇 년 됐죠? 100만개 창출 얘기가. 연도별 상세한 추진계획 그리고 담당 부서와 인원.
이상입니다.
지금 김성숙 위원님이 자료요청한 것 금방, 저희 위원님들한테 배포할 수 있죠?
양이 좀 많을 겁니다. 하여튼 빨리 되는 대로 드리겠습니다.
오전 중까지.
빨리 위원들한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강석봉 위원님 자료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과학 쪽에 산업기술 혁신을 위한 기반조성이라고 해서 예산 선 것 있지 않습니까? 홍 과장님.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거기에 사업추진 결과에 따르는 평가를 한다고 그러는데 그 평가서 좀 하나 제출해 주세요.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한번 보고 싶으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시 자체적으로 평가는 지금까지 없었고요. 국비 매칭사업, 나가서 말씀드릴까요?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지경부에서 산업기술평가원하고 같이 공동으로 평가해서 그 평가결과 자료는 지금 지경부에 있습니다.)
지경부에 있는 평가자료가 시에는 없어요?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결과통보는 저희한테 해 준 것이 있습니다.)
평가자료에 대한 결과만 받는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그러면 시에서는 그냥 정산만 한다?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저희 시비 지원한 부분에 대한 사업비 정산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추진 상황에 따르는 지속적인 확인·점검을 한다는데 그러한 보고자료는 있습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보고 자료요?)
네,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면 어떻게 확인하는지에 따르는 서류보고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그 서류 보고서는 있습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보고서 좀 한번 줘 보시겠습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자료….)
제출해 주실 수 있죠?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자료도 바로 위원님들한테 배포해 주시고요.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담당자를 지정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님.
지금 우리 위원들이 자료요구를 하니까 이러저러한 이유로 해서 자료를 못 내놓겠다 그러는데 감사가 상당히 힘들게 됐는데 요는 2006년도, 2007년도 직불금 타간 사람들 명단을 농식품유통과장,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얘기해 봐.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명단은 지금 국정조사를 하고 있는 상태라서 공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있냐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명단은 군·구에 있는데요. 저희가 가져올 수는 있겠지만 공개는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것 봐요. 지금 그 부분 때문에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는 건데 군·구에 직불금 명단이 있는데 어떻게 시에는 없냐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그것이 지금 확실하게 실사가 끝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니, ’06년도, ’07년도는 나갔잖아. ’08년도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직불금 나간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나간 사람들 명단은 있을 것 아니에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명단은 시에서 확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왜 없냐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모든 전산입력 자료가, 기초 자료가 군·구에서 입력하도록 돼 있어 가지고 저희는 그 기초조사….)
그러면 당신, 뭐 필요 있어?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저희는 총괄하는 입장이라서….)
총괄하니까 각 군·구에 있는 명단은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 직불금 타간 사람들 명단은. 지금 이 사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바로 그것을 지적하는 것 아닙니까? 직불금을 군·구에서 지불했다 그러면 시에서 어느 군에서 얼마, 몇 명 해서 얼마가 나갔다라는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명단 얼마가 나간지도 모르고 어느 사람한테 나간지도 모르고 감사를 받으러 여기 들어와 있어요? 지금 직불금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저희가 지금 연도별로 지급내역은 ’05년도에 92억이 나갔고요. 총괄 인원수하고 금액은 알고 있습니다. 파악이 돼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데 주민등록번호 지우고 제출해라 그러면 제출하는 거예요. 주민등록번호 지우고 여러분 개인정보가 누출될 것이 뭐 있어요?
지금 말야, 박희경 위원이 강화에 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자료요구를 하면 얼른 군·구 취합을 해서라도 가져온다, 지금 안 돼 있으면 가져다 당연히 제출해야 될 것이고 말이지. 그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체 어느 구에서 얼마가 나갔고 어느 사람이 어떻게 해서 나갔다는 것 자체도 안 가지고 있다면 그러면 감사가 되겠어요?
근거자료 없이 예산을 줬다는 거야, 말도 안 되지.
말이 안 되잖아요?
근거자료 없이 어떻게 예산을 줘?
직불금 자체는 시에서 준 겁니까? 국고에서 준 겁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전액 국고로 나갑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각 군·구로 다 내려보냈어?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아닙니다. 각 군·구에서 모든 전산 기초자료 입
력을 하게 되면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집계를 해 가지고 농림수산식품부에 보고해서….)
아니, 그러면 국고가 나오면 시로 내려왔다가 시에서 각 군·구에 필요한 금액만큼 나갔을 것 아니에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그러면 어느 군에는 몇 명에 얼마, 이것이 있을 것 아니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군·구별로 인원수하고 금액 이 상황은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명단도 있을 것 아니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그 명단 자체가 저희가 요구를 해야만이 저희한테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것 되겠어? 지금 위원들 가지고 장난하는 거야? 그렇게 해 가지고 돈을 내려보내, 아니, 그러면 누구한테 돈이 나갔는지도 모르고 직불금이 나갔단 말이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거기에 대한 모든 실사는 군·구에서 하도록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아니, 군·구에서 하니까 군·구에서 누구누구한테 얼마가 나갔다는 총합 그것은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 명단은. 그래야 농식품유통과장인가 이 사람이 필요한 것 아니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저희가 인원, 농가수만 하더라도 1만 3,000….)
아니, 1만 3,000명이고 13만이고 이 사람아, 돈 줬으면 어느 사람한테 얼마 나갔고 어느 구에서 얼마 나갔다는 그것은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왜 자꾸 다른 말하는 거야? 어느 구에 얼마 나가고 어느 사람한테 얼마 나갔다는 것도 없이 돈을 줬단 말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각 군·구별 명단은, 금액하고 실태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군·구별로.)
아니, 지금 없다며?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아니, 군·구별 내역은 가지고 있습니다. 명단은 저희가 안 가지고 있지만 군·구별로 총 인원수하고 금액하고 이 현황은 나와 있습니다.)
당신이 그래도 서기관 정도가 되면 말이지. 지금 직불금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국회에서 시끄러울 것 같으면 이것을 위원들이 질의를 안 해도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감사에 임하려면. 그렇지 않아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그런데 감사에 임하는 사람이, 선서까지 한 사람이 그 정도 자세가 돼 가지고 지금 감사받을 자세가 돼 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리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팀장한테 박희경 위원이 수차례에 걸쳐서 그것 때문에 의논을 했어, 여러 가지로 의논도 했지만.
그런데 그 자체가 없다? 위원장님, 이것 감사받을 수 있는 자세가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를 해야 됩니까? 아니, 돈이 수천만원이 수억이 나갔는데 명단 자체가 없고 어느 구에서 어떻게 나갔는지도 모른다고 그러면 감사가 되겠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일단 정회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위원들끼리 얘기를 해서 감사하든가 말든가 해야지 이것 되겠습니까?
위원님들하고 상의는 조금 이따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박희경 위원이 감사관실에 공무원들 신고된 것이 361명이랍니다, 오늘 현재.
그런데 행정안전부에서 공개는 절대 못 하게 지침이 내려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개는 못 하고 361명이라는 숫자만 지금 연락이 왔습니다.
김을태 위원님께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자료요청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홍 과장님, 자료 하나만 더 부탁드릴게요.
지역혁신센터 사업이라는 것 지금 국·시비 지원하고 있죠?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좌석에서 - 네.)
거기에 따르는 사업성과 평가서 있죠? 그 평가서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 자료도 바로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감사중지)
(11시 1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아까 명단부분은 지금 국정조사쪽에서도 아마 농림부의 자료를 요구했는데 농림부의 전산망에도 없어 가지고 지금 농림부에서 타시·군·구쪽으로 요구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시·군·구에 오늘 요구해 가지고 명단을 다 받아서 개인정보공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주민등록번호만 빼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제출해 주시고,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는 없지만 미국의 금융위기가 전 세계 시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선진국을 중심으로 경기 하향추세가 아주 뚜렷합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도 더욱 안 좋아서 시민들은 가계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염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에 3대 축이 있습니다. 항만 또 국가산단, 대우자동차, 각기 인천경제에 30% 씩 차지한다라고 으레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어제부터 지엠대우가 조업중단을 했다라고 하는데 우리 인천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열 하청사라든가 또 세입 뭐 고용 등 많은 문제가 야기될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께서 그 부분을 접한 경우가 있으시며 또 향후 어떤 구상을 대책을 세울 계획으로 있는지 그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주 중요하거든요.
네, 신영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 경제사정이 어려운데 특히, 지엠대우 같은 경우에는 생산량의 93%가 수출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나 유럽, 러시아, 베트남 등에서 수출물량을 주문해 놨다가 지금 취소를 다 해 가지고 재고가 쌓여가고 있는 관계로 아마 지엠대우에서 굉장히 어려운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10일간 정도 생산을 중단하고 생산직 근로자는 임금의 70%를 지급하고 사무직근로자는 그냥 연차를 활용하는 방안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보고를 받았는데요.
일단 언론에서 보시다시피 미국도 자동차쪽에 결국에는 정부에서 자동차산업을 지원하겠다라는 발표도 했습니다만 저희들도 대우만이 아니고 기아차라든가 현대차도 재고 물량이 굉장히 늘어가고 있어서 아마 현대나 기아도 곧 그런 사태가 올 것으로 정부에서도 예측하고 있는데 일단 저희 입장에서는 인천에 사실 2만명이 넘는 근로자가 지엠대우자동차에서 일하고 있고 또 거기다가 협력업체들까지 하면 엄청난 숫자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12월 22일부터 연말 그때 생산을 중단하겠다라는 얘기인데 일단 이 부분은 저도 그쪽 경영진들하고 얘기하겠지만 일단 시장님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단 지엠대우측에 중단까지 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을 강력히 얘기할 것이고 다만 기업차원에서 도저히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면 저희들도 중앙에, 현재 미국도 그렇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자동차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중앙에도 지경부나 이쪽에, 지엠뿐만이 아니고 현대나 기아 이런 쪽이 다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런 지원책을 빨리 마련해 달라고 건의도 하겠습니다.
어쨌든 지엠 같은 경우 미국에 본사가 굉장히 어려워져 가지고 클라이슬러하고 합병설이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데 한국 우리생산량은, 부평 생산라인은 굉장히 좋거든요. 전체적으로 다 바꿔서. 그래서 사실은 수출이 부평공장에서 93%를 다 담당해 왔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천공장에 대해서는 거기 합병이 된다 하더라도 크게 영향이 안 미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거기가 그러고 있으니까 현재로써는 여기도 결정을 쉽게 못 내리고 있는 이런 부분입니다.
하여튼 저를 비롯해서 시장님 또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나서주셔서 되도록이면 어떻게 쉬지 않고 조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지금 줄도산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는 와중에 우리 지엠대우도 그 영향을 받고 있단 말이죠. 금융위기 등으로 인해서. 그래서 동남아쪽에서도 계약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 취소해 가지고 재고물량이 많다고 했는데 이번에 조업중단하는 열흘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더 큰 현안이 닥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지엠대우에도 한번 나가서 관계자들하고 대화도 해 보고 정부와의 충분한 지원책, 향후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 지엠대우가 잘못될 경우 우리 인천에 엄청난 파장이 야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충분한 대책을 세워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계 하청사, 계열사까지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잘 들었고요.
보고서 47쪽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추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정말 현대화 사업 내지 문화관광형 경영현대화 등 153억 8,100만원에 대한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아케이트 등을 설치해 가지고 현대화 사업을 꾀하고 있거든요.
그러는 중에도 재래시장은 점점 매출고가 줄어들어 가지고 시장 여기저기서 지금 문을 닫는 실정이란 말이죠.
그러면 시에서 국가에서 아무리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 뭐합니까?
제가 신문기사 두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지난 5월의 기사인데 “중소상인 삼키는 공룡”해 가지고 지역경제 먹구름, 인천시가 유치앞장, 천적 없는 공룡, 상생의 길을 찾아라 이렇게 해 가지고 몇 가지 제가 읽어드리면 지난 ’90년 동구 송림동에 다국적 대형마트 체인점인 마크로가 처음으로 인천에 자리를 잡은 이후 매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형마트가 많이 입주하면서 지역상권을 사실상 장악한 것이며 매출액도 매년 상승해 연간 1조 4,000억에 달하고 대부분 서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서울로 빠져나간다는 건 매출 금액을 서울로 다 빼나간다는 거죠.
결국은 아무 사전검토 규제도 없이 시내 중심지에 우후죽순처럼 들어설 대형마트들로 인한 중소상인들의 피해는 더 이상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지역상권은 붕괴 일보 직전이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터미널에 위치한 남동구와 남구 인접지역에는 길 하나를 두고 대형마트가 세 개나 있습니다. 이마트, 킴스, 홈에버 그리고 부평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많은 마트가 들어섬에 따라서 기존에 상권을 이루던 재래시장 상가가 전부 존폐 위기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 인천시에서 중소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한 마디로 말하면 복지부동이라고까지 신문기사에 나와 있는데 대전 같은 데 보면 조례까지 개정해서 대형마트 입점을 규제하고 있다는데 우리 인천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예산만 투입해 가지고 아케이 트 등을 설치해 줄 것이 아니라 재래시장을 잠식하는, 영세상인을 잠식하는 대형마트 입점을 어떤 방법으로든 규제시켜야겠다 이거죠, 본 위원은. 이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 의지 있나 이건데 상품전시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년에 한 번씩 하던 것 금년에 안 했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금 예산만 낭비하고 있단 말이에요. 재래시장 아케이트 설치한다고 해 가지고 재래시장 매출이 올라갑니까? 다른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겠어요.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만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대형마트도 저희 관할이고 재래시장도 저희 관할이고 어떤 입장에서는 그러면 시민들 입장에서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게 편해서 이용하는 건지 물건값이 싸서 이용하는 건지 그 다음에 재래시장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차장이 없고 여러 가지로 열악하고 불편해서 재래시장을 안 가는 건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상반되겠죠.
네, 상반되겠죠. 그래서 일단 대형마트가 인천시에 등록된 게2004년 이후 개설 점포가 14개 점포가 됩니다.
일단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대부분의 대형점포들은 지점 형태로 인천에 있다 보니까 본사는 서울에 있고, 지점에 있다 보니까 수익은 다 서울로 가져가는 그런 현상은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도시계획국하고 저희들 나름대로 검토해서 앞으로 재래시장 규제부분은 아마 조례가 곧 제정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것 대로 간다 하더라도 일단 대형점포가 더 못 들어서든지 일부 들어올 수도, 적은 규모로도 들어올 수 있으니까, 그러면 근본적으로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아케이트도 하고 여러 가지를 다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경제가 나빠지면서 기본수요가 줄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덩달아서 재래시장은 더 열악하기 때문에 더욱 더 줄어들어가는 그런 현상인데 일단 저희들이 재래시장 상품권 부분은 노력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하는데 상인연합회쪽에서도 본인들도 나서려고 하고 있습니다. 같이 적극적으로.
그래서 사실 공무원들이라든가 명절 때만이것을 팔아 가지고는 그렇게 의미가 없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저희들이 지금 여기 저기 알아본 바로는 제일 불편한 것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물건을 사 가지고 손으로 들고 버스를 타야 되고 그러니까 걸어서 갈 수 있는 사람 외에는 가기가 힘든 이런 입장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덩치가 큰 과일이나 이런 것을 사려고 해도 자동차를 못 가져가면 운반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교통국하고 저희들이 얘기를 해서 시간대 주차장을 재래시장 앞에….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네, 시간대 주차장을 저희들이 마련해 주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그 다음에 앞으로 자전거도로를 할 때 재래시장과 연계된 자전거 부분 그 다음에 내년도부터 몇 개소에 시범으로 하려고 하는데 택배시스템을 갖춰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버스만 타고 가서 물건 사고 버스 타고 집에 오면 배달해 주는 택배시스템, 이러한 시스템도 앞으로 바꿔야 되고, 그 다음 두 번째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대형마트하고 협의를 하려고 합니다.
뭐냐면 이익이 안 남으면 모르지만 어느 정도 이익이 나면 이익의 적어도 10% 정도를 재래상인연합회라든가 이런 데에 해서 같이 공생하는 그런 것을 하자라는 부분을 제가 제안을 할 겁니다. 그쪽하고 협상을 잘 해서 이런 부분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쭉 나열을 했는데요. 지금 재래시장 관련 용역 마무리가 안 됐죠? 지난 업무보고 때….
그 부분은 저희들도 실수를 했고 여러 가지 실수를 했는데 이게 국비매칭인데 저번에 예산을 할 때 용역비라고 일괄해서 자르다보니까 이게 국비 매칭된 부분이었는데 자르다보니까 저희들이 발주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정리추경에 예산실하고 얘기를 해서 반영해 가지고….
그래서 무엇이 시민을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인지 나중에 해야 할 일인지 분명히 착안해 가지고 행정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재래시장 인발연 등 지금까지도 많은 용역 토론회 등을 거쳤지만 그냥 거기서 나오면 아케이트란 말이지. 이 재래시장 아케이트 하나만 한다고 해서 재래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천후 상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뿐이지. 거기에는 주차장이라든가 상품, 품질, 규격 등 서비스 그 외 엄청난 게 많이 같이 이루어져야 한단 말이죠. 국장님 얘기했듯이.
그래서 용역에 포괄적으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용역을 재래시장, 뭐 신문기사 어느 날 재래시장 관련된 기사가 안 나오는 날이 없을 정도로 중요한데 심각하고 진짜 국장님, 공직자 여러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제 때 제 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케이트 같은 것도 그래요. 시에서 예산 내려가면 당년도에 절대 못 해. 꼭 다음, 다음 해로 계속 넘어가는 이런 늑장행정을 하는데 이런 것 강력하게 지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우수상품전시회 큰 성과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왜 안 하는지, 격년제로 하는지 그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려요.
재래시장 우수상품이요?
네, 한 번 해 보고서 그냥 아주 결과가 좋았다는데 성과가 좋았다고 하는데 격년제로 하겠다라고, 그리고 직원이 바뀐다고 해서 계획 세웠던 게 바뀝니까?
여기 보면 직원이 말이에요, 실무자가 두 번이나 바뀌면서 사업계획도 순식간에 변경 되었다라는 기사가 있는데 이런 것도 문제 아니겠어요? 이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리 없다라고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사도 난 거다 이거죠.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과장님 답변 좀 해 보십시오.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원래 우수시장박람회가 중기청에서 격년제로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한 번했거든요. 한 번 하고 나서 성과는 일부 있었다고 평가하는 분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재래시장이 기본적으로 상품전시회가 어디 다른 데에 모아놓고 하는 것보다는 해당 시장 내에서 이벤트 홍보라든지 어떤 행사들을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래고 올해는 전국 단위로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올해는 광주 컨벤션센터에서 10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4일간 했기 때문에 그 때 저희가 4개 시장이 가서 6개 점포들이 참가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거기에 대한 효과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더 면밀적으로 검토해서 가능한 부분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았고요. 들어가십시오. 차질없이, 조합쪽에서는 해야 한다라고 아주 결과가 좋았다라고 하는데 안 할 턱이 없죠. 다시 한 번 계획 세워주시고요.
다른 위원님들 돌아가면서 하기 위해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49쪽 보면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건인데 본 위원은 산업위원회에 처음 들어왔지만 이 보고 내용을 보면 2006년도부터 2008년 12월까지 목표인데 아직 착공도 안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유는 자부담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데 그런 계획도 없이 대책도 없이 이 사업을 추진합니까? 그냥 무조건 사업 진행만 시켜보자는 얘기였어요? 이것 벌써 준공했어야 하는데 이게 행정의 어떤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자부담 준비도 안 됐는데 예산을 다 반영시켰다는 얘기예요?
자부담 이 부분이 제가 와서 보니까 그 당시에는 통장에 18억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확인증을 보고 그 조합에, 그래서 이것을 했는데 중간에 여러 가지 상황이 바뀌면서 그 당시 돈 냈던 사람들이 다 빼가버려 가지고….
아니, 그러면 그런 장치도 안 되어 있었어요? 공사하다가 불합리하면 내 돈 그냥 빼 가지고 가겠습니다라고 하고 서 그냥 빼 가지고 가면 그만이에요? 그런 장치를 했어야죠.
그러니까 저희들이 처음에 할 때는 통장에 잔고 확인하고, 조합명의로 되어 있는 거거든요. 조합이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회원들로부터 자기네들이 해 가지고 18억을 확보했었는데,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것을 믿고 같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하다보니까 조합쪽에서 임원도 바뀌고 이러면서 문제가 발생해 가지고 결국에는 18억을 아직도 확보를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사전에 출자금에 대한 어떤 등기라든가 공증 같은 것을 해 놓으면 그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을 것 아니에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떤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도 개인들이 자기 돈 자기가 빼가는 데 대해서는 사실은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빼갈 수 없도록 장치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것은 저희들이 할 수가 없고 조합 내에서 그것을 결정해야 되는데 그 당시에 조합원 뭐 임원들이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생겨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럼 안 될 것 아니에요? 이것 안 되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그래서 일단 해지를 해야 됩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고서요.
네, 여러 가지 확인을 하고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해지를 하고 저희들이….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아니면 시비를 다 들여서 건설을 해 주던지, 이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유통을 위해서 어렵게 어렵게 마련했던 건데 몇몇 사람에 의해서 이런 부작용이 발생되면 나머지 많은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손해를 볼 것 아니에 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철저히 계획을 세워서 실행에 옮겼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선 저는 이것으로 마치고요. 준비한 것은 이렇게 많은데 이것 오늘 밤새 해야 될 것 같은데.
오후에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시고,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박희경 위원님이 자료요구가 있어서 자료요구 먼저 하시죠.
박희경 위원입니다.
잠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지금 농촌을 대상으로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3대 난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국장님.
첫 번째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난, 이게 국정 정말 파탄지경까지 왔었어요. 그 다음에 중국산 멜라민 사건, 조금 아까 저희가 했던 받아서는 안 될 사람들이 쌀직불금을 받은 난 이렇게 3대 난이 있었는데 여기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난 그 대처, 적발하고 한 그게 있을 거예요. 그러시죠?
그리고 중국산 멜라민 사건 그 후에 어떻게 처리하고 적발을 우리는 어떻게 수거하고 그런 것 두 가지를 알려주시는데요.
나는 이것을 보면서 참 우리 인천광역시가 이 큰 세 사건을,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사건을 하는데 조사를 해 보니까 네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팀장 하나, 주사 두 명, 주사 한 명, 네 명이에요. 네 명이 엄청난 이 사건 업무를 처리하니 제대로 업무를 하겠습니까?
지금까지 기적이에요,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이것 100명이 해도 못 할 일입니다. 이것을 단 네 명이, 이외에도 조사해 보니까 농약, 비료, 농수특산품 그리고 친환경농업육성, 음식원산지표시 등 식품산업 이것 귀신이 해도 못 할 일을 네 명이 하고 있어요.
국장님, 이 사람들 네 명이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만 해도 제가 볼 때 기적입니다, 이건.
대통령께서 식품문제로 떠들썩하다보니까 각 정부로 해서 식품산업 전담할 수 있는 과를 설치해 가지고 실시하라고 했는데 중앙정부는 물론이고 서울, 광주, 대전, 경기, 충청, 전라, 전북, 경상 전부 신설해 가지고 하는데 우리 인천시하고 몇 개 뭐 제주도 같이 조그만 것만 빼놓고는 우리 인천광역시 275만 그러니까 300만이라고 힘주고 얘기하고 제3의 도시가 되겠다 어쩌고 그러는데 이 엄청난 사업들을 지금 네 명이 하고 있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직원들한테 사죄해야 돼요. 이 대책, 지금 제가 자료요청해 놓고 흥분하기 시작하는데 이것까지만 하고 아무튼 이따가 다시 하겠습니다.
국장님, 박희경 위원께서 자료요청한 것 두 가지 그 자료를 바로 준비해서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제통상국 하면 인천의 최고 조직의 엘리트들만 모였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국장님, 지금 이 자리는 1년에 한 번 받는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하신 분들이 어떤 직급에서 어떤 분들인지 잘 모릅니다만 여기는 팀장님 이상 들어오신 거죠?
지금 국장님하고 저희 위원님들간에 상당한 저기를 하고 있는데 혹시 이 자리에서 존다든지 이러면 행정사무감사 할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에서는 다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혹시 졸거나 그러면 피곤하시면 나가셔서 좀 쉬시던지 여기를 참여 안 하시는 것이 낫지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은 이 앞에서 열심히 질의와 답변하고 있는데 존다든지 하면 감사장 자체 분위기가 그러니 그런 분이, 혹시 졸리신 분이 있으면 나가셔서 참석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고서 83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아까 자료를 요청했던 부분인데 지역혁신센터를 운영하는데 총 830억원이 소요되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지금 시비가 130억원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이 사업 자체가 굉장히 만만치 않은 사업인데 그 밑에 5개 사업, 인천대 열플라즈마 환경기술 이것은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사업비만 다섯 가지 쭉 불러봐 주시겠습니까?
인천대 환경산업이 얼마죠? 그냥 개념으로만 답변을 해 주셔도 돼요. 뭐 소숫점까지 얘기 안 하셔도 되고 얼마쯤 됩니까?
제가 기억하기로는 1년에 5억에서 7억 정도….
1년에 5억에서 7억은 여기 다 포함된 것이고 이것 지금 부분 부분 얼마씩 줘요? 자료 가지고 오신 분 안 계세요? 뒤에.
아니, 내가 봤는데 제출한 자료에 있는데.
아니, 130억이나 되는 큰 돈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백데이터 안 가지고 오셨어요? 그러면 과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자료만 넘겨드리면 될 일을 뭘 또 답변까지 하러 옵니까?
