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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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송도테크노파크·(재)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일 시 2007년 11월 9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3분 감사개시)
o (재)송도테크노파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계획에 의거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와 재단법인 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배영민 위원님께서는 농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시는 관계로 금일 회의에 약간 늦게 참석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에 의거 2007년도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송도테크노파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마는 충실하고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하도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해 취득한 비밀이 외부로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도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9일
재단법인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원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산업위원회 여러분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지역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도 남은 기간동안 위원님들의 지도하에 제반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지원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경제에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봉기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김문식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이재식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임흥순 단지조성사업단장입니다.
서원탁 벤처운영실장입니다.
서병권 기술이전센터실장입니다.
이어서 기술개발부서사업 책임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설계가공실장을 맡고 있는 김광희 박사입니다.
나노표면기술실장을 맡고 있는 최성창 박사입니다.
생물공학실장을 맡고 있는 노범섭 박사입니다.
자동차부품기술센터 부품개발실장을 맡고 정남훈 박사입니다.
자동기술부품시설센터 기반구축실장을 맡고 있는 임종순 박사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박희경 위원입니다.
기술개발사업은 85억 5,000만원을 개발중이라고 하셨는데 그 중에 완료된 25개 과정도 진행중이라고 하셨죠?
완료된 사업, 진행중인 사업별로 내용을 자료로 받고 싶은데요.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혹시 이 자료가 안 되면 나중에 주셔도 괜찮은데요. 테크노파크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리스트하고 용도를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번에 기술단지 민자공모한 것 그 내용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확정되지는 않았겠지만 그 부분이 자료가 굳이 필요 없어서 설명 가능하시면 그대로 하셔도 되겠습니다. 자료가 있으면 주시면 좋고요.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바이오산업 쪽에 의약품 분석지원을 4개 기업을 했는데 실적 자료 좀 해 주시고 현재 바이오산업 인천업체 현황 갖고 계신 것 있나요?
업체현황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자료 요청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없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좀 전에 장비리스트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테크노파크에 인천부품기술센터라든가 자동차 관련 중심으로 시험생산장비라든가 디자인개발 이런 부분들로 많이 치중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들이 차세대산업으로 향후 로봇산업과 에너지산업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것 아시죠?
지금 로봇산업 같은 경우 다음 주에 결정이 됩니다마는 혹시 유치가, 현재는 될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유치가 만약에 되면 약 500개에 해당하는 정밀메카트로닉스 센서라든가 모터라든가 부품업체들이 많이 입주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국에 있는 로봇 관련업체가 입주하게 되면 큰 면적보다 작은 면적에 연구개발 생산하는 쪽으로 많이 치우치게 되는데 로봇랜드 유치되는데 대비해서 테크노파크에서 해야 될 일, 예를 들어서 로봇랜드 쪽에 출장소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산업기술단지 조성하고 있는 부분에 그쪽이 지금 고밀도로 사업방향을 잡고 있죠?
그쪽에 입주할 때 너무 민자사업 쪽이다 보니까 분양비용이 과다하게 되면 자칫 오고 싶어도 못 오는 공실이 남게 되지 않을까.
지금 부천의 아파트형공장 같은 경우에 공실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려면 마케팅적인 측면에 로봇 관련된 아니면 태양전지 관련된 그런 신기술 창업보육업체라든가 그런 장비들을 테크노파크에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접근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질의를 드리면서 여기에 대해서 전반적인 원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구축하고 있는 장비는 초창기에 장비 구축할 때 장비를 보통 R&D장비를 구축하면 가동률이 특성상 굉장히 낮습니다. 가동률이 낮은 장비를 구축하면 나중에 장비를 설치하는 공간이라든지 또는 관리라든지 관리비 비용이라든지 그런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장비구축할 때는 가동률이 높은 장비, 가동률이 높다는 것은 기업의 활용도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가동률이 높은 장비 그리고 어떤 특정분야에 국한된 장비보다는 어떤 산업이든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장비 그런 식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초기에 장비를 구축했습니다.
지금 구축되어 있는 장비는 우선 제일 잘 운영이 되고 있는 장비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캐드장비 그리고 RP장비 그런 것들이 상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 기업에서 어떤 제품을 만들 때 반드시 거쳐야 되는 공정 중에 열처리가 있습니다. 그 열처리장비도 24시간 돌아가는 장비입니다.
그런 중심으로 구축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 나름대로 어떤 특정분야를 위해서 장비를 구축하면 제일 좋겠습니다마는 그것을 위해서는 장비 구축하는 예산은 차치하고라도 장비가 구축되면 오프레이션하는 오프레이션 인력이 있어야 되고 또 그것의 활용도를 검토해야 되고 공간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부수되기 때문에 경제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만일에 정부로부터 경상비를 지원받는다면 그런 것이 가능하겠지만 지금 우리 자체적으로 가장 활용도를 높여서 기업을 지원하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순차적으로 기반이 구축되는 대로 조금씩 조금씩 저변을 확대해 나가는 방향으로 장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로봇산업과 관련해서 로봇랜드가 구축이 되고 한다면 그와 관련해서는 사실은 로봇 전체는 하나로 보면 하나의 시스템이지만 그것을 분해해서 뜯어 보면 전부 부품이 됩니다.
그런 부품들은 결국 시제품 처음에 만들 때 시제품 제작 우리한테 오게 되어 있고 또 설계를 하려면 설계도 우리한테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기능이 이미 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특정하게 로봇이다 뭐다 되어 있지만 않을 뿐이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비나 기능은 로봇산업이든 어느 산업이든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현재 구축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물론 풀로 전적으로 쓰지는 않지만 그렇게 커버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되고요.
그리고 로봇과 관련해서 지금 메카트로닉스 운영화를 로봇이라고 너무 특정분야가 되기 때문에 로봇을 포함한 자동화 이런 것을 다 커버하는 메카트로닉스 분야를 새로운 5·7공구에 구축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하면 관련 시설이나 장비나 또는 인력을 계속 확충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고 지금 말씀하신 태양전지라든지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특정산업분야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계속적으로 크면 그쪽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지만 전망이 아직 확실치가 않기 때문에 그쪽으로 아직은 좀더 조사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자사업도 같이 말씀해 주시죠.
민자사업은 아까 보고드렸듯이 산업기술단지로 5·7공구에 일부 부분을 약 10만여평이 되겠습니다. 10만 3,000평이 되겠습니다. 거기를 산업기술단지로 지정을 받아서 지금 거기에 고밀도단지를 조성하게 되는데 산업기술단지로 지정된 부분은 조성원가로 분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비싸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모해서 IT, BT 쪽에 서로 다른 회사들이 제안서를 냈지요?
그것은 건축회사입니다.
건축회사들이에요?
그러면 건축회사가 부담을 해서 사업을 한 다음에 이렇게 수익을 가져가는, 테크노파크와 같이 나누는 방식인가요?
그럴 경우 분양가가 비싸지지 않을까요?
분양가는 결국 부지가격하고 건축비가 되겠지요. 건축비를 평당으로 나눈 것이 되겠지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땅값이고 건축을 어떻게 잘 짓느냐에 따라서 분양가가 결정이 되겠습니다.
지금 제안사업자 부분이 우리 테크노파크와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해서 하는 거죠?
제안을 어떤 식으로 냈든 간에 그 제안이 부당하면 조율해서 금액을, 분양가 그렇고 테크노파크와 협의해서 하는 거지요?
사업자가 신청하면 그 사업자가 적격한지를 심사한 후에 그 다음에 우선선정 협상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가격의 적정성이라든지 디자인의 적정성이라든지 그런 것은 협의를 계속 해 나갑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테크노파크가 전국에 16개의 테크노파크가 있고 그 중에 잘 운영되고 가능성이 제일 큰 데가 테크노파크라고 하시는데 원장님은 이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사실 제가 저희가 제일 잘 낫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잘하는 테크노파크도 꽤 있습니다.
긍지 같은 것 있으세요?
저희는 지금 국내, 여기 보고자료는 고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기술혁신 & 네트워크 중심실현을 이것이 저희는 모토였는데 이것을 앞에 동북아를 붙여서 글로벌화해 나가도록 하려고 그럽니다. 국내 중심이 아니라 동북아의 중심 그런 기반으로 발돋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은 여러 가지 사업을 말씀하셨는데 그 중 중요한 것이 신기술개발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06년도, 2007년도, 오늘 박사님들이 많이 나오셨는데 지난번하고 바뀌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모르시는 분들이 계세요.
바뀐 분들은 한 분 저 끝에 임종순 박사가 신규로 새로 들어오셨습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사실 기술개발이라는 것은 몇 년을 두고 한 가지 큰 사업을, 예를 들어서 신약을 개발한다거나 그러면 끈질기게 붙어서 붙들고 늘어져서 세계적인 상품이 나오고 그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그런데 2006년도 박사학위를 12명을 신규로 채용하셨다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그 전의 박사님들 인원을 보충한 겁니까? 아니면 그 전에 박사님들을 같으신 건가요?
제가 3년 전에 여기 왔을 때 R&D를 하는 박사학위자는 1명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와서 2006년도 열두 분을 다 신규로 채용한 분들이고요. 그 동안에 타기관으로 나가신 분은 생물분야에 한 분하고 초기에 한 분 있던 분하고 두 분이 나가셨고 그 다음은 전부 계십니다.
정규직이 석사급이 70%라고 보고하셨는데 인력수준이 상당히 양적으로 질적으로 좋은데 여기서 신규개발이 이제 는 3년쯤 되셨다고 하니까 뭔가 기대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공인받을 수 있는 것 세계적으로 나온 것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동안 기술개발하면서 좀 실적이 좋은 것들 몇 가지 정리된 것이 있고요.
구체적으로 몇 가지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했지만 그 중에 원장님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자료를 보면서 하겠습니다.
우리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박사님들 많지만 여기서 어떤 뭐랄까 신기술개발이 많이 나오지 않으면 완공된 저기는 아니거든요.
저희 박사님들이 사실은 그 동안 2년밖에 안 되셨습니다마는 그 동안 연구한 결과를 각종 국제학회나 국내학회에 논문발표도 하시고 그 다음에 특허실용신안 이런 것도 내시고 그래서 지금 가시적으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이것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12명을, 신규채용하신 분이 아까 뒤에 그분만 바뀌시고 나머지 분은 다 계신 거죠?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인원이 계속 왔다 갔다하고 그런다면 연구에도 차질이 있겠지만 그 만큼 송도테크노파크의 질이, 예를 들어서 우리 박사님들의 보수라든가 이런 것이 나쁘고 그러면 연구 많이 하시다가 중요한 업무 발견해서 다른 데로 가버리시고 그러면, 요사이 그런 일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한 것은 인천송도테크노파크가 질적으로 손해보는 거다. 가지 않고 계속 연구하신다는 것 보니까 뭔가 잘하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리 기술박사님들 모셔오면 그분들이 자리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시설이나 장비들 그런 것들을 구축을 해 드리고 자리를 잡으실 수 있도록, 그분들이 자리를 잡아야 그 분야에, 인천기업의 기술개발지원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 신경을 써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박사님들이 많이 계신데 우리 테크노파크에 근무하는 긍지 같은 것 갖고 계시나요?
R&D 하시는 분들은 항상 불만이 많습니다.
불만은 주로 뭐가 불만입니까?
특성이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연구를 충분히 해야 되는데 오시면 우선 필요한 장비라든지 그런 것이 어차피 부족하거든요.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박사님들은 오셔서 새로 과제도 만들어야 되지만 또 장비도 새로 구축해 가면서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장비가 나쁘기 때문에 세계적인 작품이 안 나오고 있습니까?
아니, 장비가 나쁘다 그런 것보다도 그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오셔서 구축해 나가는데 그것도 하나의 기술개발의 임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인천시가 여러 가지 분야에서 세계로 진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송도테크노파크에 종사하시는 여러분들의, 상당한 수준의 인력들이 인천시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 각 분야에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를 드렸으니까 이왕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라고 하셨는데 열심히들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질의드릴게요.