자료가 없답니다.
자료가 없는데 무슨 답변을 하시려고 나오십니까?
과학기술과장 홍희경입니다.
지역혁신센터 지원사업의 5개 센터에 대한 개별적인 세부, 개별적으로 지원되는 사업비는 죄송합니다만 지금 자료를 가지러 갔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지역혁신….
지금 인천 시비가 130억원이 들어가요, 그렇죠? 전체 사업비가 800억이 넘는데 이 돈을 학교에 나눠주면서 이것이 얼마짜리 사업인지 그것도 뭐 수십 개 되는 것도 아니고 단지 5개인데 이 5개의 이것은 한 100억짜리다 이것은 한 130억짜리다 이 정도만 답변해 주셔도 되잖아요, 그렇죠?
그 세부사항까지 확인을 못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니까 이 사업은 전혀 경제통상국에서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국비하고 매칭이다 해서 그냥 돈만 내려보내 주는 것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역혁신센터 지원사업은 국비 매칭사업으로써 1996년도부터 2017년까지 중장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종료된 사업도 있고 지금 현재 추진 중인 것이 5개 센터입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를 저도 지난해 과학기술과장으로 와서 시비가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평가라든가 점검은 저희한테 없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지경부하고 산업기술평가원, 중기청 이렇게 해서 합동으로 평가를 나가고 저희 시 차원에서는 참여만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매번 중앙에 건의는 합니다. 저희 자체적으로도 이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점검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침으로 내려달라는 얘기를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고요. 그 평가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는, 이 사업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는 저희가 통보를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업….
과장님, 국가 주도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시에서는 돈만 매칭시켰지 나머지는 관리가 안 되고 다 국가에서 한다는 그런 답변이신 것 같은데 자,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검토해 보셨어요? 사업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 겁니까? 130억원을 시비를 주면서 국가가 주라니까 그냥 주는 것이고 130억은 어떻게 쓰여지든지 말든지 국장님, 이것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아까 사업비가 5개 사업에 금년도 사업비가 40억 정도가….
그것은 알아요, 여기 다 써 있어요.
한 7~8억씩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죄송한 것은 지금 금액을 모르는 것은 좋다, 검토 안 해도 좋은데 이 사업이 이렇게 이루어져도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에 대해서 국장님 검토해 보셨어요?
그래서 금년부터 저희들이 평가를 나가기로 했습니다. 각 사업별로 저희들이 직접 평가를 하도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여지껏 안 한 평가를 어떻게 갑자기 해요?
그것은 저희….
현재까지 평가된 것 없어요? 벌써 11월인데, 벌써 11월인데 금년부터 언제 평가를 나갑니까? 전년도에 이루어진 것 한번쯤 평가해 볼 만 하잖아요? 내년도 예산 또 세울 거죠? 이것.
내년도 예산 세우려면 지난연도 것 한번 검토해 볼만 하셨을 것 아닙니까? 검토해 봤습니까? 내년도에 이것 예산 얼마 잡았어요? 지원하는 것.
내년도도 비슷할 겁니다.
한 40억 잡았죠?
한 40억 잡았을 텐데 그러면 지난연도에 어떻게 쓰였는지 검토해 보셨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다음 주부터 나가는데요. 그 전까지는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 세워놓고 나가요? 나가서 보고 적절히 쓰는 구나 그러면 예산을 세우는 거지. 예산 다 세워서 지금 심의 올라와서 유인 다 끝났는데 이제 검토 나가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그 전에 해 오던 사업인데 국비가 워낙에 많고 지방비가 적다 보니까 아마 사업 자체….
130억이 적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어쨌든 기간은 길더라도 130억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아닌데 이것이 매년 저희들이 한 5억 6,000만원 정도 시비가 가고 국비가 21억 5,000만원 연도별로 이 정도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허술하게 진행된다는 것으로 매듭을 짓고 주요 추진실적이 2008년도 2/4분기까지 공동 연구과제 28건, 특허 10건, 상품 실용화 6건, 기술지도 95건인데 이것 다 2008년도에 이루어진 겁니까?
네, 2008년도에 이루어진 겁니다.
네, 이것은 2008년도에 이루어진 겁니다.
그러면 이것 다 보고 됩니까?
분기별로….
이 자료는 어디에서 받아요? 이렇게 진행됐다는 것은 어디에서 받아요?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RIC센터에서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RIC센터에서 직접 시에 이것 다 해요?
그러면 사후보고 평가, 평가만 안 한다 그것이에요?
저희가 직접적인 평가만 안 할 뿐이고요.
이런 업무보고는 다 받습니까?
이런 업무보고는 계속 받습니까?
결과를 중앙 지경부로부터….
아니, 지금 공동연구과제 28건, 특허 10건, 뭐 금년에 언제 어떤 경로로 이것 보고 받아요? 몇 월에….
그 시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뭔가 받았으니까 여기 자료가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RIC에서 이것 다 보고한다고 그랬죠?
이런 세부 추진내용에 대해서는 직접 센터로부터 받고 이 평가결과에 대해서는….
직접 센터로부터 언제 받냐고요, 이것을 시가.
사업이 종료된 다음에 받고 있죠.
아니, 지금 2008년도에 이루어진 것이라면서요?
2008년도 2/4분기 것까지 아닙니까?
이것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가지고 저희가 받은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서 받는 거예요? 아니면 해마다 받는 겁니까?
매년 사업은, 추진실적은 저희가 취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취합을 언제 하냐니까. 이것이 2/4분기까지의 결과값이 누가 언제 시에 보낸 거냐고요. 이것이 지금까지, 금년 2/4분기까지 이것 6개월 동안에 특허 10건 냈어요? 금년에 특허 10건 냈습니까? 2008년도 실적이라고 그러는데 2008년도에 특허 10건 냈어요?
네, 저희가 취합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여지껏 한 것이겠죠, 그렇죠?
여지껏 쭉 취합한 것이겠죠. 2008년도에 낸 것이 아니고, 그렇죠? 공동과제라는 것은 금년도 과제가 아니고 당초에 주어진 과제일 테고 4~5년간 여지껏 진행돼 온 것일 테고 금년에 무슨 보고를 받아요? 받기는, 뭘 접수를 하고. 언제 어떤 경로로 접수받은 사람 있어요? 이것 공문 옵니까? RIC에서. 과장님 답변 궁하면 팀장님 나와 보세요. 자신 있으면 나오세요. 자신 없으면 그냥 계시고. 물어보는 말에 답변할 자신이 있으면 나오고, 나와 봐요. 누구예요?
기술지원 담당이고요.
여기는 속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얘기해 주세요.
나오시면 이름하고 저기를 꼭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담당 최종국입니다.
이것 특허 10건에 대해서 언제 공문 받았어요?
지금 4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고요. 센터들이 지경부에서….
그러니까 RIC센터에서 인천시에 이것 특허 10건 성과보고했다면서요?
언제 받았냐고.
저희가 7월에….
7월에 받았어요?
7월에 받은 서류 있어요?
공동과제 28건, 특허 10건, 상품 실용화 6건, 기술지도 이것 다 공문으로 이렇게 했다 해 가지고 RIC에서 인천시에 합니까?
네,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행을 할 때 센터별로 일괄적으로 사업기간이 같은 것이 아니고….
아니, 사업기간은 틀린데 이것은 2008년도 2/4분기 것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2008년도 2/4분기에 이것 했다고 올라왔냐고.
네, 받은 문서가 있습니다.
있습니까?
제출할 수 있어요?
제출하세요.
지금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몇 분이나 걸려요?
사무실 가서 바로….
가지고 오시고요. 만약에 2008년도 2/4분기에 불과 6개월 사이에 특허 10건을 냈다고 그러면 저 이것 분명히 더 질의 안 드립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것이 그 동안의 성과거나 공문이 7월이 아니거나 만약에 이런 식의 답변이었다고 그러면 저 그냥 안 넘어갑니다. 알았어요?
위원님, 저희가 지금….
정확히 답변하시라고요.
실적이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지껏 실적이에요?
그렇죠. 1년 단위입니다. RIC센터가….
2008년 2/4분기 실적입니까? 아니면 여지껏 실적입니까?
여지껏 실적입니다. 2/4분기….
지금 말장난 해요?
위원님 그것이 아니고요. 저희 센터 사업기간이 전년도 3월부터 올해 6월에 끝이 나거든요.
이 사람아 그것 알아, 나도.
1년간 실적이랍니다.
여지껏 실적이겠지. 지금 감은 잡아요, 나도. 여지껏 실적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지껏 실적일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해 가지고 집계낸 걸 겁니다.
해서 얼만큼 파악하고 있나 물어보려고 지금 몇 번을 되물어도 답변이 이랬다저랬다 뭐 2008년 실적이니, 이것 7월에 공문 온 것 맞아요? 확실하게. RIC에서 7월에 공문 보낼 수가 없을 거야.
저희가 센터 사업이 끝나면 센터별로 해서….
그러니까 센터가 사업이 끝나면 그것 집계내서 중앙에 보고하고 여기 보고하고 그 얘기는 되지만 지금 우리는 연간관리를 얼만큼 철저하게 하는가 접근해 보려고 하는데 그 동안의 실적 갖다 넣어놓고 자꾸, 말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으면 나오라고 그랬는데 30분 안에 자료 갖고 올 수 있어요? 7월에 공문 보낸 것. RIC에서 7월에 공문을 왜 보내, 인천시청에. 확실해요? 있어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용은 안다니까. 여기 있는 사람 지금 다 감잡아요.
저희가 세부적으로 특허가 만약에 10건이면 10건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어떤….
RIC에서 7월에 공문 인천시청에 보냈어요?
지금 날짜를 정확히 제가 기억 못 하는데요. 저희가 사업이 끝나면 평가를 자체적으로….
그것은 사업이 끝났을 때의 얘기이고 그것이야 어떤 사업이든지 마감이야 짓겠지.
금년도 예산을 가지고 7월에 2/4분기 실적을 인천시청에 보고한 자료가 있냐고, 지금.
그것은 없고 1년 단위로 받아서….
지금 말장난 한다고 그랬죠?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 갑자기 나와서 답변하시기에 황당하실 텐데 우리가 내용을 가지고 얘기해야지 7월에 공문이 왔네, 왔을 리가 없을 것 같아요.
RIC의 사업이 끝나면 집계내서 당연히 보고하고 형식적이든 뭐든 했겠지. 인천시가 이 돈을 주면서 자, 너희들 이것 제대로 쓰고 있냐, 성과가 뭐냐 이것에 대한 관리·감독의 어떠한 행위를 내가 보고 싶은 건데 그것을 이렇게 쭉 나열해 놨길래 이것이 금년도의 실적이냐 그러니 그렇다. 그 때부터 얘기가 진행되다 보니까 왔다갔다, 왔다갔다. 국장님, 지금 느끼죠? 뭘 묻는지도 아실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지껏 관리가 안 됐다. 이것은 그 동안의 집계다. 왜 이렇게 쉽게 답을 못 하고 지금 80쪽에 여기도 지금 돈이 많이 나가 가지고 인하대학 나가네 뭐 기술연구소 돈 나가네 이것 인천시 이런 식으로 예산 푹푹 집어 던져주고 자, 국비매칭이다 너희들이 알아서 쓰겠지. 성과는 알아서 문서 만들어 가지고 국가에 제출하고 여기에서는 집계내면 되고 이런 식으로 관리돼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행감에서 지적을 하고 싶은데 국장님이 중간에 대신 이렇게이렇게 답변을 하시면서 교통정리를 안 하시고 과장, 팀장 내보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답변한다고 그러면 더 이상 감사를 진행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해서 다시 한 번 정회를 요청합니다. 분위기 좀 쇄신하셔 가지고 아니면 아닌 대로 정직하게 답변을 하세요.
지금 위원님들과 공무원 담당자 입장에서 말의 뜻을 정확하게 알아들으시고 답변해 주시면 좋은데 그것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강석봉 위원님이 지금 얘기하신 대로 중식도 있고 잠깐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감사를 중지할까요?
자료요청 좀 하고요.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정책과장이 해야 될 것 같은데 36페이지에 보면 소방서에 태양열 급탕설치를 5개 했네요? 올해.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네.)
앞으로 12월에 22개를 더 해야 되네? 이것 설치한 데하고 금액 또 할 예정지 이 자료 좀 주세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네, 알겠습니다.)
김을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중식 후에 배포되도록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들 직원여러분, 우리 274만 인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항시 불철주야 열심히 해 주시는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행정감사를 오늘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아쉬움이 많아요.
왜냐면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지 못한 부분도 보이고, 앞으로는 오후에 행정감사를 하면서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본 위원은 어려운 것을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본 위원이 시정질문했고 시정질문한 부분을 시장님이 답변했고 그 부분이 지금 진행이 어디까지 되고 있는가,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 이것만 내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질의드리기에 앞서서 지난 4월에 본위원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들이 납부하는 가입비 명목으로 입회비 납부에 대해서 시정을 권고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도매인들이 신규조합원으로 가입시 납부한 입회비 현황을 보면 지금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의 경우 6개 조합 289명이 중도매인이 입회할 당시에 최저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입회비를 냈고요. 또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의 경우에는 8개 조합에서 357명의 중도매인들이 최저 5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입회비를 냈거든요.
따라서 본 위원이 중도매인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 장사를 하는 건데 이게 법적인 근거도 없는데 어떠한 2,000만원씩 입회비를 내는 것은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이 부분을 지도해서 입회비를 받지 않도록 해 달라는 본 위원이 대안을 제시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어떠한 결과가 있는지 답변해 주세요.
지금 이 조합에서 하는 부분은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들도 그쪽하고 계속 그런 부분을 얘기했는데 일단 그쪽 부분에서는 이것을 안 받으면 아무나 들어올 수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좀 어렵지 않느냐 해서 얘기 중인데 아직 구체적인 결론은 못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4월에 했으면 5, 6, 7, 8, 9, 10, 11 이렇지 않습니까? 7개월인데도 결과가 없어요?
그쪽하고 지금 전체적인 조율을 못 한 상태입니다.
국장님, 아무리 자율적인 것이어도 지도감독은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보면 본인들이 조합의 회원이었을 적에는 돈을 안 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네들의 어떠한 기득권을 갖기 위해서 새로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에 한해서 입회비를 받는 거란 말입니다.
이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죠.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금액은 좀 낮추었습니다만 금액은 2,000만원은 1,000만원으로 낮추고 기존에 도매법인들도 좀 낮추었는데 그래도 위원님께서 바라는 사실은 전액을 안 받는다거나 이런 쪽은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행정지도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국장님, 의지가 중요한 겁니다. 본 위원도 전혀 안 받는 것은 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연회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 동안 그 사람들이 모인 금액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누기해서 경제가 어려운데 지금 모든 민원이라든가 어떤 건축허가라든가 이런 것이 다 원스톱으로 할 수 있게끔 해서 모든 규제를 완화시키는데 자기네들 기득권 방어를 위해서 딱 그렇게 한다 그러면 서민들이 2,000만원, 1,000만원 어떻게 내고 그것을 합니까?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이 어떠한 대안을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7개월이 됐다, 그런데도 우리가 어떠한 한계가 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 존경하는 국장님은 분명한 카리스마가 있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어떠한 결과를 오늘 행정감사에 아, 강창규 위원은 이것을 다시 물을 것이다라고 해서 준비를 해 왔어야지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오늘 행정감사 하지 말자는 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해 가지고 일부 1,000만원을 800만원, 2,000만원을 1,300만원 일부 낮추었습니다. 낮추긴 낮추었는데 아마 위원님께서 바라는 선까지 낮추는데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지금 이게 이현용 농식품유통과장이 담당관입니까?
위원장님 우리 이현용 과장님한테 답변을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직책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위원님께서 지난 4월에 질의하셔 가지고 당초에 상당히 저희 입장에서도 신규로 중도매인을 하고자 하는, 중도매인들한테 상당히 부담이 되는 금액이 아닌가 느껴 가지고 이것을 중도매인연합회하고 많은 협의를 거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1,000만원에서 약 2,000만원까지, 삼산 같은 경우요. 이렇게 갔던 것을 800에서 가장 많은 것은 부평농산에 과일이 1,300을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낮추었는데 그 외에는 800, 1,000만원에 현재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점차 낮출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과장 말이요, 그렇게 의지가 없으면 안 돼요. 우리 인천광역시 과장님이면 과장님답게 답변하셔야지. 지속적으로 뭘 한다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언제까지 어떻게 해서, 우리가 최고 500만원까지는 내려보겠다 이렇게 어떤 전투적인 추진력 있게 의지 있는 모습을 보여야지 두루뭉실하게 과장 때부터 이렇게 답변하면 국장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답변해 봐요. 그런 의지 없어요?
저희 입장에서도 최대한 낮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최대가 아니라니까. 이건 장난한 거라고요, 장난.
오늘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죠? 나는 우리 과장님들 질타보다도 이렇게 위원들이 대안을 제시했으면 아,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것이 어디까지구나 라는 것을 인지하시고 다음 회기 때까지는 분명한, 여기에 대한 행정 지도감독은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할 수 있단 말입니다.
이것 문제가 있는 거예요. 지금 과일, 배 같은 게 남아서 갈아엎는데 도매인들이 무슨 돈이 남아서 2,000만원, 1,000만원씩 내서 그 도매인을 하겠냐 이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기존에 납부했던 중도매인들이 있기 때문에요.
기존에는 납부를 안 했어요. 그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친목회를 만들었고 신규회원으로 들어오는 사람한테 자기네들 기득권을 갖기 위해서 받은 거란 말이에요. 내가 그 정보줘요? 다 자료 가지고 있어요. 누가 얼마 내고 얼마 낸 것. 내가 과장님보다 더 많이 알고 있어요.
지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니까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시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적립된 금액들이 있습니다. 각 조합별로.
대충보면 약 70억 돼, 이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구월하고 부평하고. 그러니까 이 부분 분명하게 다음 회기 때 안 하면 정말 내가 지금 5대 들어와서 질의 안 하려고 하는데 지금 하는 거예요. 인지하시고 꼭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알았죠?
들어가세요.
(관계관을 향해)
“준비 좀 해 주세요.”
본 위원이 저쪽 화면에 내가 간단하게 준비를 해 가지고 왔어요.
우리 공무원님들도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행정감사를 할 때 질의하면서 무엇을 가지고 하는가, 이렇게 됐구나, 내가 일요일에 실질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조사를 했고 언제 질의를 했고 시장이 답변이 이랬다라는 것을 보면 생동감이 넘친다 이말이죠. 한번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보면 본 위원이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해서 했어요.
다음, 여기에 보면 태양광가로등 유지관리의 문제점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 지적을 했어요.
그 일부를 보면 시정요구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태양광가로등을 철거 혹은 교체하지 않고 1년 넘게 방치하는 이유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한 겁니다.
다음,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이십니까? 보이십니까?
지금 저기에 보면 고장난 태양광가로등 수리교체 요구를 본 위원이 2007년 7월 10일 157회 임시회 때 시장님한테 질문드린 겁니다.
보세요. ’97년부터 국비를 지원받아서 인천대공원에 13기, 문학공원에 4기, 중앙공원에 10기, 어린이교통공원에 2기를 설치해서 총 43기의 태양광가로등을 설치했어요. 했는데 본 위원이 태양광가로등의 잦은 고장이 발생한 바 17기는 이미 철거했고 26기가 남아 있는데 그나마도 모두 고장이 나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은 단 한 기도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을 수리하거나 교체하여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시정질문을 했는데 이 때 당시 시장님의 답변은 ’97년도와 ’98년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총 35기를 설치했으며 현재 인천대공원 태양광가로등 13기는 조도불량으로 일반가로등으로 교체했고 나머지 22기는 수리비가 고가인 관계로 정비를 못 하고 있다는 실정이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산업자원부의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답변하셨고 향후에 이러한 문제점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다 이렇게 시장님의 답변이 계셨습니다.
다음, 그런데 현재까지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본 위원이 시정질문시 제시한 태양광가로등 현황을 보면 우리가 서부공원사업소 문학공원이 1997년도 4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 4개 되어 있고 여기 이것도 작동이 전혀 안 되고 있고 지금 남구에 있는 어린이교통공원, 중앙공원, 석바위공원 이렇게 해서 2개, 10개, 6개 또 부평의 백운공원 4개 이렇게 했는데 지금 모두 가 철거예정, 철거예정, 철거예정, 부평구 백운공원에만 일반가로등으로 교체 중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현 상태에서 본 위원이 시정질문하고 나서 16개월이 경과가 됐는데 16개월 동안에 시장님이 답변한 부분에 대해서 그대로 현재 방치되어 있어요.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유가 어떻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이 2007년 7월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즉각 시정하겠다고 해 놓고 16개월이 경과한 지금까지 방치하다가 이제 와서 교체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떤 시정의 의지가 전혀 없는 것 아니냐라고 생각하는데, 즉 의원들이 아무리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고 시정질문을 해도 소귀에 경읽기다 이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다 해 가지고 옵니다.
국장님은 아이, 내가 그런 것까지 어떻게 다 아냐고, 그럼 의원은 어떻게 만능이어야 되나?
나는 지금 난이도를 높은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아주 쉬운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왜냐면 본 위원이 질문했던 것을 다시 한번 짚어보는 거예요. 우리 공무원님들이 어디까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이게 지금 담당과장이 누구예요?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위원장님, 에너지정책과장님 답변 좀 듣겠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한번 답변해 보세요.
시장님이 2007년 7월에 즉각 시정하겠다라고 답변을 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1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방치해 놓은 결과가, 이유가 뭐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오신 지 얼마나 됐어요?
지금 저희 과가 생긴 지 10개월 됐습니다.
그러면 위원들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면 거기에 대해서 그 때만 모면하는 겁니까? 어떠한 그것에 대해서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합니까?
위원님들이 질문을 주시거나 요구사항을 주시면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시켜서 추진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이게 지금 인천시 문제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그 때 태양광가로등 보급이 처음 시작될 때 생겼던 가로등이라….
전국적인 문제였으면 시장님한테 답변서를 그렇게 써주면 안 될 것 아닙니까? 즉각 시정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럼 시장님한테 답변을 이것은 전국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앞으로 이렇게 검토해서 우리 인천시만이라도 이렇게 하겠다 그래야지 적극 시정하겠다고….
지금 그 부분을 설명을 드리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 상황을 설명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 사항을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산자부에서 그 때 전국적으로 조사를 다 했습니다. 이것을 국비로 지원해서 수리할 거냐 아니면 지자체에서 할 거냐 그래서 전국적인 수요파악을 했습니다.
했더니 여러 가지로 국비를 지원해 주는데 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시·도에서 각자 조치를 해라 했는데 저희가 나왔던 것 중에서 예산이 반영된 부분도 있고 공원에는 이미 조도가 상당히 떨어져서 철거를 했고 그 다음에….
과장님, 본 위원하고 농담 따먹기 합니까? 내가 오늘 웃으면서 넘어가려고 하는데, 다음 화면 줘봐요.
공원 사진 보이죠? 본 위원이 11월 9일 일요일에 나가서 부평 십정동 백운공원 태양광가로등을 촬영한 겁니다.
혹시 과장님 이런 의지가 있어서 여기 나가보셨어요? 태양광가로등에 대한 문제점이 이렇게 있으니까 이번 행정감사에 이런 부분이 혹시 제기될 것이다 해서 나가봤어요? 솔직하게 얘기를 해요.
못 나가봤습니다.
본 위원은 이렇게 가서 사진을 찍어서 여기에 대한 것을 전체적인 것을 준비해 놓고 시민을 기만하는 게 뭐냐면 여기다 여기다 여기 지워졌어요. 내가 찍어보니까 여기에다 태양광가로등이라고 써놨단 말이에요. 태양광가로등이 아니잖아. 이게 지금 고장 나 가지고 전부 안 들어온다 이말이야.
지금 이렇게 보면 태양광가로등 이렇게 해 가지고 공원에 설치되고 안내판이고 이게. 여기에 보면 현재 보면 5기인데 태양광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으나 전부, 내가 확인을 했는데 전부 고장이 난 상태이고 또 철거하지 않고 기만하는 게, 웃기는 거지. 220볼트 전선을 연결해서 일반가로등처럼 운영하고 있더라고.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내가 확인했어요. 이것 혹시 과장 알아요?
아니, 그런데….
아니, 답변만 하라고. 모르면 모른다.
그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능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가로등 개념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 사실은 도로과에 전부 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국비지원을 받으면 도로과로 줘서 도로과에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관리는 지금 도로과에서 하고 있는 건데 지금 위원님이 저희한테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은 전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때 당시 왜 시장님한테 이러한 답변 써줬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산자부에서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국비로 준다는 얘기가 있었으니까 저희는 그 때 답변서를, 그 때 마침 그 시기였었습니다. 그 시기가.
준다고 한 게 아니라 국비로 다 했지, 무슨.
국비로 주니까.
수리개념은 국비로 수리하는 것이 아니고요.
수리는 이미 이것은 안 돼요. 안 되는 것을 뭐 국비를 줍니까?
위원님이 조사하신 대로 오랫동안 방치되다 보니까 수리를 해서 쓸 수 없을 정도까지 방치가 돼 가지고 결국은 철거를 하게 된 겁니다, 그 내용이.
무슨 철거를 해요?
결국은 철거 그 계획도 태양광으로 다시 한다는 것도 그렇게 해서 철거를 하고 이미 일반가로등으로 교체한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을 지금 무슨 우리 과장, 참 내가 오늘 조용조용히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책임회피하고 우리 경제통상국 관할이 아닙니다, 깁니다 하고 나한테….