원장님, 바이오산업에 있어서 5억 정도 사업비를 들여서 2009년 내후년 말까지 지원을 한다고 사업계획을 잡고 있는데 지원의 성격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바이오메디컬허브를 구축하고 있는데 자유구역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알고 계십니까?
네,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개략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바이오단지를 30만평 규모로 5·7공구에 하고 있죠. 11공구에는 몇 평 정도로 준비하고 있습니까? 11공구에는 몇 평 준비하는지 모르는 사항입니까?
바이오메디컬허브를 구축한다고 해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스타과학자들하고 MOU 같은 것 체결하고 있죠?
미국의 사이언스센터 이런 데에서 방문하고 이러고 있는데 최근에는, 한 달 전에 미국주립대 스토니브룩이라는 대학하고 MOU를 체결한 것 혹시 알고 계세요?
얘기만 들었을 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요.
이런 일련의 경제청의 활동과 더불어서 테크노파크가 어떠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그냥 보고 듣고 알고 가는 겁니까? 아니면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까?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고 있는 것은 일종의 기반구축과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체적으로 단지를 조성해서 거기에 해외의 유수기관이나 대학들을 유치해서 하는 그런 업무가 경제청에서 하는 업무이고 저희는 자체적으로 기술개발 자체를 하는 겁니다. 기술개발을 해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기술개발 아무리 해도 그 사람들 못 따라 갈 것 아니에요?
그분들이 하는 그런 기능하고 저희들이 하는 기능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 차이가 뭐냐니까요?
그 차이는 지금 이분들은, 예를 들어서 미국에 있는 어떤 기관이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왔다고 하면 그분들이 그분들 나름대로의 고유업무를 수행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GM대우 R&D센터나 똑같은 거지요. GM대우 R&D센터도 자기 자체 내에서 하는 거지요. 자기네 그런 고유목적이 있으니까 그런 기관이 설립이 됐고 자기네 목적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의 인천기업의 바이오기업에 기술지원을 하고 육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고유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바이오기술을 기업에게 지원해 주면 지금 우, 열을 놓고 볼 때 거기에 들어오는 세계적인 바이오 유수대학과 스타 과학자들이 들어오는데 분명히 기술적 우위는 그들이 가지고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테크노파크에서도 또 그들의 기술을 갖다가 일반기업에 연결시켜 주는 겁니까? 아니면 스스로 기술을 개발해서 바이오기업에게 기술을 전수시켜 줍니까?
저희는 기술개발하면 인천의 바이오기업하고 공동으로 해서 바이오기업에 기술을 개발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외국의 기관은 인천에 있는 기업에 기술지원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자기네 고유 업무가 있기 때문에.
기술지원을 하고자 한 그 사람들이 인천에 기술을 가르쳐 주러오는 것은 아니지만 세계적인 바이오메디컬허브를 만들겠다고 해서 의료연구단지를 중앙에서 대덕으로 가느냐 오성으로 가느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지금 인천이 유치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가히 바이오과학 분야의 메카가 되겠다는 거거든요. 그들은 각자가 다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연구개발을 하고 또 주변의 인프라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지만 거기서 생산되는 테크놀로지는 어쨌든 그들이 최고 우위를 점할 거라고요.
그러면 그것을 기업에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답이라고 보는 것이지 테크노파크에서 무슨 바이오를 연구개발을 하느냐라는 의혹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지금 저희가 테크노파크의 기능은 기존 인천에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설립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죠. 기술개발도 하나가 될 수 있겠고 또는 바이오기업들을 여기에 유치해서 창업 보육시켜서 키워주는 것도 있을 것이고 또는 바이오기업들에게 교육시켜 주는 기능도 있을 것이고 그런 기능들을 저희가 하는 것이죠.
어떻게 기술개발만 하면 아무래도 뒤지죠. 어떤 특정분야에 대해서는.
지금 자동차부품도 연구하고 있는 분들 많이 계시고 하겠지만 일정 어느 부분 자체 최고급기술을 확보도 하고 또 스스로 연구도 하고 그러나 GM이라고 하는 연구단지에서는 상당히 높은 그런 기술을 스스로 만들고 이런 것을 매칭도 시켜 줄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 그들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가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야지 여기 말하는 산학연 공동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자체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두뇌만 있으면 되고 자체 개발인력까지는 안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해하는 인력 접목시킬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 있다고 그러면 연결 연결 이렇게 가는 것인데 지금 경제청에서 바이오에 대해서 세계적인 메카로 만드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이것을 기업과 연결시켜 주려고 하면 테크노파크도 여기에 깊게 관련되어서 이들의 움직임을 어떻게 하면 기업에 접목시킬 수 있겠는가라는 시도가 들어가 주어야지 그들은 그들대로 놀고 있고 여기서는 5억 들여서 날짜도 틀리고 다 틀려요, 사업계획이고 뭐고.
그들은 그들대로 자기들이 와서 너희들 필요하니까 들어온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개발해서 기업에게 바이오기술을 전수한다라고 그러면 완전히 이중적 접근 아니겠어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 기능 중에 네트워크 기능이 있습니다마는 결국 경제청은 그러한 인프라를 아주 우수한 기술인프라를 구축하는 그런 상황에서 테크노파크는 거기와 연계해서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런 것은 사실 실무차원에서 서로 얘기는 되고 있습니다.
실무차원에서 그냥 간담회 식으로 할 게 아니라, 그냥 이런 지적을 하고 마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어떤 연구동을 하나 지을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바이오에 관련된 업체들이 들어오지 않겠어요. 이들에게 앞으로 경제청에 생기는 바이오 한 30만평의 단지구성에 대해서 서로 접목이 되거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이런 메카니즘은 테크노파크가 가지고 임대를 주든지 들어오게 하는 이런 판단력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려다 보면 그냥 무슨 빌딩 임대사업처럼 너도나도 들어오겠다 그러면 임대조건 따져보고 대충 재무제표 봐서 실력 있으면 그래 너 들어와라 이런 개념의 접근이 아니라 총체적 송도경제자유구역 개발방향의 컨셉을 이해하는 선에서 네가 들어오는 것이 낫겠다. 얘네들이 미국의 무슨 대학의 어느 분야가 들어온다고 그러니까 이 분야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야, 이것 너희들한테 참 좋고 가까울 테니까 들어와라 이런 정도의 핸드링을 해 주어야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려면 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허브라고 하는 수백억되는 사업추진에 대해서 상당부분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된다고요.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그들에게 또 정보도 주어야 되고.
지금 여기 바이오에 들어오려고 하는 업체가 이렇게 이렇게 있다. 지금 언제쯤 들어오려고 하는지 쭉 알아보니까 바이오기업들이 인천에서 이렇게 이렇게 들어오려고 그런다.
이것을 경제청에서도 투자유치에 써먹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대한민국에 이러이러한 기업들이 여기 들어오는데 너희들 대학 들어오면 같이 또 이런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마스터기능이 테크노파크에 있어야 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이해를 못 하는 부분입니까? 아니면 충족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까?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지금 해외 그런 기관하고 협의해서 할 때에 저희한테 연락이 옵니다. 연락 오는 것은 우리하고 협력차원에서 연락 오는 것이 아니라 그런 기관을 유치할 때 우선 장소가 있어야 되니까 저희한테 우선적으로 전화 유선상으로 와서 협의를 합니다.
제가 잘못됐기 때문에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제 말의 취지만 이해해 주시고요.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전쟁을 치르려면 육군, 공군, 해군이 긴밀해야지 육군 따로, 공군 따로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정보산업진흥원 따로, 테크노파크 따로, 경제청 따로, 항만 따로, 공항 따로 이것이 인천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테크노파크에서도 비영리단체라고 하지만 모든 사업의 효율을 높이려면 관계기관의 흐름을 많이 눈여겨봐야 되겠다. 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되겠다라는 부분을 바이오 하나만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한도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저는 시험생산지원사업 관련해서 간단하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34쪽을 보면 10월 말 기준으로 223개 기업에 4,169건을 지원했다고 되어 있어요. 기술 지원한 것이죠?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산출하는데 어려움은 있겠습니다마는 가치로 따진다고 어느 정도나 된다고 봐요. 원장님 생각은.
기술 지원한 후에….
쉽게 얘기해서 계산은 안 나오겠습니다마는 가치로 봤을 때 어느 정도나 될 것이다라는 통계라든가 저거를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볼펜이면 볼펜 제품 전체를 관리해서 한 건 그런 것이 아니라 제품 중에서 지원 요청이 오면 제품의 뚜껑에 대해서 요청이 오거든요.
원장님, 그래도 그런 어떤 저거는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볼펜 이것을 한다면 이것에 대한 가치는 있을 것 아니에요?
있는데 이것이 원하시는 내용이 아마도 그런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것이 상품화돼서 매출이 얼마나 늘었냐.
아니, 그 개념보다는 기술을 지원해서 상품이 얼마나 매출이 늘었느냐 이런 개념이 아니고 제가 묻는 것은 쉽게 얘기해서 그렇게 기술을 지원해 줬는데 가치로 따진다면 어느 정도 될 것 같다든지 이런 것은 원장님이 갖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 했다 하는 것만 가지고서는 큰 기술 지원해 줬다고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의 수치가 나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해서 말씀드립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잘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리자면….
그러면 원장님 그것은 어떤 생각이나 통계 낸 것은 없죠?
그렇게 단편적으로 한 것은 없고요.
34쪽을 보면 장비 구축해서 총 48종 76억원 상당을 도입했다고 되어 있어요. 도입한 것입니까?
초기부터 지금까지 구입해온 장비가 되겠습니다. 누계가 되겠습니다.
누계가 되는 것이죠?
최근에 도입한 기계가 있습니까? 2007년 도입한 것이 있다든지.
2007년도에는 자동차부품시험과 관련해서 약 15억 상당의 장비를 도입했습니다.
그것은 시험생산 쪽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쪽의 용도로 구축했기 때문에 76억원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포함되지 않고요?
네, 이것은 시험생산 쪽만이고요.
그러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자동차라면 지금 GM대우하고 많이 연결하고 계시죠? GM대우 것을 많이 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요. GM대우는 완성차 업체이고 주로 조립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아직은 크게 관계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GM대우와 관련된 협력업체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부품업체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협력업체들이 결과적으로 GM대우와 많이 저거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 기술을 주고 이 기계 도입한 것도 실질적으로 거기에 목적을 두고 도입한?
그런 업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과는 많이 있습니까?
아까 보고드린 대로 부품기술센터가 막 건물이 돼서 그 실험이 들어와서 구축중에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동.
내년에는 실적 같은 것이 많이 나오겠네요?
네, 많이 나올 것입니다.
구축되면 한번 위원님들 모셔서 장비가 잘 구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김성숙 위원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가 계속해서 많은 일들을 추진하고 계시고 정말 필요한 일들을 찾아서 하시는 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자료를 보니까 포항에 있는 테크노파크는 그 당시에 포항제철에서 상당히 지원을 했고 관련된 대학들이 함께 초기부터 참여하는 곳들이 있던데 인천의 경우는 그런 것이 적용된 예가 있습니까?
인천의 송도테크노파크는 초기 테크노파크 조성할 때 앞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인천대, 인하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같이 참여해서 구축했습니다.
어느 정도 비율이 됐습니까? 그것은 투자의 성격 그것은 아니었을 것이고.
투자는 아니고요. 처음에 조성할 때 지역의 연구기관 이나 대학과 같이 협력해서 하도록 설립할 때 그렇게 하도록 했기 때문에 저희는 지역에 인천대, 인하대, 생산기술연구원 인천연구센터 이렇게 같이 사업계획을 구상해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많은 부분이 같이 공동으로 하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지역을 부러워할 상황은 아닙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박사를 열두 분을 신규 채용하셨다고 했죠?
지난해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 중에 여성 있습니까?
여성분은 없습니다.
신청 자체가 없었나요?
신청 자체가 없었습니다. 한 분도 없었습니다.
여성이 일하기에는 또는 연구하기에는 뭐가 맞지 않은 것인가요?
그렇지 않고요. 분야상 여성분들이 없습니다. 자동차 하는데 여성분들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계하면 여성분들이 없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연구진 가운데 여성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여성은 바이오분야에 석사학위 위촉연구원이 한 분 있고요.