아닙니다. 제가 책임회피하기 위해서 지금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요. 사실 그대로 지금 우리가 LED등이나 무슨 가로등 사업도 우리가 국비를 받아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도로과로 전부 예산을 재배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알고 있어요. 질의하는 것만 답변해요.
이게 지금 웃기는 것이 뭐냐면 이것을 철거를 하지 않고, 물론 예산도 절약할 수 있겠죠? 국장님.
여기서 220볼트 전선을 연결해서 일반가로등처럼 운영하고 있어요. 여기 간판에는 태양광가로등이라고 해서 시민을 기만하는 거라고, 그렇죠?
네, 그러면 이 표지판을 떼었어야죠.
그렇죠. 내가 바로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철거를 안 하고 220볼트를 연결해서 하려고 하면 그렇게 했어야 하지 않느냐 이거지.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얘기는 공원 내 안내판에 아직도 태양광가로등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어요?
문제가 있죠?
네, 문제 있습니다.
다음, 본 위원이 태양광가로등 유지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대안을 제시할게요.
이 부분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데 이게 도서지역에 대한 태양광가로등 설치확대 계획에 대한 문제점 또 인천은 물론이고 태양광가로등을 설치한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도 태양광가로등의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국고보조사업이라고 하지만 도서지역에 확대 설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본 위원이 지적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이것을 하면 고성능 태양광가로등의 개발시까지는 어떤 사업에 대해서 연기할 필요성이 있다 이말입니다.
무조건 국고라고 해서 받아 가지고 되지도 않는 것 설치해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
네, 맞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을 본 위원이 2008년 8월 6일 경기도 내 신재생 지방보급사업분실 경기개발연구원 예산낭비 지적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여기에 보면 경기도 관내 단체들이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경기개발연구원이 발표한 경기도 지역에너지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도 내 8개 시·군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조사한 결과 저효율로 인한 예산낭비와 사후관리 미비 등이 문제점으로 나타나 양평군이 12개 읍·면에 설치한 태양광가로등의 사후관리가 미흡해 설치 가로등의 30%만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말이고 경기개발연구원이 특히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가로등의 경우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어 태양광 모듈과 축전지 교체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경기개발연구원 관계자는 1996년부터 시행한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이 에너지지원 다변화에 많은 기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추진된 사업에 대한 평가와 반성은 없다 이렇게 말이 나왔어요.
그래서 경기도의 경우에도 태양광가로등과 태양광 모듈과 축전기 교체비용 부담이 커서 유지관리 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으로 평가한다고 이렇게 신문에도 게재가 됐고, 다음 한번 보여 주실래요.
(동영상 상영)
『신재생에너지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태양광을 이용하는 가로등, 불꺼진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홍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태양광가로등 5개가 설치된 광주 송정공원입니다. 낮시간 동안 태양광으로 전력을 만들어 밤에 공원을 밝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정작 밤이 돼도 공원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빠져듭니다.
태양광가로등 5개 가운데 불이 들어오는 것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광주광역시광산구 주민: 많이 어두운 것 같아요. 밝았으면 좋겠어요. 등이 깨졌네요.)
대당 가격은 500에서 700만원, 광주시에만 3억원이 넘는 국고가 지원돼 모두 62개가 설치됐지만 정상적으로 불이 켜지는 것은 20개정도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40여개는 햇빛을 모으는 집광판이 나무에 가려져 있어 제구실을 못 하거나 축전지가 고장난 채 방치돼 있습니다.
(광주시청과학산업과 박준식: 축전지의 수명이 다하다 보면 유지보수 비용이 한 기당 한 100여만원에서 200만원 가까이가 듭니다. 굉장히 많은 유지관리 보수비용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태양광가로등이 설치된 곳은 전국 34개 지방자치단체, 태양광가로등에만 39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상당수가 무용지물이 돼 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사업이나 주택보급사업에 들어간 총 예산은 지난해에만 1,000억원, 올해에는 1,400억원이 투입됩니다.
하지만 설치된 시설에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지원이나 제도적 뒷받침은 미비한 실정입니다.
(신재생에너지협회부회장 이박일: 과연 앞으로 돈이 들어갈 게 뭐냐, 배터리를 바꿔주는 예산은 지방자치단체가 할 거냐 아니면 누가 할 거냐 하는 것이 검토가 돼서 시작이 돼야 되는데 일단 설치만 해 놓고 A/S할 비용이 없거나 이러면 그런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이대로 가다가는 ’80년대 초 보급에는 성공했지만 유지관리를 못 해 결국 실패한 태양열 주택의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이홍갑입니다.』
우리 국장님하고 우리 직원여러분들, 과장님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합니다.
혹시 과장님 이런 뉴스 안 보셨어요?
저희는 에너지신문도 구독하고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너지신문을 보고 있으면서도 불 꺼진 채 무용지물 태양광가로등에 대해서 아무리 국고라고 하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의지를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인천광역시가 3대 도시를 부르짖으면서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 이것이죠.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저 화면을 보고 느끼고 앞으로 의지가 어떠신가 국장님.
현실이 그렇다면 태양광가로등은 하지 말아야죠.
그러면 앞으로 지금 시장님은 종전에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 전부 무용지물인 태양광가로등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일단은 태양광가로등, 아까 모듈의 어떤 결함이라든가 또 관리비, 유지, 축전지를 교체해 줘야 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안 돼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발생을 한 상태고 그렇다면 앞으로 한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된 모듈을 사용해야 되고 그 다음에 관리를, 철저히 예산을 세워서 축전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관리를 철저히 해 주지 않으면 안 하느니만 못 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이것이 염려가 되는 것이 뭐냐면 참고하세요,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우리 인천광역시가 도서지방이 많지 않습니까? 도서지역의 어떤 태양광가로등 설치, 앞으로 설치를 할 것인가 이것을 다시 검토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인천시에서도 태양광가로등 확대·설치에 대한 모든 계획을 본 위원 생각은 중지해서 정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믿을 만한 제품이 나오면 그 때 가서 추진하는 것이 옳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꼭 그렇게 하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시장님한테 시정질문을 통해서 답변을 즉시 조치하겠다라고 답변서를 써 준 데에도 문제가 있었고 또 그것을 시장님이 다 알 수는 없어. 또 그 밑에 과장이나 팀장, 국장님들도 이런 부분들을 커피타임을 가지면서도 시장님이 답변한 부분은 중요한 것이거든요.
시민의 대표인 위원과 답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실망을 주지 않도록 경제통상국에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것이 중요한 얘기인데 재래시장 활성화 및 상품권 사용 제고와 관련해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상품권 판매 및 사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공무원에 대한 재래시장 상품권 강매 논란이 혹시 있죠?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도 해야 됩니다.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제는 있지만 결국에는 재래시장 상인들을 위한 시책으로 공무원으로서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근본적으로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상품권에 대한 것을 시민들이 인식을 같이 할 수 있게 해 줘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칙입니다.
이것이 공무원들한테 전체적으로 상품권을 판매하는 것이 몇 %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90%가 넘습니다.
몇 %요?
무슨 소리하고 계시는 거야. 공무원들한테 총 상품권, 설 때 2억, 추석 때 2억 2,000만원 총 해 가지고 4억 2,758만원 10.4%에 해당된단 말이에요. 아무리 시장님이 상품권 부르짖고 노래를 불러도 안 돼. 화면을 봐요, 본 위원이 만들어 놨으니까.
그래서 이것이 인천일보에 ‘2008년 8월 27일 공무원 구매부담 여전, 시큰둥, 지자체 개입 줄이고 시장별 판매계획 세워야’ 또 인천일보 2008월 8월 13일 ‘재래시장 상품권 떠넘기기 여전, 설맞이 판매 65% 공무원, 공공기관 단체 구입.’
또 인천일보가 2008년 2월 14일 ‘시 의욕 내세우다 힘만 뺐다. GM 대우차 사 주기 1사 1촌 자매결연,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 3개 사업별 성과없이 행정력 낭비, 관 주도 한계 드러내.’
기호일보 2007년 8월 28일 ‘추석명절 재래시장 상품권 강매 물의’ 이렇게 언론에서 실질적으로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언론에서 비판적으로 보는 거란 말입니다. 국장님, 인식 같이 하고 있죠? 본 위원하고.
그러면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 및 상품권 사용 제고와 관련해서 제가 데이터를 화면에, 뒤로 봐주셔도 되고 앞으로 봐주셔도 되는데 공무원들이 설 때 2억 758만원, 추석 때 2억 2,000만원 합계 4억 2,758만원 해 가지고 비율이 10.4%밖에 안 돼요.
그러면 여기에 내가 의문점을 갖는 부분이 어디 있냐, 예산집행 구매가 있어.
예산집행 구매를 보면 설 때 3억 3,586만원, 추석 때 3억 6,000만원 그래 가지고 6억 9,586만원 해서 이 포지션이 16.9%야. 이것은 예산집행해서 구매한 것은 어디에 쓰이는 겁니까?
이것이 불우, 여성복지보건국에서 제일 많고요. 그러니까 불우 가정 청소년들 이런 데 이것을 사 가지고….
그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줍니까?
그러니까 추석명절 때 그 부분들은 불우가정이라든가 이런 데 재래상품권 구입해서 주는 거죠.
그런데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약 7억원 어치를 추석하고 설에 구매를 하지 않습니까?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이런 것 주는 것 다 좋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할 때 충분한 데이터를 가지고 접근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언론에 비판을 맞아 가면서 구매해 준 것은 10.4%야, 공무원들한테.
그러니까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아까 90%라고 한 얘기는….
내가 답변할 기회를 드릴게.
이 판매를 공무원들도 사지만 사실 시·군·구 공무원들이 다 나서서 파는 것이기 때문에 90%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국장님, 내가 답변할 기회를 드릴게.
그리고 예산집행 구매해 가지고 두루뭉실하게 쓰는 것이 약 7억원이야. 이것은 구체적으로 밝히지도 못해.
본 위원도 알기로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이런 데 주면서 이 부분에서는 어떠한, 시장님이 선거법에 의해서 상품을 주면 안 되니까 도서구입비라든가 시장님 상을 주면서 이런 것으로 줄 수도 있다라고 보고 지금 우리가 보면 공사·공단, 기업체가 설 때는 14억 6,983만원 또 추석 때는 14억에서 28억 6,983만원이 차지했어요. 이것이 약 69.8%야, 이것이 약 70%를 차지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시민과 상인들이 한 것은 추석 때 1억 2,000만원, 2.9%야. 그래서 설 때하고 추석 때 총 우리가 상품권을 판매한 것은 41억 1,327만원이에요, 이것을 보면.
그러면 2008년도에 발행한 상품권은 약 50억인데 이중에서 설과 추석 때 공무원 개인에게 판매된 금액은 각각 2억 758만원과 2억 2,000만원으로써 총 4억 2,758만원이 판매된, 설과 추석에 판매된 총 41억 1,327만원의 10.4%에 해당이 되는데 인천시 예산집행 구매한 금액이 약 7억, 16.9%이고 공사·공단에서 판매한 금액은 쉽게 얘기해서 약 28억 6,983만원, 약 70%란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시민과 상인들에게 판매된 금액은 1억 2,000만원밖에 안 되거든요. 이것이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러면 결국은 재래시장 상품권이 27.3%만 공무원과 인천시가 사줬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28억 6,983만원 중 8억원 정도가 공사 및 공단이, 나머지 20억 정도는 기업체가 구매한 꼴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설과 추석 이렇게 해서 비율별로 나눴을 때 실질적으로 인천시 공무원들이 구입한 10.4%도 설과 추석에만 집중됨을 알 수가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명절만 되면 인천시에서는 공무원들에게 상품권을 구매하도록 독려했기 때문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인천시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거예요. 인천시에서 구매를 강요하지 말고 이것을 정말 공무원들이 상시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어떠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면 재래시장 활성화 및 상품권 사용 제고와 관련해서 공무원님들이 느끼는 강매논란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 공무원들이 복지카드 포인트에 대한 상품권 구매로 강매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라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복지카드 상품권 구입 가능한 시점이 2008년 4월 7일 이전에 설과 이후 추석 9월 판매액을 비교했을 때, 설하고 추석하고 했을 때 1,242만원밖에 약 6%만 증가를 했어요.
즉 공무원복지카드에 의한 상품권 구매가 해법이 못 됐다는 판단이 서는 거예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맞는 말씀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재래시장 상품권이 있지 않습니까? 대안을 제시하면 이 부분은 1만원짜리가 있고 5,000원짜리가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에 보면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해서 재래시장 상품을 구입하는 가맹점 가입홍보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느냐. 그리고 마을금고에서만 팔다 보니까 마을금고에 0.25%의 마진을 줍니까?
네, 수수료를 줍니다.
수수료 몇 % 줘요? 0.25 아닙니까?
판매 0.25 그 다음에 구매 0.5….
국장님, 어떻게 나만큼도 몰라요? 본 위원만큼도 모르면 말이 안 되는 건데.
죄송합니다. 위원님은 연구를 열심히 하셨고 저는 아직까지 연구가 안 돼서 그렇습니다.
나는 검정고시 출신인데 그러면 되나.
죄송합니다.
본 위원은 고등학교 다닐 때 가방 들고 왔다갔다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를, 고시를 했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하면 상품권 구매를 활성화시키고 상시로 할 수 있는가. 마을금고에서 하다 보니까 한정돼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 부분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맹점에 대한 가입과 홍보를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네, 맞습니다.
맞아요?
그러면 설과 추석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집행 구매한 상품권이 총 6억 9,586만원의 주요 사용처를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불우, 노인, 독거, 청소년 이런 부분하고….
비중이 어디가 높습니까? 소년소녀가정이 높습니까? 독거노인이 높습니까? 어떠한 고아원이라든가….
여러 군데 다 갑니다.
여러 군데 다 가는데 비중이 어디가 가장 높냐 그것이죠.
비중이 암만 해도….
그 자료 갖고 있어요?
그 부분은 여성복지보건국에서 하는데….
아니, 그래도 약 7억원 어치를 구매를 경제통상국에서 할 것 아닙니까?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요. 국별로 합니다. 명절 때 30억을 발행하면 저희가 실·국별로 배정을 합니다.
그러면 실·국에서 하고 그 다음에 군·구로 배정을 하는데 군·구는 군·구에서 하고 그 다음에 각 실·국별로 공무원들도 사고 그 다음에 가령 기업체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냥 해 가지고는 잘 안 사니까 경제통상국 같은 경우에는 관련된 기업체에 저희들이 직접 나가서 이것 사서 직원들 좀 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겁니다.
좋아요. 그러면 국장님 말이에요. 대구시 공무원이 아이디어를 낸 거예요. 그래서 대구시 공무원이 최우수 아이디어상으로 선정이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대구시 공무원 아이디어 제안에 대해서 아이디어에 대한 샘터 3/4분기 심사에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안자가 박복기 대구시청 정책홍보관실에 근무하는 여성이에요, 내가 직접 이 여성하고 통화를 해 봤어. 이것이 조금 머리는 아픕니다, 이것을 보면.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 시 포인트 적립제 시행, 그래서 대구시에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를 추진하고 있는데 반짝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자발적인 구매를 촉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구매를 위해서는 뭔가 구매자에게 인센티브를 줘야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것은 은행 등에서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할 때 포인트 적립제를 시행하면 어떨까요? 포인트 적립카드를 별도로 만들든지 아니면 현행 교통카드에 재래시장 상품권 총 구매금액의 몇 %를 포인트로 적립시켜 주고 그 적립 포인트를 가지고 공공주차장 주차요금 계산 시 사용할 수 있게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요금으로 계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간에서 카드사용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는 포인트 적립제나 마일리지 적립제를 시행하고 있잖아요. 이런 민간기법을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 활성화에도 접목시켜 보자는 거죠.
시민들은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포인트 적립으로 각종 공공시설을 이용 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고 좋지 않을까요?’ 이렇게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능하다면 좋은 제도라고 봅니다.
박복기 씨하고 제가 통화를 해 보니까 이 공무원이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이것이 쉬우면서도 조금 머리가 아파.
그래서 지금 재래시장 상품권 구매 포인트 적립개념을 재래시장 상품권 구입 해 놓고 교통카드 포인트 충전해 가지고 혹은 포인트카드 발급충전 또 포인트 사용 공공주차장 주차요금, 대중교통 사용요금 이렇게 검토를 해 볼 의향은 있으세요?
검토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하여튼 이 부분은 교통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거기하고 협의를 하셔야지. 부탁을 드립니다.
대구시 공무원의 포인트 적립 제안에 대해서는 국장님 방금 말씀하셨듯이 교통관련 부서와 적극적인 검토를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인천시도 그렇게 해 볼 필요가 있다 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부평구 십정동과 부평3동의 고압 송전철탑 장기 방치 관련해서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한 부분이에요. 과장이 누구죠? 이 부분은.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이것도 에너지정책과장이에요?
아니, 거기 계셔. 편안하게.
이것이 부평구 십정동과 부평3동에서 2005년부터 현재까지 3년이 넘도록 34만 5,000볼트의 고압 송전철탑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데도 인천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것은 본 위원이 4대 때 도시계획위원을 하면서 목화연립이니 거기 여러 군데에서 민원을 많이 받았고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기고도 또 썼습니다. 혹시 기고 보셨습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2008년 4월 27일 이렇게 송전탑을 없애야 하는 이유 이렇게 원래 내가 쓴 것이 아니었고 십정동의 에펠탑이라고 썼었거든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못 봤습니다.)
뒤에 보면 사진으로 딱 나와 있어요. 앞에도 보면 나와 있고 과장님, 잘 봐봐요.
위원들이 밥값 하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이것이 3년째 방치된 고압 송전탑 위치도를 보시면 지금 현재 부평예술회관 내 공사 중인 곳이고 목화연립 앞으로 해서 이렇게 되는데, 송전탑을 보시면 실감을 느낄 거예요.
십정동과 부평3동 일원에 3년째 장기간 방치된 나홀로 철탑 외에도, 표시를 같이 해 놨는데 수많은 고압 송전탑이 위치해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을 조성시키고 있다. 이것이 본 위원이 도시계획위원 할 때부터 있었던 부분들이에요.
지금 보면 과장님, 뒤에 한번 봐봐요. 송전탑이 저렇게 하나, 둘, 셋, 저렇게 있는 거예요. 백운초교가 있고 지금 예술회관을 짓는 위로 지나서 목화연립에서 하도 반대하니까 저렇게 뜨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하고 백운1구역 주택재개발 지역이 끝에 물린단 말야. 그리고 백운2구역 주택개발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해 보세요. 이것을 그냥 놔두는 이유가 뭔가.
뭐 돈 문제겠죠.
무슨 돈이요?
이것 지중화하려면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그냥 돈 문제니까 나몰라라 할 거예요?
나몰라라는 못 하죠. 지금 한전하고 계속 협의는 하는데 결론적으로 한전에서 부담해야 될 돈이 워낙에 많고 또 그 다음에 이것이 한 군데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워낙에 송전탑 문제가….
아니, 두루뭉실하게 얘기하지 말고 국장님 이 부분은 국장님이 미국….
하와이에 있을 때.
하와이 계실 때 그 전부터 이뤄진 건데 이것이 국장이 바뀌면 그래도 조명조 국장님은 마인드가 계시잖아요. 이런 오래된 이러한 민원을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접근을 해서 이것을 해결해야지. 한전은 어떠한 공기업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검단신도시나 모든 데를 지중화시키는 데는 당연히 돈이 따를 수밖에 없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맨 처음부터 한전에서 했을 때는 목화연립에서 기무사 쪽으로 해서 했을 때 그대로 밀고 나갔어야지. 데모를 하고 머리에 띠를 두르고 덤비면 자리를 옮겨줘. 이것이 발단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전선도 걸쳐있지 않는 고압선 철탑을 세우다가, 3개를 저렇게 세우다가 프랑스 에펠탑 마냥 딱 세워놨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기도 좋지 않고 저것을 경제통상국에서는 돈인데요, 그러면 그 동안 저 문제가 제기됐을 때 공문이 몇 번 왔다갔다 했고 누구누구랑 대화를 해서 어디까지 접근을 했는가를 본 위원한테 답변을 해 달라 그것이에요. 그것을 본 위원이 기고까지 썼다 이말이에요. 과장, 발딱발딱 일어나. 내가 위원장님한테 양해를 구한 다음에 위원장님, 과장님한테 답변을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신문에 기고까지 하신 내용 못 봐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 관계가 지난 8월에 민원이 목화연립 외 4개 조합에서 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법률적인, 그 전에 사항은 잘 모르고요. 제가 민원을 받고 법률적인 검토사항을 지식경제부하고 건교부에 질의를 했습니다,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질의한 공문이 있습니까?
네, 다 있습니다.
그러면 공문을 본 위원한테 갖다 주시고, 말씀하세요.
그 내용도 보면 법에 나와 있는 것 외에는 확대해석을 안 하고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조진형 의원 사무실에서 이것 관련해서 회의를 하자고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시의장님하고 우리 시에서는 제가 가고요. 부평구청에서는 구청장이 나오고 그 다음에 거기에 4개 조합에서 다 나왔습니다. 이해관계자들이 다 모여 가지고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른 데의 입장은 저기하고 우리 시 입장은 지금 현행법상 전기사업법상에는 원인자 부담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철탑 3개를 하다가 중지된 것이 이해관계자끼리 소송문제가 걸려서 한전하고 소송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하다가 말았는데 말게 된 동기는 신동아아파트측에서 이의를 제기, 왜 우리 아파트 쪽으로 가까이 왔냐 하다 보니까 공사가 중단이 됐습니다, 20억을 들여서 공사를 하다가.
그래서 저희 시 입장은 그 때 가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 지중화 사업이라는 것은 결국은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데 지중화 사업은 기초단체에서 먼저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저희한테 요청을 하면 구비·시비 그 다음에 한전 사업비해 가지고 매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우리가 구에서 사업계획을 잡아 가지고 하면 우리 시 차원에서도 검토해서 적극 협조하겠다 그렇게 인천시 의견을 말씀드렸고요.
좋아요, 됐어요.
우리 과장님한테 하나 물어볼게요.
혹시 경제통상국에 관련된 어떠한 기고라든가 기사가 나오면 경제통상국 국장을 비롯한 과장님들이 그 기사에 대한 것을 공람하지 않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저희 것은.
그런데 왜 안 봤어요?
그 때 제가 자리에 없었는지….
미국 갔었어요?
8월에 그 때 제가 외국에 갔었던 것 같습니다.
8월이요? 내가 이 기고 몇 일에 썼는데요?
못 봐서 서두에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죄송하면 다 끝이 아니고 이러한 것은 내가 시장님하고도 이런 것을 대화하면서 시장님도 중요한 거다, 꼭 정말 그 양반이 모르실 부분도 전화라도 하면서 “강 의원님, 너무 고맙습니다. 내가 우리 공무원들한테 공람을 시키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는데 일개 경제통상국의 어떠한 과장이면 이러한 부분의 기고를 보고했으면 아, 이것은 행정감사 때 이러한 문제점을 제기할 수 있겠다 그리고 지중화 사업이라는 것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고 경제통상국 과장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야. 그러면 나는 그런 의지와 접근성 이런 것을 기고했는데도 그 동안 공문이 몇 번 왔다갔다하고 누구를 만나서 어디까지 왔었느냐, 조진형 의원님하고 고진섭 의원하고 만나서 회의해서 회의한 결과가 뭐냐 이게 중요하다 이말이에요.
물론 지중화 사업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죠, 돈이 적게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면 다음, 지중화 사업이라는 것을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2003년도 인천시가 한국전력과 협의해서 시가지 지역 내 15만 4,000볼트 송전탑을 몇 개를 철거한 줄 아세요? 모르죠?
지금 저희가 지중화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요.
아니, 본 위원이 묻는 것만 대답해, 다른 얘기하지 말아.
지금 현재 몇 기를 철거했냐 이거야.
송전탑은 한 게 없습니다. 송전탑을 지중화 사업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송전탑을 몇 개를 철거했냐고요?
지금 우리가 인천시에서 2003년 한국전력과 협의해서 시가화 지역 내 15만 4,000볼트 송전탑을 지금 철거를 했어요. 몇 개를 했냐말이에요.
그 부분은 저희 담당이 아니고요. 그 부분은 저희 담당이 아니고….
과장님, 모르면 잘 모릅니다하면 내가 얘기하잖아요, 다른 소리하지마. 잘 모르죠?
현재 15만 4,000볼트의 송전탑 31기를 철거를 했어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인천시가 환경도시, 복지도시, 국제도시로써 면모를 보여준 모범사례로 본보기를 삼아서 이번에도 인천시에서 협상력을 발휘해서 완전히 철거해서 고압전선에 지중화를 할 수 있도록 협상력을 가져달라 이 얘기입니다.
네, 그 말씀에….
뭐 철거 한 게 없다, 우리 부서가 아니다 이런 소리하지 말아요.
네, 알겠습니다.
내가 길게 얘기 안 하려고 그래. 지금 과장님 그런 소리하면 오늘 차수변경하는 수가 있어요.
정말 우리 공무원님들 잘하고 계신데 위원들이 이것 사진 하나 다 찍어 가지고 나와서 이것 설명하고 하는 것은 우리 공무원님들이 다 챙길 수는 없어요, 우리는 물론.
또 의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내 지역을 떠나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선거구 지역을 떠나서 우리가 3대 도시로 가는 과정에서 존경하는 안상수 시장님께서 그 동안 한국전력과 협의해서 시가화 지역 내 15만 4,000볼트의 송전탑 31기를 철거한 결과를 우리 시장님이 어떠한 환경도시나 복지도시, 국제도시로써의 면모를 보여준 모범사례로 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국장님과 과장님한테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협상력을 발휘해 달라.