바이오분야?
연구 쪽에서요. 한 분은 있습니다. 분석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딱 이분 한 분입니까?
여성직원은 많이 있습니다마는.
직원 말고.
R&D 쪽은 그분 한 분입니다.
그러면 테크노파크에서 연구진으로 참여하는 분은 바이오 쪽에 이분 딱 한 분이시네요?
여기 혹시 와 계신가요?
안 오셨습니다. 보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국가의 경쟁력이나 미래가 상당히 여성에게 달려 있다라는 얘기도 많이 하고 또 공학도들의 도전도 참 많이 있는데 추세가 그런데 테크노파크 같은 곳에서 그런 쪽에 문호를 개방한다든가 또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을 넓힌다고 할까 그런 생각은 원장님 보시기에 당분간 별로 없습니까?
저희는 여성이고 남성이고 차별하는 것은 없고요. 개방해서 공모를 항상 합니다. 그런데 신청자가 없는데 뭐 어떻게….
신청자가 없다.
그것은 숙제로 남겨놓아야 되겠네요.
창업보육사업에 대해서 보니까 원장님 이것은 전적으로 산자부 지원사업입니까?
인천시가 지원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전국적으로 테크노파크가 있는 곳에 일정 부분 다 지원이 되는 내용인가요?
지역별로 묶어서 주관기관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서울 하고 인천을 저희가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규모로 가는지 모르겠는데 인천이 비율이 적은 것 같아서 요.
저희는 많이 지원해 주고 싶은데 경쟁력을 갖춰야 되거든요. 공평하게 평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인천지역에, 여기 선정률을 했습니다마는 2배 이상 해 드린 것입니다. 서울보다는.
그런데 지금 이 자료를 보면 에너지, 환경이나 생물 소재분야 이런 데 신기술보육사업자 발굴하셨다고 하는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그것은 저희가 창업자 신청을 받을 때 분야를 제한 안 하고 골고루 하는데 그런 분야를 하면서 조금 더 배려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별로 이 분야가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로써 한 것이다.
창업보육사업이 산자부에, 뒤의 자료를 보니까 이것을 통해서 매출액도 늘고 보니까 보통 늘은 것이 아니라 몇 배가 늘었네요.
잘되는 업체는 잘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더 확대하거나 그런 저기는 없으신가요? 이것은 어차피 산자부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까?
확대한다고 뜻이 어떤 뜻인지, 사업규모 말씀인가 요?
그리고 기술이나 이분들이 실제 시장개척이든지 아니면 기술 향상시키는 부분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것은 저희가 계속 지원할 예정이고요.
우선 사업규모, 자금지원 규모는 신청이 일단 많이 들어와서 선정이 많이 되어야 그 비율대로 산자부 총액에서 비율을 정해서 우리한테 줍니다.
그리니까 우리가 업체를 많이 발굴해야 합니다. 그런 차원의 얘기입니다.
그 업체발굴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까? 오히려 줄기도 했어요.
초기에는 상승했는데 지금은 거의 그만그만해서 신청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획기적으로 늘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조금 더 치중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서울이나 여기는 보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는 팍 줄었어요. ○(재)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 그래서 저희가 인천 지역에 창업보육센터협의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각 대학에 창업보육센터가 있거든요. 그리고 연구기관에도 있고요. 수시로 만납니다. 그런 업체들을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도 하고 지원도 하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감사중지)
(11시 38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송도테크노파크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2007년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1건, 처리요구사항 2건, 건의사항 2건 등 총 5건이 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은 1건으로써 첫째,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는 바이오메디컬허브 조성사업에 송도테크노파크의 노하우를 지원하는 등 유관기관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교환을 활발히 하시기 바랍니다.
처리요구사항은 2건으로 첫째, 유망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로봇산업, 태양전지 관련 산업분야가 인천에 입주하여 활발히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 등 지원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험생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의사항은 2건으로 첫째, 정규직원 등 박사(15명), 석사(7명) 등 고급인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바 신기술개발 등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업적을 거양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창업보육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인천기업이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나 경쟁력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순서입니다마는 잠시 원활한 감사진행과 준비를 위해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감사중지)
(11시 45분 감사계속)
o(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에 의거 2007년도 (재)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마는 충실하고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 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해 취득한 비밀이 외부로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9일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본부장 유동열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계속해서 본부장님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종합지원센터본부장 유동열입니다.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중소기업센터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중소기업지원센터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재구 행정관리부장입니다.
박충묵 사업관리부장입니다.
허재도 사업지원팀장입니다.
김영준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재)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에 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지도 편달 그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중소기업지원센터 조직표를 보니까 1본부, 2부, 2팀으로 되어 있고 인력이 20명인데 상공인지원원센터도 20명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국가사무를 시·도에서 중앙의 중기청에서 위임을 받아서 저희한테 재위탁을 한 사항입니다. 국비 지원을 받아서 별도 관리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 외의 20명은?
잘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여쭤 봤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좀 보시죠. 전자인증지원산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증서 발급과 관련해서 사업을 한다는데 어떤 인증서를 말하는 것인지 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은행인증서 같은 것이 아닌지 좀 설명해 주시죠.
이것은 인증서라고 해서 기업에서 전자 인증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정보전자입찰에 필요한 기업에 대한 인증내용이 되겠습니다.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설명을 하면. 센터에서 뭐를 발급해 주는 겁니까?
저희가 발급하는 것이 아니고 전자인증신청기업과 서류 및 등록 대행하는 사항으로 한국전자인증과 인증업무대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업에서 인증서를 발급하거나 갱신할 때 신규 발급받으려고 하면 총 11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그 중에서 저희가 40% 지원하기 때문에 업체에서는 66만 6,000원만 한국전자인증에 납부하게 되겠습니다.
11만원 중에서 40%를 지원한다 그런 얘기죠? 우리 센터에서.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현금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상 할인을 받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언제부터 했고 추진실적이 여기 있습니다마는 추진실적이 얼마나 되는지 말씀해 보시죠. 언제부터 했어요?
작년 저기 때 안 했던 거죠?
작년 하반기부터 시행했습니다.
지금 추진실적이라기보다는 지금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겠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보고한 대로 69건이 실적이죠?
앞으로 계속 하실 거죠?
이것 하시면서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다른 문제는 없고요. 기업한테는 결과적으로 비용을 지원하는 효과, 할인해서 비용이 저렴하게 들고 저희 센터에서는 수수료를 20% 갖습니다. 한국전자인증으로부터 수수료를 받습니다.
금액이 크지는 않겠지요?
1만 3,200원입니다. 수수료보다는 기업에 지원효과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중소기업들이 잘될 수 있게끔 본부장님이 신경을 써서 그런 부분이 잘 추진해서 잘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본부장님과 그리고 부장님 몇 되지 않은 직원으로 이렇게 큰 사업을 이끌어 나가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시네요.
중소기업 대출이 520억의 자금 중에 51.1%로 12월 말에는 70~80% 예상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금년도 오늘도 말입니다. 지금은 70% 이상 대출하셨나요?
이것이 대출실행률이라는 것은 지원결정을 해서 본인이 언제든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사항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대출을 받아간 사항이 51%라는 얘기이고 그것은 기업의 자금사정이나 여러 가지 기업의 기본계획에 의해서 조금 기간이 늦추어 지기도 하고 즉시 받는 경우도 있고 해서 예년의 경우 보면 통상 지원 결정한 것에 80% 이상은 대출을 받아갔습니다.
그러면 현재 그러면 보고내용 51%는, 말이 이상하네.
여기서 제가 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경영안정자금은 현재 9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대출실행률이. 그리고 저희한테 대출을 결정해서 한 것은 경영안정자금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 일찍 떨어졌습니다.
안정자금은 상반기에 이미 다 떨어졌고.
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지원은 주로 기계구입자금이라든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기네 기본계획에 의해서 스케줄을 맞추고 해서 이런 경우에는 현재로써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연말까지는 소진이 됩니다.
연말이 다 됐어요. 보고내용대로라면 많은 돈이 사실 낮잠 자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은행에서.
사실 그렇습니다. 이것도 사업인데 은행에서 낮잠 자고 있는 돈하고 대출해 주는 자금이면 양호한 자금일 경우는 아무래도 은행대출보다는 더 받으실 것 아니에요.
이것이 예를 들어서 경영안정자금 같은 경우에는 시예산으로 융자해 주는 사항이 아니고 은행간 협력기금에 의해서 시에서는 이차보전금이라고 이자만 보전해 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안정자금 같은 경우는 시 자금이 안 나가기 때문에 사장이라는 의미도 없고 은행에서 대출을 많이 해 주어야 수입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고.
그러면 보증 선다는 것 아닙니까?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보증은 아니고요. 신청이 들어오면, 예를 들어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장등록증, 결산재무제표,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서 하자만 없으면 추천을 해 줍니다.
그러면 그 기업에서 기술관계는 기술보증기금도 일반적인 신용보증재단에 가서 보증을 받습니다. 보증서를 은행에 제출해서 대출을 받든가 또 보증을 안 받는 경우에는 은행이 담보제공을 해서 대출을 받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 중소기업이 상당히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이하 관계 직원들께서 애를 더 쓰셔서 우리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많은 지원을 하셔서 인천에서 일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잘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테크노파크 때도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 21페이지 하이테크 유망기업 육성 아까 말씀하셨는데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들고요.
잘 아시겠지만 인천의 중소기업들이 남동공단 같은 경우는 토지임대 부분도 엄청나게 비싸고 비용부담도 되는데 중소기업들이 고밀도화된 테크노파크 이런 단지에서 유망산업 특히 정밀 메카트로닉스라든가 로봇산업이라든가 태양광전지산업이라든가 차세대 유망산업들을 많이 발굴하셔서 기존에 사양산업이라고 표현하면 그렇지만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제조업 중심에서 연구개발 쪽 하이테크 쪽 육성에 집중하셔서 지원할 적에 내년에도 이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지원 육성을 하셔야 향후 5년 후에, 10년 후에 그 기업들의 공장 라인이 풀가동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여기에 대한 견해 좀 말씀해 주십시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자구 노력으로 첨단산업 내지는 아이템을 시대 흐름에 따라서 변경해서 따라 가려고 나름대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유가라든가 어려움이 많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구노력도 하지만 저희가 지원할 때는 그 방향으로 그런 관점으로 앞으로 그런 분야를 중점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윤지상 위원입니다.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재단법인으로써 본 위원이 항상 주장도 하고 좀 요구도 하지만 사실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자금이나 경영, 기술 모든 부분을 지원하고 있는 부서인데 스무 분으로 운영하시는데 조직도를 봤어요. 행정 쪽에 본부장님 포함하면 여덟 분이시고 그 다음에 사업관리부에는 열두 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사업을 지원하다보면 이쪽에 인원비중이 더 가 줘야 되지 않겠어요. 제가 볼 때 반 정도가 행정이고 나머지는 사업인데 실제 경영지원, 자금지원, 기술지원, 디자인지원, 판로지원, 각 사무소 운영하고 본부장님 앞으로 행정에, 물론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하겠지만 이후에는 사업관리부서 쪽에 인원증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은데 이후에 내부구조를 개선한다 할 때는 사업에 치중할 수 있도록 인적구성을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제가 볼 때는 가능할 것 같은데요.
현재 작년, 전년도보다 또 그 전년도보다 사업 자체는 많아지고 있는데 인원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인원 얘기는 결과적으로 사람은 돈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필요해도 지금 더 이상 증원을 못 하고 유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행정관리부라고 해서 일반행정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시장관리도 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 관리도 하고 또 대한민국 우수제품박람회 업무도 관리하고 나름대로의 사업관리부에서 커버를 못 하는 것 일부를 행정관리부에서 지원을 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우리가 조직개편이라든가 증원이 될 경우에는 사업관리부를 우선토록 인원을 배정해서 사업관리에 좀더 지원해서 기업이 효율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좋으신 생각이시고요.
한 가지 질의할게요.
기술지원에 있는 분은 무엇을 전공했나요? 윤태모 씨인데.
국제통상 분야를 전공했습니다.