네, 알겠습니다.
내가 이런 말씀드리면 보시기에 머리도 좀 많이 벗어지시고 머리도 많이 희었는데 나 때문에 또 머리 더 빠졌다고 할까봐 미안한데.
그건 아닙니다.
더 이상 길게 얘기하지 않도록, 좀 시장님을 그렇게 도와주세요. 시장님은 앞만 보고 가시잖아요. 우리 국장님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강창규 위원님 자료준비 참 철저히 하셨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깐 정회를 할까 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감사중지)
(15시 28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국장님.
국장님, 어저께 안상수 시장께서 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하시면서 100만개 일자리 창출에 관해서 의욕을 다시 한 번 보이셨고 또 지난 6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고를 올렸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국장님은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를 하세요?
노력은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세요?
일자리 창출의 자체는 경제상황하고 같이 맞물려 나가는데 경제여건이 어려운 관계로 어쨌든 일자리 창출 부분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렇죠?
이 로드맵은 계획서를 제가 달라고도 했지만 이것 만들어진 시점이 언제였습니까?
만들어진 시점은 저희들이 2, 3주 됐습니다.
2, 3주요?
아니요, 100만개 일자리라는 그 얘기가 나온 게 언제부터였습니까? 그 계획이 2020년까지 포함해서 나온 계획이 언제였어요? 만들어진 것이 몇 년 전입니까? 한두 해 전 얘기가 아니에요.
계획이 그 전에 일자리 100만개 창출이라는 그 자체의 계획은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그 동안 이게 없었기 때문에 여기 저기서 도대체 어떻게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거냐, 그래서 저희들이 해 가지고 이 계획서를 만든 겁니다.
이것 안상수 시장님 2002년도 지방선거 때 공약사항 아니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의 공약이었는데요.
20만개요, 그 당시는.
그런데 지금 4, 5년 지나면서 이게 100만개로 지금 뻥튀기가 되었네요, 그렇죠? 100만개 일자리로. 20만에서 100만이 됐으니까 일단 그렇고요.
그러면 국장님 보세요. 여기 금년도부터 시작이 되고 있죠?
금년 목표가 몇 명입니까? 5만 몇 명으로 나오죠?
네, 맞습니다.
그런데 5만명을 지금 취업을 하겠다라는 건데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는 건데 주신 자료에 보면 그 중에 반이 뭐냐면, 반도 넘어요. 3만 2,000. 아, 목표가 7만 1,000이네요, 주신 자료에 보니까 7만 1,000의 일자리를 만들겠다. 그 중에 시 자체가 하는 것이 3만 2,000입니다.
그 3만 2,000의 내용이 뭔지 아세요? 국장님.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공공근로 또 노인지킴이 이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국비부분이어느 정도 됩니까? 많아요, 국비사업이.
네, 국비 사업이 많습니다.
특별히 인천시가 100만개 일자리 창출이라는 말을 붙이든지 말든지 간에 그것은 처음부터 국비를 받아서 다 노인복지사업이기도 하고 일자리 창출이기도 하고 또는 여성실업대책이기도 하고 해서 다 하게 되어 있어요. 이미 해 왔고. 그렇죠?
그것을 시가 자체 사업이라고 해서 숫자를 3만 2,000이라는 것을 다 뽑아서 하셨는데 자, 그 3만 2,000의 뭐뭐가 허구인가를 한번 봅시다.
국장님, 주신 자료에 여성실업 전문교육 및 취업알선 해 가지고 금년 목표가 4,800명인데 현재까지 2,466명 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주신 자료에 있어요.
이게 뭔지 아세요? 국장님, 직업전문교육 및 취업알선 이 내용이 뭔지 아세요? 사회교육기관 6개소 이것 어떤 내용인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잘 모르시죠? 거기까지 다 아실 수가 없죠? 국장님, 아시면 빨리 대답해 보세요. 오늘 행감이 조금 전에도 시간이 너무 늦춰지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네, 잘 모릅니다.
이게 대통령에까지 보고서로 만들어져서 된 내용이니까 국장님이 다 파악하셔야 되잖아요.
2,466명 취업 실제로 됐습니까? 이것 교육생이에요, 수강생. 수강생 숫자예요, 이것. 그렇죠?
거기 가서 자격증을 따거나 아니면 가까워서 가신 분들의 수강실적이에요, 아니면 취미거나 아니면 동네에서 가까워서 가신 분들의 수강실적이에요, 이것. 이것 다 취업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국장님, 그것 또 4,800명을 금년에 하겠다는 것 이것 맞아요? 이것을 100만개 일자리 창출 속에 금년에 6만 몇 천개의 일자리가 됐다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장님.
그 수강생이 일자리에 들어갔다라고 말 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수강생을 갖다 일자리라고는 얘기하기는 어렵겠죠.
그렇죠?
이분들은 이게 뭐 국비지 원일 수도 있고 시비지원일 수도 있고 실제 취업으로 연결이 될 수도 있고, 물론 취업의 의사를 가지고 수강했을 겁니다. 이것은 수강생 숫자예요, 이것은. 그게 일자리였다고 말하기는 분명히 이것은 맞지 않는 거죠?
그 다음에 그러면 시가 하는 것은 그렇다치고 시가 하는 사업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국비지원에 의해서 특별히 인천시가 이렇게 일자리 창출이라고 이름 붙이지 않아도 이미 하고 있고 해 왔고 앞으로도 할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뭐 신규로 만들어냈다라고 말하기에는, 그러나 물론 인천에서 이런 게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을 붙여서 인천시가 특별히 일자리 창출을 했다라고 내세우기는 상당히 이것은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두 번째 유관기관과의 문제입니다.
사실 유관기관들 속에서 특히 민간기업쪽이 이것을 잘 해 줘야 결국 일자리 창출이 되는 건데요.
국장님, 우리 주신 자료에 보면 대통령님께 보고하기에도 뭐라고 되어 있냐면 송도국제도시 바이오단지에 8,000명, 2011년까지입니다. 2013년까지 151층 인천랜드타워에 2만 명, 청라국제업무타운에 6만 5,000명, 송도IT 6만 몇 천명,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2012년까지 7,000명 이렇게 유관기관 내지는 기업에다가 이렇게 하겠다라는 것으로 해서 잡혀져 있어요. 추진을 물론 일정 부분 하시겠죠.
자, 국장님, 이런 것을 하시려면 적어도 보세요. 파라마운트 같은 데는 2012년입니다. 송도바이오단지는 2011년, 그러면 지금 2008년 앞으로 2, 3년 안에 다가오는데 이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기 자료에 이렇게 써놓는다고 되는 일은 아니죠?
그런 사업들이 그 때 제대로 완성이 돼야 되겠죠.
시작은 됐습니까? 혹시.
파라마운트는 이제 시작이 됩니다.
지금 저희들이 2020년까지 100만개 일자리 잡은 것은 그러한 사업들이 2020년까지 연차별로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있는데 다 이루어졌을 때 그 만한 일자리가 생긴다는 겁니다.
그렇죠?
다 이루어졌을 때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국장님, 세계 각 국이 다 기업유치하고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 지금 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 어느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인천시의 예산이나 정책이라는 것은 결국은 일자리, 최종적으로 보면 일자리 창출이다 그런 말에 동의하시죠?
그러면 다 됐을 때 이게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을 되게 하기 위해서는 국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있어요. 바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인천타워나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그냥 다 된 다음에 그러면 7,000명이 갑자기 쑥 들어가는 게 아니고요. 그게 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인력의 필요성이나 자격증의 필요성이나 또는 교육의 필요성이나 이런 것을 다 국장님께서는 적재적소에 그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이 파라마운트회사하고 또 인천타워를 짓고 있는 그 회사들하고 지금부터 단계별로 접촉이 되어져야 그 때 가서 몇 만명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국장님.
그러면 2012년 될 때를 대비해서 테마파크 진행되는 과정에 국장님은 인력배치를 어떻게 하겠다라고 지금 접촉은 해 보셨습니까? 의사타진은 해 봤습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뭐 그 회사 보고 이렇게 이렇게 인력을 해라 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다만 그 회사에서 저희들에게 나중에 필요한 인력들이 앞으로 거기 운영하려면 여러 가지 자격증이라든가 기술을 가진 필요한 인력들을 저희들에게 앞으로 운영하면 이런 인력들이 필요하겠다 해서, 그게 쉽게 얘기하면 일자리….
국장님, 됐습니다. 그게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그랬습니다. 이것을 진행하시려면 테마파크가 과연 막말로 나중에 가서 우리는 전문가 어디 어디 가서 다 데려 오겠다면 그 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게 아니고 파라마운트 테마파크에 대해서 처음에 허가가 나게 되면 그 과정에서 국장님, 일단 이 단계에서 천 명, 우리 몇 명 확보하시고 그 다음 단계에 가서 개발하고 뭐 짓고 하는 과정에서 우리 또 몇 백명 받아내시고 이렇게 해도 7,000명이 될까 말까 한데 어떻게 뭐 2년 후에 시장님이 다 알아서 해서 유치 다 되고 결정 다 되고 그런 다음에 다 되면 그 때는 우리 인천사람 7,000명이 갑자기 거기 딱 들어가서 할 수 있다, 그렇게 보세요?
그런 것은 아니고 요. 사업을 하는데는, 제가 거기 파라마운트에 가 가지고 아무리 얘기한다고 파라마운트사에서 인천, 그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가령 파라마운트사 같은 경우 지금 사업을 하는 담당부서가 문화관광체육국이거든요.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우리가 말하는 인천사람 고용문제 그리고 앞으로 인천사람을 몇 %를 고용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사업부서에서 전체적으로 그런 것들을 컨트롤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업부서하고 우리 경제통상국의 일자리 창출의 업무를 맡고 계시는 국장님하고는 늘상 이런 문제에 대해서 서로 교감이 되어지는 그런 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일자리가 하나고 둘이고 생겨난다는 얘기지, 뭐 다 된 다음에 갑자기 6,000명이 들어간다, 그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장황하게 드린 이유가 국장님과 그리고 우리 일자리창출팀, 제가 조직을 물어봤습니다. 됐고, 다음 질의로 넘어가는데요. 그것을 납득을 하신다니까, 국장님.
자, 우리 조직을 보세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경기도나 다른 데를 보면 상당히 아, 여기는 정말 일자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이렇게 팀이 구성되어서 가동되는구나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1과 4팀이어서 19명으로 되어 있지만 다 일자리알선팀, 뉴딜팀, 노사고용정책 다 이렇게 실제 이 일자리와 관련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서울시 같은 데도 실제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일들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과의 세 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제가 보기에는 구체적으로 이 업무를 하는 데는 딱 고용정책팀하고 취업지원팀 여덟 분이에요, 여덟 분.
국장님, 어떻습니까?
네, 맞습니다. 여덟 분.
이렇게 2020년까지 원대하게 100만개 일자리라고 하면 1년에 10만개 가까이 가야 됩니다. 그렇죠?
지금 목표가 7만 1,000인데요. 일단 국장님께서는 지금 내용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어떻게 보면 공공부분은 일회성이고 예산 나눠먹기고 또 기존의 것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습니다.
앞으로 달라져야 되는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국제도시를 향해서 이루어지는 그런 것에 전념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잘 만들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직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지금 이 구성과 이것으로 이 일을 해 낼 수 있다고 장담하세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더 늘려야 될 겁니다.
지금 이분들에게 열심히 하시지만 이것을 주문하기에는 국장님도 그렇고 시장님도 그렇고 이것은 역부족이에요, 우리가. 도저히 지금의 이 인원 가지고 이 일을 해 내라는 것 자체가, 국장님도 지금 이 업무만 일자리 업무가 이렇게 중요하고 그렇지만 이 업무만 하실 수 있으세요?
그렇지 못합니다.
이것은 이것을 해 낼 수 있는 조직과 인원을 가지고, 특별히 어떻게 보면 T/F팀이 될지 아니면 추진단이 될지 그런 성격으로 추진을 해도 지금 어려운 얘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대비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은 시장님 공약사항이고 대통령 보고사항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꾸준히 조직확대 부분을 기획관리실에 건의도 하고 있는데 아마 시 전체적으로 실링 풀로 잡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조직확대는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건의를 하겠습니다.
실링 말씀을 하신다고 그러면 100만개 일자리 창출의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어요. 이 공약을 추진하시겠다는데 어떻게 실링에 어려움이 있다는 대답부터 하십니까?
저희 입장에서 보면 저희가 당연히 더 필요하고 더 하려고 하는데 여러 가지 조직부서의 입장에서는 신규로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노력을 하자 이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국장님 보시기에는 이것을 해 내려면 조직 구성이 어떻게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세요?
어떻게 보면 한 과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과 신설?
추진하실 의향 있으세요?
네, 적극적으로 저희들은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지금의 구성과 인원으로서는 이것을 해 내기에는 굉장히 역부족이다 그것은 인정하시죠?
그리고 그 구성을 가지고 이것을 하라는 것은 모래성 쌓기다 저는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그렇죠?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요즘에 우리 인천 서민들 울리고 있는 얘기가 있어요. 주식회사 리드앤의 금융사기, 피라미드 금융사기 들어보셨습니까?
그것 보시고 국장님 무슨 생각하셨어요? 그게 국장님 업무입니까, 아닙니까?
업무라고 볼 수는 있죠.
그렇죠?
어떤 의미로 국장님의 업무라고 보셨어요?
소비자보호 업무쪽으로 봐야죠.
아신다고 그러니까 제가 자세한 얘기는 여기서 드리지 않겠습니다.
총 피해가 6조원인데 그것도 지금 현재 집계일 뿐이고 어디까지 확대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피라미드형 금융사기 내지는 전자상거래에 의한 소액 다수피해가 생길 때마다 인천이 꼭 빠지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빠지지 않았을 뿐더러 때로는 인천이중심지가 되는 예가 지금까지 큰 몇 번에 2000년 들어서 이후 사건 중에 인천이 빠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번 것도 거의 인천이 본사는 아니었지만 구월동에 있는 새인천지사인가 여기가 주도적으로 해서 여기 만큼 활발하게 한 데가 없었다고 그래요.
그렇다면 보세요, 제가 몇 년 전에 시정질문 했었는데 2003년도에 5만명 피해에 300억 사기가 났었던 인천의 하프프라자닷컴 쇼핑몰사건 그리고 2004년도에 리치투유 쇼핑몰 사기사건, 인터넷 사기사건인데 이 때도 4,000명에 27억, 그것은 신용카드 결제건만 27억. 그리고 이번에 주식회사 리드앤, 지금 국장님께서 이 내용을 보시면서 국장님과 관련된 업무라고 생각하셨다니까 저는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러면 왜 이런 일이 인천에서 빠짐없이 일어난다고 보세요?
원인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하나는 결국에는 서민들이면 서민들이겠지만 일단 돈을 벌겠다고 한 것 아닙니까, 자기네들이. 그러니까 키코상품도 그런 문제가 있었지만 이건 어떤 상품에 대해서 본인들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신념하에 넣었다가 또 이익이 들어오면 그것을 다시 넣으라고 하면 더 벌 수 있다니까 자꾸 넣고 해서 어떻게 보면 속은 거죠. 속아서 가입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결국에는 이러한 것들을 이렇게 단속을 잘 해 가지고 이러한 피해가 안 나게 끔 사전에 조사하고 이런 부분이 저희들이 시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장님, 분명히 키코하고는 지금 말씀드린 이런 사건하고는 전혀 성격이 다릅니다.
키코는 사업자가 자신의 회사의 영업을 위해서 키코라는 상품에 가입해서 그렇게 했다고 보면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피라미드형 금융사기나 이런 것은 다 개개인입니다. 그리고 소액다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하나의 개별적인 소비자 문제로 봐야 되는 것이지 키코하고 연관된다는 것은 맞지 않고요.
저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에 보태서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인천시의 대응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뭐냐면 이게 사실은 소액다수의 소비자 문제라는 것에 대한 인식들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개개인적으로는 돈을 벌기 위한 과정이었다 하더라도 이것이 다수의 소비자 문제화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이게 잘못되었을 때 이것을 한 사람의 똑똑한 소비자가 있었다면 그 이후에 진행되는 것에 예방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그것을 안 했고 못 했습니다.
제가 보니까 인천의 소비자연맹에 딱 한 건이 접수가 됐어요. 그런데 이 사건이 터지기 며칠 전입니다. 이 때 이 소비자의 말을 또 소비자의 이 제보내용을 가지고서 인천시가 어떤 조치를 취했거나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물론 경찰청하고 금감원과 관련된 일이어서 시가 적극 나서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중요한 소비자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 인천의 평소에 273만 소비자가 그 생각을 할 수 있었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불행히도 아무도 이것이, 그 중에 딱 한 분이 고발을 했어요. 이것은 시기적으로 물론 조금 더 일렀더라면 아니면 그 이후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었더라면 한 사람이 최소한도 몇 천만원씩 이렇게 억울하게 요즈음 같은 때에 당하는 이런 일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면서 국장님께 요청을 드립니다.
평소에 이런 것이 중요한 소비자 문제이고 이것은 다수의 피해가 예상이 되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273만에 대해서 적어도 소비자 문제가 무엇이고 그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과 정보가 무장이 되어져야 된다라는 것을 국장님은 우리의 정책을 통해서 또 군·구와의 협조체계를 통해서 또 민간단체를 활용해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이것이 중요한 소비자 문제라는 것을 각인시켜야 된다라는 주문을 하나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정보 시스템의 구축입니다.
만약에 일본 같았다면 일본은 사실 이런 다단계나 이런 피해가 교묘하게 많이 일어나는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그것이 비록 저 섬 지역에는 어디에서 발생한 문제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그 날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서 한꺼번에 국민생활센터라는 곳을 통해서 접수처리가 딱 됩니다. 정보가 다 들어와요. 저는 국장님께 거기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국가의 사업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적어도 우리 시에서 소비자정책과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지금처럼 이렇게 하나의 똘똘한 소비자가 있기는 있었어요. 이런 것을 시스템을 통해서 다 수집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가동은 돼야 되지 않겠나 그것이 우리가 또 민간단체를 지원도 하지만 또 서로의 어떤 상호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가 이런 일에 적극 나서야 되지 않겠나, 지금 바로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사례는 앞으로도 얼마든지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고 사회는 점점 다양화되고 있고 어떤 교묘한 상술이나 그것이 소비자들에게 확산이 될는지 우리는 지금으로써 모릅니다. 대비도 없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준비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 제안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하셔야죠?
그 사건에 대해서 국장님이 이것은 우리 국의 일이 아닙니다라고 혹시 답변을 하시면 어떡할까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국장님의 영역에 있다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마지막 질의 짧게 드리겠습니다.
여성기업 지원 조례에 관한 질의입니다.
국장님, 이 조례 만드신 이후에 지금 진행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요?
지금 저희들이 여성기업지원에관한조례 시행규칙 제정을 8월 26일에 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성기업지원위원회를 구성을 그러니까 내년 1월에 15인 이내로 해서 행정부시장님을 위원장으로 해서 구성을….
아직 안 하셨죠?
네, 내년 1월에 구성할 겁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지금 시행규칙 만드시느라 수고를 하셨습니다만 실제 시행규칙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그 중에 중요한 부분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위원회에서 각 분야에 대한 것을 심의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거기까지 진행이 안 됐단 말입니다, 그렇죠?
네, 하여튼 1월에 빨리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저께 또 시장님께서 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하시면서 내년도에 실물경제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예산집행을 조기에 내년 초반기에 상당 부분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성 관련된 각종 기업활동이나 공사 수주나 이런 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왜 위원회 구성이 내년으로 넘어갑니까?
여러 가지 뭐 저희들이 위촉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 관계로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렇게 조례제정 이후에 지금까지 위원회 구성이 안 됐다는 것을 국장님 알고 계셨습니까? 모르고 계셨습니까? 모르셨죠?
네, 몰랐습니다.
제가 예를 들면 우리 인천시가 이것을 처음으로 만든 것 아시죠?
그런 줄 몰랐는데 만들고 보니까 대한민국 최초였습니다, 이 조례가. 제가 이 조례를 발의한 의원입니다.
그 이후로 지금 경기도 또 충청북도가 이미 시행을 했고 공포를 했고 또 몇 군데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두 곳 중에서 충청북도는 한 지가 불과 한두 달밖에 안 됐는데 지금 위원회 구성을 다 마치고 그리고 거기에서 심의할 수 있는 그런 안건 준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우리 인천시는 처음으로 발의해서 만든 곳에서는 지금 위원회 구성도 아직 안 되어 있고 또 뭐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1년 동안 별로 한 성과가 없어요.
어쨌든 죄송합니다. 사실은 빨리빨리 구성해 가지고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미리 평가를 하고 이랬어야 되는데 하여튼 조금 당기겠습니다.
금년 안에 위원회 구성을 하실 수가 있을까요?
네, 금년 안에 하겠습니다.
이것을 내년으로 만약에 2~3월로 넘어가게, 지금 안으로 주신 것 산업위원회 요구자료에 보면 위원회 구성 심의를 내년 2월에서 3월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때 심의개최를 하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조기집행 예산하겠다는 그런 부분에서 일단 여기에 아무런 적용이나 이것이 되기가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뭐 이렇게까지 질의, 연관을 안 하려고 그랬었는데 어저께 시장님 말씀 들으면서 아, 위원회가 이렇게 만만 데로 가야 될 일이 아니로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국장님, 금년에 이것 하실 거죠?
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을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태 위원입니다.
네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게요.
도시가스 어느 과장이 담당하죠?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에너지정책과장 나오시오.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주택단지가 만약에 신설로 조성이 되고 구획정리사업이 돼서 주택단지가 신설이 된다면 기반시설로 전기, 수도, 하수도 이런 것이 들어가잖아요?
도시가스는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지금 수도하고 전기는 공기업 개념에서 하기 때문에 기반시설 할 때 들어가는데요.
도시가스는 구획정리사업이나 도시개발, 개발사업을 할 때 사업자하고 사전에 협의가 되는 경우는 들어가는데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기반시설을 초기에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도, 전기 묻고 나서 포장 다 하면 그 다음에 한 두 달이나 석 달 있다가 뽀개 가지고 도시가스 들어간다고 도로 다 망쳐놓고 이렇게 되잖아요?
네, 그런 맹점이 좀 있습니다.
그런 맹점을 알면서 어째 그렇게 하십니까?
그것이 지금 오래 전에도 지경부하고 건교부하고 택지개발사업을 대규모로 할 경우에 그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자가 배관을 깔아야 되냐, 도시가스공급 사업자가 배관을 깔아야 되냐 해 가지고 법리싸움을 하다가 아직 결정이 안 됐는데요.
그 부분은 예를 들어서 지금 귤현동 같은 지구에, 구획정리사업지구에.
계산동에 귤현지구라고 있습니다. 그 쪽의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민원이 생겨서 나갔다 왔는데요.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지역도 개발사업을 하면서 사전에 협의가 안 됐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민원이 생겨서 나가 보니까 구획정리사업을 해 가지고 끝난 상태에서 주민들이 나중에 집을 짓고 살려다 보니까 배관이 없으니까 배관을 깔아달라. 그런데 도시가스회사에서는 시설분담금을 내면 배관을 깔겠다. 주민들은 구획정리사업을 구에서 해 가지고 이익금을 남겨서 구에서 먹고 왜 우리가 이중으로 시설분담금을 또 내야 되느냐.
그러니까 구획정리사업 할 때 배관을 깔아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도시가스 사업자는 그러면 구획정리사업 시작할 때 시설분담금을 부담을 한다고 사전에 협의가 됐으면 우리도 배관을 깔지 왜 안 깔았겠느냐 그렇게 되는 사항입니다.
그것은 ’70년대, ’80년대까지는 그런 얘기가 통했지만 지금은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죠.
왜 그러냐면 주택단지가 조성이 되면 으레 수도 들어가야 되고 전기 들어가야 되고 도시가스 들어가는 것 당연한 건데 아니, 도시가스 사용해서 싫다는 주택 있어요? 사람 있어?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이익발생금 다 어떻게 했어, 다른 데 갖다 썼냐. 애초에 그것으로 깔았어야지.
왜냐 하면 지선까지는 도시가스나 시에서 부담을 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인입선, 집에 들어오는 것은 본인들이 다 부담하잖아요, 그렇지?
그렇잖아?
보통 한 300만원 정도 되잖아요. 그런 부담하는데 본선에서 진입선 들어오는 것까지 시민들이, 가구주들이 부담할 이유가 있나?
그렇지 않다라고 보면 계획을 하고 단지를 조성할 때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택단지, 과장 얘기에 의하면 주택단지를 조성하면서 수도 달라고 그러고 전기 달라고 다 신청했어, 아니잖아?
아닙니다. 전기하고 수도는….
그래서 이제는 도시가스도 그래서 같이 병행이 돼야 된다는 말씀이야. 귤현지구도 지금 주민들 얘기에 의하면 당연히 그 사람들 의무가 있는 거예요.
아, 감보 50%, 60% 땅 다 내놓고 나머지 가지고 집 하나 지으려니까 지금 인입선은 인입선대로 돈 대고 지선 설비는 설비비대로 돈 내라, 과장 같으면 내겠어?
그것이 종전에, 법이 바뀌기 전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입배관을 끌고 가기 전까지는 도시가스회사가 부담했는데요. 법이 바뀌면서 분담금을 내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수도, 전기는 사전에 협의가 돼 가지고, 수도, 전기도 분담금을 내야 배관이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뭐 공공기업이라고 그래서 협의된다고 배관 그냥 깔아주는 것이 아니고요. 사업개발 측에서 분담금을 내기 때문에….
내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 단지가 조성이 되면 수도, 전기 같은 것은 입주하는 사람들이 돈을 내더라도 기본으로 다 깔지 않냐 그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도시가스도 같이 인입선 넣어놓은 상태에서 나중에 들어오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인입선만큼 비용을 받아내고 그렇게 해야지. 뚝 잘라놓고 있다가, 안 하고 있다가 우리 도시가스 넣어주시오 그러면 지선에 나가는 것, 간선 나가는 것 다 비용 대라, 집에 들어오는 인입선비 다 대라 그것은 말이 안 되지 않냐 그런 말씀이에요. 왜 일들을 그렇게 하시냐 그런 얘기야.
그리고 수도, 전기 다 넣고 나서 하수구 다 정리해 놓고 도로포장 깨끗하게 예쁘게 해 놓고 나면 꼭 2~3개월 후에 반 쭉 갈라 가지고 그것이 들어간단 말야. 그러면 포장한 것이 제대로 되냐고. 그것들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일들을 하시냐 그런 말씀이거든.
아니, 지금….
그러니까 시민들은 공무원 새끼들 일하는 것 보면 참 딱하다고 욕하는 거야, 바로 욕 나가지.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요.
이해가 가면 고쳐, 고치라고.
법으로 그렇게 돼 있는 것을 저희가 어떻게 법을 고치겠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건의를 해 가지고, 법이 개정된 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그런 법이 잘못됐으면 그것을 안 받아들이면 될 것 아닙니까?
그것 국회의원 한 분이 의원발의해서 법이 개정됐습니다, 강제조항으로 이번에. 그래서 작년 4월 1일부로 시행이 됐습니다, 그 법이.
아니, 어떤 의원이 그러한 못 된 법을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잖아?
아니, 저쪽에 주택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이쪽까지 와 있는 것을 수도, 전기는 다 들어갔는데 도시가스는 안 들어가고 있다가 나중에 포장 다 해 놓고 난 다음에 2~3개월 후에 도시가스가 들어가고 도로 중간에 반 갈라놓고 또 그 짓하고 있는데 그것이 뭐하는 짓이냐고.
방법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귤현지구하고 그 외에도 여러 지역이 있는데요.
그래서 개발계획과하고도 얘기를 해서 사전에 협의만 이루어지면, 협의가 이루어졌을 때 그 개발사업자가 분담금을 부담하고 분양가에 포함을 시켜서 하면 가능하거든요.
그렇게 협의를 보든가.
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일률적으로 해야지. 귤현지구에 지금 문제가 뭐냐면 기존에 살던 사람들, 지금 도시구획정리사업을 해 가지고 빌라를 졌다든가 아파트를 졌다든가 거기까지는 들어왔는데 기존에 살던 사람들은 다 내 땅 뺏어가고, 그 사람들 얘기야. 50%, 60% 뺏어가고 우리는 안 해 줬다 그것이야.
다 맞습니다. 검단도 그렇고 공촌지구도 다 그렇습니다.
무슨 대한민국 법이 그 따위 법이 다 있어?
사실은 따지고 보면 공무원들이 좀 소홀히 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얘기가 그런 얘기예요. 여기에서 이익이 창출됐는데 그 이익창출금은, 이익금은 다 어디로 가고 지금 우리한테 다시 돈을 또, 인입선 값을 내라고 그러니 이것은 해도해도 너무 하지 않냐.
가만히 그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시에서 잘못했다는 얘기야. 인입선 넣을 것은 넣고 나중에 인입선 들어갈 때 거기도 부과시키면 되는 건데 이것을 새로 끌어오려니까 도로 다 망쳐, 비용 이중삼중 들어가. 그것은 아주 잘못된 정책이란 말씀이야.
하여튼 제도개선 차원에서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참고해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계획을 그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짜로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돈 다 냈는데 너무 과중하게 내라고 그러니까, 새로 끌어야 되니까.
그런데 도시가스사업자 입장에서도 양이 적거나 하면….
그러니까 그런 것 다 하라고 에너지정책과가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에너지정책과에서 그런 것을 미리 선 투자해서 나중에 받아내고 그래야지. 투자해서 못 받아낸다면 모를까 받아낼 수 있는 돈 같으면 선 투자해서 그런 피해를 막아야 되는 것 아니야?
네, 알겠습니다. 부서간에 협조를 해서 그렇게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것이 뭐하는 거예요? 귤현지구 지금 과장이 얘기했으니까 해결하세요. 해결 안 하면 되겠어? 그것이 뭐하는 거야? 토지 다 뺏어서, 뺏었다는 용어는 좀 뭐하지만 감보 해 가지고 조성은 해 놓고 원주민들은 도시가스를 안 준다? 그것은 뭐하는, 어느 나라 법이 그 딴 법이 다 있어?
해결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무슨 법, 법, 법하고, 내가 항상 건설교통위원회에 있을 때도 한 얘기지만 법도 좋고 조례도 좋고 부칙도 좋고 다 좋지만 사람 사는 법으로 가라 그런 얘기야.
당신네 집이 그런 상황이 돼 있으면 당신 마음이 좋겠어? 내 땅 내놓고 나서 다른 집들은 와서 도시가스 놓고 사는데 나는 본 집에서 땅 내놓고 도시가스 못 쓰고 그런 혜택을 못 받으면 가만 있겠냐는 말씀이야. 해결하세요, 그것. 해결해야 됩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사람 사는 법이 그런 거야. 무슨 만날 법 같은 것, 법도 법 같지도 않는 법을 내놓고 그 딴 소리들을 해요, 그것은 사람 사는 법이 아니야. 경우상 되겠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지, 그렇지? 대답 안 해? 맞아, 안 맞아?
노력하겠습니다.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라고.
들어가세요. 두 번째로 국장한테 얘기해야 되겠는데 구월동 농산물은 이전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비좁아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국장, 삼산농산물 나가 봤어요?
나가 보니까 어때요?
거기도 지금 비좁습니다.
거기 공원 왜 만들어 놨어?
저도 그것은 좀 모르겠습니다.
앉아 있어. 농산물 소장도 몰라, 간 지 얼마 안 돼서. 공원 왜 만들어 놨어?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르죠?
이것이 인천시에서 도시계획을 할 때 주먹구구식으로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농산물에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딴에는 공원에 가서 쉬는 사람도 쉬고 뭐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것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거기 오는 사람들 비좁고 그래서 한 마디씩 욕하는 것이 공무원도 오래 살긴 오래 살 거야. 그냥 욕하는 거야. 거기에 공원이 뭐 필요있으며 그 공원관리는 누가 할 것이며 그것 때문에 농산물 비좁아 가지고 아침에 아우성치는 것 보면 말이지. 그것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농수산물에 공원이 뭐 필요있어? 아니, 삼산농산물 소장, 거기 앉아서 얘기해. 공원에 산책 나오는 사람들 있어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그 부분은 저희가 녹지지역이….)
있냐, 없냐만 얘기해. 앉아서 얘기해. 있어, 없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가끔 있습니다.)
있어?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가끔 있습니다.)
누가?
아마 의무 녹지비율 때문에….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녹지비율이 규정돼 있기 때문에 그 관계로 공원조성을 녹지지역으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하려면 더 넓게 잡아서 저 구석에 갖다놓고 하든가. 그 공원인가 녹지지대인가 그것을 보면, 삼산농산물 입장에서 보면 거기가 하치장이 돼야 될 장소라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네, 그쪽 부분이 지하에 지하시설물이 있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지하시설물 그 기관실이 거기 있더만, 그것도 잘못됐고.
그러니까 예측을 말이지. 그 옆에 논이 있었던 것을 요즈음은 매립을 했지만 그 넓은 땅을 놔두고 그렇게 한 것이 지금 농산물 생긴 지가 한 4~5년밖에 안 됐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7년.)
7년 됐어요? 꽤 오래됐구만. 그런데 그것 때문에 삼산농산물은 지금 오도가도, 어디로 갈 데가 없는 거야. 또 다른 데로 옮겨야 돼. 그것이 뭐야?
그러니까 소장이 잘못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잘못하는 것도 아닌데 장소가 첫째로 비좁아, 보니까.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난 8월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서 종합적인 계획을,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해서 그것을 빨리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검토를 하세요.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농산물 또 폐쇄돼야 된다는 얘기가 나와. 농산물에 가 보면 과일동이라고 그러나, 과일동도 그렇고 채소동 이쪽을 보면 그것이 뭐야. 이왕에 새 건물에 농산물센터를 만들면 소장, 강서농산물 가 봤어? 어때요? 거기.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강서는 또 가장 최근에 지어진 것이라서 저희보다도….)
그래야 되는데 거기 농산물 오시는 분들, 있는 분들의 얘기는 인천 공무원들하고 서울 공무원들하고 이것이 다르다는 거야. 이것이 뭔지 모르지만 이것이 다르다는 거야, 많은 사람들이. 그것 연구 빨리 하시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좌석에서 -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간 오래 하면 또 쫓겨날 것 같으니까 간단간단히 할게요.
그 다음에 세 번째 농식품유통과장, 거기 앉아서 대답 좀 해 봐요.
박희경 위원이 질의를 하려고 그랬는데 박희경 위원이 본 위원한테 양해를 해서 내가 하는 거야.
강화만 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 볼게. 강화 농로에, 농로 알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 거기에 먼저, 농지작업 이것이 언제 됐습니까? 강화에 몇 년 됐어? 논 경지작업말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경지정리 매년 하고 있고요.)
아니, 시작이 몇 년 됐냐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경지정리 오래 됐습니다. 10여년 넘게….)
길상, 화도면 쪽으로 몇 년 됐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길상, 화도는 ’95년부터 됐습니다.)
’95년?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뭐가 ’95년이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아니, 전에는 소규모로 경지정리 했을 때는….)
좋아,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잘 모르니까.
그러면 농로에 보면 수로가 있기 때문에 수로를 연결시키는 조그마한 다리들이 많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몇 개인지 아세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그 현황은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놓는 다리가 있고요.)
과장, 가 보긴 해 봤어?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다니고 있습니다.)
거기 강화 다리 가 봤어?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수시로 나갑니다.)
수시로 나가? 다리가 어떻습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교랑이, 수로가 길다 보니까 일부 중간중간에 교량을 한두 군데 놓게 돼 있거든요. 일부 농업인들이 중간을 건너기는 상당히 불편한 지역도 있습니다.)
깨져 가지고 성수대교 무너지듯이 무너져서 사람이 몇 다 치고 죽고 그래야 다리 교량 교체할 거지? 사고가 나야지, 한국사람들은.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저희가 그 부분은 그때그때 지역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교량시설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해 줬어? 아니, 교체해 준 적 있어요? 몇 개나 해 줬어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최근에 지어준 것은 망월리쪽에 교량….)
산업위원장이 거기 순회 갔다가 화도면인가, 어디 면이에요? 화도면에 주민들이 나와서 말씀하시기를 다리가 무서워서, 끊어질까 무서워서 못 다니겠다는 거야.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내년도 예산에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것이 20억 정도 드는데 예산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산업위원장이 그러면 5개라도 먼저 해라. 그래서 5억 책임지고 예산이 올라갔는데 그것을 주민들이 그렇게 하기 전에 과장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처리를 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여기 보면 농촌 활력증진사업, 뭐 농촌 말로만 하고 뭘 어떻게 활용할 건데? 비료를 공짜로 줄 거야, 소독약을 공짜로 줄 거야? 그렇다고 일손 돕기를 가서 해 줄 거야? 이런 것을 해 주고 편하게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해 주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저희가 1년에 통상적으로 300억이 넘는 예산을 기반정비사업으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부 지역에서 들어오는 부분들이 누락되는 부분도 가끔 있는 부분들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론상으로만, 보고에만 농촌을 활성화시키고 농촌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피부에 와 닿는 것, 요새 한창 얘기하는 실물경제 그것 좀 해 보시오.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라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좌석에서 - 네.)
끝으로 국장한테 한 가지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아까 보고에 보면 아시아 이주민 근로자 행사해서 2억을 올해 썼더만. 보면 인천알리기 위한 걷기대회 이런 것 대충 했는데 그 행사 내용이 맞다라고 생각하십니까? 2억씩 들여가면서.
좀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그러지들 말아. 돈 2억이라면 많다면 많은 돈인데 실용성 있게 한국을 알리기 위한 정말 문화적 행사를 할 것 같으면 제대로 된 것을 해서 한 가지를 해도 해야지, 아니 걷기운동해서 인천 알려 봐야 그 사람들이 뭘 알 건데?
재검토하겠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경제통상국에서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어. 민간단체에다 위탁해 가지고 외국인 근로자들 한국 전통예절을 가르친다고 행사하는 곳에 내가 가 봤어요. 가 봤더니, 내가 그것을 조사해야 되겠지만 한복을 입히려면 전통적인 한복을 입혀서 예절을 가르쳐야 되는데 시장에 나가면 개량한복이라고 돈 10만원짜리 있지? 이런 것을 입혀놓고 예절교육을 시킨다고 예절교육을 하더라고.
그러면 개량한복이란 것이 언제 나온 거요? 우리나라 것 맞아?
지금 그러한 행사를 하고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한국예절을 가르쳤다 뭐 했다, 형식적이다 그거야. 형식적인 행사는 지금 안 해도 되잖아요. 제대로 한국문화를 가르치려면 제대로 하나라도 해야지 그게 뭐 하는 거냐고. 돈은 쳐들어가면서.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영은 위원님 아까 재래시장, 늘 재래시장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보충질의 하나만 할게요.
1년에 상품권 한 40억 발행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왜 40억입니까? 40억이 왜 40억이어야 합니까?
액수는 정해진 것이 아닌데요. 일단 저희들이 발행을 해 가지고 소진되는 부분을 보통 보거든요.
그런데 주로 소진되는 게 명절 추석, 설 두 군데가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목표를 설에는 30억을 이번에 팔아보겠다 이렇게 해서 목표를 정해 놓고….
왜 목표를 그렇게 정했냐고요?
그 동안 이렇게 팔린 거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 보니까 이 정도는 우리가 소화를 시킬 수 있겠다라는 입장에서 그렇게 정한 겁니다.
그것을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재래시장 어떻게든 활성화가 안 되잖아요. 주차장을 놔도 그렇고 아케이트를 놔도 그렇고.
혹 경제통상국에서 말입니다. 대형마트의 매출액 정도 그 다음에 재래시장도 연합회고 뭐고 해서 몇 개 샘플 추출하면 매출액이 나 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 조사되어 있는 것 있습니까?
인천시에서 재래시장의 월 매출액이 얼마 정도 되시는지 그런 것 조사되어 있어요?
그것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대형유통 마켓은 있습니까?
그것은 있습니다.
얼마쯤 됩니까? 월.
그건 왜 그러냐면 거기는 저희들한테 세금신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있는데 재래시장은 저희들이 상인연합회나 이런 데서는 그것을 내놓지 않기 때문에.
제가 지수, 지표 그런 얘기를 지난번에 한번 했었는데 예를 들어서 재래시장에서 한 1,000억을 올린다 그러면 40억이라는 돈은 어차피 재래시장으로 흘러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기여하는 게 몇 % 정도인지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대형마켓의 규모가 커지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의 정도는 통상국에서 판단을 하고 40억을 발행할지 80억을 발행할지 뭐 이런 식으로 진행돼야지 정책 아니겠는가. 무슨 선심행정도 아니고 그냥 재래시장 도와준다고 그래서 한 40억 정도 발행해서 40억 정도 재래시장에 주면 꼭 이런 것보다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갑니다.
가능하겠습니까?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 보셔 가지고 그냥 설날, 추석 때 이렇게 해서 상품권 발행해서 이번에 40억 했다, 50억 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또 그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매출액의 1%의 효과인지 2%의 효과인지 아니면 그것이 진짜 효과가 있으면 그것을 아예 제도화시켜 가지고 아까 어느 분 지적한 모양 일상화시켜서 적어도 1년에 한 1,000억 정도 흘러 들어가서 10 몇 %를 기여한다 이런 것이 진정한 대책 아니겠는가.
해서 저는 40억이 왜 40억인지를 질의했고 그 다음에 아까 지역기술혁신센터 사업평가결과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지금 홍희경 과장님 많은 자료를 준비해 오셨는데 제가 쭉 보니까 기술평가 중에서 지금 두 개가 빠졌어요. 기계전자하고 자동차부품 인천대, 인하대 이게 빠졌는데 사업결과보고서는 이렇게 됐다 하더라도 아까 질의한 내용과 답변만 가지고서도 지금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해서 특히 우리 국장님도 아까 답변 중에 금액이 크지 않아서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굉장히 잘못된 답변이라고 보고, 다만 돈 1,000만원이 흘러가고 다만 돈 1억이 흘러가도 소중한 돈이 흘러가는 건데 이게 제대로 쓰이고 있는 건지 이 정도쯤은 체킹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가야지, 뭐 몇 푼 안 되는데 그것 뭐 국가에서 하라는데 뭐 우리는 그냥 매칭이니까 이런 식의 접근 논리로다가 제가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리 돼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금 정책이나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법이나 제도로 지원을 한다고 그래 가지고 던져놓으면 끝이다, 그러면 세금 내는 사람들 억울하지 않겠어요?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업기술평가보고 이 부분도 국장님 한번 읽어 봐 주세요. 읽어 봐서 아, 이게 진짜 평가를 위한 평가인지 아니면 우리가 그 돈의 쓰임새를 좀더 정확하게 알고 싶어하는 그런 땀이 배어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실무자한테 좀 세밀하게 체킹해 봐라, 왜 이건 빠졌냐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시민들이 위안을 삼고 안심하지 않을까 그런 주문을 제가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강석봉 위원님 질의한 데서 한 가지만 보충이라고 할까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국장님한테.
국장님, 40억이 됐든 얼마였든 재래시장 상품권을 파는데, 제가 잘 몰라서 묻는 거예요.
제가 속해 있는 모 단체에 그 때쯤이면 200만원이나 300만원이 와요, 그것을 사라고. 그러면 어차피 제가 결재를 해야 되는데 도대체 이게 어디서 오는 거냐, 이게. 누가 하는 거냐 했더니 아니, 이것 다 배정되는 겁니다 그런 얘기예요, 실무자들 얘기는.
그래서 사실 쭉 그렇게 해 왔어요. 이것 팔면서부터 지금까지, 작년 8월 추석 때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되면 그 액수가 아까 강석봉 위원님이 지적했습니다만 그 정도라면 엄청난 액수의 판매가 가능할 수 있을 텐데, 인천시에.
그런데 액수는 40억 정도, 41억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봤을 때 그렇잖아요?
저희들이 이것을 사실은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이 얼만큼 도움이 아까 강석봉 위원님이 그런 것도 분석을 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은 재래시장 상인들이 상품권에 대해서 굉장히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액에 70%가 넘어야 거슬러주는데 안 돼도 지금 거슬러주고 처음에 작년까지 만 해도 사실은 재래시장 상인들도 이 상품권에 대해서 그렇게 선호를 안 하는 편이 있었어요.
그런데 요새 와 가지고 조금씩 어느 정도 인식이 되고, 그래서 결국에는 저희들이 그 동안 시에서 아까 말씀대로 강매를 해 온 겁니다. 아마 위원장님은 교통국쪽에서 나갔을 겁니다.
그래요? 그것만 지금 물은 겁니다.
각 국별로 배정을 해 가지고 주다 보니까 저희들이 30억을 발행했으면 30억을 소화하겠다는 목표 하에 그렇게 하는데 당분간은 저희들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좀 가슴이 아픈데 아까 말씀대로 여러 가지 상품권 활용방안을 계속 연구를 하고 그 다음에 일반시민들이 편하게 사 줘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앞으로도 재래시장 살리는데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 추진이 되면 언제가는 재래시장이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런 기대를 해 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오전부터 계속해서 수고를 많이 하시네요. 강창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고 나가셨는데 말씀 중에 국장님이 대답하시기를 태양광 그런 것이 문제가 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좀 어렵게 아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녹색생활환경 창출 그래 가지고 앞으로 국가가, 지금 다행히 기름값이 좀 내려가고 있으니까 마음들이 풀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앞으로 석유는 고갈됩니다, 머지 않아.
그래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이제 살 방법은 녹색생활환경 창출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 대해 맞춰 가지고 지금 대통령 중점사업으로 해 나가고 있는 그러한 사업이에요. 기름값은 언제 또 변할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시도 여기에 앞으로 매달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국가적인 사업이기도 합니다.
좀 잘못됐다고 해 가지고 그 업무를 갖다가 뒤로 백하겠다는 것은 아까 국장님 대답 중에, 그러면 소신껏 일을 하셔야지 뭐 하나 잘못했다고 지적해 가지고 이것 못 하겠다 이러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경부에서도 태양광가로등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중단했는데 중단한 사유가 뭐냐면 앞으로 가로등은 LED로 다 교체할 계획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그러면 LED는 전력이 4분의 1 정도 소비되고 CO₂도 4분의 1 감량이 됩니다.
그래서 가로등하고 보안등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행안부하고 할 계획이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로등을 할 수 있는 모듈 기술이 지금 지경부에서도 제대로 되는 그런 모듈이 된다면 도서라든가 이런 데는 태양광 가로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들이 제대로 된 기술들이 나오고 그 다음에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을 해 가지고 그런 것들이 되면 도서지역에는 아마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력이 갖춰지면 중앙부처에서도 지경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해 줘야 됩니다.
아무튼 기후가 변하고 기름값이 앞으로 불확실한 미래가 오니까 그것에 대해서 인천시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실천해 나가야 돼요.
한 가지 말씀드리면 내년에 우리 인천시 태양광 예산이 2억 정도 신청하셨더라고.
그런데 서울시는 얼마 준비하고 있냐면 1,200억을 준비하고 있어요. 우리 인천시 하는 것 보면 서울시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요. 그것 제가 잘 모르고 있는 겁니까?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 좀 해 보세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입니다.
지금 박희경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정부에서 추경으로 해 가지고 신재생에너지 중에 태양광하고 지열하고 풍력으로 해 가지고….
그건 금년도 사업이죠.
올 말 추경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얘기해 가지고 급히 추경사업에 진행해서 내려온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70억을 신청했고 전국이 다 신청을 했는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한 2억 정도 국비가 떨어졌고 서울시는 상당히 많은 게 떨어졌는데 그게 전부 사회복지시설입니다.
그런데 이 시설이 국비 60%에….
저는 그 말한 게 아니라 금년도 사업이 아니라 내년도에도 보면….
내년도 사업에 국비 태양광은 2억이 훨씬 더 넘습니다.
아, 그 말씀은 우리가 태양광 설치할 때 주민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는 비용을 내년에 2억을 예산으로 세워놨습니다. 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오전부터 오후까지 국장님께서 상당히 어렵게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인원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두세 명이 그 큰 사업들을 맡아서 하니까 농정은 농정대로 안 되고 신에너지사업 그런 것도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그냥 긁매고만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아까 농정과 말씀드렸지만 농정과 그 사업하시는 것 보면 지금 세 명, 네 명이 인천광역시의 넓은 사업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 과장님 나오신 것도 그래요. 사람 서너 분이 그 사업을 다 하려다보니까 그냥 책상에 앉아서 보고만 하다가 이 보고 떨어져서 다른 것 해 달라면 또 해 줘야 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뭐가 제대로 되는 게 없다 이거죠. 사실 국장님 인정하시죠?
네, 인정합니다.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저희 에너지정책과 인원이 총 11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이 벌어지다 보니까 저희도 저번에 기획관리실에 에너지정책과 인원 4명을 더 확보해 달라고 수 차례 요구한 상태고 시장님도 거기 전문인력, 신재생에너지는 전문인력이 필요하니까 계약직으로 해서 전문인력을 서너 명 보강을 해라 이렇게 했는데도, 하여튼 연말 정도 가서 내년 초에 조직한 부분에 저희들이 많이 반영이 될 겁니다.
농정과도 지금 얼마나 바쁘냐….
다른 시·도에서는 우리 원산지 단속하고 몇 가지 해 가지고 과를 별도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직원을….
지금 식품산업 하나만 가져도 제가 볼 때는 과 하나가 있어 가지고….
더 있어야 되거든요.
오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식품산업 그것 하나만 갖고도 할 일이 270만명을 대변하려면 엄청 많은 인원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농정과라서 농사 짓는 데 가서 기웃하랴 뭐 이것 하랴 또 중국에서 일 터지고 그러면 그것 가서 커버하랴 이게 뭐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여기서 위원님들이 하면 국장님 말씀하시다가 할 말을 잊어버리고 못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만 두겠는데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것 나온 얘기인데 농정과, 수산 그리고 임업 이런 것 상당히 중요하면서 도외시되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별도로 국이 만들어지든지 이렇게 해야지 이게 뭐 농정도 안 되고 경제도 안 되고, 우리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일자리 창출 100만개 말씀하신 것 이것 종이에 표시한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저 보고, 책상에 앉아 가지고 10만명도 아니고 100만명 어쩌구저쩌구 한다는데 사실 웃기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경제통상국이 그냥 몸체는 상당히 큰데 그 안에는 아무 것도 하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지금 돌아가는 게 아주 어렵게 돌아가고 있어요.
지금 세부적으로 사실 개인적으로 감사할게 많은 데도 불구하고 말싸움하다가 우리가 끝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신 다음에 다시 구체적으로 들어갈 테니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뒤에 과장님들 팀장님들 의자가 불편하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장시간 앉아 계시는데 어차피 할 얘기는 해야 될 시간이니까 하겠습니다.