여기 기술지원 쪽에 여러 가지 사례가 나와 있는데 코트코리아에 지도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표면처리입니다. 지원신청내용 결과도 그렇게 나와 있는데 그러면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분이 표면처리 쪽에 전공도 아니신 것 같고 혼자서 여기 보면 175회 정도 현장 기술 지도하셨다고 나왔는데 국제통상 분야를 전공하신 분이 표면처리까지 지도를 할 수 있나요?
이 사항은 담당자가 기술지도를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기술지도는 전문분야가 전부 상당히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위원들로 기술지도위원회를 구성해서 분야별 전문위원이 기술지도하고 담당자는 그것에 따른 지원이라든가 관리업무 그 사항을 수행하게 되겠습니다.
내년도 업무보고 때 또 얘기 나와야 되겠지만 일전에 송도테크노파크의 인적구성을 보니까 그쪽에 거기는 사십 분 정도가 구성원으로 되어 있는데 33명 중에 박사급이 15명이고 석사가 17명이에요. 그래서 20여 분의 석·박사가 되시는데 거기에도 표면기술실이 있습니다. 실장도 박사로 알고 있는데 기술지원단이라면 테크노파크도 연결되어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위원회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원분야를 크게 봤을 때 중소기업에서는 자금경영도 중요하지만 기술이나 디자인이나 이런 쪽에 지원이 필요한데 이런 기술지원 쪽에는 인원을 더 투하해서 좀더 지원단 구성하고 하는 것이 되어서 실제로 중소기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거든요.
내용도 보면 세라믹나이프의 표면처리를 개선해서 향후 일본제품에 수준에 오를 것이다. 상당히 좋은 얘기 같은데 깊은 내용을 보면 프레스의 스트로크나 압력조절 두 가지 종류로 해서 표면처리 개선, 이것이 지금 말이 안 맞아요, 스크레치 발생이 심했던 내용인데.
이것은 나중에 또 보겠습니다마는 전문적으로 하는 지원단을 리더하려고 하면 본인이 각고의 노력도 필요하거든요. 여기 내용으로 보면 성형과정에 스크레치가 심하다 이렇게 했는데 내용에 들어가면 프레스의 스트로크나 압력조절 지도했다고 나왔어요. 이것은 표면처리 개선은 아닌 것 같은데.
어쨌든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것 동감합니다. 좀더 사업관리부 쪽에 향후에 인적구성을 좀더 해서 기술지원단이나 이런 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12월 2일에 경제통상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성숙 위원님께서도 지적한 내용인데 경영안정자금이 중소기업에 대해서 저리의 자금으로 지원을 하고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안정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는 거죠?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6개월 거치 5회 균등분할 상환이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것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볼 때는 우선 육성자금이 기업의 입장으로 볼 때는 좀 부족하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아니고 상환하는데 굉장히 부담이 갈 것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1, 2년 더 연장해서, 경제통상국하고 상의해서 1, 2년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검토해 보시죠?
그것은 앞으로 경제통상국과 협의해서 좀더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자금활용에 효율을 높이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지금 노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시·도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죠?
네, 경기도의 경우는 2년, 3년, 4년 정도 세 가지 정도로 구분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든 이것을 쓰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되도록이면 상환하는 것이 긴 것을 원한다 말이에요.
그런데 인천시에서 이렇게 3년으로 정해서 6개월 뒤부터 원리금 균등분할로 시행하신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그것은 당초 할 때부터 그 조건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 했다는 것이 80년대 초에 시작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지원센터에서는 이것을 운영하시면서 기업의 얘기를 한번이라도 들어 보셨습니까? 무려 26년 동안 똑같은 방법으로 하신 것 아닙니까?
저희 중소기업센터가 본격으로 운영된 것이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때 이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신설돼서 이것을 할 때에는 ’81년부터 해 온 것이 제대로 기업 입장에서 고충은 있는지 없는지 그런 정도는 파악하시면서 새롭게 하셨어야 하는 것이, 저는 ’81년부터 했다라는 것을 지난번에 알았어요.
결국 무슨 얘기입니까. 기업이 어떻게 되든 주는 쪽에서는 주는 것으로 끝내버린 거예요. 어떻게 활용하는지, 기업에서는 6개월째부터 5회 균등 분할하려면 4억을 받는다고 하면 8,000만원씩 6개월째부터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제 문제를 아셨고 그렇게 하신다니까 본부장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기업의 얘기를 좀더 들어 보시고 운영하시는데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실행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질의 없으시면 감사 중지하고자 하는데, 하나 더 있습니까?
질의하십시오.
제가 지난번에 경제통상국에 질의했었던 내용 중에 청년인턴쉽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의 실제 시행은 중기센터를 통해서 하신 것이죠?
저희가 위탁받은 사업입니다.
위탁사업예요?
그런데 불과 며칠 사이인데 1기 취업생의 숫자가 틀려요. 제가 경제통상국에서 받을 때는 75명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88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과정에서 서로 간의 착오인지 모르겠는데요. 88명의 내역을 알 수 있습니까? 취업의 내역.
한번 말씀해 주세요, 대충.
총 88명의 취업이라는 것은 쉽게 얘기해서 국가기관이라든지 은행, 개인기업, 기타 취업한 사항 총괄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제 이분들이 국가기관이나 은행에 취업한 숫자가 분명합니까? 88명이.
네,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요. 이것은 정확히 나와야 돼요. 이것이 23억원짜리 프로젝트예요.
이것의 목표는 취업이죠. 88명이 어디에 어떻게 갔는지 가지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취업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수료를 하고 나서 그 사람이 취업한 사항이 아니고요. 인턴쉽프로그램 운영하는 과정에 중간이라도 본인이 취업돼서 나간 인원까지 포함된 인원입니다. 수료를 해서 전체 한 것이 아니고 수료 전에 73명이 취업했고 수료 후에 15명이 취업해서 88명이 되겠습니다.