국장님, 어제가 농업인의 날이었어요. 알고 계십니까?
네, 알고 있습니다.
어디 바쁘신 일이 있었나봐요?
어제요? 2시에 LNG특위 때문에 제가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래요?
농업인의 날이라고 해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치르었는데요. 아시다시피 농업회관 하나가 없어요, 인천광역시에는. 타시·도에는 없는 데가 없거든요.
왜 인천시만 없는 거예요?
옛날에 강화가 인천시에 포함이 안 됐고 옹진도 옛날에 그랬고 그러다 보니까 인천 자체가 도심지다 보니까 아마 그런 생각까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강화하고 옹진이 포함된 지가 꽤 됐잖아요.
됐는데도 타당성조사라든가 아무 것도 한 게 없잖아요? 아직까지.
그렇죠?
얼마만큼 우리 통상국이 농업, 농촌을 멸시하고 무시했으면 그런 것을 할 생각조차 안 했습니까?
해야 되는 겁니까?
언제 하실 겁니까? 하시면.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사실 저는 그 생각을 미처 못 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청소년수련관에서 했는데 하여튼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인천을 보면 어업인회관은 여러 군데가 있어요. 어업인복지회관 해 가지고 어업인복지회관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업인회관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은 강화, 옹진이 인천으로 편입되기 전에 농민이 많지 않아서 안 됐다고 하시는 국장님 말씀은 좀 맞지 않는 말씀 같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니까 인천시가 그만큼 농민을 무시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을 안 썼단 얘기입니다.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해서, 농업인의 날 잔치를 하는데 청소년수련관, 뭐 농업인이 청소년만 있습니까? 농업인이 청소년이에요? 청소년수련관 빌려서 거기서 행사를 하게, 그것도 그 잘난 500명 이상 들어가지도 못해 가지고 참석하고 싶은 사람들 참석도 못 하게 인원제한해서 무슨 행사를 그렇게 치르게 하십니까?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과거에는 그나마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소관으로 행사를 치르었어요. 그런데 올해부터는 인천광역시장님이 주최로 해서 행사를 치르는데도 불구하고 인천시장이 주최하는 행사에 어떻게 조그마한 실내체육관도 아닌 학생회관 건물에서 행사를 치르게 한다는 것은 국장님 이하 농업관련되신 일하시는 분들의 성의가 부족하지 않나 싶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본예산에 안 되겠지만 추경이라도 예산을 세워서 타당성 검토하시고 용역발주하시는 게 합당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노력해 보실 겁니까, 하실 겁니까?
여러 가지로 한번 저희들이….
저는 노력해 본다는 얘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용역을 해 보겠습니다.
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필요하면 해야죠.
조금 아까 필요하시다고 했잖아요?
네, 하여튼 해 보겠습니다.
하십시오.
농업인회관을 말씀드렸지만 2006년 행감 때 본 위원이 지적해서 농업기술센터 본관을 이전하는 것을 타당성 용역 검토가 끝났죠?
네, 끝났습니다.
끝났는데 왜 사업 추진을 하지 않습니까? 장소, 위치까지 결정이 났죠?
기술센터소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입니다.
존경하는 배영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저희 기술센터 청사 이전관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 용역비가 2,000만원이 세워졌습니다. 용역비가 전체 용역을 주려면 한 3,400 정도가 필요한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예산이 깎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타당성용역을 2,000만원에 용역을 맡길 데가 없어서 작년에 한 군데하고 수의계약을 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 결재를 작년도에 계양구에 이전하는 것으로 결재를 냈고 금년도 센터 이전 변경계획 결재를 금년도 9월 19일에 저희가 냈습니다. 그래서 중기재정계획하고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절차적인 문제도 있고 저희가 전문성이 부족합니다. 전부 지도직 출신이다 보니까 이런 건축관계 이런 게 전문성이 부족해서 저희가 시행착오적인 것도 있고 그런 것을 겪지 않기 위해서 철저하게 저희가 검토해서 시행을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시행하시면 언제쯤이나 청사 이전이 가능할 것 같아요?
청사 이전은 2013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4년이죠?
준공이 돼서 이사 가는.
지금 2013년에 준공해서 가시려면 서류절차가 꽤 많이 남았죠?
많이 남았는데 지금 투융자심사 신청도 안 하셨죠?
내년도면 벌써 2009년입니다. 그렇죠?
2009년도에 어떤 일을 선행해야 돼요?
그러니까 중기재정계획하고 투융자심사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추경에 용역비를 저희가 확보해서 실시하겠습니다.
타당성조사도 해야 되고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도 받아야 되고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도 해야 되고 할 일이 많죠?
네, 그렇습니다.
사전환경성 조사도 받아야 되고 교통영향평가도 받아야 되죠?
네, 그렇습니다.
그것 다 받으려면 몇 개월 걸리는지 아십니까?
전체적으로 세세하게 소요되는 것은 아직….
아니, 2013년에 무슨 수로 이전을 해요? 내년도에 예산 세워서 이것 몇 가지 일을 진행해도 후년도에 설계용역 세우고 해도 이사 못 가요, 2013년에.
그런데 아무 것도 안 해 놓고 무슨 방법으로 2013년에 이사를 해요?
그래서 2013년경에 저희가 추진해서 청사를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2013년에 추진하면 2017년이나 이전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 그렇지 않아요? 지금 아무 것도 하신 게 없는데.
그러니까 저희가 팀도 금년 말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남부교육청 얘기를 꺼내겠지만 남부교육청에서 업무절차를 잘못 밟아 가지고 개교가 2년이 늦어진 학교가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 요즘에도 50명이 공부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공무원 하나의 잘못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일처리 제대로 못 해서. 왜 일처리를 그렇게 하십니까? 준비해서 그렇게 해 드렸으면 절차를 밟아서 내년도 예산청구를 하셔야죠. 몰라서 안 하신 겁니까? 아니면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서 안 하신 겁니까?
그런 것은 아니고요. 또 저희가 업무에 대해서 전문성이 없는 그런 측면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준비를 철저히 그런 절차적인 것을 좀더 세세히 하고 정비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아니요. 그러니까 보세요. 이상한 답변만 하지 마시고 이미 2013년도에 이전하려고 했으면 내년도에는 뭘 해야 되는지 계획이 서야 2013년도에 이전할 것 아닙니까? 무조건 2013년도에 이전합니까? 돈 어디에서 나서 이전해요? 돈 그냥 줍니까? 막말로 보세요. 농업기술센터입니다. 거기에 땅 한떼기 있어 가지고 시험작물 재배하는 데 있습니까? 지금 센터가 뭐하는 데예요? 신규 작물 재배해서 농민들한테 보급하고 기술지도해 주는 데 아닙니까?
그런데 땅 한 평에, 거기 하우스 10평짜리 하나 있죠? 10평도 안 되는 하우스 하나.
네, 그렇습니다.
그것 가지고 무슨 기술보급을 할 것이고 뭘 해 주실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연도별로 2009년도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부지매입은 2010년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시설은 2011년 그렇게 해서 준비계획은, 사업계획은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 계획만 세우시면 뭐하십니까? 사전에 투융자 신청도 안 하고, 그렇죠? 계양구로 갈, 이미 부지까지 결정을 대충 했어요, 그렇죠?
계양구로 이사 가는 것까지 했으면 그 다음 절차를 밟아야죠.
내년에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내년도에 뭐하실 건데요?
2009년 2월에 투융자 심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하면 뭐해요?
그것을 받아서….
용역비 어디에서 나올 거예요? 추경에 세우세요?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용역비가 한 수십 억 들어가요? 사전 영향성 검토하는 것도 한 3,000~4,000만원 들죠? 용역비.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교통영향평가도 3,000~4,000만원 들죠?
세 가지 검토를 받아야 돼요.
네, 그렇습니다.
당장 돈 들어가서 용역할 것이 세 가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언제 다 하실 거예요? 언제 예산 세워서. 그러면서 무슨 2013년에 이사를 갑니까?
보세요. 진짜 일선에 계신 분들이 답답하고 일처리를 하는데 국장님이 농업기술센터 지어주겠습니까? 시장이 지어주겠어요? 농정 일선에 있는 분들도 이렇게 농민들을 무시하고 홀대하는데 누가 세워줍니까? 누가. 다른 사람이 안 한다고 하더라도 일선에 계신 분들은 나서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네, 고마운 말씀입니다.
내년 2월에 투융자 다 받고요. 그 다음에 1회 추경에 환경영향 타당성 용역 다 해서 일괄 발주를 하겠습니다.
해서 그렇게 나면서 그린벨트 관리변경 허가도 신청하고 일괄해서 신청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가 잘못된 거냐면 사전에 처리해야 될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처리를 못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 예산요구를 한 건도 못 한 겁니다.
네, 맞습니다.
일 안 하신 거란 얘기예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발 신경을 써서 우리 인천이 숫자상으로야 농민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시근교 농업을 해요, 인천은. 타 전라도나 충청도 농업하고는 농업 자체가 틀립니다, 방법도 틀리고. 그만큼 행정도 같이 따라가 줘야 되는데 행정이 따라가 주지 못하잖아요.
지금 유기농이다 한창 하고 있는데 기술센터 내에 8평짜리 하우스 하나밖에 없어요. 무슨 기술력으로 농민들 지도할 겁니까? 최대한 빨리 이사 가서 거기에 농업박물관도 만들고 해서 인천시민들이 농업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장까지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야 시민하고 농민이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앞장서 주실 분이 소장님 이하 과장님 계시지만 국장님도 아무래도 틀리지 않습니까? 맡은 분야가 많다 보면. 센터 소장님 이하 농식품유통과장님이 신경써서 해 달라고 해야죠.
안 그러고 있으니까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농민들 소외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인천광역시에 결혼이민자 외국여성이 얼마나 들어와 있죠? 결혼한 여성. 인천시민하고 결혼한 외국여성분. 국장님이 모르실 것 같으니까 과장님한테 듣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저도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강화지역만 했을 때는 120명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에만 한 180명 정도 된다고 그래요. 총 180명 정도가 된다고 그러는데 이번에 행안부에서 가족을 초청해준 프로그램이 한번 있었죠? 알고 계십니까?
효과가 어땠습니까?
글쎄요. 행안부 쪽 결과는 아직, 있었던 얘기는 들었고요. 결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희 인천에서도 하룻밤 묵었죠? 인천지역 두 분 가족이. 모르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지금 전국적으로 볼 때는 10쌍 중에 1쌍이 외국인하고 결혼한다고 그래요. 농촌지역은 10쌍 중에 4명 정도가 외국인하고 결혼해요.
그런데 우리 인천지역은 아마 대도시하고 가깝다 보니까 비율이 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이 아무 것도 없어요. 자치행정국에서도 없고 특히 농정에도 대부분이 농촌지역으로 시집온 건데 농정에서도 어떤 프로그램이 한 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분들이 정착을 해서 어차피 농업을 남자만 짓는 것 아니잖아요. 어차피 여자가 더 많은 일을 거의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어차피 인천시민이 먹는 것을 필리핀이나 태국여성들이 와서 결국은 농사 지어주는 거예요, 대신. 남편이야 한국 남자겠지만.
그랬을 경우 이 사람들 진짜 잘 살 수 있도록 어떤 프로그램이 한 가지도 없단 얘기예요. 인천에 대한 홍보 같은 것도 해 주는 것도 없고 남의 나라 와서, 문화가 틀린 나라에 와서 아무 것도 적용을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혼하는 경우도 많고 뭐 도망하는 경우도 심지어 생기는데 그런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그것을 원래는, 따지고 보면 자치행정국에서 해야 될 일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지역에는 대부분 농촌지역에 있으니까 경제통상국 농식품유통과에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안 돼 있으니까 추경에라도 타 전라도나 충청도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지역 것을 벤치마킹 하셔서 인천 강화나 옹진, 계양, 서구 쪽에 보면 꽤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청을 해서 한다든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진짜 대한민국을 자기 모국으로, 먼 나라에서 왔지만 모국으로 믿고 살고 신랑 믿고 진짜 살 수 있게끔 해 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인천시가 해 줘야 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 이하 과장님이 신경을 써서 그 문제는 꼭 좀 내년도에는 어떤 일을 했는지 저도 지켜볼 테니까 그 모습을 보고 싶거든요. 예산문제는 제가 나중에 거론되면 위원님들한테 부탁해서 통과되도록 할 테니까 그것은 꼭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 두 번째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천 종합비지니스센터 건립 관련인데요. 지금 공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까?
8월에 착공했습니다.
착공해서 잘 진행되고 있어요?
발주처는 종건인가요?
네, 종합건설본부.
공정은 미지수이고?
네, 그렇죠. 이제 시작했으니까.
그러면 지금 시작하자마자 어떤 설계변경 요인이 발생되는 것 같은데 없어요?
그것까지는 제가 보고를 못 받았는데….
없어요?
확실하지 않으니까 묻지 않겠고요. 남동공단 말이에요. 남동공단 초기에서부터 지금까지 건설함에 있어서 지하실 공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거든요, 뻘이라.
네, 매립지라.
그래서 분명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하공사에 하자가 발생될 것이다. 제 지역구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그 염려 속에 지하공사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발주처에 주문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려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73페이지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 관련인데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하도 많으니까요.
이윤성 국회 부의장께 인천경총에서 요청한 부분인데 외국인 근로자의 복지와 인권보호 역할을 할 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했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그랬는데 여기도 보면 인천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이 실질적 인권보호 및 권익향상 도모했고 그 밑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강화 해 가지고 외국인 근로자 서포터즈 사업지원이나 인천교구 외국인노동자 상담소 7개소, 외국인 근로자 위안행사 등인데 이것은 지원이라고 볼 수 없죠. 각종 문화행사를 위한 잔치 등인데 이것을 어떤 특이한 지원사업이라고 볼 수 없고 정말, 남동공단 주변에 외국인 근로자가 몇 명 근무하는지 아세요? 취업하고 있는지.
우리 인천지역에….
남동지역에만 1만명이 넘어요, 논현동 주변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보면 조업을 하는 근로자들도 있겠지만 비조업 노동자들 정말 지역 주택가 내지 공단 주변을 배회하면서 갖가지 하여튼 좋고 나쁜 행태를 그 주변 시민들은 많이 보고 느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말 이분들한테 잘 해 줘야 그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 한국을 널리 홍보할 수도 있다 이거죠. 저도 옛날에 해외생활을 두 번, 세 번 했으니까. 절실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천에서 이분들을 그냥 방관할 것이 아니고 정말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안산시의 어떤 별도의 동을 하나 만들었다라는 기사도 봤는데 그런 정도로 해 보세요. 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하여튼 외국인 근로자 경총에서 했지만 저도 장관님께도 건의를 드렸고 지원센터 이것을 빨리 저희들도, 그래서 내년 사업에 지금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윤성 부의장님이 그 위원회이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앞으로 전체적으로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관련인데요. 89페이지인데 신문에 보면 우리 인천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저조해 가지고 전국 시비, 국비확보 하위, 사업발굴 아쉬워.
이것 박희경 위원이 아까 질의한 내용 중에도 포함이 됐는데 여기 보면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뭐 신재생 국비 확보, 인천시 재생에너지 발굴방향 이런 것이 쭉 문제가 됐는데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은 안 드리지만 좀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는데요.
업무보고서 89쪽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서 질의드린다면 최근 용유·무의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풍력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제가 확인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대규모, 아주 대규모예요. 강원도 가서 봐도 네덜란드에 가서 봐도 풍차 하나 위치하는 것이 엄청나더란 말이죠.
그런데 이런 큰 사업에 있어서 우리 위원회에 업무보고를 이번에 뺀 이유는 뭡니까?
그 사업은 저희들이 민자사업으로 하는 사업인데 지금 한화가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그래서 구체적인….
컨소시엄으로 해 가지고 하는 거죠?
아니, 컨소시엄은 아니고 한화가….
국내·외 컨소시엄 아니에요? 한화하고.
네, 그래 가지고 하는 계획이고 아직 저희들하고 MOU 체결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장님 해외 갔다 오시고 그쪽 사장님도 지금 해외에 가 계시기 때문에 일단 나름대로 저희들이 정리가 되면 11월 말 정도에 MOU를….
그러면 대충 사업비는 어느 정도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사업비는 한 5,000억 정도 됩니다.
이것 말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하는 것 있습니까?
그러니까 강화조력발전이 있고 그 다음에….
강화 조력발전소는 전력량을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거예요?
812㎽이기 때문에 우리 인천시의 40만가구가 쓸 수 있습니다, 양으로 따지면.
엄청나게….
그러니까 지금 프랑스 람스 조력발전이 세계 최대인데, 현재까지는. 그것이 240 몇 ㎽거든요.
시화가….
시화가 250㎽예요.
그리고 강화는 얼마요?
강화는 812㎽입니다.
엄청나군요. 어쨌든 간 풍력이라든가 강화조력 같은 것 이번에 기름값이 근 200불까지 올라갔다가 한 60불 정도 떨어졌는데 뭐 떨어졌다고 해서 방관하지 말고….
떨어져도 달러가 올라가니까 똑같아요.
대비해서 주식 내려갔다 올라갔듯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막 하니까 그것을 충분히 대비해 가지고 사업 차질 없도록 해 주시고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 농업인 관련해 가지고 배영민 위원께서 아주 농업 관련해 가지고 전문가이기 때문에 소상하게 지적을 했는데 저도 사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거든요, 저도 농사꾼이니까.
그런데 저는 배영민 위원께서 다 좋은 얘기, 좋은 지적을 많이 해 줬기 때문에 저는 평소에 늘 생각하고 있던 것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그 전에 농사를 지을 때도 그 후에도 계속 느낀 점인데 옛날에 한우사육 농어민 후계자들한테 옛날 돈으로 몇 백만원씩 줘 가지고 다 망했단 말이죠.
그리고 특용작물해서 또 망하고 하우스 해서 망하고 계속 농어민들 국가에서 자꾸만 망하게 하는 거예요. 자꾸만 어떤 변화를 줘서 이익을 주는 것보다 경험도 없는 사람들한테 예산만 지원해 주니까 전부 자금을 탕진해 가지고 사람까지 다 버리게 됐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일본이나 네덜란드 이런 데 아주, 국내도 그렇고 네덜란드 화훼단지를 수년 전에 한번 가 봤는데 정말 좋은 품종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수십만 개의 화분을 재배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추리고 추리고 추려서 한 개 화분을 골라내더란 말이죠.
저도 같이 갔었습니다.
아, 그랬군요. 그리고 파프리카 같은 것도 고추농사 짓듯이 짓는 것인 줄 알았더니 오이 올리듯 한 줄기 쭉 올려서 한 나무에 14㎏ 수확을 해서 전량 당일 일본으로 수출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농어민 후계자들한테 많은 사업예산을 줘서 탕진을 시킬 것이 아니라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인천의 농어민 후계자 한 10여명을 뽑아 가지고 선정해 가지고 네덜란드나 그 외 나라에 1년 코스로, 농사는 1년 짓는 것이니까. 1년 코스로 교육을 보내 가지고 그들로 하여금 와 가지고 농어민 후계자들한테 교육도 시키면서 그 사업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저는 주문을 하는데 국장님 그 때 같이 갔다온 경험, 느낀 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추진해 볼 의향이 있으세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겁니다. 요즘 그러잖아요. 자식한테 재산 물려줄 생각말고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라 이것이죠. 그것이 바로 그런 격입니다. 그렇게 좀 추진해 보세요. 기대하겠습니다.
이것 저보다 배영민 위원이 앞으로 더 체크할 것 같아요.
그리고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관련, 뭐 이전할 때는 충분한 용역을 거쳐서 초현대식으로 시설할 것 아니겠어요? 지금 냄새나는 농수산시장이 아닌 농축산, 화훼까지 다 포함한 종합시장이 되는데 문제는 지금 구월농산물시장 주변에 구월도매시장이라고 형성이 됐어요, 밖에.
그런데 재래시장 허가가 안 난 데이고 그냥 자연적으로 도매시장으로 명칭을 해 가지고 엄청난 매출이 거기에서 이루어지거든요, 상거래가. 도매시장이니까 그대로.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우려하고 있다고요. 논현동, 남촌동 거기에 가면 그 안에 점포를 몇 개 정도 할지 사실 몇 십 개, 몇 백 개 해 봐야 자기네들 상권이전이 희박하다 이것이죠.
그래서 그분들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자기네들한테 어떤 인센티브를 부여해 달라는 주문을 수도 없이 지역구의원한테 하거든요, 국회의원실에도 하고. 이것 좀 참고해 가지고 그 주변에는 상권이 없잖아요? 딱 한 가운데 들어서니까. 그것 앞으로 충분히 검토해서 관계부서 과장님은 구월도매시장 관계자들하고 몇 차례 간담회를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조금 이따가 다시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먼저 하세요.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의 한 가지 드릴게요.
질의드리기 전에 국장님 오늘 쭉 보니까 국장님, 밖에서 인간관계 굉장히 좋으시고 멤버쉽이 굉장히 좋으신데 행감에서도 너무 노련함에 의지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여요. 어떤 정책적 의지 그 다음에 아, 이것을 뭘 개선을 해야 되겠다. 아, 이것은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적극적 모습이 안 보이고 그냥 노련하게, 행감이라는 것은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라는 듯한 제가 그런 인상을 받았다는 것을 먼저 전제드립니다.
45쪽에 지역경제 진단분석 전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지역경기종합지수가 뭡니까? 어떤 것을 지역경기종합지수라고 합니까?
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여기에서 개발을 해 가지고 매달 발표하겠다는데….
주로 경기선행지수하고 경기동행지수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는데 아마 고용, 업종, 수출 이런 여러 가지 지표들이 다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매달 발표를 지수화해서 발표하잖아요? 어떤 효과가 있는 겁니까? 뭐를 위해서 발표합니까? 이 지수가 올라가면 좋은 겁니까? 내려가면 좋은 겁니까? 이 경제동행지수라는 것이 올라갈수록 좋은 거예요? 내려갈수록 좋은 거예요?
경기선행지수 같은 경우에는 올라가는 것이 좋은 현상이고요. 경기동행지수도 지수가 올라가는 것이 좋은 겁니다.
올라가는 것이 좋은 겁니까?
이것이 보통 인천에서 경제동향, 지역경기종합지수가 마련이 안 됐기 때문에 마련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운영하는 데도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전국적인 지표는 통계청에서 발표를 하는데 사실 인천만의 이런 지표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가령 얘기해서 전국적으로는 이런데….
전국은 중앙정부에서 하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런 것 발표하는 데 있어요?
9개 시·도가 발표를 하고 있답니다.
9개 시·도가 하고 있습니까?
9개 시·도라고 그러면 도는 전부 다 하겠죠.
제주, 전북, 충북, 충북이 지금 도에서는 발표하고 있고 경기도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쉽게 얘기해서 안 하는 도가 어디예요?
실무자가 답변해 봐요.
안 하는 도가 어디예요?
(「안 하는 도가 지금까지 우리하고 그 다음에 충남하고 경남하고 경북, 전남 그 정도입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도는 안 하는데 시는 우리만 안 하네요, 그렇죠? 16개 시·도 중에서 광역시는 우리만 안 하네요.
(「울산도 안 하고 있고 광주도 안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이 있음)
그게 정확한 답변입니까? 다 조사된 거고요?
(「네」하는 이 있음)
여기서 매달 발표합니까?
(「네, 그렇습니다.」하는 이 있음)
지금 경기지수가 발표되면 이것이 어떻게 응용이 되죠? 뭐에 응용하는 거죠?
이게 아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좋다고 그랬는데 올라가면 어떠한 어떠한 경제에다가 이게 기준 잣대가 되면서 응용이 되는 거죠? 국장님.
네, 경기동행지수 같은 경우에는 노동투입량, 총산업생산지수, 제조가동률지수, 생산자출하지수, 전력사용량, 노선의 판매지수….
그냥 읽지 마시고요. 한번 이렇게 필로 대화를 해 보세요.
이런 지수를 발표하면 어떤 어떤 효과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기준으로.
저희들이 타시·도랑 비교가 되고 전국과 비교가 되고 우리 인천시의 전망이라든가 앞으로, 지금은 이렇게 좋은데, 그리고 앞으로 타시·도와 비교해서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참고로 할 수 있겠죠.
경제쪽으로 제가 많이 몰라가지고 질의는 길게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별로 무게 중심을 안 두고 계세요. 그렇죠?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냥 인발연에다가 1억 줘 놓고서 알아서 점검해라, 한 세 명 붙어 가지고. 그 외에는 무게 중심을 안 두고 있어요. 그렇죠?
지난번에 우리 세미나 한 번 했죠?
그 때 전부 다 들으셨나요?
그 때 못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후에 보고는 받으셨나요?
세미나 한 내용보고는 받았죠.
받아 가지고 어떠한 것이….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 때 다.
계속 굉장히 여러 차례 똑같은 주문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이 경제통상국장님으로서 진짜 인천의 경제수장의 역할을 하실 의지가 있는지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이 웬만한 것쯤은 국장님이 답변하실 만한 것도 전부 실무자한테 넘기시고 참으로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아, 이것은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어떤 의지가 표현이 되지 않고 그냥 통상의 답변으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아요.
지난번에도 제가 주문한 게 경제통상국 외에는 할 데가 없다 보니까 우리 과학과 같은 경우도 과학과에서 그냥 지원금 내려주고 로봇랜드 정책 몇 개 하는 것보다는 진짜 송도에 어느 어느 과학 R&D가 어떻게 가고 있는 건지 테크노파크가 어떻게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는 건지 정보산업진흥원이 과학분야에 어떻게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갖다가 아우르는 총 어떤 브레인의 과가 되어져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러면 그들의 것을 알아야지 이것 예산 몇 푼 가지고 만날 나눠주기 식 그것 집행하는 것 그 외에 그러면 무슨 이게 인천시 중앙정부의 과학과인가 그런 얘기도 하고 싶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하듯이 이 경제지수라는 것도 타부서에서 이용하는 것이 뭔지 타지역에서 이용하는 것이 뭔지 인천에 적용해야 될 게 뭔지, 지난번에 토론회에서도 요구한 게 그거였거든요.
인천만의 경제지표라고 그러면 간단한데 인천에는 국가기관이나 이제 외국기업이 들어와 가지고 이들의 경제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지 않고 서로 엇박자며 뭐 막 이리 가거든요. 정책의 혼선을 빚어올 여지가 굉장히 많다고요, 지금.
대전이나 대구나 광주 같은 데하고는 전혀 다른 경제 현실이거든요, 여기가. 공항 따로 가지 물류 따로 가지 경제청 따로 가지.
자,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통상국은 인천이라는 에어리어를 과연 무슨 잣대로다가 한번 재단할 수 있겠는가 이것을 지금 고민해야 될 때다. 어떠한 방법이 있겠는가.
이와 유사한 도시들은 어떻게 잣대를 대고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제통상국이 고민하지 않으면 다른 데는 고민할 데가 없다라는 주문을 갖다가 몇 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제통상국에서는 인발연에다가 사람 몇 사람해서 지금 데이터 집계 내고 있거든요.
진짜 고용인력이 얼마인지 실업률이 얼마인지 농업생산량이 얼마인지 제조업체가 몇 개인지 그냥 이런 데이터베이스 외에는 실제 우리가 잣대를 댈 수 있는 어떤 진단, 그래서 은행이 BIS가 지금 몇 %대로 떨어지면 빨간불이 들어왔다, 대출을 중지해야 된다 뭐 어쩐다 이러한 자기 기준잣대가 있을 수 있듯이 인천도 당면한 모든 것을 다 잣대를 댈 수 없지만 당면한 몇 개 현안에 대해서는 빨리빨리 우리가 잣대를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 이게 경제통상국 혼자 되냐고요. 얼마나 많은 성격이 다른 기관들이 얽혀 있는 게 인천인데.
자, 그 부분에 대한 용역이 들어가든지 검토가 들어가든지 해서 마련이 돼 가지고 그것도 뭐 정답이겠습니까, 몇 년 해 봐 가지고 아, 이게 효과가 있다, 아니면 없으면 뭘 보충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수 년간에 걸쳐서 인천만의 진짜 남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인천만의 어떠한 경제지수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라는 주문인데 우리 국장님이 그 말을 이해를 하시고 계시는 건지 아니면 의회라는 데는 본래 저렇게 한마디 떠들다 끝나는 거야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3년, 4년을 얘기해도 돈 1억 가지고서는 지금 데이터베이스 정리만 하는 것 외에 경기지수 만들어 가지고 동행지수다 뭐다 그냥 이 정도 외에는 답변이 지금 없어 가지고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또 자리 이동도 있으실 수 있고 뭐 이것만을 위해서 공직에 계시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경제통상국이라는 이 팀은 좀 이 부분에 대한 중요성, 여기서 안 하면 어느 부서가 합니까? 지금.
그런데 그것을 인발연에다 한 1억 줘 놔 가지고 한 세 사람이 그냥 뭐 실업률이고 고용이고 뭐 외국인 이런 것 저런 것 그냥 집계 데이터베이스 해 가지고 쭉 해 봐라, 이게 뭐 떨어지니까 좋다 이건 아니잖아요. 이건 우리끼리의 얘기죠.
해서 제가 좀 이건 아니다라는 말씀으로다 질의를 마칩니다. 굉장히 우선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것 경제통상국 혼자서 마련 안 돼요.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사실 정회하고 시작한 지가 두 시간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깐 정회를 한 10분만 했으면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23분 감사중지)
(17시 44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정말 지루하시죠? 상당히 지루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가급적 일찍 끝내고 말겠습니다.
조금 아까 과장님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생활협동조합, 슈퍼조합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생활슈퍼조합의 물류센터 그게 벌써 몇 년이 됐죠? 예산이.
명시이월 됐습니다.
그 총액이 자부담까지 42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몇 년도에 예산이 나온 거죠?
작년은 아니죠.
과장님이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이홍주입니다.
현재 본 위원이 알기로 42억이고 자부담이 30% 그리고 지식경제부에서 40%, 시에서는 어떻게 되죠? 이것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사업비는 전체 42억이 국비하고 시비 합쳤을 때 42억이고 자부담이 18억이 있기 때문에 전체 사업비가 60억이 되겠습니다.
60억인데 언제 몇 년도에 예산이 선 거죠?
예산은 2007년도 에 국비하고 저희 예산이 섰고요.
현재 30억이 집행됐죠?
네, 그렇습니다.
토지매입, 중구 신흥동에 700평.
네, 부지매입비로 29억 1,800만원이 집행됐습니다.
그런데 신청인이 선정을 잘못 해 가지고 2007년도 한 사업이 올해 9월에 오픈 예정이었는데 아직까지 사업 추진을 못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당초 인천생활협동조합하고 저희들이 2007년도에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9월까지 완료를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자부담 18억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선정과정에서 자격도 별로 없고 조사하지 않고 해 가지고 해 보니까 이런 결과가 일어난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서 조합법인으로 등록된 법인이고요. 회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수 차례에 걸쳐서 그 사람들이 저희들한테 요구해서 적합한 사업자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협약을 체결한 겁니다.
금년도에 이와 같이 비슷한 사업이 이번에 코사마트죠? 코사마트. 인천슈퍼.
인천슈퍼에서 이러한 사업을 지원해 달라고 할 테니까 지원해 달라는 얘기를 실무진과 한 두 차례 미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류센터를 해 가지고 100억하는데 자부담이 30%, 우리 인천시에서 40%, 지식경제부 30% 그래서 100% 해 가지고 100억을 하려고 하는데 앞에서 생활협동조합에서 이 사업이 지지부진하니까 전과 같은 것을 할까봐 지금 시도를 하지 못하고 계신 거지, 이 사업을.
그렇게 할 수는 없고요. 이것은 슈퍼마켓협동조합인데요. 조합에서 저희들한테 제시한 일부 구도하고 서류를 약간 제안했는데요. 그 부분 가지고는 저희들이 사업상이나 추진의지라든지 나중에 자부담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고요.
그래서 현재 실무진들끼리 그런 부분에 대한 상호 의견조율을 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 내용을 방침을 정한 다음에 지경부에다가 국고보조 요청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어서 이 부분은 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자와 하자, 앞에서 말한 것 전자에서 말한 거나 지금 후에 말한 거나 주는 떡도 못 받아 먹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시잖아요, 과장님. 아닙니까?
어차피 중소물류센터라는 게 아까 얘기했던 소상공인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요. 누군가가 운영해야 되는데 어차피 법상이나 규정상에 소상공인 조합들로 그 단체한테 주도록 지경부 지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선정을 한 것이고요.
다만 이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자부담 확보를 못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저런 부분을 다각적으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고, 지금 인천시에 소상인들 혹은 동네에 조그맣게 슈퍼마켓하시는 분들이 거리에 나앉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중앙정부에서 물류창고 같은 것을 만들어주려고 적지 않은 예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정을 잘못했다거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부지 매입을 저희 예산 한 푼도 그 사람들한테 나간 것은 없거든요.
다만 자부담이 확보되면 사업을 하는데 자부담 확보가 지연되다 보니까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연된 것이 금년도에 오픈해야 되는데 이미 했어야죠.
네, 그렇습니다.
잘한 것은 아니잖아요, 잘못된 것 아닙니까?
네, 잘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이러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지고 금년도 제가 말씀드린 코사마트 같은 것도 빨리, 10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에요. 물류센터 같은 것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비슷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거기도 물류센터죠, 그것도.
그래서 당초 중구 무의도에서 하라고 그러던 것을 못 하고 남동구로 갔다가 저기했는데 여기도 부지가, 어떻게 소장님 그 부지 선정됐습니까? 친환경.
그래서 그것은 자격 갖춘 사람을 해 가지고 했어요?
산학협동심의회에서 선정해 가지고 50% 정도….
그 사람 부지가 있습니까?
매입을 했습니다.
이번에 했어요? 확실해요?
서류 제출할 수 있습니까?
네, 150만원씩….
매입하셨어요? 이것도 역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물류창고 한다고 해 가지고 이것도 연기된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이것도 몇 년 연기됐고 국책사업이고 나라에서 돈을 줘도 지금 물류센터 하면 뭔가 어디서 자꾸 걸려 가지고 못 하겠다는 거예요. 국장님 이것 다 알고 계셨죠? 다.
기술센터 것도 알고 계셨습니까?
그것은 제가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모르고 계셨죠?
그러니까 기술센터든 지금 생활협동조합이든 국가에서 준 돈 가지고 아직까지도 이렇게, 기술센터 것 하나, 생활슈퍼조합 것도 이렇게 연기가 1, 2년이 아니라 여러 해 동안 돼 가고 있으니까 빨리 하실 수 있도록 하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이고요.
기술센터 소장님 말 나온 김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누차 하는 얘기인데 기술센터, 과거에 우리나라가 상당히 식량이 자급자족하지 못할 때 분명 기술센터 근무하시는 분들이 녹색생명을 일으킨 것 정말 인정합니다. 그러나 지금 와 가지고는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이 기술센터가.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라고 그럴까 인사적체 등 이런 여러 가지로 인해서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인정하시죠? 그것도.
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인천시만 해도 인천기술센터, 강화, 옹진 세 군데밖에 없어요. 그러시죠?
진급, 몇 년이 가면 다른 공무원들은 진급하고 그러지만 이 기술센터는 그냥 6급이면 거기에서 끝이에요. 그리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거기서 그냥 눌러만 있는 거라. 맞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5년 이상 된 사람도 상당히 많죠? 같은 자리에.
이게 뭐를 말하냐면 정체현상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라든가, 농민들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농민들이 농사짓는데 박사예요. 가르쳐주셨어요, 기술센터에서 다 보급하고 그래 가지고 자급자족하고 농민들도 거의 박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업 찾아서 해야 지금 기술센터 계시는 분들이 사는 거예요. 자리도 차지할 수 있고 한데 이것을 못 하고 계시고 직원들끼리 늘 앉아 가지고 어느 한 사람 나가기 전에 진급자리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서 만날 6급으로 있다 보니까 이게 새로운 아이디어 같은 것을 창출하기보다는 터줏대감 노릇하면서 자기 밥 그릇 찾아먹는 그런 기이한 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웃기는 현상이 강화기술센터 소장하던 사람이 옹진군 과장으로 갔다가 발령났는데 아직도 다니시잖아요. 그분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나 같으면 더 있지 못해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소장님, 좀 죄송스러운데 소장님이 새로운 분이 바뀌면 들려오는 소리가 그렇습니다. 6급 공무원들한테 눌려 가지고 제대로 못 하고 계시다는 거야. 그것 인정하지 않으시겠지만.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말씀하세요.
저희 조직이 직원들도 없고 명예에 의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직관계는 진급관계, 군을 두 개를 거느리고 있는 것이 인천광역시입니다.
그러나 인천시가 아직 직제도 신설이 안 됐습니다. 저희가 계획서를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위원님께서도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그러니까 인천, 강화, 옹진에서도 제가 볼 때는 공무원들도 로테이션을 하든지 그냥 오래들 계시고 그러니까 짜증만 나는 거예요, 같은 직장에서. 진급도 못 하고 동료 직원들은 벌써 사무관 돼서 나가서 일하고 그러는데 거의 늙어서 저기할 때까지 만날 6급으로만 있으니까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고민하고 조 국장님도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겁니다.
만약에 저기하다면 뭐 우리 공무원들처럼 이렇게 돌릴 수 있는 그런 것은 없나요?
연구직들이라 가령옛날에 우리 시도 그렇지 않습니까. 지적직이라든가 농업직이라든가 이쪽들은 옛날에도 과장이 안 나가면 어디 갈 수 없을 정도로 그러다가 그 다음에 기술직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리면서 산림직이 구청 행정직하던 데 가고 이런 것을 풀었거든요. 그러면서 이렇게 했는데 여기는 또 박사님들이고 연구사 연구직이어서 어디로 풀 수 있는 방법이 참 없더라고요.
공무원들 조직 중에 가장 학력이 좋은 곳이 기술센터입니다.
좋죠, 가장 좋죠.
서울대학 나오신 분들도 많으시고 상당히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6급에서 그냥 눌러서 저기 하시는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국장님도 관심을 가지셔서 신경을 써 주시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장님도 분위기 쇄신하고 해서 자꾸 정체만 하지 말고, 그리고 농업에만 매달릴 생각하지 마시고 천적을 만들어서 친환경, 이제 친환경농업으로 안 가면 끝나는 사업입니다, 이게. 친환경사업에 매진해 가지고 거기에 인천시기술센터에서 이러한 새로운 상품이 나왔는데 그 상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품 이런 연구들을 하시고 그래야지 거기 앉아서 만날 장군 멍군 해 본들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처지에 놓일 것이다라고 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더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박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변해 가는 인천 농업에 발 맞춰서 열심히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강화기술센터 소장님, 말씀 좀 잠깐만 하겠습니다.
계시죠?
안 오셨습니다.
그러면 100억을 들여서, 작년에 지적된 내용입니다.
강화 관광농업타운 조성사업 수익창출 극대화 방안이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미 실패한 것으로 판명이 났어요.
여기 지금 관광농업타운 9월 1일부터 개장한다 그랬는데 관광농업타운 즉, 분양을 하는데 분양이 안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소장님 파악하신 것 있습니까?
그 부분은 소장보다는 농식품유통과장….
농정과장님이 저렇게 하는 일이 많아요.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입니다.
지금 현재 강화 관광농업타운은 건축은 일단 마무리가 되었고 식당은 수의계약을 10월 27일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외 특산물판매장이라든가 체험장 이쪽은 아직까지 입찰을 붙였는데도 마땅한 해당자들이 나타나지 않아 가지고 계약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년 9월 1일부터 오픈할 건데 과연 수입이 100억을 투자했는데 얼마나 벌어들일 수 있을까요? 가봐야 알겠죠?
글쎄 계약을 해 봐야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일 것 같습니다.
공무원들이 이것을 가지고 본 위원이 애당초 처음부터 반대한 사업이거든요. 정책적으로 문제점 같은 것을 만들어주고 할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해야지, 이게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으면 사업을 직접 펼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제가 누차 얘기를 드렸습니다.
강화의 쑥이 지금 과잉 생산돼 가지고 지금 쑥이 생산해 본들 가져가는 사람이 없어요. 공급보다 생산이 많다고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점도 농정과에서 해 주셨으니까 앞으로 대책도 세우셔야 될 거예요. 여기에는 수익창출해서 극대화 방안을 발표하셨는데 감사내용으로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봐서는 쉽지 않은 투자에 비해서는 정말 아주 어려운 그러한 사업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보지만 마시고 참관을 하십시오, 강화기술센터에.
그리고 홍보대책 강화해 가지고 30만명 방문객을 한다고 하지만 거기 뭐 박물관도 많은 돈 들여서 지었잖아요.
박물관은 전에 해 놨던 것이고요.
전에 했죠.
이번에는 체험관하고 판매장인데 하여튼 운영자 선정을 최대한 잘해서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와 관련해서 주신,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만 각 재래시장과 간담회나 회의를 어떻게 했는가를 한번 알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보니까 다 구마다 하셨는데 왜 남구는 빠져 있는데 안 했습니까, 아니면 혹시 누락이 된 겁니까? 답변 좀 해 보세요.
정확하게 확인해서 조금 이따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다 그러면 주로 주차장 현대화 사업 경영의 문제 이런 얘기들이 많이 되는데요. 작년엔가 시장 축제 비슷하게 문학경기장에서 한번 했었어요. 그런데 금년에는 그게 빠져 있습니다. 올해 안 했습니까?
금년에는 안 했습니다. 그것이 전국적으로 해서 광주에서 이번에 전국 단위로 했기 때문에 광주에서 저희들이 참여를 했고 올해는 안 했습니다.
재래시장과 관련해서는 지금 말씀드린 그런 것 이외에도 위생관리 문제라든지 아니면 표시의 문제라든지 아니면 그분들의 재정적인 것을 지원해 주는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지금 포함이 되어서 재래시장 활성화다 이렇게 되는데요.
저는 하나 국장님께 제안을 드린다면, 행감을 통해서 제안을 드린다면 그분들이 우리 시에 재래시장과 관련된 문제나 논의나 아니면 건의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 비슷한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을 각 시장의 번영회나 이런 데가 알아서 진행하는 식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각각의 시장 속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지만 또 그렇지 않고 우리 시 차원에서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보다 더 시장 상인들의 기를 살려주고 또 직접적으로 현지의 목소리를 들어서 바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창구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국장님 어떠신지요?
뭐 창구를 어떻게,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 상인회연합회와 하고 있는 상황인데 뭐 어떤 창구를….
그러니까 시에서 일정부분 재래시장에 관해서는 어떤 내용이든지 상담도 할 수 있고 면담을 할 수도 있고 또 거기에서 나오는 애로나 이런 것을 듣고 받아들여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종합적인 의미로써 창구를 말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과에 담당자를 해 가지고 수시로 전화도 받고….
지금은 현실적으로 그렇게까지 하기가 어렵죠.
네, 어렵죠. 그래서 하여튼 그것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그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재래시장에 나가서 상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각 분야에서 어떤 제안이나 이런 것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것을 제도적으로 해 낼 수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그래서 제가 간담회를 뭘 했나를 본 거예요.
그랬더니 간담회라는 것이 다 보면 상품권 나눠주기 위한 간담회를 하셨고 주로 내용들이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정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피드백이 서로 될 수 있는 것은 그런 것은 아니지 않나 싶어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또 하나 짧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삼산농산물에서 나오신 분 계십니까?
소장 나왔습니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입니다.
지금 삼산농산물에서 들어오고 있는, 거래되는 농산물 중에 우리 지역에, 지역이라는 것은 우리 인천시를 포함한 강화 그리고 영흥 이런 데를 포함해서 그런 데 농산물이 어느 정도 비율 혹시 아세요?
금년 10월 말 현재 한 22%가 인천지역.
그러면 타 지역 것이 78% 정도가 들어오고 있다는 얘기죠?
지금 농산물에 지역표시도 합니까?
그러면 국가표시만 합니까? 중국이다….
국내산은 저희 도매시장에서 국가표시도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품목에 따라 다르겠죠. 그러면 쌀 같은 것은 지역표시가 들어가죠? 아무래도.
쌀은 양곡도매시장이 별도로 서울 같은 데 있고 저희 도매시장에는 취급을 안 합니다.
그러면 농산물에 대해서는 지역표시까지는 아니다, 그렇죠?
네, 그런데 대부분 표시는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포장지에 대부분 표시가 돼 있습니다.
뭐라고 대충 표시를, 보셨어요?
어느 지역 농협협동조합 아니면 어느 영농조합 그런 것들이 대부분 포장지에 표시가 돼 있습니다.
제가 삼산농산물 소장님 나와 주십사 하고 요청드린 이유는 지금 우리 지역에서 이번에 기름값 많이 오르고 이런 과정에서 유통과 수송의 문제 그리고 또 나아가서 식품의 신선도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요즈음에 웰빙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만 그 가까운 거리에서 생산된 식품, 농산물 이런 것을 우선적으로 소비해 줄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어진다면 좋겠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로컬푸드라고 그래 가지고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물품을 지역에서 바로 소비해 줄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갖추는 것을 굉장히 권장되고 있고 그런 쪽의 지원도 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소장님께서는 그런 것 한번 추진할 생각 있으신지요?
저희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대부분 구월도매시장이나 저희 도매시장으로 출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추진하는 부분은 친환경 농산물을 지난 8월에 개장을 해서 지금 시범적으로 10월부터 운영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나오는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도 공급할 예정으로 지금 시범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포함해서 그러니까 근교 농산물 이런 이름이 될 수도 있겠고 우리 지역 가까운 가령 주변 몇 십 ㎞ 이내에서 나온 농산물인지 이런 것을 시범적으로 삼산농산물 같은 대형시장에서 이것을 시작해 본다면 우리가 굳이 여기 인천에 있으면서 저 목포에 있는 것 굳이 먹겠다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지역 것을 우선해서 시범적으로 판매를 권장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것이 소비자들에게 아, 가까운 지역에서 기름값도 덜 들고 또 아무래도 수송이나 이런 문제에서도 조금 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그런 것을 시범화 해 볼 의향이 있으신가 여쭤봅니다.
그 부분은 친환경 농산물부터 먼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중에 남동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하고요. 중도매인이 그쪽 남동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취급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지난 10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것이 효과가 좋으면 타 법인한테도 확대·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소장님은 저하고 전혀 다른 질의를 하고 다른 답변을 하고 계세요.
저는 친환경도 좋지만 친환경은 당연히 권장돼야 되죠.
그런데 그것과 병행해서 가까운 거리에서 나오는 근교의 농산물을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이제는 강구하셔도 좋지 않겠는가. 그것이 우리 지역의 생산자도 살리고 소비자도 함께 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래시장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하시죠.
지금 재래시장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듣고 그래서 본 위원도 수긍을 하는 부분인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 하나는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주차장도 아까 국장이 대답하듯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 아케이트도 설치해야 되고 이런 것이 선행돼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그것도 선행돼야 되지만 중산층에 있는 사람들을 재래시장으로 끌어들이지 않는 한 그것은 상당히 불가능하다, 활성화될 수 있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것은 왜 그러냐면 지금 일반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야채나 생선을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봤을 때 겉멋이 든 사람들은 야채는 별로 신선도면에서 재래시장이 떨어지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백화점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값이 생선 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갈치 한 마리가 제주도산이라고 봤을 때 백화점에서는 1만원이 넘어가요, 한 마리에. 그런 것이 1만원짜리가 재래시장에 오면 한 4,000~5,000원 해, 사실이야.
그런데 왜 그것을 외면하느냐. 우리가 이것부터 분석을 해야 되거든. 왜 외면을 하는지, 싼 것을 알면서도 왜 외면을 한다라고 생각하세요? 국장께서는.
중산층 말씀을 하셨으니까 하나는 소비자의 의식에 있을 것이고 일단은….
내가 대답을 해 드릴게. 지금 백화점 같은 데 같은 갈치를 하나 가지고 판다면 백화점에서는 1만원하고 재래시장에서는 4,000~5,000원 해도 재래시장 것을 선호 안 하는, 중산층들이 선호 안 하는 이유가 뭐냐면 신선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은 뭔 얘기냐면 백화점에 가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다 들어있잖아요? 그런데 재래시장 가면 뭐야, 목판에 그냥 있다고. 그렇지 않으면 잘 하면 얼음 위에 올려놓거나. 그래서 안 사러 가는 거거든. 싼 것 알면서도.
그러면 신선도를 어떻게 재래시장에서 유지할 거냐, 이런 것도 연구대상이 돼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재래시장 절대 활성화 안 됩니다.
지금 우리 주부들이 얼마나 따집니까? 일반 돼지에서 나오는 삼겹살을 가지고 얘기해도 삼겹살 보통 4,000~5,000원 가는데 제주도에서 나오는 흑돼지 같은 것 1만 1,000원, 1만원 가요. 그것 선호하는 거야. 왜 그러냐, 새끼라는 그것을 먹여야 된다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봤을 때 재래시장 구조가 변화가 안 되면 재래시장 말뿐이라니까. 중산층에 있는 분들이, 돈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재래시장을 이용해야 되는데 아니, 서민들이 가서 사봤자 만날 그것 아니야? 그러니까 중산층이 왜 안 오느냐. 물론 주차장 이런 것도 불편해서 그렇겠지만 신선도면에서 불결하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안 오는 거야. 백화점 같은 데 큰 유통센터에 가면 예를 들어서 먹는 것 떡이나 김밥이나 이런 것 다 포장돼 있고 안에 들어가 있어. 그런데 재래시장은 어떻게 돼 있어? 판에 그냥 노출돼 있단 말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먼지가 다 앉아서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 이렇게 선입견이 가니까 안 사는 거야, 안 가는 거고.
그러면 중산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느냐. 개선을 해야 돼, 그것을. 고객에 맞는 개선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거거든요.
재래시장이 싼 것 다 알아, 왜 안 가느냐 바로 그것 때문에 안 가는 거야. 고등어 한 마리 백화점에서 1만원 하는 것 시장 오면 4,000~5,000원이야. 안 가는 이유가 뭐야? 신선도면에서 불결하다고 그래서 안 가는 거거든. 그것도 참고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이야.
네, 알겠습니다.
하도 재래시장 얘기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본 위원도 보충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김을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은 위원입니다.
삼산, 구월, 근로자문화센터 이것 용역 인천업체예요? 삼산농산물, 구월시장 용역업체가 인천업체였냐고요, 선정이.
이전하는 거요?
아니, 청소 등등.
청소용역관리.
타 지역이랍니다.
어떻게 타 지역이에요? 그런 것도 인천지역에 제한발주를 못 해 가지고 인천경제 살리겠다라고 매일 외쳐댑니까?