제목이 인턴쉽인데 공공인턴쉽 아니었습니까. 공공기관 인턴쉽이잖아요. 그냥 인턴쉽이 아니에요, 그렇죠? 공공기관. 그래서 이분들이 전부 다 공공기관으로 나갔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물론 청년취업에 공공기관만이 다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은 취업하는 것이 다른 민간 쪽보다 훨씬 인터쉽을 6개월 한다고 해서 취업될 수 있는 곳이 구조적으로 아니죠. 거기는 공무원자격시험을 치르든가 이렇게 해야 취업이 되는 곳이지 이렇게 6개월 단기 프로그램을 마친다고 해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그렇다면 왜 이것을 공공기관으로 해서 했는가. 이렇게 하기는 쉬웠겠죠. 이렇게 추진하기는.
제가 지난번에 경제통상국 때도 말씀드렸는데 경기도나 서울시 같은 데가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이런 사업을 하면서 민간에다 중점을 뒀어요. 그러니까 기업에 이분들을, 6개월 동안 기업에는 좋잖아요. 6개월 동안 이런 고급인력을 인건비는 시에서 부담해 주니까 그러면 실제로 일을 시켜보고 거기에서 일에 대한 적성이나 일에 대한 노하우나 이것을 가지고 그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것이 50%가 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88명 취업했다고 하지만, 그러니까 이것의 문제점은 아셨을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통해서.
공공기관한다고 우선 이름은 붙이고 인천에 있는 각 기관에 이 사람들 서너 명씩 배정해서 했습니다마는 23억을 들여서. 실제 공공기관 취업하기는 처음부터 벽이, 장애가 있었다라는 것이죠. 그것을 아시고 한 거예요.
그 사항은 공공기관에 배정해서 그 사람들이, 인턴사원 기간이 만료돼서 공공기관에 취업되는 것을 한 것이 아니고 취업준비를 위해서 취업에 따른 근무, 기타 면접요령 여러 가지 6개월 동안 모든 것을 익혀서 본인이 개인기업이라든가 다른 데를 취업하는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목적이지 당해 기관에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다른 데처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가 있었는데 겨우 면접요령이나 취업을 하는데 그것을 6개월 동안 붙들고서 익혀주기 위해서, 그분들은 6개월이란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청년실업의 6개월은 취업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때예요. 그런데 공공기관에 가지도 않을 사람들을 붙들고 면접요령 이런 것을 가르쳐주려고 23억을 풀었단 말입니까.
더 답변 안 하셔도 답변이 궁색하십니다.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이 문제를 아신다면 빨리 개선하십시오.
그래서 1기 때는 공공기관 위주로 했고요. 2기서부터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됩니까? 공공과 민간의 비율이.
2기 때는 민간기업 9개소에 13명이.
전체 개소는 몇 개소인데요. 민간이 9개소이면 다른 기관?
그렇죠?
61개소 중에 9개소를 민간 쪽에 하신 것이죠? 지금.
52개소 중에 아홉을 민간기업으로.
그것을 많이 확대하셔서 기왕 6개월 대주면 거기에도 기업도 필요로 하고 본인도 적성에 맞으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이쪽이 높다는 것이죠.
앞으로 개선사항을 확대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19쪽을 보시죠. 제가 이해도 안 가지만 질의하신 존경하는 박희경 위원님도 이해가 안 가기 때문에 보충질의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소기업육성자금지급 지원현황이 있고 경영안정자금 지원실적이 있어요. 본부장님 말이에요. 그 밑을 보면 업체수, 금액이 있고 지원결정, 대출, 미대출이 있어요.
대출실행률이 89.26%가 되어 있거든요. 이 자금은 어디 것입니까?
이 자금 자체는 은행자금입니다.
은행자금이죠?
그러면 조금 전에 보고하신 대로 은행자금이 대출됐을 때 이자를 시에서 보전하는 것입니까?
2차 보전금이라고 해서 2.5%를 시에서 보전해 주는 것입니다.
2.5%는 시에서 보전해 주고 나머지는?
나머지 은행금리에 2.5%를 뺀 나머지는 본인 기업이 부담하는 것입니다.
박희경 위원이 질의했을 때 그것이 이해가 안 돼서 보충질의한 것인데 그러면 위아래가 똑같은 것입니까? 개념은, 밑에는 창업 이것은 틀리죠? 이것은 기계를 사기 위한 그런 데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이 죠?
이 밑에는 대출실적이 적은 것이고 위에는 기업을 경영하는 쪽이니까 많고.
그러면 실제로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려운데 5월 말까지 한 달이 더 남았습니다마는 100%까지 갈 수 있는 상황 아니에요? 현재는 89.26%지만.
그렇죠? 맞습니까?
미대출은 뭐예요?
미대출이라고 한 것은 기업에서 아직 대출을 일으키지 않는 것입니다. 저희한테 추천을 받아갔는데.
부적격자가 아니고?
질의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감사중지)
(12시 5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7년도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3건, 처리 요구사항 1건, 건의사항 1건 등 총 5건이 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은 3건으로 첫째, 사업관리분야가 강화될 수 있도록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전공분야 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임용되도록 인사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관련하여 대출실행률이 저조한 바 그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청년기관인턴쉽프로그램 참여자를 공공기관 중심으로 배치운영하고 있으나 향후 민간기업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처리요구사항은 1건으로 첫째, 최근 산업의 흐름이 제조업 중심에서 하이테크분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새로운 분야에 진입하려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건의사항 1건으로 첫째, 경영안정자금 상환조건이 6개월 거치 5회 균등분할로 운영되고 있는 바 최초상환기간을 연장하여 기업의 자금상황 분담을 완화해 줄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린 지적사항에 대하여 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2007년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다음 감사는 11월 12일 월요일 10시에 속개하여 2007년도항만공항물류국 및 관련사업소, 인천신용보증재단, 재단법인인천광역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3시 55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피감사기관참석자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관리본부장 강봉기
사업계획본부장 이인우
경영기획실장 김문식
행정지원실장 이재식
단지조성사업단장 임흥순
벤처운영실장 서원탁
기술이전센터실장 서병권
디지털설계가공실장 김광희
나노표면기술실장 최성찬
생물공학실장 노범섭
자동차부품기술센터부품개발실장 정남훈
자동기술부품시설센터기반구축실장 임종순
((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유동열
행정관리부장 최재구
사업관리부장 박충묵
사업지원팀장 허재도
경영지원팀장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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