입찰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겁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역제한 해요. 안 되면 파트별로 분류를 하든가 해 가지고. 아니,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조금씩, 조금씩 우리 인천업체에 도움이 갈 수 있도록 해야지. 타 시·도는 전혀 참여 못 한다니까, 다른 데는. 우리 인천만 다 이런 경우지. 이것 여기 뿐이 아니고 뭐 본청, 경제자유구역 기타 공공시설 용역 다 이런 지경에 놓여 있는데 이런 것부터 노력하시라 그것이에요. 어떤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냥 간단간단하게 답변하시고 그리고 각종 심의위원회 아까도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금융위기 내지 유가폭등으로 지금은 내렸지만 참 경제가 어렵단 말이죠.
그런데 인천광역시 지역경제협의회는 설립목적이 첫 번째, 7가지가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책에 관한 사항 쭉 해서 7가지를 나열했는데 그렇다라고 보면 2008년 같은 경우는 열 번 열려도 부족하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11월 현재 한번도 안 열렸다. 이것 또 위원회 명단 있죠? 각종 위원회 명단.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한국산업단지 경인지역본부장 조관석 벌써 떠난 지가 옛날인데 아직 명단에 있단 말야. 이런 것 빨리빨리 정리해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시민의 대표인데 그래도 아주 전문인이 참여해야 할 부분 외에는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시킬 것 같은데 부족하다 그것이죠.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어떤 분은 그냥 몇 개, 더 이상 깊게 말씀 안 드릴게요, 그 부분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인천광역시 지방물가대책도 한번도 안 열렸고 또 여기 29페이지에 보면 위원장이 없는 데도 있네. 인천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 없고 여기 박호군 총장도 떠났는데 아직 이름이 있고 우리 위원장님은 위원장하기도 힘든데 위원회가 4개 정도 들어가 있더라고. 그것은 어떻게 조정이 안 되는지. 그리고 역시 6년 동안 한번도 안 열린 것이 있네요? 이런 것 문제 있는 것 아니겠어요? 금년 같은 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간단하게요.
유통분쟁조정위원회는 유통분쟁이 없었기 때문에 안 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지역경제협의회 같은 것 이런 것 저런 것 열렸어야죠. 금년에 열 번 열려도 부족한데 한번도 안 열렸는데 왜 유통만 가지고 얘기해요?
하여튼 12월 4일 열릴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2년 전에 기능경진대회 관련해서 시정질문을 하려다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님께서 그 때 한 경우가 있는데 인천 국가산업공단도 있고 산업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옛날에 우리 인천에서 계속 1등을 석권했는데 시에서 그냥 전혀 지원을 않는다는 거예요. 지도교사라든가 출전하는 기업, 학생, 기술자들 그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그런 시정질문을 존경하는 김성숙 위원께서 했는데 이것이 몇 년도에 우리 인천에서 유치하죠?
2010년도입니다.
그렇다라고 보면 여기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설립은 해 놓고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전무해요, 한번도 안 열렸어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 인천에서 기능경진대회를 유치했으면 좀 관심을 가져야죠. 이것 절실합니다. 아, 우리 인천에 우수인력이 많이 배출돼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인천기업 본사이전 및 기업유치 추진실적 이것 6년 동안 14개 회사뿐이 인천으로 본사이전을 안 했다라고 했고요.
여기 신문기사를 보면 수주특혜 무늬만 지역건설사 많다. 하나는 기업본사 인천이전 가뭄에 콩 나듯 이렇게 했는데 시공능력평가, 이것 조금 인용해 보면 인천시는 인천지역 시공능력평가에 실적이 1,000억원 이상인 대우자판 등 5곳이에요. 그런데 직원이 한 100명 정도씩 되는데 단 3명씩만 와 있다는 거지, 이 언론보도를 보면. 그리고 97명 정도는 서울에 있고. 그러니까 무늬만 본사를 인천으로 이전한 것 아니겠어요? 공사만 따먹는 거란 말이죠, 이전했다라고 그러고.
그래 가지고 본사를 인천에 두고 인천지역 업체로 등록을 할 경우 공사가 많은 인천에서 70억원 이하의 시 발주공사 입찰에 응할 특전에 가산점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토론회나 간담회 참여기회도 얻을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들 건설사들이 실제로 본사를 운영하지 않을 경우 인천시는 직원근무에 따른 고용세수 등 경제적인 부가효과를 얻을 수 없다. 이것은 무용지물 아니에요? 그런 것을 얻기 위해서 본사 인천유치를 시켜 가지고 어떠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건데 이것 뭐 그냥 알 먹고 꿩 먹고 다 하는 격이란 말이에요. 무늬만 인천으로 옮겼다라고 하고.
거꾸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건설업체 사무실을 직접 찾아가 그 기능을 조사했다라고 우리 시에서는 말을 했는데 그러면서 시는 그들로부터 향후 언제까지 우리 인천으로 본사를 전부 이전해 오겠다는, 2011년까지 약속을 받아놨다라는 이런 기사도 있는데 이것 실질적으로 조사를 해 가지고 인천 각종 사업발주 참여하는 데 제한을 분명히 해 주고 그럼으로써 그 사람들이 하루빨리 우리 인천으로 본사가 이전해 올 수 있을 거란 말이죠. 지금 경제가 어렵고 전국 다 지금 어려운 상태인데 그래도 인천만 경제자유구역 건설 붐으로 인해서 인천은 그래도 낫다라고 하기 때문에 인천에 더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인천지역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릴게요.
네, 그것은 건설교통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자료요청을 해서 자료가 왔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저는 하는 거예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건설교통국하고 같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71페이지 보면 2005년도 이전현황 중견건설업체 건설 3개사 쭉 나열을 했는데 인천 남동구에 운서동이 있어요? 이런 것 자료제출할 때 제대로 해 주세요. 오자 안 생기게. 안 보여요? 71페이지 소재지 서구 검암동 이쪽으로 해서 남동구 운서동 이것은 잘못됐다 그것이야. 남동구 운연동이면 운연동이지 운서동은 영종도에 운서동이 있죠.
그리고 모래내시장 아케이트 연장이라든가 구월시장 아케이트 그리고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모래내시장 연장 관련은 남동구에서 아직 올라오지 않은 것 같고 그것 좀 빨리 해서 구월아파트가 입주함에 따라 진입로란 말이죠.
그래서 어디 보다 먼저 거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것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구월시장 예산확보한 지 꽤 오래 됐는데 아직도 자부담 확보를 못 해 가지고 지연되는데 그 부분 그리고 주차장 같은 것도 기술적으로 땅을 사야지. 주차장 만든다라고 공개 잔뜩 해 놓고 땅 값 올려놓고 예를 들어서 5건물 사는데 2건물, 3건물 사고 2건물 안 사면 천상 고가에 의해서 사든가 포기하든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 정보 누출 안 되도록 해 가지고 제때제때 행정처리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예산 내려준 것 말이에요? 본예산 내려주면 4월에 내려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늦어도 7~8월에는 모든 것이 착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분명히 할 수 있는 건데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연말쯤 가서 억지로 착공만 시켜 놓고 이월시킨단 말이죠. 그런 것 없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분명히 의회에서 그것 예산 다룰 때 이월시키는 것, 불용처리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아마 질책을 할 거예요, 이번에.
그것은 저희들이 이월하는 것이 아니고 구청에서….
그러니까 감독기관에서 어쨌든간 예산부서는 또 있지만 여기 상위부서가 있단 말이죠. 그것 좀 잘 해 주시고 대우일렉은 계속 물어보는 거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지중화사업 있죠? 아까도 다른 위원님이 했지만 명품도시 인천, 도시축전 내지 아시안게임이 있으니까 중심가에 구도심권에 지중화 좀 해 주세요, 상권 같은 데.
네, 알겠습니다.
그냥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신영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영민 위원님 간단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습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 테니까 답변해 주세요.
이번에 농어촌 지역 태양열 난방하고 태양광 발전 전부 추경에 예산이 서 있었죠?
어떻게 됐든 일처리를 잘못했든 어쨌든 간에 이번에 편성이 제대로 안 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2009년에도 이 사업을 합니까?
그러면 2009년도에 우리 시가 부담해야 할 사업비 예산을 세웠어요?
세웠습니까?
네, 세웠습니다.
얼마 정도 세운 거죠?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지금 말씀하신 것이 자부담으로 시민들한테 자부담 비용으로 지원해 주는 내용이 2억이 잡혀 있고요.)
국고로 저희들이 신청해서 내려오는데 강화 같은 경우에, 주택 같은 경우에는 일부 자부담을 해야 하니까 그것이 부담이 됩니다, 강화 군민들이.
그래서 자부담 부분은 저희 시에서 지원해 주는….
국비가 60, 시비 20, 자부담 20%죠?
그러면 총 액수가 3,000~4,000만원 정도 해요, 설치하는 비용이. 평균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운영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한 가구당 총액이 3,000~4,000만원 정도면 20% 자부담한다고 보면 한 600~700만원 정도 되거든요, 가구당. 그러면 2억이면 몇 개 정도 하는 겁니까? 몇 가구나 지원해 주는 거예요?
가구당 100만원씩 해서 200가구를 합니다.
가구당 100만원이 아니고 태양열 난방으로 20평 기준으로 봤을 때 약 공사비 총액이 보니까 3,700만원 정도 나와요. 그러면 20%면 얼마입니까? 600만원 정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100만원을 부담을 해.
아니, 600만원을 강화 자부담으로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부담하는 농가도 600만원이고 시도 20%니까 똑같이 600만원 아닙니까?
시에서는 600만원을 주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왜, 말을 못 알아듣습니까? 짧게 하자니까.
그러니까 600만원씩 부담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시가 한 가구당 600만원을 지원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2억이면 몇 개나 하냐고요. 몇 가구나 지원할 수 있냐고.
그건 별도고요. 자부담 부분에서, 농민이 자부담해야 되는데 600만원이 과하니까 저희 시에서 농민 자부담 부분에서 100만원씩 더 해 드린다는 얘기입니다.
더 해 주려고 그러니까 2억을 세운 거다?
그것 말고 시가 20% 전체 부담할 금액까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건 세웠죠.
그 예산이 얼마 서 있냐고 물어보니까 왜 엉뚱한 소리를 해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배영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지역에 너지 일반보급사업은 국가매칭인데 지원해 주는 액수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물어본 것은 농어촌지역 태양열난방 태양광발전에 대해서 물어봤잖아요. 그 사업은 최소 전기는 3㎾ 생산이고 발전은 20평 기준에서 3,700ℓ의 물을 데우는 사업 아닙니까. 최소단위가 이것 아니에요, 이 사업에 대해서 물어본 거예요.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위원님, 추경사업인데요.)
추경 사업인데 추경에 못 했지 않습니까. 못 했고 내년에 이 사업이 계속 이어지냐니까 이어진다면서요.
국장님, 아까 국장님이 분명히 답변하셨죠? 이 사업 올해 못 했습니다. 그렇죠? 국가 추경에 세운 것 인천시는 배정을 한 푼도 못 받았어요. 사업을 한 건도 못 받았다고. 내년에 이 사업하냐니까 하신다면서요, 계속 사업을 한다며, 내년에도.
그러면 위원이 어떤 것 질의한 건지도 모르고 답변하십니까?
내년에 합니다.
그러니까 내년에 한다고 말씀하시면, 그러면 가구당 600만원씩 지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인천시 부담금. 인천시 부담금이 600만원 아닙니까? 20%, 전체금액 20%, 여기 나와 있잖아요. 국비 60, 시비 20, 자부담 20.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제가 아까 설명드린 대로 지역에너지보급사업하고 이 추경사업하고는 국가매칭사업이 다른데요. 그것이 내려왔던 것은 6대4로 해 가지고 4분의 2는 시도비 이것은 자부담이에요.)
과장님.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네.)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그 사업 계속 되냐고 물어봤죠?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사업비가….)
아니, 다른 말씀하지 마시고 본 위원이 질의한 것에만 답변하세요.
올해 추경사업 못 받았죠? 한 건도.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좌석에서 - 사회복지시설 3건 받아왔습니다.)
그것 받았죠? 그러면 나머지 가구 건 못 받았죠, 한 건도 못 받았죠? 그 사업 내년에도 계속 이어지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어진다면서요?
(관계관을 향해)
“나와서 답변하세요.”
나와서 답변하면 뭐 합니까, 엉뚱한 답변 할 것 같으면 나오지 마세요. 거기 계세요.
국장님, 답변을 위원이 어떤 얘기를 한 건지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란 얘기예요. 엉뚱한 답변하지 마시고.
분명히 제가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올 추경에 못 한 사업 내년에도 계속 사업합니까 그랬더니 하신다고 답변하셨죠? 한다고 그랬잖아요, 아까 답변을. 그 사업 계속 한다고 답변하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설명을 드릴 수 있게끔….
아니요, 설명을 해도 과장이라는 사람도 지금 답변을 잘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들어보긴 뭘 들어봐요?
아니, 그러니까.
되지도 않는 답변하는데 뭘 들어봐요, 들어보긴.
기회를 주셔야죠. 그래야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기회를 줬는데도 엉뚱한 답변을 하잖아요.
돈 100만원이 나오고 200만원이 나오고 엉뚱한 답변이 나와요, 왜요!
아니, 그 사업에 대해서 담당과장이 더 잘 알겠죠. 그러니까 한번.
그러면 과장님 나와보세요. 과장님, 다시 처음부터 묻겠습니다.
과장님, 처음부터 다시 묻겠습니다.
농어촌지역 태양열난방 태양광발전에 대한 국가 추경사업 인천 한 건도 못 받았죠?
사회복지시설 3건에서 1억 7,000만원 내려왔습니다.
농가 주택은 하나도 못 받았죠?
농가주택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 겁니다.
대상에서 제외가 됐어요?
왜 제외가 됐습니까?
지침 내려온 것에는 농어촌주택 및 사회복지시설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는 강화지역 농어촌주택 170가구 정도하고 사회복지시설 4건을 올렸습니다. 그중에서 전국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올린 것만 전부 채택이 됐고 농어촌주택은 이번 국비지원사업에서 빠졌습니다.
그랬으면 아까 제가 물어봤을 때 그렇게 답변하셨던가요?
그래서 아까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사업 자체가 다르고….
그러니까 제가 그 사업을 다른 사업을 물어본 게 아니었잖아요. 이 사업을 물어봤으면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질의한 것 답변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질의한 내용에만 답변을. 다른 사업 제가 물어봤습니까? 안 물어봤잖아요.
왜 물어보는 것을 대답해야 되는데 엉뚱한 것 답변하십니까. 짧게 가자는데, 길게 가고 싶으세요? 집에 가기 싫어요? 그러면 해 보자고요.
그건 아닙니다.
답변만 짧게 해 달라는데 왜 못 하고 엉뚱한 답변하십니까? 나도 힘들어요, 여러분도 힘들겠지만.
그럼 계속 여쭐게요.
내년에 이 사업합니까?
그것은 국가사업에 의해서 우리가 집행한 것이기 때문에 그건 모르고요. 이번에 했던 사업 중에….
그러니까 내년에 이 사업을 계속 할지 안 할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럼 아까 예산 세웠냐 그러면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야죠. 왜 엉뚱한 얘기를 하세요. 2억 세웠다는 얘기를 왜 하냐고. 그렇잖아요?
사업이 두 가지가 있다 보니까 혼동이 올 수 있으니까 그것을 설명드린 겁니다. 다른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사업은, 참 이상하시네. 제가 물어본 것에만 답변하시라니까. 그건 저는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으니까, 그 내용은.
과장님, 아시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태양열발전이나 태양열난방을 우리가 해야 되는 사업이죠? 이게 국고가 지원이 전체적으로 안 나왔다 하더라도 지금 국비가 60%가 지원돼서 계속 사업을 하고 있어요. 우리 시가 단돈 1% 지원이 안 된다 하더라도 농가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그러면 국가가 그렇게 지정하고 받아서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고 이 사업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인천시의 입장은 어때요? 안 할 겁니까?
꼭 국가가 20%씩 자부담을, 시가 부담해 줘라 해야 할 겁니까, 아니면 일반사업도 이 사업을 하시겠습니까?
할 겁니다. 해야 됩니다.
하실 거예요?
하게 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대당 600만원 정도 지원해 줘야 되요, 그렇죠?
내년에 하실 생각이 있으면 예산편성은 전혀 안 되신 거죠? 아직까지는. 계획만 잡고 계신 거죠?
그러니까요. 그것을 답변해 드리려고 보니까는 사업의 종류가 두 가지 있는 것을 설명드려야지 이해가 가시죠.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지 말라니까 그것 자꾸 왜 그 얘기 꺼내요. 제가 여쭤본 것만….
그러면 그 사업 관련해서는 저희는 내년에 계획이, 아까 분명히 없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 사업에 대해서는요.
단지 다른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2억을 확보해 놨기 때문에 가구당 100만원씩 지원을 해 줄 것이고요.
과장님, 과장님.
말꼬리 잡지 말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질의한 데만 답변해 달라고. 무슨 말인지 한국말 몰라요? 제가 질의한 내용만 답변해 달라고요, 제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 100만원 지원하는 사업 저 무슨 사업인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니까 그 얘기하지 말라고요.
4,000만원짜리 100만원 지원해 주면 뭐합니까? 네? 지나가는 개 껌 값 줘요? 네?
4,000만원에 100만원만 주는 게 아니고요. 나머지는 자부담이 지금 그게 국가매칭사업입니다, 그 사업도. 지역보급사업이라 해 가지고 70%가 국비이고 30% 중에서 지원사업비 중에서 우리가 지원해 주려고 예산을 확보해 놓은 사항입니다, 그것은.
과장님!
그 70%가 몇 년도까지 정부가 70% 지원했습니까? 작년도까지 70% 지급하다가 신정부 들어오면서 별 필요없다 그래 가지고 국비 10% 삭감됐어요.
내년부터는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다시 기름값 올라가니까 급하게 이것 추경에 세워서 이 사업 또 하려고 강제로 집행한 겁니다, 또. 맞아요, 안 맞아요?
무슨 지금 어디가 70%예요?
아니, 그런데 그 사업은….
지금 현재 60%에….
추경사업에 한 것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한 사업이고요.
현재 60%에 그냥 하고 있어요. 40% 자부담입니다. 작년도까지 2007년도까지가 70%였고 새정부 들어서서 10% 삭감했어요. 지원해 줄 필요없다. 하다가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 엄청 올라가다 보니까 갑자기 말 나오니까 올 추경에 해서 정부가 60% 그 대신 70%로 안 가고 지방정부가 20% 부담하라고 추경에 사업 떨어진 것 아닙니까.
제대로 알고 답변하셔야죠.
그게 추경사업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무슨 일반사업도 70%, 일반사업 60%입니다, 지금.
네, 맞습니다.
자부담이 40%예요, 70%가 아닙니다. 작년까지 70%예요, 일반사업이.
지금 정부에서 어차피 일반사업을 60%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을 시가 20% 지원해서 시행할 의사가 있냐고 아까 제가 여쭤봤어요.
그 사업은 지금 예산관계 때문에 저희도 하려고 시도했었는데 예산문제 때문에 지금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사업을 하시라고 하려고. 하게끔 도와주려고 지금….
추경에 지금 하려고….
여러분들 일하시는 것 편하게 해 보려고 제가 질의해 드린 거예요.
그런데 왜 답변을 엉뚱하게 하셔 가지고.
아니, 저는 설명을 드리려고 그러는데 화를 자꾸 내시니까.
설명은 그 설명은 안 해도 제가 안다고 했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내년 추경에 확보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왜 해야 됩니까? 지금 보세요. 태양열발전 난방설치하면 유류 40% 정도, 20평 기준에서 난방하면 40% 정도 유류를 절약할 수 있어요. 그렇죠? 난방을 하면.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천시가 도서지역에 유류운반비도 지원합니다. 그렇죠, 지원하죠?
그러면 유류운반비 40% 덜 지원해도 돼요. 이것 들어가는 양만큼. 시비 절약되는 거죠? 40%.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또 하나 뭡니까? 기후변화협약 해 가지고 탄소가스 배출량 줄어들면 누구 이득입니까? 인천시 이득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또 세 번째로 도서지역운반비 그 다음에 결국은 도서지역 주민들 연료비 절감되죠? 그럼 최소 세 가지 이득 보는 거죠?
그럼 그 이득보는 만큼 추가 지원하는데 예산이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됩니까? 할 수 있죠?
이 몇 가지 이득 보는 것으로 시비 절약부분 받고 충분히 20% 지원해 줄 수 있죠?
일 자체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자리에 앉으신 분, 담당하시는 우리 과장님이 더 열심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만 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게 길어졌는데요.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
네,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 얘기를 제기해 주면 추경에 예산 반영하기 쉽겠죠? 일하기 편해지겠죠?
네, 그렇습니다.
제 뜻 알겠습니까? 이제.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본 위원이 자료요청한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답을 내야 되니까. 끝맺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2분 내로 줄여주십시오.
1분 내로 할게요.
네, 1분 내로 줄여주십시오.
배영민 위원님이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일 수고하신다고 도와주려고 그러시는데, 좀 도와주려면 기분 좋게 도와주셔야 되는데 어렵게 가서 많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직불제 받았어요. 받았는데 참 묘한 것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했는데도 인천에서는 별로 대상이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인천에는 뭔가 다른 데하고 다르다. 남구나 동구 같은 데서는 5년 동안 한 건도 하지 않았습니다. 0건이예요, 연수 같은 데도 별로 없고 그래서 인천시민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힘이 아니냐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 강화 것도 사실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참 좋은 소식이다.
다만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분명히 직불제는 농민의 몫이거든요. 그런데 농민의 몫을 너무나 나라 전체가 지금 그것 때문에 상당히 농민들의 노여움을 사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지금 잘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나 금년도도 좀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농민들이 우리 인천의 농민들이라도 마음 편안하게끔 일을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섭섭한 것은 저나 우리 위원님들이 알고 싶은 대상자를 해 달라고 그랬는데 끝내 그것은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 같으니까 오늘 끝나고 조용할 때, 위원들도 알고, 구민의 대표니까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들한테는 제출을 어느 정도 한 것 같은데, 그렇죠? 기자들도 벌써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원들한테 못 주겠다고 자꾸 그러시는데 우리가 전체를 알았습니다만 이왕이면 공무원이나 우리 대상자들, 저도 될 수 있고 여기 위원님들 다 대상이 되는데 그것은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강평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50분 감사중지)
(19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경제통상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8년도 경제통상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4건, 처리요구사항 8건, 건의사항 7건 등 총 19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은 4건으로 첫째, 지역혁신센터지역사업 등 국·시비 보조사업의 경우 국비보조기관 주관으로 실시하는 정산에 의존하지 말고 시 차원에서도 정산을 실시하고 효과분석을 철저히 하여 다음 연도 지원시 반드시 반영하는 등 시비보조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기 바랍니다.
둘째, 재래시장 상품권의 판매가 설과 추석에 집중되고 구매자도 공무원, 공사·공단이 주이며 일반시민이 2.9%(2008년기준)에 불과한 바 상시 구매가 이루어지고 구매 계층도 다양화 될 수 있도록 포인트적립제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태양광 가로등이 고장난 상태로 방치되거나 전기를 이용하면서 태양광가로등으로 가동되는 것처럼 시민을 기만하는 사례가 있는데 무용지물인 시설물을 즉시 철거하고 향후 반드시 검증된 제품으로 실시하여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넷째,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은 2006년에 시작하여 2008년에 완료 예정이었음에도 아직 착공도 하지 못하고 있는 바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필요시 사업종결 등을 적극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처리요구사항은 8건으로 첫째, 지역 내에 대형마트가 많이 들어서고 있어 재래시장 및 중소상인의 생계를 어렵게 하고 있는 바 대형마트의 입점 규제와 함께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적극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일자리 100만개 창출 종합계획이 구호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으로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공공부문은 물론 민간부문과 긴밀히 협조하여 추진하고 조직과 인력도 보강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부지가 협소한 바 시장 내 녹지시설 등을 활용하여 시설확충을 함으로써 이용시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강화지역 농로 교량(특히 양도면, 길상면)이 좁고 노후하여 최신식 농기계 통행이 어렵고 붕괴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바 연차적으로 교량을 확대 신설해 나가기 바랍니다.
다섯째,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대책 차원에서 태양광발전시설 보급확대, 농어촌 태양광 주택 건설비 시비보조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고 이를 위해 인력보강도 적극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농업기술센터 이전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선진농업기술 보급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농촌지역 결혼 이민 여성과 그 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시기 바랍니다.
여덟째, 인천경기종합지수가 단순히 분야별 숫자만 열거하는데 그치지 말고 철저한 영향분석 등을 통해 지역 내 공공부문, 기업, 가계 등 경제 주체가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7건으로 첫째, GM대우가 인천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바 가동중단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기적인 협력으로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의 중도매인 입회비로 최저 5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받고 있는데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입회비 인하를 적극 권고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부평구 십정동, 부평3동 지역 고압송전 철탑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최근 피라미드 금융사기사건 등으로 다수 시민이 피해를 본 사례가 발생하였는 바 소비자보호 차원에서 교육홍보와 정보제공 등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택지개발사업이나 구획정리사업 등 개발사업 시행시 도시가스 시설도 기반시설에 포함하여 시공함으로써 빈번한 도로굴착으로 인한 추가비용 부담 등 불합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개선 건의를 요망합니다.
여섯째, 인천 아시아 이주민 문화축제 등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하는 행사 개최시 인천을 올바르게 알려서 내실 있는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농업인회관 건립을 적극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검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조명조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내일은 수능시험일 관계로 오전 11시에 속개하여 2008년도 환경녹지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9시 05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제통상국)
국장 조명조
경제정책과장 이홍주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홍희경
에너지정책과장 안영철
농식품유통과장 이현용
농업기술센터소장 황선복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동면
근로자문화센터장 김선옥
지방공업주사보 최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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